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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라고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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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0-08T00:54: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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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그의 미래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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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0-08T00:54:07Z</updated>
	    <published>2008-10-08T00:54: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자기 전에 이메일을 확인하고, 퓨쳐태그의 미션을 확인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집단지성의 공간... 이전부터 있었지만, 어찌보면, 그들만의 집단이었다면, 인터넷 상의 집단지성의 특징은 무한히 열려있다는 점이다.&lt;/P&gt;
&lt;P&gt;'소통'에 대한 인식의 전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통'의 패러다임의 변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통'의 Upgrade.&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연, 나는 그러한 변화를 따라가고 있는가?&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과학의 함정, 광우병사태의 핵심은 신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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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6-10T04:50:32Z</updated>
	    <published>2008-06-10T04:50: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1. 과학은 근본적으로 모두 통계학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lt;/P&gt;
&lt;P&gt;- 과학시간에 가장 많이 배우는 것이 있다. '시행착오'&lt;/P&gt;
&lt;P&gt;- 사람들은 '과학'에 대해 환상을 갖도록 교육 됐고, 그렇게 강요한다.&lt;/P&gt;
&lt;P&gt;- 하지만, 알고 보면? 새로운 이론적 기반이나 뭔가 증명을 할 때 무얼 하는가? 미친 듯이 노가다하는 것이다... 1만번 돌려보고, 어 안되네??? 그럼, 2만번 돌려볼까???&lt;/P&gt;
&lt;P&gt;- 이처럼, 과학은 바보(?)같아 보이는 수많은 검증(노가다)을 한 것에 기반한 그 무엇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통계학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곧, 그 한계에 대한 국민적 또는 학계의&lt;STRONG&gt; 동의&lt;/STRONG&gt; 가운데서 어떤 학설 등이 받아들여진다는 것을 함축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동의'라는 지점이다. '동의'라는 것은 굉장히 정치적인 언어이자, 행동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이는 곧 항상 과학은 사람들의 동의 기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gt; 그 동의기반의 바탕이 '권위있는 학계'이든, '권위 있는 대학이든', '권위있는 학자든', '권위 있는 유명 학술지든'... 또는 국민들의 암묵적 동의든 어떠한 형태의 '동의'에 기반해 있다.&lt;/P&gt;
&lt;P&gt;하지만, 그 동의는 항상 어떤 다른 실험 등에 의해서 무너질 수 있는 부분이다.&lt;/P&gt;
&lt;P&gt;그 단적인 예가 황우석 박사의 예이지 않나? 다른 이야기지만... 실력은 있지만, 사기꾼 근성이 배어있는 황우석이 계속 활동할 수 있는 한국... 이럴 때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라는 걸 실감... 하지만? 다른 다양성은 배제하는 한국???&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amp;nbsp;다시 돌아와서...&amp;nbsp;우리는&amp;nbsp;동의기반을 다른 언어로 &lt;STRONG&gt;'신뢰'&lt;/STRONG&gt;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신뢰 또는 받아들일만한 정도의 동의기반의 사례&lt;/P&gt;
&lt;P&gt;- 예 )&amp;nbsp;&amp;nbsp;&amp;nbsp; 우리가 사먹는 약 : '간혹 부작용이 발생되오니, 발생되면 복용하지말고, 의사에게 문의하삼~~~' ==&gt; 죽을 정도는 아니기에 이러한 부작용, 그들의 논리대로 말하자면, 이러한 비과학적인 부분이 문구로 명시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인다.&lt;/P&gt;
&lt;P&gt;사람들이 동의하고 있기 때문이다... ==&gt;&amp;nbsp;딴 이야기지만, 우리는 제약회사들에게 속고 있는 것이다... ㅜ.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 즉, 과학은 이처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그리고 위험한 상황이 와도 되돌이킬 수 있는, 처치 가능한 선상에서 받아들여지고, 때론 그것들이 '과학'이라는 '신화'로 고착화, 정착화되는 경우가 많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 하/지/만!!!&lt;/P&gt;
&lt;P&gt;&amp;nbsp;아쉽게도 과학을 들이대는 그대들~~~ 이를 어찌랴? 그 들이댄 '과학'에 대해서 국민들이 동의기반을 만들기가 쉽지가 않다네...&lt;/P&gt;
&lt;P&gt;- 1) 약하고 좀 다르더라~~~. 약은 약간의 부작용... 하지만, 광우병은... 언제 발생할진 모르지만, 걸리면 'death'로 이어진다네... 뒤진다... 꼴까닥... 깨꼬닥...&lt;/P&gt;
&lt;P&gt;돌이킬 수 없는 치유할 수 없는 부분이라는 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1. 로또 맞은 놈이 번개 맞을 확률...&lt;/P&gt;
&lt;P&gt;- 자, 약에 대한 부작용도 그러할 가능성이 높은 것들이 많다... 하지만!!! 단순 부작용과 '죽음', '디지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lt;/P&gt;
&lt;P&gt;- 당신들이 말하는 통계, 확률과 제약사에 적어놓은 그럴 수 있다는 확률과 뭐가 다른 것인가??? 어쨌든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고, 이를 고려한 대책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lt;/P&gt;
&lt;P&gt;- 부작용이 아닌, '죽음'이라는 되돌이킬 수 없는, 치유불가능한 '약사 또는 의사에게 문의'해서 답이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는 거 아닌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2. 결국 무엇이다? 신뢰다!!! 국민들이 믿질 못하겠다는 것이다... 신뢰할 수 있는 조치가 따르지 않으면,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3. 그리고, 과학은 검증의 미학, 이것을 천박하게 말하자면, 미친듯이 바보같아 보이는 시행착오를 무지하게 많이 해서 검증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다면? 너네들~~~ 이건 국민들의 검증을 받아야 할 정도로 높은 수위의 사안이라는 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8. 그러니, 제발 과학이라는 것 들이대면서 특히 OIE(UN을, WTO를 GATT를... 누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집단으로 보는가? 힘의 논리가 거기에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를 들이대지 말라~~~ 국민들이 정보에 막혀있던 시절과 똑같다고 생각하는가? OIE 그 안엔 힘의 논리가 들어가 있고... 미국의 논리 또는 축산업자들의 논리 또는 어떤 이익집단의 논리가 어떤 형태로든 작동하고 있는 전혀 객관적일 수 없는 기관이라는 것을 국민들은 알고 있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9. 정부여~~ 이명박이여~~ 그러니, 국민들의 신뢰를 얻을 만한 대책을 내놓으시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0. 그것은 뭐? 재협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1. 그것말고도~~ 대운하 반대, 공적 영역의 민영화(더 명확한 표현은 사유화!!!) 반대에 대해서도 심히 고민해볼 것~~~&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2. 인적쇄신, 정책적 고민을 달리할 수 있는 인재들을 들이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드시 촛불을 끄지말고, 대의민주주의의 헛점 국회, 대통령제를 보완할 국민소환제 등도 만들어내도록 합시다~~~&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한나라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나라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과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광우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우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촛불집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촛불집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국민소환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민소환제&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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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촛불집회, 과연 불법 집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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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04T23:21:31Z</updated>
	    <published>2008-05-04T23:21: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PAN class=jo id=f_print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color=#606061 size=2&gt;&lt;FONT size=3&gt;&lt;STRONG&gt;
&lt;P&gt;&lt;SPAN class=jo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color=#606061 size=2&gt;(일요일 너무 쉬고 싶지만,,, 저도 작지만 뭐라도 보탬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아래 문제의식을 적어봅니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jo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color=#606061 size=2&gt;&amp;nbsp;토요일 집회는 너무나도 굿~ 그 자체였습니다. 청소년들 보면서, 인터넷세대라는 것을 보면서 '희망'이 보였드랬습니다. 청소년을 비롯해 그곳에 모인 시민들 너무 멋져보였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들고 싶어했었던 20대 초반의 예뻤던 대학시절을 다시 되돌아보면서 반성 많이 했습니다. ^^)&lt;/FONT&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jo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color=#606061 size=2&gt;&lt;FONT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jo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color=#606061 size=2&gt;&lt;FONT size=3&gt;&lt;STRONG&gt;하나,&lt;/STRONG&gt; 경찰들이여 언론플레이하지말라!! : &lt;/FONT&gt;&lt;STRONG&gt;&lt;FONT size=3&gt;단순 집시법 위반(신고하지 않음.)이지, 불법집회라는 모호한 표현을 써서 그 내용들마저 불순하며, 그 주최역시 불순하다는 듯한 뉘앙수를 풍기지말아라...(&lt;/FONT&gt; &lt;/STRONG&gt;또 한나라당도, 정부도~ : 나 너희들 기준으로 보자면, 운동권이었고, 아직도 운동권이겠다... 그런데, 취재 나갔을 때, 오히려 다양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왔더라... 옛날 조직들을 말하는 것인지... 거참... 그리고, 왜 의도를 가지고서 모이면 안되는데? 집회나 시위라는 게 의도를 가지고서 모이는 것인데... 글고, 자신들은 조직화되어있으면서, 그리고 뒤에서 음모를 잘 세우면서... 왜 국민이 이번에 이명박 대통령 몰아내버려야지 하는 의도라들지, 아니면 쇠고기 재협상해야 한다는 의도를&amp;nbsp;가지고서 모이면 안되는 것인데?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jo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color=#606061 size=2&gt;근데,음모라는 것은 솔직하지 않은 법인데, 그날 모인 이들은 너무나도 솔직하고, 자신의 생각에 기반해 모였는데... 이래 저래 말도 안되는 논리를 들이대고 있으니...&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jo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color=#606061 size=2&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jo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color=#606061&gt;&lt;FONT size=3&gt;&lt;STRONG&gt;두울,&lt;/STRONG&gt; 경찰과 정부여~ 집시법 과연 그 목적에 충실한 법안인가에 대해서 의심해보라~&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jo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color=#606061 size=3&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jo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color=#606061 size=3&gt;이번 기회에 집시법까지 원래 목적에 맞게 고치면 좋을 듯 하다.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jo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color=#606061 size=2&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jo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SPAN&gt;&lt;SPAN class=jo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color=#606061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jo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color=#606061 size=2&gt;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이하 집시법)&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jo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color=#606061 size=2&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jo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color=#606061&gt;&lt;A href=&quot;javascript:lawsetwin('1','00279800','제1조')&quot;&gt;&lt;FONT color=#0000ff size=2&gt;&lt;STRONG&gt;제1조&lt;/STRONG&gt;&lt;/FONT&gt;&lt;/A&gt;&lt;STRONG&gt;&lt;FONT size=2&gt; &lt;/FONT&gt;&lt;/STRONG&gt;&lt;/FONT&gt;&lt;STRONG&gt;&lt;FONT size=2&gt;(목적) 이 법은 적법한 집회(集會) 및 시위(示威)를 최대한 보장하고 위법한 시위로부터 국민을 보호함으로써 집회 및 시위의 권리 보장과 공공의 안녕질서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FONT size=3&gt;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경찰이 촛불집회를 집시법 위반으로 규정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뭐, 그 주된 이유를 '신고'에 두고 있다. 해진 후 집회를 했다는 것이 잘못됐다는 것보다는 신고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신고할 때, 저녁까지 이뤄져야 하는 이유를 명시하면 못할 이유가 없는 것기 때문에 집회현장에서 여경이 외친 &quot;저녁 시간 이후의 집회는 불법입니다~&quot;라는 말은 틀린 말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class=jo id=f_print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color=#606061&gt;&lt;FONT size=2&gt;근거조항 : &lt;/FONT&gt;&lt;A href=&quot;javascript:lawsetwin('1','00279800','제10조')&quot;&gt;&lt;B&gt;&lt;FONT color=#0000ff size=2&gt;제10조&lt;/FONT&gt;&lt;/B&gt;&lt;/A&gt;&lt;FONT size=2&gt;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옥외집회와 시위의 금지 시간) 누구든지 해가 뜨기 전이나 해가 진 후에는 옥외집회 또는 시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lt;STRONG&gt;&lt;U&gt;다만, 집회의 성격상 부득이하여 주최자가 질서유지인을 두고 미리 신고한 경우에는 관할경찰관서장은 질서 유지를 위한 조건을 붙여 해가 뜨기 전이나 해가 진 후에도 옥외집회를 허용할 수 있다.&lt;/U&gt;&lt;/STRONG&gt;&lt;/FONT&gt;&lt;/SPAN&gt; &lt;/FONT&gt;&lt;FONT size=2&gt;--&gt; '허가'가 아닌 '신고'라는 조항이 붙은 이유에 우리는 주목해야 할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1. 정말 불법인가?&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size=3&gt;- 목적에 있는 사항이 있다. '적법'하다는 표현이 있다. 이 적법한가에 대한 것을 규정하기 위해 불법에 대한 사항들이 다른 조항에 적혀있는데, 대부분의 요지는 목적에 명시된 '공공의 안녕질서를 해치는가'에 대한 부분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 이 부분을 따져보자면, 어떤 사안을 보더라도 그 집회가 '공공의 안녕질서를 해쳤다고 볼 수가 없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 단지 위반한 사항은? 제10조의 '신고'사항 뿐이다. '허가'가 아니라, '신고' 이는 공공의 안녕질서를 지키기 위한 일종의 장치이지 그것이 곧 '목적'이지는 않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신고'라는 것이 '목적'보다 위에 군림하는 것처럼 경찰들이 적용할 때는 우리는 어떻게 해석하고, 행동할 것인가? 이 신고라는 것이 집회와 시위의 자유라는 것을 과도하게 규제하고 있다면?&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 어쨌든 적어도 이러한 부분을 볼 때, 법이라는 것을 적용하는 것이 보통 '발생'한 후에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라면,&amp;nbsp;분명 이 집회는 적법한 집회다. 단지, 신고사항을 위반했을 뿐...이다. 공공의 안녕질서를 해치지도 않았으면서 동시에 그 자유를 실현한 집회였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 단순히 이 부분에 대해서 '이동'의 불편이라는 이유를 들이대지는 않았으면 한다. 그 부분은 신고된 집회에서도 늘 있었던 사항이었으니 말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 오히려 경찰들이 세워놓은 닭장차같은 많은 버스들 때문에 1개 차선이 못쓰게 돼 교통이 불편했다는 사실을 직시하기를...&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결론은 불법집회가 아니라, 적법한 집회이며, 단지 '신고'사항을 위반했을 뿐이라는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size=3&gt;후차적으로 이를 규정짓더라도 훈방조치 또는 약소한 벌금 정도에 그치지 않을까? 문제는 그것을 판단할 검사측, 그리고 이를 판단하게 될 판사가 문제인 것이다... 어쨌든... 이번 기회에 함 이를 가지고서 경찰측을 명예훼손 등이나 다른 건으로 밀어붙여보는 건 어떨까?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2. 집시법은 과연 균형감있는 법안인가?&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집시법의 목적을 보면, 집회와 시위를 하고자 하는 이들의 자유와 이러한 것으로부터 혹시 피해를 입을지도 모를 어떤 누군가에 대한 보호라는 것을 균형감(!!!)있게 보장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명시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아마도 저같이 ^^ㅋ 대학시절 팔뚝질 좀 한 경험을 하다가 경찰한테 몇 대 맞아보거나 그런 경험을&amp;nbsp;한 적이 없다면 집시법에 대해 의문을 갖기 어려웠을텐데... 여러분은 5월 3일 토요일 경험을 통해 '뭐야, 우리가 불법집회에 참여한거야? 집시법 위반인거야? 집시법인 뭔데?'하는 의문을 가져본 겁니다. 적어도 맞지 않구서도요...ㅋ 웃으면서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기쁨의 웃음이기도 합니다. '법'이라는 것이 인간의 자유를 보장해주는 듯 하면서도 때론 이처럼 자유를 희한한 방법으로 억압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경험해 본 것이니 인생의 깨달음 하나가 늘어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 즐겁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공부하다가 그냥 미친소가 싫어서가 나온 중,고등학생, 그리고 주부분들을 비롯해 대학생들은 졸지에 불법을 저지른 이들이 되어버린 것이죠... 와우~~~ 신기하죠? 촛불 들고 평화집회했는데...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그렇다!! 법이라는 것은 이러한 상식선에서 출발해야 한다. 생각해보자... 회사생활하느라, 그리고 학교 다니느라고, 학원이 저녁에 있어서 어쩔수 없이 뭔가 이런 의지를 표현하고자 할 경우 낮에 참여하기가 어려운데... 굳이 왜! 해진 이후는 안된다고 명시하고 있는 것일까? 민심을 전하려고 해도 전할 길이 없을 때 유용한 방법들 중 집회와 시위가 있는데, 이를 집시법은 오히려 자신들 편할 대로 만들어뒀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촛불시위가, 촛불집회가 한국사회의 소통장치로, 그리고 민주주의와 법의 한계를 보완(선거시기 때 아니면, 개입할 구체적 방법 미비)할 주요한 방법이자 문화로 자리잡은 이 마당에 집시법은 분명 바뀔 필요가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그리고, '신고'라는 것 역시 보완할 방법은 없는지... 이런 조항을 만들수도 있을 것이다... '신고'를 하되, 여러 사정(법을 모른다들지 등의 사정)이 있어 신고하지 못했을 경우, 추후 위법사항을 물을 수 있다... 랄까?&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어쨌든 현재의 집시법은 지금의 성숙된 시민들의 집회문화, 시위문화를 반영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오히려 너무 제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뿐이랴? 공공의 안녕질서 보호라는 것이 희한하게도 너무 작위적이라는 것이다. 공공의 대상이 미친소를 데려오려고 하는 이명박 정부인 것인가? 글쎄???&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gt;선거시기 때에는 국민은 '천(天)심'이 되었다가, 선거시기 지나면 천(賤:천할 천)심이 되어버린다...&lt;/FONT&gt;&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선거시기 외엔 국민들이 직접적으로 개입할 방법이 없는 상황에서 이 집회와 시위는 민주주의를 해나가는 데 있어서 굉장히 소중한 권리이자 민주주의의 장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기회를 통해 집시법에 대한 이해와 집시법의 개정 등을 생각해보면 좋을 듯 하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선거시기 지나면 정치인들은 미친소인지 '쇠 귀에 경읽기'라는 생각 뿐이다...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외치는데...&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불법', '불순', '광우병 괴담', '음모', '좌파'... 아... 쪽팔려... 저런 사람들을 대통령이라고, 국회의원이라고 뽑아뒀으니... 휴...&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이런 글 올렸다고... 혹시 조사나오는 건 아니야??? 겁나네... &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불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광우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우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집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촛불집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촛불집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집시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시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불법집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법집회&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 시각 조중동... 취재도 안했네... 2만명이나 모였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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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roughabc.15867871</id>
	    <author>
		    <name>rough-abc</name>
	    </author>
	    <updated>2008-05-04T03:49:00Z</updated>
	    <published>2008-05-04T03:49: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궁금했다. 늘 그렇듯이 얘네들은 무슨 주요 협상이나 주요사안이 있을 경우, 쉬쉬하거나 뻥하고 터뜨리거나인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엔 역시나... '쉬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03시 20분 조/중/동/경향/한겨레, 그리고 네이버뉴스를 돌아다녀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만명이 청계광장에 모였는데, 경찰들이 불법집회라고 규정하면서까지 이야기한 촛불집회인데...&lt;/P&gt;
&lt;P&gt;조/중/동은 쉬쉬하려고 했던 것일까? 어쨌든...&lt;/P&gt;
&lt;P&gt;중/동 은 연합뉴스꺼 그냥 퍼왔다. 중앙일보는 사진없이, 동아일보는 사진삽입해서... 그런데, 기사에는 2만명의 숫자는 쓰여져 있지 않고, 다른 곳에서 미리 진행한 행사의 인원 500명을 명시하고 있다... 일부 소수의 움직임이라고 말하고 싶었던 걸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0. 네이버 &lt;/P&gt;
&lt;P&gt;주요기사의 제목 옆의 회사명을 보라... 조/중/동이 보이질 않는다...&lt;/P&gt;
&lt;P&gt;참고로 조선일보하고, 동아일보는 집회장소하고 느무 느무 가깝다는 거~&lt;/P&gt;
&lt;P&gt;2일날 집회 했으니깐 3일에는 포토뉴스 형태만으로도 전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없다... 기획기사를 쓰려고 한 것일까? 예를 들어, 청소년들의 집회 참여를 어떻게 볼 것인가? 등의 기획기사?&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7/blog/2008/05/04/03/38/481cb10f4ebff&amp;filename=2008-05-0403;18;41.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7/blog/2008/05/04/03/38/481cb10f4ebff&amp;filename=2008-05-0403;18;41.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직접 사이트에 가면?&lt;/P&gt;
&lt;P&gt;1. 조선일보&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3.blog.daum.net/original/30/blog/2008/05/04/03/25/481cae1ce92b1&amp;filename=2008-05-0403;09;26.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30/blog/2008/05/04/03/25/481cae1ce92b1&amp;filename=2008-05-0403;09;26.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첫 화면에 없다. 기사도 없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2. 중앙일보&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10/blog/2008/05/04/03/29/481caefe34aec&amp;filename=2008-05-0403;12;07.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10/blog/2008/05/04/03/29/481caefe34aec&amp;filename=2008-05-0403;12;07.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있다... 클릭해서 보면... 연합뉴스 꺼 기사 그대로... 조선일보에 비하면 양반이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3. 동아일보&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3.blog.daum.net/original/17/blog/2008/05/04/03/31/481caf6fcef13&amp;filename=2008-05-0403;16;00.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17/blog/2008/05/04/03/31/481caf6fcef13&amp;filename=2008-05-0403;16;00.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있다, 중앙일보와 기사내용은 같고 사진&amp;nbsp;삽입/ 그런데,&amp;nbsp;&lt;STRONG&gt;'광우병 괴담'촛불시위로 규정한 사설 눈에 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경향신문&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3/blog/2008/05/04/03/33/481cb00ba9a3f&amp;filename=2008-05-0403;17;47.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3/blog/2008/05/04/03/33/481cb00ba9a3f&amp;filename=2008-05-0403;17;47.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3일 촛불집회는 따로 다루지 않았고, 2일 촛불집회를 다뤘었다.&lt;/P&gt;
&lt;P&gt;하지만, 어쨌든 국민들의 분노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기사를 전면에 노출해 국민들의 분노가 있음을&lt;/P&gt;
&lt;P&gt;제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한겨레&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3.blog.daum.net/original/27/blog/2008/05/04/03/37/481cb0cbaa46b&amp;filename=2008-05-0403;16;33.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27/blog/2008/05/04/03/37/481cb0cbaa46b&amp;filename=2008-05-0403;16;33.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촛불집회 첫면, 그리고 쇠고기 관련 기사들을 전면 배치&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동아일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아일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조선일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선일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중앙일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앙일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탄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탄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촛불집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촛불집회&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2MB 무슨 말만 하면, 괴담에, 떼쓰기에, 비과학적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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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ough-abc</name>
	    </author>
	    <updated>2008-05-04T03:22:34Z</updated>
	    <published>2008-05-04T03:22: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이명박 정부의 대응논리는 늘 자신들은 100% 옳고, 반대파는 뭔가 잘 모르고 하는 소리이거나 뭔가 떼쓰는 인간들로 호도하는 식의 것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중동도 함께 '광우병 괴담'으로 규정짓는가 하면, 장관이라는 사람도 반대하는 국민들이 '비과학적'이란다.&amp;nbsp;이젠 국민들도 훈련이 많이 돼서 조중동이나 정부가 하는 여론몰이 방식은 식상해가지고 잘 속지도 않는데, 계속 국민들을 바보로 만드는 그런 식의 발언과 여론몰이는 왜 쓰는 것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급기야는 이젠 색깔론까지 끄집어오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항상 뭔가 안되면, 뒤에 뭔가 음모를 세우는 세력이 있단다. 아니 의도를 가지고서 모였든 의도치 않게 개인 개인들이 모여서 집회를 했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외치는 발언의 요지를 따져야 할 것이 아닌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민들은 학습을 많이 해서 이젠 안 속는데, 왜 얘들은 아직도 발전이 없는 것일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독도도 괴담, 게시판 관리도 괴담, 광우병도 괴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들만의 기준이 옳다는 그 아집은 어떻게 학습시켜야 성장할 수 있을런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독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광우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우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괴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괴담&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SBS, 왜 그러는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oughabc/15867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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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ough-abc</name>
	    </author>
	    <updated>2008-05-04T02:22:10Z</updated>
	    <published>2008-05-04T02:22: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공중파 3대 방송사 중 하나인 SBS, 미묘한 차이로 사실상 균형감 상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5월 3일 저녁 뉴스 방송&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SBS : 쇠고기 재협상 '&lt;STRONG&gt;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lt;/STRONG&gt;는 설명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MBC : 쇠고기 재협상 '&lt;STRONG&gt;결론은 가능하다&lt;/STRONG&gt;는 겁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같은 사안을 가지고서 같은 날 뉴스방송보도물의 해석은 판이하게 다르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SBS가&amp;nbsp;이명박정부에 대한 반대의견이 강한 사안에 있어서 형평성과 균형감있는 방송을 하는 것처럼&amp;nbsp;보도를 하고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균형감을 잃었다고 해석 가능한 부분이 많아 그 의도에 대해 의심을 갖게 한다.( 사실,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던 당일 SBS가 시청에 설치해뒀던 무대를 한나라당 지지자들에게 내준 것을 봤을 때부터... 예상을 하긴 했으나... 방송법을 어긴 것은 아니었으니... 어쨌든, 그때부터 뭔가 이상하게 돌아갈 것 같다는 생각을&amp;nbsp;가질 수밖에 없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방송의 구성과 카메라의 시선, 영상에 담긴 이미지는 별 게 아닌 것 같지만, 철저하게 계산되어진 경우가 많다. 특히 공중파의 뉴스보도물은&amp;nbsp;대부분 그러하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amp;nbsp;만일, 뉴스보도프로그램에서 어떤 의도를 두고서 한 것이라기보다는 설명을 위해 집어넣은 자료다라는 식의 변명을 한다면, 그건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을 것이다. 그 영상자료 또는&amp;nbsp;영상의 배치 등이&amp;nbsp;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해석도 못하는 역량없는 편집권자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거나 아니면, 정말로 사람이다보니 실수로 그러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amp;nbsp;어떤 것이 진실이든 간에 법 위반인 것만은 분명한 것이 되니 그에 응당한 처분은 받아야 할 것이다. 문제는 너무 교묘해서 기껏해야 경고 정도로 끝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사례 중&amp;nbsp;대표적인 것으로 어제 방송된&amp;nbsp;쇠고기 재협상 가능성에 대한 해석이 있고, 그 외에&amp;nbsp;대운하 건이 있다. 두 개 모두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사안들이다. 이런 사안일수록 균형성, 형평성 지켜야 한다는 것은 성인 대부분이 알고 있는 사항일 것이다. 그런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SBS 4월 17일 8시 32분에 방송:'청와대 대운하&amp;nbsp;만들긴 만들 건데... 일단 보류'라는 내용물&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상 주소 : &lt;A href=&quot;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7903917&quot; target=blank&gt;&lt;FONT color=#800080&gt;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7903917&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표적인 뉴스보도물에서의 물타기 작전이 있다. 바로 객관적 사실 보도를 하는 것처럼 진행하면서 뒷배경 자료화면은 전혀 균형감있지 않은 자료를 내보내는 것이 있다. 이러한 경우, 배경음악처럼 배경으로 자료화면을 보내고 있기 때문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그냥 흘러 보내기 십상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사실상 17초짜리 광고를 뉴스 시간대에 방송&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한 헛점을 이용한 사례가 바로 4월 17일 방송된 청와대의 대운하 보류건일 것이다. 청와대가 대운하추진 건을 일단 보류하겠다는 부분을 이야기하면서 '대운하를 추진하는 측에서 그래픽으로 만들어놓았었던&amp;nbsp;동영상'이 1분 37초 방송물 중 초반부에 6초(16초~22초), 중반부에 11초(51초~1분 2초)동안 그래픽으로 시뮬레이션한 동영상이 배경자료화면으로 송출됐다.&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12/blog/2008/05/04/02/20/481c9ed4c410a&amp;filename=2008050401_dw.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2/blog/2008/05/04/02/20/481c9ed4c410a&amp;filename=2008050401_dw.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어찌보면 17초짜리 광고가 나간 것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사람들은 그것이 광고라는 것도 모른 채 '이야~~운하가 건설되면, 멋있긴 하겠다.'정도의 생각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한 번 보고서 자신이 그런 느낌이 드는지 안드는지 정확히 시청자들은 재평가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lt;/P&gt;
&lt;P&gt;이것을 만일 그냥 멘트만 내보내고 있기가 어려워 그 동영상을 내보냈다고 한다면, 분명 그 방송의 편집권을 가진 자가 균형감있는 보도를 파악할 능력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자신의 입으로 인정한 것이나 다름없을 것이다. 사안에 대한 대립이 명확한 건인데도 불구하고, 한 쪽만의 입장을 대변하는, 그것도 &lt;STRONG&gt;'그러하다&lt;/STRONG&gt;.'가 아니라, &lt;STRONG&gt;'아마 만들어지면, 이렇게 멋지게 될 것이야'라는 추측사항을&lt;/STRONG&gt; 내보냈다는 것은 전국방송인 SBS의 뉴스보도팀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서 지속적으로 개입하고 있지 않은가라는 의문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lt;/P&gt;
&lt;P&gt;그리고, 방송법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균형성과 형평성을 크게 위반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lt;/P&gt;
&lt;P&gt;한편으로는&amp;nbsp;사과방송이나 정정방송이 아닌 경고 정도로만 끝난다면, 이러한 것을 감수하고서라도 충분히 추진할 수 있지 않겠는가라는 예측도 해볼 수 있다.&lt;/P&gt;
&lt;P&gt;그 진의야 어떻든 대립이 명확한 사안에 대해서 편파적으로 보도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부분일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부분을 더 파고들어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1초에서 1분 2초 동안에 다음과 같은 멘트가 나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멘트 : 여권 관계자는 &quot;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먼저 추진해 &lt;STRONG&gt;&lt;U&gt;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면 대운하 건설계획에 대한 반감도 줄어들 것&quot;&lt;/U&gt;&lt;/STRONG&gt;이라고 밝혔습니다.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멘트 부분에서 하필 누가 딱 봐도 '우와~ 멋지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멋있게 만들어놓은 동영상을 내보내는 것은 '의도성'이 없다고 말하기엔 너무나도 티가 많이나서 '그럴수도 있지'라고 넘기기가 어렵다. 이 동영상으로 '반감을 줄이는 데'에 기여라도 하려는 것이었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amp;nbsp;이러한 논증의 과정도 '실수다~'라는 말 한마디면 할 말이 없어지는 것이다. &lt;/P&gt;
&lt;P&gt;그럴 땐, 법대로 하는 방법밖에 없을텐데, 앞에서도 말했듯이 '경고'이상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을까? &lt;/P&gt;
&lt;P&gt;경고가 나온다면, 단순히 '미디어관련 신문'에 기사 나가는 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미디어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말고는 모른 채 지나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5월 3일 방송된 쇠고기재협상에 대한 의견, 어떻다는 거야?&lt;/STRONG&gt;&lt;BR&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SBS : 쇠고기 재협상 '&lt;STRONG&gt;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lt;/STRONG&gt;는 설명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MBC : 쇠고기 재협상 '&lt;STRONG&gt;결론은 가능하다&lt;/STRONG&gt;는 겁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자료주소 : &lt;A href=&quot;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amp;newsid=20080503222507851&amp;cp=imbc&quot;&gt;&lt;FONT color=#800080&gt;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amp;newsid=20080503222507851&amp;cp=imbc&lt;/FONT&gt;&lt;/A&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MBC는 방송 초반에 혼란을 주지 않기 위해 '결론은 가능하다'라고 이야기를 꺼내 분명히 하는 반면, SBS는 '불가능하다'야? 아니면, '가능하다'는 거야?라는 반응을 하게끔 내용 배치를 해뒀다.&lt;/FONT&gt;&lt;/P&gt;
&lt;P&gt;다음은 SBS 쇠고기 재협상 건에 대한 보도멘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lt;STRONG&gt;자료주소&lt;/STRONG&gt; : &lt;A href=&quot;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amp;newsid=20080503210910498&amp;cp=sbsi&quot; target=blank&gt;&lt;FONT color=#800080&gt;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amp;newsid=20080503210910498&amp;cp=sbsi&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시점에서 쇠고기 수입에 대한 한미간 재협상은&lt;STRONG&gt;&lt;U&gt; 과연 가능한 것인지&lt;/U&gt;&lt;/STRONG&gt; 최희진 기자가 &lt;STRONG&gt;&lt;U&gt;짚어봤습니다&lt;/U&gt;&lt;/STRONG&gt;&lt;/P&gt;
&lt;P&gt;&lt; 기자 &gt; &lt;BR&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7%D1%B9%CC+%BC%E8%B0%ED%B1%E2+%C7%F9%BB%F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503210910498&quot; target=new stitle=&quot;&gt;검색하기&quot; alt&gt;&lt;FONT color=#0000ff&gt;한미 쇠고기 협상&lt;/FONT&gt;&lt;/A&gt;이 타결된 것은 지난달 18일. &lt;BR&gt;한미 두 나라는 지난달 22일 이에 대한 입안 예고를 했고, 지금은 20일 간의 공고 기간입니다. &lt;BR&gt;&lt;BR&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1%B9%C1%A6%B9%F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503210910498&quot; target=new&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국제법&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전문가들은 입안 공고기간에 상대국에 합의 내용 수정을 위한 재협상을 요구하는 것은 가능하다&lt;/STRONG&gt;고 &lt;/P&gt;
&lt;P&gt;말합니다. &lt;BR&gt;&lt;BR&gt;[한택근/통상전문변호사 : 한·미간에 타결이 됐더라도 &lt;STRONG&gt;&lt;U&gt;그것은 얼마든지 국민의 여론수렴을 통해서 변경이 가능&lt;/U&gt;&lt;/STRONG&gt;합니다.] &lt;BR&gt;&lt;BR&gt;하지만 정부는 어제(2일) 기자회견에서 국제적 기준을 근거로 협상을 벌인 만큼 한미간 재협상은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lt;BR&gt;&lt;BR&gt;[이상길/농림수산식품부 축산정책단장 : 양국대표가 서명하고, 또 거기에 따라서 정부의 농림부 장관이 고시한 것이기 때문에 재협상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lt;BR&gt;&lt;BR&gt;&lt;STRONG&gt;&lt;U&gt;국제법적으로는 두나라가 합의하면 재협상이 가능하지만 우리의 일방적인 요구로 재협상을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lt;/U&gt;&lt;/STRONG&gt; &lt;BR&gt;&lt;BR&gt;하지만 시민단체들은 미국에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0%CE%B0%A3+%B1%A4%BF%EC%BA%B4&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503210910498&quot; target=new&gt;&lt;FONT color=#0000ff&gt;인간 광우병&lt;/FONT&gt;&lt;/A&gt;이 발생하더라도 수입 중단 조처를 취할 수 없는 조항 등에 대해 계속 문제제기를 하고 있어서 재협상 &lt;STRONG&gt;&lt;U&gt;논란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lt;/U&gt;&lt;/STRONG&gt;. &lt;BR&gt;&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분명 앵커가 '이 시점에서 과연 가능한지 짚어봤다'고 이야길 한다.&lt;/P&gt;
&lt;P&gt;그러면서 서두에 국제법 전문가가 의견수렴을 통해 '얼마든지' 변경 가능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이야기&amp;nbsp;한다. '과연 가능한지 짚어보겠다'던 이야기는 '가능하다는 거야, 불가능하다는 거야?'라는 의문과 함께 '불가능하다'는 쪽에 더욱 힘을 실어주는 효과로 그 끝을 맺어버린다. 그리고, 민망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시민단체만이 아니라, 많은 일반 국민들이 청계광장에 2일 1만명, 3일 2만명이 운집해 반대하고 있는데, '시민단체'만을 괜히 끌어들여 '논란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라고 결론을 맺어버린다. 시민단체만이 딴지 걸고 있다는 건지, 아니면 시민단체가 적극적으로 문제제기하고 있다는 것인지, 아니면 시민단체의 부정적 이미지를 정치적으로 활용해 반사이익을 보고자 하는 것인지 그 의도를 알기 어렵다.&lt;/P&gt;
&lt;P&gt;어쨌든 이러한 배치를 통해 여론에 물타기를 하는 행위는 단순히 법만으로&amp;nbsp;해석해 끝날&amp;nbsp;것이 아니라, PD의, 기자의, 앵커의 '방송제작진으로서의 &lt;STRONG&gt;양심&lt;/STRONG&gt;'에 비추어 문제가 없는 것인지까지 함께 이야기될 때 SBS가 공중파로서의 균형감을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SBS는 여론 형성에 있어서&amp;nbsp;애매모호한 방법을&amp;nbsp;쓰기보다는 균형감있는 방송을 만들기 위해 내부 규정을 더욱 정확히 할 필요가 있을 것이며, 방송심의부서에서는 파급력이 큰 사안일수록 더욱 엄격하게 심의해야 할 것이다.&lt;/P&gt;
&lt;P&gt;그런데, 만일 모호한 방법은 쓰지 않는데, 그 의미파악하는 데 있어서 역량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었다면, 균형감있는 방송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재교육 및 인력의 재배치를 통해 보도팀의 균형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관악FM 100.3Mhz&lt;/P&gt;
&lt;P&gt;나눔으로 풍요로운 방송&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radiogfm.net/&quot; target=_blank&gt;http://www.radiogfm.net&lt;/A&gt;&lt;/P&gt;
&lt;P&gt;&amp;nbsp;&lt;/P&gt;&lt;SYNC&gt;&lt;/SYNC&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대운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운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MBC&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MBC&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SBS&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BS&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쇠고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쇠고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미친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친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재협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재협상&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명박 정부, 정부의 효율성 높인다더니 결국 원시적 방법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oughabc/15842211"/>
		<id>tag:blog.daum.net,2009:roughabc.15842211</id>
	    <author>
		    <name>rough-abc</name>
	    </author>
	    <updated>2008-05-01T15:34:20Z</updated>
	    <published>2008-05-01T15:34: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이명박 정부가 정부의 효율성 강화, 재정운영의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해 단행하는 조치가 결국 '해고'였을까? 전시효과, 가시적 효과를 그렇게도 좋아하는 정치인들의 발상이란 어쩔수가 없나보다. &lt;/P&gt;
&lt;P&gt;장기적 전망을 지향한다고 하지만, 항상 그들은 대중들에게 빠른 시일내에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 때문인지 단기적인 것에 집착하는 경향을 띌 수밖에 없나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만명 해고, 말이 그냥 '해고'이지만, 앞으로의 삶을 위협받는 수준에서의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 것인지 의심이 된다. 공무원이 많은 서민들의 눈총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여론을 등에 업은 채 밀어붙이려는 것일까?&lt;/P&gt;
&lt;P&gt;기업이 '구조조정'이라는 혁신의 탈을 쓴 '폭력'을 단행하던 것을 공무원 사회까지 적용하려는 것은 '경제 제일주의', 더 정확히는 '대기업 제일주의'와 '성과 제일주의'라는 왜곡된 여론과 공무원 사회에 대한 대중의 시선을 곡해한 인식을 이유로 '생존'이라는 '기본권'의 문제를 묵살하는 것과 다름 없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고'를 통해 1년 뒤, &lt;/P&gt;
&lt;P&gt;&lt;STRONG&gt;'봐라~ 부채 30%대로 유지했지? 이만큼의 운영재원을 줄였어~ 법인세를 비롯한 여러 명목으로 받는 세금이 적게 들어와도 이렇게 운영할 수 있어~'라고 말할 이명박 정부를 상상하면 속이 뒤틀릴 지경이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1만명의 해고로, 1만명의 생존의 위협으로 채운 정부운영비, 정부의 효율성...&lt;/STRONG&gt;&lt;/P&gt;
&lt;P&gt;눈가리고 아웅이다. 효율성이 떨어지는 운영방식은 바꾸려하지 않고, 사람들을 먼저 자르는 것을 우선적으로 단행하는 모습이란. 역시 이명박식 현장주의~(자신이 보는 현장만이 전부인줄 안다. 다른 현장은 보이지 않는 것이다. 휴... 참 필터링이 놀라울 따름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필터링을 떠나서 '해고'와 '생존권 위협'의 상관관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 그리고 '생존'이 이 땅에 살아가는 이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제대로 몰라서 이런 발상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예를 들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lt;/P&gt;
&lt;P&gt;단순히&amp;nbsp;파산신고를 해야 할 정도로 너무 힘든&amp;nbsp;이들만을 생존의 위협을 받는 사람들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lt;/P&gt;
&lt;P&gt;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이상 '해고'라는 말을 이렇게까지 쉽게 말하지는 않으리라... &lt;/P&gt;
&lt;P&gt;거기에다가 노동부 장관이 '해고도 쉽게 할 수 있게 하겠다'라는 요지의 발언도 하고 있으니... 사람 미칠 노릇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회적 통합과 사회적 소통은 저리가고, 일방적 소통과 소수집단만의 소통이 판치는 모습이 4년간 이어질 것을 생각하니 두려울 따름이다.&lt;/P&gt;
&lt;P&gt;그리고, 두려워만 하고 가만히 있을 '나'가 되어버릴까봐 걱정될 따름이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공무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무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해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1만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1만명&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지역신문관련 글 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oughabc/15736959"/>
		<id>tag:blog.daum.net,2009:roughabc.15736959</id>
	    <author>
		    <name>rough-abc</name>
	    </author>
	    <updated>2008-04-20T23:49:36Z</updated>
	    <published>2008-04-20T23:49: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70386&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70386&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쌍방향 저널리즘... 실현 인터넷신문&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2MB 참 위험하다. '내가 하면 소신, 네가 하면 떼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oughabc/15713555"/>
		<id>tag:blog.daum.net,2009:roughabc.15713555</id>
	    <author>
		    <name>rough-abc</name>
	    </author>
	    <updated>2008-04-18T07:59:10Z</updated>
	    <published>2008-04-18T07:59: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관악FM 100.3Mhz&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radiogfm.net/&quot; target=_blank&gt;www.radiogfm.ne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대통령은 또 &quot;&lt;STRONG&gt;우리는 그동안 떼를 쓰면 통하고 집단 행동을 하면 통하는 시대를 살아왔으나 우리도 이제는 기초 질서와 법이 지켜지는 선진 사회를 만들려고 한다&lt;/STRONG&gt;&quot;고 덧붙였습니다.&lt;/P&gt;
&lt;P&gt;- 연합뉴스 4월 15일자 기사 일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선 시작에 앞서, &quot;너부터 법과 질서 지켜라~&quot;라는 말이 아닌, &quot;너만 법과 질서&amp;nbsp;지키면 된다.&quot;라는 식의 반응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서민들의&amp;nbsp;입에서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여기서 '너'라 함은 이명박대통령을 포함한 '그렇게~~ 밥 먹듯이 혀를 끌끌 차며 법과 질서를 지켜야해~'라고 이야기하는 우익들을 지칭하고 있음을 밝혀둔다. 그리고, 다음의 글은 그렇게~ 법과 질서 잘 지키는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과 경제인, 그리고 이런류의 말을 밥 먹듯이 이야기하는 우익세력들에게 보내는 아주 불손하지만, 굉장히 친절하게 풀어쓴 글임을 밝혀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사람의 언어를 보면, 그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알 수 있다고 하지 않았던가? 왜 굳이 그는고리타분하게 우익세력들이 이야기하는 '법과 질서'라는 말을 계속 반복하는가? 왜 그는 법이라는 것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것은 은폐한 채 현재 만들어진 '법과 질서'를 지키는 것만이 선이라고 웅변하는가? 미칠 노릇이다. 과외라도 시켜야 하는 걸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고리타분하지만, 또 이것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uot;지들한테 적용할 때는 더럽게 관대하고, 서민들 빵 하나만 훔쳐도 감빵에서 몇 일이라도 살게 하면서... 지랄한다.&quo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 이건 내가 하는 말이다. 이넘들아~&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법이 공정하게 집행되고 있는가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는 것은 법 없이도 살아가는 서민들에게 있어서 입만 아프게 하는 일일 것이다.&amp;nbsp;하지만, 또 그 식상한 '법과 질서'를 지켜야 한다는 그의 말을 듣고서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lt;/P&gt;
&lt;P&gt;(그런데, 이 언급이라는 것이&amp;nbsp;그 법 자체가 근본적으로 공명정대한 것인가에 대해서는 일단 논외로 하고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는 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법과 질서가 공정하게 적용되는가에 대해서는 최근의 '정몽구'와 '이건희', 그리고 각종 정치사범들의 사례를 보고서 '법과 질서를 지키자'에 대한 원칙적 수준을 이야기했으면 하는데, 과연 그와 그들이&amp;nbsp;그러할 것인지는 미지수다. 아니, 아마 뺏지 달고나면, 그게 보이지 않을 것이다.&lt;/P&gt;
&lt;P&gt;어쨌든 그의 눈에는 법 질서를 어기는 정치인과 경제인들의 엄청난 짓은 보이지 않고, '떼쓰고, 집단행동하는 서민'들만이 눈에 띄나 보다. &lt;STRONG&gt;문제는&lt;/STRONG&gt;&amp;nbsp;'그것이 떼를 쓰는 모습이든, 그대들이 원하는&amp;nbsp;앞 마당의 강아지들처럼 순하게&amp;nbsp;실실 꼬리치며 &quot;아유~ 한미FTA, 그고 안하믄 안될까요?&quot;,&quot;안하면 저희들은 좋겠어요~^^&quot;라고 말하는&amp;nbsp;착한(?) 모습'이든 간에&amp;nbsp;그들은 헌법에 명시된&amp;nbsp;권리를 실현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lt;STRONG&gt;또 다른 문제는&lt;/STRONG&gt; &lt;STRONG&gt;누구에게나 공정해야 할 대통령의 시선이 자신한테 개긴 바가 있는 노동자(현대건설 시절)와 노점상, 장애인 등(서울시장 시절 떼 쓴 이들)의 서민한테만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lt;/STRONG&gt; 그리고, 이것은 추측성 발언이지만, TV에서 비춰지는 폭력적인 노동자들의 모습, 노점상인들의 모습들만을 보고서 '저저저~ 봐라~ 저런 놈들은 때려 죽여야혀~'하면서 보는 이들처럼 현상만 보고, 그 내막을 들여다보지 않으려는 인간이 가지고 있지만, 버려야 할 편의주의적 발상을 버리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을 수 없다는 것이다.&lt;/P&gt;
&lt;P&gt;현장을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이 이런 떼쓰는 이들의 현상이 아닌 그 뒤의 내막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자고는 하지 않는 이율배반적인 행동은 분명 공정한 법을 그렇게 좋아하시는 분의 행동으로 보기 어렵다. &lt;/P&gt;
&lt;P&gt;내막을 알기 위한 노력을 했다면, 그러한 발언은 최소한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 발언의 대상은 그가 말하는 떼쓰고 집단행동하는 서민들이 아니라, TV스타로 착각될 정도로 자주 등장하는 정치인, 경제인이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와 함께&amp;nbsp;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노동자, 노점상, 장애인, 그리고 아직 겪은 바가 없을 농민들과 같은 서민들을 위해 힘쓰겠다고 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곁다리로&amp;nbsp;물어야겠다.&lt;/P&gt;
&lt;P&gt;그리고... 선거시기 외에는 정치에 참여할 통로를 원천 봉쇄해놓고서 그나마 있는 광장에서의 집단행위나 떼를 쓰는 행위로 보이는 1인시위 등등의 행위 등 마저도 하지 말라는 도둑놈 심보는 어디서 오는 것인가도 물어야겠다.(아 띠바~ 당신들 정치인 맞아? 당신들 한국 사는 경제인 맞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법과 질서를 지키는 선진국가'와 '떼쓰고, 집단행동하면 통하는 시대'라는 말에 대한 비판과 그 근원을 파헤치려하니 지적해야 할 사항이 하나 둘이 아니다. 과연, 이 글에서 다 언급할 수 있으려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투쟁은 바로 깡패의 행동?&lt;/STRONG&gt;&lt;/P&gt;
&lt;P&gt;무식한 발언이다. 떼 쓰는 것이 불법이란다. 헌법에 떼를 쓰는 것이 보장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과 질서'를 지키자면서 '떼를&amp;nbsp;쓰는 것, 집단 행동을 하는 것'만큼은 불법이란다. 도대체 무슨 기준이 있는 것인지 묻고 싶은 발언이다. 그냥 고리타분하게 헌법에 명시되어있다고&amp;nbsp;주장하는 것이&amp;nbsp;아니라, 진심으로 지적하는 부분이다.&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우익이든 좌익이든, 중도든 생떼를 부릴 자유가 있고, 집회를 할 자유가 있는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자신의 눈에는 헌법에 명시된 사항은 보이지 않고, 오직 자신의 입맛에만 맞는, 또는 어디에도 없는 법(공권력이 기라고 하면, 기여~)만 보이나보다. 역시 대단한 필터링 기능을 가진 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설마, 언제 떼 쓰는 게 불법이라고 했느냐고 변명하지는 않을 것 같지만, 또 몰라서 이야기한다. 단순히 발언만 가지고 이야길 하는 것이겠는가? 경찰과 법무부, 노동부에게 내린 지침, 그리고 그 지침으로 인해 변화된 집회 적용, 월권남용이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다. 설마,&amp;nbsp;한 방송국의 대표라는 사람이&amp;nbsp;말꼬리 하나 잡으려고 이 새벽에 광분해 글을 이렇게 쓰고 있겠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투쟁하는 것이 잘못된 게 아니라, 쇠파이프 들고 시위하는 게 잘못이라는 것이제 어언제~ 투쟁하는 것만 가지고 그랬냐?(원매~ 속터진다~)&lt;/STRONG&gt;&lt;/P&gt;
&lt;P&gt;이러한 논리에는 항상 공권력이 휘두르는 곤봉과&amp;nbsp;시위진압을 위한 각종 변태적인 장비들의 경우, 정당하다는, 그리고 '선'이라는 논리가 깔려있다. 내가 패면 정당하고, 네가 패면 불법이야. 네들이 하는 건 깡패가 하는 짓이야라고 강변한다. 어떻게 이런 논리가 통하는지 알 수 없다. 그리고, 이제는 급기야 다시 5공시절 백골단과 같은 전담반을 꾸리겠단다. 아마 그리웠을 것이다. 박정희처럼, 전두환처럼 말 안들으면 패던 시절이... 공권력이 반지의 제왕의 '절대반지'처럼 행사되었던 시절이...(아~ 왠지 김광석의 '부치지 않은 편지'나 안치환의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가 흘러나와야 할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아따~ 뭐가 오해가 있는 거 같은디... 우리는 순한 백골단이여~ 선만 안넘으면 된단께~ 음마~ 넘지마란께 또 넘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전두환 시절의 백골단과 지금의 불법시위 전담반은 다르다? 뭐가 다르다는 것인가? 시위할 자유가 있는 이들을 '너 너~ 선 넘었어~잉 인누와~~ 인누와~~'하면서 잡아가거나 무력으로 진압하는 것이 다르다?&lt;/P&gt;
&lt;P&gt;분명 그들은 환각제를 복용하고서 현상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헌법에 명시된 집회의 자유를 실현하는 이들의 입장에선 그네들이 불법을 행하는 것으로 보일 뿐이다.&lt;/P&gt;
&lt;P&gt;그들의 시각이 바뀌지 않는 이상, 상대방의 입장에 서보지 않는 이상, 공권력이 당신네들이 잡아가두는, 또 패는 시민, 노동자, 농민, 노점상, 장애인들로부터 나온 것이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지 않는 이상 이렇게 따져도 듣지도, 보지도, 읽지도 않을 사람들이다.(제발 나의 글을 읽지 않아도 좋으니 그들의 목소리를 진정으로 들어주기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아니다~ 네가 쇠파이프를 막 휘두르니깐 그런 거지~&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놔~~, *BS, *BC,*BS에서 나오는 TV이는 정당한 시위하는 장면보다 선정적인 장면들이 전부인냥 보도한다. 하지만, 현장에 있었던 이들이 그 뉴스를 보고서 나오는 말은 &quot;아놔~ 증말~&quot; 밖에 없다. &lt;/P&gt;
&lt;P&gt;그들이 전투복 착용에 방패에 곤봉으로 무장해 힘으로 밀어붙이는 행위를 시위대가&amp;nbsp;'공권력이 오히려 불법 행위를 하는 것'으로 규정하고서&amp;nbsp;역으로 시위대가 그들을 향해 행동하는 것은&amp;nbsp;진정한 공권력의 주인이기도 한 시민이&amp;nbsp;공권력을 휘두르는 것으로 해석되어지지는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아 옳거니~ 경찰복을 안 입어서 그런 거였구나... 담부터는 그럴 때를 대비해 안에다가 경찰복을 하나 입고 있어야 쓰것네...&quot;(경찰직을 가진 이가 아닐 경우, 경찰복 입으면... ㅜ.ㅜ 잡혀간다. 그냥 예를 든 것이니 이런 행위하지 말자구요... 아~ 맞다... 이런 퍼포먼스도 괜찮겠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폭력을 정당화하고 싶지는 않다. 단지, 반대 입장에서 바라보자는 것이다. 당신의 공권력이라는 것이 어디로부터 나왔고, 당신이 휘두르는 대상이 어떤 이들이고, 당신네들이 불법을 오히려 자행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 아니 수십번, 수백번, 수천번 생각해보자는 것이다.&lt;/P&gt;
&lt;P&gt;그리고, 힘없는 시민들이 왜 그런 위험천만해 보이는 것들을 가지고서 폭력을 행사할 수밖에 없는지 바라보자는 것이다. 집회결사의 자유와 다른 법들이 정당하게 지켜지고 있는가에 대해서 바라보자는 것이다. 불법을 자행하는 공권력에게, 공권력을 위임한 주인인 시민이 휘두루는 철퇴는 왜 정당한 행위가 될 수 없는가? 왜 정당방위가 될 수 없는가? 공권력이 휘두르는 민중의 지팡이질은 왜 늘 정당방위인가? 정작&amp;nbsp;진정한 민중인 시민이&amp;nbsp;휘두르는 지팡이질은 왜 정당방위가 아닌가?와 같은 수많은 물음을 던져보자는 것이다.&lt;/P&gt;
&lt;P&gt;경찰학교, 법대 등에서 배운 그런 교리말고, 진정으로 더불어사는 것에 대한 고민들을 되뇌어보자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한가지 더!! &lt;/P&gt;
&lt;P&gt;훈련된 공권력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TRONG&gt;VS&lt;/STRONG&gt;&lt;/FONT&gt;&amp;nbsp;훈련되지 않은 시민&lt;/P&gt;
&lt;P&gt;전투복으로 꽁꽁 무장하고, 헬멧으로 방어한 공권력 &lt;STRONG&gt;VS&lt;/STRONG&gt;&amp;nbsp;그냥 옷 입고, 빨간 수건 두른(요즘에는 트렌드가 아니라서 잘 하진 않지만...) 시민&amp;nbsp;&lt;/P&gt;
&lt;P&gt;날선 방패로 방어하고,가볍지만 타격할 경우 엄청 아픈 곤봉으로 무장한 공권력 &lt;STRONG&gt;VS&lt;/STRONG&gt; 무거워서 휘두르기도 힘든 쇠파이프, 아니면 뭔가를 든 시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각해봐~( 민주시민 M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 맞다. 그것을 생각해보지 않았구나... 불순분자들이 조직화한 시위대라고 보는 이들이 여전히 많다는 것 말이다. 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해 이렇게 받아쳐보겠다. 당신들이 계획적으로 조직화한 공권력은 되고, 시민들이 계획적으로 조직화한 시위대는 안된다? 뭐 하자는 것인가? 또 국가보안법으로 자신들 맘대로 법해석해 적용하고싶은 것인가? 그런데,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된 이들이 노무현 정권때는 좀 줄어들었나? 그 수치가 궁금하네... 이 글 읽으신 분들 중 아시는 분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4. 법, 결국 헌법에 명시된 것을 지키기 위해 있는 게 법이다.&lt;/STRONG&gt;&lt;/P&gt;
&lt;P&gt;이명박 대통령 및 우익이 하는 발언은 '법'이라는 것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집행되어지는지에 대한 천박한 이해에서 비롯됐다고 할 수 있다. '법'은 일종의 사회적 약속인데, 사회적 약속은 어느 한 개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것이며, 동시에 그 모두를 이루는 '개인'의 인권이 최대한 보장되는 선상에서의 약속인 것이다. 모두라는 미명 아래 개인이 희생되어야 하는 그 어떤 것이 '법'이 아니라는 것이다.&lt;/P&gt;
&lt;P&gt;애초에 사람을 위해, 사회적 구성원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 법이 그 사람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lt;/P&gt;
&lt;P&gt;최고의 약속인 법을 지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헌법에도 명시가 되어있는 우리가 인간답게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가치를 실현하는 게 중요한 것이다. 그러한 가치 실현 등이 무시되거나 지켜지지 않기 때문에 헌법과 각종 법들로 명시를 하고 있는 것이지, 헌법과 법이 먼저 있어 그것이 인간 모두의 생활을 지배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헌법의 맥락 속에서 다른 법안들이 만들어져야 하는 것이지만, 그 헌법에 대해서 이해도가 낮은 이들이 금뺏지달고 입법을 하고 있으니, 일단 4년은 또 고생을 해야 하나? OTL&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 법, 정체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잘못되어 있으면 바꿔지는 게 법이다.&lt;/STRONG&gt;&lt;/P&gt;
&lt;P&gt;법을 지키란다. 하지만, 잘못된 법은 어떻게 한다? 바꾼다. &lt;/P&gt;
&lt;P&gt;잘못된 법은 다양한 논쟁, 충돌 등에 의해서 바뀐 다는 것이다. '법과 질서'를 지키라고 하는데, 잘못된 법을 왜 지켜야 하는가? 그리고, 또 다시 말하지만, 대부분의 서민들은 법을 어길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며, 잘 지키고 있다는 것이다. 깡패라고 생각하는 이들(서민, 노동자, 농민...)은&amp;nbsp;헌법에 명시된 파업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잘 지켜내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공권력은? 안지키고 있다는 것이다. 솔선수범해야 할 정치인은? 더 안지키고 있다는 것이다. 잡혀들어갔어도 뭔 놈의 기념일은 그리 많은지, 기념일 때마다 사면 돼서 나온다. 아, 입 아프다. 아니 손가락 아프다.(^^;;그런데, 기념일날 쉬는 건 좋다...)&lt;/P&gt;
&lt;P&gt;욕이 절로 나올 듯 하지만, 참는다. 왜냐! 그래도 칼럼 칸에다 쓰는 공식적인 글이니깐 말이다.&lt;/P&gt;
&lt;P&gt;방송 프로그램 만드랴, 공동체라디오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힘쓰랴 힘들어 죽겠는데 이 새벽에 글 쓰게 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lt;/P&gt;
&lt;P&gt;다시!! 저항하는 이유는? 잘못된 법을 바꿔야 해서 저항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쩌란 말인지, 그리고 잘못된 법을 만드려고 해서 저항하는데, 어쩌란 말인지...( 또 언급한다. 선거시기 외에 국민들이 끼어들 루트가 있는가? 여론? 네티즌이 있다곤 하지만, 여전히 *BS처럼 꼬리 살랑살랑거리는 언론들이 만들면 그게 여론으로 둔갑하는 세상이여라~) &lt;/P&gt;
&lt;P&gt;법이 맨날 그대로 있는 것인가? 그리고, 또 다시 이야기하지만 서민들이, 노동자들이, 농민들이 법을 안지켜서가 아니라 그대들이 지키질 않아서 항의를 하는 것일진대 이 적반하장격의 발언은 무엇인지...&lt;/P&gt;
&lt;P&gt;왜 '너 자신을 알라'라는 옛날 옛적의 말을 또 다시 인용하게 만드는 것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치 지금까지 만든 법들은 쉬레기~야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의 시선으로 필터링되어 자꾸 희한하게 적용하는 각종 법들과 공정치 않게 적용되는 것에 대한 지적이라는 것을 다시 밝혀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6. 입법, 입법을 하는 이들이 대변하는 이들이 정말로 다수의 서민들인가?&lt;/STRONG&gt;&lt;/P&gt;
&lt;P&gt;법 이야기하니깐, 입법부의 국회의원들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과연 이 국회의원들이 국민들을, 그리고 절대적 다수인 서민들을 대변하는 이들인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절대적 소수를 더욱 대변하지 않을 수 없는 국회의원들이 과반을 넘기고 있음을 명확히 알고 있다.&lt;/P&gt;
&lt;P&gt;'이것을 증명하시오'라고 말하면, 지금 이 짧은 글에서 '무슨 할 말이 있겠소'라고 답할 수밖에 없다. &lt;/P&gt;
&lt;P&gt;그러니 소수만을 위한 입법을 하지 않았다는 변명은 하지말자. 어쨌든&amp;nbsp;여기서 이야기하고 싶은 말은 '입법'이 어떻게 이뤄지느냐이다. 5천만 가까운 모든 이들이 지켜야 할 법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잠시 STO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법과 질서를 지키자'라는 말에 결국 근본적인 물음까지 와버렸다. 입법부가 제대로 된 법을 만들고 있는가?까지 와버렸다. 그런데, 이 부분을 쓰려면&amp;nbsp;더 가다듬고, 공부해야 하는 부분도 있어 잠시 멈춰서야 할 듯 하다. 휴... 너무 광분해서 쓴 칼럼이 되어버려 많이 쑥쓰럽지만, 그래도 이것도 양호하다고 판단할 정도로 화가 나있다. 아니, 앞으로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양보 못할 듯 하다. 똑같이 늘 화가 나 열변을 토해낼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긴 글이었지만, 그를 비롯한 공권력, 그리고 그에 호응하는 우익들에게 던지는 물음은 3가지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법이 공정하게 적용되고 있는가와 그것을 주로 적용하는 이명박대통령을 비롯한 공무원, 공권력, 우익세력들이 공정하게 적용할 소양이 갖춰졌는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과연 법은 제대로 만들어지고 있는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부분은 단순히 그들에게만 던질 물음은 아닐 것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를 비롯한 다른 모두에게 던지는 물음이기도 할 것이다.&amp;nbsp;&lt;/P&gt;
&lt;P&gt;'법과 질서를 지키자' + '떼쓰고, 집단행동하는 것이 통하는 시대는 갔다'라는 식의 단순한 말, 많은 권력을 위임받은 이의 입에서 다시는 이런식의 발언은 듣지 않았으면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안병천PD&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국회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회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헌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헌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국가보안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가보안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신림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림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봉천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봉천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떼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떼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관악F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악F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남현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현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관악공동체라디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악공동체라디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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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2대선 연령별 투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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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14T01:42:12Z</updated>
	    <published>2008-04-14T01:42:1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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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A href=&quot;http://blog.naver.com/noraeol96/90030155550&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naver.com/noraeol96/90030155550&lt;/A&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대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총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총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투표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투표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연령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령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관악F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악FM&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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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펌]소비자를 배제하는 정치에 투표율 저하는 당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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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ough-ab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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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14T01:34:55Z</updated>
	    <published>2008-04-14T01:34:5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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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lt;P&gt;기획취재방송물을 위한 기사스크랩1.&lt;/P&gt;
&lt;P&gt;'선거당일, 20대는 그냥 놀러 간 걸까?'기획취재를 하기 위해 다른 여타의 기사들을 모아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데일리서프라이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class=sec_title href=&quot;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78542#&quot;&gt;&lt;SPAN class=sec_title id=lblTitle&gt;&lt;FONT color=#800080&gt;소비자를 배제하는 정치에 투표율 저하는 당연&lt;/FONT&gt;&lt;/SPAN&gt;&lt;/A&gt;&lt;/P&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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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HEIGHT: 3px&quot;&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HEIGHT: 16px&quot;&gt;&lt;SPAN class=sub_title id=lblSubtitle&gt;&lt;FONT color=#009933&gt;&lt;B&gt;[칼럼]&lt;/B&gt;&lt;/FONT&gt; 공급자와 소비자 관점으로 본 정치&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HEIGHT: 3px&quo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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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WIDTH: 20%; COLOR: #9f9f9f&quot; noWrap&gt;입력 :&lt;SPAN id=lblWritedt&gt;2008-04-11 15:50:00&lt;/SPAN&gt;&lt;/TD&gt;
&lt;TD style=&quot;WIDTH: 273px&quot;&gt;&amp;nbsp;&lt;/TD&gt;
&lt;TD noWrap align=right&gt;&lt;SPAN id=lblWriteinfo1&gt;&lt;FONT color=#383838&gt;권용진 정치전문기자 &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ACKGROUND: #d6d6d6; HEIGHT: 1px&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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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style=&quot;HEIGHT: 20px&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id=lblContent&gt;총선이 끝났습니다. 속이 후련하군요. 이번 선거결과에 낙담하거나 실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런 결과가 나오리라는 걸 몰랐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자기기만일 수 있습니다. 오히려 2007년 대선 결과와 비교해서 보면 그나마 다행인 수준이라고 보는 것이 냉정한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lt;BR&gt;&lt;BR&gt;오히려 저는 이번 결과를 놓고 본질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봅니다. 한국 정치의 본질적인 구조문제를 분석해야 앞으로 우리가 헤쳐나가야 할 과제를 찾을 수 있다는 겁니다. &lt;BR&gt;&lt;BR&gt;&lt;FONT color=#0066cc&gt;&lt;B&gt;공급자와 소비자 관점으로 본 정치&lt;/B&gt;&lt;/FONT&gt; &lt;BR&gt;&lt;BR&gt;관점을 바꾸어서 보면 좋겠습니다. 소비자와 공급자의 관점입니다. 직업정치인들과 현 정치구조를 공급자라고 본다면 유권자는 소비자가 될 겁니다. &lt;BR&gt;&lt;BR&gt;본격적으로 정치 이야기를 하기 전에 기업 이야기부터 해볼까요? &lt;BR&gt;&lt;BR&gt;Prosumer라는 용어가 오래전부터 사용되었죠. 아시다시피 '생산자(Producer) +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입니다. 제품을 개발할 때 소비자가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 가지로 해석이 가능합니다만 가장 본질적인 것은 소비자가 생산에 관여한다는 것이고, 생산자 역시 소비자의 개입을 허용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lt;BR&gt;&lt;BR&gt;그렇다면, 생산자인 기업들은 왜 소비자들의 개입을 허용하느냐? 그래야, 제품 경쟁력이 올라가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트랜드를 제품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이며, 그래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lt;BR&gt;&lt;BR&gt;결국, 일반 재화시장에서는 경쟁이 작동하기 때문에 생산자인 기업으로서는 소비자를 무시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lt;BR&gt;&lt;BR&gt;인터넷을 볼까요? UCC(User Creative Contents)가 유행을 넘어서 대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웹2.0을 말하지요? 웹2.0은 사후적 개념입니다. 인터넷 버블이 꺼지면서 살아남은 기업들을 분석해본 결과 유저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그 유저들이 생산한 콘텐츠가 공유되는 개방적인 구조를 가진 인터넷 기업들이 살아남았다고 하여 웹2.0이라 명명한 것에 불과합니다. &lt;BR&gt;&lt;BR&gt;생산자가 일방적으로 제품을 내다 파는 게 아니라 소비자가 생산에 개입하는 것입니다.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기획하기도 하고, 직접 생산하기도 하고, 그리고 직접 소비도 합니다. 소비자들 스스로 기획하고 생산한 제품이니까 잘 팔리는 게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lt;BR&gt;&lt;BR&gt;&lt;FONT color=#0066cc&gt;&lt;B&gt;이제 정치로 돌아옵니다&lt;/B&gt;&lt;/FONT&gt; &lt;BR&gt;&lt;BR&gt;2002년 대선과 2004년 총선을 돌아볼까요? 어떤 힘이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고, 열린우리당을 과반수 정당을 만들었습니까? 저는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생산할 수 있다는 즐거움에 있다고 봅니다. 정치 영역에서의 프로슈머가 탄생한 것입니다. &lt;BR&gt;&lt;BR&gt;정치 소비자가 생산에 개입하는 구조가 있었습니다. 2002년 대선 당시 민주당은 최초로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경선을 도입했습니다. 그 열기가 대단했던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 이전까지 정치영역에서 유권자(소비자)들은 스스로 제품(후보자) 생산(공천)에 개입할 수 있는 통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통로가 열린 것이죠. &lt;BR&gt;&lt;BR&gt;거기에다가 대선 과정에서는 문성근이 이끄는 국민참여운동본부가 있었고, 유시민의 개혁당이 소비자들의 개입욕구를 충족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정치에 있어서도 소비자가 직접 생산자가 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한 게 바로 문성근의 국참본부와 유시민의 개혁당입니다. &lt;BR&gt;&lt;BR&gt;그리고 그 결과 대선에서 노무현이라는 제품이 시장에서 이겼습니다. &lt;BR&gt;&lt;BR&gt;2004년 총선에서 열린우리당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로 정당민주주의를 도입했습니다. 비록 전면적인 경선이 아닌 부분적이었지만 한국 정치의 후진성을 볼 때 대단히 혁명적인 제도였습니다. 각 지역구 후보를 경선을 통해 선발하는 것입니다. 당원과 일반국민의 비율을 적절히 혼합했었지요. &lt;BR&gt;&lt;BR&gt;탄핵이라는 사건도 있었지만, 열린우리당이 도입한 경선은 소비자들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lt;BR&gt;&lt;BR&gt;그리고 2002년과 2004년 민주당에서 시작된 정치의 프로슈머 도입은 2007년 한나라당 경선에서도 빛을 발휘했습니다. &lt;BR&gt;&lt;BR&gt;그런데 제품생산에 소비자가 개입하는 이 제도들은 열린우리당의 해체와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그리고 어떻게 되었죠? 공천심사위원회가 후보자를 결정했습니다. 포퓰리즘을 하자는 것이지요? 검증기준이 있었지만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기준인가요? 2002년 이전으로 돌아간 겁니다. &lt;BR&gt;&lt;BR&gt;핵심은 이거죠. 소비자(유권자)가 개입할 수 있는 수단이나 통로가 모조리 사라졌다는 것, 여기서 비극은 시작되는 겁니다. 정치영역에 관한 한 이제 소비자는 그냥 생산자가 내놓는 제품을 억지로 사야 하는 처지가 된 겁니다. &lt;BR&gt;&lt;BR&gt;&lt;FONT color=#0066cc&gt;&lt;B&gt;기권한 사람들 욕하지 마세요&lt;/B&gt;&lt;/FONT&gt; &lt;BR&gt;&lt;BR&gt;구조가 바뀌었죠? 소비자가 개입할 수 있는 여지는 모조리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투표에는 참여하라고? 왜 참여해야죠? 제품으로 치면 투표행위는 구매행위입니다. 사고 싶은 제품이 없는데도 억지로 구매하라고요? 왜 그래야 하죠? &lt;BR&gt;&lt;BR&gt;투표행위를 과거처럼 무슨 신성한 의무인 양, 투표를 하지 않으면 정치를 논할 자격이 없다는 식의 엄숙함은 이제 지겹지 않나요? &lt;BR&gt;&lt;BR&gt;비유를 들어봅시다. 노무현과 열린우리당이 등장하기 이전의 정치는 변화가 없는 정치였습니다. 소비자들이 불만을 갖건 말건 살 수 있는 제품이라고는 한나라당과 민주당이라는 거대 기업 제품밖에 없었어요. &lt;BR&gt;&lt;BR&gt;그런데 한나라당한테 밀려서 2등밖에 못하던 민주당은 소비자를 끌어들여서 노무현이라는 제품을 만들어냅니다. 그러자 소비자들이 그동안 쓰던 제품 내다버리고 신제품 노무현을 산 겁니다. &lt;BR&gt;&lt;BR&gt;노무현이라는 제품으로 시장에서 1등으로 등극한 민주당은 갈림길에 섭니다. 끝없는 혁신으로 변화를 추구할 것이냐? 이제 1등 했으니 된 거 아니냐? 는 노선으로 말입니다. &lt;BR&gt;&lt;BR&gt;결국, 현실에 안주하기 싫은 소수 사람들이 벤처기업을 창업합니다. 그게 열린우리당입니다. 생산구조는 당연히 프로슈머로 가는 것이죠. 믿을 건 소비자밖에 없다, 오직 소비자만 믿고 가겠다는 벤처정신의 산물이 열린우리당이죠. &lt;BR&gt;&lt;BR&gt;그리고 탄핵이라는 플러스 알파를 통해 과반수가 됩니다. 벤처기업이 졸지에 대기업들을 물리치고 1등이 된 겁니다. 항상 1등이 문제인 겁니다. 끊임없는 혁신이냐? 현실이냐? 의 선택을 강요받는 자리가 1등인 거죠? &lt;BR&gt;&lt;BR&gt;그런데 어떻게 됐죠? 벤처기업 창업주역들(천신정)이 나중에는 생산라인에 끌어들였던 소비자들을 귀찮아합니다. 결국, 이러쿵저러쿵 잔소리를 늘어놓는 소비자를 내치게 됩니다. 이른바 기간당원제 폐지입니다. 정당민주주의를 내다버린 거죠. &lt;BR&gt;&lt;BR&gt;어쨌든 현재의 정치구조는 소비자가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기껏해야 국가로부터 하사받은 투표권 한 장입니다. 투표했다고 박물관 가는 티켓 한 장을 주더군요. 참 감사하기도 해라. &quot;아이고 착한 놈, 말 잘 듣는 모범생, 투표했으니 박물관 공짜로 가거라&quot; 기분 좋기도 하겠습니다. &lt;BR&gt;&lt;BR&gt;&lt;FONT color=#0066cc&gt;&lt;B&gt;다른 얘기로 갈까요?&lt;/B&gt;&lt;/FONT&gt; &lt;BR&gt;&lt;BR&gt;이번 총선 투표율이 46%인가요? 지난해 대선 투표율이 63%였으니 엄청나게 낮아진 수치죠. 특히 20대와 30대의 투표율은 아마 대단할 겁니다. 40% 될까 말까 하겠죠? &lt;BR&gt;&lt;BR&gt;그렇다면, 20대와 30대가 정치의식이 낮아서 그런 것일까요? 40대에 비해서 한심한 정치의식을 가졌다고 누가 감히 말할 수 있습니까? &lt;BR&gt;&lt;BR&gt;20대와 30대가 보기에 한국 정치 너무 구리지 않나요? 너무 고리타분하지 않나요? 벌써 21세기 된 게 언제인데 제품은 80년대 제품 그대로입니다. 사고 싶은 마음이 들겠어요? 울며 겨자 먹기로 사야 한다고? 투표는 국민의 신성한 의무라고? 언제까지 이런 고리타분한 엄숙함, 의무감 따위로 호소할 생각인지 두고 볼 참입니다만, 저는 20대와 30대를 탓하고 싶지 않습니다. &lt;BR&gt;&lt;BR&gt;투표율 저하와 동시에 선거 관련 UCC도 매우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당연한 것이죠. 소비자들은 입 꾹 다물고 투표하는 날 도장이나 찍으라는 선거법이 눈 부라리고 있는데 누가 UCC를 제작합니까? UCC 제작 자체가 정치소비자들이 생산에 관여하는 행위인데, 이걸 몽땅 금지해놓고는 투표에 참여하는 당신이 아름답다는 개구라를 풀면서 원더걸스로 꾀어본들 쉽게 넘어갈 소비자들이 아니라 이거죠. &lt;BR&gt;&lt;BR&gt;오히려 그들이 정치에 무관심할 수밖에 없도록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지 못하고 있는 현 정치구조와 우리를 포함한 기성세대를 탓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구매욕구가 드는 제품을 개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임종석이니 하는 386들 보세요. 저도 386이지만 언제까지 그 80년대에 생산된 제품을 팔아먹을 겁니까? 386도 진화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실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386의 잠재력을 갈아먹었던 놈들이 퇴출당한 게 기쁩니다. 업그레이드 한 신제품 386을 시장에 내어놓을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하여간 선거보이콧 수준에 이른 20대와 30대, 그리고 이들뿐만 아니라 현재의 정치에 대해 냉소와 체념으로 돌아선 많은 소비자들을 시장으로 끌어내는 가장 빠른 길은 소비자가 제품생산에 개입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lt;BR&gt;&lt;BR&gt;&lt;FONT color=#0066cc&gt;&lt;B&gt;그렇다면, 선결과제는 무엇일까요?&lt;/B&gt;&lt;/FONT&gt; &lt;BR&gt;&lt;BR&gt;정치라는 제품군 자체에 대한 비토 내지 거부, 체념을 되돌리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이번 총선 투표율을 여의도로 상징되는 현실정치에 대한 전면적인 비토로 본다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 나와줘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바로 시민주권운동입니다. &lt;BR&gt;&lt;BR&gt;&lt;B&gt;기존 제품군&lt;/B&gt; : 여의도의 여러 정당 &lt;BR&gt;&lt;B&gt;새로운 제품군&lt;/B&gt; : 생활 속의 정치를 표방하는 시민주권운동 &lt;BR&gt;&lt;BR&gt;제가 제품 '군'이라고 표현한 것은 시민주권운동이라는 상위 개념에 포함시킬 수 있는 하위개념의 운동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대운하 반대와 같은 환경운동, 의보민영화 반대와 같은 각종 사회운동, 대안언론 육성 등의 언론개혁운동, 새로운 정당건설을 준비하는 정당개혁운동 등 우리 사회의 모든 영역을 포괄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군'이라고 표현한 것이고요. &lt;BR&gt;&lt;BR&gt;여기서 소비자는 단순히 유권자를 의미하지 않고 정책소비자로 규정하는 게 타당할 겁니다. 투표행위 자체로 모든 게 끝나지 않습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고, 어느 정당이 과반수가 된다 하여 국가의 명운이 좌우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투표행위 하나로 모든 게 결판나는 단판 승부가 아니라는 겁니다. &lt;BR&gt;&lt;BR&gt;결국, 누가 대통령이 되든, 어느 정당이 과반수가 되든, 그 정치인들이 생산하는 정책을 소비하는 시민들이 현명하고 똑똑한 소비자로 처신하면 되는 겁니다. 불매운동에서부터 제품의 하자를 고발하고 고치게끔 하면 되는 겁니다. 이게 시민주권운동이라고 봅니다. &lt;BR&gt;&lt;BR&gt;일반적인 재화나 서비스 영역뿐만 아니라, 언론과 정치영역 등 모든 영역에서 현명하고 똑똑한 소비자가 있다면 불량상품이 시장을 지배하기는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lt;BR&gt;&lt;BR&gt;현실정치만 놓고 본다면, 결국 우리 스스로 기존제품군과 맞상대할 수 있는 신제품을 개발하는 것도 당연히 시민주권운동의 목표 중 하나가 되겠죠. 동시에 기존제품군 가운데 소비자들의 개입을 허용하는 제품이 있다면 고쳐 쓸 수 있는 것도 당연하고요. &lt;BR&gt;&lt;BR&gt;하여간 투표 자체를 놓고 너무 심각하게, 모든 게 결딴난 듯이 평가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긴 호흡으로 보고 갑시다.&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20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총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총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투표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투표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봉천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봉천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관악F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악FM&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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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카드 'M' 다시 한 번 생각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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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ough-abc</name>
	    </author>
	    <updated>2008-03-17T22:31:50Z</updated>
	    <published>2008-03-17T22:31: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NEWSCONTENT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광고가 더욱 똑똑해지고 있다. &lt;BR&gt;&lt;BR&gt;아니, 광고가 더욱 교묘해지고 있다.(광고 제작자는 '교묘'라는 단어대신 '세련'이라는 단어로 써주기를 바랄지도 모르겠다.)때론 노골적이고, 때론 인식하지 않는 사이에 상품을 선전하고 있다. 순수광고 외에 PPL이라고 불리우는 간접광고는 이미 공중파의 다양한 드라마와 오락 프로그램에 자리잡은지 오래이다. 그리고, 광고는 공익적 가치 조차도 활용해 자신을 포장할 줄 안다. 심지어는 역사적 사건에 있었던 한 이미지만을 떼내와 그 앞뒤 상황은 고려하지 않은 채 기능적으로 잘 활용할 줄도 안다. &lt;BR&gt;&lt;BR&gt;물론, 광고가 상품을 또는 하나의 기업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가치를 끄집어와 포장하는 것을 무조건적으로 잘못됐다고 비판할 수는 없다. 하지만, 문제는 그러한 가치를 끄집어오면서 현실과 동떨어진 환상을 만들어낸다는 것에서 시작된다. 환상이 줄타기를 잘못하면, 거짓으로 빠져버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때론 판매수익으로 올리기 위한 기능주의적 사고가 차별적이고 폭력적인 상황을 만들어내기도 해 광고의 문제는 이제 간과할 수준이 아닌 듯 하다. &lt;BR&gt;&lt;BR&gt;요즘 최근에 그런 광고로 현대카드 'M'을 들 수 있겠다. &lt;BR&gt;'생각해봐'~라고 말하면서 이야기 전개와 다소 동떨어져 보이는 듯한 슬로우 영상으로 순간 환기를 시키는 부분이 있는데, 시청자들은 이러한 환기효과를 사용한 다양한 버젼을 이미 봤을 것이다. &lt;/DIV&gt;
&lt;DIV class=NEWSCONTENT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NEWSCONTENT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black 0px solid; BORDER-TOP: black 0px solid; BORDER-LEFT: black 0px solid; BORDER-BOTTOM: black 0px solid&quot; cellPadding=2 width=515 align=lef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ondblclick=window.open(this.src); style=&quot;BORDER-RIGHT: black 0px solid; PADDING-RIGHT: 5px; BORDER-TOP: black 0px solid;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BORDER-LEFT: black 0px solid; CURSOR: default; PADDING-TOP: 5px; BORDER-BOTTOM: black 0px solid&quot; src=&quot;http://www.radiogfm.net/paper/data/news/images/1_L_1205758838.jpg&quot; width=515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NEWSCONTENT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NEWSCONTENT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NEWSCONTENT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NEWSCONTENT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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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NEWSCONTENT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NEWSCONTENT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그 중에서 원자폭탄 터지는 장면을 담은 부분은 역사적 사건(그것이 일본에 떨어진 원폭의 모습이든 사람이 없는 공간에서 실험한 원폭의 모습이든 그 순간은 역사적이다.)의 이미지만을 떼내 기능주의적으로 사용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lt;BR&gt;물론, 이러한 평가를 갖고서 너무한 거 아니냐고 항변 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물음을 던져보면 그 평가는 자명해진다. &lt;BR&gt;일본의 원폭 피해자가 이 광고를 봤다면, 또는 일본에 있었던 한국인 원폭 피해자 또는 유가족이 봤다면? 이러한 물음을 던지는 순간 '그냥 의미 전달만을 위해 쓴 것이야'라고 무책임하게 답한다면, 그것은 공중파 광고의 영향력과 그것에 들어간 거대한 비용에 비해 터무니없는 싸구려 답을 던지는 셈일 것이다. 선택의 여지도 없이 TV의 특성상 그냥 보고 있어야만 하는 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그리고, 원자폭탄의 엄청난 폭발력에 의한 참상보다는 '생각해봐~'하는 장면에서 왠지 우스꽝스럽게 보인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장면이 가져올 잘못된 이해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 걸까? &lt;BR&gt;&lt;BR&gt;광고제작자는 그 이미지를 머리속에 폭풍을 일으킨다는 의미의 브레인스토밍을 연상하면서 써먹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lt;BR&gt;하지만, 광고가 미치는 영향력을 생각한다면, 다양한 윤리적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그러한 폭력적 이미지가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지, 그리고 그 이미지를 가져왔을 때 어떠한 결과를 야기할지 등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했을 것이다. 안그래도 광고주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광고제작자마저, 그리고 그것을 심의하는 이들마저 기능주의적으로 사고해나간다면 타자에 대한 배려는 무뎌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lt;BR&gt;&lt;BR&gt;덧붙여서 원자폭탄실험을 하는 공간에서 사람이 없는 곳에서 했다고 선전하는 선진국들의 변명을 듣자면, 기가 찬다. 얼마나 인간중심적 사고인가? 사람이 없는 대신 그곳에는 분명 수많은 생명체들이 꿈틀대고 있을 것이다. 그 생명들은 그 한 번의 실험으로 생을 마감함을 넘어서 방사선에 오염된 땅에서 고통을 당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이러한 것까지 생각한다면... 그 이미지를 기능주의적으로 사용한 것은 백번 양보해도 오판이자, 윤리 결여의 대표적 사례일 것이다. &lt;BR&gt;&lt;BR&gt;광고의 영향력은 단순 상품의 판매에 대한 영향을 넘어서서 사람들의 사고, 그리고 방송매체의 방송물의 방향, 방송매체의 경영에까지 넓혀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 엄청난 권력을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그냥 두어서는 안될 것이다. 광고에 대한 수용자들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도 필요할 것이고, 정부 당국의 광고 심의에 대한 제고 역시 필요할 것이다. 더 나아가 광고제작사 측에서도 기능주의적이고, 편의주의적인 사고를 깨뜨리기 위한 노력도 필요할 것이다. &lt;BR&gt;&lt;BR&gt;방송사, 현대카드, 광고제작자, 광고심의자, 현대카드 'M' 광고 &lt;BR&gt;다시 좀 '생각해봐~'&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현대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현대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관악F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악F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관악방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악방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XU&amp;amp;tagName=M광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M광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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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샵 20개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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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2-17T10:46: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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