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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28T20:45:02Z</updated>

  		<entry>
	    <title>탐구 [1] - 한(桓) 아시아 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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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28T20:45:02Z</updated>
	    <published>2009-07-28T20:45: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href=&quot;javascript:dyn.onClickNextTbn()&quot;&gt;&lt;IMG id=imgb title=다음 style=&quot;WIDTH: 183px; HEIGHT: 240px&quot; src=&quot;http://www.ceonetwork.co.kr/people/files/attach/images/149/356/윤제영-공동대표.jpg&quot;&gt;&lt;/A&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윤제영 변호사(국가 정보대학원 교수)&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지구촌은 거대한 블록으로 새 편성되고 있다. &lt;/STRONG&gt;&lt;/P&gt;
&lt;P&gt;유럽연합(EU) - 1993년 출범&lt;/P&gt;
&lt;P&gt;아프리카연합(AU) - 2001년 출범&lt;/P&gt;
&lt;P&gt;남미연합(USAN) - 2008년 출범&lt;/P&gt;
&lt;P&gt;북미자유무역 협정지대(NAFTA)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구상에서 지역연합이 만들어 지지 않은 곳은 아시아 뿐이다.&amp;nbsp; 지역 연합은 어떤 순서로 만들어 질까?&lt;/P&gt;
&lt;P&gt;지역은행 설립 --&gt; 지역 공동체 설립 --&gt; 지역 연합&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아시아 통화 기금(AMF) 설립&lt;/STRONG&gt;&lt;/P&gt;
&lt;P&gt;기금액 1,200억 달러&lt;/P&gt;
&lt;P&gt;한&amp;nbsp;&amp;nbsp; 국 - 16%&lt;/P&gt;
&lt;P&gt;일&amp;nbsp;&amp;nbsp; 본 - 32%&lt;/P&gt;
&lt;P&gt;중&amp;nbsp;&amp;nbsp; 국 - 32%&lt;/P&gt;
&lt;P&gt;아세안 - 20%&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계 10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시아 국가연합의 핵심은 우선 한.중.일의 삼각체제로 출범을 하고, 한국은 기존 강대국인 일본과 신흥 강대국인 중국을&lt;/P&gt;
&lt;P&gt;적절히 중재하고 조화 시키며 그 이상의 위상, 즉 실체적 핵심 위상을 확보할 수 있다. 이 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한국은 &lt;/P&gt;
&lt;P&gt;이미 '한(桓) 북방 아시아 연합'과 '한(桓) 남방 아시아 연합' 이라는 두 축의 포석을 두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한(桓) 북방 아시아 연합'과 '한(桓) 남방 아시아 연합' &lt;/STRONG&gt;&lt;/P&gt;
&lt;P&gt;1)&amp;nbsp; '한(桓) 북방 아시아 연합'&lt;/P&gt;
&lt;P&gt;한국. 몽골. 극동 러시아의 삼각 트라이앵글을 기반으로, 중앙 아시아, 서남 아시아까지 영역을 확대해 한국 중심으로 연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amp;nbsp; '한(桓) 남방 아시아 연합' &lt;/P&gt;
&lt;P&gt;베트남, 캄보디아, 태국을 거점 3국으로 하여, 자원이 풍부한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필리핀의 배후 3개국을 네트워크로 &lt;/P&gt;
&lt;P&gt;연결, 기존의 '아세안 연합'을 한국 중심으로 유도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amp;nbsp; 한미동맹을 축으로, 러시아, 중국, 일본과의 힘의 균형을 적절히 조절하고, 북방의 새로운 땅에 대한 지분참여 방식의 &lt;/P&gt;
&lt;P&gt;개발을 통한 이익 공유 모델을 제시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제안이 실현되면, 남북통일과 동북아 평화정착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지구적인 개발 동력을 일으켜 경제 회생을 주도&lt;/P&gt;
&lt;P&gt;하고, 동시에 전 지구적인 분쟁지역에 평화 정착을 위한 새롭고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함으로서 UN 등 국제기구에서의 한&lt;/P&gt;
&lt;P&gt;국의 입지가 강화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시아 국가연합은 서양의 세력인 '유럽연합(EU)'의 대안 세력이 될 것이다. 시대의 흐름이 서양에서 동양으로 넘어 오고&lt;/P&gt;
&lt;P&gt;있는데 아시아 국가 연합이 이 흐름을 받아 내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아시아 국가연합의 본부는 한국이 될 확률이 높다.&lt;/P&gt;
&lt;P&gt;왜냐면 아시아 국가연합에서 일본과 중국의 신경전이 치열하고, 인도도 중국의 부상을 꺼리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동남아&lt;/P&gt;
&lt;P&gt;국가에 본부를 두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시아 국가 연합의 본부는, 미래 아시아의 시대가 열려 UN 등 세계의 중심기구가 아시아로 이전하게 되는 환경적 변화가&lt;/P&gt;
&lt;P&gt;도래할 때, 과도기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고, 50여년 동안 인적이 닿지 않은 비무장 지대는 평화의 상징이 될 국제기구가 &lt;/P&gt;
&lt;P&gt;이전할 매우 훌륭한 후보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북방 아시아 - 미개발의 신세계&lt;/STRONG&gt;&lt;/P&gt;
&lt;P&gt;북한, 만주, 극동 러시아는 아직 개발되지 않은 새로운&amp;nbsp;땅이 넓게 위치해 있고, 신 성장 동력인 IT 기술과 주변 경제 대국&lt;/P&gt;
&lt;P&gt;들의 자본과 결합하여 지구 전체의 성장 동력을 제공할 대형 프로젝트를 한국이 주도적으로 만들어 나감으로써 한국은,&lt;/P&gt;
&lt;P&gt;아시아 중심에서 세계 중심으로 발 돋움 하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javascript:dyn.onClickNextTbn()&quot;&gt;&lt;IMG id=imgb title=다음 style=&quot;WIDTH: 354px; HEIGHT: 340px&quot; src=&quot;http://pds9.egloos.com/pds/200805/25/96/f0035496_483851bc5dc6c.jpg&quo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MB 4대강 사업 - 최적의 국토 활용 계획&lt;/STRONG&gt;&lt;/P&gt;
&lt;P&gt;이런 관점의 국가 발전 계획을 염두에 두면, MB의 4대강&amp;nbsp; 살리기 사업은 향후 우리나라 국토 활용 계획에 시사하는 바가 &lt;/P&gt;
&lt;P&gt;크다. 한국이 세계 중심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좁은 국토를 넓게 쓰는 전략이 필요하다. 국가 안팎으로 육로, 항로, 항공로&lt;/P&gt;
&lt;P&gt;를 연결하는 것이다. 4대 강을 연결하면, 국토안에 물길이 열려 한강에서 서해안을 거쳐 대동강을 따라 평양에 연결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압록강, 두만강을 통해 중국과 러시아에도 직접 물길이 연결된다. 4대강 살리기로 물길이 열리면, 육로와 항공로를 합쳐&lt;/P&gt;
&lt;P&gt;국토안에 물길, 하늘길, 땅길이 모두 열리게 된다. 이 길들은 우리나라 밖으로 열리는 물길, 하늘길, 땅길과 연결돼 물류&lt;/P&gt;
&lt;P&gt;흐름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이 인천 - 베이징 - 상하이의 서해 삼각 트라이앵글을 잇는 항공로와 부산 - 오사카 - 블라디보스톡을 잇는 동남방&lt;/P&gt;
&lt;P&gt;삼각 트라이앵글을 잇는 항로의 활성화이다. 이를 위해 인천항, 부산항을 서해상과 동남해상의 허브항으로 발전 시켜야&lt;/P&gt;
&lt;P&gt;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은 향후 통일 된 북한, 만주, 연해주, 사할린 등의 개발 사업 참여 시, 개발 물자를 운송하고, 동북 3성의 자원과 식량&lt;/P&gt;
&lt;P&gt;자원을 수송하는 저렴한 수송로가 된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도로망이 세계적으로 잘 발달돼 있어 이 도로를 활용하면 동&lt;/P&gt;
&lt;P&gt;서남북 어디든지 쉽게 연결되고, 부산 - 낙동강 - 한강이 연결되면 이 도로망과 연계해 물류의 이점&amp;nbsp;뿐 아니라, 거대한 관&lt;/P&gt;
&lt;P&gt;광화가 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은 급속도의 경제 성장과 성공한 글로벌 기업, IT, BT, 녹색성장 기술력으로 잘 알려져 있어 이런 특성과 연계한 관광&lt;/P&gt;
&lt;P&gt;사업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또한 새로 부상하는 MICE(기업회의, 포상관광, 전시회 연계 산업) 목적지로 매력적&lt;/P&gt;
&lt;P&gt;인 곳이다. 여기에 육로, 항로, 항공로가 나라 안팎으로 잘 짜여 1일 생활권으로 셔틀화되면, 일본, 중국, 러시아, 북극해&lt;/P&gt;
&lt;P&gt;관광을 쉽게 연계할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일요서울, 10~11면.&amp;nbsp;'윤제영 변호사의 특별기고'에서 발췌&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한(桓) 아시아 연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桓) 아시아 연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아시아 국가연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시아 국가연합&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 왜 자각을 해야 하나? - 진리의 부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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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사공</name>
	    </author>
	    <updated>2009-06-29T23:23:29Z</updated>
	    <published>2009-06-29T23:23: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0066ff&gt;'대각(大覺)'을 통해 '진리'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66ff&gt;'진리'라는 것이 존재합니까?&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66ff&gt;결론적으로 말해서 '없다!'라는 것이 답 입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height=249 src=&quot;http://cfs10.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0NzY1MUBmczEw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yOTAwMDAwMDAwMDEuZ2lm&quot; width=388&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http://truthway.tistory.com/&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학이 발달한 오늘날, 참으로 시대착오적인 종교가 소멸되기 보다는 계속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이 아이러니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과학과 종교는 팽팽하게 대립 하면서, 또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공존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또한 종교가 표방하는 '터무니 없어 보이는' 교리들이 내부의 신자들에겐 별로 심각하게 받아들여 지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마 대부분은 절대적 진리로 인식하고 있고, 그래서 작은 의문은 쉽게 덮어지는 것 같습니다. &lt;FONT color=#0066ff&gt;(시대착오적이라고 하는 것은 객관적인 것이 아닌 현대의 사조에 비추어 볼때 그렇다는 일반론적 표현임)&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얼마의 진리를 갈급하는 사람들은 또 다른 진리의 길을 찾아 내면 여행을 합니다. 그 끝은 깨달음입니다. 깨달음의 길에는, '점오(漸悟)- &lt;FONT color=#0066ff&gt;점진적으로 깨닫는 것&lt;/FONT&gt;'와 '돈오(頓悟)-&lt;FONT color=#0066ff&gt;단박에 깨닫는 것'&lt;/FONT&gt;가 있습니다. 불가에서는 돈오(頓悟) 밖에 없다고 하지만, 사실은 점진적인 깨달음 또한 존재 합니다. 단박에 만물의 이치를 깨우친다는 것은 그들이 갖고 있는 교리적인 부분의 영향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즉 '번뇌가 보리이고, 범부가 부처임을 확연히 순간적으로 알게 되기에 돈오!'라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깨달음은 곧 대각이고 진리에 통달한 것으로 간주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불교의 깨달음이 됐건 내면 탐구의 깨달음이 됐건, '대각(大覺)-&lt;FONT color=#0066ff&gt;큰 &lt;/FONT&gt;&lt;FONT color=#46535e&gt;&lt;FONT color=#0066ff&gt;깨달음&lt;/FONT&gt;'에 도달하면 우주의 진리에 통하는 것으로 인식합니다. 그렇다면 절대적 진리는 존재할까요?&lt;/FONT&gt;&lt;/P&gt;
&lt;P&gt;&lt;IMG height=231 src=&quot;http://www.greatopen.net/cult/res/200506/200506cult_185.jpg&quot; width=385&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http://blog.ohmynews.com/gyscym/34144&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불교에서는 전통적으로 우주의 '시원'을 부인합니다. 만약 첫 창조체가 있었다면 그는 누가 만들었냐는 단순한 논리입니다. 기독교에서는 당연히 하느님이 '시원'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그 하느님은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하는 논리적 모순에 부닥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날 일부 과학에서는 평형 우주를 말하고, 극한 확장과 극한 극소를 주장합니다. 즉, 우주를 확장하면 우리의 우주는&amp;nbsp;또 다른 우주의 작은 입자의 일부분이라는 것이고, 우리의 소립자 속에는 우주가 존재하고 그 우주의 가장 작은 소립자에는 또 다른 우주가 있다는 이론입니다. 우주는 결코 시작이 없었다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타 차원에서 온 마스터들이 전한 내용들에는 우주의 '근원(창조체)'과 '근원'으로 부터 복사된 하위의 '근원'이 있고, 그들로 부터 창조된 더 하위의 창조물이 우주라고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이 지구의 인간과 자연계를 보면 최초의 창조체(근원이 아닌)는 창조 행위에 대해 실패한 것이 아니냐 하는 의문이 듭니다. 왜냐면 우리들의 어그러진 행태를 볼때 완벽한 창조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의식은 완벽하지 않으며, 거듭되는 체험을 거쳐야만 완전함에 도달하기 때문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본것 처럼 어느것을 대입해도 우리에게는 절대적 진리에 도달할 깨달음의 방법이란 없습니다. 단지 우주의 근본에 대한 어렴풋한 그림에 접근할 뿐입니다. 그래서 어떤 방법으로 '깨달음'에 도달하던 절대적 진리에&amp;nbsp;도달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것 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WIDTH: 470px; HEIGHT: 267px&quot; height=415 src=&quot;http://cwg08.elogin.co.kr/zbxe/files/attach/images/129/014/001/meditation_img_03.jpg&quot; width=640&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http://cwg08.elogin.co.kr/zbxe/maditation_flow/1014&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오늘날(아니 오래전부터) 어느 종교나 사상적 관념론을 막론하고 자신들의 믿음이나 '깨달음'에 대해선 절대적 진리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세계를 지배하는 소수 특수층의 이념에 스며있고, 종교적 신념자들 마음에 녹아있고, '깨달음'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단단히 고착돼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독선과 오도된 열정을 갖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고대로 부터 현대에 이르기 까지의 모든 살육과 전쟁 다툼 가운데에는 그런 오도된 열정이 내재돼 있습니다. 이것이 오히려 사람이 사람을 괴롭히고 인간이 누려야할 지고한 자유를 제한하는 이유의 근본이기도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가 무엇을 믿던 깨달음을 추구하던 그 목적은, 자신과 우주, 또는 신과의 합일을 이루어 내는 것이고, 아울러 우주적으로 같은 근본으로부터 나온 모두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무엇인가를 추구한다는 것은 또 다른 카테고리(울타리)를 만들고 또 다른 영역의 상대방을 만들어 내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가 찾는 것은 절대적 진리의 극히 미미한 일부분임을 자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포용력과 사랑을 갖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아직 진리가 아니란 인식이 그래서 중요합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 왜 자각을 해야 하나? - 임계이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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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사공</name>
	    </author>
	    <updated>2009-06-11T22:38:54Z</updated>
	    <published>2009-06-11T22:38: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lt;STRONG&gt;&lt;FONT color=#ed1941&gt;임계 이론&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gt;&amp;nbsp; &amp;nbsp;&lt;/FONT&gt;&lt;FONT color=#000000&gt;1987년 벡 퍼, 차오 탕, 커트 위젠필드 등 세 명의 물리학자가 뉴욕의 브룩헤이븐 국립연구소에서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 언뜻 싱거워 보이는 실험을 했다. 탁자 위에 모래알을 하나씩 떨어뜨리며 변화를 관찰한 것이다.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 진짜 모래알로 시작됐다가 곧 컴퓨터로 시험장을 옮겼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66ff&gt;&amp;nbsp;&amp;nbsp; 사이버 모래더미 사면의 경사를 기준으로 완만한 곳은 초록, 급한 곳은 빨간색을 칠했다. 초록이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gt;&amp;nbsp;&amp;nbsp; 적색이 되면 더미가 무너지곤 했다. 그러나 빨간색 더미의 높이가 같다고 똑같이 무너지진 않았다.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gt;&amp;nbsp;&amp;nbsp; 수없는 실험을 거듭한 끝에 과도하게 민감한 상태, 즉 '임계상태'가 된 더미만 그렇게 된다는 결론&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gt;&amp;nbsp;&amp;nbsp; 이 나왔다. 임계상태는 모래알마다 다른 무게, 쌓이는 각도, 방향, 다른 모래알에 주는 충격 등의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gt;&amp;nbsp;&amp;nbsp; 축적으로 형성됐다. 이처럼 더미마다 숨겨진 서로 다른 스토리가 '임계상태'를 결정하기 때문에 겉&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gt;&amp;nbsp;&amp;nbsp; 모습은 같아도 무너지는 계기가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lt;BR&gt;&lt;/FONT&gt;&lt;IMG hspace=5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10/htm_2004101118333210001010-001.JPG&quot; align=right border=1&gt;&lt;/P&gt;
&lt;P align=left&gt;&lt;BR&gt;&lt;!-- --&gt;&lt;FONT color=#0066ff&gt;&amp;nbsp;&amp;nbsp;&lt;/FONT&gt;&lt;FONT color=#000000&gt; '임계상태' 개념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많은 과학자는 이를 대지진, 큰 산불,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 대대적인 생태계 먹이사슬 붕괴 등의 원인 연구에 적용했다. 그러곤 커다란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 변화는 몇 개의 주된 원인으로 설명하는 '제일(第一) 원인론'보다 '임계이론'&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 을 적용할 때 더 잘 설명될 수 있음을 알게 됐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gt;&lt;BR&gt;&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gt;&quot;모든 격변의 원인은 임계상태..사회의 격변은 수많은 이질적 사회 구성원들로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gt;만들어진 네트워크에서 일어나는 대지진이다.&quot;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 [21세기의 과학혁명으로 꼽히는 '네트워크 과학'의 물리학자 마크 뷰캐넌(현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 네이처지 편집장)]&lt;/FON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gt;&quot;끊임없는 재조정을 통해 부적응을 해소하지 않으면 이는 격변의 전조가 된다&quo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 [미국 역사학자 코니어스 리드]&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BR&gt;&lt;FONT size=2&gt;발췌&amp;nbsp;-중앙일보 정치부 안성규&amp;nbsp;기자블로그 [2004.10.11]&lt;!-- --&gt; &lt;A href=&quot;http://blog.joins.com/askme930/3686247&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joins.com/askme930/3686247&lt;/A&gt;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IMG style=&quot;WIDTH: 434px; HEIGHT: 289px&quot; height=537 src=&quot;http://cfs13.tistory.com/image/25/tistory/2008/11/06/00/25/4911baee16eb2&quot; width=640&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http://windage.tistory.com/51&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상념(의식)의 전이현상&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우리는&amp;nbsp;끊임없이 누구로부턴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 무엇인가로부터 자극을 받으면 우리의 뇌는 반응을 합니다. 그리고 무의식의 저항이 일어납니다. 왜냐면 익숙하지 않은 곳으로부터의 자극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같은 반응&lt;FONT color=#0066ff&gt;(자극)&lt;/FONT&gt;이 점점 늘어가고 다양한 곳으로부터 일어나면, 우리의 뇌는 점점 반응에 익숙해지고 어느새 동조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강력한 자극(주장, 강조)이 일어나면 더 쉽게 동조하게 됩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이것을 극명하게 증명하는 것이 우리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념적 표출입니다. 진보로 대표되는 일부의 이념적 극한 행동이 처음엔 거부감을 주지만, 어느새 익숙한 문화로 인식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은 그런 행동에 대해 무덤덤해지거나 동조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기업이 자극적인 광고를 통해 일반인들의 뇌에 '세뇌'를 시키는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amp;nbsp;'설득의 심리학'이라는게 있습니다. 참으로 복잡하게 설명을 하고 있지만, 내용은 간단한 것입니다. 그 모든것은 '상념의 전이현상'에 대한 설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영성운동'에 대해 대중들은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하지만, 영화에서, 책에서, 언론에서는 이미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영화속 내용들을 분석해 보면 매우 강력한 메세지를 담고 있는데, 대부분 서구의 '영성적(신비학 개념의)' 신비주의가 바탕에 깔려 있고 일반인들은 무의식적으로 흡수하고 있습니다. 이런 영향은 대중의 문화뿐만 아니라 종교속에도 녹아들고 있고, 기업의 경영 이념속에도 이미 스며들고 있습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임계량의 법칙과 자각&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상념의 전이현상이 임계점에 도달할 때, 전혀 새로운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때 각각의 존재와 이들이 공유하는 현실공간은 시간과 공간(부피)의 제약을 받으며, 일정한 여건에 도달해야만 상태가 변화하는 임계량의 법칙속에서 움직이게 됩니다.&lt;FONT color=#0066ff&gt;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gt;임계량&lt;/FONT&gt;이란, 상태&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gt;의&lt;/FONT&gt;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 물리적 요구량을 의미한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현재 지구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현상들은, 하나의 임계점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그것은 새로운 변혁을 의미합니다. 성경에서, 불경에서, 증산도의 도전에서, 기타 여러 '마지막 때의 일'에 대한 언급은 모두 새로운 변혁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들이 일상생활에 몰두할 때는 이런 변혁의 흐름을 전혀 눈치채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의식 깊숙한 곳으로 집중을 하면 변혁의 엄청난 흐름을 감지하게 됩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우리들의 극단적인 주장이나 사회적 갈등 현상들, 미국발 금융위기와 그에 따른 대책들,&amp;nbsp;블록화를 추진하는 세계화 추세 등은 얼핏 서로 별개의 사건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하나의 통일된 현상, 즉 임계점을 향한 여러가지 요소들의 결집현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많은&amp;nbsp;사람들은 '깨달음'을 통해 그런 현상을 읽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깨달음'이라는 용어는 너무나 불교적인 색채가 짙어, 이런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한 통찰보다는 자아에 대한 탐구에 머무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래서 나는 '깨달음'이라는 말보다는 '자각'이란&amp;nbsp;단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지구적 현상에 대한 우리들의 이성적 판별은 전체적인 흐름을 읽는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의식의 깊은 곳으로부터의 자각'을 통해서만 그런 흐름을 읽어내고 이해하게 됩니다. '자각'은 이해력을 명확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임계이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임계이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상념의 전이현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념의 전이현상&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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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근원'과 나 - 그리고 진동! (빛의 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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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사공</name>
	    </author>
	    <updated>2009-05-31T23:16:51Z</updated>
	    <published>2009-05-31T23:16: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지난 주는 참으로 긴 시간이었습니다.&amp;nbsp;일국의 대통령을 역임한 분의 돌연한 죽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연이어 터진 북한의 핵 실험으로 세계의 이목이 온통 한반도로 향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혼돈(카오스)의 상태입니다. 세계사에&amp;nbsp;있어,&amp;nbsp;우리처럼 경제. 정치면에서 많은 부와 진보를 이룬 나라에서, 내부의&amp;nbsp;모순이 폭발하고 있는 나라는 아마 우리뿐일 것입니다. 그것이 예사롭지가 않은 것입니다. 진정한 원인이 남북대결에서 나오는 헤게모니 인것 같아도, 실제는 우리에게 숙명처럼 지워진 다른것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반도는 이 지구가 21세기로 접어들면서 겪어야만 하는 모든 대립과 모순을 한꺼번에 짊어진 곳입니다. 남북은 지구상에 펼쳐진 '역사적 쟁점'을 대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들의 삶이란 구도에 대한 모순을 온전하게 표출하고 있습니다. 남북간의 대립을 통해, 그리고 남한 내의 갈등을 통해 한바탕 끓어 오른 후, 제갈길을 찾아갈 것이라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은 지구의 역사에서 지속되어 온, '쟁점'을 완전하게 풀어내는 것입니다. 이 혼돈의 긴 시간 후에, 급 전환이 이루어지고 사회적 의식의 상승이 쓰나미처럼 일어날 것이며, 연이어&amp;nbsp;우리의 상승된 의식이 지구를 온전하게 덮어갈 것입니다. 우리 한반도가 그렇게 운명 지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quot;this.style.cursor='pointer'&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4/14/50/c0063450_49e3595fcfb3e.gif');&quot; height=354 alt=&quot;&quot; src=&quot;http://pds13.egloos.com/pds/200904/14/50/c0063450_49e3595fcfb3e.gif&quot; width=500 border=0&gt;&lt;/P&gt;
&lt;P&gt;http://www.stevenmsmith.com/my-articles/article/the-satir-change-model.html&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Transforming Idea!&lt;/STRONG&gt;&lt;/P&gt;
&lt;P&gt;개인이나 사회의 변화는 외부적 요인&lt;FONT color=#b82847&gt;(Foreign Element)&lt;/FONT&gt;에 의해 생기고 이어 저항&lt;FONT color=#ed1941&gt;(Resistance)&lt;/FONT&gt;이 시작 됩니다. 이때 저항이 거세지면 원래의 상태&lt;FONT color=#ed1941&gt;(Late Status Quo)&lt;/FONT&gt;로 돌아가고, 외부 요인이 더 강할 때에는 균형이 깨지면서 혼돈&lt;FONT color=#ed1941&gt;(Chaos)&lt;/FONT&gt;으로 들어 갑니다.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혼돈의 현상이 바로 이것입니다.&amp;nbsp; 그러다 혼돈의 극(極)에서 전환의 발상&lt;FONT color=#ed1941&gt;(Transforming Idea)&lt;/FONT&gt;이 일어나고 이어서 사회는 통합&lt;FONT color=#ed1941&gt;(Integration)&lt;/FONT&gt;이 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개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어느 사회에 묻혀 사는 한, 우리도 이런 커다란 변혁의 흐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개인과 사회는 분리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깨달음을 찾는 길에 있다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는 예수가 있어야 할 그때 바로 그 사회에 있었고, 석가 또한 석가가 필요한 사회에 있었습니다. 그들이 만약 다른 사회에 태어 났었다면 그들은 틀림없이 평범한 인간으로 살다가 갔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구는 빛의 길로 가려 합니다. 내면의 탐구는 바로 '빛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재 지구와 지구에 존재하는 사람들에게 지워진 절차이자 숙명같은 그런 것입니다. 따라서 '깨달음'이 마치 '불교적 해탈'로 가는 것이란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석가는 이미 2700여년 전에 지구에 다녀가신 분입니다. 불교는 연기&lt;FONT color=#ed1941&gt;(모든 것은 원인과 조건이 상호 관계하여 성립되므로 독립 자존적인 것은 없고, 모든 조건과 원인이 없으면 결과도 없다는 설)&lt;/FONT&gt;에&amp;nbsp;의해 모든것이 생성 소멸을 하고 해탈을 통해 연기를 멸하고자 하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25ea4&gt;우리나라에서 '깨달음'에 대한 정의는&amp;nbsp;다양하지만, 대체로 '대오(大悟)'와 '해탈'을 동일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젊은 '각자 무묘앙 에오'(30대에 요절함)는 '대오'와 '해탈'을 명쾌하게 분류합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amp;nbsp;&lt;FONT color=#025ea4&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25ea4&gt;&quot;해탈과 대오(깨달음)의 경지 까지는 같으나, 거기서 부터 개념이 갈린다는군요. &lt;/FONT&gt;&lt;FONT color=#025ea4&gt;대오는 광명을 지향합니다. 빛의 존재로 가고자 하는겁니다. 그것은 차원을 상승시키는 것입니다. 그들은 &lt;/FONT&gt;&lt;FONT color=#025ea4&gt;빛의 존재가 되었다가 다시 존재 세계로의 귀환을 할 수가 있습니다. 다만 육체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lt;/FONT&gt;&lt;FONT color=#025ea4&gt;차원을 낮추어야 합니다.&amp;nbsp;(5차원 이상의 존재들은 빛의 존재들입니다. 이들은 스스로 차원을 낮춰 육체적 &lt;/FONT&gt;&lt;FONT color=#025ea4&gt;물질화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quo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25ea4&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25ea4&gt;&quot;반면, 해탈은 비존재로서 무(無)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단,무(無)에는 우열의 문제가 아닌 특별한 의미에&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025ea4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서의 &lt;희소가치&gt;가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존재로부터 사라지기 때문에 본인에게는 그런 가치 &lt;/SPAN&gt;&lt;/FONT&gt;&lt;FONT color=#025ea4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자체가 무의미해집니다. 무에 대한 가치 논의는 세상에 남은 사람이 논의하는 항간에 떠도는 소문거리일 &lt;/SPAN&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25ea4&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뿐이고, 사라진 자에게는 의미도 가치도 일절 관계 없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다만 무(無)로 사라지는 자에게는 원칙적으&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025ea4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로 &lt;자격&gt;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육체의 죽음에 즈음하여 존재를 100% 거부하는 것입니다. 물론,이것이 &lt;/SPAN&gt;&lt;/FONT&gt;&lt;FONT color=#025ea4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꼭 &lt;필요한 것&gt;은 아니라는 점에 주의할 필요는 있습니다. 그 선택은 개인의 성질과 경험적 취향에 불과 &lt;/SPAN&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25ea4&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합니다. &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025ea4 size=2&gt;다만 어느 쪽이 좋은가에 대한&amp;nbsp;것은 없습니다.&quot;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25ea4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IMG style=&quot;WIDTH: 386px; HEIGHT: 300px&quot; height=300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c/da/hanbang64/folder/1416730/img_1416730_15075_5?1210074011.jpg&quot; width=640 vspace=5 border=0&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http://kr.blog.yahoo.com/hanbang64/15075.html?p=1&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lt;STRONG&gt;내면 탐구&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얼마나 명쾌합니까? 나는 '해탈'이나 '대오'에 대해서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내면의 탐구'에 대해서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적인 재질이 '에너지'이고 우리의 몸은 '영'을 담은 그릇이며 우리 몸 자체는 살아있는 영혼입니다. 우리의 태어남은 우주적인 '존귀한 체험'을 위한 것이고 그것은 결국 '근원(창조주, 무, 공, 하느님)'과의 '체험의 공유'를 이루는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따라서 우리의 생각, 말, 느낌, 행동은 우주에 진동하고 우주의 진동은 우리 내면이 공명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모든것을 창조한다는 설명에 대한 답인 것입니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우리사회의 혼돈이나 지구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금융대란이나 기타 모두는, 지구에 거주하는 우리들 '의식의 총합'에 의해 나타난 현상에 불과합니다. 그런것들은 우리들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lt;STRONG&gt;빛의 길!&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지구는 분명 특별한 곳입니다. 이 광활한 우주에서 지구처럼 지적 생명체가 이처럼 다양하고 역동적이게 존재하는 별을 알고 있나요? 지구는 소중한 곳이고 가슴 설레게 하는 아름다운 삶의 터전입니다. 내면 탐구는 우리 삶의 목적을 깨닫는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 size=2&gt;&quot;나는 여기에 왜 왔는가?&quo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 size=2&gt;&quot;나는 여기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quo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대답은 내면이 알려줄 것입니다. 지구에 어느날 갑자기, '개벽'이나 '새하늘과 새땅'이 나타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우리 모두의 의식의 전환을 통한 '의식 상승'에 의해서 올 뿐입니다. 지구라는 '우리의 공동체'를 자각하고 더불어 살고자 하는 강한 염(念)에 의해 자신의 삶은 '가슴 뛰는 삶'이 펼쳐짐을 알게 됩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내면이 알려준 삶'을 위해 살려고 하면, 기적처럼 그일을 이룰 사람들과 맞닥뜨리거나 일들이 나타납니다. 자유로운 삶이란, 남들은 아랑곳 않는 안하무인의 행위가 아니라 남들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삶이자, 혼돈의 와중에서도 중심을 갖는 삶일 것입니다. 그래서 청산이나 수도원에서의 '깨달음'보다 이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의 내면 탐구가 빛나는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우리가 소중한 존재란 깨달음이 바로 진정한 깨달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내면의 '영'을 품고있는 우리들 모두가 소중한 존재이며, 이런 소중한 존재들이 살고있는 우주적 체험의 장인 지구를 소중하게 자각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위해 살아가는 삶을 체험하는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일 것입니다. (끝).&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IMG style=&quot;WIDTH: 478px; HEIGHT: 325px&quot; height=409 src=&quot;http://cfs8.tistory.com/image/30/tistory/2008/08/31/23/20/48baa8c0bfca0&quot; width=640&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http://aksasin.tistory.com/entry&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 size=2&gt;이글은 '가이아'라는 분이 내 프로필 란에다 '진동'에 대해 문의한 것이 계기가 되어 쓰게 됐고, 이글은 나의 체험을 정리한 것입니다. 그러나 내글을 올려 놓고 읽으면서 마치 내가 '커다란 깨달음'을 얻은 것처럼 비춰질까봐 우려되기도 했습니다. 내가 그동안 '자각'했던 소중한 체험이 '깨달음'이었다고&amp;nbsp;표현하지 않는 것은, 두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하나는, 나중에 혹시&amp;nbsp;나타날 '커다란 자각'을 위한 여백이고,&amp;nbsp;또 하나는, 요즘 인터넷에서 회자되는 불교적 '깨달음'과 차이를 두기 위함이었습니다.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 size=2&gt;빛의길! 이것은 일본의 젊은 각자(覺者) 무묘앙 에오에 의한 글을 통해, 그리고 5년여전의 소중한 인연으로 만난 '각자' 한분의 말에서 '깨달은' 것으로, 나의 내면탐구의 정체 때 나의 목표를 정확히 알게해준 귀중한 개념입니다. '빛의길!'은 매우 어려운 개념이 아닌 우리에게 숨겨진 지향점일 뿐입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 size=2&gt;[태사공 - 사람을 실어 나르는 사공!]&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http://blog.chosun.com/jsl001/3981149&quot; target=_blank&gt;http://blog.chosun.com/jsl001/3981149&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9] '근원'과 나 - 그리고 진동! (도약을 위한 멈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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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사공</name>
	    </author>
	    <updated>2009-05-19T00:35:56Z</updated>
	    <published>2009-05-19T00:35: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산 자락에 있는 호수에서 산 능선을 올려다 보니, 마치 안개 처럼 하얀 운무가 산 능선을 타고 피어 오릅니다. 자연의 순환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슬비가 내리고, 산자락에 머금은 물이 안개가 되어 하늘로 올라 다시 비 구름을 만들고, 구름은 비를 만들어 대지를 적십니다. 호수엔 원앙새 몇쌍이 한가로이 노닐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height=400 src=&quot;http://www.kyeongin.com/news/photo/200810/401277_84920_530.jpg&quot; width=577&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277&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지금, 이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자각을&amp;nbsp;통해 깨어나고 있습니다.&lt;/STRONG&gt; &lt;/P&gt;
&lt;P&gt;사람들은 자신들이 깨어나고 있는지 조차 모르지만, 많은 사람들의 글에서 자신의 '굴레(껍질)'를 깨고 알맹이로 나오고 싶어하는 마음을 읽게 됩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이 세상의 삶에서 무언가 더 나은 것을 추구하기 위해 소망합니다. 그것은 '돈'이 아닙니다. 편안한 삶도 아닙니다. 알수 없는 그 무엇이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속에 무언가를 채우려 합니다. 그것은 내안에서 갈급해 하는 영의 몸부림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의 갈급함은 종교적인 믿음으로도 채워지지 않습니다. 종교적 믿음을 갖더라도 마음 속을 짓 누르는 허무가 따르지만, 사람들은 짐짓 모른체 믿음에 더 열중 합니다. 종교적 열정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것은 내 안의 영이 문자적으로 답답해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유의 영이 삼차원에 갇혀 극렬한 체험을 겪는 것입니다. 내 안의 영은 나의 영혼(살아 있는 몸)이 자유롭기를 고대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무언가를 채우려 하고, 항상 갈급해 합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생활의 안정이 들수록, 사람들은 두려워 합니다. 이렇게 짧은 한 세상을 살다가 간다는게 너무나 허무해 지는 것입니다. 때로는 삶의 무게에 얽눌려서, 또는 생활의 즐거움에 빠져서 모른것 처럼 지나치지만 마음 속 한켠엔 항상 존재하는 이 두려움을 모두는 갖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582px; HEIGHT: 311px&quot; height=347 hspace=1 src=&quot;http://cfile253.uf.daum.net/image/1365BA03497713DDB1835C&quot; width=63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00&quot;&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http://cafe.daum.net/kidokimage/6B32/47?docid=103rh|6B32|47|20090121212406&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자각의 상승효과&lt;/STRONG&gt;&lt;/P&gt;
&lt;P&gt;자각을 통해 깨어나는 사람들은 우연한 기회에 더 큰 자각의 기회를 얻게 되고, 더 깊은 과정으로 들어 갑니다. 강약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는 자기에게 알맞는 방법으로 자각을 훈련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기적처럼, 자각을 주는 지인이나 책, 기회에 더 자주 접하게 되고 체험을 통해 새로운 영적 자유함을 알게 됩니다. 이 과정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점점 빨리 거치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만남을 통해 서로에게 영적인 상승효과를&amp;nbsp;줄수&amp;nbsp;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과거엔 전혀 알 수 없었던 새로운 영적 체험을 통해, 의식이 눈에 띄게 상승함을 느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과정에 도달하면 영의 유토피아에 안주하게 됩니다. 그리곤 점점 세상의 일에서 싫증을 느끼게 되고 영의 미묘한 체험에 맛을 들여 갑니다. 당연히 경제적 곤란에 맞닥뜨리게 되고 많은 문제들에 직면하는 처지가 됩니다. 대부분은 영적으로 이 과정을 돌파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시크릿'이라든가 '호오포노포노'와 같은 실천적 지침을 맹목적으로 따르게 될 수도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과정을 거치면서, 특별한 일부는 종교로 귀의하고, 일부는 도(道)의 세계로 가고, 일부는 세상과 담을 쌓고 영적인 체험을 위한 고립의 길에 들어서고, 그리고 나머지 많은 사람들은 생활 가운데서 이러한 과정을 치루느라 엄청난 고생을 하게 됩니다. 우주에 공짜는 없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blog.empas.com/gorochoi/24190203_420x253.jpg&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http://10ssimi.tistory.com/category/wellbeing%20ti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일상으로의 환원!&lt;/STRONG&gt;&lt;/P&gt;
&lt;P&gt;의식의 상승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다&amp;nbsp;보면, 어느 때 부터인가 새로운 체험도 끝나고 일상적인 과정으로 돌아가게 되는데,&amp;nbsp;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과정에 들어가면 예전의 생활로 되돌아 갑니다. 과거에 가졌던 습(習)이 되살아 나오고 정신적으로는 자각의 길을 추구하지만, 생활은 이미 과거의 길에 들어서 있습니다.&amp;nbsp;자각을 통한 깨어남과 영적 체험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둔화 됩니다. 그리고 일상적인 시간으로 들어가는데, 왜 그런 일이 일어날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은 나의 영이 충분한 체험을 통해 영적 자각을 얻었기 때문에 오는 현상입니다. 이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상적인 평범함이 지속되면, 영적 진보가 일어나지 않는 것으로 착각하고 중단하는 것입니다. 이때가 진정한 도약을 할 때 인데도 말입니다. 이제 결정해야 할 때가 온것 입니다. 평범한 자각을 통한 만족으로 그칠 것이냐, 아니면 더 큰 상승을 위한 길로 가야 할 것이냐 하는 중대한 결정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빛의 길!&lt;/STRONG&gt;&lt;/P&gt;
&lt;P&gt;더 큰 상승이란 빛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우주 창조의 시초인 빛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 과정은 자신의 강력한 염원에 달렸습니다. 이제 일상은 평범한 것이 아닌 문자 그대로 '가슴뛰는 삶'을 위한 체험의 장으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모든 삶의 일들은 오로지 자신이 창조 합니다. 이 세상은 연극 무대이고 자신이 연출자이자 주연 배우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겪어왔던 것들은 바로 '빛의 길'로 가기 위한 과정이었던 것입니다.&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8] '근원'과 나 - 그리고 진동! (상승-정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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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사공</name>
	    </author>
	    <updated>2009-05-11T21:59:17Z</updated>
	    <published>2009-05-11T21:59: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오랫 만에 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산하가 단비에 더욱 푸르게 짙어졌습니다. 마치 단비를 기다린양 모든 나무들이 비를 흠뻑 먹어 버렸고 온 산하가 생명의 역동감에 넘쳐 납니다. 지구의 순환구도에서 '비'는 매우 중요합니다. 마치 생명과도 같은 것입니다. 거리의 사람들 또한 비를 맞으면서도 생동하는 기운을 느꼈을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WIDTH: 400px; MARGIN-RIGHT: 8px; HEIGHT: 275px&quot; height=397 src=&quot;http://image.ohmynews.com/down/images/1/dach_348416_6[599875].jpg&quot; width=587 border=0&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9994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c7fb0&g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99946&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1세기에 접어 든 지금은, 우리가 의식하던 안하던&amp;nbsp;인류의 의식이 엄청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마치 많은 사람들이 같은 영화를 보고 나와서 비슷한 줄거리를 말 하듯이, 인류의 미래 소망에 대한 비슷한 염원을 얘기함을 알았습니다. '나' 그리고 '내 가족'이라는 작은 틀에서 벗어나, '이웃' 그리고 '지구'라는 공동체적 의미를 말합니다. 과거엔 '나'와 '내가족'이 모든 것이었고, 성공이란 '나'와 '내가족'이 풍요함을 누리는 것이었습니다. 왜 21세기에 인간들은 공동체적 생각을 공유하는 것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WIDTH: 403px; MARGIN-RIGHT: 8px; HEIGHT: 183px&quot; height=211 src=&quot;http://c.ask.nate.com/imgs/qsi.tsp/6251777/0/1/A/%EC%A7%84%ED%99%94%EB%A1%A0.jpg&quot; width=403&gt;&lt;/P&gt;
&lt;P&gt;&lt;STRONG&gt;인류의 진화&lt;/STRONG&gt;&lt;/P&gt;
&lt;P&gt;인간은 아메바 같은 단세포 동물로 부터, 사람이라는 뛰어난 지적 생명체로 진화해 왔다고 가르칩니다. 과학자들은 인간들의 일부 본능적 행동이 진화의 결과물로 얻어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예로서 얼마전 신문에 재미있는 기사가 실렸더군요!&lt;/P&gt;
&lt;P&gt;&amp;nbsp;여성은 남성의 겨드랑이 냄새로 자기의 배우자에 대한 선호를 선택 한다는군요! 포유로는 주로 밤에 사랑을 하기 때문에 냄새로 이성을 찾던 습관이 남은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본능적인 것은 모두 진화의 산물로 결론내 버리고 우리는 '아하, 그렇구나!' 하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그것은 진화의 산물이 아니고, 인간들이 가진 순수한 본능을 잘못 해석한 것입니다. 인간이 동물들에 비해 엄청 뛰어난 존재인 것 같지만, 인간 행위의 95% 이상은 내부에 프로그램된 것을 본능적으로 따르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무언가 무서운 것이 나타나면 두려워 하고, 돌맹이가 날아오면 피하고, 배고프면 식욕을 느끼고, 호감이 가는 이성이 다가오면 성욕을 느끼거나,&amp;nbsp;자기에게 특별히 끌리는 이성의 냄새로 상대에게 호감을 갖는 등의 행위는 모두 내재된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적으로 작동되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서, 만약 이런 프로그램이 없었다면 인간들은 서로간에 의사소통을 하는데도 엄청난 어려움에 직면 했을것 입니다. 이것은 진화론에서 말하는 것처럼 생존과정에서 얻어진 습득 결과가 아닌, 지적인 설계에 의해 정밀하게 프로그램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본능적인 프로그램이 필요 했을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본능 프로그램&lt;/STRONG&gt;&lt;/P&gt;
&lt;P&gt;그 이유는 지구라는 행성의 차원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지구는 분명히 삼차원에 존재합니다. 우리의 근본은 상위 차원의 영이고 지구에 들어와 삼차원의 우주복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분명히 삼차원에 가장 잘 적응하도록 설계된 우주복입니다. 우리 몸이 삼차원에서 생존하려면 삼차원에 자동적으로 적응할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상위의 영이 삼차원의 몸을 일일이 조정하는 것은 엄청 어려운 일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은 달나라에 간 우주선에 탑승한 인간에 비유됩니다. 인간은 우주선 안에 앉아 달나라의 환경에 직접 맞닥 뜨리지 않고도 달에서의 작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우주선에 대한 설계가 덜 진보해서 인간들이 거의 조정하지만, 얼마 후에는 자동화된 우주선이 알아서 척척 일을 진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본향인 지구를 그리워 해 지구로 다시 돌아 오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만약 어느 우주인이 달나라에 미련을 버리지 못해 그곳에서 머뭇거리며 우주선에 탑승하지 않으면 그는 그곳에 미아로 버려 질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height=299 src=&quot;http://www.amitgoswami.org/wp-content/uploads/2008/09/istock_000005105196medium-300x299.jpg&quot; width=331&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http://www.amitgoswami.org/ko/consciousness-quantum-physics/&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의식의 상승&lt;/STRONG&gt;&lt;/P&gt;
&lt;P&gt;우리 인간 몸은 고도로 자동화 프로그램된 시스템이라서 인간 뇌에 저장된 기억과 감각들이 마치 자신이 스스로 존재한 것인양 착각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많은 것을 '관념화'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본능적 프로그램을 인간들은 거룩한 개념으로 승화사켜 관념화 해 버렸고, 우리 소득의 많은 부분을 먹는 것에 투자하지만 그것은 즐거움으로 역시 승화시켰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처럼 스스로 존재 하는것 같은 우리의 살아 있는 몸을 영혼이라고 부릅니다. 우리 영혼은 내부에 있는 진정한 주인인 '영'(참나)을 모릅니다. 왜 모를까요? 우리의 주인인 영이 상위차원에서 삼차원으로 들어오려면 '진동수'를 줄여야만 합니다. 따라서 삼차원에 맞는 진동은 상위차원의 진동(기억)을 잊어 버리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의 영(참나)이 상위차원의 기억을 상실한 동안 우리의 영혼은 그 자신이 주인으로 알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지구의 진동수가 늘어나고 우주의 외부적 영향력이 증대됨에 따라 우리의 영(참나)은 서서히 깨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인류의 의식 상승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의식상승이 폭발하고 있는데 우리가 알던 모르던 우리 모두는 이런 영향력 아래 놓여 있고, 내 속사람(영)을 조금만 의식해도 '의식의 상승'이 순간적으로 높아져 버립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참나를 찾기 시작하면 마치 기적처럼 같은 생각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나타나서 같은 말을 하는 경우가 늘어만 갑니다. 그리고 자신의 내면을 통한 '의식의 체험'을 꾸준하게 겪게 됩니다. 이것은 매우 놀라운 것으로 이 체험을 통해 우주의 진리를 깨달아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근원으로부터 왔고, 결국은 하나의 근원으로 돌아가야 함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돌아가야 할 근원에 도달하려면 우리의 의식을 상승시켜 더 높은 차원에 진입해야 함을 압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quot;this.style.cursor='pointer'&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WIDTH: 351px; CURSOR: pointer; MARGIN-RIGHT: 8px; HEIGHT: 262px&quot; onclick=&quot;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22/13/a0113613_49a144360e3e4.jpg');&quot; height=404 alt=&quot;&quot; src=&quot;http://pds14.egloos.com/pds/200902/22/13/a0113613_49a144360e3e4.jpg&quot; width=630 border=0&gt;&lt;/P&gt;
&lt;P&gt;&lt;STRONG&gt;의식의 정체&lt;/STRONG&gt;&lt;/P&gt;
&lt;P&gt;이제 내적 영(참나)을 통한 의식의 상승이 있고 여러가지 체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가는 중에, 이제는 특별하고 가슴 설레는 체험이 어느 정도 이루어 지면, 내적 체험은 서서히 줄어들게 됩니다. 이때 내면에 집중하지 않으면 의식의 정체 현상이 나타납니다. 발전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때가 중요한 때 입니다. 이때는 선택의 순간입니다. 의식 상승의 한계를 넘어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기로에 멈추어 서는 것입니다. 이런 작은 깨달음의 한계에서 조금씩 나아갈 것인가 아니면 더 큰 도약을 이룰 것인가 하는것 입니다. 더 큰 도약은 빛의 의식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을 결정해야만 하는 상황이 닥칩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의식상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식상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의식의정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식의정체&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7] '근원'과 나 - 그리고 진동! (수행-고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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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사공</name>
	    </author>
	    <updated>2009-04-24T23:45:45Z</updated>
	    <published>2009-04-24T23:45: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깨달음'이란 개념이 너무 관념화되어 유통된다는 생각입니다. '깨달음'을 겪으면 마치 마음이 잔잔한 호수처럼 고요하고 항상 대자유한 삶을 살것이라고 생각 합니다.&amp;nbsp;이 '깨달음'의 관념에 대한 논쟁은 '깨달음'을 전문으로 하는 종가(불교)에서 조차 결론이 나지 않은 것으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돈오돈수&lt;/STRONG&gt;&lt;FONT color=#0065b1&gt;(한번 깨닫고 나면 더 닦을게 없다. 만약 더 닦아야 한다면 아직 덜 깨달은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STRONG&gt;돈오점수&lt;/STRONG&gt;&lt;FONT color=#025ea4&gt;(단번에 깨쳤다고 할지라도 아직 습기가 남아있어서, 계속 습기를 닦아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lt;/FONT&gt;&lt;/P&gt;
&lt;P&gt;라는 논쟁에서 보듯이 '깨달은 자'들의 '깨달음'에 대한 관점이 모두 다릅니다. 왜 그럴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align=left&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height=120 src=&quot;http://www.buljahome.com/imgsab/san_p3.jpg&quot; width=362&gt;&lt;/DIV&gt;
&lt;DIV align=left&gt;'깨달음'이란 관념은 불교의 독점적인 수행 결과로 받아 들여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불교 밖의 '깨달은 자'들도 궁극적으론 불교적인 관념에 접근해 감을 봅니다. 그러나 최근엔 이 '깨달음'이란 관념이 다양한 사회에서 폭넓게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에이지'영성 운동가들에게서도 이 '깨달음'이란 개념은 다양하게 사용되어지고 있고, 기독교에서도 절대적 존재(하나님)에 대한 '창조섭리'의 이해라는 관점에서 사용되어 집니다. &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
&lt;DIV align=left&gt;&lt;A href=&quot;http://www.buljahome.com/songchol_file/1_folder/file_2.ht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c7fb0&gt;http://www.buljahome.com/songchol_file/1_folder/file_2.htm&lt;/FONT&gt;&lt;/A&gt;&lt;/DIV&gt;&lt;/DIV&gt;
&lt;DIV align=left&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자신의 내면에 대한 '깨달음'은 종교나 영성운동을 떠나서 우리들 일상에서도 일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 '깨달음'에 대한 이해 없이 '깨달음'에 도달하고자 한다면 항상 내면과 현실의 괴리감에 부댓껴 마음의 괴로움만 높아져 갈 수 있습니다. '깨달음'은 관념이 아니라 체험을 통한 증득(얻음)이라고 하지만, 일반인들의 생각은 어디까지나 관념적인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lt;IMG class=dragme title=&quot; 이미지 사이즈 : 478 x 351 &#10;&#10; 클릭하면 닫혀요. &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WIDTH: 370px; CURSOR: pointer; MARGIN-RIGHT: 8px; HEIGHT: 250px&quot; onclick=window.close(); height=351 src=&quot;http://www.jabi24.org/data/cheditor/0605/_b_copy2.jpg&quot; width=478 border=0&gt;&lt;/DIV&gt;
&lt;DIV align=lef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내면의 진리탐구&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 align=left&gt;누구나 한번쯤은 '나'란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가져봤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어디로 부터 왔고, 이 우주의 시원은 도대체 무엇으로부터 인지 궁금해 했을 것입니다. '깨달음'은 이런 작은 의문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다 보면 이 '깨달음'이란 분야에 집중하게 되고, 어느날 '자각'을&amp;nbsp;통해 성숙되어가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 이젠 이 분야에 더 많은 시간을 내게 될 것이고, 불교나 기독교 분야를&amp;nbsp;비롯한 내면과 영적인 추구에 집중하게 됩니다.&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바로 '진리탐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저 일상처럼 느껴졌던 것들이 어느날 부터 예사롭지 않게 다가오고, 그냥 지나쳤던 차창밖 풍경에서 새삼스런 경이를 발견하기도 할 것입니다. 마주치는 평범한 군상들에게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참으로 일상적인 &lt;/DIV&gt;
&lt;DIV align=left&gt;생활에서는 몰랐던 많은 것들을 느끼고 체험하게 됩니다.&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lt;A href=&quot;http://www.jabi24.org/bbs/board&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c7fb0&gt;http://www.jabi24.org/bbs/board&lt;/FONT&gt;&lt;/A&gt;&lt;FONT color=#5c7fb0&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
&lt;P&gt;그러나 문제는 이처럼 진정한 '진리 찾기'에 접어들면 말할 수 없는 고통이 뒤 따른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만 합니다. 이글을 꼭 써야 겠다고 생각한 것도 이런 극심한 체험을 정말 많이 겪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서 '진리'란, 그저 교회나 절에가서 '좋은 얘기' 듣고 옳바로 살아가면 된다는 일상적인 것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극렬한 체험' 운운하면 이해하기 힘들어 하고 세상과 너무나 동 떨어져 살아가는 '한심한 가장' 정도로 이해하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DIV align=left&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WIDTH: 320px; MARGIN-RIGHT: 8px; HEIGHT: 253px&quot; height=332 src=&quot;http://pds10.egloos.com/pds/200811/07/30/d0031230_4913f7f22e356.jpg&quot; width=393&gt;&lt;/DIV&gt;
&lt;DIV align=lef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마음의&amp;nbsp;두려움, 갈등, 그리고!&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 align=left&gt;오늘날엔&amp;nbsp;너무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도 다양한 배움을 가질 수 있는 시스템이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편안하게 명상을 하고, 마음의 안식처로서 종교를 가질 수 있고, 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접근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심각하지 않으면서 다양한 체험을 간접적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문제는 진정으로 인생에 대한 탐구를 시작하면 생각보다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 옛날 사람들은 마성이 깃든다고 말합니다. 도대체 인생에 대해 진정한 탐구를 하는데 이런것들이 왜 깃드는 것일까요?&amp;nbsp; 도대체 마성이라는게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날 가능한 것인가요? 네 가능합니다. 내면을 향한 진리 탐구를 하면 내면의 갈등이 일어나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무엇 때문 일까요!&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우선, 자신 스스로 지옥을 형성하는 것입니다.&lt;/STRONG&gt; &lt;/P&gt;
&lt;P&gt;내면 수행을 하게 되면 온통 금지사항에 둘러 싸이게 됩니다.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고기를 먹으면&amp;nbsp;마음수행을 방해 하므로 육식을 피해야 한다.'&amp;nbsp; &lt;/P&gt;
&lt;P&gt;'마음을 항상 청정하게 갖고 수행해야 한다.'&amp;nbsp; &lt;/P&gt;
&lt;P&gt;'욕심과 화냄 어리석은 짓을 멈추어야 한다.' (불교의 탐진치-貪嗔痴)&amp;nbsp; &lt;/P&gt;
&lt;P&gt;'마음을 비워야 한다.'&amp;nbsp; &lt;/P&gt;
&lt;P&gt;'내면에 집중해야 된다.' ........................&lt;/P&gt;&lt;/DIV&gt;
&lt;DIV align=left&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일반인들은 도달할 수 없는 이런 절대적인 목표 때문에 오히려 고통을&amp;nbsp;주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깨달음'이라는 너무나 멋진 목표를 위해 다가 갑니다. 주변엔 온통 '깨달은' 자들과 '깨달음'에 다가간 사람들에 의한 이해 못할 글들이 넘쳐나고, 그들의 형이상학적인 말들에 대한 비교 때문에, 스스로 '깨달음' 자체를 모르고 지나치게 됩니다. '깨달음'은 마치 어느날 갑자기 벼락치듯 다가와 자기생을 바꾸어 놓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는데도 말입니다. 만약 그런일이 일어 났다면 그는 '뇌고장'에 의한 '해탈'이 일어난 것입니다. &lt;/P&gt;&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color=#0065b1&gt;
&lt;P&gt;&amp;nbsp;&amp;nbsp; 미국의 어느 뇌과학자가 좌뇌에 뇌출혈이 생겼을 때 겪었던 일화가 있습니다. 그는 좌뇌에 뇌출혈이 일어나자 '해탈에 따른 &lt;/P&gt;
&lt;P&gt;&amp;nbsp;&amp;nbsp; 우주와의 합일'을 경험합니다. 좌뇌는 육감을 통해 전해지는 정보를 분석하고 처리하는 곳입니다. 이곳이 고장나면 우뇌의 &lt;/P&gt;
&lt;P&gt;&amp;nbsp;&amp;nbsp; 기능(심층적인 곳을 담당)만이 활성화돼 마치 '해탈'한 것과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수행을 오래 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lt;/P&gt;
&lt;P&gt;&amp;nbsp;&amp;nbsp; '해탈 현상'도 이런 일종의 뇌고장으로 보면 됩니다. 해탈자들은 물체에 대한 판별력을 잃어 버립니다. 예를들어, 버스가 오&lt;/P&gt;
&lt;P&gt;&amp;nbsp;&amp;nbsp; 면 소리와 버스라는 형체를 좌뇌가 분석해서 '버스'라는 인식을 해야하지만, 해탈자는 버스가 내는 소리와 형태를 구분하지&lt;/P&gt;
&lt;P&gt;&amp;nbsp;&amp;nbsp; 못하게 됩니다. 이것은 이미 뇌가 정상적인 형태를 잃어 버렸다는 증거입니다.&lt;/P&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자신을 얽어매면 안됩니다. 모든것에 걸리지 말아야 합니다. 말썽 많은 '김정일'이가 미워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위선이 탄로나도, 옆집여자가 바람이 나서 가출해도, 걸려 넘어지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러면 자신이 삶의 주체(주인공)라는 강한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어느 정도 수행을 통해 탈피할 수 있습니다. 물론 깨달음의 강약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마다 다르고 깨달음의 깊이도 다를 수 있습니다. &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lt;STRONG&gt;(2) 감성의 떨림, 두려움이 나타납니다.&lt;/STRONG&gt;&lt;/DIV&gt;
&lt;DIV align=left&gt;오늘날은 사람들을 편안하게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돈을 벌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면 수행을 하면 세상적인 생각에서 점차 괴리가 나타납니다. 요즘 인기인 '시크릿'의 요점은 '마음을 비우고 내면에 집중하며 자신을 정화하면 우주섭리가 알아서 가장 좋은 것을 가져다 준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지만,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내면 수행을 하면 감성이 순수해 집니다. 그러면 작은 것에도 내면이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마음이 창조하는 대로 만물을 끌어오는 법칙에 따르면, 어느 목표를 정하고 내면을 정화 하더라도 세상의 일이 생각대로 일어나지 않으면 내면으로부터 불안감이 밀려오고, 그것이 순수한 마음의 진동을 통해 그대로 일어나게 됩니다. 결국 자신은 마음을 정화하고 순수하게 염원하더라도 내면 깊숙히 숨은 불안감이 작용해서 결국 일을 그르치는 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이것은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내면 수행을 하지 않을 때보다 더한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이것을 피하기 위해선 자신에게 힘을 주는 존재가 필요하지만, 내면 수행은 혼자하는 것입니다. 절이나 교회에 가서 기도하는 것처럼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오로지 스스로 내면에 집중하여 신성의 지혜에 도달해야 합니다. 이것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차라리 생을 포기 하고픈 생각까지 들 수가 있습니다. 이런 처절함 속에서 마침내 고요함을 얻으면 천국(샹그리라)을 보게 됩니다. &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기대한 일이 더디게 일어 나거나 반대로 일어날 때, 내 계획보다 우주의 계획이 우선함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기다리면 언젠가는, 그 지연이 결국 나에게 얼마나 큰 이익을 주었는지 알게 됩니다. 우주의 일은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만 진행됩니다. 이것을 알더라도 우리는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이고 회사의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한 사람들입니다. 아무도 나의 이런 과정을 이해해 주지 못합니다. 이것이 현대를 살아가며 내면 수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다가오는 가장 큰 어려움입니다. &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lt;STRONG&gt;(3) 진리찾기를 방해하는 존재의 실체가 있습니다.&lt;/STRONG&gt;&lt;/DIV&gt;
&lt;DIV align=left&gt;그 실체는 자신이 스스로 알아야만 합니다. 그들은 강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깜깜한 밤이라도 촛불 한개가 주위를 밝히듯, 마음을 밝히면(문자 그대로 마음에 밝음을 갖는 것입니다.) 그들의 존재도 결국 나의 성장을 위한 게임의 대상임을 깨닫게 됩니다. 모든 것은 마음안에 있음을 아는 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마음에 의해 만물이 창조되고 천국과 지옥을 만들어 냅니다. 불교나 인도의 성자들이 얘기한 것처럼, '깨달음'이란, 그것을 스스로 '깨달았다'고 생각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아무것도 변하는 건 없습니다. 오로지 마음의 작용만 변화하는 것입니다. '깨달음'을 대단한 목표로 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그것을 통해 세상이 갑자기 확 바뀔 것이란 생각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color=#025ea4&gt;이 글을 쓰기가 참으로 망설여 졌습니다. 마치 내가 대단한 '깨달음'을 가진 것처럼 보일까봐서 입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color=#025ea4&gt;그러나 많은 글들을 읽으면서 '깨달음'에 대한 다양한 글들이 너무나 관념적이고 교리적임을 보고 &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color=#025ea4&gt;그런 글을 읽는 독자들이 오히려 '깨달음'의 개념에 대해 오해를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color=#025ea4&gt;'깨달음'은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형식이 없을 뿐더러 특별함도 없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color=#025ea4&gt;내면에 집중하고 고요함에 있으면 내면으로부터 작은 '깨달음'이 일어나고 이런 '자각'의 반복을&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color=#025ea4&gt;통해 '깨달음'의 실체를 알게 됩니다. 그 뿐입니다. 그러나 내면 수행에 집중하면 너무나 큰 어려움에 &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color=#025ea4&gt;봉착하게 되고 그것을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따라서 편안한 생을 추구하는 사람들은&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color=#025ea4&gt;편안하게 내면을 바라보면 됩니다. 극렬한 두려움을 감수하면서 까지 수행할 이유도 없다는 것입니다.&lt;/FONT&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마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두려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려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깨달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깨달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마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성&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6] '근원'과 나 - 그리고 진동! (마음-체험)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oyaltemplar/8919041"/>
		<id>tag:blog.daum.net,2009:royaltemplar.8919041</id>
	    <author>
		    <name>사공</name>
	    </author>
	    <updated>2009-04-23T12:05:29Z</updated>
	    <published>2009-04-23T12:05: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물질우주와 다차원 우주, 그리고 영의 세계를 써 내려 간다는 것이 때론 글쓰기를 머뭇 거리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얕은 앎을 바탕으로 우주를 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이 '근원과 나 - 그리고 진동!'이란 글을 쓰는 것은, 나의 내면을 통한 '우주의 (신성한)지혜'로 부터&amp;nbsp;영감을 받기 때문이고, 많은 깨달은 분들의 글과 나의 자각이, 결국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았고 그 과정을 정리해 두기 위함입니다. 사실 깨달음이란 것은 관념적인 요소가 다분합니다. &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WIDTH: 412px; CURSOR: hand; MARGIN-RIGHT: 8px; HEIGHT: 298px&quot; onclick=&quot;viewImage('/mir0605/3682318_640x515.jpg');&quot; height=450 src=&quot;http://blog.empas.com/mir0605/3682318_640x515.jpg&quot; width=630 border=0&gt;&lt;/P&gt;
&lt;P&gt;휴일만 되면, 나의 몸은 야외로 나가고 싶은 습(習)에 젖어 산이나 공원으로 어느새 나를 이끌고 가 버립니다. 휴일에 집안에 있으려면 너무나 밖을 향한 욕구가 강해서 있지를 못하게 됩니다. 주로 뒷산(광교산)을 이용하는데, 가능한 사람들이 잘 안 다니는 곳으로 다닙니다. 조용한 곳에서 느끼는 편안함을 빼앗기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일요일엔 뒷산 등산로 입구에 있는 '한마음 광장'(산에 만들어 놓은 휴식터) 벤치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한마음 광장'에 이르기 전, 주밀 농장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밭일을 하고 있습니다. 밭일을 하는 사람들에겐 그 일이 노동이 아닌 휴일을 이용한 즐거운 놀이거리가 될 것입니다. 농장 주변은 좀 어수선 합니다. 작년에 쓰고 버린 비닐과 비료봉지, 울타리들이 어지럽게 둘러져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blog.empas.com/stellar82/print.html?a=6025236&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c7fb0&gt;http://blog.empas.com/stellar82/print.html?a=6025236&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가 어렸을 때의 농촌은 참으로 깨끗했습니다. 그때는 버릴 것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지금처럼 잉여품이 어지럽게 들녁에 널려있지 않았습니다. 심지어는 논두렁의 풀까지 가지런히 베어서 소의 '꼴'(먹이)로 먹였기 때문에 참으로 단정하고 깔끔했습니다. 지금은 비닐이며 비료부대, 울타리를 비롯한 여러가지들이 어지러히 흩어져 있어 매우 산만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height=280 src=&quot;http://gdimg3.gmarket.co.kr/goods_image2/middle_img/119/410/119410588.jpg&quot; width=280&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마음으로 보는 세상&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저녁 6시가&amp;nbsp;넘어도 아직 글을 읽을만 합니다. 마눌이 밥 먹으라고 전화 했습니다. 산에서 내려가는 길에 농장을 봅니다. 참으로 목가적으로 보입니다. 일하는 사람들이나 주변이 어쩌면 그렇게 아름답게 보이는지요! 아까 올라올 때 보였던 좀 어수선함은 어디론가 가 버렸습니다. 모두가 조화롭게 존재합니다. 마치 훈자&lt;FONT color=#025ea4&gt;(Hunja - &lt;/FONT&gt;&lt;SPAN class=text13&gt;&lt;FONT color=#025ea4&gt;인도 반도 북서부, 파키스탄령(&lt;SPAN onmouseover=&quot;tooltip_on('','領 : 거느릴 령(영), ㉠거느리다 ㉡옷깃 ㉢목 ㉣요소, 요점 ㉤중요한 부분 ㉥벌, 옷 한 벌 ㉦재(嶺) ㉧통솔하다 ㉨다스리다 ㉩처리하다 ㉪차지하다 ㉫소유하다 ㉬깨닫다 ㉭알아 차리다 ㉮받다')&quot; onmouseout=tooltip_off()&gt;領&lt;/SPAN&gt;) 잠무카슈미르에 있는 지구, 6000m 이상 산들에 둘러싸여 과거엔 이곳을 샹그리라라고 생각하기도 했음)&lt;/FONT&gt;의 평화로운 풍경 같기도 합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슨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아닙니다. 농장은 아까처럼 그대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나의 바라봄에 변화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마음이 고요할 때 보여지는 만물은 문자 그대로 천국입니다. 아무것도 부족함 없이 조화롭게 존재합니다. 그러나 마음이 울적하거나 근심이 가득할&amp;nbsp;때의 세상은, 문자 그대로 더럽고 먼지나고 시끄러운 곳일 뿐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nawayo.com/goods/window/general&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c7fb0&gt;http://www.nawayo.com/goods/window/general&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존재하는 것은 우리들 마음에 의해 반영돼 나타납니다. 내가 풍요할 때의 세상은 풍요 그 자체입니다. 내가 빈곤하거나 어려울 때의 세상은 모든것이 혼란하고 어수선하게만 보입니다. 마음이 고요할 때는 사람들이 너무나 아름다와 마치 신(神)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일상으로 돌아와 보면 삶에 찌들린 군상(群像)들만 득시글 거릴 뿐입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height=363 src=&quot;http://www.kukinews.com/photogallery/data14/2005/12/29/sco_1229_01_01_1.jpg&quot; width=529&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https://www.kukminilbo.co.kr/special/gallery/gallery_view.&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WIDTH: 534px; HEIGHT: 335px&quot; height=402 src=&quot;http://cfs10.tistory.com/image/31/tistory/2009/01/25/21/56/497c6178efdc4&quot; width=630&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http://perso.tistory.com/category&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다양한 체험&lt;/STRONG&gt;&lt;/P&gt;
&lt;P&gt;우리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 단 한번의 삶을 살고 떠납니다. 단 한번이란, 지금 주어진 삶은 반복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에게 주어진 것은 매일 같은 일거리 속에서 반복된 삶의 테두리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이 과거에 살았던 분들보다 더 다양한 삶을 살고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들의 체험이란게 거의가 간접적인 것에 불과한 것만 늘어가고 있습니다. 영화, 관광, 쇼핑, 문화 등, 거의 모든것이 간접적인 체험에 가까운 것들입니다. 무슨 뜻일까요! '나'라는 주체는 사라지고 '나'는 공연되는 관람석의 입장권을 한장들고 앉아있는&amp;nbsp;그저 '구경'꾼의 입장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즘은 주말만 되면 나들이 인파로 넘쳐납니다. 우리는 보통 3~4시간 정도를 목적지에 도착해서 즐겁게 먹고 사진 찍은 후에 다시 돌아 옵니다. 우리가 실제 자연에서 느끼며 보낸 시간은 별로 얼마 되지 않고, 나머지 시간은 차창이라는 스크린을 통해 바라본 영상을 보며 지나온 것에 불과 합니다. 어쩌면 우리는 인공 구조물로 짜여진 삼차원 공간을 삶의 터전으로 위안 삼고 살아가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 짧은 시간을 살아가는 나의 모습은 마치 천년이나 살아 갈것 같은 게으름과 무기력함 속에 뒹굴고 있습니다. '지고한 영'을 지닌 우리들의 삶은 너무나 일상적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고요함, 그리고!&lt;/STRONG&gt;&lt;/P&gt;
&lt;P&gt;고요함 속에 있으면 나의 영은 자유를 느낍니다. 그리고 이 세상 자체가 천국으로 나타납니다. 천국에서의 일상은 그저 신비롭고 아름다울 뿐입니다. 그래서 나는 매일같이 고요함 속으로 빠져듭니다. 차를 운전할 때도 고요함을 지키려 합니다. 사람을 만날 때도 가능한 고요함을 유지하려 합니다.&amp;nbsp;많이 말하고 많이 웃고 많은 생각으로 머리를 혼란스럽게 하면, 고요함의 안정감이 사라져 갑니다. TV를 볼때도 나타나는 인물들에 의미를 두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저 바라만 보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TV속의 인물들(또는 사건들)과 합일을 해버려 그것에 동화되고 결국 마음의 고요함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면 또 다시 정화를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게으르면 나는 혼란스럽고 지저분하고 시끄러운 세상을 창조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는 고요함 속에 있으려고 합니다. 고요함 속의 세상은 명동 거리속의 다양함보다 더 많은 체험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는 우주의 다양한 체험과 교류하기 때문입니다. 그저 고요함 속에 하루에 단 십분이라도 있으면 됩니다. 그러면 '근원'과 합일을 이루는 때가 옵니다. 그 체험이&amp;nbsp;주변에서 흔히 말하는 '깨달음'은 아닙니다. '나'는 분명히 '근원'과 합일 했음을 인식하지만 얼마후에 '나'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 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요함 속에서 얻는 체험은 반복되지 않습니다. 항상 다른 모양으로 나타납니다. 내 '자아'가 다양한 체험을 바라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알던 모르던 우주의 '근원'과 '나'는 항상 연결돼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blog.chosun.com/jsl001/3884082&quot; target=_blank&gt;http://blog.chosun.com/jsl001/3884082&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마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체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체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고요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요함&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5] '근원'과 나 - 그리고 진동! (다차원 우주)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oyaltemplar/8919040"/>
		<id>tag:blog.daum.net,2009:royaltemplar.8919040</id>
	    <author>
		    <name>사공</name>
	    </author>
	    <updated>2009-04-15T22:52:53Z</updated>
	    <published>2009-04-15T22:52: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1) 클레오파트라와 나폴레옹!&lt;/STRONG&gt;&lt;/P&gt;
&lt;P&gt;대다수 사람들은 이 생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점점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은 현생(지구에서의 삶)전의 삶을 기억하고 말하기 시작 합니다.&amp;nbsp;현재의 삶 이전, 이미 오래전에 이 지구의 삶에 참여 했었고, 그리고 지구에서 떠났다가 현재의 자리로 다시&amp;nbsp;왔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현재의 삶 이전에 이미 지구에 태어 났다가 다시 이 지구에 태어남을 '윤회'라고 부릅니다. 기독교적인 시각에서는 참으로 '터무니 없는' 소리입니다. 과학적인 시각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럼에도 많은 수의 사람들은 점점 '다시 태어남'에 대한 공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WIDTH: 266px; HEIGHT: 212px&quot; height=345 src=&quot;http://c.ask.nate.com/imgs/qrsi.tsp/6347940/8424615/0/4/A/%ED%81%B4%EB%A0%88%EC%98%A4%ED%8C%8C%ED%8A%B8%EB%9D%BC.jpg&quot; width=453&gt;&lt;IMG style=&quot;WIDTH: 239px; HEIGHT: 212px&quot; height=217 src=&quot;http://photoimg.search.daum-img.net/qna3-bin/image.php?Ni9xbmEvMjAwNy8xMi8yNjAxLzA1VUZhLmpwZw==&quot; width=281&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다시 태어남'에 대한 공감 중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전생에서 '클레오파트라'였다고 말합니다. 얼마의 사람들은 자신이 전생에 '나폴레옹'이었었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여러 사람들이 한 인물을 경험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의 생은 수레바퀴처럼 그렇게 계속해서 돌아가는 걸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하나님의 아들들!&lt;/STRONG&gt;&lt;/P&gt;
&lt;P&gt;성서엔, 인간 역사 초기에 하늘의 신(神)들이 이 땅의 여자들에게 반해서 그 여성들과 결혼해 자식을 생산하고, 그 자식들은 지구상의 '초인'으로 존재 했었다고 말합니다. 성서 창세기 필자는 매우 사실적으로 그 사건을 기록했고, 나중에 모세라는 사람에 의해 하나의 책으로 만들어진 '창세기(창조의 역사)'에 역사로서 기록돼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신성한 존재들인 '하나님의 아들들'이 육체를 입은 이 땅의 여인들을 사랑했던 것일까요? 성서적 관점을 빌리자면, 절대적으로 격(格)이 낮은 인간들이 아무리 아름답다 해도, 인간보다 더욱 상위의 영적 존재들이 '아름답다'고 느껴야만 할 이유는 없었을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늘의 영적 존재들이 아름답다고 느꼈다면, 그것은 삼차원의 미적 기준에서 거의 완전한 아름다움이었을 것입니다. 그렇다해도 삼차원의 시공을 초월하는 존재들(하나님의 아들들)이 인간 여인들에게 마음이 끌렸다는 것은 우리들이 모르는 다른 무언가가 있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들이 하늘의 영적인 신분을 내팽개치면서 까지 지구상 여인을 사랑해야만 할 이유가 있을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인간을 벌주려고 감시하는 신은 없다!&lt;/STRONG&gt;&lt;/P&gt;
&lt;P&gt;요즘 타(他) 차원에서 온 마스터들에 의해 전달된 내용들에 의하면, 우주엔 인간을 벌주려고 감시하는 신이나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amp;nbsp;그들은 나아가서 말하길, 인간들 자신이 신성을 소유한 신들로서 인간의 집단적인 의식에 의해 만물은 창조될 뿐이라고 합니다. 과거에 인간들에게 나타난 신(하나님)들은 인간보다 진보한 타차원의 존재들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신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삶이란게 무엇이란 말입니까! 그리고, 인간 자아 깊숙한 곳에 또아리를 튼 그 어마어마한 존재감은 도대체 무엇 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universe-people.com/english/default.htm&quot; target=_blank&gt;&lt;/A&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universe-people.com/english/default.htm&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WIDTH: 195px; MARGIN-RIGHT: 8px; HEIGHT: 257px&quot; height=251 src=&quot;http://www.universe-people.com/english/images/obr4097x_en.jpg&quot; width=175 border=0&gt;&lt;/A&gt;&lt;/P&gt;
&lt;P&gt;&amp;nbsp;&lt;STRONG&gt;(4) 영매에 의해 나타나는 신들!&lt;/STRONG&gt;&lt;/P&gt;
&lt;P&gt;과학이 진보한 오늘날에도 과학적인 설명이 안되는 현상 중 하나인 '신들림'은, 인간 무의식 깊숙한 곳으로부터 나타나는 자연적인 현상으로 해석 하기엔 무리가 따릅니다. 작두 위에서 춤추는 '무당'의 행위를 우리가 모르는 초자연의 현상으로 해석해야 하나요? 그것은 삼차원의 존재를 능가하는 신적인 존재와 틀림없이 관계가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간의 '다시 태어남(윤회)'은, 성서적인 관점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개념입니다. &lt;/P&gt;
&lt;P&gt;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현대적 마스터들의 얘기로는, 무당의 '신들린' 행위를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lt;/P&gt;
&lt;P&gt;그럼에도 자신들이&amp;nbsp;받아들인 개념만으로 모든것을 설명하려고 하는것이&amp;nbsp;우리들입니다. 무엇이 진실 일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alt=%B6%EC_-_%B3%AA%B9%B5%B0%A1%C1%F6-himammo[4].jpg src=&quot;http://blog.chosun.com/web_file/blog/57/8057/1/%25B6%25EC_-_%25B3%25AA%25B9%25B5%25B0%25A1%25C1%25F6-himammo%5B4%5D.jpg&quot; border=0&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geneva,arial,sans-seri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근원 - 다(多)차원 우주!&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만물이 하나의 소재&lt;FONT color=#0062a6&gt;(에너지)&lt;/FONT&gt;로 이루어져 있고 그들은 서로 연결돼 있다면, 우리는 우주적인 진실을 공유하게 됩니다. 클레오파트라의 삶을 '나의 진정한 자아(참나)'는 알고 있고, 나폴레옹의 삶도 나의 자아는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사람의 생을 다수의 사람들이 기억하는 것이 하나도 이상할 것은 없게 됩니다. 다만, 우리는 그것을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주는 모두 '에너지'&lt;FONT color=#0062a6&gt;(여러가지 표현이 있어도 알기쉽게 표현)&lt;/FONT&gt;라는 단일 소재로 이루어져 있고, 하나의 근원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위에서 모순처럼 보였던 모든것에 대해 설명이 가능해 집니다. 인간이 가진 영은 불멸입니다. 그것은 성서나 불경에 의해 공박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영이 불멸이라면 우리는 여러 모양으로 이 지구에 다시 태어날 수도 있습니다. &lt;FONT color=#461c1c&gt;(불교는 불변의 자아를 부정함)&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주가 단일 소재로 이루어져 있어도, 표면적인 진보에 의해 차원이 분리되면 상위 차원의 존재들은 하위 차원의 존재들에겐 신으로 받아들여 질 수 있습니다. 현대적 마스터들이 말하는 '신이 없다'는&amp;nbsp;말의 의미이기도 합니다. 신&lt;FONT color=#0062a6&gt;(또는 하나님-창세기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아들들을 포함)&lt;/FONT&gt;이란,&amp;nbsp;분명히 인간보다 월등히 진보한 선(先) 문명&lt;FONT color=#5c7fb0&gt;(상위 차원)&lt;/FONT&gt;의 존재일 뿐입니다. 따라서 우리도 하나의 근원으로부터 나온 매우 뛰어난 지적 존재로서 신(神)이라 지칭된다 해서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물의 창조란 '우리들의 공유된 의식의 합'이 이루어 놓은 결과물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한국이 아무리 발전해서 서양의 문화를 받아 들여도 우리들이 만들어 놓은 것들은 오로지 한국적인 것들 뿐입니다.&amp;nbsp;왜 그럴까요? 우리들의 모든 의식이 서양화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창조물들은 결국 우리들의 의식 수준에서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를들면, 우리나라의 현대적인 건축물들은 모두 서양식 기법을 받아들여 지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 도시들 사진을 보면 우리는 금새 한국의 도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어 놓은 도시란, 결국 우리들 한국인 의식의 총합을 넘어서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우주는 다차원(多次元)으로&amp;nbsp;이루어져 있습니다. 상위 차원의 존재들은 하위 차원의 존재들에겐 신(또는 하나님)이 될 수 있습니다. 무당을 통한 '신들림'도 상위 차원의 존재들에 의한 '연출'일 수도 있고, 또는 이 삼차원을 벗어난 인간 영이&amp;nbsp;무당의 몸을 빌어서 대화를 시도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amp;nbsp;인간 과학에서도 이미 오래 전부터 전파를 활용한 라디오를 통해 소리를 재생해 내고 있고, TV를 통해 영상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현대에 와서 그것은 매우 초보적인 기술에 불과한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물며 우주라는 공간에서의 채널링이나 텔레파시, 영상 전달은 별로 새삼스러운 현상이 아닙니다. 인간들만이 우주에 대해&amp;nbsp;'원시적이고 물질적인 공간'으로만 인식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진실 속에서, 자신이 받아들인 관념에 의해 우주와 인간에 대한 독립된 시각을 소유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느 종교를 믿느냐에 의해 우주만물과 인간을 바라보는 시각은 천차만별로 구분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amp;nbsp;새롭게 마주치는 사상이나 이념, 관념적 사고들에 대해선&amp;nbsp;좀더 자유로운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주에 진실(진리)은 오로지 하나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이 지구상에는 너무나 명확하고 획일화된 사상이나 이념 관념적 얘기들로 넘쳐나고, 그로인한 대립각이 실로 날카롭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가 각자 겪는 모든 것은, 결국 하나의 근원으로서 다양한 체험을&amp;nbsp;갖는 것이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체험은 바로 '나 자신의&amp;nbsp;또 다른 체험'이라는 자각을 얻으면 모든 사물에 대한 바라봄에 자비심과 사랑이 나타나겠지요. 사랑이란 개념은 '오묘하고 알 수 없는' 수수께끼가 아닌 자연스러운 하나의 현상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65b1&gt;(아마 표현이 난해해서 이해하기가 어려웠을 겁니다. 알기쉽게 설명하는 것이 쉽지는 않군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65b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blog.chosun.com/jsl001/3865850&quot; target=_blank&gt;http://blog.chosun.com/jsl001/3865850&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다시 태어남(윤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시 태어남(윤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다차원 우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차원 우주&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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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4] '근원'과 나 - 그리고 진동! (깨달음, 자각)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oyaltemplar/8919039"/>
		<id>tag:blog.daum.net,2009:royaltemplar.8919039</id>
	    <author>
		    <name>사공</name>
	    </author>
	    <updated>2009-04-04T18:32:59Z</updated>
	    <published>2009-04-04T18:32: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깨달음을 찾아서!&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지난주, KBS에서 백담사 수행승들에 대한 다큐를 방영했습니다. 40대가 넘는 출가승들이 많더군요. 그들이 그길을 택하기 까지는 많은 갈등과 단호한 결단을 요구했을 겁니다. 참 가슴이 찡했고 진정한 삶을 찾아 가는 모습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출가'란 솔직히 말해서 사치스러운 것이기도 합니다. '살아 간다는 것'은 문자 그대로 전쟁을 치루는 것과도 같습니다. '출가'는 이 지겨운 세상으로 부터의 탈출이기도 한것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가승들에 대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에 의한 훈련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새벽 5시에는 이미 일어나서 주어진 일을 해 나간다는 자체가 수행이기도&amp;nbsp;한 것입니다. 수행자들은 그런 극기를 요구하는 시스템 속에서 자기의 기초를 만들어 내야만 합니다. 그 끝은 '깨달음'을 얻는 것입니다. 다큐를 매우 감명있게 보면서 그들중에 몇명이나 '깨달음'에 도달할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런 수행 체계가 '깨달음'을 얻는데 진정한 도음을 줄것인지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292px; HEIGHT: 210px&quot; height=250 alt=&quot;&quot; src=&quot;http://www.kyeongin.com/news/photo/200605/kp221003.jpg&quot; width=370 border=1&gt;&lt;IMG title=&quot;&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283px; CURSOR: pointer; HEIGHT: 212px&quot; onclick=image_window(this); height=245 src=&quot;http://www.osb.or.kr/board/data/file/menu_04_02/627312168_09f0f964_2623652793B%2BB9E3B6F7%2BBCF6B5B5BFF8-29-02-2008.jpg&quot; width=319 name=target_resize_image[] tmp_height=&quot;427&quot; tmp_width=&quot;319&quot;&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93375&quot; target=_blank&gt;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93375&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기독교에서도 이런 수행을 위한 조직과 체계가 존재합니다. '수도원'으로 알려진 수행을 하는 조직은 매우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도원은 나름대로의 규율과 내적 영성훈련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세에 유명했던 '템플기사단'도 이런 수도승들의 조직체 였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깨달음의 실체에 대해서!&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오늘날, 진정한 '각자(覺者)'는 청산이나 수도원에서는 나오지 못할 겁니다. KBS 다큐를 보면서 느낀 것은, 그들의 수행법은 이미 너무나 시스템화해 버려서 오히려 '깨달음'을 방해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amp;nbsp;'깨달음'은 극한 상황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청산에서의 수행은, 표면적으론 매우 극기를 요구하는 상황처럼 보일지라도, 그것은 매우 안정된 삶속에서 주어진 것이며, 그것이 결국 내적인 안정감을 불러와 '깨달음'을 궁극적으로 방해하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깨달음'을 얻은 선사들의 이야기에서 공통점이 하나 발견되는데, 그들이 깨달음의 정체에 대한 깜깜한 벽에 부딪혀 극한상황에 도달했을 때, 홀연히 '깨달음'을 얻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수행자로서 변변한 거처나 자리를 보전받지 못한 상태의 가장 비천한 위치에 있었을 때, 그렇게 '깨달음'을 얻은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의 정신적 지류를 형성한 사람들에게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src=&quot;http://img.hani.co.kr/section-kisa/2004/06/24/021105000120040624515_86.jpg&quot;&gt;&lt;/P&gt;
&lt;P&gt;&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깨달음은 어떻게 오는가!&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석가는, 괴로움('고'- 苦)의 끝에서 해탈했습니다. 해탈전, 마지막에 시험을 받았습니다.&lt;/P&gt;
&lt;P&gt;예수는, 광야에서 40일을 금식하며 고행한 후에, '메시아'가 됐고, 또한 마지막에 3가지 시험을 받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WIDTH: 388px; HEIGHT: 206px&quot; height=318 alt=&quot;&quot; src=&quot;http://www.yonhapmidas.com/images_04/0410/pho_011.jpg&quot; width=540 border=1&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고통속에&amp;nbsp;수행했던 석가모니 부처님&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예수께서 40일간 수행한 광야의 전경&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장 어려움에 처했을 때, 아무런 곳에도 돌파구가 보이지 않을 때, 내면을 향한 의지와 '고(苦)'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상황에서의 갈등이 최대한 증폭될 찰나, 그때 '깨달음'이 나타납니다. 그로인해 커다란 의식의 변화가 일어나고, 그런 상황은 결국 우주적인 연출에 불과한 것임을 자각하게 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이것은 대각(大覺)이 아닌 작은 '자각'일 수 있습니다. 이런 자각은 일상의 매우 작은 것에서 계속해서 일어납니다. 아침에 출근길에 바라본 사람들 모습에서&amp;nbsp;갑자기 신들의 모습을 보게되고,&amp;nbsp;세속에 세워진 지저분한 건물들과 시끄러운 차량들이 어느새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신들의 도시로 바뀌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등산길에 마주친 작은 들풀에서 생명의 장엄함에 가슴이 뜨겁게 불타오름을 느끼게&amp;nbsp;되고, 엘리베이터 안에 마주한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에서 '인간'을&amp;nbsp;발견할 수도 있습니다.&amp;nbsp;어느날, 내게 가장 악귀처럼 느껴졌고 두려움을 주었던&amp;nbsp;사람을 통해, '극복'이란 황홀한 체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피하지 않고 돌파함으로서 얻어지는 귀중한 결과를 미리 체험하는것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WIDTH: 388px; MARGIN-RIGHT: 8px; HEIGHT: 230px&quot; height=419 src=&quot;http://pds6.egloos.com/pds/200711/01/11/e0016111_47298e6a9c820.jpg&quot; width=576&gt;&lt;/P&gt;
&lt;P&gt;&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각을 유지하는 것!&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매일을 살아 간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겐, 힘겨운 짐을 지고가는 고행과도 같은 것입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사막을 지나는 여행이기도 합니다. 어디를 둘러 보아도 오아시스는 없습니다. 아무리 '뜻밖의 자각'을 체험할지라도 매일의 일상은 우리를&amp;nbsp;또 다시 힘겨운 세상으로 내 팽개치는것입니다. 나를 부양할 사람도 없습니다. '나'는 오로지 스스로 살아가야 합니다. 따라서 이 세상을 살아가며 자각을 얻는것은 체험을 우주와 공유하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상은 매일매일 '나'를 시험하고 '나'는 매일같이 그 시험에 지고, 또 '나'는 새로운 체험을 통해&amp;nbsp;자각을&amp;nbsp;얻고, 그리곤 다시 세상의 시험에 지는 반복을 합니다. 그러나 매일의 삶을 존중하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모든것을 '깨어서 살피는 것'을 계속하면, 어느새 그런것 또한 매우 자연스런 것임을 자각합니다. 자기에게 오는 어떤것 - &lt;FONT color=#193da9&gt;그것이 즐거움이든 어려움이든 &lt;/FONT&gt;- 이든 받아들이면 그것이 바로 우주적 삶의 체험임을 알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구의 삶은 그 자체가 귀중한 체험이고 이 체험의 장에서 도망가지 말아야 진정한 삶의 의미를 자각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작은 것이던 큰 것이던 관계없이 귀중한 체험으로 간주하면 삶 자체가 소중한 것임을 알게 됩니다. 세상에서 매일을 살아가며 얻는 자각이 그래서 더욱 값진 것입니다. '근원과의 합일'은 청산이나 수도원에서만 이루어지는 그들만의 전유물은 더더욱 아닙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25ea4&gt;[이 글은 불교의 깨달음을 시비하기 위해서 쓰여진 글이 아닙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25ea4&gt;이 글을 읽고 불쾌감이 들은 불자님께는 용서를 구합니다.]&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깨달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깨달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자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각&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3] '근원'과 나 - 그리고 진동! (유토피아)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oyaltemplar/8919038"/>
		<id>tag:blog.daum.net,2009:royaltemplar.8919038</id>
	    <author>
		    <name>사공</name>
	    </author>
	    <updated>2009-03-29T20:32:33Z</updated>
	    <published>2009-03-29T20:32: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39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20&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gra40 id=contentsId style=&quot;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pt; LETTER-SPACING: 0px&quot; vAlign=top colSpan=2&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WIDTH: 407px; MARGIN-RIGHT: 8px; HEIGHT: 238px&quot; height=328 src=&quot;http://blog.joins.com/usr/f/o/forum1004/62/%EB%B4%84.jpg&quot; width=491&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3058d2&gt;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forum1004&amp;folder=62&amp;list_id=9210830&lt;/FON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봄의 길목&lt;/SPAN&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산에 올랐습니다. 어느새 가지마다 꽃망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일제히 찬란한 꽃망울을 터뜨릴것 같습니다. 약수터 벤치에 누워 태양의 빛을 몸으로 받았습니다. 따스함이 온몸에 퍼져 나갑니다. 태양은 황금빛으로 변해 몸속으로 들어 옵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새로 산 핸드폰으로 사진을 여러장 찍어 올렸더니 이 블로그에는 올라오질 않는군요. 할 수 없이 다른 사진을 올리려니 좀 안타깝습니다. 이제 지자체에선 삶의 풍요로움에 눈떠 가는것 같습니다. 산의 나무를 잘 자라게 하려고 벌목을 하고&amp;nbsp;조경에 신경 쓰는군요. 산에는 벌목된 나무들이 가지런히 자리합니다. 벌목 후에 그대로 방치하는것이 아깝습니다. 땔감으로 쓰면 무척 좋을텐데 말입니다. 예전과 달리 산에 오르는 것 자체가 즐겁습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WIDTH: 402px; MARGIN-RIGHT: 8px; HEIGHT: 233px&quot; height=405 src=&quot;http://www.kll.co.kr/FILES/mail/gif/06-03-28-20-51-29.jpg&quot; width=630&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3058d2&gt;http://child.kll.co.kr/element_letter/pg_letterview.php?p=2&amp;m_gubun=4&amp;number=6570&lt;/FON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유토피아(낙원)&lt;/SPAN&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인간들의 내면엔 유토피아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알려고 하지 않는다 해도 내재된 유토피아에 대한 욕망은 너무나 큽니다. 슬픔과 근심이 없는곳 - 나의 모든것을 만족시켜줄 본향!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인간들은 이 본향에 대해 잊어 버렸지만, 우리들 의식속엔 유토피아를 향한 강한 회귀 본능이 자리합니다. 이런 본능들이 인간들의 의식을 통합해 역사를 바꿔 나갑니다. 수 많은 정치체제, 이념, 철학, 인간에 대한 탐구, 종교..등의 이면엔 유토피아를 향한 인간들의 내재된 의식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지구상에 나타난 정치체제를 보면, 고대로마의 공화정이 되었건 고대 아시아 왕국들의 정치체제가 되었건 현재의 민주주의가 되었건 그 향한 바는, 이 삼차원 지구상에서 인간들의 가장 큰 안락과 행복을 공유하는 유토피아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IMG style=&quot;WIDTH: 205px; HEIGHT: 276px&quot; height=276 src=&quot;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408/200408180418_01.jpg&quot; width=223&gt;&lt;IMG height=276 src=&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f/f0/Hans_Holbein_d._J._065.jpg/205px-Hans_Holbein_d._J._065.jpg&quot; width=205&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이 유토피아에 대한 이상을 극명하게 실천하고자 한것이, 아이러니컬하게도 공산주의 였습니다. 공산주의의 본질은 인간들의 세상을&amp;nbsp;과학적 파라다이스(유토피아)로&amp;nbsp;만들어 내는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지상낙원을 말합니다. 유토피아를 만들어 내는데 방해가 되는 인간들의 탐욕을 강제적으로 제어하고자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강행합니다. 그것은 역설적이게도 인간들을 지상최악의 세상으로 내 팽개쳐 버렸어도 그것은&amp;nbsp;유토피아로 가는 과정으로 간주 될 뿐입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공산주의 사상의 기원은 플라톤의 〈국가 The Republic〉, 고대 유대인들의 에세네파(派), 초대교회의 교리, 근대 초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 Utopia〉, 요한 안드레에의 〈그리스도의 도시 Christianopolis〉 등에까지 소급됩니다.&amp;nbsp;파라다이스와 유토피아는 조금 다른 의미입니다. 파라다이스가 외형적 실체를 추구한다면 유토피아는 유무형(자연의 조화로움과 인간의 의식의 조화)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입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유토피아에 대한 인간 본능이 우리들 일상에서도 나타납니다. 사람들은 집이나 건물을 짓거나 관리할 때도 '아름다움과 조화'를 생각하고 그렇게 만들고 꾸미며, 우리들은 그런곳에서 보다 더 편안함을 느낍니다. 경제적 부를 이루면 누구나 자신이 거주하는 곳을 아름답게 꾸미려 합니다. 이것은 지극히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집니다. 심지어 죽은 자들의 묘소를 꾸미는 것도 이런 본능과 관계있습니다. 국가와 지자체에선 주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도록 투자하고 조성합니다. 그리고 인간은 제도와 배움을 통해 좀 더 높은 의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불교의 피안(彼岸-정토)이나 성경의 새하늘과 새땅, 우리신앙의 후천 개벽도 이런 유토피아에 대한 사상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이 지구상에는 언제 쯤 이런 세계가 도래할까요!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80556_0?1187740120.jpg&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삼차원의 한계!&lt;/SPAN&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나는 한때, 이 지구가 언젠가는 인간들에 의해서든, 절대적 존재에 의해서든 새로운 세상이 도래할 것이란 생각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절대적 존재가 이루지 못한다면, 인간들의 과학의 힘으로 이 세상은 유토피아로 변할것이란 생각이었습니다. 인간들의 의식도 진보해 궁극적으론 이상향인 유토피아에&amp;nbsp;도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한 꿈임을 알게 됐습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이 지구와 태양계는 삼차원에 존재합니다. 삼차원에서는 중력과 전자기력 핵력이 작용하는데, 이런 거대한 작용력에 의해 우리들 의식이 지배를 받으며, 우리의 삶 전체가 지금과 똑같은 상황에 연속적으로 처해지게 돼 있어서 어떤 제도를 도입한다해도 인간들이 가진 의식의 한계가 항상 존재합니다. 그것이 궁극적으로 인간들이 만들어 낸 파라다이스를 파괴할 것이란 것입니다. 인간들은 시간이 흐르면 자연을 파라다이스로 변모 시킬순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외형적인 것에 불과합니다. 인간의 의식이 순수에 도달한 유토피아는 존재하지 못합니다. 이것이 삼차원의 한계입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요즈음, 새롭게 조명되는 '차원상승'이란 용어는 이 지구를 변모시키기 위한 의식의 상승을 의미합니다. 의식상승이란, 인간들이 가진 공유되는 의식을 높이는 것입니다. 즉, 인간은 궁극적으로 하나라는 만유에 대한 일원적 시각을 공유 하는것 입니다. 의식의 공유가 생기면 임계질량에 도달해 폭발하듯이 인간 의식이 지구를 차원 상승시킵니다. 그러면 우리들의 의식을 비롯해, 육체나 지구의 물질이 고차원으로 바뀝니다. 이것만이 지구와 인류를 구하는 것입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지금까지 숱한 역사가 반복돼 왔고 또 반복된다 해도 이 지구는 변하지 않을거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의식에 변함이 없는한, 지구의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민족종교에서 말하는 개벽'은, 지축의 변화를 통한 인간의식의 변화를 말합니다. 그것은 어느정도 일리있는 말입니다. 이처럼 인간을 변화시키는 것은 태양계의 물리적인 힘이 작용해서 인간의 의식을 변화(상승)시켜야만 유토피아는 나타납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한가지 궁금한 것은, 인간들은 왜, 그리고 언제부터&amp;nbsp;유토피아를 꿈꾸게 됐냐는 것입니다. 자연에 적응하지 못하고 계속 진보를 이루려는 이 본능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왜 인간만이 자연에 순응하지 못하고 자연에 도전하는 것일까요? 지구상 어느 동물이 자연을 거스르며 그렇게 도전하나요?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근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근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의식상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식상승&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2] '근원'과 나 - 그리고 진동! (이원론과 일원론)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oyaltemplar/8919037"/>
		<id>tag:blog.daum.net,2009:royaltemplar.8919037</id>
	    <author>
		    <name>사공</name>
	    </author>
	    <updated>2009-03-14T13:10:42Z</updated>
	    <published>2009-03-14T13:10: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기독교를 믿는 분들과 불교를 믿는 분들은, '근원'이란 본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기독교인들은,&lt;/STRONG&gt; 표면적으론 만물에 대해 '이원론'적인 견해를 갖고 있습니다. 우주는 유일적 존재인 '하&lt;/P&gt;
&lt;P&gt;나님'과 그분이 창조한 '피조물'로 이원화되었다는 시각입니다. 또한 영과 물질은 전혀 다른 것으로서&lt;/P&gt;
&lt;P&gt;물질은 근본적으로 영으로 전환 할 수 없으며, 물질은 물질일 뿐이라고 믿습니다. 기독교를 믿으면 이&lt;/P&gt;
&lt;P&gt;원론적 합리주의자가 됩니다. 인생에 대해..인간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창조주는 전지전능&lt;/P&gt;
&lt;P&gt;하시기 때문에 그분이 준 성경에 모든 답이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불교를 믿는분들은,&lt;/STRONG&gt; 만물의 시원은 '하나님'같은 인격적 창조주로 부터 비롯된 것이 아니라 비인격체&lt;/P&gt;
&lt;P&gt;인 공(空)으로 부터 비롯됐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주만물은 모두 근본적으로 하나라고 봅니다. 만&lt;/P&gt;
&lt;P&gt;물에 대해 '일원론적' 견해를 갖게 됩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만물은 마음에서 만들어진 환상이라고 봅&lt;/P&gt;
&lt;P&gt;니다. 만물을 바라보는 시각을 단순화해서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으로 표현합니다. &lt;/P&gt;
&lt;P&gt;즉 '보이는 것은 사실 비어있는 것이고 비어있는 것은 사실 만물'인 것입니다. 그러나 불교는 왜 만물&lt;/P&gt;
&lt;P&gt;이 만들어 졌는지에 대해선 얼버무려 버립니다. 원래부터 그렇게 있었다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WIDTH: 364px; HEIGHT: 307px&quot; height=412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member/cayman11.jpg&quot; width=364&gt;&lt;/P&gt;
&lt;P align=center&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freedom&amp;uid=3452&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spn.chosun.com/site/data/img_dir/2007/09/19/2007091900030_0.jpg&quo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http://daehaesa.org:8080/daehaesa/bbs/board.php?bo_table=ns_news&amp;wr_id=44&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그러나 기독교가 되었건 불교가 되었건, 또는 다른 종교가 되었건 관계없이, 모두는 같은 진실에 대해&lt;/P&gt;
&lt;P align=left&gt;서로&amp;nbsp;다른 조각을&amp;nbsp;얘기할 뿐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기독교는 만들어진 세계에 대한 주도권(쟁점)에 대&lt;/P&gt;
&lt;P align=left&gt;해 이야기를 하고 있을 뿐이고, 불교는 만들어진 세계의 근본에만 집중할 뿐입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이런 자각을 얻고나면, 창조주에 대해서..인간의 근본에 대해서..그렇게 고민하고 배타적인 견해로 대&lt;/P&gt;
&lt;P align=left&gt;립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주어진 진실에 대한 조각들에 대해서 너무나 몰입하고 있을 뿐인 것입&lt;/P&gt;
&lt;P align=left&gt;니다. 이런 사실을 자각하면 오히려 기독교가 되었건 불교가 되었건 또는 다른 종교나 사상이 되었건&lt;/P&gt;
&lt;P align=left&gt;관계없이 모두를 아우러서 바라보는 시각이 생깁니다. 성서에서 말하는 내용이 더욱 뚜렷하게 이해되고, &lt;/P&gt;
&lt;P align=left&gt;불교에서 말하는 내용들도 더 쉽게 이해가 됩니다. 다만 사람들이 너무 어렵게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pds13.egloos.com/logo/200811/27/26/f0084126.gif&quot;&gt;&lt;/P&gt;
&lt;P align=center&gt;http://aquvas.egloos.com/1393534&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만약,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내용들 중에서 어느것을 제거하면, 우리는 혼란한 진실과 맞닥뜨리게&lt;/P&gt;
&lt;P align=left&gt;될 것입니다. 그것이 현재 기독교나 불교계에 나타나는 징조들입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기독교&lt;/STRONG&gt;의 목자들은 내면을 향한 탐구에 비교적 등한 합니다. 그들 내면의 '이원론'적인 시각이 영성탐구&lt;/P&gt;
&lt;P align=left&gt;에 방해가 되고 모든것을 하나님이라는 틀속으로 끌고와 단순화하려는 속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적기&lt;/P&gt;
&lt;P align=left&gt;근을 가져와 기독교와 대립되는 사상이 빠르게 전파되는 촉매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공산주의와 진화론&lt;/P&gt;
&lt;P align=left&gt;이 왜 기독교 국가들에서 그렇게 무비판적으로 확산됐는지 생각해볼 일입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불교&lt;/STRONG&gt;는 지나치게 내면에 치중하기 때문에 사람들을 너무나&amp;nbsp;느슨하게 하는 속성이 나타납니다. 이것이 &lt;/P&gt;
&lt;P align=left&gt;모든것에 대한 체념적인 사고를 형성해서 발전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긴 세월을 내면에&lt;/P&gt;
&lt;P align=left&gt;대한 탐구로&amp;nbsp;보냈으면서도 처절하게 좌절하는 수도승들을 봅니다. 사람들이 모두 하나의 근원으로 연&lt;/P&gt;
&lt;P align=left&gt;결돼 있다는 것을 안다면 청산으로 도망치듯 그렇게 사람을 피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WIDTH: 429px; HEIGHT: 258px&quot; height=403 src=&quot;http://blog.joins.com/usr/j/u/jung38/10/41(1).jpg&quot; width=429&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opdbqo55&amp;folder=7&amp;list_id=3740689&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우주의 시원은 공(空)입니다.&lt;/STRONG&gt; 이 시원으로부터 만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성서는 창조주께서 '말씀'&lt;/P&gt;
&lt;P align=left&gt;으로 만물을 지었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존재함 속에서 비롯된 '의식'입니다. 인도의 탄트라도 기독교&lt;/P&gt;
&lt;P align=left&gt;같은 사상을 말합니다. 궁극적 참 실재인&amp;nbsp;'파라마 쉬바'(창조주)로 부터 쉬바가 나타납니다. 쉬바는 궁&lt;/P&gt;
&lt;P align=left&gt;극적 참 실재의 의식부분입니다. 이것은 순수한 '주관'으로서 잠재적으로 다른 모든 존재 원리를 담고 &lt;/P&gt;
&lt;P align=left&gt;있습니다. 이 부분으로부터 창조가 일어납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다만 성서에 나타나는 '하나님'이 '궁극적 참 실재'(근원. 空)인지는 모릅니다. 나는 성서에 나타나는&lt;/P&gt;
&lt;P align=left&gt;하나님은 '궁극적 참 실재'로부터 복사된 상위의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 하나님이 우주의 대단히 큰&lt;/P&gt;
&lt;P align=left&gt;부분을 맡아서 부분 창조를 한것으로 이해합니다. 그렇게 이해하면 성서상에 나타나는 난해한 의문들이&lt;/P&gt;
&lt;P align=left&gt;모두 해소됩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다음장에서는 이 지구가 낙원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 다뤄볼까 합니다. 이 '낙원'이란 것은,사실 인간&lt;/P&gt;
&lt;P align=left&gt;사색가들의 주된 철학적 주제였습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gt;[본 내용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에 대해서도 겸허하게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자 합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66ff&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http://blog.chosun.com/jsl001/3786860&quot; target=_blank&gt;http://blog.chosun.com/jsl001/3786860&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1] '근원'과 나 - 그리고 진동! (진동-에너지)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oyaltemplar/8919036"/>
		<id>tag:blog.daum.net,2009:royaltemplar.8919036</id>
	    <author>
		    <name>사공</name>
	    </author>
	    <updated>2009-03-07T20:07:18Z</updated>
	    <published>2009-03-07T20:07: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thumb/2007/0419/f13f9f23.jpg&quot;&gt;&lt;/P&gt;
&lt;P&gt;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kind=3&amp;lkind=20&amp;mkind=19&amp;page=4&amp;num=369645&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요즘 인터넷을 서핑하다 보면, 엄청난 새로운 정보와 견해들이 문자 그대로 흘러 넘쳐남을 봅니다.&lt;/P&gt;
&lt;P&gt;같은 분야에 대해서도 참으로 다양한 정보들이 넘쳐나서 웬만해선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lt;/P&gt;
&lt;P&gt;것은 아마 내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내글 속에 나타나는 '근원' '진동' '창조체' '내면' 등&lt;/P&gt;
&lt;P&gt;의 표현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를 할 수 있는 분들이 많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왜냐면 내글이 심오&lt;/P&gt;
&lt;P&gt;해서라기 보다는, 스스로 느낀 내용을 정리한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amp;nbsp;모를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내가 매우 관심을 기울이는 분야인 '내면세계'는, 사람마다 자각하고 느끼는 차이가 상당하므&lt;/P&gt;
&lt;P&gt;로 요점을 이해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amp;nbsp;나는 '내면'과 '진동'이란 주제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lt;/P&gt;
&lt;P&gt;고 있고,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 주제에 대해 얻는 소스는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lt;/STRONG&gt;관심이 가는 새로운 분야에 대해선 해당 사이트나 카페, 블로그를 '즐겨찾기'로 지정을 해 놓고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자주 들어가서 공부를 합니다.&lt;/P&gt;
&lt;P&gt;&lt;STRONG&gt;(2) &lt;/STRONG&gt;비슷한 다른 곳의 사이트나 카페,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과 비교를 합니다.&lt;/P&gt;
&lt;P&gt;&lt;STRONG&gt;(3)&lt;/STRONG&gt; 그러면 하나의 주제가 잡히게 되고, 그것을 재료로 많은 시간을 그것에 대해서 집중합니다.&lt;/P&gt;
&lt;P&gt;&lt;STRONG&gt;(4) &lt;/STRONG&gt;때로는 서점에 가서 해당 내용에 대한 서적을 탐독합니다.&lt;/P&gt;
&lt;P&gt;&lt;STRONG&gt;(5) &lt;/STRONG&gt;여러 상반된 내용에 대해, 내면에 집중하며(일명 명상이라고 할 수 있는) 관찰합니다. 나는 거의&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내면이란 주제에 대해 집중(명상)합니다.&lt;/P&gt;
&lt;P&gt;&lt;STRONG&gt;(6)&lt;/STRONG&gt; 어느날, 마치 깜짝 놀라도록 확연한 자각이 일어나 생각하는 내용들이 정리가 됩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IMG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src=&quot;http://www.scieng.net/zero/data/zine/1085354119/quark.jpg&quot;&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scieng.net/zero/zboard.php?id=zine&amp;page=3&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quot;&gt;http://www.scieng.net/zero/zboard.php?id=zine&amp;page=3&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lt;/A&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sc&amp;category=7&amp;sn=off&amp;ss=on&amp;sc=on&amp;keyword=&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창조란 무엇일까요?&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처음의 자리, 쉽게 얘기해서 최초의 시작점 - 그것을 무(無), 공(空), 태극(太極), 근원(根原), 창&lt;/P&gt;
&lt;P&gt;조체(創造體),&amp;nbsp;창조주(創造主), 또는 하느님(하늘님)이라고 부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그것을 '창조체' 또는 '근원'이라고 즐겨 부릅니다. 이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인격'을 초월&lt;/P&gt;
&lt;P&gt;합니다. 즉 창조체는 우리가 성경이나 기타 경전에서 창조 신들이 말하고 생각하는 것처럼 그런것이&lt;/P&gt;
&lt;P&gt;아닙니다. 그는 '존재'하는 모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가 창조체에 대해 가장 혼돈을 일으키는 이유는, 불경, 성경 등의 경전에서 얘기하는 신들&lt;FONT color=#3058d2&gt;(또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초월적 존재들)&lt;/FONT&gt;이, 말하고 느끼고 사랑하고 벌주고 명령하는 것이 마치 인간과 같기 때문에 인격체로 &lt;/P&gt;
&lt;P&gt;생각하는 것입니다. 창조체 또는 근원은 그런것&lt;FONT color=#3058d2&gt;(말하고 느끼고 생각하고 의식하는 그런 인격적인 것)&lt;/FONT&gt;&lt;/P&gt;
&lt;P&gt;이 아닌 그런 경전들에 나오는 신들보다 상위에 있는 '그 무엇'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창조체는 태극에서 음양이 나타나듯이 그렇게 또 다른 창조체를 복사하고, 복사된 창조체는 또 다른&lt;/P&gt;
&lt;P&gt;창조물을 복사합니다. 이것이 반복되다 보면, 처음의 근원으로부터, 파생된 복사체는 점점 하위의&lt;/P&gt;
&lt;P&gt;창조물이 됩니다. &lt;FONT color=#3058d2&gt;(이렇게 말하는 것도 사실 정확하진 않습니다.) &lt;/FONT&gt;그렇다면 상위 하위는 무엇을 기준&lt;/P&gt;
&lt;P&gt;으로 말하는 것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img.sciencetv.kr/sciencetv/jpg/science_today/2008/200806091755051641_b.jpg&quot;&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lt;A href=&quot;http://www.sciencetv.kr/theme/theme_list.php?page=2&amp;tcd1=02&amp;tcd2=09&quot;&gt;http://www.sciencetv.kr/theme/theme_list.php?page=2&amp;tcd1=02&amp;tcd2=09&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진동 - 에너지&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양자역학은 소립자의 세계를 다루는 학문입니다. 분자를 잘게 분해하면 원자가 나오고 원자를 잘게 &lt;/P&gt;
&lt;P&gt;분해하면 양성자 중성자 전자가 나타나고, 그 이하의 세계를 소립자(素粒子)의 세계라고 합니다. 이 &lt;/P&gt;
&lt;P&gt;소립자를 이루는 근본이&amp;nbsp;무엇인가에 대한 탐구는, 역사가 시작된 이래 인류의 가장&amp;nbsp;근원적인 의문이&lt;/P&gt;
&lt;P&gt;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주만물을&amp;nbsp;이루는 근원적인 재질 - 그것은 물질을 초월하는 것이면서 물질과 동일한 재질인것으로&lt;/P&gt;
&lt;P&gt;서양인들은 그것을 '에너지'라고 부릅니다. 만물의 근원에 대한 여러 이론중의 하나인 '&lt;STRONG&gt;초끈이론&lt;/STRONG&gt;'에 &lt;/P&gt;
&lt;P&gt;의하면, 우주는 단 한가지의 소재로 이루어 졌는데, 그것이 에너지체인 '끈'이라는 것으로서, 이 끈&lt;/P&gt;
&lt;P&gt;의 진동에 의해 소립자의 성질이 만들어 진다는 것입니다. 끈은 '닫힌 끈'과&amp;nbsp;'열린 끈'이 있으며 바&lt;/P&gt;
&lt;P&gt;이올린이 현의 울림에 따라 다양한 음색을 만들어 내듯이 '끈'의 진동에 따라 다양한 물질적 특성이 &lt;/P&gt;
&lt;P&gt;생깁니다.&amp;nbsp;만물의 근원은 이처럼&amp;nbsp;에너지의 진동에 따라 저차원의 물질로도, 상위차원의 비물질로도 &lt;/P&gt;
&lt;P&gt;변화합니다. &lt;FONT color=#3058d2&gt;(&lt;STRONG&gt;초끈이론&lt;/STRONG&gt; - 아직 완전히 입증 안됨)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우주 만물&lt;FONT color=#3058d2&gt;(물질이건 아니건)&lt;/FONT&gt;은 에너지의 조화일 뿐 입니다. 에너지는 진동을 합니다. 이 진동이&lt;/P&gt;
&lt;P&gt;높으면 상위가 되는 것이고, 진동이 낮으면 하위가 되는 것입니다. 물질은 진동수가 낮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WIDTH: 335px; HEIGHT: 501px&quot; height=558 src=&quot;http://www.newshankuk.com/nshk3/news/file/2008/07/04/nh_200807mag_214_03.jpg&quot; width=403&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j2008070421075499697&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삼차원 - 인간&lt;/SPAN&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이 지구는 아름답지만 분명히 삼차원에 속합니다. 삼차원은 가장 하위 차원으로서, 진동수가 매우&lt;/P&gt;
&lt;P align=left&gt;낮은 곳입니다. 우리의 영이 이 지구에 들어오기 위해선, 진동수를 낮춰야 하고 이때 상위 차원에&lt;/P&gt;
&lt;P align=left&gt;서의 모든 기억은 소멸돼 버립니다. 우리의 인간 영들은 답답한 삼차원의 테두리에서 탈출하고자 항&lt;/P&gt;
&lt;P align=left&gt;상 서로가 부댓끼는 것입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우리는 모두 하나의 진실을 공유합니다. 우리는 서로 연결돼 있고 서로 진동합니다. '나'라고 인식&lt;/P&gt;
&lt;P align=left&gt;하는 것이 독립된 개체인것 같지만 사실은 근원상 같은 에너지로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두&lt;/P&gt;
&lt;P align=left&gt;는&amp;nbsp;하나입니다. 나의 울림은 모두가 알고 있고, 우주의 진동 또한 내가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인식하지 &lt;/P&gt;
&lt;P align=left&gt;못할 뿐 입니다. &lt;FONT color=#193da9&gt;(서양에서는 '에너지'로 통일해서 부르지만, 동양에서는 다양한 표현을 사용합니다.)&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나의 고통은 우주의 고통이고 창조주의 고통입니다. 나의 기쁨은 우주의 기쁨이고 창조주의 기쁨입니&lt;/P&gt;
&lt;P align=left&gt;다. 이것은 우주적 희극입니다. 따라서 나에게 주어지는 고통도 하나의 체험으로 받아 들이면, 그것은&lt;/P&gt;
&lt;P align=left&gt;새로운 우주적 체험을 얻는 것입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영성이 진보한 분은 이 글 내용에 대해 다른&amp;nbsp;견해를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amp;nbsp;그것은 또한 그렇게 바라&lt;/P&gt;
&lt;P align=left&gt;보면 될 뿐 입니다. 다음에는, 종교를 포함하는 내면 바라보기에 대해서 말하고자 합니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진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근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근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에너지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에너지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eO9&amp;amp;tagName=초끈이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초끈이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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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의 길목에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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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사공</name>
	    </author>
	    <updated>2009-03-04T23:57:09Z</updated>
	    <published>2009-03-04T23:57: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39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gra40 id=contentsId style=&quot;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pt; LETTER-SPACING: 0px&quot; vAlign=top colSpan=2&gt;
&lt;P style=&quot;PADDING-RIGHT: 3px; PADDING-LEFT: 3px; PADDING-BOTTOM: 3px; MARGIN: 0px; PADDING-TOP: 3px&quot; align=center&gt;&lt;IMG id=modal_image title=&quo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quot; style=&quot;WIDTH: 417px; CURSOR: pointer; HEIGHT: 258px&quot; height=603 src=&quot;http://pds9.egloos.com/pds/200804/06/66/c0055866_47f8c9f3946a6.jpg&quot; width=630&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돋움 color=#575757&gt;http://nemobox.egloos.com/4273892&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돋움 color=#575757&gt;&lt;/FONT&gt;&amp;nbsp;&lt;/P&gt;
&lt;P&gt;산에 올랐다. 찬 기운속으로 봄의 푸릇함이 배어 나온다. 땅에선 이미 마른 풀잎을 비집고 푸른 풀이 솟아나고&lt;/P&gt;
&lt;P&gt;있었다. 나뭇가지엔 어느새 자그마한 꽃 봉우리가 열리고 있다. 다시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오고 있다. 날씨는&lt;/P&gt;
&lt;P&gt;겨울의 끝자락에 있어도 어김없이 만물은 대지를 푸른색으로 도배하기 위해 준비를 시작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대체 무의식체의 동시적인 생동은 왜 일어나는 걸까?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겨울의 잠'에서 깨어나게 하는&lt;/P&gt;
&lt;P&gt;것일까? 그 원인은 태양의 일조량에 있다. 태양의 일조량이 늘어나면 만물은 깨어난다. 같은 식물군이라도 극&lt;/P&gt;
&lt;P&gt;지대에 가까울수록 태양의 일조량이 늘어나기 까지 더 오랜기간을 기다려야 깨어난다. 그렇다면 태양의 무엇이 &lt;/P&gt;
&lt;P&gt;만물을 생동시키는가? 왜 식물이 아니고 만물일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을이 되면 무언가 조용한 안식처를 찾으려는 본능이 나타난다. 몸과 마음도 차분하게 자리하려 한다. 그것이 &lt;/P&gt;
&lt;P&gt;지성인인 사람들로, 저장하고 쌓게 하는 본능을 연출시킨다. 지금처럼 사계절에 식품을 만들어 내도, 인간들은&lt;/P&gt;
&lt;P&gt;무언가에 이끌려 저장을 하려한다. 그것이 겨울이라는 비생산적인 계절에 대비한 인간의 의도적인 활동이라고 &lt;/P&gt;
&lt;P&gt;생각했으나, 어느날 인간들의 이런 행동들은 본능에 충실한 것임을 알았다. 그것은 인간을 비롯해 동물과 식물&lt;/P&gt;
&lt;P&gt;그리고 모든것이 적용된다. 즉 만물이 그렇게 동일하게 적응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class=c style=&quot;WIDTH: 407px; HEIGHT: 275px&quot; height=345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rc=&quot;http://pds58.cafe.daum.net/image/11/cafe/2008/02/12/17/52/47b15e18ecc7e&quot; width=407 border=0&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봄이 오고 있다. 내몸은 이미 알고 봄을 맞이하고 있다. 봄이오면 몸 내부로부터 밖을 향한 강렬한 '봄맞이'가 &lt;/P&gt;
&lt;P align=left&gt;일어난다. 제어할 수 없는 몸의 '봄맞이'가 '봄처녀'를 만들어 냈다. 한겨우내 집안에 있던 처녀들이 나물을&lt;/P&gt;
&lt;P align=left&gt;캔다는 이유로 들녁으로 향하게 한것도 바로 우리들 내부에서 일어나는 '봄맞이' 때문이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태양의 에너지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면 만물은 반응을 시작한다. 우주에서 태양계라는 작은 테두리 내에서도&lt;/P&gt;
&lt;P align=left&gt;이처럼 태양의 에너지는 절대적이다. 그러나 이런 태양도 우주적인 테두리내에서는 작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lt;/P&gt;
&lt;P align=left&gt;다. 우주에서 쏟아져 나오는 에너지는 더욱 강렬하다. 우주의 에너지는 태양처럼 직선적이지 않고, 모든것에 &lt;/P&gt;
&lt;P align=left&gt;충만한 상태로 존재한다. 조용한 상태에서 의식으로 느끼면 엄청난 에너지가 몸으로 유입됨을 알게된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WIDTH: 416px; HEIGHT: 298px&quot; height=459 src=&quot;http://www.sanchonmirak.com/data/file/trv/90a1b702_봄%20주왕.jpg&quot; width=630&gt;&lt;/P&gt;
&lt;P align=center&gt;www.sanchonmirak.com/?doc=bbs/gnuboard.php&amp;bo_table=trv&amp;page=1&amp;wr_id=761&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계절따라 마음이 따라간다. 봄의 길목에서 여행을 생각한다. 주왕산 자락의 작은 돌담집으로 가고 싶다. 그곳엔&lt;/P&gt;
&lt;P align=left&gt;누군가 그리운 님이 있을것만 같다. 그곳의 귀퉁이에서 잠시만이라도 자연의 작은 일부이고 싶다. 내리쬐는 햇&lt;/P&gt;
&lt;P align=left&gt;볕아래 그렇게 자연이고 싶다. 찬바람 사이로 어느새 봄이 오고 있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44&gt;&lt;/TD&gt;&lt;/TR&gt;&lt;!-- 추천 버튼 S ---&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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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바마의 미국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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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사공</name>
	    </author>
	    <updated>2009-01-28T17:35:05Z</updated>
	    <published>2009-01-28T17:35: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src=&quot;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08/1105/IE000979771_STD.jpg&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STRONG&gt;오바마 대통령의 결단&lt;/STRONG&gt;&lt;/P&gt;
&lt;P&gt;오바마 대통령과 바이든 부통령은, 1월 22일 클린턴 국무장관 취임식날 이례적으로 국무부를 방문해 국무부에 힘을 실어줬다. (조선일보 1/24 자 보도)&amp;nbsp; 대통령이 부통령과 국무부를 첫 방문한 것이 왜 이례적인 것일까? 이것을 두고 언론에서는 &quot;의심할 여지없이 미국의 외교가 다시 돌아 왔다!&quot;고 평가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같은날, 티머시 가이트너 신임 재무장관 내정자(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상원 금융위원회 인준 청문회에서 &quot;오바마 대통령은 중국이 자국 통화 환율을 조작한다고 믿는다.&quot;고 말했다.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바마는 관타나모의 미 해군기지내의 테러용의자 수용소를 1년 내에 폐쇄하고, CIA가 테러 용의자들을 수용하기 위해 세계 여러곳에 설치한 '비밀감옥(black site)'을 폐쇄하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또한 CIA 수사관들의 '물 고문'같은 육체적 학대를 통해 피의자를 고문하는 관행에 대해서도 금지를 명령했다. 오바마는 취임하자마자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철수를 요구했다. 이것은 전임자들에 비할 때 매우 과단성있는 행동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미국은 대외 정책에서 돈을 아끼기 위한 축소 전략을 구사할 것이고, 원가가 싸고 효율이 높은 방향으로 외교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소프트 파워를 구사할 가능성이 높다.&quot;(중국 국제관계 전문가 스인훙 '중국인민대학 미국연구센터 주임)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23, 중국은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인 왕자루이를 북한에 보내 김정일과 면담케 하고 후진타오 주석의 친서를 전했다. 김정일은 &quot;6자회담을 성사시키고, 한반도를 비핵화하려 힘쓰고 있다.&quot;고 소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스라엘의 첫번째 동맹은 당연히 미국인데, 두번째 동맹은 어디일까? 바로 터키이다. 왜 이스라엘은 터키를 그렇게 중요한 동맹으로 간주하고 있는 것일까? 이 모든 문제의 그림을 일목요연하게 들여다 볼수 있다면 그는 어느 정도 세계사적 구도를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STRONG&gt;오바마 코드&lt;/STRONG&gt;&lt;/P&gt;
&lt;P&gt;오바마는 누구인가? 그는 과연 미국의 문제를 해결할 해결사인가? 아니면 숨은 진정한 실력자의 대리인 인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미 지난 앞글에서도 소개했지만, 미국은 두개의 세력이 대결 중임을 밝혔다. 하나는 록펠러가(家)를 중심으로 하는 '록펠러 카르텔'이고, 다른 하나는 '볼셰비키-시오니스트 집단'이다. '록펠러 카르텔'은 미국의 국무부를 중심으로 경제적인 헤게머니를 쥐고 있으며 키신저, 콜린 파월 등이 있고, '볼셰비키-시오니스트 집단'은 국방부를 중심으로 CIA와 권력을 분점하고 있으며 네오콘을 주축으로 럼즈펠드, 체니 등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시 정부 때, 국무부는 국방부의 파워에 눌려 힘을 제대로 행사하지도 못했다. 오바마의 등장은 미국의 정책이 국무부 중심의 스마트 파워로 돌아감을 뜻하고, '록펠러 카르텔'의 대 반격을 의미하기도 한다. 오바마는 흑인으로서 미국의 압제적인 이미지를 희석시키는데 최적임자이다. 그는 '록펠러 카르텔'이 만들어 냈고 '록펠러 카르텔'의 의도를 충실히 반영하는 대통령으로 존재할 것이다. 그렇다면 '록펠러 카르텔'의 전략은 무엇일까! '록펠러 카르텔'의 전략은 곧 미국의 미래 국가 전략을 가늠하는 척도이기 때문에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height=332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xMDQ1Nk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MS5qcGc=&quot; width=42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STRONG&gt;아브람 노엄 촘스키(Avram Noam Chomsky)의 글에서&lt;/STRONG&gt; &lt;/P&gt;
&lt;P&gt;&lt;FONT color=#025ea4&gt;1928년 12월 7일, 미국 펜실베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유대계 러시아인 이민 2세로 태어났다. 아버지 윌리엄 촘스키는 저명한 히브리어 학자다.&amp;nbsp;노엄 촘스키는,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언어학과 수학, 철학을 공부했으며, 하버드 대학교 특별연구회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박사학위 논문의 기초 연구를 수행했다.&amp;nbsp;1956년(29세) MIT 대학 부교수, 1959년(32세) 정교수, 1964년(37세) 석좌교수가 됐으며, 1974년(47세)에 ‘인스티튜트 프로페서’(하나의 독립된 학문기관에 상응하는 존재)가 된 그는 지금까지 10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70여 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어릴 때부터 정치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그는 언어학자로만 머물지 않고 1960년대부터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적극적으로 피력하기 시작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25ea4&gt;&amp;nbsp;&lt;/P&gt;&lt;/FONT&gt;
&lt;P&gt;촘스키는 유태인이면서도 이스라엘과 미국의&amp;nbsp;대 이스라엘 정책에 가장 비판적인 인물이다. 그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국가로서 작동하지 않고, 소수의 '엘리트와 미디어의 프로파간다(선전술)' 술책에 의해, 권력의 필요에 충실한 미디어에 세뇌된 사회, 올바른 질문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한 사회로,&amp;nbsp;일반 사람들이 진실을 알게 되면 이런 제국주의적인 외교 정책이 선택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그는 또한 엘리트 주의에 반대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촘스키는 분명하게 미국이 소수의 파워 엘리트들에 의해 가장 비민주적인 방식으로 전세계를 자기들의 방식대로 끌어감을 지적했다. 예로서, 베네수엘라의 차베스가 미국에선 할 수 없는 민주적인 절차로 당선됐는데도 미국은 그를 독재자로 몰아가고 있고, 볼리비아 마약 전쟁이란 실제는 인디오를 포함하는 자립적인 정치주체에 대한 탄압이라고 보았다. 이란은 가장 명확한 방법으로 핵을 국제사회에 보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은밀하게 핵을 제조해 미래의 테러에 의심가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미국은 비난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은 그들에게서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국가를 가장 싫어한다는 것이다. 미국이 지금까지 만들어 온 모든 정책이 그랬다는 것이다. 그는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미국의 가치를 농락하는 주체에 대해 우회적으로 비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엘리트 그룹이다. 그들이 누구일까? 바로 '록펠러 카르텔'과 '볼셰비키-시오니스트 집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STRONG&gt;오바마의 미국&lt;/STRONG&gt;&lt;/P&gt;
&lt;P&gt;오바마는 부시 정권이 행해 온 방법을 원점으로 되돌리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것은 신문에서도 이미 충분하게 거론된 것이다. 우선 국무부의 권한을 강화해 스마트 전략을 통해 폭 넓은 대외 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이것은 '록펠러 카르텔'이 가진 석유, 금융 등을 통해 전 세계적인 헤게머니를 다시 쥐는 것이다. 한국은 그 점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고, '볼셰비키-시오니스트 집단'을 후원하는 로스차일드가(家)와 '록펠러 카르텔'과의 한판 승부가 우리 한반도에서 펼쳐질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바마는 중국의 위안화 절상을 위해 공세를 취할것이 너무나 뻔하다. 우리의 기회는 이때일 수 있다. 중국은 미국의 전략적 요충지를 대담하게 파고들어 동맹적 외교관계 수립을 진행하고 있다. 남미에 대해, 중동에 대해, 그리고 아프리카에 대한 중국의 행보가 그것이다. 남미에선 폭 넓은 남미 동맹을 위해, 중동에선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산유국에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있고, 아프리카에선 아프리카 제국에 후원자로서의 위치를 굳혀가고 있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국은&amp;nbsp;수출로 번 달러를 미국채 등에 투자하여 달러가 미국으로 다시 들어가 미국의 유동성을 풍부하게 만들어서, 유동자금이 부동산 등에 몰려&amp;nbsp;부동산 거품을 유발시켰다. 그로인해 연속적인 금융 붕괴라는 대란을 초래했다. 이제 미국은 넘쳐나는 달러를 가지고 전세계에 총공세를 펼것 같다. 지금 세계적인 달러 희귀 현상은 달러의 병목 현상일 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금융이 지난 세기처럼 그렇게 작동하진 않을 것이라고 본다. 우리에겐 절대적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앞에서도 계속 말한 '몽골리안 연합'을 지금 서서히 준비하고 진행해야 한다. 정치가들은 미국에게 너무나 큰 두려움을 가질 수 있고, 차기 수퍼파워인 중국을 의식할 수도 있다. 그것을 뛰어 넘는 리더쉽만이 지금의 한국적 위기를 극복하고 21세기의 미래를 창출하는 것이다. 누가 그 일을 해낼 것인가!&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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