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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그립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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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0T18:38: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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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의 40代 장건강 지키는 10가지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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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0T18:38:17Z</updated>
	    <published>2009-11-20T18:38: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 id=GS_con_ti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위기의 40代 장건강 지키는 10가지 습관&lt;/SPAN&gt;&lt;/H3&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한국의 40대는 사십대(死十代)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각종 질환에 시달린다.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책임감과 함께 직장에서는 중견 간부로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또 잦은 야근과 불규칙한 식생활, 운동하기 힘든 바쁜 일과로 대장의 불편한 증상을 한두 가지쯤 가지고 있는 40대가 적지 않다. 장 건강은 식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평소 몸에 밴 나쁜 습관을 과감히 개선하는 생활혁명을 실천해야 한다. &lt;/SPAN&gt;&lt;BR&gt;&lt;/P&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520px&quot;&gt;
&lt;P class=ph&gt;&lt;IMG style=&quot;WIDTH: 543px; HEIGHT: 181px&quot; height=217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0/mk/20091120151515770.jpeg&quot; width=520 w=&quot;520&quot; h=&quot;175&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①육류, 술ㆍ담배를 피하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대장암의 주된 원인은 유전적 요인과 함께 육류나 기름진 음식의 과도한 섭취다. 술이나 담배, 탄 단백질, 염장식품 등을 많이 먹어도 대장질환의 원인이 된다. 육식 위주 식습관은 독성물질의 분비를 촉진시켜 장 점막세포가 손상을 입고 변하게 된다. 이 같은 손상으로 대장 점막세포가 양성 용종을 거쳐 악성 암으로까지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②섬유소를 섭취하라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변비를 막아주고 장운동을 촉진하는 식품은 김, 다시마 등 해조류와 콩 보리 등 곡물류, 사과 알로에 자두 당근 등 채소나 과일이 대표적이다. 이들 식품에는 섬유소가 많이 들어 있다. 섬유소는 수분을 충분히 흡수해 대변의 양을 많게 만들 뿐만 아니라 부드럽게 만들어 변비를 예방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 발암물질을 흡착해 대변과 함께 배출해주고 발암물질과 장 점막의 접촉을 줄여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③물을 충분히 마셔라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대변 중 약 70%는 수분이고 나머지가 고형 성분으로 음식물 찌꺼기, 즉 섬유질과 장내 세균이다. 사람은 하루에 1.5~2ℓ 수분을 필요로 한다. 국이나 찌개 등을 통해 섭취하는 수분량 역시 하루 필요량에 포함되므로 이를 제외하고 하루 4~5잔 정도 물을 마시는 것이 장운동에 좋다. 변비가 있다면 공복상태에서 시원한 물을 반 잔에서 한 잔 정도 마시면 도움이 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④밤늦게 간식을 먹지 마라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불규칙한 식사는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져 장염 궤양 등 대장 관련 질환을 불러온다. 특히 밤참은 장 건강을 현저하게 떨어뜨린다. 우리 몸은 보통 낮 동안에는 장 기능이 활발하지만 밤에는 그 활동 능력이 떨어져 음식의 소화 흡수가 잘되지 않는다. 따라서 오후 9시 이후에는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아침식사는 되도록 거르지 않는 것이 좋다. 규칙적 아침식사는 대장의 연동운동을 자극해 배변을 유도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⑤배변시간 10분 넘기지 마라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에서 내려온 음식물이 십이지장과 소장을 거쳐 대장 끝으로 옮겨갈 수 있는 것은 연동이라고 하는 장의 움직임 때문이다. 연동운동이 잘돼야 쾌변도 할 수 있다. 변비는 연동운동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신호이며 장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배변시간은 10분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변기에 오래 앉아 책이나 잡지를 읽는 것은 좋지 않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⑥규칙적 배변습관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침식사 후에는 배변 욕구가 있든 없든 꼭 배변을 하는 습관을 들인다. 음식물이 위 속에 들어가면 S상 결장이 운동을 시작해 대변이 직장으로 이동한다. 이때 척추에서 &lt;/SPAN&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4%EB%B3%FA%C7%C7%C1%F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0151514490&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대뇌피질&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로 자극이 전달되어 배변 욕구를 느끼게 되며 반사적으로 직장의 연동운동이 일어나 배변을 하게 된다. 이것을 위대장 반사운동이라고 하며 아침식사 후에 가장 강하다. 이때 배변 욕구를 계속 참으면 대장 내 센서가 마비되어 얼마 후에는 배변 욕구 자체를 느낄 수 없게 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⑦걷기ㆍ복부 자극으로 대장운동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운동 역시 소화 건강을 챙기는 비법 중 하나다. 무엇보다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가볍게 걷는 정도의 운동을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4회 이상 하는 것이 좋다. 복부를 직접 자극해주는 것도 대장의 연동운동에 도움이 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⑧펄펄 끓는 스트레스 풀어야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경쟁 사회 속에서 스트레스가 없는 생활은 불가능하다. 문제는 스트레스를 얼마나 빨리 해소해서 축적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과도하게 축적된 스트레스는 설사나 변비 등 &lt;/SPAN&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0%FA%B9%CE%BC%BA+%B4%EB%C0%E5%C1%F5%C8%C4%B1%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0151514490&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과민성 대장증후군&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을 일으킨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장을 자극해 자율신경 작용이 균형을 잃기 때문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평소 하루 1~2회 정도 가벼운 스트레칭과 심호흡을 하면서 심신의 긴장을 이완시켜주면 장이 정상적 기능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명상이나 요가도 스트레스 해소와 장 건강에 좋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⑨약물에 의존하지 마라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사제나 변비약 등 약물도 조심해야 한다. 변비나 설사 증상이 있을 때마다 약을 먹으면 습관성이 되어 나중에는 약 효과를 볼 수 없게 되며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면 대장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 이러한 약물은 장내 유익균을 죽이고 유해 세균과 부패 물질을 늘린다. 또 변비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몸 안에서 칼륨 성분이 빠져나가 장운동이 무력해져 오히려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⑩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갈수록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대장암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귀찮다' '바쁘다' '내시경이 두렵다'는 이유로 검사를 미루기 쉽다. 건강을 잃고 후회하는 것보다 정기 검사를 통해 예방하고 조기에 치료 하는 것이 필요하다. 40대 이후가 되면 위내시경은 1년에 한번, 대장내시경은 5년에 한번 검사하는 것이 좋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도움말＝최민호 한림대의료원 한강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의료전문 = 이병문 기자]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매일경제 &lt;EM&gt;2009.11.20 15:15&lt;/EM&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출처: &lt;A href=&quot;http://media.daum.net/culture/all/view.html?cateid=1003&amp;newsid=20091120151514490&amp;p=mk&amp;RIGHT_COMM=R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http://media.daum.net/culture/all/view.html?cateid=1003&amp;newsid=20091120151514490&amp;p=mk&amp;RIGHT_COMM=R8&lt;/SPAN&gt;&lt;/A&gt;&lt;/SPAN&gt;&lt;BR&gt;&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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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빼려면 '러닝'?...천만에 '워킹'이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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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 옌 아</name>
	    </author>
	    <updated>2009-10-12T20:43:52Z</updated>
	    <published>2009-10-12T20:43: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살 빼려면 '러닝'?...천만에 '워킹'이 최고&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걷기 열풍이 뜨겁다. 한강 둔치, 공원, 동네 앞 산책로 할 것 없이 온통 걷는 사람들이다. 왜 이처럼 걷는 것일까. 걷기의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 걷기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특별한 기구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운동 효과 역시 뛰어나 건강의 보약이라고까지 말한다. 실제 &lt;/SPAN&gt;&lt;/STRONG&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A%F1%B8%B8%C0%FC%B9%AE%BA%B4%BF%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1210521782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비만전문병원&lt;/SPAN&gt;&lt;/STRONG&gt;&lt;/FONT&gt;&lt;/U&gt;&lt;/A&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인 365mc클리닉이 최근 성인남녀 18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5%인 140명이 가장 즐기는 운동으로 단연 걷기 운동을 꼽았다. 걷기 만큼 좋은 운동이 없다는 게 걷기 예찬론자의 한결같은 목소리다. 전문가들 역시 건강 관리는 물론 체중 조절에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적극 추천한다. 6개월 이상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면 10㎏ 이상 체중을 줄일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다. 걷기 운동이 건강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집중 해부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 강병원 기자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mailto:hospital@sportschosun.com&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hospital@sportschosun.com &lt;/SPAN&gt;&lt;/STRONG&gt;&lt;/FONT&gt;&lt;/U&gt;&lt;/A&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gt;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WIDTH: 100%&quot;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나쁜 콜레스테롤 줄여줘 '성인병 예방' 큰 도움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체지방 감소 다이어트엔 달리기 보다 더 효과적 &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걷기 운동은 심폐기능 향상, 혈액순환 촉진 효과 &lt;/SPAN&gt;&lt;BR&gt;&lt;/B&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조금 숨이 찰 정도로 걷게 되면 몸에 산소를 더 많이 받아들이게 되고 자연스럽게 심폐기능이 향상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2~3개월이 지나면 비슷한 정도의 활동을 해도 그 이전보다 숨찬 정도가 덜해지는데, 이는 심장과 폐가 우리 몸 곳곳에 피와 산소 등 필요한 물질을 잘 보내주기 때문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걷기는 산책, 속보, 파워 워킹 등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발바닥이 땅과 부딪치는 과정을 통해서 다리로 내려온 혈액을 심장으로 퍼올려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하반신의 근육이 혈관을 압박해 혈액 순환이 보다 원활하게 된다. 다리와 엉덩이의 근육이 증가하며, 관절도 튼튼해진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특히 비만인 경우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늘리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줘 성인병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또 나이가 들면서 체력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긴장하게 되면, 뇌는 바로 위로 신호를 보내 소화기능이 가장 먼저 나빠진다. 이 때 걷기운동을 하면 소화 기능이 점차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이밖에 골다공증 예방, 당뇨병 개선, 엔돌핀 분비 등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체중 조절에는 걷기가 달리기 보다 효과적 &lt;/SPAN&gt;&lt;/B&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달리기와 걷기를 비교했을 때 체중감량 효과는 걷기 쪽이 훨씬 크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흔히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체지방이 많이 줄어든다고 생각하지만 운동 강도가 곧바로 체지방 감소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운동 강도가 높으면 지방보다 탄수화물을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실제 미국 하버드대학의 스포츠과학연구센터에서 실험 참가자에게 하루에 30분씩 1주일에 3회, 20주 동안 달리기, 자전거 타기, 걷기 운동을 실시한 뒤 체지방 감소 효과를 비교했다. 실험 결과 달리기와 자전거 타기는 각각 6.0％와 5.7％의 체지방 감소 효과를 보인 반면 걷기는 무려 13.4％의 체지방 감소를 보였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살을 빼고 싶다면 짧은 시간에 강도 높게 운동하기 보다는 꾸준히 걷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보통 체력을 지닌 성인의 경우 시속 6㎞ 정도가 적당하다. 숨이 차면서 약간 힘들다는 느낌이 들지만 옆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상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만약 체중 조절보다는 심폐 기능 향상을 원한다면 30분 동안에 3㎞ 이상 빨리 걷는 파워 워킹처럼 보행 속도를 높이고 보폭을 넓혀 힘차게 걷는 것이 효과적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걸을 때의 자세가 좋지 않으면 오히려 해가 될 수도 &lt;/SPAN&gt;&lt;/B&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걸을 때 자세가 나쁘면 등, 목, 어깨 등에 부담을 주어 쉽게 피로하게 되고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갑자기 안 걷다가 한꺼번에 1~2시간 정도 걷게 되면, 체력이 약한 경우 몸에 무리가 갈 수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따라서 약 5~10분 정도 맨손체조와 스트레칭으로 준비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추운 날이나 몸이 좀 무거운 날에는 좀 더 충분히 몸을 풀어주도록 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걷기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사람은 우선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좋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심장이나 혈관에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는 무리한 속보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또 평상시 무릎, 허리를 비롯한 관절 부분에 통증이 있는지,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많이 차는지, 운동할 때 가슴 주변에 통증이 있는지, &lt;/SPAN&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0%ED%C7%F7%BE%D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1210521782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고혈압&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나 당뇨 등의 성인병이 있는지 등을 먼저 체크한 뒤 적당한 강도로 시작해야 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특히 중년 이후에는 동맥경화나 관상동맥(심장동맥)질환 등이 진행되더라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lt;/SPAN&gt;&lt;BR&gt;&lt;BR&gt;　 &lt; 도움말=박원하 성대의대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 교수,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 배재연 박사(한별 건강몸짱 장수연구소장)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스포츠조선&lt;/SPAN&gt;&lt;EM&gt;&amp;nbsp; &lt;SPAN&gt;2009.10.12 10:52&lt;/SPAN&gt;&lt;/EM&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14&amp;newsid=20091012105217827&amp;p=SpoChosun&amp;RIGHT_CUL=R4&quot;&gt;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14&amp;newsid=20091012105217827&amp;p=SpoChosun&amp;RIGHT_CUL=R4&lt;/A&gt;&lt;BR&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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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중 엽산 복용에 대한 진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qsarang/18116930"/>
		<id>tag:blog.daum.net,2009:qsarang.18116930</id>
	    <author>
		    <name>하 옌 아</name>
	    </author>
	    <updated>2009-07-17T20:06:01Z</updated>
	    <published>2009-07-17T20:06: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
&lt;P&gt;&lt;STRONG&gt;임신 중 엽산 복용에 대한 진실&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 엽산의 효능 진짜일까? &lt;/STRONG&gt;&lt;BR&gt;&lt;BR&gt;임신 중에는 엽산을 추가로 섭취하도록 권한다. 특히 임신 4~5주는 되어야 임신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임기 여성들은 평소에 엽산을 먹어두는 편이 좋다. 임신을 하면 태아의 원활한 성장을 위해 평소보다 더 많은 열량과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그런데 유독 엽산을 강조하는 이유는 엽산이 태아의 성장, 특히 태아의 초기 신경관 형성에 매우 중요한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유전적인 이유나 생활습관, 각종 약물과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기형아 출산율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도 엽산이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 &lt;BR&gt;&lt;BR&gt;보통 태아는 임신 5주 정도 되면 장차 뇌와 척수가 될 신경관을 만들기 시작한다. 처음 만들어질 당시 신경관은 양수가 흘러 들어갈 수 있는 열린 구조로 시작되지만, 임신 6~7주경에는 완전히 닫힌다. 이때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이 신경관이 완전히 닫히지 않으면 태아는 뇌의 상당 부분이 만들어지지 않는 무뇌아, 뇌가 겉으로 드러나는 뇌 노출, 척추가 둘로 분열되는 이분척추증 등 심각한 신경관 결손 기형을 가지고 태어나게 된다. 예전에는 이런 신경관 결손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B0%BB%F6%C3%BC+%C0%CC%BB%F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17191810131&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염색체 이상&lt;/FONT&gt;&lt;/U&gt;&lt;/A&gt;이나 유전적인 요인, 혹은 방사선 등에 의해서 일어난다고 보았으나 1980년대 들어 신경관 결손의 요인 중 하나가 바로 엽산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lt;BR&gt;&lt;BR&gt;임신부들을 대상으로 영양소와 기형아 출산 사이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던 중 평소에 엽산을 많이 섭취하는 임신부들이 그렇지 않은 임신부들에 비해 신경관 결손 아이를 낳을 확률이 적다는 것을 발견한 것. 이후 엽산이 임신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었는데, 엽산제제를 먹으면 조산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미국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5%D8%BB%E7%BD%BA+%B4%EB%C7%D0%B1%B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17191810131&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텍사스 대학교&lt;/FONT&gt;&lt;/U&gt;&lt;/A&gt; 갤버스톤 의대의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다. 물론 엽산을 복용한다고 해서 아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질병이 사라진다고는 할 수 없으나 다양한 연구결과를 통해 임신부의 엽산 복용을 권장하는 추세다. &lt;BR&gt;&lt;BR&gt;&lt;/P&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250px&quot;&gt;
&lt;P class=ph&gt;&lt;STRONG&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07/17/bestbaby/20090717191810194.jpg&quot; width=250 w=&quot;250&quot; h=&quot;329&quot;&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임신 전부터 꾸준히 섭취할 것 &lt;BR&gt;&lt;BR&gt;&lt;/STRONG&gt;엽산을 섭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섭취 시기. 가장 바람직한 것은 임신한 사실을 알고 난 후가 아니라 임신을 계획 중일 때부터 섭취하는 것. 태아의 신경관 결손의 경우 임신 후 처음 한 달 이내에 많이 발생하는데, 이 시기는 임신부가 임신 여부를 모를 가능성이 많이 때문이다. 하지만 계획 임신을 하지 않는 한 대부분의 임신부들이 임신을 확인한 뒤 엽산을 복용한다. 그렇게 되면 엽산 복용 기간은 불과 한 달 남짓. 거의 90%의 임신부가 복용 시기를 놓쳐 효과를 보지 못하는 셈이다. 따라서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계획 임신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가임기의 여성이라면 임신 3개월 전부터 꾸준히 엽산 복용을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과하면 금물. 한국인영양섭취기준(&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D1%B1%B9%BF%B5%BE%E7%C7%D0%C8%B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17191810131&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한국영양학회&lt;/FONT&gt;&lt;/U&gt;&lt;/A&gt;, 2005년)에 따르면 성인 여성에게 적당한 엽산의 일일 권장량은 400mcg 정도. 임신한 경우에는 200mcg 정도를 더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최대 섭취량을 1000mcg으로 정하고 있다. &lt;BR&gt;&lt;BR&gt;엽산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C%F6%BF%EB%BC%BA+%BA%F1%C5%B8%B9%C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17191810131&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수용성 비타민&lt;/FONT&gt;&lt;/U&gt;&lt;/A&gt;이기 때문에 과량 섭취 시 소변을 통해 배설되지만 비타민 B12가 부족한 사람의 경우 비타민 B12의 결핍 상태를 조기에 발견할 수 없다. 또한 과량의 엽산은 신장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lt;BR&gt;&lt;BR&gt;&lt;STRONG&gt;→ 식품 VS 약, 어떤 게 더 나을까? &lt;BR&gt;&lt;BR&gt;&lt;/STRONG&gt;보충제나 비타민제를 복용하기보다는 엽산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이 더 좋다. 엽산은 시금치처럼 짙푸른 잎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그 외에도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A%EA%B7%CE%C4%DD%B8%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17191810131&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브로콜리&lt;/FONT&gt;&lt;/U&gt;&lt;/A&gt;,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C6%BD%BA%C6%C4%B6%F3%B0%C5%BD%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717191810131&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아스파라거스&lt;/FONT&gt;&lt;/U&gt;&lt;/A&gt; 등 채소류와 간, 오렌지주스, 엽산을 강화한 빵이나 시리얼 제품, 키위 등에도 풍부하다. 단, 엽산은 열에 약해 5분만 가열해도 성분이 50% 이상 파괴되므로, 식품으로 섭취할 경우 신선한 생과일이나 지나치게 열처리하지 않는 채소가 좋다. 1컵의 오렌지주스는 100㎍의 엽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키위의 경우 하루 2개 정도로 일일 권장량을 채울 수 있다. 채소를 조리할 경우엔 찌거나 살짝 볶아 먹는 것이 요령. 입덧이 심해서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경우라면 차라리 엽산이 함유된 철분제나 종합비타민제를 하루에 1~2알 정도 복용하는 편이 나은데, 엽산제는 보건소에서 무료로 지급하며, 가까운 약국에 가면 의사의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다. 선천성 기형아를 임신한 적이 있는 임신부나 가까운 친척 중에 기형아 출산 사례가 있는 경우, 당뇨를 지닌 여성의 경우엔 엽산 섭취에 특별히 신경 쓰는 게 좋다. &lt;BR&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275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07/17/bestbaby/20090717191810247.jpg&quot; width=275 w=&quot;275&quot; h=&quot;339&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행 황선영 기자 &lt;BR&gt;사진 추경미 &lt;BR&gt;모델 김수진 &lt;BR&gt;도움말 김동환(아름다운 여성한의원 목동점 원장), 한국영양학회(www.kns.or.kr) &lt;BR&gt;의상협찬 맘누리(www.momnuri.co.kr) &lt;BR&gt;참고도서 &lt; 21세기 영양학 &gt; (교문사) &lt;BR&gt;&lt;BR&gt;[출처] &lt;A href=&quot;http://issue.media.daum.net/culture/feed/view.html?issueid=4505&amp;newsid=20090717191810131&amp;cp=bestbaby&quot;&gt;http://issue.media.daum.net/culture/feed/view.html?issueid=4505&amp;newsid=20090717191810131&amp;cp=bestbaby&lt;/A&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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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End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lt;/SPAN&gt;&lt;/P&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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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 방황의 끝 / 김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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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 옌 아</name>
	    </author>
	    <updated>2009-06-13T01:08:04Z</updated>
	    <published>2009-06-13T01:08: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center&gt;
&lt;table borderColor=whitesmoke cellSpacing=0 cellPadding=15 width=491 bgColor=whitesmoke border=15&gt;
&lt;tbody&gt;
&lt;tr&gt;
&lt;td borderColor=#262626 border=&quot;1&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gt;
&lt;center&gt;
&lt;img src=&quot;http://cfs12.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k53ZVRAZnMxMi5wbGFuZXQuZGF1bS5uZXQ6LzU1MTk0NzEvMi8yMDEuZ2lmLnRodW1i&amp;filename=201.gif&quot; /&gt; &lt;/center&gt;&lt;pre&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face=굴림 color=#262626&gt;&lt;ul&gt;
오랜방황의 끝 - 김태영

 

그대 두손을 잡고 고개를 숙인채로 
나를 용서해 달라면서 난 많이 울었지 
나의 긴 방황 끝에 
결국 내가 찾은건 아직도 
날 기다리고 있는 그대였었어 알아~~ 

그동안 많이 들었어 
그대가 나땜에 무척 힘들어 했었다는 걸 알아~~ 
순간의 나의 잘못이 얼마나 많은 
상처로 그대를 괴롭혔는지 

*이젠 되돌려줄께 못다한 
내사랑을 오직 나하나만 믿고 기다린 그대에게 
내 모든 걸 다바쳐 나의 사랑속에서 
이젠 그댈 편히 쉬게 할거야 

그대 내손을 잡고 날 감싸주면서 
돌아왔으면 됐다면서 
날 위로했지 수척해진 얼굴로 미소를 띄운채 
내 두눈에 고인 눈물을 닦아주었지 알아 ~~ 

그동안 많이 들었어 
그대가 나땜에 무척 힘들어 했었다는걸 알아
순간의 나의 잘못이 얼마나 많은 
상처로 그대를 괴롭혔는지

&lt;embed src=http://pds65.cafe.daum.net/attach/2/cafe/2008/04/23/10/15/480e8da31c329&amp;token=20080423&amp;filename=&amp;igrave;&#732;¤&amp;euml;&#382;œ&amp;euml;°&amp;copy;&amp;iacute;™&amp;copy;&amp;igrave;&#157;&#732;&amp;euml;&#129;&#157;-&amp;ecirc;¹?iacute;&#402;œ&amp;igrave;&#732;&#129;..asx width=300 height=50 type=application/octet-stream loop=&quot;-1&quot; showstatusbar=&quot;-1&quot; volume=&quot;0&quot; a /&gt;


&lt;/ul&gt;&lt;/font&gt;&lt;/pr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center&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ntry>
    	<entry>
	    <title>혼자만의사랑 / 김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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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qsarang.18116928</id>
	    <author>
		    <name>하 옌 아</name>
	    </author>
	    <updated>2009-06-13T00:58:33Z</updated>
	    <published>2009-06-13T00:58: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center&gt;
&lt;table borderColor=black cellSpacing=0 cellPadding=15 width=491 bgColor=black border=15&gt;
&lt;tbody&gt;
&lt;tr&gt;
&lt;td borderColor=#262626 cellpadding=&quot;1&quot; cellspacing=&quot;1&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
&lt;center&gt;&lt;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KXixF3wrkLc$ width=502 height=39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gcolor=&quot;#000000&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gt;&amp;nbsp;&lt;br /&gt;&lt;br /&gt;&lt;/center&gt;&lt;/center&gt;&lt;pre&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face=굴림 color=aqua&gt;
&lt;ul&gt;
&lt;center&gt;
&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굴림 color=aqua&gt;혼자만의 사랑 / 김태영&lt;/font&gt;

이젠 너의 모든것을 지워야겠지
더 짙은 어둠의 숲 저밖으로
지금까지 사는건 너 있는 추억 때문이었지

어느새 난 너의 짐이 되어 있었던 거야
다신 우연히도 만나지 말아
가슴에서 죽어간 끝이 보이지 않았던 그리움

내 지친 이 가슴속을 누가 위로해줄까
혼자만의 사랑으로 남은 나
추억은 이쯤에서 접어야만 하는 거야
아픔은 혼자만의 몫인걸 아픔은~

이젠 모두 지난 강에 떠나 보내야 하는
너를 뒤로 한채 돌아 선거야
주체할 수 없었던 눈물의 끝을 감추면서

내 지친 이 가슴속을 누가 위로해줄까
혼자만의 사랑으로 남은 나
추억은 이쯤에서 접어야만 하는 거야

아픔은 혼자만의 몫인걸 아픔은
가슴에서 죽어간 끝이 보이지 않았던 그리움
내 지친 이 가슴속을 누가 위로해줄까
혼자만의 사랑으로 남은 나
추억은 이쯤에서 접어야만 하는 거야

누구의 가슴으로 기대어 살까
아픔은 혼자만의 몫인걸 아픔은~ 

&lt;/center&gt;&lt;/ul&gt;&lt;/font&gt;&lt;/pr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nd clix_content --&gt;&lt;/center&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국의 '걷고싶은 길' 다 모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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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qsarang.18116927</id>
	    <author>
		    <name>하 옌 아</name>
	    </author>
	    <updated>2009-05-20T11:16:53Z</updated>
	    <published>2009-05-20T11:16: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여행] 한국의 '걷고싶은 길' 다 모았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9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ijejutoday.com/news/photo/200905/76891_53426_1312.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lt;IMG height=1 alt=&quot;&quot; src=&quot;http://www.ijejutoday.com/image/nbsp.gif&quot; width=1&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gt;&lt;FONT color=#306f7f&gt;▲ 제주 올레길. &lt;제주투데이 DB&gt;&lt;/FON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lt;IMG height=1 alt=&quot;&quot; src=&quot;http://www.ijejutoday.com/image/nbsp.gif&quot; width=1&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몸이 상쾌해진다. 마음에는 여유가 돈다. 게다가 돈도 절약할 수 있다.&lt;/P&gt;
&lt;P&gt;‘걷기 여행’이 각광받고 있다. 걷기에 알맞은 날씨, 만개한 꽃들이 콧노래를 절로 일으킨다. 걷기에 좋은 아름답고 건강한 길들이 방방곡곡에 숨어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제주 올레길&lt;/SPAN&gt;&lt;/STRONG&gt;&lt;/P&gt;
&lt;P&gt;‘거리에서 집 대문으로 통하는 좁은 길’이라는 제주 사투리에서 이름이 유래된 제주 ‘올레’ 길이 급부상했다. 올레길은 시흥초등학교~광치기해안, 광치기해안~온평포구, 남원포구~쇠소깍, 외돌개~월평포구, 대평포구~화순항, 하모 해수욕장~무릉, 자연생태문화체험골~용수포구 등 12개 코스로 이뤄져 있다.&lt;/P&gt;
&lt;P&gt;올레길을 걸으며 길가에 살랑거리는 꽃을 감상한다. 밭과 밭 사이에는 양쪽을 구분짓기 위한 현무암이 돌담을 치고 있다. 제주 토박이말로 ‘밭담’이다. 얼키설키 쌓여 있는 돌들은 거센 바람에도 무너지지 않는다.&lt;/P&gt;
&lt;P&gt;올레길은 가족과 친구, 애인과 함께 걷기에 무리가 없다. 여러 코스의 시작과 끝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므로 이정표를 보고 기분 내키는대로 가면된다. 오름길, 해안길, 수목길, 마을길 등 특징 있는 길들을 다 둘러보려면 5~7시간이 걸린다.&lt;/P&gt;
&lt;P&gt;걷다보면 허기가 진다. 주위에는 먹을거리도 가득하다. 섬이 주는 풍요로운 해산물로 만든 조개죽이나 전복죽, 해삼, 성게, 물회, 성게칼국수 등이 맛있다.&lt;/P&gt;
&lt;P&gt;제주에는 걷기 말고도 즐길만한 레저 스포츠가 많다. 미니 경주용 자동차인 카트라이더, 패러글라이딩, 승마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마련돼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정책과 064-710-3851&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강화도 트레킹&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인천 강화군에 걷기에 좋은 길이 있다. &lt;/P&gt;
&lt;P&gt;두 발로 대지를 꾹꾹 밟으며 앞으로 나아갈 때 사색의 깊이도 더해진다. 능선이 완만한 마니산이 있고, 경치가 좋은 바다가 있는 강화도는 어느 곳이든 발길 닿는대로 거닐기에 좋다. &lt;/P&gt;
&lt;P&gt;강화초지대교, 덕진진, 광성보, 화도돈대, 용진진, 장어구이마을, 갑곶돈대, 강화역사관, 강화대교로 이어지는 코스를 추천한다. 보행자를 위한 전용도로도 잘 닦여 있어 안전한 걷기 여행이 가능하다. 걷고, 관광지들을 둘러보는데 3~4시간이 걸린다.&lt;/P&gt;
&lt;P&gt;강화해안도로의 상징은 ‘돈대’다. 예로부터 외국 함대와 치열하게 격전한 강화는 배수진을 치고 적을 막아야 하는 관문이 필요했다. 53개소에 이르는 크고 작은 돈대들은 섬 주위에 규칙적으로 분포돼 있다. 먼 바다 풍경까지 한 눈에 내다 볼 수 있다. &lt;/P&gt;
&lt;P&gt;해안도로를 산책하다 바다에 다소 물린다면 오두돈대, 화도돈대, 용당돈대, 좌강돈대, 갑곶돈대 가운데 몇 곳에 올라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다.&lt;/P&gt;
&lt;P&gt;고구려 소수림왕 11년에 창건한 사찰로 대웅전, 약사전 등의 귀중한 보물과 1600년 불교 역사를 간직한 전등사, 산 정상에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올리던 제단이라 전해지는 사적 제136호 참성단이 있는 마니산 등도 놓칠 수 없다. &lt;/P&gt;
&lt;P&gt;인천 강화의 명물 밴댕이회가 제 철이다. 양식을 할 수 없는 자연산 밴댕이는 풍부한 영양과 고소하게 씹히는 맛을 자랑한다. 해안도로 코스의 종착지인 강화대교 근처에 밴댕이회를 맛 볼 수 있는 식당이 여럿 있다.&lt;/P&gt;
&lt;P&gt;해 질 무렵 강화의 낙조를 보며 걷기 여행을 마무리한다. 서해 노을이 지는 모습은 동막 해수욕장과 장하리 낙조마을에서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 강화군청 문화관광과 032-930-3624&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남한산성 따라 걷기&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신라 문무왕 12년에 서울 외곽을 지키는 4대 요새 중 동쪽 요새로 창건된 남한산성이 산책길로 변신했다. &lt;/P&gt;
&lt;P&gt;동서남북으로 향하는 문과 73칸의 행궁, 80개의 우물, 45개의 샘이 있던 남한산성은 동·남문과 서장대, 문무관, 장경사, 지수당, 영월정, 침괘정, 이서 장군사당, 숭렬전, 보, 루, 돈대 등만 남아 있는 상태다. 산성 곳곳의 능선이 빚어내는 오묘한 곡선과 자연경관이 감탄을 자아낸다.&lt;/P&gt;
&lt;P&gt;성곽을 따라 걷는 길은 크게 세 코스로 나눌 수 있다. 산성종로(로터리)에서 출발해 쉬엄쉬엄 걸으면 2시간 남짓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길들이다.&lt;/P&gt;
&lt;P&gt;산성종로에서 북문과 서문을 지나 수어장대에 올라 영춘정과 남문을 지나서 내려오는 길이 첫번째 코스다. 전체 길이는 약 5㎞정도 된다. 산성종로에서 영월정, 숭열전을 지나 수어장대에 오르는 코스는 서문과 국청사를 지나 제 자리로 돌아오게 한다. 1시간30분 가량 소요되는 코스로 거리는 4㎞ 쯤이다. 남문에서 동문과 개원, 산성종로를 거치는 코스도 가벼운 산행으로 적당하다. 1시간30분이 걸린다.&lt;/P&gt;
&lt;P&gt;길이 넓고 잘 정비돼 있어 크게 힘든 구간은 없다. 대부분의 코스가 들르는 수어장대는 산성 축성 당시 동서남북에 세워진 4개 의장대 중 으뜸가는 장대, 즉 장수가 올라서서 명령하고 지휘하던 곳이자 유일하게 남은 장대다. 무엇보다 남한산성에서 가장 경관이 좋은 곳이다.&lt;/P&gt;
&lt;P&gt;주변에는 맛좋기로 소문난 음식점이 꽤 많다. 산채정식이 유명하다. 모판 대신 면포를 이용해 손으로 빚어 만드는 주먹두부도 남한산성에서 알아주는 먹을거리 중 하나다. 오복순두부, 닭백숙 오리요리 등도 별미다. 남한산성도립공원 031-743-661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백양사 오르는 길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전남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에 좋은 산책 코스가 있다. &lt;/P&gt;
&lt;P&gt;산이 성처럼 둘러싸고 있는 지형에서 유래돼 장성이라 불린다지만, 정작 도시의 지형은 걷기에 알맞게 평탄하다. &lt;/P&gt;
&lt;P&gt;마을의 상징 백양사를 향하는 길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백양사로 가는 길은 크게 세 갈래다. 적당히 구부러진 국도를 따라 가로수와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진입로에 이르는 길이 있고, 벚꽃나무로 유명한 백양사 진입도로를 지나 백양사 주차장까지의 여정도 있다. 마지막은 주차장에서 산사로 들어서는 길이다. &lt;/P&gt;
&lt;P&gt;백양사에 다다르는 길은 한국관광협회의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가장 걷고 싶은 길’ 등으로 선정될 만큼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고 있다. 길에 늘어서 있는 갈참나무는 봄·여름에 걷기에 딱 좋게 시원한 그늘을 드리운다. 양쪽 나무의 가지 끝이 살짝 닿을 듯 말 듯 길게 늘어서 있어 도로가 아니라 울창한 숲을 걷는 듯 한 느낌을 준다.&lt;/P&gt;
&lt;P&gt;절까지 올라가는 길은 산책에 적당한 완만한 수준이라 어린이가 걷기에도 무리가 없다. 도보로 20,30분 정도 소요된다. &lt;/P&gt;
&lt;P&gt;백암산에 기대어 자리한 백양사는 오랜 역사에 비해 다소 아담해 보인다. 백양사의 건축물 대부분은 사천왕문에서 대웅전 사이에 들어서 있지만, 극락보전은 산을 타고 왼편으로 흘러가는 계곡을 따라 위치하고 있다. 관광객이 놓치기 쉬운 이유다. &lt;/P&gt;
&lt;P&gt;대웅전을 기준으로 바라봤을 때 작은 담장 너머 지붕만 보이거나 아예 시야에서 벗어난 곳이 고불총림이다. 승려들이 외부인의 방해를 받지 않고 수행하는 곳이다.&lt;/P&gt;
&lt;P&gt;경내를 둘러보고 나오는 길에 스님에게 청해 수각(水閣)에 들러 시원한 물 한 모금 마셔보는 것도 좋겠다. 요즘도 전남의 대표소주가 생산되는 만큼 장성은 옛날부터 물 좋기로 유명한 곳이다.&lt;/P&gt;
&lt;P&gt;주변에 산이 많다보니 가볼만한 곳도 주로 산을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 중 장성문화예술공원은 산길을 따라 곳곳에 103점의 작품을 전시한 야외 조각공원이다. 잠시 걸으며 작품을 감상하고 시구를 음미해보는 것도 좋다. 장성호 주변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곳이다.&lt;/P&gt;
&lt;P&gt;길을 따라 계속 서쪽으로 이동하면 축령산 휴양림이 있다. 백양사와 대비되는 높고 곧게 자란 침엽수림이 일품이다. 평균 18m 높이의 측백나무, 삼나무가 울창한 이곳은 삼림욕을 하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산의 경사도 완만하고 산책로 중간에 휴식공간도 있으니 가벼운 트레킹 코스로도 적당하다.&lt;/P&gt;
&lt;P&gt;인근에 동자승이 많기로 이름난 해인사가 있는 추암마을, 영화 ‘태백산맥’ ‘내 마음의 풍금’ 등이 촬영된 금곡마을도 놓칠 수 없다. 주위 음식점에서 남도 특유의 산채정식을 맛보는 것도 묘미다. 장성군청 문화관광과 061-390-7254&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생태관광지 증도&lt;/SPAN&gt;&lt;/STRONG&gt;&lt;/P&gt;
&lt;P&gt;1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진 전남 신안군은 구석구석 걸으며 여행하기에 좋다. 특히 ‘증도’가 최근 들어 걸어서 둘러볼 수 있는 생태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lt;/P&gt;
&lt;P&gt;짙은 갯벌 위 공중에 떠 있는 470m의 목조다리인 짱뚱어다리가 유명하다. 다리 옆쪽으로는 82만6450m²에 달하는 울창한 해송숲과 ‘철학의 길’이라 불리는 산책로가 펼쳐진다. &lt;/P&gt;
&lt;P&gt;이른 아침에 증도의 가장 높은 봉우리인 상정봉으로 올라가 이 해송숲을 내려다보면 모양이 마치 우리나라 지도와 같다. 담당자에게 사전예약을 하면 숲 해설을 들으며 걷는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lt;/P&gt;
&lt;P&gt;해송 숲 앞으로는 약 4㎞ 길이에 폭이 100m 가량 되는 우전해수욕장의 은빛 백사장이 펼쳐진다. 야자수가 어우러져 있어 이국적이고 낭만적인 느낌을 준다.&lt;/P&gt;
&lt;P&gt;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소 중의 하나가 ‘노두’ 길이다. 1.2㎞에 달하는 노두길은 썰물 때 드러나는 갯벌 위에 돌을 놓아 건너다니기 시작하면서 생긴 길이다. 햇빛이 노두길 양쪽으로 반사돼 반짝이는 갯벌 사이로 걷는 기분은 황홀하다. 노두길을 따라 계속 걸으면 ‘화도’에 닿는다. 섬 모양이 마치 꽃봉오리 같다 해서 이름이 지어졌다. 드라마 ‘고맙습니다’의 촬영지로 유명해졌다. &lt;/P&gt;
&lt;P&gt;증도의 가장 큰 매력인 육지와 바다의 두 생태계가 만들어낸 청정갯벌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증도갯벌생태전시관 방문을 권한다. 2006년 개관한 이 전시관은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국내 최대이자 최초의 갯벌생태 교육공간이다.&lt;/P&gt;
&lt;P&gt;갯벌의 탄생과정과 한국 갯벌의 모습, 갯벌에 사는 여러 생물들을 볼 수 있다. 영상실에서는 신안군의 아름다운 섬과 갯벌 홍보영상물도 수시로 상영된다.&lt;/P&gt;
&lt;P&gt;걷다 지쳐 아무 곳에나 털썩 주저앉아도 눈앞으로 펼쳐지는 자연이 탄성을 부르는 증도다. 자녀들에게는 놀며 배우는 생태교육의 현장, 어른들에게는 도시의 바쁜 일상을 벗어던질 수 있는 ‘느림의 미학’으로 가득한 섬이다. 증도의 다양한 체험을 친절한 해설사와 함께 한다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될 것이다. 증도면사무소 061-271-7619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굽이치는 섬진강을 따라서&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섬진강은 푸른 산을 굽이 돌아 흐르고 흘러 구례와 하동에 이르러서는 폭이 넓어지면서 형형색색의 꽃들과 어울려 한 폭의 수채화를 완성해낸다.&lt;/P&gt;
&lt;P&gt;모든 구간이 탄성을 자아낼 정도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뿜어내지만 굳이 그 중에서 가장 절경을 자랑하는 곳을 꼽으라면 섬진강 중류인 곡성~구례 간 길이다. 걷기에도, 차를 타고 드라이브하기에도 좋다.&lt;/P&gt;
&lt;P&gt;근처 쌍계사도 둘러 볼만하다. 쌍계사는 절보다는 절로 가는 길의 경치로 더욱 유명하다. 쌍계사의 일주문, 금강문을 지나 대웅전까지 이어진 길을 걸으면 속세를 벗어난 듯한 느낌이 든다. 쌍계사에서 특히 주목할 것은 최치원이 쓴 국보 47호 ‘진감선사대공탑비’와 금당 옆으로 난 길을 쭉 따라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지리산 10경 중 하나이자 우리나라 2대 폭포로 꼽히는 ‘불일폭포’다. &lt;/P&gt;
&lt;P&gt;쌍계사 외에도 섬진강변에는 이름 있는 고찰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고승대덕의 산실 화엄사를 방문해 보는 것을 권한다. 조선시대 사찰양식의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 대웅전과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목조건물 중 가장 큰 규모인 각황전이 있다.&lt;/P&gt;
&lt;P&gt;가장 아름다운 불교유물의 하나로 네마리 사자가 탑신을 받치고 있는, 인간의 희로애락을 상징하는 ‘4사자 3층 석탑’도 만나 볼 수 있다. 한쪽 무릎을 세우고 정좌한 경건한 자태를 뽐내는 ‘공양상’도 구경할 수 있다.&lt;/P&gt;
&lt;P&gt;시간 여유가 된다면 화개장터도 둘러보자. 김동리의 소설 ‘역마’의 무대이기도 한 화개장터다. 경남과 전남을 이으며 광복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5대 시장 중 하나로 전국의 어느 시장보다 많은 사람으로 붐볐던 곳이다. 옛날처럼 전국에서 몰려든 부보상들로 북적거리지는 않지만 시골의 옛 인심은 그대로 남아있다. 하동군 문화관광과 055-880-2375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onerror=&quot;this.style.display='none';&quot; src=&quot;http://img.gooddaysports.co.kr/category/269/20090520/images/NISI20090519_0001090244_web.jpg&quot; onload=javascript:resizeImg(this,52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한국관광공사 추천 걷기여행 상품&lt;/SPAN&gt;&lt;/STRONG&gt;&lt;/P&gt;
&lt;P&gt;개별 여행을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트레킹, 워킹’ 여행상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로 준비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슬로시티 증도 걷기여행 &lt;/STRONG&gt;&lt;/P&gt;
&lt;P&gt;슬로시티로 지정된 증도를 걷는 상품이다. 갯벌 위의 짱뚱어 다리와 이국적 풍광의 우전 해변을 누빈다. 천일염의 고장 신안에서 염전도 체험하고, 소금으로 만든 소금창고에도 들른다. 다음레저 02-725-2005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대덕산 철쭉 &amp; 들꽃길 걷기 트레킹&lt;/STRONG&gt; &lt;/P&gt;
&lt;P&gt;길가에 죽 늘어선 야생화를 감상하며 오르다보면 어느새 대덕산 정상에 도착한다. 푸른 평지가 펼쳐지는 대덕산 정상은 기억에 남는 가족사진을 찍기에도 그만이다. 승우여행사 02-720-8311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초록 대나무골, 강천산 트레킹, 순창고추장마을 &lt;/STRONG&gt;&lt;/P&gt;
&lt;P&gt;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담양의 대나무 길을 걷는다. 50m 구름다리가 있는 강천산의 자연도 만끽한다. 고추장의 고장 순창에 들러서는 맛의 비밀을 엿본다. 자연과 전통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이다. 아름여행사 02-722-0419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철쭉의 대향연, 태백산 철쭉제&lt;/STRONG&gt;&lt;/P&gt;
&lt;P&gt;쭉 늘어선 철쭉을 감상하며 태백산에 오른다. 정상을 붉게 물들인 철쭉을 감상하고 사진도 찍어보자. 당일 산행 코스라 부담이 없다. 테마캠프여행사 02-735-8142&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관동팔경 따라 동해안 기행 &lt;/STRONG&gt;&lt;/P&gt;
&lt;P&gt;관동팔경의 비경을 자랑하는 동해안으로 떠나보자. 관동팔경을 따라 걸으며 시원한 파도와 아슬아슬한 기암절벽이 만들어낸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한다. 가족과 애인, 친구와 함께 진정한 슬로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토토투어 042-252-7725&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우포늪 따라 걷기 &lt;/STRONG&gt;&lt;/P&gt;
&lt;P&gt;자연 그대의 모습이 잘 보존된 우포늪을 걷는다. 늪을 체험하며 전문가의 설명도 들을 수 있어 자녀교육에도 안성맞춤이다. 경남테마여행사 055-285-2077&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솔내음 가득한 경북 서벽리 금강송군락지 트레킹&lt;/STRONG&gt; &lt;/P&gt;
&lt;P&gt;한과로 유명한 경북 봉화군의 닭실마을을 찾아간다. 안동 권씨 집성촌으로 권벌의 종택인 솟을대문 집도 볼 수 있다. 오랜 세월 오지로 남아 있던 서벽리의 금강송 군락지를 걸으며 향긋한 솔내음에 빠져보자. 오후에는 춘향의 임 이몽룡의 생가도 방문한다. 롯데관광개발 02-1577-370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부안~군산을 누비는 1박2일 &lt;/STRONG&gt;&lt;/P&gt;
&lt;P&gt;전북 서해안으로 떠나보자. 유람선을 타고 고군산군도를 둘러보고, 그 중 가장 아름다운 섬인 선유도에 내려 섬을 관광한다. 새부산관광투어 051-711-6011&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고래탐사 크루즈 여행 &lt;/STRONG&gt;&lt;/P&gt;
&lt;P&gt;수족관에 갇힌 고래가 아니다. 고래도시 울산에서 크루즈를 타고 바다에 나가 바다 고래를 만난다. 자녀들과 함께 떠난다면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할 것이다. 한국드림관광 02-849-9013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유교문화의 고장 영주부석사, 죽령옛길 트레킹 기차여행 &lt;/STRONG&gt;&lt;/P&gt;
&lt;P&gt;우리나라 유교 문화의 고장인 경북 영주로 떠나는 기차여행상품이다. 아름다운 목조 건물인 부석사 무량수전을 둘러본다. 선인들이 과거를 보기 위해 걸었던 죽령 옛길을 따라 걷는다. 홍익여행사 02-717-1002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평화·생명지대(PLZ) 녹색 트레킹 &lt;/STRONG&gt;&lt;/P&gt;
&lt;P&gt;흔히 갈 수 없는 곳에 대한 모험심이 있다면 이 상품이 적격이다. 민통선 전차부대에 들러 군장병들과 함께 병영식을 한다. 우리나라 최북단 식물원에서 600여종의 식물도 관람하고, 박수근 미술관에 들러 작품을 감상한다. DMZ관광 02-706-4851.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뉴시스&amp;nbsp; &lt;SPAN style=&quot;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quot;&gt;&lt;FONT face=돋움 color=#666666&gt;2009년 05월 20일 (수) 09:11:02&lt;/FONT&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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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요정 차유람의 멋진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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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26T02:48: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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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외국어고등학교 홍보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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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18T00:17:52Z</updated>
	    <published>2008-11-18T00:17:5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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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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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47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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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04T13:54: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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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31/blog/2008/11/04/13/53/490fd547406e8&amp;filename=DSC00346.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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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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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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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H-S47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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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 옌 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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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04T13:50:52Z</updated>
	    <published>2008-11-04T13:50:5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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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2/blog/2008/11/04/13/50/490fd487b7fb1&amp;filename=DSC00338.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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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살엔 '칭찬', 12살 이후엔 '꾸중'이 효과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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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9-26T13:29:57Z</updated>
	    <published>2008-09-26T13:29:5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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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8살엔 '칭찬', 12살 이후엔 '꾸중'이 효과적&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초등학교 2~3학년에는 인지능력을 관장하는 뇌 영역이 '칭찬'에 더 활발하게 반응하는 반면 5~6학년 이후가 되면 '꾸중'에 더 활발히 반응함으로써 연령에 따라 학습이 다르게 이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lt;/SPAN&gt;&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400px&quot;&gt;
&lt;P class=ph&gt;&lt;IMG style=&quot;WIDTH: 567px; HEIGHT: 401px&quot; height=339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809/26/yonhap/20080926073302.625.0.jpg&quot; width=400 w=&quot;400&quot; h=&quot;302&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칭찬과 꾸중을 들었을 때 뇌 활성도를 연령대별로 촬영한 사진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네덜란드 라이덴대학 발달심리학자인 에블린 크론 박사팀은 26일 학술지 '신경과학 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서 특정 과제를 수행하면서 칭찬과 꾸중을 들었을 때 뇌 활성 정도를 기능성 &lt;/SPAN&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자기공명영상장치&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fMRI)로 관찰한 결과 연령대별로 특정 영역의 활성도가 크게 달랐다며 이같이 밝혔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연구진은 실험 참가자들을 8~9세와 11~13세, 18~25세 그룹으로 나누고 컴퓨터 화면에서 어떤 규칙을 찾는 과제를 주고 나서 칭찬(잘했어)과 잘못을 지적하는 말(이번엔 틀렸네!)을 들었을 때 뇌의 활성 변화를 fMRI로 관찰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결과 인지능력을 관장하는 것으로 알려진 &lt;/SPAN&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4%EB%B3%FA%C7%C7%C1%F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926073302265&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대뇌피질&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부위가 8~9세 그룹에서는 칭찬에 강하게 반응하고 꾸중에는 거의 활성화 되지 않은 반면 11~12세 그룹과 18~25세 그룹에서는 정반대로 잘못을 지적하는 말에 더 강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연구진은 이는 8살 어린이들은 긍정적 피드백을 통해 주로 학습을 하는 반면 12살 이상이 되면 부정적 피드백을 더 잘 처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능력이 좋아진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연구진은 그러나 8살과 12살 이후 사이에 나타나는 이런 차이가 경험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뇌 발달 방식의 차이에 의한 것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며 아마도 두 가지가 함께 작용한 결과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크론 박사는 &quot;우리는 8살이나 12살이나 뇌가 똑같이 반응할 것으로 예상했었지만 결과는 매우 달랐다&quot;며 &quot;이 연구결과는 어린이들에게는 처벌보다는 칭찬이 더 좋은 교육법이라는 오랜 지혜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다&quot;고 말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연합뉴스. 2008.09.26 07:33&lt;/SPAN&gt;&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주영 기자 &lt;/SPAN&gt;&lt;A href=&quot;mailto:scitech@yna.co.k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scitech@yna.co.kr&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출처&lt;/SPAN&gt;: &lt;A href=&quot;http://media.daum.net/digital/science/view.html?cateid=1050&amp;newsid=20080926073302265&amp;p=yonhap&amp;RIGHT_TOPIC=R2&quot;&gt;http://media.daum.net/digital/science/view.html?cateid=1050&amp;newsid=20080926073302265&amp;p=yonhap&amp;RIGHT_TOPIC=R2&lt;/A&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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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 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에 공개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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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 옌 아</name>
	    </author>
	    <updated>2008-07-16T17:25:38Z</updated>
	    <published>2008-07-16T17:25: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gt;--16대 대통령 노무현&lt;BR&gt;&lt;BR&gt;&lt;/STRONG&gt;이명박 대통령님,&lt;BR&gt;&lt;BR&gt;기록 사본은 돌려드리겠습니다.&lt;BR&gt;&lt;BR&gt;사리를 가지고 다투어 보고 싶었습니다.&lt;BR&gt;&lt;BR&gt;법리를 가지고 다투어 볼 여지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lt;BR&gt;&lt;BR&gt;열람권을 보장 받기 위하여 협상이라도 해보고 싶었습니다.&lt;BR&gt;&lt;BR&gt;그래서 버티었습니다.&lt;BR&gt;&lt;BR&gt;모두 나의 지시로 비롯된 일이니 설사 법적 절차에 들어가더라도 내가 감당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lt;BR&gt;&lt;BR&gt;그런데 이미 퇴직한 비서관, 행정관 7-8명을 고발하겠다고 하는 마당이니 내가 어떻게 더 버티겠습니까?&lt;BR&gt;&lt;BR&gt;내 지시를 따랐던, 힘없는 사람들이 어떤 고초를 당할지 알 수 없는 마당이니 더 버틸 수가 없습니다.&lt;BR&gt;&lt;BR&gt;이명박 대통령님,&lt;BR&gt;&lt;BR&gt;모두 내가 지시해서 생겨난 일입니다. 나에게 책임을 묻되, 힘없는 실무자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일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lt;BR&gt;&lt;BR&gt;기록은 국가기록원에 돌려 드리겠습니다.&lt;BR&gt;&lt;BR&gt;“전직 대통령을 예우하는 문화 하나만큼은 전통을 확실히 세우겠다.”&lt;BR&gt;&lt;BR&gt;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먼저 꺼낸 말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한 끝에 답으로 한 말이 아닙니다. 한 번도 아니고 만날 때마다, 전화할 때마다 거듭 다짐으로 말했습니다.&lt;BR&gt;&lt;BR&gt;그 말을 듣는 순간에는 자존심이 좀 상하기도 했으나 진심으로 받아들이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lt;BR&gt;&lt;BR&gt;그 말씀을 믿고 저번에 전화를 드렸습니다.&lt;BR&gt;&lt;BR&gt;“보도를 보고 비로소 알았다”고 했습니다.&lt;BR&gt;&lt;BR&gt;이때도 전직 대통령 문화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부속실장을 통해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처를 기다렸습니다.&lt;BR&gt;&lt;BR&gt;그러나 한참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몇 차례를 미루고 미루고 하더니 결국 ‘담당 수석이 설명 드릴 것이다’라는 부속실장의 전갈만 받았습니다.&lt;BR&gt;&lt;BR&gt;우리 쪽 수석비서관을 했던 사람이 담당 수석과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해 보았지만 역시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lt;BR&gt;&lt;BR&gt;지금도 내가 처한 상황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lt;BR&gt;&lt;BR&gt;“전직 대통령은 내가 잘 모시겠다.”&lt;BR&gt;&lt;BR&gt;이 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한 만큼, 지금의 궁색한 내 처지가 도저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lt;BR&gt;&lt;BR&gt;내가 오해한 것 같습니다.&lt;BR&gt;&lt;BR&gt;이명박 대통령을 오해해도 크게 오해한 것 같습니다.&lt;BR&gt;&lt;BR&gt;이명박 대통령님,&lt;BR&gt;&lt;BR&gt;가다듬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lt;BR&gt;&lt;BR&gt;기록은 돌려 드리겠습니다.&lt;BR&gt;&lt;BR&gt;가지러 오겠다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lt;BR&gt;&lt;BR&gt;보내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lt;BR&gt;&lt;BR&gt;대통령기록관장과 상의할 일이나 그 사람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lt;BR&gt;&lt;BR&gt;국가기록원장은 스스로 아무런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lt;BR&gt;&lt;BR&gt;결정을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본 것도 보았다고 말하지 못하고, 해 놓은 말도 뒤집어 버립니다.&lt;BR&gt;&lt;BR&gt;그래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상의 드리는 것입니다.&lt;BR&gt;&lt;BR&gt;이명박 대통령님,&lt;BR&gt;&lt;BR&gt;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lt;BR&gt;&lt;BR&gt;기록을 보고 싶을 때마다 전직 대통령이 천리길을 달려 국가기록원으로 가야 합니까?&lt;BR&gt;&lt;BR&gt;그렇게 하는 것이 정보화 시대에 맞는 열람의 방법입니까?&lt;BR&gt;&lt;BR&gt;그렇게 하는 것이 전직 대통령 문화에 맞는 방법입니까?&lt;BR&gt;&lt;BR&gt;이명박 대통령은 앞으로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lt;BR&gt;&lt;BR&gt;적절한 서비스가 될 때까지 기록 사본을 내가 가지고 있으면 정말 큰일이 나는 것 맞습니까?&lt;BR&gt;&lt;BR&gt;지금 대통령 기록관에는 서비스 준비가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lt;BR&gt;&lt;BR&gt;언제 쯤 서비스가 될 것인지 한 번 확인해 보셨습니까?&lt;BR&gt;&lt;BR&gt;내가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나의 국정 기록을 내가 보는 것이 왜 그렇게 못마땅한 것입니까?&lt;BR&gt;&lt;BR&gt;공작에는 밝으나 정치를 모르는 참모들이 쓴 정치 소설은 전혀 근거 없는 공상소설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기록에 달려 있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lt;BR&gt;&lt;BR&gt;이명박 대통령님,&lt;BR&gt;&lt;BR&gt;우리 경제가 진짜 위기라는 글들은 읽고 계신지요? 참여정부 시절의 경제를 ‘파탄’이라고 하던 사람들이 지금 이 위기를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지금은 대통령의 참모들이 전직 대통령과 정치 게임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사실 정도는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lt;BR&gt;&lt;BR&gt;저는 두려운 마음으로 이 싸움에서 물러섭니다.&lt;BR&gt;&lt;BR&gt;하느님께서 큰 지혜를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lt;BR&gt;&lt;BR&gt;2008년 7월 16일&lt;BR&gt;&lt;BR&gt;16대 대통령 노 무 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출처: 쿠키뉴스&amp;nbsp;&amp;nbsp; 2008.07.16 16:59&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amp;gCode=pol&amp;arcid=0920973023&amp;cp=nv&quot;&gt;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amp;gCode=pol&amp;arcid=0920973023&amp;cp=nv&lt;/A&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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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양하기 좋은 섬 30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qsarang/17463657"/>
		<id>tag:blog.daum.net,2009:qsarang.17463657</id>
	    <author>
		    <name>하 옌 아</name>
	    </author>
	    <updated>2008-07-11T00:38:56Z</updated>
	    <published>2008-07-11T00:38: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5&gt;휴양하기 좋은 섬 30곳&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지난달 한국관광공사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선정한 '2008 휴양하기 좋은 섬' 30개를 정리했다. 3000여개의 국내 섬 중 해양체험 여행지로 좋은 1％를 꼽았다. 관광공사는 10일부터 10월31일까지 휴양 섬 베스트 30에 선정된 섬을 여행한 다음. 후기나 동영상을 응모하면 500명을 뽑아 관할 지자체의 특산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의 한국관광공사 국내관광진흥팀 (02)729-9615. &lt;BR&gt;&lt;BR&gt;●인천·옹진(4)=이국적인 고운 모래로 유명한 사탄동해수욕장이 있는 대청도. 강화에서 가까운 석모도. &lt;/FONT&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4%EB%C0%CC%C0%DB%B5%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709114114177&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FONT color=#0000ff size=3&gt;대이작도&lt;/FONT&gt;&lt;/A&gt;&lt;FONT size=3&gt;. 덕적도. &lt;BR&gt;&lt;BR&gt;&lt;/FONT&gt;&lt;/P&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400px&quot;&gt;
&lt;P class=ph&gt;&lt;FONT size=3&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807/09/SpoSeoul/20080709125705.869.0.jpg&quot; width=400 w=&quot;400&quot; h=&quot;450&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충남(4)=조개잡이 체험이 재미난 작은 섬 삽시도. 대난지도. 원산도. &lt;/FONT&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F%DC%BF%AC%B5%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709114114177&quot; target=new&gt;&lt;FONT color=#0000ff size=3&gt;외연도&lt;/FONT&gt;&lt;/A&gt;&lt;FONT size=3&gt;. &lt;/FONT&gt;&lt;/P&gt;&lt;FONT size=3&gt;
&lt;P&gt;&lt;BR&gt;&lt;/FONT&gt;&lt;FONT size=3&gt;●전북(1)=새만금 앞바다 고군산 군도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선유도는 &lt;/FONT&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8%ED%BB%E7%BD%CA%B8%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709114114177&quot; target=new&gt;&lt;FONT color=#0000ff size=3&gt;명사십리&lt;/FONT&gt;&lt;/A&gt;&lt;FONT size=3&gt; 넓은 모래밭이 일품. 무녀도·&lt;/FONT&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0%E5%C0%DA%B5%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709114114177&quot; target=new&gt;&lt;FONT color=#0000ff size=3&gt;장자도&lt;/FONT&gt;&lt;/A&gt;&lt;FONT size=3&gt;·대장도 등과 이어져 자전거 하이킹을 즐기기에도 좋다. &lt;BR&gt;&lt;BR&gt;●전남·신안(15)=국토 최서남단에 위치한 '신비의 섬' 가거도와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홍도. 쪽빛 바다의 흑산도. 돈목해수욕장. 모래산이 감탄을 절로 자아내게 만드는 &lt;/FONT&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F%EC%C0%CC%B5%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709114114177&quot; target=new&gt;&lt;FONT color=#0000ff size=3&gt;우이도&lt;/FONT&gt;&lt;/A&gt;&lt;FONT size=3&gt;를 포함해 보길도. 청산도. 관매도. 거문도. 임자도. 외달도. 상하조도. 흑산도. 소안도. 가거도. 증도. &lt;/FONT&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A%F1%B1%DD%B5%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709114114177&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FONT color=#0000ff size=3&gt;비금도&lt;/FONT&gt;&lt;/A&gt;&lt;FONT size=3&gt;. 홍도. 사도. &lt;BR&gt;&lt;BR&gt;●경북(1)=상징적인 의미 이상으로 아름다운 섬 울릉도. &lt;/FONT&gt;&lt;/P&gt;&lt;FONT size=3&gt;
&lt;P&gt;&lt;BR&gt;&lt;FONT size=3&gt;●경남(3)=동양화같은 기암괴석과 등대가 어우러진 풍경이 압권인 소매물도. 지심도. 사량도. &lt;BR&gt;&lt;BR&gt;●제주(2)=돌담이 올망졸망 모인 목가적 풍경이 환상의 빛깔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바다와 한데 어우러진 우도. 추자도.&lt;/FONT&gt; &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lt;BR&gt;&amp;nbsp;&lt;/P&gt;&lt;/FONT&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스포츠서울&lt;/STRONG&gt; &lt;SPAN&gt;기사입력 2008.07.09 11:41&lt;/SPAN&gt;&lt;BR&gt;이우석기자&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culture/travel/view.html?photoid=2698&amp;newsid=20080709114114177&amp;cp=SpoSeoul&quot;&gt;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culture/travel/view.html?photoid=2698&amp;newsid=20080709114114177&amp;cp=SpoSeoul&lt;/A&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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