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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낚시(유선낚시) 친목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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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04T01:18: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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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화문 광장 개방에 대한 논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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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04T01:18:26Z</updated>
	    <published>2009-08-04T01:18: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광장 개방이 어디까지 허용되야 하는가?&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광화문광장이 개장되어 일반에 공개 된 뒤로 광장 개방 허용 여부에 대한 논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참고로 전 좌파 우파 어느쪽도 관계없고 사상적 편향도 없는&amp;nbsp;사람입니다.&amp;nbsp; 괜히 편가름하며&amp;nbsp; 대들면 찌질이 취급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결론부터 말하면&amp;nbsp;어디까지 허용되야 하는가에 대한 저의 소견은 서울시의 개방 원칙이 옳다고 생각합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것은 마치 지금의 시위 양상과 같은 맥락인 것처럼 보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불법 시위자들에 대해 법 집행을 하여 시위 진압을 하면 과격 시위로 대응하며 결과를 놓고 서로 서로를 비방하면서 잘했느니 못했느니 갑론을박하며 찌질이 같은 성명만 난무합니다.&amp;nbsp; 물론 세부적 사항에서 서로 서로 따지면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겠지만 과연 이것이 닭이 먼저인가 알이 먼저인가를 따져야 될 은 아닐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일단 법 집행의 의미로 볼 때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당성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amp;nbsp; 민주주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엄정한 법의 집행이 사회를 유지시키는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amp;nbsp; 이런 기초적인 원론을 설명하자니 죄송하고 답답합니다.&amp;nbsp;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민주주의에서 법은 엄밀히 말하면 가장 아름다운 개개인의 자유를 보장해 주는 질서 유지 체계인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각자가 민주주의 꽃인 자유를 맘껏 누리려고 하다 보면 타인이나 다중에 대해 충돌이 일어 날 수밖에 없습니다.&amp;nbsp; 그걸 제어하기 위해서 법을 만들고 엄정히 집행하며 개개인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시 말하면 개개인의 자유를 형평성 있게 억제해야 다수가 자유를 누릴 수있다는 원칙인 것입니다.&amp;nbsp;&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그러나 법 집행이 무력화 됐을 때는 다른 사람들의 자유가 침해되고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amp;nbsp; 엄정한 법 집행을 위해 그 권한을 일정한 권력에 위임해 공권력이란 명분으로 행사되고 있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우리의 공권력을 보면 권력의 하수로 이용된 적도 있고 또&amp;nbsp;있는 자들의 편에 서서(용산 사태) 오히려 규정에 없는 불법을 양산해 내다 보니&amp;nbsp;불법 시위 과격 시위자들에게 공권력 비판에 대한 명분을 주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공권력은 정당성이 부여 될 때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입니다. 과거나 지금의 공권력도 정권에 따라 해바라기를 하고 있으니 공권력도 문제가 많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불법 집회에다가 과격 폭력 시위에 화염병, 쇠구슬 새총을 난사하고 공장을 점거하는(이 정도면 살인 무기로 맞서는&amp;nbsp;집단으로 집회와 시위와는 질과 양상이 다릅니다. 외국에 이런 사례를 장기간 두고 보는 나라가 어디에 있습니까?&amp;nbsp;&amp;nbsp;바로 경찰 특공대를 투입해서 총기 사용까지 해 진압했을 것입니다.)&amp;nbsp;무법 천지를 만들어도 여론의 눈치를 보며 법 집행을 못하는 것도 큰 문제인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서울 시민들도 전두환 정권 이후 심심치 않게 보게 되는 시가전에 화염병이 난무하고 돌과 쇠파이프, 625 때 사라진 줄만 알았던 죽창까지(?) 등장하고&amp;nbsp;심지어 프로판 가스에 불 붙여 폭파시키겠다는 시위가&amp;nbsp;난무하는&amp;nbsp;퍼포먼스를 하도 많이 봐 오다 보니 일상 생활화 되어 별 감흥도 못 느끼는 것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그들의 입장에서는 광장은 시위하기 가장 좋은 매력적인 것이지요.&amp;nbsp; 대도시 한가운데서 조금만 움직여도 교통이 마비되고 조금만 움직여도 정부 중요 기관에 쳐들어 가서 협상을 미끼로 위기감을 조성하면 거의 24시간 텔레비젼의 독무대가 되어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볼 수있는 곳, 어찌 이곳을 그냥 넘어 갈 수있으리요...&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그냥 이제는 서울 시민들도 시위와 진압이 생활의 일부가 되어 내 자유 권리가 침해되도 그려러니하고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amp;nbsp; 마치 서바이벌 게임을 보는 것 같겠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시청앞 광장을 만들어 놓고 가장 신명나게 쓴 것은 2002년 월드컵&amp;nbsp;이후로 계속 된 거리 응원은 우리가 광장을 가장 멋지게 사용된 사례로 전 세계의 부러움을 샀고 모범이 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그러나 그 이후 서서히 그 아름다운 광장이 불평과 불만이 가득찬 이들의 시위 장소로 변질되어 가더니 (시위가 다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 이제는 대한민국의 시위 장소 1번지로 탈 바꿈해서 좌, 우를 막론하고 할말 있으면 다 시청앞 광장에 모여 개나 소나 다 떠들고 시위나 교통차단 등으로 주목을 끌고자 소란을 피우고 있습니다.&amp;nbsp; 지금은 이쪽에서 시위를 했지만 과거에는 저쪽에서 했으니 누구누구를 말할 수는 없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난 여지껏 살면서 시청앞 잔디를 한번도 밟아 본 적도 없지만 시위는 정말 짜증날 일인 것입니다.&amp;nbsp;시내 핵심도로에서의 대규모 인파로 인한 교통차단으로 말미암아 연쇄적으로 서울 시내 곳곳이 차로 맊혀 더운 날 차안에 갇혀서 욕을 해가며 운전한 적이 한번 두번이 아닙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물론 말하는 자의(표현이라고 하기도 싫습니다.) 자유도 중요하지만 왜 전국의 불평 불만을 전부 서울로, 시청앞으로, 광화문으로 끌고와서 떠들어 대, 서울 사는 사람들이 모든 피해를 입고 짜증나게 해야 합니까?&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서울 사람들이 그 이슈에 모두 관심 있는 것도 아니고 가담하고 동조 하는 것도 아닙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서울 사람들이 해결할 수있는 문제도 아니고 그 내용도 쌍방이 다 문제 있는(아니면 해결 됐겠지만) 고집불통 벽창호들의 예기를 왜 서울 사람들이 들어야 합니까?&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지방에는 광장이 없고 모일 데가 없어서 서울에 올라 오는 것입니까?&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서울에 대규모 시위단을 이끌고 올라와 서울 사람들을 달달 볶아 왕&amp;nbsp;짜증나게 만들면 전국에 생방송을 해 줄것이고 하다 못해 말도 안되는 주장도 텔레비젼에 비춰져야 확성기 효과를 본다고 개나 소나 보따리 싸 갖고 서울로 서울로 올라 옵니다.&amp;nbsp; 옛날 시골 처녀 무작정 상경하고 같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전국에 불평 불만을 가진 표현의 자유 요구자가 다 올라 온다면( 다 허용 한다면) 1년 내내 시청과 광화문 광장은 확성기와 시위로 끊길 날이 없을 것입니다.&amp;nbsp; 아니면 서울 사란을 자기들의 주장으로 세뇌 시키려는 것이지...&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왜 그들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피해를 서울 지역에서 모두 받아야 합니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너무 집단&amp;nbsp;이기적인 생각이 아닐까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서울의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편의 시설로 만든 것이 이제는 공짜 시위&amp;nbsp;텔레비젼 생중계 장소로 이용하기 위해 서울로 대규모 군단을 이끌고 올라오는 자들의 시위 놀이터로 변질되는 것이 과연 옳은가 다시 한번 생각해야 될것 같습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본래 조성 목적대로 서울 시민들의 편안한 시위나 구호가 없는 평화지대를 만드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amp;nbsp; 시위대가 100만이 모인들 그들이 전 국민의 10%도 안되는 소수의 인원이란 것을 명심하고 시위 이전에 60%만 얻는다는 생각으로 양보와 타협을 하려는 노력을 해야지&amp;nbsp;버틸대로 버팅기다가 힘으로 떼 쓰면 다 얻는다는 유아적 발상에서 벗어나기 바랍니다.&amp;nbsp;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권력을 가진 자도 합리적인 제도와 진정 타협 할 수 있는 윈윈 전략으로 서로가 잘될&amp;nbsp;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서로 자기 주장만 하고 사는 찌질한 인간들 때문에 다수의 말 안하는 국민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어쨌거나 광장은 서울 시민의 것이고 소수의 이익을 위한 장소가 되서는 안되는 평화의 광장이 되야 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표현의 자유가 그렇게 그리우면 모두 무인도에 가서 마구 떠들기 바랍니다.&amp;nbsp; 누구도 제지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amp;nbsp; 방송국 찌질이들아 서로의 감정에 불을 지펴 사회 갈등을 만드는 일들은 하지 말기 바랍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 모든 책임의 90%는 일부&amp;nbsp;저질 기자들의 저질적인 감정섞인&amp;nbsp;감성 보도에(편파는 아님) 기인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광화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화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광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광화문 광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화문 광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개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시청앞 광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청앞 광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광화문 광장 개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화문 광장 개방&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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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측통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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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즐거운날</name>
	    </author>
	    <updated>2009-04-30T16:08:21Z</updated>
	    <published>2009-04-30T16:08: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우측통행에 대해 한마디....&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좌측통행은 아시다시피 일제에 의해 시행된 것을 그동안 근 반세기를 넘겨 아무런 생각도 없이 쓰다가 뒤늦게 이&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제사 문제가 많다고들 법석 떨며&amp;nbsp;수정한다고들 난리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 우리나라에서 우측통행이 맞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amp;nbsp;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한 일제 강점기 때는 차량 좌측 통행이므로 사람도 좌측통행이 맞고요...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간 일제치하를 벗어난 뒤에도 아무런 비판이나 고민없이 맹목적으로 일본식 교육을 밀어 붙인 결과인 것입니다.&lt;/SPAN&gt;&lt;/P&gt;&lt;/SPAN&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맹목적인 교육의 문제와 더불어 짧은 교통 문화나 체계에 대한 노하우가 빈약하다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좌측의 문제는 아주 단순한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영국의 체계를 모방한 일본은 처음부터 모든 교통 수단을 좌측통행으로 표준하여 사용하였기에 좌측통행을 하는것이 당연히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amp;nbsp; (일본은 해방 후 미 군정 치하에서 우측통행으로 개정되어 지금도 우측 통행이라더군요.&amp;nbsp;&amp;nbsp; 미 군정 체재하에서 미국식 교통 체계로 바꿀려다가 못한 것이겠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시작은 일본 표준에 의한 좌측통행이었으나 해방 후에 미국식 교통체계가 표준으로 정착하므로&amp;nbsp;차량과 더불어 사람도 우측통행으로 바뀌어야 함에도 차 따로 사람 따로 아무런 생각없이 살다가 이제사 불편하다고들 난리이며 대단한 발견이나 한 것처럼 연구 통계를 들이대며 마치 대단한 연구나 한 것처럼 법석을 떱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가벼움의 극치, 사회 기초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amp;nbsp;떠드는 망신스러운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더 이상 난리치면 일본넘들 비웃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이라도 제대로 바꾼 것이 다행스런 일이지만 제대로들 삽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자꾸 국민들 쪽 팔리게 만들지 말고.....&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좌측통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좌측통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우측통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측통행&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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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감!!  외교 용어! 좀 걸러서 사용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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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즐거운날</name>
	    </author>
	    <updated>2008-10-11T23:29:29Z</updated>
	    <published>2008-10-11T23:29: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31856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유감!!&amp;nbsp; 외교 용어! 좀 걸러서 사용합시다...&amp;nbsp; &lt;/SPAN&gt;&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1856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有感!!!!&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우리 사회의 좀 행세한다는 자들이 잘못을 저질렀거나 사과하는 발언을 할 때&amp;nbsp;어김없이 사용하는 이 용어...&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amp;nbsp;대단히 유감스럽게&amp;nbsp;생각합니다라는 말..&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amp;nbsp;어이해서 참으로 쪽 팔리는 용어를 외교 용어로 등재하고 고급 용어인양 둔갑하여 여기 저기서 이놈, 저놈, 대통령, 장관 할것없이 마치 하사 받아 황공하듯 받들어 사용하며&amp;nbsp; 입에 달고 삽니다.&amp;nbsp; 나라 개망신만 시키고 있으니..&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참으로 한심하고 개탄스러울 따름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이 말은 히로히또 일왕의 과거 우리 식민지 지배에 대한 반성문 발표&amp;nbsp;전에는 단지 상대에 대해 안 좋다는(기분 나쁘다는)&amp;nbsp;뜻으로 주로 쓰던 말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amp;nbsp;길을 가다가 상대방이 째려보면 하는 말이 &quot;너 나한테 유감있냐?&amp;nbsp;&quo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amp;nbsp;나한테 감정있냐라는 뜻이지요..&amp;nbsp; 그것이 본래의 한자의 뜻이었고 우리가 사용하는 용례였지요..&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그러나 지금의&amp;nbsp;정치권이나 사과문 발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여러 사과의 의미를 갖는 말의 강도는 차이가 있는데...&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죄송&gt;&amp;nbsp;사과 &gt;유감&amp;nbsp;&amp;nbsp;&amp;nbsp; 정도의 강도로 표현을 사용합니다.&amp;nbsp;&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공부가 짧아 정확히는 모름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그러나 올해 들어서도 이명박 대통령부터 어청수청장 등등 입만 열면 이말을 사용합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 그러나 이들이 한결 같이 애용하는 말은 유감이란 말 입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 여기에는 많은 뜻이 내포되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유감이라는 말이 나오게 연유를 알아봅시다.&amp;nbsp;&lt;/SPAN&gt;&lt;/STRONG&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49b5d5&gt;&amp;nbsp;&amp;nbsp;&amp;nbsp;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49b5d5&gt;&lt;/FONT&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49b5d5&gt;&amp;nbsp;&amp;nbsp;&amp;nbsp;* 이후의 논리는 당시 신문에 보도된 기사를 기준으로 쓰니 잘못 되었으면 정정 바랍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이 말이 우리가 쓰던&amp;nbsp;말의 본래 뜻에서 변질되게 된 계기는 히로히또 일왕(&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리는 일본에서 쓰는 천왕이란 표현은 자제하는게 맞는 것입니다. 이는 일본에서 왕의 극존칭으로 사용하는 것이지 우리의 입장에서는 단지 형식적인 군주제 국가의 왕일 뿐입니다.&lt;/SPAN&gt;)이 한국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우리나라에 대한&amp;nbsp;과거 식민지 통치 지배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야기된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 일왕의&amp;nbsp;사과문 발표를 앞두고&amp;nbsp; 사과의 수위를 어느정도까지로 할 것인가에 대해 당시 일본 정부에서는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amp;nbsp;&amp;nbsp; 며칠간의 고민 끝에 만들어 낸 꼼수의 말이 &quot;&lt;FONT color=#e31600&gt;유감&lt;/FONT&gt;&quot;이란 말로서&amp;nbsp;일본에는 없는 우리의 말을 차용해 교묘히 사과도 아니고 묘하게 사용한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우리의 정치권에서는 사과문을 발표한다고하여 기대하고 기다렸다&amp;nbsp;나온&amp;nbsp;사과문에 이 말이 써 있으니 외교적으로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웠지만 일본과의 관계 개선만을 우선한 덜 떨어진 우리의 위대한 지도자가 이를 사과로 받아들인데서 이 용어를 공식 사과 외교 용어로 인정하게 된 계기가 된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그 이후 일본의 사과문이라고 억지로 한발 양보해서 인정만 했으면 됐지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마치 고급 외교 용어를 하사 받은 것처럼 너도나도 개나 소나 전부 이 말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amp;nbsp; 지금도 심심치 않게 여기저기서 버젓이 사용하고 있습니다.&amp;nbsp; 그러나 그 사과문을 보면 항상 자신은 잘했는데 너네들이 문제가 되니 사과 한다는 웃기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amp;nbsp;결국 일본이 우리를 조롱했듯이 정치인들도 국민을 조롱하듯이&amp;nbsp;자신의 치부를 감추기 위해&amp;nbsp;정치인들이 잘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 지금 일본에서 외교 용어로 사용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마 없는 단어이기에 안쓸것이고 만일 쓴다면 과거 반성문을 인정한 것이기에 절대 안 쓸것이며&amp;nbsp;일본의 비슷한&amp;nbsp;발표문을 우리말로 번역 보도하면 분명 우리의 보도문에는 유감이라고 번역할 것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 말을 우리의 뜻으로&amp;nbsp;자세히 들여다보면&amp;nbsp;서로 감정이 있다는 뜻으로 너도 나도 서로 감정이 있다는 이중적인 의미로 볼수 있기에 우리의 입장에선 사과도 아닌 굉장히 기분 나쁜 말이었습니다.&amp;nbsp; 당시에도 금방 묻혀 버렸지만 신문에서 이 말을 다룬적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감!&amp;nbsp; &amp;nbsp;일본이 이 말을 쓰게된 배경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2차 대전 패전 국가라는 것을&amp;nbsp;절대 인정하지 않는&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금 우익의 주장과 같은 맥락으로 일본의 국민과 군부는&amp;nbsp;전쟁을 끝까지 수행하려 했지만 너무 일본인의 희생이 많다는 일왕이 은총으로 중단시켯다는 의미로 패전은 아니라고 주장함. 대충 맞는것 같음)&lt;/SPAN&gt; 일본의 입장에서는 시민 통치나 전쟁에 대해 사과할 마음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쟁과 남의 나라 침략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서양&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제국주의에 맞서 동양의 힘을 모아 일본을 주축으로 항전의 의미로 아시아 각 국가를 구원했다는 황&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당한 논리로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대동아 공영권이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동아 전쟁인 것입니다. 결국 공영권의 주체가 일본이므로 일본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제국주의지만 아니라는&amp;nbsp;이상한 논리로 합리화 시킨&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것이지요)&lt;/SPAN&gt;&amp;nbsp; 일본 내부의 반발과 우익 여론에&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때만해도 우익이 소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였지만 가장 문제는 정치인들이 전범의 유산이고 이들이 실세였던것이 문제였습니다. 이들이 집요하게 지금의 우익 세력과 여론을 확대시키고 여론을 만들어 나갔다는 것입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amp;nbsp;대한 반발로&amp;nbsp;사과문에 대해 거부감이 있었고 일왕이 과거 식민지 국가에 대해 사과를 한다는 것은 패전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는 의미가 되고 또한 일왕의 과거 통치 행위에 대해 잘못을 인정한다는 것은 일왕의 신적인 존재감에 대한 불경이며&amp;nbsp;우익들의 반발과&amp;nbsp;과거 통치를 합리화하는 반대 여론,&amp;nbsp;식민 통치에 대해 사과는 해야 되는데 사과 하고 싶지 않은&amp;nbsp;일본 정부의 입장에서는 최대한 모든 문제를 피해 나가며 당면한&amp;nbsp;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amp;nbsp;억지로 외교적인 결례를 범하면서도 사과가 아닌 서로 감정이 있다는 의미로 사과를 가장한&amp;nbsp;애매모호한 표현으로 이 말을 사용했으나 그것을 덜걱 받아 먹고 국민을 욕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이후에도 계속 된 여론에 재차 일왕은 &quot;통석의 념&quot;이란 역시 애매모호한 말로 조금 애닮게 생각한다느 말로 재차 사과문을 발표하기에 이르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일왕이 사과의 말로 이 말을 사용했다고 일본은 뒤집어졌지요.&lt;/P&gt;
&lt;P&gt;&amp;nbsp;&amp;nbsp; 끝까지 일본은 치밀한 말 장난으로 우리를 가지고 놀았던 것이지요.&lt;/P&gt;
&lt;P&gt;&amp;nbsp;&amp;nbsp; 우리 지도급 인사들은&amp;nbsp;예나 지금이나 자신이 자리에 있을 때만은&amp;nbsp;골치 아픈 문제를 야기시키지 않으려고 대충 넘어가는&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금의 독도 문제에 대응하는 자세와 조금도 다를바가 없습니다.&amp;nbsp;&amp;nbsp; 시끄러운&amp;nbsp;문제는 대충 시간만 넘기면 해결 된다는...&amp;nbsp; 이런 대응 방식이 이젠 일본 우익 내각에선 잊어질만하면 한번식&amp;nbsp;노골적으로 우리에게 강한 충격을 가하고 시간만 지나면 내성이 생길 것이고, 혹은 냉정을 되찾으라는 등등의 말로&amp;nbsp;우리들을 조롱합니다.)&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대처법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 외교적 문구 하나하나에도&amp;nbsp;국익과 정서를 감안한 철저한 준비를 하고 조직적으로 진행해 가는 일본의 치밀함에 비해&lt;/SPAN&gt;&lt;/SPAN&gt; 우리 사회가 얼마나 여과없이 또 생각 없이 사는가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본보기입니다.&amp;nbsp; 물론 우리들 지도자들의 수준의 차이이겠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일본의 상식적이고 전형적이고 잘 짜여진 선진 사회에 대한 부러움이나 두려움 보다는 형편없는 우리의 현실에 비참함과 참담함을 느끼게 됩니다.&lt;/P&gt;
&lt;P&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amp;nbsp;우리 정치권은&amp;nbsp;마치 사대주의에 푹 쩔어 버린 100년전 200년전의 조선시대의 실상을 보는것과 같습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있는 자들은 권력을 마구 휘두르고 청부 폭력에 살인교사에 기업 자금 도둑질에 정경 유착 비리는 거의 매달 터지고도 솜방망이 처벌에 다시 사면 복권 정도면 대원군 시절에 안동 김씨 세도보다 더 한수 위이고 돈 되는 온갖 이권 사업에 법을 비웃듯 담합과 온갖 비리를 저질러도 걸리면 벌금 몇푼 내면 되고 안걸리면 몇십배의 이익을 취하면 되고, 재벌 공화국의 일꾼으로 전락해 버려지는 대통령(마치 강화도령 철종을 보는듯합니다.)&amp;nbsp;이 어찌 지금이 조선시대보다 못하다고 할 수있겠습니까?&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정부에서 무슨 말만하면 선진국 통계를 들고 나오면 OECD국가에서는 어떻고&amp;nbsp;떠드는데 그것보다는 우리 모습이&amp;nbsp;어느 OECD국가에서는 우리처럼 대충대충 살고 고민 안하는 무뇌 정부가 있는가를 고민해 보는 것이 우선 아닌가 생각합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예로 이번 모기지 파동 초기에 환률이 1,100원대로 오르니 강무슨 장관이 주머니 돈 쓰듯 주먹구구식으로, 언론이나 경제 학자들이 한결같이 모두 효과가 없고 낭비라는 의견을 전적으로 무시하고, 강행하는 배짱으로&amp;nbsp;100억 달러를 털어 넣어 2-3일 상승세를 정지시키는 정책만 세우는 자랑스런 OECD 회원국 대한민국의 위상,&amp;nbsp;과연&amp;nbsp;세계 10몇위 국가의 경제 정책이라고 할 수있는가를 차분히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amp;nbsp;&amp;nbsp; 지금도 강무슨 장관은 앞으로의 환률 예측이나 경제 전망에 대한 신중함보다는 &amp;nbsp;돈 많은 놈이 포커판에서 판돈 잃고 돈 내지르듯 경제를 꾸려 나가는 나라....&amp;nbsp;&amp;nbsp;&amp;nbsp; 울고 싶습니다.&amp;nbsp; 지장및에 졸장만 가득하면 결국 망하는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일본만 하더라도 외교적 문구하나 글자 하나하나를 넣고 빼는데 심사숙고하고 고민하며 발표 시간을 연기해 가면서도 글자 하나의 의미나 주변에 미칠 영향을 생각하며 발표하는데, 또 이것이&amp;nbsp;국제 관례고 그렇게 하는 것이 먹고 살만한 나라가 당연히 하는 행동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외교 문서나 조약의 문구는 해석이나 의미에 따라 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므로 매우 신중해야함은 당연할 것입니다. &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그러나 우리의 외교나 정치는 얼마나 엉성한지는 이미 수없이 많은 예가 있듯이 경솔함과 실수의 극치를 달리고 있고 그 피해는 국민이 고스란히 떠 안고 심지어는 &lt;FONT color=#000000&gt;독도 조차도 내&amp;nbsp;놓고 온&amp;nbsp;온 국민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한심한 작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lt;/SPAN&gt;&lt;/SPAN&gt;&lt;/FONT&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각설하고 &lt;/FONT&gt;과연 이런 불성실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quot;유감&quot;이라는 말을 이제는 지도층에서 언어유희를 즐기듯 마구잡이로 사용하고 부정부패로 혹은 실수의 사과 발표를 들을 때마다 유감이라는 말을 마구 사용할 때는 국민마져 기만한다는 생각에 한심하다고 느끼는 것이 나만일까요...&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quot;유감&quot;&amp;nbsp;이 말을 사용하는 정치인이나 기타 여러 사람들의 사과의 진정성을 다시한번 되새겨 보고 싶습니다.&amp;nbsp; 과연 진정으로 사과한다고 생각하는지...&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이들의 본심은 &quot;지금 내가 사과 하지만 속내로는 발표하는 나도 감정 많아&quot; 이러는 것 같습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amp;nbsp;OECD국에서는 이러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아직 한군데도 가보지 않아서..&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나도 아님 말고&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사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반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유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감&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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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국가 협상력에 대해 생각해 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eafish/15701881"/>
		<id>tag:blog.daum.net,2009:seafish.15701881</id>
	    <author>
		    <name>즐거운날</name>
	    </author>
	    <updated>2008-10-11T22:25:54Z</updated>
	    <published>2008-10-11T22:25: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우리의 협상 능력에 대해 생각해 본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한미 FTA, 한미 쇠고기 협상, 한일 어업협정 등등 요 근래에 체결된 협정및 협상이 국민의 비난을 받고 계속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는 일이 계속 되어지고 있는데 그 문제의 협상의 주축인 우리나라 협상 대표단의 문제를&amp;nbsp;짚어 보고자 합니다.&amp;nbsp;&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국가간의 복잡하고 다양한 국제 문제로 기존 외교부가 갖는 협상력의 전문성이 떨어지므로&amp;nbsp;국가대 국가의 조약및 협정 및 기타 통상 문제를 전문화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통해 외교통상부를 만들었고 전문적으로&amp;nbsp;국제 협상문제에 대응하기로 했지만 과연 우리의 조직이 그만한 대응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많은 의문을 갖게 만든 사건이 너무 많습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물론 외교통상부에서는 반론을 제기하겠지만 글쎄 그것은 자신들만의 자기 만족이 아닐지...&amp;nbsp;&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수없이 많은&amp;nbsp;반대 여론이 많다는 것은 아무리 자신들이 정당화해도 민주주의 사회이기에 그들만의 협상은 소수만을 위한 협상이라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협상단의 문제점은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잇슈에 대한 공론화와 여론 수렴을 안하고 독단적인 대책 입안으로 밀어 붙인다는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amp;nbsp;항상 입에 달고 비교하며&amp;nbsp;다니는 OECD국가 중에 상위 선진국 어디에서 이런 정치를 합니까?&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amp;nbsp; 대통령도 여론으로 뽑고 정치도 여론을 말하면서 중요 협상은 거의 여론과는 무관한 형식적인 공청회와 밀실로 결정하고 밀실로 타결하는 그런 협상이기에 국민은 의혹과 불신이 팽배해 지도자의 정치적인 의도마져 불신하게 되는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협상 후의 결과도 협상을 잘 했다는 거의 신의 능력을 가진 공무원들의 완벽한 성공적인 협상이라는 완벽한 합리화만 난립하고 있습니다.&amp;nbsp; 아무리 잘한 협상이라도 완벽함은 없습니다.&amp;nbsp; 그러므로 협상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사후 결과에 대한 면밀한 연구가 필요한 것입니다.&amp;nbsp; 그러나 우리는 많이 다릅니다.&amp;nbsp; 결과에 대한 자화자찬에 협상 결과에 합리화 끼워 맞춤등등 관계자들의 말만 들으면 전 세계 어느 협상단보다도 가장 완벽한 협상을 한 것으로 설레발을 깝니다. 과연 그럴까요?&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이는 아직까지도 공무원들의 무사안일과 자기 반성없이 권위주의적 발상에서 못 벗어나기 때문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amp;nbsp;전문적인 협상&amp;nbsp;전문가가 없다는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외교 통상부에 협상 전문가가 있다고는 하지만 진정 그들이 협상 전문가 인가는 의심해 봐야 할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옛날 고려나 조선시대 때는 말 잘하는 사람이 협상 잘하는 사람일 수도 있겠지만 과연 지금의 협상 테이블에서 통할런지 그건 의문이지요.&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절저한 조사 연구와 합리적인 논리로 상대를 압도해 나가야 협상력이 있다고 보는 것이 아닐까요?&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쇠고기 협상에서 &lt;STRONG&gt;주&lt;/STRONG&gt; 외교통상부와 &lt;STRONG&gt;부&lt;/STRONG&gt; 농림수산부의 목소리는 있어도 과연 조목조목에 항목에 대한 전문가는 있었느냐는 것입니다.&amp;nbsp; 대충 국내 문제를 아는 공무원들이 작성한 협상문(몇번에 걸쳐 말합니다만 우리나라 공무원들 무척 똑똑 합니다. 대화를 하면 막힘이 전혀 없고 국내외 정세에 달통한 자들입니다.&amp;nbsp; 그런데 우리나라가 잘 살고 있습니까?&amp;nbsp; 수없이 많은 청책에 구멍이 숭숭&amp;nbsp;하루 정책 한달의 정책을 수없이 남발하고 온 국민을 우왕좌왕하게 만듭니다.&amp;nbsp; &amp;nbsp;순환 보직제로 행정부터 각 부처를 두루 섭렵해 많이 아는 듯하지만 깊이는 의문이 듭니다. 그러기에 외국은 능력있는 전문가를 그대 그때 프로젝트에 참여시키고 장으로 앉혀 전문성을 높입니다.&amp;nbsp; 그런데 우리나라는 안아무인 공무원이 최고이며 능력 없으면서 남의 의견 듣기에는 인색한 자들&amp;nbsp;설쳐 대기에 지도자의 거부 할 수없는 지시와 그들만의 아집으로 엉망진창 협상이 되는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내가 만일 협상단을 구성한데도 첫째로&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통상법에 대해 연구한 통상법 전문가,&amp;nbsp;그 직업에 종사하는 종사자 관련 분야의 학자, 관련분야의 연구소 직원, 업계 전문가&amp;nbsp;등등과 유기적인 소통으로 협상문을 만들어 내고 안되면 이들을 팀원으로 구성하여 협상에 임해야 하거늘&amp;nbsp;우리의 협상단은 과연 그랬을까요?&amp;nbsp;&amp;nbsp; 협상 후에 토론의 장에 나온 그들에게 패널들은 구성이나 팀원에 대한 가장&amp;nbsp;기초적인 것부터 문제 제기를 합니다.&amp;nbsp; 잘은 몰라도 이런데서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과연 장수만이 칼을 뽑고 적진에 쳐들어 간다고 전쟁에 이길 수있겠습니까?&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우리의 협상단의 모습 입니다만 과거 삼국지 때나 가능하겠지요.&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협상의 전문가가 없으니 우리의 문구를 넣는 문제도 깊이 생각을 못하고 상대방이 쓴 문구의 의미도 제대로 알리가 없으니 단순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아마도 정확하지는 않지만 우리의 협상 전략은 치밀하게 몇년 몇개월에 걸쳐 준비한 자료를(한미 FTA는 상당한 준비 기간이 있었습니다.) 치밀하게 준비하고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중요한 주제에 대한 결정및 데체적인 outline만 갖고 협상에 임하며 협상을 하면서 파생되는 주제를 심하하여 협상 한다는 정도 겠지요.&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그러나&amp;nbsp;정치인들이 맨날 입에 달고 헛소리로 지껄이는 위대한 OECD국가 중에 우리처럼 그런 협상 준비로 협상을 하는 국가는 없을 것입니다.&amp;nbsp;&amp;nbsp; 우리의 정치 행정구조가 공무원을 중심으로 입안 결정 집행을 하기에 전문가는 단지 조언의 역활밖에 자리가 없고 비전문가인(전문가들에 비해) 공무원들이 모든 판단을 하다 보니 협상력이 당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 &lt;FONT color=#3058d2&gt;&lt;STRONG&gt;국내에서는 권위적으로 밀어 붙이면 다 통하지만 국가대 국가가&amp;nbsp;협상할 때 이런 웃기는 코미디는 나올 수없고 우리의 협상&amp;nbsp;상대인 미국같은 경우는 전문가팀과 같이 유기적인 보완을 통해 협상력을 높이지만 우리는 얇고 넓은 지식을 갖고 있는 공무원이 협상을 주도하니 OUTLINE만 가져 갈 수밖에 없고 세부적으로 조목조목 따지며 압박하는 협상력 앞에 손을 들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이것이 그 유명한 &quo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e31600&gt;知彼知己면 百戰不殆&lt;/FONT&gt;&lt;/SPAN&gt;&lt;/STRONG&gt;&quot;인 것입니다.&amp;nbsp;&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우리의 협상력은 형편없는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갈수록 복잡하고 세부화되는 국제 사회에서 언제까지 감정에 호소하고 즉흥적이며 주먹구구식 협상으로 세계를 살아가려 합니까?&amp;nbsp;&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그동안 수없이 봐왔지만 공부 안하고 남을 이길 방법은 없는 것입니다.&amp;nbsp; 치밀한 준비와 수많은 시나리오를 갖고 협상에 임해야 협상을 이길 수있는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정주영씨가&amp;nbsp;많이 배우고 똑똑해서 대기업을 이뤄낸 것은 아닙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자기는 잘 몰라도 수하를 잘 부리는 것도 하나의 능력임을 명심하고 국가와 민족을(이건 위헌감이니 삭제 ^^)&amp;nbsp;위한다면 일신의 공과 공명만을 위하는 이기심을 버리고 나만이 이일을 할 수있다는 자만을 버리고 남을 위해 능력을 보여준다는 겸손함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소고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고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쇠고기협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쇠고기협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협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협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한미 FTA&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미 FTA&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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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도에 대한 미국 이중잣대... &lt;미국놈들 제 버릇 못버리네&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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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eafish.15275863</id>
	    <author>
		    <name>즐거운날</name>
	    </author>
	    <updated>2008-07-29T19:38:10Z</updated>
	    <published>2008-07-29T19:38: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 id=GS_con_tit&gt;미국 이중잣대...다른 분쟁 지역은 실효지배 인정&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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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DATA[
						document.title = &quot;미국 이중잣대...다른 분쟁 지역은 실효지배 인정&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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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
						&lt;/SCRIPT&gt;

&lt;P class=date&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YTN동영상 &lt;EM&gt;|&lt;/EM&gt; &lt;SPAN&gt;기사입력 2008.07.29 15:51&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 미국이 독도에 대한 어중간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일본의&amp;nbsp;독도 침탈&amp;nbsp;플레이에 적당히 넘어간 사항이 아닌 것만은 분명하다는 것을 우리 정부가 정확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 이는 일본과 미국의 이익이 교묘히 맞아 떨어진 합작품인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단순히 흥분하고 국제 사회의 강자 외교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 못하고 그냥 일본의 찝적 거림 정도로 우습게 생각했던 우리의 안일한 정부와 외교부의 복지부동이 이런 눈뜨고 우리 앞마당을 뺏기는&amp;nbsp;한심한 사태에 이르게 되었습니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 그동안 외교부의 무능함이 수없이 반복되어 질타와 못매를 맞았지만 개선은 커녕 오히려 관료주의의 틀만 더욱 굳건히 하고 복지부동(외교부가 뭐하는데인지도 모르는 공무원들로 가득찬 부처)만 일삼는 우리 부실 사회의 모습이 또 터진것 같아 창피하고, 또&amp;nbsp;국제사회에서 촌놈들의 국가, 저질 국민으로 인식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문제점을 살펴봐야 겠습니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 지금의 독도 문제는 마치 구한말에 일본과 미국간에 합의한 카스라테프드 밀약을 보는 듯합니다.&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 &lt;FONT color=#f10b00&gt;미국은 필리핀을 갖고 일본은 한국을 식민지로 갖자는 카스라테프트 밀약...&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 이 문제가 지금 발생한 즉흥적인 사항은 아니고 다분히 일본의 집요한 의도와 미국의 이익이 맞물려 이뤄낸 미국의 일본 손들어 주기 제스춰인 것은 분명합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 그럼 왜 미국이 일본의 손을 들어 준것일까?&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FONT size=2&gt;&lt;SPAN&gt;&lt;SPAN&gt;&amp;nbsp; 그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잃어버린 10년동안 우리는 많은것을 잃어버리고 얻은 것도 있지만 가장 큰 손실은 미국에 대한 동맹의 신뢰를 잃어 버린 것이 가장 큰 사건일 것입니다. (저의 사상은 좌,우 어느쪽과도 상관 없으니 딴지 걸지 마시길) 좋던 싫던 미국은 6.25 동란으로 우리가 존폐의 위기에 있을때 살려 달라고 손 내밀었을 때&amp;nbsp;즉각 와서 싸워주었고(미국의 이익에 부합해서였겠지만 어찌되었건 간에)&amp;nbsp;같이 피를 흘려가며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현재의 국가를 지켜주고 유지시켜 준 공로가 있는 것은 분명한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 6.25 전쟁과 대한민국은 미국의 역사상 타국의 전쟁에 개입되어 싸운 전쟁중&amp;nbsp;명분에 있어 가장 뿌듯하게 생각하는 나라 중 하나가 되었고&amp;nbsp;우리의 국가가 발전해 나가면서 느끼는 미국민의 뿌듯함은 잘 커나가는 입양아를 보고 뿌듯해지는 느낌이었겠지요.&amp;nbsp;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 미군은 휴전선&amp;nbsp;도끼 만행 사건을 거치면서도 들끓는 미국내 철군 여론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미군 주둔지&amp;nbsp;어느 곳에서도 볼 수없는 미군의 인계철선으로&amp;nbsp;휴전선 최전방에 배치해 북한이 전쟁을 도발하여 쳐들어 왔을때 주둔 미군을 거쳐야되므로 미군의 전쟁 자동 개입을 하게 만들어 놨을 만큼 중요한 우리의 동맹이었던 것입니다.&amp;nbsp;&amp;nbsp;이만큼 공산주의로부터 민주주의를 건져내고 그 꽃을 피워 나가는 대한민국의 모습은 미국의 프라이드요 자랑거리였지만 이를&amp;nbsp;단숨에 짓밟은 사건이 있었습니다.&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 좌익 정권이 들어서고 사사건건 햇빛 외교를 빙자해 북의 편에 서서 미국을 견제하는외교에다가&amp;nbsp;더욱미군 전차에 희생된 효선 미순양&amp;nbsp;촛불 시위 사건이 발생한 사건인 것입니다.&amp;nbsp; 연일 촛불을 켜고 수도 한 복판에 몰려들어 반미와 철군을 요구하며 시위하는 수십만의 민중을 보고 한국의 시위를 보는 미국민은 분노를 느낀 것입니다.&amp;nbsp; 미국을 규탄하고 성토하고 철군하라고 외치는 수만명의 외침에 미 여론은 한국의 배은망덕이 여론화 되었고 국회와 정부에 압력이 거세져 결국 주한 미군의 주둔에 본질적인 변화가 시작된 것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amp;nbsp;&amp;nbsp; &amp;nbsp;&lt;FONT size=1&gt;* 효선 미순 사건은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단순 교통 사고인 것입니다.&amp;nbsp; 이들이 선두 전차에 치인것이 아니라 3 번째 전차에 치였고(고의성이 있다는 것이 아님. 전차가 좁은 길로 몇대가 지나가면 보행자도 주의 의무도 있는 것입니다. 열 받지 마세요 객관적으로 말한 것입니다.)&amp;nbsp;&amp;nbsp;우발적인 교통사건으로 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보상도 미 장병들이 성금들을 모아 부모에게 억대의 보상을 했다는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1주기를 이용해 좌파 정권의 묵인하에 좌익 세력이 이를 정치 쟁점화 했습니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 또한 미일 동맹이 형성된 후에 북핵 위협에 대해 과도할 정도로 일본이 대응하였지만 우리의 태도는 북한측 입장을 대변하는&amp;nbsp; 듯한 외교, 이는 미국 입장에서는 동맹이라고 볼수가 없는 것입니다.&amp;nbsp; 마치 싸움하는데 일방적으로 매 맞고 터진 놈이 중재하러 온 놈에게&amp;nbsp;예가 너도 때린다고 하면서 예한테 잘하라고 하면서 때리는 놈 편을 드는것과 같습니다.&lt;/FONT&gt;&lt;/P&gt;
&lt;P class=date&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FONT size=2&gt;&lt;SPAN&gt;&amp;nbsp;&amp;nbsp; 좌파 정권이 들어서면 돌변하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봤을 때 도저히 우방으로서 신뢰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lt;/SPAN&gt;&lt;SPAN&gt;&amp;nbsp;&amp;nbsp; 그래서 동맹과 혈맹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미국에 대한 방위 개념이 대대적으로 수정을 가하게 된것입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 주한 미군의&amp;nbsp;최전방 배치 철수및 후방배치 일본을 중심으로한 신 개념의 방위 개념을 도입한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 신방어 개념이 이라크 전에서 입증된 바와 같이 지상군 투입으로 인한 막대한 인명 손실도 없고 일본 오끼나와 섬에 증강 배치된 항공력만으로 방어 할 수있다는 방위 개념이지요.&amp;nbsp;&amp;nbsp; 또한 우리보다 몇십배 강한 일본의 군사력을 이용하면 손쉽게 러시아나 중국으로부터 미본토에 대한&amp;nbsp;위협을 싼 비용으로 방위 할 수있다는 개념이지요.&lt;SPAN&gt;&amp;nbsp;&amp;nbsp;방어 개념의 요점을 다시 해석하면 일본서 미사일 몇방 쏘다가 안되면&amp;nbsp; 한국은 언제라도 버려도 될 만한 나라로 바뀐 것입니다.&amp;nbsp; 그리고 일본과 미국이 동맹한 군사력은 어느 누구도 손쉬운 상대로 여기지 못할 정도이니 미국으로서는 당연한 선택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우리는 마치 과거 6.25동란의 원인중 하나가 된 애치슨라인에서 제외 된 것과 똑같은 상황이 역사적으로 반복을 하고 있습니다.&amp;nbsp; 우리나라는 방어선이 일본이고 GOP부대로 바뀐 것이지요.&amp;nbsp; 미군 사령부가 평택 이전을 결정한 것도 여러가지중 한개가 북한 자주포 사정거리에서 멀어져 미군 피해를 줄이는 것도 있습니다.&amp;nbsp; 그렇게 국민들에게는 똑똑한 척하는&amp;nbsp;우리의 등신들은 개념이 바뀐것도 모르고 미군 주둔 비용은 달라는대로&amp;nbsp;다대주고 있습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P&gt;&lt;SPAN&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 한국은 지리적인 입장에서 미군이 싸우기가 어렵고 많은 인명 피해가 날것은 당연한 것이고 중국 러시아가 개입되었을때 확전이냐 본격적인 개입이냐에 대한 상황 판단이 어려운지역입니다.&amp;nbsp; 북한이 전쟁에 앞설 때는 강대국의 남북 대리전에 미국이 당사자로 나서게되고 미국내 여론에서 나빠진 한국을 도와줄 수있는가, 방어냐 한국민 구원이냐에서 미군 개입의&amp;nbsp;성격 자체가 복잡한 상황이란것은 미국의 입장에서 곤혹 스러운 것입니다.&amp;nbsp;&amp;nbsp; 일본의 방어선은 적절히 일본만 도와주면 막강한 군사력을 갖춘 일본이 혼자서도 미국 본토 방위에 대단한 역활을 할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 class=date&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 그러므로 부시는 일본과 동맹을 돈독히 하였고 이를 배경으로(이때 독도문제가 일본의 분쟁화에 동의하게 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amp;nbsp;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큰소리를 내고 우리나라 수도 한 복판에서 일 대사가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망언을 거침없이 쏟아낼 수있었던 것입니다.&amp;nbsp; 일본놈들 습성상 절대 자신이 없으면 큰소리 안칩니다.&amp;nbsp; 이번 미국의 독도 인식 변경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후꾸다는 상황 인식을 하고 일 저지른 후에 오히려 우리보고&amp;nbsp;냉정하게 대응하라고 한국에게 꾸짖기까지 하지 않았습니까?&amp;nbsp; 얼마나 쪽팔립니까?&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lt;/SPAN&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 color=#013add size=2&gt;&amp;nbsp;&amp;nbsp; 일본은 노일전쟁 이전부터 독도의 전략적 군사적 중요성을 이미 인식하였고 노일전쟁 때는 독도에서 러시아 함대의 동태를 파악해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말도 있습니다.&amp;nbsp; 1900년 이전에는 그저 어업적인 문제로 인식했던 것이 전쟁이란 개념에서&amp;nbsp;독도에 대한&amp;nbsp;용도의&amp;nbsp;중요성이 확실해지자 한반도 침탈 이전부터 독도 침탈을 먼저 한것이 아닌가는 쉽게&amp;nbsp;추측할 수있을 것입니다.&amp;nbsp; &amp;nbsp;이런 인식은 한반도 식민지 침탈 이전부터 100여년동안 계속&amp;nbsp;집요하게 조직적으로 독도의 침탈을&amp;nbsp;노려왔고&amp;nbsp;원자탄에 머리를 맞아 패망하는 자리에서도 자기들 영토라고 끝까지 물고 늘어졌으며, 이후 60년대 한일협상 때도 그 야망을 못버리고 줄기차게&amp;nbsp;자기 영토라고 공을 드린 것입니다.&amp;nbsp;&amp;nbsp;우리의 지도자들은 독도에 대해 전혀 인식이 없었지요.&amp;nbsp; 일본이 끈질기게 하도 졸라대니 골치 아프고 귀찮은 문제 정도로 인식하였었고(김종필)&amp;nbsp;그저 목구멍에 풀칠하는게 중요해 국제 정세를 인식하기에는 역부족이고&amp;nbsp;무식할 정도였지요.&lt;/FONT&gt;&lt;/STRONG&gt;&lt;/P&gt;
&lt;P class=date&gt;&lt;FONT size=2&gt;&lt;SPAN&gt;&lt;FONT face=굴림 color=#013add&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FONT size=2&gt;&lt;SPAN&gt;&lt;FONT face=굴림 color=#013add&gt;&lt;STRONG&gt;&amp;nbsp; 근대의 작전 개념에서도 독도는 미국과 일본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군사적 요충지인 것입니다. &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 face=굴림 color=#013add&gt;&lt;STRONG&gt;&amp;nbsp;&amp;nbsp;미국의 방어 개념에도 적절하고(GOP로 보더라도) 일본의 입장에서는 영토 확장 개념을 접고 보더라도&amp;nbsp;본토 방어에 굉장히 중요한 것이 사실입니다.&amp;nbsp;&amp;nbsp; 그러기에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f10b00&gt;미국은 동맹의 신뢰에서 물 건너간 한국에게 영유권을 인정하는 것보다 일본이 요구하는&amp;nbsp;분쟁화를 조장해 놓고 방관하다가 적당한 시기에 (한국이 좌익 공산화하거나 미국에게 등을 돌릴 때) 일본에 독도 영유권에 대한&amp;nbsp;힘을 실어줘 군사적 전략적 요충지를 뺏어 올 명분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amp;nbsp; 오히려 한국의 소유보다는 일본이 소유 할때 러시아나 중국의 위협으로부터 유리한 고지를 획득하는 것이 되는 겁니다.&amp;nbsp;&amp;nbsp;&lt;/FONT&gt; 이런 움직임은 미국과 일본이 이해타산이 맞아 떨어져 서로의 묵계적 동의하여 치밀하게 지금의 작업이 철저히 진행되어 온 것입니다.&amp;nbsp; 만약 이번의 미국의 조치가 한국의 무관심으로 유야무야 넘어갔다면 완벽한 성공이었을 것입니다.&amp;nbsp;&amp;nbsp;&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 face=굴림 color=#013add&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SPAN&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face=굴림 color=#013add size=2&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face=굴림 color=#013add size=2&gt;&lt;STRONG&gt;&amp;nbsp;&amp;nbsp; 우리의 덜 떨어진&amp;nbsp;정부가 아무리 &lt;FONT color=#d40a00&gt;미국에 가서 애걸 복걸해도&amp;nbsp;미일간의 이익 추구의 속셈은&amp;nbsp;내부적으론 절대&amp;nbsp;변하지 않을 것입니다.&lt;/FONT&gt;&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face=굴림 color=#013add&gt;&lt;FONT size=2&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face=굴림 color=#013add&gt;&lt;FONT size=2&gt;&lt;STRONG&gt;&amp;nbsp;&amp;nbsp; 미국 정책은 철저한 이익 추구이고 만일에&amp;nbsp;동맹도 이익이 안된다면 헌신짝처럼 발로 차버리는 것이 국제 정치고 현실인 것입니다.&amp;nbsp; 우방은 국가의 이익이 될 때만 수시로 변하는 것입니다.&lt;/STRONG&gt;&amp;nbsp; &lt;STRONG&gt;앞으로 독도 문제는 동맹인 미국의 처분만 믿고 있다가는 분명히 뺏길것은 분명합니다.&amp;nbsp;&amp;nbsp;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미국은 일본에게 이 문제를 유리한 방향으로 정리할 것입니다.&lt;/STRONG&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face=굴림 color=#013add&gt;&lt;FONT size=2&gt;&lt;/FONT&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face=굴림 color=#013add&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 우리의 지도자들은 멍청한 것인지 혼자만 짝사랑하며 미국을 사모하고 바라만 보며 우방으로 생각하고 독도 문제뿐아니라 외교 문제가&amp;nbsp;불거질 때 감정에 호소하는 유치원식 외교만 하고 있습니다.&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face=굴림 color=#013add size=2&gt;&amp;nbsp;&amp;nbsp; 과연 지금의 독도 지명 회복 정정이 외교적 승리로 생각하는 덜 떨어진 놈들이 정치를 하는한 우리의 영토는 헌신짝 버리듯 내 팽겨쳐 질 것입니다.&amp;nbsp;&amp;nbsp; 만일&amp;nbsp;절차상 하자가 없었다면 회복 정정해 줬겠는가는 심각히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face=굴림 color=#013add size=2&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face=굴림 color=#013add&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 &lt;FONT color=#000000&gt;국민이나 탄압하고 미국 수입고기 장사 앞잡이나 한다고 미국이 우리를 우방으로 생각 한다면 절대 오산인 것입니다&lt;/FONT&gt;.&amp;nbsp;&amp;nbsp; &lt;FONT color=#000000&gt;우리가 이익을 챙겨도 서로간의 이익될 수있는 것이&amp;nbsp;뭔지에 대해&amp;nbsp;연구하고 협상을 하면 쉽게 보지는 않을 것입니다.&amp;nbsp; 우리 대표단을 대하는 미국의 협상단이 얼마나 웃겼겠습니까....&amp;nbsp;&amp;nbsp; 마치 아프리카 추장이 협상하러 온듯 뒷구멍으로 양이나 소나 좀 주면 지들도 양심이 있지 그렇게 협상하겠어 라는 듯한 협상력...&amp;nbsp; 마치 얼마전까지 우리 기업이 하는 접대 마게팅을 하는 듯한 정부...&amp;nbsp;&amp;nbsp;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amp;nbsp; 원칙은 원칙이고 협상은 협상이라는 개념으로 협상에 임했더라면 우리를 우습게 보는 일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amp;nbsp; 우스운 짓거리만 하는 놈은 협상이 아니라 엄포만 놔도 다 끝낼 수있습니다.&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FONT&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amp;nbsp;&amp;nbsp;&amp;nbsp;연구를 하고 세계 정세를 똑바로 직시하고 독도 문제를 대처하지 않는한 우리는 일본의 그림자만 �아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 일본은 이미 50년전부터 길게는 100여년 전부터 공들인 일 인 것입니다.&amp;nbsp; 미국의 독도 영유권을 임시 조치로 변경한 것을 마치 대단한 은전을 베푼것처럼 황공무지로소이다 하는 한나라당 , 정부 ....&amp;nbsp;&amp;nbsp; 뭐 이딴 정신 없는 놈들에게 나라를 맡겼는지...&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 지나간 일을 되집어 보면 우리의 대응은 국제 정세가 무었인지 뭘 말하는지도 모르고 허둥지둥 뒤 �아다니면서 엉뚱한 말만 하고 다닌꼴이 되었습니다.&amp;nbsp; 우리는 국제 정세에 대해 무엇을 알았고 무슨 대책이 있었고 뭘 했습니까?&amp;nbsp; 하긴 국내 일도 잘&amp;nbsp;모르고 엉망인데... ㅉㅉㅉㅉㅉ&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 그냥 미국만 짝사랑하면서 뒤꽁무니만 졸졸 따라다니다 딴&amp;nbsp;놈과 놀아난 년 쳐다본 꼴 아닙니까?&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color=#e31600 size=2&gt;&lt;STRONG&gt;&amp;nbsp; 주먹구구식 정치에 통사정&amp;nbsp;외교만을 계속하는 한 국제적으로 손가락짓만 당하고 3류 국가 취급 당하고 이것저것 다 뺏기고 국제적 똘만이 노릇밖에 못할 것입니다.&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 정부의 일방적인 짝사랑도 좋고 동맹도 좋지만 땅 뺏기고 국민들까지 얼굴에 똥칠하는 일은 제발하지 말길 바랍니다.&amp;nbsp; 정신 차립시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일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미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독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우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카스라테프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카스라테프트&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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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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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eafish.15275236</id>
	    <author>
		    <name>즐거운날</name>
	    </author>
	    <updated>2008-07-29T17:17:50Z</updated>
	    <published>2008-07-29T17:17: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6월 23일 8시뉴스에서&lt;/P&gt;
&lt;P&gt;외국인들을 상대로 한 서울 야경 씨티투어에서 한강 조명이 꺼져 볼 것이 없다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엇을 위한 보도를 하는 것인지 기자의 양식이 의심스러운 보도인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니 그러면 버스 몇 대 외국인 관광 볼거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 막대한 비용을 들여 한강다리 전체의 조명을 켜야 된다는 말인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차라리 전기료로 그들의 관광 비용 물어 주는게 싸지 않을까?&lt;/P&gt;
&lt;P&gt;그게 그렇게 억울하면 관광 회사에 투어 이익&amp;nbsp;비용을 물어주고 투어 자체를 폐쇄하는게 맞다고 보도하는게 맞지 않을런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에너지 절약을 위해 전 국민이 신경이 날카롭게 사는데, 팔자 좋은 기자는 미국 사람 아닌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뭐가 뭔지 모르는 놈이,&amp;nbsp;개나 소나 다 기자 한다고 지릴하고 있으니 나라꼴이 개판이지.&lt;/P&gt;
&lt;P&gt;이런 놈들 잘라&amp;nbsp;구조조정 하는게 방송국 발전에 낫지 않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방송이라고 초딩들만 보는 줄 아는지....&lt;/P&gt;
&lt;P&gt;초딩 방송만 하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SBS 기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BS 기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숭례문 복원 꼭 이렇게 까지해야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eafish/14800496"/>
		<id>tag:blog.daum.net,2009:seafish.14800496</id>
	    <author>
		    <name>즐거운날</name>
	    </author>
	    <updated>2008-05-21T19:57:36Z</updated>
	    <published>2008-05-21T19:57: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 id=GS_con_tit&gt;&quot;숭례문 복원용 금강소나무 찾았다&quot;&lt;동부산림청&gt;&lt;/H3&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viewToday('auto');&lt;/SCRIPT&gt;

&lt;P class=date&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연합뉴스 &lt;EM&gt;|&lt;/EM&gt; &lt;SPAN&gt;기사입력 2008.05.21 14:25&lt;/SPAN&gt; &lt;EM&gt;|&lt;/EM&gt; &lt;SPAN&gt;최종수정 2008.05.21 14:56&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위 기사가 난 신문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정신나간 정부 세금 낭비 할 구녕을 못 찾아 환장하고 있다고 하면 많은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집고는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물론 국보 1호(호수는 가치가 없는 번호지만)인 남대문이 어처구니 없는 방화로 소실 된 것은 안타깝고 복원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과연 그렇게까지 복원이 절실한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겄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좀 문화재에 대한 가치를 아는 사람은(특히 내가 조금 아는 상식을 통한 주한 외국인들 경우만 보면)&amp;nbsp;우리나라의 대대적인 경복궁 복원에 굉장히 회의적이란것을 알게 될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그들의 말을 빌어보면 우리나라에 취임한 후 관광 코스 중에 복원한 문화재는 2000년대 현대 건축물로 이를 제외한, 문화재적 가치가 있는&amp;nbsp;창경궁과 종묘등&amp;nbsp;일부를 관광하는 것으로&amp;nbsp;알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결론은 지금의 복원 건물은 1990년대와 2000년대 걸쳐 막대한 세금을 들여 만든 TV나 영화 세트장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제대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그 세트장을 만들기 위해 수천억의 혈세를 쏟아 붇고 있습니다.&lt;/P&gt;
&lt;P class=date&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가장 인기있었던 교수이자 문화재청 장관이었던 유홍준씨도 결국 그 시각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amp;nbsp;&lt;/P&gt;
&lt;P class=date&gt;오히려 독려하고 복원에 열을 올렸습니다.&lt;/P&gt;
&lt;P class=date&gt;한 예로 TV 진품명품에서 보듯이 깨진 고려자기가 복원 보수한 자기보다 가치가 더 있음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lt;/P&gt;
&lt;P class=date&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문화재는 만들 당시 원형이 가장 중요한 것이고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훼손되지 않게 잘 보존해야 하는것입니다.&amp;nbsp; &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숭례문 화재는 600년을 지켜 내려온&amp;nbsp;문화재를 지키지 못한 회한과 앞으로 다신 볼수 없다는 죄책감에 많은 국민들이 분노화 질타를 하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과거에도 전란과 화재로 많은 문화재가 소실되어 복원되었지만 지금처럼 무조건 복원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그들이 재건, 중건한 이유는 종교적인 것이나 사용을 위한 필요에 의한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그러나 지금은 복원의 이유가 과거와는 전혀 다르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빈약한 관광 자원을 많이 만들어 관광 사업을 육성하기 위함이 가장 클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물론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이나 이태리의 콜롯세움이 우리나라에 있었다면 몇 천억이 들더라도 반듯이 복원을 했을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이것이 우리가 문화재에 대한 시각이며 복원을 바라고 수리하는 목적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숭례문의 문제는 지금의 예기와는 약간 다를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100% 소실도 아니고 약 40%의 화재로 많은 이들이 복원의 필요성을 느끼고 공감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그러나 문화재의 중요성도 있지만 그로 인해 또 다른 우리의 자원과 역사가 별반 가치없는 일을 덮어 씌우는 일에&amp;nbsp;사라져 버리는 것이 안타까운 것입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숭례문이 복원되더라도 우리는 그 역사적 가치를 불에 안 탄 부분 60%만임을 100년 1000년이 지나도 영원할 것입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그 40%를 덮어 씌우는데 100여년을 우리나라를 지켜보고 꿋꿋이 살아 온 나무를 씨를 말린다는 것은 가치 없는 부분을 복원하기 위해 또 다른 우리의 역사를 파괴하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경복궁을 복원하기 위해 전국의 100여년 이상 된 소나무를 모조리 베어가 씨가 말랐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이제 또 다시 숭례문 복원을 위해 극히 소수 남은 귀한 자원을 또 다시 파괴하려 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이것도 문화재 소실과 다름없는 후손에 대한 죄악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어차피 복원된 부분이 문화적 가치가 없는 것이라면 민족적 정서 등등의 이유로 또 다른 파괴 행위를 하는 것을 중단해야 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이 또한 후손에게 빌려 쓴 문화재 못지않는 이 국토의 자원을 곱게 돌려 줄 유일한 대안인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숭례문 복원에&amp;nbsp;외국 나무를 사용하기 전에 충분히 그 이유를 설명하고 홍보하면&amp;nbsp;그것을 사용해도 무방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꼭 복원에 우리나라 나무를 사용해야만 민족적 기상이 절대 되살아나는 것은 아닙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그건 민족적 패배주의의 일종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date&gt;&lt;SPAN&gt;그런 어줍잖은 생각을 하는 시간에 남아 있는 문화재 보존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꼬실러 먹지 않을)&amp;nbsp;조금 더 하는게 민족과 국가를 위해 더 옳은 일이 아닐런지.&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복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복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숭례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숭례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문화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문화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숭례문 복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숭례문 복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롯데월드와 성남 비행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eafish/14795346"/>
		<id>tag:blog.daum.net,2009:seafish.14795346</id>
	    <author>
		    <name>즐거운날</name>
	    </author>
	    <updated>2008-05-21T01:03:04Z</updated>
	    <published>2008-05-21T01:03: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정부가 기업체 수익 사업에 국민 세금 수천억을 쓰려 하다니...&lt;/P&gt;
&lt;P&gt;제 정신인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게 아니면 롯데 보고 집 한채 지으려면 수천억을 기부하라는건 아닐테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 내 돈 아닌데 눈 먼 세금 펑펑 써대면 누가 뭐라고 하나 인심이나 푹푹 쓰고 떡고물이나 떨어지길 신경쓰다 까짓꺼 거지같은 나라 말아 먹어봤자 몇푼이나 될까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방이 무슨 소용있어 돈이면 최고지...&lt;/P&gt;
&lt;P&gt;두둑히 차있는 내 주머니 돈 많은데 유사시 문제 있으면 온 가족 이끌고&amp;nbsp;미국가서 산다고 하면 쇠고기 개방해 줘 어려운 미국 경제를 살려 준 최고의 영웅인데 와서 살라 안하겠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정신 나간 나라 더 망할게 뭐 있다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왕 팍팍 MBC가 다 벗고 밀어 주는데 SS도 LG도 너도 나도 풍광 좋은 청와대 뒷산 개발하여 호텔 짓고 카지노 사업하면 외화 획득에 일자리 창출 관련 산업 발전 등등&amp;nbsp;좀 더 과감히 부풀려 뻥치면 도박으로 우리 경제 성장률 10% 달성&amp;nbsp;한다고 사이비 언론, 지식인들&amp;nbsp;총 동원해 홍보하면 까지것 어려운 갱제를 살린다는데 청와대는 선뜻 못 옮길거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청와대 MBC! &amp;nbsp;좋은 곳 땅 알아보고 이사 갈 준비나 할까나....&lt;/P&gt;
&lt;P&gt;오래 살아와 집터 방위도 싫증이 낫는데 이번 핑계로 집 옮기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일테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 돈 쓰나...&lt;/P&gt;
&lt;P&gt;눈 먼 돈 �어 쓰는데 누가 뭐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롯데도 SS를 본 받아 드디어 MBC를 능가하는 파워를 부리나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놈들 평택 미군부대 옆에다가 100층 짜리 빌딩 짓게 해 미군이나 딴 곳으로 옮기게 시켜보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군부대 유치 반대 데모보다 주변에 롯데월드 유치해라...&amp;nbsp;&amp;nbsp; 바보들아...&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롯데월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롯데월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성남 비행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남 비행장&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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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소고기 수입 해결 방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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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즐거운날</name>
	    </author>
	    <updated>2008-05-21T00:38:37Z</updated>
	    <published>2008-05-21T00:38: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촛불 시위자님들 광우병 사태를 MBC에게 해결해 달라고 매달리지 말기 바랍니다!&lt;/P&gt;
&lt;P&gt;미친소 수입이 무능한 그의 결재 사항이 절대 아닙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작금의 사태를 보고도 모르나 --&amp;nbsp;&lt;/P&gt;
&lt;P&gt;우리나라 최고 권력자로 가장하고 있는 President MBC는 사법부의 권력을 아직까진 완전히 좌지우지 못한다. &lt;/P&gt;
&lt;P&gt;그러나&amp;nbsp; 그러나 SS의 LGH나 HD의 JMG는 입법, 행정, 사법부에다가 사회의 최고&amp;nbsp;꼭대기부터 서민의 목줄까지 잡고있는 초법적 절대자인 동시에&amp;nbsp;신과 같은 존재이거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광우병 수입소 문제도 당연히 SS의 LGH의 전결 요구사항입니다.&lt;/P&gt;
&lt;P&gt;FTA로 최대 수혜를 받기 위한 국민 밟고 가기&amp;nbsp;사항 아닙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대한 영도자 LGH님 등등&amp;nbsp;부디 결단을 내려 주십시요...&lt;/P&gt;
&lt;P&gt;핸폰, 반도체 매출 조금 손해보더라도 선처 부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신께서는 안 먹는 그것들 때문에 대다수 많은 사람 죽일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lt;/P&gt;
&lt;P&gt;제발 밀어 붙이지만 마십시요....&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BC는 귀하들의 호통에 몸둘 바를 몰라 할 것입니다.&lt;/P&gt;
&lt;P&gt;기왕 선처하는 김에 LG도 HD도 동반 설득 바랍니다.&lt;/P&gt;
&lt;P&gt;MBC는 지금&amp;nbsp;팬티에 지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BC가 뭘 알고 뭔 힘이 있나...&lt;/P&gt;
&lt;P&gt;MBC가 SS의 이사급 밖에 더 되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위 주최자님들 맥을 잘 집고&amp;nbsp;갑시다.&amp;nbsp; &lt;/P&gt;
&lt;P&gt;쯔ㅉ�...&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광우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우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FTA&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TA&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촛불 시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촛불 시위&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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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광고 대단한 조작 촬영 ㅋ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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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즐거운날</name>
	    </author>
	    <updated>2008-01-03T10:18:43Z</updated>
	    <published>2008-01-03T10:18: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size=4&gt;&lt;현대차 '제네시스' 충돌 광고 맞상대는?&gt;&lt;/FONT&gt;&lt;/STRONG&gt;&lt;BR&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008년 1월 2일 씀&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광고 촬영 기법에 조작한 촬영의도가 농후 합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네시스의 구겨진 모습을 감추기 위해 제네시스를 앞쪽을 두고 아우디는 뒷쪽으로 향하게 해서&amp;nbsp;촬영 했는데 자세히 보면 상대 차종 아우디는 많이 구겨진 것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제네시스가 더 많이 엔진룸으로 밀려 들어 간&amp;nbsp;것처럼 보입니다.&amp;nbsp; 결론은 아우디가 운전석 쪽으로 밀려 들어 오는 부분이 적어 차체가 더 강하고 운전석 파손 정도가 적어 안전한 것은&amp;nbsp;분명한데 차의 충돌상 배치로&amp;nbsp;마치 제네시스가 파손이 덜한 것으로&amp;nbsp;착각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광고 필름에서 &lt;STRONG&gt;&lt;U&gt;충돌 후의 파괴된 전 과정을 다 보여 준 것이 아니라 교묘히 정지를 시켜&lt;/U&gt;&lt;/STRONG&gt; 제네시스가 상대적으로 파손이 적은 것처럼 조작을 했기에 어떤 차가 어떻게 안전한가 안전도를 말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너무 무리수를 두어 촬영한 것 같습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대에서 옛날 엑셀 만들어서 팔 때는 깡통 효과를 강조하며 마케팅 한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lt;/P&gt;
&lt;P&gt;종이장처럼 구겨지는게 충격 흡수를 잘해 안전하다나 뭐라나 저도 그걸 믿고 차를 냉큼 구입해서 사기 당했지만 차의 안전도는 사고 당했을 때&amp;nbsp;찌그러짐 정도로 평가 하는게 아니라 충돌시 엔진룸이 밀려들어 올 때 운전석이 얼마 정도 안전한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 경험에 비추어 볼때 엑셀의 경우에는 세차를 할 때도 조심하고 차에 기대는 것조차 불안할 정도로 잘 우그러 지더군요.&amp;nbsp; ㅋㅋㅋ 진짜 깡통차였습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도 비록 문제는 있지만 이런 촬영을 착안했을 정도로 차를 잘 만들 수 있다는 데에 후한 점수를 줘야 하나....&amp;nbsp;&amp;nbsp; 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눈가리고 아웅하는 말 장난이나 하지 말고 진정 돈 주고 사서 타기 안 아까운 차를 만들어 주기 바랍니다.&amp;nbsp; &lt;/P&gt;
&lt;P style=&quot;MARGIN: 20px 0px 0px&quot;&gt;&lt;B&gt;주제&lt;/B&gt; : &lt;A href=&quot;http://news.media.daum.net/economic/autos/200801/03/yonhap/v19473176.html&quot; target=_blank&gt;&lt;현대차 '제네시스' 충돌 광고 맞상대는?&gt;&lt;/A&gt; &lt;FONT class=d_999999&gt;[미디어다음]&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광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현대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현대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아우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우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제네시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네시스&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김포외고 사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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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eafish.13637760</id>
	    <author>
		    <name>즐거운날</name>
	    </author>
	    <updated>2007-12-29T01:53:45Z</updated>
	    <published>2007-12-29T01:53: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김포외고 입시부정 사건이 부정한 자들의 승리로 손들어지다&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007년 12월 29일 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얼마나 코미디 같은 일인가.&lt;/P&gt;
&lt;P&gt;대한민국에서만 있을 수 있는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lt;/P&gt;
&lt;P&gt;부정한 일을 하고도 떳떳한 사회, 더 목소리가 큰 사회...&lt;/P&gt;
&lt;P&gt;물론 이들을 이렇게 당당하고 떳떳하게 만든 것이 100% 다 이들만의 잘못만은 아닐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근본 문제는 이들에게 있는 것은 아닙니다.&lt;/P&gt;
&lt;P&gt;교육청의 눈가리고 아웅하는 어정쩡한 사후 처리로&amp;nbsp;잘못 처리 된 행정 처분은 또 다른 많은 억울한 피해자를 울게 만든 것입니다.&lt;/P&gt;
&lt;P&gt;마치 우리나라의 고질적인&amp;nbsp;각종 스포츠 경기에서 편파 판정이나 오심으로 인해&amp;nbsp;억울한 패배자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문제의 첫 단추는&amp;nbsp;교육청의 말도 안되고 무리한 불합격 처리에 있는 것입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지 한 학원에 다닌 것만으로 불합격 처리 한다는 기준을 정하여 합격 불합격을 정한다는 것은 누가 봐도 말도 안되는 조치가 아닐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 유출을 한 학원을 다녔어도 유출 문제를 본 사람이 있을 것이고 안 다녔어도 문제를 본 사람이 있을게 뻔한데 단지 이름만 올렸다고 불합격으로 한다면 여기서도 억울하다고 나올건 뻔한데 처음 부터 너무 심한 무리수를 둔것입니다.&amp;nbsp;&amp;nbsp;개인적인 생각으로 추측하건데 아마 교육청 관계자 중 자녀가 입학에 성공한 사람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amp;nbsp; 그래서 재시험의 위험 부담이 있기에&amp;nbsp;합격생은 빼 놓고 나머지만 가지고 처리하다 보니 그런 말도 안되는 처리 방법이 나온게 아닐까 추측합니다.&amp;nbsp;&amp;nbsp;이 학원에 안 다니면 유출 문제를 못 봤을 것이라고 어떻게 장담할 것입니까?&amp;nbsp;&amp;nbsp; 이 정도도 정황을 유추 못할 능력을 갖은 사람이 교육청 책임자였을리는 만무일 것이고&amp;nbsp;신이 내린 직장 2에(공기업 다음 공무원)&amp;nbsp;저능아가 채용 됐을리는 없을 것이고..&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전체 인원에 대해 재시험 처리를 하는게 옳았을 것입니다.&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이 가장 공정한 처리였을 것입니다.&lt;/P&gt;
&lt;P&gt;누가 부정을 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고&amp;nbsp;판단이 안 선다면 똑같은 입장에서 재 시험을 치뤄야 되는게 옳고 반발의 여지가 가장 적을것이라 생각 됩니다.&lt;/P&gt;
&lt;P&gt;이미 합격한 학생이 재 시험에서 떨어졌다면 그 학생의 실력에 문제가 있을 것이고 진정 실력이&amp;nbsp;있다면 어떤 재시험에도 자신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재판 판결로 소송 학생이 구제 된다면 당장 내년 정원이 추가 합격생만큼 줄어 들 것이고 내년 입시생은 무슨 죄를 지어서 정원 축소의 불이익을 당할 것입니까?&amp;nbsp;&amp;nbsp;&lt;/P&gt;
&lt;P&gt;입학 정원 축소는 치열한 경쟁을 유발해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할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lt;/P&gt;
&lt;P&gt;이들이 진정 피해자로서 현재 정원 유지를 위한&amp;nbsp;소송을 해야 하는 게 가장 큰 권리인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울러 이 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는 부정 행위자로 인해 처음에 불합격 된 학생들인 것입니다.&lt;/P&gt;
&lt;P&gt;영문도 모르고 불합격 된 이들이 이 사건에서 가장 선량한 피해자인 것입니다.&amp;nbsp; &lt;/P&gt;
&lt;P&gt;문제 유출 사건 현장에서 갓 끈을 고쳐 매 억울하다는 자들보다 더 억울한&amp;nbsp;사람이고 유출 학원 근처에도 가보지도 못하고 날 벼락을 맞은 자로서 가장 먼저 소송 당사자가 되야 할 사람들인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민주주의 사회의 기본은 동등한 기회(Equal opportunity)에 있는 것입니다.&lt;/P&gt;
&lt;P&gt;법을(rule) 지키는 자들을 보호 해주고 안 지키는 자를 가차없이 처벌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근본이고 기초인 것입니다.&lt;/P&gt;
&lt;P&gt;우리의 스포츠가 재미없고 관중이 없는 것도 기본적인 rule을 무시하고 심판의 편파와 오심은 경기로 부터 관중의 등을 돌리게 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인 것입니다. &amp;nbsp;&lt;/P&gt;
&lt;P&gt;스포츠 경기를 돈 내고 가서 보는&amp;nbsp;이유는 경기에서 나오는 예측불허의 Exiting한 쾌감을 느끼기 위함인데 저질 심판들이 인위적으로 클라이막스 때마다 찬물을 끼얹고 즐거움을 빼앗아 가는 것과 같은 기만 행위인 것입니다.&lt;/P&gt;
&lt;P&gt;이것이 우리 주변에 허접스럽게 만연해 있는 민주주의 파괴 행위의 작은 예인 것입니다.&amp;nbsp;&lt;/P&gt;
&lt;P&gt;오히려 구제 되어야 할 정당한 권리를 갖은자들은 피해를 입고 부정한 행위를 한 자들은 결국 구제가 되고 혜택을 받는&amp;nbsp;공정치 못한 잘못된 사회 만들어 나가는 이 시대의 우리의 자화상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젠가 이와 비슷한 사건이 났을 때도 처리 방법이 이와 유사한 것 같았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대학 부정 입학 때도 병역비리사건에선 가도 부모가 처벌을 받았어도 그 자식은 부모의 잘못으로 2차 피해를(?) 받았다는 이상한 논리로 그 혜택을 고스란히 받는 잘못된 관행이 있어도 그 누구가 이의를 제기하지 않습니다.&amp;nbsp; &lt;/P&gt;
&lt;P&gt;부모가 1차 처벌을 받았으니 아무것도 모르는 선량한(?) 자식이 2차 처벌을 받게 하는것은 이중 처벌이 아니냐는 해괴망측한 논리로 입학 허가 취소가 부당하다는 판결의 선례가 있듯이 이런 우스광스런 작태에 지나가는 개도 웃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짧은 법 지식으로 생각해 보면 아무리 몰랐다고해도 공범이 아닐까요?&lt;/P&gt;
&lt;P&gt;우스개로 부정없이는 자기 실력으로는 못 들어 갈것이라는 것조차도 몰랐다는 것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모든 잘못 된 관행은 무능한 공직자와 성공을 위해선 탈법을 하더라도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동원하여 남에게 들키지 않으면 성공한 것이고 걸려도 법을 끌어대며 버티면 결국 혜택을 받는 자들로 인해 우리의 모든 민주주의는 만신창이되고 있습니다.&amp;nbsp; &lt;/P&gt;
&lt;P&gt;과연 우리가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고 자신있게 외칠 수 있겠습니까?&amp;nbsp;&amp;nbsp;&lt;/P&gt;
&lt;P&gt;진정 권리를 찾아야 될 자는 아니 누려야 될 자는 못 찾고 당연히 처벌 받아야 할 다수가 뻔뻔히 공개적으로 권리를 찾는 세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으로 아름답지 못한 세상일 것입니다.&amp;nbsp;&lt;/P&gt;
&lt;P&gt;정말 대한민국 만세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교육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육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김포외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포외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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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이 과연 경제를 살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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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즐거운날</name>
	    </author>
	    <updated>2007-12-28T23:08:39Z</updated>
	    <published>2007-12-28T23:08: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우리 대기업이 과연 경제를 살릴 것인가?&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007년 12월 28일 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미 많은 분들이 눈치 채고 있고 있겠지만 이번 대선에서 많은 후보들 중에 오직 이명박 당선자만이 대기업에 대한 호의의 손길을 보내 당선이 확정 되었을 때 삼성 비자금은 이미 물 건너간 사건이 된것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선거의 특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나의 주관적 시각에서 보는 특징은 이명박 당선자의 능력을 봤다고는 하지만 모든 공이 노통과 그의 덜 떨어진 추종세력인 일명 386세대의 무모하고 오만한 정치로 망가질대로 망가지고 찌들어 가는 경제상황에서&amp;nbsp;빈곤층으로 추락한 중산층의 반대 급부를 낼름 받아먹고 (일명 손 안대고 코 푸는 형국이랄까?)&amp;nbsp;대통령에 당선됐다고 생각 합니다.&lt;/P&gt;
&lt;P&gt;결국 이번 대선 승리의 1등 공신은 노통과 그 추종 세력인 것입니다.&amp;nbsp; 아님 말고 ㅋㅋㅋ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선 글에서 이미 글을 쓴 바 있는데 노통 경제는 말로는 진보요 없는 자를 위한 정치를 표방 했지만 결국 그들이 고해 성사를 한 것과 같이 그들은 철저히 대기업을 위한 정치를 했기에 지금의 상황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amp;nbsp;(이 글은 다른 똑똑한 경제 학자의 분석으로 다른 많은&amp;nbsp;견해를 갖을 수도 있지만 여기선 제 주장을 펴기 위해 한 가지만 인용한 것이니 딴지 걸지 말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합의 된 FTA의 최대 수혜자는 누구입니까?&lt;/STRONG&gt;&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 정부에서 한미 FTA나 비정규직 법안이나 기타 모든 정책에서 시민 단체등 많은 반대를 무릅 쓰고 정보 공개를 감추고 공개 토론의 요구도 무시하며, 기타 등등 어정쩡한 태도를 취하고 법안 통과를 위해 애쓴 이유는 노통의 업적 쌓기도 있지만 대기업 봐주기로 일관하였기 때문인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철저히 대기업 위주의 협상이었고 대기업이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리기 때문에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게 우리 경제 관료들의 생각인 것입니다.&amp;nbsp; 과연 이게 건실한 경제 구조일까요?&lt;/P&gt;
&lt;P&gt;그래서 관료들은 대기업의 문어발식 기업 확장에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중소기업과 근로자에 대한 횡포 또한 편들기로 일관하더니(떡고물이라도 생기는 건지 뭔지 모르겠습니다)&amp;nbsp;결국에는 정책의 결과로 국민 죽이기로 나타난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FTA에 대해 한마디 하면 물론 세계적인 흐름으로 당연히 체결 되야하는 조약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왜 지금 해야 하는가를 너무 모르고 또 너무 많은 양보로 줄것은 다 주었지만 얻은 것은 별로 없는 협정이라는게 지배적인 것입니다.&amp;nbsp; 대기업의 굴직한 협상을 끌어내기 위해 많은 다수의 생업에 영향을 줄 수있는 사안은 포기하였습니다. &lt;/P&gt;
&lt;P&gt;또 노통의 임기내 빈약한 활동에 가장 큰 업적을 세우기 위해 FTA 협상을&amp;nbsp;서둘렀다는 것은 개인의 명망을 위해 국민을 볼모로 잡은 결과인 것입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거 김대중 정권이 의약분업 통합을 업적으로 세웠지만 결론은 엄청난 재정적자와 약사를 먹여 살리는 정책으로(일부는 못 먹고 사는 약사분도 계십니다. 결국 다 불만이네...)&amp;nbsp;모든 국민의 불만으로 남았다는 것은 자신의 업적이 아니라 실정인 것입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나라 수출을 주도하고 경제 지표를 높여주는&amp;nbsp;대기업이 수출 상대국의 온갖 덤핑 관세 부과및 무역 장벽 해소를 제기해서 FTA 협상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과연 우리의 대기업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얼마나 공헌을 하는가를 잘 살펴 봐야 할 것입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일부 국민의 희생을 강요할 만큼의 대기업의 국민을 위한 역활을 얼마나 분담 했을까에 대해서는 의문이 듭니다.&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지금의 당선자도 대기업 총수들에게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예기 합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얼마나 어리석고 바보같은 예기입니까?&lt;/P&gt;
&lt;P&gt;기업의 속성은 철저히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입니다.&lt;/P&gt;
&lt;P&gt;마치 과거 우리 정치인들이 단골 메뉴는 한일 무역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일 총리를 만날 때마다 무역적자 해소를 개선해 달라는 헛소리나 해 대고 그 다음에 또 나가면 똑같은 소리나 중얼거리면서 나 이렇게 노력했다는 식으로 쑈나 하고 돌아오는 정치인이나 지금의 당선자나 뭐가 다릅니까?&lt;/P&gt;
&lt;P&gt;일 총리가 각 기업에 이익을 덜 내고 손해 보라고 요구 할 수있다는 말 입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지금 우리의 대기업들 보고 뻔히 국내 투자가 손해라는 것을 아는데 손해를 보라고 요구 한다면 들어 줄거라 생각 합니까?&amp;nbsp;&amp;nbsp;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살 짜리도 웃을 일 입니다.&amp;nbsp;&lt;/P&gt;
&lt;P&gt;노통이 대기업을 밀어줘서 얻은 이익이 국내로 재투자 되어 일자리도 늘리고 경제도 부흥하고 등등 아주 좋은 시나리오를 생각했지만 실제 경제에서는 달랐던 것입니다.&amp;nbsp; 이들 대기업은 보다 나은 이익을 위해 강성 노조를 피해 국내 공장 및 생산 시설을 해외로 이주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 더불어 협력업체도 따라 가던지 경영 합리화를 위해&amp;nbsp;종업원을 줄이던지 양단간의 기로에 서 있게 된 것입니다.&amp;nbsp; 결국 고용은 악화되는 것입니다.&amp;nbsp; 영국의 총리가 한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amp;nbsp; 국적 기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국내에 공장을 세워 국내 인력의 고용을 늘리는게&amp;nbsp;국민 기업이란 것입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지금의 대기업의 모습은 추잡스러운 것입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불리할 때는 민족 기업 운운해 국민의 감정을 불러 일으키고 유리할 때는 철저한 이익을 위해 근로자및 좋은 여건을 찾아 배신하는게 이들의 속성인 것입니다.&amp;nbsp; 이른바 다국적 기업으로 변신하는 것입니다.&amp;nbsp; &lt;/P&gt;
&lt;P&gt;앞으로 더&amp;nbsp;철저히 이익을 위해 변신해 가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란 것을 국민들은 직시해야 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들은 국내 정치인들의 특혜 아닌 특혜를 받고 자금력과 지배력을 이용해 중소기업에(진정한 민족기업 입니다) 대해 무자비하게 횡포를 부리고(장기어음 발행과 납품 단가 삭감 등) 지배하여 많은 고용을 창출 할 수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부추기고 결국 고용을 줄여 그 여파는 임금 삭감및 고용 불안으로 나타나 현재의 침체 경기를 만든 주범인 것입니다.&amp;nbsp; 좀 돈이 된다는 중소기업은 주물러 인수하고 문어발식 경영 확장을 합니다.&amp;nbsp; 마치 공룡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amp;nbsp; 지금 과연 대기업이 손 안대는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많은 부분을 점령하고 있습니다.&amp;nbsp; 심지어는 동네 구멍가게까지 점령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대자동차를 예를 들어보면 거의 매년 노사분규로 매년 몇천억에서 몇조원까지 손실을 입었다고 합니다.&amp;nbsp; 우리 상식으로 볼 때는 두 세번의 분규로 회사는 문&amp;nbsp;닫고 망해야 하지만 지금도 건재하고 해마다 거액의 비자금 조성과 매출 신장과 성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단히 이상한 일이 아닙니까?&lt;/P&gt;
&lt;P&gt;당시 발표한 매출 손실액을 허위 공표한 것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해답은 간단 합니다.&lt;/P&gt;
&lt;P&gt;분규 손실을 떠 넘기기 하는 것입니다.&lt;/P&gt;
&lt;P&gt;신차 발표 때마다 올라가는 차 가격과(국민 부담) 협력업체에 대한 원가 삭감 요구로 납품가 깍기(중소기업 부담) 비정규직 증가(노동자 부담)&amp;nbsp;로 모든 손실을 충당하는 것이지요.&amp;nbsp; 결국 노조의 활동은 많은 사람의 피를 깔고 이룬 이기적인 승리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정규직을 줄이는데 인색 할 수밖에 없는 이유인 것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이러 부담 전가로 발생한 이득금을 이젠 해외 공장 설립으로 투자 합니다.&lt;/P&gt;
&lt;P&gt;과연 어떤 곳에서 국민을 위한 투자를 한다고 생각 합니까?&lt;/P&gt;
&lt;P&gt;이런 것이 현재 우리 대기업의 속성인 것입니다.&amp;nbsp; 그리고 당연한 것입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기업에 대해 애국적이고 호소적 감성으로 이런 문제가 해결 될 것은 아닌 것입니다.&lt;/P&gt;
&lt;P&gt;IMF의 근본적인 원흉이었던 대기업이 또 다시 정경 유착으로 살아나&amp;nbsp;과거의 잘못된 횡포를 반복하고 있습니다.&amp;nbsp; 이제는 국민의 반지와 피를 쥐어 짜내서 만든 국부를 빼내 제 배와 남의 나라 국민을 먹여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amp;nbsp;물론 진심으로 먹어 살리려는 것은 아니겠지만....&lt;/P&gt;
&lt;P&gt;이것이 우리 대기업의 실체인 것이고 우리 국민들이 실직과 피폐한 삶을 만든 원흉인 것입니다.&lt;/P&gt;
&lt;P&gt;우리가 대기업에 대해 바랄께 없다는 말 입니다.&lt;/P&gt;
&lt;P&gt;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삶의 방식이 있고 현재 국내 내수를 살릴 수있는 대안은 아니라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의 당선자도 실패한 과거 지도자와 똑같은 논리로 대기업과 손을 잡으려 합니다.&lt;/P&gt;
&lt;P&gt;결코 피폐한 우리의 삶을 대기업도 대운하 건설도(결국 공사도 대기업이 할것이고 뉴딜 정책과 같은 효과는 없을 것입니다)&amp;nbsp;절대 해결해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IMF 이후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인 것입니다.&lt;/P&gt;
&lt;P&gt;대기업을 더욱 규제하고 중소기업의 활동을 지원해 줘야(어음제도 폐지) 고용과 시중의 자금이 늘어나고 내수경제가 살아 날 것입니다. &lt;/P&gt;
&lt;P&gt;금산정책의 퇴보는 또 다시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가중 시킬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통이 경제에 지표상 전혀&amp;nbsp;문제가 없다는 이유는 바로 손쉽게 경제의 표면만 훑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물론 대기업이 수출로 경제 지표는 올렸겠지만 국내 투자를 안하고 해외 투자로 눈을 돌리는 대기업이 있는 한 내수 경기 회복은 불가능 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이명박 당선자와 이건희씨가 만났습니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당선자와 함께 한 이건희씨의 편안한 모습에서 우리 경제의 어두운 모습이 보이기에 한 글 올렸습니다.&lt;/P&gt;
&lt;P&gt;대를 이어 밀수에 온갖 불법과 편법으로 재산을 축적하는 모습은 마치 영화 속 마피아 보스를 보는듯한 섬뜩함에 놀랐습니다.&amp;nbsp; &lt;/P&gt;
&lt;P&gt;특히 영화중 3편이 가장 감동적이었습니다.&amp;nbsp;&amp;nbsp; &lt;/P&gt;
&lt;P&gt;부디 더 많은 일을 하시고 나중에 멋진 영화 시나리오로 영화를 만들어 우리에게 보다 많은 감동을 주시기 바랍니다.&amp;nbsp; &lt;/P&gt;
&lt;P&gt;삼대까지 내려가면 시즌 3 까지는 될 텐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니 옛 코메디 중에 정재환씨의 개그가 생각 납니다.&lt;/P&gt;
&lt;P&gt;남의 집에 공을 던져 놓고 걸리면 공찾으러 왔고 아님...&lt;/P&gt;
&lt;P&gt;밀수하다가 걸리면 밀가루 공장 내 놓고 아님 돈 벌고 또 걸리면 사회 공익자금 출연하고 아님 말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영화는 영화관 가서 볼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명박씨 그 영화에 출연하고 싶으신가요?????&lt;/P&gt;
&lt;P&gt;되게 궁금하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경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대기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기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FTA&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TA&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일자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자리&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아마추어 참여 정부 만세 만만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eafish/13264442"/>
		<id>tag:blog.daum.net,2009:seafish.13264442</id>
	    <author>
		    <name>즐거운날</name>
	    </author>
	    <updated>2007-11-15T11:04:36Z</updated>
	    <published>2007-11-15T11:04: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삼성 비자금 폭로, 침묵하는 현 정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007년 11월 15일 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거사 정리에는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정리하더만&lt;/P&gt;
&lt;P&gt;제 뒤 구린 현재사는 모른척 딴청만 부리는구만..&lt;/P&gt;
&lt;P&gt;이것도 누군가에 의해 과거사 정리로 처리 될것이겠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얼마전 진실화해 위원회에서 과거사에 대한 국방부의 사과를 건의했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국방부의 현 책임자가 사과하고 책임질 일인가...&lt;/P&gt;
&lt;P&gt;과거 유모 중에 임진왜란때 이순신을 누가 죽였느냐 묻는데 답은 내가 안 죽였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식의 사과를 원한다면 차라리 노대통령이 화끈하게 사과하는게 낫지 않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두가지 사과하지 말고 차라리 현 대통령이 박통 시절, 전통시절, 또 노통시절 &lt;/P&gt;
&lt;P&gt;등등에서 피해본 분들을 포함해서 나이롱 피해자를 묻혀 놓고 또 어차피 인심쓰는 것, &lt;/P&gt;
&lt;P&gt;조선의 쇠퇴 이후 부실한 독립유공자에 대한&amp;nbsp;대우까지 모두 몰아치기해서 다 죄를 &lt;/P&gt;
&lt;P&gt;싸안고 가는 순교자의 입장으로 장엄하게 사과를 하고 이왕 재임 기간 중에 있는 &lt;/P&gt;
&lt;P&gt;돈 없는 돈 다 끌어다 인심 써서 국가 채무 엄청 늘려 놓고 자랑스럽게 갈망하던 &lt;/P&gt;
&lt;P&gt;선진국 OECD의 과다 채무 분야에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게 한 업적도 쌓았는데, &lt;/P&gt;
&lt;P&gt;까지 것 조금 더 빚 진다고&amp;nbsp;표시나거나 나라가 망하는 것도 아닌데 또 팍팍 인심이나 &lt;/P&gt;
&lt;P&gt;쓰고 물러가지요.&amp;nbsp;&amp;nbsp; (유공자및 기타 억울한 피해를 입으신&amp;nbsp;분들께는 죄송합니다. &lt;/P&gt;
&lt;P&gt;처리 방식을 비판하는 것이지 당사자들을 폄하하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좋은 기회를 국방부 장관에게 돌리기에는 억울하지 않습니까?&lt;/P&gt;
&lt;P&gt;이 또한 대통령이 최대 업적으로 쌓아 올릴 수있는 중요한 기회인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짧은 근시안으로 언 발에 오줌 누는 식의 아마추어 정치및 정책 시행...&lt;/P&gt;
&lt;P&gt;현 정부에 업적을 알고 칭송하기보다는 국민 모두가 환멸하는 이유일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실한 조사와 대충 처리하는 식의 처리 방법, 물론 피해를 입으신 분들은 &lt;/P&gt;
&lt;P&gt;한시라도 빠른 결과가&amp;nbsp;필요하겠지만 오히려 이로 인해 모든것이 진실 규명보다는&lt;/P&gt;
&lt;P&gt;부실하게 평가되어 역사속으로 영원히 묻힐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진실 보다는 돈이나 보상 받고 덮어 버리려는 일부 실속파나 가짜들도 있겠지만 &lt;/P&gt;
&lt;P&gt;대부분의 가족들의 진실 규명이 정확히 이뤄지는것이 망자나 가족들에게 절실한 &lt;/P&gt;
&lt;P&gt;바램일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권이 바뀌면 안될것 같으니깐 대충 정리하려는 이런 식의 진실 규명 아닌 선언적 &lt;/P&gt;
&lt;P&gt;피해 보상은 일반 대중들도 납득 못하는 저질 조사인 것입니다. &lt;/P&gt;
&lt;P&gt;정권이 바뀌어도&amp;nbsp;이 문제의 진실 규명이 이어지거나 의문이 또 다른 문제가 제기 되어도 &lt;/P&gt;
&lt;P&gt;언제든지 진실 규명에 나설 수있게 제도적 초석을&amp;nbsp;만들고 일반 대중도 공감 할 수있는&amp;nbsp;&lt;/P&gt;
&lt;P&gt;자료를 만들어 발표하는게 옳은 방법이 아닐까요.&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거 독재 정권에서 피해를 보신 분들께는 다시 한번 죄송하고 피해에 대한 위로의 &lt;/P&gt;
&lt;P&gt;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과거사 위원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거사 위원회&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quot;디워&quot; 찌질이 같은 논평들 이제 그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eafish/12891725"/>
		<id>tag:blog.daum.net,2009:seafish.12891725</id>
	    <author>
		    <name>즐거운날</name>
	    </author>
	    <updated>2007-09-23T20:05:41Z</updated>
	    <published>2007-09-23T20:05: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size=4&gt;이젠 &quot;디워&quot;에 대한 찌질이 같은 논평은 그만 합시다.&lt;/FONT&gt;&lt;/STRONG&gt;&amp;nbsp;2007년 9월 23일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디워&quot;에 대한 논평이 아직도 찬반으로 갈라져 죽기 살기로 떠드는 것 같습니다.&lt;/P&gt;
&lt;P&gt;전문가던 비전문가든 이제 주사위는 저 만큼 던져졌는데 뭔 죽기 살기로 아직도&amp;nbsp;씹어들 댑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한민국은 참 할 일도 없고 할 말은 (남의 일에 과도한 참견)무지하게 많은 나라입니다.&lt;/P&gt;
&lt;P&gt;남에 대한 참견도 이미 도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lt;/P&gt;
&lt;P&gt;남 잘 되는 것 보면 배가 아파 잠 못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인가요?&lt;/P&gt;
&lt;P&gt;잘 만들거나 잘 못 만들었거나 영화 출품 초창기에 평론으로 족한 것인데 끝까지 �아 다니면서 씹어대고 악담을 해야 속이 풀리는 족속들....&lt;/P&gt;
&lt;P&gt;대한민국이 예로부터 섬 아닌 섬처럼 고립되서 살다보니 우물안의 개구리를 엄청나게 양산해 냈나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화가 잘 만들어졌건 잘 못 만들어졌건 이미 개봉해서 관중의 평을 받았고 잘 만들었으면 잘 만든대로 못 만들었으면 못 만든대로 관중의 악평과 혹평의 평가를 받았고(한국이던 미국에서던)&amp;nbsp;그래서 이 영화로 인해 많은 돈을 벌어 들엿고 흥행면에서는 나름대로 영화는 성공한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지금도 악평과 호평이 난무 합니다.&lt;/P&gt;
&lt;P&gt;왜들 그렇게 사는지 모르겠습니다.&lt;/P&gt;
&lt;P&gt;평가는 관중이 하건만 자기 이론이 맞다는 걸 증명이라도 하듯이 끝까지 따라 다니며 흔들고 씹어 댑니다.&amp;nbsp; &lt;/P&gt;
&lt;P&gt;맹목적인 옹호론자...&lt;/P&gt;
&lt;P&gt;극과 극을 달리는 평론가 네티즌들의 설전과 비평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심형래 감독이 비 영화인이라서 그런건 아니겠지요?&lt;/P&gt;
&lt;P&gt;비 영화인이란 선입견으로 그 영화를 갖고 성공하면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고....&lt;/P&gt;
&lt;P&gt;코메디언 출신의 감독이 만들었기에 비웃는 것은 아닌지.&lt;/P&gt;
&lt;P&gt;내가 만들어도 그 보다는 잘 만들겠다는 전형적인 찌질이라서 비판하는지...&lt;/P&gt;
&lt;P&gt;과연 10분짜리 영화를 일반인이 만든다고 &quot;디워&quot;만한 영화가 된다고 생각합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거수 일투족 찬반의 양론이 계속 따라 다닙니다.&lt;/P&gt;
&lt;P&gt;심지어는 심감독이 속편 만드는 것까지 씹어 댑니다...&lt;/P&gt;
&lt;P&gt;장난감 인형만을 출연시켜도&amp;nbsp;손익 분기점인 300만명만 넘길 자신 있으면 제작하는 것 아닙니까?&lt;/P&gt;
&lt;P&gt;많이 투자하면 손익 분기점이 높겠지만 이를 못 넘기면 망하는 것이고...&lt;/P&gt;
&lt;P&gt;정확한 자기 판단으로 만드는 것이지 망할려고 영화 만드는 자는 없을거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망하건 흥하건 그건 전적으로 심형래 감독의 선택입니다.&lt;/P&gt;
&lt;P&gt;그렇게 아주 능력 없는 감독도 아닌데 뭐 때문에 허접스런 한국 영화를 양산해 내는 한국 영화 감독들 보다 폄하해서 무능력자로 몰아 부치는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한민국 찌질이들!&lt;/P&gt;
&lt;P&gt;이렇게 살지 맙시다.&lt;/P&gt;
&lt;P&gt;누가 뭘 하겠다고 하는 건 나보다 나은 것이고 도움과 힘을 복 돋아 줘야 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어떻습니까?&lt;/P&gt;
&lt;P&gt;남보다 좀 튀게 뭘 하려면 온갖 비난과 악담, 남이&amp;nbsp;잘못되기를 바라는 악풀들, 참 지저분한 인간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amp;nbsp;&amp;nbsp;&lt;/P&gt;
&lt;P&gt;상대방에 삶에 대한 인정이 아니라 지나친 참견이 너무 많습니다.&lt;/P&gt;
&lt;P&gt;왜 할일이 그렇게 없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 자기와 같은 수준에(레벨) 있다고 생각했던&amp;nbsp;자가 자기보다 어느 순간 낫다고 느끼는 순간 분노가 폭발하는 것 같습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마치 운전 할 때 남이 앞지르면 못 참고 난폭 운전하는 것이나,&amp;nbsp;친구나&amp;nbsp;이웃이 같은 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자기가 타는 차보다 나은 차를 사는 것을 보고 살 맛이 안 난다거나 쪽 팔려서 상위 차를 구매하는 것과 같은 이치겠죠.&lt;/P&gt;
&lt;P&gt;그 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 어떻게 돈을 모았는지 전혀 알려고 하지는 않고 나 보다 앞서 나갔다는 피해 의식에 사로 잡히는&amp;nbsp;찌질이가 되는 것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한민국에 너무 많은 찌질이가 살고 있습니다.&lt;/P&gt;
&lt;P&gt;남에게 항상 피해 의식으로 살다가 자기 발전은 안하고 남이 치고 나가면 못 참는 찌질이들이 많은 나라....&lt;/P&gt;
&lt;P&gt;이래서 심형래 감독이 대한민국에서 영화 만들었다는게 불쌍해지고 대단한 도박을 한셈입니다.&lt;/P&gt;
&lt;P&gt;이런 풍토에서 그의 영화에 대한 업적은 우리나라에서 노벨상 받은 것만큼 큰 일을 한 것입니다.&lt;/P&gt;
&lt;P&gt;오히려 기존 영화계의 배타적이고 편협적인 사고가 비판을 받아야 하고 개혁이 되야 할 것입니다.&lt;/P&gt;
&lt;P&gt;심형래 감독의 못 만든 영화에 대한 비판보다도 우리 영화계의 고질적인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찌질이들이 남들을 씹고 그런다고 떡고물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잘 되니 속만 아프겠습니다.&lt;/P&gt;
&lt;P&gt;능력 없는 것들이 꼭 뒤에서 씹어대기만 합니다.&lt;/P&gt;
&lt;P&gt;남을 끌어 내린다고 나하고 동등해 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lt;/P&gt;
&lt;P&gt;그 어느 것도 달라 지는 것은 없습니다.&lt;/P&gt;
&lt;P&gt;그렇게 잘 알고 할 말이 많으면 제발 자기가 더 좋은 것을 만들어 앞서 나가던지 앞서 나갔으면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lt;/P&gt;
&lt;P&gt;&quot;디워&quot; 제작 현실은 무척 험하고 어려운 영화 제작이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lt;/P&gt;
&lt;P&gt;(니들이 영화를 알아. ㅋㅋㅋ&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나도 몰라. ㅋㅋ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디워&quot;의 흥행 성공은&amp;nbsp;우리나라에서 미국에 진출한 한국 영화 그 어느 것보다 더 나은 실적이 나왔고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성공인 것입니다.&lt;/P&gt;
&lt;P&gt;잘 만들었건 못 만들었건 비난 받건 안 받았건 그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최고의 시장인 미국의 본토에서 성공한 영화인 것은 분명한 것입니다.&lt;/P&gt;
&lt;P&gt;뭐가 더 평론이 필요하고 실패로 몰아갑니까?&lt;/P&gt;
&lt;P&gt;국내에서도 그 정도면 성공한 것 아닙니까?&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난 &quot;디워&quot;를 보고 싶지도 않고 앞으로도 보지 않을 것입니다.&lt;/P&gt;
&lt;P&gt;그러나 심형래 감독은 인정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넘치는 관심은 찌질이가 됩니다.&lt;/P&gt;
&lt;P&gt;적당한 관심으로 찌질이가 되지 말고 그냥 그대로 삽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상 넓게 보고 시선을 멀리 보면서 살기 바랍니다.&lt;/P&gt;
&lt;P&gt;&quot;디워&quot; 2편이 됐건 다른 영화가 됐건 누군가가 보다 더 나은 영화로 이 실적을 능가 할 수있는 불세출의 영화가 나오기를 바랄 뿐입니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영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심형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형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디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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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밀양&quot;을 아카데미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eafish/12807775"/>
		<id>tag:blog.daum.net,2009:seafish.12807775</id>
	    <author>
		    <name>즐거운날</name>
	    </author>
	    <updated>2007-09-12T03:38:06Z</updated>
	    <published>2007-09-12T03:38: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2007년 9월 12일 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4&gt;영화 &quot;밀양&quot; 아카데미 출품&amp;nbsp;글쎄???&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창동 감독의 우리 영화 &quot;밀양&quot;을 아카데미에 출품하기로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lt;/P&gt;
&lt;P&gt;이미 영화제 시상으로 우리 영화의 우수성이 입증 되었고 또한 여세를 몰아 세계적인 영화제에 출품 자체 만으로도 자랑스럽고 대단한 일이 아닐 수없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축하 할 일은 축하하고 아무리 좋아도 집고 넘어 갈 문제는 집고 넘어가야 직성이 풀리니 딴지 좀 걸겠습니다.&lt;/P&gt;
&lt;P&gt;심형래 감독의 &quot;디워&quot;가 대단한 열풍을 몰아치고 있는 상황에서 이 또한 겹 경사일 수밖에 없는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영화 &quot;밀양&quot;을 본 소감은 상당히 실망적이었던 게 제 솔직한 소감입니다.&lt;/P&gt;
&lt;P&gt;이 정도 밖에 못 만드는가 좀 더 잘 만들 수도 있을 텐데에 대한 촌평 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amp;nbsp;전문가가 아니라서 영화에 대한 정확한 비평은 못하겠습니다. &lt;/P&gt;
&lt;P&gt;우리나라에서 자격증 없는 사람은 말도 못하게 하는 풍토가 있고, 행여&amp;nbsp;말 잘못하면 네까지께 뭘 안다고 그러냐고 씹어대며 덤비는, 아집과 독선으로 똘똘 뭉쳐진 정의의 투사들이(?) 하도 많아서...&lt;/P&gt;
&lt;P&gt;본인이&amp;nbsp;자격증 없으니 그냥 댓글 정도로만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밀양&quot;에 대한 제 개인적인 총평은 사실 전도현이란 한 배우의 연기력 밖에는 전혀 볼게 없는 작품이지요.&lt;/P&gt;
&lt;P&gt;처음부터 끝까지 배우 전도현의 내, 외적 연기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lt;/P&gt;
&lt;P&gt;영화가 뭘 전달하려 했는지 도무지 알 수없는 단순하고 엉성한 스토리에 진부한 장면 전개및 지루하게 처지는 유럽 영화의 하품나는 기법을 도입했고, 대충 처음 보면서 중반쯤 지나면서 내용을 다 알겠고 이젠 뭔가 새로운 뭔가가 있어&amp;nbsp;진행 될거라는 기대감을 끝까지 저버리는 단순함에 영화가 끝날 때까지 봤다는게 화가 날 지경이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제 기억으로는&amp;nbsp;수년 전에 이미 이와 똑 같은 내용의 영화가 외국에서 만들어져 국내 TV 영화로 방영 되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영화의 시나리오의 판권을&amp;nbsp;사다가 재 구성 했는지는 모르지만&amp;nbsp;오히려 그 영화 보다도 감동이 많이 떨어지는것 같았습니다.&amp;nbsp;(판권 샀다는 소리를 한번도 듣지 못해서...만일 출품되서 상이라도 받았는데 무단 복제라면 이런 국제적인 개망신이 어디 있겠습니까? &amp;nbsp;영화 전문가들의 만장일치의 결정으로 아카데미까지 보내게 됐는데 불법복제 문제가 발생된다면 우리 영화계의 무지와 전문가 같지 않는&amp;nbsp;전문가들까지 이무슨 개망신이란 말입니까?&amp;nbsp; &amp;nbsp;결국 나만도 못한 전문가들이 수두룩하다는 예기로 되는데...)&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나마 조금 위안이 된 것은 전편에 걸친 전도현의 혼신의 연기를 보는 재미 밖에 없다고나 할까...&lt;/P&gt;
&lt;P&gt;칸에서 전도현이 충분히 상을 탈만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lt;/P&gt;
&lt;P&gt;작품은 거의 제 기준으로 볼 �&amp;nbsp;중급 정도의 졸작이라 보면 맞을 것입니다.(죄송)&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연 송강호는 전편에 걸쳐 얼굴을 내밀지만 캐릭터도 없고 뭐 때문에 출연 했는지 모르겠더군요.&amp;nbsp;&lt;/P&gt;
&lt;P&gt;전도현 혼자 출연했어도 멋진 영화가 될 것 같았습니다.&lt;/P&gt;
&lt;P&gt;원작에서는 송강호의 역활이 남편으로 설정 된 걸로 기억 되는데, 그게 더 자연스러운 설정일 것입니다.&amp;nbsp;&lt;/P&gt;
&lt;P&gt;괜히 껄떡대고 �아 다니는 것보다는 원작처럼 남편으로서 고뇌하고 괴로워하는 부인을 지켜보고 위로하는 내면 연기로 설정했으면 영화가 빛이 바랄거였겠지만 아쉽네요. (그럼 원작과 똑같아서 그랬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외국에서 제작한 영화와 &quot;밀양&quot;과의 정확한 차이는 그 영화를 본지 하도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가장 클라이막스라는 유괴 살인자의 교도소 회개 장면에서 외국 영화는 살인자의&amp;nbsp;종교 귀의, 회개와 용서의 배반감을 느끼고 그를 증오하고 괴로워 한다는 인간적인 내용이었지만 &quot;밀양&quot;에서는 가해자가 아닌 신에 대해(믿음) 표적을 맞추는게&amp;nbsp;원작과 다른것 같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원작과 가장 본질적인 차이가 나는 이 부분이&amp;nbsp;영화스토리상 가장 이해 할 수가 없고 실망스럽게 처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lt;/P&gt;
&lt;P&gt;어떡게 이 상황에서 주인공의 심리 묘사가 신에 대한 믿음과 종교에 대해서 불신과 증오의 마음이 불타오르는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lt;/P&gt;
&lt;P&gt;난 이감독만큼 철학적이고 심오한 사상가가 아니어서 원작에서 본 것과 같이 종교나 신 보다는 위선과 가면을 뒤집어 쓴 살인자에 대한 배반과 증오가 앞서는게 가장 일반적인 인간의 모습일 것이고, 이어 사회에 대한 부조화에 대한&amp;nbsp;절규, 약간의 종교에 대한 모순 등이 비율을 갖고 표현됐어야 했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이 주인공에게 뭐라고 했습니까?&lt;/P&gt;
&lt;P&gt;종교인들이 피해자를 억울하게 조작했습니까 아님&amp;nbsp;그런 모순된&amp;nbsp;상황을 만들었습니까?&amp;nbsp;&amp;nbsp; 강요했습니까?&lt;/P&gt;
&lt;P&gt;막무가내식 증오는 비록 제가 무신론자지만 계속 이어지는 화면을 보는데 짜증이 날 지경입니다.&lt;/P&gt;
&lt;P&gt;잘못되면 남의 탓을 한다고나 할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작에서는 교도소에서&amp;nbsp;믿음으로 자기 자신을 용서하고 피해자보다 더 깊어진 살인자의 가증된 신앙심, 오히려 가해자의 신앙심을 능가하는 광신도에 가까이 신앙 생활을 하고 피해자의 눈을 뒤집히게 할 정도의 가증스러움이 적나나하게 잘 묘사되어 보는 이로 하여금 살인자에 대한 끓어 오르는 분노와 사회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분노를 동감하겠끔&amp;nbsp;하였지만&amp;nbsp;&quot;밀양&quot;에서는 중요한 가해자의 역활은 잠시 스쳐 사라지고 없고 오직 신에 대한 원망, 같이 열심히 종교를 믿던 사람에 대한 증오, 종교적인 회의감....이런 상황 전개는&amp;nbsp;도무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lt;/P&gt;
&lt;P&gt;이런 전개는 스토리상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고 영화를 끝까지 재미 없이 보게 하는 장면인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 수준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수준 높은 작품이라서, 영화&amp;nbsp;전문가 여러분의 정확한 논평에 의지&amp;nbsp; 할 수밖에 없겠지요.&lt;/P&gt;
&lt;P&gt;제 수준이라면 양심상 원작을 그냥 그대로 베낄 수는 없고 좀 더 내용을 비틀어 꼬던지 복합적인 사랑을 가미하던지, 아님 난잡하게 여인이 사생활을 살다가 갑작스런 아이의 유괴 죽음으로 진정 한 가족의 사랑이 뭔지를 깨닳고 변해가는 과정이나 삶과 신에 대한 회의 장면을&amp;nbsp;삽입하던지하여 원작보다 감흥이 떨어지면 보태기라도 잘해서 각색해야지 너무 영화 내용이 단순하고 원작을 너무 베낀 냄새가 난다고 생각 안합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든 출품하기로 말이 나왔으니 아카데미 상을 받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아마 작품상은 기대하지 않고&amp;nbsp;전도현씨 상이나 기대하는게 옳을 것입니다.&lt;/P&gt;
&lt;P&gt;참 외국 영화상에 밖에 해당 안된다는것 같은데... &lt;/P&gt;
&lt;P&gt;그럼 다 꽝이네....&amp;nbsp;&amp;nbsp; ㅋㅋㅋㅋ&amp;nbsp;&lt;/P&gt;
&lt;P&gt;기대는 한참 못 미치지만 좋은 영화 만드시느라 감사합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4&gt;&quot;디워&quot;에 대해 짜증나게 하는 영화계에 대해 한마디&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심형래 감독이 영화를 만들었다고 영화계에서 비주류 영화인이 영화를 만들었다고 틈만 나면 씹어 대는데, 과연 그런 말을 할 자신이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것입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으로 창피하고 불쌍한 나라입니다.&lt;/P&gt;
&lt;P&gt;주류던 비주류던 아마추어든 프로든 영화를 만들었으면 된거고 그 판단은 관중이 하는 것입니다.&lt;/P&gt;
&lt;P&gt;일부 자기 만족 영화를 만드는 사람을 제외하곤 누구던지 영화를 만드는 이유가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하는 것 아닙니까?&amp;nbsp; 아니라는 사람도 있겠지만 돈 많아 소장할려고 가산 탕진하는 사람일테고...&lt;/P&gt;
&lt;P&gt;모든 영화가 관중의 심리와&amp;nbsp;유행, 선호도 색상 모든것을 감안해 관중의 입맛에 맞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지요.&lt;/P&gt;
&lt;P&gt;그것이 관중과 우연이던 필연이던 잘 맞아 떨어지면 대박이 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lt;/P&gt;
&lt;P&gt;옛날 강수연이 &quot;씨받이&quot;로 상을 받았을 때 평론가가 한 말이 생각납니다.&lt;/P&gt;
&lt;P&gt;유럽에서 대리모 문제로 전역이&amp;nbsp;한창 시끄러울 때 이 영화의 주제가 사회 이슈와 일치 했다면서 상 받은 이유중 한가지로 평론한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lt;/P&gt;
&lt;P&gt;영화의 히트 이유는 이와 같습니다. &lt;/P&gt;
&lt;P&gt;다양한 변수가 작용한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예술성이 높다고 각종상을 휩쓴 영화가 죽쑤는 것도 이런 이유인 것입니다.&lt;/P&gt;
&lt;P&gt;결국은 흥행이 성공한 작품 감독은&amp;nbsp;계속 회자되는 유능한 감독으로 살아남고 실패한 감독은 잔뜩 돈만들여 소수의 매니아(시대나 유행에 감 떨어지는 전문가들)의 소장 수집품 감독으로 말없이 사그러 질 것입니다.&amp;nbsp;&amp;nbsp;이것이 자본주의의 기본인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 &lt;/P&gt;
&lt;P&gt;잘 만든 영화의 판단은 결국 관중의 선택이란 것입니다.&lt;/P&gt;
&lt;P&gt;자신은 잘 만들었는데 관중이 없다는 것은 관중을 탓하기 전에 감독의 마인드가 관중과 동 떨어진 사고로 만들었기 때문이며 그 책임은 제작자나 만든 이들의 무능함에 있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들의 변명속에 나타나는 예술성, 이는 마술과 같아서 수백가지 색으로 나타나다가 동감대가 형성 될 때 대박이 나고 안될 때는 추잡하게 보이는&amp;nbsp;것이 음악이나 미술, 행위 예술 등의&amp;nbsp;모든 것에 보편적으로 적용 된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amp;nbsp; 극히 일부에서는 아닐 수도 있지만....&lt;/P&gt;
&lt;P&gt;주관적인 예술성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거 영화 같지 않은 영화라는 &quot;영구와 땡칠이&quot;등을&amp;nbsp;만들어 심형래 감독이 연속으로 히트를 칠 때 그 보다 못한 감독들이 대한민국에 99%이상 존재하고 있었습니다.&amp;nbsp; 감독이란 관중의 수로 그 존재와 도태를 하는 것이지, 영화에 무지한 감독의 예술성이 없는 작품이라고, 네가 뭘 알고 뭘 만들겠어, 그럼 그렇지 하며&amp;nbsp;이때도 무척 비웃고 심형래의 대박이 아니꼬왔을 겁니다.&lt;/P&gt;
&lt;P&gt;영화 같지도 않은 영화를 만들었다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자들은 정통파로 영화를&amp;nbsp;잘 만들었는데 극장 상영관도 제대로 못 얻고 바로 막 내리고 영화 진흥공사 자료보관실로 직행합니까?&lt;/P&gt;
&lt;P&gt;영화는 주류 비주류가 만들었다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관중이&amp;nbsp;보는 영화냐 안 보는 영화냐가 중요한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비주류파 심형래씨는 시대를 꿰뚫고 유행을 알았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 등등으로 연속 히트작을 양산해 냈습니다.&lt;/P&gt;
&lt;P&gt;영화란 것이 전부 예술성과 메세지를 갖는&amp;nbsp;고매한 것만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의 디워 공격자들은 마치 얄팍한 영화 지식으로 잘난 척하며 아프리카나 기타 영화 산업이 발달 못한 열악한 나라에나 가서 영화라면 이렇게 만들어야지라고 잘난 척하는 것과 같은&amp;nbsp;거지 발싸개들의 헛소리인 것입니다.&lt;/P&gt;
&lt;P&gt;그들도 그들 나름의 주어진 상황에서 열심히 만드는 것입니다.&lt;/P&gt;
&lt;P&gt;뭘 비웃고 야유를 보냅니까?&lt;/P&gt;
&lt;P&gt;그렇게 이론과 지식이 풍부고 박식한 집단들이 만든 영화가 다 그 히트했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얼마전 비를 키운 박진영씨가 TV에 나와&amp;nbsp;미국의 음악 풍토에 대해 말한 적이 있습니다.&lt;/P&gt;
&lt;P&gt;미국에서는 악보를 볼 줄 몰라도, 악기를 다룰 줄 몰라도 작곡가가 될 수있다는 나라라는 데, 우리도 영화를 전혀 몰라도 아이디어나 열정, 노력만으로도 영화를 만들 수있는 나라가 되야 정상 아닙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슨 대학 나와야 하는가, 누구 밑에서 조연출 했나, 누구와 잘 알아 등등이 있어야 발 딛어 놓을 수있는 사회, 열심히 몇뼘 안 되는 터밭만 지키면서 영역 고수만 열심이고, 반목과 질시만 해 대는,&amp;nbsp;영화계를 말아 먹는 좀비 같은 인간들이 청소되지 않는 한 애시당초 우리 영화가 세계화 되기는 틀린 것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정한 고수는 능력있는 자인 것입니다.&lt;/P&gt;
&lt;P&gt;쓰레기 같은 썩어버린 지식과 입만으로 사는 세상은 우리가 극복해야 할 요주의 인물이고 개혁해야 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디워&quot;의 CG가 구식인데 어떻고 구성이 어떻고....&amp;nbsp;식자들이 마구 씹어댑니다.&lt;/P&gt;
&lt;P&gt;물론 비주류 영화인이 정통파 영화인들보다 지식이나 경험이 많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lt;/P&gt;
&lt;P&gt;그러나 아무도 그를 도와 제대로 된&amp;nbsp;영화를&amp;nbsp;만들기 위해 나선 사람이 없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심 감독이 영화를 만들며 고전한 이유가 영화판에서 배타적 풍토, 기술 같지도 않은 기술을 저만 알게 감춰두고(공유하며 발전 시키지는 않고) 울궈먹고 비주류는 무시하고 비웃으며 &amp;nbsp;비협조적인 것이 가장 문제 였을 것입니다.&lt;/P&gt;
&lt;P&gt;지금 평론가 말대로 심감독이 CG가 시대에 뒤 떨어진 것이라면 이&amp;nbsp;문제로 악전고투 할때 비웃기만 했지 우리 영화 발전을 위해 도와주겠다고 선뜻 나선 영화인이 있었을까요?&lt;/P&gt;
&lt;P&gt;그 잘난 전문가들은 심감독을 비웃으면서 더 좋은 기술로 더 우수한 영화를 양산해 냈을까요?&amp;nbsp; ㅎㅎㅎ&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 영화인들이 이때 협심해서 보다 낫게 정밀하게 만들었다면 영화의 제작 기간도 단축되고 완성도 높은 영화로 탄생 했을 것이며 또한 우리나라 CG분야는 일취월장 했을 것입니다.&amp;nbsp; &lt;/P&gt;
&lt;P&gt;그것이 영화인으로서 편협적이 아닌 대의적으로 전체적 영화 산업의 발전과 우수한 영화 제작의 터전을 만들었을 것입니다.&lt;/P&gt;
&lt;P&gt;못난 놈들이 꼭 뒤에서 말들이 많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물안의 개구리들이 아직도 우물 속에서 개굴개굴 시끄럽게 떠들고만 있습니다.&amp;nbsp;&lt;/P&gt;
&lt;P&gt;지들은 뛸 생각은 안하고 남들이 위로 뛰는 것이 눈꼴 시려워 계속 지껄이고 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끄러운 개구리들 때문에 못 살겠씁니다.&lt;/P&gt;
&lt;P&gt;정계, 학계, 사회 여기저기에서 더럽게 시끄럽게 떠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밀양&quot; 잘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심형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형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밀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밀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디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아카데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카데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전도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도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YMU&amp;amp;tagName=이창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창동&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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