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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화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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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영길 서울시장 출마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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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5T06:22:52Z</updated>
	    <published>2009-11-25T06:22: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BR&gt;&lt;SPAN class=bold_t03&gt;“지방권력 교체 한 몸 바치겠다”&lt;/SPAN&gt;&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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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동영상을 위한 스크립트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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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flv동영상을 위한 스크립트 --&gt;&lt;SPAN class=sub_text&gt;&lt;B&gt;&lt;/P&gt;
&lt;CENTER&gt;&lt;FONT color=blue size=4&gt;출판기념회서 내년 선거 도전 시사&lt;/B&gt;&lt;/CENTER&gt;
&lt;P&gt;&lt;/FONT&gt;&lt;BR&gt;&lt;B&gt;&lt;/P&gt;
&lt;CENTER&gt;&lt;FONT size=3&gt;“인천서 주로 활동” 회의론도 많아&lt;/B&gt;&lt;/CENTER&gt;
&lt;P&gt;&lt;/FONT&gt;&lt;BR&gt;&lt;BR&gt;&lt;FONT size=3&gt;그동안 ‘설(說)’에 머물던 민주당 송영길(계양 을) 최고위원의 서울시장 출마가 ‘구체화’되는 분위기다.&lt;BR&gt;&lt;BR&gt;&lt;BR&gt;송영길(46) 최고위원은 2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벽을 문으로’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방권력 교체에 한 몸을 바치겠다”고 강조,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뜻이 있음을 내비쳤다.&lt;BR&gt;&lt;BR&gt;&lt;BR&gt;그는 “(정권을 잡은)한나라당이 압도적으로 많은 의원수를 앞세워 3권 분립을 지키지 않고 있다”며 “민주당이 수권 가능한 야당임을 공무원들에게 인식시켜야 이들이 중립적인 행정을 펴게 된다”고 주장했다.&lt;BR&gt;&lt;BR&gt;&lt;BR&gt;자치단체장은 물론 지방의회까지 한나라당이 장악, 지방행정을 제대도 견제하지 못하는 문제점도 지적했다.&lt;BR&gt;&lt;BR&gt;&lt;BR&gt;이에 대해 한 측근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당선된 후 이어 대권에 도전할 뜻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날 행사도 이 시나리오와 무관치 않음을 시사했다.&lt;BR&gt;&lt;BR&gt;&lt;BR&gt;송 최고위원도 ‘벽을 문으로’ 머리글에서 “10년의 정치 생활을 정리하면서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준비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고 강조, 더 큰 야심이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lt;BR&gt;&lt;BR&gt;&lt;BR&gt;그는 최근 기자들과 만나 지방선거에 출마한다면 인천시장이 아닌 서울시장에 나갈 것이란 말을 한 바 있다.&lt;BR&gt;&lt;BR&gt;&lt;BR&gt;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축사에서 “출판행사에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은 송영길이란 정치인에 대한 기대가 큰 것을 의미한다”며 “송 최고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정치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치켜세웠다.&lt;BR&gt;&lt;BR&gt;&lt;BR&gt;손학규 전 대표도 “송 의원이 지금 출판기념회를 여는 뜻이 무엇인가 생각해 봤다”며 기념식이 책을 내는 단순한 행사가 아님을 암시했다.&lt;BR&gt;&lt;BR&gt;&lt;BR&gt;그러나 송 의원이 학생운동을 할 당시 변호를 맡았던 박찬종 변호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은 1.5선(각각 재보궐선거에서 한 번씩 당선)에 불과한데 송 의원은 3선을 한 만큼 바로 대권에 도전하라”고 충고했다.&lt;BR&gt;&lt;BR&gt;&lt;BR&gt;권노갑 전 고문도 송 최고를 김대중 전 대통령과 여러 차례 비교하며 힘을 실어줬다.&lt;BR&gt;&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민주당 정세균 대표를 비롯해 강기갑 민노당 대표,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한나라당 홍준표 전 원내대표와 야당 현역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 ‘서울시장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lt;BR&gt;&lt;BR&gt;&lt;BR&gt;민주당 시당의 한 인사는 “현재 민주당에 마땅한 서울시장 후보가 없는 데다 일부 유력 후보들이 출마를 고사, 386 세대 대표 주자이자 호남 출신에 수도권 지역구를 두고 있는 송 최고가 경쟁력 있는 서울시장 후보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그러나 ‘인천에서 주로 활동한 인사가 서울시장 후보가 되기까지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다’는 회의론을 보이는 사람이 적지 않으며 송 최고가 의원직을 내놓는 문제도 상당한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그가 광역단체장 선거에 나서지 않고 곧바로 대권에 도전할 것이란 분석을 내 놓는 사람들도 있다. 김기준기자 gjkimk@i-today.co.kr&lt;BR&gt;&lt;BR&gt;&lt;BR&gt;&lt;/FONT&gt;&lt;B&gt;&lt;/P&gt;
&lt;CENTER&gt;&lt;FONT color=blue size=4&gt;‘대권의 꿈’&lt;/B&gt;&lt;/CENTER&gt;
&lt;P&gt;&lt;/FONT&gt;&lt;BR&gt;&lt;B&gt;&lt;/P&gt;
&lt;CENTER&gt;&lt;FONT size=3&gt;책 머리글서 ‘새로운 도전과 비전’ 강조&lt;/B&gt;&lt;/CENTER&gt;
&lt;P&gt;&lt;/FONT&gt;&lt;BR&gt;&lt;BR&gt;&lt;FONT size=3&gt;386 기수 중 한 명인 송영길 민주당 최고위원이 대권의 꿈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lt;BR&gt;&lt;BR&gt;&lt;BR&gt;송 최고위원은 24일 발간한 ‘벽을 문으로-송영길,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통해 ‘평소 관심을 가져왔던 절망과 좌절의 벽을 희망과 도전의 문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힘을 모아야 할지’를 제시했다.&lt;BR&gt;&lt;BR&gt;&lt;BR&gt;그는 이 책에서 대권에 도전하겠다고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머리글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강조, 대권 도전을 의미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lt;BR&gt;&lt;BR&gt;&lt;BR&gt;그는 책 상당 부분을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인연 및 정치역정 등을 소개하는 데 할애하면서도 본인은 ‘자주적 관점에서 중도주의의 길을 걸어왔다’고 자평했다.&lt;BR&gt;&lt;BR&gt;&lt;BR&gt;송 최고위원은 정치를 ‘가능성의 예술’이라고 정의 내리며 ‘정권교체가 가능한 야당이 없는 여당의 일방 독주로는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할 수 없다’고 이명박 정부를 맹비난, 자신이 그 대안 세력 중 한 명임을 암시했다.&lt;BR&gt;&lt;BR&gt;&lt;BR&gt;그는 자신의 꿈은 ‘대륙을 향한 것’이라고 말하고 그 첫걸음으로 인천을 제2의 베네치아로, 서울은 항구도시로 만들겠다는 국가 경영 전략을 밝혔다.&lt;BR&gt;&lt;BR&gt;&lt;BR&gt;광양, 목포, 군산, 평택, 인천을 잇는 서해안 벨트를 개성공단, 해주공단과 연결시켜 홍콩, 선전, 광둥처럼 발전시키겠다는 것이다.&lt;BR&gt;&lt;BR&gt;&lt;BR&gt;이를 위해 평양, 신의주, 다롄까지 고속도로를 만들고 철도를 연결시켜 서해안 대동맥을 하나로 연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lt;BR&gt;&lt;BR&gt;&lt;BR&gt;그는 부산 경제도 다시 살려 영남을 부흥시키는 한편 대구·충북의 의료 복합단지와 영남권 신국제공항을 건설해 시베리아와 연해주, 나진, 선봉 등 북방 경제권과 연결할 것도 제안했다.&lt;BR&gt;&lt;BR&gt;김기준기자 gjkimk@i-today.co.kr&lt;BR&gt;&lt;BR&gt;&lt;/FONT&gt;&lt;/SPAN&gt;&lt;BR&gt;&lt;!-- 신문기사 판, 페이지 정보 알려주기 시작 --&gt;&lt;BR&gt;&lt;!-- 신문기사 판, 페이지 정보 알려주기 끝 --&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인천신문&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제6회 푸두뱅크 식품나눔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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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세복</name>
	    </author>
	    <updated>2009-11-24T17:24:40Z</updated>
	    <published>2009-11-24T17:24: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사랑의식품을 이웃과함께-&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바탕글&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76CA4274B0B97A42479A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인천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필우)광역 푸드뱅크는 삼산 사회복지관 부평구 푸드뱅크와 24일 오후2시 시.정무부시장및 관계인사등 5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제6회 푸드뱅크 식품나눔행사를 가졌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날행사는 행사에앞서 삼산2동 풍물패 의 풍물놀이에 이어 유공자표창.유필우 회장의 기념사에이어 홍종일 정무부시장.박윤배 구청장의축사와 쌀과 기탁품을 전달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번 나눔행사는 500여명에게 떡갈비.빵. 홍삼한마리1박스. 생필품. 설농탕1박스등 푸짐한 나눔행사로 성황리에개최됐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55/48/10/53/26624317/thumb.jpg.edit&quot; moviekey=&quot;c7Zw_ekvJwI$&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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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흥미·실력 모두 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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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세복</name>
	    </author>
	    <updated>2009-11-24T05:56:43Z</updated>
	    <published>2009-11-24T05:56: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2px; COLOR: #666666; FONT-SIZE: 12pt&quot;&gt;&lt;STRONG&gt;- 인천남부교육청, 2009주말영어광장 대장정 마쳐&lt;/STRONG&gt;&lt;/SPAN&gt;&lt;BR&gt;&lt;B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 bgColor=#eeeeee&gt;
&lt;TD&gt;작성자 : 정원근(&lt;A href=&quot;mailto:wk-ok@hyundaiilbo.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wk-ok@hyundaiilbo.com &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align=right&gt;작성일 : 2009-11-24&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0px; COLOR: #333333; FONT-SIZE: 10pt&quot;&gt;생생한 영어교육 체험의 장(場) ‘2009 남부 주말영어광장(Nambu Weekly English Plaza)’이 지난 21일 인천시남부교육청(교육장 이팽윤) 주관으로 인천주안북초(홍사술)에서 제7회차를 개최함으로써 2009년 주말영어광장의 대장정을 마쳤다. &lt;BR&gt;올해로 4돌을 맞이한 주말영어광장은 매 년 토요일 오후에 정기적으로 7회를 개최하여 주말영어교육의 전용채널을 편성, 운영함으로써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아이디어로 평가받았다.&lt;BR&gt;남부 주말영어광장은 인천광역시남부교육청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30일, 2009년 주말영어광장의 첫 테이프를 끊은 이래 주안북초등학교를 거점으로 내실 있는 영어교육을 꾀하여왔다. &lt;BR&gt;특히 올해는 놀이로 끝나는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활동 전, 후에 주요 어휘와 표현을 익혀 보고 활동지에 기록하여 가정에 돌아가서도 학습한 내용을 복습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영어에 대한 흥미는 물론 영어 학력을 신장 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lt;BR&gt;또한 매 회마다 한 가지 주제를 스토리 텔링, 과학, 예술, 스포츠 등의 4개 영역에서 다양한 활동과 함께 심도 있게 다룸으로써 학습의 집중도를 높였다. &lt;BR&gt;이번 주말영어광장은 계절에 맞게 ‘홀리데이스(Holidays)'를 주제로 다양한 영어 체험 활동을 펼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85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참가하여 영어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 &lt;BR&gt;남부 주말영어광장에는 매회 원어민 교사 8명과 한국인 영어 지도교사 11명을 강사진으로 하여 8개 학교에서 각 20여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7회 동안 800여명의 학생과 120명의 교사가 함께 했다. &lt;BR&gt;&amp;nbsp;정원근 기자 &lt;A href=&quot;mailto:wk-ok@hyundaiilbo.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wk-ok@hyundaiilbo.com&lt;/FONT&gt;&lt;/U&gt;&lt;/A&gt; &lt;/SPAN&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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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로당 신축 준공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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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세복</name>
	    </author>
	    <updated>2009-11-24T05:55:05Z</updated>
	    <published>2009-11-24T05:55: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2px; COLOR: #666666; FONT-SIZE: 12pt&quot;&gt;&lt;STRONG&gt;- 강화군 양사면 교산2리&lt;/STRONG&gt;&lt;/SPAN&gt;&lt;BR&gt;&lt;B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 bgColor=#eeeeee&gt;
&lt;TD&gt;작성자 : 유지남(&lt;A href=&quot;mailto:yjn@hyundaiilbo.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yjn@hyundaiilbo.com &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align=right&gt;작성일 : 2009-11-24&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0px; COLOR: #333333; FONT-SIZE: 10pt&quot;&gt;강화군 양사면 교산2리 노인회는 안덕수 강화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 교산2리 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그간 이용해 오던 교산2리 경로당이 낡고 노후하여 지역주민들이 군에 불편함을 호소한 결과 군비 2억2천여만원을 지원받아 1층엔 할아버지·할머니의 방 및 거실, 2층은 회의실로 구성하여 마을의 대소사 등 주민들이 다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하고 기존 경로당 자리에 연면적 190.86㎡의 2층 규모로 경로당을 신축했다.&lt;BR&gt;&amp;nbsp;유지남 기자 &lt;A href=&quot;mailto:yjn@hyundaiilbo.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yjn@hyundaiilbo.com&lt;/FONT&gt;&lt;/U&gt;&lt;/A&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12월 무료 DVD 영화상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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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세복</name>
	    </author>
	    <updated>2009-11-24T05:53:59Z</updated>
	    <published>2009-11-24T05:53: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2px; COLOR: #666666; FONT-SIZE: 12pt&quot;&gt;&lt;STRONG&gt;- 인천사이버시티센터&lt;/STRONG&gt;&lt;/SPAN&gt;&lt;BR&gt;&lt;B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 bgColor=#eeeeee&gt;
&lt;TD&gt;작성자 : 안종삼(&lt;A href=&quot;mailto:ajs@hyundaiilbo.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ajs@hyundaiilbo.com &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align=right&gt;작성일 : 2009-11-24&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0px; COLOR: #333333; FONT-SIZE: 10pt&quot;&gt;인천시가 만든 정보문화체험관인 인천사이버시티센터에서는 시민들의 여가생활 활용과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해 12월중 무료 DVD 영화상영 일정을 확정하여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lt;BR&gt;인천사이버시티센터는 홈씨어터 시스템이 갖춰진 이벤트홀을 이용하여 대형스크린을 통해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DVD영화를 정기적으로 상영하고 있으며, 영화관람 후 누구나 인터넷검색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lt;BR&gt;인천사이버시티센터는 유치원·어린이집 등의 현장견학 및 10인 이상 단체가 영화관람을 원할 경우 신청을 통해 평일에도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했다.&lt;BR&gt;&amp;nbsp;안종삼 기자 &lt;A href=&quot;mailto:ajs@hyundaiilbo.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ajs@hyundaiilbo.com&lt;/FONT&gt;&lt;/U&gt;&lt;/A&gt; &lt;BR&gt;&lt;/SPAN&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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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거리·맛거리 제공 “큰 웃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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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세복</name>
	    </author>
	    <updated>2009-11-24T05:52:59Z</updated>
	    <published>2009-11-24T05:52: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2px; COLOR: #666666; FONT-SIZE: 12pt&quot;&gt;&lt;STRONG&gt;- 인천 서구, 마실거리 준공함께 음식축제 성료&lt;/STRONG&gt;&lt;/SPAN&gt;&lt;BR&gt;&lt;B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 bgColor=#eeeeee&gt;
&lt;TD&gt;작성자 : 강용희(&lt;A href=&quot;mailto:gyh@hyundaiilbo.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gyh@hyundaiilbo.com&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align=right&gt;작성일 : 2009-11-24&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0px; COLOR: #333333; FONT-SIZE: 10pt&quot;&gt;&lt;/P&gt;
&lt;P align=center&gt;&lt;A onclick=&quot;goViewImg('/cgi/board/upload/hd25', '93901.jpg')&quot; href=&quot;http://hyundaiilbo.com/cgi/board.html?type=view&amp;class=hd25&amp;no=331982&amp;page=&amp;mode=&amp;search=&amp;key_word=#none&quot;&gt;&lt;IMG border=0 src=&quot;http://hyundaiilbo.com/cgi/board/upload/hd25/93901.jpg&quot; width=450 height=300&gt;&lt;/A&gt;&lt;/P&gt;
&lt;P&gt;인천시 서구는 지난 21일 마실거리 준공과 함께 개최된 음식한마당 맛자랑 멋자랑 행사가 2,500여명의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성황리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lt;BR&gt;음식한마당 '맛자랑 멋자랑' 행사는 올해 7회째를 맞이하고 있어 서구의 향토음식 개발과 음식문화 개선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lt;BR&gt;금번 행사에는 맛집 멋집 25개소가 참가하여 독특하고 맛있는 다양한 음식을 구민들에게 쏨씨를 내보이고 시식토록 하는 등 구민들에게 볼거리 및 맛거리를 제공하는 기회를 가졌다.&lt;BR&gt;또한 아빠랑 엄마랑 케익만들기 행사에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45개팀이 참여,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화목한 가정, 가족의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한제과협회인천광역시서구지부에서 준비한 각종 빵과 제과를 구민들에게 시식토록 했다.&lt;BR&gt;그리고 좋은 식단 및 음식문화개선 전시 행사 등을 통하여 구민들에게 음식문화 개선 및 식품안전에 대한 중요성 등을 홍보했으며, 앞으로도 구에서는 음식한마당 맛자랑멋자랑행사가 지속적으로 운영되어 서구의 맛과 멋을 개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새로이 준공된 마실거리에서 주민이 즐기고 느낄 수 있는 문화행사 등 식품위생행정을 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lt;BR&gt;&amp;nbsp;강용희 기자 &lt;A href=&quot;mailto:gyh@hyundaiilbo.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gyh@hyundaiilbo.com&lt;/FONT&gt;&lt;/U&gt;&lt;/A&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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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소득 보호관찰청소년가정 격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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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세복</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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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05:51:04Z</updated>
	    <published>2009-11-24T05:51:0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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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lt;TD&gt;&lt;FONT class=ViewKija&gt;윤관옥차장&lt;/FONT&gt;&lt;BR&gt;&lt;A href=&quot;mailto:okyun@itimes.co.kr&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 verdana; FONT-SIZE: 9px; FONT-WEIGHT: bold&quot; color=#0000ff&gt;&lt;U&gt;okyun@itimes.co.kr&lt;/U&gt;&lt;/FON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break-word: break-all&quot; class=ViewContent&gt;
&lt;DIV style=&quot;FONT-SIZE: 10pt&quot; id=articleBody&gt;이형재(사진 오른쪽) 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장은 최근 생활형편이 어려운 불우 보호관찰 청소년 가정을 찾아 격려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lt;BR&gt;　조모, 편부, 세 아들이 함께 사는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격려금을 전달한 이 소장은 &quot;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에 있는 보호관찰대상자 가정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물질적 지원 뿐 아니라 멘토 구실에도 충실하겠다&quot;고 말했다. /윤관옥기자 (블로그)okyun&amp;nbsp;&amp;nbsp;&lt;A href=&quot;http://blog.itimes.co.kr/okyun&quot; target=_blank&gt;&lt;IMG border=0 align=absMiddle src=&quot;http://news.itimes.co.kr/Images/BtnBlogGo.gif&quot;&gt;&lt;/A&gt;&lt;/DIV&gt;&lt;/FON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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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청장 아들, 사기혐의 경찰조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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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세복</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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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05:49:39Z</updated>
	    <published>2009-11-24T05:49:3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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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class=SubSubject1&gt;구청장 아들, 사기혐의 경찰조사&lt;/FONT&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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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
&lt;TD&gt;&lt;FONT class=ViewKija&gt;구자익기자&lt;/FONT&gt;&lt;BR&gt;&lt;A href=&quot;mailto:lawzzang2000@naver.com&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 verdana; FONT-SIZE: 9px; FONT-WEIGHT: bold&quot; color=#0000ff&gt;&lt;U&gt;lawzzang2000@naver.com&lt;/U&gt;&lt;/FON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quot; class=SubSubject2 height=25&gt;&lt;FONT class=SubSubject2&gt;인허가·공사수주 명목 수십억원 받아&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break-word: break-all&quot; class=ViewContent&gt;&lt;/P&gt;
&lt;DIV style=&quot;FONT-SIZE: 10pt&quot; id=articleBody&gt;인천 모 구청장의 아들이 인·허가와 공사 수주를 미끼로 27억 원대의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lt;BR&gt;　그러나 당사자는 일부 혐의에 대해 극구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BR&gt;　인천 부평경찰서는 이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인천 모 구청장의 아들 A(40)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lt;BR&gt;　A 씨는 지난 2006년 10월 30일쯤 '인천시 계양구 박촌동의 개발제한구역 부지 매입자금을 빌려주면 이 곳에 LPG 충전소 허가를 받은 뒤 되팔아 이익금을 나눠 주겠다'며 건설업자 B(51) 씨 등 2명을 꼬드겨 1억 원을 건네받는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약 1억2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lt;BR&gt;　또 2007년 12월 12일쯤 '인천 모 도시개발사업지구에 대한 토지매입자금을 빌려주면 이 사업 토목공사와 계양산 골프장 토목공사를 수주받도록 돕겠다'고 B 씨 등을 속여 6천만 원을 건네받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약 10억2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다.&lt;BR&gt;　A 씨는 '인천 모 도시개발사업지구의 개발사업권을 J업체에 넘겨주고 70억 원을 받기로 했는데 채무를 먼저 갚아주면 나중에 갚겠다'고 B 씨 등을 속여 모두 5차례에 걸쳐 약 15억9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lt;BR&gt;　이 과정에서 A 씨는 자신의 가족, 친·인척, 지인, 회사 직원 등의 차명계좌를 이용해 현금과 수표를 송금받았던 것으로 조사됐다.&lt;BR&gt;　혐의가 사실로 입증될 경우 A 씨는 실정법 상 3년 이상 징역형에 해당하는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lt;BR&gt;　그러나 A 씨는 혐의 일부에 대해선 &quot;억울하다&quot;며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lt;BR&gt;　경찰은 조만간 A 씨와 주변인들에 대한 보강조사를 마무리하고 검찰과 협의해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정할 계획이다.&amp;nbsp; /구자익기자(블로그)jikoo&amp;nbsp;&amp;nbsp;&lt;A href=&quot;http://blog.itimes.co.kr/jikoo&quot; target=_blank&gt;&lt;IMG border=0 align=absMiddle src=&quot;http://news.itimes.co.kr/Images/BtnBlogGo.gif&quot;&gt;&lt;/A&gt;&lt;/DIV&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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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빚갚을 의지는 없고 의문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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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세복</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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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05:48:04Z</updated>
	    <published>2009-11-24T05:48:0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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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class=SubSubject1&gt;시, 빚갚을 의지는 없고 의문만&lt;/FONT&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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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
&lt;TD&gt;&lt;FONT class=ViewKija&gt;이주영기자&lt;/FONT&gt;&lt;BR&gt;&lt;A href=&quot;mailto:leejy96@itimes.co.kr&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 verdana; FONT-SIZE: 9px; FONT-WEIGHT: bold&quot; color=#0000ff&gt;&lt;U&gt;leejy96@itimes.co.kr&lt;/U&gt;&lt;/FON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break-word: break-all&quot; class=ViewContent&gt;
&lt;DIV style=&quot;FONT-SIZE: 10pt&quot; id=articleBody&gt;인천시의 지방채 상환 의지에 의문이 들고 있다. 총 2조원 이상의 빚을 지고 있지만 '상환기금' 마련에는 소홀히 하고 있다.&lt;BR&gt;　인천시는 올해까지 쌓은 '지방채상환기금출연금'이 333억6천만원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기금은 일반회계 순세계잉여금의 30% 이상을 출연하도록 돼 있다. 세입에서 세출을 뺀 잉여금 중 30%에 대해서는 무조건 기금으로 조례에 따라 축적해야 한다. &lt;BR&gt;　시는 지난 2006년 421억600만원, 2007년 620억8천700만원, 지난해 68억100만원, 올해 20억700만원 등 모두 1천112억100만원의 순세계잉여금을 일궈내 이 중 30%를 기금으로 마련했다. 하지만 정부는 너무 적은 기금 적립에 제동을 걸고 정확히 지방채 상환기금을 출연하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지금껏 적립된 지방채상환기금은 은행 예치 수준에 머물었고, 단 한 푼도 빚 갚는 곳에 쓰이지 않았다. 심지어 내년에 170억원 이상을 지방채상환기금으로 적립한다는 황당한 계획을 세웠다. &lt;BR&gt;　지난해 20억원, 올해 6억원을 기금으로 쌓은 시에서 내년에 무려 170억원을 기금으로 만든다는 것은 내년 순세계잉여금이 500억원 이상이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내년에 수 천억원의 지방채 발행을 계획하고 있는 상황에서 내년에 시가 흑자 경영에 나선다는 전략은 신빙성이 떨어진다.&amp;nbsp; /이주영기자 (블로그)leejy96&amp;nbsp;&amp;nbsp;&lt;A href=&quot;http://blog.itimes.co.kr/leejy96&quot; target=_blank&gt;&lt;IMG border=0 align=absMiddle src=&quot;http://news.itimes.co.kr/Images/BtnBlogGo.gif&quot;&gt;&lt;/A&gt;&lt;/DIV&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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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경제구역 100점 만점에 59점&quo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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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세복</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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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05:47:03Z</updated>
	    <published>2009-11-24T05:47:0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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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class=SubSubject1&gt;&quot;경제구역 100점 만점에 59점&quot;&lt;/FONT&gt;&lt;/TD&gt;
&lt;TD rowSpan=2 align=righ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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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
&lt;TD&gt;&lt;FONT class=ViewKija&gt;노승환기자&lt;/FONT&gt;&lt;BR&gt;&lt;A href=&quot;mailto:todif77@itimes.co.kr&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 verdana; FONT-SIZE: 9px; FONT-WEIGHT: bold&quot; color=#0000ff&gt;&lt;U&gt;todif77@itimes.co.kr&lt;/U&gt;&lt;/FON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quot; class=SubSubject2 height=25&gt;&lt;FONT class=SubSubject2&gt;이헌석 청장 1단계 자평 … &quot;글로벌기업 유치부진 최대 실패&quot;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break-word: break-all&quot; class=ViewContent&gt;
&lt;DIV style=&quot;FONT-SIZE: 10pt&quot; id=articleBody&gt;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 6년 간의 사업에 대해 스스로 '낙제점'을 줬다.&lt;BR&gt;　인천시의회는 경제자유구역이 사실상 실패로 돌아갔다며 '대수술'을 주문했다.&lt;BR&gt;&amp;nbsp;&lt;관련기사 3면&gt;&lt;BR&gt;　23일 시의회 178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헌석 인천경제청장은 &quot;6년 간 1단계 사업에 점수를 매기자면 100점 만점에 59점&quot;이라고 자평했다.&lt;BR&gt;　&quot;경제자유구역 실험이 실패했다는 최근의 회의론을 어떻게 보나&quot;라는 질의에 대한 답변이었다.&lt;BR&gt;　60점을 낙제점으로 볼 때 나름대로 선전했지만 아쉽게 이에 못 미쳤다는 뜻으로 풀이된다.&lt;BR&gt;　이 청장은 세계적 기업을 유치하지 못한 게 가장 큰 실패라고 분석했다.&lt;BR&gt;　&quot;2003년 경제자유구역 지정 후 나름대로 도시기반시설과 주거시설 공급 등에서 성과가 있었지만 정작 기업들이 송도로 들어오지 못한 점은 안타깝다&quot;고 속을 털어놨다.&lt;BR&gt;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기업유치 부진은 이미 오래된 얘기다.&lt;BR&gt;　이번 행감에 보고된 집계를 보면 인천경제자유구역에 들어오겠다고 입주계약을 맺은 기업은 국내, 해외를 통틀어 48개다.&lt;BR&gt;　만 6년 간 개발이 진행됐으니 한 해 당 8개 꼴이다.&lt;BR&gt;　업체의 90% 이상이 송도 지식정보산업단지에 몰려있고 영종은 5개 기업만 입주가 확정됐다. 여의도의 6배 넓이인 청라지구에 입주한 기업은 GM대우 단 한 곳 뿐이다.&lt;BR&gt;　외국기업 유치의 핵심지역인 송도 1·3공구 국제업무단지의 성적표는 더 초라하다.&lt;BR&gt;　외국기업 입주는 하나도 없고 기업들이 들어올 상업·업무시설 건설은 올해 말까지 약속된 착공 계획량의 52%에 머무르고 있다.&lt;BR&gt;　당초 2014년이던 사업완료 시점은 2016년으로 미뤄졌다.&lt;BR&gt;　반면 아파트·주상복합은 총 계획량 2만2천여 가구 중 이미 1만 가구 가량의 분양이 끝났다.&lt;BR&gt;　시의회 강석봉 의원(남동 3)은 &quot;인천경제자유구역 구상이 실현 불가능한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기 시작한 게 이미 1년 전&quot;이라며 &quot;총체적인 위기라고 볼 수 밖에 없다. 현실을 냉정하게 짚어보자&quot;고 지적했다.&lt;BR&gt;　이헌석 청장은 &quot;내년부터 시작되는 2단계 사업의 모든 초점은 글로벌 기업유치에 맞출 것&quot;이라며 &quot;당초 구상대로 안된 부분이 많지만 인천경제자유구역은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사업이다.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가겠다&quot;고 답했다.&lt;BR&gt;　인천경제자유구역 사업은 2003년 시작돼 올해까지가 1단계였고 2014년까지 2단계, 2020년까지 3단계 개발이 추진될 예정이다. &lt;BR&gt;&amp;nbsp;/노승환기자 (블로그)todif77&amp;nbsp;&amp;nbsp;&lt;A href=&quot;http://blog.itimes.co.kr/todif77&quot; target=_blank&gt;&lt;IMG border=0 align=absMiddle src=&quot;http://news.itimes.co.kr/Images/BtnBlogGo.gif&quot;&gt;&lt;/A&gt;&lt;/DIV&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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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진 민노당 前 최고위원 시장 출마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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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전세복</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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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05:45:31Z</updated>
	    <published>2009-11-24T05:45:3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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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BR&gt;&lt;BR&gt;&lt;SPAN class=bold_t03&gt;민주당과 후보단일화 회의적 연대원칙 동의땐 논의할수도&lt;/SPAN&gt;&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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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flv동영상을 위한 스크립트 --&gt;&lt;SPAN class=sub_text&gt;민주노동당 김성진(49) 전 최고위원은 23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6월 인천시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lt;BR&gt;&lt;BR&gt;&lt;BR&gt;김 전 최고의원은 이 자리에서 민주당 인천시당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민주대연합(후보 단일화)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나타냈지만 민주당 측이 연대 원칙에 동의한다면 논의할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겨놨다.&lt;BR&gt;&lt;BR&gt;&lt;BR&gt;그는 “안상수 시장 취임 당시 4조3천억원이었던 시 예산은 올해 7조1천억원으로 늘어났고 시민들의 세금도 크게 늘었지만 삶의 질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며 “올해 시가 갚아야할 빚은 2조3천억원으로 위태위태한 시의 재정 상태와 빚은 결국 시민들이 고스란히 떠안아야 한다”고 지적했다.&lt;BR&gt;&lt;BR&gt;&lt;BR&gt;이어 “경제자유구역은 아파트 투기 자유지역으로 전락했고 주머니 가벼운 시민들은 한숨만 짓고 있다”며 “중소기업들이 떠나는 도시, 노동자와 서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는 도시, 갯벌을 메워 놓고도 환경을 외치는 도시는 짝퉁 명품도시에 불과할 뿐”이라고 꼬집었다.&lt;BR&gt;&lt;BR&gt;&lt;BR&gt;그는 또 “내년 지방선거는 한나라당 이명박 정부와 안상수 시장의 개발 독재를 심판하고 희망을 만드는 날”이라며 “안 시장의 무분별한 개발정책을 중단시키고 지속 가능한 경제 시스템, 지역 구성원 모두가 윤택해지는 공동체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lt;BR&gt;김 전 최고의원은 민주대연합에 대해 “민노당과 민주당은 가는 길이 다르지만 지역 정치에서 한나라당 독식구조를 깨뜨리는데 의미가 있다”며 “경인운하와 노동·복지정책 등 수많은 의제에 대한 가치·정책적 동일성 확보, 공개·대중적인 후보 단일화 과정, 시민들로 구성한 선거인단에 의한 선출 방식 도입 등의 원칙에 민주당이 동의한다면 논의를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lt;BR&gt;&lt;BR&gt;&lt;BR&gt;그는 “진보진영(진보신당 등)과의 연대는 선거 목표의 하나로 국민적 진보정당으로 나아가는 토대를 다지는데 서로 공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lt;BR&gt;&lt;BR&gt;&lt;BR&gt;김 전 최고위원은 지난 2006년 민노당 후보로 인천시장 선거에 출마해 한나라당 안상수, 열린우리당 최기선 후보에 이어 3위에 머물렀다.&lt;BR&gt;&lt;BR&gt;&lt;BR&gt;이환직기자 slamhj@i-today.co.kr&lt;BR&gt;&lt;BR&gt;&lt;BR&gt;&lt;/SPAN&gt;&lt;BR&gt;&lt;!-- 신문기사 판, 페이지 정보 알려주기 시작 --&gt;&lt;BR&gt;&lt;!-- 신문기사 판, 페이지 정보 알려주기 끝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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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서동 주물업체 23곳 충남 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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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세복</name>
	    </author>
	    <updated>2009-11-24T05:44:19Z</updated>
	    <published>2009-11-24T05:44: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BR&gt;&lt;SPAN class=bold_t03&gt;전체 60%… 2014년까지 예산 신소재산업단지로&lt;/SPAN&gt;&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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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flv동영상을 위한 스크립트 --&gt;&lt;SPAN class=sub_text&gt;인천 서부산업단지 내 주물업체 절반가량이 지방 이전을 확정하는 등 지역 기업들의 ‘탈 인천’이 가시화하고 있다.&lt;BR&gt;&lt;BR&gt;&lt;BR&gt;경인주물공단사업협동조합(이하 경인주물조합)은 서구 경서동 서부산업단지 내 주물업체 23개가 충남 예산군 고덕면 일대 예산 신소재산업단지로 2014년까지 이전을 완료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lt;BR&gt;&lt;BR&gt;&lt;BR&gt;경인주물조합 소속 23개 기업은 이날 오후 2시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완구 충남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lt;BR&gt;&lt;BR&gt;&lt;BR&gt;협약에 따르면 이들 기업들은 2014년까지 모두 2천25억원을 투자해 예산 신소재산업단지 내 42만2천547㎡ 부지를 매입, 공장 건설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게 된다.&lt;BR&gt;&lt;BR&gt;&lt;BR&gt;특히 이번에 이전을 결정한 주물업체들은 자동차 및 기계부품용 금속주조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기업들로 충남지역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lt;BR&gt;&lt;BR&gt;&lt;BR&gt;충남발전연구원이 이들 기업을 유치할 경우 앞으로 5년간 2천760억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와 1천994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을 정도다.&lt;BR&gt;&lt;BR&gt;&lt;BR&gt;반면 인천은 경인주물조합 회원 기업 38개 가운데 절반 이상이 충남으로 이전을 결정한 만큼 향후 관련 기업의 추가 이전도 예상되고 있는 실정이다. &lt;BR&gt;&lt;BR&gt;&lt;BR&gt;유해업종으로 취급받아 온데다 환경개선 및 사업 확장을 위한 부지 추가 확보가 어렵고 갖가지 환경 규제 등으로 생산 활동이 위축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BR&gt;결국 인천에서 지방으로 이전 시 물류비 증가와 거래처 관리 애로 등의 문제점에도 불구 각종 행정적·재정적 혜택과 함께 넓은 부지를 저렴한 가격에 확보하려는 기업들의 이전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lt;BR&gt;&lt;BR&gt;&lt;BR&gt;류옥섭 경인주물조합 이사장은 “인천에서 수십 년 동안 자리를 지킨 주물업체들이지만 경쟁력 강화가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해 이전을 결정한 것 같다”며 “충남 이전을 계기로 주물업계가 국제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경기자 lotto@i-today.co.kr&lt;BR&gt;&lt;BR&gt;&lt;/SPAN&gt;&lt;BR&gt;&lt;!-- 신문기사 판, 페이지 정보 알려주기 시작 --&gt;&lt;BR&gt;&lt;!-- 신문기사 판, 페이지 정보 알려주기 끝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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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시’ 인천 경제에 직격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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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세복</name>
	    </author>
	    <updated>2009-11-24T05:42:28Z</updated>
	    <published>2009-11-24T05:42: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BR&gt;&lt;SPAN class=bold_t03&gt;국가산단 지정 인센티브… 기업유치 막대한 영향&lt;/SPAN&gt;&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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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flv동영상을 위한 스크립트 --&gt;&lt;SPAN class=sub_text&gt;정부가 세종시를 국가산업단지로 지정해 집중 육성키로 하면서 인천시를 비롯한 수도권 지역은 국내·외 기업유치에 직격탄을 맞게 됐다.&lt;BR&gt;&lt;BR&gt;&lt;BR&gt;특히 인천은 경제자유구역과 검단산업단지 등의 기업유치에 막대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벌써부터 현실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관련기사 3면&lt;BR&gt;&lt;BR&gt;&lt;BR&gt;인천시는 검단산업단지 기업입주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23일 밝혔다.&lt;BR&gt;&lt;BR&gt;&lt;BR&gt;평당 270만원 이상인 비싼 땅값이 주된 이유다. &lt;BR&gt;&lt;BR&gt;&lt;BR&gt;비싼 땅값이라는 비교는 세종시에서 나온다. 세종시 산단의 평당 예상가는 40만~70만원 선으로 알려져 있다.&lt;BR&gt;&lt;BR&gt;&lt;BR&gt;현재까지 검단산단 입주기업은 기존 검단지역의 900여개 기업 중 30~40%에 불과하다.&lt;BR&gt;&lt;BR&gt;&lt;BR&gt;이미 3차 입주공고를 거쳤으며 6차까지 계획돼 있지만 비싼 땅값으로 인해 전망은 어둡다는 것이 시의 판단이다.&lt;BR&gt;&lt;BR&gt;&lt;BR&gt;이날 인천시의회 산업위원회 역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지부진한 외자유치에 대한 우려와 함께 세종시 건설에 따른 영향을 거론했다.&lt;BR&gt;&lt;BR&gt;&lt;BR&gt;경제자유구역이 6곳으로 늘어난데다 막대한 인센티브를 들고 나온 세종시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lt;BR&gt;&lt;BR&gt;&lt;BR&gt;실제로 세종시가 국가산단으로 지정되면 그 인센티브는 막강하다.&lt;BR&gt;&lt;BR&gt;&lt;BR&gt;수도권에서 이전해온 기업은 법인세, 소득세 등 국세를 7년간 면제받고 취·등록세 등 지방세는 8년간 면제받는다. &lt;BR&gt;&lt;BR&gt;&lt;BR&gt;외국인기업의 경우에도 법인세와 소득세를 5~7년간 면제받고 취득세와 등록세, 재산세 등 지방세는 15년간 100% 감면 혜택을 검토중이다.&lt;BR&gt;&lt;BR&gt;&lt;BR&gt;택지는 조성원가 또는 조성원가 이하로 공급하며 전체 부지의 10%를 장기임대산업단지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해 외국인기업으로 고도기술기반산업인 경우 50년간 토지를 무상으로 임대해준다.&lt;BR&gt;&lt;BR&gt;&lt;BR&gt;문제는 이에 대한 시의 대응책이 마땅히 없다는 것이다.&lt;BR&gt;&lt;BR&gt;&lt;BR&gt;시 관계자는 “아직까지 지역내 기업들 중에 눈에 띄는 움직임이나 분위기는 없는 상태”라며 “다만 지역내 기업의 이탈이나 인천으로 오려던 기업의 세종시 선회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지역 경제계에서는 막강한 인센티브와 전폭적인 정부 지원을 등에 업은 세종시 때문에 인천은 물론 수도권의 지역 경제가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지만 내년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내 여당 정치권은 입을 다물고 있는 상황이다. 이은경·김요한기자 yohan@i-today.co.kr&lt;BR&gt;&lt;BR&gt;&lt;/SPAN&gt;&lt;BR&gt;&lt;!-- 신문기사 판, 페이지 정보 알려주기 시작 --&gt;&lt;BR&gt;&lt;!-- 신문기사 판, 페이지 정보 알려주기 끝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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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산물 시장 이용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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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세복</name>
	    </author>
	    <updated>2009-11-23T07:07:33Z</updated>
	    <published>2009-11-23T07:07: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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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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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작성자 : 안종삼 (&lt;A href=&quot;mailto:ajs@hyundaiilbo.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ajs@hyundaiilbo.com&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align=right&gt;작성일 : 2009-11-23&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0px; COLOR: #333333; FONT-SIZE: 10pt&quot;&gt;인천 삼산농산물도매시장은 김장철을 맞아 오늘부터 12월 22일까지 1개월간 김장철 무·배추 및 김장채소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5,088톤 이상의 무·배추를 공급 한다고 20일 밝혔다.&lt;BR&gt;특히, 김장철 도매시장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일요일인 29일, 12월 6일, 12월 13일 및 12월 20일도 정상 개장하는 한편, 평상시 오후 3시까지인 영업시간을 오후 5시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lt;BR&gt;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김장철 무·배추 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거래질서 및 주차질서 위반, 쓰레기 무단투기 등에 대한 단속 실시로 시민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amp;nbsp;안종삼 기자 &lt;A href=&quot;mailto:ajs@hyundaiilbo.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ajs@hyundaiilbo.com&lt;/FONT&gt;&lt;/U&gt;&lt;/A&gt;&lt;BR&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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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축통계조사 실시” 안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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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세복</name>
	    </author>
	    <updated>2009-11-23T07:06:18Z</updated>
	    <published>2009-11-23T07:06: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2px; COLOR: #666666; FONT-SIZE: 12pt&quot;&gt;&lt;STRONG&gt;- 인천 부평구, 내달 11일까지&lt;/STRONG&gt;&lt;/SPAN&gt;&lt;BR&gt;&lt;B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 bgColor=#eeeeee&gt;
&lt;TD&gt;작성자 : 송홍일(&lt;A href=&quot;mailto:shi@hyundaiilbo.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shi@hyundaiilbo.com &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align=right&gt;작성일 : 2009-11-23&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0px; COLOR: #333333; FONT-SIZE: 10pt&quot;&gt;인천 부평구는 오늘부터 12월11일까지 관내 가축의 사육규모, 성별·연령별 마릿수 및 사육 현황을 파악하여 가축 전염병, 인수공통전염병의 예방 및 방역사업 구축 등 각종 축산시책 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2009년 부평구 가축통계조사』를 실시한다. &lt;BR&gt;조사대상 동물은 한우, 젖소, 돼지, 닭 등 주요가축과 개(애완견 포함), 토끼, 관상조류, 오리, 벌, 사슴, 오소리 등 기타 가축에 대하여 실시하며, 가축통계조사요원이 직접 방문 또는 유선으로 조사하게 된다. &lt;BR&gt;&amp;nbsp;송홍일 기자 &lt;A href=&quot;mailto:shi@hyundaiilbo.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shi@hyundaiilbo.com&lt;/FONT&gt;&lt;/U&gt;&lt;/A&gt; &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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