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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짱★박성동 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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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3T12:29: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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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래생태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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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3T12:29:10Z</updated>
	    <published>2009-10-23T12:29: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62392194AE122E869130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80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8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bLM&amp;amp;tagName=생태공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태공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bLM&amp;amp;tagName=소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bLM&amp;amp;tagName=소래생태공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래생태공원&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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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사진에서의 컬러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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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눈치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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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7T22:23:54Z</updated>
	    <published>2009-10-07T22:23: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 : 줌인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9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SPAN id=sp_img1&gt;&lt;IMG id=sc_img1 name=sc_img1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609_31455_1.jpg&quot;&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9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이미지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을 우리는 형태라고 한다. 여기에는 점, 선, 면, 질감, 모양, 명암, 색상 등이 모두 포함되며 이것이 전체적인 이미지의 시각적 구성을 이루게 된다. 이 중 색상은 매우 주관적이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자칫 잘못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를 내기도 한다. &lt;BR&gt;&lt;BR&gt;인물사진의 경우 특히 조심스러운 것은 피부 톤에 대한 색 재현이 문제가 되기 때문인데, 피부 톤은 색 재현을 위한 비교적 분명한 기준으로 작용한다. 물론 정확한 색상의 재현이 쉬운 일만은 아니며, 정색재현이 항상 요구되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자연광이든 인공광이든 그 색온도가 정확하게 디지털 카메라의 기준 색온도에 맞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촬영된 사진의 색상은 매번 다르게 나타나게 된다. 디지털 카메라의 경우 화이트 밸런스를 조절해서 광원의 색온도에 이미지 센서의 반응 레벨을 맞출 수 있지만, 일상적인 야외 촬영에서 촬영할 때마다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리고 야외에서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고 촬영하게 되면 오히려 재현된 색상이 어색해 보이는 경우도 많다. &lt;BR&gt;&lt;BR&gt;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인물 촬영 시 색상의 조절은 지극히 제한된 범위 내에서 이루어진다. 자연스러운 인물의 묘사를 위한 빛과 색의 활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lt;BR&gt;&lt;BR&gt;&lt;B&gt;기본적으로 따뜻한 색감이 좋다. &lt;/B&gt;&lt;BR&gt;화면 내에서 인물이 중심이 되는 경우, 정상적이라면 대개 차가운 톤 보다는 따뜻한 분위기의 색감으로 묘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피부 톤 자체가 warm tone이며, 야외나 실내를 막론하고 광원의 색온도 역시 백색광 보다 낮은 상태이기 때문에 우리가 보는 인물은 자연스럽게 따뜻한 색감을 띠게 된다. &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9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SPAN id=sp_img2&gt;&lt;IMG id=sc_img2 name=sc_img2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609_31457_1.jpg&quot;&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9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B&gt;늦은 오후의 광선을 활용한다.&lt;/B&gt;&lt;BR&gt;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의 태양광은 자연스럽게 온화한 분위기의 색상을 만들어낸다. 직사광 아래에서의 촬영은 대개 보기 싫은 그림자를 만들어 내지만, 오후의 상황은 태양이 많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피사체를 가득 채워주게 된다. 때문에 보기 싫은 그림자를 조금 줄일 수 있다. &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9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SPAN id=sp_img3&gt;&lt;IMG id=sc_img3 name=sc_img3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609_31459_1.jpg&quot;&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9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bottom align=left&gt;&lt;B&gt;푸른 색감은 피하는 것이 좋다.&lt;/B&gt;&lt;BR&gt;반대로 푸른빛이 감돌게 되면 어색한 경우가 많다. 그늘진 곳에서 촬영하거나 날씨가 흐린 날 야외에서 촬영하게 되면 푸른색이 감돌게 된다. 어떤 경우에는 거의 눈에 띠지 않을 정도지만 심한 경우에는 마치 새벽에 촬영한 것과 같은 느낌이 나기도 한다.&lt;BR&gt;&lt;/TD&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SPAN id=sp_img4&gt;&lt;IMG id=sc_img4 name=sc_img4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609_31460_2.jpg&quot;&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9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B&gt;밝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lt;/B&gt;&lt;BR&gt;어떤 분위기를 원하는 가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인물사진은 밝은 분위기로 나타내는 것이 더 보기 좋은 경우가 많다. 상황에 따라 전체적으로 어둡고 무거운 느낌의 로우 키(low key) 사진이 보다 효과적인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인물사진의 경우 밝고 화사한 분위기가 보다 긍정적인 느낌을 줄 수 있을 것이다. &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9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SPAN id=sp_img5&gt;&lt;IMG id=sc_img5 name=sc_img5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609_31462_1.jpg&quot;&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9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SPAN id=sp_img6&gt;&lt;IMG id=sc_img6 name=sc_img6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609_31463_1.jpg&quot;&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9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B&gt;실내등을 그대로 이용한다. &lt;/B&gt;&lt;BR&gt;실내 촬영의 경우에는 광원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색감이 나타나게 된다. 이때에도 대부분 색온도는 낮기 때문에 온화하고 따뜻한 색감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지나치게 색온도가 떨어져 있는 광원의 경우 붉은 빛이 강하게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lt;BR&gt;&lt;BR&gt;화이트 밸런스를 조절해서 촬영하는 방법도 있지만 실내 촬영에서 지나치게 정색으로 보정하는 것은 오히려 더 어색하게 보일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자동으로 설정하고 촬영해 본 다음 색온도가 지나치게 떨어져 있으면, 그때 보정하는 것이 좋다. &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9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SPAN id=sp_img7&gt;&lt;IMG id=sc_img7 name=sc_img7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609_31478_1.jpg&quot;&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9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SPAN id=sp_img8&gt;&lt;IMG id=sc_img8 name=sc_img8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609_31479_1.jpg&quo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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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내에서 인물 사진 제_대_로_ 찍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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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눈치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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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7T22:22:44Z</updated>
	    <published>2009-10-07T22:22: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3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olor=#006699&gt;&lt;FONT class=text_com&gt;&lt;B&gt;실내에서 인물 사진 제_대_로_ 찍기 &lt;/B&gt;&lt;BR&gt;&lt;BR&gt;&quot;실내에서 찍으면 사진이 너무 많이 흔들리거나 어두워서 안 보여요&quot; &lt;BR&gt;어두운 사진, 흔들린 사진, 하얗게 번져버린 사진 등. 실내에서 찍은 사진은 그 결과물도 찍은 사람만큼이나 다양하다. &lt;BR&gt;보급형 디카로 실내에서 혹은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찍다보면 정작 원하는 만큼의 사진을 얻기란 어려운 경우가 많다. &lt;BR&gt;어떻게 하면 실내에서 사진을 쉽게 잘 찍을 수 있을까? 아래에 다양한 사진을 통해 비교해보고 이제는 실내에서도 제_대_로 인물 사진을 촬영해보자.&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olor=#006699&gt;&lt;FONT class=text_com&gt;&lt;B&gt;■ 카메라를 자유자재로 다루자!&lt;BR&gt;- 셔터속도의 변화에 따른 사진의 변화&lt;/B&gt;&lt;BR&gt;&lt;BR&gt;실내에서 찍은 사진의 가장 많은 실수가 바로 흔들린 사진이다. 사진이 흔들리게 되는 이유는 셔터속도가 낮기 때문이다. 통상 촬영자가 손으로 들고 찍을 수 있는 셔터속도는 렌즈의 1/mm초 이다. 50mm렌즈의 경우 1/50초 이상, 100mm렌즈의 경우 1/100초 이상의 빠른 속도의 사용이 필요하다. 대부분 사용하는 보급형 디카의 경우는 1/30초 정도의 속도면 흔들림없이 촬영이 가능하다. &lt;BR&gt;&lt;BR&gt;하지만 이 속도에서도 손가락으로 셔터를 누르는 힘으로 인해 카메라는 여지없이 흔들린 사진을 만들기 일쑤다. 그럼 어떻게 찍을 것인가? 빛이 부족한 실내에서는 셔터우선 모드를 이용해 최대한 흔들림 없이 찍을 수 있는 시간의 셔터속도로 촬영을 한다. &lt;BR&gt;&lt;BR&gt;손의 흔들림 또는 셔터를 누르는 힘으로 인해 흔들림이 예상 될 때에는 주변의 탁자나 받침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물건의 적절한 활용을 해보자. 셀프타이머를 이용하는 것도 셔터를 누르는 순간의 흔들림에서 어느정도 벗어날 수 있으니 참고할 것.&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1?&gt;&lt;IMG id=sc_img1 name=sc_img1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39_1.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사진1.프로그램모드(자동)에서-플래시&amp;nbsp;사용&amp;nbsp;]&lt;/FONT&gt;&lt;BR&gt;&lt;/FONT&gt;&lt;/TD&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2?&gt;&lt;IMG id=sc_img2 name=sc_img2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39_2.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사진2.&amp;nbsp;프로그램모드(자동)에서-플래시&amp;nbsp;미사용]&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olor=#006699&gt;&lt;FONT class=text_com&gt;사진1과 2는 자동모드에서 플래시의 사용유무에 따른 사진의 변화를 보여준다. 플래시를 사용한 사진1을 보면 전체적으로 푸른색이 사진에 감돌며 차가운 느낌의 사진을 만든다. 또한 피사체의 얼굴을 제외한 대부분이 어둡게 처리되어 장소의 구분도 어렵게 촬영이 된다. 반면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은 사진2를 보면 전체적인 노란색이 감돌며 따뜻한 느낌의 사진을 만들었다. 이는 실내의 조명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카메라가 자동으로 부족한 빛에 대한 보충으로 셔터속도를 느리게 설정해 흔들린 사진이 되었다.&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3?&gt;&lt;IMG id=sc_img3 name=sc_img3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41_1.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사진3.셔터우선&amp;nbsp;모드에서&amp;nbsp;-플래시&amp;nbsp;사용]&lt;/FONT&gt;&lt;BR&gt;&lt;/FONT&gt;&lt;/TD&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4?&gt;&lt;IMG id=sc_img4 name=sc_img4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41_2.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사진4.&amp;nbsp;셔터우선&amp;nbsp;모드에서&amp;nbsp;-플래시&amp;nbsp;미사용]&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olor=#006699&gt;&lt;FONT class=text_com&gt;사진3과 4는 흔들림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셔터우선 모드 상태에서 플래시 사용에 따른 변화를 보여주는 사진이다. 같은 플래시의 사용이라도 자동모드의 사진과는 많은 차이를 보여준다. 장시간 셔터가 열려 플래시의 빛과 실내의 인공광이 적절히 혼합된 상태의 사진을 만들었다. &lt;BR&gt;&lt;BR&gt;하지만 주 피사체인 인물의 피부는 역시 플래시 빛에 의해 차갑게 표현이 되었다. 동일한 셔터우선 모드에서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은 사진을 보면 전체적인 색감이 부드럽게 처리되었으며 카메라를 고정시킬 수 있는 물체와 2초 셀프타이머 기능을 이용해 흔들림 없이 촬영이 되었다. &lt;BR&gt;&lt;BR&gt;&lt;B&gt;-감도의 설정에 따른 사진의 변화 &lt;/B&gt;&lt;BR&gt;&lt;BR&gt;앞서 살펴본 내용과 같이 카메라에 장착된 플래시는 실내촬영에서 자연스럽지 못한 사진을 만들기도 한다. 이는 대부분의 경우 어두운 곳에서는 플래쉬를 터트린다는 고정관념이 있기 때문. 좀더 자연스러운 사진을 얻기 위해서 때로는 과감하게 플래시를 생략해보자. &lt;BR&gt;&lt;BR&gt;그렇다면 플래시 없이 어떻게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대부분의 카메라에 ISO(감도) 표시가 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100으로 설정이 되어 있는데 카메라에 따라서 200, 400 혹은 그 이상으로도 조정이 가능하다. (여기서는 V4에 장착된 카메라로 예를 들어보기로 한다.) 감도란 감광체(CCD또는 필름)가 빛에 반응하는 정도(속도)를 말한다. 수치가 높은 수록 빛에 반응하는 정도가 빠르므로 적은 빛에서도 선명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해준다. 단, 감도를 높이면 작은 빛에도 반응 하지만 노이즈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기도 한 점을 기억해두자. &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5?&gt;&lt;IMG id=sc_img5 name=sc_img5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43_1.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사진5.&amp;nbsp;ISO&amp;nbsp;100&amp;nbsp;[F:&amp;nbsp;2.8&amp;nbsp;S:&amp;nbsp;1/20]]&lt;/FONT&gt;&lt;BR&gt;&lt;/FONT&gt;&lt;/TD&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6?&gt;&lt;IMG id=sc_img6 name=sc_img6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43_2.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사진6.&amp;nbsp;ISO&amp;nbsp;200&amp;nbsp;[F:&amp;nbsp;2.8&amp;nbsp;S:&amp;nbsp;1/20]]&lt;/FONT&gt;&lt;BR&gt;&lt;/FONT&gt;&lt;/TD&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7?&gt;&lt;IMG id=sc_img7 name=sc_img7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43_3.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사진7.&amp;nbsp;ISO&amp;nbsp;400&amp;nbsp;[F:&amp;nbsp;2.8&amp;nbsp;S:&amp;nbsp;1/20]]&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olor=#006699&gt;&lt;FONT class=text_com&gt;사진5, 6, 7을 보면 같은 노출값에서 감도의 차이에 따라 사진의 밝기가 달라지는 것을 보여준다. 빛이 부족한 실내에서는 감도를 높게 설정함으로 좀더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lt;BR&gt;&lt;BR&gt;&lt;B&gt;- 노출 보정에 따른 사진의 변화&lt;/B&gt;&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right&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8?&gt;&lt;IMG id=sc_img8 name=sc_img8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45_1.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2step]&lt;/FONT&gt;&lt;BR&gt;&lt;/FONT&gt;&lt;/TD&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9?&gt;&lt;IMG id=sc_img9 name=sc_img9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45_2.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1step]&lt;/FONT&gt;&lt;BR&gt;&lt;/FONT&gt;&lt;/TD&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10?&gt;&lt;IMG id=sc_img10 name=sc_img10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45_3.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적정노출]&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11?&gt;&lt;IMG id=sc_img11 name=sc_img11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46_1.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amp;nbsp;+1step]&lt;/FONT&gt;&lt;BR&gt;&lt;/FONT&gt;&lt;/TD&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12?&gt;&lt;IMG id=sc_img12 name=sc_img12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46_2.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2step]&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olor=#006699&gt;&lt;FONT class=text_com&gt;사진을 보면 노출보정에 따라 사진의 전체적인 밝기가 달라진다. 노출 보정으로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위의 방법들과 적절히 응용해 활용해보자. &lt;BR&gt;&lt;BR&gt;&lt;B&gt;■ 구도를 응용해 인물을 돋보이게 표현하자&lt;/B&gt;&lt;BR&gt;자, 이제 노출의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 좀 더 사진의 질을 높이도록 하자.&lt;BR&gt;사진에 있어 중요한 것은 바로 구도. 초보자가 가장 큰 실수를 범하는 것이 바로 구도 문제다. 다행히 디카는 촬영 후 바로 LCD를 통해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구도로 촬영을 할 수 있어 좋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구도를 연구해보자.&lt;BR&gt;&lt;BR&gt;&lt;B&gt;-프레이밍의 활용에 다른 사진적 표현&lt;/B&gt;&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13?&gt;&lt;IMG id=sc_img13 name=sc_img13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49_1.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사진11.&amp;nbsp;가로사진&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BR&gt;&lt;/FONT&gt;&lt;/TD&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14?&gt;&lt;IMG id=sc_img14 name=sc_img14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49_2.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사진12.&amp;nbsp;세로사진]&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olor=#006699&gt;&lt;FONT class=text_com&gt;사진 11과 12는 같은 공간안에서 어떠한 프레이밍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사진 11의 경우 주변의 요소들이 함께 포함이 되어 어수선하고 평범한 사진으로 보일 수 있다. 반면 12의 사진은 보다 인물에 집중할 수 있고, 주변에서 임펙트가 강한 요소를 배치시킴으로써 시각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lt;BR&gt;&lt;BR&gt;&lt;B&gt;-화면구성에 따른 사진적 표현(인물의 배치 및 소품의 활용)&lt;/B&gt;&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15?&gt;&lt;IMG id=sc_img15 name=sc_img15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51_1.jpg&quot;&gt;&lt;/SPAN&gt;&lt;BR&gt;&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FONT color=#006699&gt;&lt;FONT class=text_com&gt;인물사진이라고 해서 얼굴만 찍는다면 자칫 심심한 사진이 될 수 있다. 적절한 소품의 활용과 공간 배치를 통해 좀 더 나은 사진을 찍어보자. 흔히 보이는 벽도 훌륭한 배경이 될 수있다. &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olor=#006699&gt;&lt;FONT class=text_com&gt;&lt;B&gt;-카메라 접근에 따른 사진적 표현(줌, 줌 아웃..)&lt;/B&gt;&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16?&gt;&lt;IMG id=sc_img16 name=sc_img16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52_1.jpg&quot;&gt;&lt;/SPAN&gt;&lt;BR&gt;&lt;/FONT&gt;&lt;/TD&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olor=#006699&gt;&lt;SPAN id=sp_img 17?&gt;&lt;IMG id=sc_img17 name=sc_img17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4457_29452_2.jpg&quot;&gt;&lt;/SPAN&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 color=#006699&gt;사진 14와 15는 인물사진을 촬영할 때 줌과 줌 아웃을 적절히 활용한 예. 인물의 주변 배경을 포함해 촬영한 사진과 인물에 클로즈업 된 사진을 비교해보자. 때로는 과감한 클로즈업으로 전문가다운 느낌의 사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lt;BR&gt;&lt;BR&gt;자, 이제 실내사진 촬영에 대한 감이 잡히는가? 항상 프로그램모드나 자동으로 사진 촬영을 했다면 과감히 셔터우선 모드나 수동모드로 전환해보자. 또 다른 느낌의 색감과 분위기를 연출해 낼 수 있다. &lt;BR&gt;감도와 셔터속도, 때에 따라서는 플래쉬를 적절히 이용해 보다 나은 실내사진을 촬영해보도록 하자. &lt;BR&gt;&lt;BR&gt;글_사진/ 전은선 기자&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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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사진 촬영 시 가장 많이 범하는 5가지 실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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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psdphoto.15983227</id>
	    <author>
		    <name>눈치짱</name>
	    </author>
	    <updated>2009-10-07T22:19:54Z</updated>
	    <published>2009-10-07T22:19: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디지털 사진 촬영 시 가장 많이 범하는 5가지 실수 &lt;BR&gt;&lt;BR&gt;------------------------------------------------------------------------------ &lt;BR&gt;글: Peter K. Burian &lt;BR&gt;&lt;BR&gt;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는 기존의 필름 카메라보다 훨씬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우수한 장치입니다. &lt;BR&gt;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첨단 디지털 카메라는 전문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데 유용합니다. &lt;BR&gt;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자주 일어나는 실수를 방지하는 방법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lt;BR&gt;저도 디지털 카메라를 테스트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는데, &lt;BR&gt;다행히 이를 교훈으로 삼아 창조적인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lt;BR&gt;제가 경험했던 실수를 통해 여러분이 배울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lt;BR&gt;늘 만족스러운 디지털 사진을 얻으려면 다음과 같이 자주 일어나는 실수를 방지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두세요. &lt;BR&gt;&lt;BR&gt;디지털 이미지의 품질이 아주 좋은가요? &lt;BR&gt;디지털 이미지의 선명도가 높고, 고해상도이고, 대비가 우수하고, 색상이 깨끗하고 정확한가요? &lt;BR&gt;이 중 하나라도 품질이 떨어진다면 &lt;BR&gt;가장 일반적인 다섯 가지 디지털 이미징 작업 중 어떤 실수를 범했을 수 있습니다. &lt;BR&gt;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디지털 카메라의 잠재적 가치를 최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lt;BR&gt;&lt;BR&gt;&lt;BR&gt;1. 과도한 대비 &lt;BR&gt;&lt;BR&gt;햇빛이 강렬한 날에 촬영했다면 그 날 촬영한 이미지의 대비는 아주 높을 것입니다. &lt;BR&gt;그런 사진에는 어두운 그림자 영역과 매우 밝은 하이라이트 영역이 포함됩니다. &lt;BR&gt;과도하게 밝은 경우에는 하이라이트가 사라져 디테일이 희미하게 표현되므로 &lt;BR&gt;(예를 들면, 신부의 흰색 드레스나 눈 덮인 언덕과 같은 부분에서) 아주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lt;BR&gt;&lt;BR&gt;Picture It! Digital Image Pro와 같은 정밀한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특정 기술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lt;BR&gt;그러나, 제거된 하이라이트 부분을 완벽하게 수정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lt;BR&gt;이러한 부분은 좀 더 어둡게 표시할 수는 있어도 이미지 센서에 기록되지 않은 디테일이나 질감을 추가할 수는 없습니다. &lt;BR&gt;&lt;BR&gt;과도한 대비와 &quot;제거된&quot; 하이라이트는 강렬한 햇빛이나 높은 플래시 강도로 촬영한 이미지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lt;BR&gt;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수정하기 보다는 촬영 기술을 보완하여 이러한 실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해결 방법 &lt;BR&gt;&lt;BR&gt;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려면 다음 사항을 기억하세요. &lt;BR&gt;&lt;BR&gt;카메라에 대비 수준 조절 컨트롤이 있는 경우 높은 옵션을 선택하지 마세요. &lt;BR&gt;구름 낀 날의 부드러운 햇빛에서도 표준 설정으로 선명한 대비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lt;BR&gt;카메라에 대비 제어 기능이 없는 경우 구름이 태양을 가릴 때 촬영해 보세요. &lt;BR&gt;그런 조건에서는 대비가 낮아집니다. &lt;BR&gt;매우 강렬하고 대비가 강한 빛 즉, 맑게 갠 날에는 약간 낮은 대비 설정을 선택하세요. &lt;BR&gt;그렇게 하면 과도하게 밝은 하이라이트와 매우 어두운 그림자 영역이 최소화됩니다. &lt;BR&gt;사진이 너무 &quot;밋밋해&quot; 보이면 이미지를 컴퓨터로 다운로드한 후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대비를 높입니다. &lt;BR&gt;소프트웨어는 대비를 낮추는 데 보다 높이는 데에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t;BR&gt;인물 사진을 촬영할 경우 사람을 그늘진 곳으로 이동하게 하고 플래시를 사용하여 밝은 효과를 유지하세요. &lt;BR&gt;직사광선에서는 카메라 플래시의 강제 발광 옵션을 사용하여 피사체 근처에서 조명을 일정하게 만듭니다. &lt;BR&gt;추가 조명을 터뜨리면 그림자를 밝게 만들어 대비가 완화될 수 있습니다. &lt;BR&gt;카메라의 플래시 장치가 매우 밝은 하이라이트 영역을 만들어 낸다면 흰색 피사체에는 해당 플래시 장치를 사용하지 마세요. &lt;BR&gt;유용한 정보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상황에서 중요한 그림자 영역을 밝게 묘사해야 한다면 &lt;BR&gt;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됩니다. &lt;BR&gt;사진의 그림자 영역만 밝게 표현하는 데 아주 좋은 필 플래시 도구가 포함되어 있는 프로그램도 있고, &lt;BR&gt;일부 프로그램에서는 선택한 영역을 밝게 만들 수 있는 닷지 툴(Dodge Tool)을 제공합니다. &lt;BR&gt;&lt;BR&gt;대비가 낮고 노출이 조금 부족한 이미지의 경우 처음에는 다소 실망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lt;BR&gt;&quot;완벽한&quot; 노출과 대비를 선호한다면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로 두 가지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lt;BR&gt;노출이 과도한 이미지, 특히 &quot;제거된&quot; 하이라이트와 과도한 대비가 있는 이미지는 수정하기가 훨씬 어렵습니다. &lt;BR&gt;&lt;BR&gt;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에서 대비, &lt;BR&gt;밝기 및 필 플래시 도구를 사용하여 노출이 조금 부족하고 대비가 낮은 이미지를 30초만에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lt;BR&gt;&lt;BR&gt;노출이 과도하면 하이라이트 영역을 지나치게 밝게 만들어 대비 문제가 함께 발생됩니다. &lt;BR&gt;피사체를 처음 찍은 다음 카메라의 모니터에서 노출을 검사합니다. &lt;BR&gt;이미지가 너무 밝게 보이면 -0.5와 같은 노출 보정을 낮게 설정하고, 재촬영한 다음 다시 검사해 보세요. &lt;BR&gt;조금 어두운 이미지는 나중에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에서 필 플래시 도구나 조명 도구를 사용하여 수정할 수 있습니다. &lt;BR&gt;요약해보면, 올바른 촬영 기법과 설정을 사용하면 제거된 하이라이트 문제를 최소화할 수는 있지만, &lt;BR&gt;강한 대비 조명 상태에서는 결국 좋은 상태의 사진을 얻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lt;BR&gt;중요한 사진을 촬영해야 한다면 옅은 구름이 해를 가리는 날에 촬영하도록 계획해보세요. &lt;BR&gt;하늘이 흰색이라면 하늘을 사진에 포함시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lt;BR&gt;정교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 대한 경험을 쌓고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대비가 강한 사진을 보다 나은 이미지로 만들어 보세요. &lt;BR&gt;&lt;BR&gt;구름 낀 날의 부드러운 햇빛에서는 과도한 대비나 &quot;제거된&quot; 하이라이트 문제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lt;BR&gt;인물 사진과 자연 사진의 경우 흔히 그런 조명이 가장 적절합니다. (플래시 강도를 -0.5로 설정하여 촬영) &lt;BR&gt;&lt;BR&gt;&lt;BR&gt;2.부적절한 카메라 설정 &lt;BR&gt;&lt;BR&gt;많은 첨단 디지털 카메라에는 노출이나 대비 조절 옵션 외에도 다양한 추가 기능들이 더 있습니다. &lt;BR&gt;일반적인 오버라이드를 사용하면 화이트 밸런스, 색조(빨강 또는 파랑 계열), 선명도, 채도 등과 같은 &lt;BR&gt;이미지 요소를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lt;BR&gt;많은 옵션이 있는 카메라를 구입하기 위해 더 많은 돈을 지출했다면 모든 옵션을 사용해 보고 싶은 것이 당연합니다. &lt;BR&gt;하지만 이 옵션들을 잘못 사용하여 오히려 조잡하고 부자연스런 이미지를 만들게 되는 실수를 범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특정 카메라 컨트롤을 높게 설정하여 채도와 선명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lt;BR&gt;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에서 완벽하게 수정하기 어려운 부자연스러운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lt;BR&gt;특정한 이유로 이러한 효과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카메라의 일반 설정을 사용한 다음 &lt;BR&gt;나중에 소프트웨어로 이런 요소를 조절하세요. &lt;BR&gt;&lt;BR&gt;선명도나 채도가 과도한 이미지(붉은 색조 또는 푸른 색조)를 생성하도록 카메라를 설정하면 &lt;BR&gt;이미지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lt;BR&gt;때로는 이러한 요소를 조금만 조정해도 매우 유용할 수 있지만 미세 조정 기능이 있는 카메라는 별로 없습니다. &lt;BR&gt;대부분의 카메라에서는 선명도, 색조, 채도에 대해 상당히 의미 있는 조절만 실행해야 합니다. &lt;BR&gt;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다 하더라도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로 이러한 중요한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lt;BR&gt;&lt;BR&gt;해결 방법 &lt;BR&gt;&lt;BR&gt;이 세 가지 요소를 조정하기 전에 카메라로 여러 번 테스트해 보세요. &lt;BR&gt;사람, 풍경, 건물 등과 같이 자주 촬영하는 피사체의 사진을 찍고, 먼저 채도를 조정하면서 테스트해 보세요. &lt;BR&gt;첫 번째 이미지는 낮은 설정으로 찍고, 두 번째는 보통 설정으로, 세 번째는 높은 채도 설정으로 찍어 보세요. &lt;BR&gt;컴퓨터 모니터와 잉크젯 프린터로 이미지를 검토하는 경우 다음 사항을 확인해 보세요. &lt;BR&gt;&lt;BR&gt;높은 채도에서 만족할 만한 효과가 있나요? &lt;BR&gt;아니면 지나치게 꾸며지고 덜 마른 그림처럼 보이나요? &lt;BR&gt;이 효과는 색채가 다채로운 대상에는 적합하지만 인물 사진에는 적합하지 않나요? &lt;BR&gt;낮은 채도로 설정할 때의 이점은 무엇인가요? &lt;BR&gt;이 옵션이 유용한 경우는 언제인가요? &lt;BR&gt;선명도 및 색조 조정에 대해서도 동일한 테스트 방법을 사용하세요. &lt;BR&gt;기본(혹은 보통) 설정에서 가장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좀 더 선명도를 높여야 하나요?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의 선명화 도구를 사용하세요. &lt;BR&gt;색 밸런스로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거나 이미지가 마음에 들 때까지 색조 도구를 사용하여 조절해 보세요. &lt;BR&gt;소프트웨어에는 원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 레벨을 조정해볼 수 있는 미세 조정 기능이 있습니다. &lt;BR&gt;&lt;BR&gt;어둡고 흐린 날씨에도 자동 화이트 밸런스 시스템은 푸른 색조가 없는 이미지를 생성해야 합니다. &lt;BR&gt;이런 상황에서 카메라의 작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대신 화이트 밸런스를 흐림 모드로 설정하세요. &lt;BR&gt;(자동 화이트 밸런스, Microsoft Digital Image Pro 색조 조정 도구로 약간 수정) &lt;BR&gt;&lt;BR&gt;사용자가 선택한 화이트 밸런스 옵션은 형광등이나 텅스텐 등과 같은 &lt;BR&gt;색다른 조명 환경에서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고 촬영할 때 가장 유용합니다. &lt;BR&gt;카메라가 보다 일반적인 조명 환경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려면 &lt;BR&gt;자동 화이트 밸런스와 사용자 선택 옵션을 사용하여 동일한 피사체를 찍어 보세요. &lt;BR&gt;&lt;BR&gt;&lt;BR&gt;수십 대의 디지털 카메라를 테스트한 결과, &lt;BR&gt;저는 이제는 선명도, 색조, 채도 등을 조정하기 위해 카메라에 내장된 컨트롤을 자주 사용하지 않습니다. &lt;BR&gt;좀 더 부드러운 효과를 내기 위해 인물 사진이나 결혼 사진과 같은 일부 피사체에 대해서는 &lt;BR&gt;낮은 선명도, 대비, 채도 등의 설정을 선택하는 경우가 가끔씩 있지만, &lt;BR&gt;일반적으로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선명도와 채도를 쉽게 높일 수 있기 때문에 &lt;BR&gt;사진을 컴퓨터로 다운로드하여 직접 조절합니다. &lt;BR&gt;&lt;BR&gt;&lt;BR&gt;3. 부적절한 플래시 범위 &lt;BR&gt;&lt;BR&gt;플래시 장치를 사용해도 결혼식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신랑 신부나 야간 미식 축구 경기의 쿼터백에게까지 &lt;BR&gt;빛이 도달하지는 않으며 플래시로 성당이나 성, 동굴 등의 아주 넓은 내부를 밝힐 수도 없습니다. &lt;BR&gt;&lt;BR&gt;플래시로는 대형 호텔에서 이렇게 멀리 있는 곳을 비출 수 없기 때문에 &lt;BR&gt;카메라를 발광금지로 설정한 다음 긴 환경 조명 노출을 이용했습니다. &lt;BR&gt;&lt;BR&gt;내장 플래시 장치의 범위는 카메라의 ISO 100 설정에서 3m입니다. 고성능 부속 플래시 장치의 범위는 6m 정도입니다. &lt;BR&gt;&lt;BR&gt;매우 멀리 떨어진 피사체에 대해 플래시를 사용했다면 노출이 부족하여 어둡고 음울한 이미지가 표현되었을 것입니다. &lt;BR&gt;완전히 까맣게 나온 사진도 있을 수 있습니다. &lt;BR&gt;과다 노출의 경우와는 반대로 심각하게 노출이 부족한 경우에는 &lt;BR&gt;전문가용 이미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더라도 제대로 수정할 수 없습니다. &lt;BR&gt;&lt;BR&gt;해결 방법 먼저, ISO 설정을 적용하세요. &lt;BR&gt;카메라의 ISO 400 옵션은 유효 플래시 범위를 약 50%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lt;BR&gt;사진을 찍은 후 카메라 모니터에서 이미지를 확인합니다. 너무 어두운 경우에는 플래시를 사용해도 소용이 없을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아니면 플래시를 끄세요. 사실 모든 디지털 카메라에는 발광금지 설정이 있습니다. &lt;BR&gt;피사체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을 경우 이 옵션을 선택하세요. &lt;BR&gt;낮은 조명에서 장시간 노출할 때 카메라의 흔들림으로 인해 흐릿해지는 것을 방지하려면 삼각대를 사용하거나 &lt;BR&gt;팔꿈치를 단단한 물체 위에 받치세요. &lt;BR&gt;독창적인 효과를 위해 동작을 번져보이게 만드는 경우가 아니면 &lt;BR&gt;이동하는 피사체를 찍지 마세요. 장시간 노출을 하는 동안 흐려질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낮은 조명에서 플래시 없이 촬영할 때 셔터 속도를 높이기 위해 &lt;BR&gt;일부 카메라에서는 ISO 400 또는 ISO 800 설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lt;BR&gt;이 옵션은 유용할 수 있지만 이 점을 기억하세요. &lt;BR&gt;높은 ISO 설정에서는 많은 카메라에서 디지털 노이즈(티끌같은 인공 결정)가 생성됩니다. &lt;BR&gt;플래시를 사용하여 찍은 전체적으로 노출이 부족한 사진과 ISO 100 설정을 적용하여 찍은 흐릿한 사진 중 &lt;BR&gt;차라리 노이즈를 감수하는 편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lt;BR&gt;&lt;BR&gt;전자 플래시는 유용한 도구이지만 제한이 있습니다. &lt;BR&gt;플래시 사용 유무에 관계없이 실내 스포츠 이벤트의 동작이나 &lt;BR&gt;어두운 성 안의 먼 거리에 있는 태피스트리와 같은 일부 환경들은 전문가용 장비가 없으면 &lt;BR&gt;효과적으로 사진을 찍는 것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lt;BR&gt;사진 기자들과 같은 전문가들은 여러 원격 플래시 장치를 설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lt;BR&gt;역동적인 움직임을 가까이서 포착할 수도 있으므로 좋은 사진을 찍는 것은 전문가들에게 맡겨 두세요. &lt;BR&gt;좋은 사진을 촬영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차라리 카메라를 치워 두고 마음껏 즐기세요. &lt;BR&gt;&lt;BR&gt;&lt;BR&gt;4. 과도한 JPEG 압축 &lt;BR&gt;&lt;BR&gt;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는 기본 이미지 품질 수준이 상당히 낮기 때문에 4 x 6 인치 사진에 적당할 것입니다. &lt;BR&gt;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 품질 수준을 사용하는데 &lt;BR&gt;그 이유는 높은 압축률로 인해 매우 작은 이미지가 생성되기 때문입니다. &lt;BR&gt;이것은 메모리 카드에 많은 이미지를 저장할 경우에는 적합할 수도 있지만 대형 사진을 만들려고 할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lt;BR&gt;과도하게 압축하는 실수를 피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lt;BR&gt;머리도 식힐 겸 사진 품질과 파일 크기 사이의 관계에 대해 잠시 알아 보겠습니다. &lt;BR&gt;&lt;BR&gt;적당한 가격의 3백만 화소 카메라에서 최고 품질 모드로 촬영한 이미지로 훌륭한 8 x 10 인치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lt;BR&gt;4 x 6 인치보다 더 큰 사진을 만들거나 주문하려면 가능한 한 카메라의 고화질/저압축 옵션을 사용하세요. &lt;BR&gt;&lt;BR&gt;이미지 품질 품질이 우수할수록 해상도가 더 높고 각 이미지에 포함되는 픽셀 수가 더 많습니다. &lt;BR&gt;더 많은 픽셀을 사용하면 디테일을 훨씬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lt;BR&gt;저화질의 이미지는 해상도가 낮고 적은 수의 픽셀만으로 구성됩니다. &lt;BR&gt;많은 디지털 카메라에는 저화질에서 고화질 품질까지 다양한 이미지 품질 옵션이 있습니다. &lt;BR&gt;&lt;BR&gt;파일 크기 이미지 품질을 선택하는 것 이외에도 일반적으로 작은 것에서 큰 것까지 이미지 파일 크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lt;BR&gt;파일이 클수록 압축률은 더 낮아지고 이미지 품질은 더 우수해집니다. 작은 파일은 내부 소프트웨어를 통해 과도하게 압축되어, &lt;BR&gt;중요한 이미지 데이터가 손실되어 이미지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이미지 품질과 파일 크기 이 두 가지 기능은 서로 연관이 있습니다. &lt;BR&gt;JPEG 캡처 모드를 선택할 경우 고해상도/큰 파일(가장 정밀한 품질), 중간 해상도/작은 파일, 저해상도/큰 파일 등의 &lt;BR&gt;조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각 카메라 제조업체에서는 이미지 품질 옵션과 이미지 파일 크기 수준에 대해 자사의 전문 용어를 사용합니다. &lt;BR&gt;기본, 우수, 최고 등과 같은 기본 품질 옵션만 제공하는 카메라도 있습니다. &lt;BR&gt;설명서의 지침을 자세히 읽어보고 카메라에서 제공하는 옵션과 실제 해당 명칭을 확인하세요. &lt;BR&gt;&lt;BR&gt;실수 카메라 기본 설정은 중간 수준의 품질과 작은 이미지 파일로 되어 있습니다. &lt;BR&gt;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설정을 변경하지 않은 채로 그냥 사용하곤 합니다. &lt;BR&gt;심지어 16MB 메모리 카드에 보관할 수 있는 이미지의 수를 &lt;BR&gt;최대화하기 위해 가장 낮은 이미지 품질 옵션과 가장 작은 파일 크기를 선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lt;BR&gt;그러나 이러한 설정에서 만든 이미지로는 보기 좋은 사진을 인쇄할 수 없게 됩니다. &lt;BR&gt;&lt;BR&gt;JPEG 압축률을 너무 높게 설정하면 많은 이미지 데이터가 손실됩니다. &lt;BR&gt;이 문제는 4 x 6 인치 사진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대형 사진에서는 이미지 품질을 크게 떨어뜨려 문제가 됩니다. &lt;BR&gt;&lt;BR&gt;해결 방법 고밀도 메모리 카드를 구입하면 저화질 설정이나 고압축 옵션을 덜 사용하게 됩니다. &lt;BR&gt;128MB 메모리 카드나 256MB 카드는 대용량의 고해상도 이미지 파일을 많이 저장할 수 있습니다. &lt;BR&gt;카드에 관계없이 사진을 자주 검토하여 마음에 들지 않는 이미지를 삭제하세요. &lt;BR&gt;이렇게 하면 새 사진을 추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깁니다. &lt;BR&gt;&lt;BR&gt;2~3백만 화소 카메라의 경우 5 x 7 인치 이상의 출력물을 만들려면 크게/고화질 조합을 사용하세요. &lt;BR&gt;4 x 6 인치보다 더 큰 사진을 거의 인쇄하지 않을 경우 보통/미세 설정을 사용해도 됩니다. &lt;BR&gt;이 설정에서는 이미지 품질을 선명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중간 수준의 JPEG 압축과 &lt;BR&gt;적절한 수의 픽셀이 포함된 이미지 파일을 생성합니다. &lt;BR&gt;&lt;BR&gt;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항상 대형 파일 크기 설정으로 가장 높은 이미지 품질 옵션을 사용하세요. &lt;BR&gt;메모리 카드가 거의 다 찬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uot;작은 파일/고화질&quot; 조합을 선택하세요. &lt;BR&gt;JPEG 이미지는 압축률이 지나치게 높긴 하지만 많은 수의 픽셀이 포함되어 5 x 7 인치 사진에 적합한 품질이 보장됩니다. &lt;BR&gt;&lt;BR&gt;&lt;BR&gt;5. 부족한 촬영 기술 &lt;BR&gt;&lt;BR&gt;어느 장비에나 기술적으로 엉성한 부분이 있지만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할 때도 특별히 주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lt;BR&gt;디지털 카메라의 몇 가지 디자인 기능은 촬영 시 자동 설정을 사용하도록 유도하지만 이렇게 하면 &lt;BR&gt;기술적 품질이 낮고 실망스러운 스냅 사진이 만들어집니다. &lt;BR&gt;이런 경우에 사진이 선명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구성되지 않아 우리가 이미지에서 기대하는 높은 시각적 감동을 주지 못합니다. &lt;BR&gt;&lt;BR&gt;&lt;BR&gt;좋은 구도와 적절한 노출, 선명한 화질로 시각적인 감명을 주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면 &lt;BR&gt;각각의 사진 촬영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겠지요. &lt;BR&gt;일반적인 &quot;스냅 사진&quot;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여 기술적으로 우수하고 미적으로 보기 좋은 우수한 품질의 &lt;BR&gt;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저의 사진 촬영 습관을 조사하여 문제의 원인을 밝혀냈지만 이것이 다른 사람에게도 적용될지는 모르겠습니다. &lt;BR&gt;특정 디지털 카메라 기능을 사용할 때 다음과 같은 무의식적인 습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액정 모니터는 뷰파인더에 대한 편리한 대체 수단이 되기 때문에 &lt;BR&gt;카메라를 한 손으로 잡고 눈에서 12인치 정도 떨어뜨려 촬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lt;BR&gt;액정 모니터는 이미지 프레임을 가장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이지만, &lt;BR&gt;이렇게 한 손으로 들고 촬영하면 카메라의 흔들림으로 인해 이미지가 흐릿해질 수 있습니다. &lt;BR&gt;많은 디지털 카메라는 일반적으로 긴 메뉴 사이를 스크롤해야 하는 매우 다양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lt;BR&gt;따라서, 완전 자동 프로그램 모드에서 촬영하여 단순하게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lt;BR&gt;우리는 노출 보정, 플래시 강도 감소, 많은 이미지 품질 옵션 등과 같은 유용한 기능들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lt;BR&gt;또한, 광역 자동 초점 기능을 사용하기 쉬운데 그러면 카메라 초점이 사람의 눈 대신 배에 맞춰집니다. &lt;BR&gt;디지털 사진을 촬영할 경우 필름과 처리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은 사진을 찍게 됩니다. &lt;BR&gt;이것은 피사체를 &quot;연구&quot;하면서 다양한 시각과 원근법으로 찍어볼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할 수 있습니다. &lt;BR&gt;반대로, 이런 이유 때문에 특별히 흥미로운 대상이 아닌 경우에도 무분별하게 촬영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lt;BR&gt;이렇게 되면 구도나 다른 고려할 사항들에 대해 별 생각 없이 스냅 사진을 찍게 됩니다. &lt;BR&gt;우리는 진지하고 창조적인 노력 없이 너무 빨리 찍는 경향이 있습니다. &lt;BR&gt;&lt;BR&gt;해결 방법 &lt;BR&gt;&lt;BR&gt;이러한 잘못된 기술에 길들여진 자신을 발견한 제 친구들 중 몇 명은 완전 수동 SLR 카메라로 전환한 경우도 흔히 있습니다. &lt;BR&gt;그렇게 하여 사진 프로세스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고 보다 &quot;진지하게&quot;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lt;BR&gt;물론 그들은 곧 디지털 카메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lt;BR&gt;몇 일 동안 수동 장비로 촬영하는 것이 유용하지만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이상적인 전략은 아닙니다. &lt;BR&gt;&lt;BR&gt;자습이라는 보다 단순한 해결 방법이 있습니다. &lt;BR&gt;수많은 스냅 사진으로 우왕좌왕하는 대신 추가로 시간과 노력을 할애하여 훌륭한 디지털 이미지를 만들어 보세요. &lt;BR&gt;디지털 카메라는 필름 카메라와 비교할 때 &lt;BR&gt;액정 모니터를 사용하여 노출, 구도, 프레임 등을 확인할 수 있다는 중요한 장점이 있습니다. &lt;BR&gt;이러한 요소 중 어느 것이 이상적이지 못하면 이미지가 완전히 성공적으로 될 때까지 화면을 다시 촬영해 보세요. &lt;BR&gt;&lt;BR&gt;&lt;BR&gt;글쓴이에 대하여: &lt;BR&gt;MSN 포토에 정기적으로 기고하는 스톡 사진 작가 Peter K. Burian은 &lt;BR&gt;PC PHOTO, PHOTO LIFE, e-DIGITAL PHOTO 같은 전문 잡지에 게재되는 &lt;BR&gt;디지털 카메라와 액세서리를 정기적으로 테스트하여 칼럼을 쓰고 있으며, &lt;BR&gt;베스트 셀러 &quot;National Geographic Photography Field Guide: Secrets to Making Great Pictures&quot;의 공동 저자이기도 합니다.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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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사진인화를 위해 몇가지 알아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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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psdphoto.15983226</id>
	    <author>
		    <name>눈치짱</name>
	    </author>
	    <updated>2009-10-07T22:18:48Z</updated>
	    <published>2009-10-07T22:18: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lass=protec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lass=text_com&gt;&lt;B&gt;디지털 이미지 인화를 위해 알아야 할 몇 가지..&lt;/B&gt;&lt;BR&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를 인화할 때, 온라인 인화를 맡기려면 몇 가지 선택을 해야하는 순간이 온다. 어느 정도의 사이즈로 인화를 할 것인지, 선택한 이미지를 몇 장이나 인화할 것인지, 인화지 풀로 할 것인지, 필름 풀로 할 것인지 등을 묻는 대목에서 사진 초보자들이라면 한번쯤 멈칫 했을 것이다. 일반 DP점에 맡길 때는 사이즈와 더 뽑을 목록 정도만 말해주면 알아서 해 주었기 때문이다.&lt;BR&gt;복잡한 여러 가지 질문들에 처음엔 당황할 수 있겠지만 알고 나면 별거 아니다.&lt;BR&gt;&lt;BR&gt;&lt;BR&gt;&lt;B&gt;- 인화 품질(최소 권장 해상도)&lt;/B&gt;&lt;BR&gt;&lt;BR&gt;먼저 디지털 인화시 원하는 사이즈의 사진을 뽑을 때 제한을 받는 부분이 이 해상도 부분이다. 일반 35mm필름으로 인화시에는 얼마든지 큰 사이즈로도 가능하다. 하지만 디지털 이미지는 이 해상도라는 것 때문에 원하는 사이즈로 인화를 못할 경우도 있다. 각 온라인 인화 업체에서 최소 권장 픽셀(pixels)수 라는 것을 정해 놓고 픽셀수에 맞는 사이즈를 권장한다.&lt;BR&gt;&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SPAN id=sp_img 1?&gt;&lt;IMG id=sc_img1 name=sc_img1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3375_21477_1.jpg&quot; width=610 height=111&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lt;B&gt;※&lt;/B&gt; 최소 권장 픽셀은 인화 업체마다 조금씩 다르다. 위의 수치는 대략적인 것이며 절대적인 것은 아니므로 참고만 하기를 바란다.&lt;BR&gt;&lt;BR&gt;원하는 사이즈로 인화를 하려면 반드시 이미지가 최소 권장 픽셀이상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좋은 해상도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픽셀수가 낮아도 인화는 가능하지만 해상도가 떨어지는 사진 결과를 얻으므로 권장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자신의 카메라로 찍은 이미지의 크기를 고려하여 인화사이즈를 선택해야 한다. &lt;BR&gt;&lt;BR&gt;&lt;B&gt;- 인화 사이즈 비율에 따른 리사이징(resizing)&lt;/B&gt;&lt;BR&gt;&lt;BR&gt;일반적으로 사진 인화시, 인화지 비율에 따라 이미지가 잘리거나 여백이 생길 수 있다. 통상 필름(이미지)풀이나 페이퍼 풀로 인화를 하면 되나, 직접 리사이징할 경우 다음과 같은 비율로 조절하면 될 것이다.(이 비율에 딱 맞추어도 오차 범위에 따라 0.5 ~ 2mm 정도 차이가 발생할 수는 있다.)&lt;BR&gt;&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SPAN id=sp_img 1?&gt;&lt;IMG id=sc_img2 name=sc_img2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3375_21479_1.jpg&quot; width=609 height=110&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lt;B&gt;- 필름(이미지)풀과 페이퍼 풀 &lt;/B&gt;&lt;BR&gt;&lt;BR&gt;필름 풀은 원본이미지의 가로세로 비율 그대로를 인화하는 것이고, 페이퍼 풀은 인화지 사이즈에 이미지 크기를 맞추는 것이다. 정사각형의 이미지일 경우, 필름 풀엔 여백이 생기고 정사각형의 이미지가 그대로 인화가 되는 반면, 페이퍼 풀은 인화지에 이미지가 꽉차서 인화되지만 사진의 위아래가 잘리게 된다.&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SPAN id=sp_img 1?&gt;&lt;IMG id=sc_img3 name=sc_img3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6/3375_21481_1.jpg&quot; width=620 height=458&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 위 예시는 4X6사이즈의 비율로 만들어 본 것이다.&lt;BR&gt;&lt;BR&gt;인화 사이즈를 4X6으로 할 경우 인화 비율은 1:1.5이다. 1:1.5의 비율로 600X900픽셀 이상의 크기가 되어야 4X6의 사이즈로 인화를 할 수 있다. 위에서 처럼 인화지 풀로 인화를 할 경우에는 촬영한 이미지의 외곽부분(빨간선 바깥부분)이 약간 잘려나간다. 반면 필름 풀로 인화를 할 경우에는 인화사이즈안에 이미지가 모두 들어가야 하므로 이미지는 약간 작아지고 흰 여백이 생긴다.&lt;BR&gt;&lt;BR&gt;출처 zoomin.co.kr&lt;B&gt; 임소연 기자(&lt;A href=&quot;http://go.daum.net/bin/go.cgi?relative=1&amp;url=/Mail-bin/login_f.cgi%3Ferror%3Dlogin%26lu%3D/Mail-bin/send_mail.form.cgi%3FTO%3Dgallery@zoomin.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gallery@zoomin.co.kr&lt;/FONT&gt;&lt;/A&gt;)&lt;/B&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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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학 줌과 디지털 줌의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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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눈치짱</name>
	    </author>
	    <updated>2009-10-07T22:16:41Z</updated>
	    <published>2009-10-07T22:16: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lt;B&gt;광학 줌과 디지털 줌의 차이점&lt;/B&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디지탈 카메라에는 줌 기능이 있는 카메라와 없는 카메라가 있습니다. 저가형 제품들은 대부분 줌이 없는 단초점 렌즈를 채택하고 있고 보급형 이상 제품에서는 보통 2배 줌 이상의 렌즈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저가형 제품에서도 광학 3배 줌 렌즈를 채용하고 있는가 하면 반대로 고가형 제품에서 줌 기능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카메라를 구입하실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부분 중의 하나가 바로 줌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죠. 특히 최근에는 올림푸스 C-2100uz이나 캐논의 파워샷 프로 90is처럼 광학 10배 줌을 채용한 디지탈 카메라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서 소비자들의 욕구를 자극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줌 기능이 좋다는 것은 그만큼 가격도 높다는 것을 의미하며 화질이나 흔들림 등에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꼭 줌 기능이 뛰어난 카메라가 좋은 카메라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좀 더 현명한 선택을 위해서는 줌 기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군요. 그런 측면에서 오늘 강좌에서는 디지탈 카메라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줌 기능을 디지탈 줌과 광학 줌을 비교하여 설명해드리겠습니다.&lt;BR&gt;&lt;BR&gt;&lt;B&gt;1. 줌 기능이란? &lt;/B&gt;&lt;BR&gt;&lt;BR&gt;카메라의 줌 기능은 자체적인 비율내에서는 어떤 거리에서도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가변초점 거리를 가지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표준에서 망원으로, 광각에서 표준으로의 화각의 변화를 임의로 정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줌을 사용하여 촬영을 하면 멀리 있는 물체도 가까이에서 찍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는 반면 줌 기능을 장착할 수록 카메라의 크기가 커진다는 점과 화질의 저하 등의 단점도 꼽을 수 있습니다. 또 망원 줌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광각에 비해 화각이 좁아지고 피사계 심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lt;BR&gt;&lt;BR&gt;기존의 필름 카메라에서는 줌이라 하면 렌즈를 통한 광학 줌을 의미하지만 디지탈 카메라의 줌 기능은 크게 디지탈 줌과 광학 줌으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lt;BR&gt;&lt;BR&gt;&lt;B&gt;2. 광학 줌이란?&lt;/B&gt;&lt;BR&gt;&lt;BR&gt;광학 줌은 여러 개의 렌즈를 조합해서 움직이므로 초점 거리를 줄이거나 늘려서 피사체를 확대하는 기능입니다. 광학 카메라는 실질적으로 다중 초점거리를 갖는 카메라를 의미하며 CCD를 이용해 이미지의 일부를 확대하는 디지털 줌과는 구별됩니다. &lt;BR&gt;&lt;BR&gt;최근에는 보통 2~3배 줌 이상을 내장하고 있는 모델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줌 렌즈는 단초점 렌즈에 비해 다양한 화각과 원근감을 가지고 있고 화질의 저하없이 멀리 있는 사물을 크게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사용자들이 많이 선호하는 기능입니다. 단점으로는 렌즈밝기가 어두워진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lt;B&gt;3. 디지털 줌 이란?&lt;/B&gt;&lt;BR&gt;&lt;BR&gt;디지탈 줌은 광학 줌과는 달리 렌즈와는 별개로 CCD에서 이미지를 확대하여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그러므로 초점거리를 바꿀 수 없는 단 초점 렌즈에서도 디지탈 줌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간단히 말 하자면 포토샵이나 ACDSee같은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이미지를 확대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겠죠. &lt;BR&gt;&lt;BR&gt;디지탈 줌은 멀리 있는 물체를 가까이 보거나 확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디지탈 줌의 특성상 본래의 이미지에 비해 해상도가 많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lt;BR&gt;&lt;BR&gt;디지탈 줌은 카메라의 재생 모드시 촬영한 사진의 일부를 확대하여 보여주는 기능도(재생 줌)가능하기 때문에 촬영한 이미지를 그 자리에서 바로 자세하게 모니터하는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저가형 디지털 카메라를 제외하고는 요즈음 출시되는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에는 줌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보통 광학 줌 3배가 일반적이며, 기종에 따라 디지탈 2배 정도의 줌이 있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디지탈 줌은 촬영된 사진의 일부를 확대하는 것이므로 위의 사진들을 비교해 보시면 알 수 있듯이 광학 줌과 화질의 차이가 현저합니다. 그러므로 화질을 중요시하는 분들에게는 디지탈 줌의 효과는 없다고 보시면 되고, 구입하실 때는 광학 줌이 몇 배까지 지원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BR&gt;&amp;nbsp;&lt;/P&gt;
&lt;P&gt;출처 - 디시인사이드 (www.dcinside.com)&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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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카메라 화소(畵素. pixels)와 필름사이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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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눈치짱</name>
	    </author>
	    <updated>2009-10-07T22:14:52Z</updated>
	    <published>2009-10-07T22:14: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황선구 &lt;BR&gt;&lt;BR&gt;서울예술대학 사진과 교수 &lt;BR&gt;&lt;BR&gt;Digital Image Columnist &lt;BR&gt;&lt;BR&gt;&lt;BR&gt;&lt;BR&gt;600만 화소 대의 디지털 카메라는 필름으로 환산하면 어느 정도의 사이즈를 갖고 있는 가는 논란이 되고 있기도 하고 반대로 35mm 포지티브 필름은 어느 정도의 화소에 해당 되는가가 궁금하기도 하다. 필자는 학생들(300명 정도)과 수업 시간에 ASA100 포지티브 필름과 Canon D60, 10D, Nikon D100, Finefix S2pro 등의 600만 화소 대의 디지털 SLR 카메라로 같은 조건에서 RAW 데이터로 촬영하고 후 보정 하여 전지(20X24인치)로 인화와 디지털 실버 프린트를 하여 비교를하여보았다. &lt;BR&gt;&lt;BR&gt;정물, 인물, 패션 등 여러 가지의 피사체를 촬영하였고 모든 학생의 개인적 소견을 발표한 결과 대부분의 경우 디지털 카메라 쪽이 우수하다는 결론을 얻었고 35mm 형 SLR 디지털 카메라이지만 해상감(감성적으로 느끼는 해상도)에 있어서는 645 중형 필름 정도라고 이야기하는 학생도 30% 이상 이었다. &lt;BR&gt;&lt;BR&gt;04년도 1월호 일본 (디지털카메라)라는 잡지에 BRONICA RF645 필름 카메라 광고를 하면서 또 하나의 선택 8300만 화소의 potential 라는 카피를 헤드라인으로 발표했다. 참으로 헛갈린다. 분명 600만 화소 대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결과가 많은 학생들이 645필름 정도로 느끼고 있는데 13배가 넘는 8300만화소가 있어야 645 필름 정도의 해상도를 갖고 있다는 것인지 궁금하기만 하다. &lt;BR&gt;&lt;BR&gt;필자는 떠도는 필름 사이즈에 따른 화소 계산법도 있고 해서 일본 Canon 본사에 정식으로 이메일을 보냈다. 필름 사이즈에 따른 화소계산법이 과학적으로 수치적으로 존재하는 가와 있다면 Canon의 기준으로 10D의 630만, 1Ds의 1110만 화소는 어느 정도의 필름 사이즈에 해당되는가를 물어보았다. &lt;BR&gt;&lt;BR&gt;한국에서 기술 연구소를 갖고 있는 Fujifilm의 소장님과도 통화하였다. &lt;BR&gt;&lt;BR&gt;&lt;BR&gt;&lt;BR&gt;수치적으로 환산은 불가능하다. &lt;BR&gt;&lt;BR&gt;Canon의 공식 답변은 필름 사이즈에 따른 화소 계산법은 갖고 있지 않고 계산할 수도 없다는 결론이 왔다. 필름은 애초에 화소를 갖고 있지 않고 여러 가지 조건이 화소로 환산하는 것은 무의미 하다는 이유였다. 담당자의 개인적 견해를 밝히면서 600만 화소의 디지털 카메라는 35mm 필름 카메라에 전혀 차이가 없는 해상력을 보이고 있다는 이야기를 추가 설명으로 보내왔다. &lt;BR&gt;&lt;BR&gt;Fujifilm의 소장님 또한 그러한 환산법은 존재하고 있지 않고 계산 또한 불가능 하다고 답변해 주셨다. &lt;BR&gt;&lt;BR&gt;현상한 필름은 화학적 점의 모임이 디지털 카메라의 화소와는 전혀 별개이기 때문에 비교 자체가 곤란하다는 이유였다. 그렇다면 필름의 해상력을 필름 사이즈에 대입 시키는 방법은 무엇인가. &lt;BR&gt;&lt;BR&gt;예를 들어 해상력이 좋다는 Fujifilm의 Velvia 100의 경우 콘트라스트 1.6:1의 경우 80선/mm, 1000:1의 경우 160선/mm의 해상력을 제시하고 있다. 그 수치는 Fujifilm에서 자체 조건을 만들어 놓고 최대 mm당 80선을 읽을 수 있다는 수치를 제시하는 것이다. &lt;BR&gt;&lt;BR&gt;일반적인 경우에 1000:1 콘트라스트 상에서 촬영할 일도 없고 160선/mm의 수치가 화소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lt;BR&gt;&lt;BR&gt;한 때 일본 디지털 사진 연구 모임에서 40선/mm를 적용하여 화소에 따른 필름 크기를 계산하는 방법이 유행한 적도 있었다. 그렇게 계산하면 600만 화소는 645에 조금 못 미치고 1110만 화소는 11X7 Cm의 필름 크기가 된다. 필자 또한 그러한 계산법을 그들의 방법을 따라 발표한 적도 있다. 그러나 이론적으로 설명할 수 없고 여러 가지 필요충분조건이 성립되지 못하는 감성적인 방법일 뿐이다. &lt;BR&gt;&lt;BR&gt;일본에서는 어느 순간인가부터 디지털 사진 관련 잡지와 책에서 해상도 대신 해상감 을 쓰기 시작 했다. 필름과 디지털 데이터가 공존하면서 정확한 수치보다는 결과에 대한 만족도를 표현하기 시작했다. &lt;BR&gt;&lt;BR&gt;우리도 그에 해당되는 우리의 말을 만들던가 해상감 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하리라 생각한다. &lt;BR&gt;&lt;BR&gt;&lt;BR&gt;&lt;BR&gt;645 필름 8300만 화소는 어디에서 나왔나. &lt;BR&gt;&lt;BR&gt;또 하나의 선택 8300만 화소의 potential이라는 광고에 자세히 보면 보이지도 않는 아주 작은 글씨로 4800dpi 필름 스캐너를 사용한 경우라고 써있다. 아마도 IMAGON 스캐너를 이야기 하는 모양이다. 그리고 또 다른 문구로 아주 조그맣게 보급형 스캐너(2400dpi)로 스캐닝한경우 약 2000만 화소 라고 써있다. &lt;BR&gt;&lt;BR&gt;한마디로 웃기는 이야기다.(효과적인 광고를 위한 편법일 뿐이다) &lt;BR&gt;&lt;BR&gt;그렇다면 25000dpi가 가능한 고급 드럼 스캐너로 스캐닝하면 4억만 화소 이상이 되는데 그 수치가 645필름에 해당되는 수치란 말인가. 필름이 아니고 아무 종이나 비닐을 스캐닝하여도 그러한 화소는 나온다. &lt;BR&gt;&lt;BR&gt;필자의 경험과 국내외의 드럼 스캐닝 전문가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 35mm 포지티브의 경우 CMYK 40MB, 67중형필름은 80MB , 45인치 대형의 경우는 120-140MB가 최대 적정 스캐닝 데이터 값이라고 한다. 물론 그 이상으로 얼마든지 스캐닝이 가능하지만 거칠어지고 검은 점이 생기는 등 데이터 값이 커지면 커질수록 오히려 더욱 안 좋은 결과를 만든다. IMAGON 등의 필름 스캐너는 더 높은 데이터 값을 얻을 수는 있으나 역시 적절한 최대 값이 존재한다. &lt;BR&gt;&lt;BR&gt;이미 화학적 표현된 점을 아무리 많은 화소로 나누어 데이터를 만들어도 적정선을 넘으면 무의미 하고 오히려 스캐닝 과정에서 흐려지거나 거칠어지고 색이 틀어지는 등 나쁜 결과물을 만든다. &lt;BR&gt;&lt;BR&gt;35mm 포지티브 필름의 경우 드럼 스캐닝한 CMYK 40MB는 350dpi(175선)인쇄에서 A4 사이즈가 이상적이고 그 이상인 책을 펼친 두 페이지 풀 사진의 경우 약간의 무리가 따른다. 물론 사진 인화에서는 전지까지 가능하나 인쇄의 경우는 A3사이즈가 한계점 이다. &lt;BR&gt;&lt;BR&gt;CMYK 40MB는 RGB로 30MB가 되어 화소로는 약 1000만 화소에 조금 못 미친다. 그렇다면 약 30MB를 촬영할 수 있는 1000만 화소의 디지털 카메라가 35mm 필름 카메라와 비슷할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만들어져 있는 화학적 점을 레이저 등으로 읽은 화소와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된 화소는 질과 결과가 다르다. &lt;BR&gt;&lt;BR&gt;물론 서로 간에 장단점이 있고 디지털 카메라의 종류와 또한 CCD, CMOS, Foveon X3 등의 칩의 구조와 만드는 방법 등 여러 가지 요소에 의해 결과가 다르듯 같은 화소의 수라도 결과물은 다르게 표현된다. 같은 디지털 카메라의 화소이지만 보급형과 SLR카메라의 결과물은 여러 가지 조건에 의해 차이가 있다. &lt;BR&gt;&lt;BR&gt;따라서 디지털 카메라의 600만 화소는 RGB 약 18MB 밖에 되지 않는 데이터 이지만 알고리즘과 보간법 등에 의해 A3 정도의 인쇄가 가능하고 전지 이상의 프린트가 가능해 35mm 필름과 같거나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lt;BR&gt;&lt;BR&gt;&lt;BR&gt;&lt;BR&gt;전문가들이 말하는 해상감에 따른 화소와 필름 사이즈 &lt;BR&gt;&lt;BR&gt;Denjuku는 일본에서 대표적이고 가장 큰 디지털 사진 연구 모임으로 현역 프로 광고 사진가를 중심으로 디지털 카메라 마니아, 인쇄 관계자, 디자이너, Canon, Nikon, Epson 등 디지털 사진 관련 기업 등의 전문가가 한달에 한번씩 모여 연구하고 인터넷 등을 통해 발표하는 상당히 크고 힘이 있는 단체이다. &lt;BR&gt;&lt;BR&gt;그 회원들은 커머셜포토, 디지털 카메라, 디지털 포토 등의 잡지의 중요한 필진들이기도 하다. 평소 친분이 있는 Denjuku의 회장이신 Hayakawa 선생님에게 화소에 따른 필름 사이즈에 관해 이메일을 보내 답을 받았다. 먼저 일본은 그러한 화제가 과거에는 많았으나 현재 많이 줄었다고 한다. &lt;BR&gt;&lt;BR&gt;본인과 회원들이 느끼는 해상감은 &lt;BR&gt;&lt;BR&gt;. 600만 화소급의 SLR 디지털 카메라는 35mm 포지티브 필름 정도가 정설 &lt;BR&gt;&lt;BR&gt;. 600만 화소라도 프로용 백형식의 디지털 카메라는 6x6Cm 정도 &lt;BR&gt;&lt;BR&gt;. 1000만 화소 대의 Canon 1Ds, Kodak 14n은 6X7Cm 중형 또는 이상 &lt;BR&gt;&lt;BR&gt;. 2000만 화소 대의 백형식의 프로용 타입은 4X5인치 또는 이상 &lt;BR&gt;&lt;BR&gt;이라는 답변 이었다. 단 RAW등의 촬영조건과 올바른 후처리 등을 전재로 이루어진 데이터를 강조 했다. &lt;BR&gt;&lt;BR&gt;여러 디지털 사진관련 잡지에서 발표된 글과 필자가 알고 있고 테스트한 결과와 Denjuku의 입장이 대략 해상감으로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완벽한 데이터는 아니나상식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정도의 기준점은 된다고 생각한다. &lt;BR&gt;&lt;BR&gt;&lt;BR&gt;&lt;BR&gt;맺으며 &lt;BR&gt;&lt;BR&gt;결론적으로 필름과 화소와는 정확히 수치적으로 비교할 수 없는 조건을 가지고 있고 서로간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비교자체가 수치적으로는 성립되지도 않지만 결과를 보고 해상감을 어느 정도 비교할 수는 있다. &lt;BR&gt;&lt;BR&gt;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해 보지 않거나 소극적으로 사용하여 디지털 카메라는 해상도에 있어서 아직 멀었다. 라는 오해를 하고 계신 분도 있다. 그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lt;BR&gt;&lt;BR&gt;상당히 훌륭한 디지털 카메라를 갖고 있으면서도 불신 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과감히 대형 프린트를 하여 사진의 아름다움과 힘을 느껴보기를 바란다. 이미 나와 있는디지털 카메라로서도 모니터로만 보기에는 너무도 좋은 성능을 갖고 있다. &lt;BR&gt;&lt;BR&gt;600만 화소의 SLR 디지털 카메라는 35mm 필름과 같거나 일부는 더 우수하기도 하다. 물론 RAW 촬영과 올바른 후보정이 이루어져야하나 갖고 있는 카메라를 더욱 믿고충분히 활용해 보기를 바란다. 손에 들고 있는 보석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감상하지도 않고 더 큰 보석에만 관심이 있었는지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lt;BR&gt;&lt;BR&gt;검증되지 않은 근거가 없는 수치로 디지털 카메라를 폄하하는 분도 있는 것 같다. 그 분들은 그 시간에 디지털 카메라를 갖고 있지 않다면 빌려서라도 올바른 테스트를 해보고 눈으로 확인한 다음에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lt;BR&gt;&lt;BR&gt;해상감 이라는 용어를 필자가 사용하고 있으나 일본에서 먼저 사용된 용어라서 자존심도 상하지만 딱히 정확한 용어가 아직까지 없는 것 같다. 그러나 해상도, 해상력 역시 일본 사람들이 사용한 용어이다. 필름과 디지털 데이터가 공존하는 시대 어차피 필요한 용어라면 받아들이거나 새로운 우리의 말을 만들어 사용해야 되리라 생각한다.이 또한 우리가 올바른 사진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우리의 몫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프로 사진가에게 &lt;BR&gt;&lt;BR&gt;프로의 경우는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데이터를 과감히 더 큰 인쇄에 도전해 보기를 바란다. 물론 디자이너와 제판 인쇄소에서 그동안 익숙해 있던 필름 또는 인화를 드럼 스캐닝 하여 사용하였던 것을 새로운 RGB 데이터를 CMYK로 만드는 노하우과 지식이 부족하여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데이터를 거부하는 경우가 아직도 많다. &lt;BR&gt;&lt;BR&gt;그러나 알고 보면 드럼 스캐너도 결국 RGB로 읽어서 프로그램으로 CMYK로 전환 시키는 것이다. 물론 스캐닝한 데이터와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데이터가 같지는 않으나 그들이 주장하는 그렇게 엉망으로 나온다는 것은 스스로 공부하지 않은 것을 변명하는데 불과하다. 10여 년 전 디자인에 맥킨토시가 도입될 때 전통적인 디자이너들은 컴퓨터를 거부하였다. 그 이유를 손맛, 1mm의 차이 등 여러 가지를 이유를 붙여 컴퓨터 디자인을 부정하였으나 10년 후 지금은 적어도 현장에서 디자인을 하는 사람들 중 컴퓨터 디자인을 하지 않고서는 시대에 맞는 디자인을 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하다. &lt;BR&gt;&lt;BR&gt;그 때 맥킨토시를 거부했던 사람들은 예외 없이 지금 디자인 현장에서 떠났거나 오너가 되어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아쉽게도 그분들 중 일부는 대학에 들어가 교육을 하고 있는데 손맛 운운하며 디자인 교육을 후퇴 시키고 있다고 한다. 학교마다 차이가 있으나 대학의 디자인 교육은 현실과 상당히 떨어져 있는 경우가 현실이고 사진과 또한 예외일 수 없다. &lt;BR&gt;&lt;BR&gt;현재 국내의 일 부 대형 광고 스튜디오는 80%이상을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RGB 데이터를 납품하고 있다. 시행착오를 겪었으나 대형 광고회사를 중심으로 무리 없이 인쇄로 되고 있다. 일본의 경우는 사진가, 제판소, 인쇄 관련 사람들이 모여 연구를 하고 서로간의 작업을 분담하고 있다. &lt;BR&gt;&lt;BR&gt;현재 RGB 데이터를 CMYK 전환하는 것은 제판소의 몫이라고 판단하고 그렇게 진행하기 위한 캠패인과 책자 발간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수많은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한 잡지와 책이 무리 없이 인쇄되고 있다. 우리라고 안 될 이유는 전혀 없다.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RGB 데이터를 거부하는 디자이너, 제판소, 인쇄소는 더 이상 공부하지 않는다면 결국 도태될 것이다. &lt;BR&gt;&lt;BR&gt;사진가는 더욱 강력하게 그들에게 공부할 것을 주문해야 한다. &lt;BR&gt;&lt;BR&gt;디자이너, 제판소에서 모니터 켈리브레션(Calibration)을 왜 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CMS(color Management System)의 개념조차 없으며 Photoshop의 컬러 세팅을 인스톨 할 때의 상태 그대로 놓고 CMYK 변환을 하는 디자이너가 상당히 많다. 가장 큰 잘못은 그러한 것을 가르치지 않은 학교가 책임이 있으나 바쁘다는 핑계로 더 이상 공부하지 않는 본인들에게 있다. &lt;BR&gt;&lt;BR&gt;사진가도 공부해야 하지만 사진가만 바뀌어서는 발전할 수 없기에 그들에게 요구해야 한다.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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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인화기 출력시 필요한 이미지 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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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7T22:12:56Z</updated>
	    <published>2009-10-07T22:12: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2&gt;디지털 인화기 출력시 필요한 이미지 크기 &lt;BR&gt;&lt;BR&gt;이부분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lt;BR&gt;조금 길게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lt;BR&gt;일단 디지털 인화기는 아무리 작은 사이즈의 이미지라도 인화기가 출력할 수 있는 &lt;BR&gt;최대 사이즈 용지에 출력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무리 큰 파일 이라도 최대 출력용지 &lt;BR&gt;크기에 최고 해상도를 넘어갈 수는 없습니다. &lt;BR&gt;&lt;BR&gt;예를 들어, 어떤 디지털 출력기의 최대 출력 용지 크기가 &lt;BR&gt;10x15 Inch라면, 10x15픽셀로 구성된 아주 작은 JPG파일도 &lt;BR&gt;10x15 Inch용지에 출력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lt;BR&gt;&lt;BR&gt;사례 : 10x15픽셀 -&gt; 10x15Inch용지 &lt;BR&gt;&lt;BR&gt;이경우에는 1픽셀이 1inch에 해당되므로, 1DPI의 해상도를 갖게 됩니다. &lt;BR&gt;왜냐하면 DPI는 1인치안에 몇개의 픽셀이 있느냐의 의미인데, &lt;BR&gt;위의 사례에서는 1픽셀이 1인치로 출력이 됩니다. &lt;BR&gt;그러면 1인치에 한개의 픽셀이 존재하므로, 모자이크 처럼 보이게 될 것 같지만, &lt;BR&gt;실제 출력을 해보면, 심한 블러 효과(Blur , Soften)를 준 것처럼 출력이 됩니다. &lt;BR&gt;이것은 디지털 인화기에서 용지크기를 기준으로 이미지를 Resample &lt;BR&gt;또는 보간법(Interpolation)을 이용하여, 출력하기 때문 입니다. &lt;BR&gt;&lt;BR&gt;또 반대의 예로 4x6 Inch용지에 2000x3000픽셀의 이미지도 출력이 가능합니다. &lt;BR&gt;이 경우에는 산술계산으로 출력물(사진)이 500dpi를 갖게 됩니다. &lt;BR&gt;하지만, 현재 디지털 장비중에서 500dpi의 출력 해상도를 갖는 장비가 없으므로, &lt;BR&gt;디지털 장비의 최고 해상도(현재 300dpi 나400dpi)로 출력이 될 것입니다. &lt;BR&gt;그렇다면, 300dpi를 기준으로 보면 4x6 Inch니까, 최대 1200x2400픽셀밖에는 &lt;BR&gt;인쇄가 되지 않게 됩니다. &lt;BR&gt;&lt;BR&gt;사례 : 실제입력 2000x3000픽셀 &lt;BR&gt;실제출력 1200x1800픽셀 &lt;BR&gt;&lt;BR&gt;그렇다면 가로 800픽셀과 세로 1200픽셀은 어디로 갔을까요? &lt;BR&gt;이부분은 사라진 것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lt;BR&gt;하지만 그냥 사라진 것은 아니고, Resampling과정에서 특성은 남긴채 사라진 것입니다. &lt;BR&gt;&lt;BR&gt;즉 결론은 출력기에 1:1로 출력할 수 있다면, 출력을 하는것 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의미입니다. &lt;BR&gt;즉 Resampling과정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출력을 얻을 수 있게 된다는것 입니다. &lt;BR&gt;&lt;BR&gt;하지만, 약간의 Resampling을 고려한다면, 이미지의 크기는 대략적으로 계산하셔도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장비의 출력 최대 해상도를 넘어간 이미지를 출력하려 해도 소용이 없다 는 의미(무리하게 큰 이미지나 Scan이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lt;BR&gt;&lt;BR&gt;디지털 장비의 경우에는 인쇄 출력 장비 처럼 망점의 생성과정이 없기 때문에 1.5내지 2배의 고해상도 Scan이 필요없다는 점입니다. &lt;BR&gt;&lt;BR&gt;//////////////////////////////////////////////////////// &lt;BR&gt;//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는 분의 위한 테이블 &lt;BR&gt;//////////////////////////////////////////////////////// &lt;BR&gt;&lt;BR&gt;1. 일반적인 사진의 출력시(디지털 인화기의 Resample이용) &lt;BR&gt;&lt;BR&gt;3x5 Inch : 800x600픽셀정도 &lt;BR&gt;4x6 Inch : 1024x768픽셀정도 &lt;BR&gt;5x7 Inch : 1200x1024픽셀정도 &lt;BR&gt;8x10 Inch: 1500x1000픽셀정도 &lt;BR&gt;&lt;BR&gt;2. 정말 깨끗한 사진 출력시(1:1 출력시) &lt;BR&gt;[300dpi기준] &lt;BR&gt;3x5Inch : 900x1500픽셀 &lt;BR&gt;4x6Inch : 1200x1800픽셀 &lt;BR&gt;5x7Inch : 1500x2100픽셀 &lt;BR&gt;8x10Inch: 2400x3000픽셀 &lt;BR&gt;[400dpi기준] &lt;BR&gt;3x5 Inch : 1200x2000픽셀 &lt;BR&gt;4x6 Inch : 1600x2400픽셀 &lt;BR&gt;5x7 Inch : 2000x2800픽셀 &lt;BR&gt;8x10 Inch: 3200x4000픽셀 &lt;BR&gt;&lt;BR&gt;[화면은 깨끗한때 출력은 왜 이상한가 ?] &lt;BR&gt;&lt;BR&gt;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는 발광(빛을 내는)물질을 이용하기때문에 볼 수 있는 것이며, 사진은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lt;BR&gt;인체의 경우 동일 해상도를 느끼기 위해서는 반사체(사진)의 경우에는 발광체(화면)에 비교하여 4배의 해상도가 필요합니다. &lt;BR&gt;이 부분도 어려운 부분인데, 간단히 설명하자면, 모니터(1024x768픽셀셋팅가정)의 해상도와 동일한 품질을 느끼기 위해서는 4096x3072픽셀의 인쇄물이 필요하게 된다는 것입니다.&lt;BR&gt;모니터를 A4용지크기로 환산해보면, 위에서 정말 깨끗한 사진 출력의 400dpi와 유사한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lt;BR&gt;이부분은 MP3 처럼 휴먼 퍼셉션을 연구한 결과 나온 값입니다. &lt;BR&gt;&lt;BR&gt;//////////////////////////////////////////////////////// &lt;BR&gt;//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는 분의 위한 결론 &lt;BR&gt;//////////////////////////////////////////////////////// &lt;BR&gt;&lt;BR&gt;모니터에 실제 원하는 출력크기로 이미지로 띄워놓은 후, &lt;BR&gt;그 이미지의 실제 픽셀크기가 화면에 보이는 크기의 4배 이상이면, &lt;BR&gt;화면과 비슷한 출력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전문가를 위한 조언] &lt;BR&gt;&lt;BR&gt;디지털 인화장비중에서, Scan용량이 무조건 크다고 좋은 장비라고 할 수 없습니다.&lt;BR&gt;이는 24비트Color,32비트Color에 따라 틀려지고, 소프트웨어적으로 인터폴레이션을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런 부분은 배제한 후, 물리적인 Scanner의 해상도를 고려하셔야 현명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lt;BR&gt;또한 해상도만큼 중요한 것이 색재현성입니다. 이런 부분을 고려하여 선택하시면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lt;BR&gt;&lt;BR&gt;&lt;BR&gt;[일반 사용자에게 드리는 조언] &lt;BR&gt;&lt;BR&gt;디지탈장비는 아날로그장비에 비하여 가격이 싼 것은 아닙니다. &lt;BR&gt;대신 아날로그장비가 흉내낼 수 없는 재현성과 매체의 이동, 수정이 간편하다는 것입니다. &lt;BR&gt;디지탈사이트를 이용하실때는 두가지를 고려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lt;BR&gt;그 사진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에 대한 판단 입니다. &lt;BR&gt;일반적으로 640x480픽셀로 찍으면, 아무리 사진기가 좋아도 3x5사이즈도 별로 좋은 출력물을 얻을 수 없습니다. &lt;BR&gt;하지만 대량의 출력이 필요할 경우에는 가능한 방법이며, 사진이 아주 중요한 (예를 들어 결혼사진등)경우라면, 사진기의 최고 해상도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lt;BR&gt;현재 일반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의 최고 해상도는 1500x2000픽셀이므로, &lt;BR&gt;5x7까지는 별 무리없이 인화가능할 것 으로 판단됩니다&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디카로 찍은 사진 촬영정보 보는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sdphoto/15983222"/>
		<id>tag:blog.daum.net,2009:psdphoto.15983222</id>
	    <author>
		    <name>눈치짱</name>
	    </author>
	    <updated>2009-10-07T22:11:00Z</updated>
	    <published>2009-10-07T22:11: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http://www.photomon.com/lecture/view.asp?board=shot&amp;category=6&amp;page=1&amp;search=&amp;search_string=&amp;board_idx=8&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디카로 찍은 사진은 셔터속도와 조리개 값, 초점거리 등 모든 정보가 파일 안에 함께 저장된다. 이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면 다른사람이 사진을 어떻게 찍었는지 감상하는데 도움이 된다. &lt;BR&gt;&lt;BR&gt;&lt;BR&gt;▣ 메타 데이타, Exif 값이란?&lt;BR&gt;&lt;BR&gt;- 메타 데이타의 정시 명칭은 &quot; Exif&quot; 라고 한다.&lt;BR&gt;&lt;BR&gt;- Exif(Exchangeable Image File)는 일본 전자공업발달협회에서 만든 표준 파일 형식이다.&lt;BR&gt;&lt;BR&gt;▣ 포토샵에서 확인하기&lt;BR&gt;&lt;BR&gt;&lt;/P&gt;
&lt;DIV align=center&gt;&lt;BR&gt;&lt;IMG src=&quot;http://www.photomon.com/lecture/lecture_images/20031003_2_4.jpg&quot;&gt;&lt;BR&gt;(그림. 포토샵에서 촬영정보 확인법 (1)(2)(3)의 순서로 클릭하면 된다) &lt;BR&gt;&lt;/DIV&gt;
&lt;P&gt;&lt;BR&gt;&lt;BR&gt;▣ Exif 에서 포함하고 있는 내용 알기. &lt;BR&gt;&lt;BR&gt;- 아래 내용중 중요한 내용인 빨간 네모박스의 내용을 포함한 전반적인 내용을 읽을 수 있으면 &lt;BR&gt;다른 사진 감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 &lt;BR&gt;&lt;BR&gt;&lt;/P&gt;
&lt;DIV align=center&gt;&lt;BR&gt;&lt;IMG src=&quot;http://www.photomon.com/lecture/lecture_images/20031003_2_2.jpg&quot;&gt;&lt;BR&gt;(그림. Exif 의 내용중 일부. 중요한건 빨간 줄 )&lt;BR&gt;&lt;/DIV&gt;
&lt;P&gt;&lt;BR&gt;&lt;BR&gt;▣ 응용. ACDSee에서 확인하기.&lt;BR&gt;&lt;BR&gt;&lt;/P&gt;
&lt;DIV align=center&gt;&lt;BR&gt;&lt;IMG src=&quot;http://www.photomon.com/lecture/lecture_images/20031003_2_3.jpg&quot;&gt;&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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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디지탈 카메라 크롭 바디 의 초점 거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sdphoto/15983221"/>
		<id>tag:blog.daum.net,2009:psdphoto.15983221</id>
	    <author>
		    <name>눈치짱</name>
	    </author>
	    <updated>2009-10-07T22:09:24Z</updated>
	    <published>2009-10-07T22:09: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http://www.dcinside.com/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STYLE&gt;P{margin-top:2px;margin-bottom:2px;}&lt;/STYLE&gt;
&lt;/P&gt;
&lt;P&gt;&lt;/P&gt;
&lt;P&gt;디지털 카메라 크롭 바디&amp;nbsp;사양표를 보시면 초점 거리 옆에 35mm 필름 환산시의 값이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디지털 카메라에서는 자체적인 초점 거리 외에 35mm 환산치가 적혀 있는지 많은 분들에게서 질문을 받곤합니다. 여기서 간단히 초점 거리란 무엇인지, 그리고 왜 디지털 카메라에는 35mm 필름 환산시의 초점 거리가 표시되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lt;BR&gt;&lt;BR&gt;&lt;A href=&quot;http://cafe61.daum.net/_c21_/pds_down_hdn?grpid=JH2W&amp;fldid=_album&amp;dataid=72&amp;realfile=wide.gif&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BORDER-BOTTOM: #929292 1px solid; BORDER-LEFT: #929292 1px solid; BORDER-TOP: #929292 1px solid; BORDER-RIGHT: #929292 1px solid&quot; id=upload_image border=0 src=&quot;http://cafe61.daum.net/_c21_/pds_down_hdn?grpid=JH2W&amp;fldid=_album&amp;dataid=72&amp;realfile=wide.gif&quot; xxxxonload=&quot;controlImage(this.id);&quot;&gt;&lt;/A&gt;&lt;/P&gt;
&lt;P&gt;&lt;/P&gt;
&lt;P&gt;초점 거리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렌즈와 CCD(필름)면과의 거리라고 할 수 있으며 렌즈의 경통에 f35mm와 같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lt;FONT size=2&gt;렌즈는 물체의 한 지점에서부터 많은 양의 빛을 끌어들여 한 지점으로 모일 수 있도록 빛을 굴절시키는 장치입니다.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빛 들 중 어떤 한 점에서부터 일직선으로 달려온 빛들이 렌즈를 &lt;BR&gt;통과 하면서 한 곳으로 모이게 되고 그 빛들이 모여 하나의 상을 맺게 되는데 이때 렌즈와 상이 맺히는 면과의 거리를 초점거리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lt;FONT size=2&gt;고정 초점 렌즈의 초점거리는 항상 일정하지만 줌을 사용하는 렌즈에서는 초점거리가 왼쪽 그림처럼 변하게 되는데 이러한 변화는 초점 거리 자체의 변화 뿐 아니라 화각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lt;FONT size=2&gt;먼저 맨위쪽의 광각 렌즈(단초점 렌즈)는 초점거리가 가장 짧은 상태로 화각(필름에 맺히는 상의 각도)이 가장 넓으며 피사계 심도는 상대적으로 깊어지게 됩니다. (피사계 심도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줌을 써보신 분들이라면 모두 아는 사실이지만 피사체는 더 작게 보이게 되죠. &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lt;FONT size=2&gt;반면 초점 거리가 가장 긴 망원 렌즈에서는 화각이 좁은 반면 초점이 먼 곳에 잡히게 되고 피사계 심도는 얕아지게 되면서 먼 거리에 위치한 피사체도 선명하게 보이게 됩니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lt;FONT size=2&gt;렌즈의 구조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를 했다고 하더라도 왜 디지털 카메라에서는 f7.0과 같은 수치를 쓰고 옆에 꼭 35mm 필름 환산시의 수치를 기록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은 여전히 남게 됩니다. &lt;BR&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cafe61.daum.net/_c21_/pds_down_hdn?grpid=JH2W&amp;fldid=_album&amp;dataid=71&amp;realfile=lenslength2.gif&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BORDER-BOTTOM: #929292 1px solid; BORDER-LEFT: #929292 1px solid; BORDER-TOP: #929292 1px solid; BORDER-RIGHT: #929292 1px solid&quot; id=upload_image border=0 src=&quot;http://cafe61.daum.net/_c21_/pds_down_hdn?grpid=JH2W&amp;fldid=_album&amp;dataid=71&amp;realfile=lenslength2.gif&quot; xxxxonload=&quot;controlImage(this.id);&quot;&gt;&lt;/A&gt; &lt;BR&gt;&lt;BR&gt;위 그림은 35mm 카메라와 디지털 카메라의 초점 거리를 비교하는 그림입니다. 그림에서 먼저 이해해야 할 것은 CCD의 면적은 필름의 면적에 비해 상당히 좁다는 점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35mm 카메라의 경우에는 대각선의 길이가 43mm인데 반해 디지털 카메라에서 많이 사용되는 1/2' CCD의 경우에는 대각의 길이가 8mm, 1/3'의 경우에는 약 6mm에 불과합니다. 이렇게 면적이 좁기 때문에 같은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이 같은 범위를 포함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카메라는 상대적으로 초점 거리가 짧아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lt;FONT size=2&gt;CCD의 면적이 좁으면 초점 거리가 짧아질 뿐 아니라 렌즈에 화상이 보여지는 각도를 잡기가 쉽지 않아서 촬영시 각도 잡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 35mm 필름으로 환산하였을 때의 초점 거리를 표시해 주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이유로는 CCD의 크기가 제품마다 1/4' , 1/3' , 1/2' 등으로 모두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기준으로 통합하기 위한 것입니다&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디지털 카메라 용어설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sdphoto/15983220"/>
		<id>tag:blog.daum.net,2009:psdphoto.15983220</id>
	    <author>
		    <name>눈치짱</name>
	    </author>
	    <updated>2009-10-07T22:07:43Z</updated>
	    <published>2009-10-07T22:07: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leading140 align=center&gt;&lt;A name=&quot;디지털   카메라 용어설명&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0pt&quot;&gt;&lt;B&gt;&lt;FONT color=green face=굴림&gt;디지털 카메라 용어설명&lt;/FONT&gt;&lt;/B&gt;&lt;/SPAN&gt;&lt;/A&gt;&lt;/P&gt;
&lt;P class=leading140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CCD, 고체 촬상 소자, 이미지센서&quot;&gt;&lt;FONT color=#0000ff&gt;CCD&lt;/FONT&gt;&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 CMOS&quot;&gt;&lt;FONT color=#0000ff&gt;CMOS&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EV&quot;&gt;&lt;FONT color=#0000ff&gt;EV&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Exif&quot;&gt;&lt;FONT color=#0000ff&gt;Exif&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 F (렌즈밝기)&quot;&gt;&lt;FONT color=#0000ff&gt;F (렌즈밝기)&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 ISO&quot;&gt;&lt;FONT color=#0000ff&gt;ISO&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IEEE-1394, 파이어와이어&quot;&gt;&lt;FONT color=#0000ff&gt;IEEE-1394, 파이어와이어&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IR, IrDA&quot;&gt;&lt;FONT color=#0000ff&gt;IR, IrDA&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 JPG,   JPEG&quot;&gt;&lt;FONT color=#0000ff&gt;JPG, JPEG&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 PC 카드   아답타, PCMCIA아답타&quot;&gt;&lt;FONT color=#0000ff&gt;PC 카드 아답타, PCMCIA아답타&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MB&quot;&gt;&lt;FONT color=#0000ff&gt;MB&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NiCd,   NiMH&quot;&gt;&lt;FONT color=#0000ff&gt;NiCd,NiM&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NTSC,   PAL&quot;&gt;&lt;FONT color=#0000ff&gt;NTSC, PAL&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PCMCIA&quot;&gt;&lt;FONT color=#0000ff&gt;PCMCIA&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RS-232C,   시리얼방식&quot;&gt;&lt;FONT color=#0000ff&gt;RS-232C, 시리얼방식&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SLR,   일안리플렉스&quot;&gt;&lt;FONT color=#0000ff&gt;SLR, 일안리플렉스&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TIFF&quot;&gt;&lt;FONT color=#0000ff&gt;TIFF&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USB&quot;&gt;&lt;FONT color=#0000ff&gt;USB&lt;/FONT&gt;&lt;/A&gt;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 align=lef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face=굴림&gt;&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감도&quot;&gt;&lt;FONT color=#0000ff&gt;감도&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노출,   자동노출(AE), 과다노출, 수동노출&quot;&gt;&lt;FONT color=#0000ff&gt;노출, 자동노출(AE), 과다노출, 수동노출&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 렌즈,   망원렌즈, 광각렌즈, 어안렌즈&quot;&gt;&lt;FONT color=#0000ff&gt;렌즈, 망원렌즈, 광각렌즈 ,어안렌즈&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매크로,   매크로렌즈&quot;&gt;&lt;FONT color=#0000ff&gt;매크로, 매크로렌즈&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배터리&quot;&gt;&lt;FONT color=#0000ff&gt;배터리&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뷰파인더&quot;&gt;&lt;FONT color=#0000ff&gt;뷰파인더&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삼각대&quot;&gt;&lt;FONT color=#0000ff&gt;삼각대&lt;/FONT&gt;&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셔터,   셔터우선, 셔터스피드&quot;&gt;&lt;FONT color=#0000ff&gt;셔터, 셔터우선, 셔터스피드&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스마트미디어,   S/M, SSFDC&quot;&gt;&lt;FONT color=#0000ff&gt;스마트미디어, S/M, SSFDC&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액정,   액정모니터, LCD, TFT&quot;&gt;&lt;FONT color=#0000ff&gt;액정,LCD,TFT&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왜곡, 실타래형   왜곡, 광각 왜곡&quot;&gt;&lt;FONT color=#0000ff&gt;왜곡&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자외선&quot;&gt;&lt;FONT color=#0000ff&gt;자외선&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적외선&quot;&gt;&lt;FONT color=#0000ff&gt;적외선&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조도&quot;&gt;&lt;FONT color=#0000ff&gt;조도&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조리개,   조리개우선&quot;&gt;&lt;FONT color=#0000ff&gt;조리개 ,조리개우선&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줌, 광학줌,   디지털줌&quot;&gt;&lt;FONT color=#0000ff&gt;줌, 광학줌 디지털줌&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초점,   초점거리, AF&quot;&gt;&lt;FONT color=#0000ff&gt;초점,초점거리, AF&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촬영범위&quot;&gt;&lt;FONT color=#0000ff&gt;촬영범위&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촬영모드&quot;&gt;&lt;FONT color=#0000ff&gt;촬영모드&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측광방식,   중앙중점측광, 스포트측광, 멀티분할측&quot;&gt;&lt;FONT color=#0000ff&gt;측광방식,중앙중점측광, 스포트측광, 멀티분할측&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카드리더&quot;&gt;&lt;FONT color=#0000ff&gt;카드리더&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컴팩트플레쉬,   CF, C/F&quot;&gt;&lt;FONT color=#0000ff&gt;컴팩트플레쉬, CF, C/F&lt;/FONT&gt;&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 펌웨어&quot;&gt;&lt;FONT color=#0000ff&gt;펌웨어&lt;/FONT&gt;&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프로그램 AE&quot;&gt;&lt;FONT color=#0000ff&gt;프로그램 AE&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플래쉬패스,   플로피디스크 어댑터, FD-A1(2)&quot;&gt;&lt;FONT color=#0000ff&gt;플래쉬패스,플로피디스크 어댑터, FD-A1(2)&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플래시,   자동플레쉬, 플래쉬모드, 홍조방지&quot;&gt;&lt;FONT color=#0000ff&gt;플래시, 자동플레쉬, 플래쉬모드, 홍조방지&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플레시메모리&quot;&gt;&lt;FONT color=#0000ff&gt;플레시메모리&lt;/FONT&gt;&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 필터&quot;&gt;&lt;FONT color=#0000ff&gt;필터&lt;/FONT&gt;&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픽셀, 화소수,   해상도&quot;&gt;&lt;FONT color=#0000ff&gt;픽셀,화소수,해상도&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핫슈&quot;&gt;&lt;FONT color=#0000ff&gt;핫슈&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화각&quot;&gt;&lt;FONT color=#0000ff&gt;화각&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화이트밸런스&quot;&gt;&lt;FONT color=#0000ff&gt;화이트밸런스&lt;/FONT&gt;&lt;/A&gt; &lt;BR&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A title=&quot;디지탈 카메라 선택요령&quot;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igi.htm&quot; target=_blank&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lt;FONT color=#0000ff&gt;디지털카메라가 뭐예여?&lt;/FONT&gt;&lt;/A&gt;&lt;BR&gt;&lt;BR&gt;&lt;/SPAN&gt;&lt;/B&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color=blue face=굴림&gt;&lt;/FONT&gt;&lt;A name=&quot;CCD, 고체 촬상 소자, 이미지센서&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CCD, 고체 촬상 소자, 이미지센서&lt;/FONT&gt;&lt;FONT color=blue face=굴림&gt; &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빛의 신호를 전기적인 신호로 바꿔주는 센서의 일종으로 고체촬상소자라고도 불린다. CCD는 픽셀 또는 화소라고 불리는 수많은 광전소자로 구성되어 있다. 크기는 CCD의 대각선 직경을 Inch로 표현(1/2Inch, 1/3Inch)하며, CCD의 크기가 클수록 사진의 화질이 좋다. - 고체촬상소자 : 아날로그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되는 CCD의 다른 표현. - 이미지센서(Image Sensor) : 일반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되는 CCD의 다른 표현&lt;/FONT&gt;&lt;/SPAN&gt; &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A name=&quot; CMOS&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CMOS&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CMOS(Complementary Metal Oxide Semiconductor) : 주로 PC 카메라용으로 활용되는 센서의 일종으로, CCD에 비해 전력 소비가 낮은 장점을 가지고 있어 CCD를 대체할 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다.&lt;BR&gt;&lt;BR&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 &lt;/FONT&gt;&lt;A name=EV&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EV&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EV(Exposure Value) : 노출값을 말하며, 이미지를 밝게 또는 어둡게 할 수 있는 수치이다. &lt;BR&gt;- EV값 : 조리게 값이 F1, 셔터 속도가 1초일 때, EV0로 하며 조리개를 1단 줄이거나 셔터 속도를 1단 빠르게 할 때 마다 수치가 1씩 증가하며, 자동 카메라는 노출 보정이 필요한 경우 EV값 을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lt;BR&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lt;A name=Exif&gt;Exif&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사진파일 저장 형식의 하나로 현재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에서 채택하고 있다.&lt;BR&gt;Exif로 저장된 화일에는 촬영일, 셔터속도, 조리개값, 줌사용, 플래시 사용 등의 자료가 저장되어 있다. &lt;A href=&quot;http://ye1.co.kr/list/gongboo/d.htm#디지털   카메라 용어설명&quot;&gt;&lt;/FONT&gt;&lt;B&gt;&lt;FONT color=blue face=굴림&gt;TOP&lt;/A&gt; &lt;/FONT&gt;&lt;/B&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A name=&quot; F (렌즈밝기)&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F (렌즈밝기)&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F : 렌즈밝기를 나타내는 수치이며 F 값이 낮을 수록 맑고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lt;BR&gt;렌즈가 밝다는 것 즉 F 값이 낮으면 빛을 더 많이 받아들일 수 있으므로 셔터속도와 조리개를 좀더 폭넓게 사용할 수 있으며, F값이 1.4배 차이가 날때 즉 F2.0의 렌즈와 F2.8의 렌즈의 밝기는 두 배차이가 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quot;IEEE-1394, 파이어와이어&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IEEE-1394, 파이어와이어&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gt; &lt;BR&gt;&lt;BR&gt;새로운 초고속 전송 매체로 주목받고 있는 전송방식의 하나로 FireWire라고도 표현한다.&lt;BR&gt;현재는 디지털비디오와 PC간의 초고속 데이타 전송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향후 PC 와 PC 간의 고속 네트웍, 외장 하드디스크를 비롯한 주변기기 연결용 등의 용도로 사용될 것이다.&lt;BR&gt;&lt;BR&gt;- 파이어와이어(firewire) : IEEE-1394의 다른 표현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 &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lt;A name=&quot;IR, IrDA&quot;&gt;IR, IrDA&lt;/FONT&gt;&lt;FONT face=굴림&gt; &lt;/A&gt;&lt;BR&gt;&lt;BR&gt;IR(Infra-Red) : 두 제품간의 무선 데이타 전송(적외선) 방식의 하나로 디지털카메라와 PC 또는 디지털카메라와 디지털카메라 사이의 데이터 전송용으로 쓰인다&lt;BR&gt;IrDA는 적외선전송(전송속도 4Mbps) 규격으로 일부의 디지털카메라에서 사용되고 있으나, 전송속도가 너무 느려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A name=&quot; ISO&quot;&gt;&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ISO &lt;/A&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ISO(International Standardization Organization) : 필름 감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수치가 높을 수록 빛에 민감하여 사진이 환하게 나오는데, 수치가 높을 수록 사진이 커칠다. &lt;BR&gt;필름을 사용하지 않는 디지털카메라에서는 환산 수치로 감도를 표현하며, ASA, DIN, JIS 등도 같은 뜻으로 사용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A name=&quot; JPG,   JPEG&quot;&gt;&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JPG, JPEG&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국제표준화 기구(ISO)와 국제전신 전화 자문기관(ITU-T)가 공동으로 제정한 규격. 디지털카메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화일 압축 방식이다. 한번 압축한 화일은 다시 복원할 수 없으며, 압축률을 높일수록 사진의 화질이 더욱 떨어지게 된다. &lt;BR&gt;GIF 포맷 방식과 더불어 현재 가장많이 쓰이고 있는 압축저장 방식이다. &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디지털   카메라 용어설명&quot;&gt;&lt;/FONT&gt;&lt;B&gt;&lt;FONT color=blue face=굴림&gt;TOP&lt;/FONT&gt;&lt;/B&gt;&lt;/SPAN&gt;&lt;/A&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lt;A name=MB&gt;MB&lt;/FONT&gt;&lt;FONT face=굴림&gt; &lt;/A&gt;&lt;BR&gt;&lt;BR&gt;컴퓨터의 하드디스크, 램, 디지털카메라의 메모리, 등 저장장치의 용량(크기)을 나타내는 단위로 1024 BYTE 는 1 KB, 1024 KB는 1 MB, 1024 MB는 1 GB가 된다.&lt;BR&gt;현재 디지털카메라에는 최소 2MB에서 128MB 용량의 메모리가 사용되고 있으며, 340MB 마이크로 드라이브도 사용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lt;A name=&quot;NTSC,   PAL&quot;&gt;NTSC, PAL&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표준화된 비디오 출력방식의 하나로서 국내에는 NTSC방식을 사용하고, 유럽지역에서는 PAL방식을 사용한다.&lt;BR&gt;국내에 공급되는 대부분의 디지털카메라에서는 NTSC와 PAL방식을 모두 지원하고 있지만 두 방식은 서로 호환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quot;NiCd,   NiMH&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NiCd, NiMH &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디지털카메라에 많이 사용되는 충전용 뱃터리 종류이다.&lt;BR&gt;&lt;BR&gt;- NiCd : 니켈 - 카드늄 &lt;BR&gt;- NiMH : 니켈 - 수소 &lt;BR&gt;NiCd 방식 충전지보다 사용 시간이 길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A name=&quot; PC 카드   아답타, PCMCIA아답타&quot;&gt;&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PC 카드 아답타, PCMCIA아답타&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플레시메모리에 저장된 데이타를 노트북에 사용하고자 할 경우 PCMCIA 슬롯을 이용하여 데이타를 전송할 수 있는 장치로 플레시메모리를 PC 카드에 삽입하여, PCMCIA슬롯에 삽입하여 하드디스크와 같이 사용한다.&lt;BR&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lt;A name=PCMCIA&gt;PCMCIA &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노트북에 흔히 사용하는 확장 슬롯으로, 디지털카메라 관련기기로는 PC카드 아답타(데이타 입력용으로 메모리를 아답타에 끼워 사용한다)가 있다 . &lt;BR&gt;크기는 53 X 85 X 5mm 정도의 크기로 PC카드 아답타를 사용하면 신속하게 데이타를 입력할 수 있어 편리하다. 현재는 일반 데스크탑용 PC에도 PCMCIA용 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기기들이 출시되고 있다. &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디지털   카메라 용어설명&quot;&gt;&lt;/FONT&gt;&lt;B&gt;&lt;FONT color=blue face=굴림&gt;TOP&lt;/FONT&gt;&lt;/B&gt;&lt;/SPAN&gt;&lt;/A&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quot;RS-232C,   시리얼방식&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RS-232C, 시리얼방식 &lt;/A&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PC 에서 지원하는 직렬 데이터 전송 방식으로 디지털카메라의 데이타 전송용으로 대부분이 채택하고 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lt;A name=&quot;SLR,   일안리플렉스&quot;&gt;SLR, 일안리플렉스&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피사체를 보고 구도를 확인하기 위한 뷰 파인더 방식으로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이 거울을 통해 뷰파인더에 그대로 비추어 실제 촬영하고자 하는 구도와 동일하게 촬영할 수 있는 일안 리플렉스 방식과 촬영대상을 확인하기 위한 별도의 창을 사용하는 이안 방식이 있으며, 일부의 디지털카메라에는 액정화면만 있고 별도의 뷰파인더가 없는 경우도 있다.&lt;BR&gt;SLR 즉 일안리프렉스 방식은 동일한 렌즈를 통해 구도를 확인 하므로 촬영하고자 하는 구도를 그대로 보게 되는 장점이 있으나. 몇몇의 부품이 추가되어 카메라가 크고 무게운 단점이 있다. 대부분 고급기종의 카메라에서 채택하는 방식이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TIFF&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TIFF&lt;/FONT&gt;&lt;FONT face=굴림&gt; &lt;/A&gt;&lt;BR&gt;&lt;BR&gt;TIFF(Tagged Image File Format) : 국제 표준의 비압축 그래픽 데이타 저장 파일포맷의 하나로 이미지 픽셀 데이타인 비트맵 파일의 가장 많이 쓰이는 포맷이며 매킨토시, 윈도우즈, 유닉스등 다양한 OS 및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과 호환성 높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lt;A name=USB&gt;USB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A&gt;&lt;BR&gt;&lt;BR&gt;USB(Universal Serial Bus) : PC에 외부기기와 연결하도록 만들어진 새로운 규격으로 기존에 사용되던 시리얼 및 패러렐 전송방식을 대체할 새로운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lt;BR&gt;USB는 PC의 주변기기를 쉽게 연결 사용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음성과 압축된 영상을 실시간, 12Mbps 전송 속도(시리얼방식의 최대 100배)로 처리할 수 있는 PC연결 방식이다. USB Port 는 일반적으로 출시되는 PC의 뒷면에 2개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출시 되며, USB Cable은 4개의 선으로 이루워져 있으며 신호선 2개와 전원선 2개를 보호막 속에 묶어 놓은 것으로 매우 가늘고 유연 하다.&lt;BR&gt;&lt;BR&gt;- USB 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lt;BR&gt;1. 쉽고 편리한 연결 &lt;BR&gt;2. 1.5 - 12 Mbps 빠른 전송속도 지원(시리얼 전송은 115.2Kbps) &lt;BR&gt;3. 장착시 별도의 환경 설정이 없으며, 사용 중간에 카메라를 불리/접속을 해도 재부팅하지 않고 사용 가능.(Hot Plugging 및 Plug and Play 기능) &lt;BR&gt;4. Capture 보드 또는 별도의 장비 없이 카메라만으로 사용 가능(저가로 멀티미디어를 구현 가능) &lt;BR&gt;5. 최대 127개의 주변기기 연결 가능 &lt;BR&gt;&lt;BR&gt;- USB로 이용 가능한 주변기기 : PC카메라,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프린터, 등 &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디지털   카메라 용어설명&quot;&gt;&lt;/FONT&gt;&lt;B&gt;&lt;FONT color=blue face=굴림&gt;TOP&lt;/FONT&gt;&lt;/B&gt;&lt;/A&gt;&lt;FONT face=굴림&gt;&lt;BR&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감도&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감도&lt;/FONT&gt;&lt;FONT face=굴림&gt; &lt;/A&gt;&lt;BR&gt;&lt;BR&gt;조리개를 조절하여 빛이 들어오게 카메라의 능력으로 보통 ISO 값으로 표현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quot;노출,   자동노출(AE), 과다노출, 수동노출&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노출, 자동노출(AE), 과다노출, 수동노출&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빛의 양 즉 밝기에 따라 셔터속도(빛에 CCD가 노출되는 시간 조절) 및 조리개(빛에 CCD가 한번에 노출되는 양)를 조절하여 적당한 양의 빛을 CCD에 닿게 하는 것으로 노출이 적으면 사진이 어둡게 나오며, 노출이 심할 경우 너무환하여 촬영대상을 적절히 표현할 수 없게된다.&lt;BR&gt;&lt;BR&gt;- AE(Auto Exposure, 자동노출) : 디지털카메라가 자동으로 노출을 조절하는 것&lt;BR&gt;- 과다노출(overexposure) : 노출이 심하여 이미지의 일부 또는 전부가 너무 밝게 이는 것&lt;BR&gt;- 노출계 : 촬영하고자 하는 대상에 영향을 주는 빛의 양을 측정하는 기기&lt;BR&gt;- 수동노출(manual exposure) : 촬영하는 사람이 조리개 값과 셔터 속도를 결정하는 카메라 조작방법.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A name=&quot; 렌즈,   망원렌즈, 광각렌즈, 어안렌즈&quot;&gt;&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렌즈, 망원렌즈, 광각렌즈, 어안렌즈 &lt;/A&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렌즈(lens) : 촬영대상인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필요한 한개 이상의 광학유리&lt;BR&gt;&lt;BR&gt;- 광각렌즈(wide-angle lens) : 짧은 거리에서 좀 더 넓은 폭의 촬영을 원할 경우사용하는 렌즈로 카메라에 장착된 렌즈보다 초점 거리가 짧은 렌즈를 말함&lt;BR&gt;- 망원렌즈(telephoto lens) : 유효 초점 거리가 렌즈의 길이보다 긴 렌즈를 말하며, 먼거리의 피사체를 좀 더 가까이 촬영하고자 할 경우에 쓰인다.&lt;BR&gt;- 줌 렌즈(Zoom Lens) : 초점 거리를 다양하게 변화 시킬 수 있는 렌즈.&lt;BR&gt;- 어안렌즈(fisheye lens) : 단초점 렌즈(초점거리가 17mm 이하)로서 술통형(물고기의 눈으로 보는 듯한 중심부가 볼록한 모양)의 왜곡을 만들는 렌즈로 이 렌즈를 사용하면 아주 넓은 각도의 시계(180도)까지도 촬영이 가능하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quot;매크로,   매크로렌즈&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매크로, 매크로렌즈&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매크로(macro) : 근접촬영을 위한 기능으로 최단거리로 초점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함.&lt;BR&gt;&lt;BR&gt;- 매크로 렌즈(macro lens) : 근접촬영을 위해 설계된 렌즈. &lt;BR&gt;마이크로 렌즈 또는 접사 렌즈라고도 불림. &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디지털   카메라 용어설명&quot;&gt;&lt;/FONT&gt;&lt;B&gt;&lt;FONT color=blue face=굴림&gt;TOP&lt;/FONT&gt;&lt;/B&gt;&lt;/SPAN&gt;&lt;/A&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배터리&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배터리&lt;/FONT&gt;&lt;FONT face=굴림&gt; &lt;/A&gt;&lt;BR&gt;&lt;BR&gt;배터리 : 전지 또는 충전지. 디지털카메라는 액정과 플레쉬 그리고 전자부품의 동작에 전력 소모가 많다. 보통 니카드, 니켈수소, 리튬 전지가 많이 쓰이며, 리튬전지 사용카메라의 경우 해당 제품에만 사용하는 전용전지 이므로 예비 전지가 없으면 야외촬영시 곤란을 격을 수 도 있으므로 주의 해야 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뷰파인더&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뷰파인더&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gt; &lt;BR&gt;&lt;BR&gt;뷰파인더(View Finder) :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피사체를 보고 구도를 설정하기 위한 창으로 일안리플렉스 방식과 이안 방식이 있다. 일부의 디지털카메라에서는 액정화면으로 대체하고 뷰파인더를 전혀 채택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삼각대&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삼각대 &lt;/A&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삼각대(tripod) : 촬영시 흔들림을 방지와 정밀 촬영을 위해 사용하는 3개의 다리를 가진 삼각형의 도구로 상, 하, 좌, 우, 회전등의 기능이 있습니다.&lt;BR&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quot;셔터,   셔터우선, 셔터스피드&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셔터, 셔터우선, 셔터스피드&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gt; &lt;BR&gt;&lt;BR&gt;셔터(shutter) : CCD 또는 필름을 일정시간 동안 빛에 노출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장치로 셔터는 조리개와 연동하여 피사체를 적정하게 노출시키므로서 필름에 감광되거나 CCD에 의해서 영상으로 기록이 되며 1/2 ~ 1/10000초의 형식으로 표시한다. &lt;BR&gt;&lt;BR&gt;- 셔터 우선식(shutter-priority) : 적정 노출을 얻기 위한 자동 노출의 한 방식으로,촬영자가 셔터 속도를 먼저 결정하면 카메라가 자동적으로 그 셔터속도에 맞는 조리개 값을 정한다. &lt;BR&gt;- 셔터 스피드 : CCD 또는 필름에 빛이 닿을 수 있도록 셔터를 개방하는 시간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디지털카메라는 아나로그 카메라 보다 셔터스피드가 느리다.&lt;BR&gt;셔터속도가 빠르면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순간적으로 정지해 있는 것과 같이 촬영할 수 있다. &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디지털   카메라 용어설명&quot;&gt;&lt;/FONT&gt;&lt;B&gt;&lt;FONT color=blue face=굴림&gt;TOP&lt;/FONT&gt;&lt;/B&gt;&lt;/A&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lt;A name=&quot;스마트미디어,   S/M, SSFDC&quot;&gt;스마트미디어, S/M, SSFDC&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스마트미디어 (SmartMedia) : 디지털카메라에 사용되는 메모리 중의 하나로 작고 가볍다&lt;BR&gt;- 전원 : 3.3Volt, 5Volt 두 종류가 있으나 현재는 거의 3.3Volt용을 사용한다. &lt;BR&gt;- SSFDC(Solid State Floppy Disc Card) : 스마트미디어라는 말을 사용하기 이전에 사용되던 말로 작은 플로피디스크와 같이 생긴데서 생긴 말&lt;BR&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quot;액정,   액정모니터, LCD, TFT&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액정, 액정모니터, LCD, TFT&lt;/FONT&gt;&lt;FONT face=굴림&gt; &lt;/A&gt;&lt;BR&gt;&lt;BR&gt;디지털카메라, PC 및 노트북용 모니터, 캠코더에 많이 쓰이는 액정 화면이다.&lt;BR&gt;디지털 카메라에는 일반 TFT 타입과 해상도가 높은 저온폴리실리콘 타입의 LCD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야외 촬영시 너무 햇빛이 강한 곳에서는 액정 화면이 보이지 않으므로 주의해야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quot;왜곡, 실타래형   왜곡, 광각 왜곡&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왜곡, 실타래형 왜곡, 광각 왜곡&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gt; &lt;BR&gt;&lt;BR&gt;왜곡(distortion) : 렌즈의 불균형으로 일어나는 비정상적인 현상. &lt;BR&gt;&lt;BR&gt;- 실타래형 왜곡(pincushion distortion) : 화상의 모서리부분으로 휘어지는 듯한 왜곡으로 마치 화상이 실타래 모양같이 오목해지는 현상&lt;BR&gt;- 광각 왜곡(wide-angle distortion) : 광각렌즈를 장착하고 피사체에 근접촬영할 경우 발생하는 원근감의 변화.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자외선&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자외선&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gt; &lt;BR&gt;&lt;BR&gt;자외선(ultraviolet) : 태양광선의 보라색 다음에 있는 스펙트럼의 한 부분.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적외선&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적외선&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gt; &lt;BR&gt;&lt;BR&gt;적외선(infrared) : 스팩트럼에서 적색 다음으로 검출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광선. &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디지털   카메라 용어설명&quot;&gt;&lt;/FONT&gt;&lt;B&gt;&lt;FONT color=blue face=굴림&gt;TOP&lt;/FONT&gt;&lt;/B&gt;&lt;/SPAN&gt;&lt;/A&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조도&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조도&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조도 : 피사체의 일정한 표면에서 검출되는 빛의 양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quot;조리개,   조리개우선&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조리개, 조리개우선&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gt; &lt;BR&gt;&lt;BR&gt;조리개 : 필요에따라 일정한 양의 광선이 통과하도록 만들어진 구멍으로 소문자 f 다음에 숫자로서 표현된다.&lt;BR&gt;&lt;BR&gt;- 조리개 우선식(aperture-priority) : 촬영자가 먼저 조리개의 수치를 조작하면 그에 적절한 셔터속도를 카메라가 자동으로 조절하는 것을 말함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lt;A name=&quot;줌, 광학줌,   디지털줌&quot;&gt;줌, 광학줌, 디지털줌&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줌(Zoom) : 먼 거리의 피사체를 가까이 있는 것처럼 촬영할 수 있는 기술로 망원경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기능이다&lt;BR&gt;&lt;BR&gt;- 광학 줌(Optical Zoom) : 렌즈를 조절하여 초점거리를 조절(다중-초점)하는 기능&lt;BR&gt;- 디지털 줌(Digital Zoom) : 단초점렌즈이면서, 촬영시에 화상의 일부분을 짤라내어 화상을 확대함으로서 마치 망원렌즈를 사용한것처럼 보이게하는 기능으로 광학줌에 비해 화질이 저하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lt;A name=&quot;초점,   초점거리, AF&quot;&gt;초점, 초점거리, AF&lt;/FONT&gt;&lt;FONT face=굴림&gt; &lt;/A&gt;&lt;BR&gt;&lt;BR&gt;초점(focus) : 디지털카메라의 렌즈를 통하여 들어온 빛이 상을 맻는 위치를 말하며, 렌즈와 상의 거리에 따라 사진의 흐리거나 선명해 질 수 있습니다&lt;BR&gt;&lt;BR&gt;- AF(Auto Focus) : 디지털카메라가 자동으로 초점을 맟추는 것. &lt;BR&gt;- AF Lock(AE Lock, 포커스 락, 초점 잠금, 노출 잠금, 반셔터) - 자동노출 또는 자동초점을 고정하는 기능으로 셔터를 반정도 누른 상태이며, 흔히 반셔터라 부른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촬영모드&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촬영모드&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gt; &lt;BR&gt;&lt;BR&gt;촬영모드 : 촬영시 선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조건 &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디지털   카메라 용어설명&quot;&gt;&lt;/FONT&gt;&lt;B&gt;&lt;FONT color=blue face=굴림&gt;TOP&lt;/FONT&gt;&lt;/B&gt;&lt;/A&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 A모드(조리개우선) : 촬영자가 조리개값을 정하면 카메라가 셔터스피드를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서 적정 노출을 얻어 촬영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드. &lt;BR&gt;- M모드(매뉴얼 모드) : 조리개값과 셔터속도를 촬영자가 임의 조작하여 촬영하는 모드. &lt;BR&gt;- P모드(프로그램모드) : AE(자동노출)와 거의 흡사한 방식이나 노출조건이 프로그램(SOFTWARE) 되어 있어 자동으로 적정 노출값 얻어 촬영할 수 있는 모드.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촬영범위&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촬영범위&lt;/FONT&gt;&lt;FONT face=굴림&gt; &lt;/A&gt;&lt;BR&gt;&lt;BR&gt;촬영범위 : 일반적으로 카메라는 일반촬영모드 와 근접(매크로)촬영 모드가 있다. 일반촬영모드의 경우 50cmm에서 무한대, 근접촬영은 카메라의 성능에 따라 최고 피사체에 1~2 cm 까지 근접촬영이 가능하며, 근접촬영 기능이 좋으면 좋을 수 록 피사체의 원하는 부분을 선명하게 확대촬영이 가능하다. &lt;BR&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quot;측광방식,   중앙중점측광, 스포트측광, 멀티분할측&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측광방식, 중앙중점측광, 스포트측광, 멀티분할측광&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gt; &lt;BR&gt;&lt;BR&gt;측광방식 : 노출값을 얻어내는 방식&lt;BR&gt;&lt;BR&gt;- 중앙중점측광 : 중앙부를 중심으로 넓은 범위의 측광 방식 &lt;BR&gt;- 스포트측광 : 피사체가 어두울 경우 파인더 중앙의 아주 작은 면적을 기준으로 노출값을 결정하여 전체 이미지의 노출값으로 채택 방식.&lt;BR&gt;- 멀티분할측광 : 화면을 4 ~ 64 분할하여 분할된 각 셀의 빛의 감도를 측정 그 표준 값으로 적정 노출 값을 얻어내는 측광방식 &lt;BR&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카드리더&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카드리더 &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카드 리더 (Card Reader) : 촬영된 데이터를 PC로 전송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기로 USB 방식과 페러럴방식이 있으며, 메모리를 카드리더에 삽입하여 사용한다. &lt;BR&gt;기본적으로 채택되는 시리얼 방식에 비해 속도가 월등히 빠르고 편리한 장점 때문에 많이 사용되며, 스마트미디어용, 컴팩트플레쉬용, 스틱메모리용, 겸용이 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quot;컴팩트플레쉬,   CF, C/F&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컴팩트플레쉬, CF, C/F&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컴팩트플레쉬(CompactFlash) : 디지털카메라에 사용되는 메모리 중의 하나로 작고 가벼우며, 코닥, 니콘, 카시오제품에서 주로 쓰인다.&lt;BR&gt;&lt;BR&gt;- CF(C/F) : 컴팩트플레쉬 메모리의 약자&lt;BR&gt;- 2000년 5월 현재 4MB ~ 128MB의 메모리가 있다 &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디지털   카메라 용어설명&quot;&gt;&lt;/FONT&gt;&lt;B&gt;&lt;FONT color=blue face=굴림&gt;TOP&lt;/FONT&gt;&lt;/B&gt;&lt;/SPAN&gt;&lt;/A&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A name=&quot; 펌웨어&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펌웨어&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펌웨어(Firmware) : 기계 내부의 ROM이라는 메모리에 저장된 명령어들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기기를 동작시키는데 쓰이며,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기기의 성능도 향상시킬수 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quot;프로그램 AE&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프로그램 AE&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프로그램 AE(programmed AE ) : 자동노출(AE)과 같은 기능을 하지만 SOFTWARE 적인 연산에의해 적절한 자동노출 주는 것을 말함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lt;A name=&quot;플래쉬패스,   플로피디스크 어댑터, FD-A1(2)&quot;&gt;플래쉬패스, 플로피디스크 어댑터, FD-A1(2)&lt;/A&gt; &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플래쉬패스 : 3.5' 디스켓크기의 제품에 플레쉬 메모리를 끼워 데이타를 전송하는 기기로서 사용법은 디스켓을 사용하는 방법과 동일하며, 플로피디스크 어댑터, FD-A1(2)이라고도 부른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quot;플래시,   자동플레쉬, 플래쉬모드, 홍조방지&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플래시, 자동플레쉬, 플래쉬모드, 홍조방지&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플래시(flash) : 어두운 곳에서 촬영할 경우 밝은 빛을 순간적으로 비추어 촬영하고자하는 곳을 밝게해주는 것 &lt;BR&gt;자동 플래시(automatic flash) : 전자회로에 의해 밝고 어둠을 감지해서 필요한 경우 스스로 플레쉬가 동작하도록 해주는 장치.&lt;BR&gt;&lt;BR&gt;- 플래쉬모드&lt;BR&gt;1 자동후레쉬: 전자회로에 의해 플레쉬가 자동으로 동작하도록 해주는 장치&lt;BR&gt;2 홍조방지: 촬영시 눈동자가 빨갛게 되는 현상을 감소시키는 것 &lt;BR&gt;3 강제후레쉬: 무조건 발광 시키는 것&lt;BR&gt;4 후레쉬금지: 무조건 발광을 하지 않음 &lt;A href=&quot;http://ye1.co.kr/public_html/digital/d.htm#디지털   카메라 용어설명&quot;&gt;&lt;/FONT&gt;&lt;B&gt;&lt;FONT color=blue face=굴림&gt;TOP&lt;/FONT&gt;&lt;/B&gt;&lt;/SPAN&gt;&lt;/A&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플레시메모리&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플레시메모리&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플래시메모리(Flash Memory) : 컴팩트플레쉬, 스마트미디어, 스틱메모리와 같은 비휘발성메모리를 말하며, 이 메모리는 전원공급이 중단되어도 이미 저장되어 있는 데이타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이 보존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quot;픽셀, 화소수,   해상도&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픽셀, 화소수, 해상도 &lt;/A&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픽셀(pixel) :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화상 및 CCD 또는 모니터를 포함한 출력용 디스플레이기기 등은 모두 보통 작은 정방형 또는 장방형으로된 색이 있는 점의 집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각각의 점들을 픽셀(Pixel) 또는 화소라 하며, 가로픽셀 수 X 세로필셀 수를 해상도(640X480, 1024X768)라 말한다. 해상도를 나타내는 숫자의 크기카 클수록 고해상도이며, 고해상도 일수록 화질이 깨끗하고, 고화질 일수록 깨끗한 화질로 크게 출력할 수 있다.&lt;BR&gt;&lt;BR&gt;- 640 X 480 = 약 30만 화소 (A6 크기 인쇄시 출력상태 양호)&lt;BR&gt;- 1024 X 768 = 약 80만 화소 (A6 크기 인쇄시 출력상태 양호)&lt;BR&gt;- 1280 X 960 = 약 130만 화소 (A6 또는 A6 크기 2배 크기 인쇄시 출력상태 양호)&lt;BR&gt;- 1600 X 1200 = 약 20만 화소 (A4 크기 인쇄시 출력상태 양호)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A name=&quot; 필터&quo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필터 &lt;/A&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필터(Filter) : 불필요한 빛을 차단하거나 여과하여 주는 한장으로 된 렌즈로 컬러슬라이드용 색보정 필터, 컬러프린트용 색보정 필터, 색 온도 변환을 위한 LB 필터, 칼라컨버젼 필터 ,편광필터, 기타 특수필터 등이 있다&lt;BR&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 &lt;/FONT&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lt;A name=핫슈&gt;핫슈&lt;/A&gt; &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핫슈(hot shoe) : 카메라의 윗부분에 외장 플래시를 부착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부분으로 외장 플레쉬에 전기신호를 보내는 역할과 외장 플레쉬를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화각&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화각&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화각(angle of view) : 촬영할 수 있는 범위 또는 각도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leading140&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A name=화이트밸런스&gt;&lt;FONT color=#ff6600 face=굴림&gt;화이트밸런스&lt;/A&gt; &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화이트밸런스( White Balance ) : 카메라로 촬영된 이미지중 가장 밝은 부분이 흰색으로 표현되도록 빨강, 파랑, 녹색의 밝기를 조절하는 기능으로, 색의 온도 즉 노출된 광원에 따라 수동조절(태양광:6000K,흐린날,백열등,형광등:4200K)을 할 수도 있다.&lt;/FONT&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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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 메모리 카드 오래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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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psdphoto.15983219</id>
	    <author>
		    <name>눈치짱</name>
	    </author>
	    <updated>2009-10-07T22:06:01Z</updated>
	    <published>2009-10-07T22:06: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몇번 쓰지도 않았는데 스마트미디어가 맛(뻑)가는 현상으로 많은 사용자들 &lt;BR&gt;&lt;BR&gt;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lt;BR&gt;&lt;BR&gt;이미징 리소스 포럼에 이런 문제점에 관한 토론이 있었는데 Dave 씨가 나 &lt;BR&gt;&lt;BR&gt;름대로 원인을 추적해 밝힌 내용이 있어서 허접한 번역이나마 소개코저 한 &lt;BR&gt;&lt;BR&gt;다. &lt;BR&gt;&lt;BR&gt;&lt;BR&gt;&lt;BR&gt;먼저 핵심을 밝히자면 카메라와 컴퓨터간에 포맷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 &lt;BR&gt;&lt;BR&gt;제라고 한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Dave Etchells 씨의 의견 &lt;BR&gt;&lt;BR&gt;&lt;BR&gt;&lt;BR&gt;하하! 우리는 답을 찾아냈다(특히 도움을 주신 올림퍼스 미국의 John Knaur &lt;BR&gt;&lt;BR&gt;와 Sally Smith-Clemens 씨에게 감사를 드린다) &lt;BR&gt;&lt;BR&gt;문제의 핵심은 대부분의 컴퓨터와 구조가 다른 메모리 카드의 트랙에 있다. &lt;BR&gt;&lt;BR&gt;기술적으로 말하자면 스마트미디어 메모리 카드는 12비트 file-allocation &lt;BR&gt;&lt;BR&gt;system(FAT)을, 도스와 구버전 윈도는 16비트를, 그리고 현재의 윈도98/M &lt;BR&gt;&lt;BR&gt;E/2000/NT, MAC 에서는 32비트를 사용하는 차이점이 있다. &lt;BR&gt;&lt;BR&gt;이러한 카메라와 컴퓨터간의 포맷차이로 인하여 컴퓨터에서 메모리 카드에 &lt;BR&gt;&lt;BR&gt;기록하면 구조가 흐트러져 카메라에서 인식을 하지 못하는것이다. &lt;BR&gt;&lt;BR&gt;더욱 심한 경우는 컴퓨터에서도 스마트미디어 카드를 인식하지 못한다. &lt;BR&gt;&lt;BR&gt;이미 눈치챈 분들은 아시겠지만 컴퓨터에서 메모리 카드에 기록할때 문제 &lt;BR&gt;&lt;BR&gt;가 발생한다. &lt;BR&gt;&lt;BR&gt;즉 카드 리더기로부터 읽어 들이기만 하고, 쓰지 않는다면 문제 될것이 없 &lt;BR&gt;&lt;BR&gt;는것이다. &lt;BR&gt;&lt;BR&gt;물론 읽기만 한다고 해서 100% 안전을 보장할수는 없을것이다. &lt;BR&gt;&lt;BR&gt;특히 MAC 의 경우에, MAC 에서의 문제는 메모리 카드가 DOS(윈도) 볼륨 &lt;BR&gt;&lt;BR&gt;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윈도의 경우에는 메모리 카드의 내용을 탐색기를 사용하여 &quot;이동&quot; 시켜서 &lt;BR&gt;&lt;BR&gt;컴퓨터로 가져오지 않도록 주의한다. &lt;BR&gt;&lt;BR&gt;왜냐하면 &quot;이동&quot;을 시키면 파일을 복사한후 지워 버리기 때문에 파일 시스 &lt;BR&gt;&lt;BR&gt;템이 꼬여 버리기 때문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그러면 해결책을 제시하겠다. &lt;BR&gt;&lt;BR&gt;&lt;BR&gt;&lt;BR&gt;1.카드 리더기를 사용할때는 절대로 메모리 카드에 어떤 내용이든 쓰지 말 &lt;BR&gt;&lt;BR&gt;고 읽기만 해라. &lt;BR&gt;&lt;BR&gt;&lt;BR&gt;&lt;BR&gt;2.카드 리더기를 사용할때는 절대로 메모리 카드 파일을 지우지 말라(탐색 &lt;BR&gt;&lt;BR&gt;기의 파일 &quot;이동&quot; 도 시키지 말것) &lt;BR&gt;&lt;BR&gt;또한 카드 리더기를 통하여 컴퓨터에서 절대로 포맷시키지 말라. &lt;BR&gt;&lt;BR&gt;&lt;BR&gt;&lt;BR&gt;3.파일을 지우거나 재포맷을 할려면 카메라 내에서 하라. &lt;BR&gt;&lt;BR&gt;&lt;BR&gt;&lt;BR&gt;4.사진출사(batches of photos) 3~4회후 매번 카메라에서 재포맷을 해준 &lt;BR&gt;&lt;BR&gt;다. &lt;BR&gt;&lt;BR&gt;포맷할때 메모리 카드의 수명에 관해서는 걱정을 꼭 붙들어 매라(수천회에 &lt;BR&gt;&lt;BR&gt;걸쳐서 쓰고/지워도 괜찮다, 아마 그만큼 쓰기도 전에 잃어 버리거나 구형 &lt;BR&gt;&lt;BR&gt;으로 폐기될 확률이 더 높을 것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컴팩트 플래쉬(CF) 타입의 메모리 카드는 컨트롤러칩이 내장돼 있어서 이 &lt;BR&gt;&lt;BR&gt;런 위험성으로 부터 영향을 덜받지만 그렇다고 완전하다고 볼수도 없다. &lt;BR&gt;&lt;BR&gt;마찬가지로 뻑나는 현상을 피하기 위해서는 항상 메모리 카드 리더기가 아 &lt;BR&gt;&lt;BR&gt;닌 카메라 자체 내에서 지우거나 재포맷을 해줘야 한다. &lt;BR&gt;&lt;BR&gt;&lt;BR&gt;&lt;BR&gt;이상 Dave 씨의 설명 끝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Dave 씨 이후의 글 내용 &lt;BR&gt;&lt;BR&gt;&lt;BR&gt;&lt;BR&gt;Greg Marshall 씨 &lt;BR&gt;&lt;BR&gt;&lt;BR&gt;&lt;BR&gt;덧붙여 지적하고 싶은것은 스마트미디어 카드의 금속표면을 조심해야 한다. &lt;BR&gt;&lt;BR&gt;이를 위해서는 카메라로 부터 메모리 카드를 자주 빼내지 말고 USB 포트를 &lt;BR&gt;&lt;BR&gt;통하여 직접 컴퓨터에 전송받아라. &lt;BR&gt;&lt;BR&gt;&lt;BR&gt;&lt;BR&gt;Holland StJohn 씨 &lt;BR&gt;&lt;BR&gt;&lt;BR&gt;&lt;BR&gt;스마트미디어 카드의 포맷방법에는 두가지가 있다. &lt;BR&gt;&lt;BR&gt;즉 물리적인 방법과 논리적인 포맷이 그것이다. &lt;BR&gt;&lt;BR&gt;대다수의 포맷 유틸리티는 논리적인 포맷만을 행한다. &lt;BR&gt;&lt;BR&gt;물리적인 포맷은 로우레벨 포맷과 유사한데 아주 극한 상황이 아니면 실시 &lt;BR&gt;&lt;BR&gt;하지 않는다. &lt;BR&gt;&lt;BR&gt;많은 카드 리더기에는 로우레벨 포맷 유틸리티인 smprep.exe 파일이 포함 &lt;BR&gt;&lt;BR&gt;되어 있다(나의 렉사 패럴렐 포트와 MicroTech Zio 에도 포함되어 있다, &lt;BR&gt;&lt;BR&gt;그러나 후지와 올림퍼스 리더기에는 없다) &lt;BR&gt;&lt;BR&gt;뻑났을 경우에 카드 리더기에 메모리를 꽂고 리더기에서 제공하는 smprep &lt;BR&gt;&lt;BR&gt;.exe 를 실행시키면 되살릴수 있다. &lt;BR&gt;&lt;BR&gt;일반적으로 smprep 프로그램은 다른 리더기에는 사용할수 없는 특정 리더 &lt;BR&gt;&lt;BR&gt;기에 맞는 전용 프로그램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Gerald M. Payne 씨 &lt;BR&gt;&lt;BR&gt;&lt;BR&gt;&lt;BR&gt;파일을 하드에 복사한 적이 없이 그냥 그래픽 파일뷰어로 보기만 했는데도 &lt;BR&gt;&lt;BR&gt;사진파일을 잃어 버린적이 있었다. &lt;BR&gt;&lt;BR&gt;&lt;BR&gt;&lt;BR&gt;Steve 씨 &lt;BR&gt;&lt;BR&gt;&lt;BR&gt;&lt;BR&gt;썸네일 뷰어 같은 대다수의 프로그램들은 일반적으로 현재 보고있는 위치 &lt;BR&gt;&lt;BR&gt;에 임시파일을 만든다(기록) &lt;BR&gt;&lt;BR&gt;따라서 스마트미디어 카드에 기록 될줄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사실은 자신 &lt;BR&gt;&lt;BR&gt;도 모르게 쓰기가 되어진 것이다. &lt;BR&gt;&lt;BR&gt;단순히 리더기에서 복사만 한다면 이런 문제점은 적어진다. &lt;BR&gt;&lt;BR&gt;&lt;BR&gt;&lt;BR&gt;DUTCH 씨 &lt;BR&gt;&lt;BR&gt;&lt;BR&gt;&lt;BR&gt;나는 항상 스마트미디어 카드에서 사진파일을 옮길때는 Windoze 에서 &quot;이 &lt;BR&gt;&lt;BR&gt;동&quot; 시킨다. &lt;BR&gt;&lt;BR&gt;Oly PCMCIA 카드 리더기를 사용하는데 카드를 카메라에 다시 끼우곤 카메 &lt;BR&gt;&lt;BR&gt;라에서 재포맷을 해준다. 그렇게 하니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 --&gt;&lt;!-- end clix_content --&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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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사진의 흑백과 흑백필름의 차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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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눈치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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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7T22:04:16Z</updated>
	    <published>2009-10-07T22:04: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디지털 사진의 흑백과 흑백필름의 차이.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디지털의 흑백과 흑백필름의 사진을 보면 많은 차이가 난다. &lt;BR&gt;뭐 간단히 필름과 디지털의 차이다 라고 넘어갈수도 있지만 컬러필름역시 흑백으로 인화하면 흑백필름과는 다른 이미지을 내어준다. &lt;BR&gt;&lt;BR&gt;뭐때문에 이런일이 발생 하냐하면. &lt;BR&gt;보통 흑백필름을 보면 PAN 이라고 써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panchromatic의 약자이다. 뜻은 전정색성 (全整色性) 으로써 쉽게 말하자면 모든 범위의 색을 인식하게 된다는 것이다. &lt;BR&gt;대부분의 흑백필름은 PAN 방식이다. &lt;BR&gt;&lt;BR&gt;PAN 방식 흑백필름의 경우 가시광선 영역뿐 아니라 적외선과 자외선까지 필름이 감광하게 되어 특유의 색의 농도변화를 주게된다. &lt;BR&gt;&lt;BR&gt;디지털의 경우 빛의 색을 잡지 못하고 받아들인다. 대신 RRGB 라는 필터를 통해 색을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디카와 일반적 컬러필름의 색 인식범위는 가시광선이다. 굳이 말하자면 orthopanchromatic -_- 이라고 하기도 한다. &lt;BR&gt;&lt;BR&gt;쉽게 예를 들자면 '같은 반사율'을 가지는 빨강과 파랑색으로 이루어진 벽의 사진을 찍는다면 디카의 흑백은 빨강과 파랑이 같은색으로 나타나게 된다. 허나 흑백필름에서는 일반적으로 파랑색이 빨강색보다 더 밝게 표현된다. &lt;BR&gt;&lt;BR&gt;왜냐하면 가시광선에서의 반사율은 동일하지만 색깔별로 자외선과 적외선에서의 반사율이 다르기 때문이다. 디카는 가시광선만을 인식하기 때문에 같은 색으로 표현되지만 흑백필름은 자외선및 적외선 영역에도 감광 되므로 차이가 발생하다는 것이다. &lt;BR&gt;&lt;BR&gt;그리고 흑백필름도 종류별로 표현되는 색의 느낌이 다른경우가 많다. 바로 자외선과 가시광선의 감광되는 영역이 다르기 때문이다.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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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사진가들의 장노출 사진 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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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눈치짱</name>
	    </author>
	    <updated>2009-09-29T20:49:22Z</updated>
	    <published>2009-09-29T20:49: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id=writeContents&gt;&lt;STRONG&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class=dragme title=&quot; 이미지 사이즈 : 990 x 905 &#10;&#10; 클릭하면 닫혀요. &quot; border=0 src=&quot;http://www.dcmcafe.co.kr/data/file/dcm_photographer/751156537_f2afb000_12-1.jpg&quot; width=990 height=905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window.close();&quo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TRONG&gt;장노출 촬영에 도전하려면 겨울은 최적의 계절이다!&lt;/STRONG&gt;&lt;BR&gt;‘장노출’은 셔터스피드를 몇 초 이상으로 길게 맞추어 촬영하는 테크닉이다. 사실 장노출이란 단어는 오래전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다. MF 카메라 시절에는 카메라에서 선택할 수 있는 가장 느린 셔터 스피드가 1초정도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이보다 느린 셔터 스피드는 임의로 행하는 B(벌브)나 T(타임)셔터에 의존해야만 했다. AF 카메라가 등장할 즈음에 30초까지 촬영이 가능해졌고 1초에서 30초까지의 사이에 짧은 간격으로 셔터 스피드를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벌브 셔터와는 별도로 장노출이라는 단어가 생겨 사용되기 시작했다. &lt;BR&gt;&lt;BR&gt;하지만 몇 초부터가 장노출이라는 정의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 특집에서는 자동 모드에서도 촬영할 수 있는 초시간으로 대략 1초에서 30초까지를 장노출의 범위로 정했다. 그 이상은 벌브영역으로 정했다. 장노출 촬영을 가장 많이 하는 시간대는 새벽의 명도가 낮은 시간대로 ISO감도나 조리개를 조작하여 손쉽게 장노출의 세계에 입문할 수 있다.&lt;BR&gt;&lt;BR&gt;장노출 촬영은 피사체나 촬영환경에 따라 셔터가 열려있는 시간도 크게 달라진다. 초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눈 앞의 정보를 담아내는 시간이 길어지며 피사체 흔들림이나 카메라 흔들림 등 예상치 못한 흔들림도 발생하기 쉬워진다. 촬영 시에는 촬영 모드가 무엇이며 촬영자가 장노출을 이해하고 촬영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겨울은 일년 중 가장 일조 시간이 짧고 밤이 길며, 공기도 맑다. 또한 기온이 낮기 때문에 장노출 시의 단점인 열화도 발생하기 힘들다. 따라서 겨울이라는 계절은 장노출 촬영을 하기에 최적의 계절이라고 할 수 있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alt=&quot;&quot; align=top src=&quot;http://www.dcmcafe.co.kr/data/cheditor4/0903/RPGDG6AIZEBygRzwfyvtdVpbZ.jpg&quot; width=990 height=1327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alt=&quot;&quot; align=top src=&quot;http://www.dcmcafe.co.kr/data/cheditor4/0903/6LyxqXLTYwbefHl.jpg&quot; width=990 height=1004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gt;&lt;BR&gt;&lt;BR&gt;장&lt;STRONG&gt;노출을 이용해 물이 흐르고 퍼지는 정도를 조절한다&lt;BR&gt;&lt;/STRONG&gt;계곡 물줄기 촬영에서는 셔터 스피드의 선택이 결과에 큰 영향을 끼친다. 고속 셔터를 선택하면 풍경 전체가 정지한 것처럼 보이면서 촬영자가 느끼는 인상과는 전혀 다른 묘사가 된다. 물의 흐름이 느껴지는 묘사는 넘실대는 물줄기를 담아 동적인 느낌을 그려내는 표현이다. 눈으로 본 인상을 셔터 스피드로 옮기면 대강 1/30초 이기 때문에 그것보다도 빠른 속도를 고르면 물의 양이나 백탁은 감소한다. 반대로 1초가 넘는 장노출 영역을 선택하면 물의 양이나 백탁은 눈으로 본 것의 몇 배나 증가해 찍힌다. 물 흐름의 추상화는 셔터 스피드를 바꿔보며 화면에 담기는 물의 최적의 수량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과도한 이미지화는 물 흐름이 구름 같아지며 애매하게 되기 쉽다. 의도적으로 그런 흐름을 얻고 싶은 경우는 주변에 어수선한 풍경이나 구도를 다시 고르는 것이 필요하다.&lt;BR&gt;&lt;BR&gt;&lt;STRONG&gt;COLUMN 한낮 촬영의 강력한 아이템 &lt;BR&gt;ND 필터를 사용해 저속 셔터를 확보한다&lt;BR&gt;&lt;/STRONG&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alt=&quot;&quot; align=top src=&quot;http://www.dcmcafe.co.kr/data/cheditor4/0903/zuuFo8cc.jpg&quot; width=143 height=109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gt;&lt;BR&gt;겐코&lt;BR&gt;PRO1 D&lt;BR&gt;프로 ND8 (W) 77mm&lt;BR&gt;실제가격: 4천600엔 대&lt;BR&gt;&lt;BR&gt;색채에 영향을 끼치지 않고 광량만을 조절하고 싶을 때에 사용한다. ND8은 광량이 1/8(투과율 12.5%)이 되기 때문에, 조리개 3스탑 분량의 광량을 조절가능. 손쉽게 셔터 스피드를 낮춰 장노출을 얻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ND 필터가 있다. 또 다른 이름으로는 감광필터라고 불리며 감광시킨 양에 맞춰 종류가 나눠진다. 내가 자주 사용하는 ND8에서는 약 3스탑 정도를 낮추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필터 없이 1/2초 정도라면, 필터 장착 시 셔터스피드는 4초가 된다. 그와 동시에 조리개를 바꾸는 것으로 더욱 미묘한 속도를 얻는 것도 가능하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alt=&quot;&quot; align=top src=&quot;http://www.dcmcafe.co.kr/data/cheditor4/0903/kx5iEV33JqnEXj1eRDC.jpg&quot; width=990 height=986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gt;&lt;BR&gt;&lt;BR&gt;&lt;STRONG&gt;황혼의 시간대를 장노출 촬영으로 아름답게 표현한다&lt;/STRONG&gt;&lt;BR&gt;해가 진 후 15분이 경과했을 즈음의 서쪽하늘. 나무를 실루엣으로, 황혼의 하늘을 장노출로 재현했다. 육안으로는 주변은 이미 살짝 어두워졌고 하늘색도 지면의 눈도 사진처럼 확실히 인식할 수 없을 정도였다. 장노출 촬영의 큰 장점 중 하나가 이런 육안으로는 캐치할 수 없는 광량을 선명하게 재현할 수 있는 점이다. 다만 장노출에서도 노출 과다가 되면 풍경은 대낮 같은 느낌이 되며 황혼의 인상이 엷어져 버린다. 그런 미묘한 노출을 찾는 것도 즐거움이 된다. 해질 녘 촬영은 밝은 시간대부터 촬영에 들어가기 때문에 눈도 어둠에 적응하기 쉽고 정확한 구도를 얻기 쉽다. 황혼을 예측하는 것이 쉽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손쉬운 촬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해질 녘은 이른 아침과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금방 어두워진다. 어느새 주변이 완전히 깜깜해지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몸 주변을 밝힐 라이트 종류의 휴대는 필수 항목이다.&lt;BR&gt;&lt;BR&gt;&lt;STRONG&gt;COLUMN 한낮에도 장노출은 가능&lt;BR&gt;발 밑으로 시선을 향하면 피사체는 더 풍부해진다&lt;/STRONG&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alt=&quot;&quot; align=top src=&quot;http://www.dcmcafe.co.kr/data/cheditor4/0903/DRx3gB3pBlOOgTwVE6q.jpg&quot; width=252 height=268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gt;&lt;BR&gt;그늘에서 발견한 작은 자연, 낙엽에 서리가 붙어있는 모습은 겨울에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한낮의 양지와 음지의 노출 차는 상상이상으로 크다. 클로즈업에 따라서 노출배수도 더해지기 때문에 조리개를 약간 조이는 것만으로 바로 장노출 촬영이 가능해진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alt=&quot;&quot; align=top src=&quot;http://www.dcmcafe.co.kr/data/cheditor4/0903/qYQ4mLurR1.jpg&quot; width=990 height=1387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gt;&lt;BR&gt;&lt;BR&gt;&lt;STRONG&gt;작품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헤드라이트의 궤적을 넣어보자&lt;/STRONG&gt;&lt;BR&gt;야경 사진은 노출 시간이 길어 눈으로 보는 것과는 달리 그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이 사진 한 장에 모두 담긴다. 특히 도시 야경에서는 자동차나 철도, 배처럼 라이트를 켜고 움직이는 이동 수단의 빛의 궤적이 선명하게 찍히기 때문에 나는 사진에 액센트를 주기 위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위 사진은 황혼녘의 교차로에서 찍은 것으로, 가로등이 빛나는 교각과 빌딩, 그리고 황혼녘의 하늘을 메인으로 잡은 다음, 양념삼아 빛의 궤적을 추가했다. 조리개 우선 AE로 F11, 약 3초 이상의 노출로 선명한 불빛을 담았다. 오른쪽 방향으로 직진 차량의 빛의 궤적만으로는 평범하기 때문에 왼쪽으로 꺾이는 우회전 차량의 빛의 궤적을 노리고 리모컨을 사용해 타이밍을 맞추면서 찍은 사진이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alt=&quot;&quot; align=top src=&quot;http://www.dcmcafe.co.kr/data/cheditor4/0903/BUJV1VPRClnK2YKd.jpg&quot; width=990 height=1166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gt;&lt;BR&gt;&lt;BR&gt;&lt;STRONG&gt;하늘의 밝기와 거리의 불빛의 밸런스를 생각해 촬영한다&lt;/STRONG&gt;&lt;BR&gt;늦가을부터 초봄까지, 특히 겨울 하늘은 맑아서 멀리 있는 길거리의 불빛까지 보여 도시 야경 촬영의 최고의 계절이다. 다만 눈으로는 선명한 야경으로 보여도 사진으로 재현할 수 있는 명암의 차이는 작다. 서두르지 말고 잠시 기다려 하늘이 어두워 질 때부터 찍지 않으면 하늘의 밝기와 거리의 불빛의 밸런스가 좋은 아름다운 야경 사진을 남기기 힘들다. 또한 대낮 촬영 후에 야경을 찍을 경우에 많이들 실수하는 것이 손떨림 보정 기능 스위치를 끄는 것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카메라는 고정되어 있는데도 이 스위치가 켜져 있으면 멋대로 보정 기능이 작동해 흔들린 사진이 되어버린다. 오피스 빌딩을 피사체로 할 경우, 휴일이라면 사무실 창문에 불이 켜진 곳이 적어 쓸쓸한 사진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평일에 찍도록 하자.&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alt=&quot;&quot; align=top src=&quot;http://www.dcmcafe.co.kr/data/cheditor4/0903/P8BYUUrfxUASGn7EoBRQGFu.jpg&quot; width=990 height=852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gt;&lt;BR&gt;&lt;BR&gt;&lt;STRONG&gt;찍고 싶은 이미지를 구현한다 &lt;/STRONG&gt;&lt;BR&gt;눈 앞을 지나치는 열차가 건널목의 환한 불빛에 비춰지는 순간, 불꽃처럼 보였다. 이것을 사진으로 표현할 수 없을까 하고 생각한 것이 시작이었다. 스톱워치를 한 손에 들고 열차를 관찰하는 날들이 이어졌다. 빛의 색이나 강도, 방향, 그리고 철도의 속도를 측정, 셔터 스피드에서 주행거리를 산출해서 생각했던 이미지의 사진에 접근했다. 1초 내에 약 0.6초로 카메라를 피사체에 동조시켜 불꽃의 윤곽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약 0.4초로 카메라를 이동시켜 주밍했다. 그 궤적이 사진 아래쪽에 남아 있다.&lt;BR&gt;&lt;BR&gt;&lt;STRONG&gt;▶독자를 위한 조언 시간을 자유자재로 컨트롤 하는 것에 의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장노출 사진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촬영 장소에 있는 빛과 움직임이 생각대로 움직여준다면 상상했던 사진을 찍을 수 있다.&lt;BR&gt;&lt;/STRONG&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alt=&quot;&quot; align=top src=&quot;http://www.dcmcafe.co.kr/data/cheditor4/0903/gsTtaakkg6E5bFqBOmB.jpg&quot; width=990 height=476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gt;&lt;BR&gt;&lt;BR&gt;&lt;STRONG&gt;장노출을 사용해 멋진 빛의 미를 재현한다&lt;/STRONG&gt;&lt;BR&gt;일본에서 마을이나 전통적인 건축물의 내부로부터 빛을 발하는“미야코 라이트’(&lt;A href=&quot;http://miyako-light.anewal.net/&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444444&gt;http://miyako-light.anewal.net&lt;/FONT&gt;&lt;/A&gt;)가 2005년부터 개최되면서, 전통가옥의 격자문에서 새나오는 빛의 아름다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광각렌즈를 사용해 그림자의 깊이와 넓이를 제대로 구성하는 것이 포인트지만 화면 내에서 건물이 확실하게 보이게 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건물의 디테일이 어둡게 죽어버리지 않도록 노출을 세밀하게 조절해 히스토그램으로 전체의 노출을 확인하자.&lt;BR&gt;&lt;BR&gt;&lt;STRONG&gt;▶독자를 위한 조언 색채가 손실되는 야경색 속에서 평온한 꽃은 화면의 액센트로 최적의 사물이다. 전체 노출을 어둡게 하고 꽃에만 스팟광이나 스트로보광을 맞추면 배경에 도드라지게 찍을 수 있다.&lt;/STRONG&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alt=&quot;&quot; align=top src=&quot;http://www.dcmcafe.co.kr/data/cheditor4/0903/OWFQT6oeZRLZ54aTCpv8DDS.jpg&quot; width=554 height=535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gt;&lt;BR&gt;&lt;BR&gt;&lt;STRONG&gt;오리지널리티가 넘치는 작품 촬영에 도전해보다&lt;BR&gt;&lt;/STRONG&gt;이 작품의 촬영 테크닉은‘주밍샷’으로 평소에는 야경 촬영 시 ‘빛의 궤적’을 그릴 때 사용하는 테크닉이다. 촬영방법은 최대 망원으로 구도를 조절하면서 노출 중(셔터가 열려 있는 사이)에 줌링을 최대광각으로 돌리면 된다. 성공의 키포인트는 셔터 버튼을 누르는 순간에 허둥지둥 줌 링을 돌려버리면 사진 전체가 흔들리기 때문에 조금 간격을 두고 꽃의 상을 고정 시키고 나서 줌 링을 돌리는 것이다. 사진이 흔들리지 않도록 무겁고 튼튼한 삼각대와 리모컨을 사용하는 것도 필수.&lt;BR&gt;&lt;BR&gt;&lt;STRONG&gt;▶독자를 위한 조언 꽃의 장노출 촬영은 성공과 실패가 종이 한 장 차이지만 성공한다면 화면 내에‘정(靜)과 동(動)’을 표현할 수 있는 놀라운 테크닉이다. 그 첫 단계로 매화나 벚꽃 같은 작은 꽃이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과 줄기와 가지는 멈추어 있는 모습을 찍어보자. 포인트는 반드시 셔터 스피드를 바꿔가면서 몇 장이고 촬영할 것.&lt;/STRONG&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alt=&quot;&quot; align=top src=&quot;http://www.dcmcafe.co.kr/data/cheditor4/0903/l9zLau6UP4OPtYboiBPNSIN3J8HGP.jpg&quot; width=552 height=522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gt;&lt;BR&gt;&lt;BR&gt;&lt;STRONG&gt;동이 트기 전 카메라를 세팅해 적은 빛을 담아낸다&lt;/STRONG&gt;&lt;BR&gt;이른 아침의 구름을 촬영할 때의 포인트는 동이 트기 전부터 카메라를 세팅해 두고 눈으로 겨우 구름이 확인 가능할까 말까 한 때에 적은 빛을 담아 촬영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초점은 MF를 사용, 광각 렌즈의 경우는 무한대로 설정한다. 망원 렌즈를 사용하는 경우는 꽤나 어려움이 따르지만 산의 능선 같은데 초점을 맞추면 된다. 구름의 움직임을 보면서 노출 시간과 조리개 값을 정하는데, 흐름이 빠를 경우 장시간 노출을 하면 구름의 형태가 없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lt;BR&gt;&lt;BR&gt;&lt;STRONG&gt;▶독자를 위한 조언 달빛으로도 구름 촬영은 가능하다. 달이 보일 듯 말 듯 흐르는 구름이 있다면 최고다. 또한 별 하늘을 1시간 반 정도 촬영한 후에 그대로 새벽녘의 정취를 찍는 것도 아름다울 것이다. 그 때의 조리개 값은 ISO 100에서 F8, 30초가 기준이 된다.&lt;BR&gt;&lt;/STRONG&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alt=&quot;&quot; align=top src=&quot;http://www.dcmcafe.co.kr/data/cheditor4/0903/XbbUErv3ONLSdq1mJoZ.jpg&quot; width=554 height=505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gt;&lt;BR&gt;&lt;BR&gt;&lt;STRONG&gt;RAW로 촬영, 현상 시 취향대로 화이트 밸런스 선택&lt;/STRONG&gt;&lt;BR&gt;어두운 밤의 공항은 백, 적, 청, 녹 등 여러 가지 빛이 아름다운 바다를 이루고 있다. 비행기가 서면 여정이 넘치는 환상적인 장면이 된다. 공항의 광원은 형광등이나 백열구 등 다양하기 때문에 촬영은 AWB로 RAW 촬영해 현상할 때에 취향에 맞는 화이트 밸런스로 변경하면 좋다. 그리고 배경인 활주로에서 비행기가 뜨는 타이밍에 셔터를 누르면 빛의 궤적이 들어가 움직임이 느껴지는 사진이 된다. 공항에 따라 촬영전망대가 있는 경우는 이를 활용한다. 촬영이 가능하도록 높은 펜스에 구멍을 뚫어놓은 경우도 있다.&lt;BR&gt;&lt;BR&gt;&lt;STRONG&gt;▶독자를 위한 조언 삼각대를 세워 촬영용 구멍에 집중해 촬영을 하고 있으면 화면 끝이 펜스에 걸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셔터를 누르기 전에 반드시 구석구석까지 뷰파인더를 체크하도록 하자. 또한 지평선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수평에도 신경을 쓰자.&lt;/STRONG&gt;&lt;/SPAN&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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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알면 인물 촬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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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눈치짱</name>
	    </author>
	    <updated>2009-09-29T20:44:51Z</updated>
	    <published>2009-09-29T20:44: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3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
&lt;P&gt;&lt;FONT class=text_com&gt;&lt;B&gt;인물사진 광선으로 정복하자&lt;/B&gt; &lt;/FONT&gt;&lt;/P&gt;
&lt;P&gt;&lt;FONT class=text_com&gt;&lt;BR&gt;일상사진에서 가장 많이 찍고 인화되는 것이 인물사진이다 &lt;BR&gt;인물사진은 찍기 쉬울것 같지만 여간해선 자신의 사진에 만족하는&lt;BR&gt;사람을 보기 힘든 이유는 집안에서 거울을 통해본 자신의 모습과&lt;BR&gt;야외에서 강렬한 태양아래 촬영된 사진이 상이하게 나오기 떄문이다.&lt;BR&gt;&lt;BR&gt;인물사진을 잘 찍으려면 많은 공부를하여만 하지만 이번호에서는&lt;BR&gt;인물촬영을 위한 광선에 대해서 정복해 보기로하자.&lt;BR&gt;&lt;BR&gt;&lt;BR&gt;사진은 빛으로 만들어 지는 만큼 빛에 의한 인물의 &lt;BR&gt;변화는 다양하다 &lt;BR&gt;같은 인물이라고 빛의 방향에 따라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기 떄문이다 &lt;BR&gt;&lt;BR&gt;표에서 보는 것처럼 각 방향의 광선에 따라 인물이 &lt;BR&gt;어떻게 보이는지 살펴보자&lt;/FONT&gt;&lt;BR&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SPAN id=sp_img 1?&gt;&lt;IMG id=sc_img1 name=sc_img1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55_1.jpg&quot;&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SPAN id=sp_img 2?&gt;&lt;IMG id=sc_img2 name=sc_img2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57_1.jpg&quot;&gt;&lt;/SPAN&gt;&lt;BR&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lt;B&gt;정면광&lt;BR&gt;&lt;/B&gt;우리가 가장 흔하게 찍는 광선으로 피사체&lt;BR&gt;&lt;BR&gt;(촬영대상자) 가 태양을 마주보고 서서 사진을 &lt;BR&gt;&lt;BR&gt;찍는 광선으로 노출에서는 안전해 &lt;BR&gt;&lt;BR&gt;대체로 무난한 사진이 찍히지만 , &lt;BR&gt;&lt;BR&gt;얼굴의 눈과,코 등의 그림자로 인해 &lt;BR&gt;&lt;BR&gt;이쁜 사진이 나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lt;B&gt;&lt;/B&gt;&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SPAN id=sp_img 3?&gt;&lt;IMG id=sc_img3 name=sc_img3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59_1.jpg&quot;&gt;&lt;/SPAN&gt;&lt;BR&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lt;B&gt;측면광&lt;/B&gt; &lt;BR&gt;개성있는 인물사진에 자주 이용되는 광선이다 . &lt;BR&gt;평편한 얼굴을 가진사람은 &lt;BR&gt;측면광을 이용하여 보다 입체적인 &lt;BR&gt;인물사진을 찍을수 있고 얼굴이 통통한&lt;BR&gt;사람은 한쪽면에 그림자를 만들어 조금&lt;BR&gt;홀쭉하게 보이기도 한다.&lt;BR&gt;&lt;BR&gt;강렬한 인상사진에 효과적이라 &lt;BR&gt;여성보다는 남성의 인물사진에 많이 &lt;BR&gt;이용되는 광선이다&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lt;B&gt;&lt;/B&gt;&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lt;B&gt;반역광&lt;/B&gt; &lt;BR&gt;역광과 더불어 가장 많이 사용하는 &lt;BR&gt;광선으로 우리는 흔히 역광상태에서는 &lt;BR&gt;사진찍기를 꺼리지만 프로사진가들은 &lt;BR&gt;거의 역광을 이용해 사진을 찍는다 .&lt;BR&gt;&lt;BR&gt;반역광 사진은 인물의 외곽에 &lt;BR&gt;라인라이트를 만들어 인물의 입체감을 &lt;BR&gt;높이고 사진이 보다 선명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lt;BR&gt;&lt;BR&gt;촬영시에 노출보정을 하지 않으면 얼굴이&lt;BR&gt;어두워지는 노출부족 현상이 생기는데&lt;BR&gt;반역광촬영은 항상 노출보정법이 동반되어&lt;BR&gt;촬영되어야 만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 &lt;/FONT&gt;&lt;BR&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gt;&lt;SPAN id=sp_img 4?&gt;&lt;IMG id=sc_img4 name=sc_img4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61_2.jpg&quot;&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lt;B&gt;역광&lt;/B&gt; 태양이 촬영자의 정면에 위치해 후드를 사용하지 않으면 태양광이 렞느에 직접닿아&lt;BR&gt;난반사를 일으키는 렌즈플레어현상이 일어나기 쉬워 무척 까다로운 광선이긴 하나&lt;BR&gt;노출보정을 정확히 하면 매우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광선이다 &lt;BR&gt;얼굴에 그림자가 전혀 없고 아름다운 라인라이트로 인해 만족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lt;BR&gt;&lt;/FONT&gt;&lt;BR&gt;&lt;/TD&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SPAN id=sp_img 5?&gt;&lt;IMG id=sc_img5 name=sc_img5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62_2.jpg&quot;&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lt;B&gt;아름다운 역광사진 촬영법&lt;/B&gt; &lt;BR&gt;앞에서 보았듯이 여러 가지의 광선중 역광사진이 얼굴의 그림자를 없애주고 라인라이트를 만들어 가장 인물사진에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 &lt;BR&gt;그러면 역광사진을 촬영하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는지 저세히 알아보기로하자.&lt;BR&gt;&lt;BR&gt;&lt;B&gt;* 노출보정법 &lt;/B&gt;&lt;BR&gt;노출보정법은 역광측정으로 인한 노출부족 부분을 노출보정정치를 이용해 보정하는 방법으로 별도의 장비없이 카메라의 기능만으로 할 수 있다 &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SPAN id=sp_img 6?&gt;&lt;IMG id=sc_img6 name=sc_img6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68_1.jpg&quot;&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right&gt;&lt;FONT class=text_com&gt;f 5.6 , 1/90초&lt;/FONT&gt;&lt;BR&gt;&lt;/TD&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lass=text_com&gt;카메라기종에 따라 각각 노출을 &lt;BR&gt;보정하는 방법이 있다 .&lt;BR&gt;+0.5 ~ +1step 정도 노출을 &lt;BR&gt;증가시켜 얼굴의 밝기를 보정할 수 있다.&lt;/FONT&gt;&lt;BR&gt;&lt;/TD&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f 5.6 , 1/60초&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lt;B&gt;* 플래쉬 발광법 &lt;BR&gt;&lt;/B&gt;또 다른 방법으로는 역광상태에서 플래쉬를 발광시켜 얼굴의 어두운 부분을 밝게해 줄 수 있다.노출보정법은 전체적인 노출증가로 인해 배경의 밝기도 같이 밝아지는 어색함이 있지만 플래쉬발광법은 배경의 밝기가 증가하지 않고 가까운 피사체만 밝아지므로 배경과의 조화가 어색함이 없다 .&lt;BR&gt;&lt;BR&gt;우리는 낮에 플래쉬를 발광하는것에 익숙해 지지 않지만 실제 패션사진에서는 휴대형 대형스트로보를 이용해 낮에도 플래쉬 촬영이 일반적이다 카메라모드는 프로그램모드에서 사용이 무난하며 조리개우선방식과 같은 수동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무조건 촬영준비가 끝나면 플래쉬모드 버튼을 강제발광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samsungtechwin.co.kr/html/product/cam_kfunc/pro_profunc_01.asp?&quot; target=_blank&gt;&lt;IMG border=0 src=&quot;http://www.samsungtechwin.co.kr/upload_file/product/3/1409.gif&quot;&gt;&lt;/A&gt;(Fill-in Flash) 에 놓고 촬영해 보자 . 의외의 결과에 놀랄것이다 .&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SPAN id=sp_img 7?&gt;&lt;IMG id=sc_img7 name=sc_img7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73_1.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역광상태에서 촬영 f 6.7 ,1/90초]&lt;/FONT&gt;&lt;BR&gt;&lt;/TD&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SPAN id=sp_img 8?&gt;&lt;IMG id=sc_img8 name=sc_img8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73_2.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역광,프로그램모드,플래쉬발광,촬영 f4 1/180초]&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lt;B&gt;* 리플렉터를 이용한 촬영법 &lt;/B&gt;&lt;BR&gt;영화나 드라마 촬영현장을 보면 카메라 좌우에 큰 은박지판을 들고 서있는 사람을 본 적이 있을것이다 .조명기사가 들고 있는것은 리플렉터 라고 하는데 태양의 빛을 반삭시켜 보조조명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lt;BR&gt;&lt;BR&gt;사진에서도 야외촬영에서는 리플랙터가 많이 쓰인다 . 제약사항이라면 리플랙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 하지만 역광촬영에서는 앞의 두가지 방법 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배경효과와 부드러운 광선으로 인해 사진결과물이 가장좋다고할 수 있다. &lt;BR&gt;&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SPAN id=sp_img 9?&gt;&lt;IMG id=sc_img9 name=sc_img9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79_1.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역광상태에서 리플렉터를 이용해 얼굴부분에 보조광을 반사시킨상태 f5.6 , 1/90초]&lt;/FONT&gt;&lt;BR&gt;&lt;/TD&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SPAN id=sp_img 10?&gt;&lt;IMG id=sc_img10 name=sc_img10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79_2.jpg&quot;&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리플렉터 사용법은 어린시절 손거울을 가지고 태양을 반사시키며 장난을 친 방법과 동일하다 . 리플렉터에 태양빛을 받아 인물의 얼굴에 부드럽게 반사시켜 주면 된다 . 이때 너무 밝으면 리플렉터와 피사체의 거리를 조절하여 밝기을 조정한다 &lt;BR&gt;&lt;BR&gt;리플렉터의 종류로는 휴대용으로 판매되는 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태양광이 강렬한 한낮에는 그냥 흰색판(우드락) 같은 것을사용해도 되고 흰색판에 은색종이를 발라서 쓰기도 한다 . 그런것들이 준비되지 못한 상황이라면 야외에서 사용하는 돗자리 뒷면을 이용해도 그런데로 효과가 있다 &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SPAN id=sp_img 11?&gt;&lt;IMG id=sc_img11 name=sc_img11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81_1.jpg&quot;&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SPAN id=sp_img 12?&gt;&lt;IMG id=sc_img12 name=sc_img12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82_1.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역광상태에서 리플랙터 이용하여 촬영 f 6.7 ,1/60초]&lt;/FONT&gt;&lt;BR&gt;&lt;/TD&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SPAN id=sp_img 13?&gt;&lt;IMG id=sc_img13 name=sc_img13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82_2.jpg&quot;&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lt;FONT size=4&gt;&lt;B&gt;▒&lt;/B&gt;노출보정법과 플래쉬 보정법 리플렉터사용법은 사진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가 &lt;/FONT&gt;&lt;BR&gt;3가 방법 모드 역과에서 인물부분의 노출부족을 보정해 주려는 목적에 있어서는 동일하며 배경과의 조화면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무엇보다다 세 종류사진의 차이점이라면 눈동자의 &lt;B&gt;Catch Light&lt;/B&gt; 라고 할 수있다 . Catch Light 는 눈동자에 광원이 반사되어 하얗게 빛나는 점을 말하는데 캐치라이트가 있는 사진은 인물이 생동감이 있어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 든다 .&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SPAN id=sp_img 14?&gt;&lt;IMG id=sc_img14 name=sc_img14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75_1.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노출보정법 플래쉬 발광법 리플랙터사용법]&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노출보정법 광원이 반사가 되지 않으므로 눈동자에 밝은 점이 생기지 않으면 플래쉬 찰영법에서는 가운데 조그만 플래쉬 불빛이 반사되었다 . 리플렉터로 촬영한 사진은 리플랙터의 크기에 짜라 캐치라이트의 크기도 변하는데 리플랙터로 촬여한 사진이 가장 생동감 있는 캐치라이트를 만든다 .&lt;BR&gt;&lt;BR&gt;이 밖에도 플래쉬 촬영은 색온도의 차이로 인한 색감의 부조화가 발생될 수 있으나 리플렉터는 현재 광원의 색온도를 그데로 반사하는 방법이므로 색상부조화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 &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lt;B&gt;* 렌즈플레어현상&lt;/B&gt; &lt;BR&gt;&lt;BR&gt;태양광이 렌즈표면에 직접 닿아 렌즈와 렌즈사이이에서 &lt;BR&gt;난반사로인해 생긴 빛이 반점으로 나타나는 현상. &lt;BR&gt;&lt;BR&gt;반역광을 이용하여 렌즈표면에 태양빛이 직접닿지 &lt;BR&gt;않도록하거나 렌즈윗부분을 손이나 다른 물체를 이용해&lt;BR&gt;가려주면서 촬영하면 현상을 방지할수 있다 .&lt;/FONT&gt;&lt;BR&gt;&lt;/TD&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SPAN id=sp_img 15?&gt;&lt;IMG id=sc_img15 name=sc_img15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77_2.jpg&quot;&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lt;B&gt;야간이나 실내에서 인물촬영하기 &lt;/B&gt;&lt;BR&gt;빛이 풍부한 낮에는 사진이 안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야간에 인물촬영은 더욱 어렵고 난감하게 만든다 . 아름다운 야간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야간촬영이나 어두운 실내촬영도 조금만 알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lt;BR&gt;&lt;BR&gt;&lt;B&gt;* 슬로우 셔터싱크로 기능으로 자연스런 사진을 ...&lt;/B&gt; &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SPAN id=sp_img 16?&gt;&lt;IMG id=sc_img16 name=sc_img16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84_1.jpg&quot;&gt;&lt;/SPAN&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lass=text_com&gt;자동플래쉬를 이용해 촬영한&lt;BR&gt;사진 f2.8, 1/45초&lt;/FONT&gt;&lt;BR&gt;&lt;/TD&gt;
&lt;TD vAlign=top align=right&gt;&lt;FONT class=text_com&gt;슬로우셔터 싱크로모드를 &lt;BR&gt;이용해 촬영한 사진 f3.5, 2초&lt;/FONT&gt;&lt;BR&gt;&lt;/TD&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lass=text_com&gt;슬로우셔터 싱크로모드를 이용해 &lt;BR&gt;촬영한 사진 f3.5, 2초&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사진1은 프로그램 모드로 자동촬영한 사진이다 . 빛이 어두우므로 플래쉬가 자동으로 발광해 인물은 잘 나왔지만 배경은 빠른 셔터속도로 인해 어두워 알아볼 수가 없게 되었다 .&lt;BR&gt;&lt;BR&gt;사진2는 플래쉬모드의 슬로우싱크로 모드( ) 로 촬영한 사진인데 플래쉬가 발광하면서 느린셔터속도로 작동해 배경도 적다히 찍힌 사진이다 . 슬로우 셔터싱크로 모드를 사용할 때는 꼭 삼각대를 이용해야 한다. 삼각대를 이용하지 않으면 촬영자가 움직임으로 선명하지 않은 사진이 된다 . &lt;BR&gt;&lt;BR&gt;또 한가지 주의 할점은 슬로우 싱크로 모드에서는 사진이 찍히는 사람도 플래쉬가 터지고 난후 일정시간(2~5초) 간 움직이면 안된다 . 사진3은 플래쉬가 발광되자 마자 피사체가 움직인 경우로 2초간 피사체가 촬영된 부분에 배경이 다시 노출되어 마치 심령사진과 같은 분위기의 사진이 된 경우이다 .&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SPAN id=sp_img 17?&gt;&lt;IMG id=sc_img17 name=sc_img17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87_1.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플래쉬를 켜지 않고 촬영 f2.8,1초 자동플래쉬 f2.8,1/60초 슬로우 싱크로 f2.8,1/6초]&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FONT class=text_com&gt;&lt;BR&gt;사진4는 실내의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플래쉬를 켜지 않고 촬영한 사진이다 . 셔터타임이 1초까지 내려가 당연히 흔들린 사진이 되고 말았다 . 사진5는할 수 없이 플래쉬를 발광시켜 촬영한 사진인데 주변색과 인물색이 자연스럽지 못하다 . &lt;BR&gt;&lt;BR&gt;사진6은 슬로우 셔터 싱크로 기능을 이용해 촬영한 사진으로 배경색이 잘 살아나고 인물도 자연스럽다 . 하지만 그래도 플래쉬 광선으로 인해 인물이 자연스럽지 못하다면 플래시를 다시끄고 촬영해 보자 . 삼각대를 안 가져왔다고포기하지 말자 . &lt;BR&gt;&lt;BR&gt;카메라에서 ISO 감도를 200으로 높이고 카메라를 테이블에 고정하면 1/6초 정도 까지는 흔들림없이 촬영할 수 있다 . 이때 셀프타이머 등을 이용해 촬영하면 셔터를 누르는 순간의 흔들림 마저 방지 되므로 더 자연스럽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SPAN id=sp_img 18?&gt;&lt;IMG id=sc_img18 name=sc_img18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89_1.jpg&quot;&gt;&lt;/SPAN&gt;&lt;BR&gt;&lt;/TD&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SPAN id=sp_img 19?&gt;&lt;IMG id=sc_img19 name=sc_img19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89_2.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ISO 200 , f2.8 , 1/3초 로 플래쉬없이 촬영한 사진]&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사진에서의 기본은 빛을 볼 줄알아야 된다 . 광량이 부족하면 보조광을 이용해야 하며 광선의 방향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광선을 바꿀줄도 알아야한다 .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은 촬영즉시 촬영된 사진을 확인 할 수 있으므로 예전에 비해 훨씬 빠른속도로 사진을 배울 수 있다 . 무엇보다도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자신의 카메라의 특성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 &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gt;&lt;SPAN id=sp_img 20?&gt;&lt;IMG id=sc_img20 name=sc_img20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90_1.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f2.8, 1/8초]&lt;/FONT&gt;&lt;BR&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gt;&lt;SPAN id=sp_img 21?&gt;&lt;IMG id=sc_img21 name=sc_img21 src=&quot;http://www.zoomin.co.kr/upload/webzine/aca_121/4342_27690_2.jpg&quot;&gt;&lt;/SPAN&gt;&lt;BR&gt;&lt;FONT class=text_title_photo&gt;[f2.8 , 1/16초 ]&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74&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lass=text_com&gt;야간에 밖에서도 삼각대가 없다고 포기하지 말자 ISO 200모드에서 쇼윈도우의 불빛이나 전구빛만으로도 흔들림없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 가능한 벽면이나 쇼윈도우에 같이 기대어 카메라의 흔들림을 최소화 해보자 의외의 성과에 기쁨이 넘칠것이다 .&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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