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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루미나티의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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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30T10:4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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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력 증강에 좋은 '꼬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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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일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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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30T10:48:56Z</updated>
	    <published>2009-11-30T10:48: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T&gt;&lt;IMG alt=&quot;비타민 스페셜 이미지&quot; src=&quot;http://pds.vitaminmd.org/photo/2009/09/2200/634265121.jpg.medium&quot;&gt; 
&lt;DD class=tit&gt;정력 증강에 좋은 '꼬막' 
&lt;DD class=text&gt;누구나 정력 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표적인 식품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꼬막이 정력에 좋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여느 식품 못지않게 정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는 꼬막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lt;/DD&gt;
&lt;DIV class=g_con&gt;&lt;LINK href=&quot;http://image.vitaminmd.org/denis/css/content.css&quot; type=text/css rel=stylesheet&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limscolumn.jpg&quot;&gt; 
&lt;H5&gt;쫄깃한 맛의 정력식품, 꼬막 &lt;/H5&gt;
&lt;P&gt;흔히들 정력식품하면 카사노바가 즐겼다는 굴, 또는 장어나 개고기를 떠올리게 된다. 이들 식품의 공통점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높다는 점, 그리고 가격이 그리 저렴하지 않다는 점이다. 그런데 의외로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서민식품인 꼬막에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정력 강화에 매우 도움이 된다 찬바람이 불면 살이 통통 오르는 꼬막으로 활기찬 가을을 맞이해 보자. &lt;/P&gt;
&lt;H5&gt;정력 강화에 필수 아미노산인 아스파르트산과 알지닌이 풍부한 꼬막 &lt;/H5&gt;
&lt;P&gt;꼬막은 단백질이 14% 들어 있는데 반해 지방은 1.8%에 불과한 고단백질, 저지방 식품으로 칼슘도 100g에 105mg, 즉 우유 수준으로 풍부하게 들어 있는 영양식품이다. 이렇게 영양가가 풍부할 뿐 아니라 독특한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서 정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된다.&lt;BR&gt;바로 D-아스파르트산과 L-알지닌이 그 주인공, 보통 생체 내에서 이용하는 아미노산은 L-아스파르트산이지만 꼬막 등 조개류에는 독특하게도 D-아스파르트산이 들어 있어서 성호르몬 수치를 높이는 작용을 한다. 꼬막이 더욱 좋은 효능을 내는 것은 L-알지닌까지 굴보다 50% 가량 더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L-알지닌은 혈액 중에 산화질소를 만들게 하여 말초혈관의 혈행을 개선함으로써 성적 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이다. &lt;/P&gt;
&lt;H5&gt;두뇌 영양소까지 듬뿍 들어있는 꼬막 &lt;/H5&gt;
&lt;P&gt;꼬막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100g당 608.4mg 들어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두뇌의 치매유발물질인 베타-아밀로이드 생성을 억제하여 기억력을 증가시키고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은 혈전 생성을 억제하고 혈압을 개선하여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역할을 하며 면역력을 증가시키거나 관절염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꼬막이 두뇌에 좋은 점은 혈액을 만드는 철분이 풍부하다는 것. 철분이 100g 당 6.4mg 들어 있어서 꼬막 한 접시(200g) 이상 섭취하면 성인남성에게 하루 필요한 철분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 철분은 빈혈이 우려되는 어린이, 청소년, 여성 뿐만 아니라 혈색이 좋지 않은 나이드신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모두에게 꼭 필요한 영양성분이다. &lt;/P&gt;
&lt;P&gt;&lt;STRONG&gt;수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임경숙 교수&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090910_head_01.jpg&quot;&gt; &lt;/P&gt;
&lt;H5&gt;정력증강에 좋은 ‘꼬막’&lt;/H5&gt;
&lt;P&gt;누구나 정력 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표적인 식품들이 있다.&lt;BR&gt;하지만 꼬막이 정력에 좋다는 것은 생소할 터… 여느 식품 못지않게 정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는 꼬막을 위대한 밥상에서 알아보자.&lt;/P&gt;
&lt;P class=tip&gt;&lt;STRONG&gt;&lt;꼬막 프로필&gt;&lt;/STRONG&gt;&lt;BR&gt;&lt;IMG class=fR height=14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greattable_01.jpg&quot; width=200&gt; &lt;STRONG&gt;￭ 분류 :&lt;/STRONG&gt; 사새목 꼬막조개과&lt;BR&gt;&lt;STRONG&gt;￭ 크기 :&lt;/STRONG&gt; 껍데기 길이 약 5cm, 높이 약 4cm &lt;BR&gt;&lt;STRONG&gt;￭&amp;nbsp;색 :&lt;/STRONG&gt; 껍데기 흰색, 각피 회백색, 살 붉은색 &lt;BR&gt;&lt;STRONG&gt;￭ 생식 :&lt;/STRONG&gt; 자웅이체, 산란기 8∼10월 &lt;BR&gt;&lt;STRONG&gt;￭ 서식장소 :&lt;/STRONG&gt; 조간대에서 수심 10m까지의 진흙 바닥 &lt;BR&gt;&lt;STRONG&gt;￭ 분포지역 :&lt;/STRONG&gt; 한국·일본·인도양·서태평양 &lt;/P&gt;
&lt;H5&gt;밥상퀴즈&lt;/H5&gt;
&lt;P class=subtit&gt;첫 번째 퀴즈&lt;/P&gt;
&lt;P&gt;&lt;STRONG&gt;Q. 일반적으로 조개류 중에서는 굴이 정력에 좋다고 많이 알려져 있는데 굴보다 꼬막이 정력에 더 좋은 가요?&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 임경숙 교수 : &lt;/STRONG&gt;꼬막과 굴을 비교해보면 100g 당 칼로리 함량은 비슷하고 탄수화물과 아연이 굴보다는 적지만, 단백질은 꼬막이 30% 이상 많고 철분 역시 70% 더 많다. 또 오메가-3 지방산도 꼬막이 20% 정도 더 많다. &lt;BR&gt;굴은 카사노바가 즐긴 것으로 유명하다보니 정력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꼬막에는 정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다양하고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굴보다 꼬막이 더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lt;/P&gt;
&lt;P class=subtit&gt;두 번째 퀴즈&lt;/P&gt;
&lt;P&gt;&lt;STRONG&gt;Q. 꼬막은 어떻게 삶아야 좋을까요?&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 임경숙 교수 :&lt;/STRONG&gt; 꼬막을 조리할 때는 미지근한 물에 삶는 것이 쫄깃한 맛을 살리는 비법이다. 너무 끓는 물에서 빠르게 삶게 되면 살이 껍질에 들러붙게 되고, 꼬막 입이 활짝 열려 육수가 다 빠져나가 맛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100℃ 이하의 미지근한 물에서 조개입이 2~3개 열릴 정도만 삶아주는 것이 좋다. 또한 삶은 꼬막을 찬물에 가볍게 헹구어주면 더 쫄깃한 맛을 즐길 수 있다.&lt;/P&gt;
&lt;P class=subtit&gt;세 번째 퀴즈&lt;/P&gt;
&lt;P&gt;&lt;STRONG&gt;Q. 정력증강을 위해서 꼬막은 하루에 얼마큼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요?&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 임경숙 교수 :&lt;/STRONG&gt; 모든 음식이 그렇듯 너무 많이 먹어도 문제지만 너무 적게 먹어도 문제가 된다. 하루 일정 섭취량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꼬막 같은 경우는 하루에 80g 정도, 약 20개 정도 먹어야 정력증강에 도움이 되는 필수아미노산과 철분, 오메가-3 지방산 등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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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쑤시고 결리는 근육통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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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일루</name>
	    </author>
	    <updated>2009-11-30T10:46:19Z</updated>
	    <published>2009-11-30T10:46: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T&gt;&lt;IMG alt=&quot;비타민 스페셜 이미지&quot; src=&quot;http://pds.vitaminmd.org/photo/2009/11/1200/1820401423.jpg&quot;&gt; 
&lt;DD class=tit&gt;쑤시고 결리는 근육통 
&lt;DD class=text&gt;요즘 들어 과도한 업무나 스트레스, 잘못된 자세나 습관, 늘어나는 스포츠 인구 등 복합적 요인으로 근육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우리를 괴롭히는 현대인의 고질적인 질병 근육통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lt;/DD&gt;
&lt;DIV class=g_con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lt;LINK href=&quot;http://image.vitaminmd.org/denis/css/content.css&quot; type=text/css rel=stylesheet&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1head_1124.jpg&quot;&gt; 
&lt;P&gt;&lt;SPAN class=box&gt;&lt;IMG class=fL height=11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1a_1124.jpg&quot; width=160&gt; 근육은 우리 몸에서 약 200쌍이 있어 총 400개 이상의 근육이 존재한다.&lt;/SPAN&gt; &lt;SPAN class=box&gt;실처럼 가는 근육섬유가 모여서 근육다발이 되고, 근육다발이 모여서 근육이 된다. 여기서 생기는 통증을 근육통증이라고 한다.&lt;/SPAN&gt; &lt;SPAN class=box&gt;근육통은 주로 어깨나 등과 같은 비교적 큰 근육에 많이 생기는 통증인데 특히 겨울철에는 몸이 뻣뻣하게 굳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이유로 근육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된다. 근육통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통증이다.&lt;/SPAN&gt;&lt;/P&gt;
&lt;H5&gt;&lt;STRONG&gt;오랫동안 같은 자세 유지 후 근육이 뭉쳤어요! &lt;/STRONG&gt;&lt;/H5&gt;
&lt;P&gt;같은 자세로 오래 있다가 근육피로 현상에 의해 근육이 단단해지고 유연성이 떨어지며 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근막통증후군은 근육통 중에서 가장 흔한 증상이다. &lt;/P&gt;
&lt;P&gt;&lt;SPAN class=box&gt;&lt;IMG class=fL height=13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1b_1124.jpg&quot; width=160&gt; 근육은 이완과 수축이 잘 돼야 하는데 반복적인 자극이나 과부하 때문에 근육이 수축한 상태에서 중단되면 딱딱하게 굳고 그 부위에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보통 어깨, 허리, 손목, 골반, 엉덩이에 잘 생긴다.&lt;/SPAN&gt; &lt;SPAN class=box&gt;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위에 것이 뭉친 근육이다. 저 부위에서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럴 경우 마사지도 도움이 되며 스트레칭 운동도 중요하다&lt;/SPAN&gt;&lt;/P&gt;
&lt;H5&gt;&lt;STRONG&gt;근막통 증후군에 위험한 사람들&lt;/STRONG&gt;&lt;/H5&gt;
&lt;UL class=bu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
&lt;LI&gt;&lt;STRONG&gt;&lt;SPAN class=def&gt;1. 사무직 직장인&lt;/SPAN&gt;&lt;/STRONG&gt; 
&lt;LI&gt;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있거나 근무하는 사람들이 근막통 증후군을 흔하게 경험하게 된다. 주로 그런 분들이 사무직이다. 
&lt;LI&gt;&lt;STRONG&gt;&lt;SPAN class=def&gt;2. 책상에서 공부만 하는 청소년&lt;/SPAN&gt;&lt;/STRONG&gt; 
&lt;LI&gt;장시간 같은 자세로 공부를 하기 때문에 근막통증후군이 생길 수 있다. 
&lt;LI&gt;&lt;STRONG&gt;&lt;SPAN class=def&gt;3. 운전을 많이 하는 운전기사&lt;/SPAN&gt;&lt;/STRONG&gt; 
&lt;LI&gt;같은 자세로 장시간 있을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일하기 때문에 근막통 증후군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lt;LI&gt;&lt;STRONG&gt;&lt;SPAN class=def&gt;기타 주부들도 주방에서 일을 하거나 할 때 발생할 수 있다.&lt;/SPAN&gt;&lt;/STRONG&gt; &lt;/LI&gt;&lt;/UL&gt;
&lt;H5&gt;&lt;STRONG&gt;비타민 닥터 처방! 스트레칭&lt;/STRONG&gt;&lt;/H5&gt;
&lt;P&gt;기본적으로 뭉친근육을 늘려주고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손으로 직접 잡아서 늘려줄 수는 없기 때문에 해당근육을 스트레칭 해주는 이완운동을 해야 한다. 만일 스트레칭을 통해 이완을 했지만 지속적으로 통증이 온다면 소량의 국소 마취제나 스프레이를 통해 통증을 감소시킨 뒤 물리치료를 실시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2head_1124.jpg&quot;&gt; &lt;/P&gt;
&lt;H5&gt;&lt;STRONG&gt;운동을 한 후 몸이 쑤셔요!&lt;/STRONG&gt;&lt;/H5&gt;
&lt;P&gt;급작스럽게 과한 운동을 했을 때 근육이 뒤틀리거나 손상이 생겨 나타나는 통증이다. 일반적으로 운동을 하고 나서 1~2일 후에 발생하는데 흔히 알이 배긴다고 하는 경우가 운동 후 근육통이다. 운동 중에 생기는 부상은 근육파열, 근육경련 등이 있는데 굉장한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더 이상 운동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lt;/P&gt;
&lt;H5&gt;&lt;STRONG&gt;비타민 닥터처방! 냉찜질 vs 온찜질&lt;/STRONG&gt;&lt;/H5&gt;
&lt;P&gt;찜질은 운동 후 근육통 및 근육통에 효과가 좋다. 하지만 냉찜질과 온찜질중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잘못된 찜질방법은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제대로 알아두자.&lt;/P&gt;
&lt;H6&gt;&lt;STRONG&gt;상황 1 발목을 삐었다! - &lt;SPAN class=def&gt;&lt;FONT color=#000000&gt;냉찜질&lt;/FONT&gt;&lt;/SPAN&gt;&lt;/STRONG&gt;&lt;/H6&gt;
&lt;P&gt;발목을 삐었다면 냉찜질을 2~3일 정도는 시행해서 부기를 줄여주고 통증을 완화시켜야 한다. 그 이후는 온찜질을 해도 상관없다.&lt;/P&gt;
&lt;H6&gt;&lt;STRONG&gt;상황 2 피부에 멍이 들었다! - &lt;SPAN class=def&gt;&lt;FONT color=#000000&gt;냉찜질&lt;/FONT&gt;&lt;/SPAN&gt;&lt;/STRONG&gt;&lt;/H6&gt;
&lt;P&gt;냉찜질은 혈관을 수축시켜 큰 멍이 들지 않도록 해준다. 온 찜질을 할 경우에는 멍이 더 커질 수 있다.&lt;/P&gt;
&lt;H6&gt;&lt;STRONG&gt;할머니의 오랜 무릎관절염 - &lt;SPAN class=def&gt;&lt;FONT color=#000000&gt;온찜질&lt;/FONT&gt;&lt;/SPAN&gt;&lt;/STRONG&gt;&lt;/H6&gt;
&lt;P&gt;오래된 골관절염에는 온찜질을 통하여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돕고 만성적인 통증을 가라앉혀야 한다. &lt;/P&gt;
&lt;H6&gt;&lt;STRONG&gt;수술 후 상처에 열이 날 때. &lt;SPAN class=def&gt;&lt;FONT color=#000000&gt;냉찜질&lt;/FONT&gt;&lt;/SPAN&gt;&lt;/STRONG&gt;&lt;/H6&gt;
&lt;P&gt;저온 효과로 세포 내의 대사 작용을 늦춰 통증과 부기를 감소하고 해열작용을 한다. 또한 급성염증 때도 식혀줘서 염증반응을 가라앉혀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3head_1124.jpg&quot;&gt; &lt;/P&gt;
&lt;H5&gt;&lt;STRONG&gt;뚜렷한 원인 없이 몸 전체가 쑤시고 뻐근해요!&lt;/STRONG&gt;&lt;/H5&gt;
&lt;P&gt;&lt;SPAN class=box&gt;&lt;IMG class=fL height=13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3a_1124.jpg&quot; width=160&gt; 특정부위보다는 몸 전체가 아픈 섬유 근육통은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통증이다. 몸의 18군데 중 적어도 11곳 이상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섬유 근육통증 이라고 할 수 있다. 주로 남성보다는 여성이 3~4배 많고 35~60세 사이에 많이 발생한다.&lt;/SPAN&gt;&lt;/P&gt;
&lt;H5&gt;&lt;STRONG&gt;비타민 닥터처방! 약물치료&lt;/STRONG&gt;&lt;/H5&gt;
&lt;P&gt;항우울제 약물, 간질계통의 약물중 통증에 쓰는 종류, 그리고 진통제 등을 조절하여 쓰게 된다. &lt;/P&gt;
&lt;H5&gt;&lt;STRONG&gt;근육이완제를 먹어도 되나?&lt;/STRONG&gt;&lt;/H5&gt;
&lt;P&gt;근육이완제는 원칙적으로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서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근육이완제는 졸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운전시에 위험할 수 있다. 또한 많은 약들이 그러하지만 근육이완제는 간에 부담을 주고 간수치를 올릴 수 있으므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후 처방을 받는 것이 원칙이다. &lt;/P&gt;
&lt;H5&gt;&lt;STRONG&gt;근육통을 예방하는 방법은 없을까?&lt;/STRONG&gt;&lt;/H5&gt;
&lt;P&gt;근육통은 말 그대로 근육에서 발생하는 통증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그런데 근육을 튼튼하게 한다고 하면 근력을 늘리는 것만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튼튼한 근육은 근력뿐만 아니라 탄력과 유연성이 확보 되어야 한다. &lt;/P&gt;
&lt;P&gt;또한 같은 자세로 오랫동안 근무를 하거나 공부를 해야 하는 환경을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근육통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어쩔 수 없는 환경이라면 일정시간마다 자세를 바꿔주고 몸을 일으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한번 발생된 근육통을 무시하면 만성적인 통증으로 변할 수 있으니 가볍게 여기지 말고 생활습관이나 통증에 대처하는 자세를 적극적으로 고칠 필요가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head_1124.jpg&quot;&gt; &lt;/P&gt;
&lt;H5&gt;&lt;STRONG&gt;에어로빅으로 건강한 근육 만들기&lt;/STRONG&gt;&lt;/H5&gt;
&lt;P&gt;에어로빅은 긴장된 근육을 풀어줄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또한 다양한 스트레칭 효과가 있어 근육강화에도 좋다. &lt;/P&gt;
&lt;H5&gt;&lt;STRONG&gt;바운스터치&lt;/STRONG&gt;&lt;/H5&gt;
&lt;P&gt;
&lt;CENTER&gt;&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a_1124.jpg&quot; width=180&gt; &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b_1124.jpg&quot; width=180&gt; &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c_1124.jpg&quot; width=180&gt; &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d_1124.jpg&quot; width=180&gt; &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e_1124.jpg&quot; width=180&gt; &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f_1124.jpg&quot; width=180&gt;&lt;/CENTER&gt;
&lt;P&gt;&lt;/P&gt;
&lt;UL class=bu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
&lt;LI&gt;1.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손을 허리 부근에 올린다. 
&lt;LI&gt;2. 무릎을 살짝 구부린 후 오른쪽 방향으로 일어선다. 
&lt;LI&gt;3. 다시 살짝 구부린 후 왼쪽 방향으로 일어선다. 
&lt;LI&gt;4. 리듬감 있게 하나, 둘, 하나, 둘 하면서 반복한다. 
&lt;LI&gt;5. 이런 발동작을 반복하면서 손을 일어서는 방향으로 쭉 
&lt;LI&gt;6. 뻗거나 돌려주는 운동을 같이 하면 좋다. &lt;/LI&gt;&lt;/UL&gt;
&lt;P class=ti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class=def&gt;Vitamin ++ 근육통 가볍게 생각하지 마세요.&lt;/SPAN&gt;&lt;/STRONG&gt;&lt;BR&gt;근육통은 우리가 가장 흔하게 겪는 통증이다. 그래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도 많고 원인을 잘 못 찾는 경우도 많다. 자신의 통증이 무엇 때문인지 알고 올바르게 대처해야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다. &lt;BR&gt;&lt;STRONG&gt;1. 스트레스 때문이다?&lt;/STRONG&gt;&lt;BR&gt;많은 직장인들이 스트레스로 인해 근육이 아프다고 말한다. 물론 스트레스가 근육통증을 유발하는 것도 일부 맞는 말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근육통은 잘못된 자세로 인해 발생한다. 팔꿈치와 책상은 수평이 되는 것이 좋으며 모니터는 시선에서15~30도 정도 낮은 것이 좋다. 의자는 너무 크지 않고 약간 작은 것이 자세를 잡아준다. &lt;BR&gt;&lt;STRONG&gt;2. 무조건 쉬는 것이 좋다?&lt;/STRONG&gt;&lt;BR&gt;근육이 피로해지면 통증을 유발하는 것은 분명 맞다. 그러므로 충분한 휴식은 근육통을 완화시켜준다. 하지만 건강한 근육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평상시에 틈틈이 스트레칭을 시행하고 계단 오르기 등의 생활 속 운동을 통해 건강한 근육을 만드는 것이 근육통을 예방하는 방법이다.&lt;BR&gt;&lt;STRONG&gt;3. 근육이 아프며 모두 근육통?&lt;/STRONG&gt;&lt;BR&gt;때로는 부상이나 노화로 인한 관절통증을 근육통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근육통은 가만히 있으면 아프지 않지만 관절통은 가만히 있어도 아픈 것으로 구별할 수 있다. 또한 관절을 움직일 때 이상감을 느낀다면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lt;/FONT&gt;&lt;/P&gt;&lt;/DIV&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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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몸의 중심, 허리 통증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mhoda/7161107"/>
		<id>tag:blog.daum.net,2009:samhoda.7161107</id>
	    <author>
		    <name>일루</name>
	    </author>
	    <updated>2009-11-30T10:43:43Z</updated>
	    <published>2009-11-30T10:43: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T&gt;&lt;IMG alt=&quot;비타민 스페셜 이미지&quot; src=&quot;http://pds.vitaminmd.org/photo/2009/11/1201/597915314.jpg&quot;&gt; 
&lt;DD class=tit&gt;우리 몸의 중심, 허리 통증 
&lt;DD class=text&gt;허리는 우리 몸에서 대들보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만큼 허리 통증은 흔하게 발생하며, 제대로 지켜주지 못 할 경우 평생 신체장애를 갖게 될 수도 있습니다. 100세까지 당당히 허리를 펴고 살 수 있는 비결을 알아볼까요? &lt;/DD&gt;
&lt;DIV class=g_con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lt;LINK href=&quot;http://image.vitaminmd.org/denis/css/content.css&quot; type=text/css rel=stylesheet&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tellmedoc.jpg&quot;&gt; 
&lt;P&gt;우리나라 인구의 80% 이상이 한 번 이상의 허리통증을 경험한다. 45세 이상 노동인구 중 직장결근의 첫 번째 사유가 허리통증이다. 허리통증은 운동을 많이 하는 젊은 연령부터 퇴행성 허리통증을 앓는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원인과 증상을 보일 수 있고 그에 맞는 치료법을 시행해야 한다. 또한 평상시 생활습관에 의해 퇴행성 척추질환이 남들보다 빨리 오거나 악화될 수 있으니 척추건강을 위한 올바른 생활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lt;/P&gt;
&lt;H5&gt;&lt;STRONG&gt;우리가족 허리처방전&lt;/STRONG&gt;&lt;/H5&gt;
&lt;H6&gt;&lt;STRONG&gt;운동을 많이 하는 아들 =&gt; 급성 요통증후군&lt;/STRONG&gt;&lt;/H6&gt;
&lt;P&gt;&lt;SPAN class=box&gt;&lt;IMG class=fL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1a_1117.jpg&quot; width=200&gt; 허리통증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이다. 운동을 하는 분들이 스트레칭 없이 갑자기 격한 운동을 해서 허리 인대와 근육이 늘어나 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또한 그리고 같은 자세로 오래 일하는 직장인들과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는 학생들도 역시 주의해야한다.&lt;/SPAN&gt; &lt;SPAN class=box&gt;이러한 경우는 보통 2주 후 저절로 통증이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허리통증은 잦은 재발로 인해 만성으로 갈 수 있으니 주의를 해야 한다. &lt;/SPAN&gt;&lt;SPAN class=box&gt;급성 요통증후군을 보이는 환자의 사진을 보면 C자형태의 정상적인 척추에 비해 급성 요통증후군은 일자 형태를 보이고 있다. &lt;/SPAN&gt;&lt;/P&gt;
&lt;H6&gt;&lt;STRONG&gt;급성 요통증후군의 치료&lt;/STRONG&gt;&lt;/H6&gt;
&lt;P&gt;80% 이상의 환자가 6주 이내에 특별한 치료 없이도 회복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증상이 호전 되지 않을 때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lt;/P&gt;
&lt;UL class=bu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
&lt;LI&gt;물리치료 - 전기자극, 초음파 
&lt;LI&gt;약물치료 - 스테로이드와 국소마취제를 섞은 주사 
&lt;LI&gt;온열치료 - 근육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lt;/LI&gt;&lt;/UL&gt;
&lt;P&gt;급성 요통증후군이 자주 발생할 때 제대로 치료를 안 하고 방치할 경우 간단한 급성 요통의 환자가 만성 요통으로, 그리고 이것이 다시 디스크라고 불리는 추간판 탈출증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으니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2head_1117.jpg&quot;&gt; &lt;/P&gt;
&lt;P&gt;추간판 탈출증은 흔히 말하는 '디스크'이다. 하지만 정확히 말해 디스크는 척추사이에 들어가 있는 쿠션역할을 하는 추간판이다. 추간판은 뼈와 뼈 사이에 들어가 있어 충격을 완화시키고 유연성을 만들어내는 젤리가 들어있는 주머니 혹은 물렁뼈라고 할 수 있다. 추간판 탈출증은 추간판이 찢어지면서 수핵이 빠져나와 다리로 가는 신경을 눌러서 생기는 통증이다. &lt;/P&gt;
&lt;H5&gt;&lt;STRONG&gt;멋쟁이 여성은 추간판 탈출증에 걸릴 수 있다?&lt;/STRONG&gt;&lt;/H5&gt;
&lt;P&gt;디스크는 20~40대에 흔히 발생하는 질환이다. 주로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하이힐을 즐겨 신거나 다리를 꼬고 앉는 잘못된 습관 등에 의해 발생한다. 이러한 자세들은 허리를 똑바로 펼 수 없기 때문에 추간판에 과도한 무리를 주게 되어 증상을 발생시킨다. &lt;/P&gt;
&lt;H5&gt;&lt;STRONG&gt;수술을 꼭 받아야 하나?&lt;/STRONG&gt;&lt;/H5&gt;
&lt;P&gt;디스크에 걸리면 수술을 받는 것이 아닌지 미리 걱정을 하지만 추간판 탈출증에 걸렸다고 해서 꼭 수술을 받는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통계를 살펴보아도 해당 환자중 약 10% 이하에서 수술이 필요하다. 대략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였을 때 수술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한다.&lt;/P&gt;
&lt;UL class=bu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
&lt;LI&gt;1. 6~12주 치료 후에도 증상의 호전이 없는 경우 
&lt;LI&gt;2. 하반신 마비가 있는 경우 
&lt;LI&gt;3. 마비로 인해 대소변 장애가 있는 경우 
&lt;LI&gt;4. 통증이 자주 와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경우 &lt;/LI&gt;&lt;/UL&gt;
&lt;P&gt;아울러 수술자체에 대한 두려움은 물론 수술 후 후유증으로 인해 다리를 못 쓰거나 평생 허리가 아프다는 등의 잘못된 속설이 많다. 이런 잘못된 속설로 인해 허리가 아픈데도 병원을 찾지 않거나 무조건 수술을 거부하는 경우도 많다. 잘못된 속설을 믿기 보다는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여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건강한 허리를 만드는 올바른 방법이다. &lt;/P&gt;
&lt;P class=ti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class=def&gt;비타민 ++ 어린이와 청소년의 허리통증&lt;/SPAN&gt;&lt;/STRONG&gt;&lt;BR&gt;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뼈와 근육이 급속히 성장하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 나쁜 자세로 책상 앞에 오랫동안 앉아 있게 되면 척추 주변 근육에 무리가 가서 통증이 일어날 수 있으며, 이를 적절히 치료하지 않을 경우 평생 동안 만성적인 허리통증에 시달릴 수도 있다. 아이들은 무의식중에 앉는 자세, 책 읽는 자세, 자는 자세 등에서 잘못된 습관이 형성될 수 있으니 부모가 관찰이 필요하다. 또한 올바른 자세를 위하여 아이에게 맞는 책상과 의자를 설치해주고 주변 환경을 개선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lt;/FONT&gt;&lt;/P&gt;&lt;/DIV&gt;
&lt;DIV class=g_con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3head_1117.jpg&quot;&gt; 
&lt;P&gt;척추관 협착증은 척추관절이 노화되어 돌출된 뼈가 생기고 인대가 두꺼워져서 척추의 가운데 비어있는 공간이 줄어들어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이다. &lt;/P&gt;
&lt;P&gt;이때에 나타나는 증상은 양쪽 엉덩이에 묵직한 무게감, 양쪽 다리가 저리고 무력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대부분의 환자들이 아플 때 걷는 것을 멈추거나 자세를 구부리면 통증이 일시적으로 사라진다. &lt;/P&gt;
&lt;H5&gt;&lt;STRONG&gt;척추관 협착증의 치료&lt;/STRONG&gt;&lt;/H5&gt;
&lt;P&gt;척추관 협착증은 노화 즉 퇴화현상에 의해 발생하는데 척추의 퇴행성 변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있다. 즉 가사일이 과하거나 노동이 너무 과한 경우에 퇴행성 질환이 빨리 올 수 있다. 그리고 좁아진 척추관으로 인해 보행의 문제가 심할 경우 척추관을 넓히는 수술을 시행한다. &lt;/P&gt;
&lt;H5&gt;&lt;STRONG&gt;갱년기 어머니 =&gt; 골다공증에 의한 압박골절&lt;/STRONG&gt;&lt;/H5&gt;
&lt;P&gt;&lt;SPAN class=box&gt;&lt;IMG class=fL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3a_1117.jpg&quot; width=200&gt; 척추골절은 전체 골다공증성 골절의 30~35%를 차지한다. 골다공증 환자의 뼈 사진을 보면 정상인에 비해 구멍이 숭숭 뚫리고 약해 보인다. &lt;/SPAN&gt;&lt;SPAN class=box&gt;또한 골다공증은 여성들에게 많이 생길 수 있다. 이것 때문에 할아버지들은 허리가 꼿꼿한데 비해, 허리가 굽은 할머니들이 많은걸 볼 수 있다. 골다공증에 의한 압박골절은 특별한 부상 없이도 오랜 기간에 걸쳐 서서히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가 병원에 오기 전까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lt;/SPAN&gt;&lt;SPAN class=box&gt;사진의 왼쪽은 정상척추이다. 오른쪽은 커브가 반대편으로 굽은 꼬부랑 할머니의 허리이다. 골다공증만 예방해도 꼬부랑 할머니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lt;/SPAN&gt;&lt;/P&gt;
&lt;H5&gt;&lt;STRONG&gt;골다공증에 의한 압박골절의 치료&lt;/STRONG&gt;&lt;/H5&gt;
&lt;P&gt;&lt;SPAN class=box&gt;&lt;IMG class=fL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3b_1117.jpg&quot; width=200&gt; 우선 골다공증 수치를 측정한다. 그리고 골다공증이 있으면 약물 치료를 우선 시행한다. 이를 통하여 재골절이 일어나는 것을 근본적으로 예방한다. 이미 압박골절이 일어났다면 경피적 척추체 성형술이라 해서 주저앉은 척추뼈에 바늘로 인공뼈 시멘트를 넣어주는 수술을 하기도 한다.&lt;/SPAN&gt;&lt;SPAN class=box&gt;&lt;/SPAN&gt;&lt;SPAN class=box&gt;&lt;/SPAN&gt;&lt;SPAN class=box&gt;&lt;/SPAN&gt;&lt;SPAN class=box&gt;&lt;/SPAN&gt;&lt;SPAN class=box&gt;&lt;/SPAN&gt;&lt;SPAN class=box&gt;&lt;/SPAN&gt;&lt;SPAN class=box&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head_1117.jpg&quot;&gt; &lt;/P&gt;
&lt;P&gt;올바른 자세가 처음에는 오히려 불편하게 느껴지고 주의자세가 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무조건 편한 자세가 허리에 부담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습관을 고쳐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점차 편해지면서 허리건강도 챙길 수 있다. &lt;/P&gt;
&lt;H5&gt;&lt;STRONG&gt;1. 세면대에서 세수하기&lt;/STRONG&gt;&lt;/H5&gt;
&lt;P&gt;&lt;SPAN class=box&gt;&lt;IMG class=fL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a_1117.jpg&quot; width=160&gt; &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class=def&gt;올바른 자세&lt;/SPAN&gt;&lt;/STRONG&gt; 자세를 낮추고 무릎과 허리를 구부리고 세수한다. &lt;/FONT&gt;&lt;/SPAN&gt;&lt;SPAN class=box&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class=def&gt;주의자세&lt;/SPAN&gt;&lt;/STRONG&gt; 상체를 직각으로 구부리면 허리에 부담이 오고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lt;/FONT&gt;&lt;/SPAN&gt;&lt;/P&gt;
&lt;H5&gt;&lt;STRONG&gt;2.샤워기를 이용해 머리 감기&lt;/STRONG&gt;&lt;/H5&gt;
&lt;P&gt;&lt;SPAN class=box&gt;&lt;IMG class=fL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b_1117.jpg&quot; width=160&gt; &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class=def&gt;올바른 자세&lt;/SPAN&gt;&lt;/STRONG&gt; 샤워기를 벽에 걸고 서서 감는다.&lt;/FONT&gt;&lt;/SPAN&gt; &lt;SPAN class=box&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class=def&gt;주의자세&lt;/SPAN&gt;&lt;/STRONG&gt; 허리와 목을 수그리고 감으면 허리에 부담이 크다.&lt;/FONT&gt;&lt;/SPAN&gt;&lt;/P&gt;
&lt;H5&gt;&lt;STRONG&gt;3. 독서자세&lt;/STRONG&gt;&lt;/H5&gt;
&lt;P&gt;&lt;SPAN class=box&gt;&lt;IMG class=fL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c_1117.jpg&quot; width=160&gt; &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class=def&gt;올바른 자세&lt;/SPAN&gt;&lt;/STRONG&gt; 팔걸이가 있는 의자와 함께 낮은 위치를 보완하기 위하여 무릎에 쿠션을 올리고 그 위에 책을 놓고 읽는다.&lt;/FONT&gt;&lt;/SPAN&gt; &lt;SPAN class=box&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class=def&gt;주의자세&lt;/SPAN&gt;&lt;/STRONG&gt; 다리를 꼬고 상체를 뒤로 제낀 자세는 허리에 아주 나쁜 자세이다.&lt;/FONT&gt;&lt;/SPAN&gt;&lt;/P&gt;
&lt;H5&gt;&lt;STRONG&gt;4. 우는 아기 달래기&lt;/STRONG&gt;&lt;/H5&gt;
&lt;P&gt;&lt;SPAN class=box&gt;&lt;IMG class=fL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d_1117.jpg&quot; width=160&gt; &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class=def&gt;올바른 자세&lt;/SPAN&gt;&lt;/STRONG&gt; 아무리 아이라도 어느 정도 체중이 있기 때문에 안는 것보다는 등에 업는 것이 허리에 부담을 준다.&lt;/FONT&gt;&lt;/SPAN&gt; &lt;SPAN class=box&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class=def&gt;주의자세&lt;/SPAN&gt;&lt;/STRONG&gt; 아이를 앞으로 안는 것은 허리에 부담을 주고 상습적인 허리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lt;/FONT&gt;&lt;/SPAN&gt;&lt;/P&gt;
&lt;H5&gt;&lt;STRONG&gt;5. 침대에 눕기&lt;/STRONG&gt;&lt;/H5&gt;
&lt;P&gt;&lt;SPAN class=box&gt;&lt;IMG class=fL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e_1117.jpg&quot; width=160&gt; 똑바로 누워서 두 다리를 세운 자세가 좋다. 이 자세가 허리에 근육을 가장 편하게 이완하는 자세이다. 다만 그림에서는 베개가 조금 높은 편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gt;&amp;nbsp;&lt;/P&gt;&lt;/DIV&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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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한번쯤 경험하는 두통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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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amhoda.7161106</id>
	    <author>
		    <name>일루</name>
	    </author>
	    <updated>2009-11-30T10:38:55Z</updated>
	    <published>2009-11-30T10:38: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T&gt;&lt;IMG alt=&quot;비타민 스페셜 이미지&quot; src=&quot;http://pds.vitaminmd.org/photo/2009/11/0900/1438368371.jpg&quot;&gt; 
&lt;DD class=tit&gt;누구나 한번쯤 경험하는 두통 
&lt;DD class=text&gt;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경험해 보는 두통. 가벼운 감기에서부터 위험한 뇌출혈까지 두통은 그 원인과 증상이 무척 다양하기 때문에 주의해서 살펴보아야 합니다. 오늘의 비타민에서 두통에 대한 모든 것을 속 시원히 알려드립니다. &lt;/DD&gt;
&lt;DIV class=g_con&gt;&lt;LINK href=&quot;http://image.vitaminmd.org/denis/css/content.css&quot; type=text/css rel=stylesheet&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1head_1110.jpg&quot;&gt; 
&lt;P&gt;두통은 전 세계 80% 이상의 사람들이 경험하고 성인의 약 20%가 심한 두통으로 고생한다는 통계가 있을 만큼 흔한 통증 중의 하나이다. 날마다 두통 때문에 매일 두통약을 먹는 사람이 대한민국 성인의 1~2%가 된다. 이 중에는 간단한 생활 습관의 변화만으로 고칠 수 있는 가벼운 환자부터, 수술이 필요한 긴급한 환자까지 있으니 자신의 통증을 잘 살펴서 정확한 치료를 받는 게 중요하다.&lt;/P&gt;
&lt;P&gt;긴장형 두통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물리적인 스트레스, 즉 자세가 안 좋거나 흡연, 과음, 수면 부족 등에 의해 발생 한다. 부부싸움을 하거나 짜증을 낼 때 머리가 아프다면 긴장형 두통에 해당한다. 또한 어깨 뒤, 목 뒤 근육이 함께 경직되어 아프다는 특징이 있다.&lt;/P&gt;
&lt;P class=tip&gt;&lt;STRONG&gt;1. 언제 아프다? =&gt; &lt;/STRONG&gt;중요한 회의를 할 때 아프다.&lt;BR&gt;&lt;STRONG&gt;2. 어떻게 아프다? =&gt; &lt;/STRONG&gt;머리를 조이는 듯 아프다. &lt;BR&gt;&lt;STRONG&gt;3. 어떤 증상으로 아프다? =&gt; &lt;/STRONG&gt;목이 뻣뻣하며 아프다. &lt;BR&gt;&lt;/P&gt;&lt;BR&gt;
&lt;P&gt;&lt;SPAN class=box&gt;&lt;IMG class=fL height=13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1a_1110.jpg&quot; width=160&gt; 스트레스에 의해 머리 주위 근육이 과도하게 수축해서 발생한다. 근육이 뭉치면 피의 흐름이 방해를 받고 두통을 일으키는 물질들이 나오게 된다. 사진에서 보듯이 C자로 부드럽게 휘어 있는 목근육이 탄력이 있고 충격을 완화시켜 준다. 반면에 일자로 선 목은 목 주위의 근육이 많이 뭉치게 된다.&lt;/SPAN&gt;&lt;/P&gt;
&lt;H5&gt;&lt;STRONG&gt;긴장형 두통의 치료&lt;/STRONG&gt;&lt;/H5&gt;
&lt;P&gt;두통약이다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두통의 종류마다 처방도 달라진다. 긴장형 두통 환자는 진통 소염제, 근육 이완제와 같은 약이 효과가 있다. 또한 또 긴장도가 높고 우울증이 있을 경우 항우울제, 신경안정제도 도움이 된다. &lt;/P&gt;
&lt;P&gt;평상시에 스트레칭을 통하여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근육이 뭉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2head_1110.jpg&quot;&gt; &lt;/P&gt;
&lt;P class=tip&gt;&lt;STRONG&gt;1. 언제 아프다 =&gt; &lt;/STRONG&gt;아침 공복시에 아프다.&lt;BR&gt;&lt;STRONG&gt;2. 어떻게 아프다 =&gt; &lt;/STRONG&gt;욱신욱신 아프다. &lt;BR&gt;&lt;STRONG&gt;3. 어떤 증상과 함께 아프다 =&gt; &lt;/STRONG&gt;빛이 보이면서 아프다. &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box&gt;&lt;IMG class=fL height=11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2b_1110.jpg&quot; width=150&gt; 긴장형 두통이 머리 근육 때문에 아픈 것이라, 편두통은 뇌를 싸고 있는 혈관이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면서 생기는 두통이다. 우리나라 국민의 약 10% 정도가 이 두통을 앓고 있는데, 긴장형 두통보다 고통이 더 심하다. &lt;/SPAN&gt;&lt;SPAN class=box&gt;편두통은 뇌 혈관이 어떤 자극에 의해 팽창하면서 혈관을 싸고 있는 두통신경이 팽창하면서 자극을 받고 통증 자극이 뇌압으로 전달되면서 뇌 전체로 퍼지게 된다. 갑자기 두통과 함께 밝은 빛이 번쩍 보이거나 일시적으로 중심시야가 왜곡되기도 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box&gt;&lt;IMG class=fR height=9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2a_1110.jpg&quot; width=120&gt; 오른쪽 그림은 운전을 하고 갈 때 오른쪽이 안보이게 되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 자칫하면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아래 그림은 편두통을 앓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고호의 그림이다. &lt;/SPAN&gt;&lt;/P&gt;
&lt;H5&gt;&lt;STRONG&gt;편두통의 특이한 증상 시야 왜곡&lt;/STRONG&gt;&lt;/H5&gt;
&lt;P&gt;편두통이 심할 경우 빛이 보이거나 시야가 왜곡되는 시각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메스껍거나 소화가 잘 안 되는 위장장애가 동반된다. 심한경우 마비증상까지 올수도 있으며 며칠 동안 시력이 잃은 환자도 있다.&lt;/P&gt;
&lt;H5&gt;&lt;STRONG&gt;편두통의 치료&lt;/STRONG&gt;&lt;/H5&gt;
&lt;P&gt;기본적인 생활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카페인과 같이 뇌를 흥분시키는 것은 자제하고 술도 자제하여야 한다. 약물 치료로는 진통소염제를 쓰거나 혈관이 팽창할 때 편두통이 생기기 때문에 혈관수축제를 쓰기도 하며 편두통이 발병하면 메스껍고 장 활동 장애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위장활동 촉진제를 사용하면 약물의 흡수도 빨라지고 증상도 완화된다. &lt;/P&gt;
&lt;P class=ti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class=def&gt;비타민 속설 OX&lt;/SPAN&gt;&lt;/STRONG&gt;&lt;BR&gt;&lt;STRONG&gt;편두통은 한쪽만 아프다?&lt;/STRONG&gt;&lt;BR&gt;편두통은 사람들이 흔히 알고 있는 것처럼 꼭 한쪽만 아픈 것은 아니다. 하지만 보통 머리 한 쪽에서 심장이 뛰는 것처럼 욱신욱신 아픈 경우가 많다. &lt;BR&gt;그리고 일반적으로 남성보다는 여성이 편두통에 걸릴 확률이 높다. 실제로 여자환자가 남자보다 3배 정도 더 많다. 그 이유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뇌와 뇌혈관 벽의 수축, 이완에 상당한 영향을 주는데 생리, 임신, 출산 등 호르몬의 변화를 자주 겪는 여성에게 편두통이 더 많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lt;/FONT&gt;&lt;/P&gt;&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3head_1110.jpg&quot;&gt; 
&lt;P class=tip&gt;&lt;STRONG&gt;1. 언제 아프다? =&gt; &lt;/STRONG&gt;최근에 갑자기 아프다.&lt;BR&gt;&lt;STRONG&gt;2. 어떻게 아프다? =&gt; &lt;/STRONG&gt;망치로 맞은 듯이 아프다. &lt;BR&gt;&lt;STRONG&gt;3. 어떤 증상과 함께 아프다? =&gt; &lt;/STRONG&gt;구토를 동반하여 아프다. &lt;/P&gt;&lt;BR&gt;
&lt;P&gt;긴장형 두통이나 편두통은 뇌나 신경, 뼈 등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상태에서 발병하기 때문에 1차성 두통이라고 하고 그 외에 뇌종양 뇌출혈, 뇌막염 등 다른 위험질병 때문에 생기는 두통을 2차성 두통이라고 한다.&lt;/P&gt;
&lt;H5&gt;&lt;STRONG&gt;2차성 두통의 증상&lt;/STRONG&gt;&lt;/H5&gt;
&lt;P&gt;
&lt;CENTER&gt;&lt;IMG height=13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3a_1110.jpg&quot; width=160&gt; &lt;IMG height=13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3b_1110.jpg&quot; width=160&gt; &lt;IMG height=13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3c_1110.jpg&quot; width=160&gt;&lt;/CENTER&gt;
&lt;P&gt;&lt;/P&gt;
&lt;P&gt;위의 그림과 같이 잠일 깰 정도로 극심한 두통이 발생하거나, 두통과 함께 어지럽고 의식을 잃을 때, 그리고 시력이 일부 혹은 전부가 안보이거나 팔, 다리에 마비 증상이 온다면 우선은 뇌종양을 의심해 보아야한다. 또한 뇌의 염증이나 결핵종이 뇌 안에 있을 때도 저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신속하게 병원을 찾아야 한다.&lt;/P&gt;
&lt;H5&gt;&lt;STRONG&gt;50대 이후에 발병하면 의심하라&lt;/STRONG&gt;&lt;/H5&gt;
&lt;P&gt;&lt;SPAN class=box&gt;&lt;IMG class=fL height=11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3d_1110.jpg&quot; width=150&gt; 1차성 두통은 주로 20대에서 30대의 젊은 세대에서 나타난다. 그런데 50대에 새롭게 두통이 발생한다면 뇌졸중이나 다른 질환이 생겨서 발생할 확률이 높으니 꼭 진료를 받아보아야 한다. &lt;/SPAN&gt;&lt;/P&gt;&lt;BR&gt;&lt;BR&gt;
&lt;P class=ti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class=def&gt;Vitamin ++&lt;/SPAN&gt;&lt;/STRONG&gt;&lt;BR&gt;&lt;STRONG&gt;생명을 지키는 3시간의 골든타임, 뇌졸중&lt;/STRONG&gt;&lt;BR&gt;뇌졸중은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이나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 모두를 말한다. 갑자기 발병하지만 심각한 두통이나 어지럼증, 마비, 어색한 말투, 앞이 안 보이는 등의 전조증상이 있다. &lt;BR&gt;뇌졸중은 발병 후 3시간 안에 처치를 받아야 생존율을 높이고 후유증을 줄일 수 있다. 그런데 이 3시간은 쓰러진 시간이 아니라 전조증상이 보이기 시작한 후부터 시작된다. 그러므로 전조증상이 보이거나 발병하였을 때 일분일초라도 아껴서 병원에 가는 것이 생명을 구하고 후유증을 최소화 하는 방법이다. &lt;/FONT&gt;&lt;/P&gt;&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head_1110.jpg&quot;&gt; 
&lt;P&gt;두통을 앓는 이들은 많지만 그만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자신의 두통이 어떤 원인에 의한 것이지도 모르고 남들도 그러려니 하고 지내는 것은 본인의 삶의 질을 충분히 높이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두통이 어떨 때 생기는지, 그리고 어떤 증상이 발생하는 지를 잘 관찰하여서 적절한 생활요법과 치료를 병행하면 지금보다 훨씬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lt;/P&gt;
&lt;P&gt;요가를 통해 혈액순환과 근육이완을 통해 두통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요가에 앞서 충분한 스트레칭을 실시하여야 한다.&lt;/P&gt;
&lt;H5&gt;&lt;STRONG&gt;두통요가 1. 쟁기자세&lt;/STRONG&gt;&lt;/H5&gt;
&lt;P&gt;쟁기자세는 척추에 몰린 긴장을 풀어줄 수도 있고 머리 쪽에 혈액을 많이 공급할 수 있는 자세이다.&lt;/P&gt;
&lt;P&gt;
&lt;CENTER&gt;&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a_1110.jpg&quot; width=160&gt; &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b_1110.jpg&quot; width=160&gt; &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c_1110.jpg&quot; width=160&gt;&lt;/CENTER&gt;
&lt;P&gt;&lt;/P&gt;
&lt;UL class=bu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
&lt;LI&gt;1. 바닥에 등을 대고 눕는다. 
&lt;LI&gt;2. 두 발을 90도로 올린다. 
&lt;LI&gt;3. 두 발을 머리 뒤로 넘긴다. 
&lt;LI&gt;4. 발끝을 세우며 양손으로 등을 받친다. 
&lt;LI&gt;5. 양손을 바닥에 내려 깍지를 낀다. 
&lt;LI&gt;6. 좀 더 가능하다면, 무릎을 굽혀 귀에 닫도록 해 본다. 
&lt;LI&gt;7. 돌아올 때는 천천히 복근을 사용하여 다리를 내린다. &lt;/LI&gt;&lt;/UL&gt;
&lt;H5&gt;&lt;STRONG&gt;두통요가 2 활자세&lt;/STRONG&gt;&lt;/H5&gt;
&lt;P&gt;활자세 역시 머리에 맑은 혈액을 공급해주어 머리를 맑게 해주는 자세이다. 굉장히 어려운 자세이므로 무리하지 말고 자신이 할 수 있을 만큼만 시도해보자.&lt;/P&gt;
&lt;P&gt;
&lt;CENTER&gt;&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d_1110.jpg&quot; width=160&gt; &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e_1110.jpg&quot; width=160&gt; &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f_1110.jpg&quot; width=160&gt;&lt;/CENTER&gt;
&lt;P&gt;&lt;/P&gt;
&lt;UL class=bu sizset=&quot;78&quot; sizcache=&quot;0&quot;&gt;
&lt;LI&gt;1. 편하게 누워 무릎을 구부리고 양손을 엉덩이 밑에 넣는다. 
&lt;LI&gt;2. 엉덩이는 붙이고 정수리를 이용하여 가슴을 쭉 내민다. 
&lt;LI&gt;3. 엉덩이를 들면서 손을 머리위로 짚어서 허리를 힘껏 든다. &lt;/LI&gt;&lt;/UL&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여성들의 말 못할 고통, 생리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mhoda/7161105"/>
		<id>tag:blog.daum.net,2009:samhoda.7161105</id>
	    <author>
		    <name>일루</name>
	    </author>
	    <updated>2009-11-30T10:36:32Z</updated>
	    <published>2009-11-30T10:36: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T&gt;&lt;IMG alt=&quot;비타민 스페셜 이미지&quot; src=&quot;http://pds.vitaminmd.org/photo/2009/11/0900/2074920245.jpg&quot;&gt; 
&lt;DD class=tit&gt;여성들의 말 못할 고통, 생리통 
&lt;DD class=text&gt;생리는 매우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기도 하지만 여성의 건강을 체크 할 수 있는 똑똑한 도우미이기도 합니다. 오늘의 비타민에서 아내, 어머니, 딸의 말 못할 고통을 함께 나누고 해결할 수 있는 &lt;생리통 탈출법&gt;을 알아봅시다. &lt;/DD&gt;
&lt;DIV class=g_con&gt;&lt;LINK href=&quot;http://image.vitaminmd.org/denis/css/content.css&quot; type=text/css rel=stylesheet&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tellmedoc.jpg&quot;&gt; 
&lt;P&gt;&lt;IMG class=fL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1a_1103.jpg&quot; width=220&gt; &lt;SPAN class=box&gt;여성의 몸은 한 달 내내 임신을 준비하고 있다가 임신이 안 되면 자궁내막이 원상태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한다. 이것을 생리라고 할 수 있다. 이때 프로스타글란딘 이라는 일련의 염증성 물질이 많이 분비가 된다. 이 물질이 자궁근육의 수축을 일으켜서 통증을 유발하는데 이것이 바로 생리통이다. &lt;/SPAN&gt;&lt;/P&gt;
&lt;H5&gt;&lt;STRONG&gt;생리통 탈출 하나!&lt;/STRONG&gt;&lt;/H5&gt;
&lt;H6&gt;&lt;STRONG&gt;진통제를 알고 먹자!&lt;/STRONG&gt;&lt;/H6&gt;
&lt;P&gt;진통제는 마약성 진통제와 비마약성 진통제로 분류하게 된다. 그리고 비마약성 진통제는 두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아세트아미노펜, 둘째는 엔세이드이다.&lt;/P&gt;
&lt;P&gt;흔하게 먹는 아세트아미노펜은 매우 안전하기는 하지만 항소염 효과가 적어 생리통 보다는 두통에 효과적인 약품이다. 생리통에는 엔세이드계열이 더욱 효과적이다. 특히 엔세이드 중에서도 이부프로펜은 근육의 염증과 경련을 진정, 해열작용도 있어 생리통에 가장 효과적인 약품으로 알려져 있다.&lt;/P&gt;
&lt;P&gt;&lt;SPAN class=def&gt;&lt;STRONG&gt;진통제를 미리 먹는다?&lt;/STRONG&gt;&lt;/SPAN&gt; 
&lt;P&gt;
&lt;P&gt;약을 올바르게 먹는 것도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다. 만일 본인의 생리주기가 정확하다면 생리 하루 전에 평소 양보다 2배를 복용 하고 통증이 없을 때까지 점차 줄여나가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다. &lt;/P&gt;
&lt;P&gt;&lt;SPAN class=def&gt;&lt;STRONG&gt;진통제는 내성이 있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많은 이들이 진통제가 내성이 생긴다고 오해하는데 우리 몸의 경련, 염증을 진정시키는 소염진통제는 그렇지 않다. 복용량을 늘려야 효과를 느끼는 것은 환자의 통증 정도, 건강상태가 매번 다르기 때문이다. 만약 한 알을 먹던 것이 두 알을 먹어야 듣는다면 통증이 더 심해진 것은 아닌지, 건강상태에 이상이 온 것은 아닌지를 의심해보아야 한다.&lt;/P&gt;
&lt;H5&gt;&lt;STRONG&gt;생리통 탈출 둘&lt;/STRONG&gt;&lt;/H5&gt;
&lt;H6&gt;&lt;STRONG&gt;산부인과 질환을 의심하자!&lt;/STRONG&gt;&lt;/H6&gt;
&lt;P&gt;생리통이 양상이 달라졌을 때 즉 없던 생리통이 생기거나 생리시작 1~2주 전부터 시작될 때, 생리통의 기간이 길어졌거나 생리의 양이 늘어났을 때, 효과가 있던 진통제(소염진통제)가 효과가 없어졌다 등의 증상이 있다면 산부인과 질환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lt;/P&gt;
&lt;P&gt;&lt;SPAN class=def&gt;&lt;STRONG&gt;자궁내막증&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IMG class=fL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1b_1103.jpg&quot; width=220&gt; &lt;SPAN class=box&gt;자궁 내막이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가 아닌 다른 곳에 가 있는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구체적으로 자궁내막이 난소, 골반, 방광 등에서 자라 생리 시 같이 출혈과 통증을 일으킨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def&gt;&lt;STRONG&gt;자궁근종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IMG class=fL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1c_1003.jpg&quot; width=220&gt; &lt;SPAN class=box&gt;자궁벽에 생기는 양성종양이다. 모두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고 전혀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고 어떨 때는 위치와 크기에 따라 심한 생리통을 유발 할 수도 있다. &lt;/SPAN&gt;&lt;SPAN class=box&gt;사진은 자궁이 굉장히 커져있는 상태이다. 이 환자는 자궁근종 이 생긴 이후 수술이 두려워 오랜 시간을 방치했다가 자궁이 커지고 이로 인해 요로까지 막히는 증상을 보여 결국 수술을 한 경우이다. &lt;/SPAN&gt;&lt;/P&gt;
&lt;H5&gt;&lt;STRONG&gt;생리통 탈출 셋&lt;/STRONG&gt;&lt;/H5&gt;
&lt;H6&gt;&lt;STRONG&gt;피임약을 이용하자!&lt;/STRONG&gt;&lt;/H6&gt;
&lt;P&gt;생리통을 처치하는 매우 유용한 약이 먹는 피임약이다. 먹는 피임약은 생리통을 줄여주고 생리양을 감소시켜 생리통이 심하거니 생리양이 많아 활동하기 힘든 여성에게 치료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lt;/P&gt;
&lt;P&gt;또한 난소암과 자궁내막암의 위험을 감소시켜 주며 생리통을 줄여주고 과다월경으로 발생할 수 있는 철 결핍성 빈혈을 예방해 주는 효과도 있다.&lt;/P&gt;
&lt;P&gt;다만 피임약을 장기 복용하면 이후 불임이 될 수 있다는 등의 선입견과 잘못된 오해가 많다. 물론 초기의 먹는 피임약이 살이 찌거나 여드름이 나는 등의 부작용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최소량의 호르몬만을 함유하여 임신능력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다만 이 역시 산부인과 의사의 진료를 받은 후 올바른 방법으로 복용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2head_1103.jpg&quot;&gt; &lt;/P&gt;
&lt;P&gt;요가는 근육을 이완시켜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서 생리통 완화에 대표적인 운동이다. 혼자서 하거나 가족이 함께하는 패밀리 요가 셋트를 통하여 건강도 지키고 생리통도 완화시켜 보자.&lt;/P&gt;
&lt;H5&gt;&lt;STRONG&gt;코브라 자세&lt;/STRONG&gt;&lt;/H5&gt;
&lt;P&gt;첫 번째 동작은 혼자서 해볼 수 있는 코브라자세이다. 이 자세는 허리의 힘을 강화해 줘 심한 생리통 완화에 효과적이다. &lt;/P&gt;
&lt;H6&gt;&lt;STRONG&gt;운동방법&lt;/STRONG&gt;&lt;/H6&gt;
&lt;UL class=bu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
&lt;LI&gt;① 엎드린 자세에서 팔꿈치를 몸에 밀착, 팔은 바닥을 짚는다. 
&lt;LI&gt;② 발뒤꿈치를 모으고 천천히 숨을 내쉬고 마시면서 상체 일으킨다. 
&lt;LI&gt;③ 시선은 위쪽을 보고 가능한 정도까지 상체를 올려준다. 
&lt;LI&gt;④ 10~15초 정도 유지한 후 천천히 내리고 다리를 풀어준다. 
&lt;LI&gt;⑤ 웅크린 자세로 허리스트레칭을 하며 마무리 한다. 
&lt;LI&gt;상체를 세울 때 골반을 바닥에 붙이는 것이 중요하며 올리기 힘들다면 팔을 좀 더 앞으로 내딛는다. &lt;/LI&gt;&lt;/UL&gt;
&lt;CENTER&gt;&lt;IMG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2a_1103.jpg&quot; width=220&gt; &lt;IMG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2b_1103.jpg&quot; width=220&gt;&lt;/CENTER&gt;
&lt;H5&gt;&lt;STRONG&gt;나비자세 &lt;/STRONG&gt;&lt;/H5&gt;
&lt;P&gt;두 번째 동작도 혼자서 가능한 나비자세이다. 골반을 넓혀주고 골반안쪽에 신선한 혈류를 많이 공급하여 생리통을 줄여주고 건강한 골반을 만들 수 있다. 다리를 나비가 훨훨 나는 형상으로 만들어준다.&lt;/P&gt;
&lt;H6&gt;&lt;STRONG&gt;운동방법&lt;/STRONG&gt;&lt;/H6&gt;
&lt;UL class=bu sizset=&quot;77&quot; sizcache=&quot;0&quot;&gt;
&lt;LI&gt;① 양 발바닥을 붙이고 양손으로 발을 잡는다. 
&lt;LI&gt;② 무릎은 팔꿈치를 벌려 눌려주고 등을 곧게 편다. 
&lt;LI&gt;③ 이 자세에서 나비가 날개짓 하듯이 천천히 양쪽 무릎을 털어준다. 
&lt;LI&gt;④ 상체를 피고 팔꿈치로 종아리를 누르며 상체를 앞으로 숙인다. 
&lt;LI&gt;⑤ 돌아올 때는 머리, 가슴의 순서로 천천히 올라온다. 
&lt;LI&gt;⑥ 양손으로 무릎을 잡고 골반을 모아주면서 마무리한다. &lt;/LI&gt;&lt;/UL&gt;
&lt;CENTER&gt;&lt;IMG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2c_1103.jpg&quot; width=220&gt; &lt;IMG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2d_1103.jpg&quot; width=220&gt;&lt;/CENTER&gt;
&lt;H5&gt;&lt;STRONG&gt;비둘기 자세&lt;/STRONG&gt;&lt;/H5&gt;
&lt;P&gt;마지막 비둘기 자세는 가족들 혹은 연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요가이다. 가족이 함께 요가를 하면서 건강도 지키고 화목한 분위기를 만들어보자.&lt;/P&gt;
&lt;H6&gt;&lt;STRONG&gt;운동방법&lt;/STRONG&gt;&lt;/H6&gt;
&lt;UL class=bu sizset=&quot;83&quot; sizcache=&quot;0&quot;&gt;
&lt;LI&gt;① 한쪽 다리를 뒤로 쭉 뻗고 다른 다리는 구부려서 앉는다. 
&lt;LI&gt;② 나의 무릎과 상대방의 발목이 거의 닿도록 바싹 다가앉는다. 
&lt;LI&gt;③ 양팔을 서로의 어깨에 올린다. 
&lt;LI&gt;④ 서로의 힘에 의지해, 상체를 최대한 뒤로 넘기고 고개도 위쪽으로 재낀다. 
&lt;LI&gt;⑤ 이때, 허리는 되도록 곧게 편다. 
&lt;LI&gt;⑥ 10~15초 정도 유지한 후 다리를 바꾸어 시행한다. &lt;/LI&gt;&lt;/UL&gt;
&lt;P&gt;
&lt;CENTER&gt;&lt;IMG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2e_1103.jpg&quot; width=220&gt; &lt;IMG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2f_1103.jpg&quot; width=220&gt;&lt;/CENTER&gt;
&lt;P&gt;&lt;/P&gt;
&lt;DL class=exam&gt;
&lt;D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def&gt;생활 속 습관을 고쳐 생리통을 몰아내자.&lt;/SPAN&gt; &lt;/FONT&gt;
&lt;DD&gt;가볍게 생각하는 생활습관들이 생리통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이런 습관들은 조금만 주의하여도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lt;DT&gt;1. 롱치마 
&lt;DD&gt;치마길이가 무릎에서 10cm 짧아지면 체감온도가 4도 정도 떨어진다.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생리통의 경감에 도움이 된다. 
&lt;DT&gt;2. 핸드백 속 필수품 오메가3, 핫팩, 복대 
&lt;DD&gt;여러가지 천연물질 중 오메가3는 생리통을 유발하는 프로스타글란딘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복대나 핫팩은 보온효과가 있다. 또한 온열요법은 통증을 경감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lt;DD&gt;복대나 핫 팩을 통한 온열 요법은 모든 통증을 경감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골반 내 혈류 호전 및 진통 효과를 갖는 물질 분비를 촉진시켜 준다. 
&lt;DT&gt;3. 채식 
&lt;DD&gt;채식은 젊은 여성에게 생리통의 기간과 강도를 감소시키는 대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lt;/DD&gt;&lt;/DL&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웃다가 병드는 스마일마스크증후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mhoda/7161104"/>
		<id>tag:blog.daum.net,2009:samhoda.7161104</id>
	    <author>
		    <name>일루</name>
	    </author>
	    <updated>2009-11-30T10:35:03Z</updated>
	    <published>2009-11-30T10:35: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T&gt;&lt;IMG alt=&quot;비타민 스페셜 이미지&quot; src=&quot;http://pds.vitaminmd.org/photo/2009/11/0900/1562375528.jpg&quot;&gt; 
&lt;DD class=tit&gt;웃다가 병드는 스마일마스크증후군 
&lt;DD class=text&gt;속으로는 부글부글 화가 치밀어 올라도 얼굴은 생글생글, 웃고 있지만 마음속으로는 심한 절망감으로 울고 있는 당신이라면 &lt;스마일마스크증후군&gt;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lt;/DD&gt;
&lt;DIV class=g_con sizset=&quot;77&quot; sizcache=&quot;1&quot;&gt;&lt;LINK href=&quot;http://image.vitaminmd.org/denis/css/content.css&quot; type=text/css rel=stylesheet&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tellmedoc.jpg&quot;&gt; 
&lt;P&gt;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은 말 그대로 감정과는 상관없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항상 웃음의 가면을 쓰고 있는 증후군을 말한다. 직장 상사나 시댁 어른에게 꾸지람을 들어도 그 앞에선 항상 웃거나, 고객을 웃음과 친절로 대해야 하는 서비스직 종사자, 직업상 항상 남들 앞에서 웃는 모습을 보여야하는 공인들의 경우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일 확률이 높다. 물론 웃음은 좋지만, 자신의 감정과 달리 웃음을 강요받는 &lt;스마일 마스크 증후군&gt;의 경우는 스트레스가 더 악화되고 심하면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lt;/P&gt;
&lt;H5&gt;&lt;STRONG&gt;감정표현 자가진단&lt;/STRONG&gt;&lt;/H5&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gt;번호&lt;/TD&gt;
&lt;TD vAlign=center&gt;문제&lt;/TD&gt;
&lt;TD vAlign=center&gt;YES&lt;/TD&gt;
&lt;TD vAlign=center&gt;NO&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1번&lt;/TD&gt;
&lt;TD vAlign=center&gt;기분이 상했을 때는 내가 슬픈건지, 두려운 건지, 화가 난건지 분간이 잘 안 된다&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2번&lt;/TD&gt;
&lt;TD vAlign=center&gt;모르는게 약이라고, 골치 아픈 일은 깊이 생각하지 않는게 낫다&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3번&lt;/TD&gt;
&lt;TD vAlign=center&gt;진지한 소설책 보다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주간지나 스포츠신문을 더 좋아한다&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4번&lt;/TD&gt;
&lt;TD vAlign=center&gt;다른 사람에 대한 내 느낌을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다&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5번&lt;/TD&gt;
&lt;TD vAlign=center&gt;다른 사람들은 내가 감정표현을 잘 안한다고 생각한다&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6번&lt;/TD&gt;
&lt;TD vAlign=center&gt;내 속마음을 나도 모르겠다&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sizset=&quot;77&quot; sizcache=&quot;1&quot;&gt;※ 위의 검사는 23개의 문항으로 이루어진 감정표현 자가진단 중에서 가장 중요한 6문항을 선별한 것이다. 이중 3문항 이상 해당되면 감정을 잘 인식하지 못하고 표현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자세한 검사는 &lt;A href=&quot;http://www.kbs.co.kr/2tv/enter/vitamin/selftest/smile/index.html&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비타민홈페이지&lt;/FONT&gt;&lt;/U&gt;&lt;/A&g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
&lt;H5&gt;&lt;STRONG&gt;내 몸을 수호하는 방패 방어기제&lt;/STRONG&gt;&lt;/H5&gt;
&lt;P&gt;본인에게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창’이라고 한다면 내가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방패’라고 볼 수 있는데, 이 방패는 사람마다 다르다. 이것을 전문적인 용어로 ‘방어 기제’라고 한다. 이 방어기제라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정작 자기 자신은 본인이 주로 사용하는 방어기제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 억제나 부정과 같은 미성숙한 방어기제는 누적되면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의 형태로 나타나지만 유머나 승화와 같은 성숙한 방어기제를 사용한다면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lt;/P&gt;
&lt;H5&gt;&lt;STRONG&gt;방어기제의 종류&lt;/STRONG&gt;&lt;/H5&gt;
&lt;P&gt;내 방어기제가 무엇이냐에 따라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이 생길 수도 또 피해갈 수도 있다. 방어기제의 종류를 확인하고 자신의 방어기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변화하고 개선해야할 부분은 무엇인지 확인해 보자 &lt;/P&gt;
&lt;H6&gt;&lt;STRONG&gt;미성숙 방어기제&lt;/STRONG&gt;&lt;/H6&gt;
&lt;H6&gt;&lt;STRONG&gt;억제&lt;/STRONG&gt;&lt;/H6&gt;
&lt;P&gt;&lt;IMG class=fL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1_1027.jpg&quot; width=220&gt; &lt;SPAN class=box&gt;억제의 방어기제는 의식적으로 혹은 반의식적으로 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이런 경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속으로 억누르기 때문에 자신의 상처가 점점 깊어지게 된다. 이때는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좋다.&lt;/SPAN&gt;&lt;/P&gt;
&lt;H6&gt;&lt;STRONG&gt;부정&lt;/STRONG&gt;&lt;/H6&gt;
&lt;P&gt;&lt;IMG class=fL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2_1027.jpg&quot; width=220&gt; &lt;SPAN class=box&gt;부정의 방어기제는 가장 원초적인 방어기제 중 하나로 예를 들어 암을 선고받았는데 그럴 리가 없다고 다른 환자와 차트가 바뀌었거나 의사의 오진이라고 주장하는 환자의 경우가 부정의 방어기제의 예이다. 이렇게 현실을 부정하고 회피하는한 문제의 합리적인 해결은 없다. 고통스럽더라도 피할 수 없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lt;/SPAN&gt;&lt;/P&gt;
&lt;H6&gt;&lt;STRONG&gt;투사&lt;/STRONG&gt;&lt;/H6&gt;
&lt;P&gt;&lt;IMG class=fL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3_1027.jpg&quot; width=220&gt; &lt;SPAN class=box&gt;자신의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가시켜 상대편의 잘못이고 문제라고 책임과 내용을 떠넘기는 성향으로, 상황을 모면하려고 하는 성향이 크다.&lt;/SPAN&gt;&lt;/P&gt;
&lt;H5&gt;&lt;STRONG&gt;성숙된 방어기제&lt;/STRONG&gt;&lt;/H5&gt;
&lt;H6&gt;&lt;STRONG&gt;승화&lt;/STRONG&gt;&lt;/H6&gt;
&lt;P&gt;&lt;IMG class=fL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_1027.jpg&quot; width=220&gt; &lt;SPAN class=box&gt;승화의 방어기제는 자신의 욕구나 충동을 반대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도우며 그것을 다른 방향으로 유용하게 쓰기 때문에 방어기제 중 가장 능률적이고 창조적이다. 내가 어떤 사람한테 맞았다고 그 사람을 때리는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다른 것에서 자신의 감정을 승화시키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사람마다 승화의 방법은 다른데 자신만의 취미를 갖거나, 친구와 다를 떨거나, 종교를 갖거나, 봉사를 하는 등의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lt;/SPAN&gt;&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5_1027.jpg&quot;&gt; &lt;/P&gt;
&lt;P&gt;만일 스마일마스크증후군이 의심된다면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크고 작은 노력으로 좀더 솔직하고 긍정적으로 생활하는 방법을 Do&amp;Don't에서 찾아보자.&lt;/P&gt;
&lt;H5&gt;&lt;STRONG&gt;&lt;SPAN class=def&gt;Don't&lt;/SPAN&gt; 내 탓이오&lt;/STRONG&gt;&lt;/H5&gt;
&lt;P&gt;자책하는 것은 정신 건강에 가장 안 좋은 방법이다. 스스로를 원망하고 탓하게 되면 의욕과 사기가 떨어져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더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내 탓이오’ 자책만 할 것ㅇ이 아니라, 그 상황을 스스로 객관화해서 보는 노력을 하는 것이 좋다.&lt;/P&gt;
&lt;H5&gt;&lt;STRONG&gt;&lt;SPAN class=def&gt;Do&lt;/SPAN&gt;&lt;/STRONG&gt;&lt;/H5&gt;
&lt;H6&gt;&lt;STRONG&gt;제3자&lt;/STRONG&gt;&lt;/H6&gt;
&lt;P&gt;스트레스를 받을 경우에는 자신의 상황이나 입장을 객관화하는 것이 좋다.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제3자, 즉 친구나 가족, 동료 등 가까운 사람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얘기해 본다. 속으로 앓기보다 그렇게 말로서 표현하게 되면 스스로 말하면서 그 상황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또 얘기를 털어놓는 사람이 있으면 그 자체만으로도 위안이 되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lt;/P&gt;
&lt;H6&gt;&lt;STRONG&gt;약물치료&lt;/STRONG&gt;&lt;/H6&gt;
&lt;P&gt;우울증 치료에는 물론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에도 항우울제가 효과가 있다. 항우울제를 복용하면 우울증의 80%정도 치료된다. 따라서 병원을 방문해 상담 치료와 항우울제 등의 약물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lt;/P&gt;
&lt;H6&gt;&lt;STRONG&gt;복식호흡과 요가&lt;/STRONG&gt;&lt;/H6&gt;
&lt;P&gt;스트레스를 이기려면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는 것이 좋다. 호흡을 깊게 하는 복식 호흡이나 명상·요가·반신욕·걷기․대화 등은 스트레스로 긴장된 근육과 신경을 이완하는데 도움을 주고 부교감신경계를 촉진시켜 안정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lt;/P&gt;
&lt;P&gt;&lt;STRONG&gt;&lt;SPAN class=def&gt;&lt;복식 호흡&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복식호흡은 자세의 제한은 없다. 가부좌로 앉거나 눕거나 서서 하는 동작 모두가 가능하다.&lt;/P&gt;
&lt;UL class=bu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
&lt;LI&gt;(1) 한 손은 배 위에, 다른 손은 가슴에 올려놓는다. 
&lt;LI&gt;(2) 코로 천천히 깊게 숨을 들이마시면서 배를 내민다. (어깨와 가슴이 올라간다면 복식호흡이 아닌 흉식호흡이 되니 주의한다) 
&lt;LI&gt;(3) 숨을 잠시 멈춘 후 역시 천천히 배가 쑥 꺼질 정도로 숨을 내쉰다. 복식호흡의 포인트는 들숨보다 날숨을 2배 정도 길게 해야 한다. 
&lt;LI&gt;(4) 이렇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과정을 반복하는데 한번에 3분, 하루 3회 반복하면 좋다. &lt;/LI&gt;&lt;/UL&gt;
&lt;P&gt;&lt;STRONG&gt;&lt;SPAN class=def&gt;&lt;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요가 동작&gt;&lt;/SPAN&gt;&lt;/STRONG&gt; 
&lt;UL class=bu sizset=&quot;75&quot; sizcache=&quot;0&quot;&gt;
&lt;LI&gt;(1) 양 다리를 넓게 벌린다. 
&lt;LI&gt;(2) 왼발은 앞을 향하고, 오른발은 수평으로 바깥쪽을 향한다. 
&lt;LI&gt;(3) 양손을 등 뒤에서 깍지 끼고 허리를 오른쪽 다리 쪽으로 충분히 숙인다. 이마가 무릎에 닿는다는 느낌으로 충분히 늘려준다.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30초 동안 유지한 후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온다. 
&lt;LI&gt;(4)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 동작을 한다. &lt;/LI&gt;&lt;/UL&gt;
&lt;P&gt;&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1_1027.jpg&quot; width=140&gt; &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2_1027.jpg&quot; width=140&gt; &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3_1027.jpg&quot; width=140&gt; &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4_1027.jpg&quot; width=14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ox_1027.jpg&quot;&gt; &lt;/P&gt;
&lt;P&gt;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 웃어도 웃는게 아닌 당신이 알고 있는 스마일마스크에 관한 상식은 과연 옳은 것일까? 속설OX에서 확인하자.&lt;/P&gt;
&lt;H5&gt;&lt;STRONG&gt;Q1. 억지로 웃어도 엔돌핀은 분비된다?&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O&lt;/STRONG&gt; - 감정을 속이면서 억지로 웃는 것은 마음의 병을 키울 수 있지만 마음의 병을 제외한다면 억지로 웃는 것도 건강에 좋다. 웃을 때마다 뇌 속에서 엔돌핀과 같은 몸에 이로운 물질의 분비가 크게 늘어나고, 침에서도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를 죽이는 물질이 분비된다. 반면, 웃을수록 몸에 해로운 스트레스 호르몬은 줄어드니 웃음이 최고의 보약이라는 말이 과학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특이한 것은 억지웃음도 실제 웃음과 똑같이 이로운 효과를 갖는다는 사실이다. 뇌는 진짜 웃음과 가짜 웃음을 분간하지 못하고 똑같이 반응하기 때문이다.&lt;/P&gt;
&lt;H5&gt;&lt;STRONG&gt;Q2. 성격이 내성적인 사람은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X&lt;/STRONG&gt; - 우울증의 선행요인이 되는 특정한 성격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연구결과다. 즉 모든 사람은 어떤 성격이든간에 우울증을 겪을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 특정 성격장애에서는 우울증이 다른 성격장애에 비해 흔히 발생하기도 하지만 성격과는 관계가 없다. 우울증은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는데 외부적 스트레스와 내부적 스트레스인 호르몬의 변화, 예를 들어 폐경기, 산후 우울증, 월경전 증후군 등이 우울증을 일으킬 수 있다. &lt;/P&gt;
&lt;H5&gt;&lt;STRONG&gt;Q3. 조울증이 우울증보다 치료가 더 어렵다?&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O&lt;/STRONG&gt; - 조울증은 조증과 우울증이 함께 있거나 조증만 있는 경우를 말하는데, 조증의 증상은 우울증과는 정반대로 쉽게 들뜨고 과대적이거나 또는 과민하고 흥분하기 쉬운 기분이 전형적인 특징이다. 환자를 잘 아는 사람은 이를 쉽게 알아차리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단순히 기분이 좋아 보인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런 조울증은 단순한 우울증보다 예후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울증에는 약물치료 효과가 좋지만, 재발률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체계적인 치료가 필요하다.&lt;/P&gt;
&lt;H5&gt;&lt;STRONG&gt;Q4. 항우울제를 오래 복용하면 중독될 수 있다?&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X&lt;/STRONG&gt; - 항우울제를 오래 복용한다고 해서 중독되지는 않고 증상이 호전되면 약의 용량을 점점 줄이는 방향으로 서서히 끊을 수 있다. 단, 항우울제의 투약이나 용량도 환자가 아닌 의사가 해야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환자 스스로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하여 약을 줄이는 것은 재발률을 높일 수 있다. &lt;/P&gt;
&lt;P class=tip&gt;&lt;SPAN class=def&gt;Vitamin ++&lt;/SPAN&gt;&lt;BR&gt;&lt;STRONG&gt;적당한 스트레스는 삶의 활력을 주는 디저트&lt;/STRONG&gt;&lt;BR&gt;스트레스를 받은 상태라는 뜻을 가진 단어 stressed를 반대로 하면 디저트(desserts)가 된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적당한 스트레스는 ‘삶의 활력을 주는 달콤한 디저트와 같다’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도 한다.&lt;BR&gt;스트레스를 받으면 분비되는 아드레날린과 코티졸 호르몬에 의해 뇌가 각성되는데 이때 뇌의 능력이 활성화 되어 암기력과 집중력이 평소보다 높아져 능률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lt;BR&gt;하지만 이는 적당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해당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 코티졸 호르몬 분비량이 급격하게 늘어나면 오히려 기억력이 둔화되기 때문이다. &lt;/P&gt;
&lt;P class=tip&gt;&amp;nbsp;&lt;/P&gt;
&lt;P class=tip&gt;&amp;nbsp;&lt;/P&gt;
&lt;P class=tip&gt;&amp;nbsp;&lt;/P&gt;
&lt;P class=tip&gt;&amp;nbsp;&lt;/P&gt;
&lt;P class=tip&gt;&amp;nbsp;&lt;/P&gt;
&lt;P class=ti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인생의 터닝 포인트 갱년기증후군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mhoda/7161103"/>
		<id>tag:blog.daum.net,2009:samhoda.7161103</id>
	    <author>
		    <name>일루</name>
	    </author>
	    <updated>2009-11-30T10:32:46Z</updated>
	    <published>2009-11-30T10:32: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T&gt;&lt;IMG alt=&quot;비타민 스페셜 이미지&quot; src=&quot;http://pds.vitaminmd.org/photo/2009/11/0900/1634408731.jpg&quot;&gt; 
&lt;DD class=tit&gt;인생의 터닝 포인트 갱년기증후군 
&lt;DD class=text&gt;노화의 진행에 따라 누구나 겪게 되는 갱년기지만 사람에 따라 그 시기와 동반되는 증상이 조금씩 다릅니다. 춥지도 않은데 식은땀을 흘리거나 자주 울적해지고 기운이 딸려 짜증이 나는 50대라면 &lt;갱년기증후군&gt;을 의심해보세요. &lt;/DD&gt;
&lt;DIV class=g_con&gt;&lt;LINK href=&quot;http://image.vitaminmd.org/denis/css/content.css&quot; type=text/css rel=stylesheet&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tellmedoc.jpg&quot;&gt; 
&lt;P&gt;&lt;IMG class=fL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1_1020.jpg&quot; width=200&gt; &lt;SPAN class=box&gt;갱년기 때 생기는 증상들을 합쳐서 갱년기증후군이라 한다. 이런 갱년기는 보통 40대 후반이나 50대 초반에 시작되는데 남성은 남성호르몬, 여성은 여성호르몬인 성호르몬이 줄어들면서 신체적․정신적·성적인 3개 영역에 걸쳐 변화가 나타난다. 갱년기 증상은 매우 다양해서 의학적으로 알려진 증상만 250여가지나 된다. 이런 갱년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남은 30여년간의 여생이 결정되기에 갱년기의 고통은 참지 말고 건강하게 극복해야 한다.&lt;/SPAN&gt;&lt;/P&gt;
&lt;H6&gt;&lt;STRONG&gt;남성 갱년기 자가진단&lt;/STRONG&gt;&lt;/H6&gt;
&lt;P&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gt;(1) 울적하거나 괜히 짜증이 난다&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2) 근력과 지구력이 감소했다&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3) 키가 줄었다&lt;/TD&gt;
&lt;TD vAlign=center&gt;
&lt;P&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4) 조금만 운동해도 쉽게 지친다&lt;/TD&gt;
&lt;TD vAlign=center&gt;
&lt;P&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5) 저녁 식사 후 졸음이 많이 온다&lt;/TD&gt;
&lt;TD vAlign=center&gt;
&lt;P&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6) 발기력이 약해졌다&lt;/TD&gt;
&lt;TD vAlign=center&gt;
&lt;P&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6개 문항 중 3개 이상 해당된다면 갱년기증후군으로 보게 된다.&lt;/P&gt;
&lt;P&gt;남성 갱년기의 증상은 아주 서서히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데 남성호르몬은 50대에서부터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해서 80세에 이르면 청년 시절의 60% 정도로 감소한다. 여성은 폐경과 함께 갱년기 증상을 확연하게 경험하지만 대부분의 남성은 갱년기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므로 갱년기 증상을 뚜렷하게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개인차 역시 크다.&lt;/P&gt;
&lt;P&gt;가장 먼저 느끼게 되는 변화는 발기력과 성욕의 감퇴이며, 근력의 감소, 기억력감퇴, 자신감 결여,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하지만 남성갱년기는 이런 자가 증상과 함께 반드시 혈액 검사로 남성호르몬을 검사한 후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lt;/P&gt;
&lt;H6&gt;&lt;STRONG&gt;여성 갱년기 자가진단&lt;/STRONG&gt;&lt;/H6&gt;
&lt;P&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gt;(1) 울적하거나 괜히 짜증이 난다&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2)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고 식은땀이 난다&lt;/TD&gt;
&lt;TD vAlign=center&gt;
&lt;P&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3) 가슴이 빠르게 뛴다&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4) 요실금이 심해진다&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5) 밤에 잠이 잘 안 온다&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6)편두통이 온다&lt;/TD&gt;
&lt;TD vAlign=cente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여성 갱년기는 6개 문항 중 대부분이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lt;/P&gt;
&lt;P&gt;여성의 경우 남성 갱년기와는 달리 폐경을 전후로 갱년기 증상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여성호르몬은 남성과는 달리 폐경 이후로 급격히 감소한다. 그래서 따로 여성 호르몬 수치를 검사할 필요는 없고, 자가 증상이 여성 갱년기를 진단하는 충분한 기준이 된다.&lt;/P&gt;
&lt;P&gt;여성갱년기의 경우 가장 많이 느끼는 증상은 얼굴의 화끈거림, 식은땀,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이다. 이런 증상들은 생리적으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되 만약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증상이 심해지면 참지 말고 전문의와 상의 후 치료 받아야 한다.&lt;/P&gt;
&lt;H5&gt;&lt;STRONG&gt;남성 호르몬의 4가지 역할&lt;/STRONG&gt;&lt;/H5&gt;
&lt;P&gt;남성 호르몬을 통틀어 안드로겐이라고 하는데 안드로겐은 크게 4가지 역할을 한다. &lt;/P&gt;
&lt;P&gt;첫 번째 사춘기에 접어들면 수염을 나게 하거나, 변성기를 맞이하게 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lt;/P&gt;
&lt;P&gt;두 번째는 단백질의 합성을 촉진하여 골격이나 근육을 성장시킨다. &lt;/P&gt;
&lt;P&gt;세 번째는 뇌에 작용을 해서 성욕을 증진시킨다. &lt;/P&gt;
&lt;P&gt;네 번째는 뇌하수체에서 나오는 호르몬의 양을 조절해 준다.&lt;/P&gt;
&lt;H5&gt;&lt;STRONG&gt;남성 호르몬의 적&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알 코 올&lt;/STRONG&gt; : 알코올은 생식기관의 세포를 파괴, 남성 호르몬 생성을 방해&lt;/P&gt;
&lt;P&gt;&lt;STRONG&gt;흡 연&lt;/STRONG&gt; : 혈관계를 수축하여 성기능 장애를 초래&lt;/P&gt;
&lt;P&gt;&lt;STRONG&gt;스트레스&lt;/STRONG&gt; : 스트레스 호르몬의 일종인 프로락틴이 증가하면, 남성 호르몬의 수치는 감소한다&lt;/P&gt;
&lt;H5&gt;&lt;STRONG&gt;여성 호르몬 치료가 적합한 경우&lt;/STRONG&gt;&lt;/H5&gt;
&lt;P&gt;안면홍조나 발한 등의 갱년기 증상이 있는 여성이나 골밀도가 낮아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은 여성,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 등의 폐경 증후군이 있는 여성. &lt;/P&gt;
&lt;P&gt;자궁을 적출한 여성의 경우 자궁내막암에 대한 걱정이 없으므로 에스트로겐만 단독으로 복용하면 된다. 특히 심장병과 뇌졸중의 부작용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lt;/P&gt;
&lt;H5&gt;&lt;STRONG&gt;여성 호르몬 치료를 하면 안 되는 경우&lt;/STRONG&gt;&lt;/H5&gt;
&lt;P&gt;유방암과 자궁내막암에 걸린 여성이나 원인 모를 질 출혈이 있는 여성, 간 기능 장애가 있거나 간 질환을 앓고 있는 여성, 고혈압·비만·당뇨가 있거나 심장병·뇌졸중의 위험 요인이 있는 여성의 경우에는 이해득실을 따져 현명하게 판단해야 한다. &lt;/P&gt;
&lt;H5&gt;&lt;STRONG&gt;호르몬 요법의 효과를 높이는 방법 &lt;/STRONG&gt;&lt;/H5&gt;
&lt;P&gt;작당한 운동과 바른 식생활 습관으로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 할 수 있겠다. 특히 호르몬제를 투여하기 위해서는 건강하고 깨끗한 몸을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흡연, 과음 등의 악습관을 고쳐야한다.&lt;/P&gt;
&lt;P&gt;평소 긍정적인 마음으로 적극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노력한다면 갱년기로 인한 상실감과 허전함, 외로움과 불안함을 극복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DT&gt;&lt;IMG alt=&quot;비타민 스페셜 이미지&quot; src=&quot;http://pds.vitaminmd.org/photo/2009/11/0900/1634408731.jpg&quot;&gt; 
&lt;DD class=tit&gt;인생의 터닝 포인트 갱년기증후군 
&lt;DD class=text&gt;노화의 진행에 따라 누구나 겪게 되는 갱년기지만 사람에 따라 그 시기와 동반되는 증상이 조금씩 다릅니다. 춥지도 않은데 식은땀을 흘리거나 자주 울적해지고 기운이 딸려 짜증이 나는 50대라면 &lt;갱년기증후군&gt;을 의심해보세요. &lt;/DD&gt;
&lt;DIV class=g_con&gt;&lt;LINK href=&quot;http://image.vitaminmd.org/denis/css/content.css&quot; type=text/css rel=stylesheet&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2head_1020.jpg&quot;&gt; 
&lt;P&gt;만일 갱년기증후군이 의심된다면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생활 속에서 갱년기 시기를 늦출 수 있는 방법과 갱년기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Do&amp;Don't에서 찾아보자.&lt;/P&gt;
&lt;H5&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def&gt;Don't&lt;/SPAN&gt;소금, 설탕, 밀가루&lt;/FONT&gt;&lt;/STRONG&gt;&lt;/H5&gt;
&lt;P&gt;소금, 설탕, 밀가루는 고혈압과 당뇨, 혈관질환의 주범이다. 이 세가지 음식은 모두 흰색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삼백(三白)을 장기적으로 섭취하면 성인병에 걸리기 쉬운데 성인병에 걸리게 되면 체내 신진 대사의 저하로 성호르몬 분비를 억제하게 된다. 따라서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lt;/P&gt;
&lt;H6&gt;&lt;STRONG&gt;Worst Gift 허리띠&lt;/STRONG&gt;&lt;/H6&gt;
&lt;P&gt;나이가 들수록 허리띠의 구멍을 유심히 봐야한다. 허리띠의 구멍이 한 칸씩 늘어날 때마다 갱년기의 시기가 앞당겨지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비만이 남성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억제시켜 갱년기를 앞당기기 때문이다. 따라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lt;/P&gt;
&lt;H5&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def&gt;Do&lt;/SPAN&gt; 골반체조&lt;/FONT&gt;&lt;/STRONG&gt;&lt;/H5&gt;
&lt;P&gt;남성·여성의 골반 근육은 소변을 보다가 중간에 멈추거나 방귀를 참을 때 힘이 들어가는 근육이다. 이런 골반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골반 체조는 남성의 발기부전은 물론 여성의 요실금에 매우 효과적인 운동이다.&lt;/P&gt;
&lt;H6&gt;&lt;STRONG&gt;1. 골반 돌리기 운동&lt;/STRONG&gt;&lt;/H6&gt;
&lt;P&gt;골반 돌리기 운동은 골반근육과 허벅지 근육 모두 강화시켜주는 운동이다.&lt;/P&gt;
&lt;P&gt;① 서서 양팔을 벌린다. &lt;/P&gt;
&lt;P&gt;② 오른쪽 다리를 들어 무릎을 굽혀 허벅지와 바닥이 평행이 될 때 까지 들어 올린다. &lt;/P&gt;
&lt;P&gt;③ 상체는 그대로 두고 골반만 돌려서 5초간 유지한다.&lt;/P&gt;
&lt;P&gt;④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lt;/P&gt;
&lt;P&gt;⑤ 좌우 각각 5번씩 반복해준다.&lt;/P&gt;&lt;IMG height=1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1_1020.jpg&quot; width=120&gt; &lt;IMG height=1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2_1020.jpg&quot; width=120&gt; &lt;IMG height=1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3_1020.jpg&quot; width=120&gt; &lt;IMG height=1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4_1020.jpg&quot; width=120&gt; 
&lt;P&gt;&lt;/P&gt;
&lt;H6&gt;&lt;STRONG&gt;2. 골반 조이기 운동&lt;/STRONG&gt;&lt;/H6&gt;
&lt;P&gt;골반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골반 근육을 강화시켜 준다. 이 운동의 장점은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lt;/P&gt;
&lt;P&gt;① 앉은 자세에서 두 다리를 벌려준다.&lt;/P&gt;
&lt;P&gt;② 항문을 오므려 주고 그 상태에서 10초간 유지한다.&lt;/P&gt;
&lt;P&gt;③ 오므렸던 항문을 서서히 펴고 몇 초간 쉰다. &lt;/P&gt;
&lt;P&gt;④ 이어서 1초 간격으로 항문을 오므렸다 폈다를 3회 연속 반복한 후 몇 초간 쉰다. &lt;/P&gt;
&lt;P&gt;⑤ 오전, 오후, 자기 전에 각각 10회씩 하루 30회를 해주면 좋다.&lt;/P&gt;&lt;IMG height=1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5_1020.jpg&quot; width=120&gt; &lt;IMG height=1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6_1020.jpg&quot; width=120&gt; &lt;IMG height=1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7_1020.jpg&quot; width=120&gt; &lt;IMG height=1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8_1020.jpg&quot; width=120&gt; 
&lt;P&gt;&lt;/P&gt;
&lt;H6&gt;&lt;STRONG&gt;Worst Gift 호르몬 보충요법&lt;/STRONG&gt;&lt;/H6&gt;
&lt;P&gt;호르몬 보충 요법은 남성·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호르몬 보충 요법을 시행하기 전에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검사하고 반드시 의사의 진단과 처방을 받아야 한다. 여성의 경우는 알약, 피부에 붙이는 패치, 피부에 바르는 크림 타입이 있고, 남성의 경우는 근육 주사, 알약, 패치 타입이 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알맞은 요법을 선택하는데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검사하고 의사의 진단과 처방을 받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3head_1020.jpg&quot;&gt; &lt;/P&gt;
&lt;P&gt;갱년기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그에 관한 속설도 난무하다. 과연 당신이 알고 있는 상식이 옳은 것일까? 속설OX에서 확인하자.&lt;/P&gt;
&lt;H5&gt;&lt;STRONG&gt;Q1. 폐경은 늦게 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X&lt;/STRONG&gt; - 폐경은 보통 44~52세 정도이며 35세 이전의 페경을 ‘조기 폐경’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운동선수, 과도한 다이어트, 거식증 환자에게 많이 발생하는 조기 폐경의 경우 정상적으로 폐경에 이른 경우 보다 여성호르몬 결핍 기간이 길어진다. 이 기간이 길어질수록 심혈관 질환이나 골다공증 등 여러 가지 질환이 남들보다 빨리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조기폐경의 경우 갱년기치료를 서둘러야 건강한 노년을 맞을 수 있다. 반면 55세가 지나서까지 생리가 계속되는 것을 ‘늦은 폐경’이라고 하는데, 이 경우는 자궁에 혹이 생긴 자궁 근종일 경우가 많고 유방암의 발생률 역시 높아지므로, 매년 세포 검사와 유방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그러므로 조기폐경은 물론 늦은 폐경도 문제가 될 수 있다.&lt;/P&gt;
&lt;H5&gt;&lt;STRONG&gt;Q2. 남성 발기부전 환자의 40%가 앓고 있는 이 질환은 무슨 질환일까? &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당뇨병이다.&lt;/STRONG&gt; 실제 발기부전으로 병원을 찾는 40~50대 남성들 중에는 성기나 남성호르몬 문제가 아닌 예전부터 가지고 있는 질환을 발견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대표적인 질환이 바로 당뇨병이다. 당뇨는 핏속의 당 성분이 모세혈관을 막아버려 음경으로의 혈액 공급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발기부전을 유발하게 된다. 따라서 발기부전은 당뇨병의 초기증상일 수 있으므로 발기부전이 있는 사람은 당뇨병 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 외에도 고혈압, 심장질환, 소화기계 질환, 근골계질환, 생식기계질환 등의 질환을 가진 사람은 발기부전 유병률이 정상인에 비해 훨씬 높다.&lt;/P&gt;
&lt;H5&gt;&lt;STRONG&gt;Q3. 여성 호르몬 치료를 받으면 체중이 늘어난다?&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X&lt;/STRONG&gt; - 대부분의 여성들이 호르몬 대체요법이후 체중이 증가했다고 생각해 호르몬 치료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는데, 호르몬 요법은 체중증가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여성호르몬이 증가하면 체지방이 줄어 오히려 몸무게가 감소해야 하는데 일부 여성의 체중이 늘어나는 것은 치료전부터 비만성향이 있거나 호르몬 투여 후 컨디션 호조로 음식물 섭취가 증가하는 등 다른 요인들 때문이다. 따라서 호르몬 요법시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과체중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여성호르몬 치료가 유방암을 발생시킨다는 속설이 있는데 그 빈도가 매우 미미하므로 이해득실을 따져 현명하게 판단․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lt;/P&gt;
&lt;H5&gt;&lt;STRONG&gt;Q4. 남성호르몬 요법의 부작용으로 생길 수 있는 암은? &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전립선암이다.&lt;/STRONG&gt; 남성 갱년기 증상은 증상이 모호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무조건 갱년기 증상과 비슷하다고 해서 남성호르몬 치료를 받는 것은 자칫 부작용까지 불러올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호르몬 요법은 갱년기 증상이 있으면서 혈액 검사상 남성호르몬 수치가 정상보다 낮을 경우에만 받을 수 있다. 드물긴 하지만 남성호르몬 치료를 받으면 부작용으로 전립선암, 전립선비대증, 수면무호흡증 등의 발생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 후 치료를 받아야 한다.&lt;/P&gt;
&lt;P class=ti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def&gt;Vitamin ++&lt;/SPAN&gt;&lt;BR&gt;&lt;STRONG&gt;나쁜 콜레스테롤 LDL, 좋은 콜레스테롤 HDL&lt;/STRONG&gt;&lt;BR&gt;LDL이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이유는 LDL콜레스테롤이 동맥의 벽에 쌓이면 심장병 위험에 노출될 기회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수록 심장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만약 심혈관 관련 질환이 있다면 LDL 콜레스테롤을 70이하로 낮추도록 특히 노력해야 한다.&lt;BR&gt;HDL콜레스테롤은 나쁜 콜레스테롤이 일으키는 심장병을 막아주고 혈관 벽의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의 청소부 역할을 한다. 즉 LDL이 높다면 좋지 않지만, HDL이 높으면 건강에 좋은 상태임을 말한다. &lt;/FONT&gt;&lt;/P&gt;&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 애널리스트 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mhoda/7161102"/>
		<id>tag:blog.daum.net,2009:samhoda.7161102</id>
	    <author>
		    <name>일루</name>
	    </author>
	    <updated>2009-11-30T10:26:47Z</updated>
	    <published>2009-11-30T10:26: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title=&quot;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를 보실수 있습니다.&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CURSOR: hand&quot; hspace=5 src=&quot;http://www.fnnews.com/images/fnnews/2009/11/29/0921831920_0.jpg&quot; align=left vspace=5 border=0 name=article_imag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뻐근하고 쑤시는 근막통증후군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mhoda/7161101"/>
		<id>tag:blog.daum.net,2009:samhoda.7161101</id>
	    <author>
		    <name>일루</name>
	    </author>
	    <updated>2009-11-30T09:54:28Z</updated>
	    <published>2009-11-30T09:54: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T&gt;&lt;IMG alt=&quot;비타민 스페셜 이미지&quot; src=&quot;http://pds.vitaminmd.org/photo/2009/11/0900/1882760285.jpg&quot;&gt; 
&lt;DD class=tit&gt;뻐근하고 쑤시는 근막통증후군 
&lt;DD class=text&gt;이유 없이 몸이 뻐근하고 담이 자주 걸린다면 근막통 증후군을 걱정해보아야 합니다. 근막통 증후군은 원인이 없고 고통만 있어서 더욱 힘든 증후군입니다. &lt;/DD&gt;
&lt;DIV class=g_con&gt;&lt;LINK href=&quot;http://image.vitaminmd.org/denis/css/content.css&quot; type=text/css rel=stylesheet&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tellmedoc.jpg&quot;&gt; 
&lt;H5&gt;&lt;STRONG&gt;당신도 혹시 근막통 증후군?&lt;/STRONG&gt;&lt;/H5&gt;
&lt;P&gt;우리 몸무게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근육이다. 이 근육이 어떤 원인에 의해서 뭉치고, 굳어지면서 일부는 띠가 형성된다. 이 띠안에 통증 유발점이 생겨서 지속적으로 근육통증 일으키는 상태를 &lt;근막통증후군&gt;이라 한다. 흔히 ‘담이 결린 것 같다’ 라고 말하는 것이 바로 근막통증후군이다. 그런데 이러한 근막통 증후군은 혈액검사나 방사선검사 또는 고가의 CT MRI 등에서도 ‘이상없다’ 라고 나오기 때문에 진단에 애를 먹는다. 결국 의사가 환자의 통증 부위를 직접 만져서 진단하는 방법 밖에 없다.&lt;/P&gt;
&lt;H6&gt;&lt;STRONG&gt;&lt;근막통 증후군의 발생&gt;&lt;/STRONG&gt;&lt;/H6&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1_1013.jpg&quot;&gt; &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2_1013.jpg&quot;&gt; &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3_1013.jpg&quot;&gt; 
&lt;H5&gt;&lt;STRONG&gt;압통점 검사 &lt;/STRONG&gt;&lt;/H5&gt;
&lt;P&gt;근막통증후군인 경우 아픈 곳의 근육을 만져보면 딱딱한 덩어리가 느껴지며 누르면 심한 통증을 느낀다. 이 부위가 통증 유발점인데 이 부위를 압통계를 이용하여 어느 정도 눌렀을 때 통증을 느끼는지 검사한다. 정상부위는 압통계로 눌렀을 때 높은 압력도 견딜 수 있는 반면, 통증이 있는 부위는 낮은 압력에서도 통증을 심하게 느끼게 된다. 만일 혼자서 근육을 만져보았는데 통점이 느껴지고 막대같은 것으로 꾹 눌렀을 때 힘주어 누르지도 않았는데 심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근막통증증후군을 의심해보아야 한다.&lt;/P&gt;
&lt;H5&gt;&lt;STRONG&gt;근막통의 부위&lt;/STRONG&gt;&lt;/H5&gt;
&lt;CENTER&gt;&lt;IMG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_1013.jpg&quot; width=200&gt; &lt;IMG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5_1013.jpg&quot; width=200&gt;&lt;/CENTER&gt;&lt;BR&gt;
&lt;P&gt;&lt;SPAN class=box&gt;보통 많은 사람들이 평상시에 많이 사용하는 근육에서 근막통 증후군을 호소한다. &lt;IMG class=fR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6_1013.jpg&quot;&gt;하지만 근막통 증후군은 근육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생겨날 수 있다. 목과, 어깨 그리고 가슴 앞 부위는 물론, 팔, 허리, 견갑골, 그리 고 엉덩이와 무릎까지 발생한다.&lt;/SPAN&gt; &lt;SPAN class=box&gt;근막통 증후군을 느끼는 부위를 현미경으로 보면 정상근육에 비해 조직이 훨씬 조밀하게 뭉쳐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lt;/SPAN&gt;&lt;SPAN class=box&gt;&lt;/SPAN&gt;&lt;SPAN class=box&gt;&lt;/SPAN&gt;&lt;SPAN class=box&gt;&lt;/SPAN&gt;&lt;SPAN class=box&gt;&lt;/SPAN&gt;&lt;SPAN class=box&gt;&lt;/SPAN&gt;&lt;SPAN class=box&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dont_1013jpg.jpg&quot;&gt; &lt;/P&gt;
&lt;P&gt;근막통 증후군이 의심된다면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생활습관 속에서 근막통 증후군을 몰아내는 방법을 Do&amp;Don't에서 찾아보자.&lt;/P&gt;
&lt;H5&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def&gt;Don't&lt;/SPAN&gt; 같은 자세 반복&lt;/FONT&gt;&lt;/STRONG&gt;&lt;/H5&gt;
&lt;P&gt;같은 자세로 오래 있는 경우나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반복적인 자세는 근육이 긴장된 상태가 지속되어 근육이 수축하게 되고 피로 물질이 쌓여 근육에 스트레스가 오게 된다. 이런 상태가 오래 되면 혈액 순환 장애와 근육의 대사 작용에 영향을 미쳐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그러므로 고정된 자세로 반복적인 동작을 많이 하는 컴퓨터 프로그래머, 주부, 미용사, 수험생, 전화교환원 등은 근막통 증후군에 시달릴 확률이 높다. 최소 1시간에 10분정도는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주어야 한다.&lt;/P&gt;
&lt;DL class=exam&gt;
&lt;DT&gt;[ Worst Gift 컴퓨터, 아기안기, 새우잠, 회의 ] 
&lt;DD&gt;&lt;STRONG&gt;컴퓨터&lt;/STRONG&gt; : 주로 젊은 사람들이 컴퓨터를 오래하면서 어깨를 움츠리고 허리를 구부리는 자세를 장시간 취하기 쉽다. 이를 흔히 자라목이라고 하는데 뒷목, 어깨, 허리 근육에 계속 긴장이 가해져 통증이 생기기 쉽다. 
&lt;DD&gt;&lt;STRONG&gt;아기안기&lt;/STRONG&gt; : 물론 아기는 소중하고 귀한 선물이지만 같은 노동을 반복하는 주부들에게 아기 안기는 근막통 증후군을 남기기 쉽다. 아이를 안으면 같은 자세로 긴장된 근육을 유지해야 하니 때문에 팔, 어깨, 허리 근육이 수축해서 통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장시간 같은 자세는 아기도 엄마도 스트레스를 받기 쉬우니 자세를 자주 바꾸어 주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근막통 증후군은 주부에게 많이 발생하는데 걸레질 빨래 등 집안일을 하다보면 근육통이 생기기 쉽다. 
&lt;DD&gt;&lt;STRONG&gt;새우잠&lt;/STRONG&gt; : 자동차나 책상에 엎드리고 자는 등 협소한 장소에서 웅크리고 자다보면 자더라도 근육이 긴장한 상태가 되어서 허리와 어깨 목 모두에 근막통이 발생하기 쉽다 
&lt;DD&gt;&lt;STRONG&gt;회의&lt;/STRONG&gt; : 장시간 오래 회의를 하다보면 자세가 흐트러지고 몸이 구부러져서 허리에 부담을 주게 된다. 오래 앉을수록 등받이에 허리를 펴고 앉아야 한다. 
&lt;P&gt;&lt;IMG height=9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nt01_1013.jpg&quot; width=110&gt; &lt;IMG height=9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nt02_1013.jpg&quot; width=110&gt; &lt;IMG height=9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nt03_1013.jpg&quot; width=110&gt; &lt;IMG height=9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nt04_1013.jpg&quot; width=110&gt;&lt;/P&gt;&lt;/DD&gt;&lt;/DL&gt;
&lt;H5&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def&gt;DO&lt;/SPAN&gt; 온찜질 / 주사요법 &lt;/FONT&gt;&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온찜질&lt;/STRONG&gt; : 집에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온찜질이다. 근육에 열을 가하면 근이완이 일어나 뭉쳤던 근섬유가 풀리게 된다. 또 근섬유의 탄력성을 늘리고 근경련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핫팩을 통증 부위에 20여 분간 대면 통증이 감소되는 것을 금방 느낄 수 있다. 또한 따뜻한 샤워나 욕조 안에서 푸는 것도 도움이 된다. 병원에서 전문적인 열치료를 하기도 한다.&lt;/P&gt;
&lt;P&gt;&lt;STRONG&gt;주사요법&lt;/STRONG&gt; : 이러한 물리적인 방법으로 되지 않을 때에는 압통점에 주사를 하게 되는데 바늘을 이용해 뭉친 근육과 근막을 풀어주고 국소마취제를 아주 약하게 섞어 주사하여 통증 부위를 완화시켜준다. 최근에는 프로로테라피라는 주사방법이 근막통증후군에도 아주 효과적 이란 보고를 하고 있으며, 통증 부위에 침을 맞는 것도 같은 원리의 치료방법이다. &lt;/P&gt;
&lt;DL class=exam&gt;
&lt;DT&gt;[ Best Gift 스트레칭 ] 
&lt;DD&gt;스트레칭은 근육의 긴장을 감소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노폐물이 근육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긴장을 감소시킨다. 따라서 작업 전후 또는 작업 중 틈날 때마다 하는 것이 좋다. 단, 통증을 느끼도록 무리하게 할 경우는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천천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lt;DT&gt;스트레칭 1. 어깨열기 
&lt;DD&gt;① 머리 뒤에서 두손을 깍지낀다. 이때 어깨는 활짝 펴준다. 
&lt;DD&gt;② 왼팔만 펴서 앞으로 나란히를 한다. 시선은 왼쪽 손가락 끝에 고정 
&lt;DD&gt;③ 두 다리는 움직이지 않고 왼팔을 왼쪽으로 180도 돌려준다. 시선은 손가락 끝을 따라간다. 오른쪽 어깨는 활짝 열고 3초간 유지한다. 
&lt;DD&gt;④ 반대편으로도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 
&lt;P&gt;&lt;IMG height=9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1_1013.jpg&quot; width=110&gt; &lt;IMG height=9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2_1013.jpg&quot; width=110&gt; &lt;IMG height=9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3_1013.jpg&quot; width=110&gt; &lt;IMG height=9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4_1013.jpg&quot; width=110&gt;&lt;/P&gt;
&lt;DT&gt;스트레칭 2. 하트 만들기 
&lt;DD&gt;① 먼저 파트너와 나란히 선다. 
&lt;DD&gt;② 서로의 안쪽 다리는 붙이고 양손은 위아래로 잡아주며 다리는 어깨 넓이 두 배 정도 벌려준다. 
&lt;DD&gt;③ 바깥 다리를 구부리면서 양손에 힘을 실어 서로 잡아당긴다. 
&lt;DD&gt;④ 15~20초간 유지! 
&lt;P&gt;&lt;IMG height=9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5_1013.jpg&quot; width=110&gt; &lt;IMG height=9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6_1013.jpg&quot; width=110&gt; &lt;IMG height=9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do07_1013.jpg&quot; width=110&gt;&lt;/P&gt;&lt;/DD&gt;&lt;/DL&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ninicox_1013.jpg&quot;&gt; &lt;/P&gt;
&lt;P&gt;통증이 많은 질환일수록 속설도 많다. 과연 당신이 알고 있는 근막통 증후군에 대한 상식은 O 일까? X 일까?&lt;/P&gt;
&lt;H5&gt;&lt;STRONG&gt;Q1. 단기간에 근육을 키우면 근막통 증후군에 걸리기 쉽다.&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O&lt;/STRONG&gt; - 단기간에 근육을 키우기 위하여 자기능력보다 너무 무거운 무게를 갑자기 들면 근육에 손상을 주거나 근막통 증후군을 발생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일주일에 2~3회 정도, 한 세트에 10~15회 정도 가능한 무게로 근육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이후 조금씩 무게를 올리는 방식으로 저항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lt;/P&gt;
&lt;P&gt;이와 반대로 운동을 너무 안하는 사람은 근육이 너무 약해져서 근육통증후군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적절한 근육운동이 최선책이다.&lt;/P&gt;
&lt;H5&gt;&lt;STRONG&gt;Q2. 근육통이 있는 부위에 파스를 붙이면 효과가 있다?&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X&lt;/STRONG&gt; - 근막통 증후근은 근육을 수축시키는 띠가 생길 수 있고 압통점이 생기는데 파스를 붙이면 진통작용이 있어서 통증이 없어질 수 있지만 이것은 일시적인 효과일 뿐이다. 오히려 증상을 숨겨서 악화시킬 수도 있다. 그러므로 파스제를 오래붙이는 것은 근막통증후군의 올바른 치료법은 아니다. &lt;/P&gt;
&lt;H5&gt;&lt;STRONG&gt;Q3. 근막통 증후군은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다?&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O&lt;/STRONG&gt; - 중년의 여성이 남성에 비해 1.5배 정도 근막통증후군이 더 많다. 그 이유 중 하나로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의 급격한 변화가 근육통을 일으킨다는 보고가 있다. 또한 대체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근육량이 적고 근력이 약하기 때문에 발병하기 쉽다. &lt;/P&gt;
&lt;H5&gt;&lt;STRONG&gt;Q4. 안마나 마사지가 근막통 증후군 치료에 료에 도움이 된다!&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O&lt;/STRONG&gt; - 맛사지나 안마를 통해서 근육의 혈액순환을 개선시키고 결절이 생긴 것을 풀어줄 수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좋은 치료법이다. &lt;/P&gt;
&lt;P&gt;하지만 어설프게 아픈 근육주위의 관절을 꺾는다거나 하는 방법은 하지 말아야 한다. 유럽의 프로축구 구단에는 전문 스포츠 마사지사가 항상 대기하며 선수들의 근육을 수시로 풀어준다. 그 이유는 부상 예방과 근육의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이런 방법이 근막통증후군을 치료 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lt;/P&gt;
&lt;P class=ti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def&gt;&lt;STRONG&gt;Vitamin ++&lt;/STRONG&gt;&lt;/SPAN&gt;&lt;BR&gt;&lt;STRONG&gt;혼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온찜질&lt;/STRONG&gt;&lt;BR&gt;만성적 통증은 온도가 낮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고, 손상된 조직의 회복이 늦어진다. 혈액순환이 늦어지면 영양분의 공급역시 더뎌져 치료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온찜질은 이러한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데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다.&lt;BR&gt;온찜질은 20~30분쯤 하는 것이 좋은데 온찜질의 경우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너무 뜨거운 온도를 피하고 장시간 하는 것은 금물이다.&lt;BR&gt;일반적으로 온찜질용 온습포(핫팩)를 이용하거나 찜질용 고무팩에 70도 쯤의 더운 물을 넣고 수건으로 감싼 뒤 통증 부위에 올려주어도 좋다. 만약 찜질 도구가 없을 때는 뜨거운 물에 수건을 적셔 물기 없이 짠 뒤 통증 부위에 올려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때 피부 깊은 곳까지 뜨거운 열기가 전해진다면 오히려 통증 부위가 붓거나 급성 염증 등의 역효과가 생길 수 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know_1013.jpg&quot;&gt; &lt;/P&gt;
&lt;P&gt;질병과 관련한 증후군은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져 왔다. 현대에 와서 과학적․의학적 질병으로 밝혀진 경우도 있지만 사회문화의 변화에 따른 하나의 현상으로 인식되어지기도 한다. 어디선가 들어본 듯 한 익숙한 이름들의 증후군부터 생전 처음 들어보는 증후군까지 빠르게 돌변하는 세상 속에서 생겨나는 특이한 증후군에 관해 알아보자. &lt;/P&gt;
&lt;H5&gt;&lt;STRONG&gt;뭔히하우젠 증후군&lt;/STRONG&gt;&lt;/H5&gt;
&lt;P&gt;병적으로 거짓말을 하고 그럴듯하게 이야기를 지어내고 마침내 자기도 그 이야기에 도취해버리는 증후군이다.&lt;/P&gt;
&lt;H5&gt;&lt;STRONG&gt;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증후군&lt;/STRONG&gt;&lt;/H5&gt;
&lt;P&gt;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증후군은 아주 신기한 시각적 환영을 가지고 있다. 이 증후군을 가진 환자들은 대체로 편두통을 가지고 있는데 앨리스 증후군을 앓는 환자들의 경우 물체가 작아 보이거나 커 보이거나 왜곡되어 보이거나 망원경을 거꾸로 한 것처럼 멀어 보인다고 한다. 마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주인공 앨리스가 경험했던 체험들과 흡사하다.&lt;/P&gt;
&lt;H5&gt;&lt;STRONG&gt;스탕달증후군&lt;/STRONG&gt;&lt;/H5&gt;
&lt;P&gt;명작이나 명품, 위인, 연예인, 미인 등을 접촉한 후 정서혼란, 의기소침, 피해망상 증세를 일으키는 증후군을 말한다. 멋진 작품이나, 잘생긴 사람을 보고 난 뒤, 자신의 작품이나, 자신의 애인 혹은 스스로의 외모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느끼어 스스로 자괴감에 빠져 자신감을 상실한다.&lt;/P&gt;
&lt;H5&gt;&lt;STRONG&gt;카그라스증후군&lt;/STRONG&gt;&lt;/H5&gt;
&lt;P&gt;진실한 존재를 믿지 않고 그것과 꼭 닮은 또 다른 것이 존재한다고 믿어버리는 증후군이다. 때로는 자신의 주위에 있는 것들이 그들과 꼭 닮은 어떤 걸로 바뀌어 버렸다고 착각하는 증후군으로 동생을 보고서도 자기 자신을 본 것처럼 착각을 하여 도플갱어라 말하며, 진실을 왜곡하고 그것과 닮은 다른 것으로 그 진실을 대체하려는 증후군이다.&lt;/P&gt;
&lt;H5&gt;&lt;STRONG&gt;공소증후군&lt;/STRONG&gt;&lt;/H5&gt;
&lt;P&gt;중년에 이른 가정주부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하여 회의를 품게 되는 심리적 현상으로, 마치 텅 빈 둥지를 지키고 있는 것 같은 허전함을 느끼어 정신적 위기에 빠진다고 하여 둥지 증후군이라 불리기도 한다. &lt;/P&gt;
&lt;H5&gt;&lt;STRONG&gt;스톡홀름증후군&lt;/STRONG&gt;&lt;/H5&gt;
&lt;P&gt;인질이 인질범에게 정신적으로 동화되는 현상으로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자신을 데리고 있는 인질범에게 인간적인 동정이나 연민을 느껴 인질과 정신적으로 동화되는 증후군이다.&lt;/P&gt;
&lt;P&gt;&lt;/SPAN&gt;&amp;nbsp;&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유없이 피곤한 만성피로증후군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mhoda/7161100"/>
		<id>tag:blog.daum.net,2009:samhoda.7161100</id>
	    <author>
		    <name>일루</name>
	    </author>
	    <updated>2009-11-30T09:52:09Z</updated>
	    <published>2009-11-30T09:52: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T&gt;&lt;IMG alt=&quot;비타민 스페셜 이미지&quot; src=&quot;http://pds.vitaminmd.org/photo/2009/10/0100/1258686729.jpg&quot;&gt; 
&lt;DD class=tit&gt;이유없이 피곤한 만성피로증후군 
&lt;DD class=text&gt;충분히 자고 일어나도 늘 피곤하고, 항상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면 이 증후군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바로 &lt;만성피로증후군&gt;입니다. &lt;/DD&gt;
&lt;DIV class=g_con&gt;&lt;LINK href=&quot;http://image.vitaminmd.org/denis/css/content.css&quot; type=text/css rel=stylesheet&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tellmedoc.jpg&quot;&gt; 
&lt;P&gt;많은 사람들이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특히 “만성피로 같다” “만성피로증후군인 것 같다”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만성피로와 만성피로증후군은 확연히 다르다! 만성 피로는 다른 질환으로 인해 발생하는 피로 증상이다. 주로 간기능 이상, 고혈압, 당뇨, 갑상선, 우울증, 불면증 등이 원인이다. 반면 만성피로증후군은 이러한 뚜렷한 원인 질환 없이 피로감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병원 가서 다른 혈액검사를 해도 정상으로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lt;BR&gt;이런 특징 때문에 만성피로증후군을 가볍게 여기고 그냥 참고 살아가지만 심각한 만성피로증후군은 삶의 질을 심각할 정도로 훼손하고 사회생활에 지장을 준다. 또한 다른 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다. &lt;/P&gt;
&lt;H5&gt;&lt;STRONG&gt;당신도 혹시 만성피로증후군?&lt;/STRONG&gt;&lt;/H5&gt;
&lt;H6&gt;&lt;STRONG&gt;피로도 시험&lt;/STRONG&gt;&lt;/H6&gt;
&lt;P&gt;피로도를 측정하는 국제적인 설문방법은 아래와 같다. 이 문항들은 피로로 인해서 일상생활에 얼마나 지장일 받고 있는지를 묻고 있는 것이다. 1에서 7점까지의 점수 중 자신의 피로도를 측정하고 진단받아보자.&lt;/P&gt;&lt;BR&gt;
&lt;DIV align=right&gt;&lt;STRONG&gt;전혀 아니다 &lt;= =&gt; 매우 그렇다&lt;/STRONG&gt; &lt;/DIV&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20&gt;
&lt;P&gt;1&lt;/P&gt;&lt;/TD&gt;
&lt;TD width=400&gt;
&lt;P&gt;피로하면 의욕이 없어진다 &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1&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2&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3&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4&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5&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6&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7&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gt;
&lt;P&gt;2&lt;/P&gt;&lt;/TD&gt;
&lt;TD width=400&gt;
&lt;P&gt;운동을 하면 피곤해진다 &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1&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2&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3&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4&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5&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6&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7&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gt;
&lt;P&gt;3&lt;/P&gt;&lt;/TD&gt;
&lt;TD width=400&gt;
&lt;P&gt;쉽게 피로해진다 &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1&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2&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3&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4&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5&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6&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7&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gt;
&lt;P&gt;4&lt;/P&gt;&lt;/TD&gt;
&lt;TD width=400&gt;
&lt;P&gt;피로 때문에 신체 활동이 감소한다 &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1&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2&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3&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4&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5&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6&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7&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gt;
&lt;P&gt;5&lt;/P&gt;&lt;/TD&gt;
&lt;TD width=400&gt;
&lt;P&gt;피로 때문에 종종 문제가 발생한다 &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1&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2&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3&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4&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5&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6&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7&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gt;
&lt;P&gt;6&lt;/P&gt;&lt;/TD&gt;
&lt;TD width=400&gt;
&lt;P&gt;피로 때문에 지속적인 신체 활동이 어렵다 &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1&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2&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3&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4&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5&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6&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7&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gt;
&lt;P&gt;7&lt;/P&gt;&lt;/TD&gt;
&lt;TD width=400&gt;
&lt;P&gt;피로 때문에 업무나 책임을 다 하지 못한다 &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1&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2&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3&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4&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5&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6&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7&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gt;
&lt;P&gt;8&lt;/P&gt;&lt;/TD&gt;
&lt;TD width=400&gt;
&lt;P&gt;가장 힘든 문제 3가지 중에 피로가 포함된다 &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1&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2&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3&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4&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5&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6&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7&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gt;
&lt;P&gt;9&lt;/P&gt;&lt;/TD&gt;
&lt;TD width=400&gt;
&lt;P&gt;피로 때문에 직장·가정·사회 생활에 지장을 받는다 &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1&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2&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3&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4&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5&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6&lt;/P&gt;&lt;/TD&gt;
&lt;TD width=20&gt;
&lt;P&gt;7&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gt;
&lt;P&gt;합 &lt;/P&gt;&lt;/TD&gt;
&lt;TD width=507 colSpan=8&gt;
&lt;P&gt;총 __________ 점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H6&gt;&lt;STRONG&gt;성적표 &lt;/STRONG&gt;&lt;/H6&gt;
&lt;P&gt;이 시험은 성적이 낮을수록 우등생이다. 만일 당신의 점수가 27점 이하면 당신의 피로도는 정상으로 볼 수 있다. 만일 28~44점이면 중간 정도의 피로상태이다. 만일 45점 이상이면 심각한 피로상태라고 할 수 있다. 만약 이런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었다면 &lt;만성 피로&gt;를 의심해보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1_1006.jpg&quot;&gt; &lt;/P&gt;
&lt;P&gt;만성 피로는 많지만, 만성 피로 증후군이 되기까지는 몇 가지 까다로운 조건이 더 있다. 과연 당신은 이런 증상을 겪고 있지 않은지 확인해보자.&lt;/P&gt;
&lt;DIV align=center&gt;&lt;IMG height=2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2_1006.jpg&quot; width=250&gt;&lt;IMG height=2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3_1006.jpg&quot; width=250&gt; &lt;IMG height=2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4_1006.jpg&quot; width=250&gt;&lt;IMG height=2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5_1006.jpg&quot; width=250&gt; &lt;IMG height=2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6_1006.jpg&quot; width=250&gt;&lt;IMG height=2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7_1006.jpg&quot; width=250&gt; &lt;IMG height=2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8_1006.jpg&quot; width=250&gt;&lt;IMG height=2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09_1006.jpg&quot; width=250&gt; &lt;BR&gt;&lt;/DIV&gt;
&lt;P&gt;앞서 살펴본 만성 피로와 더불어 지금의 8문항 중 4문항 이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었다면 &lt;만성피로증후군&gt;이라고 진단한다. 보시면 &lt;만성 피로&gt;는 많지만 &lt;만성피로증후군&gt;이라고 진단하는 것은 그다지 간단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대부분은 만성 피로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10_1006.jpg&quot;&gt; &lt;/P&gt;
&lt;P&gt;만일 만성피로증후군이 의심된다면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생활습관속에서 만성피로증후군을 몰아내는 방법을 Do&amp;Don't에서 찾아보자.&lt;/P&gt;
&lt;H5&gt;&lt;STRONG&gt;Don't : 피해야 할 3글자&lt;/STRONG&gt;&lt;/H5&gt;
&lt;H6&gt;&lt;STRONG&gt;알코올, 니코틴, 카페인 &lt;/STRONG&gt;&lt;/H6&gt;
&lt;P&gt;술의 알코올은 소장의 융모막을 망가뜨려 몸에 필요한 영양과 미네랄 흡수를 방해한다. 또한 담배의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 순환을 방해하고 비타민까지 파괴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커피나 콜라에 많이 들어있는 카페인은 각성 효과 때문에 일시적으로 반짝하는 효과가 있지만 오히려 피로 증상을 더 악화시키므로 줄여야 한다. 하루에 커피 2잔 정도가 적당하다&lt;/P&gt;
&lt;H6&gt;&lt;STRONG&gt;Worst Gift 설탕&lt;/STRONG&gt;&lt;/H6&gt;
&lt;P&gt;설탕은 당질이 주성분이므로 일시적으로 피로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으나 지나친 섭취는 중성지방을 높혀 동맥경화증과 비만, 당뇨로 이어지며 저항력이 떨어지고 장기적으로는 만성피로를 악화시키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lt;/P&gt;
&lt;H5&gt;&lt;STRONG&gt;Do : 피로를 풀어주는 근육운동&lt;/STRONG&gt;&lt;/H5&gt;
&lt;P&gt;&lt;IMG class=fL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11_1006.jpg&quot;&gt; &lt;SPAN class=box&gt;만성피로증후군에 가장 효과적인 운동은 바로 웨이트트레이닝과 같은 근육량을 늘리는 운동이다. 누구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 중 하나가 앞으로 나란히 스쿼트 동작이다. 이 동작은 하체와 등, 팔의 근력을 키우는데 효과적이다.&lt;/SPAN&gt; &lt;/P&gt;
&lt;P&gt;① 먼저 다리를 어깨너비보다는 약간 넓게 벌려준다.&lt;/P&gt;
&lt;P&gt;② 허리 높이에서 두 손을 주먹 쥐고, 어깨를 활짝 펴준다.&lt;/P&gt;
&lt;P&gt;③ 두 무릎을 구부려 스쿼트 자세를 취하며 동시에 두 팔을 앞으로 뻗어 준다. 이 때의 포인트는 허리를 숙이지 않고 엉덩이를 뒤로 빼야 한다. &lt;/P&gt;
&lt;P&gt;④ 다음은 다리를 펴고 일어나면서 두 팔도 다시 원위치.&lt;/P&gt;
&lt;P&gt;이 동작을 1세트로 해서 하루에 20회 정도 하면 된다.&lt;/P&gt;
&lt;H6&gt;&lt;STRONG&gt;Best Gift 다크초콜렛&lt;/STRONG&gt;&lt;/H6&gt;
&lt;P&gt;그냥 초콜릿이 아니라 다크초콜릿이다. 다크초콜렛은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더 효과적이다. 그 이유는 다크 초콜릿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 성분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만성피로 증상이 있는 사람은 세로토닌 호르몬 수치가 정상인 보다 낮다. &lt;/P&gt;
&lt;P&gt;다크 초콜릿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 피로나 전신 통증 등 만성피로 증상을 개선하는데 영향을 준다! 하지만 다크초콜릿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 그러므로 하루에 막대형 초콜릿의 1/4만 먹는 것이 가장 좋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10_1006.jpg&quot;&gt; &lt;/P&gt;
&lt;P&gt;만일 만성피로증후군이 의심된다면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생활습관속에서 만성피로증후군을 몰아내는 방법을 Do&amp;Don't에서 찾아보자.&lt;/P&gt;
&lt;H5&gt;&lt;STRONG&gt;Don't : 피해야 할 3글자&lt;/STRONG&gt;&lt;/H5&gt;
&lt;H6&gt;&lt;STRONG&gt;알코올, 니코틴, 카페인 &lt;/STRONG&gt;&lt;/H6&gt;
&lt;P&gt;술의 알코올은 소장의 융모막을 망가뜨려 몸에 필요한 영양과 미네랄 흡수를 방해한다. 또한 담배의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 순환을 방해하고 비타민까지 파괴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커피나 콜라에 많이 들어있는 카페인은 각성 효과 때문에 일시적으로 반짝하는 효과가 있지만 오히려 피로 증상을 더 악화시키므로 줄여야 한다. 하루에 커피 2잔 정도가 적당하다&lt;/P&gt;
&lt;H6&gt;&lt;STRONG&gt;Worst Gift 설탕&lt;/STRONG&gt;&lt;/H6&gt;
&lt;P&gt;설탕은 당질이 주성분이므로 일시적으로 피로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으나 지나친 섭취는 중성지방을 높혀 동맥경화증과 비만, 당뇨로 이어지며 저항력이 떨어지고 장기적으로는 만성피로를 악화시키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lt;/P&gt;
&lt;H5&gt;&lt;STRONG&gt;Do : 피로를 풀어주는 근육운동&lt;/STRONG&gt;&lt;/H5&gt;
&lt;P&gt;&lt;IMG class=fL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clinic11_1006.jpg&quot;&gt; &lt;SPAN class=box&gt;만성피로증후군에 가장 효과적인 운동은 바로 웨이트트레이닝과 같은 근육량을 늘리는 운동이다. 누구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 중 하나가 앞으로 나란히 스쿼트 동작이다. 이 동작은 하체와 등, 팔의 근력을 키우는데 효과적이다.&lt;/SPAN&gt; &lt;/P&gt;
&lt;P&gt;① 먼저 다리를 어깨너비보다는 약간 넓게 벌려준다.&lt;/P&gt;
&lt;P&gt;② 허리 높이에서 두 손을 주먹 쥐고, 어깨를 활짝 펴준다.&lt;/P&gt;
&lt;P&gt;③ 두 무릎을 구부려 스쿼트 자세를 취하며 동시에 두 팔을 앞으로 뻗어 준다. 이 때의 포인트는 허리를 숙이지 않고 엉덩이를 뒤로 빼야 한다. &lt;/P&gt;
&lt;P&gt;④ 다음은 다리를 펴고 일어나면서 두 팔도 다시 원위치.&lt;/P&gt;
&lt;P&gt;이 동작을 1세트로 해서 하루에 20회 정도 하면 된다.&lt;/P&gt;
&lt;H6&gt;&lt;STRONG&gt;Best Gift 다크초콜렛&lt;/STRONG&gt;&lt;/H6&gt;
&lt;P&gt;그냥 초콜릿이 아니라 다크초콜릿이다. 다크초콜렛은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더 효과적이다. 그 이유는 다크 초콜릿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 성분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만성피로 증상이 있는 사람은 세로토닌 호르몬 수치가 정상인 보다 낮다. &lt;/P&gt;
&lt;P&gt;다크 초콜릿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 피로나 전신 통증 등 만성피로 증상을 개선하는데 영향을 준다! 하지만 다크초콜릿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 그러므로 하루에 막대형 초콜릿의 1/4만 먹는 것이 가장 좋다.&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남편 건강의 지표 '정력'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mhoda/7161099"/>
		<id>tag:blog.daum.net,2009:samhoda.7161099</id>
	    <author>
		    <name>일루</name>
	    </author>
	    <updated>2009-11-30T09:48:57Z</updated>
	    <published>2009-11-30T09:48: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T&gt;&lt;IMG alt=&quot;비타민 스페셜 이미지&quot; src=&quot;http://pds.vitaminmd.org/photo/2009/09/2401/819085212.jpg.medium&quot;&gt; 
&lt;DD class=tit&gt;남편 건강의 지표 '정력' 
&lt;DD class=text&gt;남성의 정력. 즉 성기능은 뇌, 혈관, 신경, 호르몬 등 인체의 각 기능이 제대로 작용해야만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가 있다는 점에서 오케스트라 연주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가족의 행복을 결정짓는 남편의 성 건강에 대해 알아봅시다. &lt;/DD&gt;
&lt;DIV class=g_con&gt;&lt;LINK href=&quot;http://image.vitaminmd.org/denis/css/content.css&quot; type=text/css rel=stylesheet&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tellmedoc.jpg&quot;&gt; 
&lt;H5&gt;“좋다, 나쁘다” 정력도 객관적인 기준이 있는 건가요?&lt;/H5&gt;
&lt;P&gt;흔히 남성들은 좋은 음식을 먹으면 정력이 좋아졌다고 하고, 또 피곤한 생활이 지속되는 때에는 정력이 나빠졌다고 말을 한다. 이것은 본인이 느끼는 주관적인 생각이다. 성 만족도는 본인의 느낌, 즉 주관이 가장 중요하고 남성호르몬 수치는 컨디션에 따라 계속해서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것은 맞는 말이다. &lt;/P&gt;
&lt;P&gt;&amp;nbsp;주관적인 느낌 외에도 만족도를 결정짓는 요인이 있다. 정기적인 욕구, 발기력, 지속력 등인데 이러한 요건들을 유지시켜주는 것이 바로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다. 남성호르몬이 감소하기 시작하면 성기능이 저하되고 전반적인 정력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lt;/P&gt;
&lt;P&gt;테스토스테론은 고환에서 생성되며 정상치는 350ng/dl인데 이것보다 수치가 떨어지게 되면 성욕 저하, 발기부전 뿐만 아니라 골다공증, 우울증, 기억력 감퇴, 수면 장애 등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여성들은 폐경기를 전후해 여성호르몬이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에 갱년기 증상이 뚜렷하다. 반면 남성들은 남성호르몬이 서서히 감소하므로 감소폭이 크지 않아 갱년기 증상의 자각이 쉽지 않다. 그래서 남성들은 자신의 몸의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금주, 금연, 운동 등을 통해 건강관리를 꾸준히 해야 한다.&lt;/P&gt;
&lt;H5&gt;비뇨기과 의사들이 말하는 남성들의 3대 고민&lt;/H5&gt;
&lt;P class=subtit&gt;1위. 예전처럼 발기가 잘 안 돼요&lt;/P&gt;
&lt;P&gt;비뇨기과를 찾는 많은 남성들이 이 때문에 병원을 찾는다. 굳이 병원을 찾지 않는 사람이라도 거의 대부분의 중년 남성들은 이와 같은 고민을 한번쯤은 해 보았을 것이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남성호르몬이 감소하여 욕구와 발기 횟수가 점차 줄어들면서 느끼는 일반적인 노화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lt;/P&gt;
&lt;P&gt;남성호르몬 수치는 젊었을 때의 평균치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발기부전이 나타나는 시점에서 호르몬이 얼마나 큰 폭으로 감소했는지 알 수 없으므로 기준을 객관화 할 수 없다. 하지만 시도율과 만족도가 현저히 줄었고, 이 같은 상태가 수개월 동안 지속된다면 비뇨기과를 찾아 상담 및 치료를 받아볼 필요가 있다.&lt;/P&gt;
&lt;P&gt;발기부전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심리적 원인에 의한 것인지 신체적 이상에 의한 기질적 발기부전인지를 먼저 구별해야 한다. 심리적 원인에 의한 것이라면 정서적 안정이 우선되어야 한다. 기질적 원인 중에서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흡연과 음주가 있다. 흡연을 하게 되면 혈관이 수축하고 산소공급이 부족해져 음경해면체를 손상시키므로 발기력이 떨어진다. 또한 고환에서 테스토스테론의 생성을 관장하는 라이디히 세포는 알코올에 매우 약하므로 음주 또한 발기부전을 부추긴다. 이 외에도 스트레스, 운동부족, 비만 등은 남성호르몬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어 발기부전이 원인이 될 수 있다.&lt;/P&gt;
&lt;P&gt;발기부전 치료를 위해서는 이러한 생활습관 교정이 우선되어야 한다. 하지만 생활습관을 고쳤는데도 불구하고 발기부전이 계속되는 경우라면 남성호르몬 검사 후 호르몬을 보충해주면 호전될 수 있다.&lt;/P&gt;
&lt;P class=subtit&gt;2위. 사정이 너무 빨리 돼요&lt;/P&gt;
&lt;P&gt;많은 남성들이 성관계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가 시간이다. 국제성의학회에서 발표한 조루의 기준은 60초이다. 그러나 이 시간보다 오래 지속된다고 하더라도 개인 만족도에 따라 시간이 짧다고 느껴진다면 장애가 될 수 있다. 비뇨기과를 찾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대로 사정기간을 조정하지 못할 때 조루증이 아닌지 의심되어 병원을 찾게 되었다고 한다.&lt;/P&gt;
&lt;P&gt;조루증은 음경의 신경이 민감하여 발생하는 선척적인 조루증과 심인성 조루증으로 나뉠 수 있다. 심인성 조루증의 가장 큰 천적은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사정 기간을 자극하게 되고, 자극된 사정기간이 긴장하고 수축하여 사정이 시간이 빨라진다. 그래서 심인성 조루증인 경우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요소를 없애고 안정을 취하는 방법이 가장 좋다.&lt;/P&gt;
&lt;P&gt;심리적인 안정을 취했는데도 불구하고 치료가 되지 않으면 국소마취제를 직접 바르는 방법, 약물을 복용 하는 방법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성기 말초감각신경을 절제하여 신경을 둔하게 하는 수술을 병행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수술 역시 다른 수술과 마찬가지로 부작용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한 후에 수술을 해야 한다. &lt;/P&gt;
&lt;P class=subtit&gt;3위. 음경을 크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lt;/P&gt;
&lt;P&gt;음경 크기가 작다고 느끼는 남성들은 콤플렉스가 있어 사우나나 목욕탕 등에서 남들과 크기를 비교를 하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몸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고, 다른 사람들의 몸은 옆에서 보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더 작아 보여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 있으므로 음경 크기에 예민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lt;/P&gt;
&lt;P&gt;대부분의 남성들은 음경 크기가 클수록 정력이 셀 거라는 인식이 있어 이와 같은 고민을 한다. 하지만 크기와 정력, 즉 욕구와 지속력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 정상적인 성생활과 임신을 위해 필요한 남성의 성기는 평균 8cm이다.&lt;/P&gt;
&lt;P&gt;크기가 작아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생기는 심인성 발기부전일 경우에는 크기가 커지면 자신감이 생겨 회복이 될 수 있다. 이와 같이 자신감 회복하기 위해 실제 음경 확대술을 하는 환자도 있다. 확대술의 방법으로는 자가 지방을 이용한 미세주입술과 이식법이 있다. 그러나 정력과 크기는 지극히 주관적인 감정이므로 의학적으로는 권장하지는 않는다.&lt;/P&gt;
&lt;H5&gt;vitamin ++&lt;/H5&gt;
&lt;P class=tip&gt;&lt;STRONG&gt;남자다워지고 싶다면, 뱃살을 줄여라?&lt;/STRONG&gt;&lt;BR&gt;우리나라 30~50대 남성 직장인들의 큰 고민 중의 하나는 바로 복부 비만. 비만은 단지 미관상으로 보기 싫을 뿐만 아니라 남성의 성기능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lt;BR&gt;남성의 뱃살은 남성호르몬을 감소시키고 여성호르몬의 수치를 올라가게 한다. 이 때문에 결국 성기능 장애, 성욕과 체력 저하, 만성 피로, 기억력 감퇴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남성 갱년기 장애가 일찍 오게 된다.&lt;/P&gt;&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special02_0929.jpg&quot;&gt; 
&lt;H5&gt;강한 남자들이여, 누워서 자전거를 타라&lt;/H5&gt;
&lt;P&gt;비타민에서 누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을 가진 남성들에게 특효인 운동방법을 제안한다. 자전거는 하체 강화에 좋은 운동이지만 자주 타면 안장 맞닿는 부분에 압박이 가해진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고안해 낸 것이 바로 누워서 자전거 타기. 이 운동은 하체 뿐 아니라 항문을 감싸고 있는 골반저에 근육을 강화시켜준다. 또한 쏙 들어간 뱃살과 탄탄한 근육을 덤으로 얻을 수 있다.&lt;/P&gt;
&lt;H6&gt;&lt;STRONG&gt;운동방법&lt;/STRONG&gt;&lt;/H6&gt;
&lt;P&gt;① 하늘을 향해 눕는다. (이 운동이 익숙해지면 머리를 누워서 머리를 들고 한다)&lt;/P&gt;
&lt;P&gt;②다리 사이에 짐볼을 끼운다.&lt;/P&gt;
&lt;P&gt;③ 다리는 90℃를 만들고 다리를 볼 안쪽으로 최대한 조여준다.&lt;/P&gt;
&lt;P&gt;④ 천천히 구호를 외치면서 두발을 동시에 자전거 타듯 위 아래로 굴러준다.&lt;/P&gt;
&lt;P&gt;&lt;IMG height=85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4-1.jpg&quot; width=134&gt; &lt;IMG height=85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4-2.jpg&quot; width=138&gt; &lt;IMG height=85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4-3.jpg&quot; width=136&gt; &lt;IMG height=85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4-4.jpg&quot; width=122&gt; &lt;/P&gt;
&lt;H6&gt;&lt;STRONG&gt;잠깐! 스트레칭 먼저 하면 좋아요 &lt;/STRONG&gt;&lt;/H6&gt;
&lt;P&gt;누워서 가위 바위 보를 한다고 생각하고 스트레칭을 통해 뭉친 다리 근육을 풀어준 후 누워서 자전거 타기 운동에 들어가면 좋다.&lt;BR&gt;누워서 가위 바위 보 운동 방법은 가위는 다리를 위 아리로 크게 벌리고, 바위는 다리를 모아서 움츠리고, 보는 양 옆으로 쭉 편다. &lt;BR&gt;저녁에 부부가 함께 운동을 하면 하루 종일 지친 다리의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special03_0929.jpg&quot;&gt; &lt;/P&gt;
&lt;P&gt;여러 사람들과 함께 속 시원히 이야기를 하기 어려운 남성의 정력에 관한 이야기. 그래서 그런지 정력에 관한 속설은 유난히 많다. 과연 그 속설들이 맞는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 속설확인을 통해 알아보자. &lt;/P&gt;
&lt;H5&gt;&lt;STRONG&gt;오랫동안 성관계를 갖지 않으면 정력이 떨어진다? &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O -&lt;/STRONG&gt; 정력은 욕구와 발기 및 지속력을 두루 포함한 의미인데 오랫동안 성관계를 갖지 않으면 욕구부터가 줄게 된다. 인체의 다른 기능들도 자주 사용할수록 그 기능이 발달하는데, 성기능도 마찬가지이다. 자주 사용하면 유지가 잘 되고, 그렇지 않으면 퇴화한다. 그렇다고 해서 과도한 성생활 역시 금물이다. 다음날 피곤하지 않을 정도로 하는 것이 알맞다고 할 수 있다.&lt;/P&gt;
&lt;H5&gt;&lt;STRONG&gt;코를 심하게 골수록 정력이 떨어진다? &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O - &lt;/STRONG&gt;코골이는 호흡을 하며 몸에서 받아들이는 산소의 양을 저하시키는데, 잠을 자는 동안 이같은 경우가 계속 반복되면 폐에 공급되는 산소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발기를 다른 말로 ‘음경해면체에 산소를 공급한다’라고 표현하는데, 코골이가 심해지면 그만큼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발기 능력이 감소하게 된다. &lt;/P&gt;
&lt;H5&gt;&lt;STRONG&gt;푹신한 의자가 딱딱한 의자보다 성 건강에 좋다? &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X &lt;/STRONG&gt;- 어떤 의자든지 장기간 앉아있는 것은 성 건강에 좋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푹신하고 편안한 의자는 괜찮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이는 오히려 딱딱한 의자보다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푹신한 의자에 앉으면 자세가 흐트러지기 쉬운데 이는 허리, 엉덩이의 골격, 근육에 부담을 주게 되어 성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 또한 남성호르몬과 정자를 생산하는 역할을 하는 고환은 활발한 활동을 위해서 체온보다 고환의 온도가 3~4도 낮아야 한다. 하지만 푹신한 의자는 시트가 엉덩이 주변을 감싸 온도를 높일 수 있으므로 더욱 좋지 않다.&amp;nbsp;&amp;nbsp; &lt;/P&gt;
&lt;H5&gt;&lt;STRONG&gt;근육이 많을수록 정력이 세다? &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O -&lt;/STRONG&gt; 근육의 양이 정력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맞는 말이다. 근육의 발달은 여러 요인이 관여하지만 밑바탕이 되는 것이 바로 남성호르몬이다. 남성호르몬이 분비가 원활하지 않으면 상대적 결핍으로 뼈가 약해지고 근육의 양이 줄어들어서 살이 쳐지고 젊을 때처럼 단단한 몸매를 유지할 수 없게 된다. 즉 근육이 많다면 남성호르몬 분비가 아직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다는 간접 증거이므로 남성호르몬의 주작용 중 하나인 성적 욕구나 성기능도 잘 유지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lt;BR&gt;여기서 말하는 적정한 근육의 양은 연령에 알맞은 보기 좋을 정도의 근육을 말하는 것이므로 보디빌더와 같이 우람한 근육을 키울 필요는 없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special04.jpg&quot;&gt; &lt;/P&gt;
&lt;P&gt;젊고 건강하다고 느끼던 남편이 부쩍 피곤해하고, 지쳐 보일 때 아내들은 마음이 아프다. 우리 집안의 든든한 기둥인 남편. 남편의 최대 고민인 뱃살 쏙 빼고, 활기를 되찾게 해줄 방법을 비타민에서 찾아보자.&lt;/P&gt;
&lt;UL class=bu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
&lt;LI&gt;&lt;STRONG&gt;부부가 함께 운동한다&lt;/STRONG&gt;&lt;BR&gt;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남편 혼자 운동을 내보낸다면 재미가 없어서 금방 그만둔다. 저녁 먹은 후에는 설거지를 미루더라도 부부가 함께 운동을 나간다. 
&lt;LI&gt;&lt;STRONG&gt;채소 간식을 싸 준다&lt;/STRONG&gt;&lt;BR&gt;출출한 시간에 먹는 간식의 칼로리는 만만치 않다. 몸에 좋지 않은 인스턴트 식품 대신 먹을 방울토마토, 오이 등을 간식으로 싸 주자. 
&lt;LI&gt;&lt;STRONG&gt;마중을 나가서 계단으로 올라온다.&lt;/STRONG&gt;&lt;BR&gt;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으로 오르내리는 습관만 들여도 부족한 운동량을 채울 수 있다. 아침에는 함께 계단으로 내려가 배웅하고 퇴근할 땐 시간 맞춰 내려가 있다가 같이 올라온다. 1~2주 함께 하면서 혼자서도 계단으로 오르는 습관을 들인다. 
&lt;LI&gt;&lt;STRONG&gt;운동 후엔 스포츠 마사지를 해준다.&lt;/STRONG&gt;&lt;BR&gt;하기 싫고 힘든 운동을 꾸준히 하게 하려면 당근이 필요하다. 운동 후 아내가 해주는 스포츠 마사지는 남편들이 운동을 계속하는 원동력이 된다. 
&lt;LI&gt;&lt;STRONG&gt;옷은 딱 맞는 치수로 구입한다.&lt;/STRONG&gt;&lt;BR&gt;배가 나왔다고 헐렁한 옷을 입으면 경각심이 떨어진다. 딱 맞는 옷을 입으면 몸이 긴장을 해서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lt;LI&gt;&lt;STRONG&gt;아침에 찬물 한 잔을 따라 준다.&lt;/STRONG&gt;&lt;BR&gt;아침에 찬물을 마시면 장운동을 도와 변비를 막고, 가스 때문에 헛배가 부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lt;LI&gt;&lt;STRONG&gt;간식거리는 아예 밖에 내놓지 않는다&lt;/STRONG&gt;&lt;BR&gt;사람의 마음이란 먹을 것을 보면 더 먹고 싶어진다. 식사 시간이 지나면 식탁은 모두 치우고 아이들 간식거리도 안 보이는 곳에 넣어 둔다. 
&lt;LI&gt;&lt;STRONG&gt;집에 돌아오면 생과일 주스를 한 잔 준다.&lt;/STRONG&gt;&lt;BR&gt;저녁 식사하기 30분 전에 생과일 주스를 마시면 포만감 때문에 밥 먹는 양이 줄어든다. 산을 자극하지 않는 토마토나 바나나 주스가 좋다. 
&lt;LI&gt;&lt;STRONG&gt;현미밥은 기본, 저칼로리 식단을 짠다.&lt;/STRONG&gt;&lt;BR&gt;양껏 먹지 못하고 운동만 하면 다이어트는 실패할 확률이 높다. 포만감은 있되, 칼로리가 낮은 저칼로리 식단으로 배부르고, 살 안 찌개 먹도록 돕자. &lt;/LI&gt;&lt;/UL&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아내 건강의 적신호 '변비'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mhoda/7161098"/>
		<id>tag:blog.daum.net,2009:samhoda.7161098</id>
	    <author>
		    <name>일루</name>
	    </author>
	    <updated>2009-11-30T09:45:30Z</updated>
	    <published>2009-11-30T09:45: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T&gt;&lt;IMG alt=&quot;비타민 스페셜 이미지&quot; src=&quot;http://pds.vitaminmd.org/photo/2009/09/2200/607076531.jpg.medium&quot;&gt; 
&lt;DD class=tit&gt;아내 건강의 적신호 '변비' 
&lt;DD class=text&gt;누구에게 말하기 창피한 질병 변비. 하지만 변비는 장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척도가 될 수 있습니다. 보통은 변비를 사소한 증상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각종 대장질환이나 대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lt;/DD&gt;
&lt;DIV class=g_con&gt;&lt;LINK href=&quot;http://image.vitaminmd.org/denis/css/content.css&quot; type=text/css rel=stylesheet&gt;&lt;IMG height=95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tellmedoc.jpg&quot; width=584&gt; 
&lt;H5&gt;건강한 변의 기준이 따로 있나요?&lt;/H5&gt;
&lt;P&gt;우선 규칙적인 배변 습관이 최우선이다. 개인의 생활습관과 식습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한 번이 정확한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니다. 1일 2회든, 주 2회든 규칙적으로 배변을 보는 습관이 있다면 정상적인 배변 활동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lt;/P&gt;
&lt;P&gt;다음으로 건강한 변의 기준은 색, 묽기, 모양 등이다. 황갈색의 굵고 긴 바나나변이 가장 건강한 변이라고 할 수 있다. 바나나 변을 보는 사람들은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고 있고, 변이 통과하는 대장과 직장의 벽이 깨끗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변 색깔이 검을 경우에는 위장출혈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단, 먹는 음식에 따라 또는 빈혈약 복용 시에도 검은 변이 나올 수 있으므로 이와 같은 상황은 제외해야 한다.&lt;/P&gt;
&lt;H5&gt;가고파 씨가 화장실에 가지 못하는 이유&lt;/H5&gt;
&lt;P&gt;30대 주부인 가고파 씨. 가고파 씨의 하루는 화장실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침에 일어나 물 한잔 마시고 화장실로 직행. 화장실에서 소식을 기다려 보지만 일주일째 감감 무소식이다. 이렇게 며칠째 화장실을 가지 못할 때에는 얼굴이 노랗게 변하고, 속도 부글부글하다. 뿐만 아니라 괜히 남편과 아이들에게 신경질이 나기도 한다. 가고파 씨가 이렇게 화장실에서 사투를 벌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lt;/P&gt;
&lt;P class=subtit&gt;첫 번째 원인 잔반 처리&lt;/P&gt;
&lt;P&gt;살림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주부들은 대개 남편이나 아이들이 남긴 반찬으로 식사를 대충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럴 경우에는 섬유질 등 꼭 필요한 음식물을 골고루 섭취하지 못할 수도 있고, 먹는 양이 일정하지 않는 등 불규칙한 식사 습관으로 인해 변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대장이 운동을 하려면 음식물 찌꺼기라는 일거리가 있어야 하는데, 끼니를 거르게 되면 대장 운동이 둔해져서 변비가 될 수 있다.&lt;/P&gt;
&lt;P class=subtit&gt;두 번째 원인 여성호르몬, 임신과 출산&lt;/P&gt;
&lt;P&gt;여성의 월경과 배란의 리듬을 결정짓는 호르몬 중 황체 호르몬은 근육의 수축을 억제하려는 성질이 있어 대장의 연동 운동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그래서 황체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는 배란에서 월경까지의 기간에는 변비가 생기기 쉽다. 또한 여성들은 임신과 출산을 통해 골반저 근육이 약해져 변을 내보내는 힘이 남자보다 약하다. 남성보다 배의 근력이 약한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amp;nbsp;&amp;nbsp; &lt;/P&gt;
&lt;P class=subtit&gt;세 번째 원인 민감한 성격&lt;/P&gt;
&lt;P&gt;&amp;nbsp;여성들 중에는 여행을 가면 화장실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신경이 예민해 환경의 변화에 쉽게 좌우되기 때문이다. 또한 밖에서 활동을 할 때 변의가 오면 부끄러움으로 인해 참는 경향이 있는데, 변의가 느껴지는 데도 불구하고 자꾸 참게 되면 변비에 걸릴 확률이 높다.&amp;nbsp; &lt;/P&gt;
&lt;H5&gt;변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lt;/H5&gt;
&lt;P&gt;대변의 모양과 색깔은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바로미터이다. 그래서 아침마다 변을 확인하는 것은 건강 생활의 기본이다. 변의 상태로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방법을 자가진단에서 알아보자.&lt;/P&gt;
&lt;P class=subtit&gt;길고 굵은 바나나 변&lt;/P&gt;
&lt;P&gt;바나나 모양의 황갈색 변이 가장 건강한 변이라고 할 수 있다. &lt;BR&gt;건강한 변을 보려면 식이섬유의 역할이 중요하다. 식이섬유는 소화액에도 녹지 않고 장으로 내려가 장안에 불필요하게 남아있는 지방과 독소를 배출해준다. 변비가 있는 사람이 바나나 변을 보려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바나나, 고구마, 팥 등을 많이 먹으면 효과가 있다. &lt;/P&gt;
&lt;P class=subtit&gt;굵고 짧은 변&lt;/P&gt;
&lt;P&gt;이런 변을 보는 경우는 대개 수분과 섬유질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변의 묽기도 딱딱할 가능성이 높아서 항문에 자극이 심해 치질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섬유질이 많은 음식과 수분 섭취를 늘리면 바나나 변을 볼 가능성이 높다. &lt;/P&gt;
&lt;P class=subtit&gt;가느다란 변&lt;/P&gt;
&lt;P&gt;변이 가늘다는 것은 대변이 지나가는 통로가 좁거나 항문근육이 약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는 일시적으로 식욕이 없다거나 식사량이 줄어들 때에 나타나는 증상일 수도 있다. 이 밖에도 배변을 방해하는 항문 부근의 질병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계속해서 이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혈변이 섞여 나온다든가 할 때에는 전문의를 찾아가 상담을 받아 보아야 한다. &lt;/P&gt;
&lt;P class=subtit&gt;토끼 똥 모양 변&lt;/P&gt;
&lt;P&gt;경련성 변비 환자들에게서 많은 유형이다. 가스는 늘 차있지만 변이 잘 안 나와서 화장실에서 땀 흘리는 사람들이 이에 속한다. 경련성 변비일 경우에는 하루 세 번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소화하기 쉬운 음식, 과일 등을 많이 먹고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향신료, 신맛이 강한 음식, 알코올 등은 피해야 한다. &lt;/P&gt;
&lt;H5&gt;vitamin ++&lt;/H5&gt;
&lt;P class=tip&gt;&lt;STRONG&gt;황금똥이 건강의 상징이다? &lt;/STRONG&gt;&lt;BR&gt;아기들의 노란 대변을 일컬어 ‘황금똥’이라 하는데, 황금똥은 주로 모유를 먹는 어린 아기들의 변에서 볼 수 있다. 그래서 모유나 우유를 먹는 어린 아기들에게는 황금똥이 건강의 상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채소, 과일, 잡곡, 고기, 생선 등을 먹기 시작하면 성분에 따라 변 색깔이 바뀌기 때문에 이유식을 시작한 아기들이나 성인의 경우 꼭 황금색이어야 한다고 할 수 없다.&lt;/P&gt;&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lt;IMG height=95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090922_head_02.jpg&quot; width=584&gt; 
&lt;H5&gt;스페셜 비법 - 변비 탈출 운동&lt;/H5&gt;
&lt;P&gt;당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모른다. 변비에 좋다는 음식을 찾아 먹고, 화장실에 앉아서 아무리 힘을 주어도 해결되지 않는 변비. 마지막 해결책으로 변비약까지 복용하게 되는데, 변비약을 습관적으로 복용할 경우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대신 비타민에서 제안하는 변비 탈출 운동으로 변비를 시원하게 해결해 보자.&amp;nbsp;&lt;/P&gt;
&lt;H6&gt;등 어부바 운동&lt;/H6&gt;
&lt;P&gt;대장을 쫙 펴줬다 오므렸다 하는 몸풀기 운동으로 일명 등 어부바 운동이다. 부부끼리 서로 하면 금슬도 좋아질 듯하다.&lt;/P&gt;
&lt;P&gt;&lt;IMG class=fL height=139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3-1.jpg&quot; width=200&gt; &lt;STRONG&gt;운동 방법 &lt;/STRONG&gt;&lt;BR&gt;① 부부가 함께 등을 대고 서서 손을 위로 올려 잡는다.&lt;BR&gt;② 남편이 먼저 아내의 엉덩이 아래 엉덩이를 바치고 앞으로 숙인다. 이 자세를 10초간 유지한다.&lt;BR&gt;③ 역할을 바꿔 반대로 한다. &lt;/P&gt;
&lt;H6&gt;물고기 헤엄 운동&lt;/H6&gt;
&lt;P&gt;누워서 물고기가 헤엄을 치듯 움직이는 운동으로 장운동을 도와준다. 시간제한을 두고 가족들과 함께 누가 빨리 목표지점까지 가나 대결해도 좋다. &lt;/P&gt;
&lt;P&gt;&lt;IMG class=fL height=143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3-2.jpg&quot; width=200&gt; &lt;STRONG&gt;운동 방법 &lt;/STRONG&gt;&lt;BR&gt;① 위에 바로 누워서 팔 다리를 쭉 편다.&lt;BR&gt;② 팔과 다리를 지느러미처럼 모으고 물고기가 헤엄을 치 듯 좌우로 움직이며 위로 올라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height=10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090922_head_03.jpg&quot; width=584&gt; &lt;/P&gt;
&lt;P&gt;누구에게 속 시원히 물어보기 민망한 변비에 관한 속설들, 비타민 속설확인을 통해 알아보자.&lt;/P&gt;
&lt;P&gt;&lt;STRONG&gt;① 변비일수록 방귀 냄새가 독하다? &lt;/STRONG&gt;&lt;BR&gt;&lt;STRONG&gt;정답은 X &lt;/STRONG&gt;- 방귀 냄새는 유황 성분에 의해 좌우된다. 따라서 대장 내 변의 유무와는 상관이 없기 때문에 변비와 냄새는 관계가 없다. 다만, 먹는 음식에 따라서 냄새가 더 날수도, 덜 날수도 있다. 유황성분이 많이 포함된 육류와 달걀, 치즈 등을 먹었을 경우에는 냄새가 심해지는 경향이 있고, 반대로 식물성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했을 때에는 냄새가 덜하다. &lt;/P&gt;
&lt;P&gt;&lt;STRONG&gt;② 대변은 아침에 보는 것이 가장 좋다? &lt;/STRONG&gt;&lt;BR&gt;&lt;STRONG&gt;정답은 O -&lt;/STRONG&gt; 음식이 위 속으로 들어가면 위대장 반사운동으로 인해 변의를 느끼게 된다. 위대장 반사운동은 아침 식사 후에 가장 활발하게 일어난다. 그래서 변비가 있는 사람들은 아침식사를 한 후 배변을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식사가 어려우면 냉수나 우유 등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lt;BR&gt;다만 너무 오랫동안 화장실에 앉아 있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으므로 5분 정도 화장실에 앉아 있다가 변의가 느껴지지 않으면 화장실에서 나와야 한다.&amp;nbsp;&amp;nbsp; &lt;/P&gt;
&lt;P&gt;&lt;STRONG&gt;③ 만성변비가 있으면 손발이 붓는다? &lt;/STRONG&gt;&lt;BR&gt;&lt;STRONG&gt;정답은 X&lt;/STRONG&gt; - 다리가 붓는 질환 즉, 당뇨병성 신부전증, 갑상선 질환, 요독증 등의 증상 중의 하나가 하지 부종과 변비이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변을 오랫동안 못 보면 손발이 부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변비로 인해 손발이 붓는다는 의학적 근거는 없다.&amp;nbsp;&amp;nbsp; &lt;/P&gt;
&lt;P&gt;&lt;STRONG&gt;④ 밥을 급하게 먹으면 변비가 생길 수 있다? &lt;/STRONG&gt;&lt;BR&gt;&lt;STRONG&gt;정답은 O - &lt;/STRONG&gt;밥을 급하게 먹거나 폭식을 하는 것, 또는 아주 적은 양을 먹거나 불규칙하게 먹는 식습관은 장운동에 무리를 주며 복부비만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대장 통과 시간을 지연시킬 수 있다. 또한 우리의 위 속에는 각종 효소분비와 위장운동을 돕는 말트(장과 연관된 림프조직)라는 면역기관이 있는데 밥을 빨리 먹거나 폭식을 하면 말트의 기능이 손상을 받게 된다. 말트가 손상을 받아 위의 운동이 약해져 소화기능이 더뎌지면 만성소화불량, 변비, 설사 등 대장 장애가 일어나게 된다. &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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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병의 상징 '뱃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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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amhoda.7161097</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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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일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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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30T09:43:37Z</updated>
	    <published>2009-11-30T09:43: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T&gt;&lt;IMG alt=&quot;비타민 스페셜 이미지&quot; src=&quot;http://pds.vitaminmd.org/photo/2009/09/2200/695692751.jpg.medium&quot;&gt; 
&lt;DD class=tit&gt;질병의 상징 '뱃살' 
&lt;DD class=text&gt;아저씨의 상징이자 모든 질병의 상징 뱃살! 중년남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뱃살은 부부간의 금실과 가족의 행복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뱃살에 관한 궁금증과 뱃살을 없애는 운동법, 생활습관을 소개합니다. &lt;/DD&gt;
&lt;DIV class=g_con&gt;&lt;LINK href=&quot;http://image.vitaminmd.org/denis/css/content.css&quot; type=text/css rel=stylesheet&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tellmedoc.jpg&quot;&gt; 
&lt;H5&gt;아내들의 뱃살보다 더 위험한 남편들의 뱃살&lt;/H5&gt;
&lt;P&gt;비만의 정도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아내의 뱃살, 즉 여자는 피하 지방이 문제가 되고 남편의 뱃살은 내장 지방이 문제가 된다.&lt;/P&gt;
&lt;P&gt;복부 CT촬영(그림)을 보면 내장지방은 빨간색으로 피하지방은 노란색으로 표시하였는데 남편들에게서 더욱 많은 양의 내장지방이 보인다. 그런데 의학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바로 이 내장비만이다. 내장비만은 간으로 이동하여 당대사와 지방대사에 영향을 미쳐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뇌졸중 등 만성 질환들의 주범이자 조기사망의 원인이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제거해야한다.&lt;/P&gt;
&lt;P&gt;&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2-1.jpg&quot; width=177&gt;&amp;nbsp;&amp;nbsp; &lt;IMG height=12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2-2.jpg&quot; width=166&gt;&lt;/P&gt;
&lt;P&gt;&lt;SPAN class=def&gt;&lt;남편 VS 아내 피하지방 복부CT&gt; &lt;남편 VS 아내 내장지방 복부CT&gt;&lt;/SPAN&gt;&lt;/P&gt;
&lt;H5&gt;아저씨의 상징 뱃살의 원인&lt;/H5&gt;
&lt;P&gt;유독 남성들에게 위험한 뱃살은 야근과 야식, 불규칙한 식사, 과도한 술자리, 흡연 등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대사증후군의 위험에 쉽게 노출된다.&lt;/P&gt;
&lt;P&gt;또한 남자들은 우울해도 뱃살이 찔 수 있는데, 우울하고 외로우면 세로토닌,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과 같은 뇌의 화학물질이 감소하게 된다. 이때, 이런 뇌의 화학 물질을 자극하기 위해 먹을 것을 계속 찾게 되고 이것이 뱃살의 원인이 된다.&lt;/P&gt;
&lt;P&gt;평소 무덤덤해 보이는 남편이라도 여자 못지않게 감정에 민감해질 수 있다. 이러한 스트레스나 우울증이 원인이 되어 살이 찔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아내들이 남편의 기분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lt;/P&gt;
&lt;P&gt;100개의 보약 보다 집에 왔을 때 편안하고 기분 좋게 하는 말 한마디와 행동이 오히려 남편의 건강을 위한 지름길임을 잊지 말자.&lt;/P&gt;
&lt;H5&gt;Vitamin ++&lt;/H5&gt;
&lt;P class=tip&gt;&lt;STRONG&gt;복부비만 체크 &lt;/STRONG&gt;&lt;BR&gt;&lt;STRONG&gt;측정방법 하나 :&lt;/STRONG&gt; 허리둘레가 35인치 이상은 복부비만으로 볼 수 있다.&lt;BR&gt;&lt;STRONG&gt;측정방법 둘 :&lt;/STRONG&gt; 허리둘레÷엉덩이 둘레가 0.95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볼 수 있다.&lt;BR&gt;예) 허리둘레가 97cm, 엉덩이 둘레 100cm인 남자의 경우 97÷100=0.97로 복부비만이다. &lt;/P&gt;&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090915_head_02.jpg&quot;&gt; 
&lt;P&gt;복부의 형태로 뱃살의 유형과 위험도를 체크할 수 있다.&lt;/P&gt;
&lt;P&gt;연령이 증가할수록 아랫배에서 윗배, 옆구리에서 남산형과 같이 동그란 모양으로 변화하는데 위험한 순서대로 나열한다면 수박형-거미형-핸들형-표주박형으로 볼 수 있다.&lt;/P&gt;
&lt;P&gt;&lt;IMG class=fL height=122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2-3.jpg&quot; width=173&gt; &lt;STRONG&gt;윗배 볼록 (거미형)&lt;/STRONG&gt;&lt;BR&gt;복부는 거비처럼 볼록하고 팔다리는 가늘고 내장지방이 높은 편이다. 주로 음식, 흡연, 음주가 원인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고혈압, 당뇨, 고지혈 등 성인병의 주범이 된다.&lt;BR&gt;주로 중년남성에게 많이 나타난다.&lt;/P&gt;
&lt;P&gt;&lt;IMG class=fL height=122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2-4.jpg&quot; width=173&gt; &lt;STRONG&gt;아랫배 볼록 (표주박형)&lt;/STRONG&gt;&lt;BR&gt;엉덩이나 허벅지 등에 지방이 몰려있는 형태로 피하지방이 많으며, 남성보다는 여성들에게 주로 많이 볼 수 있다.&lt;BR&gt;내장비만이 심한 형태는 아니기 때문에 건강에는 미치는 위험성은 조금 낮지만 복근이 약하기 때문에 미용적으로 관리가 필요하다.&lt;BR&gt;주로 20~30대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며 변비가 심해질 수 있다.&lt;/P&gt;
&lt;P&gt;&lt;IMG class=fL height=122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2-5.jpg&quot; width=175&gt; &lt;STRONG&gt;옆구리 볼록 (핸들형)&lt;/STRONG&gt;&lt;BR&gt;복부의 양 옆 부분에 피하지방이 상당히 많고 살이 늘어져있는 상태로 피하지방이 높은 편이다. &lt;BR&gt;주로 출산 이후 여성에게서 많이 볼 수 있다.&lt;/P&gt;
&lt;P&gt;&lt;IMG class=fL height=123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2-6.jpg&quot; width=175&gt; &lt;STRONG&gt;남산 (수박형)&lt;/STRONG&gt;&lt;BR&gt;복부에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이 가득 차 있는 상태로 배 모양이 공처럼 동그랗다. 이러한 경우 살이 쉽게 빠지기 힘들고 질환에 노출이 되면 치료도 힘든 편이다. 로 중년 남성에 많이 나타나는 형태로 성인병과 합병증이 가장 많이 생기는 유형이니 즉각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090915_head_03.jpg&quot;&gt; &lt;/P&gt;
&lt;H5&gt;&amp;nbsp;“짐볼 위에서 윗몸 일으키기”&lt;/H5&gt;
&lt;P&gt;뱃살을 줄이려면 복근운동과 함께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면 좋다. 복근강화에 좋은 짐볼 윗몸일으키기는 시선을 정면으로 하고 볼 위에 누워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것으로 무엇보다 둥근 볼 위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lt;/P&gt;
&lt;P&gt;유산소운동과 함께 하면 좋고 집에서도 손쉽게 하실 수 있는 복근 운동법을 함께 해보자.&lt;/P&gt;
&lt;P&gt;&lt;IMG height=115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2-7.jpg&quot; width=161&gt; &lt;IMG height=115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2-8.jpg&quot; width=162&gt; &lt;IMG height=115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2-9.jpg&quot; width=162&gt;&lt;BR&gt;&lt;IMG height=115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2-10.jpg&quot; width=161&gt; &lt;IMG height=115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2-11.jpg&quot; width=162&gt; &lt;IMG height=115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2-12.jpg&quot; width=162&gt; &lt;/P&gt;
&lt;P&gt;① 짐볼의 둥근 부분에 등의 굴곡이 닿도록 눕는다.&lt;BR&gt;② 팔로 머리를 받히고 발은 바닥에 어깨만큼 벌려 직각으로 몸을 지탱한다.&lt;BR&gt;③ 윗 복부에 힘을 주면서 천천히 상체를 올렸다 내려온다.&lt;BR&gt;④ 올릴 때는 어깨가 짐 볼에 떨어지도록 올리고, 내릴 때는 천천히 복부의 자극을 느끼면&amp;nbsp;서 머리가 땅에 닿지 않게 내려온다. 이때 팔이나 목의 힘보다는 복부의 힘을 이용한다.&lt;BR&gt;c 올릴 때는 호흡을 들이 마시고 내려올 때는 호흡을 내뱉는다.&lt;BR&gt;한번에 15개씩 3세트를 일일 2회 정도 하는 것이 좋다.&lt;/P&gt;
&lt;P class=tip&gt;&lt;STRONG&gt;뱃살을 없애는 좋은 습관들 &lt;/STRONG&gt;&lt;BR&gt;■ 음식은 30번 이상 천천히 씹어서 먹는다.&lt;BR&gt;■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한다.&lt;BR&gt;■ 취미생활을 만들어 생활에 활력을 준다.&lt;BR&gt;■ 간단한 체조라도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lt;BR&gt;■ 음료수나 커피보다는 물을 자주 마신다.&lt;BR&gt;■ 아침, 점심, 저녁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한다.&lt;BR&gt;■ 술자리에서는 식사를 먼저 해 포만감을 느낀 후 술을 마시면 안주나 술의 양을 줄일 수 있다.&lt;BR&gt;■ 술자리는 1주일에 2회 이상을 넘기지 않는다.&lt;BR&gt;■ 안주는 저칼로리 안주를 선택하고 적은 양을 먹는다. &lt;/P&gt;&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090915_head_04.jpg&quot;&gt; 
&lt;P&gt;남편들의 뱃살, 과연 운동을 싫어하고 술과 야식을 즐기는 습관 때문일까? 남편의 뱃살에 관해 당신이 알고 있는 상식이 옳은 것인지 속설 OX에서 확인해 보자.&lt;/P&gt;
&lt;P&gt;&lt;STRONG&gt;① 술 배와 나이 배는 모양이 다르다?&lt;/STRONG&gt;&lt;BR&gt;&lt;STRONG&gt;정답은 X &lt;/STRONG&gt;- 배가 나오는 모양은 단순히 음주와 같은 식습관과 세월에 따른 나잇살 등의 차이라기보다는 성별과 연령에 따라 다르다. 남자는 보통 90cm, 36인치가 넘으면 복부 비만을 의심할 수 있는데 모양에 따라 건강의 위험도도 다르다.&lt;/P&gt;
&lt;P&gt;&lt;STRONG&gt;② 배가 나올수록 정력이 약해질 수 있다?&lt;/STRONG&gt;&lt;BR&gt;&lt;STRONG&gt;정답은 O &lt;/STRONG&gt;- 어느 정도 나온 뱃살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90cm 이상으로 배가 점점 나오게 된다면 정력과 관계가 있다. 크게 외형적으로 뱃살이 나오면 7kg당 음경이 1cm씩 안쪽으로 함몰되고, 이런 음경 왜소증으로 인한 심리적 위축은 발기부전의 원인이 된다.&lt;BR&gt;그리고 의학적으로 내장 비만은 성적욕구로 연결되는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감소시켜 전반적인 남성의 기능을 떨어뜨린다.&lt;/P&gt;
&lt;P&gt;&lt;STRONG&gt;③ 복근운동을 하면 뱃살이 빠진다? &lt;/STRONG&gt;&lt;BR&gt;&lt;STRONG&gt;정답은 X &lt;/STRONG&gt;- 남편들이 흔히 뱃살을 뺀다고 하면 주로 복근운동만을 하는데, 복근 운동은 뱃살자체를 빼주는 기능보다는 말 그대로 근육을 강화시키는 기능을 한다. 진짜 뱃살을 빼려면 반드시 걷거나 뛰는 유산소 운동을 함께 병행해주어야 큰 효과를 볼 수 있다.&lt;/P&gt;
&lt;P&gt;&lt;STRONG&gt;④ 아내의 잔소리가 심해지면 뱃살이 나온다?&lt;/STRONG&gt;&lt;BR&gt;&lt;STRONG&gt;정답은 O &lt;/STRONG&gt;- 남편의 뱃살은 흔히 술이나 음식 과다 섭취가 주범일 거라 생각하는데, 이보다 더 큰 원인은 바로 &lt;스트레스&gt;와 &lt;감정변화&gt;다. 남편들의 스트레스 1위가 직장, 2위가 바로 아내들의 잔소리인 만큼, 실제로 나이가 들수록 남편들이 아내보다 더 소심하고 민감해져서 감정에 따른 신체변화가 잘 나타난다.&lt;/P&gt;
&lt;P&gt;&lt;STRONG&gt;⑤ 바쁘게 지내도 살이 찌는데, 너무 바빠도 살찌는 호르몬이 나오나?&lt;/STRONG&gt;&lt;BR&gt;&lt;STRONG&gt;그럴 수 있다. &lt;/STRONG&gt;- 바쁜 것과 살이 찌는 것이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건 아니지만 바쁘면 본인의 식습관에 관심이 떨어져 살이 찔 수 있다. 실제로 얼마 전 미국의 한 대학에서 마지막 식사를 기억하는 것이 살 빼는데 효과적이라는 흥미로운 연구를 발표했다. 아무래도 마지막 먹은 음식을 기억하는 것이 식욕을 억제시켜 군것질을 덜 하게 된다는 것이니 이것 역시 심리와 음식섭취가 관련 있다는 연장선이다. 물론 기본적인 식습관과 운동이 필수라는 건 잊지 말아야 한다.&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뇌 건강 위협하는 '건망증'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mhoda/7161096"/>
		<id>tag:blog.daum.net,2009:samhoda.7161096</id>
	    <author>
		    <name>일루</name>
	    </author>
	    <updated>2009-11-30T09:34:06Z</updated>
	    <published>2009-11-30T09:34: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T&gt;&lt;IMG alt=&quot;비타민 스페셜 이미지&quot; src=&quot;http://pds.vitaminmd.org/photo/2009/09/2200/2076400634.jpg.medium&quot;&gt; 
&lt;DD class=tit&gt;뇌 건강 위협하는 '건망증' 
&lt;DD class=text&gt;나이가 들수록 건망증이 심해집니다. 처음에는 ‘별거 아니겠지’ 하고 넘기다가도 ‘혹시 늙은 건 아닌가? 벌써 치매가 시작된 건 아닌가?’ 하는 걱정에 의기소침해져 심각한 우울증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lt;/DD&gt;
&lt;DIV class=g_con&gt;&lt;LINK href=&quot;http://image.vitaminmd.org/denis/css/content.css&quot; type=text/css rel=stylesheet&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tellmedoc.jpg&quot;&gt; 
&lt;H5&gt;건망증과 치매 어떤 차이가 있나요?&lt;/H5&gt;
&lt;P&gt;&amp;nbsp;건망증은 뇌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지만,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낄 정도로 기억력이 감퇴하는 망각현상이다. 누구나 일상적으로 겪을 수 있고, 일시적으로 나타나며 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주지 않는 정도이며 의학적인 진단은 아니다.&lt;/P&gt;
&lt;P&gt;반면 치매는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뇌세포에 손상이 가해져 나타나는 질환이다. 치매일 때에는 MRI 촬영을 통해서 뇌 세포가 손상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람이 어떤 사물이나 상황을 보면 뇌에 입력이 되는데, 이때 단기 기억에서 장기 기억으로 기억력을 강화해주는 ‘해마’라는 부분을 통과해 오랫동안 기억을 하게 된다. 치매는 해마 부분이 손상되어 기억을 해내지 못하는 질환이다.&lt;/P&gt;
&lt;P&gt;건망증과 치매를 쉽게 구분하는 한 예가 있다. 매일 은행 업무를 보던 사람이 어느 날 은행에 가서 출금을 하려고 하는데, 비밀번호가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건망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매일 하던 일인 출금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 안절부절 하게 된다면 치매를 의심해 보아야 한다. &lt;/P&gt;
&lt;H5&gt;뇌 세포 손상에 의한 치매&lt;/H5&gt;
&lt;P&gt;&lt;IMG height=142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1-1.jpg&quot; width=235&gt;&lt;BR&gt;&lt;SPAN class=def&gt;&lt;정상인과 치매 초기 환자의 뇌 MRI사진&gt;&lt;/SPAN&gt;&lt;/P&gt;
&lt;P&gt;&amp;nbsp;치매 초기 환자의 뇌 사진을 보면 해마 부분이 손상되어 있고 그 부분에 물이 차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상태일 때에는 건망증처럼 기억력이 깜빡깜빡 하는 증상이 나타난다. 뇌 세포가 이 정도로 손상이 됐을 때 치료를 하면 치매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 하지만 뇌세포는 일단 손상이 되면 다시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늦게 발견하면 회복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lt;/P&gt;
&lt;P&gt;다른 질병과 같이 치매도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기억장애는 나이가 들면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넘기지 말고, 병원에서 정확한 진찰을 받아 기억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예방약을 복용하여 치매를 예방해야 한다. &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090908_head_02.jpg&quot;&gt; &lt;/P&gt;
&lt;P&gt;40대 주부인 나상실 씨. 남편이 나상실 씨를 부르는 애칭은 ‘그 것’이다. 출산 전만 해도 기억력 좋기로 유명했던 나상실 씨. 하지만 출산을 하고 난 후부터 기억력이 급격히 감퇴해 말하려고 하는 물건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 항상 “그 것 좀 갖다 줘, 그 거 있잖아” 라는 말을 달고 살기 때문이다. 그녀의 건망증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외출이라도 한 번 할라치면 두고 가는 물건이 있지는 않은지, 가스불, 전깃불은 제대로 껐는지 확인하기 위해 몇 번이나 들락날락 한다. 나상실 씨의 건망증, 대체 원인이 뭘까? &lt;/P&gt;
&lt;H5&gt;첫 번째 원인 스트레스&lt;/H5&gt;
&lt;P&gt;잠깐이라도 눈을 뗄 수 없는 아이들, 챙겨야 할 집안 대소사 등으로 인해 많은 주부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다. 바로 이 스트레스가 건망증의 주된 원인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티졸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코티졸은 뇌의 기억을 담당하는 부위인 해마의 신경세포들을 손상시켜 기억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또한 스트레스는 불안을 유발하고 선택적인 집중을 어렵게 해서 기억 형성을 방해한다. 장기간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한 기억력 감퇴를 경험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lt;/P&gt;
&lt;H5&gt;두 번째 원인 우울증&lt;/H5&gt;
&lt;P&gt;우울증은 집중력, 기억력 저하 등 인지기능 장애를 동반한다. 치매를 의심해 병원을 찾는 환자 중 우울증 진단을 받는 사람이 있을 정도이며 우울증을 ‘가성치매’라고 할 정도로 우울증과 기억력 저하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 &lt;/P&gt;
&lt;H5&gt;세 번째 원인 단순 노동 혹은 과도한 두뇌 사용&lt;/H5&gt;
&lt;P&gt;기억은 입력되고(눈으로 봄), 기억되고(뇌에 저장), 출력(떠오름)되는 과정을 거친다. 이러한 기억 능력도 훈련이 될수록 발달한다. 하지만 주부들이 하는 가사노동은 대부분 단순한 일들이다 보니 깊이 생각하지 않아 뇌에 지적인 자극이 없게 되고 이러한 일이 반복되면 건망증이 나타날 확률이 더 높다. 반대로 두뇌를 과도하게 사용하여 뇌가 혹사당할 때에도 기억력 감퇴가 나타난다.&amp;nbsp; &lt;/P&gt;
&lt;H5&gt;네 번째 원인 만성 피로&lt;/H5&gt;
&lt;P&gt;가사노동과 육아로 인한 피로, 근육통, 수면 장애 등은 집중력 감소를 불러와 건망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090908_head_03.jpg&quot;&gt; &lt;/P&gt;
&lt;P&gt;옛말에 ‘준재는 마차를 타고 천재는 걷는다’는 말이 있다.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면 운동경추가 자극되어 뇌의 혈류 공급이 원활해져 뇌세포 손상이 줄어든다. 비타민에서 제안하는 건망증 퇴치 운동으로 뇌 건강을 지키자.&lt;/P&gt;
&lt;H5&gt;준비운동&lt;/H5&gt;
&lt;UL class=bu sizset=&quot;71&quot; sizcache=&quot;0&quot;&gt;
&lt;LI&gt;허리를 곧게 펴고 손을 뒷짐을 진다. 
&lt;LI&gt;오른발 왼발을 번갈아 90℃로 들어올린다. &lt;/LI&gt;&lt;/UL&gt;
&lt;P&gt;가족끼리 함께 할 때에는 양발에 각각 청색 띠와 백색 띠를 묶은 뒤 발로 하는 청기백기 게임을 하면 좋다.&lt;/P&gt;
&lt;H5&gt;오두방정 경보 운동&lt;/H5&gt;
&lt;P&gt;걷기 중에서도 가장 운동 효과가 뛰어난 것이 바로 경보이다. 경보는 운동기구 없이 집안에서도 할 수 있으므로 가족들과 함께 하기에도 좋다.&lt;/P&gt;
&lt;H6&gt;&lt;STRONG&gt;운동방법&lt;/STRONG&gt;&lt;/H6&gt;&lt;SPAN class=box sizset=&quot;77&quot; sizcache=&quot;1&quot;&gt;
&lt;UL class=bu sizset=&quot;73&quot; sizcache=&quot;0&quot;&gt;&lt;IMG class=fR height=117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vitaminclinic_01-2.jpg&quot; width=190&gt; 
&lt;LI&gt;양손을 계란을 쥐듯이 동그랗게 구부려준다. 
&lt;LI&gt;다리와 팔을 들 때 숨을 들이쉬고 내릴 때 내쉬면서 빨리 걷는다. 
&lt;LI&gt;팔과 다리는 반대쪽으로 들어주어 최대한 움직임을 많게 한다. 
&lt;LI&gt;무릎은 구부리지 말고 쫙 펴고 걷는다. 
&lt;LI&gt;팔 다리를 과도하게 많이 움직여주는 것이 운동 효과가 크다. &lt;/LI&gt;&lt;/UL&gt;
&lt;H5&gt;vitamin ++&lt;/H5&gt;
&lt;P class=tip&gt;&lt;STRONG&gt;메모하라, 그리고 상상하라! &lt;/STRONG&gt;&lt;BR&gt;건망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메모하는 습관과 그림으로 연상하거나 노래로 만들어 외우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이러한 방법으로 기억의 과정인 입력, 저장, 출력의 과정 중 입력부분을 강화시켜 확실하게 뇌에 입력 해 놓으면 건망증으로 인한 실수가 확실히 줄어든다. 훈련을 계속 하다 보면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기억력이 좋아질 수 있다.&amp;nbsp; &lt;/P&gt;
&lt;P class=tip&gt;&amp;nbsp;&lt;/P&gt;
&lt;P class=tip&gt;&amp;nbsp;&lt;/P&gt;
&lt;P class=tip&gt;&amp;nbsp;&lt;/P&gt;
&lt;P class=tip&gt;&amp;nbsp;&lt;/P&gt;
&lt;P class=tip&gt;&amp;nbsp;&lt;/P&gt;
&lt;P class=ti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090908_head_04.jpg&quot;&gt; &lt;/P&gt;
&lt;P&gt;기억력이 깜박깜박 할 때면 건망증이 혹시 치매로 진행되는 건 아닌지, 폐경이 지나면 치매가 오지는 않을까 걱정을 하는 주부들이 많다. 건망증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속설확인을 통해 알아보자.&lt;/P&gt;
&lt;P&gt;&lt;STRONG&gt;① 건망증은 치료약이 없다?&lt;/STRONG&gt;&lt;BR&gt;&lt;STRONG&gt;정답은 0&lt;/STRONG&gt; - 건망증은 치료약이 없다. 하지만 치료방법은 있다. 바로 운동이다. 운동을 하면 혈관 건강을 지켜줄 뿐 아니라 해마의 기능을 강화시켜준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이 외에도 규칙적인 생활습관이나 심리적 안정과 휴식을 통해 건망증을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다. &lt;BR&gt;다만 우울증이나 다른 질병으로 인해 건망증이 생겼을 경우에는 치료를 통해 개선할 수 있다. &lt;/P&gt;
&lt;P&gt;&lt;STRONG&gt;② 폐경이 빠른 사람은 치매도 빨리 온다?&lt;/STRONG&gt;&lt;BR&gt;&lt;STRONG&gt;정답은 X - &lt;/STRONG&gt;폐경과 치매가 관련이 없다는 것 보다는 아직 단정 지을 수 없다. 이 문제는 신경정신학계의 뜨거운 감자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있지만, 반대로 치매 발병률을 높일 수 있다는 보고도 있다. 최근에는 어떤 시기에 에스트로겐이 몸에 노출되느냐에 따라 치매가 예방되거나 그렇지 않다는 보고가 있다. 결국 아직 어느 쪽도 옳다고 할 수 없으므로 여성호르몬 투여 맹신은 금물이다.&amp;nbsp;&amp;nbsp; &lt;/P&gt;
&lt;P&gt;&lt;STRONG&gt;③ 머리를 많이 쓰면 오히려 건망증이 심해진다? &lt;/STRONG&gt;&lt;BR&gt;&lt;STRONG&gt;정답은 0 &lt;/STRONG&gt;- 근육을 무리할 정도로 많이 사용하면 근육통이 오듯, 뇌도 쉬지 않고 계속해서 사용하면 뇌 피로 증상이 올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수면 문제와 집중력 저하로 인한 건망증이다. 뇌도 몸의 다른 장기들처럼 규칙적으로 쉬게 해 주어야 한다.&amp;nbsp; &lt;/P&gt;
&lt;P&gt;&lt;STRONG&gt;④ 건망증이 심해지면 대부분 치매가 된다? &lt;/STRONG&gt;&lt;BR&gt;&lt;STRONG&gt;정답은 X &lt;/STRONG&gt;- 건망증은 증상이고, 치매는 질환이다. 치매 질환의 증상 중 건망증이 있을 수는 있다. 그러나 치매는 유전을 포함한 당뇨와 고혈압 등 여러 가지 질환적인 요인이 더 크다. 주관적 기억력 감퇴인 건망증과 치매 간에 상관관계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건망증이 심해졌다고 해서 치매가 된다고 단정 지을 수 없다. &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부모와 함께 이겨내자 소아 비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mhoda/7161095"/>
		<id>tag:blog.daum.net,2009:samhoda.7161095</id>
	    <author>
		    <name>일루</name>
	    </author>
	    <updated>2009-11-30T08:54:11Z</updated>
	    <published>2009-11-30T08:54: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alt=&quot;비타민 스페셜 이미지&quot; src=&quot;http://pds.vitaminmd.org/photo/2009/11/2601/213179962.jpg&quot;&gt; &lt;/P&gt;
&lt;DD class=tit&gt;부모와 함께 이겨내자 소아 비만 
&lt;DD class=text&gt;1970년대까지만 해도 소아비만 어린이는 전체의 2%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21%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자녀의 비만을 바로 잡고 건강은 물로 삶의 질까지 높여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lt;/DD&gt;
&lt;DIV class=g_con&gt;&lt;LINK href=&quot;http://image.vitaminmd.org/denis/css/content.css&quot; type=text/css rel=stylesheet&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tellmedoc.jpg&quot;&gt; 
&lt;H5&gt;&lt;STRONG&gt;또래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소아 비만이라고 할 수 있나요? &lt;/STRONG&gt;&lt;/H5&gt;
&lt;P&gt;소아 비만은 보통 유아기에서 사춘기까지의 비만을 말하는데, 단순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체내에 지방이 과잉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쉽게 비만을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은 체질량지수를 계산하는 것인데,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 25이상이면 비만으로 간주한다. 하지만 키가 계속 자라나는 시기의 아이들은 체질량 지수만으로 비만 여부를 판단하는 것보다 성별과 나이의 기준표에 대입해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 같은 연령, 같은 성별의 100명을 기준으로 한 기준표에서 95% 이상이면 비만, 85~95%에 속하면 비만 위험군으로 판정할 수 있다. &lt;/P&gt;
&lt;P&gt;우리나라의 많은 부모들이 키가 작으면 병이라고 생각해 모든 방법을 동원해 키를 키우려고 하지만 뚱뚱한 것은 병이 아니라고 여기고 방치한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어려서 뚱뚱해도 자라면서 살이 빠지고, 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아 비만의 80%가 성인비만으로 이어지고, 이로 인해 각종 성인병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소아 비만은 조기에 바로잡아야 성인이 되어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lt;/P&gt;
&lt;P&gt;소아비만을 하루 빨리 적정 체중으로 교정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성인의 경우 살이 찌면 지방 세포가 커지지만, 소아 비만은 지방 세포의 수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아 비만인 아동이 성인이 되어 살을 뺀다고 하더라도 세포의 크기가 줄어들 뿐 세포의 수는 줄어들지 않아 체중감량이 쉽지 않을뿐더러 살이 다시 찌는 요요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lt;/P&gt;
&lt;P&gt;
&lt;CENTER&gt;&lt;IMG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special01a_1130.jpg&quot; width=230&gt;&amp;nbsp;&amp;nbsp; &lt;IMG height=150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special01b_1130.jpg&quot; width=230&gt; &lt;/CENTER&gt;
&lt;P&gt;&lt;/P&gt;
&lt;P&gt;&lt;SPAN class=def&gt;&lt;사진: 성인비만세포와 소아비만세포의 수. 소아비만인 아동은 적정 체중의 아동보다 지방세포의 수가 많아져 체중감량이 쉽지 않고 다시 살이 찔 가능성이 높다&gt;&lt;/SPAN&gt;&lt;/P&gt;
&lt;H5&gt;&lt;STRONG&gt;소아 비만이 만성질환 부른다&lt;/STRONG&gt;&lt;/H5&gt;
&lt;P&gt;소아 비만은 고지혈증, 지방간,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병 등의 성인병을 조기에 불러올 수 있다. 비만인 상태로 성인이 되면 여러 가지 성인병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X신드롬이라고 하는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훨씬 커진다. 또한 과도한 몸무게로 인해 척추나 무릎관절에 무리가 가해져 통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외형적으로는 남아의 가슴이 여성처럼 부풀어 오르는 여성형 유방이 될 수 있으며, 겨드랑이나 목 뒤 부분의 피부가 검게 변하는 흑색극세포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lt;/P&gt;
&lt;P&gt;소아 비만은 신체 건강뿐 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들어가 집단생활을 하게 되면서부터는 남들과 다른 자신의 신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되어 심리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를 보일 수 있다. 따라서 소아비만을 대하는 부모나 주위 사람들의 태도가 중요하다.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과보호를 하면 자발성, 적극성이 부족하게 되고 내향적인 성격을 형성할 수 있다. 반대로 부모가 아이의 체중에 집착하거나 주위 사람들이 놀림의 대상으로 삼으면 열등감을 갖게 되어 낮은 자존심을 갖게 되며 체중에 민감한 반응을 보여 거식증이나 폭식증과 같은 식이장애로까지 연결될 수 있다.&lt;/P&gt;
&lt;P&gt;이와 같이 소아 비만은 여러 가지 신체장애뿐 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조기치료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special02head_1130.jpg&quot;&gt; &lt;/P&gt;
&lt;P&gt;소아비만의 원인 중 하나가 식습관이다. 아이들의 식습관은 가정에서 형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소아비만 아동을 둔 가정이라면 식습관부터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 소아의 비만 치료는 체중 감량만을 목적으로 하는 성인과 달리 성장과 발달을 고려한 체중 조절로 체형을 바로잡아 주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소아비만을 이겨내려면 균형 잡힌 식습관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 &lt;/P&gt;
&lt;P&gt;자가진단을 통해 가정 내의 식습관을 객관적으로 진단해 보고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ct width=200&gt;
&lt;P&gt;
&lt;CENTER&gt;&lt;STRONG&gt;소아비만 부모 자가진단&lt;/STRONG&gt;&lt;/CENTER&gt;
&lt;P&gt;&lt;/P&gt;&lt;/TD&gt;
&lt;TD class=ct width=20&gt;
&lt;P&gt;
&lt;CENTER&gt;&lt;STRONG&gt;Y&lt;/STRONG&gt;&lt;/CENTER&gt;
&lt;P&gt;&lt;/P&gt;&lt;/TD&gt;
&lt;TD class=ct width=20&gt;
&lt;P&gt;
&lt;CENTER&gt;&lt;STRONG&gt;N&lt;/STRONG&gt;&lt;/CENTER&gt;
&lt;P&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0&gt;
&lt;P&gt;볶음, 튀김 요리를 즐겨 먹는다.&lt;/P&gt;&lt;/TD&gt;
&lt;TD width=20&gt;&lt;/TD&gt;
&lt;TD width=20&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0&gt;
&lt;P&gt;일주일에 1번 이상 외식을 한다.&lt;/P&gt;&lt;/TD&gt;
&lt;TD width=20&gt;&lt;/TD&gt;
&lt;TD width=20&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0&gt;
&lt;P&gt;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다.&lt;/P&gt;&lt;/TD&gt;
&lt;TD width=20&gt;&lt;/TD&gt;
&lt;TD width=20&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0&gt;
&lt;P&gt;빨리 먹으라고 재촉한다.&lt;/P&gt;&lt;/TD&gt;
&lt;TD width=20&gt;&lt;/TD&gt;
&lt;TD width=20&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0&gt;
&lt;P&gt;간식은 충분히 사다둔다.&lt;/P&gt;&lt;/TD&gt;
&lt;TD width=20&gt;&lt;/TD&gt;
&lt;TD width=20&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0&gt;
&lt;P&gt;저녁은 푸짐하게 먹는다.&lt;/P&gt;&lt;/TD&gt;
&lt;TD width=20&gt;&lt;/TD&gt;
&lt;TD width=2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볶거나 튀긴 음식은 열량이 높기 때문에 데치거나 삶고, 굽는 조리방법으로 음식을 하는 것이 좋다. 반찬은 되도록 살짝 데쳐서 무쳐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아예 제외할 수는 없지만 튀김 닭보다는 오븐에 구운 닭요리를 해 주거나, 햄이나 어묵 같은 식품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빼 열량을 낮추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lt;/P&gt;
&lt;P&gt;외식 음식들은 대부분 기름진 음식이고 나트륨도 과다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한 달에 1번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고, 메뉴 또한 건강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lt;/P&gt;
&lt;P&gt;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면 한 번 먹을 때 많이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폭식을 하게 되므로 식사 시간과 간식 시간을 맞춰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도록 해야 한다. 음식은 천천히 먹어야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도록 식사 시간을 길게 한다.&lt;/P&gt;
&lt;P&gt;과자나 빵 등의 간식을 한꺼번에 사서 아이들의 눈에 띄는 곳에 두는 것은 체중 감량을 실패하게 하는 요인이 된다. 간식은 되도록 고구마, 단호박, 과일 등으로 준비하고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양을 제한해야 한다. &lt;/P&gt;
&lt;P&gt;저녁 시간에 많은 양의 식사를 하는 것은 소화기관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양을 조절하고, 되도록 일찍 먹도록 한다.&lt;/P&gt;
&lt;P class=ti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class=def&gt;콜라 한 캔에 각설탕이 무려 9개???&lt;/SPAN&gt;&lt;/STRONG&gt;&lt;BR&gt;아이들이 좋아하는 음료 중의 하나인 콜라. 하지만 콜라 같은 탄산음료 1캔에는 각설탕 9개에 해당하는 30g의 당이 함유되어 있다. 그래서 탄산음료를 하루에 1캔씩 계속 먹을 경우 1년에 6kg의 증가한다는 통계도 있다. 이처럼 탄산음료는 소아 비만의 주범이 되고 있기 때문에 미국 내 공립학교 내에서는 탄산음료의 판매 금지 결정을 내렸다. &lt;/FONT&gt;&lt;/P&gt;&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amp;nbsp;&lt;/DIV&gt;
&lt;DIV class=g_con&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special03head_1130.jpg&quot;&gt; 
&lt;P&gt;소아비만인 아이들이 복스러워 보인다거나 귀엽다고 그대로 방치하다가는 성인이 되어서도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을뿐더러 성장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속설확인에서 소아비만과 성장과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lt;/P&gt;
&lt;H5&gt;&lt;STRONG&gt;Q1. 소아비만의 가장 큰 원인은 유전이다? &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X&lt;/STRONG&gt; - 대개 부모가 비만인 경우 자녀 또한 비만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유전이라고 생각하지만 유전적인 영향은 극히 일부분이다. 소아비만의 가장 큰 원인은 생활습관이다. 유전이기 때문이 아니라 같이 사는 부모의 잘못된 생활 패턴이 자녀에게 고스란히 이어져 자녀 또한 비만이 되는 것이다. &lt;/P&gt;
&lt;P&gt;부모의 잘못된 생활습관은 자녀를 비만으로 만드는데 상당한 영향을 끼치는데, 부모 모두가 비만일 때 자녀가 비만일 확률은 80%, 한쪽 부모가 비만일 때 자녀가 비만일 확률은 40%라는 조사결과가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소아비만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가족 모두의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lt;/P&gt;
&lt;H5&gt;&lt;STRONG&gt;Q2. 비만인 아이는 적정 체중 아이보다 키가 더 많이 큰다?&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X&lt;/STRONG&gt; - 비만인 아이들은 영양 과도로 인해 초기에는 성장이 빠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성장이 빠른 만큼 성장판이 빨리 닫혀 성인이 되었을 때 적정 체중을 유지했던 아이들보다 키가 작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비만이 되면 키가 제대로 자라지 못할 수도 있다. 그 이유는 성장호르몬은 키를 자라게 하는 기능 외에 지방을 분해하는 기능을 하는데, 몸에 지방이 많으면 성장 호르몬이 키 크는데 쓰이지 않고 지방 분해에 사용되기 때문이다. &lt;/P&gt;
&lt;H5&gt;&lt;STRONG&gt;Q3. 비만인 아이는 사춘기가 더 빨리 온다?&lt;/STRONG&gt;&lt;/H5&gt;
&lt;P&gt;정답은 0 몸에 체지방이 과다하게 쌓이면 랩틴이라는 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결과적으로 사춘기가 빨리 오게 된다. 비만인 남자 아이는 고환이 발달하고 여자 아이는 초경이 빨라져 흔히 말하는 성조숙증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비만인 여자 아이의 37.5%가 초경을 11세 이전에 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정상 체중의 어린이보다 4배 이상 높은 비율이다. 비만인 남자 어린이 역시 다른 또래보다 사춘기 시작이 1년 이상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lt;/P&gt;
&lt;H5&gt;&lt;STRONG&gt;Q4. 소아비만을 방치하면 집중력이 방해된다? &lt;/STRONG&gt;&lt;/H5&gt;
&lt;P&gt;&lt;STRONG&gt;정답은 0&lt;/STRONG&gt; - 비만은 혈압과 심장질환을 불러올 뿐만 아니라 뇌기능도 저하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정상체중의 사람에 비해 비만인 사람의 어휘 기억력이 약 18.5%나 낮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는 비만아동은 운동을 싫어해 폐활량이 떨어져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에 비해 뇌에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결국 학습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 또한 주변 시선에 대한 스트레스도 집중력이 저하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pds.vitaminmd.org/img/todaysvitamin/special04head_1130.jpg&quot;&gt; &lt;/P&gt;
&lt;H5&gt;&lt;STRONG&gt;칼로리를 기억해라!&lt;/STRONG&gt;&lt;/H5&gt;
&lt;P&gt;아이들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해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면 안 된다. 체중을 크게 줄이려는 욕심을 버리고,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키를 키우는데 중점을 둔다고 생각하면 된다. 식이요법을 할 때에도 단백질은 충분히 섭취하되 열량이 높은 고 칼로리 음식은 피해야 한다. 아이들의 적정 칼로리는 저학년인 경우 하루 1800kcal, 고학년일 경우 남아가 2200kcal, 여아가 1900kcal이다. 아이들이 자주 먹는 음식의 칼로리는 기억해 두고, 적정 칼로리만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lt;/P&gt;
&lt;CENTER&gt;
&lt;TABLE width=35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ct width=200&gt;
&lt;P&gt;
&lt;CENTER&gt;&lt;STRONG&gt;아이들이 자주 먹는 음식 칼로리&lt;/STRONG&gt;&lt;/CENTER&gt;
&lt;P&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0&gt;
&lt;P&gt;탄산음료 100kcal&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0&gt;
&lt;P&gt;치킨 한조각 295kcal&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0&gt;
&lt;P&gt;밥 한공기 325kcal&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0&gt;
&lt;P&gt;밀크쉐이크 325kcal&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0&gt;
&lt;P&gt;햄버거 350kcal&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0&gt;
&lt;P&gt;피자 한조각 400kcal&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200&gt;
&lt;P&gt;라면 525kcal&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CENTER&gt;
&lt;H5&gt;&lt;STRONG&gt;배부른지 물어봐라!&lt;/STRONG&gt;&lt;/H5&gt;
&lt;P&gt;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들이 식사량을 제한하지 않는다. 뭐든지 잘 먹으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과도한 식사량은 소아 비만을 부르고, 이것이 아이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lt;/P&gt;
&lt;P&gt;아이가 식사를 마친 뒤에는 어느 정도 배가 부른지 물어보아야 적정 양을 맞출 수 있다. 만약 적정한 양의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배가 고프다고 한다면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먹이도록 해야 한다. 아이는 배가 부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부모가 먹지 말라고 하면 스트레스를 받을 뿐만 아니라 식사 후 간식을 또 먹게 되어 체중조절에 실패할 수 있다. &lt;/P&gt;
&lt;H5&gt;&lt;STRONG&gt;좋아하는 운동을 시켜라! &lt;/STRONG&gt;&lt;/H5&gt;
&lt;P&gt;대개 살찐 아이들은 운동을 꺼려한다. 체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몸이 힘들고, 잘 하지 못할 경우에는 열등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아 비만을 극복하고 키를 키우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운동이다. 처음부터 무리한 운동을 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운동량이 적고 아이가 좋아하는 운동을 선택해 운동에 취미를 붙이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lt;/P&gt;
&lt;P&gt;운동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가족 모두가 함께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소아 비만인 아이에게만 운동을 시키면 아이는 뚱뚱하기 때문에 벌을 받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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