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파란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chsun2"/>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richsun2"/>
  <rights>파란알</rights>
  <author>
    <name>파란알</name>
    <uri>http://blog.daum.net/richsun2</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richsun2</id>
  <updated>2009-11-09T07:59:45Z</updated>

  		<entry>
	    <title>흰색 한우, 출생 비밀 밝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chsun2/8003967"/>
		<id>tag:blog.daum.net,2009:richsun2.8003967</id>
	    <author>
		    <name>파란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7:59:45Z</updated>
	    <published>2009-11-09T07:59: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그간 여러 매체에서 보도된 흰색 한우의 출생에 대해 유전적 원인을 구명했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까지 흰색 한우 송아지의 출산이 국민들에게 알려져 관심의 대상이었으나, 황색 한우간의 교배에서 흰색 한우 송아지가 어떻게 출현하는지에 대해서는 지금까지&amp;nbsp;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흰색 한우 송아지는 등록할 때 결격사유에 해당되고 도축할 때&amp;nbsp; 교잡우로 취급되기 때문에, 농가는 경제적 피해를 우려했었다. &lt;BR&gt;&lt;/P&gt;
&lt;P&gt;이에 농촌진흥청은 흰색 한우 송아지의 발생 원인을 구명하기 위한 유전학적 연구를 착수한 결과, 흰색 한우 송아지는 알비노(무색소증) 원인 유전자의 돌연변이에 의해 나타난 것을&amp;nbsp; 밝혀냈다.&lt;BR&gt;&amp;nbsp;&lt;BR&gt;이로써 흰색 한우 송아지는 사람을 비롯하여 여러 동물에서도 보고되고 있는 알비노 개체로 확인되었으며, 이러한 돌연변이 개체 및 보인자까지 확인할 수 유전자 분석 기술을 확립하여 특허출원(출원번호 : 10-2009-0052043)을 완료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농촌진흥청 라승용 국립축산과학원장은 “흰색 한우 송아지 발생의 유전적 원인을 구명하고 열성 유전인자까지 판별할 수 있는 유전자 분석법을 확립함으로써, 앞으로 한우 보증종모우 선발 등에 활용하여 흰색 한우 송아지 출생을 방지하고 한우를 더 한우답게 유지함은 물론 농가의 피해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농촌진흥청은 드물게 나타나는 이러한 흰색 한우 개체 3두를 농가에서 수집하여 현재 가축유전자원시험장에서 사육하고 있으며 세포유전학적 분석 및 질환 모델로의 이용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lt;/P&gt;
&lt;P&gt;----------------------------------------------------------------------------------------------------&lt;BR&gt;※ 알비노 : 색소세포에서 멜라닌 색소 생합성이 결핍되는 선천성 유전질환&lt;BR&gt;※ 원인 유전자는 멜라닌 색소 생합성 관련 유전자인 Tyrosinase (TYR) &lt;BR&gt;&amp;nbsp;&amp;nbsp;&amp;nbsp; 원인 돌연변이는 TYR 유전자의 891번째 염기가 G→A로 치환&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우고기 맛등급 시스템' 내년 상반기에 도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chsun2/8003966"/>
		<id>tag:blog.daum.net,2009:richsun2.8003966</id>
	    <author>
		    <name>파란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7:58:30Z</updated>
	    <published>2009-11-09T07:58: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농촌진흥청은 국립축산과학원에서 동 과학원이 개발한 한우고기 맛 등급시스템 현장 적용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lt;/P&gt;
&lt;P&gt;이 토론회에는 농식품부, 축산물등급판정소, 전국한우협회, 한우브랜드 경영체 등이 참여하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축산과학원은 ‘06년부터 한우고기의 맛 차별화를 위해 한우고기 맛등급 시스템을 개발해 왔으며 올해 말에 개발을 완료할 예정으로 있다. &lt;/P&gt;
&lt;P&gt;이 시스템은 전국 소비자 약 5천명을 대상으로 한우고기 등급, 부위, 숙성정도 및 요리용도에 대한 맛 결정요인을 분석하여 전산으로 등급을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토론회에서 국립축산과학원은 이번에 개발한 맛등급시스템은 현재 시행 중인 쇠고기 도체등급시스템을 보완하는 시스템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종전 쇠고기 도체등급제가 설명해주지 못하는 동일한 도체등급을 받은 개체 간에 육질차이가 있거나 동일한 개체에서 생산된 부위간에 발생할 수 있는 육질차이에 대하여 설명이 가능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간 쇠고기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시도되어 왔으나 정착하지 못한 숙성처리에 의한 품질향상 부분을 맛등급시스템에 반영하였다고 발표하&lt;/P&gt;
&lt;P&gt;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토론회에 참석한 전국한우협회를 비롯한 한우브랜드 경영체, 축산물등급판정소는 맛보증시스템 도입에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lt;/P&gt;
&lt;P&gt;맛등급전산프로램 제작과 제반 준비사항이 완료되는 내년 상반기에 우수 한우브랜드 경영체 1-2 개소를 대상으로 시범실시하기로 하였다.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일교차 커 젖소 질병예방 철저히 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chsun2/8003965"/>
		<id>tag:blog.daum.net,2009:richsun2.8003965</id>
	    <author>
		    <name>파란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7:57:00Z</updated>
	    <published>2009-11-09T07:57: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농촌진흥청은 젖소 사육농가들이 관심을 갖고 챙겨야 할 10월의 젖소 사양관리 요령을 제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교차가 10℃ 이상 나는 환절기에는 송아지의 호흡기 질병이 문제가 되며 바이러스성 설사병, 소 전염성 비기관염 등도 자주 발생하므로,&amp;nbsp; 축사 내 환기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호흡기 백신을 송아지에게 주사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 바이러스성 설사병은 급성, 만성의 전염병으로 식욕감퇴, 설사, 탈수, 호흡기 증상, 구강염, 발열(39.5～42℃), 유․사산 등 다양한 증상을 나타내는데, 예방으로는 소 바이러스성 설사-소 전염성비기관염-파라인플루엔자-3 바이러스의 3종 혼합예방약을 주사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 전염성 비기관염은 개체간의 접촉 및 오염된 사료, 물 등에 의하여 전염되며, 식욕부진과 유량 감소, 열(39～40℃)이 있고, 호흡곤란과 심한 기침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예방책으로 병에 걸린 가축은 격리 수용하고 축사를 소독하고 예방백신을 접종할 것을 당부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0월은 아침 이슬이 내리고 야간에 일시적으로 기온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환절기 송아지 체온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착유우에 대한 영양소 수준 조절이 필요하며, 여름철 고온기에 높여 주었던 영양소 수준을 계절에 맞게 조정해 줄 필요가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사료 종류와 농후사료 부분을 변경할 때는 10일 이상의 순치기간을 두어 갑작스런 사료변경으로 인한 장애를 예방해야 한다. 특히 분만 3주전부터 분만 후 3주까지의 전환기 동안에는 사료관리에 유의함으로써 대사성 질병의 예방과 생산성 극대화가 되도록 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옥수수사일리지를 개봉하여 먹일 경우, 공기에 닿는 순간부터 2차 발효가 시작되므로 배출 면을 수직이 되게 하여 공기가 사일리지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최소화해야 한다. 개봉 후에는 비닐로 잘 덮어 공기의 유입을 최소화해야 부패로 인한 손실을 줄일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10월은 월동용 조사료인 볏짚을 확보하는 시기로, 조사료를 안정적으로 먹일 수 있도록 충분한 양을 확보하되, 비를 맞으면 기호성과 영양분이 크게 떨어지므로 수확 직후 잘 말려 신속히 수거하고 반드시 비나 습기에 노출되지 않은 창고 등에 보관할 것을 당부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모작으로 재배한 유채나 연맥 등 사료작물은 양질의 조사료로 수확량이 최대가 되도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이미 수확된 사일리지, 헤일리지 또는 건초 등은 보관 및 급여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준비하며, 올해 조사료 생산에 사용된 각종 기계장비는 다음 해에 쓸 수 있도록 정비하여 창고에 보관할 것을 당부하였다.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우 유전체 완전 해독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chsun2/8003964"/>
		<id>tag:blog.daum.net,2009:richsun2.8003964</id>
	    <author>
		    <name>파란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7:55:18Z</updated>
	    <published>2009-11-09T07:55: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농촌진흥청은 한우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품질 차별화 전략에 필요한 원천 기술개발을 위하여 한우 유전체 완전 해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연구는 한-미, 한-EU 등과의 FTA 체결 등에 따른 어려움에 처한 한우산업의 경쟁력 확보는 물론 소비자들의 화두로 대두되는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 필요한 원천기술 개발,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비한 미래연구에 필요한 한우의 유전 정보를 완벽하게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한우와 수입쇠고기 판별기술’, 쇠고기 이력 추적제를 위한 ‘DNA 동일성 검사 기술’ 등 한우 유전체 연구의 일부 기술들은 이미 현장에 활용되어 한우산업의 보호는 물론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으로 소비자들의 보호에도 많이 기여 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우 유전체의 완전 해독 연구“는 ‘09년 8월초에 착수했으며, 현재 약 50%의 진척도를 보이고 있으며 금년 12월에 초안이 완성될 예정이다. 이는 소 유전체 국제 컨소시엄에서 ’09년 4월말에 발표한 것에 이어 두 번째이며, 자국의 토종 소에 대한 유전체의 완전 해독은 세계최초가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연구는 지난 4월 농진청은 한국인 유전체 염기서열 완전해독에 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가천의과학대학교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공동으로 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가시적인 성과를 조기에 도출하기 위하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생물자원정보관리센터 등의 전문가와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 유전체 국제컨소시엄에서는 25개국의 약 300여명의 연구자들이 참여했고 약 700억원 이상의 방대한 연구비와 연구비를 투입하여 6년간의 연구기간이 소요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농진청과 가천의과학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연구에는 2년간5억여원을 투입하여 한우 유전체 염기서열의 초안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이는 차세대염기서열 분석 장치가 개발되었기에 가능하게 되었다. &lt;BR&gt;&amp;nbsp;&lt;BR&gt;한우의 표준 유전체 지도가 완성되면, 외국소의 유전체와의 비교를 통해 한우의 변이 지도가 만들어 질 것이고 한우의 우수성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확보하게 되어 원천기술 개발의 기반이 마련 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우와 외국 품종의 유전체 비교를 통해 한우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질병 저항성, 환경 적응성, 우수 육질 인자 등 유용한 유전자를 대량으로 발굴함으로서 원천기술 개발에 필요한 매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우고기 판별을 위한 유전자 감식기술 개발로 한우농가 및 소비가 보호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한우판별 유전자 감식기술도 점차 개선되고 있으며, ‘09년말에는 “한우판별용 이동형 진단시스템”이 완성되어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우고기 판별 유전자 감식법은 ‘00년도에 한우와 젖소고기를 판별할 수 있는 기술 개발, ’07년도 한우와 수입쇠고기를 판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쇠고기 부정유통을 단속하는 국가기관 등에 기술을 이전하여 활용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우판별용 이동형 진단 시스템은 ‘08년도 10월에 시제품을 개발한 바 있으며, 금년 말에는 상용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에 의뢰된 민원분석 결과에 의하면 한우둔갑율이 ‘02년도 16.8%이던 것이 ’05년도 1% 그리고 지난해에도 1%로 나타났고, 금년도에는 현재까지 약 0.8%로 한우판별 유전자 감식기술이 쇠고기 유통질서에 획기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쇠고기 이력추적제에 필요한 DNA 동일성 검사법을 개발하여 축산물등급판정소 등에 이전하여 쇠고기 이력추적제 활용되고 있으며, 관련된 보다 간편한 기술도 개발 중에 있으며, 연내에는 완료하여 현장적용 시험에 착수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활용되고 있는 초위성체(Microsatellite) 마커를 활용한 DNA 동일성 검사가 추진되고 있는데 보다 간편하고 정확하며, 자동화가 가능한 단일염기변이(SNP)를 기반으로 하는 DNA 동일성 검사방법의 개발이 현재 거의 완료된 상태에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농촌진흥청 라승용 국립축산과학원장은 “FTA 체결에 따른 무한경쟁 시대에서 우리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원천기술의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동물 유전체 연구는 장기적이 목표설정 및 투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돼지개량 네트워크 핵군 AI센터’ 지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chsun2/8003963"/>
		<id>tag:blog.daum.net,2009:richsun2.8003963</id>
	    <author>
		    <name>파란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7:53:19Z</updated>
	    <published>2009-11-09T07:53: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농촌진흥청은&amp;nbsp; 김제AI센터와 다비중원SP센터를 ‘돼지개량 네트워크 핵군 AI센터’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돼지개량 네트워크 사업은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2008년부터 돼지개량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소규모의 여러 종돈장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어 우수종돈을 공동선발하고 공동활용함으로써, 마치 대규모 종돈장에서 개량을 수행했을 때와 같은 개량효과를 얻고 개량속도를 배가하여 선진양돈국가를 앞설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사업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고 한국종축개량협회가 시행하는데, 현재 금보육종, 다비육종, 팜스코, 농협종돈사업소, 신원종돈 등 5개 종돈장이 참여하여 모돈 총 500두 규모의 단일 종돈장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종축개량 종돈의 공동 활용을 위하여 엄격한 방역수준과 설비를 갖춘 다비중원SP센터(민동수 대표, 충북 충주시 소재), 김제AI센터(박현식 대표, 전북 김제시 소재) 2개 센터를 지정, 운영하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농촌진흥청 가축개량평가과 최재관 박사는 “2010년 초에는 유전적으로 연결된 자돈에 대한 능력검정이 실시될 것으로 예상된다&quot;며 &quot;기존 종돈장 단독으로 선발할 때 보다 약 2.5배의 개량효과를 거둘 수 있어 우리나라 소비자가 선호하는 한국형 종돈개량속도를 한 단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lt;/P&gt;
&lt;P&gt;--------------------------------------------------------------------------------&lt;BR&gt;※ 캐나다(CCSI)는 5~600여두 규모의 종돈장을 연합하여 종돈선발과 공동활용을 통해 12,000두 규모의 종돈장과 같은 효과를 얻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해외 종돈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돼지개량 네트워크 핵군 AI센터’ 지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chsun2/8003962"/>
		<id>tag:blog.daum.net,2009:richsun2.8003962</id>
	    <author>
		    <name>파란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7:53:15Z</updated>
	    <published>2009-11-09T07:53: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농촌진흥청은&amp;nbsp; 김제AI센터와 다비중원SP센터를 ‘돼지개량 네트워크 핵군 AI센터’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돼지개량 네트워크 사업은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2008년부터 돼지개량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소규모의 여러 종돈장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어 우수종돈을 공동선발하고 공동활용함으로써, 마치 대규모 종돈장에서 개량을 수행했을 때와 같은 개량효과를 얻고 개량속도를 배가하여 선진양돈국가를 앞설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사업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고 한국종축개량협회가 시행하는데, 현재 금보육종, 다비육종, 팜스코, 농협종돈사업소, 신원종돈 등 5개 종돈장이 참여하여 모돈 총 500두 규모의 단일 종돈장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종축개량 종돈의 공동 활용을 위하여 엄격한 방역수준과 설비를 갖춘 다비중원SP센터(민동수 대표, 충북 충주시 소재), 김제AI센터(박현식 대표, 전북 김제시 소재) 2개 센터를 지정, 운영하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농촌진흥청 가축개량평가과 최재관 박사는 “2010년 초에는 유전적으로 연결된 자돈에 대한 능력검정이 실시될 것으로 예상된다&quot;며 &quot;기존 종돈장 단독으로 선발할 때 보다 약 2.5배의 개량효과를 거둘 수 있어 우리나라 소비자가 선호하는 한국형 종돈개량속도를 한 단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lt;/P&gt;
&lt;P&gt;--------------------------------------------------------------------------------&lt;BR&gt;※ 캐나다(CCSI)는 5~600여두 규모의 종돈장을 연합하여 종돈선발과 공동활용을 통해 12,000두 규모의 종돈장과 같은 효과를 얻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해외 종돈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농진청, 젖소개량사업소와 기술이전계약 체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chsun2/8003961"/>
		<id>tag:blog.daum.net,2009:richsun2.8003961</id>
	    <author>
		    <name>파란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7:50:28Z</updated>
	    <published>2009-11-09T07:50: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농촌진흥청은 농협중앙회 젖소개량사업소와 ‘낙농 컨설팅 프로그램2’에 대한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존에 기술 이전된 낙농 컨설팅 프로그램1이 젖소 개체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하여 젖소의 경제수명을 연장시키고 생산 효율성을 증진시키는 것이라면, 이날 무상으로 기술 이전되는 프로그램은 컨설턴트가 보다 효율적으로 컨설팅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었다는데 의의가 있다. &lt;/P&gt;
&lt;P&gt;기술이전을 받은 농협 젖소개량사업소 조소연 소장은 “2008년도에 이전받은 ’낙농컨설팅프로그램1‘이 월 1만 3천 건에 달하는 조회 건수를 기록하는 등 검정농가에 크게 호평을 받았으며 낙농컨설팅프로그램2에서는 체점수 기록까지 감안한 컨설팅 기능 추가로 목장 우군관리가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프로그램을 개발한 농촌진흥청 가축개량평가과 조광현 박사는 “이번에 개발된 컨설팅 프로그램은 컨설턴트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보완되어 목장의 각종 질병피해를 최소화하며 높은 곡물가 시대에 사료 배합비 조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함으로써 경제적인 낙농경영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 설명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저탄소 녹색성장'의 새로운 경영전략 마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chsun2/8003960"/>
		<id>tag:blog.daum.net,2009:richsun2.8003960</id>
	    <author>
		    <name>파란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7:48:36Z</updated>
	    <published>2009-11-09T07:48: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농촌진흥청은 ‘농업 경영비 절감 대책 심포지엄’ 을 1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 기후 온난화, 사료비 상승, 각종 가축질병 발생 등 최근 농업생산환경의 악화에 따른 농업 경영비 증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식량, 원예, 축산 등 농업 전 분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녹색성장위원회 정경택 국장의 '녹색성장 국가전략 추진계획' 및 농촌진흥청 양창범 연구정책국장의 '녹색성장 농업기술개발 전략' 기조강연 뿐만 아니라 농업 분야별 경영비 절감을 위해 우리나라 농업 최고 전문가들이 초청되어 다양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세계적으로 기후온난화와 식량무기화, 물 부족 등 글로벌 위기와 농업의 연관성을 주목할 때 농업이 곧 우리의 생명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번 일깨우고 앞으로 농업의 각 분야별 생산 환경에 맞는 경영 해법을 제시한다는 의미에서 더욱 주목된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농촌진흥청 김재수 청장은 “대통령께서 선언한 우리나라의 새로운 국가 발전 패러다임인 ‘저탄소 녹색성장’은 그 자체가 바로 농업을 의미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식량, 원예, 축산 등 농업 전 분야의 녹색기술 개발 방향 설정 및 손에 잡히는 농업 경영비 절감기술 등 국민 생명산업인 농업의 새로운 경영전략을 산학관연의 최고 전문가들과 공동으로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돈육 브랜드별 “맞춤형 이력 추적 시스템”도입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chsun2/8003959"/>
		<id>tag:blog.daum.net,2009:richsun2.8003959</id>
	    <author>
		    <name>파란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7:46:48Z</updated>
	    <published>2009-11-09T07:46: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농촌진흥청은 국립축산과학원 강당에서 돼지 브랜드의 가치 제고를 위해 우수 돼지 브랜드육 생산자 대표들을 초청하여 “돼지 브랜드별 맞춤형 이력추적 시스템 도입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간담회에는 농식품부, 축산원, 대학 등의 전문가는 물론 우수 브랜드 육 생산자 30여명을 초청하여 “맞춤형 이력 추적 시스템”의 도입과 관련 상호 의견 교환을 통해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유통단계 쇠고기의 이력추적제가 전면적으로 실시하고 있지만, 돼지고기는 쇠고기와 동일한 방법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브랜드별 “맞춤형 이력 추적 시스템”의 도입이 필요하며, 국가적 차원의 관리제도가 아니라 브랜드 생산자들의 자발적인 도입과 운영이 필요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맞춤형 이력추적 시스템”은 브랜드 육을 생산하는 시스템에 따라 각기 다른 효율적인 방법을 모색해야 하며,&amp;nbsp; 각 브랜드 업체는 종돈의 유전자형을 분석하고 DB화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소비자들은 축산물의 품질과 더불어 안전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생산 이력 추적을 통해 안전성이 확인이 가능한 국내산 축산물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최근 쇠고기의 유통단계 이력추적제가 전면적으로 실시되면서 한우고기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gt;&amp;nbsp;&lt;BR&gt;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라승용 원장은 “맞춤형 이력추적 시스템 도입에 필요한 기술을 축산원이 이미 보유하고 있어 이력 추적 시스템의 도입을 희망하는 브랜드 생산자가 있을 경우 그 브랜드에 가장 적합한 맞춤형 이력추적 기술을 지원하겠다&quot;고 하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국경검역(Q-tour) 현장체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chsun2/8003958"/>
		<id>tag:blog.daum.net,2009:richsun2.8003958</id>
	    <author>
		    <name>파란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7:44:02Z</updated>
	    <published>2009-11-09T07:44: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10일 29일 소비자단체(7개) 관계자 30여명을 초청하여 당면현안인 구제역․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HPAI) 특별검역에 대하여 협조요청하고, 국경검역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해외여행자 불법휴대품 검색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국경검역 투어를 실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중국․몽골 등 주변국가에서 구제역 및 HPAI가 지속적으로 발생․확산되고 있어 이들 질병의 국내유입 방지를 위해 소비자단체 등 모든 국민의 협조와 관심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국경검역 현장투어는 지난 봄 생산자단체에 대한 현장투어를 실시한데 이어 소비자단체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수입축산물 안전관리 현황, 국경검역 전반에 대한 설명과 여행객 휴대축산물 검역실시 상황, 검역탐지견 시연 등을 참관하고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국내 가축방역기관 BSE 진단 신뢰도 높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chsun2/8003957"/>
		<id>tag:blog.daum.net,2009:richsun2.8003957</id>
	    <author>
		    <name>파란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7:42:55Z</updated>
	    <published>2009-11-09T07:42: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전국 시․도 가축방역기관의 검사요원(16개 기관 18명)을 대상으로 10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BSE 진단기술력 강화를 위한 평가 및 훈련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국내 가축방역기관의 진단능력이 표준화되고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본 훈련은 시․도 가축방역기관의 BSE(소해면상뇌증) 검사능력 표준화를 통한 검사결과의 공신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실시하게 된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BSE 진단기술 훈련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실험실 안전 3등급으로 인증받은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의 BSE 특수 실험실에서 실시하였으며, 검사시료 채취요령, 검사시료를 이용한 BSE검사 등 현장에서 수행되는 BSE 검사기술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양한 시료를 이용한 평가에서 모든 검사요원은 일치된 BSE 검사결과를 나타냄으로 국내 가축방역기관의 BSE 진단능력은 표준화되고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립수의과학검역원 해외전염병과 조인수 과장은 “이러한 결과는 세계동물보건기구(OIE)의 BSE 예찰 기준에 따른 검사결과 신뢰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BSE 예찰에 있어서 우리원의 중요한 역할은 시․도 가축방역기관의 BSE 검사기술을 지속적으로 표준화시켜 검사결과에 대한 국제적인 공신력을 확보하는 것이다”라고 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BSE 검사를 실시한 1996년 이후 2009년 8월말까지 총 6만 5천두의 소를 대상으로 BSE검사를 실시하였으나, BSE 감염사례는 단 한 건도 발견되지 않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나쁜 계란 유통부터 근절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chsun2/8003956"/>
		<id>tag:blog.daum.net,2009:richsun2.8003956</id>
	    <author>
		    <name>파란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7:41:22Z</updated>
	    <published>2009-11-09T07:41: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계란산업발전대책연구회가 유통과 생산 각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현안에 대해 토론하고 발전방안을 협의했다. 유통분과위원회는 10월 20일 대한양계협회 회의실에서 전북대 유경선 교수를 자문교수로, 전 축산과학원 이상진 원장을 연구원으로 위촉했다. (주)계성 권익섭 유통본부장은 만장일치로 총무직에 선임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상호 위원장은 계란운반차량의 노출을 막고, 점포와 유통업소에 에어컨을 설치하여 상온과의 온도차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박스유통 등의 규격화도 필요하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헌성 양계협회 이사는 앞서가는 것도 좋지만 나쁜 것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파란, 무정란, 비위생란을 관리 감독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품질 제고를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무로 선출된 권익섭 계성 유통본부장은 파란이라고 하지 말고 등외란이란 명칭을 쓰자고 제안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산분과위원회도 10월 22일 같은 장소에서 회의를 열었다. 자문연구진 추천은 운영위원회에 일임하기로 했고, 김병언 한국양계 조합원을 총무로 선임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계란 수급조절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동물복지 등 환경문제와 방역 등을 내건 조절기구의 필요성을 제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농장출입 차량에 대해 차단방역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방역위생교육 실시를 통해 저품질 비위생란의 무분별한 난입을 막기로 했다. 이를 통해 책임감 있는 계란생산판매체제를 구축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검역원의 산란계 항생제 27개 규제품목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쓰이지 않는 것까지 규제하는 등 실효성이 떨어지므로 규제품목 축소를 건의하자고 의견을 모았다.&amp;nbsp;계란생산 실명제와 관련해서는 마킹기 설치 등에 대한 정부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우 육질 상위급 출현율 '명품아미' 로 높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chsun2/8003955"/>
		<id>tag:blog.daum.net,2009:richsun2.8003955</id>
	    <author>
		    <name>파란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7:38:44Z</updated>
	    <published>2009-11-09T07:38: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농촌진흥청이 한우의 품질고급화를 위해 개발한 아미노산 강화 캡슐사료 ‘명품아미’가 육질 상위등급 출현율을 크게 향상시켜 한우농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명품아미는 지금까지 고가의 사료 단백질이 소의 위에서 대부분 분해가 되어 효과를 볼 수 없었던 아미노산(메치오닌, 라이신)을 특수 캡슐화해 원활한 에너지 공급은 물론 소장까지 안전하게 도달시켜 필수 영양소가 공급될 수 있도록 농진청에서 개발한 제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내특허를 획득하고 산업체에 기술 이전하여 한우 농가에 보급되고 있으며, 일본과 중국에도 국제특허를 출원 중에 있다.&lt;/P&gt;
&lt;P&gt;농촌진흥청이 이번에 경기, 강원, 충북을 포함한 전국 8개도에서 출하한 1,100여두를 대상으로 명품아미의 급여효과를 조사하였다.&lt;BR&gt;&amp;nbsp;&lt;BR&gt;‘명품아미’를 급여한 경우, 육질 2, 3등급이 현저히 줄어들고 1+등급 이상의 상위등급 출현율이 급여전 37%에서 72.6%로 향상되어 농가소득이 소 한 마리당 40만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도 수입 쇠고기와의 품질 차별화로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전국 5개도 10여개 시․군에서 시범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농촌진흥청 한우시험장 권응기 연구관은 “많은 농가가 고품질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이용하고 있는 ‘명품아미’를 일본과 중국으로의 수출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손에 잡히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한우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양돈 소모성 질병 타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chsun2/8003954"/>
		<id>tag:blog.daum.net,2009:richsun2.8003954</id>
	    <author>
		    <name>파란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7:37:00Z</updated>
	    <published>2009-11-09T07:37: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양돈질병 협의회 소위원회를 검역원에서 개최하였다. 돼지열병,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돼지써코질병(PCVD), 및 돼지유행성설사(PED) 등 양돈현장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질병들에 대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소위원회를 최초로 개최하였으며 현장의 문제점 도출 및 해결을 위해 현장과 연구자들 간의 격의없는 토론이 이루어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소위원회에서는 돼지열병 근절을 위해 능동적 예찰방안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 하였으며, PRRS 현장 시료 공유 및 검사를 위해 국가 및 민간 병성감정기관간의 연계방안, PCVD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액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 PED에 대해서는 신속한 검사를 위해 항체검사법의 개발필요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양돈질병 분야별협의체는 ‘09. 10. 22(목) 모든 내․외부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전체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전체위원회에서는 4개의 소위원회에서 토의된 내용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 및 2010년 수행할 연구과제 제안 및 사전 검토와 현장에서 문제되는 양돈질병에 대한 정보공유 및 정책제안 등 양돈질병분야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lt;BR&gt;--------------------------------------------------------------------------&lt;BR&gt;&amp;nbsp;※ 양돈질병 분야별 협의체란 : 양돈질병 방제기술, 예방약, 진단법 및 치료제 연구 개발 관련 수행과제 발굴 및 전문기술 토론과 자문을 받기 위하여 2005년 최초 개최 이후 올 4월까지 9차례의 협의회를 개최한 바 있다.&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재난형 가축전염병 철통방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chsun2/8003953"/>
		<id>tag:blog.daum.net,2009:richsun2.8003953</id>
	    <author>
		    <name>파란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7:34:23Z</updated>
	    <published>2009-11-09T07:34: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외국에서 우리나라로 구제역 등 국가 재난형 가축전염병이 유입․발생하지 않도록 방역대책을 추진함으로써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예방 및 돼지고기 등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역․검역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검역원은 금년 4월말부터 멕시코․미국의 사람에서 발생하여 세계적으로 확산된 “신종 인플루엔자 A(H1N1)(이하 ‘신종플루’)&quot;가 국내 돼지․닭 등 가금류에 확산되지 않도록 종합적이고 다각적인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외국으로부터의 신종플루 유입을 차단하기 위하여 수입 동․축산물에 대한 정밀검사 및 국내 사육 돼지(3,006농가 51,102두)․가금류(175 가금농가 353계사) 등을 대상으로 감염동물의 조기 검색을 위한 모니터링 검사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lt;/P&gt;
&lt;P&gt;현재까지(‘09.10.01. 기준) 돼지 29,699두에 대한 검사(58.1%)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으며, 아울러 신종플루 진단키트 및 예방백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들어 국내에서 주기적으로 발생하여 축산농가에 많은 경제적 손실을 끼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대책은 ’08년도부터 'AI 상시 방역 시스템'을 구축하여 연중 예찰위주의 검사를 추진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I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동절기 11～2월)를 맞이하여 농식품부와 각 지자체, 가축방역기관 등과의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강화하여 초기 대응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과원은 특히, 우리나라 주변국인 중국 등에서의 지속적인 구제역 발생과 이들 국가를 방문하는 여행객 등을 통한 유입 가능성을 고려하여 이에 대한 방역대책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구제역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하여 중국 등 위험국 여행객에 대한 휴대축산물 집중검색, 입국장의 발판소독조 운영, 매주 수요일 전국일제 소독의 날 운영 및 주기적인 예찰․혈청검사(95천건) 등을 통한 사전 예방대책을 추진 중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구제역 유입 위험요소에 해당되는 축산농가 외국인 근로자(3천명), 중국산 수입건초 사용농가․판매업소(448개소)에 대한 지속적 사후관리 및 구제역 발생국산 현지 양돈장 경영인(7명) 방역교육 실시 등 선택과 집중을 통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강조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 검역원은 강도 높은 가축방역대책을 추진하여 축산물의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한 토대 구축 및 주요 질병에 대한 효과적인 진단․연구개발 등을 통하여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가축방역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P&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