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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동포타운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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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ghts>김용필</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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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용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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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6T14:23: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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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문취업 중국동포의  간병인 취업 &quot;하라는 건가 말라는 건가?&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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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용필</name>
	    </author>
	    <updated>2009-11-06T14:23:13Z</updated>
	    <published>2009-11-06T14:23: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FONT color=#3058d2&gt;현장속으로--&lt;/FON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방문취업 동포의&amp;nbsp; 간병인 취업,&amp;nbsp; &quot;하라는 건가, 말라는 건가&quot; 무엇이 문제인가?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방문취업 체류 동포들의 취업제한이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다. 법무부가 불법취업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 나오면서 중국동포들의 어깨는 더욱 무거워진다. 그나마 근로계약을 체결하지 못한 상태에서 허용 업종에서 일하면 강제추방까지는 당하지 않고 벌금 정도로 대체할 수 있지만, 지금의 분위기는 그것마저도 인정해주지 않고 강제추방을 시킨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동포들을 또다시 강제추방의 칼날로 다스리려고 하는 한국정부의 분위기를, 갓 들어온 동포들이 적응하기란 쉽지만은 않을 것같다. 이런 가운데 최근 긴장감이 감도는 곳이 바로 간병일을 하는 동포들이다.&amp;nbsp; 방문취업동포에게 간병인은 허가업종 분류인 ‘사회복지서비스업 개인간병인 및 유사업종’에 해당되어 취업활동을 할 수 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그러나 간병인 취업은 대개 고용주와 직접 근로계약을 체결할 수 없는 구조속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대개 병원 등 간병인을 수시로 필요로 하는 곳은 간병인협회에 아웃소싱을 주어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008년 7월부터 요양보호사 자격증 제도를 도입해, 정부지정 노인요양원애서는 자격증을 취득한 요양보호사만 채용하도록 하고 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현행 구조대로라면 방문취업 동포들은 간병일을 할 수 있는 자리가 없는 것인데, 문제는 중국동포 인력을 상당수 의존하고 있다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현행 간병인 취업제도를 바꿔야 되지 않을까?&amp;nbsp; 그 실태를 사례를 들어 분석해 본다.[편집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주]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 방문취업(H-2)자에게 요양보호사 자격증 은 '그림의 떡'&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보건복지가족부는 H-2 체류 동포 자격증 취득 대상에 포함했지만&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노동부 고용안정센터 “국가자격증 취업은 전문직&quot; 허용 안해 줘&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자격증 취득하고 요양보호사&amp;nbsp;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방문취업 동포 이야기-&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보건복지가족부는 2008년 7월 요양보호사 자격증 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요양보호사란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노인요양 및 재가시설에서 신체 및 가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이다. 일종의 간병인과 같은 일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요양보호사 자격증 제도가 생기기 전에는 간병인협회 등 사설기관을 통해 인력을 공급받았지만, 보건복지가족부는 자격증 제도를 도입해, 자격증 취득자에 한해서 장기노인요양시설에서 일을 하고,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2008.7월)에 따라 요양보호사로 활용하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보건복지가족부에서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가능 대상자로 국민 외에 결혼이민자(F-2)와 방문취업(H-2) 체류자를 포함하고 있지만, 노동부 고용안정센터는 방문취업 체류자의 요양보호사로서의 취업활동을 인정해주지 않고 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예를 들어보자. 중국동포 심동수 씨는 2007년 3월까지 일년간 울산노인의집에서 중풍·치매 전문 요양원에서 일해왔다. 울산노인의집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정 운영하는 곳이다, 그러나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도입되면서 자격증 취득을 해야만 하는 조건이 따라붙게 되면서 심 씨는 울산노인의집에서 나와야 했다. 그리고 서울로 올라왔다. 서울에 올라온 심 씨는 방문취업(H-2) 체류 동포도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60만원의 비용을 학원에 주고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공부를 하였다. 그리고 기본 자격 중 외국인은 한국어능력시험 성적을 요구하여 한국어능력시험도 봤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심씨는 시간과 돈을 투자하여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보건복지가족부 지정 노인요양원에서 요양보호사로서 취업활동을 할 수 없었다.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노동부 고용안정센터에 가서 신고를 하였지만, 고용안정센터는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은 단순노무직에서만 종사할 수 있다”면서 “국가자격증인 요양보호사로 취직하는 것은 전문직이기 때문에 안된다”고 불허사유를 밝혔다. 심씨는 이 일로 보건복지가족부에 가서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담당공무원은 노동부에도 전화를 걸어 알아보았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보건복지가족부 담당공무원은 “요양보호사가 국가자격증이긴 하지만 전문직이라고만 할 수 없다. 일손이 모자라는 직종이다”면서 “방문취업 동포들 중에 현재 교육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안다. 노동부에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 해결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노동부 외국인력정책과 담당자도 “요양보호사 자격증으로 어느 회사에 들어가서 무슨 일을 하는지 보아야 될 것 같다. 그것으로 하여 판단을 해보겠다.”며 딱 안된다는 답변은 해주지 않았다. 결국 공은 고용안정센터로 넘어갔지만, 국가자격증을 취득해&amp;nbsp; 취업할 경우 전문직으로 간주해야 되기 때문에 허용해주기 곤란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또한 “요양원에서 취업하기를 원한다면 요양보호사로서 취업보다는 자격증 없이 업무보조자로 취업하면 가능하다”고 일러주지만, 심동수씨는 말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quot;노인요양원은 법 시행 후 요양보호사자격증이 있는 자만 취업이 가능하데요.&quo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 결국 심씨는 어렵게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결국 써먹지도 못하고 포기해야만 하는 안타까움을 토로했다.&amp;nbsp; /편집국&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quot;간병인 허용 업종이지만 합법취업 길 없다&quo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근로계약을 체결하기 어려운 구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간병인협회 통해야만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방문취업 동포들이 간병인협회를 통한 간병인으로서 취업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문제는 간병인협회가 대신 근로계약을 체결해 줄 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그렇다고 간병을 받는 환자가 근로계약을 체결해 줄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병원측은 개인에게 간병일을 맡기는 구조가 아니라 간병인협회 같은 곳에 아웃소싱을 주어 인력을 충당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 최근 지방 한 곳에서는 출입국 공무원이 한 병원을 집중단속해 그곳에서 근로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일하는 동포들을 모조리 잡아들였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간병인협회에 회원가입하고 소개로 들어가 일하는 동포들이 걸린 것이다. 문제는 병원이 난처해졌다. 당장 환자를 간병해줄 사람들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간병인협회에 재차 요구했는데, 그 간병인협회는 한국인 간병사를 찾다못해 또다시 중국동포 간병인을 모집해 병원으로 보내줄 수밖에 없었다는 얘기다. /편집국&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중국동포타운신문 제161호 2009년 10월 26일 발행&lt;/STRONG&gt;&lt;/SPAN&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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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서울출입국, 결혼이민자 50여명 군부대 병영체험·위문공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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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용필</name>
	    </author>
	    <updated>2009-11-06T14:10:58Z</updated>
	    <published>2009-11-06T14:10: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서울출입국, 결혼이민자 50여명&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파주시 군부대 병영체험·위문공연 가져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법무부 서울출입국관리소(소장 우기붕)는 지난 10월 22일 결혼이민자 50여명과 KBS 제2 TV &quot;미녀들의 수다&quot; 출연 외국인 6명이 함께 경기도 파주시&amp;nbsp; 소재 육군 포병부대를 방문하여 안보교육과 병영체험을 하고 국군장병을 위한 위문공연을 가졌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결혼이민자들은 국군장병을 위하여 자국의 전통 무용과 악기 연주, 노래 등 위문공연을 하고,&amp;nbsp; 서울출입국 홍보&amp;nbsp; 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에바와 최연화(중국동포 가수) 이외에 크리스티나, 사유리, 졸자야, 타차폰 등 KBS 제 2TV &quot;미녀들의 수다“ 출연 인기 외국인이 합세하여 병영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서울출입국은 결혼이민자의 한국생활 정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I WITH U(Immigration With You) 결혼이민자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2006년 9월 결혼이민자 국가별 대표자 25명으로 네트워크 대표자회의를 결성한 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제공=서울출입국사무소]&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중국동포타운신문 제161호 2009년 10월 26일 발행&lt;/STRONG&gt;&lt;/SPAN&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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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중국소수민족문학관에 조선족 작가 김학철 동상 건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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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용필</name>
	    </author>
	    <updated>2009-11-06T14:08:12Z</updated>
	    <published>2009-11-06T14:08: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中 소수민족문학관에 김학철 동상 건립&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마지막 독립군 분대장'으로 불렸던 중국 옌볜(延邊) 조선족의 상징적 존재 김학철 선생의 동상이 중국 소수민족 문학관에 건립됐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 2009년 9월 15일 개관한 네이멍구(內蒙古)자치주 수도 후허하오터(呼和浩特)의 중국 소수민족문학관에 중국을 대표하는 소수민족 대표작가 9명과 함께 김학철 선생의 동상이 세워졌다. 그의 동상은 목발을 짚고 하늘을 응시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그는 일제 강점기 항일 독립운동가로, 광복 후에는 소설가로 활동하다 2001년 세상을 뜬 조선족 문학의 거장이다. 대표작으로는 '격정시대', '해란강아 말하라' 등의 작품이 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중국의 문화대혁명 당시 &quot;인민이 굶어 죽는데 무슨 우상숭배냐&quot;고 비판했다가 반동분자로 숙청돼 10년간 옥고를 치르고 24년간 강제노역에 시달리기도 했다. 1938년 한커우(漢口)에서 김원봉(金元鳳)이 조직한 조선의용대에 가담한 이후 독립운동에 몸을 바쳤던 그는 '마지막 독립군 분대장', '조선의용대 마지막 분대장'으로 불렸다. 그의 유언에 따라 유해는 화장돼 '원산 앞바다 행-김학철의 고향'이라는 주소가 적힌 유골함에 담겨 두만강에 뿌려졌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김 선생의 동상이 건립된 것은 투먼(圖們)의 문학기념비와 그가 항일운동을 하다 일제에 검거된 태항산에 세워진 항일문학비에 이어 이번이 3번째다. 이 소수민족 문학관에는 정판룡, 남영전 등 조선족 대표 문학가들의 사진과 작품도 전시돼 있다. 중국 선전부와 중국작가협회 등이 공동으로 2005년 착공, 4년 만에 건립한 중국 소수민족 문학관은 네이멍구사범대 캠퍼스 내에 5천500㎡ 규모로 세워졌으며 중국의 55개 소수민족 대표 문학인 1천500여 명의 저작과 원고, 사진, 서신 등의 자료가 전시돼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중국동포타운신문 제161호 2009년 10월 26일 발행&lt;/STRONG&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중국동포 방문취업 건설업 취업교육 추가접수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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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용필</name>
	    </author>
	    <updated>2009-11-06T14:05:58Z</updated>
	    <published>2009-11-06T14:05: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건설업 취업교육 추가접수 안내&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방문취업(H-2) 동포 건설업 취업교육 추가접수 계획을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립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 신청자격 : 2009년 3월 30일 이전 취업교육 이수 후 국내 체류 중인 방문취업(H-2) 체류자격 동포&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 추가접수인원 : 8,000명&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 신청서 접수&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 추가접수기간 : 2009. 11. 2 ~ 11. 10(7일간),&amp;nbsp; ※ 단, 토·일요일은 휴무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 제출서류 : 동포 건설업 취업등록 신청서 1부(한국산업인력공단 접수처 비치)&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 접수기관 :&amp;nbsp; 한국산업인력공단 24개 지부/지사&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amp;nbsp; ☞ 연락처 :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577-0071&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 접수방법 :&amp;nbsp; 방문 접수하되 접수수수료는 없음&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amp;nbsp; ☞ 교육비(6만원)는 대상자에 한하여 교육당일 납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4. 교육대상자 선정·발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 발표일자 : ‘09. 11. 13(금), 공단 홈페이지(&lt;/SPAN&gt;&lt;A href=&quot;http://www.hrdkorea.o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www.hrdkorea.or.kr&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amp;nbsp; ※ 대상자 발표시 교육일자 및 장소 등 취업교육 세부사항 함께 안내&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 대상자 선정 기준&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 -「외국인고용법」 및 「출입국관리법」에 의거 건설업종에 ‘09.10.25.까지 근로개시 및 취업개시신고자 중에서 우선 선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 - 근로개시 및 취업개시신고자 중 접수인원이 부족한 경우, 부족인원 만큼 신고하지 않은 접수자 중에서 전산 추첨으로 선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 - 접수자 중 선발되지 않은 인원은 향후 교육대상자 선정시 우선 선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5. 교육기간 :&amp;nbsp; ‘09. 11. 16 ~ 11. 30 (15일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6. 기타 : 2009년 12월 1일 부터 건설업 취업교육 상시 접수&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 상시 접수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24개 지부/지사&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중국동포타운신문 제161호 2009년 10월 26일 발행&lt;/SPAN&gt;&lt;/STRONG&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중국동포, 방문취업(H-2)→재외동포(F-4)체류자격 변경 얼마나 원하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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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phil228.16506868</id>
	    <author>
		    <name>김용필</name>
	    </author>
	    <updated>2009-11-06T14:03:26Z</updated>
	    <published>2009-11-06T14:03: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8c044b&gt;중/간/보/고 &lt;/FONT&gt;&lt;STRONG&gt;방문취업(H-2)→재외동포(F-4)체류자격 변경 얼마나 원하나 중간평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단순노무직 못하더라도 F-4 체류변경 희망자 다수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국에서 번 돈과 선진기술로 국내에서 창업, 자영업자 활동 원해&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지난 10월 12일부터 중국동포타운신문은 방문취업(H-2)체류자격 동포들을 대상으로 재외동포체류자격(F-4)으로 변경하기를 원하는 동포들의 의견과 설문조사를 자체 펼치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이번 설문조사의 취지는 오랫동안 한국에서 생활을 하면서 소자본과 기술을 축적한 동포들이 자영업과 창업을 원활하게 해 줄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을 마련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제안하기 위해서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방문취업 체류자격은 엄격하게 식당, 건설업, 제조업 등에서 단순노무직으로만 활동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동포들의 잠재력과 경제신장, 또한 위상을 높이는데 한계가 있다. 국제화 시대에 재외동포는 미래의 주요한 자산이며, 특히 중국이 급속도로 경제성장을 하고 있고, 환경이 바뀌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코리안드림을 안고 한국에 와서 오랫동안 생활을 해온 중국동포들이 뒤처지는 상황에 직면해 있음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한국에 온 동포들은 그동안 열심히 일해 소자본을 형성해 두었고, 한국의 선진문화와 기술을 접촉하며 안목이 틔였다. 한국정부가 이젠 중국동포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안목을 갖고 방문취업 체류 동포 중 재외동포 체류자격으로 변경하기를 원하는 동포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실적인 동포포용정책을 실시해 줄 때가 아닌가 생각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이는 국가적으로도 이익이 되며, 한중교류에도 상호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될뿐만 아니라, 정체성 분열과 가족해체의 위기를 맞고 있는 중국동포사회의 안정적인 발전에도 커다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amp;nbsp;&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10월 25일까지 설문조사한 중간평가를 낸다면, 상당수 동포들이 단순노무직 종사를 못하더라도 소자본 투자 창업을 통한 자영업을 할 수 있는 재외동포체류자격으로 변경을 원하고 있음을 확인할수 있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본지의 설문조사는 다음호 발행(11월 10)때까지 실시하여 종합발표를 할 계획이다. 이에 관심있는 동포들의 참여를 바라는 바이다.&amp;nbsp;[문의전화: 02-837-4470] /편집국&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중국동포타운신문 제161호 2009년 10월 26일 발행&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lt;서울신문&gt;조선족 폭력조직 관련 보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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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phil228.16506867</id>
	    <author>
		    <name>김용필</name>
	    </author>
	    <updated>2009-11-06T14:00:38Z</updated>
	    <published>2009-11-06T14:00: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중/간/보/고&lt;/FONT&gt;&lt;/STRONG&gt;&lt;/SPAN&gt; 10월 7일 &lt;서울신문&gt; 조선족 폭력조직 관련 보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가리봉동·대림동 60여 상가 중&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34곳 “말도 안되는 보도이다” 응답&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3058d2&gt;근거 있는 이야기로 보는 상가는 8곳,&amp;nbsp; 폭력조직이 있다 응답한 상가는 6곳 &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본지는 지난 10월 7일 &lt;서울신문&gt;이 보도한 조선족 폭력조직 활동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해 자체 설문조사를 펼치고 있다. 설문조사는 어느 정도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 1차적으로 지난 한 주동안 중국동포 밀집거주지역인 가리봉동과 대림동의 상가 6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대한 중간보고를 게재하면,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서울신문&gt;의 조선족 폭력조직 관련 보도내용에 대해서 “말도 안되는 보도이다”고 답한 상가가 34곳으로 과반수를 차지했고, “잘 모르겠다”고 답한 상가는 17곳, “어느 정도는 맞지만 지나친 과장보도이다”고 답한 상가는 5곳, &quot;근거 있는 이야기다“ 답한 상가는 3곳이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따라서 어느 정도 근거있는 이야기로 보고 있다고 대답한 상가는 8곳이 되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조선족 폭력조직이 있다고 생각하는가?'&amp;nbsp; 묻는 질문에 대해서, ”아니다“라고 답한 상가는 23곳, ”잘 모르겠다“ 답한 곳은 31, ”그렇다“고 답한 상가는 6곳이었다. 그러나 '영업을 하면서 누군가에 의해 금품을 요구받거나 술 등을 구입하라고 강요를 받은 적이 있는가?' 묻는 질문에 58곳은 ”없다“고 답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경찰이 조선족 폭력조직의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중국동포 밀집거주지역에 대해서 조사와 수사활동을 강화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필요한 조치이다”라고 답한 상가는 31곳, “단속이 너무 심한 것같다”고 답한 상가는 25곳이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조직폭력에 대한 사실을 알게 되면 경찰에 신고할 의사가 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있다”고 대답한 상가는 35곳, “생각해 보고 하겠다”는 15곳, 그리고 “없다”고 답한 상가는 5곳이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상가는 중국식당이 42곳이며, 다방·커피숍 9곳, 노래방 1곳, 기타 7곳이었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중국동포타운신문은 이와 관련 가리봉동과 대림동 이외의 중국동포 밀집거주지역을 대상으로 자체 설문조사를 확대 실시하고 종합하여 발표할 계획이다.&amp;nbsp;/ 편집국&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중국동포타운신문 제161호 2009년 10월 26일 발행&lt;/STRONG&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재한 밀산시 복흥촌 중국동포들 고향모임 가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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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phil228.16506866</id>
	    <author>
		    <name>김용필</name>
	    </author>
	    <updated>2009-11-06T13:56:41Z</updated>
	    <published>2009-11-06T13:56: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재한 밀산시 복흥촌&amp;nbsp; 고향모임 가져&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10월 18일 중국동포타운센터에서 첫모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고향 노인협회에 160여만원 성금도 전달&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중국 흑룡강성 밀산시 복흥촌에서 온 중국동포들의 모임이 지난 10월 18일 가리봉동 중국동포타운센터에서 있었다. ‘재한국밀산복흥친선모임’ 명칭으로 가진 이날 모임에는 고향을 떠나 한국에 온 복흥촌 사람들 6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만남의 자리를 갖는 뜻깊은 첫 고향모임이었다.&amp;nbsp;&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복흥촌은 200호 정도 되는 전형적인 조선족 농촌마을로 전체 주민 600여명 중 100여명이 한국에 나왔고 젊은이들과 아이들은 대부분 중국 연해도시 등으로 진출해 현재 마을에는 노인 100여명이 남아 마을을 지키고 있다고 소개한다.&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이번 모임은 오전 10시부터 준비하여 12시 정각에 김청호 선생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김청호 선생은 이번 모임을 앞장 서서 주도하였고 개회사를 통해 복흥촌을 소개하고 애향심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재한국밀산복흥친선모임 김장명 회장, 본지 김용필 편집국장, 김철 복흥촌노인협회 전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신선옥 선생이 활동소개 및 고향 노인협회 후원을 위한 성금 기탁에 대해서 설명을 하였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이번 모임을 통해 복흥촌 사람들은 고향 노인협회에 한화 160여만원을 후원하는 행사도 가졌다. 행사 후 중국동포타운센터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편집국&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중국동포타운신문 제161호 2009년 10월 26일 발행&lt;/STRONG&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중국 연길시 하남가 &lt;김인권치과&gt; 김정숙 원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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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용필</name>
	    </author>
	    <updated>2009-11-06T13:26:58Z</updated>
	    <published>2009-11-06T13:26: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8013F044AF0C7603EBCA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김정숙 원장이 설립한 연길시 하남가 &lt;김인권치과&gt;, 최고의 치과의사들이 함께 하고 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HYfox&quot;&gt;&lt;STRONG&gt;최상의 의술과 최고급자료로 완벽하게 치료&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신뢰와 감동이 넘치는 연길의 김인권치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연길시 하남가 천지로 1097호(장백산아빠트1층)에 가면 &lt;김인권치과&gt;가 있다. 이 치과병원의 김정숙원장은 이 치료를 받으러 오는 사람마다 정밀한 의술과 뛰어난 손 감각으로 완벽하게 치료해주어 사람들은 신뢰하고 감격해마지 않는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일찍 연변대학 의학원 치과계를 졸업한 김정숙원장은 평생을 치과사업에 종사한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치과사업에 몸을 담그고 치과의술을 부지런히 갈고 닦았다. 최근 10여년래 김정숙원장은 거금을 소비하며 국내, 국외에서 거행된 세계심미보철치과학회 학술대회 및 세계총회에만 수십차 다녀왔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005년 8월 김원장은 한국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고급과정연수를 마치고 이어 아세아에서 인정하는 한국 예치과원을 수십차 방문하며 심미, 보철, 임플란트에 관한 치과의술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였다. 현재 &quot;김인권치과&quot;병원은 한국 강남예치과원 네트워크 연변분원으로 환자들을 맞고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치료에서 환경이나 친절봉사도 중요하지만 김정숙원장의 첫째 주장은 질에 대한 철저한 담보다. 사기이가 완공되면 기공사주임이 직접 환자의 구강상황을 체크한 후 주임의사가 고정절차에 들어가는데 원 이뿌리하고 사기이 밀합정밀도가 반치의 오차도 없어야 한다. 밀합정밀도가 티끌만큼이라도 차이나면 음식물이 흘러들어가 한동안 지나면 이뿌리가 부식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이 치과원에서는 환자마다 확대경으로 정밀검사를 진행한 후 치료에 착수한다. &lt;/SPAN&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어느 병원에서는 이에 대해 소홀해 환자들이 숱한 돈을 들여 사기이를 한후 1~2년도 넘기지 못하고 이뿌리가 썩어 돈을 팔고 고생을 한다. 김인권치과병원에서 한 사기이는 최소한 10년은 담보한다고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최근에 유행되고 있는 임플란트시술도 마찬가지다. 한국 오스템임플란트(세계급림상임플란트교육기구)에서 다년간 완벽한 의술을 전수받은 김정숙원장은 환자가 찾아오면 돈벌이를 목적으로 무조건 임플란트시술을 권고하지 않고 구강턱뼈 상황을 엑스레이(X-ray)사진을 찍어 상세히 검사한 후 환자의 상황이 합당하면 시술을 하므로 최근 년간 100여대의 임플란트시술을 하였는데 한번도 실수없이 성공하였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노인들의 틀이도 마찬가지다. 환자의 구강상황이 나빠도 김정숙원장은 특별한 감각으로 환자가 아픈 감각을 느끼기 전에 먼저 예감하고 환자의 요구에 맞게 완벽하게 해드린다. 이 치과원에서 틀이를 해넣은 연길시 하남가의 이향희 할머니는 숱한 병원을 돌며 고생하다 &lt;김인권치과&gt;에 와서 틀이를 해넣고 너무도 만족해 &quot;김정숙원장은 손뿌리감각이 어느 의사들보다 특별히 예민하다&quot;며 혀를 칭찬을 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기이 재료도 김정숙원장은 언제나 돈을 아끼지 않고 좋은 재료를 선택한다. 김원장은 해마다 한국이나 심수, 북경에서 거행되는 세계치과연맹회의에 빠짐없이 참가하여 좋은 재료를 일일이 체크한 후 하나하나 구입해드린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김인권치과&gt;에는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10년 이상 치과의사경력을 가진 손재주가 뛰어난 주임의사들이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환자들이 치료를 끝마치고 만족해하면 의사들도 흥이 나 흥얼흥얼 콧노래를 부른다. 이런 인재들을 김원장은 무척 아낀다. 독불장군이 없다. 이런 인재들이 김정숙원장과 한마음이 되어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므로 &lt;김인권치과&gt;는 경쟁이 치열한 오늘날도 최고의 치과병원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연변=영파 기자]&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중국동포타운신문 제160호 2009년 10월 12일 발행&lt;/STRONG&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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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경찰청 외사강력수사대 발족, 외국인 밀집지역  경찰수사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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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용필</name>
	    </author>
	    <updated>2009-11-04T09:01:54Z</updated>
	    <published>2009-11-04T09:01: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서울경찰청 외사강력수사대 발족 … 외국인 밀집지역&amp;nbsp; 경찰수사 강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c044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외국인 100만 체류시대 외국인범죄 대책 위해서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경찰내 정보교환·공조수사 단합이 우선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10월 9일 외국인 범죄수사 전담조직인 ‘외사강력수사대’를 발족시켰다. 서울신문의 &lt;외국인범죄 대해부&gt; 심층보도가 나가자 경찰 내부에서도 외국인조직 실체 보도내용의 신빙성을 둘러싼 논란이 일었다. 대표적으로 외국인 범죄, 실태조사를 전담하고 있는 외사과 형사들은 가리봉동, 대림동 등 중국동포와 외국인 밀집거주지역에 외국인 범죄조직은 없다는 입장을 보이는 반면, 서울경찰청광역수사대 같은 형사과 형사들은 외국인 범죄조직이 있다는 쪽으로 입장을 내보이고 있는 것.&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서울경찰청은 외국인범죄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외사 분야와 형사 분야의 정보교환과 공조수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외사계와 서울경찰청광역수사대, 그리고 외국인 밀집거주 관할 경찰서 6곳의 공조체제를 마련, 외사강력수사대를 편성한 것이다. 이에 가리봉동, 대림동 등 중국동포와 외국인이 밀집거주하고 있는 지역에 대한 경찰력 강화로 단속과 활동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amp;nbsp; /편집국&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중국동포타운신문 제160호 2009년 10월 12일 발행&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BR&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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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이주여성활동가 실무역량강화교육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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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용필</name>
	    </author>
	    <updated>2009-10-19T13:28:21Z</updated>
	    <published>2009-10-19T13:28: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quot;이주여성들의 문제 우리 스스로 풀어보자&quo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이주여성활동가 실무역량강화교육 실시&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56E1D174ADBEAB0AB41B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서울 종로구 송인동에 위치한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서 력량강화 교육을 받고 있는 이주여성 활동가들 &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대표 한국염)는 보건복지가족부와 한국여성부의 지원 “이주여성을 활동의 주인으로” 라는 주제로 이주여성 당사자 활동가를 발굴하고 활동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8월 24일부터 9월말까지 제1기 당사자 활동 실무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이주여성단체 여성활동가를 대상으로 최초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주 2회 10강좌 40시간 으로 이루어진 알찬 프로그램으로 이주여성활동가들의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이번 교육과정의 강사들로는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한국염 대표,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amp;nbsp; 강성혜 소장,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소라미 변호사,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 김현미 교수, 한국여성단체 남녀인숙 상임대표, 부산이주여성인권센터 김순애 소장,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현선 소장, 한국여성재단 명진숙 기획사업팀장, 인천여성의 전화 아이다 마을 김원민 사무국장,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허오영숙 조작팀장, 천안모이세 여경순 소장,&amp;nbsp; 김경애 가족치료연구소 김상임 전문위원 등이었고, 교육 참가자는 10여명의 한국적 중국동포 여성과 중국, 일본, 베트남, 몽골, 필리핀 등 5개국 국적 이주여성들로 현장활동가들이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교육의 주요 내용은 한국사회의 외국인근로자와 국제결혼 증가에 따른 이주여성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을 함께 고민하고, 문화와 언어소통 문제로 한국인 배우자와 시댁식구들과 겪게 되는 문제점들을 중점적으로 짚어보고 활동가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교육이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자녀교육 문제에 대해서도 진지한 고민이 있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1차 교육을 마친 이주여성활동가들은 각 단체의 협조하에 현장실습 교육을 10월 12일~31일간 실시하게 된다.&amp;nbsp; &lt;조유연&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중국동포타운신문 제160호 2009년 10월 12일 발행&lt;/STRONG&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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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국제공항 내에 국민연금 상담부스, 국민연금 일시반환금 제도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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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용필</name>
	    </author>
	    <updated>2009-10-19T12:50:41Z</updated>
	    <published>2009-10-19T12:50: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인천국제공항 내에 국민연금 상담부스 개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1.uf.daum.net/image/184FA11C4ADBE17AB2CEE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1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1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quot;한국에서 납부한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국민연금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일시반환금으로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받아가세요&lt;/SPAN&gt;&quo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외국인과 재외동포가 한국에 체류하면서 납부한 국민연금은 완전 출국 당시 일시반환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그러나 외국인과 중국동포가 일시반환금 청구 방법을 잘 몰라 찾아가지 않은 국민연금이 적지 않다고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국민연금관리공단은 일시반환금 청구신청의 편의를 돕기 위해 출국전 신청할 수 있도록 인천국제공항 1층 입국장 2번 출구(A구역)에 상담부스를 개설했다. 운영시간은 토·일요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09:00~18:00 까지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또한 국민연금공단은 올해 5월 서울 종로구 영풍빌딩 9층에 '국제업무센터'를 개설해 외국인 가입자를 위한 국민연금 관련 상담을 전담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국제업무센터 상담전화: (02)2176-8703&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국민연금공단(이사장 박해춘)은 지난 7월 1일부터 외국인 근로자가 편리하게 연금을 청구하고 제도안내를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인천국제공항내에 외국인을 위한 상설 상담부스(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인천공항 사무소에는 직원 2명이 배치되며, 외국인에 대한 연금제도 상담 및 급여 지급관련 업무를 주로 담당하게 되는데요, 중국동포들도 국민연금 가입자가 많은데요, 알아두면 좋은 정보라 생각해 소개한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질문: 국민연금이 무엇인지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답변: 국민연금제도란, 나이가 들어 생업에 종사할 수 없게 되거나, 예기치 못한 장애나 사망의 경우에 대비해 의무적으로 보험료를 납부하고, 노령, 장애, 사망시 본인이나 유족에게 연금을 지급하여 생활안정에 기여하고자 국가에서 시행하는 사회보장제도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국민연금은 한국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외국인은 내국인과 동등하게 국민연금 당연 적용 가입대상이 된다. 다만, 외국인의 본국법이 대한민국 국민에 대해 국민연금에 상응하는 연금을 적용하지 않는 경우 당연 적용 가입대상에서 제외 된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질문: 국민연금 보험료를 어느 정도 내는지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답변: 사업장 근로자는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하여 근로자 본인과 사용자가 소득월액의 4.5%씩에 해당하는 금액을 각각 부담한다. 지역가입자(자영자 등)는 본인의 신고(실제)소득월액의 9%에 해당하는 금액을 부담해야 한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질문: 중국동포들도 국민연금을 내면 내국인과 동등한 혜택을 받나?&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답변: 그렇다. 10년 이상 가입하고 60세가 되면 평생 동안 매월 지급받는 노령연금을 지급받고, 가입 중 발생 질병, 부상으로 치료 후에도 장애가 남았을 때는 장애 정도에 따라 1~3급은 연금으로, 4급은 일시보상금으로 지급받는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가입 중 또는 연금을 받던 중 사망한 때에는 생계를 함께 하고 있던 유족에게 매월 유족연금이 지급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그리고 중국동포 대부분이 한국에 계속 있지 않고 중국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럴 경우&amp;nbsp; 반환일시금제도가 있어, 본국으로 출국, 사망, 60세에 도달한 때에 그동안 납부한 보험료에 일정 이자를 가산한 금액이 일시금으로 지급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질문: 3년 체류 만기가 되어 출국하는 중국동포들도 연금을 돌려받게 되나?&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답변: 그렇다. 청구서, 여권, 외국인등록, 예금통장 사본, 항공권 사본 등을 국민연금관리공단에 제출하며, 완전 출국 후 반환일시금을 지급받게 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반환일시금 청구 절차&gt; &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BR&gt;&amp;nbsp;&lt;/P&gt;&lt;/STRONG&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제출서류&amp;nbsp;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국 내 청구 시(출국 전 청구): 청구서, 여권, 외국인등록, 예금통장 사본, 항공권 사본 등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외국에서 우편 청구시 (출국 후 청구): 청구서(거주국 공증기관의 공증과 한국 영사관이나 대사관의 영사확인 필요). 여권사본, 본인 은행통장 사본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국내 대리인을 통해 청구하는 경우는 수수료 부담 및 부정청구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청구를 제한하오니 반드시 우편으로 청구하시기 바랍니다.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제출장소: 국민연금공단 각 지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반환일시금제도란? 외국인이 본국으로 출국, 사망, 60세에 도달한 때에 그동안 납부한 보험료에 일정 이자를 가산한 금액이 일시금으로 지급해주는 것.&amp;nbsp; 우리나라 체류자격이 연수취업(E-8), 비전문취업(E-9), 방문취업(H-2)에 해당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대상에 포함 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중국동포타운신문 제160호 2009년 10월 12일 발행&lt;STRONG&gt;&lt;/SPAN&gt;&lt;/P&gt;&lt;/STRONG&gt;
&lt;P&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MBC &lt;PD수첩&gt;, 무국적 동포 문제 집중해부 10월 20일 방영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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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용필</name>
	    </author>
	    <updated>2009-10-19T11:49:37Z</updated>
	    <published>2009-10-19T11:49: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MBC &lt;PD수첩&gt;, 무국적 동포 문제 집중해부 10월 20일 방영&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44B082D4ADBD3238B9E7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MBC방송 시사고발 프로그램인 &lt;PD수첩&gt;이 무국적자의 문제를 집중조명한다. PD수첩은 1990년 5월에 방영을 시작한 문화방송의 시사고발 프로그램이다. 2007년 11월 3일과 11월 4일부터는 기존의 녹화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전환하였다가 2008년 8월부터 다시 녹화방송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매주 화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영되는 PD수첩은 한국사회의 굴직굴직한 화제를 불러 일으킨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2005년에는 황우석 줄기세포 조작의혹 사건보도, 지난해 5월 이명박 정부 초창기 때는 ‘미국소 광우병’ 보도로 한국여론의 커다란 전환기를 갖고오기도 하였다. 오는 10월 20일에는 무국적자 문제를 심층보도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무국적자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PD수첩 취재진은 10월 11일 가리봉동 중국동포타운신문사를 방문, 본지 김용필 편집국장을 인터뷰하고, 무국적자 신세로 전락한 중국동포들의 이야기를 들었다.&amp;nbsp; /편집국&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중국동포타운신문 제160호 2009년 10월 12일 발행&lt;/STRONG&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quot;조선족 10대들은 어떨까?&quot; 연변작가 소설 &lt;푸른 강은 흘러라&gt; 한국서 개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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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용필</name>
	    </author>
	    <updated>2009-10-19T11:36:26Z</updated>
	    <published>2009-10-19T11:36: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SPAN&gt;&lt;img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250A21C4ADBD0454720A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3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3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quot;조선족 10대들은 어떨까?&quot;&lt;/STRONG&gt;&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193da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연변작가 소설 &lt;푸른 강은 흘러라&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영화로 제작돼 한국서 개봉&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연변의 아이들이라고 해서 다를 건 없다. 키보드에 손가락을 올리는 순간 세상 근심을 잊고, 오토바이와 휴대폰을 선망하고, 교실에서 몰래 담배를 피우며 자유연애를 상상하는 아이들이 연변에도 산다. 다른 것이 있다면 아직 그들은 ‘낭만’을 꿈꿀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푸른 강’이란 제목의 채팅방에서 만난 17세 소년(철이)과 소녀(숙이)의 연변 10대의 순정을 그린 영화 &lt;푸른 강은 흘러라(감독 강미자)&gt;가 한국 극장가를 달군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영화의 원작은 조선족 작가인 량춘식과 김남편의 소설이다. 한국의 감독과 배우들이 연변작가의 소설을 가지고 연변에서 연변 조선족의 언어로 영화를 만들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이 영화는 한국사회에서 연변 조선족 10대들의 생각과 생활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영화라는 측면에서 관심이 쏠린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극중에서 철이 엄마는 한국에서 불법체류 하며 고된생활을 한다. 그녀는 “비좁고 옹졸한 강” 연변 대신 바다를 꿈꾸며 한국을 찾지만, 단속원에게 쫓기며 고된 생활을 하다 죽음을 맞는다. 어쩌면 지금의 남한이 더 비좁고 옹졸한 세계가 아닐까? 를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 &lt;푸른 강은 흘러라&gt;는 더 넓은 세계를 꿈꿔야 하는 건 자신들의 방법으로 방황을 이겨낸 철이와 숙이의 “바다를 최고 이상으로 삼는” 강처럼 흘러 흘러가자고 다짐하는 장면에서, 남한의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살까 생각해 보게 하는 영화이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원작 단편소설 《푸른강은 흘러라》는 연변문학 2002년 제7호에 발표됐으며 조선족 작가의 작품이 한국에서 영화화되기는 처음이다. 량춘식 작가는 &quot;이 영화의 개봉으로 한국에서의 조선족이미지가 밝고 향상하는 모습으로 클로즈업되었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원작 단편소설 《푸른강은 흘러라》는 연변문학 2002년 제7호에 발표됐으며 조선족 작가의 작품이 한국에서 영화화되기는 처음이다. 량춘식 작가는 &quot;이 영화의 개봉으로 한국에서의 조선족이미지가 밝고 향상하는 모습으로 클로즈업되었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 /편집국&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중국동포타운신문 제160호 2009년 10월 12일 발행&lt;/STRONG&gt;&lt;/SPAN&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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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2009 추석맞이 중국동포축구연합회 회장기 대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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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용필</name>
	    </author>
	    <updated>2009-10-19T11:30:18Z</updated>
	    <published>2009-10-19T11:30: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8.uf.daum.net/image/134FF31C4ADBCF005B778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2009 추석맞이 중국동포축구연합회 회장기 대회&amp;nbsp;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국동포 축구연합회에서 2009년 추석을 맞이하여 영등포 안양천 영롱이구장에서 10월2일 회장기대회를 갖었다. 10개팀이 참가하여 기량을 뽐내고 고향의 향수를 달래며 친목과 화합의 우의를 고취하였다. &lt;이주헌&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국동포타운신문 제160호 2009년 10월 12일 발행&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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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동포 김숙운씨의 병상 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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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용필</name>
	    </author>
	    <updated>2009-10-19T11:26:28Z</updated>
	    <published>2009-10-19T11:26: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도우며 삽시다] 중국동포 김숙운씨의 병상 일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서울복지병원에 입원 치료중인 김숙은씨는 수술비 마련이 어렵다며&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눈물의 호소문을을 본지로 보내왔습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저는 1970년생이고 고향은 중국 길림성 교화시입니다. 올해 8월에 H-2 비자로 입국했습니다. 아홉 살 나는 딸은 저의 모친이 고향에서 양육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저는 10년 전에 결혼을 했으나 2006년부터 다리가 아파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남편도 갑작스럽게 병으로 사망하였고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고향에 있을 때도 경제가 어렵다 보니 병 치료를 하지 못했고, 다행히 무연고시험을 보아 돈을 꿔서 입국을 했으나, 친인척도 없다 보니 마땅히 갈 곳도 없는데 다리까지 악화되어 이제는 제대로 걸을 수도 없는 상태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마음씨 고운 고향언니의 도움을 받아 서울복지병원에서 검사를 받긴 했으나 병원 측에서는 즉시 수술 치료를 하지 않으면 골반과 다리 사이의 뼈가 썩어가고 있어 절단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합니다. 다리뼈를 잘라내고 금속으로 이어서 새롭게 힘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향후에 걸을 수&amp;nbsp; 있다고 합니다. 병원 측에서는 최선의 노력으로 치료를 하게 할 것이나, 수술 치료가 필요한 기본적인 입원비와 수술비 1천만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고 합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수술비가 없다 보니 차라리 죽었으면, 하는 생각도 하나 어린 딸을 포기하기 어려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수술 치료만 받게 된다면 일상적인 활동은 가능하다고 하니, 앞으로 살아가면서 모든 도움을 되돌려 드리며 살고 싶습니다. 너무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제가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현재 저는 서울복지병원 304호에서 수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김숙운 올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협찬 :(사단법인)한국장애인기업협회금천구&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후원통장 외한은행: 620-190007-357 예금주: 김숙운&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연락번호: 010-9242-0802&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 이 기금은 전액 본인 통장으로 치료목적으로 쓰여집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중국동포타운신문 제160호 2009년 10월 12일 발행&lt;/SPAN&gt;&lt;/P&gt;
&lt;P&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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