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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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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0:25: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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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노동 수출에 희생되는 북한 주민들 . 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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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0:25:13Z</updated>
	    <published>2009-11-09T10:25: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 id=writeContents&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lt;FONT size=4&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해외 노동 수출에 희생되는 북한 주민들&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 &lt;/SPAN&gt;&lt;/FONT&gt;&lt;/STRONG&gt;
&lt;DIV&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P align=right&gt;김 태 산&lt;BR&gt;탈북동포, 2002년 한국입국&lt;BR&gt;&amp;nbsp;&lt;BR&gt;
&lt;DIV&gt;&lt;/DIV&gt;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border=1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height=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2 face=돋움&gt;1970년대부터 시작한 북한당국의 노동인력 수출은 1990년대 경제난이 발생한 이래로 북한정부가 해외에서 외화를 벌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되어왔다. 미국 국무부는 2006년 연례 국제 인신매매 보고서에서 북한정부가 자국 국민들을 ‘비숙련 계약 노동자’로 수출하고 있다고 거론하며 이 노동자들에 대한 노동착취와 인권 문제를 지적했다. 북한은 현재 중국, 러시아, 동유럽국가, 중동 등으로 노동인력을 파견하고 있고 그 수는 3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lt;/FONT&gt;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2 face=돋움&gt;체코는 북한 노동자들에 대한 노동착취로 국제사회의 지적을 받아 온 나라 중 하나다. 현재 400명이 넘는 여성 노동자들이 체코에 파견되어 피혁공장 등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아래는 2000년대 초반 북한체코 신발 기술 합작 회사 사장으로 체코에서 2년여 간 근무한 뒤 남한으로 망명한 탈북자 김태산씨의 체코 내 북한 여성 노동자들의 근로 환경 실태에 관한 증언이다. &amp;nbsp; &lt;/FONT&gt;
&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탈북자의 한 사람으로서 북한사람들을 안아주고 보살펴주는 북한인권시민연합 외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혼자 먹고 살기 바빴는데 이러한 정성을 쏟아주셔서 감사합니다.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공산주의자들이 경제정책을 잘못 쓰고 다 무너진 사회주의 정책을 쓰면서 많은 탈북자들이 생겨났습니다. 한반도가 생긴 이래 이렇게 큰 죽음과 탈북, 아니 나라를 벗어나는 현 실이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쓰러져가는 사람들을 보듬어주는 사명감이 있기에 남한에서 이렇게 보람 있게 살고 있습니다. 무고한 탈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탈북자의 한 사람으로서 아무 차별대우 없이 받아주고 정착금을 제공해준 정부에 감사드립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저는 1951년에 태어나 1999년 평양 인민경제대학에서 무역경제학을 배웠습니다. 내각에서 국가 외화벌이 사업을 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를 다녔습니다. 북한에서는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아 체코 프라하에서 2년을 살다가 한국으로 망명하였습니다. 그만하면 북한에서 잘 먹고 잘 살았는데 왜 한국으로 왔는가 하고 묻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우선 1951년에 태어나서 군수공장에서 10년 동안 무기를 생산했습니다. 그 후 대학에서 경제를 배워 경공업에 필요한 물자를 수입했습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북한 사람들이 정말 굶어죽었느냐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말 12%가 죽었냐 하고 묻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입니다. 북한의 1인당 생산량은 국가계획에 의해 정해져있습니다. 그러므로 경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북한 인구수를 잘 압니다. 90년대 초만 해도 인구는 2천 300만이었습니다. 그러다가 2005년 2월 상반기 배급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김일성, 김정일은 식량을 가지고 사람들을 통제했습니다. 장마당에서 쌀을 팔면 무조건 잡아갔습니다. 북한 사람들 집에는 쌀이 1그램도 여유가 없게 되었습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제가 말레이시아 무역대표부에 있다가 들어갔을 때 300만이 줄어들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경제숫자만은 속일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300만이 굶어죽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엔에서 인구조사를 했을 때 2천 3백 89만명이라고 나왔습니다. 신발켤레 수를 봤을 때 남한 햇볕정책을 통해 인구수가 늘었다는 것은 거짓입니다. 살아있는 증인들이 탈북자입니다. 김정일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탈북자들입니다. 탈북자들의 입이 열림으로써 김정일의 비리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시간상 북한의 인권, 북한이 인력수출을 어떻게 하고 있으며 그들의 인권이 어떻게 보장되는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북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나가있는 나라는 러시아입니다. 거의 5만명에 이릅니다. 원목, 탄광 등이 70%이상이 러시아에서 가져오는 것입니다. 러시아, 쿠웨이트, 리비아에도 많은 건설 인력이 나가있습니다. 동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리비아에 의사들도 나가있습니다.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저는 체코에서 현대판 인권유린을 폭로하면서 북한 여성 노동자들을 쫓아냈습니다. 공적이긴 하지만 죄스럽습니다. 체코에 북한 여성 노동자들은 신발공장, 가방공장, 피복, 천 등에 300명이 나가있었습니다. 제가 폭로지 않았으면 이탈리아 등지에 내보내려 했었지만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체코에 나가있는 여성들은 그나마 북한보다 대우를 받는 편이었습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가족 배경 조사 (자본가, 배반자 등등 확인) 후 뽑아서 외국에 나갈 수 있습니다. 원래 하루 8시간 노동이지만 12시간 이상씩 일하고 한 달 150달러를 받았습니다. 체코사람들보다 더 못 받는 것입니다. 이들은 받으면 100% 국가에 바쳐야 합니다. 바로 착취인 셈입니다. 사회주의 사회는 국가가 노동자들을 착취하는 것입니다.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해외 나간 노동자들이 번 돈은 국가가 100% 회수합니다. 해외 노동자들은 순수 사냥꾼이 가지고 있는 매인 셈입니다. 개성공단 노동자들 한 달 65달러 받지만 국가가 회수해서 북한돈 6000원만 받습니다. 북한 사람들은 3000원 받지만 개성공단 노동자들이 그나마 많이 받는 편입니다. 그래서 북한 사람들은 개성공단으로 나가기 위해 갖은 애를 쓰고 뇌물을 줍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이들은 초코파이, 화장지, 화장비누를 받아 다시 장마당에 내다 팝니다. 해외 나가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그러므로 개성공단에 들어가는 것은 비교적 쉬우므로 개성공단에 나가기 위해 줄서서 재산을 팔아 뇌물을 주고 있습니다. 개성공단이 북한을 돕는다고 하지만 이로 인해 북한 사람들이 얼마나 착취당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국가가 개성공단 노동자들을 착취하는 여건을 만들어준 것입니다.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남자들은 좀 낫지만 여성 노동자들은 해외에 있으면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말 못할 사정도 많고 돈 쓸 일도 많고 입을 것도 많습니다. 70달러 받으면 30달러가 숙박비이며 40달러가지고 외국에서 살아야 합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그러나 대사관에서 김일성 주석 사망 등 명절 때마다 꽃바구니 값으로 2달러 가져가고 노동신문 비행기로 보여주면서 1달러 가져가고 디비디 못 보게 하는 대신 북한 비디오 수송비 한 달에 2달러 가져가고 김일성화, 김정일화 키우는데 1달러 가져가고 조국 자료가 필요해서 3달러 가져갑니다. 많이 남는 사람은 30달러 정도 남는 셈입니다. 못 받는 사람들은 10달러로 한 달을 살아가야 합니다. 여성들은 생활용품비가 더 듭니다. 샴푸, 비누, 화장품, 의복 등등에 써야 합니다. 많이 남으면 12-15달러로 생활해야 합니다. 그나마 내가 있었던 동안에는 물가가 쌌습니다. 그래도 10달러 가지고 한 달을 먹고 사는 것은 힘듭니다. 북한 노동자들은 북한에 다시 들어갈 때 대비해 절약해서 200-400달러 가지고 들어갑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식사는 안남미 (베트남 쌀) 가져가서 쌀을 불려 먹었습니다. 체코에는 간장, 된장이 없어서 소금, 야채로 먹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마카로니를 삶아서 기름, 소름으로 간해 불려서 먹었습니다. 여성들은 매일 일하고 제대로 먹지도 못했습니다. 제 와이프가 6개월 있다 체코로 나왔는데 와이프가 ‘아이들이 영양실조로 생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라는 말을 듣고 놀랐다. 귀한 자식들을 데리고 자기가 어떤 일을 한 것인지 죄책감이 느껴졌습니다. 저렇게 먹고 살다가는 힘들다고 체코측 사장이 경고했다. 그리고 저는 회의 후 실태가 사실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이후 집단 식사를 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300달러 모아서 가지고 가면 북한에서 결혼준비를 할 수 있으므로 아이들은 집단식사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말했으나 나는 고집했습니다. 아이들은 음식이 입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한 달에 무조건 10달러씩 먹으라고 하며 상점 전표를 다 확인까지 했으나, 후에 알고 보니 노동자들은 상점에서 남들이 버린 전표를 주워오며 마카로니만 먹었습니다. 평양에 가져갈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돈을 모아야 한다고 아이들이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포기했지만 평양에 보고는 하지 못했습니다. 보고하면 무조건 집단식사를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밤에는 유채밭에 가서 가져오고 콩 삶아 된장을 만들어 겨우 먹고 살았습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노동자들이 체코 3년 있었으면 외국땅을 밟아봤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외국인과 말할 수도 없었습니다. 외출증을 받아야 상점에 나갈 수 있었습니다. 3명 이상이 1개조로 이루어져 나갔습니다. 3년 동안 활동범위라고는 상점밖에 없었습니다. 울타리 안에서 갇혀 있다가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러시아, 쿠웨이트 등으로 건설 나가는 사람들은 건설 현장이 바뀌므로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그러나 체코 공장의 경우는 지정된 공장, 숙소에서만 살 수 있습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전혀 외국 영화관, 호텔 등 어느 곳도 갈 수 없습니다. 체코에서 같이 일하는 체코 노동자들은 돈을 받고 마음껏 놀고 구경하고 영화보지만 북한 노동자들은 토요일, 일요일에도 숙소에만 있어야 합니다.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나는 브뤼셀 국제회의에서 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체코의 인권유린을 보고 체코를 EU로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유럽 의원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노동자들을 내쫓지 말아달라 했지만 노동자들은 쫓겨났습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여러분들이 말하는 북한인권이 북한에 얼마의 영향을 미치는가는 북한에서 온 사람들은 알 수 있습니다. 김일성은 탈북자들을 두려워했습니다. 밖에서 북한 인권을 얘기하면 북한 내부에서는 좋아합니다. 남한에서 북한인권 여론을 만들어서 내 자식들을 살렸습니다. 저도 북한에서 간부였습니다. 제 자식들을 살리기 위해 브로커를 시켜 중국을 통해 다 데리고 왔습니다. 김성민, 강철환에게 물어보니 가족들은 다 평양에 있다 했습니다. 제가 밖에서 떠들어야 평양에서 잡아가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일본, 브뤼셀에서 3시간 기자회견을 한 후 공개적으로 알린 뒤 자식들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작년 6월 12일 브로커가 자식들이 중국에 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3년을 북한에서 추적을 한 뒤 무산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당시 맏아들, 딸은 나올 수 있었지만 맏딸은 군대에 있었습니다. 돈 1000만원을 준 뒤 군대에 있는 딸을 빼낼 수 있었습니다. 잡아가지 않았냐고 물어봤더니 서울에서 떠들던 김태산의 자식들은 잡아가지 못하더라고 말했습니다. 아들은 평양외국어대학 졸업했으며 보위원에서 아버지에 대한 소식을 전하며 꼭 보고하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의 한마디 한마디가 북한 사람들을 살리는데 더 큰 값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더 힘써주기 바라며 통일이 되면 더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여러분들과 정교가 들어가서 그들을 치유하며 사랑으로 보듬어주어야 합니다. 이산가족, 탈북자들이 북한에 들어가서 상점 하나만 차려도 북한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개혁, 개방과 같이 일어나야 합니다.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중국 사람들과 함께 인권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합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중국 공산당이 해체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5년 내에 약해질 것입니다. 
&lt;P align=justify&gt;일국일당제가 해체되고 다당제가 되면 중국은 붕괴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힘들게 일한 것이 몇 년 안에 빛을 보게 될 것입니다. 
&lt;P align=justify&gt;오바마 정부는 자국 경제정책으로 북한에 관심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5년만 힘내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amp;nbsp;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질문:&lt;/STRONG&gt;&lt;BR&gt;강연에서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았습니다. 군대 있는 자녀를 빼내왔다고 했는데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가능했습니까? 김일성의 선군주의 안에서 어떻게 빼내왔는지,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군대 기강이 약해진 것을 의미합니까? 
&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답변:&lt;/STRONG&gt;&lt;BR&gt;딸이 중학교를 졸업하고 평양시 주변 군대에서 일했습니다. 당시 중학교를 졸업하면 1년씩 군대 가고 공장을 갑니다. 500만원을 먼저 브로커에게 주고 데리고 왔습니다. 브로커가 돈을 가지고 가서 딸이 있는 부대에 가서 면회를 신청했습니다. 여성 소대장이 나오니 아주머니(브로커)가 ‘친척이 아프니 오늘 외출 시켜달라’며 돈을 찔러주었습니다. 평양시이니까 가능했으나 지금은 모든 지역에서 가능한 것으로 압니다. 하루 외박이 가능했습니다. 군대 기강이 해이해졌다는 것도 맞는 말입니다. 통행증도 돈만 주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브로커들끼리 무전기를 가지고 두만강을 건넜습니다. 아이들을 데려오는데 4천 3백만원이 들었습니다. 이 돈이 김정일에게 갔으면 핵 개발에 썼을 것입니다.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
&lt;P&gt;&lt;SPAN class=read_title&gt;&lt;SPAN class=read_title&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class=read_title&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e31600&gt;&lt;FONT size=2&gt;&lt;FONT color=#3058d2&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우리의&amp;nbsp;기도.....&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1.북한 공산주의 와 악마 김정일정권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무너질 지어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2.남한내 친북좌파세력들과 친김정일세력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멸절될지어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3.한국내 종교다원주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라질 지어다.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4.큰믿음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금년내 대형교회로&amp;nbsp; 급성장 할지어다~~(50만명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gt;&lt;SPAN class=read_title&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class=read_title&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class=read_title&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오늘도 선으로 악을&amp;nbsp;..&lt;/STRONG&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class=read_title&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class=read_title&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e31600&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read_title&gt;&lt;SPAN class=read_title&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class=read_title&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e31600&gt;&lt;FONT size=2&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1&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 &lt;/SPAN&gt;&lt;FONT color=#810081 size=2&gt;&lt;A href=&quot;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mp;articleId=2516293&amp;pageIndex=1&amp;searchKey=&amp;searchValue=&amp;sortKey=depth&amp;limitDate=0&amp;agree=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mp;articleId=2516293&amp;pageIndex=1&amp;searchKey=&amp;searchValue=&amp;sortKey=depth&amp;limitDate=0&amp;agree=F&lt;/SPAN&gt;&lt;/A&gt;&lt;/FONT&gt;&lt;/SPAN&gt;&lt;FONT color=#810081 size=2&gt;&lt;A href=&quot;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mp;articleId=2515499&amp;pageIndex=1&amp;searchKey=&amp;searchValue=&amp;sortKey=depth&amp;limitDate=0&amp;agree=F&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PAN&gt;&lt;/A&gt;&lt;/FONT&gt;&lt;/SPAN&gt;&lt;/FONT&gt;&lt;A href=&quot;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mp;articleId=2514807&amp;pageIndex=1&amp;searchKey=&amp;searchValue=&amp;sortKey=depth&amp;limitDate=0&amp;agree=F&quot; target=_blank&gt;&lt;/A&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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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
&lt;P&gt;&lt;SPAN class=read_title&gt;&lt;SPAN class=read_title&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class=read_title&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class=read_title&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lt;SPAN class=read_title&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lt;SPAN class=read_titl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대통령비방,유언비어,사회혼란,폭동 선동글은 여기 신고하세요... &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FONT class=nc color=#2b8400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아주 간단하고 쉬워요..&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840000&gt;&lt;A href=&quot;http://www.police.go.kr/participate/boardList.do&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333333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http://www.police.go.kr/participate/boardList.do&lt;/STRONG&gt;&lt;/SPAN&gt;&lt;/FONT&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amp;nbsp; &lt;----경찰청사이버수사대&lt;/STRONG&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A href=&quot;http://portal.nis.go.kr/app/center/prosecute?pCode=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93da9 size=2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http://portal.nis.go.kr/app/center/prosecute?pCode=1&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amp;nbsp; &lt;----국정원&lt;/STRONG&gt;&lt;/SPAN&gt;&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DIV&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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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설교의 일부분입니다] &quot; /라이언 와이어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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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오늘도기쁘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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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06:3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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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FONT color=#2b8400&gt;&amp;nbsp;&lt;STRONG&gt;&lt;FONT size=5&gt;&quot;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quot;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color=#af65dd size=5&gt;[설교의 일부분입니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color=#af65dd size=5&gt;(라이언 와이어트 초청 쉐카이나 성회 마지막 날 낮 영상 09. 11. 08)&lt;/FONT&gt;&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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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 죽은 자들로 구성된 멈출 수 없는 주님의 군대! &quot;/라이언 와이어트 초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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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06:36: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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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ec9c2c&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lt;SPAN xml:&gt;&lt;SPAN class=style51&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be&quot; color=#587693&gt;&lt;STRONG&gt;큰믿음교회&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class=style51 xml:&gt;&lt;BR&gt;&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 FONT-SIZE: 18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모음T; COLOR: #a74ea7; FONT-SIZE: 24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휴먼모음T; mso-ascii-font-family: 휴먼모음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c9c2c size=5 face=Tahoma&gt;라이언 와이어트 초청 쉐카이나 성회&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amp;nbsp;&quot; 죽은 자들로 구성된 멈출 수 없는 주님의 군대! &quot;&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d18e0a&gt;&quot; 내가 지구상에서 일어났던 모든 부흥의 기름부음과 은사와 기적을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d18e0a&gt;모아서 이 지구상에 던질것이다! &quot;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d18e0a&gt;(윌리엄 브란함의 예언)&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FRAME id=playvod height=320 src=&quot;http://www.gfctv.org/moviePlayer_v2.0/flvPlayer.html?root1=revivalserv&amp;root2=forerv&amp;name=091108ryanwyat_revivalforerv2p_300k_PBLGSKHERUTIZWXD&quot; frameBorder=0 width=420 name=playvod scrolling=no&gt;&lt;/IFRAM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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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복하라 / 이현숙목사님  1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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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05:35: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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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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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그 받은 은혜&quot;  / 석기현목사님 1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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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오늘도기쁘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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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05:33:13Z</updated>
	    <published>2009-11-09T05:33:1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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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BR&gt;&amp;nbsp; 제가 고등학교 2학년이었을 때였습니다.&lt;BR&gt;&amp;nbsp; 그 즈음의 사춘기 소년들이 의례 그렇듯이 항상 '기성세대에 대한 이유 없는 반항과 불만'에 가득 차 있던 우리들은, 훌륭한 인품과 실력을 겸비하여 평소에 학생들로부터 존경받고 계시던 한 역사 선생님과 무슨 일 때문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하여튼 좀 흥분된 '격론'을 벌이게 되었습니다.&lt;BR&gt;&amp;nbsp; 하지만 그날 토론에서 제가 지금도 뚜렷이 기억나는 내용은 단 한 가지, 그 역사 선생님께서 결론적으로 해 주셨던 마지막 한 말씀이었습니다.&lt;BR&gt;&amp;nbsp; 그것은 &quot;너희들처럼 삼시 세끼 밥을 먹고 고등교육까지 받고 있는 사람이 이 지구상에 몇 퍼센트나 되는 줄 알아? 옛날로 따지면 너희들은 상위 5퍼센트 안에 들어가는 귀족이야.&quot;라는 말씀이었습니다.&lt;BR&gt;&amp;nbsp; '너희들은 귀족이야.' - 그 충격적인 말씀은 오랫동안 우리의 귀에 왱왱거렸습니다.&lt;BR&gt;&amp;nbsp; 사실 우리 반에서 매일 점심 도시락에 소시지를 싸 오는 두어 명을 제외하고는 다들 스스로 '프롤레타리아' 집안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판에 느닷없이 '귀족'이라고 하시니 저나 우리 급우들이나 다 생전 처음으로 들어보는 소리에 어안이 벙벙할 수밖에 없었습니다.&lt;BR&gt;&amp;nbsp; 하루 세끼 밥을 먹을 수 있는 것과 또래의 대부분이 다 다니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것은 그저 아무 것도 아닌 줄로만 알고만 있었는데, 그것이 옛날로 치자면 귀족만 누릴 수 있었던 특권이나 다름없다고 하시니 그야말로 충격 그 자체였던 것이었습니다.&lt;BR&gt;&amp;nbsp; 하지만 그 선생님의 말씀은 제 평생 처음으로 저로 하여금 제가 평범하게 누리고 있던 삶이 실상은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를, 지금도 이 지구상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누리지 못하고 있는 특별한 복인지를 뼈저리게 깨닫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lt;P&gt;&amp;nbsp; 사실 사람들은 자신이 지금 현재 누리고 있는 것을 그저 당연하게만 여기면서 무심하게 대하기 쉽습니다. &lt;BR&gt;&amp;nbsp; 그런 버릇은 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살고 있는 기독신자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lt;BR&gt;&amp;nbsp; 남조 유다의 유명한 왕 히스기야 역시 그런 잘못을 저질렀던 사람이었습니다.&lt;BR&gt;&amp;nbsp; 그는 말년에 하나님께로부터 정말 남다른 은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용두사미와 같은 인생을 마감하고 말았던 것이었습니다.&lt;BR&gt;&amp;nbsp; 이 시간 저와 여러분은 히스기야 왕의 잘못을 거울삼아서 과연 우리가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베풀어 주신 각양 좋은 은혜와 특별한 축복을 어떻게 받아 누리며 살아야 마땅한지를 함께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lt;P class=title&gt;&amp;nbsp; 1. 우리는 하나님께서 '생명의 은혜'를 내려 주실 때에 더욱 선한 일에 충성함으로써 보답해야 합니다. 
&lt;P&gt;&amp;nbsp; 본문 24절부터 26절에 기록하기를 &lt;SPAN class=bible&gt;&quot;24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된 고로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고 또 이적으로 보이셨으나 25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저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게 되었더니 26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거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저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니라&quot;&lt;/SPAN&gt;고 했습니다. 
&lt;P&gt;&amp;nbsp; 히스기야 왕이 병들어 죽게 되었다가 하나님께 기도드림으로써 살게 되었던 유명한 사실이 여기서는 간략하게 요약되어 있습니다.&lt;BR&gt;&amp;nbsp; 하지만 같은 사건을 기록한 열왕기하 20장에서는 좀 더 자세히 기록되어 있는데, 그때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 왕의 기도에 &lt;SPAN class=bible&gt;&quot;대답하시고&quot; &lt;/SPAN&gt;그의 생명을 무려 15년 더 연장시켜 주셨던 것이었습니다.&lt;BR&gt;&amp;nbsp; 역사상 아무도 이런 일을 겪어 본 사람은 없으며, 성경에서도 죽었다가 부활하게 된 몇 사람은 있지만 죽기 직전에 이와 같은 '생명 연장'의 특혜를 받은 사람은 전무후무합니다. &lt;BR&gt;&amp;nbsp; 더구나 하나님께서는 그 약속을 확증해 주시는 의미로 일영표의 그림자를 십도 뒤로 물러가게 하는 &lt;SPAN class=bible&gt;&quot;이적&quot;&lt;/SPAN&gt;까지 보여 주셨는데, 그것도 '그림자가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은 쉬우니 뒤로 물러가게 해 주십사.'는 어린애의 응석 같은 히스기야의 부탁을 들어 주셨기 때문이었습니다.&lt;BR&gt;&amp;nbsp; 그처럼 생명 연장의 약속에다가 태양 운행의 이변까지 동원되었으니 실로 히스기야 왕이 받은 은혜는 '특별'이라는 말이 모자랄 정도였습니다. 
&lt;P&gt;&amp;nbsp; 그렇다면 그런 '특혜 중의 특혜'를 입었던 히스기야 왕은 과연 그 추가된 생애를 어떻게 보내었습니까?&lt;BR&gt;&amp;nbsp; 누가 생각하더라도 그 정도의 은혜를 입었으면 그 15년 동안은 그야말로 '새 사람'처럼 살았을 것 같지 않겠습니까?&lt;BR&gt;&amp;nbsp; 하지만 히스기야 왕이 보여 준 반응은 정말 천만뜻밖이었습니다.&lt;BR&gt;&amp;nbsp; 본문 25절은 히스기야 왕이 &lt;SPAN class=bible&gt;&quot;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지 아니했다&quot;&lt;/SPAN&gt;고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lt;P&gt;&amp;nbsp; 우선 그는 '마음이 교만했다'고 했는데, 이 말은 히스기야 왕이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은 금세 식어 버리고 그 대신에 은근히 자기를 높였다는 의미입니다. 즉 자신은 하나님께로부터 그런 특별한 생명 연장의 은혜를 받은 만큼 보통 사람과는 아주 다른, 지극히 특별한 존재라고 자부하는 교만에 빠져 버렸던 것이었습니다. 
&lt;P&gt;&amp;nbsp; 그 교만의 결과 히스기야 왕은 '그 받은 은혜를 보답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그것은 그처럼 특별히 연장 받은 생명을 가지고 하나님께 무엇인가로 보답하는 데에 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lt;BR&gt;&amp;nbsp; 오히려 그는 그 죽을병에 걸리기 전까지는 여러 가지 선한 일들과 훌륭한 정치적 사업들을 많이 해 내었던 왕이었습니다.&lt;BR&gt;&amp;nbsp; 우상을 타파하는 종교개혁을 일으키고 예루살렘 성전의 예배를 정상 회복시켰으며 성전 운영도 재정비하는 등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을 뿐 아니라, 앗수르의 침략 앞에서도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만으로 나라를 지켜 냄으로써 백성들의 생존권을 지켜내는 군주로서의 책임도 잘 수행했던 것입니다.&lt;BR&gt;&amp;nbsp; 하지만 의외로 그가 생명을 연장 받았던 15년, 즉 그의 통치 말년에는 그런 기록이 단 하나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lt;BR&gt;&amp;nbsp; 다른 사람도 아닌 히스기야 왕이, 초기에는 그처럼 훌륭한 업적으로 명성이 높았던 히스기야 왕이, 더구나 하나님께로부터 그런 특별한 '생명 연장'까지 누렸던 히스기야 왕이 그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받은 15년이라는 소중한 기간 동안 아무 것도 제대로 남겨 놓은 일이 없다는 것은 실로 아이러니하면서도 믿기 어려운 일이 아닐 수가 없는 것입니다. 
&lt;P&gt;&amp;nbsp; 하지만 이것은 비단 히스기야뿐 아니라 사실상 우리 대부분이 다 저지르기 쉬운 잘못입니다.&lt;BR&gt;&amp;nbsp; 저와 여러분들 중에 매일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그 하루의 삶이 하나님께서 연장시켜 주신 특별한 시간임을 잊지 않고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일과를 시작하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lt;BR&gt;&amp;nbsp; 대부분의 경우 우리들은 자신의 호흡과 맥박이 오늘도 뛰고 있으며 자신의 육신이 오늘도 기력을 유지하며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저 '당연한 일'로만 여기고 있는 것이 현실인 것입니다. 
&lt;P&gt;&amp;nbsp; 하지만 조금만 더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아도 수많은, 아니 거의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오늘날 우리 모두가 당연한 듯이 누리고 있는 이 '생존권'이라는 기본권을 누리지 못했습니다.&lt;BR&gt;&amp;nbsp; 어떤 사학자는 옛날 이집트 같은 고대국가를 두고 &quot;왕 한 사람만이 자유로운 사회&quot;라고 표현했지만, 대부분의 왕정국가들의 현실이 그러했을 것입니다.&lt;BR&gt;&amp;nbsp; 유럽의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는 그래도 민주주의가 빨리 발달하고 있었던 영국만 해도 여전히 국왕에 대한 반역죄로 걸리기만 하면 무시무시한 죽음을 당하기 일쑤였습니다.&lt;BR&gt;&amp;nbsp; 일단 목을 매달아서 거의 죽게 되면 식초를 부어 정신을 차리게 만든 후에 다시 목을 매달았습니다.&lt;BR&gt;&amp;nbsp; 그리고는 다시 살려 내어서 배를 가르고 내장을 끄집어내고 마지막으로 목을 잘랐습니다.&lt;BR&gt;&amp;nbsp; 귀족이고 평민이고 할 것 없이 숱한 사람들이, 그것도 진짜 반역이 아니라 많은 경우에 오로지 정치적 권모술수와 모함 때문에 그런 식으로 억울하고도 비참하게 목숨을 잃어 갔던 것이었습니다. 
&lt;P&gt;&amp;nbsp; 중세에는 여자로 태어났다는 사실 하나만 해도 죽을 확률이 아주 높았습니다.&lt;BR&gt;&amp;nbsp; 로마 천주교의 저 악명 높은 '마녀 사냥'이라는 것 때문에 심할 때에는 한 마을에 여자라고는 딱 한 명만 남고 수백 명이 다 죽임을 당한 경우도 있었습니다.&lt;BR&gt;&amp;nbsp; 그런데 정말 어처구니없는 사실은 일단 마녀라고 의심을 받고 체포가 되면 열이면 열 다 유죄선고를 받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lt;BR&gt;&amp;nbsp; 왜냐하면 마녀 용의자들은 정말 말로 옮기기도 힘든 끔찍한 고문을 받게 되기 마련이었는데, 그렇게 고문을 당하다가 죽느니 차라리 일찍 마녀라고 스스로 시인하여 사형을 당하는 편이 훨씬 더 나았기 때문이었습니다. &lt;BR&gt;&amp;nbsp; 특히 '나이 마흔이 넘고 남편이 없는 과부나 노처녀'는 거의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었던 시대가 실제로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lt;P&gt;&amp;nbsp; 루이 14세는 소위 '태양왕'이라고 불렸으며 당시의 프랑스는 그의 이름 그대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었습니다.&lt;BR&gt;&amp;nbsp; 하지만 그런 시대 때조차 &quot;사산(死産)과 유아사망은 너무나 다반사여서 말의 죽음보다도 덜 중요하고 천후(天候)나 폭풍우보다도 덜 중요한 뉴스감이었다.&quot;고 당시의 한 문헌은 기록하고 있을 정도였습니다.&lt;BR&gt;&amp;nbsp; 신생아 100명 중에 25명이 한 살 이전에 죽었고, 또 나머지 75명 중에 25명이 스무 살이 되기 전에 죽었으며, 그것을 통과하여 장년이 된 사람들 중에도 100명 중 15명꼴로 흑사병이나 전쟁 혹은 흉작으로 인하여 죽어갔습니다.&lt;BR&gt;&amp;nbsp; 그 결과 당시의 평균 연령은, 오늘날 현대인들로서는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로, 겨우 25세에 불과했던 것입니다. 
&lt;P&gt;&amp;nbsp; 그런 사람들에 비한다면 오늘날 저와 여러분은 그야말로 '귀족'같이 살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lt;BR&gt;&amp;nbsp; 우리는 적어도 자신의 생명에 대한 위협은 거의 받지 않고 매일을 살고 있습니다.&lt;BR&gt;&amp;nbsp; 이 완전한 민주화 시대에 자신이 혹시라도 부당하게 체포되어 사형 당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누가 하겠습니까?&lt;BR&gt;&amp;nbsp; 이 평화시대에 전쟁터에 징집되어 죽을 위험도 거의 없으며 이처럼 의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고 있는 시대에 제 명을 못 누리고 일찍 죽게 될 확률도 아주 낮지 않겠습니까?&lt;BR&gt;&amp;nbsp; 기껏해야 교통사고나 신종플루를 걱정할 정도이지만 그것은 옛날 사람에 비하면 정말 약과에 불과한 것입니다. 
&lt;P&gt;&amp;nbsp; 더구나 우리 기독신자들은 그런 육신의 생명뿐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생명'까지 누리고 있으니 문자 그대로 금상첨화입니다.&lt;BR&gt;&amp;nbsp; 저와 여러분은 15년 정도의 생명 연장이 아니라 '영원히 사는 생명'까지 받고 있는 것입니다.&lt;BR&gt;&amp;nbsp; 실로 '천에 하나, 만에 하나' 하나님께서 택하여 주심으로써 누리게 된 '새 생명'이니, 이것이 '특별한 은혜'가 아니면 도대체 무엇이라는 말입니까? 
&lt;P&gt;&amp;nbsp; 우리의 생명은 정말이지 하나님께서 내게 베풀어 주신 '크고도 놀라운 은혜'인 줄을 깨달아야 합니다.&lt;BR&gt;&amp;nbsp;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낭비하려야 할 수 없는 시간이 아니겠습니까?&lt;BR&gt;&amp;nbsp; 오늘도 내게 연장시켜 주신 이 생명의 수한을 그 생명의 주를 내 인생의 목적으로 삼아 충성할 기회로 선용하지 않고 그저 나 혼자 즐기는 여생으로 채운다는 것은 너무나도 염치없는 일이 아니겠습니까?&lt;BR&gt;&amp;nbsp; 지금까지 나 자신이 아직도 살아 있다는 사실이 바로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특별한 '생명의 은혜'인 줄을 알고 오직 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선한 일을 위하여 값있게 사용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lt;P class=title&gt;&amp;nbsp; 2.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형통의 축복'을 받아 누리게 되었을 때에 결코 교만의 방심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lt;P&gt;&amp;nbsp; 27절 이하 31절까지의 말씀에 &lt;SPAN class=bible&gt;&quot;27히스기야가 부와 영광이 극한지라 이에 은금과 보석과 향품과 방패와 온갖 보배로운 그릇들을 위하여 국고를 세우며 28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산물을 위하여 창고를 세우며 온갖 짐승의 외양간을 세우며 양떼의 우리를 갖추며 29양떼와 많은 소떼를 위하여 성읍들을 세웠으니 이는 하나님이 저에게 재산을 심히 많이 주셨음이며 30이 히스기야가 또 기혼의 윗 샘물을 막아 그 아래로 좇아 다윗성 서편으로 곧게 인도하였으니 저의 모든 일이 형통하였더라 31그러나 바벨론 방백들이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내어 그 땅에서 나타난 이적을 물을 때에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떠나시고 그 심중에 있는 것을 다 알고자 하사 시험하셨더라&quot;&lt;/SPAN&gt;고 기록했습니다. 
&lt;P&gt;&amp;nbsp; 히스기야 왕은 연장된 생명뿐 아니라 그 생명을 마음껏 즐기고 살 수 있는 &lt;SPAN class=bible&gt;&quot;부와 영광&quot;&lt;/SPAN&gt;까지 &lt;SPAN class=bible&gt;&quot;극&quot;&lt;/SPAN&gt;에 달하도록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던 사람이었습니다.&lt;BR&gt;&amp;nbsp; &lt;SPAN class=bible&gt;&quot;은금과 보석과 향품과 방패와 온갖 보배로운 그릇들&quot;&lt;/SPAN&gt;이 얼마나 많았던지 그 모든 재물들을 보관하기 위한 &lt;SPAN class=bible&gt;&quot;국고&quot;&lt;/SPAN&gt; 즉 특별창고를 세워야 할 정도였으며, 또한 &lt;SPAN class=bible&gt;&quot;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산물&quot;&lt;/SPAN&gt;을 위하여서도 역시 따로 &lt;SPAN class=bible&gt;&quot;창고&quot;&lt;/SPAN&gt;를 만들어야 했습니다.&lt;BR&gt;&amp;nbsp; 물론 &lt;SPAN class=bible&gt;&quot;온갖 짐승&quot;&lt;/SPAN&gt;을 위한 &lt;SPAN class=bible&gt;&quot;외양간&quot;&lt;/SPAN&gt;과 &lt;SPAN class=bible&gt;&quot;우리&quot; &lt;/SPAN&gt;즉 축사도 만들어야 했는데, 그 정도가 아니라 &lt;SPAN class=bible&gt;&quot;양떼와 많은 소떼를 위하여 성읍들을 세우는&quot; &lt;/SPAN&gt;즉 왕실에 속한 가축들을 키우기 위하여 아예 마을과 도시들이 새로 생겨날 정도가 되었습니다.&lt;BR&gt;&amp;nbsp; 실로 &lt;SPAN class=bible&gt;&quot;하나님이 저에게 재산을 심히 많이 주셨던&quot; &lt;/SPAN&gt;것이었습니다. 
&lt;P&gt;&amp;nbsp; 50절에 &lt;SPAN class=bible&gt;&quot;히스기야가 또 기혼의 윗 샘물을 막아 그 아래로 좇아 다윗성 서편으로 곧게 인도하였으니&quot;&lt;/SPAN&gt;라고 기록된 말씀은 바로 앞장에서 나왔던 내용입니다.&lt;BR&gt;&amp;nbsp; 즉 앗수르의 침략에 대비하여 지하수로를 파서 식수 공급을 확보해 둔 것인데, 이것이 평화시대에 와서는 예루살렘의 상수도 역할을 하게 되었던 것이며 물론 예루살렘의 발전과 번영에 기여하게 된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lt;BR&gt;&amp;nbsp; 생명을 연장해 주셨더라도 물질이 없거나 전쟁 등의 지변이 생기면 오히려 괴로운 생이 될 수밖에 없었을 것인데, 실로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 왕의 &lt;SPAN class=bible&gt;&quot;모든 일이 형통하게&quot; &lt;/SPAN&gt;해 주셨던 것입니다. 
&lt;P&gt;&amp;nbsp; 하지만 히스기야 왕은 그런 '만사형통'을 누리고 있을 때에 그만 교만의 방심에 빠지고 말았습니다.&lt;BR&gt;&amp;nbsp; 아까 25절에서 &lt;SPAN class=bible&gt;&quot;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quot;&lt;/SPAN&gt;라고 했는데 이 31절에서 그 교만의 결과가 치명적인 실수로 나타나게 되었던 것이었습니다.&lt;BR&gt;&amp;nbsp; &lt;SPAN class=bible&gt;&quot;바벨론 방백들이 방문했을 때&quot;&lt;/SPAN&gt;란 히스기야의 병이 나은 것을 축하한다는 명목으로 바벨론의 &lt;SPAN class=bible&gt;&quot;사자&quot; &lt;/SPAN&gt;즉 사절단이 예루살렘을 방문했을 때를 가리킵니다. 
&lt;P&gt;&amp;nbsp; 당시 근동지방의 패권을 두고 앗수르 제국은 점점 쇠약해 가고 반면에 바벨론 제국이 서서히 고개를 들 무렵이었습니다.&lt;BR&gt;&amp;nbsp; 그 신흥 강대국이 자기에게 축하 사절단이라는 것을 보내어 오자 히스기야 왕은 스스로 우쭐한 기분이 들었고, 그들이 &lt;SPAN class=bible&gt;&quot;그 땅에서 나타난 이적을 물을 때에&quot; &lt;/SPAN&gt;즉 자기의 병이 기적적으로 나은 것과 일영표의 그림자가 뒤로 물러가게 된 사실 등에 관하여 질문해 오자 더욱 '교만'해져서 완전히 '방심'하게 되었습니다. &lt;BR&gt;&amp;nbsp; 그 이후의 사건 역시 열왕기하 20장에 더욱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는데, 거기에 보면 히스기야 왕은 자신의 &lt;SPAN class=bible&gt;&quot;보물고(보물창고)&quot;&lt;/SPAN&gt;와 &lt;SPAN class=bible&gt;&quot;군기고(병기창고)&quot;&lt;/SPAN&gt;와 &lt;SPAN class=bible&gt;&quot;내탕고(창고)&quot;&lt;/SPAN&gt;의 &lt;SPAN class=bible&gt;&quot;모든 것을&quot; &lt;/SPAN&gt;그 바벨론 사절단에게 보여 주었는데 &lt;SPAN class=bible&gt;&quot;무릇 왕궁과 그 나라 안에 있는 것을 저에게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을&quot; &lt;/SPAN&gt;정도였습니다. 
&lt;P&gt;&amp;nbsp; 물론 히스기야 왕은 순전히 자신의 부와 힘을 자랑하고 과시하려고 했던 일이었지만, 그것은 실제로는 도둑에게 지갑 속을 다 보여 주고 왕이라는 사람이 적군에게 스스로 스파이 노릇을 자청해 준 것이나 다름없었습니다.&lt;BR&gt;&amp;nbsp; 즉 바벨론 제국으로 하여금 유다를 침략하고 싶은 '동기'를 제공해 주었을 뿐 아니라 유다의 방어력은 이 정도이니 알아서 공격 작전을 짜라고 '정보'까지 스스로 제공해 준 격이었던 것이었습니다.&lt;BR&gt;&amp;nbsp; 그것은 얼마 전에 앗수르 제국의 침공을 당했을 때에 히스기야가 일국의 안보를 책임진 왕으로서의 용기와 지혜와 결단을 발휘하면서 보여 주었던 대처 자세와는 너무나도 대조적인 것이었습니다. 
&lt;P&gt;&amp;nbsp; 비록 히스기야 왕의 생전은 아니었지만, 결국 유다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 바벨론 제국의 침공을 받아서 완전히 멸망하게 됩니다.&lt;BR&gt;&amp;nbsp; 앞서 26절에 &lt;SPAN class=bible&gt;&quot;2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거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저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니라&quot;&lt;/SPAN&gt;고 기록한 대로 나중에 히스기야 왕은 자신이 저지른 일이 잘못임을 깨닫고 회개는 분명히 했습니다.&lt;BR&gt;&amp;nbsp; 하지만 유다의 장래는 그의 결정적인 실수로 말미암아 이미 엎지른 물처럼 멸망을 향해 치닫게 되었던 것이었고, 그 바벨론 제국의 침략은 사실상 히스기야 왕이 '초청'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lt;BR&gt;&amp;nbsp; 하나님께서 그에게 부귀와 명예를 다 주시고 만사를 형통하게 해 주셨을 때에 그는 오히려 영적으로 긴장이 완전히 풀려 버렸고 바로 그 '교만의 방심'은 자신의 조국 전체를 파멸의 길로 이끌어가고 말았던 것이었습니다. 
&lt;P&gt;&amp;nbsp; 그렇다면 저와 여러분이 누리고 있는 물질적 축복이나 만사의 형통은 어느 정도이겠습니까?&lt;BR&gt;&amp;nbsp; 물론 히스기야 왕 한 사람이 누렸던 것과 비교한다면 그것에 상대가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lt;BR&gt;&amp;nbsp; 하지만 오늘날 시대에 꼭 대통령이나 재벌이 아니라 그저 평범한 서민 중에 한 명이 누릴 수 있는 것들만 보아도 우리는 정말 '귀족'과 같이 살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lt;P&gt;&amp;nbsp; 아까 서론에서 말씀드렸던 그 선생님께서는 제가 누리고 있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정신적으로' 깨우쳐 주셨습니다.&lt;BR&gt;&amp;nbsp; 하지만 그 교훈을 '몸으로' 체험한 것은 군대생활을 통해서였습니다.&lt;BR&gt;&amp;nbsp; 저는 시원한 사이다 한 잔을 마시는 것이 그렇게 간절한 소원이 될 줄을 그때까지는 몰랐습니다.&lt;BR&gt;&amp;nbsp; 대민봉사라는 것을 나가서 한나절 내내 허리가 빠지도록 모내기를 한 후에 논두렁에 주저앉아서 국수 한 그릇을 얻어먹는 것이 정말 그렇게 꿀맛일 줄이야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lt;BR&gt;&amp;nbsp; 불침번이나 경계근무 순서가 내게 돌아오지 않는 날 밤에 내리 일곱 여덟 시간을 잘 수 있다는 것이 그렇게 행복할 줄이야 정말 몰랐던 것이었습니다. 
&lt;P&gt;&amp;nbsp; 저는 그런 군복무 시절을 회상하면서 또 요즘은 북한 동포들의 형편까지 함께 생각해보면 제가 누리고 있는 의식주의 하나하나가 '귀족' 정도가 아니라 아예 '왕' 같이 여겨집니다.&lt;BR&gt;&amp;nbsp; 저는 아침밥을 잘 먹고 특히 국에 말아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렇게 따뜻한 국밥을 맛있게 먹다가도 지금 북한에 있는 동포들은 '이밥에 고깃국'은커녕 메옥수수 몇 알갱이도 없어서 문자 그대로 '초근목피'로 연명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 밥을 넘기던 목구멍이 순간적으로 메이곤 합니다.&lt;BR&gt;&amp;nbsp; 따뜻한 히터가 도는 방에서 푹신한 침대에 들 때에도 겨울에도 불을 때지 않는 우리나라의 교도소에 있는 사람들이나 꽁꽁 얼어붙은 땅에 참호를 파고 밤새도록 휴전선을 지키고 있는 일선 장병들을 생각하면 이토록 안락한 잠자리에 오늘 밤에 누워 잘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결코 감사 없이는 하루를 그냥 지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lt;P&gt;&amp;nbsp; 지금도 세계적으로는 매일 8억 5천만 명이 저녁을 굶은 채 잠자리에 들고 있다고 합니다.&lt;BR&gt;&amp;nbsp; 그리고 유엔본부의 2008년의 보고에 의하면 하루에 1만 8천명, 즉 5초에 한 명 꼴로 어린이들이 기아와 영양실조로 숨지고 있다고 합니다.&lt;BR&gt;&amp;nbsp; 하지만 저와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대한민국은 불과 몇 십 년 전만 해도 외국의 원조를 받고 겨우 연명하던 신세에서 이제는 오히려 다른 나라에 원조를 해 주는 나라로 격상되었는데, 이처럼 경제개발에 극적으로 성공한 나라는 전 세계에서 오직 우리나라 하나뿐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lt;P&gt;&amp;nbsp; 우리가 이런 나라에서 '형통'의 삶을 매일 누리고 있으면서도 감사는커녕 오히려 불만에만 가득 차 있다면 어디 말이나 될 일이겠습니까?&lt;BR&gt;&amp;nbsp; 원로목사님께서 자주 하셨던 말씀이지만, 지금 우리가 이 대한민국에서 누리고 있는 삶이 불만이라면 어디 북한에 가서 살고 싶다는 말입니까?&lt;BR&gt;&amp;nbsp; 지금 나 자신이 누리고 있는 의식주에 대해서도 조금도 감사가 나오지 않는다면 어디 저기 아프리카에 있는 제3세계에 살게 되면 더 감사가 잘 나올 것 같습니까?&lt;BR&gt;&amp;nbsp; 지금 우리의 육신생활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고 계시는 이 좋은 것들, 이 풍성한 것들을 받아 누리면서도 우리가 방심하고 죄에 빠지거나 불만에만 가득 차서 감사를 드릴 줄 모른다는 것은 인간의 기본 양심으로도 그렇지만 더욱이 하나님의 자녀 된 기독신자로서는 정말 있을 수 없는, 입이 열 개라도 변명할 말이 없는 낯부끄러운 일일 뿐인 것입니다. 
&lt;P&gt;&amp;nbsp; 조금 부족할 때 없다고 불평하는 교인일수록 조금 있게 될 때에는 여지없이 교만과 방심에 빠지기 마련입니다.&lt;BR&gt;&amp;nbsp; 그런 사람에게는 '부귀와 영화'의 복이라는 것이 오히려 더 많은 죄를 짓는 도구가 될 뿐 아니겠습니까?&lt;BR&gt;&amp;nbsp; 자꾸 없는 것만 찾으면서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에 빠지지 말고 지금 이미 풍성하게 내려 주고 계시는 '형통의 축복'들을 세어 보면서 진정으로 감사드릴 줄 아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lt;P&gt;&lt;SPAN class=title&gt;&amp;nbsp; 성도 여러분&lt;/SPAN&gt;, 히스기야 왕은 그토록 특별한 '생명의 은혜'와 풍성한 '형통의 축복' 가운데 살았던 15년의 생애를 그야말로 헛되게 보내고 말았습니다.&lt;BR&gt;&amp;nbsp; 그는 분명히 구원받은 신자이기는 했지만, 그의 말년에 '마음의 교만'에 빠지게 됨으로써 그처럼 넘치는 은혜와 축복을 남달리 받았으면서도 그것을 선용하지 못하고 그저 허비하고 말았던 것이었습니다.&lt;BR&gt;&amp;nbsp; '내가 히스기야만큼 은혜와 복을 받았더라면 절대로 그렇지 않았을 텐데 아직 요만큼밖에 못 받았으니 할 수 없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만약에 더 큰 것을 받게 된다면 반드시 교만과 방심에 빠지고 말 사람입니다.&lt;BR&gt;&amp;nbsp; 지금 자기가 받아 누리고 있는 것이 사실상 옛날의 왕보다도 오히려 더 크고 풍족한 것임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설사 더 좋고 많은 것이 주어진다 해도 그것을 가지고 선한 일에 더욱 충성하기는커녕 감사조차 제대로 드리지 않을 사람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lt;P&gt;&amp;nbsp;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생명의 은혜와 삶의 축복은 '귀족'이라는 말조차 오히려 부족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lt;BR&gt;&amp;nbsp; 저와 여러분은 정말이지 '왕' 같은 부귀와 '제사장' 같은 영화를 동시에 누리고 있는, '복에 겨운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lt;BR&gt;&amp;nbsp; 교만하여 낭비하고 불충하기에는 너무나 귀중한 시간이며, 방심하고 죄짓느라고 허비해 버리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특권적인 은혜인 것입니다. 
&lt;P&gt;&amp;nbsp; 다음 주일은 추수감사절입니다.&lt;BR&gt;&amp;nbsp; 우리가 오늘도 '살아 있다는 자체'가 이미 기적이 아니겠습니까?&lt;BR&gt;&amp;nbsp; 우리가 불경기라고 죽는 소리를 내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밥 굶을 걱정은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니겠습니까?&lt;BR&gt;&amp;nbsp; 이처럼 이미 받은 은혜, 지금 누리고 있는 축복조차 깨닫지도 감사할 줄도 모르는 것은 그야말로 '영적 사춘기'요 '신앙의 미성년자'일 뿐입니다.&lt;BR&gt;&amp;nbsp; 우리에게 이토록 특별한 '구원의 새 생명'과 더불어 '일용할 모든 것'까지 넉넉히 베풀어 주시는 주님께 진심의 감사, 넘치는 감사, 기쁨의 감사를 풍성히 바쳐 드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lt;BR&gt;&amp;nbsp; 아멘.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학살은 그만!” 전 세계가 “북한인권 개선” 합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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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오늘도기쁘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5:27:25Z</updated>
	    <published>2009-11-09T05:27: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article_info&gt;
&lt;H3&gt;&lt;/H3&gt;
&lt;H1&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c84205&gt;“학살은 그만!” 전 세계가 “북한인권 개선” 합창&lt;/FONT&gt;&lt;/SPAN&gt;&lt;/H1&gt;
&lt;H2&gt;서울역광장서 ‘북녘 동포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전세계 연합 집회’&lt;BR&gt;“돌아가면 처형-생체실험” 中 정부에 탈북자 강제송환 금지 촉구&lt;/H2&gt;&lt;/DIV&gt;
&lt;DIV class=article_info_by&gt;온종림 기자&amp;nbsp;&lt;/DIV&gt;
&lt;DIV class=article_info_by&gt;&amp;nbsp;&lt;/DIV&gt;
&lt;DIV class=article_body&gt;
&lt;P&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P&gt;
&lt;TABLE class=article_img_l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U&gt;&lt;FONT color=#0000ff&gt;&lt;IMG alt=&quot;기사본문 이미지&quot; src=&quot;http://file.newdaily.co.kr/img/photo/0911/08/1257658319.jpg?1257658306294&quot;&gt;&lt;/FONT&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WIDTH: 100%&quot; border=0&gt;
&lt;CAPTION&gt;팀 피터스 헬핑핸즈코리아 대표 ⓒ 뉴데일리 &lt;/CAPTION&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file.newdaily.co.kr/img/photo/0911/08/1257658319.jpg?1257658306294&quot; width=0 height=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굶주리는 아동들을 위하여, 치료할 약을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집과 부모를 잃은 사람들에 대한 국가와 정부의 의무를 하지 못하는 곳에서 하루하루를 희망도 없이 살고 있는 그 어둠의 땅을 치료하고 빛을 비추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lt;BR&gt;정 베드로 북한정의연대 대표의 음성에서 간절함이 묻어나왔다.&lt;BR&gt;마치 기도하는 듯한 엄숙함도 배어나왔다.&lt;BR&gt;지난 7일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북녘 동포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전세계 연합 집회’ 자리였다.&lt;BR&gt;이명박 대통령과 정부, 국회에 보내는 정 대표의 호소는 이어졌다. &lt;BR&gt;“대한민국의 인권의 영역은 우리가 자유롭게 말하고 숨 쉬는 이 서울을 비롯하여 제주도와 백령도와 평양과 함경북도와 백두산 그리고 한반도의 끝까지입니다. 북한의 인권문제를 막연하고 일시적인 안정을 가져다주는 조건으로 타협하려 하는 안일한 마음들을 이 시간에 끊어버리십시오. 그리고 북한과 이 한반도에 가난하고 억압받고 고통당하는 자, 끌려가는 자, 갇혀있는 자들에게 공의와 정의가 흐르도록 인권의 검을 빼어 높이 들어 올려 주십시오.”&lt;BR&gt;정 대표의 호소가 끝나자 참석한 팍스코리아나며 북한정의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일제히 구호를 외치기 시작했다.&lt;BR&gt;“학살은 그만(No More Deaths)!&quot;&lt;BR&gt;&quot;북한 동포를 자유케 하라(Free North Koreans)!&quot;&lt;BR&gt;군중들 속엔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와 탈북인 출신인 강철환 조선일보 기자의 모습도 보였다. 
&lt;P&gt;&lt;/P&gt;
&lt;P&gt;김상헌 북한정보센터 이사장은 중국 정부에 보내는 편지를 낭독했다.&lt;BR&gt;“북한을 탈출한 우리 동포는 북한으로 강제 송환되었을 때 엄청난 처벌을 받기 때문에 그리고 북한이 싫어서 탈출하였기 때문에 응당 난민으로 국제사회의 보호를 받아야 함은 너무 당연하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중국에 있는 탈북동포는 난민이 아니라고 일방적으로 강변하면서 국제법과 국제사회의 관례를 무시하고 있다. 이 세상의 모든 나라가 탈북동포를 난민으로 인정하고 있으나 중국만 이를 인정하고 있지 않다.”&lt;BR&gt;김 이사장은 이어 “북한 동포를 강제송환하는 중국의 정책은 국제법에 대한 전면적인 위반이며 21세기 인류사회에 대한 모독”이라고 비난하고 “탈북동포 문제에 대해 중국 정부에 여러 번 호소를 해도 중국 정부는 철저하게 묵살해왔다”고 말했다.&lt;BR&gt;그는 “중국이 무슨 근거로 탈북동포를 강제 송환하는 지를 설명할 것을 엄중하게 요구한다”며 “탈북동포의 강제송환을 즉각 중단하지 않으면 엄청난 역사적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엄연한 사실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lt;/P&gt;
&lt;DIV class=article_img_c&gt;
&lt;TABLE border=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file.newdaily.co.kr/img/photo/0911/08/1257658404.jpg?1257658397513&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WIDTH: 100%&quot; border=0&gt;
&lt;CAPTION&gt;중국의 탈북자 강제송환 중단 촉구 서명을 하는 외국인. ⓒ 뉴데일리 &lt;/CAPTION&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file.newdaily.co.kr/img/photo/0911/08/1257658404.jpg?1257658397513&quot; width=0 height=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P&gt;팀 피터스 헬핑핸즈코리아 대표는 오바마 미 대통령과 미국 정부에게 보내는 글을 낭독했다.&lt;BR&gt;그는 글에서 “우리는 북한 사람들이 당하고 있는 터무니없는 인권침략에 대해 계속되는 슬픔이 있다. 자유를 찾아 가까스로 살아남은 20명 이상의 노동수용소 생존자들이 북한 감옥의 비참하고 가슴이 찢어지는 상황을 말해 주고 있다. 법정에 서보지도 못한 채 가족 3대가 사법처형을 당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지고 있으며 기독교 신앙을 가지거나 김정일 정권에 조금이라도 비판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생체실험과 독가스가 집행되어 지기도 한다”고 밝혔다.&lt;BR&gt;피터스 대표는 또 “모든 탈북자들을 ‘불법경제 체류자’로 구분하는 것은 곧 너무나 취약한 환경의 수십만의 북한 여성들과 어린 소녀들이 성노예로서 무차별하게 납치되고 팔려가게&amp;nbsp; 하는 것을 지속하게 되는 것”이라며 “이러한 비극적인 상황들이 그저 단순한 일화거리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도록 이미 2만명이 넘은 대한민국의 탈북자들이 통탄할 상황을 증언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통스러운 현실은 70~90%의 탈북여성들이 실제로 다양한 형태의 성매매 현장에 팔려나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안타까움을 호소했다.&lt;BR&gt;피터스 대표는 특히 오바마 대통령에게 “다가오는 중국 방문에 있어서 중국 정부가 중국내 탈북자들을 강제 북송하는 것을 즉각 중단 하도록, 중국 정부에게 단호한 태도로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해 주시길 간곡히 요청한다”고 당부하고 “이는 중국 정부에게 단순히 호의를 요청하는 차원이 아닌, 중국 정부가 중국 국민들에 의해 서명한 국제조약의 의무를 준수하도록 요청하는 것”이라고 말했다.&lt;BR&gt;그는 아울러 오바마 대통령이 앞으로 있을 모든 북한과의 회담이나 협상에서 북한 내 모든 수감자들의 인권공백 상태를 포함해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lt;/P&gt;
&lt;P&gt;이날 행사에선 북한자유연합 수잔 솔티 여사의 북한 인권개선에 대한 호소문과 독일 노베르트 폴러첸 박사의 북한 인권 위기에 대한 증언도 낭독됐다.&lt;BR&gt;많은 시민들이 참여했고 중국의 탈북자 강제송환에 대한 항의 서명에도 행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lt;BR&gt;행사는 이민복 탈북기독인연합의 대북 풍선날리기를 끝으로 종료됐다.&amp;nbsp;&lt;/P&gt;
&lt;DIV class=article_img_c&gt;
&lt;TABLE border=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file.newdaily.co.kr/img/photo/0911/08/1257658499.jpg?1257658485779&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WIDTH: 100%&quot; border=0&gt;
&lt;CAPTION&gt;중국의 탈북자 강제송환 중단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행인들이 살펴보고 있다. ⓒ 뉴데일리 &lt;/CAPTION&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file.newdaily.co.kr/img/photo/0911/08/1257658499.jpg?1257658485779&quot; width=0 height=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BR&gt;
&lt;P&gt;[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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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족수 모자라 '교원평가' 참여 불발…전교조 최악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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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오늘도기쁘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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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05:26:00Z</updated>
	    <published>2009-11-09T05:26:0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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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article_info&gt;
&lt;H3&gt;&lt;/H3&gt;
&lt;H1&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5c7fb0&gt;정족수 모자라 '교원평가' 참여 불발…전교조 최악 위기&lt;/FONT&gt;&lt;/SPAN&gt;&lt;/H1&gt;
&lt;H2&gt;계파 간 갈등 본격화 전망…교원평가법, 한나라 발의안 통과 가능성 고조&lt;/H2&gt;&lt;/DIV&gt;
&lt;DIV class=article_info_by&gt;&lt;/DIV&gt;
&lt;DIV class=article_option&gt;
&lt;UL&gt;
&lt;LI class=case1&gt;&lt;A id=zoomin href=&quot;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09/11/08/ART35985.html#&quot; jQuery1257711919123=&quot;2&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gt;+&lt;/SPAN&gt; 가 &lt;/FONT&gt;&lt;/U&gt;&lt;/A&gt;&lt;/LI&gt;
&lt;LI class=case2&gt;&lt;A id=zoomout href=&quot;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09/11/08/ART35985.html#&quot; jQuery1257711919123=&quot;3&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gt;-&lt;/SPAN&gt; 가 &lt;/FONT&gt;&lt;/U&gt;&lt;/A&gt;&lt;/LI&gt;
&lt;LI class=case3&gt;&lt;A id=print href=&quot;http://www.newdaily.co.kr/articles/print_view/35985&quot; jQuery1257711919123=&quot;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프린트&lt;/FONT&gt;&lt;/U&gt;&lt;/A&gt;&lt;/LI&gt;&lt;/UL&gt;&lt;/DIV&gt;
&lt;DIV class=article_body&gt;
&lt;P&gt;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7일 대의원대회가 정족수 미달로 무산됨에 따라 전교조의 교원평가법 관련 논의 참여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에 따라 전교조 지도부가 '사면초가' 입장에 놓이게 된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불거져 나온 조합내 계파간 갈등이 본격화할 가능성도 높아졌는 게 전교조 안팎의 대체적인 관측이다. 또 교원평가제는 정치권이 기존에 마련해놓은 법안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lt;/P&gt;
&lt;P&gt;◇ '교원평가 6자 협의체' 표류 = 한나라당은 작년 12월부터 독자적으로 교원평가 관련 법안들을 잇따라 내놓으며 교원단체들을 압박해왔다. 지난 4월에는 `평가 결과와 승진 연계' 규정을 제외한 법안을 내놓으면서 사실상 `원론 동의, 각론 반대' 입장을 보여온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의 참여도 이끌어냈다. 반면 전교조는 `교장에 의한 근무평정제도 개선'을 교원평가제 도입의 선결조건으로 제시하며 한나라당 법안에 대해 강경한 반대 입장을 고수했다.&lt;/P&gt;
&lt;P&gt;전교조의 방침이 급선회한 시점은 지난 8월 말 열린 전국대의원대회. 전교조는 이 대회에서 교원평가제와 관련해 &quot;(일방적으로 반대하는 것보다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겠다&quot;며 정치권의 교원평가 논의에 참여할 수 있다는 뜻을 처음으로 내비쳤다. 여당인 한나라당이 교원평가법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고, 심지어 야당이나 시민단체들도 교원평가 시행을 촉구하는 상황에서 더이상 거부만 할 수 없다는 판단이 작용한 셈이다.&lt;/P&gt;
&lt;P&gt;특히 최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종걸(민주당) 위원장이 교원평가제 마련을 위한 `6자 교육주체 연석회의'를 제안, 교총과 전교조 지도부가 잇따라 참여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새로운 협의체 구성이 현실화하는 듯했다. 그러나 막상 협의체 참여 여부를 결정짓는 전교조의 제59차 임시 전국대의원대회가 정족수 부족으로 무산됨에 따라 결국 전교조의 `교원평가 논의' 참여는 원점에서 재검토될 수밖에 없게 됐다.&lt;/P&gt;
&lt;P&gt;전교조측은 &quot;중앙집행위원회를 소집해 향후 계획과 일정을 논의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지만, 대의원대회가 이례적으로 무산된 상황에 무척 당혹스러워하는 분위기다.&lt;/P&gt;
&lt;P&gt;◇ 계파갈등 본격화하나 = 전교조 내에는 현 정진후 위원장을 배출한 민족해방(NL)계열인 '참교육실천연대'(참실련)와 강경파로 통하는 민중민주(PD)계열인 '교육운동전망을 찾는 사람들'(교찾사)라는 두 개의 큰 계파가 있다.&lt;/P&gt;
&lt;P&gt;이들은 각종 교육 현안을 놓고 마찰을 거듭해왔으며 2006년부터는 교원평가를 놓고 '조건부 수용'과 '수용 불가'로 첨예한 입장차를 보여왔다. 7일 대의원대회가 무산된 것도 교찾사 회원들이 조직적으로 반대활동을 벌였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미 대회 직전부터 서울지부 등 교찾사 계열의 전국 7개 시ㆍ도 지부가 정족수 미달로 대회를 중도 무산시키거나 표결 과정에서 반대표를 던지기로 결의했다는 이야기가 나돌기도 했다.&lt;/P&gt;
&lt;P&gt;전교조 안팎에서는 이 같은 점 등을 들어 이번 대회의 무산은 계파간 갈등이 본격화하는 신호탄이라는 시각도 있다. 올해 초 발생한 `민주노총 성폭력 사태'를 은폐한 의혹과 관련해 정진화 전 위원장에 대한 처분 문제를 놓고 전교조 내에서는 위원장 사퇴권고안 이야기까지 나오는 등 최근까지도 치열한 계파 갈등을 보여왔다.&lt;/P&gt;
&lt;P&gt;무엇보다 대의원대회 무산으로 정 위원장이 받을 타격은 상당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정 위원장은 대회 직전 기자간담회에서 &quot;조건없이 대화하겠다&quot;는 의견을 공개적으로 피력하면서까지 6자 협의체 참여 필요성을 강조해왔기 때문이다. 정 위원장으로서는 이제 내부 반발을 무시하고 협의체 참여를 강행하거나 '조건부 수용'이라는 기존 입장을 뒤짚고 '전면 거부'를 선언할 수 밖에 없는 난처한 입장에 놓이게 된 셈이다.&lt;/P&gt;
&lt;P&gt;일각에서는 현 지도부를 불신임해온 대의원들이 또 다시 위원장에 대한 탄핵안을 들고나올 수도 있다는 소문까지 나돌고 있다. 지난 6∼7월 '교사 시국선언' 문제로 고발된 80여 명의 전교조 교사가 해임 또는 정직될 위기에 놓여있는 상황까지 감안할 때 전교조는 그야말로 최악의 위기국면에 직면하게 된 셈이다.&lt;/P&gt;
&lt;P&gt;◇ 교원평가제 어떻게 되나 = `6자 협의체'가 구성 전부터 표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종걸 위원장이 `6자 협의체'를 들고 나온 것은 교원평가제에 대한 전교조와 교총, 그리고 전교조와 한나라당측의 입장차를 줄여 연내 법제화를 성사시켜보겠다는 의도에서였는데, 가장 중요한 당사자의 참여가 불확실해졌기 때문이다.&lt;/P&gt;
&lt;P&gt;더구나 한나라당측은 여전히 참여 여부에 대한 입장 표명을 유보하며 &quot;공청회를 협의체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다&quot;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미 1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관련 법안 통과를 눈앞에 둔 시점에서 또다시 `협의체'를 구성해 교원평가 법안을 원점에서 논의할 필요가 있겠느냐는 판단이 작용한 것.&lt;/P&gt;
&lt;P&gt;&quot;조건부로 참여할 수 있다&quot;는 입장을 보여온 교총 역시 전교조 참여가 불투명해보이는 상황에서 협의체 구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lt;/P&gt;
&lt;P&gt;이에 따라 정치권은 기존에 한나라당이 마련한 관련법 원안을 그대로 밀고 갈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게 교육계의 대체적인 관측이다. 지난 4월 한나라당 의원들이 발의한 교원평가관련 법안은 교사의 수업지도와 학생지도, 교장과 교감의 학교운영을 동료 교원이 매년 평가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lt;/P&gt;
&lt;P&gt;교총은 현재 법안 통과에 적극적이고, 전교조가 스스로 협의체 참여를 거부해 야당인 민주당도 딱히 반대할 명분이 사라진 상황이어서 법안을 발의한 한나라당 의원들이 법안 통과를 위해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서울=연합뉴스)&lt;/P&gt;&lt;BR&gt;
&lt;P&gt;[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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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한 노래는 온통 사랑과 이별...적응 안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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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오늘도기쁘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5:24:52Z</updated>
	    <published>2009-11-09T05:24: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article_info&gt;
&lt;H3&gt;&lt;/H3&gt;
&lt;H1&gt;“남한 노래는 온통 사랑과 이별...적응 안돼요”&lt;/H1&gt;
&lt;H2&gt;탈북인들 12명 '백두산민족예술단' 전남광주서 지방 첫 창단&lt;BR&gt;피바다기극단 스타등 &quot;북한최고급 무용 '마술춤' 보여 드려요&quot;&lt;BR&gt;&lt;/H2&gt;&lt;/DIV&gt;
&lt;DIV class=article_info_by&gt;온종림 기자 &lt;A href=&quot;http://www.newdaily.co.kr/articles/search/field:created_by_alias/keyword:온종림&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amp;nbsp;&lt;SPAN&gt;다른 기사 보기&lt;/SPAN&gt;&lt;/FONT&gt;&lt;/U&gt;&lt;/A&gt; &lt;/DIV&gt;
&lt;DIV class=article_option&gt;
&lt;UL&gt;
&lt;LI class=case1&gt;&lt;A id=zoomin href=&quot;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09/11/07/ART35973.html#&quot; jQuery1257711859368=&quot;2&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gt;+&lt;/SPAN&gt; 가 &lt;/FONT&gt;&lt;/U&gt;&lt;/A&gt;&lt;/LI&gt;
&lt;LI class=case2&gt;&lt;A id=zoomout href=&quot;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09/11/07/ART35973.html#&quot; jQuery1257711859368=&quot;3&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gt;-&lt;/SPAN&gt; 가 &lt;/FONT&gt;&lt;/U&gt;&lt;/A&gt;&lt;/LI&gt;
&lt;LI class=case3&gt;&lt;A id=print href=&quot;http://www.newdaily.co.kr/articles/print_view/35973&quot; jQuery1257711859368=&quot;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프린트&lt;/FONT&gt;&lt;/U&gt;&lt;/A&gt;&lt;/LI&gt;&lt;/UL&gt;&lt;/DIV&gt;
&lt;DIV class=article_body&gt;
&lt;P&gt;“어제 밤에도 불었네. 휘파람 휘파람.&lt;BR&gt;벌써 며칠째 불었네. 휘파람 휘파람.“&lt;BR&gt;지난달 30일, 냉면집 지하 강당에서 이젠 낯익은 노래들이 울려퍼졌다.&lt;BR&gt;전남 광주시 동명동의 북한 음식 전문점 ‘백두산 식당’이다.&lt;BR&gt;관객들은 인근 주민들이 대부분. 때론 멀리서 소식을 듣고 찾아온 이들도 있었다.&lt;BR&gt;이들에게 노래며 물동이 춤을 선보인 이들은 백두산민족예술단 단원들. 12명 모두 탈북자들로 이뤄진 탈북인 예술단이다.&lt;BR&gt;단장은 ‘백두산 식당’을 운영하는 주미영씨. 주씨는 함경남도 함흥에서 요리사로 일하다 지난 2000년도 12월 27일 탈북, 2005년 3월 19일 한국에 입국했다. &lt;BR&gt;하지만 단원 대부분은 북한의 협주단이나 가극단-예술단에서 활동하거나 성악, 악기, 무용 등을 전공한 실력파들이다. &lt;BR&gt;“함흥냉면만 만들어 팔다가 음식만 아니라 북한 문화도 알리고 싶은 마음에서 예술단을 창단하게 됐습니다.” &lt;BR&gt;아름아름 안면이 있는 단원들을 어렵사리 모았다. 사회안전성 협주단(경찰협주단)에서 성악배우를 지낸 최준휘씨가 부단장으로 들어왔고 피바다 가극단 무용배우로 북한의 유명 여배우의 친언니인 김선영씨가 감독을 맡게 됐다. 만수대 예술단에서 성악배우로 활동한 이유진·신지현씨며 무용배우 김진숙, 정영애·김은혜·김지운·최정희씨 등이 단원으로 한마음이 됐다. &lt;BR&gt;북한에서는 내로라는 이름을 가진 이들이지만 무대는 비좁은 식당 지하 강당. 하지만 이들의 열성은 세종문화회관 무대만큼이나 크다.&lt;/P&gt;
&lt;DIV class=article_img_c&gt;
&lt;TABLE border=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file.newdaily.co.kr/img/photo/0911/07/1257579868.jpg?1257579876421&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WIDTH: 100%&quot; border=0&gt;
&lt;CAPTION&gt;백두산예술단의 공연 모습. ⓒ&amp;nbsp;아시아문화교류재단 제공&amp;nbsp;&lt;/CAPTION&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file.newdaily.co.kr/img/photo/0911/07/1257579868.jpg?1257579876421&quot; width=0 height=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P&gt;“다양한 단원들의 장기를 모아 남한 동포들에게 북한의 문화도 알리고 싶습니다. 또 남북의 문화 차이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기도 하고요.”&lt;BR&gt;주 단장은 “돈벌이가 아니라 남과 북이 이해의 폭을 줄이기 위한 예술활동으로 이해해 달라”고 당부했다.&lt;BR&gt;만만치 않은 예술단 운영 경비는 전남 보성군 대원사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대원사 측은 11월 말 서울 조계사 주관의 공연도 준비하고 있을 만큼 적극 성원하고 있다. &lt;BR&gt;조계사 공연 외에도 11일엔 광주에서 열리는 영농 축제의 무대에도 선다.&lt;BR&gt;&amp;nbsp;&lt;BR&gt;탈북자들의 예술단체는 현재 서울에만 7곳이 있다. 하지만 지방은 백두산예술단이 처음이다.&lt;BR&gt;주 단장은 자신의 고향 함경도가 ‘뭐든 하면 잘 해야 한다’는 고집이 강한데 전라도도 비슷한 것 같다며 “예향이라는 광주라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주실 것 같다”고 말했다.&lt;BR&gt;이들의 가장 큰 애로라면 바로 이들이 극복하고 싶어 하는 남북 문화의 차이.&lt;BR&gt;김일성, 김정일이나 당을 찬양하는 노래를 불러오다 사랑과 이별이 대부분인 남한의 문화에 맞추려니 관객들이 ‘신기하다’는 느낌은 갖겠지만 그만큼 공감의 폭이 적다는 것이 이들의 걱정이다.&lt;BR&gt;주 단장은 그래서 “물동이 춤 등 정치적 색채가 덜 들어간 안무 등을 보여드리려고 애를 쓴다”고 말했다. 그래서 주 공연 레퍼토리는 한국에서 승인된 ‘반갑습니다’-‘휘파람’ 등의 북한 가요와 민족의 노래인 ‘진달래’ ‘도라지’ 등으로 구성된다. 북한에서 최고급 무용인 마술처럼 옷을 갈아입는 ‘마술춤’(사계절춤)은 이들의 ‘비장의 무기’이다.&lt;/P&gt;
&lt;P&gt;넉넉지 않은 살림이다 보니 의상 바느질도 온전히 단원 몫이다. 둘러앉아 옷을 손보다 고향생각이 나면 눈물바다가 되고, 그러다 한숨 한번 크게 쉬고 다시 연습장에 나서는 것이 이들의 일과이다.&lt;BR&gt;“북한 문화를 알리는 일이라면 전국 어디든지 가겠습니다.”&lt;BR&gt;이들은 “출발은 광주였지만 전국을 무대로, 나아가 세계무대까지 자신들의 꿈을 키워나가고 싶다”고 말했다.&lt;/P&gt;&lt;BR&gt;
&lt;P&gt;[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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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앵콜] 자작극 전문-오마이좀비-김기보, 김은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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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오늘도기쁘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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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05:22:41Z</updated>
	    <published>2009-11-09T05:22:4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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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20px&quot; bgColor=#faf6df height=28&gt;&lt;STRONG&gt;&lt;FONT color=#e45b09&gt;[앵콜] 자작극 전문-오마이좀비-김기보, 김은희 &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 bgColor=#d6d6d6 height=1&gt;&lt;/TD&gt;&lt;/TR&gt;&lt;!---- 상단 헤드 부분 //---&gt;
&lt;TR&gt;
&lt;TD bgColor=#e5e5e5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50px; PADDING-RIGHT: 50px; PADDING-TOP: 10px&quot; height=300 vAlign=to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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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시 수정 59% 원안 23% 모름17%?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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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20px&quot; bgColor=#faf6df height=28&gt;&lt;STRONG&gt;&lt;FONT color=#e45b09&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세종시 수정 59% 원안 23% 모름17%? &lt;/SPAN&gt;&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 bgColor=#d6d6d6 height=1&gt;&lt;/TD&gt;&lt;/TR&gt;&lt;!---- 상단 헤드 부분 //---&gt;
&lt;TR&gt;
&lt;TD bgColor=#e5e5e5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50px; PADDING-RIGHT: 50px; PADDING-TOP: 10px&quot; height=300 vAlign=top&gt;
&lt;DIV style=&quot;LINE-HEIGHT: 26px&quot; id=divImage&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TYLE&gt;p {margin-top:3px;margin-bottom:3px;}&lt;/STYLE&gt;

&lt;P&gt;세종시에 대한 국민일보 8일 여론조사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lt;FONT color=#0000cd&gt;세종시&lt;/FONT&gt; 추진 방향을 묻는 질문에 녹색,과학,지식 산업을 포괄하는 &lt;FONT color=#0000cd&gt;과학비즈니스벨트&lt;/FONT&gt;를 만들어야 한다가 &lt;FONT color=#0000cd&gt;37.4%&lt;/FONT&gt; 행정관청 일부만 이전하고 자족 기능을 충족시킨 도시 건설에 &lt;FONT color=#0000cd&gt;22%&lt;/FONT&gt;를 보여 세종시 &lt;FONT color=#0000cd&gt;원안 수정&lt;/FONT&gt;하는 쪽으로 &lt;FONT color=#0000cd&gt;59,4%&lt;/FONT&gt;에 달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면 박근혜의원의 주장인 9부2처2청을 &lt;FONT color=#0000cd&gt;원안대로&lt;/FONT&gt; 이전하고 자족기능을 &lt;FONT color=#0000cd&gt;추가&lt;/FONT&gt;하는 안에 대하여는 &lt;FONT color=#0000cd&gt;23.3%&lt;/FONT&gt;가 찬성했다. 저는 여론조사 방법에 차이가 있겠지만 대체로 국민일보가 조사한 내용이&amp;nbsp;국민의 전체의 여론 수렴에 &lt;FONT color=#0000cd&gt;근접한 &lt;/FONT&gt;것이라고 생각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신 빠진 한 지도자가 잘못 세운 도시계획에 대하여 국민들은&amp;nbsp;&lt;FONT color=#0000cd&gt;부정&lt;/FONT&gt;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일부 정치 인기영합주의에 빠진 지도자들이 또 지역을 &lt;FONT color=#0000cd&gt;볼모 삼아&lt;/FONT&gt; 이용하려는 것이다 정신이 바로된 분들이라면 세종시는 정신빠진 지도자의 &lt;FONT color=#0000cd&gt;실수&lt;/FONT&gt;로 나온 어처구니 없는 정책이었다는 것을 인정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종시 문제를 놓고서 한나라당은 두 나라당이 되어 이파 박파가 당의 &lt;FONT color=#0000cd&gt;존립을 위협&lt;/FONT&gt;하면서 지금 &lt;FONT color=#0000cd&gt;기싸움&lt;/FONT&gt;을 하고 있다. 나라를 경영해 보겠다는 &lt;FONT color=#0000cd&gt;박근혜&lt;/FONT&gt;의원이야 말로 솔직하게 세종시 문제가 잘못된 것이고 어쩔수없이 야당일 때 여당과 타협한 것으로 &lt;FONT color=#0000cd&gt;실수&lt;/FONT&gt;라고 나와야 그것이 나라를 경영하겠다는 분으로써 맞는 행동일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근혜의원은 정신 빠진 지도자와 뜻을 같이 하여 이제는 한 수 &lt;FONT color=#0000cd&gt;더떠서&lt;/FONT&gt; 세종시 플러스 알파를 주장하고 나오시는데 &lt;FONT color=#0000cd&gt;국민&lt;/FONT&gt;들은 아니올시다 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종시 원안추진과 플러스 알파만 &lt;FONT color=#0000cd&gt;주장&lt;/FONT&gt;하면 이것은 정신 빠진 지도자의 덧에 걸려 &lt;FONT color=#0000cd&gt;허우적&lt;/FONT&gt; 거리고 있는 처량한 모습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근혜의원은 정신 빠진 지도자의 덧에서 빠져 나오도록 도와주시는 &lt;FONT color=#0000cd&gt;이명박&lt;/FONT&gt; 대통령이나 &lt;FONT color=#0000cd&gt;정운찬&lt;/FONT&gt; 총리에게 고맙습니다 하고 널죽 절을 해도 시원찮은 바에 &lt;FONT color=#0000cd&gt;원안추진&lt;/FONT&gt; 하지 않으면 당의 존립을 운운하면서 &lt;FONT color=#0000cd&gt;협박&lt;/FONT&gt;을 하는 것은 물에&amp;nbsp;빠진자 건저 주니 내 보따리 내놓으라는 격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근혜의원이 원안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lt;FONT color=#0000cd&gt;국민과&amp;nbsp;약속도 &lt;/FONT&gt;박근혜의원 아비지께서 대통령으로 계실때 누구보다 국민과 약속을 &lt;FONT color=#0000cd&gt;헌신짝&lt;/FONT&gt; 버리듯이 버린 것을 잘 알고 계신 분께서 &lt;FONT color=#0000cd&gt;국민과 약속&lt;/FONT&gt;이므로 지켜야 된다는 것은 &lt;FONT color=#0000cd&gt;본심&lt;/FONT&gt;이 아닌 것으로 보이고 다른 목적 즉 대통령을 &lt;FONT color=#0000cd&gt;견제&lt;/FONT&gt;하고 다른&amp;nbsp;대권 경쟁자를 &lt;FONT color=#0000cd&gt;견제&lt;/FONT&gt;하기 위한 술수가 아닌가 하는 &lt;FONT color=#0000cd&gt;의구심&lt;/FONT&gt;이 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원안추진 플러스 알파보다도 일부부처 이전만 하고 &lt;FONT color=#0000cd&gt;녹색,과학,지식, 산업&lt;/FONT&gt;을 포괄하는&amp;nbsp;&lt;FONT color=#0000cd&gt;과학비즈니스벨트&lt;/FONT&gt;를 더 유력하게 국민은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고 박근혜의원과 그의 추종자들인 박파들과 야당들은 세종시 &lt;FONT color=#0000cd&gt;수정안&lt;/FONT&gt;에 머리를 맞대고 후회하지 않는 세종시를 후손에 물려줄 도시를 &lt;FONT color=#0000cd&gt;건설안&lt;/FONT&gt;을 도출해야 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근헤의원이 주장하는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가 균형 발전에 대한 &lt;FONT color=#0000cd&gt;소신&lt;/FONT&gt;에 의한 것이라는 응답은 &lt;FONT color=#0000cd&gt;19.4%&lt;/FONT&gt;에 그쳤고 소신은 아니지만 &lt;FONT color=#0000cd&gt;국민과 약속&lt;/FONT&gt;이라 지키려는 것에는 국민들이&lt;FONT color=#0000cd&gt;38.2%&lt;/FONT&gt;를 답했고 박근혜의원이 차기 &lt;FONT color=#0000cd&gt;대선&lt;/FONT&gt;을 의식 충청권 민심을 얻으려는 것이라는 응답이&lt;FONT color=#0000cd&gt;30.6&lt;/FONT&gt;%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을 놓고서 봐도 박근혜의원은 &lt;FONT color=#0000cd&gt;차기 대선&lt;/FONT&gt;을 의식해서 &lt;FONT color=#0000cd&gt;국가백년대계&lt;/FONT&gt;를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나왔다 그러므로 차기 &lt;FONT color=#0000cd&gt;대선&lt;/FONT&gt; 이전에 &lt;FONT color=#0000cd&gt;국가대사&lt;/FONT&gt;를 먼저 생각하시는 분이 되셨야 할 것이다 그래야 국가와 국민은 평안한 생활을 &lt;FONT color=#0000cd&gt;영위&lt;/FONT&gt;할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종시 문제를 &lt;FONT color=#0000cd&gt;국민투표&lt;/FONT&gt;로 결정짓자는데 국민 찬성이 &lt;FONT color=#0000cd&gt;56.1%&lt;/FONT&gt;로 반대&lt;FONT color=#0000cd&gt;37.1%&lt;/FONT&gt;보다 &lt;FONT color=#0000cd&gt;20%&lt;/FONT&gt;이상 더 많이 지지를 하였다 그러므로 국회에서 해결이 안되면 &lt;FONT color=#0000cd&gt;국민투표&lt;/FONT&gt;로 세종시 문제는 &lt;FONT color=#0000cd&gt;결정&lt;/FONT&gt;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두 나라당인 한나라당이 진짜로 &lt;FONT color=#0000cd&gt;한나라당&lt;/FONT&gt;이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종시 문제는 국민이 원안추진보다 &lt;FONT color=#0000cd&gt;수정안&lt;/FONT&gt;을 더 많이 원하고 원안추진 플러스알파보다 &lt;FONT color=#0000cd&gt;녹색,과학,기업,교육,지식&lt;/FONT&gt; 산업으로 건설되는 &lt;FONT color=#0000cd&gt;과학비즈니스벨트&lt;/FONT&gt;를 더 많이 지지하는 것을 알고서 세종시 원안추진론 자들은 &lt;FONT color=#0000cd&gt;자중&lt;/FONT&gt;하고 세종시 수정안에 협조하고 &lt;FONT color=#0000cd&gt;국론분열&lt;/FONT&gt;을 획책하는 짓을 그만 &lt;FONT color=#0000cd&gt;중단&lt;/FONT&gt;하시기 바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형김민상&lt;/P&gt;
&lt;P&gt;&amp;nbsp;&lt;/P&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임헌영의 친일연구의 쟁점은, 6.15 이후 빨총련의 목소리를 낸 국가의 공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one30/17062235"/>
		<id>tag:blog.daum.net,2009:rione30.17062235</id>
	    <author>
		    <name>오늘도기쁘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5:18:49Z</updated>
	    <published>2009-11-09T05:18: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20px&quot; bgColor=#faf6df height=28&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45b09&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임헌영의 친일연구의 쟁점은, 6.15 이후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45b09&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빨총련의 목소리를 낸 국가의 공익성 여부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 bgColor=#d6d6d6 height=1&gt;&lt;/TD&gt;&lt;/TR&gt;&lt;!---- 상단 헤드 부분 //---&gt;
&lt;TR&gt;
&lt;TD bgColor=#e5e5e5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50px; PADDING-RIGHT: 50px; PADDING-TOP: 10px&quot; height=300 vAlign=top&gt;
&lt;DIV style=&quot;LINE-HEIGHT: 26px&quot; id=divImage&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TYLE&gt;p {margin-top:3px;margin-bottom:3px;}&lt;/STYLE&gt;
&amp;nbsp;&lt;A name=&quot;[문서의 처음]&quot;&gt;&lt;/A&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1px; COLOR: #000000; FONT-SIZE: 15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1px; COLOR: #000000; FONT-SIZE: 12.15pt&quot;&gt;임헌영의 ‘친일연구’, 대한민국 중심인가? 북한민족주의 위주 연방국가중심인가?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NLPDR을 국가기관이 행했던 6.15 이후의 제도에 기생한 임헌영의 적법성-&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친일이란 사실이 문제가 아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친일을 바라보는 세계관의 문제가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이번 사건의 핵심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13px; MARGIN: 0px 13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13px; MARGIN: 0px 13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법원의 한 관계자는 사견임을 전제로 &quot;사전이 대부분 사실에 근거해 작성한 것이기 때문에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보기는 힘들다. 또 공공적인 성격이 강해 유족들이 이길 가능성은 크지 않은 상황&quot;이라고 말했다.&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13px; MARGIN: 0px 13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A href=&quot;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1108181608856&amp;p=yonhap&quot; target=_self&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ff; FONT-SIZE: 10pt;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1108181608856&amp;p=yonhap&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gt;&lt;/A&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북괴의 대남 폄훼용 현대사 문건들이 ‘사실’에 기반할 수 있다. 그렇다고, 북괴의 대남 폄훼용 현대사에 대해서 사실에 기반했다고 포용하지는 않는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이번 재판의 진정한 쟁점은 김대중 노무현 두 좌파정권의 백낙청과 더불은 최대의 정치적 기득권자의 문제이다. (물론, 백낙청과 임헌영이 김영삼 때 픽업된 것은 슬픔이다. 현 정부에서도 정권 인수 인계 때 안고 가게 된 배경은, 과거의 업보가 큰 요인이라 추정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대한민국 헌법이 인정할 수 없고, 인정해서도 안되는 것이 바로 “NLPDR(인민민주주의 민족해방전선)”일 것이다. 김영삼 때는 그저 한 구석에 합법화된 민간 수준이었는데, 김대중 때 이후에 국가기관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으로 차지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민족문제연구소는 통일연대 소속이다. 학문과 문학의 정치도구화를 꿈꾸는 좌파전통에, 가장 충실하고도 성실하게 이행한 것이 임헌영 쪽인데, 헌법의 다수설은 이러한 측면을 완전히 부정하고 있다. 그러나, 민변 등의 노무현 이후 등장한 좌파법조인은, 헌법의 학문권의 다수설을 정면 부인하고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간단하게 말해서, 교육자는 성직자에 준하는 자율성과 전문성과 중립성을 할 때, 치외법권적 특성을 보장받는다는 것이 헌법의 논리이다. (헌법 31조 4항이 헌법 22조 1항의 보충설이란 조건) 이 안에서 전교조의 불법성이 판단된다. 헌법 논리라면 전교조 뿐만 아니라 민교협도 불법과 위법이 맞다. 그러나, 법조인들의 정치 눈치 보는 판결이 법대로 판결을 좌절시켰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6.15 이후에 북한의 사회주의 학문과 교류를 한다는 명목으로, 헌법의 학문권은 시쳇말로 ‘나가리’되었다. 전교조가 합법화되고 인간 머리의 자유의지를 믿지 않는 사회주의 주도로, 교육의 정치적 당파성을 명확하게 심는 것이 좌파시대의 입장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하나의 역사적 사건에 대해서 대여섯 판본 이상이 경쟁하도록 하는 것이 자유민주 사회의 학문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 이번 사건의 진정한 쟁점은 임헌영씨의 주장에 대해서, 경쟁자 구도 안에서 자연히 소화될 수 있는 자유민주 학문의 학문 자체의 법정을 국가가 보장하지 않고, 反 학문을 조장했다는 데에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절대적 계몽주의의 주권자로 임헌영을 정신 제대로 박힌 국민이라면 인정하지 않는다. 진정한 문제는 그저 하나의 주장으로 남아서 자유민주 사회의 학문의 소통법을 따를 때 아무런 하자가 없는 사안이나, 국가가 국가의 학설인양 임헌영이같은 빨갱이의 주장을 지원한데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당조직과 당문헌이란 레닌의 문건에 충실한 좌파 사회주의 학문의 입장을 계승하는 것이, 자유민주 사회의 학문의 국민의 기본권을 충실한 경쟁 구도면 넉넉히 존재한다. 학문의 절차를 밟은 학문의 소통법을 따른 것이 아니라, &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임헌영은 노골적으로 정치적으로 좌파적 세뇌의식을 퍼뜨리려는 목적의식관에서 시도되었다고 판정된다. &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이러한 사안은 법조문만을 읽어댄 ‘인문학 非전문가’가 꼽사리 끼어서 뭐라 할 사안이 아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결국, 좌파 법조인이 공익이라고 말한 NLPDR이란 김대중이 국가기관의 목소리로 차용한 것에는, 임헌영이 합치된다는 사실은 맞다. 결국, 진정한 문제는 여기에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보론] 이승만 정부의 反共反日을 버린 ‘親日’타령의 안병직 논리가 왜 잘못되었는가? 대다수의 右派는 왜 안병직을 버렸는가?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 親日이 나쁘다는 사실은 남북한 민족주의가 모두 공감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그러나, 북한 개일성 개정일 정권의 친일을 바라보는 인식과,&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대한민국 국민의 친일에 대한 인식이 다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 親日을 옳다고 넙죽 승인하면, 右派를 左派의 잿밥으로 넣는다. 물론, 과거 인식으로 돌아가자는 바에 동의할 우파는 없다. 일본어를 쓰면서 한일 통화스와프의 경제효과를 누려야 정상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 대한민국 국민의 親日에 대한 인식은,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국가를 이룰 때 자유를 전제하고(일제 식민지인이란 나락)&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 부실 국가 때 6.25 동란 참화&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amp;nbsp;&amp;nbsp;&amp;nbsp;이 연장선의 6.15는 사변으로서, 6.15에 부역한 이들에 대하여 부역자 인식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 植民地 近代化論은 아무런 대한민국 근대화의 국민적 쟁취감의 희열을 남기지 않고 삭제해 버린다. 식민지근대화론은 결국은 유구한 헌정 질서 없이, 모호하게 잡탕상태로 흐지부지 하게 남아있다가 90년대 이후만 ‘역사’가 있었다는 식의 좌파식 오판을 합리화하게 만든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안병직 문제는 ‘친일’이란 사실보다, ‘친일’을 바라보는 세계관에서 얼토당토 안한 문제에서의 우파의 문제인식이 드러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본 사건은 ‘사실’에 바탕을 했는가 안했는가의 문제를 훨씬 넘어서서,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바탕 세계관이 쟁점이다. ‘공익성’ 여부에서 김대중 노무현 정권 안의 국가 목소리에 포용된 전대협과 한총련의 목소리에 대해서, 대한민국 헌법 수호자의 역습이 요구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이번 사안은 철저히 헌법소원 사안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다시 말해서, 지하단체나 안팔리는 군소 시민단체의 언론 끄트머리 출판 사례로서는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것이 임헌영의 정치팸플릿 출판이다. ‘대통령 직속’등 국가기관이 학문의 법정에서 검증되어야 할 사안을 부당하게 퍼뜨리는 ‘공연성’에 적극 개입했다는 데에서 문제의 본질이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민사소송 사안은 벗어났다고 사료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철저하게 헌법 소원 사안이며, 우파 전체의 화력 총력 대결로 ‘6.15 이후’ 전대협 한총련의 목소리를 낸 국가의식을 만든 임헌영이 ‘공익’을 했는가 안했는가의 판결에 대해서, 우파가 윽박지르듯 재판부에 ‘헌법’대로만 말하라 하고 주장을 내야 옳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이번 재판은 민사소송 사안이 아니라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3pt&quot;&gt;철저하게 헌법 소원 사안이다. ‘가처분 기각’으로 보충성이 쟁취된 분이 앞장 서서 헌법소원을 함이 타당하다고 사료된다. &lt;/SPAN&gt;&lt;/P&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전교조만 위험하고 민교협은 안전한가?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one30/17062234"/>
		<id>tag:blog.daum.net,2009:rione30.17062234</id>
	    <author>
		    <name>오늘도기쁘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5:17:19Z</updated>
	    <published>2009-11-09T05:17: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20px&quot; bgColor=#faf6df height=28&gt;&lt;STRONG&gt;&lt;FONT color=#e45b09&gt;전교조만 위험하고 민교협은 안전한가? &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 bgColor=#d6d6d6 height=1&gt;&lt;/TD&gt;&lt;/TR&gt;&lt;!---- 상단 헤드 부분 //---&gt;
&lt;TR&gt;
&lt;TD bgColor=#e5e5e5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50px; PADDING-RIGHT: 50px; PADDING-TOP: 10px&quot; height=300 vAlign=top&gt;
&lt;DIV style=&quot;LINE-HEIGHT: 26px&quot; id=divImage&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TYLE&gt;p {margin-top:3px;margin-bottom:3px;}&lt;/STYLE&gt;
&amp;nbsp;&lt;A name=&quot;[문서의 처음]&quot;&gt;&lt;/A&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5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5pt&quot;&gt;민중의례를 정당화하고 국민의례를 비웃는 좌파팸플릿들&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전국교직원노동조합만 위험하고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는 안전하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ff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ff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ff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ff0000; FONT-SIZE: 13pt&quot;&gt;反대한민국이란 말 대신 ‘분단역사’나 ‘분단질곡’이란 말이,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ff0000;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ff0000; FONT-SIZE: 13pt&quot;&gt;민중의례란 말 대신 ‘脫국가’란 말이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ff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ff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ff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ff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ff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ff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 자주파(NLPDR)의 애국&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현재의 대한민국 부정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미래의 연방통일국가만을 ‘애국대상’으로 설정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현재의 국가에 대한 충성이란 국민의례는 부정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미래의 국가를 향한 충성이란 전제의 민중의례를 긍정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 공산주의자 입장의 역사서술 (我 : 공산주의, 彼 : 건국세력)&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대한민국을 &lt;그들의&gt; 것으로 규정.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문서를 읽고 담론의 시점을 읽지 못하는 이들을 기만하기 위해 좌파문건은 직설어법은 지양하고 있음.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 하이에크 이데올로기란 우파 이념을 국가해체 쪽에만 사용함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노무현 정권의 ‘좌파 신자유주의’는 이런 지점에서 탄생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하이에크 사상의 교조적 적용은 좌파에 날개를 달아줌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HY견고딕';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HY견고딕';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전교조 소속 교사 공개 보다 더 시급한 것은&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HY견고딕';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HY견고딕';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각 대학 별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HY견고딕';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HY견고딕';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빨갱이 대학교수 리스트!!]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HY견고딕';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HY견고딕';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HY견고딕';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HY견고딕';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HY견고딕';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HY견고딕';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국민의례를 부정하고&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HY견고딕';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HY견고딕';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민중의례를 정당하는&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HY견고딕';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HY견고딕';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배경 담론들의 공개!!]&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HY견고딕';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HY견고딕';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HY견고딕';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HY견고딕';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HY견고딕';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HY견고딕';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HY견고딕';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HY견고딕';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국가보안법 폐지 서명 문인의 저작출판에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HY견고딕';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HY견고딕';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국민이 국보법 폐지 문인임을 식별할 수 있는&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HY견고딕';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HY견고딕';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라벨 붙이기!!]&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HY견고딕';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7px; FONT-FAMILY: 'HY견고딕';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13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임헌영의 친일연구가 대통령직속으로까지 장려될 수 있다면, 국가보안법 폐지 서명 문인(고은, 신경숙 외 대다수)에 대해서, 국보법 폐지 서명 문인임을 식별하는 라벨이 필요할 것이다. 이는 대등한 권리이다. 좌파에 불편한 주장들은 전부 봉쇄가 되고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13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13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또, 전교조 소속교사 공개보다 더 시급한 것은 각 대학별 빨갱이교수 공개이다. 이는 서명자 중심으로 나아가는 방법도 있고 베스트셀러 좌경 서적으로 나아가는 방법도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13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13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좌파세력에 조직을 배신하는 전향자가 무수히 늘어나게 하면 정말 괜찮을 듯 싶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13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13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국민의례를 부정하는 민중의례 지향적 학문(국가의 권위 폭력 폭압성 측면만을 강조하고, 국가를 부정하라고 간접적 표현을 남발하는)자에 대해서, 회개 하지 않으면 일자리를 유지 못할 것이란 압박이 중요할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13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13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7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COLOR: #282828; FONT-SIZE: 13pt&quot;&gt;전교조 교사보다 월등히 민교협 교수가 위험하다. &lt;/SPAN&gt;&lt;/P&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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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기영, MBC 시청자위원회 밀실 내정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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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오늘도기쁘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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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05:12:04Z</updated>
	    <published>2009-11-09T05:12: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class=read_title&gt;엄기영, MBC 시청자위원회 밀실 내정해&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PAN class=read_subtitle&gt;10명 중 9명, 후보자 리스트에 없어, 송자 위원장 무자격 추천&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writer align=right&gt;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 &lt;A class=writer onmousedown=&quot;MM_openBrWindow('./newnews/formmail.php?email=eW91bmdod2FuY2hvQG5hdmVyLmNvbQ==&amp;name=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status=yes,width=500,height=410')&quot; href=&quot;javascript:;&quot;&gt;&lt;IMG border=0 src=&quot;http://www.allinkorea.net/img/skin1/icon_mail.gif&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U&gt;&lt;/DIV&gt;&lt;/A&gt;&lt;/TD&gt;&lt;/TR&gt;&lt;/TR&gt;
&lt;TR&gt;
&lt;TD height=9&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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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read_body&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0%;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id=body_text_1&gt;
&lt;DIV class=v_content&gt;&lt;FONT size=3&gt;지난 6월 MBC 엄기영 사장이 임명한 시청자위원 중, 역할을 가장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언론유관단체 인사가 한 명도 임명되지 않아 논란이 인 바 있다. 이 때문에 MBC 비판과 감시를 주도했던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전경웅 사무국장이 탈락했다. 이에 대해 방송문화진흥회 (이하 방문진)의 최홍재 이사가 MBC 측에 질의한 결과 충격적인 결과가 드러났다. MBC는 시청자위원 임명에 관한 방송법 87조를 어기며, 10명 중 9명을 사내 추천으로 임명한 것. 특히 송자 위원장 등 2명의 경우 추천 자격이 없는 사업체 및 단체의 추천을 받아, 즉시 임명을 취소해야하는 상황이다.&lt;BR&gt;&lt;BR&gt;시청자위원 임명에 관한 방송법 87조는 다음과 같다.&lt;BR&gt;&lt;BR&gt;“제87조 (시청자위원회) ①종합편성 또는 보도전문편성을 행하는 방송사업자는 시청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시청자위원회를 두어야 한다.&lt;BR&gt;②제1항의 규정에 의한 방송사업자는 각계의 시청자를 대표할 수 있는 자중에서 방송통신위원회규칙이 정하는 단체의 추천을 받아 시청자위원회의 위원을 위촉한다. &lt;개정 2008.2.29&gt;“&lt;BR&gt;&lt;BR&gt;시청자위원을 추천할 수 있는 단체는 방송통신위원회 규칙 제 24조에 규정되어있다.&lt;BR&gt;&lt;BR&gt;“△교육기관 운영위원회 등 학부모 △소비자보호 △여성 △청소년관련 기관 또는 단체 △변호사 △방송·신문 등 언론관련 시민 학술 △장애인 등 사회소외계층 △노동 관련 기관 또는 노동단체 △경제 또는 문화단체 △과학기술 단체 등 10가지이며, 법인일 경우 비영리법인, 법인이 아니면 연 1회 이상 정기회의 개최 및 정관이 있는 단체여야 한다.”&lt;BR&gt;&lt;BR&gt;지상파 방송사는 바로 법적으로 규정된 시청자를 대표하는 단체의 추천을 받기 위해 공모를 실시한다. 이런 규칙을 가장 정확히 준수하는 곳은 KBS이다. KBS는 홈페이지는 물론 미리 확보된 단체들에 공모를 알리면서 추천을 받아, 시청자센터에서 이를 심의하여 사장이 임명하도록 되어있다. 실제로 지난 8월 KBS 측은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와 실크로드CEO포럼 측에 공모사실을 팩스로 알렸고, 이에 실크로드CEO포럼 측에서 이문원 전문위원을 추천, 임명된 바 있다.&lt;BR&gt;&lt;BR&gt;&lt;B&gt;MBC 시청자위원회, 14명만 지원, 공모 사실 널리 알리지 않아&lt;/B&gt;&lt;BR&gt;&lt;BR&gt;반면 MBC의 경우는 우파단체 측에서 공모 사실을 통보받은 바가 없다. 사실 상 비밀스럽게 공모를 한 셈이다. 이 때문에 50여명이 응모한 KBS와 달리 MBC의 경우 전경웅 사무국장 포함 14명만이 응모하게 되었다.&lt;BR&gt;&lt;BR&gt;문제는 공모를 통해 응모한 14명 중 홍승수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한 명만 임명되고 전원 탈락한 것이다. 최홍재 이사의 전언에 따르면 MBC는 14명의 응모자를 학부모단체, 소비자단체, 여성단체, 청소년단체, 변호사단체, 언론단체, 장애인단체 등 7개로 분류했다. 이중 언론단체 지원자가 4명으로 가장 많았으나 전원 탈락했다. 또한 MBC는 이들 모두를 사외추천으로 분류했다.&lt;BR&gt;&lt;BR&gt;실제로 시청자위원으로 임명된 명단은 다음과 같다. 송자 명지학원이사장 (학교법인 명지학원 추천), 문애란 (주)웰콤 카피라이터 (컴패스 추천), 이경일 한성학원 이사 (한국 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 이철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장 (대한의료정보학회 추천), 홍승수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장 (한국스카우트연맹 추천), 유창조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 학원장 (한국광고학회 추천), 유연옥 작가 (한국여성유권자 연맹 추천), 배상근 전경련 경제본부장 (전경련 추천), 장정애 아주대 법대 교수 (서울지방변호사협회 추천) 등 모두 10명이다.&lt;BR&gt;&lt;BR&gt;이들은 홍승수 총장을 제외하면 사외추천 지원자 리스트에 없었다. 물론 송자 위원장과, 이경일 위원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연임이다. 그러나 연임을 하더라도 임기가 끝났다면 당연히 재 지원을 해야한다. 그래야만 신임 지원자와 함께 동등한 조건에서 심사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KBS의 경우 정연주 사장 시절 2004년도 시청자위원 선임 과정에서 전원 연임을 시키자, 오히려 좌파시민단체에서 문제를 제기, 그 이후부터는 연임의 경우도 정상적으로 지원을 해야하도록 규정해놓았다.&lt;BR&gt;&lt;BR&gt;즉 연임한 두 명의 인사들이 공모 절차에 따르지 않았다면 홍 총장을 제외한 이들 9명은 결국 엄기영 사장의 사내 추천이라는 말이 된다. 방송법 87조에 따르면 시청자를 대표할 수 있는 단체가 추천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모두 사외추천일 수밖에 없고 사내추천은 있을 수 없다. MBC에서 사외추천과 사내추천을 분류하여 심의했다면 이 자체로 방송법 87조 위반이라는 것이다. &lt;BR&gt;&lt;BR&gt;&lt;B&gt;송자 위원장, 이철 위원 등은 무자격 단체 추천받아&lt;/B&gt;&lt;BR&gt;&lt;BR&gt;현재 시청자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자 명지학원 이사장 역시 방송통신 규칙에서 지정한 추천 단체 영역에 없는 학교법인 명지학원의 추천을 받았다. 방송통신 규칙 34조에 규정된 추천 가능 교육단체는 학부모 단체와 청소년단체일 뿐이다. 만약 사립 학교법인이 추천이 가능하다면,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이름으로 모두 추천이 가능하게 때문에 이는 성립할 수 없다.&lt;BR&gt;&lt;BR&gt;또한 대한의료정보학회 추천을 받은 이철 세브란스 병원장 역시 자격없는 단체의 추천을 받았다. 방송통신 규칙 34조에서 의료 관련 단체가 포함될 여지는 전혀 없기 때문이다. 학술단체의 경우도 ‘언론 관련’이라고 한정되어있다.&lt;BR&gt;&lt;BR&gt;문애란, 송자, 이철 등 세 명의 추천 단체는 MBC 측이 7개의 영역으로 분류해놓은 사외추천 리스트에 포함될 수도 없었다. 그러나 이들은 사내추천이라는 명목으로 방송법에 존재하지도 않는 영리사업체와, 학교법인, 의료단체의 추천을 받아 유유히 MBC에 입성한다.&lt;BR&gt;&lt;BR&gt;이러한 정황으로 분석해보면, 외부 공모는 요식행위에 불과하고, MBC 측에서는 미리 내적으로 시청자위원을 내정한 뒤, 공모절차를 따른 인사들은 사실 상 모두 탈락시키고, 특정 인사들을 밀실에 임명했다고 추측할 수밖에 없다. 사내추천 인사로 임명된 한 인사는 “MBC 측에서 전화가 와서 지원서를 내게 되었다”고 발언, 엄기영 사장 측이 시청자위원을 불법적으로 모두 내정했다는 유력한 증거가 되고 있다. 실제로 MBC의 윤정식 홍보시청자 부장은 “공모를 통해 지원한 사람들을 반드시 임명해야하는 의무가 없고, 보다 역량있는 시청자위원들을 확보하기 위해 사내에서 미리 연락해서 추천을 받은 게 뭐가 문제이냐”라며 사실 상 밀실에서 내정한 점을 인정하기도 했다.&lt;BR&gt;&lt;BR&gt;&lt;B&gt;MBC의 사내추천, 무자격단체 추천에 대해 제재조치 가하지 않은 방송통신위원회&lt;/B&gt;&lt;BR&gt;&lt;BR&gt;문제는 시청자위원회를 관리하는 주무부서인 방송통신위원회의 석연치 않은 태도이다. 지상파 방송사는 시청자위원이 임명되었을 경우 명단을 추천단체와 함께 방송통신위원회에 송부한다. 실제로 MBC의 윤정식 홍보시청자 부장은 “위원 선정 즉시 모든 리스트를 방통위 측에 넘겼고 아무 문제없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최소한 10명 중 3명이 부적격 단체의 추천으로 임명된 것을 충분히 알 수 있었던 상황이다. 미디어워치의 취재 결과 방송통신위원회 시청자권익증진과는 “사내 추천이라 하더라도 외부단체 추천서가 있다면 문제가 없는 것 아니냐”고 오히려 반문, 미디어워치 측은 “각계 각층의 시청자를 대표하는 단체가 추천하도록 규정되어있는데, 사내추천이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는냐”고 재문의, 결국 방송통신위원회 측은 조사 뒤 결과를 알려준다는 답변을 주었다.&lt;BR&gt;&lt;BR&gt;MBC의 엄기영 사장이 시청자위원회를 불법적으로 구성한 이유는 외부에 알려진 것과 달리 시청자위원회의 권한이 막강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PD수첩’의 왜곡보도, ‘100분토론’의 시청자 의견 조작, ‘불만제로’의 편파 보도, MBC 예능프로의 선정성과 드라마 ‘선덕여왕’의 정치개입 등 MBC 프로그램들은 거의 전 영역에서 사회적 지탄을 받고 있다. 시청자위원은 프로로그램에 하자가 있었을 때, 시정조치를 명할 수 있고, 만약 방송사에서 이를 따르지 않는다면 방송통신위에 제소할 수 있는 권한까지 갖고 있다. 만약 MBC 시청자위원 중 MBC의 왜곡 및 조작 프로그램을 정확히 분석하여 시정조치를 내릴 만한 역량있는 인사가 한 명이라도 있었더라면, MBC는 지금과 같은 막장 방송을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lt;BR&gt;&lt;BR&gt;이 때문에 전경웅 사무국장을 추천한 인터넷미디어협회 측은 지난 6월 MBC 시청자위원회에 적극 공모했고, 중도우파 시민단체에도 지원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나 MBC 측에서 시청자위원회 공모 사실을 알리는 것을 기피하면서 중도우파시민단체는 지원 시기를 놓치고 말았고, 유일하게 지원한 전경웅 사무국장은 불법적인 사외추천 후보자로 분류되며 탈락했다.&lt;BR&gt;&lt;BR&gt;지난 6월은 이미 ‘PD수첩’의 왜곡보도와 ‘100분토론’의 시청자의견 조작 건이 드러난 상황이었다. 당시 엄기영 사장은 여러차례 걸쳐 MBC의 공정보도 원칙을 지키겠다고 선언했다. 이때는 8월 방문진이 신임 이사를 선임하는 상황이었다. 엄사장의 해임안을 가결시킬 수 있는 방문진의 인사를 앞두고 외부적으로는 프로그램의 공정성을 확보하겠다고 홍보한 뒤, 내적으로는 프로그램의 공정성을 지켜낼 수 있는 시청자위원회를 불법적으로 임명해버린 것이다. 이는 사실 상 엄기영 사장이 공정보도를 포기한 셈이다. 실제로 엄사장은 시청자위원회를 무력화킨 뒤 방문진에는 공정보도에 대한 의지를 보이며 역시 사내 추천으로 공정성위원회를 또 다시 구성하는 기만술을 선보였다. 법적 기구인 시청자위원회도 불법으로 구성하면서, 엄사장 개인이 마음대로 운영할 수 있는 공정성위원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겠냐는 것이다.&lt;BR&gt;&lt;BR&gt;&lt;B&gt;엄기영의 시청자위원회 무력화 뒤, ‘선덕여왕’, ‘히어로’ 등 드라마 정치 개입 가속화&lt;/B&gt;&lt;BR&gt;&lt;BR&gt;실제로 MBC는 시청자위원의 불법 구성과 요식 뿐인 공정성위원회의 구성 이후에,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마음껏 정치개입에 나서고 있고, 김제동의 ‘오마이텐트’를 선보이고, 11월 중순에는 타블로이드지 기자가 족벌언론의 비리를 파헤친다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 ‘히어로’ 방영을 준비하는 등, 무풍지대를 달리고 있다. &lt;BR&gt;&lt;BR&gt;최근 MBC의 정치적 개입의 방식은 ‘PD수첩’과 ‘시사매거진 2580’ 등 시사보도 프로그램에서 사실 조작을 하는 대신, 드라마와 예능을 통한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 시사보도 프로그램의 편파성은 방송통신심의위에서 제동이 걸리기 때문에 공정성 심의를 피해갈 수 있는 드라마와 예능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다. 이런 부분은 방통심의위가 아닌 시청자위원회에서 지적할 수밖에 없는 사안이다. 엄사장이 시청자위원회를 불법으로 구성하면서까지 무력화시킨 이유를 추측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lt;BR&gt;&lt;BR&gt;급여가 높지 않고 프로그램을 일일이 모니터해야 하는 시청자위원회에 중도우파시민사회가 관심을 갖지 않는데 반해, 친노좌파 측은 이를 철저히 이용하고 있다. 친노좌파 측에서는 법적인 절차를 정확히 지킨 KBS 시청자위원회 구성 당시, “친노좌파 인사가 배제되었다”며 언론연대 등이 앞장서며 KBS를 강력히 비판했다. 그러나 KBS 시청자위원회의 경우에도 공언련, 시변 등등 대표적인 우파 시민단체 인사들도 함께 탈락했다.&lt;BR&gt;&lt;BR&gt;이보다 두 달 먼저 구성된 MBC의 경우에도 친노좌파 인사들이 중도우파 인사들과 함께 전원 탈락했다. 특히 전경웅 사무국장과 함께 언론단체 영역으로 묶이며 탈락한 세 명의 인사들은 모두 친노좌파들이었다. 그럼에도 친노좌파 단체들은 MBC의 불법적 시청자위원 구성에 대해 단 한 마디의 비판도 하지 않았다. 조작과 편파보도가 범람하는 MBC의 경우 친노좌파 인사가 배제되더라도 이를 지적할 수 있는 중도우파 인사들의 진입을 결사적으로 막아야한다는 엄사장의 전술에 함께 공감했던 것일까? &lt;BR&gt;&lt;BR&gt;&lt;B&gt;MBC는 물론, YTN, SBS에 중도우파시민단체 인사 한 명도 없어&lt;/B&gt;&lt;BR&gt;&lt;BR&gt;미디어발전국민연합의 강길모 대표는 “분명한 것은 인미협의 전경웅 사무국장과 같은 사람 한 명만 MBC 시청자위원으로 있었다면, 감히 ‘100분토론’의 시청자의견 조작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라며, “불법성이 드러난 만큼 방문진과 방송통신위원회는 MBC 엄사장을 징계하여 현재 시청자위원을 전원 해임하고 법에 따라 시청자위원회를 재구성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 문제를 처음 제기한 최홍재 이사는 “MBC는 구체적인 서면답변을 주지 않고, 엄사장이 ‘절차에 따랐다’라는 말만 한 상황이기 때문에, 다음 업무보고 회의 때 이 부분을 집중 추궁하겠다”는 뜻을 전했다.&lt;BR&gt;&lt;BR&gt;한편 친노인사인 한승헌 전 감사원장이 무려 6년째 시청자위원장을 역임하고 있고, 촛불파동의 주역인 참여연대 김민영 처장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SBS, 역시 방송법을 어기고 노사가 동등하게 시청자위원을 선임할 수 있도록 노사협약을 맺은 YTN 등등에 대해서 중도우파 시민사회는 대거 시청자위원직 지원에 나설 전망이다. 인미협의 전경웅 사무국장은 “내가 지원한 MBC에서 재공모가 실시될 때 바로 지원할 것은 물론, 시변, 공언련, 바른사회시민회의, 실크로드CEO포럼 측의 인사들에게도 적극 알려놓겠다”는 입장이다.&lt;/FONT&gt; / 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amp;nbsp;&lt;A href=&quot;mailto:bignews@bignews.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bignews@bignews.co.kr&lt;/FONT&gt;&lt;/U&gt;&lt;/A&gt;&lt;/DIV&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 //본문 --&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0%;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 &lt;span class=&quot;woorishinmoon_10&quot;&gt; --&gt;&lt;!-- &lt;span id=&quot;body_text_2&quot;&gt;&lt;font size =&quot;3&quot;&gt;&lt;/font&gt;&lt;/span&gt; --&gt;&lt;SPAN id=body_text_2&gt;
&lt;DIV class=v_conten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DIV&gt;&lt;!-- 박스기사 --&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0&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gt;
&lt;TABLE style=&quot;BORDER-BOTTOM: gray 1px solid; BORDER-LEFT: gray 1px solid; MARGIN-LEFT: 5px; BORDER-TOP: gray 1px solid; MARGIN-RIGHT: 5px; BORDER-RIGHT: gray 1px solid&quo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0%&quot; bgColor=#f0f0f0 vspace=&quot;5&quot; hspace=&quot;1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px; FONT: bold 9pt 굴림; COLOR: black; PADDING-TOP: 5px&quot; bgColor=#f0f0f0 width=&quot;33%&quot; align=middle&gt;“좌파 배제 위해 미리 전화하여 역량있는 인사를 내정한 게 뭐가 문제냐”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7px; PADDING-RIGHT: 5px; FONT: 9pt/12pt 굴림; COLOR: #333333; PADDING-TOP: 15px&quot; bgColor=#fafafa&gt;미디어워치 측은 엄기영 사장의 시청자위원회 불법 구성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윤정식 홍보시청자 부장과 전화통화를 하였다. 윤부장은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는 입장이었다.&lt;BR&gt;&lt;BR&gt;문) 공모를 통한 지원자 14명 중 단 한 명만 임명되었다. 나머지 9명은 어떻게 지원하여 임명되었는가?&lt;BR&gt;&lt;BR&gt;답) 지난 시청자위원 때는 좌파(이런 표현이 적당한지 모르겠지만)들이 활동하여 이번에는 보다 역량있는 중도인사들을 임명하기 위해 MBC에서 전화를 걸어 지원하도록 독려했다. 어쨌든 모두 방송법에 규정된 추천단체들의 추천을 받았으므로 문제가 없다.&lt;BR&gt;&lt;BR&gt;문) 지금 대단히 위험한 발언을 했는데, MBC가 미리 전화 걸어 특정인사를 내정한 게 맞는가?&lt;BR&gt;&lt;BR&gt;답) 시청자위원의 역할이 막중하기 때문에, 역량있는 인사를 임명하려면 그럴 수밖에 없다.&lt;BR&gt;&lt;BR&gt;문) MBC에서 미리 내정된 사람에게 전화를 했더라도, 임명된 9명이 지원자 리스트에는 있어야할 것 아닌가?&lt;BR&gt;&lt;BR&gt;답) MBC 사장을 임명하더라도, 사내와 사외 인사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이걸 왜 문제삼는지 모르겠다.&lt;BR&gt;&lt;BR&gt;문) MBC 사장을 공모할 때, 공모를 통해 사외인사를 따로 분류하여 탈락시키고, 사내인사를 지원후보에 등록시키지 않고 임명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방문진이 MBC 사장 임명을 그렇게 해왔는가?&lt;BR&gt;&lt;BR&gt;답) 그게 뭐가 문제란 말인가?&lt;BR&gt;&lt;BR&gt;문) 송자, 이철 위원 등의 추천단체가 무자격 단체라는 점을 알고 있었나?&lt;BR&gt;&lt;BR&gt;답) 이는 잘 몰랐다. 검토해봐야 알 것 같다.&lt;BR&gt;&lt;BR&gt;문) 다시 확인한다. 방문진에 보고된 지원자 14명은 미리 전화를 받지 못한 채 정상적인 절차로 지원한 것이고, 지원후보에 없이 임명된 사람들은 미리 전화를 돌려 내정한 게 분명한 사실이냐?&lt;BR&gt;&lt;BR&gt;답) 왜 이를 자꾸 문제삼는지 모르겠다. 미디어워치는 이제 MBC를 그만 건드렸으면 좋겠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박스기사 --&gt;&lt;!-- &lt;/span&gt; --&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 //본문 --&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0%;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 &lt;span class=&quot;woorishinmoon_10&quot;&gt; --&gt;&lt;!-- 삽화 사진 출력 --&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tyle=&quot;BORDER-BOTTOM: rgb(147,149,152) 1px solid; BORDER-LEFT: rgb(147,149,152) 1px solid; BORDER-TOP: rgb(147,149,152) 1px solid; BORDER-RIGHT: rgb(147,149,152) 1px solid&quot; border=0 src=&quot;http://www.bignews.co.kr/data/photos/200911/pp_231205_2_1257684198.jpg&quot; width=500&gt;&amp;nbsp;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gt;&lt;/TD&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verdana,굴림; COLOR: #3a6e7c; FONT-SIZE: 9pt;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none&quot;&gt;▲ 미디어워치 34호 표지&amp;nbsp;&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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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나라를 찾았으니, 이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ione30/1706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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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오늘도기쁘게</name>
	    </author>
	    <updated>2009-11-09T05:08:45Z</updated>
	    <published>2009-11-09T05:08: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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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today height=32 vAlign=top&gt;
&lt;P&gt;나라를 찾았으니, 이젠- (558)&lt;/P&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lack01&gt;대한민국이 분단은 되었지만 나라를 되찾고 60년이 지났습니다. 북의 김정일이 핵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밤으로 낮으로 대한민국을 공갈·협박하지만 1910년에 겨레가 겪은 부끄러움을 다시 겪지는 않을 것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김정일 같은 악의 화신, 인류의 괴물의 지령을 받고 날마다 우리를 못살게 구는 인면수심의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와글와글하는 한심한 나라이긴 하지만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그 사명을 다하기 위해 굳건하게 제 길을 가고 있을 겁니다.&lt;BR&gt;&lt;BR&gt;나라는 찾았습니다. 나라는 되찾았지만 잃어버렸던 우리말을 온전하게 되찾지 못했습니다. 일제의 찌꺼기도 아직 우리말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한문의 찌꺼기는 더 합니다. 글자에는 영어가 체면불구하고 끼어들어 우리말의 순수함을 여지없이 더럽히고 있습니다.&lt;BR&gt;&lt;BR&gt;동계 올림픽은 뭡니까. 겨울 올림픽이라고 하면 입이 부르틉니까. “나루터”를 아직도 “선착장”이라고 해야 합니까. “사고 다발 지역”은 이래저래 자취를 감추었지만 아직도 “승강장”이라고 합니다. “타는 곳”이라고 써 붙이고 그곳에서 내리면 큰일 납니까. 강연이나 대화에 영어가 튀어나오지 않으면 무식한 사람이 됩니까.&lt;BR&gt;&lt;BR&gt;우리말을 가장 많이 찾아서 일상생활에 쓰라고 가르친 스승은 중국학자들도 감탄해 마지않던 이 나라의 한학자 정인보 선생이었습니다. 서양 사람을 만났을 때나, 영어로 강연할 때에만 영어 단자를 마음대로 쓰세요. 아름다운 우리말을 되도록 많이 찾아서 갈고 닦고 다듬어 우리가 쓰는 것이 우리말을 우리에게 전해준 조상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이젠 철이 들 만한 나이가 됐는데도 아직!&lt;BR&gt;&lt;BR&gt;김동길&lt;BR&gt;www.kimdonggill.com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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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력 의원을 뽑아준 유권자들이 책임 져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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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오늘도기쁘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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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05:06:37Z</updated>
	    <published>2009-11-09T05:06: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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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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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6%&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itle1 vAlign=bottom&gt;&lt;B&gt;폭력 의원을 뽑아준 유권자들이 책임 져야!&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vAlign=bottom&gt;
&lt;TD height=12&gt;&lt;IMG src=&quot;http://www.chogabje.com/images/bignews_title_bg.gif&quot; width=600 height=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대제목 끝--&gt;&lt;!-- 중제목 시작--&gt;
&lt;TABLE style=&quot;MARGIN-BOTTOM: 10px&quo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TOP: 5px&quot; vAlign=top width=18&gt;&lt;IMG align=absMiddle src=&quot;http://www.chogabje.com/images/ball_news.gif&quot;&gt;&lt;/TD&gt;
&lt;TD class=title2&gt;&lt;B&gt;&quot;국회를 잘 때려 부수어주어 속이 다 시원하다&quot;고 격려하는 유권자들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 &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중제목 끝--&gt;&lt;!-- 기사요약 시작--&gt;&lt;!-- 기사요약 끝--&gt;&lt;!-- 글쓴이 시작--&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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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right&gt;&lt;FONT color=#0066cc&gt;趙甲濟&lt;/FONT&gt;&amp;nbsp;&amp;nbsp;&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글쓴이 끝--&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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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0px&quot;&gt;&lt;!-- 기사 사진 시작--&gt;&lt;!-- 기사 사진 끝--&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 id=articleBody class=subArtcl&gt;&amp;nbsp;지난 9월 議會에서 연설하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에게 &quot;거짓말이야!&quot;라고 소리쳤던 공화당 조 윌슨 하원의원을 응징하기 위하여 민주당 지지자들이 윌슨의 라이벌인 같은 선거구의 민주당 롭 밀러 후보에게 정치후원금을 몰아주기 시작하였다. 1주일 사이에 수만 명의 지지자들이 100만 달러 이상을 보냈다. 내년 선거에서 윌슨을 낙선시켜라는 응원이었다. &lt;BR&gt;&amp;nbsp; &lt;BR&gt;&amp;nbsp; 이에 자극 받은 공화당 성향의 지지자들은 暴言한 윌슨 의원에게 헌금을 시작하여 1주일 사이 70만 달러를 넘겼다. 그 뒤 계속된 모금 전쟁에서 이긴 것은 윌슨이었다. 9월말 현재 통계에 따르면 윌슨 의원은 3/4분기(7~9월)에 270만 달러를 모금하였고, 롭 밀러 후보는 170만 달러를 거두었다. 두 사람이 합쳐서 440만 달러를 모은 것은 사우스 캘로라이나州의 신기록이라고 한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 밀러 의원은 이라크 참전용사 출신인데 작년 하원의원 선거에서 윌슨에게 패배, 내년 선거에서 재도전할 예정이다. 이렇게 많은 모금이 이뤄진 것은 웹사이트와 이 메일 등 인터넷을 이용한 모금 덕분인데다가 언론이 두 사람의 모금 경쟁을 보도하여 공화당 대 민주당의 대결 구도로 사태가 커졌기 때문이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미국 시민들은 불만과 찬성을 지갑으로 표현한다. &quot;애국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손발과 지갑으로 하는 것입니다&quot;라는 국민행동본부의 광과문안이 생각 난다. 윌슨 의원에게 돈을 보낸 사람들중 98%가 개인이었다고 한다. &lt;BR&gt;&amp;nbsp; &lt;BR&gt;&amp;nbsp; 친북좌익들의 발호에 불안해 하는 이들은 많지만 친북좌익들과 싸우는 愛國단체에 후원금을 보내는 이들은 적다. 자본주의는 궁극적으로 돈의 힘으로 지켜내는 것이다. 자본주의의 주인공인 한국의 기업인들은 좌익 정권 때 親北세력에 어마어마한 돈을 바쳤지만 애국세력은 외면하였다. 이런 노예근성을 가진 기업인들이 있는 한, 그리고 是와 非를 가리지 못하는 정치인, 한글專用으로 國語를 파괴하는 데 앞장 서는 언론인이 있는 한 우리는 체제방어에 실패할지도 모른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 한국의 國格을 떨어뜨리는 폭력 의원들에 대하여 해당 선거구의 유권자들이 항의, 압박, 응징하지 않는 한 국회 폭력은 계속될 것이다. &quot;국회를 잘 때려 부수어주어 속이 다 시원하다&quot;고 격려하는 유권자들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 &lt;BR&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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