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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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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21T20:12: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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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떼쓰는 아이 현명하게 달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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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21T20:12:19Z</updated>
	    <published>2009-07-21T20:12: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74D4A1D4A65A2243F840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3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3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1fbf&gt;사랑스럽기만 했던 우리 아이가 언제부턴가 매사에 고집을 피우며 ‘떼쓰기 &lt;SPAN id=CLK_POP2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DISPLAY: inline; Z-INDEX: 999; POSITION: relative&quot;&gt;&lt;/SPAN&gt;대장’이 되었다면?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1fbf&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1fbf&gt;선배 엄마들에게서 아이의 떼쓰는 버릇 때문에 힘들다는 하소연을 들을 때만 해도 ‘우리 아이는 설마 그러지 않겠지’라고 생각했는데,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1fbf&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1fbf&gt;하루가 다르게 ‘떼쟁이’가 되어가는 아이를 보면 막막하기만 하다. 떼쓰는 아이를 올바르게 달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lt;/FONT&gt;&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떼쓰기는 일종의 통과의례 &lt;/FONT&gt;&lt;/STRONG&gt;&lt;/P&gt;&lt;STRONG&gt;
&lt;P&gt;&lt;BR&gt;&lt;FONT color=#3058d2&gt;자기주장과 관심 끌기의 표현&lt;/FONT&gt;&lt;/P&gt;
&lt;P&gt;&lt;BR&gt;&lt;/STRONG&gt;아이들은 대개 24개월 즈음 해서 떼를 쓰기 시작한다. 이 시기를 제1 반항기라고 부르며, 우리가 흔히 말하는 ‘미운 네 살’이 바로 이 때다. &lt;BR&gt;&lt;BR&gt;그렇다면 그 전까지 말을 잘 듣던 아이들이 왜 갑자기 떼를 쓰게 되는 걸까? &lt;BR&gt;&lt;BR&gt;첫 번째 이유는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따라 독립성이 나타나는 시기를 겪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전까지는 대부분 자신을 보살펴주는 부모나 양육자의 의견을 따라가지만, 24개월 즈음이 되면 자신의 독자적인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자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아이들이 떼를 쓰는 것은 점차 독립적인 아이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라고도 볼 수 있다. &lt;BR&gt;&lt;BR&gt;두 번째는 욕구 불만 때문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부모가 들어주지 않을 때 아이는 곧바로 떼를 써서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떼를 썼을 때 부모가 아이가 원하는 것을 들어준다면, 아이는 계속적으로 떼를 써 욕구 불만을 해소하려 한다. &lt;BR&gt;&lt;BR&gt;떼쓰기를 자기주장의 표현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들은 아직까지 언어 능력이 미숙하기 때문에 떼쓰기라는 강력한 비언어적인 의사소통 방법으로 자신의 주장하는 바를 부모에게 전달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니’ 혹은 ‘싫어’의 표현을 보다 더 강력하게 하는 것이 떼쓰기라고 볼 수 있겠다. &lt;BR&gt;&lt;BR&gt;한편, 주변의 관심을 끌기 위해 떼를 쓰는 아이들도 있다. 아이가 떼를 쓰기 시작하면 대개 부모가 와서 말을 건네고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혹은 다른 어른들에게도 떼쓰는 모습을 보이면 상대방 어른이 당황하면서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거나 문제를 해결해주기 때문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들은 떼쓰기를 자신의 주변에 있는 어른들의 관심을 끄는 매우 유용한 수단으로 사용한다. &lt;BR&gt;&lt;BR&gt;아이들이 떼를 쓰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바닥에 드러누워서 온몸을 마구 움직이며 떼를 쓰는 것부터 숨을 제대로 쉬지 않는 아이도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아이가 울면서 화를 내고 극도의 흥분 상태에 이르기도 하는데, 이를 ‘분노발작’이라고 부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목이 쉴 정도로 크게 소리를 지르는 아이도 있고, 머리를 바닥에 쿵쿵 박거나 주먹으로 자신을 때리는 자해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들이 이렇게 격렬한 반응을 보이면 부모들은 당황하고 걱정하게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다 아이가 정말 크게 다치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에 무조건 아이의 요구를 수용하기도 한다. &lt;BR&gt;&lt;BR&gt;이런 경우는 일시적으로 아이의 떼쓰기를 멈추게 할 수 있지만, 떼쓰기의 결과를 경험한 아이들은 계속적으로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더 심하게 행동할 수도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아이들이 떼를 쓰다가 스스로 다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주변에 날카로운 물건이 있어 실수로 다치지 않는 이상, 부모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고집의 원인을 찾아내서&lt;/FONT&gt;&lt;/STRONG&gt;&lt;/P&gt;&lt;STRONG&gt;
&lt;P&gt;&lt;BR&gt;&lt;FONT color=#3058d2&gt;상황에 따라 단호히 대처·적절한 훈육&lt;/FONT&gt;&lt;/P&gt;&lt;/STRONG&gt;
&lt;P&gt;&lt;BR&gt;그렇다면 아이들이 무작정 떼를 쓸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선, 아이가 고집을 부리는 이유부터 파악해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가 갑자기 떼를 쓰는 데는 반드시 이유가 있게 마련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른들이 그 이유를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에 아이가 이유 없이 고집을 부린다고 생각하는 것이지 실제 이유가 없는 경우는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의 최근 행동을 짚어보며 떼쓰는 이유를 파악해보고 가능성 있는 가정을 세운 다음 아이에게 물어보도록 한다. &lt;BR&gt;&lt;BR&gt;다음으로는 ‘들어줄지, 말지’를 판단하도록 한다. 만약 아이의 떼쓰는 이유가 타당하다면 즉시 요구를 들어주는 것도 필요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를 들어 부모가 아이에게 빨간색 옷을 입히려고 하는데 아이가 파란색 옷을 입겠다고 떼를 쓰기 시작했다고 치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색깔의 옷을 입는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고, 자신이 선호하는 것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이므로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고 빨리 상황을 종결시키는 것이 좋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의 고집을 꺾어야 앞으로 다른 요구도 들어주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아이의 주장을 무시하고 끝까지 들어주지 않는다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불필요한 떼쓰기는 상당 시간 지속될 것이다. &lt;BR&gt;&lt;BR&gt;반대로 아이가 아무리 떼를 써도 절대로 들어주지 않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아이의 뜻대로 했을 때 위험한 상황이 초래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를 들어 아이가 배탈이 나서 설사를 하는데 아이스&lt;SPAN id=CLK_POP0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DISPLAY: inline; Z-INDEX: 999; POSITION: relative&quot;&gt;&lt;/SPAN&gt;크림을 먹겠다고 우긴다면, 어떤 행동을 보이더라도 들어줘서는 안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단,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기로 결정했으면 무심해질 필요가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와 함께 있는 자리를 피하는 것도 좋다. 아이가 아무리 소리를 치며 불러도 대답해주지 않는다면 아이는 더 이상 떼쓰기를 할 필요성을 잃어버린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혹 어떤 아이들은 엄마를 따라다니며 계속 떼쓰기를 하거나 심한 경우 엄마에게 물건을 집어던지고 주먹을 휘두르는 등 공격적인 행동을 보일 때도 있는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를 잘 조절하도록 한다. &lt;BR&gt;&lt;BR&gt;때로는 신체적 제압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특히 아이가 극도로 흥분해 공격적인 행동까지 보일 때 사용하는 방법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 신체적 제압이라고 해서 결코 아이를 심하게 때리거나 체벌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말 그대로 아이의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끔 하는 것인데 엄마가 아이의 몸을 감싸 안아 움직이지 못하도록 차단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때 아이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엄한 표정을 짓는 것이 좋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엄마가 소리를 지르면서 함께 흥분하는 것은 오히려 아이를 더욱 자극하기 때문에 차분한 어조로 이야기를 하고 가급적 말을 아끼는 것이 바람직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방법은 ‘엄마가 나보다 크고 힘이 세다’는 것을 아이에게 인식시켜줌과 동시에 ‘내가 아무리 떼를 써도 결국 소용없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데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가 떼쓰기를 멈추면 신체적 제압을 풀어준다.&lt;BR&gt;&lt;BR&gt;아이가 떼쓰는 것을 멈춘 뒤에는 적절한 훈육이 필요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상황에서는 네가 이렇게 행동하면 좋을 것이다’, ‘이런 점은 잘못한 것이다’라는 점을 반드시 알게 해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가 한창 떼를 쓰고 있을 때 이러한 말은 소용이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의 입장에서는 잔뜩 화가 난 상태라 엄마의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을 것이고, 엄마 입장에서도 흥분해 소리를 지르기 쉽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분명 적절한 훈육이 필요하고, 이는 아이가 어느 정도 진정이 된 후 엄마가 차분하게 일러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lt;BR&gt;&lt;BR&gt;&lt;BR&gt;어린 시절, 아이들이 떼를 쓰는 것은 일종의 통과의례에 해당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이것이 지속적인 습관으로 굳어져 유치원이나 학교에 들어간 뒤에도 자신의 욕구나 주장을 떼쓰기를 통해서 관철시키려고 한다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는 분명히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가 단순히 떼를 쓰는 것이 아니라 감정 조절 능력이 저하되거나 혹은 충동적인 성향으로 발전하는 것 같다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드시 소아&lt;SPAN id=CLK_POP4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DISPLAY: inline; Z-INDEX: 999; POSITION: relative&quot;&gt;&lt;/SPAN&gt;정신과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손석한 선생님은…&lt;/STRONG&gt;&lt;/P&gt;&lt;STRONG&gt;&lt;/STRONG&gt;
&lt;P&gt;&lt;BR&gt;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으며 KBS ‘생방송 세상의 아침’,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긴급출동 SOS’, EBS ‘육아일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HCN(서초`?동작`?관악 케이블) ‘손석한 박사의 빛나는 아이 만들기’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의 자문을 맡거나 고정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서로는 「빛나는 아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아빠의 대화혁명」 등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ec0078&gt;■&lt;/FONT&gt;기획&amp;진행 / 이연우 기자 &lt;FONT color=#ec0078&gt;■&lt;/FONT&gt;글 / 손석한(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lt;/P&gt;
&lt;P&gt;&lt;BR&gt;&lt;BR&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떼쓰는 아이 현명하게 달래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떼쓰는 아이 현명하게 달래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떼쓰기는 일종의 통과의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떼쓰기는 일종의 통과의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흔히 말하는 ‘미운 네 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흔히 말하는 ‘미운 네 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떼쓰는 아이를 올바르게 달래는 방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떼쓰는 아이를 올바르게 달래는 방법&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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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조금만 몸이 안 좋아도 불안? 몸 아닌 마음병, 건강염려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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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키우미</name>
	    </author>
	    <updated>2009-07-21T20:01:05Z</updated>
	    <published>2009-07-21T20:01: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3058d2&gt;&amp;nbsp;&lt;/FONT&gt;&lt;img src=&quot;http://cfile224.uf.daum.net/image/202C58104A659F688E231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amp;nbsp;&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간 기능이 떨어졌다는 말을 듣고 나서부터 사람들과 같이 물컵을 쓰는 것도 미심쩍고 언제 큰 병에 걸릴지 몰라 불안한 마음에 병원을 전전하는 A씨.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어느 날 팔뚝에 생긴 반점을 보고 AIDS를 의심하며 우울증에 빠진 B씨.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분명 소화가 되지 않는데 정상이라는 검사 결과를 믿을 수 없어 유명한 의사를 찾아다니는 C씨.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최근 늘어나는 건강염려증 환자의 모습들이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몸의 건강을 끊임없이 의심하지만 사실 ‘정신적’ 문제에 해당하는 건강염려증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자.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amp;nbsp;&lt;/P&gt;&lt;/FONT&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의사? 현대 의학? 아무것도 못 믿어&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건강염려증은 자신의 신체와 관련된 사소한 변화나 증상을 과도하게 해석해 스스로 심각한 병에 걸렸다고 믿고 이를 치료하기 위해 몰두하는 상태를 말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건강염려증 환자들은 건강하다고 증명된 객관적인 사실을 믿지 못하고 자신이 현대 의학으로 찾아내거나 치료하기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다고 생각하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계속적으로 이를 밝혀내기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는다. &lt;BR&gt;&lt;BR&gt;건강염려증의 초기 증세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가벼운 신체 증세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검사를 시도하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 증상이 없는데도 특정 신체에 대해 걱정하고 질병의 공포를 느끼기도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초기 건강염려증 환자는 정상이라는 확인을 받은 직후에는 마음을 놓지만 금세 또 큰 병이 의심되는 증상을 찾아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상태가 지속되면 검사 결과에도 안심하지 못하고 의료적 결과를 불신하는 것으로 발전하면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때부터는 유명하다는 병원과 의사들을 찾아다니는 이른바 ‘닥터 쇼핑’에 빠지게 된다. &lt;/P&gt;
&lt;P&gt;&lt;BR&gt;&lt;BR&gt;문제는 이러한 증상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데도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병적으로 자신의 건강에 집착하면서 모든 생활이 자신의 병을 찾거나 안전을 확인하는 데 맞춰지게 되고, 따라서 사회활동과 대인 관계에 문제를 가져오게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건강염려증 환자 중에는 입원과 검사를 반복하느라 직장을 그만두거나 큰 병에 걸렸다고 생각해 사람들을 피하는 경우가 많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의료진을 믿지 못한 나머지 함부로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을 시행해 오히려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 &lt;BR&gt;&lt;BR&gt;건강염려증은 일종의 강박 장애 혹은 불안 장애에 속한다고도 볼 수 있다. 건강염려증이 심화되면 망상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제나 불안하고 초조해하며 우울증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성장 환경과 개인적 성향에서 찾는 원인&lt;/STRONG&gt;&lt;/P&gt;&lt;STRONG&gt;
&lt;P&gt;&lt;BR&gt;&lt;/STRONG&gt;건강염려증의 직접적인 원인을 정확하게 규정하기는 어렵지만 개인의 성격적 특성이나 주변 환경 등에서 요인을 찾을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신적으로 지나치게 예민한 성격이거나 가까운 사람이 갑작스럽게 병에 걸려 사망한 데 대해 충격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경우에 건강염려증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어린 시절 부모의 과잉보호속에서 자란 사람 중에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의식 속에 세상이 위험하고 병에 걸리기 쉬운 유해 환경으로 가득 차 있다는 믿음이 생겨 어느 순간 특정한 경험을 계기로 건강염려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lt;BR&gt;&lt;BR&gt;최근 대중 매체를 비롯한 다양한 통로로 방대한 의학 정보가 쏟아지면서 걸러지지 않은 무책임한 정보로 인해 건강염려증 환자를 키우고 있다는 우려도 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근원적 불안을 찾아내 제거하는 것이 최선&lt;/STRONG&gt;&lt;/P&gt;&lt;STRONG&gt;
&lt;P&gt;&lt;BR&gt;&lt;/STRONG&gt;사실 건강염려증의 핵심은 ‘불신’이다. 따라서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을 제거해주는 것이 치료이자 예방법인 셈이다. &lt;BR&gt;&lt;BR&gt;환자가 불안한 마음에 압도된 상태라면 약물치료를 시행하지만 약물은 뇌신경계에 작동해 불안이라는 기전을 낮추는 가장 낮은 단계의 치료에 불과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약물치료만으로는 치료가 힘들고 자신이 왜 건강에 대해 과도한 걱정을 하게 됐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이 갖고 있는 성격적 성향이나 성장 과정에서 겪은 특정한 경험 등 의심과 두려움이 들도록 만든 ‘취약성의 덫’을 찾아 생각의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한다. &lt;BR&gt;&lt;BR&gt;또 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의 오류를 다루는 ‘인지치료’ 등을 시행할 수도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건강염려증 환자들은 대체로 자기가 병에 걸릴 가능성은 지나치게 높게 생각하면서 반대로 대처 능력이나 해결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믿게 되는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부분을 해결해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이다. 이때 실제 위험율이 높지 않다는 것을 체득하게 하는 행동치료도 병행할 수 있다. &lt;BR&gt;&lt;BR&gt;건강염려증은 특정한 치료가 해결책이 되지는 않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환자 스스로 자신을 치유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병에 대한 집착을 없애기가 어렵다면 명상을 응용한 치료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무엇 때문에 불안해하고 계속적으로 생각하는지를 밝혀내고 그것을 놓는 훈련을 통해 매 순간마다 자신의 행위에 온전히 집중하는 능력을 키우도록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죽음을 받아들이는 훈련을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lt;BR&gt;&lt;BR&gt;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고 대신 평소에는 건강에 대한 지나친 확인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건강에 대해 너무 예민해지지도 둔감해지지도 않도록 조절 능력을 키워야 건강염려증을 이겨낼 수 있다. &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ec0078&gt;■&lt;/FONT&gt;글 / 이연우 기자 &lt;FONT color=#ec0078&gt;■&lt;/FONT&gt;사진 / 이주석 &lt;FONT color=#ec0078&gt;■&lt;/FONT&gt;도움말 / 최영희(메타인지행동치료연구소 원장)&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몸 아닌 마음병 건강염려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몸 아닌 마음병 건강염려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건강염려증의 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염려증의 원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무책임한 정보로 인한 건강염려증 환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책임한 정보로 인한 건강염려증 환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건강염려증의 핵심은 ‘불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염려증의 핵심은 ‘불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건강염려증 환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염려증 환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방학 중 엄마가 알아야하는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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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키우미</name>
	    </author>
	    <updated>2009-07-21T19:54:16Z</updated>
	    <published>2009-07-21T19:54: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5a6e size=3&gt;&lt;FONT color=#e31600&gt;&amp;nbsp;&lt;/FONT&gt;&lt;/FONT&gt;&lt;/STRONG&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6146C124A659E29C2F50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P&gt;
&lt;P&gt;&lt;FONT color=#ec0078&gt;■&lt;/FONT&gt;글 / 두경아 기자 &lt;FONT color=#ec0078&gt;■&lt;/FONT&gt;사진 / 경향신문 포토뱅크&lt;/P&gt;
&lt;P&gt;&amp;nbsp;&lt;/P&gt;&lt;/SPAN&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5a6e size=3&gt;&lt;FONT color=#e31600&gt;방학 중 엄마가 꼭 알아야하는 정보&lt;BR&gt;&lt;/FONT&gt;&lt;BR&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3058d2&gt;똑똑한 방학계획표의 조건&lt;/FONT&gt;&lt;/SPAN&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방학의 큰 목표를 세워라&lt;/STRONG&gt;&lt;/P&gt;&lt;STRONG&gt;&lt;/STRONG&gt;
&lt;P&gt;&lt;BR&gt;&lt;FONT color=#801fbf&gt;‘이번 방학에 반드시 수학을 보충하겠다’는 하나의 목표를 세운다면, 방학계획표를 짤 때나 실천할 때 무척 효과적이다. &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일일계획표와 주간계획표, 두 가지로 만든다&lt;/STRONG&gt;&lt;/P&gt;&lt;STRONG&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방학 기간에는 여름 캠프, 가족 휴가 등 잇따른 변수가 생기게 마련. 일일계획표와 주간계획표를 사용해 보다 &lt;SPAN id=CLK_POP0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DISPLAY: inline; Z-INDEX: 999; POSITION: relative&quot;&gt;&lt;/SPAN&gt;탄력적으로 구성한다. &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시간 단위보다 분량 단위로 구성한다&lt;/STRONG&gt;&lt;/P&gt;&lt;STRONG&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매일 영어를 1시간씩 공부하기’보다는 ‘매일 영어 문제집 3장 풀기’라는 계획이 바람직하다.&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평일에는 학습, 주말에는 가족과 체험 학습을 하라&lt;/STRONG&gt;&lt;/P&gt;&lt;STRONG&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학습에만 치우친 계획보다 정기적으로 가족과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계획이 필요하다.&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조금은 여유를 두고 만들어라&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힘든 계획표를 만들면 결국 방학생활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므로,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짜도록 한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우리 아이도 방학증후군?&lt;/STRONG&gt;&lt;/P&gt;&lt;STRONG&gt;
&lt;P&gt;&lt;BR&gt;&lt;/STRONG&gt;방학은 아이들에게 일요일 같은 존재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방학계획표대로 생활한다고 해도, 학교생활을 할 때보다 집에서 놀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기 때문.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TV와 인터넷, 컴퓨터 게임에 빠지게 되는 아이들도 적지 않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순히 한두 시간 동안 TV를 보거나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장시간 이용하게 되는데, 이를 e-미디어 중독이라 한다. &lt;BR&gt;&lt;BR&gt;특히 부모가 직장에 다니는 아이의 경우에는 방학 중 e-미디어 중독에 걸릴 확률이 높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모의 제어 없이 습관적으로 인터넷을 하며 시간을 보내거나, 컴퓨터 게임을 하는 아이는 학습 계획 등에 지장을 받게 되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상황이 악화될 경우 개학 이후의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새학기증후군에 걸릴 위험도 있다. &lt;BR&gt;&lt;BR&gt;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방학계획표를 짤 때, 컴퓨터 게임과 TV 시청 시간을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엇보다 부모가 함께 있을 때 컴퓨터를 하거나, TV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습관적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부모는 아이에게 TV 시청과 컴퓨터 게임을 오래할 경우, 안 좋은 점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해주어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TV와 컴퓨터 사용의 폐해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부모의 제재를 받으면,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 &lt;BR&gt;&lt;BR&gt;또 아이의 숙제나 온라인 강의 자료 조사 등을 위해 컴퓨터를 사용할 경우, 학교 수업과 마찬가지로 최대 40분을 넘기지 않도록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컴퓨터 사용 일지를 만들어 인터넷에서 어떤 것을 검색했는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용도로 컴퓨터를 사용했는지를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면 불필요하게 컴퓨터 앞에서 보내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lt;BR&gt;&lt;BR&gt;부모의 적극적인 관심 아래 TV, 컴퓨터 등의 사용을 계획한다면 e-미디어 중독 등 방학증후군에서 내 아이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e-미디어 중독예방법&lt;BR&gt;&lt;/FONT&gt;&lt;BR&gt;부모와 함께 컴퓨터를 이용한다.&lt;/STRONG&gt;&lt;/P&gt;&lt;STRONG&gt;
&lt;P&gt;&lt;BR&gt;&lt;/STRONG&gt;TV와 컴퓨터는 거실에서 사용한다. &lt;/P&gt;
&lt;P&gt;&lt;BR&gt;컴퓨터 게임과 인터넷은 40분 사용 후 20분은 쉬도록 한다.&lt;/P&gt;
&lt;P&gt;&lt;BR&gt;가족과 함께 TV 시청에 대한 감상을 나눈다.&lt;/P&gt;
&lt;P&gt;&lt;BR&gt;TV 시청과 컴퓨터 사용 시간을 정해두고, 이를 어길 시 사용 시간을 줄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56200 size=3&gt;방학 중 아이 건강 지키기와 건강검진&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058d2&gt;건강검진은 방학이 적기&lt;/FONT&gt;&lt;/STRONG&gt;&lt;/P&gt;&lt;STRONG&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방학은 아이가 학교생활을 하는 동안 미뤄왔던 각종 치료와 검사를 받기에 좋은 시기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1fbf&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1fbf&gt;그 중에서도 관심 있게 확인해야 할 사항은 키는 잘 자라고 있는지, 시력 상태는 양호한지, 치열이 비뚤어지지는 않았는지 등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1fbf&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1fbf&gt;키 성장과 시력 저하, 치아 &lt;SPAN id=CLK_POP2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DISPLAY: inline; Z-INDEX: 999; POSITION: relative&quot;&gt;&lt;/SPAN&gt;교정은 방학이 아니면 집중적인 치료를 받기 힘들다. 이러한 검사들은 방학 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내 아이가 친구들에 비해서 유난히 키가 작은가? 그렇다면 저신장인지를 의심해봐야 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1fbf&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1fbf&gt;물론 키는 부모의 유전적인 영향이 대부분의 원인이지만, 경우에 따라 영양 불량이나 스트레스 등 환경적 원인이나 성장호르몬 분비 이상 등이 원인일 수도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1fbf&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1fbf&gt;반드시 전문의에게 검진을 받아, 아이의 키가 정상적으로 자라고 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1fbf&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1fbf&gt;저신장의 경우 남아는 11, 12세, 여아는 10세 이전에 발견해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lt;/FONT&gt;&lt;/P&gt;&lt;FONT color=#801fbf&gt;
&lt;P&gt;&lt;BR&gt;&lt;/FONT&gt;&lt;BR&gt;특별히 충치가 생기지 않았어도, 6개월에 한 번씩 치과 검진을 받도록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아이에게 보기 싫은 덧니가 있거나, 주걱턱이라면 치아 교정이 필요할 수도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치아가 울퉁불퉁하게 자랄 경우 제대로 음식물을 씹을 수 없어 건강상 좋지 않으므로 교정 치료가 필요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아이에게 규칙적인 양치질 습관을 들이고, 무엇보다 간식류를 줄이는 것이 건강한 치아를 위한 예방법이다. &lt;BR&gt;&lt;BR&gt;또 요즘은 온라인 숙제, 게임 등으로 컴퓨터를 많이 이용해 시력이 저하된 아이들이 많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가 TV나 컴퓨터 모니터를 볼 때 눈을 찡그리면 근시 등 굴절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안과 질환을 가진 부모의 자녀는 반드시 전문의에게 시력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학교에서도 시력검사를 하지만 정확도가 떨어질 우려가 있다. 아이가 안경을 쓴다면 6개월에 한 번은 안과에서 시력검사를 받아 안경을 바꿔주어야 한다. &lt;BR&gt;&lt;BR&gt;평소보다 운동량은 줄어들고 군것질 등 먹는 양이 많아지는 방학 기간에는 소아 비만에 걸리기 쉽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스턴트식품과 고지방 음식으로 차린 식단보다 신선한 생선과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내 아이의 건강을 지키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우리 아이 &lt;SPAN id=CLK_POP4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DISPLAY: inline; Z-INDEX: 999; POSITION: relative&quot;&gt;&lt;/SPAN&gt;건강관리 체크리스트 &lt;/FONT&gt;&lt;/STRONG&gt;&lt;/P&gt;&lt;STRONG&gt;&lt;FONT color=#156200&gt;
&lt;P&gt;&lt;BR&gt;&lt;/FONT&gt;&lt;/STRONG&gt;또래에 비해 10cm 이상 키가 작다. &lt;/P&gt;
&lt;P&gt;&lt;BR&gt;자주 &lt;SPAN id=CLK_POP3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DISPLAY: inline; Z-INDEX: 999; POSITION: relative&quot;&gt;&lt;/SPAN&gt;두통을 호소하고, 콧물을 훌쩍거린다. &lt;/P&gt;
&lt;P&gt;&lt;BR&gt;TV나 컴퓨터 앞에 가깝게 앉거나, 자주 눈을 찡그린다. &lt;/P&gt;
&lt;P&gt;&lt;BR&gt;음식물을 씹을 때 종종 입 밖으로 흘린다.&lt;/P&gt;
&lt;P&gt;&lt;BR&gt;표준 체중보다 5kg 이상 더 나간다. &lt;/P&gt;
&lt;P&gt;&lt;BR&gt;운동을 귀찮아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방학 중 엄마가 알아야하는 정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방학 중 엄마가 알아야하는 정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우리 아이 건강관리 체크리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리 아이 건강관리 체크리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방학 중 아이 건강 지키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방학 중 아이 건강 지키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e-미디어 중독예방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e-미디어 중독예방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우리 아이도 방학증후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리 아이도 방학증후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똑똑한 방학계획표의 조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똑똑한 방학계획표의 조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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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념이 필요없다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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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키우미</name>
	    </author>
	    <updated>2009-07-21T19:07:32Z</updated>
	    <published>2009-07-21T19:07:3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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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34ED4234A6593548996E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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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초등학생의 방학 생활계획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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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키우미</name>
	    </author>
	    <updated>2009-07-21T19:02:34Z</updated>
	    <published>2009-07-21T19:02: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4117E1E4A659231B8A29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8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8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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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더걸스, 美 공중파 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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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키우미</name>
	    </author>
	    <updated>2009-07-21T18:54:01Z</updated>
	    <published>2009-07-21T18:54: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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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원더걸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더걸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원더걸스 미국 방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더걸스 미국 방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원더걸스 미 공중파방송에 소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더걸스 미 공중파방송에 소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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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음주운전, 더 무서운 ‘음주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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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afe-zone.6333513</id>
	    <author>
		    <name>키우미</name>
	    </author>
	    <updated>2009-07-21T18:44:24Z</updated>
	    <published>2009-07-21T18:44: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45E2C184A658D4F3DCA1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물놀이 사고 30% ‘40대 이상’…호흡곤란·심장마비 위험&lt;/FONT&gt;&lt;/STRONG&gt;&lt;/P&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
&lt;P&gt;&lt;BR&gt;여름철 익사 대부분 5살 미만 “어린이 혼자 두지 마세요”&lt;/P&gt;
&lt;P&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업무에서 오는 피로를 떨치고 삶의 활력을 얻기 위해 떠나는 휴가철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마음만 들떠 무작정 출발했다가는 뜻밖의 사고를 당하거나 질병을 얻어 오랫동안 후유증에 시달리기도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떠나기 전에 간단한 상처에 쓸 구급약을 준비하고 응급조처 요령을 잘 알고 있어야 오랜만에 찾아온 휴가를 즐겁게 보낼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관련 전문의들의 도움말로 휴가철 물놀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847c&gt;&lt;B&gt;■ 슬리퍼보다 샌들을&lt;/B&gt;&lt;/FONT&gt; 물놀이를 하다가 익사하는 경우는 대부분 5살 미만의 아이들에게서 잘 나타난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강이나 바다 등에 갔다면 아이들에게 어른들의 시야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시키고 항상 지켜봐야 한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되도록이면 아이들은 물이 배꼽 이하까지 차는 곳에서만 물놀이를 하도록 해야 한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계곡이나 바다의 경우 수영을 잘한다고 해도 자칫 균형을 잃고 물에 휩쓸려 떠내려가기 쉬우므로 물살이 센 곳은 피하도록 한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만약 신발이나 물건이 떠내려가면 절대로 혼자 따라가서 건지려 하지 말고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도록 주의를 줘야 한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계곡 등에서도 아이들은 맨발로 물속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고, 이때 신발은 잘 벗겨지는 슬리퍼보다 잠금장치가 있는 샌들을 신는 것이 좋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아이들의 피부는 물속에 있는 돌, 유리 조각, 막대기 등에 쉽게 상처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물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갑자기 물에 뛰어들거나 다이빙을 하면 드물지만 심장마비가 일어날 수 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손부터 팔, 다리부터 몸통 등의 순서로 몸에 물을 적신 뒤 천천히 물속에 들어가야 한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다가 몸이 떨리고 입술이 파랗게 변하면 즉시 물놀이를 멈추게 하고 수건 등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 줘야 한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c21a8d&gt;&lt;B&gt;■ 음주수영=음주운전&lt;/B&gt;&lt;/FONT&gt; 술을 마시면 손이나 발 등의 운동신경을 관장하는 신경세포에 영향을 줘 운동 능력이 떨어진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쉽게 말하면 술을 마시고 수영을 하는 것은 마치 음주운전을 하는 것과 같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물놀이를 할 때 소주 반 병 정도를 마시고 수영하면 수면의 경계가 흔들려 보이며 평소보다 더 쉽게 지친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물이 무겁게 느껴지며 다리에 피로감을 쉽게 느껴 물에 떠 있기 힘들어진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또 몸 안에 흡수된 알코올은 심장의 수축력을 약하게 만들어 호흡곤란을 일으키기도 쉽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아울러 알코올은 몸속의 혈관을 확장시키는데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음주 상태로 물에 들어가면 낮은 온도 때문에 갑자기 혈관이 수축돼 혈압이 급하게 올라가 심장마비가 일어날 수도 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물놀이 사고의 약 30%는 40대 이상에서 일어나는데, 많은 경우 술을 마신 뒤 물놀이를 하다가 나타난 사고였음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8abd&gt;&lt;B&gt;■ 응급조처 요령&lt;/B&gt;&lt;/FONT&gt; 물놀이를 하다가 쥐가 났을 때는 숨을 크게 들이쉰 다음 물속에 엎드린 채 쥐가 난 부위를 주물러 줘야 한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장딴지에 쥐가 났을 때는 장딴지를 주무르면서 무릎을 곧바로 펴고 엄지발가락을 발등 쪽으로 세게 젖혀 주면 풀린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혹 물에 빠진 사람을 보았을 때는 되도록 주변의 구조 전문가에게 먼저 알리는 것이 좋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아무도 없어 구조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반드시 물에 빠진 사람 뒤쪽에서 접근해야 한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물에 빠진 사람이 당황해 세게 붙잡을 경우에는 구조자마저 익사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물에 빠진 사람을 구했다면 우선 119 등에 알리는 것이 권장된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그 뒤 호흡이 있는지를 관찰하고 없다면 입안에서 이물질을 제거한 뒤 머리를 젖힌 상태에서 공기를 불어넣는 방식으로 인공호흡을 해야 한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a341b1&gt;&lt;B&gt;■ 응급약품 준비&lt;/B&gt;&lt;/FONT&gt; 해열진통제, 멀미약, 피부연고, 소화제, 일회용 반창고, 바르는 모기약 등은 준비해야 한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피서지에서 가장 골치 아픈 복병은 역시 설사인데, 상한 음식물을 먹은 뒤 나타나는 식중독일 경우가 많다. 반드시 음식은 익혀 먹고,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채소와 과일은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 먹는 것이 좋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또 조금이라도 상했다면 바로 버리는 것이 안전하다. 설사가 심하다고 지사제를 먹는 것은 곤란하며,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혹 의식을 잃는 등 탈수 증상이 나타난다면 곧바로 응급실을 찾아야 한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김양중 의료전문기자 &lt;A href=&quot;mailto:himtrain@hani.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himtrain@hani.co.kr&lt;/FONT&gt;&lt;/U&gt;&lt;/A&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움말: 임경수 울산대의대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양영모 을지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이종섭 알코올질환 전문 다사랑병원 원장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음주운전보다 더 무서운 ‘음주수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주운전보다 더 무서운 ‘음주수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물놀이 사고 30% ‘40대 이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물놀이 사고 30% ‘40대 이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여름철 익사 대부분 5살 미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름철 익사 대부분 5살 미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와 예방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와 예방법&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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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을 삼켜라' 동양 최대 40억 저택세트 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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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afe-zone.6333512</id>
	    <author>
		    <name>키우미</name>
	    </author>
	    <updated>2009-07-20T17:16:13Z</updated>
	    <published>2009-07-20T17:16: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lt;BR&gt;&lt;BR&gt;&lt;BR&gt;&lt;/P&gt;
&lt;P&gt;
&lt;TABLE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top&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500px&quot; height=330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07/20/starnews/20090720095006190.jpg&quot; width=500 border=0 w=&quot;500&quot; h=&quot;330&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 사진제공=SBS &gt; &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SBS 수목드라마 '&lt;U&gt;태양을 삼켜라&lt;/U&gt;'(극본 최완규 연출 &lt;U&gt;유철용&lt;/U&gt; 제작 뉴포트픽쳐스)에 40억 원짜리 대저택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lt;BR&gt;&lt;/FONT&gt;&lt;BR&gt;'태양을 삼켜라'에서 극중 장만호(전광렬 분)의 제주도 저택으로 등장하는 이 저택은 순수제작비 만도 40억 원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8일 스페셜 방송 당시 전광렬이 &quot;단일세트로만 치면 동양최대&quot;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lt;BR&gt;&lt;BR&gt;미술감독인 이철호 감독과 제작진은 지난 1월부터 7개월 동안 제주도 서귀포시 위미리 3000평 부지에 협찬사의 도움으로 이 저택을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lt;BR&gt;&lt;BR&gt;공사기간이 5개월가량 예상됐으나 현지 기상 문제로 3개월가량이 더 소요되었다고 한다. 저택에는 정원뿐만 아니라 연못 2개와 풀장 1개도 포함되어 있다. &lt;BR&gt;&lt;BR&gt;현재까지 드라마에서는 집 주인인 장만호와 더불어 저택의 외부와 내부 일부만 공개되었지만 오는 22일 4회 방송부터는 본격적으로 내부를 공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위용을 드러낼 예정이다. &lt;BR&gt;&lt;BR&gt;이철호 미술감독은 &quot;유철용감독과 장만호의 저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그가 대부호인만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택 콘셉트를 집보다는 성(城)이라는 느낌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데 의견일치를 보았고 덕분에 이 같은 저택이 탄생했다&quot;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저택 양식은 우리에게 익숙한 여러 양식들을 혼재했다&quot;고 설명했다. &lt;BR&gt;&lt;BR&gt;한편 장만호의 저택은 실제로도 사람이 살 수 있게끔 제작됐으며 드라마가 끝난 후에는 제주도의 관광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lt;BR&gt;&lt;BR&gt;&lt;/P&gt;
&lt;P&gt;
&lt;TABLE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top&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500px&quot; height=329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07/20/starnews/20090720095006244.jpg&quot; width=500 border=0 w=&quot;500&quot; h=&quot;329&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 사진제공=SBS &gt; &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재미있는 마을 이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fe-zone/6333511"/>
		<id>tag:blog.daum.net,2009:safe-zone.6333511</id>
	    <author>
		    <name>키우미</name>
	    </author>
	    <updated>2009-07-20T16:13:08Z</updated>
	    <published>2009-07-20T16:13: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align=center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1248049439_3.jpg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07/20/rain_76719_66024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DIV&gt;
&lt;P&gt;&lt;BR&gt;&lt;BR&gt;&lt;/P&gt;
&lt;DIV align=center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1248049439_4.jpg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07/20/rain_36645_34430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DIV&gt;
&lt;P&gt;&lt;BR&gt;&lt;BR&gt;&lt;/P&gt;
&lt;DIV align=center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1248049439_5.jpg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07/20/rain_53288_28935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DIV&gt;
&lt;P&gt;&lt;BR&gt;&lt;BR&gt;&lt;/P&gt;
&lt;DIV align=center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1248049439_6.jpg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07/20/rain_56001_50059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DIV&gt;
&lt;P&gt;&lt;BR&gt;&lt;BR&gt;&lt;/P&gt;
&lt;DIV align=center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1248049439_7.jpg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07/20/rain_23927_84310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DIV&gt;
&lt;P&gt;&lt;BR&gt;&lt;BR&gt;&lt;/P&gt;
&lt;DIV align=center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1248049439_8.jpg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07/20/rain_48543_47356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DIV&gt;
&lt;P&gt;&lt;BR&gt;&lt;BR&gt;&lt;/P&gt;
&lt;DIV align=center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1248049439_9.jpg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07/20/rain_33550_101313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DIV&gt;
&lt;P&gt;&lt;BR&gt;&lt;BR&gt;&lt;/P&gt;
&lt;DIV align=center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1248049439_10.jpg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07/20/rain_82106_12065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DIV&gt;
&lt;P&gt;&lt;BR&gt;&lt;BR&gt;&lt;/P&gt;
&lt;DIV align=center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1248049439_11.jpg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07/20/rain_16901_42541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DIV&gt;
&lt;P&gt;&lt;BR&gt;&lt;BR&gt;&lt;/P&gt;
&lt;DIV align=center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1248049439_13.jpg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07/20/rain_31319_21453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DIV&gt;
&lt;P&gt;&lt;BR&gt;&lt;BR&gt;&lt;!--bodyend--&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언니옷 몰래 입으려고 옷장 연 동생 급 황당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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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키우미</name>
	    </author>
	    <updated>2009-07-20T16:09:01Z</updated>
	    <published>2009-07-20T16:09: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class=rainimg_resize style=&quot;WIDTH: 550px; CURSOR: pointer; HEIGHT: 452px&quot; height=452 alt=untitled.jpg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07/20/rain_70468_107530_ed.jpg&quot; width=550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노무현 “사람들 생각 먼저 바꿔야 세상 바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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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키우미</name>
	    </author>
	    <updated>2009-07-20T16:04:55Z</updated>
	    <published>2009-07-20T16:04: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21149274A64170D559A0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무현 전 대통령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권이 바뀌어서 세상이 달라질 것을 기대할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을 먼저 바꾸어서 정권을 바꾸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맞다”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고에서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한겨레&gt;가 19일 단독입수한 노 전 대통령의 미공개 유고들을 보면,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그는 “1987년 선거에서는 영남이 분열했음에도, 92년은 정주영 후보가 표를 갈랐음에도 (이기지 못했고),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2002년은 영남의 일부가 호남의 표와 제휴할 수 있는 아주 특수한 구도였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이런 구도는 다시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전제한 뒤 “지역주의를 넘어설 수 있을까?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어야 가능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노 전 대통령은 이어 “시민이 주권자로서 권리를 찾고 올바르게 행사해야 한다”며 ‘학습하고 생각하는 시민’을 촉구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임기중 ‘좌파 정부’라는 공격을 받았던 것과 관련해선 “임기 초반 경제위기, 의회 구성, 이념 공세, 여론의 관심 부족 등으로 분배 정책은 꺼내 보지도 못했다”며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나중에 선순환, 동반성장, 비전 2030 등의 정책을 내놓았지만 이름만 붙여놓고 흐지부지했거나 세금폭탄이라는 말폭탄에 묻혀버리고 말았다”고 안타까워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유고는 노 전 대통령이 &lt;진보의 미래&gt;라는 책을 집필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작성한 5종의 초고들로, 이 가운데 일부(4차 초고)는 지난달 공개된 바 있다. 
&lt;P align=justify&gt;&amp;nbsp;
&lt;P align=justify&gt;이세영 기자 &lt;A href=&quot;mailto:monad@hani.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monad@hani.co.kr&lt;/FONT&gt;&lt;/U&gt;&lt;/A&gt;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찰나의 ‘눈 깜빡임’, 눈 건강 위해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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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afe-zone.6333508</id>
	    <author>
		    <name>키우미</name>
	    </author>
	    <updated>2009-07-20T15:48:45Z</updated>
	    <published>2009-07-20T15:48: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subject_1 style=&quot;MARGIN: 4px 2px 2px&quot;&gt;&lt;STRONG&gt;“충분한 휴식과 의식적인 눈 깜빡임 필요”&lt;/STRONG&gt;&lt;/DIV&gt;
&lt;DIV class=subject_1 style=&quot;MARGIN: 4px 2px 2px&quot;&gt;&amp;nbsp;&lt;/DIV&gt;
&lt;P&gt;&lt;!-- 본문(NewsBody) : Start --&gt;&lt;FONT class=sub_view id=NewsBody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000000&gt;［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4px&quot; src=&quot;http://file.mdtoday.co.kr/news/2009/0625/20090625_aO0Uin.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R&gt;초등학교 3학년 아들을 둔 김지영(40)씨는 최근 아이가 눈을 자주 깜빡이지 않는 것을 발견하고 안과를 찾았다가 아이가 안구건조증세를 보인다는 진단을 받았다.&lt;BR&gt;&lt;BR&gt;하루 평균 3시간 이상 컴퓨터 게임해 몰두해 있었던 것이 부메랑이 돼 돌아온 것이다. &lt;BR&gt;&lt;BR&gt;컴퓨터 작업, 콘택트렌즈 사용 등이 늘면서 눈을 깜빡이는 횟수가 급격히 줄어든 탓에 안구건조증 등의 안과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lt;BR&gt;&lt;BR&gt;드림성모안과 강남클리닉 이동성 원장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거에는 나이가 들면서 눈물 분비량이 줄어 장년층에서 안구건조증이 많이 발견됐지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즘엔 컴퓨터와 건조한 환경에 많이 노출돼 있는 젊은 직장인과 어린 학생들이 안구건조증으로 병원을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color=#801fbf&gt;◇ 과도한 ‘몰입’, 안구건조증으로 돌아와&lt;BR&gt;&lt;/FONT&gt;&lt;BR&gt;안구건조증은 눈물 생성이 부족하거나 눈물 층의 이상으로 눈물이 과다 건조돼 생기는 질환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눈을 깜빡이는 것조차 잊고 컴퓨터 앞에서 오랫동안 작업하거나 게임에 몰입할 경우 안구건조증이 쉽게 찾아올 수 있다.&lt;BR&gt;&lt;BR&gt;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안과 송종석 교수가 2007년 고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컴퓨터 작업 종류 및 시간이 눈 깜빡임과 안구건조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컴퓨터 게임 시 1분당 눈 깜빡임 횟수는 약 5회로 평균의 1/3(15~20회) 수준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이는 평균 15초 정도 눈을 감지 않는다는 의미인데 눈물막 파괴시간이 평균 11초인 것을 감안하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게임을 할 때 눈 보호지수가 낮아지고 특히 게임에 몰입할수록 눈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지게 된다는 것이다.&lt;BR&gt;&lt;BR&gt;컴퓨터로 인한 작업량이 많은 직장인들이 안구건조증에 쉽게 노출될 수밖에 없는 이유도 건조한 환경에서 눈 깜빡임 없어 일에 몰두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예본안과네트워크가 2008년 한 해 동안 안구건조증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환자의 약 60%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질환이 유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이외에도 콘택트렌즈 착용, 스트레스, 내분비기능 이상 등이 안구건조증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color=#801fbf&gt;◇ 찰나의 ‘눈 깜빡임’이 중요한 이유&lt;BR&gt;&lt;/FONT&gt;&lt;BR&gt;안과 전문의들은 사람들이 평균 1분에 15~20회 정도 눈을 깜빡이며 그 이유는 눈물이 마르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입을 모았다.&lt;BR&gt;&lt;BR&gt;드림성모안과 이동성 원장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동차 워셔액을 눈물이라 하면 와이퍼는 일종의 눈 깜빡임 역할을 해주는 것”이라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눈을 깜빡이면서 눈물을 통해 안구 표면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또한 눈물층에는 항균작용을 하는 면역물질이 존재해 세균 또는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힘을 갖고 있다.&lt;BR&gt;&lt;BR&gt;서울대 보라매병원 안과 이상목 교수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눈물에는 항균성분이 들어있는데 안구건조증이 심해지면 각막표면에 상처가 생기게 되고 이때는 상피세포에 의한 물리적 방어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염에 더 취약해질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lt;BR&gt;&lt;BR&gt;이어 “컴퓨터 작업, TV 시청, 운전 등에 주의를 집중하면 눈을 깜빡이는 것 자체를 스스로가 억제하게 된다”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의도적으로라도 눈을 깜빡이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덧붙였다.&lt;BR&gt;&lt;BR&gt;게임에 몰입해 있는 학생들을 많이 지켜봐 온 중독예방본부 김형근 소장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학생들이 게임에 집중할 때는 눈을 깜빡이는 것조차 잊는다”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때문에 안과 질환뿐만 아니라 손목터널증후군(손목 저림 및 통증 등), 무기력증 등 다양한 건강상 문제를 안고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프로게이머로 유명한 임요환 또한 모 방송에서 눈을 깜빡이면 몰입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게임 중에는 눈을 잘 깜빡이지 않는다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부분의 프로게이머들이 그러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color=#801fbf&gt;◇ 의식적으로 한번씩 ‘깜빡’&lt;/FONT&gt;&lt;BR&gt;&lt;BR&gt;안과 전문의들은 눈을 깜빡이는 것이 집중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가 아직 없다며 눈 건강을 위해 눈 깜빡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lt;BR&gt;&lt;BR&gt;눈이 심하게 피로하고 건조할 때는 인공눈물을 한 두 방울 떨어뜨리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안구건조증의 원인에 따라서 맞는 인공눈물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의 후 인공눈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안구건조증이 심할 경우 약물치료가 우선이지만 눈물이 내려가는 통로를 막아주는 누점폐쇄술 등의 수술적 치료도 가능하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에는 눈물 분비를 촉진시키는 약물도 개발돼 있다.&lt;BR&gt;&lt;BR&gt;눈 ‘깜빡’은 비록 찰나에 불과하지만 그 효과는 결코 찰나에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공통된 의견이다.&lt;BR&gt;&lt;BR&gt;대한안과의사회 이헌일 학술이사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눈꺼풀과 눈알 사이에 눈물이 없어지면 마찰이 증가해 눈에 염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눈 깜빡임을 좋게 하는 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또 이 이사는 &quot;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고 50분 정도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 10분 휴식을 취하며 휴식 시 스트레칭, 멀리 바라보기, 눈 마사지 등으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피로를 풀어줘야 한다&quot;고 덧붙였다. &lt;/P&gt;
&lt;P&gt;&lt;BR&gt;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lt;A href=&quot;mailto:bunnygirl@mdtoday.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bunnygirl@mdtoday.co.kr&lt;/FONT&gt;&lt;/U&gt;&lt;/A&gt;)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FON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찰나의 ‘눈 깜빡임’ 눈 건강 위해 필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찰나의 ‘눈 깜빡임’ 눈 건강 위해 필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눈 건강을 위해 눈 깜빡임이 필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눈 건강을 위해 눈 깜빡임이 필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찰나의 ‘눈 깜빡임’이 중요한 이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찰나의 ‘눈 깜빡임’이 중요한 이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알고 보니 남의 딸’…병원 7000만원 배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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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afe-zone.6333507</id>
	    <author>
		    <name>키우미</name>
	    </author>
	    <updated>2009-07-20T15:42:51Z</updated>
	    <published>2009-07-20T15:42: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color=#393939&gt;&lt;B&gt;법원, 병원과실 인정·위자료 지급해야&lt;/B&gt;&lt;/FONT&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이 알고 보니 피하나 안 섞인 남의 집 자식이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드라마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출생의 비밀(?)’이 현실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 간호사의 실수로 인해 병원에 과실을 증명한 사례가 드러났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1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3부는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간호사의 실수로 뒤 바뀐 아이를 16년 동안 키워온 박모씨가 경기 구리시 D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 했다고 밝혔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지난 1992년 박 모씨는 구리시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아이를 낳아 16년 동안 키우는 도중 자신이 키운 딸이 친자식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amp;nbsp;&lt;/P&gt;&lt;/FONT&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박씨 부부의 혈액형은 B형인데 딸의 혈액형이 생물학적으로 나올 수 없는 A형이었기 때문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후 부부는 친자 확인 검사를 했고 그 사실이 확실시 되면서 큰 충격에 휩싸였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부부가 병원을 상대로 신청한 청구손해배상에 대해 재판부는 원고 승소로 판결을 내렸지만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16년 전 분만기록을 공개해 달라는 박씨 부부의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3부 이준호 부장판사는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신생아들을 주의 깊게 살펴 건강한 상태로 부모와 함께 가정으로 돌려보낼 의무가 있는데도 이를 소홀히 한 병원에 과실이 인정된다”며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병원은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로 박씨 부부에게 4000만원, 딸에게는 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말했다.&amp;nbsp;&amp;nbsp; &lt;/SPAN&gt;&lt;/FONT&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150%&quot;&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 (&lt;/SPAN&gt;&lt;A href=&quot;mailto:kashya66@mdtoday.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kashya66@mdtoday.co.kr&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P&gt;&lt;/FON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간호사의 실수로 뒤 바뀐 아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간호사의 실수로 뒤 바뀐 아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어이없는 산부인과의 실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이없는 산부인과의 실수&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 “아이들 물놀이 때 '튜브' 불다 큰일 날라”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fe-zone/6333506"/>
		<id>tag:blog.daum.net,2009:safe-zone.6333506</id>
	    <author>
		    <name>키우미</name>
	    </author>
	    <updated>2009-07-20T15:38:04Z</updated>
	    <published>2009-07-20T15:38: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4px&quot; src=&quot;http://file.mdtoday.co.kr/news/2009/0710/20090710_kjSV0X.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e31600&gt;시중에 판매중인 어린이 물놀이 용품에서 내분비계 장애물질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검출됐지만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e31600&gt;아무런 후속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어 소비자의 불안감만 가중시키고 있다. &lt;BR&gt;&lt;/FONT&gt;&lt;BR&gt;&lt;FONT color=#3058d2&gt;아이디 ‘리즌’인 한 누리꾼은 “수영장에 놀러가거나 야외로 물놀이 가면 항상 아이한테 튜브나 물공을 불라고 줬었는데 이젠 무조건 펌프를 사용해야 겠다”고 말했다. &lt;BR&gt;&lt;BR&gt;이어 아이디 ‘율맘’인 누리꾼은 “휴가가 코 앞인데 물놀이용품을 안 살 수는 없고 어느 업체가 걸렸는지 알려 줘야 피할 거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lt;BR&gt;&lt;BR&gt;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시판중인 어린이 물놀이용품 27개 제품을 무작위 선별해 조사한 결과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27개 제품 중 20개 제품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인 DEHP, DBP 등이 0.2%에서 39.4%까지 검출됐다고 8일 밝혔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amp;nbsp;&lt;/P&gt;&lt;/FONT&gt;
&lt;P&gt;&lt;FONT color=#3058d2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현행 물놀이용품에서 프탈레이트에 관한 기준은 없으며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3058d2&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번에 검출된 양을 완구에 대해 적용되는 프탈레이트 기준인 0.1%와 비교하면 최대 394배에 해당하는 양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프탈레이트는 흔히 PVC(폴리염화비닐)를 부드럽게 해주는 합성 화학물질로 대부분의 PVC 제품에는 거의 다 사용된다고 보면 된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미 유럽에서는 1999년 영유아용품에 프탈레이트 사용금지를 선언했으며 &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3058d2&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2001년 프탈레이트 가소제 중 DEHP, DBP는 인간의 번식력을 손상시킬 수 있는 물질로 분류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또 얼마 전 미국 미시건대학 연구팀은 급증하고 있는 미숙아 출산이 플라스틱 속 ‘프탈레이트’가 원인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30명의 만삭 아동을 출산한 여성과 미숙아를 출산한 30명의 여성, 총 6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3058d2&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미숙아를 출산한 여성들이 만삭아동을 출산한 여성들에 비해 소변내 프탈레이트 농도가 3배 이상 높았다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FON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런 움직임에 따라 최근 우리의 인식도 많이 변하고 규제도 선진국 수준이지만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아직도 병원에서 사용하는 링거백이나 어린이 장난감, 유아용품 등 생활 전반 곳곳에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인하대학교 산업의학과 임종한 교수는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물놀이용품에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포함됐을 경우 피부 접촉을 통해서나 입으로 빨거나 할 때 노출이 될 수 있어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그런 잠재적 노출 가능성 때문에 외국에서도 기준을 마련해 규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지난 5월 기술표준원은 어린이 보행기와 유모차 등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최고 372배 까지 검출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그 당시 문제의 제품들에 대해 정부가 취했던 태도는 자진해서 판매중지와 회수조치를 하도록 권고한 후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그 이후에도 회수조치를 하지 않는 기업에 한해 홈페이지에 공표하는 등 지금과는 사뭇 달랐는데 그 이유는 뭘까.&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현재 기술표준원이 업체의 정보도 공개하지 않고 회수조치 등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물놀이용품의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유해물관리법상 유독물질에 들어가지만 기준치 이하라면 사용 가능하도록 규정 돼 있고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환경보건법'상엔 기업의 자발적 협약에 맡기고 있으며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 상 시중 몇 개 제품에 대해 정기적으로 검사한 후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문제가 있으면 회수하거나 폐기하도록 돼 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하지만 지금과 같이 물놀이용품은 완구로 봐야 할지 문구로 봐야 할지 품목의 구분이 애매해 법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된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와 관련해 기술표준원 제품안전조사팀 관계자는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quot;계절상품이고 안전 쪽에 중점을 두다보니 아직 기준이 없었다“며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논란이 되고 있는 프탈레이트에 대해서 실험한 결과 생각보다 많이 검출돼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어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안전센터 화학섬유팀 최환 팀장은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현재 프탈레이트는 환경호르몬 추정물질로 웬만하면 거의 다 규제에 들어가지만 놀이방 매트나 물놀이용품과 같이 일부 사각지대에 놓이는 것이 있어 문제”라고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언급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또 최 팀장은 “PVC재질에는 거의 들어있는데 대체물질이 있지만 물성이 떨어지고 가격이 비싸 기업에서 사용하지 않는 측면이 있어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고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덧붙였다.&amp;nbsp;&amp;nbsp;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lt;/SPAN&gt;&lt;/FONT&gt;&lt;A href=&quot;mailto:ellee@mdtoday.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ellee@mdtoday.co.kr&lt;/SPAN&gt;&lt;/FONT&gt;&lt;/U&gt;&lt;/A&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SPAN&gt;&lt;/FONT&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프탈레이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탈레이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내분비계 장애물질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내분비계 장애물질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인 DEHP DBP&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인 DEHP DBP&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물놀이용품의 프탈레이트 기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물놀이용품의 프탈레이트 기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플라스틱 속 ‘프탈레이트’가 미숙아 출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플라스틱 속 ‘프탈레이트’가 미숙아 출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프탈레이트계 가소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탈레이트계 가소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물놀이용품의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기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물놀이용품의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기준&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결혼연령대 높아질수록 임신확률은 '줄어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fe-zone/6333505"/>
		<id>tag:blog.daum.net,2009:safe-zone.6333505</id>
	    <author>
		    <name>키우미</name>
	    </author>
	    <updated>2009-07-20T15:28:59Z</updated>
	    <published>2009-07-20T15:28: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subject_1 style=&quot;MARGIN: 4px 2px 2px&quot;&gt;&lt;STRONG&gt;여성 뿐만 아니라 남성도 불임의 원인&lt;/STRONG&gt;&lt;/DIV&gt;
&lt;DIV class=subject_1 style=&quot;MARGIN: 4px 2px 2px&quot;&gt;&amp;nbsp;&lt;/DIV&gt;
&lt;P&gt;&lt;!-- 본문(NewsBody) : Start --&gt;&lt;FONT class=sub_view id=NewsBody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000000&gt;［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4px&quot; src=&quot;http://file.mdtoday.co.kr/news/2009/0714/20090714_aPMubu.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R&gt;&quot;결혼한지 1년이 지나도 여전히 임신소식이 없다. 아이를 가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아기는 생기지 않고 혹시 내 몸에 이상이 있을까 두렵기까지 하다&quot;&lt;BR&gt;&lt;BR&gt;최근 결혼을 하는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임신이 되지 않아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lt;BR&gt;&lt;BR&gt;하지만 혼자 끙끙 앓다가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시기는 놓치는 경우가 생겨 조금이라도 의심이 된다면 빨리 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color=#801fbf&gt;◇ 연령이 높아질수록 낮아지는 임신능력&lt;BR&gt;&lt;/FONT&gt;&lt;BR&gt;불임이란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연령이 된 건강한 남녀가 결혼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피임을 전혀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상적인 성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년이 지나도 임신이 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lt;BR&gt;&lt;BR&gt;정상적인 부부가 피임을 하지 않고 부부생활을 한다면 1년 이내에 70~80% 정도가 임신이 이뤄지며 2년 이내에 80~90%가 임신에 성공한다.&lt;BR&gt;&lt;BR&gt;하지만 차병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부부 중 13~15%는 불임이며 해가 거듭될 수록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lt;BR&gt;&lt;BR&gt;이는 현대에 들어 결혼하는 연령대가 높아졌기 때문이며 이처럼 연령대가 높아질 수록 임신능력이 현저히 감소된다.&lt;BR&gt;&lt;BR&gt;아내의 연령이 25세이며 남편의 연령도 비슷한 연령일 경우 결혼 후 5개월이면 50%정도가 임신이 되지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5세 이후부터는 임신 능력이 현저히 감소되고 폐경이 된 후에는 임신 능력이 사라진다.&lt;BR&gt;&lt;BR&gt;또 남성의 경우 임신률은 약 25세 때에 가장 높고 45세 이후에는 현저히 감소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남성은 여성과 달리 노년에도 임신능력이 완전히 소멸하지는 않는다.&lt;BR&gt;&lt;BR&gt;불임의 원인은 크게 여성적 원인과 남성적 원인으로 나눌 수 있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통계적으로 여성 35%, 남성 35% 그리고 부부양쪽이 25%로 알려져 있고 원인을 모르는 경우도 5%를 차지하고 있다.&lt;BR&gt;&lt;BR&gt;여성적 원인으로는 배란이 되지 않거나 드물게 되는 경우, 나팔관이 막히거나 유착된 경우, 자궁의 기형이나 유착, 자궁경부이상, 골반복강이상 등이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성적 원인으로는 무정자증, 정자의 수송관 이상, 정자의 수 부족, 정자의 운동성 저조, 정자의 형태학적 이상 등이다.&lt;BR&gt;&lt;BR&gt;CHA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IVF센터) 김유신 교수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최근 들어 불임환자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고 불임환자에 대한 정부지원이 이뤄지면서 환자들이 많이 늘었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또 &quot;결혼연령대가 높아짐에 따라 불임에 대한 걱정도 더불어 커지고 있으며 만약 불임이 의심이 된다면 최대한 빨리 병원을 찾아서 조기검사를 해야 한다&quot;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강조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color=#801fbf&gt;◇ 임신율 높여주는 최신 불임 치료법&lt;BR&gt;&lt;/FONT&gt;&lt;BR&gt;치료는 환자의 나이, 불임의 기간, 불임의 원인 등을 고려해서 단계적으로 시행하는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능한 불임의 원인을 교정해 자연적으로 임신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과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아기시술 등을 통해 직접적으로 임신을 시키는 방법이 있다.&lt;BR&gt;&lt;BR&gt;인공수정은 질초음파 및 혈액 혹은 소변 검사를 통해 배란일을 정확히 예측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편의 정액을 처리, 인공적으로 아내의 자궁 안으로 주입하는 것으로 충분한 양의 건강하고 활동성이 강한 정자를 선별 이용하기 때문에 임신율이 증가한다. &lt;BR&gt;&lt;BR&gt;인공수정 방법으로 임신되지 않으면 여성의 몸 안에서 정상적으로 일어났던 수정과정을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체 밖에서 인위적으로 이루지게 해서 임신을 유도하는 시험관아기 시술을 시도한다. &lt;BR&gt;&lt;BR&gt;자연적으로 배란되는 난자는 한 번에 1 개인데 시험관아기 시술 시에는 여러 개의 난포를 자라게 하기위한 배란 유도주사를 투여한다. &lt;BR&gt;&lt;BR&gt;난포가 자라 어느 정도 크기가 되면 난포를 성숙시키기 위한 주사를 투여해 34-36시간 후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단한 마취 하에 질초음파를 이용하여 난소에서 난자를 채취하고 채취한 난자와 시술 당일 채취한 정자의 수정을 유도한다. &lt;BR&gt;&lt;BR&gt;난자 채취 후 3일 내지 5일에 마취 없이 가느다란 관을 통하여 배아를 자궁 내에 이식하는 것이 시험관 아기 시술의 과정이다. &lt;BR&gt;&lt;BR&gt;최두석 성대의대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초창기에는 난관이 막힌 경우에 주로 시험관아기 시술을 시행했으나 요즘에는 원인불명의 불임, 면역학적 원인, 자궁 내막증, 남성 불임과 같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양한 불임증을 해결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특히 &quot;정자 수가 극히 적거나 폐색성 무정자증 환자 및 사정장애 환자의 경우 환자로부터 난자를 채취한 후 효소를 이용해 난자를 둘러싸고 있는 세포를 제거하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세 조작기에 부착된 미세 유리관을 통해 정자를 난자의 세포질 내로 직접 주입하는 미세조작술은 최근 널리 시행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BR&gt;&lt;BR&gt;이외에도 기본적인 시험관아기 시술로 임신이 되지 않을 경우 다양한 최신 치료법을 병행할 수 있다. &lt;/P&gt;
&lt;P&gt;&lt;BR&gt;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lt;A href=&quot;mailto:a1382a@mdtoday.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a1382a@mdtoday.co.kr&lt;/FONT&gt;&lt;/U&gt;&lt;/A&gt;)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FON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임신확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임신확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연령이 높아질수록 낮아지는 임신능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령이 높아질수록 낮아지는 임신능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불임의 원인은 여성적 원인과 남성적 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임의 원인은 여성적 원인과 남성적 원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불임환자에 대한 정부지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임환자에 대한 정부지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B3a&amp;amp;tagName=임신율 높여주는 최신 불임 치료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임신율 높여주는 최신 불임 치료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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