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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of the fu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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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9T17:27: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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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왕기하 14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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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해경</name>
	    </author>
	    <updated>2009-11-29T17:27:00Z</updated>
	    <published>2009-11-29T17:27: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이스라엘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 제이년에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니&lt;/P&gt;
&lt;P&gt;그가 왕이 된 때에 나이 이십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이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lt;/P&gt;
&lt;P&gt;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아버지 요아스가 행한 대로 다 행하였어도&lt;/P&gt;
&lt;P&gt;오직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lt;/P&gt;
&lt;P&gt;나라가 그의 손에 굳게 서매 그의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 왕을 죽인 자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사람마다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lt;/P&gt;
&lt;P&gt;아마샤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명을 죽이고 또 전쟁을 하여 셀라를 취하고 이름을 욕드엘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니라&lt;/P&gt;
&lt;P&gt;아마샤가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오라 우리가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lt;/P&gt;
&lt;P&gt;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유다의 왕 아마샤에게 사람을 보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lt;/P&gt;
&lt;P&gt;네가 에돔을 쳐서 파하였으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니 스스로 영광을 삼아 왕궁에나 네 집으로 돌아가라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lt;/P&gt;
&lt;P&gt;아마샤가 듣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그와 유다의 왕 아마샤가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lt;/P&gt;
&lt;P&gt;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lt;/P&gt;
&lt;P&gt;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아하시야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lt;/P&gt;
&lt;P&gt;또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금과 은과 모든 기명을 탈취하고 또 사람을 볼모로 잡고서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lt;/P&gt;
&lt;P&gt;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의 업적과 또 유다의 왕 아마샤와 싸운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lt;/P&gt;
&lt;P&gt;요아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사마리아에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로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lt;/P&gt;
&lt;P&gt;이스라엘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십오 년간을 생존하였더라&lt;/P&gt;
&lt;P&gt;아마샤의 남은 행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lt;/P&gt;
&lt;P&gt;예루살렘에서 무리가 그를 반역한 고로 그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반역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 그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lt;/P&gt;
&lt;P&gt;그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예루살렘에서 그의 조상들과 함께 다윗성에 장사하니라&lt;/P&gt;
&lt;P&gt;유다 온 백성이 아사랴를 그의 아버지 아마샤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으니 그 때에 그의 나이가 십육 세라&lt;/P&gt;
&lt;P&gt;아마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잔 후에 아사랴가 엘랏을 건축하여 유다에 복귀시켰더라&lt;/P&gt;
&lt;P&gt;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 제십오년에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사십을 년간 다스렸으며&lt;/P&gt;
&lt;P&gt;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lt;/P&gt;
&lt;P&gt;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종 가드헤벨 아밋대의 아들 선지자 요나를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영토를 회복하되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하였으니&lt;/P&gt;
&lt;P&gt;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난이 심하여 매인 자도 없고 놓인 자도 없고 이스라엘을 도울 자도 없음을 보셨고&lt;/P&gt;
&lt;P&gt;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의 이름을 천하에서 없이 하겠다고도 아니하셨으므로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심이었더라&lt;/P&gt;
&lt;P&gt;여로보암의 남은 사적과 모든 행한 일과 싸운 업적과 다메섹을 회복한 일과 이전에 유다에 속하였던 하맛을 이스라엘에 돌린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lt;/P&gt;
&lt;P&gt;여로보암이 그의 조상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자고 그의 아들 스가랴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유다 왕 아마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다 왕 아마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2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2세&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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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열왕기하 13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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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해경</name>
	    </author>
	    <updated>2009-11-29T16:59:10Z</updated>
	    <published>2009-11-29T16:59: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유다의 왕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의 제이십삼 년에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칠 년간 다스리며&lt;/P&gt;
&lt;P&gt;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가고 거기서 떠나지 아니하였으므로&lt;/P&gt;
&lt;P&gt;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노하사 늘 아람 왕 하사엘의 손과 그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 넘기셨더니&lt;/P&gt;
&lt;P&gt;아람 왕이 이스라엘을 학대하므로 여호아하스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셨으니 이는 그들이 학대받음을 보셨음이라&lt;/P&gt;
&lt;P&gt;여호와께서 이에 구원자를 이스라엘에게 주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아람 사람의 손에서 벗어나 전과 같이 자기 장막에 거하였으나 &lt;/P&gt;
&lt;P&gt;그들이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여로보암 집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 안에서 따라 행하며 또 사마리아에 아세라 목상을 그냥 두었더라&lt;/P&gt;
&lt;P&gt;아람 왕이 여호아하스의 백성을 멸절하여 타작 마당의 티끌 같이 되게 하고 마병 오십 명과 병거 열 대와 보병 만 명 외에는 여호아하스에게 남겨 두지 아니하였더라&lt;/P&gt;
&lt;P&gt;여호아하스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과 그의 업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lt;/P&gt;
&lt;P&gt;여호와하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 아들 요아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lt;/P&gt;
&lt;P&gt;유다의 왕 요아스의 제삼십칠 년에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육 년간 다스리며&lt;/P&gt;
&lt;P&gt;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 가운데 행하였더라&lt;/P&gt;
&lt;P&gt;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과 유다 왕 아마샤와 싸운 그의 업적은 이스라엘 왕 여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lt;/P&gt;
&lt;P&gt;요아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여로보암이 그 자리에 앉으니라&lt;/P&gt;
&lt;P&gt;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그에게로 내려와 자기의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하매&lt;/P&gt;
&lt;P&gt;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활과 화살들을 가져오소서 하는지라 활과 화살들을 그에게 가져오매&lt;/P&gt;
&lt;P&gt;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왕의 손으로 활을 잡으소서 하매 그가 손으로 잡으니 엘리사가 자기 손을 왕의 손 위에 얹고&lt;/P&gt;
&lt;P&gt;이르되 동쪽 창을 여소서 하여 곧 열매 엘리사가 이르되 쏘소서 하는지라 곧 쏘매 엘리사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살 곧 아람에 대한 구원의 화살이니 왕이 아람 사람을 멸절하도록 아벡에서 치리이다 하니라&lt;/P&gt;
&lt;P&gt;또 이르되 화살들을 집으소서 곧 집으매 엘리사가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땅을 치소서 하는지라 이에 세 번 치고 그친지라&lt;/P&gt;
&lt;P&gt;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이르되 왕이 대여섯 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기까지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 왕이 아람을 세 번만 치리이다 하니라&lt;/P&gt;
&lt;P&gt;엘리사가 죽으니 그를 장사하였고 해가 바뀌매 모압 도적 떼들이 그 땅에 온지라&lt;/P&gt;
&lt;P&gt;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도적 떼를 보고 그의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던지매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amp;nbsp;곧 회생하여 일어섰더라&lt;/P&gt;
&lt;P&gt;여호아하스 왕의 시대에 아람 왕 하사엘이 항상 이스라엘을 학대하였으나&lt;/P&gt;
&lt;P&gt;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풀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돌보사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시고 이때까지 자기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셨더라&lt;/P&gt;
&lt;P&gt;아람의 왕 하사엘이 죽고 그의 아들 벤하닷이 대신하여 왕이 되매&lt;/P&gt;
&lt;P&gt;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서 성읍을 다시 빼앗으니 이 성읍들은 자기 부친 여호아하스가 전쟁 중에 빼앗겼던 것이라 요아스가 벤하닷을 세 번 쳐서 무찌르고 이스라엘 성읍들을 회복하였더라&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이스라엘 왕 요아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스라엘 왕 요아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엘리사가 죽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엘리사가 죽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이스라엘과 아람의 전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스라엘과 아람의 전쟁&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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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왕기하 12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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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해경</name>
	    </author>
	    <updated>2009-11-22T10:04:59Z</updated>
	    <published>2009-11-22T10:04: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예후의 제칠년에 요아스가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간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라 블엘세바 사람이더라&lt;/P&gt;
&lt;P&gt;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lt;/P&gt;
&lt;P&gt;다만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였더라&lt;/P&gt;
&lt;P&gt;요아스가 제사장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성전에 거룩하게 하여 드리는 모든 은 곧 사람이 통용하는 은이나 각 사람의 몸값으로 드리는 은이나 자원하여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는 모든 은을&lt;/P&gt;
&lt;P&gt;제사장들이 각각 아는 자에게서 받아들여 성전의 어는 곳이든지 파손된 것을 보거든 그것으로 수리하라 하였으나&lt;/P&gt;
&lt;P&gt;요아스 왕 제이십삼년에 이르도록 제사장들이 성전의 파손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는지라&lt;/P&gt;
&lt;P&gt;요아스 왕이 대제사장 여호야다와 제사장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성전의 파손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제부터는 너희가 아는 사람에게서 은을 받지 말고 그들이 성전의 파손한 데를 위하여 드리게 하라&lt;/P&gt;
&lt;P&gt;제사장들이 다시는 백성에게 은을 받지도 아니하고 성전 파손한 것을 수리하지도 아니하기로 동의하니라&lt;/P&gt;
&lt;P&gt;제사장 여호야다가 한 궤를 가져다가 그것의 뚜껑에 구멍을 뚫어 여호와의 전문 여귀 오른쪽 곧 제단 옆에 두매 여호와의 성전에 가져오는 모든 은을 다 문을 지키는 제사장들이 그 궤에 받더라&lt;/P&gt;
&lt;P&gt;이에 그 궤 가운데 은이 많은 것을 보면 왕의 서기와 대제사장이 올라와서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대로 그 은을 계산하여 봉하고&lt;/P&gt;
&lt;P&gt;그 달아본 은을 일하는 자 곧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자의 손에 넘기면 그들은 또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는 목수와 건축하는 자들에게 주고&lt;/P&gt;
&lt;P&gt;또 미장이와 석수에게 주고 또 여호와의 성전 파손한 데를 수리할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게 하며 그 성전을 수리할 모든 물건을 위하여 쓰게 하였으되&lt;/P&gt;
&lt;P&gt;여호와의 성전에 드린 그 은으로 그 성전의 은 대접이나 불집게나 주발이나 나팔이나 아무 금 그릇이나 은 그릇도 만들지 아니하고 &lt;/P&gt;
&lt;P&gt;그 은을 일하는 자에게 주어 그것으로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게 하였으며&lt;/P&gt;
&lt;P&gt;또 그 은을 받아 일꾼에게 주는 사람들과 회계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성실히 일을 하였음이라 &lt;/P&gt;
&lt;P&gt;속건제의 은과 속죄제의 은은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지 아니하고 제사장들에게 돌렸더라&lt;/P&gt;
&lt;P&gt;그 때에 아람 왕 하사엘이 올라와서 가드를 쳐서 점령하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오고자 하므로&lt;/P&gt;
&lt;P&gt;유다의 왕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 유다 왕 여호사밧과 여호람과 아하시야가 구별하여 드린 모든 성물과 자기가 구별하여 드린 성물과 여호와의 성전 곳간과 왕궁에 있는 금을 다 가져다가 아람 왕 하사엘에게 보냈더니 하사엘이 예루살렘에서 떠나갔더라&lt;/P&gt;
&lt;P&gt;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을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나하였느냐&lt;/P&gt;
&lt;P&gt;요아스의 신복들이 일어나 반역하여 실라로 내려가는 길 가에 밀로 궁에서 그를 죽였고&lt;/P&gt;
&lt;P&gt;그를 쳐서 죽인 신복은 시므앗의 아들 요사갈과 소멜의 아들 여호사바드였더라 그는 다윗 성에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마샤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유다 왕 요아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다 왕 요아스&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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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왕기하 1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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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해경</name>
	    </author>
	    <updated>2009-11-15T15:48:22Z</updated>
	    <published>2009-11-15T15:48: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그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왕의 자손을 모두 멸절하였으나 &lt;/P&gt;
&lt;P&gt;요람 왕의 딸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빼내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게 한지라&lt;/P&gt;
&lt;P&gt;요아스가 그와 함께 여호와의 성전에 육 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lt;/P&gt;
&lt;P&gt;일곱째 해에 여호야다가 사람을 보내 가리 사람의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을 불러 데리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서 그들과 언약을 맺고 그들에게 여호와의 성전에서 맹세하게 한 후에 왕자를 그들에게 보이고&lt;/P&gt;
&lt;P&gt;명령하여 이르되 너희가 행할 것이 이러하니 안식일에 들어온 너희 중 삼분의 일은 왕궁을 주의 하여 지키고&lt;/P&gt;
&lt;P&gt;삼분의 일은 수르 문에 있고 삼분의 일은 호위대 뒤에 있는 문에 있어서 이와 같이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lt;/P&gt;
&lt;P&gt;안식일에 나가는 너희 중 두 대는 여호와의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 왕을 호위하되&lt;/P&gt;
&lt;P&gt;너희는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며 너희 대열을 침범하는 모든 자는 죽이고 왕이 출입할 때에 시위할지니라 하니&lt;/P&gt;
&lt;P&gt;백부장들이 이에 명령대로 행하여 각기 관할하는 바 안식일에 들어오는 자와 안식일에 나가는 자를 거느리고 제사장 여호야다에게 나아오매&lt;/P&gt;
&lt;P&gt;제사장이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다윗 왕의 창과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니&lt;/P&gt;
&lt;P&gt;호위병이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성전 오른쪽에서부터 왼쪽까지 제단과 성전 곁에 서고&lt;/P&gt;
&lt;P&gt;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왕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니라&lt;/P&gt;
&lt;P&gt;아달랴가 호위병과 백성의 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 백성에게 이르러&lt;/P&gt;
&lt;P&gt;보매 왕이 규례대로 단 위에 섰고 장관들과 나팔수가 왕의 곁에 모셔 섰으며 온 백성이 즐거워하여 나팔을 부는지라 아댤랴가 옷을 찢으며 외치되 반역이로다 박역이로다 하매&lt;/P&gt;
&lt;P&gt;제사장 여호야다가 군대를 거느린 백부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그를 대열 밖으로 몰아내라 그를 따르는 자는 모두 칼로 죽이라 하니 제사장의 이 말은 여호와의 성전에서는 그를 죽이지 말라 함이라&lt;/P&gt;
&lt;P&gt;이에 그의 길을 열어 주매 그가 왕궁의 말이 다니는 길로 가다가 거기서 죽임을 당하였더라&lt;/P&gt;
&lt;P&gt;여호야다가 왕과 백성에게 여호와와 언약을 맺어 여호와의 백성이 되게 하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언약을 세우게 하매&lt;/P&gt;
&lt;P&gt;온 백성이 바알의 신당으로 가서 그 신당을 허물고 그 제단들과 우상들을 철저히 깨뜨리고 그 제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제사장이 관리들을 세워 여호와의 성전을 수직하게 하고&lt;/P&gt;
&lt;P&gt;또 백부장들과 가리 사람과 호위병과 온 백성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성전에서 내려와 호위병의 문 길을 통하여 왕궁에 이르매 그가 왕의 왕좌에 앉으니&lt;/P&gt;
&lt;P&gt;온 백성이 즐거워하고 온 성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왕궁에서 칼로 죽였더라&lt;/P&gt;
&lt;P&gt;요아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칠 세였더라&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유다 왕 아달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다 왕 아달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여호야다의 개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호야다의 개혁&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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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왕기하 10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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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해경</name>
	    </author>
	    <updated>2009-11-15T15:29:11Z</updated>
	    <published>2009-11-15T15:29: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아합의 아들 칠십 명이 사마리아에 있는지라 예후가 편지들을 써서 사마리아에 보내서 이스르엘 귀족들 곧 장로들과 아합의 여러 아들을 교육하는 자들에게 전하니 일렀으되&lt;/P&gt;
&lt;P&gt;너희 주의 아들들이 너희와 함께 있고 또 병거와 말과 견고한 성과 무기가 너희에게 있으니 이 편지가 너희에게 이르거든&lt;/P&gt;
&lt;P&gt;너희 주의 아들들 중에서 가장 어질고 정직한 자를 택하여 그의 아버지의 왕좌에 두고 너희 중의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더라&lt;/P&gt;
&lt;P&gt;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 왕이 그를 당하지 못하였거든 우리가 어찌 당하리요 하고&lt;/P&gt;
&lt;P&gt;그 왕궁을 책임지는 자와 그 성읍을 책임지는 자와 장로들과 왕자를 교육하는 자들이 예후에게 말을 전하여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이라 당신이 말하는 모든 것을 우리가 행하고 어떤 사람이든지 왕으로 세우지 아니하리니 당신이 보기에 좋은 대로 행하라 한지라&lt;/P&gt;
&lt;P&gt;예후가 다시 그들에게 편지를 부치니 일렀으되 만일 너희가 내 편이 되어 내 말을 너희가 들으려거든 너희 주의 아들된 사람들의 머리를 가지고 내일 이맘때에 이스르엘에 이르러 내게 나아오라 하였더라 왕자 칠십 명이 그 성읍의 귀족들, 곧 그들을 양육하는 자들과 함께 있는 중에&lt;/P&gt;
&lt;P&gt;편지가 그들에게 이르매 그들이 왕자 칠십 명을 붙잡아 죽이고 그들의 머리를 광주리에 담아 이스르엘 예후에게로 보내니라&lt;/P&gt;
&lt;P&gt;사자가 와서 예후에게 전하여 이르되 그 무리가 왕자들의 머리를 가지고 왔나이다 이르되 두 무더기로 쌓아 내일 아침까지 문 어귀에 두라 하고&lt;/P&gt;
&lt;P&gt;이튿날 아침에 그가 나가 서서 뭇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의롭도다 나는 내 주를 배반하여 죽였거니와 이 여러 사람을 죽인 자는 누구냐&lt;/P&gt;
&lt;P&gt;그런즉 이제 너희는 알라 곧 여호와께서 아합의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그의 종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제 이루셨도다 하니라&lt;/P&gt;
&lt;P&gt;예후가 아합의 집에 속한 이스르엘에 남아 있는 자를 다 죽이고 또 그의 귀족들과 신뢰 받는 자들과 제사장들을 죽이되 그에게 속한 자를 하나도 생존자를 남기지 아니하였더라&lt;/P&gt;
&lt;P&gt;예후가 일어나서 사마리아로 가더니 도중에 목자가 양털 깎는 집에 이르러&lt;/P&gt;
&lt;P&gt;예후가 유다의 왕 아하시야의 형제들을 만나 묻되 너희는 누구냐 하니 대답하되 우리는 아하시야의 형제라 이제 왕자들과 태후의 아들들에게 문안하러 내려가노라 하는지라&lt;/P&gt;
&lt;P&gt;이르되 사로잡으라 하매 곧 사로잡아 목자가 양털 깎는 집 웅덩이 곁에서 죽이니 사십이 명이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lt;/P&gt;
&lt;P&gt;예후가 거기에서 떠나가다가 자기를 맞이하러 오는 레갑의 아들 여호나답을 만난지라 그의 안부를 묻고 그에게 이르되 내 마음이 네 마음을 향하여 진실함과 같이 네 마음도 진실하냐 하니 여호나답이 대답하되 그러하니이다 이르되 그러면 나와 손을 잡자 손을 잡으니 예후가 끌어 병거에 올리며&lt;/P&gt;
&lt;P&gt;이르되 나와 함께 가서 여호와를 위한 나의 열심을 보라 하고 이에 자기 병거에 태우고&lt;/P&gt;
&lt;P&gt;사마리아에 이르러 거기에 남아 있는 바 아합에게 속한 자들을 죽여 진멸하였으니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이르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lt;/P&gt;
&lt;P&gt;예후가 뭇 백성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아합은 바알을 조금 섬겼으나 예후는 많이 섬기리라&lt;/P&gt;
&lt;P&gt;그러므로 내가 이제 큰 제사를 바알에게 드리고자 하노니 바알의 모든 선지자와 모든 섬기는 자와 모든 제사장들을 한 사람도 빠뜨리지 말고 불러 내게로 나아오게 하라 모든 오지 아니하는 자는 살려 두지 아니하리라 하니 이는 예후가 바알 섬기는 자를 멸하려 하여 계책을 씀이라&lt;/P&gt;
&lt;P&gt;예후가 바알을 위하여 대회를 거룩히 열라 하매 드디어 공포되었더라&lt;/P&gt;
&lt;P&gt;예후가 온 이스라엘에 사람을 두루 보냈더니 바알을 섬기는 모든 사람이 하나도 빠진 자가 없이 다 이르렀고 무리가 바알의 산당에 들어가매 바알의 신당 이쪽부터 저쪽까지 가득하였더라&lt;/P&gt;
&lt;P&gt;예후가 예복 맡은 자에게 이르되 예복을 내다가 바알을 섬기는 모든 자에게 주라 하매 그들에게로 예복을 가져온지라&lt;/P&gt;
&lt;P&gt;예후가 레갑의 아들 여호나답과 더불어 바알의 산당에 들어가서 바알을 섬기는 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살펴보아 바알을 섬기는 자들만 여기 있게하고 여호와의 종은 하나도 여기 너희 중에 있지 못하게 하라 하고&lt;/P&gt;
&lt;P&gt;무리가 번제와 다른 제사를 드리려고 들어간 때에 예후가 팔십 명을 밖에 두며 이르되 내가 너희 손에 넘겨 주는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도망하게 하는 자는 자기의 생명으로 그 사람의 생명을 대신하리라 하니라&lt;/P&gt;
&lt;P&gt;번제 드리기를 다하매 예후가 호위병과 지휘관들에게 이르되 들어가서 한 사람도 나가지 못하게 하고 죽이라 하매 호위병과 지휘관들이 칼로 그들을 죽여 밖에 던지고&lt;/P&gt;
&lt;P&gt;바알의 신당 있는 성으로 가서 바알의 신당에서 목상들을 가져다가 불사르고&lt;/P&gt;
&lt;P&gt;바알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신당을 헐어서 변소를 만들었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lt;/P&gt;
&lt;P&gt;예후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중에서 바알을 멸하였으나&lt;/P&gt;
&lt;P&gt;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lt;/P&gt;
&lt;P&gt;여호와께서 예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나보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되 잘 행하여 내 마음에 있는 대로 아합 집에 다 행하였은즉 네 자손이 이스라엘 왕위를 이어 사대를 지내리라 하시니라&lt;/P&gt;
&lt;P&gt;그러나 예후가 전심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며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그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lt;/P&gt;
&lt;P&gt;이 때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서 땅을 잘라 내기 시작하시매 하사엘이 이스라엘의 모든 영토에서 공격하되&lt;/P&gt;
&lt;P&gt;요단 동쪽 길르앗 온 땅 곧 갓 사람과 르우벤 사람과 므낫세 사람의 땅 아르논 골짜기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과 바산까지 하였더라&lt;/P&gt;
&lt;P&gt;예후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과 업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lt;/P&gt;
&lt;P&gt;예후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lt;/P&gt;
&lt;P&gt;예후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린 햇수는 스물여덟 해이더라&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아합의 아들들이 살해되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합의 아들들이 살해되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아하시야 왕의 형제들이 살해되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하시야 왕의 형제들이 살해되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아합의 나머지 사람들이 살해되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합의 나머지 사람들이 살해되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바알을 섬기는 자들이 살해되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알을 섬기는 자들이 살해되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예후가 죽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예후가 죽다&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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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 위암수술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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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해경</name>
	    </author>
	    <updated>2009-11-04T21:14:57Z</updated>
	    <published>2009-11-04T21:14: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내일 아침 8시에 어머니의 수술이 있습니다.&lt;/P&gt;
&lt;P&gt;우리 벗님들 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lt;/P&gt;
&lt;P&gt;샬롬~&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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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수 빗자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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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해경</name>
	    </author>
	    <updated>2009-10-27T17:41:56Z</updated>
	    <published>2009-10-27T17:41: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어디가 가려운지 잠자리에 들면서 아내가 미적미적 엉덩이를 내 쪽으로 들이밀며 등을 긁어 달라고 했다. 모처럼 하는 부탁에 나는 등을 긁어 주려다 말고 아내의 뒷모습을 가만히 보았다. 목덜미와 앙증스런 레이스가 물려 있는 내의와 소매 밖으로 나온 팔과 하얀 허리를 얼마 만에 보는 것인가? 목을 비비고 부리를 부딪치는 새들처럼, 양지에서 서로의 털을 골라주며 가족애를 나누는 침팬지들처럼 한우리 안에 살가움의 수화다. 내가 새로 시작하게 된 일 때문에도 그렇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밖에만 신경 쓰고 잊고 지내다가 지금 막 내 아내를 되찾은 기분이었을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 눈에 안경인지 신혼 때는 아내가 머리를 위로 올려 묶으면 예뻤다. &quot;당신은 뒷꼭지가 참 이뻐!&quot;라고 말하면 &quot;뒷꼭지 안 이쁜 여자도 있나?&quot; 하며 싫은 척 톡 쏘아붙였다. 요즘도 머리를 수건으로 감싸고 화장대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게 되면 옴폭 들어간 아내의 뒷목은 가늘고 여전히 귀엽다. 지나간 세월 속에 청춘의 향기는 허공 속으로 흩어지고 고운 빛깔도 세월에 바랜다. 살아오며 겪은 오르막 내리막에 변변한 호강 한 번 제대로 못 시켜주고 가녀린 몸으로 남편 수발들며 새끼들 키워내느라 힘들었다. 늦은 저녁 거울 앞에 앉아 화장을 지우는 아내의 처진 어깨를 보면 마음이 짠하고 가슴 속에 이슬비가 촉촉이 젖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불을 덮으며 맡아오던 익숙한 체취와 체온을 느끼면서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등을 살살 긁고 있는데 여기저기 오톨도톨한 작은 돌기들이 손끝에 집혔다. 여름철 모기에 물린 자리만큼 작은 것들은 무엇일까? 내의를 위로 걷어 올렸으나 이제는 가까운 것이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눈이 애달픈 나이가 되었다. 사래 밭을 갈듯이 한쪽부터 천천히 긁고 있는데, 나의 굼뜨고 허튼짓이 끝내 못마땅했던지 제 몸을 구부려 내 손끝에 맞추면서, &lt;/P&gt;
&lt;P&gt;&quot;응! 그래..., 거기를 아주 파 버려!&quot; 하고 아내가 말했다. &lt;/P&gt;
&lt;P&gt;볼그레한 뾰루지 같은 조그만 것이 있었는데 이것을 아주 속 시원히 긁어 주길 원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랬다, 아내는 늘 그렇게 확실한 것을 좋아했다. 그러나 나는 아내의 성격과는 반대로 좀 소심한 편이다. 마치 반질거리는 고급 장판을 쓸어내는 고운 잇 비나 갈목비처럼 여리고 섬세하여 강하지 못했다. 그래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데도 꾸물거리고 더디다. 아내는 이런 내 성격을 늘 못마땅히 여겼지만, 나도 아내의 칼로 자르듯 완고한 성격에 불만이 많았다. 쓸고 난 다음 마당에 자국을 남기는 대 빗자루같이 뻣세고 모난 언사가 마음에 상처를 만들 거라 늘 생각했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젠가 아이가 제 어미와 언쟁을 하고 난 후에 왜 저런 성격의 엄마를 선택했냐고 나에게 물은 적이 있었다. 그래 너 낳으려고 결혼했지라고 둘러댔지만, 그네들 나이에는 빗자루보다 어쩌면 윤기가 반들반들 나는 족제비 털로 만든 탄력이 있는 붓 같다. 감성이 한껏 예민한 시절에 고리타분한 명령조의 말투는 숨이 막히고 벽에 부딪히는 것 같은 세대차를 느꼈을 것이다. 젊은이가 나이 든 사람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는 것도 경험과 지혜가 부족한 데서 오는&amp;nbsp;혈기의 오류&amp;nbsp;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부는 성격이 다른 사람끼리 만나야 잘 산다고 했다. 키 큰 사람이 아담한 사람과 결혼하는 것도 그렇다. 둘이 합하여 일이나 후사가 현재보다 낫게 되기를 원함이리라. 성격이 같은 사람이 만났어도 살다 보면 한쪽이 반대로 변한다는데 둘이 똑같아서 발생하는 문제를 스스로 줄이는 자연스런 현상일 게다. 여당과 야당이 있는 것이나 천사와 악마가 공존하며 균형을 잡고 삶의 폭을 넓게 만들어 주는 것 같이 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겨울 채비로 문을 바를 때 고운 잇 비로 젖은 창호지를 살살 쓸어내리지 않고 대나무 비로 창호지를 훑어 내렸다간 뻣뻣한 댓살로 시작도 전에 일을 망칠 것이다. 흙 무더기나 자갈을 잇 비나 갈목 비로 치운다면 성과도 없이 빗자루만 못 쓰게 될 것이다. 그래서 빗자루라도 다 같은 빗자루가 아니고, 용도나 역할이 따로 있기에 장인이 연장을 골라서 쓰듯 사람도 나설 때와 물러설 때를 가려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몽당 빗자루는 풍성했던 숱이 닳아서 버려질 처지가 되었으나 아궁이 곁에 있다가 불씨를 쓸기도 하고, 우물가에 있다가 막힌 하수구를 뚫기도 하고, 마당에 섰다가 개똥을 치우기도 한다. 정상적으로 쓰기엔 불편하지만 쉽게 버리기에는 아까운 계륵 같은 것이다. 몸을 아끼지 않고 마음을 아끼지 않으며 질그릇이나 막사발같이 편하고 그래서 특별한 것도 아닌 아주 사소한 것들을 챙기시는 사람은 몽당비를 닮았다 해야겠다. 이제는 힘도 약하고 민첩하지도 못하지만, 지금 병상에 누워서도 마음으로 자식들을 챙기는 기도의 문에 서 계시는 어머니는 몽당비와 다름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손이 없다 해서 숱이 없다 해서 무엇을 만지거나 쓸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입술이 없고 손가락이 없어도 혀로 성경책을 넘기며 읽는 한센병 환자도 있고, 사고로 손을 잃고 입이나 발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도 있다. 그들의 작품은 예전에 손으로 그렸던 것과 같다고 하는데 이것은 마음으로 그리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내가 어머니가 계신 병원에 문병을 왔다. 아내는 어머니의 퇴원 후 거처를 위하여 나보다 먼저 대책을 세우고 있었다. 어머니를 어디로 모실 거냐고 물었다. 나는 당연히 장남이므로 우리 집에서 모셔야 한다 했고, 아내는 요양원이나 시설에 모셔야 한다고 말한다. 이유인즉 누가 낮에 종일 붙어서 있을 것이며 시설만큼 불편함 없이 집에서 관리해 줄 수 있느냐는 주장이다. 이 일로 인하여 전통과 현실의 충돌 언쟁이 있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긴 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화장실에 처음 들어갈 때는 냄새가 역하지만, 점차 시간이 흘러가면 코가 순응하고 우리의 마음이 적응하는 것과 유사한 것으로 한결같지 못한 사람의 속성을 말하는 것이다. 매우 슬픈 일도 매우 기쁜 일도 계속되지 않는 것은 고통도 오래되면 무감각해지는 우리의 감각기관은&amp;nbsp;망각이나 순응이라는 도피처가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우리는 여러 명의 자식이 있으므로 돌아가면서 모시면 된다. 어머니께서 거동할 수 있으신 동안은 마음 편한 곳에 계실 것이다. 굳이 시설에 의탁하면서까지 편리와 실용을 찾는 것도 좋지만, 나는 몸을 다 바쳐 키워주신 한 없는 어머니의 사랑과 은혜를 효로 돌려드리고 싶은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양초나 빗자루처럼 몸을 태우거나 닳아서 할 일을 마친 흔적이 아름답게 빛난다. 우리의 행복이나 만족은 구중심처 대궐에 있는 것도 아니고, 명예나 권력이나 부귀에 있는 것도 아니다. 짧고 작아짐과 낮아짐의 희생에서 귀하게 얻어지는 것이라 여긴다. 내가 아내의 등을 살살 긁어주는 자상함도 병상의 어머니를 끝까지 정성으로 모시려는 것도 갈목비의 품성을 버리지 못하는 나의 성격 탓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구를 위하는 척 흉을 보는 것이나 흉보는 척 자랑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 그러나 흉과 자랑이 따로 없으며, 약할 때 강하고 강함이 오히려 약점이 될 수 있으므로 강약의 조화에 그 가치가 있다 하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미 개가 강아지 앞에서 누워서 배를 보이는 것 같이 때로는 져 주는 척 어울리며, 나는 나의 섬세한 감성을 살려서 내과 의사처럼 지혜로운 심의가 되길 원하나&amp;nbsp;무정하리만치 확실한 외과의사처럼&amp;nbsp;현실을 직시는 아내를 보면서 서로의 품성에 궁합을 맞추며 조금씩 닮아가니, 우리는 어제의 갈목비도 대비도 아닌 시원스런 수수비가 되어 가는 중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대비 : 가는 댓가지나 잘게 쪼갠 대오리를 엮어서 만든 비. &lt;/P&gt;
&lt;P&gt;* 잇비, 갈목비: 벼,&amp;nbsp;갈대의 이삭을 묶어 만든 비.&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수수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수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잇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잇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갈목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갈목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몽당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몽당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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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왕기하 9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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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해경</name>
	    </author>
	    <updated>2009-10-25T18:47:36Z</updated>
	    <published>2009-10-25T18:47: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의 제자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너는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손에 가지고 길르앗 라못으로 가라&lt;/P&gt;
&lt;P&gt;거기에 이르거든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를 찾아 들어가서 그의 형제 중에서 일어나게 하고 그를 데리고 골방으로 들어가&lt;/P&gt;
&lt;P&gt;기름병을 가지고 그의 머리에 부으며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노라 하셨느니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되 지체하지 말지니라 하니&lt;/P&gt;
&lt;P&gt;그 청년 곧 그 선지자의 청년이 길르앗 라못으로 가니라&lt;/P&gt;
&lt;P&gt;그가 이르러 보니 군대 장관들이 앉아 있는지라 소년이 이르되 장관이여 내가 당신에게 할 말이 있나이다 예후가 이르되 우리 모든 사람 중에 누구에게 하려느냐 하니 이르되 장관이여 당신에게니이다 하는지라&lt;/P&gt;
&lt;P&gt;예후가 일어나 집으로 들어가니 청년이 그의 머리에 기름을 부으며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여호와의 백성 곧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노니&lt;/P&gt;
&lt;P&gt;너는 네 주 아합의 집을 치라 내가 나의 종 곧 선지자들의 피와 여호와의 종들의 피를 이세벨에게 갚아 주리라&lt;/P&gt;
&lt;P&gt;아합의 온 집이 멸망하리니 이스라엘 중에 매인자나 놓인 자나 아합게게 속한 모든 남자는 내가 다 멸절하되&lt;/P&gt;
&lt;P&gt;아합의 집을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집과 같게 하며 또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의 집과 같게 할지라&lt;/P&gt;
&lt;P&gt;이스르엘 지방에서 개들이 이세벨을 먹으리니 그를 장사할 사람이 없으리라 하셨느니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니라&lt;/P&gt;
&lt;P&gt;예후가 나와서 그의 주인의 신복들에게 이르니 한 사람이 그에게 묻되 평안하냐 그 미친 자가 무슨 까닭으로 그대에게 왔더냐 대답하되 그대들이 그 사람과 그가 말한 것을 알리라 하더라&lt;/P&gt;
&lt;P&gt;무리가 이르되 당치 아니한 말이라 청하건대 그대는 우리에게 이르라 하니 대답하되 그가 이리이리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는다 하셨다 하더라 하는지라&lt;/P&gt;
&lt;P&gt;무리가 각각 자기의 옷을 급히 가져다가 섬돌 위 곧 예후의 밑에 깔고 나팔을 불며 이르되 예후는 왕이라 하니라&lt;/P&gt;
&lt;P&gt;이에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가 요람을 배반하였으니 곧 요람이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아람의 왕 하사엘과 맞서서 길르앗 라못을 지키다가&lt;/P&gt;
&lt;P&gt;아람의 왕 하사엘과 버불어 싸울 때에 아람 사람에게 부상한 것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던 때라 예후가 이르되 너희 뜻에 합당하거든 한 사람이라도 이 성에서 도망하여 이스르엘에 알리러 가지 못하게 하라 하니라&lt;/P&gt;
&lt;P&gt;예후가 병거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요람 왕이 거기에 누워 있었음이라 유다의 왕 아하시야는 요람을 보러 내려왔더라&lt;/P&gt;
&lt;P&gt;이스르엘 망대에 파수꾼 하나가 서 있더니 예후의 무리가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내가 한 무리를 보나이다 하니 요람이 이르되 한 사람을 말에 태어 보내어 맞이하여 평안하냐 묻게 하라 하는지라&lt;/P&gt;
&lt;P&gt;한 사람이 말을 타고 가서 만나 이르되 왕의 말씀이 평안하냐 하시더이다 하매 예후가 이르되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내 되로 물러나라 하니라 파수꾼이 전하여 이르되 사자가 그들에게 갔으나 돌아오지 아니하나이다 하는지라&lt;/P&gt;
&lt;P&gt;다시 한 사람을 말에 태워 보내었더니 그들에게 가서 이르되 왕의 말씀이 평안하냐 하시더이다 하매 예후가 이르되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내 뒤를 따르라 하더라&lt;/P&gt;
&lt;P&gt;파수꾼이 또 전하여 이르되 그도 그들에게까지 갔으나 돌아오지 아니하고 그 병거 모는 것이 님시의 손자 예후가 모는 것 같이 미치게 모나이다 하니&lt;/P&gt;
&lt;P&gt;요람이 이르되 메우라 하매 그의 병거를 매운지라 이스라엘 왕 요람과 유다 왕 아하시야가 각각 그의 병거를 타고 가서 예후를 맞을새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토지에서 만나매&lt;/P&gt;
&lt;P&gt;요람이 예후를 보고 이르되 예후야 평안하냐 하니 대답하되 네 어머니 이세벨의 음행과 술수가 이렇게 많으니 어찌 평안이 있으랴 하더라&lt;/P&gt;
&lt;P&gt;요람이 곧 손을 돌이켜 도망하며 아하시야에게 이르되 아하시야여 반역이로다 하니&lt;/P&gt;
&lt;P&gt;예후가 힘을 다하여 활을 당겨 요람의 두 팔 사이를 쏘니 화살이 그의 염통을 꿰뚫고 나오매 그가 병거 가운데에 엎드러진지라&lt;/P&gt;
&lt;P&gt;예후가 그의 장관 빗갈에게 이르되 그 시체를 가져다가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밭에 던지라 네가 기억하려니와 이전에 너와 내가 함께 타고 그의 아버지 아합을 좇았을 때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그의 일을 예언하셨느니라&lt;/P&gt;
&lt;P&gt;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어제 나봇의 피와 그의 아들들의 피를 분명히 보았노라 여호와께서&amp;nbsp;또 말씀하시기를 이 토지에서 네게 갚으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여호와의 말씀대로 그의 시체를 가져다가 이 밭에 던질지니라 하는지라&lt;/P&gt;
&lt;P&gt;유다의 왕 아하시야가 이를 보고 정원의 정자 길로 도망하니 예후가 그 뒤를 쫓아가며 이르되 그도 병거 가운데서 죽이라 하매 이블르암 가까운 구르 비탈에서 치니 그가 므깃도까지 도망하여 거기서 죽은지라&lt;/P&gt;
&lt;P&gt;그의 신복들이 그를 병거에 싣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다윗 성에서 그들의 조상들과 함께 그의 묘실에 장사하니라&lt;/P&gt;
&lt;P&gt;아합의 아들 요람의 제십일년에 아하시야가 유다 왕이 되었었더라&lt;/P&gt;
&lt;P&gt;예후가 이스르엘에 오니 이세벨이 듣고 눈을 그리고 머리를 꾸미고 창에서 바라보다가 &lt;/P&gt;
&lt;P&gt;예후가 문에 들어오매 이르되 주인을 죽인 너 시므리여 평안하냐 하니&lt;/P&gt;
&lt;P&gt;예후가 얼굴을 들어 창을 향하고 이르되 내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냐 하니 두어 내시가 예후를 내다보는지라&lt;/P&gt;
&lt;P&gt;이르되 그를 내려던지라 하니 내려던지매 그의 피가 담과 말에게 퉈더라 예후가 그의 시체를 밟으니라&lt;/P&gt;
&lt;P&gt;예후가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이르되 가서 이 저주 받은 여자를 찾아 장사하라 그는 왕의 딸이니라 하매&lt;/P&gt;
&lt;P&gt;가서 장사하려 한즉 그 두골과 발과 그의 손 외에는 찾지 못한지라&lt;/P&gt;
&lt;P&gt;돌아와서 전하니 예후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그 종 디셉 사람 엘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라 이르시기를 이스르엘 토지에서 개들이 이세벨의 살을 먹을지라&lt;/P&gt;
&lt;P&gt;그 시체가 이스르엘 토지에서 거름같이 밭에 있으리니 이것이 이세벨이라고 가리켜 말하지 못하게 되리라 하셨느니라 하였더라&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예후가 이르라엘 왕이 되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예후가 이르라엘 왕이 되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이스라엘 왕 요람이 살해되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스라엘 왕 요람이 살해되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이세벨 왕후가 살해되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세벨 왕후가 살해되다&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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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왕기하 8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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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해경</name>
	    </author>
	    <updated>2009-10-25T18:11:25Z</updated>
	    <published>2009-10-25T18:11: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엘리사가 이전에 아들을 다시 살려 준 여인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서 네 가족과 함께 거주할 만한 곳으로 가서 거주하라 여호와께서 기근을 부르셨으니 그래도 이 땅에 칠 년 동안 임하리라 하니&lt;/P&gt;
&lt;P&gt;여인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행하여 그의 가족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 칠 년을 우거하다가&lt;/P&gt;
&lt;P&gt;칠 년이 다하매 여인이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서 돌아와 자기 집과 전토를 위하여 호소하려 하여 왕에게 나아갔더라&lt;/P&gt;
&lt;P&gt;그 때에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 게하시와 서로 말하며 이르되 너는 엘리사가 행한 모든 큰 일을 내게 설명하라 하니&lt;/P&gt;
&lt;P&gt;게하시가 곧 엘리사가 죽은 자를 다시 살린 일을 왕에게 이야기할 때에 그 다시 살린 아이의 어머니가 자기 집과 전토를 위하여 왕에게 호소하는지라 게하시가 이르되 내 주 왕이여 이는 그 여인이요 저는 그의 아들이니 곧 엘리사가 다시 살린 자니이다 하니라&lt;/P&gt;
&lt;P&gt;왕이 그 여인에게 물으매 여인이 설명한지라 왕이 그를 위하여 한 관리를 임명하여 이르되 이 여인에게 속한 모든 것과 이 땅에서 떠날 때부터 이제까지 그의 밭의 소출을 다 돌려 주라 하였더라&lt;/P&gt;
&lt;P&gt;엘리사가 다메섹에 갔을 때에 아람 왕 벤하닷이 병들었더니 왕에게 들리기를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 여기 이르렀나이다 하니&lt;/P&gt;
&lt;P&gt;왕이 하사엘에게 이르되 너는 손에 예물을 가지고 가서 하나님의 사람을 맞이하고 내가 이 병에서 살아나겠는지 그를 통하여 여호와께 물으라&lt;/P&gt;
&lt;P&gt;하사엘이 그를 맞이하러 갈새 다메섹의 모든 좋은 물품으로 예물을 삼아 가지고 낙타 사십 마리에 싣고 나아가서 그의 앞에 서서 이르되 당신의 아들 아람 왕 벤하닷이 나를 당신에게 보내 이르되 나의 이 병이 낫겠나이까 하더이다 하니&lt;/P&gt;
&lt;P&gt;엘리사가 이르되 너는 가서 그에게 말하기를 왕이 반드시 나으리라 하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가 반드시 죽으리라고 내게 알게 하셨느니라 하고&lt;/P&gt;
&lt;P&gt;하나님의 사람이 그가 부끄러워 하기까지 그의 얼굴을 쏘아보다가 우니&lt;/P&gt;
&lt;P&gt;하사엘이 이르되 내 주여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하는지라 대답하되 네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행할 모든 악을 내가 앎이라 네가 그들의 성에 불을 지르며 장정을 칼로 죽이며 어린 아이를 메치며 아이 밴 부녀를 가르리라 하니&lt;/P&gt;
&lt;P&gt;하사엘이 이르되 당신의 개 같은 종이 무엇이기에 이런 큰일을 행하오리이까 하더라 엘리사가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네가 아람 왕이 될 것을 내게 알게 하셨느니라 하더라&lt;/P&gt;
&lt;P&gt;그가 엘리사를 떠나가서 그의 주인에게 나아가니 왕이 그에게 묻되 엘리사가 네게 무슨 말을 하더냐 하니 대답하되 그가 내게 이르기를 왕이 반드시 살아나시리라 하더이다 하더라&lt;/P&gt;
&lt;P&gt;그 이튿날에 하사엘이 이불을 물에 적시어 왕의 얼굴에 덮으매 왕이 죽은지라 그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lt;/P&gt;
&lt;P&gt;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오년에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었을 때에 유다의 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되니라&lt;/P&gt;
&lt;P&gt;여호람이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삼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통치하니라&lt;/P&gt;
&lt;P&gt;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가서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lt;/P&gt;
&lt;P&gt;여호와께서 그의 종 다윗을 위하여 유다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lt;/P&gt;
&lt;P&gt;여호람 때에 에돔이 유다의 손에서 배반하여 자기 위에 왕을 세운 고로&lt;/P&gt;
&lt;P&gt;여호람이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사일로 갔더니 밤에 일어나 자기를 에워싼 에돔 사람과 그 병거의 장관들을 치니 이에 백성이 도망하여 각각 그들의 장막들로 돌아갔더라&lt;/P&gt;
&lt;P&gt;이와 같이 에돔이 유다의 수하에서 배반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였으며 그 때에 립나도 배반하였더라&lt;/P&gt;
&lt;P&gt;여호람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lt;/P&gt;
&lt;P&gt;여호람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lt;/P&gt;
&lt;P&gt;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십이년에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니&lt;/P&gt;
&lt;P&gt;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을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달랴라 이스라엘 왕 오므리의 손녀이더라&lt;/P&gt;
&lt;P&gt;아하시야가 아합의 집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니 그는 아합의 집의 사위가 되었음이러라&lt;/P&gt;
&lt;P&gt;그가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아람 왕 하사엘과 더불어 싸우더니 아람 사람들이 요람에게 부상을 입힌지라&lt;/P&gt;
&lt;P&gt;요람 왕이 아람 왕 하사엘과 싸울 때에 라마에서 아람 사람에게 당한 부상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더라 유다의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아합의 아들 요람을 보기 위하여 내려갔으니 이는 그에게 병이 생겼음이더라&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수넴 여인이 돌아오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넴 여인이 돌아오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엘리사와 아람 왕 벤하닷&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엘리사와 아람 왕 벤하닷&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유다 왕 여호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다 왕 여호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유다 왕 아하시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다 왕 아하시야&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열왕기하 7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rtytyu/17049436"/>
		<id>tag:blog.daum.net,2009:rtytyu.17049436</id>
	    <author>
		    <name>산해경</name>
	    </author>
	    <updated>2009-10-19T21:12:39Z</updated>
	    <published>2009-10-19T21:12: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고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리라 하셨느니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그 때에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는 자 곧 한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하더라 엘리사가 이르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성문 어귀에 나병환자 네 사람이 있더니 그 친구에게 서로 말하되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랴&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말일 우리가 성읍으로 가자고 말한다면 성읍에는 굶주림이 있으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만일 우리가 여기서 머무르면 역시 우리가 죽을 것이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두면 살 것이요 우리를 죽이면 죽을 것이라 하고&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아람 진으로 가려 하여 해 질 무렵에 일어나 아람 진영 끝에 이르러서 본즉 그 곳에 한 사람도 없으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이는 주께서 아람 군대로 병거 소리와 말 소리와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아람 사람이 서로 말하기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 하여 헷 사람의 왕들과 애굽 왕들에게 값을 주고 그들을 우리에게 오게 하였다 하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해질 무렵에 일어나서 도망하되 그 장막과 말과 나귀를 버리고 진영을 그대로 두고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음이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그 나병환자들이 진영 끝에 이르자 한 장막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가서 감추고 다시 와서 다른 장막에 들어가 거기서도 가지고 가서 감추니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나병환자들이 그 친구에게 서로 말하되 우리가 이렇게 해서는 아니되겠도다 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거늘 우리가 침묵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알리자 하고&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가서 성읍 문지기를 불러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아람 진에 이르러서 보니 거기에 한 사람도 없고 사람의 소리도 없고 오직 말과 나귀만 매여 있고 장막들이 그대로 있더이다 하는지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그가 문지기들을 부르매 그들이 왕궁에 있는 자에게 말하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왕이 밤에 일어나 그의 신복들에게 이르되 아람 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그들이 우리가 주린 것을 알고 있으므로 그 진영을 떠나서 들에 매복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그들이 성읍에서 나오거든 우리가 사로잡고 성읍에 들어가겠다 한 것이니라 하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그의 신하 중 한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청하건대 아직 성중에 남아 있는 말 다섯 마리를 취하고 사람을 보내 정탐하게 하소서 그것들이 성중에 남이 있는 이스라엘 온 무리 곧 멸망한 이스라엘 온 무리와 같으니이다 하고&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그들이 병거 둘과 그 말들을 취한지라 왕이 아람 군대 뒤로 보내며 가서 정탐하라 하였더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그들이 그들의 뒤를 따라 요단에 이른즉 아람 사람이 급히 도망하느라고 버린 의복과 병기가 길에 가득하였더라 사자가 돌아와서 왕에게 알리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의 진영을 노략한지라 이에 고운 밀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였던 그의 장관을 세워 성문을 지키게 하였더니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죽었으니 곧 왕이 내려왔을 때에 그가 말한 대로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말한 바와 같으니 이르기를 내일 이맘 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고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리라 한즉&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매 대답하기를 네게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그의 장관에게 그대로 이루어졌으니 곧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죽었더라&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아람 군대가 도망하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람 군대가 도망하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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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왕기하 6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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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해경</name>
	    </author>
	    <updated>2009-10-19T20:43:45Z</updated>
	    <published>2009-10-19T20:43: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당신과 함께 거주하는 이 곳이 우리에게는 좁으니&lt;/P&gt;
&lt;P&gt;우리가 요단으로 가서 거기서 각각 한 재목을 가져다가 그 곳에 우리가 거주할 처소를 세우사이다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가라 하는지라&lt;/P&gt;
&lt;P&gt;그 하나가 이르되 청하건대 당신도 종들과 함께 하소서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내가 가리라 하고 &lt;/P&gt;
&lt;P&gt;드디어 그들과 함께 가니라 무리가 요단에 이르러 나무를 베더니&lt;/P&gt;
&lt;P&gt;한 사람이 나무를 벨 때에 쇠도끼가 물에 떨어진지라 이에 외쳐 이르되 아아, 내 주여 이는 빌려 온 것이니이다 하니&lt;/P&gt;
&lt;P&gt;하나님의 사람이 이르되 어디 빠졌느냐 하매 그 곳을 보이는지라 엘리사가 나뭇가지를 베어 물어 던져 쇠도끼를 떠오르게 하고&lt;/P&gt;
&lt;P&gt;이르되 너는 그것을 집으라 하니 그 사람이 손을 내밀어 그것을 집으니라&lt;/P&gt;
&lt;P&gt;그 때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과 더불어 싸우며 그의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lt;/P&gt;
&lt;P&gt;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은 삼가 마무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하는지라&lt;/P&gt;
&lt;P&gt;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닌지라&lt;/P&gt;
&lt;P&gt;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불안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과 내통하는 것을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하니&lt;/P&gt;
&lt;P&gt;그 신복 중의 한 사람이 이르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을 이스라엘 왕에게 고하나이다 하는지라&lt;/P&gt;
&lt;P&gt;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잡으리라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보라 그가 도단에있도다 하나이다&lt;/P&gt;
&lt;P&gt;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lt;/P&gt;
&lt;P&gt;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lt;/P&gt;
&lt;P&gt;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lt;/P&gt;
&lt;P&gt;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 둘렀더라&lt;/P&gt;
&lt;P&gt;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원하건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lt;/P&gt;
&lt;P&gt;엘리사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읍도 아니니 나를 따라 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가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 하고 그들을 인도하여 사마리아에 이르니라&lt;/P&gt;
&lt;P&gt;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들의 눈을 여시매 그들이 보니 자기들이 사마리아 가운데에 있더라&lt;/P&gt;
&lt;P&gt;이스라엘 왕이 그들을 보고 엘리사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 하니&lt;/P&gt;
&lt;P&gt;대답하되 치지 마소서 칼과 활로 사로잡은 자인들 어찌 치리이까 떡과 물을 그들 앞에 두어 먹고 마시게 하고 그들의 주인에게로 돌려보내소서 하는지라&lt;/P&gt;
&lt;P&gt;왕이 위하여 음식을 많이 베풀고 그들이 먹고 마시매 놓아보내니 그들이 그들의 주인에게로 돌아가니라 이로부터 아람 군사의 부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하니라&lt;/P&gt;
&lt;P&gt;이 후에 아람 왕 벤하닷이 그의 온 군대를 모아 올라와서 사마리아를 에워싸니&lt;/P&gt;
&lt;P&gt;아람 사람이 사마리아를 에워싸므로 성중이 크게 주려서 나귀머리 하나에 은 팔십 세겔이요 비둘기 똥 사분의 일 갑에 은 다섯 세겔이라 하니&lt;/P&gt;
&lt;P&gt;이스라엘 왕이 성 위로 지나갈 때에 한 여인이 외쳐 이르되 나의주 왕이여 도우소서&lt;/P&gt;
&lt;P&gt;왕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를 돕지 아니하시면 내가 무엇으로 너를 도우랴 타작 마당으로 말미암아 하겠느냐 포도주 틀로 말미암아 하겠느냐 하니라&lt;/P&gt;
&lt;P&gt;또 이르되 무슨 일이냐 하니 여인이 대답하되 이 여인이 내게 이르기를 네 아들을 내놓아라 우리가 오늘 먹고 내일은 내 아들을 먹자 하매&lt;/P&gt;
&lt;P&gt;우리가 드디어 내 아들을 삶아 먹었더니 이튿날에 내가 그 여인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내놓아라 우리가 먹으리라 하나 그가 그의 아들을 숨겼나이다 하는지라&lt;/P&gt;
&lt;P&gt;왕이 그 여인의 말을 듣고 자기 옷을 찢으니라 그가 성 위로 지나갈 때에 백성이 본즉 그의 속살에 굵은 베를 입었더라&lt;/P&gt;
&lt;P&gt;왕이 이르되 사밧의 아들 엘리사의 머리가 오늘 그 몸에 붙어 있으면 하나님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실지로다 하니라&lt;/P&gt;
&lt;P&gt;그 때에 엘리사가 그의 집에 앉아 있고 장로들이 그와 함께 앉아 있는데 왕이 자기 처소에서 사람을 보냈더니 그 사자가 이르기 전에 엘리사가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이 살인한 자의 아들이 내 머리를 베려고 사람을 보내는 것을 보느냐 너희는 보다가 사자가 오거든 문을 닫고 문안에 들이지 말라 그의 주인의 발소리가 그의 뒤에서 나지 아니하느냐 하고&lt;/P&gt;
&lt;P&gt;무리와 말을 할 때에 그 사자가 그에게 이르니라 왕이 이르되 이 재앙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왔으니 어찌 더 여호와를 기다리리요&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쇠도끼를 찾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쇠도끼를 찾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아람 군대를 물리치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람 군대를 물리치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에워싸인 사마리아가 굶주리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에워싸인 사마리아가 굶주리다&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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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왕기하 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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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해경</name>
	    </author>
	    <updated>2009-10-19T20:12:52Z</updated>
	    <published>2009-10-19T20:12: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아람 왕의 군대 장관 나아만은 그의 주인 앞에서 크고 존귀한 자니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그에게 아람을 구원하게 하셨음이라 그는 큰 용사이나 나병환자더라&lt;/P&gt;
&lt;P&gt;전에 아람 사람이 떼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땅에서 어린 소녀 하나를 사로잡으매 그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들더니&lt;/P&gt;
&lt;P&gt;그의 여주인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그가 그 나병을 고치리이다 하는지라&lt;/P&gt;
&lt;P&gt;나아만이 들어가서 그의 주인께 아뢰어 이르되 이스라엘 땅에서 온 소녀의 말이 이러이러하더이다 하니&lt;/P&gt;
&lt;P&gt;아람 왕이 이르되 갈지어다 이제 내가 이스라엘 왕에게 글을 보내리라 하더라 나아만이 곧 떠날새 은 십 달란트와 금 육천 개와 의복 열 벌을 가지고 가서&lt;/P&gt;
&lt;P&gt;이스라엘 왕에게 그 글을 전하니 일렀으되 내가 내 신하 나아만을 당신에게 보내오니 이 글이 당신에게 이르거든 당신은 그의 나병을 고쳐 주소서 하였더라&lt;/P&gt;
&lt;P&gt;이스라엘 왕이 그 글을 읽고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내가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하나님이냐 그가 어찌하여 사람을 내게로 보내 그의 나병을 고치라 하느냐 너희는 깊이 생각하고 저 왕이 틈을 타서 나와 더불어 시비하려 함인줄 알라 하니라&lt;/P&gt;
&lt;P&gt;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이 자기 옷을 찢었다 함을 듣고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이 어찌하여 옷을 찢었나이까 그 사람을 내게로 오게 하소서 그가 이스라엘 중에 선지자가 있는 줄을 알리이다 하니라&lt;/P&gt;
&lt;P&gt;나아만이 이에 말들과 병거들을 거느리고 이르러 엘리사의 집 문에 서니&lt;/P&gt;
&lt;P&gt;엘리사가 사자를 그에게 보내 이르되 너는 가서 요단 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회복되에 깨끗하리라 하는지라&lt;/P&gt;
&lt;P&gt;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이르되 내 생각에는 그가 내게로 나와 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손을 그 부위 위에 흔들어 나병을 고칠까 하였도다&lt;/P&gt;
&lt;P&gt;다메섹 강 아바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믈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몸믈 돌려 분노하여 떠나니&lt;/P&gt;
&lt;P&gt;그의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시에게 큰 일을 행하라 말하였더면 행하지 아니하였으니이까 하니&lt;/P&gt;
&lt;P&gt;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 아이의 살 같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더라&lt;/P&gt;
&lt;P&gt;나아만이 모든 군대와 함께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도로 와서 그의 앞에 서서 이르되 내가 이제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신이 없는 줄을 아나이다 청하건대 당신의 종에게서 예물을 받으소서 하니&lt;/P&gt;
&lt;P&gt;이르되 내가 섬기는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그 앞에서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더라 나아만이 받으라고 강권하되 그가 거절하니라&lt;/P&gt;
&lt;P&gt;나아만이 이르되 그러면 청하건대 노새 두 마리에 실을 흙을 당신의 종에게 주소서 이제부터는 종이 번제물과 다른 희생제사를 여호와 외 다른 신에게는 드리지 아니하고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lt;/P&gt;
&lt;P&gt;오직 한 가지 일이 있사오니 여호와께서 당신의 종을 용서하시기를 원하나이다 곧 내 주인께서 림몬의 신당에 들어가 거기서 경배하며 그가 내 손을 의지하시매 내가 림몬의 신당에서 몸을 굽히오니 내가 림몬의 신당에서 몸믈 굽힐 때에 여호와께서 이 일에 대하여 당신의 종을 용서하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lt;/P&gt;
&lt;P&gt;엘리사가 이르되 너는 평안히 가라 하니라 그가 엘리사를 떠나 조금 가니라&lt;/P&gt;
&lt;P&gt;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스스로 이르되 내 주인이 이 아람 사람 나아만에게 면하여 주고 그가 가지고 온 것을 그의 손에서 받지 아니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그를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받으리라 하고&lt;/P&gt;
&lt;P&gt;나아만의 뒤를 좇아가니 나아만이 자기 뒤에 달려옴을 보고 수레에서 내려 맞이하여 이르되 평안이냐 하니&lt;/P&gt;
&lt;P&gt;그가 이르되 평안하나이다 우리 주인께서 나를 보내시며 말씀하시기를 지금 선지자의 제자 중에 두 청년이 에브라임 산지에서부터 내게로 왔으니 청하건대 당신은 그들에게 은 한 달란트와 옷 두 벌을 주라 하시더이다&lt;/P&gt;
&lt;P&gt;나아만이 이르되 바라건대 두 달란트를 받으라 하고 그를 강권하여 은 두 달란트를 두 전대에 넣어 매고 옷 두 벌을 아울러 두 사환에게 지우매 그들이 게하시 앞에서 지고 가니라&lt;/P&gt;
&lt;P&gt;언덕에 이르러서는 게하시가 그 물건을 두 사환의 손에서 받아 집에 감추고 그들에게 보내 가게 한 후&lt;/P&gt;
&lt;P&gt;들어가 그의 주인 앞에 서니 엘리사가 이르되 게하시야 네가 어디서 오느냐 하니 대답하되 당신의 종이 아무데도 가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lt;/P&gt;
&lt;P&gt;엘리사가 이르되 한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이할 때에 내 마음이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이냐&lt;/P&gt;
&lt;P&gt;그러므로 나아만의 나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하니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나오매 나병이 발하여 눈 같이 되었더라&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나아만이 고침을 받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아만이 고침을 받다&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열왕기하 4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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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rtytyu.17049433</id>
	    <author>
		    <name>산해경</name>
	    </author>
	    <updated>2009-10-11T21:51:54Z</updated>
	    <published>2009-10-11T21:51: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빚준 사람이 와서 나의 두 아이를 데려가 그의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하니&lt;/P&gt;
&lt;P&gt;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 그가 이르되 계집종의 집에 기름 한 그릇 외에는 아무것도 없나이다 하니&lt;/P&gt;
&lt;P&gt;이르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 빈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lt;/P&gt;
&lt;P&gt;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 하니라&lt;/P&gt;
&lt;P&gt;여인이 물러가서 그의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그들은 그릇을 그에게로 가져오고 그는 부었더니&lt;/P&gt;
&lt;P&gt;그릇에 다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아들이 이르되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곧 그쳤더라&lt;/P&gt;
&lt;P&gt;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말하니 그가 이르되 너는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두 아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lt;/P&gt;
&lt;P&gt;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더니 거기에 한 귀한 여인이 그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하였으므로 엘리사가 그 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더라&lt;/P&gt;
&lt;P&gt;여인이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항상 우리를 지나가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 줄은 내가 아노니&lt;/P&gt;
&lt;P&gt;청하건대 우리가 그를 위하여 작은 방을 담 위에 만들고 침상과 책상과 의자와 촛대를 두사이다 그가 우리에게 이르면 거기에 머물리이다 하였더라&lt;/P&gt;
&lt;P&gt;하루는 엘리사가 거기에 이르러 그 방에 들어가 누웠더니&lt;/P&gt;
&lt;P&gt;자기 사환 게하시에게 이르되 이 수넴 여인을 불러오라 하니 곧 여인을 부르매 여인이 그 앞에 선지라&lt;/P&gt;
&lt;P&gt;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너는 그에게 이르라 네가 이같이 우리를 위하여 세심한 배려를 하는도다 내가 너를 위하여 무엇을 하랴 왕에게나 사령관에게 무슨 구할 것이 있느냐 하니 여인이 이르되 나는 내 백성 중에 거주하나이다 하니라 &lt;/P&gt;
&lt;P&gt;엘리사가 이르되 그러면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하여야 할까 하니 게하시가 대답하되 참으로 이 여인은 아들이 없고 그 남편은 늙었나이다 하니&lt;/P&gt;
&lt;P&gt;이르되 다시 부르라 하여 부르매 여인이 문에 서니라&lt;/P&gt;
&lt;P&gt;엘리사가 이르되 한 해가 지나 이때쯤에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하니 여인이 이르되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 하니라&lt;/P&gt;
&lt;P&gt;여인이 과연 잉태하여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엘리사가 여인에게 말한 대로 아들을 낳았더라&lt;/P&gt;
&lt;P&gt;그 아이가 자라매 하루는 추수꾼들에게 나가서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렀더니&lt;/P&gt;
&lt;P&gt;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머리야 내 머리야 하는지라 그의 아버지가 사환에게 말하여 그의 어머니에게로 데려가라 하매&lt;/P&gt;
&lt;P&gt;곧 어머니에게로 데려갔더니 낮까지 어머니의 무릎에 앉아 있다가 죽은지라&lt;/P&gt;
&lt;P&gt;그의 어머니가 올라가서 아들을 하나님의 사람의 침상 위에 두고 문을 닫고 나와&lt;/P&gt;
&lt;P&gt;그 남편을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사환 한 명과 나귀 한 마리를 내게로 보내소서 내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갔다가 돌아오리이다 하니&lt;/P&gt;
&lt;P&gt;그 남편이 이르되 초하루도 아니요 안식일도 아니거늘 그대가 오늘 어찌하여 그에게 나아가고자 하느냐 하는지라 여인이 이르되 평안을 비나이다 하니라&lt;/P&gt;
&lt;P&gt;이에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몰고 가라 내가 말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위하여 달려가기를 멈추지 말라 하고&lt;/P&gt;
&lt;P&gt;드디어 갈멜 산으로 가서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 하나님의 사람이 멀리서 그를 보고 자기 사환 게하시에게 이르되 저기 수넴 여인이 있도다&lt;/P&gt;
&lt;P&gt;너는 달려가서 그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lt;/P&gt;
&lt;P&gt;산에 이르러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그 발을 안은지라 게하시가 가까이 와서 그를 물리치고자 하매 하나님의 사람이 이르되 가만 두라 그의 영혼이 괴로워하지마는 여호와께서 내게 숨기시고 이르지 아니하셨도다 하니라&lt;/P&gt;
&lt;P&gt;여인이 이르되 내가 내 주께 아들을 구하더이까 나를 속이지 말라고 내가 말하지 아니하더이까 하니&lt;/P&gt;
&lt;P&gt;엘리사가 게하시에게 이르되 네 허리를 묶고 내 지팡이를 손에 들고 가라 사람을 만나거든 인사하지 말며 사람이 네게 인사할지라도 대답하지 말고 내 지팡이를 그 아이 얼굴에 놓으라 하는지라&lt;/P&gt;
&lt;P&gt;아이의 어머니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리이다 엘리사가 이에 일어나 여인을 따라가니라&lt;/P&gt;
&lt;P&gt;게하시가 그들보다 앞서 가서 지팡이를 그 아이의 얼굴에 놓았으나 소리도 없고 듣지도 아니하는지라 돌아와서 엘리사를 맞아 그에게 말하여 아이가 깨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lt;/P&gt;
&lt;P&gt;엘리사가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죽었는데 자기의 침상에 눕혔는지라&lt;/P&gt;
&lt;P&gt;들어가서 문을 닫으니 두 사람뿐이라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고&lt;/P&gt;
&lt;P&gt;아이 위에 올라 엎드려 자기 입을 그의 입에, 자기 눈을 그의 눈에, 자기 손을 그의 손에 대고 그의 몸에 엎드리니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lt;/P&gt;
&lt;P&gt;엘리사가 내려서 집 안에서 한 번 이리 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일곱 번 재채기 하고 눈을 뜨는지라&lt;/P&gt;
&lt;P&gt;엘리사가 게하시를 불러 저 수넴 여인을 불러오라 하니 곧 부르매 여인이 들어가니 엘리사가 이르되 네 아들을 데리고 가라 하니라&lt;/P&gt;
&lt;P&gt;여인이 들어가서 엘리사의 발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고 아들을 안고 나가니라&lt;/P&gt;
&lt;P&gt;엘리사가 다시 길갈에 이르니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의 앞에 앉은지라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큰 솥을 걸고 선지자의 제자들을 위하여 국을 끓이라 하매 &lt;/P&gt;
&lt;P&gt;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들어 나가 들포도덩굴을 만나 그것에서 들호박을 따서 옷자락에 채워가지고 돌아와 썰어 국 끓이는 솥에 넣되 그들은 무엇인지 알지 못한지라&lt;/P&gt;
&lt;P&gt;이에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였더니 무리가 국을 먹다가 그들이 외쳐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솥에 죽음의 독이 있나이다 하고 능히 먹지 못하는지라&lt;/P&gt;
&lt;P&gt;엘리사가 이르되 그러면 가루를 가져오라 하여 솥에 던지고 이르되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하매 이에 솥 가운데 독이 없어지니라&lt;/P&gt;
&lt;P&gt;한 사람이 바알 살리사에서부터 와서 처음 만든 떡 곧 보리떡 이십개와 또 자루에 담은 채소를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린지라 그가 이르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하라&lt;/P&gt;
&lt;P&gt;그 사환이 이르되 내가 어찌 이것을 백 명에게 주겠나이까 하니 엘리사는 또 이르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그들이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lt;/P&gt;
&lt;P&gt;그가 그들 앞에 주었더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먹고 남았더라&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과부의 기름 그릇&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부의 기름 그릇&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엘리사와 수넴 여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엘리사와 수넴 여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두 가지 기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 가지 기적&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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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왕기하 3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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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해경</name>
	    </author>
	    <updated>2009-10-11T16:10:40Z</updated>
	    <published>2009-10-11T16:10: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유다의 여호사밧 왕 열여덟째 해에 아합의 아들 여호람이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을 열두 해 동안 다스리니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그의 부모와 같이 하지는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그의 아버지가 만든 바알의 주상을 없이하였음이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그러나 그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그 죄를 따라 행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모압 왕 메사는 양을 치는 자라 새끼 양 십만 마리의 털과 숫양 십만 마리의 털을 이스라엘 왕에게 바치더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아합이 죽은 후에 모압 왕이 이스라엘 왕을 배반한지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그 때에 여호람 왕이 사마리아에서 나가 온 이스라엘을 둘러보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또 가서 유다의 왕 여호사밧에게 사신을 보내 이르되 모압 왕이 나를 배반하였으니 당신은 나와 함께 가서 모압을 치시겠느냐 하니 그가 이르되 내가 올라가리이다 나는 당신과 같고 내&amp;nbsp;백성은 당신의 백성과 같고 내 말들도 당신의 말들과 같으니이다 하는지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여호람이 이르되 우리가 어느 길로 올라가리이까 하니 그가 대답하되 에돔 광야 길로니이다 하니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과 에돔 왕이 가더니 길을 둘러 간 지 칠 일에 군사와 따라가는 가축을 먹일 물이 없는지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이스라엘 왕이 이르되 슬프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넘기려 하시는도다 하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여호사밧이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없느냐 하는지라 이스라엘 왕의 신하들 중의 한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전에 엘리야의 손에 물을 붓던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여호사밧이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있도다 하는지라 이에 이스라엘 왕과 여호사밧과 에돔 왕이 그에게로 내려가니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의 부친의 선지자들과 당신의 모친의 선지자들에게로 가소서 하니 이스라엘 왕이 그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넘기려 하시나이다 하니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엘리사가 이르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만일 유다의 왕 여호사밧의 얼굴을 봄이 아니면 그 앞에서&amp;nbsp;당신을 향하지도 아니하고 보지도 아니하였으리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이제 내게로 거문고 탈 자를 불러오소서 하니라 거문고 타는 자가 거문고를 탈 때에 여호와의&amp;nbsp;손이 엘리사 위에 있더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그가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amp;nbsp;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하셨나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너희가 바람도 보지 못하고 비도 보지 못하되 이 골짜기에 물이 가득하여 너희와 너희 가축과 짐승이 마시리라 하셨나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이것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작은 일이라 여호와께서 모압 사람도 당신 손에 넘기시리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당신들이 모든 견고한 성읍과 모든 아름다운 성읍을 치고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모든 샘을 메우고 돌로 모든 좋은 밭을 헐리이다 하더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아침이 되어 소제 드릴 때에 물이 에돔 쪽에서부터 흘러와 그 땅에 가득하였더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모압의 모든 사람은 왕들이 올라와서 자기를 치려 한다 함을 듣고 갑옷 입을 만한 자로부터 그 이상이 다 모여 그 경계에 서 있더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아침에 모압 사람이 일찍이 일어나서 해가 물에 비치므로 맞은편 물이 붉어 피와 같음을 보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이르되 이는 피라 틀림없이 저 왕들이 싸워 서로 죽인 것이로다 모압 사람들아 이제 노략하러 가자 하고&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이스라엘 진에 이르니 이스라엘 사람이 일어나 모압 사람을 쳐서 그들 앞에서 도망하게 하고 그 지경에 들어가며 모압 사람을 치고&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그 성읍들을 쳐서 헐고 각기 돌을 던져 모든 좋은 밭에 가득하게 하고 모든 샘을 메우고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길하레셋의 돌들은 남기고 물매꾼이 두루 다니며 치니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모압 왕이 전세가 극렬하여 당하기 어려움을 보고 칼찬 군사 칠백 명을 거느리고 돌파하여 지나서 에돔 왕에게로 가고자 하되 가지 못하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이에 자기 왕위를 이어 왕이 될 맏아들을 데려와 성 위에서 번제를 드린지라 이스라엘에게 크게 격노함이 임하매 그들이 떠나 각기 고국으로 돌아갔더라&lt;/FONT&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이스라엘과 모압의 전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스라엘과 모압의 전쟁&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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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왕기하 2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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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해경</name>
	    </author>
	    <updated>2009-10-11T15:27:58Z</updated>
	    <published>2009-10-11T15:27: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여호와께서 회오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이르되 나도 또한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하니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매&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가니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선지자의 제자 오십 명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서 있더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엘리야가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 땅 위로 건너더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이르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지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가가더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로 찢고&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 가지고 돌아와 요단 언덕에 서서&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의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이르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그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맞은편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그를 보며 말하기를 엘리야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엘리사 위에 머물렀다 하고 가서 그에게로 나아가 땅에 엎드려 그에게 경배하고&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그에게 이르되 당신의 종들에게 용감한 사람 오십 명이 있으니 청하건대 그들이 가서 당신의 주인을 찾게 하소서 염려하건대 여호와의 성령이 그를 들고 가다가 어느 산에나 어느 골짜기에 던지셨을까 하나이다 하니라 엘리사가 이르되 보내지 말라 하나&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무리가 그로 부끄러워하도록 강청하매 보내라 한지라 그들이 오십 명을 보냈더니 사흘 동안을 찾아도 발견하지 못하고&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엘리사가 여리고에 머무는 중에 무리가 그에게 돌아오니 엘리사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가지 말라고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였느냐 하였더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그 성읍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우리 주인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읍의 위치는 좋으나 물이 나쁘므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엘리사가 이르되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곧 가져온지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에 던지며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부터 다시는 죽음이나 열매 맺지 못함이 없을지니라 하셨느니라 하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그 물이 엘리사가 한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에 이르렀더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엘리사가 거기서 벧엘로 올가기더니 그가 길에서 올라갈 때에 작은 아이들이 성읍에서 나와 그를 조롱하여 이르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엘리사가 뒤로 돌이켜 그들을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곰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의 사십이 명을 찢었더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eef1&quot;&gt;엘리사가 거기서부터 갈멜 산으로 가고 거기서 사마리아로 돌아왔더라&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가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가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7AD&amp;amp;tagName=엘리사의 기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엘리사의 기적&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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