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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신혜님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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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ghts>김신혜</rights>
  <author>
    <name>김신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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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21T00:05:56Z</updated>

  		<entry>
	    <title>라이프 스타디- 마태복음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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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신혜</name>
	    </author>
	    <updated>2009-07-21T00:05:56Z</updated>
	    <published>2009-07-21T00:05: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어제부터 라이프 스타디&lt;마태복음&gt; 추구를 시작하였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오늘은 마태복음 2 - 왕의 조상들과 신분 에 관한 것을 읽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브라함&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 부르심 받음- 누가복음은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책인 반면에 마태복음은 왕국에 대한 책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리는 아담의 후손들이었지만 이제는 아브라함의 후손들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 믿음으로 의롭게 됨- 타락한 사람들은 그들의 역사를 의지하지만 부르심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그들 자신의 역사를 믿지 않는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 믿음에 의하여 생활함- 하나님에 의하여 부르심받은 자로서 아브라함은 더이상 자신에 의하여 살거나 행할 수 없었으며 믿음에 의하여 살고 행했다. 그는 자신을 거절하고, 자신을 잊어버리고, 자신을 제쳐놓고, 누군가에 의해 살았다.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하여 잊어 버려야 하며, 우리의 모든 어떠함과 천연적으로 가진 모든 것들을 거부해야 한다. &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삭&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기 위하여 우리의 모든 어떠함과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떨쳐버려야 한다. 우리는 모두 우리의 행함이나 힘씀이나 노력이 아닌 단지 그를 신뢰하는 방법으로 그리스도를 체험해야 한다.&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야곱&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발꿈치를 붙잡는 자, 빼앗는 자) 야곱은 애쓰면 애쓸수록 더욱더 고통을 받았다. 우리는 야곱을 비웃을지 모르지만 우리는 그와 아주 똑같다. 우리가 무엇을 하려고 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욱더 문제들을 갖는다.&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유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오늘날 우리는 '장자의 교회'이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며 우리는 두 배의 몫으로 그분을 누릴 수 있다. 우리는 또한 하나님의 제사장들이며 왕들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리의 가족들이 아닌 하나님의 갈망이 첫째가 되어야 한다. 만일 하나님의 갈망이 우리 마음 안에서 첫째 자리를 차지한다면 우리는 그분과 가깝게 될 것이며 제사장 직분을 지키게 될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는 먼저 아브라함의 생활이 필요하다. 우리는 우리의 어떠함을 잊어야 하며,&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TRONG&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스도에 의해서 살고 그를 신뢰해야 한다.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둘째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우리의 행위인 이스마엘이 필요치 않고, 그분의 행하심인 이삭이 필요하다.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세째로, 우리는 야곱이 필요치 않으며 &lt;/SPAN&gt;&lt;/STRONG&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스라엘이 필요하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네째로, 우리는 이스라엘이 될 것이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112a75&gt;저는 주님에 대해 아는 것이 없는 자였고, 얕은 지식을 가진 자였습니다.&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112a75&gt;그래서 어느날, 라이프 스타디를 추구해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112a75&gt;다만 이것이 하루이틀이 아니라, 매일매일 추구하고 매일매일 기도함으로써 주님께 평생을 불타오르길 원합니다^.^&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부족한 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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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신혜</name>
	    </author>
	    <updated>2009-07-16T01:11:28Z</updated>
	    <published>2009-07-16T01:11: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주님, 저는 말씀을 추구해도 이해 되지 못하는 것도 많고&lt;/P&gt;
&lt;P&gt;신언을 해도 제가 체험한 주님을 제대로 말해내지 못할때도 많고,,&lt;/P&gt;
&lt;P&gt;주님에 대해 아는 것도 너무도 작은 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lt;/P&gt;
&lt;P&gt;, 말을 잘하고 지식적으로 많이 아는 것뿐만 아니라 제가 그리스도를 충분히 체험하고 누린&amp;nbsp;그리스도를 말해내길 원하고&lt;/P&gt;
&lt;P&gt;또한 그것이 마음처럼 되지 않았을 때에 주님께 가져가며 더 성장하기를&amp;nbsp;기도하게 하소서!&lt;/P&gt;
&lt;P&gt;&amp;nbsp;주님 저를 계속 성장 시켜주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lt;IMG class=txc-emo src=&quot;http://deco.daum-img.net/contents/emoticon/etc_07.gif&quot; border=0&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편지 붙이러 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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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신혜</name>
	    </author>
	    <updated>2009-07-09T13:40:56Z</updated>
	    <published>2009-07-09T13:40: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83622104A55740E483EC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238&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238px&quot; actualwidth=&quot;240&quot; height=&quot;298&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img src=&quot;http://cfile214.uf.daum.net/image/163622104A55740D47B6C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요즈음 오직 휴대폰과 인터넷, 전화로&amp;nbsp;&amp;nbsp;의사소통을&amp;nbsp;하게 되는 것이 아쉽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누군가&amp;nbsp;직접 쓴 편지는 사람의 마음을 더욱&amp;nbsp;기쁘게 해요. ㅎㅎ&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 글씨에서&amp;nbsp;그사람의 마음의&amp;nbsp;&amp;nbsp;노력들이 보이거든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래서 오늘은 고마운 사람들에게&amp;nbsp;직접 쓴 편지를 보내보려고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우체통으로 슈웅~~~~&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즐거운 학원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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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신혜</name>
	    </author>
	    <updated>2009-07-08T11:55:21Z</updated>
	    <published>2009-07-08T11:55: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학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오고가고 버스를 타고 다닙니다.&lt;/P&gt;
&lt;P&gt;예전에는 MP3에 최신가요를 다운받아 들으면서 다니곤 했는데&lt;/P&gt;
&lt;P&gt;지금은, 창밖을 보면서 기도하면서 집에 갑니다.&lt;/P&gt;
&lt;P&gt;그런데 최신가요를 들으며 집에&amp;nbsp;갈때에는 그렇게 멀었던 길이 너무나 짧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얼까요@_@&lt;/P&gt;
&lt;P&gt;너무도 놀랍습니다. 이렇게 달콤하신 주님을 여태 외면하면서 살았다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직 저의 기도는 &quot;~해주세요. ~도와주세요.~ 원합니다.&quot; 이런 기도가 전부이지만, 조금씩 성숙해 가길 원합니다.&lt;/P&gt;
&lt;P&gt;저의 기도가 성숙해감에 따라 저의 생명도 성숙해지길 원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달콤하신 주님! 사랑합니다!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살피는 불이신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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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신혜</name>
	    </author>
	    <updated>2009-07-07T19:52:01Z</updated>
	    <published>2009-07-07T19:52: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신 4:24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은 삼키는 불이시며, 질투하는 하나님이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의 거룩한 본성과 성품에 부합하지 않은 모든 것은 반드시 태워져야 한다. 만일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방문을 체험했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죄들과&lt;/P&gt;
&lt;P&gt;부정함에 관해 느낌이 없다면, 그 사람에게는 참된 성령의 만지심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부는 바람으로 우리에게 오시고 덮는 구름으로 우리와 함께 머무신다. 그분의 빛 비춤 아래 있을 때 우리는 그분에 의해 태워져야 할 필요가 있음을 고백할 것이고, 그분께 우리의 자아, 우리의 옛 본성, 우리의 기질, 우리의 세상적임, 우리의 태도와 목표, 목적, 동기, 의도를 태워주시기를 기도해야 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계속해서 우리의 자아와 우리의 어떠함을 버려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하지만, 이것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힘이 듭니다!&lt;/P&gt;
&lt;P&gt;하지만 이 점이 어렵고 힘이 드는 것조차도 기도로 가져가야 합니다.&lt;/P&gt;
&lt;P&gt;&quot;주님 저는 어렵고 힘이 들어서 할 수 없지만, 주님께서 하소서.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저의 자아를 버려주소서!&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님의 임재의 비춤과 살핌 아래서 우리는 드러나며 자신을 유죄 판결하고 단점들을 자백한다면 살피는 불이신 주님께서 우리 속의 부정적인 것들을 &lt;/P&gt;
&lt;P&gt;불태워 버릴 것이다! 아멘!&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주님,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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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신혜</name>
	    </author>
	    <updated>2009-07-02T15:51:35Z</updated>
	    <published>2009-07-02T15:51: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정말 주님 의지하면서 하니깐 안되는 게 없네요. ^^&lt;/P&gt;
&lt;P&gt;저 지금 너무 기뻐요... &lt;/P&gt;
&lt;P&gt;주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주님, 사랑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olovewlgu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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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신혜</name>
	    </author>
	    <updated>2009-07-02T14:44:48Z</updated>
	    <published>2009-07-02T14:44: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예전의 나는 나의 어떠함을 가지고 살았습니다.&lt;/P&gt;
&lt;P&gt;하지만, 나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lt;/P&gt;
&lt;P&gt;오직 주님께서 하셔야 합니다.&lt;/P&gt;
&lt;P&gt;저의 젊은날을 주님께 바치기 원합니다.&lt;/P&gt;
&lt;P&gt;주님께 쓰임받는 자가 되게 하소서.&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자아를 버려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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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신혜</name>
	    </author>
	    <updated>2009-07-02T13:41:22Z</updated>
	    <published>2009-07-02T13:41: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교회 안에서 우리의 말과 행동은 오직&amp;nbsp;주님만을 목표삼아야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를 위해 계획하고, 나를 위해 행동하고, 나를 위해 말하는 것은 자아에게 먹이를 주는 일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따라서 우리는 자아를 버리고&amp;nbsp;합당하게 행동하고 말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때로는 너무 까다롭고 지키기 힘들때가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항상 우리는 연약하고 실패하지만&amp;nbsp; 매순간 회개하고 자백함으로 우리의&amp;nbsp;자아를 버리고 주님께 나아가야&amp;nbsp;합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천안교회 제주도 MT 동영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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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신혜</name>
	    </author>
	    <updated>2009-07-01T22:33:44Z</updated>
	    <published>2009-07-01T22:33: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2/73/57/53/21867365/thumb.jpg.edit&quot; moviekey=&quot;iQ0lbY-JxCY$&quot; type=&quot;vi&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흐믓~~^____^*&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출처: 유은상.Br 블로그.&amp;nbsp; &lt;A href=&quot;http://blog.naver.com/solyooes&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naver.com/solyooes&lt;/A&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가족들과 제주도 여행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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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신혜</name>
	    </author>
	    <updated>2009-07-01T21:20:21Z</updated>
	    <published>2009-07-01T21:20: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5576D1F4A4B53A2055FF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덜~덜~ 거리는 비행기 안에서 엄마와^.^&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16576D1F4A4B53A206718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폭포 앞에서 오빠와^.^&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지체들과, 가족들과 함께여서 더욱 좋았던&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제주도 M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아직도 일상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후유증(?)을 남겼지만ㅋㅋ&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사진만 봐도 흐믓~ 해 지는 꼭 다시 가보고픈&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사랑이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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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신혜</name>
	    </author>
	    <updated>2009-07-01T21:13:00Z</updated>
	    <published>2009-07-01T21:13: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194B74204A4B521A6E3B2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웃는 게 너무나도 이쁜 사랑이^.^&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주님께서 사랑이를 통해 나에게 많은 것을 주셨어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사랑이와&amp;nbsp;지속적인 섞임을 통해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둘도없는 언니이자 친구이자 지체이자 동반자 가..ㅋㅋ&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되었으면 좋겠어요.^^*&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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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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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신혜</name>
	    </author>
	    <updated>2009-07-01T21:06:56Z</updated>
	    <published>2009-07-01T21:06: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1752EB1F4A4B50E90E7AD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852EB1F4A4B50E90FAB6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고 1때 같은반 친구로 만나&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가장 마음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진짜'친구 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이 친구는 지금 교파에 다니고 있어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이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주님, 제가 진리로 조성되어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길 원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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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에 꽃을 달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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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신혜</name>
	    </author>
	    <updated>2009-07-01T20:52:01Z</updated>
	    <published>2009-07-01T20:52: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6.uf.daum.net/image/203D63214A4B4CC77AD31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17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17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5.uf.daum.net/image/174729204A4B4D9882189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1.uf.daum.net/image/184729204A4B4D9883DEA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44D56204A4B4F8B3DC31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저라고 이런 짓이 쉬운 건 아닙니다..ㅋㅋㅋㅋ&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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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지방 교회에 대한 저명한 크리스찬 단체들의 증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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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신혜</name>
	    </author>
	    <updated>2009-06-26T19:46:00Z</updated>
	    <published>2009-06-26T19:46: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ff; LINE-HEIGHT: 1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ff; LINE-HEIGHT: 1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방 교회]에 대한 저명한 크리스찬 단체들의 증언①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레첸 파산티노 &lt;‘행동하는 답변’ 창립자&gt;&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방 교회]의 열정적 복음전도와 정통성 인정에 있어서 확신 갖고 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본고는 미국 교회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존경받는 변증단체들 중 하나인 ‘행동하는 답변’(Answers In Action)의 공동 창립자이며 이사인 그레첸 파산티노의 지방 교회에 대한 평가이다. 그레첸 파산티노는 월터 마틴박사와 함께 ‘신흥 이단들’(1980년)을 저술한 바 있다. - 편집자 주&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방 교회]는 진정한 믿는 이들이자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방 교회]에 대한 초기 평가를 재평가함&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의 주의 깊은 작업 때문에 우리의 평가가 뒤집힌 경우는 거의 드물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타당한 연역적 결론을 내리는 것에 실패했거나 더 깊은 연구조사가 상황을 변화시켰다는 것을 인식했을 때에는 기꺼이 우리의 평가를 수정하였습니다.&amp;nbsp;&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나의 평생 경력에서 가장 중대한 재평가는 중국 출신의 두 그리스도인 —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가르침 아래서 세워진 [지방 교회]들에 관해서입니다. 이 재평가는 일반적으로 알려져 온 중국에서 시작된 그리스도인들의 운동에서 가르치고 실행하는 것들에 관한 것입니다. 1970년대 중반에 우리는 그 지도자들과 그들의 운동에서 가르치고 실행하는 것들 가운데 일부가 이단적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이 운동이 미국에서 나타난 것에 관련되지 말라고 사람들에게 경고하였습니다. 우리의 동료들 중에 일부는 이 단체가 사실상 크리스천 운동으로 가장한 비(非)기독교 사이비 종파라고까지 지나치게 말하기도 했지만, 우리는 그렇게까지는 매도하지 않고 멈추었습니다. 이렇게 했던 주된 원인은 우리가 그 단체에 속한 몇몇 미국인들과 개인적인 상호접촉을 통해,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진정한 관계를 맺은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지만 다만 몇 가지 본질적인 가르침들과 실행들에 관해서 적어도 혼동된 것처럼 보인 것이라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제 지난 1975년과 1980년 사이에 우리가 최초의 제한된 조사를 행한지 30년 이상이 지난 후에 나는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가르침들을 포함하여 지방 교회들의 가르침과 실행에 대해 전적으로 새롭고 철저한 재조사와 재평가를 실시할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 운동의 모든 인쇄된 자료들과 녹음된 자료들을 아무 제한 없이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또 나는 갓 믿은 초신자이든 수십 년 동안 지방교회들에서 봉사했던 인도하는 형제들이든 상관없이 어느 누구에게도 아무 제한 없이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수개월에 걸쳐 주의 깊고 철저한 연구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제 나는 더 낫고 더 정확하고 더 충분한 정보 지식의 근거에 따라 이 운동은 그 가르침과 실행이 정통 기독교의 범주에 잘 들어맞는 크리스천 운동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들을 정통적인 교회들 가운데 속해있고 또 “예수 운동”에서 나온 이들처럼 깜짝 놀랄 정도로 활기찬 교회들 가운데 속한 것으로 분류해야만 한다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나는 폭넓은 주요 문서 자료들에 충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또 적어도 중요하게는 이 운동에 있는 인도하는 이들을 포함한 지방 교회 믿는 이들과의 직접적인 상호접촉을 장시간 가졌던 소수의 기독교 변증학자들이나 신학자들 중 한 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나는 나의 현재 평가를 뒷받침하고 있는 증거가 있음을 확신합니다. 나는 [지방 교회들]의 기독교적 정통성을 인정하는 데 있어서 풀러 신학대학의 리차드 마우 박사(Dr.Richard Mouw)와 하워드 로웬 박사(Dr. Howard Loewen)와 벨리-마티 카르카이넨 박사(Dr. Veli-Matti Karkkainen), 그리고 크리스천연구조사 기관(CRI)의 행크 헤네그라프(Hank Hannegraaff)와 엘리옷 밀러(Elliot Miller)와 함께 확신을 갖고 서 있습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른 변증학자 동료들은 [지방교회]들의 가르침과 실행이 이단적이며 정통 기독교 밖에 있는 것이라고 계속 주장합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밥과 내가 1975년과 1980년 사이에 내놓은 바로 그 불완전한 작업에 근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전에 했던 그 연구의 기반이 폭과 깊이와 분석에 있어서 불충분했다는 것을 나타내 보일 수 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렇습니다. 나의 현재 평가는 첫 번의 시도보다 훨씬 더 큰 무게를 지니고 있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의견을 달리하는 나의 동료들이 국제적이고 역사적인 성경신학과 교회역사의 보다 깊은 적용으로 향상되고, 지방 교회의 인도하는 사람들과 일반 구성원들과 개인적인 상호접촉과 직접적인 대화를 훨씬 더 많이 가짐으로써 증대된 보다 광범위한 문서 자료들 전체를 갖고 기꺼이 연구에 착수하지 않는다면, 혹은 그렇게 연구할 때까지는 그들의 계속적인 공공연한 비난은 지지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방 교회]의 신학과 교리는 정통임&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방 교회]들의 신학과 교리는 중국에서 초기 선교사들이 미국에 왔을 때는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들 그리스도인들은 원래 복음이 과거 여러 세대 동안 그들에게 전해졌던 그 동일한 복음을 다시 미국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에게 익숙한 용어들과 관념들로 표현되었고, 대부분의 미국인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생소해 보였습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풀러 신학대학에 의해 확인되었듯이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와 [지방 교회]들의 가르침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에 관한 역사적인 기독교회의 본질적인 입장들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즉 그것들은 하나님의 본성, 삼일성의 교리, 예수 그리스도의 본성과 인격과 부활, 속죄의 교리, 타락 이전과 이후의 인간 본성, 구원(구속)의 계획, 교회의 본성,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마지막 심판과 만물의 화목을 위해 그리스도께서 몸을 가지고 공개적으로 오시는 재림에 관한 것입니다. 이런 가르침들은 정통의 범주에 있을 뿐 아니라, 대부분의 미국 기독교회들에서 하는 것보다 더 주의 깊게 설명되고 있으며 또 이단적인 신앙들과는 뚜렷한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대부분의 [지방 교회] 신자들은 본질적인 성경 교리를 전통적인 미국인 그리스도인들보다 훨씬 잘 이해하고 있고 또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방 교회] 성도들은 정통적인 그리스도인 생활을 하고 있다&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처음에 언뜻 보면 [지방교회들]의 실행은 정도에서 벗어난 것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가장 놀라운 것은 그 교회들이 지리적인 명칭(예를 들면, 애나하임에 있는 교회) 외에는 다른 이름을 취하지 않는다는 것과 국내적으로나 국제적으로 교회들 가운데 있는 어떤 구성원이나 사역자도 다른 누구 보다 더 큰 권위나 권력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권위를 가진 어떤 조직체도 없이 모든 교회들이 단지 교리뿐 아니라 실행에서도 매우 비슷하게 보인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겠는가 하며 냉소적인 사람들은 의아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인도하는 형제들”에게서 비롯된 특별집회와 사역의 행사들을 제공하기도 하는 국제적 출판기구가 있지만 아무도 “지배”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습니까? 지방교회들은 이러한 일치와 조화의 근원을 성령님께 돌립니다. 주의 깊게 조사하고 관찰한 결과 나는 각 교회의 독립적인 행정이 눈속임이 아니라 사실이라는 것과 “인도 직분”이 그 능력을 얻게 되는 것은 교활한 통제로 인한 것이 아니라 겸허한 섬김에 의해 따라오게 되는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만일 [지방 교회]운동이 여타 미국교회의 체험과 같은 것이었다면 그들에 대한 논쟁과 비난은 아마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이 교회의 회중들을 심었던 많은 지역 사회들에서 논쟁을 낳았던 것은 그들이 아주 많은 주류의 기독교회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지방 교회]의 신학과 역사적인 성경 신학을 주의 깊게 비교해 보면 가장 큰 차이점은 실지의 내용 보다는 표현과 체험의 차이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특히 [지방교회들] 안에서의 교회생활은 전형적인 미국의 복음주의와 주로 구별이 됩니다. 그 이유는 [지방 교회들]이 교파주의나 다른 회중들의 차이들이 생기기 전에 신약에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하는 교회를 체험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들의 교회에 이름을 붙이거나 국내 혹은 국제적인 권위 조직을 세우는 것을 거절합니다. 그들은 어느 특정 지방에 있는 “교회”에 대한 성경적인 묘사는 단지 “교회”일 뿐이지, 침례교회나 루터교회나 장로교회 등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그들은 어떤 지방에 있는 교회는 그 지역에 있는 모든 크리스천, 즉 믿는 이들을 포함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어떤 지방에 있는 교회는 그 지역에 있는 모든 크리스천들을, 그들이 함께 모이든 모이지 않든, 그들의 교파적인 차이나 이름의 차이를 넘어선 합일을 인식하든 못하든 다 포함한다고 믿습니다. 비록 그들은 그들과 함께 모이는 사람들만 참된 그리스도인들로 믿는다고 비난받아왔지만, 그들의 믿음은 그런 것이 아니며, 또 그들이 그렇게 실행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신약의 교회생활을 하려는 [지방 교회들]의 실행들 가운데 하나의 방면은 단지 일주일에 한 번이 아니라 주중 내내 경배와 교통에 열정적으로 전념한다는 것입니다. [지방 교회] 회중들은 신약의 그리스도인들이 사유재산을 공유했고, 가난한 구성원들에게 사회적 도움을 제공했고, 성숙한 구성원들이 어린 구성원들을 제자화 했고, 집중적인 성경공부에 자신들을 드렸고, 지역 사회 전체에 복음을 전파하는 것을 협력했던 모범들을 자신들의 행동의 본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미국의 많은 복음주의자들에게 있어서, 이렇게 집중적이고 시간을 드리는 헌신은, 좋게 보면, 도전을 주는 것이지만, 나쁘게 보면, 광범위한 지역 사회에서 분리된 불건전한 고립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방 교회]들은 그 구성원들에게 그들의 가족들, 그들의 삶의 방향, 다른 그리스도인들, 그들이 사는 지역 사회, 그들의 국가에 성경적인 방식으로 충분히 참여하라고 신중하고 상세하게 격려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방 교회]의 경배는 신약에 있는 경배에 대한 그들의 이해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현시대 미국의 복음주의적 교파 교회들이나 지역 사회에 기반을 둔 교회들의 경배처럼 보이기보다는 중국의 [지방 교회]들이 처음에 닮으려고 했던 19세기의 플리머스 형제회(Plymouth Brethren)의 배경을 가진 “초기의 소박한” 경배처럼 보입니다. 그들에게는 성직자-평신도로 된 권위 조직이 없기 때문에 예배들이 아주 평이하며 함께 경배하는 다양한 형제들과 자매들이 기여하는 구성 요소들을 갖고 있는데, 형식적인 예배순서나 목사가 지도하는 설교보다는, 전형적으로 기도와 단순한 찬송 부르기와 소리를 내서 하는 경배가 더 많습니다. 그들의 방식대로 성경 말씀을 결합하여 함께 기도하는 것(기도로 성경읽기라 불림)을 외부인들은 생각 없이 중얼거리는 소리라고 곡해해왔지만, 사실 그러한 기도를 하는 이들은 함께 경배하면서 성경의 객관적인 진리를 성령의 주관적인 체험으로 내면화하려고 자신들에게 적용하는 것입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비록 [지방 교회]들은 미국의 대다수 복음주의자들의 종말론과 비슷한 관점을 고수하고 있지만, 복음전도와 제자화에 전념하는 것이 그들의 종말론 곳곳에 짜여져 있습니다. 즉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순수한 신부를 맞이하려고 신랑으로 재림하시는 것을 열망하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해지는 것을 지속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이것은 그들이 “복음 시대”의 임박한 마감을 보기 전에 앞선 준비로서 복음의 능력을 지니고 그들 주변 사회를 긴급히 관통하여 침투하고 있다는 의미도 됩니다. 미국의 많은 복음주의자들에게 있어서는, 그렇게 매일 강한 방식으로 제자화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은 드문 일입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것은 [지방 교회들]이 가르치고 실행하는 것들 가운데 일부분을 간략하게 본 것에 불과합니다. 또한 [지방 교회들]의 가르침과 실행은 이단적인 것이 아니라 정통(正統)이라는 설득력 있는 증거를 이들 교회들의 실제적인 실행들과 더불어 제공하고 있습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방 교회]를 비판하던 사람이 보증하는 사람이 됨&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내가 1970년대에 [지방 교회들]을 비판하던 사람이었다가 21세기에는 그들을 보증하는 사람으로 바뀐 것은 몇 가지 중대한 이유들 때문입니다. 이 간략한 개관을 위한 가장 중대한 다섯 가지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첫째로, 1960년대 후기와 1970년대 초기에 “예수에 미친 사람 들” 의 기독교를 우리 중 많은 이들이 열렬히 받아들인 것은 우리 부모님 세대의 “죽어있는 교파주의”와는 놀랄 정도로 달랐지만 그것은 여전히 미국의 합리적인 현대주의의 산물이었습니다. 사실, 논증, 증거, 이성이 과학 실험실과 대학 강의실에서 뿐 아니라 신학자들의 연구와 교회의 선교 부서들에서도 크게 세력을 떨쳤습니다. 객관적인 이성적 변론과 더불어 주관적인 영적 체험도 받아들였던 종교운동에 직면했던 밥과 나는 광범위한 지방 교회의 믿음을 공정하게 평가하는 데 실패하였습니다. 반대로 우리는 무엇이든 지 아리스토텔레스학파(삼단논법)가 아닌 것은 본질적으로 무시하였고 그들의 신학의 불완전한 관념적 모델을 비평하였습니다. 교회사 특히 고대 교회사와 동방 교회사를 주의 깊게 연구하고 나서 나는 초대교회 교부들의 고대 근동(近東)신학이나 비잔틴 시대 교회들의 동방 정교 신학에서 나타난 것보다는 덜 분석적이지만, 충분히 개인적인 신학을 이해하고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둘째로, [지방 교회]들로 들어간 열성적인 젊은 미국인 회심자들은 자신들을 신약의 교회들이라고 직접 가리키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의 초기 분석은 중국에 있는 지방 교회들의 역사적인 뿌리—특히 형제회 교회들의 선교 노력에 있어서—에 합당한 비중을 두는 것에 실패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그 역사적인 맥락이 없었기에 젊은 회심자들이나 밥과 나와 같은 젊은 비평가들은, “00(도시)에 있는 교회”라는 그들의 신원이 다른 모든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들을 배타적으로 거절하는 것으로 받아들이기가 쉬웠던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셋째로, 그 당시에는 일반 대중이 접할 수 있는 영어로 된 자료들의 분량이 지방 교회의 신학의 깊이와 넓이를 충분하고 공정하게 대표하기에는 부족하였습니다. 심지어 위트니스 리가 미국에서 영어로 전한 메시지들은 중국에서 자신의 문화적, 역사적, 사회적, 영적인 체험들을 공유한 사람들 가운데 자신의 삶과 사역의 대부분을 보낸 중국인으로부터 나온 것이었습니다.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주요 신학적 진술은 이미 교회들에 대한 특유한 이해를 받아들인 믿는 이들을 위해 주어진 성경 연구와 훈련집회들의 맥락에서 나온 것이지, 외부인들의 질문들에 답변을 하거나 비평가들에게 자신들을 변호하는 맥락에서 나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러한 매우 제한된 연구조사의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지방 교회의 구성원들이“나는 그 영이신 그리스도를 체험한다.”라고 말할 때, 밥과 내가 그분들이 삼일성의 위격들을 혼동하고 있고, 양태론이라는 이단의 죄를 범하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은 이해할 만합니다. 사실상, 이것은 교회들과 비평가들 사이에 있는 논쟁적인 문제였기 때문에 [지방 교회]들 안에 있는 형제들과 자매들은 양태론과 전혀 다른 삼일성에 관한 정통 교리를 평균수준의 침례교인들, 루터교인들, 장로교인들, 혹은 초교파 그리스도인들 보다 훨씬 잘 이해하고 설명하고 변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넷째로, 내가 초기에 회심했을 때나 새롭고 열정적인 다른 많은 믿는 이들이 회심했을 때처럼, [지방 교회들]과 함께한 초창기의 미국인 믿는 이들 중 많은 이들은 그들의 운동 밖에 있던 믿는 이들을 향한 평화로운 동정심으로 자신들의 열심을 누그러뜨리지 못했습니다. 마치 내가 “죽은 교파주의”는 하나님의 새로운 성령의 운동으로 대체되고 있다고 열광적으로 선포했을 때 나의 부모님은 내가 그분들을 거절하고 그분들의 신앙을 거절하고 있다고 추측했던 것처럼, 많은 사람들은 아시아에서 수입된 이것이 다른 미국 교회들을 밀어내고 배척하려 한다고 추측했습니다. 로마 가톨릭과 개신 교회들을 포함한 “기독교계”는 “무너졌고” 오직 지역적인 근접성으로만 구분되는 교회생활의 보다 순수한 실행을 “주님께서 회복하는 중이시다”라고 전했을 때 외부의 비평가들과 심지어 일부 구성원들도 이것은 지방 교회들은 “자신들만 진정한 그리스도인들로 보고 있다”는 의미라고 해석하였습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존경받는 인도자들이 차후에 해명하고 지방 교회의 미성숙한 구성원들을 바로 잡아줌으로써, [지방 교회들]은 지역적인 근접성 외의 어떤 것으로 자신들을 구별하는 것을 강경하게 거부하고 있으면서도, 모든 정통적인 교파 교회들의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있는 크리스천 신앙이 유효한 것임을 인정한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섯째로, [지방 교회들]은 미국에서 시작할 때 다른 문화와 용어와 역사와 경험과 관계에 대한 충분한 고려를 하지 않고 중국인 믿는 이들이 받아들이고 실행하고 미국에 가져왔던 신앙에 대한 적극적이고 단순하게 선포하는데 열중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시간이 나면서 교회들은 이전에 직면하지 못했던 문제들과 억측들을 고려하면서 외부인들에게 자신들을 보다 충분히 설명하는 것을 배워야 했습니다. 이것은 초대 그리스도인 교회의 경험에 비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새 신자들은 거의 모두가 이스라엘에 사는 유대인들이었습니다. “메시아(그리스도) 예수님이 주님이시다!”라고 말하는 것은 2,000년에 걸친 영적인 역사를 망라한 신학과 역사와 경험과 문화의 풍성한 복합체를 전문용어로 전달한 것입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서로 다른 종교적 체험과 문화와 역사와 신학적 용어를 가진 회심자들이 있는 교회가 성령에 의해 새로운 곳들에 심겨졌을 때 이런 단순한 진술들은 마땅히 설명되고, 변호되고, 다른 신앙과 대조되어야 했습니다. 그 단순했던 크리스천 선포가 500년만에 거의 1,000 단어로 된 아타나시우스 신조로 확충되었습니다. 그 신학은 바뀌지 않았지만 그 용어와 표현법은 바뀌었습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겨룰 상대가 없고 체험이 발전된 신학인 지방 교회들의 신학도 1970년대에 미국에서 눈에 띠게 되었는데, 30년 이상이 지난 지금은 차후에 나온 [지방 교회들]의 서적들에 의해 보다 충분히, 주의 깊게, 문맥에 맞게 설명되고 변호되었습니다. 나와 풀러 신학대학의 동료 교수들과 행크 해네그래프와 엘리옷 밀러가 지방 교회들의 가르침과 실행에 대한 우리의 평가를 재평가하지 않을 수 없었고, 또 이 운동 안에 있는 우리의 형제들과 자매들이 크리스천 신앙과 생활에서 완전히 정통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 요약된 이유들은 [지방 교회들]의 크리스천 위임에 대해 우려하는 관찰자들을 안심시키는 것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방 교회들]에 참여하는 크리스천 믿는 이는 건전한 신학, 풍성한 경배, 도전적인 제자직분, 열정적인 복음 전도의 기회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크리스천 신앙을 가진지 40년이 지난 뒤에도 나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처음 사랑”을 잃지 않았습니다. 나는 [지방 교회들] 안에도 똑같이 활기찬 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끝)&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DIV&gt;
&lt;DIV&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교회 연합신문 2009년 3월 1일자 특집기사&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출처(ref.) : [지방 교회]에 대한 저명한 크리스찬 단체들의 증언① :: 변호와 확증 | 천안교회 - 한국지방교회 - &lt;/SPAN&gt;&lt;/SPAN&gt;&lt;/FONT&gt;&lt;A href=&quot;http://cheonanch.org/defense/412&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YDgir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http://cheonanch.org/defense/412&lt;/SPAN&gt;&lt;/SPAN&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lt;BR&gt;&lt;/FONT&gt;&lt;/DIV&gt;&lt;A onfocus=undefined&gt;&lt;/A&gt;&lt;/SPAN&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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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 느낀 주님 너무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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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신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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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6T12:59:59Z</updated>
	    <published>2009-06-26T12:59:5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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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3박 4일 대학부 MT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제주도 지체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단 한번도 본 적도 없는 우리에게 가족과 같은 따뜻함을 주셨어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특히, 죄를 자백하는 시간을 통하여 주님께&amp;nbsp;&amp;nbsp;회개하고 돌이키는 마음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주님의 놀라운 은혜로 3박 4일 너무나 신나고♪ 즐거운~ MT 너무 좋았어요ㅎㅎ&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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