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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워에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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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3T07:07: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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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TV연말정산 받으면 사라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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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3T07:07:22Z</updated>
	    <published>2009-11-23T07:07: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이번달 25일 월급 받으면 사려고 했는데 어머니께서 연말정산 받으면 사라고 한다..부모님들이 지독하신 분들이다..돈이 있으면 무엇하랴? 그냥 창고에 묻어드면 차라리 돌맹이나 똑같지..그래서 노인들이 돈을 가지면 그런문제가 생긴다..부모님들 TV사는것 아까워 내년 연말정산까지 기다린다고 하니 지독하지 않은가? 그래서 그돈 죽은다음에 가져가려고 하는감?! 그리고 한달 생활비 쓰게 60만원 달라고 하니 말이다..돈도 필요할때에는 써야한다..알뜰에 도를 넘어 자린고비 스타일로 가면 문제가 있다고 본다..노인들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돈에 의지하는 것이 통례같다..알뜰하고 자린고비는 차이가 있는 것이다..우리부모님들 무척 고지식한 분들이다..그래서 직업이 관료적인 직업을 갖은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그런것 같다..아버지는 KBS출신이고 어머니는 선생출신이고 그러니 그렇지 않겠는가 말이다..그래서 내가 KBS직원 선생출신 정치인등은 좋아하지 않는다..고지식하다..앞뒤가 꽉꽉 막혔다..사업가들은 환경상 유연하고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갖은 사람들이 많다..나는 장점이 사고방식이 합리적이고 유연한 사고 방식을 갖고 있다..어차피 TV살꺼면 빨리 사는 것이 좋지 않은가 말이지..몇달 늦는다고 더 좋은 제품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격이 엄청 싸지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그러니 내가 얼마나 답답하겠는가 말이다..ㅋ&lt;/P&gt;
&lt;P&gt;&lt;BGM&gt;12425&lt;/BGM&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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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제 자수성가해서 성공한 사람들은 극히 드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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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2T09:18:11Z</updated>
	    <published>2009-11-22T09:18: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자수성가해서 성공한 사람들은 아끼고 절약하는 사람들이 많다..그냥 물려 받으면 쉽게쉽게 생각한다..권력 물려받고 돈 물려받고 하는 사람들 실제 개로 비유하면 애완견과 같은 사람들이다..주인이 먹이 안주면 굶어 죽는 사람들 말이다..권력이나 돈이나 같은 개념인데 물려주는 것보다 자기스스로 개척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어떤사람들은 돈을 주면 몇배로 불리는 사람들이 있다..돈 100억주면 1000억 만드는 사람들도 있고 권력을 주면 옳게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다..그런데 물려받는 사람들은 나약한 사람들이 많다..내가 나중에 돈을 벌어 재벌이 된다면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보다 스스로 개척하게 만들려고 한다..물려주면 귀한줄 모르기 때문에 낭비한다..그리고 결혼할때 되면 소개가 아니라 자기스스로 맞는 사람을 찾도록 하게 할것이다..젊을때 고생은 사서 하지 않는가? 그래야 노하우가 생긴다..스펙이라는 것 중요한 것은 아니다..거창한 스펙보다는 스스로 사회생활에 적응이 되도록 야생성을 키우는 훈련을 시킬 것이다..내가 장애인들을 잘해주었는데 실제 2억은 쓴것 같다..그런데 문제는 그들의 야생성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나약하고 의존적인 사람들이 되었더구만..그들에게 먹는법을 가르친것이지 낚는법을 가르친것이 아니었다..다 빈대근성만 붙었더구만..그래서 그들 만나지 않는 것이다..스스로 개척하게 만들려고 말이다..사주기가 싫은 것이 아니라 길을 잘못 들여 얻어먹는 근성만 키워놔서 사회적응을 못하는 것 같다..나를 안만나는 것이 그들을 위해서 좋은 것 같다..장애인이라서 싫은 것이 아니라 나약하고 의존적이고 편안한것만 찾는 그 근성이 싫어서 그런것이다..나는 그들 사주다 내가 허리 휘었다..덕분에 내가 노가다를 하게 되었으니까 말이다..ㅋ 아무노력 없이 대박 기대하는 사람들은 차라리 로또복권을 사는것이 더 현명하다고 본다..일종의 기대심리만으로도 행복이니까 말이다...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M&gt;12424&lt;/BGM&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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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값을 1만원으로 인상하는 것이 1석2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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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돈줘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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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1T17:14:47Z</updated>
	    <published>2009-11-21T17:14: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세제 걷어드리고 금연하고 말이다..돈있는 사람들은 피우겠지만 돈없는 사람들은 당연히 금연을 한다..내가 아는 놈들중에 하루에 3000원 용돈 받고 놀고 먹는 놈들이 있다..편안한 일만 찾고 3000원으로 담배 2000원짜리 사고 그리고 1000원은 커피 마신다..그생활에 적응이 된 놈들이다..차라리 담배값을 1만원으로 올리면 돈이 없으니까 금연을 하던지 아니면 담배값이라도 벌려고 일하던지 그럴것이다..그런놈중에 이정호 라는 놈은 담배 떨어지면 만나면 담배 사달라고 한다..그리고 자기가 돈벌면 나한테 밥 한끼도 안산다..내가 불쌍해서 많이 도와주었는데 굉장히 이기적이다..편안일만 찾으면서 말이다..정신지체 장애자가 할수 있는 일중에 지하철 택배라는 것이 있다..그들은 지하철이 무료니까 하루 잘벌면 3만원은 번다..그래서 내가 정호에게 하라고 하니까 한다고만 하지 실제 행동에는 옮기지 않는다..즉 놀고 먹는 것에 익숙해져 그런것 같다..나약하다..그리고 사회생활 하는 데 많은 불안감을 느낀다..나이 곧 45세에 그렇게 지내면 한마디로 쓰레기 인생 밖에 안된다..차라리 그런부류의 사람들을 위해서 담배값을 1만원으로 올리면 담배값이라도 벌려고 당연히 일할 것이다..탈무드에도 나오지 않는가? 물고기 먹는 법을 가르치지 말고 낚는 법을 가르치라고 말이다..성경에도 나오지 않는가? 일하기 싫으면 먹지도 말라고 말이다..그래서 내가 그친구들 자립이 될때까지 도와주지 않는 것이다..거져 먹으려는 공짜 근성 그리고 의존적인 성격 그거 좋은 것 아니다..사회는 말 그대로 어디나 왕 대접 하는 데가 없으니까 말이다..ㅋ&lt;/P&gt;
&lt;P&gt;&lt;BGM&gt;12422&lt;/BGM&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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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방의 TV가 결국 망가졌더구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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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돈줘왕</name>
	    </author>
	    <updated>2009-11-21T06:53:10Z</updated>
	    <published>2009-11-21T06:53: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내년 연말정산 받으면 교체하려고 했는데 그저께 망가졌다..그래서 이번 25일 월급 받으면 교체하려고 한다..90만원이 넘더구만..그래서 이번달 월급 받으면 집에 60만원 안드리고 그대신에 TV로 대체하려고 한다..TV는 LG LCD 42인치로 장만하려한다..아버지가 장만하시겠다는데 어느세월에 하겠는가 말이지..그래서 내가 과감하게 장만하려 한다..그리고 DVD플레이어도 장만하려 한다..카드로 말이다..18개월 할부로 장만하려 한다..그러니 내수중에 돈이 모이겠는가 말이지..내년에 연말 정산 받으면 김치냉장고 사고 말이다..부모님은 돈을 안푼다..노인되면 다 그런것 같다..돈이 있으면 안심이 되는 심리 같다..ㅋ&lt;/P&gt;
&lt;P&gt;&lt;BGM&gt;12421&lt;/BGM&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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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싫어하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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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돈줘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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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9T07:40:44Z</updated>
	    <published>2009-11-19T07:40: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내가 싫어하는 사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짜 좋아하는 사람 &lt;/P&gt;
&lt;P&gt;어렵게 살면서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 &lt;/P&gt;
&lt;P&gt;편안한 일만 찾는 사람 &lt;/P&gt;
&lt;P&gt;나태하고 본능적인 삶만 사는 사람 &lt;/P&gt;
&lt;P&gt;남의돈 탐내는 사람&lt;/P&gt;
&lt;P&gt;노력도 안하면서 팥고물 떨어지기만 바라는 사람&lt;/P&gt;
&lt;P&gt;부정적인 사람&lt;/P&gt;
&lt;P&gt;자기는 제대로 안되었으면서 남 비난 하는 사람&lt;/P&gt;
&lt;P&gt;얻어먹기나 하면서 한번도 사지 않는 사람&lt;/P&gt;
&lt;P&gt;정직하지 않은 사람&lt;/P&gt;
&lt;P&gt;비굴한 사람&lt;/P&gt;
&lt;P&gt;남 안되는 것에 대해 쾌감을 느끼는 사람&lt;/P&gt;
&lt;P&gt;나약한 사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좋아하는 사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긍적적인 사람&lt;/P&gt;
&lt;P&gt;남 축복해주는 것 좋아하는 사람&lt;/P&gt;
&lt;P&gt;베푸는 사람&lt;/P&gt;
&lt;P&gt;잘 웃는 사람&lt;/P&gt;
&lt;P&gt;소탈하고 털털한 사람&lt;/P&gt;
&lt;P&gt;어려운데서 성공해서 효도하는 사람&lt;/P&gt;
&lt;P&gt;사귈수록 보석 같은 사람&lt;/P&gt;
&lt;P&gt;인생의 목표를 행복으로 아는 사람&lt;/P&gt;
&lt;P&gt;욕심이 없는 사람&lt;/P&gt;
&lt;P&gt;남의 재산 탐내지 않는 사람&lt;/P&gt;
&lt;P&gt;어려워도 노력하는 사람&lt;/P&gt;
&lt;P&gt;인내심이 강한 사람&lt;/P&gt;
&lt;P&gt;목표를 정하면 끝까지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lt;/P&gt;
&lt;P&gt;승부근성이 강한 사람&lt;/P&gt;
&lt;P&gt;억척스러운 사람&lt;/P&gt;
&lt;P&gt;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키는 사람&lt;/P&gt;
&lt;P&gt;창의적인 사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M&gt;12419&lt;/BGM&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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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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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돈줘왕</name>
	    </author>
	    <updated>2009-11-18T06:32:39Z</updated>
	    <published>2009-11-18T06:32: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말이 있다..고생해서 장만한 살림들 쉽게 버리지 않는다..내가 고생해서 장만한 각종 전자제품들은 그리 쉽게 버리지는 않을 것이다..고생을 해도 희망이 보이면 할만하다..다 추억이다..지금까지 내가 한일을 거슬러 올라가면 정말 다 3D업종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과연 그런일을 했나 하는 생각이 든다..우습다..내가 과연 그런일을 해냈는지 말이다..지금 하는일도 쉬운일은 아니다..오토바이를 타다 보니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고 눈이나 비오면 고생스럽다..그래도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언제인가는 큰빌딩의 주인이 된다는 목표를 갖기 때문이다..우리회사 어르신 전대리님은 깨는 소리를 가끔한다..이일을 평생하라고 말이다..평생하면 큰일이지..언제인가는 과감히 사표를 던질날이 있다고 본다..나는 우리회사의 궂은일을 하는 잡부와 같은 직책을 갖고 있다..매도 먼저 맞는사람이 좋다고 미리 고생을 다해서 어려움도 알고 애로사항도 다 안다..고생은 젊었을때 하고 나이들어 편안해지면 그것이 좋지 않겠는가 말이다..매달 어머니에게 60만원 70만원씩 드린돈이 600만원 정도 된다..내가 이회사에 2월에 입사해서 어느덧 1년이 다 되간다..나중에 빌딩주가 되면 여행다니고 사진찍고 맛난것 먹고 그럴려고 한다..시기는 얼마 안남았다고 본다..희망이라는 것 그것은 사는데에 가장 중요한 것이다..ㅋ&lt;/P&gt;
&lt;P&gt;&lt;BGM&gt;12418&lt;/BGM&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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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박 나려다 쪽박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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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돈줘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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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7T07:14:57Z</updated>
	    <published>2009-11-17T07:14: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요사이 시집 못간 나이든 노처녀들 이유를 알아보니까 어디서 돈 많은 남자 없나 해서 기다리면서 나이가 들도록 결혼들 안하더구만..상위 1%라는 집단은 그리 흔한 집단은 아니다..그런 패밀리가가 장관 대통령 회장가들을 이야기 한다..상위 1%의 집단의 찾으려고 하니까 있을리가 있나..자산 100억 이상 갖은 집단 쉽게 생각하면 오산이라고 본다..요사이 노처녀들 그런남자만 찾으면서 나이는 들고 그러다 결혼도 못하고 그러는 것 같다..그예가 재석이 여동생 그리고 전직현대 임원딸 등등이다..다 40이 넘었다..그게 바로 대박 기대하다 쪽박나는 경우다..상위 1%는 다 끼리끼리 결혼한다..그래서 분수껏 결혼하라는 이야기다..속칭 된장녀들 요사이 경기가 불황이니까 엄청 많아지는데 남자의 숫자는 그리 많지 않다..남자 1명에 여자가 10명이 붙는다면 남자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한다..상위 1%면 100억이상 갖은 자산의 집단을 말하는데 그러면 50만명 정도 되고 미혼의 남성의 경우 10만명정도 그리고 키 175이상 이면 5만명정도 그리고 SKY대학이상이면 5000명정도 그리고 얼짱수준이면 500명정도 그리고 성격 그리고 종교관 그리고 좋은부모 등등을 따지면 실제 10명도 안된다는 이야기다..거기서 돈도 있고 끝밭도 있고 인기까지 좋다면 한두명 정도 아닐까? 그런남자들을 찾는 여성은 눈이 엄청 높던지 결혼하는 것 포기한 여성이라던지 그럴것이다..결혼도 분수껏 가는 것이다..나이가 들수록 눈높이를 낮추어야 한다..남자는 능력만 좋으면 50이 넘어도 젊은여성이라 결혼할수 있다는 것이다..ㅋ&lt;/P&gt;
&lt;P&gt;&lt;BGM&gt;12417&lt;/BGM&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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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높은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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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돈줘왕</name>
	    </author>
	    <updated>2009-11-16T08:04:09Z</updated>
	    <published>2009-11-16T08:04: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현대 전직 임원 둘째딸이 있는데 눈이 너무 높다..지금 나이가 40세인데 잘나가는 남자만 찾는다..김모양인데 경원전문대 졸업하고 잘나가는 남자만 찾는다..지금 그나이에 찬밥 더운밥 가리는감?! 애를 낳아도 노산이기 때문에 좋지않다..그렇다고 선우나 닥스클럽에 배팅을 걸수도 없다..이유인즉 돈이 없기 때문이다..그리고 키도 155 정도의 단신의 키에 외모는 마치 메뚜기와 흡사한 외형을 갖고 있다..한마디로 깬다..이재석이 친구인데 눈이 엄청 높은것 같다..그정도면 나이가 있기 때문에 눈높이를 낮추어야 될것 같다..그러다 시집가기 힘들다..솔직히 금년에 40이면 사실 재혼남중에 찾아야 되는 것 아닌감? 여자는 24세에서 늦어도 32세까지는 결혼을 해야한다..너무 늦으면 기회는 오지 않는다..지금 잘나가는 여자들 많아 좋은남자랑 가기에는 조건이 너무 되지 않는다...요새 여자들 골드미스 엄청 많은데 말이다..직업은 백조이고 나이많고 키작고 외모 그렇고 갖은돈도 없고 그렇다고 머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말이다..그러면서 그대열에 끼는 남자들만 찾으니 문제 있는것 아닌감? 누구의 친척이라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자기자신이 어떤위치냐가 더 중요한 것이지 말이다..요사이 친척들 따지다 보면 장관 국회의원 회장 대통령 없는집이 어디 있겠는가 말이지...촌수로 따지다 보면 다 친척이다..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의 위치가 어떤것이냐가 중요한것 아닌감..그 김모양 정신차리면 이미 나이는 50대를 바라볼것 같다...문제많은 여자다..ㅋ&lt;/P&gt;
&lt;P&gt;&lt;BGM&gt;12416&lt;/BGM&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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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할일 다 끝내고 지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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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돈줘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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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5T14:42:22Z</updated>
	    <published>2009-11-15T14:42: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이 블로그 쓴다..아침에 어제 영화 다운받은것 3편 DVD에 굽고 집안 청소하고 목욕하고 머리 자르고 지금 막걸리 한잔 하면서 글을 쓰고 있는 중이다..어제는 오후 3시 30분에 퇴근해서 밥먹고 막걸리 한잔 하고 영화 다운받고 그랬다..어제는 판돌이가 휴무가 되어서 내가 판찍고 배달까지 다했다..성수동으로 가는 CTP판이 있어서 다마스로 배달하고 LPG 충전했다..영화는 터미네이터4&amp;nbsp; 트랜스포머2 그리고 해운대다..다음달에 DVD플레이어 사면 그것으로 TV큰화면으로 보면된다..지난번에 중국제 NEXUS DVD플레이어는 싼맛에 샀는데 역시 싼값을 하더구만..작동이 잘안된다..한마디로 디자인만 번지르 하다..오늘은 할일이 없다..아마 다음주 토요일에 2종소형 시험 있는데 합격될것 같지 않다..떨어지면 5시간 더 탈수 있다..내일부터 추운데 저녁때 1시간씩 오토바이 탈 생각 하니까 끔찍하다..빨리 따는 것이 내가 편해지는 길 같다..2월에는 연말정산해서 받는 돈으로 안방의 LCD TV 사려고 한다..LG것으로 살려고 하는데 이유는 A/S 하는데가 바로 신촌에 있어서 일부러 LG것으로 사는 것이다..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 맘에 들고 말이다..90만원대 인데 42인치 짜리로 살려고 한다..TV가 너무 오래되어서 리모컨 작동도 잘 안되고 화질도 안좋다..아버지가 바꾸시겠다는데 그 말 안믿는다..어느세월에 교체하겠는가 말이지..우리아버지는 과감한 면이 없다..소심한 스타일이다..어찌되었던 오늘은 좀 바빴고 그럭저럭 시간이 다 간것 같다..있다 패떴 하고 1박2일 보고 잠자고 내일 출근해야 되겠다...ㅋ&lt;/P&gt;
&lt;P&gt;&lt;BGM&gt;12415&lt;/BGM&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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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달에 뉴런일렉사의 파오뷰 DV9 DVD플레이어 장만하려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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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돈줘왕</name>
	    </author>
	    <updated>2009-11-15T07:25:05Z</updated>
	    <published>2009-11-15T07:25: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8.uf.daum.net/image/1962CB0F4AFF2DAB2C567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687&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687&quot; /&gt;&lt;/P&gt;
&lt;P&gt;기존의 나와있는 코덱 100% 지원한다..가격대는 14만원이다..인터넷에서 다운받은 영화 구워서&amp;nbsp;볼수있다..기존의 DVD플레이어는 코덱이 지원이 안되어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영화 볼수가 없다..5.1 채널 지원하고 굉장한 고화질이라고 한다..우리나라 벤처기업인&amp;nbsp;뉴런일렉에서 개발하였다..다음달에 장만하려 한다..ㅋ&lt;/P&gt;
&lt;P&gt;&lt;BGM&gt;12414&lt;/BGM&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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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리가 맘에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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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돈줘왕</name>
	    </author>
	    <updated>2009-11-14T06:20:37Z</updated>
	    <published>2009-11-14T06:20: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김태희도 맘에 있고 이효리도 맘에 있는데 이효리가 더 맘에 든다..일단 돈도 없고 빽도 없는 즉 밀어줄수 있는 조직이 없는데서 그렇게 컸다는 것은 대단한 능력이라고 본다..의지가 강하고 승부욕이 강한 여자라고 본다..수많은 남자에게 배신도 당해보고 말이다..단맛 쓴맛 다보았겠지..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잘 빠지고 성격도 소탈하고 털털하고 정말이지 부잣집 맏 며느리 감이다..내가 어떻게 한번 대쉬한번 해보아야 겠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모르겠다..전형적인 자수성가 타잎의 여성이다..그래서 요사이 일요일 패떴 자주본다..이유인즉 이효리를 보기 위해서 말이다..나랑 잘 통할것 같다..ㅋ&lt;/P&gt;
&lt;P&gt;&lt;BGM&gt;12413&lt;/BGM&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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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송 다니던중 차가 엄청 막힐때가 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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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돈줘왕</name>
	    </author>
	    <updated>2009-11-13T06:26:50Z</updated>
	    <published>2009-11-13T06:26: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포천에 가도 밀리고 파주에 가도 밀리고 그시간대 차가 많다는 것은 사람들이 다 배송을 갈일도 없고 다 영업직도 아니겠고 말이다..그렇다면 정체가 무엇일까? 우리나라 백수 백조들이 그렇게 많은감?! 택시도 엄청 많더구만..그렇다면 우리나라 택시 타는 사람들이 엄청 많다는 이야기 아닐까? 그시간대에 차가 밀린다는 것은 일없이 드라이브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다..사무실에 출근하면 그럴리가 없다고 본다..우리나라 기름도 안나오는데 차가 그렇게 많다는 것은 외화가 그만큼 낭비된다는 사실이다..나는 차를 사면 포르테쿱 정도만 사려고 한다..배기량도 2000cc이상은 안사려고 한다..자동차회사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높은 배기량에 나홀로 차량 문제가 많다고 본다..나는 지금 50cc 스쿠터로 출퇴근 한다..오히려 그게 편하다..막힐때도 차사이로 잘 빠져 아무리 도로가 정체되어도 제시간에 도착하기 때문이다..한달에 유지비 5만원 정도만 든다..차로 다니면 한달에 유지비 50만원은 든다고 본다..그만큼 절약된다고 본다..차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기름이 들기 때문에 달러가 빠져나가는 것이다..길도 막히고 여기저기 주차장되어 있고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차도 주차장이 있는집만 차를 살수 있도록 유도하여야 할것이다..차 파는 것만이 중요하다고 보면 문제가 있다고 본다..&lt;/P&gt;
&lt;P&gt;&lt;BGM&gt;12412&lt;/BGM&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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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20개월은 해야 빚을 다 갚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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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돈줘왕</name>
	    </author>
	    <updated>2009-11-12T09:31:56Z</updated>
	    <published>2009-11-12T09:31: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빚을 다 갚으려면 앞으로 20개월은 사는지 죽는지 해야 한다..직장생활 더럽지만 20개월은 참고 하련다..이유는 카드론 받은것 할부 받은것 해서 그 빚 다 갚으려면 20개월은 해야한다..그리고 어느정도 비자금도 마련하려면 말이다..그전에 결혼하면 다행이고 말이다..300만원 빚 다 갚고 해방되는 그날이 되면 과감히 때려친다..ㅋ&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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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없는 사람은 돈많은 사람 부러워 하고 그러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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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돈줘왕</name>
	    </author>
	    <updated>2009-11-11T06:06:38Z</updated>
	    <published>2009-11-11T06:06: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돈많은 사람은 누구를 부러워 할까? 정답은 권력있는 사람이다..그래서 명예-&gt;돈-&gt;권력 으로 권력이 최종단계로 간다고 본다..그러면 권력있는 사람은 선망하는 것이 누굴까? 정답은 인기연예인이나 방송인 아닐까? 다 있으니까 즉 돈도 있고 명예도 있고 권력도 있고 하니까 잘나가는 방송인을 선망하는 것 같다..서민들은 5억짜리 집에 사는 사람들도 잘산다고 본다..하지만 5억집에 사는 사람은 10억집에서 사는 사람 10억집은 50억정도는 가는 그런집에 사는 사람들을 부러워 한다..하지만 100억집에서 사는 사람은 무엇을 부러워 할까? 정답은 끝발있는 사람이다..돈은 있으니까 권력을 사고 싶은 심리 아닐까? 그래서 사람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는 것 같다..하지만 권력은 아무에게나 오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권력은 하늘의 뜻이지..박근혜가 뜨고 있지만 하나라도 잘못되면 낙선할수도 있다..그래서 완전히 장담은 못한다는 것이다..사실 장관급 이상되면 대단한 권력이다..하지만 개나 소나 할수는 없는 것이다..장관하고 나오면&amp;nbsp;연금이 많다..한 한달에 600만원 정도 나온다고 본다..죽을때까지 나온다..그리고 장관 나가면 끝까지 예우한다..대통령은 더하고 말이다..돈도 100억이상 있으면 쓸데가 없다..한달에 나오는 수입만 하더라도 기천만원은 나온다..1000억정도면 한달에 몇억은 나온다..그돈 다 어디다 쓰겠나? 그래서 사람이 돈가지면 권력을 잡으려고 하는 것이다..나도 돈 생기면 국회의원이나 출마할까? ㅋ&lt;/P&gt;
&lt;P&gt;&lt;BGM&gt;12410&lt;/BGM&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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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유유상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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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돈줘왕</name>
	    </author>
	    <updated>2009-11-10T06:51:35Z</updated>
	    <published>2009-11-10T06:51: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김진수사장이라고 내 초등교 고교 대학동창은 지금 레미콘회사 사장으로 있다..그의 인맥은 재벌가와 관계가 있다..중견기업급 레미콘회사를 갖고 있다보니 자연스레 재벌층과 만나게끔 되있다..그의 인맥은 재벌가다.. 그리고 같은 초등교 고교 대학동창인 백수 이재석이는 아버지가 연세대 교수님이시다..정치외교학과 교수님을 둔 덕에 많은 정치인집안(YS계열)과 학계집안을 만나고 있다..그의 인맥은 그런것 같다..서주호라고 바차타 댄서는 초등교 대학동창인데 그의 아버지는 대구 경기고 출신의 공군장성이다..그의 인맥은 노태우 대통령 사단과 관련이 많은 것 같다..나는 아버지가 방송인이 되어 자연스레 많은 방송인과 접하게 되었다..나의 인맥은 방송쪽 분야다...그래서 다 끼리끼리 인것 같다..다 각자길로 가야되는것 아닌감...&lt;/P&gt;
&lt;P&gt;&lt;BGM&gt;12409&lt;/BGM&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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