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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그네 의 세계여행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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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8T14:54:28Z</updated>

  		<entry>
	    <title>호주 주요관광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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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그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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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8T14:54:28Z</updated>
	    <published>2009-11-28T14:54: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시드니 주변 주요관광지&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포트스타판&lt;/SPAN&gt;&lt;/STRONG&gt;&lt;/P&gt;
&lt;P&gt;포트스테판은 시드니에서 동부 해안선을 따라 북쪽으로 약 20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환상적인 해변 도시로 40km길이의 환상적인&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3.uf.daum.net/image/1273F01F4B10B63819446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amp;nbsp;황금해변과 호주 내륙지방으로 가야만 볼 수 있는 사막지대가 해변지역과 어울려 있어 신비롭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저절로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곳이다.&lt;BR&gt;&lt;BR&gt;또한 넬슨베이(Nelson Bay)라는 곳에서 배를 타고 남태평양으로 나가 자연 돌고래를 보는 돌핀워칭 크루즈(dolphin watching cruise)는 포트스테판 투어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중의 하나이다.&lt;BR&gt;&lt;BR&gt;포트스테판은 카루아강과 뮈얄 강이 만나는 곳으로 원래에는 오리미족이 거주한 곳으로 제임스 쿡 선장이 처음으로 이곳의 풍치를 기록한 유럽인이다. 1770년 5월 이 동부해안상에서 북쪽을 향해 항해를 해가던 중 그는 이지역을 장군의 보좌관인 필립스테판 공을 기념하여 포트스테판이라 이름지었다. 이 지역은 넬슨베이(Nelson Bay), 살라만더베이(Salamander Bay), 레몬트리 길(Lemon Tree Passage), 아나베이(Ana Bay), 핀갈베이(Fingal Bay), 차&lt;茶&gt; 정원(Tea Gardens)같은 안식처가 자리잡고 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9933ff&gt;기 후&lt;/FONT&gt;&lt;/B&gt;&lt;BR&gt;최저 18.8°C, 최고 24.6°C로 년평균 기온이 21.64°C 온화한 기온을 나타낸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9933ff&gt;관광일정제안&lt;/FONT&gt;&lt;/B&gt;&lt;BR&gt;시드니나 골드코스트가 복합적인 다민족 문화를 형성한 대형도시라면, 그에 비해 포트스테판은 한적한 시골로서 전통적인 호주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3시간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현재 시드니 시민들에게도 각광을 받고 있는 휴양지이기도 하다.&lt;BR&gt;&lt;BR&gt;포트스테판의 가장 큰매력은 역시 타고난 자연경관이 빼어나다는 점이다. 사막과 푸른 남태평양이 펼쳐진 비치가 공존하는 스탁톤비치와 80여마리의 야생 돌고래들이 서식하고 있는 넬슨베이 근해등. 지금껏 호주하면 경험할 수 있었던 것과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lt;BR&gt;&lt;BR&gt;&lt;FONT color=#ff0099&gt;■ 돌핀크루즈(Dolphin Cruise)&lt;/FONT&gt;&lt;BR&gt;돌핀크루즈는 포트스테판(Port Stephens)의 가장 큰 자랑거리로 포트스테판이 &quot;Dolphin Capital of Australia&quot;라고 불릴 정도로 호주내에서도 유명한 곳이다. 80여마리에 달하는 야생돌고래들을 근해에서 1년 365일 언제든지 볼 수 있다. 넬슨베이(Nelson Bay)에서 유람선에 탑승하여 2시간 ~ 2시간30분정도 크루즈를 하며, 음료수는 무료로 제공된다. &lt;BR&gt;&lt;BR&gt;기존의 골드코스트의 &quot;씨월드&quot;에서 보아왔던 잘 길들여지고 멋있는 쇼를 보여주는 돌고래를 상상하면 재미의 초점을 잘못 맞춘 것이다. 포트스테판의 돌고래들은 자연 야생상태 그 자체이다. 물론, 그동안의 수 많은 관광객들의 배를 보아와서 인지 막상 마주 하게 되면 무척 반가워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lt;BR&gt;야생 돌고래들을 보기 위해 여기저기 찾아 다니는 것은 분명 또 다른 재미가 있다. 때로는 3~4마리정도의 아기자기한 모습을 볼 수도 있고 운이 좋으면 20마리에 달하는 돌고래떼들의 장관을 감상 할 수도 있다. Dolphine Cruise를 수십년째 해온 배테랑 선장들의 경험에 의하면 거의 97%정도는 돌고래들을 볼 수 있다고들 한다.&lt;BR&gt;&lt;BR&gt;&lt;FONT color=#ff0099&gt;■ 사륜구동 사막투어(4 Wheel Drive Desert Tour)&lt;/FONT&gt;&lt;BR&gt;4륜구동의 SAFARI을 타고 끝없이 펼쳐진 비치를 따라 물보라를 일으키기도 하고, 하얀 모래먼지를 일으키며 수m 높이나 되는 모래 언덕을 질주하기도 한다.&lt;BR&gt;&lt;BR&gt;&lt;FONT color=#ff0099&gt;■ 모래썰매(Sand Board)&lt;/FONT&gt;&lt;BR&gt;수백미터의 모래언덕에서 왁스를 잘 칠한 썰매를 타고 신나게 미끄러져 내려오는 스릴은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준다.&lt;BR&gt;&lt;BR&gt;&lt;FONT color=#ff0099&gt;■ 조개줍기&lt;/FONT&gt;&lt;BR&gt;끝없이 펼쳐진 해변에서 조개를 직접 잡을 수 있으며, 그렇게 잡은 조개는 50마리까지만 가져갈 수 있다. 실제로 조개의 위치를 표시해준다는 조그만 구멍을 파면 거의 열이면 아홉 정도는 잡 힐 정도로 조개가 많은 곳이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94A89224B10B66F21018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2603A154B10BD28731FA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스탁톤 비치&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하늘빛 만큼이나 푸른 남태평양 바다와 백색의 끝없는 사막이 함께하는 스탁톤 비치(Stockton Beach)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포트스테판의 또 하나의 자랑이다. 40여km에 달하는 해변이 너무 방대하여 사막까지 이루어진 곳으로 사막언덕에 올라서서 남태평양을 내려다 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곳이다.&lt;BR&gt;&lt;BR&gt;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 사륜구동차를 탑승하여 사막언덕 이곳, 저곳을 스릴감있게 달리고, 잠시 경사가 가파르고 깊게 패인 모래언덕위에서 아래로 모래썰매를 타게되며 사막언덕을 둘러보는 것이 끝나면 다시 사륜구동차를 타고, 스탁톤 비치로 내려와 해변을 감상하면서 조개줍기 등을 하게된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모래썰매&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26C5E164B10BD636C4FD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어린 시절을 눈이 많은 시골에서 보낸 적이 있는 분들은 눈오는 날은 흥분이 가라앉질 않는다. 어린 시절 눈썰매를 타보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시대가 바뀌어 아버지, 어머니의 손을 잡고, 스키장에서 눈썰매를 타보신 경험이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lt;BR&gt;&lt;BR&gt;이제는 우리나라에서 드물게나 볼 수 있는 이런 모래언덕들을 이곳 포트스테판에서는 그곳의 자연환경에 가장 잘 맞는 즐거움을 여기를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제공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두었다.&lt;BR&gt;&lt;BR&gt;사륜구동을 타고 모래사막을 질주하다가 만나는 100여미터나 되는 모래언덕에서 왁스를 잘 칠한 썰매를 타고 신나게 미끄러져 내려오는 스릴과 재미는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준다.&lt;BR&gt;&lt;BR&gt;모래썰매를 탈 때의 좋은 자세는 두발을 모아 샌드보드(sand board)의 전면 홈에 맞추고 엉덩이를 후면 홈에 맞춘다음 두팔을 45도 뒤로하여 모래위를 짚어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다. 젊은 사람들은 스노우보드를 타는 것처럼 전면 홈과 후면 홈에 두발을 맞춘 후 타는 것도 가능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조개줍기&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8242D164B10BDCE2ED23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끝없이 펼쳐진 포트스테판 인근 해변에서 조개를 직접 잡을 수 있는데, 그렇게 잡은 조개는 50마리까지만 가져갈 수 있다. 그러나 계절과 때에 따라서 조개줍기는 허용하되 먹는 것을 금지하여 벌금을 물리는 경우도 있다.&lt;BR&gt;&lt;BR&gt;실제로 조개의 위치를 표시해준다는 조그만 구멍을 파면 거의 열이면 여덟 정도는 잡힐 정도로 조개가 많은 해변도 있다.&lt;BR&gt;저 멀리 밀려오는 남태평양의 푸른 파도를 바라보며,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낯선 이국의 해변에서 바지를 살짝 걷고 조개를 잡아보는 것은 오랜 추억으로 남는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륜구동&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86703194B10BE1B5ADD0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사륜구동 사막투어라고 해서 진짜로 호주의 내륙에 있는 사막을 달리는 것은 아니며, 스탁톤 비치(Stockton Beach)에서부터 시작된 광대한 모래 사막지대를 사륜구동차를 이용하여 굴곡을 넘는 스릴을 느끼며 힘차게 달리는 것이다.&lt;BR&gt;&lt;BR&gt;이곳에는 경사의 길이가 100여미터나 되는 모래언덕도 있고, 작고 아담한 모래언덕 등 다양한 모래언덕들이 있고, 그 사이 사이를 비집고 달리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색다른 풍경을 접할수 있게된다. 특히 모래언덕위에서 바라다보이는 스탁톤 비치의 모습과 드넓은 바다의 풍경은 장관이다.&lt;BR&gt;&lt;BR&gt;사막지대를 달린 후에 스탁톤 비치로 내려와서 해변가를 감상하거나, 조개줍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시드니&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시드니는 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로 호주 개척의 출발점이 된 도시로 뉴 사우스 웨일스(New South Wales) 주의 주도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678971F4B10B6A522954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에 세워진 시드니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보다 더 국제적인 도시로 받돋움 하고 있으며 전세계 도시평가에서도 근간에 연속 3년간 최고의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호주의 경제·문화의 중심지로 남위 34°에 위치하며, 남쪽으로는 캔버라, 북쪽으로는 포트스테판과 이어진다.&lt;BR&gt;&lt;BR&gt;세계 3대 미항인 시드니항과 코발트 빛 바다와 어우러지는 오페라하우스가 그 위용을 자랑하며, 왼쪽으로는 ‘코트 행어’라는 별명을가진 하버 브릿지가 완만한 호를 그리며 맞은 편 만으로 뻗어있다. 시내을 걸으면 고층 빌딩이 빽빽히 서있는 지대도 있으며, 시내중심가에는 푸드 타운(food town)이 많이 있고 시드니 타운면적은 약 4,070 ㎡이고, 타운 주변 교외지역까지 합치면 2,103 ㎢ 이라는 엄청난 면적으로, 인구에 비해 땅이 넓기 때문에 공원과 녹지가 잘 조성되어 있다.&lt;BR&gt;차나 대중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시내중심가를 벗어나 바다쪽 교외로 나가면 본다이 비치나 맨리 비치 등 아름다운 전망과 경치를 자랑하는 해변이 있어 해수욕이나 서핑을 즐길 수 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ff0099&gt;■ 시드니의 역사&lt;/FONT&gt;&lt;/B&gt;&lt;BR&gt;호주 최대의 도시로 1770년 제임스 쿡 선장이 이끄는 탐험대에 의해 시드니 항만이 최초로 발견되었으며, 1788년 최초의 영국 이민선단이 서큘러 키에 상륙하여 이민역사를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대륙의 안쪽을 향해서 개척을 시작했다.&lt;BR&gt;이민자들이 최초로 도시를 만든 곳은 서큘러 키와 근접한 록스이다. 지금은 관광명소로 탈바꿈되어 아름답게 정비되었지만 이러한 록스에 도시의 기초가 세워지기 이전인 불과 200년 전만 해도 시드니는 바위 투성이의 황량한 들판이었던 것이다. 바위를 깨고 길을 만들고 교회나 관공서를 직접 세운 것은 영국에서 끌려온 죄수들이었던 것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ff0099&gt;■ 기후&lt;/FONT&gt;&lt;/B&gt;&lt;BR&gt;온대성 기후대에 속하나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여름은 약 30℃이나 습도가 높지 않아 쾌적하며 겨울에도 최저 기온이 -5℃ 이하로 내려가는 경우가 거의 없어 일년내내 지내기 좋은 날씨이다. 봄은 9~11월, 겨울은 6~8월로 사계절이 우리나라와 정반대이다. 겨울은 평균기온이 15 ℃로 따뜻한 편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ff0099&gt;■ 지난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대한 간단한 소개 &lt;/FONT&gt;&lt;/B&gt;&lt;BR&gt;새로운 1천년, 밀레니엄의 새벽을 밝혔던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전 세계 200여 개국, 1만5천 여명의 선수, 임원들이 참가한 지구촌 최대 규모의 축제가 2000년 9월 15일부터 10월 1일까지 아름다운 항구 도시 시드니에서 열렸다.&lt;BR&gt;&lt;BR&gt;천혜의 자연환경, 특이한 생물들의 서식지로도 유명한 호주의 수도에서 열린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은 대회 마스코트 선정에서부터 두드러졌었다. 이전 올림픽과 달리 시드니 올림픽의 마스코트는 모두 셋, 즉 트리오 마스코트(Trio Mascot)였던 것이다. '시드니'에서 이름을 딴 오리너구리 '시드(Syd)'와 가시두더지 '밀리(Millie)', 오스트레일리아 산 물총새 '올리(Olly)' 가 바로 그들이다. 모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독특하게 발견되는 동물들로, 특히 오리너구리와 가시두더지는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알을 품는 포유류다.&lt;BR&gt;&lt;BR&gt;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는 태권도와 3종 경기(Triathlon), 체조의 트렘폴린이 첫 선을 보였으며, 카누 슬라롬과 여자 수구도 정식 종목으로 추가됐었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874491F4B10B6C12393B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오페라 하우스&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justify&quot;&gt;호주를 대표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이다. 1973년에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 2세에 의해 정식 개관하였다. 1957년 국제&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630FC214B10B71A4091A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justify&quot;&gt;설계 공모전에서 당선된 덴마크의 건축가 욤 우촌에 의해 탄생되었다. 오페라 하우스의 특이한 모양에 대해 조개껍데기나 혹은 요트의 흰 닻을 형상화시킨 모양이라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와는 달리 오렌지 조각에 의해 창출된 디자인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 내부 관람은 유료 가이드 투어를 이용해야 한다.&lt;BR&gt;&lt;BR&gt;&lt;FONT color=#85b3ff&gt;■ 건축 구조&lt;/FONT&gt;&lt;BR&gt;오페라 하우스는 전체 길이 185m, 최고 넓이 120m2, 최고 높이 해발 67m이다. 해저 25m 깊이에 세워진 5백80개의 콘크리트 받침대가 총 16만 톤이나 되는 건물 무게를 지탱하고 있다. &lt;BR&gt;&lt;BR&gt;&lt;FONT color=#85b3ff&gt;■ 내부 구조&lt;/FONT&gt;&lt;BR&gt;오페라 하우스 내부는 콘서트 홀과 오페라 극장, 드라마 극장, 연극관의 4개 주 공연장을 비롯해 약 1천여 개의 방이 자리하고 있다. &lt;BR&gt;&lt;BR&gt;&lt;FONT color=#85b3ff&gt;■ 콘서트 홀&lt;/FONT&gt;&lt;BR&gt;오페라 하우스에서 가장 큰 공연장으로 2천6백90개의 좌석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 콘서트가 열리며, 음향 효과는 세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 내부에 있는 1만5백 개의 파이프와 5단 건반으로 이루어진 오르간은 기계로 작동되는 오르간 중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lt;BR&gt;&lt;BR&gt;&lt;FONT color=#85b3ff&gt;■ 오페라 극장&lt;/FONT&gt;&lt;BR&gt;오페라와 발레, 댄스 공연이 주로 이루어지는 공연장으로, 1천5백47개의 객석을 갖추고 있다. 호주의 미술가 존 코번의 추상적인 작품인 ‘태양의 막’이라 불리는 무대 커튼이 인상적이다.&lt;BR&gt;&lt;BR&gt;&lt;FONT color=#85b3ff&gt;■ 드라마 극장&lt;/FONT&gt;&lt;BR&gt;객석 5백44석으로 드라마나 댄스가 주로 공연되는 무대이다. 실내의 온도 유지를 위해 냉각 알루미늄판으로 만들어진 낮은 천장이 특징. &lt;BR&gt;&lt;BR&gt;&lt;FONT color=#85b3ff&gt;■ 연극관&lt;/FONT&gt;&lt;BR&gt;3백98석의 연극관은 원래 실내악 공연장으로 설계된 무대였으나 현재는 소규모 연극 공연이나 영화 상영, 세미나, 강의 등이 개최된다. &lt;BR&gt;&lt;BR&gt;&lt;FONT color=#e447a0&gt;&lt;오페라 하우스에서 공연 보기&gt;&lt;/FONT&gt;&lt;BR&gt;예약은 필수! 리허설 공연은 30% 정도 저렴하게 볼 수 있다. 티켓 구입이나 예약은 박스 오피스나 홈페이지, 전화로 가능하다. 전화나 홈페이지 예약 시에는 AU$ 6.50의 부가세가 붙는다. 공연 당일 티켓 수령은 공연 시작 1시간 전까지 메인 박스 오피스에서 한다.&lt;BR&gt;&lt;BR&gt;- 가는방법 : 전철 서큘라 키역 하차, 서큘라 키행 시내버스, 시드니 익스플로러 2번 정거장, 페리 서큘라 키 하차&lt;BR&gt;- 전화문의 : 61-2-9250-7777&lt;BR&gt;- 영업시간 : 월~토 09:00~20:30. 가이드 투어 공연장 및 로비 투어, 공연장 백스테이지 투어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08:30~17:00에 가이드 투어 사무실 앞에서 출발한다. 예약필수.&lt;BR&gt;- 가격정보 : 공연에 따라 AU$35~150&lt;BR&gt;- 홈페이지 : www.sydneyoperahouse.com &lt;BR&gt;&lt;BR&gt;* 자료출처 :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주 관광청&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버브릿지&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932911F4B10B753AC426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싱글아치(single arch)형 다리중에서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다리로 시드니항의 상징이다. 해면에서 도로까지의 높이가 약 59m인 이 대형 다리는 마치 옷걸이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서 '낡은 옷걸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다리의 전체 길이는 1,149m로 뉴욕의 베이욘 다리 보다 약 60cm짧다. 다리를 지탱하고 있는 파이론 내부를 통해 다리위로 올라 갈 수 있으며, 인도도 있어 북쪽으로 걸어갈 수 있다.&lt;BR&gt;&lt;BR&gt;호주 건국 2백주년이던 1988년에 다리의 외곽에 녹색의 조명등을 설치하여 밤이되면 더욱 화려한 빛을 발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주로 찾는 데이트 코스로 파이론 전망대 4개의 교각 중 시내 남동쪽에 위치한 교각 상단은 전망대로 사용중인데, 다리 건축에 대한 역사자료와 관련 비디오를 관람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본다이 비치&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7547D204B10B79B23A2F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규모도 크며 부드러운 모래 사장과 어우러진 파도가 서핑을 즐기기에 적당하다. 널리 알려진 만큼 주변에는 저렴한 여행자 숙소와 카페 등이 있어 많은 젊은이들이 비치 주변에 머물면서 서핑을 배우기도 한다. 해변거리에는 유명한 피자집과 레스토랑, Fish &amp; Chips(호주인이 즐기는 음식)가게가 줄지어 있어서 이곳에서 음식을 사서 잔디 위에서 푸른바다와 갈매기와 함께 식사하는 것도 좋은 기억이 될 것이다.&lt;BR&gt;&lt;BR&gt;본다이(Bondi)는 호주 원주민 언어로 바위에 '부서지는 흰 파도'라는 뜻이다. 이름 그대로 파도가 높아서 서핑의 명소로 유명하며 젊은이들이 항상 붐비는 젊음의 해변가이다. 호주의 여느 비치처럼 상체를 벗고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이 많고 일정 기간에는 일부 구간이 누드 비치로도 활용되는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자연스러워 어색하지않게 어울려 휴식을 즐길 수 있다.&lt;BR&gt;&lt;BR&gt;본다이 비치는 시티에서 가깝고 교통편도 편리해 자동차, 버스, 기차 모두를 이용해 쉽게 갈 수 있는데 자동차를 이용할 경우 30분 정도가 걸린다. 버스의 경우 써큘러 키(Circular quay)에서 380, 382번을 타고 가거나, 기차를 타고 본다이 정션에서 내려 같은 번호의 버스를 타면 된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미시즈 메쿼리 포인트&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미시즈 매쿼리스 포인트(Mrs. Macquarie's Point)는 '매콰리 부인의 의자(Lady Macquarie's Chair)'라는 별칭을 가진 곳으로 호주의 유형&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2072141F4B10B81C4E2D5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식민지 시대 매쿼리 총독의 부인이 항해에 나간 남편을 그 장소에 앉아서 기다렸다는 일화를 가진 관광명소이다. &lt;BR&gt;&lt;BR&gt;이곳이 더욱 유명한 이유는 미시즈 매쿼리스 포인트의 위치가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를 바라보기에 가장 좋은 곳이라는 점이다. 위치상 왕립식물원에서 뻗어나와 잭슨 만(Port Jackson)에 튀어나온 곶(point)에 위치한 지점으로 서쪽으로는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 끝자락에서는 포트 데니슨(데니슨 요새)를 바라볼 수 있다. 동쪽에는 호주군의 선착장이 있고 날씨가 좋은 날에는 산책에 알맞은 곳이기도 하다. &lt;BR&gt;&lt;BR&gt;이곳을 관광하거나 들를 때에는 반드시 카메라를 가지고 나가도록 한다. 왜냐하면 이곳은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기에 가장 좋은 장소이기 때문이며, 항상 사진을 찍으려는 많은 관광객들과 신혼부부들로 만원을 이룬다. 한가지 착안할 점은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는 곶의 서쪽에 있기 때문에 오후에는 역광이 된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싶다면 오전 중에 가야하지만, 일몰 직전의 아름다운 노을이 드리운 오페라 하우스 전경과 하버 브릿지를 만나서 싶다면 오후에 가도 좋은 곳이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갭 팍&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55D62204B10B8602471A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amp;nbsp;갭팍(Gap Park)은 더들리 페이지(Dudley Page)에서 조금 내려간 곳인데, 절벽틈새로 보이는 멋있는 바다경치가 좋다고 하여 갭팍(Gap Park)이라는 이름이 부쳐졌다고 한다.&lt;BR&gt;&lt;BR&gt;※gap&lt;BR&gt;1. (담,벽 등의) 갈라진 틈, 구멍; (대열 등의) 끊긴 데; 빈 데, 빈틈; (…의) 공백&lt;IN ...&gt;; 간격; 결함; 부족. a gap in his memory 그의 기억에서 끊긴 부분. wait for a gap in the traffic 자동차 흐름이 끊기기를 기다리다. fill[stop, reduce, supply] a gap 결함[부족]을 메우다.&lt;BR&gt;&lt;BR&gt;NEWACE(금성판 뉴에이스) English-Korean Dictionary (r), Second edition (c) Kumsung Publishing Co., Ltd. 금성판 뉴에이스 英韓辭典 第2版 (c) 金星出版社&lt;BR&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85057234B10B8A72F250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에코포인트&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블루마운틴 일대에 형성된 산악지대를 일컫는 말로 호주의 그랜드 캐년이라고 불리운다. 카툼바 역으로부터 남쪽으로 걸어서 20분정도 걸리는 곳이며, 연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짙은 원시림으로 뒤덮인 한편에 전망대가 위치해 있으며, 여기에서 세자매 봉우리(The Three Sisters)의 기암이나 재미슨 밸리(Jamison's Valley)의 숲을 바라볼 수 있다.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이 남성적이라면 호주 블루마운틴의 에코포인트는 여성적이라 할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에코포인트 전망대 주변은 공터가 마련되어 있어 관광객들의 버스가 주차한 후 전망대 주위에서 산의 경치를 줄길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애버리지니 원주민이 나와서 고유한 악기를 연주하며, 관광객들과 함께 사진찍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기도 한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4527A204B10B8E75D96F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세자매봉&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에코포인트에 아름다운 세자매가 살고 있었는데, 이들 자매에대한 이야기를 들은 마왕이 세자매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고 음모를 꾸몄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세자매는 주술사를 찾아가 마왕의 것이 되지 않기 위해 잠깐동안만 바위로 변하게 해달라고 부탁하였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BR&gt;주술사는 이들 세자매의 간청을 받아들여 세개의 바위로 만들어 주었지만, 이 사실을 알게된 마왕은 주술사를 죽여버렸다. 그래서 세자매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지 못한채 현재까지 바위로 남았다는 전설이 전해내려온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1.uf.daum.net/image/1571FE1F4B10B9275870F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블루마운틴&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100㎞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약 1,000m대의 산맥을 뒤덮은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증발된 유액이 햇빛에 어우러져 빚어 내는 푸른 안개현상으로 블루마운틴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lt;BR&gt;&lt;BR&gt;대부분 평지로 이루어진 시드니에서 산악지대의 색다른 멋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주말등산이나 일일 관광 코스로 유명하다. 시드니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30분가량 소요되며 세자매봉(the Three Sisters), 경사 52도의 관광궤도열차, 케이블카 시닉센더, 카툼바 폭포관광 및 산림욕 등을 즐길 수 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203305214B10B9694B0B6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더들리 페이지&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본다이 비치에서 언덕을 오르면 산등성이에 도착을 하게되며, 그곳 드넓은 곳에 잔디가 한없이 펼쳐진 전망대가 바로 더들리 페이지다. 더들리 페이지(Dudley Page)란 사람의 개인소유의 땅인데 전망이 너무 좋아 혼자보기 아깝다고 시드니시에 기부를 했다고 하고, 또한 기부한 이곳의 아름다운 전망을 망가지지 않도록, 건물을 짓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지금은 지하를 물탱크로 쓰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lt;BR&gt;&lt;BR&gt;이곳에서 올라 내려다 보면 해안선을 끼고 형성된 도시의 모습, 특히, 하버 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와 비교되는 바로 앞 집들이 대조를 이루는 전망이 압권이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시드니 와일드 라이프&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8516C204B10B9B42F7DD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시드니 와일드 라이프(Sydney Wildlife)는 약 2천 2백여 평의 넓은 대지에 복층 구조 공간으로 호주의 상징인 캥거루와 코알라를 비롯하여 130여종 6,000여 마리의 동물들이 전시되어있다.&lt;BR&gt;1km나 되는 실내보도와 2층의 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층의 전시장은 독특한 그물로 된 지붕 밑의 서식지로 연결되어 있다.&lt;BR&gt;나비, 무척추동물, 파충류, 새, 야행성 동물등 총 9개의 전시관은 각각의 주제에 맞는 분위기와 조명, 음향등으로 꾸며저서 도심지에서도 실제 자연 서식지를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생생한 학습 및 관람을 즐 길 수 있다.&lt;BR&gt;&lt;BR&gt;호주 전체를 여행하지 않고도 진정한 호주의 자연 생태계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기묘한 호주의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lt;BR&gt;오전 10시와 오후 12시 30분, 2시 30분에는 먹이를 주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는 새들의 공연이 벌어진다.&lt;BR&gt;&lt;BR&gt;☞ 주소 : Aquarium Pier Darling Harbour Sydney Australia 2000&lt;BR&gt;☞ 찾아가는길 - Town Hall 역에서 Market Street을 따라 10분거리&lt;BR&gt;☞ 관람시간 오전9 ~ 오후 10&lt;BR&gt;☞ 연락처 : 612 9333 9288&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호주 희귀ㅣ동물&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84659214B10BA0F2030D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호주는 700만㎢ 이상의 광활한 지역으로 인도양과 태평양 사이에 위치한 오래된 대륙이다. 호주 대륙의 1/3가량은 사막이다. 그래서 농작물은 강우량이 많은 지역의 양질 토양에서 집중적으로 경작된다. 호주의 동해안과 서부 호주의 남서해안, 태즈매니아 등지에 인구가 밀집해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오랫동안 지형학적으로 고립되어 왔던 대륙이므로 호주에는 특이한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다. &lt;BR&gt;&lt;BR&gt;대표적인 것이 캥거루와 같은 유대류 동물로 수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미숙한 새끼를 주머니 속에 넣어 젖을 먹여 키운다. 캥거루 이외에 왈라비, 코알라, 웜뱃, 딩고, 주머니쥐, 오리너구리, 바늘두더지(개미핥기) 등을 호주 고유의 동물로 들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궤도열차&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블루마운틴 에코 포인트 전망대에 가깝게 위치한 엔터테인먼트 시설로 과거에 블루마우틴에서 석탄채굴시에 사용하던 궤도열차를 복원하고&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5734F194B10BE593184C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개보수를 거쳐서 놀이시설 형태로 꾸민 것이다.&lt;BR&gt;&lt;BR&gt;에코 포인트에서 관광을 마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서 궤도열차 시승을 하게되며, 스릴은 일반 놀이시설보다 다소 떨어지겠지만 경사 50도의 궤도열차를 타고 어둠속으로 밀려들어갔다가 다시 나오면서 과거 석탄채굴 현장으로 나서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게된다.&lt;BR&gt;&lt;BR&gt;시설이 마련된 고지대에서 궤도열차를 타고 내려가서 바로 다시 올라올 수도 있으며 내려가서 도착한 지점에서 내려서 블루마운틴 산보를 즐긴 후에 케이블카나 다시 궤도열차를 이용해 위로 올라갈 수 있게 되어있다. 바닥 정거장에서 동쪽으로 12분 걸으면 폭포를 밑에서 볼 수 있는 웅장한 카툼바 폭포와 쿡스 크로싱이 나온다.&lt;BR&gt;&lt;BR&gt;바닥 정거장에서 서쪽으로 보드워크(Boardwalk)를 따라 80m 걸으면 옛날 광산의 입구가 나온다. 거기에는 광산의 역사와 관련한 시청각 시설이 있고, 당시 광부와 그의 조랑말을 형상화한 &quot;아더&quot;와 &quot;크리미&quot;를 만날 수 있다. 보드워크를 따라 310m 더 가면 시닉센더 케이블카의 바닥 정거장에 도착한다. 시닉센더는 양쪽으로 매 10분마다 운행한다.&lt;BR&gt;&lt;BR&gt;▷ 관련 홈페이지 : &lt;A href=&quot;http://www.scenicworld.com.au&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scenicworld.com.au&lt;/A&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자료출처 :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title=&quot;[http://www.royaltour.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www.royaltour.kr&lt;/A&gt;&lt;/SPAN&gt;&lt;/STRONG&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시드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드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오페라하우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페라하우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블루마운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블루마운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호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본다이비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본다이비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세자매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자매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포트스테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포트스테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모래썰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모래썰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사륜구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륜구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궤도열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궤도열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에코포인트메쿼리포인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에코포인트메쿼리포인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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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주요관광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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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그네</name>
	    </author>
	    <updated>2009-11-28T14:23:53Z</updated>
	    <published>2009-11-28T14:23: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브리스베인지역 주요관광지&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브리스베인&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3.uf.daum.net/image/130ECD194B10AD3506F44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태양의 도시로 불리우는 퀸즈랜드 주의 주도인 브리즈베인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제3의 도시이며, 인구는 약 160만명으로 풍부한 자원과 관광산업의 활성화로 호주내에서 주목받는 도시이다. 또한 1980년대에 들어와서는 1982년에 연방 게임(Commonwealth Games)과 1988년에 세계 무역 박람회(EXPO)를 개최하면서 예전보다 활기차고, 세계적인 도시로 변모하게 됐으며(1988년)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도시가 되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브리스베인의 역사&lt;/FONT&gt;&lt;/B&gt; &lt;BR&gt;브리스베인의 역사를 살펴보면 처음 브리스베인이 그 형태를 갖추게 된 것은 뉴 사우스 웨일스 주의 악독한 사형수들을 이곳에 이주시키면서 시작되었다. 당시 고위관료들에게는 열대의 브리스베인 지역이 사형수들을 분리해서 이주시키기에 적합한 장소라고 생각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1824년부터 사형수들을 브리즈베인과 인접한 지역인 모튼 베이의 레드클리프(Redcliffe)에 이주시켰는데 식수의 부족과 당시 호주 원주민이었던 애버리진과의마찰 때문에 이주민들은 레드클리프(보다 좀더 남쪽이며, 내륙쪽인 현재의 브리스베인 지역으로 이동하게 된 것이었다.&lt;BR&gt;1842년부터는 사형수나 죄수들이 아닌 일반인들에게 이주와 정착이 시작됐으며, 점점 더 퀸즈랜드 주의 농업적 잠재성이 크다는 점과 광물이 풍부한 것이 알려지면서 빠른 속도로 도시가 커지게 시작했던 것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지형과 위치&lt;/FONT&gt;&lt;/B&gt; &lt;BR&gt;도시의 중심은 브리스베인 강의 안쪽에 위치해 있으며 바둑판과 같은 구획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다.&lt;BR&gt;브리스베인 남쪽에는 태평양에 접해 '황금빛 해변'으로 유명한 골드코스트가 있고, 동쪽에는 세계적인 낚시 대회가 열리는 모톤 베이(Moreton Bay)가 있으며, 북쪽에는 선샤인 코스트(Sunshine Coast) 등이 있어 호주 관광의 핵심적인 관문이다. 또한 8월에 열리는 에카(Ekka-The Royal Nationl Exhibition)나 9~10월에 열리는 와라나(Warana)축제 등은 좋은 볼거리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기후&lt;/FONT&gt;&lt;/B&gt;&lt;BR&gt;남회귀선의 조금 남쪽에 위치하고 있어 아열대성 기후를 나타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627F1174B10AD6B4993D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46937164B10ADAB26173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질 롱&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멜버른에서 약 1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빅토리아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질롱은 멜버른 남서부 지역의 필립만 항(Phillip Bay Port)에 위치하고 있다. 질롱의 주 산업은 공업이지만, 생활 방식은 해변에 위치한 특성에 맞게 여유롭다. 질롱 근교에는 키아누 리브스와 패트릭 스웨이지가 주연한 영화 '폭풍속으로'의 마지막 장면을 촬영한 무대로 유명한 벨스비치(Bells beach)가 있으며, 호주 3대 명소로 유명한 그레이트 오션 로드가 시작된다. &lt;BR&gt;&lt;BR&gt;&lt;BR&gt;&lt;/P&gt;
&lt;P&gt;&lt;B&gt;&lt;A href=&quot;http://www.australia.com/Images_RichMedia/microsites/Asia/brisngc/index.asp&quot; target=_blank&gt;&lt;BR&gt;&lt;/A&gt;&lt;/B&gt;&amp;nbsp;&lt;/P&gt;
&lt;P&gt;&lt;B&gt;&lt;/B&gt;&amp;nbsp;&lt;/P&gt;
&lt;P&gt;&lt;B&gt;&lt;/B&gt;&amp;nbsp;&lt;/P&gt;
&lt;P&gt;&lt;B&gt;&lt;/B&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멜버른&lt;/SPAN&gt;&lt;/P&gt;
&lt;P&gt;멜버른은 호주 남동부에 위치한 빅토리아주의 주도(州都)이며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연방수도가 캔버라로 옮겨지기 전까지 1901년&lt;/P&gt;
&lt;P&gt;부터 27년간 호주의 연방수도이기도 하였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202E46174B10AE2F2356A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멜버른은 시드니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데, 시드니가 복잡하고 흥미로운 오락거리가 많은 도시라면 멜버른은 이에 비해 다소 보수적이고 세련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도시이다. 그리고 멜버른은 호주에서 유럽의 분위기를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곳인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이주민들에 의해 이 도시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게 되었으며, 특히 이러한 문화적 영향은 건축과 음식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다.&lt;BR&gt;&lt;BR&gt;빅토리아주의 주도인 멜버른은 도시 건설 초창기에 이탈리아나 그리스 출신의 많은 이주자들로 구성된 다민족 도시로 현재에도 시내에는 각국의 특색있는 음식을 파는 레스토랑이 즐비하고, 페스티벌에서는 각양각색의 민족의상을 볼 수 있다. 시내를 달리는 트램(시가전차)으로 더욱 비좁게 느껴지는 도로와 거리에는 언제나 차와 사람으로 붐빈다. 현재 인구는 1835년 이주가 시작된 이래 현재 약 320만의 인구가 형성되었으며, 호주에서 가장 유럽적인 도시로 불려진다.&lt;BR&gt;&lt;BR&gt;멜버른은 도심내 눈부신 색상의 식물로 가꾸어진 많은 공원이 있어 '정원의 도시'로 불리울 만큼 도심내 높은 녹지율을 자랑한다. 호주에서 두번째로 큰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멜버른에는 고층 건물들이 그리 많지 않고 도시 곳곳에서 푸르른 잔디와 아름드리 나무가 심어진 공원들을 접할 수 있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0099&gt;■ 기후&lt;/FONT&gt;&lt;BR&gt;&lt;/STRONG&gt;멜버른은 대륙성 기후로 하루에 사계절이 공존한다고 할 만큼 일교차가 심하며 특히 겨울에는 차가운 비가 내려 꽤 추운 편이다. &lt;BR&gt;한여름 낮 최고기온은 종종 35도를 넘는 경우가 있으나, 한국의 여름 날씨와는 달리 건조하여 불쾌지수는 높지 않으며, 썬글라스,모자,썬블럭등은 여름여행에 필수품으로 준비해야 한다.&lt;BR&gt;&lt;BR&gt;&lt;FONT color=#ff0099&gt;&lt;STRONG&gt;■ 멜버른 여행을 위한 TIP&lt;/STRONG&gt;&lt;/FONT&gt; &lt;BR&gt;☞ 지도 구하기 : 큰 지도까지는 필요가 없다. 도시가 워낙 바둑판처럼 잘 구획됐기 때문에 지도만으로도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멜버른 연방광장(Federation Square)안에 있는 멜버른 비지터스센터(Melbourne Visitor's Centre)에서도 구미에 맞는 지도를 구할 수 있다.&lt;BR&gt;&lt;BR&gt;☞ 트램(tram) 이용하기 : 도심을 순회하는 무료 트램과 멜버른 시티와 주변 근교까지 운행하는 유료트램을 구간(ZONE 1,2,3)과 이용기간(시간;2HR,DAILY,WEEKLY,MONTHLY..등)에따라 달리 이용할 수 있다. &lt;BR&gt;&lt;BR&gt;☞ 현지 투어이용하기 : 숙소 로비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유인물을 참고해 패키지를 예약하면 여행이 훨씬 쉽다. 환상의 해안선 드라이브코스인 그레이트오션로드 그리고 펭귄의 군무를 볼 수 있는 필립아일랜드 투어가 대표적인 경우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0099&gt;■ 전화&lt;/FONT&gt;&lt;BR&gt;&lt;/STRONG&gt;국가번호 61, 멜버른 지역 번호는 3번이다. 공중전화로 전화하는 경우, 같은 지역 내에서는 시간에 관계없이 40센트 기본 통화료만 지불하면 된다.&lt;BR&gt;※ 수신자 부담 전화 번호는 1800&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0099&gt;■ 신용카드&lt;/FONT&gt;&lt;BR&gt;&lt;/STRONG&gt;빅토리아주 전역에서는 주요 신용카드(비자, 마스터, 아멕스, 뱅크카드, 다이너스클럽과 그 가맹회사등)를 사용할 수 있다. 대형 쇼핑센터의 몇몇 소매점에서는 JCB카드도 사용할 수 있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267E8194B10AE63292C0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빅토리안 아트센타&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91B9A184B10AE9E50E0D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야라 강(Yarra River) 서쪽 강변에 빅토리아 국립 미술관, 공연예술 박물관, 콘서트 홀 등으로 이루어진 종합예술센터이다. 빅토리아 국립미술관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큰 미술관으로 렘브란트, 모네, 세잔, 피카소 등의 유럽화가들과 오스트레일리아 화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클래식 콘서트가 열리는 그페이트 홀을 출발하는 안내관광이 토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12:00 - 14:30 까지 이루어지고 있으며, St. Kida Rd.에 위치하고 있다.&lt;BR&gt;&lt;BR&gt;트램과 더불어 멜버른의 상징이 되고 있는 빅토리아 예술센터의 철탑은 발레리나가 입는 스커트의 이미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하는데 밤이되면 일루네이션으로 장식되어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하는데 있어서 중심축이 되기도 한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플린더스 역&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이번 여행은 정말 영화 같았어'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멜버른의 플린더스 역을 보고 온 사람이 아닌가 싶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126A00194B10AEFF4ED10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2004년도에 방영한 '미안하다. 사랑한다' 드라마를 비롯해, 네이버 카페등 다양한 광고성 채널에서도 이 곳을 주목하고 있다.&lt;BR&gt;&lt;BR&gt;시내와 시외로 가는 열차들이 모두 이곳을 지나가 멜버른을 여행하는 사람들이 처음 시작하는 곳이기도 한 이곳은, 멜버른의 아이콘으로도 불리는 역 이상의 대표 관광지가 되었다. &lt;BR&gt;고풍스러운 노란색 건물로 많은 젊은이들의 약속장소로도 이용되고 있으며, 수년이 흘러도 가장 기억 속에 남는 추억의 장소중의 하나라는 사실은 변함 없을 것이다.&lt;BR&gt;&lt;BR&gt;대각선 방향으로 맞은편에는 고딕양식의 성 바오로 성당(St.Paul Cathedral)이 있으며, 서쪽 방향의 맞은편에는 연방광장(Federation Square)과 멜번 비지터스 센터(Melbourne Visiters' Centre)가 위치해 있어, 유용한 정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206E97164B10AFB740062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 페드릭 성당&lt;/SPAN&gt;&lt;/STRONG&gt;&lt;/P&gt;
&lt;P&gt;1858년부터 1939년까지 약 80여년간 지어진 호주 최대의 고딕 양식 건축물인 성 패트릭 성당은 멜버른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적인 관광지가 되었다.&lt;BR&gt;특히 해질 무렵, 석양의 빛을 받아 황금 빛깔을 자아내는 외관, 그리고 내부의 스테인드 그라스를 통해 비춰지는 광경은 영혼의 모습이 느껴질만큼 아늑하며 장엄하다.&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2사도 상&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156587154B10AFFD3A1AA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포트 캠벨 국립공원(Port Campbell National Park)의 시작을 이루는 곳으로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서 펼쳐지는 바다와 육지, 바람의 몸부림이 절정을 이루는 곳이다. &lt;BR&gt;&lt;BR&gt;해안가 바다에 서있는 바위의 갯수와 모습이 예수님의 12제자같다고 해서 12사도 바위라고 불리게 된 이곳은 풍광이 탁 트이고 아름다워서 절벽위에 만들어진 코스를 따라 걸으며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에 바쁘다. 한낮의 풍경도 일품이지만 이곳에서의 일몰은 세상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장관을 이룬다.&lt;BR&gt;&lt;BR&gt;사실 그레이트 오션로드에 12개의 사도바위는 없다. 12사도 바위란 이름은 1950년대 관광객을 끌기 위해 당시 기암괴석이 9개였을 때부터 12사도 바위라고 불렀던 것이다. 그러던 것이 지난 2005년 7월 50m 높이의 1개 사도가 무너지면서 현재까지 8개의 사도가 12사도라는 이름으로 여행객들을 맞이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레이드 오션로드&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4.uf.daum.net/image/13122F184B10B04E2D5FB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멜버른 남서쪽 1백 킬로미터에 위치한 토키(Torquay)에서 시작해 포트 켐밸(Port Campbell)로 이어지는 약 2백 킬로미터에 이르는 해안도로이다. 깍아지른 절벽, 기암괴석.숲으로 둘어싸인 구릉들과 함께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가 이름그대로 장관이다.&lt;BR&gt;&lt;BR&gt;하버 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가 있는 시드니만과 붉은 사막위의 거대한 바위 에어즈 락에 이어 세번째로 호주를 상징하는 풍광 중의 하나가 바로 바다위에 기이한 형상의 바위들이 줄지어 서있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이다.&lt;BR&gt;&lt;BR&gt;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로 코치투어를 하거나 렌트카를 이용하면서 만나는 주요 관광지들로는 12사도상(The Twelve Apostles), 아치(The Arch), 런던 교(London Bridge), 그로토(The Grotto), 로크 아드 고지(Loch Ard Gorge), 베이 오브 아일랜드(Bay of Island) 등의 자연이 빚어놓은 바위 형상물 등을 감상할 수 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피츠로이 정원&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20693A164B10B09522704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3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3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멜버른 시내 동쪽에 위치해 있는 아름다운 정원으로 예전에는 이곳이 블루 스톤(Blue Stone)의 채석장 이었다고 한다. 이 정원은 제임시 싱클레어에 의해 설계되었는데 영국 국기 유니언 잭(Union Jack)을 본뜬 정원의 오솔길이 독특하다.&lt;BR&gt;&lt;BR&gt;튜더양식의 미니모형 마을인 잉글리쉬 튜더 빌리지(Tudor Village), 계절 마다 아름다운 꽃이 만개하는 온실(Conservatory), 또 유칼리나무에 동화 속 요정과 동물들을 조각한 요정의 나무(Fairy Tree), 1만 장 이상의 타일로 장식한 멜버른 예술의 길(Melbourne Arts Paths) 등 볼거리가 풍부하다.&lt;BR&gt;&lt;BR&gt;또한 1934년 빅토리아주 100년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영국의 요크셔에서 옮겨 온 '캡틴 쿡의 집(Captain Cook's Village)'이 있다. 제임스 쿡이 유년시절을 보냈다고 하는 이집은 18세기 중반 영국 북부민가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석조가옥으로 내부는 당시 모습 그대로 재현되어 있으며 쿡의 애장품도 전시되어 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포트캠벨&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3.uf.daum.net/image/1928BD184B10B0E6149D5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를 따라 펼쳐지는 웅장한 경관이 일품인 하나의 작은 도시이며,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포트 캠벨 국립공원의 가장 큰 볼거리는 12사도상(The Twelve Apostles)으로 바다위에 우뚝 솟아 오른 12개의 바위가 예수님의 12제자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lt;BR&gt;&lt;BR&gt;포트 캠벨에서 동쪽으로 약 6Km에 있는 로크 아드 고지(Loch Ard Gorge)는 1878년 이곳에서 난파한 이민선 로크 아드호의 이름을 붙인 것이다. 이 배는 오스트레일리아 최후의 영국 이민선이었는데 54명의 승선자 가운데 단 두명만이 살아남았다고 한다. 이때 사망한 52명의 묘비가 세워져 있다.&lt;BR&gt;&lt;BR&gt;포트 켐벨에서 서쪽으로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따라 차를 타고 달리면 또 나오는 것이 '런던 브리지'라는 기암이 있다. 이 기암은 영국의 '런던 브리지'와 비슷하게 생겨 런던 브리지(London Bridge)라는 별명이 붙은 것이다. 런던 브리지와 주위의 기암과 절벽들은 자연의 거대한 창조물 앞에 인간의 외소함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골드코스트&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세계적인 관광 휴양지 골드코스트는 42km에 이르는 금빛 모래사장과 온난한 기후로 최상의 휴양지로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브리즈번 국제 공항에서 차로 1시간 거리내에 있으며, 골드코스트 남쪽 끝에 쿨랑가타 비행장이 있어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lt;/P&gt;
&lt;P&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7720D154B10B1343EAEF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골드코스트에는 북쪽의 사우스 포트(Southport)부터 남쪽의 쿠란가타(Coolangata)까지 아름다운 해변들이 즐비해 있지만 특히 서퍼스 파라다이스 해변은 그중에서도 중심 휴양지로 성장했으며, 해변 근처에는 관광객들을 위한 고층호텔과 쇼핑 아케이드, 레스토랑, 나이트클럽 등이 즐비해 있다.&lt;BR&gt;&lt;BR&gt;골드코스트의 겨울철 평균기온은 섭씨 21도로 연중 온화한 기후와 맑은날이 많아 최상의 해안 휴양지로 말할 수 있으며, 또한 세계적 수준의 독특한 문화행사와 스포츠 행사로 매년 많은 방문객들을 유치하고 있는데 주요 하이라이트는 서퍼스 파라다이스를 가로지르는 인디 자동차 경주, 재즈 앤 블루스 페스티발, 일류 경마 시합, 요트경기, 철인3종경기, 마라톤, 카니발, 쇼 등이 펼쳐진다.&lt;BR&gt;&lt;BR&gt;또한 골드코스트에는 다른 관광명소보다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여흥거리가 많은데, 드림월드(Dreamworld), 워너 브라더즈 무비월드(Warner Bros Movieworld), 씨월드(Sea World), 웨트 앤 와일드 워터 파크(Wet 'N' Wild Water Park)와 같은 가족단위 휴양/레저 명소를 찾는다면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lt;BR&gt;&lt;BR&gt;황금빛 해변과 함께 골드코스트를 대표하는 곳으로는 골드코스트 서쪽에 위치한 산악지역이 있다. 동굴과 협곡, 폭포, 아열대 우림 지역인 이곳에는 래밍턴 국립공원(Lamington National Park), 스프링브룩 국립공원(Springbrook National Park), 그리고 탐보린 산(Tamborine Mountain)이 자리잡고 있으니, 해변에서의 즐거운 시간들을 보낸 후 여유시간이 있다면 위에서 열거한 산악지역으로 이동해서 호주 퀸즐랜드 특유의 산악을 여행해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lt;BR&gt;&lt;BR&gt;골드코스트에 도착하면 먼저 최신 정보를 입수하여야 한다. 서퍼스파라다이스에서는 캐빌 몰에 관광안내소가 있다. 'This Week', 'Wot's on'등의 소책자를 얻어 두면 편리하다. 이 책자는 매주 화요일에 발행되는 골드코스트의 무료 정보지로서 레스토랑, 나이트스포트 안내, 그 주에 골드코스트에서 개최되는 일, 각종 투어등이 실려 있다. 그 외에 사우스포트에서 트위드 헤드까지 골드코스트의 지도가 붙어 있다. &lt;BR&gt;&lt;BR&gt;골드코스트 하면 해양스포츠를 떠올린다. 서핑, 요트경기, 수상스키, 다이빙등 바다에서 즐길수 있는 것은 빠진 것이 없고, 대여나 체험 코스도 많이 있으므로 이 기회에 무엇이든 시도해보자. 맥주를 한 손에 들고 야자수 그늘에서 독서를 한다든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루 종일 해변에서 뒹구는 것도 좋다. 바다에서 나와 테니스, 골프, 승마를 즐긴다든지 씨월드나 드림월드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다. 빈부의 격차를 느끼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개성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골드코스트이다.&lt;BR&gt;&lt;BR&gt;&lt;B&gt;은행 업무&lt;/B&gt;&lt;BR&gt;- 일반 은행 이용시간: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금요일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lt;BR&gt;- 메트웨이 (Metway) :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금요일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lt;BR&gt;&lt;BR&gt;&lt;B&gt;환 전&lt;/B&gt;&lt;BR&gt;정확한 환율로 사용하려면, 호주 달러로 미리 환전하는 것이 좋고, 현지에서는 은행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B&gt;우 편&lt;/B&gt;&lt;BR&gt;호주내 모든 우편물은 호주 우표를 사용해야 한다. 우체국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lt;BR&gt;&lt;BR&gt;&lt;B&gt;패 스&lt;/B&gt;&lt;BR&gt;워너 브라더스 무비월드, 씨월드 및 웨트 앤 와일드 워터 월드등을 하나로 묶은 3 파크 수퍼 패스는 골드코스트의 대표적인 테마파크를 즐길수 있는 패키지이다. &lt;BR&gt;&lt;BR&gt;패스 구매이후 1년내 사용을 해야 하며, 첫번째 입장 이후, 14일 이내에 나머지 입장권을 모두 사용해야 한다. 무료 재방문 입장권은 3개 파크를 모두 방문한 이후에 사용할 수 있다. &lt;BR&gt;브로셔가 비치된 판매소에서 직접 구매가 가능하며, 홈페이지에 들어가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하지만, 테마파크에서 직접 패스를 구매할때는 가격이 더 비싸다. &lt;BR&gt;- 홈페이지: http://www.theme-parks.com.au&lt;BR&gt;&lt;BR&gt;&lt;B&gt;포함 사항&lt;/B&gt;&lt;BR&gt;- 무비월드 입장권 &lt;BR&gt;- 웨트 앤 와일드 워터월드 입장권&lt;BR&gt;- 씨월드 입장권&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37EDA154B10B19C491DC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47130194B10B1E11CF40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키럼번 야생조류 보호구역&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20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야생동물보호구역으로 로리키트, 앵무새, 펠리컨등의 조류를 비롯하여 캥거루, 코알라, 딩고, 웜뱃 등 오스트레일리아에서만 볼 수 있는 동물들을 볼 수 있다. 야생 조류 보호구내에는 무료로 미니 철도를 운행하므로 보호구역 전체를 쉽게 돌아 볼 수 있으며, 보호구역의 지도와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시간이 쓰여있는 안내 자료를 구할 수 있다.&lt;BR&gt;&lt;BR&gt;자연에 가까운 상태에서 사육되고 있는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면서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개장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열대과일농장&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144589174B10B2224058B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열대과일 농장은 호주의 약 500여종의 다양한 과일이 재배되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 가면 진귀한 열대과일들을 거의 모두 맛볼 수 있다고 보면 된다. 가이드와 함께 농장 견학을 할 수 있는데, 신선한 과일을 맛 볼 수 있고, 과일로 만든 쥬스도 시음해 볼 수 있다. 또한 아보카도 과일 기름으로 만든 화장품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lt;/P&gt;
&lt;P&gt;&lt;BR&gt;미니 기차를 타고 보물섬 주변을 돌아 볼 수 있고, 정글 리버 크루즈(Jungle River Cruise)를 타고 편안하게 강을 따라 가서 오스트레일리아 산 동물 (캥거루)이나 농장의 동물들에게 먹이를 줄 수도 있다. 과일 시장이나 선물 상점에서 쇼핑도 할 수 있으며, 중식으로는 스테이크, 생선, 치킨등의 현지식이 제공된다. &lt;BR&gt;&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Q1 전망대&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427BB174B10B28E55A0F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Q1 전망대(Q1 observation deck)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거 아파트로서, 세계적인 골드코스트 해변 및 주위전경 관광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lt;BR&gt;Queensland주에서 제일 높다는 의미에서Q1으로 명명하였으며, 거주용 건물로는 세계에서 최고 높이(323m)이고, 또한 호주에서도 제일 높은 건물이다. 이는 주거용 건물 가운데에서는 높이로써 두바이의 21세기 타워를 넘어선 것으로 전망대에 오르면 골드 코스트의 스카이라인에 있는 다른 건물들을 난장이처럼 작게 보인다.&lt;BR&gt;&lt;BR&gt;Q1은 아텔리어 SDG(영어: Atelier SDG)라는 회사가 설계하였고, 전체적인 건물 디자인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의 성화를 형상화 했으며 하단은 오페라하우스를 본따서 설계되었다. 4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곳은 바다 및 해안선에 대한 전망을 가진 세계에서 몇 개 안 되는 전망대 중 하나로 77층에 위치해 있으며 올라가는데 43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또한, 2005년 엠포리스 초고층 건물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료출처 :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title=&quot;[http://www.royaltour.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www.royaltour.kr&lt;/A&gt;&lt;/SPAN&gt;&lt;/STRONG&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멜버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멜버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골드코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드코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브리스베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브리스베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질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질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12사도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12사도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피츠로이정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츠로이정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빅토리안아트센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빅토리안아트센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플린더스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플린더스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성페드릭성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페드릭성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그레이드오션로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레이드오션로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포트캠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포트캠벨&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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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주요관광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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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그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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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8T11:24:00Z</updated>
	    <published>2009-11-28T11:24:0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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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그리스 주요관광지&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디오니소스 극장&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96EF5024B1086934E1F3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아크로폴리스 아래쪽으로 보면 술의 신인 디오니소스를 기리는 신전이 있고 그 옆에 바로 디오니소스 극장이 위치해 있다. &lt;BR&gt;&lt;BR&gt;디오니소스 신전은 기원전 5세기에 지어졌다. 신전에 사용된 직사각형의 초석은 여전히 보존되어 있는데 그 위에는 Alkamenis에 의해 금과 상아로 만들어진 신상이 세워져 있다. 신전 옆으로 원형의 디오니소스 극장이 위치해 있다. 이는 문명의 역사에 있어 아주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아테나인들의 주 음악당으로 사용되었을 뿐 아니라 고대부터 근래까지 드라마 예술의 요람이 되었던 곳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 곳에서 Aeschylus, Sophocles, Euripides의 비극과 Aristophanes와 Menandros의 희극들이 시연되었다.&lt;BR&gt;&lt;BR&gt;디오니소스 극장은 예술가이자 연설가, 동시에 집정관이기도 한 Lykourgos에 의해 복구가 이루어져 기원전 4세기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제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이후 검투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로마인들에 의해 확장공사가 이루어졌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1.uf.daum.net/image/180623044B1086F77E792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소크라테스의 감옥&lt;/SPAN&gt;&lt;/STRONG&gt;&lt;/P&gt;
&lt;P&gt;필로파포스 언덕 필로파포스 기념유적 근처에 위치하며 소크라테스가 재판을 받은 후 이곳에 억류되어 있다가 죽음을 맞이했다고 한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70493044B10873D5F847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에릭티온 신전&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아크로폴리스에서 가장 신성한 장소 중의 하나라고도 알려져 있는 파르테논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건축물이 에렉티온 신전(Erechtheion)이다. 기원전 420-393년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신전은 도리아식이 가미된 이오니아 양식을 띄고 있어 보기 드문 건축양식을 자랑한다.&lt;BR&gt;&lt;BR&gt;에렉티온 신전이 유명한 또 하나의 이유는 2m 남짓한 높이로 조각된 6명의 소녀상을 기둥으로 한 주랑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쉽게도 기둥의 일부는 대영박물관 등에 전시되어 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니케 신전&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아크로폴리스 언덕을 지나 처음 나타나는 불레 문을 통과하면 보이는 것이 승리의 여신인 &quot;니케-우리에게는 영어식 발음인 &quot;나이키&quot;로 더 잘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2055E044B1087733782C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알려진-의 신전(Temple of Athena Nike)&quot;이다. 아테네인들은 스파르타인들과의 육해전을 비롯한 끊임없이 계속되던 수많은 전쟁에서의 승리를 이 곳에서 빌었다고 한다.&lt;BR&gt;&lt;BR&gt;규모도 작고 눈에도 잘 띄지는 않을지 모르나 니케의 신전은 건축양식면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아크로폴리스의 수많은 건축물 중에서 처음으로 이오니아식으로 지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여성에 종종 비유되는 이오니아 양식(Ionic Order)은 기둥이 높고 가늘며 세부에 조각장식이 많아 전반적으로 우아하고 경쾌하며 유연한 느낌을 준다.&lt;BR&gt;&lt;BR&gt;기원전 5세기에 지어진 이 신전은 17세기 후반, 터키군에 의해 파괴되었으나 그리스 독립 후 다시 복원된 것이다.&lt;BR&gt;&lt;BR&gt;※ 우리의 생활속에서 만나는 승리의 여신 니케(Nike)&lt;BR&gt;유명한 스포츠 브랜드에 나이키란 회사의 이름은 승리의 여신인 니케(Nike)의 이름과 같다. 그리스/로마 신화에 따르면 니케 여신은 티탄신족이지만 티타노마키아 전쟁때 어머니인 스틱스를 따라 올림푸스 신족의 편을 들어, 승리로 이끌어 주었다. 그녀의 로마식이름은 빅토리아(Victoria)로 이 이름을 쓴 영국 여왕도 있었고, 유명한 폭포 이름도 바로 이것이다. 그리고 승리를 뜻하는 '빅토리(Victory)'란 영어단어가 여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파르테논신전&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769B3034B1087A68DDE8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수천년간 웅장한 자태를 보여 주며 아테네 시가지를 내려다보고 있는 파르테논 신전은 전쟁과 지혜의 신이자 아테네의 수호신이기도 한 아테네 여신을 모시던 곳이다. 세계에서 가장 균형 잡힌 건축물로 불리며 도리아 양식의 건축물 중 최고봉으로 꼽히는 이 신전은 규모 면에서 아크로폴리스에서 최대이며 한때 아테네가 폴리스 동맹국 사이에서 제국적인 역할을 담당하던 시기 델로스 동맹의 금고로 이용되기도 했다.&lt;BR&gt;&lt;BR&gt;B.C 4세기경에 페리클레스가 설계를 하고 조각가 피아디아스가 총 15년이나 걸려 완성한 건축물로 현재 UNESCO 고적 1호로 지정되어 있다. 역사의 흐름과 함께 이 곳은 신전에서 교회로, 그 이후에는 사원으로 사용되다 급기야는 터키인들의 화약고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1687년, 베네치아인들이 쏘아 올린 대포로 인해 이 곳은 파괴되기에 이른다. 고대 그리스인들의 예술적인 업적의 성과물이자 찬란했던 과거의 한때를 상징하는 건축물로 수천 년을 이어져 내려온 전 인류의 귀중한 보물이 같은 인간들에 의해 얼마나 짧은 순간에 파괴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에기나 섬&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에기나 섬은 살로니크만에서 살라미스 섬 다음으로 피레우스 항구와 가까운 섬이다. 1일 크루즈로도 돌아볼 수 있는 섬으로, 섬의 북동쪽편&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7060F044B1087E16D9E8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에 고대 유적인 아페아 신전이 있다. 에기나 섬은 고대에 독립된 도시 국가로 한때 아테네와 라이벌 관계에 있었들 정도로 그 세력이 막강했다.&lt;BR&gt;&lt;BR&gt;- 피레우스 항구에서 페리로 약 1시간 20분 거리&lt;BR&gt;- 쾌속선(피레우스항 출발)은 약 40분 거리&lt;BR&gt;- 배는 대부분 섬의 서쪽인 에기나(Aegina) 시에 도착한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아페아 신전(Temple of Aphaia)&lt;/FONT&gt;&lt;/B&gt;&lt;BR&gt;아페아 신전은 도리아식의 아름다운 신전이다. 에기나시에서 북동쪽으로 12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 에기나 항에서 신전까지 정규 버스가 있으니 이용하면 된다. &lt;BR&gt;&lt;BR&gt;아페아 신전은 기원전 6세기말~5세기초에 걸쳐서 세워졌으며, 아르카이크 시대 후기의 신전 중에서 가장 훌륭한 건축물의 하나라고 한다. 32개의 돌기둥 중에 지금은 24개가 남아있다. 이들 기둥은 에기나 섬에서 생산된 석회암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그 대부분이 하나로 된 바위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주목할만한 점이다. 이런 하나의 바위로 돌기둥을 만드는 방법은 아르카이크 시대의 특색이기도 했다. 또한 신전 동쪽 아래로 펼쳐지는 아기나 마리나(Aegina Marina)는 에기나 섬 제일의 리조트 지역이다. 신전이 지대가 높기 때문에 이곳에서 아기나 마리나 만과 지중해 경관을 내려다 볼 수 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46EED024B108885585FF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크로폴리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아크로(Acro, 높은) 폴리스(Polis, 도시국가)는 고대 그리스 전역에 세워졌는데 그 도시의 주신(主神)의 신전을 짓고 고대 그리스 도시의 방어용 요새와 같은 역할을 했다. 페르시아 전쟁의 승리로 인해 고대 그리스 도시 국가들은 델로스 동맹을 맺고, 그 중심 역할이 아테네로 이동하면서 방어와 종교적 중심축인 신전을 이곳 아크로폴리스에 건축하기에 이른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에 있는 주요 유적들에는 니케 신전과 파르테논 신전, 에렉티온 신전 등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올림픽 경기장&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20519044B10882F6515A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3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3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신타그마 광장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이며, 국립정원의 끝, 자피온 남쪽에 있는 말굽 모양의 경기장이다. 이곳은 고대의 판 아테네 대축제가 열렸던 곳으로, BC 331년 판 아테네 대축제의 경기용으로 조성되었다. 당초에는 관객석이 없었고, 로마 시대에 부호 헤로데스 아티쿠스가 대리석으로 된 관객석을 기증했으나, 현재는 남아 있지 않다.&lt;BR&gt;&lt;BR&gt;1895년 제1회 올림픽 개최에 대비,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 살던 그리스의 부호 아베로프가 기부금을 내어 고대경기장 모습으로 복원. 좌석은 대리석으로 되어 있고 수용인원은 5만명. 선수들이 달리는 트랙은 고대경기장과 마찬가지로 말굽 모양으로 1주거리는 400m. 현재도 각종 육상경기와 행사에 사용되고 있으며, 스타디움 앞 광장에는 경기장 복원에 공이 많았던 아베로프의 상이 서 있다. 896년 제1회 근대 올림픽 대회가 바로 이곳에서 개최되었으며, 현재 이 올림픽 경기장은 행사가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누구나 들어갈 수 있다.&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료출처 :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title=&quot;[http://www.royaltour.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www.royaltour.kr&lt;/A&gt;&lt;/SPAN&gt;&lt;/STRONG&gt;&lt;/A&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소크라테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크라테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그리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리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그리스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리스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올림픽경기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림픽경기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파르테논신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파르테논신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니케신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니케신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디오니소스극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오니소스극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에기나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에기나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에릭티온신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에릭티온신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소크라테스감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크라테스감옥&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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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여행정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ngwoon58/337"/>
		<id>tag:blog.daum.net,2009:sangwoon58.337</id>
	    <author>
		    <name>나그네</name>
	    </author>
	    <updated>2009-11-28T11:07:07Z</updated>
	    <published>2009-11-28T11:07: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그리스국가정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신들의 제왕 제우스(zeus),바다의 신 포세이돈(poseidon),사랑의 신 에로스(eros) 등 고대 그리스 신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곳,지중해의 짙푸른 바다와 뜨거운 태양으로 지중해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그리스에서 그리스만의 특별한 문화를 경험해 보자. &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2005B3044B10841F856A6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9&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 수도 : 아테네(Athens/인구의 약 4백만명이 거주)&lt;BR&gt;◈ 정치 : 의회주의, UN, NATO, EU 가맹국&lt;BR&gt;◈ 인구 : 약 1124만명(2006년 추정치)&lt;BR&gt;◈ 면적 : 131,986㎢ (한반도의 3/5)&lt;BR&gt;◈ 주요도시 : 아테네, 테살로니케, 피레우스, 델포이&lt;BR&gt;◈ 주요민족 : 희랍인(97%), 터키인 등 기타(3%)&lt;BR&gt;◈ 주요언어 : 그리스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lt;BR&gt;◈ 종교 : 그리스정교(Greek Orthodox : 98%), 이슬람교(1.3%)&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지리&lt;/FONT&gt;&lt;/B&gt;&lt;BR&gt;유럽 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다로 둘러쌓여 있고, 200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지리적 형태를 띄고 있다. 현재 도시화로 인하여 삼림자원이 많이 훼손되었지만 여전히 섬들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기후&lt;/FONT&gt;&lt;/B&gt;&lt;BR&gt;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에는 햇빛이 뜨겁지만 북쪽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그 열기를 식혀준다.하지만 건조한 날씨로 여름의 습기로 인한 불쾌지수의 영향은 없으며 저녁에는 시원한 편이다.이런 이유로 그리스인들은 보통 저녁 늦게까지 많은 활동을 한다.&lt;BR&gt;여행시에는 가벼운 옷차림이라고 할지라도 저녁때 입을 스웨터나 잠바가 필요하며 가을은 우기이므로 우의를 준비해야 한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사회&lt;/FONT&gt;&lt;/B&gt;&lt;BR&gt;언어 - 그리스어를 말하지만, 많은 그리스인들이 오스트레일리아나 미국에서 살았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벽촌에 가서도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독일과 인접해 있기 때문에 독일어로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그리스어는 4000년 동안 구전되었고, 3000년의 문자역사를 가지고 있는 고대 유럽어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인구&lt;/FONT&gt;&lt;/B&gt;&lt;BR&gt;2003년 현재 총인구는 약 1,070만명인 바, 인구 구성은 연소층(0∼14세) 21%, 청소년층(15∼39세) 36%, 장년층 (40∼59세) 25%, 노년층(60세이상) 48%로서 인구증가율은 0.29% 이다.&lt;BR&gt;인구분포는 평지(국토면적의 약 40%)인 대도시 및 해안지방에 집중되어 있음. 아테네 수도권(인근 피레우스 포함) 지역에 약 350만명, 북부지역의 테살로니끼시에 약 50만명이 거주하고있다.&lt;BR&gt;&lt;BR&gt;&lt;!--인구부터 종교에 해당하는 내용을 외통부 자료에서 참조함--&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그리스 일반정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69b5&gt;시차&lt;BR&gt;&lt;/FONT&gt;&lt;/STRONG&gt;-썸머타임 실시기간 : 한국시각=아테네시각+6시간(3월말-10월말) &lt;BR&gt;-썸머타임 미실시기간 : 아테네 시각 + 7시간(11월-3월말)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86969034B10846078AF5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통화&lt;/FONT&gt;&lt;/B&gt;&lt;BR&gt;통화단위는 유로(Euro)로 2002년 01월부터 사용되었다. 주화는 1, 2, 5, 10, 20, 50 유로센트 그리고 1 ,2 유로 8종이며, 지폐는 5, 10, 20, 50, 100, 200, 500, 유로 7가지가 있으며 구분을 편하게 하기 위해 지폐의 종류에 따라 색깔을 달리하고 있다. 100유로 이상의 고액 지폐는 사용을 거절당할 수 있으니 최고 100유로짜리로 환전을 하는 것이 좋다. 일반 가게에서는 USD를 받지 않는 곳도 있으니 유로로 환전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lt;BR&gt;- 은행 근무시간 : 월-목 : 08:00-14:30, 금요일 : 08:00-13:30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전압&lt;/FONT&gt;&lt;/B&gt;&lt;BR&gt;220V, 50Hz로서 한국의 220V, 60Hz와 차이가 있다.&lt;BR&gt;(TV, Video System은 PAL System)&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전화&lt;/FONT&gt;&lt;/B&gt;&lt;BR&gt;☞ 한국으로의 일반전화 &lt;BR&gt;공중전화는 카드식이며 전화국이나 담배가게 등에서 구입&lt;BR&gt;-그리스에서 서울 720-1234 으로 전화시(0082+2(서울코드)+720-1234)&lt;BR&gt;-한국에서 주 그리스 대사관으로 전화시(0030+210(아테네 코드)+698-4080)&lt;BR&gt;&lt;BR&gt;☞ 한국으로의 수신자부담 이용전화&lt;BR&gt;008-0012-6653 + 1111 + # 를 누르면 한국교환원 연결&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우편&lt;/FONT&gt;&lt;/B&gt;&lt;BR&gt;- 일반 업무시간 : 08:00-14:00&lt;BR&gt;- 중앙우체국(시내 중심 신다그마에 위치) &lt;BR&gt;업무시간:07:30-20:00(월-금),08:30-13:30(토)&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축제&lt;/FONT&gt;&lt;/B&gt;&lt;BR&gt;1)1월 1일 : 신정 &lt;BR&gt;2)1월 6일 : 성 세오파니아 축일 &lt;BR&gt;3)3월 10일 : 사순절(매년 달라짐) &lt;BR&gt;4)3월 25일 : 독립기념일 &lt;BR&gt;5)4월 25일-28일 : 부활절(매년 달라짐) &lt;BR&gt;6)6월 16일 : 성령강림일(매년 달라짐) &lt;BR&gt;7)8월 15일 : 성모승천일 &lt;BR&gt;8)10월 28일 : 현충일 &lt;BR&gt;9)12월 25-26일 : 성탄절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현지연락처&lt;/FONT&gt;&lt;/B&gt;&lt;BR&gt;- 주그리스 한국대사관&lt;BR&gt;115 26, 124 Kifissias Ave, Athens, Greece &lt;BR&gt;(신타그마 광장에서 출발하는 전차 3번, 13번,지하철 Panormou 역에서 하차, 도보로 5분)&lt;BR&gt;전화:(30-210) 698 4080-2, 팩스:(30-210) 698 4083&lt;BR&gt;*근무시간&lt;BR&gt;월요일 - 금요일 08:00-16:00(단 7-8월은 08:00-15:00) &lt;BR&gt;점심시간 : 월-금 12:00-13:00(단 7-8월은 점심시간 없음) &lt;BR&gt;&lt;BR&gt;-데살로니키 명예영사관&lt;BR&gt;154, N. Egnatias Ave., 54621, Thessaloniki, Greece&lt;BR&gt;231-029-1770, 팩스 : 231-029-1721&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쇼 핑&lt;/FONT&gt;&lt;/B&gt;&lt;BR&gt;대형 백화점은 없고 소규모의 전문점 형태의 상점으로 되어 있으며, 지역별로 분배되어 있고 슈퍼마켓이 잘 발달되어 있다. &lt;BR&gt;- 일반상점 영업시간 : &lt;BR&gt;월, 수, 토 : 08:00-15:00,화, 목, 금 : 08:00-14:00, 17:30-20;30&lt;BR&gt;- 수퍼마켓 : 월-금 :09:00-20:30, 토 : 09:00-18:00, 일요일 휴점&lt;BR&gt;ㅇ 주유소 : 06:00-21:00&lt;BR&gt;&lt;BR&gt;&lt;!--외통부자료 인용하여 수정--&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그리스 여행안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스트라이크와 데모가 일어나는 때도 있으나 비교적 질서정연한 모습을 지니고 있다. 관광객 대상의 범죄(핸드백 날치기, 소매치기) 등은 아테네의 관광명소, 사람들이 붐비는 대중교통 시설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크므로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소지품 분실 유의&lt;/FONT&gt;&lt;/B&gt;&lt;BR&gt;ㅇ 치안사정은 전반적으로 양호하나, 동구 및 중동 난민들에 의한 절도, 들치기, 소매치기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음을 감안,각별한 주의가 요망됨. &lt;BR&gt;- 아테네 중심지인 신타그마, 옴모니아 광장 주변 및 해변가에서 범죄행위가 수시로 발생함&lt;BR&gt;&lt;BR&gt;ㅇ 여권, 현금, 신용카드 보관에 유의가 요망됨.&lt;BR&gt;- 특히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 또는 취침중 소지품을 도난당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함.(뷰페 식사를 위해 이석중 의자에 걸어놓은 가방/핸드백이 사라짐) &lt;BR&gt;- 현금이나 신용카드를 분실할 경우, 여행에 상당한 차질이 생기므로, 현금은 나누어 보관함이 바람직함.&lt;BR&gt;&lt;BR&gt;ㅇ 소지품 분실시 대사관이 협조 가능한 내용&lt;BR&gt;- 여권을 분실했을 경우, 신원을 확인하여 여행증명서를 발급함.(사진 2매, 수수료 8 US$ 지참 요망)&lt;BR&gt;- 현지경찰에 신고하는 방법을 안내해 줌&lt;BR&gt;- 그러나, 금전적 대부, 항공권 재발급 수속 대행, 현지경찰에 피해 신고서 제출 대행, 분실물 수색, 범인 체포등은 어려우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람.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낯선 사람 경계 요망&lt;/FONT&gt;&lt;/B&gt;&lt;BR&gt;ㅇ 현지에서 친해졌거나, 낮선 사람들이 음료수나 음식을 권할 경우 신변안전에 유의해야 함. &lt;BR&gt;- 이들은 한두마디의 한국말을 구사하거나, 한국전 참전용사가족, 또는 한국에 많은 호감이 있는것처럼 친근감을 표시하며 접근함.&lt;BR&gt;- 이들은 수면제가 든 음료수등을 마시게 하여 절도행위를자행하며, 이들이 준 음료수를 호의로 잘못 알고 마신후 사망하는 사건도 발생함.&lt;BR&gt;&lt;BR&gt;ㅇ 경찰관을 사칭, 신분증 조사 또는 위조지폐 검색한다며 소지품을 강탈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으니 주의가 요망됨.&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건강 유의사항&lt;/FONT&gt;&lt;/B&gt;&lt;BR&gt;ㅇ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은 고온 건조하고, 겨울은 저온다습하며, 봄. 가을은 한국기후와 유사하나 기간이 짧음.&lt;BR&gt;- 여름 온도가 39-40도까지 가끔 상승하므로, 탈수,일사병에 주의가 요망됨.&lt;BR&gt;&lt;BR&gt;ㅇ 풍토병은 없고, 특별한 전염병 예방주사는 필요하지 않음.&lt;BR&gt;&lt;BR&gt;ㅇ 수돗물보다는 가급적 생수 이용(수돗물에는 석회성분 함유)&lt;BR&gt;&lt;BR&gt;ㅇ 의약분업으로 의사 처방제를 첨부해야 약 구입이 가능하므로 구급약등 상비약 사전 준비 요망&lt;BR&gt;&lt;BR&gt;ㅇ 야간의사 문의나 긴급의료기관 전화번호 : 131번&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기타&lt;/FONT&gt;&lt;/B&gt;&lt;BR&gt;ㅇ 야간 아테네 술집을 이용시, 외국 여행객에 바가지를 크게 씌워 피해를 보는 경우가 빈발하니 주의가 요망됨.&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테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그리스 본토의 남동부 살론만의 아티카 평야에 위치하며, 2개의 강을 끼고 동,서,북의 3방향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남쪽은 아테네의&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4.uf.daum.net/image/1969B8034B1084E5879BB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 피레우스로 향해 있다. &lt;BR&gt;폴리스는 B. C 8세기에 성립하여 전 6세기에는 세계 최초의 민주정치가 행해졌고 BC 5세기 경에는 최고의 전성기인 페리클레스시대를 맞이하였다. &lt;BR&gt;소크라테스가 활약하고 파르테논 신전이 조성되었다. 그후 마케도니아, 로마의 지배 하에서 학문과 문예의 중심이 중세에는 완전히 쇠퇴하여 학문 높은 고대 유적도 파괴되었다. &lt;BR&gt;&lt;BR&gt;그리스 독립 후 아테네는 수도로 되었고 오늘날 그리스의 중심이 되었다. 고대 아테네 시가는 아크로폴리스를 중심으로 한 링크모양의 수도였지만 현대 아테네는 아크로폴리스의 북부, 동부까지 넓은 시가지를 형성하고 있다.시의 중심은 신티크마 광장으로 아크로 폴리스 주변을 제외하고는 현대화된 남유럽식의 현대도시임을 실감할 수 있다.&lt;BR&gt;그리스 인구의 40%를 차지하는 4백만의 인구가 밀집해 있고 그로 인해 대도시가 가지는 교통,주거문제등을 안고 있는 실정이다.&lt;BR&gt;여름에는 숨막힐 듯한 더위와 대기오염, 혼잡한 교통등으로 여행자들에게 불편을 주기도 하지만, 고대아테네를 상상해 본다면 앞으로 펼쳐진 에게해와 서양과 중동문화가 뒤섞여있는 아테네에서 아테네 만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lt;BR&gt;&lt;BR&gt;또한 고대 올림픽의 요람이자, 1896년 제1회 근대올림픽이 열린 그리스 아테네에서 2004년 올림픽이 열렸던 것은 올림픽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일이라 할 수 있다.&lt;BR&gt;2004년 아테네 올림픽의 종목은 정식종목 28개 부문, 세부종목까지 합쳐 총 37개의 종목이 치뤄졌으며, 아테네올림픽 주경기장에서의 수영,하키,양궁,유도,육상,근대5종경기,배드민턴,조정,농구,요트,야구,사격,권투,소프트볼,카누경기,탁구,사이클,태권도,승마,테니스,펜싱,철인3종경기,풋볼,발리볼,체조,역도,핸드볼,레슬링등의 경기가 치뤄졌다.&lt;BR&gt;&lt;BR&gt;&lt;제28회 아테네 올림픽&gt;&lt;BR&gt;개최년도 : 2004년 8월13~28일 &lt;BR&gt;개최지 : 그리스 아테네 &lt;BR&gt;경기종목 : 28개종목 296부문 &lt;BR&gt;개최 경력 : 1896년 제 1회 대회 아테네&lt;BR&gt;&lt;BR&gt;*유용한 전화번호&lt;BR&gt;-인포메이션 데스크 : (+30) 210 3310565 &lt;BR&gt;-24시간 안내 서비스 : (+30) 171 &lt;BR&gt;-경찰 : (+30) 100 &lt;BR&gt;-현지시간 : (+30) 141 &lt;BR&gt;-응급상황 : (+30) 1434 &lt;BR&gt;-교통편 안내 (+30) 1440 &lt;BR&gt;-기상예보: (+30) 1448 &lt;BR&gt;-극장 (+30) 1422 &lt;BR&gt;-한인회 :(+30) 210-323-3330&lt;BR&gt;-대사관 : (+30)210-698-4080/2&lt;BR&gt;-10th Floor ALLIANZ BLD, 124 Kifissias Ave., Athens&lt;BR&gt;(신다그마 광장에서 출발하는 전차 3번, 13번, 지하철 Panormou 역에서 하차, 도보로 5분)&lt;BR&gt;&lt;BR&gt;*올림픽 기간 문화행사&lt;BR&gt;ㅇIOC 주최 개막기념연주회 &lt;BR&gt;- 2004.8.9, 아테네콘서트홀&lt;BR&gt;ㅇ그리스 스포츠와 올림픽 정신전 &lt;BR&gt;- 2004.6.15-10.30, 키클라데스 박물관&lt;BR&gt;ㅇDakis Joannou 작품전 &lt;BR&gt;- 2004.6.10-10.30, DESTE 현대미술재단&lt;BR&gt;ㅇ그리스 현대미술전 &lt;BR&gt;- 2004.8월, 아테네 25개 화랑&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605C3014B10852759C49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료출처 :&lt;A title=&quot;[http://www.royaltour.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 &lt;/A&gt;&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title=&quot;[http://www.royaltour.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www.royaltour.kr&lt;/A&gt;&lt;/SPAN&gt;&lt;/STRONG&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그리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리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아테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테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그리스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리스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그리스정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리스정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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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니지 여행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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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그네</name>
	    </author>
	    <updated>2009-11-28T10:00:11Z</updated>
	    <published>2009-11-28T10:00: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튀니지 국가정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유럽과 아프리카, 아랍의 가교 역할을 하는 튀니지는 많은 왕조가 번성했던 나라답게 풍부한 문화 유산으로 가득하다. 로만, 비잔틴, 아랍, 오스만 투르크 왕조를 거쳐 프랑스의 지배를 받기까지 여러 왕조의 영향을 받으며 문명을 발달시켜 나갔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3.uf.daum.net/image/206A12034B10737345049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국명 : 튀니지 공화국(Republic of Tunisia)&lt;BR&gt;◈수도 : 튀니스(Tunis ; 인구 약 180만명)&lt;BR&gt;◈인구 : 약 970만명(2002년)&lt;BR&gt;◈종교 : 회교(99%), 카톨릭, 유태교&lt;BR&gt;◈면적 : 162,150㎢(한반도의 3/4)&lt;BR&gt;◈위치 : 북위 36.48/ 동경 10.12&lt;BR&gt;◈주요도시 : 스팍스, 수스, 가베스, 비제르트&lt;BR&gt;◈주요민족 : 아랍인(95%), 베르베르인, 프랑스인, 유태인&lt;BR&gt;◈주요언어 : 아랍어, 불어&lt;BR&gt;&lt;BR&gt;최근 10년내에 튀니지는 지중해의 주요 관광국으로 발전해 나갔고 해마다 수많은 북유럽인들이 튀니지의 따뜻한 햇볕을 찾아온다. 아프리카를 여행하려는 사람들에게 튀니지는 알제리와 남부 아프리카로 가는 길목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지리&lt;/FONT&gt;&lt;/B&gt;&lt;BR&gt;서쪽으로는 알제리, 남동쪽으로는 리비아, 동쪽과 북쪽으로는 지중해와 맞닿아 있다. 북부 해안은 울창한 Kroumirie 산맥밑으로 기름진 해안 평야가 펼쳐지는 튀니지의 녹지대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기후&lt;/FONT&gt;&lt;/B&gt;&lt;BR&gt;북부 튀니지는 덥고 건조한 여름, 온화하고 습한 겨울날씨를 보이는 전형적인 지중해 기후이다. 겨울(11월부터 4월까지)은 서북부 산악지대를 제외하고는 영하권으로 내려가기도 하며, 여름(5월부터 10월까지)은 35℃에서 42℃의 무더운 날씨이나 일몰 후에는 기온이 크게 내려가 일교차가 심하게 난다. 남부로 내려갈수록 더 더워지고 건조해지는 사하라성기후를 보인다. 사하라 지역은 몇 년동안 비가 내리지 않기도 한다. &lt;BR&gt;- 겨울 평균기온(12월) : 11.4℃&lt;BR&gt;- 여름 평균기온(7월) : 29.3℃&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사회문화&lt;/FONT&gt;&lt;/B&gt;&lt;BR&gt;북아프리카 서부일대의 원주민은 베르베르인으로 튀니지의 대다수의 인종은 아랍인과 베르베르인이지만 순수 베르베르인은 1%정도밖에 안된다. 튀니지에서는 그 역사가 보여주는 것처럼 기원전 12세기경 페니키아인을 시작으로 로마인, 반다르인 등에 의해 지배되었다. 더군다나 7세기에 시작된 아랍인의 지배를 격음으로 혼혈이 생겨나고, 그 후에 정복자 스페인인, 토르코인, 프랑스인 등의 피가 섞였다. 튀니지 남부에서는 흑인의 피까지도 상당히 섞여있으며 유대인도 살고있다.&lt;BR&gt;&lt;BR&gt;튀니지는 이슬람교를 국교로 하여 국민의 90%가 이슬람교도이고 소수 종교로 가톨릭교도, 유대교도, 그리스정교도가 존재한다. &lt;BR&gt;튀니지는 이슬람 문화가 지배하는 곳이다. 하지만 패스트후드, 팝송, 여자들의 의상 등 곳곳에서 유럽문화의 영향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시골에서는 아직도 전통적인 생활양식이 주류를 이룬다. 성직자이자이자 사회주의자, 전대통령이었던 Habib Bourguiba의 영향으로 튀니지에도 여성인권에 대한 바람이 불어 그나마 다른 이슬람 국가들에 비해선 좀 나은 편이다. &lt;BR&gt;&lt;BR&gt;튀니지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2개국어를 구사한다. 아랍어가 교육기관과 정부기관에서 사용되는 공용어이지만 실생활에서 사람들은 프랑스어를 쓴다. 주요 관광지역외에서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나는 일은 정말 드물며 튀니지의 아라비아어는 튀니지어라고도 불릴 정도로 본래의 아라비아어와는 많이 다르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튀니지 일반정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69b5&gt;시차&lt;BR&gt;&lt;/FONT&gt;&lt;/STRONG&gt;한국시간보다 8시간 늦다. 한국시간이 자정일 경우 튀니지의 현지 시각은 전일 오후 4시가 된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종교&lt;/FONT&gt;&lt;/B&gt;&lt;BR&gt;국교는 헌법상 회교이나 의무는 아니며 국민 대부분이 온건한 Sunni파이며, 튀니지는 초대 부르기바 대통령 이후 추진해온 개방 정책의 결과, 일부다처제를 금지하고 일요일을 공휴일로 정하는 등 회교를 현대 개방사회에 접목하는데 성공 하였다&lt;BR&gt;튀니지에는 유대교, 로마 카톨릭, 그리스 정교회, 영국 국교회, 개신교 교회가 있으며, 외국인들은 종교 활동이 보장되지만, 튀니지인을 상대로 한 회교 이외의 선교활동은 금지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145D39054B10742C62FE7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9&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통화&lt;/FONT&gt;&lt;/B&gt;&lt;BR&gt;튀니지 화폐 단위는 디나르(dinar ; TD)이고 작은 단위는 Millimes(mills)이다. &lt;BR&gt;TD1 = 1,000 mills. 디나르의 반출과 반입은 금지되어 있으며 출국시 재환전할 경우 디나르로 환전했던 금액의 30%이상은 재환전할 수 없고 1인당 TD100 이 한도액이다. 그리고 외화를 디나르로 환전했음을 증명할 수 있는 환전증이 필요하므로 환전시 반드시 챙겨두도록 한다.&lt;BR&gt;Visa, Amex, Master 카드와 같은 신용카드가 큰 쇼핑점, 호텔, 렌트카 센터, 은행 등에서 통용되며 현금은 현지화폐인 디나르만이 사용된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전화&lt;/FONT&gt;&lt;/B&gt;&lt;BR&gt;전화망이 잘 되어 있어 자동 다이얼링이 전국을 연결한다. 공중전화는 Taxiphone이라고 부르며 노란색 표시가 되어 있어 쉽게 발견할 수 있고 국제 전화 사용 가능하다. 튀니지 국가 번호는 216, 수도인 Tunis 지역번호는 01, Bizerte는 02, Sousse는 03, Gabes 5, Kairouan 7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우편&lt;/FONT&gt;&lt;/B&gt;&lt;BR&gt;튀니지의 우편 체계는 느리긴 하지만 확실하다. 우편시설은 주요 도시에서 이용가능하다. 우체국 근무시간은 6월 15일 ~ 9월 15일까지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08:00-13:00, 9월 16일에서 6월 14일까지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08:00-12:00, 14:00-18:00 토요일은 08:00-12:00 이며; 라마단기간중에는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08:00-15:00까지 영업한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전압&lt;/FONT&gt;&lt;/B&gt;&lt;BR&gt;110/220 V, 50 HZ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현지연락처&lt;/FONT&gt;&lt;/B&gt;&lt;BR&gt;한국 대사관 &lt;BR&gt;주소: 16, RUE CARACALLA, NOTRE-DAME, 1002 TUNIS, TUNISIE&lt;BR&gt;TEL: 893-060, 799-905&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공휴일&lt;/FONT&gt;&lt;/B&gt;&lt;BR&gt;보통 양력을 기준으로 하는 공휴일과 이슬람력을 기준으로 하는 공휴일로 나뉘어져 있다. &lt;BR&gt;&lt;BR&gt;&lt;FONT color=#0069b5&gt;◈양력에 의한 공휴일&lt;/FONT&gt;&lt;BR&gt;1월 1일 신년 &lt;BR&gt;3월 20일 독립기념일&lt;BR&gt;3월 21일 청소년절 &lt;BR&gt;4월 9일 현충일 &lt;BR&gt;5월 1일 노동절 &lt;BR&gt;7월 25일 공화국기념일 &lt;BR&gt;8월 13일 여성의날 &lt;BR&gt;&lt;BR&gt;&lt;FONT color=#0069b5&gt;◈이슬람력에 의한 공휴일&lt;/FONT&gt;&lt;BR&gt;해당 휴일 전날의 달이 지는 시간대를 정확히 관찰한 후 휴일여부를 결정하여 TV 또는 라디오로 알리기 때문에 사전에는 해당 공휴일이 언제라고 단정하기 곤란하다. 그 정확한 일시는 해당공휴일 전날 야간 텔레비전 또는 라디오 뉴스를 통해서 발표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다음의 1995년의 이슬람력에 의한 공휴일은 다음과 같다. &lt;BR&gt;&lt;BR&gt;10월 1일∼2일 라마단 종교일 &lt;BR&gt;12월 10일∼11 일양의 축제일 &lt;BR&gt;1월 1일 음력신년 &lt;BR&gt;3월 12일∼ 모하메드생일&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튀니지 여행안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튀니지는 선진 유럽제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이점과 Ben Ali대통령 집권이후 이룩한 정치, 사회적 안정에 힘입어 천혜의 관광자원(기후, 햇빛, 해변, 사막 등)과 오랜 문화 유산, 그리고 잘 발달된 도로망 등을 이용, 적극적인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하여 북아프리카, 중동 국가 중 최대의 관광국으로 부상&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여행시기&lt;/FONT&gt;&lt;/B&gt;&lt;BR&gt;1월~2월 사이는 여행비수기로 날씨가 시원한 편이며 비가 많이 내린다. 이 기간중 호텔요금은 저렴해진다. 성수기는 6월~8월로 이때는 호텔요금이 올라가며 시장과 박물관, 미술관 등이 외국 관광객들로 붐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복장&lt;/FONT&gt;&lt;/B&gt; &lt;BR&gt;따라서 사계절 의류가 모두 필요하며, 양복, 양말, 구두, 평상복등 일체를 넉넉히 준비할 필요가 있다. 겨울의류로 무스탕등 한겨울용 외투는 필요없으나 바바리등은 준비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문화 생활&lt;/FONT&gt;&lt;/B&gt;&lt;BR&gt;영화관은 많이 있으나 시내중심가의 Africa극장이 외국인들이 출입하기에 분위기나 청결상태가 무난하다. 매 2년마다 개최되는 카르타고 영화제에는 세계각국에서 많은 영화가 출품되어 상영된다. &lt;BR&gt;시내 곳곳에 산재한 미술관에서 수시로 미술전람회가 개최되며 주요 일간지에 전람회 계획이 광고된다. 시립극장등에서는 수시로 음악회가 개최되며 튀니지에는 자체 교향악단이 있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호텔&lt;/FONT&gt;&lt;/B&gt;&lt;BR&gt;주요관광지로는 Sousse, Hammamet, Tabarka, Tozeur, Dougga, Djerba, Kairouan등이 있으며 튀니지에서 자동차로 2-5시간내 접근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있다. &lt;BR&gt;관광지 호텔가격은 관광시즌에 따라 비시즌(11-3월), 중간시즌(4-5월, 9-10월), 하이시즌(6-8월) 등으로 나뉘어 큰 차이가 있으며 대체로 유럽 여행객이 많이 오는 6월말부터 9월초까지는 호텔 사전 예약이 필수적이다. 전반적으로 호텔시설과 서비스가 우수하며 하이시즌중 호텔가격 은 100불(별5개급-최고급), 70불(별4개급-고급), 50불(별3개급-중급)정도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의료. 건강&lt;/FONT&gt;&lt;/B&gt; &lt;BR&gt;튀니지에서 주의해야할 특별한 풍토병등 질병은 알려진 것이 없다. AIDS의 경우 튀니지 정부에서 발표는 없으나 환자가 있다고 보는 것이 옳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lt;BR&gt;튀니지 의사의 다수가 프랑스와 벨기에 등지에서 교육받은 의사로서 의료 수준은 상당히 높은 편이며 좋은 시설을 갖춘 개인병원과 종합병원이 다수 있다. 튀니스 시내 소재 종합병원중 가장 시설과 의료진면에서 인정받는 종합병원은 Policlinique Taoufik이다. 외국인에 대한 현지 의료보험제도는 없다. &lt;BR&gt;&lt;BR&gt;평균 수명 : 72세(남녀평균) &lt;BR&gt;유아사망율 : 1,000명당 5.5명이하 &lt;BR&gt;일반의사수 : 7,430인(인구 1,284명당 1인) &lt;BR&gt;치과의사 : 1,301인 &lt;BR&gt;약사 : 1,690인&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사회분위기와 치안&lt;/FONT&gt;&lt;/B&gt;&lt;BR&gt;구라파와 인접한 지리적 특성으로 전통회교국가와는 달리 사회적 분위기가 개방적이고 근대적이며 동시에 개인주의적 사고의 경향도 강하다. 국민성은 온순하고 낙천적이며 외국인에게 개방적인 편이나 개인적 이해에 대해 철저하므로 각종 구매나 계약시 안이한 접근은 금물이다. &lt;BR&gt;정부가 철저히 치안을 통제하고 있어 외국인이 살기에 매우 안전한 국가이나 간혹 외진곳에서 절도와 강도사고도 발생하므로 주의를 요한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튀니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이상적인 기후와 길고 부드러운 해안선을 가진 튀니지의 수도 튀니스는 약 94만명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아프리카 최북단의 도시 튀니스의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8.uf.daum.net/image/196921034B10754848EA3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역사는 BC 9세기에 시작되었다. 지금의 레바논 부근에 기지를 두고 지중해 무역을 하던 페니키아인들의 일부가 이주하여, 현재의 튀니스 부근에 도시를 건설해서 카르타고 제국을 이룩했던 것이 그 시초이다. 한때 로마 제국의 지배를 받았으므로 튀니스 및 그 주변에는 카르타고와 로마 유적이 많다. 7세기 이후로는 이슬람교 문화가 형성되었다. &lt;BR&gt;&lt;BR&gt;프랑스 식민지 시대부터 서구화되어, 지금은 북아프리카 제일의 서구화된 도시이다. 튀니지언 블루라고 불리는 청색 창틀을 낀 가옥과 흰 벽이 햇살을 반사하고, 가로수가 아름다운 거리와 꽃이 만발한 공원, 테라스가 달린 카페 등은 남 프랑스를 연상시킨다. &lt;BR&gt;&lt;BR&gt;평균 온도가 12-28도 사이의 10월에서 5월 사이가 가장 좋다. 이 시기에는 세일링과 서핑, 골프, 유적지를 탐사하기에 최적의 날씨를 제공한다. 3월에서 5월에 이르는 봄에는 튀니스 전역에 핀 야생화가 탐스럽고, 9월에서 12월에 이르는 가을은 따뜻한 바다와 황금빛 태양을 선사한다. 6월에서 8월까지는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며, 8월은 여름의 절정을 이룬다. 시원한 지중해의 태양을 받으며, 몸을 구리빛으로 굽기에 최적의 계절이다.&lt;BR&gt;&lt;BR&gt;이런 최적의 날씨로 인해 튀니스는 유럽인들의 휴양지로 유명하다. 그러나 동양권에선 지리적인 접근성이 좋지 않아 잘 알려지지 않았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605A4014B10756540883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튀니스 여행안내&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무료입장 관광지&lt;BR&gt;&lt;/STRONG&gt;- 해변: 시즌에 상관없이 1,200km가 넘는 금빛 모래 해변을 입장료없이 즐길 수 있다.&lt;BR&gt;- 지토우나(Zitourna): 웅장한 규모의 튀니스에 있는 주요 모스크이다. 튀니스는 이슬람 도시로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으며, 도시가 지토우나를 중심으로 자리잡았다.&lt;BR&gt;- 수우크(Suuq): 수많은 쇼핑센터와 수공예 공장이 있는 곳으로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곳이다.&lt;BR&gt;&lt;BR&gt;&lt;B&gt;저렴한 음식점&lt;/B&gt;&lt;BR&gt;- Abou Nawas : 튀니지의 전통양식으로 지어진 레스토랑으로, 튀니지의 다양한 전통음식을 즐길 수 있다. (위치: Souihel)&lt;BR&gt;- Les Dunes : 인기있는 음식점으로 편한한 분위기와 일반적인 수준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위치: Avenue Taib M'Hiri, Gammarth Place)&lt;BR&gt;- Le Bonheur : 일반적인 음식을 아름답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위치: Bizerte)&lt;BR&gt;&lt;BR&gt;&lt;B&gt;바와 클럽&lt;/B&gt;&lt;BR&gt;일몰 후, 사람들은 많이 주변에 있으나, 소란스런 소음이 줄어들어 또다른 도시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바와 클럽은 성황을 맞이한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엘 젬&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55E05054B1077D355A80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약 7,000여명이 살고 있는 엘젬은 튀니지 내륙, 수스 남쪽에 자리잡고 있다. 엘젬은 도시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콜로세움(로마시대 원형경기장)으로 유명하다. 콜로세움은 138미터 길이, 114미터 폭의 거대한 규모로 로마의 콜로세움과 그 모양이 유사하다. &lt;BR&gt;&lt;BR&gt;&lt;B&gt;역 사&lt;/B&gt;&lt;BR&gt;티스드러스(로마지배시 엘젬의 명칭)의 콜로세움은 230년에 건축이 시작되었다. 아프리카 전-영사인 고르디안(Gordian)이 건축을 시작하여, 238년에 완료하였다. &lt;BR&gt;1695년 콜로세움의 건축은 중대한 피해를 맞이한다. 무하마드 베이(Muhammad Bey)는 알리 베이(Ali Bey)의 지지자들을 쫓아내기 위해, 콜로세움의 상당 부분을 파괴하였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도우즈&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튀니지아 서부, 가장 큰 오아시스인 도우즈는 유럽에서 온 여행객들로 도시의 변화를 가졌다. 사하라사막으로 들어가는 관문인 도우즈에서 낙타나 4륜차를 타지 않고서도 사막으로 들어갈 수 있을만큼 사하라사막에 인접해 있다. 주로 도우즈를 찾는 관광객들은 대부분 주말을 보내기 위해 찾기 보다는 패키지 버스투어나 사막으로 들어가기 전 숙박을 위해 잠시 머무는 경우가 많다.&lt;BR&gt;&lt;BR&gt;사하라 축제가 열리는 매년 12월과 1월에는 튀니지내에서와 세계 각처에서 독특한 축제를 보러 많은 인파가 몰려, 작은 마을들이 튀니지에서 가장 붐비는 곳으로 바뀐다. 모래 언덕, 거대한 오아시스, 볼거리는 많지 않지만 도우즈의 생활모습을 볼수 있는 목요일 시장, 작은 마을에서의 현지인의 생활 등의 문화적 독특함을 엿볼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도우즈 여행안내&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밤 문화&lt;BR&gt;&lt;/STRONG&gt;밤에 즐길 수 있는 방법은 호텔의 바 정도로 매우 조용한 도시의 밤을 느낄 수 있다.&lt;BR&gt;&lt;BR&gt;&lt;B&gt;식당&lt;/B&gt;&lt;BR&gt;호텔식당보다 더 훌륭한 요리법으로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이 도시내에 많다. 특히, 알리 바바(Ali Baba) 식당은 매우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lt;BR&gt;&lt;BR&gt;&lt;B&gt;환전&lt;/B&gt;&lt;BR&gt;도심에 은행이 한개 있으나, 은행에서 환전하는 것보다 호텔에서 환전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B&gt;현지 관광&lt;/B&gt;&lt;BR&gt;도우즈에는 사막과 오아시스 관광을 주관하는 몇개의 여행사가 있으나, 비용이 다소 비싸다.&lt;BR&gt;&lt;BR&gt;&lt;B&gt;숙박&lt;/B&gt;&lt;BR&gt;호텔을 이용할 경우, 보통때는 도착해서 투숙이 가능하지만, 축제기간동안에는 미리 호텔을 예약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마메트&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215461C4B10792B532EA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케이프본 반도(Cape Bon peninsula)에 자리잡고 있는 함마멧은 튀니스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리조트가 들어선 해변 휴양도시이다. 한때 조용한 마을있었으나, 지금은 해마다 수천명의 관광객을 몰려오는 휴양지로 자리잡았다. 케이프 본만의 독특하고 쾌적한 날씨때문에, 본격적인 휴가시즌 초반부터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BR&gt;방문객에게는 여유로운 휴식처로, 튀니지아 현지인에게는 티없는 해변에서의 일광욕의 종교적 의식으로서의 함마메트 만은 고운 모래가 수km의 해변을 뒤덮고 있으며, 아름다운 바다와 현대식 호텔은 관광지로서 손색이 없을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해양스포츠와 전통민속, 전시, 축제와 오락 등은 잊지 못할 휴가를 즐기기에 충분하다.&lt;BR&gt;&lt;BR&gt;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도(古都)로써, 좁은 거리를 여기저기에서 쉽게 볼 수 있으며, 좁은 거리에는 값싼 기념품을 파는 가게들이 옛모습을 보여준다. 반면 현대식 쇼핑거리에는 식당, 카페, 바 등의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현대와 고전이 공존하는 곳이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마메트 여행안내&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레저 시설&lt;BR&gt;&lt;/STRONG&gt;테니스코트, 해변, 워터스키, 골프, 승마등 도시내 호텔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lt;BR&gt;&lt;BR&gt;&lt;B&gt;기념품&lt;/B&gt;&lt;BR&gt;카페트, 향수, Carpets, 도기류, 자수품이 유명하다.&lt;BR&gt;&lt;BR&gt;&lt;B&gt;편의시설&lt;/B&gt;&lt;BR&gt;- 우체국(위치: av. de la Republique)&lt;BR&gt;- 철도역&lt;BR&gt;- 렌트카(Hertz, av. des Hotels, tel. 280-187)&lt;BR&gt;- 약국, 의료시설&lt;BR&gt;- 쇼핑센터&lt;BR&gt;- 목요일에 열리는 장터&lt;BR&gt;- 은행&lt;BR&gt;&lt;BR&gt;&lt;B&gt;여행자 정보센터&lt;/B&gt;&lt;BR&gt;ONTT (Office National du Tourisme Tunisien)&lt;BR&gt;- 위치:av. H. Bourguiba&lt;BR&gt;- 전화: 280 - 423&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카이로 우안&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서기 670년에 건설되어 Aghlabide 왕조때인 9C경 번영을 이룬 도시다. 12C경 수도가 튀니스로 이전된 후에는 종교적 신성도시로 존재했다.&lt;BR&gt;&lt;BR&gt;풍부한 건축적 유산(대리석 주랑이 달린 大 모스크, 9C경의 三門 모스크 등)이 현존하고 있어 튀니지 여행객들이 일정상에 잡는 도시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1988년 지정됐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료출처 :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title=&quot;[http://www.royaltour.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www.royaltour.kr&lt;/A&gt;&lt;/SPAN&gt;&lt;/STRONG&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아프리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프리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튀니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튀니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튀니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튀니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엘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엘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튀니지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튀니지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튀니지정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튀니지정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카이로우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카이로우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하마메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마메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도우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우즈&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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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 여행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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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그네</name>
	    </author>
	    <updated>2009-11-28T09:44:46Z</updated>
	    <published>2009-11-28T09:44: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몰타 국가정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지중해의 작은나라 몰타는 유럽과 지중해, 아프리카를 두고 지중해의 가장 중심에 위치한 섬나라로 164년간 영국의 오랜 통치를 받았다. 그런 이유로 지배에서는 벗어났지만 문화적으로 많은 부분에 영국의 전통이 남겨져 있다. &lt;BR&gt;6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국가로 가장 큰 몰타(남섬)과 고조(북섬)에 대부분의 인구고 밀집되어 있다. 그외의 코미노, 사도바울의 배가 난파했었던 St,paul섬이 있지만 현재는 거주민이 없는 빈섬으로 남아있다. 몰타는 고조에 비하면 현대적이지만 고조는 좀더 자연적인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lt;BR&gt;나라 전체가 유네스코지넝 세계문화유산으로 보호되고 있어, 어떤 건물이든 법적으로 쉽게 변형하지 못하는것도 특징인데 그래서 더욱 보존이 잘 되어 있다.&lt;BR&gt;&lt;BR&gt;영어와 이태리어 등을 사용하지만 영어가 공용어로 쓰이므로 많은 어학연수생들이 몰타에 와서 연수를 하기도 한다. 전형적인 휴양과 관광국으로 유럽관광객들로부터 각광받는 여행지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70221104B1071C750A66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 수도: 발레타(Valletta)&lt;BR&gt;◈ 인구: 38만7천명&lt;BR&gt;◈ 면적: 316㎢(제주도의 1/6)&lt;BR&gt;◈ 주요도시: 발레타 &lt;BR&gt;◈ 주요민족: 영국인, 이탈리아인, 시실리아인, 스페인인, 아랍혼혈 등&lt;BR&gt;◈ 공용어: 몰타어, 영어, 이태리어&lt;BR&gt;◈ 종교: 가톨릭교(96%)&lt;BR&gt;◈ 위치: 시실리 남방 93 Km, 아프리카 북방 288 Km&lt;BR&gt;&lt;BR&gt;&lt;B&gt;지리&lt;/B&gt;&lt;BR&gt;지중해의 중심, 시실리 남방 93 Km, 아프리카 북방 288 Km,서쪽으로 1826Km에는 지브랄타가 동쪽으로 1940Km거리에는 텔아비브가 위치해 있다.&lt;BR&gt;면적은 제주도의 1/6에 해당하는 아주 작은 나라로 6개의 섬이 모여 몰타제도를 형성하고 있다.&lt;BR&gt;섬은 가장 큰섬인 몰타섬과 북쪽의 고조섬 중앙에 자리잡은 코미노 섬과 그밖에 3개의 작은 무인도로 이루어져 있다.&lt;BR&gt;&lt;BR&gt;&lt;B&gt;정치&lt;/B&gt;&lt;BR&gt;1800년대 영국의 지배를 받아오다가 1964년 독립하였으며 그런 이유로 국가의 많은 제도들이 영국식을 따르고 있다.&lt;BR&gt;공식적으로 입헌의회 군주국으로 현 대통령은 귀도 드 마르코(Guido de Marco)이고 수상은 에디 페네치 아다미(Eddie Fenech Adami)이다.&lt;BR&gt;&lt;BR&gt;&lt;B&gt;경제&lt;/B&gt;&lt;BR&gt;주광업, 제조업, 조선업, 농업이 주요 산업이지만 가장 비중이 큰것은 역시 관광자원이다. 주민의 대부분이 관광업에 종사하면서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다.&lt;BR&gt;&lt;BR&gt;&lt;B&gt;문화&lt;/B&gt;&lt;BR&gt;지중해 문화권에 위치하고 있지만 164년간의 영국통치기간으로 인하여 영국문화가 여전히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다.&lt;BR&gt;영어와 몰타어가 동시에 사용되며 카톨릭 성당이 어느곳에나 자리하고 있으며 마을에서 그 영향력도 큰편이다.&lt;BR&gt;고립된 국가이기때문에 보수적이며 가족간의 유대가 강한편이며 이혼율이 낮은 편이다. 관광국이기 때문에 1년내내 축제가 끊이질 않으며 특히 고조지역은 몰타어를 지키며 자신들의 고유문화를 잘 지켜나가고 있다.&lt;BR&gt;&lt;BR&gt;&lt;B&gt;치안&lt;/B&gt;&lt;BR&gt;몰타는 작은 국가이며 치안이나 위생에 있어서 안전한 편이다. 국민성도 정직하고 깨끗하여 유럽내에서도 이미지가 좋은 관광지 이다.&lt;BR&gt;복지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거리에 구걸하는 사람을 발견할 수 없다. 전체적으로 안전하고 깨끗하며 여행하기에 무리가 없을만큼 쾌적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발레타&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76403144B1072045CD17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몰타는 몰타의 대표적인 섬의 이름이기도 하다. 국가명인 몰타에는 큰 두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하나는 몰타섬이고 하나는 고조섬이다.&lt;BR&gt;&lt;BR&gt;발레타는 이 몰타섬의 수도이다.&lt;BR&gt;1565년 성요한기사단의 도시,요새의 도시,신사에 의한 신사를 위한 도시라고 불리우는 발레타는 그 이름만큼이나 다양하고 풍부한 역사적를 가지고 있다. &lt;BR&gt;성요한의 기사단에 의해서 다시 태어난 발레타는 바로크의 걸작, 유럽의 예술도시, 문화유산의 도시이기도 하다.&lt;BR&gt;&lt;BR&gt;몰타의 수도로서 모든 행정과 비지니스의 중심부이며 가장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있는 몰타의 현실을 반영하듯 섬에서 최적의 환경을 가지고 있다.&lt;BR&gt;아방가드예술에서 전통 교회연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는 거리이벤트가 도시의 주요 건축물 앞에서 펼쳐지며 좁은 도로사이로 다양한 샵들과 책방, 보석가게들이 즐비하여 관광객들을 즐겁게 한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료출처 :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title=&quot;[http://www.royaltour.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www.royaltour.kr&lt;/A&gt;&lt;/SPAN&gt;&lt;/STRONG&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몰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몰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발레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레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몰타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몰타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몰타정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몰타정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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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비아 여행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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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그네</name>
	    </author>
	    <updated>2009-11-28T09:38:22Z</updated>
	    <published>2009-11-28T09:38: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리비아 국가정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북쪽으로는 코발트빛의 아름다운 지중해를, 남쪽으로는 세계최대의 사하라 사막을 끼고 있는 리비아는 반만년의 풍부한 문화 유산과 295억 배럴의 석유가 매장되어 있는등, 많은 자원을 지닌 나라로 공식국명은 리비아 인민사회주의 아랍공화국(The Great Socialist People's Libyan Arab Jamahiriya) 이다. '리비아'라는 이름은 원래 북아프리카 일대의 사막을 일컫던 그리스어로 국토의 90%가 사막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70917124B106F062C82D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수 도 : 트리폴리(Tripoli 175만명)&lt;BR&gt;◈ 인 구 : 550만명(2001년)&lt;BR&gt;◈ 면 적 : 1,759,540㎢(한반도의 8배)&lt;BR&gt;◈ 주요도시 : 벵가지(Benghazi 90만), 미수라타(Misurata 50만)&lt;BR&gt;◈ 주요민족 : 아랍(Arab)인, 베르베르(Berber)인&lt;BR&gt;◈ 주요언어 : 아랍어(영어, 이태리어도 통용)&lt;BR&gt;◈ 주요종교 : 수니 이슬람(Islam, 97%)&lt;BR&gt;◈ 기 후 : 주로 평지로 이루어진 지형적인 특성에 따라 지중해의 사막기후 영향을 많이 받아 일교차가 많음.&lt;BR&gt;&lt;BR&gt;Letis Magma와 수도인 Tripoli 동쪽에 남이있는 로마의 유적, 리비아 동부의 그리스 유적, 아랍의 침략까지 사하라에서 1000년동안 이어져 내려온 Fezzan의 Garamantian 왕조의 유적 등 에서 지중해 최고의 문화유산을 볼 수 있을 것이다. &lt;BR&gt;우리에게는 카다피 지도자와 대수로 공사 수주로 잘 알려져 있는 나라이다. 대수로 공사뿐만 아니라 여러 건설공사 수주와 리비아 기간산업 확충 및 인프라 건설에 참여하였으며 트리폴리에서는 우리나라의 대우 자동차를 흔하게 볼 수 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지리&lt;/FONT&gt;&lt;/B&gt;&lt;BR&gt;북아프리카 중앙부에 위치하며 북으로는 지중해에 면해 있고, 동으로는 이집트, 남동쪽으로는 수단, 남으로는 차드, 니제르, 서쪽으로는 알제리 및 튀니지에 접해 있다. 면적은 176만 평방㎞로 한반도의 약 8배이며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4번째로 넓다. 리비아는 해안을 향해서 돌출한 표고 약 700미터의 자발 알 아흐다르 고원을 포함한 동부의 키레나이카 지방, 해안선에서부터 차츰 높아지는 단구가 알주프라 오아시스에 이르기 까지의 지역인 서부 해안 지대의 트리폴리타니아 지방, 세부하 등의 오아시스가 있는 사하라 사막이 연장된 지역인 서남부의 페잔 지방 등 세 지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기후&lt;/FONT&gt;&lt;/B&gt;&lt;BR&gt;좁고 긴 해안지방에는 충분한 강우량으로 농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인구의 95%가 이 지역에 살고 있다. 여름 기온은 30℃정도 되며 매우 덥고 종종 높은 높은 습도를 동반한다. 연간 평균기온 20℃ 전후이고, 12월에 강우량이 가장 많아 150mm에 이른다. 봄, 초여름, 가을에는 때때로 사막에서 기브리(ghibli)라고 불리는 뜨겁고 건조한 모래바람이 불어닥친다. 주위가 고온에다가 모래먼지로 가득 찬 공기로 가득차면 불쾌지수가 매우 높아지지만 2~3일 만에 괜찮아지기도 한다. &lt;BR&gt;리비아에서도 여행지로 꼽히는 곳은 북부지방으로 봄과 가을이 여행하기 적당하다.&lt;BR&gt;내륙지방은 평균기온이 해안지방보다 훨씬 더 높아 45℃에 달하기도 한다. 강우량은 연간 10mm 이하로 매우 적다. 여름은 4월에서 10월까지인데 특히 6월에서 8월까지는 매우 더워 견디기 어렵고, 겨울인11월에서 3월까지는 온난하고 가끔 비도 온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사회 문화&lt;/FONT&gt;&lt;/B&gt;&lt;BR&gt;리비아는 엄격한 이슬람 국가로 외국인, 특히 여성들은 노출이 심하거나 화려한 색상의 의상을 삼가야 하는 등 관습에 어긋나지 않도록 엄격한 주의가 필요하다. 술은 금지되어 있으며 이성과의 만남은 매우 엄격하게 규제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비아 여성들은 사회생활에 매우 적극적이어서 직업을 가진 여성들을 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돼지고기와 모든 술제품은 금지되어 있다. 잡지와 책, 비디오는 압수되는 경우가 많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인종, 언어&lt;/FONT&gt;&lt;/B&gt;&lt;BR&gt;리비아 인구는 약 540만명으로 주로 아랍인과 베르베르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키레나이카 및 트리폴리타니아에는 아랍인이 많고 남부의 페잔 지방에는 아랍, 베르베르, 흑인의 혼혈인이 많다. 남서부에는 투아레그 유목민이 있으며 소수 민족으로는 아랍 각국에서 온 노동자, 동유럽, 인도, 파키스탄, 미국, 영국,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한국등의 사업관계자 등이 약 30만 명 정도 체류하고 있다. &lt;BR&gt;공용어는 아랍어이고 모든 도로와 공공 표지판, 쇼핑점은 아랍어로 쓰여져 있다. 사업상으로는 영어가 쓰여지기도 하고 나이많은 층에서는 이태리어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lt;/FONT&gt;&lt;/B&gt;&lt;/P&gt;
&lt;P&gt;&lt;B&gt;&lt;FONT color=#0069b5&gt;종교&lt;/FONT&gt;&lt;/B&gt;&lt;BR&gt;거의 100% 수니파 이슬람이다. 종교는 중요하지만 강요하는 것은&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리비아 여행안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69b5&gt;체재시 유의사항&lt;BR&gt;&lt;/FONT&gt;&lt;/STRONG&gt;1)도시 빈민가나 사막지역등 한적한 곳은 안전상 문제가 있으며, 도로표지, 상점의 간판 등이 아랍어로 표기되어 있어, 특별한 연고자가 없는&lt;/P&gt;
&lt;P&gt;&amp;nbsp;&amp;nbsp; 경우엔 리비아를 여행한다는 것이 불편할 수도 있다.&lt;BR&gt;2)북한공관원 및 북한근로자, 간호원이 상당수 거주하고 있으나 위협 요인은 아니며 다만, 개별적인 접촉은 삼가고 우연히 마주치게 되었을 &lt;/P&gt;
&lt;P&gt;&amp;nbsp;&amp;nbsp; 때 가벼운 인사로 자연스럽게 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lt;BR&gt;3)주재국인에게 한국대사관으로 안내를 요청할 경우 북한대사관으로 안내하는 수도 있으므로 한국대사관 위치(Gargaresh Street)를 명확히&lt;/P&gt;
&lt;P&gt;&amp;nbsp;&amp;nbsp; &amp;nbsp;밝혀야 한다.&lt;BR&gt;4)사진촬영에 매우 민감한 나라로 특히 트리폴리에서는 외국인의 리포트나 사진촬영시 제재를 당하거나 이유를 밝혀야 한다. 최악의 경우 &lt;/P&gt;
&lt;P&gt;&amp;nbsp;&amp;nbsp; 필름이 몰수될 수도 있다. 관광지에서의 사진촬영은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시내를 벗어난 지역에서 리비아인들을 사진찍을 때는 주의를 &lt;/P&gt;
&lt;P&gt;&amp;nbsp;&amp;nbsp; 기울려야 하며 사전에 허가를 받아야 한다. 리비아 여성의 사진은 찍지 않도록 한다.&lt;BR&gt;5)마약 음주는 적발시 매우 엄격하게 처벌받는다.&lt;BR&gt;6) 취업사증으로 입국한 경우는 노동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아국진출업체에 취업한 경우, 업체에서 일괄적으로 절차를 대행하므로 &lt;/P&gt;
&lt;P&gt;&amp;nbsp;&amp;nbsp; 문제가 없다. &lt;BR&gt;7)외국회사에 개별적으로 취업하는 경우, 학력 경력증명서에 대한 영사 확인을 요청하게 되므로, 입국전 한국에서 학교 졸업증서, 직업훈련&lt;/P&gt;
&lt;P&gt;&amp;nbsp;&amp;nbsp; &amp;nbsp;수료증서, 자격증 경력증명서(종래 취업회사 재직증명서)등 회사가 요구하는 필요서류에 대한 영문 공증을 준비해오는 것이 좋다.&lt;BR&gt;8)한국의 운전면허증은 현지에서 3개월간 유효하며, 이 기간중 주재국 면허국에서 한국 면허증을 보관하고 적성 검사를 거친 후 리비아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면허증을 교부 받을 수 있다. 국제 면허증은 통용이 안되니 반드시 한국 운전 면허증을 가져가도록 한다.&lt;BR&gt;9)길다가 검문을 당할 수 있으니 여권이나 호텔 등록 카드를 지니고 다니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종교생활 관련 유의사항&lt;/FONT&gt;&lt;/B&gt; &lt;BR&gt;1)이슬람이 국교로서 금식기간인 라마단중에는 낮시간에 완전 금식을 해야 한다. (음식, 음료, 담배 등) &lt;BR&gt;2)동기간 중에는 현지인의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운전이 난폭해지고 사소한 일에 트러블이 발생할 소지가 많으므로, 운전 및 대화시&lt;/P&gt;
&lt;P&gt;&amp;nbsp; &amp;nbsp;주의하도록 한다.&lt;BR&gt;3)회교 계율에 따라 술과 돼지고기가 엄격히 금지된다.&lt;BR&gt;&lt;/P&gt;&lt;B&gt;&lt;FONT color=#0069b5&gt;&lt;/FONT&gt;&lt;/B&gt;
&lt;P&gt;&lt;B&gt;&lt;FONT color=#0069b5&gt;풍속, 관습 관련 유의사항&lt;/FONT&gt;&lt;/B&gt; &lt;BR&gt;1)노약자, 부녀자, 아동에 대해서는 공공장소에서 양보심이 많은 편이고 이들의 '새치기'에 관용적 자세를 보이는 것이 이들의 문화를 &lt;/P&gt;
&lt;P&gt;&amp;nbsp;&amp;nbsp; 이해하는데 편할 것이다. &lt;BR&gt;2)남의 여자나 부인을 빤히 쳐다보는 것은 경계심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지나치게 관심을 표명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리비아 여성에 &lt;/P&gt;
&lt;P&gt;&amp;nbsp;&amp;nbsp; 관한 이야기는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lt;BR&gt;3)어린이들에 호감이나 표시로 머리를 쓰다듬거나 지나치게 몸을 만지는 것은 오해를 살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국민성 관련 유의사항&lt;/FONT&gt;&lt;/B&gt; &lt;BR&gt;1)일반인들의 인종차별이나 외국인 배척의식은 별로 없으며, 외국인 특히 동아시아인들에게는 인사, 악수 등으로 호감을 표시해 오기도 &lt;/P&gt;
&lt;P&gt;&amp;nbsp;&amp;nbsp; 하고, 자동차 고장 등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친절하게 도와주는 현지인이 많다.&lt;BR&gt;2)반면 다혈질적이며 남의 일에 관여하기 좋아하는 면도 있으므로, 사소한 말다툼 등으로 곤욕을 치를 수 있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lt;BR&gt;3)또한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경우가 있을지라도, 상대에 대한 불평이나 불쾌감을 자제하고 인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반면 타인&lt;/P&gt;
&lt;P&gt;&amp;nbsp;&amp;nbsp; (특히 외국인) 의 약속불이행에 대해서는 추궁을 해오는 수도 있으므로 잘 대처하도록 한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정치체제 관련 유의사항&lt;/FONT&gt;&lt;/B&gt; &lt;BR&gt;1)현지인과 대화시 정치 화제 및 정치 지도자 이름에 대해 거명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lt;BR&gt;2) 정치체제 및 리비아 정세에 관한 외국서적, 잡지, 신문기사를 현지인에 게 제공하지 않도록 한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치안상태&lt;/FONT&gt;&lt;/B&gt; &lt;BR&gt;1)리비아는 많은 양의 생활필수품을 외국으로부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최근 경제 곤란을 이유로 외국제품의 수입이 크게 제한되고 &lt;/P&gt;
&lt;P&gt;&amp;nbsp;&amp;nbsp; 있기 때문에 항상 물자가 부족한 편이다. 이에 따라 가전제품, 자동차 또는 자동차의 부품 등이 도난 당하는 사례가 많으므로 보안에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주의를 기울이도록 한다.&lt;BR&gt;2)사람이 없는 주택이나 사무실에 침입하여 귀중품이나 가전제품 (컬러 TV, VTR, 라디오 등)을 가져가거나, 야간에 사람통행이 적은 &lt;/P&gt;
&lt;P&gt;&amp;nbsp;&amp;nbsp; 노상에서 금품강탈을 목적으로 외국인를 상대로한 법죄가 일어나기도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트리폴리&lt;/SPAN&gt;&lt;/STRONG&gt;&lt;/P&gt;
&lt;P&gt;트리폴리는 타라발루스 리비아의 수도이자, 주요 도시이다. 트리폴리는 덥고, 건조한 여름과 추운 겨울과 적적한 비를 뿌리는 지중해성 기후를 가지고 있다. 날씨는 사하라 사막과 온도가 비교적 적절한 지중해의 영향을 받아 다소 변덕이 심하다. &lt;BR&gt;&lt;BR&gt;트리폴리 시의 오래된 벽으로 둘러 쌓인 메디나(Medina)는 지중해의 오래된 유적 중의 하나이다. 이 벽은 로마 점령기에 트라폴리타니아의 내란을 대비해 육지쪽으로 만들어졌으며, 많은 외침에도 불구하고 점령자들이 보수를 하여 아직까지도 남아 있다. &lt;BR&gt;&lt;BR&gt;8세기에는 무슬림 통치자들이 바다 쪽 벽을 쌓았고, 3개의 대문을 통해 도시로 들어오게 하였다. 서쪽으로는 밥 자나타(Bab Zanata), 남동쪽으로는 밥 하와라(Bab Hawara) 그리고 북쪽 벽으로는 밥 알바흐(Bab Al-Bahr)라는 대문을 만들어 수도를 방어하였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남대문, 동대남, 서대문이 만들어졌던 사정과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알 싸라야와 알함라 성은 고도의 동쪽면을 지키고 있는데, 로마시대 이전에 건축되어 아직까지도 트리폴리의 스카이라인을 이루고 있다. &lt;BR&gt;&lt;BR&gt;이 고성으로의 여행은 성을 들어가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데, 수크 알무시르 근처로 들어간다.&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자료출처 :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title=&quot;[http://www.royaltour.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www.royaltour.kr&lt;/A&gt;&lt;/SPAN&gt;&lt;/STRONG&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아프리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프리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리비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비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트리폴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트리폴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리비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비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리비아정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비아정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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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제리 여행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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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그네</name>
	    </author>
	    <updated>2009-11-28T09:26:42Z</updated>
	    <published>2009-11-28T09:26: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알제리 국가정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지중해와 이슬람, 아프리카의 문화가 어우러진 북아프리카의 알제리는 다양한 기후와 독특한 자연환경을 지닌 나라이다. 북쪽으로 지중해, 그리고 서쪽의 모로코부터 모리타니아, 말리, 니제르, 리비아, 튀니지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6027A104B106C5F5D8D2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수도 : 알제&lt;BR&gt;◈인구 : 약 3,500만명(2002년 12월)&lt;BR&gt;◈면적 : 2,381,741㎢(한반도의 10배)&lt;BR&gt;◈주요도시 : 오란(Oran), 콘스탄틴(Constantine), 아나바 (Annaba) &lt;BR&gt;◈주요민족 : 아랍인(81%), 베르베르인(Berber, 19%) &lt;BR&gt;◈주요언어 : 아랍어(공용어), 불어(통용어), Berber어, Kabylie어 &lt;BR&gt;◈종교 : 회교(98%), 카톨릭, 개신교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지리&lt;/FONT&gt;&lt;/B&gt;&lt;BR&gt;알제리는 아프리카에서 두번째, 전세계에서 10번째로 큰 나라로 북아프리카의 중앙에 위치해 있다. 국토의 85%가 사하라(Sahara) 사막이고 북부의 텔(Tell) 지방은 산지이며 텔 지방은 2개의 큰 산맥으로 이루어져 있다. 텔과 사하라 사이는 고원으로 최고봉은 아틀라스 산맥의 자발젤리아 인데 표고 2536m이다.&lt;BR&gt;&lt;BR&gt;접경지역 및 국가로는 북방에 지중해 (해안선 1200 km), 서방으로는 튀니지 및 리비아와 접경하고 있고,남서로는 모리타니아와 그리고 서부는 사하라, 남방은 말리 및 니제르와 맡닿아 있다. &lt;BR&gt;&lt;BR&gt;사하라 Atlas남으로는, 알제리 국토면적의 80%를 차지하는 광대한 사하라 황야가 펼쳐진다. 사하라 지역의 대부분은 바위 고원 및 자갈 평지이며, 광활한 두 개의 모래 지역, 즉 &quot;서쪽 대 Erg&quot;와 &quot;동쪽 대 Erg&quot;가 사하라 황야의 일련의 주요 사구를 형성한다.&lt;BR&gt;&lt;BR&gt;끝으로, 사하라 남부는 Ahaggar산악 지대로,이는 점차 높아지는 황량한 고원지대이다. 그 중앙 지대는 톱날식의 산악지형을 형성하고 있는데, Tamanrasset지역 북쪽은 해발 2908m이고 그 최고점은 Tahat산으로 3003m에 달한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기후&lt;/FONT&gt;&lt;/B&gt;&lt;BR&gt;북부의 여름은 뜨겁고 습하며 겨울은 온화하고 습한 지중해성 기후이고 남부는 열대성 기후이다. 사하라의 여름은 굉장히 뜨겁고 겨울에도 낮기온이 25℃ 이하로 내려가는 날이 거의 없지만 밤에는 매우 춥다. 중간의 고원지대는 대륙풍의 반건조기후로 차가운 날씨가 계속된다. 10월에서 5월까지는 0℃정도의 기온에 습한 날씨를 보이고 4얼에서 9월까지는 건조하고 30℃정도의 더운 날씨가 나타나다. 땅은 비교적 비옥하고 경작에 적합하여 포도, 올리브, 감귤류 따위가 재배되고 있다.&lt;BR&gt;&lt;BR&gt;북부의 산악지방에서는 강수량이 1000mm이상이지만 사하라에서는 비가 거의 오지 않아 어떤 지역에서는 비가 10년동안 한방울도 내리지 않은 적도 있다.&lt;BR&gt;&lt;BR&gt;사하라는 바람이 많은 매우 건조한 지역으로 온도차가 매우 심하다. 낮에는 온도가 극도로 상승하고 밤에는 온도가 매우 낮게 떨어지는 이러한 온도의 일교차는 온도의 극적 변화를 완화해 줄 수 있는 습기가 없기 때문이다. 알제리 황야지대의 연 강우량은 130mm이하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사회,문화&lt;/FONT&gt;&lt;/B&gt;&lt;BR&gt;알제리 남동쪽 Kabylie 지방에서 베르베르의 전통양식이 가장 잘 보존되고 있다. 이 지방에서는 모국어로 베르베르 방언을 사용하고 제 2언어로 불어 제 3언어로 아랍어를 사용한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알제리 일반정보&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justify&quot;&gt;&lt;B&gt;&lt;FONT color=#0069b5&gt;시차&lt;/FONT&gt;&lt;/B&gt;&lt;BR&gt;GMT +1로 우리나라보다 8시간 늦다. 한국이 정오일때 알제리는 그 날 새벽 4시이다. 서머타임 실시 기간인 4월 하순에서 10월에는 7시간이 늦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통화&lt;/FONT&gt;&lt;/B&gt;&lt;BR&gt;알제리 화폐단위는 알제리 디나르(AD)이고 작은 단위는 상팀(centime)이다. AD 1 = 100 centimes. 화폐의 종류는 경화가 1,5,10 AD , 5,20,50C , 지폐는 10,100,200,500 AD가 있다. 미국이나 유럽의 여행자 수표는 대부분의 은행, 호텔과 관광업소에서 사용가능하고 신용카드도 널리 통용된다. &lt;BR&gt;&lt;BR&gt;모든 비거주자는 알제리 입국시에 AD 1000 이상을 환전해야 한다. 출국시에 환전영수증이 필요하니 환전시에는 은행에서 환전하고 영수증을 챙겨두도록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402DA104B106CE23E9B1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6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6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전압&lt;/FONT&gt;&lt;/B&gt;&lt;BR&gt;전압은 지역에 따라 다른데 대개 127V 에서 380V를 사용한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전화&lt;/FONT&gt;&lt;/B&gt;&lt;BR&gt;한국과 직통전화는 아직 불가능하다. 다이얼을 돌리는 직통전화도 가설되어 있으나 대개는 호텔에서 교환을 이용해야 하는데, 교환수가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국제전화는 1통화에 80 AD이고, 시내 공중전화는 6분간에 60C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영업 시간&lt;/FONT&gt;&lt;/B&gt;&lt;BR&gt;은행의 영업시간은 토 - 수요일에 09:00 - 16:00 이고 목요일과 금요일은 휴무이다. &lt;BR&gt;공관서의 근무시간은 토 - 수요일에 08:00 - 12:00, 14:30 - 18:30, 목요일에는 08:00 - 12:00 이고 금요일은 일하지 않는다. 일반 상점은 토 - 수요일에 09:00 - 2:00, 14:00 - 19:00, 목요일에는 09:00 - 12:00 이고 금요일은 휴무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축제일&lt;/FONT&gt;&lt;/B&gt;&lt;BR&gt;1)1월 1일 설날&lt;BR&gt;2)5월 1일 메이데이&lt;BR&gt;3)6월 19일 라마단*&lt;BR&gt;4)7월 5일 독립기념일&lt;BR&gt;5)8월 25일 이슬람설날*&lt;BR&gt;6)11월 1일 혁명기념일&lt;BR&gt;7)11월 15일 마호메트탄생일*&lt;BR&gt;&lt;BR&gt;*가 붙은날은 이슬람력에 따르므로 해마다 날짜가 바뀜.&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알제리 여행안내&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주의사항&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justify&quot;&gt;도로에 신호등이 많지 않고 차들은 보행자를 배려하지 않고 빠른 속도로 달리기 때문에 길을 건널 때 항상 주의해야 한다.되도록 여러 사람과 함께 건너고 교통의 정체가 심할 때에도 더 주의해야한다. 차들이 서있다고 뛰어서는 안된다. 수돗물은 석회분이 많으므로 그냥 마시지 않고 미네랄 워터를 사먹는 것이 좋다. 손은 항상 깨끗이 씼고, 과일이나 야채는 잘 씻어 먹어야 한다.&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px; TEXT-ALIGN: justify&quot;&gt;알제리는 풍요로운 자연의 혜택을 받은 나라로서 야자수는 알제리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야자수는 오아시스의 영광을 상징하고 수많은 세월을 견뎌왔으며 넓은 잎으로 채소와 과일을 재배하는 농원에 그늘을 만들어준다. 알제리와 같이 큰 나라에서는 감귤, 여러 가지 과실수, 포도밭, 연안지 방의 다양한 식물, 장대한 코르크나무, 산지의 알레프 소나무 등 여러 가지 관점에서 다양한 식생을 즐길 수 있다. &lt;BR&gt;&lt;BR&gt;기후에 따라 동물 역시 식물만큼이나 다양하다. 알제리는 사막 가젤 영양, 아프리카 큰귀여우 등 자연보호구역을 지정해서 보호하고 있다. 북부에는 멧돼지 등 엽사들의 구미를 돋굴 사냥감들이 풍부하다. 그러 나 염소나 사슴사냥은 금지되어 있다. 새들의 경우 메추라기, 능에, 자고새, 플라밍고, 황새등 몇 가지 철새종류가 유럽에까지 알려져 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숙박&lt;/FONT&gt;&lt;/B&gt;&lt;BR&gt;호텔의 종류는 알제리 독립 후에 지은 현대적 호텔,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지은 호텔, 아라비아어 간판만이 붙은 싸구려 호텔 등 세가지로 나뉜다. 그중 세 번째의 싸구려 호텔은 여행자를 꺼려서 흔히 '만원' 이라고 거절당한다. 전반적으로 호텔의 숫자가 적고 시설도 좋지 않다. 특히 사막의 도시에는 중류 이상의 호텔이 1개 정도 있을까 말까 하는데 그것도 벽이 더러운 방에 샤워를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대도시의 큰 호텔에도 물이 끊기는 때가 많고 , 중류 이하의 호텔에서는 화장실도 공동으로 사용하게 된다. 단 요금은 싼 편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음식&lt;/FONT&gt;&lt;/B&gt;&lt;BR&gt;북부의 연안지역 레스토랑에서는 알제리 요리 외에 프랑스 요리도 먹을 수 있다. 알제에서는 베트남 요리, 중국 요리 및 피지도 먹을 수 있고, 생선요리도 맛볼 수 있다. 그러나 남부의 사막 지대에서는 호텔의 큰 레스토랑에서도 몇 가지 안되는 알제리 요리로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쉽다. 전반적으로 음식값이 비싸고, 주류는 큰 호텔이나 일류 레스토랑에서만 맥주, 와인 따위를갖추고 있는데, 와인의 경우 프랑스보다 20퍼센트 정도 비싼편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쇼핑&lt;/FONT&gt;&lt;/B&gt;&lt;BR&gt;쇼핑 거리는 벤 메히디 라르비 거리와 디두슈 무라드 거리이다. 이 두거리에는 식기, 민족의상, 카펫 등을 파는 가게들이 즐비하게 있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알 제&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15A34114B106D8B6D2A0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지중해 연안에 있는 이 나라 최대의 항구로, 아랍어로 섬을 뜻하는 Al-Jazair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이 곳은 알제리의 수도로 교통, 무역, 문화의 중심지이며, 지중해 연안에 있는 항구도시로 철광석, 포도주, 오렌지 등을 수출한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로마·이슬람시대의 유적과 카스바 지구에 아랍·투르크가 건설한 구시가지와 프랑스가 건설한 신시가지가 서로 혼재되어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다. 그러나, 1830년 프랑스 군대가 알제에 들어온 이래 1962년 독립을 쟁취하기까지 알제리는 무려 132년을 프랑스의 지배아래에 있었고, 조국해방을 위해서 처절하게 독립 투쟁을 벌였다.그래서 그런지 알제의 구석구석에는 슬픈 역사의 흔적들이 남아 있는것을 볼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료출처 :&amp;nbsp;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title=&quot;[http://www.royaltour.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www.royaltour.kr&lt;/A&gt;&lt;/SPAN&gt;&lt;/STRONG&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아프리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프리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알제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제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알제리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제리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알제리정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제리정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알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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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여행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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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angwoon58.332</id>
	    <author>
		    <name>나그네</name>
	    </author>
	    <updated>2009-11-27T20:27:55Z</updated>
	    <published>2009-11-27T20:27: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제주도 정보&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1638D154B0FB40E4B414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제주도 북쪽에 위치한 제주시는 제주공항을 끼고 있으면서 제주도 관광의 관문이자, 출발점이 되는 곳이다.&lt;BR&gt;&lt;BR&gt;제주도는 삼다도 라고도 부르기도 하는데, 石多(돌), 風多(바람), 女多(여자)를 말한다. 또 三無라고도 하는데, 제주에는 도적이 없고 거지가 없고 대문이 없다고 하여 나온 말이다.&lt;BR&gt;&lt;BR&gt;제주도가 아름다운 관광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 따뜻한 인심, 독특한 민속문화 등이 알려지게 되었고, 세계각지의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관광특구로 변모하게 되었다.&lt;BR&gt;&lt;BR&gt;한라산에서 계절별로 피어나는 봄의 철죽꽃,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과 한라산 아래로 보이는 바다 풍경은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며 일상의 여유와 경치를 즐기며, 영화촬영지로 유명한 곳을 찾아다니며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보는 경험을 동시에 할수 있는 제주도.&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읍 민속마을&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제주도는 조선 태종 16년(1416) 안무사 오식의 건의로 5세기라는 긴 세월동안 세 지역으로 나누어 통치하였습니다. 그 중 성읍은 세종 5년&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36401164B0FB4696C945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1423)에 지정된 정의현의 도읍지로 서 산골 마을이면서 도읍지였다는 특이성을 갖추고 있습니다.&lt;BR&gt;아늑한 터에, 주변으로는 마을을 둘러싼 높고 낮은 봉우리들이 의젓하게 감싸고 있습니다. 또한 길들이 굽이 돌아 나 있고 길과 길이 만나는 지점에 평상과 나무들을 두어 쉼터와 모임장소로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lt;BR&gt;이 마을 민가는 뭍과는 다른 독특한 건축기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대개 一자형 평면을 가진 집 2채를 중심으로 몇가지 배치방식으로 짜여있어 제주도 민속 ·문화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lt;BR&gt;&lt;BR&gt;가옥으로는 조일훈 가옥(중요민속자료 제68호), 고평오 가옥(중요민속자료 제69호), 이영숙 가옥(중요민속자료 제70호), 한봉일 가옥(중요민속자료 제71호), 고상은 가옥(중요민속자료 제72호) 등이 있습니다. 정의현 관청건물이었던 일관헌을 비롯하여 느티나무와 팽나무(천연기념물 제161호)·정의향교·돌하루방·초가 등 많은 문화재가 있어, 소박하면서도 멋스러운 풍경과 함께 제주도의 고유한 생활풍습을 엿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전통가옥에 사람이 실제로 거주하고 있어 민속놀이, 민요, 향토음식, 제주방언 등의 무형 문화유산이 현재에도 전수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16726184B0FB4AA4BFD7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유리의성&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이탈리아, 체코, 일본등 전세계 각국의 초대형 유리예술 조형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 국내에서는 전혀 찾아 볼 수 없었던 대규모의 전시시설과 야외 테마파크! 자신이 직접 만들어 갖는 유리장식품 체험 실습의 이벤트 등 단지내 모든 것이 유리를 주제로한 엔터테인먼트로 이루어지고 있어 또 다른 흥미와 관심을 자아 냅니다.&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제주 아트랜드&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제주아트랜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자연 속 문화예술 공간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403BE184B0FB4E53C3EA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초대형 미술관과 대연회장, 세계 최고 수준의 초대형 분재공원과 환상적인 아트갤러리는 물론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태왕사신기 야외 세트장에 반달곰공원까지, 살아 숨쉬는 문화예술의 숨결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2a5fff&gt;&lt;STRONG&gt;◎ 우산미술관 &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BR&gt;진정한 예술을 만끽할 수 있는 곳.&lt;BR&gt;개인미술관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국내외 유명작가 500여명의 대표작 중에서도 초대형 작품들을 다양하게 전시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lt;FONT color=#2a5fff&gt;&lt;STRONG&gt;◎ 분재공원 &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BR&gt;자연속에 자연을 심다.&lt;BR&gt;비단 잉어가 아름다운 중앙 연못을 둘러싼 초대형 분재작품들과 특수목들은 주변경관과 잘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명품관에는 시대를 대표하는 명품분재만을 엄선하여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분재예술의 진수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한라산 어리목&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376AA184B0FB52C3749E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amp;nbsp;한라산 등반 중 들를 수 있는 곳으로 경사가 완만하고 목재 계단이 깔려 있어 등산객들이 즐겨 이용하는 코스입니다.&lt;BR&gt;&lt;BR&gt;낮 12시 전에 출발한다면 윗세오름까지 등반한 후 해지기 전에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일년 내내 볼 수 있는 노루들의 모습도 놓치기 아까운 풍경입니다.&lt;BR&gt;&lt;BR&gt;오르고 또 올라 땀을 식히며 문득 뒤를 돌아봤을 때 펼쳐지는 오름들의 다양한 곡선미와 힘찬 몸짓은 한 폭의 그림으로 펼쳐져 그 자리에 오래도록 머물고 싶을 정도의 감흥을 줍니다.&lt;BR&gt;처음 한라산을 오른다면 거리가 짧고 경치가 아름다운 영실코스를 권하지만, 평탄한 지역으로 무난히 오를 수 있는 어리목 코스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계절에 따라 입산 통제시간이 있으므로 미리 확인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외돌괴&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기다림을 지나 그리움은 돌이 되어버리고 뭍에서 아슬아슬하게 홀로 외롭게 바다에 서있다고 해서 붙여진 외돌개 남주의 해금강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를 둘러싼 기암절벽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20m높이의 기둥 바위인 외돌개입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27930164B0FB576438FA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서귀포 시내에서 약 2㎞쯤 서쪽에 삼매봉이 있고 그 산자락의 수려한 해안가에 우뚝 서 있는 외돌개는 약 150만년 전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섬의 모습을 바꿔놓을 때 생성되었습니다. 꼭대기에는 몇 그루의 소나무들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뭍과 떨어져 바다 가운데 외롭게 서있다 하여 외돌개란 이름이 붙여졌으며 고기잡이 나간 할아버지를 기다리다가 바위가 된 할머니의 애절한 전설이 깃들여 있어 `할망바위`라고도 불립니다. &lt;BR&gt;바위끝에 사람의 머리처럼 나무와 풀들이 자라고 있고 그 왼편으로 할머니의 이마와 깊고 슬픈 눈망울과 콧등의 윤곽이 어렴풋이 보이고 쩍 벌어진 입모양은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외치며 찾던 모습 그대로입니다. &lt;BR&gt;&lt;BR&gt;외돌개 바로 밑에는 물위에 떠있는 듯한 바위가 있는데 이는 할머니가 돌로 변한 후 할아버지의 시신이 떠올라 돌이 된것이라 합니다. 뒤로는 선녀바위라는 기암절벽이 돌이 되어버린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안스러운듯 병풍처럼 펼쳐서 감싸안고 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설화에 의하면 고려말 최영 장군이 제주도를 강점했던 목호(牧胡)의 난을 토벌할 때 외돌개 뒤에 있는 범섬이 최후의 격전장이 였는데 전술상 이 외돌개를 장대한 장수로 치장시켜 놓았습니다. 그러자 목호들이 이를 대장군이 진을 치고 있는 것으로 오인하여 모두 자결하였다합니다. 그래서 이 외돌개를 `장군석`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려지고 있습니다.&lt;BR&gt;&lt;BR&gt;외돌개로 가는 왼쪽 길목에 소머리바위라고 하는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 위에는 넓은 잔디밭이 펼쳐지고 주변에는 천연적인 낚시포인트로서 휴식과 레저를 겸한 유원지가 되고 있습니다. 외돌개 뒤에 보이는 범섬에 석양이 어릴 때의 경관은 더없이 장엄합니다. 서귀포 체류시 아침이나 저녁에 삼매봉과 같이 산책코스로 좋습니다. 돔베낭골까지 1.7km에 이르는 환상적인 외돌개 해안산책로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매력과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lt;BR&gt;외돌개는 파도의 침식작용에 의해 강한 암석만 남아 있은 것으로 시스텍이라 합니다. 인근 문섬및범섬천연보호구역은 천연기념물 제421호(2000. 7. 18)로 지정되었습니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 도&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우도는 소가 누워있는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lt;BR&gt;북제주군 구좌읍 종달리 바닷가에서 볼 때, 소머리부터 꼬리까지 길게 이어져 있는 섬의 독특한 형상이 한 눈에 우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lt;BR&gt;섬의 길이는 3.8km에 둘레는 17km이며, 면적은 605ha 정도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20DC7164B0FB5CD22364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우도는 완만한 경사의 옥토, 풍부한 어장 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곳으로 한라산과 함께 제주도의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lt;BR&gt;. 또한 우도의 대표적인 풍경으로 우도팔경이라 하여 낮과 밤(주간명월, 야항어범), 하늘과 땅(천진관산, 지두청사), 앞과 뒤(전포망대, 후해석벽), 동과 서(동안경굴, 서빈백사)를 손꼽습니다. 게다가 제주 해녀와 돌담길, 돌무덤 등 제주도만의 독특한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어, 마치 제주도를 축소시켜 놓은 듯한 인상을 풍깁니다. 특히, 자연절경 이외에도 바다낚시, 자전거하이킹, 버스 관광, 잠수함과 유람선을 통한 바다관광 등 즐길거리가 많아서 여행의 재미를 더해줍니다다. &lt;BR&gt;섬에서 가장 높은 우도봉(132m)에 오르면 발 아래로 섬 전체의 아기자기한 풍광이 내려다보이고, 눈 앞에는 성산 일출봉을 포함한 제주본도의 모습이 맑고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스레 펼쳐집니다. 우도관광은 대체로 이곳에서부터 시작되어 섬 전체를 구석구석 돌아보는 게 됩니다.&lt;BR&gt;&lt;BR&gt;우도는 영화“시월애”, “인어공주”를 촬영한 장소로서 더욱 유명해 졌는데, 영화촬영장소였던 산호사해수욕장 주변을 거닐다 보면 산호가 부서져서 형성된 새하얀 모래사장과 눈이 부시도록 푸른바다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보는 이로 하여금 마치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에 젖어들게 합니다. 이처럼 그림 같은 풍경과 잘 어울리는 찻집 겸 민박집이 몇해 전에 문을 열었는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창밖으로 펼쳐지는 바닷가 경치를 바라보노라면 잠시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기도 합니다.&lt;BR&gt;&lt;BR&gt;우도에 사람들이 정착하여 살기 시작한 것은 조선조 헌종 9년(1843)경부터입니다. 물론 그 이전부터 사람들의 왕래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lt;BR&gt;우도에서 생산되는 해산물을 채취 하기위해,그리고 숙종 23년(1679) 이후 목장이 설치되면서 부터는 국마를 관리,사육하기 위하여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했습니다. 순조23년(1823)부터 제주 백성들이 계속하여 우도의 개간을 조정에 요청하게 되었고 헌종8년에는 이를 승인 받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우도에 들어가 땅을 개간하기 시작 한 것은 그간 우도에서 방목하던 마필을 다른 목장으로 반출한 이후인 헌종9년 봄 부터입니다.&lt;BR&gt;&lt;BR&gt;섬의 남동쪽 끝의 쇠머리오름에는 우도등대가 있습니다. 남쪽 해안과 북동쪽 탁진포를 제외한 모든 해안에는 해식애가 발달하였고 한라산의 기생 화산인 쇠머리 오름이 있을뿐 섬 전체가 하나의 용암대지이며 넓고 비옥한 평지가 펼쳐집니다. 주요 농산물은 고구마,보리,마늘 등이 생산됩니다. 부근 해역에서는 고등어,갈치,전복 등이 잡힙니다. 소,돼지 등의 사육도 활발하며 해녀들의 축산지로도 유명합니다.&lt;BR&gt;&lt;BR&gt;이처럼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과 즐길거리를 두루 갖추고 있는 천혜의 관광지 우도에는 매년 40~5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들고 있습니다. &lt;BR&gt;북제주군에서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청정해역을 보전하고,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1년 1월1일 섬내 2개 항구(우도항 및 하우목동항)주변과 우도해상일대 25,863㎢를 우도해양군립공원으로 지정하였습니다.&lt;BR&gt;또한, 우도는 수중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잠수함 관광이 새롭게 선보이는 등 이전보다 더욱 해상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lt;BR&gt;더군다나 일출봉 근처의 성산포항에서 뱃길로 약 15분밖에 걸리지 않을 만큼 가깝고 배에 차도 싣고 갈 수가 있어서 교통이 매우 편리합니다. &lt;BR&gt;그러므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꼭 한번 들러볼 만한 관광명소입니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통 기예 써커스&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42550174B0FB62627E32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STRONG&gt;해피타운&lt;BR&gt;&lt;/STRONG&gt;중국정통기예를 비롯하여 오토바이쇼, 공중발레와 공중곡예, 사천성에서 전수되는 변검 외에 여러 중국기예를 환상적인 조명과 함께 관람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gt;매직월드&lt;/B&gt;&lt;BR&gt;제주 최초로 지상 30m에서 펼쳐지는 공중 곡예와, 콜롬비아인들이 펼치는 비상탈출은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쇼이며, 아름다운 비단타기 공연, 아찔함에 저절로 손에 땀을 쥐게 되는 오토바이 묘기, Magic으로의 환상 여행 등 여러 가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므로 매직월드에서 짜릿하고 진땀나게 하는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53366174B0FB6724C878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선임교&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구름다리, 선녀다리, 칠선녀다리, 칠선녀교, 선임교 등으로 불리워지는 것 만큼이나 유명합니다.&lt;BR&gt;칠선녀교라고도 하는 선임교(仙臨僑)는천제연의 2단과 3단폭포 중간쯤에 위치해 폭포와 중문관광단지를 이어주는 아치형 철제다리입니다.&lt;BR&gt;국내 최초로 우리 고유의 오작교 형태로 꾸며놓은 선임교 양쪽 옆면에는 칠선녀의 전설을 살려 각각 다른 악기를 든 아름답고 웅장하게 조각된 일곱 선녀상이 있으며, 한개의 길이가 20미터나 되는 14개의 선녀상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끕니다.&lt;BR&gt;다리 길이는 128m이고 폭4m로 230톤 무게를 견딜 수 있습니다.&lt;BR&gt;또한 야간관광에 대비하여 1백개 난간사이에 34개의 석등이 설치돼 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일출랜드&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35478194B0FB6C148302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천혜 자연의 아름다움 앞에서 여행객이 쏟아내는 수많은 감탄사도 그 풍경 앞에서는 금세 묻혀버립니다.&lt;BR&gt;입구에서부터 넓은 공원의 향기가 솔솔 풍겨오기 시작하더니 이내 시원함과 풍성함으로 다가오는 열대 나무들, 그리고 푸르게 바닥을 가득 메운 잔디공원에서도 볼거리가 가득합니다.&lt;BR&gt;선인장하우스에 들어서면 주먹만한 것에서부터 대형의 선인장까지 너무나도 다양해 마치 사막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또한 시시각각 변하는 놀이분수 사이를 뛰어넘다가 갑자기 치솟는 분수에 옷이 흠뻑 젖어도 마냥 즐거운 동심의 세계로 되돌아 간듯 모두 신난 표정들로 가득합니다.&lt;BR&gt;굴이라는 특성상 암흑이 지배하는 미천굴 속에서 다도해, 계영지, 첨성대와 연못 등의 볼거리를 돌아보며 자신을 돌아보는 사색의 시간을 가져볼 수 있을 것입니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천제연 폭포&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43873174B0FB70F32D2D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울창한 난대림 사이 3단으로 구분되어 폭포가 떨어지는 모습은 실로 장관입니다.&lt;BR&gt;특히 제1폭포가 떨어지는 절벽 동쪽의 암석동굴 천정에서 떨어지는 물은 예로부터 백중 처서에 이 물을 맞으면 모든 병이 사라진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옥황상제를 모시는 칠선녀가 별빛 속삭이는 한밤중이면 영롱한 자주빛 다리를 타고 옥피리를 불며 내려와 맑은 물에 미역 감고 올라간다하여 천제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유래가 있는 폭포입니다.&lt;BR&gt;하느님의 연못이란 뜻처럼 비류직하(飛流直下)의 장엄함이 하늘의 울림인 듯 느껴집니다. 이 폭포 위쪽에 있는 아치형의 선임교에서 바라보면 더욱 장관입니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승마체험&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45A381D4B0FB94C43A4E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승마장에 도착하면 말들이 반가운 인사를 보내는 듯 친근하게 다가옵니다.&lt;BR&gt;부드러운 느낌의 들판에는 평화로움이 가득하고, 그 위를 달리는 기분은 마치 구름 위를 달리는 것 같은 붕 뜨는 느낌과 속도감이 동시에 느껴집니다.&lt;BR&gt;말에는 사람처럼 저마다 이름이 있어서 말을 관리하는 분들이 말에게 이름을 불러주면 그 말들은 곧 알아듣고 지시에 잘 따릅니다. 도심으로 돌아가 일상에 파묻혀 지낼 때 문득 제주의 푸른 초원과 말을 타고 그 위를 달리는 느낌은 제주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추억하게 해 줄 것입니다. &lt;BR&gt;&lt;BR&gt;시원한 바람과 흰 구름, 푸른 하늘, 넓은 들판...&lt;BR&gt;승마체험은 충분히 즐거운 상상과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6.uf.daum.net/image/146EA41A4B0FB9981DE53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동북리 해녀촌&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동복리 해안가는 도에서 지정한 체험어장으로 특별한 도구 없이 소매와 바지를 걷어 올린 채 야트막한 바다로 들어가 바위를 들어내면 돌 틈에 붙어 있는 고동같이 생긴 보말과 소라를 잡는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보말 잡는 체험은 대부분의 해안가에서 허용되는데, 보말은 그 크기가 불과 2cm 내외의 작은 크기의 패류로 바다 밭의 주인인 해녀들이 보말 이외의 귀중한 해산물을 함께 채취해갈까봐 잡는 것을 금지시킬 수도 있으니 이 점은 미리 양해를 구하거나 주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lt;BR&gt;해녀들이 공동으로 해산물을 판매하기도 하며, 2~3인이 먹기에 적당한 문어, 해삼, 소라 등을 먹을 수 있습니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자료출처 : &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A title=&quot;[http://www.royaltour.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www.royaltour.kr&lt;/A&gt;&lt;/STRONG&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제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한라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라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우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제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어리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리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승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승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천제연폭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제연폭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외돌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외돌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일출랜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출랜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선임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임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해피타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피타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아트랜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트랜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제주정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정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동북리해녀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북리해녀촌&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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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칼레도니아 여행정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ngwoon58/331"/>
		<id>tag:blog.daum.net,2009:sangwoon58.331</id>
	    <author>
		    <name>나그네</name>
	    </author>
	    <updated>2009-11-27T18:06:54Z</updated>
	    <published>2009-11-27T18:06: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뉴 칼레도니아 국가정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영원한 봄의 섬' 또는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라고 불리우는 뉴 칼레도니아는 남태평양 군도 중에서는 파푸아 뉴기니와 뉴질랜드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섬으로 호주 동부해안에서 1,500km 떨어져 있은 섬나라다. 지도상 뉴 칼레도니아 왼쪽에 호주, 윗쪽에 바누아투, 아래쪽으로는 뉴질랜드, 오른쪽에는 피지가 위치해있다. 국가 주권상 태평양에 남아있는 몇안되는 프랑스령 국가라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26A8E054B0F95645353D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 국가명 : 뉴 칼레도니아(New Caledonia and Dependencies)&lt;BR&gt;◈ 면적 : 19,000 평방킬로미터&lt;BR&gt;◈ 인구 : 196,870 &lt;BR&gt;◈ 수도 : 누메아(Noumea)&lt;BR&gt;◈ 민족 : 말레이시안(44.1%), 럽인(31.4%), 남태평양 원주민, 인도네시아인&lt;BR&gt;◈ 언어 : 프랑스어, 말레이시아 및 폴리네시아 방언&lt;BR&gt;◈ 종교 : 카톨릭(70%), 기독교(16%), 회교&lt;BR&gt;◈ 정부 : 프랑스 연방 &lt;BR&gt;◈ 주요산업 : 니켈광산, 농업&lt;BR&gt;&lt;BR&gt;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섬으로 유명한 뉴 칼레도니아는 섬 전체가 1600km에 달하는 산호들로 둘러싸여 있으며 다이버들과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파라다이스가 따로 없다. 또한 세계 4대 생태계의 보고 중 하나로서 3,000여종 이상의 고유한 동/식물 종을 자랑하고 있으며, 그 중 70%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는 종들이다.&lt;BR&gt;&lt;BR&gt;원래 뉴 칼레도니아는 일본 소설가 모리무라 가츠라의 연애소설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1965년)의 인기로 많은 일본인 관광객이 오래전부터 찾았던 나라인데 한국의 경우에는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나라라고 할 수 있다. 이제 세계적인 휴양지이자 생태관광지, 그리고 아름다운 예술혼을 만날 수 있는 나라 뉴 칼레도니아에 점점 더 많은 한국인들의 발길이 오가고 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지형&lt;/FONT&gt;&lt;/B&gt;&lt;BR&gt;뉴 칼레도니아는 'La Grande Terre'(라 그랑 떼르 불어로 '큰 땅'이라는 뜻)라는 본섬을 기초 남동쪽에 신이 선물한 섬 'Ile Des Pins'(일데팡 불어로 '소나무 섬'이라는 뜻), 동쪽으로는 Mare(마레), Lifou(리푸), Tiga(띠가), Ouvea(우베아)라는 섬들과 Belep(벨레)군도가 있다.&lt;BR&gt;&lt;BR&gt;본섬은 프랑스 빵모양(바게트; baguette)을 하고 있으며, 섬의 중앙에 큰 산맥이 뻗쳐 있다. 풍부한 광물 자원이 보존되어 니켈의 생산은 세계 제 3위일 뿐만아니라 그밖에 크롬, 코발트, 철 등의 광석도 매장되어 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사회&lt;/FONT&gt;&lt;/B&gt;&lt;BR&gt;인구는 21만명으로 멜라네시아인, 유럽인, 타히티인, 월리시아인, 베트남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자의 문화를 흡수하여 독특한 문화의 모자이크를 만들고 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기후&lt;/FONT&gt;&lt;/B&gt;&lt;BR&gt;대양으로 둘러싸인 열대성기후로, 남서무역풍이 분다.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우기에 해당된다.&lt;BR&gt;&lt;BR&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뉴칼레도니아 일반정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69b5&gt;통화&lt;BR&gt;&lt;/FONT&gt;&lt;/STRONG&gt;퍼시픽 프랑(XFP). 2007년 10월 기준으로 1원 = 0.09XPF. &lt;BR&gt;대부분의 은행은 거의 모든 지역에 지점을 가지고 있고, 그들 중 몇몇은 자동 현금 지급기가 준비되어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3.uf.daum.net/image/111F70054B0F95AC12409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6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6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신용카드&lt;/FONT&gt;&lt;/B&gt;&lt;BR&gt;대부분의 신용카드는 사용할 수 있지만, 체크카드는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환전은 통투타(Tontouta)공항, 주요 은행과 호텔에서 가능하다. 여행자수표는 주요 은행과 호텔에서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물과 전기&lt;/FONT&gt;&lt;/B&gt;&lt;BR&gt;수도물이 매우 훌륭하다. 그러나 미네랄 워터도 각 상점, 호텔, 레스토랑에서 구입이 가능하다.(뉴 칼레도니아에서 나오는 생수 혹은 프랑스에서 수입한 것). &lt;BR&gt;&lt;BR&gt;전기는 50싸이클에 220볼트. 대부분의 전열기는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뉴 칼레도니아에서는 대부분 소켓이 다르므로, 비록 누메아에 있는 몇 호텔들이 뉴질랜드 소켓과 호주 소켓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프랑스 제품이 아닐 경우는 어댑터가 필요하다. 이 지역의 여러 곳, 몇몇 마을들은 발전기를 가지고 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국경일&lt;/FONT&gt;&lt;/B&gt;&lt;BR&gt;7월 14일 - 바스틸 데이(Bastille Day)&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축제&lt;/FONT&gt;&lt;/B&gt;&lt;BR&gt;- 3월 중순에 열리는 얌 축제는 가장 중요한 카낙 페스티발로, 비록 일반적으로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프랑스 모든 지방처럼 뉴 칼레도니아도 7월 14일 바스틸 데이(Bastille Day)를 기념한다. &lt;BR&gt;축제 날 밤에는 어둠 속에서 가족과 아이들이 랜턴을 들고 Place des Cocotiers 거리를 행진한다. 축제 날 아침에는 군사퍼레이드가 있다.&lt;BR&gt;&lt;BR&gt;- 5월 중순 경에는 네세(Nece)에서 가장 크게 펼쳐지는 아보카도 축제가 열리는데 남태평양을 떠나가도록 폭죽을 떠트리고, 노래와 춤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 때는 가장 바쁜 시기로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든다.&lt;BR&gt;&lt;BR&gt;- 그 다음으로 가장 큰 축제는 8월 말과 9월 초에 열리는 The Foire de Bourail 축제로서 로데오 경기, 황소 쇼, 말경기등이 펼쳐진다. 뉴 칼레도니아의 9월 24일은 Auguste Febvrier Despointes 장군을 기념하는 날로서 이는 1853년 처음으로 뉴 칼레도니아를 프랑스령으로 지정한 사람이다. 이 날은 뉴 칼레도니아에 거주하는 백인들에게는 하루를 쉴 수 있는 뜻깊은 날이지만, 카낙인들에게는 더 없이 슬픈 날이다. &lt;BR&gt;&lt;BR&gt;- Équinoxe 축제날은 수도 누메아에서 열리는 문화공연축제로서 영화상영, 댄스페스티발, 음악공연등의 퍼포먼스가 행해지는 이벤트로서 연간 2번이 열린다. 한 번은 10월에 다른 한 번은 9월 초에 열린다. 9월 초에 열리는 공연은 라 포아의 포트 트렘바에서 열리는 라이트 쇼가 유명하다.&lt;BR&gt;&lt;BR&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뉴 칼레도니아 여행안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 여행날씨와 축제 &lt;BR&gt;뉴 칼레도니아를 여행할 시기는 언제든지 괜찮지만, 만약 태풍이나 모기를 고려한다면 9월에서 4월까지는 여행하기에 적절하지 않은 시기이다. 5월경에는 아보카도 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여행일정을 잡을 때, 축제나 행사가 어느 달에 열리는지를 알아보고 일정을 잡는 것이 좋다.&lt;BR&gt;&lt;BR&gt;5월 Avocado Festival&lt;BR&gt;8월 말 ~ 9월 초 Foire de Bourail Festival&lt;BR&gt;10월 Equinoxe Festival&lt;BR&gt;&lt;BR&gt;◈ 질병&lt;BR&gt;근육관절이 아픈 뎅기열 병, 물로 일어나는 설사병등 풍토병이 있기때문에 뉴 칼레도니아에서 아무데서나 물을 마시는 것은 안전하지 못하다.&lt;BR&gt;&lt;BR&gt;◈ 월별 주요 행사&lt;BR&gt;3월 - Cinema Festival &lt;BR&gt;4월 - Carnival of Noumea &lt;BR&gt;6월 - Music Festival Noumea, Waiters Race &lt;BR&gt;7월 14일 - Bastille day Celebrations &lt;BR&gt;7월 27일 - Marathon &lt;BR&gt;8월 - Jazz Festival Agricultural Show (Bourail) &lt;BR&gt;10월 - Triathlon Noumea &lt;BR&gt;11월 - Trophee des Alizes(국제 윈드서핑 대회)&lt;BR&gt;12월 24-25일 - Christmas celebrations &lt;BR&gt;12월 31일 - New Year celebration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누메아&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누메아는 뉴 칼레도니아의 수도로서 섬의 최남단에 자리잡고 있다. 이 곳은 낮은 구릉지와 깊은 물의 항구사이에 샌드위치처럼 끼어있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37D2C034B0F960347CF1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6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6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도시이다. 1854년에 발견된 이 곳은 프랑스 언어와 문화의 잔류가 남아있다. 누메아의 주요산업은 니켈광산과 관광업이다. 누메아는 태평양의 파리로 일컬어질 만큼 복합문화의 분위기가 전반적이다. 깨끗하고 깔끔함 레스토랑, 세련된 부티크 샵을 보면 프랑스의 분위기가 한껏 불어난다. 도시의 많은 해변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 도시 주변에는 유명한 관광지가 두 곳이 있는데 하나는 안사 바타 해변(Ansa Vata Beach)과 바이 데스 시트론(Baie des Citron)으로 누메아에서 남태평양으로 들어가는 시가담배 모양의 반도이다. &lt;BR&gt;&lt;BR&gt;누메아는 뉴 칼레도니아의 남서쪽 부근에 자리잡은 항구에 자리잡고 있는데, 이 곳은 주요 항구, 행정 및 경제 중심지이다. 관광업과 광산업은 누메아의 경제의 중심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 곳에는 국립박물관과 번하임 도서관(Bernheim)이 자리잡고 있다.&lt;BR&gt;&lt;BR&gt;1980년 폭동이후로 누메아는 불균형적이고 무분별한 니켈 붐을 일으키면서 새롭게 경제발전을 일으켰다. 누메아의 남쪽의 그림 같은 해변인 아세 바타에서부터 북쪽의 코우티우 수목림까지는 15Km가 넘는다. 요트와 낚시, 크루즈등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항구가 있으며 맨처음 식민지 정착이 된 서쪽편의 누빌(Nouville)은 지금은 니켈광산과 연결되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7.uf.daum.net/image/146494054B0F961DBCFD0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자료출처 :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title=&quot;[http://www.royaltour.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www.royaltour.kr&lt;/A&gt;&lt;/SPAN&gt;&lt;/STRONG&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뉴칼레도니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칼레도니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누메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누메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뉴칼레도니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칼레도니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뉴칼레도니아정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칼레도니아정보&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체코 주요관광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ngwoon58/330"/>
		<id>tag:blog.daum.net,2009:sangwoon58.330</id>
	    <author>
		    <name>나그네</name>
	    </author>
	    <updated>2009-11-27T17:34:42Z</updated>
	    <published>2009-11-27T17:34: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체코 주요관광지&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체스키 크롬로프&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체코 공화국의 남동쪽에 자리한 중세의 성도시인 체스키 크룸로프는 인구 약 1만 5천의 작은 도시다. 체스키 부데요비체에서 남쪽으로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5.uf.daum.net/image/2073A9234B0F8AE460D1E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25km 떨어져 있으며, 블타바 강변에 자리하고 있는데, 이 강은 남쪽으로 보헤미아, 오스트리아, 바바리아를 서로 분리시키는 슈마바(Sumava) 산 아래에서 S자형으로 흐르고 있다. 13세기의 한 지주가 이곳에 성을 건설하면서 이 도시의 역사도 시작되었는데, 이미 700년의 역사가 흘렀으며 중세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겨져 있다. 붉은 기와지붕의 중세적인 건물들과 중심에 우뚝 솟아 있는 고딕양식의 성, 바로크와 르네상스 등 중세의 미술양식이 섞인 정원들 등이 그것이다. &lt;BR&gt;&lt;BR&gt;이 도시가 가장 번성했던 때는 14세기 초에서 17세기 초까지의 기간이며, 그 후 18세기에 슈바르젠베르크(Schwarzenberg)의 소유를 마지막으로 공산정권하에 도시가 속하게 된다. &lt;BR&gt;성아래로 구시가지가 발달해 있는데, 지금까지도 이 도시의 중심으로 각종 상점과 박물관 등이 늘어서 있으며 지금까지도 발전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이곳은 1992년에 프라하, 성 요한 네포묵 순례교회, 쿠트나 호라, 호란 비체 등과 함께 보헤미아 땅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체스키 크롬로프 성&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이 성은 체스키 크룸로프와 그 역사의 시작을 같이 한다. 13세기 중엽, 대지주였던 비텍(Vitek)가가 블타바 강이 내려다 보이는 돌산 위에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25511214B0F8B2D3348C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고딕 양식의 성을 건설함으로써 이 도시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이미 700년이 흐른 고도로서의 체스키 크룸로프를 상징하는 중요한 상징물이며, 이 도시의 역사를 그대로 보여주는 유적이다. 하늘을 찌를 듯한 둥근 탑과 길다랗게 늘어져 있는 옛 건물들은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하다. 옛 왕궁으로 쓰였던 이 건물은 두터운 돌을 쌓아 만든 것으로, 중세 귀족들의 생활상을 느낄 수 있는 방과 식당, 창고, 부엌, 접견실 등에 각종 공예품과 그림, 물품들이 보관되어 있다. 보헤미아 성으로서는 프라하 성 다음으로 규모가 큰 것이며, &lt;BR&gt;&lt;BR&gt;성을 건설한 비텍가 이후에 14세기에는 보헤미아의 대영주 로젬베륵(Rozmberk)에 의해 도시가 황금기를 누리게 되었고, 이 도시는 이후 루돌프(Rudolph) 2세와 에겐베르그(Eggenberg)를 거쳐 슈바르젠베르그(Schwarzenberg)에게 넘겨졌다. 그러나 19세기에 슈바르젠베르그스는 그들의 왕궁이었던 성을 포기했고, 1947년에 성은 슈바르젠베르그스가 재산의 잔재로서 공산 정부에 넘겨졌다. 이후 성이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었고 몇몇 지역이 복귀되기도 했다.&lt;BR&gt;&lt;BR&gt;성은 4개의 정원을 통해 3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첫번째 정원이 있는 부분과 두번째 정원이 있는 부분, 세번째와 네번째 정원으로 둘러싸여 있는 부분이 그것이다. 그 중에서 성을 드나드는 나무문을 붉은 문(Cervena brana)이라고 하며, 그 문을 통과하여 안쪽 정원의 정면에 서 있는 건물(Hradek)이 가장 오래된 것이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망토다리&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6.uf.daum.net/image/131D101F4B0F8B613CCE2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3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3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망토 다리(Cloak Bridge)는 버스주차장에서 구시가지로 갈 때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곳으로 이곳을 통과해야 아름다운 도시를 만나게 된다. 사람들이 다니는 다리 아래 쪽 길은 처음에 해자였으며 다리는 서쪽 성(城)을 연결하는 부분이다. &lt;BR&gt;&lt;BR&gt;이 다리의 이름은 서쪽 성을 보호하기 위해서 요새화 했기 때문에 붙여진 명칭이다. 3층으로 된 아치모양의 다리는 육중한 석조기둥이 버티고 있다. 낮은 통로는 극장 무도회 홀(마스쿠에라데 홀; Masquerade hall)과 연결되어 있으며 가장 위쪽 통로는 성 정원이 있는 갤러리로 통한다. 예전에는 이 복도를 통해 성의 지붕과 멀리 프란체스코 수도원(Minorite monastery)까지 갈 수도 있었지만 오늘날에는 폐쇄되어 있다.&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크롬로프 여행안내&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573C7224B0F8B9F4E7EF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구불구불한 길들로 되어 있는데, 차가 없는 보행자거리라는 점이 특이하다. &lt;BR&gt;&lt;BR&gt;거리마다 공예품과 기념품을 파는 가게들과 실내외 레스토랑들이 즐비해 있어서 방문객들을 유혹하는데, 특히 불타바강을 바라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게 해 놓은 강변의 레스토랑은 정말 매력있다.&lt;BR&gt;&lt;BR&gt;체스키성의 아래에 있는 거리인 Rozmberk town은 전통적으로 Latran라 불렸다. 원래 이곳은 성에서 일하던 하인이나 기능공들이 살았던 곳으로, 지금까지 남아있는 것이다. 또한 이곳은 크룸로프의 아름다운 곳 중의 하나로 St.Jodocus 교회의 일부인 탑을 볼 수 있다. 이 교회는 14세기에 건설된 것으로 16세기에 재건축되기도 했는데, 이곳 첫번째의 캐톨릭사원으로서 1788년에 한 부유한 시민에게 팔렸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프라하&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35F56224B0F8BD76CF55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체코의 수도이며, 수많은 역사를 간직한 신비스러운 고도이며, 작은 골목하나에도 중세의 향기가 배어있다. 또 시내 곳곳에는 로마네스크 양식, 고딕양식, 르네상스양식,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이 남아있다. 프라하에는 시대를 망라한 수많은 중요한 건축물들이 즐비할 뿐만 아니라 1992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 과학 유산으로 지정된 역사적 유산이 있는 역사의 중심지이다. 프라하는 EU가 지정한 2000년 유럽 문화의 중심지로 명명된 9개의 도시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gt;&lt;BR&gt;체코에는 또한 카프카와 쿤데라를 비롯한 위대한 작가들도 많이있다. 문화유산을 볼 때에도 드보르작과 스메타나를 비롯하여 수많은 작곡가를 낳은 나라 체코에는 지금도 음악이 번창하여 체코인이라면 눈구나 음악가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이다. 체코를 직접 여행하게 되면 한 번 정도는 직접 콘서트를 감상하면서 체코인들의 음악열기를 느껴보자.&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771BF214B0F8BF81686D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천문시게&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카를 다리에서 화약탑 까지의 블타바 강 오른쪽 지구인 '구시가광장'에 있는 구시청사는 전형적인 고딕양식의 건물로, 건물벽에 붙어 있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50BCC234B0F8C2D2D735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천문시계가 유명하다. 1437년에 제작된 이 천문시계는천동설에 기초한 두개의 원이 나란히 돌아간다. &lt;BR&gt;&lt;BR&gt;매시각마다 한번도 틀림없이 정확하게 시간을 알리는 이 시계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언제나 끊이지 않고 몰리는데, 두개의 원반위에 있는 천사의 조각상 양 옆으로 창문이 열리고, 죽음의 신이 울리는 종소리와 함께 그리스도의 12제자가 창 안쪽으로 천천히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마지막으로 시계의 위쪽에 있는 닭이 운다. 이 시계의 제작자에 대해서는 시계 제작의 거장이었던 미쿨라슈가 만들었다는 것과 15세기경 프라하의 천문학자이자 수학교수였던 하누슈가 만들었다는 두가지 설이 있다. &lt;BR&gt;&lt;BR&gt;하누슈가 만들었다는 설에 대해서는 또 슬픈 이야기가 전해지는데, 그의 손재주를 시샘한 누군가가 그의 한쪽눈을 멀게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계를 지키다 쓸쓸히 병에 걸려 죽었다는 것이다. 그의 죽음과 함께 한때 이 시계도 움직임을 멈췄는데, 이후 몇번의 수리와 1948년에 설치된 전동장치에 의해 지금까지 그 아름답고 신기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 바투스 성당&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4.uf.daum.net/image/120803204B0F8C8137C95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총길이 124m, 폭 60m, 천장 높이 33m, 탑높이 100m의 프라하에서 가장 크고 가장 중요한 건축물중 하나로 현재 대통령궁으로 쓰이고 있는 프라하성곽안에 위치해 있다. 교회의 건축이 시작된 것은 600여년전인 1344년이나 증개축이 계속되어 체코 역사와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 것은 1929년이다. 또 성당이 완성되었을 때는 초기 비투스 성당의 최초 설립자이자 보헤미아의 수호성인인 웬체슬라스 왕자 사망 1,000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lt;BR&gt;&lt;BR&gt;성당의 서쪽입구 청동문에 이 교회의 역사에 대해 묘사되어 있고, 오랜 세월에 걸쳐 건축되어서인지 건물은 중세의 고딕양식을 바탕으로 여러 양식이 혼합되어 있으며 점차적으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된것을 볼 수 있다. 아름답기로 유명한 내부의 스테인드 글라스는 천부적 재능의 체코 예술가들에 의해 완성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31524204B0F8CC622186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틴교회&lt;/SPAN&gt;&lt;/STRONG&gt;&lt;/P&gt;
&lt;P&gt;고딕 양식의 교회로 세 개의 측면 복도가 있으며 쌍둥이 첨탑의 높이는 80m이다. 교회안에는 16~17C에 프라하의 황제 루돌프 2세의 레지덴스에 머물렀던 덴마크 천문학자 Tycho de Brahe의 무덤이 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6.uf.daum.net/image/156398214B0F8CF6445E5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프라하 성&lt;/SPAN&gt;&lt;/STRONG&gt;&lt;/P&gt;
&lt;P&gt;프라하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프라하성은 9세기에 이미 교회가 있던 자리였다. 11-12세기에는 로마네스크 바실리카 교회가 성 비타 로툰다를 대체하기 위해세워졌고 이어 성 조지 교회가 재건되었다. 특히 같은 시기에 외각의 돌담이 축성되어 성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lt;BR&gt;&lt;BR&gt;&lt;BR&gt;예전에 체코 왕이 살았던 곳으로 1918년 체코 대통령의 거주지가 되었다. 로얄 정원과 남쪽 정원, 갤러리, 앤 여왕의 여름 별장은 여름에 개방한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황금소로&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1.uf.daum.net/image/1358E1224B0F8D2A59D60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16세기의 작은 집들이 모여 있는 거리로 후기 고딕으로 지어진 프라하 성에서 내려오는 길에 있는 좁은 길이다. 동화에 나올법한, 허리를 굽혀야 겨우 들어 갈 수 있을 정도의 작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길인데, 원래 이곳은 성에서 일하던 집사와 하인들이 살던 곳이었으나 이후 연금술사들이 모여 살면서 황금 소로라는 이름이 붙었다 한다. 하지만 이곳이 유명해진 것은 그 집들 사이에 있는 22번지가 실존주의의 대표적 작가인 카프카가 작품을 집필했던 곳이기 때문이다.&lt;BR&gt;&lt;BR&gt;벌써 500년 이상이 지났지만 이곳은 여전히 16C 옛날 모습 그대로의 거리 모습을 보전하고 있고, 이제는 서점, 레코드 가게, 기념품점과 같은 상점들이 들어서 있어 손님들을 불러모으고 있다.&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구시가지 광장&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2066C5214B0F8D634A2A0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구시가지 광장은 10세기 이래 늘 프라하의 심장부와 같았던 곳으로 무역과 상업의 중심지이자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등 각종 건축양식들이 잘 보존되어 있는 장이기도 하다. 이 곳은 특히 낮과 밤 가릴 것없이 계속되는 활기찬 분위기와 프라하 역사에 길이 남을 주요사건들의 발생지로써 더욱 잘 알려져 있다. 1422년에 행해진 성직자 Zelivsky의 처형장소이자 1918년 민족 해방을 위한 투쟁 등을 벌인 애환이 깃든 곳이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집들에 반쯤 가려 광장 쪽을 바라보고 있는 건물이 구시가의 상징이라고 할수 있는 틴교회이다. 또한 광장의 중앙에는 보헤미아 독립운동의 투사인 보얀 후스(Jan Hus)의 동상이 서 있는데 동상에는 나찌에 의해 만자 십자상이 새겨져 있고 &quot;프라하의 봄&quot;이 끝나가는 것에 대한 애도의 뜻으로 검은색 휘장이 둘러져 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3.uf.daum.net/image/110340234B0F8D991C9BB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카를교&lt;/SPAN&gt;&lt;/STRONG&gt;&lt;/P&gt;
&lt;P&gt;프라하에 오는 관광객이라면 반드시 들르는 유명 관광지로 12세기에 이미 목제교가 같은 위치에 있었으나 강이 번람할 때 붕괴되어 12세기 중엽에 석재교로 대체되었다.이 석재교 또한 강물로인해 붕괴되어 1357년 카를4세 때 교회 건축가인 피터 팔레지(Petr Parler)가 다시 건축하여 1402년 완공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516m의 길이에 16개의 기둥과 3개의 브릿지 타워가 있다. 구시가지 브릿지 타워는 많은 조각상으로 인해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브릿지 타워로 꼽히고 있다. 바로크 시대(18C)에 만들어진 30개의 조각상이 다리를 장식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가장 가치있는 조각상은 Matyas Braun과 E. M. Brokoff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프라하 여행안내&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201F5B1F4B0F8DD12A13A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STRONG&gt;&lt;FONT color=#0069b5&gt;콘서트 관람&lt;BR&gt;&lt;/FONT&gt;&lt;/STRONG&gt;프라하에서는 콘서트가 일년 내내 시내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콘서트 요금은 대개 70코룬 전후이다.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하는 콘서트는 300코룬이상하는 표도있다. 본격적인 오케스트라 콘서트 회의장으로는 드보르작 홀과 스메타나 홀등 두곳을 꼽을 수 있다. 조 편성 오케스트라의 실내 음악 회장으로서는 아네슈카 수도원, 석종의 집, 베르트램카,클레멘티움에 있는 거울의 예배당,리프슈테인 궁전 등이 있다. &lt;BR&gt;&lt;BR&gt;클래식 보다는 한손에 맥주난 와인을 들고 편안하게 음악 감상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재즈를 권하고 싶다. 체코의 재즈 연주가는 모두 클래식음악에 기초를 둔 사람들이므로 연주 기술이 매우 뛰어나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인형극 관람&lt;/FONT&gt;&lt;/B&gt;&lt;BR&gt;체코는 꼭두각시 인형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구시가 곳곳에서 인형극장을 만날 수 있다. 대개 학생들이 하는 인형극들이 많은데 아마추어적인 느낌이 들더라도 인형극은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저녁시간을 이용해 보는 것이 좋은 추억이 될것이다. 말을 알아 듣지 못해도 상관없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작품들을 공연하기때문에 음악과 동작만으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여행시즌&lt;/FONT&gt;&lt;/B&gt;&lt;BR&gt;체코는 대륙성 기후로 겨울이 비교적 온화하며, 여름이 무덥지 않다. 또 중부 유라시아의 온화한 기후대에 속해 있어서 한랭한 기간이 길고 여름철에도 기온이 크게 상승하지 않는다.그리하여 체코의 연평균 기온은 8~10 도시를 기로한다.여행하기 좋은시기는 초원의 꽃이 활짝피는 4~5월, 단풍과 낙엽이 아름다운 9~10월이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여행안내&lt;/FONT&gt;&lt;/B&gt;&lt;BR&gt;프라하의 볼거리는 광범위하게 분산되어 있어 전 지역을 하루에 둘러보는 것은 어렵다. 자역을 좁혀 돌아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지역은 크게 7개 지역으로 구분되어 있다. 프라하 성,프라하성 서쪽,말라스트라나,구시가,유태인거리,신시가,비슈흐라드이다. 특히 볼타바강을 끼고 있는 프라하 성과 구시가는 중세의 역사를 느길수 있는 장소로 자역 전체가 박물관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이다. &lt;BR&gt;대개 패키지 여행에서는 프라하성과 구시가를 중심으로 관광이 이루어 진다.&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료출처 :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title=&quot;[http://www.royaltour.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www.royaltour.kr&lt;/A&gt;&lt;/SPAN&gt;&lt;/STRONG&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프라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라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프라하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라하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카를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카를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황금소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황금소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구시가지광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시가지광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틴교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틴교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성바투스성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바투스성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천문시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문시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망토다리체스키크롬로프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망토다리체스키크롬로프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크롬로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롬로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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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코 여행정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ngwoon58/329"/>
		<id>tag:blog.daum.net,2009:sangwoon58.329</id>
	    <author>
		    <name>나그네</name>
	    </author>
	    <updated>2009-11-27T17:10:30Z</updated>
	    <published>2009-11-27T17:10: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체코 국가정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동유럽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체코는 늘 최고의 찬사를 받는다. 중세를 그대로 옮겨놓은듯한 작은 거리들과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프라하성은 우리를 중세로 초대한다. 음악과 인형극,낭만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체코에서 중세의 숨결을 느껴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2013D51A4B0F87C619056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국명 : 체코 공화국 (The Czech Republic) &lt;BR&gt;(1993.1.1 체코슬로바키아연방은 체크 공화국과 슬로바키아 공화국으로 분리)&lt;BR&gt;◈수도 : 프라하 (약117만명, 2007.6 현재)&lt;BR&gt;◈인구 : 1,026만명(2005년 현재) &lt;BR&gt;◈면적 : 78,864㎢ (한반도의 약 1/3, 평지:산악=7:3)&lt;BR&gt;◈주요도시 : 브르노(Brno), 오스트라바(Ostrava) &lt;BR&gt;◈주요민족 : 체코인(Czech 94%), 슬로바키아인(Slovak 3%), 폴란드인, 독일인, 헝가리인 등 &lt;BR&gt;◈주요언어 : 체코어(Czech) &lt;BR&gt;◈종교 : 로마 카톨릭(Roman Catholic 39%), 신교(Protestant 2%).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지리&lt;/FONT&gt;&lt;/B&gt;&lt;BR&gt;총 면적 78,864㎢의 체코는 중부 유럽에 속해 있고 주위로 독일,오스트리아,폴란드,슬로바키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1,000-1,600m의 산맥에 둘러싸인 보헤미아 분지와 모라비아로 나뉜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기후&lt;/FONT&gt;&lt;/B&gt;&lt;BR&gt;이 나라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사정이 다른 2개 지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부의 보헤미아(수도 프라하가 있다.) 동부의 모라비아(중심지는 브르노)가 그것이다. 대체로 온화한 대륙성 기후로 나라의 대부분에 500mm 이상의 강우량이 있으며 여름철에 비가 많이 온다. 대륙성기후와 해양성 기후의 중간지대라고 할 수 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인구구성&lt;/FONT&gt;&lt;/B&gt;&lt;BR&gt;총인구의 94%가 체코인이고 나머지 4%가 슬로바키아인이다. 폴란드와 경계지인 오스트라바에 소수의 폴라드인이 거주하고 있고,보헤미아에 약 6만의 독일인이 살고 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언어&lt;/FONT&gt;&lt;/B&gt;&lt;BR&gt;언어는 체코어, 외국어는 독일어가 가장 잘 통하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발음하기 어려운 언어로 체코어가 기네스북에 올라져 있다.&lt;BR&gt;&lt;BR&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체코 일반정보&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69b5&gt;시차&lt;BR&gt;&lt;/FONT&gt;&lt;/STRONG&gt;한국과의 시차는 3월말～10월말(한국기준 -7시간 : 썸머타임 실시 기간), 10월말～3월말(한국기준 -8시간)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177CA1C4B0F881047DAA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6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6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B&gt;&lt;FONT color=#0069b5&gt;통화&lt;/FONT&gt;&lt;/B&gt;&lt;BR&gt;화폐단위는 코룬 KORUN 이고 보조단위는 할레르 HALER 다.&lt;BR&gt;&lt;BR&gt;1체코 코룬은 유로를 체코화로 환전시 1유로가 28코룬 정도나 수수료가 높아 25~26 코룬 정도다.&lt;BR&gt;○ 환율 : US$ 1≒Kc 20.00(07.4월말 현재)&lt;BR&gt;&lt;BR&gt;1 KORUN = 100HALER 이며, 주화는 10,20,50짜리 할레르와 1,2,5,10,20,50짜리 코룬이 있다.&lt;BR&gt;&lt;BR&gt;외화를 코룬으로 환전하는 것은 자유로운 편이며(쓰고 남은 코룬화는 은행, 환전소, 공항 등에서 재환전 가능), 은행(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업)에서 환전하는 것이 가장 환율이 좋으며, 일반 사설 환전소에서도 환전이 가능하나 다소 높은 환율 외에 환전수수료(1% ~ 12%, 시간대에 따라 다르며, 특히 야간 및 휴일에는 수수료가 높음)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암시장에서는 절대 돈을 바꾸어서는 안된다. 불법일 뿐만 아니라, 법정화폐가 아닌 지폐를 받을 수도 있으며, 환전사기 수법으로 골목으로 유인 소매치기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전압&lt;/FONT&gt;&lt;/B&gt;&lt;BR&gt;220V Ac,50Hz이며 주거지에 따라 120v를 사용하는 곳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호텔이 220v를 사용하고 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전화&lt;/FONT&gt;&lt;/B&gt;&lt;BR&gt;☞한국으로 일반전화걸기 &lt;BR&gt;-호텔전화:0또는9번(외부전화 접속, 호텔마다 확인요) + 00 + 82 + 0을 뺀 지역번호 + 전화번호 &lt;BR&gt;-공중전화:00+ 82(한국 국가번호) + 0을 뺀 지역번호 + 전화번호 &lt;BR&gt;ex) 서울 725-6000 으로 전화할 경우 : 00 + 82 + 2 + 725-6000 &lt;BR&gt;&lt;BR&gt;☞ 한국으로의 수신자부담 이용전화&lt;BR&gt;800-142-542 + 1111 + # 를 누르면 한국교환원 연결&lt;BR&gt;&lt;BR&gt;체크의 통신 시설은 좋은 편은 아니며, 통신시설 현대화를 위하여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 따라 최근 많이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 기계식 교환기 사용지역과 전자식 교환기 사용지역이 공존하고 있다. 기계식 교환기 사용지역에서는 전화신규개설이 어려운 실정이며 점차적으로 전자식으로 교체되어지고 있다.&lt;BR&gt;또한 국제전화 요금이 대단히 비싸므로 호텔에 투숙시 급한 경우가 아닌 경우 호텔방에서 국제전화를 가급적 삼가하는 것이 좋으며 공중전화카드를 구입하여 이용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lt;BR&gt;공중전화는 동전 또는 전화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전화카드가 많이 사용되고 있고 담배가게, 신문판매대, 우체국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우편&lt;/FONT&gt;&lt;/B&gt;&lt;BR&gt;체코의 우체국의 일반적인 업무시간은 08:00~19:00이다. 프라하에 있는 중앙우체국은 24시간 편지 발송을 하고 있다. post card : 12 Kc(한국)&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축제&lt;/FONT&gt;&lt;/B&gt;&lt;BR&gt;1.1 New Year Day &lt;BR&gt;4.16 부활절(Easter monday) (매년 일자 변동) &lt;BR&gt;5.1 노동절 &lt;BR&gt;5.8 해방기념일 &lt;BR&gt;7.5 Methodius Day(기독교 선교기념일) &lt;BR&gt;7.6 Jan Huss Day(종교개혁가 얀 휴스 추모일) &lt;BR&gt;9.28 Czech National Day &lt;BR&gt;10.28 독립기념일 &lt;BR&gt;11.17 Freedom &amp; Democracy Day &lt;BR&gt;12.24-26 크리스마스 휴일&lt;BR&gt;*부활절(Easter monday) (매년 일자 변동)&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체코 여행안내&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유럽의 전지역이 그러하듯이 5월-10월사이가 가장 관광하기 좋은 날씨이다 물론 날씨는 우리나라 기후와 비슷하나 아침 저녁으로는 여름에&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378B31A4B0F88B840881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3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3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도 초가을 날씨를 느낄수 있다.&lt;BR&gt;&lt;BR&gt;체코의 물가는 유럽지역에서 저렴한편에 속하는곳이다 그래서 많은 관광객들이 고급 레스토랑 및 호텔에서 식사를 하는경우가 종종있다. 그러므로 식당의 쮼에 대해서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TIP은 음식값의 10%이다 그리고 호텔에서의 TIP은 US$1이다.&lt;BR&gt;&lt;BR&gt;체코에 가서 프라하에서는 째즈나 클래식 감상을 해보자.또는 구시가에 있는 인형극장에서 인형극을 감상해 보자.&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주의사항&lt;/FONT&gt;&lt;/B&gt;&lt;BR&gt;프라하는 치안이 비교적 안전하나, 관광시즌에 소매치기가 빈발하고 동양인은 현금보유가 많다는 점때문에 표적이 되고 있으니 주의를 요하며 특히 아국여권을 노리는 범죄가 빈발하므로 여권은 호텔등 안전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야간에 시내 주요관광지 이외의 외곽지역 출입시 각별한 주의를 요하므로 가급적 시외곽지역의 방문을 삼가할 것을 권장한다.&lt;BR&gt;&lt;BR&gt;주간에도 제3국인( 3-4명으로 구성)들이 경찰을 사칭하여 가짜 신분증을 제시하고 마약밀대등의 구실로 신분증, 지갑등을 수색하는 경우가 있는 바, 이럴경우 바로 응하지 말고 경찰사칭자들의 신분을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신분확인이 곤란할 경우 제복을 입은 경찰관에게 신고요망)&lt;BR&gt;&lt;BR&gt;긴급한 상황이 발생하여 경찰의 도움이 필요할 때는 614-414-476(영어 소통 가능한 radio police)또는 158(경찰)로 연락 &lt;BR&gt;&lt;BR&gt;-자동차 고장신고 : 1234&lt;BR&gt;-교통사고 : 261-214-141&lt;BR&gt;-카드 분실신고 &lt;BR&gt;&lt;BR&gt;*Visa, Diner's : 224-125-353 &lt;BR&gt;*Master : 222-412-230&lt;BR&gt;*Amex : 224-219-992 &lt;BR&gt;&lt;BR&gt;-자동차 열쇠를 두고 잠근 경우 : 224-016-616 &lt;BR&gt;-수도고장시 : 267-310-543 &lt;BR&gt;-전기고장시 : 224-915-151 &lt;BR&gt;-전화고장시 : 13129&lt;BR&gt;-화재시 : 150 &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자료출처 :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title=&quot;[http://www.royaltour.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www.royaltour.kr&lt;/A&gt;&lt;/SPAN&gt;&lt;/STRONG&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체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체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체코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체코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체코정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체코정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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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주요 관광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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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angwoon58.328</id>
	    <author>
		    <name>나그네</name>
	    </author>
	    <updated>2009-11-27T16:52:46Z</updated>
	    <published>2009-11-27T16:52: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스위스 주요 관광지&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루체른&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314241E4B0F7FD6205A9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루체른(Luzern)은 중세의 문화와 자연미, 통일성과 20세기의 문명의 이기가 잘 결합되어 있는 천의 얼굴을 가진 매혹적인 도시이다. 알프스와 피어발트슈테터 호수를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어 더욱 매력적인 곳이다.&lt;BR&gt;&lt;BR&gt;도시는 로이스(Reuss) 강을 경계로 남북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북쪽에 중앙역이 위치하며 남쪽에 구시가가 펼쳐진다. 특히 남쪽 구시가 호수변으로는 16세기에 번성했던 예술기법으로 채색된 벽화들이 좁은 골목과 화려한 광장을 장식하고 있으며, 이곳들은 상점과 부티크로 가득차 있다.&lt;BR&gt;&lt;BR&gt;봄부터는 피어발트슈테터 호수에 보트행렬이 이어지며, 호수 주변으로는 전형적인 스위스풍의 건축물과 지중해풍의 경관이 어우러져 더욱 운치있다. 루체른에서는 리기산, 필라투스, 티틀리스산 등도 찾아 볼 수 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루체른 여행안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루체른의 명소는 구시가지 Alitstadt 을 중심으로 약 1㎞ 이내에 모여있으므로 이곳을 중심으로 관광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구시가지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8.uf.daum.net/image/1818AA1E4B0F80200D249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3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3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대사원에서 로스강을 따라 펼쳐지느데 큰길 양쪽에는 백화점, 슈퍼, 카페 등이 있다. 카펠 광장에 있는 고딕양식의 프리취 분수가 볼만하며 중세의 길드 하우스가 모여있는 와인시장과 골목시장도 쇼핑을 하기에 좋은 곳이다. &lt;BR&gt;&lt;BR&gt;루체른을 비롯하여 중소도시의 상점들은 대게 저녁 6시 30분이면 문을 닫으므로 저녁에 쇼핑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큰 레스토랑이나 Bar 정도만 문을 열므로 이곳에서 부담없이 맥주한잔 정도를 즐기며 스위스의 night life를 즐기는 것도 이색적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유람선 관광&lt;/FONT&gt;&lt;/B&gt;&lt;BR&gt;루체른 호수는 스위스에서 가장 많은 유람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절기에는 매일 정기선이 루체른을 출발, 호수 구석구석까지 (2시간에서 6시간 소요) 누비고 있다. 동절기에는 횟수는 줄어들지만 유람선 승선은 연중 가능.&lt;BR&gt;&lt;BR&gt;☞점심유람 : 매일 12시에서 1:40분까지&lt;BR&gt;☞만찬유람: (&quot;Sunset Cruise&quot; 6월 - 9월 매일 7:30분 pm-9.45pm)&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체르마트&lt;/SPAN&gt;&lt;/STRONG&gt;&lt;/P&gt;
&lt;P&gt;고도 4478m 마테호른 정상이 보이는 계곡의 초입에 위치한 체르마트(Zermatt)는 고도 1600m의 스위스 남부 도시로 4000m가 넘는 산들이&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1.uf.daum.net/image/1904BD1C4B0F805326CDE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둘러싸고 있는 계곡에 둥지처럼 위치해 있다.&lt;BR&gt;&lt;BR&gt;체르마트 주위엔 Dent Blanche (4356m), Weisshorn (4505m), Dom (4545m), Gabelhorn (4062m), Zinal-Rothorn (4221m), Monte Rosa (4634m)와 같은 그림같은 풍경의 산들이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산악지대인 알프스의 심장부를 이루고 있다. 이곳은 또한 알프스에서 스키 시즌이 가장 길어 스키어들의 천국으로 최상의 슬로프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어 연중 많은 스키광들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다.&lt;BR&gt;&lt;BR&gt;신선한 알프스의 공기가 느껴지는 체르마트에서는 이곳에 사는 사람들뿐 아니라 이곳을 방문한 관광객 모두 차없이 걸어 다닌다. 다른 여느 관광지에서 볼 수 있는 관광버스를 찾아볼 수 없는 도시로 전기 자동차와 말이 끄는 썰매, 마차가 이곳의 교통수단이다. 복잡한 교통에 시달리지 않아도 돼, 여행이 더욱 즐거우며 상쾌한 알프스의 공기를 느낄 수 있는 저녁의 산책은 생활을 활기있게 한다. 오래되어 햇볕에 그을린 헛간와 스위스 전통가옥인 샬레 사이로 난 마을의 자갈길을 따라서 걸으면 마테호른의 기운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lt;BR&gt;&lt;BR&gt;기차를 이용하면 취리히에서 약 5시간, 제네바에서 약 4시간, 밀라노에서 약 4시간 거리로 유럽 서, 남, 북부 어디에서나 교통이 편리하다&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고르너그라트&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스위스에서 융프라우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전망대가 있는 고도 3,090m의 봉우리로 아름다운 알프스의 설경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는 스위스에서 가장 높은 야외 기차역이 있는데 체르마트에서 오는 관광객들을 위해1898년 전기철도가 개통되었다. 체르마트역에서 고르너그라트역까지 총 45분이 걸리며 한시간에 2~3편이 운행한다. 알프스의 파노라믹한 장관을 감상할 수 있고, 겨울에는 스키를, 봄, 여름, 가을에는 하이킹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고르너그라트에는 호텔, 레스토랑도 있다.&lt;BR&gt;&lt;BR&gt;여름에는 고르너그라트역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해 고도 3286m의 호탤리(Hohtaelli)까지 가는 케이블카가 운행되는데, 이 케이블카는 고도 3532m의 스톡호른(Stockhorn)과 로테 나제(Rote Nase)까지 연결된다. 호탤리와 스톡호른 케이블카는 스키 시즌과 여름 관광 시즌에 운행되고 로테 나제 케이블카는 11월 말에서 5월 초까지 스키어들을 위해 운행된다.&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마터호른&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8.uf.daum.net/image/171C321A4B0F80A006678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마터호른(Matterhorn)은 고도 4478m에 달하는 알프스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있는 산봉우리로 스위스와 이태리의 국경선에 있어 스위스의 체르마트나 이태리의 Breuil 또는 Cervinia 에서 등반한다.&lt;BR&gt;&lt;BR&gt;마터호른은 빙하로 둘러싸여 가파르고 좁은 산등성이가 튀어나와있는, 날카롭고 고립된 암벽 피라미드로 된 봉우리이다. 마터호른은 세계에서 많은 등반객이 몰리는 산 중 하나로 산북쪽면 바로 밑에 둥지처럼 위치하고 있는 체르마트는 등산의 메카라고 불리운다. 대부분의 산등성이에 눈금이 그어져 있고 로프, 사닥다리로 고정되어 있으며 정상까지 가는 일반 코스가 표시되어 있다. 이곳은 세계에서 사망율이 가장 높은 산중 하나로 매우 철저한 준비를 필요로 한다.&lt;BR&gt;&lt;BR&gt;1865년 영국인 등반가인 Edward Whymper에 의해 처음으로 정복된 이래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고 있는데 다양한 루트 중 많은 등반가들이 특히 Hornli Ridge를 선호한다.&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글레시아 파라다이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마터호른을 즐기는 대표적 방법에 세가지가 있는데 &lt;BR&gt;&lt;BR&gt;첫째는 체르마트역에서 기차를 이용 고르너그라트역까지 이동하여 고르너그라트 전망대에서 체르마트를 바라보는 방법이고, &lt;BR&gt;&lt;BR&gt;둘째는 체르마트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글래시어 파라다이스(이전에는 '클라인 마터호른'으로 불림)으로 이동하여 그곳에서 체르마트를 전망하는 방법, &lt;BR&gt;&lt;BR&gt;셋째는 체르마트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슈바르츠로 이동해서 전망하는 방법이다. 이외에 직접 트래킹으로 체르마트에서 고르너그라트까지 이동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것은 전문 산악인들이나 도전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lt;BR&gt;&lt;BR&gt;글래시어 파라다이스에서는 압도적인 장관을 연출하는 마터호른 준봉을 배경으로 각종 겨울 스포츠(스키, 눈썰매 등)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여행객을 불러 모은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77E4F1B4B0F80F9111A2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터라겐&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아름다운 호수의 도시 인터라켄은 인터라켄(Interlaken)이란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툰(Thun) 호수와 브리엔츠(Brienz) 호수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이 곳은 스위스 최고의 관광지이자 알프스의 3봉인 아이거(Eiger), 묀히(Monch), 융프라우(Jungfrau)가 나란히 있는 베르너 오버란트(Berner Oberland)로 올라가는 관문으로 고도는 569m이다.&lt;BR&gt;&lt;BR&gt;스위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휴양지로 빼어난 아름다움과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시인과 예술가, 문인들 자연애호가들이 그 아름다움에 반했던 이 곳에서 알프스의 다양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240A3114B0F83C94D9A2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융푸라우&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1722711D4B0F812B0F721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유럽의 지붕인 융프라우 정상은 융프라우요흐(Jungfraujoch)라 부르며 처녀를 뜻하는 융프라우(Jungfrau)와 봉우리를 뜻하는 요흐(Joch)의 합성어다.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이 처녀봉인 융프라우요흐는 높이 3,454m에 이르며 눈으로 덮인 산봉우리와 그림같은 호수가 몹시도 아름다운 곳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융프라우요흐를 오르는 톱니바퀴기차는 14년에 걸쳐 아이거와 뮌히를 관통하는 터널 작업으로 완성되었다. 유럽 최정상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멋진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얼음궁전, 스핑크스 테라스를 관광 할 수 있다. 특히 전망대 스핑크스 테라스로 나서면 쌓여 있는 눈에 반사되는 눈부신 빛속에서 웅장히 그 자태를 드러내는 융프라우 영봉과 크고 작은 빙하를 볼 수 있다.&lt;BR&gt;&lt;BR&gt;특히 여름에는 푸른 녹색의 초원으로 바뀌면서 하이킹, 등산, 자전거타기 및 번지점프, 래프팅,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418901D4B0F816322108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툰 호수&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인터라켄의 좌우에 위치한 두 개의 호수로 툰호수는 길이 약 18㎞ , 너비 약 3㎞로 중세풍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박물관과 사원에서 바라보는 툰호수는 매우 아름답다. &lt;BR&gt;&lt;BR&gt;툰호수에 비해 약간 작은 브리엔츠 호수는 길이 14.5㎞, 너비 2.5㎞로 화려함보다는 나름대로의 분위기를 지니고 있는 곳이다.&lt;BR&gt;&lt;BR&gt;두호수 모두 여행 성수기에 유람선을 운행하는데 유레일 패스를 소지하고 있으면 무료 탑승이 가능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터라겐 여행안내&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304C71C4B0F81CD1EF23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3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3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Jungfraujoch 행 기차를 타고 가다보면 Kleine Scheidegg 와 Jungfraujoch 사이에 긴터널을 통과하는 중간에 두 곳에서 기차를 멈추고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간은 약 5분으로 기차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인터라겐의 기차역에서의 수하물 수속&lt;/FONT&gt;&lt;/B&gt;&lt;BR&gt;융프라우 관광을 하는데 있어 무거운 짐을 들고 다니는 것은 힘들다. 다음날 취리히 공항으로 가야 하는 경우에 스위스 주요 기차역에서 항공수하물 수속이 가능하다. 인터라겐서역에서 약 SFr20정도의 요금을 내고 미리 짐을 부치는 것이다. 단 저녁 8시까지 마쳐야 하며, 짐을 다시 찾을 수 없으므로 통관절차에 필요한 여권, 항공권등과 저녁 투숙시 필요한 것들은 반드시 따로 챙겨야 한다.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여 인터라켄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시용성&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27C841C4B0F81F02B153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마치 물위에 세워진것 같은 느낌이 드는 시용성은 외세의 침입을 막기 위해 자연 암벽을 그대로 이용하여 세웠기 때문에 정말 호수위에 떠있는 섬같이 보인다. 성안에는 성주의 방, 공장,백작의 방등이 있으며 성안에서 바라보는 제네바호와 몽트뢰 시내는 환상적이다.&lt;BR&gt;&lt;BR&gt;성안에는 방과 방을 연결하는 비밀통로들이 많이 있어 외세침입에 있어서 안전한 비밀통로를 확보하고 있었고, 연인들끼리 사랑을 나누는 곳이기도 하였다고 전해진다.&lt;BR&gt;마치 영화에서나 나오는 듯한 사연이 깃든 시용성은 마치 중세기사가 튀어나올듯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lt;BR&gt;성안에서는 명작 &quot;시용의 죄수&quot;에 나오는 지하감옥을 견학할 수도 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423E3144B0F82D2876E4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쮜리히&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취리히는 스위스에서 가장 큰 도시로 국제금융, 경제 및 상업의 중심지라는 대도시의 현대적 느낌과 아름다운 취리히 호수와 리마트 강이 자아내는 목가적 풍경, 구시가의 중세풍 건물들이 연출하는 고풍스러움을 두루 갖춘 도시다.&lt;BR&gt;&lt;BR&gt;취리히에는 박물관과 미술관이 수없이 많으며, 오페라 하우스, 극장과 더불어 음악회 및 기타 국제적인 행사가 끊임없이 개최된다.&lt;BR&gt;&lt;BR&gt;요리의 천국, 미술품과 경매의 중심지, 문학의 도시로도 유명하다. 또한 반호프 거리는 세계에서 가장 볼거리가 많은 쇼핑가로 일류 디자이너의 화려한 의상실과 시계, 보석상들이 즐비한 곳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361F5104B0F831D4C035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쮜리히 여행안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취리히 국제공항은 취리히 북쪽 10km 지점에 있는 클로텐 지역에 위치해 있다. 취리히 국제공항은 스위스에서 가장 큰 국제공항이다.&lt;BR&gt;쮜리히 시내는 도보로 모든 관광이 가능하다. 반호프거리에서 쇼핑을 즐기면서, 장크트 페터 교회를 지나 길 끝까지 오면 뷔르크 광장과 쮜리히 호수가 나온다. 이곳에는 유람선 선착장과 프라우 뮌스터 시청, 파라데 광장, 뮌스터 대성당, 리트베르크 미술관등이 등이 근접해 있다.&lt;BR&gt;&lt;BR&gt;웨틀리 베르크는 874m의 높이밖에 안되지만 쮜리히의 야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360°로 트여 있어 날씨가 맑은 날에는 아이거나 융프라우등의 거봉을 볼 수 있다. 웨틀리 베르크가지는 30분간격으로 전차가 운행되며, 오후 8시 55분부터는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된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료출처 :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title=&quot;[http://www.royaltour.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www.royaltour.kr&lt;/A&gt;&lt;/SPAN&gt;&lt;/STRONG&gt;&lt;/A&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루체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루체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쮜리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쮜리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융푸라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융푸라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인터라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터라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체르마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체르마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마터호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터호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시용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용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툰호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툰호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글레시파라다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글레시파라다이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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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여행정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angwoon58/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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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그네</name>
	    </author>
	    <updated>2009-11-27T16:25:53Z</updated>
	    <published>2009-11-27T16:25: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스위스 국가정보&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나라 전체가 꽃으로 둘러싸인 스위스는 아름다운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중세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나라이기도 하다. 도시 곳곳을 장식한 발코니의 꽃들과 알프스에서 볼 수 있는 고산지대의 꽃들, 만년설이 뒤덮인 유럽의 지붕-융프라우와 필라투스, 티틀리스, 리기와 같은 많은 산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시계공예 등 스위스는 그 이름만으로도 매력이 가득한 곳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60FED1D4B0F7CA510063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수도 : 베른(Bern, 12.9만명)&lt;BR&gt;◈인구 : 약 7252만명(2006년 추정치)&lt;BR&gt;◈면적 : 41,284 km2(한반도의 1/5)&lt;BR&gt;◈도시 : 쮜리히(Zurich),제네바(Geneve),로잔(Lausanne),루쩨른(Luzern)&lt;BR&gt;◈민족 : 독일인, 프랑스인, 이태리인&lt;BR&gt;◈언어 : 독일어(65%), 불어(18%), 이태리어(10%), 로만어(1%)&lt;BR&gt;◈종교 : 로마 카톨릭(48%),개신교(44%),기타(8%)&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지리&lt;/FONT&gt;&lt;/B&gt;&lt;BR&gt;면적은 약 41만1천㎢로 남한의 반정도로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리히텐슈타인, 프랑스 등의 국과와 접해 있다. &lt;BR&gt;국토의 70% 이상이 산악지대로 북서부에는 쥐라산맥, 그옆으로는 제네바, 루쩨른, 쮜리히를 잇는 평평한 대지가 펼쳐진다. 알프스 산맥에는 몬테로사, 마터호른 등의 험준한 고봉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라인, 론, 다뉴브강의 발원이 되고 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기후&lt;/FONT&gt;&lt;/B&gt;&lt;BR&gt;사계절이 있으며 전체적으로 한국보다 온화한 기후이다.여름에는 건조하여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고도 견딜만한 날씨이지만, 최근에는 많이 더워지는 경향이 있다. 겨울에는 영하로 내려가고 눈이 자주 오지만 심한 추위는 아니며 여행시에는 알프스를 오르게 되므로 반드시 두터운 잠바를 준비해야 한다. 겨울에는 대체로 실내난방이 약하므로 따뜻한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언어&lt;/FONT&gt;&lt;/B&gt;&lt;BR&gt;스위스는 4개국어를 표준으로 삼고 있으며 각 주마다 표준언어가 모두 다르다. 대학을 졸업한 지식인이라면, 영어는 물론이고 프랑스어, 독일어, 이태리어 등이 유창하다. 각 TV의 채널마다 각 주가 지정한 외국어로 방영되며, 다국적인 환경에 어릴적부터 쉽게 노출이된다. 1%를 차지하는 토속 로만어는 거의 접할 수 없다. 독일어가 가장 많이 사용되며, 이런 지역에서 영어와 프랑스어는 모두 통한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사회문화&lt;/FONT&gt;&lt;/B&gt;&lt;BR&gt;스위스 사람들은 대개 보수적이고 내성적인 경향이 있고, 자신들이 세계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또한 매너를 중요시하고 양보하는 습관이 베어있어 이웃끼리도 서로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예의를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유럽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독일,프랑스,이태리 문화가 혼합된 다양성을 지니고 있으며 전국이 4개 언어권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알프스지역, 알프스 지류지역, 중부지역및 Jura산맥 지역으로 구분되어 있어 각 지방마다 고유한 문화적 특징을 잘 보존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스위스 일반정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69b5&gt;시차&lt;BR&gt;&lt;/FONT&gt;&lt;/STRONG&gt;한국보다 8시간 늦으며, 서머타임기간(4월1일부터 10월 31일까지)에는 7시간 늦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27C981C4B0F7CE62137F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6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6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통화&lt;/FONT&gt;&lt;/B&gt;&lt;BR&gt;스위스 프랑(SFR) 통화의 종류로는 10, 20, 50, 100, 500, 1,000 프랑의 지폐와 5, 10, 50프랑의 주화가 있다. 1SRF = 100쌍띰(Centimes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전압&lt;/FONT&gt;&lt;/B&gt;&lt;BR&gt;250V에 50Hz이다. 3핀의 콘센트의 모양을 하고 있고, 두께가 더욱 가늘어서 한국의 전기제품은 쓸 수가 없다. 트랜스와 어댑터를 따로 준비해 가거나, 면도기는 건전지를 준비할 수 밖에 없다. 3성급 이상의 호텔에서는 따로 220V나 110용 어댑터(3pin to 2pin)를 준비해 두고 있고, 욕실에 220V의 가전제품에 들어가는 핀이 따로 있다. 스위스와 접해있는 이웃 나라들에도 마찬가지이며 대부분의 열차에서 또는 국경과 국경을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는 열차에도 1등석에는 전원이 들어와서 언제든지 노트북 작업을 할 수가 있다. 다만 250V를 사용하므로 사용하는 기기에 열이 좀 발생하는 편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전화&lt;/FONT&gt;&lt;/B&gt;&lt;BR&gt;동전은 20.50ct, 1SFr, 5SFr 짜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전화카드가 주로 사용된다. 공중전화 카드는 30, 50SFr짜리가 있는데 호텔이나 우체국 및 가판대등에서 구입 할 수 있다.&lt;BR&gt;&lt;BR&gt;☞한국으로의 일반전화 &lt;BR&gt;-호텔전화: &quot;0또는9번(외부전화 접속, 호텔마다 확인요) + 00 + 82 + 0을 뺀 지역번호 + 전화번호&quot; &lt;BR&gt;-공중전화: &quot; 00 + 82(한국 국가번호) + 0을 뺀 지역번호 + 집 전화번호 &quot; &lt;BR&gt;예) 서울 725-6000 으로 전화할 경우 : 00 + 82 + 2 + 725-6000 &lt;BR&gt;&lt;BR&gt;☞ 한국으로의 수신자부담 이용전화&lt;BR&gt;080-056-2317 + 1111 + # 를 누르면 한국교환원 연결&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우편&lt;/FONT&gt;&lt;/B&gt;&lt;BR&gt;신속 정확으로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항공우편 요금이 한국으로 10g까지의 봉서가 SFr2 이고, 약 7일 정도 소요된다. 'AIR MAIL'과 'KOREA'를 반드시 기재하여야 한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축제&lt;/FONT&gt;&lt;/B&gt;&lt;BR&gt;1)1월 1일 설날 &lt;BR&gt;2)4월 중순 성 금요일 &lt;BR&gt;3)4월 중순 성 월요일 &lt;BR&gt;4)5월 하순 그리스도 승천 축일 &lt;BR&gt;5)6월 초순 성령 강림제 후 월요일 &lt;BR&gt;6)8월 1일 건국 기념일 &lt;BR&gt;7)12월 25일 성탄절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현지연락처&lt;/FONT&gt;&lt;/B&gt;&lt;BR&gt;☞주 스위스 한국 대사관 Tel. 031) 43 - 1081/2 &lt;BR&gt;☞한국외환은행 취리히 사무소 Tel. 01) 211 - 4102 &lt;BR&gt;☞대한 무역진흥공사 취리히 무역관 Tel. 01) 252 - 3236 &lt;BR&gt;☞스위스 항공 Tel. 01) 828 - 1228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한국내 스위스 대사관 연락처&lt;/FONT&gt;&lt;/B&gt;&lt;BR&gt;서울시 종로구 송월동 32-10 Tel. 02) 739 - 9511&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스위스 여행안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69b5&gt;주의사항&lt;BR&gt;&lt;/FONT&gt;&lt;/STRONG&gt;*도난사고 주의!&lt;BR&gt;스위스가 안전한 지역임에는 틀림없으나 이는 치안과 사회질서에 해당하는 말이며, 대중장소(공항, 기차역, 기차내, 정거장, 레스토랑 및 호텔)에서는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도난사고(소매치기)가 잦은 편이니 사전유의 바람직&lt;BR&gt;※ 여권 등 분실 및 도난 사고의 70% 정도가 기차역과 기차내에서 일어나므로 각별한 주의 필요&lt;BR&gt;&lt;BR&gt;*융프라우 등 산악지역 여행시에는 현지 가이드의 조언에 따라 단체행동을 하고, 무리한 산행, 물놀이 등을 삼가&lt;BR&gt;- 산악지역의 강들은 위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밑에는 급류가 흐르고 있으며, 빙하가 녹아서 흐르는 물이기 때문에 수온이 낮아 급하게 강물에 뛰어드는 것은 매우 위험함.(심장마비 등 사망사례 빈번)&lt;BR&gt;&lt;BR&gt;*수도물은 석회질을 다소 함유하고 있으나 음용수로 적합함. 식당에서는 부득이 미네랄워터를 사서 마시게 되나 신경이 쓰인다면 집에 정수기를 설치하면 됨.&lt;BR&gt;&lt;BR&gt;*등산열차 및 케이블카 이용하여 높은 곳에 올라갈 때는 기압차 및 기온차가 크다는 점을 항상 유의 필요&lt;BR&gt;&lt;BR&gt;*관광 도중 사고가 발생한다든지 하여 문서에 서명할 경우 자신이 해득치 못하는 내용에는 절대로 서명하지 말 것. 그렇지 않을 경우 서명에 대한 책임을 지므로 원하지 않는 결과가 발생할 수도 있음.&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여행시즌&lt;/FONT&gt;&lt;/B&gt;&lt;BR&gt;스위스는 1년 내내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봄부터 여름까지는 휴양하기에 좋은 계절이며, 여름철은 만년설의 상태가 좋은 시기이므로 등산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3월 중순에서 5월까지는 다양한 들꽃들이 만발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시기에는 날씨의 변동이 심하며, 여름철에는 세계 각지의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호텔이나 열차 예약에 어려움이 따른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팁&lt;/FONT&gt;&lt;/B&gt;&lt;BR&gt;대개 호텔 및 식당, 미장원과 택시요금에는 15%의 봉사료가 포함되어 있다. 수하물을 나르는 사람에게는 가방 하나당 2 스위스 프랑 정도면 무난하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퐁 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만약 정말로 스위스의 김치와 같은 대단한 음식을 기대했다면 미리 실망하는 것도 좋다. &quot;여자라서 행복해요&quot;라는 모 냉장고 광고에서 심은하&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6187A1A4B0F7DDE04213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3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3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가 &quot;치즈를 녹여, 식빵을 찍어 먹으면 맛있는 퐁뒤 요리&quot;라고 광고한 것을 기억하고 있다면 이것이 요리법의 전부이다. 둥근 신선로 같은 곳에 치즈를 올리고 약한 불에 올려서 녹이고 작은 식빵 조각을 찍어먹는 것이 전부이다. &lt;BR&gt;그러나 스위스 사람들은 이 단순한 요리에 대단히 자부심이 높아서 &quot;한국에 김치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퐁뒤&quot;가 있다고 말한다. 김치와 마찬가지로 그만큼 서민들의 어려움을 대변한 그들만의 식생활을 말해주는 까닭이다. 퐁뒤는 물과 함께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배탈이 나는 경우가 있어서 반드시 포도주와 함께 먹기를 권한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9b5&gt;퐁뒤의 종류&lt;/FONT&gt;&lt;/B&gt;&lt;BR&gt;김치와 같이 다양하지는 않지만 크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퐁뒤라고 하는 치즈 퐁뒤(fondue au fromage)와 치즈를 녹히지 않고 만드는 미트 퐁뒤(부르기뇽식 퐁뒤 ; fondue bourguignonne)가 있다. &lt;BR&gt;&lt;BR&gt;치즈 퐁뒤는 에멘탈이나 그뤼에르 치즈를 사용하여 화이트 와인을 녹인 후에 빵을 찍어 먹는 형태로 우리나라에 비유하자면 김치는 배추김치라는 공식처럼 치즈 퐁뒤는 퐁뒤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다. &lt;BR&gt;&lt;BR&gt;반면 미트 퐁뒤(퐁뒤 부르기뇽)은 치즈를 녹이는 대신 뜨겁게 데운 기름에 생쇠고기 조각을 넣고 익혀서 여러가지 소스를 찍어먹는 것으로, 이것은 프랑스의 버건디 지방에서 유래되었다. 이것 또한 서민들의 애환을 말해주는 요리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그뤼에르&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치즈로 유명한 산간 마을인 그뤼에르(Gruyeres)는 전통적인 관습과 공예품 등을 소중히 지키며, 목축을 중심으로 한 소박한 삶을 영위하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106C21A4B0F7E111F654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곳이다.&lt;BR&gt;이곳에서 유명한 것은 13세기에 세워진 그뤼에르성으로 이 성에는 리스트(Liszt)의 피아노와 코로의 회화작품등이 소장되어 있으며, 그뤼에르 역 뒤편에는 근대에 만들어진 치즈공장이 있어 견학과 시식을 할 수도 있다.&lt;BR&gt;또한 그뤼에르에는 에이리언을 디자인한 기거(Giger)의 박물관이 있는데, 기거가 낡은 성을 사들여 만들어낸 박물관으로 독특한 작품들이 초현실적 세계로 초대할 것이다.&lt;BR&gt;&lt;BR&gt;더불어 그뤼에르는 하이킹,산악자전거, 추수감사절과 같은 축제인 베니숑 등은 그뤼에르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즐길거리이다.&lt;BR&gt;얼룩무늬 젖소가 유명하며, 목축업이 주요산업이기때문에 유제품으로 유명하다.&lt;BR&gt;&lt;BR&gt;한적한 언덕위를 내려가는 소의 무리들,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자연을 감상하며 알프스에서 충분히 휴양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그뤼에르이다.&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료출처 :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title=&quot;[http://www.royaltour.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royaltour.kr&quot; target=_blank&gt;www.royaltour.kr&lt;/A&gt;&lt;/SPAN&gt;&lt;/STRONG&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스위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위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스위스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위스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스위스정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위스정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그뤼에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뤼에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풍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풍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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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이길어 슬픈여인이여!!!!카렌족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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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angwoon58.326</id>
	    <author>
		    <name>나그네</name>
	    </author>
	    <updated>2009-11-27T14:40:04Z</updated>
	    <published>2009-11-27T14:40: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7.uf.daum.net/image/1636470E4B0F62222B0FC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카렌족은 주로 미얀마 동남부 살윈강하류의 양쪽기슭, 타이 접경지역 , 미얀마 아래지역의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에구산맥, 미얀마 남쪽해안의 이와라디강 쪽에 주로 분포되어있다고 합니다&amp;nbsp; 치앙마이에 있는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카렌족과 아카족의 민속마을에 들렀습니다&amp;nbsp; 작은 민속촌같이 꾸며놓고 관광객들을 받고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있었습니다&amp;nbsp; 안내를 하는 아저씨의 모습이 근엄해 보입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14C140F4B0F625E40897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마을은 계곡을 끼고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이 다리를 건너 카렌족 마을로 향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376A80B4B0F62970DAA2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마을 앞으로 계곡물이 흐르고 풍광이 대단히 아름다웠습니다 고즈넉한 골짜기를 끼고 형성되어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있는 마을이 작지만 아담하고 넉넉해 보였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156F320B4B0F62D111986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이곳에 전시되어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기념품들은 직접 이들의 수작업으로 만들어 진 것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라고 합니다 주로 견직계통의 섬유들이 주로 판매되고 있었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526080D4B0F631A1B021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카렌족은 목이 길어야 미인대접을 받는다고 합니다 금속성의 저 고리를 끼고 하루종일 생활을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한다고 합니다&amp;nbsp; 밤이 되어 수면을 취할때도 고리를 벗지 않는다고 합니다 고리로 인해 강제로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늘어난 목은 고리를 벗으면 부러질수도 있다고 합니다 엑스레이 촬영결과 대부분의 카렌족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인들의 목뼈에 심각한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84C0E0F4B0F638A23B2C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1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어디에 가도 어머니의 마음은 하나입니다 아이를 안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이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름답습니다&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속으로 여자아이가 아니기를 빌었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2021160D4B0F63C3241B6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1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기타를 치고있는 소녀가 있어서 다가가 보았습니다 기타는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수제품이었는데 줄이 4개밖에 없더군요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91DC80F4B0F640E7B8F7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카렌족의 여인들이 목에 고리를 걸기 시작한것은 여러가지의 이야기들이 있습니다만 가장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신빙성이 있는 것은 주로 밀림에 살아가는 카렌족이 호랑이를 비롯한 맹수들의 습격을 많이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받았다고 합니다 맹수들은 사람을 습격할때 목부터 공격을 하는데 그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목에 링을 걸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amp;nbsp;그것이 전통이 되어 지금까지 링을 목에 거는 풍습이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해저 오고 있다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2023C10D4B0F648220DB7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9&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카렌족 마을 위에 자리잡고 있는 아카족 모녀의 단란한 한때입니다 아카족은 미얀마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북부, 라오스 북서부, 타이 북부에 분포되어 있으며 티벳이나 중국의 남쪽에서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9세기경에 이주해온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주로 해발 1000m가 넘는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고산지역에 마을을 이루고 살아가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76BCB0B4B0F64C8172CB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태국은 소수민족들을 관광상품화 하고 있습니다 &amp;nbsp;이들이 주로 생활하고 있는 치앙마이와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치앙라이에 많은 소수민족촌을 만들어서 관광객들을 유인하고 있습니다 밀림에서 자신들만의&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정체성을 지키며 단란히 살아가던 소수민족들의 인권은 무너지고 단순히 관광객들의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구경거리로 전락해 가는것같아 마음이 서글펐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4.uf.daum.net/image/193D8F0E4B0F6CAA1F98C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6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6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이 무겁고 투박해 보이는 링들이 연약해 보이는 카렌족 여인들의 신체의 일부분이 되어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있다는것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전통이라는 허울에 빠저 여인들의 건강을 심각하게 훼손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시키지는 않았는지 뒤돌아보아야 할때인것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923BC0D4B0F65033A209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카렌족 여인들은 7세가 되면 목에 고리를 걸기 시작하여 45세까지 계속해서 목에 고리수를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늘려 간다고 합니다 작고 예쁜&amp;nbsp;소녀는 웃고 있지만 측은한 마음이 앞섭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7.uf.daum.net/image/1957D80C4B0F653B32BAB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목이길어서 슬픈 여인이여!!!카렌족은 모계사회라고 합니다 남자들은 빈둥빈둥 거리고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주로 육아와 가사는 여자들이&amp;nbsp; 한다고 합니다&amp;nbsp; 베틀에 않아있는 여인너머의 방을 슬쩍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훔처보았습니다 편안하게 잠자고 있는 남편이 보였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64C140F4B0F65E245AB7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아카족여인의 모습입니다 아카족은 산의 맨 윗부분에 화산을 일구고 벼와 콩 야채를 주로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재배하며 정령숭배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집안은 여자만의 공간과 남자만의 공간이 분리되어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있다고 하며 1부1처의 결혼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태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태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치앙라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앙라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치앙마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앙마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고산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산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카렌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카렌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tMW&amp;amp;tagName=아카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카족&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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