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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중앙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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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톡신상품]케이코하이텍, SF-3000(지문인식 출입통제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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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gt;
&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60/08케이코하이텍.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디지털 출입통제 전문기업인 케이코하이텍의 주력제품인 ‘SF-3000’은 초고속 지문인식 모듈을 탑재한 PIN·Card·지문인식 출입통제 시스템이다. &lt;BR&gt;이 제품은 FCC, CE 인증을 취득했으며, 기존 지문인식 시스템에 비해 인증속도와 인식률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모델로서 일대일 및 일대다수 검색 방식으로 최대 3만명의 사용자 등록이 가능하며, 인증거부률이 0.001%, 인식속도가 2천명 등록시 0.3초로 크게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lt;BR&gt;또한 2.5인치의 그래픽 LCD창을 채용해 날짜·시간·사용안내·사용자목록 등의 상세 표시가 가능하고, 특별한 날(요일·시간)을 설정해 출입을 통제할 수 있으며, 자동장금장치·방수 기능·제품 파손 시 침입방지 기능이 있다.&lt;BR&gt;황문성 케이코하이텍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보안장비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세계시장 공략을 목표로 지문인식 시스템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체인식 출입통제 시스템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lt;BR&gt;문의 : 02-6675-3130&lt;BR&gt;자료제공 : 서울시 산업통상진흥원‘하이서울 브랜드’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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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톡신상품]한경희생활과학, 살균 음식물처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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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gt;
&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60/08살균음식처리기.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생활가전 전문기업 한경희 생활과학(www.ihaan. com)은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최적화된 4단계 살균 건조시스템을 채택해 세균으로 인한 악취와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 살균 음식물처리기 애플(FD-3000)을 출시했다. &lt;BR&gt;이 제품은 음식물 쓰레기의 건조과정을 분석해 단계별로 각각 또는 동시에 살균과 온풍건조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한다. 특히, 음식물 처리기 내부의 에어워시 살균램프는 살균 효과가 있는 광선을 발생시켜 음식물 쓰레기 깊숙이 있는 악취를 유발하는 유해세균까지 제거해 냄새 발생을 억제한다. &lt;BR&gt;각 단계별로 1단계(기초살균)에서 살균과 온풍건조를 동시에 진행, 최초 음식물의 부패와 악취를 1차적으로 줄이고, 2단계(본격 건조)에서는 음식물 건조에 집중한다. 3단계(살균풍 순환)에서는 음식물 내 세균을 2차 사멸시키며 마지막 4단계에서 최종 건조에 들어간다. &lt;BR&gt;1, 3단계는 살균과 건조가 동시에 진행되고 2, 4단계는 건조만 진행하는데, 이는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본체 상단에 LED 표시등이 있어 진행단계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lt;BR&gt;문의 : 1577-3555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a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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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면 보이는 中企지원]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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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8T10:4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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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lt;/CENTER&gt;
&lt;H4&gt;‘e세로’ 中企 전자세금서 구세주&lt;/H4&gt;내년부터 법인사업자의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이 의무화됨에 따라 중소기업들의 고민거리가 하나 더 늘었다. 이를 어길 경우 2%의 가산세가 부과되기 때문에 자칫하면 물건을 팔고도 뒤로 밑지는 장사를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1억원짜리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으면 2% 가산세인 200만원을 내야 하므로 이는 적지 않은 부담이 된다.&lt;BR&gt;만반의 대비가 필요한 시점에서 중소기업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국세청이 이달 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시험운영에 들어간 ‘e세로’라는 전금세금계산서 발행시스템. 이 시스템은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전송, 조회 등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lt;BR&gt;‘e세로(www.esero.go.kr)’를 이용하려면 회원가입을 하고 공인인증서를 등록해야 한다. 먼저 법인사업자는 이번 시험운영과 내년 제도시행에 참여하기 위해 법인 범용 공인인증서 또는 전자세금용 공인인증서와 거래처 이메일을 준비해야 한다. 공인인증서는 홈페이지 가입과 전자서명 등을 위해 필요하고, 거래처 이메일은 세금계산서 교부에 사용된다.&lt;BR&gt;공인인증서의 구체적인 발급방법, 준비서류, 가격, 발급대행기관 등 자세한 사항은 공인인증기관 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lt;BR&gt;다음으로 회원가입을 위해서는 ‘e세로’ 홈페이지에 접속, 메인화면 우측 최상단에 있는 ‘회원가입’을 클릭해 아이디, 비밀번호, 전자우편주소, 사업자 소재지 등을 입력 후 확인버튼을 누르면 절차가 완료된다.&lt;BR&gt;이러한 과정이 완료되면 본격적으로 전자세금서 발행을 연습할 수 있다. 사업자들은 전자세금계산서를 건별 또는 일괄 발행하고, 발행·수취 내역을 상세목록과 매입·매출처별 합계표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lt;BR&gt;한편 국세청은 매입자가 이메일이 없는 경우에는 ‘e세로’에 전송된 시점에 수취된 것으로 간주해 매출자·매입자 모두 불이익이 없도록 세법령을 보완 중에 있다.&lt;BR&gt;시험운영기간 중 ‘e세로’ 시스템을 이용해 발행한 전자세금계산서는 연습 발행이므로 실제 발생하는 거래는 올해 말까지는 현행 세법대로 별도의 세금계산서를 교부하고, 부가가치세를 신고하면 된다.&lt;BR&gt;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사업자는 폰뱅킹을 이용한 ARS 전화발행(☎1544-2030) 방법도 가능하다. 이럴 경우 먼저 관할세무서에서 보안카드를 신청해 발급받아야 한다. ARS 전화발행은 보안카드에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안내에 따라 처리하면 된다. &lt;BR&gt;국세청은 시범운영과 동시에 전자세금계산서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전용상담센터(☎1544-2030)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lt;BR&gt;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및 조회방법, 부가가치세 신고시 활용방법, 이용가능한 공인인증서, 홈페이지 메뉴 등에 대한 문의사항은 이 상담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각 세무서에서는 전체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홍보를 하고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lt;BR&gt;전자세금계산서는 사업자 간 거래(B2B) 때 손으로 공급가액, 부가가치세액 등을 작성해 주고받던 세금계산서 대신 인터넷, 전화, 부가통신망(VAN) 등을 통해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이를 국세청에 전송하는 것으로 내년부터 법인사업자는 발행이 의무화된다.&lt;BR&gt;문의 : 02-397-7592~5 &lt;BR&gt;&lt;BR&gt;※‘ 알면 보이는 중소기업지원’은 중소기업뉴스 홈페이지 (www.smenews.kbiz.or.kr)에 게재돼 있으므로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a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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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태 (주)네오에너지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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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8T10:45: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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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60/08김승태-네오에너지.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
&lt;H4&gt;형상기억합금 코일로 30% 난방비 절감&lt;/H4&gt;“고유가 시대, 난방비를 최대 30% 절감하면서 방 또는 층별로 문제가 되는 편난방을 깨끗이 해결할 수 있는 신소재 밸브로 따뜻하고 쾌적한 ‘겨울나기’를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lt;BR&gt;수온감지식 온도조절 밸브를 생산하고 있는 (주)네오에너지의 김승태 대표이사가 자신있게 던지는 한마디 말에 온기가 감돈다. 김 대표가 이렇게 말하는 데에는 이 회사가 만든 네오밸브가 있기 때문이다. 이 밸브는 형상기억합금 소재로 코일을 만들어 수온을 감지, 온도를 조절하기에 탁월한 난방효과를 낸다.&lt;BR&gt;이 소재는 니켈(Ni)과 티타늄(Ti)의 합금인 니티놀(Ni-Ti)로 만들어져 다른 모양으로 변형돼도 열을 가하면 변형 전의 형태로 되돌아오며, 네오밸브는 이 합금소재 코일을 이용해 보일러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조절한다. &lt;BR&gt;“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전자식 센서를 이용한 온도제어는 설정한 실내온도까지 도달해 보일러 작동을 멈추게 하는 데 20~30분 정도 소요되지만, 네오밸브는 설정온도에 이르면 즉시 닫혀지도록 맞춰져 있어 그만큼 열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lt;BR&gt;일정온도에 셋팅한 네오밸브가 환수구에 바로 설치돼 온도가 내려가면 즉시 열리고, 온도가 올라가면 즉시 닫히도록 작동하기 때문에 난방속도와 효과가 빠를 수 밖에 없다는 게 김 대표의 설명.&lt;BR&gt;여기에는 형상기억합금 코일이 온도에 따라 신속하게 반응하고, 온수가 원활하게 흐를 수 있도록 개폐작용을 유도하는 핵심역할을 한다. 이 코일은 100만번 이상 반복 작동해도 기능이 떨어지지 않아 거의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lt;BR&gt;김 대표는 네오밸브를 사용하면 불필요한 고온수 순환현상을 차단하기 때문에 난방비를 평균 30%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먼저 데워진 방, 층의 밸브가 먼저 닫히고 나머지 방, 층으로 더 많은 양의 난방수를 흐르게 하기 때문에 편난방을 해결하고, 균일난방을 이끌 수 있다고 강조한다. &lt;BR&gt;이와 함께 이 밸브는 개별·중앙난방, 지역난방, 태양열 난방 등 모든 종류의 난방과 아파트·단독주택·기숙사 등 모든 형태의 주택에 다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설치하는 데에도 기존 밸브가 1구당 10만~15만원 정도 드는데 비해, 네오밸브는 5만원 정도 밖에 안들고, 기존 난방 온도조절기에서 밸브만 교체하면 되므로 설치도 간단하다.&lt;BR&gt;김 대표는 50가구 이상 공동주택이면 에너지관리공단의 에너지 절약설비자금(ESCO 자금)을 지원받아, 설치한 뒤 절감되는 에너지 비용으로 제품과 설치비를 충당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이라고 밝혔다.&lt;BR&gt;김 대표는 2007년 창업 이후 그동안 소비자와 건설업체들의 신뢰를 얻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올해부터는 많이 알려져 있어 매출이 크게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gt;지난 10월에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에서 1천500여명의 고객들과 상담이 이뤄져 큰 호응이 있었다고 김 대표는 덧붙였다. 작년에 매출액이 5억원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20억원 이상으로 4배 정도 늘어나고, 내년에는 보수적으로 잡더라도 200억원 정도로 대폭 증가할 것으로 김 대표는 내다보고 있다. &lt;BR&gt;해마다 최소한 50만가구 이상 주택이 건설되고, 이중 10만 가구 정도가 네오밸브를 사용한다면, 1주택 당 5개 밸브가 부착되므로 최소 50만개 밸브가 나간다. 여기에 어린이 집, 요양원·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과 기존 주택·아파트 등의 수요를 고려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김 대표는 전망하고 있다.&lt;BR&gt;“네오밸브를 사용한 소비자와 건설사 업체 관계자들은 각 방마다 골고루 따뜻한 것이 너무 좋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lt;BR&gt;김 대표는 네오밸브가 현재 국내외 특허와 에너지관리공단의 고효율기자재 인증, 한국표준협회의 신기술 으뜸상,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 등을 받아 성능과 기술력을 이미 인정받았다며,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에너지절감 정책에도 부응하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lt;BR&gt;세계 7위 석유 소비국, 10위 에너지 소비국인 우리나라가 연간 난방비로 쓰는 에너지 비용은 약 6조원. 이중 20%만 절약해도 1조원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고 김 대표는 말한다. 보통의 밸브에 신소재 합금 코일을 넣어 최대 30%까지 에너지절감을 이끌어낸 (주)네오에너지의 김 대표로부터 작지만 돋보이는 강한 중소기업의 미래를 본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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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원 (주)상아프론테크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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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60/03이상원-상아프론테크.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
&lt;H4&gt;“전자부품·소재 최고업체로 등극”&lt;/H4&gt;“30여년간 국내외 첨단산업과 광범위한 산업부문에 고기능성 부품소재 제품을 공급한 경험과 기술노하우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하겠습니다.”&lt;BR&gt;&lt;BR&gt;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올해 10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한 이상원 (주)상아프론테크 (56)대표이사가 밝힌 소감이다.&lt;BR&gt;&lt;BR&gt;이 대표는 불소수지를 이용한 전자기기 부품소재 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기술 개발을 통해 한국 최고기업으로 성장했고, 업계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lt;BR&gt;&lt;BR&gt;1986년 입사한 이 대표는 2005년 가업을 승계해 대표이사로 취임했고, 2005년 2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2006년 LCD 카세트 세계일류상품 선정, 2007년 중국위해법인 공장 설립 등을 통해 (주)상아프론테크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지난해에는 62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lt;BR&gt;&lt;BR&gt;이 같은 성과는 이 대표가 연구개발(R&amp;D)투자에 역점을 두고, 1988년에 상아부설기술연구소를 설립하며, 전체 인력의 25%를 차지하는 연구인력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개발에 전념했기 때문에 가능했다.&lt;BR&gt;&lt;BR&gt;이를 통해 이 대표는 불소수지를 이용한 압축, 압출, 사출성형 등 독자적인 가공기술을 반도체, 자동차·기계, MWO·VTR 부품소재, 정보·통신 등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해 품질이 뛰어난 고기능성 전자부품·소재를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했고, 업계와 우리나라 산업발전을 이끄는데 한몫을 했다.&lt;BR&gt;&lt;BR&gt;이 대표는 신기술만이 국제경쟁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신념 아래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1988년 기술연구소 설립 이래 특허 9건, 실용신안 33건, 상표권 6건 등을 획득한 것은 앞서 나가는 (주)상아프론테크의 기술력을 보여준다.&lt;BR&gt;&lt;BR&gt;이 대표는 세계시장 공략을 위해 전량을 일본에서 수입하던 프린터용 벨트의 국산화 개발에 성공했으며,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현재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권 국가에서 활발한 기업활동을 벌이고 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a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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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플루 예방접종 올바른 준비요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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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8T10:44: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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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gt;
&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60/12주사기.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
&lt;H4&gt;예방접종 전 청결, 접종후 3시간 쉬어야&lt;/H4&gt;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시작됐다.&lt;BR&gt;이번 예방접종은 우선 초·중·고생을 시작으로 12월에는 59개월 미만의 영유아 및 임신부, 내년 1월에는 만성질환자와 군인 등의 순서로 이어진다.&lt;BR&gt;신종인플루엔자 확산지인 초·중·고등학교는 의료진이 직접 방문해 접종을 실시하거나, 학생 본인이 직접 위탁의료기관을 찾아 접종받을 수 있다. 이외 일반인들은 우선 예방접종 대상자부터 가까운 보건소나 위탁의료기관을 찾아 접종하면 된다.&lt;BR&gt;하지만, 많은 학부모가 아이들의 예방백신 접종을 앞두고 고민하는 게 현실이다.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의구심이 크기 때문이다. 이미 백신 접종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한 학부모들도 나오고 있을 정도다.&lt;BR&gt;하지만, 전문가들은 신종플루의 위험도를 고려할 때 예방백신을 맞는 게 더 낫다고 조언한다. 학생들의 예방접종을 앞두고 올바른 예방백신 접종 준비요령을 알아본다.&lt;BR&gt;◇ 예방접종 전 청결은 필수= 예방접종 전에 가장 중요한 체크사항은 자신의 몸 상태다. 예방접종 전 계속해서 몸에 열이 난다든지, 급성 질환을 앓고 있다면 접종날짜를 미루는 것이 좋다. 혹시나 모를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서다.&lt;BR&gt;접종날짜가 정해지면 전날 목욕을 하고 깨끗한 옷을 입는 등 몸을 청결히 해야 한다. 영유아의 경우 접종 전 아이의 건강상태를 충분히 관찰하고 반드시 의사의 예진을 받고 나서 접종해야 한다. 접종 당일 미리 체온을 재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lt;BR&gt;청소년과 일반성인도 평소와 달리 몸에서 열이 난다거나 몸살, 두통 등 이상기운이 느껴지면 일단 전문의와 먼저 상담 후 접종을 해야 한다.&lt;BR&gt;특히 ▲최근에 급성 질환을 앓은 경우 ▲면역결핍증, 암, 경련성 질환 등 만성질환을 가진 경우 ▲항암·방사선치료 등의 면역억제치료를 하고 있는 경우 ▲과거 예방접종 후 몸에 이상이 있었던 경우에는 반드시 접종 전 전문의와 상담을 해야 한다.&lt;BR&gt;과거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후 심한 과민반응 또는 접종 6주 이내에 ‘길랑-바레’(신경마비 질환)증후군이나 다른 신경계상 이상증상을 경험한 사람, 계란에 심한 알레르기를 보이는 사람, 그리고 6개월 미만의 영아는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없다는 점도 알아둬야 한다.&lt;BR&gt;◇ 접종 후 집에서 3시간은 쉬어야 = 예방접종을 받았다면, 30분은 예방접종을 받은 의료기관에 머물며 자신의 몸 상태를 살펴야 한다. 또 집에 돌아간 후에도 3시간가량은 편히 쉬는 것이 좋다.&lt;BR&gt;드문 경우지만 예방접종에 대한 이상 반응으로 고열 또는 구토, 경련 등 전신이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lt;BR&gt;예방접종을 받은 날에는 되도록 과격한 운동과 사람이 많이 모이는 백화점, 마트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접종부위가 더러워 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접종 당일에 샤워나 목욕은 하지 않는 편이 낫다.&lt;BR&gt;접종 후 접종 부위에 통증과 부종이 나타날 수 있지만 대개 이틀이 지나면 사라진다. 하지만 호흡곤란, 갑작스런 쉰 목소리, 눈 부위의 심한 부종, 손이나 발가락에 감각이 없어지는 증상은 심한 이상 반응으로 진행할 수 있는 만큼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lt;BR&gt;◇ 예방접종 후에도 방심은 금물 = 예방접종을 하고 나면 우리 몸에서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지기까지 약 2주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접종 후에도 개인위생과 주변 위생관리를 간과해선 안 되는 이유다.&lt;BR&gt;평소 사람이 많은 곳을 다녀오면 손을 깨끗이 씻고 기침, 재채기 증상이 나타나면 마스크나 손수건으로 입을 가려야 한다.&lt;BR&gt;또한, 충분한 수면과 수분보충을 통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만일 예방접종 후에도 고열, 기침 등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lt;BR&gt;&lt;BR&gt;■도움말 : 김윤경 교수 고려대안산병원 소아청소년과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a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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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이야기] 샤토 무통 로칠드 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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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8T10:4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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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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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60/12중소와인z.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샤토 무통 로칠드’ 와인은 1834년에 실시된 크리스티 경매에서 카탈로그에 기재된 세계 최초의 와인으로 기록돼 있다. &lt;BR&gt;그러나 무엇보다 ‘샤토 무통 로칠드’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꾸준한 품질 향상을 통해 신분 상승을 이룬 와인이라는 점이다. ‘샤토 라투르’, ‘샤토 마고’, ‘샤토 라피트 로칠드’, ‘샤토 오 브리옹’이 1855년 1등급을 받을 때 2등급에 머물렀으나 1973년 단 한 번 있었던 재등급 심사에서 1등급으로 승격한 유일한 와인인 것이다.&lt;BR&gt;로스차일드 가문이 와인 생산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것은 나다니엘의 증손이자 필립 남작이 20세가 되던 1922년 샤토를 상속받은 필립은 1988년 사망하기 직전까지 66년간 열정적으로 일하면서 ‘샤토 무통 로칠드’와 와인업계 전반에 변화와 혁신을 가져왔다.&lt;BR&gt;필립은 1924년 와인업계에서는 최초로 자신이 만든 포도주를 자신이 직접 병에 담아 소비자에게 내놓았다. 자신이 만든 와인의 품질을 최후까지 보장하겠다는 의도였다. 이때까지 샤토는 와인을 생산할 뿐, 중간거래상이 와인을 병에 담아 레벨을 붙여 시장에 내놓았다고 한다.&lt;BR&gt;필립은 최고급 와인에 어울리는 최고의 와인병 레벨을 원했다. 이를 위해 필립은 1945년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살바도르 달리, 후안 미로 등 세계적인 화가들에게 레벨 디자인을 의뢰했다. 화가는 와인, 와인을 마시는 즐거움, 양(무통은 프랑스어로 양을 의미)을 주제로 자유롭게 작업하고, 돈 대신 자신의 그림이 레벨에 붙는 해와 또 다른 해의 ‘샤토 무통 로필드’ 와인을 받는다. 이러한 거래를 거부한 화가는 아직 없었다고 한다.&lt;BR&gt;무통 로칠드 와이너리는 프랑스 와인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 또한 크다. 지금까지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무섭게 노력했으며, 포도 작황이 좋지 못했던 1930년에 와인을 ‘샤토 무통 로칠드’로 판매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막내 또는 둘째를 의미하는 프랑스어 단어 ‘카데’를 붙여 ‘무통 카데’라는 이름으로 1932년 파리의 몇몇 주요 고객들에게 이 와인을 선물하기도 했다. &lt;BR&gt;또한 필록세라균이 전 유럽을 강타, 포도들이 거의 전멸하다시피 할 무렵, 바통 가문은 일찌감치 미국, 칠레 등 신대륙의 가능성에 주목했다. 바통이 1988년 1월에 세상을 떠나고, 아버지 못지않은 카리스마를 지닌 그의 딸 필립 여사는 무통 로칠드를 와인 양조 제국으로 발전시켰다. 예컨대 칠레의 ‘알리비바’는 토착 아이너리인 콘차이토르와 무통 로칠드가 합작해 탄생시킨 최고급와인이다.&lt;BR&gt;우리나라 금융계 인사들 사이에서 꼭 마셔봐야 할 와인으로 통한다. 유태계인 로칠드 가문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금융재벌이라는 점이 국내 금융권의 인사들에게 친근함을 더해주는 것 같다. 안양 베네스트 GC와 같은 고급 골프클럽이나 특급 호텔의 와인 바 입구엔 유독 무통 로칠드의 와인들이 진열장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lt;BR&gt;‘무통 로칠드’ 와인은 진한 자주 빛에 잉크, 카시스, 감초, 진흙, 향긋한 오크의 아로마를 뿜어낸다. 송로향이 옅게 감도는 카시스 같은 풍미의 특징도 드러낸다. 습도를 조절해주는 와인 전용 냉장고나 서늘한 보관 장소에 두고 그릴에 구운 요리나 양고기를 포함한 육류 요리에 가장 좋다.&lt;BR&gt;&lt;BR&gt;■ 박희수┃작가 red0385@hanmail.ne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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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결단]에드워드8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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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8T10:42: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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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60/에드워드8.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
&lt;H4&gt;사랑 위해 왕관을 버린 사나이&lt;/H4&gt;“살 것이냐? 죽을 것이냐?”셰익스피어의 명작 ‘햄릿’에 나오는 주인공인 영국 왕자 햄릿이 운명의 갈림길에서 중얼거린 유명한 대사다. “사랑을 버릴 것이냐? 왕관을 버릴 것이냐?” 이 말은 영국 국왕인 에드워드 8세 (Edward Albert Christian George Andrew Patrick David : 1894~1972)가 사랑하는 한 여자때문에 읊조린 세기의 명대사다. &lt;BR&gt;그는 조지 5세의 맏아들로 태어나 황태자가 되었고, 황태자 시절부터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견문을 넓히고, 뛰어난 사교력으로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널리 사귀었으며, 사회문제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서 국민들로부터 인기가 높았다. 그는 선왕인 조지 5세가 죽자 영국 국왕으로 즉위했다. &lt;BR&gt;그런데 아직 미혼이었던 이 젊은 왕은 사교계에서 만난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고 만다. 그 여자는 이혼한 경력이 있고, 다시 결혼을 해서 남편이 있는 월리스 워필드 심프슨(Wallis Warfield Simpson)이었다. 심프슨 부인이 남편과 이혼하고 에드워드 8세와 결혼할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영국은 들끓기 시작했다. &lt;BR&gt;당시 너무도 보수적이던 영국 왕실은 이혼 경력이 있는 미국 여자를 왕비로 맞을 수가 없었다. 더구나 수영복 차림의 사진이 신문에 실리고, 반바지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등 심프슨 부인의 자유분방한 행동은 영국 국민들에게 ‘지나치게 방종하다’ 라는 인식을 심어 주었다. &lt;BR&gt;정부도, 의회도, 국민들도, 영국 전체가 그들의 결혼을 반대했다. 잘 생긴 외모에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인기가 높았던 에드워드 8세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지만 모든 노력은 수포로 돌아갔다.&lt;BR&gt;볼드윈 수상은 에드워드 8세의 결혼을 반대하며 내각 총사퇴를 표명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에드워드 8세는 사랑이냐? 왕관이냐를 선택해야만 했다. 그는 사랑을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리기로 결심한다. 1936년 12월 11일, 에드워드 8세는 BBC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다음과 같이 퇴위를 선언하고 만다. &lt;BR&gt;“나는 사랑하는 여인의 도움과 지지 없이는 왕으로서의 의무를 다할 수 없고 그 무거운 책임을 짊어질 수도 없음을 알았다. 그러므로 나 에드워드는 나 자신과 내 후손의 왕위를 포기한다는 취소할 수 없는 결정을 내렸음을 선언한다.” &lt;BR&gt;재위 11개월만의 일이었다. 그 방송을 들은 영국 국민과 전 세계인은 놀라움을 넘어 경악했다. 아무런 하자가 없는 에드워드 8세가 대영제국의 왕관을 내던질 만큼 사랑하는 여자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사람들은 그녀가 이혼한 경력이 있고, 또 다시 결혼을 해서 남편까지 있는 여자라는데 다시 한 번 더 경악했다. &lt;BR&gt;대국민 선언을 한 에드워드 8세는 왕위를 동생인 요크 공(조지 6세)에게 넘기고 아무런 미련 없이 조국을 떠났다. 대영제국의 국왕에서 윈저 공으로 신분이 바뀐 그는 심프슨 부인이 이혼 절차를 마치자 프랑스에서 영국왕실 사람은 하나도 참석하지 않은 쓸쓸한 결혼식을 올린다. &lt;BR&gt;이 세기의 연인은 그 후 35년 간 해로 하며 세계인에게 사랑의 진정성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사랑의 삶을 살았다. 에드워드 8세는 영국 왕실의 푸대접 속에서 해외를 전전하며 살아야 했는데 왕실 가족의 공식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 그가 영국을 방문한 것은 동생 조지 6세의 장례식(1952)과 어머니 메리 왕비의 장례식(1953)에 참석하기 위한 잠시 동안 뿐이었다. 그는 1972년 프랑스에서 먼저 숨을 거두었고 14년 후 부인도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은 윈저 성 부지 내 프로그모어에 나란히 묻혔다. 에드워드 8세는 영국 왕 가운데 스스로 왕위에서 물러난 유일한 인물이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a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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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존 고든 신작 ‘트레이닝 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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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8T10:42: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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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60/12트레이닝캠프.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베스트셀러 ‘에너지버스’의 저자 존 고든의 신작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우화처럼 들려주며 성공의 비결을 귀띔하는 자기계발서. 조진경 옮김.&lt;BR&gt;존 고든은 미국프로풋볼(NFL)의 트레이닝 캠프를 이야기 무대로 삼았다. 저자 역시 고등학교 때까지 풋볼 선수로 활동했으나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접었다.&lt;BR&gt;저자는 후기에서 “인생의 어느 모퉁이에서 나와 같은 상황을 맞닥뜨리게 될지도 모른다”며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힘든 상황이 나에겐 엄청난 기회이자 전환점이 된 것 같다”고 말한다.&lt;BR&gt;이 책은 혜성처럼 나타난 신인 선수가 각종 고초를 이겨내며 최종 선발자가 되기까지 2주간의 과정을 그리면서 삶의 지혜를 들려준다.&lt;BR&gt;패자가 됐을 때 어떻게 다시 일어서야 하는지, 동료나 경쟁자들에게 시기나 오해의 대상이 됐을 때 어떻게 대처할지,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방법을 하나씩 알려준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a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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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칼럼]‘Just do it!’ 그냥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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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8T10:41:37Z</updated>
	    <published>2009-11-18T10:41:3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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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gt;
&lt;CENTER&gt;&lt;/CENTER&gt;세계적인 영화배우를 거쳐 지금은 정치인이 된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오스트리아에 머물 때의 일이다. 어느 칵테일 파티에서 부자 집 자제가 찾아와 물었다. “어떻게 그렇게 멋진 근육이 생길 수 있지요?” 그러자 아놀드가 말했다. “절대 비밀입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다고 약속하면 알려드리죠.” 부자 집 자제가 말했다. “네 비밀은 꼭 지키겠습니다.” 귀를 기울이는 부자 집 자제에게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몇 년 전부터 저는 팔을 매일 움직이고 있어요. 아주 무거운 것을 들고 말입니다. 그게 비결입니다.” 터미네이터의 멋진 근육의 비결은 다름아닌 끊임없이 쉬지 않고 했던 운동이었던 것이다.&lt;BR&gt;&lt;BR&gt;너무나 당연한 답변에 모두 싱겁다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말은 진리이다. 아름다운 근육질의 몸을 얻기 위해서는 매일 쉬지 않고 운동해야 하는 것처럼 재산을 축적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절약과 저축, 투자에 대한 생각과 행위를 밥 먹듯 해야 한다. &lt;BR&gt;&lt;BR&gt;그런데 이러한 생각과 행위는 매일 운동하는 사람이 드문 것처럼 잘 지켜지지 않는다. 최소한의 운동도 안 하면서 건강과 멋진 근육을 얻는 비법에만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절약, 저축, 투자를 빼놓고 부를 축적하려는 것은 운동하지 않고 멋진 근육을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돈을 빨리 벌기 위한 특별한 비법에 신경 쓰고 잔머리 굴리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당신이 알고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단순한 방법을 꾸준하게 그냥 하라! &lt;BR&gt;&lt;BR&gt;일본전산이라는 기업은 1973년에 4명의 직원이 3평 남짓한 창고를 빌려 시작했지만, 현재는 팬용 모터, 초정밀 모터, 하드디스크용 모터, 자동차용 모터 등 투자하는 모든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자리로 등극하여, IBM, 애플, 3M, 도요타 등 세계 굴지 기업들에 부품을 공급하고, 140 여 개의 계열사와 13만 명이 넘는 직원들이 일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이 회사의 눈부신 발전을 이끈 3가지 모토는 ‘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 인데, 오직 실천만이 이룰 수 있다는 진리를 증명해 준 사례이다. &lt;BR&gt;&lt;BR&gt;그러므로 Just do it! 지금이라도 내재되어있는 게으름과 나태함의 사슬을 끊어버리자. 생각만 하지 말고 생각한 대로 몸을 움직이자. 그 길이 성공한 부자가 빨리 될 수 있는 길이다. &lt;BR&gt;&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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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중경-5]항일운동의 마지막 청사 중경 대한민국 임시정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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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경영상담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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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8T10:40:54Z</updated>
	    <published>2009-11-18T10:40:5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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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gt;
&lt;CENTER&gt;&lt;IMG id=article_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biz.or.kr/files/smenews/info/photo/2009년도/1760/12홍애동(14).jpg&quot; width=500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홍애동(洪崖洞, hongyadong)은 강변을 끼고 도로 건너편에 있어서 복잡한 도심을 그려내진 않지만 건물 뒤켠으로 고층 빌딩이 즐비하다. 홍애동의 건물은 매우 현혹적이다. 중경시 전통 건물인 적각루를 재현했다는데 화려하기 이를 데 없다. 안으로 들어서기 전까지는 역사유적지가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lt;BR&gt;예상을 뒤엎고 길게 쇼핑 단지가 이어진다. 층별로 다닥다닥 점포들이 들어서 있다. 점포 구경도 좋지만 역시 재미는 먹거리다. 숯불에 구워주는 닭날개 꼬치도 먹고 짜디짜서 먹을 수 없는 순두부도 맛본다. 맷돌에 갈아 가마솥에 끓여낸 뜨거운 콩물은 달아서 낭패다. &lt;BR&gt;또 하나 볼거리는 면발 뽑는 국수집이다. 젊은이는 항아리에 가득 담긴 밀가루 반죽을 능숙하게 쳐댄다. 반죽은 묽어서 가는 채에 담으면 주루룩 면발 모양이 되어 뜨거운 물속으로 들어간다. 끓이면 삶은 국수가 되는 것이다. 먹거리 단지에서 시간을 너무 소비한 바람에 결국 건물 끝도 오르지 못했다. 케이블카가 있단다. &lt;BR&gt;예상보다 시내 여행이 재미가 있다. 어느새 점심시간. 중경시에서 가장 번화해 ‘중경의 명동’이라고 하는 곳에 두당(廚堂)주류(63707977)라는 식당이 있다. 관광지 해방비(항일전쟁의 승리를 기념해 1950년에 만들어진 27.5m의 탑)가 있는 곳이다. 우산을 쓴 인파들이 누비는 거리는 비 탓에 더 복잡하게 느껴진다. &lt;BR&gt;대형건물 속에 있는 식당은 손님들로 가득하다. 그동안 먹은 중식에 비해 맛이 괜찮다. 이 식당은 중경에서 어느 정도의 수준일까가 궁금해진다. 실내를 살펴본다. 수족관이다. 중경은 바다가 없는 내륙인데다 강이 있어 민물고기 투성이다. 바다생선은 맛보기 힘든 상황. 싱싱한 회로도 먹을 수 있는 바다 물고기가 헤엄치고 있는 것이다. 입구에 이태리식 레스토랑이 있는 것도 특이하다. 인상 좋은 매니저의 말에 따르면 일반인들이 찾는 식당이며 가격은 고가란다. 역시 좀 다르긴 하다.&lt;BR&gt;재래시장 구경은 포기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찾는다. 2동의 4층 건물과 또다른 2동의 2층 건물. 각지의 임시정부청사 중에서 제일 규모가 큰 313평. 상해보다 12배 정도가 더 크다. 당연히 상해에서 봤던 느낌하고는 다를 수밖에. 윤봉길 의사의 의거로 인해 일본군에게 계속 쫓기던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중경으로 옮겨와 항일전쟁을 전개했다. &lt;BR&gt;우리나라가 해방되던 1945년 1월부터 11월까지 사용한 마지막 청사다. 그러다 1991년 12월, 도시개발 계획으로 청사가 철거 위기에 처했다. 대한민국 독립기념관과 중경시의 협의 하에 1995년 8월 11일 복원했다. &lt;BR&gt;2000년 9월 7일 한국광복군 창설 60주년을 맞아 훼손된 부분을 보수하고 전시물을 확충한 것이 현재 모습인 것이다. 건물은 총 5호관으로 나뉘어져 있고 한글 안내문이 있다. 당시의 비품은 물론 생활상을 그대로 볼 수 있다. 당시의 역사를 필름처럼 돌려 볼 수 있다. 임시정부를 찾는 것으로 중경에 온 숙제를 마친 듯 홀가분해진다. 역시 우리는 애국심 넘치는 한국인이다.(계속) &lt;BR&gt;&lt;BR&gt;■이신화·『DSRL 메고 떠나는 최고의 여행지』의 저자 http://www.sinhwada.com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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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이중매매시 배상청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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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경영상담사</name>
	    </author>
	    <updated>2009-11-18T10:40:01Z</updated>
	    <published>2009-11-18T10:40: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4&gt;부동산 이중매매시 배상청구&lt;/H4&gt;
&lt;P&gt;A조합은 ‘갑’으로부터 ‘갑’ 소유의 토지를 매수하기로 해 2006년 2월 5일 대금 4억5천만원에 계약을 하고, 계약당일 계약금 4천500만원, 2006년 2월 28일 중도금 2억5천만원을 지급했으며, 2006년 3월 31일에 소유권이전등기서류와 상환으로 잔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갑’이 중도금을 받고 난 이튿날 ‘을’에게 그 토지의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쳐습니다. &lt;BR&gt;&lt;BR&gt;A조합은 잔금을 마저 치르고 그 토지를 조합 소유로 할 수 있으면 합니다. 조합과 ‘갑’ 사이의 계약은 유효한지요. 조합이 ‘갑’으로부터 이전등기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있는지요. 만일 그렇지 못하면 조합의 손해회복 방법과 ‘갑’을 처벌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lt;BR&gt;&lt;BR&gt;대법원 판례는 부동산을 이중으로 매도한 경우에 매도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먼저 자기의 소유권 명의를 옮겨 줬을 경우에 있어서는 이 소유권이전등기가 말소되거나 또는 이 명의자로부터 다시 그 소유권 명의가 매도인 앞으로 옮겨질 만한 특별한 사정이 나타나 있다면 모르거니와 그렇지 못한 경우에 있어서는 매도인이 다른 한 사람의 매수인에게 그 부동산에 대한 소유권 명의를 옮겨 줄 의무는 이행불능 상태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lt;BR&gt;&lt;BR&gt;달리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갑’의 귀 조합에 대한 소유권 이전등기 의무는 이행불능이라고 봐야 합니다.&lt;BR&gt;&lt;BR&gt;이행불능의 경우에 본래의 급부를 청구할 여지는 없으며, 다만 계약을 해제하고 본래의 급부에 갈음한 전보배상청구만을 할 수 있을 뿐입니다.&lt;BR&gt;&lt;BR&gt;귀 조합은 잔금을 제공하거나 잔금지급기일까지 기다릴 것 없이 곧 ‘갑’의 이행불능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갑’은 귀조합의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있을 뿐 아니라, 형사상으로도 이중매도인으로서 배임죄 등의 죄책을 지게 될 것입니다.&lt;BR&gt;&lt;BR&gt;■문의 : 중소기업중앙회 ☎ 02-2124-3096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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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영상기기 및 공구 제조업체, 자발적 에코디자인 기준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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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경영상담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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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8T10:37:00Z</updated>
	    <published>2009-11-18T10:37: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게시물내용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662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ext02&gt;
&lt;P&gt;의료영상기기(medical imaging equipment)와 공구 제조업체는 EU 에코디자인 지침 하에서&amp;nbsp;제품 효율성을 개선하는 자발적인 서약을 제안하였다. EU 제품군 에너지 절약 가능성에 대한 예비 연구가 완성되기 이전에 자발적인 동의가 이루어진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amp;nbsp; &lt;/P&gt;
&lt;P&gt;의료영상기기 제조업체들은 새로운 초음파 제품의 에너지 소비를 2010년부터 2012년 사이 최대 6% 감축하는 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同 제안은 3년 이내에 달성되어야 하는 효율성 기준 및 2010년부터 매년 한 가지 종류의 영상 제품을 이행 서약에 추가하는 조항을 포함하고 있다. &lt;/P&gt;
&lt;P&gt;반면 공구 제조업체들은 현재 단계에서 어떠한 효율성 목표도 제안하지 않고 있으나, 대신 개인용 공구와 관련한 2011년부터 도입되는 EU 집행위 기준에 부합하는 방법론을 제시하였다.&amp;nbsp; &lt;/P&gt;
&lt;P&gt;표준화를 위한 유럽시민조직(ECOS, European Environmental Citizens Organisation for Standardisation)관계자는 의료용 장비에 대한 同 초안이 “목표가 불충분하고 범위가 제한적이고 애매하고 투명성 및 감시에 대한 조항들에 결점이 있다.”고 주장했다.&lt;/P&gt;
&lt;P&gt;관련 사항들은 11.17(화) 에코디자인 전문가 포럼(ecodesign consultation forum)에서 논의될 것이다. 同 포럼은 산업계가 에너지 효율성 관련하여 법적 구속력이 있는 기준 대신 자발적인 서약을 강화하도록 촉구 중에 있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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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riott, 녹색 건물을 위한 디자인 원형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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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경영상담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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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8T10:36:25Z</updated>
	    <published>2009-11-18T10:36: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세계적인 호텔 체인기업인 Marriott사는 지속 가능성 노력 확대의 일환으로 새로운 녹색 건물을 위한 디자인 원형&amp;nbsp;도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로 인해 同 기업의 녹색 호텔 포트폴리오는 향후 5년 동안 10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lt;BR&gt;&lt;BR&gt;&amp;nbsp;- 同 기업은 미국그린빌딩위원회의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프로그램을 통해&amp;nbsp;비즈니스 여행객들을 주로 담당하는 브랜드인 리미티드 서비스 라인(limited service line)의 원형 디자인 사전&amp;nbsp;인증을 목표하고 있음&lt;BR&gt;&lt;BR&gt;&amp;nbsp;- 사전 인증 획득은 기존 건물에 대한 검토 과정을 단축하며 녹색 빌딩 및 효율성 이니셔티브를 신속하게 운영할 수&amp;nbsp;있도록 해줌&lt;BR&gt;&lt;BR&gt;&amp;nbsp;- Marriott사는 Courtyard 브랜드 개시와 함께 몇 개의 디자인 원형을 2010년 4월 발표할 계획이며 피츠버그의&amp;nbsp;Courtyard Settler's Ridge는 새로운 디자인에 따라 지어진 첫 번째 호텔로 2010년 여름 개장할 예정&lt;BR&gt;&lt;BR&gt;&amp;nbsp;- 새로운 디자인은 약 10만 달러의 디자인 비용을 절약하고 디자인 기간 약 6개월 단축시키며 물 사용량과 에너지&amp;nbsp;소비량을 국가 평균과 비교 시 약 25% 감축시킬 것으로 기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同 기업은 또한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여행 시 친환경적인 숙소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녹색 빌딩&amp;nbsp;확장 계획 중&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Sanyo, 멕시코 몬테레이에 태양광 모듈 조립 공장 개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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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경영상담사</name>
	    </author>
	    <updated>2009-11-18T10:35:25Z</updated>
	    <published>2009-11-18T10:35: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662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ext02&gt;
&lt;P&gt;○ 산요 에너지는 멕시코 Nuevo Leon 州 몬테레이 지역에 새로운 태양광 모튤 조립 공장을 개설하여 북미 태양광&lt;BR&gt;&amp;nbsp;&amp;nbsp;&amp;nbsp; 시장에서 기업의 위치를 강화&lt;/P&gt;
&lt;P&gt;&amp;nbsp;- 몬테레이 공장은 특허받은 H.I.T. 태양광 모듈을 조립하고 연간 50MW 상당의 태양광 패널을 생산할 예정이며 &lt;BR&gt;&amp;nbsp;&amp;nbsp;&amp;nbsp; 생산된 패널은 미국과 캐나다의 태양광 설비에 사용될 전망&lt;/P&gt;
&lt;P&gt;&amp;nbsp;- 산요 에너지 Mitsuru Homma 부사장은 몬테레이 공장이 산요의 태양광 사업 부문 중 사실상 최초 해외 모듈 조립&lt;BR&gt;&amp;nbsp;&amp;nbsp;&amp;nbsp; 공장으로 북미지역 H.I.T. 태양 전지 판매를 증가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lt;/P&gt;
&lt;P&gt;○ 산요는 최근 미국에서 실리콘 주형 및 실리콘 기판을 일본에서 태양 전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멕시코, 헝가리, 일본에&lt;BR&gt;&amp;nbsp;&amp;nbsp;&amp;nbsp; 태양광 모듈 조립 공장 보유&lt;/P&gt;
&lt;P&gt;&amp;nbsp;- 또한 증가하는 태양 에너지 수요를 맞추기 위해 새로운 공장 건설을 계획 중이며 2010년까지 최소 600 MW의 &lt;BR&gt;&amp;nbsp;&amp;nbsp;&amp;nbsp; 연간 세계 생산 용량 달성 목표&lt;BR&gt;&amp;nbsp;&amp;nbsp; ※ H.I.T.(Heterojunction with Intrinsic Thin-layer) : 산요가 1997년 처음으로 대량 생산 및 판매를 시작한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이브리드형 태양 전지 구조로 단일 박막 결정 실리콘 기판과 비정질 실리콘 박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세계 최고 변환효율(23%) 자랑&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게시물정보2 --&gt;&lt;!--인쇄버튼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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