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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우체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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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1-02T15:5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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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소에서 메디락베베 무료제공합니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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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상을 향하여</name>
	    </author>
	    <updated>2007-11-02T15:50:45Z</updated>
	    <published>2007-11-02T15:50: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돌전까지만 3번(두달에 한번) 비오비타(메디락베베)가 무료 제공 되더라구요..&lt;BR&gt;&lt;BR&gt;돌전에만 제공되고 또 두달에 한번만 받을 수 있다면서 지난건 줄 수가 없다하던데 모르고 계시는 분들은 얼른 알아보세요..&lt;BR&gt;&lt;BR&gt;받을 수 있는건 알뜰히 챙겨받아야죠~^^&lt;BR&gt;&lt;BR&gt;보건소가 홍보가 좀 부족해서 아는 분들이 많지는 않으시더라구요..&lt;BR&gt;&lt;BR&gt;공짜라서 그런건지..^^&lt;BR&gt;&lt;BR&gt;또 아기가 생후 6개월쯤에는 무료로 발육검사를 해주는데 그 또한 그 시기가 지나면 안된다 하더라구요...이것도 참고 하세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역마다 다르니 확인하시고 된다면 참고 하시길.....&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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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 냄새 극복 위한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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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상을 향하여</name>
	    </author>
	    <updated>2007-11-02T14:36:11Z</updated>
	    <published>2007-11-02T14:36: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lt;FONT color=#8d56a9&gt;* 면 양말을 신고, 신발은 여러 개 번갈아 신는다.&lt;/FONT&gt;&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 양말을 신지 않으면 발이 쉽게 물러져 땀이 나기 쉽습니다. 따라서 땀 흡수가 좋은 면 양말을 신도록 합니다.&lt;BR&gt;- 같은 신발을 며칠 계속 신으면, 신발에 스며든 땀이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발과 접촉하므로 발 냄새를 악화시킵니다. 따라서 신발을 여러 개 번갈아 신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신는 슬리퍼로 갈아 신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lt;BR&gt;- 사무실이나 집안에서 시는 실내용 신발은 가급적 오픈 형태로 통풍이 잘 되는 내화를 선택합니다.&lt;BR&gt;- 구두 대신 가급적 운동화나 슬리퍼로 신는 것이 좋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구두도 2-3켤레를 번갈아 신는 것이 좋습니다. 구두 안쪽을 알코올로 닦아주고, 해가 들지 않는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건조시키면 냄새를 없애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lt;BR&gt;- 땀을 흘린 후 속옷까지 갈아입고 샤워를 하듯이 신발도 땀을 흘렸다면 그때 그때 빨아 신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화, 실내화를 비롯 샌들 등 여름에 자주 신는 신발은 자주 세척하고 잘 건조시켜 신도록 합니다. &lt;BR&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Verdana color=#8d56a9&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Verdana color=#8d56a9&gt;* 발 관리는 깨끗이 씻고, 완벽하게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Verdana color=#8d56a9&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0001&gt;- 발 냄새가 심하면 항생제가 포함된 비누(항균비누)로 발을 깨끗이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잘 씻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 발을 잘 씻은 다음에는 발가락 사이까지 깨끗하게 건조시키도록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물기가 남아 있으면 각질이 불어 잡균이 번식하기 쉬운 상태가 되기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때문입니다. 항균 비누로 깨끗하게 씻고 잘 건조시키는것을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매일매일 하여 발 관리에 꾸준히 신경 써야 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 발은 가급적 따뜻하게 유지하고 외출할 때는 파우더를 발라주어&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땀을 조절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 발 냄새를 없애기 위해 향수를 뿌리면 냄새가 악화되므로 삼갑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lt;FONT color=#8d56a9&gt;* 땀 분비를 억제하는 약물을 이용한다.&lt;/FONT&gt;&lt;/STRONG&gt; &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 방취제(deodorant)를 이용하는 것 보다는 땀 분비를 직접 억제시켜주는 발한제제를 이용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다한증 치료제로 쓰이는 발한제인 알루미늄 클로라이드는 땀샘을 차단하여 땀이 너무 많이 흘러나오는 것을 막아주며, 한 번 바르면 효과가 이틀 정도 지속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lt;FONT color=#8d56a9&gt;* 땀을 유발하는 질병을 관리한다.&lt;/FONT&gt;&lt;/STRONG&gt; &lt;BR&gt;- 다한증이나 다한증을 유발하는 질환들(비만, 갑상선기능항진증 등)을 관리함으로써 땀 분비를 막아 발 냄새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lt;BR&gt;- 소와각질 융해증 등과 같은 피부질환이라면 항생제 물약 처방을 받아 발바닥에 발라줌으로써 세균을 제거하여 발 냄새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8d56a9&gt;&lt;STRONG&gt;* 스트레스를 관리한다.&lt;/STRONG&gt;&lt;/FONT&gt; &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 스트레스나 긴장감 또한 땀 분비를 촉진시키므로 발 냄새 자체뿐만 아니라 다른 일로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lt;BR&gt;- 박하 족욕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박하 성분은 각질을 부드럽게 하고, 기분을 상쾌하게 만드는 향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으며, 가려움증과 염증도 치료해줍니다. 면에 싼 박하를 끊는 물에 15분 정도 끓여내어 따뜻한 정도로 온도를 맞추고 발을 담그면 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8f0197&gt;&lt;STRONG&gt;* 평소 신발 관리시 신발에 탈취제를 넣어 놓는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0000&gt;&lt;STRONG&gt;-&lt;/STRONG&gt; 외출시 신었던 신발은 땀으로 인해 습기가 차있기 쉽습니다. 이러한 신발속 습기를 그대로 방치하면 신발 냄새뿐만 아니라 곰팡이까지 생길수 있습니다. 곰팡이가 생기면 냄새도 심하게 날수 있고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외출후 신발은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고 습기 제거를 위해 제습제나 탈취제(에코후레쉬)를 넣어서 보관하면 도움이 됩니다.&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여름옷 깨끗하고 깔끔히 보관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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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상을 향하여</name>
	    </author>
	    <updated>2007-11-02T14:34:54Z</updated>
	    <published>2007-11-02T14:34: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20%&quot; color=#ff00ff&gt;&lt;FONT color=#384353&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4716595&quot; width=499 LocalFile=&quot;yes&quot;&gt;&lt;/FONT&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20%&quot; color=#ff00ff&gt;&lt;FONT color=#384353&gt;&lt;/FONT&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20%&quot; color=#ff00ff&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384353&gt;* &lt;/FONT&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여름옷 정리의 기본단계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1 버리자 &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quot; color=#ff9900&gt;그래야 모두 보관할 수 있다&lt;/FONT&gt;&lt;/STRONG&gt; &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옷 정리의 처음 단계는 버리기.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만약 지난여름부터 올여름까지 한 번도 입지 않았거나, 목이 1.5배로 늘어났거나,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얼룩이 생겼거나, 보풀이 여러 방법으로도 제거되지 않는다면 과감히 버린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두면 자리만 차지할 뿐이다. &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tyle=&quot;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gt;2 무엇보다 중요 &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quot; color=#ff9900&gt;세탁 후 완전 건조&lt;/FONT&gt;&lt;/B&gt; &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오래 보관해야 하는 옷은 특히 세탁에 신경 쓸 것.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땀 얼룩이나 세제 찌꺼기가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나중에 색이 바래거나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누렇게 변한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섬유 유연제를 넣었을 경우에도 한 번 더 헹구는 것이 좋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세탁 후에는 강한 햇볕에 완벽하게 건조해야 곰팡이가 슬지 않는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color=#666666&gt;특히 흰색 면 소재는 산소계 표백제(옥시크린류)를 넣고 삶아 헹궈 보관하면 좋다.&lt;BR&gt;&lt;/FONT&gt;&lt;BR&gt;&lt;B&gt;3 풀 먹인 옷 &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quot; color=#ff9900&gt;풀기를 완전히 빼고 보관&lt;/FONT&gt;&lt;/B&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여름 내 다림질풀로 다림질한 옷은 보관하면서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반드시 깨끗한 물에 반나절쯤 담가 풀기를 완전히 뺀 다음 보관한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color=#666666&gt;와이셔츠 깃과 손목 부분이 누렇게 변하는 것도 다림질을 많이 한 결과다.&lt;BR&gt;이 부분을 특히 신경 써서 세탁해 보관할 것.&lt;BR&gt;&lt;/FONT&gt;&lt;BR&gt;&lt;B&gt;4 수납상자 &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quot; color=#ff9900&gt;종이상자가 최고&lt;/FONT&gt;&lt;/B&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장롱 속에 넣은 옷일지라도 장롱문을 열 때마다 햇볕이 들어가게 마련.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햇볕에 쉽게 색이 바래는 색깔 옷은 그래서 특히 투명한 상자보다는 종이 상자에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보관하는 것이 적합하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상자 바닥과 위에 신문지를 깔아두면 방충제 역할을 함과 동시에 습기를 흡수해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color=#666666&gt;옷을 보송보송하게 보관할 수 있다.&lt;BR&gt;&lt;/FONT&gt;&lt;BR&gt;&amp;nbsp;&lt;B&gt;5 거는 옷 &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quot; color=#ff9900&gt;옷 커버는 꼭 씌워야&lt;/FONT&gt;&lt;/B&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특히 흰색 옷, 검정 옷은 세탁소의 비닐 절대 안 된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꼭 빛이 덜 비치는 부직포 옷 커버로. 옷 커버는 먼지가 타는 것도 예방하지만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빛에 의해 탈색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아준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추천하는 옷 커버는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아래 까지 모두 막혀 있고,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고리쪽 입구가 좁은 것.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의외로 옷은 먼지를 많이 타므로 고리쪽 입구가 넓은 옷 커버라면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color=#666666&gt;테이프로 한 번 감아 주는 것도 방법. &lt;BR&gt;&lt;BR&gt;&lt;/FONT&gt;&lt;B&gt;6 이너웨어로 입을 옷 &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quot; color=#ff9900&gt;남길 것&lt;/FONT&gt;&lt;/B&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면 티셔츠나 칼라가 있는 반팔 남방은 가을, 겨울에도 이너웨어로 즐겨 입는 아이템이니까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보관 목록에서 제외한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스포츠 센터에 다닐 계획이 있다거나 겨울에 더운 나라로의 해외 여행을 생각하고 있다면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그때 입을 옷을 미리 생각해서 따로 보관할 것.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color=#666666&gt;나중에 정리해둔 서랍을 다시 뒤적이는 일이 없어 편하다.&lt;/FONT&gt; &lt;BR&gt;&lt;BR&gt;&lt;B&gt;7 셔츠 &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quot; color=#ff9900&gt;칼라가 눌리지 않도록&lt;/FONT&gt;&lt;/B&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칼라가 있는 셔츠를 박스에 넣을 때는 박스를 꽉꽉 채우지 말 것.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그래야 칼라가 옷 무게에 눌리지 않는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빳빳한 종이를 길게 잘라 칼라 안쪽에 대주면 가장 좋겠지만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color=#666666&gt;그렇지 못할 경우는 칼라가 겹치지 않도록 교차해서 넣어두는 것도 방법.&lt;BR&gt;&lt;/FONT&gt;&lt;BR&gt;&lt;B&gt;8 바지vs윗옷, 흰색vs검정 &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quot; color=#ff9900&gt;나눠 보관&lt;/FONT&gt;&lt;/B&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박스에 넣을 땐 아이템별 로 나눠 두어야 나중에 찾기 쉽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한 박스에 모두 담을 때는 중간 중간 습자지 등을 까는 것도 좋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옷 구분도 되고 흰옷과 색깔 옷 이 서로 닿았다가 얼룩이 지는 것도 막는다.&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amp;nbsp;&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4716596&quot; width=499 LocalFile=&quot;yes&quo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quot; color=#ff00ff&gt;&lt;STRONG&gt;* 한번에 완벽하게&amp;nbsp;여름옷 넣기 *&lt;/STRONG&gt;&lt;/FONT&gt;&lt;BR&gt;&amp;nbsp;&lt;BR&gt;&lt;B&gt;1 여름 가방,모자 &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quot; color=#ff6699&gt;끈이 꼬이고, 형태가 찌그러졌다&lt;/FONT&gt;&lt;/B&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quot; color=#ff9999&gt; &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옷 정리하면서 버릴 요량으로 모아둔 옷을 안에 넣어 가방의 모양을 잡는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더스트백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박스에 한데 담아 넣어둔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끈이 꼬이거나 꺾이지 않도록 되도록 큰 박스를 준비할 것.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666666&gt;모자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수납한다.&lt;BR&gt;&lt;BR&gt;&lt;/FONT&gt;&lt;B&gt;2 선글라스 등 여름 액세서리 &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quot; color=#ff6699&gt;변색이 되었다&lt;/FONT&gt; &lt;/B&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DIV&gt;&lt;B&gt;
&lt;DIV&gt;&lt;BR&gt;&lt;/B&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바닷바람과 자외선을 오래 쏘인 선글라스와 액세서리는 쉽게 녹이 슬거나 검게 변하므로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잘 닦은 후 꼭 한 개씩 헝겊에 싸서 보관한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안경은 안경점에 있는 안경 닦는 기계를 이용하고, 액&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세서리는 귀금속 매장에서 구할 수 있는 전용세제로 닦는 것이 최고.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color=#666666&gt;칠이 벗겨진 곳은 투명 매니큐어를 살짝 발라두어야 녹이 더 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lt;BR&gt;&lt;/FONT&gt;&lt;BR&gt;&lt;B&gt;3 튜브, 수영복 등 물놀이 용품 &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quot; color=#ff6699&gt;나중에 잘 떨어지지 않는다&lt;/FONT&gt;&lt;/B&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특히 소금기가 있는 바닷가에서 사용한 수영복이나 물놀이 용품이라면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더 신경 써서 세탁할 것.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중성 세제를 탄 물에 여러 번 부드럽게 빨아 말끔히 헹군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중요한 건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는 것. 햇볕에 서는 색이 바래고 약해진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튜브는 접을 때 겹쳐지는 부분에 파우 더를 살짝 발라두면 붙어서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고무면이 약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레노마, 아레나 등 수영복 브랜드에서는 수영복과 수경 A/S를 같이 해준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color=#666666&gt;끈이 떨어졌거나 실리콘이 빠진 것, 렌즈에 습기가 찬 물안경은 수선해서 보관할 것.&lt;BR&gt;&lt;/FONT&gt;&lt;BR&gt;&lt;B&gt;4 여름 샌들 &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quot; color=#ff6699&gt;신발 형태가 찌그러졌다&lt;/FONT&gt;&lt;/B&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특히 비 오는 날이나 물놀이에 한 번이라도 신었던 것이라면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가죽이 부드러워져 형태가 더 망가질 수 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신문지를 앞코 크기에 맞춰 뭉친 다음 신발 앞코에 대줄 것.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끈이 있는 것이라면 끈 부분을 빨래집게로 집어 형태를 만든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휴먼모음T&quot; color=#666666&gt;손질한 샌들은 신문지로 살짝 감싸 신발 박스에 담아둔다&lt;/FONT&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넓게 편리하게 효과적인 방만들기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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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pws0805.13172447</id>
	    <author>
		    <name>이상을 향하여</name>
	    </author>
	    <updated>2007-11-02T14:32:20Z</updated>
	    <published>2007-11-02T14:32: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742535&quot; align=left border=0 LocalFile=&quot;yes&quot;&gt; 이사를 하고 짐을 푸는 순간 나오는 한숨, 좁은 공간 어떻게 하면 편하고 안락하게 꾸밀 수 있을까요? 편안한 나만의 방을 만드는 비결을 공개합니다. &lt;BR&gt;&lt;BR&gt;&lt;FONT class=small_title color=#000000&gt;&lt;STRONG&gt;방을 꾸미기 앞서 생각해야 하는 대전제&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첫째, 일단 쓸모없는 짐은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물건이나 가구가 많으면 아무리 넓은 공간도 자연히 좁아지는 법! 전체적으로 물건을 점검해서 필요 없는 것은 과감히 버리세요. 둘째, 물건들을 필요에 따라 구분하세요. &lt;BR&gt;&lt;BR&gt;욕실에 갈 것은 욕실로, 부엌에 갈 것은 부엌으로… 그런 후 자주 사용하는 것은 손이 잘 가는 곳에, 아닌 것은 깊은 수납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셋째, 유니크한 발상을 가지세요. 옷은 옷장에, 신발은 신발장에…. 이런 공식은 없습니다. 자신이 편하고, 공간을 덜 차지하는 방법이라면 무엇이든 OK!&lt;BR&gt;&lt;BR&gt;&lt;FONT class=small_title color=#000000&gt;&lt;STRONG&gt;방 배치, 이것이 기본 중의 기본!&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가구를 배치할 때는 사각의 방에 맞춰서 뜨는 공간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뜨는 공간에는 폭이 좁은 수납장을 놓는 것이 좋습니다. 뜨는 공간이 생기면 공간 활용도도 떨어지고 청소하기도 힘들어지죠. &lt;BR&gt;&lt;BR&gt;또 좁은 공간을 넓어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집 입구에 커다란 가구를 놓지 않고 전체적으로 높이가 낮은 가구를 놓는 것이 좋습니다. 또 벽지 색깔과 가구의 색깔에 통일감을 준다면 훨씬 공간이 깔끔하고 넓어보이죠. &lt;BR&gt;&lt;BR&gt;&lt;IMG alt=이미지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742536&quot; align=left border=0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class=small_title color=#000000&gt;&lt;STRONG&gt;추천 아이템, 슬림한 서랍식 수납장!! &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앞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좁은 공간에도 놓을 수 있는 서랍식 수납장은 유용한 수납 아이템! 집안을 더욱 좁아보이게 만드는 신발장 대신 수납장의 맨 아래 부분에 신발을 보관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윗부분에는 옷 등을 넣고 남은 부분 사이사이에 CD나 책 등을 넣어두면 좋습니다. &lt;BR&gt;&lt;BR&gt;&lt;FONT class=small_title color=#000000&gt;&lt;STRONG&gt;책상을 활용하면 방안이 넓~어진다 &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책상! 책상을 잘 활용하면 훨씬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책상 밑 빈공간은 훌륭한 수납 장소!! 책상 밑에 물건을 둘 때는 상자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구점에서 쉽게 칼라 골판지 상자를 구할 수 있죠? 그것을 이용하셔도 되구요. &lt;BR&gt;&lt;BR&gt;손재주가 많으신 분이라면 직접 만드셔도 좋죠. 깊이가 얕은 상자를 여러 개 준비해서 셔츠를 한장씩 개두면 구겨지지 않고 바로 찾아 입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상자 앞면에 내용물에 대한 설명을 써 놓는다면 찾기가 훨씬 쉽겠죠? &lt;BR&gt;&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742537&quot; align=right border=0 LocalFile=&quot;yes&quot;&gt;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문구류도 처리하기 곤란한 물건 중에 하나인데요, 이럴 때는 문구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펜접시를 이용하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lt;FONT class=small_title color=#000000&gt;&lt;STRONG&gt;골치 아픈 공과금은 이렇게! &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공과금을 내야 할 날짜를 그냥 지나쳐서 곤란하셨던 적은 없으신가요? 이런 자질구래한 일들은 책상 위에 보드 하나를 설치해두면 깔끔하게 끝납니다. 딱딱한 보드지 하나 구입하셔서요, 공과금 영수증을 핀으로 꽂아두면 잘 잊어버리지 않게 되죠.&amp;nbsp;&lt;BR&gt;&lt;BR&gt;&lt;FONT class=small_title color=#000000&gt;&lt;STRONG&gt;보이기 싫은 물건들, 이렇게 감춘다!! &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옷장을 사용하지 않고 행거를 사용하면 공간 활용에는 좋지만 왠지 보기에는 깔끔해 보이지 않죠? 이럴 때는 천장 아래 봉을 설치하면 해결됩니다. 행거가 가려질 정도의 공간을 두고 벽과 벽을 연결하는 봉을 설치하고 거기에 천을 걸어두면 보기 싫은 것이 가려지죠. 천은 굳이 비싼 거를 구입하실 필요는 없구요, 시장에서 싼 천을 끊어다 사용하시고 실증나면 바꿔주세요. 천을 고를 때의 한가지 포인트! 흰색이나 팽창색 계열의 천을 사용하세요, 방 안이 훨씬 환하고 넓어보인답니다. &lt;BR&gt;&lt;BR&gt;또 하나, 방을 좀더 넓게 보이고 싶다면 현관 입구쪽은 낮은 가구를 배치하고, 방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높은 가구를 배치하세요!!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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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여행지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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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상을 향하여</name>
	    </author>
	    <updated>2007-11-02T14:29:59Z</updated>
	    <published>2007-11-02T14:29: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그저 한가하게 가을 울긋불긋한 단풍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요즘이다. 가을 여행지 추천.. 이곳의 가을은 항창 여물고 있다.&lt;/STRONG&gt; 
&lt;P class=detail&gt;
&lt;STYLE type=text/css&gt;
&lt;!--
.style6 {color: #757575;line-height: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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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lt;/STYLE&gt;

&lt;TABLE class=cms_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 style1&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0px&quot; vAlign=top height=446&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180 align=left bgColor=#cccccc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180 height=257&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57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0/22/d107m.jpg&quot; width=180&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class=style6&gt;&lt;FONT color=#45a84a&gt;&lt;STRONG&gt;경기 남양주 몽골문화촌&lt;/STRONG&gt;&lt;/FONT&gt;&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7&gt;&lt;FONT color=#45a84a&gt;&lt;U&gt;2000원으로 만끽하는 이국적인 문화체험 &lt;/U&gt;&lt;/FONT&gt;&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복잡한 마석 시내와는 달리 수동면으로 달려가는 길은 눈에 띄게 목가적으로 바뀐다. 이 길목에서 독보적인 관광지는 몽골문화촌(031-592-0088)이다. 그곳에선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전문 기술을 배운 예술단원을 몽골에서 직접 뽑아 1년 단위로 계약을 맺어 공연을 한다. 하루에 4번 정도 열리는 공연의 관람료는 2000원.&lt;BR&gt;&lt;BR&gt;1시간 정도 하는데 막이 오르기 전에 몽골 풍습 등이 영상으로 펼쳐진다. 공연이 시작되면 몽골 전통 노래와 춤, 악기 연주, 기예, 허미노래 등 전문 예술단원들의 솜씨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무엇보다 백미는 서커스. 2000원이라는 저렴한 돈으로 수십 배의 엔도르핀을 만끽할 수 있다. 말 타기와 체험장이 있고, 그 외에도 다양한 체험거리, 볼거리를 만들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즐거운 여행지가 되지 않을까 싶다. &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 &lt;STRONG&gt;문의 &lt;/STRONG&gt;몽골문화촌(031-590-2793) &lt;BR&gt;여행 포인트 축령산은 60년 이상 된 잣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며 각종 활엽수와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있고, 도심과 가까워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그 외에 비금이고개를 넘어서면 가평 땅과 만나게 되는데, 아침고요 원예수목원(031-584-6702-3)이나 가평 야생수목원인 꽃무지 풀무지(031-585-4875)는 필수 연계 코스다. 특히 꽃무지 풀무지는 아직까지 덜 알려진 곳이며 ‘달빛음악회’가 열린다. 10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있으며 참가비는 1만원 정도다.&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lt;STRONG&gt;▶ 찾아가는 길&lt;/STRONG&gt; 경춘가도 46번 국도 → 마석에서 362번 도로 → 마석이 조금 복잡하므로 팻말에 유념해야 한다. 축령산휴양림 → 수동계곡 → 몽골촌 → 현리 방면으로 나오면 된다. 청량리에서 좌석버스를 타도 된다. &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amp;nbsp;&lt;/P&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180 align=left bgColor=#cccccc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180 height=257&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57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0/22/d108m.jpg&quot; width=180&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class=style7&gt;&lt;FONT color=#45a84a&gt;&lt;STRONG&gt;경기 양평 용문산&lt;/STRONG&gt;&lt;/FONT&gt;&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7&gt;&lt;FONT color=#45a84a&gt;&lt;U&gt;천년 은행나무에 이르는 용문사 길이 주는 위안 &lt;/U&gt;&lt;/FONT&gt;&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용문산 서쪽에는 사나사와 상원암이, 동쪽에는 용문사(031-773-3797)가 자리 잡고 있다. 가을철에 용문사 일주문을 지나 소나무와 단풍나무가 어우러진 숲길을 따라가면 계곡 주변이나 산속이 온통 붉은빛으로 채색되어 있다. 절집 요사채가 모습을 드러낼 즈음 천연기념물 제30호로 지정된 은행나무가 나타난다. 오솔길 계단을 오르면 무수한 세월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서 있는 높이 50m, 둘레가 12.3m에 달하는 거대한 은행나무를 볼 수 있다. &lt;BR&gt;&lt;BR&gt;이어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신라시대 선덕여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하고, 지금까지 여러 차례 중수를 한 용문사가 웃음을 띤 채 오는 이들을 맞이한다. 은은한 표정을 지으며 약수터를 바라보는 석불. 시원한 물 한 잔으로 목을 축이고 문화재 등을 감상한 뒤 부도밭으로 내려오면 ‘행다원’이라는 전통 찻집이 반긴다. 차가운 냉매실, 오미자차는 더울 때 좋고 겨울에는 대추차, 모과차 등이 괜찮다. &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 &lt;STRONG&gt;문의&lt;/STRONG&gt; 용문산 관리소(031-770-2068)&lt;BR&gt;&lt;BR&gt;▶ &lt;STRONG&gt;여행 포인트 &lt;/STRONG&gt;인근에 중원산이 있다. 가볍게 산행하기에 좋고 산 너머에 연수리를 통하면 상원암으로 갈 수 있다.&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lt;STRONG&gt;▶ 찾아가는 길&lt;/STRONG&gt; 서울 → 구리 → 양평 → 6번 국도 이용. 홍천까지 4차선 도로가 개통되어 편리하다. 용문산 쪽으로 가다가 팻말 따라 들어서면 된다.&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amp;nbsp;&lt;/P&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180 align=left bgColor=#cccccc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180 height=257&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57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0/22/d109m.jpg&quot; width=180&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class=style7&gt;&lt;FONT color=#45a84a&gt;&lt;STRONG&gt;강원 원주 치악산&lt;/STRONG&gt;&lt;/FONT&gt;&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7&gt;&lt;FONT color=#45a84a&gt;&lt;U&gt;곳곳에 설화가 서린 단풍 명소&lt;/U&gt; &lt;/FONT&gt;&lt;/P&gt;
&lt;P class=style6&gt;수없이 말을 해도 지치지 않는, 멋진 단풍 여행지가 치악산이다. 이곳의 아름다움이 어찌 단풍뿐이겠는가? 산세가 높고, 골이 깊어서 사철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명산이다. 치악산 등반은 여러 코스가 있는데, 대표적인 곳은 구룡사지구(033-732-0242)로 구룡사 → 세렴폭포 → 사다리병창 → 비로봉 코스다. 가을철이면 행락객이 많아 매표소 입구에서도 한참이나 떨어진 곳에 주차를 하고, 산속으로 발길을 옮겨야 한다. 매표소를 지나자마자 하늘을 향해 곧게 올라간 붉은 소나무(강원도 기념물 제30호)를 만나고 몇 걸음 걷지 않아서 구룡사를 만난다. 가을철이면 은행나무에 노랑물이 들고 더 올라가면 구룡폭포를 잇는 나무계단이다. &lt;BR&gt;&lt;BR&gt;구룡폭포는 바위 사이를 타고 내리는 낙폭이 없는 폭포지만 소는 매우 깊고 계곡 옆으로 든 붉은 단풍이 아름답다. 구룡폭포를 지나 자연 관찰로를 따라 올라가면 야영장을 만난다. 야영장을 지나 세렴폭포까지 오르는 계곡에는 붉디붉은 단풍이 든다. 워낙 길이 평탄해서 트레킹하기에 최상인 3km 코스. 이곳부터 비로봉까지가 난코스지만, 굳이 무리할 필요는 없다. 그저 한갓지게 가을 단풍숲 속을 걷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하루다. &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 &lt;STRONG&gt;문의&lt;/STRONG&gt; 치악산 관리소(033-732-5231)&lt;BR&gt;&lt;BR&gt;▶ &lt;STRONG&gt;여행 포인트&lt;/STRONG&gt; 치악산 구룡사 이외에도 까치 전설이 있는 상원사 쪽이나 관음사지구, 국형사지구, 금대지구 등도 모두 단풍이 아름답다. 특히 상원사를 최단거리로 갈 수 있는 성남지구는 절까지 오르는 내내 붉은 단풍숲이 뿜어내는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횡성 부곡계곡 방면도 좋다.&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lt;STRONG&gt;▶ 찾아가는 길&lt;/STRONG&gt;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새말나들목으로 나오는 것이 가장 좋다. 새말나들목으로 나와 안흥 방면으로 난 42번 국도 이용. 조금만 가면 오른쪽에 구룡사 팻말이 있다. 매표소 입구에도 주차장이 있지만 공간이 좁기 때문에 아예 아래 주차장에 차를 두고 올라가는 것이 좋다.&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amp;nbsp;&lt;/P&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180 align=left bgColor=#cccccc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180 height=257&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57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0/22/d110m.jpg&quot; width=180&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class=style7&gt;&lt;FONT color=#45a84a&gt;&lt;STRONG&gt;충남 공주 정안 밤나무&lt;/STRONG&gt;&lt;/FONT&gt;&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7&gt;&lt;FONT color=#45a84a&gt;&lt;U&gt;손대지 않아도 톡 하고 아람이 벌어지는 밤 &lt;/U&gt;&lt;/FONT&gt;&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여러 가지 풍요로움 속에서 가을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이 알밤이다. 알밤은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보편적인 수종이지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지역은 공주다. ‘공주 밤’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이 알려져 있다. 공주지역에서도 정안면 일원이 가장 생산 면적이 넓고, 제일 먼저 밤을 알린 곳이다. 공주 일원에서는 밤축제(9월 10일-10월 15일)가 펼쳐지고, 더불어 제53회 백제문화제(10월 11~15일)도 개최된다. 풍요로움이 넘쳐나는 공주는 가을 여행지로 적격이다.&lt;BR&gt;&lt;BR&gt;여행은 정안면에서 하는 밤체험으로 시작하면 된다. 정안면은 천안-논산 간 민자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첫 번째 톨게이트에서 나오면 되기 때문에 수도권에서 진입하기 편하고 당일 코스로도 충분하다. 올가을 알밤 체험을 할 수 있는 농가는 신청을 통해 21곳이 정해졌다. 정안면 이외에도 유구면, 계룡면, 반포면, 의당면, 우성면, 사곡면, 무릉동 등에 흩어져 있다. 체험 농가가 가장 많은 곳은 단연코 정안면 일원. 정안면의 밤은 육질이 단단해 저장성도 좋은 데다, 당도가 높아 국내 최고로 친다. 체험 농가를 찾아 체험비 1만원을 내면 3kg 정도의 밤톨을 주워 올 수 있다. &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 &lt;STRONG&gt;여행 포인트 &lt;/STRONG&gt;마곡사, 공산성(041-856-7700), 무령왕릉(041-840-2548)은 필수 코스이고 그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곰나루가 있다. 딱히 볼거리는 없지만 곰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가 전해오는 나루터다. 그 외 공주국립박물관(041-850-6361)이 있다. 석장리 박물관(041- 840-2491), 박동진 판소리 전수관(041-856-7770), 금강자연휴양림, 산림박물관(041-850-2686) 등을 연계하면 된다.&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lt;STRONG&gt;▶ 찾아가는 길&lt;/STRONG&gt; 경부고속도로 → 천안-논산 고속도로 → 정안IC → 23번 국도 이용 → 정안 밤마을과 마곡사. 공주시에서 매주 일요일 운행하는 시내 주요 문화유적지를 둘러보는 무료 시티투어버스가 공산성에서 출발한다.&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amp;nbsp;&lt;/P&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180 align=left bgColor=#cccccc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180 height=257&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57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0/22/d111m.jpg&quot; width=180&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class=style7&gt;&lt;FONT color=#45a84a&gt;&lt;STRONG&gt;충북 영동 양산팔경&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style7&gt;&lt;FONT color=#45a84a&gt;&lt;U&gt;천년 넘은 영국사 은행나무, 송호리 낙엽길의 낭만 &lt;/U&gt;&lt;/FONT&gt;&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충북 영동에는 양산8경이라고 불리는 절경이 있는데, 영국사, 강선대, 비봉산, 봉황대, 함벽정, 여의정, 자풍당, 용암이 그것이다. 그중 제1경이 천태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는 영국사(043-743-8843)다. 주차장에서 산길을 따라 2.5km 정도 걸어가야 하지만 삼단폭포 등 볼거리가 많아서 지루하지 않다. 계단을 따라 고갯마루를 넘어서면 먼저 영국사 은행나무가 반긴다. 1000년도 넘은 은행나무가 가을이 되어 노란 옷을 입으면 그 절경에 쏙 빠져든다. &lt;BR&gt;&lt;BR&gt;높이 31m, 둘레 11m로 사방으로 수십 미터씩 가지가 뻗어 있어, 가을철 단풍이 들 때면 많은 행락객이 찾아든다. 절집에는 부도, 삼층석탑, 원각국사비, 망탑봉 삼층석탑 등 문화유적이 많다.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송호국민관광지도 가을철 빼놓을 수 없는 명소. 울울창창한 송림이 가득 들어서 멋지고, 여의정이라는 정자 옆으로 우수수 나뭇잎이 떨어질 때의 운치가 빼어나다. 강변 쪽으로는 용암과 강선대가 그림처럼 눈앞으로 다가선다. &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 &lt;STRONG&gt;문의&lt;/STRONG&gt; 영동군 문화관광(043-742-2101)&lt;BR&gt;&lt;BR&gt;▶ &lt;STRONG&gt;여행 포인트 &lt;/STRONG&gt;옥계폭포, 물한계곡(영동군 상촌면 물한리), 도마령 고갯길과 민주지산자연휴양림, 한천8경의 월유봉, 반야사와 망경대 등이 괜찮고 그 외 영동은 해마다 10월이면 ‘난계국악축제’가 열린다. 국악당(043-740-3221), 난계국악박물관, 난계국악기제작촌(043-742-7288)을 연계해서 여행하면 된다. 또한 금강모치마을(043-743-8852)은 모치떡 만들기와 쥐불놀이를 하는 체험마을이며 와인코리아(043-744-3211-5)는 영동 포도를 이용해 국내산 포도주를 생산하는 곳이다. 상촌리 쪽의 곶감 말리는 모습도 아름답다.&lt;/P&gt;&lt;BR&gt;&lt;BR&gt;
&lt;P class=style6&gt;&lt;STRONG&gt;▶ 찾아가는 길 &lt;/STRONG&gt;경부고속도로 옥천IC → 4번 국도 → 이원면 → 501번 지방도 → 개심저수지 → 율치 → 양산면 누교리 → 영국사. 양산8경은 501번 지방도를 타고 밑으로 내려오면 호탄잠수교 → 68번 지방도를 타고 가다 송호리에서 좌회전하면 된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헷갈리는 청약 가점제 똑똑한 활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ws0805/13172415"/>
		<id>tag:blog.daum.net,2009:pws0805.13172415</id>
	    <author>
		    <name>이상을 향하여</name>
	    </author>
	    <updated>2007-11-02T14:28:47Z</updated>
	    <published>2007-11-02T14:28: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9월 17일부터 청약 가점제가 적용됐다. 기존 아파트 분양이 추첨제에서 점수제로 바뀐 것. 무주택, 고득점자일수록 당첨 기회가 많아진다. 가장 혜택을 받는 사람은 40세 이상 가정으로 부양 가족이 많고, 청약 통장 가입 기간은 오래된 무주택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무주택자는 점수 관리에 들어가야 하고, 이미 집을 보유한 사람은 달라진 분양 환경에 맞춰 전략 수정이 필요해졌다.&lt;/STRONG&gt; 
&lt;P class=detail&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lt;BR&gt;&lt;B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0px&quot;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IMG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0/24/d126m.jpg&quot;&gt;&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45a84a&gt;내 청약 점수, 어떻게 계산하나&lt;/B&gt;&lt;/FONT&gt;&lt;BR&gt;&lt;BR&gt;무주택 기간(2~32점), 부양 가족 수(5~35점), 청약 통장 가입 기간(1~17점) 등 3가지 항목을 합계해 계산한다. 최대 점수는 84점이다. &lt;BR&gt;&lt;BR&gt;무주택 기간은 만 30세 이상부터 산정된다. 1년 미만일 경우 2점, 1년이 늘어날 때마다 2점씩 가산된다. 무주택 기간이 15년 이상일 경우 최대 점수를 받는다. 무주택자는 입주자 모집 공고일 기준으로 세대원을 비롯해 주민등록표상 세대원이 주택을 소유하지 않아야 인정받는다. 60세 이상 부모의 주택 소유 여부도 따져 봐야 한다. 이때는 무주택자에 해당하지만, 1주택 초과당 5점을 감점 당한다. 60세 이하 부모가 집을 한 채 갖고 있으면 1주택자로 분류돼 2순위가 된다. 기존에 주택을 소유한 적이 있다면, 주택 처분 이후부터 기간이 산정된다. 이미 집을 갖고 있더라도, 60㎡ 이하(주택 가격 5000만원 이하) 소형·저가 주택 소유자가 60㎡ 초과 주택에 청약하는 경우는 무주택으로 인정받는다. &lt;BR&gt;&lt;BR&gt;부양 가족은 청약 통장 가입자의 주민등록표상 세대원을 기준으로 한다. 기본 5점을 시작으로 1명이 증가할 때마다 5점씩 올라간다. 부양 가족은 배우자, 양가 부모, 자녀를 포함한다. 부모는 최근 3년간 동일 주민등록표에 올라와 있을 경우에 인정된다. 미혼 자녀 중 만 30세 이상의 자녀는 입주자 모집 공고일 기준으로 최근 1년간 동일 주민등록표에 등재되어야 한다. 부양 가족 수에서 최대점수를 얻으려면 1명당 1점씩, 7명을 부양해야 한다. 청약자가 배우자와 양가 부모, 미혼 자녀 2명을 부양해야 최대점수를 받는다. &lt;BR&gt;&lt;BR&gt;청약 통장 가입 기간은 1년 이상부터 1점씩 가산된다. 6개월 미만은 1점, 6개월 이상~1년 미만 2점, 가입 기간이 15년 이상일 때 최대 17점을 받는다. &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45a84a&gt;예상 당첨 커트라인 미리 보기&lt;/FONT&gt;&lt;/B&gt;&lt;BR&gt;&lt;BR&gt;부동산 전문가들은 판교와 광교 신도시 등 인기 단지일 경우, 가점 50점대 이상을 커트라인으로 예상한다. 2순위 인기 단지로 점쳐지는 은평 뉴타운, 파주 신도시, 인천 청라지구 등은 40점 이상, 입지가 다소 떨어지는 수도권 아파트의 경우 30점 이상이 당첨권이다. 가점제안을 만든 주택산업연구원의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상위 10%(40점대 후반)를 당첨 안정권으로 예측했다. 가점 상위 10%는 48점, 20%는 40점 선이다. &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45a84a&gt;청약 가점제 시행 후 청약 전략 4&lt;/B&gt;&lt;/FONT&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74bf79&gt;청약 점수 높이려면 &lt;/FONT&gt;&lt;/B&gt;청약 통장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하루빨리 가입하는 게 먼저다. 청약 통장은 최초 가입일이 기준이기 때문. 부양 가족 수를 늘리면 5점씩 가산된다. 입주자 모집 공고일 기준으로 부모는 3년 이상 모실 때, 가구가 분리된 30세 이상 미혼 자녀는 1년 이상 같은 집에서 지낼 경우 부양 가족 점수에 포함된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74bf79&gt;청약 통장 갈아탈까 &lt;/FONT&gt;&lt;/B&gt;향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공공 물량 공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분양 시장 변화와 청약 가점제 시행에 맞춰 청약 저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입자가 늘고 있고, 청약예부금 가입자들의 청약 저축 갈아타기 현상도 보인다. 그러나 청약 저축은 납입 횟수 60회 이상, 최소 5년이 지나야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74bf79&gt;자금 여력 체크할 것 &lt;/FONT&gt;&lt;/B&gt;모든 분양 물량에 가점제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전용 면적 85㎡ 이하 민영 아파트의 경우, 가점제는 75%, 나머지 25%로 추첨제로 당첨자를 가린다. 전용 면적 85㎡ 이상 초과 주택은 가점제와 추첨제 물량이 반반이다.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 청약은 청약 예금 600만원(서울 기준) 가입자가 할 수 있다. &lt;BR&gt;&lt;BR&gt;50% 추첨식이므로, 청약 저축·부금보다 당첨 확률이 높다. 가점이 낮거나, 투자 여력이 있는 이들이 노릴 만하다. 그러나 청약 예금으로 갈아타는 것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정부의 담보 대출 규제로 자금 마련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넉넉한 자금 여력이 있어야 낭패를 보지 않는다. 주택 자금을 마련하지 못해 계약을 취소할 경우, 3~5년 동안 청약을 할 수 없다. 따라서 단순히 당첨 확률만 따져 청약 통장을 옮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lt;BR&gt;&lt;BR&gt;넉넉한 자금력의 유주택자가 갈아타기를 시도할 경우, 중대형 아파트의 채권 입찰제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채권 입찰제는 중대형 아파트의 분양가를 주변 시세의 80%에 맞추는 제도. 가점제든 추첨제든, 동일 순위라면 채권 입찰액을 많이 써낸 수요자가 당첨 우선권을 갖는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74bf79&gt;지역 우선 비율 따져 볼 것 &lt;/FONT&gt;&lt;/B&gt;66만㎡를 넘는 대규모 택지지구는 전체 공급량의 30%, 그 이하는 100% 지역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지역 거주자로 인정되면 해당 지역 내에서만 1차 경쟁을 벌이기 때문에 그만큼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단, 지자체별로 지역 우선 거주 요건이 다르므로 청약 자격을 미리 따져 봐야 한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45a84a&gt;함께 알아두자! 달라진 부동산 제도 2 &lt;/FONT&gt;&lt;/B&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74bf79&gt;㎡에 익숙해지기 &lt;/FONT&gt;&lt;/B&gt;지난 7월부터 모든 아파트와 주택의 면적은 ㎡로 표기하고 있다. 같은 평형대라도 ㎡에 따라 가격차가 날 수 있으므로, 꼼꼼히 체크한다. ㎡는 가로, 세로 1m의 넓이. 한 평은 약 3.3㎡이다. ㎡의 면적이 몇 평인지 궁금하면 3.3으로 나눠 보면 짐작할 수 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74bf79&gt;마이너스 옵션 활용하기 &lt;/FONT&gt;&lt;/B&gt;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에 의무적으로 적용되는 제도다. 마이너스 옵션은 일반 옵션과 반대되는 개념. 쉽게 아파트 내부를 입주자가 직접 시공하는 것을 말한다. 계약자가 원치 않는 자재를 뺄 경우, 그만큼을 분양가에서 빼주는 방식이다. 기존 빌트인 가격이 너무 높아 생긴 분양가 거품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시행된다.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아이디어 넘치는 데커레이션용 벽 마감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ws0805/13172406"/>
		<id>tag:blog.daum.net,2009:pws0805.13172406</id>
	    <author>
		    <name>이상을 향하여</name>
	    </author>
	    <updated>2007-11-02T14:27:49Z</updated>
	    <published>2007-11-02T14:27: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그냥 지나치기엔 솔깃한, 가을 대비 최신 마감재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나 공간마다 강약을 조절해 힘을 주는 포인트 자재들이 은근히 탐이 난다. 아이디어 넘치는 최신 마감재, 그 똑똑한 쓰임새가 궁금하다.&lt;/STRONG&gt; 
&lt;P class=detail&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lt;BR&gt;&lt;B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0px&quot;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큰 개조 공사 없이 집 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벽 꾸밈. 단순한 벽지를 제치고 색다른 벽 마감재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한쪽 벽면에만 가죽 벽지, 친환경 디자인 월, 벽면 우드 타일 등의 소스를 첨가해 공간 데커레이션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45a84a&gt;리뉴얼된 포인트 벽지&lt;/FONT&gt;&lt;/B&gt;&lt;BR&gt;&lt;BR&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0/26/d67m.jpg&quot;&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color=#74bf79&gt;컬러별로 다양한 다마스크 문양 벽지. 1롤에 10만원대. did 벽지.&lt;/FONT&gt;&lt;BR&gt;미니멀한 공간에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포인트 벽지. 각 브랜드마다 인조 가죽으로 벨벳 느낌을 낸 다마스크 문양이 새로 나왔다. 통일감을 주기 위해 패브릭도 동일한 다마스크 문양으로 제작하는 것이 요즘 트렌드. &lt;BR&gt;&lt;BR&gt;&lt;B&gt;인테리어 디자인 및 시공&lt;/B&gt;_인월디자인(02-514-2096 &lt;A href=&quot;http://inwalldesig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inwalldesign.com&lt;/FONT&gt;&lt;/A&gt;)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0/26/d68m.jpg&quot; align=left&gt;&lt;B&gt;&lt;FONT color=#45a84a&gt;바닥과 벽면에 모두 사용하는 우드 타일&lt;/FONT&gt;&lt;/B&gt;&lt;BR&gt;&lt;BR&gt;&lt;BR&gt;우드 패턴을 입힌 타일로 부엌이나 포인트 월을 마감하는 시공법이 인기다. 방과 방 사이 벽 위에 적절히 포인트 타일을 섞어 바르거나 부엌 한 면을 흑경처럼 반짝이는 타일로 마감하는 사례도 있다. &lt;BR&gt;&lt;FONT color=#74bf79&gt;화이트 직사각형 타일 1㎡ 1만2600원, 정사각형 기라 타일. 1㎡ 4만5000원·한국타일, 브라운&amp;캐멀 우드 타일. 1㎡ 4만8000원· 윤현상재&lt;/FONT&gt;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45a84a&gt;아트 월 가죽 벽지&lt;/FONT&gt;&lt;/B&gt; &lt;BR&gt;&lt;BR&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0/26/d69m.jpg&quot;&gt;&lt;/CENTER&gt;&lt;FONT color=#74bf79&gt;&lt;BR&gt;&lt;BR&gt;원단처럼 끊어서 파는 가죽 벽지. 1㎡ 7만원. 기린 벽지&lt;/FONT&gt;&lt;BR&gt;&lt;BR&gt;현관을 열면 정면에 보이는 아트 월을 갤러리처럼 꾸미기 위해 붙인 가죽 벽지. 조명을 비추면 천연 가죽의 결이 살아나는 특수 재질이다. 가죽 벽지는 롤로 판매하는 인조 가죽 벽지와 달리 시공할 공간 치수에 맞춰 원단처럼 가죽을 끊어서 벽지용으로 붙인다. &lt;BR&gt;&lt;BR&gt;&lt;B&gt;인테리어 디자인 및 시공&lt;/B&gt;_꾸밈 by 조희선 (019-9167-0267 &lt;A href=&quot;http://blog.naver.com/stila9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blog.naver.com/stila95&lt;/FONT&gt;&lt;/A&gt;)&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45a84a&gt;마루처럼 끼워 벽을 세우는 친환경 디자인 월&lt;/FONT&gt;&lt;/B&gt;&lt;BR&gt;&lt;BR&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0/26/d70m.jpg&quot;&gt;&lt;/CENTER&gt;&lt;FONT color=#74bf79&gt;&lt;BR&gt;&lt;BR&gt;짙은 컬러 패널을 섞어서 벽면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월. 1㎡ 3만원·동화자연마루&lt;/FONT&gt;&lt;BR&gt;&lt;BR&gt;마감재를 붙일 때 바르는 본드나 접착제는 종종 새집 증후군의 원인이 되곤 한다. 디자인 월은 나무로 제작된 바닥재와 비슷한 패널을 조립식으로 이어 맞춘 뒤 벽 앞에 약간의 간격을 두고 새로운 벽을 세운다. 접착제 사용을 줄인 친환경 시공인 셈. &lt;BR&gt;&lt;BR&gt;&lt;B&gt;인테리어 디자인 및 시공&lt;/B&gt;_동화자연마루(02-3218-8949 &lt;A href=&quot;http://www.greendongwha.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www.greendongwha.co.kr&lt;/FONT&gt;&lt;/A&gt;)&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45a84a&gt;최신 마감재에 대한 궁금증 Q&amp;A&lt;/FONT&gt;&lt;/B&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74bf79&gt;&lt;B&gt;Q&lt;/B&gt;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카페 벽에 사용된 에폭시 바닥재를 아파트 마감재로 사용할 수 있을까?&lt;/FONT&gt; &lt;BR&gt;&lt;BR&gt;결론부터 말하자면 절대 안 된다. 난방이 들어오는 공간에 에폭시 소재를 사용하면 발암 물질이 발생해 인체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본래 외장재로 사용하는 자재이기 때문에 실내 마감재로는 부적합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74bf79&gt;&lt;B&gt;Q&lt;/B&gt; 벽지 대용으로 주목받고 있는 종이 없이 바르는 벽지, 어떻게 바를까?&lt;/FONT&gt;&lt;BR&gt;&lt;BR&gt;벽에 도배지를 쓰지 않고 롤러로 칠하는 최신 마감재. 음이온이 방출되는 도료를 벽에 바른 후 롤러로 무늬를 넣어 벽지 효과를 낸다. 페인트와 달리 식물성 원료가 들어 있어 새집 증후군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친환경 자재로 주목받고 있다. (주)송우(031-871-5950)에서 자체 개발한 아이템으로 평당 시공 가격은 3만5000원 선. &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74bf79&gt;&lt;B&gt;Q&lt;/B&gt; 포인트 벽지로 사용할 국산 벽지와 수입 벽지, 들어가는 양과 가격 차이는 얼마나 날까?&lt;/FONT&gt; &lt;BR&gt;&lt;BR&gt;수입 벽지는 일반적으로 1롤(10m)당 5㎡ 정도 사용할 수 있다. 보통 79.2㎡ 아파트 거실 벽면에 3롤 정도 소요되고 패턴이 많을 경우 그 이상 들기도 한다. 국산 벽지는 1롤(15m)당 6.6㎡ 정도 사용할 수 있고 같은 공간을 시공할 경우 2롤 정도 든다고 보면 된다. 수입 벽지는 서울 지하철 7호선 학동역 5번 출구 방향에 있는 논현동 인테리어 거리에 가면 롤당 7만~30만원에, 국산 벽지는 방산시장에 가면 롤당 3만~10만원에 구할 수 있다. 도배사 시공비는 보통 일당 12만~15만원인데, 패턴 맞추기가 어려운 수입 벽지는 국산 벽지보다 2만~3만원 더 얹어 줘야 한다.&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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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 입은 프리미엄 생수 시대 ''나는 특별한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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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상을 향하여</name>
	    </author>
	    <updated>2007-11-02T14:25:18Z</updated>
	    <published>2007-11-02T14:25: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이젠 트랜드를 마신다!&lt;/STRONG&gt; 
&lt;P class=detail&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lt;BR&gt;&lt;B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0px&quot;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0/30/d86m.jpg&quot;&gt;&lt;/CENTER&gt;&lt;BR&gt;생수는 더이상 음료에 머무르지 않는다. 웰빙 트렌드의 주요 아이템으로 당당히 자리잡았다. 품격·기능이 깐깐해지고 패션 못잖게 스타일 또한 물이 올랐다. 다양한 성분을 함유한 데다 용기 디자인 또한 세련미가 넘친다. 소비도 폭발적 증가세. 올 상반기에는 처음으로 탄산음료의 매출을 앞섰다. 물 건너온 물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에 맞서 토종생수 개발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다. 생수의 진화, 어디까지 왔나. 프리미엄이 살펴보았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36b4cb&gt;# 해양심층·천연암반·탄산수 등 가지가지&lt;/FONT&gt;&lt;/B&gt; 　 &lt;BR&gt;백화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수입 생수는 총 40~50여종. 신세계 백화점 본점과 현대백화점 본점,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등은 지난해부터 수입생수 코너와 각종 이벤트 코너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350~500㎖짜리 소용량 제품이 대세지만 산소수나 알칼리수 같은 기능성 생수는 1.5~2ℓ 등 대용량으로 구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lt;BR&gt;&lt;BR&gt;최근에는 미네랄 워터 중 해양심층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해양심층수는 수심 3000m 이하에서 2000년 이상 숙성된 물로, 인체에 필수적인 미네랄과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이 물을 주원료로 한 타이난트·산펠레그리노·휘슬러 등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국내 기업들도 CJ제일제당의 혼합음료 ‘울릉 미네워터’ 출시를 시작으로 해양심층수 시장에 대거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lt;BR&gt;&lt;BR&gt;톡 쏘는 상큼한 맛과 함께 소화를 촉진한다고 알려진 탄산수도 서서히 관심을 끌고 있다. 프랑스 페리어와 영국 타이난트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밖에 기능성 미네랄 워터인 시에나는 인체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클러스터 크기가 일반 물보다 작아 세포에까지 쉽게 침투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기능수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36b4cb&gt;# 용기 디자인·컬러에도 남다른 신경&lt;/FONT&gt;&lt;/B&gt;&lt;BR&gt;요즘 청담동의 고급 요가 센터나 피트니스 클럽에는 에비앙·시에나·콘트렉스 등 프리미엄 미네랄 워터가 비치돼 있다. 일반 정수기 물 대신 수입 생수를 활용해 이미지 메이킹을 하고 있는 것. 많은 여성이 즐겨 마시는 생수 브랜드를 하나쯤 갖고 있고 카페에서도 커피나 과일 음료보다 미네랄 워터를 주문해 마시는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그만큼 ‘특별한 물, 몸에 좋은 물’의 비중이 높아 가고 있다. &lt;BR&gt;&lt;BR&gt;또 생수를 고를 때 화장품이나 옷처럼 내 이미지에 맞는지를 중요시한다. 이제 물은 음료수 그 이상, ‘이미지’가 된 것이다. &lt;BR&gt;몇 년 전만 해도 톱스타 C양이 에비앙을 박스째로 주문해 놓고 마신다는 얘기에 사람들은 ‘설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프리미엄 워터가 대중화된 지금 에비앙은 소박하다고 생각될 정도다. &lt;BR&gt;‘삼다수’나 ‘먹는 샘물’이 1단계였다면 이미지가 좀더 강조되었던 생수가 ‘에비앙’이었다. 이제는 보다 다양하고 구체적인 나만의 생수시대다. &lt;BR&gt;&lt;BR&gt;최근 강남 지역 백화점이나 온라인 물 전문 쇼핑몰에서 가장 뜨고 있는 물은 피지 워터·페리에·휘슬러·시에나다. 생수 트렌드화의 선두주자는 피지워터. 남태평양 피지의 청정지역 지하 암반에서 뽑아 올린 생수로, 일반 생수보다 세 배쯤 비싸다. 하지만 ‘위기의 주부들’ ‘CSI 수사대’ ‘섹스 앤 더 시티’ 등 미 드라마에 간접광고로 자주 비치면서 입소문을 탔다. 특히 브리트니 스피어스·카메론 디아즈·줄리아 로버츠 등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가 한 손에 피지 워터를 쥐고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들에게 찍히면서 ‘특별한 물’이라는 이미지가 더욱 부각됐다. &lt;BR&gt;&lt;BR&gt;프리미엄 생수들은 물의 성분 외에 용기 디자인과 컬러에도 남달리 신경 쓰고 있다.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고급 수입산 생수 소비에 더욱 적극적인데 이는 물을 음료가 아닌 패션이자 트렌드 코드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피지워터는 사각 물병에 피지섬의 바다와 열대 우림을 그려넣어 시원함을 강조했고 시에나는 파란색 용기로 색다른 멋을 어필하고 있다. 타이난트는 손으로 일부러 찌그러뜨린 것처럼 울퉁불퉁하게 만들어 차별화 전략을 꾀했다. 최근 국내 기업 ‘기린’이 출시한 H2o Soo(호수) 역시 얼음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과 빨간 뚜껑으로 시선끌기에 나섰다. &lt;BR&gt;&lt;BR&gt;프랑스 탄산수인 페리에는 심플한 초록색 용기 외에도 화려한 꽃무늬를 이용해 물맛, 그 이상의 느낌을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뿐만 아니라 시즌별로 한정상품을 내놓는 등 소비자의 관심을 모으기 위한 다양한 기획을 펼치고 있다.&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36b4cb&gt;알고 마시면 더 건강해져요&lt;/FONT&gt;&lt;/B&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a973cb&gt;1. 끓이지 말고 차게 마신다&lt;/FONT&gt;&lt;/B&gt; &lt;BR&gt;미네랄 워터는 가능한 끓이지 말고 생수 상태로 마시는 게 가장 좋다. 물 속의 산소나 탄산가스, 미네랄을 섭취해야 피부가 건강해질 수 있기 때문. &lt;BR&gt;　 &lt;BR&gt;&lt;B&gt;&lt;FONT color=#a973cb&gt;2. 조금씩 자주 마신다&lt;/FONT&gt;&lt;/B&gt; &lt;BR&gt;인간의 몸이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수분량은 많아야 250~ 500㎖ 정도. 따라서 물은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한 번에 100~200㎖ 정도만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a973cb&gt;3. 아침 공복에는 미네랄 워터 한잔&lt;/FONT&gt;&lt;/B&gt; &lt;BR&gt;아침에 일어났을 때 나른하고 피곤함이 느껴지는 것은 몸에 수분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수분이 줄어들면 혈액이 걸쭉해져 혈압이 상승한다. 따라서 아침 공복에는 꼭 물 한잔을 마시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아침에 마시는 물은 기분을 상쾌하게 해줄 뿐 아니라 장 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a973cb&gt;4. 나른한 오후에는 탄산수 한잔&lt;/FONT&gt;&lt;/B&gt; &lt;BR&gt;오후 3~4시경, 이 때 마시는 차가운 물 한 잔은 나른하고 지친 몸을 깨우는 데 효과적이다. 탄산수는 머리를 개운하게 해 집중력을 높여주고 졸음도 깨워준다. 또한 일반 생수보다 몸에 더 빨리 흡수되고 신진대사도 활발하게 해준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a973cb&gt;5. 운동 중엔 30~40분마다 마실 것&lt;/FONT&gt;&lt;/B&gt; &lt;BR&gt;운동 중에는 땀으로 수분이 많이 빠져 나간다. 손실된 수분을 제때 보충해주지 않으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건조해진다. 이는 피부 노화와 트러블로 발전되게 된다. 따라서 운동 중에는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yfT&amp;amp;tagName=다이어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이어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yfT&amp;amp;tagName=운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운동&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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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톡 튀는 개성의 트렌디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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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상을 향하여</name>
	    </author>
	    <updated>2007-11-02T14:22:37Z</updated>
	    <published>2007-11-02T14:22: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10월 한 달 당신의 미팅 포인트. 톡톡 튀는 개성의 트렌디 카페&lt;/STRONG&gt; 
&lt;P class=detail&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lt;BR&gt;&lt;B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0px&quot;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B&gt;&lt;FONT color=#b7ab33&gt;편안한 소파가 있는 카페&lt;/FONT&gt;, &lt;FONT color=#7cc23b&gt;올라 리사&lt;/B&gt;&lt;/FONT&gt;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0/29/d105m.jpg&quot;&gt;&lt;BR&gt;&lt;BR&gt;푹신한 소파가 있는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싶어지는 계절이다. 상수역 카페 골목에 위치한 올라 리사는 편안하게 기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널찍한 소파가 있어서 이맘때 더 생각나는 카페다. 창틀에 걸터앉을 수 있게 만든 소파는 올라 리사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간. &lt;BR&gt;&lt;BR&gt;이곳에서는 카페 주인이 집에서 해 먹던 비장의 요리도 맛볼 수 있다. 햄치즈토스트와 아메리칸소시지, 달걀프라이가 푸짐하게 담긴 플레이트가 5천5백원, 맛있는 아메리카노커피가 4천원이다. 주말에는 특이하게 김치전(4천원)도 부쳐준다고. &lt;BR&gt;&lt;BR&gt;&lt;B&gt;문의_&lt;/B&gt;02·332-7701&lt;BR&gt;&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마시는 식초 카페&lt;/FONT&gt;, &lt;FONT color=#7cc23b&gt;비네오&lt;/B&gt;&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0/29/d106m.jpg&quot;&gt;&lt;BR&gt;&lt;BR&gt;신사동 가로수길에 식초 카페 비네오가 문을 열었다. 식초 특유의 톡 쏘는 신맛을 줄이고, 과일즙을 많이 첨가해 식초를 건강 테이크아웃 음료로 재탄생시켰다. 9가지 맛의 식초 스트레이트와 식초를 응용해 만든 주스, 스무디, 셰이크 등 20여 가지 식초 음료와 유기농 커피 등을 판매한다. 카페에 앉아서 식초 음료를 마시면 바삭한 두부과자를 무료로 서브한다. 이 밖에 초콜릿, 젤리, 타르트, 비스킷 등 사이드 메뉴도 식초를 넣어 만들었다고. 음료 가격은 3천~6천원대로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lt;BR&gt;&lt;BR&gt;&lt;B&gt;문의_&lt;/B&gt;02·2220-9878&lt;BR&gt;&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주말 오전 베이커리 뷔페&lt;/FONT&gt;, &lt;FONT color=#7cc23b&gt;정글짐&lt;/B&gt;&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0/29/d107m.jpg&quot;&gt;&lt;BR&gt;&lt;BR&gt;압구정 CGV 1층에 위치한 와인 델리 숍 정글짐은 돔 형태로 진열된 화려한 와인 셀러와 심플한 테이블이 조화를 이룬 모던한 분위기의 카페. 와인과 유기농 곡물, 호밀로 만든 건강빵을 즐길 수 있는 주말 베이커리 뷔페를 운영하고 있어 서두르지 않으면 발길을 돌려야 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lt;BR&gt;&lt;BR&gt;4천9백원이면 프루츠 건강빵, 베이글, 크루아상, 타케노코, 바이츠 등의 베이커리와 커피, 주스 등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베이컨, 달걀요리, 오늘의 수프는 추가로 주문할 수 있다.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lt;BR&gt;&lt;BR&gt;&lt;B&gt;문의_&lt;/B&gt;02·3445-8062&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와인&amp;비스트로 카페로 리뉴얼&lt;/FONT&gt;, &lt;FONT color=#7cc23b&gt;블룸앤구떼&lt;/B&gt;&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0/29/d108m.jpg&quot;&gt;&lt;BR&gt;&lt;BR&gt;가로수길의 랜드마크 블룸앤구떼는 이번 가을 와인&amp;비스트로 카페로 또 한 번의 변신을 꾀한다. 카페의 전면을 터서 한층 개방적인 분위기를 살렸고, 2층까지 매장을 확장해서 간단한 와인과 더운 음식도 서브하기 시작했다. 새롭게 서브하는 프랑스 전통 파이 ‘키쉬’도 블룸앤구떼의 손맛이 그대로 느껴지는 메뉴. 키쉬&amp;샐러드 1만1천원, 하우스와인 1만원. &lt;BR&gt;&lt;BR&gt;&lt;B&gt;문의_&lt;/B&gt;02·545-6659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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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빵우물’ 네 글자로 정리한 테이블 매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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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상을 향하여</name>
	    </author>
	    <updated>2007-11-02T14:21:19Z</updated>
	    <published>2007-11-02T14:21: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우아한 그녀는 식사할 때도 빈틈없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 예절을 몰라 실수하지 않도록 한눈에 쏙들어오게 정리한 기본 테이블 매너.&lt;/STRONG&gt; 
&lt;P class=detail&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lt;BR&gt;&lt;B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0px&quot;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0/30/d100m.jpg&quot;&gt;&lt;/CENTE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7cc23b&gt;Western&lt;/FONT&gt;&lt;/B&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상석고심&lt;/FONT&gt;&lt;/B&gt; 종업원이 의자를 제일 먼저 빼주는 자리가 확실한 상석이다. 전망이 좋은 곳이나 출입구에서 가장 먼 자리를 상석으로 친다. &lt;BR&gt;&lt;BR&gt;냅킨자제 자리에 앉자마자 냅킨을 펼치는 건 실례. 첫 요리가 나온 뒤 무릎 위에 펴놓는 것이 정석이다. 얼굴에서 입 외의 부위는 닦지 않고 입가를 톡톡 치는 정도로만 쓴다. 장시간 자리를 비울 때는 의자 등받이에 걸쳐놓는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맨손무방&lt;/FONT&gt;&lt;/B&gt; 전채로 나온 셀러리·파슬리·양파·당근·아스파라거스, 사이드 메뉴로 나오는 통옥수수·새우·크리스피, 디저트로 나오는 초콜릿이나 닭다리는 손으로 먹어도 실례가 되지 않는다. 카나페는 손으로 먹는 것이 올바른 방법.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바깥부터&lt;/FONT&gt;&lt;/B&gt; 접시 양쪽으로 펼쳐진 포크와 나이프는 요리가 나올 때마다 새로 세팅되는데 무조건 가장 밖의 것부터 사용하면 된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좌측먼저&lt;/FONT&gt;&lt;/B&gt; 세팅된 접시의 위치나 방향은 바꾸지 않고 접시의 왼쪽에 놓인 음식부터 먹는 것이 원칙.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좌빵우물&lt;/FONT&gt;&lt;/B&gt; 원형 테이블의 경우 양쪽에 놓인 빵과 물의 주인이 헷갈리게 마련. 빵은 왼쪽, 물은 오른쪽에 있는 것이 자기 것이다. 빵이 처음부터 테이블에 세팅된 경우 조금씩 집어 먹는 건 괜찮지만 원래는 수프 후에 먹는 것이 정석. 빵은 요리와 함께 먹기 시작해 디저트 전에 먹기를 끝내는 게 좋다. 양식에서의 빵은 다른 요리를 즐기기 위해 입을 ‘씻어내는’ 도구적인 의미가 크기 때문. 바스켓에 든 빵은 남자가 들어 여자에게 먼저 권한다. 잼은 아침에만 곁들여져 나오므로 점심과 저녁에는 잼을 요구하지 않는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조금썰기&lt;/FONT&gt;&lt;/B&gt; 스테이크를 먹기 전에 먼저 다 썰어놓지 않는다. 육즙이 빠진다는 미각적인 이유도 있고 유치한 행동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그때그때 한입 크기로 썰어 먹는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양손레몬&lt;/FONT&gt;&lt;/B&gt; 생선에 레몬을 뿌릴 때는 한 손으로 짜되 옆사람에게 튀지 않도록 가리거나, 생선 위에 놓고 한쪽 끝을 포크로 고정해 나이프로 가볍게 눌러 즙을 낸다. 입속에 들어간 가시를 발라낼 때는 손으로 집어내지 말고 포크에 살짝 뱉어 접시 한쪽에 놓는다.&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7cc23b&gt;Japanese&lt;/FONT&gt;&lt;/B&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맨손가능&lt;/FONT&gt;&lt;/B&gt; 초밥은 대개 젓가락으로 먹지만 덴시보리(물수건)로 손을 닦고 손으로 집어 먹어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꼬치젓갈&lt;/FONT&gt;&lt;/B&gt; 꼬치는 손에 들고 입으로 바로 먹는 것이 아니라 한 손으로 꼬치를 눌러 젓가락으로 하나씩 빼내어 먹는 게 예의.&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후룩면발&lt;/FONT&gt;&lt;/B&gt; 면은 후루룩 소리를 내며 들이마시듯 먹는 게 성의의 표시다. 일식은 한식처럼 먹을 때 나는 소리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우측중심&lt;/FONT&gt;&lt;/B&gt; 대개 오른쪽으로 중심을 잡는다. 젓가락은 오른손으로 위에서 집어 왼손에 받친 다음 다시 오른손에 쓰기 좋게 쥔다. 식사 중에는 접시의 우측에 걸쳐놓는다. 뚜껑을 열 때는 오른손으로 밥그릇→국그릇→보시기 순으로 연 뒤 우측에 포개둔다. 차를 마실 때는 두 손으로 찻잔을 든 뒤 왼손바닥에 받치고 오른손으로 찻잔을 감싸쥔다. 밥을 먹을 때도 밥그릇을 왼손에 받쳐 들고 오른손으로 든 젓가락으로 먹는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젓갈세척&lt;/FONT&gt;&lt;/B&gt; 식사가 끝나면 젓가락 끝을 차에 씻어 깨끗이 한 후 뒤 제자리에 놓는다.&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7cc23b&gt;Chinese&lt;/FONT&gt;&lt;/B&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시계회전&lt;/FONT&gt;&lt;/B&gt; 회전식 테이블은 시계 방향으로 돌린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주인먼저&lt;/FONT&gt;&lt;/B&gt; 식사를 시작할 때 주인이 주빈의 술잔에 먼저 술을 따라주고 다른 손님에게 차례로 부어준다. 주인이 일어나 감사 인사를 하고 술을 권할 경우, 술을 못 마셔도 답례 표시로 입가에 댔다 내려놓아야 한다. 술 거절은 한국보다 더 무례하게 간주된다. 축배는 단숨에 마시고 비운다. 첫 요리가 나오면 주인이 한 젓갈 집어 주빈의 접시에 올려준다. 음식을 덜 때는 먼저 주빈이 개인접시에 덜고 다른 손님에게 권한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수저구별&lt;/FONT&gt;&lt;/B&gt; 탕은 렝게(사기로 된 중국 숟가락)로, 요리와 쌀밥, 면류는 젓가락으로 먹는다. 탕을 다 먹으면 렝게를 뒤집어놓아야 한다. 식사 중 젓가락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개인접시 끝에 걸쳐놓고 식사가 끝나면 젓가락 받침에 놓는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밥먹고탕&lt;/FONT&gt;&lt;/B&gt; 쌀밥과 요리를 함께 먹은 뒤 탕류를 먹는다. 요리의 종류가 많을 때는 요리→주식→탕 순으로 먹는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7ab33&gt;빳빳고개&lt;/FONT&gt;&lt;/B&gt; 일식처럼 그릇을 받쳐 들고 먹는다. 고개를 숙이고 먹는 건 ‘돼지처럼 보인다’는 이유에서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보기에 좋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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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상을 향하여</name>
	    </author>
	    <updated>2007-11-02T14:15:23Z</updated>
	    <published>2007-11-02T14:15: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
&lt;TABLE borderColor=#ceb204 cellSpacing=18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2&gt;
&lt;TBODY&gt;
&lt;TR&gt;
&lt;TD&gt;
&lt;CENTER&gt;&lt;EMBED src=http://cgi.chol.com/~yulli2/ez2000/system/db/스위시2/upload/228/1173413053/27.swf width=500 height=32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invokeURLs=&quot;false&quot; autostart=&quot;1&quot;&gt;&lt;/EMBED&gt;&lt;/CENTER&gt;&lt;PRE&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face=돋움 color=#faa619&gt;&lt;SPAN id=style style=&quot;LINE-HEIGHT: 20px&quot;&gt;&lt;UL&gt;&lt;UL&gt;
&lt;BR&gt;보기에 좋은 사람 
&lt;BR&gt;
&lt;BR&gt;의욕적이고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lt;BR&gt;보기에 좋습니다. 
&lt;BR&gt;
&lt;BR&gt;미리미리 준비하는 사람이 
&lt;BR&gt;보기에 좋습니다. 
&lt;BR&gt;
&lt;BR&gt;매일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갖는 사람이 
&lt;BR&gt;보기에 좋습니다. 
&lt;BR&gt;
&lt;BR&gt;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lt;BR&gt;보기에 좋습니다. 
&lt;BR&gt;
&lt;BR&gt;매사에 긍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lt;BR&gt;보기에 좋습니다. 
&lt;BR&gt;
&lt;BR&gt;놀 때에도 확실하게 노는 사람이 
&lt;BR&gt;보기에 좋습니다. 
&lt;BR&gt;
&lt;BR&gt;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이 
&lt;BR&gt;보기에 좋습니다. 
&lt;BR&gt;
&lt;BR&gt;어른들에게 존대하고 예의를 지키는 사람이 
&lt;BR&gt;보기에 좋습니다. 
&lt;BR&gt;
&lt;BR&gt;아무 음식이든지 가리지 않고 감사하며 
&lt;BR&gt;잘 먹는 사람이 보기에 좋습니다. 
&lt;BR&gt;
&lt;BR&gt;단정한 옷차림과 몸가짐을 가진 사람이 
&lt;BR&gt;보기에 좋습니다. 
&lt;BR&gt;
&lt;BR&gt;차례를 잘 지키는 사람이 
&lt;BR&gt;보기에 좋습니다. 
&lt;BR&gt;
&lt;BR&gt;항상 웃는 얼굴에 웃음 짓는 사람이 
&lt;BR&gt;보기에 좋습니다. 
&lt;BR&gt;
&lt;BR&gt;좋은 글 중에서 
&lt;/UL&gt;&lt;/UL&gt;&lt;/SPAN&gt;&lt;/FONT&gt;&lt;/PR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º♡º+:마음을 헤아려줄 수 있는 사람:+:º♡º</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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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pws0805.13172323</id>
	    <author>
		    <name>이상을 향하여</name>
	    </author>
	    <updated>2007-11-02T14:13:22Z</updated>
	    <published>2007-11-02T14:13: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TD&gt;
&lt;TD width=10 height=5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
&lt;TD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14px; FONT-FAMILY: ; TEXT-ALIGN: left&quot; vAlign=top&gt;
&lt;CENTER&gt;
&lt;TABLE height=100 cellSpacing=5 cellPadding=5 width=200 bgColor=white&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cc66cc 2px dashed; BORDER-TOP: #cc66cc 2px dashed; BORDER-LEFT: #cc66cc 2px dashed; BORDER-BOTTOM: #cc66cc 2px dashed&quot; align=middle&gt;
&lt;CENTER&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borderColor=#cc66cc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346 bgColor=white height=500&gt;&lt;EMBED style=&quot;WIDTH: 450px; HEIGHT: 340px&quot; src=http://cgi.chol.com/~yulli2/ez2000/system/db/bo7/upload/982/1142753777/15.swf width=450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 src=http://jsd386.okok.tk/ybd/data/h-sblockword hidden=true type=application/x-mplayer2 loop=&quot;3&quot;&gt; 
&lt;P&gt;&lt;BR&gt;&lt;SPAN id=style style=&quot;LINE-HEIGHT: 21px&quot;&gt;&lt;PRE&gt;&lt;FONT face=돋움 color=#9933cc&gt; &lt;UL&gt;&lt;UL&gt;&lt;B&gt;                                                
&lt;BR&gt;마음을 헤아려줄 수 있는 사람 &lt;/B&gt;
&lt;BR&gt;
&lt;BR&gt;
&lt;BR&gt;
&lt;BR&gt;마음은 우리의 
&lt;BR&gt;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lt;BR&gt;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lt;BR&gt;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lt;BR&gt;
&lt;BR&gt;
&lt;BR&gt;
&lt;BR&gt;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lt;BR&gt;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lt;BR&gt;그리고 마음을 
&lt;BR&gt;움직일 수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lt;BR&gt;
&lt;BR&gt;
&lt;BR&gt;
&lt;BR&gt;그렇게 하지 않으면 
&lt;BR&gt;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lt;BR&gt;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lt;BR&gt;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lt;BR&gt;
&lt;BR&gt;
&lt;BR&gt;
&lt;BR&gt;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lt;BR&gt;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lt;BR&gt;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lt;BR&gt;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 
&lt;BR&gt;마음을 움직이는도구는 마음뿐이다 
&lt;BR&gt;
&lt;BR&gt;
&lt;BR&gt;
&lt;BR&gt;그 마음은 순수해야 한다 
&lt;BR&gt;그 마음은 깨끗해야 한다 . 
&lt;BR&gt;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한다 
&lt;BR&gt;그 마음은 상대방을 
&lt;BR&gt;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한다. 
&lt;BR&gt;
&lt;BR&gt;
&lt;BR&gt;
&lt;BR&gt;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이다 
&lt;BR&gt;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이다. 
&lt;BR&gt;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이다 
&lt;BR&gt;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이다. 
&lt;BR&gt;
&lt;BR&gt;
&lt;BR&gt;
&lt;BR&gt;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lt;BR&gt;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lt;BR&gt;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lt;BR&gt;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는다 . 
&lt;BR&gt;
&lt;BR&gt;
&lt;BR&gt;
&lt;BR&gt;마음을 얻는 것이 
&lt;BR&gt;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다 
&lt;BR&gt;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공급받아라. 
&lt;BR&gt;
&lt;BR&gt;
&lt;BR&gt;
&lt;BR&gt;마음을 잘 만져주라. 
&lt;BR&gt;마음을 잘 치유해 주라. 
&lt;BR&gt;마음을 잘 이해해 주라. 
&lt;BR&gt;
&lt;BR&gt;
&lt;BR&gt;
&lt;BR&gt;-좋은사람 좋은글 중에서 - 
&lt;/UL&gt;&lt;/UL&gt;&lt;/FONT&gt;&lt;/PRE&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CENTE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CENTE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큰행복 작은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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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pws0805.13172290</id>
	    <author>
		    <name>이상을 향하여</name>
	    </author>
	    <updated>2007-11-02T14:07:46Z</updated>
	    <published>2007-11-02T14:07: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EMBED style=&quot;BORDER-RIGHT: 1px inset; BORDER-TOP: 1px inset; BORDER-LEFT: 1px inset; BORDER-BOTTOM: 1px inset&quot; src=http://urikr2.com/flash/poem/poem_0166.swf width=500 height=3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ay=&quot;true&quot; loop=&quot;true&quot; quality=&quot;high&quot;&gt; &lt;/P&gt;
&lt;DIV align=center&gt;&lt;PRE&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face=굴림 color=#000000&gt;&lt;SPAN id=style style=&quot;LINE-HEIGHT: 18px&quot;&gt;
&lt;BR&gt;
&lt;BR&gt;&lt;B&gt;큰행복 작은행복&lt;/B&gt; 
&lt;BR&gt;
&lt;BR&gt;이임영 
&lt;BR&gt;
&lt;BR&gt;삶이란 목적을 위한 부단한 노력의 시간이다 
&lt;BR&gt;목적지에 도달했을 때 행복을 느끼게 된다 
&lt;BR&gt;그 행복으로 인해 
&lt;BR&gt;신분이 상승된다거나 
&lt;BR&gt;부를 얻는다던가 
&lt;BR&gt;삶의 터전 전체가 바뀌기도한다 
&lt;BR&gt;큰 행복은 우연히 얻어지기도 하지만 
&lt;BR&gt;대체로 노력의 산물인 경우가 많다 
&lt;BR&gt;
&lt;BR&gt;정해진 삶의 테두리 안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들 
&lt;BR&gt;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든가 
&lt;BR&gt;눈을 즐겁게하는 아름다운 풍경들 
&lt;BR&gt;마음을 즐겁게하는 모든 만남 
&lt;BR&gt;몸을 편안하게 하는 알맞는 환경 
&lt;BR&gt;대체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행복이다 
&lt;BR&gt;
&lt;BR&gt;큰행복은 삶의 여건을 만들어주고 
&lt;BR&gt;작은행복은 삶을 엮어가는 요소이다 
&lt;BR&gt;덜 가져도 행복할 수 있는 이유는 
&lt;BR&gt;작은행복 만큼은 신은 비슷한 저울을 준다 
&lt;BR&gt;그 행복을 잘 쓰는 것은 스스로의 몫이다 
&lt;/SPAN&gt;&lt;/FONT&gt;&lt;/PRE&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좋다고 말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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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pws0805.13172265</id>
	    <author>
		    <name>이상을 향하여</name>
	    </author>
	    <updated>2007-11-02T14:04:10Z</updated>
	    <published>2007-11-02T14:04: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s14.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VNzZWFAZnMxNC5wbGFuZXQuZGF1bS5uZXQ6LzEyMTQwNDMvMTMvMTMxNS5naWYudGh1bWI=&amp;filename=1315.gif&quot;&gt;&lt;/P&gt;
&lt;DIV align=center&gt;&lt;PRE&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face=굴림 color=#0299f7&gt;&lt;SPAN id=style style=&quot;LINE-HEIGHT: 20px&quot;&gt;
&lt;BR&gt;
&lt;BR&gt;좋다고 말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lt;BR&gt;
&lt;BR&gt;아침식사를 하다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lt;BR&gt;
&lt;BR&gt;&quot;은화네 집 아니에요?&quot;
&lt;BR&gt;&quot;아닌데요.&quot;
&lt;BR&gt;&quot;죄송합니다. 전화를 잘못 걸었습니다.&quot;
&lt;BR&gt;
&lt;BR&gt;식탁으로 돌아와 혼잣말로 이야기합니다.
&lt;BR&gt;
&lt;BR&gt;'은화, 이름 좋네!'
&lt;BR&gt;잘못 걸려온 전화이지만 
&lt;BR&gt;이름이 좋다고 하니 
&lt;BR&gt;그 이름의 주인공이 다가와 밝게 웃습니다. 
&lt;BR&gt;아침보다 마음이 먼저 밝아와 
&lt;BR&gt;식탁을 환하게 합니다.
&lt;BR&gt;
&lt;BR&gt;좋다고 말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lt;BR&gt;좋다고 말하면 마음이 먼저 알고 
&lt;BR&gt;기쁨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lt;BR&gt;좋다고 말하는 것이 기쁨입니다.
&lt;BR&gt;
&lt;BR&gt;
&lt;BR&gt;- 정용철의 《희망편지》중에서 -
&lt;/SPAN&gt;&lt;/FONT&gt;&lt;/PR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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