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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격의 길-용인대성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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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6T15:11: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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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수학원 제공 논술공부-정확한 문장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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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6T15:11:00Z</updated>
	    <published>2009-11-26T15:11: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
&lt;BR&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재수학원 제공 논술공부-정확한 문장쓰기&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3. 한 문장에서는 주어를 일치시키는 것이 좋다. &lt;/STRONG&gt;&lt;/P&gt;
&lt;P&gt;주어가 문장 가운데서 바뀌면 의미 전달에 혼선을 빚기 쉬우므로 되도록 삼가야 한다. 한 문장 안에서는 되도록 하나의 주어에 대한 풀이로 일관하는 것이 좋다. 물론 서로 대조적인 표현을 할 경우에는 다른 주어를 대립적으로 내세울 수 있지만, 대개는 한 주어로 일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어쩔 수 없이 주어를 바꿀 경우에는, 그 주어를 생략하지 말고 문장에 분명하게 나타내야 한다. &lt;/P&gt;
&lt;P&gt;예) 현대 사회는 물질 위주와 편의 위주로만 치닫고 있는데도, 계속 정신적 인격적 가치를 도외시하고 있다. &lt;BR&gt;⇒ 현대 사회는 물질 위주와 편의 위주로만 치닫고 있는데도, 현대인들은 계속 정신적·인격적 가치를 도외시하고 있다. &lt;/P&gt;
&lt;P&gt;예) 우리가 비인간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가치관 확립과 도덕적·윤리적 자각이 필요하다. &lt;BR&gt;⇒ 우리가 비인간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치관을 새롭게 확립하고 도덕적·윤리적 자각을 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4.부사어와 서술어는 서로 호응하여야 한다.&lt;/STRONG&gt; &lt;/P&gt;
&lt;P&gt;부사어는 서술어를 꾸민다. 그런데 어떤 부사어는 특정한 서술어하고만 짝을 이루어야 문맥이 자연스러워진다. 다음의 것들은 바늘과 실처럼 한데 어울려야 의미를 제대로 드러낼 수 있다.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① 부정어와 호응하는 것&lt;/FONT&gt; &lt;BR&gt;여간, 별로, 일절, 전혀, 조금도, 절대로, 그다지, 결코, 좀체로 +∼아니다, 않다, 없다/∼치고 ∼것 없다/비단 ∼뿐만 아니라/정작 ∼면 ∼않다(없다)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② 의문 표현과 호응하는 것 &lt;/FONT&gt;&lt;BR&gt;설마, 누가, 오죽(이나), 얼마나, 뉘라서, 도대체, 대관절, 어찌, 하물며, 아무려면+∼랴?, ∼이냐?, ∼까?, ㄴ가?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③ 양보적 표현과 호응하는 것 &lt;/FONT&gt;&lt;BR&gt;비록 ∼일지라도(∼만, ∼더라도)/설령(설사, 설마, 설혹, 가령) ∼ㄹ지라도(∼고 하더라도, ∼다손 치더라도)/하다못해 ∼라도 해서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④ 가정적 표현과 호응하는 것&lt;/FONT&gt; &lt;BR&gt;만약(만일, 가령) ∼ㄴ다면(∼라면)/혹시 ∼거든(∼면)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⑤ 당위적 표현과 호응하는 것&lt;/FONT&gt; &lt;BR&gt;모름지기, 마땅히, 응당+∼해야 한다.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⑥ 기타 &lt;/FONT&gt;&lt;BR&gt;왜냐 하면 ∼때문(까닭)이다, 아무리∼해도, 마치 ∼같다, 차라리 ∼ㄹ지언정(ㄹ망정), 드디어 ∼하다, ∼를 ∼듯이 한다, 부디 ∼하여라(하십시오), 실로 ∼하다(이다), '에 따르면, ∼라고 한다', 바야흐로 ∼려 한다. &lt;BR&gt;예) 철수와 나는 둘도 없는 친구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서로 믿고 의지하는 사이이다. &lt;BR&gt;⇒ 철수와 나는 둘도 없는 친구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서로 믿고 의지하는 사이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예) 오늘날의 사회학자라면 소외 현상에 주목하지 않고서는 그의 사회 연구를 난관에 봉착시킨다. &lt;BR&gt;⇒ 오늘날의 사회학자라면 소외 현상에 주목하지 않고서는 그의 사회 연구를 진전시킬 수 없을 것이다.&lt;/P&gt;
&lt;P align=right&gt;&lt;자료제공 : 마상룡 논술·면접교실&gt;&lt;/P&gt;
&lt;P align=center&gt;재수학원 제공 논술공부-정확한 문장쓰기&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 &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pt; COLOR: #ffffff&quot;&gt;재수학원 이야기 &lt;BR&gt;재수학원좋은곳 &lt;BR&gt;대성 재수학원 &lt;BR&gt;재수학원 신청절차 &lt;BR&gt;추천재수학원 &lt;BR&gt;재수학원 초보가이드 &lt;BR&gt;재수학원 이것 하나면 궁금증 싹&lt;/FON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77.uf.daum.net/image/127C4D0C49A1F8644442C0&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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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숙학원에서 제공하는 논술가이드-실제의 논술 문제를 해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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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인형</name>
	    </author>
	    <updated>2009-11-26T15:10:01Z</updated>
	    <published>2009-11-26T15:10: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
&lt;BR&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기숙학원에서 제공하는 논술가이드-실제의 논술 문제를 해결하기&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실제의 논술 문제를 해결하기&lt;/STRONG&gt; (2000학년도 중앙대 논술 문제) &lt;/P&gt;
&lt;P&gt;※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lt;BR&gt;&lt;BR&gt;
&lt;DIV align=center&gt;................................................................................................................................................ &lt;/DIV&gt;
&lt;P&gt;윈스턴의 생활 중에 가장 즐거움을 느낄 때는 일할 때다. 일의 대부분은 지루한 것들이지만 때로는 굉장히 어렵고 복잡해서 마치 수학 문제를 풀 때처럼 자신을 잊어버리게끔 하는 일에 걸려들기도 하는데, 그게 '영사(INGSOC ; England Socialism. '영국 사회주의'의 새로운 약어 - 역주)'의 강령에 대한 지식과 당이 자기에게 요구하리라고 생각되는 것을 추리한 결과만으로 위조를 해야 하는 미묘한 일이다. 윈스턴은 이런 일에 능숙했는데, 가끔 순전히 신어(新語)로 씌어진 {타임스}의 사설을 수정하라는 위촉까지 받았다. 그는 아까 한 쪽 옆에 놔두었던 메시지를 펼쳤다. 그것은 다음과 같았다. &lt;/P&gt;
&lt;P&gt;타임스 83. 12. 3 대형(大兄 ; Big Brother) 일일 명령 극불량 무인(無人) 언급 충분 재기(再記) 사전 제출 &lt;/P&gt;
&lt;P&gt;이것은 고어(古語) 즉 표준어로는 다음과 같이 될 것이다. &lt;BR&gt;{타임스}지 1983년 12월 3일자에 보도된 대형의 일일명령(一日命令)에 관한 기사는 극히 불만이며 존재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언급이 있다. 그것을 완전히 다시 써서 그 원고를 철하기 전에 고위당국에 제출하라. &lt;BR&gt;(중략) &lt;/P&gt;
&lt;P&gt;&quot;사전은 어떻게 되가나?&quot; 윈스턴이 소리를 높여 말했다. &quot;그럭저럭. 난 형용사를 맡았는데 무척 재미있어.&quot; 사임이 말했다. 그는 신어(新語) 이야기가 나오자 얼굴이 즉시 밝아졌다. 그는 스튜 접시를 밀어 놓더니 섬세하게 생긴 손으로 한 쪽은 빵덩이를, 다른 쪽은 치즈를 들고 소리가 잘 들리도록 몸을 식탁 쪽으로 기울이고 말했다. &quot;제11판이 결정판이지. 지금 이 신어를 마지막으로 손대고 있는데 그러면 다른 말을 쓰지 않아도 돼. 이 일이 다 끝나면 자네 같은 사람들은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지. 감히 말하네만 자네는 우리의 주된 업무가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내는 거라고 생각하겠지. 천만에! 우리 말을, 하루 수십, 수백 마디 어휘를 없애고 있다네. 뼈만 남도록 잘라내는 셈이지. 제11판에는 2050년도 전에 없어질 말들은 하나도 수록하지 않네.&quot; 그는 허기진 듯 빵덩이를 덥석 물고 두어 번 삼키더니 다시 현학적인 정열로 말을 계속했다. 마르고 시커먼 얼굴에는 생기가 돌고 눈에는 비웃는 표정이 없어지고 거의 꿈꾸는 듯 빛나기 시작했다. &quot;말을 없앤다는 건 멋있는 일이야. 물론 버려야 할 말은 동사와 형용사에 많지만 명사도 수백 어(語)는 되지. 없애는 건 동의어뿐 아니지. 반대어도 있어. 도대체 단어란 게 단순히 다른 말의 반대어라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한 낱말에는 그 자체 내에 반대어를 포함하고 있네. 예를 들어 '좋다(good)'라는 말을 생각해 보게. '좋다'라는 말이 있으면 구태여 '나쁘다(bad)'는 말이 필요하겠나? '안 좋다(ungood)'로 충분하지. 아니 오히려 그게 다른 말보다 더 정확한 반대어라 할 수 있지. '좋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을 때 '훌륭하다(excellent)'느니 '멋있다(splendid)'느니 하는 따위의 말들이 필요할까? '더 좋다(plusgood)'라는 말이면 충분하고 그걸 더욱 강조하고 싶으면 '더욱 더 좋다(doubleplusgood)'로 하면 되지. 물론 이런 형태의 단어를 이미 쓰고는 있지만 신어 사전 최종판에서는 이 말 한마디만 남을 걸세. 결국 좋다는 것과 나쁘다는 것에 대한 모든 개념은 다만 여섯 개의 낱말로, 실제로는 단 하나의 말로 표현되는 거지. 멋있지 않나. 윈스턴? 물론 이건 애초에 대형의 아이디어야.&quot; &lt;BR&gt;(중략) &lt;/P&gt;
&lt;P&gt;사임은 흑빵을 한입 뜯어 씹고는 말을 계속했다. &quot;신어의 목적이 사고의 폭을 줄이는 것이란 걸 알고 있나? 결국 우리는 '사상죄(思想罪)'도 문자 그대로 불가능하게 만들 거야. 왜냐하면 그걸 표현할 말이 없어질 테니까? 필요한 개념은 단 한 마디 말로 표현되며 그 말은 정확히 정의되어 다른 곁뜻은 없어져 버리고 말지. 제11판에서 우리는 벌써 그 정도로 해놓았어. 그러나 그 과정은 자네나 내가 죽고 난 뒤에도 계속될 거야. 한 해 한 해 어휘는 줄어들고 그럴수록 의식의 한계도 좁아지겠지. 물론 지금에도 사상죄에 대한 이유나 구실이 있을 수 없지. 그것은 단순히 자기 훈련이나 현실 통제를 못하기 때문이야. 그러나 결국 그나마 필요 없게 돼. 혁명은 언어가 완성될 때 완성돼. 신어는 영사고 영사는 신어야.&quot; 그는 은근히 만족한다는 듯 덧붙였다. &quot;늦어도 2050년까지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것 같은가?&quot; &lt;BR&gt;(중략) &lt;/P&gt;
&lt;P&gt;&quot;2050년까지는, 아마 그 전이 되겠지만, 구어(舊語)에 대한 지식은 모두 사라질 걸세. 모든 과거의 문학도 없어지고 초서, 셰익스피어, 밀턴, 바이런, 이들은 다만 신어역(新語譯)으로만 남을 거네. 그것도 다른 말로 바뀐다는 정도를 지나 원래의 의미와 반대되는 것으로 변할 거야. 당의 문학까지 변할 거야. 슬로건까지 변할 거야. 자유의 개념이 없어졌는데 '자유는 예속'이란 슬로건이 있을 수 있겠나? 모든 사상적 분위기도 변할 걸세. 실상, 우리가 지금 이해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란 없어져 버릴 걸세. 정통주의는 생각하는 것, 생각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야. 무의식 바로 그거야.&quot; &lt;BR&gt;&lt;/P&gt;
&lt;DIV align=center&gt;................................................................................................................................................ &lt;/DIV&gt;
&lt;P&gt;&lt;B&gt;【문제】&lt;/B&gt; &lt;BR&gt;윗글은 앞으로 과학 기술의 발달에 따라 나타날 수도 있는 전체주의적인 지배 현상을 점친 조지 오웰의 미래 소설 {1984년}에서 발췌한 글이다. 이 글에서는 언어의 축약, 어휘의 폐기·축소와 조작·왜곡이 결국 인간의 생각하는 능력을 박탈하게 될 것임을 경고하고 있다. 오늘날 정보 사회의 진전과 함께 우리의 언어 생활에도 이와 매우 유사한 변형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긍정적으로 보아야 옳은가, 아니면 부정적으로 보아야 옳은가에 대해 본인의 견해를 밝히고 사례를 들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논술하시오. &lt;BR&gt;&lt;/P&gt;
&lt;P&gt;&lt;B&gt;* 유의사항 &lt;/B&gt;&lt;BR&gt;⑴ 제시문 속의 문장을 그대로 옮겨 쓰지 말 것. &lt;BR&gt;⑵ 답안지의 수험 번호와 성명 표기란 이외에는 어떠한 표시도 하지 말 것. &lt;BR&gt;⑶ 글의 길이는 1,200자 내외 ( ±100자 허용 )로 할 것. &lt;BR&gt;&lt;/P&gt;
&lt;P&gt;&lt;B&gt;(주요 논점과 해결 방안) &lt;/B&gt;&lt;BR&gt;제시문에서 강조되는 내용은 '신어(新語)'가 사람들의 사유와 표현을 단순화·획일화함으로써 결국 사람들의 생각하는 능력을 없애버리는 데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제시문의 논점은 언어 체계와 인간의 생각하는 능력의 밀접한 관련성이다. 논제는 오늘날 정보 사회에서 언어의 축약, 어휘의 폐기·축소와 조작·왜곡 현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타당한가, 아니면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타당한가 하는 견해 가운데 어느 한 쪽을 선택하고, 그 견해에 합당한 사례와 이유를 들어서 논술하라는 것이다. 제시문의 내용과 문제의 설문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보면 주요 논점은 기존의 언어 규범과 체계가 변화될 때 인간의 생각하는 능력은 어떤 영향을 받는가, 오늘날 정보 사회에서 언어 변형 현상을 긍정적으로 보아야 하는가 또는 부정적으로 보아야 하는가이다. 두 가지 주요 논점 중에 핵심 논점은 뒤엣것이다. &lt;/P&gt;
&lt;P&gt;첫째 논점인 기존의 언어 규범과 체계가 변화될 때 인간의 생각하는 능력은 어떤 영향을 받는가부터 살펴보자. 언어는 생각하는 도구이자 생각을 담아 표현하는 그릇이다. 이런 언어에는 일정한 규범과 체계가 있다. 그것이 언어의 축약, 어휘의 폐기·축소와 조작·왜곡 등으로 변형되었을 때 인간의 사고 능력이나 표현 능력에도 그에 상응하는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점을 서술해 주면 되겠다. 언어 체계가 사유와 표현을 명료하게, 그리고 섬세하게 드러낼 수 있는 쪽으로 바뀌게 되면 사고 능력도 향상되지만, 언어 체계가 그렇지 못한 방향으로 변하게 되면 인간의 생각하는 능력도 떨어지게 되리라는 점을 밝혀 주는 것이다. 불합리한 언어 관습이나 잘못된 언어 사용은 언어 체계의 혼란을 일으키고 그것은 곧 사고와 의사 소통의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음도 논의하는 데 고려해야 한다. &lt;/P&gt;
&lt;P&gt;둘째 논점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오늘날 정보 사회에서 언어 변형 현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를 논술하라는 것이다. 언어의 축약, 어휘의 폐기·축소와 조작·왜곡과 같은 언어 변형 현상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측면과 부정적으로 볼 수 있는 측면이 공존한다. 어느 쪽의 견해를 취하더라도 언어 사용의 방식이 인간의 능동적인 사고와 자율적인 표현 체계에 어떠한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구체적 사례로써 뒷받침해 주면 된다. &lt;/P&gt;
&lt;P&gt;언어의 변형 현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입장에서는 '한중 수교', '전노협(전국 노동자 협의회)', 'UN(united nations)', 'NGO(nongovermental organization)'등과 같은 단어 첫 글자만 표기하는 단어 축약이나, 신문의 표제문처럼 몇 개의 주요 단어만 배열하는 문장 축약 등의 사례를 제시하면 되겠다. 그리고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로는 언어 변형이 정보의 의미를 왜곡하지 않는 한 정보의 전달과 처리를 대량화·신속화할 수 있는 등 그 편리성과 경제성을 밝혀주면 된다. &lt;/P&gt;
&lt;P&gt;다른 한편으로 언어의 변형 현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입장을 취한다면 언어의 인위적인 조작이나 변형이 지나쳐서 의사 소통의 수단인 언어의 일반적 규범을 왜곡·파괴함으로써 사고와 표현 활동이 장애와 혼란을 일으키는 사례를 제시해 주면 된다. 그 사례로는 매우, 대단히, 몹시 등의 표현을 대신하는 접두사 '왕-'이나 부사 '존나게', '최고다, 좋다, 아름답다, 훌륭하다, 만족스럽다' 등의 표현을 대신하는 '짱' 등을 들 수 있겠다. 이것들을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로는 우리 말법에 어울리지 않고 뜻이 애매해서 우리의 생각과 느낌을 정확하고 섬세하게 표현할 수 없다는 점, 단조롭고 조잡한 어휘들의 사용으로 표현이 획일화되어 개성이 상실된다는 점 등을 거론하면 되겠다. &lt;/P&gt;
&lt;P&gt;이 문제와 같이 두 견해 가운데 어느 한 쪽의 견해를 선택하는 경우에는 자신의 입장을 분명하게 밝히고 일관되게 자신의 주장을 펴되, 자기 견해가 타당한 범위와 조건을 밝혀 주는 것이 설득력을 더 높일 수 있다. 언어 변형을 긍정적으로 보는 입장에서는 언어 규범을 무분별하게 왜곡하거나 파괴하지 않는 범위에서, 즉 정보의 기본적 의미를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자신의 논지를 펴고 있다는 점을, 또 언어 변형을 부정적으로 보는 입장에서는 그것이 사고와 표현 활동, 의사 소통에서 역작용을 일으킬 정도의 변형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임을 밝히는 것이 바람직하다. 어떤 입장을 취하든지 간에 논술문의 평가를 좌우하는 것은 주장의 근거가 얼마나 적절하고 독창적인지, 그리고 논의의 과정이 얼마나 논리 정연한가 하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주장이나 견해가 평범할 때에는 그 근거가 얼마나 참신하고 독창적이냐가 평가를 좌우하고, 주장이나 견해가 독특할 경우에는 그 근거들이 얼마나 타당하냐가 논술문의 우열을 가른다.&lt;/P&gt;
&lt;P align=right&gt;&lt;자료제공 : 마상룡 논술·면접교실&gt;&lt;/P&gt;
&lt;P align=righ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기숙학원에서 제공하는 논술가이드-실제의 논술 문제를 해결하기&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 &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pt; COLOR: #ffffff&quot;&gt;기숙학원 이야기 &lt;BR&gt;기숙학원좋은곳 &lt;BR&gt;대성 기숙학원 &lt;BR&gt;기숙학원 신청절차 &lt;BR&gt;추천기숙학원 &lt;BR&gt;기숙학원 초보가이드 &lt;BR&gt;기숙학원 이것 하나면 궁금증 싹&lt;/FON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94.uf.daum.net/image/1147710A4998C13A47E81E&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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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숙사학원 제공 논술가이드-주어와 서술어가 서로 호응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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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6T15:09:16Z</updated>
	    <published>2009-11-26T15:09:1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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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
&lt;BR&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기숙사학원 제공 논술가이드-주어와 서술어가 서로 호응해야 한다&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B&gt;문장 호응이 이루어져야 한다. &lt;/B&gt;&lt;/P&gt;
&lt;P&gt;문장 호응이란, 한 문장 안에서 어떤 특정한 말 뒤에는 특정한 말만이 오게 되는 말의 제약적 쓰임을 말한다. 문장 호응에는 문장 성분 간의 호응, 시제의 호응, 높임법의 호응이 있는데, 이들 호응을 잘 맞추어 써야 올바른 문장을 쓸 수 있다. 문법에 맞지 않는 문장인 비문(非文)의 대부분이 이러한 문장 호응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발생하므로, 글을 쓸 때는 항상 문장 호응에 유의하여야 한다. &lt;/P&gt;
&lt;P&gt;&lt;B&gt;(1) 주어와 서술어가 서로 호응해야 한다. &lt;/B&gt;&lt;BR&gt;주어와 서술어는 한 문장이 성립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최소한의 필수 성분으로서, 문장의 골격을 이루는 주성분이다. 정상적인 문장은 적어도 주어 하나와 서술어 하나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주어와 서술어가 제 자리에 배치되어 제 구실을 하는 것을 '주술의 호응'이라고 하는데, 주어가 부르면 서술어가 응답하는 관계를 맺음으로써 한 문장을 이룬다. 그렇지 못하면 어색하거나 틀린 문장이 된다. 따라서, 서술어가 주어에 대한 하나하나의 동작이나 작용, 성질이나 상태를 정확하게 드러내야 주술의 호응이 이루어진다. 이런 상태가 되어야만 주어와 서술어의 연결이 잘못되거나 불분명한 경우를 피할 수 있어서 주술 호응이 자연스럽고 명확하게 된다. &lt;/P&gt;
&lt;P&gt;일반적으로 '명사 + 은/는' 주어에는, '명사 + 이다.'라는 서술어가 오는 것이 자연스럽다. 그래서 흔히 '∼것[점, 일, 말]은 ∼점[것, 사실]이다.'와 같은 주술 구조가 쓰인다. &lt;/P&gt;
&lt;P&gt;주술 호응이 어긋난 경우에 이를 바로잡는 방법은, 먼저 서술어를 주어에 맞게 고쳐 보는 것이다. 그래도 주술 호응이 자연스럽지 않으면 주어를 바꾸어 그 문장을 다시 쓰는 것이 좋다. &lt;BR&gt;예) 환경 우위론적 입장은 환경 파괴의 근본 원인이 인간만을 생각하는 태도에 있다. &lt;BR&gt;⇒ 환경 우위론적 입장은 환경 파괴의 근본 원인이 인간만을 생각하는 태도에 있다고 본다. &lt;BR&gt;(또는 ∼있다는 것이다.)&lt;/P&gt;
&lt;P align=right&gt;&lt;자료제공 : 마상룡 논술·면접교실&gt;&lt;/P&gt;
&lt;P align=center&gt;기숙사학원 제공 논술가이드-주어와 서술어가 서로 호응해야 한다&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 &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pt; COLOR: #ffffff&quot;&gt;기숙사학원 이야기 &lt;BR&gt;기숙사학원좋은곳 &lt;BR&gt;대성 기숙사학원 &lt;BR&gt;기숙사학원 신청절차 &lt;BR&gt;추천기숙사학원 &lt;BR&gt;기숙사학원 초보가이드 &lt;BR&gt;기숙사학원 이것 하나면 궁금증 싹&lt;/FON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69.uf.daum.net/image/1151920949A1F6FE72E2DE&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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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성학원 논술가이드-잘못된 논술 답안의 경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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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uk89651.6933</id>
	    <author>
		    <name>인형</name>
	    </author>
	    <updated>2009-11-26T15:08:15Z</updated>
	    <published>2009-11-26T15:08: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
&lt;BR&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대성학원 논술가이드-잘못된 논술 답안의 경향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다음은 너나 할 것 없이 많이 틀리는 내용이므로 잘 읽어 보고 자신의 결함을 고치자. &lt;/P&gt;
&lt;P&gt;&lt;B&gt;1)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지 못한 답안 &lt;/B&gt;&lt;BR&gt;무엇을 문제삼아서 어떻게 해결하라고 하는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답안이 적지 않게 발견된다. 논술 답안을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에서 해결하기를 요구하는 사항은 무엇이고 물음의 초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 문제에서 요구하는 바에 대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여러 관점에서 검토해 보는 문제 해결 과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문제 해결 방안을 생각한 다음에는 논술할 내용을 어떻게 구성하고 전개할 것인지를 깊이 있게 생각하고 개요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 이것이 일반적으로 논술 답안을 작성하는 필수 과정이다.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더 이상 할 말이 없게 되어 비슷한 내용을 반복하거나 아주 엉뚱한 내용을 전개하기 십상이다. &lt;/P&gt;
&lt;P&gt;그런데 논술의 첫 단계부터 어긋난 글이 많다. 문제에서 묻고 있는 요지와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고 쓴 경우다. 물음의 핵심을 파악하려면 자신의 기존 지식에 얽매이지 말고, 논제와 제시문의 내용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논점을 구체화해야 한다. 즉 논제에서 물음과 해결의 ?향을 잡고 그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문에서 찾아야, 다시 말해 논제와 제시문의 깊이 있는 유기적 분석을 통하여 구체적인 논점을 설정해야 한다. 논제의 지시 사항을 정확히 파악하여 비교·인과 분석 등 설명하라고 요구했으면 설명해야 하고, 지지·반박하라고 했으면 그렇게 해야 한다. &lt;/P&gt;
&lt;P&gt;그러나 적지 않은 수험생들이 문제가 해결하기를 요구하는 핵심에 이르지 못하고, 그 주변만 맴돌거나 엉뚱한 논의를 펴고 있다. 또, 제시문의 내용을 말만 조금 바꾸어 지루하게 반복하기도 하고 예전에 풀어 본 논술 문제의 답안을 외워서 그대로 옮겨 쓰기도 한다. 논제가 비슷하더라도 출제자가 묻는 방식이나 맥락, 제시된 자료에 따라 답안의 내용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로 답안을 외워 써서는 안 된다. 그리고 구체적인 사례를 들라고 요구했는데도, 일반적인 논의만 하거나 예로 든 사례들이 적절하지 않거나 편향되는 경우도 많다. &lt;BR&gt;&lt;/P&gt;
&lt;P&gt;&lt;B&gt;2) 논증이 허술한 답안&lt;/B&gt; &lt;BR&gt;논술은 주어진 논제에 대해 자기 나름의 주제를 설정하고 그에 대해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서술해야 한다. 논술문의 생명은 논제를 해결할 만한 올바른 논점 설정, 그에 대한 명확한 견해와 그를 뒷받침하는 적절한 근거 제시에 있다. 그런데도 많은 수험생들은 논의하는 맥락과 무관하게 판에 박은 듯한 당위적 내용을 나열하거나, 도덕적 훈계나 자기 다짐을 하는 수필형의 글을 쓰고 있다. 따라서 내용이 진전되지 못하고 비슷한 내용이 지루하게 되풀이되고 논점이 흐려지거나, 글의 전개가 논리적이지 못하고 주관적이거나 추상적으로 흐른다. &lt;/P&gt;
&lt;P&gt;논증은 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단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그 근거는 타당해야 한다. 어떤 문제에 대해 지지하거나 반박하는 견해를 논술할 때에는 양쪽 의견을 균형 있게 체계적으로 비교해야 한다. 일방적으로 한 쪽의 장점만을, 또는 다른 쪽의 결점만을 서술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왜냐 하면, 자기 견해만을 일방적으로 옹호하지 않고 반대의 견해를 설정하고 이를 설득하면서 일관된 견해를 전개하는 것이 훨씬 호소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누구나 알고 있는 당연한 사실이나 이치는 간명하게 그 핵심만 제시하면 되지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 또한, 자기 주장에 반대되는 사례나 근거를 제시하였다면 이를 극복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좋다. &lt;BR&gt;&lt;/P&gt;
&lt;P&gt;&lt;B&gt;3) 논리적이고 효과적으로 표현하지 못한 답안 &lt;/B&gt;&lt;BR&gt;단락과 단락의 연결은 화제와 논리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야 하는데도 기계적인 나열에 그친 경우가 적지 않다. 또, 단락은 하나의 중심 생각을 표현하는 '생각의 최소 단위'라는 이해가 부족하여 두어 가지의 생각을 한 단락에 섞어 놓은 경우, 중심 생각이 바뀌지 않았는데 단락 나누기를 한 경우 등도 모두 자주 저지르는 오류다. &lt;/P&gt;
&lt;P&gt;문장은 필수 성분을 갖춘 완결된 문장으로 정확하게 나타내야 한다. 주술 호응이 어긋난 비문이나, 어색하거나 문맥에 통하지 않는 문장, 그리고 문맥에 부적절한 단어 사용 등도 유의해야 한다. 또한, '∼ 합니다(입니다).'와 같이 문장의 어미에 경어체를 사용하거나 문장 안에서 특정인에게 존칭을 쓰는 것도 잘못이다. 논리적인 글에서는 경어체를 쓰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lt;/P&gt;
&lt;P align=right&gt;&lt;자료제공 : 마상룡 논술·면접교실&gt;&lt;/P&gt;
&lt;P align=center&gt;대성학원 논술가이드-잘못된 논술 답안의 경향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 &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pt; COLOR: #ffffff&quot;&gt;대성학원 이야기 &lt;BR&gt;대성학원좋은곳 &lt;BR&gt;대성 대성학원 &lt;BR&gt;대성학원 신청절차 &lt;BR&gt;추천대성학원 &lt;BR&gt;대성학원 초보가이드 &lt;BR&gt;대성학원 이것 하나면 궁금증 싹&lt;/FON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48.uf.daum.net/image/150FC1154994D73C8500C9&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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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재수학원 제공 논술가이드-예시(例示)하는 단락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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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uk89651.6932</id>
	    <author>
		    <name>인형</name>
	    </author>
	    <updated>2009-11-26T15:07:35Z</updated>
	    <published>2009-11-26T15:07: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
&lt;BR&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재수학원 제공 논술가이드-예시(例示)하는 단락 쓰기&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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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left&gt;&lt;STRONG&gt;예시(例示)하는 단락 쓰기&lt;/STRONG&gt; &lt;/P&gt;
&lt;P&gt;예시는 소주제와 그에 관련된 사항이 일반적인 사실이나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원리나 법칙인 경우에, 그것을 읽는이에게 구체적으로 이해시키기 위해서 주로 비유가 아닌 사실로써 설명하는 방법이다. 분류의 목적이 전체를 구성하는 원소들을 모두 일정한 범주별로 무리짓는 것이라면, 예시는 일반적인 것을 구성하는 부분의 내용을 드러내어 일반적 진술을 쉽고 구체적으로 이해시키려는 것이다. &lt;/P&gt;
&lt;P&gt;구체적인 실례, 실제로 겪거나 목격한 일, 역사적 사실, 통계 자료, 일화, 전해 오거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이야기 등에서 설명하고자 하는 내용에 알맞고 적절한 예를 선택하여 제시하면 된다. 이와 같이 예를 드는 것은 일반적 진술을 구체화할 뿐만 아니라, 그 진술에 대한 근거를 확보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제시된 예는, 일반적 진술의 구체적 사례들을 추상화하여 몇 가지의 유형으로 나누고 각 유형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에 해당하는 것이어야 한다. 이렇게 해야, 그 타당성과 진실성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글을 전개할 때 지나치게 예시를 자주 사용하거나 구체화하고자 하는 일반적 진술의 범위를 벗어난 예를 들 경우에, 논지의 초점을 흐리거나 글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므로 그렇게 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lt;/P&gt;
&lt;P&gt;예시의 방법을 사용하여 단락을 펼칠 때에는 먼저 설명할 대상에 대해 일반적이고 추상적인 진술을 한 다음, 일반적 진술이 지닌 특성을 이해하기 쉽게 구체화할 수 있는 다각도의 사례를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리고 예를 들 때는 '예컨대, 이를테면, 예를 들면, 가령' 등과 같은 접속어구를 명시하면 되는데, 이는 생략해도 좋다. 다음의 예문을 보면서, 예시를 통해 단락을 전개하는 방법을 익히자. &lt;BR&gt;&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① 민주 국가의 예&lt;/FONT&gt; &lt;BR&gt;민주주의 국가란 국민을 위하여, 국민에 의하여 운영되는 국가를 말한다. 예컨대,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프랑스, 미국, 일본 등이 민주주의 국가이다. &lt;BR&gt;&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② 길의 연관성에 대한 예&lt;/FONT&gt; &lt;BR&gt;길은 비록 소로(小路)라고 할지라도 그 하나로서만 고립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길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가령, 목동이 깊은 산중에 가서 나무를 하고 풀을 베기 위해서 수풀을 헤치고 갈 때에는 길이라고 할 수 없는 발자국을 낼 따름이지마는, 그것은 해가 저물기 전에 자기 집으로 찾아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가는 길일 것이다. 그리고 산간 벽촌(僻村)의 담장도 없는 오막살이의 싸리문으로 통하는 작은 길 그것은 장터로 통하는 길일 것이요, 장터로 통하는 길은 읍으로, 읍으로 통하는 길은 서울로, 서울로 통하는 길은 급기야 전 세계로 통하는 길일 것이다. 내가 다니는 이 조그마한 길이, 결국은 전 세계로 통하고야 만다는 거기에 재미있는 뜻이 있다고 하겠다. &lt;/P&gt;
&lt;P align=right&gt;- 박종흥, 「길」에서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③ 스포츠 욕망이 지닌 의미의 예&lt;/FONT&gt; &lt;BR&gt;스포츠는 경기를 통해 대중에게 고도의 흥분과 긴장감을 직간접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잠시나마 일상적인 삶으로부터 해방되고 그 굴레로부터 탈출하는 즐거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본의 확대 재생산과 관련하여 생산·소비의 주체를 안정적으로 재생산할 수 있는 기능도 담당한다. 스포츠를 상품화하고 산업화하여 막대한 이윤을 창출한 자본은, 대중 매체라는 문화적인 과정을 통해 잉여 가치를 극적으로 확대하였다. &lt;/P&gt;
&lt;P&gt;스포츠 산업을 통해 생산과 소비의 주체를 재생산하는 과정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스포츠라는 것이 주체가 갖는 '욕망'을 산업화의 논리 안으로 포섭한다는 점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본주의 아래에서 '욕망'이라 불리는 현상들이 스포츠 산업 내에서 재구성되는 방식이다. 스포츠 산업 안으로 포섭되고 육성되는 욕망 창출의 체계는 단지 개인적이고 생물학적인 충동에 기반한다고 보기보다는, 욕망이 만들어지는 사회적 체제 속에서 사고될 필요가 있다. 문제는, 스포츠가 주체 구성과 관련하여 주체의 욕망을 통제하고 지배할 수 있는 지점들이 어디인가 하는 것이다. &lt;/P&gt;
&lt;P&gt;가령, 박찬호를 스포츠 영웅으로 구별지어 주는 기호를 소비함으로써 대중은 박찬호 개인과의 동일시뿐만 아니라, 그 기호를 소비하는 '소비 대중'과도 동일시된다. 그런 가운데 대중은 안정적인 소속감을 보상받는다. 이러한 스포츠 스타가 갖는 기호는, 자기 탐닉적 업적주의와 과시적 소비 행위 그리고 경쟁적 육체 전시의 대상이라는 관념이 뒤섞인 위압적인 성공의 이미지를 보여 준다. 스포츠 스타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함축하고 있다. 즉, 스포츠 스타 속에 각인된 이미지에는 육체적·정신적 건강의 중요성, 기본기 습득에 필요한 성실한 자세, 건전한 경쟁심의 발휘, 집단의 승리를 위한 개인의 희생 등을 들 수 있다. 박찬호의 육체는 이러한 성공의 이미지를 표상하고 있기 때문에, 대중은 그에 대한 동일시를 통해 자신의 성공을 꿈꾸게 된다. 하지만 박찬호와 같이 관리된 육체가 지시하는 성공의 이미지는, 현실적인 육체를 가리키지는 않는다. 그런 가운데, 대중은 항상 자신의 육체에 대해 불만을 품고 살아야만 한다. 이를테면, 뚱뚱한 육체란 곧 나태함과 실패의 이미지를 상징하기 때문이다.&lt;/P&gt;
&lt;P align=right&gt;- 김성일, 「스포츠 산업 속에 각인된 육체의 정치경제학」에서 -&lt;/P&gt;
&lt;P align=right&gt;&lt;자료제공 : 마상룡 논술·면접교실&gt;&lt;/P&gt;
&lt;P align=center&gt;재수학원 제공 논술가이드-예시(例示)하는 단락 쓰기 &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pt; COLOR: #ffffff&quot;&gt;재수학원 이야기 &lt;BR&gt;재수학원좋은곳 &lt;BR&gt;대성 재수학원 &lt;BR&gt;재수학원 신청절차 &lt;BR&gt;추천재수학원 &lt;BR&gt;재수학원 초보가이드 &lt;BR&gt;재수학원 이것 하나면 궁금증 싹&lt;/FONT&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65.uf.daum.net/image/146A7C1549AB64E736DBE1&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기숙학원 제공 논술 가이드-어미는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k89651/6931"/>
		<id>tag:blog.daum.net,2009:suk89651.6931</id>
	    <author>
		    <name>인형</name>
	    </author>
	    <updated>2009-11-26T15:06:54Z</updated>
	    <published>2009-11-26T15:06: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
&lt;BR&gt;
&lt;DIV class=&quot;tbody m-tcol-c&quot; id=tbody&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기숙학원 제공 논술 가이드-어미는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어미는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lt;/P&gt;
&lt;P&gt;활용어의 어간에 붙어서 다른 말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어미는 시제, 말하는 이의 태도(높임, 공손), 말하는 목적(평서, 의문, 감탄, 명령, 청유), 미묘한 어감 등을 표현한다. 어미는, 문장을 끝맺는 구실을 하는 종결 어미와 구절을 이어서 이어진 문장을 만드는 노릇을 하는 비종결 어미(연결 어미와 전성 어미)로 나누어진다. 종결 형태면에서 보아 특정한 상대자에 대한 글이 아니라면, 존대 형태를 쓰지 않고 평어체(문장체)를 써야 한다. 왜냐 하면, 이것이 구어체와 달리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이다. 특히, 국어는 50개가 넘을 정도로 연결 어미가 아주 발달된 언어이다. 연결 어미는 말의 논리뿐만 아니라 어감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어미 나름의 의미와 문법적 기능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 &lt;/P&gt;
&lt;P&gt;&lt;/P&gt;
&lt;P&gt;㉮ '(으)므로'는 이유나 원인을 나타내는 어미이고, '-(음)으로(써)'는 ∼을 하는 것으로, ∼을 가지고'의 뜻을 나타내는 조사이다. &lt;BR&gt;예) 어제 비가 내렸&lt;U&gt;음으로&lt;/U&gt; 땅이 질퍽거린다. &lt;BR&gt;→ 어제 비가 내렸&lt;U&gt;으므로&lt;/U&gt; 땅이 질퍽거린다. &lt;/P&gt;
&lt;P&gt;예) 어떤 것이 나쁘다고 묘사&lt;U&gt;되므로&lt;/U&gt; 나쁘게 되는 것은 아니다. &lt;BR&gt;→ 어떤 것이 나쁘다고 묘사&lt;U&gt;됨으로써&lt;/U&gt; 나쁘게 되는 것은 아니다. &lt;/P&gt;
&lt;P&gt;㉯ '-게 마련이다.'는 '-게 되어 있다.'의 뜻이므로, '-기 마련이다.'로 쓰지 않아야 한다. &lt;BR&gt;예)전통 문화뿐만 아니라 동시대의 사회와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과정에서, 청소년은 자신이 살아 갈 참다운 삶의 지표와 이상을 설정하&lt;U&gt;기 마련이다&lt;/U&gt;. &lt;BR&gt;→ 전통 문화뿐만 아니라 동시대의 사회와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과정에서, 청소년은 자신이 살아 갈 참다운 삶의 지표와 이상을 설정하&lt;U&gt;게 마련이다&lt;/U&gt;. &lt;/P&gt;
&lt;P&gt;㉰ '-(으)려(고)'는 의도를, '-러'는 목적을, '-고자'는 소망을 나타낸다. &lt;BR&gt;예) 자신의 삶에 대한 주체 의식이 결여된 사람은 '잘 되면 내 탓, 못 되면 조상 탓'이라고 하며, 자신 의 잘못을 책임지&lt;U&gt;지 않을려고&lt;/U&gt; 한다. &lt;BR&gt;→ 자신의 삶에 대한 주체 의식이 결여된 사람은 '잘 되면 내 탓, 못 되면 조상 탓'이라고 하며, 자신의 잘못을 책임지&lt;U&gt;지 않으려고&lt;/U&gt; 한다. &lt;/P&gt;
&lt;P&gt;예) 인간은 세계를 통일되고 질서 지워진 체계로 &lt;U&gt;보고저&lt;/U&gt; 애쓰는 본능적인 직관이 있다. &lt;BR&gt;→ 인간은 세계를 통일되고 질서 지워진 체계로 &lt;U&gt;보고자&lt;/U&gt; 애쓰는 본능적인 직관이 있다. &lt;/P&gt;
&lt;P&gt;예) 고기 잡으&lt;U&gt;려&lt;/U&gt; 갔다 왔다. &lt;BR&gt;→ 고기 잡으&lt;U&gt;러&lt;/U&gt; 갔다 왔다. &lt;/P&gt;
&lt;P&gt;㉱ '-던'은 지난 일을 회상하며 묻거나 말할 때 쓰인다. '-든(지)'는 주로 '-든(지) ∼든(지), -든(지) ∼말든(지)' 꼴로 쓰이어 선택을 나타내거나, 무엇이나 가리지 않음을 나타낸다. &lt;BR&gt;예) 이것&lt;U&gt;이던&lt;/U&gt; 저것&lt;U&gt;이던&lt;/U&gt; 하&lt;U&gt;던지&lt;/U&gt; 말&lt;U&gt;던지&lt;/U&gt; 개인의 선택과 의지에 달려 있다. &lt;BR&gt;→ 이것&lt;U&gt;이든&lt;/U&gt; 저것&lt;U&gt;이든&lt;/U&gt; 하&lt;U&gt;든지&lt;/U&gt; 말&lt;U&gt;든지&lt;/U&gt; 개인의 선택과 의지에 달려 있다. &lt;/P&gt;
&lt;P&gt;예) 이미 뼈저리게 겪었&lt;U&gt;든&lt;/U&gt; 역사의 교훈을 오늘의 현실에서 망각한다면, 우리는 또다시 엄청난 희생과 불행을 당하게 될 것이다. &lt;BR&gt;→ 이미 뼈저리게 겪었&lt;U&gt;던&lt;/U&gt; 역사의 교훈을 오늘의 현실에서 망각한다면, 우리는 또다시 엄청난 희생과 불행을 당하게 될 것이다. &lt;/P&gt;
&lt;P&gt;㉲ '-면서'는 ㄹ받침이나 모음으로 끝나는 어간에 붙어서 어떤 움직임이나 상태가 동시에 겸해 있음을 나타내거나, 서로 맞서는 관계를 나타낸다. &lt;BR&gt;예) 그는 교사이&lt;U&gt;면서&lt;/U&gt; 시인이고, 그의 심성은 물빛과 같이 푸르&lt;U&gt;면서&lt;/U&gt;도 검다. &lt;/P&gt;
&lt;P&gt;예) 그는 부자이&lt;U&gt;면서&lt;/U&gt; 가난뱅이 행세를 한다. 그는 모르&lt;U&gt;면&lt;/U&gt;서 아는 체한다. &lt;/P&gt;
&lt;P&gt;예) 우리의 전통 문화를 계승·발전시키&lt;U&gt;고서&lt;/U&gt; 외래 문화를 창조적으로 받아들어야 한다. &lt;BR&gt;→ 우리의 전통 문화를 계승·발전시키&lt;U&gt;면서&lt;/U&gt; 외래 문화를 창조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lt;BR&gt;→ 우리의 전통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lt;U&gt;어느 정도&lt;/U&gt; 문화적 정체성을 &lt;U&gt;다지고서&lt;/U&gt; 외래 문화를 창조적으로 수용해야 한다. &lt;/P&gt;
&lt;P&gt;㉳ '-도록'은 주로 동사 어간에 붙어 'ㄹ 때까지, -게 하기 위하여, -ㄹ 수 있게'의 뜻으로 쓰이는 부사성 연결 어미이다. &lt;BR&gt;요즈음 흔히 '-도록 한다'로 쓰는 것은 잘못이다. 또, 이어진 문장에서는 '-도록'이 자연스럽게 쓰이고 사동문에서는 '-게'가 알맞다. &lt;BR&gt;예) 이 글에서는 사회의 의미를 알아&lt;U&gt;보도록 하겠다&lt;/U&gt;. &lt;BR&gt;→ 이 글에서는 사회의 의미를 알아&lt;U&gt;보겠다&lt;/U&gt;. &lt;BR&gt;→ 이 글에서는 사회의 의미를 알아보&lt;U&gt;도록&lt;/U&gt; 여러 사회 이론&lt;U&gt;을 비교하겠다&lt;/U&gt;. &lt;/P&gt;
&lt;P&gt;예) 나라가 발전&lt;U&gt;하게&lt;/U&gt; 국민들이 열심히 일했다. &lt;BR&gt;→ 나라가 발전&lt;U&gt;하도록&lt;/U&gt; 국민들이 열심히 일했다. &lt;/P&gt;
&lt;P&gt;예) 접속 어미를 마구 사용하면 그것은 읽는이에게 혼란을 &lt;U&gt;느끼도록 한다&lt;/U&gt;. &lt;BR&gt;→ 접속 어미를 마구 사용하면 그것은 읽는이에게 혼란을 &lt;U&gt;느끼게&lt;/U&gt; 한다. &lt;/P&gt;
&lt;P&gt;㉴ '-(으)로 하여금'은 한문투로서 어색한 표현이다. 일반적으로 이를 '에게(을) ∼하게 하다.'로 고치면 자연스러운 문장이 된다. &lt;BR&gt;예) 국가나 사회를 위한다는 사람들의 위선적 이중성은 국민&lt;U&gt;으로 하여금&lt;/U&gt; 정치적 냉소주의와 이기적 개인주의에 빠지게 하였다. → 국가나 사회를 위한다는 사람들의 위선적 이중성은 국민을 정치적 냉소주의와 이기적 개인주의에 빠지게 하였다. &lt;BR&gt;&lt;/P&gt;
&lt;P&gt;&lt;연습하기&gt;&lt;/P&gt;
&lt;P&gt;※ 다음은 앞에서 살펴본 조사와 어미의 올바른 쓰임을 익히기 위한 것이다. 다음 문장을 자연스럽고 의미가 뚜렷하도록 고쳐 써 보자. &lt;/P&gt;
&lt;P&gt;1. 비가 오는 통으로 아무 일도 못 했다.&lt;BR&gt;2. 최선을 다할 따름이 중요하다. &lt;BR&gt;3. 최근 시민 운동 단체는 환경 보호 활동이 벌어지고 있다. &lt;BR&gt;4. 태평양 전쟁의 책임은 일본에게 있다. &lt;BR&gt;5. 나에게는 서울이 제2의 고향이다. &lt;BR&gt;6. 그 연극은 여성 관객에는 수치와 통쾌감을, 남성 관객에는 죄의식과 편견의 굴레를 느끼게 해 주었다.&lt;BR&gt;7. 무절제한 소비 행태는 쉽게 사고 쉽게 버리는 1회성 소비 문화를 만들 뿐만 아니라, 못지않게 인간 관계까지도 쉽게 버리고 쉽게 살 수 있다는 착각을 심어 준다. &lt;BR&gt;8. 청소는 우리 반에서 가장 깨끗하다. &lt;BR&gt;9. 의롭지 않은 사람에게 이기고 정의로운 사람에 지는 사람은, 곧 선을 따르고 악에 대항하는 사람이다.&lt;BR&gt;10. 귓전에 스치는 바람 소리와 함께 그의 생생한 목소리가 내 귓전에 울린다.&lt;BR&gt;11. 서울로 취업하면 금방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꾀었다. &lt;BR&gt;12. 재해 대책 본부는 현재까지 재산 피해가 600억 원으로 집계되고 있으나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lt;BR&gt;13. 지금부터 결혼식을 시작합니다.&lt;BR&gt;14. 조선 후기의 문학은 임진왜란(1592)으로부터 갑오경장(1894) 이전까지의 문학을 가리킨다.&lt;BR&gt;15. 보다 이해받으려는 사랑보다는 보다 이해하려는 사랑이 보다 건강하고 아름답다.&lt;BR&gt;16. 가족과 이웃으로부터 따돌림받는 김씨.&lt;BR&gt;17. 어린이로부터도 배울 것이 있다.&lt;BR&gt;18. 자연과 주거 공간이 그림처럼 어우러진 꿈에 보금자리를 만들자.&lt;BR&gt;19. 여기서 방송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lt;BR&gt;20. 진정한 작가는 현실과 이상 사이의 대립이나, 인간과 삶의 본질에 대한 물음을 갖기 마련이다. &lt;BR&gt;&lt;/P&gt;
&lt;P&gt;【모범 해답】 &lt;/P&gt;
&lt;P&gt;1. 비가 오는 통(바람)에 아무 일도 못 했다. &lt;BR&gt;2. 최선을 다할 따름(뿐)이다. &lt;BR&gt;3. 최근 시민 운동 단체에서는 환경 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다. &lt;BR&gt;4. 태평양 전쟁의 책임은 일본에 있다. &lt;BR&gt;5. 나는 서울이 제2의 고향이다. &lt;BR&gt;6. 그 연극은 여성 관객에게는 수치와 통쾌감을, 남성 관객에게는 죄의식과 편견의 굴레를 느끼게 해 주었다. &lt;BR&gt;7. 무절제한 소비 행태는 쉽게 사고 쉽게 버리는 1회성 소비 문화를 만들 뿐만 아니라, 이에 못지 않게 인간 관계까지도 쉽게 버리고 쉽게 살 수 있다는 착각을 심어 준다. &lt;BR&gt;8. 청소는 우리 반이 가장 깨끗하다. &lt;BR&gt;9. 의롭지 않은 사람을 이기고 정의로운 사람에게 지는 사람은, 곧 선을 따르고 악에 대항하는 사람이다.&lt;BR&gt;10. 귓전을 스치는 바람 소리와 함께 그의 생생한 목소리가 내 귓전을 울린다.&lt;BR&gt;11. 서울에 가서 취업하면 금방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꾀었다. 또는, 서울에 가면 금방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꾀었다.&lt;BR&gt;12. 재해 대책 본부는 현재까지 재산 피해를 600억 원으로 집계하고 있으나, 피해액은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lt;BR&gt;13. 지금 결혼식을 시작합니다. 또는, 지금부터 결혼식을 올립니다. &lt;BR&gt;14. 조선 후기의 문학은 임진왜란(1592)으로부터 갑오경장(1894)까지의 문학을 가리킨다.&lt;BR&gt;15. 좀더 이해받으려는 사랑보다는 좀더 이해하려는 사랑이 훨씬 건강하고 아름답다.&lt;BR&gt;16. 가족과 이웃에게서 따돌림받는 김씨.&lt;BR&gt;17. 어린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lt;BR&gt;18. 자연과 주거 공간이 그림처럼 어우러진 꿈의 보금자리를 만들자.&lt;BR&gt;19. 여기서 방송을 마치겠습니다.&lt;BR&gt;20. 진정한 작가는 현실과 이상 사이의 대립이나, 인간과 삶의 본질에 대한 물음을 갖게 마련이다.&lt;/P&gt;
&lt;P align=right&gt;&lt;자료제공 : 마상룡 논술·면접교실&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기숙학원 제공 논술 가이드-어미는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 &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pt; COLOR: #ffffff&quot;&gt;기숙학원 이야기 &lt;BR&gt;기숙학원좋은곳 &lt;BR&gt;대성 기숙학원 &lt;BR&gt;기숙학원 신청절차 &lt;BR&gt;추천기숙학원 &lt;BR&gt;기숙학원 초보가이드 &lt;BR&gt;기숙학원 이것 하나면 궁금증 싹&lt;/FON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73.uf.daum.net/image/157DB80B49A3474B1B1AFF&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lt;/DIV&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기숙사학원 제공 논술가이드-피동형과 사동형을 올바르게 써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k89651/6930"/>
		<id>tag:blog.daum.net,2009:suk89651.6930</id>
	    <author>
		    <name>인형</name>
	    </author>
	    <updated>2009-11-26T15:05:59Z</updated>
	    <published>2009-11-26T15:05: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
&lt;BR&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기숙사학원 제공 논술가이드-피동형과 사동형을 올바르게 써야 한다&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피동형과 사동형을 올바르게 써야 한다&lt;/STRONG&gt;&lt;/P&gt;
&lt;P&gt;우리의 생활 방식이나 사고 방식은 외국인의 그것과 같은 점도 적지 않지만, 다른 점도 아주 많다. 따라서, 생각이나 느낌을 담는 우리의 문장 구조도 외국인의 그것과 다른 것이 적지 않다. 일반적으로 우리말의 문장 구조에서 사람이나 생물은 문장의 주체 역할을 하고, 무생물은 문장의 주체가 행하거나 작용하는 객체나 대상 역할을 한다. 우리 문장은 'X가 Y를 한다.'는 식으로 직설적인 표현 구조를 바탕으로 짜여 있어서 문장 주어의 능동성을 우선한다. 따라서, 우리말에서는 무생물보다는 생물을 주어로 하는 능동형 문장이 주로 쓰인다. &lt;/P&gt;
&lt;P&gt;그러나 영어식 문장에서는 무생물이 자연스럽게 주어로 쓰여, 피동형이나 사동형 표현이 우리말보다 훨씬 더 많이 쓰인다. 이 같은 외국말의 틀로는 우리의 생각이나 느낌을 쉽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없다. 피동문이나 사동문은 우리말에서도 적지않게 쓰이지만, 영어식 표현법의 영향을 받아 요즈음에는 아주 남발되고 있다. 특히, '계절이 바뀌어지고'처럼 '피동사 +아(어)+지다'와 같은 이중 피동형으로 표현하는 예가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것은 피동의 뜻을 무의미하게 겹쳐 쓰는 것이다. 이렇게 피동형이나 사동형을 남용하는 이유는, 외국어 공부를 하면서 외국말을 직역하는 습관에서 비롯된 것이다. &lt;/P&gt;
&lt;P&gt;이와 같이 무리하게 쓰거나 잘못 쓰인 피동형이나 사동형 표현이 대단히 많다. 예를 들어, '그 소설은 나로 하여금 감동하게 했다.'나 '그 소설에 의해 감동되었다.'처럼 쓰는 것은 바른 글꼴이 아니다. 이것은 '나는 그 소설을 읽고 감동했다.'로 써야 우리말다운 문장이 된다. 어떤 문형을 쓰든, 주어는 그 문장에서 해명하고자 하는 초점이 된다. 밝히려는 바를 무엇으로 잡는지에 따라 문장의 주어가 달라지고 그에 따른 문형도 달라져야 한다. 따라서, 피동형이나 사동형은 이렇게 문법적이고 논리적인 필연성이 있을 때에만 써야 한다. &lt;BR&gt;&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1) 피동형 문장 구조는, 주로 행동을 입게 되는 인물이나 대상이 이야기의 중점에 놓이는 경우에 쓰인다.&lt;/FONT&gt; &lt;/P&gt;
&lt;P&gt;이 때, '그 도둑은 이웃집 사람에게 붙잡혔다.', '깃발이 세찬 바람에 날린다.'처럼 행동을 일으키는 주체가 표현되는 경우와, '회의가 소집되었다.'처럼 행동을 일으키는 주체가 표현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행동을 일으키는 주체가 표현되는 경우에, 그 주체가 되는 대상은 대체로 '-에게, -에, -한테, -에 의하여, -로 인하여, -로 말미암아' 등의 형식으로 표현된다. 의미로 보아, 우리말에서 피동문을 만드는 방법에는 세 가지가 있다. &lt;BR&gt;첫째, 피동사[타동사 어근 + 접미사 '이, 히, 리, 기']에 의한 피동문이다. &lt;BR&gt;예) 고기가 잡혔는데, 낚싯줄이 끊겼다. &lt;/P&gt;
&lt;P&gt;둘째, '어간 + 아(어) + 지다'에 의한 피동문이다. 단, '아(어)지다'는 타동사나 형용사와 결합하여 그 낱말의 성격을 자동사화하지만 '아기가 웃어진다.'처럼 '자동사 + 어(아) + 지다'는 성립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에는 '아기가 웃는다'가 바른 표현이다. &lt;BR&gt;예) 역사는 민중에 의해 이루어진다. &lt;/P&gt;
&lt;P&gt;셋째, '체언 + 되다, 받다, 당하다'에 의한 피동문이다. 단, 모든 체언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lt;BR&gt;예) 그는 친구한테 융숭하게 대접받았다.&lt;BR&gt;&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2) 사동형 문장 구조는, 주어가 다른 인물이나 대상에게 어떤 행동을 하게끔 시키는 경우에 쓰인다. &lt;/FONT&gt;&lt;/P&gt;
&lt;P&gt;의미로 보아, 우리말에서 사동문을 만드는 방법에는 세 가지가 있다. &lt;BR&gt;첫째, 사동사 [어근 + 접미사 '이, 히, 리, 기, 우, 구, 추']에 의한 사동문이다. &lt;BR&gt;예) 아기가 어머니의 젖을 먹는다. &lt;BR&gt;→ 어머니가 아기에게 젖을 먹인다. &lt;/P&gt;
&lt;P&gt;둘째, '어간 + 게 하다'에 의한 사동문이다. &lt;BR&gt;예) 그이가 이 일을 맡는다. &lt;BR&gt;→ 이 일을 그이에게(한테) 맡긴다. &lt;BR&gt;→ 이 일을 그이가 맡게 한다. &lt;BR&gt;→ 이 일을 그이한테 맡게 한다. &lt;/P&gt;
&lt;P&gt;셋째, '체언 + 시키다'에 의한 사동문이다. 이 때의 체언은 대개 '하다'가 붙어 동사가 되는 말이다. &lt;BR&gt;예) 어머니가 아들에게 청소시켰다. &lt;BR&gt;&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3) 형용사를 피동사로 만든 다음에 '있다'를 덧붙여 쓰면, 어떤 상태나 완료를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 &lt;/FONT&gt;&lt;/P&gt;
&lt;P&gt;예컨대, '나는 어려운 생활에 익숙해 있다.'는 어려운 생활에 익숙해져 있다.'는 쳐 써야 자연스러운 표현이 된다. 왜냐 하면, 형용사 '익숙해'가 아닌 피동사 '익숙해져'와 어울려야 상태를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다음 예문을 보면서 스스로 사동과 피동의 바른 용법을 익히자. &lt;/P&gt;
&lt;P&gt;예) 하늘은 옥같이 맑아 있고, 들빛은 금같이 누르러 있다. &lt;BR&gt;→ 하늘은 옥같이 맑고(맑아져 있고), 들빛은 금같이 누르러져 있다. &lt;/P&gt;
&lt;P&gt;예) 나에게는 인간을 재는 척도가 성실성과 봉사 정신이라고 생각된다. &lt;BR&gt;→ 나는 인간을 재는 척도가 성실성과 봉사 정신이라고 생각한다. &lt;/P&gt;
&lt;P&gt;예) 여러 모로 많은 기대가 되고, 좋은 성적이 특히 기대되고 있다. &lt;BR&gt;→ 여러 모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고, 특히 성적이 좋기를 기대하고 있다. &lt;/P&gt;
&lt;P&gt;예) 그의 불성실은 나로 하여금 실망을 하게 하였다. &lt;BR&gt;→ 그의 불성실에 나는 실망하였다. &lt;/P&gt;
&lt;P&gt;예) 열차가 곧 도착되오니, 안전선 안으로 물러서 주십시오. &lt;BR&gt;→ 열차가 곧 도착하오니, 안전선 안으로 물러서 주십시오. &lt;/P&gt;
&lt;P&gt;예) 나는 그것이 좋지 않다고 생각되어진다. &lt;BR&gt;→ 나는 그것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lt;/P&gt;
&lt;P&gt;예) 우리는 제헌절의 참뜻을 민주 헌정을 발전시킨다는 각도에서 찾아져야 한다. &lt;BR&gt;→ 우리는 제헌절의 참뜻을 민주 헌정을 발전시킨다는 각도에서 찾아야 한다. &lt;/P&gt;
&lt;P&gt;예) 그 학생은 자기가 쓴 논술문이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졌음을 시인했다. &lt;BR&gt;→ 그 학생은 자기가 쓴 논술문을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다고 시인했다. &lt;/P&gt;
&lt;P&gt;예) 십대들의 스타 열풍은 청소년의 심성을 더욱 황폐화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lt;BR&gt;→ 십대들의 스타 열풍으로 청소년의 심성이 더욱 황폐화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lt;/P&gt;
&lt;P&gt;예) 불이 켜 있는 동안에는 문이 열려지지 않습니다. &lt;BR&gt;→ 불이 켜져 있는 동안에는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lt;/P&gt;
&lt;P&gt;예) 자동차가 행인을 치여 숨지게 했다. &lt;BR&gt;→ 자동차가 행인을 치어 숨지게 했다. &lt;/P&gt;
&lt;P&gt;예) 우리 회사에서는 컴퓨터와 외국어 회화를 3 개월 간 무료로 교육시켜 드립니다. &lt;BR&gt;→ 우리 회사에서는 컴퓨터와 외국어 회화를 3 개월 간 무료로 가르쳐(교육해) 드립니다. &lt;BR&gt;→ 우리 회사에서는 3 개월 간 컴퓨터와 외국어 회화 교육을 무료로 실시합니다. &lt;/P&gt;
&lt;P&gt;예) 교수가 조교로 하여금 학생들을 교육한다. &lt;BR&gt;→ 교수가 조교에게 학생들을 교육하게 한다. &lt;BR&gt;→ 교수가 조교에게 학생들을 가르치게 한다. &lt;BR&gt;→ 교수는 조교가 학생들을 교육하게 한다. &lt;/P&gt;
&lt;P&gt;예)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연행했다 풀려난 김미정 씨는 억울해 했다. &lt;BR&gt;→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연행됐다 풀려난 김미정 씨는 억울해 했다. &lt;/P&gt;
&lt;P&gt;예) 인간이란 자신을 속이려 해도 속여질 수 없다. &lt;BR&gt;→ 인간이란 자신을 속이려 해도 속일 수 없다. &lt;/P&gt;
&lt;P&gt;예) 청소년 비행에 대해 시민 단체에서 조사된 자료는 충격적이다. &lt;BR&gt;→ 청소년 비행에 대해 시민 단체에서 조사한 자료는 충격적이다. &lt;/P&gt;
&lt;P&gt;예) 이번에 호남 지방에 쏟아 부은 집중 호우는 많은 재산 피해를 가져 왔다. &lt;BR&gt;→ 이번에 호남 지방에 쏟아진 집중 호우는 많은 재산 피해를 가져 왔다. &lt;/P&gt;
&lt;P&gt;예) 이 놈아, 얼빼고 섰지만 말고 와 보라니까. &lt;BR&gt;→ 이 놈아, 얼빠져(서) 섰지만 말고 와 보라니까. &lt;/P&gt;
&lt;P&gt;예) 나는 치료와 재발을 악순환하는 위궤양 때문에 죽을 지경이다. &lt;BR&gt;→ 나는 치료와 재발을 되풀이되는 위궤양 때문에 죽을 지경이다. &lt;/P&gt;
&lt;P&gt;예) 의사 소통을 위한 글은 누구나가 쉽게 볼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글로 씌어져야 한다. &lt;BR&gt;→ 의사 소통을 위한 글은 누구나가 쉽게 볼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글로 씌어야 한다. &lt;BR&gt;→ 의사 소통을 위한 글은 누구나가 쉽게 볼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글로 쓰여야 한다. &lt;BR&gt;→ 의사 소통을 위한 글은 누구나가 쉽게 볼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글로 써져야 한다. &lt;/P&gt;
&lt;P&gt;예) 통일된 한반도를 균형 있게 개발하기 위해서는, 종합적인 개발 계획이 수립되어야 한 다. &lt;BR&gt;→ 통일된 한반도를 균형 있게 개발하기 위해서는, 종합적인 개발 계획을 수립하여야 한 다. &lt;/P&gt;
&lt;P&gt;예) 많은 사람들이 이번 사태에 대해 놀라고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지만, 노사가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자세와 각오를 다지고 있는 점으로 보아, (필자는) 노사 간의 대화와 타협을 통한 평화적 해결에 한 가닥 기대를 갖게 한다. &lt;BR&gt;→ 많은 사람들이 이번 사태에 대해 놀라고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지만, 노사가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자세와 각오를 다지고 있는 점으로 보아, 노사간의 대화와 타협을 통한 평화적 해결에 한 가닥 기대를 가져 본다(갖게 된다.). &lt;/P&gt;
&lt;P&gt;예)당국의 미온적인 태도는 불법 유통업자의 대담함을 키우게 했다. &lt;BR&gt;→ 당국의 미온적인 태도는 불법 유통업자의 대담함을 키웠다. &lt;/P&gt;
&lt;P&gt;예) 그의 비평집이 많이 읽혀진다. &lt;BR&gt;→ 그의 비평집이 많이 읽힌다. &lt;/P&gt;
&lt;P&gt;예) 고기가 많이 낚여진다. &lt;BR&gt;→ 고기가 많이 낚인다. &lt;/P&gt;
&lt;P&gt;예) 이 글은 서론, 본론, 결론의 구조로 짜여져 있다. &lt;BR&gt;→ 이 글은 서론, 본론, 결론의 구조로 짜여 있다. &lt;/P&gt;
&lt;P&gt;예) 태풍에 가로수가 뿌리째 뽑혀져 있다. &lt;BR&gt;→ 태풍에 가로수가 뿌리째 뽑혀 있다. &lt;/P&gt;
&lt;P&gt;예) 온 들이 하얀 눈으로 뒤덮여져 있다. &lt;BR&gt;→ 온 들이 하얀 눈으로 뒤덮여 있다. &lt;/P&gt;
&lt;P&gt;예) 이번 사건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여집니다. &lt;BR&gt;→ 이번 사건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lt;/P&gt;
&lt;P&gt;예) 초는 잘 녹아지고, 바퀴는 잘 돌아진다. &lt;BR&gt;→ 초는 잘 녹고, 바퀴는 잘 돈다. &lt;/P&gt;
&lt;P&gt;예) 그는 골목길에서 승용차에 받쳐 무릎의 피부가 벗기울 정도로 다쳤다. &lt;BR&gt;→ 그는 골목길에서 승용차에 받혀 무릎의 피부가 벗겨질 정도로 다쳤다. &lt;/P&gt;
&lt;P&gt;예) 이번 사건의 의미를 전문가의 해설로 상세히 소개된다. &lt;BR&gt;→ 이번 사건의 의미를 전문가의 해설로 상세히 소개한다. &lt;BR&gt;→ 이번 사건의 의미가 전문가의 해설로 상세히 소개된다. &lt;BR&gt;→ 이번 사건의 의미를 전문가가 상세히 해설한다. &lt;/P&gt;
&lt;P&gt;예) 지금도 잊혀지지 않은 그 때의 윤택한 생활은 정말 실제와 부합될까? &lt;BR&gt;→ 지금도 잊히지(잊어지지) 않은 그 때의 윤택한 생활은 정말 실제와 부합할까? &lt;/P&gt;
&lt;P&gt;예) 사회 질서가 문란해 있다. &lt;BR&gt;→ 사회 질서가 문란해져 있다. &lt;/P&gt;
&lt;P align=right&gt;&lt;자료제공 : 마상룡 논술·면접교실&gt;&lt;/P&gt;
&lt;P align=righ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기숙사학원 제공 논술가이드-피동형과 사동형을 올바르게 써야 한다&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c-image id=tx_entry_9202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568131049A502FCB641F8&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right&gt;&amp;nbsp;&lt;/P&gt;
&lt;P&gt;&lt;/P&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입시학원 논술가이드-문제 파악과 논술 주제의 설정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k89651/6929"/>
		<id>tag:blog.daum.net,2009:suk89651.6929</id>
	    <author>
		    <name>인형</name>
	    </author>
	    <updated>2009-11-26T15:05:23Z</updated>
	    <published>2009-11-26T15:05: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
&lt;BR&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입시학원 논술가이드-문제 파악과 논술 주제의 설정 방법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논술문의 주제는 문제의 성격에 따라 문제가 요구하는 방향으로 설정해야 한다. 대체로 논제를 가주제로 보고, 논제에 가해지는 제한 조건에 따라 논의할 범위를 한정하고 자신의 입장과 태도를 결정하여 그것을 참주제로 삼으면 된다. 결국 논술의 주제는 논제와 문제의 조건을 충족하도록 설정해야 한다. 왜냐 하면, 문제가 요구하는 사항들을 모두 충족시킬 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의 논술문을 쓴다고 해도 문제의 요구 사항, 즉 출제 의도에서 벗어나면 좋은 점수를 얻지 못한다. &lt;/P&gt;
&lt;P&gt;논제를 푸는 논술의 열쇠는 논제와 제한 조건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다. 논술의 제한 조건은 논제를 풀어가는 실마리요, 막연한 논제에서 범위를 구체적으로 한정해 주어 참주제를 이끌어 내게 하는 장치이다. 따라서, 문제를 풀 때는 항상 논제(핵심 물음)와 제한 조건이 무엇인지, 그리고 제한 조건이 논제를 어떤 관점이나 태도에서 다루기를 요구하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문제를 파악해 주제를 설정한다는 것은 출제자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알고, 논의의 초점을 잡는 것이다. &lt;BR&gt;&lt;/P&gt;
&lt;P&gt;세분해서 말하자면, 문제를 파악한다는 것은 &lt;BR&gt;① 문제 상황과 중심 물음이 무엇인지, &lt;BR&gt;② 논제에 덧붙여진 제한 조건이 무엇인지, 그리고 &lt;BR&gt;③ 중심 물음과 제한 조건은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을 말한다. &lt;BR&gt;&lt;BR&gt;그리고 이를 토대로 주제를 설정한다 함은, &lt;BR&gt;㉮ 논제와 성명을 쓰지 ? &lt;BR&gt;㉯ 중심물음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 논의해야 하는지를 알아내어 &lt;BR&gt;㉰ 논점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확정하는 것을 뜻한다. &lt;BR&gt;&lt;BR&gt;
&lt;DIV align=center&gt;............................................................................................................................................................... &lt;/DIV&gt;
&lt;P&gt;문제를 파악하여 논술 주제를 설정하는 구체적 과정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다. &lt;/P&gt;
&lt;P&gt;㉠ 논제 분석을 하여 무엇(논의의 대상)을 어떻게 하라(지시문의 서술어)는 것인지를 확실히 인식해야 한다. 논제란 '논의해야 할 과제'로서 지시문에 나타난 '무엇에 대하여 어떻게 하라'는 부분을 가리킨다. 암시적이든 명시적이든 논제에는 참주제를 유도하는 논리 전개 의 방향이 나타나 있는데, 대체로 다음과 같이 몇 가지로 유형화할 수 있다. &lt;/P&gt;
&lt;P&gt;ⓐ 무엇을 설명하라는 형 : 대상의 속성이나 구성 요소, 대상의 의의나 원인, 대상 간의 관계 등을 해명하라는 요구이다. 더 나아가 대상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기를 요구 하기도 한다. &lt;BR&gt;ⓑ 무엇을 비판하거나 옹호하라는 형 : 찬성·반대하라든지, 긍정·부정하라든지,지지· 반박하라는 지시어로 표현된다. 대립되는 쟁점이나 속성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정하고 타당한 근거를 들어 자기 견해의 정당성을 입증하라는 요구이다. &lt;BR&gt;ⓒ 무엇의 원인이나 그 해결책을 논하라는 형 : 어떤 대상이나 현상의 문제점을 합리적 으로 분석하여 그 원인이나 해결 방안을 제시하라는 요구이다. &lt;BR&gt;ⓓ 무엇에 대해서 자신의 견해를 논술하라는 형 : 무엇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내세우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객관적이고 타당한 근거를 충분히 제시하여 설득력 있게 논술하기를 요구하는 유형이다. &lt;BR&gt;ⓔ 문제 상황보다 더 나은 상태를 제시하라는 형 : 개인이나 사회, 국가가 나아갈 방향이 나 이상적인 조건, 또는 문제 해결을 위한 바람직한 자세나 역할을 논하기를 요구하는 유형이다. &lt;/P&gt;
&lt;P&gt;㉡ 논제를 이루는 핵심 개념의 의미는 무엇인지, 핵심 개념이 둘 이상이면 개념 간의 관계는 어떠한지, 그리고 이런 개념들이 어떻게 논점을 구성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어디에 초점을 두어 논할 것인지를 명확히 파악해야 동문서답을 피할 수 있다. &lt;/P&gt;
&lt;P&gt;㉢ 자료가 제시되어 있다면 자료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 핵심 내용과 논제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자료가 둘 이상 제시되면 그들 간의 차이점이나 공통점을 밝혀 논술의 실마리로 삼아야 한다. &lt;/P&gt;
&lt;P&gt;㉣ '유의 사항' 속에 논제를 풀어가는 방향이나 내용을 암시하는 것이 있는지를 알아보고, 있다면 그 제한 조건을 파악해야 한다. &lt;/P&gt;
&lt;P&gt;㉤ 위의 과정을 거쳐 파악된 논술의 제한 조건(지시문, 자료, 유의 사항 속에 있는 모든 조건)을 반영하여 중심 물음에 대해 있을 수 있는 여러 견해를 검토한다. 여러 관점과 입장에서 내세울 수 있는 견해들 중에서 자신이 가장 옳다고 생각하고 가장 잘 아는 견해나 주장을 논술 주제로 확정한다. &lt;/P&gt;
&lt;P&gt;㉥ 논의의 범위를 한정하고 자신의 견해나 주장, 그 이유나 근거 또는 조건이나 배경을 완전한 문장으로 표현하여 주제문을 작성한다. 주제문의 형식은 다음과 같다. &lt;BR&gt;주제문 = 범위 한정 + 자신의 견해 + 그 근거나 조건, 즉 &quot;어떤 점에서 어떠어떠하므로(근거나 조건), 무엇(논의의 대상)이 어떠어떠하다(무엇의 본질, 특성) 또는 어떠어떠해야 한다(더 나은 상태).&quot; 이렇게 문제를 분석하고 주제를 설정하기까지는 적지 않은 과정을 밟게 된다. 성급하게 써내려 가려고 하지 말고 문제의 이모저모를 깊이 있게 따져보고서 차분하게 주제를 결정해야 한다.&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3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① 논제의 중심 물음과 논술 전개 방향의 파악 &lt;/TD&gt;
&lt;TD bgColor=#ffffff rowSpan=3&gt;&amp;nbsp;&lt;/TD&gt;
&lt;TD bgColor=#dee6cf rowSpan=3&gt;가. 논제 분석과 논점 파악 &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② 논제의 핵심 개념과 논점 파악 &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③ 자료의 핵심 내용 파악&lt;/TD&gt;
&lt;TD bgColor=#ffffff rowSpan=5&gt;&amp;nbsp;&lt;/TD&gt;
&lt;TD bgColor=#dee6cf rowSpan=5&gt;나. 자료, 유의 사항과 논제의 연관성 파악 &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④ 자료와 논제의 연관성 파악 &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⑤ 유의 사항의 조건과 논제의 연관성 파악 &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⑥ 중심 물음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논술 주제로 설정함. &lt;/TD&gt;
&lt;TD bgColor=#ffffff rowSpan=3&gt;&amp;nbsp;&lt;/TD&gt;
&lt;TD bgColor=#dee6cf rowSpan=3&gt;다. 중심 물음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논술 주제로 확정&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⑦ 논의의 범위, 자신의 견해와 그 근거를 주제 문으로 작성함.&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right&gt;&lt;자료제공 : 마상룡 논술·면접교실&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입시학원 논술가이드-문제 파악과 논술 주제의 설정 방법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 &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pt; COLOR: #ffffff&quot;&gt;입시학원 이야기 &lt;BR&gt;입시학원좋은곳 &lt;BR&gt;대성 입시학원 &lt;BR&gt;입시학원 신청절차 &lt;BR&gt;추천입시학원 &lt;BR&gt;입시학원 초보가이드 &lt;BR&gt;입시학원
 이것 하나면 궁금증 싹&lt;/FON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67.uf.daum.net/image/137F0E10499A1F1343B88E&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기숙학원 제공 논술가이드-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k89651/6928"/>
		<id>tag:blog.daum.net,2009:suk89651.6928</id>
	    <author>
		    <name>인형</name>
	    </author>
	    <updated>2009-11-26T15:04:49Z</updated>
	    <published>2009-11-26T15:04: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
&lt;BR&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기숙학원 제공 논술가이드-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lt;/STRONG&gt;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lt;/STRONG&gt;&lt;/P&gt;
&lt;P&gt;┌같은 : 형용사이므로 띄어 쓴다. 예) 그 같은 일을 하면 못써. &lt;BR&gt;├같이 : 조사로 쓰이면 붙여 쓰고 부사로 쓰이면 띄어 쓴다. &lt;BR&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예) 너같이 착한 사람은 나와 같이 어울려야 해. &lt;BR&gt;└같이하다 : 하나의 동사로 쓰임. 나와 뜻을 같이한다. &lt;BR&gt;&lt;/P&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1%&quot;&gt;·- ㄴ데 :&lt;/TD&gt;
&lt;TD&gt;┌'그런데'를 뜻하는 어미는 붙여 쓴다. &lt;BR&gt;│&amp;nbsp;예)얼굴은 예쁜데 마음씨가 좋지 않다. 몸집은 작은데 힘은 장사다.&lt;BR&gt;└'데'가 ' 경우, 곳'을 뜻하는 의존 명사일 경우는 띄어 쓴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예) 배 아픈 데 먹는 약을 약 파는 데서 사 먹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1%&quot;&gt;· -ㄴ데다가 : &lt;/TD&gt;
&lt;TD&gt;┌'더함'을 나타내는 어미. 예) 얼굴도 예쁜데다가 마음씨도 곱다.&lt;BR&gt;└ (비교) 가까운 데다가 놓아라.(이 때의 '데'는 의존 명사임)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1%&quot;&gt;·-ㄴ지 : &lt;/TD&gt;
&lt;TD&gt;┌ 막연한 의문이나 느낌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나 종결 어미는 붙여쓴다.&lt;BR&gt;│&amp;nbsp;예)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산이 어떻게나 높은지.&lt;BR&gt;└ '지'가 '동안'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일 경우는 띄어 쓴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예) 그 곳을 떠난 지 10 년이 지났다. 태어난 지 열 달이 되어 간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1%&quot;&gt;·-ㄴ바 : &lt;/TD&gt;
&lt;TD&gt;┌ '하였더니'·'어떠어떻하니까'의 뜻으로 쓰이는 연결 어미는 붙여 쓴다. &lt;BR&gt;│&amp;nbsp;&amp;nbsp;예) 내 눈으로 확인한바 소문과 다름이 없더라. 내가 읽은바 정말 좋은 책이더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제주도에 가본 바 정말 좋더라. 내일이 아버님 생신이 있은바 와서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t;BR&gt;└ '바'가 '일·방법'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일 경우는 띄어 쓴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예) 어찌할 바를 모 르다. 네가 알 바 아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1%&quot;&gt;·-ㄴ 바에 : &lt;/TD&gt;
&lt;TD&gt;┌① '이왕 이리 된 일이면' 또는 &lt;BR&gt;│② '어찌어찌 한 김에', &lt;BR&gt;│③ '이왕하는 중이니', &lt;BR&gt;│④ '이왕 그리 된 김에'의 뜻을 나타내는 관용어구는 띄어 쓴다. &lt;BR&gt;└예) ① 이왕 말을 꺼낸 바에 다 털어놔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② 어차피 온 바에 놀다가 천천히 가자.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③ 참는 바에 끝까지 참아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④ 오랫만에 가는 바에 큰댁에도 들르려무나.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1%&quot;&gt;· 만큼 : &lt;/TD&gt;
&lt;TD&gt;┌ 조사나 어미의 일부로 쓰이면 붙여 쓴다. 예) 나도 너만큼은 한다. 지나치리만큼 자랑한다. &lt;BR&gt;│&amp;nbsp;나는 학생이니만큼 그렇게 못 한다. 너도 학생인 만큼 그렇게 하지 마라. &lt;BR&gt;└'정도·한계'나 '근거'를 나타내는 의존 명사로 쓰이면 앞 단어와 띄어 쓴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예) 일한 만큼 거둔다. (정도) 이번에는 그가 손댄 만큼 제대로 고쳐졌겠지. (근거)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1%&quot;&gt;· 몇 :&lt;/TD&gt;
&lt;TD&gt;┌ '수'를 나타내는 말과 어울릴 경우는 붙여 쓴다. 예) 몇십 년. 몇만 명. 몇십만 명. 몇몇 사람. &lt;BR&gt;└ 명사 앞에 오는 '몇'은 관형사이므로 띄어 쓴다. 예)몇 마리. 몇 개월. 몇 년의 세월.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1%&quot;&gt;· 밖에 : &lt;/TD&gt;
&lt;TD&gt;┌ 오직 그것뿐임을 뜻하는 조사는 붙여 쓴다. &lt;BR&gt;│&amp;nbsp;예)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이 일을 해낼 사람은 너밖에는 없다&lt;BR&gt;└ '밖'이 어떤 범위나 한계를 넘어서는 부분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일 경우는 띄어 쓴다. &lt;BR&gt;&amp;nbsp; &amp;nbsp; 예) 그 밖에도 많이 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1%&quot;&gt;· 뿐 : &lt;/TD&gt;
&lt;TD&gt;┌ '그것만이고 더는 없음'이나 '그것에 그치지 않고 또 더'의 뜻을 나타내는 조사나 어미, 부사의 일부로&lt;BR&gt;│&amp;nbsp;&amp;nbsp;쓰이는 '뿐'은 붙여 쓴다. 예) 나에게는 너뿐이다. 그뿐더러 모함까지 한다. 공부도 잘할뿐더러 마음도 &lt;BR&gt;│&amp;nbsp;&amp;nbsp;착하다. &lt;BR&gt;└ 용언 밑에 쓰이어 '다만 어떠하거나 어찌할 따름'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는 띄어 쓴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예) 그녀는 얼굴이 예쁠 뿐만 아니라 마음도 곱다. 그저 보고 싶을 뿐이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어근 뒤에 붙는 접미사 '나다, 당하다, 들이다, 되다, 받다, 삼다, 시키다, 지다, 짓다, 하다는 붙여 쓴다. 그러나 그 앞에 명사를 꾸미는 관형어가 올 경우에는 붙여 쓰지 않는다. 샘나다. 무시당하다. 합격되다. 사랑받다. 고생시키다. 그늘지다. 건방지다. 문제삼다. 사랑하다. 단정짓다. 공들이다. 많은 핍박 받았다. 온갖 정성 들여서. 최종 결론 났다. 큰 문제 삼을 것이 없다. 나쁜 소문 나기 전에 근신해라. &lt;BR&gt;※ 조사 '-야말로', '-(은)커녕'은 붙여 쓴다. 너야말로. 좋기는커녕 싫다. &lt;BR&gt;※ 있어야 겠다(×) → 있어야겠다(○), 해야한다(×) → 해야 한다(○) &lt;BR&gt;&lt;BR&gt;예) 그 나라는 지금 한참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lt;BR&gt;→ 그 나라는 지금 한창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현대인은 &lt;BR&gt;&lt;BR&gt;예) 이기주의라는 못쓸 병에 걸렸다. &lt;BR&gt;→ 현대인은 이기주의라는 몹쓸 병에 걸렸다. &lt;BR&gt;&lt;BR&gt;예) 네 노력은 가상하다만은 실천 방법이 틀렸다. &lt;BR&gt;→ 네 노력은 가상하다마는 실천 방법이 틀렸다. &lt;BR&gt;&lt;BR&gt;예) 비록 두터운 벽에 둘러싸여 따로따로 살더라도 이웃 간의 정분만은 유지하자. &lt;BR&gt;→ 비록 두꺼운 벽에 둘러싸여 따로따로 살더라도 이웃 간의 정분만은 유지하자. &lt;BR&gt;&lt;BR&gt;예) 김치 한 항아리를 담았다. &lt;BR&gt;→ 김치 한 항아리를 담갔다. &lt;BR&gt;&lt;BR&gt;예) 힘이 딸려서 친구의 도움을 받았다. &lt;BR&gt;→ 힘이 달려서 친구의 도움을 받았다. &lt;BR&gt;&lt;BR&gt;예) 악어와 악어새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lt;BR&gt;→ 악어와 악어새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lt;BR&gt;&lt;BR&gt;* 어휘의 선택 &lt;BR&gt;&amp;nbsp; 문맥에 맞는 적절한 어휘를 사용해야만 필자의 생각이 분명하게 드러날 수 있다. 모호하고 불분명한 어휘는 필자의 생각이 아직 구체적이지 않으며 불투명한 상태에 있음을 드러낸다. 따라서, 비슷한 어휘들 가운데서도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게 짚어 낼 수 있는 용어를 찾아 내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처럼 정확한 어휘를 사용할수록 문장은 쉽고 간결해지며 내용은 더 선명해진다.&lt;/P&gt;
&lt;P align=right&gt;&lt;자료제공 : 마상룡 논술·면접교실&gt;&lt;/P&gt;
&lt;P align=righ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기숙학원 제공 논술가이드-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c-image id=tx_entry_8985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109611149A505A1928C7A&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입시학원 제공 논술공부-높임법의 호응이 이루어져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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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uk89651.6927</id>
	    <author>
		    <name>인형</name>
	    </author>
	    <updated>2009-11-26T15:04:12Z</updated>
	    <published>2009-11-26T15:04: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
&lt;BR&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입시학원 제공 논술공부-높임법의 호응이 이루어져야 한다.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높임법의 호응이 이루어져야 한다. &lt;/STRONG&gt;&lt;/P&gt;
&lt;P&gt;우리말은 높임법이 매우 발달한 언어인데, 높임법에는 주체 높임법과 상대 높임법이 있다. 주체 높임법에는 문장의 주체를 직접 높이는 것으로 높임 어미 '-시-'에 의해 나타내는 직접 높임과 문장 주체의 신체 부분, 소유물을 높이는 간접 높임이 있다.&lt;/P&gt;
&lt;P&gt;상대 높임법은 말하는 이가 '해라, 하게, 하오, 하십시오'와 같이 특정한 종결 어미를 씀으로써 듣는 이를 높이거나 낮추는 것을 말한다. &lt;BR&gt;예) 저 할아버지께는 세 살 된 손자가 계시지? &lt;BR&gt;→ 저 할아버지께는 세 살 된 손자가 있으시지? &lt;BR&gt;('계시다'는 문장 주체를 직접 높이는 말이다.) &lt;/P&gt;
&lt;P&gt;예) 우리 할머니께서는 눈이 참 밝아요. &lt;BR&gt;→ 우리 할머니께서는 눈이 참 밝으셔요. &lt;BR&gt;(전체 문장의 주어가 높임의 대상이면 '-시-'를 붙여서 간접적으로 높인다.) &lt;/P&gt;
&lt;P&gt;&lt;B&gt;&lt;연습하기&gt;&lt;/B&gt;&lt;BR&gt;※ 다음은 앞에서 살펴본 문장 성분 간의 호응, 시제의 호응, 높임법의 호응을 다시 익히기 위한 것이다. 다음 문장의 의미가 자연스럽고 명확히 드러나도록 문장 호응에 유의하여 고쳐 써 보라. &lt;BR&gt;&lt;/P&gt;
&lt;P&gt;1. 인간이 직립하여 불과 언어를 사용한 데서 시작되었다.&lt;BR&gt;2. 김씨의 주장은 사람이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 &lt;BR&gt;3.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이 문명의 이기(利器)를 자신을 위해 슬기롭게 사용되어야 한다.&lt;BR&gt;4. 오늘날 우리 사회는 유례 없는 물질적 풍요와 엄청난 소외를 누리게 되었다. &lt;BR&gt;5. 경쟁의 구조는 필연적으로 승자와 패자를 가르고, &lt;BR&gt;&amp;nbsp; &amp;nbsp;사람들이 공동체의 선이나 이익보다는 개인적인 이익만을 앞세우는 심리를 갖는다.&lt;BR&gt;6. 나는 방학 동안에 우리 나라 역사를 공부하였는데, 나에게 귀중한 역사적 교훈을 주었다.&lt;BR&gt;7. 속담에 따르면, 이런 경우를 두고 티끌 모아 태산이다.&lt;BR&gt;8. 굶기를 밥 먹은 것으로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lt;BR&gt;9. 현대 문명은 언제 막다른 골목에 이를지도 알 수 없다.&lt;BR&gt;10. 우리 사회는 바야흐로 정보화 물결이 밀려오고 있었다.&lt;BR&gt;11. 경철아, 네 할머니께서 오시라고 했어.&lt;BR&gt;12. 이어서 담임 선생님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lt;/P&gt;
&lt;P&gt;&lt;/P&gt;
&lt;P&gt;【모범 해답】 &lt;/P&gt;
&lt;P&gt;&lt;/P&gt;
&lt;P&gt;1. 인간이 직립하여 불과 언어를 사용한 데서 인간의 문명이 시작되었다. (또는 ∼데서 인간의 문명이 비롯하였다.)&lt;BR&gt;2. 김씨의 주장은 사람이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lt;BR&gt;3.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이 문명의 이기(利器)를 자신을 위해 슬기롭게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다.&lt;BR&gt;4. 오늘날 우리 사회는 유례 없는 물질적 풍요를 누린 반면에, 엄청난 소외를 겪게 되었다.&lt;BR&gt;5. 경쟁의 구조는 필연적으로 승자와 패자를 가르고, 사람들이 공동체의 선이나 이익보다는&lt;BR&gt;&amp;nbsp; &amp;nbsp; 개인적인 이익만을 앞세우는 심리를 갖게 한다. (또는 ∼이익만을 앞세우게 한다.)&lt;BR&gt;6. 나는 방학 동안에 우리 나라 역사를 공부하였는데, 그것은 나에게 귀중한 역사적 교훈을 주었다. &lt;BR&gt;&amp;nbsp; &amp;nbsp;(또는 ∼공부하였는데, 그것을 통해 나는 귀중한 역사적 교훈을 얻었다.)&lt;BR&gt;7. 속담에 따르면, 이런 경우를 두고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한다.&lt;BR&gt;8. 굶기를 밥 먹듯이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lt;BR&gt;9. 현대 문명은 언제 막다른 골목에 이를는지도 모른다.&lt;BR&gt;10. 바야흐로 정보화 사회의 물결이 우리 사회로 밀려오고 있다. (또는 ∼밀려오려 한다.)&lt;BR&gt;11. 경철아, 네 할머니께서 오라고 하셨어.&lt;BR&gt;12. 이어서 담임 선생님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또는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겠습니다.)&lt;/P&gt;
&lt;P align=right&gt;&lt;자료제공 : 마상룡 논술·면접교실&gt;&lt;/P&gt;
&lt;P align=center&gt;입시학원 제공 논술공부-높임법의 호응이 이루어져야 한다.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 &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pt; COLOR: #ffffff&quot;&gt;입시학원 이야기 &lt;BR&gt;입시학원좋은곳 &lt;BR&gt;대성 입시학원 &lt;BR&gt;입시학원 신청절차 &lt;BR&gt;추천입시학원 &lt;BR&gt;입시학원 초보가이드 &lt;BR&gt;입시학원
 이것 하나면 궁금증 싹&lt;/FON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86.uf.daum.net/image/1474340B49A1F90D7081FB&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입시학원 제공 논술가이드-논증의 이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k89651/6926"/>
		<id>tag:blog.daum.net,2009:suk89651.6926</id>
	    <author>
		    <name>인형</name>
	    </author>
	    <updated>2009-11-26T15:03:29Z</updated>
	    <published>2009-11-26T15:03: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
&lt;BR&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입시학원 제공 논술가이드-논증의 이해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논증의 이해 &lt;/STRONG&gt;&lt;/P&gt;
&lt;P&gt;우리는 어떤 주장이 있고,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함께 제시된 말이나 글을 '논리적'이라고 말한다. 논리적인 주장은 전제와 결론의 관계를 지닌 두 개 이상의 진술로 구성된다. 논증이란, 하나 이상의 전제(= 논거, 근거)와 하나의 결론으로 논리적인 주장을 펴는 것을 의미한다. 즉, 논증을 구성하는 명제들이 주장과 그 주장을 정당화하는 근거의 역할을 할 때 논증이 된다. 다만, 전제와 결론은 모두 참거짓을 판단할 수 있는 문장(= 명제)이어야 한다. 논리적인 주장의 일반적인 형식은 다음과 같다.&lt;BR&gt;&lt;/P&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align=middle width=&quot;20%&quot; bgColor=#dee6cf&gt;전제&lt;/TD&gt;
&lt;TD&gt;(가정) 원자력 발전 사고는 발생할 수 있다.(생략 가능) &lt;BR&gt;(사실) 이제까지 외국에서도 여러 번의 원자력 발전 사고가 일어났다. &lt;BR&gt;(사실) 이제까지 우리 나라에서도 여러 번의 원자력 발전 사고가 일어났다. &lt;BR&gt;(의견) 과학자들은 원자력 발전의 안전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align=middle width=&quot;20%&quot; bgColor=#dee6cf&gt;결론&lt;/TD&gt;
&lt;TD&gt;(주장) 그러므로 원자력 발전은 안전한 것이 아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align=middle width=&quot;20%&quot; bgColor=#dee6cf&gt;전제&lt;/TD&gt;
&lt;TD&gt;(가정) 나는 보람된 삶을 살 수 있다.(생략 가능) &lt;BR&gt;(주장 = 의견)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뜻하는 바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lt;BR&gt;(사실) 나는 공부를 열심히 할 계획을 세웠다.&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align=middle width=&quot;20%&quot; bgColor=#dee6cf&gt;결론&lt;/TD&gt;
&lt;TD&gt;(주장) 따라서, 나는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이상의 예를 통해서 다음을 확인해 보자&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 논증 = 하나 이상의 전제( = 논거, 근거)+하나의 결론(=주장, 논지, 주제) 
&lt;P&gt;① 전제 = (가정) + 사실 논거 + 의견 논거 &lt;BR&gt;결론을 주장하기 위해 제시되는 근거나 이유가 담긴 명제임. 결론을 왜 참인 것으로 받아 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임. 이를 흔히 논거(논증이 성립되는 근거)나 근거(의견의 이유나 바탕이 되는 것)라고 부름. &lt;/P&gt;
&lt;P&gt;② 결론 = 내세우려는 주장이나 견해가 담긴 명제 &lt;BR&gt;전제로부터 당연히 이끌어 낼 수 있는 명제임. &lt;/P&gt;
&lt;P&gt;③ 추론 = 논리적 형식과 규칙에 맞게 전제로부터 결론에 이르는 과정, 곧 참이라는 결론이 나오게끔 조리있게 전제들(논거)을 제시하는 과정임. 논리적 비약이나 모순이 있어서는 안 됨. &lt;/P&gt;
&lt;P&gt;④ 논리적 접속어 : 구체적인 문맥 속에서 전제나 결론을 나타내는 지시 어구들이 있다. 다음과 같은 어구들이 생략되어 있어도 의미의 흐름을 고려하여 되살려 낼 수 있어야 한다. &lt;/P&gt;
&lt;P&gt;· 전제 지시구 - '왜냐 하면∼', '∼이기 때문에 ∼', '∼이므로', '∼이니까', '∼라는 점에서', '∼라는 이유에서', '∼이기에', '∼을 근거로 볼 때', '∼인 까닭에', '∼에 의해서'. &lt;/P&gt;
&lt;P&gt;· 결론 지시구 - '그러므로∼'. '따라서∼'. '결과적으로∼', '결국∼', '이렇게 볼 때 ∼',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이와 같이∼' &lt;/P&gt;
&lt;P&gt;⑤ 복합적인 논증 : 한 편의 논리적인 글에서는 보통 하나 이상의 논증이 사용된다 전제와 결론이 그물망처럼 서로 얽혀 하나의 주장을 표현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다. 이런 복합 논증에서는 한 명제가 어떤 논증에서는 결론이 되고, 다른 논증에 서는 전제가 되기도 한다. 게다가 전제가 숨겨져 있는 경우도 있다. 일상적인 토론이나 문장에서 나타나는 논리적 표현의 순서는 다양하여 결론이 먼저 올 수도 있고, 논리적 접속어가 생략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논증 1의 결론이 논증 2의 전제가 되고 있다.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dee6cf&gt;&lt;B&gt;【논증1】 &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전제1) 한쪽 성(性)이 모든 면에서 우월해야 다른 성보다 우월하다고 말할 수 있다. (가정 1) &lt;BR&gt;(전제2) 남자와 여자는 서로 우월한 면이 따로 있다. (가정 2) &lt;BR&gt;(전제3) 남자는 근력이 여자보다 강하다. (사실 1) &lt;BR&gt;(전제4) 여자는 지구력이 남자보다 강하다. (사실 2) &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5e7e2&gt;(결론) 따라서, 남녀 사이에 우월은 없다. (주장)&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dee6cf&gt;&lt;B&gt;【논증2】&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전제1) 남녀 사이에 우월은 없다. (가정) &lt;BR&gt;(전제2) 대체로 같은 직종에서 일하는 남녀 간의 업무 능력은 동등하다. (사실) &lt;BR&gt;(전제3) 업무 능력이 동등한 사람은 같은 임금을 받아야 한다. (의견) &lt;BR&gt;(전제4) 직급이 같은 사람은 같은 임금을 받는다. (사실)&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5e7e2&gt;(결론) 그러므로 같은 직종·직급에서 일하는 남녀의 임금은 동등해야 한다. (주장)&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예)숨겨진 전제 찾기 &lt;BR&gt;· 자유는 책임을 포함한다. 이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유를 두려워하는 이유이다.&lt;/P&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 height=37&gt;(전제1) 자유는 책임을 포함한다.(의견) &lt;BR&gt;(전제2)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임을 두려워한다.(가정) &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5e7e2&gt;(결론) 그러므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유를 두려워한다.(주장)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예)논술문의 논증 구조&lt;BR&gt;┌서론 ─ 설명 &lt;BR&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작은 논증1 (전제1)┐─전제 &lt;BR&gt;├본론 ─├작은 논증2 (전제2)┘&lt;BR&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소결론 &lt;BR&gt;└결론 ─ 큰 결론과 전망 &lt;BR&gt;&lt;/P&gt;
&lt;P&gt;이상의 기본 지식을 바탕으로 논증의 종류와 성격을 알아보자. 논증은 크게 보아, 증명적 논증(연역 논증)과 설명적 논증(귀납 논증) 두 가지가 있다. &lt;/P&gt;
&lt;P&gt;&lt;B&gt;1) 연역 논증 &lt;/B&gt;&lt;BR&gt;일반적인 전제들로부터 구체적이고 특수한 결론을 이끌어 내는 추론이다. 일반적이고 추상적인 진술로 구성된 전제들이, 구체적이고 개별적인 진술인 결론을 포함하고 있다.&lt;/P&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전제1) 모든 사람은 죽는다.(가정) &lt;BR&gt;(전제2) 철수는 사람이다.(사실) &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5e7e2&gt;(결론) 그러므로 철수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주장)&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모든 사람이 죽는 것이 참이라면, 철수가 죽는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즉, 전제들을 참인 것으로 받아들이면, 결론도 참이라는 것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이와 같이 연역 논증은 추론이 올바르고 전제들이 참이면, 결론은 반드시 참이다. 연역 논증의 결론은, 전제 속에 있으나 아직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은 내용을 전제에서 이끌어 낸 것이다. '철수가 죽는다.'는 결론은 '모든 사람은 죽는다.'는 전제 속에 함축되어 있다. 따라서, 전제가 결론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전제가 거짓이면 결론은 거짓일 수밖에 없다. 결론이 참이려면, 전제가 참이어야 하고 동시에 전제들로부터 결론을 도출하는 추론 과정 또한 올바른 것이어야 한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연역 논증의 장점은 전제와 결론의 관계가 필연적이라는 것이고, 약점은 결론이 전제 속에 함축되어 있어서 지식의 영역을 새롭게 확장시키지 못한다는 점이다. &lt;/P&gt;
&lt;P&gt;올바른 연역 논증이 되기 위한 조건은 다음의 두 가지다. &lt;BR&gt;① 전제들이 모두 참이라고 가정했을 경우에, 그 결론이 거짓일 수 없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논증의 타당성이다. &lt;BR&gt;② 실제로 전제들이 모두 참이라고 믿을 만해야 한다. &lt;/P&gt;
&lt;P&gt;대부분의 전제들은 참·거짓이나 옳음·그름을 확실히 판별하기가 어렵다. 우리가 자신있게 참이라고, 곧 절대적 진리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는 뜻이다. 내가 어떤 대상에 대해 관찰한 증거들이 대상의 본질이 아니라 단지 일시적인 겉모습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책상에 대해 말할 때, 책상 다리가 몇 개이고 모양과 크기가 어떻다고 관찰한다 해도 그것이 '책상 자체' 또는 '책상 전체'에 대한 인식이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런 사물뿐만 아니라 어떤 현상에 대한 일반적 법칙이나 이론, 종교적·윤리적 믿음 들도 인식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들, 즉 말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제들이 참이냐 거짓이냐 하는 기준보다는, 전제들이 모두 기존의 경험이나 지식 체계에 비추어 받아들일 만하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르는 것이 좋다. 그러므로 우리는 '논리적인 참인 진술(명제)'을 절대적 진리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 명제를 받아들이는 것이 합리적이다'라는 뜻으로 해석해야 한다. &lt;/P&gt;
&lt;P&gt;연역 논증을 반박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여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lt;BR&gt;① 전제를 부인하면 된다. 어떤 점에서 전제가 잘못되었는지 보이면 된다. 또는 전제와 반대되는 사례를 하나만 들어도 연역 논증은 무너진다. 앞 논증의 경우, '모든 인간은 죽는다'는 전제를 부정하거나, 태어나서 죽지 않거나 죽지 않게 될 사례를 하나만 들어도 된다. &lt;BR&gt;② 추론 과정이 잘못된 연역 논리라면, 어디서 엉뚱하게 추론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지적해 보이면 된다. &lt;/P&gt;
&lt;P&gt;&lt;BR&gt;▶ 다음 글은 파스칼의 '팡세'에 나오는 것인데, 읽으면서 연역 논증의 구성을 눈여겨 보자.&lt;/P&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 height=37&gt;만일 신이 존재한다면, 신은 무한히 불가해한 존재이다. 왜냐 하면, 그는 부분도 한계도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우리와 아무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이 무엇인지, 또 그 신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알 수가 없다. 그러면 누가 감히 이 문제를 풀려 하겠는가? 그러나 우리는 신과 아무 관련을 맺지 않고 살아갈 수가 없다. (중략) &lt;BR&gt;그렇다면 '신이 있는가, 없는가'를 말해 보자. 그런데 우리는 어느 쪽으로 기울어질 것인가? 여기서 이성은 아무런 결정도 내릴 수 없다. 거기에는 우리를 격리시키는 끝없는 혼돈이 있을 뿐이다. 이 무한한 거리의 극단에서 일종의 도박이 벌어져, 노름패의 앞면 아니면 뒷면이 나올 것이다. 당신은 어느 쪽에 걸 생각인가? 이성으로서는 어느 쪽에도 걸 수 없다. 이성으로서는 하나도 지지할 수 없다. (중략) &lt;BR&gt;그러나 도박을 전혀 안할 수는 없다. 이것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당신은 벌써 시작한 것이다. 그러면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 자! 택해야 한다면 어느 쪽을 택하는 게 이익이 많은지를 생각해 보자. (중략) 신이 있다는 앞면을 취하여 손득을 계산해 보자. 두 가지 경우를 생각해 보자. 만일 당신이 이기게 된다면, 당신은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이다. 진다고 해도 아무것도 잃지는 않는다. 주저 말고 신이 있다는 편에 걸어라.&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이 글의 논증 구조는 다음과 같다. &lt;/P&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dee6cf&gt;&lt;B&gt;【논증1】&lt;/B&gt; &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전제1) 만일 신이 존재한다면, 신은 부분도 한계도 가지고 있지 않다. &lt;BR&gt;(전제2) 신이 부분도 한계도 없다면, 신은 우리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5e7e2&gt;(결론) 따라서, 우리는 신의 존재 여부를 알 수 없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dee6cf&gt;&lt;B&gt;【논증2】&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전제1) 그러나 우리는 신과 아무런 관련(접촉)을 맺지 않고 살 수가 없다. &lt;BR&gt;(전제2) 그런데 신의 존재 여부는 이성에 의해 결정할 수 없다.&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5e7e2&gt;(결론) 따라서, 우리는 손익 계산에 따라 신이 존재하는 편이나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편 중에 좀더 유익한 쪽을 선택하는 도박(내기)을 할 수밖에 없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dee6cf&gt;&lt;B&gt;【논증3】 &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전제1) 만일 신이 존재한다는 편에 걸었을 경우, 만일 신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우리는 모든 것을 얻고(천당에 가므로), 만일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잃지 않는다. &lt;BR&gt;(전제2)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편에 걸었을 경우, 만일 신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모든 것을 잃고, 만일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잃지 않는다. &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5e7e2&gt;(결론)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에게 유리한, 신이 존재한다는 편을 선택해야 한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신은 존재한다는 쪽을 선택해야 한다.' 결론(= 주제)을 이끌어 내기 위해 세 개의 연역 논증을 연쇄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즉, 신의 존재 여부를 선택해야 하는데, 이성적인 판단으로는 불가능하기에, 신의 존재 여부를 도박(내기)의 방법으로 결정해야 한다면, 더 유익한 결과를 낳는 신이 존재하는 편을 선택해야 한다는 '연역 논리'이다. &lt;/P&gt;
&lt;P&gt;이 논증이 타당한지 올바른 연역 논증의 기준에 비추어 평가해 보자. 첫째, 전제들이 참이라면, 그 결론이 반드시 참일 수밖에 없는가? 세 개의 논증이 모두 그렇다. 둘째, 전제들이 모두 다 참이라고 믿을 수 있는가?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논증1의 전제 2 는 의심스럽다. 신이 부분도 한계도 없다고 해서 우리와 아무런 관련(접촉)이 없다고 단정짓기 어렵기 때문이다. 신이 우리와 또는 우리들 중 일부와 알게 모르게 접촉할 수도 있지 않는가? 또, 논증3 의 전제 역할도 겸하고 있는 논증2 의 결론도 의심스럽다. 이성의 판단에 의해서 신의 존재 여부를 결정할 수 없다고 해서 반드시 도박(내기)의 방법을 선택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신의 존재를 믿는냐 안 믿느냐를 내기의 방법으로 선택하기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결정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신을 믿으면 마음이 안정되기 때문이라든지, 출세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든지, 아니면 남들이 믿어서 그냥 따라서 믿는다는 내용일 것이다. 따라서, 논증2 의 결론은 필연적으로 유일한 내용이 아니라, 신을 믿는 여러 가지 방법 중에 하나를 알려 주는 제한적인 내용이다. &lt;/P&gt;
&lt;P&gt;이렇게 따져 본다면, 이 논증 전체의 결론은 다음과 같은 '조건부'로만 받아들일 수 있다. '논증1의 전제2 와 논증2 의 결론일 경우에, 우리는 신이 존재한다는 편을 선택해야 한다.'라고.&lt;/P&gt;
&lt;P&gt;&lt;B&gt;2) 귀납 논증&lt;/B&gt; &lt;BR&gt;개별적인 전제들로부터 일반적인 결론을 이끌어 내는 추론이다. 경험적 사실들이나 통계적 자료로 구성된 전제들은, 일반적이고 추상적 진술인 결론을 함축하지 못한다. 귀납 논증은 본질적으로 우리가 경험한 세계를 바탕으로 하여 우리가 아직 모르는, 경험하지 못한 세계를 추측하거나 설명하는 지적인 활동이다. 그래서 이를 설명적 논증이라고 부를 수 있다. &lt;/P&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전제1) 모든 사람은 죽는다.(가정) &lt;BR&gt;(전제2) 철수는 사람이다.(사실) &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5e7e2&gt;(결론) 그러므로 철수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주장)&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귀납 논증의 전제는 어떤 집합의 일부에 대해 말하고, 결론은 그 집합 전체에 대해 말한다. 따라서, 결론은 항상 전제에서 말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주장하게 된다. 전제들이 모두 참이라고 할지라도, 결론은 개연적으로 참일 뿐, 필연적으로 참이 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귀납적 결론의 표현은 단정적이지 않고, '아마도 거의 ∼할 것이다.'라는 개연적 문장이 되는 것이다. 전제가 결론을 포함하지 않으므로, 귀납적 결론의 참·거짓은 확정되지 않는다. 그러나 결론에는 전제에 들어 있지 않은 새로운 지식이 추가되므로, 귀납 논증은 지식의 영역을 새롭게 확장시킨다는 장점을 지닌다. 반면에, 단점은 귀납적 결론이 반드시 참이라고 단정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lt;/P&gt;
&lt;P&gt;정약용, 공자, 플라톤 등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는 것이 참이라 하더라도, 이 사실로 모든 사람이 반드시 죽는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실제로 모든 사람들이 죽었는지의 여부를 다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상 지금까지 태어나서 죽지 않은 사람이 단 한 사람도 관찰되지 않았으므로,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고 말하는 것이 진리라고 역설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어떤 주장, 신념, 이론, 이념, 상식, 통념 들이 그릇된 것이라고 반증되지 않았다고 해서, 그것이 검증된 것은 아니다. 앞으로 반증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사람이란 사람은 모두 죽었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아주아주 높지만, 그렇다고 이런 사실이 미래의 사람 중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날 가능성까지를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 유전 공학과 같은 과학의 발달이나 다른 요인에 의해 죽지 않을 사람이 태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사람은 앞으로 죽지 않을 것이다.' 주장하는 것이 옳을까? 그렇지 않다. 이 주장은 이제까지의 경험적 사실과 반대되므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합리적이다. 그러면 앞의 전제들로부터 어떤 주장을 해야 하는가? '아마도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을 것이다.'라는 개연적 주장이 가장 합리적인 결론이 된다. &lt;/P&gt;
&lt;P&gt;또, 하나의 예를 살펴보자. 어제 이전에도 해가 떴고, 어제도 해가 떴고, 오늘도 해가 떴으니, 내일도 반드시 해가 뜰 것이다. 이 주장대로 과연 그럴 것인가?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왜냐 하면, 어떤 요인으로 인해 지구가 오늘 파괴될 수도 있고, 은하계의 큰 이변 때문에 태양이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가 뜨지 않을 것이다'라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논리적으로 가능한 사실이나 설득력이 없는 말이다. 그것은 우리가 매일 경험하는 사실과 너무나 맞지 않으므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합리적이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의미가 담긴 논리를 구사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표현이다. '어제도 오늘도 해가 떴으므로, 내일도 아마 해가 반드시 뜰 것이다.' &lt;/P&gt;
&lt;P&gt;올바른 귀납 논증이 되기 위한 조건은 다음과 같다. 전제들은 양뿐만 아니라 질적인 면에서도 결론을 정당화하기에 충분한 근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lt;/P&gt;
&lt;P&gt;① 전제들이 양적으로 충분해야 한다. 설명하고자 하는 대상이나 현상의 증거들이 수적으로 많아야 한다는 것이다. &lt;BR&gt;② 전제들이 질적으로 충분해야 한다. 설명하고자 하는 대상이나 현상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일반적인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얼마만큼이 충분한 것이냐 하는 기준은 경우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대체로 다른 사람이 그 정도면 인정할 만하다고 동의할 수 있는 정도를 '충분하다'라고 말할 수 있다. &lt;/P&gt;
&lt;P&gt;귀납 논증을 반박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올바른 귀납 논증이 되기 위한 조건을 갖추었는지 따져 보면 된다. &lt;BR&gt;① 전제들이 양적으로 충분하지 못함을 지적한다. &lt;BR&gt;② 전제들이 질적으로 대표성이 없음을 지적한다. &lt;BR&gt;③ 전제들이 결론과 무관함을 지적한다.&lt;/P&gt;
&lt;P&gt;&lt;B&gt;3) 연역적인 글과 귀납적인 글&lt;/B&gt; &lt;BR&gt;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귀납 논리와 연역 논리는 인간이 올바르게 생각하기 위한 사고의 기본 형식과 규칙에 관한 것이다. 귀납적 사고 형식은 경험 내용을 의미 있게 조직하고 체계화하는 규칙으로서, 새롭게 알고자 하는 대상에 대한 지식을 탐구하는 데 주로 쓰이는 정신 활동이다. 논술문의 논지 전개에 자주 쓰이는 귀납적 일반화, 원인과 결과의 추리, 통계적 추리, 유추, 비교나 대조, 예시, 인용 등은 모두 귀납 논리를 바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 다르게 연역적 사고 형식은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분명히 하는 데 주로 쓰이는 정신 활동이다. 논술 과정에서 흔히 활용되는 직접 추리, 삼단 논법이나 양도 논법, 작용·기능이나 개념의 분석, 분류나 구분은 모두 연역 논리를 기반으로 전개되고 있다. &lt;/P&gt;
&lt;P&gt;다음의 두 글을 읽고, 논리의 성격을 확인해 보자.&lt;/P&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그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생명을 유지하고, 자유와 평등을 누릴 권리이다. 이런 기본 인권은 어떤 개인이나 단체도, 어떤 국가 기구나 사회 제도로도 침해해서는 안 된다. 또한, 인권의 신성 불가침을 지키는 것은 근대 민주 국가의 근본 이념이기도 하다. 이러한 인권을 보장하는 데에는 어떤 사람이라도 예외가 있어서는 안 된다. 남자든 여자든, 가난하든 부유하든, 어른이든 어린이든 인간의 기본 권리 앞에서는 차별없이 동등하다. 따라서, 정상적인 유형에서 벗어난 사람이라고 해서, 일시적으로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라고 해서, 또는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그 사람들의 인권을 무시하거나 침해해서는 안 된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윗글은 연역 논증으로서, 다음과 같은 논리 구조로 되어 있다.&lt;BR&gt;&lt;/P&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대전제) 사람은 누구나 기본 인권을 지닌다. &lt;BR&gt;(소전제) 모든 사람의 인권은 보장되어야 한다. &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5e7e2&gt;(결론) 따라서 정상적인 유형에서 벗어난 사람, 일시적으로 잘못을 저지른 사람,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 등의 인권도 보장되어야 한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예수는 사랑을 부르짖었다. 누가 왼뺨을 치면 바른뺨을 내놓으라고 했다. 이웃과 하느님을 온 정성을 다하여 사랑하는 것이 삶의 최고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자는 이른바 인의예지(仁義禮智)를 최고의 덕목으로 삼고 살아가야 한다고 가르쳤다. 석가는 대자대비(大慈大悲), 곧 자비심을 발휘하는 삶만이 열반에 든다고 가르쳤다. 그 밖의 많은 성현과 위인들이 한결같이 그러한 정신적인 가치가 인생에서 가장 귀한 것이라고 내세웠다. 곧 그들은 사람이란 동물과는 달리 물질의 욕구나 본능의 충족을 목표로 살지 않고, 정신적인 진선미의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볼 때, 인간에게는 본능이나 물질적인 것보다는 정신적인 것이 훨씬 더 가치가 있다고 결론지을 수가 있다. 
&lt;P align=right&gt;- 정달영, '인생과 가치'&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전제1) 예수는 사랑을 부르짖었다. &lt;BR&gt;(전제2) 공자는 인의예지를 가르쳤다. &lt;BR&gt;(전제3) 석가는 자비심을 가르쳤다. &lt;BR&gt;(전제4) 많은 위인들은 정신적인 가치의 중요성을 가르쳤다. &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5e7e2&gt;(결론) 그러므로 인간에게는 정신적인 것이 중요하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gt;4) 연역과 귀납의 종합 : 인식의 두 조건&lt;/B&gt;&lt;BR&gt;앞에서 연역 논리와 귀납 논리를 별개인 것처럼 다루었지만, 실제로 이 둘은 동전의 앞뒤와 같은 관련을 맺고 있다. 즉, 귀납과 연역은 동일한 인식 과정의 두 측면이다. 귀납의 결론이 연역의 전제로 사용되고 있음을 염두에 두고, 다음의 논증을 음미해 보자. &lt;/P&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전제1) 정약용은 사람이고 죽었다.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전제2) 공자는 사람이고 죽었다. &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귀납 논증&lt;BR&gt;(전제3) 플라톤은 사람이고 죽었다. &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결론) 그러므로 아마 모든 사람은 반드시&lt;B&gt;&amp;nbsp;&lt;/B&gt;죽을 것이다&lt;B&gt;.&lt;/B&gt;┘&lt;BR&gt;&lt;BR&gt;(전제1) 모든 인간은 반드시 죽는다. (가정) &amp;nbsp; ┐&lt;BR&gt;(전제2) 철수는 인간이다. &lt;B&gt;&amp;nbsp;&amp;nbsp;&lt;/B&gt;&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연역논증 &lt;BR&gt;(결론) 그러므로 철수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이 두 개의 논증이 따로 떨어져 있으면, 한 인간의 죽음을 예측하는 데 불완전한 내용이 되고 말 것이다. &lt;/P&gt;
&lt;P&gt;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수밖에 없는지, 아니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도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과정은 어떠한가? 먼저 주위 사람들이 어떠한지를 경험적으로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아버지, 동네 사람들, 다른 동네 사람들 중에서 죽지 않고 계속 살아 있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있는지를 보고 듣게 된다. 이런 과정에서 아직까지 영원히 산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아마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을 것이다.'라는 잠정적 결론을 내리게 된다. 그와 함께 왜 죽지 않을 수 없는지에 대한 구체적 근거를 생물학적으로, 종교적으로 또는 다른 관점에서 규명해 나가려 할 것이다. 그리고 인간은 한 번 태어나면 누구든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는 가정을 전제로 하여, 개별적인 인간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생사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그래서 철수가 사람이라면, 그는 반드시 죽을 것이라는 판단을 내리게 된 것이다. &lt;/P&gt;
&lt;P&gt;인간이 새로운 인식을 얻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경험적 방법(귀납 논리)인데, 이는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 등 감각적 지각을 통하여 증거를 확인함으로써 아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논리적 방법(연역 논리)인데, 이것은 단편적인 사실이나 생각들을 일관된 관 계로 연결지어 하나의 통일된 의미를 지니게 함으로써 논리적 추론(논리 형식)에 의해 아는 것이다. &lt;/P&gt;
&lt;P&gt;이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하여 인간이 인식하는 과정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다. 개별적 사실들을 계속 관찰하거나 실험하여(사회적 인식인 경우에는 실천함으로써) 그 사실들로부터 어떤 원리나 법칙, 공통점 등을 발견하려 애쓴다. 즉, 귀납적 사고를 통하여 보편적 인식으로 발전해 나간다. 이런 인식은 불완전한 인식이지만, 일단 옳은 인식으로 가정하고서 이것을 연역의 전제로 삼는다. 그리고 이 전제에 의거하여 개별적 인식을 이끌어 낸다. 또 다른 실험이나 관찰, 사회적 실천을 통하여 개별적 인식들이 사실과 일치하면, 이 검증된 사실들은 다시 귀납적 사고 과정을 거쳐 좀더 확실성이 높은 결론을 도출하는 데 사용된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될수록 인간의 인식은 점점 확실해지고, 보편성은 더욱 커지게 된다. &lt;/P&gt;
&lt;P&gt;이와 같이 인식의 확실성을 검증하는 과정은 귀납에서 연역으로, 연역에서 귀납으로, 곧 개별에서 보편으로, 보편에서 개별로 진행되는 인식의 체계화·정교화 과정이다. 이런 과정을 거쳐 인식의 확실성이 믿을 만할 정도로 커지면, 그 인식은 법칙과 이론으로 정립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인류는 객관적 세계를 이해하고, 자연 법칙과 사회 법칙을 인식해 왔다. 논술문에서도 귀납과 연역을 적절히 결합하여 그것을 이용할 수 있다. 되도록 구체적으로 논술하는 것이 주제가 명료하고 설득력이 높아지니까, 그렇게 논술문을 작성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구체적인 논술, 즉 귀납 논증을 이용한 논술은 지식을 확장시키고 구체적인 사고를 전개할 수 있어서 논지를 선명하게 전달하는 데 유리하다. 그러나 주제(결론)의 타당성과 가치를 입증하기에는 미흡한 방법이다. 그래서 주제(결론)의 필연성을 보장해 주는 연역 논증을 귀납 논증과 적절히 결합하는 것이 좋다. 앞의 논증처럼 귀납 논증에 의해 연역 논증의 전제가 참임을 가정하고, 그런 전제로부터 개별적 사실과 자료들이 참임을 입증하는 논증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는 말이다. 그리하면, 주제(결론)의 타당성을 높이면서도 구체적이고 명료한 논술문을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lt;/P&gt;
&lt;P&gt;다음 논술문을 살펴보자. &lt;BR&gt;&lt;/P&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 청소년들이 대중 스타들을 우상시하게 된 원인을 중점적으로 밝히고, 청소년들이 건전한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방안을 아울러 논술하라. 
&lt;P&gt;&lt;B&gt;&lt;위 문제에 대한 논술문&gt;&lt;/B&gt;&lt;BR&gt;대중 매체를 통해 친숙해진 연예인이나 운동 선수를 보러 공연장이나 방송국, 경기장을 찾아가는 청소년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대중 스타들의 노래나 연기, 운동 모습을 좋아하는 차원을 넘어 그들의 사고와 행동에 자신을 일치시키려는 청소년들이 적지 않다. 스타들의 옷차림, 머리 모양, 신발, 몸짓과 언어를 흉내내고, 심지어는 스타가 자살하자 자신도 자살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현상의 원인은 무엇이고, 청소년들이 건전한 자아를 형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lt;BR&gt;부모에게서 정신적으로 독립하려는 시기를 맞은 청소년들이 대중 스타들에게 열광적인 관심을 보이는 것은, 모방 대상에 맞춰 행동하고 사고하려는 경향 때문이다. 과거에는 독서를 통해서 알게 된 역사적 인물이나 주위의 인물을 존경의 대상으로 삼았으나, 오늘날의 청소년들은 그렇지 못하다. 산업 사회가 초래한 전통적 대가족 제도의 해체, 지나친 경쟁과 물질주의적 가치관의 만연, 가치의 다원화, 사회를 이끌어 나갈 구심적 가치와 지도 이념의 부재등과 같은 사회적 환경의 변화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주변에서 정신적 우상을 발견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lt;BR&gt;지나친 입시 공부로 독서하는 시간이 적고, 영상 매체에 의해 전파되는 대중 문화를 소비하며 자라난 요즘 청소년들은 스타들을 손쉽게 모방 대상으로 삼게 되었다. 이 과정에는 대중 문화의 상업성이 개입되어 있다. 대중 문화의 이윤 추구 논리인 문화의 대량 생산과 대량 소비를 관철하기 위해 문화 상품 생산자들은 스타를 만드는 체계를 통해 스타를 양산하고, 대중 문화의 주요 소비자인 청소년들이 대중 스타들에게 열광하게 만든다. 청소년들이 스타들에게 큰 관심을 보이는 또 다른 이유는 지나친 입시로 인한 부담감, 사춘기적 고민, 정신적 고립감 등의 심리적 갈등에서 벗어나기 위함이다. 자신들이 이룰 수 없는 명예나 인기, 금력을 성취하고 있는 스타들을 통해 대리 만족을 얻거나 현실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것은 일종의 자기 망각이나 자기 도피에서 얻어지는 위안이라고 할 수 있다. &lt;BR&gt;청소년들은 자기의 사고와 행위의 모범이 될 외부의 대상을 찾아 그 대상에 자신의 욕망을 일치시킴으로써 정체성을 형성해 나가고 자신을 고양시킨다. 따라서, 청소년들이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 자체를 문제삼아서는 안 된다. 그러나 문제는 특정한 스타만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다른 삶의 가능성을 외면하는 것이다. 왜냐 하면, 참다운 모방과 자기 동일시의 가치를 지니지 못한 대중 문화의 우상들을 광적으로 숭배함으로써 청소년들은 오히려 자아 정체성을 잃어버리거나 참다운 정체성 형성이 지연되기 때문이다. &lt;BR&gt;청소년들이 건강한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여 의식과 행동을 고양시키기 위해서는,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그 하나는, 자기 자신을 사회적·역사적 존재로 자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려면 우리의 전통과 문화 유산뿐만 아니라 동시대의 사회와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해야 한다. 다른 하나는, 자신이 살아갈 삶의 지표나 이상을 발견하는 데 힘써야 한다는 것이다. 이랬을 때 청소년들은 자연적·사회적 환경 속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조건과 역할을 자각하며,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할 준비를 할 수 있다. &lt;BR&gt;이를 위해서 청소년들은 폭넓은 독서와 깊이 있는 사고, 다양한 경험, 교사나 친구, 선후배와 풍부한 대화와 토론을 나누어야 한다. 또한 노래, 춤, 운동 등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수준 높은 문화를 향유해야 한다. 청소년들은 이런 자세와 활동을 통하여 대중 문화의 우상들에게 넋을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건전한 자기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right&gt;&lt;자료제공 : 마상룡 논술·면접교실&gt;&lt;/P&gt;
&lt;P align=righ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입시학원 제공 논술가이드-논증의 이해&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 &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pt; COLOR: #ffffff&quot;&gt;입시학원 이야기 &lt;BR&gt;입시학원좋은곳 &lt;BR&gt;대성 입시학원 &lt;BR&gt;입시학원 신청절차 &lt;BR&gt;추천입시학원 &lt;BR&gt;입시학원 초보가이드 &lt;BR&gt;입시학원 이것 하나면 궁금증 싹&lt;/FON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83.uf.daum.net/image/1226C80F499CB093322612&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입시학원에서 제공하는 논술가이드-논술 학습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k89651/6925"/>
		<id>tag:blog.daum.net,2009:suk89651.6925</id>
	    <author>
		    <name>인형</name>
	    </author>
	    <updated>2009-11-26T15:02:56Z</updated>
	    <published>2009-11-26T15:02: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
&lt;BR&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입시학원에서 제공하는 논술가이드-논술 학습의 중요성&lt;/STRONG&gt;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lt;B&gt;(4) 논술 학습의 중요성 &lt;/B&gt;&lt;/P&gt;
&lt;P&gt;논술은 삶의 과정에서 마주치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합리적인 이해를 추구하고 그 극복 방법을 모색하는 지적인 활동이다. 우리 나라의 논술 전통은 화백 회의를 비롯한 각종 회의, 논(論), 기(記), 상소(上疏), 과거 시험의 책문(策文) 등 다양한 말하기와 글쓰기를 통하여 이루어졌다. 오늘날에도 대입 시험이나 국가 고시, 입사 시험과 같은 각종 시험으로의 논술뿐만 아니라 대화와 토론, 회의, 공청회, 신문사설, 성명서, 건의문 등 일상 생활에서 의 논술은 삶을 이끌어 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논술이 단지 시험을 잘 보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삶의 양식이자 사고의 틀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lt;/P&gt;
&lt;P&gt;논술은 문제를 창의적으로 발견하고 문제 상황과 문제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논리에 맞고 현실에 부합하는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이다. 따라서, 개인적인 것이든 사회적인 것이든 삶 속에서 부딪치는 문제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지속적으로, 그리고 깊이 인식하게할 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해결과 극복의 전망을 모색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창의적인 문제 발견, 합리적인 문제 해결, 해결의 표현과 의사 소통 이 세 가지는 개인의 자아 계발과 인류 문화 발전의 원천이다. &lt;/P&gt;
&lt;P&gt;또, 논술은 사회적 의사 소통을 활발하게, 그리고 민주적으로 만든다. 관심과 욕구가 다양한 개인들, 사회 집단들 사이의 의견을 조정하고 수렴하기는 여간 어렵지 않다. 사회 구성원들이 당면한 문제에 대한 인식을 함께 하고 그 해결 방법이나 방향에 대해 합의를 이끌어 내려면 최소한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그 하나는 구성원들 각자가 합리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자신의 견해를 조리있게 발표할 수 있어야 하고, 다른 사람의 견해를 합리적인 평가 기준에 의해서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누구든지 말이나 글을 통하여 자기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그 사회는 구체적인 제도와 법률로써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논술 활동은 개인에게나 사회 전체에 이런 방향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lt;/P&gt;
&lt;P&gt;이런 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은 사회에서는 권력과 금력, 지식을 지닌 소수, 이들을 뒷받침하는 전문가나 권위자의 말과 글이 대부분의 사회 구성원을 폭력적으로 지배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여기에 수동적으로 반응하고 복종하는 것을 당연시하여 주체적인 삶과 자유를 누리지 못한다. 오히려 소수의 여론 조작과 독단에 좌우되는 삶을 살게 된다. 이런 권위주의적인 사회와 문화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집단적 의사가 합리적 토론과 합의에 의해서 결정되어야 한다. 권력이나 지위가 아니라 합리적인 의사 결정으로 운영되는 사회로 나아가려면 사회 구성원들이 논술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lt;/P&gt;
&lt;P&gt;논술은 주관적인 선입견이나 편견을 배제하려 노력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습이나 규범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문제를 객관적으로 인식하여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이다. 논술 학습을 함으로써 이런 능력과 소양을 키운 사람은 개방적인 자세를 가지고 좀더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고, 더 건강한 사회를 건설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논술 학습은 합리적이고 열린 자세로 사고의 폭과 깊이를 확충하여 주체적인 삶을 영위하게 하고, 능동적인 사회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전인적(全人的)인 사고 능력을 기르기 때문에 논술 학습의 의의는 매우 크다.&lt;/P&gt;
&lt;P align=right&gt;&lt;자료제공 : 마상룡 논술·면접교실&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입시학원에서 제공하는 논술가이드-논술 학습의 중요성&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 &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pt; COLOR: #ffffff&quot;&gt;입시학원 이야기 &lt;BR&gt;입시학원좋은곳 &lt;BR&gt;대성 입시학원 &lt;BR&gt;입시학원 신청절차 &lt;BR&gt;추천입시학원 &lt;BR&gt;입시학원 초보가이드 &lt;BR&gt;입시학원
 이것 하나면 궁금증 싹&lt;/FON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94.uf.daum.net/image/110E3B094998C402658A7A&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기숙학원 제공 논술공부-좋은 논술의 조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k89651/6924"/>
		<id>tag:blog.daum.net,2009:suk89651.6924</id>
	    <author>
		    <name>인형</name>
	    </author>
	    <updated>2009-11-26T15:02:24Z</updated>
	    <published>2009-11-26T15:02: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
&lt;BR&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기숙학원 제공 논술공부-좋은 논술의 조건&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좋은 논술의 조건 &lt;/STRONG&gt;&lt;/P&gt;
&lt;P&gt;논술 고사의 목표는 주어진 문제에 대하여 가치 있는 자신의 주장이나 견해를 얼마나 논리적으로 전개하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데 있다. 교육부 주최 제 1 회 논술 경시 대회를 주관한 서울대 국어교육연구소에서도 논술 시험의 채점 기준을 내용, 논리, 표현 세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제시한 바 있다. 이것을 변용하여 좋은 논술의 조건을 아래에 제시한다. 논술문을 평가하는 기준은 좋은 논술문이 되게 하는 기준과 다르지 않기다. 또, 여기에 제시된 10 가지 기준은 객관적으로 타당하여 좋은 논술문을 쓰는데 기준과 원칙으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충분히 익혀 논술하는 데 활용하기 바란다. &lt;/P&gt;
&lt;P align=left&gt;(내용 영역)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dee6cf&gt;
&lt;TD width=&quot;30%&quot; bgColor=#dee6cf&gt;(1) 문제의 파악 &lt;/TD&gt;
&lt;TD bgColor=#ffffff&gt;· 문제가 요구하는 바를 정확하게 포착하여 논의해야 한다. &lt;BR&gt;· 문제의 핵심과 본질에 초점을 맞추어 논의해야 한다. &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width=&quot;30%&quot; bgColor=#dee6cf&gt;(2) 사실의 이해&lt;/TD&gt;
&lt;TD&gt;· 논의의 대상에 대하여 포괄적, 구체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lt;BR&gt;· 논의에 대하여 사실에 부합하게 이해해야 한다. &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width=&quot;30%&quot; bgColor=#dee6cf&gt;(3) 해결의 능력&lt;/TD&gt;
&lt;TD&gt;· 문제의 성격에 적절한 해결의 방법을 구사해야 한다. &lt;BR&gt;· 문제의 해결에 필요하고 적절한 절차를 갖추어야 한다. &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width=&quot;30%&quot; bgColor=#dee6cf&gt;(4) 논지의 적절성&lt;/TD&gt;
&lt;TD&gt;· 논술에 필요한 만큼의 창의성과 보편성을 갖추어야 한다. &lt;BR&gt;· 결론의 도출 과정이 타당성과 가치를 지녀야 한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논리 영역)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dee6cf&gt;
&lt;TD width=&quot;30%&quot; bgColor=#dee6cf&gt;(1) 논의의 일관성&lt;/TD&gt;
&lt;TD bgColor=#ffffff&gt;· 논증할 주제가 일관성 있게 서술되어야 한다.&lt;BR&gt;· 논증에 쓰인 개념이나 판단이 일관된 의미를 유지해야 한다. &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width=&quot;30%&quot; bgColor=#dee6cf&gt;(2) 논거 제시의 적합성&lt;/TD&gt;
&lt;TD&gt;· 논제를 증명하기 위하여 제시된 논거들이 적절해야 한다.&lt;BR&gt;· 논거는 의심할 여지 없이 확실해야 한다. &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width=&quot;30%&quot; bgColor=#dee6cf&gt;(3) 논증 방식의 타당성&lt;/TD&gt;
&lt;TD&gt;· 논증을 위한 추론 과정이 적절해야 한다. &lt;BR&gt;· 논리적인 오류가 없어야 한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표현 영역)&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dee6cf&gt;
&lt;TD width=&quot;30%&quot; bgColor=#dee6cf&gt;(1) 어휘의 정확성과 풍부성&lt;/TD&gt;
&lt;TD bgColor=#ffffff&gt;· 사용된 어휘는 정확해야 한다. &lt;BR&gt;· 어휘가 문맥에 적절하며 풍부해야 한다. &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width=&quot;30%&quot; bgColor=#dee6cf&gt;(2) 문장의 정확성과 효율성&lt;/TD&gt;
&lt;TD&gt;· 어법과 표기법에 맞는 문장으로 표현해야 한다. &lt;BR&gt;· 문장은 의미가 분명하고 문맥에 적절하게 표현해야 한다. &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width=&quot;30%&quot; bgColor=#dee6cf&gt;(3) 글의 단위성과 유기성&lt;/TD&gt;
&lt;TD&gt;· 개개의 단락은 응집성과 단위성을 갖추어야 한다. &lt;BR&gt;· 글 전체는 단계성과 유기성을 적절히 갖추어야 한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gt;① 내용 &lt;/B&gt;&lt;BR&gt;논술의 내용은 출제자가 요구하는 것,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제가 요구하는 바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고, 문제의 성격에 적절한 해결 방법을 써서, 그리고 문제 해결에 필요한 절차를 갖추어 타당하게 결론을 도출해야 한다. 이런 내용은 주어진 문제를 자신의 지식과 생활 체험에 비추어 폭넓고 깊은 사고를 하여 도달한 내용을 체계화해야 비로소 가능하다. 내용이 좋은 논술은 깊이 있고 알찬 사고에서 얻어지는 것이지, 글쓰는 요령만으로 얻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여 그 본질과 핵심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lt;/FONT&gt;&lt;BR&gt;의외로 동문서답하는 논술 답안이 많다. 이것은 무엇을 논의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데서 비롯되는 현상이다. 어느 한쪽을 지지하거나 반박하라고 했으면 지지하거나 반박해야지, 두 견해를 절충하여 제시하거나 엉뚱하게도 해결 방안 등을 논의해서는 안 된다. 더불어 문제의 여러 측면 중에서도 지엽적인 것에 매달리지 말고 문제의 본질과 핵심에 초점을 맞추어 깊이 있게 논의해야 한다.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 논의의 대상에 대해서 사실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lt;/FONT&gt;&lt;BR&gt;논의의 대상을 사실과 다르게 이해하거나 사실과 다른 논지를 펴면 그 논술은 설득력을 잃게 된다. 설득력 있는 논의를 하려면 논의의 대상을 사실대로 이해하고 자신의 논지도 사실에 부합하게 전개해야 한다. 대상이 지닌 부분만 보고 전체를 보지 못하면, 그 대상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또, 대상에 대해 관념적으로만 알고 구체적으로 알고 있지 못하면, 그 대상과 다른 대상의 차이나 연관성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 따라서, 논의의 대상을 구체적으로, 전체적으로 알아야 한다. 그리하면 대상에 대한 논의를 편벽되지 않고 균형 있게 전개할 수 있다.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 문제의 성격에 적절한 해결 방법과 절차를 갖추어야 한다&lt;/FONT&gt;. &lt;BR&gt;문제에는 요약하는 문제, 어떤 견해를 지지하거나 반박하는 문제, 설명하는 문제 등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각각의 문제는 그 성격에 적합한 논의 방법과 절차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두 가지 상반된 견해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해 지지하거나 반박하라는 문제가 있다고 치자. 이 문제를 적절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상반된 견해를 비교해 보아야 한다. 반대 견해를 고려하지 않고 자기 견해의 정당성만 주장하는 것은 효과적인 논의 방법이 아니다. 반대 의견을 검토해 보는 절차도 없이 일방적으로 지지하거나 반박하는 것은 논의의 형평과 객관적 설득력을 잃어버린 것이다.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 타당한 과정을 거쳐서 창의적인 결론을 도출해야 한다. &lt;/FONT&gt;&lt;BR&gt;논술이 객관적 설득력을 지니기 위해서는 문제를 입체적이고 다면적으로 살펴서 균형 있고 포괄적으로 접근하여 타당한 결론을 도출해야 한다. 또, 고정 관념을 벗어나서 자신의 체험, 독서, 사색의 결과를 바탕으로 하는, 독창적이고 가치 있는 논지를 펴야 한다. 그러려면 주입된 생각에 따라 외워 쓴 답안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 자신의 판단에 따라 써야 한다. &lt;BR&gt;&lt;/P&gt;
&lt;P&gt;&lt;B&gt;② 논리 &lt;/B&gt;&lt;BR&gt;논술의 논리는 논술 내용들이 모순되지 않으면서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는 것을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논의를 일관되게 전개해야 하고, 적절한 논거를 충분히 제시해야 하며 논리 규칙에 맞게 논증해야 한다. 이와 같은 논리성은 뚜렷한 자기 주장과 확실한 근거가 있을 때 비로소 확보될 수 있다.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 논의를 일관되게 전개해야 한다. &lt;/FONT&gt;&lt;BR&gt;논술을 진행하면서 개념이나 판단을 바꾸어 사용해서는 안 되고,또 논점을 바꾸거나 일탈하면 안 된다. 논리적 일관성은 논지의 통일성과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기본적인 요건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 확실하고 관련 있는 논거를 충분히 제시해야 한다.&lt;/FONT&gt; &lt;BR&gt;논거의 적합성은 좋은 논술의 핵심이다. 논거는 다음 세 가지를 충족시켜야 한다. &lt;/P&gt;
&lt;P&gt;ⓐ 논거는 자명하거나 확실하여 승인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lt;BR&gt;ⓑ 논거는 결론의 옳음에 관련 있는 것이어야 한다. &lt;BR&gt;ⓒ 논거는 결론의 옳음을 입증할 만큼 충분해야 한다.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 추론 과정은 논리적인 오류가 없어야 한다.&lt;/FONT&gt; &lt;BR&gt;논증 과정은 논리적 절차를 갖추고 논리 규칙에 어긋나지 않게 진행되어야 한다. 또한 흑백 논리, 순환 논법, 논리의 비약 등 논리적인 오류를 범하지 않아야 한다. 잘못된 논증은 다음의 세 가지 경우에 발생한다. 논거가 승인할 수 없는 것일 경우, 논거가 결론과 관련이 없을 경우, 논거가 불충분할 경우이다. &lt;BR&gt;&lt;/P&gt;
&lt;P&gt;&lt;B&gt;③ 표현&lt;/B&gt; &lt;BR&gt;자신의 생각을 객관적인 언어로 정확하게 나타내야 하는 것이 논술의 표현이다. 이를 위해서는 문맥에 맞는 어휘로써 어법에 맞는 문장을 구사하여 논술문을 구성하는 단락들을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해야 한다. 이런 표현은 자기 주장과 관련한 생각을 논리적으로 가다듬어야 비로소 가능하다. 생각이 정돈되지 않은 상태로는 정확한 표현을 할 수 없다.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 정확한 어휘를 풍부하게 사용해야 한다. &lt;/FONT&gt;&lt;BR&gt;단어의 의미를 잘못 알고 사용하거나 문맥에 맞지 않는 어휘를 사용하는 경우, 구어체 표현이나 외래어, 유행어, 속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일상적으로 쓰이는 단어라도 그 뜻이 모호하게 느껴지면, 사전을 찾아서 정확한 의미를 파악해 두어야 한다.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 문장은 정확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구사해야 한다.&lt;/FONT&gt; &lt;BR&gt;문장은 어법에 맞고 간결하고 명확하게 써야 한다.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이 이루어지지 않아 문맥이 통하지 않거나 군더더기 말이 들어간 경우에 그 뜻이 명료해지도록 바로잡아야 한다. 한 문장이 지나치게 길어져서 의미가 흐려지면, 두어 문장으로 갈라 쓰는 것이 좋다. 또, 감정적인 표현은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표현으로 바꾸어 써야 한다. 적절한 접속어를 사용하여 문장 간의 논리적 관계를 명확히 하는 것도 중요하다.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 단락은 응집성과 유기성을 갖추어야 한다.&lt;/FONT&gt; &lt;BR&gt;ⓐ 하나의 단락은 의미적인 응집성이 있어야 한다. 한 개의 단락에는 하나의 소주제와 이를 뒷받침하는 문장들로 긴밀하게 짜여져야 한다. 이것이 바로 의미의 응집성이다. &lt;/P&gt;
&lt;P&gt;ⓑ 단락 간에는 유기적인 관련성이 있어야 한다. 논술문을 구성하는 각각의 단락들은 그 나름대로 꼭 필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야 한다. 문제를 제기하는 단락, 문제를 해명하는 단락, 문제의 해명을 구체화하는 단락, 글을 마무리하는 단락 등 독자적이고 분명한 기능을 맡고 있어야 한다. 각 단락의 노릇이 명확하면서 단락 간의 연결이 필연적이고 자연스러워야 한다. &lt;BR&gt;예를 들어, 대중 문화의 부정적 역할을 논술한다고 하자. 그 핵심 내용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본론의 첫째 단락에서는 대중 문화의 민주성과 그 한계를 논의하여 대중 문화의 부정적 역할의 논의로 넘어가는 것이 좋겠다. 본론의 두 번째 단락에서는 대중 문화의 상품성에서 비롯되는 대중 문화의 선정성·폭력성·저속성을, 본론의 셋째 단락에서는 대중 문화의 대량 소비로 인한 대중 의식의 단순화·획일화를 논하면 되겠다. 이 내용을 세 단락의 본론으로 배치하고, 서론과 결론을 앞뒤에 제시한다면, 단락끼리 유기적 관련성을 맺으면서 결론을 향해 나아갈것이다. &lt;/P&gt;
&lt;P&gt;빼어난 논술문은 알찬 내용을 논리에 맞추어 정확하게 표현한 글이다. 논술은 구상에서부터 완결된 글을 마칠 때까지 쓸 거리를 준비하고, 이를 조직하여 표현하고, 다시 이를 검토하고 평가하여 고쳐 쓰는 과정의 연속이다. 이렇게 거듭되는 과정에서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좋은 논술의 조건'을 논술의 지침으로 삼으면 훨씬 더 그 과정이 단축되고 더 좋은 논술문을 쓸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 align=right&gt;&lt;자료제공 : 마상룡 논술·면접교실&gt;&lt;/P&gt;
&lt;P align=righ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기숙학원 제공 논술공부-좋은 논술의 조건&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pt; COLOR: #ffffff&quot;&gt;기숙학원 이야기 &lt;BR&gt;기숙학원좋은곳 &lt;BR&gt;대성 기숙학원 &lt;BR&gt;기숙학원 신청절차 &lt;BR&gt;추천기숙학원 &lt;BR&gt;기숙학원 초보가이드 &lt;BR&gt;기숙학원 이것 하나면 궁금증 싹&lt;/FONT&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95.uf.daum.net/image/1321D80F499A14C94578AE&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기숙학원 제공 논술가이드- 문제 파악과 논술 주제의 설정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k89651/6923"/>
		<id>tag:blog.daum.net,2009:suk89651.6923</id>
	    <author>
		    <name>인형</name>
	    </author>
	    <updated>2009-11-26T15:01:39Z</updated>
	    <published>2009-11-26T15:01: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
&lt;BR&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기숙학원 제공 논술가이드- 문제 파악과 논술 주제의 설정 방법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문제 파악과 논술 주제의 설정 방법 &lt;/STRONG&gt;&lt;/P&gt;
&lt;P&gt;논술문의 주제는 문제의 성격에 따라 문제가 요구하는 방향으로 설정해야 한다. 대체로 논제를 가주제로 보고, 논제에 가해지는 제한 조건에 따라 논의할 범위를 한정하고 자신의 입장과 태도를 결정하여 그것을 참주제로 삼으면 된다. 결국 논술의 주제는 논제와 문제의 조건을 충족하도록 설정해야 한다. 왜냐 하면, 문제가 요구하는 사항들을 모두 충족시킬 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의 논술문을 쓴다고 해도 문제의 요구 사항, 즉 출제 의도에서 벗어나면 좋은 점수를 얻지 못한다. &lt;/P&gt;
&lt;P&gt;논제를 푸는 논술의 열쇠는 논제와 제한 조건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다. 논술의 제한 조건은 논제를 풀어가는 실마리요, 막연한 논제에서 범위를 구체적으로 한정해 주어 참주제를 이끌어 내게 하는 장치이다. 따라서, 문제를 풀 때는 항상 논제(핵심 물음)와 제한 조건이 무엇인지, 그리고 제한 조건이 논제를 어떤 관점이나 태도에서 다루기를 요구하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문제를 파악해 주제를 설정한다는 것은 출제자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알고, 논의의 초점을 잡는 것이다. &lt;BR&gt;&lt;/P&gt;
&lt;P&gt;세분해서 말하자면, 문제를 파악한다는 것은 &lt;BR&gt;① 문제 상황과 중심 물음이 무엇인지, &lt;BR&gt;② 논제에 덧붙여진 제한 조건이 무엇인지, 그리고 &lt;BR&gt;③ 중심 물음과 제한 조건은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을 말한다. &lt;BR&gt;&lt;BR&gt;그리고 이를 토대로 주제를 설정한다 함은, &lt;BR&gt;㉮ 논제와 성명을 쓰지 ? &lt;BR&gt;㉯ 중심물음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 논의해야 하는지를 알아내어 &lt;BR&gt;㉰ 논점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확정하는 것을 뜻한다. &lt;BR&gt;&lt;BR&gt;
&lt;DIV align=center&gt;............................................................................................................................................................... &lt;/DIV&gt;
&lt;P&gt;문제를 파악하여 논술 주제를 설정하는 구체적 과정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다. &lt;/P&gt;
&lt;P&gt;㉠ 논제 분석을 하여 무엇(논의의 대상)을 어떻게 하라(지시문의 서술어)는 것인지를 확실히 인식해야 한다. 논제란 '논의해야 할 과제'로서 지시문에 나타난 '무엇에 대하여 어떻게 하라'는 부분을 가리킨다. 암시적이든 명시적이든 논제에는 참주제를 유도하는 논리 전개 의 방향이 나타나 있는데, 대체로 다음과 같이 몇 가지로 유형화할 수 있다. &lt;/P&gt;
&lt;P&gt;ⓐ 무엇을 설명하라는 형 : 대상의 속성이나 구성 요소, 대상의 의의나 원인, 대상 간의 관계 등을 해명하라는 요구이다. 더 나아가 대상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기를 요구 하기도 한다. &lt;BR&gt;ⓑ 무엇을 비판하거나 옹호하라는 형 : 찬성·반대하라든지, 긍정·부정하라든지,지지· 반박하라는 지시어로 표현된다. 대립되는 쟁점이나 속성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정하고 타당한 근거를 들어 자기 견해의 정당성을 입증하라는 요구이다. &lt;BR&gt;ⓒ 무엇의 원인이나 그 해결책을 논하라는 형 : 어떤 대상이나 현상의 문제점을 합리적 으로 분석하여 그 원인이나 해결 방안을 제시하라는 요구이다. &lt;BR&gt;ⓓ 무엇에 대해서 자신의 견해를 논술하라는 형 : 무엇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내세우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객관적이고 타당한 근거를 충분히 제시하여 설득력 있게 논술하기를 요구하는 유형이다. &lt;BR&gt;ⓔ 문제 상황보다 더 나은 상태를 제시하라는 형 : 개인이나 사회, 국가가 나아갈 방향이 나 이상적인 조건, 또는 문제 해결을 위한 바람직한 자세나 역할을 논하기를 요구하는 유형이다. &lt;/P&gt;
&lt;P&gt;㉡ 논제를 이루는 핵심 개념의 의미는 무엇인지, 핵심 개념이 둘 이상이면 개념 간의 관계는 어떠한지, 그리고 이런 개념들이 어떻게 논점을 구성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어디에 초점을 두어 논할 것인지를 명확히 파악해야 동문서답을 피할 수 있다. &lt;/P&gt;
&lt;P&gt;㉢ 자료가 제시되어 있다면 자료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 핵심 내용과 논제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자료가 둘 이상 제시되면 그들 간의 차이점이나 공통점을 밝혀 논술의 실마리로 삼아야 한다. &lt;/P&gt;
&lt;P&gt;㉣ '유의 사항' 속에 논제를 풀어가는 방향이나 내용을 암시하는 것이 있는지를 알아보고, 있다면 그 제한 조건을 파악해야 한다. &lt;/P&gt;
&lt;P&gt;㉤ 위의 과정을 거쳐 파악된 논술의 제한 조건(지시문, 자료, 유의 사항 속에 있는 모든 조건)을 반영하여 중심 물음에 대해 있을 수 있는 여러 견해를 검토한다. 여러 관점과 입장에서 내세울 수 있는 견해들 중에서 자신이 가장 옳다고 생각하고 가장 잘 아는 견해나 주장을 논술 주제로 확정한다. &lt;/P&gt;
&lt;P&gt;㉥ 논의의 범위를 한정하고 자신의 견해나 주장, 그 이유나 근거 또는 조건이나 배경을 완전한 문장으로 표현하여 주제문을 작성한다. 주제문의 형식은 다음과 같다. &lt;BR&gt;주제문 = 범위 한정 + 자신의 견해 + 그 근거나 조건, 즉 &quot;어떤 점에서 어떠어떠하므로(근거나 조건), 무엇(논의의 대상)이 어떠어떠하다(무엇의 본질, 특성) 또는 어떠어떠해야 한다(더 나은 상태).&quot; 이렇게 문제를 분석하고 주제를 설정하기까지는 적지 않은 과정을 밟게 된다. 성급하게 써내려 가려고 하지 말고 문제의 이모저모를 깊이 있게 따져보고서 차분하게 주제를 결정해야 한다.&lt;/P&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3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gColor=#a7a7a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① 논제의 중심 물음과 논술 전개 방향의 파악 &lt;/TD&gt;
&lt;TD bgColor=#ffffff rowSpan=3&gt;&amp;nbsp;&lt;/TD&gt;
&lt;TD bgColor=#dee6cf rowSpan=3&gt;가. 논제 분석과 논점 파악 &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② 논제의 핵심 개념과 논점 파악 &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③ 자료의 핵심 내용 파악&lt;/TD&gt;
&lt;TD bgColor=#ffffff rowSpan=5&gt;&amp;nbsp;&lt;/TD&gt;
&lt;TD bgColor=#dee6cf rowSpan=5&gt;나. 자료, 유의 사항과 논제의 연관성 파악 &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④ 자료와 논제의 연관성 파악 &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⑤ 유의 사항의 조건과 논제의 연관성 파악 &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⑥ 중심 물음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논술 주제로 설정함. &lt;/TD&gt;
&lt;TD bgColor=#ffffff rowSpan=3&gt;&amp;nbsp;&lt;/TD&gt;
&lt;TD bgColor=#dee6cf rowSpan=3&gt;다. 중심 물음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논술 주제로 확정&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⑦ 논의의 범위, 자신의 견해와 그 근거를 주제 문으로 작성함.&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right&gt;&lt;자료제공 : 마상룡 논술·면접교실&gt;&lt;/P&gt;
&lt;P align=righ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기숙학원 제공 논술가이드- 문제 파악과 논술 주제의 설정 방법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 &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pt; COLOR: #ffffff&quot;&gt;기숙학원 이야기 &lt;BR&gt;기숙학원좋은곳 &lt;BR&gt;대성 기숙학원 &lt;BR&gt;기숙학원 신청절차 &lt;BR&gt;추천기숙학원 &lt;BR&gt;기숙학원 초보가이드 &lt;BR&gt;기숙학원 이것 하나면 궁금증 싹&lt;/FON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89.uf.daum.net/image/1502B110499CAE1D2A8950&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기숙학원 제공 논술가이드-관점에 따른 세부 논점(사항)의 설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k89651/6922"/>
		<id>tag:blog.daum.net,2009:suk89651.6922</id>
	    <author>
		    <name>인형</name>
	    </author>
	    <updated>2009-11-26T15:00:44Z</updated>
	    <published>2009-11-26T15:00: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
&lt;BR&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기숙학원 제공 논술가이드-관점에 따른 세부 논점(사항)의 설정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논술문을 작성할 때, 논제와 주제를 어떤 관점에서 접근할 것인지에 따라 이를 밑받침하는 세부 사항이 달라진다. 전통적으로 학문 연구에서 어떤 문제에 대하여 거시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은 다음의 네 가지이다. 추상적 접근법과 구체적 접근법, 역사적 접근법과 동시대적 접근법이 그것이다. 이것들은 논술 대상을 어떤 맥락에서 해명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거시적 관점이다. 하나의 연구 주제를 해명하는 데 주로 한두 가지 방법을 주로 사용하면서 논의하는 내용의 성격에 따라 다른 방법들을 혼용하거나 변주하여 구사하게 된다. 이 방법을 논술 주제를 연구 대상으로 삼아 논술하는 데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 구체적 접근법&lt;/FONT&gt; : 논술 주제나 대상을 특정한 사회 현실이나 역사적 과정과 관련지어 구 체적으로 해명하는 방법. 구체란 보편(크기, 모양, 색깔에 관계없이 다양한 것들이 공통으로 가지는 성질)과 특수(어떤 것에서 보편성을 제외한 요소들)가 결합된 것으로서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 시간이나 공간 을 차지하고 있는 것, 현실적인 것을 말한다.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 추상적인 접근법&lt;/FONT&gt; : 현실이나 역사와 맺는 특수성을 제거한 채 보편성과 원론적 차원에서 논술 주제나 대상을 해명하는 방법. 논술 주제에 대한 기존의 이론이 나 주장의 논리적 타당성, 그것의 현실성이나 장단점, 핵심 개념 등을 분석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 추상이란, 구체 속에서 특수를 제거한 것 으로서 보편성을 가리킨다.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 역사적 접근법&lt;/FONT&gt; : 논술 주제나 대상이 사회 현실이나 역사적 과정 속에서 왜, 어떻게 변화 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그것을 해명하는 방법. 이를 보통 통시적 접근법, 종적 접근법이라 한다. 논술 주제를 밝히거나 논술 대상을 알 수 있는 특정한 항목이나 기준, 대상의 특징 등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현 실의 다른 요소들과 결합하면서 구체적으로 바뀌었는지를 알아보는 방법 이다. 논술 대상의 변화 과정을 다른 대상의 그것과 비교하거나 대조하 기도 한다. &lt;/P&gt;
&lt;P&gt;&lt;FONT color=#ff6600&gt;* 동시대적 접근법&lt;/FONT&gt; : 논술 주제나 대상이 특정한 시기(동시대)에 관계 맺는 상황이나 조건, 특정한 시기의 핵심 구성 요소나 특징, 문제점 등을 알아봄으로써 그 것을 해명하는 방법. 이를 보통 공시적 접근법, 횡적 접근법이라 한다.&lt;/P&gt;
&lt;P&gt;위와 같은 방법으로 접근하여, 문제에서 요구하는 글의 길이에 맞게 논술 주제나 대상의 범위를 한정해야 한다. 이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2,000자 이내의 짧은 논술문에서는 대체로 둘째 방법이 적절하다. &lt;/P&gt;
&lt;P&gt;① 논술 주제나 대상의 전 범위, 전 분야를 다루는 방법 : 문제를 총체적으로, 그리고 깊이 있게 다루어서 의문의 여지가 없이 과제를 해명할 수 있는 방법이다. 글을 쓸 시간 이 충분히 주어지고 글의 길이에 대한 제한이 그리 크지 않은 경우에, 가장 유효한 방법이다. &lt;BR&gt;그러나 글의 길이가 짧고 허용된 시간이 적은 논술 쓰기에 이 방법을 적용하기 에는 무리가 따른다. 해명하고자 하는 대상의 이모저모를 낱낱이 다루다 보면, 어느 하 나도 넓고 깊이 있게 분석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피상적이고 현상적인 모습의 나열에 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면 알맹이 없는 글이 되어 자신의 주장에 대한 공감을 얻기 어렵다. &lt;/P&gt;
&lt;P&gt;② 논술 주제나 대상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두 가지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방법 : 해명하고자 하는 대상의 한두 부분이나 분야에 대해 깊이 있고 다각적으로 조명 하는 방법이다. 이렇게 하면 논술문이 구체적이고 생생하여 읽는이에게 호소력과 공감을 얻을 수 있다. 다만, 문제가 되는 대상에 대한 부분적인 고찰이라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논술의 끝 부분에 가서 다루지 못한 내용들이 무엇이고, 앞에서 살펴본 내용과 어떤 관계인지를 간략하게 언급하는 것이 좋다. &lt;BR&gt;&lt;/P&gt;
&lt;P&gt;실제로 논술문을 작성할 때는 논술 대상과 관련된 범위와 분야를 깊고 넓게 생각한 다음, 자신의 논지를 입증하기 위해 꼭 다루어야 할 사항이 무엇인지를 설정해야 한다. 논제의 핵심 개념과 지시어를 중심으로 세부 뒷받침 사항을 설정하면 무난할 것이다. 다음은 어떤 논술 주제나 대상에도 적용될 수 있는, 일반적인 세부 논점(사항)이다. 다음에 제시된 논점 중에서 가장 관련성이 높은 사항을 집중적으로 검토하면 될 것이다. &lt;/P&gt;
&lt;P&gt;① 보편적 합리성의 측면 : 자기 의견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반적인 기준이나 원칙, 요건이나 요소 등을 검토한다. &lt;/P&gt;
&lt;P&gt;② 개인적 측면 : 개인의 신체적 영향, 정서 순화나 안정, 의식 고양, 인격 향상, 태도나 자 세, 물질적 혜택, 원만한 인간 관계 등을 검토한다. &lt;/P&gt;
&lt;P&gt;③ 정치적 측면 : 국정에 대한 국민 참여, 대의 민주제의 장단점, 삼권 분립과 지방 자치제, 권력의 정당성, 권력의 민주성과 절차에 따른 권력의 행사, 국가 권력에 대한 국민 통제 등을 검토한다. &lt;/P&gt;
&lt;P&gt;④ 경제적 측면 : 물질적·금전적·시간적·인적 손익 여부, 의미 있는 풍요냐 빈곤이냐의 여부, 생산과 소비, 생산 기술, 경제 제도, 자유 경쟁과 국가의 역할, 의식주 문제, 물가 등을 검토한다. &lt;/P&gt;
&lt;P&gt;⑤ 사회적 측면 : 사회의 발전·퇴보, 사회 집단 간의 갈등과 화합, 소득 분배의 공평성, 사회적 통합과 연대 방법, 사회적 격차 해소 방법, 기업의 사회적 의미, 사회 복지, 시민 운동, 소외 계층에 대한 대책, 인구, 주택, 환경, 교통, 공중 위생, 의식주 등을 검토한다. &lt;/P&gt;
&lt;P&gt;⑥ 문화적 측면 : 문화 시설이나 문화 향유의 기회,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 안, 예술과 학문, 관념 체계와 행동 체계의 합치 여부, 전통 문화의 창조적 계승, 외래 문화의 창조적 수용, 민족적 동질성과 화합, 문화적 주체성과 사대성, 문화의 상대성과 보 편성 등을 검토한다. &lt;/P&gt;
&lt;P&gt;⑦ 윤리적 측면 : 국가와 문화를 초월한 인간의 기본적 권리나 원칙,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도덕 기준, 동기와 결과, 자율과 타율, 인간 관계에 따르는 의무와 권리, 존중받을 권리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한 누구나 자유로울 수 있는 권리, 행복을 추구할 권리 등을 검토한다. &lt;/P&gt;
&lt;P&gt;⑧ 교육적 측면 : 가정 교육, 학교 교육, 사회 교육의 차원에서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바람직한 방향이나 여건 등을 검토한다. &lt;/P&gt;
&lt;P&gt;⑨ 국방·외교적 측면 : 국가의 안위나 국제적 지위 등을 검토한다. &lt;/P&gt;
&lt;P&gt;⑩ 개혁적 측면 : 개인 의식, 개인적(집단적) 행동, 사회 제도와 관행 등을 검토한다. &lt;/P&gt;
&lt;P&gt;⑪ 개인적 자세나 태도의 측면 : 개방적·폐쇄적·능동적·수동적, 적극적·소극적, 비판적·수용적, 진보적(진취적)·보수적 측면 등을 검토한다. &lt;/P&gt;
&lt;P&gt;⑫ 기능이나 영향의 측면 : 대상의 긍정적 속성이나 부정적 속성, 긍정적 기능이나 영향, 부정적 기능이나 영향, 개인적 영향이나 사회적 영향, 사회적 순기능이나 역기능 등을 검토한다. &lt;/P&gt;
&lt;P&gt;이런 분류에다 내적인 차원이나 외적인 차원, 개인적 차원이나 사회(집단 또는 기업)적·국가적 차원, 자연적 차원이나 인공적 차원 등을 결합하여 세부 논점을 설정하면 된다. 이와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논술 대상이 직접적으로 적용되거나 연관되는 범위와 분야를 구체적인 항목으로 설정해야 한다. &lt;/P&gt;
&lt;P align=right&gt;&lt;자료제공 : 마상룡 논술·면접교실&gt;&lt;/P&gt;
&lt;P align=center&gt;기숙학원 제공 논술가이드-관점에 따른 세부 논점(사항)의 설정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 &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pt; COLOR: #ffffff&quot;&gt;기숙학원 이야기 &lt;BR&gt;기숙학원좋은곳 &lt;BR&gt;대성 기숙학원 &lt;BR&gt;기숙학원 신청절차 &lt;BR&gt;추천기숙학원 &lt;BR&gt;기숙학원 초보가이드 &lt;BR&gt;기숙학원 이것 하나면 궁금증 싹&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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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97.uf.daum.net/image/127ADF1A499E096C486D00&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lt;!-- 글출처 표시 안함--&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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