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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24T00:31: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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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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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푸른수영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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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24T00:31:28Z</updated>
	    <published>2008-11-24T00:31: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다시 밤은 &lt;/P&gt;
&lt;P&gt;검은 립스틱을 뭍힌&amp;nbsp;소녀의 입술처럼&lt;/P&gt;
&lt;P&gt;다가왔다.&lt;/P&gt;
&lt;P&gt;명료한 계절의 구분이 없어&lt;/P&gt;
&lt;P&gt;은밀한 향기에 와락 해체되어 &lt;/P&gt;
&lt;P&gt;어둠의&amp;nbsp;음역속에서&amp;nbsp;바람은 또 기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치 추방당한 반역자처럼&lt;/P&gt;
&lt;P&gt;넘어지고 흩어져 &lt;/P&gt;
&lt;P&gt;고양이의 울음에도&amp;nbsp;눈썹 까닥하지않는&lt;/P&gt;
&lt;P&gt;마른 꽃잎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균열의&amp;nbsp;갈비뼈 사이로&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눈뜨는 바람의 행방에 놀라며&lt;/P&gt;
&lt;P&gt;비를 품고 있는 육중한 하늘을 향해&lt;/P&gt;
&lt;P&gt;SOS를 타전하고 있다&lt;/P&gt;
&lt;P&gt;눈이 곧 오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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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으로부터 구출되어 모든 것을 포함하신 그리스도께로 전이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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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푸른수영강</name>
	    </author>
	    <updated>2008-11-23T21:16:50Z</updated>
	    <published>2008-11-23T21:16: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5px&quot; vAlign=top align=middle&gt;&lt;SPAN class=b4&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ackground=../images/emanna/eman_box01_bg.gif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4 src=&quot;http://localchurches.kr/images/emanna/eman_box01_top.gif&quot; width=570&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Gulemans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4px&quot; vAlign=to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localchurches.kr/images/icon/ico_blog_recent.gif&quot;&gt; &lt;STRONG&gt;성경구절&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Gulemans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0px&quot; vAlign=top align=left&gt;골1:12-13 여러분이 빛 가운데에서 성도들에게 할당된 몫을 받을 자격이 있도록 하신 아버지께 감사 드리기를 바랍니다. 아버지께서 우리를 어둠의 권세에서 구출하시어,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의 왕국 안으로 옮기셨습니다.&lt;/TD&gt;&lt;/TR&gt;
&lt;TR&gt;
&lt;TD&gt;&lt;IMG height=4 src=&quot;http://localchurches.kr/images/emanna/eman_box01_btm.gif&quot; width=57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height=15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DIV align=justify&gt;&lt;SPAN class=Gulemanb&gt;&lt;IMG src=&quot;http://localchurches.kr/images/icon/ico_emanna_01.gif&quot;&gt; &lt;STRONG&gt;오늘의 만나&lt;/STRONG&gt;&lt;BR&gt;
&lt;P&gt;&amp;nbsp; 좋은 땅이 이스라엘 자손의 분깃이었던 것과 같이 그리스도는 오늘 성도들의 분깃이십니다. 바울은 골로새서 1장 12절을 쓸 때 그 마음 속에 가나안 땅의 모형을 품고 있었습니다. 계속하여 바울은 1장 13절에서 '그분이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분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라고 말합니다. 이 구절은 우리로 하여금 이스라엘 자손들이 애굽에서 구출되어 좋은 땅으로 옮겨진 것을 상기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1장 13절에서의 바울의 관념은, 출애굽기에 계시된 것처럼 애굽을 나와 좋은 땅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lt;BR&gt;&amp;nbsp;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도 같은 일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와 애굽으로 예표된 흑암의 권세에서 우리를 건져내어, 좋은 땅으로 예표된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 안으로 우리를 옮기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나와 젖과 꿀이 흐르는, 압제 없는 땅으로 인도됨같이,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라고 불리우는 놀라운 영역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분깃의 몫을 받는 자격을 얻는 것은 사실상 좋은 땅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1장 12절과 13절을 쓴 바울의 뜻은 구약에 나타난 모형에 따른 것입니다. &lt;/P&gt;&lt;/SPAN&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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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야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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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푸른수영강</name>
	    </author>
	    <updated>2008-11-23T21:09:37Z</updated>
	    <published>2008-11-23T21:09: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id=piepuzzleimg src=&quot;http://icon.daum-img.net/editor/img_pie.gif?rv=1.0.1&quot; type=&quot;pie&quot; piesrc=&quot;http://cfs24.pie.daum.net/original/2/pie/2008/11/23/21/09/4929479ba7280&quot; value=&quot;MjM2MzIwNw..&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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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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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푸른수영강</name>
	    </author>
	    <updated>2008-11-23T20:45:30Z</updated>
	    <published>2008-11-23T20:45: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artFragment--&gt; &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1pt&quot;&gt;디도서2장4절에서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합당한 해석을 하라&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amp;nbsp;&amp;nbsp;수세기를 통하여 이러한 주목할만하고 놀랍고 뛰어난 성스럽고 신성한 명칭을 해석하는데 두 학파가 있었다. (1) 하나님과 그리스도는 두 인격을 가리킨다는 학파 (2) 그리스도의 신격을 주장하는 것으로서 그리스도 예수가 크신 하나님이요 우리의 구주이시며 오직 한 인격이라는 학파이다. 우리는 구주 다음의 쉼표로 인하여 후자를 택한다.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실 때 계시된 두 거룩한 칭호와 일치되는데 곧 여호와 구원자이신 예수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임마누엘이다(마1:21-23). 우리의 주는 우리의 구주일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며 단순히 하나님이 아니라 본성과 영광과 권세와 능력과 행사와 사랑과 은혜와 모든 거룩한 속성 안에서 크신 하나님이시다. 디모데전서 2장 5절에서 우리 주님은 사람으로서 계시되고 여기서는 크신 하나님으로 계시된다. 그분은 사람이요 하나님이시다. 그의 신성한 영광 안에서 그분의 나타나심은 그의 백성들을 그분의 영원한 왕국 안으로 구원하기 위해서일 뿐 아니라 또한 그들을 하나님의 영원한 영광 안으로 이끌기 위함이다(히2:10, 베전5:10). 그러므로 그의 영광 안에서 그분의 나타나심이 우리의 복된 소망이다.&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컴바탕'&quot;&gt;&lt;BR&gt;&lt;/SPAN&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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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과 진리의 지식,생명의 소망을 따른 사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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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푸른수영강</name>
	    </author>
	    <updated>2008-11-23T20:44:41Z</updated>
	    <published>2008-11-23T20:44: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artFragment--&gt; &lt;/P&gt;
&lt;P class=HStyle1 style=&quot;MARGIN-LEFT: 0pt; TEXT-INDENT: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1pt&quot;&gt;디도서는 교회들 안에 질서를 유지함에 관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믿는 이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세 가지를 사도의 직분과 연결하여 설명하라&amp;nbsp;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바울은 믿음뿐만 아니라 진리의 온전한 지식에 따른 사도였다. 믿음이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계획하신 모든 것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모든 것과 하나님께서&amp;nbsp;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을 받는 것이다. 진리의 온전한 지식이란 진리에 대한 완전한 이해, 즉 우리가 믿음을 통하여 받은 모든 영적이고 거룩한 것들의 실제에 대한 온전한 앎이요 인식이다. 사도 직분은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의 실제에 대한 그러한 이해와 인식에 따른 것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의 진리, 곧 실제는 경건에 따른 것인데, 경건은 사람 안에 나타나신 하나님이다(디모데 전서 3장 각주 162와 163을 보라).사도 직분은 이러한 실제를 하나님의 선택된 믿는 이들에게 분배하는 것이며, 말씀 안에서와 영 안에서 (딤전 6:3) 전파와 가르침과 행정을 통하여 그들 가운데서 그러한 경건을 수행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amp;nbsp;&amp;nbsp;바울은 믿음과 진리의 지식을 따른 사도였을 뿐만 아니라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 안에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의 소망 안에서 사도였다. 이것은 디모데 후서 1장 1절에 있는 「생명의 약속에 따라」와 일치한다. 「영원한 생명의 소망 안에서」는 영원한 생명의 근거하여, 영원한 생명의 조건하에,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의뢰함을 의미한다. 영원한 생명, 곧 하나님의 창조되지 않은 생명은 오늘 우리가 참여하고 누리는&amp;nbsp; 것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영원토록 충만할 정도로 상속받을 것이다(마 19:29). 오늘 영원한 생명을 체험함은 우리로 하여금 장래에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을 자격이 있게 한다. 오늘 영원한 생명을 누림은 미리 맛보는 것이며, 장차 오는 시대와 영원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는 것이 완전한 맛봄이 될 것이다. 이것은 2장 13절에 계시된 복된 소망으로서, 완전한 아들의 명분의 영광의 자유와 우리 몸의 구속(롬 8:21-25)과 마지막 때 나타날 구원(벧전 1:5)과, 썩지 않고 더럽지 않은 산 소망과 우리를&amp;nbsp; 위하여 하늘에 간직된 쇠하지 않는 유업(벧전 1:3-4)으로 이루어진다. 이것은 디모데 전서 4장&amp;nbsp; 8절에 언급된 천년왕국과 새 하늘 새 땅에 있는 (벧후 1:11, 3:13, 계 21:6-7), 온전하고 영적이며 신성한 하늘에 속한 축복이요, 영원한 생명의 누림이다. 바울은 현재의 생명의 혜택을 근거로 삼지 않고, 율법의 특권을 조건으로 삼지도 않고 하나의 조건으로 이 소망에 근거하여 그의 사도직분을 맡아 사도의 사역을 완성했는데, 이것은 그가 사도직분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영원 안에서 약속하시고, 복음을 통하여 우리를 인도하신 모든 신성한 생명의 소망과 함께 신성한 생명을 의뢰하고 신뢰했음을 가리킨다(딤후 1:10). 이 서신은 교회들 안에서 질서를 유지함에 관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에 따른 진리와 영원한 생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러므로 서두에 이 세 가지 것들이 놓여진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컴바탕'&quot;&gt;&lt;BR&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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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울이 사도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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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푸른수영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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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23T20:43:33Z</updated>
	    <published>2008-11-23T20:43: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artFragment--&gt; &lt;/P&gt;
&lt;P class=HStyle1&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1pt&quot;&gt;바울이 사도된 것은 네 가지의 것에 따라서이다. 그 네 가지를 딤전후서와 디도서에서 찾아라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바울은 네 가지 것들을 따른 사도였다. (1) 하나님의 명령(딤전 1:1), (2) 생명의 약속(딤후 1:1), (3)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의 믿음. (4) 경건에 따른 진리의 온전한 지식이 그것이다. 여기서 명령은, 하나님 편에서, 그분을 위하여 말하며 그분을 위하여 우리에게 속한 것을 요구한다. 믿음은, 우리편에서, 하나님의 요구에 응답하며 그분의 생명을 영접한다. 믿음이란 우리가 하나님의 요구를 이룰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하셨고 우리는 그분이 행하신 것을 받아들인다는 선포이다. 하나님에 의하여 약속된 생명은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하여 우리가 그분으로부터 받아들인 것이다. 바울이 하나님의 신약 경륜을 집행하기 위한 사도였던 것은 이러한 방법이었다.&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컴바탕'&quot;&gt;&lt;BR&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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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안에 있는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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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푸른수영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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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23T20:43:02Z</updated>
	    <published>2008-11-23T20:43: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artFragment--&gt; &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1pt&quot;&gt;딤후서에서 왜 사도는 디모데를 위하여 병을 고치는 기도를 하지 않고 그토록 친밀했던 병가운데 두었는가? 왜 그는 디모데의 위장병을 치료하기 위해 그에게 치료를 위한 자연적인 방법을 취하도록 가르쳐주고(딤전 5:23) 그의 병고치는 은사(행 19:11-12)를 행사하지 않았는가?&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두 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은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이 그러한 고통의 때에 밖의 은사의 능력 아래 있기 보다는 속 생명의 훈련 아래 있었다는 것이다. 전자는 능력 안에 있는 은사-기적적인 능력-의 문제이지만 후자는 생명 안에 있는 은혜의 문제이다. 교회가 타락한 가운데 그리고 교회를 위해 사람이 고통을 받을 때에 밖의 은사의 능력 아래 있기보다는 속 생명의 훈련 아래 있었다는 것이다. 전자는 능력 안에 있는 은사-기적적인 능력-의 문제이지만 후자는 생명 안에 있는 은혜의 문제이다. 교회가 타락한 가운데 그리고 교회를 위해 사람이 고통을 받을 때, 능력의 은사는 생명 안에 있는 은혜만큼 필요하지 않다.&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컴바탕'&quot;&gt;&lt;BR&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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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딤전에서 일곱종류의 사랑하는 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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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푸른수영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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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23T20:42:03Z</updated>
	    <published>2008-11-23T20:42: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artFragment--&gt; &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1pt&quot;&gt;딤전후와 디도서에 나타나 일곱종류의 사랑하는 이들을 언급하며 우리가 왜 하나님을 사랑하며 선을사랑하는 이가 되어야 하는지를 말하라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amp;nbsp;&amp;nbsp;디모데 전.후서와 디도서에는 일곱 종류의 사랑하는 이들이 언급된다. (1)자기를 사랑하는 이들 (2) 돈을 사랑하는 이들(2절. 딤전 6:10) (3) 쾌락을 사랑하는 이들 (4)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4절) (5) 선을 사랑하는 이들(딛 1:8) (6)남편을 사랑하는 이들 (7) 자녀를 사랑하는 이들(딛 2:4). 또한 두 종류의 사랑하지 않는 이들이 있다-(1) 선을 사랑하지 않는 이들 (2)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이들(딤후 3:3-4).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1pt&quot;&gt;&amp;nbsp;&amp;nbsp;사람이 무엇을 사랑하든지 그의 온 마음, 심지어 그의 전 존재가 그 위에 놓여지고, 점유되며, 소유된다. 이것은 중요하다! 교회의 승리 안에서 영광의 날들이 되든지 아니면 교회의 타락 안에서 비통한 날들이 되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가 어떤 종류의 사랑하는 사람들인가에 달려 있다. 역사는 우리에게 교회의 타락의 뿌리가 주님께 대한 교회의 처음사랑을 잃음에 있었음을 말해 주고 있다(계 2:4). 교회의 승리의 표준을 유지하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이 되어야 하며 하나님의 경륜에 속한 선을 사랑하는 이들이 되어야 한다.&lt;/SPAN&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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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부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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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23T20:37:51Z</updated>
	    <published>2008-11-23T20:37: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artFragment--&gt; &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6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FONT-FAMILY: 신명 태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Ⅰ. 아침부흥의 중요성&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6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LETTER-SPACING: 0.9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amp;nbsp;왜 그리스도인은 이른 아침에 일어나야 하는가? 그것은 이른 아침은 사람들이 주님을 만나기에 가장 좋은 때이기 때문이다.만나는 해가 뜨기 전에 거둔다(출 16:14-21). 사람이 하나님이 주신 양식을 먹기 위하여는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한다. 해가 뜨면 만나는 녹아서 먹지 못하게 된다.만일 당신 이 하나님 앞에서 영적인 배양(培養)을 얻고 영적으로 온전하게 되며 영적인 교통과 양식을 얻으려 한다면 조금 일찍 일어나야 한다. 늦게 일어나면 만나를 먹지 못한다. 특히 이른 아침에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들에게 영적인 음식과 거룩한 교통을 나누어 주신다. 잠언 26장 14절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FONT-FAMILY: 신명 궁서,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문짝이 돌쩌귀를 따라서 도는 것같이 게으른 사람은 침상에서 구르느니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LETTER-SPACING: 0.9pt&quot;&gt;고 말한다. 이 구절은 게으른 사람은 문짝이 돌쩌귀를 따라서도는 것같이 침상에서 구른다고 말한다. 게으른 사람은 침상에서 계속 돌므로 침상을 떠나지 못한다.많은 사람들은 조금 더 자고 싶어서 계속 침상을 떠나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섬기며 좋은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날마다 일찍 일어나며 항상 이른 아침에 일어나야 한다. 이른 아침에 일어나는 사람만이 더 많은 영적 유익을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자마자 이른 아침에 시간을 내서 하나님과 교통하고 왕래하기를 배워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6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LETTER-SPACING: 0.9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6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FONT-FAMILY: 신명 태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Ⅱ. 아침에 일찍 일어난 본들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6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LETTER-SPACING: 0.9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성경에서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없지만 모든 충성스럽게 하나님을 섬긴 사람들은 다 이른 아침에 일어났다는 충분한 본들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주 예수님 자신도 아침 일찍 일어나셨다(막 1:35). 그분은 열 두 제자를 세&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우실 때 이른 아침에 그분의 제자들을 불러오셨다(눅 6:13). 하물며 우리이겠는가? 성경 외에도 하나님의 종들은 어떠했는가? 죠지 뮬러, 웨슬레 및 다른 유명한 많은 하나님의 종들도 다 아침 일찍 일어났다. 그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을 “새벽을 지킨다”고 이름했다. 하나님의 종들은 모두 새벽을 지키는 것을 주의한다.&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6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LETTER-SPACING: 0.9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6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FONT-FAMILY: 신명 태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Ⅲ. 아침에 해야할 일&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6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FONT-FAMILY: 신명 디나루,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 주님의 이름을 부름&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6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아침에는 하나님께 우리의 영을 열어 드리고, 우리의 생각도 열어드려야 한다. 이러기 위해서 우리는 주님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 우리는 우리의 영을 열 수 있고,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할 수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6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FONT-FAMILY: 신명 디나루,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B. 성경을 기도와 찬송으로 읽음 (시143:8, 119:147)&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6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이른 아침은 또한 만나(곧 그리스도)를 먹을 때이다. 만나를 먹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는 곧 매일 일찍 일어나 하나님의 말씀인 그리스도를 누리는 것이다. 우리는 만나를 먹을 때 광야에서 걸을 힘을 얻게 된다. 만나를 거두는 때는 아침이다. 만일 당신이 아침 시간을 다른 일에 사용한다면 당신은 영적인 충족함과 양육을 얻지 못한다.아침에는 성경을 오래 읽거나 많은 양을 읽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성경을 펴고 한 단락의 말씀을 세세히 읽되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과 성경 읽기를 섞어서 하고 찬송과 성경 읽기를 섞어서 하라. 이는 첫 단계는 교통이고 둘째 단계는 찬미이고 세째 단계는 성경 읽기라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이런 것들을 함께 섞어서 하고 동시에 기도를 더 추가하라는 것이다. 당신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펴서 읽을 때 죄를 느낀다면 죄를 자복할 수 있고 성경 말씀에 언급된 어떤 일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을 은혜로 택하셨다고 느낀다면 감사할 수 있다. 또한 당신은 성경에서 말한 어떤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다음과 같이 간구할 수도 있다. 거기서 당신은 죄를 자백할 수도 있고 당신과 남을 위해 구할 수도 있다. 당신이 이렇게 한 구절씩 읽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교통을 거친다면 당신은 충족될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6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FONT-FAMILY: 신명 디나루,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C. 기도 (시5:3)&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6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이른 아침에 하나님 앞에서 교통을 갖고 찬미하고 만나를 먹어야 할 뿐 아니라 또한 기도해야 한다. 시편 63편 1절과 78편 34절의 “간절히” 는 원문에서 “일찍” 이라는 뜻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앞에 언급한 기도는 다른&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것과 섞어서 하는 기도이고 여기의 기도는 전적인 기도이다. 교통과 찬미를 마치고 만나를 먹었다면 당신은 최종적으로 모든 일을 하나님 앞에서 힘차게 기도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기도는 확실히 힘이 필요하다. 하루의 영적 생활은 그날 아침에 하나님 앞에서 배불리 먹었는가에 달렸다. 많은 사람들의 영적 상태가 온 종일 좋지 않은데, 그 이유는 아침에 그들의 영적 상태가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6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LETTER-SPACING: 0.9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6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FONT-FAMILY: 신명 태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Ⅳ.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실행&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6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68%;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우리는 어떻게 해야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는가?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주의 할 몇 가지 일이 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자 하는 사람은 저녁에 조금 일찍 자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밤에 늦게 자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은 마치 초의 양쪽을 태우는 것과 같다. 이것은 불가능하다. 일찍 일어나는 표준을 너무 높이 정해서는 안 된다. 어떤 사람은 새벽 세시에,어떤 사람은 네시에 일어나기로 정하는데, 결국은 며칠 실행하다가 중단해 버린다. 절충의 방법을 취하는 것이 좋다. 아마 여섯시 쯤이 상당히 합리적인 시간일 것이다.당신의 신체와 환경의 상태에 따라 어느 때 일어나는 것이 가장 적합한가를 하나님 앞에서 충분히 고려한 뒤에 표준을 정하라. 그런 다음 그 시간을 철저히 지키라. 시작할 때에는 항상 약간의 어려움이 따른다. 사람이 새로운 습관을 기르는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요구된다. 그러므로 초기에는 억지로 일어나야 한다. 당신의 습관이 고정되기 전에는 이런 습관을 갖도록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라.&amp;nbsp; 건강한 사람은 여덟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할 필요가 없다. 결코 당신은 예외라고 생각하지 말라. 너무 일찍 일어나면 신체에 안 좋다고 염려하지도 말라. 어쩌면 당신의 염려가 당신의 건강을 더 해칠지도 모른다. 우리는 소수 사람들만 교회 가운데서 일하기를 원치 않고 모든 지체가 하나님 앞에서 일어나고 온 교회가 소생하며 다 함께 풍성과 은혜를 얻기 바란다. 한 지체가 얻은 것은 곧 몸 전체가 얻은 것이다. 만일 모든 형제 자매들이 이 길을 간다면 하나님 앞에서 받는 그릇들이 더욱 많아짐으로 우리는 더욱 풍성해질 것이다.그러므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을 작은 일로 생각하지 말라. 우리 모두가 아침 일찍 일어나기를 배우고 그것을 유지할 때 영적인 장래가 있게 된다.&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컴바탕'&quot;&gt;&lt;BR&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성경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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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8:ssmkc.18349851</id>
	    <author>
		    <name>푸른수영강</name>
	    </author>
	    <updated>2008-11-23T20:36:40Z</updated>
	    <published>2008-11-23T20:36: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artFragment--&gt; &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믿는 이에게는 기도가 필요하고 또한 성경을 읽는 것이 필요하다. 기도는 호흡과 같고 성경 읽기 는 밥 먹는 것과 같은데 위의 두 가지는 모든 믿는 이들이 날마다 실행해야 할 것들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태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1. 성경의 기원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궁서,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1)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호흡으로 된 것으로”(딤후 3:16)&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성경의 기원은 하나님이시며 그분의 계시의 말씀을 그분의 영을 통해서 성경을 쓴 사람 안으로 호흡하시고 쓴 사람으로부터 호흡해 내신 것이다. 다시 호흡해 내신 것은 말씀일 뿐 아니라 또한 영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궁서,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2)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벧후 1:21)&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성경은 그분의 영을 통해 사람 속으로부터 호흡해 낸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성령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말한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하나님의 말씀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태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2. 성경의 내용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성경의 내용은 넓고도 포괄적이다. 가장 중요한 두가지 내용은 진리와 생명이다. 진리는 우리로 하여금 계시를 얻어 우주 안에 있는 모든 실제들, 즉 하나님의 실제와 우주의 실제 또는 금세와 내세와 영세의 모든 것의 실제, 특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와 그가 선택하신 교회의 실제를 알게 한다. 생명은 우리의 생명이 되기 위하여 오신 하나님으로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고 자라게 하며 변화시키고, 우리로 하나님의 표현이 되도록 하나님을 나타내신 그리스도의 형상 안으로 본받게 한다(요 17:17,행 5:20).&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디나루,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성경의 개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 하나님의 계획과 창조,사탄의 배반과 파괴,사람의 타락과 잃어버림,&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그리스도의 구속과 건축.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디나루,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 성경의 중심&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 그리스도와 교회(엡 5:32).&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태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3. 성경의 기능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디나루,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1) 그리스도에 대해 증거함(요 5:39)&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성경의 첫번째 기능은 그리스도에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성경의 주제이자 내용이며, 성경은 그리스도에 대한 설명이자 표현이다. 그리스도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경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다.&amp;nbsp;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디나루,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2) 구원의 길을 알게 하심(딤후 3:15)&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한면으로 성경은 그리스도에 대하여 증거하고, 또 한면으로는 우리로 구원의 길을 알 수 있도록 우리에게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방법과 사람이 믿음으로 구원얻는 방법을 우리에게 계시함으로써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디나루,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3) 생명을 얻게 함(벧전 1:23)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생명을 얻게 하고 거듭나게 하는 생명의 씨이다.&amp;nbsp;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디나루,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4) 자라게 함(벧전 2:2)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여기에서 말씀의 젖은 하나님의 말씀이 양육하는 젖이 되었음을 가리킨다. 또한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새로 거듭난 영적인 어린아이에게 양육하는 젖과 같아서 그들을 자라게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디나루,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5) 자라고 성숙하도록 양육함(마 4:4)&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문맥에 의하면, 이 구절에 있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은 성경에&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킨다.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영적인 젖일 뿐 아니라 우리를 자라고 성숙하도록 양육하는 영적인 음식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디나루,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6) 빛을 비추며 지혜와 계시를 줌(시 119:130)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여기에서 열므로의 원문은「...에 들어감」이다. 일단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안에 들어가면 그 말씀은 우리에게 열려지며 우리에게 빛을 주고 우리를 비추며 지혜와 계시를 준다.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디나루,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7) 인도하심(시 119:105)&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속부분인 마음과 영을 비추어 지혜와 계시를 줄 뿐 아니라 밖으로는 우리의 발걸음과 길을 비추어 우리로 하여금 길을 잃지 않게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디나루,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8) 온전케하며 장비함(딤후 3:16-17)&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성경의 말씀은 교훈하고 책망하고 바르게하고 의로 교육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완전히 장비되게 하는 여러 방면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amp;nbsp;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태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4. 성경의 귀중함과 달콤함.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궁서,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1)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5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궁서,한컴돋움; LETTER-SPACING: -1pt&quot;&gt;“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승하니이다” -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것이며”(시 119:72, 19:10)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이것은 성경 안의 하나님의 말씀의 귀중함이 사람으로 하여금 끊임없이 사모하게 함을 말해준다.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궁서,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2)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의 꿀보다 더하나이다”(시 119:103)&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태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5. 성경의 단락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전체 성경은 구약과 신약 두 부분으로 나뉘어진다.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디나루,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 구약&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이것은 성경의 전반부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39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류하면:&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mp;nbsp;1) 율 법 서 - 모세 5경&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mp;nbsp;2) 역 사 서 - 12권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mp;nbsp;3) 시 가 서 -&amp;nbsp; 5권&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mp;nbsp;4) 선지자서 - 16권&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디나루,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B. 신약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이것은 성경의 후반부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27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류하면:&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mp;nbsp;1) 역사서 - 4복음서, 사도행전&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mp;nbsp;2) 서신서 - 21권&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mp;nbsp;3) 예언서 - 요한 계시록&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태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6. 성경을 읽는 방법&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그것의 본질은 거룩하고 영적이다. 우리는 반드시 &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우리 전 존재의 각 부분으로 성경을 읽어야 한다. 성경을 읽을 때 우리는 먼저 인간의 언어로 기록된 본문을 이해하고 그것의 의미를알기 위해 우리의 생각의 이해를 사용해야 한다.(눅 24:45) 그런 다음 영 안에 있는 지혜로 성경 안에 있는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골 3:16,엡 &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1:17) 마지막에는 영으로 영접함이 필요하다.(엡 6:17-18)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받아들일 때도 역시 우리의 영을 사용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계시하는 것이&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다. 의심할 바 없이 이것은 기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이다.&amp;nbsp;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mp;nbsp;* 말씀을&amp;nbsp; 기도로 읽기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amp;nbsp;&amp;nbsp;성경을 읽는데 있어서 또 하나의 간단하고, 영적이며, 가장 유익한 방법은 기도로 읽는 것이다. 이것은 곧 우리가 읽는 성경 본문을 기도로 읽는 것으로서 한면으로 읽고 또 한 면으로 기도하는 것일 뿐 아니라 읽는 본문을 직접 기도의 말로 화하여 기도하는 것이다. 때때로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본문 말씀을 우리 자신에게 적용할 수도 있다. 우리가 기도로 읽는 것을 반복할수록 우리의 영은 더욱 더 높이 올라갈 것이며 우리가 얻는 유익은 더욱 많고 더욱 깊고 더욱 풍성할 &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것이다.&amp;nbsp;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신명 태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7. 성경을 읽는 실행&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FONT-FAMILY: 한양중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9pt&quot;&gt; &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8pt; LINE-HEIGHT: 120%; LETTER-SPACING: 0.9pt&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매일 고정적인 시각을 정해서 20여분 정도 시간을 내어야 한다. 처음에는 신약을 매&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lt;/SPAN&gt;일 한 장씩 읽고 이후에 어느 정도 습관이 되면 성경 1년1독의 계획에 따라 읽는 것이 좋다. 성경을 읽되 사실과 개요를 잘 기억하고 귀중한 구절들은 외우고, 선포하는 것이 좋다.&amp;nbsp;&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주님의 이름 부르기의 정의와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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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푸른수영강</name>
	    </author>
	    <updated>2008-11-23T11:44:21Z</updated>
	    <published>2008-11-23T11:44: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6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lt;BR&gt;&lt;/TD&gt;
&lt;TD width=150&gt;
&lt;P class=c&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주님을 부르는 것은 그의 신성한 인격의 풍성한 임재를 누리는 것임&lt;/FONT&gt;&lt;/STRONG&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그의 신성한 인격의 풍성한 임재를 누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첫 번째 주님과의 접촉뿐 아니라 그분과 지속적인 접촉을 가지는 것의 대부분이 이 간단한 여는것(opening)과 부름에 달려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그분은 우리에게 오시고 우리는 그분을 신선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분의 임재에 대한 우리의 체험은 우리가 크게 그분의 이름을 부를 때 새로워지고 강화됩니다.&lt;/P&gt;
&lt;P&gt;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그분에게 기도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여깁니다. 부르는 것이 기도의 한 방면이지만 부르는 것은 단지 기도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단적인 예로, 예레미야 29장 12절에서 우리는 이둘의 차이를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6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0&gt;
&lt;P class=c&gt;&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비록 기도는 들리지 않더라도, 부름은 반드시 들려야 한다.&lt;/STRONG&gt;&lt;/FONT&gt;&lt;/P&gt;&lt;/TD&gt;
&lt;TD width=10&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히브리어와 헬라어 둘다 “부르다”라는 단어의 의미는 “부르다, 외치다, 큰 소리를 내다, 울부짖다, 도움을 위해 누군가를 부르다, 자극하다”입니다. 다른 말로하자면, 사람의 이름을 크게 말함으로 그를 부르는 것입니다. 기도는 조용히 할 지 모르나, 부르는 것은 들릴 수 있게 크게 해야 합니다.&lt;/P&gt;
&lt;P&gt;히브리어 “qara&quot; 는 보통 “부르다”로 번역하는데, 레위기 13:45, “문둥환자는 옷을 찢고 머리는 풀며 윗입술을 가리우고 외치기를 부정하다 부정하다 할 것이요”, 와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다”로 또한 번역할수 있습니다. 유대인의 율법에 따르면 문둥병자는 “부정하다, 부정하다”라고 말함으로 사람들이 그에게 접근하는 것을 경고해야 했습니다. 그러한 외침은 명백하게 침묵적이거나 심지어 조용해서는 않되고 오히려 강조적이고 꽤 소리가 켜야 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0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lt;BR&gt;&lt;/TD&gt;
&lt;TD width=190&gt;
&lt;P class=c&gt;&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이름을 부르며&lt;/STRONG&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이사야또한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우리의 그분의 대한 외침이라고 말합니다.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 이름을 부르며 그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 이름이 높다 하라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온 세계에 알게 할지어다 시온의 거민아 소리를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12:2-6). 이러한 일련의 구절들에서 이사야는 감사하고, 노래하고, 부르며 외치라고 말합니다. 이 모든 유사한 말들과 뒤따른 것들은 4절에 언급된 부르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2절에서 그는 하나님이 우리의 &lt;A href=&quot;http://www.godssalvation.or.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구원&lt;/FONT&gt;&lt;/U&gt;&lt;/A&gt;이시고 힘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이 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쪽에서는 구원의 우물에서 물을 길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을 수 있습니까? 이 단락은 많은 방법들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하나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주님의 이름을 찬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그의 구원을 찬송함으로 부르짖고 그분에게 외침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이사야서 12장 4절에서 감사하고 이름을 부르는 것이 한조를 이루고 6절에서 찬송하고 부르는 것이 한조를 이루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이러한 동격의 구조는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그분께 부르며 외치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6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0&gt;
&lt;P class=c&gt;이&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러한 입으로 시인하는 것은 명백히 소리를 내는 것이지 조용히 하는 것이 아니다.&lt;/STRONG&gt;&lt;/FONT&gt;&lt;/P&gt;&lt;/TD&gt;
&lt;TD width=10&gt;&lt;FONT color=#c8056a&gt;&lt;BR&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더 나아가서, 로마서 10장 9-10절에서는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으신 자 가운데서 살리는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며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절들은 두 개의 현저한 결과를 산출하는 두가지 행동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믿는 것은 마음의 기능으로 의에 이르고, 시인하는 것은 입의 기능으로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으로 시인하는 것은 명백히 소리를 내는 것이지 조용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lt;/P&gt;&lt;!--@@@@@@@@@@@@@@@@@@@@@@@@@@@@--&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주님을 부르는 것의 성경적 기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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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푸른수영강</name>
	    </author>
	    <updated>2008-11-23T11:41:19Z</updated>
	    <published>2008-11-23T11:41: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주를 부르는 것에 관한 첫 번째 성경적 기록은 인류의 제 3세대가 출현한 창세기 3장에서 일찍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창 4:26). 히브리어로 에노스란 이름은 아주 의미가 깊습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부서지기 쉬운”, “죽을 운명의”라는 것입니다. 셋은 그의 인생 경험을 통해 인간의 선천적인 약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그의 아들을 인간이 약하고 부서지기 쉽고 죽을 운명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에노스로 이름지었습니다. 우리자신도 우리의 삶에 어떤 심각한 문제가 없는한 우리 자신을 아주 강하고 유능하다고 여길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할 때 우리 인생의 약함은 명백하게 드러닙니다. 그러한 때에 우리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게 됩니다. 성경은 주님의 이름을 부른 주님의 많은 추구자들에 대한 명확하고 자세한 기록을 보여줍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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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푸른수영강</name>
	    </author>
	    <updated>2008-11-23T11:37:54Z</updated>
	    <published>2008-11-23T11:37: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OL type=A&gt;
&lt;H4&gt;
&lt;LI&gt;&lt;A name=mouth&gt;입을 열어&lt;/A&gt;&lt;/H4&gt;&lt;/LI&gt;&lt;/OL&gt;
&lt;P&gt;우리가 입을 열고 크게 부를 때 우리는 시편 81장 7절 상반부와 10절 하반부를 체험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 주님을 우리의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하여 사랑할 때, 우리는 우리의 온 존재를 사용하여 주님을 부를 수 있습니다. 시편 81장 10절에 나오는 “넓게”라는 단어는 힘을 사용하는 훈련을 암시합니다. 우리의 입을 이러한 방법으로 여는 것은 더 풍성한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안으로 우리를 인도합니다.&lt;/P&gt;
&lt;OL&gt;
&lt;OL type=A start=2&gt;
&lt;H4&gt;
&lt;LI&gt;&lt;A name=heart&gt;깨끗한 마음으로&lt;/A&gt;&lt;/H4&gt;&lt;/LI&gt;&lt;/OL&gt;&lt;/OL&gt;
&lt;P&gt;디모데후서 2장 22절 에서는 우리가 “주님을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그리스도를 추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주님을 단일한 동기를 가지고 불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부름에 있어서 우리는 단순히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원해야 합니다. 이러한 종류의 부름은 그리스도를 우리의 유일한 목표로 취하게 합니다. 마음은 많은 목표들로 혼합되어 있지만 우리는 주 예수님을 모든 것보다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이 모든 다른 사랑들을 고백할 때 우리의 부름은 더욱 순수해집니다.&lt;/P&gt;
&lt;OL&gt;
&lt;OL type=A start=3&gt;
&lt;H4&gt;
&lt;LI&gt;&lt;A name=corporately&gt;단체적으로&lt;/A&gt;&lt;/H4&gt;&lt;/LI&gt;&lt;/OL&gt;&lt;/OL&gt;
&lt;P&gt;“자들과 함께”는 디모데후서2장 22절에서 나오는 두가지 중요한 단어들 입니다. 고립된 그리스도인들로서 우리는 주를 부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단체적인 사람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양무리가 목자와 함께 있고 물고기가 떼를 지어 있는 것처럼) 우리가 주님을 부르는 것에 관한 빈도, 힘, 누림은 우리가 다른 믿는이들과 함게 부를 때 현저히 증가합니다.&lt;/P&gt;
&lt;OL&gt;
&lt;OL type=A start=4&gt;
&lt;H4&gt;
&lt;LI&gt;&lt;A name=daily&gt;매일&lt;/A&gt;&lt;/H4&gt;&lt;/LI&gt;&lt;/OL&gt;&lt;/OL&gt;
&lt;P&gt;모든 살아있는 것은 날마다 유기적인 돌봄을 필요로 합니다. 시편 88장 9절에서도 우리 주님을 날마다 불러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날마다의 부름은 우리안에 있는 신성한 삶을 공급하고 경작합니다.&lt;/P&gt;
&lt;OL&gt;
&lt;OL type=A start=5&gt;
&lt;H4&gt;
&lt;LI&gt;&lt;A name=live&gt;우리가 살아 있는 한&lt;/A&gt;&lt;/H4&gt;&lt;/LI&gt;&lt;/OL&gt;&lt;/OL&gt;
&lt;P&gt;우리가 물질적인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과 같이 주님을 부르는 것은 우리가 살아있는 한 지속해야 하는(시116:2) 필수적이고 의무적인 기능입니다. 우리가 숨쉬는 것에서 멈출수 없는 것 같이 우리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에서 졸업할수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이름을 매일 매일 부름으로 그분께 의존해야 합니다.&lt;/P&gt;
&lt;OL&gt;
&lt;OL type=A start=6&gt;
&lt;H4&gt;
&lt;LI&gt;&lt;A name=lip&gt;깨끗한 입술로&lt;/A&gt;&lt;/H4&gt;&lt;/LI&gt;&lt;/OL&gt;&lt;/OL&gt;
&lt;P&gt;스바냐 3장 9절은 “깨끗한 입술로 그 이름을 부르며(히브리어)”라고 말합니다. 야고보서 3장에서는, 우리의 말이 단물과 쓴물을 낼수 있음을 말합니다. 우리의 말함이 느슨할때 우리의 부름도 역시 느슨해집니다. 느슨한 입술은 말을 오염시킵니다. 우리는 주님을 순수한 입술과 순수한 언어를 사용하여 불러야 합니다.&lt;/P&gt;&lt;!--@@@@@@@@@@@@@@@@@@@@@@@@@@@@--&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목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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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푸른수영강</name>
	    </author>
	    <updated>2008-11-23T11:29:29Z</updated>
	    <published>2008-11-23T11:29: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OL type=A&gt;
&lt;H4&gt;
&lt;LI&gt;&lt;A name=saved&gt;구원받기 위해서&lt;/A&gt;&lt;/H4&gt;&lt;/LI&gt;&lt;/OL&gt;
&lt;P&gt;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첫 번째 중요한 이유는 구원을 받기(롬10:13)위한 것입니다. 이 간단하고 조용한 기도가 진실되게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떤이가 주님의 이름을 크고 들릴만하게 부르도록 인도된다면 그들의 &lt;A href=&quot;http://www.godssalvation.or.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구원&lt;/FONT&gt;&lt;/U&gt;&lt;/A&gt;에 대한 체험은 아주 풍성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풍성한 구원을 초기에 누릴 뿐 만 아니라 날마다 계속적으로 누립니다 (시편88:9).&lt;/P&gt;
&lt;OL&gt;
&lt;OL type=A start=2&gt;
&lt;H4&gt;
&lt;LI&gt;&lt;A name=breathe&gt;주님을 호흡하기 위해&lt;/A&gt;&lt;/H4&gt;&lt;/LI&gt;&lt;/OL&gt;&lt;/OL&gt;
&lt;P&gt;예레미야 애가 3장 55-56절에서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영적인 호흡과 동일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 나의 탄식과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가리우지 마옵소서”. 우리의 외적 호흡은 우리의 생물학적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부단하고 필수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내쉴 때에 소극적인 요소가 해소되고 우리가 들이쉴 때 신선한 산소가 우리의 조직안으로 공급됩니다. 얼마나 많은 영적인 호흡이 우리가 주님과의 생동있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하겠습니까? 이것이 사도 바울이 “쉬지 않고”기도한 (살전5:17)이유였을 것입니다.&lt;/P&gt;
&lt;OL&gt;
&lt;OL type=A start=3&gt;
&lt;H4&gt;
&lt;LI&gt;&lt;A name=drink&gt;주님을 마시기 위해&lt;/A&gt;&lt;/H4&gt;&lt;/LI&gt;&lt;/OL&gt;&lt;/OL&gt;
&lt;P&gt;이사야서 55장 1절과 6절 에서는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들은 우리의 부름이 주님을 마시는 것임을 가리킵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목마를 때 부르는 것은 우리의 깊은 목마름을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그의 이름을 부르고 마실 때 주님의 임재에 대한 우리의 느낌은 점점 더 강해질 것입니다.&lt;/P&gt;
&lt;OL&gt;
&lt;OL type=A start=4&gt;
&lt;H4&gt;
&lt;LI&gt;&lt;A name=stir&gt;주님을 붙잡도록 우리자신을 분발시키기 위해&lt;/A&gt;&lt;/H4&gt;&lt;/LI&gt;&lt;/OL&gt;&lt;/OL&gt;
&lt;P&gt;우리가 의기 소침 하거나 가라앉아 있을 때 이사야서 64장 7절은 우리가 스스로 분발하여 주님을 붙잡을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의 이름을 부름으로 우리는 그의 인격을 붙잡고 상승할수 있습니다.&lt;/P&gt;
&lt;OL&gt;
&lt;OL type=A start=5&gt;
&lt;H4&gt;
&lt;LI&gt;&lt;A name=enjoy&gt;주님의 풍성을 누리기 위해&lt;/A&gt;&lt;/H4&gt;&lt;/LI&gt;&lt;/OL&gt;&lt;/OL&gt;
&lt;P&gt;로마서 10장 12절에서 주님은 그의 이름을 부르는 모두에게 부요하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객관적으로 알지만 그분에 대한 많은 주관적인 체험은 놓치게 됩니다. 바울은 에베소서 3장 8절에서 “그리스도의 측량할수 없는 풍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풍성들은 우리가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를 때 우리에게 적용되고 우리가 가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lt;/P&gt;
&lt;OL&gt;
&lt;OL type=A start=6&gt;
&lt;H4&gt;
&lt;LI&gt;&lt;A name=participate&gt;주님의 긍휼에 참여하기 위해&lt;/A&gt;&lt;/H4&gt;&lt;/LI&gt;&lt;/OL&gt;&lt;/OL&gt;
&lt;P&gt;시편 86장 5절은 “주는 선하사 사유하기를 즐기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후하심이니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많은 때 우리는 부당한 상황에 있다고 느끼지만,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 우리는 그분의 풍성한 긍휼에 참여합니다.&lt;/P&gt;&lt;!--@@@@@@@@@@@@@@@@@@@@@@@@@@@@--&gt;
	    </content>
	    	</entry>
    	<entry>
	    <title>거듭남은 하나님의 유기적인 구원의 첫단계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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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8:ssmkc.18349846</id>
	    <author>
		    <name>푸른수영강</name>
	    </author>
	    <updated>2008-11-22T23:45:13Z</updated>
	    <published>2008-11-22T23:45: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2&gt;거듭남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구원에 대해 포괄적인 이해를 가져야 합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color=#0000ff size=2&gt;&lt;A href=&quot;http://www.regenerated.or.kr/step/index.html#salvation&quot;&gt;&lt;U&gt;하나님의 구원은 온전하고 완전합니다&lt;/U&gt;&lt;/A&gt;&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A href=&quot;http://www.regenerated.or.kr/step/index.html#salvation&quot;&gt;&lt;FONT color=#0000ff&gt;&lt;U&gt;.&lt;/U&gt;&lt;/FONT&gt;&lt;/A&gt; &lt;/FONT&gt;&lt;FONT size=2&gt;그분의 구원의 목적은 단순히 우리를 구속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분의 생명 안에서 우리를 완전히 구원하여 우리가 영화롭게 하고 표현하는 것입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color=#0000ff size=2&gt;&lt;A href=&quot;http://www.regenerated.or.kr/step/index.html#experience&quot;&gt;&lt;U&gt;거듭남은 우리 구원의 체험의 시작과 중심입니다&lt;/U&gt;&lt;/A&gt;&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A href=&quot;http://www.regenerated.or.kr/step/index.html#experience&quot;&gt;&lt;FONT color=#0000ff&gt;&lt;U&gt;.&lt;/U&gt;&lt;/FONT&gt;&lt;/A&gt; &lt;/FONT&gt;&lt;FONT size=2&gt;거듭남이 없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법리적으로 우리의 죄로부터 구원하실 수는 있어도 그분의 생명 안에서 유기적으로 구원할 길이 없으십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h2&gt;&lt;B&gt;&lt;/B&gt;&amp;nbsp;&lt;/P&gt;
&lt;P class=h2&gt;&lt;B&gt;&lt;A name=salvation&gt;하나님의 완전한 구원은 법리적인 면과 유기적인면 모두를 포함한다&lt;FONT face=신명조&gt;.&lt;/FONT&gt;&lt;/A&gt;&lt;/B&gt;&lt;/P&gt;
&lt;P&gt;&lt;FONT size=2&gt;하나님의 완전한 구원은 두 방면&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size=2&gt;곧 법리적인 면과 유기적인 면이 있습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size=2&gt;십자가에서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성취된 하나님의 구원의 법리적인 방면은 우리의 객관적인 위치&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size=2&gt;곧 율법과 관련된 우리의 의를 다룹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FONT size=2&gt;롬 &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3:23-25). &lt;/FONT&gt;&lt;FONT size=2&gt;법리적인 면에 기초를 둔 유기적인 방면은 우리를 내적&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size=2&gt;주관적으로 구원하며 신성한 생명 안에서 우리의 성장과 관련이 있습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5:10). &lt;/FONT&gt;&lt;FONT size=2&gt;이 두 방면이 없다면 하나님의 구원은 완전하지 않습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하나님의 완전한 구원의 법리적인 면과 유기적인 면에 포함된 항목들은 다음 개요와 같습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P&gt;
&lt;P class=h2&gt;&lt;B&gt;&lt;/B&gt;&amp;nbsp;&lt;/P&gt;
&lt;P class=h2&gt;&lt;B&gt;법리적인 방면&lt;/B&gt;&lt;/P&gt;
&lt;UL&gt;
&lt;LI&gt;&lt;FONT size=2&gt;구속 &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FONT size=2&gt;엡&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1:7)&lt;/FONT&gt; 
&lt;LI&gt;&lt;FONT size=2&gt;죄사함과 죄로부터 깨끗게 됨&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FONT size=2&gt;마 &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26:28, &lt;/FONT&gt;&lt;FONT size=2&gt;요일 &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1:9)&lt;/FONT&gt; 
&lt;LI&gt;&lt;FONT size=2&gt;의롭다 하심&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FONT size=2&gt;롬 &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3:23-26)&lt;/FONT&gt; 
&lt;LI&gt;&lt;FONT size=2&gt;화목&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FONT size=2&gt;롬 &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5:10-11)&lt;/FONT&gt; &lt;/LI&gt;&lt;/UL&gt;
&lt;P class=h2&gt;&lt;B&gt;유기적인 방면&lt;/B&gt;&lt;/P&gt;
&lt;UL&gt;
&lt;LI&gt;&lt;FONT size=2&gt;&lt;B&gt;거듭남&lt;/B&gt;&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FONT size=2&gt;요 &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1:12-13)&lt;/FONT&gt; 
&lt;LI&gt;&lt;FONT size=2&gt;성화 &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FONT size=2&gt;살전 &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5:23)&lt;/FONT&gt; 
&lt;LI&gt;&lt;FONT size=2&gt;변화&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FONT size=2&gt;롬&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12:2, &lt;/FONT&gt;&lt;FONT size=2&gt;고전&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3:16-18)&lt;/FONT&gt; 
&lt;LI&gt;&lt;FONT size=2&gt;형상을 본받음&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FONT size=2&gt;롬&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8:29)&lt;/FONT&gt; 
&lt;LI&gt;&lt;FONT size=2&gt;영화롭게 됨&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FONT size=2&gt;롬 &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8:30, &lt;/FONT&gt;&lt;FONT size=2&gt;골&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3:4)&lt;/FONT&gt;&lt;/LI&gt;&lt;/UL&gt;
&lt;P&gt;&lt;FONT size=2&gt;많은이들이 구원을 단지 법리적이라고 여기는데 이러한 관점은 불완전합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size=2&gt;하나님의 목적은 단지 사람을 그의 죄들로부터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size=2&gt;그분의 목적은 우리를 구원하고&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size=2&gt;그분의 생명으로 우리의 내적 존재를 다시 조성하는 것입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size=2&gt;그분은 그분의 유기적인 구원으로 이것을 성취하셨습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godsslavation.org/&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face=신명조 color=#0000ff size=2&gt;&lt;U&gt;&lt;/U&gt;&lt;/FONT&gt;&lt;/A&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4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20 bgColor=#000000&gt;
&lt;P class=h4&gt;&lt;FONT color=#ffffff&gt;&lt;FONT size=2&gt;거듭난 영은&lt;/FONT&gt; &lt;FONT size=2&gt;그분의 생명이 우리 안에서 확산되기 위한 거점이 됩니다.&lt;/FONT&gt;&lt;/FONT&gt;&lt;/P&gt;&lt;/TD&gt;
&lt;TD width=20&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h2&gt;&lt;B&gt;&lt;A name=experience&gt;거듭남은 구원의 체험의 중심임&lt;/A&gt;&lt;/B&gt;&lt;/P&gt;
&lt;P&gt;&lt;FONT size=2&gt;우리는 반드시 거듭남이 구원의 체험의 중심임을 깨달아야 합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size=2&gt;왜냐하면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중심 목적은 우리가 그분의 생명을 갖는 것이기 때문입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Regeneration, 1). &lt;/FONT&gt;&lt;FONT size=2&gt;거듭남을 통해서 하나님은 안에서부터 바깥까지 우리의 온 존재&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FONT size=2&gt;영&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size=2&gt;혼&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size=2&gt;몸&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FONT size=2&gt;를 구원하기 시작하십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size=2&gt;거듭남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은 우리 사람의 영 안으로 들어와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만드십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FONT size=2&gt;요 &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1:12-13, 3:3-6). &lt;/FONT&gt;&lt;FONT size=2&gt;우리의 영으로부터 하나님의 생명은 점차적으로 모양을 갖추고 자라며 우리의 혼으로 확산됩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size=2&gt;거듭난 영은 성화&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size=2&gt;변화&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size=2&gt;형상을 본받음의 과정을 통해 우리가 그분과 함께 영화롭게 될 때까지 그분의 생명이 우리 안에서 확산되기 위한 거점이 됩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 &lt;/FONT&gt;&lt;FONT size=2&gt;이 완전한 구원을 통해 하나님은 그분의 궁극적인 갈망을 이루시는데 그것은 사람의 영과 혼과 몸이 생명이신 그분 자신으로 완전히 충만해져서 영원토록 하나님을 표현하는 것입니다&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lt;/FONT&gt;&lt;FONT size=2&gt;엡 &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3:19, &lt;/FONT&gt;&lt;FONT size=2&gt;계&lt;/FONT&gt;&lt;FONT face=신명조 size=2&gt;21:9-11).&lt;/FONT&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4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20 background=&quot;&quot;&gt;&lt;IMG height=200 src=&quot;http://www.regenerated.or.kr/graphics/dispensingregeneration.gif&quot; width=20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