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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학과 과학 그리고 역사와 예술의 명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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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바람꽃 가재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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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5T02:18:21Z</updated>

  		<entry>
	    <title>오늘도 밤을 새면서...마이다스의 손의 비결은 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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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람꽃 가재미</name>
	    </author>
	    <updated>2009-12-05T02:18:21Z</updated>
	    <published>2009-12-05T02:18: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어제 아는 분이 이런 말을 해 왔다. 왜 매화역리학회에는 고수들이 많으냐고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이렇게 대답을 했다. 배워서 실력이 있으니 고수가 되었다고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실력이 없으면 절대로 고수가 될 수가 없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력이 우선이고 첫째도 실력이고 둘째도 실력인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학회에서는 실력이 우선인 것이다. 둘째도 실력이고 셋째도 실력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몽우 화백이 실력이 있기 때문에 발탁이 된 것이고 지운선사님이 실력이 있기 때문에 역술황제가 된 것이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창우 선생님이 이 지구상의 최고의 명강사이기 때문에 발탁이 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은영 원장님이 역시 명리의 대가이기 때문에 발탁이 된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스님도 실력이 있기 때문에 현재 가장 잘나가고 있는 것이다. 스님은 이창우 구성을 배웠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다. 최고의 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amp;nbsp;매화에서 인정을 받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혹 맛이 간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아무리 그래도 한달에 몇억을 어떻게 법니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정신나간 질문을 하는 사람들을 자세히 보면 대부분 의심이 많고 소심하고 편향된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은 금세기 최고의 명강의를 하시고 있는 이창우 구성학을 보고 의심을 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력이 있으면 무엇이든 가능한 것이다. 본 학회에서 구성학을 배우고 어느 스님이 국내 최고의 스님이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amp;nbsp;그런 분들이 여럿 나올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믿고 따르고 열심히 공부하여 국내 최고의 실력자가 된 이상에는 무엇이 두려울 것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루에 삼천만원을 버는 분들이 즐비한데 무슨 쓸데없는 소리를 하는지...하여튼 외부에서는 벼라별 의심을 다하는 모양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 정신나간 자들의 헛된 망상인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의심을 하기 전에 먼저 공부를 하여 실력을 쌓으라고 권하고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도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터득한 것이 있다.&amp;nbsp;될 사람은 보면 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 사심없이 다가오는 사람은 대부분 성공한다. 그러나 성공하면 매화를 떠나는 분들이 있다. 그것은 더큰 야망을 품는 경우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니면 개인적인 사정이 있을 것이다. 나는 그런 것을 인정을 한다. 그러나 뒷 소문은 참으로 무성하다. 그러니 다만 불쾌할 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사람을 붙잡을 생각은 없다. 다 제 갈길을 가기 때문이다.&amp;nbsp;다만 어디를 가서 행동하더라도 당당하게 행동하라고 권하고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상당수는 그렇지 않다. 먼저 돈에 노예가 되어 자신의 자존심을 버리고 마구 행동하고 있다. 예전에 매화에 오기전의 버릇을 아직도 다시 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업자득의 결과를 얻을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수래 공수거가 아닌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상하다. 나는 내가 손을 대는 사람들은 전부 황금으로 변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세상의 모든 짱돌들 속에 숨쉬는 그런 빛나는 황금이 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은 이 세상에서&amp;nbsp; 가장 귀한 보석이다. 다이아몬드가 금 보다 귀하고 비싸다고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금보다 못한 것이 사실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쟁통에는 다이아몬드 보다는 금이 더 가치있고 우선 순위다. 또한 결정적인 순간에는 금이 다이아몬드 보다 우선인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이유는 무엇인가. 금이 더 보편적이고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것은 금이지 다이아몬드가 아닌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용적이고 가치있는 것은 금이라는 말이다. 나는 금이 좋다.&amp;nbsp;다이아몬드 보다 말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나는 내 직업이 그런 쪽으로 나가는 것을 나 스스로 알고 있다. 앞으로 그런 쪽으로 나갈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전부 황금으로 만들고 싶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황금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전부 황금으로 만들고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추신:오늘 어떤 분이 내 말을 듣더니 한참 웃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분은 내 말을 듣고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용은 이렇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매화의 고수 한분이 요즘 음해를 당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는 상담도 받지 않은 자가 마치 상담을 받은 것처럼 하면서 인터넷에 잘 못본다는 글을 올렸기 때문이다. 그런 글을 올리는 장소가 문제지만 그런 글을 올리는 자도 문제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말 황당한 것은 정말 상담을 받은 분에 대해서 매도를 하면 덜 억울하지만 상담도 받지 않은 자가 마치 상담을 받은 것처럼 하고 인터넷상에 글을 쓰면 얼마나 억울할 것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이다. 제대로 검증하는 것은 좋으나 일부러 음해를 하는 세력이 인터넷 세상에는 많다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그런 것에 현혹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터넷 세상에서 진실은 있다. 그것은 매화출신들의 실력이 최고라는 것이다. 그것은 지금도 자부를 하는 바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혹 누가 내 손이 마이다스라고 하는데 천만의 말씀이다. 나는 실력이 있는 사람을 발견하는 재주가 있다는 것 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정말 원한다면 실력이 없으면 몇달만에 아니 2달만에 실력이 있게 만들어 준다는 것 뿐이다. 그러니 그런 소리를 듣는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느 누구라도 실력이 없으면 그것은 아웃이다. 끝이라는 뜻이다. 실력이 우선이기 때문에 매화에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매화를 의심하는 인간 쓰레기들은 빼고 말이다.&amp;nbsp;그런 자들은 천벌을 받을 것이다. 아니 결코 성공을 하지 못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자들은 알지도 못하고 대통령을 욕하는 자와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좀 알고 상대방을 욕을 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세상은 그렇데 단순하지도 않고 그렇게 허술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나 황금이 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이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매화는 마이다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매화는 마이다스&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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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늦게 굿당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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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람꽃 가재미</name>
	    </author>
	    <updated>2009-12-04T08:40:30Z</updated>
	    <published>2009-12-04T08:40: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예전에는 지방의 밤을 보낼때 굿당을 가는 경우가 있었다. 그것은 굿당에서 어떤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서였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정말 굿을 잘하는 사람을 찾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번번히 실패를 하였다. 대부분의 무속인들은&amp;nbsp;헉헉 뛰다가 숨을 몰아쉬면서 신이 왔다고 하면서 제가집을 향해 조상을 찾고 후손을 찾고 난리법석을 떨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런 무속인들은 신을 받았지만 제대로 배우지 않은 무속인이었다. 그네들의 주장도 일리는 있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신을 받는 것이지 그리고 저절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지 따로 노력을 할 필요는 없어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맞는 말이다. 신만 제대로 들어오면 굳이 배울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신이 제대로 오는 무속인이 어디에 있는가.&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내가 단언하기에는 신을 제대로 받은 경우는 없다고 본다. 물론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신을 제대로 받는다면 그렇게 신을 받은 사람들이 고생을 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신에서 해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국가에서 무속인을 종교로 인정하지 않는 것과 일맥상통한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국가에서는 무속을 일종의 푸닥거리로 인식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존의 종교로 인정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앞으로 국가도 무속을 종교로 인정을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속도 격식을 제대로 갖춘 그런 종교로 거듭이 나야 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것이다. 목회자나 스님들이 끊임없이 배우고 공부하고 수행을 하기 때문에 그런 대접을 받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신을 받았다고 스스로 신의 제자로 자처하면서 하는 행동들에는 사회가 보기에는 일탈이 너무 많다. 그런 것이 계속적으로 사회적인 이슈가 되기 때문에 시각도 더 험해지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부의 문제지만 너무 크게 확대되고 사건화되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언론에 경찰서나 검찰 그리고 법원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자들은 다 문제가 있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적하게 하면 되는 것이다. 무리를 하다보니 그런 일이 발생하는 것이다. 무속인 관련 사건은&amp;nbsp;신을 빙자한 이상한 행각 즉 그 비스므리한 어떤 사기행각에 지나지 않는다.&amp;nbsp;아니면 얼치기로 신이 들어온 경우가 대부분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서 배워야 하는 것이다. 얼치기로 들어왔기 때문에 배워야 하는 것이다. 즉 자신의 받은 신을 완성하기 위해서 사회에서 필요한 것에 맞추기 위해서 배워야 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배움은 예전에도 있어왔고 지금도 있다. 그러나 일부 얼치기 무속인들은 신을 받은 이후 기도가 중요하지 배움은 필요없다고 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신을 받아도 더 배워야 하는 것이다. 즉 점술의 완성도를 높여야 하는 것이다.&amp;nbsp;점을 보는데 있어서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말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몸을 부르르 떨면서 숨을 헉헉 몰아쉬면서 무슨 핑계를 대면서 점을 보나 그것은 논리적으로 전혀 맞지 않는 헛소리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차라리 지방의 어느 무속인처럼 산대를 들고 육효점을 치는 것 보다 못한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따라서 지금 생각을 해 보건데 무속인들은 신을 받아도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즉 초인적인 노력으로 점술을 달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거짓말의 달인이 아니라 점술의 달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amp;nbsp;그것이 필요한 것이다. 또한 이왕이면 굿도 배워야 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굿이 하나의 전통이지 점은 전통이 아닌 것이다. 따라서 전통 계승을 할려면 굿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얼치기 무속인도 굿을 배워 어엿한 중견무나 굿을 해서 먹고사는 무속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렇지 않으면 손가락 빠는 무속인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무속인이 나이가 어리고 이쁘면 문제는 달라진다. 도와주는 남자가 많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헛소리도 이쁜 무당이 하면 그것은 가치가 있는 것이다.&amp;nbsp;하는 모습과 짓거리가 이쁘면 남자들이 감내를 하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못생기고 나이가 많은 무속인들이 헛소리를 하거나 점보는 것이 맞지 않으면 냉정한 것이 이 세상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서 무속인은 어린 무당이 신을 받으면 돈을 벌고 그렇지 않은 무당이 신을 받으면 망한다는 말이 그말이다. 그래서 나이가 어정쩡한 무속인들이 안망하기 위해서 종교를 빙자해서 신을 받았다고 하면서 사기를 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현시대는 달나라에 갔다 오는 시대인 것이다. 예수에 대한 환상이 사라진 시대이고 부처에 대한 환상도 사라진 시기이다. 그런 시대에 무속에 대한 환상도 사라진 시대인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예전에 대학에 대한 환상이 있었을 때는 우골탑이라는 별명이 있었지만 지금은 대학은 사망의 탑인 것이다. 대학 4학년이 되면 사망을 하는 해인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혀 취업이 안되니 말이다.&amp;nbsp;따라서 요즘은 대학에 대한 환상이 사라진지 오래인 것이다. 곳곳에 대학 졸업생의 실업자가 거대한 산맥을 이루기 때문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태백산맥이 아니라 실업산맥이 전국에 산재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시대에는 대학생을 지금의 인원보다 50퍼센트를 당장 줄여야 하고 몇면안에 대학인원의 70퍼센트를 줄여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도 바로 그런 시대상황의 변화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무속도 변해야 하는 것이다. 무속에 대한 환상이 깨진 지금은&amp;nbsp;무속인 개개인의 자질과 능력에 의해 살아가는 시대인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신의 핑계를 대면서 살아가는 시대가 아닌 것이다. 목사나 스님이나 성직자들도 신을 핑계되면서 살아가는 시대가 아닌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스스로의 가치와 자존을 지키면서 개인의 능력을 발휘하는 시대인 것이다. 설교를 잘하는 목사가 인기가 있으면 성공을 하는 시대이고 점을 잘보는 스님이 결국은 성공을 하는 시대인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마찬가지로 무속인은 굿을 잘하던지 아니면 점을 잘보는 무속인이 성공하는 시대인 것이다. 이는 개인적인 자질의 문제인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럴려면 배워야 하는 것이다. 예전의 무속인은 육효를 기본적으로 배웠고 당사주를 기본적으로&amp;nbsp; 배웠고 심지어는 토정비결이라도 배운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자 지금의 무속인은 아무것도 배우지 않고 있다. 물론 개별적으로 몰래 역학을 배우는 무속인들은 그만큼 상근기의 무속인이 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근기의 무속인은 배우지도 않고 배째라는 식으로 신령님 탓을 하면서 기도를 하는지 안하는지 결국은 월세도 못내 법당을 접는 경우가 허다한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한쪽에서는 연일 내림굿을 하며 무속인들을 만들어내는 공장이 많다. 이런 공장은 대부분 다 사기꾼 집합소가 되는 사기꾼 배출업소에 불과한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신을 내렸으면 내려준만큼 먹고 살게 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상당수는 먹고 살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신을 받은 사람이 통장의 금액까지 마지막까지 빼먹을려는 생각이 가득한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것은 그렇게 배워온 탓이고 그렇게 살아온 탓이기 때문이다. 공부를 모르기 때문이다. 앞으로 무속인도 초능력을 통해 점을 보는 것과 같이 배움에도 초능력을 발휘해야 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전의 어느 무속인은&amp;nbsp;치렁치렁한 금목거리를 팔아 구성학을 들으라고 했지만 말도 듣지 않고 있다가 결국 그 금목거리를 무당 등치는 전문 사기꾼에게 속이 네다바이를 당한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길을 알려주었지만 그 길로 가지 않으면 이런 꼴을 안당한다는 보장이 없는 것이다. 그 무속인 요즘은 어렵다고 좀 도와달라고 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무엇을 도와주어야 할지 막막한 것이다.&amp;nbsp;그 무속인과 비슷한 시기에 들어와서 이창우 구성학을 배우고 나간 스님은 지금 가히 전국을 호령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점잘보는 스님으로 명성이 높고 수입도 상당하다. 그럴경우 우리는 그 스님이 부처님 가피로 크게 불사에 성공을 했다고 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마도 그 스님이 이창우 구성학을 배우지 않았다면 오늘날의 그 명성과 부귀와 행복을 누리지 못할 것이다. 살아가는 방법을 남보다 먼저 아는 사람이 무속인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런 무속인들이 그런 방편이나 그런 방도를 모르고 나몰라라 한다는 것은 그만큼 문제가 있는 것이다. 내가 예전에 빔늦게 굿당을 전전한 것도 굿을 잘하는 무속인을 찾기 위해서였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마찬가지로 무속인이나 역술인도 길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즉 점술을 잘보는 곳을 찾아야 하고 그런 점술을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밤늦게 굿당을 배회한 것도 지금 생각을 해 보니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굿당에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굿당에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파업중단은 잘한 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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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람꽃 가재미</name>
	    </author>
	    <updated>2009-12-03T23:25:30Z</updated>
	    <published>2009-12-03T23:25: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파업이 중단된 일은 정말 잘한 일이다. 그렇지 않아도 오늘 글을 올리려고 했다. 파업의 부당성을 알리는 글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오늘 전격 파업이 중단되었다고 하니 천만 다행인 것이다. 국민을 볼모로 삼는 파업은 결코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시국이 어느 때인가. 국민 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경제난 극복을 위해서 고통분담을 하는 이 시기에 철도라는 국가 기간산업을 담당한다는 이유만으로 약간의 불만이 있다고 해도 그런 파업을 하면 어느 누구라도 크게 지지를 하지 못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봉구에 병원을 가기 위해 한시간 이상 허비했던 생각을 하면 속이 상했지만 그나마 빨리 파업이 끝이 나서 다행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빨리 결정을 했기 때문에 노사 양측이 큰 피해는 없으리라는 생각을 해 본다. 빨리 결정하는 것만이 지름길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통령의 말이 생각이 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세상에 이런 파업은 없다. 지금이 어느때인데 이런 파업을 하는가. 이런 파업을 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대통령의 단호한 의지가 이번 파업에 찬물을 끼얹은 것이다. 그만큼 대통령의 위치는 중요하다고 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애매한 사건에 검사의 판정 하나가 큰 물줄기를 바꾸듯이 말이다. 철도노조가 그동안 귀족노조로서 잘생활 해왔다면 앞으로는 허리띠를 졸라매고 긴축경영에 참여를 해야 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파업중단의 의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파업중단의 의미&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공정한 검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nteller/1651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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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람꽃 가재미</name>
	    </author>
	    <updated>2009-12-02T23:17:19Z</updated>
	    <published>2009-12-02T23:17: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이번 불법 복사범 사건과 명예훼손사범들에 대한 검찰의 추상같은 처벌에&amp;nbsp;본 학회 회원들은 다 같이 공감을 하며 감사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의 소중한 저작권을 침해한 자들에 대한 처벌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이번에 마지막으로 버티던 자가 처벌을 받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부터는 민사로 넘어갈 것이다. 일전에 몇번이고 기회를 주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사과를 하고 진심으로 참회를 하면 용서를 해 주겠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제의는 번번히 묵살이 되었다.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거짓말을 계속하면서 용서해 달라고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기쁜 소식을 들은 것이다. 마지막으로 버티면서 저항하던 자가 처벌을 받은 것이다. 남의 저작권을 침해하고 무고한 사람을 음해하던 결과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거의 소설을 쓰듯이 하면서 김병창 선생님을 모독하고 사모님까지 모독한 결과였다. 나중에는 작고하신 이선생님까지&amp;nbsp;사기꾼으로 몰아가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어이가 없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작고하신 이선생님은 누구나 알다시피 법없이 산 천하의 선량이 아니던가. 평생을 올곧게 사신 분이었다. 그리고 말년에 큰 업적을 남기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분의 노력과 지혜 그리고 실력이 오늘날의 매화역리학회의 모태가 된 것이다.&amp;nbsp;그래서 우리 매화역리학회 회원들은 항상 고맙게 생각하며 그 분을 따르고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분을 마지막에는 매도를 하면서 역시 명예훼손을 하였다. 그런 작태에 대해서 검찰의 공정한 판단에 고개가 숙여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으로 한국은 검찰이 있어 그나마 서민들이 발뻣고 잔다는 생각을 항상 하게 된다. 물론 법원도 있지만 검찰은 서민들과 피부로 느끼는 대표적인 권력집단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곳에서 요즘처럼 깨끗하고 올바른 검찰이 또 있을까 싶다.&amp;nbsp;하여튼 외부의 힘에 의해서 복잡한 사안이 단순명쾌하게 밝혀지니 기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천하의 착한 양반인 이창우 선생님도 기뻐하는 것은 매 한가지다.&amp;nbsp;이제는 초심으로 돌아가서 더욱 진실과 진리 그리고&amp;nbsp;역학발전을 위해 노력해 볼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도 많이 쓰고 말이다. &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올바른 검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바른 검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먼저 본 놈이 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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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unteller.16511374</id>
	    <author>
		    <name>바람꽃 가재미</name>
	    </author>
	    <updated>2009-12-01T06:44:21Z</updated>
	    <published>2009-12-01T06:44: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나쁜 녀석들...동창들을 이 지경으로 만들다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제 동창을 만났다. 만나서 그들의 인생유감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한놈은 죽는다고 해서 난리를 피워서 다른 동창이 가서 사연을 들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들었더니 가관이었다. 고등학교때 공부를 못했지만 따라지 대학에 들어가서 고군분투하던 녀석이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어떤 연유인지는 몰라도 운이 좋게 대기업에 들어갔고 그곳에서 승승장구 하다가 이사까지 하다가 명퇴에 몰려 나왔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은 금융권이라는 곳에서 편하게 지냈던 것이다. 부인도 돈을 버니 남들처럼 잘 지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퇴직의 압박에 몰리게 된 것이었다. 어디 학벌이 있나 어디 연줄이 남들만큼 있나. 없으니 명퇴의 압박에서 시달리다가 더러워서 못해먹겠다고 큰 소리를 치면서 나온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와서 고민을 하다가 보일러 사업이 잘된다는 말에 지역 총판을 덜썩하게 되었다. 그러나 사회는 정글의 법칙이 존재하는 곳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기업처럼 편하게 돈을 월급을 손에 쥐는 곳이 아니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상물정 모르고 있는 녀석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한국의 꾼들이라는 인생정글의 하이에나들이었다. 각 분야에 경험이 없는 자들을 노리던 노회한 사기꾼들과 막되먹은 자들이 대기하고 있는 정글에서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마디로&amp;nbsp;인간 막장들이 그 한심한 녀석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들은 내 동창을 먼저 본 놈이 임자라고 외치면서 달려들었던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결과는 예상대로였다.&amp;nbsp;이 녀석은 지방에서 보일러 대리점을 했으나 영업사원들이 보일러를 팔면서 돈을 입금시키지 않고 다 써버리는 탓에 결국 손해만 보고 말았고 그런 사정을 아는 동창 녀석은 그나마 잽싸게 정리를 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약간의 손해를 본 것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 용기를 얻어&amp;nbsp;외제차 수입업을 하면서 재기를 모색했지만 역시 중고차 영업사원들이 역시 먼저 본 놈이 임자라고 하면서 친구를 말아먹었던 것이다. 즉 중고차를 파는 딜러들이 역시 다 해먹고 날라버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차를 팔아서 제대로 입금을 하지 않아 망한 것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amp;nbsp;이 친구 봉고차를 한대 사서 지입으로 영업을 하는 신세로 떨어졌으나 결국 그런 지입제라는 것은 손해만 보는 형태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입제를 하려면 그곳에서 잔뼈가 굵어야 되는 것이지만 집에서 죽때리고 있어 부인과 자식들에게 인간취급을 받지 못하자 다시 용기를 내어 봉고차 운전수가 되었지만 그것조차 쉽지 않은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죽겠다고 하도 아우성을 피워서 아는 동창생 녀석이 만나주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야 이자식아 나는 증권으로 6억을 날렸어. 너는 겨우 1억을 조금 넘게 날리고 무슨 죽는다는 소리냐...&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맞는 말이다. 누구는 6억을 날리고 겨우 다세대 주택 건물한채를 가지고 옥탑방에서 웅거하면서 결혼도 못한 독신으로 혼자서 세를 받아먹는 신세가 되었지만 그래도 그 멀대같은 동창생 녀석은 부인도 직장이 있고 자식들이 둘이나 있지 않은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자식이 죽는다고 난리를 피니 더 한심한 아니 더 안타까운 동창이 가서 위로를 해 준 것이다. 나도 6억이상을 날렸는데 너는 아무 것도 아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런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너 같은 녀석은 먼저 보는 것이 임자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간 군상들이 몰리는 이런 험난한&amp;nbsp;세상에서 안죽고 살아남은 것이 대장인 것이다. 아니 기적인 것이다. 그 멀대녀석은 철학관이나 하면 딱인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돈안들어가고 입으로 먹고 살기 때문이다. 순진한 녀석이 딱인 것이다. 길만 잘들면 말이다. 그러나 그 길이 어디 쉬워야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다 보면 그런 길들이 곳곳에 시궁창이고 곳곳에 쓰레기장이니 말이다. 그런 곳에서 역시 먼저 본 놈이 임자라는 녀석들이 줄창 있으니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먼저 본 놈이 임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먼저 본 놈이 임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삽질은 두바이만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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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unteller.16511373</id>
	    <author>
		    <name>바람꽃 가재미</name>
	    </author>
	    <updated>2009-11-30T04:46:04Z</updated>
	    <published>2009-11-30T04:46: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이 세상에 황당한 일이 많다. 그런데 이 지구상에 두바이만큼 황당한 삽질을 많이 한 곳이 있을까. 작은 어촌을 아예 세계에서 가장 큰 시멘트 도시로 만들었으니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도 빚을 내어 쌓아올린 모래성만큼이나 그 충격은 크고 또 크다. 이런 삽질은 세계의 도처에 계속 되리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는 두바이의 삽질이 그 규모가 수천조가 넘는다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끌어다 쓴 돈은 워낙 천문학적인 금액이라 예산추정이 불가능할 정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풍부한 오일달러를 쓰고도 모자라서 유럽이나 선진국의 돈을 물쓰듯이 끌어들이면서 사업의 황당한 삽질은 계속되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결과 지금은 대부분 빈건물과 빈집들만 즐비하게 서 있다고 한다. 기존의 집들도 하나둘씩 빈집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출을 받아 샀지만 집값이 폭락하고 건물값이 폭락하니 그런 집과 건물을 날리는 이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은행도 삽질한 금액을 반이라도 건질듯이 덤벼들지만 원초적인 손해는 어쩔수가 없는 것이다. 너무 많이 대출을 해준 탓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역술계의 삽질도 사실 유명하다.&amp;nbsp;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을 들여 공부를 한 수십만명의 사람들이 지금은 엉터리 이론에 속아 한탄을 하면서 철학관 간판을 떼었다가 붙였다가 하면서 떠돌이 생활을 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 엉터리 삽질에 놀아난 탓인 것이다. 그 원인은 가르치는 스승에게 문제가 있었고 배우는 제자들에게 역시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스승은 엉터리 이론을 가르칠 이유가 없었던 것이고 먹고 살기 위해서 검증이 안된 것을 가르친 것이고 눈먼 제자들은 멋모르고 배운 것이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결과 수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과거의 삽질한 댓가를 톡톡히 치루고 있는 것이다.&amp;nbsp;그래서 떠도는 인력들이 현재 인터넷을 장악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무나 많은 역학 카페와 블로그들...그러나 아는 분이 말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직 세력에 참여하지 않은 자들이 더 많으니 앞으로 역학 카페와 블로그가 100배가 많아질 것이라고 한다. 너무 많으니 그야말로 역학의 바다가 된 셈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거짓인지를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는다. 한참 돌다가 보면 벌써 세월이 몇년이 걸릴 것만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무서운 것이다. 약초인지 독초인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그 많은 이론들과 정체불명의 글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대체 누구를 위한 글인지도 모르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다고 안보고 무시하기도 뭐하고...에고 나같은 사람들은 그냥 멀리서 삽질하는 모래성같은 수많은 블로그와 카페를 보는 것만으로도 신기할 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만간 무너지는 모래성을 보는 것만 같기 때문이다. 역학관련 홈페이지들이 대거 무너진 것이 어제의 일이다. 수천만원의 금액을 들인 역학 홈페이지들이 대거 무너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조만간 역학 카페와 블로그들이 무너진 잔해더미에서 신음할 시간이 다가올 것 같다. 그러는 와중에 그런 것을 보고 접촉을 했다가 망신을 당하는 사람들이 중간에 흘러넘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너무나 많은 것이 문제이고 또 문제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사기꾼들이 운영하는 카페나 블로그들이 문제인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부분 범죄의 온상이 바로 그들 카페나 블로그들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까지도 그들의 숫자는 너무나 많은 것이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범죄 역학카페와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범죄 역학카페와 블로그&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내가 이창우 구성학을 배웠더라면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nteller/16511372"/>
		<id>tag:blog.daum.net,2009:sunteller.16511372</id>
	    <author>
		    <name>바람꽃 가재미</name>
	    </author>
	    <updated>2009-11-30T04:20:17Z</updated>
	    <published>2009-11-30T04:20: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post_option&gt;&lt;/P&gt;
&lt;DIV class=&quot;post-sub ptr&quot; id=sendPost_from_service_90075022210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DIV&gt;
&lt;DIV class=&quot;post-view pcol2&quot; id=post-view90075022210&gt;
&lt;P&gt;오늘은 아쉬운 날이었다. 내가 예광 구성학을 배웠다면 그렇게 맘고생을 하지 않았을 터인데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피스텔 출입문 카드를 놓고 나왔다. 그래서 11층에서 망설이다가 기다리기로 했다. 1층까지 내려가서 관리실에서 임시 카드를 빌려 문을 열고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시간을 보니 오전 11시 15분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점심 시간이 가까워오니 누군가 11층으로 올라오거나 11층에서 내려가는 사람이 분명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평상시에도 1분이나 2분 내에 수시로 문을 열고 들어가는 상황이라 아무리 길어도 5분내로 사람이 나오거나 5분내로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라고 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11층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이때 예광 구성학을 배웠더라면 점을 쳐서 사람들이 들락거리지 않는다는 것을 대번에 알았을 것이다. 남들이 자꾸 배우라는 것을 배우지 않은 댓가를 오늘 사소한 사건이지만 치루고 있는 것이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이없는 일이었다. 한층에 수십가구가 살건만 방문객도 하루에 한층마다 수백명이 족히 되는 그런 대형 건물에서 말이다. 쥐죽은 듯이 고요함만 흘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기가 나서 1층으로 내려가서 임시 출입증을 가져올 마음이 나지 않았다. 얼마나 기다릴까. 대기행렬의 시간을 음미하면서 말이다. 만일 이창우 구성학으로 점단을 해서&amp;nbsp;한 40분 이상 기다린다 라고 점단이 나오면 망설일 것이 없이 바로 관리실에 가서 카드를 빌려서 들어갈 것이건만&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보지 않고 배우지 않았으니 알길이 없었다. 답답했지만 설마하고 기다린 시간만 자꾸 흘러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여튼 나는 내 감만 믿고 기다리기를...평소에 수시로 드나들던 사람들이 아무도 오지도 않았다. 혹시나 하여 기다리다가 5분 10분 20분 30분이 흘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사이에 아는 분들에게 전화를 걸면서 시간을 죽이고 있었다. 그런데 전혀 문이 열릴 생각을 하지 않았다. 희한한 일이었다. 사람이 드나들면 따라 들어갈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나오면 그 문으로 들어갈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그 많은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1층에서 계속 서서 기다렸다. 금방이라도 사람이 나오거나 들어갈 것만 같았다. 그런데 도저히 앞이 보이지 않았다. 급기야 45분이 지나서야 참지 못하고 1층으로 내려갔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임시 카드를 들고 들어와서 사무실에 있는 카드를 들고 나오는 찰나에 어떤 아가씨 2명이 문을 열고 같아 나가는 것이 아닌가. 아 1분만 더 기다렸다면 굳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 갔다 왔을 리가 없는 것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 기다린 보람도 없이 나는 나의 뜻을 꺾었고 나오다가 다시 나오는 사람들을 조우했던 것이다. 이창우 구성학을 배웠더라면 오늘 그렇게 오래 45분을 11층에서 기다리지 않았을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소한 일이지만 배가 불러 배우지 않았던 나의 경우를 생각하면서 이창우 구성 즉 예광 구성의 위력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뒤이어 졸업생을 만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광 구성을 배운 졸업생이었다. 같이 점심을 먹으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이창우 선생에게 물어보면 알 것이 아닙니까. 아니면 저한테 전화를 하던지요. 기다릴지 말지를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맞는 말이다. 앞으로는 그런 대기행렬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으면 내려갔다 오면 되고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 안되면 기다리는 그런 묘수를 구성학을 통해서 알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 보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백발백중 이창우 구성학을 말이다.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이창우구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창우구성&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어느 수강생의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nteller/16511371"/>
		<id>tag:blog.daum.net,2009:sunteller.16511371</id>
	    <author>
		    <name>바람꽃 가재미</name>
	    </author>
	    <updated>2009-11-30T04:11:41Z</updated>
	    <published>2009-11-30T04:11: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quot;저도 전국의 수많은 곳을 다녀보았지만 여기가 제일 잘하는 군요. 정말 대단합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만났던 분이 매화역리학회에 대한 간단한 평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은 역시 다른&amp;nbsp;졸업생을 만났다. 매화졸업생인 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정말 매화가 큰소리 칠만 하더군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평가를 들으려고 만 3년동안 고생했던 것이 아니다. 이런 평가는 너무나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인다. 최고의 명강사가 주옥같은 강의를 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나도 요즘 심란하다. 역학의 바다인 인터넷에서 수많은 낚시꾼들이 낚시대를 들이우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부분 엉터리 자료들이고 쓰레기 자료들이다. 간혹 도움이 되는 자료는 있지만 다&amp;nbsp;쓰레기 자료들인 것만은 사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괴로운 것이다. 인터넷에서는 좋은 자료들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 독이 있는 자료들만 가득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자료들 때문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역학의 바다에서 둥둥 떠다니는 얼치기 인간들이 어디 하나둘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년을 떠다니면서 생업을 포기하고 헤매는 사람들이 어디 한둘인가. 5년을 떠다니는 사람들은 내가 아는 숫자만해도 한 수십만명이 될 것 같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사람들이 인터넷상에서 카페를 만들고 블로그를 만들어 혼란스럽게 하는 것이다. 자격이 없는 사람들은 그런 카페나 블로그를 만들지 말아야 하겠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홈페이지는 대부분 사라지고 없다. 옛날에 유명했던 홈페이지들이 스스로 나가 떨어진 경우다.&amp;nbsp;카페나 블로그가 등장을 하면서 대부분 사라지고 만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문제는 수십만명의 역학인들이 카페나 블로그를 통해서 혹세무민하고 있다는 것이다. 개중에는 양심적으로 하는 분들도 있지만 역시 수많은 사람들이 엉터리 자료를 올려 사람들을 혼란하게 하고&amp;nbsp;골탕을 먹이고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많은 사람들이 묻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왜 매화역리학회에서는 자료를 올리지 않나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쓰레기 자료를 올리기 싫어서입니다. 또한 주옥같은 자료는 더욱 올리기 싫어서입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답변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다. 정말 좋은 보물을 금과 주옥같은 것들을 인터넷이나는 길거리에 내던질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평생 꼭꼭 간직하다가 꼭 줄만한 사람들에게만 전해주어야 하겠다는 것이 본 학회의 정신인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즘은 최근에 학회와 가까와져서 대박을 터트린 스님과 자주 만나고 있다. 그런 졸업생이 많다는 것이 본 학회의 자랑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같이 본 학회를 거치면 최고의 술사나 최고의 인물이 되는 것이다. 그런 바램으로 오늘도 술을 한잔 마시면서 이런 글을 올린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학회가 최고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학회 졸업생이 언제나 최고라는 것이다. 그런 정신으로 그런 생각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amp;nbsp;&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요즘의 생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즘의 생각&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재앙의 땅 두바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nteller/16511370"/>
		<id>tag:blog.daum.net,2009:sunteller.16511370</id>
	    <author>
		    <name>바람꽃 가재미</name>
	    </author>
	    <updated>2009-11-29T16:39:25Z</updated>
	    <published>2009-11-29T16:39: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두바이가 재앙의 땅이 될 것이라는 것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그것은&amp;nbsp;과도한 부동산 개발이 그것이기 때문이다. 어느 나라이든 간에 예외가 없는 것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도한 부동산 개발이나 정책은 그 끝이 파멸에 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두바이는 끝모를 과감한 부동상개발을 시종일관 유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돈이 없어서 해외에서 차입을 하면서 까지 국가가 부동산 개발을 주도했던 것이다. 오죽했으면 바다에다 별짓을 다하면서 장난을 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바다에 세계지도를 본 딴 인공섬을 만드는 쑈를 하는 기괴한 행각을 했다. 엄청난 돈을 마구 쏟아부었던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일머니와 유럽의 자금을 쏟아부었지만 결국은 참패를 했다. 그것은 무리한 부동산 개발이 화근이 되었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땅을 가지고 장난을 치면서 대규모 개발을 하는 것은 결국 허망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보여주는 것이다. 한국의 대규모 빌딩을 건축하는 것도 예외는 아닌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택가를 쓸어내고 대규모 주상복합 건물을 짓는 자체가 어리석음의 극치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 후유증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두바이의 비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바이의 비극&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유명인을 사칭하는 역술인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nteller/16511369"/>
		<id>tag:blog.daum.net,2009:sunteller.16511369</id>
	    <author>
		    <name>바람꽃 가재미</name>
	    </author>
	    <updated>2009-11-29T00:55:23Z</updated>
	    <published>2009-11-29T00:55: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어제 이선생을 만났다. 어제 여러 분이 있는 곳에서 정말 황당한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 그 자리에는 주공에서 근무하는 분도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선생은 책을 저술하신 분이고 방송에도 자주 나가는 분이다.&amp;nbsp;그런데 어느 곳에서 이선생을 사칭하는 자가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선생의 책을 도용하지 않나 또한 이선생의 강의 동영상을 몰래 돌리는 자가 없지 않나...이런 상황에서 가짜 이선생을 전화로 직접 통화를 했다는 것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상에...어찌 이런 일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제&amp;nbsp;주택공사에 다니는 분과 같이 있는 이선생을 만났던 것이었다. 사실 그 분은 나름대로 유명한 분이었다. 역술인으로 또한 사업가로 유명한 분이기도 했다. 저술활동도 왕성하고 사업도 잘하는 분이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그 분이 이런 황당한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 자신의 책을 몰래 팔아먹는 놈들이 있는 것은 당연하고 동영상도 몰래 팔아먹는 일이 보편적인 일이며 또한 역술계에서 어느 역술인이 자신을 사칭한다고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설마...그런 자들이 많지만 피해자인 이선생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 아래의 내용은 황당하지만 어제 들은 이야기였다.&amp;nbsp;아주 나쁜 놈들이라는 말을 하시면서 사연을 털어 놓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주 최근의 일이라고 한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칭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수소문해서&amp;nbsp;내가 아는 그 진짜&amp;nbsp;이선생이 그 사칭하는 그 가짜 이선생이라는 자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여보시오? 당신이 이XX 선생입니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자 그 쪽에서는 젊잖게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예. 바로 제가 이XX입니다. 상담을 하시려고 합니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아니요, 그저 물어 볼 것이 있어서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예. 물어보시지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당신이 방송에 나와서 강의하는 그 이XX 선생이 맞습니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자 그 가짜 이선생은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예. 제가 바로 이선생입니다. 책도 저술했습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자 내가 알고 있던 이선생은 자신이 쓴 책의 이름을 대자 그 자는 이런 말을 하였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아! 그 책 제가 쓴 책입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말에 어이가 없어 다시 물었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그런데 목소리가 좀 틀리군요. 이상한데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아, 예. 제가 감기가 걸려서 목소리가 좀 변했지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그래도 목소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자 그 쪽에서 다짜고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선생님은 누구십니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제가 바로 이XX입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말에 더욱 웃긴 것은 그 친구였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아니, 내가 여기 있는데...&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자 이선생은 다시 그 자에게 물었다고 한다. 왜 당신이 진짜 이선생이냐고 말이다. 그러자 그 자는 자신이 정말 이선생이라고 계속 거짓말을 하는 것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니 그 상황은 서로가 진짜라고 옥신각신 하는 분위기였을 것이다. 가짜가 진짜라고 주장하고 진짜는 가짜에게 왜 진짜냐고 물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도 그 가짜는 계속적으로 자신이 진짜 책을 쓰고 방송에 나가 강연한 바로 그 문제의 이선생이라고 목청을 높였다고 한다. 그래서 어디에 사는지 물어 보았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당신 어디에 삽니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XX에 삽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방에서 철학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그 자는 진짜 이선생 앞에서 자신이 정말 진짜라고 강변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역술인들 대부분 이런 자들이 많다. 특히 유명인을 사칭하는 자들은 대부분 사기꾼들인 것이다. 남의 책을 몰래 팔아먹는 자들이 바로 그들인 것이다. 유명세를 이용해서 범죄행위를 저지르는 자들이 그들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이선생이 자기가 진짜 이XX라고 하자 전화를 황급히 끊었다고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역술계에서 사기꾼 아닌 놈 별로 없어요. 전부 그 모양이고 그놈처럼 남의 이름을 도용하고 아예 남의 이름으로 유명 역술인 행각을 하고 또한 남의 자료나 각종 귀한 것을&amp;nbsp;인터넷상에서 도둑질하는 것을 당연하게 느끼니...&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느 분은 역술을 배우는 자들중 100명중 99명이 문제가 있다고 했다. 아니 현재 역술인도 상당수가 그 모양이라고 한다. 물론 본 학회 회원들처럼 양심적인 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말을 하는 이선생은 황당함이 얼굴에 철철 흘러넘쳤다. 하기야 남의 책을 자기책이라고 무단으로 복사해서 버젓히 팔아먹는 놈들이 있고 그런 책을 아무런 죄의식없이 낄낄대면서 사는 자들이 있는 한 역술계의 범죄구조는 여전한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전에 이창우 선생을 사칭하는 자에 대한 말을 들었을 때 어이가 없어 그냥 넘겼지만 또 다른 이선생에 대한 사칭을 하는 것을 들으니 남의 일 같지 않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자들 속에 본 학회가 그나마 살아있는 것이 기적이라고 할만하다. 어이가 없는 하루였다. 가짜가 진짜에게 당신이 가짜라고 우기는 것이 바로 역술계니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게 말이 되는 것인가 말이다. 옆에 있는 주공에 근무하는 분이 어이가 없어 허허 웃는 모습이 눈에 들어 왔다. 그 분은 초면이지만 착한 분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몸이 불편하여 이선생을 찾아와서 상담을 하는 듯 했다.&amp;nbsp;헤어지면서 나도 허탈한 느낌이었고 스스로 너털웃음이 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임꺽정에게 가짜 임꺽정이 진짜라고 우기는 것과 전혀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었다. 이것이 무슨 황당극장의 요상한 세상이란 말인가.&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혀 죄의식이 없는 곳이 바로 역술판 같다. 극소수만이 역술인으로서 양심적으로 살아가는 것 같다. 참으로 문제는 문제인 것이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가짜 이선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짜 이선생&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명박 대통령의 대담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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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람꽃 가재미</name>
	    </author>
	    <updated>2009-11-28T20:45:02Z</updated>
	    <published>2009-11-28T20:45: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어제 저녁 늦게 보았다. 한마디로 내가 몰랐던 것을 지적해 준 것이 사실 감사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도를 충청도 연기군으로 이전을 한다는 것은 문제가 따른다는 것이었다. 즉 국회가 같이 이전하면 가능하다는 말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맞는 말이다. 행정수도가&amp;nbsp;세종시로 이사를 하면 국회로 올라오는 공무원이 많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의 워싱턴이 행정수도인 것은 백악관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즉 세종시에 청와대가 가고 의회가 같이 따라가야 세종시가 제 구실을 할수가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것이다. 청와대가 가지 않고 의회가 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행정도시가 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정수도가 되려면 반드시 청와대가 가고 의회가 따라가야 하는 것이다. 그런 것을 몰랐기 때문에 아마도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그러한 사실을 설득한 것이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 이야기를 하지 않고 국회를 예로 들었지만 아마도 그 말이 그 말인 것 같았다. 그만큼 행정수도는 공허한 계획이라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정부처만 옮긴다고 되는 것이 아닌 것이다. 이는 지극히 맞는 말이다. 그런 맞는 말을 국민들에게 하는 것은 정당하다고 할 수 있겠다. 아무리 야당들이 반대를 하고 일부 충청도민들이 반대를 해도 말이다. 그러나...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대강 살리기는 분명 잘못된 것이지만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에 반대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의견은 올바른 것일 수 밖에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는 4대강이다. 4대강 개발은 나중에 대통령이 퇴임후에 강력한 부메랑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 대통령은 세종시 문제에 대해서 나중에 욕을 얻어먹더라도 지금 반대하는 것이 좋다는 뜻으로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잠깐 보다가 그 이상을 보지 못해 4대강에 대한 대통령의 의견을 제대로 알수가 없었다. 그러나&amp;nbsp;4대강 만큼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대강 사업은 나중에 대통령이 퇴임후 욕을 먹는 것이 아니라&amp;nbsp;큰 재앙으로 다가올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반대를 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명박 대통령을 위해서 그런 어리석은 4대강 사업은 반대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세종시 수도 이전에 대해서는 반대를 한다. 그것은 이명박 대통령의 말대로&amp;nbsp;나중에 큰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명박 대통령은 100퍼센트 잘한다고 할 수도 없고 100퍼센트 못한다고 할수가 없는 것이다. 내가 보기에는 반은 잘하고 반은 못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잘하는 반은 바로 세종시를 교육과 과학도시로 유지하는 것이리라.&amp;nbsp;그러나 아마도 퇴임후에 큰 욕을 얻어먹을 것은 4대강 사업이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은 처음부터 말썽이 많은 4대강 사업이 제대로 될리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벌써부터 4대강 사업을 둘러싸고 부정과 부패 그리고 비리가 즐비하여 모 주간지에서는 벌써부터 똥냄새가 난다고 하는 논조의 글을 본 적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4대강 사업은 나중에 큰 문제를 야기시킬 것이다.&amp;nbsp;세종시 문제가 나중에 큰 문제가 야기하기 전에 서둘러 중단하고 진화를 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지 않으면 4대강 문제는 여전히 폭발성을 갖고 폭탄이 되어 배회를 하다가 임기가 끝이 난 후에 분명히 터질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환경재앙과 같이 말이다. 그래서 더욱 우려가 되는 것이다. 환경단체의 주장은 일리가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소통의 문제가 아닌가.&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마디로 어제 내가 들은 세종시 문제에 관해서는 대통령의 연설 즉 말씀은 일리가 있는 것이다. 참으로 국민들이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을 지적했으니 말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4대강 사업은 반대로 국민들이 다 아는 사업이 아닌가. 그래서 문제는 남아있다고 볼수 있는 것이다.&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이명박대통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대통령&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올바른 헌번재판소의 판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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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람꽃 가재미</name>
	    </author>
	    <updated>2009-11-27T03:56:25Z</updated>
	    <published>2009-11-27T03:56: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올바른 판결이었다. 물론 10년전 같았으면 말썽이 일어났을 테지만 지금은 아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바로 여성 상위시대이기 때문이다. 남성이 여성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시대이다. 이런 시대에 혼인빙자 간음죄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즘은 남녀가 사귀다가 남자가 대부분 차이는 시대인 것이다. 그러니 혼인빙자간음죄가 성립이 될 수가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은 대졸자들이&amp;nbsp;전원 실업자가 되는 상황에서도 알수가 있듯이 20년 전에는 있을 수 없는 현상이었던 것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지금은 현실이 아닌가. 대졸자들이 대부분 백수가 되는 시절이다. 또한 그런 현격한 시대상황의 변화속에서 남녀의 문제도 변화가 온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한 것을 헌법재판소가 먼저 안 것이다. 그래서 그런 놀라운 판단을 한 것이다. 이미 시대가 변한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녀가 헤어지면 옛날에는 여자가 남자의 바지가랑이를 잡고 보상하라고 외치면서 못헤어진다고 하면서 결혼을 해달라고 요구하는 시대였지만 그래서 혼인빙자간음죄가 있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지금은 남자가 여자의 팬티를 붙잡고 늘어져야 할 상황인 것이다. 그러니 이런 판결이 난 것이 아닌가 싶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도 10년전에 이런 판결이 나왔으면 난리가 났겠지만 지금은 국민 모두가 침묵을 지키는 것은 바로 시대가 바뀐 탓이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자들이 불쌍한 시대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혼인빙자간음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혼인빙자간음죄&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명박 대통령을 욕하는 놈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nteller/1651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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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람꽃 가재미</name>
	    </author>
	    <updated>2009-11-27T03:39:56Z</updated>
	    <published>2009-11-27T03:39: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인터넷 공간에 이명박 대통령을 욕하는 놈들이 참으로 많다. 거의 가 다 제정신이 아닌 자들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 애비나 애미에게 욕을 하는 자와 같은 것이다. 입이 있다고 해서 함부로 놀리는 것이 아니고 인터넷 공간이라고 해도 손이 있다고 해서 함부로 굴리는 것이 아닌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욱이 욕을 하는 대상이 국가 원수인 것을 알면 말이다. 자중을 해야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방명록에 글을 남긴 약간 맛이간 어떻게 보면 미친놈이라고도 할 수 가 있지만 역시&amp;nbsp;마찬가지다. 대통령에게 공개적으로 욕을 하는 자들은 대부분 정신상태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개인적으로 속으로 욕을 할 수가 있다. 친구들끼리 모임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화풀이를 하듯이 욕을 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인터넷 공간은 누구나 볼수있는 공간이 아닌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통령 뿐만 아니라 일반인 즉 청소부나 일개 이름없는 서민에게라도 이름을 적시하면서 욕을 하면 안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은 인간이 덜 되었다는 증거인 것이다. 그래서...&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욕을 하길래 삭제를 했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내가 만일 그 자에게 대놓고 &quot;씹새끼야!&quot;라고 하면 길길이 날 뛰면서 도끼를 가지고 올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니 그 자의 블로그나 카페에 가서 욕을 하면 길길이 날뛰면서 거품을 물 것이다. 그런 자는 방명록에 글을 남길 자격이 안되는 자이길래&amp;nbsp;글을 삭제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에 이명박 대통령을 인터넷상에서 욕을 하는 자는 처벌을 받았다. 또한 만화로 엿먹이는 자도 처벌을 받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실이 그런 것이다. 남을 욕하는 것도 처벌을 받지만 국가 원수를 욕하는 것은 처벌을 면할 길이 없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댓글인지 방명록의 글인지 글을 단 자는 인간이 불쌍해서 그냥 삭제를 하고 말았다.&amp;nbsp;상대방에게 욕을 하는 것은 이유가 어떻든 간에 무조건 잘못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상대가 욕을 해 오면 같이 하면 몰라도 상대는 그냥 있는데 상대방에게 욕을 하는 것은 큰 잘못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에게 욕을 하면 길길이 날 뛰는 자들이 남을 욕하는 것에는 관대한 것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지금이라도 반성을 하길 바란다.&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욕을 하는 자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욕을 하는 자들&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간경화로 죽은 재벌급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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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sunteller.16511363</id>
	    <author>
		    <name>바람꽃 가재미</name>
	    </author>
	    <updated>2009-11-24T23:41:33Z</updated>
	    <published>2009-11-24T23:41: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오늘 만난 분의 사촌형이 간경화로 작년에 죽었다고 했다. 수백억이 넘는 재산 천억대가 족히 되는 그런 재산가가 간경화로 투병을 하다가 갑자기 죽은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매화에서 와서 고칠수만 있었다면...&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찌기 전남대 법대를 나와 부동산업을 해 엄청난 돈을 번 분이라고 한다. 그런데 간경화가 걸려 2년만에 작고를 했다는 것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한달이면 고칩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의 말에 그 분은 허탈했다. 참으로 가까운 친척이었고 둘도 없는 사촌지간이라고 했다. 세상은 넓고 인연은 별로 없는 듯 하는 것이 이를 두고 하는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전에 백혈병이 걸려 죽은 부산대 여학생의 기억이 떠올리는데 오늘은 그 분 사촌의 모습이 스쳐지나갔다. 나이도 60살이 겨우 넘어 죽은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도 우리 학회의 글을 읽지 못하고 죽은 것 같았다. 알았다면 그렇게 허망하게 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 것이 바로 운명이고 운이 아닌가. 참으로 안타까운 하루였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돈많은 사람의 간경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돈많은 사람의 간경화&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KBS방송의 새로운 사장을 환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sunteller/16511362"/>
		<id>tag:blog.daum.net,2009:sunteller.16511362</id>
	    <author>
		    <name>바람꽃 가재미</name>
	    </author>
	    <updated>2009-11-23T19:23:59Z</updated>
	    <published>2009-11-23T19:23: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시기인 것 같다. 마침내 KBS방송의 새로운 사장이 확정되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민들은 그 분을 환영한다. KBS방송 공채 출신으로 당당히 사장에 오른 것이다. 누가 뭐래도 사장이 되기 위한 당위성이 충분히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amp;nbsp;KBS의 새로운 방송 만들기에 앞장을 설 분이기도 하다.&amp;nbsp;그동안 KBS방송의 문제점을 누구 보다도 더 잘 아는 분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분이기에 더욱 기대가 큰 것은 사실이다. 항간에 KBS방송 노조에서 출근을 저지하겠다고 발표를 했지만 이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사회의 제청에 의해 대통령이 임명하는&amp;nbsp;전통적인 인사관행과 절차속에 탄생한 것이다. 하자가 없는 것이다. 그런 것을 물고 늘어지는 세력이 있다면 단호히 척결을 해야 할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가지 주문을 할 것이 있다면&amp;nbsp;KBS방송국의 주차비를 좀 내려달라는 것이다. 주차비가 너무 비싸서 일전에 한번 갔다오고 나서 비명을 지를 뻔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싸도 너무 비싼 것이다. 이런 잘못된 관행을 새로운 김인규 사장께서는 척결해 주기 바란다. KBS방송은 공영방송인 것이다. 그런 것 부터 개혁해야 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쓸데없는 지역감정을 조장하면서 특정인은 안된다는 식으로 하는 자들...대부분의 면면을 보면 지역주의자들이나&amp;nbsp;한참 시대조류나 흐름을 모르는 자들인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국가나 국가의 각 기관들은 좌파 근성이나 시각에서 벗어나야 하겠다. 시대는 지금 우파시대이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점에서 김인규 사장님을 크게 환영하는 바이다. &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mRw&amp;amp;tagName=환영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환영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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