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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토스 박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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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4T00:09: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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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얌 2009년 7월 3일 가치측정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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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치토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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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4T00:09:42Z</updated>
	    <published>2009-07-04T00:09: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79a5e4 1px solid; TEXT-ALIGN: center; BORDER-LEFT: #79a5e4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dbe8fb;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79a5e4 1px solid; BORDER-RIGHT: #79a5e4 1px solid;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2,599,135원&lt;BR&gt;7월 첫째 주 결과가 나왔다...~ 뭐.. 그리 반갑지는 않지만....ㅋㅋ&lt;BR&gt;여름인데 오늘은 쌀쌀한게 춥구나... 그리고 나 자신에게 뿌듯한 하루였고(?) 복잡한 미래가 예상된다......&lt;BR&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00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573840&amp;m=1 wmode=&quot;transparent&quot; bgcolor=&quot;#ffffff&quot; quality=&quot;high&quot;&gt;&lt;/EMBED&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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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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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치토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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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4T00:01:03Z</updated>
	    <published>2009-07-04T00:01: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54/17/40/85/21932493/thumb.jpg.edit&quot; moviekey=&quot;mExGnSs9iI0$&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모든 물체와 몸이 하나가 된 듯... &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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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도 하고 건강검진도 받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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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치토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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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3T06:53:08Z</updated>
	    <published>2009-07-03T06:53: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게임도 하고 건강검진도 받고&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0년 초여름. 깔끔한 정장에 옆이 살짝 올라간 중절모까지 쓰고 한껏 멋을 낸 김갑수 노인이 거울 앞에 섰다. 아무리 뜯어봐도 한 점 흠 없는 노신사다. 만족감에 ‘씨익’ 웃음을 짓는 김 노인. 그러나 집을 나서면서 그의 자존심은 여지없이 무너진다. 지난해 뇌졸중을 앓으면서 오른쪽 팔다리에 마비가 오는 바람에 지팡이에 의존해야만 하는 것이다. &lt;BR&gt;&lt;BR&gt;김 노인이 도착한 곳은 고향친구 박민수 노인의 칠순잔치가 벌어지고 있는 한 한정식 전문점. 식당 안에는 벌써 고향 친구들이 자리를 잡고 김 노인을 기다라고 있다. &lt;BR&gt;&lt;BR&gt;“어이, 친구들 잘 있었는가?” &lt;BR&gt;&lt;BR&gt;“갑수 오나? 늦었구먼. 지금 민수 아들내외가 칠순 선물을 꺼냈는디, 뭐가 들었을까나?” &lt;BR&gt;&lt;BR&gt;“옷 아니면 여행상품권이겠지 뭐.” &lt;BR&gt;&lt;BR&gt;그러나 아들 내외가 꺼낸 선물은 다름 아닌 ‘게임기’였다! 순간 좌중이 술렁이더니, 여기저기서 우레와 같은 박수소리가 터져 나온다. &lt;BR&gt;&lt;BR&gt;“역시 민수 아들이 효자는 효자여. 저게 TV화면을 보면서 네모난 판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그 위피트인가, 아래피트인가 하는 그 게임기잖여.”&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94A9D274A4D2B7216ACB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35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35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일본 닌텐도 사의 가정용 게임 소프트웨어 ‘위핏(Wii Fi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애들도 아니고 체신머리없이 뭔 게임기여?” &lt;BR&gt;&lt;BR&gt;“이 친구 몰라도 한참 모르는구먼.” &lt;BR&gt;&lt;BR&gt;말인즉 이랬다. 이 게임기를 만든 &lt;B&gt;일본 기업 닌텐도는 사용자가 게임판 위에서 게임을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자신의 건강정보를 담고, 인터넷을 통해 이 데이터들을 자동으로 보건지도사에게 보내는 ‘원격건강지도시스템’을 개발했다는 것.&lt;/B&gt; &lt;BR&gt;&lt;BR&gt;다시 말해 이 게임판이 측정기 역할을 해서 체중 변화와 몸의 밸런스, 일정시간 동안 걸을 수 있는 걸음 수, 기초체력 등의 정보를 모은 다음 자동으로 건강관리 전문가에게 전달한다. 그리고 ‘체중을 얼마 줄여야 한다’, ‘균형 있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다’ 등의 의견을 보내오면, 사용자는 TV화면에 뜬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해 건강을 지켜나간다는 것이다. 게임기 사용자와 건강관리 전문가가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을 수 있어 평상시에도 아주 간단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고 한다. &lt;BR&gt;&lt;BR&gt;“요즘 저 게임기가 최고의 효도선물이여. 센스 있는 자식들은 벌써 다 사드렸댜. 부럽구먼 부러워. 우리 애들은 생각도 못하고 있는 것 같든디.” &lt;BR&gt;&lt;BR&gt;“아직 칠순잔치 안 했잖여. 그때 선물하겄지.” &lt;BR&gt;&lt;BR&gt;“하긴, 그럴라나?” &lt;BR&gt;&lt;BR&gt;그때 잔치를 진행하던 사회자가 두 번째 선물을 꺼내들었다. &lt;BR&gt;&lt;BR&gt;“게임기가 끝이 아닙니다. 오늘 박민수 어르신 자제분께서는 칠순잔치 건강 선물 삼종세트를 준비하셨다고 하는데요. 두 번째가 바로 이 휴대전화입니다. 이 &lt;B&gt;휴대전화는 적외선 통신을 이용해서 집에 있는 체중계, 혈압계, 만보계 등에 기록된 어르신들의 건강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데요. 그렇게 수집한 정보는 보건소에 전달돼 원격 건강검진에 활용됩니다.&lt;/B&gt; &lt;BR&gt;&lt;BR&gt;연세가 들수록 건강검진은 자주하는 게 좋다는 거 다 아시죠? 우리 어르신들, 하루하루 건강이 다르다는 푸념도 자주 하시잖아요. 그런데 굳이 신경 쓰지 않아도 전화기가 알아서 매일 건강정보 수집해 줘, 보건지도사가 개인별 정보를 분석해서 건강 관리해 줘, 거기다 건강에 도움 되는 전문적인 조언까지 휴대전화로 날려주니까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겁니다. 자, 박민수 어르신, 이 휴대전화로 지금의 건강 100세까지 지켜가세요.” &lt;BR&gt;&lt;BR&gt;사회자의 넉살좋은 언변에 여기저기 웃음과 박수가 터져 나온다. 그러나 이런 서비스가 있다는 걸 처음 안 김 노인은 눈이 휘둥그레진다. &lt;BR&gt;&lt;BR&gt;“아니, 이런 서비스가 언제부터 있었던겨?” &lt;BR&gt;&lt;BR&gt;“이 친구가 아들 따라서 외국 몇 달 댕겨오드니 아무 것두 모르네. 일본에서는 작년 그러니께 2009년 2월부터 이 서비스가 실시됐구, 인천 송도 시에서도 이미 휴대전화를 이용한 원격 건강검진 서비스를 하고 있잖여.” &lt;BR&gt;&lt;BR&gt;“아, 그랬어?” &lt;BR&gt;&lt;BR&gt;“아이구, 조용히 혀 봐. 지금 세 번째 선물 푸는 모양인디? 아니, 그 유명한 똑똑이 화장실아녀? 민수 아들이 참 속이 깊어. 멀리 사는 부모님 건강관리 할라고 저거까지 준비하고 말여.”&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73F35264A4D2B9E20A8D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35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35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다이와(大和)하우스공업과 토토(TOTO)가 공동으로 개발한 재택&lt;BR&gt;건강시스템인 ‘인텔리전스 화장실’. 동아일보 자료사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 번째 선물상자 속에서 나온 화장실 시스템은 김 노인도 탐내는 제품이었다. &lt;B&gt;일명 ‘인텔리전스 화장실’. 소변을 보는 것만으로 요당치, 혈압, 체지방, 체중을 측정할 수 있어 2005년 판매되자마자 세간의 관심을 주목시킨 제품&lt;/B&gt;으로, 2008년 12월 판매를 시작한 ‘인텔리전스 화장실 II’는 요 온도(심부 체온)와 BMI(체질량지수)까지 측정할 수 있어 더욱 인기다. &lt;BR&gt;&lt;BR&gt;새로 첨부된 요 온도 측정 기능은 수시로 체온을 확인할 수 있게 해서 감기 같은 병에 걸린 사실을 빠르게 알 수 있게 해주고, 여성의 경우 특유의 호르몬 밸런스를 알려줘 월경 시기나 배란일도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또 BMI 측정 기능은 건강관리에서 체중보다 훨씬 더 중요한 체질량지수를 하루에도 수차례 알려줌으로써, 사용자로 하여금 게을러지지 않고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 준다. &lt;BR&gt;&lt;BR&gt;“우리 옆집에 이 노인 있잖여. 그 건강염려증 환자라는 사람. 그 사람도 작년에 저 똑똑이 화장실 사고부터는 건강걱정이 한층 덜해졌다고 하드라고.” &lt;BR&gt;&lt;BR&gt;“그려. 나두 이참에 하나 살까혀.” &lt;BR&gt;&lt;BR&gt;“난 말여, 자네 작년에 뇌졸중 걸린 것도, 저 원격 건강관리 게임기나 휴대전화, 그리구 똑똑이 화장실 같은 걸로 매일매일 건강을 관리했으믄 어쩌면 막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도 들어.” &lt;BR&gt;&lt;BR&gt;“다 지 복이지 뭐.” &lt;BR&gt;&lt;BR&gt;말은 그렇게 했어도 김 노인의 얼굴빛은 어두워졌다. ‘수시로 건강을 체크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이러한 시스템을 미리 알고 잘 갖춰뒀더라면’ 하는 후회였다. 김 노인의 눈에는 마비된 오른쪽 반신을 지탱해주는 지팡이가 유난히 크게 보였다. 그러나 이내 김 노인의 표정은 미소로 바뀌었다. &lt;BR&gt;&lt;BR&gt;‘그려, 나는 좀 늦었지만 첨단 과학기술 덕분에 우리 애들하고 손주 녀석들은 언제 어디서나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 의료 환경 속에 살 수 있게 됐고, 덕분에 큰 병으로 고생할 가능성이 훨씬 줄어들었으니께 얼마나 좋은감. 요즘엔 평균수명이 100살은 될 거라니께 나도 앞으로 30년은 그 덕을 볼 것이고 말이여. 살면 살수록 과학기술은 참으로 고마운 것이여.’&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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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블랙박스가 검정색이 아닌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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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치토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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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3T06:48:44Z</updated>
	    <published>2009-07-03T06:48: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 비행기 블랙박스가 검정색이 아닌 이유&lt;/STRONG&gt;&lt;/P&gt;
&lt;DIV id=blogContent&gt;비행기가 추락해도 블랙박스가 남아있는 이유는 재질이 단단하고 높은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블랙박스는 보통 합금 또는 플라스틱류 재질로 만들어지는데, 합금은 순수한 금속보다 연성과 강도가 뛰어난 것을 쓴다. 이 덕분에 블랙박사는 자체무게의 3400배 정도를 견딜 수 있으며 섭씨 1100도나 되는 고온에서도 30분 정도 견딜 수 있다. 또 심해저이높은 압력도 한 달 가량 견딜 수 있는 있다. &lt;BR&gt;블랙박스라고 하면 모든 조종기록을 저자하는 비행기록장치(FDR)를 나타내는데, 보통 비행기의 꼬리 부분에 설치된다. 이 곳에 설치되는 이유는 비행기 사고가 났을 때 충격을 가장 적게 받는 부분이기 때문. 블랙박스는 멀리서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형광 주황색으로 만들어지며, 사고가나면 항상 35.7kHz의 전파를 내보내도록 돼 있어 추적이 가능하다. 비행기에는 블랙박스 이외에도 조종실음성기록장치(CVR)도 있어서 사고가 나기 직전 어떤 대화를 했는지도 분석할 수 있다. 둘 중 하나라도 찾을 수 있도록 FDR과 CVR은 비행기의 각기 다른 곳에 설치한다.&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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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엔 좋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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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치토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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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3T00:00:43Z</updated>
	    <published>2009-07-03T00:00: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77/81/95/45/21900935/thumb.jpg.edit&quot; moviekey=&quot;d9-n-OactjM$&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ㅋㅋㅋ 돈 많이 주니까 뽀뽀하는 거봐라.ㅋㅋㅋ&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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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너무 웃다가 눈알 빠져버렸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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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치토스</name>
	    </author>
	    <updated>2009-07-02T00:01:04Z</updated>
	    <published>2009-07-02T00:01: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62/37/14/61/21869948/thumb.jpg.edit&quot; moviekey=&quot;a9Gu3Al2vPA$&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헛.. 저런경우가..ㄷㄷㄷ&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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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우주관문, 나로우주센터 탄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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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치토스</name>
	    </author>
	    <updated>2009-07-01T07:18:17Z</updated>
	    <published>2009-07-01T07:18: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한국의 우주관문, 나로우주센터 탄생기&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나라 최초로 우주발사체(로켓)을 쏘아올릴 나로우주센터가 6월 11일 공식적인 준공을 마치고 첫 출항을 준비하고 있다. 나로우주센터는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장으로서 우리나라 위성을 우리 땅에서 발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lt;BR&gt;&lt;BR&gt;우주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인공위성 및 발사체 자력개발 능력, 그리고 자국 내 발사장 구축 등 3박자가 갖추어져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 우주개발 프로그램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바로 이러한 3박자를 모두 갖춰 우주개발의 자주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lt;BR&gt;&lt;BR&gt;우주기술 선진국들은 지난 50여 년 동안 수천 개의 위성을 발사해 왔다. 이들의 우주개발 역사에서 중요시 되는 것이 바로 각 국의 발사장, 즉 우주센터다. 우주센터가 우주개발을 수행하기 위한 전초기지이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세계적으로 발사장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으로 1949년 설립된 플로리다의 ‘케이프 케너버럴’ 발사장을 비롯해서 현재 10개의 우주센터를 가지고 있다. 신흥 우주강국 중국의 추격도 만만치 않다. 유인우주선 선저우호 발사로 유명한 주천발사장을 1958년 설립한 데 이어 총 3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또 다른 발사장 한 곳을 건설하고 있는 중이다. 일본도 1963년 건설된 가고시마 발사장을 비롯하여 현재 3번째 발사장을 구축하고 있다. &lt;BR&gt;&lt;BR&gt;1990년대 들어 우주개발을 시작한 우리나라는 우리별위성, 무궁화위성, 아리랑위성 등 우리의 위성을 보유하면서 우리 위성의 자력 발사를 위한 소형위성발사체(KSLV-I) 개발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우주발사체 개발은 물론 독자적인 우주개발과 우리 기술 보호를 위해 우리나라 안에 우주센터를 건설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대두되다 1998년 과학기술장관회의를 통해 우주센터 건설이 확정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97E730D4A4A8DC6345FC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나로 우주센터가 들어설 전남 고흥 외나로도 전경. 동아일보 자료사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주센터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디에 세우느냐’이다. 우주발사체가 대기권을 벗어나 정상적으로 궤도에 진입하기까지 보통 2단계 이상의 단 분리가 이루어진다. 우주발사체 비행궤적에 인구가 많은 지역이나 다른 나라의 영공을 비행하는 경우에는 안전이나 외교적인 문제를 야기할 소지가 있다. &lt;BR&gt;&lt;BR&gt;나로우주센터를 세울 때도 그랬다. 우주센터 건설자문위원회에서 11개 후보지를 선정했고, 이어서 지방자치단체가 추천한 인사가 포함된 우주센터추진위원회가 각각의 후보지를 정밀 검토했다. &lt;BR&gt;&lt;BR&gt;비행궤적과 각 단 낙하지역의 안전영역을 우선 고려하여 일본이나 중국을 지날 수 있는 동해와 서해 지역은 제외했으며, 전남 고흥과 경남 남해 두 곳이 후보지역으로 압축됐다. &lt;BR&gt;&lt;BR&gt;이렇게 대상이 압축되면 다시 종합 검토에 들어가야 한다. 나로우주센터도 발사장 주변 안전영역, 발사각도, 건설 용이성 및 주민 이주보상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쳤다. 발사대 중심으로 최소 2km 이내에 사람이 거주할 수 없기에 이주대상이 적은 곳을 찾았다. 발사장 및 부대시설 건설이 용이하고 도로, 항만, 전기, 용수 등의 기반시설이 확보되어 있는지 여부 그리고 해당 지역의 자치단체 및 주민의 의견도 수렴했다. &lt;BR&gt;&lt;BR&gt;그 결과 최종적으로 전라남도 고흥군 외나로도가 우주센터 건설부지로 선정됐다. 고흥군은 우주발사체를 발사할 수 있는 각도가 다른 후보지보다 최대 4배나 높다는 장점도 있었다. &lt;BR&gt;&lt;BR&gt;우주센터 건설이 시작되면 ‘부지 넓이와 목적에 맞는 설계’가 중요해 진다. 외나로도 동남단 지역을 중심으로 총 부지면적 약 500만㎡, 시설부지 약 37만㎡ 규모를 갖춘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센터인 나로우주센터는 2007년 상반기에 주요시설 건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우주발사체 발사에 필요한 다양한 추적 및 통제장비들의 구축도 완료했다. 모의비행시험을 통해 모든 장비 간 통합운용시스템도 구축 완료된 상태이다. &lt;BR&gt;&lt;BR&gt;우주센터를 운용하는데 필요한 필수 시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나로우주센터의 주요시설로는 우주발사체의 성공적인 발사를 지원하기 위한 발사대시스템을 비롯해 발사통제동, 위성시험동, 발사체종합조립동, 고체모터동, 추적레이더동, 광학장비동, 우주과학관 등이 설치돼 있다. &lt;BR&gt;&lt;BR&gt;우주기지에서 반드시 필요한 두 가지 시설이 있다. 로켓의 발사상황을 한눈에 살펴보고, 모든 상황을 지휘 할 수 있는 ‘발사지휘소’와 로켓의 상황을 속속들이 통제할 수 있는 ‘발사통제센터’가 그것이다. 대개 발사체 통제센터는 발사장 인근 지하에, 발사지휘소는 이보다 떨어진 위치에 짓는 것이 관례다. 발사체는 강한 폭발력을 지닌 연료를 갖고 있는 데다 발사 순간 섭씨 3000도가 넘는 열을 뿜어내기 때문에 통제센터는 보통 발사대 인근 지하에 벙커를 만들어 세워야 한다. &lt;BR&gt;&lt;BR&gt;하지만 나로우주센터는 발사체 통제센터와 발사지휘소가 발사통제동에 함께 있다. 같은 건물에 두가지 기능을 합쳐 설계한 경우는 나로우주센터가 세계에서 처음이다. 발사통제동은 발사대에서 2km나 떨어져 있는데, 먼 곳에서도 전자제어장비와 실시간 화상으로 모든 업무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뛰어난 IT 기술이 이룩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1817F30F4A4A8E1E29A42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35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35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완공된 나로우주센터 로켓 발사대. 동아일보 자료사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외에 우주기지에 필요한 시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우주발사체의 비행정보를 수신하고조종하기 위한 추적시스템이 필요하다. 일단 발사된 로켓이 어디로 날아가고,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판단해 조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lt;BR&gt;추적시스템에는 레이더와 원격자료수신장비, 광학추적장비 등 첨단장비가 동원된다. 이런 시설은 나로우주센터 및 제주추적소에 만들어진다. 또 순조로운 발사 운용에 필요한 각종 기상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기상관측소가 우주센터 인근 마복산에 위치하고 있다. &lt;BR&gt;&lt;BR&gt;한국의 우주개발 역사는 미국, 러시아, 유럽연합, 일본, 중국, 인도 등에 비하여 매우 짧다. 비록 후발주자이지만, 지금껏 자체적인 우주센터를 보유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우주기반기술 확보에 있어서 비약적인 성과를 이뤄 왔다. 이번 나로우주센터 준공과 첫 위성발사를 통해 앞으로 우리나라의 우주기술 개발이 훨씬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gt;&lt;BR&gt;우주를 향한 대한민국의 꿈이 우리 위성에 실려 우리 땅에서 우리 발사체로 출항을 알릴 역사적 순간이 이제 멀지 않았다. 남해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우리의 땅에서 우리의 기술력이 생산해 낸, 태극마크 선명한 우주발사체 KSLV-I이 붉은 빛을 내뿜으며 힘차게 도약하는 장관을 그려본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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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오징어가 비싼 이유는 ‘윤달’ 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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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치토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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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1T07:10:18Z</updated>
	    <published>2009-07-01T07:10: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 요즘 오징어가 비싼 이유는 ‘윤달’ 때문&lt;/STRONG&gt;&lt;/P&gt;
&lt;DIV id=blogContent&gt;오징어 가격이 예년보다 훌쩍 뛰었다. 올해 어획량이 지난 해에 비해 30%가량 줄었기 때문이다. 수협 수산물유통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가락시장에서 팔리는 물오징어 도매가격은 kg당 3600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4.1% 올랐다. 이런 이유는 윤달 때문이다. 올해 6월은 윤달로, 19년에 일곱 번 발생하는 달이다. &lt;BR&gt;이런 날짜 계산과 어획량이 도대체 무슨 상관일까. 국립수산과학원 측은 달의 인력에 따라 발생하는 조수간만의 차, 그리고 바닷물의 높이와 움직임이 크게 변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예로부터 달이 차고 기우는 시기를 한 달로 본 음력은 육지에 사는 어부들이 바다 아래 물속 상황을 짐작하는 중요한 방법이었다. &lt;BR&gt;음력으로 보면 지금 시점은 윤달이 끼여 있다. 양력으로 비교하면 작년보다 1개월가량 빠른 셈이다. 원래 한반도 근해에 살지 않는 회유어종이 한반도 인근으로 돌아오는 시기도 그만큼 늦어지고 있다. 오징어를 비롯해 고등어, 갈치, 꽃게 등도 회유어종. 이 때문에 요즘 오징어는 작년에 비해 비싼 값에 팔리고 있다.&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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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꼬시려다 팬티 벗겨져 개망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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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1T00:01:41Z</updated>
	    <published>2009-07-01T00:01: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64/33/17/80/21837934/thumb.jpg.edit&quot; moviekey=&quot;0AJzHTC87tI$&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까불다가 개망신이네.ㅋㅋㅋ&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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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딱지먹기 개폭소.!!! 밥맛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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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치토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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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30T00:00:57Z</updated>
	    <published>2009-06-30T00:00: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9/1/7/39/21803079/thumb.jpg.edit&quot; moviekey=&quot;plRYuAageRU$&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무의식적으로 한거지만 진짜 너무 더럽다....;;&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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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생물로 만드는 녹색 석유… 미래 융합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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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치토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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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9T11:38:03Z</updated>
	    <published>2009-06-29T11:38: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미생물로 만드는 녹색 석유… 미래 융합기술&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군함은 부족한 군사 자금을 보충하기 위해 금이 달라붙는 물질(이온교환 수지)을 개발해 커다란 배 뒤에 붙이고 다녔다. 이렇게 확보한 금의 양이 많지 않았지만, 어쨌든 독일군은 단순한 아이디어로 짭짤한 수익을 얻었다. &lt;BR&gt;&lt;BR&gt;자원 대란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가 많지만, 이미 사람들은 기발한 상상력 하나로 다양한 자원을 만들어 내고 있다. 예를 하나 들어보자. 소금물을 전기분해하면 양극(+)에선 염산, 음극(-)에선 양잿물이 생긴다. 그렇다면 이번엔 소금물에서 물을 증발시켜 완전히 제거하고, 남아 있는 소금만 녹여 전기분해하면 어떻게 될까? 양극에서 염소가스가 나오고, 음극에서 나트륨이 생성된다. 아이디어 하나로 흔한 소금물 하나에서 4가지 자원을 얻어내는 셈이다. 이런 물질은 모두 산업현장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데, 일례로 금속 나트륨은 원자력발전소의 냉각 시스템에 쓰인다. &lt;BR&gt;&lt;BR&gt;&lt;B&gt;그러나 21세기 과학, 산업계의 승자가 되기 위해선 이렇게 단순한 상상력과 아이디어로는 부족하다. 그래서 최근 새로운 시도의 하나로 융합기술이 대두되고 있다.&lt;/B&gt; 융합기술이란 IT, BT, NT 등 신기술을 상승적으로 결합해 가까운 미래에 인간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기술체계를 의미한다. &lt;BR&gt;&lt;BR&gt;이러한 융합기술을 발굴하기 위한 아이디어는 확장하기에 따라서 무궁무진하게 퍼져나갈 수 있다. &lt;BR&gt;&lt;BR&gt;간단한 예로, 원자력발전소에서 버려지는 방대한 열 에너지도 융합기술의 소재가 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이 에너지를 그대로 바다에 버리고 있는데, 이런 에너지를 체계적으로 모아 관리한다면 해양소재의 정제나 생산에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 해양산업과 원자력산업의 융합인 셈이다. &lt;BR&gt;&lt;BR&gt;원자력 발전소에서 버리는 열을 활용한다면 바다 농장(해양 바이오 플랜트)을 구축하는 것도 가능하다. 적정한 열에너지와 무기염류만 보충되면 바다에 사는 해조류와 녹조류는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여름철 남해에서 수온이 올라가면 대규모 적조현상이 발생하는 것과 같은 원리다. 이를 이용하면 해조류나 녹조류를 배양하면서 수억 톤 규모의 해양발효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고, 여기서 수소가스나 비타민, 항생제 같은 의약품의 원료를 생산할 수도 있다. &lt;BR&gt;&lt;BR&gt;이런 융합기술은 산업현장에서도 이미 활용되고 있다. 섬유나 종이, 도료 등에 쓰이는 ‘아크릴아마이드’란 물질은 과거엔 주로 석유를 원료로 만들었다. 그러나 요즘은 이 같은 화학공법에서 바이오공법으로 생산방법이 바뀌고 있다. 이미 이웃 일본에서도 바이오공법 중 하나인 효소공법만을 이용하여 아크릴아마이드를 생산하는데 성공했다. 여기서 말하는 효소공법이란 미생물이 갖고 있는 효소를 이용해 아크릴아마이드를 만드는 기술이다. &lt;BR&gt;&lt;BR&gt;이렇듯 &lt;B&gt;바이오기술로 석유 화학제품을 대체 생산하는 방안도 모색되고 있는데 이는 석유 화학제품의 원료인 석유가 고갈된 이후를 대비하기 위해서다.&lt;/B&gt; 천연석유가 아닌 원료를 활용하여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기술은 비산유국가인 우리가 꼭 가야할 방향이기도 하다. 실제로 바닷물 속에서 건진 녹조류 등을 이용해 종이를 만들거나, 혹은 바이오에탄올 등을 만드는 방법도 연구되고 있다. &lt;BR&gt;&lt;BR&gt;이 과정에서 반드시 고민해야 하는 전통과학 기술이 있다. 김치나 요구르트를 만드는데 쓰이는 발효기술이다. &lt;B&gt;발효기술이란 미생물이 유기물(탄소를 가지고 있는 물질)을 완전히 분해시키지 못하고 다른 종류의 유기물(바이오매스)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말한다.&lt;/B&gt; &lt;BR&gt;&lt;BR&gt;효모를 통해 탄수화물에서 에탄올을 만들어 내는 것을 그 예라 할 수 있으며, 사람들은 먼 옛날부터 이 원리를 이용해 막걸리나 맥주를 만들어 왔다. 과거에는 에탄올이 석유화학제품이었는데, 발효기술을 산업적으로 활용하기 전에는 에탄올을 얻으려면 석유를 정제, 가공해야 했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4.uf.daum.net/image/1638860B4A4827A21F218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다양한 유기물질을 발효시켜 에탄올을 얻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lt;BR&gt;사진은 우뭇가사리로 만든 바이오에탄올. 사진 제공 한국생산기술연구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미생물을 이용해 탄수화물로 알코올을 만드는 발효과정은 화학산업을 대체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 알코올을 조금 더 가공하면 에틸렌가스, 벤젠 등 다양한 산업소재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lt;/STRONG&gt; 과학자들이 1970년대 말부터 제안된 이 대체기술은 최근 유전공학과 결합돼 이제 알코올보다 훨씬 부가가치가 높은 생산물까지 만들어낼 수 있는 단계까지 와 있다. &lt;BR&gt;&lt;BR&gt;이미 세계 화학 산업계는 화학제품의 원료를 석유 대신 바이오매스로 생산하기 위해 발효기술을 포함한 바이오산업과 융합하려는 시도를 시작했다. 더 나아가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미생물의 유전체 정보를 해독하고, 특정 산업소재를 생산하는 미생물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극한 환경에서 사는 미생물의 몸속에 있는 독특한 효소를 활용해 새로운 식품소재나 의약품을 효소공학 기술로 생산하고 있다. &lt;BR&gt;&lt;BR&gt;융합기술이 과학기술계의 새로운 흐름으로 떠오르고 있다. 새로운 융복합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지만 아이디어만 있다면 과학기술 간의 융합이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니다. 필요한 것은 용기와 자신감이다. 우리만이 시도해볼 수 있는 새로운 산업형태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고민할 때다. 이런 것이 진정한 녹색성장이 아닐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사이언스 잠언 - &lt;/STRONG&gt;Niels Bohr 닐스 보어&lt;/P&gt;
&lt;P&gt;과학적인 추론으로 만족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은 커다란 비극이다&lt;BR&gt;It is a great pity that human beings cannot find all of their satisfaction in scientific contemplativeness.&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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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도 눈치를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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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치토스</name>
	    </author>
	    <updated>2009-06-29T11:31:19Z</updated>
	    <published>2009-06-29T11:31: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 새도 눈치를 본다?&lt;/STRONG&gt;&lt;/P&gt;
&lt;P&gt;누군가 쳐다보고 있다고 느낄 때 우리가 행동에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것처럼,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들도 ‘눈치’를 본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lt;BR&gt;영국 캐임브리지대 나단 에머리 박사를 비롯한 케임브리지대와 퀸메리대 공동 연구팀은 최근 재미있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사람의 손에서 자란 갈까마귀에게 좋아하는 먹이를 주고 관찰한 결과, 사람이 먹이를 직접 주시하고 있는 경우 다른 곳을 보고 있을 때보다 먹이를 가져가는 데 오래 걸렸다. 이 새들은 친근하지 않거나 위협이 될 만한 사람이 쳐다보고 있다고 인식했을 때 먹이를 받기 전에 주저하곤 했다. &lt;BR&gt;이런 이유는 갈까마귀가 다른 새와 달리 은백색의 홍채에 둘러싸인 짙은 색깔의 동공을 갖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가 인간처럼 눈을 의사소통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인간이 기른 새가 야생에서 자란 새보다 인간의 시선을 더 잘 읽을 수 있고, 몸짓에 반응하는 정도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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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경이로운 포스트잇 스톱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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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치토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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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9T00:01:31Z</updated>
	    <published>2009-06-29T00:01: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28/27/24/52/21761686/thumb.jpg.edit&quot; moviekey=&quot;a7nDtfLN4uo$&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우와 저번에 올린거에 비하면 스케일이 큰데... 짱이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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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얌 2009년 6월 26일 가치측정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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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치토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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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7T00:08:43Z</updated>
	    <published>2009-06-27T00:08:4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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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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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2,593,210원&lt;/P&gt;
&lt;P&gt;벌써 6월의 마지막 포스팅이네...&lt;/P&gt;
&lt;P&gt;요즘 시간 참~~~ 빨리가는 거 같다.~&lt;/P&gt;
&lt;P&gt;미래의 나 자신도 빨리 볼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그럼 지금 좀 더 열심히 살텐데...ㅡㅡ&lt;/P&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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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국가부를 때 늘 딴짓하는 2M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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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치토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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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7T00:01: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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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이긍 민망하게 뭐하시는 건지....ㅡㅡ;&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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