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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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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rry MacAlmon &quot;Live Worship From The World Prayer Center&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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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꿈꾸는 물맷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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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3-22T14:16:5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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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color=#9ca53b&gt;Live Worship From&amp;nbsp; The World Prayer 
Center&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color=#9ca53b&gt;Terry MacAlmon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color=#8c7301&gt;세계 기도 센터 라이브 워십&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color=#8c7301&gt;테리 맥알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1. This Is the Time&lt;/P&gt;
&lt;P&gt;2. Blessing and Honor&lt;/P&gt;
&lt;P&gt;3. Holy Are You Lord&lt;/P&gt;
&lt;P&gt;4. For the Lord Is Holy&lt;/P&gt;
&lt;P&gt;5. You Are Great (You Deserve the Glory)&lt;/P&gt;
&lt;P&gt;6. Even So&lt;/P&gt;
&lt;P&gt;7. What A Friend I've Found&lt;/P&gt;
&lt;P&gt;8. Agnus Dei&lt;/P&gt;
&lt;P&gt;9. I Sing Praises&lt;/P&gt;
&lt;P&gt;
&lt;OBJECT classid=CLSID:6BF52A52-394A-11D3-B153-00C04F79FAA6&gt;&lt;PARAM NAME=&quot;URL&quot; VALUE=&quot;http://johninlove.cafe24.com/Live Worship/Terry MacAlmon Live Worship From The World Prayer Center.asx&quot;&gt;&lt;PARAM NAME=&quot;AutoStart&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uiMode&quot; VALUE=&quot;full&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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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clear=all&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vux&amp;amp;tagName=찬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찬양&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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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이구르, 초원의 문화민족(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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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꿈꾸는 물맷돌</name>
	    </author>
	    <updated>2005-03-15T18:50:30Z</updated>
	    <published>2005-03-15T18:50: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 align=left&gt;&lt;IMG height=17 src=&quot;http://www.imagepress.net/backnumber/essay/img/uighur_text04.gif&quot; width=105 border=0&gt;&amp;nbsp;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초기의 위구르인들은 회족과 달리 민족 국가를 형성하고 있었다. 하지만 1727년에 체결 된 제정 러지아와 청나라의 '카흐타 조약'에 의해 신장 지역이 중국과 러시아로 인위적인 분할이 이루어져, 신장의 위구르인들이 중국에 흡수되어 소수민족화 되어버렸다. 이를 발단으로 해서 중국과 위구르의 분쟁이 오늘날까지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중국과 위구르는 각기 다른 정책에 의해서 서로의 목표를 추구하고 있다. 다수인 중국의 위구르 통치 정책은 당가작주와 분리·독립 불허 정책이다. 당가작주를 통해 자치권을 부여하고 있고, 분리·독립 불허의 정책에 의해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정책은 '당근과 채찍 정책'이라 설명할 수 있다. 중국은 자치 특혜, 외자 유치를 통한 경제 건설 등 '당근'으로 표현된 회유책과 함께, 공안의 주민 감시, 폭동 강경 진압, 언론 통제, 역사 왜곡 등의 '채찍'으로 표현된 강경책을 통해 위구르를 통치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맞서서 소수인 위구르는 폭력 투쟁 노선을 통해 그들의 목표를 추구하고 있다. 위구르는 폭탄 투척,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10 src=&quot;http://www.imagepress.net/img/margin.gif&quot; width=1 border=0&gt;&lt;BR&gt;&lt;IMG style=&quot;WIDTH: 338px; HEIGHT: 341px&quot; height=364 alt=©imagepress src=&quot;http://www.imagepress.net/backnumber/essay/img/uighur08.jpg&quot; width=338 vspace=5 border=0&gt;&lt;/TD&gt;
&lt;TD&gt;&lt;IMG height=1 src=&quot;http://www.imagepress.net/img/margin.gif&quot; width=15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테러, 폭동, 시위 등의 강한 폭력적인 방법을 통해 그들의 폭력 투쟁 노선을 강화하면서 중국의 정책에 대응하고 있다.&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현재 위구르에는 동투르키스탄 망명정부, UNRF(연합민족혁명전선), 동투르키스탄 이슬람 당을 중심으로 분리·독립 운동을 펼치고 있다. 위구르의 주체적인 지도자로 아이사를 꼽 을 수 있는데, 아이사는 이샤유수프 알프테킨의 뒤를 이어 현재 동투르키스탄 망명정부를 이끌고 있다. 위구르의 분리·독립의 이유는 대다수의 위구르인들이 이슬람교를 신봉하고 있는 상황인 종교적인 이유에서 기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위구르인들의 분리·독립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슬람교를 바탕으로 주변의 우즈베키스탄, 타지크스탄, 키르키즈와 연대한 '투르크인의 땅'인 '동투르키스탄 공화국'의 수립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 TEXT-ALIGN: left&quot;&gt;&lt;IMG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575px; HEIGHT: 378px&quot; height=340 alt=©imagepress src=&quot;http://www.imagepress.net/backnumber/essay/img/uighur09.jpg&quot; width=589 vspace=5 border=0&gt;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 TEXT-ALIGN: left&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1 src=&quot;http://www.imagepress.net/img/margin.gif&quot; width=15 border=0&gt;&lt;/TD&gt;
&lt;TD&gt;&lt;IMG height=20 src=&quot;http://www.imagepress.net/img/margin.gif&quot; width=1 border=0&gt;&lt;BR&gt;&lt;IMG style=&quot;WIDTH: 316px; HEIGHT: 307px&quot; height=300 alt=©imagepress src=&quot;http://www.imagepress.net/backnumber/essay/img/uighur10.jpg&quot; width=375 vspace=5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DIV&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imagepress.net/img/margin.gif&quot; width=1 border=0&gt;&lt;IMG height=18 src=&quot;http://www.imagepress.net/backnumber/essay/img/uighur_text05.gif&quot; width=179 border=0&gt;&lt;BR&gt;&lt;/DIV&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위구르족은 여러 면에서 다채로운 민족이다. 대개의 마을들에 사는 남자들은 밝게 수놓은 돕바라는 모자를 쓰고, 여자들은 밝은 색깔의 스커트와 옷을 입는 데 종종 독특한 무늬로 된 비단옷을 입곤 한다. 무슬림이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얼굴을 가리지 않고 중동의 무슬림들처럼 보수적인 스타일의 옷도 입지 않는다. 카스 같은 남쪽의 큰 도시에서는 얼굴을 가린 여자들이 종종 있다. 상당히 중국인들의 영향이 있었겠지만 대부분의 위구르인들은 서구식 옷을 입는 편이다. 위구르인들은 중국 사람들과 비교해 볼 때 상당히 키가 크고 코카서스 계통의 특징을 지녀 갈색 혹은 검은색 머리카락과 갈색의 눈과 매부리코에 밝은 피부색을 가지고 있다. 위구르인들은 고기를 상당히 많이 먹는데 특히 기름기 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 중년이 되면 풍채가 당당해 진다. 특히 양고기를 좋아하여 버리는 부분 없이 허파, 내장에 이르기까지 모두 요리하여 먹는다. 위구르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레그맨'이라고 부르는 야채와 고기를 잘게 썰어 넣은 면과 볶음밥과 비슷한 음식이다. 그리고 시장에 가면 닭꼬지와 비슷하게 생긴 양고기로 만든 '케밥'과 '난'이라고 불리는 둥글고 납작한 빵이 있다. 대체로 이들의 음식은 향료를 넣고 마늘, 양파를 넣어 요리한다. 얼음 설탕이나 각 설탕을 넣은 뜨거운 차를 그릇에 담아 상당히 많이 마신다. 위구르인들의 몇몇 중요한 예식은 할례의식과 결혼식이다. 이때에 큰 파티를 열어 수백명의 손님들을 초대하곤 한다. 모든 손님들에게 과자와 음료수, 음식을 제공하고 전통 위구르 음악을 연주하여 흥을 돋군다. 공적인 절차와 광고를 마친 뒤에 춤추기 시작하여 밤늦게 까지 파티가 계속된다. 이슬람교에서 금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파티동안 상당한 양의 술을 마신다.&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height=403 alt=©imagepress src=&quot;http://www.imagepress.net/backnumber/essay/img/uighur11.jpg&quot; width=589 vspace=5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위구르의 정체성은 지역적·문화적인 동질성에서 기인한다. 이슬람교도인 위구르의 99.8%가 신장 지역에 살고 있으므로, 종교와 땅은 그들에게 중요한 의미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위구르인들은 실제로 신장 지역을 '우리들의 땅, 우리들의 지역'이라고 인식하고 있다.&lt;IMG height=13 hspace=4 src=&quot;http://www.imagepress.net/img/edition.gif&quot; width=68 align=absMiddle border=0&gt;&lt;FONT style=&quot;FONT-SIZE: 9px; FONT-FAMILY: verdana&quot; color=#4c4c4c&gt;[Edition 36, 2002.11]&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vux&amp;amp;tagName=우이구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이구르&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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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이구르, 초원의 문화민족(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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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꿈꾸는 물맷돌</name>
	    </author>
	    <updated>2005-03-15T18:45:22Z</updated>
	    <published>2005-03-15T18:45: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lt;IMG height=16 
src=&quot;http://www.imagepress.net/backnumber/essay/img/uighur_text02.gif&quot; width=194 
border=0&gt;&amp;nbsp;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위구르 제국은 패망했지만 다시 유목민족으로 돌아가지는 않았다. 위그르족은 타림 북부의 
오아시스지역이나 투르크인들의 배쉬발릭이 된 투르판, 카라샤르, 쿠차 등지에 정착하여 깐수 위구르, 돈황 위구르, 투르판 위그르로 나뉘어 이후 
몽골 제국시대까지 존속하였다. 위구르 문명의 최고기는 제국 멸망 이후 위구르인들이 불교를 신봉했을 때였다. 위그르족은 불교의 영향 아래서 
프레스코 벽화를 발전시켰다. 위구르 왕국들이 중국과 이란(페르시아) 문화권의 교차점에 위치했던 까닭에 위구르의 미술과 건축은 두 문화의 성격이 
혼합된 독특한 양상을 나타내었다. 위구르인들은 10세기 경, 중앙아시아에 건설된 최초의 투르크계 이슬람 국가인 카라한 왕조를 통해 이슬람교를 
접하게 되었다. 10세기 초 아랍 상인들이 점진적으로 전하기 시작한 이슬람교는 서카를록을 이슬람화했다. 이후 동서카를록이 벌인 전쟁에서 승리한 
서카를록의 뒤를 이은 투르크계 이슬람 제국인 카라한제국은 투르크계 최초의 이슬람국가가 되었다. 현재 신장지역에는 위그르족뿐만이 아니라 카자르족, 
키르키스족, 우즈베크족등 10여개의 소수민족들이 이슬람교를 믿고 있다.&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10 src=&quot;http://www.imagepress.net/img/margin.gif&quot; width=1 
border=0&gt;&lt;BR&gt;&lt;IMG height=300 alt=&amp;copy;imagepress 
src=&quot;http://www.imagepress.net/backnumber/essay/img/uighur04.jpg&quot; width=370 
vspace=5 border=0&gt;&lt;/TD&gt;
&lt;TD&gt;&lt;IMG height=1 src=&quot;http://www.imagepress.net/img/margin.gif&quot; width=15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이슬람교가 신장자치구에 전파되기 시작한 것은 10세기경이다. 들의 배쉬이나 구르에 관한 당시의 
경제, 사회 생활의 기록을 보면 스텝 제국의 여성들이 영농 정착 국가의 여성들보다 월등한 권리와 자유를 누렸음이 나타난다. 또한 위구르의 제도는 
각 직책과 임무가 선대 돌궐보다 잘 규정되고 발전된 형태를 가졌었다. 위구르 문명은 확실히 스텝 지역에서 이례적이었으며, 뒤에 오는 투르크-몽골 
사회에 상당히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그들은 정치적 야망과 스텝 유목민족의 전통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정착화가 이루어질 수 있고 문자를 소유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던 것이다. (최한우, 중앙아시아학 입문 중에서)&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height=502 alt=&amp;copy;imagepress 
src=&quot;http://www.imagepress.net/backnumber/essay/img/uighur05.jpg&quot; width=589 
vspace=5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imagepress.net/img/margin.gif&quot; width=1 
border=0&gt;&lt;BR&gt;&lt;IMG height=17 
src=&quot;http://www.imagepress.net/backnumber/essay/img/uighur_text03.gif&quot; width=89 
border=0&gt;&lt;/DIV&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13세기에는 칭기즈칸에 의해 정복당했으나, 1884년 청의 건륭제에 의해 신장(新疆, 새로운 
영토)강으로 명명되고 다시 중국의 지배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나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 현지의 반군벌에 의해서 지배가 되어 오다가 
1949년 중국 인민 해방군이 주도인 우루무치에 진주를 하면서 실질적인 중국령으로 성립이 되었다. 그리고 7년 후인 1955년 10월 1일에 
자치구로 성립이 되었다.&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1 src=&quot;http://www.imagepress.net/img/margin.gif&quot; width=15 
border=0&gt;&lt;/TD&gt;
&lt;TD&gt;&lt;IMG height=10 src=&quot;http://www.imagepress.net/img/margin.gif&quot; width=1 
border=0&gt;&lt;BR&gt;&lt;IMG height=590 alt=&amp;copy;imagepress 
src=&quot;http://www.imagepress.net/backnumber/essay/img/uighur06.jpg&quot; width=390 
vspace=5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신강 지역은 잠재된 자원의 영향으로. 중국 내에서도 경제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지역이다. 신강의 초원 면적이 21억 평으로 중국 초원 면적의 1/4을 차지하고 있어, 면양, 염소, 말, 소, 낙타 등의 목축업이 발달되어 
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한 양잠 사업 또한 전국 생산량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텐산과 알타이 등의 고산 지대가 주변에 위치해 
있어서 산림 자원이 산재되어 있고, '과일구 고장'이라 불릴 만큼 옥수수, 땅콩, 메론, 포도, 사과, 배 , 홉 등의 농산물 이 풍부하다. 
또한 이 지역의 경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광산 자원이다. 광물의 매장량은 중국 전체 매장량의 38%를 차지하고 있어, 신장의 철 생산량은 
중국에서 두 번째로 많고 베릴륨, 맥운모, 칠레 초석, 고령토, 질석 등의 생산량은 전국 최고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석유와 천연가스의 
매장량도 중국 전체 매장량의 25% 차지하고 있다. 중국의 유명한 핵실험장이 있을 만큼 군사 요새화 한 신장이 새로운 발전의 전기를 맞은 것은 
구 소련의 해체와 냉전체재의 종식 이후, 서부 변경에 대한 중국정부의 위기의식이 사라지고 중앙아시아 신생 국가들과 새로운 경제적 연대를 
모색하면서부터이다. 중국은 국경무역 및 값싼 노동력과 소비재, 무기 등의 수출을 통하여 이들 이슬람 국가들과 긴밀한 관계를 구축해 나가려 했고 
이러한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자국의 이슬람계 소수민족에 대한 정책적 배려를 고려하게 되었던 것이다. 특히 이 지역이 가진 잠재적인 석유 자원에 
중국은 물론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이 지역에서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위구르를 중국이 쉽게 독립시키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로, 이 
잠재적인 자원을 이용하여 중국이라는 넓은 땅덩어리를 유지시킬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height=416 alt=&amp;copy;imagepress 
src=&quot;http://www.imagepress.net/backnumber/essay/img/uighur07.jpg&quot; width=589 
vspace=5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imagepress.net/img/margin.gif&quot; width=1 
border=0&gt;&lt;BR&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vux&amp;amp;tagName=우이구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이구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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