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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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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편식 음미하는 냐냐난다스님의 담마에세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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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6T19:02:54Z</updated>
	    <published>2009-11-16T19:02: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1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abletitle2 bgColor=yellow borderColorLight=black width=&quot;100%&quot; borderColorDark=black cellpadding=&quot;5&quot; cellspacing=&quot;5&quot;&gt;&lt;FONT size=2&gt;
&lt;CENTER&gt;&lt;STRONG&gt;하루 한편식 음미하는 냐냐난다스님의 담마에세이&lt;/STRONG&gt;&lt;/CENTE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white&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430 align=left&gt;
&lt;P&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
&lt;CENTER&gt;&lt;FONT color=#00cc99 size=2&gt;
&lt;CENTER&gt;&lt;STRONG&gt;잠 못드는 이에게 밤은 길고&lt;BR&gt;지친 이에게 여정은 길고&lt;BR&gt;숭고한 진리를 모르는 &lt;BR&gt;어리석은 이에게 윤회의 밤은 길고... &lt;BR&gt;&lt;BR&gt;(법구경 60)&lt;/STRONG&gt;&lt;/CENTER&gt;&lt;/FONT&gt;&lt;/CENTER&gt;&lt;BR&gt;&lt;/FONT&gt;&lt;STRONG&gt;
&lt;HR SIZE=1 noShade&gt;
&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9900 size=2&gt;
&lt;CENTER&gt;&lt;STRONG&gt;스리랑카 비구 냐냐난다 스님의 명문 선집 &lt;/STRONG&gt;&lt;/CENTER&gt;&lt;BR&gt;&lt;/FONT&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lt;FONT size=2&gt;&lt;STRONG&gt;이 법-보시는, 살아있는 모든 존재들을 이익하게 하기 위한, 한 개인의 보시를 통하여 가능하게 되었다. 이 보시행으로 인하여 이익을 얻는 모든 사람들은, 이 책, 또는, 다른 '그물망을 넘어서'의 어떤 책이든지 법-보시로 출간하는데 있어서, 이 공덕행을 함께하는 보시-반야바라밀을 행함으로, 이 법을 전하는데 동참하도록 초대되어진다. 그대가 이 가치 있는 기회를 그대의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들과, 그리고,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게 되기를...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99cc size=3&gt;
&lt;CENTER&gt;&lt;STRONG&gt;Sabbadaanam Dhammadaanam jinaati&lt;BR&gt;'법-보시는 모든 보시를 능가하느니'&lt;/STRONG&gt;&lt;/CENTER&gt;&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그물망을 넘어서' 에서 편집&lt;BR&gt;테라와다 불교의 인터넷 웹사이트&lt;BR&gt;&lt;/STRONG&gt;&lt;/FONT&gt;&lt;A href=&quot;http://lanka.com/dhamma&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99ff size=2&gt;&lt;STRONG&gt;http://lanka.com/dhamma&lt;/STRONG&gt;&lt;/FONT&gt;&lt;/A&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담마는 물질을 초월함이니 ! &lt;BR&gt;오직 법-보시 만을 위하여&lt;BR&gt;첫번째 판 - 1998&lt;BR&gt;&lt;BR&gt;부분이거나, 전체이거나, 어떤 형태로든, &lt;BR&gt;이익이나 획득을 위한 판매를 금지한다. &lt;BR&gt;법-보시를 위한 허락은 아래의 주소로부터 가능하다. &lt;BR&gt;&lt;BR&gt;비구 냐냐난다 스님 &lt;BR&gt;&lt;BR&gt;Pothgulgala Aranya, Pahankanuwa,&lt;BR&gt;Kandegedara, Deval!egama, Sri-Lanka &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
&lt;HR SIZE=1 noShade&gt;
&lt;BR&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9900 size=2&gt;&lt;STRONG&gt;약어표 &lt;BR&gt;&lt;/STRONG&gt;&lt;/FONT&gt;
&lt;P&gt;&lt;/P&gt;&lt;STRONG&gt;&lt;FONT size=2&gt;D. N. -- Digha Nikaaya&lt;BR&gt;M.N. -- Majjhima Nikaaya&lt;BR&gt;S. N. - Sa9yutta Nikaaya&lt;BR&gt;A.N. - Anguttara Nikaaya&lt;BR&gt;Dhp. - Dhammapada&lt;BR&gt;Sn. - Sutta Nipaata&lt;BR&gt;P.T.S. - Pali Text Society &lt;/FONT&gt;&lt;BR&gt;&lt;BR&gt;
&lt;HR SIZE=1 noShade&gt;
&lt;BR&gt;&lt;/STRONG&gt;&lt;A style=&quot;COLOR: yellow; FONT-WEIGHT: bold&quot; name=1&gt;&lt;FONT color=#009900 size=2&gt;
&lt;CENTER&gt;1. 소금-덩어리 &lt;/CENTER&gt;&lt;BR&gt;&lt;/FONT&gt;&lt;/A&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lt;STRONG&gt;&lt;FONT size=2&gt;한 조각의 소금 덩어리가 작은 그릇의 물 속에서 녹고 있다. 물을 짜게 만들면서. 같은 양의 소금이 갠지스 강에 녹는다면, 그것은 강물을 짜게 만들 수는 없을 것이 다. &lt;BR&gt;&lt;BR&gt;나쁜 업의 영향력을 최소화시키는 데 있어서, 선한 생활의 가치를 강조하고 있는, 붓다에 의해 선택된 비유이다. &lt;BR&gt;&lt;BR&gt;작은 그릇의 작은 물은, 덕, 마음-집중, 그리고, 지혜를 쌓지 않은 초라한 사람이다. 그에 의해 쌓여진 악한 행동들은 그를 쉽게 지옥으로 보낼 수 있다. &lt;BR&gt;&lt;BR&gt;갠지스 강의 경우는, 덕과 마음-집중과 지혜를 잘 닦은 훌륭한 사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설사 그에 의해 범해진 같은 양의 악한 행동이 있다 , 어쨌든 지금 바로 여기서 그 영향력을 발휘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 이후로는 그 어떤 찌꺼기도 남기지 않는다. &lt;BR&gt;&lt;BR&gt;효과적으로 모든 고통의 종말을 불러오며, 그리고, 그 가능성을 보여주고, 고결한 생활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라고 붓다는 말씀하신다. &lt;BR&gt;&lt;BR&gt;이것이 선한 생활의 축복이다. &lt;/FONT&gt;&lt;BR&gt;&lt;BR&gt;&lt;/STRONG&gt;
&lt;CENTER&gt;&lt;STRONG&gt;&lt;IMG border=0 alt=&quot;&quot; src=&quot;http://vipassana.buddhism.org/jrq/nana/n1.jpg&quot;&gt;&lt;/STRONG&gt;&lt;/CENTER&gt;&lt;BR&gt;&lt;STRONG&gt;
&lt;HR SIZE=1 noShade&gt;
&lt;BR&gt;&lt;/STRONG&gt;&lt;A style=&quot;COLOR: yellow; FONT-WEIGHT: bold&quot; name=2&gt;&lt;FONT color=#009900 size=2&gt;
&lt;CENTER&gt;2. 어떻게 침착해 질 것인가 &lt;/CENTER&gt;&lt;BR&gt;&lt;/FONT&gt;&lt;/A&gt;
&lt;P&gt;&lt;STRONG&gt;&lt;FONT size=2&gt;붓다의 중도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우리는 침착해져야만 한다. 극단을 피하는 것이 바로 이 수행의 진수이다. 명백한 주장을 피하는 것이 결코 우유부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이 안정을 유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lt;BR&gt;&lt;BR&gt;이 원칙에 대한 묘사는 37 가지 깨달음의 요소 (37조도품) 중에 포함되어지는, 다섯 가지 감각 기관의 제어에 관한, 붓다의 말씀에서 잘 보여지고 있다. 그 다섯 가지는 - 믿음, 기력, 마음-깨어있음, 마음-집중 그리고, 지혜 (faith, energy, mindfulness, concentration and wisdom). &lt;BR&gt;&lt;BR&gt;믿음과 지혜는 감정과 지성을 표현하고 있다. 또 다른 한 쌍을 구성하고 있는 기력과 마음-집중은 노력과 이완을 의미한다. 침착한 마음을 가지기 의해서는 우리는 이 각각의 두 쌍에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그러면, 어디에 저울 눈금을 둘 것인가 ? 맞다. 바로 거기 중도에. &lt;BR&gt;&lt;BR&gt;마음-깨어있음이 바로 저울이다. 그것은 바로 마음-깨어있음, 그 자신이 지나침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제어, 그 역할 자체이기 때문이다. 침착하다는 것에는 지나친 침착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lt;/FONT&gt;&lt;BR&gt;&lt;BR&gt;&lt;/STRONG&gt;
&lt;CENTER&gt;&lt;STRONG&gt;&lt;IMG border=0 alt=&quot;&quot; src=&quot;http://vipassana.buddhism.org/jrq/nana/n2.jpg&quot;&gt;&lt;/STRONG&gt;&lt;/CENTER&gt;&lt;BR&gt;&lt;STRONG&gt;
&lt;HR SIZE=1 noShade&gt;
&lt;BR&gt;&lt;/STRONG&gt;&lt;A style=&quot;COLOR: yellow; FONT-WEIGHT: bold&quot; name=3&gt;&lt;FONT color=#009900 size=2&gt;
&lt;CENTER&gt;3. 버려진 마을 &lt;/CENTER&gt;&lt;BR&gt;&lt;/FONT&gt;&lt;/A&gt;
&lt;P&gt;&lt;STRONG&gt;&lt;FONT size=2&gt;해탈을 항한 길은, '나-없음'이라는 자각의 성숙을 통해서 일어난다. 우리는 '나'라고 하는 것을 각각의 우리의 감각-기관에서 찾는다. 여섯 가지의 감각기관에 거기에 '나'가 살고 있다 - '나는 본다', '나는 듣는다', '나는 냄새 맡는다', '나는 맛 본다', '나는 만진다', '나는 생각한다'. 두드려보자, 어느 하나의 문을, '나의'-감각을 여는 문들. 그러면, 거기서 '내'가 대답한다. 어떻게, 우리는 이 '나'를 두드려 부술 것인가 ? &lt;BR&gt;&lt;BR&gt;붓다는 이 모든 여섯가지 감각-기관을 버려진 마을에 비유했다. '모든 것은 변하고 있다'는 보편적인 법칙은, 모든 마을 사람들을 마을에서 쫓아 버렸다. 감각의 대상들 (형태, 소리, 냄새, 맛, 감촉, 생각들) 은 오고, 가고...... 그들은 노크에 대답하기 위해서만 잠시 문가에 머무는 것처럼 보인다. &lt;BR&gt;&lt;BR&gt;'여보세요 ! 거기 누구세요 ?&quot;&lt;BR&gt;&quot;오 ! 나예요 !&quot;&lt;BR&gt;지금, 진정한 의미에서 거기에 누가 있는가 ? 그것이 '나'인가 ? &lt;BR&gt;아니다, 그것은 오직 메아리일 뿐이다. 노크했던 그대의 .&lt;BR&gt;&lt;BR&gt;들어보자 : ..... 친구여, 흥미로 하여 일어나는 것이 모든 것이다 ; 관심을 갖는 순간 태어나는 것이 모든 것이다 ; 만남 (contact :觸) 으로부터 일어나는 것들이 모든 것이다.......... - A.N. V. 106f. (P.T.S.) &lt;/FONT&gt;&lt;BR&gt;&lt;BR&gt;&lt;/STRONG&gt;
&lt;CENTER&gt;&lt;STRONG&gt;&lt;IMG border=0 alt=&quot;&quot; src=&quot;http://vipassana.buddhism.org/jrq/nana/n3.jpg&quot;&gt;&lt;/STRONG&gt;&lt;/CENTER&gt;&lt;BR&gt;&lt;STRONG&gt;
&lt;HR SIZE=1 noShade&gt;
&lt;BR&gt;&lt;/STRONG&gt;&lt;A style=&quot;COLOR: yellow; FONT-WEIGHT: bold&quot; name=4&gt;&lt;FONT color=#009900 size=2&gt;
&lt;CENTER&gt;4. 거울 앞에서 바르게 비추어보자 &lt;/CENTER&gt;&lt;BR&gt;&lt;/FONT&gt;&lt;/A&gt;
&lt;P&gt;&lt;STRONG&gt;&lt;FONT size=2&gt;한 마리의 개가 널빤지를 타고 강을 건너고 있다. 반쯤 건너가다가 물속을 들어다 보았다. 그런데, 거기, 또 다른 한 마리의 개가 있지 않은가. 널빤지 위의 개가 꼬리를 흔들자, 물 속의 고놈도 반응을 한다. 으르렁거려보니 고놈도 으르렁거린다. 귀찮은 생각이 들어 시선을 돌려 버린다. 그런데 웬걸, 어쩌다 다시 보니, 요놈이 물 속에서 자기를 빤히 쳐다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lt;BR&gt;&lt;BR&gt;내가 존재하고 있다는 견해는 바로 위와 같은 우둔함에서 비롯한다. &quot;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quot;는 것은, 그러므로, 그러한 잘못된 결론을 불러들인다. 자기 도취적인 애착이거나, 자기 학대적인 증오이거나, 문제를 풀 수 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냉소적 비웃음도 문제를 교묘히 회피하는 것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묘하여 붙잡기 어려운 이 자아-환영의 문제를 두드려 떨쳐 버려야 한다. 의식과 '마음과-몸' (= 정신과 물질) 사이의 관계를 직면함으로써 . &lt;BR&gt;&lt;BR&gt;자아-환영은 떨어져 나가기를 기대 할 수 없다. 거기, 그 '기대' 속에 조차 '나'가 있기 때문에. 그러므로, 직관적 통찰력으로 무지를 관통해서 보아야만 한다. &lt;BR&gt;&lt;BR&gt;올바른 관심, 마음-깨어있음, 그리고, 완전한 알아차림 등이, 이 직관적 통찰력을 북돋워주는 실재적 도움들이다 . &lt;/FONT&gt;&lt;BR&gt;&lt;BR&gt;&lt;/STRONG&gt;
&lt;CENTER&gt;&lt;STRONG&gt;&lt;IMG border=0 alt=&quot;&quot; src=&quot;http://vipassana.buddhism.org/jrq/nana/n4.jpg&quot;&gt;&lt;/STRONG&gt;&lt;/CENTER&gt;&lt;BR&gt;&lt;STRONG&gt;
&lt;HR SIZE=1 noShade&gt;
&lt;BR&gt;&lt;/STRONG&gt;&lt;A style=&quot;COLOR: yellow; FONT-WEIGHT: bold&quot; name=5&gt;&lt;FONT color=#009900 size=2&gt;
&lt;CENTER&gt;5. 경치 보기 - 견해들에서 통찰로 &lt;/CENTER&gt;&lt;BR&gt;&lt;/FONT&gt;&lt;/A&gt;
&lt;P&gt;&lt;STRONG&gt;&lt;FONT size=2&gt;바위 산 위에 앉아 관광하는 사람은 그 사람 주변의 경치를 즐기고 있는 것이다. 그의 시야는, 안개 속의 어렴풋한 먼 동산을 향하고 있다. 그의 머리 위로 걸려 있는 덩굴손들이 아침 미풍에 살랑살랑 거리고 있다. 어느 고요한 아침, 바로, 그 앞에서 그들은 멈추기 시작한다. 그의 시야 (view) 는 먼 경치로부터 덩굴손에 떨어져 내린 이슬 방울로 옮겨간다. 모든 것이 고요하고 적막하다. &lt;BR&gt;&lt;BR&gt;안개 속에서 여명이 밝아 오고, 떠 오르는 태양의 빛들이 이슬 방울 위에 내려 앉으면, 이것을 즐기고 있던 사람은 그의 눈을 깜빡이며 그 광경 속으로 빠져 든다. 이슬방울은 변화하는 연속의 스펙트럼으로 바뀌고, 눈 앞의 작은 시야 (view) 는 이제 전체를 조망하는 통찰 (vision) 로 바뀐다. &lt;BR&gt;&lt;BR&gt;붓다의 출현 이전에는, 관광객들은 62 가지 만큼의 견해 (vies) 라는 시야에 집중되어져 있었다. 그러나, 그 중의 어느 한 사람도 '광경'을 본 사람은 없었다. 그것은, 바로, 그들 위에 있었다. - 그것, 그렇게 가까운 듯하면서도, 여전히 그렇게 먼 . 그들은 결코 생각 할 수 없었다. 그것이 바로, 그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너무 재미 없고 마음 끌리지 않는, 그들의 정신과-물질이라는 이슬 방울 위에 있으리라고는. 그러나, 한 번, 그들의 시선이, 떠오르고 있는 붓다의 태양의 빛을 잡도록 바른 시야에 고정이 되면, 그들은 그 '광경'을 볼 것이다 - 작은 견해 (view) 들과 대조를 이루는, 그 전체라는 통찰 (vision) 을. &lt;BR&gt;&lt;BR&gt;&lt;/FONT&gt;&lt;BR&gt;&lt;BR&gt;&lt;/STRONG&gt;
&lt;CENTER&gt;&lt;STRONG&gt;&lt;IMG border=0 alt=&quot;&quot; src=&quot;http://vipassana.buddhism.org/jrq/nana/n5.jpg&quot;&gt;&lt;/STRONG&gt;&lt;/CENTER&gt;&lt;BR&gt;&lt;STRONG&gt;
&lt;HR SIZE=1 noShade&gt;
&lt;BR&gt;&lt;/STRONG&gt;&lt;A style=&quot;COLOR: yellow; FONT-WEIGHT: bold&quot; name=6&gt;&lt;FONT color=#009900 size=2&gt;
&lt;CENTER&gt;6. 엄마와 아이 &lt;/CENTER&gt;&lt;BR&gt;&lt;/FONT&gt;&lt;/A&gt;
&lt;P&gt;&lt;STRONG&gt;&lt;FONT size=2&gt;아이의 탄생은 다른 의미로는, 바로 같은 시간에, 이 세상에 한 엄마의 탄생을 의미하기도 한다. &lt;BR&gt;&lt;BR&gt;아이는 엄마의 상징이다. 엄마를 엄마이게 하는, 아가를 위한 엄마의 사랑, 그리고, 가슴으로 품는 보살핌은, 자주, 붉은 피를 우유로 변하게 할 수 있는 그 마술과 같은 힘과 연결되면서 매우 의미심장 함을 보여준다. &lt;BR&gt;&lt;BR&gt;아이에 대한 엄마의 사랑, 그것은 둘이 아니고 하나의 결합이기 때문에, 사랑으로서의 친절함으로 해석되어지는 '자비관' (Mett1) 은 우주적이고 보편적인 자비를 말한다. 붓다는 일례를 들어 자비관을 말씀하신다. &quot;목숨을 걸고서라도, 엄마가 그녀의 외아들을 보호하듯이, 우리는 살아 있는 모든 존재에 대해 한계가 없는 자비를 발전시켜야 한다&quot;. &lt;BR&gt;&lt;BR&gt;엄마는, 그녀가 태어나게 했던 아이 (자비) 와 그저 함께 태어나는 것만이 아니라, 그녀가 키우는 아이와, 그녀도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그녀의 성장은 다른 세가지 '성스러운 삶' 또는 '브라흐마 위하라'로 불리어지는, '연민심', '함께 하는 기쁨', 그리고, '평정심'으로 나타난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끔은, 엄마는 엄격하기도 해야 하고, 슬기롭기도 해야 한다. 아이가 다루기 힘든 소년기를 지나 무모한 청년기를 거치면서, 그녀의 연약하고 다정다감한 자비의 사랑은, 연민의 엄격함으로 성숙되어간다. 그러나, 그녀의 엄격함은 정확한 시간에 녹아 들어 가진다. 마치 버터처럼. &lt;BR&gt;&lt;BR&gt;아이는 이제 성년에 접어든다. 그는 이제 남들이 부러워 할 정도의 자신감으로 스스로 선다. 엄마는, 그녀의 노고의 열매를 즐기면서 '함께하는 기쁨'으로 성숙되어간다. 엉겨진 달콤한 응유와 같은 그녀의 만족은 고요함, 그리고, 그것에 관해 이렇쿵, 저렇쿵하지 않음이다. &lt;BR&gt;&lt;BR&gt;태어나게 하고, 자라게 하는 것은 이제 끝났다. 이제는 아이에 대한 구속됨과 애착을 놓아버릴 때가 온 것이다. 그러나, 이 놓아버리는 이별에 있어서 조차, 엄마는 이미, 그녀의 경험 속에서 성숙되어져 왔다. 평정심으로 완전히 준비가 갖추어져 있는 것이다. 항아리 속의 버터 기름처럼. 그녀는 쉽게 당황하지 않는다. &lt;BR&gt;&lt;BR&gt;'우주적 사랑', '연민', '함께 기뻐하는 마음'과 '평정심'등이,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엄마가 수행하는, 제한된 의미에서의 네 가지 성스러운 삶이다. 베푸는 마음은 집에서부터 일어난다. 이 네 가지가, 첫번째로 오는 가정적 덕성들이다 - 기억되어져야 할 것은, 우유에서, 버터로, 응유로, 그리고, 버터기름으로 되는 것과 같다는 것. 우리의 가슴이, 완전히 그 안에서 녹아 들 때까지, 한계가 없어질 때까지, 네 가지 성스러운 삶은 발달되어진다. 지금, 엄마는 이 수행의 실천성, 그리고, 성스러운 삶의 가치에 대한 환원적 가치에 대해 증명을 할 수 있다. 크게는 사회를 위한 정신적 성장, 평화 그리고 화합에의 영향력까지도. &lt;BR&gt;&lt;BR&gt;*역주 : 이해를 위한 도움말 ; &lt;BR&gt;&lt;BR&gt;위에서 말하고 있는 '성스러운 삶' 또는 '브라흐마-위하라'는 테라바다 불교 국가에서 수행지침으로 삼고 있는 실천적 덕목들이다. &lt;BR&gt;&lt;BR&gt;'브라흐마' (Brahama) 라는 말은 범천중의 하나를 말하는 것이고 '위하라' (Vih1ra) 라는 말은 거주지를 말한다. 즉, 높은 천상에 사는 사람들을 말하는데, 이 존재들은 이러한 덕목으로 살아가며 행복을 누린다는 것이다. 이 지구상의 사람들이 '탐-진-치'로 살아가는 것처럼. &lt;BR&gt;&lt;BR&gt;그 덕목은 네 가지로 ; &lt;BR&gt;&lt;BR&gt;첫째 - 제한없는 사랑을 모든 존재들에게 베푸는 것이다. (Universal Love : Mett1 : 우주적 사랑 :자비관 ) &lt;BR&gt;둘째 - 타인의 어려움에 대해 연민의 마음을 가지며 돕고자 하는 마음을 말한다. (Compassion : Karun1 : 연민심) &lt;BR&gt;세째 - 타인의 기쁨에 대해 질투하거나 파괴의 마음을 가지지 아니하고,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는 마음을 말한다. (Sympathetic Joy : Mudit1 : 함께 기뻐하는 마음) &lt;BR&gt;네째 - 그 모든 것들이 변화하고 있으며, 고통이며, 나-없음을 알면서 평정의 마음을 유지함을 말한다. (Equanimity : Upekh1 : 평정심) &lt;BR&gt;&lt;BR&gt;이것은, 우리가 소위 말하는 사무량심의 자비희사 (慈悲喜捨) 를 말한다. &lt;/FONT&gt;&lt;BR&gt;&lt;BR&gt;&lt;/STRONG&gt;
&lt;CENTER&gt;&lt;STRONG&gt;&lt;IMG border=0 alt=&quot;&quot; src=&quot;http://vipassana.buddhism.org/jrq/nana/n6.jpg&quot;&gt;&lt;/STRONG&gt;&lt;/CENTER&gt;&lt;BR&gt;&lt;STRONG&gt;
&lt;HR SIZE=1 noShade&gt;
&lt;BR&gt;&lt;/STRONG&gt;&lt;A style=&quot;COLOR: yellow; FONT-WEIGHT: bold&quot; name=7&gt;&lt;FONT color=#009900 size=2&gt;
&lt;CENTER&gt;7. 여섯가지-감각기관에 걸려진 세계 &lt;/CENTER&gt;&lt;BR&gt;&lt;/FONT&gt;&lt;/A&gt;
&lt;P&gt;&lt;STRONG&gt;&lt;FONT size=2&gt;우리가 소위 말하는 세계, 놀라울 정도의 그 거대함이라는 것이, 바로, 우리의 여섯가지 감각기관인, 눈, 귀, 코, 혀, 몸, 그리고, 마음에서 받아져 나오고 있는 것이다. &lt;BR&gt;&lt;BR&gt;사람을 당황케 할 정도의 복잡성을 가진, 이 세계라는 교류의 그물망은, 오직, 눈과 모양, 귀와 소리, 코와 냄새, 혀와 맛, 몸과 접촉, 그리고, 마음과 생각들을 연결하는 그 고리를 제공하고 있는 것일 뿐이다. 바로, 이 여섯가지 감각-만남에서 끝없이 일어나는, 이 세상의 모든 문제들은, 그 근저가 되는 18 가지 요소들을 통해 추적이 가능하다 : &lt;BR&gt;&lt;BR&gt;눈 - 모양 - 눈을 통해 일어나는 생각 (3 요소)&lt;BR&gt;귀- 소리 - 소리를 통해 일어나는 생각 (3 요소)&lt;BR&gt;코 - 냄새 - 냄새를 통해 일어나는 생각 (3 요소)&lt;BR&gt;혀 - 맛 - 맛을 통해 일어나는 생각 (3 요소)&lt;BR&gt;몸 - 접촉 - 접촉을 통해 일어나는 생각 (3 요소)&lt;BR&gt;마음 - 생각 - 생각을 통해 일어나는 생각 (3 요소) &lt;BR&gt;&lt;BR&gt;붓다는, 이 심오한 진리를 단순히 4 음절의 싯구에 실어내는 것에 성공함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lt;BR&gt;&lt;BR&gt;이 여섯에서 세상이 일어나고,&lt;BR&gt;이 여섯에 그들이 집합되고,&lt;BR&gt;그들 자신 그 여섯 위에 의지하여,&lt;BR&gt;이 여섯에 그것 자체의 불행을 지녔으니.'&lt;BR&gt;&lt;BR&gt;&quot;세상&quot; - S.N.I. 41 (P.T.S) &lt;/FONT&gt;&lt;BR&gt;&lt;BR&gt;&lt;/STRONG&gt;
&lt;CENTER&gt;&lt;STRONG&gt;&lt;IMG border=0 alt=&quot;&quot; src=&quot;http://vipassana.buddhism.org/jrq/nana/n7.jpg&quot;&gt;&lt;/STRONG&gt;&lt;/CENTER&gt;&lt;BR&gt;&lt;STRONG&gt;
&lt;HR SIZE=1 noShade&gt;
&lt;BR&gt;&lt;/STRONG&gt;&lt;A style=&quot;COLOR: yellow; FONT-WEIGHT: bold&quot; name=8&gt;&lt;FONT color=#009900 size=2&gt;
&lt;CENTER&gt;8. 전도몽상에서 반야 지혜로 &lt;/CENTER&gt;&lt;BR&gt;&lt;/FONT&gt;&lt;/A&gt;
&lt;P&gt;&lt;STRONG&gt;&lt;FONT size=2&gt;붓다는, 모든 존재들 속에 깊이 배어버린 잘못된 네가지 개념을 지적하고 있다. 그들은 : &lt;BR&gt;&lt;BR&gt;1. 변화하는 것들 속에서 영원을 보는 것&lt;BR&gt;2. 고통이기만한 어떤 것들 속에서 즐거움을 보는 것 &lt;BR&gt;3. 혐오스럽기만한 어떤 것들 속에서 아름다움을 보는 것 &lt;BR&gt;4. '나-없음'이기만한 어떤 것들 속에서 '나'를 보는 것 &lt;BR&gt;&lt;BR&gt;이 왜곡됨은 세가지 수준에서 일어난다 : 우리의 인지-작용 속에서, 우리의 사념들 속에서, 그리고 우리의 견해들 속에서. 그 환영과 같은 인지-작용이 허상과 속임수들을 우리들 속에 심으면, 사념들은 그들을 살찌게 하고, 견해들은 그들을 강화시킨다. 결국, 마지막 산물은, 윤회적 고통만을 가중시키는, 잘못된 인생의 조망을 가져오는 것 뿐이다. &lt;BR&gt;&lt;BR&gt;세상이라는 것이, 그것 속에서 그들 자신을 발견하는, 이것이 바로 전도몽상이다. 세상의, 이 한 쪽으로 기울어진 견해를 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붓다는 명상으로써의 네가지 훈련되어진 인지들을 충고해야만 했다. &lt;BR&gt;&lt;BR&gt;1. '모든 것이 변화하고 있다'는 인지&lt;BR&gt;2. 고통의 인지&lt;BR&gt;3. 혐오의 인지&lt;BR&gt;4. '나-없음'의 인지&lt;BR&gt;&lt;BR&gt;이 훈련된 인지들은 높은 수준의 명확성, 그리고, 그들의 발달을 위해 그 깊이 있는 통찰을 요구한다. 그리고, 그들이 체계적으로 발달되어질 때, 그들은 우리를 전도몽상으로부터, 윤회적 고통으로부터의 자유를 보장하는 지혜로 인도한다. &lt;/FONT&gt;&lt;BR&gt;&lt;BR&gt;&lt;/STRONG&gt;
&lt;CENTER&gt;&lt;STRONG&gt;&lt;IMG border=0 alt=&quot;&quot; src=&quot;http://vipassana.buddhism.org/jrq/nana/n8.jpg&quot;&gt;&lt;/STRONG&gt;&lt;/CENTER&gt;&lt;BR&gt;&lt;STRONG&gt;
&lt;HR SIZE=1 noShade&gt;
&lt;BR&gt;&lt;/STRONG&gt;&lt;A style=&quot;COLOR: yellow; FONT-WEIGHT: bold&quot; name=9&gt;&lt;FONT color=#009900 size=2&gt;
&lt;CENTER&gt;9. 놓아버리기 (Let-goism : 방하착) &lt;/CENTER&gt;&lt;BR&gt;&lt;/FONT&gt;&lt;/A&gt;
&lt;P&gt;&lt;STRONG&gt;&lt;FONT size=2&gt;모든 것들, 그 일시적이고 영원하지 않은, 그것들은 단지 사라지기 위해서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오직 떠나기 위해서만 다가오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을 초대하는 것은 우리 자신이다. 그들을 맞이하고, 그리고, 그들이 우리 곁에 머물기를 주장한다. 우리의 그러한 희망이 부서져 버릴 때, 우리는 비탄에 빠지고 애통해 한다. &lt;BR&gt;&lt;BR&gt;'진리'의 이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자연의 곡조에 맞추어야 한다. '그 어떤 것이라도, 일어나는 본성을 지닌 모든 것은, 사라지는 본성을 가지는 것이다.' ' ~ 것들'은 우리에게 오직 일시적으로만 오는 것이다 ;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가도록 해야만 한다. (Let-goism) 그것을 움켜쥐고 놓지 않으려는 집착심이 압박감과 고뇌를 불러들인다. &lt;BR&gt;&lt;BR&gt;우리는, 피할 수 없는, 자연의 법칙을 관찰하는 자로써의 무집착을 가지고, 이 '놓아-버리기' (Let-goism) 를 수련해야만 한다. 그러면, ' ~ 것들'은 ' ~ 것들'의 본성 속으로 사라져 갈 것이다. 그러나, 결국은, 이 ' ~ 것들'이 바로 우리 자신의 창조물이라는 깨달음이 다가올 것이다. 아니,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우리의 무지와 갈망의 창조물이라는 자각이. 마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의 상호 작용에 대한 통찰은, '나'라고 하는 것은 오직 생각이고, '(나는) ~ 이다' 라고 하는 것은 오직 자만심일 뿐이라는 것, 오직 상상의 '나'를 '나는 ~ 이다'로써 지지하는 것 뿐인, 이 진리를 절실히 느끼게 할 뿐이다. &lt;BR&gt;&lt;BR&gt;&lt;/FONT&gt;&lt;BR&gt;&lt;BR&gt;&lt;/STRONG&gt;
&lt;CENTER&gt;&lt;STRONG&gt;&lt;IMG border=0 alt=&quot;&quot; src=&quot;http://vipassana.buddhism.org/jrq/nana/n9.jpg&quot;&gt;&lt;/STRONG&gt;&lt;/CENTER&gt;&lt;BR&gt;&lt;STRONG&gt;
&lt;HR SIZE=1 noShade&gt;
&lt;BR&gt;&lt;/STRONG&gt;&lt;A style=&quot;COLOR: yellow; FONT-WEIGHT: bold&quot; name=10&gt;&lt;FONT color=#009900 size=2&gt;
&lt;CENTER&gt;10. 마음-제어의 기교 &lt;/CENTER&gt;&lt;BR&gt;&lt;/FONT&gt;&lt;/A&gt;
&lt;P&gt;&lt;STRONG&gt;&lt;FONT size=2&gt;급격하게 흐르고 있는 강가에 둑을 쌓기 위해서는 네 가지 노력이 요구되어진다. 그것은 동적인 노력이어야만 한다 ; &lt;BR&gt;&lt;BR&gt;저지하라, 그리고, 막아라 밀려들어오는 물을&lt;BR&gt;그 자리에 모여진 흐르는 물을 덜어 버려라&lt;BR&gt;둑을 위한 기반을 놓아라&lt;BR&gt;강화하고 견고히 하라, 둑을 지속적으로 지어올리면서 &lt;BR&gt;&lt;BR&gt;급격히 흐르는 사념의 강, 또한, 네가지 노력이 요구되어진다. 우리가 둑을 쌓는다고 한다면 ; &lt;BR&gt;&lt;BR&gt;확인하고 제어한다. 나쁜 생각들이 들어 오는 것을 이미 일어난 나쁜 생각들을 버린다&lt;BR&gt;아직 일어나지 않은 좋은 생각을 북돋워 일어나게 한다.&lt;BR&gt;이미 일어난 좋은 생각들을 견고히 하고, 발달 시킨다.&lt;BR&gt;&lt;BR&gt;그 어떤 경우에 있어서도, 노력은 총력을 다 한 것이어야 한다. 이 과제의 신중함과 같이하여, 그 맹렬도 또한 선택되어져야 한다. 제어하기, 버리기, 발전시키기, 그리고, 견고하게 하기의 네가지 노력을 위해, 우리는 흥미를 자극해야만 하고, 노력을 일으켜야만 하며, 기력을 신장해야만 하고, 결단을 내려야 한다. 그리고, 그 분투 노력함에 있어서는 그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 &lt;BR&gt;&lt;BR&gt;이것이, 지혜와 해탈로 인도하는 성스러운 팔정도 수행을 완성 시키는, 올바른 마음-깨어있음과 올바른 마음-집중으로 성숙되어가는 올바른 노력이다. &lt;BR&gt;&lt;BR&gt;'이 세상의 그 어떤 흐름 속에서도, 아지타여, 붓다는 말씀하신다 : &lt;BR&gt;&lt;BR&gt;마음-깨어있음이 그들을 지킨다. 점검이라는 수문장을 통해. 나는 말한다. 이것이 흐름을 제어하는 것이다. 그러면, 강둑이 되는 것은 바로 지혜이다'. &lt;BR&gt;&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
&lt;CENTER&gt;&lt;STRONG&gt;&lt;IMG border=0 alt=&quot;&quot; src=&quot;http://vipassana.buddhism.org/jrq/nana/n10.jpg&quot;&gt;&lt;/STRONG&gt;&lt;/CENTE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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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의 기본 요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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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garam</name>
	    </author>
	    <updated>2009-11-16T18:10:59Z</updated>
	    <published>2009-11-16T18:10: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1c4827&gt;등산의 기본 요령&lt;/FONT&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TRONG&gt;&lt;FONT color=#009e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FONT color=#009e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등산의 기본은 걷기&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FONT&gt;&lt;/STRONG&gt;&lt;/DIV&gt;
&lt;DL&gt;
&lt;DD&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등산은 장시간을 걷는 것이다. 그것도 평지가 아니라 기복이 심한 길을 걷는다. 평소에는 등산 때 만큼 긴 거리를 걷는 일이 거의 없다. 페이스 배분을 생각하고, 옳은 방법으로 걷지 않으면 빨리 지쳐 버리게 된다. &lt;/SPAN&gt;&lt;/FONT&gt;&lt;/DD&gt;&lt;/DL&gt;
&lt;H2&gt;&lt;FONT color=#785c25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보폭을 작게 &lt;/SPAN&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ign=right src=&quot;http://www.kiasan.co.kr/data/images/walking.jpg&quot; width=250 height=297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popview(this)&quot;&gt;&lt;/FONT&gt;&lt;/FONT&gt;&lt;/H2&gt;
&lt;UL&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평지와 똑같은 속도로 걸으면 금방 피로해 진다. 평지 보다 천천히 걷는 속도로 보폭을 작게 걷는 것이 산길 걷기의 기본이다. 황새걸음으로 보폭을 크게 해서 올라가는 사람을 자주 볼 수 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단숨에 올라갈 수 있을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몇 보 전진하고 쉬고, 또 몇 보 전진하고 쉬는 것을 반복하게 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렇게 하면 리듬이 깨지고, 쓸데없는 힘이 들어가서 금방 지쳐 버린다. 등산을 할 때는 가능한 한 여분의 힘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편하게 걷는 비결이다.&lt;/SPAN&gt;&lt;/FONT&gt;&lt;/UL&gt;
&lt;H2&gt;&lt;FONT size=3&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그제그로 걷는다.&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H2&gt;
&lt;UL&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초보자는 대개 한 걸음이라도 덜 걸으려고 직선으로 걷는다. 오르막 길에서 직선으로 걷는 것은 힘이 더 들어가게 된다. 내리막길에서 직선으로 걸으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고 부상이나 사고를 일으키기 쉽다. 오르막이나 내리막 길에서는 지그제그로 걷는 것이 피로가 덜하다.&lt;/SPAN&gt;&lt;/FONT&gt;&lt;/UL&gt;
&lt;H2&gt;&lt;FONT size=3&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기에게 적당한 페이스를 유지한다.&lt;/SPAN&gt;&lt;/FONT&gt;&lt;/FONT&gt;&lt;/H2&gt;
&lt;UL&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처음 산을 올라가기 시작할 때는 누구나 체력이나 기력이 충분하다. 그래서 초보자들은 페이스를 너무 높이는 실수를 하기 쉽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잘못하면 피곤해서 움직일 수 없게 되고, 조난으로 연결될 위험도 있다. 처음 걷기 시작할 때 오버 페이스가 되지 않도록 한다. 페이스 조절은 처음 걷기 시작하고 20∼30분이 지나면 첫 번째 휴식을 취하는 것이다. 소위 말하는 워밍업이다. 휴식하면서 그 날의 컨디션이나 피로의 정도를 체크해서 자신의 페이스를 파악하는 것이 좋다. &lt;/SPAN&gt;&lt;/FONT&gt;&lt;/UL&gt;
&lt;H2&gt;&lt;FONT size=3&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처음 30분은 힘들다.&lt;/SPAN&gt;&lt;/FONT&gt;&lt;/FONT&gt;&lt;/H2&gt;
&lt;UL&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초보자에게 힘든 것은 처음 30분에서 1시간 동안이다. 처음부터 경사가 가파른 산이면 더욱 힘들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처음 걷기 시작하고 30-40분이 경과하면서부터 신경의 전달과 혈액순환의 속도, 체온, 신진대사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자신의 신체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게 되어 근육에는 힘이 빠지고 관절에 많은 충격이 가해지기 시작한다. 따라서 처음 30분은 워밍업 시간으로 속도를 조절하여 걷는게 중요하다. 초보자 중에는 뒤처질까봐 불안해서 처음부터 오버페이스하는 경우가 많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초보자가 있는 그룹산행일 경우 처음 30분간은 워밍업 시간으로 리더가 앞에서 속도를 조절해 주는 것이 좋다. &lt;/SPAN&gt;&lt;/FONT&gt;&lt;/UL&gt;
&lt;H1 class=h1&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산에서 걷기의 어려움&lt;/SPAN&gt;&lt;/FONT&gt;&lt;/H1&gt;
&lt;DL&gt;
&lt;DD&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산에서 걷기와 평지에서 걷는 것의 차이는 우선 그 운동량에서 큰 차이가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리가 평지에서 시속 6㎞로 걸을 때 심장의 박동수는 1분에 100번 (평시 성인 평균 맥박수는 분당 70전후, 호흡수는 16∼20회)이며 이때 신체에서 요구되는 산소섭취량은 안정시의 4배까지 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편 휴식시의 운동량 및 산소요구량을 1이라고 했을 때 산에서 경사를 오를 때는(9㎏ 정도의 배낭을 메고) 8.8배 정도의 산소량을 요구할 정도로 아주 힘이 들며, 경사를 내려올 때도 휴식시의 5.7배 정도를 소모하게 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와같이 평지에서의 빠른 걸음걸이와 비교해 볼 때 내려오는 운동도 그리 쉽지가 않음을 알수 있다. 이만치 산에서의 걷기란 오를 때나 내려올 때나 모두가 어려운 운동인 것이다. &lt;/SPAN&gt;&lt;/FONT&gt;&lt;/DD&gt;&lt;/DL&gt;
&lt;H1 class=h1&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올바른 보행법&lt;/SPAN&gt;&lt;/FONT&gt;&lt;/H1&gt;
&lt;DL&gt;
&lt;DD&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등산을 처음 시작하면 경사를 오를 때 누구나 숨이 차고, 다리에 근육통이 오기도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속담에 첫술에 배부를리 없다고 하였듯이 걷기에 숙련되기까지는 인내심을 가지고 단계적으로 훈련을 쌓아야 한다. 걷는 속도는 완만한 오르막 내리막에서 대개 1㎞를 20∼25분 정도로 걷는 것이 가장 자연적이다. 내리막의 경우 자칫 스피드를 내기 쉬운데, 그것은 피해야 한다. 다리와 허리에 과도한 부담을 주게 된다. 오르막과 내리막도 일정한 리듬으로 걷는 것이 피로감을 적게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너무 자주 쉬게 되면 리듬이 깨져서 좋지 않다. 긴 시각으로 보면 어느 정도 참고 일정한 리듬을 유지하며 계속 걸어가는 편이 피로를 덜 느끼게 한다. &lt;/SPAN&gt;&lt;/FONT&gt;&lt;/DD&gt;&lt;/DL&gt;
&lt;H2&gt;&lt;FONT color=#009e25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 가까운 거리부터 시작하여 먼 거리까지 늘린다.&lt;/SPAN&gt;&lt;/FONT&gt;&lt;/H2&gt;
&lt;UL&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모든 운동에는 부하원리가 이용된다. 즉, 힘과 지구력을 향상시키려면 우리 몸에 저항을 증가시키면 된다. 쉬운 데서부터 시작하여 운동량과 속도를 점차 늘려 나감으로서 신체의 적응능력을 서서히 향상시키는 것이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리의 육체는 자주 연습을 하면 좋은 컨디션하에서 훌륭히 작동할 수 있다. 근육의 힘이란 훈련의 반복을 통해서 강화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등산 첫날은 심장과 폐, 그리고 근육에 무리를 주게 되지만 차차 이런 상태가 적응되면 힘찬 걷기 운동도 즐겁게 느껴지게 된다.&lt;/SPAN&gt;&lt;/FONT&gt;&lt;/UL&gt;
&lt;H2&gt;&lt;FONT color=#785c25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lt;FONT color=#009e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밸런스(Balance)와 리듬이 필요하다.&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H2&gt;
&lt;UL&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처음 등산을 시작하는 초보자일 경우 30분 걷고 5분간 휴식함이 바람직하다. 처음 등산을 시작하는 사람은 급한 마음에 빨리 가려고 보폭을 넓게 벌려 걷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방법이다. 무리하게 보폭을 넓히면 상하운동이 심해져서 쉬 피로해지기 쉽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보폭은 성인의 경우 보통 75㎝, 분당 114보 정도가 적당하다. 걸을 때는 밸런스(Balance: 평형)를 유지하며 일정한 리듬(Rhythm: 율동)이 있는 동작을 해야 한다.&lt;/SPAN&gt;&lt;/FONT&gt;&lt;/UL&gt;
&lt;H2&gt;&lt;FONT color=#009e25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 보행의 기본 자세&lt;/SPAN&gt;&lt;/FONT&gt;&lt;/H2&gt;
&lt;UL&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양 어깨의 힘을 빼고 편한 자세로 상체를 앞으로 조금 굽히며, 무릎은 조금만 올리면서 한 발짝을 내 딛는다. 내딛는 발바닥에 몸의 중심을 옮기며 땅을 밟는다. 땅을 밟을 때는 발끝이나 발뒤꿈치를 쓰지 말고 발바닥 전체로 안정감 있게 디뎌야 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손의 위치는 산의 경사를 걸을 때는 손을 크게 흔드는 대신 양 어깨를 좌, 우로 보폭에 맞추어 리듬 있게 움직여야 한다. 양 손에는 아무 것도 들지 말고 들것이 있다면 반드시 배낭에 넣고 가야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호흡은 자연스럽게 발걸음에 맞추어야 하며,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것은 꼭 같은 간격으로 한다. 숨이 가쁘다고 해서 계속해서 심호흡을 하면 과량의 산소섭취로 인해 현기증을 일으킨다. 일정한 속도를 유지해야 쉬 피로를 느끼지 않는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처음부터 온 힘을 다해 허둥지둥 걷는다면 쉽게 지쳐버릴 뿐 아니라 한번 피로해진 후에는 아무리 휴식을 취해도 별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산행시 힘의 배분은 전체력을 10으로 보았을 때 등산시 3, 하산에 3을 소모하고 남아있는 4는 예비력으로 간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lt;/SPAN&gt;&lt;/FONT&gt;&lt;/UL&gt;
&lt;H2&gt;&lt;FONT color=#009e25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4) 경사면 &lt;/SPAN&gt;&lt;/FONT&gt;&lt;/H2&gt;
&lt;UL&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보폭을 짧고, 천천히 걷는 것이 기본이다. 오르거나 내려올때 모두 보통 걸을 때의 반정도의 보폭으로 걷는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신발끈은 오를 때는 너무 조이지 않고 약간 넉넉하게 한다. 반대로 내려올때는 &amp;nbsp;발전체가 신발의 앞으로 몰리기 때문에 단단히 조이도록 하는것이 좋다.지나치게 조이게 되면 혈액순환을 저해할수 있고 발에 물집이 생기거나, 동상의 원인이 될수 있으므로 융통적으로 조절하며 대처해야 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등산화의 남은 끈을 발목에 묶는 사람이 더러 있는데, 이것은 혈액순환과 발목의 움직임을 저해하는 것이므로 삼가해야 한다. &amp;nbsp;길이가 길때는 적당한 길이로 잘라 사용하는게 좋다. &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천천히 걷는다고 해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솔로의 경우라면 숨이 차오르지 않는 편한 페이스로 걸으면 좋고, &amp;nbsp;여러명과 동행하는 경우라면 멤버 중에서 가장 체력이 약한 사람의 페이스에 맞추어야 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걷는 페이스가 너무 늦으면, 걸음이 빠른 사람에게 있어서는, 반대로 피로가 쌓일수도 있다. 이때는, 느린 조와 빠른 조로 팀을 나누어 걷고 휴식기에 전체의 페이스를 조정하도록 하면 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갑자기 경사면을 오를때에는 몸에 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꽤 괴롭게 느껴지지만, 20분정도 경과하면 순환기가 정상 상태에 자리잡아 편하게 된다. 처음 괴롭더라도 쉬고 싶은 기분을 &amp;nbsp;참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쉬게 되면 계속되는 페이스에 악영향을 준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목표 지점을 꼭 정하고 페이스 안배에 신경을 써야한다.&lt;/SPAN&gt;&lt;/FONT&gt;&lt;/UL&gt;
&lt;H2&gt;&lt;FONT color=#009e25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5) 급사면장소&lt;/SPAN&gt;&lt;/FONT&gt;&lt;/H2&gt;
&lt;UL&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돌이나 눈등이 퇴적한 급사면장소의 경사면을 걸을 때에는 떠있는 돌을 밟거나, 낙석을 일으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떠있는 돌이란, 바위의 끝에 걸려있거나 느슨한 지반에 불안정하게 있는 돌이며, 부주의에 의해 밟게 되면 &amp;nbsp;미끄러지거나 혹은 낙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급사면장소에서는 &amp;nbsp;발딛는 곳을 확인하고, 다리에는 단번에&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WIDTH: 1px; FLOAT: right; HEIGHT: 1px&quot; id=callbacknestilikesantistorycom238055&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체중을 싣지 말고 천천히 중심 이동하도록 해야 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잘못해서 낙석이 생겼을 때는 빨리 아래에 있는 사람을 향해 위험을 알려야 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산행중 급사면장소가 있다면 발목까지 보호하는 목이 있는 등산화를 신는게 좋다. 밑창은 불안정한 지면에서도 마찰력이 있는 비브람화 정도가 안정적이다.&lt;/SPAN&gt;&lt;/FONT&gt;&lt;/UL&gt;
&lt;H2&gt;&lt;FONT color=#009e25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6) 발자취가 없는길&lt;/SPAN&gt;&lt;/FONT&gt;&lt;/H2&gt;
&lt;UL&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도에 &amp;nbsp;있는 루트라도 초목이 우거져 사람이 다닌 흔적이 없거나, 다닐것 같지 않은 길을 지나야 할때도 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곳에서는 피부를 가능한 한 노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거친 풀잎등에 노출된 피부가 베이거나, 가지에 찔리거나, 벌레에게 물리는등 여러 가지 위험요소가 있기 마련이다. 가능하면 장갑까지 끼우는게 좋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행이 있는 경우는 앞 사람이 밀어헤친 나무가지등의 장애물을 장애물을 뒷사람 다시 잡을수 있도록 넘겨주어야 한다. 그냥 놓으면 뒷사람이 다칠수 있기 때문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비와 이슬등 습기가 있을 때는, 미끄러 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수목에 피부가 직접 접촉했을때 우려되는 옻등의 피부병등도 염두에 두어야 하겠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가끔 자세를 낮추어 혹시 사람이 다녔던 자취를 찾아보도록 한다.&lt;/SPAN&gt;&lt;/FONT&gt;&lt;/UL&gt;
&lt;H2&gt;&lt;FONT color=#009e25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7) 계곡등 물을 건널 때&lt;/SPAN&gt;&lt;/FONT&gt;&lt;/H2&gt;
&lt;UL&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가능한 한 피해야 하는게 좋고, 수위가 무릎위까지 오르고 물살이 거센곳에서, 자일등의 확실한 장비가 없는 경우에 물을 건넌다는건 자살행위나 다름없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도하를 피할 수 없는 경우, 흐르는 물의 저항을 곧게 받으면 몸의 자세가 무너지기 쉽기 때문에 물의 흐름에 비스듬하게 횡단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 &amp;nbsp;하류로 향해 비스듬하게 흐름을 횡단하는 편이 노력이 수월하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물의 안쪽의 흐름은 알기 어려우므로, 등산화는 신고채로, 무거운 옷이나 장비등은 비닐봉투에 담아 배낭에 넣는다. 도하도중 놓쳤을때 배낭이 물에 뜰수있게 하기 위해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튼튼한 나무가지등을 이용하여, 몸을 지탱하거나, 발을 옮길 위치를 확인하며 건너야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발을 들어 옮기는 도중 주저하는 것은 오히려 위험하다. 확실히 확인하고 몸이 중심을 잃지 않도록 신속히 발을 딛느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도중부터 단념해 돌아오려고 할 때 그자리에서 성급하게 방향 전환하면 몸의 중심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에, 가능하면 바위에 오른다든가, 물의 흐름이 완만하다고 판단될때 자세를 고치는게 좋다.&lt;/SPAN&gt;&lt;/FONT&gt;&lt;/UL&gt;
&lt;H1 class=h1&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보행속도와 휴식&lt;/SPAN&gt;&lt;/FONT&gt;&lt;/H1&gt;
&lt;DL&gt;
&lt;DD&gt;&lt;FONT color=#59595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처음에는 몸이 적응할 수 있도록 천천히 걷는 것이 좋다. 차차 속력을 내어 페이스(Pace)를 유지하게 되면 즐겁고 상쾌한 등반이 되는 것이다. 주위의 풍치를 관망하며 적당한 페이스로 걸을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심장의 펌프작용이 빨라지며 피가 힘차게 돌고, 근육이 힘차게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이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훌륭한 보행자가 되기 위해선 어느 정도까지의 고통은 감수해야 하는 것이다. 필요할 때 충분히 쉬면서 간다면 초심자라도 아무런 피로 감 없이 갈 수 있다. 훈련이 잘된 강인한 등반자라도 휴식은 필요한 것이다. 시간마다 몇 번 쉬고, 얼마나 쉬는가 하는 등의 공식은 정해질 수도 있으나 이런 것들은 규정된 체력과 일정한 짐을 지고 규정된 거리를 걸을 때 통용될 수 있는 것에 불과하다. 분명한 것은 필요없이 많이 쉬는 것은 시간 낭비라는 것이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너무 오래 휴식을 하면, 근육이 굳어지므로 다시 걷기가 힘든 점도 고려해야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최근까지 운동중에는 수분을 취하지 않는 편이 좋다는 것이 상식이었다. 그렇지만. 목이 마르기 전에 조금씩 물을 공급하는게 옳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땀에 의해 수분이 소실되면 혈액이 진하게 되고, 혈류가 나쁘게 되는 장해를 일으킨다. &amp;nbsp;소위 탈수 증상이라고 불리우는 것으로, 허탈감과 국부적인 경련등의 증상에서부터, 구토, 발열, 보행 곤란, 전신 경련, 심지어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수분이 위로부터 흡수되기에는 30분이상 소요되므로, 탈수상태가 되고서야 수분을 공급하는건 늦고, 악화된 증상을 개선하기에는 한층 많은 시간이 걸린다. 수분공급은 탈수증상 이전에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lt;/SPAN&gt;&lt;BR&gt;&lt;/FONT&gt;
&lt;DD&gt;&lt;FONT color=#59595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등산은 천천히 걷고 있어도 운동량이 상당히 많다. 수분의 소비도 많기 때문에 휴식때마다 &amp;nbsp;수분을 보급하는 정도가 적당하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수분 과 함께 미네랄도 잃게 되기 때문에 스포츠 드링크등의 미네랄을 함유한 음료를 마시는것도 효과적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처음 20분정도는 아주 괴로운 상태가 계속되지만 그 시기를 넘기면 정상 상태라고 회복된다. 그후 다시 힘든 상태를 겪게 된다고 해도 &amp;nbsp;２차 정상 상태를 회복할수 있고 &amp;nbsp;길게 지속되는 안정기에 이르게 된다. 여기까지의 단계에서 쉬어 버리면, 그 버릇을 좀처럼 버리지 못하게 되고 계속되는 고통을 이길수 없게 된다. 처음으로부터 최초의 휴식은 &amp;nbsp;세번째의 고통에 이르게 되었을 때 취하는게 좋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휴식을 취하는 경우라면 급경사를 오르기 전, 능선상의 뷰포인트에 접어들었을 때등 적당한 간격이나, 고비때 취하면 좋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휴게시에는, 수분 보급 과 함께 때에 따라 행동식을 섭취한다. 공복감에서 발생할수 있는 급격한 체력저하를 미리 방지해야 한다. &lt;/SPAN&gt;&lt;/FONT&gt;&lt;/DD&gt;&lt;/DL&gt;
&lt;H1 class=h1&gt;&lt;FONT color=#785c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산요령&lt;/SPAN&gt;&lt;/FONT&gt;&lt;/H1&gt;
&lt;DL&gt;
&lt;DD&gt;&lt;FONT color=#785c25&gt;&lt;FONT color=#59595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산은 등산만큼이나 힘든 것이다. 걷기가 쉽다고 해서 함부로 달리듯이 내려오면 안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체중과 배낭의 하중 때문에 무릎 관절이나 발목에 갑작스럽게 충격이 가해지기 때문에 무릎통증이 생기고 물집등의 원인이 된다. 뿐만 아니라 척추에 충격이 가해지고, 오랜 동안 하산한 다음에는 두통이 일기도 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산시는 경사가 급할수록 걷기의 속도를 늦추어야 한다. 하산시는 먼저 여분의 양말을 신고 등산화는 끈을 꼭 매어 발이 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산시의 보폭은 등산시보다는 안정감이 있어야 한다. 발을 될 수 있으면 가볍게 땅에 접지시키고 무릎을 굽혀 충격을 흡수하도록 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특히 너덜지대(잔 자갈이나 돌더미가 많은 곳)를 내려 갈 때는 더욱 조심하여 관절에 충격을 줄이고 발목을 삐지 않도록 한다. 등산중 보다 하산길 사고가 많은 것이 지금까지의 실례이다.&lt;/SPAN&gt;&lt;BR&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595959&gt;빠른 속도로 하산할 경우 곧잘 길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하산시의 휴식은 등산시와 마찬가지로 중요하다.&lt;/FONT&gt; &lt;/SPAN&gt;&lt;/FONT&gt;&lt;/DD&gt;&lt;/DL&gt;
&lt;H1 class=h1&gt;&lt;FONT color=#008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산에서의 산소와 기압&lt;/SPAN&gt;&lt;/FONT&gt;&lt;/H1&gt;
&lt;H2&gt;&lt;FONT color=#008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 고산증세&lt;/SPAN&gt;&lt;/FONT&gt;&lt;/H2&gt;
&lt;UL&gt;&lt;FONT color=#59595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리나라 산들처럼 높이가 낮은 곳에서는 산소와 기압에 의해 그다지 심각한 문제는 생기지 않는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산소와 기압이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음은 사실이다. 산에 오를수록 평지에서 보다 호흡이 어려워지며 귀가 멍멍해 지는 것은 다소는 느꼈을 것이다. 이것은 산소와 기압의 영향 때문인 것이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공기 속에는 산소가 21% 섞여 있는데 고도가 높아질수록 공기도 평지보다는 희박해지므로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산소량도 그만큼 줄어든다. 뿐만 아니라 높은 곳에서는 기압의 영향이 크게 작용하게 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리는 해수면상의 공기밀도인 1013밀리바의 기압에 적응하면서 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호흡할 때는 1013밀리바의 기압이 폐를 통하여 혈액으로 들어가서 산소를 신체에 속속들이 공급해 주고 있다. 그런데 높이 올라 갈수록 기압은 떨어져서 폐의 조직을 통해서 필요한 산소를 온 몸에 공급하기에는 힘이 부족하게 된다. 그 결과 혈액은 보통때에 비해 상당히 부족한 양의 산소밖에는 운반해 주지 못하는 까닭에 산소부족으로 두통, 피로와 호흡회수의 증가가 겹치게 되는 것이다.&lt;/SPAN&gt;&lt;/FONT&gt;&lt;/UL&gt;
&lt;H1 class=h1&gt;&lt;FONT color=#008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보행중의 물과 간식&lt;/SPAN&gt;&lt;/FONT&gt;&lt;/H1&gt;
&lt;DL&gt;
&lt;DD&gt;&lt;FONT color=#59595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등산은 많은 칼로리(성인 남자의 경우 1일 2,700 칼로리이나 등산시 6,000 칼로리를 요함)를 요구하는 운동이므로 영양가 높은 행동식을 항시 준비하여 가지고 다니다가 아무 데서고 먹음으로써 소모된 칼로리를 보충해야 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face=times&gt;&lt;FONT face=돋움&gt;행동식은 즉시 조리없이 먹을 수 있어야 하며 건빵, 비스켓, 치즈, 쵸컬릿, 사탕, 건포도, 곶감등의 간식이 적당하다. 간식은 피로회복을 빨리 도와 줄 수 있고 소화 흡수력이 좋으며 영양가가 높은 음식이면 된다. 등산 중 목이 마를 때는 약간 적다고 생각될 정도로 물을 마시는 것이 적당하다. 갈증이 난다고 해서 마냥 물을 마시면 위속의 소화액을 묽게 하여 소화기능에 문제가 생기며 식욕도 감퇴된다. 산에서 계속 걸으면 땀, 호흡등을 통하여 체내의 수분을 다량 상실하게 된다. 서울 근교 산에서는 많은 우물이 있으나 오염된 곳도 있으니 출발 전에 집에서 수통에 물을 준비하여&lt;/FONT&gt; 떠나는 것이 좋다.&lt;/FONT&gt;&amp;nbsp;&lt;/SPAN&gt;&lt;/FONT&gt;&lt;/DD&gt;&lt;/DL&gt;
&lt;P style=&quot;MARGIN: 15px 0px 0px&quot;&gt;&lt;A title=&quot;제목 부분을 클릭하면&#10;원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quot; href=&quot;http://tong.nate.com/boxitem/post.do?@idx=28&amp;@base=47678119&amp;@rid=&amp;@sw=1&amp;_tongID=238031&amp;_boxID=782143&amp;action=clis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10081&gt;&lt;/FONT&gt;&lt;/U&gt;&lt;/A&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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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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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ar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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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27T12:22:23Z</updated>
	    <published>2009-09-27T12:22:2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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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P&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16px; PADDING-LEFT: 61px; PADDING-RIGHT: 40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좋은 생각 행복한 모습&lt;/SPAN&gt;&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 &lt;/SPAN&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16px; PADDING-LEFT: 61px; PADDING-RIGHT: 40px; PADDING-TOP: 0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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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mail_con&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BOTTOM-STYLE: dashed; BORDER-RIGHT-STYLE: dashed; BORDER-TOP-STYLE: dashed; BORDER-LEFT-STYLE: dashed&quot; border=3 cellSpacing=0 borderColor=#000000 cellPadding=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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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lt;/CENTER&gt;&lt;PRE&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x; FONT-SIZE: 13pt&quot;&gt;&lt;FONT color=white face=돋움체&gt;&lt;UL&gt;&lt;UL&gt;




&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친구야!
시샘이 나거든 한 발자욱 물러설 수 있는
양보를 가져보렴

친구야!
외로움에 매달리거든
조개껍질 하나라도 친근감을 가져보렴

친구야!
아픔에 시달리거든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 드려보렴

친구야!
현실이 부족하거든
온 정을 다하는 노력으로 미래를 설계해 보렴 

친구야!
실의에 빠졌거든
떠오르는 태양의 용기를 배우렴

친구야!
가난이 있거든 마음만은 알뜰히 
꽃 향내나는 부자가 되어보렴

친구야!
사랑이 있거든 모든 사람의 가슴에 심어보렴

친구야!
소망이 있거든 꺼져가는 길목마다 꽃피워 보렴

친구야!
미움이 있거든 하이얀 솜사탕으로 부드럽게 녹여주렴

친구야!
노여움을 샀거든 무지개 빛깔 사랑으로 용서해 주렴

친구야!
분노가 이글거리거든
맑은 이슬속에 곱게 묻어주렴

친구야!
욕심을 가졌거든
지나가는 미풍에 훌훌 날려 보내렴

친구야!
원한을 품었거든 미련없이 흰구름에 띄어 보내렴

친구야!
믿음이 있거든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주렴

친구야!
사랑이 떠나거든
&quot;나는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quot; 라는
하이네의 시를 읊어 보렴

&lt;/SPAN&gt;
-좋은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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