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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법체류자을 추방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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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07T19:46: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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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입국관리국, 불법체류자 관리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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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07T19:46:32Z</updated>
	    <published>2009-05-07T19:46: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href=&quot;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VM8dhkZIOoU$&quot;&gt;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VM8dhkZIOoU$&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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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법체류자에게 2천만원 위로금을 준다는 얼빠진불교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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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07T19:41:14Z</updated>
	    <published>2009-05-07T19:41: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5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newscon_tit&gt;출입국공무원,초파일前 이주노동자 법당단속 종교차별 지적&lt;/TD&gt;&lt;/TR&gt;&lt;BR&gt;
&lt;TR&gt;&lt;BR&gt;
&lt;TD class=newscon_text style=&quot;WORD-BREAK: break-all&quot;&gt;&lt;BR&gt;
&lt;DIV id=NewsTXT style=&quot;FONT-SIZE: 15px&quot; name=&quot;NewsTXT&quot;&gt;&lt;기사 일부 수정&gt;&lt;BR&gt;&lt;BR&gt;정부 출입국 공무원들이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lt;BR&gt;봉축행사에 참여할 이주노동자를 불법체류자로 단속하면서 &lt;BR&gt;법당에 무단침입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lt;BR&gt;&lt;BR&gt;불교계는 이같은 출입국 공무원들의 법당 무단침입과 무차별적인 단속을 놓고&lt;BR&gt;헌법에서도 보장하는 개인의 인신과 주거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이자 &lt;BR&gt;'영장주의' 원칙에도 위배된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특히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벌어진 사건이라는 점에서 &lt;BR&gt;스님들은 &quot;의도적인 종교탄압'이라는 비판도 강하게 제기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법무부 인천출입국관리소와 &lt;BR&gt;조계종 마하이주민지원단체협의회 등에 따르면&lt;BR&gt;인천출입국사무소 직원 10여명은 지난 4월 25일 밤 9시쯤&lt;BR&gt;경기도 김포시 대곶면의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들의 공동체 법당에 대해&lt;BR&gt;불법체류자 단속을 벌여 3명을 체포했습니다.&lt;BR&gt;&lt;BR&gt;이 과정에서 단속직원들은 영장도 없이 주택에 무단침입해 &lt;BR&gt;단속에 순수히 응하던 방글라데시 불자 이주노동자 3명에게 &lt;BR&gt;수갑을 채워 체포한 뒤 강제출국조치를 취했습니다.&lt;BR&gt;&lt;BR&gt;불상이 봉안된 법당이 마련돼 있는 이 주택은&lt;BR&gt;이들 이주노동자들이 5년여 넘게 함께 신행생활을 하던 곳입니다.&lt;BR&gt;&lt;BR&gt;문제는 이들 불자 이주노동자들이 &lt;BR&gt;다음날인 26일 안산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하는 봉축행사에서&lt;BR&gt;모범적인 신행생활로 &lt;STRONG&gt;&lt;FONT color=#e31600 size=4&gt;2천여만원의 위로금을 전달받을 예정이었지만&lt;/FONT&gt;&lt;/STRONG&gt;&lt;BR&gt;이날 체포로 봉축행사마저 파행을 빚었다는 점입니다.&lt;BR&gt;&lt;BR&gt;안산불교사암연합회와 불교환경연대는 출입국관리사무소가 &lt;BR&gt;단속대상이 불교문화권 국가의 불자 이주노동자인 점을 알면서도 &lt;BR&gt;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종교활동을 하는 이들에 대해서까지&lt;BR&gt;무차별적으로 단속을 벌인 것은 종교차별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lt;BR&gt;&lt;BR&gt;이에대해 현장단속을 지휘한 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 간부는&lt;BR&gt;&quot;해당 주거지에 대한 반복적인 제보로 첫 단속을 벌였고&lt;BR&gt;결코 종교차별 등의 고의성을 갖고 단속하지 않았다&quot;고 말한뒤 &lt;BR&gt;&quot;결코 문단이라는 표현처럼 무단은 어니었다&quot;고 해명했습니다.&lt;BR&gt;&lt;BR&gt;또 &quot;조계종 등 관련기관을 찾아 충분히 해명한 뒤 &lt;BR&gt;필요하다면 사죄하겠다&quot;고 설명했습니다.&lt;BR&gt;&lt;BR&gt;그러나 불교계는 현장조사를 벌이는 한편,&lt;BR&gt;조계종 사회부와 이주노동자 단체와 연대해&lt;BR&gt;책임자 처벌과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촉구해나간다는 계획이어서&lt;BR&gt;파문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lt;BR&gt;&lt;BR&gt;안산불교사암연합회장 보림스님은 &quot;방글라데시 불자노동자들이 &lt;BR&gt;5년넘게 그 집에서 신행생활을 했고 불상이 봉안된 법당에서&lt;BR&gt;무단단속을 벌인 행위는 명백히 종교탄압&quot;이라고 지적했습니다.&lt;BR&gt;&lt;BR&gt;한편 국가인권위원회도 &lt;BR&gt;이같은 출입국 공무원들의 무차별적인 불법체류 외국인 단속에 대해&lt;BR&gt;&quot;주거, 관리하는 건조물이나 점유하는 방실에 관리자 또는 &lt;BR&gt;주거권자의 동의를 받지 않고 무단으로 진입할 수 있는 &lt;BR&gt;권한을 부여하는 근거 규정은 출입국관리법상 존재하지 않는다&quot;며 &lt;BR&gt;수차례에 걸쳐 시정 권고를 내리고 있습니다. &lt;BR&gt;&lt;BR&gt;특히 의정부지방법원도 지난 2008년 4월 23일 &lt;BR&gt;&quot;출입국 공무원이 사업장을 조사할 경우 반드시 &lt;BR&gt;사전 동의가 필요하다&quot;고 판시해 현재의 단속 관행이 &lt;BR&gt;적법하지 않다고 판시했습니다.&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bbsi.co.kr/news/news_view.asp?nIdx=391390&amp;NewsCate=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bbsi.co.kr/news/news_view.asp?nIdx=391390&amp;NewsCate=1&lt;/FONT&gt;&lt;/U&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불법체류자인권이 자국민인권보다 위일수 없고 불법체류자 권리가 한국가의 국법보다 위일수 없습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밀수죄도 엄벌해 처하는데 밀입국등 불법체류자들을 엄단하는것은 당연합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말레이시아.일본만해도 주거지에 그냥들어가 신분확인하고 단속하는데 땡중들이 불법체류자단속을 인권침해란 이유로 저렇게 목탁을 두드리고 있으니 용의 대가리를 잘라버리고 싶습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불법체류자에게 2천만원을 준다니 이게 무슨 개같은짓입니까&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신도들이 낸돈이 왜 불법체류자에게 지급되어야 합니까&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ff0000&gt;이렇게 불법체류자들은 우리국민의 사회복지혜택을 중간에서 가로채는 기생충같은 사악한 존재들입니다.&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BR&gt;&lt;/SPAN&gt;&lt;/STRONG&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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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썩어빠진 이런인간이 어떻게 한국을 알까???잡종국..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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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구미왕</name>
	    </author>
	    <updated>2009-05-07T19:27:08Z</updated>
	    <published>2009-05-07T19:27: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view_txt fc_col004 f14 f_gul&quot; id=cbody&gt;신영성 다문화연대 이사장 세계시민포럼서 제안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연대가 비무장지대(DMZ)에 다문화지대(MCZ)를 조성하자고 제안했다.&lt;BR&gt;&lt;BR&gt;신영성 한국다문화연대 이사장은 7일 오후 '세계 다문화 사회의 새로운 지평을 향하여-대한민국 다문화 사회를 중심으로'라는 주제의 학술회의에 참석, 같은 제목의 발표에 앞서 이같이 제의했다.&lt;BR&gt;&lt;BR&gt;이 단체는 UN 경제사회국과 경희대가 공동 주최한 세계시민포럼(WCF) 행사의 하나로 이날 서울 삼성동의 코엑스에서 학술회의를 개최했다.&lt;BR&gt;&lt;BR&gt;신 이사장은 &quot;철책선에 세계 각국에서 제공한 평화를 기원하는 상징 돌을 놓고 평화와 환경을 주제로 한 작품을 DMZ에 설치해 MCZ를 만들자&quot;며 &quot;MCZ 조성은 남한과 북한이 주최하고 UN의 주관 하에 세계의 예술가와 시민단체가 참여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또 신 이사장은 발표를 통해 한국의 역사에 나타나는 다문화주의를 근거로 외국인 이주노동자의 현황과 대안, 민족 소수자로서의 재일동포와 러시아 사할린의 한인, 한국 정부의 이주노동자 정책 등을 폭넓게 다뤘다.&lt;BR&gt;&lt;BR&gt;그는 &quot;한국이 다문화사회의 새 지평을 열려면 소수자가 처한 현실을 바탕으로 단기적이며 중장기적인 논의와 정책이 필요하다&quot;며 &quot;146년 전 러시아에 이민을 한 한인이나 일제강점기 사할린이나 일본으로 간 동포가 민족적 소수자로서 차별과 억압을 받은 역사를 굳이 들추지 않더라도 이제 우리 안에서 사는 이주민을 역지사지하는 정책을 펴야 한다&quot;고 밝혔다.&lt;BR&gt;&lt;BR&gt;신 이사장은 &quot;한국은 법적인 이민제도가 없지만 100만명 이상의 외국인이 1년 넘게 거주하는 사실상의 이민국가에 포함된다&quot;며 &quot;이제는 국가가 개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국가를 선택하는 세상이 된 만큼 '글로벌리즘'이냐, '로컬리즘'이냐 하는 양자택일을 초월해 '글로컬리즘'이라는 통합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대한민국 다문화 사회 만들기의 시작이 돼야 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토론자로 나선 국립국제교육원 박호남 박사는 한국이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대외에 알려진 고려시대에 이민자를 어떻게 대우하고, 이들이 우리 민족번영에 어떻게 공헌했는지를 소개했다.&lt;BR&gt;&lt;BR&gt;박 박사는 &quot;신라를 병합하는 과정에서 고도의 융화정책을 시행한 태조 왕건은 전쟁을 치렀던 후백제로부터도 신뢰와 존경을 받았다&quot;며 &quot;항복한 적국의 왕이나 장수의 입지를 존중하고, 같은 백성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만큼 관대하게 정책을 폈는데 이는 오늘날의 용어로 표현하면 '다문화 수용의 이념'으로 통일 과업을 이룬 것&quot;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그는 또 &quot;고려는 여진, 거란, 송, 말갈 출신의 귀화인을 우대하고 이들을 받아들이는 포용정책을 실행했다&quot;며 &quot;이러한 정책을 통해 국제적인 신뢰와 인심을 얻고 삼국을 통일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quot;고 설명했다.&lt;BR&gt;&lt;BR&gt;김용필 중국동포타운신문 편집국장은 &quot;정부는 우수 재외동포와 외국인에게만 혜택을 더 부여하려는 정책을 넘어서 장기 불법체류 외국인노동자 등 소외인을 우대하는 정책을 펴기를 바란다&quot;며 &quot;이것이 궁극적으로는 '한국인=세계인'이라는 등식이 성립되는 길&quot;이라고 주장했다.&lt;BR&gt;&lt;BR&gt;배덕호 지구촌동포청년연대 대표는 &quot;일본에서 민족적 소수자인 재일동포의 차별은 가깝게는 다문화현상을 말하는 지금의 한국적 현실에도, 국제적으로는 다문화공생주의를 주창하는 경제대국 일본에도 결핍된 요소가 무엇인지 시사하는 바가 크다&quot;고 지적했다.&lt;BR&gt;&lt;BR&gt;ghwang@yna.co.kr (끝) &lt;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gt; &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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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자국인 해고는 뉴스로 안나오나???국민일보(국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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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구미왕</name>
	    </author>
	    <updated>2009-05-07T19:13:35Z</updated>
	    <published>2009-05-07T19:13: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쿠키 사회] 경기침체로 해고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7일 노동부 산하 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에 따르면 올들어 4월까지 하남공단 등에서 퇴직한 외국인노동자는 1494명으로 2007년 같은 기간 686명의 2배가 넘는다.&lt;BR&gt;&lt;BR&gt;외국인 퇴직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시작된 지난해 말 이후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18일까지 약 3개월간 계약 만료와 구조조정 등으로 706명이 퇴직했다.&lt;BR&gt;&lt;BR&gt;이 가운데 사측의 경영난으로 일자리를 잃은 177명(25.1%)은 사업자에 의한 해고가 156명, 회사의 휴폐업 15명, 회사의 구조조정 6명 등이었다.&lt;BR&gt;&lt;BR&gt;현재 광주·전남의 산업현장에서 근무중인 외국인노동자 4363명 중 상당수도 ‘해고 0순위’로 내몰리고 있다. 그동안 국내 3D업종에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온 외국인들이 불황으로 설곳을 잃고 있는 셈이다.&lt;BR&gt;&lt;BR&gt;실직한 외국인 노동자들은 일자리가 없는 상황에서 2개월 이상 한국에 머물 경우 불법 체류자로 전락, 강제출국 대상이 된다. 광주고용지원센터 관계자는 “고용불안이 현실화되면서 실직한 뒤 고국에 돌아가지 못한 외국인 불법 체류자가 큰 폭으로 늘고 있다”고 말했다.광주=국민일보 쿠키뉴스 장선욱 기자 &lt;A href=&quot;mailto:swjang@kmib.co.kr&quot;&gt;&lt;FONT color=#999999&gt;swjang@kmib.co.kr&lt;/FONT&gt;&lt;/A&gt;&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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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 국내올때 비자가 뭐가 필요있나 많이만 온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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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구미왕</name>
	    </author>
	    <updated>2009-05-07T19:07:29Z</updated>
	    <published>2009-05-07T19:07: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한나라당과 정부는 7일 외래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중국 관광객 비자서류 간소화, 일본 관광객을 비롯한 단체 관광객 전용 심사대 설치, 의료 관광 메티컬센터 지원 등의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lt;BR&gt;&lt;BR&gt;한나라당 6정조위원장인 나경원 의원은 이날 국무총리실에서 문화부, 외무부, 법무부, 국토해양부, 보건복지부, 서울시 등 관계 부처 실무 책임자들과 당정협의를 갖고 이 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lt;BR&gt;&lt;BR&gt;나 의원은 이 자리에서 중국인 비자 발급 간소화 문제에 대해 &quot;불법 체류자들이 관광 비자로 들어온 사람인지 지난 수년간 다른 경로로 들어온 것인지 현황 통계를 국회에 제출해 달라&quot;고 요청했으며 &quot;불법체류 문제를 관광 활성화와 별도의 과제로 놓고 풀어야 한다&quot;고 지적했다.&lt;BR&gt;&lt;BR&gt;이와 관련해 법무부와 외교부도 비자 서류를 대폭 간소화하는 방안에 대해 동의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추진키로 했다.&lt;BR&gt;&lt;BR&gt;6정조 부위원장인 안형환 의원은 약 250만명에 달하는 일본인 관광객 등을 위한 전용 입국 심사대 설치를 제안했으며, 시기별 또는 일본 항공기 입국 시간별로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정부에서도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키로 했다.&lt;BR&gt;&lt;BR&gt;박영준 총리실 국무차장은 &quot;우리나라 관광이 양적 질적으로 지체되어 있는 만큼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을 적극 실천하겠다&quot;며 &quot;당에서도 지방자치단체의 협조 및 관련 정책을 지원해 달라&quot;고 요청했다.&lt;BR&gt;&lt;BR&gt;김성현기자 seankim@newsis.com&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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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 군내범죄 이대로 둘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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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구미왕</name>
	    </author>
	    <updated>2009-05-07T19:04:55Z</updated>
	    <published>2009-05-07T19:04: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조선족 출신 불법체류자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던 중국인 취업알선자가 범행 18시간만에 경찰에 검거됐다.&lt;BR&gt;&lt;BR&gt;광주 서부경찰서는 6일 자신이 취업을 알선했던 조선족 출신 불법체류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정모씨(37)를 상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lt;BR&gt;&lt;BR&gt;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5일 오전 9시께 광주시 서구 광천동 E 아파트 건설현장 앞길에서 불법체류자 팽모씨(46.중국)의 목과 허벅지 부위를 흉기로 2차례 찌른 뒤 팽씨와 함께 있던 오모씨(26.여.중국)를 데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lt;BR&gt;&lt;BR&gt;팽씨는 주변에서 이를 목격한 택시기사 K씨에게 발견돼 광주 H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곧바로 상처부위 봉합수술을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lt;BR&gt;&lt;BR&gt;정씨는 경찰에서 &quot;부부종사자를 원했던 전남 무안의 G 양계장에 팽씨와 오씨를 부부라고 속이면서까지 취업을 시켜줬는데, 팽씨가 취업 이틀만에 오씨까지 데리고 나온 것에 화가나 범행을 저질렀다&quot;고 자백했다.&lt;BR&gt;&lt;BR&gt;피해자 팽씨는 앞서 &quot;숙식을 제공한다는 조건으로 무안으로 내려갔는데, 양계장에서 식사를 제공하지 않아 오씨와 함께 다른 일을 구하기 위해 나왔다&quot;고 경찰에 진술했다.&lt;BR&gt;&lt;BR&gt;경찰은 정씨가 이날 무안에서 버스를 타고 올라온 팽씨를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에서 만나 오씨를 양계장에서 데리고 나온 것에 대해 따지던 중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있다.&lt;BR&gt;&lt;BR&gt;경찰은 그러나 정씨와 사건현장에 함께 있었던 중국인 김모씨(32.여)와 중국인 남성 1명은 범행에 가담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입건하지 않을 방침이다.&lt;BR&gt;&lt;BR&gt;한편, 경찰은 사건발생 직후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씨가 타고왔던 택시를 추적해 호남고속도로상에서 붙잡았지만 정씨는 이미 내린 뒤였고, 전북 익산에서 머물다 이날 오후 광주로 내려온 정씨를 설득해 검거했다.&lt;BR&gt;&lt;BR&gt;안현주기자 ahj@newsis.com&lt;BR&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멕시코 불법체류자가 신종플루 원흉” 공공연한 비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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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구미왕</name>
	    </author>
	    <updated>2009-05-07T18:58:36Z</updated>
	    <published>2009-05-07T18:58: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NewsAdContent&gt;&lt;FONT size=+0&gt;멕시코발 신종플루의 확산으로 미국에 거주하는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불법체류자');&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불법체류자');&quot; onmouseout=mouse_Out();&gt;불법체류자&lt;/FONT&gt;들에 대한 반감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고 멕시코 일간 ‘엘우니베르살’이 4일 보도했다. &lt;/FONT&gt;&lt;BR&gt;&lt;FONT size=+0&gt;미국에 체류하는 멕시코 불법이민자들은 오랫동안 인종차별의 표적이 돼 왔다. 하지만 멕시코발 신종플루 확산에 인종차별주의자들이 한층 신랄하고 격하게 반응하고 있다. 멕시코 일간의 미 현지 특파원에 따르면 인종차별&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단체');&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단체');&quot; onmouseout=mouse_Out();&gt;단체&lt;/FONT&gt;들은 인터넷에 ‘멕시코인들이 신종플루의 원흉’이라고 비난하는 메시지를 띄우며 공개적인 차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lt;/FONT&gt;&lt;BR&gt;&lt;FONT size=+0&gt;&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라디오');&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라디오');&quot; onmouseout=mouse_Out();&gt;라디오&lt;/FONT&gt; 방송에서도 멕시코 체류자들에 대한 차별적 발언을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한 라디오방송사는 최근 미국 내 라틴계 기자들의 압력으로 인종차별 발언을 한 프로그램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사회자');&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사회자');&quot; onmouseout=mouse_Out();&gt;사회자&lt;/FONT&gt;들 중 1명을 징계조치했다. 문제의 사회자는 방송중 “모든 멕시코 불법 이민자들이 바이러스 보균자다. 불법 이민자들은 신종플루에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감염');&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감염');&quot; onmouseout=mouse_Out();&gt;감염&lt;/FONT&gt;돼도 병원비 뿐 아니라 추방될 것이 두려워 병원에 가기를 주저한다”고 말했다. &lt;/FONT&gt;&lt;BR&gt;&lt;FONT size=+0&gt;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4일 미국 내 신종플루 감염 사례가 4일 34개 주 241건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신종플루는 캐나다와 유럽,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남미');&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남미');&quot; onmouseout=mouse_Out();&gt;남미&lt;/FONT&gt; 등으로 계속 확산되며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size=+0&gt;이지혜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리포터');&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리포터');&quot; onmouseout=mouse_Out();&gt;리포터&lt;/FONT&gt; &lt;/FONT&gt;&lt;BR&g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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