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조금 더 자유로워지기 위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edinsalt"/>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redinsalt"/>
  <rights>kaya</rights>
  <author>
    <name>kaya</name>
    <uri>http://blog.daum.net/redinsalt</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redinsalt</id>
  <updated>2006-06-24T11:57:51Z</updated>

  		<entry>
	    <title>병원코디네이터를 위한 감성마케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edinsalt/3365343"/>
		<id>tag:blog.daum.net,2009:redinsalt.3365343</id>
	    <author>
		    <name>kaya</name>
	    </author>
	    <updated>2006-06-24T11:57:51Z</updated>
	    <published>2006-06-24T11:57: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604 height=22&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read&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문승권 교수의 병원마케팅(2)] 
감성마케팅&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height=5&gt;
&lt;TD&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lt;/TR&gt;
&lt;TR height=5&gt;
&lt;TD&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bottom align=midd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9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79&gt;&lt;FONT color=#0000ff&gt;연재순서&lt;BR&gt;1.병원의 서비스 마케팅 
전략&lt;BR&gt;&lt;B&gt;2.감성마케팅&lt;/B&gt;&lt;BR&gt;3.차별화 전략&lt;BR&gt;4.포지셔닝 전략&lt;BR&gt;5.마케팅믹스 전략&lt;BR&gt;6.e-Health 
전략&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7&gt;&lt;FONT color=#000000&gt;&lt;IMG height=1 
src=&quot;http://mdjournal.net/images/bbs_img/show_dot1.gif&quot; 
width=604&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7 width=583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국내 경기 불황과 공급자 증가, 경쟁 심화로 이에 대한 해법의 
하나로 감성마케팅이 출현하게 됐다. 나이키, 베네통 브랜드의 공통점은 제품 자체에 강한 문화적 상징이 있다. 즉 cult(유행)라는 독특한 
분위기(aura)가 있다. 상품도 단순한 물리적 ‘product’가 아닌 문화융합상품 즉 cult와 product의 합성어인 
‘cult-duct’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예를 들어 웰빙도 문화융합형 상품이 된다. 이동하면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것을 
‘Transumer’라 하는데 예를 들어 공항의 대기시간을 쪼개 면세점 등에서 쇼핑하는 것과 같다. &lt;BR&gt;감성마케팅은 소비자들의 감성에 
어울리고 자극이나 정보를 통해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호의적인 감정을 일으키고 이용 경험을 즐겁게 함으로써 사용자들을 감동시키는 것이 목표가 
된다. 제품 고유의 기능 외에 디자인을 통한 차별화는 감성마케팅의 표본이 된다. 디자인이라는 제품의 시각적 정보에 더해 맛있는 과일의 
‘사각사각’ 소리(청각정보), 아기 기저귀의 ‘뽀송뽀송함’(촉각정보) 등은 소비자의 구매를 유혹한다. &lt;BR&gt;또한 감성마케팅에서 자주 언급되는 
것이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에 요구하는 판촉활동이다. 소비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기 위해 백화점이나 할인점 등에서 많이 
활용하는 음악마케팅(music·sound marketing), 소리나 시각적인 효과를 통해 순간장면을 극대화해 구매심리를 자극하는 
시즐마케팅(sizzle marketing), 자동차나 가전제품에서 색상이나 디자인의 다양화를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는 컬러·디자인마케팅, 병원이나 
향기 나는 옷 등에서 활용되는 향기마케팅(perfume marketing) 등이 그것이다. &lt;BR&gt;CEO이면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Marc 
Gobe의 ‘Emotional Braining’에서 ‘스타벅스는 단지 커피만 파는 장소가 아니고 사람들이 마시면서 즐겁고 친밀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경험이다.’라는 말이 감성마케팅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lt;BR&gt;&lt;BR&gt;&lt;B&gt;감성마케팅 적용방법&lt;/B&gt;&lt;BR&gt;최근에 부각되고 있는 
감성마케팅으로는 향기마케팅, 음악마케팅, 칼러마케팅 등을 들 수 있다. 음악마케팅의 예를 들면 인간은 음악의 멜로디나 리듬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고 마음이 움직이는 특성을 보이는 것으로서, 즉 와인을 판매하는 매장의 경우 클래식 음악을 사용하였을 때 가격이 비싼 고급 와인이 더 많이 
판매된다는 것이다. 그럼 오감을 자극하는 감성마케팅에 대해 풀어 보고자 한다. &lt;BR&gt;&lt;BR&gt;&lt;B&gt;첫째, ‘감각(Sense)’에 
호소&lt;/B&gt;&lt;BR&gt;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 등 오감에 호소하는 광고, 커뮤니케이션, 제품, 브랜드, 환경, 접점요원을 개발하는 것이다. 
감각적 체험을 창조할 목적으로 이 같은 체험 제공수단들을 동원해 고객을 유인하고 가치를 추가하고, 제품을 차별화 하는 것이다. 초코렛의 디자인을 
바꾸고(하트모양) 사과에 ‘합격’이란 글자를 넣는 것 등이다.&lt;BR&gt;&lt;BR&gt;&lt;B&gt;둘째, ‘감성(Feel)’에 호소&lt;/B&gt;&lt;BR&gt;제공되는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돼 고객에게 즐거움과 강한 자부심을 일으키는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다. 고객의 감정이입을 위한 브랜드(예: 해피화장품)를 만들고, 
배려하고 이해하며 칭찬하는 커뮤니케이션기법을 개발하고 고급스러운 점포분위기를 만들어 보는 것 등이다.&lt;BR&gt;&lt;BR&gt;&lt;B&gt;셋째, 
‘생각(Think)’에 호소&lt;/B&gt;&lt;BR&gt;놀라움이나 호기심, 흥미로움을 유도해 고객의 지적기능(지성)에 호소하는 것이다. 산업제품 디자인의 
특수화, 소매업 인테리어의 차별화, 브랜드 캐릭터의 이미지화, 판매요원의 컨설턴트화 등이다. 체험적 생각은 날개를 달고 하늘 높이 날아 더 멀리 
더 넓게 브랜드와 상품가치를 증대시켜 줄 것이다. &lt;BR&gt;&lt;BR&gt;&lt;B&gt;넷째, ‘행동(Act)’에 호소&lt;/B&gt;&lt;BR&gt;고객의 육체적인 체험을 
요구하는 것이다. 즉 육체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이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 줌으로써 실제 행동으로 유도하는 것이다. 유명한 
운동선수를 모델사용한 우유 소비촉진 캠페인 등이 그것이다. ‘Just do it’의 캠페인을 대표적 사례로 꼽을 수 
있다.&lt;BR&gt;&lt;BR&gt;&lt;B&gt;다섯째 ‘관계(Relate)’에 호소&lt;/B&gt;&lt;BR&gt;일정 집단이나 사회, 문화 등에 구성원의 경험을 만들어 가는 것으로 
이상적 자아를 성취시켜 줌과 동시에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으로 인식되고 싶은 욕구까지 자극하는 것이다. 더 넓은 사회적 관계 속에서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공동체적 경험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각종 마일리지 혜택을 통한 관계 형성, 고객정보에 따른 특수 관계 형성시스템 등이 그 
예다.&lt;BR&gt;&lt;BR&gt;&lt;B&gt;감성인자와 서비스(상품)&lt;/B&gt;&lt;BR&gt;감성적인 요소를 더 살펴보면 삶, 상품, 서비스에 따라 다르게 반응한다. 어떤 
것은 사회적 동질성을 갖거나 개인적 감성에 따라 다르게 되는 것이 있다. 예를 들면, “대만에서 살다 전학 온 초등학생이 아파트까지의 대문을 
모두 시뻘겋게 그리더라. 정신병이 있는 것이 아닌가?” “아랍 사람들과 장사를 할 때는 수도꼭지나 변기꼭지까지 ‘황금색’을 쓰는 것이 좋다.” 
“병원은 세계 어느 지역에 있든 독특한 냄새로 인하여 맹인들도 쉽게 구분해 낼 수 있다.” 이러한 사례들이 바로 모두 사회적으로 형성된 
감성들이다. 사회적 감성은 민족이나 역사적 배경과 관계가 깊다. &lt;BR&gt;이에 반해 개인적 감성은 개인이 갖고 있는 정서감이나 가치관, 오감에 
영향을 주는 요소이다. 감성인자는 세련미, 친근감, 역동성, 신뢰감 등으로 구분되기도 한다. 화장품이나 여성 패션은 세련미가 가장 중요한 인자인 
데 비해 병원의 경우 친근감 인자와 신뢰감 인자가 중요하다.&lt;BR&gt;예를 들면, 각 조직의 구성원은 감성지수(EQ)의 함양과 감성바이러스 전파의 
전도사 역할을 하게 된다. 앨런 로이 맥기니스는 그의 저서 ‘낙관주의가 더 낫다’에서 성공적이지 못한 영업사원들의 경험에 대해 다음과 같이 
보고하고 있다. 그러한 사원들의 특성은 비관적이고 냉소적인 어법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우리는 좋은 기분이든 나쁜 기분이든 다른 사람에게 
전이된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각 개인이나 조직체에 대한 이미지는 ‘아! 그 사람, 그 병원...’에 따라 판단하고 친근해지는 
변수가 된다. &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mdjournal.net/common_files/upload_files/52(10).jpg&quot; align=left 
vspace=5&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gt;광고와 감성적 소구(emotional appeal) 
&lt;/B&gt;&lt;BR&gt;광고에서 광고 컨셉을 창조적으로 표출하려면 광고 소구점의 결정이 필요하다. 감성적 소구란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느낌이나 호의적인 
태도·이미지의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표현 전략이다. 특히 이성적인(기술, 제품의 물리적 속성) 요소에 호소하기 어려운 경우 감성적 광고가 더 
효과적이다. 감성적 소구는 광고의 목표가 ‘호의적인 태도형성’이나 ‘브랜드 선호도 증가’의 경우에 적합하며 향수광고, 성적광고, 유머광고, 
공포소구형광고, 유명인광고, 엽기광고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온정소구(warmth appeal)는 소비자가 광고를 통해 사랑, 가족애, 우정, 
따뜻함 등을 경험하게 해 긍정적이고 온화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전략이다. &lt;BR&gt;&lt;BR&gt;&lt;B&gt;병원의 감성마케팅 전략 적용 사례 
&lt;/B&gt;&lt;BR&gt;어려서부터 병의원은 주사를 맞는 곳으로 가기 싫은 추억이 서려 있는 곳이다. 입구에서부터 유쾌하지 못한 심리적 중압감을 주었고 
특별한 디자인이나 실내 장식도 없었기에 썰렁한 분위기가 대부분이었다. 또한 병의원하면 흰색가운을 입은 권위적 의료진, 간호사의 주사바늘, 진한 
소독 냄새를 연상했다. &lt;BR&gt;1980년대까지도 병원은 기능성만을 강조한 공간 구성으로 디자인에는 무관심했고 개원만 하면 환자가 찾아오던 
시대였다. 그러나 이제는 개원의가 많아져 전문과목만으로는 타병의원과 차별화가 이뤄지지 않아 인테리어에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는 경향이 있다. 
특히 병의원의 실내장식 부문에 많은 투자와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인테리어의 개념도 단순한 실내 장식을 벗어나 음악, 향기, 조명 등을 최대한 
이용해 좀 더 편안하고 아늑하게 실내 분위기를 가꾸기도 한다. 또한 조명에 대한 관심이 커져 다양한 광원을 이용해 색과 밝기를 조절해 차별화된 
공간을 연출할 필요가 있다. 음악을 이용한 음악 치료법과 천연 향유를 이용한 향기 요법을 적용하기도 한다. 물론 일부는 복고풍으로 돌아가고자 
디자인의 직선화, 기능의 단순화 등으로 표현하기도 하지만 인류의 변화 과정은 생활이 점점 더 편해지고 다양해질수록 감성적인 추세를 따를 수밖에 
없게 된다.&lt;BR&gt;음향(音香)마케팅(Muroma Marketing)이란 용어를 당사에서 세계 최초, 국내 최초로 만들어낸 과정은 어느 순간 
태어난 것이 아니고 마케팅, 음악, 향기, 인테리어, 아로마테라피의 역사가 발생, 진행되는 과정에서 태어난 부산물이다. 음향마케팅(Muroma 
Marketing)은 음악(MUSIC) + 향기(AROMA) + Marketing의 합성어가 된다. 그동안 선진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음악 
마케팅, 향기 마케팅, 향기 인테리어, 아로마테라피를 ‘최첨단 마케팅 기법이다’ 하여 여러 생활 곳곳에 적용시켜 왔다.&lt;BR&gt;음악과 관련되는 
업체에서는 여러 음악들을 상황별, 장소별, 시간대별로 분류하여 생활에 가장 적합한 음악이 무엇인가를 개발, 연구하여 그에 적용시켜 왔고, 향기와 
관련된 업체에서는 상황별, 장소별 등으로 향기를 분류하여 그 원액 및 관련 제품들을 생산, 판매하기만 하였다. 실내 인테리어 관련 업체에서는 
고객에게 최대한의 편의 및 공간을 제공하여 매출 증대로 연결시키는 디자인 개발 등에만 노력해 온 것이다. 아로마테라피는 일부 한의원, 대체의학 
전문병원, 향기요법 전문점 등에서만 취급해 왔다.&lt;BR&gt;예를 들면, 현대에는 양초를 단순하게 어둠을 밝혀주는 도구 이상으로 사용하고 있다. 물론 
아늑한 분위기를 살려주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하지만 향을 더해 대체의학의 요법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른바 아로마테라피의 한 유형으로 이용되고 
있다. &lt;BR&gt;‘향기’라는 의미의 아로마(Aroma)와 ‘치료’라는 테라피(therapy)가 결합된 아로마테라피는 향치료요법이 된다. 향기 나는 
식물 중에서 추출한 천연 오일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로즈마리이다. 아로마 목걸이 형태로도 출시되고 있는데 정신을 안정시키고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데도 효능이 있다. 또 정신을 맑고 졸음을 없애주는 페퍼민트나 머리는 맑게, 기분은 상쾌하게 해주는 레몬 등도 감성적 효능이 있는 제품들이다. 
&lt;BR&gt;&lt;BR&gt;&lt;B&gt;감성마케팅 적용 사례&lt;/B&gt;&lt;BR&gt;D안과는 고객들에게 오감만족을 위한 서비스가 잘 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병원에 
들어서자마자 잔잔한 클래식 음악과 아로마 향이 나고, 대기실에는 다양한 볼거리(책, 잡지, 인터넷, DVD)를 제공하고 음료수와 다과를 준비해 
둔다. 특히 주 고객층이 20대~30대이므로 이들을 위한 서비스로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도록 ‘인터넷 존’을 만들어 고객만족을 높이고 
있다. &lt;BR&gt;또한 메인 화면에는 병원만의 특성과 의료시스템을 올려놓고 자체 홍보 동영상 DVD 등을 고객들이 대기실에서 시청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여기서 주 포인트는 대기실에서 병원에 대한 인상을 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고객 눈높이의 변화에 맞춘다는 것이다. 
&lt;BR&gt;K치과는 지하층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짜임새 있는 레이아웃, 소품과 액자도 아기자기하게 배치돼 있고 고즈넉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매시간 정서음악이 흐르고 있어 의료진이나 환자가 안정감을 갖도록 하고 각종 치과진료시 드릴소리와 같은 소음도 커버되는 효과도 있고 의사를 비롯한 
간호사, 코디는 항상 밝은 표정으로 환자와 지속적이고 충분하게 진료내용이나 절차를 설명해준다. 또한 예약진료시스템을 잘 설정해 대기시간도 
단축하도록 일정계획을 설계해 준다. 이러한 노력들이 커뮤니케이션 강화로 이어져 치료효과도 높일 수 있고 자연스럽게 임플란트 치료 등 치료실적도 
좋아져 입소문에 의해 꾸준히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모델형 치과의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lt;BR&gt;&lt;BR&gt;&lt;B&gt;감성마케팅 적용시 유의 사항 
&lt;/B&gt;&lt;BR&gt;감성마케팅 적용시 유의해야 될 부분도 있다. 의료의 기술이나 서비스는 제쳐 놓고 오직 감성마케팅만 추구할 경우 오해의 소지가 있게 
된다. 겉포장이 아닌 인간의 기본적 감성을 자극하여 친근하고 뭔가 효과가 있고 다시 찾고 싶은 곳이라는 감각을 부여하도록 하는 것이다. 요즘은 
의료정보에 대해 많이 노출돼 있다. 의료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데 인터넷이나 의료기관 이용고객들을 통해 병의원의 치료기술과 친절과 상세한 
증상 설명 등을 이해하고 선택한다. &lt;BR&gt;일단 기본적인 의료기술이나 서비스의 차별화가 이루어진 후 감성마케팅 전략의 활용으로 환자나 환자의 
가족에게 친근하게 다가설 필요가 있다. 덧붙여 감성마케팅 전략을 수행하기 이전에 의료계 구성원들의 감성 역량을 높이려면 냉철하게 자아를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와 애정이 있고 도전정신과 열정이 뒷받침돼야 한다. 결국 의료기술과 서비스 등이 분명히 
감성마케팅과 따로따로가 아닌 하나라는 사실이다. &lt;BR&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3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righ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right width=350&gt;&lt;FONT color=#000000&gt;&lt;B&gt;문승권&lt;/B&gt;&lt;BR&gt;한국경영정보연구원 
원장, &lt;BR&gt;남서울대학교 보건행정학부 외래교수, &lt;BR&gt;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졸업, &lt;BR&gt;경영학박사. 저서 &lt;병원경영학&gt; 
&lt;감성경영ㆍ감성리더십&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class=&quot;fr p11 d_999999&quot; align=righ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cafe.naver.com/ehospital.cafe&quot; target=_blank&gt;출처 : 
http://cafe.naver.com/ehospital.cafe&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W1K&amp;amp;tagName=병원코디네이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병원코디네이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환자 연령별로 진료과목 구분...빌딩 내 '윈윈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edinsalt/3326635"/>
		<id>tag:blog.daum.net,2009:redinsalt.3326635</id>
	    <author>
		    <name>kaya</name>
	    </author>
	    <updated>2006-06-22T13:46:44Z</updated>
	    <published>2006-06-22T13:46: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gt;
&lt;TBODY&gt;
&lt;TR height=27&gt;
&lt;TD colSpan=2&gt;&lt;SPAN class=news_24&gt;&lt;STRONG&gt;&lt;FONT size=4&gt;메디컬빌딩 내과-소아과 “우리는 
상생관계”&lt;/FONT&gt;&lt;/STRONG&gt;&lt;/SPAN&gt;&lt;/TD&gt;&lt;/TR&gt;
&lt;TR height=27&gt;
&lt;TD colSpan=2&gt;&lt;STRONG&gt;&lt;FONT size=4&gt;환자 연령별로 진료과목 구분...빌딩 내 
'윈윈전략'&lt;/FONT&gt;&lt;/STRONG&gt;&lt;/SPAN&gt;&lt;/TD&gt;&lt;/TR&gt;
&lt;TR height=10&gt;
&lt;TD colSpan=2&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Content vAlign=bottom&gt;의료시장에서 환자를 뺏기지 않기 위해 보이지 않게 경쟁을 하고 있는 내과와 소아과도 
메디컬빌딩 내에서는 상생을 길을 걷고 있다. &lt;BR&gt;&lt;BR&gt;소아과, 내과 개원가 환자의 대부분은 감기 환자로 크게 보면 진료과목의 유사한 점이 
많아 동네 개원가는 알게 모르게 눈치작전을 펼치며 환자유치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lt;BR&gt;&lt;BR&gt;그러나 메디컬빌딩의 경우는 사정이 조금 다르다. 
내과, 소아과 서로 양측간의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며 연령별로 구분을 명확히 해 애초에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있는 것. 
&lt;BR&gt;&lt;BR&gt;이는 같은 빌딩 내에서 갈등을 일으키지 않고 유대관계를 유지하기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lt;BR&gt;&lt;BR&gt;메디컬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A내과 김모 원장은 같은 건물 내 소아과와 '함께 살기 전략'을 펴고 있다. &lt;BR&gt;&lt;BR&gt;김 원장의 경우 자신을 찾아온 소아 환자라도 어린이일 
땐 한 층 아래에 있는 소아과로 갈 것을 권하고 있다. &lt;BR&gt;&lt;BR&gt;그는 “소아과에 다니던 단골 환자도 15세 이상이 되면 내과로 보내고 
있다”며 “소아과에 환자가 많아야 추후에 이 환자가 내과로 연결돼 결국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lt;BR&gt;&lt;BR&gt;경기도 
의정부시 한 메디컬빌딩 소아과 개원가 역시 15세 이상의 환자는 내과로 갈 것을 권하고 있다. &lt;BR&gt;&lt;BR&gt;의정부시 H소아과 이모 원장은 
“소아과나 내과 모두 제각각 진료영역이 있는데 당연한 것 아니냐”며 “성인 환자를 내가 더 잘 보는 것도 아니니 내과로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그는 “이는 내과에서도 마찬가지”라며 “소아과와 내과는 엄연히 진료영역이 연령으로 구분돼 있어 크게 갈등이 없지만 오히려 
가정의학과나 이비인후과의 경우 갈등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lt;BR&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BR&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 colSpan=2&gt;&lt;SPAN class=14&gt;이지현기자 (&lt;A 
href=&quot;mailto:jhlee@medigatenews.com&quot;&gt;jhlee@medigatenews.com&lt;/A&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5월 21일 매너 A to Z 레벨 UP 파워 특강 안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edinsalt/2086058"/>
		<id>tag:blog.daum.net,2009:redinsalt.2086058</id>
	    <author>
		    <name>kaya</name>
	    </author>
	    <updated>2006-05-01T11:24:06Z</updated>
	    <published>2006-05-01T11:24: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d15502&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매너 
A to Z 레벨 UP 파워 특강&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0px 0px 72px; COLOR: #000000; TEXT-INDENT: -36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a0c2&gt;&lt;STRONG&gt;내&amp;nbsp; 용&lt;/STRONG&gt;&amp;nbsp;&amp;nbsp;&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P&gt;&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0px 0px 72px; COLOR: #000000; TEXT-INDENT: -36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COLLAPSE: collapse&quot; 
height=282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87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quot; 
vAlign=center width=48 height=62&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1&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quot; 
vAlign=center width=339 height=62&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인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quot; 
vAlign=center width=48 height=55&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2&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quot; 
vAlign=center width=339 height=55&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늙은 
하인상으로는 높이 중용되지 못한다.&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quot; 
vAlign=center width=48 height=55&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3&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quot; 
vAlign=center width=339 height=55&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나를 
돋보이게 하는 대인관계 매너&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quot; 
vAlign=center width=48 height=55&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4&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quot; 
vAlign=center width=339 height=55&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마음을 
열어주는 대화의 기술&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quot; 
vAlign=center width=48 height=55&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5&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quot; 
vAlign=center width=339 height=55&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목소리로 
전하는 인격 전화 매너&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0px 0px 72px; COLOR: #000000; TEXT-INDENT: -36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0px 0px 72px; COLOR: #000000; TEXT-INDENT: -36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a0c2&gt;일&amp;nbsp; 정&amp;nbsp;&lt;/FONT&gt; :&amp;nbsp; 5월 21일 일요일 오후 1시 ~ 6시&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0px 0px 72px; COLOR: #000000; TEXT-INDENT: -36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a0c2&gt;문&amp;nbsp; 의&amp;nbsp; &lt;/FONT&gt;:&amp;nbsp; 02) 6273-8564&amp;nbsp; /&amp;nbsp; 
&amp;nbsp;&lt;A href=&quot;http://www.mediwiz.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mediwiz.co.kr&lt;/A&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0px 0px 72px; COLOR: #000000; TEXT-INDENT: -36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a0c2&gt;비&amp;nbsp; 용&lt;/FONT&gt; &amp;nbsp;: &amp;nbsp;5만원 (국민은행 006-01-0784747 예금주 : 
미래를여는교육)&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0px 0px 72px; COLOR: #000000; TEXT-INDENT: -36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a0c2&gt;강&amp;nbsp; 사&lt;/FONT&gt;&amp;nbsp; : &amp;nbsp;김은정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 전임교수&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주) 
파리 크라상 서비스교육 전임 강사&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서울시 
공무원연수원 친절봉사과정 강사&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한국 
관광 공사 사외 강사&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대덕대학 관광계열 국제매너 강사&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송호대학 의료관광과 코디네이터 과정 강사&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대전 국제매디컬 협력 강사&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그 
외 다수 서비스 매너 전문 강사&lt;/SPAN&gt;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 4월9일 '교류분석 세미나' 개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edinsalt/1499332"/>
		<id>tag:blog.daum.net,2009:redinsalt.1499332</id>
	    <author>
		    <name>kaya</name>
	    </author>
	    <updated>2006-03-31T12:09:04Z</updated>
	    <published>2006-03-31T12:09: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list_txt1_1 colSpan=3 height=40&gt;&lt;STRONG&gt;&lt;FONT color=#b75647&gt;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lt;/FONT&gt;, 4월9일 '교류분석 세미나' 개최&lt;/STRONG&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st_txt2 height=10&gt;뉴스 출처 : 미래를여는교육&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0&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st_txt2&gt;
&lt;P&gt;(서울=뉴스와이어) 2006년03월30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b75647&gt;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lt;/FONT&gt;(대표 이은화 www.mediwiz.co.kr)는 오는 4월9일 10시 서울 인사동 하나로빌딩 10층에서 대인관계 개선을 위한 ‘교류분석 세미나’를 갖는다.&lt;BR&gt;&lt;BR&gt;이번 세미나는 직장인들이 업무능력이 뛰어난 동료 보다는 ‘인간성이 좋은 동료’에 호감을 느끼고, ‘조직 내에서 의사소통 문제’에 가장 어려움을 겪는다는 조사결과에 따른 것.&lt;BR&gt;&lt;BR&gt;&lt;FONT color=#b75647&gt;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lt;/FONT&gt;가 병원코디네이터를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병원 내 직무애로’에 대한 온라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총 응답자 중 62명(62%)이 “의사소통 능력 부족” 을 꼽았고 뒤이어 ‘전문지식 부족’ 20명(20%), ‘직무능력 부족’18명(18%) 순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또 온라인 취업정보 회사 잡코리아(대표 김화수)가 남녀 직장인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 1순위는 `인간성이 좋은 사람'으로 전체 응답자의 50.2%(392명)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 16.3%, 3위는 `일을 잘하는 사람'으로 10.9%로 나타났다.&lt;BR&gt;&lt;BR&gt;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lt;FONT color=#b75647&gt;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lt;/FONT&gt; 서병로 본부장(43)은 “회사, 가정, 동료 사이의 갈등은 대부분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관계에서 비롯된다” 며 “교류분석을 통해 자신을 알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하여 직장 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번 세미나는 심리분석을 통한 의사소통 방법을 중요한 주제로 다룬다. 병원에서 필요한 상담방법 습득, 인간관계 개선, 리더십 향상, 조직관리 및 개선 방안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lt;BR&gt;&lt;BR&gt;교류분석(Transactional Analysis)은 미국 정신과 의사인 에릭번(Eric Berne)이 개발한 임상심리분석 시스템이다. 지금의 자신을 아는 것으로 출발하여 다른 사람과 관계 속에서 자신을 수정하여 자아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분석 결과는 개개인의 현재 상태를 알려줄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개선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02-6273-8565 &lt;BR&gt;&lt;BR&gt;미래를여는교육에 대하여 &lt;BR&gt;(주)미래를여는교육은 1989년 설립하여 문화 및 서비스 분야 기획,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입니다. 부설 교육기관으로 한국PR전문가교육원, 한국스포츠경영관리교육원, 한국부동산디벨로퍼교육원, 국제회의전문가교육원, 병원서비스경영센터, 쿠킹아트센타, 한국NLP교육원, 미래교육연구소 등이 있습니다. &lt;BR&gt;&lt;BR&gt;홈페이지&lt;BR&gt;&lt;A href=&quot;http://www.mediwiz.co.kr/&quot; target=_blank&gt;http://www.mediwiz.co.kr&lt;/A&gt; &lt;BR&gt;&lt;BR&gt;&amp;nbsp;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lt;BR&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여기저기 곳곳서 노인전문병원 '봇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edinsalt/1463927"/>
		<id>tag:blog.daum.net,2009:redinsalt.1463927</id>
	    <author>
		    <name>kaya</name>
	    </author>
	    <updated>2006-03-29T14:49:33Z</updated>
	    <published>2006-03-29T14:49: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0%&quot;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ju3 align=middle&gt;&lt;STRONG&gt;&lt;FONT color=#156200&gt;여기저기 곳곳서 노인전문병원 
'봇물'&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ju4 align=middle&gt;
&lt;P&gt;&lt;STRONG&gt;지난해 노인전문병원등 91개 증가…병상수 2배 이상 
늘어&lt;/STRONG&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 class=ju4&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767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TD&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인구 고령화가 빨라지면서 요양전문병원이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lt;BR&gt;&amp;nbsp;&lt;BR&gt;25일 보건복지부의 '2004~2005 의료기관수 및 병상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노인전문병원과 요양병원은 
총 192개로 전년에 비해 90%(91개)나 증가했다.&lt;BR&gt;&amp;nbsp;&lt;BR&gt;노인전문병원은 지난 2004년 25개에서 2005년 30개로 
5곳이 늘었으며 요양병원은 76개에서 174개로 2배 이상 급증했다.&lt;BR&gt;&amp;nbsp;&lt;BR&gt;특히 노인전문병원과 요양병원의 전체 병상수는 지난 
2004년 1만1993개에서 2005년 2만4517개로 1년만에 2배이상 는 것으로 집계됐다.&lt;BR&gt;&amp;nbsp;&lt;BR&gt;지역별로는 노인전문병원의 
분산현상이 두드러졌다.&lt;BR&gt;&amp;nbsp;&lt;BR&gt;대전과 충북은 지난 2004년 기준으로 노인전문병원이 모두 9개였지만 2005년에는 한 곳도 남지 
않았고 노인전문병원이 가장 많았던 경기는 10개에서 9개로 줄었다.&lt;BR&gt;&amp;nbsp;&lt;BR&gt;반면 서울은 같은 기간 노인전문병원이 1개에서 3개로 
늘었고 경북지역은 6개, 전북·전남·경남·제주는 각각 1개가 
신설됐다.&lt;BR&gt;&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id=userImg4591850 
src=&quot;http://www.e-healthnews.com/files/2006/03/24//1143203919525B7EC6FBC75.jpg&quot;&gt;&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005년 요양전문기관 현황&lt;/STRONG&gt;&lt;B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BR&gt;요양병원은 광주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급증세를 보였다.&lt;BR&gt;&amp;nbsp;&lt;BR&gt;부산지역의 요양병원은 지난 2004년 7개에서 2005년 28개로 무려 21곳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lt;BR&gt;&amp;nbsp;&lt;BR&gt;또 경기는 11개에서 25개, 경남은 10개에서 16개, 경북은 8개에서 14개, 서울은 5개에서 10개, 
울산은 3개에서 9개로 각각 늘어났으며 대전과 충북은 각각 10개와 6개가 신설됐다.&lt;BR&gt;&amp;nbsp;&lt;BR&gt;한편 요양전문병원의 건립열기가 
고조되면서 과도한 공급으로 인해 경영난을 겪는 곳도 생겨나고 있다.&lt;BR&gt;&amp;nbsp;&lt;BR&gt;경기지역의 한 노인요양병원 관계자는 
&quot;노인요양병원이라는 특성 때문에 좋은 시설을 갖추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었지만 환자들이 많이 찾지 않아 경영난을 겪고 있다&quot;며 &quot;주변에 
비슷한 성격의 병원들이 많이 생겨나는 바람에 경쟁이 더 심해진 것 같다&quot;고 토로했다.&lt;BR&gt;&amp;nbsp;&lt;BR&gt;노인병원협의회 관계자는 &quot;노인병원 
시장은 최고 정점에 다다르고 있다&quot;며 &quot;앞으로 경쟁관계가 치열해지고 공공기관의 출현으로 예전같은 수익성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질 것 같다&quot;고 
말했다. &lt;BR&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right&gt;정현용기자&amp;nbsp; &lt;A 
href=&quot;mailto:junghy77@ehealthnews.net&quot;&gt;junghy77@ehealthnews.net&lt;/A&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광고] 병원홈피 &quot;우리만의 시술법&quot; 설명은 과대광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edinsalt/1463773"/>
		<id>tag:blog.daum.net,2009:redinsalt.1463773</id>
	    <author>
		    <name>kaya</name>
	    </author>
	    <updated>2006-03-29T14:44:42Z</updated>
	    <published>2006-03-29T14:44: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0%&quot;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ju3 align=middle&gt;&lt;STRONG&gt;&lt;FONT color=#6d201b&gt;병원홈피 &quot;우리만의 시술법&quot; 설명은 
과대광고&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ju4 align=middle&gt;법원 &quot;홈피에 특정시술법 설명하면 광고로 
봐야&quo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정 수술법에 관한 설명을 병원 홈페이지에 올린 것은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과장 광고로 봐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lt;BR&gt;&amp;nbsp;&lt;BR&gt;서울행정법원은 26일 구청으로부터 홈페이지에 과대광고를 게재했다는 이유로 과징금을 부과받자 이러한 행정처분이 
부당하다며 서울 강남의 모성형외과 원장 이모씨가 낸 취소소송에서 &quot;구청측의 과징금 부과는 정당하다&quot;며 원고패소 판결을 내렸다. 
&lt;BR&gt;&amp;nbsp;&lt;BR&gt;재판부는 판결문에서 &quot;원고가 병원 홈페이지에 `수년 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비법으로 한 차별화된 시술'이라는문구를 넣은 
것은 객관성 결여로 소비자가 오인할 염려가 있어 과대광고에 해당한다&quot;고 밝혔다. &lt;BR&gt;&amp;nbsp;&lt;BR&gt;재판부는 &quot;이 내용은 원고의 의료업무와 
경력에 대한 것으로 이마축소시술에 관한 일반적 의료정보가 아니며 이마축소시술은 전두부가 긴 경우나 두피 탈모증이 있는 경우 시행 가능한 시술방법 
중 하나에 불과하다&quot;며 &quot;인터넷 홈페이지는&amp;nbsp;누구나 접근이 용이한 점 등에 비춰볼 때 홈페이지 게재는 불특정 다수에게 알릴 목적으로 
이뤄진 광고임이 분명하다&quot;고 덧붙였다. &lt;BR&gt;&amp;nbsp;&lt;BR&gt;이씨는 서울 강남구에서 성형외과를 운영하면서 홈페이지에 `이마축소시술을 개발했고 
수년 간의 경험 및 노하우를 비법으로 하고 있다'는 내용을 게재해오다 해당구청으로부터 과대광고로 27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lt;BR&gt;&amp;nbsp;&lt;BR&gt;한편 법원의 이번 판결은 지난해 10월 헌법재판소가 진료방법 광고를 금지한 의료법 조항이 위헌이라는 결정이 내려진 이후 
의료광구 규제완화를 위한 관련법 개정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더욱 주목된다.&lt;BR&gt;&amp;nbsp;&lt;BR&gt;당시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는 안과 
전문의인 최모씨가 '특정의료기관이나 특정의료인의 기능·진료방법에 대해 광고하지 못한다'고 규정해 놓은 의료법 46조3항 등에 대해 제기한 
위헌법률심판제청 재판관 6대3의 의견으로 위헌 결정을 내렸다.&lt;BR&gt;&lt;BR&gt;재판부는 결정문에서 &quot;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기술적인 능력이나 재능 
및 진료방법에 대한 광고를 일률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것은 규제를 달성하기 위한 필요한 범위를 넘어선 것&quot;이라며 &quot;객관적인 사실에 기인해 
소비자에게 해당 의료인의 의료기술이나 진료방법을 과장함이 없이 알려주는 의료광고라면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에 도움을 주고 의료인들 간에 공정한 
경쟁을 촉진하므로 오히려 공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것&quot;이라고 밝혔다.&amp;nbsp;&lt;BR&gt;&amp;nbsp;&lt;BR&gt;헌재의 이러한 위헌판결을 계기로 현재 
국회에서 의료광고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내용의 의료법개정 작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right&gt;&lt;TR&gt;&lt;TD align=&quot;right&quot;&gt;김상기기자&amp;nbsp; &lt;A 
href=&quot;mailto:bus19@ehealthnews.net&quot;&gt;bus19@ehealthnews.net&lt;/A&gt;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해외 환자 유치는 여전히 '남의 나라' 이야기인가?&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edinsalt/1144258"/>
		<id>tag:blog.daum.net,2009:redinsalt.1144258</id>
	    <author>
		    <name>kaya</name>
	    </author>
	    <updated>2006-03-08T14:20:47Z</updated>
	    <published>2006-03-08T14:20: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TABLE style=&quot;MARGIN: 4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58 border=0&gt;&lt;!-- 제목 --&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font16 colSpan=2 height=30&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quot;해외 환자 유치는 여전히 '남의 나라' 
이야기인가?&quot;&lt;/FONT&gt; &lt;/STRONG&gt;&lt;/P&gt;&lt;/TD&gt;&lt;/TR&gt;&lt;!-- 부제목 --&gt;
&lt;TR&gt;
&lt;TD colSpan=2&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393939&gt;&lt;STRONG&gt;입체적 의료시스템 확보, 국가 글로벌 경쟁력과 
직결&lt;/STRONG&gt;&lt;/FONT&gt;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로벌 경쟁력에서 의료서비스도 예외일 수 없다.’ &lt;BR&gt;&lt;BR&gt;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내 의료 서비스의 경쟁력을 확보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의료계 안팎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lt;BR&gt;&lt;BR&gt;우리나라는 해외진료로 국부가 유출되고 있는 반면, 미국, 싱가포르, 태국 등 여러 
국가들이 다양한 의료 수요와 국제 경쟁력을 확보, 외국 환자를 상당수 유치하는 등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 같은 지적이 점차 설득력을 
얻고 있다. &lt;BR&gt;&lt;BR&gt;최근 싱가포르 관광청(STB)에 의하면, 지난해 의료혜택을 받기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 수는 40만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샴쌍둥이 분리 수술로 유명해진 래플즈(Raffles) 병원의 경우, 작년 9월까지 누적 환자 총계에서 외국환자 
비율이 총 34%에 달해 예년 대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 &lt;BR&gt;&lt;BR&gt;또 싱가포르 최대 민간병원 그룹인 파크웨이(Parkway)는 
지난해년 3사분기까지 외국환자 비율이 24%에 이르러, 2002년 22%, 2003년 18%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수익측면에 있어서는 
병원 총수익의 42%를 점하는 등 부가가치를 창출하기도 했다. &lt;BR&gt;&lt;BR&gt;외국인 환자의 대부분은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 출신뿐만 아니라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환자들도 대거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lt;BR&gt;&lt;BR&gt;싱가포르 정부는 의료허브를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헬스케어서비스워킹그룹(HSWG)을 구성, 개발전략을 수립하는 등 전방위적인 외국인 환자 유치에 나서고 있다. 싱가포르 정부는 외국인 환자를 위한 
원스톱(One-stop) 치료시스템 구축, 각 나라에 환자 의뢰 협약을 맺는 네트워크 병원 확대 개설, 우수한 외국 의료진의 영입, 진료비 
투명성 제고 등의 체계적 정책을 펼치고 있다.&lt;BR&gt;&lt;BR&gt;아울러 싱가포르 정부는 2007년까지는 외국인 환자 50만명, 2012년까지는 
100만명을 받아들여 2조1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마스터플랜도 세워 놓은 상태다. &lt;BR&gt;&lt;BR&gt;김현아 싱가포르 무역관은 “싱가포르 
정부와 병원 모두 의료분야의 가치 창조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파크웨이에서 말레이시안계 판타이 홀딩을 인수하는 등 환자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속적 기술 개발과 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lt;BR&gt;&lt;BR&gt;태국 역시 외국인 환자 유치에 공격적인 국가로 
분류된다. 대표적 범룽랏 병원(Bumrungrad Hospital)의 554개 병상 중 디럭스룸 57개, VIP 스위트 룸 21개, 로얄 스위트 
2개 등 호텔급 병상 무기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진료 환자 중 36%를 외국인 환자로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lt;BR&gt;&lt;BR&gt;그렇다면, 
우리나라도 해외 환자를 유치하면 되지 않을까? 국내 의료기술은 비교적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수준이지만, 이를 극대화 시킬수 있는 입체적 시스템 
구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관련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lt;BR&gt;&lt;BR&gt;특히 삼성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장기이식센터가 간이식 500례, 신장이식 
800례 시술할 만큼 국제적 의료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된다. &lt;BR&gt;&lt;BR&gt;또 국내 부정맥 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서울아산병원은 최근 
인공 심장 박동기 시술을 1천례를 돌파하기도 했다. 이 시술은 심장 질환의 증상 중 하나인 일상생활에서의 어지러움 증을 해결하고 실신 및 급사의 
위험을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시술로 알려져 있다.&lt;BR&gt;&lt;BR&gt;이처럼 우수한 기술력 보유를 활용할수 있는 의료 개방 시대를 대비한 국제 경쟁력 
있는 '보건의료체계' 정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lt;BR&gt;&lt;BR&gt;더욱이 인구 고령화 및 소득증가에 따라, 국민들의 질 높은 의료서비스에 대한 
욕구 증가로 인해 의료산업의 능동적 경쟁력 극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의료 인프라의 양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시설투자비 회수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 300병상 미만의 영세병원이 전체 병원 수의 83%이고, 병상 수의 54%를 차지하고 있는 등 
국내의료산업은 낙후된 실정이다.&lt;BR&gt;&lt;BR&gt;병원계에 따르면, 병원들이 시설과 장비가 필요한 ‘급성기 병상’ 위주의 병상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별로도 병원 및 병상 수의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 불균형 구조를 갖고 있다고 분석한다.&lt;BR&gt;&lt;BR&gt;이러한 상황에서는 외국인 환자 유치는 
고사하고 의료 시장 개방이 이뤄진다면, 국내 의료시스템 붕괴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lt;BR&gt;&lt;BR&gt;한 의료인은 “여러 
국가들이 이미 외국 유명 병원을 유치하고 의료 클러스터(집약도시)를 만들어서 휴양과 진료를 병행하는 의료 관광 허브를 만들고 있는데, 이에 대한 
입체적 방안을 모색해야한다”고 지적했다. &lt;BR&gt;&lt;BR&gt;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해외 진료로 국부가 유출되는 양상에서 탈피한 보건의료계의 미래상을 
구현해야한다고 의료계 전문가들은 분석한다.&lt;BR&gt;&lt;BR&gt;예를 들면,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는 세계적 전문의료 지원업체인 
International SOS와 협약을 맺고 24시간 코디네이터 상담서비스 실시를 포함, 외국인 환자 편의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4시간 코디네이터 서비스는 응급환자들의 진료를 편의를 위한 상담서비스를 말한다. &lt;BR&gt;&lt;BR&gt;국제진료센터 관계자는 “미국, 
캐나다, 일본 등 한 달 동안 약 1500명 이상의 재외국인 환자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했다.&lt;BR&gt;&lt;BR&gt;이제는 국내 의료시스템의 
비효율성과 병원 양극화에 대한 근본 대책과 함께 병원채권, 의료산업 펀드 등 입체적인 의료시스템 청사진이 마련돼야한다는 의료계 안팎의 목소리에 
귀 기울어야한다. &lt;BR&gt;&lt;BR&gt;의료시스템 경쟁력은 국민 건강권 확보를 뛰어 넘는 국가 글로벌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사안이기 때문이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right&gt;&amp;nbsp;메디컬투데이 우정헌 기자 (rosi@mdtoday.co.kr)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보험] “급여범위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 절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edinsalt/1044413"/>
		<id>tag:blog.daum.net,2009:redinsalt.1044413</id>
	    <author>
		    <name>kaya</name>
	    </author>
	    <updated>2006-03-06T17:25:03Z</updated>
	    <published>2006-03-06T17:25: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급여범위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 절실”&lt;BR&gt;강기정 의원 ‘건보·민간의보 
발전방안’ 공청회&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BR&gt;보건복지부는 한국의 현실을 감안할 때 민간 보험이 합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보건의료의 틀 속에서 기능 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장치가 강구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lt;BR&gt;아울러 민간보험 확대가 의료이용량과 의료비 지출 증가효과로 이어져 결국 전체 국민의료비 
상승 등 국민 부담으로 작용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lt;/P&gt;
&lt;P&gt;&lt;BR&gt;그러나 민간보험의 역할을 신기술, 고급진료 위주로 설정하면 공 보험과 다른 독자 영역 개척이 가능한 만큼, 공 보험인 건강보험 
위축은 초래하지 않을 것이라는 반박도 제기됐다.&lt;BR&gt;강기정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열린우리당 의원의 주최로 지난달 21일 열린 ‘건강보험과 
민간의료보험발전방안’모색 공청회에서는 민간의료 보험의 활성화 문제를 놓고 뜨거운 공방이 벌어졌다.&lt;BR&gt;이날 공청회에서 복지부 대표로 나온 
이상용 보험연금정책 본부장은 “민간의료보험의 문제점으로 의료이용량의 증가 등으로 인한 국민의료비의 급증을 우려하고 특히 법정본인부담금을 
민간보험에서 보상해주는 방법은 건강보험은 물론 민간보험도 함께 망하는 길&quot;이라며 부정적 입장을 표시했다.&lt;/P&gt;
&lt;P&gt;&lt;BR&gt;특히 “OECD에서도 공 보험의 본인부담금에 대한 민간보험의 보장에 대해서는 일정부분 제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quot;면서 “민간보험이 
의료 남용을 초래하지 않도록 공보험의 법정본인부담금 급여 제외 등 급여범위에 대한 법적·제도적 대응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quot;고 
강조했다.&lt;BR&gt;아울러 “건강보험이 보유하고 있는 진료내역 정보도 개인 사생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정보인 만큼, 제공은 불가능하다”고 
못박았다.&lt;BR&gt;이 본부장의 발언은 공보험인 건강보험을 살려야 한다는 사실상 복지부의 입장 표현이어서 주목된다.&lt;/P&gt;
&lt;P&gt;&lt;BR&gt;김창보 건강보험네트워크 사무국장도 “민간보험 활성화 논의가 영리법인 도입과 맞물려 돌아가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며 
“민간의료보험의 접근은 국민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접근해야하며 건강보험 보장성 수준이 80% 이상은 돼야 건강보험과 민간보험간의 관계가 설정될 수 
있다”고 피력했다. &lt;/P&gt;
&lt;P&gt;&lt;BR&gt;감신 경북대 교수도 “건강보험 보장성이 취약한 현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민간의료보험 역할은 건강보험을 보완하는 것이 아니라 희생 시킬 
가능성이 크다”면서 “민간보험회사의 이윤창출은 오히려 가입자의 편익을 감소시키는 대가 일 수 있어 국민과 소비자들에게 돌아가는 효율과는 거리가 
멀다”고 주장했다.&lt;BR&gt;이상이 건강보험공단 연구센터 소장은 “민간의료보험의 성격은 보험사의 수익창출을 위한 보험상품 이상의 의미를 지녀야 
한다”면서 “보험상품의 투명성과 합리성을 높이기 위해 이를 명시한 민간의료보험법이 필요하다. 법 내용에는 ▲복지부의 민간의료보험 관장 
▲보험상품을 복지부장관이 승인해야 하고 ▲구체적 급여내용 명시 ▲급여 지급률의 하한 설정 등이 명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lt;/P&gt;
&lt;P&gt;&lt;BR&gt;이 같이 민간의료보험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았다. &lt;BR&gt;조원동 재정경제부 경제정책국장은 “민간의료보험의 
역할을 신기술 고급진료 위주로 설정하면 공보험과 다른 독자영역 개척이 가능한 만큼 반드시 경쟁관계로 인한 공보험의 위축은 초래하지 않는다”면서 
“공보험과 민간의료보험 간의 정보공유 체제를 구축하고 고급진료시장 진입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강조, 복지부 입장과는 상반되는 의견을 
내놓았다.&lt;BR&gt;이학상 교보생명 상무는 “현재 학계, 의료계, 정부는 민간보험사가 운영하기 원하는 비급여 보장에 대한 보험상품을 만들기 위한 
관련 통계조차 규제로 묶어 공유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세분화된 통계자료가 필요하며 의료기관과 보험사간 의료네트워크를 통한 의료비 직불 
처리시스템을 구축해 가입자의 편익성과 심사비용절감을 추구해야 한다”고 밝혔다.&lt;/P&gt;
&lt;P align=right&gt;&lt;BR&gt;박동운 기자 &lt;A 
href=&quot;mailto:dongwoon@kda.or.kr&quot;&gt;dongwoon@kda.or.kr&lt;/A&gt;&lt;/P&gt;
&lt;P align=right&gt;치의신보 1434호&lt;/P&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