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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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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8-15T13:55: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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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혁의 장해요인(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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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8-15T13:55:00Z</updated>
	    <published>2008-08-15T13:55: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 size=3&gt;&lt;STRONG&gt;개혁의 장해요인 (3)&lt;/STRONG&gt; &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개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임에도 이를 바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로 나뉘고 있는 현상을 보면서 안타까움과 함께 개혁을 가로막고 있는 여러 요소가운데 큰 장벽으로 떠 오르는 것이 &quot;전통&quot; 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lt;BR&gt;전통 이라는 것은 예부터 내려오는 사상이나 관습에 의한 행동양식을 뜻하기에 그것이 반드시 옳지 않다는 것은 지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깨닫게 되는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그럼에도 사회나 교회에서 어떤 전통을 금과옥조처럼 여기며 그것에 대한 어떤 비평도 용납하지 않는 태도는 매우 잘못된 일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교회를 세우고 신앙을 생활화하는 성도로서 진리를 찾기위한 노력보다 전통을 앞세우고 신봉한다면 이는 우상을 숭배하는 행위와 비교될수 있음을 각별히 유념해야 할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한국교회안의 여러 전통가운데는 귀하고 아름다운것들도 있지만 반대로 성경과는 무관한 관습과 규례가 있음을 성도는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다지 문제가 될 수 없는 미미한 부분도 있지만 반면에 신앙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커다란 문제점들이 발견되고 있는데도 정작 심각한 문제는 그러한 전통에 대한 절대적 가치를 부여하여 신봉하는 성도가 많다는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이미 개혁을 논하는 여러자료에서도 언급되었지만 한국교회에서만 발견되는 특이한 교회전통과 전례가 있음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선교초기에 한국교회에 정착되어진 것 가운데는 풍토나 환경의 밀접한 관계에서 비롯된 것 들이 많다. 이를테면 성미제도가 그렇고 예배를 시작할때에 종을 울리는 행위와 세례를 집례할 때 손에 흰 장갑을 착용하는 행위등을 들 수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이런것들은 정작 기독교를 우리에게 들여보낸 미국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행위들이다. &lt;BR&gt;가난하고 선진화 되지 아니한 그 시대의 풍토에서 교역자에게 양식을 제공하는 문제가 성미제도를 낳게했고 예배시에 소란을 멈추게 하기위해 종을 울렸으며 위생을 생각하여 손에 장갑을 착용한 행위가 우리에게는 당연한 전통처럼 되어버렸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한국교회의 존립과 연관될 만큼 커다란 문제가운데는 새벽기도와 십일조가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이것도 본래의 성격을 한참이나&amp;nbsp;벗어난 왜곡된 전통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이미 그것을 생명처럼 여기는 한국의 성도와 교회에서는 쉽게 접근할 문제가 아니지만 잘못을 고쳐나가야 할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성경에 충실하기 보다는 몸에 익숙한 전통에 사로잡혀 본래적인 기독교가 아닌 한국형 개신교라는 오명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고정관념에 매어있는 전통의 내용들을 기독교역사와 성경에 의하여 재조명하고 개선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곧 개혁의 중요한 과제인 것이며 전통에 매여있는 자들이 개혁의 장해가 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amp;nbsp;&lt;BR&gt;&amp;nbsp;&lt;BR&gt;&lt;/FONT&gt;&lt;/P&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개혁의 장해요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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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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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updated>2008-08-15T13:53:49Z</updated>
	    <published>2008-08-15T13:53: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개혁의 장해요인 (2)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개혁은 왜 해야 하는가?&amp;nbsp; 그것은 교회가 &lt;U&gt;종교적 행위에서 신앙적 행위로 전환하기 &lt;/U&gt;위해서이다. &lt;BR&gt;교회생활이 곧 신앙생활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류임에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시급히 바로잡아야할 일이다. &lt;/FONT&gt;&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
&lt;P&gt;&lt;BR&gt;신앙생활안에 교회생활이 포함되어 있는것이지 교회생활안에 신앙생활이 포함되어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lt;/P&gt;
&lt;P&gt;(자칫 포스트모던의 문제로 발단될 가능성이 있지만 그것과는 별개의 논지로 이해하기를 바람) &lt;BR&gt;교회생활에 충실하는 것은 구원받은 성도가 의당히 취할 태도임은 분명하나 교회생활의 충실함이 곧 신앙생활의 충실함을 뜻하는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종교적관습 마저도 신앙을 가늠하는 척도로 해석되는 일각의 오류는 결국 예수님과 무관할수도 있다는것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교회안에는 효율적인 교회운영을 위한 일정의 시스템이 있다. &lt;BR&gt;부서와 기관이 있고 선교회(전도회)와 위원회도 있으며 그러한 조직에는 책임자가 있다. &lt;BR&gt;그리고 교회운영과는 별개의 것 이겠지만 성도가 행하는 헌신의 행위들도 점차적으로 신앙적인 색채가 퇴색하여 은연중에 인간중심적인 행위가 되고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직분이나 직책이 섬기라고 맡겨진 것 임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누구나 그렇게 인정하는 것 이지만 그러나 그것을 얻으려는 눈물겨운(?) 발돋움들을 보면서 그것을 마치 세상의 감투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교회안에는 언제부터인가 소위 장(長)이라는 직책이 많이 생겨났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각 부서에는 부장이 있다. 이를테면 재무부장, 선교부장, 관리부장 등이 있으며 선교회(전도회)에도 남선교(전도)회장, 여선교(전도)회장이 있다. 그런가하면 교회학교장, 성가대장, 각종위원장 등이 있다. 심지어는 교회학교에도 아동부장, 중등부장, 청년부장 등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이다. 효율적으로 교회운영에 필요한 직책들이다. 그러나 그 섬김의 자리가 군림의 자리처럼 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지만 역시 부인할수 없는 교회현실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그리고 그러한 자리를 지키는 것을 교회가 바르게 되는것보다 우선시하는 풍토를 보면서 교회가 서서히 세속화되고 있음을 體感하게 된다. 또한 그들은 개혁에 관심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변화로 인해 자신의 자리가 흔들리는 것을 매우 우려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실제로 교회가 지도자의&amp;nbsp;잘못된 &amp;nbsp;목회로 인하여 낙심자가 발생하고 교회성장이 마이너스가 되어도 별로 개의치 않는 것을 필자는 목격하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오히려 그러한 상황을 好期로 삼으려는 듯 자신의 입지강화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사람들을 보면서 좀 거친표현 이지만 교회마다 밥그릇챙기기에 여념이 없는 계층이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그들의 공통적인 辯은 자신들의 행위가 신앙적으로 충실하다는 것이다. 즉 교회생활의 충실을 신앙의 충실로 간주하면서 자신의 입장을 세우기에 급급하다. 물론 직분자나 직책을 맡은자가 다 그렇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순수하고 신실한자가 더 많을 것이다. &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그러나 일부 그러한 세속화의 흐름에 영합하는 職分者, 職責者들이 교회개혁의 커다란 장해의 벽이 되고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그들은 교회의 잘못에 대하여도 늘 외면한다. 비판적 시각을 오히려 교회의 부정적요소로 간주하며 기득권 수호에 집착한다.&amp;nbsp; &lt;/FON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그러나 역시 그들을 배타적으로 反目하기보다는 그들에게 初心을 회복케하며 인간중심이 아닌 하나님중심의 신앙을 회복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물론 수평적인 성도관계에서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러나 그것이 개혁의 과제임을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개혁의 장해요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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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updated>2008-08-15T13:52:52Z</updated>
	    <published>2008-08-15T13:52: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바탕 color=#c84205&gt;&lt;STRONG&gt;&lt;FONT size=3&gt;&lt;FONT color=#000000&gt;개혁의 장해요인(1)&lt;/FONT&gt;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color=#c84205&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개혁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빗나간 것을 바로잡고, 말씀을 회복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lt;BR&gt;개혁의 대상이나 방법등에 관하여 異見差를 좁히지 못하여 공통적인 방향을 설정하지 못하는것도 앞으로 개혁을 꾀하는데 크나큰 관건이라고 생각되지만 정작 주변에서 體感하는 장벽은 개혁을 원하지 않고 있는 성도가 상당수에 이르고 있다는 것에 보다 큰 심각성을 느낀다. &lt;/FONT&gt;&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
&lt;P&gt;&lt;BR&gt;그들에게는 개혁이라는 문제를 논하기에 앞서 변화를 꺼려한다는 표현이 적합하다고 생각된다. &lt;/P&gt;
&lt;P&gt;실제로 대다수의 기성세대는 오랫동안 몸에 길들여진 현재의 상태에서 벗어나는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염려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필자는 진단하고 있다.&amp;nbsp; &lt;/P&gt;
&lt;P&gt;&lt;/FON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이는 비단 교회만이 아닌 다른 제 사회적인 변화의 과정에서 야기되는 문제이기도 하겠기에 여기에 대한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연구가 따르지 않는다면 결코 교회개혁이 쉽지만은 않을것이라 생각된다. 물론 개혁운동이 교회의 지도자들에게서 시작된다면 그에 대한 문제는 그다지 염려할바가 아닐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한국교회가 오늘날 이렇게 福音主義라기보다는 牧師主義로 변질된 이면에는 지도자의 가르침에 아무런 여과나 분별없이 그대로 수용을 하도록 목회자의 절대적인 권위가 크게 작용한 것을 고려하면 개혁의 시작도 역시 그들 지도자에게서 비롯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지만 불행하게도 지금의 개혁운동은 양심을 상실한 그들이 아닌 일반성도에게서 시작되고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는 것을 보게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파스칼은 그의 명저 팡세에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남겼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U&gt;&quot;사람들은 종교를 경멸한다. 종교를 싫어한다. 그리고 종교가 진실일까봐 두려워한다(187)&quot; &lt;BR&gt;&lt;/U&gt;이는 불신자들을 대상으로 남긴 구절이지만 이를 교회안의 성도에게 적용하면 다음과 같을것이다. &lt;BR&gt;&lt;U&gt;&quot;성도들은 개혁을 경멸한다. 개혁을 싫어한다. 그리고 개혁이 진리일까봐 두려워한다, &quot;&lt;/U&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실제로 주변의 성도에게 기존의 성경적인 해석 또는 전통과 관념, 규례에 관하여 이의를 표명할때에 진지하게 수긍하거나 관심을 가지는자 보다는 회피하는 경우가 훨씬 많으며 오히려 성도의 도리에 충실하라는 핀잔섞인 답변을 듣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이는 언급하는 내용의 적절성이나 성경적 眞僞는 고사하고 아예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는 것을 마치 믿음을 약화시키거나 신앙의 변질쯤으로 생각하는 고루한 관념에서 비롯되는 것이라 사료된다. 의당히 진리를 바로 알아야함에도 진리에 대한 愛知정신(이는 철학의 출발점이기도 함. 필로소피아) 보다는 자기중심적 안위에서 비롯되고 있는 것을 마치 믿음이 힘인것처럼 착각하는 많은 성도를 보면서 저들을 깨우쳐줄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개혁을 꾀하는 지름길이 되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결코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이제까지의 틀을 과감히 깨고 진리와 정의를 찾기위해 우선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용기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러한 용기보다는 현재의 상태에서 安駐하기를 원하고 있다. 진리가 있다면 당연히 구하고 찾아야하고 따라가야함에도 오히려 그것이 진리일까봐 가까이 하기를 꺼려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진리를 발견한 순간에 자기를 벗어버리고 새로운 변화에 적응해야 하기 때문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어쩌면 예수님께서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라는 말씀이 이러한 경우에도 적용되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lt;BR&gt;자기도취에 빠져있으면 곤란하다. 구덩이에 빠질 수 있는 길을 걸어가도 있음에도 자각하지 못하여 계속 걸어간다면 이는 안타깝고도 불행한 일이다. 예수를 사랑하는가? 아니면 나를 더 사랑하는가? 이는 가던길을 멈추고 진지하게 자신에게 물어야할 중요한 질문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변화를 염려하며 무사안일주의에 사로잡혀 있는 많은 성도가 개혁을 가로막는 장해요인이 되고있음을 깨닫지만 그렇다고 저들이 대적해야 할 대상이 아닌 함께 걸어가야할 형제와 자매임을 何時라도 잊어서도 안 될것이며 저들을 바르게 인도해야할 책임이 우리 모두에게 있음을 깨달아야 할것이다.&amp;nbsp;&lt;BR&gt;&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교회개혁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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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den</name>
	    </author>
	    <updated>2008-08-15T10:23:53Z</updated>
	    <published>2008-08-15T10:23: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흔히들 교회를 개혁한다는 말을 하면 싫어하더군요&lt;/P&gt;
&lt;P&gt;그리고 핀잔합니다.&amp;nbsp;&quot;네 행동이나 잘 해라&quo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맞습니다. 나의 행동부터 잘 하는것 맞고요..&lt;/P&gt;
&lt;P&gt;그렇지만 완전한 사람만이 자격이 있는 것 아닙니다.&lt;/P&gt;
&lt;P&gt;하나님은 그렇게 사람을 쓰시지 않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개혁이라는 말에 거부감을 갖는데...&lt;/P&gt;
&lt;P&gt;개혁은&amp;nbsp;무엇을 &quot;고쳐나간다&quot;는 뜻이긴 하지만&lt;/P&gt;
&lt;P&gt;교회개혁은 성경으로의 회귀(回歸)를 뜻하는 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의 한국교회는 성경에서 너무 멀어져 있습니다.&lt;/P&gt;
&lt;P&gt;그러니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amp;nbsp;Return&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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