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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학과 과학 그리고 역사와 예술의 명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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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2:06: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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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일파 규정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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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람꽃</name>
	    </author>
	    <updated>2009-11-09T12:06:47Z</updated>
	    <published>2009-11-09T12:06: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친일파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들어갔다고 해서 화제다. 사실 친일파 명단에 그런 분의 이름이 들어간 것은 문제인 것이다. 그만큼 친일파의 나쁜 행각에 그런 분의 이름이 들어감으로써 오히려 친일파의 행각에 면죄부를 주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박정희 대통령이 친일파였다는 근거가 사실 약하다. 당시는 누구나 창씨개명을 했고 누구나 강제로 창씨개명을 하게 했다. 본인이 원하지 않더라도 사회지도층이거나 여론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표적이 되어 억지로라도 창씨 개명을 해야만 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서 의식있는 사람들은&amp;nbsp;장난으로 창씨 개명을 많이 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각 단체에 소속된 사람들은 자신의 뜻과 상관이 없이 대신 창씨개명을 당한 사람도 있다. 이런 실정하에서 박정희도 만주군 군관으로 혈서를 썼다고 하나 혈서를 쓴 증거는 나오지 않고 언론인 만주신문에 보도가 된 것이 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당시 신문은 있지도 않는 사실을 의도적으로 쓴 것이 많다. 즉 본인의 의사와 관계도 없이 기사가 나가는 경우가 많았다. 그것은 북한에서 모든 작가들에게 김일성의 이름을 집어넣게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북한에서 잡지를 편집하거나 신문을 편집할때 편집자는 적당한 내용에 김일성을 찬양하는 글을 마음대로 올려버린 시절이 있었다. 그것은 문맥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내용에 그런 김일성이 등장하는 글이 있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양식과 의식이 있는 작가라면 그런 치졸한 내용을 올리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북한의 편집자들은 그런 만행을 자행했던 것이다. 물론 그런 행위는 해당 작가를 보호하기 위한 명목이라는 점도 있었지만 말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당시 일제치하의 경우도 그런 경우가 있었다. 자발적으로 친일의 글을 썼거나 알제를 미화하는 글을 쓰지 않은 작가는 친일파가 아닌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기자의 글에 의해 평가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만주군관 시절의 기록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더 많은 것이다.&amp;nbsp;현대사의 살아온 사람이라면 박정희 전 대통령 같은 분이 친일파라고 하면 선뜻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친일파는 선량한 일제치하의 조선사람들을 악질적으로 고문하고 괴롭히고 살해를 한 자들을 말해야 할 것이다. 그런 자들에 대한 철저한 자료수집과 기록보존 그리고 철저한 탐색과 취재를 통해서 친일파의 자료를 완성해야 할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가히 마녀사냥식으로 마구잡이로 유명인사들을 친일인사로 등재함으로써 오히려 악질 친일파 자손들이 이를 반기는 상황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해 본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친일파의 규정...그런 명칭 부터가 잘못된 것이다. 악질 친일파로 규정을 하고 알질 친일파가 아닌 분들은 친일파 명단에서 빼는 것이 좋을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것이 진정한 친일파에 대한 단죄인 것이다. 마구잡이로 친일파에 수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임으로써 얻는 것은 사실 아무 것도 없다고 할 것이다.&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친일파의 규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친일파의 규정&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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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람꽃</name>
	    </author>
	    <updated>2009-11-09T02:51:58Z</updated>
	    <published>2009-11-09T02:51: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오늘 30년만에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다. 친구는 전화로 통화를 했던 친구였다. 막상 만나고보니 기억에 있는 동창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코가 큰 아니 코구멍에 검은 느낌이 그런 친구였다. 고등학교때 그 친구는 유난히 코가 돋보였다. 그것은 코가 검은 색의 느낌이 나는 친구였기 때문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부는 못했지만 매우 성실했던 친구였다. 결국 대학을 못가고 군대는 공수부대로 차출이 되어 고생을 하고 사회에 나와서 세일즈로 큰 돈을 번 친구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증권에 6억을 말아먹고 지금은 나머지 몇억이 안되는 돈으로 겨우 다세대주택을 사서 임대료로 먹고 사는 친구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를 고등학교때 너구리라고 놀리던 친구였다. 그런데 문제는 그 친구는 나를 &quot;라쿤&quot;이라고 하면서 미국 너구리라고 했던 모양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그 시절 내가 &quot;라쿤&quot;을 알리도 없었고 그냥 지나쳤지만 그 친구는 나를 고등학교때 &quot;라쿤&quot;으로 놀린 것을 자부심으로 알고 있었던 모양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그 만큼 문제가 있었던 고등학생이었던 것 같다.&amp;nbsp;미국 너구리라...나는 기억에 없지만 그런 기억을 되살린다는 것이 흥에 겨운 것은 사실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익이가 동창생 모임 회장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amp;nbsp;키가 작고 공부도 못한 해익이가 회장을 맡다니...음...그러나 회장을 맡을 친구가 없어서 벌써 두번이나 연임을 했다는 것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기야 고등학교 동창회 회장을 누가 좋아서 맡을 것인가. 아무리 허접한 회장이라도 1년에 최소한 100만원 정도를 희사해야 하는 것이 통상적인 것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전 갈마동의 그 맛없는 생맥주집에서 썩은 맥주를 마셨다. 그곳은 그 친구의 동네라 일부러 갔던 곳인데 맥주맛은 오줌맥주와 물맥주를 섞은 것 같은 느낌이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30년만에 만난 동창을 존경하게 된 것은 그 친구가 청주의 애기보살을 애인으로 데리고 있었다는 사실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애기보살은 10대 후반으로 내가 딱 한번 본 무속인이었다. 첫 만남에 도도한 폼이 보통이 아니었다. 그런데 그 애기보살을 애인으로 1년반을 데리고 있었다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만난때마다 돈이 들었어...한달에 300만원 정도...&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돈으로 처발라 만났다는 이야기였다. 문제는 그 친구가 돈이 떨어지자 그 애기보살을 신경질을 부리면서 결국은 헤어졌다는 것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청주의 애기보살은 육거리에 있다가 도망을 갔다는 소문을 내가 들은지 몇년이 된 것이었다. 하여튼 그 보살을 잘 안다고 하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보살은 엄마가 거의 무당 가물이었다. 그런데 엄마가 신을 받았으나 불리지 못하자&amp;nbsp;딸이 무당행세를 한 모양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당 애인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고 무당 서방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거늘...30년만에 만난 동창생이 무당 애인을 1년이 넘도록 했다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토요일마다 산에 갔다고 한다. 지금 생각해보니 신기라고 했다. 그래서 산에서 1년이 넘게 있다가 인터넷 증권투자로 6억을 날리고 하산을 했던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쓴 무당책을 한 권 주었다. 이것이 무슨 인연이란 말이다. 그 친구는 50살이 가까워오지만 결혼도 못했고 지금은 외국여자와 살 궁리를 하고 있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도 대전에 집한채는 있으니 가능한 일이지만 그것이 어디 쉬운일인가.&amp;nbsp;엉터리 실력으로 철학관을 2년하다가 접고는 지금은 무위도식을 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세대 임대료로 겨우 먹고 사는 모양이었다.&amp;nbsp;자고 가라는 것을 그냥 왔다. 그것은 청주에 내가 존경하는 회장님이 있기 때문이었다.&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그 회장님을 만나기 위해 할수없이 분위기에 취해서 서너잔 마시다가 이내 청주로 왔던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에게 몇억을 공짜로 받은 회장님이니 더욱 기억에 남는 분이다.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그것도 처음 만난 박수무당에게 현찰로 7천만원을 받은 신화적인 분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분을 만난다는 자체가 기쁨인 것이다. 세상에 그런 분이 어디에 있는가. 그러나 이 세상에는 그런 분이 있다는 것을 내가 느끼듯이 오늘 만난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회장님은 겨울이 오면 산에 가고 싶다고 했다. 그것도 동창생의 말을 빌면 신기라고 하지만 회장님은 그것이 신기가 아니라고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도 그런 생각을 했다. 회장님의 신기는 신기가 아니라&amp;nbsp;다른 그 무엇 같았다...동창생의 그것은 신기라고 할 수가 있었으니 회장님의 그것은 아니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 것을 불심에 의지하는 분이었다. 그래서 더욱 가슴에 와 닿는 분이었다.&amp;nbsp;청주의 짜르에서 벡스를 많이 마셨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 인생에 이런 신화적인 전설을 가진 분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amp;nbsp;누가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처음 본 사람이 10000원을 주겠는가.&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가 길을 지나다가 우연히 만난 아는 사람에게 몇억을 주겠는가.&amp;nbsp;인생이란 정말 묘한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대전과 청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과 청주&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용인의 독일 생맥주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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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람꽃</name>
	    </author>
	    <updated>2009-11-08T00:41:51Z</updated>
	    <published>2009-11-08T00:41: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어제인가 그저께인가 용인의 어느 곳에서 기가 막히게 맛이 있는 생맥주를 마셨다. 그 맥주집은 독일 생맥주를 전문적으로 파는 곳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맥주 맛을 보니 톡쏘는 맛하며 구수하면서도 감칠맛이 나는 것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곳에서 고샘과 밤이 늦도록 마셨다. 그리고는 찜질방을 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 맛없는 맥주만 줄창 마셔온 나. 왜 이런 곳을 몰랐던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용인은 자주 방문을 하는 곳이었지만 이런 곳이 있는 줄을 몰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어제 대학선배에게 그 말을 했더니 자신도 한번 가보겠다고 했다. 가격도 저렴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줌맥주니 맛없는 맥주만 줄창 마시다가 이번에 정말 맛있는 맥주를 마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분이 좋으면 아니 분위기에 휩쓸려 아무곳에 가서 생맥주를 마시지만 맛은 별로였는데 그저께 마신 맥주는 뮌헨 맥주 그대로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독일 뮌헨에서 마신 그 맛을 한국에서 맛본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래 척박한 땅에서 아니 척박한 물이 흐르는 곳에서 마실물이 없어서 맥주로 만들어 먹었던 게르만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곳의 맥주가 세계를 지배하는 술이 되었던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작 물이 좋았던 한국에서는 막걸리나 청주 같은 것들이 있었지만 세계적인 술이 되기에는 부족한 것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청명주만이 세계적인 술이 되련만...그런 청명주는 지금 지역에서 고군분투를 하고 있지 않은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세상은 이리 공평하지 못하는가. 판매망이 우수한 술이 맛과는 관련이 없이 술시장을 지배를 하는 것인가.&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충주에 가면 청명주를 먹어보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한번도 아니 기억에 남는 것은 거의 없다. 가본 기억이 10여년전에 가 본 기억밖에 없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몇일전에 어느 늙은 민의를 신의라고 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그 늙은이는 신의가 아니고 평범한 민의에 불과한 분이다. 그런 분을 신의라고 하면 지운선사님은 우주의가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니 신의 중의 신의가 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할아버지는 그리 뛰어난 실력을 갖추지 않은 분이다. 그냥 평범한 분이지만 살아온 나이로 모든 것을 압도하는 분에 불과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분에게 치료를 허락해야 한다는 문구를 볼 때 씁쓸했다. 정작 치료를 허락해야 할 분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amp;nbsp;지운선사의 실력의 10분의 1도 안되는 그런 자들에 대한 과대포장이나 과대선전을 보면 정작 실력이 있는 분들은 씁쓸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말기암을 쉽게 치료할 수 있는 그런 위대한 민의이자 신의인 지운선사에 대한 모독일 수도 있는 것이다. 나는 그 늙은 영감님이 민의라는 것을 주인하지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신의라는 말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앞으로 민의들에 대한 치료행위가 궁극적으로는 허용이 되어야 하지만 글쎄...솔직히 그런 실력을 가지고 치료행위를 허용한다고 하면 수많은 민의들을 당장 치료행위를 하게 해야 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발 제대로 된 분을 제대로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은 술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실력과 관계가 없이 술이 알려지기 때문이다.&amp;nbsp;&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독일생맥주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생맥주집&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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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 합격 경찰대 그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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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람꽃</name>
	    </author>
	    <updated>2009-11-07T19:33:54Z</updated>
	    <published>2009-11-07T19:33: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내가 아는 분은&amp;nbsp;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최고의 명문으로 새롭게 등장한 경찰대학에 당당히 합격을 하였다. 수백대의 일이라는 엄청난 관문을 뚫고 말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재학생이어서 당연히 학교 교문 앞에는 프랭카드가 걸렸고&amp;nbsp;집안도 경사로 뒤덮였다. 그 당시는 재수생이 합격을 해도 난리가 나는 시절이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서울대 법대 보다도 더 인기가 있는 시절이니 말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경찰대는 전국에서 백여명을 뽑는 말 그대로 최고의 인재들이 몰리는 곳이었다. 사법고시에 합격하는 것 보다 훨씬 어려운 것이 바로 경찰대학에 합격하는 것이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런데 이 분은 신체검사를 하는 날을 깜박하고 그 다음날 경찰대학을 찾았던 것이다. 아는 친척과 같이 덜렁덜렁 갔던 것이다. 면접과 신체검사를 받기 위해서인 것이었다. 날짜를 잘못알고 그 다음날 간 것이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가서 보니 이미 늦었다는 것이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경찰대학에서도 황당해하는 것은 마찬가지였다. 그 당시 경찰대학은 사법고시를 100등안에 들게 붙은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태를 돌이킬 수 없게 만든 것인 불합격한 학생중에서 예비로 대기하고 있던 학생이 급한 연락을 받고 와서 대신 신체검사를 받아버린 후였다. 합격자는 떨어지고 불합격자가 합격을 해 버린 것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마디로 예비 합격자가 횡재를 한 격으로 얼씨구나 좋다고 하면서 대신 신체검사를 받아버린 것이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경찰대학 합격생을 배출한 고등학교도 허탈한 것은 마찬가지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금이나 그때나 경찰대학에 들어가는 것이 서울대 들어가는 것 보다 어려운 시절이었으니...그것도 경찰대 초창기에 합격을 했으니 신분상승은 떼어놓은 당상이고 출세는 보장된 것이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금쯤 합격동기들이 대부분 총경급이나 그 이상으로 전국의 경찰서장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것도 운명이었던 것이다. 집안 형편이 어려운 그 분은 결국 서울의&amp;nbsp;사립대 상대에 진학을 하였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장학금을 준다는 조건으로&amp;nbsp;학교에서 교수가 찾아왔기 때문에 두말없이 그 학교를 선택했던 것이었다.&amp;nbsp;서울대 법대를 갈 실력이었지만 서울의 H대를 선택한 것이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분의 사연을 알고 있는 나는 나의 경우와 비슷한 것을 깨달았다. 나도 대학 1학년때 나름대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amp;nbsp;시험에 합격을 했으니 면접 보는 날을 깜박 잊고 그 다음날 허둥지둥 찾아갔던 것이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미 면접이 끝이 난 것을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었다. 경찰대에서도 규정상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었던 것이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법고시를 우수한 성적으로 2차까지 합격하고 면접인 3차를 포기한 것과 같은 것이다.&amp;nbsp;이런 것이 운명인가...&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후 그 분의 인생진로는 경찰대신 대기업 간부가 된 것이었다.&amp;nbsp;나는 매화역리학회를 운영하는 사람이 된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무슨 기묘한 일인가. 그래서 오늘 같이 만나 지난일을 회상하면서 어이없는 이야기를 서로 나누게 되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정말 방송의 거짓과 진실에 나와도 될 일이었다. 내 이야기 말고 그 분의 이야기 말이다.&amp;nbsp;&amp;nbsp;&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경찰대를 포기 하다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찰대를 포기 하다니&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불법저작물 침해 신고 받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nteller/16511335"/>
		<id>tag:blog.daum.net,2009:sunteller.16511335</id>
	    <author>
		    <name>바람꽃</name>
	    </author>
	    <updated>2009-11-06T10:26:01Z</updated>
	    <published>2009-11-06T10:26: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본 학회는 역술 역학 관련 도서를 불법으로 복사하거나 제본하여 판매하는 자들에 대한 제보를 받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어렵게 역술 역학책을 쓰신 저자분들도 자신의 책이 어느 누구에게 침해를 당했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현재 그 폐해가 너무나 심각하기 때문에 이런 불법 복사 도서를 구입한 분들은 역술 역학 피해대책 본부인 본 학회로 연락을 해 주시면&amp;nbsp;사례를 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구입 금액의 10배에서 20배까지 보상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를 들면 김병창 선생님 월령도 12권짜리나 13권짜리를 정상적인 판권이 있는 매화역리학회를 통하지 않고 구입하는 분들은 본 학회로 제보를 하시기 바랍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제보를 하신 분들에게는 어떠한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음을 밝혀드립니다.&amp;nbsp;아래는 우선적으로 제보를 기다리는 책자와 동영상 들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현재 인터넷상에 자료를 판다고 올리거나 자신이 소장하고 있다고 올리는 자료들은 대부분 불법자료들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런 자들중 상당수는 불법으로 남의 자료를 복사해서 파는 자들은 추정이 됩니다. 이렇게 인터넷상에 동영상이나 책자를 무단으로 복사하여 파는 자들에 대해서 제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현재 각 출판사와 역학단체들 그리고 해당 역학책을 쓴 저자들은 상당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제보를 통해 올바른 사회가 이루어지도록 기원해 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5년전에 산 책자도 유효합니다. 출판되지 않는 강의노트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아직 올리지 않은 어떠한 역학 자료에 대해서도 신고가 가능합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신고즉시 현찰로 보상을 해 드리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례는 건당 하겠습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래는 우선 올려 놓은 목록입니다. 이 외에도 어떤 책이나 동영상도 제보를 받고 사례를 하겠습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김병창 선생의 월령도 13권 또는 12권&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영수 선생의 명리강의 동영상&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영수 강의록 2권&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월간 역학의 책자와 강의 동영상&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김추수 선생의 &quot;영수 신명학&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백민 선생의 역학개론 책자와 강의노트&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외&amp;nbsp;구성학 책자와&amp;nbsp;동영상&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외 각종 역학자료&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른 책들은 추후 올리겠습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제보 전화:010-4114-0554&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반성을 하는 불법 복사범들에게 주는 한번의 기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동안 남의 자료를 무단으로 복사해서 팔아먹은 자들도 이번 기회에 스스로 참회를 하고 용서를 구하고 반성을 하고 본 학회에 연락을 해 오면 용서를 할 계획입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번 공고는 그동안 불법을 저지르고도 전혀 반성이나 참회없이 암약하는 세력들을 소탕하기 위해서 올리는 공고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과거를 반성하고 잘못하면 피해를 당한 해당 역술인이나 역학인들이 용서를 해주기로 하였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자신의 죄를 털어놓을 사람들도 연락을 해 주시면 사면을 해 드리겠습니다.&amp;nbsp;&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피해신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해신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역술 역학 관련 불법 판매 제보 받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nteller/16511334"/>
		<id>tag:blog.daum.net,2009:sunteller.16511334</id>
	    <author>
		    <name>바람꽃</name>
	    </author>
	    <updated>2009-11-06T10:14:57Z</updated>
	    <published>2009-11-06T10:14: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본 학회는 역술 역학 관련 도서를 불법으로 복사하거나 제본하여 판매하는 자들에 대한 제보를 받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현재 그 폐해가 너무나 심각하기 때문에 이런 불법 복사 도서를 구입한 분들은 역술 역학 피해대책 본부인 본 학회로 연락을 해 주시면&amp;nbsp;사례를 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구입 금액의 10배에서 20배까지 보상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를 들면 김병창 선생님 월령도 12권짜리나 13권짜리를 정상적인 판권이 있는 매화역리학회를 통하지 않고 구입하는 분들은 본 학회로 제보를 하시기 바랍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제보를 하신 분들에게는 어떠한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음을 밝혀드립니다.&amp;nbsp;아래는 우선적으로 제보를 기다리는 책자와 동영상 들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현재 인터넷상에 자료를 판다고 올리거나 자신이 소장하고 있다고 올리는 자료들은 대부분 불법자료들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런 자들중 상당수는 불법으로 남의 자료를 복사해서 파는 자들은 추정이 됩니다. 이렇게 인터넷상에 동영상이나 책자를 무단으로 복사하여 파는 자들에 대해서 제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례는 건당 하겠습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래는 우선 올려 놓은 목록입니다. 이 외에도 어떤 책이나 동영상도 제보를 받고 사례를 하겠습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김병창 선생의 월령도 13권 또는 12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영수 선생의 명리강의 동영상&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영수 강의록 2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월간 역학의 책자와 강의 동영상&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김추수 선생의 &quot;영수 신명학&quo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백민 선생의 역학개론 책자와 강의노트&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외&amp;nbsp;구성학 책자와&amp;nbsp;동영상&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외 각종 역학자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른 책들은 추후 올리겠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제보 전화:010-4114-0554&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불법자료신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법자료신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박수근 빨래터 진위여부 법원에서 결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nteller/16511333"/>
		<id>tag:blog.daum.net,2009:sunteller.16511333</id>
	    <author>
		    <name>바람꽃</name>
	    </author>
	    <updated>2009-11-05T02:22:43Z</updated>
	    <published>2009-11-05T02:22: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박수근의 작품 빨래터가 법원에서 &quot;진품추정&quot;으로 결론이 났다. 이는 명확한 진품 판정이라기 보다는 진품에 가까운 추정을 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로써 위작논란은&amp;nbsp;수면밑으로 가라앉을 것 같다. 법원은 또한 일방적인 편을 들지 않았다. 위작을 주장했던 잡지사측에 손해배상을 할 필요가 없다는 판결도 내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옥션측에는 진품추정을 해 주었고 잡지사측에는 손해배상을 할 필요가 없다는 선물을 줌으로써 양쪽을 다 만족시킨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에 옥션은 더이상 확전을 원하지 않는 상황이 되었고 잡지사측도 더이상 이의를 달지 못하게 했다. 이런 절묘한 판결은 법원에서나 가능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양측다 빠져나갈 구멍을 줌으로써 양측에 이익을 준 판결이라는 판단이 들 정도다. 그동안 고소를 당했던 잡지사측은 마음고생을 벗어나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0억의 손해배상은 정말 엄청난 금액만큼이나 소송당사자에게 큰 부담을 준 것은 사실이다.&amp;nbsp;이를 벗어나게 해 주었다는 점에서 법원은 사실상 공평하게 양측의 불만을 없애는 방법을 찾았다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은 위작시비를 그만두고 생산적인 쪽으로 시선을 돌리라는 법원의 주문도 한몫을 했다고 보는 시각이 유력하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옥션측으로는 위작시비에서 벗어남에 따라 앞으로 더욱더 활발한 옥션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amp;nbsp;그동안 위작시비로 인해 그림시장 특히 옥션시장이 크게 위축이 된 것이 사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옥션을 통해서 산 그림이 위작이라면 옥션에 참여하는 사람 어느 누구도 기분이 좋을리가 없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위작시비를 법원이 진품추정으로 끝을 냄으로써 옥션측에는 명분을 주었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잡지사측에는 실리는 옥션측에는 명분을 줌으로써 소모적인 논쟁에 종지부를 찍은 것이다. 현명한 판단이지만 그림에 대한 진위여부가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여실히 반영을 해 주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몽우 화백은 빨래터가 진품이라고 했고 나는 위작가능성이 있다고 했던 적이 있다. 이창우 즉 예광선생님은 일시반을 해 보시더니 진품에 가깝다고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지운선사님도 이창우 구성학을 해 보시더니 진짜라고 했다. 그런데 내가 아는 다른 미술계의 인사들은 가짜라고 많이들 주장을 했다. 누구말이 맞는건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여튼 혼동의 연속이었다.&amp;nbsp;이렇게 가까운 사이도 서로 의견을 달리했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켜보는 사람들도 그러했지만 소송 당사자들은 얼마나 애간장을 태우면서 자신의 주장을 법정에서 주장을 했을까...그것은 안당해본 사람은 모를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여튼 양측은 물러설수 없는 일전을 벌였던 것이다. 덕분에 그 미술잡지사는 문을 받았을 정도다.&amp;nbsp;소송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미술잡지사를 운영하는 것도 벅찼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술계 전체가 큰 충격에 빠졌을 정도로 그 잡지사의 주장은 일파만파를 일으키자 그 잡지사는 일약 유명해졌지만 왠일인지 잡지는 더이상 나오지 않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도 소송에 전념하는 이유인 것 같았다. 하여튼...&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양측의 주장이 워낙 팽팽하여 결론을 내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으나 이렇게 절묘한 판단을 했기 때문에 모두의 기대에 부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여튼 근래에 보기 드믄 판결인 것이다. 완승이 없고 차선책으로 양측의 주장을 어느 정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는 또한 원작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과거의 미술관행에 대한 반성도 겸하는 것인 것이다. 화가가 자신의 작품을 관리하고 목록관리를 하면서 사진도 찍어 놓았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인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이 오늘의 화를 부른 것이 아닌가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니면 최소한 도록이라도 있었으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위작이 언제든지 가능한 모작수준으로 볼때 그런 관리 허술은 앞으로도 위작시비가 재현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확실한 것은 박수근 화백이 빨래터라는 그림을 타인에게 넘길때 그렇게 큰 평가를 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났던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전에 천경자 작품도 위작시비가 있었지만 본인은 자신의 작품이 아니라고 했지만 반대로 본인 이외의 사람들은 그 작품을 진품으로 특히 많은&amp;nbsp;사람들이 받아들인 것은&amp;nbsp;황당한 이여기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는 그림은 그림 이변의 이야기를 알고 있어야 제대로 알수 있다는 것을 웅변해 주는 일이다. 이는 화가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분석이 살아있을 때 해 놓아야 된다는 이야기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그렇게 할려면 일단 그 화가가 생존시에 유명해야 했으나 과거의 우리 뛰어난 화가들은 그러지 못했음에 어쩔 수 없는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여튼 위작시비에서 벗어난 것만으로도 미술계로서는 다행인 셈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빨래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빨래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죽는다는 허황된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nteller/1651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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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람꽃</name>
	    </author>
	    <updated>2009-11-04T22:37:43Z</updated>
	    <published>2009-11-04T22:37: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요즘 자살을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법적으로 가는 놈들은 절대로 죽지 않는다고 한다. 그것은 생에 대한 집착이 많이 때문에 법적으로 가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부터도 예외가 아니다. 우선 이 세상은 참으로 살만한 곳이고 천국이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다. 그런 사람에게는 염세적인 것이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니 인생은 즐길 가치가 많기 때문에 염세적으로 될 이유가 없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염세적으로 된다는 것은 다분히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은 자살을 하는 사람들을 정신병으로 분류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가 있기 때문에 자살을 한다는 시각이 우세하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낮에 어떤 분이 연락을 해 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는 여자분이 대장암이라는 것이다. 고치는 방법이 있느냐는 것이었다. 그래서 고치는 방법이 있지마는 현실정법에서 국내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말을 해 주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그 여자의 마음이 중요하다고 했다. 살려면 무슨 짓을 못할 것인가.&amp;nbsp;정히 살려고 하면 사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것을 모르고 치료비 타령이나 다른 것에 눈을 돌리면 결국은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살려는 사람은 살려는 것에만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 다른 것을 고려하면 그것은 살기가 힘든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외에 나가서 치료를 하면 살수는 있다고 했다. 그러나 해외에 나가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 것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니면 그 여자가 나와 아주 인연이 있던 분이던지 아주 친한분이던지 하면 모를까 오늘 처음 전화를 해 오는 분에 대해서 이렇궁 저렇궁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만큼 나와 멀기 때문이다. 일전에 병을 치료한 사람도&amp;nbsp; 그 당시에는 나와 아주 아까웠기 때문에 그런 혜택을 누린 것이다.&amp;nbsp;그러나 병을 고치고 나니 서서히 멀어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급할때는 우물을 파더라도 급하지 않으면 남이 파주겠지 하고 기다리는 것인 인간인 것이다. 그런 인간들 사이에서&amp;nbsp;이 세상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잘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죽지말고 살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는 것이다.&amp;nbsp;이 세상에는 나 보다 더 잘나고 나 보다 더 대단한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을 보고 관찰하고 나를 둘러보는 것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한명의 저작권 위반자가 반성문을 쓰고 사과를 하기에 용서를 해 주었다. 이 세상은 그런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 용서를 해 주어야 하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정말 아찔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인간들 속에 내가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amp;nbsp;그러나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역술계가 나름대로 정화가 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아직도 범죄자들은 아나콘다 처럼 물속에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먹이를 노리고 있지만 말이다.&amp;nbsp;그런 나쁜 자들도 죽지 않는데 왜 멀쩡한 사람들이 죽어나간단 말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고 했다. 다 말장난인 것이다. 이 말은 물질이 부유한 자는 복이 있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아니 마음이 부자인 사람은 복이 없다는 말이 바로 이 말이 아닌가.&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성경을 곧이곧대로 해석을 하면 안된다고 한다. 비유와 역설 그리고 상징과 은유로 가득찬 성경의 문장 하나하나가 현대인에게 인기가 있는 것은 바로 이런 구절들 때문이 아닌가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거기에는 좋은 말을 하려는 아니 보편타당한 사실상 듣기 좋은 말을 하려는 인간 예수의 고뇌도 들어가 있는 것이다.&amp;nbsp;그러면서도 예수는 죽지 말아야 할 것을 스스로 죽음을 택한 것이 아닌가.&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를 지켜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있다면 지금도 그를 따르는 기독교인인들 뿐인 것이다. 그것은 부처도 마찬가지다. 부처를 따르는 살아있는 사람들이 있기에 부처는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래 살아 자신의 존재를 보여준 부처가 있고 스스로 죽음을 택한 예수가 있다. 어느 것이 옳을까. 우리는 두 성인의 모습을 보고 판단을 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고행을 했지만 더 오래 산 부처를 높게 보고 싶다.&amp;nbsp;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악법도 법이다라고 하면서 일찍 죽은 소크라테스 같은 사람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나 소크라테스나 다 같은 성인 반열에 들어가는 사람이지만 다 역시 같은 생각을 지닌 사람들인 것이다. 명성이 있고 스스로 죽지 않아도 될 사람들이 스스로 죽음을 택했기 때문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즘 죽는 사람들...절대로 죽어서는 안되는 사람들이 마구 죽어나가는 것을 보면 이 세상이 점점 예수와 닮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사람들이 종교적인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amp;nbsp;그런 종교의식이 있으면 죽음을 가볍게 여길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종교의 본질은 바로 생명존중이라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것을 알지 못하고 죽음을 미화하는 그 어떠한 것도 어리석은 것이다.&amp;nbsp;오래 살아야하는 것이 바로 그 때문인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인간에게 오래살지 않으면 그 어떤 의미도 가치가 없는 것이다. 인간은 오래 살아 스스로 명줄이 끊어지게 사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이 죽는다는 것을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모든 것이 사망의 길로 들어서는 그때 죽는 것이 제일 행복한 것이다.&amp;nbsp;그럴 때까지 살아야 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래 버티는 것이 오래 사는 것이고 오래 사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죽음을 가장 쉽게 편하게 맞을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죽는다는 것이 아주 편하고 아주 쉽게 되는 그 때까지 열심히 살아야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함부로 죽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죽는다는 이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죽는다는 이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학회 신분증 발급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nteller/16511331"/>
		<id>tag:blog.daum.net,2009:sunteller.16511331</id>
	    <author>
		    <name>바람꽃</name>
	    </author>
	    <updated>2009-11-03T20:19:21Z</updated>
	    <published>2009-11-03T20:19: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세계 최정상의 역리학회인 매화역리학회를 졸업하신 분들에게 신분증을 발급하려고 합니다. 신청은 학회로 해 주시면 됩니다. 따로 들어가는 비용은 없는&amp;nbsp;무료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진 2매와 주민등본 한통이 필요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락은 010-4114-0554로 하면 됩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학회가 되겠습니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학회 신분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회 신분증&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아프가니스탄과 파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nteller/16511330"/>
		<id>tag:blog.daum.net,2009:sunteller.16511330</id>
	    <author>
		    <name>바람꽃</name>
	    </author>
	    <updated>2009-11-01T19:09:45Z</updated>
	    <published>2009-11-01T19:09: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아프가니스탄 사태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 있다.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하였지만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은 산악지역을 근거로 저항을 하다가 이제는 평지까지 석권하고 있다는 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에 한국도 파병을 준비하고 있다. 파병은 나쁘지 않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우방국들이 현지에서 고전을 하고 있는 이상 미국의 우방을 자처하는 한국이 파병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00여명이 파병을 하나 사실 아프가니스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한국은 1만여명의 파병수준이 되어야 할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만큼 상황이 악화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아프가니스탄은 자원의 보고인 나라다. 그런 나라에 미국이 진주하여 그동안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풍부한 자원과 지정학적인 가치 때문에 탈레반을 몰아내고 평화정부를 만들어 버린 것이다. 탈레반이 어떤 조직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거의 북한 수준을 능가하는 야만집단이 아닌가.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천오백여년을 넘게 보존되어 오던 대불을 폭파한 범죄자 집단이 아닌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법도 없이 무고한 아프가니스탄 양민을 학살을 하는 종교 원리주의자들이 아닌가.&amp;nbsp;엄격한 회교율벌으로 사람들을 살해하고 마구 처형하는 그런 악당들이 아닌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못배우고 무식한 국민들은 탈레반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어차피 못사는 것 자신의 나라에서 힘있는 탈레반 편을 드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 사실상 미국으로서는 제2의 월남이 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상황에서 우방인 한국에서 강력하게 파병을 요구한 것은 이미 예상이 되었던 일이다.&amp;nbsp;지난번 파병은 가서 거의 소풍수준으로 평화롭게 큰 피해없이 사실상 놀고 왔다는 이야기도 떠돌지만&amp;nbsp;이번 파병은 상황이 다를 것으로 관측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마디로 위험하다는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요구를 거절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고 보면 다른 우방들처럼 병력을 보낼 수 밖에 없을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도 병사들중에 지원병을 모집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가 있다. 본인이 지원을 하는 것을 막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에 걸맞는 그런 국가가 되기도 어려운 현실이다. 줄을 어디에 섰느냐도 관건이 된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우방에 줄을 섰기 때문에 그런 것이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줄은 역사의 한 흐름에서 돌이킬 수도 없는 상황인 것이다. 북한이나 아프가니스탄이나 수준은 비슷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민들은 도탄에 빠져있고 문맹률은 높고 국민의 가치판단이나 의식수준은 낮고...그런 것을 국제사회가 어떻게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는가도 관건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저런 이유로 파병은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많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마디로 어쩔 수 없는 파병이 되고 있는 것일 뿐이다. 이왕에 파병을 할바에야 규모를 더 늘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규모 파병을 하여 그 지역을 석권해 버리면 오히려 안전할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아프가니스탄은 거의 전쟁지역이 전 지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그럴 바에야 대규모로 파병을 하여 우리의 병사들의 안정을 지키는 것이 나을 성도 싶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으로 전쟁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으로 딜레머에 빠져 있는 것이다. 파병을 하자니 고민이 되고 안하자니 고민이 되고 말이다. 차라리 월남전만 같으면 얼마나 좋은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이라는 나라의 국가 발전의 기틀을 다진 전쟁이었으니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아프가니스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프가니스탄&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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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 법대 마침내 서울대 법대 꺾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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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람꽃</name>
	    </author>
	    <updated>2009-11-01T17:27:02Z</updated>
	    <published>2009-11-01T17:27: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208CF0C4AED44A3AB067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출처 이미지 사진 법률저널&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올해 사법시험에서 고대 법대가 서울대 법대를 처음으로 제압한 것으로 알려졌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동안 서울대 법대는 대한민국을 호령하는 천하의 법대로 알려져 왔으나 그런 신화와 전설이 올해 깨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세상은 변해도 이렇게 변하는 것이 세상인가 보다. 과거에는 거의 압도적으로 서울대 법대생이 사법고시를 거의 싹쓸이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따라서 고려대 법대는 만년 2위였다. 한때 한양대 법대에 2위를 내주는 수모를 겪기도 했지만 고려대 법대는 서울대 법대에 이어 줄곧 2위를 하면서 고군분투했던 것이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러나 고려대는 법대에 무한투자를 하면서 간판학과로써 꾸준히 관리하여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법대가 된 것이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이는 꾸준히 투자를 하면서 관리를 해온 것이 얼마나 큰 효과를 보는 것인가를 알수가 있는 것이다. 고려대는 가장 법대생이 많고 투자도 가장 많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좋은 교수를 채용하고 좋은 강의를 계속적으로 마련하여 우수한 학생들에게 동기부여를 계속한 결과 이런 성과를 얻었다고 아는 분들은 한결같이 말을 한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모든 공부도 마찬가지다. 철저한 관리와 좋은 교수 그리고 우수한 인재를 뽑아 가르치면 선두에 서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특히 고려대 법대를 가는 인재들은 뚜렷한 목표를 두고 가는 성향이 서울대 법대 보다 더 큰 것은 아는 사람은 역시 다 알고 있는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런 목표의식이 올해 이런 성과를 얻은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사실 앞으로 고려대 법대와 서울대 법대의 치열한 선두경쟁을 볼 뻔 했으나 로스쿨이 등장하면서 그런 경쟁은 과거로 묻히게 되었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서울을 중심으로 한 대학민국의 넘버원은 고려대 법대이고 서울의 주요 법대를 제외하면 지방에서는&amp;nbsp;부산대 법대가 최고인 것이 이번 사시에서 결과로 나타났다.&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관전자들은 재미있는 승부를 하나 놓친 결과가 될 것같다. 바로 로스쿨 때문에 말이다. 이제 이런 선의의 경쟁은 사라지고 돈으로 판검사가 되고 변호사가 되는 시대가 온 것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래서 씁쓸한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나마 다행인 것은 올해에 이어 내년이나 내후년 그리고 그 이후의 서너번의 대결에서 고려대 법대와 서울대 법대의 치열한 1위 다툼을 그나마 보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 하겠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더욱 경쟁이 치열할수 밖에 없는 것은 합격자수가 해마다 줄어듬으로써 명실상부한 실력자들만이 합격을 하는 구조로 재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최강 고대 법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강 고대 법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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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령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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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람꽃</name>
	    </author>
	    <updated>2009-11-01T16:07:37Z</updated>
	    <published>2009-11-01T16:07: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월령도를 한다고 가서 찾아가면 성씨를 맞춘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그 이유를 잘 몰랐지만 그것은 몇번 글을 올린 것과 같은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주만 보고 성씨를 맞추는 것은 일종의 사술인 것이다. 그것은 사주 하나에 성씨가 100개가 넘는다. 그런데 어떻게 사주를 놓고 성씨를 맞출 수 있겠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맞는다면 그것은 복걸복이요 틀린 것이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본 학회의 그 유명한 명리 월령도가 나온 것이다. 본 학회의 명리 월령도는 그런 엉터리 월령도가 아니라 진짜 월령도인 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대운이 없이 원국만 가지고도 제대로 맞추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미 작고하신 역술황제님이 칭찬의 칭찬을 한 것이 바로 본 학회의 월령도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월령도의 진실은 월령도가 한국의 것이 아니라 중국의 것이라는 것이다. 즉 토정 이지함이 쓴 것이 아니라 중국에서 나온 명리책이라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래만 조선의 민중은 무식하니 그런 황당한 소문을 믿고 지금까지 내려온 것이다. 나만이 아니라 많은 분이 월령도를 하는 술사를 찾아갔다가 실망을 한 것은 당연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주를 들이밀고 나는 그 엉터리 월령도 술사는 &quot;박씨야, 최씨야?&quot;라고 묻는다. 그러면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은 월령도가 아니라 기문둔갑에서 나오는 사주에 가까운 성씨를 맞추는 것이다. 그것은 월령도가 아니라 기문둔갑에 나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기문둔갑도 적중률이 떨어지니 결국은 월령도에서 성씨를 맞추는 것은 우리 매화역리학회에서 사기로 결론이 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매화의 입장은 명확한 것이다. 같은 사주가 150명이 있는바 그 150명의 성씨는 다 다르다. 물론 김씨나 이씨 그리고 박씨가 제일 많지만 희귀한 성씨도 있고 드믄 성씨도 있기 때문에 결코 맞출수가 없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과거 월령도 술사들은 동사무소 직원과 짜고 하거나 아니면 미리 소개한 사람으로부터 오는 사람의 성씨를 미리 알고서 맞추는 형식을 취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선생님, 김씨가 갑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응, 알았어..김여사.&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거기다가 부인의 성씨까지 알려주면 완벽한 사기극이 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대화뒤에 찾아간다면 뻔한 것이 아닌가. 아무런 정보도 없이 가면 백이면 백 다 틀리는 것이다.&amp;nbsp;그런 것이 월령도의 실상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우리의 매화의 역술황제님은 역술인생 54년에 비로소 월령도의 진실을 깨닫고 진짜 월령도는 대운이 없이 보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정의를 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다른 천재적인 김선생님은 월령도가 토정 이지함의 것이 아니라 중국 상해판 월령도라고 증언을 하고 있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더이상 월령도가 토정 이지함의 것이라고 하면서 사기를 치는 무식한 자들의 입에 놀아나서는 안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주를 넣으면 성씨를 30퍼센트나 40퍼센트를 그것은 운이 좋으면&amp;nbsp;맞추는 것은 기문둔갑에 나오는 것이다. 그것은 기문둔갑의 자판을 보면 알수가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한 것이 월령도가 아니라는 것을 꼭 알아야 하겠다.&amp;nbsp;그리고 중국 상해판을 근거로 해서 명리 월령도가 가장 좋다는 것은 본 학회의 유명한 월령도가 증명을 하는 것이다.&amp;nbsp;&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월령도의 진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월령도의 진실&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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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플루라는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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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람꽃</name>
	    </author>
	    <updated>2009-11-01T13:20:35Z</updated>
	    <published>2009-11-01T13:20: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신종플루는 감기 바이러스의 일종이라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운선사님의 말씀이다. 따라서 너무 호들갑을 떨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다만 감기도 면역력이 약한 분들은 죽는 경우가 있듯이 조심하면 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기만으로도 과거에 몇만명 몇십만명이 죽은 경우 허다한 것이다. 특히 노약자나 어린 아이들이 많이 죽었다. 현재도 마찬가지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건강한 사람은 큰 위험이 없는 것이다. 따라서 국가는 노약자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면 되는 것이다. 감기를 가지고 그렇게 크게 호들갑을 떨 필요는 없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만 감기 바이러스가 새롭게 변종을 하면서 우리 인간을 위협하기 때문에 감기 바이러스의 창궐은 그 나라의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에 따라&amp;nbsp;저항력의 차이가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같은 김치나 마늘을 많이 먹는 나라에서는 큰 위험이 없는 것이다. 또한 일본처럼 위생적인 나라도 큰 위험이 없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기를 많이 먹는 나라나 생활환경이 열악한 나라에서 더 크게 창궐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amp;nbsp;채소를 많이 먹는 자연친화적인 나라에서는 신종플루가 크게 창궐하지 못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운선사님은 오늘 말씀 하시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감기도 조심하면 되듯이 신종 플루도 감기니 조심하면 되는거야. 건강한 사람은 걸리지 않아.&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싸스가 중국이나 생활환경이나 위생환경이 열악한 나라에서 창궐했듯이 한국에서는 싸스가 창궐하지 않았다. 그것은 그만큼 그 나라 사람들의 식성이나 생활습관 그리고 위생급관에 따라 질병이 창궐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건강한 사람은 신졸플루 예방접종을 할 필요도 없고 걱정을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해외에서 6천명이 사망했다고 해서 겁을 먹을 이유는 없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분히 심리적인 것이 감기이고 그런 종류의 질병은 겁을 낸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겁을 안내어도 감기는 걸리고 감기가 걸리면 건강한 사람들은 저절로 극복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종플루 그리 크게 걱정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단 노약자만 더 조심하면 되는 것이다.&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신종플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종플루&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명강의란 바로 자식이나 딸에게 최선을 다해 가르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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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unteller.16511326</id>
	    <author>
		    <name>바람꽃</name>
	    </author>
	    <updated>2009-11-01T11:15:22Z</updated>
	    <published>2009-11-01T11:15: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매화역리학회는 귀한 그것도 하나밖에 없는 딸이나 아들을 가르친다는 심정으로 어느덧 3년이 지났다. 2006년 후반기부터 만 3년을 맞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학회의 졸업생들이 각지에서 활약을 하는 것을 보면 대견하기도 하다.&amp;nbsp;가장 충격적인 것은 어느 분이었다. 그래서 오늘 글을 올리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분은 역술을 하는 분이지만 구성학을 배운 후와 구성을 배우지 않은 후가 너무나 명확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광 선생님의 구성학을 배우기전에는 그냥 평범한 분이었다. 그러나&amp;nbsp;예광선생님 즉 이창우 선생님의 구성학 강의를 들은 후에는 실력이 일취월장하여 겨우 몇달만에 상당한 재력을 쌓은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분의 사모님이 나에게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수입이 백배나 뛰었습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루 수입이 말이다.&amp;nbsp;감정료를 10배나 올려도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돈은 소리없이 버는 겁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이런 말을 할 정도로 소문에 신경을 쓰라고 했다. 그 정도다. 소문이 너무 날까봐 걱정을 하는 것이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이 예광 구성학의 진가가 아닌가. 아니 그런 분들이 대부분이다. 현업에 종사를 한다면 말이다. &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학회는 이처럼 최고의 명강의만 하여 왔다. 물론 그 동안 무료강의도 했지만 무료강의라는 것이 좋은 것도 있고 좋지 않은 것도 있었기 때문에 결국은 없애고 말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리 좋은 취지도 그런 것으로 강의의 질을 문제삼는다면 문제가 있기 때문이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내 아들을 꼴찌에서 일주일 가르치고 반에서 일등을 만든 사람이다. 그것은 아들을 정말 정성들여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 즉 공부를 잘할수 있는 비결을 전수해 주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아들은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반에서 거의 1등을 했고 고등학교 때에는 전교1등을 놓치지 않았다. 그래서 초등학교 친구들이 놀라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도 대학에서 과에서 1, 2등을 다투고 있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찬가지라고 본다. 과거의 역술황제님도 최고의 명강의를 했고 현재의 이창우 샘 예광 선생님도 최고의 명강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명강의를 통하여 2달만에 고수가 되고는 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본인이 열심히 해야 하지만 우리 학회는 한명도 낙오자를 없애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학회에서 강의를 하지 않고 다른 학회에서 강의를 하시지만 그래도 그런 좋은 뜻과 취지는 오늘도 밝히고 싶어서 이런 글을 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창우 샘 즉 예광선생님은 공식적으로 매화역리학회와 관련이 없는 것이다. 한국 구성학회에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 사람의 연이 그런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번 믿으면 끝까지 믿고 가는 것이 인지상정이 아닌가. 지금도 말하고 싶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일 사랑하는 나의 외동아들이 역학을 배우고 싶다면 가장 저렴하게 가장 좋은 강의를 듣고 싶다면 아무말없이 이창우 구성을 권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광선생님이 그 뿜어져 나오는 천하의 열강을 맛보기라도 한다면 그 강의를 이해를 못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런 노력과 열정을 만분의 1만이라도 알고 간다면 그것은 인생에서 반드시 성공을 하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인간은 그런 가능성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그런 뜻을 먹고 사는 것이다. 일이 잘되고 못되고는 사실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다. 밥은 최고급이 있지만 최하층의 밥도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다 같은 것이다. 최고급의 식사는 오히려 위에 부담을 준다. 오히려 건강식은 재일 싸구려 식사인 것이다. 왜냐하면 소식을 할 수 밖에 없으니 말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인생은 공평한 것이다. 이 세상에 어디를 가서 어느 것을 배운다고 해도 좋은 뜻만 흡수하면 되는 것이다.&amp;nbsp;그런 뜻으로 친다면 예광님의 최고의 명강의를 으뜸으로 칠 것이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명강의 정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강의 정의&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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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배우지도 않은 스승의 골통을 때리는 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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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람꽃</name>
	    </author>
	    <updated>2009-10-31T02:08:09Z</updated>
	    <published>2009-10-31T02:08: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저는 요즘 이창우 선생님 즉 예광님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에 뛰어다니느라 글도 못올리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름이 아니오라 최근에 현직의 공무원이 이창우 선생님 강의를 듣지도 않고 강의를 들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고소를 하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그 현직 공무원은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거기에 대한 배상을 하였기에 고소를 취하하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는 진실이라는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자가 이창우 구성을 배우고 나서 인터넷상에 광고를 하는 것은 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 자는 이창우 구성학을 배우지도 않고 이창우 구성학을 배웠다고 하면서 한달에 그 광고로 천여만원에서 수백만원의 수입을 올리기에 경고를 주고 고소를 하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안타까운 것은 그 분은 합의금으로 수천만원을 물었습니다. 차라리 그런 돈이라면 정말 예광님의 구성학을 들을 수도 있는 돈이었지만 그것을 아낄려고 하다가 이번에 고소를 당하여&amp;nbsp;그런 금액을 물어내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게 이창우 구성학을 광고할려면 정식으로 강의를 듣고 진정 제자가 되었으면 큰 문제가 없었다고 봅니다. 배우지도 않은 자가 이창우 구성학을 사칭하니 고소를 당한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분은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하고 또한 금전적으로 피해보상을 했기에 용서를 했습니다.&amp;nbsp;앞으로 강의를 들은 분만 이창우 구성학을 들었다고 인터넷에 글을 올리거나 광고를 할수가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혀 관계도 없는 분이 그런 허위글을 올리면 처벌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절실히 느낀 것은 배운만큼&amp;nbsp;득이 된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 이창우 구성학 즉 예광님의 구성학에 대해서 광고를 하거나 홍보를 할려거든 반드시 이창우 구성학을 들으신 후에 하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이창우 구성학을 듣지 않은 사람이 그런 헛소리를 한다거나 이창우 구성학을 강의한다고 껍죽대면 바로&amp;nbsp;학회로 제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느 역술인에게나 가서 감정도 받아보지않고 그 역술인이 사주도 못본다는 식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것이 만연된 상태에서 이런 일도 있고 하니 더욱 심란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 감정을 한 분에 대해서는 사적으로 평가를 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또한 배우지도 않고 배웠다고 하는 그런 허위사실도 앞으로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말 우리 매화역리학 회원이라면 소문을 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신과 같은 도사를 더이상 만들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광님의 구성을 배운 분들은 쉬쉬하면서 그것을 활용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한 것이 현실이고 진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글을 못쓰는 이유가 되나 봅니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배신의그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배신의그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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