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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하는아이들 박샘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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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05T17:47: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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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송가 492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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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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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05T17:47:39Z</updated>
	    <published>2008-11-05T17:47: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333333 size=2&gt;시 119:57....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javascript:wiki_img_view('http://img.blog.yahoo.co.kr/ybi/1/9d/a0/ing89898/folder/235/img_235_72360_12?1225784350.jpg')&quot;&gt;&lt;IMG style=&quot;WIDTH: 328px; HEIGHT: 222px&quot; height=257 alt=&quot;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9d/a0/ing89898/folder/235/img_235_72360_12?1225784350.jpg&quot; width=562 border=0&gt;&lt;/A&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 
&lt;FIELDSET style=&quot;BORDER-RIGHT: #c1aeee 1px solid; PADDING-RIGHT: 3px; BORDER-TOP: #c1aeee 1px solid; PADDING-LEFT: 3px; PADDING-BOTTOM: 3px; BORDER-LEFT: #c1aeee 1px solid; WIDTH: 0px; PADDING-TOP: 3px; BORDER-BOTTOM: #c1aeee 1px solid&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LEGEND&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face=굴림 color=#c1aeee&gt;ː나의 영원하신 기업&lt;FONT face=굴림 color=#1e90ff&gt;&lt;B&gt; &lt;/B&gt;ː&lt;/FONT&gt;&lt;/LEGEND&gt;&lt;/FONT&gt;&lt;/SPAN&gt;&lt;EMBED src=&quot;http://mediafile.paran.com/MEDIA_8358013/BLOG/200606/1149631437_다리놓는사람들예배인도자컨퍼런스2003CD1 - 15 - 나의 영원하신 기업.wma?bRo-LaVLFA_asE4nX7uFYw00&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25&quot; type=audio/x-ms-wma h volume=&quot;0&quot; loop=&quot;-1&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face=굴림 color=#c1aeee&gt;&lt;/FIELDSET&gt;&lt;/FONT&gt;&lt;/SPAN&gt; 
&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face=굴림 color=#c1aeee&gt;&lt;/FONT&gt;&lt;/SPAN&gt;
&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TEXT-ALIGN: center&quot;&gt;&lt;FONT face=굴림 color=#c1aeee&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474747&gt;&quot; 나의 영원하신 기업 &quot;&lt;BR&gt;&lt;BR&gt;&lt;BR&gt;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더 귀하다&lt;BR&gt;&lt;BR&gt;나의 갈 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lt;BR&gt;&lt;BR&gt;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lt;BR&gt;&lt;BR&gt;나의 갈 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lt;BR&gt;&lt;BR&gt;&lt;BR&gt;&lt;BR&gt;세상 부귀 안일함과 모든 명예 버리고&lt;BR&gt;&lt;BR&gt;험한 길을 가는 동안 나와 동행하소서&lt;BR&gt;&lt;BR&gt;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lt;BR&gt;&lt;BR&gt;나의 갈 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lt;BR&gt;&lt;BR&gt;&lt;BR&gt;&lt;BR&gt;어둔 골짝 지나가며 험한 바다 건너서&lt;BR&gt;&lt;BR&gt;천국 문에 이르도록 나와 동행하소서&lt;BR&gt;&lt;BR&gt;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lt;BR&gt;&lt;BR&gt;나의 갈 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아멘&lt;/FONT&gt;&lt;BR&gt;&lt;BR&gt;&lt;/FONT&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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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amp;I학습유형검사 유형별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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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박샘</name>
	    </author>
	    <updated>2008-11-05T16:19:27Z</updated>
	    <published>2008-11-05T16:19: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2&gt;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1.예측불허! 럭비 공 같은 &lt;STRONG&gt;&lt;FONT color=#177fcd&gt;행동형&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face=굴림&gt;활동하기를 좋아하며, 직접 체험해서 학습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경쟁적이고 모험적이며, 이러한 시도를 통해 성장합니다. 관습이나 규칙에 얽매이기를 매우 싫어하는 경향이 있고, 지시나 통제를 받으면 반발하거나 적당히 넘어가려고 합니다. 이들은 미래를 위해 ‘대비’ &lt;BR&gt;혹은 ‘준비’한다는 생각보다는 현재를 즐기는 스타일이고, 매일 매일 판에 박은 듯한 일과에 쉽게 싫증을 느끼며, 변화와 자극적인 것을 선호합니다. 남을 웃기거나 즐겁게 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수업시간에 장난을 많이 치거나 엉뚱한 행동으로 소란을 피우는 경향이 있습니다음악, 연극, 미술, 공예, 기계학, 건축 등이나 그 밖의 활동적인 과목들을 선호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 행동이 즉흥적이고 자율적이기 때문에 비조직적이거나 비규범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lt;BR&gt;- 시간관리나 체계적인 계획에 따른 행동으로 학생이나 친구들과 함께하는 자세가 필요합&lt;BR&gt;&amp;nbsp;니다.&lt;BR&gt;- 짧은 시간이라 할지라도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lt;BR&gt;- 숙제를 마치거나 혹은 성적이 향상되었을 때 충분한 보상을 해주는 것이 좋으나 반드시&lt;BR&gt;&amp;nbsp;맡은 과업이 끝난 후에 주는 것이 좋습니다.&lt;BR&gt;- 기본적인 학업을 너무 등한시 하다보면 학업에 흥미를 잃어 포기할 수 있으므로 최소한&lt;BR&gt;&amp;nbsp;주요과목에 대한 습득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2.철두철미한 꼼꼼쟁이 &lt;STRONG&gt;&lt;FONT color=#177fcd&gt;규범형&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규칙이나 모범적인 행동으로 부모나 교사로부터 칭찬이나 인정받기를 원하며, 공부에 대한 진정한 가치보다는 부모나 교사의 공부하라는 지시가 공부를 해야 하는 충분한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며, 부모나 교사로부터 받은 지시를 어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교사와 학생이라는 상하관계가 뚜렷한 학급 분위기를 선호하고 이러한 학급에 더 잘 적응합니다. 규범형 학생들은 새로운 개념을 배울 때 순서대로 차근차근 익히는 것을 선호하며, 문제집 풀기, 반복, 연습, 암송, 응용의 실례를 곁들인 전통적인 강의식 수업을 선호합니다. 계산, 낭독, 철자법 등과 같은 기계적인 기술을 연습하는 것을 즐기며, 과학의 사실적 측면, 지리, 역사, 경영학이나 회계학 교직 등의 업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 노력한 것에 대한 관심과 인정이 필수적입니다. &lt;BR&gt;- 완벽적으로 모든 것을 처리하려는 성향 때문에 사소한 것에 많은 노력을 들여 정작 중요&lt;BR&gt;&amp;nbsp;한 것을 놓칠 수 있습니다.&lt;BR&gt;- 융통성과 창의성에 약한 면을 보일 수 있으므로 그에 대한 계발이 필요합니다.&lt;BR&gt;- 학업을 하는데 구체적인 목표설정이나 계획이 수립되어 있지 않을 때 막막해 할 수 있으&lt;BR&gt;&amp;nbsp;므로 이 부분에 대한 부모님과 선생님의 배려가 필요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3.호기심 투성이 &lt;STRONG&gt;&lt;FONT color=#177fcd&gt;탐구형&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face=굴림&gt;지식 탐구에 대한 욕구가 매우 강하고, 늘 지적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으며, 무엇이든 이해하고 설명하고 예언하고자 하는 욕구와 규칙과 원리 들을 많이 알려고 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자신이 문제를 풀다가 풀지 못하는 문제가 있으면 참지 못하고 그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문제에 몰두합니다. 자기 관심만 추구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 때로는 아무리 중요한 과목일지라도 관심 없는 과목은 소홀히 하여 낙제 점수를 받기도 합니다. 탐구형 학생들은 사교적이지 못해 외톨이로 지내는 경우가 많으며,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감정을 제대로 알아채지 못해 종종 본의 아니게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합니다. 이들은 토론 방식의 수업을 선호하며, 인문사회나 어문학 계열의 과목보다는 컴퓨터나 기초과학과 같은 비교적 추상적인 과목을 선호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 스스로 판단해서 과제와 학과 공부를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과목별 성적의 편차가 &lt;BR&gt;&amp;nbsp;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관심을 두지 않는 과목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는 노력이 &lt;BR&gt;&amp;nbsp;필요합니다.&lt;BR&gt;- 독특한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에 의해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격을 수 있고 그 때문에 &lt;BR&gt;&amp;nbsp;상처를 받을 수 있으므로 주위에서 그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lt;BR&gt;- 자기세계에 깊이 몰입해 현실에 둔감할 수 있으므로 주위를 둘러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lt;BR&gt;&amp;nbsp;필요합니다. &lt;BR&gt;- 타인의 감정이나 노력에 관심을 갖고 현실의 중요성을 인정하는 태도를 기를 필요가 &lt;BR&gt;&amp;nbsp;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4.상상력이 풍부한 &lt;STRONG&gt;&lt;FONT color=#177fcd&gt;이상형&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face=굴림&gt;자신을 이해하고자 하는 강한 욕구가 있고, ‘훌륭한 사람’뿐 아니라 진정한 ‘자기 자신’을 찾기 원합니다. 인격적인 관계형성을 중시하며, 비경쟁적이고 조화로운 관계를 선호하며 경쟁적인 상황이나 갈등적인 상황에 지나칠 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이상형 학생들은 민주적이고 인간적인 학급 분위기를 선호하며 두터운 신뢰 속에서 감정을 잘 이해받을 때 더 성장합니다. 이상형 학생들은 교사가 자기 이름을 알아주고, 이해해 주며, 인정해 줄 때, 더 큰 기쁨을 느낍니다. 또한 이들은 전통적인 강의식 수업보다는 토론이나 역할 놀이, 연극 공연 및 소설 등을 통해서 보다 잘 학습하는데, 1 대 1의 대화나 소수가 모여서 하는 학습 방식을 선호하며, 과학이나 경영학 같은 비교적 추상적인 과목보다는 인간에 초점을 맞추는 과목을 선호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 마음이 여리고 감수성이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사소한 비난이나 강압적인 분위기에 쉽게&lt;BR&gt;&amp;nbsp;위축될 수 있고 그러한 분위기에서 능력이 반감됩니다.&lt;BR&gt;- 직접적으로 관련없는 사건으로 깊은 고민에 빠질 수 있고 그로 인해 학업에 영향을 줄 수&lt;BR&gt;&amp;nbsp;있으므로 고민의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한 주위의 관심과 배려가 있어야 합니다.&lt;BR&gt;- 모든 상황을 주관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으므로 객관적인 정보를 통해서 상황을 판단하는&lt;BR&gt;&amp;nbsp;능력을 기를 필요가 있습니다.&lt;BR&gt;- 인간관계에 많은 가중치를 두고 있기 때문에 공과 사에 대한 분별이 불분명할 수 있으며&lt;BR&gt;&amp;nbsp;과업지향적인 면이 약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5.대쪽같은 &lt;STRONG&gt;&lt;FONT color=#177fcd&gt;행동규범형&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활동적이고 동적인 활동에 관심이 많습니다. 정의감이 투철하고 의협심이 강하며 현실적이고 체계적이기 때문에 조직체 내에서 맡겨진 일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리더십이 있습니다. 분명하고 구체적인 규칙을 중요시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고 일을 추진하는 대신 추상적인 아이디어나 개념에 대해서는 추론하거나 토의하는 것을 싫어할 수 있습니다. 대체로 결과를 현재 볼 수 있는 일을 즐기는 편이며, 인간 중심의 가치와 타인의 관점과 강점을 고려하지만 자신의 주장이 강하기 때문에 타인의 말을 경청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관리자나 감독하는 계통의 일을 좋아하고, 행정가, 정치인, 경찰, 경호원, 검찰, 그리고 회사 관리직 등에 적성이 맞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 자기주장이 강하고 확신이 강해 타인의 입장을 무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타인의 입장&lt;BR&gt;&amp;nbsp;에서 생각하고 타인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lt;BR&gt;- 자신의 감정의 가치를 인정하고 확인할 시간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lt;BR&gt;- 생각이 빠르고 정확하다는 생각이 많기 때문에 너무 성급하게 속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lt;BR&gt;&amp;nbsp;따라서 여러 가지 측면을 함께 고려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lt;BR&gt;- 지나치게 성과나 일 중심적일 수 있으므로 여유로운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lt;BR&gt;- 자신의 입장이나 관점이 거부당하거나 무시되었을 때 감정이 폭발할 수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6.고집불통 황소고집 &lt;STRONG&gt;&lt;FONT color=#177fcd&gt;행동탐구형&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활동적이고 특정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고가 독창적이고 독립적이며 자기주장이 강하고 결정을 신속, 과감하게 내리기 때문에 독선적으로 보일 때도 있으며, 일상적이고 세부적인 일을 경시하고 간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격이 아주 강하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하기에 잘못되었다고 판단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타협하거나 물러서지 않는 고집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 ,이과를 아우르는 적성을 가지고 있으며 깊이가 있으면서 독자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학문과 직업이 좋습니다. 우주항공공학, 자동차엔지공학, 역사, 고고학, 종교철학과 같이 스케일이 크고 깊이가 있는 학과와 이와 관련된 학과가 적성에 맞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 새로운 아이디어와 모델에 몰입하여 현재의 중요성을 잊기 쉽습니다. &lt;BR&gt;- 남에게 지는 것을 무척 싫어하기 때문에 매사에 경쟁적인 자세로 행동할 가능성이 &lt;BR&gt;&amp;nbsp;높습니다. &lt;BR&gt;- 너무 독립적이고 자기주장이 강해 의견이 대립될 때 갈등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으니 다른&lt;BR&gt;&amp;nbsp;사람의 입장이나 의견을 존중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lt;BR&gt;- 타인의 생각이나 노력을 무시하기 쉬우니 다른 사람의 노력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것이 &lt;BR&gt;&amp;nbsp;필요합니다. &lt;BR&gt;- 일상적이 규범이나 표준절차를 경시하는 경향이 있어 현실적 우선순위와 일정계획을 &lt;BR&gt;&amp;nbsp;세워 이행할 필요가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7.재치 만점 말썽쟁이 &lt;STRONG&gt;&lt;FONT color=#177fcd&gt;행동이상형&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활동적이고 재치가 있어 사교성이 뛰어나고 주변에 많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을 접하는 일에 능숙하고 사람이나 사물을 다루는 사실적인 상식이 풍부하기 때문에 사회적인 문제 해결능력이 매우 뛰어납니다. 이론이나 책을 통해 배우기보다 실생활 속에서 체험,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을 선호합니다. 대신 행동이 즉흥적이며 일 처리가 빠르지만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을 매우 싫어합니다. 틀에 갇히거나 속박되어 있으면 견디지 못하며, 자신의 능력만큼 발휘하지 못합니다. 레저 개발학, 신문방송학, 산업디자인학, 관광학, 광고학, 판매학, 사회복지학, 상담심리학과 같은 학과에 관심이 많으며, 경영자, 엔터테인먼트, 저널리즘, 사회복지사, 상담심리학자, 광고, 판매, 성직, 목회, 작가 등과 같이 남 앞에 자신을 내보이거나 많은 사람을 다루는 활동적인 일을 선호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 논리적이고 분석적 기능을 육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lt;BR&gt;- 해야 될 공부와 여가활동을 잘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lt;BR&gt;- 중요한 세부 사항을 간과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lt;BR&gt;- 시간관리에 노력할 필요가 있으며, 일을 시작하기 전에 전체적인 계획을 세울 필요가 &lt;BR&gt;&amp;nbsp;있습니다. &lt;BR&gt;- 주관적 자료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lt;BR&gt;- 시작한 일을 끝내기도 전에 다른 일을 벌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마무리에 신경을 &lt;BR&gt;&amp;nbsp;많이 써야 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8.과묵한 완벽주의 &lt;STRONG&gt;&lt;FONT color=#177fcd&gt;규범탐구형&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face=굴림&gt;예의바르며 지적 호기심이 강하고 어떤 현상의 원리나 법칙을 이해하기를 좋아합니다. 신뢰감을 주며, 책임감이 강하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주어진 일은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완벽하게 처리합니다.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겉으로 드러나게 남들을 비난하거나 비판하지 않지만 내적으로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매우 정확하게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그를 이해하는데 상당한 기간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대인관계의 폭은 그렇게 넓지 않으나 깊게 사귀는 편입니다. 대개 직관력과 정확성에 대한 능력이 잘 나타나는 학과 및 직업이 적성에 맞습니다. 대학교의 교수 혹은 연구직 계통의 직업이 어울리며 정확한 분석력이 요구되는 과학, 엔지니어링, 발명, 철학분야, 회계, 토목, 건축, 보건, 한의학, 교육공학 그리고 사무직에 어울립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 지나치게 세부적이고 현실의 일상적인 것을 중시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안목이 모자랄 &lt;BR&gt;&amp;nbsp;수 있습니다. &lt;BR&gt;- 자신의 방법과 생각을 지나치게 확신하고 불변의 것으로 고집하는 경향이 있고 조금도 &lt;BR&gt;&amp;nbsp;양보하지 않기 때문에 남들이 접근하거나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따라서 다른 &lt;BR&gt;&amp;nbsp;사람의 생각과 다른 가능성을 인정하고 수용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lt;BR&gt;- 지나치게 책임을 지고 나서며 직책이 요구한 이상으로 일을 심각하게 다루는 경향이 &lt;BR&gt;&amp;nbsp;있습니다. &lt;BR&gt;- 정서표현에 노력할 필요가 있으며, 자신과 타인에 대해 인간적 요소를 배려할 필요가 &lt;BR&gt;&amp;nbsp;있습니다.&lt;BR&gt;- 자신의 이상을 추구함에 있어서, 상이한 비전을 가진 타인을 비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9.인정많은 외유내강 &lt;STRONG&gt;&lt;FONT color=#177fcd&gt;규범이상형&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face=굴림&gt;차분하며 마음이 따듯하고 온화합니다. 공손하고 예의가 바르고 윗사람들에게 순종적입니다. 모든 행동이 타의 모범이 되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칭찬받고 인정받기를 좋아하며, 이것이 충족되지 않을 때 상처를 받기 쉽습니다. 성실하고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헌신적이고 봉사정신이 강합니다. 조화롭고 평화로우며 협력적인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능력을 더 잘 발휘합니다. 세부적인 사항과 절차를 꼼꼼히 따져 수행하기 때문에 세심하고, 치밀성과 반복을 요하는 일을 끝까지 해 나가는 인내력이 높습니다. 사람중심의 가치를 중시되는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는데, 의료직업이나 교사직, 사무직, 그리고 서비스나 고등교육, 목회, 심리학, 심리치료와 상담과 같은 봉사가 요구되는 직업이 좋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 주관과 독립심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설득하는 방법을 기르고, 다른 사람을&lt;BR&gt;&amp;nbsp;명령하고 지시하는 역할에도 익숙해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lt;BR&gt;-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생각에 얽매이다 보니 미래를 보지 못합니다. &lt;BR&gt;- 자신의 견해를 남에게 발표할 때 충분한 확신을 갖지 못한 것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lt;BR&gt;- 조용하고 표면에 나서지 않고 자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적게 드러내기 때문에 실제보다&lt;BR&gt;&amp;nbsp;낮게 평가되기 쉽습니다. &lt;BR&gt;- 남에게 강요하지 못하며 비판에 정면으로 직면하지 못하고 회피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lt;BR&gt;&amp;nbsp;상황이나 남의 요망에 대해 충분히 판단하고 비판력을 기를 필요가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10.개성으로 똘똘뭉친 &lt;STRONG&gt;&lt;FONT color=#177fcd&gt;탐구이상형&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개성과 지적 호기심이 강하고 자신이 관심을 갖는 일에만 몰두하는 성향이 있으며, 겉으로 나타나지는 않는 강한 경쟁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은 따뜻하고 온정적이며 부드러운 편이나 이를 겉으로 표현하는데 익숙하지 않고, 잘 표현하지 않기 때문에 친한 사람 외에는 이런 마음을 잘 알지 못합니다. 매우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며 객관적 비평을 잘합니다. 이해가 빠르고 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 관심이 많습니다. 사람을 사귀는데 있어 소수의 사람과 깊은 관계를 유지합니다. 주로 지적 호기심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의 일에서 능력을 발휘합니다. 문과 이과가 다 가능하지만 주로 순수과학분야, 예술, 철학, 수학, 엔지니어링 분야나 추상적 개념을 다루는 경제학자, 철학자, 인지 공학자, 상담 및 임상 심리학자로서의 역할을 선호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 이상주의적이고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보일 수 있으므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감각을 &lt;BR&gt;&amp;nbsp;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lt;BR&gt;- 마음은 따뜻하나 자신과 대인관계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lt;BR&gt;- 지나치게 비판적이고 분석적인 사고를 대인관계에 적용하기 때문에 인간미가 없다는 &lt;BR&gt;&amp;nbsp;평을 들을 수 있습니다.&lt;BR&gt;- 동시에 너무 많은 사람들을 만족시키려는 경향이 있고, 쉽게 상처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lt;BR&gt;- 행동계획을 수립하고 확고한 주장을 가지고 때로 타인의 초청을 거부할 수 있도록 &lt;BR&gt;&amp;nbsp;노력해야 합니다. &lt;BR&gt;- 타인의 노력을 인정하는 태도와 개인적 관심을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lt;BR&gt;- 팀워크와 조화를 회생하면서 사소한 불일치에 집착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11.속전속결 &lt;STRONG&gt;&lt;FONT color=#177fcd&gt;행동규범탐구형&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face=굴림&gt;목표 지향적이고 논리적이며 분석적입니다. 뭐든지 스스로 알아서 하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간섭받는 것을 매우 싫어합니다. 매사에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며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완벽하게 수행합니다. 직관력과 현실적인 감각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상황 파악능력이 뛰어나고 집단을 이끌어나가는데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않고 과감하며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독선적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업무를 조직화해서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행정가, 최고 통치자, 정책입안자, 최고 경영자로서의 자질이 있습니다. 행정학, 정치외교학, 법학, 경영학 등에서 능력을 발휘하며 이과분야에서는 의사로서의 능력이 뛰어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 자기주장과 독립심이 강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타인의 감정을 &lt;BR&gt;&amp;nbsp;수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lt;BR&gt;- 상황파악이 뛰어나 속단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모든 측면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lt;BR&gt;- 지나치게 성과 중심으로 나갈 수 있고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자신의&lt;BR&gt;&amp;nbsp;감정의 가치를 인정하고 확인할 시간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lt;BR&gt;- 자신의 생각, 감정, 가치관이 무시되었을 때 감정이 폭발할 수 있습니다. &lt;BR&gt;- 꿈을 크게 갖게 만들고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기관, 조직의 우두머리가 되어야 하기 &lt;BR&gt;&amp;nbsp;때문에 반드시 리더쉽을 길러 놓아야 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12.인기만점 모범생 &lt;STRONG&gt;&lt;FONT color=#177fcd&gt;행동규범이상&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face=굴림&gt;활발하면서도 예절바르고 공손하며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학급이나 조직을 이끌어나가는 타고난 리더십을 가졌습니다. 때문에 학급에서 반장과 같은 책임감 있는 역할을 할수록 능력을 더욱 더 발휘합니다. 모든 일을 자신감 있게 추진하며 자기주장도 강하게 나타냅니다. 질서가 없는 조직이나 실용성이 없는 분야에는 큰 흥미를 보이지 않고, 규칙을 중요시하며 그에 따라 행동하고 일을 추진하고 완성합니다. 관리자로써 조직을 운영하고 안정시키며 조직이나 일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추진해 나가는데 재능을 가졌습니다. 사업이나 기업체, 조직체를 이끌며 행정관리 및 생산건축 분야의 일이나 행정가로써의 능력을 효율적으로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 생각이 빠르고 적극적이며 자기 주장이 강하기 때문에 타인의 생각을 무시할 수 &lt;BR&gt;&amp;nbsp;있습니다. 따라서 타인의 관점에 주의를 돌리고 경청하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lt;BR&gt;- 늘 일에 매달리며 끊임없이 성과를 추구해 가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의 가치를 인정하고 &lt;BR&gt;&amp;nbsp;확인할 시간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lt;BR&gt;- 생각이 빠르고 정확하다는 평소의 자신감이 너무 지나쳐 어떤 때는 너무 성급하게 속단&lt;BR&gt;&amp;nbsp;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모든 측면을 배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lt;BR&gt;- 변화와 새로운 시도, 추상적 이론 등을 고려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lt;BR&gt;- 장기간 감정과 가치관이 무시되었을 때 감정이 폭발할 수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13.다재다능 멀티형 &lt;STRONG&gt;&lt;FONT color=#177fcd&gt;행동탐구이상형&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창의력이 풍부하고 항상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시도와 모험을 즐기는 성향이 강합니다. 자신감이 넘치며 민첩하고 다재다능해서 복잡한 문제 해결에 뛰어난 재능을 지녔으며, 늘 새로운 것을 꿈꾸기 때문에 한 가지 일을 완수하기 전에 새로운 일에 뛰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중심을 잡아 주지 않으면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구속되거나 속박 당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고 학교과목보다는 자신이 관심을 갖는 일에 전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학습은 덜렁대는 편이라 아는 문제도 틀리는 등 사소한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의사, 발명가, 과학자, 저널리스트, 마켓팅 전문가, 과학, 저널리즘, 광고, 판매, 성직, 목회, 작가,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재능을 보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 새로운 아이디어와 모델에 몰입하기 쉽기 때문에 현재의 상황을 돌아보는 노력이 &lt;BR&gt;&amp;nbsp;필요합니다. &lt;BR&gt;- 다른 사람의 노력을 인정하고 칭찬, 격려 등의 표시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lt;BR&gt;- 일상규범, 표준절차를 경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일의 우선순위와 일정계획을 &lt;BR&gt;&amp;nbsp;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lt;BR&gt;- 자신을 과도하게 확장시키고 너무 많은 일을 벌리는 경향이 있으니 중심을 잡아 줄 &lt;BR&gt;&amp;nbsp;필요가 있습니다. &lt;BR&gt;- 관련 세부사항을 간과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중요세부사항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lt;BR&gt;&amp;nbsp;있습니다.&lt;BR&gt;- 리더쉽을 길러 주어서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14.부드러운 카리스마 &lt;STRONG&gt;&lt;FONT color=#177fcd&gt;규범탐구이상형&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굴림 color=#177fcd&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차분하고 책임감이 강하며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려는 성향이 있고 겉으로는 약해 보이나 내적으로는 매우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뛰어난 직관력을 가지고 있으며, 창의력, 통찰력이 우수합니다. 또 잘 드러나진 않지만 독창적이고 개성이 강하며, 복잡한 문제를 다루기를 좋아합니다. 확고한 신념과 뚜렷한 원리원칙을 생활 속에 가지고 있고, 강한 현실감각으로 실질적이고 현실성 있게 조직적으로 일을 처리하며 세부적인 상황에 대해 정확하게 기억하고 이러한 정보를 잘 활용합니다. 과학, 엔지니어링과 같은 연구와 개발 같은 학문, 의사, 상담 및 임상심리학, 문학(평론가), 한의학, 교육공학, 법, 회계 등과 같은 주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직관력, 그리고 사람중심의 가치가 중시되는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lt;BR&gt;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 분명하고 뚜렷한 자기 생각이 있으나 그것을 남에게 강요하지 못하며 비판에 정면으로 &lt;BR&gt;&amp;nbsp;대결하지 못합니다.&lt;BR&gt;- 직관력이 뛰어나고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있으나 세부적이고 현실적인 감각에 얽매여&lt;BR&gt;&amp;nbsp;이것을 더 이상 펼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lt;BR&gt;- 규범 관습에 너무 얽매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lt;BR&gt;- 지나친 책임감으로 일을 심각하게 다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lt;BR&gt;- 타인의 제안과 감정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lt;BR&gt;- 자신의 아이디어와 스타일이 남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좀더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lt;BR&gt;&amp;nbsp;있습니다. &lt;BR&gt;- 너그럽고 개방적인 행동으로 비평과 비난에 대범해질 필요가 있습니다.&lt;/FONT&gt;&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yahweh0/70031190479&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 U&amp;I학습유형검사 유형별 특징&lt;/FONT&gt;&lt;/A&gt;&lt;SPAN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PAN&gt;&lt;/P&gt;&lt;/DIV&gt;
&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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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상관계이론-페어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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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박샘</name>
	    </author>
	    <updated>2008-11-05T16:12:56Z</updated>
	    <published>2008-11-05T16:12: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FONT-SIZE: 2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4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7px; COLOR: #000000; LINE-HEIGHT: 4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W.R.D. Fairbarian&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순수 대상 관계의 모델&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들어가는 말&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페어베언은 1차대전 동안 영국의 포병부대에서 복무한 후 1926년에 내과와 정신병리과 훈련을 마쳤다. 대부분의 그의 직업적인 경력은 스코트랜드의 에딘버러에서 쌓았는데 영국 정신 분석학회에 활발하게&amp;nbsp; 참여함으로써 그의 상대적인 직업적인 고립에 균형을 다소 맞추었다.&amp;nbsp; 멜라니 클라인의 사상은 그에게 깊은 영향을 미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정신분열증 환자와 함께한 작업에 근거하여 1930년 후반부터 1950년 초기까지 쓴 그의 작품에서 나타난 그의 사상이 독립적이고 아주 독창적이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대상관계에 대하여 쓴 많은 학자들 중에서 페어베언은 가장 “순수”한 대상관계의 한 모델을 만들었다. 그는&amp;nbsp; 생물학적인 강조에서 벗어나서 순수하게 심리적인 데 주안점을 두었는데 이는&amp;nbsp; 프로이드의 동기와 성격이론과는 완전히 다른 모델이다. 내적 대상에 관하여 혁신적인 멜라니 클라인은 페어베언이 강하게 거부했던 프로이드의 본능적 충동과 생물학에 대한 주안점을 유지하였다. 그는 인성에 대한 순수한 심리학적 모델을 발전시키는 것과 프로이드가 시작한 것을 수정하고 완성시키는 것을 주장했다.&amp;nbsp; 전통적인 본능모델과 대상관계를 연결하여 재정립해보고자 하는 에디스 제이콥슨과 오토 케른버그 같은 학자들과 함께&amp;nbsp;&amp;nbsp; 이 후의 학자들은 페어메언의 독특한 대상관계 모델에서 후퇴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본 장에서는 페어베언이 프로이드와 어떻게 다른지에 주안점을 두고 핵심 용어롸 개념, 인성구조, 발달 단계, 병리학과 내적 대상, 페어베언의 분석치료에의 적용, 사례연구, 평가와 페어베언의 공헌에 대한 비판등을 살펴보고자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핵심 개념&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동기와 대상의 본질&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페어베언은 인간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amp;nbsp; 맺고자 하는 기본욕구가 있다고 했다. 리비도는 대상을 추구하며 그. 대상은 항상 사람 안에 자리잡고 있다고 보았다. 그는 이것을 어떤 환자의 외침을 말함으로써 설명했다. 즉 그 환자는 “당신은 이런 저런 만족스러운 욕구를 이야기하지만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은 나의 아버지이다.”라고 하는 고백을 통해 대상이 내면에 있음을 설명했다. 페어베언은 동기를 만족감을 찾고자 할 뿐 아니라 대상과 관계를 맺고자 하는 자아의 관점에서 이해했다. 고전적 의미에서의 충동이론이란 긴장을 감소시키고자 하고 리비도는 쾌락을 찾고자 하기 때문에&amp;nbsp; 여기에서 대상의 역할은&amp;nbsp; 단지 목적을 향한 수단일 뿐이며 긴장이 줄어들거나 만족감이 얻어지는한&amp;nbsp;&amp;nbsp; 어떤 물건이나 어떤 사람이 충동의 대상일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그러나 페어베언은 충동이 만족감에 대한 방향성을 제외하고는 방향성이 없다는 의견은 거부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Sturcture(구조)&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페어베언은 자아(ego)의 내적 구조에 대한 연구를 시작함에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야 하는 어린아이의 경험을 주시했다. 한 아이가 자신을 학대하고 좌절시키는 부모를 만난다면, 그 가정 환경 가운데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문제들을 개선시키거나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뿐이다. 그 아이는 정신적으로 대상(부모)을 좋은 면과 나쁜 면으로 분산시켜서 나쁜 면을 자신 속에 내재화시킴으로써 자기에게 힘든 대상을 통제하려고 애쓰게 된다. 그 결과 환경이나 대상은 선한 것, 자신은 악한 것으로 받아들인다. 매 맞고 학대당한 아이들은 자신들을 학대한 부모들은 선하게 여기고 자신들은 악하고 매 맞은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마음속에 받아들여진 대상들은 역동적인 구조가 된다. 왜냐하면 자아는 대상들과 본질적으로 같이 묶여지며 자아와 대상들은 서로 나누어질 수 없기 때문이다. 대상이 정서적으로 자아에게 중요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자아의 한 부분을 차지해야 한다. 페어베언이 말하는 대상들은 내적인 대상들이다. 내적인 대상들은 구조를 의미하며 구조로서 역동적이다. 즉 정신 속에서 활동할 수 있는 독립적인 기관들이다. 그러므로 페어베언은 대상들을 단순한 내적인 이미지나 정신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닌 심리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관으로 간주한다. 학대당한 아이들은 그들을 학대한 부모에게 집착하며 그들 스스로를 증오한다.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또다시 그러한 관계 속으로 휘말려 들어갈 수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페어베언은 자아의 부분들과 내재화된 다양한 대상들과의 관계, 그리고 이러한 내적 관계들이 어떻게 활동적으로 기능 하는지 그리고&amp;nbsp; 외적 대상들인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연구하였다. 내적 대상과의 관계에 대한 단적인 예는, 갈급해 하면서도 불만족스러웠던 대상의 대체물로서 자신의 손가락을 빠는 아이나, 실제 세상에 대하여 불만을 갖고 있거나 공상 속의 관계 때문에 내재화되어 있거나 환상 속에 있는 대상을 향하는 자위 행위자에게서 볼 수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페어베언은 욕동 에너지의 본질과 위치에 있어서 프로이드의 이론을 수정하였다. 페어베언은 리비도를 자아에 두거나, 또는 다른 정신적 구조나 프로이드가 말하는 본능(id)으로부터 에너지를 얻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에너지를 갖고 있는 새로운 개념의 자아에 두었다. 리비도를 자아에 두고 관계를 지향하는 욕동으로 봄으로써 그는 본능(id)을 무시하고 초자아나 자아의 개념도 수정하였다. 그는 자아를 역동적인 구조로 보았으며 이는 정신적인 구조로서 사람이나 사물에 대하여 실제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ff;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ff;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The &quot;Endopsychic Situation&quot;(심리내적 상황)&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페어베언은 자아에 대하여 충동에 대한 투쟁보다 관계성에 집중하였다. 자아는 실제적이며 외적인 사람들과의 관계를 추구한다. 만약 그러한 관계들이 만족스럽다면 자아는 하나의 전체로서 남아 있게 된다. 그러나 불만족한 관계는 중대한 문제를 일으키는데 그것은 나쁜 외적 대상 대신 내적 대상들의 성격에 대상들을 설정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내적, 활동적 대상들을 만드는 것은 자아의 분열을 가져온다. 왜냐하면 자아의 다른 부분들이 또 다른 내적 대상들과 관계하기 때문이다. 대상이 분산되면 자아도 분산되고 대상의 다른 부분들과도 관계하게 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요약하면, 대상과의 좌절된 관계들은 내면화되고 이러한 내적 대상들은 정신 속에서 활동적인 구조들이 된다. 그것은 마치 전쟁 중에 나타나는 가지각색의 자아들과도 같다. 심리 내적 상황은 이러한 구조화된 내적 대상들과 관계하는 자아의 구조들을 말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러한 내적 구조들의 갈등이 비정상적인 결혼에서 나타난다. 즉 문제가 있는 내적 대상들이 부부의 관계 속에서 밖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어떤 감정적인 수준에서 남편은 때때로 그를 자신으로 느끼지 못하고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 또는 어떤 사람의 일부 즉 과거에 관계했던 대상의 이미지로 느낄 수 있다. 정서적으로 남편에게는 그의 아내가 부모를 대신할 수도 있고 남편 스스로 자신을 일하거나 친구들을 만나는 보통의 어른이 아닌 어린아이로 느낄 수도 있다. 또 그의 아내를, 증오하면서도 동경하는 어머니로 인식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아내는 남편에게 다가가고자 할 때 매우 황당할 것이고 남편은 아내를 밀어낼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남편은 아내가 알지 못하는, 그가 증오하고 있는 부분적인 면에만 반응하고 있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Difference with Freud(프로이드와의 차이점)&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페어베언의 이론은 욕동모델의 부족(모자른점)을 본것으로부터 시작한다. 페어베언의 프로이드와의 기본적 차이점은 동기의 본질에 있다. 페어베언에게 있어서 동기는 더 이상 몸의 충동을 service하는 ego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 대상의 관계를 위한 ego(자아)의 노력으로부터 온다는 것이다. 이러한 기본적인 차이점은 페어베언의 심리학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었다. - 그가 욕동, 대상의 본질, 충돌의 본질을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그의 심리학에 말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페어베언의 심리학은 프로이드의 기본적인 인간 동기로서의 욕동을 강조하는 것에 대한 거부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페어베언은 심리적 구조로부터 에너지를 분리시키는 프로이드 시대의 과학에 기초한 가정(전제)를 비판했다.&amp;nbsp; 후기 빅토리안 시대의 과학을 지배했던 Herman von Helmholtz는 우주는 불활성, 불변의 그리고 더 이상의 분할할수 없는 물질로 구성되었고 이런 물질입자로부터 분리된 부동의 양이 있으면 운동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프로이드의 구조로부터의 에너지의 분리는 가정된 충동의 모델과 소극적인(수동적인) 사람의 성향의 구조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간주되는 본능에 기인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페어베언은 이런 논리를 - 충동이 좋은방식(kick in the pants)으로 쓰인것처럼 이것이 갑자기 놀란, 아마도 상처받은 자아에 도움이 되었다- 모방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프로이드의 구조로부터의 에너지를 분리하는 것에 대한 결론은 리비도가 본질적으로 아무 방향도 갖지 않으며 단지 쾌락의 추구와 신체적 긴장의 완화에 관여한다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프로이드의 충동모델에 있어서 또다른 비판적 한계를 지적하면서 페어베언은 .............................&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For example 예를 들자면 만약 환자가 충동긴장들이 어떤 받아들일 수 없는 행동에 기인하는 것을 알아차릴 지라도 그러한 충동들을 처리하도록 하는 것이 확실히 없어지지는 않을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욕동의 생물학인 프로이드의 동기의 개념을 거부하면서도, 페어베언은 프로이드가 시작한 것을 완성했던 진정한 심리학적인 모델을 믿게 되는 것으로 발전시켰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Personality Structure(성격구조)&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페어베언은 마치 프로이트의 ego의 개념을 단지 수정만 하는 글을 썼지만 실제로는 ego의 개념을 근본적으로 고쳤다.페어베언은 성적본능에너지를 가진 통일된 완전한 전체로서 중요한 심적 자아로서 ego를 이해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ego는 세 개의 양상으로 파편화되고 대상의 다른 양상에 각각 관련한다.페어베언은 endopsycho한 상황처럼 역동적이고 다양한 ego의 구조에 대해 언급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유아의 일반적 이들 내적구조들을 형성하는데 기본적인 역할을 수향하지 못해 좌절하는 심리학적 상황은 내적구조를 발달하도록 압박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유아에게 있어서 좌절함이 없는 완벽한 상태가 지속되는 것은 불가능하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인생의 불완전한 상태는 유아를 그의 어머니와의 리비도적관계 맺음에 있어서 불안하게 만든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내적구조를 이루는데 일조하는 다양한 방어구조를 통해 유아가 즉각적으로 반응하게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개인에 따라서 좌절의 정도는 다르지만 좌절의 경험은 양육하는 젖가슴의 리비도적 대상에 대하여 유아는 공격적인 태도를 취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감정적인 관점에서&amp;nbsp; 볼 때 아이들은 어머니에 의한 거절과 사랑의 부족으로 좌절감을 경험한다.이렇게 되어지면 어머니에 대해 증오의 감정을 표현하는 아동은 위험하게 된다. 이것은 어머니로 하여금 아이를 더 거절하게 만들곤 하기 때문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아이들은 어머니에 대한 그들의 욕구를 표현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것은 아이가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욕구에 대해 계속해서 어머니는 수치와 경시의 태도를 가졌기 때문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유아는 공격적인 것으로 좌절에 반응을 하고 믿을 수 없는 불확실환 대상에 대하여는 받아들이거나 내재화 시킴으로 반응을 한다. 객관적인 관찰자가 보았을 때 공격성은 유아를 양가감정(서로상반되는 감정)을 갖게 하거나 대상에 대해 분열(분사)하게 만든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반면 아이의 주관적인 입장에서는 어머니는 좋음과 나쁨,만족과 불만족의 서로 상반되는 감정을 갖는 대상이 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미성�한 인성은 좋은 대상에 대해 관대할 수 없다.동시에 나쁜 대상에 대해서도 그렇다.그래서 유아는 내적 구조를 형성함으로써 여러단계에서 참을 수 없는 상황을 경감하도록 노력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정상적으로 아이들은 만일 그럴 수 있다면 욕구불만을 일으키는 나쁜대상을 거절했을것이다.그러나 그런 기회는 아이들에게 찾아오지 않는다.아무리 나쁜대상(체벌,학대,불화,싸움을 하는 나쁜 부모같은)에 대하여 거절하고픈 마음이 있어도 아이들은 그 대상들로부터 면할 l길이 없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아이들을 위해 군림하는 그 힘에 의지하는 부모들은 궁핍한것과 같다.그러므로 지금부터라고 부모들은 자신을 제어하고, 아이들은 그러한 부모를 내재화해야 한다. 한번 내재화된 이 대상들은 아이들의 내적세계에서 영향력을 행사한다. 나쁜 대상드로 소유되어진 감정은 마치 악령과도 같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아이들은 이들 나쁜 감정과 나쁜 경험,나쁜대상에 대해 맞서거나 억제함으로 방어하기를 시도한다. 이것은 충동의 억제가 아닌 내적인 나쁜대상에 억제하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ego의 부분들은 이러한 부분적대상들(이러한 나쁜대상)과 관련이 지어진다.(전체적 자아의 일부분은 본래의 통일체 상태에서 분열된어 내적 대상관계에 얽매이게 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들 내적나쁜대상과 ego의 부분은 연관되었고 endopsychic 구조를 이루지만 그 ego의 구조를 이루지만 그 ego의 구조는 중심적 자아는 아니다.중심적 자아는 현재&amp;nbsp; 그 사람의 외부 의 세계와 관련되어진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다음에 나오는 내용은 어떻게 유아에게 endopsychic구조가 형성되는지 보여준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1.첫째 유아는 어머니에 대해 두 대상으로 분사하거나 정신적으로 분리한다.어머니가 아이에 대해 만족하는한 그녀는 좋은 대상이 되나 아이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 한 그녀는 나쁜대상이 된다.왜냐하면 유아는 실재외부의 상황에 대해 수정을 할 만한 힘이 없다.단지 내부적 세계에서 변화를 시도할 뿐이다.그러한 시도는 유아가 의지하는 어떤 방책인 ,유일한 영역일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2. 그리고 유아는 그(그녀)의 내적세계의 상황에 존재하는 정신적쇼크의 요소를 전환하려는 노력을한다. 그 상황이라는 것은 유아가 조정할 수 있는 능력 밖의 열외의 것이라고 볼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것은 유아가 어머니를 나쁜대상으로서 내재화한다는 것을 의미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페어베언은 단지 나쁘거나 불만적스러운 대상에 대해서만 내재화된다고 주장했다. 유아에게 있어서 외부세계의 유용한 좋은 대상을 내재화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되지 않았다. 반면에 멜라니 클레인은 좋은, 나쁜 대상 모두 다 내재화 된다고 주장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내재화의 과정은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불만족스러운 대상은 계속 불만적스러움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다른말로 하자면 문제의 소재나 골치 아픈 대상을 제외한고는 실제로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3.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이 내적이고, 만족을 주지 않는 대상은 두 면을 갖고 있다. 그것은 시험하고 유혹할 뿐 아니라 좌절시킨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사실상, ‘나쁜 것’은 유혹과 좌절의 결합 속에 정확하게 존재한다.; 유아는 이 대상을 향한 요구를 잃어버리지 않는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비록 내면화된 후에도, 이 유혹과 좌절의 이중성은 지속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그래서, 자신의 마음속으로 그것을 받아들임에 의해서 만족시키지 않는 대상을 조절하려고 시도한다. 유아는 이것이 좌절되는 동안 유아의 요구를 계속적으로 자극하는 대상과 함께 짐을 져왔다. 이 내적인 나쁜 대상에 대한 유아의 해결은 좋은 대상과 나쁜 대상들로 분열시키는 근원적이고 외적인 모성적 대상과 함께 시도하는 해결과 비슷하다. 지금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유아는 내적인 나쁜 대상을 흥분시키고(또는 요구하는) 대상과 좌절시키고(또는 거절하는) 대상으로 분열시킨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4. 그러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유아는 공격적인 억압에 의해서 이 대상들의 양면을 억압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이 내적 대상들의 양면은 자아의 분열되고 억압된 것 즉, 리비도적 자아와 내면의 방해자로도 불리는 공격적 자아와 관련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리비도적 자아는 흥분시키는 대상으로 유인하는 자아의 필요한 관점이다.; 내면의 방해자는 거절하는 대상과 동일시하거나 관련된 자아의 부분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자아 구조는 각 대상의 다른 관점과 관련되어, 세 가지 독립된 관점으로 분열된다. 중심 자아, 또는 “I&quot;는 환경과 관련되고 의식적이고 무의식적인 요소들을 포함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중심자아는 자신으로부터 부차적 자아들을 공격적으로 갈라놓는데, 그들을 억압하기 위한 방어적인 이유 때문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두 부차적 자아들은 리비도적 자아와 내면의 방해자이다. 리비도적 자아는 공격하거나 박해할 뿐 아니라 요구를 느끼는 자기(self)의 부분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내면의 방해자(반리비도적 또는 공격적 자아)는 초자아와 비슷한 방법으로 기능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이것은 공격적인데, 특히 자기의 요구하는 부분(리비도적 자아)을 향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이 부차적 자아들의 각 관점은 대상의 내면화된 관점들과 관련된다. 그래서 내적이고 흥분시키는 대상은 리비도적 자아의 필요를 야기시킨다.; 그리고 거절하는 대상은 거절하는 대상과 동일시하고 결합하며, 처벌하는 방법에 의해 리비도적 자아를 공격하는 내면의 방해자와 관련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페어베언은 이 활동적인 내적 대상들에 의해 동기나 행위들을 설명하고자 했다. 비행을 저지르고 품행이 좋지 못한 아동들은 아마도 “나쁜” 부모들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 같은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들을 나빴었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페어베언은 이 같은 경우들은 아동의 나쁜 대상들이 내면화되고 억압되어왔다고 말했다. 아동은 나쁜 대상들을 갖고 있거나 나쁜 상황에 있었다기 보다는 자신이 나쁘다고 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아동이 나쁘게 되거나 비행을 저지르는 적당한 동기는 자신의 대상들을 “좋게” 만들기 위해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나쁘게 되어짐에 따라, 아동은 아동의 대상들이 존재하는 것처럼 나쁜 것의 짐을 자신 안에 정말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것에 의해, 아동은 그들의 나쁜 것에 대해 깨끗하게 하고자 노력한다. 좋은 대상들에 대한 환경의 외면적인 안전은 나쁜 대상들이 내면화되어질 때 내적인 안전을 희생하여 획득되어진다. 그러므로, 자아는 방어들이 세워지는 것에 반대하는 내면적 박해자의 마음(처분)대로 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자아는 무의식적인 내면의 나쁜 대상을 방어적이고 억압적으로 쫓아버린다. 그러나 내적이고 억압된 나쁜 대상은 자기에 관하여 역동적으로 행동하고 나쁜 행위나 나쁜 감정들을 일으킨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 과정의 더 극단적인 예는 신체적 또는 성적 학대의 희생자의 경우에서 예증할 수 있다. 신체적이거나 성적인 학대 후에, 아동은 종종 자신에 관해서 나쁘게 느낄 수 있지만, 자신을 학대한 부모에 대해 이상적인 감각은 여전히 보유한다. 자신은 나쁜 사람이다.; 학대하는 사람은 악이 없이 행동할 수 있는 좋은 부모이다. 자신의 마음속에서, 자신은 학대를 받을 만하다거나 학대를 일으켰다고 생각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아동이 내면화된 나쁜 대상들을 동일시하는 한에 있어서 자신을 나쁘다고 느낀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오히려 그녀의 결백에 대해 돕거나 확신시키려고 하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다른 관계들 내에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아동은 사람들에게 나쁜 대상의 부분을 투사하고, 희생자로서 사람들과 관계를 가진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이는, 그녀의 내면의 방해자를 벌주고 그녀를 사랑하는 어떤 사람들을 요구하는 리비도적 자기를 공격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자아가 이 대상들과 그들과 연합하거나 관련된 자아의 부분들을 억압함에 의해서 보호된다면, 자아는 그 자체로서 억압되는가? 페어베언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전체로서의 자아가 자체를 억압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자아의 한 역동적으로 변화된 부분은 다른 역동적으로 변화된 부분을 억압할 수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이것은 내면의 방해자가 리비도적 자아를 억제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중심 자아는 공격적인 내면의 방해자와 리비도적 자아를 억압한다. 정말로, 프로이트는 충동의 억압을 위한 설명으로 구조(초자아)의 존재를 위치시켰지만, 여기에서 페어베언은 충동들이 아닌, 억압된 구조들을 살펴보고 있다.&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Developmental Stage and Object Relations(발달적 단계와 대상 관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발달을 고려함에 있어서, 페어베언은 대상관계의 발달을 설명했다.; 그것은 바로 대상의 자격(질)의 변화인데, 개인이 다양한 발달단계에서 구하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사람(대상)과의 관계성은 몇 가지 종류의 의존을 포함한다. 또한 페어베언의 발달적 모델은 그의 내적 대상을 개인적으로 의존하는 질(정도)을 고려한다. 그때 발달은 부분대상(엄마의 젖가슴)을 향한 유아적 의존으로부터 전체대상(성적 특징을 가진 사람 전체)을 향한 성숙한 의존으로 나아간다. 성장은 받는 유아적 태도로부터 두 구별된 개인들 사이에서 상호 주고&amp;nbsp; 받는 좀더 성숙한 태도로 이동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고전적 프로이트 학파의 발달모델은 리비도적 목표의 본능(본성)위에 세워진다. 그것은 어떻게 사람이 만족을 얻고, 어떻게 리비도가 몸의 성욕을 자극하는 지역(성감대)에서 출현되는가 이다. 페어베언은 충동(자극)이 출현되는 몸 안의 지역보다는 그것과의 관계의 질(정도)과 대상의 본능을 강조한다. 고전적 정신분석의 모델은 관계를 맺는 특별한 대상의 발달이라기보다는 개인이 사용하는 기술에 대한 발달의 양상(측면)에 기초를 둔다. 따라서 프로이트는 젖가슴 측면(양상)보다는 구강적 측면(양상)을 말했다. 페어베언은 프로이트가 이 구강적 융합에 의해 경험된 관계의 (질)정도를 가리킨다기보다는 리비도의 출현으로서 빨기를 강조함을 의미하는 것처럼 보았다. 그래서 페어베언이 관계의 질과 또한 단지 두 번째로 어떻게 그것이 리비도적 출현이 되는지를 강조하는 동안 프로이트는 특별한 성감대에서 리비도가 출현하는 것을 강조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페어베언은 대상관계의 발달에 있어 3가지 단계를 제안했다. 1단계는 유아적 의존의 단계이다. 그것은 첫 번째의 대상과의 동일시를 의미한다. 2단계는 중간의 혹은 과도기적 단계이다. 3단계는 성숙한 의존단계이다. 이 단계는 서로로부터 완벽하게 구별된 두 명의 독립적인 사람사이에서 관계를 의미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첫 번째 단계, 유아적 의존단계는 대상과의 동일시와 융합 혹은 받는 구강적 태도에 의해 특징지워진다. 융합은 동화하는 대상의 가장 이른 방법이며, 개인이 동일시된 대상은 융합된 대상으로 유사하게 된다. 가슴과 엄마처럼 융합된 대상들은 관측 가능한 대상들과 대조된다. 좌절, 부재 기타 등등으로 인해 융합된 대상들은 관측 가능한 대상들의 대용물이 될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따라서 엄지손가락을 빠는 것은 가슴으로 인한 만족의 부재를 대신한다. 이 모델은 대상을 구하는 기간에서의 발달을 고려하기 때문에 유아가 자신의 입을 사용해서 젖가슴을 찾는 것은 일어나기 쉬운 일이다. 문제는 융합되어 받아들여질 수 있는 대상을 찾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여전히 페어베언의 1단계에서 항문기는 언급된다. 그러므로 구별하는 대상의 과제는 배변하는 만족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이 항문의 기술이다. 만족의 처리에 대한 선입관이 있을 때, 한사람은 항문이다. 이 단계에서, 심리적인 내재화와 정신구조로의 대상의 융합이 또한 발생한다. 이러한 내재화의 과정은 기본적인 endopsychic(내부 정신적) 상황을 표시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과도적 단계인 2단계동안, 아동의 대상과의 관계는 확장된다. 하지만 아동은 대상과의 동일시에 대한 유아적 태도를 포기하는 진보적 충동과, 그러한 태도를 유지하려는 퇴보적 충동사이에서의 투쟁을 경험한다. 이 투쟁은 때때로 배변하려는 충동과 만족을 보유하려는 충동(망상적-강박 관념적 태도)을 표현되게 한다. 이 투쟁이 풀리지 않는 동안, 아동은 이 투쟁을 다루는 방어기술을 발달시킨다. 페어베언은 그의 정신분열증 환자들이 그들의 관계 속에서 이 미해결된 투쟁과 싸우는 것이 주목했다. 그들은 유아적 의존을 느끼고, 그러나 이런 의존감을 버리길 바란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페어베언에 따르면 성숙한 관계는 그들의 관계를 성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는 두 가지 구별된 사람들 사이에 성숙한 주고받음을 수반한다. 관계의 질이 우선적이다.; 얼마나 관계를 성적으로나 리비도적으로 표현하는지다 2차적인 중요성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요약하자면, 페어베언의 발달모델은 온전하고 분화된 대상을 가진 성숙한 대상관계로 동일시(그것으로 부터의 분화된 것 없이 대상과 같은 것)를 기초로 한 유아기의 대상관계로부터의 움직임을 보여준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발달의 과정은 개인에 의해서 대상으로부터 증가된 분화 내포한다. 분화가 증가함으로써, 개인에 의한 대상과의 동일시가 점차적으로 감소한다. 또한 만족을 얻으려는 리비도적 목적 또는 방법에서 변화가 있다. 받는 태도로부터 줌으로써 특정 지어지는 것으로,&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페어베언의 관계에 대한 발달상의 강조점은 프로이드학파의 본능적인 욕동에 대한 강조와는 다르다. 고전적인 프로이드 학파의 발달모델은 리비도적 목적의 바탕(nature)위에 세워졌다. 말하자면, 어떻게 한 사람이 만족을 얻고 어떻게 리비도가 몸의 성감대에서 명확해 지는지 이다. 프로이드는 특별한 성감대에서의 리비도의 명백성을 강조했다. 반면에, 페어베언은 관계의 질을 강조했고 부차적으로 얼마나 그것이(질) 리비도적으로 명백한지를 강조했다. 페어베언은 몸에서의 wherein충동이 명백해지는 몸의 지대(zone)보다 대상의 성질과 그것에의(object) 관계의 질을 강조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페어베언의 견해에 의하면 고전적인 정신분석학적 모델은 대상의 질보다 만족하는 욕동을 위한 기술의 부분을 지나치게 강조했다. 예를 들면 고전적 모델은 성감대로서 아이의 입을 기초로 한 엄지손가락빠는 버릇을, 빨므로써 생기는 리비도적 만족으로 설명한다. 그러나 왜 엄지손가락인가? 왜 이 대상이 만족을 얻기 위해서 사용되는가? 페어베언은 아기가 리비도적 대상을 가져야하는데 엄지손가락이 가슴을 대용으로 쓰인다 대답했음에 틀림없다. 그의 강조점은 입과 빠를 기술보다 통합될 수 있는 대상에의 관계 에 존재하는 욕구에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단지 생식기의 표현(성교) 수준으로써의 육체적인 수용력이 이르렀기 때문에, 반드시 대상관계가 만족하거나 성숙하다는 것을 따르는 것은 아니다. 빠져버린 십대의 로맨스가 이것을 설명할 수도 있다. 많은 욕구들을 가진 두 젊은 십대들은 그들이 그들의 가족들에 대한 강렬한 반항에 비슷하고 지탱을 위한 유사한 욕구들을 나누기 때문에 서로에게 얻으려 할 것이다. 그들은 서로에게로부터 많은 것을 줄 수도 있고 성관계를 통해 그들의 궁핍함을 표현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관계는 주는 것과 성숙의 같은 질을 가지고 있지 않다. 두명의 더 성숙한 두 명의 성인들은 정체성의 이슈들을 해결한후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로부터의 분리 후에 나눌 수도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Pathology and Internalized Objects (병리학과 내재화된 대상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프로이드는 심리학적 병리학을 억압된 충동과의 긴장관계에 있는 자아의 개념으로 이해했다. 페어베언은 병리학을 상대적인(관계적인) 개념으로 이해했다. 그것은 자아 안에서 파괴적인 역할을 하는 나쁜 내부적 대상의 개념이다. 이 나쁜 내부적 대상은 자아의 다른 부분과 관계된 것으로써, 억압되어 있으며 인격 안에 있는 “나쁨”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앞에서 언급했듯이, 자기 방어는 페어베언의 정신 병리학 이해에 있어서 본질적인 요소이다. 어린이의 환경 안에서 상처를 입히는 대상물 안에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는 그 나쁨은 어린이가 습득하는 그러한 과정은 보상적이다. 어린이는 자신의 환경 안에 나쁜 대상을 두기보다는 이러한 나쁜 대상들을 내면화함으로써 스스로 나쁘게 되는 방식으로 그 나쁨을 통제한다. 이러한 분리와 내면화의 과정은 그 환경을 좋게 만드는 경향을 가지고 있지만, 그러나 이제 그 아이는(어린이) 자신 안에 내면화 된 나쁜 대상을 가지게 된다. 더 나아가 그 어린이는 억누름을 통하여 이러한 내적인 나쁜 대상이나 박해 자를 대항하여 (자신을)방어하는데 이러한 행위는 그 나쁜 대상을 무의식의 세계 속으로 사라지게 만든다. 만일 이들 내면화된 나쁜 대상들이 충분히 자극을 받거나, 억압이 실패하게 되면, 그것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심리학적인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이들 대상들의 나쁨의 강렬함, 자극하는 에너지의 강렬함, 그리고 자아가 그들 나쁜 대상들과 행동을 같이하는 그러한 범주는 신경증 적이고 정신 병리학적인 징후들을 만들어 내는 이들 내면화된 대상들의 모든 국면들이다. 징후들과 반응들은 이러한 나쁜 대상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자아가 수행하는 여러 종류의 방어들, 뿐만 아니라 갈등들의 특정 발달 단계에 의해서도 더욱 형성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어린이(유아)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부모가 자기를 한 사람의 인격체로서 사랑한다는 것과 부모가 진정으로 그 어린아이의 사랑을 받아들인 다고 하는 확신을 얻는 것이다. 이러한 확신은 대상과의 의존적 관계에 있어서의 갈등을 성공하게 하기도 하고 실패하게 하기도 한다. 그 갈등의 한 측면에는 그 대상과 자신을 일치시키거나 동일시하도록 하는 퇴행적인 강한 추진력이 존재한다. 다른 한 측면에는 보다더 차별화 되고 현실적인 대상과의 안전한 관계를 위하여 (자신을)분리하고 (앞으로)나아가는 점진적인 추진력이 존재한다. 페어베언은 묘사하기를 정신 분열증 환자는 외부 대상들의 세계를 엿보기 위해 자기들의 구멍을 기어 나오고 안전함을 위해 뒤로 물러가는 그러한 겁먹은 쥐처럼 행동한다고 하였다. 이것은 유아적인 의존성의 상태로부터 벗어나고 분리 불안을 통제하기 위한 그들의(정신분열증환자) 시도를 나타낸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대리 만족은 외부 대상과의 감정적 관계에 있어서 실패한 것을 보상해 준다. 이러한 대리 만족은 내재화된 대상과의 관계를 나타낸다 ; 개인은 외부 세계의 대상들과 안전하고도 만족스런 관계 대신에 그들 자신에게로 향한다. 자위, 가학적 변태성욕(sadism), 피 학대 음란 증(masochism), 등등은 이러한 대리만족의 일부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자아는 내재화된 대상을 수용하면서 동시에 거부하는 양가 감정을 갖는다. 어린이는 유아적 의존성으로부터 성숙한 의존성으로의 전이 기간에 내면화된 대상을 대하고(deal with) 그 관계를 조절하기 위해 다른 방법이나 기술들을 발전시킨다. Phobic technique(공포증의 기법) 은&amp;nbsp; 거절된 대상을 외면화하고 그것을 회피하는 것을 포함한다. Paranoid technique(편집증의 기법) 은 거절된 내적 대상을 외면화하고 그것을 실제로 나쁜 것으로 취급하는 것을 포함한다. Hysteric neurotic technique(광란 신경증의 기법) 은 통합된 대상을 외면화하지 않고 거절하는 것을 수반하지만, 그러나 그것은 또한 이미 외면화된 수용된 대상을 과대 평가 하기도 한다. 히스테리 발작은 이러한 유형을 강렬한 사랑의 관계 안에서 표출한다 ; 그들은 내면화된 대상과의 지나친 자기 동일시로 인하여 자기 자신들을 싫어 하나 과대 평가된 외면화 된 대상을 추구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nalytic therapy(분석적 치료법)&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페어베언에 따르면 병리는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데 있어서 장애를 수반하므로, 치료는 남들과 직접적이고 완전한 접촉을 하는 능력을 회복시키는 것을 포함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치료의 목표는 무의식으로부터의 나쁜 대상의 해방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 내면화된 나쁜 대상들이 무의식으로부터 해방될 때만 그것들의 응집력을 무력화 할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 대상들은 한때 꼭 필요한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내면화되었지만, 동시에 용납할 수 없는 대상이었기에 억압되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나쁜 대상들의 해방을 돕기 위해 치료자는 환자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함으로 충분히 좋은 대상이 되어야만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치료자는 조심스러워야하고 그리고 환자의 죄책감을 강화시키거나 또는 환자의 초자아( 반 리비도적 자아 또는 내면의 파괴자)를 편드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피해야한다 왜냐면 죄책감은 저항을 강화하고 억압된 나쁜 대상을 유지한다. (죄책감은 일종의 방어이고 저항을 도울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저항을 느끼는 것은 무의식으로부터 나쁜 대상을 해방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만약 해방되면 환자의 세계를 환자자신이 직면하기에는 너무나 두려운 악마들로 가득 찬 세상이나 환경으로 만들게 될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한때 사람은 이 나쁜 대상들이( 그 또는 그녀의 세계를 좀더 좋게 만들기 위해 그들의 내면에 갖는 ) 필요했고, 이러한 필요성은 어떤 측면에서 계속되고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바로 이런 필요성이 그들이 지속되고 억압되도록 해주고 있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어떤 환자들은 그들의 나쁜 대상들을 포기하면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기도 하는 데 그 이유는 환자들이 이들이 상호작용하고 느끼는 신경패턴에 너무 익숙해졌고 의존하게 되었기 때문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바로 문제가 되는 이런 대상들의 부분적인 재발을 가져오는 것은 억압과 죄책감을 막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 억압의 복귀는 보통 여러 증상들을 수반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 나쁜 대상들이 부분적으로 무의식의 억압의 속박에서 도망했을 때 그들은 어떤 특정 상황들을 끔찍한 것으로 만든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한 예는 환자가 한때 필요로 했고 내면화와 억압이라는 방법을 통하여 다루고자 했던 나쁜 대상에 대하여 다시 한번 만나게 되는 전이 상황이다&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어떤 외상의 상황들은 나쁜 대상의 해방을 일으킬 수 있다; 예를 들어 누구에게 버림을 받는다거나, 괴물에게 공격받는 꿈, 등등.&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런 끔찍한 나쁜 대상들의 재출현에 대한 이해는 정신이상자가 다른 사람을 살해하는 현상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데 그것은 바로 정신이상자가 피해자를 그런 끔찍한 위협으로 보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ssessment and Critique of Fairbairn( 페어베언의 평가와 비판 )&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페어베언은 클레인이 암시(의미)했던 여러 개념들을 분명히 했다. 클레인이 프로이드와 개념적인 접촉을 유지하려고 했던 반면에, 페어베언은 처음으로 아이들의 내적 대상 세계를 내적 대상 관계들로 형성되어 있다고 개념화했다. 페어베언은 명백하게 프로이드의 본능과 충동 동기에 관한 개념을 반대했고, 대신에 대상, 구조, 발전의 아주 다른 개념들을 발전시켰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본능 모델에서의 기계적이고 비인간적인 품질에 반대하였다. 페어베언은 프로이드의 만족 개념과 본능적 에너지의 개념을 (아마도 아주 강하게) 반대했다. 그는 이 개념들을 사람이라는 힘을 내는(?) 대상 물색 구조들을 대체했다. 페어베언은 프로이트의 id를 구조없는 힘으로 보았고, 프로이드의 자아를 힘이 없는 구조라고 했다. 이 전통적인 자아는 그것 자체의 힘 또는 동기가 아닌 기능을 가진다. 힘을 내는 구조 논리는 id 와 자아의 요소를 근본적인 하나의 구조를 합쳐준다. 이 자체는 약간의 만족이 아닌, 대상을 찾는다. 그리고 페어번 모델은 이 근본적인 자아의 발전을 설명해준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이 근본적인 자아는 태어날 때도 그대로 있다. 페어베언은 이 구조화를 잘못된 대상들과 나쁜 기억의 과정들의 경험으로부터 유래된다고 보았다. 이것은 부모님으로 인한 어려움이 구조화의 일반 과정에 기여 할 뿐만 아니라 심리학적 문제들을 발생시킨다. 불만족스러운 관계들은 세가지 힘의 구조 안으로 근본적 자아의 구별을 발생시킨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페어베언은 아이들을 발전과 구조화의 과정에서 잘못된 대상들을 내면화 한다고 이해했다. 아이들이 내면화하는 것은 거의 대상들 자체가 아니라 대상 관계이다. 자아의 측면 (모습)은 깨어지고 대상 관계로 동일시되어 지고, 이 과정의 사람이 어떻게 그 자신에 관해 생각하는지와 경험하는지를 바꿔 놓는다. 따라서, 페어베언은 내면의 관계 속에 자신과 대상의 요소들을 능동적인 힘, 힘을 내는 구조들로 써 보았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클레인처럼 페어베언은 모든 발전 과정을 아주 이르고 짧은 기간으로 압축했다. 클레인과 같이 페어베언은 이른 시기의 자아와 대상 설명의 차이를 무시했다. 페어베언은 이 이른 자아를 완전한 것으로 보았고, 차이가 나지 않은 (획일적인) 것으로 생각했다. 에디스 제이콥슨은 후에 이 문제를 풀려고 노력했고, 세 가지로 나누워진 모델을 보존할 뿐만 아니라, 이른 구조 발전과 차이점을 반영하는 해결점에 다다랐다. (??)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페어베언은 몇몇의 것을 달성했다. 그는 이른 시기의 충돌들의 주관적인 인식을 묘사할 수 있었다. 그는 어머니와의 진정한 관계를 다시 확인하고, 클레인의 자유롭게 변하고, 여러 가지의 내적 자아와 대상들을 위한 더 많은 구조적인 뼈대를 제공함으로써 클레인의 혁신할려는 노력들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 그의 전체적인 공헌은 내면화된 대상 관계가 비인간적인 본능들에서 오지 않은 나타나는 자아를 기르는 이른 시기의 나이를 공식화한 그의 노력이라 하겠다. 하지만, 페어베언의 작업은 경험들을 묘사하고, 어린 시기의 경험을 논리적인 개념으로 설명하는 것에 관한 통합된 모델을 주는데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하겠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amp;nbsp;&lt;/P&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yahweh0/7003287621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본문스크랩] 대상관계 이론&lt;/FONT&gt;&lt;/A&gt;&lt;SPAN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PAN&gt;&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상관계이론-하인즈코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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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thinkmen.16827206</id>
	    <author>
		    <name>박샘</name>
	    </author>
	    <updated>2008-11-05T16:11:38Z</updated>
	    <published>2008-11-05T16:11: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FONT-SIZE: 20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하인즈 코헛 : 자기 심리학과 자기애&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 ▶&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서론&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1913년 비엔나에서 태어난 하이즈 코헛은 비엔나 대학으로부터 1938년에 의학 학위를 받았다. 그는 미국으로 건너와서 그가 분석자와 교육자로서 훈련을 받았던 시카고 정신분석 연구소에서 활동적인 전문적 삶의 대부분을 보냈다. 그는 1964년부터 1965년까지 미국 정신분석학회의 회장으로 지냈다. 이런 정통적인 정신분석의 자격에도 불구하고, 코헛의 후기 서술들은 그의 이론들이 전통적인 정신분석적 욕동 모델의 범위를 넘어 이동한 것으로서 정신분석학회로부터 강한 반응들과 비평을 일으켰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페어베언, 위니캇, 그리고 말러의 연구와 많은 유사점을 가지고, 코헛의 연구는 관계를 강조하는 대상관계 이론과 함께 하였고, 프로이디안의 욕동 모델로부터 후퇴했다. 욕동 모델로부터의 후퇴와 자기에 관한 그의 생각들은 더욱 전통적인 학자들로부터 항의를 일으켰다. 자기에 대한 그의 심리학은 대상관계 이론들과 다른 새로운 이론적이고 임상적인 근거를 명확하게 했고, 주요한 새로운 방향으로의 정신분석을 가리킨다고 했다. 코헛은 자기에 관한 그의 생각들을 오랜 기간 동안 발달시켰고, 계속적으로 그의 이론들을 수정했다. 1977년에 이르러, 그는 더 이상 리비도에 대해 말하지 않았고 단지 드물게 자아와 초자아를 언급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고전적 정신분석 이론의 많은 관점들이 불일치함에도 불구하고, 코헛은 그 이론을 드러내놓고 거절한 것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성격들에 대한 신경증적 갈등처럼 명확하게 규정된 영역들내에서만 그것의 사용을 찬성했다. 그러나 가족 상호작용의 양식이 변화되었기 때문에, 그는&amp;nbsp; 새로운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과 심리학의 많은 영역들이 고전적 모델에 의해서 해명되지 않는 것을 느꼈다. 자기에 대한 그의 심리학은 고전적 욕동 모델에 의해서 설명되지 않았던 어떤 현상들, 특히-그리고 코헛에게 주요한-자기애의 영역을 설명한다. 자기애의 연구에 대한 그의 공헌은 중요해졌다. 오토 컨버그처럼, 코헛은 신경증보다 더 큰 영역으로 그것을 이해하도록 적용하여 정신분석의 범위를 넓혔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그러나 고전적 정신분석 욕동 모델을 대체하는 것보다, 코헛은 두 가지 모델을 제안했다. 첫째로 중심에 자기를 놓는, 자기에 대한 넓은 심리학을 제안했다. 그의 가치 있는 공헌은 여기에 있다. 더욱 좁게, 그는 자기가 자아 속에 포함된 구조로서 약간 확장했지만 근본적인 전통적 모델을 유지하는, 에디스 제이콥슨에 의해 발달된 모델과 비슷하고 현대 미국 고전 정신분석적 이론에 의해 받아들여진 개념과 비슷한, 두 번째 접근을 제안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 장은 코헛의 중요 개념을 정의하고; 응집적 자기의 정상적 발달, 자기의 병리, 그리고 치료에 대한 그의 이론들을 살펴보고; 사례 연구와 코헛에 대한 사정과 비평을 제시함으로서 고전적 모델과 코헛의 모델을 비교할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코헛과 고전적 욕동 모델&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코헛의 공식화는 자기애적 성격 장애를 가진 환자들과의 분석적 작업으로부터 대부분 생겼다. 과학적 방법으로서, 그는 그의 환자들의 내적 삶에 내성적인 방법과 공감적인 몰두를 기초한 관찰을 사용했다. 정신분석의 주제가 복잡한 정신상태이기 때문에, 코헛은 과학적 방법론은 냉정하게 객관적이거나 환자의 경험으로부터 멀리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따라서 코헛은 환자들의 경험들과 공감적이고 활동적인 연관(연루)으로부터 얻어진 사실을 설명하기 위해 그의 이론을 공식화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고전적 욕동 모델은 신경증 환자를 변하지 않는 즉 모든 다양한 적응적이고도 방어적인 기능들과 함께 원본능, 자아 그리고 초자아에 의하여 이해된 구조로 생각했다. 신경증은 상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구조들 사이의 갈등이다. 그래서, 고전적 프로이디안 욕동 모델은 오이디프스적 성격의 억압되고, 미해결된 갈등에 의한 병리로 이해한다. 성공적인 치료는 본능적인 연관 위에 있는 갈등으로부터 상대적인 자유를 얻는 것을 의미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대조적으로, 자기애와 자기에 대한 장애는 성격의 가장 중심 구조들이 결함이 있는 것을 의미한다. 코헛은 자기의 심리학적 구조 속에서 아동기에 획득된 결함과 이차적으로 방어적으로 또는 보상적 구조들로서 증진됨을 뜻하는 것으로 자기애를 설명했다. 성공적인 치료는 새로운 구조들을 획득함에 의해서 결함이 치유되는 것을 뜻한다. 욕동 경험들과 본능이 문제되면, 지지 받지 않을 때 자기 붕괴가 일어나기 쉽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주요 개념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자기애&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프로이트는 자기애를 욕동 모델과 리비도의 관점에서 설명하였다. 그러므로 자기애는 외적 대상들과 자아내 리비도의 투자로부터 본능적 에너지의 철회를 뜻한다. 자아내의 이 투자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 사랑하거나 관계할 수 없도록 하고 자기 생각에 골몰하는 것을 의미한다. 고전적 정신분석 모델은 자기애적 장애를 가지는 사람들은 관계, 특히 치료적 관계에 투자할 수 없기 때문에, 분석할 수 없는 것으로 간주했다. 분석적 상황 내의 전이들의 확립, 해석, 그리고 해결은 전통적 정신분석 치료를 구성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프로이트는 자기애를 모든 에너지와 관심이 자기에게 집중되었기 때문에, 외적인 것으로부터 모든 정서적인 관심을 철회하여 그 결과로 자신 밖의 모든 것에 대해 무관심하게 된 잠자거나 병든 사람에 비유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욕동과 대상 모델인 프로이트의 모델은 자아가 초기 전능감을 가질 때의 일차적 자기애를 제외하고, 기본적으로 병리적인 것으로 자기애를 보았다. 이는 성장하는 아동이 점차적으로 대상을 향한 특별한 관심을 주는 것에 의해 대상사랑으로 변형된다. 자기를 사랑 대상으로 갖고 있는 사람은 자기애적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하인즈 하트만은 자아가 리비도의 목표 또는 대상이라기 보다는 자기라고 하여 자기애의 정의를 바꾸었다. 그러므로, 하트만의 정상적 자기애에 대한 정의는 자기에 대한 리비도적 투자이다. 이것은 욕동 모델을 유지하였지만 자기의 개념을 소개함에 있어 더 많은 문제들을 일으켰다. 하트만으로부터 세워진, 에디스 제이콥슨은 자기의 표상에 대한 리비도적 투자로서 자기애를 말하였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코헛은 리비도의 개념을 변화시켜 하트만의 정의를 바꾸었다. 그는 자기애는 본능적이거나 리비도적 투자의 목표에 의해서가 아니라 본능적이거나 리비도적 책임의 성격 또는 특성에 의한 것으로 정의했다. 자기-증대와 이상화는 자기애적 리비도의 특징이다. 1977년경, 코헛은 더 이상 리비도를 말하지 않았고 자기애에 대한 전통적 본능적 이해를 새로운 이론적 이해로서 대체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코헛은 자기애적 리비도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투자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자기애적으로-즉, 자기대상으로서 경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자기애적인 사람에게 있어, 자기대상은 자기의 욕구를 채워주는 개인으로부터 분화가 되지 않은 대상 또는 사람이다. 자기애적인 사람은 성인이 자신의 몸을 제어하는 방법과 비슷하게 다른 사람들을 제어하는 환상을 갖고 있다. 코헛의 이론들은 자기애적 환자들의 현상을 설명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들은 외적 세상에 있는 대상들로부터 흥미를 반드시 철회한 것이 아니라, 그들 자신의 내적 자원들을 신뢰할 수 없고 따라서 다른 사람들에게 강한 애착을 야기하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1970년 초기에 코헛의 작업은 여전히 욕동 모델의 전통적 용어를 사용했지만, 1977년에 그는 어떤 임상적 현상을 설명하기에 부적절하다고 주장하면서, 명백하게 욕동 모델을 넘어서 움직였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전통적 정신분석이 자기애를 병리적인 것으로 보았지만, 코헛은 심리적 건강에 어떤 역할을 하는 지 보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자기애의 개념을 재조직했다. 코헛은 자기애는 자체의 발달의 선을 가지고 있는데, 궁극적으로 개인이 자기대상들로부터 독립되지 못하며, 오히려 기능을 얻도록 공감적으로 반응하는 자기대상 환경이 삶을 통하여 요구된다고 믿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Normal Development of the Cohesive Self (밀착적 자아의 발달)&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코헛은 발달 단계적 절차로서가 아니라, 자기 대상과의 관계성 속에 있는 자아의 관점에서 발달을 고찰하였다. 그러나 그의 이론 모두가 일관된 방법으로 진행된 것은 아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그는 고립되어 있거나 욕동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닌, 관계성 속에서 형성되는 자아의 관점에서 발달을 고찰하였다. 유아는 인간 환경 속에 태어난다. 그 아이는 아직 자아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부모는 아이가 이미 자아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아이에게 반응하며 행동한다. 그 아이의 자아는 관계성의 결과로 생겨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즉 아이의 타고난 잠재력과 부모의 자아 또는 자기 대상들이 보이는 반응과의 상호 작용 속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자신이 단백질을 만드는 것은 외부의 단백질을 흡입하는 것과 완전히 다른 것이 아니다. 핵심적 자아는 자기 대상들의 반응을 통해 형성되는데, 이것은 위니캇이 말한 ‘감싸주는 환경’, ‘충분히 좋은 어머니’와 유사한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핵심적 자아는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는 당당하고 과시하는 자아이다. 이것은 당당한 자아를 인정해주고 거울처럼 반영해 줌으로서 아이에게 공감적으로 반응해주는, 자기 대상과의 관계를 통해 형성된다. 다른 하나는 아이에게 이상화된 부모의 이미지(&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imago&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어렸을 때의 사랑의 대상이 이상화된 것)이다. 이것은 아이에게 공감적으로 반응해 주는 자기 대상과의 관계를 통해서 그리고 아이가 부모를 이상화하는 것을 즐기고 허용해 주는 것을 통하여 형성된다. 두 가지 모두 자기 대상과 하나가 되는 황홀한 경험의 형태를 가진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과시적 자아는 아이의 세상에 대한 자기 중심적인 시각과 칭찬 받고 있다는 강렬한 기쁨을 나타낸다. (코헛은 자신이 이전에 사용했던 용어인 ‘자기애적 자아’를 대체하기 위해 ‘과시적 자아’라는 말을 사용했다.) 그 경험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나는 굉장해, 완벽해 : 나를 보라구!” 이상화된 부모의 이미지는 누군가가 완벽하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과시적 자아와는 모순된 개념이다. 그러나 아이는 인지적으로 너무 미성숙하기 때문에 알지 못하며 이상화된 자기 대상과 융합되는 것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상화된 이미지에 대한 경험은 이렇게 표현 될 수 있다 : “너는 완벽하지만 나도 너의 일부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부모라는 환경의 기대는 특정한 방향으로 자아를 돌려놓는다. 많은 반복을 통하여 자기 대상은 아이의 반영하는 욕구와 이상화하는 욕구에 대해 공감적으로 반응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 그 욕구는 아이가 과시하는 과시적 자아의 일면이며 아이가 존경하는 이상화된 이미지의 일면이다. 과시적 자아는 반영하는 자기 대상 또는 부모가 제공해 주는 수용과 즐거움에 대해 반응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코헛은 자아의 체계를 두 단계로 축약했다. 첫 번째 단계는 정신적 구조의 포함과 배제의 과정에 의한 미성숙한 자아의 체계이다. 즉 핵심적 자아는 자아에 속한 것으로서의 원시적인 정신적 부분들을 경험하고, 다른 부분들과 경험들은 비(非) 자기에게 할당되어 배제된다. 다음 단계는 점점 더 밀착되는 자아를 조직하고 강화하는 것이다. 이것은 자아의 경계를 안전하게 하고 강화하는 것을 말한다. 자라나는 자아를 반영하거나 이상화를 길러주는 자기 대상에 대한 실패는, 자아의 분산 또는 미성숙한 자아에 의한 생명력의 상실을 가져올 수 있다.&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자아의 형성에 기여하는 일차적인 요소는 아이의 타고난 잠재력과 부모와 아이간의 공감적 관계성이다. 아이는 처음 자아가 없지만 타고난 잠재력과 부모에 대한 희망이나 투사를 갖고 있다. 그 부모 또는 자기 대상이 반영하며 이상화하는 아이의 욕구에 반응한다. 부모가 반응해 주지 않는 외상적 실패는 핵심적 자아의 형성에 자극을 주지 못한다. 핵심적 자아는 자기 대상들과 그들의 기능이 자아와 자아의 기능들로 대체되는 변형적 내면화의 과정을 통해서 나타난다. 이 핵심적 자아는 밀착과 통합에 의해 자라나며, 점차 자아가 분열될 위험은 줄어든다. 건강한 인격이라면 자아의 과시는 현실 속에서 수정되고 바꾸어진다. 변형되고 통합된 자기 과시는 활력과 야망과 자존감을 준다. 아이가 이상화된 대상을 점점 현실적으로 느끼게 되면 부모라는 대상을 향한 이상화하고 자기애적인 노력을 포기하게 된다. 이상화된 대상 또는 부모의 이미지는, 이상화된 대상에 의해 이미 수행되어 온 기능들을 대신하는, 이상화된 초자아로 받아들여진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만약 어린 시절의 외상이나 상실이 밀착적이고 자기애적인 자아가 건강한 인격으로 통합되는 것을 방해 한다면, 과시적 자아와 이상화된 대상은 바뀌지 않고 그대로 있으며 원래의 원시적인 욕구의 만족을 추구한다. 과시적 자아와 이상화된 대상은 정신적으로 성장하지 못하고 고착되며 원시적인 욕구에 의해 정신적 장애를 가져오게 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이러한 발달 과정의 시기는 언제인가?&amp;nbsp; 처음의 자아는 생후 7개월에서 18개월 사이에 밀착적인 자아로 형성된다. 과시적 자아와 이상화된 부모의 이미지는 “말러의 개념에서는, 공생 단계의 후반기와 개별화 단계의 전반기 사이인 과도기적 시기에 해당하는” 발달 단계이다. 밀착적 자아가 형성되면, 자아 대상과 직면하거나 환경으로부터 자아의 경계를 정하거나 또는 어느 시기에서든지, 자아의 경계를 강화하는 자아대상과의 그 이상의 관계를 갖게 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Frustration and Psychic Structure (좌절감과 정신 구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좌절감은 자아 구조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최초의 발달 단계인 일차적 자기애의 시기동안, 아이는 엄마와 융합되어 있기 때문에 전능하고 완전하다는 의식을 갖고 있다. 그러나 엄마의 결점이 아이의 자기애적 완전함의 평온을 방해한다. 자기애적 완전함의 분산에 대처하고 또한 완전함에 관련된 경험들을 보호함에 있어서, 아이는 자신의 과시적이고 과대적인 이미지인 과시적 자아를 만들어 낸다. 게다가 아이는 자기애적 시기의 완전함을, 존경하며 전능적인 자기대상 즉 이상화된 부모의 이미지에게로 돌리게 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자기애적 혹은 자기 장애&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일반적으로 자기애적 성격장애를 가진 환자는 초기에 불충분하게 정의된 증상이 나타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그들은 작업시의 문제, 왜곡된 성적 환상 혹은 성관계에서의 흥미부족을 애매하게 호소할 수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다른 나타나는 증상들은 관계를 형성할는 것에서의 문제, 우울증적 불만, 분노의 발작 경향을 포함할 수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하지만 분석이 진행됨에 따라, 가장 눈에 띄는 특징적인 형태는 자기애적 전이의 형태안에서 나타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자기애적 혹은 자기장애의 진단을 확고히 하는 것은 바로 이 자기애적 전이의 출현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이 자기애적 전이는 거울전이 혹은 이상전이가 될 수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이들 전이들은 치료적 재생 혹은 아동기의 주요 발달 단계들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이 거울전이는 과장된 자기를 움직이게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즉 환자는 아동이 과장된 자기에 대해 집중된 완전과 밖에 모든 불완전을 할당하는 것에 의해 최초의 자기애의 부분을 고수하려고 노력하는 초기 발달단계를 회상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거울전이는 다양한 방법으로 그 자신을 증명할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가장 초기의 증명에서 환자의 자기경험은 치료자를 포함할 것이다. 거의 마치 치료자가 분리된 존재를 가지지 않았던 것처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코헛은 이것을 과장된 자기의 확장을 통해 합병(merger)으로서 언급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덜 심각한 전이의 형태에서, 환자는 치료가 환자는 치료자가 환자자신인 것처럼 추측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코헛은 이 과정을 쌍둥이 의식(twinship)혹은 자아전이의 변화로서 언급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코헛은 환자가 치료자는 분리되었지만, 치료자는 단지 환자의 필요의 상황 내에서만 중요성을 가진다라는-즉, 치료자가 환자의 과장과 과시벽의 허락 그리고 확증을 위해서 개인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한에서- 것을 인식력있게 하는 전이의 세 번째 단계에서 좁은 의미로 거울전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자기애적 전이의 다른 종류인 이상적 전이는 이상화된 부모의 상을 움직이게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즉, 환자는 아동이 이상화된 부모상 즉 원시적 대상에게 포괄적 자기애적 완벽을 할당하는 것에 의해 그리고 이 대상의 융합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에 의해, 포괄적 자기애적 완벽을 고수하기 위해 노력하는 초기단계를 회상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완전한 대상으로부터 분리되는 것은 힘이 없고 공허하게 되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이상화 전이는 고착의 발달지점에 의존하므로 인해, 발달적으로 좀더 원시적이거나 좀더 성숙하게 될 수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한번 일단 이상화전이가 확립되면,(즉 개인의 자기 경험이 이상화된 치료자를 포함하게 될 때,) 환자는 힘있고, 능력있고 좋게 느낀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이상화된 치료자의 그와 같은 환자들은 강탈(협박)하는 것처럼 보이는 어떤 방해는 그들의 자존감을 감소시키고, 그들로 하여금 가차없다고 느끼게 할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자기애적 혹은 자기장애의 본질은 현실에 적응된 자아구조 안으로의 이상화된 대상과 과장된 자기의 통합의 과정을 완성하지 않은 결과에서 오는 자아의 구조에 결점이다.&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물론 환자는 그 혹은 그녀자신이 왜 그 또는 그녀가 초기에 단지 공허나 완전히 살아있지 않다는 애매한 느낌이 나타나게 되는 병리상태를 의식 혹은 충분한 인식하지 않는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질환의 전의식 중심은 우선적으로 자기의 그리고 두 번째로 외부세계의 불완전한 실제의 감각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여전히 원시의 반영하지 않는 과장된 자기와 자기애적으로 임명된 이상화된 대상이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이러한 원시의 고립된 자기애적 구조들은 성인의 성격적인 힘과 자존감을 저하시킬 수 있다. 왜냐하면, 이 에너지는 여전히 통합되지 않은 자아구조에서 부여되어(임명되어)있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이러한 원시적 구조들은 또한 성인의 성격의 성숙한 기능을 방해하는 유아적 요구들을 만드는 것에 의한 다른 방법으로 그들 스스로를 분명하게 한다(증명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이러한 요구들은 관계 안에서 혹은 상처와 만나지 않은 분노의 표현 안에서 나타날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단지, 공감적인 관찰자는 외관상으로는 보다 작은 자극으로부터 말미암은 상처의 깊이를 이해할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장애의 원인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따라서 자기애적 성격장애는 자기-즉 아상화된 대상을 찾는 반영되지 않은 자기-의 구조 안에서 결점으로 이루어져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자기의 구조 안에 있는 그 결점은 아동기의 부족에서 기인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두 번째 구조들은 아동기에서 결점을 덮거나 혹을 보상하므로 세워진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자기애적 병리증상은 반영되고, 이상화에 목적을 제공하는 아동의 필요에 대한 부모의 공감적 반응의 부재에서 기인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그것은 문제를 야기하는 자기대상의 가끔씩 찾아오는 일탈이 아니라, 특유하게 반응하는 고질적인 무능력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이 고질적인 무능력은 거의 부모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기의 병리에서 기인하는 것 같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코헛은 외상적 사건의 역할을 강조하지 않는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주어진 건강한 주위환경에서, 아동은 때때로 발생하는 외상적 사건을 다룰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좀더 명백하게, 병리증상은 확고한 자기확립 이전의 발달단계에서 자기와 자기대상의 공감적 합병 안에 잇는 장애로부터 기인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아동을 경험의 선택적인 인식일 때, 장애는 결과적으로 발생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부모는 아동의 성취에 대해 자만하므로 아동에게 주의 깊게 경청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혹은 부모는 아동으로부터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릴 수도 있고, 적당한 칭찬을 통한 아동의 필요를 채우지 못할 수도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이 계속되는(만성적인) 무반응성은 아동에게 전능한 자기대상과의 합병을 박탈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이러한 박탈은 아동이 불안이나 다른 것들을 다룰 수 있는 정신적 구조를 세우는 것을 방해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아동은 긴장과 무기력한 감정을 조절하는 구조를 세울 수 없거나 혹은 아동은 잘못된 구조를 세운다. 예를 들어 그것은 감정의 극대화 경향 혹은 공황을 향하는 경향이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욕동(성적인 그리고 공격적인)은 더욱 명확하게 되고, 자기가 지지받지 못할 때, 분열의 감각이 있다.&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Differentiating Narcissism from Other Disorders(다른 장애들로부터 구별되는 자기애)&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자기애적 성격장애가 다른 심리적인 불안, 자기애와 전이 신경증 사이의 위험한 차이가 있는, 경계선상의 장애들, 그리고 정신이상과 함께 어떤 특징들을 공유할지도 모른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전이 신경증은 대개 결합력있는 자기와 완전한 정신적인 구조를 가진 성격을 수반한다. 불안은 어린시절의 대상들로 향하게 하는 리비도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인 투쟁(conflict)에 중심에 있다. 이 대상들은 자기로부터 분열된 것이다. 사람은 신경증 위험(-이것은 지각으로의 파괴에 본능적인 노력의 두려움이다)과 마주 대하여 걱정을 느낀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이에 비하여, 자기애적 성격 불안은 자기와 초기(archaic)자기대상의 중심에 있다.(자기로부터의 분리가 아닌 것으로 경험되어진 것이라는 정의에 의해서.) 과장한 자기와 이상화되어진 대상의 초기 외형은 성격의 평온(rest)으로 통합되지 않고 그래서 그 성격은 자존감과 건강한 자기애적 활력을 주지 않는다. 자기-장애의 불안은 자기의 취약성의 인식으로부터 생긴다 ; 자존감을 조절에 무력으로부터 나온 불쾌(discomfor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경계선과 정신병의 성격은 안정된 자기애적 외형이 발전되지 않는다 ; that is, a cohesive self with cohesive, idealized objects. 그들은 그들 자신을 함께 소유하는 근심을 가진다, 그리고 그들은 견딜 수 없는 분열과 이상화된 대상의 상실에 대비하여 보호하기 위한 망상과 심지어 환각을 사용한다. 그들의 내적 대상은 거칠고 학대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이 내적 분열과 가혹함은 심각한 관계적 문제를 가지는 경계선과 정신병의 원인이 되는 경향이 있고 그 결과 문제들은 임상의와 관계시킨다. 경계선과 정신병의 성격의 현 징후는 대개 자기애적 성격 장애를 가진 환자들의 처음에 막역한 상징들에 비해서 명백하고 극적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경계선과 성격 장애에 비해서 자기애적 성격은 안정된 자기애적 전이를 자리잡게 하기 위한 임상의와 치료적 상황(코헛은 늘 정신분석에 맡겼다) 안에서 관계를 설립하는 환자의 허락인 결합력있는 자기와 결합력있는 초기대상에 도달된다. 전이는 초기 자기애적 구조와 치료의 그런 구조들을 통한 작업의 과정의 재활성화를 고려한다. 이상화된 대상은 전능한, 안전한 부모 이미지가 되는 경향이 있다, 부모의 이미지에서 초기에 자기애적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공허와 우울의 느낌을 완화하는 것을 돕는 전이에서의 활성화를 얻는다. 경계선의 치료상의 경험에 비해서, 대개 중대한 감정적 흔들림의 경험을 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Categories of Self Disturbances(자기 장애의 범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코헛은 그의 자기 심리학이 삶의 오르내림에 대한 반응으로서 통합된 자기인 정상의 반응을 명백히한다고 느꼈다. 그런 분노와 우울, 희망과 자존감의 정상 반응 물론 병적인 것이 아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장기의 장애에 초점을 두는 코헛은 어떤 자기장애들은 비록 치료자와 관계를 형성할지라도 분석할 수 없음을 발견했다. 그는 정신병(분열, 쇠약, 또는 위험한 자기의 왜곡이 있는), 경계선 상태(분열과 자기의 왜곡은 방어적인 구조에 의해서 감추어진다), 그리고 정신분열증세와 편집증 성격(간격을 두는데 사용하는 방어적인 구성이 있다.)을 포함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코헛은 그들이 치료자와 관계를 맺는 것을 허락하고 치료자가 치료상의 자기대상이 될 수 있는 전이의 출현 때문에 분석할 수 있는 자기장애에는 두 가지 형태가 있다고 믿었다. 자기애적 성격 장애와 자기애적 행동의 장애는 둘다 일시적인 분열 또는 위험한 자기의 왜곡을 나타낸다. 이 자기의 장애는 보통 반영하는 자기대상의 반응을 추구하는 것을 방어에 의해 가리는 방해되어지고, 반영되지 않은 자기를 가진다. 자기애적 행동의 장애는 처음에 불안한, 반영되어지지 않은 자기가 가려진 것에 의한 난잡하거나 반사회적 행동에서의 자기애적 성격 장애와는 다르다. 그래서, 남자는 많은 여성들과 잘지도 모르고 정말적인 그들에게 가학적이게 된다. 그의 초기, 반영되지 않은 자기에 반영하는 반응 만족을 얻기 위해 시도하는 돈 주앙 같이...이에 반해서 방어적인 환상은 자기애적 성격 장애에서 반영되지 않은 자기를 덮는다. 그리고 사람은 우선 실제상의 가학적 행동보다는 가학적인 환상으로 그 자신을 제한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치&amp;nbsp; 료 (Therapy)&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코헛의 자기 심리학은 환자의 주관적 경험에 대한 감정 이입 적인 감수성을 강조하며 특히 환자의 치료자에 대한 경험을 강조한다. 자기 심리학은 자기 구조의 단계에서의 변화들에 민감하게 되기를 힘쓰며 외디푸스 콤플렉스적인 또는 보다더 순수한 수준의 구조에 도달한 환자를 전통적 분석에다 위치시킨다.&amp;nbsp; 자기 심리학은 자기의 구조에 있어서의 초기 결손과 함께 환자에 대해서 강조하며 어떻게 그러한 환자가 치료자를 경험할 것인가 하는 데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인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치료는(코헛이 보통 분석이라고 말하는) 환자로 하여금 치료자와 협력하여 인격의 일부를 관찰 받도록 하는 것을 요구하며 치료의 과업을 수행한다. 심리 분석적 과업은 지속적으로 일하여 나가는 과정을 포함한다. 즉 자아는 인격의 억압된 노력들과 유아기적 노력에 대한 방어적 반응들과 반복적으로 접촉해야 한다. 환자가 치료자의 자질을 내면화 할 때 환자의 실제적(현실적)자아는 점차 유아기적 노력들을 이겨 나가게 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치료자들은 본래적인 발전적 성향을 재 활성화하도록 고취하는 하나의 상황을 확립한다. 자기 도취적인 인격에게는 치료자를 위한 이해를 확인하는 자기 도취적 전이에 이러한 미 완성적인 발전적 과업들이 나타난다. 그 특정한 발전적 과업은 이상화된 자기 대상의 반응과 확인을 위한 반사되지 않은 자기의 필요성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그러므로 반사되는 전이는 자아가 이상적이고 전지전능한 대상과 함께 떠오르기를 추구하는 이상적인 전이는 물론 자기대상으로부터 주의를 확인하기를 추구하는 웅대한 자아를 활성화시킨다. 자기 도취적인 환자에게는 치료의 과제가 이상화하고 반사하는 전이와 마주 대하는 것인데 그 전이는 환자가 초기에는 알지 못하는 것이다. 물론 그 환자는 반사되기를 소망하지 않으며 그러나 반사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고는 잘 기능하지 않는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그 전이는 환자의 주의집중과 존경과 또한 그의 활동적인 웅대한 자아에 대한 반사적이고도 반향 적인 반응들의 다양함을 위한 환자의 요구에 의해서 치료자에게 알려지게 된다. 치료자의 도움과 함께 이루어지는 환자의 관찰 적인 자아는 그 환자의 웅대한 자아와 치료자의 이상화에 대한 요구에 마주 서야만 하며 또한 그것을 이해하여야만 한다. 환자가 치료자의 과정들을 내면화하고 새로운 내적인 구조들을 세워 나갈 때에 완성이 이루어지게 된다. 치료자의 인격적인 현존과 그것에 의해서 어린이가 내면화를 변화시킴으로써 내적인 구조를 세워나가는 그러한 과정과 거의 동일한 완전한 기능을 향한 환자의 필요들에 대한 통제 가능한 주저함 들에 의해 내면화는 강화된다. 궁극적으로 그 환자는 원초적인 요구들을 길들이고 제거할 수 있게 된다. 성공적인 치료는 확실하게 성취되고 충분히 기능하는 원상 복귀된 자아의 확립을 가져온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그 환자는 치료자가 어떤 면에서 감정이입 적으로 반응하기에 실패할 때에 이러한 요구들로부터 방어적으로 물러설 것이다. (예를 들면 공백에 의해서 또는 치료자가 인식과 감정 이입 적 통찰력에 실패함에 의해서) 분석자 와 의 관계가 방해를 받게 되면 자기 도취적인 환자는 그가 충분히 실재적이지 않다고 느끼기 시작할 것이고 그러면 환자의 감정은 무디어 진다. 이러한 불만들은 자아의 결핍을 나타내 주는데 왜냐하면 그것은 자아와 원형적인 웅대한 자기의 요구 또는 자존감의 강력한 외적 공급자를 향한 강렬한 목마름 사이의 하나의 벽을 만들기 때문이다. 보통 건강한 자아는 그 안에서 감정적인 공급들을 찾아낼 능력을 가지고 있다. 즉, 그 전체 안에 자기의 웅대한 관점을 오래 전에 집약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자아 도취적인 전이들에 있어서 웅대한 자아는 자아의 현실 지향적인 구조와 아직 결합되어 본적이 없다. 어린이로서의 자기 도취적 환자는 자기 도취적인 함정으로부터 자기를 해방하기 위한 기회들을 박탈당했으며 이는 자기 도취적인 정신의 집중으로부터 점차적으로 뒤로 물러서는 과정을 포함하는 그러한 자유의 기회를 박탈당한 것이다. 이 과정이 부모의 정신병리학에 의해서 방해받거나 또는 부모가 죽거나 떠나버림으로써 방해를 받을 때 만일 그의 현실적 부족을 발견할 기회를 갖지 못하거나 그리고 정상적인 상호작용들을 통한 점차적인 각성들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 어린이는 아버지를 이상화하는 것을 계속하게 될 것이다. 그러한 개인은 이 필요를 조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리고 현실적인 자아와 통합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의 외부적 전능자의 모습을 계속해서 찾으려 할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자기대상으로부터 의 긍정을 필요로 하는 위대한 자기도 또한 그러하다. 아동기의 반사되지 않는 자기는 절망적인 추구를 계속한다. 치료자의 과제는 환자에게 내면에 남아있는 반사되지 않는 어린이가 어떻게 희망 없는 필요를 느끼는지 지적해 주는 것이다. 환자의 관찰 적인 자아는 방어로서의 저변에 깔린 도움 없음과 희망 없음을 보기 시작하며 환자가 그 자신에게 더 감정 이입 적일 때 억압은 더 뚜렷해진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비록 코헛이 다른 사람들이 알아차린 현상을 자주 묘사하긴 하였지만 코헛은 치료기술에 새롭고도 유용한 공헌을 하였다. 구체적으로 환자들이 주체(웅대한)와 객체와 치료자(이상적인 전이)의&amp;nbsp; 강력한 이상화를 나타낸다는 사실을 치료자들은 알아차리게 되었다. 코헛은 중립적인 위치에서는 것 이 치료에 장애가 되기보다는 이러한 관계를 장애가 된다고 여기기보다는 그러한 관계를 권장하였다. 그는 또한 그것들이 분석을 위해 자료가 된다고 주장하였다. 중립적인 위치에서는 것은 자주 환자로 하여금 치료를 위해 어느 정도 적당한 웅장하고도 이상적인 환상들을 환자로 하여금 표현하도록 만든다. 코헛과 대조적으로 오토 컨버그는 환자 자신의 웅대한 자기를 분석자에게 병리학적으로 투사하는 것을 이상적으로 보았다. 예를 들어 그는 거울전이를 하나의 병리학적 방어기제로 보았는데 이 병리학적 방어기제는 치료자가 행동하기를 필요로 할 때 환자가 그것에 의해서 치료자가 행동하도록 강요하는 시도이다. 코헛이 제안했듯이 이것이 하나의 방어이고 정상적인 발전적 과정의 고착이 아니라고 컨버그가 보았기 때문에 컨버그는 이 방어와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경향이 있다.&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수직적 분열(Vertical spli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코헛에 따르면 정신은 두가지 방법으로 분할될 수 있다. 보통 억압은 의식과 무의식 사이의 수평적 분할로 이해되었다. 수평적인 분할에 의해, 때때로 과대한 자기는&amp;nbsp; 본성의 자아와 통합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본성의 자아는 자기애적인 에너지를 빼앗기고 자기 신뢰 그리고 열정이 감소됨을 느낀다. 수평적인 분할을 갖는 환자는 막연한 우울, 자기 신뢰의 결핍, 등등 과 같은 자기애적 결함의 증상을 갖는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한편으로 수직의 분할은 모순된 심리적인 자세의 정신에서 의식의 존재에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본성의 자아는&amp;nbsp; 거부 또는 고립에 의해 비 현실적이고 자기애적인 모습으로 에워 싸여진다. 조절되지 않은 과대한 자기는 수평적인 분할에 의한 현실적인 정신의 세계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그리고&amp;nbsp; 특징적으로 공허하고 과장된 행동같은 많은 활동들로 밀고 들어간다. 수직의 분할은 단지 수평적인 분할보다 더 일반적이다. 수평적인 분할은 보통 수직의 분할과 어떤 결합으로 대부분의 자기애적인 환자에게 존재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치료자는 과대적이고 과시적인 욕구를 길들이고 그들을 본성의 자아의 영향력 아래에 두기위한 목적으로 자기애적인 전이에 의해 분열 혹은 억압된 과대하고 이상화된 자기를 재동원하려고 노력한다. 훈습은 어린시절 외상적으로 멈추었던 발달을 완성하는 것을&amp;nbsp; 포함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코헛의 평가와 비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코헛은 자기 도취가 본질적이고 보통이고 건강한 것이라고 느꼈고, 자기 도취는 그것 자체의 발달이나 변화의 길을 강조 있고 한 부분에 정착되어 질 수 있다고 느꼈다. 따라서 그것 자체의 치료 방법을 요구하는 병리학을 갖고 있다. 코헛은 심리 상태의 중심으로부터 충동과 전통적 자아 이드 모델을 옮겼다. 그의 임상적 통합은 중요했고 그의 자아 심리학은 심리 분석학에 긍정적인 기여를 했다. 그러나 이 개념들은 자아의 개념처럼 항상 명백하고 잘 정의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런 결점에도 불구하고, 코헛의 자아 심리학은 상당한 진보를 이뤘다. 비록 그것들이 나머지 심리 분석학의 전통과 연관되지는 않았지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오토켄버그는 특별히 마가렛 말러, 에드쓰 제콥슨, W.R.D 페어베언과 멜라니 클레인, 코헛과 같은 심리 분석학의 전통의 다른 학자들과 깊은 연관을 맺는다. 반대로 그는 다른 심리 분석학자들과 어떤 통합도 시도하려는 흥미가 없다고 그는 말했다. 그가 지신의 연구와 다른 사람들의 연구의 몇몇 공통점을 인정하는 반면, 그가 전체적으로 이런 공통점을 만들거나 인정하지 않았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마가렛 말러에게 쓴 편지에서 코헛은 그들이 다른 방향에서 같은 산을 향해 둘 다 터널을 파고 있다고 썼다. 그와 말러에 관한 비교는 코헛의 방법론과 그의 증거의 타당성에 대한 이슈를 불러 일으켰고, 코헛의 자료의 출처는 단지 치료 과정의 성인환자들이었다. 코헛의 감정 이입적이고 자기반성적인 방법론은 치료할 수 없는 환경에서의 부모님과의 아이들의 행동의 말러의 관찰과 반대이다. 여기에서 질문점은 코헛의 심리 분석학의 감정 이입적이고 자기 반성적인 방법론이 이론의 과학적인 확립을 위한 자료 획득을 위해 필요한가 하는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코헛은 1960년 말에 있었던 컨버그와의 대화를 기억했고, 컨버그는 자아 도취를 본질적으로 병리학이라고 보았고 컨버그는 건강한 것이라고 말하면서 컨버그와의 차이점을 요악했다. 컨버그와 코헛은 자아 도취와 장애에 대한 반대의 접근들을 한다. 컨버그는 대상 관계와 전통적 충돌 모델을 유지해 왔기 때문에, 그는 성적이고 공격적인 충돌들과 대상 관계들을 포함하지 않고 자아 도취적 장애를 토론하고 다룬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느꼈다. 코헛은 충동에 관한 전통적 강조를 남겨두었고, 자아가 부서지고 파괴될 때만을 언급했다. 그의 자아 심리학에서 코허트는 자아 도취와 그것의 변화의 나누워진 발달된 충돌보다 문맥 안에서 자아 도취의 토의를 정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컨버그는 경계선 성격의 더 큰 분류 안에서 자아 도취적 성격을 포함한다. 반면에 코헛은 자아 도취와 경계선을 항상 명백히 구별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 두 명의 학자들은 항상 같은 그룹의 환자들과 토의하지 않는다. 컨버그에게는 자아 도취와 경계선 성격들의 구별은 통합되었지만, 병리학적으로 웅장한 자아의 존재를 포함한다. 컨버그의 자아 도취 성격에 대한 개념과 코헛의 개념의 중대한 차이에서 컨버그는 병리학적 자아의 존재를 찾지만, 코헛은 모든 자아들의 부재를 찾아냈다. 더 정확히 말해서, 발달의 막혀진 완전하지 않거나, 정착된 평범하고 고풍의 웅집하는 자아의 존재를 찾아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컨버그는 분석에 의해 자아 도취적 성격을 도울 수 있다는 코헛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그들의 자아 도취의 본질에 대한 다른 이해가 두 사람이 다른 방법으로 치료 과정을 말하게 만든다. 컨버그는 비록 반사와 변화를 이상화하는 그의 이론들을 통찰에 기초를 둔 지배로 이끌어 가는 것으로 보았지만 컨버그는 코헛을 만족하거나 탐닉에 빠지는 것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컨버그는 그가 만든 것은 환자와 환자의 실망을 막는다고 도전을 했다 (주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코헛이 충돌 모델에서 벗어나거나, 이드 자아 모델의 다른 것을 찾거나, 본능적 충돌에서보다 자아의 의식의 부족에서 병리학을 찾는 등 여러 가지 방법에서 대상 관계 이론가들을 따라 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의문이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충돌을 위해서라기 보다, 자아 도취를 위해 발달의 나누어질 방법을 제안했다. 몇몇 학자들은 전통적 심리 분석학의 급진적 정밀 검사인 충동의 으뜸에 대한 자아의 강조를 보이는데, 자아 모델과 이드 모델의 교체를 함축하는 전통 모델과는 뚜렷히 일치하지 않는다. 오디이푸스 전의 발달 과정에 의해서, 코헛의 자아 심리학과 대상 관계 학자들은 정신 심리학의 중심 자리에서 오디이푸스 컴플렉스를 쫓아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gt;&lt;/P&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yahweh0/7003287621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본문스크랩] 대상관계 이론&lt;/FONT&gt;&lt;/A&gt;&lt;SPAN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PAN&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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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상관계이론-도널드 위니캇</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thinkmen/16827205"/>
		<id>tag:blog.daum.net,2009:thinkmen.16827205</id>
	    <author>
		    <name>박샘</name>
	    </author>
	    <updated>2008-11-05T16:10:17Z</updated>
	    <published>2008-11-05T16:10: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FONT-SIZE: 20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도널드 위니캇&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개요&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도널드 위니캇은 영국 소아과전문의로서 1930년대에서 1971년까지 저술활동을 하였다.적어도 대상관계 이론가들의 적합한 범주에는 들만한 것들이었다. 그의 논문과 이론은 상당수가 라디오상담이나 전문적 강으로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 그의 서술양식은 기탄없는 평이한 구어체이다. 비록 대개는 부담없는 그의 글쓰는 스타일이지만 때때로 부정확하고 혼란스럽기도 하다. 위니캇은 멜라니 클라인의 용어를 때때로 빌어썼지만, 충분히 좋은 어머니, 안아주는 환경, 흘려쓰기등과 같이&amp;nbsp; 그 자신만의 의미로 새로운 표현으로 만들어 사용하였다. 위니캇은 그의 논문과 온정있는 임상일화들을 통해 따뜻한 배려와 사람들과도 잘 어울려 놀줄도 아는 쾌활한 사람임을 알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위니캇은 1971년 74세의 나이로 숨졌다. 위니캇은 런던의 패딩턴 그린 소아병원에서 소아과전문의로서 정신분석학자로서 40년을 지냈다. 1930년대동안에 위니캇은 정신분석을 받았고 그의 고문관으로서의 멜라니클라인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소아과전문의와 정신분석가로서의 바쁜 생애동안 위니캇은 수천의 어머니와 아이들을 돌보았다. 제 2 차 세계대전동안 위니캇은 늘 정신과 환자들 상담에 시간을 할애하느라 런던 대공습때도 거의 몰랐다고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위니캇은 외형적 체계는 세우지 않았지만 아동발달영역을 확고히하는데 전념하였다. 위니캇의 혁신적인 것 가운데 하나는 환경과 발달하는 자아사이의 미묘한 균형을 강조한 것이다.자아발달에대한 그의 혁신적인 관점은 개념적으로 한 발 앞선 하인즈코헛의 사상에서 얻은 것이다. 이장에서는 부모의 보호와 발달과정, 정신질환, 치료에 대한 위니캇의 용어와 개념과 이론들을 살표볼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주요개념&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환경과 본능&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위니캇은 자아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환경을 강조했다.환경을 말하자면 충분히 좋은 환경이 주어졌을 때 유아의 성숙과정은 더 촉진되어진다는것이다. 유아는 주어진 환경에 의존하고 그 환경(어머니)은 유아의 변화하는 욕구에 부응한다. 성장함에따라 유아는 점차적으로 환경과 어머니에게 덜 의존적이게 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프로이트의 본능과 내적 역동의 개념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시각을 전환해 유아와 환경사이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두었다.이러한 시각은 본능의 발달을 사회적,상호교류의 속에 포함시켜 놓음으로써 그 결과 위니캇은 오로지 유아의 정서적 발달을 본능보다는 유아와 어머니와의 관계에 의해서라고 이해했다.상호관계와 환경의 중요성에 집중하는 이러한 위니캇의 관점은 본능적발달을 강조하는 프로이트의 견해와는 확실히 달랐다. 성장은 성숙으로 향하는데 단지 본능이 아닌 사회에(관계라는 용어로 정의 내려진)기초하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도움환경&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환경의 상태가 좋던 나쁘던지간에 유아의 발달은 이루어진다. 환경의 결정적요소는 어머니의 돌봄이다.“초기에 어머니자신은 도움을 주는 환경”이라고 위니캇은 말했다.유아는 만일 도움을 주는 환경에서라면 성숙의 과정에서 성장하는 결과를 얻는다. 도움을 주는 환경을 한마디로 특징지어 말한다면 부응(적응)이다.위니캇은 유아의 욕궁 대한 환경의 적절한 부응으로 이 용어를 썼다.유아의 욕구와 성숙의 과정은 중요한 것이고, 부모의 반응은 그것에 부응해야한다.그것은 초기에 어머니는 유아를 돌보는데 전적으로 자신을 내맡기고 그리고 나서 차차 덜 반응적으로 되면서 그녀 자신을 분리시키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다른말로하면 도움을 주는 환경이 주어지면 유아는 전능성을 경험한다. 유아는 환상이나 정신적 대상인 중요대상과 관계를 맺기 시작한다.유아는 어려운 변화를 경험하고 대상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도록 관계를 맺는다.정신적으로 창조하고 대상을 재창조하는 과정을 통해서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좋은 대상은 유아의 욕구에 대해 창의적이어야 한다.유아가 대상을 중요한 대상에서 객관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대상으로 변경하는 단계에서는 유아는 점차적으로 환상의 단계에서 벗어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전능의 환상&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성장의 초기 단계에서, 유아는 현실과 관계를 갖지 못하고, 말하자면 거의 없는 자원으로 세상을 창조해야만 한다. 유아가 이용할 수 있는 한 자원은 환상 또는 환각이다. 배고픔과 같은 본능적인 긴장 때문에, 유아는 어떤 것이 존재하도록 할 수 있다고 믿을 준비가 되어 있다. 그래서 유아는 대상에 대한 환각을 일으킬 수 있고, 대상에 대해 어떤 종류의 마술적 기대를 갖는다. 좋은 어머니는 유아가 그것을 얻을 수 있도록 그녀의 젖가슴과 함께 갈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HS1&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외적 현실에 대한 유아의 처음 초기 관계의 이 결정적인 시기에, 그것은 마치 두 개의 선(유아의 요구들과 환경의 공급)이 반대편 방향으로부터 생기고 서로 접근하는 것 같다. 이 선들의 겹침과 만남이 상당히 있게 된다면, 유아는 환각의 순간, 경험(유아가 외적 현실에 대해 환각으로 여기거나 또는 소유물로 여길 수 있는 경험)을 갖게 된다. 어머니는 유아가 지배할 수 있도록 허락하고, 모든 것이 잘 된다면 유아의 주관적 대상들은 객관적으로 인식된 젖가슴 위에 얹어질 것이다. 잘 되고 건강하게 되는 것은 어머니가 유아의 충동과 조화되고, 아이의 환각 즉 거기에 있는 무엇(예를 들면, 젖가슴 또는 위로하는 손)이 아이에 의해서 창조된 것이라는 환각을 허락하는 것을 의미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충분히 좋은 어머니&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위니캇은 아동에게 인생에서 좋은 출발을 얻기 위해 충분하게 공급해주는 부모의 기능을 묘사하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충분히 좋은 어머니&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라는 눈에 띄는 용어를 만들어 냈다. 프로이트가 그랬던 것과는 다소 다른 식으로, 위니캇은 유아나 유아의 요구들에 적응해주는 환경과 부모에 대한 요구를 강조했다. 프로이트는 부모들을 무시하지는 않았지만, 유아의 내적 세계와 본능적 욕구들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충분히 좋은 어머니는 엄마와의 관계 속에서 특별한 발달시기에 아동이 요구하는 것들에 대해 충분하게 공급한다. 어머니는 아동의 변화하는 요구들에 따라 적응하고 변화한다. 그리고 점차로 성장하는 아동의 의존은 감소된다. 어머니에게 요구되는 변화들을 강조하기 위해, 위니캇은 처음에 자신의 부분처럼 보여진, 그녀의 아기의 요구들과 함께 하는 어머니의 몰두에 대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일차적인 모성적 몰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라는 용어를 주었다. 아동의 성장은 종종 어머니 자신의 독립의 회복과 일치할 것이다. 점차로, 유아가 성장하고 발달하면서, 대인관계의 변화들이 있다. 그녀의 아기가 더 독립적으로 성장하면서 엄마에 대한 요구는 보다 적게 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유아의 성공적인 적응에 있어, 충분히 좋은 어머니는 유아의 전능감을 만족시키고 촉진한다. 어머니는 성공적이고 반복적으로 유아의 자발적인 몸짓을 만족시키거나(응해주거나) 유아의 감각의 환각을 현실로 만든다. 이것은 유아의 전능감을 촉진시키고, 유아는 마치 마술에 의한 것처럼 나타나는 외적 현실을 믿기 시작하며, 마치 자신의 통제아래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왜냐하면 유아의 몸짓과 요구들에 대한 어머니의 성공적인 적응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유아는 점차로 실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을 그려내는 능력을 발달시키고, 충분히 좋은 어머니는 유아의 자기도취적인 전능감을 양육하는 이런 종류의 경험을 계속해서 공급해야만 한다. 그러면 유아는 전능의 환각을 창조하고 조절하면서 고요하게 즐길 수 있다. 본능적인 만족에 대한 신체적 경험뿐 아니라 감정적인 연합과 자신이 환각을 얻을 수 있는 것에 관한 어떤 것으로 현실에 대해 믿기 시작한다. 최종 단계들은, 이것이 착각의 요소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현실과 관계를 확립할 때 유아가 점차적으로 느끼는 환멸과 점차적인 전능감의 해방에 의해 받아들여질 수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참 자기와 거짓 자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유아에게 있어서 환경적응의 중요성에 대한 토론에 있어, 위니캇은 환경과 아이들의 상호작용으로부터 발전하는 참 자기와 거짓 자기의 주목에 관해 토의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전능함과 환상으로 가게 하는 과정에 있어서 유아의 자기에 대한 결과는 무엇인가?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유아의 자극(엄마에 의한 만남과 확신)을 통해, 유아는 환경과 내가아닌 세계와 나에 대한 확립을 발견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엄마는 유아가 대상(가슴, 우윳병, 기타 등등)을 발견하게 하고, 협상(타협)하게 할 때, 대상관계는 형성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참 자기는 명확하게 구분된 나와 나아닌 것을 가진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돌보는 엄마는 유아가 이해할 수 없는 세계로부터 말미암는 충격과 갈등으로부터 유아를 또한 보호해야만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만약 환경이 안전하지 않다면, 유아는 아마도 순응적으로 반응할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 순응은 유아 자신의 자발적이고, 삶을 주는 마음중심으로부터 유아 자신의 고립으로 이끌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충분히 좋은 엄마가 아닐 때, 엄마가 유아의 전능감을 만나고, 충족시켜주지 못할 때, 거짓 자기는 대상관계의 가장 초기 단계에서 발달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유아의 해동이 반복적으로 놓쳐지고, 엄마는 그녀 자신의 행동으로 대처함으로 인해 유아는 순응과 만나지게 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엄마의 적응이 충분히 좋지 않을 때, 외부대상에 대한 정신집중은 시작되지 않으며, 유아는 고립된 상태를 유지하고, 거짓으로 살아가게 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거짓 자기는 환경적인 요구에 순응적으로 반응하며, 관계에 대해 거짓형태를 새워간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거짓 자기는 참 자기를 숨기며, 자발적으로 행동할 수 없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오로지 참 자기만이 자발적이 될 수 있고, 진실 혹은 현실을 느낄 수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거짓자기의 존재는 그 사람을 결국 쓸모 없고, 비현실적이니 느낌을 가져오고, 진실한 관계를 맺을 수 없게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Object 대상&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비록 위니캇은 멜라니 클라인으로부터 대상이라는 개념과 용어를 가져왔지만, 그는 그 자신만의 해석과 의미를 부여하는 경향이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따라서, 그는 클라인의 내적 대상의 개념과 비슷한 것으로 subjectively conceived object(주관적으로 느껴지는 대상)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것은 외적 대상 혹은 활동적인 사람인 object objectively perceived(객관적으로 지각된 대상)과 대비한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위니캇은 유아가 주관적인 대상과의 관계로부터 objectively perceived object(객관적으로 지각된 대상)과의 관계를 맺는 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립하기까지 발달해 간다고 믿는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충분히 좋은 돌봄 즉, 특별히 안아주기는 유아가 엄마와 융해와 혼동으로부터 분리된 존재, 그리고 대상과 관계 맺을 수 있는 존재로 이동하게 끔 허락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대상관계에 의하면, 위니캇은 분리된 전재로서의 외적 대상과의 관계를 의미했는데, 이 외적 대상은 주관적이고 환상적인 개인의 전능한 지배를 벗어난 존재인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성숙함에 따라, 개인은 단계적으로 대상과 진실하게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고, 현실과 생생한 접촉을 갖게 되며, 현실과 살아았다는 느낌, 세상 속에서도 현실의 느낌, 그리고 세상이 현실이고 실제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발달의 매우 초기 단계에서, two-body relationship(두몸관계)는 존재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후의 단계인 외디푸스기 동안의 three-body relationship(세몸관계)는 우세하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근원적인 two-body relationship(두몸관계)는 유아가 엄마에 의해 만들어진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위니캇은 매우 최초의 단계에서 one-body relationship은 있을 수 없다고 믿는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홀로 되기 위한 능력은 매우 복잡한 현상이며, 단지 three-body relationship의 확립이후에 오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홀로 되는 것은 개인의 심리적 현실에서 좋은 대상의 존재에 의존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 좋은 내적 대상을 묘사함에 있어, 위니캇은 멜라니 클라인의 언어를 사용했다. 좋은 내적 대상은 좋은 내적 가슴 혹은 좋은 내적 관계로 언급할 수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좋은 내적 대상을 가지는 것과 내적 관계에 대한 확신은 개인이 외적 대상과 자극의 부재 시에도 조차 만족스럽게 쉬는 것을 허락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성숙과 홀로 되는 것의 능력은 다정한 환경 속에서 충분히 좋은 돌봄을 통해 믿음을 세워갈 기회를 가져왔음을 의미하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현실의 전능한 지배(통제)는 현실에 대한 환상을 의미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즉 내적 현실을 다루기 위한 노력의 방법 혹은 내적 현실에서 외적 현실로 달아나기 위한 방법인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사실상, 개인은 내적 현실로부터 떠나기 위해 동화되는 전능한 환상을 통해 외적 현실에 도달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위니캇은 여러 가지 예를 주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한 아동은 방어적인 방법으로 외적 부모를 다루는 동안 내적 부모에 대항해 무의식의 가학적 환상을 가질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외향적인 모험가는 내적인 우울로부터 달아나므로 천박한(얕은) 인격이 될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한 왕은 많은 사람의 내적 현실에 있어서, 내재화된 아버지는 죽임을 당하고, 근절되어졌고, 그래서 이 내재화된 사람은 사람들이 존경하고 섬길 수 있는 실제의 ;사람으로 인격화되기 때문에 많은 외향적인 측면을 가질 지도 모른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Transitional Objec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대상관계이론에 위니컷의 가장 주목할만한 공헌 중 하나는 주관적 대상과 참된 실제 대상관계사이의 경험의 intermediate(중간) 영역(지점)인, 중간대상의 관념의 제기였다. 중간대상은 내면적이거나 주관적인 대상도 아니고, 단지 외부적 대상도 아니다. 이것은 첫번째로 내가 아닌 소유이다. 일반적인 중간 대상은 부드러운 담요-Peanuts피너츠의 만화 케릭터 라이너스의 든든한 담요를 쉽게 생각나게 하는 것- 또는 기저귀 또는 오래된 천의 조각이다. 중간 현상에 포함되는 것은 유아의 재잘거림, 메너리즘, 또는 외부 진실에 소유물로써 아직 인식되지 못하는 아동의 자신의 몸의 어떤 부분이다. 유아에게 중요한 것은 사물이나 소리가 잠으로 가는 시간에 위안으로서, 불안이나 외로움에 대비하는 보호로써 참으로 중요하게 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중간 대상과 중간 현상(광범위한, 중간 대상 보다 더 모든 것을 포함한 용어)은 내적 실재와 외부적 삶 양쪽에 공헌하는 경험의 중간 지역에 속한다. 유아는 전능한 조정(환각)으로부터 육체적인 조작(실재 경향의)에 의한 조정으로 통과한다. 여기서 아동은 중간 상황을 창조하는 부분적으로 주관적이고 부분적으로 실재 경향인 환각을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담요는 실재, 객관적으로 지각된 것이나 유아의 조정 아래 가슴에서 위로를 얻는 것 같이 만족시킨다.중간대상은 유아의 신비한,본질에 대한 전능한 통제, 주관적인 대상(유아의 부분으로써 가슴에 환각같은 )&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아래에 있는것도 아니고 외부 어머니처럼 자신의 통제 밖에 있지도 않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Developmental Processes and Parental Care&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위니컷은 부모-자녀 상호작용과 아동의 발달상의 과정에 관한 일부분에 대한 중요한 식견을 광범위하게 썼다. 때문에 위니컷은 그의 논문을 어머니와 아동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는 다른 특정한 관점이나 견지로부터 그 서술을 여기저기 옮기고 고찰했다. 그러나 그의 저서들은 이 다른 견지들을 조심스럽게 서서히 나아가거나, 조리있는 체계로 통합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다수의 상호관계를 가진 과정들을 자세히 보고, 아동의 발달은 어머니와의 관계와 서로 얽혀있다고 강조했다. 그의 최우선의 주제는 아동발달에 대한 주의 환경의 기여(공헌)였고, 그리고 그는 발달은 환경-그것은 부모, 어떤 사람, for Winnicott, 늘 변함없는 어머니&amp;nbsp; - 과의 아동의 관계에 의한 것이라고 정의를 내렸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위니컷이 극적으로 “there is no such thing as a baby&quot;라고 말했을 때 그는 언제든지 당신은 한 유아를 찾을 것이고, 당신은 돌보는 어머니를 찾을 것이라는 것을 의미했다. 모성적 돌봄 없이는 유아도 없다. 갓난아이는 분리된 개인도 아니고, 돌보는 couple의 필수적인 부분도 아니다. 어린 아이의 발달은 모성적 돌봄과 풀리지 않게 연결되어있다.: ”유아와 모성적 돌봄은 단일체로 함께이다.&quot; 그래서 위니컷은 감정적인 성장을 강조했다. 개인의 직관적인(본능적인) 삶의 진행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의존에서 독립으로의 대인관계의 성장으로써.. “어머니의 기능에 관해서 제외하고는 초기단계에 갓난아이들의 어떠한 묘사라도 가치가 없다”라고 그는 썼다. 사실 위니컷은 뜻밖에 얼마간 발달의 여러 단계에 관해.....(?)그리고 다른 것으로부터 하나의 단계의 분할(division)은 인위적이고 단지 편의의 문제라고 생각했다.(Winnicott, in fact, was somewhat casual about various stages of development and considered that &quot;a division of one phase from another is artificial, and merely a matter of convenience&quo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최초의 통합되지 않은 단계에서 조직화된 통합으로 가는 과정인 충분히 좋은 어머니의 환경 안에서 아동은 발달한다. 대상 관계에 대한 수용력과 “함께 사는 것”과 함께; 이것은 전체와의 관계로 외부적 대상들이다.유아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완전한 의존&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으로부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관계 의존&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을 거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독립&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으로 여행을 한다. 그리고 이 세 가지 의존의 종류들은 개략적으로 부모적 돌봄의 세 가지 걸쳐지는 단계들과&amp;nbsp; 서로 관련한다. : “안아주는 것”, “엄마와 유아가 함께 하는 것”, 그리고 마침내 “엄마, 유아, 그리고 아빠와 함께 사는 것”&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HWP-TAB: 1&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발달 과정의 위니컷의 논문에 포함되는 것은: 성숙 과정, 부모적 돌봄의 종류, 성술 과정과 부모적 돌봄 사이의 연관, 의존의 종류, 그리고 자아의 발달.&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성숙 과정 (Maturational Processes)&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성숙과정과 발달단계는 부모의 돌봄과 관련되어 있으며 또한 아동기에 물려받아서 계속적인 발전을 이루게 되는 경향성이다. 이러한 과정들은 통합과 인격화 및 대상과 관계짓는 것을 포함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통합&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란 개체(개인)의 단위에 대한 증진된 구조화(조직화)를 의미하는데, 왜냐하면 인격이 하나의 완전한 전체로서 시작하지 않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인격화&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란 개인의 심리가 몸 안에서 집중하는 방식을 뜻한다. 위니캇에게 있어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대상과 관련짓는&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일은 실제적인 느낌 및 실제적으로 사람과 관계를 맺는 일, 그리고 환경 안에서 실제적인 대상과 관계가 있다; 물론, 이것은, 하나의 내적인 과정으로서의 대상관계의 보편적인 의미와는 다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부모의 돌봄의 종류 ( Kinds of Parental Care)&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어린이의 성숙과정은 부모의 돌봄에 의해서 강화된다. 부모의 돌봄의 형태로서 환경은, 안아줌, 만져줌, 대상제공을 공급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안아줌&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은 부모가 돌보아 주는 가간 또는 단계는 물론 환경 적인 감독을 포함한다. 그러므로, 안아줌은 유아를 육체적으로 안아주는 것뿐만 아니라 “함께 사는 것”(의 단계)이라는 개념이전에 성장을 제공하는 전체 환경을 의미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안아줌의 기간 동안에는 유아는 어머니와 일체가 되어서 대상물이 자기에게 있어서 외부적인 것이라는 사실을 인식할 능력이 아직은 없다. 점차로 유아는 통합되지 않은 단계로부터 구조화된 통합으로 변화한다. 유아는 자신의 안과 밖, 나와 나 아닌 것을 가지는 하나의 개체, 하나의 인격체, 자기의 독자적인 권리를 가지는 하나의 개인이다. 유아는 주관적으로 인식한&amp;nbsp; 대상과의 관계성으로부터 객관적으로 인식한 대상과의 관계성으로 변화시키며 대상관계의 능력을 더욱 발전시킨다. 이 발전은 유아가 어머니와 하나된 존재로부터 어머니로부터 분리된 존재로 변화되는 것, 그리고 어머니를 자신과 분리된 나 아닌 존재로 관련을 맺는 것으로의 변화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이것이 성공적으로 섭취되면 유아는 안아줌의 단계로부터 함께 사는 단계로 이동하게 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함께 삶&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은 어린이가 하나의 개인으로서 어머니를 하나의 실제적인 외부적 대상물로서 그리고 어린이의 자기로부터 분리된 존재로서 관련시키는 발전의 단계(국면)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성숙과정과 부모의 돌봄 사이의 연결&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유아의 성숙과정은 부모가 하는 감독의 종류와 질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그러므로, 통합은 안아줌과 밀접하게 연결되고, 인격화는 만져줌과 연결된다. 그리고 대상관계는 대상제공과 연결되어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통합과 안아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통합은 안아줌의 환경 적 기능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안아줌은 하루종일 계속되는 반복적인 돌봄, 특별히 사랑의 표현인 유아를 육체적으로 안아주는 일을 포함한다. 어떤 어른들은 유아를 어떻게 안아주는지 알지 못하며, 그래서 유아는 불안감을 느끼고, 종종 울어 버린다. 안아줌은 통합을 강화하는데, 이는 유아를 하나의 개체 또는 개체적 자아, 즉 몸을 가지고 살아가는 통전 적 인간으로 만든다. 통합은, 유아의 심리적 단편들을 함께 가져오는데, 이는 심리적 조각들과 해체들의 반대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안아주는 환경의 주요기능은 유아가 자제할 수 없거나 또는 어린이로 하여금 입다물게 만들거나, 자아를 부정 당하는 느낌을 갖게 하는 충돌을 최소화한다. 성공적인 안아줌의 환경은 유아의 실존적이고 존재하는 긍정적인 느낌을 만들어 준다. 간략히 말해서 좋은 어머니의 돌봄은 유아를 한 인격체로서의 존재로 만든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위니캇은 어머니를 유아에게 거울을 비춰줌으로 부분적으로 유아의 존재를 일깨우는 존재로 본다.( 이 말은 코헛의 거울 환경을 연상시킨다; 아마도 그는 위니캇의 생각을 가져왔을 것이다.) 아기가 자기 어머니의 얼굴을 볼 때에 그는 그 자신을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머니가 유아를 바라볼 때에 어머니의 모습은 그녀가 유아에게서 보는 그것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어린이를 보고 느끼는 어머니의 기쁨은 어머니의 얼굴에 투영되고, 그리고 유아는 어머니의 얼굴에 나타난 그 기쁨을 보고 유아는 즐겁고 선한 것을 느낀다.) 어머니는 유아 자신의 자기(self)를 유아에게 되돌려 준다. 그것은 마치 유아가 어머니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거울을 바라보고 자기 자신을 보는 것과 같다. “ 내가 보여지는 나를 볼 때에 나는 존재한다”. 그러므로, 감정발달의 초기 단계에 있어서는, 사실상 유아로부터 유아가 아직 분리되지 않은 그러한 환경에 의해서 중요한 부분이 수행된다.&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Personalization and handling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 환경의 제공은 아기의 자아와 신체의 견고한 결합을 촉진하는 일종의 부모의 보살핌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부모가 아기의 몸을 어루만지고 부드럽게 다룰 때 그 아기의 인격은 그 자신의 몸에 기초를 두며, 그것은 아기의 자아의 바탕이 되는 역할을 하는 신체의 자아를 양육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신체를 다루는 것은 안락하고 익숙한 방법으로 자아와 아기의 인격을 신체와, 신체 기능들, 그리고 감각에 연결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위니컷은 자아와 여러 가지 id의 욕동과 만족을 가진 신체를 연결하는 이 과정을 설명하기위해 인격화란 용어를 사용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만약 자아와 신체사이의 굳은 연결이 깨진다면 현실과 동떨어진 낯선 감정이 결과로 일어날 수 있으며 뿐만 아니라 자기로부터 유리되고 자기 자신의 몸에서 멀어진 감정이 일어날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위니컷은 자아와 신체의 결합이 깨지는 것을 언급하기 위해 비인격화란 용어를 사용했는데, 물론 정신의학에 있어 이 용어는 약간의 차이점과 뉘앙스가 좀 다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Object relating and object presenting&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러한 형태의 부모의 보살핌은 어떻게 아기가 외부의 현실과 외부의 대상에 관계할 것인가를 조형하도록 엄마가 대상을 제공하는 것을 포함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그 아기는 어떤 필요에서 시작되는 모호한 기대를 발달시킨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충분히 좋은 엄마는 아기의 필요에 응하는 대상으로 존재하고&amp;nbsp; 그래서 아기는 정확히 그녀가 제공할 수 있는 것을 필요로 하기 시작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예를 들면 젖이 나오는 엄마는 그녀의 배고픈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고 싶어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그 엄마는 어떻게 유아가 이 외부대상을 다루어야 하는 지를 (행동양식을 ) 형성시켜줄 필요가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유아가&amp;nbsp; 그 가슴을 자신이 만든 환상으로서 또는 실제 외부 현실에 속하는 대상으로써 경험케 하는 환상이 있을 필요가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실제로 아기 앞에 나타났을 때 젖꼭지를 통하여 아기가 환영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 , 아기가 흥분하고 준비가 되었을 때 엄마의 젖가슴이 가까이 해 줄 필요가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런 식으로 아기는 실제로 자기에게 제공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떠올리는 능력을 발달시키기 시작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엄마는 계속해서 아기에게 이런 형태의 경험을 공급해줄 필요가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 과정에서 아기는 대상을 창조하고 자신의 본능적인 만족상황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아기 정서의 성장을 위해 약간의 불만족이 여기서는 도움이 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아이가 여전히 엄마와 연합되어 있을 때 본능의 만족은&amp;nbsp; 그 대상을 거의 인식하지 않는다 반면에 불만족은 엄마와 아이사이에 대상을 두게 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그것은 대상과 자아를 분리하게 하는 공격성을 불러일으키는 좌절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좌절은 그 아이에게&amp;nbsp; 나만이 아닌 다른 세계의 경험을 일깨워준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예를 들어 만족스러운 수유는 대상에 집중하지 않고&amp;nbsp; 그 대상을 사라지게 한다 왜냐면 본능의 즐거움과 만족은 좋은 것이고, 그들은 대상을 인식하는 데 아무런 것도 안하며, 그래서 유아는 연합의 상태에 계속 있게 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위니컷은 유아와 엄마의 관계성에 에고관련성이란 용어를 사용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위니컷이 믿기에 이것은 우호감이 만들어지는 요소이고 또한 전이의 틀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유아의 미성숙한 자아는 그 자아가 엄마로부터 보완 받음으로 균형을 잡는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누군가 유아 옆에 있어 전심을 다할 때 유아는 그의 개인적인 삶을(거짓 자기가 아니라) 발견할 수 있고, 현실을 느낄 수 있고, 혼자가 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내부 정신세계에서 좋은 대상의 경험이 점점 증가적으로 확고해짐에 따라, 유아는 혼자가 되는 능력을 갖고, 외부대상이 없어도 만족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독립&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위니캇이 성장을 설명했던 또 다른 방식은 어머니에 대해 자녀의 의존의 질 (성질)에 관한 것이다. 어린 아이의 발전 단계들은 어머니의 돌봄의 종류와 성질에 따라 어쩔 수 없게 간섭을 받는다. 의존의 세 가지 범주는 완전한 의존, 상대적인 의존, 독립으로 향한 상태 등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완벽한 의존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런 유아의 감성적인 발달의 가장 빠른 단계동안, 엄마는 용이한 (쉬운) 환경이고, 어머니는 가장 근본적인 어머니의 임무의 상태에 있다. 유아의 인생 처음 몇 주동안에, 어머니는 그녀 자신과 같은 아기에게 선취되어진다. 아기는 완전히 어머니의 돌봄을 인식조차 않는 상태로 어머니에게 의존한다. 여러 면에서 어머니는 아이와의 가까운 관계로 인해 의존적인 상태에 있다. 그녀는 음식을 제공하고, 목욕물의 온도를 제고, 유아에게 필요한 환경을 모두 공급한다. 어머니는 충돌 (다른 공격)으로부터 아이의 현실성(현재)을 보호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완벽한 의존의 기간동안에, 어머니 (어머니 대체)는 유아의 돌봄에 헌신되어질 필요가 있다. 어머니는 아이의 성장에 적응하면서, 점차로 어머니 자신의 삶을 다시 시작하고 아이의 독립심은 증가된 독립 정신을 향해 자라나간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상대적인 의존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상대적인 의존의 상태에서, 아이들은 엄마에 대한 의존을 의식하기 시작하고 이 인식은 걱정거리를 유발한다. 이것이 어머니가 점차로 그녀 자신으로 돌아가거나 아이 낳기 전의 그녀로써 어머니의 부분에 적응하는 것을 배워가는 단계이다. 초기의 지적인 이해력은 부엌에서 나는 소음이 음식이 곧 나온다는 것을 암시한다는 것을 배가 고픈 아이를 지체시키고 아이에게 알게 한다. 아이는 또한 엄마가 필요하다는 것을 안다.- 아이는 이제 어머니에 대한 의식적인 필요성을 갖고 있다. 이 단계는 거의 6달에서 2년동안 계속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아이는 점차로 아이를 한 전체의 인간으로 만들고 안고 밖의 몸을 잘 조화하도록 하는 통합을 이루어나간다. 개인의 정신적 현실은 안쪽에 차지한다. 바깥에 있는 나는 나 자신을 의미하지 않는다. 나를 이루어가는 것은 다른 모든 것은 내가 아니다라는 것을 포함한다. 잡고 있는 환경의 기능은 통합을 자라게 한다. &quot;나는 다른 사람에 의해 보여지고 이해된다&quot;라는 생각이 있고 &quot;내가 인간으로써 이해된다고 내가 필요한 증거 (거울에 비친 얼굴처럼)로 돌아간다.&quot;는 생각이 있다. 이것이 &quot;mirroring&quot;(거울 보기)의 코허트의 이론의 놀라운 선구자적인 업적이다. 보통의 아이들은 오랜 시간동안 만약 많은 부분이던 전체적인 것이던, 그것이 엄마의 얼굴 안에 있던지 자기 자신의 몸 안에 있던지 신경쓰지 않는다. 점차로 아이는 보통 자신의 통합에서 심리학적으로 여러 조각을 함께 모으는 한 사람을 가진다(?) 위니캇은 정신 분열 (통합되지 않은) 성인 화자가 모든 것이 말하여 진다면 일주일동안 그의 일상 생활 모든 것을 말하고 만족을 느낀다고 말했다. 반면에 분석가들은 환자들이 분석가 한 사람에 의해 모든 그의 부분들을 알아질 필요가 있음을 제외하고 어떤 일도 될 필요가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뮬로느 통합은 분열과 분해의 반대적인 것이다. 분해의 방어는 완벽한 방어 체계를 유지하는 것의 실패로부터 생각할 수 없는 걱정을 어머니 자아의 부재로 인한 혼란을 여러 산물들이 도와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독립을 향해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유아들이 실제 돌봄이 없이 무언가를 하는 수단을 발달시킨다. 아이들은 내면의 구조와 지적인 이해력을 발달시키고, 사회에 더욱 참여되어 간다. 아이들은 사회 생활의 커져가는 사회 관계 (원)안의 개개인의 존재와 함께 진전한 독립심을 키워간다. 이 단계는 어린 아이의 노력을 보여주고 사춘기를 통해서 계속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자아의 발달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위니캇이 발달 단계를 연구한 또 다른 방법은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고 그가 판단한 자아의 발달에 의해 고려하는 것이다. 그는 때때로 아기의 발달에 관해 언급했고, 때때로 자아의 발달에 관해 언급했다. 위니캇이 사용했듯이, 자아라는 단어는 적절한 환경아래서 자라나는 인간 성격의 부분이 한 사람으로 통합되는 경향이 있다고 그려낸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ID로부터 자아가 온다고 생각한 프로이드와 다르게, 위니캇은 자아 전에 ID가 없다고 말했다. 자아(ego)는 단어 &quot;self&quot; 가 타당성을 얻기 훨씬 전에 학문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self (자아)는 ego (자아) 후에 도달한다. 자아가 처음부터 존재해 왔냐는 질문에 위니캇은 시작은 ego 가 시작될 때라고 말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정신 질환&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위니캇은 정신 질환을 여러 관점에서 접근했다. 그는 복잡한 주제를 단순한 용어로 간단히 하는데 어려움이 있음을 강조했다. 그의 초기 글에서 보면 분석에서 있어서는 프로이드와 클라인과 가까웠다. 그러나 점차적으로 아동의 환경적인 결함에 주안점을 두는 그 만의 방향으로 발전시켰다. 아동의 돌봄의 실패 때문에 아동의 자아는 진실되지 못하며 자발적이지도 못하고 통합적이지도 못하게 되고 아동은 다양한 종류의 불안으로 채워지게 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일반적으로 위니캇은 어떠한 분류라도 환경적인 결함과 왜곡의 질과 정도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He saw mental illness in terms of the processes of early infant maturation but in reverse(1963/1965i, p.241) ; 그것은 유아의 적절한 성장에 방해가 되는 환경이다. 그의 최근의 글에서 그는 정신 질환을 세 부류로 나누었다.: 정신 신경증, 중간 질환(반사회적 또는 태만함), 정신병&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정신신경증&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정신신경증은 오이디푸스컴플렉스 단계에 있는 사람의 질환을 표현하는 용어이다. 이 단계의 정서적발달과 힘에 있어서 개개인은 two body 관계보다는 본래의 인성과 three whole people사이의 관계를 경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위니캇은 그러한 개개인은 비교적 정상인 것으로 가정했으며 환경이 충분히 좋으면&amp;nbsp; 불안과 갈등을 충분히 대항할 수 있는 성품이 형성된다고&amp;nbsp; 가정했다. 위니캇은 자신의 전분 분야를 정신병분야로 하고 정신신경증의 혼란 부분은 정통 프로이드의 분석의 분야로 간주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중간 질환&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중간 질환 또는 정신혼란은 환경적인 데서 기인하는데 처음에는 좋다가 나중에는 나빠지는 것이다. 그것은 아동들이 자아 구성을 발달시키기는 하나 개인이 내적환경을 형성할 수 있기 전에 성장이 멈추고 비독립적이 된다. 이러한 종류의 상실감은 사회병리적이며 태만하고 반사회적인 개개인을 양산한다. 그러한 개인은 사회가 그들에게 빚지고 있다는 태도를 가지고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정신병&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참을 느끼고 세상이 참임을 느끼는 것이다. 성공적 대상관계의 반대는 비현실화이다. 또는 비현실을 느끼거나 사회현실과의 접촉의 실패를 의미한다. 위니캇은 정신병을 초기의 환경의 상실이나 실패의 결과로 생각하기도 했다. 환경제공의 실패는 아동이 통합과 인격화, 대상관계의 과정을 결정적으로 성숙시킬 수 없도록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그 환경은 성숙과정을 키워나가는 기능에 있어서 실패했다. 삶의 초기 단계에서 개인의 정신 건강의 근본은 정해져 있다. 환경은 개인을 자라게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충분히 좋다면 개개인의 성장과정을 돕는다. 이러한 성장을 돕기 위해서 환경을 충분히 좋은 상태에서 성장하는 아동의 변화하는 욕구에 맞추어야하며 어떤 성장 과정은 도와야 한다. 아동의 욕구를 받아들이는데 실패한 환경은 정상적인 성장과정을 방해하는데로 이끌 수 있다. 정상적인 성장과정이란 통합되고(통합) 신체와의 편안한 조화를 이루고(인격화) 대상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능력을 발달시킬 수&amp;nbsp; 있는 자아의 형성(대상관계)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분열&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분열이란 통합의 반대이다. (with a lesser degree of disintergation being splitting) 신체와 정신의 연결을 깨뜨리는 것은 비인격화 또는 심신의 무질서 상태이다. 성공적인 대상관계는 어머니의 전체를 대상과 연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성공이란 참을 느끼는 것이며 세상에서 세상이 참임을 느끼는 것이다. 성공적인 대상관계의 반대는 비현실화 또는 비현실감을 느끼거나 사회현실과의 접촉의 상실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Therapy(치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만약 정신적 병이 거짓 자기의 발달과 무익한 감각으로 인한 초기의 환경적인 실패(environmental failures)와 관련이 된다면, 치료는 이것을 거꾸로 찾아가게 하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치료는 순수하고 건강한 참자기를 만들기 위해 초기의 mothering process를 재생산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치료에 대한 winnicott의 개념은 환경이 성숙된 아이들을 위해 제공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이해함을 따랐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치료자는(상담자)는 환자가 느끼는 같은 느낌을 알아야 한다. 치료자는 환자의 삶의 주관적 목표(subjective object)를 수용하고, 그것은 환자가 복수심 없이 미워하게 되거나 또는 밖으로 표출되지 않는 사랑하는 대상을 포함할 수도 있다. 치료자는 환자의 비논리나 혼란스러운 얘기들 그리고 조잡한 심술들을 퇴행을 돕기 위하여 다 참아내야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치료는 통제되는 퇴행의 과정이다. 즉, 치료의 조건 전문적인 setting, 치료자의 인내와 신뢰는 환자에게 있어서 퇴행을 촉진시킨다. 퇴행은 환경이 저버렸던 단계(지점)과 초기의 의지했던 곳으로 조직적인 되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그것은 본능적인 생활의 초기 지점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의존(dependency)의 재정립을 향한 경향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치료에 있어서 치유는 치료자 자신이 하는 무엇인가가 아니라 의존적인 관계안에서 환자가 자기 치료를 통해 야기시키는 무엇인가이다. 치료의 목적은 초기의 나르시즘이나 전능감을 성공적으로 경험하게 만듦으로 초기의 감정적인 실패들을 누그러뜨리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치료에 있어서 변화(change)는 치료의 초기 요인이 개개인의 전능감안에서 환자자신의 방법으로 치료의 방법을 찾을 때에야 오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치료자들은 환자의 퇴행을 촉진시킨다. 그래서 개개인들은 초기 어린시절의 경험들을 다시 살릴수 있고 발달상의 부족함(developmental deficits)을 수정할 수 있게 된다. 개인들은 치료자에게서 자신감을 느낀다. 왜냐하면 치료자가 올바른 환경을 제공하고, 또 필요한 환경적인 공급(environmental provisions)을 믿을만하고 환자의 방법으로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과정은 독립성(independency)이 증가될 때 경험되어지는 것이고, 치료자는 개인의 참자기가 참자기를 보호하는 거짓자기를 포함하는 조직적인 방어없이 제한된 환경적인 실패들을 만나도록 도와준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모든 것들은 충분히 좋은 어머니가 그녀의 아이를 위해 좋은 경험들을 반복시켜야 하는 것처럼 반복되어지고 또 반복되어져야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winnicott은 한 청년기 환자의 유아적인 요구들에 반응하는 방법을 예를 들어 마련해 주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별로 내키지 않는 환자가 winnicott이 다음날인 토요일에 만나줄 수 있는지 전화를 했다. 이것은 바쁘고 저명한 소아과 의사에게 다소 비현실적이며 마술적인(magical)것을 상징했다. 그러나 winnicott은 그 요구를 들어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왜냐하면 성공적인 부모가 유아적 요구를 잘 맞춰줄 수 있는 것처럼 그도 역시 그에게 잘 맞춰주기를 원했기 때문이었다. winnicott은 치료적인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것은 적어도 치료의 초기 단계에 있어서 그가 원하는 종류의 치료자를 만들려고 한다거나 치료자가 퇴행을 촉진시키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그러한 분위기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The Squiggle Game (흘려 쓰기 게임)&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위니캇은 아이들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에 있어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고안해 내고 그것을 squiggle game(흘려 쓰기 게임)이라고 불렀다. 위니캇은 아이와 대화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하나의 즐거운 방법으로 이 게임을 사용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환경의 발달과 역할에 대한 위니캇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이 게임에서, 위니캇과 아이는 펜과 종이를 가지고 함께 앉았다. 위니캇은 눈을 감고 종이에 몇 개의 선과 곡선들을 그렸고 아이로 하여금 그 선들을 토끼나 집 또는 다른 어떤 것으로 바꾸도록 했다. 반대로 아이가 곡선을 그리면 위니캇이 그 선들을 다른 것으로 바꾸어 그렸다. 위니캇은 아이가 그림을 통해 점진적으로 자신의 성격이나 관심을 나타낸다고 하였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위니캇은 아이들이 종종 그의 상담실로 처음 상담하러 오기 전날 밤에 그에 대해 꿈을 꾼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는 이 꿈이 그를 대하는 아이들의 태도를 나타낸다고 이해했다. 그는&amp;nbsp; 아이들에게 실재하는 대상의 역할에 자신을 맞추었다 ; 즉 처음의 두 세 번의 치료 시기동안에 아이들이 그들의 내적 세계와 연결되기 위하여 필요한 존재가 되어 주었으며 그것은 유아의 무의식적인 몸짓에 대한 엄마의 반응과 매우 흡사한 것이었다. 아이는 자신이 이해 받고 도움 받을 수 있다고 믿었으며 그 결과 위니캇이 아이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은 그러한 믿음을 더욱 강하게 해 주었다. 이해 받는다는 느낌은 아이의 정서적 발달을 방해하는 단단한 매듭을 풀어주는 것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위니캇은 이러한 기법을 사용한 많은 사례 연구를 통해 어린이와 관련된 그의 연구가 재미있고 즐거운 작업이라고 하였다. 어린이 치료에 있어서의 그의 오랜 노력의 결과, 겉으로 보기에는 힘들이지도 않고 직관적인 것 같은 치료의 기술을 표현하기 위해 위니캇은 부드러운 이미지를 사용했다 ; 그것은 치료 과정에서 기법에 충실하기보다 오히려 음악을 연주하고 있는 것과 같았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Case study 생략&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ssessment and Critique of Winnicott (위니캇에 대한 평가와 비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위니캇은 초기에 프로이드와 클라인의 이론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러나 그의 후기 저서에서 사람에 대한 연구에 대하여 근원적이고도 중대한 공헌을 했다고 스스로 주장한다. 비록 그의 생각들이 하나의 체계를 구성하지는 못했지만 어린이의 발달에 대해서는 근원적인 통찰력을 제공한다. 위니캇은 엄마와 아이간의 상호 관계가 어떻게 아이의 발달을 촉진시키거나 방해하는가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시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위니캇의 생각들을 다른 학자들의 개념과 관련 짓는 것은 쉽지 않다. 그 이유는 그의 생각이 발전, 변화되어 갔고 또한 사람들을 놀라게 하거나 또는 그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는 이론을 형식을 갖추지도 않고 제시했기 때문이다. 즉 “뭐가 문제냐”라고 의문을 제기하며 클라인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핵심 요소들을 무시하는 것이었다. 해리 건트립은 위니캇이 id 등 프로이드의 용어들을 사용했다고 주장하는데 위니캇은 id(본능)의 힘을 신뢰하지 않았으며 id를 그의 관점에서는 중요하지 않은 오히려 단순한 습관으로 보았다. 위니캇도 정신 병리에 대한 자신의 분류를 위하여 고전적인 프로이드의 개념들을 왜곡했다. 이를테면 고전적인 프로이드의 신경증 개념이 반드시 병리는 아니라고 하였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위니캇과 거의 같은 시대에 페어베언이 있는데 그는 영국의 대상 관계 학파 중에서 또 한 명의 중요한 일원이었다. 위니캇은 페어베언이 프로이드에 대하여 반대하는 많은 부분에 공감하면서도 프로이드의 이론을 뒤집는 것에 대해서는 강하게 비판했다. 게다가 위니캇은 페어베언의 결점을 찾아내었는데 그것은 심리 분석 이론이 발달해 가는 흐름에 그의 생각들을 통합시키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위니캇은 어떤 기준에서 보더라도 정통 프로이드 학파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것은 참으로 묘하다. 그러나 심리 분석의 흐름과 그의 관계는 그에게는 참으로 중요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위니캇은 그가 개발한 어린이 치료 연구와 발달에 관한 그의 근원적인 생각들 - 프로이드의 직관적인 강조를 뛰어넘고 코헛이 말한 건강한 자기애(자아도취)와 자아의 중요성에 대한 견해들을 앞서는 것 - 을 통한 다양한 방법으로 심리분석의 주된 흐름을 확장시켰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yahweh0/7003287621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본문스크랩] 대상관계 이론&lt;/FONT&gt;&lt;/A&gt;&lt;SPAN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PAN&gt;&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상관계이론-쟌 보올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thinkmen/16827197"/>
		<id>tag:blog.daum.net,2009:thinkmen.16827197</id>
	    <author>
		    <name>박샘</name>
	    </author>
	    <updated>2008-11-05T16:08:22Z</updated>
	    <published>2008-11-05T16:08: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FONT-SIZE: 20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John Bowlby (쟌 보울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쟌 보울비의 연구가 경험이 많은 정신분석 이론가와 소아 정신과 의사의 업적들을 낳게 했고 또한 숙련된 연구원--동물행동학적 발견들과 인지, 통제 이론을 인간 관계의 심리학을 개념화 하는 데에 독창적으로 포함시킨 사람--의 업적들을 낳게 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Theory (이론)&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발달에 대한 고전적인 정신분석 모델은 유아와 그의 부모들 사이에 적대 관계가 있다고 본다. 즉 유아 행동의 일차적인 동기는, 생리적 욕구의 만족을 통해 본능적인 긴장을 해소하며 유아를 인간화하려는 부모의 간섭에 대해 분개하는, 최적의(optimal) 편안한 상태를 얻는 것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유아 연구를 통해 확증된 보울비의 견해는, 자극을 추구하는 것과 그를 보호하고 지지해줄 중요한 대상에게 애착을 갖는 것이, 유아에게 선천적으로 주어져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애착&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은 유아와 어머니와의 관계에서는 본질적인 것이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애착 행동&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은 이 관계를 표현하는 유아의 반응들을 말하는 것이다. 보울비는 애착 행동을 빨기, 매달리기, 따라다니기, 울기, 미소 짓기 등의 본능적인 반응들과 동일시하는 한편, 대상과의 관계성을 더욱 강조했다. 사실상 보울비는 늘 자신의 애착 이론을 또 다른 하나의 대상관계이론으로 보았다. 그러므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애착 행동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또는&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애착 속박&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 생리적 욕구(배고픔이나 성적인 것)의 만족을 위한 전제 조건이 될 수 있는 반면에 선택한 대상에게 계속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애착 행동의 목적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어머니에 대한 유아의 초기 관계성에 대하여 이안 슈티, 멜라니 클라인, 도날드 윗니캇, 안나 프로이드, 마가렛 리블, 해리 스탁 셜리반, 레너 스피츠, 페어베언, 헤르만, 앨리스, 마이클 발린트 등에 의해 발전된 사고들을 재검토하면서 보울비는 그들이 연구한 것 중 몇몇에 주의를 기울였고 그것들이 자신의 생각과 매우 비슷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보울비는 헝가리 학파가 내놓은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결론 지었다. 헝가리 학파의 대표적인 사람은, 사람들에게 매달려 생존하는 것이 일차적인 본능이라고 주장한 헤르만과, 유아는 처음부터 돌보아주는 대상과 적극적이면서도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대상 관계를 갖는다고 주장한 발린트의 사람들이다. 동물행동학자들의 연구가 보울비의 애착 행동의 개념화에 영향을 주었는데, 동물학자들은 새끼일 때에 대상들에게 애착하는 새들이나 짐승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패턴화된 행동들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보울비는 인간이라는 유기체와 인간의 본능적 반응들이 더 복잡하다는 것을 인식하면서도 동물행동학적 모델이 어린 아이의 애착 행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이는 애착 행동이, 인간이나 동물 모두에게 개체의 생존이라는 같은 목적을 부여하고 있기 때문이며 또한 내적 욕구를 갖고 있는 상태에 의해서 그리고 각각의 종들이 갖고 있는 특정행동을 유발하는 자극이나 억제 유전자에 의해 실재하거나 없거나 또는 특별한 행동에 의해 애착 행동이 통제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보울비가 전통적인 정신분석모델을 탈피한 것은 인성발달에서 어머니의 상실이 주는 영향에 대하여 연구한 것에도 영향을 받았다. 그 결과 애착 관계의 분열이 어머니의 상실과 관련된 정신병리학의 본질적인 결정 요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가 애착이론과 자기 심리학의 명제들을 비교해 보면 인간이 서로 관계를 맺는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 매우 유사한 점들이 있음을 보게 된다. 그러나 먼저 보울비의 이론적인 틀을 좀 더 자세히 보도록 하자.&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ttachment Theory(애착 이론)&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애착이론은 정신분석의 생각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러나 병리상의 증후군의 이해로부터, 또는 정신분석이나 심리요법에 환자들의 연합으로부터 얻었다기 보다는 주로 유아들과 어린 아이들의 직접적 관찰을 기초로, 어린 영장류와 새들의 외관상 비슷한 활동의 관찰게 관한 행동학자들의 개념들을 기초로, 그리고 확실한 어린시절의 상처(분리 그리고 상실)의 결과를 기초로 애써 만들어진 것이다. Margaret Mahler is the only other author considered in this book whose theories were also elaborated largely on the basis of infant and child observation(관찰).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볼비는 애착이론을 “ 특별한 타인에 대한 강한 애정적 bond(유착)으로 만들어진 인간 being(본성)의 개념화하는 경향의 방식 그리고 감정의 고뇌와 걱정, 노려움, 억압을 포함한 인간 근심의 많은 형식으로 설명되어지는 방식으로, 그리고 내키지 않는 분리와 상실을 일으키는 감정적 분리로 정의내렸다. He has defined attachment behavior as &quot;any from of behavior that results in a person attaining or retaining proximity to some other differentiated and preferred individual who is usually conceived as stronger and/or wiser&quot; 그런 개인은 그러므로 세상에 더 대항할만하다고 여기는 사람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볼비에 따르면 애착행동에 대한 동기부여는 궁극적으로 보호를 공급할 수 있는 사람을 근접해서 찾는 사람을 지각되는 것이다. 이것의 dynamics(원동력)은 결국 그들 각각의 영향 촉진과 생식에 의해 동기화 된 것과 동등한 음식물을 먹는 것과 성적활동들과는 성질이 다른 것으로 간주되어진다. 볼비에 따르면 상황의 확신아래, 애착은 행동에 대한 더 강한 동기부여를 구성하기 위해 나타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애착의 행동에 관한 관점에 초점을 두는 동안 볼비는 애착관계의 달성, 유지, 또는 분열(두절)로 동시에 일어나는 감정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애착의 구성은 사랑에 빠지는 감정과 관계된다, 그리고 그 bond(유착)의 유지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과 관계된다. 유착의 disruption(붕괴, 두절)은 한가지 양상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진다. 상실의 위협은 불안과 관계되어진다.; 슬픔과 함께하는 실제상의 상실: 둘다 anger(노려움, 성)을 자극할 것 같다. 그반면, 유착의 유지에 도전받지않는 것은 안전의 근원으로서 설명되어지고 기쁨의 근원으로서 유착의 재생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그래서 볼비가 “대상 관계들”의 것들과 감정적인 삶의 변화를 동등하게 생각하는 동안, 그는 후에 더 명확하게 애정적 유착이라도 부른다.: “그런 감정은 대게 사람의 애정적 유착의 상태의 반영이기 때문에, 감정의 심리학과 정신병리학은 애정적 유착의 심리학과 정신병리학의 큰 부분까지 기초를 세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Attachment Theory (애착이론)과 internal world (내면세계)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집필진의 의견으로는, Bowlby가 내면심리를 탐구하는데 소홀했다는 이유로 심리분석학계에서 그를 너무 성급히 비판한 것이 아닌가 한다. Attachment theory가 외부 대상과의 관계를 강조하기는 하지만, 아이가 애착의 대상인 어머니에 대한 경험을 통해 형성하게 되는 어머니에 대한 상징적 모델은 바로 내적 대상 (internal object)을 표면화시키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 Bowlby는 설명한다. 그러나 Bowlby 자신은 &quot;internal object라는 용어가 내면적 상징을, 특별한 방법으로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사람의 실재와 연관시키지 못하기 때문에&quot; 그 용어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는 대신 attachment figure (애착대상) 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로서는 attachment figure가 내면적인 것인지 내면 밖으로 대상화된 것인지 확실히 알 수 없다. 자가심리이론 (self-psychological theory)에서도 selfobject가 내적 자질인지 아니면 외적 자질인지에 대한 비슷한 모호성을 발견할 수 있다. '자기심리'는 경험이 내부적인 것인지 외부적인 것인지에 대한 언급은 없이, selfobject를 그냥 &quot;스스로에 의해 경험된 것&quot; 이라고 정의 내리면서 의미의 모호성에 대한 비난을 교묘히 피해가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ttachment Theory and Self Psychology(애착이론과 자기 심리학)&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자기심리학이론에 정통한 사람들은 볼비가 ‘애착표상’이라고 일컫는 것이 코헛이 ‘자기대상’이라고 부르는 것과 매우 가깝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애착표상이 가까이 있고 응답한다는 생각은 강한 안정감을 제공한다. 애착행위가 초기 아동기에 명확하게 나타난다고는 하지만 생애 전체를 통하여 관찰될 수 있는데 특히 긴급상황에서 더 잘 보여진다.” (볼비 1982:668-69). 볼비는 애착표상이 개개인의 생존을 책임지기 때문 만이 아니라-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amp;nbsp; 두려움이나 피곤함, 아플 때 안락함과 보살핌과 같은 중간적 기능과 같은 것을 스스로 제공할 수 없는- 중간 기능의 잠재적 출처로서 찾아내어져야 하기 때문에 경험되어져야함을 분명히 했다. 볼비에게 있어서 중간 기능의 필요는 성숙과 정신 건강과의 충분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필요시 이끌리고 또 연관을 맺기도 하는 자기 대상(항상 사람은 아니다.)이란 대상이 가장 중요한 기능을 가장 순수한 형태로&amp;nbsp; 제공할 수 있음을 인지하는 것이다. 기능이란 볼비의 애착표상에 따르면 주체가 적절하게 스스로 제공할 수 없다. 이러한 기능의 준비는 보호적이다.;그것은 자기대상이란 긍극적으로 자아의 심리학적 생존을 책임지는 것이다. 그러나 자기대상은 애착표상과 마찬가지로 항상 중간적인 심리학적 기능의 수단으로서 경험되어진다. 이 기능은 달래거나 안아주기, 사랑받고 존중받는다는 느낌, 안정감, 안정적인 이상화의 출처로 존재하기 등이다. 코헛은 적절한 자기 대상반응을 찾는 능력을 삶의 과정에서&amp;nbsp; 심리적인 건강의 흔적으로 간주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그러나 애착이론과 자아대상이론에는 흥미있는 차이가 있다.: 코헛은 자기 대상에 의해 제공되어지는&amp;nbsp; 개별적 기능을 강조점을 두는 반면 볼비는 개별 표상, 즉&amp;nbsp; 그가 가장 중요시 하는 인성발달을 통합하는 기능이 있는 어머니에 중점을 둔다. 볼비의 이론에서는 애착대상의 개별성이 중심적이다. 코헛의 이론에서는 자기 대상의 특이성이 흔히 있는 일로 간주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볼비는 애착 또는 어머니에 대한 애착이 미치는 영향력을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애착과 애착에서의 분열의 행동적인 영향을 강조한다. 코헛은 자기 대상과의 결합 또는 분열의 감정적이고 행동적인 구성요소를 강조했다. 그는 먼저 결과적인 심리 내적 균형 또는 자기응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분야는 볼비가 연구하지 않은 부분이다. 발달을 위한 상징적의미로서의 어머니의 독점적인 역할에 강조점을 두는 볼비의 이론에 덧붙여서 이러한 사실은 자기 심리학과는 다른 주요한 이론적인 차이점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차이점과 함께 두 이론의 핵심은 같다. 다시 말하자면 the central importance, for healthy development, of the link with a phase-appropriately responsive and suppdrtive figure. 그들은 본능충동적 유아와 자신을 길들이고 사회화하기를 찾는 어른세계의 상반적인 관계에 강조점을 두는 전통적인 심리 분석모델과는 대조적 입장에 서있다. 자기 댓아과 애착 표상의 유효성에 대한 필요는 각 이론에 의해서 삶의 전체를 통해서 전통적인 것으로 간주된다. 그리고 그것들에 대한 필요는 한번도 병리학적인 것으로 간주되지 않았다. 자기 심리학 이론은 EH한 볼비의 부모가 아이를 안전하게 돌보고 격려하는 발달단계의 종요성을 인정했다.우리 생각에는 이 두 중요한 개념상의 이론의 최종적인 통합의 가능성은 예견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치료법의 함축관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번 과에서는, 우리는 Bowlby에 의해서 기록된 정상적인 애착에 대한 아이들의 필요에 따른 특별한 종류의 방해에 의한 결과와 그들의 치료법에 대해서 Bowlby가 제안한 병리학의 형태에 대해 알아보겠다. 보통 이 책에서 보여지는 다른 이론가들과 함께 Bowlby는 유아기의 인격 형성에 엄마 역할의 중요성을 강하게 강조했다. 그는 유일하게, 하지만 Kohut과는 다르게 두 살에서 네 살 사이의 애착의 기간에 생기는 욕구에 대한 좌절감의 결과가 되는 심한 심리학적인 불안을 인정한다. 그는 유일하게&amp;nbsp; 엄마의 전부를 잃는 것(부분적인 대상이 되는 젖가슴(모유를 주는 엄마의 가슴)을 잃는 것과 대조해서 외상(mourning0은 정신적 쇼크나 상처가 될 수 있다고 했다.　6개월에서 12개월의 슬픔과 비애는 파괴나 관계의 단절에서 비롯된 것이다.　(Bowlby, 1960).&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분리에 대한 불안의 중요성에 대한 관점의 Bowbly의 강조는 Suttie와 Fairbairn과 Winnicott와 함께 애착의 중요성에 대한 그의 강조를 같이 한다. 그는 분리 불안은 보호와 돌봄이 느껴지는 대상으로부터 분리되어야 하는 아픔과 위험성에 대한 모험이 인식될 때 일깨워지는 　인간의 기본 성질이라고 생각한다.(Bowlby, 1982).&amp;nbsp; James와 Joyce Roberston과의 공동으로 그의 즉각적으로 명백하게 계속되는 어린 아이들이 그의 엄마로부터 분리되는 병리학적인 결과는 중요하게 소아과의 간단한 입원기간의 관리를 바꾸었다. 아이들이 드러내는 격렬한 항의, 절망과 분리의 반응( Bowlby가 쓰지않는 용어로 간단하게 거부라고 불리는..)은 어머니로부터 분리 될 때에 일정하게 곧 바로 관찰되는 것이다; 그들은 이 분리에 대한 깊은 상처에 대해 극적인 증거를 제공한다. Bowlby는 그의 관찰에서 유아들의 괴로움이 환경에 대한 불안이나 증오뿐아니라 애착 성향에 대한 억압에 따른 아픔과 비애기간을 통해서도 나타난다고 보았다. 증거는 현재 이런 반응들이 연장될 수 있게 축적되었거나&amp;nbsp; 인식되거나 알맞게 응답되지 못했을지라도, 이것은 개인발달에 해로운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을 지도 모른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만약에 부모가 그들 아이의 애착 행동에 대한 특별한 본질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그들이 그것을 싫어하거나 만날 수 없다면, 그들은&amp;nbsp; 아이가 그를 둘러싼 세계를 안전하게 조사할 수 있는 것을 필요로 하는 안전의 토대를 제공 할 수 없을 것이다. 분노는 불안이 생기게 할 뿐만 아니라 사랑과 돌봄을 위한 아동의 요구를 방해하는 것으로 아동이 지각하는 어떤 것을 넘어서 생긴 결과이다. 이 불안은 부모들이 다른 사람들을 향하여 신뢰, 협동, 그리고 도움의 발달을 앞지를 것에 대한 지속적인 유용성에 관한 의심에 의해 생긴다. 아이들은 자기스스로에 대해 안전과 신뢰를 느끼게 발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Bowlby는 이것은 자기 스스로를 돕고, 도움 받는 것에 가치가 있는 것과 같이 자기 자신의 대리모델을&amp;nbsp; 세우는 것은 어려움들이 생길 수도 있다고 보았다.(Bowlby, 1977).&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Bowlby 는 네가지의 아동기, 청소년기와 성인기를 명시할 수 있는 애착 행동에 대해 : 애착 불안, 강박적인 자기 의존, 강박적인 돌봄과 분리로 이상성격자의 형태를 묘사했다. 이상은 논문의 요약이다.(Bowlby, 1977).&amp;nbsp; 끝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불안한 애착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그들의 애착표상을 상실하지 않을까 만성적으로 두려워하며 그리고 애착 행동을 분명하게 하기 위한 그들의 역(&#38334;-자극에 대해 반응이 시작되는 분계점) 은 낮다. 그들은 종종 너무나 의존하거나 미숙하다고&amp;nbsp; 자주 말하여지며 그리고 그들은 신경증의 증상 예컨대 스트레스 하의 우울증 또는 공포증에 아마 십중팔구 걸릴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아이 때 자살을 저지르거나 다른 배우자를 죽이거나 가족을 버리거나 그들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에 의한 끊임없는 협박, 양육함의 빈번한 단절, 그들의 사랑과 돌봄의 필요에 대한 거절, 끊임없이 비 동정적임을 포함하는 병리적인 양육의 여러 패턴들 중의 적어도 하나에 접하게 된 사람들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부모가 보통 엄마가 아이를 그녀 자신을 위한 애착 표상으로 사용하는 곳이 정상 애착관계의 왜곡된 특별한 형태이다.이것이 타인에 대한 떳떳하지 못한 책임감의 조숙한 감각을 조장함에 의해 전달되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너무나 양심적이고 죄책감에 지배된 사람들이 되고 또한 불안한 애착의 감각으로 고통당하는 경향이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존볼비는 학교 공포증과 광장공포증의 대부분의 경우가 이런 상황에서 발달한다고 말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모든 이 부모의 행동에 의해 아이에게 야기된 분노는 직접 표현되어지지 않고 부분적으로 억압되어지는 경향이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그러나 그것이 야기하는 분노는 후에 더 약한 자들을 향하여 바꾸어 놓게 되고, 그리고 사랑에 대한 열망과 그것이 숨기는 지지는 그 자체-“돌봄을 이끌어 내는 행동의 비정상의 어떤 형태, 예를 들면, 진실이 아닌 자살시도, 전환증상, 식용부진, 또는 우울증”-을 분명하게 할지도 모른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강박적으로 자신을 믿는 사람들은 아이 때 불안한 애착이 분명한 사람들과 유사한 경험 가졌다. 비록 이 행동이 불안한 애착과는 정반대의 것이지만 ,이 사람들도 사랑과 지지를 그리워하지만 ,그러나, 그들의 반작용은 그들 자신을 거절에서 또는 친밀한 관계를 그만두는 것에 의한 다른 누군가의 관리인이 되어야만 하는 것에서 보호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그들은 모든 환경의 아래에서 그들 자신을 돌보았다. 그들의 분노는 역시 더 약한 사람들에게 바꾸어 놓게 되고, 그리고 그들은 정신 신체의 증상 또는 우울증으로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강박적으로 돌봄을 주는 것은 관계가 가까울지도 모르는 애착행동의 하나의 형태이지만, 그러나 애착적인 결합은 항상 한쪽으로 치우친다. 강박적으로 자신을 믿는 사람처럼, 강박적으로 돌봄을 주는 사람은 어떤 사람으로부터 어떤 것도 얻어낼 수 없지만, 그들과 달리, 끊임없이 그들의 주의와 염려를 다른 것에 나타낸다-그들이 그것을 찾고 있더라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아이 때, 이 사람들은 전형적으로 무능력한 엄마와 때때로 어린 형제들을 돌보았고, 그리고&amp;nbsp; 기관에서 성장했을 지도 모른다. 그들은 사랑에 대한 같은 근저에 있는 열망과 좌절에 대한 분노를 숨기는데, 그들은 불안하게 애착되었거나 또는 강박적으로 자신을 믿는 사람들이고, 마찬가지로 이러한 감정들을 표현하는데 불안과 죄책감이 있는 사람들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볼비는 강박적으로 돌봄을 주는 사람은 위니컷에 의해 설명된 거짓 자기 인격 형태와 같다고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개인치료는 그와 그의 참자기를 연결하는 가능성으로 향하게 하는 것인데, 그것은 부인하였던 감정들은 인식하는 것을 수반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다른 사람과 안정적인 정서적 일체를 발전시키기가 불가능한 정서적으로 분리된 개인은, 보통 정신병적이고 히스테릭한 인격으로 증명된다. 그의 어린 시절의 경험은 후기 유아기의 어버이로부터의 거절은 물론 초기부터 시작해서 지속된 모성상실의 하나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그러므로, 보울비는 인생후기에 있어서의 병리학적인 태도와 관계성에 대한 하나의 설명으로서 원시적이고 본능적인 환상의 지속에 대한 전통적 심리분석의 중요성을 거부한다.&amp;nbsp; 대신에, 그는 이론과 실제에 있어서 후자를 이해함에 있어서, 자기의 고정된 무의식의 표상의 결과로 그리고 아동기의 실제적인 적대적 경험으로부터 도출된 가까운 인물들의 결과로서 이해한다. 이러한 점에 있어서, 자기심리학의 관점은 본질적으로 같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보울비의 치유 적인 노력을 소개하는 중심원리는 분명히 그의 접촉이론의 선언으로부터 따라 나온다: 그것으로부터 환자가 자신을 탐구하고 또한 그가 이미 애정적인 일체를 이루었거나 또는 앞으로 이룰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를 탐구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감정이입이 가능하고, 응답 적인 안전한 토대의 전망. 그러나, 보울비가&amp;nbsp; 환자들로부터 듣는 방식과 많은 자기 심리학자들이 환자로부터 듣는 방식에 있어서 중요한 차이의 뉘앙스가 존재한다. 보울비는 심리치료사를 포함한 환자의 현재적 환경에 있어서의 중요한 인물에 대한 환자의 인지와 반응에 영향을 주는 초기 아동시기와 그 이후에 있어서의 환자의 인생에 일어나 사건들을 탐구하는 데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인다.&amp;nbsp; 그는 특히 환자의 인생을 통하여 환자를 향한 부모의 “실재적” 행동과 그것에 대한 환자의 반응을 특별히 관심 있어 한다. 그의 연구가 그것들의 효과의 심각함에 관해 정보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그는 환자와의 공동작업을 통하여 분리를 겪고 있는 환자에게 끼친 영향을 관찰하고 이해하며, 그 충격의 근원을 추적하는 데에 총력을 기울인다. 코헛이 이러한 “실재들” 즉 돌보는 자의 인격과 아이에 대한 그들의 부적절한 반응과 또한 중요한 관련 사건들에 대한 환자의 경험에 끼치는 병리학적인 효과를 명시적으로 인식하는 반면에, 자기 심리학자들은 최근 들어서 이러한 것들을 경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함에 있어서&amp;nbsp; 그들은 실제적으로 중재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 자신들이 조언을 하는 일을 조심스럽게 피하고,&amp;nbsp; 그들의 환자들에게 그들의 경험의 개인적 의미에 대한 지속적인 감정 이입 적 호기심들을&amp;nbsp; 통하여 더 배우기를 원한다고 환자들에게 지적한다. 그 두 접근방식사이의 차이는 모든 심리 치료자들이 헤쳐나가야 만 하는 중대한 이슈들을 강조해 준다: 보울비의 입장에서는, 중요한 “객관적인” 실제의 유일한 판단 자로서 자신이 환자와 결탁하는 일, 그리고 특별한 사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환자를 위하여 무엇이든지 “사건들”의 중요성을 축소하는 일들은 하나의 가능한 암초들로서 그에게 심리학적인 의미가 있다; 자기심리학자의 입장에서는 환자에 의하여 심리학적 의미가 부인되는 어떠한 사건들의 중요성을 상실하는 일 혹은 환자로 하여금 “주관적인 의미를 추구하는” 심리치료자에 의해서 무효화되는 듯한 느낌을 갖도록 두는 일은 또 다른 잠재력 암초(소용돌이)로서 역설적으로 그를 믿지 않는 것으로서의 경험이 될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자료수집에 더 유용한 유형으로서 강조된 것에는 동반되고 기대되는 차이가 있다. 보울비가 환자와 다른 사람들 모두로부터 정확한 정보를 수집하는데 특별한 무게를 두는 한편, 자기 심리학자들은 코헛이 또한 “대리적 자기반성”이라고 부른 감정이입을 통하여 인식되는 본질적 관련성을 강조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보울비는 지적했다.다양한 이유로 방어적으로 배척하는(억압과 동일한 개념이지마너 다르게 사용하고 설명하였다.) 개념의 형태를 취하여 분류했다.환자는 그의 증후군의 원인이 된 모든 경험을 깨닫지 못한다거나 그의 기억과 관련되어진 것을 억압할런지도 모른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와같이 정보는 치료자의 감정이입활동을 통해 얻어진, 외부자료를 통해 얻어질 뿐만아니라 정보는 치료하는데 있어서도 유용할 수도 있다. 애착을 형성하는데 있어 방해가 되는 여러결과들을 추측하는 것은 역동적으로 환자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화두가 될 수도 있다.보울비는 강조했다.이러한 방해물들(부모의 유기의 우려, 자살의 우려를 포함해서, 사랑과 돌봄의 욕구에 대한 거절, 질병, 분리, 상실과 같은)은 본래 알려진것보다 더 비근한 것들이다.그리고 아이들은 그들의 부보에 의해 그것을 기억되지 못하도록 조장되어졌다.보울비는 그것이 치료법으로 부모을 원조하는데 유용한 가치가 있다고 했다.부모들이 그 이전에는 자각할 수 없도록 방어적으로 배척되어졌던 생각할 수 없는 것으로 여겨졌던 것을 생각하게 하고, 그들의 일반적인 감저을 구성하고 있는 것을 경험토록 생각하게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자기심리학자들은 분석정보의 정보들이 치료과정을 돕는 적절함을 인정하는데 있어서 의문점을 가지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병인론 이론들을 정립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그들은 인정한다.이와같이 자기 심리학자들은 존 보울비에 의해 인용되어진 모든 방해물들을 중요한 의미로 간주한 반면 그들의 감정적충격을 예보하지 않았고 환자에게 있어서 가능한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을 활발히 제안하는 것은 피하곤 했다.그들은 보다 in vivo에서 발견하는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전이이지 아닌지 관계없이 진실이라느 사실을 반영하는 의미있는 자기대상의 초기 방해물이 반영되어진 경험의 전이를 통해 일을 수행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것은 임상상황에서 일어나는 환자의 감정적 경험과 연관된 것을 발견하는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경향을 말한다.존 보울비에 기인한 정확한 정보를 추구하고 적극적으로 정보를 추구하고 적극적으로 정보를 사용하는 중요성은 체계적연구에 의해 중요성이 정의내려진 먼 경험의 정보의 가치가 더 강조되는 문제로 보여졌다.추가적으로 가까운 경험에 대한 정보의 가치를 인정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사실 보울비는 환자의 관점을 수용하는 것은 반드시 정신분석가에 제공되어지는 어떤 이론보다도 궁극적으로 우선권이 되어야한다고 확고한 입장을 가졌다.보울비는 개념적 구조의틀과 자기심리학자들의 개념적 구조의 틀은 치료자들에 의해 소개되어진 환자의 신념을 부정하는 시도는 치료적 가치가 없다느 어떤 원리들을 고수한다.가장 중요한 치료책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가지는 그들의 욕구불만의 감정과 연관되어진 특히 치료자와 관련되어진 환자의 감정적 욕구에 대해 공감에서 우러나오는 마음과 정중한 인정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볼비는 감정적으로 분리된 아동과 코헛에 의해 기술된 “자기애적” 성격을 비교했으며, 이것(감정적으로 분리된 아동)을 그는 위니캇에 의해 기술된 “거짓-자기” 성격과 동일한 것으로 생각했다. 그는 메시지들의 허용에 의해 방어적인 배제가 되는 이 상태들의 기초를 이루는 기전이 다른 사람들을 향해 호의적인 태도들을 중재하는 행동 체계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보았다. 병원에 방문하지 않고 그를 떠난 후에 돌아오는 부모로부터 아동의 초기 분리를 그가 나누어주는 그 서술은 방어적인 배제는 더 큰 감정적 상해에 대항해서 자기를 보호하곤 한다고 제안한다.: 사실상,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애착 행위와 그것과 관련된 감정들이 활동할 때 고통스런 거절에 대한 경험의 반복에 대항하는 것이다. 이 방어적인 배제에 영향을 주는 기전은 애착 행위를 초래하는 체계들의 고정화이다.(이는 분리의 경험의 결과로서 생겨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이 서술(묘사)은 자기애적 성격 장애의 어떤 관점들의 원인이 된 코헛에 의해 기술된 수직 분열과 비슷하고, 정신분열 장애의 어떤 관점들의 원인이 된 건트립에 의해 기술된 보호적 행동들과 비슷하다. 그러나 자기 심리학자들은, 볼비가 “억제를 설명하는 다른 방법”으로 본 것처럼, 기전으로 보지 않고 감정의 거부를 설명하는 다른 방법으로서 보았다. 그들도 역시, 재상처를 입는 것에 대항한 보호로서 간주하였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볼비의 지식들은 그의 치료상의 원리들과 다른 사람들의 분석적 골격(특별히 마가렛 말러) 사이에 중요하게 겹쳐 있지만, 그는 그가 자신의 특징으로 간주한 강조와 적응에 있어 세 가지 차이를 주의하여 묘사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첫째로, 대부분의 이론가들과는 대조적으로, 그는 애착의 표현이 정상적인 특별히 스트레스 상황아래 있는 성인들의 삶에서 필요하다고 간주했다. 따라서 그는 의존에 대한 퇴행을 말하지 않고, “당신 자신의 부분인 아동” 또는 “사랑과 양육을 필요로 하는 당신의 아기”로 언급했다. 그는 실제적인 장에 반치료적인 이와 같은 접근은, 환자에 의해 해석된 경향으로서뿐 아니라 “사랑 받고 돌봄을 받고자 하는 자연적인 욕망은 그가 부인하고자 노력했던, 그의 삶의 초기 불행한 경험 때문이다.”의 비난으로서 간주했을 것이다. 치료적인 작업을 하는 사람들은 자기 심리학에 의해 정보를 얻는다. 이 견해와 그의 이행은 그들의 접근에 대해 완전하게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둘째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볼비는 돌봄을 위한 지나친 요구, 죄책감의 동기, 자살의 위협과 같은 자멸적 방식과 기술들은 환자들이 그의 현재 환경(가족, 친구들, 또는 치료사)의 압력아래,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모방하였던 아동시절 부모로부터 학습된 행위로 구성일지도 모른다고 고려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정신분석 치료에 대한 학습이론의 이 적용은 정통적 정신분석이 이런 행위를 설명하도록 야기했던 자기학대의 개념과는 날카롭게 대조된다. 자기 심리학자들은 이 행위들을 어떤 효과를 위해 정상적인 방법으로 자신을 주장하는 것에 대한 환자의 무력감으로서 이해하려는 경향이 있으나 그들의 설명은 볼비와 모순되는 것으로서 간주할 수 없다. 그러나, 오래 끄는 절망과 무력감의 근원 즉 그가 또한 특징적인 치료상의 방향으로 간주한 것에 대한 볼비의 설명은, 이 영향들의 기원에 대한 자기 심리학적 이해와 아주 비슷하다. 볼비는 환자의 취약성을 “그에게 더 많은 시간, 애정, 그리고 이해를 준 부모님들이 영향을 끼치는 것”에 대해 그가 시도할 때, 유아기와 아동기의 거절과 처벌의 반복적인 경험으로부터 끌어낸 절망과 무력감이 오래 끄는 상태로 가라앉은 것이라고 이해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Endnotes&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1. 볼비는 최근 애착과 애착행동사이를 좀더 명확하게 구별함으로 애착이론의 단순히 행동주의 이론으로 단언한 몇몇 임상의사들에 의해 얻어진 인상(표현)을 바로잡는 것을 시도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그는 특별한 사람과의 접촉과 근접을 구하는 것과 특별한 상황아래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경향으로서 애착을 정의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그는 이것을 애착행동과 대조했는데, 애착행동은 갈망하는 근접을 유지하거나 얻기 위해 때때로 시작하는 다양한 행동유형의 어떤 것을 언급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2. 볼비는 엄마와 유아사이에서 구강본능이 그의 정신분석 동기들이 했던 것보다 고려할만한 덜 중요한 역할이라고 느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3. 볼비는 애착결합(attachment bond)이 아이가 매우 적게 제한하는 견디는 애착으로 정의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그는 또한 자신이 애착관계를 형성할 사람과 자신이 애착행동을 보이는 사람사이를 구별할 수 없는 아동은 심각하게 혼란되어 있다고 단언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4. 하지만 볼비가 어떤 이에게 애착된 사람됨을 자신의 필요를 채워 주는 사람의 경험과 지각에서 독립되었다고 보는 것으로 확장하므로 우리는 몇 가지의 불확실을 남겨놓는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 Sinmyeongjo';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yahweh0/7003287621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본문스크랩] 대상관계 이론&lt;/FONT&gt;&lt;/A&gt;&lt;SPAN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PAN&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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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상관계이론-마가렛 말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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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thinkmen.16827190</id>
	    <author>
		    <name>박샘</name>
	    </author>
	    <updated>2008-11-05T16:06:44Z</updated>
	    <published>2008-11-05T16:06: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FONT-SIZE: 20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마가렛 말러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Magaret S. Mahler&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20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마가렛 S 말러 : 사람의 심리학적 탄생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의사이자 심리분석가인 마가렛 S 말러는 1930년대에 비엔나에서 아동 분석가를 시작으로 그녀의 경력을 쌓아갔다. 1938 년에 그녀는 비엔나를 떠나서, 뉴욕 주 정신 의학 연구소의 아동 서비스의 상담자가 되기 위해 뉴욕으로 이주했고, 말러는 뉴욕의 마스터즈 아동 센터에서 관찰 연구를 시작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말러는 정신분석학적 측면에서의 아동 심리를 개념화하는데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다. 그녀는 후에 보통 아이와 어머니의 관찰을 포함하면서 그녀의 연구를 한 단계 넓혀 나갔다. 그녀는 어머니들과 그들의 아이들의 상호 관계의 관찰을 통한 방법을 이용했다. 반복된 아이와 엄마의 관계에서의 명백한 행동의 관찰을 통해 말러는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말로 표현되기 전의 심리학적 과정을 추론했다. 그녀의 생후 3년동안의 내부 심리학적 일들에 관한 묘사와 공식들은 성장과 대상 관계의 연구에 중대한 기여를 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말러는 주의깊게 멜라니 클레인, D W 위니캇, 르네 스피주 나 다른 학자들의 연구 뿐만 아니라, 전통적 본능 모델에 관한 연구와도 그녀의 연구를 개념적으로 연결했다. 전통적인 본능 이론가들에서 자아 심리학자들에 이르는 다른 심리분석가들의 연구와의 연결에도 불구하고, 말러는 편리한 분류에 속하려고 하지 않았다. 아마도 그녀는 성장 연구가로 불리는게 최선일 듯 싶다. 왜냐하면 그녀와 그녀의 동료 연구가들은 사람의 심리학적 탄생에 집중하기 위해 대상 관계 이론을 이용했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심리학적 탄생은 생리학적 탄생과는 다르다. 생리학적 탄생은 눈으로 볼 수 있고, 역동적인 반면 심리학적 탄생은 점차로 나타나고 관찰할 만한 행동에서 일부분으로만 나타나는 심리학적 과정들을 포함한다. 심리학적 탄생은 어머니와 개별화를 분리하는 것에 의해 유아가 한 사람이 된다는 과정이다. 이 구별과 개별화 과정은 생후 4,5 개월에서 30에서 36개월까지 걸린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비록 그녀가 정통 정신 의학과 정신 분석학 논리에 영향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말러의 성장 모델은 전통적인 프로이드의 성장 본능 모델과는 다르다. 그녀는 공동 생활, 분리, 차별화의 과정을 통해 자아의 진보적인 집합을 해석했다. 말러는 인간의 성격이 다른 사람과의 심리적인 복합 상태에서 시작하며, 분리의 점차적인 심리학적 과정을 통해 일을 한다고 믿는다. 말러의 모델은 가장 빠른 인간의 존재 상태는 연관, 애착, 합동 중의 하나임을 의미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관점에서도, 그녀의 모델은 다니엘 스턴의 연구나 유아의 성장 과정의 마지막 순서로써 인간 연관의 센스의 성취를 통한 것으로 본 다른 애착 이론가들(말러가 의미했듯이 시작하는 정점으로 보지 않고) 의 연구와는 다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말러는 끝나지 않은 위험들과 초기의 상징적인 상태의 잔재들뿐만 아니라, 분리의 과정과 개별화되는 과정이 인생을 통해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재안했다. 그러나, 후의 성인 심리 병리학의 예언으로써의 임상적인 이슈에 관한 집중이 때때로 진정한 성장에 관한 이슈를 가리게 할 수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 과는 말러의 용어 사용과 개념들, 그녀의 발달 단계와 주제단계, 병리학과 치료법에 관한 이론에 초점을 맞추었다. 케이스 스터디와 다니엘 스톤의 관점에서의 평가로 이 과는 결론을 맺는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중요 개념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합동 관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합동 관계는 말러가 생물학에서 빌려온 용어로, 은유적으로 어머니와 획일화되는 유아의 내부 심리학적 경험을 언급하기 위해 사용된 단어다. 초기의 인식, 감성적 레벨에서, 유아는 어머니와의 혼합의 경험뿐만 아니라, 어머니와 일치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110p - 112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분리와 개별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분리&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는 어린이가 어머니로부터의 분리를 성취하는 심리 내적인 느낌을 말하는 것이다. 이 분리의 느낌은 객관적 세계와 대상의 표상으로부터 구별되는 자아의 뚜렷한 심리적 표상을 포함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개별화&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는 자아정체감과 다르지만 관련되어 있다. 온전한 정체감의 느낌은 분리와 개별화의 초기 과정에 어린이가 성공한 이후에 오게 된다. 개별화된다는 것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나는 나다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라는 느낌 즉 존재의 초기 인식인데, 이에 반해 - 자기 정체감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나는 누구인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에 대한 후기 인식이다(Mahler et al., 1975,p.8).&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분리와 개별화는 서로 엉켜있으며 상호 보완적인 두 개의 과정을 가지고 있다. 개별화의 과정은 그것에 의하여 어린이가 자기 자신의 개인으로서의 존재의 성격을 가정하는 심리&amp;nbsp; 내적인 자율성의 진화를 포함한다. 분리의 과정은 어린이가 어머니와의 공생적 융합으로부터 떠오르는 것을 포함하는데 이는 그러므로 어머니로부터 구별과 분리를 뜻하는 것이다. 분리와 개별화는 대상물로부터&amp;nbsp; 분명하게 구별되는 자기 표상의 확립에서 절정을 이룬다(Mahler et al., 1975,p.63).&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개별화와 자아정체성의 형성은 자아의 구조화 및 욕동의 중립화를 전제로 한다. 자극들은 구조의 형성을 방해할 만큼 지배적이어서는 안 된다. 내적 주최자(조직자)의 부재에 있어서, 어머니는 내적이고 외적인 자극들을 완충하는 일을 해주어야만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구조화는 만족과 주저함의 결과에 의해서 촉진된다. 어머니는 유아의 필요들을 충족시켜주고 과도한 주저함을 억제해 줌으로써 유아를 위한 보조적 자아 역할을 한다. 유아를 다양하게 안아주는 어머니의 행동은 긴장과 주저함이 너무 크게 되는 것으로부터 유지시키며 유아가 자신의 자원을 조숙하게 발달시키는 것으로부터 억제한다. 조숙한 자아발달은 어머니가 행했던 기능들을 유아가 실제적으로 취할 때에 발생한다: 그래서 그 결과는 위니캇의 개념으로 볼 때는&amp;nbsp; 거짓자아 또는 “만일 ~라면” 기재가 될 수 있다(Mahler &amp; Furer, 1968,pp.11,16). 필요들이 그다지 절대적이지 않고 유아가 어느 정도 긴장을 중지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을 때, 그리고 유아가 만족을 기다리고 신실하게 기대할 때에 자아의 구조적 형성의 과정이 발생한다. 간단히 말해서, 어떤 통제 가능한 주저함은 그것을 지나치게 억제하는 한편 또한 발달을 돕는 기능을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대상관계들&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대상관계들이란 프로이드의 개념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한사람이 대상적 리비도를 다른 사람에게 부여하는 것” 이라고 한다. 이러한 의미에 있어서,&amp;nbsp; 대상관계는 한편으로는 정신적 건강을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치료를 위한 잠재적 능력을 평가하는 가장 신빙성 있는 수단이다. 대상관계에 반대되는 의미로서 자아도취적 관계가 있는데 이는 투자가 자아 안에서 이루어지고 그러므로 거기에는 다른 사람과의 진실한 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심리적 대상관계들은&amp;nbsp; 위니컷도 묘사한대로 상호작용을 말한다. 변환적이고 생명이 없는 대상을 최고로 활용하는 것은 어린이의 자아의 자율성을 활성화시킨다. 반면에 인간관계에 있어서 변환적 대상을 지나치게 강하게 활용하는 것은 나중에 장애를 가져오는 신빙성 있는 표징이 될 수 있다. 인간의 대상세계와 생명없는 세계 사이의 구별을 모호하게 하고 실패하는 정신병자는 인간의 대상세계를 생명이 없는 것으로 만들고 생명이 있는 세계를 생명이 없는 세계로 만든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상호적 신호&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상호신호는 엄마 - 어린이 사이의 상호작용의 한 형태이며 상호 언어적 의사소통을 발달시킨다. 유아는 필요와 즐거움과 긴장에 신호들을 보내며 어머니는 이러한 신호들 중 몇 가지에 대해서만 선택적으로 반응한다. 유아는 어머니의 선택적인 반응에 응답하여 행동을 점차 수정한다. 어머니의 무의식적인 욕구들은 유아를 이 특정 어머니의 독특한 아이로 만드는 그러한 잠재적 성격들을 활성화시킨다. 어머니는 유아의 원시적 자아가 적응하도록 본보기적인 틀을 제공한다. 이 순환적 상호작용들이 어린이의 인격적 특성들을 떠오르게 한다. 만일 어머니의 본보기적인 반응이 예측할 수 없거나 적대적이면 어린이는 신뢰할 수 없는 본보기들을 갖게 된다. 이는 어린이의 자존감을 억제하게 된다.&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말러는 세가지 발달적 단계를 설명했다: 정상적 자폐, 정상적 공생, 그리고 분리와 개별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분뢰와 개별화의 시기에는 4가지 하위 단계들이 있다. 중요하게 겹쳐져 일어나는 발달의 이 다른 단계들 동안, 한 단계는 뒤의 단계에 의해 완전히 대체되지 않는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Normal Autism(정상자폐기)&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정상적 자폐의 기간은 출생에서 시작되고 약 한달간 지속된다. 이 기간 동안, 유아는 환각을 일으키는 방향상실인 초기의 상태에서 겉으로는(외관상으로는) 대부분의 시간을 잠으로 보낸다. 말러는 유아의 닫혀있는 심리적 체계의 모델로서 새의 알의 이미지를 사용했다. 이 단계의 과제는 신생아가 자궁외부 유기체의 항상성 평형인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 초기단계에서, 유아는 (오줌누는 것, 토하는 것, 몸부림에 의한)긴장을 줄이기 위한 시도와 굶주림과 다른 긴장들과 욕구들을 줄이기 위한 엄마의 행동들 사이를 구별지을 수 없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것은 진실로 구별이 안된(undifferentiation) 단계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대상관계의 용어에서, 이 첫 번째 단계는 대상이 없다는 것이다. 말러는 초기의 자기애의 프로이드 학파의 개념을 유지했다. 그리고 정상적 자폐성의 기간은 순수한 초기의 자기애의 하나이다. 유아는 차츰 욕구의 만족은 그것 자체에 의해 성취될 수 없다는 필요들의 만족인dim(둔한) 자각에 도달한다. 그러나 자아 외부 어딘가로부터 와야 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Normal Symbiosis(정상공생기)&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삶의 두 달 동안(Around), 자폐성의 외형은 심리적인 외형 또는 얇은 막의 완전한 종류는 형태가 되는 깨어지고 별개의 것이 되기 시작한다. 이 방어하는 심리적인 얇은 막은 이중의 실체로서 엄마와 아이의 공생(Symbiotic)궤도(행로 orbit)를 에워싼다. 두 달로부터 유아가 필요-만족 대상의 둔한 자각을 가지고, 이것은 마치 유아와 엄마가 이중의 단일체로 전능한 체계인 것 처럼 유아가 기능하고 행동하는 기간인 정상적 공생의 시작이다. 공동의 울타리 안에서, 유아는 무한한 광대한 느낌의 감각을 가질 것 같다. 그리고 이 상태는 코헛과 다른 사람들에 의해 설명된 초기 자기애의 archaic 상태를 닮았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공생의 본질적인 특징은 엄마의 묘사와 함께 하는 환각적이거나 망상적인 전능한 fusion(용해, 연합)이고, 특히, 두 개의 공통의 울타리의 환상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It is to this mental stste of fusion that severely disturbed children regress.&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좋은 모성 돌봄은 유아를 환경의 늘어난 감각의 인식을 위해 부정적인 퇴보로 향하는 경향으로부터 끌어낸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유별나게(유달리) 복부의 장기인 몸의 내부로부터 주위로 리비도의 카덱시스(대상이 사람을 끄는-배척하는- 힘)의 전환이 몸의 내부(긴장의 표현은 오줌누는 것, 토하는 것, and so forth 에 의해 방출된다)에서 몸의 외부로(큰 촉각의, 시각에 가까운, 그리고 청각의 인식과 함께)이 전가(shift)는 약 3주 또는 4주에 일어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유아는 단계적으로 즐거움과 좋은 경험, 그리고 고통과 나쁜 경험 사이를 구별짓는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자궁밖의 삶에 있어 첫 번째 적응은 좋은-즐거운 대 나쁜-고통스러운 자극들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어린 유아는 필요, 긴장, 그리고 배고픔의 주기적 패턴을 표현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만약 자기 밖으로부터 어떤 경감이 있지 않는한, 이런 내적 필요들은 한정된 정도를 넘어서 경감될 수 없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필요를 만족하는 좋은 외적인 근원의 반복되는 경험은 결국, 자기와 자기 아닌 것 사이에서의 애매한 감정의 구별을 전하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내적 또는 외적으로부터 오는 나쁜 자극에서, 유아는 제거하고 방출하는 기제에 의해 공격성으로 반응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내적 또는 외적으로부터 오는 좋은 자극에서, 유아는 손을 뻗고, 다시없는 기쁨으로 반응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러한 구별의 단계에서, 압도적으로 좋은 기억의 안전지대 혹은 중심은 자기에 배치되고, 압도적으로 나쁜 기억의 부분들은 자기가 아닌 것에 위치하게 된다. - 비록 이것을 증명하는 것은 쉽지 않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즐거움을 주는 것 혹은 고통을 입히는 것의 질은 엄마와 연관되어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또한 원시적인 기억의 안전지대는 산재된 유아자신의 부분 형상들과 대상의 부분형상들로서 작용하는 유아자신의 몸 안으로부터 즐거울 수 있는 혹은 불쾌할 수 있는 감각을 통해 형성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런 발달의 단계에서, 유아는 자신의 입으로 가져오는 경향이 있는데, 방출하고 제거하는 경향으로 교대시키므로 가능한 한 외적 대상을 삼키는(빨아들이는) 경향이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사랑하는 대상의 형상들과 그리고 육체적, 정신적 자기의 형상들은 즐거울 수 있는(좋은) 그리고 불쾌할 수 있는(나쁜) 본능적 그리고 감각적 경험들의 항상 증가하는 기억의 자취들로부터 벗어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유아는 몸의 형상을 단계적으로 발달시키고, 내적 감각들은 자기의 핵심을 형성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러한 느낌들은 정체성의 감각이 형성되는 그 주위에서 자기 느낌의 결정화 지점을 남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생물학적에서부터 정신생물학적까지의 변형은 기억자취의 실제가 단지 적응이라기보다는 배움의 정신적 형태의 시작을 참작(고려)하는 때인 세 번째 달에 발생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이 초기 단계동안에, 내적 그리고 외적인 자기와 타인의 구별은 아직 없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나’라는 것은 아직 ‘나아닌 것’으로부터 구별되지 않는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대상관계의 수준은 전대상(preobject)이다. 그러나 애매한 이중적 대상내의 엄마 안에서의 이 투자는 차후의 모든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결정적 지점이다. ; 이 단계의 자취는 삶의 주기를 통해 우리에게 남는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엄마에 대한 반응으로서 웃음은 엄마와 아이사이에서 형성되어져온 특별한 결합의 결정적 표시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첫해의 두 번째 절반(후기6개월)에서, 유아에게 있어, 공생적 파트너의 교환은 더 이상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유아는 자신의 엄마와 특별한 공생적 관계를 형성해왔기 때문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만약 유아가 엄마와의 공생적 연합의 최적 경험을 갖는다면, 유아는 공생적 단계를 넘어 엄마로부터 더 나아가 심리적(정신적) 확장으로의 부드러운 심리적(정신적) 구별을 만들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분리와 개별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center&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발달의 두가지 경로가 있는데, 하나는 개별화에 대한 발달적 경로로 이는 정신내적인 자발성을 전개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경로는 분리로, 이는 어머니로부터 심리적인 분화, 거리(간격), 그리고 이탈(해방)하는 것을 포함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분리와 개별화의 과정은 어머니의 면전에서 그리고 감정적으로 이용하면서 분리 능력에 대한 아동의 성취를 포함한다. 아동이 분리능력을 얻는 즐거움은 분리능력에 대한 새로운 단계와 함께 생길 수 있는 분리불안을 아동이 극복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유아를 위한 이 단계의 과제는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한 분리의 자각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이는 자신에 대한 느낌, 진정한 대상 관계들, 그리고 바깥 세상의 현실에 대한 자각의 기원(origin)과 동시에 일어난다. 자아는 이 과정 동안에 기본 구조로서 나타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네가지 발달적 하위단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첫째 하위단계 : 분화와 신체상&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약 4-5개월 경, 공생의 최정점에서, 유아는 분리-개별화 과정의 시작을 지시하는 것 같이 보이는 행동을 나타낸다. 첫 단계 동안에, 아기는 어머니로부터 자신의 몸을 약간 거리를 둘 수 있고 어머니의 무릎으로부터 살금살금 걷고 어머니의 발치에서 노는 발달된 운동 기술에 의해서 어머니로부터 이탈을 시작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약 7-8개월경부터, 아기는 적응에 관한 요점(point), 즉 어머니로부터 신체와 심리적 분화를 시작하는 중요한 증상으로서 어머니로부터 겉보기로는 “되돌아와서 확인”하는 양식을 보인다. 아기는 겉보기로는 다른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고, 다른 사람과 어머니, 낯섬과 익숙함을 비교하는 것 같다. 아기는 안경, 브롯치, 옷, 그리고 기타 등등과 같은 어머니의 몸에 속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조사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말러는 내부로 향한 주의로부터 외부로 향한 주의와 경계로 방향을 바꾸는 것을 묘사하기 위해 “부화(hatching)&quot;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부화는 지연되거나 너무 이를 수 있다. 아동이 긴장되지만 불안한 공생기를 보낸다면, 불편한 공생적 관계를 벗어나기 위한 방법으로서 분화를 향해 빠르게 움직임으로 아동은 일찍 부화할 것이다. 말러는 충분한 공생적 감정적인 공급을 얻지 못했던, 그리고 자신을 주고 어머니의 시간을 따라가는 공생적 관계를 연장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 어린 소년을 묘사했다. 공생적 기간이 지나치게 부드럽거나 지나치게 방해를 받는다면, 분화는 다양한 방해의 형태를 보일 수 있다. 어머니에게 공생적으로 지나치게 덮어싸여진(보호된?) 것을 발견한 한 소년은 더욱 격렬하게 어머니를 밀어 제치는 것처럼 보이고, 다른 아동들보다 일찍 어머니로부터 자신의 간격을 활발하게 두는 것처럼 보인다.&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두 번째 하위단계 : 연습&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연습기는 분화단계시기와 겹쳐지고 부화의 정점에 다다른다.초기연습기는 기고 아직까지 잡고 서는정도이지만 어머니로부터 어느정도 신체적으로 떨어져 움직일 수 있는 유아의 능력(성숙)으로 특정지을수 있다.연습기는 똑바로 서서 걸을 수 있는 자유로운 정도가 적당하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아이는 계속해서 어머니로부터 떠나는 모험을 하고 어머니의 존재를 잊은 듯이 자신의 행동에 대단히 열중한다.아이는 육체적 ,정서적으로 관계하는 “정서적 재충전”을 위하여 어머니에게로 되돌아와야 할 시기일 것이다. 몇몇 어머니들은 아이들이 독립적으로 기능하는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기도 하고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거절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 즉 말하자면 그들은 언어적수단으로 관계(접촉)를 유지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만일 어머니가 유아의 욕구에 대해 최적의 조건으로 반응해왔다면 아이들은 그러한 최적의 조건을 고수하지 않고 공생적관계로부터 부화할 것이다.아이는 더 잘 분리하고 이전의 잘 융합된 자기대상표상으로부터 자기표상을 분화할 것이다.그러나 가지표상은 아직 전체적 자기표상으로서 확실히 확립되거나 통합되어진 것은 아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기고 걸을 수 있는 능력은 육체적으로 어머니로부터 떠나는 것이고 나라는 심리적표상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활동)을 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어머니로부터의 분리되는 육체적 능력은 정신적 분리를 위한 정서적준비라고 봐서는 안된다.몇몇아이들은 그들의 공생적 대상으로부터 분리되어져서는 생활할 수 없으며 아마 디시 자신과 어머낙 단일한 전능 체계의 환상을 갖도록 시도하고 자기의 확장으로서 자신을 지원하도록 어머니를 강요할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연습단계는 자유롭게 걸어다닐 수 있는 2살 반경에 정점에 이른다.이 시기에 걸음마 아이들은 그들 자신의 전능감에 대한 믿음도 최고점으로 보여진다.어머니의 마술적인 힘을 자신의 힘인양 손에 넣었기 때문이다.16개월에서 18개월이라는 이상화되어진 자아상태의 정점이 되는 걸음마 단계는 시기상 중요한 구분이 되어지는 시기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정서적 자기표상과 어머니와의 공생적 일체감은 걸음마 아이들로 하여금 마술적힘인 전능감을 더 갖도록한다. 그 결과 독립적 기능이 개발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도움없이 똑바로 서서 걷는 것은 인간개성화의 과정가운데 오로지 홀로서는 단계이다.똑바로 서서 걷는 상태는 아이들에게 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주는 것이고 대략 10개월에서 18개월의 기간은 아이들의 개인력에서 귀중한 시기이다.아이들은 세계와 사랑에 빠지고 흥분을 한다.자기애는 절정에 이르지만 상처받기 쉬워 위축된다. 이 기간동안 아이들의 특징은 그들의 역할에 자기애적인 투자라고 할 수 있다.그들의 세계를 확장시키면서 탐험하고 무감각에 빠진다.의기양양은 어머니와의 온전한 결합으로부터의 벗어남에서 나온다.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걸음마아이가 자율성을 획득하지 못하게 급습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아이를 더 곁에 두고 싶어하는 어머니를 안심시키게하는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no라는 부정적 단계는 개성화 과정의 행동반응을 동반하거나 어머니와 아이의 공생관계로부터 철퇴하는 것이다.재접근의 두려움은 가까스로 분리되어지도록 한다.덜 만족하거나 더 기생하는 공생단계는 부정적행동으로 더 과장될 것이고 독립적인 선언이 될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말러 번역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걸음마 아동들은 열정적인 연습 하위 단계 때에, 그들이 세상을 차지해 나가면서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장애물들을 만나게 된다. 점차적으로 그들 자신의 무력함을 알게 되고 초라해지고 분리되는 느낌을 갖게 된다. 필요를 느끼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 그러므로 아이는 전능감과 자존심에 상처를 입게 된다. 어머니에 대한 구애와 대상의 사랑을 상실할 것에 대한 두려움(대상을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과는 구별되는 것)이 점점 더 확연해진다. 심리 내적으로 대상의 표상은 자아의 표상보다 더욱 분명하게 구별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재접근 위기는 걸음마 아동들이 그들 자신의 자율성을 가지면서도, 어머니에 대한 갈망이 더 커지는 갈등 상황을 말한다. 한편으로는 그들 자신의 위대함에 대한 망상이 점점 줄어들고, 다른 한편으로는 개별화와 분리에 대해 계속 의식한다. 그러한 내적 긴장이 어머니와의 싸움으로 표현된다. 그러한 갈등은 극도의 분리 불안을 겪는 우발적 시기에 전능감을 통제하기 위한 외침으로 표현되고, 성인이 되어서도 폐쇄와 자율성에 대한 욕구가 심하게 변화되는 것으로 표현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따라 다니는 행동과 돌출하는 행동이 두드러지게 된다. 걸음마 아동들은 어머니를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고 어머니의 움직임을 보고 그대로 배운다. 아동들은 어머니가 쫓아와서 안아 주기를 기대하면서 달아나기도 한다. 이러한 행동 패턴은 애착 대상과의 재연합을 원하면서도 대상에 의한 재함입을 두려워한다. 이 나이의 걸음마 아동들은 항문기의 더 공격적이고 반항하는 것으로, 뿐만 아니라 ‘싫어’ 라고 말하는 것으로 그들의 자율성을 보호하려 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재접근 위기는 대체로 18개월에서 24개월 사이에 나타난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그들이 자신을 관리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의식하는 것을 싫어한다. 아이들은 자신의 분리, 당당함, 자율성과, 도움을 필요함을 느끼지 못해도 신비롭게 그들의 욕구를 채워주는 어머니에 대한 갈망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아이들은 이 단계에 고착되어 분산된 심리 과정에 머물러 있게 된다. 그래서 어떤 물건을 잡기 위해 어머니의 손을 비인간적으로 사용하는 것과 같은, 자아의 연장선으로 어머니를 이용하게 될 수도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재접근 시기의 특징은 낯선 사람에 대한 불안한 행동 반응, 충돌하는 갈망들의 사이에서 나타나는 우유부단함, 부모의 떠남에 대한 문제들, 어머니에 대한 집착 등이다. 아이는 어머니의 부재에 대처할 여러 방법들을 고안해 내게 되는데, 그것은 부모에 대한 자아 동일시, 과도기적인 대상과 내재화의 과정들을 통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생후 19 개월에서 36 개월 사이에 자아의 이상적인 상태는, 자신의 망상적, 전능적 요소들을 점차 떨쳐 버리게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시기는 상처받기 쉬운 때이며 자신의 전능성에 대한 망상적 추측을 점차 떨쳐 버리게 되는, 자존심이 위축되는 시기이다. 상처받기 쉬운 이 시기에 어머니의 정서적인 도움이 아이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그 이유는 어머니의 도움이 아이의 자율적인 자아의 기능을 최고가 되도록 도와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도움은 아이로 하여금 어머니를 모방하고 동일시하도록 만들어 준다. 아이는 좋은 어머니와 아동의 관계를 내재화하게 되고 그것을 통하여 비현실적인 전능성을 줄일 수 있게 된다. 어머니는 아이의 개별화를 위해 자신의 도움을 잘 조절해야 한다. 어미 새와 같이 어머니는 걸음마 아동에게 독립을 향한 부드러운 격려와 자극을 줄 필요가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발달을 위한 도전에 있어서 개인적 해결책을 찾아 나가는 동안, 때때로 아이들은 일시적 일탈 현상을 보이는데, 아마 그것은 더 발달된 다른 행동을 통해 어느 한 단계에서의 발달적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시도일 것이다. 그래서 분리를 너무 예민하게 깨닫게 되면 어머니의 행방에 대해 과도하게 신경을 쓰게 된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집착하거나 분리 불안을 강하게 나타낼 수 있다. 연습 하위 단계 동안에 빨리 걷게 된 Barney라는 남자아이의 사례는 분리보다 늦은 개별화를 설명해 준다. 9개월 째에 걷게 되면서 종종 넘어지고 다쳤지만 상처를 받지는 않았다. 그는 걷는 것과 관련된 잠재적 위험들을 알지 못했다. 그러나 11개월 말쯤에 그의 어머니가 그를 도울 수 있도록 항상 곁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는 눈에 띄게 당황해 하였다. 그 아이가 어머니로부터의 분리를 지적으로 알게 되었을 때, 넘어지는 것을 스스로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래서 그는 재접근 시기에 위험하고 지나친 돌출 행동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어머니가 그를 안아줄 것을 기대함으로서 신체적 분리를 늦추려고 하였다. 그의 연습 하위 단계에서의 빠른 신체적 성장이 발달적 교정 수단으로서, 재접근 단계에서의 과도한 돌출 행동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였다 ; 그러나 그의 재접근 시기의 다른 면들은 정상적이었다. 그는 흔히 어머니의 무릎에 앉아 장난감을 갖고 있거나 어머니의 곁에 서 있었으며, 조각 그림 맞추기 게임을 하곤 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yahweh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A&gt;&amp;nbsp;&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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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상관계이론-헤리 컨트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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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thinkmen.16827186</id>
	    <author>
		    <name>박샘</name>
	    </author>
	    <updated>2008-11-05T16:05:20Z</updated>
	    <published>2008-11-05T16:05: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FONT-SIZE: 20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헤리 건트립-통합분&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20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Harry Guntri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Guntrip, 그는 처음으로 분석가이자 은사인 Fairbrain과 둘째로 그의 이론의 몇 개의 범위인 대상관계의 이론을 명료하게 설명하고 보급화 하는데 주요하게 잘 알려졌다. 하지만 Winnicott 역시 Fairbairn의 이론을 확장하고 독특한 방법으로 위의 두사람의 관점을 정확하게 연합시켰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동적인 구조의 개념을 소개하기 위해, Fairbairn는 본능의 변화에 대한 고찰의 관점의 중요성을 그것을 소유한 &#985168;&#56400;자아&#985169;&#56401; 와 또한 &#985168;&#56400;자아&#985169;&#56401;와 &#985168;&#56400;자아&#985169;&#56401;의 관계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사이의 관계로 방향을 전환했다. Klein의 핵심으로 남겨진 본능의 중요성에 대한 강조에 대해서 그는 건강한 성장의 결정요소와 같이 유아기의 환경에서의 돌봄에 대한 반응을 지적하고 있다. Guntrip의 연구가 Michael과 Donald 역시 추구하는 방향으로 계속되는 동안에 그는 그들로 인해 &#985168;&#56400;자아&#985169;&#56401;나 &#985168;&#56400;자기&#985169;&#56401;(이 단위는 그가 동의어와 같이 사용했다.) 의 성장을 위한 대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정밀화했다. 그의 더 나은 공헌은 치료상의 과정에 대한 이 관점의 함축을 더 자세하게 한 것이었다. 사실상, Guntrip의 연구는 대상 관계에 대한 이론과 자기 심리학 사이의 주요 연결역할을 구성한다. 그래서 자세하게 Heinz와 그의 동료들에 의해서 이론이 정밀화 된 것들을 비교할 것을 권유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Theory&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자기와 자기 성장의 강조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건트립은 Fairbairn과 Winnicott가 말한 &#985168;&#56400;자아&#985169;&#56401;에 대해서 정확하게 논증한다. 하지만 아무도 그전에 그것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고, 자아가 조절하는 기관이나 적응하는 역할이나 수행하는 실질적인 역할의 마음을 대신해 주는 기관이 아니고, 차라리 &#985168;&#56400;자기&#985169;&#56401;가 오늘날 자기 심리학자들에게 더 많이 개념화 되어가고 있다. &#985170;&#56402;Fairbairn의 논증에서 그리고 Winnicott에서 &#985168;&#56400;자아&#985169;&#56401;가 어원적으로 정말 개인의 자기자신이 중심이 되고 모든 인간의 상태의 중심으로 &#985168;&#56400;나&#985169;&#56401;를 표시하는 단위가 되었다.&#985171;&#56403; 결과적으로 Guntrip은 Fairbairn과 Winnicott의 논증을 &#985168;&#56400;자기&#985169;&#56401;에 역설을 한 그만의 표현으로 재해석했다. 그러므로, 그는 Fairbairn의 이론에 표현한 &#985170;&#56402;실제 자기에 대한 진짜 과학..예) 사람관계에의 절충에서 자라나는 의미있는 경험의 연합된 핵심.&#985171;&#56403; Fairbairn의 환자의 현재 유명한 주장에 대해서, &#985170;&#56402; 당신은 항상 나의 이것과 저것에 대한 만족스런 요구에 대한 욕구에 대해 얘기 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아버지입니다.&#985171;&#56403; Guntrip은 말했습니다. &#985170;&#56402;환자가 아버지(그리고 분석자가 필요하다.)를 필요로 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만족하지 못하면 그는 그의 &#985168;&#56400;자아&#985169;&#56401;를 발달시킬 수 없고, 또한 그 자신을 찾을 수도 없습니다.&#985171;&#56403;&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건트립 번역-한혜욱&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건트립은 정신병리의 근원을 환자가 오이디푸스적 상황에서 겪는 어려움이라고 보지 않았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그러나 페어베언 처럼 어릴 때 부모와 겪는 불안전하고 불안정한 관계의 결과로 생기는 유년기의 의존성과 동일시를 지속시키는 것을 주요 결정 요인이라고 보았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간단하게 말해서 ,그 아이가 발전하지 못하는 주 원인은 그가 오이디푸스의 갈등을 해결하지 못해서가 아니라&amp;nbsp; 그가 안정되고 사랑이 넘치는 환경을 경험하지 못한데서 오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건트립은 그러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는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그는 어릴 때 겪는 병리적인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와 그 이후의 성장에 따른 건강한 오디푸스 시기의 구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전자의 경우는, 부모 특히 엄마는 비현실적으로 좋거나 나쁜 내적 대상으로 다양하게 경험된다. 그러나 부모에 대한 유아의 의존이 줄어들고, 건강한 성장이 진행됨에 따라 정상적인 오디푸스 단계가 온다. 그시기에 아이는 이성의 부모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 동성의 부모와는 우호적인 라이벌이 되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건트립에게 있어, 이러한 발달의 중요성은 자아의 현실적인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는 점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독립된 자아의식의 건전한 발달을 가장 저해하는 것은 비현실적인 초기의 동일시, 즉 부모와의 불만족스러운 관계에서 기인하는, 오래된 대상관계를 고수하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따라서 어떤 측면에서 보면, 건트립은 코헛의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