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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복스의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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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 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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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3:51: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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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id=subject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 TEXT-ALIGN: left&quot;&gt;몸 신호&lt;BR&gt;&lt;/SPAN&gt;&lt;BR&gt;&lt;BR&gt;&lt;SPAN id=letter_content style=&quot;FONT-SIZE: 12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quot;&gt;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여라.&lt;BR&gt;우리 몸은 우리가 규칙을 위반할 때마다 &lt;BR&gt;불쾌함이나 뻣뻣함, 고통 등의 증상으로 우리에게 &lt;BR&gt;그 사실을 알려준다. 우리의 몸은 그 나름대로 지혜를 &lt;BR&gt;가지고 있으며, 우리에게 균형이 깨졌다는 신호를 보낸다. &lt;BR&gt;질병은 우리로부터 배신당한 육체가 우리에게 &lt;BR&gt;대화를 요구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lt;BR&gt;우리 대부분은 우리 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lt;BR&gt;오히려 채찍으로 우리 몸을 더욱 다그친다.&lt;BR&gt;&lt;BR&gt;&lt;BR&gt;- 기 코르노의《마음의 치유》 중에서 -&lt;BR&gt;&lt;BR&gt;&lt;BR&gt;* 몸이 말을 걸어올 때가 있습니다.&lt;BR&gt;감기로, 더부룩함으로, 결림으로, 냄새와 빛깔로...&lt;BR&gt;이제라도 제발 몸 좀 챙겨달라고 신호를 보내는데도&lt;BR&gt;무심하게 그냥 지나쳐 버리면, 자칫 엄청난 대가를 &lt;BR&gt;치르게 됩니다. 우리 몸은 더없이 정직합니다.&lt;BR&gt;몸의 신호를 감사하게 받아들이고&lt;BR&gt;다시 한번 몸을 챙겨 보세요.&lt;BR&gt;(2007년 10월 18일자 앙코르메일) &lt;BR&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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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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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베이비복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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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3:50:39Z</updated>
	    <published>2009-11-08T23:50: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id=subject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 TEXT-ALIGN: left&quot;&gt;보석&lt;BR&gt;&lt;/SPAN&gt;&lt;BR&gt;&lt;BR&gt;&lt;SPAN id=letter_content style=&quot;FONT-SIZE: 12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quot;&gt;보석도 &lt;BR&gt;볼 줄 아는 사람에게나 &lt;BR&gt;가치가 있는 것이다. 인생도 그렇다. &lt;BR&gt;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일수록 &lt;BR&gt;가치 있는 인생을 살 수 있다.&lt;BR&gt;&lt;BR&gt;&lt;BR&gt;- 탄줘잉 편저의《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중에서 -&lt;BR&gt;&lt;BR&gt;&lt;BR&gt;* '당신'은 보석입니다.&lt;BR&gt;그것도 보통의 보석이 아니고,&lt;BR&gt;하늘 아래 오직 하나밖에 없는 보석입니다.&lt;BR&gt;그 가치를 스스로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면, &lt;BR&gt;아무도 소중하게 여기지 않습니다.&amp;nbsp;&amp;nbsp; &lt;BR&gt;(2006년 1월 16일자 앙코르메일) &lt;BR&gt;&lt;/SPAN&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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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용서 자기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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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베이비복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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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3:49:24Z</updated>
	    <published>2009-11-08T23:49: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id=subject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 TEXT-ALIGN: left&quot;&gt;자기 용서, 자기 사랑 &lt;BR&gt;&lt;/SPAN&gt;&lt;BR&gt;&lt;BR&gt;&lt;SPAN id=letter_content style=&quot;FONT-SIZE: 12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quot;&gt;나는 먼저 &lt;BR&gt;나 자신을 용서해야 했다. &lt;BR&gt;자신을 비난하지 말고, 지나간 일들로부터 &lt;BR&gt;배워야만 했다. 내가 남을 받아들이고 남한테 &lt;BR&gt;진실해지고 남을 사랑할 수 있으려면, 먼저 나 자신을 &lt;BR&gt;받아들이고 나한테 진실해지고 나 자신을 사랑해야 &lt;BR&gt;한다.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lt;BR&gt;참사람 부족이 내게 가르쳐 주었다.&lt;BR&gt;&lt;BR&gt;&lt;BR&gt;- 말로 모건의《무탄트 메시지》중에서 -&lt;BR&gt;&lt;BR&gt;&lt;BR&gt;* 살다보면 실수도 하고 &lt;BR&gt;이런저런 허물도 드러내게 됩니다.&lt;BR&gt;그런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면 한 걸음도 나가지 못합니다.&lt;BR&gt;중요한 것은 스스로 용서한 행동을 다시는 하지 않도록&lt;BR&gt;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입니다.&amp;nbsp;그것이 바로&lt;BR&gt;진정한 자기 용서, 자기 사랑입니다&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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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부로 땅을 뒤엎지 말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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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베이비복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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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3:48:06Z</updated>
	    <published>2009-11-08T23:48: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id=subject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 TEXT-ALIGN: left&quot;&gt;함부로 땅을 뒤엎지 말라 &lt;BR&gt;&lt;/SPAN&gt;&lt;BR&gt;&lt;BR&gt;&lt;SPAN id=letter_content style=&quot;FONT-SIZE: 12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quot;&gt;야생초 화단을 관리할 때 &lt;BR&gt;특히 주의할 점은 함부로 땅을 뒤엎지 말라는 것이다. &lt;BR&gt;씨앗을 심더라도 심을 자리만 살짝 들어내어 심는다. &lt;BR&gt;땅을 뒤엎으면 토양생태계가 혼란에 빠지고 &lt;BR&gt;결국은 화단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lt;BR&gt;토양 속에는 지상에서보다 훨씬 &lt;BR&gt;다양한 생명들이 서로 얽히고설키어 &lt;BR&gt;복잡한 생명의 그물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BR&gt;- 황대권의《민들레는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는다》중에서 -&lt;BR&gt;&lt;BR&gt;&lt;BR&gt;* 땅의 이치가 그러합니다.&lt;BR&gt;한 번에 통째로 갈아엎어야 할 땅이 있고,&lt;BR&gt;부드럽고 조심스럽게 어루만져야 할 땅이 있습니다.&lt;BR&gt;'야생초 꽃밭'은 잘 어루만져야 하는 땅입니다.&lt;BR&gt;'사람의 마음밭'은 더 조심해야 합니다.&lt;BR&gt;함부로 뒤엎지 마십시오. &lt;BR&gt;&lt;BR&gt;&lt;/SPAN&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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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함으로 가는 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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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베이비복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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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3:46:53Z</updated>
	    <published>2009-11-08T23:46: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id=subject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 TEXT-ALIGN: left&quot;&gt;&lt;SPAN id=subject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 TEXT-ALIGN: left&quot;&gt;완전함으로 가는 길 &lt;BR&gt;&lt;/SPAN&gt;&lt;BR&gt;&lt;BR&gt;&lt;SPAN id=letter_content style=&quot;FONT-SIZE: 12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quot;&gt;완전함으로 가는 길은 쉬운 길이 아니다. &lt;BR&gt;늘 고통스럽다. 완전함을 지향하면서 행동하는 것은 &lt;BR&gt;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훨씬 더 어렵다. &lt;BR&gt;완전함을 이루기란 늘 고통스러우므로, &lt;BR&gt;개혁은 혁명보다 훨씬 더 어렵다.&lt;BR&gt;&lt;BR&gt;&lt;BR&gt;- M. 스캇 펙의《아직도 가야 할 길 끝나지 않은 여행》중에서 -&lt;BR&gt;&lt;BR&gt;&lt;BR&gt;* '완전함'은 없습니다.&lt;BR&gt;다만, 그 완전함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lt;BR&gt;그런 목표, 그런 지향점을 가지고 가다 보면 &lt;BR&gt;완전함을 뛰어넘는 그 무엇을 발견하게 됩니다.&lt;BR&gt;조금씩 채워가는 기쁨, 한 뼘씩 자라나는 충만감,&lt;BR&gt;부족함이 있음을 알기에 드리는 기도와 명상,&lt;BR&gt;그 모든 것들이 우리를 보다 완전한 길로&lt;BR&gt;한걸음 한걸음 이끌어 갑니다. &lt;BR&gt;&lt;BR&gt;&lt;/SPAN&gt;&lt;BR&gt;&lt;/SPAN&gt;&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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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지도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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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3:45:25Z</updated>
	    <published>2009-11-08T23:45: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id=subject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 TEXT-ALIGN: left&quot;&gt;새 지도를 만든다 &lt;BR&gt;&lt;/SPAN&gt;&lt;BR&gt;&lt;BR&gt;&lt;SPAN id=letter_content style=&quot;FONT-SIZE: 12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quot;&gt;&quot;잘못 든 길이 지도를 만든다.&quot; &lt;BR&gt;아직 나 있지 않은 길을 가서 길을 만들어낸다는 뜻이다. &lt;BR&gt;창의성은 새로운 길을 내는 것이다. 가끔 절벽을 &lt;BR&gt;만나기도 한다. 그렇지만 새로운 길을 찾으려면 &lt;BR&gt;그런 위험을 무릅쓰는 수밖에 없다.&lt;BR&gt;&lt;BR&gt;&lt;BR&gt;- 박웅현의《인문학으로 광고하다》중에서 -&lt;BR&gt;&lt;BR&gt;&lt;BR&gt;* 길을 잘못 들었다고 낙심할 것 없습니다.&lt;BR&gt;나 있지 않은 길을 간다고 두려워할 것 없습니다.&lt;BR&gt;절벽도 만나고 돌밭도 걷지만 그 고통과 수고 덕분에 &lt;BR&gt;없던 길이 생겨나고 새로운 지도가 만들어집니다.&lt;BR&gt;그 길, 그 지도를 따라 많은 사람들이 &lt;BR&gt;편안한 마음으로 오고갑니다. &lt;BR&gt;&lt;/SPAN&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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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뼈저린 외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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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베이비복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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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3:43:56Z</updated>
	    <published>2009-11-08T23:43: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id=subject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 TEXT-ALIGN: left&quot;&gt;뼈저린 외로움 &lt;BR&gt;&lt;/SPAN&gt;&lt;BR&gt;&lt;BR&gt;&lt;SPAN id=letter_content style=&quot;FONT-SIZE: 12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quot;&gt;외로움을 겁내지 말라.&lt;BR&gt;그대가 어디서 무엇을 하더라도 &lt;BR&gt;그대의 뼈저린 외로움은 물리칠 방도가 없으리니. &lt;BR&gt;외로움은 평생의 동반자, 비록 그대가 마침내 &lt;BR&gt;성인(聖人)의 반열에 오른다 하더라도 &lt;BR&gt;그놈은 한평생 그대 곁을 &lt;BR&gt;떠나는 법이 없으리라. &lt;BR&gt;&lt;BR&gt;&lt;BR&gt;- 이외수의《여자도 여자를 모른다》중에서 -&lt;BR&gt;&lt;BR&gt;&lt;/SPAN&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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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차선 변경 사고를 주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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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4T01:32:22Z</updated>
	    <published>2009-11-04T01:32: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righ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 FONT-FAMILY: 바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급차선 변경&lt;/STRONG&gt; &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f6c00&gt;사고를 주의하자.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 FONT-FAMILY: 바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BLOCKQUOTE class=vview_quote07 style=&quot;BORDER-RIGHT: #b2b2b2 1px dashe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b2b2b2 1px dashed;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10px; MARGIN: 14px 15px 20px; BORDER-LEFT: #b2b2b2 1px dashed; WIDTH: 100%; COLOR: #b2b2b2; LINE-HEIGHT: 1.2; PADDING-TOP: 11px; BORDER-BOTTOM: #b2b2b2 1px dashed&quot;&gt;
&lt;DIV style=&quot;COLOR: #444444; LINE-HEIGHT: 1.4&quot;&gt;&lt;!--quote_txt--&gt;&lt;STRONG&gt;&lt;FONT color=#acacac&gt;복잡한 교통 상황. 조금이라도 더 빨리 가기 위해 오늘도 K씨는 핸들을 좌로 우로 꺾는다. 도대체 왜 항상 내가 달리는 차선은 막히는 걸까 의아해 하지만,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다는 생각으로 급히 또 차를 움직인다. 차선 변경 사고는 이러한 상황에서 쉽게 발생한다. 많은 운전자들을 당황하게 하는 차선 변경 사고에 대해 알아보자.&lt;/FONT&gt;&lt;/STRONG&gt;&lt;!--/quote_txt--&gt;&lt;/DIV&gt;&lt;/BLOCKQUOTE&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차량 대 차량 사고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케이스는 신호대기 중인 차를 뒤에서 오던 차가 들이받는 후미추돌 사고이다. 그 뒤를 잇는 것이 신호등 없는 교차로에서의 사고이고 그 다음이 바로 같은 방향으로 가던 앞 차가 차선 변경하던 중 옆 차로의 차와 부딪치는 경우다. 신호대기 중인 차를 뒤에서 오던 차가 들이받는 경우는 기본적으로 뒤에서 오던 차량의 문제이고, 신호&lt;BR&gt;등 없는 교차로에서의 사고는 어느 쪽 도로가 더 넓은지, 어느 차가 교차로에 먼저 들어 온 것인지 등에 따라 60 : 40 또는 70 : 30으로 책임비율을 나누는 경우가 보통이다. 그렇다면 같은 방향으로 가던 차끼리 부딪친 급차선 변경 사고의 과실비율은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lt;/FON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FONT color=#53aea8&gt;차 선 변 경 시 에 주 의 할 점 들&lt;/FONT&gt;&lt;/STRONG&gt;&lt;BR&gt;앞에서 가던 차가 충분한 거리를 두고 방향지시등을 켠 후 안전하게 차선 변경을 마쳤는데 상당한 거리를 두고 뒤에서 오던 차가 앞차를 들이받았다면 이는 뒷차의 전방주시태만 내지 안전거리 미확보에 해당되어 뒷차가 100% 잘못한 것이 될 것이다. 그러나 앞차가 충분한 거리를 두지 않고 급히 차선 변경하는 바람에 뒷차가 급브레이크를 밟고도 피하지 못하고 부딪치는 경우엔 앞차의 잘못이 더 크게 평가된다.&lt;BR&gt;일반적인 급차선 변경 사고의 경우 과실비율은 급차선 변경해 온 앞차 : 뒷차 = 80 : 20이 보통이고, 경우에 따라 70 : 30이나 90 : 10으로 가감되기도 한다. 그러나 급차선 변경 중 사고의 경우 상황에 따라 과실이 100 : 0이 될 수도 있다. 즉, 앞차의 완전한 잘못인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급차선 변경하는 차가 사이드미러나 룸미러에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를 놓친 채 차선을 변경하다가 바로 옆이나 뒤에서 진행하던 차를 들이받는 경우엔 뒷차에게 잘못을 묻기 어렵다. 정상적으로 진행하는데 바로 옆이나 바로 앞에서 갑자기 차선 변경한 차가 나타난다면 그 차를 피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간단히 설명한다면 급차선 변경하는 차의 앞부분으로 옆차로를 진행하는 차의 옆부분이나 뒷부분을 들이받은 경우라면 미리 피할 수 없어 과실 책임이 100 : 0이 되는 것이다. 급차선 변경으로 일어나는 사고 중 가장 빈번한 경우는 갑자기 끼어든 앞차의 뒷쪽 (뒷바퀴 쪽이나 뒷트렁크 모서리쪽)을 들이받는 경우인데, 이때 뒷차 운전자는 갑자기 들어왔기에 도저히 피할 수 없었다고 주장하겠지만 주의해서 앞을 잘 보고 조금만 양보하는 생각을 했더라면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보아 뒷차에게 20%의 과실이 인정되는 게 기본이 된다. 이 점을 잘 명심하고, 차 한 대쯤 양보해 주더라도 불과 몇 초 늦어지는 정도라는 생각으로 조금 더 여유있게 운전하는 습관이 중요하다.&lt;BR&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FONT color=#53aea8&gt;&lt;/FONT&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FONT color=#53aea8&gt;차 선 변 경 시 에 도 안 전 거 리 확 보 !&lt;/FONT&gt;&lt;/STRONG&gt;&lt;BR&gt;한편, 급차선 변경 중에 앞에 정상적으로 잘 가고 있던 차를 뒤따르던 차가 들이받는 황당한 경우도 적지 않게 발생한다. 바로 앞차보다 뒷차의 속도가 더 빠른 상태에서 뒷차 운전자가 앞을 제대로 살피지 않은 상태로 차선 변경 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일이다. 이런 유형의 사고는 대개 전방주시태만 때문에 발생한다. 앞을 잘 살피고 운전했다면 앞에 가는 차와 간격을 유지해 진행하든가 아니면 앞차를 추월해 지나갈 수 있을 것인데도 한 눈을 팔거나 딴 생각에 빠져 있다 보면 잘 가고 있던 앞차를 들이받을 수 있다.&lt;BR&gt;단지 앞을 잘 보는 것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차선 변경 시 앞차와 충분한 간격을 유지하지 않으면 앞차가 갑자기 속도를 줄이거나 급제동했을 때 피하지 못하고 들이받을 수 있다. 이런 경우는 안전거리 미확보가 문제다.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못해 사고를 일으킨 경우는 뒷차가 100% 잘못으로 판가름 나는 게 일반적이지만 앞차가 정당한 사유 없이 급제동한 경우엔 앞차에게도 잘못을 인정하여 앞차 : 뒷차 = 20 : 80으로 보는 게 보통이다. 직진 차선에서 급하게 좌회전 차선으로 가기 위해 차선 변경하거나, 불법으로 좌회전하기 위해&lt;BR&gt;갑자기 속도를 줄이거나 멈추는 경우, 그리고 잘 달리던 택시가 길가에 서 있는 승객을 보고 갑자기 차선을 변경해 멈추는 경우등이 이에 해당된다.&lt;BR&gt;이처럼 주행 중 일어나는 사고의 대부분은‘안전거리’를 확보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하다. 특히 갑작스런 차선 변경에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려면 안전거리를 지키는 것을 생활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점을 명심하고 오늘도 안전 운전하자.&lt;/FON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 ■■ &lt;FONT color=#0075c8&gt;Tip)&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ff&quot; color=#ffffff&gt;신호대기 중 일어난 안전거리 미확보 사고?&lt;BR&gt;&lt;/FONT&gt;&lt;/STRONG&gt;신호대기 중 앞차와 간격이 좁게 서 있다가 브레이크에서 발을 살짝 떼는 바람에 앞차를 들이받은 경우에는 안전거리 미확보로 인한 사고가 아니다. 안전거리 확보 의무는 주행 중인 차에게 적용되는 것이고, 멈춰 있을 때는 해당사항 없어 단순히 안전운전 불이행에 해당된 뒷차의 100% 잘못으로 평가된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autolog/10072915269&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급차선 변경 사고를 주의하자. &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PAN&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작성자&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autolog&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autolog&lt;/FONT&gt;&lt;/U&gt;&lt;/A&gt;&lt;/P&gt;&lt;/DIV&gt;
&lt;P&gt;&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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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스는 나의 힘’…여성의 면역력 증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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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베이비복스</name>
	    </author>
	    <updated>2009-11-04T01:16:39Z</updated>
	    <published>2009-11-04T01:16: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키스는 단순히 연인 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행위가 아니라, 여성의 면역력을 키우는 과정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lt;BR&gt;&lt;BR&gt;키스를 통해 여성에게 사이토메갈로바이러스(CMV)라는 바이러스가 전달되며, 키스를 계속 주고받으면서 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커진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지난달 31일 리즈대학의 콜린 헨드리 박사가 학술전문지인 메디컬 하이포테시스에 기고한 논문을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lt;BR&gt;&lt;BR&gt;헨드리 박사는 특정 남성의 CMV는 입의 접촉과 침의 교환 과정을 통해 여성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되며, 해당 남성과 6개월 간 키스를 할 때 CMV에 대한 면역력이 최고조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lt;BR&gt;&lt;BR&gt;둘 사이의 관계가 무르익고 키스가 점점 열정적으로 변하면서 여성의 면역력이 커질 뿐만 아니라 여성이 임신을 할 경우 태아가 CMV에 감염될 가능성은 현저히 줄어든다고 박사는 주장했다. &lt;BR&gt;&lt;BR&gt;침 속에서 발견되는 CMV는 평소에는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임신부가 감염되면 태아가 사망하거나 선천성 장애를 입을 정도로 위험한 바이러스다.&lt;BR&gt;&lt;BR&gt;한편 과학자들은 이전부터 키스는 진화의 과정이며, 침이 번식과 건강 및 유전자와 관련된 중요한 단서를 쥐고 있다는 주장을 제기해 왔다. &lt;BR&gt;&lt;BR&gt;하지만 리즈대학과 센트럴 랭커셔 대학의 심리학자들은 이러한 것들은 신체적으로 근접한 상태에서만 판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lt;BR&gt;&lt;BR&gt;헨드리 박사는 &quot;피부톤이나 체취, 생식상태, 질병 상황 등뿐만 아니라 육체와 구강 내 위생 등과 관련된 정보는 아주 가까운 육체적 근접성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quot;고 말했다.&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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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익스피어의 사랑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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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베이비복스</name>
	    </author>
	    <updated>2009-10-31T13:41:49Z</updated>
	    <published>2009-10-31T13:41: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id=subject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 TEXT-ALIGN: left&quot;&gt;셰익스피어의 사랑 노래&lt;BR&gt;&lt;/SPAN&gt;&lt;BR&gt;&lt;BR&gt;&lt;SPAN id=letter_content style=&quot;FONT-SIZE: 12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quot;&gt;어떤 허물 때문에 나를 버린다고 하시면 &lt;BR&gt;나는 그 허물을 더 과장하여 말하리라.&lt;BR&gt;&lt;BR&gt;나를 절름발이라고 하시면 &lt;BR&gt;나는 곧 다리를 더 절으리라.&lt;BR&gt;그대의 말에 구태여 변명 아니하며…&lt;BR&gt;&lt;BR&gt;그대의 뜻이라면 &lt;BR&gt;지금까지 그대와의 모든 관계를 청산하고&lt;BR&gt;서로 모르는 사이처럼 보이게 하리라.&lt;BR&gt;&lt;BR&gt;그대가 가는 곳에는 아니 가리라.&lt;BR&gt;내 입에 그대의 이름을 담지 않으리라.&lt;BR&gt;불경(不敬)한 내가 혹시 구면이라 아는 체하여&lt;BR&gt;그대의 이름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lt;BR&gt;&lt;BR&gt;그리고 그대를 위해서 &lt;BR&gt;나는 나 자신과 대적(對敵)하여 싸우리라.&lt;BR&gt;그대가 미워하는 사람을 나 또한 사랑할 수 없으므로.&lt;BR&gt;&lt;BR&gt;&lt;BR&gt;- 셰익스피어의《소네트 시집》중에서 -&lt;BR&gt;&lt;/SPAN&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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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적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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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베이비복스</name>
	    </author>
	    <updated>2009-10-31T13:26:09Z</updated>
	    <published>2009-10-31T13:26: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id=subject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 TEXT-ALIGN: left&quot;&gt;예술적 지성 &lt;BR&gt;&lt;/SPAN&gt;&lt;BR&gt;&lt;BR&gt;&lt;SPAN id=letter_content style=&quot;FONT-SIZE: 12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quot;&gt;멋진 작품을 창조하기 &lt;BR&gt;위해서는 우선 상상력이 필요하다. &lt;BR&gt;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lt;BR&gt;예술적 지성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lt;BR&gt;예술적 지성이란 현실과 상상력 사이의 점들을 &lt;BR&gt;연결할 수 있는 능력이다. 상상력은 가능성을 &lt;BR&gt;파악하고, 지성은 그 가능성을 &lt;BR&gt;머릿속에서 가공한다.&lt;BR&gt;&lt;BR&gt;&lt;BR&gt;- 스탠 데이비스의《예술가처럼 일하라》중에서 -&lt;BR&gt;&lt;/SPAN&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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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서 아름다운 향기가 나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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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베이비복스</name>
	    </author>
	    <updated>2009-10-31T12:44:59Z</updated>
	    <published>2009-10-31T12:44: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id=subject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 TEXT-ALIGN: left&quot;&gt;&quot;당신에게서 아름다운 향기가 나네요.&quot;&lt;BR&gt;&lt;/SPAN&gt;&lt;BR&gt;&lt;BR&gt;&lt;SPAN id=letter_content style=&quot;FONT-SIZE: 12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quot;&gt;그와 더불어 이야기 하면 &lt;BR&gt;난초의 향기가 풍기는 것 같고,&lt;BR&gt;기상은 비 개인후의 가을 하늘이요,&lt;BR&gt;얕은 구름이 막 걷힌 뒤의 밝은 달과 같아,&lt;BR&gt;인욕(人慾)을 초월한 삶이다.&lt;BR&gt;&lt;BR&gt;&lt;BR&gt;- 최인호의《유림》중에서-&amp;nbsp;&amp;nbsp; &lt;BR&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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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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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베이비복스</name>
	    </author>
	    <updated>2009-10-25T22:35:38Z</updated>
	    <published>2009-10-25T22:35: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id=letter_content style=&quot;FONT-SIZE: 12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quot;&gt;오늘은 문득 &lt;BR&gt;헤이즐넛 커피를 한 잔 마시며&lt;BR&gt;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 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lt;BR&gt;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lt;BR&gt;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게 하는 사람&lt;BR&gt;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lt;BR&gt;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지는 사람&lt;BR&gt;험한 세상에 굽이마다 지쳐 가는 삶이지만&lt;BR&gt;때로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lt;BR&gt;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lt;BR&gt;&lt;BR&gt;&lt;BR&gt;- 배은미의 &lt;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gt; 詩 중에서 - &lt;BR&gt;&lt;BR&gt;&lt;BR&gt;&lt;/SPAN&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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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어 하이힐, 늙어서 발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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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베이비복스</name>
	    </author>
	    <updated>2009-10-16T20:55:19Z</updated>
	    <published>2009-10-16T20:55: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4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DIV class=article id=article style=&quot;FONT-SIZE: 14px&quot; name=&quot;article&quot;&gt;&lt;!--DAUM_CONTENT--&gt;&lt;IMG hideFocus style=&quot;MARGIN: 10px; selector-dummy: true&quot; src=&quot;http://img.kormedi.com/news/article/__icsFiles/afieldfile/2009/09/30/cc_200909300940.jpg&quot; align=left&gt; 
&lt;P&gt;하이힐을 신으면 당장의 고통도 문제지만 나이 들어 하이힐을 신지 않아도 발 통증이 계속되면서 문제를 일으키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lt;/P&gt;
&lt;P&gt;미국 보스턴대학 공중보건대학의 알리사 더포 교수 팀은 성인 남녀 3378명의 현재 발 통증 정도와 이들이 20~29, 30~44, 45~64, 65~74, 75살 이상 연령 때 각각 어떤 신발을 신었는지를 설문조사했다. &lt;/P&gt;
&lt;P&gt;연구진은 신발 종류를 △좋은 신발: 위험하지 않고 발을 받쳐 주는 운동화 △보통 신발: 특수화, 작업화처럼 밑창이 고무로 된 신발 △나쁜 신발: 하이힐, 샌들(끈으로 묶는 얇은 구두), 슬리퍼처럼 발 구조를 받쳐 주지 않는 신발 등 3가지로 분류하고, 젊을 때 신은 신발의 종류와 현재의 통증을 비교했다.&lt;/P&gt;
&lt;P&gt;그 결과 특히 65~74세의 경우 젊어서 자주 신은 신발에 따라 현재의 발 통증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젊어서 하이힐, 샌들, 슬리퍼처럼 모양 위주의 나쁜 신발을 신은 사람들은 발 통증으로 고생하는 비율이 높았다. &lt;/P&gt;
&lt;P&gt;반면 젊어서 좋은 신발을 신은 여성은 보통 신발을 신은 여성보다 발뒤꿈치 통증이 67% 적었다. &lt;/P&gt;
&lt;P&gt;전체적으로 여성의 29%, 남성의 19%가 현재 발 통증을 겪고 있었으며, 나쁜 신발 때문에 나이 들어 통증을 겪는 사람은 거의 전원 여성이었다. 이는 남성의 경우 나쁜 신발을 신는 경우가 2%에 불과했기 때문이었다. &lt;/P&gt;
&lt;P&gt;더포 교수는 “훗날을 생각한다면 현재의 신발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며 “하이힐을 신었을 때는 반드시 발 스트레칭을 해 주는 등 발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lt;/P&gt;
&lt;P&gt;이 연구 결과는 ‘관절염 치료와 연구(Arthritis Care &amp; Research)’ 최신호에 실렸으며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 방송 ABC뉴스 인터넷판 등이 29일 보도했다.&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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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녀 옷깃만 스쳐도 남자 똘똘해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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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베이비복스</name>
	    </author>
	    <updated>2009-10-16T20:52:05Z</updated>
	    <published>2009-10-16T20:52: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35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155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296/2009/10/01/2960000004035_0.jpg&quot; width=235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남자는 예쁜 여자와 함께 있으면 남성 호르몬이 활발히 분비되면서 정신과 육체 모두가 활동적인 상태가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lt;BR&gt;&lt;BR&gt;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심리학과 제임스 로니 교수 팀은 18~25세 남자 대학생 149명을 대상으로 이들이 매력적인 여성과 만날 때 호르몬 분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조사했다. 연구진은 먼저 남학생들에게 5초 동안 짧게 여성을 보여주면서 매력도 점수를 매기게 했다. 여성의 매력도 평균 점수는 7점 만점에 5.83점이었다.&lt;BR&gt;&lt;BR&gt;그 다음 일부 남학생들은 마음에 드는 여학생과, 일부 남학생들은 남자들끼리 5분 동안 대화를 나눴다. 연구진은 대화 시작 전과 20, 40분 뒤에 이들의 침을 채취해 호르몬 변화를 측정했다.&lt;BR&gt;&lt;BR&gt;그 결과 대화 시작 뒤 5분 만에 남학생들의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분비는 14%, 코르티솔 호르몬은 48%나 올라갔다. 남자끼리 얘기한 경우 이 두 호르몬 수치가 모두 대화 시작 전보다 떨어졌다. &lt;BR&gt;&lt;BR&gt;테스토스테론은 대표적 남성 호르몬으로 남성의 성욕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테스토스테론 분비는 20대 초반에 가장 왕성하다가 그 뒤 점차 감소한다. 유부남은 독신남보다 이 호르몬 분비가 적다. 코르티솔은 정신을 번쩍 들게 하고 스트레스를 완화시킨다. 남성에게 이 두 호르몬 분비가 왕성하면 활력이 높아진다.&lt;BR&gt;&lt;BR&gt;연구진은 “남자가 동성보다 여자와 함께 있을 때 왜 말이 많아지며 더 적극적, 경쟁적이 되는지 보여 주는 연구”라며 “암컷이 앞에 있으면 남성 호르몬 분비가 갑자기 높아지는 이런 현상은 동물에서 ‘짝짓기 반응’이라 부르며, 이번 실험을 통해 사람에서도 똑 같은 반응이 나타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lt;BR&gt;&lt;BR&gt;로니 교수는 “매력적인 여성이 앞에 있으면 남자의 뇌는 호르몬 생산을 담당하는 뇌하수체에 ‘테스토스테론 생산을 최대치로 올려라’고 명령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lt;BR&gt;&lt;BR&gt;이 연구 결과는 ‘영국 왕립학회보 B(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에 소개됐으며 영국 일간지 텔리그라프 인터넷판 등이 30일 보도했다. &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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