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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gital 세상을 리뷰하다 by SirG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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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18:10: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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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산차 영업소와 수입차 전시장을 방문해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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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18:10:52Z</updated>
	    <published>2009-11-08T18:10: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2b8400&gt;&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930831C4AF68AAE68F1D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2b8400&gt;&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2b8400&gt;토끼아빠의 생각&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국산차 전시장과&amp;nbsp;수입차 전시장을 방문해보니...&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U&gt;들어가며&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필자의 경우 물건하나를 구입하면 참 오랜기간동안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나 구입하는데에도 참 많은 시간을 소비한답니다. GM대우차를 12년간 아무 문제없이 운행해왔었는데 올해말로 노후차 세제혜택이 끝나기에 많은 고민끝에&amp;nbsp;본가와 필자의 차 모두를 교체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amp;nbsp;한동안 국산차 전시장과 수입차 전시장을 몇군데&amp;nbsp;돌아다녔답니다. 최근 토요다의 캠리 수입이 시작되면서 그동안 국산차에&amp;nbsp;불만을 가져왔던 소비자들이 수입차로 어느정도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을 기사를 통해 읽어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번에 국산차 매장과 수입차 전시장을 돌아다니면서 국산차 영업소가 노력해야 하는점에 대해&amp;nbsp;많은 것을 느끼게 된 바, 국산차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부족한 글이나마 써보게 되었습니다. 미리 말씀드릴 것은 필자가 거주하는 대구지역에 국한된 내용이고 국산차 영업소와 수입차 전시장을 방문하며 필자가 느낀 내용을&amp;nbsp;주관적으로 쓰는 것이기에 모든 영업소와 딜러분들이 그럴것이라는 확대해석은 금물인것아시죠?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U&gt;전시장의 규모와 인테리어, 그리고 주차공간 그 어느면에서도 국산차 전시장의 개선이 필요하다&lt;/U&gt;&lt;/STRONG&gt;&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lt;P&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국산차 전시장은 어느 지역에서나 손쉽게 찾을 수 있어 쉽게 방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에 반해 수입차 전시장은 각 지역별로 한두군데 전시장을 마련해 두고 A/S까지 함께 책임지고 있기에 차를 한번 보러 가려면 일부러 시간내어서 찾아가야 합니다.&amp;nbsp;당연히 &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자동차를 구입하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차를 가지고&amp;nbsp;전시장을 방문하게 되는데,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국산차 전시장중 주차장하나 변변히 갖추지 못한 곳이&amp;nbsp;있어 당황스러운 경험이 있었습니다. 전시장 자체도 수입차 매장은 크고 대단히 화려한 반면 국산차 전시장은 그에 미치질 못합니다. &amp;nbsp;물론 차량의 가격을 생각한다면 그 정도는 당연한 것이겠지요. 하지만 소비자들이 받는 느낌은 국산차 전시장이 동네 슈퍼마켓을 방문하는 것과 같다면&amp;nbsp;수입차 매장은 백화점을 방문하는 느낌을 준다고 비유하면 적절할런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필자의 느낌은 그러했습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id=Viewer name=Viewer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image.newsbank.co.kr/flash/001@N0242009101300591657 width=501 height=6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060606&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U&gt;&lt;/U&gt;&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U&gt;&lt;/U&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U&gt;&lt;/U&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U&gt;손님으로 대접받는 수입차 전시장, 구경꾼으로 취급받는 국산차 전시장&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몇백만원부터 1억원에 이르는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국산차이기에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들이 손쉽게&amp;nbsp;영업소를 방문하게 됩니다. 그런 만큼 딜러한명당 상대해야 하는 손님의 수는 수입차에 비해 훨씬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amp;nbsp;관심있는 차가 출시되었거나 차를 구입하기 위해 몇년에 한번 방문하게&amp;nbsp;되는 것이기에 손님으로써 대접받고 싶은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가격도 몇백만원~몇천만원하는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인데 그 정도의 기대는&amp;nbsp;당연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전시장에 들어가서 차량을 볼 때에도 &quot;그냥 차가 어떤지 보러왔다&quot;고 하면, 국산차 매장의 딜러분들은 자신의 바쁜 업무를 처리하고 계시기에 질문하나 할려고 하면 딜러분을 불러서 물어봐야 하는&amp;nbsp;반면 수입차 딜러분들은 살짝 떨어져서 언제라도 질문에 대답할 준비를 갖추고 있더군요. 더욱이 일부 국산차 매장에서는 전시장내의 차량조차 문을 잠궈놓고&amp;nbsp;있어 전시장에서 차문을 열어달라고 부탁해야만 하는 웃지못할 경우도 많았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id=Viewer name=Viewer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image.newsbank.co.kr/flash/001@N0242009102400606991 width=600 height=39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060606&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U&gt;차에 대해 제대로 알고나 있으신지요?&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여러 국산차 매장을 다니면서 당황스러웠던 것 중 하나는 딜러분들이 차에 대해 너무 모르고 계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전시장에 있는 차량의 사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잇더군요. 국산차의 경우 너무나 많은 옵션사양과 다양한 차종이 있다보니 이를 다 외우고 있지 못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차량을 판매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딜러분들인데 대략의 가격은 아셔야 되는 것이 아닐까요? 가격도 카다로그를 보셔야 하니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그에 반해&amp;nbsp;수입차 매장의 딜러분들은 상대적으로 차에 대해 잘 알고 계시더군요. 물론 수입차의 라인업은 풀옵션이니 크게 어려운 점은 없겠지만...&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id=Viewer name=Viewer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image.newsbank.co.kr/flash/001@N0242009102100602694 width=600 height=35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bgcolor=&quot;#060606&quot; quality=&quot;hig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U&gt;시승차하나 제대로 없는 국산차 전시장&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몇천만원하는 차를 카달로그 보고 고르나요? 전시장을 방문하는 목적은 그 차를 직접 느껴보고 구매결정을 내리기 위해 정보를 얻는 것입니다. 차라는 것은 직접 타보고 운전해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부분이 많기에 비싼 돈을 들여&amp;nbsp;차량을 구입해 놓고 후회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국산차 전시장에서는 일부러 방문해도&amp;nbsp;원하는 차량이 전시되어 있지 않는 경우도 많고, 시승차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도 없었습니다. 시승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냐고 물어보면 없다는 것이 당연한 듯 이야기합니다. 그에반해 수입차 전시장에서는 원하는 차량을 손쉽게 시승해 볼 수도 있었고, 만일 시승차가 없는 경우 추후 시승차를 준비해서 연락을 주기도 하더군요. 이런 차이점으로 인해 수입차의 경우 고장의 문제만 아니라면 구입해놓고 차량에 대해 불만을 가지는 경우는 국산차에 비해 적은 것이 당연한 것 아닐까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id=Viewer name=Viewer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image.newsbank.co.kr/flash/001@Y0242009101400212392 width=600 height=37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bgcolor=&quot;#060606&quot; quality=&quot;hig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U&gt;국산차 전시장,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토요다의&amp;nbsp;국내 진출이후 3000만원~5000만원대의 수입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국산 준대형차들과 수입차들의 가격차이가 줄어든 상황에서 전시장과 딜러분들의&amp;nbsp;응대만을 놓고 볼 때에는 필자의 생각으로는&amp;nbsp;국산차 전시장의 경쟁력이 확연히 떨어지는 느낌입니다.&amp;nbsp;몇천만원의&amp;nbsp;돈을&amp;nbsp;주고 구입하는&amp;nbsp;고객으로서 그 돈만큼의 대접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amp;nbsp;수입차 전시장에서 예비고객으로서의 대접과 국산차 전시장에서의 대접은 그 격이 다르다는 느낌이네요.&amp;nbsp;일단 수입차로 발걸음을&amp;nbsp;돌린 소비자들을 다시금 국산차로 돌리기 위해서는 현재의 국산차 전시장과 고객응대로서는&amp;nbsp;그리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특히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준대형차 이상을 구매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 소비자들이라면 말이죠.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아직 국산차의 가격경쟁력이 있는 얼마 안남은 동안이라도 국산차 판매를 위한 전시장의 개선과&amp;nbsp;딜러분들의 노력이 이루어진다면 향후 FTA이후 밀고 들어올 수입차와의 피할수 없는 전면전에서도 국산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사랑은 계속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자동차 딜러분들 파이팅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id=Viewer name=Viewer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image.newsbank.co.kr/flash/001@N0242009110200617721 width=600 height=40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060606&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SPAN&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lt;/SPAN&gt; &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수입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입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국산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산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irGW&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irGW&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토끼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끼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전시장방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시장방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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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족스러운 디빅스플레이어 유니콘정보시스템 엑스트리머(Xtrea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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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토끼아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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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6T16:42:48Z</updated>
	    <published>2009-11-06T16:42:4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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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quot; align=left&gt;&lt;FONT color=#8e8e8e&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widow-orphan&quot; align=left&gt;&lt;img src=&quot;http://cfile237.uf.daum.net/image/1474F0024AF3D2406F0C8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quot; align=left&gt;&lt;FONT color=#8e8e8e&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widow-orphan&quot; align=left&gt;&lt;img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374F0024AF3D24070448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quot; align=left&gt;&lt;FONT color=#8e8e8e&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widow-orphan&quot; align=lef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474F0024AF3D24071AC4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quot; align=left&gt;&lt;FONT color=#8e8e8e&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widow-orphan&quot; align=left&gt;&lt;img src=&quot;http://cfile224.uf.daum.net/image/1674F0024AF3D241724CA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quot; align=left&gt;&lt;FONT color=#8e8e8e&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widow-orphan&quot; align=left&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874F0024AF3D24273DA8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quot; align=left&gt;&lt;FONT color=#8e8e8e&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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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widow-orphan&quot; align=left&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174F0024AF3D24375AD2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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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widow-orphan&quot; align=left&gt;&lt;img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574F0024AF3D24577785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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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widow-orphan&quot; align=left&gt;&lt;img src=&quot;http://cfile225.uf.daum.net/image/1774F0024AF3D2467811D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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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FONT-SIZE: 0pt; COLOR: #ffffff&quot;&gt;디빅스 플레이어를 여러개 사용해 보았지만 처음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을 만났습니다. 유니콘 정보시스템의 엑스트리머(Xtreamer)의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by 토끼아빠의 &quot;Digital 세상을 리뷰하다&quot; MKV/H.264 재생을 지원하는 최고의 디빅스 플레이어,Xtreamer by 유니콘 정보 시스템 다양한 종류의 DivX Player,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 컴퓨터로 다양한 동영상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갑갑한 컴퓨터 모니터와 불편한 책상과 의자를 벗어나 커다란 TV앞에서 편안한 소파에 기대어 영화를 즐겨보고 싶은 생각을 하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디빅스 플레이어는 바로 컴퓨터가 아닌 TV로 영화를 즐기기 위한 분들을 위한 제품이란 것쯤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시장에는 다양한 종류의 디빅스 플레이어들이 출시되어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여러 가지 제품을 선택하실 수 있겠지만 막상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고민을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동영상을 저장하고 불러오는 저장장치를 기준으로 디빅스 플레이어를 분류해 본다면, 데스크탑용 HDD를 사용하는 3.5&quot;HDD 형, 노트북이나 넷탑의 HDD를 사용하는 2.5&quot; HDD형, 그리고 자체 내에 HDD를 내장하지 않고 USB메모리나 외장하드를 사용하는 USB형 제품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만 단순히 이러한 분류로는 소비자들의 선택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듯 합니다. 영화를 본다는 것은 생활의 여유를 즐길 시간이 주어질 때, 즉 주말저녁과 같이 조금은 한가한 시간에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디빅스플레이어는 휴대폰처럼 생활에 필수적인 제품이라기 보다는 필요에 따라 구입하는 기호제품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동영상을 재생하는 실속형 제품에서부터 다양한 부가기능을 탑재한 고급형 제품까지 그 성능과 기능도 천차만별입니다. HDD 내장제품의 경우 외장형 하드디스크로 사용할 수 있음은 기본이고, 디빅스 플레이어에 TV튜너를 내장하여 PVR기능까지 접목하는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기능과 멋진 디자인으로 무장한 디빅스 플레이어가 출시되고 있지만, 디빅스 플레이어에 있어 변할 수 없는 중요한 가치는 바로 TV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즉 동영상의 재생이 잘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기본적인 코덱의 AVI파일을 재생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최근 동영상의 화질이 높아지면서 많이 사용되게 된 MKV 파일과 H.264코덱을 지원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 사항입니다. 몇몇 디빅스 플레이어를 사용해 보니, 필자의 경우에는 다양한 부가기능보다는 MKV파일이나 H.264코덱 지원과 같은 동영상 재생에 충실한 제품이 실제 사용에 있어서 더욱 만족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사용해 왔던 모든 디빅스 플레이어들이 한두 가지씩은 부족한 점이 있었기에 이 글에서 다룰 엑스트리머(Xtreamer)와의 만남이 더욱 기대되는 듯 합니다. 유니콘 정보시스템의 2.5&quot;HDD형 디빅스 플레이어, 엑스트리머(Xtreamer)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패키지 구성, 심플하지만 부족함은 없다. 패키지 박스를 열어보기에 앞서 한가지 칭찬할 점이 있습니다. 엑스트리머의 패키지는 완벽히 비닐로 패킹된 상태로 배송된다는 점입니다. 인터넷이 발달된 국내의 특성상 온라인 구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온라인으로 구입시 패키지박스 역시 하나의 상품으로서 보호받아야 할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가 없는 경우가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엑스트리머처럼 소비자에게 완벽히 비닐로 패킹된 제품을 배송하는 경우 소비자들의 제품 상태에 대한 신뢰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당연히 보호받아야 했던 패키지 박스 역시 깨끗하게 배송될 수 있기에 유니콘의 이러한 포장 방식에 만족스러움을 느낍니다. 화이트 컬러에 'X'treamer란 글자가 강렬하게 느껴지는 엑스트리머의 패키지 박스의 구성은 심플하지만 부족하지는 않다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구성은 엑스트리머 본체, 무선리모컨, 퀵스타트가이드, 스탠드, 가정용 전원어댑터, 컴포지트 케이블, USB케이블, AAA건전지2개 및 HDD 고정용 나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5인치 HDD형 디빅스 플레이어지만 하드디스크는 본체의 패키지 내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소비자의 선택에 따라 추가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엑스트리머를 사용하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 구성입니다. HDMI를 지원하고, USB 무선어댑터를 장착할 수 있지만 본체의 기본 패키지에는 제외되어 있어 별도 옵션 제품으로 구입해야 한다는 점과 본체/스텐드/리모컨 등에서의 느낌은 엑스트리머가 고급지향형 제품이라기보다는 실속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출시된 제품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디자인,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모습. 엑스트리머는 광택이 있는 블랙컬러의 본체에 스텐드를 장착하여 세로로 세워두고 사용하는 디빅스 플레이어입니다. 그리 튀지 않는 모습이지만 작고 슬림하기 때문에 어디에서나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필자가 사용중인 유무선 공유기와도 크기와 느낌이 비슷합니다. 디빅스 플레이어로서 너무 작지도 그렇다고 부담스러울 정도로 크지도 않는 적당한 크기라 생각됩니다. 엑스트리머는 디빅스 플레이어의 특성상 TV 및 각종 장치와 연결되는 단자들이 후면에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후면을 제외하고는 엑스트리머의 로고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디자인적인 데코레이션을 찾아볼 수는 없습니다. 2.5인치 HDD를 사용하는 엑스트리머는 효율적인 방열을 위해 전체적으로 블랙으로 페인팅 된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모컨 수신부와 제품의 상태를 표시하는 LED가 장착된 전면과 HDD를 장착할 수 있는 커버가 위치한 상단은 본체의 알루미늄 대신 피아노 블랙으로 마감된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하고 있는데 본체와 아무런 이질감 없는 마무리가 돋보입니다. 하지만 고광택 블랙페인팅을 사용한 많은 제품들처럼 쉽게 긁힘이 발생하기 때문에 관리에 있어서 주의를 요합니다. 또한 전면 상태표시등의 LED 색상은 그리 고급스러워 보이지는 않는다는 점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제품의 후면에는 여느 디빅스 플레이어들처럼 각종 연결단자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2개의 USB포트 호스트단자와 PC와의 연결을 위한 1개의 미니USB 슬레이브 단자를 제공하고 있고, 차례로 TV와의 연결을 위한 음성2/영상1 구성의 컴포지트 단자와 HDMI 단자가 자리잡고 있으며, 그 아래에 유선LAN 포트와 전원단자가 있습니다. 컴포지트 단자와 HDMI단자 사이에 광출력을 위한 Optical가 놓여져 있는데 제품의 우측면 끝부분에 해당 단자들에 대한 명칭을 친절하게 기록해 두고 있어 편리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S-Video, 컴포넌트 단자와 같은 다양한 출력은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TV들의 대부분이 HDMI단자를 제공하고 있으며, 엑스트리머에서 제공하는 컴포지트 단자의 영상과 비교해 S-Video나 컴포넌트 단자를 통해 출력되는 영상품질이 확연히 차이가 있지도 않을 뿐 아니라 HDMI의 영상품질과는 차이가 크기 때문에 실용주의를 추구하는 엑스트리머는 최고와 기본만을 선택, 집중한 설계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엑스트리머는 2.5인치 SATA방식의 HDD를 장착할 수 있는데, 제품 상단의 커버에 패키지에 포함된 볼트로 고정 후 본체 안으로 삽입하는 구조로 어느 누구나 손쉽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본체내에 하드디스크가 장착된 일반적인 디빅스 플레이어들처럼 본체내의 열을 배출하기 위해 제품의 하단면에 작은 팬이 장착되어 있는데 스텐드 장착 시에도 팬 주위에는 공기가 통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특별히 쿨링에 대해서는 신경 쓸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다만 팬의 작은 크기에 비해 동작소음이 상당하기에 팬의 속도를 가급적 낮게 해 놓고 사용하는 편이 좋을 듯싶습니다. 스펙 제품명 칩셋 제작 운영체제 파일시스템 지원 파일 및 코덱 지원자막 비디오출력 오디오출력 TV 시스템 Hi-Def 디코딩 네트워크 무선 보안 프로토콜 하드 타입 USB 인터페이스 전원 크기 비디오포맷 비디오코덱 오디오포맷 오디오코덱 이미지 아날로그 디지털 유선 무선 무선 유선 Xtreamer RTD1283DD Linux FAT16/FAT32/NTFS/UDF/EXT3/NFS ASF / AVI / DIVX / FLV / IFO / ISO / M2P / M2TS / M2V / M4V / MKV / MOV / MP4 / MPEG / MPG / MTS / RMVB / TP / TRP / TS / VOB / WMV XVID SD/HD / MPEG1, VCD 1.0/2.0, SVCD / HD MPEG2 (up to MP@HL1080i), ISO/IFO/VOB/TS / HD MPEG4 SP/ASP(720p/1080i/1080p), Xvid / H.264 BP@L3, HP@4.1 / WMV9/VC-1 AP@L3 / RealVideo 8/9/10, up to 720@30P / DviX3/4/5/6 (Licensee Only) AAC / AC3 / DTS / FLAC / FLC / M3U / M3U8 / M4A / MP1 / MP2 / MP3 / MPA / MPC / OGG / PCM / RA / RM / WAV / WMA Dolby® Digital Plus, TrueHD / DTS HD Master Audio, High Resolution, LBR / 7.1 down-mix / WMAWMA Pro, Dolby® Digital AC3 and DTS® (Licensee Only) / MPEG I Layer 1, 2, 3 (2-CH) and MPEG II Layer 1, 2 (Multi-Channel) / LPCM,ADPCM, FLAC, AAC, WAV, and OGG Vorbis / RA1/RA-cook/RA-lossless HD JPEG/BMP/GIF/MGIF(not act)/PNG/TIFF/TIF / HD JPEG with unlimited resolution(40M-pixel tested) / Full-pixel JPEG decode with high resolution zoom-in SRT, SMI, SUB, SSA, IDX Composite and HDMI1.3 Stereo RCA Optical NTSC, PAL or HDMI auto HD HDMI(480P, 576P, 720P 50HZ/60HZ , 1080i 50HZ/60HZ, 1080P 50HZ/60HZ) Ethernet (10/100) LAN via RJ-45 Port USB host port (USB 랜카드 별도) WEP, WPA IEEE802.11N, 3dBi USB antenna(옵션) 10/100Mbps Fast Ethernet (RJ45) TCP/IP (DHCP client mode, Static IP mode) 하드 타입 2.5” Internal SATA I/II USB 인터페이스 USB2.0 host and USB slave 전원 DC 12V, 2A 크기 110mm(W) X 162mm(H) X 27mm(D) 엑스트리머, HD GUI를 지원한다! (2009년 10월 16일 Firmware V2.0.0b2 기준) 디빅스 플레이어가 Full HD급 영상출력이 가능한 HDMI를 가지고 있고, MKV파일과 H.264코덱을 지원한다면 당연히 FullHD에 걸맞은 해상도를 가진 HD급 GUI를 보여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면 크게 착각하고 계신 것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설령 HD GUI를 지원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큰 문제가 되느냐? 라고 물어보신다면 필자는 큰 문제가 된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바로 HD GUI의 지원은 대부분의 디빅스 플레이어에서 자막의 표시와도 연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디빅스플레이어를 직접 사용해보기 전까지는 전혀 알 수 없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 그것은 바로 표시되는 자막의 퀄리티입니다. 동영상 재생은 1080p를 지원하여 고해상도의 멋진 화면을 보여주는데 자막은 도트가 도드라지는 저해상도 퀄리티라면 어떤 기분이 들겠습니까? 게다가 영화장면 위에 표시되는 자막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그것만큼 답답한 일도 없습니다. 시인성 좋은 자막의 표시는 디빅스 플레이어를 구입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구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기능이지만 정작 이를 제대로 지원하는 제품의 수는 그렇지 않은 제품의 수에 비해 훨씬 작은 것이 현실입니다. 자막 때문에 디빅스 플레이어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라고 느낀다는 것은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는 상상도 못한 일임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필자에게 배송된 엑스트리머는 정식릴된 1.0.3버전의 펌웨어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현재 베타버전인 버전 2.0.0b2이전의 펌웨어는 SD급 GUI를 적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Full HD TV에 연결하여 보는 메뉴화면은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와 더불어서 고해상도의 동영상을 제외하고는 자막의 시인성도 떨어졌던 것이 사실이기에 엑스트리머의 첫 느낌은 필자에게 있어서 다른 디빅스 플레이어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라는 성급한 결론을 내리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최신 2.0.0b2 베타 펌웨어를 설치한 이후 엑스트리머에 대한 평가는 필자가 사용해본 디빅스 플레이어들 중 단연 최고! 라는 찬사를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HD GUI의 지원과 모든 해상도의 영상에서 뛰어난 퀄리티와 시인성을 가진 자막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이전 펌웨어 버전에 비해 FullHD TV에서 훨씬 깔끔한 메뉴를 보여주는 펌웨어 2.0.0b2 버전의 엑스트리머는 동영상 재생,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채널의 Xtreamer Live, 손쉬운 파일복사/이동/삭제가 가능한 파일매니저, 그리고 어느 디빅스 플레이어보다 다양한 설정이 가능한 환경설정 기능을 HD GUI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모컨만으로 손쉬운 조작이 가능한데, HD GUI를 적용하면서 리모컨에 대한 반응이 한 템포 늦어진 듯한 느낌을 받게 되지만 실제 사용에는 불편함을 느낄 정도는 아닙니다. 환경설정을 통해 재생방법, 영상/음성의 설정, 네트워크설정, 시스템 설정 및 기타 옵션을 사용자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막 및 시스템 언어가 Unicode/English로 설정되어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별달리 변경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만큼 초기설정이 상당히 최적화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엑스트리머에서 특히 마음에 드는 점은, 영상 출력의 경우 FullHD TV 와 HDMI로 연결시 1080p 설정할 수 있는데, 이렇게 설정된 엑스트리머를 다른 TV에서 컴포지트로 연결시켜도 부팅시 별문제 없이 영상출력을 자동을 전환해 주는 기능입니다. 이런 기능은 당연한 것 아니냐고요? 리모컨으로 TV Out을 설정해줘야 하는 일부 다른 디빅스 플레이어들을 써 보신다면 그 편리함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엑스트리머의 동영상 재생기능, 대단히 만족스럽다! 엑스트리머는 미디어라이브러리(Media Library) 메뉴를 통해 내장하드디스크, 네트워크공유폴더, USB로 연결된 USB메모리나 외장하드, 외장ODD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담긴 동영상이나 음악, 사진 등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재생에 있어서 외장하드디스크나 네트워크 공유폴더를 통해 파일을 읽어 들여 재생하더라도 내장하드디스크에서 읽어 들이는 것과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동영상 재생에 있어서 프레임이 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없습니다. 엑스트리머에서 느껴지는 체감 성능 정도라면 굳이 내장하드디스크를 장착하지 않아도 별 불편함이 없을 듯싶습니다. 다만 하드디스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엑스트리머를 NAS(Network Attached Storage)로 사용할 수 없다는 아쉬움은 남을 것입니다. 미디어 라이브러리 메뉴를 선택하면 각 저장장치에 담긴 파일들에 대한 프리뷰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편리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데, 영화, 음악, 사진 등 원하는 형태의 파일만 볼 수도 있습니다. 가족들의 사진을 백업시켜 두고 TV를 통해 천천히 감상하거나 MP3를 홈시어터를 통해 듣는 것도 엑스트리머를 사용하는 좋은 방법입니다만 디빅스 플레이어라는 엑스트리머의 특성상 동영상 재생 위주로 사용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일 것입니다. FullHD급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으며, MKV파일과 H.264코덱을 지원하는 엑스트리머는 디빅스 플레이어가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기능인 동영상 재생기능에 대해 최고의 평가를 내려도 충분할 만큼 만족스러운 재생능력을 보여줍니다. 영상의 재생시 4:3비율의 TV에서 16:9의 동영상을 보게 될 경우 4:3사이즈에 맞게 영상의 좌우를 잘라 보여주는 4:3 PanScan과 16:9의 비율을 유지하면서 상하 레터박스를 통해 4:3비율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LatterBox 4:3 그리고 16:9의 비율로 동영상을 보여주는 16:9 화면비율 등 다양한 화면비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FullHD TV는 16:9의 화면비율을 가지고 있기에 설정에서 16:9의 화면설정이 가장 적합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부 동영상들은 21:9의 시네마 스코프 영상들로 촬영되어 있기 때문에 16:9의 설정에서는 화면의 좌우가 잘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이때에는 줌 기능을 통해 좌우 폭을 약 90%정도로 줄이면 화면의 잘림 없이 제대로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다음 펌웨어에서 화면설정에 21:9의 화면비율설정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자막의 표시 역시 저가 제품들이 보여주는 시인성이 떨어지는 낮은 품질의 자막과는 달리 엑스트리머보다 훨씬 비싼 가격의 제품들에 필적할 만큼 시인성과 퀄리티가 뛰어난 자막을 보여주는 점에 필자는 감명받았습니다. 여기에 자막의 크기와 위치의 변경 또한 자유롭고, 자막의 색상과 같이 자막에 대한 상세설정까지 가능합니다. 엑스트리머에는 다른 디빅스 플레이어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기능인 1080P 24P 필름모드를 제공하고 있는데. 연결된 TV에서 24프레임의 시네마 모드를 지원하고 24fps로 제작된 원본 영상을 HDMI를 통해 1080p모드로 출력된다면 영화관같이 생생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고화질 영상들을 재생하기 위해 노력하는 유니콘 정보시스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디빅스플레이어는 동영상만 보는 제품? 이젠 NO! 영화를 자주 즐기시는 분이 아니라면 아이들을 위해 교육용 애니메이션을 매일 틀어야 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과연 1주일에 몇 번이나 디빅스 플레이어를 사용해서 TV로 영화를 보게 될까요? 디빅스 플레이어의 이러한 낮은 활용도는 실제 디빅스 플레이어를 구매하는데 망설이게 되는 가장 큰 이유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디빅스 플레이어의 동영상 재생기능 이외 여러 가지 부가기능들을 통해 소비자들은 자신이 디빅스 플레이어를 구입해야 하는 당위성을 찾아 좋은 제품을 구입하기도 하고 싼 가격의 기본에 충실한 제품을 선택하여 낮은 활용도를 싼 가격으로 커버하기도 합니다.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디빅스 플레이어의 부가기능으로 단순한 외장하드디스크의 역할보다는 TV에 연결되어 있으면서 네트워크를 통해 접근이 가능한 가정용 데이터 백업장치의 기능이라면 꽤 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드카피본이 없어진 디지털의 시대에서는 데이터의 보관처럼 중요한 일도 없으니까 말이죠. 엑스트리머는 네트워크를 통한 가정용 백업장치로서 사용할 수 있는 NAS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USB로 연결하는 외장하드디스크처럼 엑스트리머를 유선랜이나 별매의 무선랜카드를 구입하여 연결하면 네트워크 공유처럼 엑스트리머내에 장착된 하드디스크를 자유롭게 액세스할 수 있게 됩니다. 영화를 볼 때에는 디빅스 플레이어로 사용하다가 가족의 기록이 담긴 사진이나 동영상과 같이 중요한 자료들은 NAS 기능이 활성화된 엑스트리머의 내장 하드디스크에 주기적으로 백업해 둔다면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의 하드디스크 부족을 해결하고 데이터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또한 영화를 보기 위해서 TV와 연결된 선들을 제거하고 PC로 가져와서 다시 연결하여 영화를 옮기는 불편함도 NAS 기능을 통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엑스트리머는 NAS 기능 이외에도 UPnP 미디어 서버로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집밖에서도 웹을 통해 엑스트리머의 HDD에 담긴 영화나 사진, 음악 등을 웹으로 접근할 수도 있습니다. 엑스트리머가 기존 디빅스 플레이어들과 다른 점은 제품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메뉴의 인터넷 항목을 통해 제공되는 Xtreamer Live 서비스는 유튜브의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기능에서부터 날씨, 영화예고편, 플리커나 파사카에 등록된 이미지보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마치 메가TV나 하나TV와 같은 인터넷 TV 서비스가 제공되는 듯한 기분이 드는군요. 채널도 정말 다양해서 시간을 가지고 하나하나 찾아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렇듯 엑스트리머의 기능을 잘 살리기 위해서는 인터넷 연결이 필수적인 데 비해 가정에서의 인터넷 환경은 TV근처에 설치된 엑스트리머에 랜케이블을 제공할 수 있을 만큼 네트워크 환경이 잘 갖추어진 가정이 드문 것이 현실입니다. 랜케이블의 제약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엑스트리머용 무선랜카드가 옵션이 아닌 기본으로 제공된다면 엑스트리머를 보다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The Best DivX Player, Xtreamer! 유니콘 정보시스템의 엑스트리머는 HDMI와 컴포지트 출력을 지원하고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 2.5인치 하드디스크형 디빅스 플레이어입니다. 블랙컬러의 깔끔한 디자인이지만 고급스러움 보다는 실용성에 보다 중점을 둔 느낌이며 하단에 장착된 작은 팬의 소음은 조금은 신경 쓰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엑스트리머의 기본적으로 뛰어난 동영상 재생성능과 HD GUI를 지원하고 모든 해상도의 동영상에서 시인성 좋은 자막을 표시할 수 있게 된 펌웨어 2.0.0b2버전을 통해 필자는 디빅스 플레이어로서의 엑스트리머를 최고의 제품으로 평가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21:9 시네마 스코프 비율을 가진 동영상의 경우 Zoom기능을 통해 90%로 축소시켜야 화면의 잘림을 방지할 수 있기에 21:9의 화면 지원도 향후 펌웨어에서 추가되었으면 하는 사항입니다. 엑스트리머가 제공하는 Xtreamer Live 서비스와 NAS 기능 및 UPnP 미디어서버 기능은 실제 사용빈도가 낮은 디빅스 플레이어의 활용성을 높여주는 멋진 기능으로서 엑스트리머 하나로 웹TV 기능이나 가정의 백업장치로도 디빅스 플레이어의 활용영역을 넓힐 수 있음으로 보여주는 유용한 기능입니다. 이러한 엑스트리머의 기능을 잘 살리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연결이 필수이기에 유선랜 케이블이나 옵션으로 판매되는 무선랜카드를 반드시 장착하시길 추천합니다. 유니콘 정보시스템의 엑스트리머는 시중에 판매하는 단품 위주의 일반적인 디빅스 플레이어와는 달리 엑스트리머가 제공하는 Xtreamer Live를 통해 서비스도 함께 판매한다는 점에서 다른 디빅스 플레이어들이 갖추지 못한 경쟁력을 갖고 보여주고 있는 제품이라 생각입니다. 필자를 만족시킨 디빅스 플레이어 엑스트리머(Xtreamer), 시장에서의 소비자들의 평가를 기대해 봅니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유니콘정보시스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니콘정보시스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HDMI&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HDMI&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NAS&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NAS&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DivX&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ivX&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irGW&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irGW&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토끼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끼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디빅스플레이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빅스플레이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엑스트리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엑스트리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Xtream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Xtreamer&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2.5인치하드디스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5인치하드디스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디빅스플레이어사용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빅스플레이어사용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디빅스플레이어 리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빅스플레이어 리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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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면도기, 어떤 제품이 좋을까? 토끼아빠 맘대로 고르기(2009년 10월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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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irgw.17461747</id>
	    <author>
		    <name>토끼아빠</name>
	    </author>
	    <updated>2009-10-30T21:21:34Z</updated>
	    <published>2009-10-30T21:21: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2b8400&gt;내마음대로 고르기(2009년 10월 말 기준)&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전기면도기,&amp;nbsp;어떤 제품이 좋을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U&gt;들어가며&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1992년 필자의 누나가 일본 여행다녀왔다 사다 준 필립스 3중날 전기면도기를 17년이 넘도록 지금껏 잘&amp;nbsp;사용해 오고 있었습니다.&amp;nbsp;오랜기간 사용하면서 여러번 떨어뜨리기도 했었는데 크게 손상된 곳 없었고, 배터리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배터리는 소모품인데 어떻게 충전에도 문제가 없었을까요? 여하튼&amp;nbsp;지금까지 단 한번도&amp;nbsp;고장난 적도 없었기에 매일매일 잘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초 실수로 면도기를 물에 빠뜨리는 시간이 발생했습니다. 면도기도 전기로 움직이는 제품이다보니 물에 빠뜨렸던 것은 치명적이었습니다. 물에 빠뜨린 후 처음에는 전혀 동작하지 않았었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니 충전기능은 고장이 났지만 몇 개월간 전기를 꽂아 사용할 수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마져도 마지막 폭발음과 함께 더이상 동작하지 않게 된 것이 바로 어제의 일입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17년간 매일같이 필자를 깔끔하게 해준 면도기에 감사하며, 잠시 묵념~.&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32EBA1C4AEA5EB7798F3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필립쉐이브 825, 참 오랜동안 잘 썼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2034EC1C4AEA5F8A5B8BC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PhilipShave825 :&amp;nbsp;충전+전기식, 110V/220V 프리, 필립스의 3중날 면도방식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면도기란 남성들에게는 하루만 없어도 너무나 불편한 제품이기 때문에 빨리 구입해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워낙&amp;nbsp;개인적인 취향을 타는 제품이라 그 선택에는 많은 고민이 따르는 군요. 하지만&amp;nbsp;오랜만에 구입하는 제품이고 오랜동안 사용할 제품이기에 가격에 연연해 하지 않고 찾아보기로 하였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필자 마음대로의 구매후보를 선정한 것이기에 참조하실 분은 참조하시고, 후보 제품에 대해 사용해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알려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단, 악플은 반사입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U&gt;토끼아빠가 세운&amp;nbsp;선택기준&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내마음대로의 면도기&amp;nbsp;구매기준을 세워 제품을 찾아보았습니다. 우선 필자는 반나절만 지나도 수염이 거뭇거뭇한&amp;nbsp;스타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2~3일에 한번씩 면도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그냥 매일매일 면도해야하는 보통의 평범한 30대 남자랍니다. 면도기란 하루에 몇분씩 잠깐잠깐 사용하는 제품이기에 생각보다 오래 쓰게 되는 제품이기에 가격이란 것은&amp;nbsp;제일 마지막에 고려할 사항으로 생각했습니다. 토끼아빠가 생각하는 면도기의 선택기준을 따라와 보시길 바랍니다(순전히 개인적인 선택기준이니 그냥 참고만 하시길...)&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2b8400&gt;&lt;STRONG&gt;1. 미안하다. 면도기는 브랜드보고 산다&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면도기 참 여러회사에서 다양한 제품이 나옵니다. 우리나라 회사의 제품들도 참 좋은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면도기로 유명한 업체를 떠올리신다면 어떤 회사가 생각나시는가요? 제가 알고 있는 회사는 필립스, 브라운, 파나소닉, 조아스 정도가 있겠네요(꽤 많이 알고 있죠?^^) 그런데 제품까지 떠올리라고 한다면 생각나는 제품은 필립스, 브라운 밖에 없답니다. 물론 브랜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기술력이 뛰어나고 품질과 성능이 좋은 회사의 제품들도 있겠지만 그것을 검증할 방법도 없고, 필자에게 잘 맞는 제품이란 것을 보증할 수도 없으니 그냥 유명한 업체의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선택의 폭도 넓고 나중에 후회할 일도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필립스, 브라운이 면도기 브랜드로서 유명한 것도 다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10151054AEABB5B39BA4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2b8400&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2b8400&gt;&lt;STRONG&gt;2.자극과 진동이&amp;nbsp;적은 3중날이 좋다!&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지금까지 사용해보았던 전기면도기들을 돌아보니 회전식 제품과 진동식 제품이 있네요. 회전식은 말그대로 칼날이 회전하면서 수염을 절삭하는 방식이고, 진동식은 좌우로 칼날이 진동하면서 수염을 잘라내는 방식입니다. 회전식으로 유명한 회사는 필립스이구요, 진동식으로 유명한 회사는&amp;nbsp;브라운입니다. 그러므로 회전식을 구입할 것인가, 진동식을 구입할 것인가에 따라 필립스/브라운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간단하죠?&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회전식의 경우 필립스 제품은 대부분 3헤드/2헤드입니다. 3헤드는 지금까지 써왔던 제품이고 2헤드 건전지 방식을 구입해서 여행중에 사용하기도 했었는데 영 시원치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건전지 누액으로 고장나 버렸습니다) 절삭력은 평범하지만 진동도 적고 크게 시끄럽지도 않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진동식의 경우 회전식에 비해 깔끔하게 깎인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실제 2헤드짜리 브라운 제품을 사용해본 일이 있는데 확실히 깔끔하게 깎이기도 하지만 조금 따가운 느낌이 들더군요.&amp;nbsp;게다가 진동도 좀 느껴져서 개인적으로는 필립스가 잘 어울리는 듯 하여 필립스로 결정!&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91E4D014AEAC1A81B0B5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필립스의 회전식 헤드와 브라운의 진동식 헤드, 사진출처 : 각 제조사 홈페이지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lt;/FONT&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3.충전식+전기식이 편리하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필립스의 최신 제품들은 정말 멋진 디자인과 대단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컨디셔너가 분사되는 쿨스킨 시리즈나 최고의 디자인을 가진 아키텍 시리즈는 그 기능이나 디자인만으로도 갖고 싶다라고 생각되는 제품들이었습니다. 특히 아키텍 시리즈는 젯클린 시스템으로 간단히 청소할 수 있는 장점도 있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하지만 면도기는 디자인만으로 구입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다양한 기능은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구요, 또한 고장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보다는 면도기를 사용할 때 전기의 공급방식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충전식과 충전+전기식이 있는데 충전식 제품의 경우 사용하다가 방전이 되어버리면 면도를 계속할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충전+전기식의 경우 평소 충전된 상태로 사용하다가 사용중 방전되면 전기코드에 꽂아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바쁜 아침 출근 준비중 면도기가 방전이 되었다고 생각해보신다면&amp;nbsp;충전+전기식이 필요한 이유를 잘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일 충전식을 구입할 경우에는 면도중 방전되는 사태를 막기 위해&amp;nbsp;현재의 충전상태를 표시해주는 인디케이터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또한 배터리는 소모품 이기에 충전이 원할하지 않다면 교체를 해주어야 합니다. 배터리를 교체할 정도가 되었다면 면도기를 바꾸는 편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충전+전기식이라면 배터리의 성능이 떨어졌다고 해도 계속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실용적인 측면에서 충전+전기식을 선택해 봅니다(그래도 아키텍의 디자인은 아직도 눈에 아른아른 거립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868FF144AEAD0DD61BF3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현재 판매중인 필립스 면도기 시리즈, 사진출처 : 필립스홈페이지, 편집 : 토끼아빠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4. 3중 트랙 면도날이&amp;nbsp;좋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필립스 3헤드를 오랜동안 사용해 오면서 느낀 불편함은 바로 트랙이라고 부르는 수염이 실제 깎이는 부분이 각 헤드의 외부에만 있어 한번에 깔끔하게 면도가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3헤드 제품의 경우 면도기는 지나갔지만 면도가 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기 마련이어서 면도시 원을 그리며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면도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느낌도 있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지금까지 외부의 트랙하나만 있는 제품을 사용해 왔으니 이번에는 조금더 발전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3중트랙 면도날을 사용하는 제품을 선택해 봅니다. 전체면으로 면도가 되는 것이니 보다 깔끔하게 그리고 빨리 면도할 수 있지 않을까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801C9104AEAD41E5901E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3중 트랙과 싱글 트랙의 차이, 사진출처 : 필립스 홈페이지, 편집 : 토끼아빠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2b8400&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2b8400&gt;&lt;STRONG&gt;5. 이제는 출시일과 가격을 생각해 볼때.&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필립스 3헤드, 충전+전기식, 3중 트랙 면도날까지 선택하니 실제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은 몇가지 않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제품이든지 최근에 출시된 제품들이 보다 좋은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가급적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모델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필자의 특성상 부가기능이 많은 제품은 그리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최종 후보는 필립스 HQ-8240/8250으로 압축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두 제품의 차이는&amp;nbsp;충전상태를 알 수 있고 충전스텐드를 제공하느냐 여부인데, 가격차이는 약 2만원정도를 보여줍니다. 필자에게는 충전스텐드란 걸기적 거리는 것일 뿐만 아니라 충전+전기식을 선택한 것도&amp;nbsp;충전상태를 신경쓰기 싫다는 것이기에 면도기 본체만을 제공하면서 가격이 저렴한 HQ-8240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인터넷상에서 비교한 제품이기에 실제 제품을 쓰게되면 다른 느낌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 제품 받게 되면 간단한 사용기 올리도록 할께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1.uf.daum.net/image/16262E244AEAD902A35CE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2009년 10월 말, 전거면도기 부분에서 Philip HQ824이 SirGW's Choice에 선정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U&gt;전기면도기를 구입하기 위해 찾아보면서....&lt;/U&gt;&lt;/STRONG&gt;&lt;/SPAN&gt;&lt;/P&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소비자의 요구가 다양해 진만큼 다양한 종료의 면도기들이 있다는 사실을 세삼 알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제품이 있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찾기가 어렵더군요. 제품을 구입할 때에도 자신이 그 제품을 구입하면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정의한다면 유행에 따라 필요도 없는 기능이 포함된 값비싼 모델을 선택하는 우를 범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모두들 즐거운 쇼핑되세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U&gt;PS. 자유로운 댓글 환영합니다.&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좋은 제품 추천해 주시거나, 제품 직접 작성하신 좋은 사용기가 있다면&amp;nbsp;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글을 수정하면서 링크를 걸어두도록 하겠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계속 수정하고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SPAN&gt;&lt;/P&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면도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면도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면도기추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면도기추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토끼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끼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필립스전기면도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필립스전기면도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면도기 비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면도기 비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irGW\&amp;apos;s Choic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irGW\&amp;apos;s Choic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HQ824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HQ8240&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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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초콜릿폰 후기 - 뉴초콜릿폰을 사용해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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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irgw.17461746</id>
	    <author>
		    <name>토끼아빠</name>
	    </author>
	    <updated>2009-10-29T22:17:11Z</updated>
	    <published>2009-10-29T22:17: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2006CF274AE993CB4E684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55321244AE99407629E5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65321244AE9940763034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85321244AE9940864715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85321244AE9940A652DC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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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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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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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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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203E50284AE993BDE0030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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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7.uf.daum.net/image/113E50284AE993BDE1BB4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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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FONT-SIZE: 0pt; COLOR: #ffffff&quot;&gt;오랜만의 휴일, 뉴초콜릿폰으로 알차게 보내기 직장인의 생활이라는 것은 언제나 똑같은 일상의 반복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에 출근, 열심히 하루 종일 일하다가 근무를 마치면 다시 집으로 향하는 일상... 이렇게 반복된 일상 속에서 오랜만에 하루의 휴일을 만들어 그 동안 미뤄왔던 생활 속의 해야할 일과 삶의 여유를 즐겨보았습니다. 뉴초콜릿폰과 함께 말이죠. 뉴초콜릿폰의 모닝콜로 아침 시작! Good Morning~! 따라라~ 빰빠~ good morning~! 뉴초콜릿폰이 아침을 깨워줍니다. Good morning송과 함께 진동까지 마구 울려대기에 눈을 뜨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제 밤에는 이렇게 귀중한 시간을 잠으로만 허비할 수는 없겠다는 생각에 알람을 맞춰놓고 잠들었죠. 이전 사용하던 햅틱온에서는 다양하게 알람을 설정할 수 있었지만 정작 알람제목을 적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알람이 울려도 무슨 알람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뉴초콜릿폰의 다양한 알람기능은 원하는 데로 설정이 가능해서 너무나 편리합니다. 아~ 주중에 조금 더 자는 이 맛이란! 주섬주섬 알람 해제를 찾아 터치하고 잠이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5분 뒤에 다시 울려주는 Good morning송! 잠결에 알람 종료가 아닌 5분 연장을 눌러버렸군요. 이제야 잠이 완전히 깼습니다. 오랜만에 조금 더 잠을 청할 수 있었던 나만의 휴일 아침이었습니다. 까치가 울면 좋은 소식이 있다? 아니, 휴대폰이 울리면 좋은 소식이 있다! 아침부터 문자가 한 통 날아왔습니다. 큼직한 화면에 새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란 화면이 문자의 내용을 정말 궁금하게 합니다. 문자를 열어보니 우체국에서 저에게 택배로 배달할 물건이 있다는 내용인데, 화면이 큰 만큼 글자도 정말 시원시원하군요. 어랏! 최근 인터넷 쇼핑을 한 것이 없었는데, 뭐지? 조금 있으니 기다리던 택배가 도착하였습니다. 제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과일이네요. 아들녀석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얼마 전 통화하더니 먹고 싶은 과일을 쫘악~ 이야기했나 봅니다. 우선 택배 잘 받았다고 우선 간단히 문자를 적어봅니다. 뉴초콜릿폰에서는 정전식 터치를 사용해서인지 화면의 터치로 문자를 입력하는 것이 너무나 익숙한 느낌입니다. 슬라이드나 폴더형 휴대폰의 키패드에서 문자를 입력하는 느낌과 거의 똑같습니다. 대부분의 감압식 풀터치폰에서는 문자를 입력하려면 손톱이나 펜으로 콕콕 찍어야 했었는데, 뉴초콜릿폰에서는 그냥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주기만 하면 되니 풀터치폰을 처음 사용하거나 감압식 풀터치폰에 불편함을 느꼈던 분들은 쉽게 사용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SKT의 통합메시지함이 역시 예전에는 휴대폰의 인터페이스와 완전히 동떨어져 있었기에 조금 불편하다는 느낌이 많았는데, 뉴초콜릿폰에 구현된 문자기능은 통합메시지함이 맞나 싶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느낌이네요. SKT의 통합메시지함에 이제는 익숙해졌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하루 무엇을 할까? 우편물도 보내야 하고, 고장 났던 복합기도 수리하러 가야하고, 저녁에는 가족들과 식사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 하루, 주중에 주어지는 단 하루의 휴일이기 오늘 하루 해야 할 일들을 항상 들고 다니는 휴대폰에 정리해서 넣어보았습니다. 위젯화면에 띄워놓은 달력에서 일정관리로 들어가 오늘 해야 할 일들을 입력해 보게 되었는데 너무 편리하네요. 이전 다른 풀터치폰으로 일정 관리하는 것이 그리 즐거운 일만은 아니었기에 별로 사용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왜냐고요? 글자 입력하는데 일일이 터치 펜으로 톡톡 쳐서 입력해야 했던 점이 가장 불편했고, 조금 편하게 관리하기 위해 PC와 싱크하려고 해도 일일이 USB케이블로 연결해야 했던 점이 너무 불편하더군요. 하지만 뉴초콜릿폰은 블루투스로 간단히 노트북에 설치된 LG 모바일 씽크와 연결해서 일정을 관리할 수 있어 너무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모바일 씽크를 사용한 김에 벨소리 하나 간단히 만들어서 넣어보았더니 기분도 좀더 업 되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책한편볼까? 아니 영화한편? 오늘 해야 할 일을 정리하고 나니 이제 여유가 생깁니다. 그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등한시 했던 책을 읽어볼까 했습니다. 하지만 쌓여있던 책들은 예전에 이미 읽은 것들이네요. 때마침 몇 일전 휴대폰으로 받아두었던 텍스트파일(*.txt)로 이북이 있었기에 소파에 앉아 여유롭게 뉴초콜릿폰의 텍스트 뷰어로 e북을 읽어보기로 하였습니다. 뉴초콜릿폰의 텍스트 뷰어는 가로보기/세로보기 모두를 지원하는데, 아무래도 뉴초콜릿폰은 21:9의 화면비율상 가로보기가 훨씬 편안한 느낌입니다. 문서에서 모르는 단어는 바로 사전으로 찾아볼 수도 있고, 음량조절버튼으로 한 줄씩 올리거나 내릴 수도 있으며, 화면을 터치하면 반 페이지씩 넘어가는 기능도 있습니다. 자동스크롤 기능은 없네요. 한참이나 읽다 보면 계속 터치하는 것조차 귀찮아지기에 자동스크롤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뉴초콜릿폰의 텍스트뷰어는 말 그대로 확장자가 *.txt인 텍스트파일만을 읽을 수 있습니다. 햅틱온에서처럼 오피스뷰어가 제공되는 것은 아니래서 살짝 아쉽습니다. 휴대폰에서 오피스 뷰어를 자주 쓸 일은 물론 없지만, 이따금씩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때가 있기에 오피스뷰어가 제공되는 것이 아무래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한동안 멀리했던 책을 다시 읽다 보니 얼마 지나지 않아 지루해지기 시작합니다. 역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영화가 최고! 뉴초콜릿폰에 담아두었던 영화를 플레이 하였습니다. 21:9 비율의 화면을 제공하는 동영상이기에 뉴초콜릿폰의 화면과 딱 맞아떨어집니다. 16:9 비율의 모니터와 TV만을 보다가 21:9의 화면에 한번 맛을 들이고 나니 21:9 비율의 모니터와 TV가 출시되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잠시 해 봅니다. 밤일 때보다 주변이 밝은 낮에 뉴초콜릿폰으로 영화를 감상하니 눈에 잘 보이지 않던 등고선 현상과 암부에서의 화면의 블록화현상이 조금 눈에 보입니다. 하지만 시원한 화면의 크기 덕분인지 TV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것만큼 뉴초콜릿폰을 통해 감상하는 영화의 몰입도는 대단하였습니다. 그런데, 화면의 밝기를 최대로 해 두었기 때문인지 2시간의 플레이시간을 넘기니 배터리 부족을 알려오는 군요. 자동밝기조절기능을 설정해 두었으면 좀더 길게 사용할 수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운전 중에는 통화금지, 필요하면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휴대폰 통화가 일상화되면서, 그리고 자동차의 미션이 손이 많이 가야 하는 수동미션보다는 자동미션을 장착하는 차량이 많아지면서 운전 중 휴대폰을 들고 통화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휴대폰을 들고 통화하는 것은 음주운전에 버금갈 만큼 주의력을 떨어뜨리고 안전운전에 방해가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운전 중 통화는 가급적 삼가야 하지만 휴대폰으로 통화해야 할 일이 많은 현실에서는 이를 지키기가 힘든 것 또한 사실입니다. 우편물을 보내고, 복합기를 AS접수하기 위해 운전을 하기 전 먼저 블루투스 이어셋을 먼저 뉴초콜릿폰과 연결하였습니다. 일반소비자들에게는 블루투스의 효용성이 그다지 높지 않을 것으로 생각될지 모르지만, 운전을 하는 필자에게는 안전운전을 위해서라도 이어셋의 사용을 위한 블루투스기능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뉴초콜릿폰 역시 블루투스 통신을 지원하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대기화면의 상단을 터치하여 블루투스 기능을 손쉽게 켜고 끌 수도 있는데. 인코딩없이 동영상을 볼 때나 배터리를 좀 더 오래 사용하고 싶을 때 대기화면에서의 블루투스 설정/해제기능은 유용하게 사용하게 됩니다. 블루투스 사용이 간편하긴 하지만 블루투스를 사용하면서 가장 애먹는 점은 바로 블루투스 연결인데, 일부 휴대폰의 경우 다른 장치와의 블루투스 페어링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는 반면 뉴초콜릿폰을 사용하는 동안 이 페어링 때문에 애먹은 기억은 없을 만큼 블루투스 사용에 있어 상당히 안정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메모 대신 카메라! 하지만 작품사진은 글쎄~ 뉴초콜릿폰의 뒷면에는 슈나이더 인증을 받은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화소수로만 보았을 때에는 폰카로 불리는 휴대폰 카메라의 성능이 이제 거의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의 수준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화소 뿐만 아니라 기능에 있어서도 스티커 사진을 촬영을 위한 프레임 촬영과 같은 휴대폰 카메라에서 찾을 수 있는 재미있는 기능들 뿐만 아니라 6장을 연속으로 사진을 찍는 연속촬영, 넓은 풍경을 하나의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는 파노라마 촬영, 일반/역광/접사/인물/풍경/스포츠/야간/해변/촛불등과 같이 다양한 장면모드와 화이트 밸런스 설정기능도 제공하고 있으며, ISO1600 지원, 측광모드, 손떨림방지기능 그리고 자동초점(AF), 수동초점, 얼굴자동초점, 웃는얼굴인식, 눈감음인식까지 뉴초콜릿폰이 제공하는 카메라 기능은 별도의 디지털 카메라가 필요 없을 수준입니다. 뉴초콜릿폰의 자동초점은 정확도와 속도 면에서도 꽤나 만족스러운 수준이며 렌즈를 통해 보여지는 화면의 갱신속도 역시 빠릅니다. 이렇게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에 버금가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800만화소라는 휴대폰 카메라로서는 대단한 화소수를 가진 뉴초콜릿폰의 카메라 기능이기에 촬영된 결과물에 대해 개인적으로 대단히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촬영해 보니 뉴초콜릿폰을 통해 보는 결과물에서는 그럭저럭 괜찮은 모습이지만 컴퓨터로 옮겨보면 많은 아쉬움을 느끼게 합니다. 밝은 낮에는 그런대로 깨끗한 화질을 보여주지만 광량이 충분하지 못한 해질녘이나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은 무언가 막이 씌워져 있는 것처럼 약간은 뿌연 화질이며, 암부에서는 노이즈가 많이 보입니다. 뉴초콜릿폰의 경우 카메라 모듈은 화소수는 높아졌지만 아직은 휴대폰 카메라의 성능을 벗어나 디지털 카메라로서 인정받기에는 아직 모자람이 느껴집니다. 손으로 메모하는 것보다 지나가면서 필요한 정보를 카메라로 메모하는 용도 이상의 카메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심심할 땐 인터넷 서핑을 즐겨보자 잠시 밖에서 볼일을 보고 집으로 들어가려니 아이의 학습지 선생님이 이미 수업을 시작하셨음을 연락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을 방해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에 그냥 차 안에서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만 곧 지루함이 몰려옵니다. 또한 몇 시간 동안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았더니 넷 상에서의 많은 이야기들이 궁금해 지기 시작하였기에 차에 앉아 뉴초콜릿폰으로 웹 서핑을 시작하였습니다. 인터넷 연결은 SKT의 홈 메뉴를 이용해서 접속하니 조금 더 편리한 느낌입니다. SKT용 뉴초콜릿폰인 LG-SU630의 무선인터넷을 통한 인터넷 서핑은 모바일웹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PC와 같이 웹 페이지에서 자료를 직접 받아오는 풀브라우징 방식과 서버로부터 해당 웹 페이지의 이미지와 오브젝트정보를 받아 PC와 거의 동일한 화면을 보여주는 웹뷰어 방식 모두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초콜릿폰에서의 인터넷은 가로해상도는 충분한 느낌이지만 세로 해상도가 상대적으로 작기에 웹 페이지 탐색 시 자주 스크롤을 해줘야 하는 불편함은 있습니다. 하지만 멀티터치 기능으로 화면의 확대/축소가 자유롭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감압식 제품이었던 햅틱온보다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게다가 웹브라우저가 좀 더 가볍게 동작한다는 느낌 때문인지 뉴초콜릿폰에서의 인터넷 서핑이 좀 더 빠르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웹 주소의 입력도 햅틱온에서는 일반 휴대폰 키패드 형식 자판이 제공되는 것에 반해 뉴초콜릿폰에서는 넓은 화면을 효과적으로 사용한 컴퓨터의 쿼티자판과 비슷한 입력방식이 제공됩니다. 손가락이 큰 사람들에게는 처음엔 낯설지도 모르겠지만 사용하다 보면 금새 익숙해지기 때문에 훨씬 빠르게 입력할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네요. 인터넷 서핑 시 뉴스를 읽거나 원하는 글을 보기 위해서는 해당 글을 클릭해야 하는데, 웹 페이지가 전체적으로 나타나있는 상태, 즉 글자크기가 최소화된 상태에서는 정전식 터치의 특성상 감압식 제품에 비해 정확한 포인트를 클릭하기 조금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뉴초콜릿폰의 멀티터치기능을 통해 관심 있는 글을 확대한 후 선택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화면의 확대는 글자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수준까지면 충분히 터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인터넷 서핑에 있어서 이전 햅틱온에 비해 불편함을 잘 느끼질 못하겠습니다. 오히려 확대/축소가 보다 간편한 뉴초콜릿폰이 더 편안하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뉴초콜릿폰 중독, 다른 휴대폰을 사용해보면 느낀다! 다른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뉴초콜릿폰을 잠시 사용해 보는 사람이라면 획기적인 변화에 대한 감탄은 디자인에만 해당되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S-CLASS UI가 기존 풀터치폰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온 것은 아니기에 사용자의 유저인터페이스에 있어 기존 제품들과 크게 차이가 없다고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감압식만을 사용하던 소비자들은 정전식 터치를 처음 사용하게 될 때 편리함보다는 조금은 이질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 성능에 있어서도 터치에 대한 반응이 조금 빨라지고, 사용자의 조작에 대한 반응이 부드러워졌다는 것이 달라졌을 뿐 컴퓨터의 업그레이드처럼 싱글코어에서 쿼드코어로 바꿨을 때 느껴지던 확실한 체감성능의 향상은 초콜릿폰을 사용했을 때 느낄 수 없기 때문에 뉴초콜릿폰의 새로움은 디자인만이라고 단정짓게 될지 모릅니다. 저녁에 집으로 돌아온 아이의 휴대폰을 한번 만져보았습니다. 3인치의 풀터치폰이자 키패드도 제공하는 형태인데 초콜릿폰을 사용하기 전까지는 참 괜찮은 폰이라고 생각되었던 제품입니다. 그런데 오늘따라 유난히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화면이 작고, 두께가 두껍고, 폰 디자인도 한 세대 전의 제품이라 생각될 정도의 차이가 느껴지네요. 물론 터치에 대한 반응이나 자연스러움도 그닥입니다. 전 이미 뉴초콜릿폰에 중독된 모양입니다. 자동차를 생각해보면, 중형자동차를 운전하다가 준대형 차종을 운행할 경우, 좋다는 Positive한 인상보다는 준대형을 운행하다가 중형자동차를 한번 몰아보게 되었을 때 느끼는 Negative한 느낌이 보다 크게 와 닿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른 풀터치폰을 사용하다가 뉴초콜릿폰을 사용했을 땐 잘 알 수 없었던 뉴초콜릿폰의 매력들이었지만, 뉴초콜릿폰을 사용하다가 다른 폰을 사용하게 되었을 때 느끼게 되는, 이것이 뉴초콜릿폰 중독이었구나! 라고 생각되는 몇 가지 증상들을 과장을 덧붙여서 살펴보겠습니다. 1. 작은 화면만 보면 답답해 한다. 뉴초콜릿폰을 사용하던 당신이 3인치의 풀터치폰을 사용하게 되었을 때, 작은 화면과 선명하지 못한 화질에 가슴이 답답하거나 눈이 피곤하게 느껴진다면 뉴초콜릿폰 중독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 국내 출시된 많은 풀터치폰들을 살펴보면 많은 경우 휴대폰으로서 오히려 큰 화면인 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까지 풀터치폰의 광고 속에는 항상 3.0인치의 대화면이란 문구가 새겨져 있던 것이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히 기억하고 계실 것입니다. 객관적으로는 대단히 큰 화면임에 틀림없지만, 막상 뉴초콜릿폰을 사용하다 3인치의 터치폰을 사용해볼 때 그 화면이 너무나 좁고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이 뉴초콜릿폰의 중독현상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심지어 좁은 화면에 색감조차 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사용하기 조차 싫어지는 현상도 보고됩니다. 하지만 그만큼 휴대폰의 사용량이 줄어들게 되어 가정 생활이 나아지는 경우가 많아 가족이나 지인들이 해당 증상을 방치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2. 반응속도가 왜 느리냐며 투덜거린다 잠시 지인의 풀터치폰을 휴대폰을 빌린 당신이 폰의 빠르지 않은 반응속도에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이게 된다면 뉴초콜릿폰 중독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뉴초콜릿폰의 반응속도가 엄청나게 빠르지는 않지만 매끄럽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른 풀터치폰들의 반응이 느리게 보여질 수는 있겠지만, 스펙상으로 볼 때 쿼드코어 vs 싱글코어만큼 큰 차이는 아닌 것이 사실입니다. 기껏 당신을 위해 폰을 빌려주었던 지인이지만 당신의 투덜거림과 신경질에 사이가 멀어질 수도 있으니,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상대편의 휴대폰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합니다. 3. 두 손가락을 이용하려고 한다. 다른 풀터치폰을 사용하면서 스타일러스나 손톱부분이 아닌 손가락만으로 터치하려고 하면서 터치가 잘 안 된다고 화를 내거나, 두 손가락으로 사진을 확대/축소하려고 하면서 조작이 안 된다며 신경질을 부리고 있다면, 뉴초콜릿폰 중독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전식 터치를 사용하는 뉴초콜릿폰은 기존 감압식 터치에 비해 조금 더 나은 터치느낌을 주고 있을 뿐이며, 4인치의 화면을 가진 뉴초콜릿폰이기에 정전식 터치가 더 잘 어울리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오히려 정전식 터치보다 감압식 터치가 좀 더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뉴초콜릿폰의 정전식 터치에 익숙해지면 감압식 터치폰을 써보면서 정확한 터치를 위해 바늘이나 송곳처럼 뾰족한 물건으로 터치하려는 시도를 할 수 있으니 항상 주의를 요합니다. 4. 휴대폰에 영화 없냐고 물어본다. 풀터치폰을 만져보면서 영화 보여달라고 이야기하는 당신이라면 이미 뉴초콜릿폰에 중독되어 있을 것으로 의심됩니다. 풀터치폰이라고 해서 모든 제품이 영화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실제 뉴초콜릿폰처럼 DivX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은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거기에 돌비사운드는 기본이야! 라고 외치고 상하 레터박스가 왜 나오느냐라고 반문하신다면 뉴초콜릿폰 중독 100%로 확진됩니다. 그래도 뉴초콜릿폰의 21:9 화면은 정말 영화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5. 다른 휴대폰들을 벽돌처럼 느낀다. 보통의 두께를 가진 풀터치폰이나 스마트폰, 슬라이드폰을 보고도 자신의 뉴초콜릿폰의 두 배가 되겠다고 생각하거나 다른 휴대폰의 두께가 벽돌처럼 느껴져서 전혀 끌리지 않는다면 뉴초콜릿폰 중독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뉴초콜릿폰의 얇은 두께와 21:9 비율의 4인치 디스플레이로 인해 컴팩트한 너비는 손으로 감싸 쥐었을 때 세련된 느낌을 주지만, 길이가 다른 휴대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긴 편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뉴초콜릿폰은 화면이 넓은 것이지 길이가 긴 것이 아닙니다 라고 말하는 필자는 이미 뉴초콜릿폰에 중독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뉴초콜릿폰, Unique한 디자인만으로도 높이 평가해야 할 제품! LG 싸이언의 블랙라벨 시리즈 중 4번째인 뉴초콜릿폰은 21:9의 화면비율을 가진 4인치 HD LCD를 사용한 최초의 제품이자 기존 초콜릿폰의 DNA를 계승한 제품입니다. 디스플레이의 크기만큼 긴 길이는 소비자들의 호불호(好不好)가 갈리는 부분이지만, 실제 사용하다 보면 긴 길이에 의한 불편함보다는 4인치의 대화면이 주는 시원함이 더욱 만족스럽게 느껴지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초콜릿폰에서 이루고자 했던 디자인 컨셉이 뉴초콜릿폰을 통해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에 가만히 놓여 있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울 만큼 고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 다들 그렇고 그런 평범한 디자인을 가진 풀터치폰들 속에서 뉴초콜릿폰의 디자인은 혁명(Revolution)이라 부를 만큼 파격적인 디자인을 제시한 단 하나의 휴대폰이란 점을 필자는 대단히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기능에 있어서는 정전식 터치를 통한 멀티터치를 사용하여 4인치의 대화면을 잘 활용하고 있다는 생각이며, S-CLASS UI는 기존의 풀터치폰들에 비해 조금 더 심플한 디자인과 화려한 반응으로 사용자의 만족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빠른 반응속도와 DivX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 그리고 DMB 수신율의 만족스러움은 뉴초콜릿폰의 만족감을 높여주는 데 빠질 수 없는 요소일 것입니다. 무엇보다 돌비 모바일 사운드는 최고라는 이야기를 덧붙이고 싶습니다. 800만화소의 슈나이더 인증 카메라 모듈은 화소수만큼 실외에서는 깨끗한 반면 광량이 모자란 곳에서는 휴대폰 카메라의 한계를 넘어서지는 못하는 느낌이며, DivX 플레이어는 휴대폰으로서는 만족스러운 성능이지만 블록버스터와 같이 화면의 전환이 빠른 영상에서 느껴지는 프레임의 떨어짐은 조금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러한 아쉬운 점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필자가 사용해본 풀터치폰 중 최고의 만족감을 전해주는 제품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듯싶네요. 정리해 보면, 뉴초콜릿폰은 혁명이라 부를 만큼 놀라운 디자인적인 충격에 비해 소비자들이 사용함에 있어서 편안함을 느끼도록 하는데 중점을 둔 모습이기에 기능에 있어서는 진화(Evolution)를 이루어낸 제품이라 평가해 봅니다. 국내통신환경상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음을 잘 알지만, 해외에 소개되었던 4인치 와이드 화면을 이용한 듀얼 스크린기능의 적용 등 뉴초콜릿만의 와이드화면을 잘 살린 기능들이 추후 펌웨어 업데이트로 국내에도 소개될 수 있다면 Evolution이라 평가된 기능에 R이란 첫 글자를 덧붙임으로써 디자인과 함께 기능에서도 Revolution으로 재평가 받는 뉴초콜릿폰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The end of review for LG Cyon New Chocolate Phone(LG-SU630).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KT&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KT&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싸이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싸이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3G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3G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irGW&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irGW&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토끼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끼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4인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4인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풀터치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풀터치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뉴초콜릿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초콜릿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LG-SU63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LG-SU630&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DivX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ivX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돌비모바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돌비모바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뉴초콜릿폰 사용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초콜릿폰 사용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뉴초콜릿폰 리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초콜릿폰 리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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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초콜릿폰으로 살펴보는 멀티미디어 폰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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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토끼아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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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5T00:31:38Z</updated>
	    <published>2009-10-25T00:31:3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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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FONT-SIZE: 0pt; COLOR: #ffffff&quot;&gt;Specification 모델명 크기 LCD사양 멜로디 내장 액세서리 메모리 이동식디스크 통신규격 DMB 카메라 배터리 MP3 멀티태스킹 외장메모리 블루투스 LG-SU630 128.8 X 51 X 10.9mm / 134g 4.0 형 WVGA (345X800) 72 poly (CMX) 배터리, 외장 메모리 카드 및 어댑터, USB 데이터 통신 케이블, 20/3.5PI 헤드폰 어댑터, 배터리 전용 충전거치대, 스테레오 이어마이크(20핀), 외장안테나, 사용설명서, 보호필름(증정용), 보호(가죽)케이스(증정용), 데이터 통신 및 충전 어댑터 약80MB + Micro SD 4GB 기본 제공 지원 WCDMA 0.77 W/kg 이하 W/Kg [SAR(전자파흡수율) 이란?] 지상파 DMB BAR 1st : Black 2nd : 출시 예정 8M AF (Schneider 인증) + VGA camera 용량 : 1,000mAh (2ea) 연속통화 : 약 190분 이상 연속대기 : 약 180시간 이상 지원 지원 Micro SD 최대 16GB 지원 지원 전원 ON/OFF 부팅시간 전원켜기 전원끄기 Hold상태 해제 이제 시작해 봅니다 상단면 우측에 위치한 전원/HOLD버튼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S-CLASS UI의 로고와 함께 부팅이 이루어집니다. 비록 심플한 로고와 문구이지만 블랙바탕에 하얀 글자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게 느껴져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초기 부팅시의 배경화면이 블랙이기에 LCD의 백라이트가 눈에 뜨이는데 야간에는 백라이트의 균일함이 조금 눈에 거슬리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완전 블랙에 최대밝기의 상태에서만 느껴지는 부분이기에 평소 사용시에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겠습니다. 화면전원 ON부터 바탕화면 표시까지는 약 20초 정도 소요되는 데요, 2G 휴대폰에 비해서는 조금 느린 듯 하지만 3G폰으로서는 일반적인 부팅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S-CLASS UI LOGO 상단의 전원버튼은 부팅 후에는 터치잠금 모드를 실행하는 버튼으로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한번 누르면 화면이 꺼지면서 해당 모드에 진입하며, 다시 한번 누르면 화면이 켜지면서 이전 상태로 복구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풀터치폰에는 가방이나 주머니 안에서 원치 않는 기능동작, 특히 전화걸기나 인터넷등과 같이 비용이 발생하는 기능이 예기치 않는 터치에 의해 동작하지 않도록 대부분 풀터치폰에서는 LOCK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뉴초콜릿폰에서의 HOLD키는 단순히 LOCK기능을 제공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성격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LG-SU630에 있는 홈 버튼이나 음량조절버튼을 누르면 대기화면이 표시되면서 화면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터치 잠금이 해제되는 것에 반해 홀드키 단 한번을 누르는 것만으로 바로 터치 잠금이 해제되기 때문입니다. 뉴초콜릭폰이 사용하고 있는 터치방식인 정전식의 특성상 사람의 손끝이나 금속성의 물건이 닿지 않는다면, 많은 터치폰이 사용하는 감압식 제품에 비해 전화가 걸리거나 인터넷이 실행되는 등의 문제는 발생할 확률이 낮기에 터치잠금 모드에서 HOLD키를 다시 누를 경우 바로 이전 동작상태로 돌아오는 것도 사용의 편리성 측면에서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 길게 누르시오 표시 ] [ HOLD 버튼 ] 시원한 화면과 멋진 메뉴 뉴초콜릿폰의 화면은 정말 시원시원합니다. 상단과 하단이 너무 멀어 가끔씩 불편함이 느껴질 때도 있지만 화면은 역시 크면 클수록 좋은 느낌입니다. 바탕화면의 하단에는 전화걸기, 주소록, 네이트버튼, 메시지, 메뉴 버튼이 차례로 나열되어 있고, 그 아래에 통화버튼과 종료버튼이 커다랗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각 기능 버튼들을 짧게 혹은 길게 누름에 따라 실행되는 기능도 다른데, 익숙해지면 꽤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메시지버튼의 경우 짧게 누르면 메시지 메뉴로, 길게 누를 경우 바로 메시지 작성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처럼 처음 풀터치폰을 사용하는 소비자라 하더라도 간단히 익숙해 질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돋보입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휴대폰을 만질 때 가장 먼저 살펴보는 것은 무엇인가요? 필자의 경우에는 항상 메뉴버튼부터 눌러봅니다. 어떤 기능들이 담겨 있는지 알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 때문이죠. 뉴초콜릿폰의 메뉴를 누르면 3x4의 형태로 배치된 아이콘들을 볼 수 있는데 각 열을 좌우로 스크롤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전체로서는 3x8의 배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메뉴에 있어서 뉴초콜릿폰의 재미있는 기능을 찾아볼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각 열에서 아이콘을 순서를 바꿀 수 있는 기능입니다. 3x8이지만 매번 메뉴키를 누를 때마다 해당기능을 실행하기 위해 스크롤 하는 것은 조금 귀찮은 일이기에 아이콘의 순서를 바꾸어 놓는다면 메뉴실행시 바로 해당 아이콘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3x8 메뉴 방식에서는 가로방식의 메뉴도 지원합니다, 즉 초콜릿폰을 가로로 눕히게 되면 자동으로 가로모드의 메뉴로 전환되게 되는데 이때에는 세로모드에서 스크롤 해야만 볼 수 있었던 아이콘들이 한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하지만 가로모드에서는 아이콘아래의 기능 설명이 사라지므로 뉴초콜릿폰에 익숙하기 전까지는 아이콘만으로 해당기능을 찾아 실행하는 것은 어려운 반면 전체 아이콘의 배치를 볼 수 있기에 아이콘을 재배치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편리합니다. 물론 기존 휴대폰의 메뉴 방식인 하위메뉴가 있는 3x3 형태의 메뉴화면처럼 뉴초콜릿 폰 역시 3x4의 배열(21:9의 화면 비율로 3x4로 늘어남)의 메뉴화면으로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때에는 폰을 가로로 눕혔을 때 자동으로 전환되는 가로모드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3x8 배열의 메뉴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용형태가 될 것이라 예상해 봅니다. 통화와 문자 뉴초콜릿폰의 DivX 기능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경험하셨던 것처럼 휴대폰들을 사용하면서 인코딩 없이 동영상을 감상한다는 것은 거의 꿈만 같은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DivX 기능을 지원하는 휴대폰들이 등장하면서 지금까지 PMP나 MP4 플레이어만의 영역이었던 동영상 재생기능이 이제는 휴대폰에서도 구현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휴대폰이 모든 포터블 제품을 통합할 것이라는 어느 누군가의 예견이 점점 현실화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뉴초콜릿폰의 4인치 대화면이 가장 빛날 때가 바로 동영상을 감상할 때인데 21:9의 시네마 스코프 영상을 지원하는 동영상을 감상할 때면 정말 시원시원 화면에 대형 TV가 부럽지 않을 정도입니다. 동영상 재생을 위해서는 컨텐츠 보관함에서 시네박스란 메뉴를 통해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데, 21:9의 화면비율을 가진 뉴초콜릿폰이기에 동영상 재생은 가로모드로만 재생이 가능합니다(뉴초콜릿폰을 사용하면서 세로로 동영상 감상하실 분은 없으시겠죠?). 기본적으로 동영상 재생시 사용하는 인터페이스들은 화면의 양쪽 끝에 배치되어 있어 양손으로 조작하기 쉬운 설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4인치의 대화면에다가 21:9의 비율을 가진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뉴초콜릿폰이기에 16:9나 그 이하의 비율을 가진 동영상에서는 양쪽 가장자리부근에 여유가 남습니다. 일반적으로 모니터나 TV에서는 레터박스가 상하의 검은띠로 나타나는 경우는 익숙하지만 뉴초콜릿폰에서처럼 좌우에 생기는 경우는 참으로 보기 힘든 경우인 것 같습니다. 좌우의 레터박스 덕분인지 동영상재생을 위한 버튼들이 상시 보여도 16:9비율 이하의 동영상에서는 잘 어울린다는 생각입니다. 레터박스가 좌우에 나타나지만 자막은 언제나 화면의 하단에 표시되게 됩니다. 생각해 보니 자막이 레터박스에 표시될 때 가장 자막의 시인성이 좋았기에, 좌우에 레터박스가 나타나는 뉴초콜릿폰에서는 영화관에서처럼 세로로 자막을 표시하는 것도 참 재미있겠다라는 엉뚱한 잠시 상상을 해봅니다. 뉴초콜릿폰은 DivX기능을 지원하는 대부분이 제품에서처럼 SMI자막파일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 언어로 생성된 자막을 사용할 경우를 위해 언어 선택기능이 있기에 휴대폰의 동영상 재생기능으로서는 꽤나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음성을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서 여러 가지 음성을 제공하는 동영상에서는 그냥 기본 음성만을 재생해야 합니다. 뉴초콜릿폰 정도의 동영상 재생기능이라면 음성선택 기능도 제공될 수 있을 듯 한데, 현재의 펌웨어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기능입니다. 뉴초콜릿폰의 동영상 재생성능에 대해 먼저 간단히 언급한다면, 지금까지 동영상 재생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휴대폰 중 최고의 동영상 재생 능력을 가진 제품 중 하나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quot;휴대폰 중에서&quot; 입니다. 당연히 MKV파일이나 H.264코덱을 지원하지는 못합니다만 그 외의 동영상들은 대부분 재생할 수 있습니다. 몇몇 동영상들을 테스트해 보았지만 동영상 재생능력 자체는 MKV와 H.264를 지원하지 못하는 PMP나 DivX 플레이어와 충분히 견줄 만 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뉴초콜릿폰입니다. 인코딩이 필수였던 예전과는 달리 뉴초콜릿 폰에서는 인코딩 작업이 훨씬 줄어들 것 같습니다. 컴퓨터의 성능 향상에 따라 최근에는 인코딩 작업시간도 많이 짧아졌지만 인코딩 자체를 대단히 귀찮아하는 필자의 입장에서도 뉴초콜릿폰 정도의 동영상 지원이면 휴대폰으로서 사용할 수 있는 동영상 기능에 합격점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뉴초콜릿폰의 4인치 화면은 345x800의 해상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이나 IT기기에서는 보통 동영상 재생성능을 높이기 위해서 기기 자체의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넘어가는 동영상의 재생을 제한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뉴초콜릿폰의 경우 지원하는 코덱이라면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를 조금 넘어가는 경우에도 재생이 가능합니다. 뉴초콜릿폰으로 동영상을 보니 화면전환이 느린 드라마 류의 영화는 높은 해상도가 별 문제되지 않지만 화면이 급격하게 전환되는 액션이나 블록버스터 같은 경우 프레임이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하더군요. 사용설명서에서는 뉴초콜릿폰의 동영상 재생시 비트레이트(bit rate)가 1.5Mbps를 넘어서는 경우 프레임이 떨어질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해상도가 높을 수록 그리고 움직임이 많아질 수록 이 비트레이트가 증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에 액션이나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빠른 화면전환이 일어나는 경우 프레임 드랍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필자의 어줍잖은 추측으로는 동영상의 비트레이트에 제한이 생기는 이유는 외장메모리의 전송속도와도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 경우 프레임 드랍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동영상 재생을 위한 버퍼를 사용하여 프레임 드랍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물론 버퍼가 커지면 커질 수록 사용자의 입력에 대한 반응은 느려질 수 밖에 없는 단점도 존재하게 되죠. 뉴초콜릿폰의 경우 파일 선택시 바로 재생이 이루어지고, 사용자 입력에 바로바로 반응하며,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켜도 큰 딜레이 없이 바로 이동하여 재생한다는 점에서 유추할 수 있는 것은 버퍼의 사용으로 프레임의 안정화를 이루기보다는 사용자의 입력에 대한 반응속도를 유지시키는데 보다 주안점을 두고 있는 설계컨셉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프레임이 떨어지더라도 터치에 대한 반응성이 유지되는 점에서 CPU성능에는 약간의 여유가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런 추측이 가능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화질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은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조금 까칠한 입장에서 본다면 암부에서의 등고선이나 깍두기 현상이 가끔씩 보이는 점은 아쉬움이 남네요. 보다 원활한 재생을 위해 원본의 영상을 조금 더 낮은 퀄리티의 영상으로 변환하는 인코딩을 할 경우에는 이러한 현상이 조금 더 두드러져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운드에 있어서 뉴초콜릿폰은 돌비 모바일을 지원하여 돌비 설정시 확실히 생동감 있고 명확하게 전달되는 소리를 느낄 수 있네요. 하지만 블루투스나 돌비 설정을 켜놓는 경우 그만큼 리소스를 더 사용하기 때문에 동영상에 따라 간헐적으로 프레임이 살짝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설명서 상에서도 가급적 블루투스는 해제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네요. 하지만 돌비 모바일은 생각보다 좋은 소리를 들려줘서 프레임이 조금씩 떨어지는 경우가 있더라도 계속 켜놓고 싶은 건 왜일까요? [ 재생 파일 테스트 ] 896x336 / 책상이나 탁자 위에 초콜릿폰을 올려두고 영화를 보고 있으려니 스텐드가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MP3 놀라운 소리를 들려주는 돌비 모바일의 사운드 최근 휴대폰 출시되는 휴대폰들이 DRM Free를 표방하면서 휴대폰들의 MP3 플레이 환경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KTF 및 LGT향의 뉴초콜릿폰은 DRM Free이기에 MP3 파일을 그냥 외장 메모리에 저장하여 바로 들을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SKT용 뉴초콜릿폰인 LG-SU630의 경우에는 아직 멜론 플레이어를 통한 DCF 변환이 필요하기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한동안 멜론 플레이어를 사용하지 않았기에 멜론 플레이어를 통해 MP3 파일을 DCF로 변환시 한번에 하나씩 변환해야 했던 예전 기억으로 한숨부터 나왔지만, 실제 현재의 멜론 플레이어를 사용하여 DCF를 변환해 보니 정말 많이 개선되었다고 느껴지는 군요. 과거 하나씩 변환해야 했던 불편한 DCF 변환과정은 사라지고, 폴더 전체 혹은 여러 개의 파일을 지정하여 변환할 수 있도록 개선되어 과거와 같은 &quot;대.단.히. 불편함&quot;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냥 멜론 플레이어를 실행하여 변환하고 그냥 변환된 DCF 파일을 외장메모리의 MELON 폴더에 넣어주면 됩니다. 물론 인코딩도 싫어하는 필자이기에 DRM Free가 지원되지 않아 DCF로 변환해야 한다는 점은 아쉽지만 멜론 플레이어가 이 정도까지 개선되었다는 점을 작은 위안으로 생각해 봅니다. 뉴초콜릿폰의 MP3 플레이어는 3가지 모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선 큐브로 설정된 대기화면 중 멀티미디어 대기화면에서 나타나는 지정목록으로 설정된 MP3 파일을 실행시키는 모드, 메뉴의 MP3나 컨텐츠보관함에서 플레이시 목록상에 나타나는 모드 그리고 그 상태에서 가로모드로 실행시의 MP3 모드 이렇게 3가지 형태의 플레이 모드를 제공한다고 분류해 볼 수 있습니다. 마치 3가지 종류의 MP3 플레어가 제공되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개인적으로는 멀티미디어 대기화면에서의 MP3 플레이어 환경이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깔끔하고, 세련되고, 거기에 음악을 변경하는 모습도, CD모양을 누르고 있으면 그래픽 이퀄라이저의 모습도 나타낼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조작에 대한 반응도 빠르기 때문입니다. 메뉴에서 MP3를 실행할 경우 MP3의 DB를 항상 구성하게 되는데 MP3 파일이 많은 경우 조금 시간이 걸리는 군요. 그리고 매번 MP3 실행시마다 DB를 확인하는 과정과 MP3 플레이 중 목록을 스크롤 하게 될 경우 조금 느린 듯한 인상을 받게 됩니다. 인터페이스도 상당히 단순한 느낌이기에 멀티미디어 대기화면에서의 MP3 플레이어를 보다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조금은 단순한 MP3 인터페이스에 대해 살짝 만족스럽지 못한 느낌은 MP3를 플레이하는 순간 완전히 사라지게 됩니다. 뉴초콜릿폰을 통해 듣는 사운드는 막귀인 필자에게는 대단히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뉴초콜릿폰의 MP3 플레이어는 다양한 음장을 지원하지만 그 중에서 단연 으뜸은 역시 돌비 모바일(DOLBY MOBILE) 사운드였습니다. 일반 음장에서는 고음은 조금 답답하게 느껴졌고, 저음은 빈약했던 반면 돌비 모바일 설정시에는 고음이 보다 시원하고 펼쳐졌고, 묵직하지만 과장되지 않은 저음은 정말 완전히 다른 제품에서 들려주는 소리처럼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돌비 모바일을 통해 뉴초콜릿폰이 들려주는 소리라면 과연 번거롭게 별도의 MP3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군요. 빠질 수 없는 기본 기능, 지상파 DMB 최근 출시되는 휴대폰의 기능 중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지상파 DMB 지원입니다. 뉴초콜릿폰의 출시 전부터 많은 이슈가 되어 왔던 부분이기도 한 DMB기능은 제조사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로 국내 출시향 뉴초콜릿폰에서 3.5파이 이어잭과 WIFI가 빠진 대신 DMB기능을 지원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필자 역시 DMB를 포함하여 모든 기능들이 하나도 빠짐 없는 풀사양의 제품이 국내에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었지만 역시나 DMB 기능만이 제공되고 현실입니다. 만일 뉴초콜릿폰에서 지상파 DMB기능이 제공되지 않았을 경우 휴대폰에 큰 관심이 없는 일반소비자들이 고가의 뉴초콜릿폰을 만져보고 느꼈을 황당함을 생각한다면, 90%의 일반소비자를 위해 DMB 기능을 선택하는 것은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현실적인 선택이라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논란 끝에 적용된 뉴초콜릿폰의 지상파 DMB기능은 반드시 외장 DMB 안테나를 연결해야 TV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외장안테나를 사용한만큼 수신율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뛰어난 수신율을 보여주고 있는데, 국내에서 최초로 DMB 수신칩을 개발했던 LG였던 만큼 들고 다니는 휴대폰에서의 DMB기능 중 가장 기본적인 사항인 수신율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모습입니다. 21:9의 화면비율인 뉴초콜릿폰에서 325x288 해상도의 지상파 DMB방송을 시청할 경우 좌우로 많은 여백이 남게 되는데 필요에 따라 약 4:3의 비율, 16:9비율, 21:9의 비율로 화면을 확대하여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적당한 화면 크기와 좌우의 인터페이스 표시에도 별다른 간섭이 없는 16:9의 비율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PMP나 내비게이션 등에서 보는 DMB방송과는 달리 뉴초콜릿폰에서 보는 DMB의 화질은 상당히 깨끗하다는 느낌입니다. 화면의 크기에 비해 해상도가 높아 도트피치(도트 사이의 간격)가 작은 휴대폰이기에 좋은 화질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화질과 더불어 화면 캡쳐 기능, 타임머신 기능 등도 당연한 듯 포함되어 있어 사용의 편리성을 높여주고 있네요. 돌비 모바일을 적용할 수 있어 더욱 깨끗한 음질도 만족스럽습니다. 사용하다 보니 DMB 방송을 위해서는 외장형 DMB안테나를 꼭 가지고 다녀야 하는 점이 조금 불편하게 느껴지는데 DMB 안테나 역할을 하는 이어폰을 3.5파이의 이어잭을 통해 연결할 수 있었다면 외장형 DMB 안테나를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었다는 생각에서 3.5파이의 이어잭에 다시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외장형 DMB 안테나도 뉴초콜릿폰을 정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액세서리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아세요? 안테나를 이렇게 아래로 내려놓으면 바로 스텐드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 더 이상 불편하게 손에 들고 있을 필요가 없답니다. 단, 20핀 단자에 이어폰을 연결하지 않았을 때에만 가능합니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리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KT&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KT&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사용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용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싸이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싸이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DivX&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ivX&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irGW&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irGW&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토끼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끼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디빅스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빅스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뉴초콜릿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초콜릿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LG-SU63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LG-SU630&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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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사와 프린팅을 한번에,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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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0pt; COLOR: #ffffff&quot;&gt;일반 가정이나 작은 사무실에서 깨끗한 품질의 레이저 프린터로서, 빠른 속도의 개인용 복사기로서, 그리고 PDF파일로 간단히 만들어주는 스캐너로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를 리뷰하였습니다. reviewed by 토끼아빠 &quot;Digital세상을 리뷰하다&quot;(http://blog.daum.net/sirgw) 복사와 프린팅을 한번에,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 집이나 오피스에서도 복사와 프린팅을 한번에. 부담 없는 가격의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 인쇄하기, 복사하기, 스캔하기... 없어서 불편한적 있으시죠? 회사에서 근무한다면 어느 곳이나 보고서를 인쇄하고, 책에서 필요한 자료를 복사하고, 하드카피로 제공된 자료를 스캔하는 것은 일반적인 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자동 용지 급지장치와 네트워크 기능까지 제공되는 고속의 복합기를 렌탈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인쇄, 복사, 스캔이 많이 필요한 곳은 큰 사무실을 갖춘 회사나 관공서에 국한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작은 사무실이나 가정의 경우에는 인쇄하고, 복사하고, 스캔 할 일이 그리 자주 있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인쇄는 물론 복사나 스캔이 필요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일이라도 있는 날에는 근처 문구점으로 찾아가거나 복합기를 갖춘 지인의 집을 찾아가는 등 한바탕 난리 법석을 부려야 됩니다. 필자 역시 이런 번거로움이 싫어 큰 맘먹고 잉크젯 컬러 복합기를 구입하였습니다. 집에서 마음대로 복사하고, 인터넷에서 예매한 영화표를 인쇄하고, 예전 사진들을 스캔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하지만 필자의 막연한 기대와는 달리 잉크젯 복합기는 잉크 한두 번만 교체하면 복합기를 하나 새로 살 정도로 유지비가 비쌌고, 평소에 잘 쓰지 않다가 영화라도 보기 위해 오랜만에 복합기의 전원을 켜서 예매표를 인쇄해보니 군데군데 막힌 노즐로 인해 인쇄상태가 부끄러울 정도였으며, 모두가 잠든 한밤에 발표자료라도 인쇄하려 하면 그 동작 소음에 잠든 가족들이 깰 까봐 노심초사해야 했습니다. 더욱이 시간이 지나면서 군데군데 발생한 고장을 수리하려 하니 그 큰 덩치의 복합기를 택배로 보내야 하는 불편함까지 더해졌습니다. 구입보다 유지보수가 더욱 중요한 프린터/복합기의 특성상 전국 AS망이 잘 갖추어진 삼성의 제품은 일반 가정이나 작은 사무실을 위한 프린터/복합기 구입을 고려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관심 있게 지켜보셔야 할 제품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최근 출시한 삼성의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복합기의 패키지박스, 생각보다 큰 크기에 놀라지 마세요. SCX-4610K는 레이저 복합기로서는 대단히 컴팩트한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패키지 박스의 크기 또한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배송되어 온 4610K의 패키지 박스 크기에는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Letter사이즈까지 가능한 스캔부와 레이저 인쇄기능까지 가지고 있는 복합기의 특성상 컴팩트한 크기만큼 가볍지는 않기 때문에 자연스레 패키지 박스의 크기는 안전한 배송을 위해 커질 수 밖에 없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란 문구가 크게 새겨진 박스의 전면에는 삼성페이퍼란 브랜드의 A4용지 50장이 함께 제공되고 있음을 알리는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삼성에서도 제지사업을 하는군요. 패키지 박스는 4600K/4605K/4610K가 함께 사용하는 모양입니다. 패키지 박스를 열어보면 스티로폼과 비닐로 안전하게 포장된 4610K 본체와 그 위로 놓여진 삼성페이퍼 A4 용지가 보입니다. 상단의 스티로폼을 제거하면 USB케이블, 전원케이블, 설치CD, 품질보증서 및 간단 설치안내서가 담긴 비닐팩이 보입니다. 하지만 측면에 놓여있기 때문이었는지 마음대로 놓여있는 듯한 인상이었기에 A4용지가 놓여있던 자리에 있었더라면 사용설명서의 구김은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깔끔하고 컴팩트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SCX-4610K 일반적인 복합기의 디자인처럼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 역시 상단에 커버와 함께하는 스캐너부와 그 아래에 레이저프린터부가 놓여진 구성입니다. 제품의 각 모서리가 라운드 처리되어 4610K의 컴팩트한 디자인을 잘 살리고 있으며 특히 상단의 조작패널 주위로 테두리를 광택이 있는 피아노블랙으로 처리함으로써 보다 세련된 느낌을 가미하고 있습니다. 조작패널에는 제품의 상태를 표시하기 위한 디스플레이와 상태표시램프를 갖추고 있으며, 주변이 점등되는 네비게이션키는 4610K의 디자인 중심으로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 옆으로 신분증복사, 스캔보내기, 화면인쇄를 위한 기능키와 정지, 시작버튼, 그리고 전원버튼이 눈에 들어옵니다. 4610K의 가장 아랫부분에는 250매의 용지를 담아둘 수 있는 용지함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일단 용지를 충분히 담아두고 나면 잘 꺼내지 않는 용지함의 특성상 열고 닫음에 있어서 어느 정도의 부하가 느껴지며 제대로 열리고 닫혔는지 여부를 확실히 느껴지게 해줍니다. 용지함은 다양한 종류의 용지를 고정할 수 있는 레버가 달려있는데 A4용지를 주로 사용하는 국내프린팅 환경상 일단 한번 설정하면 별도로 조정해 줄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용지함 위로는 용지에 따른 폭 조절이 가능한 수동급지부가 있어 이면지를 사용하거나 특수한 크기의 용지를 사용하는 경우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조작패널 아래의 용지토출부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우선 인쇄된 용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용지가이드는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본체에 수납되어 있다가 필요시 꺼내서 펼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본체 상단을 손으로 들어올리면 많은 양의 인쇄나 복사를 할 수 있도록 토출부가 확장된 채로 고정되게 됩니다. 이때 좌측의 PUSH버튼을 누르면 자연스럽게 일반적인 상태로 돌아오게 되어 있는 기능은 꽤나 유용하면서도 재미있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제품의 좌우측면에는 열 배출구가 자리잡고 있으며 그 아래로 제품을 운반할 수 있도록 핸들이 위치하고 있는 점은 반가운 일입니다. 물론 핸들의 위치가 제품의 측면 중앙부에 위치하는 것이 보다 일반적이겠지만 핸들이 없는 제품도 많기에 핸들의 존재만으로도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후면에는 용지가 걸렸을 경우 제거하기 위한 커버가 있으며, 그 아래에 전원단자와 추측에 컴퓨터와의 연결을 위한 USB단자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 레이저 복합기의 설치, 정말 간단합니다. 잉크젯 프린터나 복합기의 경우 인쇄를 위한 매체가 잉크인 것처럼 레이저 프린터/복합기는 토너를 필요로 합니다. 레이저 복합기인 4610K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토너의 설치가 가장 우선인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의 패키지에는 1500매 가량 인쇄가 가능한 토너가 함께 제공되는데, 본체의 전면커버를 열면 토너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토너를 몇 번 흔들어주고, 토너에 붙어있는 스터커와 보호리본을 제거한 후 다시 본체안으로 쏙 밀어 넣어주면 쉽게 장착됩니다. 토너에는 손잡이가 달려있어 탈거와 장착이 손쉽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일단 토너가 장착되었다면 제공되는 USB케이블을 각각 4610K와 PC의 USB단자에 연결하고 전원선을 꽂아주면 하드웨어적인 설치는 완료됩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복합기와 데스크탑의 위치가 책상의 양쪽 끝에 위치하고 있고, 책상이 길이가 조금 길어서 인지 제공되는 USB케이블 하나로는 길이가 조금 짧았습니다. 그래서 USB 연장선을 연결하여 복합기와의 연결을 완료하였는데 기본 제공되는 USB케이블의 길이가 조금 더 긴 제품이 제공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길이가 긴 것은 쉽게 해결할 수 있지만 길이가 모자란 것을 해결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죠. 드라이버 설치 전 하단 트레이에 A4용지를 한 가득 넣어둡니다. 250매까지 들어가는 하단 트레이에는 여느 복합기나 프린터에서처럼 레버가 달려있어 용지의 정리를 용이하게 해줍니다. 하드웨어의 설치가 완료되었으니 이제는 PC에 4610K를 인식시키기 위한 드라이버를 설치할 차례입니다. 제공되는 CD에 복합기의 드라이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 ODD를 사용하지 않기에 삼성프린터 홈페이지(http://www.prinity.com)에서 드라이버를 다운받아 사용하였습니다. 만일 인터넷도 안 되는 환경이었다면 노트북에서 CD를 읽고 이를 USB메모리로 복사 후 복합기를 설치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을지도 모릅니다. 갑자기 모 디빅스 플레이어에서 드라이버를 USB메모리로 제공했던 것처럼 별도의 USB메모리로 제공하는 것도 편리한 듯 합니다. 드라이버 설치가 끝난 뒤 &quot;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quot;란 메시지가 SCX-4610K을 통해 출력됩니다. 이제 사용할 준비 완료!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 컴퓨팅 환경을 세련되게 바꾸었습니다.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를 설치하느라 분주했던 주변을 정리하니 이제서야 컴퓨터 책상 위에 놓인 복합기 4610K가 눈에 들어옵니다. 블랙컬러의 디자인이 필자의 오크무늬 책상과 제법 잘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디자인이 피아노 블랙으로 마감된 조작패널의 테두리로 더욱 세련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상당한 크기의 잉크젯 복합기를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던 이전과는 달리 4610K 레이저 복합기를 책상에 얹어 놓으니 한결 책상이 여유로워진 것 같습니다. 폭과 너비 모두 이전 제품에 비해 작은 크기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레이저 복합기의 특성상 높이는 조금 올라간 듯 하지만 모니터 및 스피커의 크기와 잘 어울리는 높이를 보여주고 있네요. 가끔씩 공부를 위해 노트북을 올려놓고 쓰는 아들녀석의 책상 위에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4610K를 설치해 보았습니다. 서재의 책상과는 달리 조금은 밝은 톤을 가진 아이의 책상인데 검은색의 노트북과 연결 시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조명으로 이야기하는 SCX-4610K 블랙과 블루.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를 대표하는 색상입니다. 내비게이션 버튼과 전원버튼의 푸른색은 블랙 컬러인 일색인 4610K에 액센트를 주고 있습니다. 우선 전원버튼을 살펴볼까요? 전원버튼의 경우 점등이 되는 버튼임에도 불구하고 평소에는 조명이 켜지지 않습니다. 다만 복합기가 전기를 절약하기 위해 설정된 대기시간 이후에는 절전모드로 진입하면서 푸른색의 조명이 들어오게 되는 동작을 보여줍니다. 복합기를 완전히 끄기 위해서는 잠시 동안 전원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하는데, 이렇게 한다고 해서 전원이 꺼지는 것이 아니라 상태 창에서 전원종료 여부를 물어오기 때문에 OK버튼을 다시 한번 눌러줘야 완전히 꺼집니다. 소비자들이 지금까지 사용해오던 전원버튼의 동작 컨셉과는 다르기 때문에 상당히 낯설고 번거롭게 느껴질 부분인 것 같습니다. 조작패널의 중심에 위치하는 내비게이션 키 주위로 원을 이루며 켜지는 조명은 복합기의 액센트를 주는 것과 동시에 간단한 애니메이션을 통해 생동감을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대기 중 단순히 켜지는 것뿐만 아니라 예열 중, 인쇄 중일 경우 조명이 빙글빙글 돌거나 환경설정 모드에서 내비게이션 키를 좌우로 선택시 해당방향만 점등되어서 사용자의 선택을 확인시켜주는 센스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상태표시등은 프린팅이 가능한 상태에서는 녹색불이 점등되고 용지가 없거나 예열중과 같이 인쇄가 불가능할 경우에는 붉은색으로 나타내기 때문에 사용자가 손쉽게 복합기의 상태를 인지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각종 정보와 설정항목이 2줄로 나타나는 디스플레이는 아무런 조명이 들어오지 않기에 어두운 곳에서는 글자를 인식하기 힘듭니다. 이전 사용하던 복합기 역시 디스플레이 백라이트가 없는 것은 마찬가지이지만 개인적으로 항상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3차 : 성능테스트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복합기는 최근 몇 년간 IT제품의 큰 흐름인 &quot;컨버전스&quot;란 용어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좋은 예입니다. 컨버전스 (convergence)란 여러 가지 기술이나 성능이 하나로 융합되거나 합쳐지는 것을 말하고 있는데. 과거의 제품들이 단순한 하나의 기능만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면,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은 과거 개별적인 제품들에게서 구현되던 기능을 제품 하나만으로도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컨버전스 제품을 단순히 1+1 = 2를 구현하기 위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제품의 컨버전스화는 단순히 여러 가지 제품들을 하나의 기기 안에서 사용하는 목적이 아니라 독립된 제품의 융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내기 위한 것입니다. 즉, 1+1 = 2가 아니라 1+1 &gt; 2를 위한 것이죠. 컨버전스 [convergence] [명사] 여러 기술이나 성능이 하나로 융합되거나 합쳐지는 일. 그런 의미에서 복합기는 인쇄를 위한 프린터와 하드카피본의 자료를 PC로 읽어 들이기 위한 스캐너가 융합된 컨버전스 제품입니다. 프린터와 스캐너가 합쳐진 복합기는 단순히 인쇄와 스캔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두 제품의 융합을 통해 얻어지는 시너지 효과인 복사기능까지 구현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과거 프린터와 스캐너가 독립적으로 존재할 때에는 그리 녹녹하지 않았던 복사기능은 복합기에서는 당연히 지원되는 사항이 된 것입니다. 복사기능은 일반 가정에서나 작은 사무실에서 복합기를 구입하는 가장 큰 목적 중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복합기의 출현은 상대적으로 사용할 비율이 낮았던 스캐너가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사장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복합기로서의 기본 기능으로 자리잡은 인쇄기능과 스캔기능, 그리고 복사기능까지 충실히 구현하고 있는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인 SCX-4610K의 복사, 스캐너, 프린팅 성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집에 복사기가 들어왔어요! 복합기가 복사를 하는 과정은 잘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리하자면 문서를 스캔하고 스캔된 이미지를 프린팅하는 과정이 바로 복합기의 복사기능이 이루어지는 과정입니다. 복합기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이라면 반드시 지원해야 하는 복사기능은 소비자들이 복합기를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가 잉크젯 복합기를 사용할 때에는 이 복사기능을 그다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문서를 스캔하는 것은 똑같지만 그 이미지를 실제 출력으로 완료되기까지에는 어느 정도의 기다림이 필요했고, 잉크젯의 특성상 장당 유지비가 만만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필자가 근무하는 사무실에 구비된 복사기와는 그 느낌이 너무나 달라 복사기로서의 이질감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복사하는 느낌이 아닌, 스캐너로 스캔하고 잉크젯으로 인쇄하는 그 느낌과 속도 그대였습니다.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를 사용하여 복사해 보았습니다. 두께가 있는 책과 같은 자료를 복사하거나 스캐닝 할 경우를 위해 상판 커버가 들어올려지므로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7부의 자료를 복사해야 했었기에 디스플레이창에서 내비게이션 오른쪽 키를 눌러 복사 매수를 조정 후 시작 버튼을 눌렀습니다. 스캐닝이 이루어지면서 토너가 가열되며 인쇄하는 소리는 흡사 사무실에서 지금까지 사용하던 복사기의 그 느낌 그대로이군요. 22ppm이란 스펙상의 속도처럼 복사 속도 또한 기대를 넘어서는 빠른 속도로 복사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잉크젯 복합기에서 느낄 수 없었던 복사기의 향취를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를 통해 느낄 수 있었다라고 표현할 수 있겠네요. A4용지에 글자만이 인쇄되어 있었던 원본 문서를 기본 설정으로 복사를 했을 때에는 사본이 원본보다 조금 진하게 복사되었습니다. 복사 품질에서뿐만 아니라 잉크젯 복합기에서처럼 유지비를 걱정하는 소비자들에게는 4610K의 복사기능에 대한 기본 설정값은 조금 조정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기본설정 값에서 가장 흐리게로 설정한 값이 복사에 있어서는 가장 적합한 설정으로 생각되었습니다. [복사의 농도 단계별 모습] 스캐닝을 하니 바로 PDF로 만들어주네요! 사진이나 하드카피본으로 보관 중이던 문서의 스캐닝, 혹은 자필 서명한 문서를 팩스 대신 파일로 보내는 일을 지금까지 여러 종류의 스캐너와 프린터, 그리고 복합기를 사용하여 작업해 왔습니다. 매번 스캐닝 작업을 할 때마다 포토샵이나 다른 S/W를 통해 스캐닝하고 파일로 저장해야 하는 불편함과 복합기나 스캐너 자체에 파일 생성 기능이 있다고 하더라도 자체 생성되는 파일의 경우 일반적으로 잘 사용하지 않는 TIFF가 대부분이었기에 또다시 변환을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을 느껴왔었습니다. 대부분 하드카피형태의 문서를 스캐닝하는 경우 PDF 파일로 정리하는 것이 관리하는데 편리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스캐닝하고, 이를 PDF Maker에서 읽어 들여 다시 PDF로 만들었습니다. PDF파일을 만드는 작업은 꽤나 적지 않은 시간을 소비하였고, 번거로운 일이기도 하였지요. 그렇기 때문에 스캐닝 작업은 문서보다는 포토샵에서 스캐너를 통해 읽어 들인 사진을 편집하는 작업을 주로 하였습니다.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의 스캐너 기능에서 무엇보다 반가운 기능은 바로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도 JPG, BMP, TIFF, 심지어 PDF까지 파일로 직접 만들어준다는 것입니다. 스캔보내기 버튼을 눌러 DPI, 컬러/흑백 선택 및 디렉터리를 설정하고 시작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파일을 생성하여 해당 폴더에 저장해 줍니다. 단순히 TIFF파일만을 만들어줄 것이라 생각했던 필자의 기대와는 달리 PDF까지 생성해 주기에 별도로 PDF파일을 만드는 수고를 덜 수 있게 된 점은 4610K의 스캔기능에서 대단히 칭찬하고 싶은 기능입니다. 만일 전체가 아닌 부분 스캔이나 다양한 스캔 설정을 위해서는 기본 제공하는 스캔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포토샵등을 통해 스캔작업을 이미지를 읽어 들이는 것도 좋은 사용방법이라 생각합니다. SCX-4610K를 사용하여 자동차 카탈로그를 스캔 해보았습니다. 스캐닝된 이미지의 경우 원본에 비해 RGB컬러의 도트가 조금은 강조되어 있고, 원본에 비해 이미지의 선명도가 조금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광택이 있는 카탈로그의 용지 특성 때문도 있겠지만 복사와 레이저 프린팅에 중점을 둔 보급형 복합기의 특성상 고급형 스캐너와 같이 뛰어난 색감과 샤프니스가 높은 이미지를 얻기에는 조금 모자란 듯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텍스트 위주의 문서나 일반적인 잉크젯이나 레이저 프린터에서 인쇄된 문서를 원본 그대로 읽어 들이는 데에는 별무리가 없이 사용할 수 있네요. 빠른 속도, 깨끗한 인쇄, 이것이 레이저 복합기로 프린팅하는 이유! 최근 출시되는 잉크젯 프린터/복합기들을 살펴보면 그 인쇄속도와 출력물의 품질도 예전에 비해 대단히 개선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잉크젯 프린터/복합기의 구조상 인쇄를 위해서는 종이를 조금씩 전진시키면서 잉크가 장치된 헤드를 좌우로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아무리 인쇄속도가 향상된 제품이 출시되더라도 그 개선에는 분명 한계가 존재합니다. 또한 잉크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출력되는 것이기에 보급형 제품의 경우 일반적인 조건에서는 인쇄품질이 그리 높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물론 높은 품질의 인쇄도 가능하지만 사용되는 잉크의 양을 생각한다면 일반적으로 High-Quality 출력을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레이저 프린터/복합기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속도입니다. 분당 22rpm의 속도는 대단히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잉크젯처럼 기다린다는 느낌이 없이 누르면 바로 출력된다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다만 대기상태에서 첫 장을 인쇄하기 전까지 9초가량이 소요된다는 점은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인쇄할 일이 자주 없는 일반 가정에서는 연속 출력속도도 중요하지만 초기 출력대기시간이 또한 사용하다 보면 신경 쓰이는 부분 중 하나니까 말이죠. 22ppm이란 의미는 1분당 22장을 출력한다는 의미이기에 1장 인쇄시 약 2.7초가 소요되기 때문에 일반 가정에서 10장정 도를 인쇄하기 위해서는 초기 출력대기시간 9초 + 2.7초*10장 = 약 35초 정도가 소요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초기 9초라는 숫자가 조금 긴 듯 하지만 평소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전원을 꺼 놓는 잉크젯 복합기/프린터 역시 다시 전원을 켰을 때 첫 장을 인쇄하기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므로 기존 잉크젯 복합기나 프린터를 사용하시던 분들은 SCX-4610K의 출력속도가 만족스럽게 느껴지실 듯 합니다. 레이저 복합기/프린터에서 뺴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깨끗한 출력물입니다. 일반적으로 잉크젯 방식의 출력물에 비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고 그 인쇄 품질 또한 훨씬 좋게 느껴지는 것이 바로 레이저 방식입니다. 모노 레이저 복합기인 삼성 SCX-4610K 역시 인쇄 품질은 만족할 만한 수준입니다. SCX-4610K의 경우 인쇄 품질을 표준과 고품질로 선택할 수 있으며 토너 절약인쇄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SCX-4610K로 인쇄시 마음에 드는 인쇄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고품질로 인쇄를 선택해야 했으며, 표준품질의 인쇄는 그냥 무난한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고서나 고객에 제출하는 문서 혹은 품질이 중요한 리포트 등을 위해서는 인쇄옵션에서 고품질을 선택하기를 추천합니다.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로 인쇄할 때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바로 다양한 인쇄옵션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쇄옵션에서 용지 한 장당 1페이지에서 16페이지까지 원하는 만큼 인쇄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아래아한글, MS워드나 파워포인트 혹은 PDF Reader에서 인쇄를 하고자 할 때 해당 프로그램에서 이러한 옵션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 여러 페이지를 한 장에 인쇄하는 작업은 다른 복합기나 프린터에서 상상하지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SCX-4610K는 제공되는 드라이버 자체에서 이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에서 인쇄작업을 수행하여도 여러 페이지 인쇄가 가능합니다. 또한 각종 스펙이나 참고용 자료 등을 인쇄하는 경우 인쇄물의 배경에 Confidential, Draft와 같은 워터마크를 삽입해서 인쇄할 수도 있어 너무 편리하고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모노 레이저 SCX-4610K를 사용하면서 다른 삼성 프린터/복합기가 더욱 기대되는 것은 바로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드라이버 덕분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4차 삼성 레이저 프린터로 달라진 생활 화면인쇄 버튼이 달려있다?!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에는 다른 제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버튼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화면인쇄 버튼입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모니터에 표시되는 화면을 인쇄해 줍니다. 물론 화면전체를 인쇄할 수도 있고 활성화된 윈도우만 인쇄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필요한 자료를 인쇄할 때 정말 불편함을 많이 느꼈었습니다. 블로그나 사이트에서 필요한 자료를 찾아 인쇄를 보내고 나니 자료의 일부가 잘려서 인쇄되거나 잘려진 일부가 나중에 인쇄되어 용지가 엄청나게 낭비되거나, 화면 그대로 인쇄하고 싶은데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설정한 데로 인쇄되는 경우를 종종 만나왔습니다. 그래서 화면을 캡쳐하여 포토샵 등으로 일부분을 편집한 후 다시 워드로 붙이기 신공을 펼치고 나서야 원하는 인쇄물이 얻을 수 있었답니다. [여러 장의 지도 운전할 수 있겠어?] 하지만 SCX-4610K의 화면인쇄는 정말 편리합니다. 모르는 곳을 찾아갈 때 인터넷 지도서비스를 이용할 경우가 있는데, 경로를 인쇄하면 가까운 거리라도 여러 장이 주르륵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여러 장이 인쇄된 지도는 혼자서 모르는 길을 운전할 때엔 전혀 소용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장 알아보기 쉽도록 화면을 설정하고 SCX-4610K의 화면인쇄 버튼을 누른다면 단 한 장의 인쇄만으로 눈에 쏙 들어오는 지도를 얻을 수가 있답니다. 정말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이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제품입니다. [화면과 인쇄물을 함께 보여주기] 신분증 복사도 정말 쉽네요! 인터넷으로 휴대폰을 개통하거나 여러 가지 일로 신분증을 복사해야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신분증 복사라는 것이 단순히 앞면만 필요한 경우가 있지만 요즘에는 뒷면도 함께 제출해야 할 경우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뒷면을 한 면으로 예쁘게 복사하려고 마음먹은 후 실제 복사를 해 보면 그게 뜻대로 되는 일이 아님을 느끼게 됩니다. 왜 이렇게 수동 급지 방향이 헷갈릴까요? 앞면을 먼저 복사하고 복사된 종이를 다시 넣고 뒷면을 다시 복사하면, 신분증 앞/뒷면이 종이 한 면에 가지런히 복사된 결과를 기대했던 것이 부질없음을 일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종이 양면에 신분증 앞/뒷면이 복사되거나, 웬일로 잘 방향을 맞추었다 싶었더니 처음 복사했던 신분증 앞면에 그대로 뒷면이 복사되는 등 정확한 용지 투입 방향을 깨닫기 전에는 몇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야 합니다. 물론 투입방향을 이해했다 하더라도 나중에 다시 할 때에는 금세 잊어버려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자신을 보게 되더군요. 이러한 시행착오의 결과는 언제나 낭비되는 종이와 토너이고, 신분증 복사에 실패한 종이는 개인의 신상정보를 담고 있기에 이면지로도 사용할 수도 없이 바로 파쇄기로 직행하는 것이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올바른 행동이라 생각됩니다. 즉, 자원낭비라는 것이죠. [신분증 복사의 다양한 실패 모습]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에는 화면인쇄 버튼뿐만 아니라 신분증 복사라는 버튼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분증 복사 기능은 간단히 말해 신분증 앞/뒷면을 종이의 한 면에 가지런히 인쇄해 주는 기능입니다. 신분증 복사 버튼을 누른 후 디스플레이의 안내에 따라 스캐너의 적당한 위치에 위치 시킨 후 시작버튼을 누르고, 다시 표시되는 안내에 따라 뒷면을 다시 복사하게 되면 자동으로 신분증 앞/뒷면이 종이 한 면에 가지런히 인쇄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신분증 복사 버튼을 처음 볼 때에는 조금은 생뚱맞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복사기를 이용하는 적지 않은 경우가 바로 신분증을 복사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 이후로는 깨끗한 신분증 복사가 가능한 신분증복사 버튼을 제공하는 SCX-4610K가 대단히 좋아지는 건 왜일까요? [복사의 모습, 앞면, 뒷면, 결과물] 옆에서 노트북을 사용할 때에도 OK! 필자의 경우 대부분 데스크탑을 통해 작업을 합니다. 그렇다 보니 데스크탑을 혼자서 계속 사용하게 되기에 와이프는 복합기 앞에 노트북을 두고 인터넷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한 책상에서 함께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부족한 대화를 조금이나마 채울 수 있게 되더군요. 그런데 가끔씩 인쇄라도 하게 되면, 여러모로 와이프의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잉크젯 복합기는 토출되는 용지의 위치가 아래쪽에 있어 인쇄된 용지를 꺼내려면 앞에 둔 노트북을 완전히 치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옆에서 놓여진 노트북 사진] 하지만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를 책상에 올려둔 이후에는 인쇄를 할 때에도 별 신경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잉크젯 복합기의 경우 그 특성상 인쇄된 용지가 아래쪽으로 인쇄한 용지의 토출부가 높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용지를 꺼내는 데에도 노트북을 닫거나 한쪽으로 치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노트북을 앞에 두고 토출부의 위치 비교] 또한 컴팩트한 크기의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인 SCX-4610K 덕분에 책상을 보다 넓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전 잉크젯 복합기는 상대적으로 너무 큰 크기로 인해 복합기 앞의 책상에는 별로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그 앞에서 노트북을 사용할 때에는 꼭 노트북을 걸쳐놓는 느낌이었지만 SCX-4610K를 올려둔 뒤에는 노트북을 두고 사용하기에도 충분한 여유가 느껴지기에 공간활용도 측면에서도 유리하네요. [삼성 프린터 위치한 데스크 사진] [캐논 복합기 위치한 데스크 사진] 빨린 인쇄하고 잠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밤중에 프레젠테이션 자료라도 인쇄하려 하면 곤히 잠든 가족들이 행여나 잠이 깰 까봐 여간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잉크잿 복합기로 수십 장의 자료를 여러 부 인쇄하려고 하면 한참이나 시끄러운 소음에 시달려야 합니다. 한낮에는 그리 신경 쓰이지 않는 소음일 지라도 주변이 조용한 밤에는 더욱 크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문틈 사이로 보이는 복합기 사진]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는 어떨까요? 일반적으로 레이저 복합기의 인쇄소음은 잉크젯 복합기에 비해 다소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잉크젯은 종이가 조금씩 배출되면서 모터가 좌우로 움직이는 소리만이 들리지만 레이저 프린터는 그 특성상 가열음 후 배출음이 들리는 것이 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위이이잉~. 프린팅을 시작할 때 소리는 조용한 편은 아니지만 단지 수초면 됩니다. 스펙상 분당 22장을 인쇄할 수 있는 SCX4610K이기에 한 장을 인쇄하는데 3초가 걸리지 않는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짧은 시간에 인쇄를 마무리 할 수 있다면 더 이상 한밤의 인쇄를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많이 인쇄된 사진 연출] 하지만 많은 양의 문서를 복사하거나 인쇄를 한 이후에는 냉각을 위한 쿨링팬의 동작소리가 조금 크게 들립니다. 레이저 복합기나 프린터의 경우 쿨링팬이 동작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조용한 방안에서 듣는 소음은 생각 외로 크게 느껴지는 점은 컴팩트한 크기와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빠른 인쇄속도를 감안해 보았을 때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네요. [쿨링팬의 모습] 작은 사무실이나 가정에 딱 어울리는 복합기, SCX-4610K 지금까지 살펴본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는 깔끔한 디자인, 컴팩트한 크기가 돋보이는 제품이었습니다. 블랙컬러의 본체에 광택이 살아있는 피아노 블랙으로 테두리에 포인트를 주고 있어 세련된 느낌을 주는 SCX-4610K는 가정의 어느 곳에나 두어도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컴팩트한 크기 덕분에 책상의 공간활용도도 더욱 좋아졌습니다. 내비게이션 키 주위의 블루컬러의 조명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복합기를 보다 생동감 있고 엣지있게 만들어주는 느낌이네요. 성능 면에서도 SCX-4610K의 빠른 인쇄속도는 지금까지 써왔던 보급형 제품 중에서도 단연 만족스러운 제품이었고, 레이저 방식이어서 그런지 복사기능 역시 제대로 된 복사기 하나를 가지게 된 느낌이었습니다. 화면인쇄나 신분증 복사와 같은 기능키는 가끔씩이지만 대단히 편리하게 사용하게 되는 기능들이며, 스캐닝 작업시 별다른 변환 없이 스캔된 이미지를 PDF로 만들어주는 것은 정말 최고입니다. 여기에 경쟁력 있는 가격 또한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아쉬운 점들도 물론 존재합니다. 복사시 프린터의 기본 설정값이 조금 진하게 복사하도록 설정되어 있기에 토너의 절약을 위해서나 보다 좋은 복사품질을 위해서도 기본 인쇄농도를 조금 더 연하게 설정될 필요가 있습니다. 스캐너의 기능은 일반적인 문서를 인쇄하는 데에는 적합하나 사진이나 카탈로그를 스캔시 그래픽작업을 할 수 있을 만큼 좋은 결과물을 얻지는 못합니다. 물론 이러한 현상은 SCX-4610K만이 아니라 다른 복합기에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나는 것이라 복합기가 가지는 특성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을 듯싶습니다. 하루에 한두 번씩 인쇄를 하다 보면 매번 첫 장 인쇄시 필요한 9초 정도의 시간은 기분에 따라 조금 느리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물론 일단 인쇄가 시작되면 일사천리로 빠르게 인쇄하기 때문에 처음의 답답함은 어느덧 사리지게 됩니다. 일반 가정이나 작은 사무실에서 깨끗한 품질의 레이저 프린터로서, 빠른 속도의 개인용 복사기로서, 그리고 PDF파일로 간단히 만들어주는 스캐너로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610K였습니다. Tag 레이저 복합기,삼성프린터,리뷰,사용기,토끼아빠,SirGW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리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삼성프린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성프린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사용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용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레이저 프린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이저 프린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irGW&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irGW&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토끼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끼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레이저 복합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이저 복합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추천 복합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추천 복합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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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크한 디자인의 아름다움, LG싸이언 뉴초콜릿폰(LG-SU6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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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8T23:47: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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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0pt; COLOR: #ffffff&quot;&gt;LG 싸이언 블랙라벨 4번째 시리즈 뉴초콜릿폰 LG-SU630 LG전자는 휴대폰 브랜드인 싸이언을 통해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들을 소개해 오고 있습니다. 많은 라인업 중 싸이언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블랙라벨 시리즈는 매번 신제품을 소개할 때마다 새로운 컨셉의 새로운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 비슷비슷한 디자인의 휴대폰들 속에서 블랙라벨 시리즈의 뛰어난 디자인은 더욱 빛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싸이언의 블랙라벨 시리즈는 휴대폰 디자인의 트렌드를 제시하는 트렌드 메이커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소비자들에게는 블랙라벨이란 명칭은 생소할 지 모르지만 블랙라벨 시리즈의 초콜릿, 샤인, 시크릿이란 애칭은 휴대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싸이언의 대표적인 모델이기도 합니다. 싸이언의 블랙라벨 시리즈가 가지는 의미는 단순히 싸이언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보다 휴대폰 개발에서 기술의 발전에 디자인이 맞춰 나가던 기술지향적 제품개발을 탈피하여 블랙라벨로 제시된 디자인에 맞추기 위해 휴대폰의 기술이 발전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초콜릿과 같은 심플한 블랙을 살리기 위해 터치패드를 적용했던 초콜릿폰, 휠 스타일의 내비게이션키와 메탈재질을 사용한 샤인폰, 강화유리 적용하면서 터치에 대한 다양한 리액션, 그리고 탄소섬유가 적용된 시크릿폰 등 매 시리즈마다의 특색 있는 디자인을 살려주는 새로운 기술이 더욱 돋보이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최근 출시된 싸이언의 뉴초콜릿폰은 블랙라벨 시리즈의 4번째 제품입니다. 기존 블랙라벨 시리즈들의 디자인 중심이었던 슬라이드폰은 이번 뉴초콜릿폰에 이르러 최근 휴대폰 디자인의 큰 흐름을 반영한 풀터치폰으로 그 디자인의 중심을 옮겨 오고 있습니다. 초콜릿폰에 대한 오마주라고 밝힌 뉴초콜릿폰 디자이너의 말처럼 많은 부분에서 초콜릿폰을 연상시키고 있으며, 그 이름 역시 블랙라벨4가 아닌 뉴초콜릿폰을 보다 강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뉴초콜릿폰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블랙라벨4라는 명칭이 어울리는 듯 하지만, 왠지 거리감이 있는 그 이름보다 뉴초콜릿폰으로 부르는 것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은 필자만의 생각일까요? 패키지박스, 뉴초콜릿폰의 이미지를 담다 초콜릿폰보다는 간결해진 디자인의 패키지 싸이언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블랙라벨 시리즈 중 4번째 제품인 뉴초콜릿폰을 담은 패키지 박스는 어떤 모습일까요? 뉴초콜릿폰이라는 애칭에서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블랙라벨 첫 번째 제품인 초콜릿폰의 패키지 박스는 과분할 만큼 럭셔리한 모습이었기에 뉴초콜릿폰 역시 보다 고급스러워진 패키지 박스를 내심 기대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뉴초콜릿폰의 그것은 실용성을 중시하는 최근 휴대폰들의 패키지 박스 트렌드처럼 고급스러움 보다는 실용성에 중심을 두고 있는 모습입니다. 커버를 분리한 패키지 박스의 모습은 뉴초콜릿폰의 디자인처럼 블랙을 메인 테마로 하면서 상하면을 레드계열의 색상으로 처리하여 본체에서도 뉴초콜릿폰의 디자인을 연상케 합니다. 패키지 박스를 열게 되는 측면에는 의도적으로 LABEL을 연상하게 하는 띠를 형상화한 센스가 돋보입니다. 보석함을 여는 것처럼 패키지를 위로 들어올리면 멋진 디자인의 뉴초콜릿폰이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이러한 뉴초콜릿폰의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패키지의 개봉방식은 뉴초콜릿폰을 선물 받는 연인의 좋아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연상되기에 선물로서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뉴초콜릿폰이 패지키박스에는 뉴초콜릿폰 본체, DMB안테나, 1000mA 용량의 배터리 2개 및 배터리 충전 거치대, 3.5파이 이어폰 어댑터, 20pin/24pin 변환 데이터통신 및 충전어댑터, 20핀 스테레오 이어마이크, USB 데이터 통신케이블, 가죽케이스, 사용설명서 및 보호필름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뉴초콜릿폰이니 만큼 SD카드 어댑터가 포함된 4GB MicroSD도 제공되고 있다는 점이 다른 제품에서는 잘 찾아보기 힘든 구성인데, 개인적으로 내장 메모리가 많은 것보다 뉴초콜릿폰처럼 외장메모리를 별도로 제공하는 것을 선호하기에 뉴초콜릿폰의 4GB MicroSD 카드를 제공하는 것이 대단히 반갑게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외장 메모리는 휴대폰에서 사용하지 않을 때엔 다른 IT제품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성품 중에서 역시나 가장 먼저 살펴보게 되는 것은 바로 가죽케이스입니다. CYON의 로고가 새겨져 있는 뉴초콜릿폰의 가죽케이스는 브라운 빛이 감도는 초콜릿이 연상되는 컬러로서 내부에 인조가죽의 겉면과 부드러운 세무 재질로 된 안감이 스티치 처리되어 있어 기본 제공되는 제품이지만 고급스러움은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수준입니다. 가죽케이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본체의 후면 배터리 커버를 제거한 후 가죽케이스에 장착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배터리 커버가 가죽케이스에 붙어있는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멋진 디자인과 동시에 뉴초콜릿폰을 잘 보호할 수 있는 가죽케이스이지만 실제 사용시에는 약간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뉴초콜릿폰을 장착시 커버가 살짝 들리는 것, 편한 상태로 통화하기 위해서는 커버를 뒤 짚어야 하는 것, 그리고 영화관람시 스탠드로 쓸 수 없다는 것이 바로 개인적으로 느꼈던 아쉬움 점입니다. 국내 출시된 뉴초콜릿폰은 3.5파이 이어잭 커넥터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이어폰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나 MP3 혹은 PMP 제품들과 함께 이어폰을 공통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3.5파이의 이어잭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은 분명 아쉬운 점입니다. 하지만 뉴초콜릿폰에서 제공되는 이어셋은 크래신의 제품으로서 음질에 민감하지 않은 일반소비자들에게는 충분히 괜찮은 소리를 들려주고 있으며, 선호하는 이어셋이 있다면 함께 제공되는 3.5파이 이어폰 어댑터를 사용하여 연결할 수도 있으므로 아쉬움은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LG 싸이언의 풀터치폰들은 언제나 보호필름이 함께 제공되고 있는데, 이는 뉴초콜릿폰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호필름을 제공하는 것처럼 소비자들 위한 기업의 작은 배려 하나에 소비자들의 작은 감동 하나하나가 쌓여간다면 소비자들의 보답은 더욱 클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디자인, 초콜릿폰에 대한 새로운 풀터치폰적 해석 초콜릿폰에 대한 오마주 싸이언의 블랙라벨 시리즈는 언제나 디자인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습니다. 초콜릿폰이 시작한 블랙라벨 시리즈의 디자인적인 혁신은 샤인폰과 시크릿폰에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이전 블랙라벨 시리즈에서는 슬라이드폰 중심이었기에 휴대폰의 디자인적 개성을 쉽게 표출할 수 있는 키패드가 있었던 반면, 풀터치폰은 커다란 디스플레이 이외에는 별다른 키를 찾아볼 수 없는 제품으로서 다른 풀터치폰들과 디자인적으로 차별화하는 것에는 분명 한계가 존재합니다. 최근까지 출시되는 풀터치폰들 역시 대부분 비슷비슷한 디자인을 가지는 것도 바로 풀터치폰 자체가 가지는 낮은 디자인 자유도 때문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뉴초콜릿폰은 역시 블랙라벨 시리즈의 제품이었습니다. 같은 풀터치폰이지만 이렇게 다른 디자인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폰 이기도 합니다. 4인치의 조금 긴 화면을 적용하고 있기에 시각적으로 조금 길다는 느낌을 받는 뉴초콜릿폰은 전체적으로 피아노블랙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이며, 상단과 하단면에 레드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측면에는 메탈느낌의 실버컬러로 테두리를 넣고 있어, 두께가 얇은 풀터치폰인 뉴초콜릿폰임에도 불구하고 폰의 두께를 더욱 얇게 느끼게 해줍니다. 디스플레이가 꺼진 상태에서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디스플레이의 경계를 구분할 수 없기에 일체감이 느껴지는 뉴초콜릿폰의 전면에는 LG의 로고 이외에는 다른 어떠한 버튼이나 표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상단에는 스피커(통화부)가 자리잡고 있으며 그 옆으로 영상통화/셀프사진을 위한 전면카메라와 주변의 밝기를 감지하여 액정의 밝기를 자동조절하기 위한 조도센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상통화가 가능한 보통의 휴대폰과는 달리 전면카메라의 크기를 최소화한 듯한 모습이고 조도센서의 크기 또한 대단히 작아 실제로는 잘 눈에 보이지 않기에 그 어느 풀터치폰보다 심플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품의 우측면에는 음량 증가/감소버튼과 카메라버튼이 측면의 실버라인에 매끄럽게 어우러져 자리잡고 있습니다. 물론 사진촬영을 위한 카메라버튼은 조금 더 크기 때문에 더욱 편리한 느낌입니다. 좌측면에는 SKT의 풀터치폰을 위한 새로운 UI를 실행하기 위한 HOME버튼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위로 이어폰 연결이나 데이터통신 및 충전을 위한 20핀 커넥터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물론 스트랩홀도 좌측상단에 잊지 않고 자리잡고 있습니다. 레드컬로로 처리된 제품의 하단에는 마이크가 자리잡고 있으며 제품의 상단에는 전원/HOLD버튼과 DMB안테나를 연결하기 위한 커넥터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원/홀드버튼 조작시 레드컬러의 조명이 켜지는 점도 아기자기한 재미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전면과 마찬가지로 피아노 블랙의 적용된 뉴초콜릿폰의 후면에는 CYON이란 로고 아래에 위치한 8.0MEGA pixel의 카메라 모듈이 눈에 들어옵니다. 슈나이더 인증 800만화소의 렌즈를 사용하고 있음을 설명해 주는 친절함도 있지 않고 있습니다. 아래쪽의 T로고는 모델명 LG-SU630 뉴초콜릿폰이 SKT용 제품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배터리와 외장메모리를 장착하기 위해서는 후면의 배터리커버를 탈거해야 하는데 화살표마크의 방향으로 두 손으로 아래쪽으로 밀어주면 배터리커버 전체가 열립니다. 장착은 역순이지만 처음에는 조금 어색한 느낌이네요. 하지만 몇 번 사용하다 보면 곧 익숙해지니 크게 문제될 것은 없을 듯 합니다. 배터리커버를 제거하면 USIM카드 슬롯과 외장메모리 슬롯, 그리고 배터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MicroSD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외장메모리 슬롯은 커버를 올린 상태에서 MicroSD카드를 슬롯 위에 얹어놓고 다시 닫아주면 되는데 슬롯에 끼워주는 일반적인 제품과는 달리 올려놓고 눌러준다는 느낌이 조금은 독특한 느낌입니다. 슬라이드 폰 이면서 싸이언 블랙라벨 시리즈 최초의 제품이었던 초콜릿폰을 풀터치폰으로 새롭게 해석한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바로 뉴초콜릿폰입니다. 단순히 초콜릿폰처럼 피아노블랙을 사용한 것뿐만 아니라 측면에 실버컬러의 테두리를 적용한 것에서도 초콜릿폰에 대한 오마주를 느낄 수 있습니다. 4인치의 LCD 덕분에 폭과 길이가 조금씩 크기는 하지만 초콜릿폰과 비슷한 폭, 그리고 슬라이드를 펼쳤을 때의 초콜릿폰과 길이 또한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두께는 약 2/3 수준으로서 대단히 얇게 느껴집니다. 뉴초콜릿폰에 적용된 21:9(2.35:1) 비율의 4인치 화면은 뉴초콜릿폰이 다른 풀터치폰과 차별화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45x800 해상도의 WVGA 디스플레이는 2.35:1의 시네마스코프 비율을 사용하는 많은 영화들에 완벽히 대응할 수 있는 화면비율을 갖추고 있습니다. 물론 드라마 류의 영화에 적합한 16:9의 비스타 비전 비율의 영화들도 많지만 최근의 스케일이 큰 블록버스터 영화의 경우 시네마스코프 비율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에 DivX를 지원하는 뉴초콜릿폰에 있어서는 21:9의 비율의 4인치 LCD를 적용하는 것은 기능상에서나 다른 풀터치폰과의 차별화를 위해서도 탁월한 선택이었음을 느낄 수 있는 뉴초콜릿폰의 화면입니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LG&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LG&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CYON&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CYON&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싸이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싸이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irGW&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irGW&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토끼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끼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뉴초콜릿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초콜릿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LG-SU63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LG-SU630&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U63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U630&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뉴초콜릿폰리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초콜릿폰리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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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게이트 Upgrade PC]하드디스크의 강자가 돌아왔다 바라쿠타 7200.12 1T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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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토끼아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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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6T12:59:44Z</updated>
	    <published>2009-10-16T12:59:4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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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0pt; COLOR: #ffffff&quot;&gt;씨게이트 1TB 하드디스크 바라쿠타 7200.12제품을 리뷰하였습니다. 데스크탑 하드디스크의 강자로 돌아온 바라쿠타 제품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reviewed by 토끼아빠 &quot;Digital세상을 리뷰하다&quot;(http://blog.daum.net/sirgw)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당연히 하드디스크는 씨게이트죠? 얼마전까지만 해도 컴퓨터를 어느 정도 아시는 분이시라면 데스크탑의 하드디스크는 언제나 씨게이트를 선택하였습니다. 빠른 속도, 뛰어난 안정성, 그리고 조용한 작동음등 그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제품이었었기에 저가형 컴퓨터를 소비자들은 타회사제품의 하드디스크를 선택했지만 대부분 컴퓨터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은 씨게이트는 바로 당연한 선택이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씨게이트의 선택을 고민하게 되다! 하지만 하드디스크 시장에서 씨게이트의 독주로 인해 씨게이트의 가격은 다른 회사의 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점점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컴퓨터 시장에서 조금의 가격차이에도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소비자들은 씨게이트 하드디스크가 당연히 좋은 것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많은 소음, 조금은 불안한 안정성을 감내하면서도 다른 회사의 하드디스크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씨게이트를 사용하던 소비자들은 타회사의 제품에 불만을 느끼다가도 점점 거기에 익숙해지게 마련이죠. 여기에 바라쿠타 7200.11의 펌웨어 문제로 인한 하드디스크 벽돌현상이 이슈 되었습니다. 하드디스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안정성에 대한 불신이 생기게 되었기에 씨게이트 브랜드의 신뢰가 추락하게 된 것입니다. 그에 발맞추어 경쟁사들은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발길을 완전히 돌리게 하였습니다. 데스크탑 하드디스크의 제왕이 돌아왔다!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어느덧 하드디스크 시장은 1TB 급의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를 통한 디지털 미디어의 증가와 동영상의 고화질화에 따라 보다 큰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예전과는 달리 사진과 동영상을 인화하거나 테이프와 같은 별도의 저장매체에 기록하기 보다는 하드디스크에 그냥 담아두는 경우가 많아짐으로 인해 하드디스크의 안정성에 대한 요구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높은 성능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당연한 성향과 컴퓨터 성능이 높아질 수록 함께 증가하는 소음을 줄이기 위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기존 다른 회사의 하드디스크들이 만족시키기에는 1%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1TB용량의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에 환호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유일한 제품이라는 기대 때문은 아닐까요? 씨게이트 바라쿠타라는 이름이 주는 신뢰 데스크탑 하드디스크는 거의 모든 회사의 제품에 있어서 디자인상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단지 하드디스크 상단에 붙여져 있는 라벨로 구분할 수 있을 뿐입니다. 씨게이트 로고와 바라쿠타 7200.12라는 이름이 주는 신뢰와 만족감은 오랜 기간 동안 쌓아온 씨게이트의 명성을 다시금 느끼게 해 줍니다. 최근의 HDD인터페이스인 S-ATA방식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는 1TB 용량만큼 상당히 묵직한 느낌을 주게 합니다. 후면의 PCB는 과거 하드디스크들과는 달리 각종 소자들이 표면이 아닌 본체 안쪽을 향하게 하여 외부의 간섭으로 인해 손상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1TB의 제품에서 눈에 띄는 두 가지가 있는데 본체와 PCB상에 방진패드가 삽입되어 있다는 점과 HDD 스핀들 모터와 PCB의 연결이 기존 필름방식의 케이블이 아닌 커넥터 직결방식으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방진패드는 하드디스크 모터의 회전으로 발생하는 진동을 PCB 기판에 직접 전달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 뿐만 아니라 진동에 의한 본체와 PCB 소자의 간섭으로 소자의 손상이나 이음발생을 방지하는 역할도 겸하고 있습니다. 하드디스크의 스핀들 모터 동작을 위해 필름타입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필름타입 케이블의 경우 열에 약하고 외부의 손상 위험에 쉽게 노출된다는 점, 그리고 커넥터 직결방식에 비해 내구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는 원가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커넥터직결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고속으로 회전하는 TB 용량의 제품이니만큼 장착되는 제품자체의 열뿐만 아니라 시스템 전체의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열에 대해서도 충분한 내구성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로 생각됩니다. PCB기판의 크기는 곧 원가와 직결되는 상항임에도 불구하고 경쟁사의 제품보다 큰 이유 또한 스핀들 모터와 직결채결을 위한 설계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스펙 모델명 HDD 타입 인터페이스 성능 용량 소비전력 [탐색시] 소비전력 [아이들시] 작동소음 [탐색시] 소비전력 [아이들시] Seagate Momentus 7200.4 3.5인치 데스크탑용 하드디스크 Serial ATA II (3.0Gbps, NCQ) 7200rpm / 32MB cache 1TB 9.4W 5.0W 2.7 bels 2.5 bels WD Caviar Blue 3.5인치 데스크탑용 하드디스크 Serial ATA II (3.0Gbps, NCQ) 7200rpm / 16MB cache 640GB 8.3W 7.7W 29 db(A) 25 db(A) 현재 사용중인 웨스턴디지털의 캐비어 블루 640GB제품과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1TB 제품의 사양을 비교해보았습니다.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의 32MB 캐쉬 메모리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최근 전기료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는 아이들시 현재 사용중인 제품에 비해 아이들시에는 소비전력이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탐색시의 소비전류가 7200.12제품이 높은 것은 아무래도 1TB의 용량차이로 인해 발생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외 작동소음의 경우 표기단위의 차이로 객관적인 데이터 비교가 쉽지 않지만 탐색시의 현재 사용중인 제품의 소음이 미약하지만 조금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디스크위저드로 간단히 하드디스크 복사를... 3.5인치 데스크탑용 하드디스크의 설치는 컴퓨터를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이시라면 손쉽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드디스크의 교체에 있어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바로 기존 데이터의 백업 방법입니다. 새로 장착하는 하드디스크에 윈도우를 다시 설치한 후 드라이버를 잡아주고,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하나 둘씩 설치해 나가면서, 기존 하드디스크에 있던 파일들을 새 하드디스크로 복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지만 이렇게 셋업을 잡는 데에는 몇 시간에서 몇 주까지도 시간이 걸릴지 모릅니다. 현재 사용중인 환경을 그대로 새로운 하드디스크에 옮겨 사용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일 것입니다. 하드디스크 복사를 위해서는 우선 기존 사용중인 하드디스크와 새로운 하드디스크를 각각 S-ATA포트로 연결해야 합니다. 만일 ODD부팅이 가능하다면 윈도우 실행 없이 CD나 DVD로 부팅 후 노턴 고스트를 이용하여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복사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필자의 컴퓨터처럼 ODD가 없는 경우에는 OS를 부팅한 상태에서 하드디스크 복사를 해야 하므로 씨게이트에서 제공하는 디스크위저드(Disk Wizard)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디스크위저드의 경우 씨게이트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씨게이트 하드디스크가 검색되지 않으면 동작하지 않습니다. 노턴고스트처럼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복사하게 되는데 서로 용량이 다른 경우 원본하드디스크의 용량 그대로 복사하거나, 하드디스크의 용량차이만큼 적정비율로 파티션의 크기를 맞추어 주는 기능도 가지고 있으며, 파티션의 크기를 원하는 데로 정할 수도 있는 강력한 하드디스크 관리 툴입니다. 일단 윈도우상에서 디스크위저드를 실행하여 하드디스크 복사를 위해 옵션선택이 완료되면 DOS상에서 실제 복사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필자 역시 디스크위자드를 처음 사용하였지만 간단한 사용방법이 무척 마음에 드는 프로그램입니다. 재부팅후 DOS상태에서 이루어지는 하드디스크 복사작업은 꽤나 많은 시간이 걸리는 작업입니다. 원본 파티션을 대상 파티션으로 하나하나씩 복사하는 작업을 거치게 되는데 이미 윈도우 상태에서 옵션선택은 이미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DOS상태에서는 특별한 선택이 필요없이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작업이 완료되면 작업후 조치할 사항의 안내와 함께 컴퓨터를 종료하게 됩니다. 이제 현재 사용중인 설정 그대로 새로운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1TB에서 사용할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1TB, 얼마나 빠를까? 인텔 i5 750 린필드, 4GB 램에 비스타를 설치하여 사용중인 필자의 컴퓨터에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1TB, 웨스턴 디지털 블루 640GB, 웨스턴 디지털 320GB의 속도를 각각 측정해 보았습니다. 장착된 모든 하드디스크들은 7200rpm으로 구동되는 제품이기에 제품간의 큰 차이는 없을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HD Tune 2.55를 사용하여 실제 측정해 본 결과는 생각 외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전송속도의 경우 세 하드 모두 7200rpm의 속도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꽤나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먼저 웨스턴 디지털 320GB 제품은 최저 30.MB/sec, 최고 82.4MB/sec, 평균 64.6MB/sec를 보여주고 있으며. 같은 회사의 블루 640GB는 최고 112.2MB/sec, 최저 57.4MB/sec, 평균 94.2MB/sec의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반면,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1TB의 경우 최고 127.7MB/sec, 최저 66.1MB/sec, 평균 103.3MB/sec로서 WD 320GB대비 160%, WD 블루 640GB대비 110%의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500MB 플래터 2장으로 1TB를 구성한 만큼 액세스 시간은 WD 320GB, WD 블루 640GB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금 더 긴 편입니다. 하지만 최근 동영상이나 사진 등의 멀티미디어 파일들의 크기가 점점 커지는 만큼 액세스 속도보다 전송속도가 점점 중요해 지는 현재의 컴퓨팅 환경임을 감안할 때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1TB의 액세스 속도는 그리 문제될 것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CPU 점유율은 WD 320GB가 3.4%, WD 블루 640GB가 5.7% ㅅ를 나타낸 반면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1TB는 약 5.5%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Burst Rate의 경우에도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1TB가 94.7MB/sec로서 WD 320GB/블루 640GB의 88.8MB/sec, 84.8MB/sec를 앞서고 있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품 온도의 경우 웨스턴 디지털의 320GB 제품이 48'C, 웨스턴 디지털 블루 640GB 제품이 47'C로 비슷한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1TB의 경우 43'C로 웨스턴 디지털의 제품에 비해 4~5'C 가량 낮은 온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컴퓨터의 성능이 높아질 수록 시스템 전체의 온도가 상승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와 같이 높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낮은 동작온도를 보여주는 것은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1TB,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1TB의 제품은 과거 데스크탑 하드디스크를 제패했던 씨게이트의 야망을 엿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씨게이트의 명성과 뛰어난 성능, 거기에 가격 또한 타사 제품들과 비교하여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3년의 충분한 보증기간도 만족스러운 제품이기도 합니다. 고성능 및 고용량의 하드디스크가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당연히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1TB를 선택하는 것이 정답이라 생각해 봅니다. 더욱이 작은 진동 및 소음과 낮은 발열은 시스템의 안정성과 조용한 시스템을 구성하는 데에도 큰 이점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성능과 안정성, 그리고 가격까지 데스크탑 하드디스크의 왕의 귀환이라 부를 수 있는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대해 봅니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리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PC&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C&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업그레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업그레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하드디스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드디스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사용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용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바라쿠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라쿠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씨게이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씨게이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irGW&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irGW&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토끼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끼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eagat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eagat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1테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1테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하드교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드교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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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의 화질은 기본, 이제는 디자인이다. XCANVAS Borderless™ T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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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토끼아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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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4T23:43:28Z</updated>
	    <published>2009-10-04T23:43:2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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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디지털 LCD TV를 구입하면서 아직도 아날로그적 사고로 TV를 고르시나요?&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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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태어나서 결혼전까지 본가와 처가 모두 오직 LG TV(이전에는 골드스타(GS)로 불렸었죠)만을 사용해왔던 가족 내력(?!) 덕분에 12년전 결혼식 혼수 역시&amp;nbsp;200만원을 주고&amp;nbsp;29인치 아날로그 방식의 LG 브라운관 TV를 구입하였습니다. 그 당시로는 LG의 최고급 모델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날로그 방식의 브라운관 TV로는 드물게 PIP가 지원되며, 더욱 놀라운 점은 리모컨으로 TV를 회전시킬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하였다는 것입니다(이거 정말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여기에 주변의 밝기에 따라 화면을 조절하는 기능 또한 만족스러웠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다시 생각해 보니, PIP와 TV회전기능 그리고 주변의 밝기에 따른 화면 자동조절 기능은&amp;nbsp;이 제품을 고르게 가장 중요한 장점이었던 것 같네요. 물론 화질이라는 기본에 충실했던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2029F32C4AC8A9226D4B3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10년 이상 사용했던 LG 29인치 브라운관 TV, 디지털 시대에서도 아직 현역으로&amp;nbsp;활동중이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그 후 브라운관 디지털 TV와 PDP/LCD TV의 시대가 개막되었지만&amp;nbsp;아날로그 방식의 기존 브라운관 TV로 10년가까이 쓸 수 있었던 것도 바로 그 TV만의 장점 덕분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이것 하나면 된다라는 한가지 장점 찾기, 99가지 부족함속에서 그 인연의 끈을 계속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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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5; FONT-FAMILY: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amp;nbsp;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amp;nbsp;기다리지 마라! &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gt;&amp;nbsp;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amp;nbsp;기다리지 마라! &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amp;nbsp;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amp;nbsp;기다리지 마라! &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5; FONT-FAMILY: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5; FONT-FAMILY: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첫 TV와 함께 한지&amp;nbsp;10년이 되어갈 무렵 드디어 첫 내집 마련에 성공하였습니다. 게다가 신규분양을 받아 입주하게된 아파트라 인테리어에도 무척 신경이 쓰이더군요. 주변의 많은 가정에서 40~50인치대의 대형 TV들을 벽에 걸어놓고 있었고, 그 동안 잘 사용했던 아날로그 브라운관 TV를 거실에 놓고 있으니 새집에는 너무나 작고 초라하게 보이더군요. 이제는 TV를 바꾸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1.uf.daum.net/image/141EEC2C4AC8AB427671E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 인테리어 다 해놓고 새로운 TV 나오기를 기다린다고 이런 상태에서 8개월을 기다렸습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뛰어난 화질과 모던한&amp;nbsp;디자인을 선호하기에&amp;nbsp;그 당시 가장 화질에 있어서 뛰어나다고 평가받던 60Hz 구동방식의 소니 브라비아&amp;nbsp;X2500 제품을 구입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120Hz를 지원하는 X3000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무려 8개월이나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기를 기다렸으니 필자의&amp;nbsp;새로운 기술에 대한 집착도 어지간한 것 같습니다. 벽에는 배선까지 다 해놓은 선을 주렁주렁 매달아 놓은 상태에서 8개월을 기다린후 새제품이 출시되자마자 대구 지역에서 첫번째로 52인치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하지만 처음 하루동안 &quot;좋다&quot;라는 감상 이후에는 120Hz의 기술도, 뛰어난 화질도 와닿지 않은 그냥 TV일 뿐이었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204C4E104AC8AC86A727A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 8개월의 기다림 끝에 구입한 TV, 감동은 하루 천하였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생각해보면 아파트 전체의 인테리어 공사를 다 해 놓고, 입주후 8개월동안 많은 손님들이 다녀갔음에도 불구하고 신제품을 기다리기 위해 TV를 설치하지 않아 비용을 많이 투자한 집의 인테리어를 제대로 어필하지 못한 결과가 된 것입니다. 디지털 TV 역시 기술발전이 빠른 디지털제품이기에 항상 새로운 제품이 나오게 마련입니다. 필요한 시점에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5; FONT-FAMILY: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
&lt;P style=&quot;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amp;nbsp;디지털 시대,&amp;nbsp;TV의 선택기준도 바뀌어야 한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quot;&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gt;&amp;nbsp;디지털 시대,&amp;nbsp;TV의 선택기준도 바뀌어야 한다.&amp;nbsp;&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 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
&lt;P style=&quot;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amp;nbsp;디지털 시대,&amp;nbsp;TV의 선택기준도 바뀌어야 한다. &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quot;&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돌이켜 보면 과거 아날로그 방식의 브라운관 TV는 그 기술발전이 정말 더디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 TV들은 구입후 몇년동안 계속 동일 제품이 생산,판매되었는데, 지금의 디지털 LCD TV는 처음 30Hz의 제품이 출시된지 얼마되지 않아 60Hz 제품이 나오고, 연이어 120Hz의 제품이 출시되었다가 곧 240Hz의 제품 나오면서 이전의 제품들이 재빨리 단종되더군요. 우리가 사용하는 다양한 휴대폰이나 MP3같은 IT제품들은 조금만 지나면 새제품이 출시되어 이전제품이 더이상 판매되지 않듯이 디지털방식의 LCD TV 또한 IT제품과 같은 주기를&amp;nbsp;보여주는 것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과거의 TV는 외산의 TV는 국산에 비해 기술수준이 높다고 생각하였고, TV를 구매할 경우에도 고장없이 튼튼하고, 화질이 좋으면 된다는 단순한 기준으로만&amp;nbsp;TV를 구매하였습니다.&amp;nbsp;&amp;nbsp;하지만 이러한 TV에 대한 생각과 구매기준은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에도 그다지 변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화질과 적용된 기술만을 보고 TV를 구입하는 시대는 이제 지났습니다. 디지털 시대에는 기술의 평준화가 이루어지는 시대이기에 이제는 더 이상 화질에서도, 적용된 기술에서도 선두 그룹에서 함께 경쟁하는 회사간의 차이는 거의 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19453D0F4AC8AF496D899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 튀지 않고 인테리어에 녹아들어가는 모던한 디자인이 가장 좋은 디자인이 아닐까요?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빠른 기술발전과 화질의 평준화 시대에서 어떤 기준으로 TV를 선택해야 할까요? 그것은 바로 디자인입니다. 화려함만을 강조한 디자인보다는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고 있는&amp;nbsp;TV를&amp;nbsp;오랜동안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더이상 뺄수 없는 디자인이 가장 좋은 디자인이라는 LG전자 슈퍼디자이너의 말씀이 다시금 가슴에 와닿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5; FONT-FAMILY: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amp;nbsp;엑스캔버스 보더리스 SL90, TV디자인의 정점에 서다&amp;nbsp; &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gt;&amp;nbsp;엑스캔버스 보더리스 SL90, TV디자인의 정점에 서다&amp;nbsp; &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amp;nbsp;엑스캔버스 보더리스 SL90, TV디자인의 정점에 서다&amp;nbsp; &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예전부터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이야기는 바로 &quot;TV는&amp;nbsp;LG가 최고다&quot;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있어서도 최근 출시되는 LG LCDTV들이 국내외 전문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도 이를 반증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형 화면만을 강조하는 LCD TV의 특성상&amp;nbsp;디자인의 차별화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67F090D4AC8B1EDCF391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 엣지있는 디자인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독일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가전제품 전시회인 iFA2009에 출품되어 세계인의 각광을 받은 XCANVAS BORDERLESS™ TV는 획일화된 대형 LCD TV의 디자인에 하나의 혁신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기존의 CCFL 백라이트 방식 대신 LCD 백라이트를 사용하여 TV의 두께를 줄이고, 블랙의 깊이를 더한 뛰어난 화질도 눈여겨 볼 부분이지만 더욱 중요한 점은 바로 TV를 껏을 때 LCD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프레임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11DA60F4AC8B30C08460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 TV 디자인이 이렇게 끌릴 수가 있을까? 보더리스 TV의 디자인은 최고라 칭할만 하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테두리를 없앤다는 것, 그것은&amp;nbsp;LCD TV가 추구하는 가장&amp;nbsp;이상적인 디자인이며, 보더리스 디자인의 적용을 통해 TV도&amp;nbsp;하나의 인테리어로 자리잡을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TV가 아닌 TV.&amp;nbsp;인테리어로 녹아들어간 LCD TV인 엑스캔버스 보더리스TV SL90는 바로 차세대 LCD TV의 디자인은 바로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제품이라 평가해 봅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5; FONT-FAMILY: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amp;nbsp;&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보더리스TV, 적용된 기술을 이야기 해본다&lt;/SPAN&gt;&amp;nbsp;&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보더리스TV, 적용된 기술을 이야기 해본다&lt;/SPAN&gt;&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amp;nbsp;&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보더리스TV, 적용된 기술을 이야기 해본다&lt;/SPAN&gt; &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1. 블루투스 지원&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보더리스 TV는 블루투스를 지원합니다. 휴대폰에서 사용하던 블루투스 이어셋을 보더리스TV와 연동시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모두가 잠든 한밤 혼자서 TV를 시청할 때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이어셋으로 소리를 듣는다면 가족들의 숙면에 방해없이 즐거운 TV 시청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또한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휴대폰에 있는 사진이나 음악을 TV를 통해 볼 수 있는 기능도 가능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2. DivX 동영상 파일 재생&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TV로 영화를 즐기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노트북이나&amp;nbsp;디빅스 플레이어를 연결해야 합니다. 하지만 보더리스TV는 DviX 동영상 재생기능을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TV의 USB단자에 USB메모리등을 연결하여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AVI파일만을 재생하는 것이 아니라 고해상도 동영상에서 주로 사용되는 MKV파일까지 재생할 수 있기 때문에 더이상 노트북과 디빅스 플레이어가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3. 스마트 에너지 세이빙&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기존의 LCD TV는 어두운 장면과&amp;nbsp;밝은 풍경을 보여주는 장면 그 어디에서나 백라이트를 게속 켜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보더리스TV의 경우 장면에 따라 조명의 밝기를 자동조절하여 기존 TV 대비 최고 70%의 절전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는 보더리스 TV에서는 어두운 장면에서는&amp;nbsp;검은색 표현을 위해 LED 조명을 어둡게에 하기 때문에 소비전류가 낮아지게 되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4. Eye-Q(자동 화면 발기 조절) 기능&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센서를 이용하여 주변밝기를 측정한 후 이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하는 기능으로서 보다 좋은 화면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어두운 곳에서는 눈이 편안한 화면을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보더리스 TV가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는 또다른 이유가 바로 Eye-Q 기능으로서 천편일률적인 밝기만을 보여주는 다른 제품에 비해 보더리스TV는 주변의 밝기에 따라 조명의 밝기를 조절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보더리스 디자인 자체가 기술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는 기술이며 TV의 두께가 곧 기술의 척도이기 얇은 두께와 보더리스 디자인을 적용한 보더리스 TV는 기술을 강조하지 않아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TV라는 사실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요?&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5; FONT-FAMILY: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amp;nbsp;멋진 디자인 하지만&amp;nbsp;보다 쉽게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제품 &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gt;&amp;nbsp;멋진 디자인 하지만&amp;nbsp;보다 쉽게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제품 &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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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보통 멋진 디자인의 제품들은 일반적인 소비자들이 다가가기 힘든 만큼 높은 가격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amp;nbsp;LG 전자에서는 보더리스 디자인을 중심으로 TV 라인업을 구성할 것이기에 보다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소비자들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기존&amp;nbsp;TV 대비 70~80%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기에 TV의 대형화에 따른 전기료의 상승에 대한 부담을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디자인과 실용성의 조화. 바로&amp;nbsp;보더리스 TV를 통해 보여주고 싶은 LG의 기술철학이 아닐까요?&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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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70EC90D4AC8B41DA1B17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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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LINE-HEIGHT: 1.5&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GS건설의 자이아파트에서 LG 액스캔버스 보더리스 TV가 인테리어로 자리잡은 모습을 보여드리길 기대하며, 보더리스TV의 선전을 응원해 봅니다.&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LG전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LG전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irGW&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irGW&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토끼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끼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액스캔버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액스캔버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보더리스TV&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더리스TV&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신제품소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제품소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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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빅스플레이어? 멀티미디어 호스트 플레이어! BK인포컴 NTY-QN1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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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토끼아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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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28T00:11:53Z</updated>
	    <published>2009-09-28T00:11:5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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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FONT-SIZE: 0pt; COLOR: #ffffff&quot;&gt;by 토끼아빠의 &quot;Digital세상을 리뷰하다&quot; 디빅스 플레이어, 그 사용빈도에 비해 가격이 너무 높다는 생각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TV로 영화를 볼때 꼭 아쉬운 것이 디빅스 플레이어이기도 합니다. TV와 장착시켜 놓아도 부담없는 가격, 게다가 H.264코덱과 MKV파일의 지원까지 가능한 (주)BK인포컴의 NTY-QN100를 리뷰하였습니다. 모든 디빅스 플레이어가 당신이 생각하는 동영상 재생기능을 갖춘 것은 아니다! 시중에는 여러종류의 디빅스 플레이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드디스크를 내장하고, 컴포지트, S단자, 컴포넌트등 다양한 연결단자를 제공하는 전형적인 디빅스 플레이어들에서부터 FullHD TV로의 간편한 연결을 위해 HDMI포트를 지원하거나 TV튜너를 내장하여 HD 화질의 공중파 방송을 수신하고 이를 내장된 하드디스크로 녹화할 수도 있는 기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일부 제품에서는 네트워크연결까지 가능한 무선랜을 내장한 제품들도 있습니다. 실제 디빅스 플레이어를 구입하려고 살펴보면 비슷비슷한 디자인의 제품들임에도 불구하고 지원되는 기능에는 차이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간단할 것같은 디빅스 플레이어의 선택이 의외로 녹녹치 않은 일임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빅스 플레이어를 구입하는 것은 불편한 의자에 앉아 컴퓨터로 재생되는 작은 모니터를 통해 영화를 즐기기보다는 커다란 TV앞에서 편안한 자세로 영화를 보기 위한 것, 즉 영화를 시청하기 위한 장소를 옮기기 위한 목적으로 소비자들이 기꺼이 v비용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코덱의 영상이던지 보고자 하는 영상의 재생기능은 기본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최근 기술의 발전에 따라 HD방송이나 블루레이, 또는 HD캠으로 찍은 다양한 고화질 영상들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면서 H.264코넥이나 MKV확장자의 고화질 영상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에 있기에 과거의 MPEG2 코덱의 AVI파일만을 재생할 수 있었던 디빅스 플레이어들은 이제 더이상 소비자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HD방송도 수신하고, TV 녹화도 되고, HDMI 단자도 있고, 하드디스크도 있는데, 왜! H.264코덱이나 MKV파일과 같은 HD1080p 고해삳오 동영상은 재생은 안돼나요? 이제는 1080p의 Full HD급 영상을 위한 H.264코덱이나 MKV파일의 재생할 수 있는 제품만이 진정한 디빅스 플레이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일주일에 몇번이나 영화를 즐기나요? TV로 영화를 즐기기 위해 필요한 디빅스 플레이어지만 많은 경우 컴퓨터나 PMP/MP3 심지어는 카메라보다도 그 사용빈도가 낮은 제품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영화를 보기 위해 디빅스 플레이어를 구입하는 이유는 혼자서 영화를 보기 위한 것보다는 가족이나 친구, 그리고 연인과 함께 편안히 영화를 보기 위해 구입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바쁜 현대의 생활속에서 이렇게 편안히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일주일에 과연 얼마나 될것인지 생각해 보면 디빅스 플레이어의 사용빈도를 예측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낮은 사용빈도를 가진 디빅스 플레이어지만 정작 영화를 보기 위해서는 대단히 필요하게 느껴지는 제품이기도 하기에 경제적인 소비를 생각한다면 디빅스 플레이어에 투자되는 비용을 최대한 낮추는 것이 바로 현명한 소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1080p Full HD 동영상까지 재생할 수 있는 디빅스 플레이어의 경우 그 가격대가 데스크탑이나 넷북, 혹은 고급형 PMP를 구입만큼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기에 투자비용 대비 사용빈도의 측면에서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디빅스 플레이어로서의 기본기능인 1080p H.264와 MKV를 포함한 동영상 재생이 잘된다면 부가기능보다는 낮은 가격이 보다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PC의 HDD는 용량이 부족한데 디빅스 플레이어의 HDD는 남아돈다? 지금까지 출시된 대부분의 디빅스 플레이어의 경우 하드디스크가 본체내에 내장되어 있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영상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컴퓨터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정작 테스크탑이나 노트북의 HDD는 부족한 반면, 디빅스 플레이어의 하드디스크는 비어있거나 쓸데없는 자료들로 가득차 있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평소에는 디빅스 플레이어를 외장하드 형태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외장하드로 사용하기 위해서도 전원을 연결해야하고 디빅스 플레이어 자체가 TV와 연결되는 많은 선들을 가지고 있다는 그 특수성 때문에 TV옆에 붙박이로 거치해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새로운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TV와 연결된 여러선들을 제거하고 PC로 근처로 디빅스 플레이어를 가져와서 전원을 연결하고 USB 케이블로 컴퓨터와 연결해서 영화를 받아 USB케이블과 전원케이블을 분리하고 디빅스 플레이어 본체를 들고 TV로 와서 각종 이블을 TV와 연결하고 전원을 꽂은 후 TV와 디빅스 플레이어를 켜야하는 불편함을 매번 감수해야하만 합니다. 그래서 컴퓨터에서 USB메모리로 동영상을 받은 후 디빅스 플레이어에 연결하여 HDD로 복사하거나 USB자체에서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불편함 때문에 유선랜을 지원하거나 무선랜 모듈을 내장하여 PC의 자료를 바로 디빅스 플레이어로 가져올 수 있는 기능을 내장한 디빅스 플레이어들도 출시되고 있는 형국입니다. 요즘 PC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USB메모리나 외장하드를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이들 제품의 용량 역시 기술의 발전에 따라 점점 커져가고 있지만 그 활용도는 단순한 데이터의 저장에 머무를 뿐만 아니라 담겨있는 내용도 정리하고자 마음을 먹는다면 쉽게 정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PC의 하드디스크는 언제나 부족하지만, USB메모리와 외장하드는 쓸데없는 데이터로 채워져 있고, TV와 연결된 디빅스 플레이어에 장착된 하드디스크는 남아돈다는 것은 우리가 낭비의 삶에서 살고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멀티미디어 호스트 플레이어, BK인포컴 NTY-QN100 1080p Full HD 동영상 재생을 지원하지 않으면서 부가기능으로 가격만 높은 제품들이 많은 디빅스 플레이어 시장에 동영상 재생이라는 기본기능을 충실히 구현하면서도 디빅스 플레이어의 거품을 확실히 제거한 새로운 컨셉의 디빅스 플레이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외장하드로 유명한 BK인포컴이 출시한 NYT-QN100(이하 QN100)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USB 호스트 기능을 통해 동영상이 저장된 USB메모리나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감상할 수 있고, 유선LAN으로 스트리밍 플레이를 지원하는 QN100은 하드디스크의 제거와 각종 포트들의 간소화를 통해 10만원 초반의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에 출시되었습니다. 동영상 재생이라는 기본기에 충실한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가진 제품인 BK인포컴 NTY-QN100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심플하지만 기본이 알찬 패키지 구성 블랙컬러의 패키지 박스에 담긴 NTY-QN100은 제품 본체와 리모컨, 전원어뎁터, 컴포지트 케이블, 사용설명서 이외에 HDMI 연결을 지원하는 만큼 1.3a HDMI를 지원하는 1.2m 길이의 HDMI 케이블이 옵션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이 잘 수납될 수 있는 내부구조가 조금은 인상적입니다. 어떤 디빅스 플레이어도 본체, 전원, TV연결을 위한 케이블, 그리고 리모컨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QN100의 구성품은 심플하지만 기본이 알찬 구성이라 생각됩니다. 유선랜을 지원하기에 별도의 LAN 케이블이 제공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지만 LAN 케이블 대신 옵션품인 HDMI 케이블이 제공되는 것이 더욱 반갑습니다. 스위치를 전혀 찾아볼 수 없는 NTY-QN100이기에 모든 기능은 동봉되는 리모컨으로 조작하게 됩니다. AA나 AAA 일반건전지가 아닌 수은전지를 사용하는 QN100의 리모컨은 얇고 넓은 형태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 저렴한 제품의 가격과는 달리 생각보다 꽤 괜찮은 느낌입니다. 더욱이 다양한 기능을 한번에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키와 네트워크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QN100이니 만큼 숫자키도 함께 배열되어 있어 QN100 사용을 더욱 편리하게 해줍니다. 하지만 다른 저가형 리모컨과 마찬가지로 키스트로크(눌려지는 길이)가 길기 때문에 조작감이 경쾌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버튼의 감촉이 좋고, 자주 사용하게 되는 버튼을 돌출시켜 조작을 편리하게 하고 있으며 깔끔한 색상 배치도 만족스럽게 느껴집니다. 작고 귀엽지만, 조금은 평범한 디자인 손바닥 위에 올려질만큼 작고 깜찍한 크기의 QN100은 펄이 가미된 블랙컬러를 메인테마로 하고 있습니다. 리모컨으로 조작하는 디빅스 플레이어의 특성상 본체에는 버튼이 존재하지 않으며 라운드 처리된 직육면체의 형태를 갖는 QN100은 그 놀랍도록 작은 크기가 인상적입니다. 본체 전면에는 리모컨 수신부와 현재의 전원, LAN, HDMI, USB 연결상태를 보여주는 블루컬러의 LED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제품의 후면에는 전원연결단자와 HDMI, 그리고 디지털음성출력을 위한 Optical단자와 Coaxial단자, 영상+스테레오음성으로 구성되는 컨포지트단자, 그 옆으로 LAN단자와 USB단자가 차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제품의 상단면에는 QN100을 나타내는 로고가 앙증(?)맞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디빅스 플레이어들이 컴포넌트 영상단자나 S단자를 함께 지원하는 것과는 달리 NTY-QN100은 가장 기본적인 영상출력인 컴포지트단자와 FullHD 영상출력을 지원하는 HDMI단자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H.264코덱과 MKV파일의 1080p Full HD 동영상까지 재생할 수 있는 QN100은 10만원 초반대의 저렴한 가격과 Full HD영상을 지원하는 만큼 크기의 소형화와 가격의 거품을 빼기 위한 선택과 집중의 결과로 생각되며, Full HD TV의 시대에 있어서 NTY-QN100의 선택은 옳은 것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NTY-QN100은 작은 크기의 디빅스 플레이어지만 개인적으로 포인트에 대한 아쉬움이 조금은 남습니다. 작은 크기에 걸맞는 조금은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하거나 포인트가 될만한 컬러를 추가하였다면 보다 세련되게 보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혹은 세로스텐드를 적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기도 합니다. QN100은 조금은 무난한 디자인이기에 자체로의 장식효과 보다는 다른 제품들과 어울리도록 설치하는 것이 보다 좋을 것 같습니다. Specification 파일포맷 연결포트 VIDEO 출력 AUDIO 출력 자 막 파일 시스템 언 어 내장 메모리 리모트 전 원 지원코덱 지원포맷 오디오 사진 USB2.0 (Host) 1 Port LAN(10/100Mbps) 비디오: HDMI(up to 1080p), Composite 비디오: HDMI(up to 1080p), Composite 문자자막: SMI, SRT, ASS, SUB, AQT, TXT 이미지 자막: SUB with IDX (VOB Picture Subtitle) / MKV internal(Text) FAT32, NTFS 한국어, 영어, 이태리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불어, 독어, 체코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SDRAM 128M, Flash 16M 35-key (CR2025/3V 리튬전지) DC 5.5V/3A MPEG-1, MPEG-2, MPEG-4, WMV9(MP@HL) , MPEG-2 HD TS MPEG-4 ASP L5(Without GMC), DVD-VIDEO AND Superbit DVD H.264(BP@L3, MP@4.0, HP@L4.0), VC-1(MP@HL, AP@L3) MKV(H.264+AAC+1080p, H.264+AC3+1080p, H.264+MP3+1080p, Xvid+AAC+1080p, Xvid+AC3+1080p, Xvid+MP3+1080p Dvix5+AAC+1080p, Dvix5+AC3+1080p, Dvix5+MP3+1080p) DivX™ Video (3.11, 4.x, 5.x), XviD(except GMC,QPEL options) MPEG 1,2,4(avi, wmv, mpg, iso, vob, ifo, mp4, asf, tp, trp, ts, H.264( mkv. mov) DivX™ Video (3.11, 4.x, 5.x), XviD(except GMC,QPEL options) .MP3, .AAC, .OGG, .WMA, .WAV, .AC3, DTS(Pass through),.FLAC, .M4A JPG(JPEG), BMP NTY-QN100을 시작해 봅니다 TV와 케이블 연결, 전원연결. 이 두가지만으로 NTY-QN100를 사용하기 위한 준비는 완료됩니다. TV와의 연결방식에 따라 컴포지트 혹은 HDMI로 연결하는 것이기에 남녀노소 어느 누구나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 QN100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별도의 하드디스크를 내장하고 있지 않은 NTY-QN100이기에 한번 연결하면 특별히 분리해 둘 일이 없습니다. 마치 예전 VHS 비디오 플레이어가 항상 TV와 연결되어 있었듯이 QN100 또한 항상 TV와 연결시켜 두어도 좋을 제품입니다. 별도의 전원스위치가 없는 NTY-QN100은 리모컨을 통해 전원을 ON/OFF하게 되는데 부팅시간은 일반적인 IT제품들과 같이 약 15초정도가 소요됩니다. 컴포지트 출력과 HDMI 출력을 자동으로 인지하지는 않기 때문에 본체에 기억되어 있는 출력과 연결방식이 다른 경우 화면이 출력되지 않지만 리모컨의 TVOUT버튼을 이용하여 간단히 컴포지트와 HDMI로의 출력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메뉴는 유선랜 연결과 USB 연결을 지원하는 NTY-QN100 특성상 NETWORK PC, USB DISK, SETUP 3가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선랜으로 공유되는 NETWORK PC의 공유 폴더를 액세스할 수 하는 NETWORK PC, NTY-QN100의 USB단자에 연결되는 USB장치를 액세스하는 USB DISK, 오디오출력/TV형식/HDMI출력형태와 자막,언어등이 설정, 그리고 네트워크의 설정 등을 SETUP메뉴를 통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NTY-QN100의 메뉴는 컴포지트와 HDMI를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서 해상도가 낮은 컴포지트 출력에 맞춰져 있는 듯 합니다. 깔끔한 화면 메뉴구성이지만 Full HD TV에서는 깔끔한다는 생각보다는 조금 투박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저가형의 제품이지만 HDMI를 통한 1080p FullHD 영상을 지원하는 만큼 메뉴의 해상도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하드디스크가 없는 NTY-QN100, 어떻게 동영상을 볼까? 디빅스 플레이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하드디스크가 내장되어 있는 제품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NTY-QN100은 하드디스크가 없는 멀티미디어 호스트 플레이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즉 USB 호스트기능을 이용하여 USB에 연결된 외장하드나 USB메모리에 담긴 동영상을 보는 형태의 제품이라는 의미입니다. 거기에 유선랜을 통해 네트워크로 공유되는 PC에 담긴 동영상을 네트워크 스트리밍(정확히 표현하자면 네트워크를 통한 실시간 다운로드)를 통해 TV로 재생하는 기능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PC를 사용하는 분들이시라면 USB메모리는 하나쯤 가지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필자 또한 용량별로 다양한 제품을 가지고 있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데이터 백업이나 대용량의 데이터를 보관하기 위해 외장하드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동영상이나 사진, 음악이 담긴 USB 저장장치를 NTY-QN100의 USB단자에 꽂아서 사용하면 됩니다. USB포트에 USB메모리나 외장하드를 최초로 연결하거나 바꾸는 경우 USB장치를 인식하는데에 최대 10초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카드리더기를 통한 인식도 잘 되는 편이었고, 2.5인치 외장하드도 잘 인식되었지만 USB메모리의 경우 제품에 따라 인식되지 않는 경우도 제품도 있었습니다. USB DISK 메뉴를 통해 USB메모리에 담긴 영상을 재생하는 것으로 OK입니다. TV근처에 공유기나 유선LAN 혹은 PC가 있는 경우에는 유선랜을 연결하여 네트워크로 공유되는 PC에 있는 자료를 바로 재생할 수도 있습니다. 유선랜 연결후 NTY-QN100의 네트워크 설정을 통해 IP를 할당받게 돼면 NTY-QN100의 네트워크 설정은 완료됩니다. 이제 남은 것은 PC의 설정인데 공유되는 PC에 있는 해당 폴더나 드라이브를 자유롭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공유를 설정한 후 NTY-QN100의 NETWORK PC에서 검색을 하게 되면 해당 폴더가 자동으로 검색되게 됩니다. 생각외로 간단하고 성공적인 네트워크 공유 성능에 솔직히 깜짝 놀랐답니다. 하지만 무선공유기의 경우 대부분 PC근처에 위치하게 되고 TV근처에 별도의 유선랜 케이블을 설치하는 경우는 조금 드물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향후 무선 LAN을 지원하는 기능이 추가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동영상, NTY-QN100으로 즐겨보니 H.264코덱, MKV파일과 같이 1080p Full HD 동영상까지 재생할 수 있는 NTY-QN100은 디빅스 플레이어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인 동영상 재생에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필자가 보유중인 다양한 종류의 코덱을 필요로하는 거의 모든 동영상들이 별다른 문제없이 재생되었습니다. 고가의 디빅스 플레이어에서나 재생가능했던 H.264코덱의 동영상이 MKV 파일이 가능하다는 점은 NTY-QN100의 저렴하지만 강력한 재생성능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화면 재생비율에 대한 별다른 설정없이도 영화를 감상하는데 최적의 화면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으며, HDMI로 연결시 화면의 색상이나 해상도에서도 큰 왜곡없는 깨끗하고 무난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물론 DVD를 ISO로 만들어놓은 파일도 재생해 주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하지만 자막의 표출은 조금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멀티자막도 지원하기에 그 기능 자체에 대해서는 별 문제가 없지만, 자막의 시인성은 조금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자막폰트의 해상도가 메뉴와 마찬가지로 조금 낮고, 자막의 색상에 배경이 비치는 듯이 어느정도 알파값이 들어가 있는 느낌이어서 상하로 블랙컬러의 레터박스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시인성이 조금은 떨어지게 느껴집니다. 또한 동영상의 사운드가 DTS를 지원하는 경우 HDMI나 컴포지트 단자로는 음성이 출력되지 않는 부분도 아쉽습니다. 이 경우 DTS를 지원하는 외부디코더가 있어야 하지만 별도의 리시버를 갖추지 못한 필자에게는 DTS 음성이 TV출력될 수 있도록 DTS 다운믹싱이 지원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부 대용량(8GB정도)의 고해상도 파일의 경우 USB전송속도의 한계 덕분에 재생에 있어서 약간의 프레임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네트워크 스트리밍을 통해서 재생하는 경우는 조금 개선되기도 느낌이기도 합니다. USB 메모리에 따라 그 자체의 전송속도에 한계로 프레임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외장하드를 사용하는 경우 별 문제를 느낄 수 없었으며 대부분의 동영상 재생은 고가의 디빅스 플레이어만큼 충분히 만족스럽게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리모컨의 반응 역시 디빅스 플레이어로서 적당한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은 낮은 해상도의 메뉴화면과 자막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사진과 음악도 재생할 수 있다. 멀티미디어 호스트 플레이어라는 수식어처럼 동영상 뿐만 아니라 음악과 사진도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장하드에 담긴 사진들을 큰 TV로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은 유용할 듯 싶네요. 부담없는 가격, 뛰어난 동영상 재생능력이 인상적인 디빅스 플레이어의 작은 거인, NTY-QN100 BK인포컴에서 출시한 USB 호스트방식의 디빅스 플레이어인 NTY-QN100은 작고 귀여운 디자인과 뛰어난 동영상 재생능력이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FullHD TV에 HDMI로 연결하여 감상한 동영상들은 낮은 해상도의 영상에서부터 높은 해상도의 영상까지 크게 흠잡을 데 없는 깨끗한 영상을 보여주었으며, 원본비율을 유지하는 화면비율 덕분에 영상의 왜곡등을 찾아볼 수 없다는 점이 좋은 제품입니다. 음악과 사진을 재생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하고 있어 여러가지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자막의 시인성은 조금 아쉬우며, 무선랜이 지원된다면 보다 자유롭은 멀티미디어 호스트 플레이어로서의 가치를 보다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뛰어난 동영상 재생능력을 가지고도 부담없이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는 디빅스 플레이어로서 가치를 발견한 BK인포컴의 NTY-QN100이었습니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리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사용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용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다나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나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irGW&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irGW&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토끼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끼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BK인포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BK인포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디빅스플레이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빅스플레이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NTY-QN10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NTY-QN100&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USB호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USB호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추천 디빅스플레이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추천 디빅스플레이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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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텔 린필드 i5 750, 코어2듀오에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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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25T21:06: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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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FONT-SIZE: 0pt; COLOR: #ffffff&quot;&gt;&quot;인텔 린필드 i5 750, 듀얼코어 코어2듀오에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quot; 토끼아빠의 &quot;Digital세상을 리뷰하다&quot;(http://blog.daum.net/sirgw) 트위터:twitter.com/sirgw 인텔 코어 i5 750 린필드 인텔 코어2듀오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2년의 간격, 2배의 성능, 하지만 큰 차이없는 가격 2년전 이맘때였습니다. 이전 2년동안 사용해오던 싱글코어 CPU와 1GB의 램을 가진 PC를 정리하고, 듀얼코어의 인텔 코어2듀오 E6420과 DDR2 2GB의 램을 구입하였습니다. 인터넷이나 포토샵 작업등에는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싱글코어 CPU로는 조금 갑갑하게 느껴졌기에, 코어2듀오 E6420로의 업그레이드는 일반적인 사용자로서는 감동의 물결을 만끽할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후 개선된 코어2듀오와 코어2쿼드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었지만 코어2듀오 E6420만으로도 WindowsXP하에서 충분한 작업을 할 수 있었고, 새로운 CPU들의 성능이 괄목할만큼 획기적인 성능을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아직 2년도 지나지 않은 제품을 업그레이드 한다는 것이 경제적으로 그리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생각에 업그레이드의 생각을 접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블룸필드 core의 인텔 i7 네할램 아키텍쳐 등장은 코어2쿼드의 충격과는 사뭇 다른 것이었습니다. 코어2듀오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만큼 강력한 성능은 필자의 시선을 끌기에는 충분하였지만 인텔 i7 블룸필드, X58칩셋의 메인보드, 그리고 DDR3 트리플 채널로 구성되는 네할램 아키텍쳐는 그 가격에 있어 일반적인 소비자들에겐 현실이 아닌 이상속의 제품일 뿐이었습니다. 인텔 코어2듀오 E6420으로 시스템을 꾸민지 2년이 흐른 지금, 네할램 플렛폼의 인텔 i7 블룸필드의 보급형 모델이라 부를 수 있는 인텔 i5 750 린필드가 출시되었습니다. 인텔 i5 750 린필드는 하늘 높은 가격에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었던 블룸필드 코어의 인텔 i7과는 달리 보다 좋은 성능을 요구하는 일반 소비자들도 충분히 선택할 수 있는 가격의 범위에 위치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여기서는 필자의 인텔 코어2듀오 E6420 기반의 시스템을 린필드코어의 인텔 i5 750으로 업그레이드와 성능 비교를 중심으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인텔 i5 750 린필드 시스템의 구성 CPU + 메인보드 + 램으로 구성되는 일반적인 컴퓨터처럼 인텔 i5 린필드 시스템 역시 CPU인 린필드코어의 인텔 i5 750과 인텔 P55 칩셋을 사용하는 메인보드 그리고 듀얼채널의 DDR3 RAM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P55 칩셋과 조합을 이루는 소켓 1156 규격의 인텔 i5 750린필드는 블룸필드코어의 인텔 i7 CPU에 쓰이는 네할램 아키택쳐의 경우 DDR3를 트리플 채널로 연결해야 최고의 성능을 얻을 수 있었던 것에 반해 DDR3 듀얼채널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경제적인 시스템을 꾸밀 수 있게 되었습니다. CPU : 인텔 i5 750 린필드 기존 LGA 1366 소켓을 블룸필드 코어제품들과는 달리 LGA1156 소켓을 사용하는 린필드 코어의 인텔 i5 750은 2.6GHz의 쿼드코어의 CPU입니다. 일반적으로 지금까지의 CPU성능은 동작주파수를 통해 손쉽게 유추할 수 있었던 것에 반해 린필드코어의 인텔 i5 750의 경우 Intel® Turbo Boost Technology를 통해 작업부하에 따라 동작속도를 가변 할 수 있기 때문에 인텔 i5 750의 속도를 딱 한가지로 대표할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이는 블룸필드 코어의 CPU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터보부스트기능이 적용되는 CPU의 경우 기본 동작 주파수에서 모델에 따라 8~20%까지의 동작속도의 향상을 가져올 수 있게 되었기에 좀 더 여유로운 컴퓨팅이 가능해졌습니다. CPU의 온도, 파워 및 소비전류의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터보부스트가 동작하게 되면 2개 이하 코어를 쓸 땐 3.2GHz, 3개 이상 코어를 쓸 땐 2.8GHz의 속도로 작동합니다. 패키지로 함께 제공되는 쿨러의 경우 기존 인텔 코어2듀오에서 사용되던 인텔 정품쿨러와 거의 동일한 제품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오버클락킹을 사용하지 않는 일반소비자들에게는 쿨링 성능이나 소음 어느 면에서나 무난한 제품이기에 굳이 별도의 쿨러를 구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메인보드 : 인텔 DP55WB Media 푸른색을 기본으로 한 인텔의 컬러를 사용하는 P55 칩셋의 인텔 DP55WB Media 보드는 린필드코어를 위한 인텔 P55칩셋의 레퍼런스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린필드 프로세서의 LGA1156 소켓을 지원하고 있는 DP55WB 메인보드는 기존 메모리 컨트롤러와 그래픽 인터페이스부분이 린필드의 CPU내에 내장되는 구조상 PCH(Platform Controller Hub)라 불리는 P55 칩 이외에는 별다른 컨트롤러가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보드자체의 디자인은 예전에 비해 상당히 심플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DDR3의 트리플 채널을 지원하는 블룸필드의 X58칩셋과는 달리 린필드의 P55는 DDR3D의 듀얼채널의 소켓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래픽카드는 현재의 제품규격과 동일한 1개의 PCI Express x16 슬롯에 장착하여 사용하게 되고 이와는 별도로 2개의 PCI Express x1 슬롯과 일반 PCI 슬롯 1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DP55WB는 RAID를 지원하는 6개의 S-ATA포트를 제공하여 S-ATA 포트는 대단히 여유로운 반면에 E-IDE를 연결하는 포트는 전혀 제공하고 있지 않아 기존의 E-IDE방식 HDD나 ODD는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보드의 후면에는 8개의 USB를 제공하고 있으며 6개의 추가 USB 연결단자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유선 랜포트와 5.1채널 HD 사운드포트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캠코더에서 주로 사용되었던 IEEE 1394포트를 후면의 포트와 본체의 확장커넥터를 통해 제공하고 있어 캠코더 연결 등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연결이 대세인 현 상황을 고려해서 인지 기존의 키보드와 마우스 연결을 위한 PS/2 포트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무선 키보드나 USB 키보드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별 불편함이 없지만 구형의 PS/2 방식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USB 연결방안을 고려해 보아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RAM : G.SKILL DDR3 PC3-12800 CL9 NQ 4GB 듀얼킷 DDR2 메모리가 주로 사용되던 인텔 코어2듀오와는 달리 린필드 i5 750 + P55 보드의 조합은 DDR3의 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의 성능향상에 따라 RAM의 속도도 올라가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가 아닐까 합니다. DDR3 RAM 하나만 꽂아도 동작하지만, DDR3 듀얼채널을 구성할 때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린필드 i5 시스템이기에 2GBx2의 구성으로 DDR3 RAM을 구입하였습니다. 삼성의 독주였던 과거 PC RAM시장과는 달리 최근에는 다양한 회사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들을 시장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오버클락킹을 위한 RAM으로 유명한 몇몇 업체들의 제품은 화려한 색상과 독특한 방열판 구조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합니다. 오버클락킹을 통해 성능의 향상을 꾀하는 경우에는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RAM의 쿨링에도 신경 써야 하기에 방열판이 부착된 RAM을 구입하는 것은 오버클락킹이 아닌 안정된 성능을 위해서도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서는 지스킬의 PC3-12800 CL9 NQ 4GB 듀얼킷을 선택하였습니다. 오버클락킹을 사용할 만큼 파워유저도 아닌 필자이지만 퍼포먼스 중심의 합리적인 제품이라는 시장의 평가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을 뿐 아니라 린필드의 시장 출시에 맞춰 발 빠르게 듀얼킷을 출시하였던 것도 하나의 구입이유로 작용했습니다. 과거 은박지에 둘둘 말아 판매하던 벌크 RAM들과는 달리 멋진 케이스에 안전하게 포장된 지스킬 PC3-12800은 무엇보다 강렬한 붉은 색의 방열판이 매력적입니다. 메인보드인 인텔 DP55WB 보드에 장착시 메인 보드의 블루와 대비되는 정열적인 레드컬러로 린필드 i5 750의 좋은 성능을 시각적으로 대표하는 패션아이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어2듀오 E6420을 린필드 i5 750으로 업그레이드! 코어2듀오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업그레이드를 생각해 보셨을 겁니다. 2년 전에 E6420 시스템을 조립하여 있는 필자 역시 비스타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점점 느려지는 컴퓨터를 사용할 때마다 2년 동안의 기술발전에 따라 얼마나 시스템의 속도가 빨라졌을까 사뭇 궁금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쿼드코어의 제품에 대해서는 막연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래는 E6420을 사용하는 현재의 시스템을 최대한 그대로 두고 린필드 i5 750으로 업그레이드한 내역입니다. CPU Main Board RAM Graphic Card HDD ODD PowerSupply KeyBoard &amp; Mouse 기존 시스템 인텔 Core2Duo E6420(2.13GHz) 기가바이트 GA-965P-S3 DDR2 PC-6400 1GB x 2 Geforce 8600GT WD 320GB(7200rpm,S-ATA) DVD Multi(E-IDE) ATX 500W PS/2 업그레이드 인텔 i5-750 린필드(2.6GHz) 인텔 DP55WB DDR3 PC-12800 2GB x 2 Geforce 8600GT WD 320GB(7200rpm,S-ATA) DVD Multi(S-ATA) ATX 500W USB 업그레이드의 가장 기본인 CPU와 메인보드 교체는 당연한 것이고, 인텔 i5 750 린필드 프로세서가 DDR3 듀얼채널을 지원하고 있으므로 RAM을 추가로 구입해야 합니다. 더군다나 메인보드인 인텔 DP55WB의 경우 E-IDE 및 PS/2 포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P55칩셋 기반 메인보드의 경우 제조회사에 따라 추가적으로 E-IDE나 PS/2포트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IDE를 사용하는 ODD와 PS/2방식의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각각 S-ATA 방식과 USB 방식의 제품으로 구입해야 합니다. 만일 E-IDE를 사용하는 제품을 그대로 사용하고 싶은 경우 별도의 IDEtoSATA 컨버터로 기존의 제품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지만 S-ATA의 속도가 아닌 E-IDE의 속도만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컨버터의 가격 또한 그리 저렴하지도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주변장치 역시 S-ATA 방식의 제품을 사용하여 전체적인 시스템의 속도를 향상시키는 것이 올바른 업그레이드의 방향이 아닐까 합니다. 전원의 경우에도 현재까지 출시된 P55 칩셋 기반의 메인보드는 거의 대부분 micro-ATX 혹은 ATX 보드이기에 기존 코어2듀오에서도 지원하던 ATX 파워서플라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케이스 역시 그대로 사용하여도 별 무리 없습니다. 그래픽카드의 경우에도 업그레이드 전 시스템에서 사용하던 제품 그대로 사용하면 되는데, 그래픽카드는 교체시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가는 부분이기에 일단은 기존에 사용하던 지포스 8600GT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결정하였던 것입니다. CPU를 포함한 메인보드의 교체만으로 얼마나 성능 향상을 가져올 수 있는지 자못 궁금한 부분입니다. 성능은 얼마나 개선되었을까? 실제 텔 i5 750 린필드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 한 후 컴퓨터를 사용해보면 420에 비해 확연히 빨라진 느낌을 받게 됩니다. 부팅과 프로그램 구동속도도 훨씬 빨라지고 동작도 부드러워 졌을 뿐만 아니라 웹 서핑의 속도도 눈에 띄는 차이를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웹 페이지 전환시 i5 750의 경우 순차적인 로딩은 찾아볼 수 없으면 페이지 전체가 한번에 나타나게 됩니다. 굳이 비유하자면 E6420은 책 한장을 손으로 넘겨 다음 페이지를 위에서부터 읽는 느낌이라면 인텔 i5 750의 경우 책장을 넘기는 과정없이 다음페이지가 바로 보여진다고 나 할까요? 이론상으로 2.13GHz의 듀얼코어인 인텔 코어2듀오 E6420으로부터 2.6GHz의 쿼드코어인 인텔 i5 750 린필드로의 업그레이드는 단순한 동작주파수만으로 계산하였을 때 약 2.4배(최대 2.6배)의 성능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듀얼코어와 쿼드코어의 동작효율의 차이나 RAM 동작속도 등 메인보드와 그에 장착되는 주변부품들의 차이로 인해 실제 얼마만한 차이를 가져올 것인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벤치마킹 프로그램으로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Cinebench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CPU의 차이와 동일한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때 어느 정도의 그래픽 처리 성능향상을 가져올 수 있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특히 Cinebench의 렌더링 과정을 통해 2개 영역으로 분할하여 처리하는 듀얼코어와 4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처리하는 쿼드코어의 차이를 시각적으로 볼 수 있는데, 실제 사용하면서 잘 느끼지 못하는 듀얼/쿼드코어의 동작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은 벤치마크 프로그램입니다. 코어2듀오 E6420 대비 i5 750 린필드의 시네벤치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싱글코어를 이용한 렌더링테스트는 이론적으로 계산된 표준클록을 기준으로 1.25배, 터보부스터 동작기준 1.5배를 넘어서는 1.6배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멀티코어를 이용한 렌더링 테스트에서도 역시 2.76배(이론상 표준클록기준 2.5배/터보 부스트기준 2.65배)를 보여주고 있어 이론상의 결과값보다 높은 수치를 보여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OpenGL을 기준으로 그래픽카드의 성능 역시 약 19%정도 향상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 단순연산에서의 차이는 어떨까요? 별도의 벤치마킹 프로그램 없이도 CPU의 연산능력을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계산기를 이용한 50000!의 연산시간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아시다시피 n!(팩토리얼)이라는 것은 1~n까지의 값을 순차적으로 계산하는 것으로서 1*2*3*4*5* ... *n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그 측정한 결과 역시 E6420의 18초에 비해 인텔 i5 750 린필드는 14초 만에 계산을 완료함으로써 시네벤치에서 확인된 약 2.8배의 성능차이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웹 서핑이나 UCC 제작 및 포토샵 작업등 CPU의 성능이 보다 중요한 경우 인텔 i5 750으로의 업그레이드는 충분히 빨라진 성능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업그레이드라면 코어2듀오 E6420으로부터 린필드 i5 750으로의 업그레이드처럼 2배 이상의 성능 개선을 이룰 수 있어야 실제 필요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것으로 이해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인 컴퓨팅을 위해서 업그레이드를 하기도 하지만 실제 컴퓨터의 업그레이드에 대한 필요성을 가장 많이 느낄 때는 대부분 3D 게임을 실행시킬 때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면서 E6420 시스템에서 i5 750 린필드 시스템으로의 업그레이드 시 그래픽 처리속도의 향상을 확인하기 위해 3DMark06를 이용하여 벤치마킹을 실시하였습니다. 3DMark06의 SM2.0과 HDR/SM3.0 테스트결과는 약 8~12%정도의 성능향상만이 있었습니다. CPU 성능 테스트 결과는 비록 2.3배의 성능 개선을 확인해 볼 수 있었지만 그래픽 카드의 업그레이드는 수반되지 않았던 한계 때문에 그래픽 처리성능의 비약적인 향상은 그리 기대할 수는 없는 듯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3DMark06이 시스템 전체적인 성능은 CPU의 확실한 차이 덕분에 E6420 시스템 대비 19%정도의 성능향상이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 CPU의 파워에 많은 부분을 의존했던 게임들과는 달리 최근 출시되는 게임들은 CPU의 파워보다는 GPU의 성능에 보다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CPU를 거치지 않고 GPU만으로 각종 그래픽효과를 처리하고 있으며 심지어 멀티미디어 재생을 위해서도 GPU의 파워를 사용하고 있는 추세입니다(기존 아톰 플랫폼과 엔비디아의 GPU를 장착한 ION 플랫폼의 성능차이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CAPCOM의 스트리트 파이터의 최신작 SF4와 BioHazard 5의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i5 750으로 업그레이드 했을 경우의 성능 향상을 살펴보았습니다. 전체화면으로 설정을 변경한 것 이외 모든 설정은 디폴트 값으로 둔 상태에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SF4는 필수사양이 WindowsXP이상, 인텔코어2듀오 프로세서이상, RAM 1GB이상, DirectX 9.0c/Shader3.0을 지원하는 Nvidia Geforce 6600시리즈 이상/ATI Radeon X1600이상의 시스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Windows Vista에서 동작시킨 SF4의 경우 인텔 코어2듀오 E6420과 인텔 i5 750 린필드 사이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린필드 i5 750 프로세서의 성능이 좋다고 하더라도 Nvidia 8600GT GPU로 인해 성능향상에는 한계를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캡콤의 SF4는 최근 GPU가 게임의 성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는 최근 3D 게임의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이오하자드5 역시 SF4와 비슷한 시스템 성능이 요구되는 게임입니다. 그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실제 인 게임환경의 Variable Benchmark의 경우 E6420과 i5 750사이에 큰 차이가 없음을 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렌더링 방식의 이벤트 무비씬을 중심으로 테스트하는 Fixed Benchmark의 경우에는 30프레임을 기준으로 하는 랭크 B/C구분에 따라 E6420의 경우 27.3fps로 C랭크를, i5 750의 경우 33.4fps로 B랭크로 랭크가 달라졌지만 그 프레임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해상도가 높아질 수록 처리해야 할 부하가 커지기 때문에 i5 750 린필드의 성능이 빛을 발하겠지만 최신의 3D게임의 성능 개선에 있어서는 보다 큰 효과를 거두기 위해선 그래픽카드의 업그레이드가 동반되는 것이 보다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인텔 i5 750 린필드 시스템을 위한 제안 현 시점에서 괜찮은 성능을 가진 시스템으로의 업그레이드에 있어서 인텔 i5 750 린필드 시스템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웹 서핑이나 포토샵, UCC제작에 보다 빠른 성능이 필요해서 업그레이드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i5 750 린필드로의 업그레이드를 생각한다면 3D 게임을 분명 염두해 두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컴퓨터의 성능이 쉽게 와 닿는 것도 게임을 플레이 할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죠. 만일 고성능이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거나 린필드 i5 750의 오버클락킹을 염두해 두고 있다면 보다 안정적인 전원공급도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성능의 개선은 안정성이 동반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필수조건은 아니지만 뛰어난 CPU 성능을 가진 인텔 린필드 i5 750 시스템을 더욱 빛나게 할 충분조건으로서의 시스템 구성을 제안해 봅니다. 좋은 성능의 그래픽 카드 : NVIDIA Geforce GT250/ATI Radeon H4850이상 필자의 시스템 업그레이드 경우처럼 최신의 게임을 즐기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Nvidia 8600GT를 그대로 두고 듀얼코어 이상의 CPU에서 인텔 린필드 i5 750 시스템으로의 업그레이드는 앞서 SF4와 바이오하자드5의 벤치마크 결과에서 확인한 것처럼 일반적인 설정의 게임의 성능개선에는 그리 큰 도움은 되지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자동차에 비유하자면 넉넉한 배기량의 엔진에 성능이 떨어지는 미션을 장착하여 실제 자동차를 운행하는데 엔진의 충분한 파워가 제대로 바퀴로 전달되지 못한다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GPU의 성능이 그리 중요치 않은 작업에서는 어떠한 부하에서도 시스템의 여유가 느껴지지만 게임을 실행하면 GPU의 한계로 인해 그 출력에 있어 CPU가 가진 성능을 50%도 사용 못한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좋은 성능을 가진 GT250이나 H4850이상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게 된다면 어떤 게임에서도 인텔 린필드 i5 750의 성능이 더욱 빛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동차에서도 효율 좋고 큰 배기량의 엔진과 뛰어난 미션이 매칭되었을 때 좋은 성능을 보장하는 것처럼 컴퓨터에서도 좋은 GPU와 뛰어난 성능의 CPU가 만나게 되었을 때 얻어지는 시너지 효과는 가히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기존 8600GT만으로도 별 무리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지만 게임에서 린필드 i5 750의 진정한 성능을 느끼기 위해서는 좋은 성능의 그래픽카드를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저도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 해야겠습니다) 안정된 성능의 파워서플라이 : 마이크로닉스 EXXTREME 600 80PLUS 일반적인 소비자들이 가장 등한시 하는 컴퓨터 부품 중 하나가 바로 파워서플라이(PSU)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냥 케이스와 함께 제공되는 PSU를 사용하거나 그냥 용량만 확인하고 저렴한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지만, 컴퓨터의 안정성과 소음의 측면에서 PSU는 대단히 중요한 제품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CPU와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올라갈 수록 많은 전기를 사용하게 되는데 안정된 전원의 공급은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가장 필수적인 조건이며, 각 컴퓨터부품을 고장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기본이기도 합니다. 또한 효율 높은 PSU의 사용은 전기료를 절약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80% 이상의 효율을 가지는 PSU에 대해 인증되는 80PLUS 인증제품인 마이크로닉스 익스트림 600은 140mm의 대형팬을 장착한 ATX 파워서플라이입니다. 동작시 은은한 블루컬러가 인상적인 모습이며, 블랙컬러의 바디는 고급스러움을 전해주기에 충분합니다. 제공되는 패키지박스 는 그 동안 저렴한 제품만을 써왔던 필자에게는 놀라울 만큼 고급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함께 기본으로 제공되는 케이블 역시 그물망으로 깔끔하게 감싸져 있어 고급제품은 다르다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 제품입니다. 마이크로닉스 익스트림 600 80PLUS는 고급형 PSU답게 전원케이블 연결에 있어 필요한 케이블만을 선택해서 연결할 수 있는 모듈러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HDD나 ODD의 S-ATA/E-IDE 전원연결을 위한 블랙컬러의 전원모듈 4개와 6핀/8핀 PCI-E VGA카드의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레드컬러의 단자가 각 2개씩 자리잡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파워서플라이에서처럼 모든 케이블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케이블만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기에 케이스 내부의 배선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고효율의 전원 공급은 고급형 PSU로서 당연한 일이며, 이를 확인하는 것 또한 그리 쉽지 않은 일이기에 마이크로닉스 익스트림 600 80PLUS와 같은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PSU의 선택을 결정하는 것은 일반 소비자들에겐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마이크로닉스 익스트림 600의 장점은 단지 깔끔한 선처리가 가능한 모듈러 방식과 안정적인 고효율 전원공급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데스크탑의 성능이 높아짐에 따라 늘어나는 쿨러 덕분에 소음 역시 성능에 비례해서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인 일이지만 고급형 PSU인 마이크로닉스 익스트림 600은 140mm의 LED 대형팬 덕분에 대단히 데스크탑의 소음이 확연히 줄어드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같은 케이스, 같은 CPU쿨러, 같은 그래픽카드임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닉스 익스트림 600 80PLUS를 장착한 시스템이 더욱 정숙하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소음에 있어 PSU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잘 알 수 있는 예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컴퓨터의 표준을 제시하는 인텔 i5 750 린필드 새롭게 컴퓨터를 구입하실 분이라면, 기존의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실 분이라면 인텔 i5 750 린필드와 P55 칩셋의 메인보드 + 듀얼채널로 구성된 DDR3 + GT250/HD4850이상의 그래픽카드 + 안정된 성능의 PSU으로의 구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위 블룸필드의 성능에 근접한 린필드 시스템은 일반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고성능 시스템의 표준을 제시하는 것이라 생각되며 향후 컴퓨터 시스템의 대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윈도우7의 출시에 맞춰 컴퓨터를 구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인텔 린필드 i5 750을 우선 순위로 고려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리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컴퓨터업그레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컴퓨터업그레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마이크로닉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이크로닉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irGW&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irGW&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토끼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끼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린필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린필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인텔i5-75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텔i5-750&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인텔DP55WB&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텔DP55WB&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지스킬NQ&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스킬NQ&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익스트림60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익스트림600&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지포스GTS25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포스GTS250&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ATIH485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TIH4850&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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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인드라이브 스타일, 내비게이션 디자인을 입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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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토끼아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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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8T07:54:45Z</updated>
	    <published>2009-09-08T07:54:4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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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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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파인드라이브 스타일 - 내비게이션 디자인을 입다&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Reviewed by SirGW | 토끼아빠의 &quot;Digital세상을 리뷰하다&quot; &lt;/SPAN&gt;&lt;A href=&quot;http://blog.daum.net/sirgw&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http://blog.daum.net/sirgw&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 twitter : sirgw@twitter.com&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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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불과 몇년전만 해도 다양한 디자인의 내비게이션 제품들을 시장에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내비게이션들은 그냥 사각형 모양에 색깔도 블랙일색의 개성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매립을 고려하기 때문에 매립에 적합하면서도 유리에 흡착했을 때 보기에 무난한 제품을 디자인하는 건지 모릅니다. 물론 이런 제품들이 잘 팔리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이기에 새로운 디자인의 내비게이션을 우리는 앞으로는 기대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id=Viewer name=Viewer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image.newsbank.co.kr/flash/001@N0242009081400518147 width=450 height=6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060606&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김혜수씨의 스타일리쉬한 멋이 잘 살아나는 드라마 스타일, 엣지있는 차들을 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출처 : 뉴스뱅크이미지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이 방영되기 전 출시한 파인드라이브 네비게이션 '스타일'은 그야말로 엣지있는 디자인을 가진 제품입니다. 그동안 파인드라이브의 제품들은 그야말로 개성없는 무난한 디자인의 제품만을 출시해 왔기에 스타일의 출시는 필자에게는 깜짝 놀랄만한 사건이기도 하였습니다. 스타일의 엣지있는 디자인은 자체 설계팀이 아닌 전문 디자인그룹인&amp;nbsp;212디자인에서 설계한 것이어서 설계에 디자인을 맞춘 제품이 아닌 디자인에 설계를 맞춘 내비게이션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엔지니어들은 그야말로 Dog고생했을테지만 말이죠. :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3.uf.daum.net/image/161009214AA518C8B7729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디자인은 확실히 마음에 듭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화려하지 않은 디자인을 가진 파인드라이브 스타일입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파인드라이브 스타일의 디자인은 광고에서처럼&amp;nbsp;튀는 디자인은 아닙니다. 운전자의 입장에서 보이는 전면은 최근 LED TV들처럼 생긴 기존 내비게이션들의 디자인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물론 좌우의 크리스털 라이팅이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제외하곤 말이죠. 하지만 후면의 디자인은 화이트 컬러를 사용해서 독특할 뿐만 ( ) 스타일의 크리스털 라이팅이 유독 눈에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뿐만 아니라&amp;nbsp;거치대 역시 스타일리쉬한 화이트 컬러의 독특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기에 파인드라이브 스타일은 보기위한 디자인이 아닌 보여주기 위한 디자인이라 생각됩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202BDF214AA519C85E7A9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25C3B214AA51A8F04CFF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무난한 전면과 튀는 후면, 남에게 과시하기 보다는 차 밖에서 자신의 차안을 바라볼때 더 만족스러운 느낌!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그런데 이 크리스털 라이팅이라는 것이 안타깝게도 무드등의 역할과 과속카메라 안내 2가지 기능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물론 오렌지 컬러를 선택시 GPS수신전에는 화이트컬러로 보이다가 GPS수신이 완료되면 오렌지컬러로 보인기에 GPS수신도 알 수 있지만 말이죠.내비게이션 안내에 따라 좌회전이면 좌측등이 깜박거리고, 우측이면 우측등이 깜박거리며, 위험지역에서는 양쪽 등이 깜박거리는 기능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안타깝게도&amp;nbsp;이것은 엑스로드의 특허사항이기에 다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없답니다. 개인적인 희망사항으로는 엑스로드가 국내 내비게이션의 발전을 위해서도 이 특허를 공개한다면 참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5.uf.daum.net/image/1231DF204AA51DDD74EEC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엑스로드의 특허인 방향지시등기능이지만 내비게이션 표준으로 설정하면 안될까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이렇듯 파인드라이브의 스타일은 디자인 측면에서 다른 내비게이션들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필자가 스타일에서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은 이러한 디자인적인 변경보다는&amp;nbsp;변화된 하드웨어입니다. 외장 하드디스크를 장착하지 않은 다음에야 큰 용량을 사용하기가 힘들었던 기존 내비게이션과는 달리 스타일에서는 듀얼슬롯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많은껏 용량을 확장시킬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마음에 듭니다. 또한 한낮에도 주변이 잘 비치지 않아 시인성은 좋지만&amp;nbsp;뿌연 화면으로 화질이 떨어졌던 Anti Glare타입의 TFTLCD와&amp;nbsp;좋은 화질을 보여주지만 주변 사물이 너무 잘 비쳐 한낮에 화면을 보기 힘들었던 Clear 티입의 TFTLCD의 장점만을 모은&amp;nbsp;깨끗한 화질을 가진 Anti-Glare 타입의 TFTLCD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은 스타일에서 입이 마르도록 칭찬해도 좋을 듯 합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8.uf.daum.net/image/14284A214AA51F3B77774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듀얼 메모리 슬롯과 개선된 Anti-Glare type TFT-LCD, 다른 내비게이션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부분입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스타일에만 너무 신경쓴 탓일까요? 측면에 위치한 내장 DMB 안테나는 분명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안테나 자체를 잡아주는 토크가 조금 낮기 때문에 'ㄱ'형태로 펼쳐놓았을 경우 아래쪽으로 이내 내려오게 됩니다. 파인드라이브 스타리의 경우 본체의 무게가 다른 내비게이션에 비해 살짝 무거운 편에 속하는&amp;nbsp;데 비해 거치대는&amp;nbsp;그 본연의 기능보다는 스타일에 중시한 느낌이여서&amp;nbsp;주행시 흔들림이 발생합니다. 가급적&amp;nbsp;IP상단에 본체의 바닥면을 붙여놓은 형태의 거치가 좋을것 같습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97CCD1F4AA5209B2B47E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보기에는 멋있지만 중간 부분이 비어있어 모멘텀에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튀는 디자인에&amp;nbsp;반해 스타일이 담고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은 기존 파인드라이브 제품들과 별반 다를바가 없습니다 물론 FineGPx라는 기술을 사용한 빠른 GPS수신과 내비게이션과의 멀티태스킹시 편리한 인터페이스 또한 그대로여서 별불만은 없지만 독특한 외관 디자인에 어울리는 튀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였다면 어떠했을까라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기도 합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1442631F4AA520E5A96DD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스타일만의 메인메뉴화면, 기존 iQ시리즈와 메뉴만 달라졌을 뿐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다른 TPEG서비스의 경우 지방에서는 유가정보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SBS유가정보를 제공하는 파인드라이브 스타일은 지방에서도 별문제 없이 유가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에코드라이빙 기능은 운전의 재미를 주는 것임에 분명한 듯 합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8.uf.daum.net/image/124C17234AA5212B107B1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역시 에코드라이빙은 재미를 줍니다. 참, 멀티태스킹도 파인드라이브만큼 편리한 제품 찾기 힘듭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TPEG 정보를 재빠르게 반영하는 아틀란에 대해서는 사용자들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기에 별다른 언급은 안하겠습니다만은 아틀란의 안내는 항상 다니는 길에서도 새로운 길을 찾는 재미를 준다는 점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완전히 운전이 초보인 분들에게는 아틀란맵 보다는 무난한 안내의 맵피나 아이나비, 지니를 추천드리지만 운전에 익숙하면서 항상 똑같은 길을 다시는 분들이라면 아틀란을 통해 새로운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12947214AA52164924A6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아틀란의 듀얼맵화면. 참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가끔씩 보여주는 길안내의 독특함만 개선하면 꽤 괜찮은 맵입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사람들의 기억속에 남는 내비게이션은 자신만의 독특한 기능이나 디자인을 가진 제품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파인드라이브 스타일은 소비자들의 기억에 남을 만한 디자인을 가진 제품입니다. 파인드라이브 스타일 시장에서의 평가를 기대해 봅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172D79234AA523C44D77E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47474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스타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타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리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사용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용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irGW&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irGW&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토끼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끼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파인드라이브 스타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파인드라이브 스타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파인드라이브 네비게이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파인드라이브 네비게이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Finedrive styl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inedrive styl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디지털세상을 리뷰하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지털세상을 리뷰하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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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엔지니어가 제작한 씨게이트 브랜드 소개 UC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irgw/17461732"/>
		<id>tag:blog.daum.net,2009:sirgw.17461732</id>
	    <author>
		    <name>토끼아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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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31T21:46:09Z</updated>
	    <published>2009-08-31T21:46: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U&gt;&lt;FONT color=#5c7fb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Arial&quot;&gt;Design Work by SirGW&lt;/SPAN&gt;&lt;/FONT&gt;&lt;/U&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8e8e8e&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씨게이트에 대한 감성적인&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UCC와&amp;nbsp;시선을 모으는&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아이디어&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 UCC를 만들어보았습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8e8e8e&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HDD로 유명한 씨게이트이기에 제품 자체에 대한 소개보다는 브랜드 자체에 대한 홍보를 중심으로 하였습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8e8e8e&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엔지니어가 제작한&amp;nbsp;디자인 컨셉, 그 첫번째 작품이었습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7.uf.daum.net/image/193BBE1E4AA121CCAEE95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 &amp;nbsp; &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83/56/33/42/24025307/thumb.jpg.edit&quot; moviekey=&quot;RS6vVKvKKHk$&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amp;nbsp; &amp;nbsp; &lt;img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2012FB114AA128DC17C06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amp;nbsp;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3/63/40/49/24025314/thumb.jpg.edit&quot; moviekey=&quot;HT_r56FC5Y4$&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 &amp;nbsp;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UCC&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UCC&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하드디스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드디스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HD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HD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씨게이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씨게이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irGW&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irGW&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토끼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끼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Design by SirGW&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esign by SirGW&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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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맵피AP1과 떠나는 여행이야기, 강원도 평창에 가보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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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토끼아빠</name>
	    </author>
	    <updated>2009-08-25T08:37:59Z</updated>
	    <published>2009-08-25T08:37: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73485154A8C1A924E8F6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size=2&gt;&lt;FONT face=돋움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b8f22&quot;&gt;&lt;FONT color=#ffffff&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맵피AP1과 떠나는&amp;nbsp;여행 이야기&lt;/SPAN&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size=2&gt;&lt;FONT face=돋움 color=#474747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lt;STRONG&gt;강원도 평창에 가보셨나요?&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color=#474747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여름휴가&lt;SPAN&gt;, &lt;/SPAN&gt;직장인들이&lt;SPAN&gt; 1&lt;/SPAN&gt;년 내내 기다리고 기다린 것이 바로 여름휴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7&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월 중순 이후부터&lt;SPAN&gt; 8&lt;/SPAN&gt;월까지가 여름휴가의 절정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lt;SPAN&gt;, &lt;/SPAN&gt;여행지의 선택은 항상 어려운 것 같습니다&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아무 생각 없이 작년 여름 다녀왔던 평창을 올해 또 다녀오게 되면서&lt;SPAN&gt;, &lt;/SPAN&gt;느꼈던 여러 가지 강원도 여행이야기를 전하려 키보드를 두드려 봅니다&lt;SPAN&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참&lt;SPAN&gt;, &lt;/SPAN&gt;여행을 떠나실 때 내비게이션이 필수인 건 아시죠&lt;SPAN&gt;? &lt;/SPAN&gt;이번에는 맵피브랜드의 첫 출시제품인&lt;SPAN&gt;&amp;nbsp;&lt;/SPAN&gt;맵피&lt;SPAN&gt; AP1&lt;/SPAN&gt;과 함께 하였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FONT color=#ff8b16&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93AE6154A8C1BC54F98A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바루, 많은 해외여행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곳 중&amp;nbsp;하나입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FONT color=#ff8b16&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FONT color=#ff8b16&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FONT color=#ff8b16&gt;&lt;STRONG&gt;여행계획 짜기&lt;SPAN&gt; ( &lt;/SPAN&gt;기간&lt;SPAN&gt; : 8&lt;/SPAN&gt;월초&lt;SPAN&gt; 3&lt;/SPAN&gt;박&lt;SPAN&gt;4&lt;/SPAN&gt;일&lt;SPAN&gt; / &lt;/SPAN&gt;목적&lt;SPAN&gt; : &lt;/SPAN&gt;여름더위 피하기&lt;SPAN&gt;, &lt;/SPAN&gt;편안하게 쉬기&lt;SPAN&gt; )&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무더운 여름입니다&lt;SPAN&gt;.&amp;nbsp;&lt;/SPAN&gt;그 동안 회사 일에&lt;SPAN&gt;&amp;nbsp;&lt;/SPAN&gt;지친 몸을 집에 가만히 두고 있다 보니&lt;SPAN&gt;&amp;nbsp;&lt;/SPAN&gt;어디 가기조차 싫은 귀차니즘이 엄습해 옵니다&lt;SPAN&gt;. &lt;/SPAN&gt;하지만 여름방학하고 집에만 있던 가족들과&lt;SPAN&gt; 1&lt;/SPAN&gt;년에 한번 함께 떠나는 여행만을 기다리고 계시는 부모님을 생각하니 어디로 움직여야만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lt;SPAN&gt;. &lt;/SPAN&gt;하지만 나도 쉬고 싶은데&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그래서 몸을 고단하게 하는 즐기기 위한 여행보다는&lt;SPAN&gt;&amp;nbsp;&lt;/SPAN&gt;쉬고 싶으면&lt;SPAN&gt;&amp;nbsp;&lt;/SPAN&gt;쉬고&lt;SPAN&gt;, &lt;/SPAN&gt;누워서 책 읽고 자고 싶으면 자는 편안한 여행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lt;SPAN&gt;. &lt;/SPAN&gt;작년에&lt;SPAN&gt; 2&lt;/SPAN&gt;박&lt;SPAN&gt; 3&lt;/SPAN&gt;일로 다녀왔던 강원도 여행에 아쉬움이 남았기에 이번에도 같은 곳으로 떠나기로 결심하고&lt;SPAN&gt; 3&lt;/SPAN&gt;박&lt;SPAN&gt; 4&lt;/SPAN&gt;일 동안 같은 곳에서 있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인터넷을 통해 강원도의 스파빌리지란 팬션을 예약하였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9627C0E4A8C1D242B153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개팔자가 상팔자란 말처럼 나도 저렇게 편안히&amp;nbsp; 쉬고&amp;nbsp;싶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FONT color=#ff8b16&gt;&lt;STRONG&gt;목적지는&lt;SPAN&gt;? &lt;/SPAN&gt;강원도 평창&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왜 평창이냐고요&lt;SPAN&gt;? &lt;/SPAN&gt;그냥 시원하니까&lt;SPAN&gt;, &lt;/SPAN&gt;그리고 그나마 좀 가볼 곳이 있으니까&lt;SPAN&gt;. &lt;/SPAN&gt;그래서 평창을 여행지를 잡은 것이랍니다&lt;SPAN&gt;.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TRONG&gt;강원도 평창의 숙박지에는 다른 곳에서는 쉽게 찾을 수 있는 그 무엇이 없어 작년에 깜짝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lt;SPAN&gt;. &lt;/SPAN&gt;그것은 바로&lt;SPAN&gt;&amp;nbsp;&lt;/SPAN&gt;에어컨인데요&lt;/STRONG&gt;&lt;SPAN&gt;. &lt;/SPAN&gt;강원도 평창의 날씨가 워낙 시원하기에 여름에도 에어컨이 필요 없을 정도 입니다&lt;SPAN&gt;. (&lt;/SPAN&gt;선풍기도 없는 곳이 많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대구에서 평창까지는 중앙고속도로로 쉬지 않고 달리면&lt;SPAN&gt; 3&lt;/SPAN&gt;시간 정도의 거리입니다&lt;SPAN&gt;. &lt;/SPAN&gt;하지만 휴게소도 들러야 하고&lt;SPAN&gt;, &lt;/SPAN&gt;밥도 먹어야 하니&lt;SPAN&gt; 5&lt;/SPAN&gt;시간 정도 예상하면 여유롭게 고속도로를 즐기면서 도착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9742E0F4A8C1F383904B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맵피의 고속도로 휴게소안내, 참 편리하죠잉~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8b16&gt;숙박은&lt;SPAN&gt;...... &lt;/SPAN&gt;팬션에서&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강원도 오니 팬션 정말 많습니다&lt;SPAN&gt;. &lt;/SPAN&gt;제주도만큼이나 많은 듯 합니다&lt;SPAN&gt;. &lt;/SPAN&gt;제가 예약한 곳은 스파빌리지란 곳인데 스파를 즐길 수 있어서 자칭 유명한 곳이랍니다&lt;SPAN&gt;. &lt;/SPAN&gt;전&lt;SPAN&gt; 2&lt;/SPAN&gt;층짜리 단독 팬션이 마음에 들어서 잡은 거지만&lt;SPAN&gt;...... &lt;/SPAN&gt;여름이라 강원도의 팬션가격은&lt;SPAN&gt;&amp;nbsp;&lt;/SPAN&gt;좀 높은 편입니다&lt;SPAN&gt;(3&lt;/SPAN&gt;명 정도라면&lt;SPAN&gt;&amp;nbsp;&lt;/SPAN&gt;호텔에서 쉬는 가격 정도라 생각하셔도&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24DC90C4A8C203C55AEA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스파빌리지의 전경, 사진으로 찍으니 좋아보이넹...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lt;STRONG&gt;인터넷에서 예약한 숙박은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야 하는 곳이더군요&lt;/STRONG&gt;&lt;SPAN&gt;(&lt;/SPAN&gt;이상하죠&lt;SPAN&gt;......) &lt;/SPAN&gt;스파빌리지 또한 안쪽으로 한참이나 들어가야 합니다&lt;SPAN&gt;. &lt;/SPAN&gt;다행히 맵피&lt;SPAN&gt;AP1&lt;/SPAN&gt;에서 스파빌리지가 검색되기에 편안한 길안내를 받고 왔습니다&lt;SPAN&gt;. &lt;/SPAN&gt;스파빌리지란 이름처럼 야외에서 스파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점이 특이하구요&lt;SPAN&gt;, &lt;/SPAN&gt;제일 좋은 팬션에는 테라스에 전용스파가 있습니다&lt;SPAN&gt;. &lt;/SPAN&gt;인터넷에서의 조감도는 건물들이 완전히 평평한 곳에 있던데 실제로는 좀 오르막이지만 방은 샤워시설도 잘되어 있는 편이고&lt;SPAN&gt;, QOOK TV&lt;/SPAN&gt;와 유선 랜도 제공되기에 열심히 만화&lt;SPAN&gt;TV&lt;/SPAN&gt;만 보고 있었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 class=tx-quote1&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FONT color=#ff8b16&gt;여행지 에티켓은 지킵시다&lt;SPAN&gt;! - &lt;/SPAN&gt;밤에는 좀 조용히 합시다&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첫날밤 앞 팬션의 사람들 덕분에 &lt;?xml:namespace prefix = st1 /&gt;&lt;st1:time Minute=&quot;0&quot; Hour=&quot;3&quot; o:ls=&quot;trans&quot; w:st=&quot;on&quot;&gt;새벽&lt;SPAN&gt; 3&lt;/SPAN&gt;시&lt;/st1:time&gt;까지 잠을 못 잤습니다&lt;SPAN&gt;. 5&lt;/SPAN&gt;시간 운전하느라 피곤한데 &lt;st1:time Minute=&quot;0&quot; Hour=&quot;0&quot; o:ls=&quot;trans&quot; w:st=&quot;on&quot;&gt;밤&lt;SPAN&gt; 12&lt;/SPAN&gt;시&lt;/st1:time&gt;부터 떠들기 시작하여 &lt;st1:time Minute=&quot;0&quot; Hour=&quot;3&quot; o:ls=&quot;trans&quot; w:st=&quot;on&quot;&gt;새벽&lt;SPAN&gt;3&lt;/SPAN&gt;시&lt;/st1:time&gt;까지 계속되니&lt;SPAN&gt;&amp;nbsp;&lt;/SPAN&gt;도통 잠을 잘 수 있어야지요&lt;SPAN&gt;. &lt;/SPAN&gt;팬션으로 놀러 오게 되면 들뜬 기분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만 자신만 놀러 온 것이 아니고&lt;SPAN&gt;, &lt;/SPAN&gt;조용히 쉬고 싶은 사람들도 있기에 모두가 잠든 밤중에는 좀 자제하였으면 좋겠습니다&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FONT color=#ff8b16&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FONT color=#ff8b16&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SPAN&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FONT color=#ff8b16&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FONT color=#ff8b16&gt;&lt;STRONG&gt;생각 외로 크고 아기자기함으로 가득찬&amp;nbsp;허브나라&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흥정계곡을 끼고 있는 허브나라에 대해 이름은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lt;SPAN&gt;. &lt;/SPAN&gt;작년에는 물난리로 들어가는 곳이 통제되었기에 아쉽게도 발길을 돌린 곳이라 이번에는 다시 도전했습니다&lt;SPAN&gt;. &lt;/SPAN&gt;꽤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많은 분들이 찾아오더군요&lt;SPAN&gt;. &lt;/SPAN&gt;입구에 들어서니 허브의 향기가 한 가득 코끝을 스치고 지나갔습니다&lt;SPAN&gt;. &lt;/SPAN&gt;하지만 허브로 정원을 꾸민 곳이기에&lt;SPAN&gt;&amp;nbsp;&lt;/SPAN&gt;그리 크지 않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보기 좋게 예상이 빗나가 버린 곳이었습니다&lt;SPAN&gt;. &lt;/SPAN&gt;정원의 예쁜 꽃들이 넘 예뻤고&lt;SPAN&gt;, &lt;/SPAN&gt;아기자기한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lt;SPAN&gt;. &lt;/SPAN&gt;허브로 구워낸 다양한 종류의 빵도 좋았고요&lt;SPAN&gt;, &lt;/SPAN&gt;잼도 한 통 사왔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94A56284A8D493076FDF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허브나라의 풍경 - 정원 군데군데 놓여져있는 조형물은 카메라를 향하게 한다 ]&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거기에 있는 레스토랑에도 사람이 많아 일하시는 분들이 넘 힘들어 보이시는 데에도&lt;SPAN&gt;&amp;nbsp;&lt;/SPAN&gt;친절한 응대에&lt;SPAN&gt;&amp;nbsp;&lt;/SPAN&gt;감명받았습니다&lt;SPAN&gt;. &lt;/SPAN&gt;메뉴는 단순했지만 유명한 관광지 치고는 합리적인 가격과 맛&lt;SPAN&gt;, &lt;/SPAN&gt;그리고 예쁜 모양에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lt;SPAN&gt;.&amp;nbsp;&lt;/SPAN&gt;맵피로 간단히 찾아가실 수 있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719A1254A8D4D515CD09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허브나라내의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허브비빔밥정식과 허브함박정식, 꽤 맛있다 ]&lt;/P&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376A8114A8D4FC3D787F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방아다리약수 입구 주차장, 밖에서 보아도 맵피AP1의 로고는 눈에 탁! 들어온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FONT color=#ff8b16&gt;&lt;STRONG&gt;방아다리 약수&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quo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뭐 약수가 다 같은 약수지&lt;SPAN&gt;&quot;&lt;/SPAN&gt;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lt;SPAN&gt;. &lt;/SPAN&gt;하지만&lt;SPAN&gt;&amp;nbsp;&lt;/SPAN&gt;방아다리 약수는&lt;SPAN&gt;&amp;nbsp;&lt;/SPAN&gt;약수터에까지 찾아가는 그 과정이 참 좋다는 생각입니다&lt;SPAN&gt;. &lt;/SPAN&gt;찾아가는 데에는 한참이나 인적 없는 산속의 도로를 유유자적 달릴 수 있는 여유를 느낄 수 있고&lt;SPAN&gt;, &lt;/SPAN&gt;도착해서는 완만한 경사의 숲길을 걸어볼 수 있으며&lt;SPAN&gt;, &lt;/SPAN&gt;약수터에 도착해서는 바닥에 묻혀있는 항아리에 고인 물을 떠 마시면서 방아다리 약수만의 독특한 맛을 음미할 수&lt;SPAN&gt;&amp;nbsp;&lt;/SPAN&gt;있습니다&lt;SPAN&gt;. &lt;/SPAN&gt;음&lt;SPAN&gt;...... &lt;/SPAN&gt;맛을 표현하자면 쇠가 녹아있는 톡 쏘는&lt;SPAN&gt;&amp;nbsp;&lt;/SPAN&gt;물 맛이라고 할까요&lt;SPAN&gt;? &lt;/SPAN&gt;물통 하나를 사서 가득 담아왔는데 결국은 먹지도 않고 버렸다는&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오늘의 교훈&lt;SPAN&gt;, &lt;/SPAN&gt;약수는 약수터에서만 먹자&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52912144A8D5106ACC3C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방아다리약수터 그리고 그곳에 가는 숲길... 개성있는 물맛과 산림욕으로 건강해 지는 듯 하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8b16&gt;월정사와 전나무숲길&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방아다리 약수에서 한참이나 돌아왔던 산길을 되돌아가기 싫어서 오대산 내&lt;SPAN&gt;&amp;nbsp;&lt;/SPAN&gt;월정사로 방향을 잡았습니다&lt;SPAN&gt;. &lt;/SPAN&gt;월정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국립공원 입장료를 내야 하더군요&lt;SPAN&gt;. &lt;/SPAN&gt;월정사근처의 주차장에 차를 대고 다리를 건너가면 월정사와 전나무숲길을 향한&lt;SPAN&gt; 2&lt;/SPAN&gt;갈래 길에서 갈등하게 됩니다&lt;SPAN&gt;. &lt;/SPAN&gt;전나무숲길로 방향을 잡아보았습니다&lt;SPAN&gt;. &lt;/SPAN&gt;평평한 흙 길이기에&lt;SPAN&gt;&amp;nbsp;&lt;/SPAN&gt;맨발로도 걸어볼 것을 추천합니다&lt;SPAN&gt;. &lt;/SPAN&gt;자유를 만끽하실 수 있을 겁니다(특별히 발을 씻을 수 있는 곳은 없지만 옆의 졸졸 시냇물에 씻으면 됩니다&lt;SPAN&gt;). &lt;/SPAN&gt;오래된 나무들이 빽빽한 전나무숲길은 참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lt;SPAN&gt;. &lt;/SPAN&gt;햇살이 내리쬐는 한낮보다는 해가 어느 정도 기울 때 찾아가보는 것도 운치가 있을 듯 하네요&lt;SPAN&gt;. &lt;/SPAN&gt;전나무숲길 끝까지 왕복하니 약&lt;SPAN&gt; 40&lt;/SPAN&gt;분 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lt;SPAN&gt;. &lt;/SPAN&gt;흙 길에 맨발로 걸어서인지 전혀 다리가 아프다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lt;SPAN&gt;. &lt;/SPAN&gt;갈림길의 왼쪽에는&lt;SPAN&gt;&amp;nbsp;&lt;/SPAN&gt;월정사는 바로 자리잡고&lt;SPAN&gt;&amp;nbsp;&lt;/SPAN&gt;있으니 월정사&lt;SPAN&gt; 9&lt;/SPAN&gt;층 석탑도 볼 겸 한번 경내를 돌아보시는 것도 좋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61549204A8D592254962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월정사로 넘어오는 선택의 다리, 월정사와 전나무숲길 어느방향으로 갈것인가를 강요받게 된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83C7E214A8D599347EFB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월정사 전나무숲길에서 만난 쓰러진 고목, 자신의 속이 비워가면서도&amp;nbsp;주변의 자식나무에게 쏟은 정성만이 남았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450A01F4A8D59F07800B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여기는 월정사 팔각9층석탑입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4.uf.daum.net/image/19189A214A8D5A12994D2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전나무숲길 끝자락에서 만난 벤치, 저곳에 앉아 있으면 나도 괴테가 될 것 같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8b16&gt;지금까지 만나본 가장 황당한 위치의 과속방지턱&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강원도 여행 내내 맵피의 안내는 대단히 만족스러웠습니다&lt;SPAN&gt;. &lt;/SPAN&gt;하지만 이렇게 만족스러운 맵피도 실수를 하더군요&lt;SPAN&gt;.&amp;nbsp;&lt;/SPAN&gt;월정사를 돌아보고&lt;SPAN&gt;&amp;nbsp;&lt;/SPAN&gt;숙소인 스파빌리지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lt;SPAN&gt;, &lt;/SPAN&gt;고속도로와 국도까지 잘 안내를 하던 맵피는 주유소에서 주유를 한 후부터 당황스러운 길을 안내해 주었습니다&lt;SPAN&gt;. &lt;/SPAN&gt;점점 마을 길로 들어가더니 결국은 차 한대 겨우 다닐만한 산속의 비포장 도로&lt;SPAN&gt;, &lt;/SPAN&gt;정확히는 오프로드를 즐기시는 분들이나&lt;SPAN&gt; ATV &lt;/SPAN&gt;주행코스 인듯한 참 좋지 않은 길을&lt;SPAN&gt;&amp;nbsp;20&lt;/SPAN&gt;여분이나 달리도록 안내하였습니다&lt;SPAN&gt;. &lt;/SPAN&gt;어두컴컴한 산속의 좁은 비포장 도로를 밤에&lt;SPAN&gt;&amp;nbsp;&lt;/SPAN&gt;혼자서 달리는 기분을 아시는지요&lt;SPAN&gt;? &lt;/SPAN&gt;그런 곳에서 누가 차 태워달라면 기절하지 싶습니다&lt;SPAN&gt;.&amp;nbsp;=.= &lt;/SPAN&gt;거기서 가장 황당스러운 것은 바로 비포장 도로의 중간에 있는 과속방지턱 안내&lt;SPAN&gt;! &lt;/SPAN&gt;지금까지 만나본 가장 황당한 과속방지턱을 소개합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34C271F4A8D5D918AAB5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비포장 도로안내에 거의 산정상에 있는 과속방지턱 안내까지! 맵피 왜이래? 아마추어같이~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8b16&gt;평창 한우마을&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강원도의 먹거리는 그리 특이할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lt;SPAN&gt;. &lt;/SPAN&gt;찐 옥수수는 꼭 드셔야 하구요&lt;SPAN&gt;, &lt;/SPAN&gt;매밀전과 감자전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lt;SPAN&gt;. &lt;/SPAN&gt;하지만 고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우마을에 한번 가보시는 것도 어떨까 싶네요&lt;SPAN&gt;. &lt;/SPAN&gt;정육점 스타일로 고기를 골라&lt;SPAN&gt;&amp;nbsp;&lt;/SPAN&gt;사 가도 되고&lt;SPAN&gt;, &lt;/SPAN&gt;안내해 주는 식당으로 가셔서 상차림 값을 내면 구워먹을 수도 있습니다&lt;SPAN&gt;. &lt;/SPAN&gt;고기를 그리 많이 먹지 않는 어른 넷에 아이 하나 정도 기준으로&lt;SPAN&gt; 12&lt;/SPAN&gt;만원정도면 충분히 먹을 수 있을 듯 하네요&lt;SPAN&gt;(&lt;/SPAN&gt;고기 부위별로 다르겠지만 말이죠&lt;SPAN&gt;) &lt;/SPAN&gt;상차림 값하고 밥하나 냉면 둘 정도 시켜 먹으니&lt;SPAN&gt; 4&lt;/SPAN&gt;만원이 훌쩍 넘는다는&lt;SPAN&gt;......(&lt;/SPAN&gt;다른 곳에서 식사하는 값이나 별차이 없네요&lt;SPAN&gt;)&amp;nbsp;&lt;/SPAN&gt;옆의 예쁜 꽃밭도 있으니 사진도 찍어 볼만합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맵피에서 확인해 보니 근데 여기 지명이 재미있네요&lt;SPAN&gt;. &lt;/SPAN&gt;땀띠공원, 땀띠교&lt;SPAN&gt;... &lt;/SPAN&gt;ㅋㅋㅋ&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8.uf.daum.net/image/15035D224A8D5F1F8AF9A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평창한우마을 옆의 꽃밭, 근데 꽃 이름이.....&amp;nbsp; -.-;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115691B4A8D609503272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한우마을 찾아오려면 땀띠공원을 찾아야 하남? 한우마을로도 검색되지만...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958F81A4A8D622E8E91A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푸른 하늘과 녹음이 우거진 숲 사이 헐벗은 시멘트 채굴산(?), 흩날리는 먼지는 나의 가슴까지 쓸어내렸다 ]&lt;/P&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8b16&gt;동강의 한반도지형&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이제 대구로 돌아올 시간이 되었습니다&lt;SPAN&gt;. &lt;/SPAN&gt;대구에서 출발했던 것처럼 고속도로만 쭉 타고 오기에는 너무 많은 볼거리를 놓치는 것 같아 강원도에 온 김에 동강의 한반도지형을 경유하기로 하였습니다&lt;SPAN&gt;. &lt;/SPAN&gt;동강에 한반도를 닮은 지형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거기의 지명&lt;SPAN&gt;(?)&lt;/SPAN&gt;이 한반도지형이라는 점이 참 재미있습니다&lt;SPAN&gt;. &lt;/SPAN&gt;맵피에서도 한반도지형이라고 입력하면 입구까지도 안내해 줍니다&lt;SPAN&gt;. &lt;/SPAN&gt;평창에서 동강의 한반도 지형으로 가는 방향에는 공사중인 비포장도로를 좀 달려야 하는군요&lt;SPAN&gt;. &lt;/SPAN&gt;반대로 한반도지형에서 대구 방향으로 내려가는 쪽으로는 잘 포장된 도로를 달리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PAN&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45E6A1C4A8D61542C014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한반도지형입구, 차는 도로편에 세워둬야한다. 오른쪽은 짝퉁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 ]&lt;/P&gt;&lt;/SPAN&gt;&lt;/SPAN&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주차를 도로상에 하고 살짝 경사가 있는 길을 따라 몇 백&lt;SPAN&gt;m &lt;/SPAN&gt;걸어가다 보면 한반도지형을 엿볼 수 있는&lt;SPAN&gt;(!) &lt;/SPAN&gt;장소가 나옵니다&lt;SPAN&gt;. &lt;/SPAN&gt;여기는 한반도 지형을 잘 볼 수 있는 곳은 아니고요&lt;SPAN&gt;, &lt;/SPAN&gt;거기에서 조금 더 길을 따라 들어가야 제대로 한반도지형을 볼 수 있는 전망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lt;SPAN&gt;. &lt;/SPAN&gt;처음에는 참 헷갈리더군요&lt;SPAN&gt;. &lt;/SPAN&gt;전망도 안내를 위한 표지판을 찾기도 힘들고&lt;SPAN&gt;, &lt;/SPAN&gt;날씨도 더운 탓에 많은 분들이 제대로 된 한반도지형을 보지도 못하고 그냥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lt;SPAN&gt;. &lt;/SPAN&gt;필자도 여기가 한반도지형 전망대인가보다 하고 믿고 있다가 저기는 어디일까 라고 시험 삼아 가본 곳이 바로 제대로 된 곳이었다는&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과연 동강의 경치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lt;SPAN&gt;. &lt;/SPAN&gt;필자가 직접 촬영한 한반도 지형 사진 한번 감상하시죠&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64C791C4A8D6353A5734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FONT color=#ff8b16&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FONT color=#ff8b16&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FONT color=#ff8b16&gt;&lt;STRONG&gt;장능 보리밥집&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오전에 평창을 출발하고 한반도지형을 보기 위해 한동안 걸었더니 배가 출출해 집니다&lt;SPAN&gt;. &lt;/SPAN&gt;내려가는 길에 영월의 장능 보리밥집을 찾아가보았습니다&lt;SPAN&gt;. &lt;/SPAN&gt;가는 길에 고속화 도로가 참 잘되어 있어 좋았는데 맵피의 후행성이 아직 익숙지&lt;SPAN&gt;&amp;nbsp;&lt;/SPAN&gt;않은 덕분인지&lt;SPAN&gt;&amp;nbsp;&lt;/SPAN&gt;빠지는 곳을 놓쳐 한참이나 둘러가야 했습니다&lt;SPAN&gt;. &lt;/SPAN&gt;영월에서 유명한 고씨동굴 바로 근처에 자리잡고 있더군요&lt;SPAN&gt;. &lt;/SPAN&gt;보리밥과 묵이 유명한 곳인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한참이나 기다려야 했습니다&lt;SPAN&gt;. &lt;/SPAN&gt;보리밥과 묵채&lt;SPAN&gt;,&amp;nbsp;&lt;/SPAN&gt;감자&lt;SPAN&gt;+&lt;/SPAN&gt;메밀부침 그리고 도토리묵을 주문했는데요 보기에는 소박하지만 그 맛이 참 일품입니다&lt;SPAN&gt;. &lt;/SPAN&gt;지금까지 묵채라는 음식은 잘 먹어보지 못했는데 입맛 까다롭기로 유명한 아들녀석도 처음에는 시니컬한 표정이더니 맛을 보고는 그릇을 놓치 않습니다&lt;SPAN&gt;. &lt;/SPAN&gt;가격도 합리적인데다가 맛도 좋아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네요&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PAN&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6.uf.daum.net/image/115BDC1A4A8D656F953AB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장릉 보리밥집, 겉으론 허름해 보이는 식당이지만 묵맛은 최고! ]&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9396A1E4A8D66A0051FA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장능 보리밥집&amp;nbsp;옆집의 마티즈 차고! 센스가 최고세요! ]&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이번 휴가를 맞아 다녀온 대구에서 출발하는 강원도 여행&lt;SPAN&gt;, &lt;/SPAN&gt;평창에 대한 이야기 어떠셨나요&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quot;&gt;내비게이션이 가장 필요한 때가 바로 모르는 길을 찾아갈 때 입니다&lt;SPAN&gt;. &lt;/SPAN&gt;이번 강원도 여행은 맵피 브랜드의 맵피&lt;SPAN&gt;AP1&lt;/SPAN&gt;과 함께여서 더욱 편안한 여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lt;SPAN&gt;. &lt;/SPAN&gt;여행가실 때&amp;nbsp;꼭 내비게이션 챙겨가세요&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202B81204A8D677A4DBA4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640&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gt;&amp;nbsp;&lt;/SPAN&gt;&lt;/P&gt;
&lt;TABLE height=0 width=0 background=http://116.40.194.83/log/log.asp?postid=77Xcsw0eLxTU04RAoi68lw%3D%3D&amp;uid=dGigMs9yzeMVcupjMhr1hg%3D%3D&gt;
&lt;TBODY&gt;&lt;/TBODY&gt;&lt;/TABLE&gt;
&lt;TABLE height=0 width=0 background=http://116.40.194.83/log/new_log.asp?postid=77Xcsw0eLxTU04RAoi68lw%3D%3D&amp;uid=dGigMs9yzeMVcupjMhr1hg%3D%3D&gt;
&lt;TBODY&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강원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원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네비게이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네비게이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평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평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월정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월정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추천여행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추천여행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한우마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우마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내비게이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내비게이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irGW&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irGW&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토끼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끼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대구출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구출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맵피AP1&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맵피AP1&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맵피네비게이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맵피네비게이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방아다리약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방아다리약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스파빌리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파빌리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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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탑/넷북의 성능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선택, Seagate Momentus 720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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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토끼아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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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24T00:28:17Z</updated>
	    <published>2009-08-24T00:28:1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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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FONT-SIZE: 0pt&quot;&gt;넷탑/넷북의 성능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선택 Seagate Momentus 7200.4 2.5인치 HDD 어디에 사용될까? 오랜기간 동안 컴퓨터의 개발은 데스크탑 중심으로 이루어져왔습니다. 그에 맞춰 하드디스크 역시 대용량과 빠른 속도를 추구하기 위해서 3.5인치의 하드디스크를 중심으로 새로운 제품들이 출시되어 왔다는 것은 익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데스크탑으로 대변되는 컴퓨팅이 점점 포터블 제품을 중심으로 발전됨에 따라 하드디스크 역시 노트북용 하드로 대변되는 2.5&quot; 제품의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기에 2.5인치 제품의 개발이 점점 중요해 지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2.5인치 하드디스크는 주로 어디에 사용될까요?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제품은 바로 노트북입니다. 물론 최근 인기가 급상승중인 넷북 역시 2.5인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고용량 외부저장장치로서 사용하는 외장형 하드디스크의 경우 외장형 하드디스크 = 2.5인치 하드디스크 사용제품이라는 공식이 굳어진지 오래입니다. 물론 1.8인치의 제품도 있지만 용량 대비 가격의 비율은 휴대용으로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중에서는 2.5인치 하드디스크 타입 제품이 훨등하니까 말이죠. 여기에 PMP 일부제품들에서도 2.5인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고 있구요, 디빅스 플레이어에서도 찾아볼 수 있답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차세대 콘솔게임기인 Playstation3와 XBOX360에서도 2.5인치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인텔 아톰 CPU기반 제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넷탑이나 올인원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여기에서도 2.5인치 하드디스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정말 많은 제품들이 2.5인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고 있네요! 2.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최근 출시되는 노트북들의 성능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꼭 데스크탑을 사용해야한다는 생각도 노트북의 고성능화에 힘입어 변화하면서 데스크탑의 대체 수요로서도 사용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그로 인해 고속의, 고용량 하드디스크에 대한 사용자들의 요구는 더욱 많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2.5인치 하드디스크는 5400rpm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높은 회전수를 가진 제품일 수록 발열과 진동의 문제가 수반되며 상대적으로 많은 전기를 소모할 수 밖에 없다는 점, 그리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다는 점이 소비자와 노트북 제조사에겐 걸림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데스크탑에서 이미 경험했듯이 기술의 발전에 따라 빠른 속도의 7200rpm 하드디스크로 옮겨갈 것임은 충분히 예측할 수 있습니다.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는 7200rpm으로 동작하는 2.5인치 노트북용 하드디스크입니다. 500GB/320GB/250GB/160GB등 다양한 용량의 라인업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하드디스크의 명가 씨게이트 제품이기에 그 성능은 이미 입증된거나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모멘터스 7200.4의 Specification에서 언급하는 절대적인 값들만 살펴보게 되면 전문가가 아니고서야 그 값을 이해하기가 힘들기에 같은 씨게이트의 제품이지만 5400rpm으로 동작하는 모멘터스 5400.6의 자료와 비교한다면 모멘터스 7200.4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모델명 모델넘버 HDD 타입 인터페이스 성능 소비전력 탐색시 아이들시 작동소음 Seagate Momentus 7200.4 320GB ST9320423AS/G 2.5인치 노트북용 하드디스크 Serial ATA II (3.0Gbps, NCQ) 7200rpm / 16MB cache 1.554W 0.67W 2.3 bels 2.5 bels Seagate Momentus 5400.6 320GB ST9320325AS/G 2.5인치 노트북용 하드디스크 Serial ATA II (3.0Gbps, NCQ) 5400rpm / 8MB cache 1.54W 0.81W 2.4 bels 2.6 bels Summary of Specification 모델명 모델넘버 HDD 타입 인터페이스 성능 소비전력 탐색시 아이들시 작동소음 Seagate Momentus 7200.4 320GB ST9320423AS/G 2.5인치 노트북용 하드디스크 Serial ATA II (3.0Gbps, NCQ) 7200rpm / 16MB cache 1.554W 0.67W 2.3 bels 2.5 bels Seagate Momentus 5400.6 320GB ST9320325AS/G 2.5인치 노트북용 하드디스크 Serial ATA II (3.0Gbps, NCQ) 5400rpm / 8MB cache 1.54W 0.81W 2.4 bels 2.6 bels 경쟁사 2.5인치 노트북용 하드디스크 Serial ATA II (3.0Gbps, NCQ) 7200rpm / 16MB cache 2.5W 0.85W 22 db(A) 25 db(A) 모멘터스 7200.4와 5400.6을 이렇게 직접 비교해보니 참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식적으로 7200rpm의 제품이 5400rpm 제품과 비교하여 소비전력과 작동소음에 있어 불리하다고 생각될 수 밖에 없는데, 제조사의 공식 스펙상으로는 2.5인치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 하드디스크가 상대적으로 조금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터블 제품에 있어 전원관리상 중요한 소비전력의 경우 탐색시 비슷한 전소비를 보여주는 반면 아이들시에는 오히려 낮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경쟁사의 제품에 비해서는 월등히 낮은 소비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7200prm의 고속으로 동작하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작동소음 역시 5400rpm의 제품보다 약간이나마 작다는 것은 성능상으로는 더 이상 5400rpm이 7200rpm 제품에 비해 가지는 이점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 하드디스크의 유일한 상대는 이제 가격만이 남아 있는 모습입니다. 3. 느린 넷탑을 업그레이드 하자 필자가 거실용 서브PC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인텔의 아톰 플랫폼을 베이스로한 넷탑인 루온 올인원 A1입니다. 일반적인 넷북이나 넷탑에 비해 높은 해상도를 기본으로 동작하면서 1GB의 RAM을 장착하고 있기에 아무래도 하드디스크의 액세스가 상대적으로 많은 제품이기도 합니다. 컴퓨터는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많은 프로그램들의 설치로 인해 무거워질 수 밖에 없는데 그 때마다 완전히 OS를 새로 설치하는 것도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설치해도 얼마가지 않아 제자리로 돌아오는 경우 많습니다. 매번 OS 재설치라는 주먹구구식 조치보다는 느린 성능이라는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여 넷탑의 성능을 개선하는 방향이 보다 합리적이라는 생각입니다. OS 재설치가 현재에는 금전적으로나 손쉬움에서 나아 보일지 모르겠지만 현재 사용중인 환경까지 다시금 구축하는데에 낭비되는 시간과 노력은 그 가치를 따질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넷탑의 성능 개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넷탑의 플랫폼은 CPU와 그래픽카드의 교체는 가능하지 않기에 소비자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RAM을 2GB로 늘이는 것과 5400rpm의 하드디스크를 빠른 속도의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 이 두 가지만이 가능한 상황입니다.루온 올인원 A1의 경우 노트북용 RAM을 사용하는데 안타깝게도 슬롯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즉, 기존에 가지고 있던 1GB RAM을 버리고, 2GB RAM을 구입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또 다른 방법은 5400rpm의 하드디스크를 7200rpm의 빠른 제품으로 교환하는 것입니다. 속도를 개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족했던 하드디스크의 용량을 늘이는, 꿩도 잡고 알도 먹는 경우라 할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탈거한 기존의 하드디스크는 백업용 이동식 외장하드로 사용할 수 있기에 버리는 것 하나 없는 경제적인 방안이기도 합니다. 현재 사용하는 환경 그대로 넷탑의 하드디스크를 교체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단, 외장형 하드디스크가 있다면 먼저 외장형 하드로 자료를 옮긴 후 설치작업을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여기서는 외장형 하드디스크가 없는 경우의 작업순서를 나열에 봅니다. 1. 넷탑 케이스 열기 2. 기존 5400rpm 하드디스크 제거하기 3.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 하드디스크에 기존 하드디스크를 그대로 복사하기 4. 모멘터스를 넷탑에 장착하기 5. 넷탑 케이스 조립 (1) 넷탑 케이스 열기 Step 1 넷탑 케이스 열기 http://funfunhan.com/2472765 참조 루온 올인원 A1은 바닥부분에 본체와 하드디스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래부분의 플라스틱 케이스와 그 안의 금속 쉴드를 완전히 제거해야만 하드디스크가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그 작업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준비물은 (+) 드라이버와 모니터를 내려놓을 부드러운 천만 있으면 됩니다. 1 모니터를 바닥으로 향하게 뒤짚어 놓습니다 바닥면에 풀어야 할 볼트 9개의 위치를 확인합니다. 하단케이스 제거를 위한 7개의 볼트와 DVD 드라이브 제거를 위한 2개의 볼트가 있습니다. DVD 고정 볼트 2개를 먼저 풀어줍니다. DVD 드라이브를 탈거합니다. 이때 홈을 밀면 쉽제 탈거할 수 있습니다. 3 바닥면의 홀에 위치한 7개의 고정 볼트를 풀어줍니다. 3 플라스틱 케이스를 제거합니다. 4 하단의 금속 쉴드를 고정하고 있는 측면의 볼트 4개를 풀어줍니다. 5 보이는 금속쉴드를 옆으로 밀어줍니다. 금속쉴드를 완전히 제거하면 하드디스크가 보입니다. 하드디스크를 고정하는 볼트를 풉니다. 하드디스크를 조심스럽게 잡아당겨 보드에서 탈거합니다. 고정랙을 제거합니다. 기존 하드디스크의 탈거가 완료되었습ㅅ니다. 추후 조립은 역순으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기존 5400rpm 하드디스크 제거하기 넷탑은 루온 올인원 A1에는 5400rpm의 후지쯔 160GB 하드디스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하드디스크의 제거는 상당히 간단하기에 특별한 설명 없이도 탈거하실 수 있습니다. 본체에 장착하기 위한 고정용 랙도 잊지 말고 분리해 두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잠깐! 나만의 팁을 공개합니다. 넷탑을 분해하다보면 다양한 종류의 볼트가 쏟아져 나옵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잊어버리기 쉬우므로 플라스틱 용기나 지정된 장소에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자의 경우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자석블럭을 이용하여 색깔별로 같은 종류의 볼트끼리 모아두었습니다. 이렇게 분리해 두니 나름 깔끔하고 깜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의 볼트 보관방법은 어떤가요? 하드디스크의 복사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 하드디스크에 기존 하드디스크를 그대로 복사하기 하드디스크 교체후에도 OS를 새로 설치하는 것이 성능의 향상을 느끼는데에는 여러모로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하지만 기존 사용하던 환경처럼 셋업하기 위해서는 새로이 설치하는 시간과 노력이 만만치 않음을 알기에 기존 하드디스크를 그대로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로 복사하기로 하겠습니다. USB로 연결하는 외장형 하드디스크가 있다면 설치 작업전에 미리 백업이 가능하겠지만 외장형 하드디스크가 없는 필자로서는 두 개의 2.5인치 하드디스크를 데스크탑의 SATA 케이블로 연결하여 작업하였습니다 요즘의 데스크탑에는 대부분 SATA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지고 계신 데스크탑이 SATA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파워서플라이에 SATA용 전원케이블이 제공된다면 2.5인치 하드디스크를 데스크탑에 바로 연결하여 하드복사가 가능합니다. 기존 데스크탑가 연결된 상태에서 2.5인치 하드디스크를 2개 더 장착할 수 있다면, 씨게이트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디스크위자드를 사용하여 백업이 가능합니다. 만일 데스크탑에서 제공되는 SATA전원케이블이 부족한 경우 기존 데스크탑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윈도우 상에서 디스크위자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대신 CD부팅을 통해 노턴고스트를 사용하여 DOS 환경에서 하드디스크를 복사하는 방법을 사용하시면 기존 하드디스크의 설치 상태 그대로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에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모멘터스를 넷탑에 장착 후 조립완료 루온 올인원 A1의 하드디스크는 SATA II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5400rpm/8MB 캐쉬메모리의 후지쯔 160GB 제품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 하드디스크에 기존 하드디스크를 그대로 복사하기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하시면 됩니다. 분해의 경험 덕분에 조립작업은 훨씬 쉽게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4.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 장착후 무엇이 달라졌나? 일반적인 소비자라면 하드디스크가 뭐 그리 차이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하드디스크 기술의 평준화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필자 또한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를 사용해 보니 그러한 생각은 필자만의 고정관념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존 넷탑에 장착되어 있던 5400rpm의 하드디스크를 통채로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로 옮기다가 무심코 이런 말을 내뱉게 되더군요. 뭐야 이거! 하드복사 작업 중에 우연히 손으로 하드디스크를 만지게 되었습니다. 5400rpm의 기존 하드디스크는 진동도 진동이지만 그 뜨거움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데스크탑 하드디스크에서도 그러한 온도는 여러번 느껴보았기에 크게 놀라지는 않았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는 가만히 손을 대고 있어도 뜨겁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으며, 진동 또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진동에 대해 비교하자면 극단적으로 가솔린 엔진과 디젤엔진의 차이라고 할까요? 조금 완곡하게 표현해도 1톤 트럭 엔진과 최신 SUV의 피에조인젝터를 채용한 차세대 커먼레일 엔진의 차이라고 비유할 수 있겠습니다. 조용하다 지금까지 넷탑을 사용하면서 저발열/저소음이 특징인 넷탑의 특성상 하드디스크가 동작하는 소리를 제외하고는 거의 소음 없이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조용한 밤, 모두가 잠든 때에는 그 작은 하드디스크의 동작 소음 조차 거슬릴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를 장착하고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크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quot;조용하다!&quot; 였습니다. 데스크탑에서 초기 7200rpm 제품들이 출시했을 때에는 빠른 속도에 의한 진동으로 시끄럽게 느껴졌었습니다. 하지만 2.5인치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의 진동과 소음은 기대 이상의 것이었으며 감히 최고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빨라졌다! 이게 웬일? 기존의 5400rpm 하드디스크에서는 발생하는 그 동작소음처럼 넷탑의 동작 역시 무언가에 자꾸 걸리는 듯한 답답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용해진 그 소음만큼 넷탑의 동작 역시 훨씬 매끄러워진 느낌인 것 같습니다. 왠지 부팅시간도 빨라진 것 같고,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는 것도 빨라진 것 같으며, 인터넷도 전에 보다 훨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7200rpm이라는 속도를 내건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가 가져오는 주)플라시보 효과일까요? 주) 플라시보 효과(placebo effect)는 가짜 약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약이라는 환자의 믿음 때문에 병이 낫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여기에서 플라시보 효과를 언급한 것은 빠른 하드디스크를 장착했으니 빠른 속도를 보일 것이다라는 기대 덕분에 빠르게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라는 의문을 던져본 것입니다. 하지만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가 보여준 실제 동작속도는 플라시보효과에 의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7200rpm과 5400rm이라는 단순한 속도비교를 통해서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듯이 부팅속도와 어플리케이션 실행속도 모두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조금은 부족한 1GB RAM을 가진 넷탑의 경우 하드디스크의 액세스가 많기 때문에 그 어떤 부품보다 하드디스크 속도가 성능개선에 있어 중요한 포인트가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드렸다시피 RAM을 교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7200rpm의 빠른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로 하드디스크 용량도 늘리고 속도도 개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2.5인치 하드디스크는 외장하드로 충분히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HDD의 교체가 가져오는 효과는 크다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실제 HD Tune을 통한 HDD분석에 있어서도 최대전송속도 63.5MB/sec, 평균전송속도 49.8MB/sec, 액세스시간 17.4ms를 보여주는 기존 5400rpm의 제품에 비해서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는 최대전송속도 91.8MB/sec, 평균전송속도 75.0MB/sec, 액세스시간 15.5ms을 보여줌으로써 그 월등한 성능은 각종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타사 5400rpm HD Tune 테스트 결과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 HD Tune 테스트 결과 5. 왜 씨게이트 모멘터스를 선택해야 할까? 씨게이트 하드디스크 제품들은 다른 회사의 제품들보다 조금 높은 가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 또한 마찬가지여서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조금 망설이게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씨게이트의 명성이 보장하듯 모멘터스 7200.4 제품의 속도와 소음 및 진동 그 어떤 것도 확실히 비교우위에 있다는 생각이며, 가격의 차이를 성능의 우월함으로 보답해주고 있습니다. 명불허전(名不虛傳)이라고 하였나요? 옛말이 틀린 것이 없다는 진리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5400rpm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기존 노트북이나 넷탑/넷북에 7200rpm의 하드디스크를 장착해 보니 이전보다 매끄러운 동작과 보다 조용해진 사용환경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넷북/넷탑의 경우 부족한 메모리와 많은 하드디스크 액세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보다 빠른 하드디스크는 그 성능을 높이고 있음을 확인하였기에 램의 추가뿐만 아니라 7200rpm으로의 HDD 교환도 반드시 고려해 보아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4, 7200rpm이 보여줄 새로운 세상을 기대해 봅니다. 본 체험기는 씨게이트 코리아(www.seagate.com/www/ko-kr/), Seagate Mania(http://cafe.naver.com/seagatehdd)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리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시게이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게이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씨게이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씨게이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irGW&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irGW&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토끼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끼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설치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설치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노트북 하드디스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트북 하드디스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7200rp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7200rp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모멘터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모멘터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7200.4&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7200.4&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nbu&amp;amp;tagName=Seagate Momentus&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eagate Momentus&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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