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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톡신상품] 빅빔, 휴대용 무선마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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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gt;
&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58/07빅빔무선마우스.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IT전문기업 빅빔은 노트북과 데스크탑 PC에 모두 사용이 가능한 신형 무선 마우스 ‘BM-1 Hermes’를 최근 내놓았다. &lt;BR&gt;최고 1600 DPI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BM-1 Hermes(에르메스)는 DPI 조절버튼을 갖추고 있어 24인치 이상의 데스크탑 PC부터 10인치 노트북, 넷북 등에도 편리하게 맞춰 사용할 수 있다. &lt;BR&gt;10원 동전 크기의 초소형 리시버(나노 리시버)를 갖춰 노트북에 사용해도 돌출부위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으며, 제품의 크기도 작기 때문에 여성의 작은 가방에도 넣을 수 있을 정도로 편리한 휴대성을 자랑한다. &lt;BR&gt;또한 이제품은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버튼형식을 적용했으며 오른손, 왼손 구분이 없는 디자인으로 대중성을 높였다. &lt;BR&gt;한국 소비자 손에 맞춘 아담한 크기와 더불어 특유의 유선형 스타일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한 제품이다. &lt;BR&gt;문의 : 02-714-1392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a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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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톡신상품]진행워터웨이, ‘그린비’(벽걸이형 직결정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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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4T11:45: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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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gt;
&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58/07벽걸이정수기.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진행워터웨이가 공간효율을 극대화시킨 벽걸이형 직결정수기 ‘그린비’를 출시했다. &lt;BR&gt;이 제품은 물탱크가 필요없이 벽에 걸 수 있도록 설계, 공간 차지를 최소화한 공간절약형 제품이다.&lt;BR&gt;그린비는 정수된 물이 물탱크에 저장된 후 공급되는 기존 정수기 방식과는 달리 물탱크를 없앤 직결방식으로 저수조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물때나 세균증식 등 2차 오염 생성을 근본적으로 차단했다. &lt;BR&gt;또한 이 제품은 인공필터가 아닌 천연소재로 만들어진 친환경 미네랄 복합필터를 통해 각종 중금속 등 유해요소를 원천적으로 제거했다. 이 제품은 미네랄을 살려줘 우리 몸과 동일한 pH 7.4~7.6의 인체에 적합하고 안정적인 물을 공급해준다. &lt;BR&gt;진행워터웨이는 기존의 블루, 화이트, 그린, 레드, 블랙의 5가지 컬러에서 와인, 실버색상을 새롭게 선보여 차별화 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소비자들의 욕구와 감성을 적극 반영해 슬림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주방 어느 곳에서도 잘 어울리도록 했다. &lt;BR&gt;문의 : 1577-3808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a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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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 금융지원제 이렇게 활용하라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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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4T11:44: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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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gt;
&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58/이정하.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
&lt;H4&gt;불법 자금모집업체 여부 조회해야&lt;/H4&gt;누구든지 수중에 여유자금이 생기면 이것을 안전하게 굴려 높은 수익을 올리려고 한다. &lt;BR&gt;그러나, 막상 은행 등 금융회사에 예금을 하자니 금리가 너무 낮고, 수익률이 좋다는 펀드에 투자하자니 원금손실이 날 것만 같아 두렵기만 하다. 아파트나 토지 등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은 금액이 크고 마땅한 투자대상을 찾기도 무척 어렵다. &lt;BR&gt;이런 투자자의 심리를 노리고 그럴듯한 사업을 내세우면서 원금은 물론 고수익을 보장해 준다는 미끼로 불법적으로 자금을 모집하는 업체가 많이 있는데, 이런 업체를 유사수신업체라고 한다. &lt;BR&gt;유사수신업체는 대부분 사업성이 불투명하고 수익성이 극히 미미해 투자자에 대한 고수익 보장이 불가능함에도 시중금리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준다고 현혹해 투자자를 모집한 후 투자자의 투자금으로 수익을 지급해 주는 불법적인 영업을 하고 있다. &lt;BR&gt;한마디로 말하면 아랫돌을 빼서 윗돌을 메꾸는 식으로, 결국 투자금을 돌려 받지 못한 투자자는 큰 피해를 입게 된다.&lt;BR&gt;최근 우리나라 경기가 회복되면서 주가지수는 1,600을 넘어서고 앞으로도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다. &lt;BR&gt;이렇게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기대심리를 악용해 주식시장에 상장될 기업에 투자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불법으로 투자자를 모집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lt;BR&gt;금융감독원이 적발한 휴대폰 신용카드 결제서비스 업체인 S사는 투자자에게 주식시장에 상장을 하면 투자 원금과 고수익이 보장된다며 액면가 500원짜리 주식을 4500원에 파는 방법으로 불법적으로 자금을 유치하였다. &lt;BR&gt;또 다른 K사는 공기(질소)로 전기를 생산하는 엔진 개발사업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액면가 500원짜리 주식을 10만원에 팔면서 5년이내에 투자금의 1만배의 수익을 보장한다며 자금을 모집하기도 하였다.&lt;BR&gt;이러한 불법 자금모집업체들은 주식투자 경험이 없는 가정주부나 노인층을 대상으로 하고 다른 투자자를 소개하면 추천수당을 지급하는 다단계방식을 통해 단기간내 거액의 자금을 모집하고 있어 피해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lt;BR&gt;금융감독원에서는 이러한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해 피해신고를 접수받아 수사기관에 통보하고 있다. &lt;BR&gt;또한 금융상식이 부족해 사기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노인·전업주부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신종사기행위 발생시 서민금융119사이트를 통해 신속히 전파함으로써 피해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노력중에 있다. &lt;BR&gt;옛말에 ‘공짜 점심은 없다’는 말이 있듯이, 노력없이 터무니없는 큰 수익을 바라는 경우 원금마저 잃어 버릴수 있으므로 투자자 각자가 조심해야 한다. 먼저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서민금융119서비스(s119.fss.or.kr)의 제도권금융회사 조회시스템을 통해 제도권 금융회사인지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 &lt;BR&gt;제도권 금융회사로 등재돼 있지 않은 업체는 불법자금모집업체일 가능성이 크므로 조심해야 하며, 금융감독원이나 수사기관에 적극적으로 신고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투자자들이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않고 올바른 투자관을 갖추는 일일 것이다.&lt;BR&gt;&lt;BR&gt;이정하&lt;BR&gt;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지원실장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a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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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면 보이는 中企지원]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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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4T11:43:56Z</updated>
	    <published>2009-11-04T11:43:5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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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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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lt;/CENTER&gt;
&lt;H4&gt;전통시장 시설현대화 크게 촉진될 듯&lt;/H4&gt;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확산으로 갈수록 설 곳을 잃고 있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이들 상인들은 생존을 위해 다양한 시설현대화사업을 하고 있지만, 항상 봉착되는 문제는 자금이다. 그러나 이제 이에 대한 부담이 조금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lt;BR&gt;중소기업청은 올해 9월 30일부터 민간부담금 완화, 지원대상 확대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상인들은 자기부담 비용을 확보하지 못해 시설현대화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지 못하는 일은 감소할 듯 하다.&lt;BR&gt;우선 정부는 영세상인을 위한 민간부담금을 대폭 줄여, 상인들은 아케이드, 캐노피, 입간판, 승강기 등을 손쉽게 설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t;BR&gt;현행 민간부담금 매칭비율 10%를 지자체의 재정여건에 따라 최대 5% 이내에서 지자체가 부담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매칭비율은 국비 60%, 지방비 30%, 민간 10%였다. &lt;BR&gt;이에 따라 만약에 100억원이 소요되는 시설현대화사업을 상인이 추진할 경우 상인들의 부담은 최대 반절까지 줄어들어 기존 10억원에서 5억원으로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lt;BR&gt;이와 함께 성장촉진지역 소재시장의 사업비 부담을 국가 최대 70%, 지방비 20%, 민간 10% 조건으로 해 국비부담을 10% 늘렸고, 지방비 부담은 10%로 낮췄으며, 지자체가 5% 이내에서 부담토록 했다. &lt;BR&gt;이는 지자체의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으며, 성장촉진지역이란 기초 지자체 중에서 재정낙후도가 상위 70위인 시·군을 말한다. &lt;BR&gt;이와 함께 공동이용시설물에 대한 민간부담금 면제를 기존 8종에서 11종으로 늘렸다. 이에 따라 상인들은 고객 이용시설물인 고객지원센터와 고객휴게실, 상인교육관, 주차장, 진입도로, 화장실 등의 건립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lt;BR&gt;이렇게 되면 고객들의 휴식공간과 상시적인 상인교육 장소가 마련돼 ‘고객들이 찾아오는 시장·상점가’를 조성하는데 일조를 할 것으로 보인다.&lt;BR&gt;그동안 제한적으로 지원했던 지하도 상점가의 노후화된 시설물의 개·보수, 고객 이용시설물의 설치 등의 지원 대상에 에스컬레이트, 엘리베이터, 조명시설, 고객쉼터 등 6개를 더 확대해 편리한 쇼핑환경과 문화공간 조성을 통한 고객유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화장실, 입구 비가림시설, 지상 아치·조형물 등 한정된 시설에 한해 지원했다.&lt;BR&gt;이외에도 중기청은 지자체의 재정부담을 완화하고, 지자체가 미리 매수한 부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자체의 부지·건물 등 제공 시에 현물가액을 지방비 매칭으로 인정해 신속한 예산집행이 가능토록 했다. &lt;BR&gt;이로 인해 상인들은 주차장, 이벤트광장, 고객지원센터, 공동배송센터 등 건립시 지자체의 지원을 손쉽게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lt;BR&gt;정부는 2002년도부터 올해까지 시설현대화 사업에 1조281억원을 투입, 총 1천659건의 전통시장의 시설을 개선했다. 정부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에 시설을 종합적으로 개선한 시장은 미개선한 시장 보다 매출증가 점포 비율은 26.1배, 고객증가 점포 비율 26.8배, 고객만족도는 20배나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 지원성과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lt;BR&gt;문의 : 042-481-4516&lt;BR&gt;&lt;BR&gt;※‘ 알면 보이는 중소기업지원’은 중소기업뉴스 홈페이지 (www.smenews.kbiz.or.kr)에 게재돼 있으므로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a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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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호진 엔하이테크(주)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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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4T11:2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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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58/07박호진.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
&lt;H4&gt;“끊임없는 연구개발로 글로벌 경쟁력 갖춰”&lt;/H4&gt;“첨단 친환경 LED 조명으로 세상을 밝게 비춰 빛의 신세계를 새롭게 열겠습니다.”&lt;BR&gt;LED 조명과 복합응용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엔하이테크(주)의 박호진 대표이사가 당당하게 밝히는 포부이다. 이처럼 말할 수 있는 박 대표의 자신감은 앞선 기술력으로 생산량의 70%를 LED 조명 종주국 일본에 수출하는 뛰어난 기술·품질 경쟁력이 바탕이 된다.&lt;BR&gt;이는 박 대표가 지속적인 연구개발(R&amp;D)을 통해 까다로운 일본시장의 입맛에 맞는 LED 조명제품을 만들었기에 가능했다. 실제로 박 대표는 일본 최대 주유소 업체인 ‘에네오스’라는 업체에 주유소 캐노피 조명을 제공하는 등 내년 말까지 700억원을 수출할 예정이다.&lt;BR&gt;이와 함께 LED 형광등을 NHK 방송국, 기상청 등 공공기관 곳곳에 설치했고, 신축 중인 하네다 신공항에도 테스트가 끝나는 데로 납품할 예정이다. &lt;BR&gt;이렇듯 일본시장 진출은 박 대표의 멈춤이 없는 끈질긴 도전이 주효했다. 후지제록스에 2년간 샘플을 지속적으로 공급, 인정을 받아 물품을 공급했고, 이후에는 까다로운 일본기업들이 하나, 둘 문을 열기 시작했던 것.&lt;BR&gt;“LED 조명은 크게 에피웨이퍼 제조를 통한 칩생산 공정, LED 칩이 빛을 내도록 하는 패키징 공정,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 접목돼 제기능을 다하는 모듈공정과 같은 세가지 공정이 있습니다.”&lt;BR&gt;박 대표는 복잡한 LED 공정을 크게 세 분야로 설명하면서, 자본력 있는 대기업은 원천기술 확보에, 일본·대만 보다 제조공정이 뛰어난 중소기업은 전체 공정에서 50% 정도를 차지하는 패키징과 모듈 공정을 통한 완제품을 만드는데 주력, 특화해 나가야만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lt;BR&gt;엔하이테크는 모듈 공정을 통해 조명등, 자동차용 실내용, 캐노피 조명, 교통신호등·교통표지판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lt;BR&gt;이 같이 LED 관련 탁월한 많은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된 것은 박 대표가 연구개발 투자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끊임없이 신제품·신기술을 쏟아 내기 때문이다. 박 대표는 2000년 12월 27일에 부설연구소를 설립, 18명의 연구인력을 통해 LED 복합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매출액의 10%를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lt;BR&gt;이러한 박 대표의 노력으로 엔하이테크가 생산하는 LED 조명은 다른 경쟁업체가 생산하는 제품에 비해 조도는 훨씬 뛰어나면서 매우 낮은 소비전력과 월등한 연색성을 자랑하고 있다. &lt;BR&gt;박 대표의 LED 조명사업에 대한 열정은 곧바로 엔하이테크의 괄목할 만한 매출 신장세로 이어졌다. 15년 전 매출액은 1억6천만원에 불과했으나, 작년에는 445억원으로 약 280배 늘어났고, 올해에는 800억원, 내년에는 1천2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t;BR&gt;박 대표는 지금까지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전지역 교통판을 LED로 대체하고, 일본 자동차 업계와 함께 도어 실내등을 개발,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lt;BR&gt;“LED 조명은 세계적 추세인 친환경 제품으로 기존 전통조명을 대체하며 각광받고 있고,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과 부합하는 녹색기술로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어 우리나라를 먹여 살릴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lt;BR&gt;박 대표는 LED 조명 사업 외에도 환경사업에도 관심을 갖고 적극 추진하고 있다. 조류독감 등으로 폐사한 닭이나 오리 등 가축의 분유물로 인해 야기되는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는 장비를 국책과제로 개발, 완성단계에 와 있다. 이 장비가 만들어지면 폐사가축을 야산 등에 매립할 필요없이 깨끗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박 대표는 설명한다.&lt;BR&gt;이와 함께 병원, 학교 폐기물 분쇄장치도 곧 상용화 단계에 있어, 조만간에 각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병원, 학교 등은 폐기물 처리비용이 현재 보다 50% 이상 줄어들 것으로 박 대표는 내다보고 있다.&lt;BR&gt;박 대표는 위기를 두려워 하지 않는 게 엔하이테크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라며, 500년을 장수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우수한 인재를 다른 어떤 것 보다 우선시 하고 있다. 직원, 회사, 국가, 국민에게 에너지를 주는 회사로 만들기 위해 분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박 대표의 모습에서 글로벌 일등기업, 명품 중소기업으로 우뚝 서는 엔하이테크의 모습을 본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a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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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희 새서울정보통신(주)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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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gt;
&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58/06이경희%20copy.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
&lt;H4&gt;“생활속 나눔문화 중소기업계 확산될 것”&lt;/H4&gt;“생활 속에서 나눔문화를 실천할 때처럼 중소기업중앙회관 증축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습니다. 폼나고 거창한 이유를 찾았다면 선뜻 참여하지 못했을 겁니다.”&lt;BR&gt;기업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이경희 새서울정보통신 대표는 조합원사중 개별기업으로는 처음 중소기업중앙회관 증축 기부캠페인에 참가하며 이같이 말했다.&lt;BR&gt;경기도 부천테크노파크 4단지 입주기업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 대표는 전체 입주기업들과 공동으로 장애인 관련 삼정복지재단을 매년 지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lt;BR&gt;올해로 창업 30주년을 맞은 새서울정보통신은 동보(同報)장치 분야에서 인지도가 높은 기업.&lt;BR&gt;비상발령 음성동보장치를 비롯, IP동보장치, 화상회의 전송 솔루션, IPCC통합 솔루션 등을 개발, 안정된 기술력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lt;BR&gt;이같은 기술개발 결과는 인적자원을 중시하는 이경희 대표의 철학적 바탕위에 끊임없는 재투자가 지속됐기 때문이라는 게 업계의 평이다.&lt;BR&gt;회사 내에서도 상생의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이 대표는 매주 월요일 전직원과 모임을 갖고 회사의 정보를 공유한다. 이 자리에서 이 대표는 자신의 뒤를 이을 경영자가 직원들 중에서 나와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기개발의 동기부여와 미래 비전을 동시에 전달하고 있다.&lt;BR&gt;“기업은 직원에게 비전을 주어야 합니다. 직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미션을 스스로 찾게 되고 창의적 마인드와 능동적 자세로 업무와 개인생활에 임하게 됩니다.”&lt;BR&gt;직원들의 성장을 통한 기업 경쟁력 향상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는 이 대표는 10여년째 자신의 급여를 인상하지 않고 있다. &lt;BR&gt;이에 따라 장기근속자가 많은 회사 특성상 대표이사보다 급여가 더 많은 직원들도 생겨나고 있다. 회사의 성장과 그에 대한 성과가 직원들에게 분배돼야 한다는 데 철저한 이 대표는 이같은 현상이 오히려 자연스럽다는 반응이다.&lt;BR&gt;지난 1986년 일본제품이 독식하던 동보솔루션 시장에 국산화를 통해 자존심을 검증받은 새서울정보통신. 이 회사는 내년 무선 IP 기반의 일본 재난방송 시스템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창의적이고 나눔과 상생의 기업문화 덕분에 이같이 조그만 성과를 일궈낼 수 있었다고 밝히는 이경희 대표는 “이번 중소기업중앙회관 증축 기부 캠페인이 중소기업계 전체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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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손세액공제 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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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4T11:25:40Z</updated>
	    <published>2009-11-04T11:25: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4&gt;대손세액공제 제도&lt;/H4&gt;
&lt;P&gt;매출채권이 부도로 인해 회수가 불가능하게 된 경우 이에 대한 부가가치세 납부 여부와 부가가치세 신고 및 회계처리 방법을 알려주세요.&lt;BR&gt;&lt;BR&gt;&lt;BR&gt;현행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63조의 2에서는 매출채권 등을 회수할 수 없는 경우 대손세액공제제도를 통해 구제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대손이 확정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매출세액에서 대손세액(대손금액×110분의 10)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대손세액은 사업자가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한 후 그 공급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 동안 신고, 확정된 것으로 합니다.&lt;BR&gt;&lt;BR&gt;여기에 해당하는 사유는 ▲파산법에 의한 파산(강제화의를 포함) ▲민사집행법에 의한 강제집행 ▲사망·실종선고 ▲회사정리법에 의한 회사정리계획인가의 결정 또는 화의법에 의한 화의인가의 결정으로 채권이 회수불능으로 확정된 경우 ▲상법 상의 소멸시효가 완성된 경우 ▲수표 또는 어음의 부도발생일부터 6월이 된 경우(당해 사업자가 채무자의 재산에 대해 저당권을 설정하고 있는 경우 제외) ▲회수기일이 6월 이상 경과한 채권 중 10만원(채무자별 채권가액의 합계액을 기준) 이하의 채권으로서 회수비용이 당해 채권가액을 초과해 회수 실익이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 등입니다.&lt;BR&gt;&lt;BR&gt;대손이 확정되는 경우에는 부가가치세 과세표준확정 신고 시에 ‘대손 세액공제신고서’와 ‘대손사실 증명서류’를 제출하고, 대손세액을 매출세액에서 차감해 부가가치세 신고서에 기재해 신고하면 됩니다. &lt;BR&gt;&lt;BR&gt;공급자가 대손세액 공제를 받은 경우 공급받은 사업자는 이미 매입세액으로 공제받은 대손세액 해당금액에 대해서는 관련 대손세액상당액을 대손이 확정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매입세액에서 차감해 처리해야 합니다.&lt;BR&gt;&lt;BR&gt;&lt;BR&gt;■문의 : 중소기업중앙회 ☎ 02-2124-3096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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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이야기]스탕달, 칼 마르크스가 사랑했던, 샤토 코스 데스투르넬 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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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경영상담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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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4T11:24:15Z</updated>
	    <published>2009-11-04T11:24: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height=0 cellSpacing=0 width=&quot;100%&quot; border=0 cllpadding=&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gt;
&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58/12와인.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코스 데스투르넬의 역사는 18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샤토 라피트에 인접한 땅을 갖고 있던 루이 가스파르 데스투르넬은 자갈과 석회질의 언덕으로 되어 있는 자신의 땅이 포도재배에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다. 그 후 30여년간 그는 주변 토지를 조금씩 매입해 와인을 생산했고, 그 와인은 보르도의 와인 상인들 사이에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 러시아의 황제, 나폴리옹3세에게 사랑받는 와인으로 멀리 인도에까지 수출됐다. &lt;BR&gt;코스 데스투르넬의 코스(cos)는 자갈질의 언덕이란 뜻이며, 데스투르넬은 포도원을 시작한 루이 가스파르 데스투르넬의 이름에서 전래되었다. 포약과 생테스테프의 경계에 위치한 포도원의 이국 적이면서도 동양적인 성은 현재 셍테스테프 지역을 상징하는 랜드 마크가 되고 있다.&lt;BR&gt;코스 데스투르넬의 성은 보르도의 흔한 성들과 달리 세 개의 중국식 탑과 개선문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모양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성의 전면에 위치한 아치형의 개선문 위에는 힘과 순수를 상징하는 사자와 유니콘의 조각상이 얹혀 있고, 성주의 철학이 담겨 있는 ‘항상 충실하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이러한 철학은 지금까지도 이어져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와인을 만들게 한다.&lt;BR&gt;생테스테프 지역의 와인이 대첼 카베르네 소비뇽의 비율이 높은 것에 비해, 코스 데스투르넬은 메를로가 많이 함유돼 있다. 전형적인 생테스테프의 와인이 다소 거칠고 강한 타닌이 특징인 것에 반해 , 코스데스투르넬은 깊이가 있고, 우아하고 부드러운 게 특징, 풍부한 과일 향과 잘 익은 타닌의 튼튼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이 와인은 빈티지가 좋은 해는 적어도 20년 이상의 숙성 기간이 지나야만 진정한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lt;BR&gt;최근의 좋은 빈티지로는 1990년, 1995년, 2000년, 2001년 등을 꼽을 수 있으며, 20만원~30만 원대 정도에 구매할 수 있다. 1990년 이전 좋은 빈티지로는 1961년, 1982년, 1985년 1986년에서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다. &lt;BR&gt;좋은 해의 비싼 와인을 마시기보다는 다소 빨리 숙성된 1993년, 1994년, 1997년, 1999년 등의 와인을 비싸지 않은 가격에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격에 비해 워낙 뛰어난 품질 덕분에 보르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와인으로 꼽히고 있다.&lt;BR&gt;특히 프랑스의 소설가 스탕달, 칼 마르크스가 사랑했던 와인으로 코스 데스투르넬,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생테스테프에서 나는 2등급 그랑 크뤼 와인으로 샤토 라투르, 샤토 라피트 등급이 1등급에 못지않은 평가를 받아 ‘수퍼세컨드’라 불리고 있다. ‘수퍼세컨드’ 와인이란 1등급이 아니면서도 그에 준하는 품질을 보유한 것으로 인정받는 와인, 가격은 1등급 와인의 70% 수준이면서 맛은 다를 바 없는 ‘수퍼세컨드’ 와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lt;BR&gt;진한 퍼플 컬러를 띠고 클라스, 복합적인 향취, 야생 사냥감의 가죽향, 애니 멀 터치가 느껴지며 견고한 몸체와 섬세한 질감이 일품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감칠맛이 뛰어난 강건함이 느껴진다. 어울리는 음식으로 안심 스테이크, 고다 치즈, 버섯요리, 불고기 살라미 등이다.&lt;BR&gt;&lt;BR&gt;■ 박희수┃작가 &lt;A href=&quot;mailto:red0385@hanmail.net&quot;&gt;red0385@hanmail.net&lt;/A&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a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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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결단] 존 멕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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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경영상담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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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4T11:22:59Z</updated>
	    <published>2009-11-04T11:22:5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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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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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gt;
&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58/존%20멕케이.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
&lt;H4&gt;직원들이 경영하는 기업을 만들다&lt;/H4&gt;신입사원을 회사의 CEO나 경영진이 뽑는 것이 아니라 종업원들이 뽑는 회사가 있다. 잘 믿기지 않겠지만 세계 최대의 유기농 슈퍼마켓인 홀푸드마켓(Whole Foods Market)이 바로 그 회사다. &lt;BR&gt;1980년, 채식주의자인 존 멕케이(Jhon McKay : 1954~)는 텍사스 오스틴에서 아무도 관심 갖지 않던 유기농 전문점을 처음 열었다. 한창 생태주의운동이 확산되던 시기에 출발한 홀푸드마켓은 로하스 제품의 붐을 타고 연매출 66억 달러를 올리는 세계 최대의 유기농 판매업체로 성장했다. 홀푸드마켓은 살충제나 화학 비료를 쓰지 않은 자연식품과 유기농 제품만을 취급하는 전문점으로 일반 마켓에 비해 1.5배 내지 2배 이상 가격이 비싸지만, 일 년 내내 고객들로 북적거린다. 처음 출발할 때 19명이던 종업원은 4만3천명으로 늘었고, 미국, 캐나다, 영국에 276개의 매장을 갖게 됐으며 1992년 나스닥 상장 이후 지금까지 주가가 무려 2500% 상승했다.&lt;BR&gt;그런데 이 회사를 미래경영의 화두로 삼게 만든 것은 그런 경영실적 때문이 아니다. 이 회사를 경영하는 주체가 바로 종업원들이라는 것이 홀푸드마켓을 경영혁신 모델 케이스로 만든 것이다. 창업주 존 멕케이는 일선 종업원만큼 매장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는데 착안해서 책임과 권한을 동시에 부여하는 개방적 시스템을 구상하고 실천에 옮겼다. &lt;BR&gt;그는 과감하게 홀푸드마켓의 모든 직원에게 팀 단위로 고용과 해고, 물품 구매에 대한 재량권을 주었다. 보통 한 매장은 수산물, 농산물, 계산대 등 평균 8개 팀으로 이뤄져 있는데 직원들은 팀 별로 전례를 찾을 수 없는 권한을 갖게 되었다. 이들은 어떤 물건을 들여 놓을지 부터 가격 책정, 직원 인사까지 결정할 수 있게 되었다. &lt;BR&gt;신입사원 고용에 대해서도 관리자가 아니라 팀 자체가 거부권을 가지고 있다. 신입사원이 정규직 자리를 얻기 위해서는 그 팀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있으면 되고, 4주간의 인턴십을 마친 후, 신입사원은 팀원의 투표에 의해 취업이 결정된다. &lt;BR&gt;이처럼 직원들이 일개 종업원이 아니라 경영자적 입장을 갖게 되자 홀푸드마켓은 놀라운 성과를 창출하기 시작했다. 모든 직원은 가격결정이나 주문, 채용, 매장 내 제품홍보 등 운영상 중요한 모든 결정에 책임을 지게 된 탓에 주인의식으로 똘똘 뭉쳐서 회사 일에 임하게 되었다. 홀푸드마켓의 경영모델은 근본적으로 종업원 중심의 민주적 혁신 모델로서 미래경영의 화두를 이끌어낸 것이다. &lt;BR&gt;최고경영자와 팀 멤버들 사이의 신뢰를 바탕으로 움직이는 홀푸드마켓은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먼저 `비밀은 없다’`라는 홀푸드마켓의 경영철학에 따라 기업 내의 모든 데이터를 직원들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직원들 모두가 회사의 민감한 영업, 재무데이터인 일일 매출, 팀 매출, 상품원가, 점포당 이윤 등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까닭에 급여나 상여금 결정에 대해 관리자가 개인적인 편애나 근거 없는 차별을 두기 어려운 것은 물론 노사간의 두터운 신뢰를 만들어 높은 노동생산성을 기록해 내고 있다. &lt;BR&gt;또한 존 멕케이는 미국 사회에서 만연하는 극심한 급여 격차는 커뮤니티 정신에 모순되며 신뢰보다는 분노를 일으킨다고 믿는 탓에 임원진의 보상을 회사 평균의 19배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제한함으로써 구성원들의 전폭적인 신뢰를 얻고 있다. 홀푸드마켓은 이제 단순한 식품점을 넘어 개인과 사회, 지구의 건강과 지속가능성에 기여하는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홀푸드마켓은 매년 매출액의 5%를 사회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a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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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무역장벽 해소를 위한 기업 필수조건 A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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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경영상담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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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4T11:21:42Z</updated>
	    <published>2009-11-04T11:21:4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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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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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gt;
&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58/12관세청%20책자.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관세청은 ‘공인된 경제운영인 제도’(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의 이해를 돕고자 기업 실무자용 안내서인 ‘무역장벽 해소를 위한 기업의 필수조건 AEO’를 발간했다고 밝혔다.&lt;BR&gt;AEO 제도는 9·11 테러 이후 강화된 미국의 무역 안전조치에 대한 국제표준으로 회원국 간에 수출입 안전관리가 철저한 기업에는 통관 과정에서 혜택을 주는 것이다.&lt;BR&gt;총 5개 장과 4개의 부록으로 구성된 안내서에는 AEO 공인을 받으면 누릴 수 있는 혜택과 AEO 공인기업 또는 공인신청을 준비 중인 기업이 궁금해하는 내용이 사례와 문답풀이 형식으로 실려 있다.&lt;BR&gt;관세청은 앞으로 중소 수출입 기업들이 AEO 공인을 획득할 수 있도록 전국 순회설명회를 개최하고 설명회 참석자에게 안내서를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lt;BR&gt;관세청은 안내서와 함께 AEO 제도의 내용을 6쪽으로 정리한 리플릿을 1만매 발간해 기업들에 배포하기도 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a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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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칼럼]기본 궤도를 이탈하면 회귀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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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경영상담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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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4T11:19:52Z</updated>
	    <published>2009-11-04T11:19: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height=0 cellSpacing=0 width=&quot;100%&quot; border=0 cllpadding=&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gt;
&lt;CENTER&gt;&lt;/CENTER&gt;필자가 16년 전 군생활을 하던 시절, 옆 소대의 후배가 찾아와 내게 궁금한 것이 있다며 물어왔다. “선배님 어디서 독도법을 배우셨어요?” “항상 목표점을 빠르고 정확하게 잘 찾으시는데 비결 좀 알려주세요.” 악착같이 달라붙어 독도법 잘하는 비결을 묻는 후배의 질문에 나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lt;BR&gt;&lt;BR&gt;“비결? 있지! 그건 처음 가려고 생각했던 궤도에서 벗어 났다고 판단되면 재빨리 원래 궤도로 돌아오는 거야.” “ 목표점을 향해 가다 보면 자꾸 처음 궤도에서 이탈하는 현상이 생기는데, 그럴 때 마다 재빨리 원래 궤도로 돌아와야 해.” “그런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원 궤도에서 벗어나면 걸어온 만큼의 고생이 아까워 다른 지름 길을 찾다가 헤매고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는 일이 종종 생기지.” “ 이것이 내가 독도법을 잘하는 비결이라면 비결이지.”&lt;BR&gt;&lt;BR&gt;부자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삶을 살면서 바라는 경제적 목표들이 원래 생각한 대로 쉽게 이뤄진다면 걱정 없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고 늘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예상치 못한 수많은 난관에 봉착하게 되고, 종자돈을 모으기는 커녕 카드 빚과 각종 부채로 허덕이는 등 좌절을 느끼며, 급기야 부자 되기를 포기하는 항복의 깃발을 흔든다. 이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부자가 되기 위한 기본 궤도에서 이탈 후 다시 원 궤도로 회귀하지 못하고 떠돌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lt;BR&gt;&lt;BR&gt;근검절약과 꾸준한 저축, 종자돈 모으기, 투자활동 등은 평범한 우리가 부자로 가는 기본 궤도로 진입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행해야 하는 것들이다. 무 계획적인 재정상황과 충동적인 소비는 부자로 가는 기본궤도에서 이탈시키는 역할을 한다. 기본 궤도로 회귀하지 못하면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자신이 현재 재정적으로 어떤 위치에 있는지 파악하고, 무 계획과 충동적 소비 상황 속에 노출돼 있다면, 원래 궤도로 다시 돌아오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한다. 당신은 지금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만약 부자가 되기 위한 기본 궤도에서 이탈된 삶으로 일관하고 있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다. 빨리 기본으로 회귀할 수 있도록 하자. &lt;BR&gt;&lt;BR&gt;&lt;BR&gt;■이상무 동양생명 FC 교육팀 차장 &lt;A href=&quot;mailto:ya2nom@hanmail.net&quot;&gt;ya2nom@hanmail.net&lt;/A&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a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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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중경시-3]천갱, 천생삼교의 비경 속에 황비화 영화 세트장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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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경영상담사</name>
	    </author>
	    <updated>2009-11-04T11:18:25Z</updated>
	    <published>2009-11-04T11:18: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height=0 cellSpacing=0 width=&quot;100%&quot; border=0 cllpadding=&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gt;
&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58/12천생교(26.5)w.jpg&quot; width=500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으름’을 사들고 관람에 나선다. 엘리베이터 앞 유리창 앞으로 비경이 펼쳐진다 아찔한 절벽에 큰 구멍을 뚫어 놓은 듯한 석문. 눈으로만 봐도 탄성이 나올 정도의 크고 멋진 석문이다. 협곡의 양쪽은 모두 깎아 지른 절벽이 감싸 안는다. 먼지 풀석거리면서 한없이 내려 가는 길. 절경에 취한 채 연신 셔터를 누르고 있다. &lt;BR&gt;&lt;BR&gt;저 멀리 발 밑으로는 잘 지어놓은 한옥이 있다. 장이모우 감독이 2006년도에 촬영했던 황비화 세트장인 것이다. 이 길은 당나라 시대 궁전의 역도다. 수도 장안을 중심으로 7개의 중요 역도가 뻗어 있었다. 장안에서 복건성 천주까지 잇는 역로(驛路)는 중국 남북을 연결하는 중요한 우편도로였다. 당시 1,639개의 역이 만들어졌고, 중앙 정부의 영이 내려지면 두 달 내에 전국에 전달되었다. 갱 아래 부분에 역이 있었다.&lt;BR&gt;어쨌든 세트장을 지나고 나서는 평평한 도로가 이어진다. 어김없이 지역 특산물이나 풀을 엮어 소품을 만들어 파는 아이들이 눈에 띄게 많다. 언젠가 읽은 기사에는 어린아이를 난전에 풀어 놓고 관광객들의 동정심을 유발시키기 위함이라는 것이었다. 이 아이들도 그런 연유로 나온 것이리라. 처량해서 더 많은 잔돈 푼을 꺼내게 됨은 어쩔 수 없는 사람 심리. 걷기 힘든 사람을 싣고 가는 가마꾼도 많다. 웃통을 벗어 젖히고 2~4명의 가마꾼들이 한 사람을 싣고 가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애처롭다. 대부분 까많게 그을린데다 워낙 힘겨운지 앙상한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군살이 없다. 돈을 벌기 위해 자기보다 훨씬 비대한 사람들을 태워 비지땀을 흘리는 그들은 거리 가늠을 못하는 관광객들에게 바가지를 씌우기 일쑤다. &lt;BR&gt;한없이 걸었다. 간간히 기암이 이어지고 멋진 석문도 또 만난다. 단체 관광객을 인솔한 가이드들의 설명 소리가 요란하다. 이곳에는 3개 정도의 석문이 있다고 하는데 그중 한 곳이리라. 석문을 빠져 나와 다리를 건너자 이끼가 무성한 돌 벽 옆으로 자그마하지만 시원한 폭포가 쏟아져 내린다. 그 이후로는 딱히 기억나는 것은 없다. 좋은 모습도 다리가 지쳐가고 더위에 피곤이 쌓여지면서 반감되고 있는 것이다. 3km가 이렇게 길었나 할 정도로 많은 시간을 걸은 듯하다. &lt;BR&gt;이어 부용강과 오강이 합류하는 부용동 관광지구를 찾는다. 부용동굴탐사와 유람선 여행을 할 수 있다. 약 100만 년 전에 형성된 부용동굴은 3개 큰 동굴로 이뤄져 있는데 70여 종의 종유석이 있다. 1995년 일반인에게 정식으로 개방됐는데 총 2,5km 구간 중에 1.8km만 개방된다. 수직으로 된 우물 형이 가장 많은데 현재 국내외에서 발견된 것 중 가장 크다. “중국국가지리”에서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굴’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lt;BR&gt;아무리 멋진 들 부용강 협곡을 유람하는 모습만 하리. 동굴을 빠져 나와 부용강 유람선을 탈 수 있는 케이블 쪽으로 다가간다. 부용강은 오강 하류에서 가장 큰 지류. 전체 길이는 226.6km인데 무릉현 내의 길이는 35km다. 유람선은 20km구간만 운항하는데 총 3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유람선을 타려면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야 한다. 비룡포, 주자계, 호접곡, 옥토망월 등의 비경과 묘족과 토가족의 생활풍습을 볼 수 있으며, 소삼협을 능가할 정도로 멋지다는 부용강 유람은 정작 보는 걸로 만족했다. 이것으로 무릉현 여행을 마치고 중경으로 향한다. 무릉은 분명 멋진 풍치구지만 음식이 지나치게 중국적이다. 비위 좋은 필자에게도 음식은 고역이었다. (계속)&lt;BR&gt;&lt;BR&gt;■이신화·『DSRL 메고 떠나는 최고의 여행지』의 저자 &lt;A href=&quot;http://www.sinhwada.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sinhwada.com&lt;/A&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a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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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2020년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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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경영상담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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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4T11:16:04Z</updated>
	    <published>2009-11-04T11:16: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일본은 10.30(금) 2020년까지 1990년 대비 온실가스 25% 감축 목표달성을 위한 4가지 대안을 발표&lt;/P&gt;
&lt;P&gt;&lt;BR&gt;&amp;nbsp;- 대안에서는 1990년 대비 10,15, 20, 25% 감축 목표에 대해 최대 60%까지 UN이 인정한 탄소배출권 구매 또는 일본 내 산림 탄소포집을 통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lt;BR&gt;&amp;nbsp;- 일본 정부는 각 대안의 경제적 효과를 12월 코펜하겐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앞서 11월 내 발표할 것이라 공표&lt;/P&gt;
&lt;P&gt;&lt;BR&gt;&amp;nbsp; * 일본 Hatoyama총리는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대비 8%, 2005년 대비 15% 감축하겠다는&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前아소정부와는 달리 취임 즉시 과감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제시하여 국제적으로 호응을 얻은 바 있음.&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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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길림성, 신 에너지 산업단지 조성 계획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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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경영상담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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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4T11:14:16Z</updated>
	    <published>2009-11-04T11:14: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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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text02&gt;
&lt;P&gt;○ 중국 길림성은 최근 산업구조 및 길림성 에너지 구조를 최적화를 주 내용으로 하는 ‘신 에너지 산업단지’ 건설 계획을&lt;BR&gt;&amp;nbsp;&amp;nbsp;&amp;nbsp; 발표&lt;/P&gt;
&lt;P&gt;&amp;nbsp;&lt;추진 배경&gt;&lt;BR&gt;&amp;nbsp;&lt;BR&gt;&amp;nbsp; - 동북3성내 상대적으로 에너지가 부족한 길림성은 1차 에너지 자급율이 50%에 불과하여 길림성 경제발전을 저해&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고 있으며, 석탄, 수력 및 전력 개발 여유가 없는 상황에서 동 계획이 추진됨 &lt;/P&gt;
&lt;P&gt;&amp;nbsp;&lt;세부 내용&gt;&lt;/P&gt;
&lt;P&gt;&amp;nbsp; - 풍력 에너지 개발, 기획 강화, 풍력의 규모화 발전을 촉진하는 것을 골자로 대규모 풍력발전소, 자체 지식재산권을&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보유한 대형 풍력발전 플랜트 장비제조단지 및 풍력발전에 수반되는 송·변전 및 신세대 지능전력망 전력생산단지&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건설&lt;BR&gt;&amp;nbsp; - 태양열 에너지의 개발이용을 적극 추진하고 관련 지역의 태양열 산업분야 중점 지원 및 신세대 태양열발전핵심장비&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및 부품생산 단지 건설&lt;BR&gt;&amp;nbsp; - 바이오 에너지의 개발이용을 적극 추진하고 짚, 도시 생활쓰레기를 연료로 하는 바이오 발전소 건설&lt;BR&gt;&amp;nbsp; - 신 에너지산업의 발전과 기타 우세산업과 결합시켜 신 에너지 자동차산업을 가속 추진&amp;nbsp;&lt;BR&gt;&amp;nbsp;&amp;nbsp; ※ 중국 정부가 신 에너지산업 발전을 국가 중요 과제로 삼고 있는바 현재 중앙에서 신 에너지 산업 발전계획을 검토&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중에 있으며 조만간 구체 지원 정책이 나올 전망&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게시물정보2 --&gt;&lt;!--인쇄버튼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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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아공, Carbon Disclosure Project 결과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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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경영상담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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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4T11:12:36Z</updated>
	    <published>2009-11-04T11:12: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남아공 National Business Initiative는 10.21(수) 국내 상위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금년도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조사결과를 발표&lt;/P&gt;
&lt;P&gt;&lt;BR&gt;&amp;nbsp;- 주요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국영전력회사(Eskom)가 221 백만 톤(남아공 전체 배출량의 약 50%), 석유화학기업인 Sasol은 72.7 백만 톤(남아공 전체 배출량의 약 16%), 광업회사인 BHP Billiton이 51.9 백만 톤, Anglo American은 19.8 백만 톤, 철강회사인 Arcelor Mittal은 16.2 백만 톤 임 &lt;BR&gt;&amp;nbsp;- 금년도 조사에는 100대 기업 중 68개 기업이 자료를 제출하여 작년도의 59개 기업에 비해 증가한 것은 기업들의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관심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응답기업 중 32개 기업은 자체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이미 설정하고 있으며, 18개 기업은 감축목표치 설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응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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