<?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진정한힘의 행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ulo"/>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paulo"/>
  <rights>진정한힘</rights>
  <author>
    <name>진정한힘</name>
    <uri>http://blog.daum.net/paulo</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paulo</id>
  <updated>2009-11-09T20:18:05Z</updated>

  		<entry>
	    <title>건강해지고 싶다면 바르게 걸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ulo/15968818"/>
		<id>tag:blog.daum.net,2009:paulo.15968818</id>
	    <author>
		    <name>진정한힘</name>
	    </author>
	    <updated>2009-11-09T20:18:05Z</updated>
	    <published>2009-11-09T20:18: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몸은 일자, 발은 11자, 스탠스와 보폭은 일정하게&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한때 손을 눈높이까지 올리며 큰 동작으로 걷는 '&lt;STRONG&gt;파워워킹&lt;/STRONG&gt;'이 유행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처음부터 무리하게 걷는 것보다는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게 단계를 조절해 가며 걷는 맞춤형 걷기가 대세다. 가장 중요한 것은 머리와 어깨, 엉덩이 그리고 발이 일자가 되도록 몸을 꼿꼿하게 세워 걷는 것. &lt;BR&gt;&lt;BR&gt;&lt;/P&gt;
&lt;DIV style=&quot;WIDTH: 232px&quot; class=GS_conL&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9/ermedia/20091109162305450.jpg&quot; width=232 w=&quot;232&quot; h=&quot;624&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국내 유일의 걷기 박사인 이홍열 박사는 &quot;허리와 어깨, 가슴이 구부정하게 되면 머리가 앞으로 숙여지거나 반대로 턱을 심하게 치켜들게 되는데, 이럴 경우 목 부위와 어깨 주변의 인대와 근육에 무리가 가면서 통증이 생긴다&quot;고 조언한다. 자세가 바르지 못하면 걷기가 오히려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말이다. &lt;BR&gt;&lt;BR&gt;&lt;STRONG&gt;가슴을 펴고 어깨를 수평으로 한 뒤, 달걀 하나를 쥔 듯 가볍게 주먹을 쥔다&lt;/STRONG&gt;. 손목을 안쪽으로 3~5도 정도 비틀고, 엄지손가락을 가슴 쪽으로 향하게 한 상태에서 팔을 편안하게 흔든다. 가장 이상적인 자세다. &lt;BR&gt;&lt;BR&gt;운동 시간은 일반적으로 하루 30분 정도가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체력 수준에 따라 운동 강도와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이 박사는 &quot;최고운동능력을 100으로 했을 때 초급자의 경우 약 30~60 정도의 에너지 소모가 적정하다&quot;고 말한다. 그는 초급자를 운동수행능력에 따라 다시 A, B, C 세 등급으로 나눈다. &lt;BR&gt;&lt;BR&gt;운동수행능력이 좋은 A등급의 사람은 약간 힘들다고 느껴질 정도인 분당맥박수 약 130회의 강도로 50~60분 정도 걷는 것이 적당하다. B등급의 경우 분당맥박수 약 110회 정도에서 40~50분, C등급의 경우 분당맥박수 약 90회 정도에서 30~40분 정도가 적당하다. &lt;BR&gt;&lt;BR&gt;착지 동작도 매우 중요하다. 우선 &lt;STRONG&gt;착지 시에는 무릎관절을 180도 펴는 것보다 170도 정도&lt;/STRONG&gt;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착지 시 무릎을 180도로 만들 경우 무릎관절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또한 착지할 때는 발뒤꿈치부터 바닥에 닿게 하여 무게중심을 발바닥으로 이동시킨 후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로 무게중심을 이동시킨다. &lt;BR&gt;&lt;BR&gt;마지막으로 발끝으로 땅을 치면서 이동하게 되는데 이 과정을 머릿속으로 계속 그리면서 걷는 것이 도움이 된다. &lt;BR&gt;&lt;BR&gt;오른발 안쪽 복사뼈와 왼발 안쪽 복사뼈 사이의 거리인 스탠스는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 박사는 &quot;일반적으로 운동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의 경우, 걸을 때 스탠스가 넓고 일정하지 않다&quot;고 말한다. &lt;BR&gt;&lt;BR&gt;특히 하체 비만인 사람들의 경우 스탠스가 심하게 넓은 편이다. 스탠스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어 일반적인 수치로 말할 순 없지만 &lt;STRONG&gt;일정한 폭만은 유지해야&lt;/STRONG&gt; 좋으며, 점차 스탠스를 좁혀나가면 운동 효과도 더 커진다. &lt;BR&gt;&lt;BR&gt;&lt;STRONG&gt;걸을 때 두 발은 11자 모양이 되면 좋다&lt;/STRONG&gt;. 11자 모양은 걸어가는 방향과 발 모양이 나란히 되도록 걷는 것이다. &lt;U&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팔자걸음&lt;/STRONG&gt;&lt;/FONT&gt;&lt;/U&gt;으로 걷다 보면 발바닥 전체에 고루 힘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조금만 걸어도 금방 피로해진다. &lt;BR&gt;&lt;BR&gt;&lt;STRONG&gt;팔자로 걸으면 조금만 걸어도 피로 &lt;BR&gt;&lt;/STRONG&gt;&lt;BR&gt;나가기 전에 적당한 운동장소를 물색하는 것도 중요하다. 걷기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아무 데서나 무작정 걸어서는 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심한 경우에는 오히려 부상을 입거나 통증이 유발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 &lt;BR&gt;&lt;BR&gt;걷기 초보자에게 중요한 것은 착지 순간마다 발목과 무릎관절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노면을 선택하는 것. 이 박사는 걷기에 &lt;STRONG&gt;가장 좋은 순서로 잔디밭길, 흙길, 우레탄길, 아스팔트길, 아스톤길, 시멘트길, 내리막길&lt;/STRONG&gt; 등을 꼽았다. 초급자에게는 경사지보다 평지에서의 걷기가 그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 &lt;BR&gt;&lt;BR&gt;하루 중 걷기에 가장 적절한 시간은 점심시간 후인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 이 박사는 이 시간대에 자신의 운동능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한다. &lt;BR&gt;&lt;BR&gt;오전 10시에서 12시 사이도 나쁘지 않지만 저녁 5시 이후나 특히 오전 10시 이전 시간대에는 운동능력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부상 위험도 크다. 따라서 아침에는 무리하지 말고 적절한 강도를 유지해 운동을 하는 게 좋다. &lt;BR&gt;&lt;BR&gt;이 박사는 &lt;STRONG&gt;겨울에 1시간 정도 걷기를 할 경우에는 중간에 굳이 물을 마실 필요가 없다&lt;/STRONG&gt;고 말한다. 겨울에는 물의 흡수력이 낮은 데다가 땀이 적게 나기 때문에 1시간 걷기로는 우리 몸의 염분 농도에 큰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lt;BR&gt;&lt;BR&gt;&lt;STRONG&gt;오후 2시에 잔디밭길 걷는 게 가장 좋아 &lt;/STRONG&gt;&lt;BR&gt;&lt;BR&gt;이 박사가 추천하는 가장 좋은 워킹 방법 중 하나는 &lt;STRONG&gt;경보워킹&lt;/STRONG&gt;이다. 이 걷기 방법은 넓은 장소가 필요 없어 실내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전신을 움직이기 때문에 운동 효과는 다른 워킹 방법에 비해 오히려 더 좋다. 따로 시간을 내 걸으러 나갈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에게도 적절한 걷기 방법이다. &lt;BR&gt;&lt;BR&gt;직장인들의 경우 출퇴근 시간대를 활용해 생활워킹을 즐기는 것만으로 다이어트나 건강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성기홍 한국워킹협회 부회장도 워킹의 생활화 의견에 적극 동조한다. &lt;BR&gt;&lt;BR&gt;&lt;STRONG&gt;일주일에 5번, 하루 30분 걷기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530걷기'&lt;/STRONG&gt;를 주장했던 성 부회장은 최근 '3010 캠페인'이라는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했다. '3010 캠페인'은 이동 시 30분 이내 거리는 걸어가고, 10km 이내 거리는 자전거를 타고 가자는 것으로 굳이 시간을 내서 걷기운동을 하기보다는 걷기를 생활화하자는 취지다. &lt;BR&gt;&lt;BR&gt;성 부회장은 &quot;한때는 노동에 속했던 걷기가 최근 운동으로 각광을 받고 있고 앞으로는 문화로서 자기매김하게 될 것&quot;이라며, &quot;이벤트성 걷기 행사보다는 문을 열면 바로 운동을 시작할 수 있는 그런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quot;고 강조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FONT&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日선사도 조선발주 취소 사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ulo/15968817"/>
		<id>tag:blog.daum.net,2009:paulo.15968817</id>
	    <author>
		    <name>진정한힘</name>
	    </author>
	    <updated>2009-11-09T20:09:36Z</updated>
	    <published>2009-11-09T20:09: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U&gt;&lt;FONT color=#0000ff&gt;세계 1위&lt;/FONT&gt;&lt;/U&gt;' 조선업체인 &lt;U&gt;&lt;FONT color=#0000ff&gt;현대중공업&lt;/FONT&gt;&lt;/U&gt;. 그 명성에 걸맞게 호황기에는 글로벌 대형선사로부터 대규모 수주를 확보해왔다. 그러나 경기 침체 영향으로 글로벌 선사들이 흔들리면서 이제는 수주 취소와 인도 연기를 언제 통보받을지 모르는 공포감에 사로잡혀 있다. &lt;BR&gt;&lt;BR&gt;삼성중공업, &lt;U&gt;&lt;FONT color=#0000ff&gt;대우조선해양&lt;/FONT&gt;&lt;/U&gt; 등 다른 대형 조선업체 사정도 마찬가지다. 업계에서는 &quot;지금은 어떤 물량에 대한 연기 요청이 들어오는지 파악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quot;이라는 푸념이다. &lt;BR&gt;&lt;BR&gt;&lt;/P&gt;
&lt;DIV style=&quot;WIDTH: 200px&quot; class=GS_conL&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9/mk/20091109175721210.jpeg&quot; width=200 w=&quot;200&quot; h=&quot;542&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프랑스 CMA CGM, 대만의 TMT, 독일의 클라우스 페터 오펜 등이 자금난을 겪으면서 국내 조선업체들에 쓰나미급 파도를 일으키더니 이제는 일본 선사들마저 위협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lt;BR&gt;&lt;BR&gt;일본의 대표적인 해운선사인 K-LINE은 세계 컨테이너 시황 악화가 이어지면서 컨테이너 발주 물량을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lt;BR&gt;&lt;BR&gt;K-LINE은 올해 약 740억엔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적자 규모를 줄이기 위해 컨테이너선 신조물량을 케이프사이즈 벌크선으로 개조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500억엔가량의 비용 절감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K-LINE이 국내에 발주한 선박은 현대중공업에 7척, STX에 6척, 삼성중공업에 1척씩이다. K-LINE은 일단 현대중공업에 발주한 컨테이너선 3척에 대해 개조를 추진한다는 방침이지만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개조 폭은 커질 수도 있다. STX가 수주한 해양작업지원선(PSV) 등과 삼성중공업의 LNG선도 마음 놓고 있을 수만은 없다. &lt;BR&gt;&lt;BR&gt;일본 선사의 위기는 K-LINE뿐만이 아니다. NYK와 MOL 역시 올해 상반기(2009년 4~9월)에 각각 439억엔과 115억엔에 이르는 적자를 기록했다. NYK는 오는 2013년까지 컨테이너선단을 절반으로 축소할 방침을 최근 발표했다. NYK는 &lt;U&gt;&lt;FONT color=#0000ff&gt;현대삼호중공업&lt;/FONT&gt;&lt;/U&gt;과 STX에 컨테이너선을 각각 2척씩 발주해 놓은 상태다. &lt;BR&gt;&lt;BR&gt;국내 조선업은 11월 기준 수주잔량 5362만6578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로 5496만2018CGT를 기록한 중국에 세계 1위 자리를 내줬다. 올해 수주량은 56척으로 중국의 3분의 1에 불과하다. 이런 상황에서 호황기에 글로벌 선사로부터 대규모 수주를 해 놓은 것이 오히려 조선업계의 시름을 깊게 하고 있다. &lt;BR&gt;&lt;BR&gt;이에 따라 &lt;U&gt;&lt;FONT color=#0000ff&gt;지식경제부&lt;/FONT&gt;&lt;/U&gt;는 9일 글로벌 해운업계의 유동성 위기로 국내 조선업계가 받을 영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실 조선사에 대해 상시 구조조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제작금융 지원한도를 상향 조정하는 등의 지원 방침을 발표했다. &lt;BR&gt;&lt;BR&gt;국내 조선업계 관계자는 &quot;국내외 선사발 위기가 어느 정도인지 헤아릴 수 없어 정부의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quot;이라고 걱정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FONT&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친박, `세종시 문제' 정총리 난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ulo/15968816"/>
		<id>tag:blog.daum.net,2009:paulo.15968816</id>
	    <author>
		    <name>진정한힘</name>
	    </author>
	    <updated>2009-11-09T20:03:23Z</updated>
	    <published>2009-11-09T20:03: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한나라당 친박(&lt;U&gt;&lt;FONT color=#0000ff&gt;친박근혜&lt;/FONT&gt;&lt;/U&gt;)계 의원들은 9일 교육.사회.문화 대정부질문에서 &lt;U&gt;&lt;FONT color=#0000ff&gt;정운찬&lt;/FONT&gt;&lt;/U&gt; 국무총리를 향해 맹공을 퍼부었다. &lt;BR&gt;&lt;BR&gt;친박 의원들은 이날 정 총리의 세종시 수정론이 당내 친이(&lt;U&gt;&lt;FONT color=#0000ff&gt;친이명박&lt;/FONT&gt;&lt;/U&gt;)-친박 계파 갈등,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한 적반하장식 비판론과 `박근혜 죽이기'를 초래했다며 야당 의원보다 더욱 매섭게 정 총리를 몰아세웠다. &lt;BR&gt;&lt;BR&gt;세종시 수정 드라이브를 거는 정 총리와 원안고수 입장을 천명한 박 전 대표가 대립각을 세운 가운데 친박 의원들이 박 전 대표를 엄호하면서 작심한 듯 `정 총리 때리기'에 나선 것이다. &lt;BR&gt;&lt;BR&gt;박 전 대표 대변인격인 이정현 의원은 &quot;총리는 생각도 정리 안 되고 대안도 없는 상태에서 세종시 문제를 꺼내 온 나라를 뒤집고 여당에 소용돌이를 만들고 국민불신을 조장했다&quot;며 &quot;세종시 문제를 촉발한 총리는 결과에 만족하는가. 만일 잘못되면 총리는 역사적 책임을 져야 한다&quot;고 비판했다. &lt;BR&gt;&lt;BR&gt;그는 또 &quot;지역의 인물과 공장이 서울로 올라오는 게 총리가 얘기하는 백년대계냐&quot;며 &quot;총리는 지명 이후 반나절 만에 세종시 문제를 꺼내 재미를 봤다. 경제는 신용을 중시하는데 정치에서는 신용을 가볍게 봐도 되는가&quot;라고 지적했다. &lt;BR&gt;&lt;BR&gt;이어 그는 &quot;얼굴에 칼 맞고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이 정권을 만든 사람이 누구냐&quot;며 &quot;어디서 잘 살고 잘 먹고 편하게 지내다 이따위 소리를 하는가&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lt;BR&gt;&lt;BR&gt;또 박 전 대표의 원안고수 입장이 포퓰리즘이라는 일각의 비판과 관련, &quot;일부 지성인들이 `원칙을 버리는 용기, 변절의 용기를 갖고 후퇴의 영웅이 되라'는 권고를 하고 있다&quot;고 비난했다. &lt;BR&gt;&lt;BR&gt;한선교 의원은 &quot;총리 때문에 당은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갈등의 길로 가고 있고, 동서화합도 안 되는 마당에 총리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갈등구조를 만들었다&quot;고 질책했다. &lt;BR&gt;&lt;BR&gt;이에 정 총리는 현행법으로는 세종시의 자족기능을 충족할 수 없다고 반박하면서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또 친박 의원들의 비판에 &quot;말씀이 지나치다. 의도적으로 세종시 수정 발언을 한 적이 없다&quot;고 날을 세웠다. &lt;BR&gt;&lt;BR&gt;정 총리는 &quot;세종시를 안 하자는 게 아니라 자족기능 보완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법을 고쳐야 한다&quot;며 &quot;자족기능 보완을 위해 기업, 대학을 유치해야 하고 인센티브를 줘야 한다&quot;고 반박했다. &lt;BR&gt;&lt;BR&gt;이처럼 공방이 격해지자 양측은 질문.답변 형식을 놓고 감정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lt;BR&gt;정 총리는 한 의원이 현안을 꼬치꼬치 따져 묻자 &quot;무슨 &lt;U&gt;&lt;FONT color=#0000ff&gt;장학퀴즈&lt;/FONT&gt;&lt;/U&gt; 하듯이 한다&quot;고 반발했고, 한 의원은 &quot;총리가 그런 식으로 질문하지 말라고 하면 나는 &lt;U&gt;&lt;FONT color=#0000ff&gt;봉숭아학당&lt;/FONT&gt;&lt;/U&gt; 학생인가&quot;라며 사회를 보던 이윤성 국회부의장에게 `엄중경고'를 요청했다. &lt;BR&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P&gt;&lt;/FONT&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친이계, 박근혜에 ‘융단폭격’…박근혜 ‘세종시 수정’ 선긋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ulo/15968815"/>
		<id>tag:blog.daum.net,2009:paulo.15968815</id>
	    <author>
		    <name>진정한힘</name>
	    </author>
	    <updated>2009-11-09T20:00:08Z</updated>
	    <published>2009-11-09T20:00: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세종시 언안 백지화 파문, 한나라 내홍 격화 &lt;BR&gt;&lt;BR&gt;김용태 &quot;지역주의 기댄 사익 추구&quot; 직격탄 &lt;BR&gt;&lt;/STRONG&gt;&lt;STRONG&gt;&lt;U&gt;&lt;FONT color=#0000ff&gt;정두언&lt;/FONT&gt;&lt;/U&gt;&lt;/STRONG&gt;&lt;STRONG&gt;도 연이틀 맹공…전면전 불사 움직임 &lt;/STRONG&gt;&lt;BR&gt;&lt;BR&gt;한나라당 주류인 이명박계(친이)가 세종시법 수정안 논란과 관련해 &lt;U&gt;&lt;FONT color=#0000ff&gt;박근혜&lt;/FONT&gt;&lt;/U&gt; 전 대표를 정면으로 공격하고 나섰다. '전면전'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태세다. 그간 친이 쪽은 박 전 대표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은 삼가왔다. &lt;BR&gt;&lt;BR&gt;&lt;/P&gt;
&lt;DIV class=GS_conZ&gt;
&lt;P class=ph&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9/hani/20091109193010913.jpeg&quot; width=568 w=&quot;568&quot; h=&quot;360&quot;&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 TOP: 142px; LEFT: 231px&quot;&gt;&lt;/SPAN&gt;&lt;/P&gt;&lt;/DIV&gt;
&lt;DIV class=GS_conZ&gt;
&lt;P class=ph&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9/hani/20091109193010898.jpeg&quot; width=568 w=&quot;568&quot; h=&quot;464&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친이계인 김용태 의원은 9일 박 전 대표의 세종시 원안고수 입장에 대해 '지역주의에 기댄 정치적 사익 추구'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이날 &lt; 평화방송 &gt; '&lt;U&gt;&lt;FONT color=#0000ff&gt;열린세상 오늘&lt;/FONT&gt;&lt;/U&gt;, 이석우입니다&quot;에 나와 &quot;(박 전 대표가) 국민과의 약속과 신뢰를 얘기하지만, 이는 국익추구와 사익추구의 갈등이자 충돌&quot;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어 &quot;박 전 대표 등을 포함해 수정안을 반대해 좌절시키는 사람들이 있다면, 분명히 역사적·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quot;고 경고했다. &lt;BR&gt;&lt;BR&gt;친이 핵심으로 꼽히는 정두언 의원도 이날 대정부질문에서 &quot;이제는 유권자가 아니라 역사 앞에서 국민과 나라의 장래를 생각하는 것이 올바른 국가 지도자의 자세&quot;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전날 &lt; 연합뉴스 &gt; 인터뷰에서 &quot;세종시 수정이 좌절된다면 박 전 대표 역시 엄청난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quot;이라고 경고했다. &lt;BR&gt;&lt;BR&gt;친이 쪽의 '박근혜 때리기'는 &lt;U&gt;&lt;FONT color=#0000ff&gt;이명박 대통령&lt;/FONT&gt;&lt;/U&gt;의 세종시법 수정안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확인된 이후 본격화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최근 몇몇 친이직계 의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박 전 대표에 대한 설득을 주문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의 '설득 주문'이 친이 의원들을 통해 박 전 대표에 대한 날선 공격으로 나타나는 모양새다. &lt;BR&gt;&lt;BR&gt;친이계가 박 전 대표의 세종시 원안 고수 주장을 '정치적 사익 추구'로 규정하는 것은, 박 전 대표를 국정운영의 발목을 잡는 '계파의 수장'으로 낙인찍어 여론전에서 우위를 차지하겠다는 포석으로 보인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quot;상의할일 아니라 했더니 엉뚱한 보도&quot; &lt;U&gt;&lt;FONT color=#0000ff&gt;정몽준&lt;/FONT&gt;&lt;/U&gt;에 불쾌감 &lt;BR&gt;친박계 &quot;원안 추진뜻 분명…수정 위한 특위 참여않을것&quot; &lt;/STRONG&gt;&lt;BR&gt;&lt;BR&gt;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9일 세종시 계획 수정을 전제로 한 당 지도부의 움직임에 강한 불쾌감을 표시했다. &lt;BR&gt;&lt;BR&gt;박 전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가기 앞서 &quot;당내 세종시 특별위원회에 친박 의원들이 참여하지 않는 것이냐&quot;라는 기자들의 물음에 &quot;그건 제가 이야기할 사안이 아니다&quot;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quot;정몽준 대표가 (전날 전화를 해) 당내 특위 관련 이야기를 하기에 '저와 상의할 일이 아니다'고 말했는데 엉뚱하게 보도가 됐다&quot;며 정 대표에게 직접 항의 전화를 한 사실도 공개했다. 박 전 대표는 &quot;오늘 아침에 정 대표에게 전화를 드려 제가 안 한 얘기가 자꾸 나가서 '이렇게 되면 전화하기도 겁난다'고 그랬더니 정 대표가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하더라&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박 전 대표의 불만은 표면적으론 자신이 세종시 특위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뜻을 나타낸 것처럼 언론에 알린 정 대표 등 지도부를 겨냥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론 세종시 원안 수정으로 분위기를 몰아가는 당 지도부와 친이계의 움직임에 반대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보인다. 한 측근은 &quot;이미 당이 청와대와 정부의 원안 수정 방침에 발맞춰 당내 특위를 꾸리는 등 수정을 기정사실화해 가는 움직임에 강한 제동을 건 것&quot;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아울러 당내 특위에 친박 진영은 참여하지 않을 것임을 명확히 한 것으로 보인다. 친박계 핵심인 이정현 의원은 &lt; 한겨레 &gt; 와의 통화에서 &quot;박 전 대표는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세종시가 국민과 약속한 대로 원안 추진돼야 한다는 뜻이 분명하다&quot;며 &quot;그런 만큼 세종시 원안 수정을 위한 당내 특위는 참여해 할 일도 없거니와 참여할 친박 의원도 없다&quot;고 말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FONT&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괴물 연비`車, 비쌀 필요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ulo/15968814"/>
		<id>tag:blog.daum.net,2009:paulo.15968814</id>
	    <author>
		    <name>진정한힘</name>
	    </author>
	    <updated>2009-11-09T17:34:16Z</updated>
	    <published>2009-11-09T17:34: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h&gt;&lt;IMG style=&quot;BORDER-BOTTOM: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CURSOR: pointer; BORDER-RIGHT: #f3f3f3 5px solid&quot; onclick=&quot;popWin('/news/app/popupimg.html?http://www.hankyung.com/photo/200911/200911069691g_2009110663844.jpg', 'newspopup', 550, 500, 'yes', 'yes')&quot; src=&quot;http://www.hankyung.com/photo/200911/200911069691g_2009110663843.jpg&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시작 --&gt;
&lt;TR class=bg48&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9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4px&quot; class=&quot;f11 dm g11 sp01 he15&quot;&gt;&lt;IMG style=&quot;MARGIN: -4px 0px 0px; 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popWin('/news/app/popupimg.html?http://www.hankyung.com/photo/200911/200911069691g_2009110663844.jpg', 'newspopup', 550, 500, 'yes', 'yes')&quot; border=0 align=right src=&quot;http://www.hankyung.com/img/btn_news_popup.gif&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끝 --&gt;&lt;/TBODY&gt;&lt;/TABLE&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좌측일때 노출 끝 --&gt;&lt;/TR&gt;
&lt;TR&gt;
&lt;TD height=10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TRONG&gt;폭스바겐, '블루모션' 완전 공개&lt;/STRONG&gt; &lt;BR&gt;&lt;BR&gt;유럽 최대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이 '모두를 위한 &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0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친환경&lt;/SPAN&gt; 자동차'를 선보인다.&lt;BR&gt;&lt;BR&gt;폭스바겐은 지난달 26일부터 5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세계 각국의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기술인 '블루모션'을 적용한 신차들을 공개했다. 지난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살짝 보여준 블루모션을 완전히 '벗기는' 자리였다.&lt;BR&gt;&lt;BR&gt;&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3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행사&lt;/SPAN&gt; 마지막 날인 5일,&amp;nbsp;한국을 포함한 러시아, 아일랜드, 체코 등에서 초대된 자동차 기자단은 하노버 공항 반경 40여km 구간에서 올해 출시될 '폴로 블루모션', '&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4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골프&lt;/SPAN&gt; 블루모션', '파사트 블루모션'을 시승했다.&lt;BR&gt;&lt;BR&gt;&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lt;!-- 우측일때 노출 시작 --&gt;
&lt;TD rowSpan=6 width=15 noWrap&gt;&lt;/TD&gt;&lt;!-- 우측일때 노출 끝 --&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h&gt;&lt;IMG style=&quot;BORDER-BOTTOM: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CURSOR: pointer; BORDER-RIGHT: #f3f3f3 5px solid&quot; onclick=&quot;popWin('/news/app/popupimg.html?http://www.hankyung.com/photo/200911/200911069691g_2009110663834.jpg', 'newspopup', 550, 500, 'yes', 'yes')&quot; src=&quot;http://www.hankyung.com/photo/200911/200911069691g_2009110663833.jpg&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시작 --&gt;
&lt;TR class=bg48&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9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4px&quot; class=&quot;f11 dm g11 sp01 he15&quot;&gt;&lt;IMG style=&quot;MARGIN: -4px 0px 0px; 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popWin('/news/app/popupimg.html?http://www.hankyung.com/photo/200911/200911069691g_2009110663834.jpg', 'newspopup', 550, 500, 'yes', 'yes')&quot; border=0 align=right src=&quot;http://www.hankyung.com/img/btn_news_popup.gif&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끝 --&gt;&lt;/TBODY&gt;&lt;/TABLE&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좌측일때 노출 끝 --&gt;&lt;/TR&gt;
&lt;TR&gt;
&lt;TD height=10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블루모션은&amp;nbsp;단순히 기능적인 측면뿐 아니라 운전자의 주행습관을 통해 연비효율을 높이도록 유도하는 시스템이다. 하이브리드차나 전기자동차 등 특정한 기술이 강조된 친환경차들과는 다른, 포괄적인 개념이다. &lt;BR&gt;&lt;BR&gt;폭스바겐은 이를 가리켜 &quot;향후 출시될 모델들에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는 '우산(Umbrella)'과도 같은 브랜드&quot;라고 설명했다.&lt;BR&gt;&lt;BR&gt;블루모션 기술에는 &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5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연비개선&lt;/SPAN&gt; 노력의 흔적들이 다양하게 스며들어 있다. &lt;BR&gt;&lt;BR&gt;&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lt;!-- 우측일때 노출 시작 --&gt;
&lt;TD rowSpan=6 width=15 noWrap&gt;&lt;/TD&gt;&lt;!-- 우측일때 노출 끝 --&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h&gt;&lt;IMG style=&quot;BORDER-BOTTOM: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CURSOR: pointer; BORDER-RIGHT: #f3f3f3 5px solid&quot; onclick=&quot;popWin('/news/app/popupimg.html?http://www.hankyung.com/photo/200911/200911069691g_2009110663814.jpg', 'newspopup', 550, 500, 'yes', 'yes')&quot; src=&quot;http://www.hankyung.com/photo/200911/200911069691g_2009110663813.jpg&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시작 --&gt;
&lt;TR class=bg48&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9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4px&quot; class=&quot;f11 dm g11 sp01 he15&quot;&gt;&lt;IMG style=&quot;MARGIN: -4px 0px 0px; 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popWin('/news/app/popupimg.html?http://www.hankyung.com/photo/200911/200911069691g_2009110663814.jpg', 'newspopup', 550, 500, 'yes', 'yes')&quot; border=0 align=right src=&quot;http://www.hankyung.com/img/btn_news_popup.gif&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끝 --&gt;&lt;/TBODY&gt;&lt;/TABLE&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좌측일때 노출 끝 --&gt;&lt;/TR&gt;
&lt;TR&gt;
&lt;TD height=10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운전자는 계기반의 &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1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기어&lt;/SPAN&gt; 변속 표시기능을 통해 연료를 아낄 수 있는 최적의 변속 타이밍을 파악할&amp;nbsp;수 있다. 운전자가 이 변속 타이밍을 충실히 지키기만 해도 연료를 20% 절감할 수 있다고 폭스바겐측은 설명한다.&lt;BR&gt;&lt;BR&gt;변속구간을 설정하는 기어비도 최적화 됐다. 또 공기저항계수를 줄이기 위해 기존 모델보다 차체를 낮추고 마찰계수를 줄인 타이어를 채택했다. 신호에 걸려 차량을 멈출 때는 자동으로 시동이 꺼지고, 다시 출발하는 동시에 시동이 걸리는 '스톱-스타트 시스템'은 업계가 효율성을 인정하고 있다.&lt;BR&gt;&lt;BR&gt;&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lt;!-- 우측일때 노출 시작 --&gt;
&lt;TD rowSpan=6 width=15 noWrap&gt;&lt;/TD&gt;&lt;!-- 우측일때 노출 끝 --&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h&gt;&lt;IMG style=&quot;BORDER-BOTTOM: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CURSOR: pointer; BORDER-RIGHT: #f3f3f3 5px solid&quot; onclick=&quot;popWin('/news/app/popupimg.html?http://www.hankyung.com/photo/200911/200911069691g_2009110663854.jpg', 'newspopup', 550, 500, 'yes', 'yes')&quot; src=&quot;http://www.hankyung.com/photo/200911/200911069691g_2009110663853.jpg&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시작 --&gt;
&lt;TR class=bg48&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9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4px&quot; class=&quot;f11 dm g11 sp01 he15&quot;&gt;&lt;IMG style=&quot;MARGIN: -4px 0px 0px; 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popWin('/news/app/popupimg.html?http://www.hankyung.com/photo/200911/200911069691g_2009110663854.jpg', 'newspopup', 550, 500, 'yes', 'yes')&quot; border=0 align=right src=&quot;http://www.hankyung.com/img/btn_news_popup.gif&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끝 --&gt;&lt;/TBODY&gt;&lt;/TABLE&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좌측일때 노출 끝 --&gt;&lt;/TR&gt;
&lt;TR&gt;
&lt;TD height=10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블루모션'의 의미는 연비 개선에만&amp;nbsp;있는 것은&amp;nbsp;아니다.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최대한으로 줄여 환경에 미치는 악 영향을 최소화했다는 것도 장점이다.&lt;BR&gt;&lt;BR&gt;차를 멈출 때 발생하는 정지 &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2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에너지&lt;/SPAN&gt;를&amp;nbsp;이용해 &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6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배터리&lt;/SPAN&gt;를 충전하는 등의 방식으로&amp;nbsp;Co2 배출량을 크게 줄였다. 소형차 '폴로 블루모션'의 경우 1km를 주행할 때 배출되는 Co2는 87g으로, 도요타의 하이브리드차 '프리우스'가 배출하는 89g보다 적다.&lt;BR&gt;&lt;BR&gt;지난 2006년 출시됐던 1세대 폴로 블루모션은 ℓ당 25.64km(유럽 기준)을&amp;nbsp;달려 '세계에서 가장 연비가 좋은 승용차'로 알려지기도 했다.&lt;BR&gt;&lt;BR&gt;올해 안으로 유럽 시장에 출시될 블루모션 3개 차종은 디젤(경유)엔진을 사용한 모델이다. 1200cc급 TDI 디젤엔진을 탑재한 폴로의 경우 연비가 ℓ당 30.3km에 달해 기존 모델보다 큰 폭의 연비개선이 이뤄졌다. &lt;BR&gt;&lt;BR&gt;&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lt;!-- 우측일때 노출 시작 --&gt;
&lt;TD rowSpan=6 width=15 noWrap&gt;&lt;/TD&gt;&lt;!-- 우측일때 노출 끝 --&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h&gt;&lt;IMG style=&quot;BORDER-BOTTOM: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CURSOR: pointer; BORDER-RIGHT: #f3f3f3 5px solid&quot; onclick=&quot;popWin('/news/app/popupimg.html?http://www.hankyung.com/photo/200911/200911069691g_2009110663824.jpg', 'newspopup', 550, 500, 'yes', 'yes')&quot; src=&quot;http://www.hankyung.com/photo/200911/200911069691g_2009110663823.jpg&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시작 --&gt;
&lt;TR class=bg48&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9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4px&quot; class=&quot;f11 dm g11 sp01 he15&quot;&gt;&lt;IMG style=&quot;MARGIN: -4px 0px 0px; 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popWin('/news/app/popupimg.html?http://www.hankyung.com/photo/200911/200911069691g_2009110663824.jpg', 'newspopup', 550, 500, 'yes', 'yes')&quot; border=0 align=right src=&quot;http://www.hankyung.com/img/btn_news_popup.gif&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끝 --&gt;&lt;/TBODY&gt;&lt;/TABLE&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좌측일때 노출 끝 --&gt;&lt;/TR&gt;
&lt;TR&gt;
&lt;TD height=10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이 차는 기름을 가득 채우면 최대 1363km에 달하는 거리를 재급유 없이 주행할 수 있다. 수치상으로는 3.3ℓ의 기름으로 100km를 주행할 수 있는 셈이다. 때문에 이 차를 '3리터 차'라고 부르기도 한다.&lt;BR&gt;&lt;BR&gt;'해치백의 교과서'라 불리는 인기모델 ‘골프’의 블루모션 모델은 1600cc급 TDI 디젤엔진을 탑재했다. 연비는 26.32km/ℓ로 동급 모델 중 최고 수준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주행거리 1km당 99g이다. 중형세단인 '파사트 블루모션'의 연비는 22.72km/ℓ, Co2 배출량은 114g/km다.&lt;BR&gt;&lt;BR&gt;폭스바겐의 친환경 기술인 '블루모션'이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유럽 경쟁업체들의 친환경 기술과 구분되는 점은 '대중화'다. &lt;BR&gt;&lt;BR&gt;경차급인 '폴로', 6번의 모델 체인지를 거친 장수모델 '골프' 등 유럽에서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차종에 친환경 기술을 먼저 적용했다. 아직은 부품 가격이 부담스러운 하이브리드나 &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7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전기차&lt;/SPAN&gt;보다는 기존 차량의 연비를 크게 개선한 이들 모델로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lt;BR&gt;&lt;BR&gt;이날 행사에 참가한 각국 기자들은 자동차 역사상 가장 대중적인 모델 중 하나로 평가되는 '비틀'의 신화가 블루모션을 통해 재현될 지 주목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1박 2일’ 나온 ‘캠핑카’ 얼마짜리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ulo/15968813"/>
		<id>tag:blog.daum.net,2009:paulo.15968813</id>
	    <author>
		    <name>진정한힘</name>
	    </author>
	    <updated>2009-11-09T12:04:00Z</updated>
	    <published>2009-11-09T12:04: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KBS 2TV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D8%C7%C7%BC%B1%B5%A5%C0%C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9112110555&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해피선데이&lt;/FONT&gt;&lt;/A&gt;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1%B9%DA+2%C0%C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9112110555&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1박 2일&lt;/FONT&gt;&lt;/A&gt;'의 '제주 캠핑카 국도여행'편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lt;BR&gt;&lt;BR&gt;특히, 방송 이후 각 포털사이트에는 '1박 2일 캠핑카'가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이 차에 대한 관심이 높다. &lt;BR&gt;&lt;BR&gt;'1박 2일'에 등장한 캠핑카는 국내 캠핑카 제작업체 '에드윈알브이'사의 'ES 600' 모델이다. &lt;BR&gt;&lt;BR&gt;캠핑카의 기본 차체는 현대차 그랜드스타렉스를 사용했으며, 뒷부분(하우스)은 유럽산 부품을 수입해 제작했다. &lt;BR&gt;&lt;BR&gt;&lt;/P&gt;
&lt;DIV style=&quot;WIDTH: 500px&quot; class=GS_conC&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9/seoul/20091109112110608.jpeg&quot; width=500 w=&quot;500&quot; h=&quot;946&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차체가 6m에 달하지만, 별도의 운전면허는 필요없다. 이 캠핑카는 엔진 일체형이기 때문에 2종 보통운전면허로도 운전할 수 있다. &lt;BR&gt;&lt;BR&gt;주행 중 캠핑카에 승차할 수 있는 인원은 성인기준 최대 7명이다. 하지만, 취침과 식사 등의 안락함을 위해서는 5명 정도가 적정 인원이다. &lt;BR&gt;&lt;BR&gt;캠핑카 내부는 거실 겸 침실과 주방, 화장실 등 여행에 필요한 각종 편의사양이 잘 갖춰졌다. 특히, 화장실은 캠핑카 화장실용 처리장치가 따로 설치돼 5인 가족이 하루 정도 사용하기에 충분하도록 설계됐다. &lt;BR&gt;&lt;BR&gt;차체 내부에는 식수 탱크가 탑재돼 물 공급도 원활하다. 150ℓ에 달하는 식수 탱크의 물은 외부에서 호스로 주입할 수 있다. 1회 주입으로 1박 2일정도 사용할 수 있으며, 온수 보일러가 장착돼 따뜻한 물도 공급된다. &lt;BR&gt;&lt;BR&gt;외부인의 침입을 막는 안전장치도 갖춰졌다. 캠핑카에 쓰이는 창은 이중 아크릴로 제작돼 외부에서 강한 충격을 줘도 잘 깨지지 않는다. 이외에도 문에 이중 안전잠금장치를 설치했다. &lt;BR&gt;&lt;BR&gt;전원은 태양열 전지판과 발전기를 통해 시동을 걸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다. 태양열 전지판은 주간에 태양열을 이용해 실내 보조 배터리에 충전시킨다. 아울러, 주행 중에는 차량에 설치된 발전기에 의해 자동으로 충전된다. &lt;BR&gt;&lt;BR&gt;판매가격은 사양에 따라 7500~9000만원 선이다. 대여료는 18~22만원(비수기 1박 2일 기준)이며 가격은 대여업체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 &lt;BR&gt;&lt;BR&gt;캠핑카 업체 관계자는 &quot;'1박 2일'에 캠핑카가 등장한 이후, 홈페이지가 다운될 정도로 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quot;며 &quot;차를 대여하거나 구입하려는 고객들의 문의전화도 2배 이상 늘었다.&quot;고 말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FONT&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각종 보조게이지에 대한 이야기; Gauges &amp; Accessori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ulo/15968811"/>
		<id>tag:blog.daum.net,2009:paulo.15968811</id>
	    <author>
		    <name>진정한힘</name>
	    </author>
	    <updated>2009-11-08T19:47:08Z</updated>
	    <published>2009-11-08T19:47: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IMG style=&quot;WIDTH: 524px; HEIGHT: 130px&quot; border=0 src=&quot;http://motordic.com/contentsdata/97/20041216113613_2i2.jpg&quot; width=538 height=104&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동차 계기판에서 볼 수 있는 정보는 속도계, RPM 등 몇 가지에 기본적인 것에 불과하다. 자동차 회사들이 돈을 아끼려고 이런 것들만 제공하는 것일까? 그렇지는 않다. 운전자가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에서 불필요한 정보를 계기판에 보여주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물론 단가 100원을 아끼기 위해 소형 전구를 하나 빼버리는 등의 괘씸한 상술을 부리는 경우도 많았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동차매니아들은 다양한 엔진제어 변수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애프터마켓에서 여러 가지용도의 보조 게이지들을 구입한다. 어떤 것은 불필요하게 잡다한 기능들이 부가되고 또 기능이 많다고 하니 수입상과 중간상인의 손을 거치면서 몇 배나 가격이 올라가기도 하며 또 다른 것은 기본기능은 매우 뛰어난데 생각보다 싼 것도 있다. 그리고 디자인이 영 엉뚱하다거나 원리는 구현이 되어 있으되 측정값이 부정확한 제품도 있다. 다음에서는 보조게이지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 지 간단히 살펴본다. &lt;/SPAN&gt;&lt;BR&gt;&lt;BR&gt;&lt;/FONT&gt;&lt;/P&gt;
&lt;DIV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IMG border=0 src=&quot;http://motordic.com/contentsdata/97/20041216113852_5i0.jpg&quot;&gt;&lt;/FONT&gt;&lt;/SPAN&gt;&lt;/DIV&gt;
&lt;P&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 RPM Meter&lt;/SPAN&gt;&lt;/B&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흔히 타코메터라고 하는 RPM 메터는, 사실 매우 중요한 정보원이다. 아이들링 상태의 엔진회전수를 보면 내 차 엔진의 상태를 반쯤은 추측을 해 볼 수 있고 가감속시 연료절감을 위한 운전을 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장치이다. 현대 엑센트 또는 그 이하의 모델에서는 이 장치를 제거되어 있기도 한데,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의 의도가 심히 의심스럽다. 없으면 다는 것이 좋고, 몇 만원짜리에서 부터 몇 십만원짜리까지 다양한 등급의 것들이 나와 있다. 구현원리는, 점화계통의 펄스를 감지하고 이를 가공하여 아나로그든 디지털이든 적당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인데 최근 엔진제어시스템이 전전자식으로 가면서 엔진룸을 열고 RPM표현을 위한 기초신호로 활용할 선을 찾기가 쉽지 않게 되었다. &lt;/SPAN&gt;&lt;BR&gt;&lt;BR&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 엔진진공게이지&lt;/SPAN&gt;&lt;/B&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진공을 측정하는 게이지를 흡기쪽에 물리면 공회전시, 급가속시의 진공도가 매우 특이하게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게이지의 지침변화와 현재의 RPM은 정비례하지 않고 약간의 시간지연이 생긴다. 이것이 흡기와 배기시스템에 존재하는, 기체이동과 관련한 역학적인 요소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들링 상태에서는 진공게이지가 일정한 지침을 가르치고 있다. 이 지침이 불규칙하게 변한다면 전기ㆍ기계적인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 &lt;/SPAN&gt;&lt;BR&gt;&lt;BR&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 공연비게이지&lt;/SPAN&gt;&lt;/B&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가솔린 기준 14.7:1이라는 이론공연비를 기준으로 실제로 산소와 연료의 혼합비율이 어떤 상태인가를 측정하여 보여주는 것이다. 아주 좋은 방법이 있고 대부분의 제품들은 이 방법을 이용한다. 즉, 산소센서의 전압변화를 가지고 추정을 하는 것이다. 센서전압의 증감을 적당한 방법으로 표현해주면 된다. 제대로 된 제품이라면 아이들링 상태(가장 최적의 효율로 연소되고 있는 조건)에서 자기학습을 하고 내 차에 맞는 '평균최적연비'를 구하는 기능이 있어야 한다. 과연 그런 기능을 갖추고 있을까? &lt;/SPAN&gt;&lt;BR&gt;&lt;/FONT&gt;&lt;/P&gt;
&lt;DIV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IMG style=&quot;WIDTH: 306px; HEIGHT: 217px&quot; border=0 src=&quot;http://motordic.com/contentsdata/97/20041216113109_3i1.jpg&quot; width=256 height=177&gt;&lt;/FONT&gt;&lt;/SPAN&gt;&lt;/DIV&gt;
&lt;P&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4. 저온과 고온측정 게이지&lt;/SPAN&gt;&lt;/B&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저온게이지는 비교적 온도가 낮은 엔진오일의 온도를, 고온게이지는 배출가스의 온도를 측정하는 것을 말한다. 후자가 센서의 단가가 훨씬 높기 때문에 제품의 가격도 비싼 편이다. 권장하고 싶은 것은 자동변속기오일의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제품. 변속기 오일의 온도는 변속기 수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 더 중요한 엔진쪽은? 내 차 계기판에는 수온센서가 있다. 고온을 측정하고자 할 경우는 K-Type 온도측정용 커플러를 사용하면 된다. 이것은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하다.&lt;/SPAN&gt;&lt;BR&gt;&lt;BR&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5. 오일압력게이지&lt;/SPAN&gt;&lt;/B&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번거롭게 Dip-Stick으로 엔진오일의 수위를 점검하기 보다는 자리에 앉아 시동직후, 가속중, 감속중, 평균주행조건 상태에서의 엔진오일 압력을 확인할 수 있다면 내 차 엔진관리의 키워드가 될 수 있는 오일의 상태를 대략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는 것. 오일압력은 점도와 상관관계가 있는데 이 점도변화는 오일의 특성변수 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서 오일의 윤활능력 등은 물론 내 차에 기계적인 문제가 있는 것인지도 쉽사리 알아낼 수 있다. 첨고로 센서는 중국산이 2만원 대에서 시작한다.&lt;/SPAN&gt;&lt;BR&gt;&lt;BR&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6. 전압측정기&lt;/SPAN&gt;&lt;/B&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작은 발전전압측정기 하나로 내 차 전장쪽을 늘 감시할 수 있다. 최저전압을 감지하는 경우 즉, 배터리의 전력이 급격히 소모되었다 함은 발전기충전불량이나 배터리 자체의 불량을 의심해 볼 수 있고 최고전압에 해당하는 약 15V 이상의 전압이 감지된 경우라면 100% 발전기 고장이다. 참고로, 전압을 디지털화하여 처리하는 것은 몇 천원짜리 IC 하나로 끝낼 수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FONT&gt;&lt;/P&gt;
&lt;DIV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IMG border=0 src=&quot;http://motordic.com/contentsdata/97/20041228011212_6i3.jpg&quot;&gt;&lt;/FONT&gt;&lt;/SPAN&gt;&lt;/DIV&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이런 제품들 외에 터보 보스트게이지, 압력게이지, 가속도 게이지 등 다양한 제품들이 나와 있다. 그런데 두 가지 생각할 것이 있다. 첫째는 구현된 기술이나 제조비용이 많고 적음으로 국내시장의 판매가격이 결정된다기 보다는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의해 가격이 메겨진다는 사실이고 둘째는 멋 내기용이 아니라면 저렴한 비용으로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전자쪽을 잘 몰라도, 쉽게 응용할 수 있는 키트형태의 제품들을 인터넷 상에서 구입할 수 있다. 참고로 전원배선은 시거라이터 휴즈(허용전류 15A)의 뒷편 배선을 이용하는 것이 미관상 좋고 배선을 한 후에는 액체전기테이프 또는 수축튜브(Shrinkable Tube)를 병용하여 부식에 대해 대비를 해야 한다. &lt;/FONT&gt;&lt;/SPAN&gt;&lt;BR&gt;&lt;BR&gt;&lt;FONT color=#0099cc&gt;* 출처 : 모토딕(&amp;nbsp;&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U&gt;&lt;A href=&quot;http://www.motordic.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www.motordic.com&lt;/A&gt;&lt;/U&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분양권 시장 `폭탄 돌리기`…이상과열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ulo/15968810"/>
		<id>tag:blog.daum.net,2009:paulo.15968810</id>
	    <author>
		    <name>진정한힘</name>
	    </author>
	    <updated>2009-11-08T19:45:08Z</updated>
	    <published>2009-11-08T19:45: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고분양가 논란에도 본동 래미안 6000만원 프리미엄&lt;BR&gt;&quot;전매제한 풀리고 DTI 규제 안받아&quot;…별내지구 피해 속출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h&gt;&lt;IMG style=&quot;BORDER-BOTTOM: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BORDER-RIGHT: #f3f3f3 5px solid&quot; src=&quot;http://www.hankyung.com/photo/200911/2009110838261_2009110868361.jpg&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시작 --&gt;&lt;!-- 사진설명 끝 --&gt;&lt;/TBODY&gt;&lt;/TABLE&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좌측일때 노출 끝 --&gt;&lt;/TR&gt;
&lt;TR&gt;
&lt;TD height=10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로 인한 '풍선 효과'로 갈 곳 없는 돈이 수도권 아파트 &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4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분양&lt;/SPAN&gt; 시장으로 몰려 이상과열 징후를 보이고 있다. &lt;BR&gt;&lt;BR&gt;8일 &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1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부동산&lt;/SPAN&gt; 중개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서울 동작구 본동에서 공급된 '래미안 트윈&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2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파크&lt;/SPAN&gt;(총 523세대)'의 &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5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분양권&lt;/SPAN&gt;이 6000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지하철9호선 노들역에서 가까운 이 아파트의 분양가는 전용면적 84㎡형(기준층)을 기준으로 7억4000만~7억6000만원으로 주변보다 비싼 편.프리미엄까지 합쳐 아파트 한 채 가액이 8억원을 넘어섰다. &lt;BR&gt;&lt;BR&gt;인근에 있는 같은 크기의 본동 울트라 아파트(옛 유원아파트) 값이 6억원을 약간 상회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무려 2억원이나 비싸다. 본동 인근 A공인 관계자는 &quot;층과 향이 좋은 아파트는 프리미엄 호가가 1억원에 달한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지난 6월 본동에서 가까운 흑석뉴타운에서 분양된 '흑석5구역 센트레빌(총 655세대)'도 마찬가지다. &lt;BR&gt;&lt;BR&gt;전용면적 84㎡형의 분양가가 6억9000만원(3.3㎡당 2090만원)에 달해 고분양가 논란이 일었지만 최근 프리미엄 1억5000만원에도 거래가 이뤄졌다. 호가는 2억원에 이른다. &lt;BR&gt;&lt;BR&gt;&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3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경기&lt;/SPAN&gt;도 남양주 별내지구에서는 '분양권 폭탄돌리기'로 인한 &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6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투자&lt;/SPAN&gt; 피해 사례가 나오고 있다. &lt;BR&gt;&lt;BR&gt;별내지구 인근 B공인 관계자는 &quot;지난 9월 분양된 '별내 아이파크(총 753세대)'의 경우 초기 프리미엄이 3000만~4000만원씩 붙었지만 두 달이 지난 지금 1000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매물이 나와 오히려 손해를 보는 사례도 많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분양권 시장이 이처럼 과열 양상을 보이는 것은 작년 11월3일 서울 강남3구를 제외한 수도권 전 지역이 투기지역에서 해제돼 민간택지에서의 전매가 자유로워진 데다 최근 정부가 강화한 DTI 규제에서도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실제 전용면적 85㎡형의 래미안 트윈파크 아파트 1채를 프리미엄 6000만원을 주고 산다고 하면 계약금(분양가의 10%) 7600만원에 6000만원을 얹어 1억3600만원만 내면 된다. DTI규제를 받지 않아 중도금부터 은행에서 빌릴 수 있다. 초기 투자비용이 저렴하다는 점을 악용해 중개사끼리 서로 사고팔아 가격을 높이는 '호가 부풀리기 작전'을 쓰기도 한다. &lt;BR&gt;&lt;BR&gt;익명을 요구한 한 분양권 투자알선 전문가는 &quot;최근 DTI 규제로 인한 풍선 효과까지 겹쳐 갈 곳 없는 돈이 분양권 시장으로 몰려드는 상황&quot;이라며 &quot;하지만 분양권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업자들조차 래미안 트윈파크 같은 곳은 위험한 지역으로 보고 있다&quot;고 했다. &lt;BR&gt;&lt;BR&gt;본동 근처에서 일하는 중개사들도 '폭탄 돌리기'의 현실을 인정했다. 노량진역 인근에서 영업 중인 B공인 관계자는 &quot;DTI 규제로 기존 아파트 및 &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0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재개발&lt;/SPAN&gt; 지분 거래가 침체된 상황에서 그나마 먹고살 길은 분양권 시장밖에 없다&quot;며 &quot;앞으로 실제 가격이 어떻게 될지는 누구도 모르는 일 아니냐&quot;고 반문했다. &lt;BR&gt;&lt;BR&gt;고분양가 단지에서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현상이 고착화되면서 신규 분양 단지의 분양가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lt;BR&gt;&lt;BR&gt;이미영 스피드뱅크 분양팀장은 &quot;최근 재개발단지에서 나오는 신규 물량이 '고분양가 책정→청약 후 프리미엄 형성→더 높은 분양가 책정'이라는 악순환에 빠졌다&quot;며 &quot;이 같은 폭탄 돌리기로 인한 피해는 결국 나중에 입주할 실수요자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quot;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당신의 여행이 책이 되도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ulo/15968808"/>
		<id>tag:blog.daum.net,2009:paulo.15968808</id>
	    <author>
		    <name>진정한힘</name>
	    </author>
	    <updated>2009-11-08T18:50:19Z</updated>
	    <published>2009-11-08T18:50: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여행을 좋아하는 것과 여행작가는 다르다… 절실함으로 써라&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여행책을 내고 싶습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193da9&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출판사 ‘시공사’ 여행팀 에디터인 권희대 차장은 이런 제목의 전자우편을 자주 받는다. ‘어디를 다녀왔다’ ‘이런 여행정보는 서점에 없는 것 같던데…’ 등으로 시작하는 여행후기를 담은 전자우편이다. 내용은 달라도 구애의 목적은 같다. 자신의 책을 내고 여행작가가 되고 싶다는 것. 권 차장은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여행을 직업으로 삼는 여행작가를 꿈꾸는 이도 많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lt;/FONT&gt;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9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 noWrap&gt;&lt;/TD&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0 src=&quot;http://img.hani.co.kr/imgdb/resize/2009/1109/6000339237_20091109.JPG&quot;&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imgtd&gt;
&lt;DIV align=justify&gt;» 볼리비아의 한 호숫가에서 플라밍고의 사진을 찍고 있는 여행작가 이홍석씨. 사진 시공사 제공&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15&gt;&lt;/TD&gt;&lt;/TR&gt;
&lt;TR height=15&gt;
&lt;TD colSpan=3 noWra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연간 출국자 1천만 명 시대&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FONT&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연간 출국자 수 1천만 명 시대. 여행이 붐을 이루면서 여행서적도 다양해졌다. ‘월화수목금금금’을 살던 평범한 직장인들이 사표를 내고 떠나는 일상탈출기부터 연예인·소설가 같은 유명인의 여행기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바람의 딸’ 한비야, ‘까탈이’ 김남희 같은 인기 여행작가의 책은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도 밀리지 않는다. 콧바람 쐬다 제대로 바람난 이들은 일상 탈출을 꿈꾸는 여행가들의 ‘워너비 스타’다. 오늘도 세상을 떠돌며 멋지게 살기를 꿈꾸는 ‘제2의 한비야·김남희’가 길 위에 오른다. 길 위에서 길을 찾던 여행가들이 길 없는 길에서 길을 찾는 여행작가가 되겠다며 셔터를 누르고 자판을 두드린다. &lt;/FONT&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여행작가들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여행작가 되는 법’이다. 그러나 여행작가가 되는 길은 의외로 간단하다. 각종 블로그와 여행정보 사이트에 열심히 후기를 올리거나 출판사를 직접 찾는 것이다. 자신의 이름을 가진 책 한 권을 가져야 정식 회원이 될 수 있는 한국여행작가협회에 들 게 아니라면 잡지 연재나 인터넷·방송 활동을 통해 여행작가가 될 수 있다. &lt;/FONT&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파워블로거인 ‘고구마’(31)도 ‘블로그질’을 통해 여행작가를 꿈꾼다.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를 하는 그는 “여행작가가 되고 싶어 연습하는 마음으로 블로그&lt;/FONT&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blog.naver.com/rich4707)&lt;/FONT&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에 글과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행 웹진처럼 꾸며진 블로그엔 빡빡한 여행정보보다 말랑말랑한 느낌의 사진과 글이 가득하다. 국내외 여행기뿐 아니라 맛집 정보도 담아 관심을 끈다. 파워블로거가 되면서 잡지와 온라인 매체에서 기고 요청도 받았다. 꿈인 여행작가에 서서히 가까워지고 있다. “내 이름으로 낸 여행책을 갖는 것”이 그의 다음 목표다. &lt;/FONT&gt;&lt;/SPAN&gt;&lt;/P&gt;&lt;/FONT&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9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border=0 src=&quot;http://img.hani.co.kr/imgdb/resize/2009/1105/125731861616_20091105.JPG&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imgtd&gt;
&lt;DIV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 숙소에서 갠지스강을 바라보고 있는 여행작가 이지상씨(왼쪽). 광고회사 카피라이터였던 조현숙씨도 본업을 접고 여행 기록자가 됐다. 사진 시공사 제공&lt;/FONT&gt;&lt;/SPAN&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15&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lt;/TR&gt;
&lt;TR height=15&gt;
&lt;TD colSpan=3 noWra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고등학교 국어 선생님인 장은숙(39)씨도 블로그를 통해 여행작가가 됐다. 스스로는 프로와 아마추어 사이인 ‘프로추어 여행작가’라고 생각한다. 몸이 근질거려 집에 있지 못하는 방랑병은 그를 투잡족으로 만들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틈틈이 잡지 기고와 한국관광공사의 여행코스 모니터링을 한다. 출판사의 제의로 가족이 함께하는 전국여행 책도 준비하고 있다. 같은 국내 여행지도 다르게 보여주는 그의 블로그&lt;/FONT&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blog.naver.com/capzzang70&lt;/FONT&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엔 데이트나 가족여행 코스를 짜달라는 문의가 많다. 앞서간 여행자들이 그랬듯, 장씨도 또 다른 누군가의 여행을 자신의 여행 경험으로 채워주는 중이다. “취미로 돈도 버니 투잡 생활은 지겨울 때까지 할 생각”이다. &lt;/FONT&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기처럼 쓴 여행후기가 책으로&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FONT&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기회는 예기치 않은 곳에서도 찾아온다. 일기 쓰듯 꾸준히 여행후기를 남기다 보면 여행작가의 길이 저절로 열리기도 한다. 5살 쌍둥이 아기를 둔 주부 이현정(35)씨는 유료 회원제로 운영되는 여행정보 사이트 아쿠아(aq.co.kr)에 올렸던 여행후기가 뽑혀 작가가 됐다. 쌍둥이 아이와 노모를 모시고 떠났던 앙코르와트 여행기는 그를 &lt;2010 트렌드세터 10인의 아주 특별한 여행기&gt;(시드페이퍼 펴냄)의 공동저자로 만들어줬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 서점에 책이 꽂혀 있는 것을 봤을 때 표현하기 어려운 기분이 들었어요.” 자신의 이름이 적힌 첫 책은 감격스러웠다. &lt;/FONT&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간호사인 강윤아(37)씨도 이현정씨와 같은 공동저자 10인 중 한 명이다. 남편과 함께 한 이란 여행 후기가 뽑혔다. 한 번 이상 가본 국가만 58개국이 넘는 그는 지독한 여행중독자. 3년6개월간의 세계일주를 떠났던 2000년부터 여행을 기억하기 위해 여행후기를 썼다. “매너리즘에 젖은 일상을 멈추고 잠시 자신을 뒤돌아볼 기회를 갖게 된다는 점이 여행의 매력”이라고 말하는 그는 언젠가 장기여행을 한다면 아메리카 대륙 종단을 할 생각이다. &lt;/FONT&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90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 noWra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border=0 src=&quot;http://img.hani.co.kr/imgdb/resize/2009/1109/1257318725_7000340652_20091109.JPG&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imgtd&gt;
&lt;DIV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 각종 여행 기록 자료들.&lt;/FONT&gt;&lt;/SPAN&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15&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lt;/TR&gt;
&lt;TR height=15&gt;
&lt;TD colSpan=3 noWra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2010 트렌드세터…&gt;를 엮은 시드페이퍼의 김두리 에디터는 “사표 내고 떠난 여행기, 스무 살에 여자 혼자 떠난 여행기 같은 식상한 테마가 아니라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여행기를 책으로 묶기 위해 아쿠아에 2년간 쌓인 후기들을 모조리 읽어 저자들을 골랐다”고 말했다. &lt;/FONT&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여행작가가 될 수 있지만 아무나 여행작가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다. 흡입력 있는 글솜씨와 사진촬영 솜씨를 기본 소양으로 갖춰야 한다. 아쿠아 콘텐츠 개발 매니저 이경아씨는 좋은 여행기의 조건으로 “글쓴이의 가치관·경험·취향이 오롯이 녹아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오픈된 정보가 많다 보니 자기만이 가진 정보, 같은 사물도 다르게 볼 수 있는 독특한 세계관이 필요하다. 시공사 권희대 차장은 “여행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은 자신의 소중한 경험이 특별하다고 생각해 출판사에 글과 사진을 보내오지만 편집자가 원하는 수준이 아닐 때가 많다”며 “여행책에서 글을 쓰는 방식이나 통용되는 사진기법을 잘 모르는 것 같다”고 했다. &lt;/FONT&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지구별 워커홀릭&gt;을 쓴 여행작가 채지형씨도 여행작가란 직업에 대해 질문을 자주 받는다. “여행작가가 되니 내가 작가가 되기 전에 가졌던 궁금증이 그대로 다시 질문으로 돌아오더라”는 그는 최근 여행작가를 위한 안내서를 냈다. 지난해부터 그는 한국여행작가협회와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hallym.ac.kr)이 함께하는 여행작가 양성과정도 맡고 있다. 35명의 정원이 꽉 차 대기자를 받을 만큼 여행작가를 꿈꾸는 이들이 많은 것을 보고 그는 잘 쓴 여행책 만큼이나 좋은 여행작가를 키우는 책도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여행기자였던 김남경씨와 함께 &lt;여행도 하고 돈도 버는 여행작가 한번 해볼까?&gt;(위즈덤하우스 펴냄)를 쓴 이유다. &lt;/FONT&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때마침 10년 가까운 경력을 가진 여행작가 5명이 여행작가의 세계를 소개하는 &lt;슈퍼라이터&gt;(시공사 펴냄)도 출간됐다. 여행작가의 매력을 보여주는 두 책 모두 좋은 여행기 쓰는 법, 인기 블로거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수준을 넘어 실제로 어떻게 매체에 기고하거나 책을 출간해 여행작가로 살 수 있는지 자세하게 소개한다. &lt;/FONT&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안정된 수입을 갖기는 쉽지 않아&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FONT&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90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 noWra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border=0 src=&quot;http://img.hani.co.kr/imgdb/resize/2009/1109/1257318816_7000340653_20091109.JPG&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imgtd&gt;
&lt;DIV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 〈여행도 하고 돈도…〉〈슈퍼라이터〉&lt;/FONT&gt;&lt;/SPAN&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15&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lt;/TR&gt;
&lt;TR height=15&gt;
&lt;TD colSpan=3 noWra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두 책의 저자들은 세상을 떠돌며 멋지게 살라고 부추기는 대신 낭만적 밥벌이로 보이는 여행작가의 냉정한 현실을 들려준다. 출근 오전 9시, 퇴근 저녁 6시의 일상화된 생활을 견디지 못하는 방랑병을 가졌다고 대뜸 여행작가가 되려는 무리수를 경계한다. 시공사 권희대 차장은 “무엇보다 여행을 좋아하는 것과 여행작가가 되는 것은 분리해서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lt;/FONT&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슈퍼라이터&gt;의 이지상 작가는 여행작가가 되려는 이유부터 되물으라고 말한다. 그도 20여 년 전, 오랜 고민 끝에 안정된 직장에 사표를 던졌다. “즐기고 돌아오는 짧은 여행이 아니라 알 수 없는 사건들이 매일매일 축제처럼 터지는 삶의 모험을 원했다”는 그는 절실함을 갖고 여행작가가 되라고 말한다. 하기 나름이지만 안정적인 수입을 갖기 쉽지 않다는 점을 알려주고, 스스로를 위해 쓰던 글이 평가를 받는 글이 되면 상처받을 수 있다는 점도 충고한다. 그래도 낯선 곳으로 떠나고 싶다면 기꺼이 카메라와 펜을 들라고 말한다. &lt;/FONT&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여행칼럼니스트 박동식씨는 “당신의 글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즐거워할 수 있다. 당신의 사진을 보고 미지의 세계를 꿈꾸고 내일을 계획하기도 할 것이다. 여행작가는 글과 사진으로 누군가의 삶에 긍정적인 파장을 일으키는 사람”이라며 “당신이 이 길을 가지 않으면 나에게는 한 명의 경쟁자가 줄어드니 다행한 일이지만, 당신이 이 길을 가겠다면 멋진 동료를 얻었으니 더 기쁠 것”이라고 말한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출구전략 머뭇 ECB 고민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ulo/15968806"/>
		<id>tag:blog.daum.net,2009:paulo.15968806</id>
	    <author>
		    <name>진정한힘</name>
	    </author>
	    <updated>2009-11-08T17:58:26Z</updated>
	    <published>2009-11-08T17:58: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재정적자 나라마다 큰 差…역내 차익거래 우려도&lt;/FONT&gt;&lt;/SPAN&gt;&lt;/STRONG&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00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MARGIN-RIGHT: 7px&quot;&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5 bgColor=#dddddd&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IMG style=&quot;BORDER-BOTTOM-COLOR: black; BORDER-TOP-COLOR: black; BORDER-RIGHT-COLOR: black; BORDER-LEFT-COLOR: black&quot; border=0 hspace=0 src=&quot;http://file.mk.co.kr/meet/neds/2009/11/image_readtop_2009_577782_1257670296209630.jpg&quot; width=30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TD&gt;
&lt;TD width=7&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 colSpan=2&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B&gt;&lt;FONT color=#000063&gt;&lt;/FONT&gt;&lt;/B&gt;&lt;/TD&gt;
&lt;TD&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0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유럽 경제가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 비해 비교적 빠른 속도로 금융위기를 벗어나기는 했지만 정작 출구 통과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장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5일 정책금리 동결을 발표한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유로지역 경기 개선에 자신감을 표명하면서 &quot;모든 유동성 조치가 과거만큼 필요하지 않은 상황&quot;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트리셰 총재는 출구전략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quot;일단 다음달까지 상황을 지켜보자&quot;며 즉답을 피했다. &lt;BR&gt;&lt;BR&gt;&lt;STRONG&gt;◆ ECB 관할은 유로화 쓰는 16개국만? &lt;/STRONG&gt;&lt;BR&gt;&lt;BR&gt;= ECB의 출구전략을 어렵게 하는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는 통화정책을 제외한 다른 정책들은 나라마다 제각각이라는 데 있다. &lt;BR&gt;&lt;BR&gt;ECB의 통화정책은 유럽연합(EU)에 가입된 27개국에 영향을 미치지만 직접적인 정책목표 범위는 유로화를 사용하는 16개국에 국한된다. ECB가 유로 대신 파운드화를 고수하고 있는 영국의 금리에 대해서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lt;BR&gt;&lt;BR&gt;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쳤을 때는 ECB뿐만 아니라 영국 등 역내 국가들이 거의 동시에 금리를 급격하게 인하하고 확장적 재정정책을 실시했기 때문에 이러한 지역 차가 별로 문제되지 않았다. &lt;BR&gt;&lt;BR&gt;하지만 통화정책뿐만 아니라 재정정책, 세제혜택, 각종 규제 등 정책 조율을 통한 출구전략이 필요한 지금은 얘기가 다르다. &lt;BR&gt;&lt;BR&gt;&lt;STRONG&gt;◆ 재정정책은 나라마다 제각각 &lt;/STRONG&gt;&lt;BR&gt;&lt;BR&gt;= 독일의 재정적자는 올해 국내총생산(GDP)의 4% 선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동안 누적 적자가 컸던 프랑스는 올해 적자 규모가 GDP의 7%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유로를 쓰지 않는 EU 역내 국가와는 차이가 더욱 벌어진다. 영국의 재정적자는 올해 GDP의 12%를 넘어서는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lt;BR&gt;&lt;BR&gt;특히 재정으로 쓰러져가는 은행의 자본을 확충해 준 영국이나 독일은 이번 위기 극복과정에서 역내 다른 나라 국민에게 큰 짐을 지워준 셈이다. &lt;BR&gt;&lt;BR&gt;이런 상황에서 ECB가 통화정책 하나만 들고 출구로 달려가는 것은 위험한 일일 수밖에 없다. &lt;BR&gt;&lt;BR&gt;&lt;STRONG&gt;◆ 규제 차를 이용하는 아비트리지 우려&lt;/STRONG&gt; &lt;BR&gt;&lt;BR&gt;= ECB가 걱정하는 또 다른 문제는 위기 극복과정에서 각종 규제의 아비트리지(차익거래)가 일어나는 상황이다. 막대하게 풀려나간 돈이 규제가 낮은 곳을 찾아서 빠른 속도로 이동할 경우 역시 심각하긴 마찬가지다. &lt;BR&gt;&lt;BR&gt;벌써부터 아일랜드와 발틱 3국 등 일부 동유럽 국가들은 기업에 국한해 낮은 세율을 유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U 역내에서는 세율의 상하한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세제 혜택을 무한정 제공하기는 어렵지만 한시적으로 낮은 법인세를 미끼로 기업을 유치할 경우 자국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계산이다. &lt;BR&gt;&lt;BR&gt;외환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lt;BR&gt;&lt;BR&gt;유로를 사용하는 16개국과 유로를 사용하지 않는 11개국 간 자금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비트리지가 얼마든지 가능하다. &lt;BR&gt;&lt;BR&gt;게다가 최근 유로화 강세가 심화되면서 ECB가 금리 인상에 나서기는 더욱 어려워졌다. 섣불리 금리를 올렸다가 유로 강세를 심화시켜 외환시장의 차익거래 급증을 야기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베스트셀링카 자존심 대결` 쏘나타vs캠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ulo/15968804"/>
		<id>tag:blog.daum.net,2009:paulo.15968804</id>
	    <author>
		    <name>진정한힘</name>
	    </author>
	    <updated>2009-11-08T17:01:38Z</updated>
	    <published>2009-11-08T17:01: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링카 쏘나타와 캠리. &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BR&gt;최근 신형 쏘나타 출시와 맞물려 도요타 캠리가 국내 시장에 상륙하면서 두 베스트셀링카의 맞대결이 자동차 시장을 그야말로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현대자동차(005380)가 비교시승회를 개최한다고 밝히면서 타오르는 불꽃에 기름을 부었다. &lt;BR&gt;&lt;BR&gt;쏘나타는 1985년 1세대 출시 이후 6세대 신형 쏘나타에 이르기까지 약 464만대 가량 팔린 대표적인 한국형 패밀리 세단. `확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신형 쏘나타는 지난 9월 출시된 이후 두 달 연속 국내 베스트셀링카에 올랐다. 현재까지 계약대수는 약 8만6000여대. &lt;BR&gt;&lt;BR&gt;`글로벌 패밀리 세단의 표준`을 표방하는 캠리는 지난 2002년부터 2008년까지 7년 연속 미국 베스트셀링카로 이름을 날렸고, 2008년말 기준으로 전세계에서 1200만대 이상 판매됐다. 국내 시장에 출시한 지 보름 남짓 지난 현재까지 계약대수는 2600여대. &lt;BR&gt;&lt;BR&gt;국내 판매 성적만으로는 쏘나타가 앞서고 있지만 협소한 국내 수입차 시장, 도요타의 제한적인 수입 물량 등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할 때 판매 수치만으로 우열을 가리는 것은 정당하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직접 타 본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lt;BR&gt;&lt;BR&gt;&lt;/P&gt;
&lt;P&gt;
&lt;TABLE border=0 width=56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2px&quot;&gt;
&lt;TABLE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IMG border=0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8/edaily/20091108093103995.jpeg&quot; width=555 height=160&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 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quot;&gt;▲ 신형 쏘나타(左)와 캠리. &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TRONG&gt;◇ 스타일리쉬한 패셔니스타 vs 스마트한 댄디 &lt;/STRONG&gt;&lt;BR&gt;&lt;BR&gt;결론부터 말하자면 디자인은 쏘나타가 판정승. `스타일리쉬한 패셔니스타`를 연상시킨다. &lt;BR&gt;우선 난을 모티브로 한 유려한 선의 흐름이 빼어나다. 후면부로 무게를 더하며 비스듬히 올라간 선은 정지 상태에서도 달리는 듯한 속도감을 구현한다. 크롬 장식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눈꼬리가 올라간 모양의 헤드램프는 세련되고 날렵해 강인한 인상을 남긴다. &lt;BR&gt;&lt;BR&gt;이에 비해 무난함을 지나치게 강조한 캠리는 다소 무뚝뚝해 보인다. `수입차=세련됨`을 머릿속에 떠올리는 한국인들에게 첫 인상만으로 어필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없지 않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튀지 않는 이미지는 오래도록 질리지 않을 것 같다. `스마트한 댄디` 스타일이다. &lt;BR&gt;&lt;BR&gt;센터페시아 등 실내 디자인도 쏘나타가 더 세련됐다. 유기적인 면과 선의 연결로 외관과 통일감을 이뤘고, 블랙 하이그로시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반면 캠리의 경우 변속기와 손잡이에만 우드 그레인을 적용한데다 베이지톤을 써 전체적으로 평범했다. &lt;BR&gt;&lt;BR&gt;&lt;STRONG&gt;◇ 넉넉한 캠리 vs 친절한 쏘나타 &lt;/STRONG&gt;&lt;BR&gt;&lt;BR&gt;패밀리 세단이 갖춰야 할 필수 덕목인 실내 공간을 비교해보면 캠리가 더 넉넉했다. 제원표상으로는 쏘나타(전장 4820mm, 전폭 1835mm)가 캠리(전장 4815mm, 전폭 1820mm)보다 넓지만 실제 앉아보면 뒷좌석의 경우 무릎과 앞좌석 시트 사이 공간과 헤드룸 등이 캠리가 더 여유로웠다. &lt;BR&gt;&lt;BR&gt;편의사양은 쏘나타가 더 친절하다. 쏘나타는 버튼시동식 스마트키 방식이지만 캠리는 자동차 키를 꽂아 돌려야 한다. &lt;BR&gt;&lt;BR&gt;네비게이션도 현대차는 성능 등을 고려해 국산 네비게이션 가운데 선택이 가능하지만 수입차인 캠리의 경우 선택의 여지가 없다. 일본 부품업체 덴소에서 만든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 네비게이션은 SD카드 방식이 아니라 DVD 방식이라서 빠른 업데이트가 불가능하고, 과속 카메라를 경고해주는 기능도 없다. &lt;BR&gt;&lt;BR&gt;에어백의 경우 캠리는 동급에서 유일한 무릎 에어백 등 7개의 에어백이 기본으로 장착됐다. 쏘나타는 운전석·동승석 에어백은 기본 제공되지만 측면·커튼 에어백은 옵션이다. &lt;BR&gt;&lt;BR&gt;&lt;STRONG&gt;◇ 성능·정숙성은 캠리가 한 수 위 &lt;/STRONG&gt;&lt;BR&gt;&lt;BR&gt;&lt;/P&gt;
&lt;P&gt;
&lt;TABLE border=0 width=283&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2px&quot;&gt;
&lt;TABLE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IMG border=0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8/edaily/20091108093103999.jpeg&quot; width=278 height=19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디자인 감상은 이쯤하고 이제 달려보자. &lt;BR&gt;먼저 캠리를 타봤다. 일본차의 정숙함을 몸소 확인할 수 있었다. 시동을 걸었는지 착각이 들 정도로 조용하다. 가속페달을 밟았다. 시속 150km까지 부드럽게 올라간다. 가속페달을 밟을 때조차 엔진음이 조용하다.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나 코너를 돌 때에도 흔들림이 적어 쾌적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lt;BR&gt;&lt;BR&gt;시승을 통해 확인할 수 없었지만 캠리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내구성. `10년간 엔진오일만 바꿔 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미국 중고차 시장에서 좀처럼 가격이 내려가지 않는 이유도 바로 내구성 때문. &lt;BR&gt;&lt;BR&gt;전체적으로 기본에 충실한 모범생이라 할 만하다. 미국에서 총 11회 베스트셀링카에 오른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lt;BR&gt;&lt;BR&gt;국내에 시판된 캠리는 직렬 4기통의 2500cc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XLE`급. 최고출력 175마력, 최대토크 23.6kg.m로 연비는 리터당 12km다. &lt;BR&gt;&lt;BR&gt;쏘나타의 엔진 배기량은 2000cc여서 캠리와 주행 성능을 비교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따른다. &lt;BR&gt;&lt;BR&gt;시동을 걸때 정숙함은 종전 모델에 비해 개선됐지만 가속페달을 밟으면 엔진 소음이 들린다. 페달을 밟은 뒤 속도 반응도 다소 느린 편. 캠리와 배기량 차이가 실감나는 부분이다. &lt;BR&gt;&lt;BR&gt;핸들링과 코너링은 안정적이다. 쏘나타는 중형차로는 처음으로 `진폭 감응형 댐퍼`를 장착했다. 주행조건에 따라 서스펜션 댐퍼의 감쇠력을 최적화함으로써 승차감과 조정 안정성을 향상시킨 시스템이다. &lt;BR&gt;&lt;BR&gt;2000cc급 엔진이 탑재된 쏘나타의 최고출력은 165마력, 최대토크는 20.2kg.m다. 연비는 리터당 12.8km. &lt;BR&gt;&lt;BR&gt;현대차는 내년 1월 2400cc급 쏘나타를 출시할 예정이다. 2400cc급이 출시되면 성능 부문에서도 캠리와의 `진검승부`가 가능할 전망이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lt;/FONT&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검사 1500명 동의서 받은 김준규 총장 뚝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ulo/15968803"/>
		<id>tag:blog.daum.net,2009:paulo.15968803</id>
	    <author>
		    <name>진정한힘</name>
	    </author>
	    <updated>2009-11-08T16:56:36Z</updated>
	    <published>2009-11-08T16:56: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H2&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000000&gt;“법조 인명사전서 출신지·고교 빼 달라” &lt;/FONT&gt;&lt;/SPAN&gt;&lt;/H2&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37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gt;&lt;IMG class=blb border=0 name=photo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1/htm_2009110811223130003010-001.JPG&quot; width=320&gt;&lt;/P&gt;
&lt;P&gt;2009년판 법조인대관 김준규 검찰총장란(아래 사진) 에는 2006년판에 있던 출신지역과 고교에 대한 정보가 빠져있다. &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 style=&quot;LINE-HEIGHT: 15px; WIDTH: 322px&quot; class=&quot;pt_8 rgray01&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0 colSpan=2&gt;&lt;!--replace1--&gt;&lt;!--replace2--&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img_tag_e--&gt;지난 9월 초 발간된 2009년판 ‘법조인대관’의 김준규(55·사시 21회) 검찰총장 인물정보란에는 출신지역(서울)과 출신고(서울 경기고)가 빠져 있다. 다른 법조인의 관련 정보는 그대로 실려 있다. 법조인대관은 법률신문이 3년에 한 번 발행하는 법조계의 대표적 인물편람이다. 2006년판에는 실려 있던 두 가지 주요 정보가 갑자기 빠진 건 김 총장의 직접 요청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떤 사연일까.&lt;BR&gt;&lt;BR&gt;김 총장은 취임 일주일 만인 8월 27일 첫 기자간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서 검찰의 문화를 비판했다. 그러면서 “지연과 학연에 얽매이지 않는 검찰 조직문화를 만들겠다. 대검찰청 인사 데이터베이스는 물론이고 법조인대관에서 검사들의 출신 고교와 출신지를 삭제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했다.&lt;BR&gt;&lt;BR&gt;대검 실무진은 우선 법조인대관에서 출신지와 고교를 빼는 것을 검토한 결과 현실적인 벽에 부닥쳤다. 법조인대관을 만드는 법률신문 측이 “2009년판 법조인대관이 조판 작업 중인 데다 개개인의 정보라서 검찰총장이 요청한다고 들어주기 어렵다”고 한 것이다. 그 후 며칠 뒤 김 총장은 법률신문 측에 자신의 관련 정보 삭제를 요청했다. 검찰총장이 아닌 개인 자격이라는 단서를 달았다고 한다. 법률신문은 검토 끝에 본인의 요청이라 거부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lt;BR&gt;&lt;BR&gt;결국 전국 검사 1600여 명 가운데 김 총장만 유일하게 지역과 고교 정보가 빠진 채 책이 인쇄됐다.&lt;BR&gt;&lt;BR&gt;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었다. 이후 김 총장의 지시로 전국 검사들을 상대로 한 서명 작업이 시작됐다. 두 달여 동안 검사 1500여 명이 “김 총장과 마찬가지로 법조인대관에서 지역과 초·중·고 학력 정보를 빼는 데 동의한다”는 내용의 요청서에 서명했다. 서명 작업을 마무리한 대검은 지난달 30일 조은석 대검 대변인 명의의 한 장짜리 요청서와 검사들의 서명 명부를 법률신문 측에 보냈다. 요청서에는 “개인 정보가 자칫 잘못 이용될 수 있으며 일부 출신 지역이 정확하지 않은 것도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의 인물정보와 법조인대관 정보를 모두 빼 달라”고 적혀 있다고 한다. 법률신문 측은 고심 끝에 일단 인터넷 인물정보를 수정했다. 책의 내용도 수정해 주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고 한다.&lt;BR&gt;&lt;BR&gt;법조인대관은 3년마다 발간된다. 법률신문의 한 관계자는 “이번 2009년판은 이미 배포가 끝나 수정이 어렵다. 다음 인쇄판은 2012년에 나오는데 김 총장의 임기는 2011년에 끝난다. 다음 총장이 오면 방침이 달라질 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전망했다.&lt;BR&gt;김 총장의 뚝심이 강했던 것일까, 상명하복의 검찰 조직이라 검사들이 독자적 의견을 내기가 어려웠던 것일까. 조 대변인은 “서명은 검사들이 자유의사에 따라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검사들과 법무부·해외주재 검사 등 100여 명은 연명부에 서명하지 않았다고 한다.&lt;BR&gt;&lt;BR&gt;이와 관련, 대검은 자체 전산망에서 검사들의 출신 고교와 출신 지역을 삭제했다. 하지만 인사를 주관하는 법무부의 전산망에는 예전 기록이 그대로 남아있다. “실효성보다는 상징적 의미가 더 크다”는 것이다.&lt;BR&gt;&lt;BR&gt;&lt;B&gt;기자들에 ‘돈 경품’ 물의&lt;/B&gt;&lt;BR&gt;지난 3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김 총장 주재의 만찬이 열렸다. 김 총장을 비롯해 8명의 대검 간부와 신문 방송의 법조 출입 1진 기자 24명이 동석했다. 당시 메뉴는 양식 코스요리였다고 한다. 메인 요리가 나온 뒤 주문이 잘못돼 음식이 늦게 나오면서 분위기가 가라앉자 김 총장이 즉석 제안을 했다. 경품을 걸고 추첨해 당첨자에게 주겠다는 것이었다. 마침 김 총장이 서울의 한 검찰청에 순시를 갔다가 오는 길이어서 쓰고 남은 격려금 봉투를 가져오라고 비서진에 지시했다.&lt;BR&gt;&lt;BR&gt;검찰총장이 쓸 수 있는 이른바 ‘특수활동비’다. 추첨할 때 필요한 종이가 모자라 냅킨을 사용하기도 했단다. 참석자들이 두 개씩 번호를 적은 뒤 종이나 냅킨을 찢어 하나는 추첨함에 넣고 다른 하나는 소지하고 있다가 당첨자를 뽑는 식이었다. 처음엔 격려금 봉투가 4개밖에 없어서 그걸로 끝내려 했다고 한다.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봉투 4개가 급히 추가로 만들어졌다. “간부들이 말릴 생각을 하지 못할 정도로 즉흥적인 것이었다”고 당시 현장에 있던 검찰 간부는 전했다. &lt;BR&gt;&lt;BR&gt;그는 “경품촌지란 표현은 맞지 않다. 촌지를 공개적으로 추첨해서 주는 게 어디 있느냐. 추첨 게임이라고 보면 맞다”고 덧붙였다. 김 총장이 먼저 뽑고 대검 간부들이 돌아가며 추첨을 했다. 결국 50만원씩이 든 8개의 봉투가 기자들에게 건네졌다. 대검의 한 관계자는 “김 총장은 처음 경품 추첨을 시작할 때부터 일단 돈을 사용한 뒤 자비로 갚을 생각이었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 일이 언론에 보도된 6일 대검에는 비상이 걸렸다. 간부 회의가 연달아 열렸다. 한 대검 직원은 “김 총장 취임 후 가장 상황이 심각한 하루였다”고 말했다. 재경지청의 한 검사는 “검찰총장이 만찬석상에서 현금 경품을 내놓았다는 얘기는 과거에도 들어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김 총장은 공식 사과했다. 그는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본의와 달리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한다”며 고개를 숙였다.&lt;BR&gt;&lt;BR&gt;&lt;B&gt;정치인 접촉 금지령 내려&lt;/B&gt;&lt;BR&gt;김 총장은 사시 1기 후배인 천성관 전 검찰총장 내정자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낙마하면서 대안으로 낙점됐다.&lt;BR&gt;&lt;BR&gt;청와대의 낙점을 받은 직후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음해가 너무 심해 마음이 아팠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는 자질론 시비로 이어졌다. 그의 독특하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이 검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지, 상처를 줄지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반반씩이라는 전망이 적지 않았다. 김 총장은 이런 걱정을 사라지게 하려는 듯 취임 후 검찰 조직에 새 바람을 불어넣으려고 애를 썼다. 직원 복지를 위해 대검 안에 배드민턴장을 여러 개 만들었다. 대검 별관 예식장의 빈 공간에도 배드민턴을 칠 수 있도록 해 놨다. 대법원과 대검 사이의 철제 장벽도 없애고 키 작은 나무들로 대체했다. 검찰총장이 하던 결재를 대폭 대검 차장에게 이양했다. 또 특별한 현안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검찰총장 자신을 포함해 검사들이 정시에 출퇴근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 중이라고 한다. 검찰의 정치적 중립 강화와 관련, 업무와 관련이 있더라도 검사장급 이하 검사들은 정치인들을 만나지 말도록 지시하기도 했다. ‘정치인 접촉 금지령’이다.&lt;BR&gt;&lt;BR&gt;일부 검사들은 대검 중수부가 김 총장 취임 이후 예전 같지 않다며 아쉬워하기도 한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이후 중수부의 힘이 빠진 상태에서 김 총장이 ‘예비군론’을 내세워 대형 수사를 하지 않도록 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lt;BR&gt;&lt;BR&gt;김 총장은 최근엔 대검에 국제협력센터를 출범시켰다. 국제 분야의 협력 강화를 위해서라고 한다. 국제통으로 불리는 김 총장의 관심 분야다.&lt;BR&gt;&lt;BR&gt;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수사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문했다. “하드웨어를 아무리 바꿔봤자, 소프트웨어가 변하지 않으면 과거와 달라질 게 없다”고 했다. 한 법조계 인사는 “소프트웨어를 바꾸되 겉으로 드러나는 것 말고 수사 여건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방향으로 변화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lt;/FONT&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길 찾는 스마트폰‥떨고 있는 내비게이션 -모토로라 '드로이드' 판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ulo/15968802"/>
		<id>tag:blog.daum.net,2009:paulo.15968802</id>
	    <author>
		    <name>진정한힘</name>
	    </author>
	    <updated>2009-11-08T16:51:57Z</updated>
	    <published>2009-11-08T16:51: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3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미국&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에서 7일부터 판매되는 모토&lt;/SPAN&gt;&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2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로라&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의 스마트폰 '드로이드'에 &lt;/SPAN&gt;&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0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내비게이션&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스마트폰용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를 개발한 구글이 조만간 드로이드 등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에 무료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제공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휴대폰만 있으면 내비게이션 없이도 길 찾기 등이 가능해진다. 애플은 현재 아이폰(사진)을 통해 유료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구글은 5일 블로그에 드로이드에서 인터넷 지도 서비스인 구글맵스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시연 동영상을 게시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길 · 주소 찾기를 비롯해 음성지도 검색,실시간 교통량 확인 등 내비게이션이 제공하는 대부분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소식이 전해지자 미 최대 내비게이션업&lt;/SPAN&gt;&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1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체인&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가민의 &lt;/SPAN&gt;&lt;SPAN style=&quot;Z-INDEX: 999&quot; id=OV_CLK_POP4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주가&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는 16.4% 떨어졌다. 2위 업체 톰톰의 주가도 20.84% 급락했다. &lt;/SPAN&gt;&lt;/FON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찰스 고빈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quot;내비게이션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겠지만 수요가 크게 줄어 2013년 이후엔 스마트폰을 이용한 내비게이션이 대세가 될 것&quot;으로 전망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내비게이션업계는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가민과 톰톰은 각각 스마트폰용 소프트웨어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CNBC는 전했다. 또 이용자 특성에 맞춰 해당 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특화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컴퓨터잡지인 PC월드 칼럼니스트 데이비드 커시는 &quot;매일 이용하는 휴대폰에서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차량에 전용 장치를 다는 것은 다른 문제&quot;라며 &quot;내비게이션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은 데다 업체들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다&quot;고 말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중국엔진 &quot;차이나 프리미엄 받는 상장사 될 것&quot;- 12월 코스닥 상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ulo/15968801"/>
		<id>tag:blog.daum.net,2009:paulo.15968801</id>
	    <author>
		    <name>진정한힘</name>
	    </author>
	    <updated>2009-11-08T16:47:56Z</updated>
	    <published>2009-11-08T16:47: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왕겅성 중국엔진 대표이사 인터뷰&lt;BR&gt;잔디깎이 점유율 중국 1위…&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중국 본토에서 대만을 마주하고 있는 푸젠(福建)성 진장(晋江)시. 중국 동남부 대표 공업단지로 꼽히는 진장에서도 24시간 망치소리가 끊이지 않는 곳이 있다. &lt;BR&gt;&lt;BR&gt;오는 12월 한국 코스닥시장 상장 예정인 중국엔진집단유한공사(중국엔진) 청다기어 공장이 바로 그곳이다. 중국엔진 생산제품 중에서 가장 마진율이 좋은 기어공장 가동율이 100%에 달한다. &lt;BR&gt;&lt;BR&gt;중국엔진은 해외 상장을 목표로 지난 2008년 홍콩에 설립된 페이퍼컴퍼니 형태의 지주회사다. 중간 지주사인 홍콩의인국제유한공사와 바오신엔진유한공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고 바오신엔진의 100% 자회사인 산리엔진(모터사이클.잔디깎이 부문)과 청다기어(자동차용 기어부품 부문)가 실질적인 생산을 담당한다. &lt;BR&gt;&lt;BR&gt;그동안 한국시장에는 코스피(3곳), 코스닥(4곳)을 합쳐 총 7곳의 중국기업이 상장했지만 대부분 기대에 못미치는 주가흐름을 보였다. 기업 정보부족, 회계정보 불투명 우려감 등 이른바 `차이나 디스카운트` 요인이 컸다. &lt;BR&gt;&lt;BR&gt;왕겅성(王更生) 중국엔진 대표이사(사진)는 &quot;한국에 진출한 중국기업이 엄격한 한국 실사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탓&quot;이라며 &quot;중국엔진에는 회계문제 등 일부 중국기업에서 불거졌던 잇슈가 발생하지 않을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 &lt;BR&gt;&lt;BR&gt;이 회사의 2006년 이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은 28%에 달한다. 지난해 매출액 1213억원, 영업이익 300억원을 기록하는 등 최근 3년간 평균 영업이익률도 연속 두자릿수(27%)를 보이고 있다. 올해는 반기 기준 매출액 728억원에 영업이익 180억원을 기록했다. &lt;BR&gt;&lt;BR&gt;왕 대표는 &quot;성장성 측면에 비춰볼 때 한국 상장 중국기업 주가가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다&quot;며 &quot;정책 규정을 충실히 따른다는 공감대가 형성된다면 중국기업들이 오히려 차이나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 &lt;BR&gt;&lt;BR&gt;투자자들 관심은 단연 중국엔진이 지금처럼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을지에 모아진다. 중국엔진 수익원은 크게 △모터사이클 △잔디깎이 △자동차기어로 구분된다. &lt;BR&gt;&lt;BR&gt;매출비중 51%로 가장 큰 모터사이클의 경우 아프리카 전역에 유통대리점을 갖추고 있어 주력 상품인 50만원대 저가 오토바이(100㏄~125㏄급) 매출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2006년 이후 연평균 매출 증가율은 25%로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다. &lt;BR&gt;&lt;BR&gt;왕 대표는 &quot;잔디깎이 부문은 중국내 점유율 15.5%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quot;며 &quot;지난해 금융위기 이후 저가 잔디깎이 수요가 급증해 호주 핀란드 영국 등 선진국 직접 수출 비중이 67%까지 늘었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잔디깎이 평균 사용기간이 3~4년으로 짧은데다 제품 단가 역시 일본 혼다, 미국 MTD 등 메이저업체의 20% 수준이라 가격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lt;BR&gt;&lt;BR&gt;△모터사이클 엔진부문 생산 수직계열화 △전직원의 20%에 달하는 풍부한 R&amp;D 인력 △중국 정부 모터사이클 구매 지원 정책도 강점이다. &lt;BR&gt;&lt;BR&gt;공모자금은 대부분 성장성이 좋은 기어부문 설비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다. 왕 대표는 &quot;공모자금의 50%를 청다기어 공장신축과 신제품 개발에 투자할 것&quot;이라며 &quot;나머지 50%는 마케팅 등 해외시장 확대와 중국 엔진부품 회사 M&amp;A에 사용할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 &lt;BR&gt;&lt;BR&gt;향후 중국엔진 관전포인트는 적정 수준으로 공모가를 받을 수 있는지 여부에 모아진다. 중국엔진 공모희망가는 이전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된 중국기업 7곳 공모가액 평균(약 2700원)보다 높은 수준이다. &lt;BR&gt;&lt;BR&gt;개인투자자 투자심리가 예전같지 않은 상황에서 1000만주의 공모 예정물량을 소화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중국엔진 청약예정일은 오는 23~24일이며 공모희망가는 주당 1만원~1만1000원이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황혼 섹스가 건망증의 원인?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ulo/15968800"/>
		<id>tag:blog.daum.net,2009:paulo.15968800</id>
	    <author>
		    <name>진정한힘</name>
	    </author>
	    <updated>2009-11-08T16:46:06Z</updated>
	    <published>2009-11-08T16:46: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만족스러운 성생활이 일시적인 기억상실증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lt;BR&gt;&lt;BR&gt;6일(현지시각) 영국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미국에 사는 엘리스(59)라는 이름의 여성은 지난해 남편과 성관계를 가진 직후 최근 몇 년간의 기억을 잊어버렸다. &lt;BR&gt;&lt;BR&gt;엘리스의 남편 스콧은 &quot;섹스 후 베이징 올림픽 중계방송을 보려고 텔레비전을 켰는데 지금이 올림픽 시즌이냐고 묻는 아내를 보고 수상하다는 느낌을 받았다&quot;며 &quot;지금 대통령이 누구냐는 질문에 아내가 `빌 클린턴`이라고 답하는 걸 듣고 지체없이 병원으로 데려갔다&quot;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lt;BR&gt;&lt;BR&gt;병원에서 그녀에게 내린 진단은 일과성 건망증(TGA Transient Global Amnesia). 일과성 건망증은 뇌혈관 내 압력이 높아지면서 발병되며 성관계와 같은 격렬한 운동으로 촉발될 수 있다고 한다. 섹스로 인한 증상의 발현은 발병은 50대 이상 연령층에서 종종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한다. &lt;BR&gt;&lt;BR&gt;하버드 대학의 신경학자 루이스 캐플란 교수는 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에서 &quot;섹스는 우리 몸에 대표적인 자극제로서 일과성 건망증의 주요 원인&quot;이라며 &quot;주로 절정 직후에 증상이 나타나는 사례가 많다&quot;고 말했다. &lt;BR&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P&gt;&lt;/FONT&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