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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적인 사고의 혁신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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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8T13:04: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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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2.0 시대의 모든것은 블로그로 통하게 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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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8T13:04: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id=piepuzzleimg src=&quot;http://icon.daum-img.net/editor/img_pie.gif?rv=1.0.1&quot; type=&quot;pie&quot; piesrc=&quot;http://cfs23.pie.daum.net/original/6/pie/2009/01/08/13/09/49657c76c51c4&quot; value=&quot;MjQ4MjQxMQ..&quot;/&gt;&lt;/P&gt;
&lt;P&gt;&lt;BR&gt;&lt;BR&gt;&lt;BR&gt;웹2.0 시대에 왜 모든것이 블로그로 통한다고 주장할까? 조금은 쌩뚱 맞다고도 여길 것이다. &lt;BR&gt;하지만 이건 진실이다. 자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이런일이 일어나게 될지 예측해 보도록 하자!&lt;BR&gt;&lt;BR&gt;웹2.0 시대의 아주 중요한 특징중에 하나는 기존의 모든 기득권을 부수고 있다는 점이다.&lt;BR&gt;간단하게 미디어 쪽을 예를들어보자 웹2.0 시대 이전에는 나의 글을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는 책을 출판하거나 신문에 칼럼을 기고하거나 TV라는 매체에 나의 콘텐츠를 공급해야만 가능했다.&lt;BR&gt;&lt;BR&gt;하지만 이제는 블로그라는 미디어적 성격이 강한 개인화 도구에 의해 기존의 미디어 권력이 주저 앉고 있다&lt;BR&gt;이제 사람들은 자신이 쓴글을 신문사 처럼 마음대로 발행할 수도 있고 자신이 원하는 정보만을 스스로 편집해서 받아 볼 수 있게 되었다.&lt;BR&gt;&lt;BR&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fs11.tistory.com/original/27/tistory/2009/01/07/21/43/4964a37e91245&quot; target=_blank rel=lightbox&gt;&lt;IMG height=600 alt=&quot;&quot; src=&quot;http://cfs11.tistory.com/image/27/tistory/2009/01/07/21/43/4964a37e91245&quot; width=400&gt;&lt;/A&gt;&lt;/DIV&gt;
&lt;P&gt;&lt;BR&gt;RSS 라는 혁신적인 콘텐츠 유통표준 규약은 이러한 영역을 전세계인 들로 확대 시키고 있다 이제는 뉴스에서 제공하는 짧은 외신을 들을 필요가 없다 중동사태가 궁금하면 간단하게 검색으로 관련 블로그를 검색할 수 있고 이들의 블로그를 통해 신문이나 뉴스보다 따끈따끈한 소식을 바로 접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lt;BR&gt;&lt;BR&gt;그렇다면 다시 산업화 시대를 한번 돌아보도록 하자 산업화 시대에는 대량생산이 미덕이었다. 대량생산 체제에서는 대형 설비와 많은 자본을 동원할 수 있는 대기업들에게 적합한 시대 였다. 대기업들은 대량의 설비와 엄청난 자본의 투입으로 시장을 독점해 나갔고 TV 매체의 광고를 통해 대중들을 세뇌시켜 왔다. &lt;BR&gt;&lt;BR&gt;일방적인 정보의 세뇌 시대 였던 것이다. 대중들 개개인의 욕구들은 산업화 시대의 대량생산 체제에서는 가장 큰 적 이었다. 그래서 대기업들은 수많은 대중들을 압도적인 TV 매체의 광고를 통해 일방적으로 세뇌 시켜야 했고 대중들을 제대로 속이고 세뇌시킨 광고들은 최고의 히트 광고로 평가 받기도 했다.&lt;BR&gt;&lt;BR&gt;개인들의 개성이나 욕구가 존중 될 수 없는 구조적인 시스템을 않고 있었기 때문에 대중들은 그저 세뇌 당해 왔었고 유행이라는 허울좋은 트렌드에 동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런 일들은 일방적인 정보전달 체계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lt;BR&gt;&lt;BR&gt;하지만 블로그 라는 혁신적인 개인화 도구가 등장하면서 소비자들은 더이상 일방적인 세뇌를 당하지 않게 되었다 소지바들은 자신들끼리 서로가 정보를 공유하고 대기업에 반기를 들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는 더이상 TV매체 시절의 어리숙한 대중들이 아니라 이들 모두가 블로그 라는 강력한 1인미디어 도구를 들고 새롭고 영리한 블로거 연합체가 되어서 돌아 오게 된 것이다.&lt;BR&gt;&lt;BR&gt;초기에 대기업이 주도했던 웹산업 또한 마찬가지다 대기업들은 이전의 산업화 시대와 똑같이 대량의 자본을 투입해서 네티즌들에게 자신들이 수집한 정보를 제공했다. 하지만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포털사이트가 제공할 수 있는 콘텐츠의 한계는 너무나도 명백했다. &lt;/P&gt;
&lt;P&gt;&lt;/P&gt;
&lt;P&gt;대부분의 닷컴 기업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붕괴되기 시작했고 급기야는 대부분의 1세대 기업들은 역사속으로 자취를 감추게 되고 살아남은 기업들은 웹2.0 기업 이라는 새로운 트렌드 닉넴이 부여 되기 시작했다.&lt;BR&gt;&lt;BR&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fs10.tistory.com/original/4/tistory/2009/01/07/21/47/4964a444377ad&quot; target=_blank rel=lightbox&gt;&lt;IMG height=453 alt=&quot;&quot; src=&quot;http://cfs10.tistory.com/image/4/tistory/2009/01/07/21/47/4964a444377ad&quot; width=538&gt;&lt;/A&gt;&lt;/DIV&gt;
&lt;P&gt;&lt;BR&gt;&lt;BR&gt;초기의 닷컴 기업으로 대표되는 대기업들이 이러한 오류를 범하게 된 가장 본질적인 문제는 월드와이드 웹 이라는 인터넷이 등장하게 된 본질적인 이유를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월드와이드 웹으로 표현되는 인터넷의 가장큰 장점이 무엇인가? 바로 연결성이다. 인터넷 상에서는 모든것이 연결 될 수 있다&lt;BR&gt;&amp;nbsp;&lt;BR&gt;기업들은 이익을 내기 위해서 자신들의 방식대로 월드와이드 웹의 연결성을 해석한다 바로 정보의 연결성에 치중한 나머지 사람도 연결되어야 한다는 본질을 초기에는 깨달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들은 정보가 연결되는 길목에 인터체인지를 세우고 통행료를 받기에 급급했다. 하지만 월드와이드 웹 이라는 사이버 세계를 건설하고 움직이는 것도 결국에는 사람이다.&lt;BR&gt;&lt;BR&gt;사이버 세계로 급속하게 유입되기 시작한 사람들은 처음에는 단지 떠돌이 들이었다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다가 사람들이 모여서 놀고 있으면 너도 나도 동참해서 놀기도 하고 또 재미가 없어지면 빠르게 더 재밌는 곳으로 옮겨 가기도 했다.&lt;BR&gt;&lt;BR&gt;오프라인에서도 사람들은 떠돌아 다니면 힘들다 마찬가지로 사이버 세계에서도 사람들은 떠돌아 다니는데 지쳤고 자신만의 보금자리가 필요했다. 개인적 성향이 강한 몇몇 개발자들에 의해 웹로그 라는 블로그의 초기 모델이 나오고 얼마지나지 않아 개인화 웹페이지는 대세가 되기 시작한다.&lt;BR&gt;&lt;BR&gt;뒤늦게 사이버 세계의 대중들의 니즈를 파악하게 된 대기업들은 개인 미니홈피부터 블로그 까지 다양한 개인화 도구를 앞다투어 내 놓기 시작한다. 초기에는 디지털 카메라의 대중화와 함께 압도적인 사랑을 받았던 싸이월드 미니홈피와 같은 서비스도 대기업 특유의 폐쇄성으로 인해 그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lt;BR&gt;&lt;BR&gt;블로그 라는 개인화 도구에 의해 사람들은 실체를 가지기 시작했고 소위 말하는 사이버 세계에 하나의 인격체들이 급격하게 형성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건 굉장히 놀라운 일이다. 오프라인 세계에서도 사람이 태어나서 20살 정도가 되면 온전하게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성인 이라는 인격체로 대우를 해준다.&lt;BR&gt;&lt;BR&gt;사이버 세계에서는 블로그를 통해 사람들은 사이버 시민으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자존감을 갖추게 된 것이다.&lt;BR&gt;당신이 오프라인에서 볼 수 없었던 떠돌이 귀신들이 어느날 갑자기 당신앞에 육체를 입은 인간들로 하나둘씩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생각해 보라 얼마나 충격적이겠는가!&lt;BR&gt;&lt;BR&gt;&lt;A title=&quot;[http://www.blogyam.co.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blogyam.co.kr/&quot; target=_blank&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fs12.tistory.com/original/17/tistory/2009/01/07/21/48/4964a480ec9f7&quot; target=_blank rel=lightbox&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eight=285 alt=&quot;&quot;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17/tistory/2009/01/07/21/48/4964a480ec9f7&quot; width=559&gt;&lt;/A&gt;&lt;/DIV&gt;
&lt;P&gt;&lt;/A&gt;&lt;BR&gt;&lt;BR&gt;사이버 세계에서 실체를 가지게 된 블로거들은 급속하게 자기조직화를 시도하게 되고 서로가 연결 되기 위한 온갖 블로그 스킬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들은 사이버 상에서도 대화하고 싸우고 공감하면서 급격하게 블로그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시작하고 서로가 전문가 못지 않은 식견으로 메이저 매체들의 세뇌질을 비웃음 거리로 만들어 버리기 시작한다.&lt;BR&gt;&lt;BR&gt;급기야는 자신들 만의 전문적인 지식들을 아낌없이 쏟아내고 공유 라는 믹서기에&lt;SPAN id=callbacknestekosmocom1125005 style=&quot;FLOAT: right; WIDTH: 1px; HEIGHT: 1px&quot;&gt;&lt;EMBED id=bootstrapperekosmocom1125005 src=http://ekosmo.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nil_profile=tistory&amp;nil_type=copied_post width=&quot;1&quot; height=&quot;1&quo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EnableContextMenu=&quot;false&quot; FlashVars=&quot;&amp;callbackId=ekosmocom1125005&amp;host=http://ekosmo.com&amp;embedCodeSrc=http%3A%2F%2Fekosmo.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112%26callbackId%3Dekosmocom1125005%26destDocId%3Dcallbacknestekosmocom1125005%26host%3Dhttp%3A%2F%2Fekosmo.com%26float%3Dleft&quot; swLiveConnect=&quot;true&quot;&gt;&lt;/SPAN&gt; 돌린후 더욱 거대한 지식쥬스들을 생산해 내기 시작하고 대기업들의 인터체인지를 거치지 않고 자신들만의 통행로를 건설한후 모든것을 직거래 하기 시작한다. 이런 현상을 디지털프로슈머의 등장이라고도 표현한다.&lt;BR&gt;&lt;BR&gt;통행료를 받아야만 하는 대기업 들로써는 난감해 지기 시작한다.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lt;BR&gt;그들은 이러한 의문을 부하직원에게 지속적으로 던지고 부하직원은 스트레스로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을 것이다.&lt;BR&gt;&lt;BR&gt;하지만 이미 이러한 본질을 일찍 깨달았던 영리한 기업들은 플랫폼을 깔고 있었다. 플랫폼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놀 수 있는 평평한 장소를 제공해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플랫폼은 기존의 인터체인지 와는 틀리다 사람들에게 인프라를 제공해주고 모든 선택권또한 개개인의 선택에 맡긴다.&lt;BR&gt;&lt;BR&gt;블로그 서비스가 대표적인 플랫폼 서비스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티스토리를 예로 들어보자 티스토리에서는 최대한 사용자가 원하는 설정을 충족시켜 주기 위해서 다양한 옵션들을 플러그인 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위젯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외부 서비스를 개인이 자신의 블로그에 쉽게 장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amp;nbsp; 블로거 들은 자신이 필요한 서비스들만을 선택적으로 장착해서 쓸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lt;BR&gt;&lt;BR&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fs10.tistory.com/original/35/tistory/2009/01/07/21/53/4964a5e37a043&quot; target=_blank rel=lightbox&gt;&lt;IMG height=281 alt=&quot;&quot; src=&quot;http://cfs10.tistory.com/image/35/tistory/2009/01/07/21/53/4964a5e37a043&quot; width=513&gt;&lt;/A&gt;&lt;/DIV&gt;
&lt;P&gt;&lt;BR&gt;&lt;BR&gt;2008년에도 블로그 산업의 성장은 괄목할 만하다. 네이버 또한 블로거들의 불만에 못이겨&amp;nbsp;네이버 철책을&amp;nbsp;걷어 치웠다. 힘있고 자본있는 대기업이 이전 시대에는 대중들을 세뇌시켜서라도 수익을 거둘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철저하게 블로거 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지 못하는 서비스들은 블로거들의 외면에 의해 전부 사라지게 될 것이다.&lt;BR&gt;&lt;BR&gt;자 그렇다면 블로그 라는 플랫폼이 왜 등장했고 왜 막강한 영향력을 끼칠 수 밖에 없는지는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왜 블로그로 모든것이 통하는 세상이 오게 될 수 밖에&amp;nbsp;없는지에 대해 얘기해 보자 블로그는 앞에서도 밝혔듯이 철저하게 개인화 된 도구이다 &lt;BR&gt;&lt;BR&gt;하지만 지금의 블로그 플랫폼은 모든 블로거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티스토리 만 해도 제공하고 있는 스킨이 그렇게 많지 않다 그리고 3가지 레이아웃 이상의 레이아웃을 제공하고 있지 못하다.&lt;BR&gt;&lt;BR&gt;블로거들은 블로그 안에서 해결못하는 정보나 서비스를 얻기 위해서는 아직도 포탈과 특화된 서비스를 하는 홈페이지들을 찾아다니고 있다.&amp;nbsp;그리고 갈수록 웹에서는 불필요한 스팸성 정보들과 개인에게 필요하지 않은 정보들의 범람으로 갈수록 자신이 원하는 정보에 접근하기가 힘들어 지는 문제점이 생겨 나고 있다.&lt;BR&gt;&lt;BR&gt;&lt;A title=&quot;[http://www.crissj.com/]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crissj.com/&quot; target=_blank&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fs13.tistory.com/original/35/tistory/2009/01/08/11/21/496563248193e&quot; target=_blank rel=lightbox&gt;&lt;IMG height=509 alt=&quot;&quot; src=&quot;http://cfs13.tistory.com/image/35/tistory/2009/01/08/11/21/496563248193e&quot; width=521&gt;&lt;/A&gt;&lt;/DIV&gt;
&lt;P&gt;&lt;/A&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lt;A href=&quot;http://www.crissj.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lt;U&gt;http://www.crissj.com/&lt;/U&gt;&lt;/FONT&gt;&lt;/STRONG&gt;&lt;/A&gt;&lt;BR&gt;&lt;BR&gt;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한 장소에서 모든걸 해결할 수 있는 토털 서비스를 좋아한다. 블로그 안에서 궂이 밖으로 돌아 다니지 않아도&amp;nbsp;자신이 원하는 외부&amp;nbsp;서비스들을 해결할 수 있다면 많은 블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모든걸 해결하게 될 것이다.&lt;BR&gt;&lt;BR&gt;프랭클린 다이어리 시스템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플러그인으로 장착할 수 있고 자신이 물건을 팔고 싶다면 쇼핑몰 플러그인을 장착해서&amp;nbsp;자신의 블로그에 물건을 등록하면 자동적으로 등록되어지고 RSS 구독기가 자신의 블로그에 붙어 있다면 궂이 한 RSS 와 같은 RSS 구독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lt;BR&gt;&lt;BR&gt;아울러 언제든지 드라마나 영화 등의 콘텐츠 서비스를 자신의 블로그에 장착해 놓고 볼 수 있다면 궂이 영화 사이트나 동영상 사이트를 찾아 다니지 않게 될 것이다. 메신저도 블로그에서 바로 연동이 된다면 궂이 네이트 온 메신저를 깔아서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음악 또한 자신의 블로그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게 된다면 궂이 외부 사이트로 나가서 음원을 구매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gt;&lt;BR&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fs11.tistory.com/original/17/tistory/2009/01/08/11/31/49656591f2fa5&quot; target=_blank rel=lightbox&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eight=503 alt=&quot;&quot; src=&quot;http://cfs11.tistory.com/image/17/tistory/2009/01/08/11/31/49656591f2fa5&quot; width=537&gt;&lt;/A&gt;&lt;/DIV&gt;
&lt;P&gt;&lt;BR&gt;&lt;BR&gt;이런 모든 서비스들은 기존의 포털들이 해오던 서비스 들이다. 자 여기서 잘 생각해 보자 포털들이 서비스 하는 대상들이 누구인가 바로 블로거 들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3500만개 정도의 블로그가 생성 되어 있다고 한다 물론 아직까지는 허수인 블로그가 반 이상 될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도 블로그는 더욱 많이 생성되게 될 것이다. &lt;BR&gt;앞에서도 밝혔듯이 사이버 세계에서 가장 기초 단위의 개인실체가 블로그&amp;nbsp;이기 때문이다. 여태까지는 백화점식으로 다양한 서비스가 있는 곳을 개인들이 이용했다면 앞으로는 개인들에게로 개개인 맞춤으로 서비스가 찾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은 서비스들은 모두 도태되게 될 것이다. &lt;BR&gt;&lt;BR&gt;오프라인에서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에 상점을 차려야 장사가 잘 된다는건 불변의 진리이다. 오프라인도 별반 다르지 않다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이 어디인가? 바로 블로그 세계다 찾아오라는 서비스와 찾아가는 서비스의 대결은 뻔한 승부 아니겠는가!&amp;nbsp;&amp;nbsp;&lt;BR&gt;&lt;BR&gt;&lt;A title=&quot;[http://www.blogcodi.com/]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blogcodi.com/&quot; target=_blank&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fs14.tistory.com/original/8/tistory/2009/01/08/12/05/49656d97d8ab5&quot; target=_blank rel=lightbox&gt;&lt;IMG height=242 alt=&quot;&quot; src=&quot;http://cfs14.tistory.com/image/8/tistory/2009/01/08/12/05/49656d97d8ab5&quot; width=543&gt;&lt;/A&gt;&lt;/DIV&gt;
&lt;P&gt;&lt;/A&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amp;nbsp;&amp;nbsp; &lt;/FONT&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blogcodi.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lt;U&gt;http://www.blogcodi.com/&lt;/U&gt;&lt;/FONT&gt;&lt;/STRONG&gt;&lt;/A&gt;&lt;BR&gt;&lt;BR&gt;&lt;BR&gt;아울러 아직까지 블로그가 별다르게 해답을 내고 있지 못한 부분이 하나 있다 이렇게 블로그 위주의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블로그에서 SNS 서비스가 가능해야 된다는 것이다. 기존의 카페,클럽,링크나우 등의 서비스가 블로그 사회에서도 구현 가능해야 한다 블로그가 SNS 커뮤니티와 완벽하게 결합 되는날&amp;nbsp;진정으로 모든것은 블로그로 통하는 세상이 오게 될 것이다.&lt;BR&gt;&lt;BR&gt;&lt;A title=&quot;[http://ekosmo.com/notice/111]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ekosmo.com/notice/111&quot; target=_blank&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
&lt;TABLE style=&quot;DISPLAY: inline; BORDER-COLLAPSE: collapse&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A href=&quot;http://cfs10.tistory.com/original/16/tistory/2009/01/08/12/07/49656df911baf&quot; target=_blank rel=lightbox&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eight=56 alt=&quot;&quot; src=&quot;http://cfs10.tistory.com/image/16/tistory/2009/01/08/12/07/49656df911baf&quot; width=144&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A&gt;&lt;BR&gt;&lt;A href=&quot;http://ekosmo.com/notice/111&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ff8b16&gt;http://ekosmo.com/notice/111&lt;/FONT&gt;&lt;/STRONG&gt;&lt;/A&gt;&lt;BR&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지구가 멈추는 날-메세지는 블록버스터 재미는 용두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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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t-innovation.15774803</id>
	    <author>
		    <name>이노</name>
	    </author>
	    <updated>2008-12-31T01:48:25Z</updated>
	    <published>2008-12-31T01:48: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관련영화 : &lt;A href=&quot;http://movie.daum.net/moviedetailMain.do?movieId=44838&quot; target=_blank&gt;지구가 멈추는 날&lt;/A&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35/85/358535/poster_358535.jpg&quot; width=55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구가 멈추는 날이라~ 공교롭게도 나의 일상 생활의 길목에 이영화의 예고편은 자주&lt;/P&gt;
&lt;P&gt;등장 했다 인터넷에 접속 할때도 케이블 tv를 시청할때도 키아누 리브스는 무언가&lt;/P&gt;
&lt;P&gt;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으면서 필자를 극장으로 향하게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지구가 왜 멈춘다는 거야? 어떻게 멈춘다는 거야? 라는 약간은 짜증섞인 궁금증이&lt;/P&gt;
&lt;P&gt;필자를 극장으로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요즘말로 소위 예고편에 낚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화가 끝난후 피식! 하고 웃었다.&lt;/P&gt;
&lt;P&gt;굉장히 좋은 메세지를 담고는 있었지만 재미까지 충족시키진 못했기 때문이다&lt;/P&gt;
&lt;P&gt;아니 오히려 스필버그의 우주전쟁 못지 않은 허탈감을 안겨 주기에 충분한 영화 였다고 해도 &lt;/P&gt;
&lt;P&gt;과언이 아닐 것이다.&lt;BR&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42/95/379542/still_379542.jpg&quot; width=550&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이 영화에 대해 얘기해 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영화에서 굉장히 신선하게 느꼈고 칭찬해 주고 싶은 부분은 정확한 개념 정립 이었다.&lt;/P&gt;
&lt;P&gt;지구 라는 이 아름다운 행성에는 수없이 많은 생물체들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살아가고 있다.&lt;/P&gt;
&lt;P&gt;하지만 우리 인간들은 마치 이 지구의 태초부터의 주인이었던 것처럼 행세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 자원들은 급격하게 줄어 들고 있고 이제는 대체재들이나 대안을 제시해야 될 시점에 까지 &lt;/P&gt;
&lt;P&gt;이르게 되었다. 이러한 인간들의 오만적인 생각에 외계에서 날라온 '클라투'는 명확하게 개념탑재된 &lt;/P&gt;
&lt;P&gt;한마디를 던진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지구가 죽어가고 있다 이제는 임계점에 이르렀다. 더이상은 방관할 수 없다. 나는 지구를 살리기&lt;/P&gt;
&lt;P&gt;위해 왔다. 지구가 죽으면 인간들도 모두 멸망하겠지만 인간들만 사라지면 지구는 살릴 수 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얼마나 인간들에게 비수를 꽂는 한마디 인가! 당연히 지구의 주인은 인간이라고 생각 했던&lt;/P&gt;
&lt;P&gt;인간들에게 새로운 개념을 재인식 시키는 것이다 지구는 너희 인간들의 것이 아니고 단지 너희는&lt;/P&gt;
&lt;P&gt;지구에 얹혀 사는 한 종족일 뿐이라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울러 이 얘기는 이 우주의 중심이 인간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인류에게&amp;nbsp; 또한번의 충격적인&lt;/P&gt;
&lt;P&gt;메세지를 전해준다 즉 외계인들의 관점에서 봤을때 인간들은 그다지 중요한 존재가 아니고&lt;/P&gt;
&lt;P&gt;지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언제든지 제거될 수 있는 하찮은 미개 종족일 뿐이라는 것이다.&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38/95/379538/still_379538.jpg&quot; width=55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울러 이영화에서 또하나 흥미로운 것은 노아의 방주를 차용해 21세기판 노아의 방주를 보여준다&lt;/P&gt;
&lt;P&gt;노아의 방주 스토리는 궂이 기독교나 천주교 신자들이 아니어도 상식적인 선에서 대부분 알고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1세기판 노아의 방주에서&amp;nbsp;지구 생명체들을 ufo에 태우는 정도는 대충 예상하고 있었지만 지구를 &lt;/P&gt;
&lt;P&gt;어떻게 정화시킬지에 대해서는 상당히 의문 이었다 만약 성경에서 나오는데로 대홍수로 지구정화&lt;/P&gt;
&lt;P&gt;작업이 일어났다면 이 영화는 그야말로 식상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적어도 그정도의 수준으로 떨어지지는 않는다 펩시맨과 아주 유사하게 생긴 나노로봇이&lt;/P&gt;
&lt;P&gt;나오고 나노 로봇이 지구를 정화하는 작업은 상당히 흥미로운 장면 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44/12/371244/still_371244.jpg&quot; width=55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amp;nbsp;누구나 예상하듯이 이 영화도 외계인이&amp;nbsp;지구&amp;nbsp;정화를 위해 인류를 쓸어버리도록 놔두진 않는다&lt;/P&gt;
&lt;P&gt;그렇다면 과연 어떠한 계기나 이유로 인류멸망의 위기에서 인간들은 구원 받을지 궁금하지 않을 수 &lt;/P&gt;
&lt;P&gt;없었다. 아니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 신선한 결말이 나오기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이 영화의 결말은 필자의 기대와는 달리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성선설과 성악설을 차용해&lt;/P&gt;
&lt;P&gt;그 가운데서 고뇌하는 외계인과 자신이 직접 관찰하는 인간의 모습에서 어떤 희망적인 모습을&lt;/P&gt;
&lt;P&gt;발견한다는 진부한 설정으로&amp;nbsp;마감하게 된다. &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37/95/379537/still_379537.jpg&quot; width=55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구가 멈추는 날은 우리 인류에게 경고성 메세지를 전달한다 영화중에 대사에서도 나오지만 &lt;/P&gt;
&lt;P&gt;인간들은 지구가 죽어가는걸 알고 있으면서 어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의 원인이&lt;/P&gt;
&lt;P&gt;인간들의 탐욕일 수도 있고 오만 일 수도 있을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울러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메세지도 전달한다 하지만 전반부에서 너무 크게 벌려 놓은 스토리가&lt;/P&gt;
&lt;P&gt;후반부에서는 허겁지겁 마무리 된다는 점은 관객들을 설득시키기에는 한참 모자라 보인다.&lt;/P&gt;
&lt;P&gt;차라리 펩시맨 로봇이 뛰어다니면서 탱크를 주먹으로 날리고 던져 버렸다면 코미디 였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하튼 한가지 확실한건 이 영화에서도 주장하듯이 지구는 인간의 소유가 아니라는 점이다.&lt;/P&gt;
&lt;P&gt;지구에 얹혀 사는 인간들로써 우리도 이제는 지구에게 뭔가를 해줘야 되지 않을까.....&lt;BR&gt;&lt;/P&gt;
&lt;P&gt;&lt;IMG class=tx-daum-image height=59 src=&quot;http://cfile20.uf.daum.net/image/111B4806495A4FCE9D9146&quot; width=147 border=0&gt;&lt;/P&gt;
&lt;P&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블로그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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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t-innovation.15774801</id>
	    <author>
		    <name>이노</name>
	    </author>
	    <updated>2008-10-29T21:26:30Z</updated>
	    <published>2008-10-29T21:26: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18/blog/2008/10/29/18/31/49082d59d3577&amp;filename=%EB%B8%94%EB%A1%9C%EA%B7%B8%EC%84%9C%EB%B9%84%EC%8A%A4%EC%97%85%EC%B2%B4%EB%93%A4%EB%A1%9C%EA%B3%A0.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3&quot; width=&quot;51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블로그가 나온지 한참이 지났는데 왜 갑자기 뜬금없이 블로그란 무엇이냐는 화두를 던진다고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블로그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하기로 한 이상 블로그가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정립 없이는 블로그에 대한 얘기를 할 수 없을거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블로그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오프라인에서도 많은 분들에게 던졌다 다양한 대답들이 나왔다 대부분의 답변이 매체이며 1인미디어다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특이한 답변도 나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블로그의 등장 배경에 대해 우리는 고찰해 볼 필요가 있다 처음 웹이 활성화 되기 시작했을때 개인들을 위한 웹도구는 그리 많지 않았고 활성화 되어 있지도 않았다. 닷컴기업의 광풍이 몰아 닥치면서 기업들을 위한 홈페이지들의 붐이 이루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지니스를 하는 기업들이 웹상에서 홈페이지 하나 없으면 안되는 시대가 되었던 것이다 이때만 해도 개인들을 위한 웹 도구에는 그리 관심들을 두지 않았다 하지만 소수의 개발자들이 자신들만의 개인홈페이지를 만들어 일상을 기록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블로그는 태동되기 시작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새로운 사이버&amp;nbsp;세계가 열리자 수많은 웹비지니스 모델들이 등장했고 사이버세계가 새로운 금광이라는 인식하에 너도나도 사이버세계에서 돈을 벌기위해 뛰어들게 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개인들의 웹에 대한 욕구는 커져갔고 이러한 새로운욕구를 일찍 파악한 몇몇 비지니스 모델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9/blog/2008/10/29/19/57/490841b58c02c&amp;filename=%EC%8B%B8%EC%9D%B4%EC%9B%94%EB%93%9C.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actualwidth=&quot;174&quot; width=&quot;174&quot; /&gt;&lt;/P&gt;
&lt;P&gt;&amp;nbsp;다모임이나 싸이월드 같은 개인 미니홈피가 대표적인 서비스 이다. 기존의 웹1.0시대의 홈페이지들은 상호 연결성이 턱없이 부족했다 하지만 싸이�드 같은 미니홈피는 1촌이라는 연결성에 대한 새로운 sns모델을 제시하면서 단번에 우리나라 시장을 휩쓸게 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싸이월드 또한&amp;nbsp;다양한 개인들의 수많은 욕구를 해결해 주기에는 서비스 자체가 폐쇄적이라는 한계성이 있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더욱더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고 공유하고 공감하길 원했기 때문에 또다시 자신들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웹도구를 찾게 되었고 블로그는 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에 충분한 조건들을 갖추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를 알게된 수많은 사람들은 현재 급격하게 블로그로 유입되고 있고 작년에 최대로 성장한 분야도 블로그 산업 분야가 되었다. 앞으로도&amp;nbsp;블로그를 개설하는 사람들은 급격하게 늘어나게 될 것이며 웹2.0 시대의 모든것은 블로그로 통하게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 그렇다면 도대체 블로그가 뭐길래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걸까 블로그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여러분은 블로그가 뭐라고 생각하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자가 블로그에 대한 해답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블로그는 사이버 세계에 자기자신을 런칭 시키는 거나&amp;nbsp;마찬가지라고 주장하고 싶다 인간에게 육체가 있고 영혼이 있듯이 사이버세계에서는 블로그가 나의 육체가 되고 오프라인의 나가 사이버 세계의 육체인 블로그의 영혼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온라인세계에 자신의 블로그를 생성시키는 행위자체가 출산이랑 같은 의미가 될 수 있는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사이버 세계에서 아직 온전한 자신의 블로그도 하나 없는 사람들은 인간세상으로 따지자면 귀신과도 같은 존재들이라고 할 수 있다. 온라인 세상을 떠돌아 다니면서 여기저기 온라인을 출입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과 같은 아이디 만으로 댓글같은 흔적만 남기고 다니는 것이다. 앞으로는 온라인에서 자신의 블로그도 하나 없는 사람은 올바른 대접을 받을 수 없는 시대까지 오게 될 가능성도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 블로그를 개설한다는건 출산이랑 같은 의미라고 했다 이건 달리 얘기하자면 온라인 세계에서 갓난애기로 태어나는 것이다 이렇게 블로그를 개설한 이후에는 블로그에 정체성을 부여해야 한다 앞으로 이블로그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33/blog/2008/10/29/20/11/490844d1732ab&amp;filename=%EB%B8%94%EB%A1%9C%EA%B7%B8%ED%99%95%EC%9E%A5%EC%84%B1%EC%97%90%EA%B4%80%ED%95%9C%EC%9D%B4%EB%AF%B8%EC%A7%80.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RIGHT: 8px&quot; actualwidth=&quot;344&quot; width=&quot;344&quot; /&gt;&lt;/P&gt;
&lt;P&gt;블로그에 대한 주제를 정하는 것은 오프라인에서 자신의 인생방향이나 직업을 정하는것이나 똑같은 행위 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화관련 주제를 선택했다면 자신의 블로그의 정체성은 영화인이 되는것이다 영화평론가도 될 수 있는 것이고 영화기자도 될 수 있을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리를 주제로 택했다면 요리전문가가 될 수 있는 것이고 IT관련 주제를 다룬다면 IT 인이 되는 것이며 경매관련 주제를 다룬다면 부동산 경매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블로그 인생방향이 결정되었다면 이 블로그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블로그의 성질이 결정된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블로그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미디어도 될 수 있고 매체도 될 수 있으며 교육기관이 될 수도있고&amp;nbsp;방송국이 될 수도 있으며 잡지가 될 수도 있고 제품사용설명서가 될수도 있으며 상점이 될수도 있고 순수 자기만의 일기장이 될 수도 있다. &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직까지는 활용범위가 미디어적인 속성을 많이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블로그는 미디어이며 매체다 라는 말도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이다 하지만 엄격하게 따지면 이러한 미디어 적인 속성 이외에도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블로그는 그 범위가 무한대로 확장이 가능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를들어 어린아이가 초등학교때부터 블로그를 시작해서 대학교 때까지 꾸준하게 블로그를 했다고 가정해보자 이사람의 블로그에는 한인간의 성장과정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을 것이다. 한 인간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이 사람이 사회로 나와서 직장을 구하게 될때 회사측에서는 이사람의 블로그에 접속하는것 만으로 이사람의 여태까지의 인생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토록 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블로그 이다 마치 한 인간이 다양한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듯이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블로그의 본질적인 요소는 오직 한 인간만의 경험과 지식및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도구라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오직 자기만의 주관적인 세상을 바라보고 인식할 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간은 두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지만 모든 인간들이 인식하는 세상은 모두 틀리다 따라서 모든 인간들의 경험과 지식 그리고 가치가 모두 틀릴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도 인간은 잘나고 못나고를 떠나서 존재한다는 자체만으로 가치가 있는 것이다. 노숙자가 바라보는 세상과 재벌회장이 바라보는 세상은 틀릴수 밖에 없고 이둘의 경험또한 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원리로 등장한 개념이 ucc라고 보면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21/blog/2008/10/29/20/26/4908488192541&amp;filename=%EB%8C%93%EA%B8%80%EB%8B%AC%EB%9D%BC%EB%8A%94%EA%B0%95%EC%95%84%EC%A5%90%EC%82%AC%EC%A7%84.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12&quot; width=&quot;412&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지극히 개인화된 도구인 블로그는 그 문화조차도 오프라인의 인간들의 문화와 닮아있다.보통 우리네의 삶을 한번 생각해보라 우리는 누군가와 만나서 얘기하길 원하고 사랑도 하길 원하며 같은 취미를 공유하고 싶어하거나 서로 상반된 정치적 주장을 하기도 하며 술자리에서 경제에 대해 논하기도 한다. 이러한 커뮤니티 적인 속성이 블로그 사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블로거들은 다른블로거 들을 방문하고 서로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지식에 대해서 공유하기도 하고 같은 정치적 색깔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정치에 관해서 논하기도 한다. 서로가 이웃이나 통하기를 통해 친구를 맺기도 하고 서로의 링크를 걸어주기도 하며 자신의 글을 친한 블로거의 글과 엮기도 한다. 자신을 찾아준 방문자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하고 댓글로 의견을 주고 받기도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인간은 누구나 타인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좌표를 결정짓게 된다 만약 모든 인간들이 운명이라는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다면 한 인간은 자신이 현재 속해 있는 사회와 자신이 만나는 사람들에 의해 자신의 좌표가 결정된다. 끊임없이 타인들을 통해서 자신이 정상적인지 이것이 맞는것인지 옳은것인지 등을 확인하려한다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서 자신의 좌표를 찾아가는 행위를 보통 자아실현이나 정체성의 확립이라고 표현하는 것일 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14/blog/2008/10/29/20/50/49084e0958a8e&amp;filename=%EB%B0%A9%EB%AA%85%EB%A1%9D.gif&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22&quot; width=&quot;422&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온라인 세상에서도 마찬가지다 한 인간이 블로그를 개설하게 되면 블로그 주소를 갖게 된다. 이 주소가 월드와이드 웹이라는 온라인 세계에서 자신의 고유좌표가 되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아직까지도 온라인 이라는 새로운 차원의 공간에 자기 자신을 런칭 시키지 못하신 분들은 하루 빨리 블로그를 생성하시라고 권하고 싶다 온전한 블로그 하나쯤은 있어야 온라인 세계에서 하나의 인격체로 대우 받을 시절이 그리 멀지 않았기 때문이다. 온라인 세계에서 내가 무슨말을 하고 무슨일을 하든 그건 개별블로그 인격체들의 자유다 하지만 오프라인에서 와 똑같이 그에대한 책임감도 부여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801fbf&gt;이노의 첫번째 책 (가제:알기쉬운 웹2.0 비지니스 원리 중에서..)&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13/blog/2008/10/29/22/05/49085f8c6ed1c&amp;filename=%EC%9D%B4%EB%85%B8%EB%A1%9C%EA%B3%A0.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131&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131px&quot; actualwidth=&quot;300&quot; height=&quot;48&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금융위기가 온다 이제는 가내수공업을 부활해야 될 시점이 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t-innovation/15699424"/>
		<id>tag:blog.daum.net,2009:t-innovation.15699424</id>
	    <author>
		    <name>이노</name>
	    </author>
	    <updated>2008-10-17T02:49:09Z</updated>
	    <published>2008-10-17T02:49: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31/blog/2008/10/17/02/38/48f77c190d43c&amp;filename=diy%EC%A0%9C%ED%92%88%EB%93%A4.gif&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3&quot; width=&quot;573&quot; /&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 color=#49b5d5&gt;(출처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아시는분 제보 바랍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웹2.0 시대의 대표적인 트렌드 중에 하나가 대량생산 산업화 시대에서 다품종 소량생산 시대로 넘어가고&lt;/P&gt;
&lt;P&gt;있다는 것이다. 제품의 종류가 많아지고 소량만 생산하는 시대에는 거대한 몸집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은&lt;/P&gt;
&lt;P&gt;적합하지가 않다 1명에서 2~3명 정도의 소규모 가내 수공업이 이러한 시대에는 적합한 산업구조가 될 수 있다. 미국은 이미 1인기업의 수가 급격하게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 세계는 지난 십년동안 미국의 모기지를 시작으로 바이러스 처럼 부동산 거품을 키워왔고 멋 모르는 세계각국의 국민들은 많은 자금을 빌려 썼고 이로 인한 여유자금은 소비쪽으로 자연스럽게 흘러 갔기 때문에&lt;/P&gt;
&lt;P&gt;전세계의 시민들은 자신들이 가난해 지고 있는줄도 인식하지 못한채 아무런 위기감 없이 지내 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빌린돈으로 벌려 왔던 잔치는 끝났다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부동산 거품이 꺼질 수 밖에 없고 이번&lt;/P&gt;
&lt;P&gt;투기잔치의 근원지였던 미국부터 금융위기가 시작된건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 이러한 시대에 가장 문제가 되는것은 있는 사람들 보다 없는 서민들이다 서민들에게 가장 먼저 닥칠 현상은 절대적으로 자금부족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인다고 하더라도 부채를 감당하지 못하기 시작하는 시점이 오기 시작하면 그때 부터는 부동산발 재앙이 시작될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울러 부자들 또한 불확실한 시대에는 공격적 투기를 자제하게 되고 자산의 이동을 멈추게 될 것이며 현금 보유량을 늘려가게 될 것이다 왜냐 경제 파탄의 시기에는 있는 사람들 에게는 환상의 시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서민경제를 순환시킬 수 있는 절대 통화량의 부족현상이 일어나게 될 것이며 서민들은 사면초가에 몰리게 될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는 정부가 서민들에게 무이자로 대규모 공적자금을 뿌리지 않는한 극복되기 힘들다 지난 IMF때는 신용카드로 돌려 막았지만 신용카드는 고리의 이자를 받아 챙겼기 때문에 잠시 생명연장을 하는 효과밖에 거둘 수 없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숨통을 틔어 주려면 IMF시절때와 같은 아나바다 운동도 필요하지만&amp;nbsp; 또 한가지 필요한 것이 가내수공업의 부활이다. 가내수공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정책을 펼치고 대규모 교육 프로그램과 자금지원이 뒷받침 되면 상당수의 서민들을 금융위기로 부터 구제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4/blog/2008/10/17/02/39/48f77c6a350c0&amp;filename=%EA%B0%80%EB%82%B4%EC%88%98%EA%B3%B5%EC%97%85%EB%8C%80%EA%B8%B0%EC%97%85.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49b5d5&gt;(대량생산 산업 시대의 대기업 위주의 경제구조에서 자본의 흐름)&amp;nbsp;&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터넷 인프라가 가장 발달된 나라중의 하나가 우리 나라다 현재 인터넷에서는 각종 diy 동호회들이 활발하게&lt;/P&gt;
&lt;P&gt;활동을 하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는 취미로 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는 이러한 diy 제품들은 가내수공업 제품으로 바로 둔갑시킬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취미로 비즈공예를 배우던 주부도 가내수공업 장터가 생긴다면 한번쯤 팔아보려고 시도 할 수가 있는 것이다.&lt;/P&gt;
&lt;P&gt;따라서 가내수공업을 부활하기 위해서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것은 가내수공업 직거래 장터를 각시 도 지자체에서 장소를 확보해서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이상은 꾸준히 지속적으로 열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이 취미로 만드는 생산품이더라도 정기적이고 안정적인 가내 수공업 장터가 확보된다면 수많은 시민들은&lt;/P&gt;
&lt;P&gt;자연스럽게 가내수공업 제품이 될만하게 모가 있는지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고 가내수공업 제품으로 매력이 있을만한 제품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강좌들이 급격하게 생겨나기 시작할 것이고 이는 1차적으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며 2차적으로 가내수공업 제품을 만들기 위한 원재료에 대한 구매가 증가할 것이고 이런 원재료를 만드는 회사들의 매출이 증가하게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부분 서민들의 가내수공업 제품의 재료를 만드는 공장들은 영세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주류를 이룬다. 따라서 이는 중소기업에게도 숨통을 조금이나마 틔어주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기존의 경제구조에서는&lt;/P&gt;
&lt;P&gt;대량생산을 하는 거대기업들이 제품을 구매하는 서민들의 자본을 휩쓸어 갔다 문제는 이러한 거대기업들이 일반 서민들로 부터 흡수한 자본이 다시 서민들에게로 순환이 되질 않는다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갈수록 해외투자등을 늘리고 있기 때문에 자본의 흐름에 왜곡현상이 생기고 있다 하지만 가내수공업 장터가&lt;/P&gt;
&lt;P&gt;활성화 되고 서민들이 가내수공업 장터에서 거래를 활발하게 전개 한다면 제품을 판매하고 돈을 흡수한 서민은 이 돈을 다시 생필품을 사는데 쓰게 될 것이다 물론 요즘은 대형마트가 범람해서 그나마 이 돈들도 또 일부가 새어나가게 되는 문제점은 있지만 그래도 훨씬 나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24/blog/2008/10/17/02/41/48f77cc854231&amp;filename=%EC%9E%90%EB%B3%B8%EC%9D%98%EC%9E%AC%ED%9A%8C%EC%A0%84.gif&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49b5d5&gt;(다품종 소량생산 기반의 가내수공업 장터가 활성화 되었을 때의 자본의 흐름도)&amp;nbsp;&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결론적으로 서민들끼리의 직거래 장터인 아나바다도 활성화 시켜야 겠지만 이번에는 가내수공업을 반드시 부활시켜 금융위기도 극복하고 장기적으로는 가계들이 생산에 동참하게 만듦으로써 경제 기초체력을 튼튼하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어차피 시대의 트렌드가 다품종 소량생산의 시대로 옮겨 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정부나 지자체에서 시행하지 않더라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가내수공업 부활을 주도하게 될 것이다. 머지 않은 미래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연 어느 광역시나 지자체가 먼저 시도할지 다같이 한번 지켜 보길 강추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 가내수공업 부활시 기대되는 경제효과&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1. 단기적으로 엄청난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2. 국민들간에 직거래가 일어 남으로써 자본의 회전속도가 빨라지고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경기부양 효과가 생긴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3. 자본의 흐름이 국민들 사이에서 계속 순환되므로 경제가 활기를 뛴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4.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판매처가 생기므로 사람들은 차츰 가내수공업에 관심&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을 가지게 될 것이고 안정적인 판매처는 가내 수공업에 뛰어들기를 망설여&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하는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게 될 것이며 이러한 선순환 작용으로 인해 &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많은 사람들이 가내수공업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5. 다양한 새로운 산업 군이 형성되고 창출될 것이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6. 가계 경제 기초가 튼튼해 질 수 있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7.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좋은 체험 경제교육의 장이 될 수 있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8. 효과대비 투입되는 비용이 매우 저렴하다 (가내수공업 장터 장소만 제공하면 된다&lt;/FONT&gt;&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9. 다양한 주변산업이 생겨날 것이며 지역 경제가 활기를 띠게 될 것이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10. 다양한 참여자들의 제품중 일부는 빼어난 제품들이 나올 것이며 이러한 제품&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을 만들어내는 참여자들은 집중 육성하여 창업을 유도하고 창업에 성공할 경우&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새굴림;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 mso-hansi-font-family: 새굴림&quot;&gt;&lt;FONT color=#3058d2&gt;해외에 수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참여자도 나올 수 있다.&lt;/FONT&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하우투 루즈 프렌즈-헐리우드 바닥에서 생존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t-innovation/15698865"/>
		<id>tag:blog.daum.net,2009:t-innovation.15698865</id>
	    <author>
		    <name>이노</name>
	    </author>
	    <updated>2008-10-16T23:18:11Z</updated>
	    <published>2008-10-16T23:18: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관련영화 : &lt;A href=&quot;http://movie.daum.net/moviedetailMain.do?movieId=47444&quot; target=_blank&gt;하우투 루즈 프렌즈&lt;/A&gt;&lt;/DIV&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63/94/349463/poster_349463.jpg&quot; width=550&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이런 영화에 대한 리뷰를 과연 써야되는 것인지 3초간 고민했다&lt;/P&gt;
&lt;P&gt;하지만 시사회에서 공짜로 봤기 때문에 예의상이라도 써야된다고 결정을 내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국 진상 기자의 좌충우돌 헐리우드 성공기는 언제나 그렇듯 달콤한 로맨스와 함께&lt;/P&gt;
&lt;P&gt;마감된다. 헐리우드 영화의 대표적인 기본 구조 아니겠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타협이라는걸 모르고 자기만의 세계가 강했던&amp;nbsp;영국의 진상기자에겐 헐리우드 바닥은&lt;/P&gt;
&lt;P&gt;이상한 세계였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늘 그렇듯 자본주의의 진상판이라고 할 수 있는&lt;/P&gt;
&lt;P&gt;헐리우드는 수영장을 가로지르는 무개념 여배우&amp;nbsp;의 흠뻑젖은 드레스 뒤에 감쳐져&lt;/P&gt;
&lt;P&gt;있는 실루엣을 상상하면서 명성은 공중부양하게 되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44/02/340244/still_340244.jpg&quot; width=550&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상큼한 매력의 여신은 유부남 시인을 사랑하고 독자적인 생각의 기사는 허용되지 않고&lt;/P&gt;
&lt;P&gt;온통 스타들의 입맞에 맞는 간신배들의 알파벳만 잡지책에 기어다닌다.&lt;/P&gt;
&lt;P&gt;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게이천국에 위선자들 천국이지만 헐리우드 에서는 철저하게&lt;/P&gt;
&lt;P&gt;헐리우드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알~ 얼마니 양복에 오메가 시계에 구찌 넥타이는 기본으로 착용해야 서로간에&lt;/P&gt;
&lt;P&gt;대화상대로써 인정해 준다는 것이다 참으로 가짢았지만 그것 또한 어찌보면&lt;/P&gt;
&lt;P&gt;자신들의 몸뚱이와 이름 자체가 상품이 되어버린 이들에게는 가치 유지를 위한&lt;/P&gt;
&lt;P&gt;하나의 수단일 수도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헐리우드 라이프 스타일에 편입되는 순간 성공은 보장되어 있다. 역겨운 게이도&lt;/P&gt;
&lt;P&gt;친구가 되어 격려해 주기도 하고 잘하면 헐리우드 최고의 여배우와의 하룻밤도&lt;/P&gt;
&lt;P&gt;가능하다. &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19/61/346119/still_346119.jpg&quot; width=550&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하지만 이렇게 이상한 나라 헐리우드 에서도 아직 시나리오 작가라는 순수한 꿈을&lt;/P&gt;
&lt;P&gt;간직하고 묵묵히 일하는 수수하고 상경한 시골처녀도 있다 시골처녀에게 헐리우드&lt;/P&gt;
&lt;P&gt;바닥은 결코 만만치가 않다 그녀의 꿈에 대한 굶주림과 대도시 생활에서 오는 외로움의&lt;/P&gt;
&lt;P&gt;허기는 불륜의 벽따위는 장애물이 되지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보다는 잡아끄는 매력도가 조금은 힘겨워 보이는 이 영화에서&lt;/P&gt;
&lt;P&gt;그나마 신선한 산소를 공급해주는 이가 있으니 그녀의 이름은 커스틴 던스트다&lt;/P&gt;
&lt;P&gt;한때는 찍찍이 벌레인간 스파이더맨의 연인 이었지만 이 영화에서는 성공을 꿈꾸며&lt;/P&gt;
&lt;P&gt;상경한 시골처녀역을 통해 망할뻔한 영화를 살려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녀가 없는 하우투 루즈 프렌즈는 진부하기 짝이없는 3류 코미디 영화로 전락했을 것이다&lt;/P&gt;
&lt;P&gt;물론 오직 필자의 주관적인 생각이다 그녀는 특별히 뛰어난 미모가 아님에는 분명함에도&lt;/P&gt;
&lt;P&gt;스크린속에서 존재하는동안은 헐리우드의 그 어느 여배우 보다도 매력적이고 빛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녀의 실제 모습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스크린의 여주인이 될 만한 자격이 있어 보인다.&lt;/P&gt;
&lt;P&gt;그나마 그녀가 연기한 앨리슨을 통해 청운의 꿈을&amp;nbsp;품고 대도시로 상경한 처자들의 영혼의&lt;/P&gt;
&lt;P&gt;외로움과 허기를 엿볼 수 있고 공감할 수 있었던것 같다.&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22/61/346122/still_346122.jpg&quot; width=550&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가식과 위선으로 똘똘뭉친 헐리우드 바닥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당장 얼마니 매장으로 달려가랏!&lt;/P&gt;
&lt;P&gt;그리고 그 바닥에서 탈출하고 싶으면 여배우들의 개를 보살펴 줘라!(이유는 극장에서 직접 확인하시랏!)&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즘들어 그래도 점점 헐리우드가 진짜인진 확인할순 없지만 화려한 바닥들의 뒷세계를 리얼하게&lt;/P&gt;
&lt;P&gt;그려내는 점은 쌍수를 들어 환영한다. 대체적으로 여성분들에게는 그래도 나름 코믹하고 재밌게&lt;/P&gt;
&lt;P&gt;볼 수 있는 영화라고 여겨진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료시사회에서 공짜로 봤기 때문에&amp;nbsp;평점은 굿!&lt;/P&gt;
&lt;P&gt;&amp;nbsp;&lt;/P&gt;
&lt;P&gt;ps 쓰레기 평론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궁금하신분은 직접 극장가서 확인하세요^^*&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7/blog/2008/10/16/23/21/48f74dec6e5c4&amp;filename=%EC%9D%B4%EB%85%B8%EB%A1%9C%EA%B3%A0.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137&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137px&quot; actualwidth=&quot;300&quot; height=&quot;52&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글아이-네트워크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인간문명에 대한 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t-innovation/15690806"/>
		<id>tag:blog.daum.net,2009:t-innovation.15690806</id>
	    <author>
		    <name>이노</name>
	    </author>
	    <updated>2008-10-16T00:58:20Z</updated>
	    <published>2008-10-16T00:58: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관련영화 : &lt;A href=&quot;http://movie.daum.net/moviedetailMain.do?movieId=44593&quot; target=_blank&gt;이글 아이&lt;/A&gt;&lt;/DIV&gt;
&lt;P&gt;&lt;BR&gt;&lt;/P&gt;
&lt;P&gt;&lt;IMG style=&quot;WIDTH: 505px; HEIGHT: 777px&quot; height=787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06/26/342606/poster_342606.jpg&quot; width=540&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컴퓨터로 인한 정보화 혁명이 시작된지도 어느새 20년이란 세월이 지났다&lt;/P&gt;
&lt;P&gt;지금 우리 인간들의 문명은 모든것이 급격하게 네트워크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직장에서건 집에서건 인터넷을 할 수 있고 대부분의 시간을 네트워크에 접속된&lt;/P&gt;
&lt;P&gt;컴퓨터와 함께 하고 있다 아울러 유비쿼터스를 표방하는 신개념의 네트워크 기술들이&lt;/P&gt;
&lt;P&gt;이제는 집안의 모든 가전제품들 까지도 네트워크 세상으로 빨아 들이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간문명의 다양한 산물들이 네트워크 세상에 접속하게 됨으로써 이제 인간들은&lt;/P&gt;
&lt;P&gt;그리드 문명 시대를 열어 제끼려고 하고 있다. 다양한 개체들이 네트워크에 접속한다면&lt;/P&gt;
&lt;P&gt;이 모든것을 관리할만한 중앙통제시스템 또한 필요성이 대두되게 될 것이고 &lt;/P&gt;
&lt;P&gt;이미 이러한 시스템의 필요성을 느낀 수많은 과학자들은 차세대 컴퓨터 기술로&lt;/P&gt;
&lt;P&gt;그리드 시스템을 손꼽고 있다.&lt;BR&gt;&lt;/P&gt;
&lt;P&gt;&lt;IMG style=&quot;WIDTH: 513px; HEIGHT: 350px&quot; height=360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43/88/358843/still_358843.jpg&quot; width=550&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드 라는 중앙통제 시스템이 존재하게 되고 모든것이 네트워크화 된 세상에서는&lt;/P&gt;
&lt;P&gt;그리드만 통하면 누구든지 순식간에 네트워크 속에서 이동하게 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미 비슷한 얘기를 매트릭스 에서도 한번 다룬다 매트릭스 에서도 네오가 &lt;/P&gt;
&lt;P&gt;정거장을 거쳐 매트릭스 세상을 창조한 궁극의 창조주를 만난다 &lt;/P&gt;
&lt;P&gt;창조주는 네오에게 알듯말듯 난해한 말을 한다. 하지만 매트릭스에서도 핵심은&lt;/P&gt;
&lt;P&gt;그리드 시스템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궁극의 창조주는 매트릭스 세상을 창조했고 매트릭스 세상의 모든 시스템을 &lt;/P&gt;
&lt;P&gt;그리드로 통제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울러 매트릭스 세상에서 다양한 인생을 살아가는&lt;/P&gt;
&lt;P&gt;사람들은 죽고나면 매트릭스의 중앙통제 시스템에 저장되고 다시 환생할때는&lt;/P&gt;
&lt;P&gt;다르게 프로그램 되어진 인생 설계안으로 또다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궁극적으로 매트릭스 세상이 현재 지구의 인간세상을 상징하는 것이라면&lt;/P&gt;
&lt;P&gt;우리 인간들 또한 한 생애를 살고나서 중앙통제시스템인 그리드에 편입될 뿐이라는&lt;/P&gt;
&lt;P&gt;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모두가 그리드 라는 하나의 중앙통제시스템에서 비롯되었을 뿐이며&lt;/P&gt;
&lt;P&gt;세상으로 나왔을때는 그리드라는 중앙통제시스템을 가운데 두고 모두가 네트워크로&lt;/P&gt;
&lt;P&gt;연결되어서 유기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WIDTH: 506px&quot; height=772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89/24/362489/poster_362489.jpg&quot; width=550&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글아이는&amp;nbsp;매트릭스와 같은&amp;nbsp;네트워크 세상으로 점점 빨려 들어가는 인간문명에&lt;/P&gt;
&lt;P&gt;대해 미리 경고를 하는듯 하다. 그리드 시스템이 인간들에게는 편의를 위해 만들어&lt;/P&gt;
&lt;P&gt;졌겠지만 그것이 이상적이지 만은 않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것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세상에서 만약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중앙통제시스템이&lt;/P&gt;
&lt;P&gt;오작동을 일으킨다면 어떠할까? 참으로 끔찍할 것이다 누군가&amp;nbsp;네트워크를 타고&amp;nbsp;강력한&lt;/P&gt;
&lt;P&gt;해킹 바이러스를 살포해 시스템이 공격당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이미 다이하드&amp;nbsp;4&lt;/P&gt;
&lt;P&gt;에서도 이러한 부분에 대해 경고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것이 네트워크와 접속되어 있는 세상은 역으로 모든것을 네트워크로 조정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WIDTH: 510px; HEIGHT: 351px&quot; height=359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05/25/362505/still_362505.jpg&quot; width=550&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는 순간 나의 통장계좌에 있던 전재산이 네트워크의 오작동으로 사라졌다고 생각해보라&lt;/P&gt;
&lt;P&gt;아울러 통장정리 또한 자주 하지 않아서 자신의 통장계좌의 잔고를 은행에 증명할 수 없다고 생각해 보라 순식간에 내가 평생을 피땀흘려 번 돈이 눈앞에서 사라질 수도 있는&amp;nbsp;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amp;nbsp;세상이 네트워크 세상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디지털과 네트워크가 인간들에게는 편리함을 선사하겠지만 또다른 한편으로는&lt;/P&gt;
&lt;P&gt;네트워크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ps 스필버그의 향기가 느껴지는 헐리웃 블록버스터로 인정 안할 수가 없었다.&lt;/P&gt;
&lt;P&gt;그리고 재밌다는 점 또한 인정 안할 수가 없다 극장에서 확인하시길 강추한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eight=50 src=&quot;http://cfile149.uf.daum.net/image/016ECC0148F6134D1347BA&quot; width=139 border=0&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중앙일보 여기자 사태로 고찰해본 웹2.0 시대 언론개혁 해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t-innovation/15481280"/>
		<id>tag:blog.daum.net,2009:t-innovation.15481280</id>
	    <author>
		    <name>이노</name>
	    </author>
	    <updated>2008-09-09T12:10:36Z</updated>
	    <published>2008-09-09T12:10: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quot;this.style.cursor='pointer'&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9/09/58/e0065458_48c5e39fb6049.jpg');&quot; height=406 alt=&quot;&quot; src=&quot;http://pds11.egloos.com/pds/200809/09/58/e0065458_48c5e39fb6049.jpg&quot; width=417 border=0&gt;&lt;/DIV&gt;
&lt;P&gt;오늘 우연히 블로그뉴스를 통해 중앙일보 여기자가 부당하게 해고된 사실을 알게 되었다.&lt;BR&gt;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조 : &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76273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762738&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촛불집회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느낀그대로 블로그에 표현했고 이를 본 중앙일보의&lt;BR&gt;고위층 찌질이가 화를 냈단다. 아울러 평소에 존경해 마지 않던 기자 선배들조차 어쩔줄 몰라&lt;BR&gt;쩔쩔 매면서 찌질거렸단다. &lt;BR&gt;&lt;BR&gt;이렇게 찌질대는 언론사들을 소비의 주체인 국민들이 구독거부하고 불매 운동을 벌이자 &lt;BR&gt;불매운동을 주도 했던 국민들은 바로 구속이라는 탄압을 받아 버렸다.&lt;BR&gt;&lt;BR&gt;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상품이 하도 찌질거려서 꼴보기 싫으니까 불매운동을 한 것 뿐인데&lt;BR&gt;자신들의 찌질함을 탓하진 않고 니들은 주는데로 쳐먹어! 이러고 있는 것이다.&lt;BR&gt;&lt;BR&gt;따라서 이번 사태를 통해 중앙일보가 촛불집회때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국민들을 기만했다는&lt;BR&gt;사실은 명백하게 입증이 된 셈이다.&lt;BR&gt;&lt;BR&gt;여기에서 나타나는 근본적인 문제점을 고찰해 본다면 아직도 찌질대고 있는 언론사의&lt;BR&gt;시스템이라는 것이다 해고당한 여기자의 선배들이라고 찌질대고 싶어서 찌질 돼었겠나 &lt;BR&gt;처자식도 있고 조직의 생리가 위에서부터 그렇게 움직이니 어쩔 수 없이 동화된 측면도 분명 존재할&lt;BR&gt;것이다.&lt;BR&gt;&lt;BR&gt;따라서 아직도 관료적이고 하향식이며 1인보스의 일갈에 모두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는 언론사 내부의&lt;BR&gt;시스템이 문제일 것이다. 따라서 진정한 언론개혁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러한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서는&lt;BR&gt;불가능하다.&lt;BR&gt;&lt;BR&gt;이번 촛불집회를 통해서 드러난 아주 흥미로운 현상중에 하나가 언론재벌이고 언론사주가 운영하는 &lt;BR&gt;조.중.동은 국민들을 기만하고 속이다 못해 나중에는 감방에 까지 밀어 넣어버리는 놀라운 파워를&lt;BR&gt;보여줬다 이러한 파워를 기반으로 거칠것 없이 온 국민들에게 눈을 부라리고 있는게 작금의 현실이다&lt;BR&gt;(조만간 눈알 뽑힐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ㅎㅎ)&lt;BR&gt;&lt;BR&gt;반면에 시사in, 경향,한겨레, 등의 돈없고 힘없는 언론사들은 진실을 보도하기 위해 열정적인 모습을 &lt;BR&gt;보여줬고 기사 하나하나에 진정성이 묻어 나왔다. 이에 국민들 또한 감명을 받기 시작했고 경향신문은&lt;BR&gt;창간이래 최대의 성장률을 기록하기도 했다.&lt;BR&gt;&lt;BR&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quot;this.style.cursor='pointer'&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9/09/58/e0065458_48c5e49fc902c.jpg');&quot; height=253 alt=&quot;&quot; src=&quot;http://pds10.egloos.com/pds/200809/09/58/e0065458_48c5e49fc902c.jpg&quot; width=550 border=0&gt;&lt;/DIV&gt;
&lt;P&gt;&lt;BR&gt;&lt;BR&gt;시사in과 경향 한겨레 신문의 공통점은 필자가 알고 있기로는 사주가 없다는 것이다. 즉 다시말해 &lt;BR&gt;1인보스체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뜻있는기자들 끼리 출자해서 공동운영되는 방식이다. 이들에게는&lt;BR&gt;위에서 찌질대는 놈이 없다보니 자신들이 쓰고싶은 기사를 마음껏 쓸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lt;BR&gt;그 기사들은 국민들에 의해 이미 평가되었고 검증이 되었다.&lt;BR&gt;&lt;BR&gt;자 그렇다면 해법은 등장했다고 본다 수직이냐 수평이냐라는 시스템의&amp;nbsp;차이였던 것이다. &lt;BR&gt;웹2.0시대는 수평의 시대다 다행히 시대의 트렌드도 우릴 돕고 있다.&lt;BR&gt;&lt;BR&gt;그렇다면 어떠한 시스템을 고안해 내야 언론 개혁의 현실적 해법이 될 수 있을까?&lt;BR&gt;수많은 블로거들과 국민들의 고민이자 필자의 고민이기도 하다. &lt;BR&gt;&lt;BR&gt;일단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았으니&amp;nbsp;해법을 제시하자면&amp;nbsp;기존의 언론사들에 소속되어 있는 기자들이&lt;BR&gt;대형언론사에 있지 않아도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그만큼의 소득을 올릴 수 있는시스템 기반을 마련해&lt;BR&gt;주면 된다.&lt;BR&gt;&lt;BR&gt;현재 다음에는 수만명의 블로거 기자가 있다 아울러 수천명의 파워블로거들이 네트워크 상에서 활발하게&lt;BR&gt;활동하고 있는곳이 바로 이나라다. 여기서도 특이한 점은 최고의 파워블로거들 중에는 현직 기자들이&lt;BR&gt;상당수가 존재 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일반블로거들과 기자들간의 결정적인 차이는 정보와 취재력이다 블로거 기자를 전업하지 않는 한 이 두가지&lt;BR&gt;측면을 일반 블로거 기자들이 전문 기자들을 따라갈 수 없다. 현재 수많은 사람들은 1인미디어가 나오고 &lt;BR&gt;1인생방송이 나왔기 때문에 언론개혁이 금방이라도 일어나리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아직도 먼 얘기이다.&lt;BR&gt;&lt;BR&gt;그렇다면 빠른시간안에 현실 가능한 해법은 오직 한가지다 &quot;기자해방&quot; 이다.&lt;BR&gt;기자들이 언론사에 소속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자신이 뛴 댓가 만큼 수익을 &lt;BR&gt;거둘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평가 또한 집단지성을 활용한다면 단시간 내에 수많은 기자들은 언론사를&lt;BR&gt;뛰쳐 나오게 만들 수 있다.&lt;BR&gt;&lt;BR&gt;여기에서 가장 핵심은 수익모델이다. 도대체 기자들이 언론사를 뛰쳐나와서 안정적인 수익을 어떻게 확보할&lt;BR&gt;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그러한 메타적인 성격의 매체를 어떻게 만들어 내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물론 필자가&lt;BR&gt;고안하고 있는 해법이 있긴 하지만 아직 공개하기에는 조악하므로 추후에 기회를 봐서 좀더 다듬어서 공개&lt;BR&gt;하도록 하겠다.&lt;BR&gt;&lt;BR&gt;두서없는글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lt;BR&gt;&lt;IMG class=image_right onmouseover=&quot;this.style.cursor='pointer'&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9/09/58/e0065458_48c5e4f307bc5.jpg');&quot; height=53 alt=&quot;&quot; src=&quot;http://pds11.egloos.com/pds/200809/09/58/e0065458_48c5e4f307bc5.jpg&quot; width=138 align=right border=0&gt;&lt;BR&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토퍼 조커의 입을 통해 배트맨(미국)을 씹어 제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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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t-innovation.15298028</id>
	    <author>
		    <name>이노</name>
	    </author>
	    <updated>2008-08-12T05:33:05Z</updated>
	    <published>2008-08-12T05:33: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83/49/334983/poster_334983.jpg&quot; width=55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존의 배트맨 시리즈를 생각하며 무심코 아무 생각없이 볼거리 많은 헐리우드&lt;/P&gt;
&lt;P&gt;오락 영화를 즐기려고 극장에 갔다가 기분좋게 뒤통수를 얻어 맞았다.&lt;/P&gt;
&lt;P&gt;&lt;BR&gt;서두에 밝혀 두지만 이 영화는 결코 만만한 영화도 어줍짢은 영화도 아니다&lt;/P&gt;
&lt;P&gt;정확히 말하자면 겁없는 감독이 헐리우드의 자본으로 미국을 상징하는 배트맨을&lt;/P&gt;
&lt;P&gt;제대로 씹어 제끼는 영화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당연히 이 영화에서는 배트맨이 주인공이 될 수 없다. 배트맨은 상징적인 주인공일&lt;/P&gt;
&lt;P&gt;뿐이다. 감독은 조커의 입을 통해서 자신이 하고 싶었던 얘기들을 모두 담아낸다. 그래서 영화의 모든 부분은 애초에 조커의 포커페이스에 놀아 나도록 설정되어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72/70/127072/still_127072.jpg&quot; width=500&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49b5d5&gt;# 미국을 상징하는 배트맨&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영화에서도 헐리우드 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악당과 영웅의 구조가 등장한다. 하지만 영화가 초반을 채 넘어가기도 전에 이러한 기존의 구도는 산산히 깨져 버린다. 악당을 때려잡는 배트맨&amp;nbsp;조차 무법자냐 영웅이냐 라는 논란이 고담시에 팽배해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미 이 시점부터 감독은 배트맨을 통해 미국이라는 국가의 정체성에 대해 복선을 깔고 들어간다. 아울러 가진자와 못가진자, 강자와 약자, 통제하려는 자와 자유를 얻고싶어하는 자, 미국과 아랍국가, 선과 악의 경계의 모호함, 인간의 양면성&amp;nbsp;등의 코드와 부합하는 설정이 등장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이러한 두번째 구도 또한 이 영화의 또 하나의 트릭일 뿐이다. 감독은 조커와 배트맨의 대결 구도를 통해 명확하게 선과 악의 개념을 부여하는 듯하다 배트맨은 선과 정의를 상징한다면 조커는 절대악을 상징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배트맨은 철저하게 자신의 정의로운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부분에서 제약을 받는다. 하지만 절대악인 조커에겐 한계란 없다 건물을 날려버리고 싶으면 가차없이 날려 버린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amp;nbsp;법의 테두리 안에선 너무나도 제약이 많은 배트맨 또한 너무나 강하고 악한 상대인 조커를 잡기 위해서는 고뇌를 거듭할 수 밖에 없게 되고 급기야는 법의 테두리를 하나씩 넘기 시작하게 되고 마지막에는 고담시 전체를 통째로 스캔하고 도청을 해서 조커의 위치를 추적해 나가는 위험한 행동까지 스스럼 없이 하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독은 이 시점에서 관객들에게 질문한다 도대체 선과악의 기준이 무엇인가? 조커를 잡기 위해 무법자가 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 정의이고 선인가? 라고 배트맨에게 반문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독은 이러한 설정을 통해 미국을 신랄하게 씹어 제낀다 미국이 선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악이 필요하다. 그래서 냉전시대에는 공산주의 국가의 대표격인 소련이 악의 축이었다. 하지만 냉전체제가 무너진 지금의 악의축은 영문도 모르는 아랍국가들이 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냉전체제 이후 미국은 선이 되기 위해서 9.11이라는 이벤트를 통해&amp;nbsp;아랍국가들을&amp;nbsp;테러와의 전쟁 이라는 명분으로 때려잡고 있다. 이라크 전쟁 또한 부실한 화학무기 명분으로 벌렸지만 결국 화학무기는 어디에도 없었고 미국은 이라크의 유전들을 확보한 상태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처럼 감독은 미국의 수법을 배트맨을 통해 그대로 재현 시키고 관객들에게 과연 아랍국가들이 악의 축이냐며 메세지를 던진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17/50/335017/user_335017.jpg&quot; width=550&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FONT color=#49b5d5&gt;&lt;STRONG&gt;# 자본주의의 상징인 미국의 실상을 해부하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영화에서 또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감독이 조커의 입을 통해 미국의 자본주의의 허상을&lt;/P&gt;
&lt;P&gt;낱낱이 까발린 다는 것이다. 필자가 앞에서 언급했듯이 배트맨이 미국을 상징한다면 고담시의 경찰들은 미국의 관료들의 상징이라고 볼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화 중간 중간 배트맨과 고든 경감은 돈에 매수된 경찰 내부의 적들 때문에 많은 곤경에 처하게 된다. 그래서 고든 경감과 배트맨은 조커를 잡기 위해서 가족까지 속여야만 하는 함정을 파게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가 적인지 아군인지 구분할 수도 없고 믿지도 못하는 상황의 모든 원인은 돈 때문인것으로 드러나게 된다. 하지만 정작 은행을 털 정도로 돈에 집착할것 같은 조커는 갱단과의 연합을 통해 확보하게 된 어마어마한 돈을 한치의 망설임 없이 모두 불태워 버린다.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는 메세지와 함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러니 하지 않은가? 정의를 수호하는 고담시의 경찰들은 돈때문에 모조리 썩어 있는데 절대악인 조커는 돈에 초월했다? 이러한 설정을 통해 감독은 지나치게 자본주의에 매몰돼 모든것이 돈의 논리에 의해 돌아가는 미국식 자본주의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영화의 첫장면은 조커가 은행을 털면서 시작한다. 은행을 터는 순간의 조커의 대사를 주의 깊게 경청하길 권유한다. 아울러 고담시의 모든 지폐는 특수물질에 의해 추적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는 대사가 등장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독은 이러한 설정을 통해 자본주의의 상징인 은행의 부당성에 욕지거리를 해대고 특수물질에 의해 추적되는 화폐가 뭔지도 모르고 혼을 빼앗긴 사람들에게 충고한다. 정신차리라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37/28/112837/still_112837.jpg&quot; width=550&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49b5d5&gt;# 미국식 미디어 영웅의 허상&lt;BR&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투페이스&quot; 영화를 보신분들은 누군지 금방 알 것이다. 정의로운 젊은 검사 하비 덴트가 그 주인공이다. 하비덴트가 왜 투페이스 인지는 영화를 통해 확인하시길 강추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젊은 검사 하비덴트는 지극히 정의롭고 깨끗한 이미지의 검사로 나온다 하지만 감독은 배트맨과 고든경감의 대사를 통해 그 또한 완벽하게 믿을 수 있는 인물은 아니라는 복선을 깐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울러 그가 정치적인 야망이 있다는 것 또한&amp;nbsp;후원회 이벤트나 미디어영웅 등의 장치를 통해 쉽게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하비덴트는&amp;nbsp; 엉뚱하게도 배트맨과 조커의 신념의 격전장이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영화에서 배트맨과 조커의 진정한 전쟁터는 고담시가 아니라 하비덴트 내부의 신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배트맨이 미국을 상징한다면 배트맨이 자신을 대체할 영웅으로 생각하고 있는 하비덴트는 전형적인 미국의 미디어영웅이나 정치가들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디어 영웅과 정치가들의 공통점은 미디어가 만들어 내는 가상의 이미지를 먹고 큰다는 것이다.&amp;nbsp;하지만 조커는 그러한 가식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낼 필요가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디어의 가상 이미지를 먹고 자라는 미디어영웅들은 지킬것이 많다&amp;nbsp; 공들여서 만든 가상의 이미지를 지켜내야 하고 자신의 정치적 야망을 이루기 위해 항상 목적이 있는 선을 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비덴트를 놓고 벌이는 배트맨과 조커의 싸움에서도 조커는 보기 좋게 배트맨에게 승리를 거둔다 자신이 쌓은 많은것들이 한꺼번에 허물어질때 미디어 영웅들 또한 가식적인 선을 행해 왔던 타락한 인간일 뿐이며 그들은 자신이 가진것을 빼앗겼을때 그 분노로 인해 더욱 잔인해 진다는 것을 배트맨 앞에서 증명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독은 하비덴트를 통해 미국의 정치인들을 또한번 통렬하게 씹어 제낀것이다, 미국의 정치인들 또한 허울좋은 미디어들이 만들어낸 가상 이미지들일 뿐이며 그들 또한 자신들이 얻는 이득(자본,권력)이 없으면 유권자들 앞에서&amp;nbsp;천사같은 미소를 지으며 봉사할 일 따위는 없는 인간들이라고 얘기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ㅋㅋ 이쯤 되면 크리스토퍼 놀란 이라는 이 감독이 얼마나 기특하게 영악한 인간인지 여러분 들도 느껴질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68/70/127068/still_127068.jpg&quot; width=50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49b5d5&gt;&lt;STRONG&gt;# 운명의 선택권은 대중들에게 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이 영화의 결말에 대해서 얘기해 보도록 하자 조커는 영화 초반부 부터 항상 유리한 포커페이스를 유지한 채 영화를 이끌어간다 아울러 조커의 특이한 점은 항상 선택을 하겠금 만든다는 것이다. 인간의 운명은 선택에 달려 있다고 한 말이 문득 스쳐 지나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커는 두척의 유람선중 살인과 도둑질 등의 범죄를 저지르고 수감중이던 죄수들을 태운 유람선과 순수 고담시의 시민들을 태운 유람선 모두에 폭탄을 설치한다. 아울러 그들에게 일정한 시간을 주고 누구든 먼저 터뜨리는 쪽이 살게 될 것이라고 미션을 전달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척의 유람선에 각각 타고있던 죄수들과 고담시민들은 삽시간에 동요되고 급기야는 투표를 하기에 이른다 투표는 기폭장치를 누르자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이 나오지만 정작 기폭장치를 자신의 손으로 누르려고 하는 사람은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에서 눈여겨 봐야 할 장면은 일반적으로 더 착할것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고담시민들은&lt;/P&gt;
&lt;P&gt;끝까지 더 망설이고 죄수들은 험상궂은 얼굴과는 달리 과감하게 기폭장치를 바다에 던져 버린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독은 이 장면을 통해 또한번 선과 악의 모호함에 대해 얘기한다. 그리고&amp;nbsp; 결국에는 정해진 시간이 지났음에도 양쪽다 기폭장치를 누르지 않는 설정을 통해 희망은 대중들에게 있고 운명의 선택권 또한 대중들에게 있음을 역설한다.&lt;BR&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movie.daum-img.net/movie/movie-photo/31/50/335031/still_335031.jpg&quot; width=550&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49b5d5&gt;# 결론&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49b5d5&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를 처음 접했던 것은 메멘토 였고 그가 영화에 어떠한 메세지를 녹여 내려고 하는지 의도를 대충 눈치챈것은 프레스티지 였다. 왜냐하면 프레스티지에서 그는 니콜라테슬라를 다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헐리우드 영화에서 니콜라 테슬라를 다룬 감독의 용기에 찬사를 보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미국의 안방 헐리우드에서 미국의 상징이며 미국식 영웅주의가 만들어낸 캐릭터인 배트맨을 대놓고 씹어제끼는 그의 대담함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영화 중간에도 나오지만 사람들은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 났을때 충격을 받고 당황하게 된다 헐리우드 영화의 대부분이 이러한 사람들의 충격을 줄여주고 앞으로 일어날 사건들을 교묘하게 합리화 시키는 도구로 쓰여지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헐리우드 영화의 테마가 대부분 바이러스에 대한 얘기이고 요즘들어 전세계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 시달리고 있는것은 우연의 일치만은 아닐 수도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독은 헐리우드의 자본가들을 위해 배트맨에게 다크나이트 라는 호칭을 붙여 줌으로써 영웅으로서의 체면은 살려 줬다 아니 오히려 정말 고뇌하고 인간적인 영웅이라는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이 또한 감독이 헐리우드 자본가들을 속이기 위한 트릭의 절충안일 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마디로 감독은 헐리우드의 자본을 이용해 미국의 안방에 대고 조커의 입을 통해 미국의 모든 가식과 허상을 욕해대고 허점을 지적하면서 조롱하고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도 이보다 더 영악할 순 없을것이다 ㅋㅋ&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ps 이렇게 위험한 조롱이 조커역을 맡았던 히스레저를 죽음으로 몰았다고 생각한다. 하필 다크나이트의 다른 배우들을 놔두고 조커가 죽었다는 점은 석연치 않다. 감독의 생각이나 말을 영화속에서 대중들에게 얘기하는것은 조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커가 실제로 죽은것은 경고의 의미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대중들을 깨어나게 만드는 이런 영화를 만들지 말라는 경고일 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amp;nbsp; &lt;IMG class=tx-daum-image id=tx_entry_8589 height=59 src=&quot;http://cfile196.uf.daum.net/image/0246F50348A09E602A3B5D&quot; border=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부시앞에서 뻥치다 걸린 mb [동영상 자동재생]-서프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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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t-innovation.15266652</id>
	    <author>
		    <name>이노</name>
	    </author>
	    <updated>2008-08-07T01:02:24Z</updated>
	    <published>2008-08-07T01:02: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Docu&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lt;P&gt;&lt;BR&gt;&lt;FONT color=rgb(0,104,158)&gt;&lt;STRONG&gt;부시 앞에서 거짓말하다 걸린 MB&lt;/STRONG&gt;&lt;BR&gt;(서프라이즈 / 눈팅 / 2008-8-6)&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CENTER&gt;&lt;EMBED src=http://s48672.tistory.com/attachment/hk50.swf width=580 height=4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CENTER&gt;&lt;/EMBED&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MB&lt;/FONT&gt;&lt;/STRONG&gt; - 아프가니스탄 파병 문제 이것은 부시 대통령이 답변해야 하지 내가 할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런 논의는 없었다는 것을 우선 말씀드립니다.&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993300&gt;부시&lt;/FONT&gt;&lt;/STRONG&gt; - (이어폰 빼며 발끈) 논의했습니다. &lt;/P&gt;
&lt;P&gt;&lt;FONT color=#000080&gt;&lt;FONT color=rgb(0,0,0)&gt;( ……&lt;/FONT&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STRONG&gt;MB&lt;/STRONG&gt;&lt;/FONT&gt; - (들릴락말락) 아… 했구나. ……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993300&gt;부시&lt;/FONT&gt;&lt;/STRONG&gt; - 대통령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한국이 아프가니스탄에 기여한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렸습니다, &lt;/P&gt;
&lt;P&gt;유일하게 제가 말씀드린 것은 비군사 지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으로써 젊은 민주주의 국가들을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lt;/P&gt;
&lt;P&gt;…&lt;/P&gt;
&lt;P&gt;(…… &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MB&amp;nbsp;표정&lt;/FONT&gt;&lt;/STRONG&gt; - 염병 손발이 안 맞아;;;……)&lt;/P&gt;
&lt;P&gt;&lt;BR&gt;이게 웬 개. 망. 신. 조만간 파병되겠네요~&lt;/P&gt;
&lt;P&gt;&lt;BR&gt;&lt;STRONG&gt;※ 출처&lt;/STRONG&gt; - 선영아 사랑해&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right&gt;ⓒ 서프눈팅&lt;/P&gt;&lt;/SPAN&gt;&lt;BR&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원문 보기 -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2px; 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amp;uid=153199&quot; target=_blank&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amp;uid=153199&lt;/A&gt;&lt;/FONT&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 CURSOR: pointer; COLOR: #232323; FONT-FAMILY: 굴림, 굴림체, Arial&quot; onclick=&quot;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lt;div id=copyDocu&gt;\n' + document.getElementById('copyDocu').innerHTML + '\n&lt;/div&gt;'); alert('본문html 소스가 클립보드 복사되었습니다. html모드에서 붙여넣기(ctrl+v)하시면 됩니다');&quot; align=right&gt;&lt;B&gt;이글 퍼가기(클릭)&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홈페이지 시대는가고 블로그 형식의 웹2.0 홈로그 시대가 열리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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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t-innovation.15265450</id>
	    <author>
		    <name>이노</name>
	    </author>
	    <updated>2008-08-06T21:03:15Z</updated>
	    <published>2008-08-06T21:03: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open_img('http://cfs8.tistory.com/original/23/tistory/2008/08/06/20/48/48998f8a5cd62')&quot; height=273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src=&quot;http://cfs8.tistory.com/image/23/tistory/2008/08/06/20/48/48998f8a5cd62&quot; width=616&gt;&lt;/DIV&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블로그 소프트웨어 제작업체 TNC 홈로그)&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BR&gt;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반은 닷컴 기업들의 대거 등장과 함께 너도나도 홈페이지 하나 쯤은 가지고 있어야 했다 어떤 기업 들에게는 홈페이지가 비지니스 수단 이었고 어떤 기업들에겐 단순한 회사소개용이나 명함의 역할을 수행했다. 하지만 웹상에 홈페이지 하나 없는 기업은 왠지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인상을 받아 누구나 홈페이지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만 했다.&lt;BR&gt;&lt;BR&gt;아울러 웹디자이너 웹프로그래머 웹마스터 등의 신종 직업군이 생겨났고 수많은 젊은이들이 새로운 직종에 도전을 하게 되었고 이제는 수요대비 인력의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웹디자이너들은 새로운 3d 업종으로 분류되기도 하는 시대에 이르렀다.&lt;BR&gt;&lt;BR&gt;웹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검색엔진의 중요성은 갈수록 강화되었고 홈페이지 또한 마케팅측면이 강화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홈페이지들은 검색 엔진에 거의 노출되지 않는 취약점을 보이기 시작했고 마케팅 역할 또한 제대로 수행해 내고 있질 못하고 있다.&lt;BR&gt;&lt;BR&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387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20/tistory/2008/08/06/20/51/4899903aec6da&quot; width=546&gt;&lt;/DIV&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 (전형적인 기존의 홈페이지)&lt;BR&gt;&lt;BR&gt;시간이 흘러 웹2.0시대로 넘어오면서 블로그 라는 혁신적인 도구가 생겨 났고 홈페이지 보다 훨씬 비용도 적고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측면이 장점으로 부각되기 시작했고 게다가 검색엔진에 쉽게 노출 되고 상호연결성이 높다는 측면이 부각되면서 개인들에게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lt;BR&gt;&lt;BR&gt;네티즌들은 일부러 찾아가야 하는 홈페이지 보다는 웹상에서 항상 연결고리가 존재하는 블로그를 하기 시작했고 블로그는 개인들에 의해 급속도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이에 기업체들 또한 블로그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했고 어떡하면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lt;BR&gt;&lt;BR&gt;무엇보다 주목해야 될 점은 기업들이 블로그를 주목하기 시작했고 거대한 새로운 시장이 꿈틀거리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시장이 형성되고 장사꾼들이 모이기 마련이다 블로그의 발전에 가장 큰 걸림돌 이었던 미니홈피 이용율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시점에 티스토리의 비약적인 도약은&lt;SPAN id=callbacknestekosmocom1046597 style=&quot;FLOAT: left; WIDTH: 226px; HEIGHT: 196px&quot;&gt;
&lt;OBJECT id=ekosmocom1046597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quot;100%&quot; width=&quot;100%&quo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gt;&lt;PARAM NAME=&quot;_cx&quot; VALUE=&quot;5953&quot;&gt;&lt;PARAM NAME=&quot;_cy&quot; VALUE=&quot;5186&quot;&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ekosmocom1046597&amp;id=104&amp;callbackId=ekosmocom1046597&amp;host=http://ekosmo.com&amp;float=left&amp;&quot;&gt;&lt;PARAM NAME=&quot;Src&quot; VALUE=&quot;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ekosmocom1046597&amp;id=104&amp;callbackId=ekosmocom1046597&amp;host=http://ekosmo.com&amp;float=left&amp;&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Play&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Loop&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gt;&lt;PARAM NAME=&quot;SAlign&quot; VALUE=&quot;LT&quot;&gt;&lt;PARAM NAME=&quot;Menu&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as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 NAME=&quot;Scale&quot; VALUE=&quot;NoScale&quot;&gt;&lt;PARAM NAME=&quot;DeviceFon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EmbedMovi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WRemot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Data&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eamlessTabbing&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Profil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ProfileAddres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ProfilePor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AllowNetworking&quot; VALUE=&quot;all&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false&quot;&gt;
    &lt;embed src=&quot;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ekosmocom1046597&amp;id=104&amp;callbackId=ekosmocom1046597&amp;host=http://ekosmo.com&amp;float=left&amp;&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id=&quot;ekosmocom1046597&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menu=&quot;false&quot; border=&quot;0&quot; width=&quot;100%&quot; height=&quot;10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embed&gt;&lt;/OBJECT&gt;&lt;/SPAN&gt;아주 흥미롭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lt;BR&gt;&lt;BR&gt;# 이제 새롭게 열릴 거대한 시장에 대해 얘기해 보자&lt;BR&gt;&lt;BR&gt;기업들은 닷컴 초기 시절에 홈페이지를 경쟁적으로 구축했듯이 머지 않은 시점에 블로그들을 경쟁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다 이전시대의 블로그들은 기업의 홈페이지를 대신할 수 있는 기능이 많이 부족했다 하지만 지금은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들이 많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고 설치형 블로그를 홈페이지와 같은 모습으로 둔갑시킨 홈로그가 등장하고 있다.&lt;BR&gt;&lt;BR&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open_img('http://cfs7.tistory.com/original/22/tistory/2008/08/06/20/52/48999075efa09')&quot; height=270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22/tistory/2008/08/06/20/52/48999075efa09&quot; width=600&gt;&lt;/DIV&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LG전자 엑스캔버스 브랜드의 홈로그)&lt;BR&gt;&lt;BR&gt;&lt;BR&gt;홈로그란 (홈페이지 + 블로그) 라는 뜻이다. 서비스형 블로그 만으로 기업의 욕구를 모두 충족시키기엔 기업이 요구하는 범위는 크다 따라서 기업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블로그들은 기존의 티스토리와 같은 설치형블로그를 개설해 튜닝을 하거나 텍스트큐브와 같은 완전 설치형 블로그를 기업 맞춤형으로 제작해 주는 방법밖에 없다 .&lt;BR&gt;&lt;BR&gt;설치형 블로그 서비스 중의 하나인 티스토리 정도 까지는 누구나 조금만 학습하면 가능하다. 하지만 기업체들의 입맞에 맞는 구조와 스킨을 만들기 위해서는 별도의 전문가들의 작업 없이는 불가능하다. 이러한 틈새시장이 이미 열리기 시작했고 앞으로는 거대한 시장을 형성하게 될 것이다.&lt;BR&gt;&lt;BR&gt;따라서 이전에는 기업들이 홈페이지를 제작했다면 앞으로는 기존의 홈페이지와는 별도로 홈로그를 너도나도 만들게 될 것이다. 기업들의 홈로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기 시작하면 당연히 기존의 웹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 들도 홈로그 제작을 위한 기술을 추가적으로 학습해 뛰어들기 시작할 것이며 기존의 웹에이전시들도 홈로그 제작 분야를 추가해 나가기 시작할 것이다.&lt;BR&gt;&lt;BR&gt;홈로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기업의 요구를 얼마나 블로그에서 실현가능하게 만들어 주느냐다 블로그에는 자유게시판도 없고 회원가입 기능도 없다. 이런점들이 기업이 블로그를 기피했던 대표적인 이유중에 하나다 홈로그는 기존의 홈페이지의 기능적인 측면과 블로그의 연결성과 검색노출 마케팅 적인 측면을 적절히 융합시킬때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다. 
&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open_img('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2OTI5MU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0LmpwZw==')&quot; height=59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2OTI5MU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0LmpwZw==&quot; width=140&gt;&lt;/DIV&gt;&lt;BR&gt;&lt;BR&gt;ps: 웹2.0시대 모든것은 블로그로 통하게 될 것이다.&lt;BR&gt;
	    </content>
	    	</entry>
    	<entry>
	    <title>1인 미디거에 의해 진행되는 웹2.0 언론혁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t-innovation/15206135"/>
		<id>tag:blog.daum.net,2009:t-innovation.15206135</id>
	    <author>
		    <name>이노</name>
	    </author>
	    <updated>2008-07-29T03:05:36Z</updated>
	    <published>2008-07-29T03:05: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open_img('http://cfs9.tistory.com/original/36/tistory/2008/07/29/02/39/488e044cebb15')&quot; height=235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36/tistory/2008/07/29/02/39/488e044cebb15&quot; width=426&gt;&lt;/DIV&gt;&lt;BR&gt;웹2.0 시대를 맞아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분야가 언론 미디어 분야이다.&lt;BR&gt;이전 시대에는 언론사로 분류되는 신문사들과 미디어로 분류되는 tv와 라디오의 매체 파워가 절대적이었다.&lt;BR&gt;&lt;BR&gt;하지만 블로그의 등장과 함께 누구나 자신의 지식과 정보 그리고 주장을 올릴 수 있게 되었고 동영상 ucc가 대중화 되면서&amp;nbsp; 누구나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자신이 만든 ucc를 손쉽게 유통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lt;BR&gt;&lt;BR&gt;신문사들의 매체파워는 갈수록 약해지고 있고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던 9시 뉴스 또한 시청률이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다. 이전시대에는 상상할 수도 없던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블로거들은 스스로 뉴스를 생산해내고 소비하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이제는 언론사의 뉴스를 보지 않아도 블로거들의 뉴스 만으로도 이슈의 핵심이 무엇인지 쉽게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어 가고 있다.&lt;BR&gt;&lt;BR&gt;동영상 ucc또한 사회적인 이슈를 다루는 네티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이번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lt;BR&gt;시위를 통해 동영상 ucc 또한 생중계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이런 모든 것이 가능히진 이유는 IT 기술의&lt;BR&gt;발전이 1등공신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lt;BR&gt;&lt;BR&gt;이전시대에는 방송사와 언론사 기자들의 장비가격들이 상당한 고가 였지만 이제는 누구나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는 시대가 되었고 UCC 카메라를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lt;BR&gt;&lt;BR&gt;축구를 좋아하던 사람들은 이전시대에는 축구중계를 보지 못하면 스포츠 뉴스를 기다렸다가 챙겨 보곤 했다 하지만 이제는 스포츠 하이라이트만 전문적으로 편집해서 올리는 UCC 제작자 들의 브랜드만 검색하면 훨씬 더 충실한 내용의 하이라이트를 볼 수 있게 되었다.&lt;BR&gt;&lt;BR&gt;싱아흉아는 대표적인 파워 UCC 제작자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박지성 의 프리미어리그 출전경기가 끝나면&lt;BR&gt;가장 빠른시간에 멋진 하이라이트를 올리는 것으로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 그의 브랜드를 확고하게 각인&lt;BR&gt;시키고 있다.&lt;BR&gt;&lt;BR&gt;필자는 앞으로 뉴스의 역할은 두가지 분야로 나뉠 것이라고 생각한다 첫번째는 새로운소식을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전달하는 기능이고 두번째는 논란이 되는 뉴스에 대해 심층적으로 파헤쳐서 국민들에게 알기쉽게 전달하는 기능이다.&lt;BR&gt;&lt;BR&gt;
&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open_img('http://cfs8.tistory.com/original/24/tistory/2008/07/29/02/43/488e0547affea')&quot; height=463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src=&quot;http://cfs8.tistory.com/image/24/tistory/2008/07/29/02/43/488e0547affea&quot; width=309&gt;&lt;/DIV&gt;이번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 현장에서 늦게나마 등장했지만 가장 눈여겨 볼 점이 1인방송시대가 열렸다는 것이다 &lt;BR&gt;&lt;BR&gt;기존의 대형 방송사들과 대형언론사들과 같이 규모의 경제를 가지고 있는 업체들 만이 가능했던 모든 부분이 이제는 국민 1인 에게도 가능해 지게 된 것이다 .&lt;BR&gt;&lt;BR&gt;따라서 블로거에서 1인미디어로 진화했던 네티즌들이 이제는 1인 미디거로 진화하고 있다.&lt;BR&gt;1인미디거란 블로거 이면서 동영상도 손쉽게 다루고 동시에 생방송이나 생중계를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미디어 기능이 융합된 사람을 얘기 하는 것이다.&lt;BR&gt;&lt;BR&gt;앞으로는 점점 1인미디거 들이 많아지게 될 것이고 대형이슈나 사건이 터졌을때 방송사나 언론사 기자들 못지않게 신속하게 움직이는 시대가 곧 도래하게 될 것이다. 필자가 생각하기엔 이번 1인 생중계 시대의 개막은 오히려 늦은감이 있다.&lt;BR&gt;&lt;BR&gt;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시위 이전에도 이미 1인 미디거들이 생방송으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는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대표적으로 태안기름유출 사고를 예로 들 수 있다 .태안 기름유출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수백만의 자원봉사자들이 원시적인 방식으로 일일이 기름을 닦아내어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amp;nbsp;성과를 올렸고 자원봉사기간 또한 짧지가 않았다&lt;BR&gt;&lt;BR&gt;방송사들과 언론사들은 이러한 이슈에 대해 접근방식이&lt;SPAN id=callbacknestekosmocom1038574 style=&quot;FLOAT: left; WIDTH: 226px; HEIGHT: 196px&quot;&gt;
&lt;OBJECT id=ekosmocom1038574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quot;100%&quot; width=&quot;100%&quo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gt;&lt;PARAM NAME=&quot;_cx&quot; VALUE=&quot;5953&quot;&gt;&lt;PARAM NAME=&quot;_cy&quot; VALUE=&quot;5186&quot;&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ekosmocom1038574&amp;id=103&amp;callbackId=ekosmocom1038574&amp;host=http://ekosmo.com&amp;float=left&amp;&quot;&gt;&lt;PARAM NAME=&quot;Src&quot; VALUE=&quot;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ekosmocom1038574&amp;id=103&amp;callbackId=ekosmocom1038574&amp;host=http://ekosmo.com&amp;float=left&amp;&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Play&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Loop&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gt;&lt;PARAM NAME=&quot;SAlign&quot; VALUE=&quot;LT&quot;&gt;&lt;PARAM NAME=&quot;Menu&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as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 NAME=&quot;Scale&quot; VALUE=&quot;NoScale&quot;&gt;&lt;PARAM NAME=&quot;DeviceFon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EmbedMovi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WRemot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Data&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eamlessTabbing&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Profil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ProfileAddres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ProfilePor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AllowNetworking&quot; VALUE=&quot;all&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false&quot;&gt;
    &lt;embed width=&quot;100%&quot; height=&quot;10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id=&quot;ekosmocom1038574&quot; src=&quot;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ekosmocom1038574&amp;id=103&amp;callbackId=ekosmocom1038574&amp;host=http://ekosmo.com&amp;float=left&amp;&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menu=&quot;false&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embed&gt;&lt;/OBJECT&gt;&lt;/SPAN&gt; 정형화 되어 있다. 그때그때 이슈가 되는 소식들을 2분정도의 분량으로 짧게 편집하여 9시뉴스등에 내보내고 똑같은 뉴스를 하루에도 재탕 삼탕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팀은 오래동안 태안에서 머물면서 1시간 분량의 다큐멘터리를 만들어내기 위한 촬영들을 한후 방송사에서 대본과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편집한 후 태안 사태가 마무리 될 때쯤 다큐멘터리를 내보낼 것이다.&lt;BR&gt;&amp;nbsp;&lt;BR&gt;신문사들은 기자들을 파견하여 그때 그때의 소식들을 짧은 텍스트와 몇장의 이미지의 조합으로 기사를 만들어 신문사로 송출할 것이며 신문사는 편집장이 판단해서 상황에 따라 기사화 시킬 것이다.&lt;BR&gt;&lt;BR&gt;하지만 1인 미디거들은 자유롭다 방송사 뉴스 편집 시간에 맞출 필요도 없고 정형화된 방송대본에 맞출 필요도 없다 태안기름유출 사건이 터졌다면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노트북과 카메라 한대만 들고 직접 자원봉사자들 사이에서 생방송을 하는 것이다.&lt;BR&gt;&lt;BR&gt;수백만의 사람들이 태안에서 그 오랜 시간동안 자원봉사를 했고 그 속에서 일어났던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방송사와 신문사들의 짧은뉴스에 모두 담아낸다는 것 자체가 오히려 어불성설 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틈새시장을 앞으로 1인 미디거들이 채워 나가야 한다 &lt;BR&gt;&lt;BR&gt;국민들은 단편적인 뉴스보다 실제 그 현장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싶어한다 그러한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더없이 좋은것이 1인 생방송이다 아울러 공중파 방송처럼 정형화된 틀에 맞출 필요도 없이 자유롭게 하고싶은 얘기들을 아무런 편집없이 모두 담아낼 수 있다. 국민들은 오히려 이러한 콘텐츠를 선호한다.&lt;BR&gt;&lt;BR&gt;숭례문 화재 사건 같은 경우에도 국민들은 중간중간 짧게 보도되는 뉴스에 궁금점만 더 해 질 수 밖에 없었다. 이때도 1인 미디거가 화재 현장 근처에 카메라를 고정해 놓고 생방송을 했다면 안타까운 일이지만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의 최후를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함께 지켜볼 수 있었을 것이다.&lt;BR&gt;&lt;BR&gt;
&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open_img('http://cfs8.tistory.com/original/19/tistory/2008/07/29/02/47/488e06272da41')&quot; height=265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src=&quot;http://cfs8.tistory.com/image/19/tistory/2008/07/29/02/47/488e06272da41&quot; width=265&gt;&lt;/DIV&gt;앞으로도 이와 같은 대형 이슈나 사건들은 많이 터질 것이다. 그리고 IT기술은 점점더 급격한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는 화상통화가 가능한 폰들이 국민들을 상황에 따라 기자로 만드는 시대가 올 것이다. &lt;BR&gt;&lt;BR&gt;예를 들어 화상폰을 들고 있는 사람이 길을 가다가 대형 사고나 사건 현장을 목격하게 되면 그 사람은 휴대폰을 꺼내 실시간으로 사고 현장을 생중계 하게 될 것이고 네티즌들은 인터넷에서 실시간으로 한 국민의 휴대폰을 통해 사건사고 현장을 라이브로 접하게 될 것이다.&lt;BR&gt;&lt;BR&gt;뉴스의 역할중 두번째가 될 가능성이 높은 심층분석 뉴스는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ucc 뉴스 제작자들과 경쟁하는 시대가 오게 될 것이다 방송사의 피디와 기자들은 한 이슈에 대해서 오래동안 수많은 자료를 수집해서 심층보도를 하곤 한다. 하지만 집단지성을 활용하게 되면 아무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1인이 심층분석된 뉴스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lt;BR&gt;&lt;BR&gt;이러한 경향은 이미 인터넷 상에서 나타나고 있고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국민들은 한가지 주제에 대해 놀라운 학습 효과를 가지게 되고 더욱 많은 국민들이 의식적으로 성숙해 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lt;BR&gt;&lt;BR&gt;1인 미디거들에 의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언론혁명이 완전한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언론의 유통구조가 지금보다 더욱 투명해 질 수 있는 구조로 바뀌어야 한다. 무엇보다도 기자들이 개별적으로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취재 할 수 있는 경제적 환경을 구축해야 하고 편집권 또한 과감하게 개방 되어진 시스템 속에서 1인미디거들과 방송사 신문사 기자들 모두 동일 선상에서 경쟁하도록 만들어야&amp;nbsp; 할 것이다.&lt;BR&gt;
&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open_img('http://cfs8.tistory.com/original/17/tistory/2008/07/29/02/52/488e076a883e9')&quot; height=62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