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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 머무는 그곳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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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6T22:03: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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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기 좋은 산길 (47) 소백산 연화봉~국망봉 능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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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6T22:03:24Z</updated>
	    <published>2009-11-26T22:03: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f007b&gt;(47) 소백산 연화봉~국망봉 능선&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f700a9&gt;걷기 좋은 산길&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uot;당연히 &lt;/STRONG&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C%D2%B9%E9%BB%E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03314201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소백산&lt;/STRONG&gt;&lt;/FONT&gt;&lt;/U&gt;&lt;/A&gt;&lt;STRONG&gt;이지!&quot;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능선 하나 꼽아달라는 질문에 곧바로 튀어나온 대답이다.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소백산(1439.5m)은 이름에 소(小)자가 들어가는 바람에 왠지 작고 만만한 산으로 느껴지지만, 품이 넓고 큰 산이다.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특히 1300~1400m 높이의 &lt;/STRONG&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AC%C8%AD%BA%C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03314201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연화봉&lt;/STRONG&gt;&lt;/FONT&gt;&lt;/U&gt;&lt;/A&gt;&lt;STRONG&gt;~&lt;/STRONG&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A%F1%B7%CE%BA%C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03314201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비로봉&lt;/STRONG&gt;&lt;/FONT&gt;&lt;/U&gt;&lt;/A&gt;&lt;STRONG&gt;~&lt;/STRONG&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B9%B8%C1%BA%C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03314201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국망봉&lt;/STRONG&gt;&lt;/FONT&gt;&lt;/U&gt;&lt;/A&gt;&lt;STRONG&gt;으로 이어지는 능선은 나무가 자라지 못하는 아고산(亞高山) 지대로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 초원지대가 펼쳐진다.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여인의 몸처럼 부드러운 초원에는 봄·여름·가을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고, 겨울철에는 눈이 많이 쌓여 환상적인 설경을 연출한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BR&gt;&lt;BR&gt;&lt;/P&gt;&lt;/STRONG&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6/seoul/20091126033142031.jpeg&quot; width=288 w=&quot;288&quot; h=&quot;296&quo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6/seoul/20091126033142021.jpeg&quot; width=522 w=&quot;522&quot; h=&quot;349&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1d608&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신령스러운 산에 백(白)자를 넣어 &lt;/SPAN&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소백산을 이해하는 키워드는 소(小)가 아니라 백(白)이다. &lt;/P&gt;
&lt;P&gt;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밝음(白)'을 숭상했기에 신령스러운 산에 백(白)자를 넣었다. &lt;/P&gt;
&lt;P&gt;백두대간의 시원 백두산을 비롯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D4%B9%E9%BB%E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033142017&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함백산&lt;/FONT&gt;&lt;/U&gt;&lt;/A&gt;·태백산·소백산 등이 그렇다. &lt;/P&gt;
&lt;P&gt;여기서 백(白)은 밝음의 뜻만이 아니라 '높음' '거룩함' 등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lt;/P&gt;
&lt;P&gt;소백산의 산세는 부드럽고 온화해 사람들이 살기 좋았다. &lt;/P&gt;
&lt;P&gt;조선후기 유행했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CA%BD%C2%C1%F6%C1%F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03314201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십승지지&lt;/FONT&gt;&lt;/U&gt;&lt;/A&gt;(十勝之地) 중 풍기·춘양·영월·태백 등 많은 십승지가 유독 소백과 태백의 양백지간에 걸쳐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lt;BR&gt;&lt;BR&gt;소백산의 핵심은 천상의 화원을 이루는 연화봉~비로봉~국망봉 능선이다. &lt;/P&gt;
&lt;P&gt;이곳을 계절과 산행 능력에 따라 적절하게 선택해 산행 코스를 잡는 것이 현명하다. &lt;/P&gt;
&lt;P&gt;늦가을에 적당한 코스는 풍기의 희방사를 들머리로 연화봉과 비로봉을 거쳐 비로사로 내려오는 길이다. 거리는 약 11㎞, 5시간쯤 걸린다. &lt;BR&gt;&lt;BR&gt;희방사 들머리는 소백산 등산로의 고전이라 할 수 있다. &lt;/P&gt;
&lt;P&gt;이곳에서 시작해야만 연화봉에서 시작하는 초원 능선을 탈 수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죽령에서 시작해도 연화봉에 닿지만, 포장도로가 깔려 걷는 맛이 좋지 않다. 주차장에서 희방사까지는 호젓한 길이 이어진다. &lt;/P&gt;
&lt;P&gt;절 입구에는 수직암벽을 타고 내려오는 희방폭포가 시원하게 쏟아진다. &lt;/P&gt;
&lt;P&gt;그 모습을 서거정(1420~1488)은 '하늘이 내려준 꿈에서 노니는 듯한 풍경'이라 평했다. 예전에는 지금보다 훨씬 멋있었나 보다. &lt;BR&gt;&lt;BR&gt;&lt;FONT color=#31d60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여인의 몸처럼 부드러운 천상의 길&lt;/SPAN&gt;&lt;/STRONG&gt;&lt;/FONT&gt; &lt;BR&gt;&lt;BR&gt;폭포를 지나면 아담한 희방사가 나온다. &lt;/P&gt;
&lt;P&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C5%B6%F3+%BC%B1%B4%F6%BF%A9%BF%D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03314201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신라 선덕여왕&lt;/FONT&gt;&lt;/U&gt;&lt;/A&gt; 12년(643)에 두운대사가 호랑이가 물어온 경주 호장의 딸을 살려주고, 그에 대한 보은으로 시주받아 창건한 사찰이라 한다. &lt;/P&gt;
&lt;P&gt;그래서 절 이름도 은혜를 갚게 되어 기쁘다는 뜻의 희(喜)에 두운조사의 참선방이란 것을 상징하는 방(方)을 붙여 희방사가 되었다. &lt;BR&gt;&lt;BR&gt;희방사를 나오면 본격적으로 산길이 이어진다.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C7%B3%AA%B9%A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03314201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피나무&lt;/FONT&gt;&lt;/U&gt;&lt;/A&gt;가 유독 많은 가파른 비탈을 30분쯤 오르면 희방 깔딱재에 올라선다. &lt;/P&gt;
&lt;P&gt;여기서부터는 완만한 능선길이다. 활엽수들은 낙엽을 떨어뜨리고 눈부신 알몸으로 빛난다. &lt;/P&gt;
&lt;P&gt;멀리 소백산 천문대를 바라보며 1시간 가량 오르면 연화봉에 닿는다. 나무 데크로 말끔하게 꾸민 연화봉 전망대에 서면 제1연화봉~비로봉~국망봉으로 이어진 초원 능선이 유감없이 드러난다. &lt;/P&gt;
&lt;P&gt;우리나라 어느 능선이 이곳처럼 부드러울까. 반대편으로는 소백산 천문대 너머로 월악산 영봉이 엄지손가락처럼 튀어나왔다. &lt;/P&gt;
&lt;P&gt;전망대 앞에는 빨간 우체통이 서 있다. 다음번에는 편지와 우표를 준비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리라. &lt;/P&gt;
&lt;P&gt;부드러운 초원 능선을 바라보면서 글을 쓰면 멋진 문장이 술술 나올 것 같다. &lt;BR&gt;&lt;BR&gt;&lt;FONT color=#31d60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남사고가 말에서 내려 절을 한 까닭 &lt;/SPAN&gt;&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연화봉에서 비로봉까지는 구렁이 담 넘어 가듯 여러 봉우리를 넘는데, 나무들이 드물어 조망이 좋다. &lt;/P&gt;
&lt;P&gt;능선의 초지는 연둣빛에서 초록빛으로 바뀌었다가 이제 황금빛으로 넘실거린다. 곧 포근한 눈송이들에 덮여 겨울을 날 것이다. &lt;/P&gt;
&lt;P&gt;제1연화봉에서 봉우리 두 개를 더 넘으면 천동계곡이 갈리는 삼거리다. 여기서 비로봉을 바라보면 드넓은 품 안에 주목들이 가득하다. &lt;/P&gt;
&lt;P&gt;주목 군락지를 지나면 소백산 최고봉인 비로봉에 올라선다. 정상에는 눈부시게 맑은 빛이 쏟아져 내린다. &lt;BR&gt;&lt;BR&gt;소백산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도인 남사고(1509~1571)다. &lt;/P&gt;
&lt;P&gt;남사고는 십승지지를 체계화한 인물로 종6품 벼슬인 천문교수를 지내며 역학·풍수·천문에 능통했고, 조정의 동서분당(東西分黨)과 임진왜란 등을 예언했다고 한다. &lt;/P&gt;
&lt;P&gt;십승지란 난세에 몸을 보전할 땅, 복을 듬뿍 주는 길지(吉地)를 말한다. 남사고는 십승지 중에서 가장 먼저 풍기 금계동을 꼽았다. &lt;BR&gt;&lt;BR&gt;풍기가 십승지의 첫머리를 장식한 이유는 다름 아닌 소백산 때문이다. &lt;/P&gt;
&lt;P&gt;말을 타고 풍기 언저리를 지나던 남사고가 갑자기 말에서 내려 넙죽 절을 하고 &quot;저것은 사람을 살리는 산이다!&quot;라고 외쳤다고 한다. &lt;/P&gt;
&lt;P&gt;남사고가 본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소백산의 맑고 부드러운 초원 능선은 아니었을까. &lt;BR&gt;&lt;BR&gt;하산은 비로봉에서 남쪽으로 이어진 길을 따른다. 초반 가파른 비탈을 내려서면 전체적으로 완만한 길이다. &lt;/P&gt;
&lt;P&gt;비로사까지 1시간 10분쯤 걸리고, 다시 30분 더 가면 삼가리 버스정류장에 닿는다. &lt;/P&gt;
&lt;P&gt;산행을 마치니, 내 안의 각지고 까칠한 생채기들이 소백산의 부드러움에 둥그렇게 구부러진 느낌이다. &lt;BR&gt;&lt;BR&gt;● &lt;B&gt;가는 길과 맛집 &lt;/B&gt;&lt;/P&gt;
&lt;P&gt;&lt;BR&gt;서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5%BF%BC%AD%BF%EF%C5%CD%B9%CC%B3%C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03314201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동서울터미널&lt;/FONT&gt;&lt;/U&gt;&lt;/A&gt;에서 영주 혹은 풍기행 버스를 탄다. 영주행은 06:15~20:45 30분 간격. 풍기행은 07:30, 08:50, 11:10, 13:30, 15:40, 17:00에 있다. 영주에서 풍기 경유 희방사 입구행 버스는 06:15, 06:55, 07:50, 08:20, 09:20, 10:30, 11:50, 13:30, 14:30, 15:00, 16:30, 17:00, 18:30에 있다. 삼가리에서 풍기 경유 영주행 막차는 18:00다. 풍기는 인삼과 한우가 유명한 고장이다. 풍기인삼한우(054-635-9285)식당은 식육점을 같이 운영하면서 신선한 한우 생고기를 공급한다. 국물이 일품인 인삼갈비탕도 별미다.&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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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빠지는 체질로 거듭나기 위한 십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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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孤雲(고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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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6T21:34:14Z</updated>
	    <published>2009-11-26T21:34: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70077&gt;살 빠지는 체질로 거듭나기 위한 십계명&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757575&gt;유전적으로 선택받은 몇몇을 제외하고는 차 음료를 챙겨 마시는 정도로 전지현이 될 수 없다는 건 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757575&gt;그리고 매일 1시간 이상 땀 흘리며 운동하면 날씬해질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757575&gt;하지만 어디 현실이 그렇던가?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757575&gt;이보다는 식사 후 카페라테 한잔 대신 무설탕 껌을 씹고, 찬 음식보다는 뜨거운 음식 먼저 먹는다 등의 팁이 더욱 절실하다.&lt;BR&gt;&lt;BR&gt;&lt;/P&gt;&lt;/FONT&gt;
&lt;P&gt;&lt;FONT color=#757575&gt;&lt;IMG style=&quot;CLEAR: both; MARGIN-TOP: 0px; FLOAT: right; MARGIN-BOTTOM: 15px; MARGIN-LEFT: 8px&quot;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24/d31m.jpg&quot;&gt;&lt;/FONT&gt;&lt;SPAN class=Article_color_pink&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a973cb&gt;&lt;B&gt;1&lt;/SPAN&gt; 청량 음료 대신 물을 주문하라&lt;/B&gt;&lt;/FONT&gt;&lt;/P&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 size=2&gt;&lt;/FONT&gt;&lt;/STRONG&gt;
&lt;P&gt;&lt;BR&gt;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유독 폭식하는 이유는? &lt;/P&gt;
&lt;P&gt;바로 습관처럼 주문하는 오렌지에이드와 리필해 마시는 콜라 때문이다. &lt;/P&gt;
&lt;P&gt;청량 음료에 함유된 액상 과당이 뇌의 시상하부에 영향을 미치는 효소를 줄여 식욕을 촉진시키는데 이로 인해 없던 입맛도 생기는 것. &lt;/P&gt;
&lt;P&gt;따라서 적게 먹으려면 일단 청량 음료부터 멀리해야 한다. &lt;BR&gt;&lt;BR&gt;&lt;SPAN class=Article_color_pink&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a973cb&gt;&lt;B&gt;2&lt;/SPAN&gt; 커피를 못 끊겠거든 블랙을 고집하라&lt;/B&gt;&lt;/FONT&gt;&lt;/P&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 size=2&gt;&lt;/FONT&gt;&lt;/STRONG&gt;
&lt;P&gt;&lt;BR&gt;커피보다는 티나 물이 낫다. &lt;/P&gt;
&lt;P&gt;하지만 밥은 포기해도 커피만큼은 꼭 마셔야 안정되는 당신이라면 블랙 커피만큼은 허용해도 좋다. &lt;/P&gt;
&lt;P&gt;블랙 커피 속 카페인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때문.&lt;BR&gt;&lt;BR&gt;&lt;SPAN class=Article_color_pink&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a973cb&gt;&lt;B&gt;3&lt;/SPAN&gt; 식사 후 15분 내에 무설탕 껌을 씹어라&lt;/B&gt;&lt;/FONT&gt;&lt;/P&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 size=2&gt;&lt;/FONT&gt;&lt;/STRONG&gt;
&lt;P&gt;&lt;BR&gt;후즈후 클리닉의 윤수현 원장은 식후 15분 내에 무설탕 껌을 씹으면 달콤한 디저트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조언한다. &lt;/P&gt;
&lt;P&gt;“입 안에 맴도는 단맛과 씹는 포만감 때문에 간식을 찾는 욕구가 줄어듭니다. &lt;/P&gt;
&lt;P&gt;이렇게 몸이 길들면 나중엔 아예 디저트 생각이 사라져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죠.” &lt;/P&gt;
&lt;P&gt;지금 당장 백 속에 무설탕 껌을 채워놓을 것. &lt;BR&gt;&lt;BR&gt;&lt;SPAN class=Article_color_pink&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a973cb&gt;&lt;B&gt;4&lt;/SPAN&gt; 뜨거운 음식 먼저, 찬 음식을 나중에 먹어라&lt;/B&gt;&lt;/FONT&gt;&lt;/P&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 size=2&gt;&lt;/FONT&gt;&lt;/STRONG&gt;
&lt;P&gt;&lt;BR&gt;식탐 때문에 번번이 다이어트에 실패했다면 이제부턴 ‘찬 음식 먼저’라는 서양식 식사 매너는 잠시 접어두시길. &lt;/P&gt;
&lt;P&gt;뜨거운 음식을 먼저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게 되므로 포만감을 빨리 느낄 수 있다. &lt;BR&gt;&lt;BR&gt;&lt;SPAN class=Article_color_pink&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a973cb&gt;&lt;B&gt;5&lt;/SPAN&gt; 저녁 8시 이후엔 샐러리와 당근으로 공복감을 해결하라&lt;/B&gt;&lt;/FONT&gt; &lt;/P&gt;
&lt;P&gt;&lt;BR&gt;밤에 먹는 음식은 수면 호르몬인 &lt;A title=&quot;멜라토닌 : 검색하기&quot; style=&quot;COLOR: #5162d5&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nil_profile=tagkwd&amp;nil_id=N&amp;q=%EB%A9%9C%EB%9D%BC%ED%86%A0%EB%8B%8C&quot; target=_blank&gt;멜라토닌&lt;/A&gt;을 감소시키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저하시킨다. &lt;/P&gt;
&lt;P&gt;같은 음식, 같은 양이라도 낮보다 밤에 섭취했을 때 더 살찌는 이유는 이 때문. &lt;/P&gt;
&lt;P&gt;저녁 식사 이후 모든 간식은 금지! 정 배고픔을 못 참겠거든 샐러리나 당근처럼 오래 씹을 수 있는 채소로 허기를 달래자. &lt;BR&gt;&lt;BR&gt;&lt;SPAN class=Article_color_pink&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a973cb&gt;&lt;B&gt;6&lt;/SPAN&gt; 어깨와 등을 곧게 펴고 앉아라&lt;/B&gt;&lt;/FONT&gt;&lt;/P&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 size=2&gt;&lt;/FONT&gt;&lt;/STRONG&gt;
&lt;P&gt;&lt;BR&gt;의자에 앉을 때 등과 어깨를 편 자세를 유지하면 구부정한 자세일 때보다 최대 400kcal 정도 소비 열량이 늘어난다. &lt;/P&gt;
&lt;P&gt;서 있을 때도 마찬가지. 좌우 발꿈치를 모으고 발끝을 살짝 벌리며 아랫배와 허리에 힘을 주고 엉덩이를 긴장시키면 몸이 긴장 상태를 유지해 칼로리가 빨리 소모된다.&lt;BR&gt;&lt;BR&gt;&lt;SPAN class=Article_color_pink&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a973cb&gt;&lt;B&gt;7&lt;/SPAN&gt; 무조건 복근을 키워라&lt;/B&gt;&lt;/FONT&gt;&lt;/P&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 size=2&gt;&lt;/FONT&gt;&lt;/STRONG&gt;
&lt;P&gt;&lt;BR&gt;특별히 많이 먹지 않았는데도 배가 계속 나온다면 문제는 음식이 아니라 근육이다. &lt;/P&gt;
&lt;P&gt;위와 장의 연동 운동력이 약해지면서 배가 축 늘어지기 시작했기 때문. 그러니 굶어봐야 소용없다. &lt;/P&gt;
&lt;P&gt;하루 최소 15분만이라도 윗몸, 아랫몸 일으키기 운동을 해서 만든 근육으로 늘어난 위와 장을 조여줘야 한다.&lt;BR&gt;&lt;BR&gt;&lt;SPAN class=Article_color_pink&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a973cb&gt;&lt;B&gt;8&lt;/SPAN&gt; 몸통을 비틀어라&lt;/B&gt;&lt;/FONT&gt;&lt;/P&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 size=2&gt;&lt;/FONT&gt;&lt;/STRONG&gt;
&lt;P&gt;&lt;BR&gt;틈나는 대로 몸통을 좌우로 비틀어주면 내장 지방이 연소되면서 군살이 빠진다. &lt;/P&gt;
&lt;P&gt;더불어 허리까지 강화돼 곧은 척추를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된다. &lt;/P&gt;
&lt;P&gt;척추가 바로 서니 비틀어진 골반을 교정하기도 수월해지고, 골반이 교정되면 펑퍼짐했던 허벅지와 엉덩이의 군살도 자연스럽게 빠진다. &lt;/P&gt;
&lt;P&gt;이것이 바로 일석삼조!&lt;BR&gt;&lt;BR&gt;&lt;SPAN class=Article_color_pink&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a973cb&gt;&lt;B&gt;9&lt;/SPAN&gt; 수영보단 조깅을 택하라&lt;/B&gt;&lt;/FONT&gt;&lt;/P&gt;
&lt;P&gt;&lt;BR&gt;얼마 전 미국의 한 대학 교수는 ‘살을 빼려거든 수영 말고 조깅을 하라’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lt;/P&gt;
&lt;P&gt;수영 후에는 떨어진 체온을 높이기 위해 뇌가 기름지고 단 고열량 음식을 섭취하라고 명령한다는 것. &lt;/P&gt;
&lt;P&gt;따라서 소모한 열량보다 섭취하는 열량이 더 높을 수 있다. &lt;/P&gt;
&lt;P&gt;반면 조깅 후에는 몸이 수분을 절대적으로 원하기 때문에 식욕이 떨어지고 열량 섭취가 줄어들어 살이 쉽게 빠진다.&lt;BR&gt;&lt;BR&gt;&lt;SPAN class=Article_color_pink&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a973cb&gt;&lt;B&gt;10&lt;/SPAN&gt; 회식 자리에선 타이트한 옷과 벨트를 착용하라&lt;/B&gt;&lt;/FONT&gt;&lt;/P&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 size=2&gt;&lt;/FONT&gt;&lt;/STRONG&gt;
&lt;P&gt;&lt;BR&gt;때로는 숨통 조이는 옷과 벨트가 식욕 억제제보다도 효과적이다. &lt;/P&gt;
&lt;P&gt;타이트한 옷을 입으면 행여 몸매가 드러날까 덜 먹게 되고, 벨트를 딱 맞게 채우고 있으면 포만감을 쉽게 느끼기 때문. &lt;/P&gt;
&lt;P&gt;회식처럼 음식을 피할 수 없는 자리에 참석할 땐 2가지 소품 중 하나만은 꼭 챙길 것.&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온천이 그리운 계절, 푹 담그고 피로 풀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thomasyk/8461778"/>
		<id>tag:blog.daum.net,2009:thomasyk.8461778</id>
	    <author>
		    <name>孤雲(고운)</name>
	    </author>
	    <updated>2009-11-26T21:06:02Z</updated>
	    <published>2009-11-26T21:06: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70062&gt;온천이 그리운 계절, 푹 담그고 피로 풀자&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f0066&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가볼 만한 온천’ 4선&lt;/SPAN&gt;&lt;/FONT&gt;&lt;/SPAN&gt;&lt;/STRONG&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ff00a5&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한국관광공사 추천&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며칠 후면 12월이다.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드는 것이다. &lt;/P&gt;
&lt;P&gt;추워지면 아무래도 몸이 잔뜩 움츠러들고 따뜻한 뭔가를 찾게 마련. &lt;/P&gt;
&lt;P&gt;이럴 땐 따끈한 온천에 몸을 푹 담그고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lt;/P&gt;
&lt;P&gt;한국관광공사가 가볼 만한 온천 4곳을 추천했다. &lt;/P&gt;
&lt;P&gt;&lt;BR&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6/fnnewsi/20091126163023230.jpeg&quot; width=568 w=&quot;568&quot; h=&quot;285&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경북 울진의 덕구온천은 600년이란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고려 말 사냥꾼과 상처입은 멧돼지의 전설을 간직한 이곳은 무엇보다 설경이 장관이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온천객들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4%F6%B1%B8%BD%BA%C6%C4%BF%F9%B5%E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163022606&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FONT color=#0b09cb&gt;덕구스파월드&lt;/FONT&gt;&lt;/A&gt; 노천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기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801fb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테마가 있는 충남 예산 &lt;/SPAN&gt;&lt;/FONT&gt;&lt;/SPAN&gt;&lt;/STRONG&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4%F6%BB%EA%BF%C2%C3%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163022606&quot; target=new&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801fb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덕산온천&lt;/SPAN&gt;&lt;/FONT&gt;&lt;/SPAN&gt;&lt;/STRONG&gt;&lt;/A&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801fb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BR&gt;충남 예산의 덕산온천은 지난 1918년께부터 온천탕이 만들어져 내려온 전통 온천지다. &lt;/P&gt;
&lt;P&gt;이곳에 가면 온천을 보다 쉽고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최신 시설의 온천테마파크가 있다. &lt;/P&gt;
&lt;P&gt;바로 섭씨 45도의 알맞은 온천수를 이용한 덕산온천 1번지 스파캐슬이다. &lt;/P&gt;
&lt;P&gt;온천과 함께 다양한 놀이가 가능한 이곳은 수치료 공간 '파라원'을 비롯해 물놀이 공간 '워터레이', '써니레이'와 이벤트 온천탕인 '해미원', '오감원' 등 5개 테마로 나뉘어져 있다. &lt;/P&gt;
&lt;P&gt;온 가족이 함께 따뜻한 온천탕에 몸을 담그고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다 보면 하루해가 짧게 느껴진다. &lt;BR&gt;&lt;BR&gt;주변 볼거리도 많다. &lt;/P&gt;
&lt;P&gt;인근에는 고려시대 백제계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는 수덕사와 이곳 특산품인 예산사과로 와인을 만드는 은성농장, 조선시대 대표 가옥인 추사고택, 그리고 추사기념관 등이 눈을 즐겁게 한다.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B9%BB%EA%B1%BA%C3%B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16302260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예산군청&lt;/FONT&gt;&lt;/A&gt; (041)339-7114. &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설경을 배경으로 즐기는 노천탕 전남 담양온천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BR&gt;눈이 내리는 날 노천탕에 앉아 몸을 담그고 있으면 그야말로 신선이 따로 없다. &lt;/P&gt;
&lt;P&gt;몸은 후끈후끈 뜨겁지만 얼굴에 내려앉는 눈송이에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lt;BR&gt;&lt;BR&gt;전남 담양은 대나무로 유명하지만 온천도 전국에서 손꼽히는 곳이다. &lt;/P&gt;
&lt;P&gt;눈쌓인 설경을 배경으로 노천탕에 앉아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lt;/P&gt;
&lt;P&gt;쌓였던 피로도 말끔히 사라지고 만다. &lt;BR&gt;&lt;BR&gt;온천욕을 즐기고 난 후 따뜻한 차를 한잔 곁들이면 그야말로 최상의 몸상태가 된다. &lt;/P&gt;
&lt;P&gt;담양 온천을 휴식과 함께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4%E3%BE%E7+%B1%DD%BC%BA%BB%EA%BC%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16302260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담양 금성산성&lt;/FONT&gt;&lt;/A&gt; 입구에 자리한 담양리조트다. &lt;/P&gt;
&lt;P&gt;이곳은 1260개의 라커를 갖춘 실내 온천탕과 노천탕으로 이뤄져 있다. &lt;/P&gt;
&lt;P&gt;게다가 콘도를 비롯한 찜질방과 특산품매장, 한식당, 피부 미용실, 마사지실도 갖추고 있어 온천 이용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lt;BR&gt;&lt;BR&gt;담양에서 온천욕을 즐겼다면 인근에 있는 대나무 건강나라에 들러 대잎차를 마셔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여행의 맛이다. &lt;/P&gt;
&lt;P&gt;또한 슬로시티(slow city)로 많이 알려진 담양 창평의 삼지천과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삼천리의 한옥과 돌담도 돌아보면 좋겠다.(061)380-3114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332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6/fnnewsi/20091126094821388.jpeg&quot; width=500 border=0 w=&quot;500&quot; h=&quot;332&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담양온천 노천탕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리나라 온천의 자존심 충북 충주 &lt;/SPAN&gt;&lt;/FONT&gt;&lt;/STRONG&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C%F6%BE%C8%BA%B8+%BF%C2%C3%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163022606&quot; target=new&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수안보 온천&lt;/SPAN&gt;&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FONT&gt;&lt;/STRONG&gt;
&lt;P&gt;&lt;/P&gt;
&lt;P&gt;&lt;BR&gt;충북 충주의 수안보온천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보양온천이다. &lt;/P&gt;
&lt;P&gt;옛 고려사를 비롯한 조선왕조실록, 동국여지승람,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A9%C1%F6%B5%B5%BC%A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16302260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여지도서&lt;/FONT&gt;&lt;/A&gt;, 청구도 등의 역사책에도 그 이름이 등장할 정도다. &lt;BR&gt;&lt;BR&gt;이곳 온천수에는 각종 무기물과 광물질이 골고루 녹아 있는 약알칼리성 원탕이면서 수온이 섭씨 53도로 마시기에도 아주 적당하다. &lt;/P&gt;
&lt;P&gt;무엇보다 온천의 수질을 충주시에서 동일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다. &lt;BR&gt;&lt;BR&gt;또한 수안보 온천은 수질뿐 아니라 솟아나는 온천 수량이 풍부하고 인근의 수안보 하이스파를 비롯한 수안보상록호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C%F6%BE%C8%BA%B8%C6%C4%C5%A9%C8%A3%C5%D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16302260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수안보파크호텔&lt;/FONT&gt;&lt;/A&gt; 등 온천업소 20여 곳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많은 이용객이 몰려도 불편이 없다. &lt;/P&gt;
&lt;P&gt;또한 중부내륙고속도로가 가까이 지나고 있어 전국 어디서든 접근성도 용이하다. &lt;/P&gt;
&lt;P&gt;게다가 인근의 사조리조트 스키장과 연계해서 온천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lt;/P&gt;
&lt;P&gt;충주시청 문화관광과 (043)850-6723, 수안보온천관광협의회 (043)846-3605. &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color=#801fbf&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겨울 온천여행의 유혹 경북 울진온천 &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BR&gt;경북 울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 이미지는 죽변항과 후포항, 그리고 7번 국도를 따라 펼쳐진 바닷가 마을의 모습이다. &lt;/P&gt;
&lt;P&gt;하지만 요즘 이곳으로 떠나는 여행에선 멋스러운 바다풍경도 2순위로 밀리고 만다. &lt;/P&gt;
&lt;P&gt;몸과 마음은 물론 정신적 피로까지 말끔히 풀어줄 따끈한 온천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울진 온천의 역사는 짧게는 600년, 길게는 1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lt;/P&gt;
&lt;P&gt;바로 고려 말 사냥꾼 전씨와 상처 입은 멧돼지의 전설을 간직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4%F6%B1%B8%BF%C2%C3%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16302260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덕구온천&lt;/FONT&gt;&lt;/A&gt;, 그리고 신라시대 상처 입은 사슴의 전설이 입으로 전해져 오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E9%BE%CF%BF%C2%C3%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616302260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백암온천&lt;/FONT&gt;&lt;/A&gt;이다. &lt;BR&gt;&lt;BR&gt;따뜻함이 그리워지는 이 겨울. 오랜 역사를 간직한 동해 최고의 휴양지 울진으로 떠나는 온천여행이 가슴을 설레게 한다. &lt;/P&gt;
&lt;P&gt;울진군청 문화관광과 (054)789-6541.&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항문 질환 없이 사는 생활습관 10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thomasyk/8461777"/>
		<id>tag:blog.daum.net,2009:thomasyk.8461777</id>
	    <author>
		    <name>孤雲(고운)</name>
	    </author>
	    <updated>2009-11-24T16:48:01Z</updated>
	    <published>2009-11-24T16:48: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f0072&gt;항문 질환 없이 사는 생활습관 10가지&lt;/FONT&gt;&lt;/SPAN&gt;&lt;/P&gt;&lt;/STRONG&gt;
&lt;H1&gt;&lt;/H1&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251 src=&quot;http://health.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24/2009112400563_0.jpg&quot; width=250 border=0&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gt;&lt;/P&gt;
&lt;CENTER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CENTER&gt;&lt;/DD&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DL&gt;&lt;/DL&gt;&lt;/P&gt;
&lt;DIV&gt;&lt;/DIV&gt;
&lt;P&gt;&lt;STRONG&gt;1 재래식 변기보다 서양식 변기가 좋다&lt;BR&gt;&lt;/STRONG&gt;쭈그리고 앉아 볼 일을 보는 동양식변기에서 대변을 볼 때 항문에 힘이 더 많이 가해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STRONG&gt;2 용변 시 신문, 책을 보는 것 절대 금지 &lt;/STRONG&gt;&lt;BR&gt;항문이 열려 있는 시간, 압력이 가해지는 시간이 자연히 길어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STRONG&gt;3 매일 40~50℃ 정도의 따뜻한 물로 5~10분간 좌욕 &lt;BR&gt;&lt;/STRONG&gt;항문 주변 혈액순환이 원활하도록 해준다. 항문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 주는 역할도 한다. &lt;/P&gt;
&lt;P&gt;혈관이 울혈돼 생기는 치핵 예방에 특히 도움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STRONG&gt;4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변기에 앉는다&lt;BR&gt;&lt;/STRONG&gt;변의(便意)가 있든 없든 정해진 시간에 화장실에 가 용변을 본다. &lt;/P&gt;
&lt;P&gt;매일 변을 보면 변이 점점 부드러워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STRONG&gt;5 변비를 미리미리 예방한다 &lt;BR&gt;&lt;/STRONG&gt;하루 8잔 이상의 물과 섬유질이 많은 음식물 섭취는 변비 예방방에 도움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STRONG&gt;6 1시간 앉아 있으면 2분은 맨손체조를 한다&lt;BR&gt;&lt;/STRONG&gt;계속 앉아 있으면 항문에 힘이 들어가게 돼 치핵이 생길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STRONG&gt;7 음주, 담배, 맵고 짠 음식을 피한다&lt;BR&gt;&lt;/STRONG&gt;배변시 항문운동에 악영향을 끼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STRONG&gt;8 고스톱, 낚시, 골프 등 놀이와 운동 을 할 때 주의하자&lt;BR&gt;&lt;/STRONG&gt;장기간 같은 자세로 항문에 힘을 가해 좋지 않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STRONG&gt;9 민간요법은 금물 &lt;BR&gt;&lt;/STRONG&gt;의사도 아닌 사람에게 항문 치핵을 부식시키는 주사제 등을 맞아서 항문이 망가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lt;/P&gt;
&lt;P&gt;쑥뜸 치료는 화상 입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조심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STRONG&gt;10 비데를 사용하자&lt;BR&gt;&lt;/STRONG&gt;용변 후 항문에 남아 있는 대변찌꺼기는 염증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다. &lt;/P&gt;
&lt;P&gt;휴지로 닦으면 항문 틈 사이까지 모두 닦아낼 수 없다. 비데를 사용해 물로 씻어 주면 좋다. &lt;/P&gt;
&lt;P&gt;하지만 너무 세게, 또는 많이 사용하면 항문기름샘, 조직 등이 망가질 수 있으니 주의한다.&lt;/P&gt;&lt;/DD&gt;
&lt;DL&gt;&lt;/DL&gt;
&lt;DIV&gt;&lt;/DIV&gt;
&lt;P&gt;&amp;nbsp;&lt;/P&gt;&lt;FONT color=#ff0072&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비데, 질과 항문괄약근을 노린다! &lt;/P&gt;&lt;/SPAN&gt;&lt;/STRONG&gt;&lt;/FONT&gt;
&lt;H1&gt;&lt;/H1&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height=254 src=&quot;http://health.chosun.com/site/data/img_dir/2008/11/21/2008112101061_0.jpg&quot; width=240 border=0&gt;비데는&amp;nbsp;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비데는 화장지로 닦는 것보다&amp;nbsp; 세척효과가 크다. &lt;/P&gt;
&lt;P&gt;화장지로 잘 닦기지 않는 배설물까지 깔끔하게 없애 준다. &lt;/P&gt;
&lt;P&gt;그러나 수압을 지나치게 높여 항문 괄약근을 지나치게 자극하거나 물줄기가 질 내부로 들어가면&amp;nbsp; 질염에 걸리거나 항문괄약근이 약해지는 등의 부작용이 생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여성의 질 내부에는 이로운 균인 락토바실러스 균과 해로운 균인 마이코플라즈마, 가드넬라 등이 함께 산다. &lt;/P&gt;
&lt;P&gt;락토바실러스는 젖산을 분비해 질 내부를 ph 4.5 이하의 약산성으로 유지시켜 해로운 균의 비율을 1% 이내로 억제한다. &lt;/P&gt;
&lt;P&gt;하지만 비데의 물줄기가 질 내부까지 들어가면 락토바실러스가 씻겨 내려가 해로운 균을 억제하는 힘을 잃게 된다. &lt;/P&gt;
&lt;P&gt;해로운 균의 비율이 1% 이상으로 증가하면 생선 썩는 냄새와 노란 분비물이 나오는 박테리아성 질염에 걸린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고려대 안산병원 산부인과 김탁 교수는 “외음부만 세척되도록 비데 수압을 약하게 조정해야 하며, 물살이 질 내부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위치도 잘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또 항문 세척 시 항문괄약근이 벌어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수압을 높여서도 안 된다. &lt;/P&gt;
&lt;P&gt;수압이 너무 강하면 항문괄약근이 약해져 변실금이 생길 수 있다. &lt;/P&gt;
&lt;P&gt;변실금은 항문을 조아주는 괄약근의 힘이 약해져 대변이나 방귀가 의지와 상관없이 수시로 나오는 질환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외과 이석환 교수는 “강한 수압으로 관장까지 해준다고 광고하는 제품은 자세히 알아보고 사용해야 한다”며 “물줄기가 괄약근을 뚫고 직장까지 들어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한편 세척 후에는 반드시 습기를 제거해야 한다. 항문 주변이 축축하면 곰팡이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된다. &lt;/P&gt;
&lt;P&gt;발가락 사이에 있는 무좀균은 평소 항문 주변에도 존재하는데 습기가 지속되면 빠르게 증식해 진균성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비데를 너무 자주 하는 것도 좋지 않다. 항문을 보호하는 기름층이 약해져 피부가 건조해지고 항문가려움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lt;/P&gt;
&lt;P&gt;강남성모병원 외과 오승택 교수는 “항문 세척은 하루 3회 이내가 적절하다”며 “치질이나 치루 수술 후에는 비데를 사용하기 보다 온수 좌욕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 힘 잃은 남성, '생활습관'만 바꿔도..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thomasyk/8461776"/>
		<id>tag:blog.daum.net,2009:thomasyk.8461776</id>
	    <author>
		    <name>孤雲(고운)</name>
	    </author>
	    <updated>2009-11-24T16:16:53Z</updated>
	    <published>2009-11-24T16:16: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f70767&gt;&lt;STRONG&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힘 잃은 남성, '생활습관'만 바꿔도.. &lt;/SPAN&gt;&lt;/P&gt;&lt;/STRONG&gt;&lt;/FONT&gt;&lt;/SPAN&gt;
&lt;H1&gt;&lt;/H1&gt;&lt;STRONG&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f400bb&gt;성기능 개선을 위한 생활습관 7계명&lt;/FONT&gt;&lt;/SPAN&gt;&lt;/P&gt;&lt;/STRONG&gt;
&lt;H1&gt;&lt;/H1&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국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20∼40세 평범한 한국 남성의 남성호르몬 수치는 서양인의 약 79% 수준에 그친다고 발표했다. 이는 우리나라 남성이 서양인에 비해 성기능 저하 등 남성갱년기 증상을 일찍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암시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힘을 잃은 한국남성들이 주로 찾는 것은 바로 각종 보양식. &lt;/P&gt;
&lt;P&gt;하지만 비싼 보양식보다 평소 생활습관을 고치고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성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lt;/P&gt;
&lt;P&gt;성기능 개선을 위한 7가지 생활수칙을 알아보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FONT color=#007f9a size=3&gt;&lt;STRONG&gt;1. 괄약근 운동을 습관화 하라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7f9a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
&lt;P&gt;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괄약근의 수축력이 떨어져 성적 극치감이 약해지기 쉽다. &lt;/P&gt;
&lt;P&gt;반듯이 엎드린 후 발목부분을 겹쳐놓고 엉덩이에 힘을 주어 항문의 괄약근(括約筋)을 10초 정도 조였다 풀어주는 것을 반복한다. &lt;/P&gt;
&lt;P&gt;오른쪽과 왼쪽 발목을 번갈아 가며 겹쳐주면서 하루 10분 정도 운동을 해주면 항문과 꼬리뼈 주위 근육이 강화되어 성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FONT color=#007f9a size=3&gt;&lt;STRONG&gt;2. 유산소/무산소 운동을 병행하라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7f9a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
&lt;P&gt;발기를 유도, 유지하며 강직도를 관장하는 근육은 주로 복근, 배근, 고관절 굴곡근, 고관절 신경근 같은 하체근육이다. &lt;/P&gt;
&lt;P&gt;이렇듯 하체근육을 단련시키는 유산소, 무산소 운동을 적절히 병행하는 것이 성기능 강화에 도움이 된다. &lt;/P&gt;
&lt;P&gt;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 중에서 조깅, 사이클, 테니스, 헬스가 특히 성기능을 향상시켜 준다. &lt;/P&gt;
&lt;P&gt;헬스는 근육량을 늘릴 수 있고 근육대사를 활성화시킬 수 있고, 테니스와 사이클은 집중력을 높이고 하체를 강화시킬 수 있다. &lt;/P&gt;
&lt;P&gt;또 유산소운동을 겸하기 때문에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lt;/P&gt;
&lt;P&gt;조깅은 거의 유산소운동인데 체중조절이 가능하면서 혈액순환을 돕고 심폐 지구력을 높여 성기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 &lt;/P&gt;
&lt;P&gt;또 하나, 운동은 심리적으로도 성적 자신감을 심어주는 효과가 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FONT color=#007f9a size=3&gt;&lt;STRONG&gt;3. 규칙적인 성생활을 해라&amp;nbsp;&lt;/STRONG&gt;&lt;/FONT&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성기능은 쓰지 않으면 퇴화한다. 규칙적인 성생활만이 남성의 힘을 지속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lt;/P&gt;
&lt;P&gt;규칙적인 성생활은 나이에 따른 음경의 퇴화를 막아 발기부전을 예방하고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lt;/P&gt;
&lt;P&gt;또한, 고환의 위축을 예방해 남성갱년기에 빠질 위험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특히 성행위시 뇌에서 엔도르핀이 분비되고 면역력이 강화되는 효과도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FONT color=#007f9a size=3&gt;&lt;STRONG&gt;4. 숙면을 취해라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7f9a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
&lt;P&gt;성기능에 관여하는 성장호르몬은 밤 10시에서 새벽 1시 사이에 왕성하게 분비된다. &lt;/P&gt;
&lt;P&gt;성기능에 절대적인 역할을 하는 남성호르몬은 깊이 잠들었을 때 왕성하게 분비되므로 되도록 일찍 자고 숙면을 취하는 것은 피로를 회복하는 것은 물론 성기능 강화에 도움이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7f9a size=3&gt;5. 약물 복용을 자제해라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7f9a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
&lt;P&gt;우리가 흔히 복용하는 감기약이나 위장약과 같은 모든 종류의 약들은 성기능을 감퇴시킬 수 있다. &lt;/P&gt;
&lt;P&gt;학계에서 성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된 약품의 목록을 보면, 감기약, 소염 진통제, 고혈압 치료제, 위궤양 치료제, 혈관 확장제, 이뇨제, 스테로이드 제제, 항암제, 향정신성 약품, 신경안정제 등이다. &lt;/P&gt;
&lt;P&gt;성기능 장애를 호소하는 환자의 25% 정도가 약물 남용 때문이라는 보고도 있다. &lt;/P&gt;
&lt;P&gt;물론, 혈압약이나 혈당 조절약처럼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약은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하나 불필요하게 약에 의존하거나 약을 남용하는 것은 성기능 약화를 가져올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FONT color=#007f9a size=3&gt;&lt;STRONG&gt;6. 건강식단을 짜라&amp;nbsp;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7f9a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
&lt;P&gt;성기능 개선을 위해 식습관부터 바꾸는 것이 좋다.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염분, 설탕 등은 모두 혈관을 노화시켜 성기능을 떨어뜨린다. &lt;/P&gt;
&lt;P&gt;포화지방은 육류의 지방, 유제품, 버터 등에 많으며 트랜스지방은 마가린, 인스턴트 식품, 스낵류, 패스트 푸드에 많이 들어 있다. &lt;/P&gt;
&lt;P&gt;콩나물, 두부와 같은 콩류 식품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 발기부전의 원인 중 하나인 동맥경화의 위험을 낮춰 준다. &lt;/P&gt;
&lt;P&gt;양파와 마늘은 예로부터 최음제로 알려져온 음식으로 말초혈관계의 노폐물을 제거, 발기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 &lt;/P&gt;
&lt;P&gt;포도, 사과 등 신맛 과일에는 유기산이 풍부해 피로회복과 정력 강화를 돕는다. 이처럼 성기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식단을 짜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FONT color=#007f9a size=3&gt;&lt;STRONG&gt;7. 지나친 음주, 흡연을 자제해라&amp;nbsp;&amp;nbsp;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7f9a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
&lt;P&gt;성기능 개선을 위해 좋은 것을 하기 이전에 건강에 나쁜 것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 &lt;/P&gt;
&lt;P&gt;성기능 약화에 직접적인 관련을 맺고 있는 것이 바로 흡연과 지나친 음주이다. &lt;/P&gt;
&lt;P&gt;담배의 주성분인 니코틴은 피부나 성기로 가는 혈관을 수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lt;/P&gt;
&lt;P&gt;이처럼 혈관이 수축되면 음경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발기력이 약화된다. &lt;/P&gt;
&lt;P&gt;또한 혈압이 올라가 심장에 과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빨리 지치고 성기능도 떨어지게 된다. 지나친 음주도 마찬가지이다. &lt;/P&gt;
&lt;P&gt;한 두잔의 술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지나친 음주는 불임과 성기능 장애, 음경에 대한 직접적 독성 외에 만성적 간질환, 고지혈증 등을 유발시켜 총체적인 발기부전을 유발할 수 있다. &lt;/P&gt;
&lt;P&gt;과음은 이차적 발기부전의 가장 흔한 원인일 뿐만 아니라 만성 음주자의 가장 훈한 부작용으로 알려져 있다.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직장상사 내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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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thomasyk.8461775</id>
	    <author>
		    <name>孤雲(고운)</name>
	    </author>
	    <updated>2009-11-24T16:00:38Z</updated>
	    <published>2009-11-24T16:00: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7006f&gt;직장상사 내편 만들기&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즘처럼 직장구하기가 어려울 때 직장이 있다면 참 행복한 일이다. &lt;/P&gt;
&lt;P&gt;하지만 막상 직장생활을 하는 것은 그리 만만치는 않은 일이다. 특히 많은 직장인들이 힘들어 하는 것은 '일보다 사람'이다. &lt;/P&gt;
&lt;P&gt;사람 중에서도 가장 힘들게 하는 사람이 바로 직장 상사이다. 동료라면 좀 멀리라도 해보겠지만 직장 상사는 그럴 수도 없다. &lt;BR&gt;&lt;BR&gt;직장 상사와 잘 지내는 방법은 우선 눈 밖에 나지 말아야 한다. &lt;/P&gt;
&lt;P&gt;눈밖에 한번 나면 회복이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이다. &lt;/P&gt;
&lt;P&gt;속담에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라는 말이 있지만 그 정도의 노력조차도 하는 상사가 드물다. &lt;/P&gt;
&lt;P&gt;오히려 '한 번 밉기 시작하면 뒤통수도 밉다.'라는 속담처럼 계속 미움이 쌓여 가게 된다. &lt;BR&gt;&lt;BR&gt;그러니 어떤 방법으로든 상사의 눈에 들어 놓아야 신상이 편하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첫 번째는 보고를 제때에 하라. &lt;/STRONG&gt;&lt;/P&gt;
&lt;P&gt;&lt;BR&gt;물론 시시콜콜한 보고를 귀찮아하는 상사도 있다. &lt;/P&gt;
&lt;P&gt;그런 상사는 예외지만 대부분의 상사들은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어 하고 또 자세한 내용을 알고 있어야 상사도 윗선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된다. &lt;/P&gt;
&lt;P&gt;별거 아닌 내용이라도 다른 사람을 통해서 알거나 몰라서 작은 일이라도 터지면 거의 회복이 어렵다. &lt;/P&gt;
&lt;P&gt;필자의 지인 중에 한 사람은 직원들이 자기에게 이야기도 안하고 식사를 한 것조차도 서운하더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lt;/P&gt;
&lt;P&gt;작은 일이라도 그때그때 보고하는 것을 생활화 하자. &lt;BR&gt;&lt;BR&gt;&lt;STRONG&gt;두 번째는 상사의 서포터가 되겠다고 틈나는 대로 이야기하라. &lt;/STRONG&gt;&lt;/P&gt;
&lt;P&gt;&lt;BR&gt;상사도 인간이기에 한없이 약해질 때가 있고 외로울 때도 있다. 자신의 서포터가 되겠다는 사람에게 공격을 퍼붓는 사람은 없다. &lt;/P&gt;
&lt;P&gt;더구나 그렇게 이야기 했을 때는 같은 일을 하더라도 선의가 가점되어서 결과가 더 빛나게 된다. &lt;/P&gt;
&lt;P&gt;게다가 가끔 컨디션을 챙기는 말까지 한 마디 한다면 금상첨화(錦上添花)이다. &lt;/P&gt;
&lt;P&gt;필자도 예전에는 아부하는 사람은 실력이 별로일 것이라는 생각을 가졌었다. 그래서 실력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lt;/P&gt;
&lt;P&gt;하지만 그 누구도 완벽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서로 기분 나쁘지 않게 서로를 보완해가면서 일한다면 서로에게 나쁠 일이 없다. &lt;BR&gt;&lt;BR&gt;&lt;STRONG&gt;세 번째는 자신보다 상사를 돋보이게 하라. &lt;/STRONG&gt;&lt;/P&gt;
&lt;P&gt;&lt;BR&gt;상사나 동료를 돋보이게 하는 일은 쉽게 생각하면 무척 손해 보는 일 같지만 아니다. &lt;/P&gt;
&lt;P&gt;세상은 정확하게 자신이 한 만큼 돌아오게 되어 있다. 당장은 아니라도 반드시 돌아온다. &lt;/P&gt;
&lt;P&gt;명M.C로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유재석은 상대를 돋보이게 하는 배려형 리더십으로 유명하다. &lt;/P&gt;
&lt;P&gt;상대를 돋보이게 하는 일은 절대 손해 보는 일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lt;/P&gt;
&lt;P&gt;특히 자신의 상사를 배려하고 돋보이게 하는 일은 어떤 의미에서 정확한 투자일수도 있다. &lt;/P&gt;
&lt;P&gt;칭찬을 할 때는 다른 사람을 통해서하면 결과가 배가 되고 대신 불만이 있다면 상사에게 문제가 아닌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으로 대신하라. &lt;/P&gt;
&lt;P&gt;문제가 있다면 상사도 알고 있을 것이고 해결책을 제시해준다면 오히려 고맙게 여길 것이다. &lt;/P&gt;
&lt;P&gt;하지만 해결책이 없는 문제 제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lt;BR&gt;&lt;BR&gt;사람의 마음을 사는 일은 가장 쉬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다. &lt;/P&gt;
&lt;P&gt;하지만 우리가 퀴즈를 맞추기 위해서는 우선 문제를 잘 들어야하는 것처럼 상대의 말에 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CD%B8%A6+%B1%E2%BF%EF%C0%CC%B8%E9&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0103709961&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귀를 기울이면&lt;/FONT&gt;&lt;/A&gt; 충분히 그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뿐더러 그저 귀 기울여 주는 것만도 고마워하게 된다. &lt;/P&gt;
&lt;P&gt;인생의 퀴즈를 푸는 마음으로 상대에게 귀 기울이는 것을 습관화 한다면 상사뿐 아니라 그 누구의 마음도 살 수가 있을 것이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냉장고에도 식품 보관 기간이 따로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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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孤雲(고운)</name>
	    </author>
	    <updated>2009-11-24T15:51:04Z</updated>
	    <published>2009-11-24T15:51: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f007b&gt;냉장고에도 식품 보관 기간이 따로 있다&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엄마! 치즈 끝 부분이 파래!&quot; 아이 말을 듣고 급히 달려갔더니 이게 웬일? 먹다 보관한 치즈 끝부분에 곰팡이가 끼어 있는 게 아닌가? &lt;/P&gt;
&lt;P&gt;무조건 냉장고에 넣으면 안전할 줄 알았던 음식들이 당신이 모르는 사이에 하나 둘, 썩고 있다. &lt;/P&gt;
&lt;P&gt;냉장고의 냉장실도, 그리고 철썩같이 믿는 냉동실도 이젠 믿을 수 없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냉동실은 100% 안전하지 않다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
&lt;P&gt;&lt;BR&gt;&lt;/FONT&gt;&lt;/STRONG&gt;그동안 언제라도 해동하면 먹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냉동 식품이라면 다음의 유통 기한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lt;/P&gt;
&lt;P&gt;당신의 방심 때문에 어쩌면 당신은 매일 매일 독을 먹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18e0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냉동의 기본 원칙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lt;STRONG&gt;&lt;/STRONG&gt;
&lt;P&gt;&lt;BR&gt;1 냉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능한 한 빨리 얼리는 것이다. 랩이나 지퍼백에 넣는 경우 진공 상태로 만들어야 냉동 효율이 높아진다. &lt;BR&gt;2 식재료를 1인분, 1회분으로 나눠 얇게 넓혀서 싼다. 그래야 공간을 많이 차지 하지 않으면서 빨리 얼릴 수 있다. 해동 또한 더 빠르다. &lt;BR&gt;3 냉동한 날짜를 적어 넣는다. 일단 얼어버리면 내용물을 잊어버리는 일이 있으므로 식재료 이름을 표기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3/livingsense/20091113163416055.jpg&quot; width=434 w=&quot;434&quot; h=&quot;812&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e31600&gt;2 냉장고의 냉장실을 믿지 마라 &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e31600&gt;&lt;/FONT&gt;&lt;/SPAN&gt;&lt;/STRONG&gt;
&lt;P&gt;&lt;BR&gt;평소 청소를 잘 하지 않는다면 더더욱 냉장실은 살균이 번식할 수 있는 최적의 먹이 창고가 된다. &lt;/P&gt;
&lt;P&gt;과일과 야채의 보관 기간은 거의 비슷하니 다음의 표를 참고하도록. &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d18e0a&gt;※냉장의 기본 원칙 &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d18e0a&gt;&lt;/FONT&gt;&lt;/SPAN&gt;&lt;/STRONG&gt;&lt;BR&gt;1 일주일 단위로 식단을 짜고 메뉴별로 식품을 보관한다. &lt;BR&gt;2 유통 기한이 가까운 것을 앞쪽에 수납한다. &lt;BR&gt;3 그 때 그 때 먹을 분량만 사서 수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3/livingsense/20091113163416109.jpg&quot; width=442 w=&quot;442&quot; h=&quot;550&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가을 식탁이 고급스러워진다, 생·선·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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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孤雲(고운)</name>
	    </author>
	    <updated>2009-11-24T15:43:59Z</updated>
	    <published>2009-11-24T15:43: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7006f&gt;가을 식탁이 고급스러워진다, 생·선·찌·개&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선 하면 으레 구워먹는 줄로만 안다. 하지만 생선의 변신이 다채롭다는 걸 주부들은 알고 있을까? &lt;/P&gt;
&lt;P&gt;날씨도 추운데 뜨끈한 국물에 도톰하게 살이 오른 생선찌개면 가을 식탁이 무척 풍요로워질 것이다. &lt;/P&gt;
&lt;P&gt;고등어, 백조기, 우럭, 꽁치의 색다른 변신을 지켜보자. &lt;BR&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359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3/livingsense/20091113163412826.jpg&quot; width=560 border=0 w=&quot;560&quot; h=&quot;359&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d18e0a&gt;● 우럭 묵은지 찌개 &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BR&gt;우럭은 얼큰한 매운탕으로 많이 끓이는데, 의외로 푹 익은 묵은지와도 맛이 아주 잘 어울린다. &lt;/P&gt;
&lt;P&gt;양념한 국물을 팔팔 끓이다가 생선을 넣고 채소를 더해 끓이는 보통 생선찌개나 매운탕과는 달리 묵은지를 이용해 생선찌개를 끓일 때는 먼저 묵은지를 볶아 맛을 충분히 살린 뒤 생선과 채소를 넣고 미리 양념해둔 국물을 부어 끓이도록 한다. &lt;BR&gt;&lt;BR&gt;&lt;STRONG&gt;▷ 재료&lt;/STRONG&gt; 우럭 1마리, 묵은지 ½포기, 애호박 50g, 풋고추·붉은 고추 1개씩, 물 5컵 &lt;BR&gt;&lt;BR&gt;&lt;STRONG&gt;▷ 국물 양념&lt;/STRONG&gt; 고추장 1큰술, 다진 마늘 ½큰술, 고춧가루 ½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lt;BR&gt;&lt;BR&gt;&lt;STRONG&gt;▷ 준비하기&lt;/STRONG&gt; &lt;BR&gt;1 우럭은 내장과 비늘을 제거한 뒤 5㎝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씻는다. &lt;BR&gt;2 애호박은 도톰하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풋고추와 붉은 고추는 송송 썬다. &lt;BR&gt;3 볼에 물을 붓고 고추장을 먼저 푼 뒤 나머지 양념을 넣어 섞는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 만들기 &lt;/STRONG&gt;&lt;BR&gt;1 냄비에 묵은지를 넣어 살짝 볶다가 우럭과 애호박을 넣고 준비한 양념 국물을 부어 끓인다. &lt;BR&gt;2 우럭이 익을 때쯤 송송 썬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18e0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백조기 고사리 찌개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BR&gt;가을 조기는 물이 한창 올라 어떻게 조리해 먹어도 좋다. &lt;/P&gt;
&lt;P&gt;굽거나 조림도 좋지만 고춧가루를 넣고 얼큰하게 찌개를 끓이면 훌륭한 가을 밥반찬이 된다. &lt;/P&gt;
&lt;P&gt;조기를 이용해 찌개를 끓일 때 비린 맛이 덜 나게 하려면 마지막에 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을 살리고 쑥갓으로 향을 더한다. &lt;BR&gt;&lt;BR&gt;&lt;STRONG&gt;▷ 재료&lt;/STRONG&gt; 조기 2마리, 고사리 120g, 애호박·양파 ½개씩, 풋고추·붉은 고추 1개씩, 대파 ½뿌리, 쑥갓 30g, 멸치 다시마 국물 5컵 &lt;BR&gt;&lt;BR&gt;&lt;STRONG&gt;▷ 고사리 양념&lt;/STRONG&gt; 참기름·국간장·다진 마늘 1작은술씩 &lt;BR&gt;&lt;STRONG&gt;▷ 국물 양념&lt;/STRONG&gt; 다진 마늘 1큰술, 간장·고춧가루 1½큰술씩 &lt;/P&gt;
&lt;P&gt;&lt;BR&gt;&lt;STRONG&gt;▷ 준비하기 &lt;/STRONG&gt;&lt;BR&gt;1 조기는 비늘을 긁어내고 내장을 정리한 뒤 지느러미를 잘라 찬물에 헹군다. &lt;BR&gt;2 고사리는 물에 충분히 불렸다가 물기를 짠 뒤 분량의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lt;BR&gt;3 애호박은 도톰하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썬다. &lt;BR&gt;4 풋고추와 붉은 고추, 대파는 어슷 썬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 만들기 &lt;/STRONG&gt;&lt;BR&gt;1 냄비에 멸치 다시마 국물을 붓고 국물 양념을 넣어 끓이다가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조기와 양념한 고사리, 애호박, 양파를 넣고 팔팔 끓인다. &lt;BR&gt;2 조기가 익을 때쯤 고추를 넣고 조기가 다 익으면 쑥갓과 대파를 얹어 한소끔 더 끓인다. &lt;/P&gt;
&lt;P&gt;&lt;BR&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3/livingsense/20091113163412880.jpg&quot; width=560 w=&quot;560&quot; h=&quot;359&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DIV&gt;&lt;/DIV&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d18e0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고등어 청국장 찌개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BR&gt;흔히 청국장은 쇠고기에 김치와 채소를 넣어 끓이는데, 고등어를 청국장에 활용해보자. &lt;/P&gt;
&lt;P&gt;청국장은 푹 끓여야 제 맛을 살릴 수 있는 찌개지만 고등어는 오래 끓이면 비린 맛이 나므로 우선 고등어의 겉면을 구워 익힌 다음 청국장이 거의 다 끓었을 때 고등어를 넣고 고등어가 익을 정도로만 끓인다. &lt;BR&gt;&lt;BR&gt;&lt;STRONG&gt;▷ 재료&lt;/STRONG&gt; 고등어 1마리, 쇠고기·청국장 200g씩, 배추김치 100g, 무 50g, 두부 ½모, 대파 ½뿌리, 다진 마늘·올리브 오일 1큰술씩, 참기름 적당량, 멸치 다시마 국물 4컵 &lt;BR&gt;&lt;BR&gt;&lt;STRONG&gt;▷ 준비하기 &lt;BR&gt;&lt;/STRONG&gt;1 고등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머리를 자른 뒤 3등분해 찬물에 씻는다. &lt;BR&gt;2 쇠고기는 가늘게 채 썬다. &lt;BR&gt;3 배추김치는 3㎝ 길이로 썰고, 무는 사방 3㎝ 크기로 나박 썬다. &lt;BR&gt;4 두부는 사방 2㎝ 크기로 깍둑 썰고, 대파는 어슷 썬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 만들기 &lt;BR&gt;&lt;/STRONG&gt;1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고등어를 넣어 겉만 살짝 익도록 굽는다. &lt;BR&gt;2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쇠고기와 다진 마늘을 넣어 볶다가 쇠고기가 익으면 멸치 다시마 국물을 붓고 청국장을 고루 푼 다음 김치와 무를 넣어 끓인다. &lt;BR&gt;3 무가 거의 익으면 구운 고등어를 넣고 한소끔 끓이다가 고등어가 익으면 두부와 대파를 넣고 잠시만 더 끓인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18e0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꽁치 두부 찌개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BR&gt;꽁치 두부 찌개는 일반적으로 고춧가루를 풀어 얼큰하게 끓이는 것이 아니라 된장으로 맛을 낸다. &lt;/P&gt;
&lt;P&gt;대신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3%BB%BE%E7%B0%ED%C3%D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316341163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청양고추&lt;/FONT&gt;&lt;/A&gt;로 칼칼한 맛을 살려 감칠맛을 더한다. &lt;/P&gt;
&lt;P&gt;꽁치나 고등어 같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5%EE+%C7%AA%B8%A5+%BB%FD%BC%B1&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316341163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등 푸른 생선&lt;/FONT&gt;&lt;/A&gt;은 기름기가 많아 자칫 비린 맛이 많이 날 수 있으므로 다진 마늘을 충분히 넣어 비린 맛을 줄이고 매운 고추로 얼큰함을 살린다. &lt;/P&gt;
&lt;P&gt;국물이 팔팔 끓을 때 생선을 넣는 것은 기본. &lt;BR&gt;&lt;BR&gt;&lt;STRONG&gt;▷ 재료&lt;/STRONG&gt; 꽁치 1마리, 두부 ½모, 양파·감자·청양고추·붉은 고추 1개씩,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6%D8%C0%CC%B9%F6%BC%B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316341163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팽이버섯&lt;/FONT&gt;&lt;/A&gt; 1봉지, 된장 2큰술, 국간장·올리브 오일 1큰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멸치 다시마 국물 4컵 &lt;BR&gt;&lt;BR&gt;&lt;STRONG&gt;▷ 준비하기 &lt;/STRONG&gt;&lt;BR&gt;1 꽁치는 내장과 지느러미를 제거한 뒤 5㎝ 길이로 토막 낸 다음 찬물에 씻는다. &lt;BR&gt;2 두부는 1㎝ 두께로 썬다. &lt;BR&gt;3 양파는 0.5㎝ 폭으로 채 썰고, 감자는 사방 2㎝ 크기로 썬다. 청양고추와 붉은 고추는 송송 썬다. &lt;BR&gt;4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먹기 좋을 정도로 가닥을 나눈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 만들기 &lt;/STRONG&gt;&lt;BR&gt;1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두부를 얹어 노릇하게 굽는다. &lt;BR&gt;2 냄비에 멸치 다시마 국물을 붓고 된장을 푼 다음 감자를 넣어 끓인다. &lt;BR&gt;3 감자가 살캉하게 익으면 꽁치를 넣고 한소끔 끓인 뒤 두부와 양파, 고추, 팽이버섯, 다진 마늘을 넣어 팔팔 끓인다. &lt;BR&gt;4 마지막에 국간장으로 간한 다음 한소끔 더 끓인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절임과 삭힘의 미학 쟁여두고 먹는 밑반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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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thomasyk.8461772</id>
	    <author>
		    <name>孤雲(고운)</name>
	    </author>
	    <updated>2009-11-24T15:35:02Z</updated>
	    <published>2009-11-24T15:35: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40061&gt;절임과 삭힘의 미학 쟁여두고 먹는 밑반찬&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2009d&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고추장 장아찌 &lt;/SPAN&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height=298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3/womansense/20091113163012124.jpg&quot; width=236 border=0 w=&quot;236&quot; h=&quot;298&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고추장박이새송이&lt;/SPAN&gt;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BR&gt;·숙성기간_1개월 &lt;BR&gt;·보관기간_2~3년 &lt;/P&gt;
&lt;P&gt;&lt;BR&gt;&lt;STRONG&gt;재료 |&lt;/STRONG&gt; 새송이버섯 800g(2봉지), 고추장 3컵, 초벌 절임물(물·간장 1컵씩, 설탕·식초 ½컵씩, 조청 ⅓컵, 통마늘 5~6쪽), 무침양념(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참기름 ½큰술씩, 조청 약간) &lt;BR&gt;*무침양념은 삭힌 새송이 2~3개 분량 &lt;/P&gt;
&lt;P&gt;&lt;BR&gt;1 새송이는 딱딱한 밑동을 잘라낸 뒤 십자로 살짝 칼집을 넣는다. &lt;BR&gt;2 초벌 절임물을 팔팔 끓여 식힌다. &lt;BR&gt;3 ①을 밀폐용기에 담고 ②를 부어 한 달 정도 숙성시킨다. &lt;BR&gt;4 ③을 체에 밭쳐 물기를 뺀 후 고추장 1컵에 버무려 담고 그 위에 남은 고추장을 덮은 후 한 달 정도 숙성시킨다. &lt;BR&gt;5 맛이 들면 고추장을 훑어 내린 후 결대로 찢어 무침양념에 버무려 낸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tip &lt;/STRONG&gt;버섯을 초벌 절임물에 절이면 풍미가 좋아지고 수분이 빠져 고추장에 박아도 쉽게 상하지 않는다. &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color=#3058d2&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고추장박이알달래 &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BR&gt;·숙성기간_2개월 &lt;BR&gt;·보관기간_2~3년 &lt;/P&gt;
&lt;P&gt;&lt;BR&gt;&lt;STRONG&gt;재료 |&lt;/STRONG&gt; 알달래(야생 달래) 7컵(500g), 고추장 2컵, 조청 ¼컵, 소금물(물 5컵, 소금 ½컵) &lt;BR&gt;&lt;BR&gt;1 알달래는 껍질을 벗겨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한다. &lt;BR&gt;2 ①을 소금물에 반나절 정도 절인 후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lt;BR&gt;3 고추장과 조청을 섞어 ②를 버무린 후 밀폐용기에 담아 두 달 정도 숙성시킨다. &lt;BR&gt;4 먹기 전에 고추장을 훑어내고 참기름과 깨소금에 버무려 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BR&gt;&lt;B&gt;&lt;FONT color=#f2009d&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된장 장아찌 &lt;/SPAN&gt;&lt;/FONT&gt;&lt;/B&gt;&lt;BR&gt;&lt;BR&gt;&lt;/P&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3/womansense/20091113163012180.jpg&quot; width=236 w=&quot;236&quot; h=&quot;298&quot;&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3058d2&gt;♣ 된장깻잎 &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BR&gt;·숙성기간_1주일 &lt;BR&gt;·보관기간_3~5년 &lt;/P&gt;
&lt;P&gt;&lt;BR&gt;&lt;STRONG&gt;재료|&lt;/STRONG&gt; 깻잎 100장, 된장 2컵, 조청 ½컵 &lt;/P&gt;
&lt;P&gt;&lt;BR&gt;만들기 &lt;BR&gt;1 깻잎은 한 장씩 잘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lt;BR&gt;2 밀폐용기 바닥에 된장을 한 켜 바른 후 깻잎을 4~5장씩 잡고 된장을 발라 켜켜이 잰다. &lt;BR&gt;3 마지막에 된장을 넓게 펴 바른 후 조청을 붓고 일주일 정도 삭힌 후 된장이 묽어지고 깻잎 색이 변하면 먹기 시작한다. &lt;BR&gt;&lt;BR&gt;&lt;STRONG&gt;tip&lt;/STRONG&gt; 된장으로 덮은 후 조청을 부으면 된장의 짠맛이 줄어들고 쉽게 상하지 않는다. &lt;/P&gt;
&lt;P&gt;&lt;BR&gt;&lt;FONT color=#3058d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 된장더덕 &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BR&gt;·숙성기간_1개월 &lt;BR&gt;·보관기간_3~5년 &lt;/P&gt;
&lt;P&gt;&lt;BR&gt;&lt;FONT color=#474747&gt;&lt;STRONG&gt;재료&lt;/STRONG&gt;&lt;/FONT&gt; 더덕 10뿌리, 된장 3컵, 조청 1컵, 소금물(물 1컵, 소금 2큰술) &lt;/P&gt;
&lt;P&gt;&lt;BR&gt;만들기 &lt;BR&gt;1 더덕은 껍질을 벗겨 소금물에 하루 동안 절인다. &lt;BR&gt;2 절인 더덕을 씻어 채반에 펼쳐 담고 반나절 정도 말린다. &lt;BR&gt;3 말린 더덕을 된장 1컵에 고루 버무린 후 밀폐용기에 담고 그 위에 남은 된장을 덮는다. &lt;/P&gt;
&lt;P&gt;4 된장 위에 조청을 붓고 한 달 정도 숙성시킨 후 먹는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tip&lt;/STRONG&gt; 더덕을 소금물에 절이면 수분을 제거하고 쓴 맛을 뺄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B&gt;&lt;FONT color=#f2009d&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간장장아찌 &lt;/SPAN&gt;&lt;/FONT&gt;&lt;/B&gt;&lt;BR&gt;&lt;BR&gt;&lt;/P&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3/womansense/20091113163012233.jpg&quot; width=236 w=&quot;236&quot; h=&quot;298&quot;&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3058d2&gt;♣ 자투리채소간장피클 &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BR&gt;·숙성기간_1주일 &lt;BR&gt;·보관기간_1년 &lt;/P&gt;
&lt;P&gt;&lt;BR&gt;&lt;STRONG&gt;재료 | &lt;/STRONG&gt;우엉 1뿌리, 오이·당근 1개씩, 양파 ½개, 간장절임물(간장·식초·설탕·물 1컵씩, 소금 2큰술, 마른 고추·레몬 1개씩, 통후추 1큰술) &lt;BR&gt;&lt;BR&gt;만들기 &lt;BR&gt;1 우엉과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0.1cm 두께, 5cm 길이의 직사각형 모양으로 나박나박 썬다. &lt;BR&gt;2 오이는 길이로 4~5등분한 뒤 씨 부분을 잘라내고 5cm 길이로 자른다. &lt;BR&gt;3 양파는 길이로 굵직하게 썬다. &lt;BR&gt;4 간장절임물을 팔팔 끓여 체에 걸러 식힌다. &lt;BR&gt;5 밀폐용기나 유리병에 손질한 재료를 고루 담고 ④를 붓는다. &lt;BR&gt;6 3일 후 절임 물만 따라내어 한 번 끓여 식힌 뒤 붓는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tip&lt;/STRONG&gt; 채소를 굵직하게 채썰면 쉽게 물러지지 않고 적당히 간이 배여 짜지 않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총각무간장피클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BR&gt;·숙성기간_1주일 &lt;BR&gt;·보관기간_1년 &lt;/P&gt;
&lt;P&gt;&lt;BR&gt;&lt;STRONG&gt;재료&lt;/STRONG&gt; 알타리무 2kg(1단),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3%BB%BE%E7%B0%ED%C3%D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316301074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청양고추&lt;/FONT&gt;&lt;/A&gt;·청고추 10개씩, 홍고추 5개, 간장절임물(간장·식초·설탕·화이트와인 1컵씩) &lt;BR&gt;&lt;BR&gt;만들기 &lt;BR&gt;1 알타리무는 줄기는 잘라내고 몸통만 5mm 두께로 썬다(큰 것은 반달 모양으로 자른다). &lt;BR&gt;2 고추는 3cm 길이로 썰어 찬물에 헹군 후 체에 밭친다. &lt;BR&gt;3 간장절임물을 팔팔 끓여 식힌다. &lt;BR&gt;4 유리병이나 밀폐용기에 알타리무와 고추를 담고 간장물을 부어 숙성시킨다. &lt;BR&gt;5 3일쯤 후에 간장물만 따라내고 한 번 끓여 식혀 부은 뒤 먹기 시작한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tip&lt;/STRONG&gt; 줄기는 수분이 많아서 쉽게 물러지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단 것보다 여름 끝 무렵에 나오는 맵고 지린 무가 맛이 좋다. &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2009d&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식초장아찌 &lt;/SPAN&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P&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3/womansense/20091113163012286.jpg&quot; width=236 w=&quot;236&quot; h=&quot;298&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 &lt;/FONT&gt;&lt;/STRONG&gt;&lt;/SPAN&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8%B6%B4%C3%C3%CA%C0%FD%C0%D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3163010744&quot; target=n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마늘초절임&lt;/FONT&gt;&lt;/STRONG&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BR&gt;·숙성기간_2주일 &lt;BR&gt;·보관기간_1~2년 &lt;/P&gt;
&lt;P&gt;&lt;BR&gt;&lt;STRONG&gt;재료 | &lt;/STRONG&gt;깐 마늘 300g(4컵), 초벌 절임물(식초·물 1컵씩), 초절임물(초벌 절임물 2컵, 설탕 ½컵, 소금 2큰술, 간장 ½큰술, 마른 고추 1개) &lt;BR&gt;&lt;BR&gt;만들기 &lt;BR&gt;1 마늘은 꼭지를 잘라내고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한다. &lt;BR&gt;2 ①을 초벌 절임물에 담가 1주일 정도 숙성시킨다. &lt;BR&gt;3 ②의 국물만 따라내어 나머지 초절임물 재료와 한데 섞어 끓여 식힌다. &lt;BR&gt;4 국물을 따라낸 마늘을 병에 담고 초절임물을 부은 후 일주일 정도 지나 다시 한 번 초절임물을 따라내어 끓여 식힌 후 붓는다. &lt;BR&gt;&lt;BR&gt;&lt;STRONG&gt;tip &lt;/STRONG&gt;마늘장아찌를 할 때 풍미를 좋게 하려면 초벌 절임물을 따라내어 초절임물을 만드는 것이 좋다. 마늘 향이 약한 것이 좋다면 일반 식초를 써도 된다. &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양배추깻잎피클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BR&gt;·숙성기간_1주일 &lt;BR&gt;·보관기간_6개월 &lt;/P&gt;
&lt;P&gt;&lt;BR&gt;&lt;STRONG&gt;재료 |&lt;/STRONG&gt; 양배추 ¼통, 깻잎 10장, 홍고추 1개, 초절임물(물·식초 1컵씩, 설탕 ½컵, 소금 4큰술, 레몬 ¼쪽, 마른 고추 1개) &lt;BR&gt;&lt;BR&gt;만들기 &lt;BR&gt;1 양배추는 한입 크기로 자른다. &lt;BR&gt;2 깻잎은 여러 장 겹쳐놓고 2~3cm 폭으로 굵직하게 채썰고 홍고추는 송송 썬다. &lt;BR&gt;3 초절임물 재료를 팔팔 끓여 체에 걸러 식힌다. &lt;BR&gt;4 유리병에 ①과 ②를 담고 초절임물을 붓는다. &lt;BR&gt;5 일주일 정도 지나 절임물만 따라 내어 끓여 식혀 부은 뒤 일주일 후부터 먹는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tip &lt;/STRONG&gt;깻잎은 향을 좋게 하기 위해 넣는 재료로 양배추 사이사이에 넣고 숙성시켜도 좋다.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세련되게 보이는 직장인 옷차림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thomasyk/8461771"/>
		<id>tag:blog.daum.net,2009:thomasyk.8461771</id>
	    <author>
		    <name>孤雲(고운)</name>
	    </author>
	    <updated>2009-11-24T14:55:15Z</updated>
	    <published>2009-11-24T14:55: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ef006b&gt;세련되게 보이는 직장인 옷차림 &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f7008c&gt;시크한 멋이 있는 오피스룩, 보이프렌드 핏vs스키니 핏&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금 넉넉한 듯 보이시한 매력을 풍기는 보이프렌드 핏과 몸에 딱 맞게 입어 체형을 그대로 드러내는 스키니 핏. &lt;/P&gt;
&lt;P&gt;특히 올 시즌 두 가지 스타일의 인기는 동반 상승세다. &lt;/P&gt;
&lt;P&gt;사무실에서 너무 과하지 않게 개성을 표현하고 싶은 워킹맘을 위한 10가지 스타일의 출근복 제안. &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c8056a&gt;몸의 군살을 가려주는 코디법 보이프렌드 핏 &lt;/FONT&gt;&lt;/SPAN&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height=45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18/d27m.jpg&quot; width=280 border=0&gt;&lt;/TD&gt;&lt;/TR&gt; 1 &lt;/STRONG&gt;남편 옷장에서 꺼내온 듯한 블랙 재킷으로 매니시한 느낌의 오피스 룩을 연출할 수 있다. &lt;/P&gt;
&lt;P&gt;블랙 재킷은 매년 F/W 시즌에 등장하는 스테디셀러 아이템. &lt;/P&gt;
&lt;P&gt;올해는 박시한 느낌의 오버사이즈나 파워 숄더 디자인이 인기다. &lt;/P&gt;
&lt;P&gt;블랙 재킷을 좀 더 세련되게 입고 싶다면 루스한 셔츠에 니트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편안한 &lt;A title=&quot;배기팬츠 : 검색하기&quot; style=&quot;COLOR: #5162d5&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nil_profile=tagkwd&amp;nil_id=N&amp;q=%EB%B0%B0%EA%B8%B0%ED%8C%AC%EC%B8%A0&quot; target=_blank&gt;배기팬츠&lt;/A&gt;를 매치한다. &lt;/P&gt;
&lt;P&gt;허전하다 싶을 때는 버클 장식의 빅 백과 오픈토 슈즈로 포인트를 줘도 멋스럽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블루 스트라이프 셔츠 9만8천원, LIST. &lt;/P&gt;
&lt;P&gt;스트라이프 니트 카디건 21만9천원, &lt;/P&gt;
&lt;P&gt;키이스. 블랙 재킷 24만8천원, 칼리아. &lt;/P&gt;
&lt;P&gt;그레이 모직 팬츠 23만8천원, 아니베f 팜므. &lt;/P&gt;
&lt;P&gt;에나멜 백 64만원, 세코야. &lt;/P&gt;
&lt;P&gt;아이보리 오픈토 부티 가격미정, &lt;A title=&quot;발렌시아가 : 검색하기&quot; style=&quot;COLOR: #5162d5&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nil_profile=tagkwd&amp;nil_id=N&amp;q=%EB%B0%9C%EB%A0%8C%EC%8B%9C%EC%95%84%EA%B0%80&quot; target=_blank&gt;발렌시아가&lt;/A&gt; by &lt;A title=&quot;금강제화 : 검색하기&quot; style=&quot;COLOR: #5162d5&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nil_profile=tagkwd&amp;nil_id=N&amp;q=%EA%B8%88%EA%B0%95%EC%A0%9C%ED%99%94&quot; target=_blank&gt;금강제화&lt;/A&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height=40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18/d28m.jpg&quot; width=266 border=0&gt;&lt;/TD&gt;&lt;/TR&gt; 2&lt;/STRONG&gt; 오버사이즈 베스트에 도전한다면 새틴이나 벨벳 등 실루엣이 드러나는 소재를 선택해 여성스러운 오피스 룩을 연출한다. &lt;/P&gt;
&lt;P&gt;함께 매치하는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베스트와 비슷한 계열의 톤온톤으로 깔끔하게 코디네이션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베이지 시폰 차이나 칼라 블라우스 37만8천원, 아니베f. 골드 카키 새틴 롱 베스트 13만8천원, 칼리아. 카멜 H라인 스커트 가격미정, 구호. 브라운 &lt;A title=&quot;클러치백 : 검색하기&quot; style=&quot;COLOR: #5162d5&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nil_profile=tagkwd&amp;nil_id=N&amp;q=%ED%81%B4%EB%9F%AC%EC%B9%98%EB%B0%B1&quot; target=_blank&gt;클러치백&lt;/A&gt; 32만9천원, &lt;A title=&quot;에스콰이아 : 검색하기&quot; style=&quot;COLOR: #5162d5&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nil_profile=tagkwd&amp;nil_id=N&amp;q=%EC%97%90%EC%8A%A4%EC%BD%B0%EC%9D%B4%EC%95%84&quot; target=_blank&gt;에스콰이아&lt;/A&gt;. 브라운 송치 레오퍼드 앵클부츠 35만5천원, 안드레아바나. &lt;BR&gt;&lt;BR&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height=40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18/d29m.jpg&quot; width=276 border=0&gt;&lt;/TD&gt;&lt;/TR&gt; 3&lt;/STRONG&gt; 보이프렌드 핏의 데님은 바짓단을 살짝 접어 입으면 킬힐부터 플랫 슈즈까지 두루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lt;/P&gt;
&lt;P&gt;여기에 트위드 재킷까지 더하면 편안하면서도 로맨틱한 오피스 룩을 표현할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베이지 라운드 니트 10만9천원, TNGT W. 블랙 &amp; 화이트 트위드 재킷 20만원대, 망고. 데님 롤업 팬츠 가격미정, EnC. 핑크 핸드백, 가격미정·그레이 플랫폼 부티 10만원대, 빈치스벤치. &lt;BR&gt;&lt;BR&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height=40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18/d30m.jpg&quot; width=269 border=0&gt;&lt;/TD&gt;&lt;/TR&gt; 4&lt;/STRONG&gt; 오피스 룩으로 박시한 롱 니트와 모직 코트를 입을 때 하의는 최대한 슬림한 라인을 선택해 각선미를 살린다. &lt;/P&gt;
&lt;P&gt;레깅스나 팬츠도 좋지만 슬림 스커트를 함께 연출하면 보다 여성스러운 느낌이 살아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베이지 &amp; 와인 &amp; 그레이 배색 니트 17만9천원, CC club. 베이지 캡소매 모직 코트 29만9천원, givy. 슬림 스커트 22만8천원, 데코. 블랙 사각 뿔테 안경 가격미정, 에트로 by 다리인터내셔널. 레오퍼드 패턴 스카프 3만9천원, 'S 쏠레지아. 딥 그린 숄더백 5만2천원, 만다리나덕. 스트라이프 부티 가격미정, 유나이티드 누드. &lt;BR&gt;&lt;BR&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height=389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18/d31m.jpg&quot; width=250 border=0&gt;&lt;/TD&gt;&lt;/TR&gt; 5 &lt;/STRONG&gt;힙 라인까지 넉넉하고 헐렁하게 떨어지는 셔츠는 팬츠 안으로 넣어 심플한 멋을 살리되, 보다 극적인 오피스 룩의 효과를 원한다면 그 위에 퍼 베스트를 매치해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블랙 깅엄체크무늬 셔츠 가격미정, DIA. 화이트 퍼 베스트·와인 팬츠·브라운 벨트 가격미정, EnC. &lt;BR&gt;&lt;BR&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팔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 스키니 핏 &lt;/SPAN&gt;&lt;/FONT&gt;&lt;BR&gt;&lt;/STRONG&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height=45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18/d32m.jpg&quot; width=292 border=0&gt;&lt;/TD&gt;&lt;/TR&gt; &lt;STRONG&gt;1&lt;/STRONG&gt; 스타킹처럼 신는 스키니 진으로 오피스 룩을 시도할 때 과욕은 금물이다. &lt;/P&gt;
&lt;P&gt;체형이 그대로 드러나므로 몸매에 어느 정도 자신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lt;/P&gt;
&lt;P&gt;또 출근복인 만큼 상의는 캐주얼한 느낌의 면 티셔츠보다는 허리선에서 짧게 떨어지는 미니 재킷에 허리를 감싸면서 힙까지 살짝 내려오는 이너웨어를 선택해야 자연스러운 보디라인을 살릴 수 있다. &lt;/P&gt;
&lt;P&gt;소품은 퀼팅 체인백과 하이힐을 활용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블루 드레이프 톱 17만8천원, 데코. 스웨이드 재킷·시폰 스카프 가격미정, 모조에스핀. &lt;/P&gt;
&lt;P&gt;데님 스키니 팬츠 16만8천원, st.a. &lt;/P&gt;
&lt;P&gt;블랙 퀼팅 체인 백 가격미정, 메트로시티. &lt;/P&gt;
&lt;P&gt;블랙 레이스업 슈즈 10만9천원, 들풀. &lt;BR&gt;&lt;BR&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height=40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18/d33m.jpg&quot; width=267 border=0&gt;&lt;/TD&gt;&lt;/TR&gt; 2&lt;/STRONG&gt; 스키니 핏 최고의 아이템 중 하나는 니트 스커트. &lt;/P&gt;
&lt;P&gt;스커트가 보디라인을 따라 타이트하게 피트돼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lt;/P&gt;
&lt;P&gt;오피스 룩으로는 원색이나 파스텔 계열보다는 모노톤의 니트 스커트를 선택하고, 상의는 몸에 피트되는 재킷을 매치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화이트 러플 장식 블라우스 가격미정, 데코. 베이지 재킷 10만원대, CC club. 블랙 니트 하이웨이스트 스커트 29만8천원, 앤클라인뉴욕. 골드 핀힐 슈즈 24만3천원, 위니윌. 퍼플 클러치백 39만원, 코치넬리. &lt;BR&gt;&lt;BR&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height=40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18/d34m.jpg&quot; width=258 border=0&gt;&lt;/TD&gt;&lt;/TR&gt; 3 &lt;/STRONG&gt;산뜻한 느낌의 오피스 룩을 원한다면 스키니 핏의 반바지나 레깅스를 활용한다. &lt;/P&gt;
&lt;P&gt;반바지는 정장 느낌의 모직 팬츠나 헤링본 팬츠가 적당하고, 레깅스는 컬러감이 있는 것보다는 블랙이나 그레이를 매치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화이트 라운드 블라우스 12만9천원·블랙 레깅스 5만9천원·그레이 정장 반바지 9만9천원, VOLL. 겨자색 더블 슬림 재킷 20만8천원, 예시카. 브라운 머플러 가격미정, 구호. 오렌지 숄더백 10만원대, 빈치스벤치. 그레이 펌프스 19만4천원, 위니윌. &lt;BR&gt;&lt;BR&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height=40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18/d35m.jpg&quot; width=282 border=0&gt;&lt;/TD&gt;&lt;/TR&gt; 4 &lt;/STRONG&gt;최근에는 정장 바지도 스키니 핏으로 슬림하게 나오는 추세. 몸매에 자신이 없다면 상의는 힙을 살짝 가려줄 수 있는 스타일을 선택하고 베스트로 포인트를 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블랙 퍼프소매 블라우스 6만9천원, 칼리아. 브라운 레오퍼드 패턴 베스트 가격미정, 샤트렌. 그레이 새틴 스키니 팬츠 10만원대, 제시뉴욕. 핑크 오픈토 슈즈 15만원대, 세인트라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height=40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18/d36m.jpg&quot; width=262 border=0&gt;&lt;/TD&gt;&lt;/TR&gt; 5&lt;/STRONG&gt; 2009년 F/W 시즌 가장 핫한 아이템인 라이더 재킷. &lt;/P&gt;
&lt;P&gt;몸에 꼭 맞는 스키니 핏의 라이더 재킷은 광택 있는 화려한 원피스부터 블랙의 정장풍 원피스까지 다양한 매치가 가능하며 오피스 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린 레오퍼드 패턴 원피스 가격미정, 다이앤본퍼스텐버그. 브라운 가죽 라이더 재킷 69만9천원, VOLL. 와인 빅 클러치백 가격미정, 세코야.&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몸과 똥은 ‘한통속’ 잘 통하였느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thomasyk/8461770"/>
		<id>tag:blog.daum.net,2009:thomasyk.8461770</id>
	    <author>
		    <name>孤雲(고운)</name>
	    </author>
	    <updated>2009-11-24T08:01:26Z</updated>
	    <published>2009-11-24T08:01: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40076&gt;몸과 똥은 ‘한통속’ 잘 통하였느냐&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색 따라 횟수 따라 몸 건강 '리트머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늦은 식사 '숙변'돼…배변시간 2분내로 &lt;/SPAN&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똥·덩·어·리!&quot; &lt;/SPAN&gt;&lt;/STRONG&gt;&lt;BR&gt;&lt;BR&gt;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텔레비전 드라마 &lt; 베토벤 바이러스 &gt; 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자 강마에가 즐겨 쓰던 말이다. &lt;/P&gt;
&lt;P&gt;자신의 맘에 들지 않는 단원에게 그는 이렇게 말한다. &lt;/P&gt;
&lt;P&gt;&quot;구제불능, 걸림돌, 민폐 많은 이름이 있지만 전 이렇게 불러주고 싶네요. 똥·덩·어·리!&quot; &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3/hani/20091123201010371.jpeg&quot; width=290 w=&quot;290&quot; h=&quot;39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3/hani/20091123201010366.jpeg&quot; width=160 w=&quot;160&quot; h=&quot;64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3/hani/20091123201010330.jpeg&quot; width=290 w=&quot;290&quot; h=&quot;436&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lt;/P&gt;
&lt;DIV&gt;&lt;/DIV&gt;
&lt;P&gt;보통 하루 한 번씩 누게 되는 똥은 사람들에게 쓸모없는 존재를 상징하는 단어로 각인돼 있다. &lt;/P&gt;
&lt;P&gt;하지만 알고 보면 우리 몸에서 중요한 구실을 하는 보물단지가 바로 똥이다. &lt;/P&gt;
&lt;P&gt;무엇보다도 똥은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일종의 리트머스 시험지다. 옛날 어의들은 매일 임금의 대변을 통해 건강을 살폈다. &lt;/P&gt;
&lt;P&gt;건강 상태에 따라 똥의 양과 모양, 냄새와 색깔, 묽기가 다르기 때문이다. 황금색 또는 황갈색 똥은 건강의 징표다. &lt;/P&gt;
&lt;P&gt;반면 검거나 붉으면 각각 위장과 항문 부근의 출혈 가능성이 크다. &lt;/P&gt;
&lt;P&gt;검붉으면 대장 위쪽의 출혈을, 갈색이면 적혈구가 파괴되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DA%B0%A1%B8%E9%BF%AA%C1%FA%C8%A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3200006725&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자가면역질환&lt;/FONT&gt;&lt;/A&gt;이나 간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lt;/P&gt;
&lt;P&gt;회색똥은 담도폐쇄질환 여부를, 녹색똥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0%FA%B9%CE%BC%BA+%B4%EB%C0%E5%C1%F5%C8%C4%B1%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3200006725&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과민성 대장증후군&lt;/FONT&gt;&lt;/A&gt;이나 장염 증상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도록 해준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18e0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좋은 똥' 이란? &lt;/SPAN&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좋은 똥이란 의학적으로는 &lt;/P&gt;
&lt;P&gt;△황금색을 띠고 &lt;/P&gt;
&lt;P&gt;△2㎝ 남짓 굵은 바나나 모양으로 &lt;/P&gt;
&lt;P&gt;△냄새가 지독하지 않으며 &lt;/P&gt;
&lt;P&gt;△휴지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것을 말한다. &lt;/P&gt;
&lt;P&gt;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과 불규칙한 식생활, 과도한 스트레스, 운동하기 힘든 바쁜 일상에 쫓기는 현대인들은 '좋은 똥'을 만들기가 쉽지 않다. &lt;BR&gt;&lt;BR&gt;똥의 굵기와 양, 색깔, 냄새는 개인차가 있고, 섭취하는 음식의 양과 종류에 따라 다르다. &lt;/P&gt;
&lt;P&gt;악취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4%DC%B9%E9%C1%FA+%BA%D0%C7%D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3200006725&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단백질 분해&lt;/FONT&gt;&lt;/A&gt;가 더 많이 이뤄지는 까닭에 육식을 했을 때 채식보다 더 심하다. 똥의 양은 섬유소 섭취량과 비례한다. &lt;/P&gt;
&lt;P&gt;육류 위주의 식사를 하면 하루 평균 100g 정도의 똥을 누지만, 한국 사람들은 200g 안팎이다. &lt;/P&gt;
&lt;P&gt;야채와 과일을 즐기는 아프리카인은 500g의 똥을 싼다. &lt;/P&gt;
&lt;P&gt;대개 하루 한 번 똥을 누면 정상이라고 생각하지만, 배변량과 마찬가지로 배변 횟수와 주기는 건강과 크게 관련이 없다. &lt;/P&gt;
&lt;P&gt;몸에 이상이 없다면 일주일에 3회 정도까지는 정상에 속한다. &lt;/P&gt;
&lt;P&gt;변비란 적은 횟수를 말하는 게 아니라 변 안의 수분이 부족한 상태를 가리키는 것이다. &lt;/P&gt;
&lt;P&gt;매일 변을 보지 않아도 변이 딱딱하지 않고 기분 좋게 나오면 변비가 아니다. &lt;/P&gt;
&lt;P&gt;매일 변을 보더라도 양이 매우 적고, 변이 딱딱해 배변이 힘들거나 잔변감이 남아 있으면 변비일 가능성이 크다. &lt;/P&gt;
&lt;P&gt;설사는 배변 횟수가 하루 4번 이상이고, 하루 300g 이상의 묽은 변이 있는 상태를 말한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18e0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좋은 똥' 만들려면? &lt;/SPAN&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똥을 잘 누려면 식습관을 비롯한 생활습관을 바로잡아야 한다. &lt;/P&gt;
&lt;P&gt;바쁜 일상에 쫓기다 보면 제때 끼니를 챙겨 먹기 힘들고,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 섭취량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이는 '나쁜 똥'을 만드는 지름길이다. &lt;/P&gt;
&lt;P&gt;한솔병원 이동근 대표원장은 좋은 똥을 누기 위한 방법으로 &lt;/P&gt;
&lt;P&gt;△하루 세끼 식사 &lt;/P&gt;
&lt;P&gt;△식후 30분 대변 습관 &lt;/P&gt;
&lt;P&gt;△수분·섬유질·운동의 생활화 등 '3·3·3 운동'을 권했다. &lt;BR&gt;&lt;BR&gt;많은 이들이 범하기 쉬운 오류 가운데 하나가 밥을 적게 먹어야 변비를 없앨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lt;/P&gt;
&lt;P&gt;하지만 식사량이 많을수록 대변량도 많아지고, 대변 보기도 수월해진다. &lt;/P&gt;
&lt;P&gt;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이 오히려 변비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lt;/P&gt;
&lt;P&gt;식사를 자주 거르거나 폭식을 해 장의 운동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0%C7%B1%B9%B4%EB%BA%B4%BF%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3200006725&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건국대병원&lt;/FONT&gt;&lt;/A&gt; 대장암센터장 황대용 교수는 &quot;변이 많이 만들어져야 변이 배출된다&quot;며 &quot;하루 세끼 골고루 충분한 양의 음식과 수분 섭취, 적당한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 &lt;/P&gt;
&lt;P&gt;노영범 부천한의원 원장은 &quot;쾌변은 건강장수의 최고 비결&quot;이라며 &quot;아침은 꼭 챙겨 먹되, 저녁식사는 숙변으로 남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적게 먹는 것이 좋다&quot;고 조언했다. &lt;BR&gt;&lt;BR&gt;대변은 70%의 수분과 30%의 고형 성분으로 이뤄져 있다. &lt;/P&gt;
&lt;P&gt;하루 1.5~2ℓ의 물을 수시로 마시면 똥이 딱딱해지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lt;/P&gt;
&lt;P&gt;산책, 조깅, 수영 등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AF%BB%EA%BC%D2+%BF%EE%B5%B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3200006725&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유산소 운동&lt;/FONT&gt;&lt;/A&gt;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좋은 똥을 만든다. 될수록 많이 걷거나 스트레칭,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A%B9%BD%C4%C8%A3%C8%E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3200006725&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복식호흡&lt;/FONT&gt;&lt;/A&gt;을 하는 게 좋다. &lt;BR&gt;&lt;BR&gt;곡류, 과일, 채소, 견과류, 콩, 해조류, 버섯, 요구르트, 치즈, 버터 등은 배변을 돕는 식품들이다. &lt;/P&gt;
&lt;P&gt;우엉, 죽순, 부추, 샐러리, 양상추, 당근, 오이, 사과, 배, 수박, 참외, 자두, 현미, 소맥, 팥, 강낭콩, 완두콩, 된장, 감자, 고구마, 토란, 미역, 김 등에는 식이섬유소가 다량 함유돼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18e0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좋은 똥' 방해자들 &lt;/SPAN&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자극성이 강한 음식, 잦은 음주와 흡연, 기름기가 많은 음식, 지나친 육류 섭취가 꼽힌다. &lt;/P&gt;
&lt;P&gt;인스턴트 음식이나 패스트푸드, 통조림, 초콜릿 같은 단 음식도 피해야 한다. &lt;/P&gt;
&lt;P&gt;화장실에서 책이나 신문을 보는 것도 배변을 방해하는 요인이다. &lt;/P&gt;
&lt;P&gt;김준명 해우소한의원 원장은 &quot;책이나 신문을 읽다 보면 배변에 집중하지 못할 뿐 아니라 변기에 오래 앉아 있게 돼 항문에 울혈이 생긴다&quot;며 &quot;정상적인 배변 시간은 1~2분 정도면 충분하고, 남아 있는 변을 밀어내기 위해 억지로 힘을 주는 것은 좋지 않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변의가 느껴지면 참지 않아야 한다. 똥을 참으면 직장이 늘어나 결과적으로 배변 반사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lt;/P&gt;
&lt;P&gt;변비나 설사가 심하다고 해서 변비약과 지사제를 상습적으로 복용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lt;/P&gt;
&lt;P&gt;오히려 변비를 더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lt;/P&gt;
&lt;P&gt;대신 체온보다 약한 물에 좌욕을 해주거나 아랫배를 마사지해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lt;/P&gt;
&lt;P&gt;예부터 동양과 서양에서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것이 인간의 세 가지 기쁨이고, 건강의 지표라고 했다. &lt;/P&gt;
&lt;P&gt;배변 후 변 상태를 확인하는 습관은 '좋은 똥'을 누는 첫걸음이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18e0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쾌변 비법…진실 혹은 거짓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BR&gt;■ 사례 1 &quot;담배를 피워야 더 잘 나와요.&quot; &lt;/STRONG&gt;&lt;BR&gt;&lt;BR&gt;직장인 이대환(41)씨는 화장실에 갈 때 반드시 담배를 챙긴다. &lt;/P&gt;
&lt;P&gt;그래서 흡연자가 없는 처가에서 일(?)을 볼 때는 여간 고역이 아니다. &lt;/P&gt;
&lt;P&gt;하지만 수십미터 떨어진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화장실을 이용하는 불편을 감수하고서라도 이씨는 기어이 담배를 물고 일을 본다. &lt;/P&gt;
&lt;P&gt;이씨처럼 '담배를 피우면 똥이 더 잘 나온다'거나 '집 밖에서는 똥을 눌 수 없다'는 사람들이 많다. &lt;/P&gt;
&lt;P&gt;정말 그럴까? 전문가들은 &quot;과학적인 근거가 없다&quot;고 말한다. &lt;/P&gt;
&lt;P&gt;노영범 원장은 &quot;심리적인 원인에서 오는 습관일 뿐&quot;이라고 강조한다. &lt;BR&gt;&lt;BR&gt;&lt;STRONG&gt;■ 사례 2 &quot;변비가 심해요. 이러다 치질로?&quot; &lt;/STRONG&gt;&lt;BR&gt;&lt;BR&gt;얼마 전 둘째아이를 출산한 박주영(23)씨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변비가 당황스럽다. &lt;/P&gt;
&lt;P&gt;똥을 누는 것이 마치 고문 같아 화장실 가는 것이 두렵다. 피가 섞여 나올 때마다, 가슴이 철썩 내려앉는다고 한다. &lt;/P&gt;
&lt;P&gt;이씨는 치질을 우려하고 있다. 정말 그럴까. 전문가들은 변비가 치질로 발전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lt;/P&gt;
&lt;P&gt;변비로 인해 딱딱한 똥이 항문을 통과하면 주변의 조직과 혈관을 상하게 해 염증과 상처를 유발할 수밖에 없다. &lt;/P&gt;
&lt;P&gt;이동근 원장은 &quot;여성들은 다이어트를 하거나 임신과 출산 후, 폐경 전에 여성호르몬의 작용으로 배변 횟수가 적어지거나 변비가 올 수 있다&quot;고 조언했다. &lt;BR&gt;&lt;BR&gt;보통 엄마들은 아이들의 똥을 보고 건강 상태를 미뤄 짐작한다. &lt;/P&gt;
&lt;P&gt;'황금똥이 아닌데 괜찮을까?' '먹은 음식이 고스란히 변으로 나왔는데 괜찮을까' 등등 똥을 볼 때마다 걱정스런 생각이 든다. &lt;/P&gt;
&lt;P&gt;대개 아이들이 하얀 덩어리나 콧물 같은 끈적끈적한 것이 섞인 곱똥을 눌 때는 이질, 장티푸스 등의 세균성 장염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lt;/P&gt;
&lt;P&gt;이럴 땐 즉시 병원에 데려가야 한다. &lt;/P&gt;
&lt;P&gt;아이가 모유나 분유를 소화시키지 못했거나, 새로 시작한 이유식 등이 원인이 되어 곱똥을 눌 때도 있다. &lt;/P&gt;
&lt;P&gt;출생 당시부터 흰 똥을 누면 선천적 담도폐쇄증 여부를 살펴봐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lt;/P&gt;
&lt;P&gt;딱딱하고 동글동글한 토끼똥은 변비를 뜻하고, 빨갛거나 검은 똥은 소화기관의 출혈을 의심할 수 있다. &lt;/P&gt;
&lt;P&gt;이 원장은 &quot;아이가 변비로 힘들어할 때는 따뜻한 손으로 배를 마사지하거나, 얇은 비닐장갑을 착용해 새끼손가락이나 면봉에 베이비오일을 묻혀 아이 항문에 1~2㎝ 살살 돌려주면 좋다&quot;고 조언했다. &quot;관장은 최후의 수단&quot;이다. &lt;BR&gt;&lt;BR&gt;이유식에 넣은 재료가 똥으로 그대로 나온다고 해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lt;/P&gt;
&lt;P&gt;아이의 장이 미숙해서 일어나는 정상적인 반응이며, 이런 증상은 서서히 좋아진다. &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3058d2&gt;화장실에 붙여두세요 &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lt;STRONG&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d18e0a&gt;'착한 똥' 보기 위한 10계명 &lt;/FONT&gt;&lt;/SPAN&gt;&lt;/STRONG&gt;&lt;BR&gt;&lt;BR&gt;① 밥은 제때 하루 세끼(특히 아침)를 챙겨 먹는다. &lt;BR&gt;&lt;BR&gt;② 아침 식사 후 규칙적으로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들인다. &lt;BR&gt;&lt;BR&gt;③ 물을 많이 마신다. &lt;BR&gt;&lt;BR&gt;④ 과일과 채소, 해조류 등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한다. &lt;BR&gt;&lt;BR&gt;⑤ 산책과 조깅 등 전신운동을 한다. &lt;BR&gt;&lt;BR&gt;⑥ 배변 시간은 짧게 하고, 좌욕을 하는 습관을 갖는다. &lt;BR&gt;&lt;BR&gt;⑦ 스트레스는 금물! 마음을 편하게 한다. &lt;BR&gt;&lt;BR&gt;⑧ 충분한 휴식을 한다. &lt;BR&gt;&lt;BR&gt;⑨ 변비가 3개월 이상 지속되면 전문의와 상담한다. &lt;BR&gt;&lt;BR&gt;⑩ 무분별한 약물 복용은 삼간다. &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18e0a&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쯤되면 '나도 변비' &lt;/SPAN&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① 대변 횟수가 일주일에 2회 이하다. &lt;BR&gt;&lt;BR&gt;② 대변의 양이 35g 미만이다.(보통 200g) &lt;BR&gt;&lt;BR&gt;③ 변을 보는 일이 심하게 어렵다. &lt;BR&gt;&lt;BR&gt;④ 대변을 볼 때 4번 중 1번 이상은 끙끙 힘을 주어야 변이 나온다. &lt;BR&gt;&lt;BR&gt;⑤ 대변이 심하게 딱딱하고 굵다. &lt;BR&gt;&lt;BR&gt;⑥ 대변을 본 뒤에도 개운하지 않고 잔변감이 심하게 남는다. &lt;BR&gt;&lt;BR&gt;※2~3개 항목 이상이 석달 넘게 지속되면 만성 변비.&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젊은 20대, 어깨나이는 50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thomasyk/8461769"/>
		<id>tag:blog.daum.net,2009:thomasyk.8461769</id>
	    <author>
		    <name>孤雲(고운)</name>
	    </author>
	    <updated>2009-11-24T07:45:16Z</updated>
	    <published>2009-11-24T07:45: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7006f&gt;젊은 20대, 어깨나이는 50대?&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농구를 즐겨하던 김모(남∙20)군이 &quot;몸을 부딪히면서 운동을 반복적으로 하면서 처음에는 괜찮다가 운동을 하면 할수록 통증을 느끼게 된다&quot;며 &quot;특히 공 잡고 슛할 때마다 어깨가 아파 걱정이다&quot;고 토로했다. &lt;BR&gt;&lt;BR&gt;운동삼아 권투를 하는 최모(남∙27)은 &quot;연습게임때마다 펀치를 피하다가 몇 번 글러브로 어깨를 맞았는데 그 이후로 어깨통증에 시달린다&quot;며 &quot;권투가 좋지만 아픈 데를 또 맞아서 어깨 상태가 나빠질까봐 두려움이 생긴다&quot;고 말했다.&lt;/P&gt;
&lt;P&gt;&lt;BR&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3/mydaily/20091123075016343.jpg&quot; width=332 w=&quot;332&quot; h=&quot;500&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DIV&gt;&lt;/DIV&gt;
&lt;P&gt;운동이나 레저 차원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젊은이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어깨통증을 유발하는 충돌증후군을 주의해야 한다. &lt;/P&gt;
&lt;P&gt;이외에도 연령대별로 고민해야 하는 어깨통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lt;BR&gt;&lt;BR&gt;&lt;STRONG&gt;◇ 충돌증후군, 10~20대 스포츠맨 &lt;/STRONG&gt;&lt;/P&gt;
&lt;P&gt;&lt;BR&gt;몸을 심하게 부딪히는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의 경우 어깨관절 주변에 무리가 생겨 어깨충돌증후군이 생길 수 있다. &lt;BR&gt;&lt;BR&gt;어깨를 머리위로 들어올릴 때 어깨통증과 함께 부딪히는 느낌이 있다면 어깨 충돌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다. &lt;BR&gt;&lt;BR&gt;팔을 들어올릴 때 위쪽의 견갑골 견봉과 아래의 상완골이 부딪히는 현상이 생기는 것으로 반복적으로 충돌이 지속되면 견봉과 상완골 사이에 있는 회전근개 극상근 힘줄이 손상을 받아 염증이 생기고 심하면 파열로 발전한다. &lt;BR&gt;&lt;BR&gt;어깨 긴장을 완화하거나 예방하는 스트레칭법을 알면 어깨 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lt;BR&gt;&lt;BR&gt;울산의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C%AD%BF%EF%BE%C6%BB%EA%BA%B4%BF%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3075016755&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서울아산병원&lt;/FONT&gt;&lt;/A&gt; 정형외과 전재명 교수는 &quot;약 80%의 환자가 운동치료 방법 등으로 호전된다&quot;며 &quot;치료 방법을 제대로 배우고 나면 집에서 스스로 시행하는 자가치료 방법으로도 충분히 치료 효과를 기대해 볼 수가 있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이어 전 교수는 &quot;이러한 자가치료 방법은 안전하고 편리하고 저렴하고 효과적인 여러가지 장점이 있지만 환자 각자의 상태에 따른 올바른 운동 방법을 숙지해야 하며 수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시행한다&quot;고 조언했다. &lt;BR&gt;&lt;BR&gt;예컨대 만세동작을 할 때 팔꿈치를 어깨보다 높이 올릴 경우 손바닥이 하늘 쪽을 향하게 손을 올리고 철봉을 할 때는 팔을 올려 손바닥이 보이도록 봉을 잡으면 충돌증후군을 비롯해 어깨통증 완화에 도움된다. &lt;BR&gt;&lt;BR&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0%E6%C8%F1%C0%C7%B7%E1%BF%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3075016755&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경희의료원&lt;/FONT&gt;&lt;/A&gt; 의과대학 부속병원 재활의학과 이종하 교수는 &quot;팔을 어깨 위로 들어올릴 때 뼈가 딱 하고 부딪히는 느낌과 함께 어깨통증이 있을 경우 충돌증후군을 의심하고 어깨관절 전문의를 찾아가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이어 이 교수는 &quot;힘줄이 완전 파열된 경우 수술을 받아야 하고 부분파열의 경우 유발 원인을 찾아 제거하고 체계적인 재활운동을 실시한다&quot;고 덧붙였다. &lt;BR&gt;&lt;BR&gt;&lt;STRONG&gt;◇ VDT 증후군, 20~40대 &lt;/STRONG&gt;&lt;BR&gt;&lt;BR&gt;VDT증후군은 나쁜 자세로 VDT작업을 장시간 할 때 목과 어깨 부위에 생기는 통증, 근육 경직을 통칭한다. &lt;/P&gt;
&lt;P&gt;원인은 근육 피로나 과사용에 의한 근육 자체의 경직이거나 목 디스크증으로 인한 근육통을 포함한다. &lt;BR&gt;&lt;BR&gt;흔히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으면 뒷목이 경직되는데 혈압 상승과 함께 뒷목이 뻐근하다면 고혈압 치료를 우선 해야겠지만 혈압이 정상인 경우에는 목 자체의 문제로 의심할 수 있다. &lt;BR&gt;&lt;BR&gt;VDT증후군의 소견으로 귀에서 소리가 들린다는 사람도 있고 눈이 빠질 것 같다는 사람도 있다&quot;며 &quot;목 뒤에 위치하는 작은 근육과 승모근을 잘 스트레칭하면 뻐근했던 목이 가벼워지고 컨디션 회복에 도움이 된다. &lt;BR&gt;&lt;BR&gt;목의 오른쪽이 주로 불편할 경우 머리를 왼쪽으로 굽혀 스트레칭하고 목의 왼쪽이 굳어 있는 경우 머리를 오른 쪽으로 굽힌다. &lt;BR&gt;&lt;BR&gt;VDT증후군의 치료는 우선 환경 개선이 중요하다. &lt;/P&gt;
&lt;P&gt;모니터 배치를 목과 어깨에 부담이 없도록 조절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항상 주의해야 하며 작업 중 매1시간마다 5~10분 정도 스트레칭한다. &lt;BR&gt;&lt;BR&gt;병원에서 주로 실시하는 치료 방법에는 약물치료, 주사치료, 물리치료, 치료운동 등이 있다. &lt;BR&gt;&lt;BR&gt;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강윤규 교수는 &quot;관절통증은 병보다는 생활하면서 몸을 쓰면서 크고 작은 고장이 나면서 비롯된다&quot;며 &quot;VDT 증후군 등 어깨통증을 고치려면 환자가 어떤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이어 강 교수는 &quot;환자의 생활을 알지 못하면 어깨통증을 근본적으로 고치기 힘들기 때문에 환자와의 대화가 매우 중요하다&quot;고 덧붙였다. &lt;BR&gt;&lt;BR&gt;&lt;STRONG&gt;◇ 오십견, 50대 이상 &lt;/STRONG&gt;&lt;BR&gt;&lt;BR&gt;오십견은 50대에 가장 많이 생기는 이유로 붙여졌으며 원래 병명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AF%C2%F8%BC%BA+%B0%FC%C0%FD%B3%B6%BF%B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3075016755&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유착성 관절낭염&lt;/FONT&gt;&lt;/A&gt;으로 어깨관절 자체가 유착이 돼 생기는 질환이다. &lt;BR&gt;&lt;BR&gt;오십견의 증상은 어깨관절 부위에 통증이 있고 관절이 굳어 팔 들어올리기 등의 관절동작을 제대로 할 수 없다. &lt;/P&gt;
&lt;P&gt;흔히 팔을 뒤로 젖히는 동작이 가장 심하게 제한되는데 이 경우 어깨관절 부위에 심한 통증을 동반한다. &lt;BR&gt;&lt;BR&gt;오십견의 치료 방법에는 약물치료(주로 소염제), 어깨관절 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BA%C5%D7%B7%CE%C0%CC%B5%E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3075016755&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스테로이드&lt;/FONT&gt;&lt;/A&gt; 주사치료, 물리치료(예컨대 핫팩, 경피적 전기신경자극), 치료운동 등이 있다. &lt;BR&gt;&lt;BR&gt;한 가지 치료 방법으로 효과가 제한적이므로 여러 가지 치료 방법을 함께 실시하면 훨씬 효과적이다. &lt;BR&gt;&lt;BR&gt;어깨 장애가 심해지면 자율신경이 항진돼 손목에도 통증과 염증반응이 생길 수 있는데 이것을 어깨-손 증후군이라 한다. &lt;/P&gt;
&lt;P&gt;이 경우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6%C4%B6%F3%C7%C9&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3075016755&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파라핀&lt;/FONT&gt;&lt;/A&gt; 치료, 월풀 치료 등을 실시한다. &lt;BR&gt;&lt;BR&gt;오십견은 관절운동의 회복이 매우 중요한데 관절운동 범위를 충분하게 회복하지 않으면 재발을 잘하기 때문이다. &lt;/P&gt;
&lt;P&gt;일반적인 스트레칭 방법과는 달리 관절운동 시 통증이 있더라도 환자가 참을 수 있는 범위의 끝까지 강하게 관절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쉽게 할 수 있는 치료운동 방법은 다음과 같다. &lt;/P&gt;
&lt;P&gt;어깨주위에 더운 찜질을 20분 정도하고 몸을 앞으로 엎드린 상태에서 식탁이나 책상에 상체를 밀착시켜 팔을 축 늘어뜨리는 기본 자세를 잡는다. &lt;BR&gt;&lt;BR&gt;한양대학교병원 류마티스병원 재활의학과 박시복 교수는 &quot;여성은 500g, 남성은 1kg의 모래주머니를 손에 차고 손바닥이 바깥을 향하게 한 다음 아래로 쭉 뻗고 시계추 모양으로 위-아래, 내측-외측 방향으로 가능한 크게 원을 그리되 무리하지 않을 정도로 흔들어준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이어 박 교수는 &quot;손에 아령을 쥐고 운동을 하면 근육이 긴장하기 때문에 아령보다는 모래주머니를 차고 운동하는 것이 좋다&quot;고 덧붙였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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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운동 피로골절 부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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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孤雲(고운)</name>
	    </author>
	    <updated>2009-11-24T07:38:03Z</updated>
	    <published>2009-11-24T07:38: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f0066&gt;잘못된 운동 피로골절 부른다&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대인에게 운동은 부족한 활동량을 보완해 체력을 키우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많은 이득을 준다. &lt;/P&gt;
&lt;P&gt;하지만 운동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다. 무리한 욕심이 역효과를 낼 수 있어서다. &lt;/P&gt;
&lt;P&gt;무리한 운동이 주는 후유증은 다양하지만 특히 초보자들이 겪기 쉬운 후유증이 바로 피로골절이다. &lt;BR&gt;&lt;BR&gt;&lt;STRONG&gt;●피로골절이란? &lt;/STRONG&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3/seoul/20091123035219900.jpeg&quot; width=512 w=&quot;512&quot; h=&quot;321&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DIV&gt;&lt;/DIV&gt;
&lt;P&gt;뼈가 부러지지 않은 골절이 피로골절(Stress Fracture)이다. &lt;/P&gt;
&lt;P&gt;피로골절은 무리한 운동으로 반복되는 충격을 근육이 흡수하지 못하고 뼈가 대신 받을 때 생긴다. &lt;/P&gt;
&lt;P&gt;인체의 한 곳에 반복적으로 스트레스가 쌓여 골절 상태에 이르는 것. 피로골절은 부러지는 골절과 달리 뼈에 가느다란 실금이 간다. &lt;/P&gt;
&lt;P&gt;주로 무릎 아래쪽 하퇴부의 발가락과 발목 사이, 발 뒤꿈치, 발목과 무릎 사이 정강이뼈에서 생긴다. &lt;/P&gt;
&lt;P&gt;운동선수에게 많은 피로골절은 군대 신병들에게도 흔해 '행군골절'이라고도 불린다. &lt;/P&gt;
&lt;P&gt;특히 평발이나 까치발을 가진 사람에게 많이 생기는데, 이는 평발이나 까치발이 충격을 잘 흡수하지 못해서다. &lt;BR&gt;&lt;BR&gt;&lt;STRONG&gt;●별다른 외상 없어 방치하기 쉬워 &lt;/STRONG&gt;&lt;BR&gt;&lt;BR&gt;피로골절은 대부분 약간의 부기와 견딜 만한 통증 정도만 있을 뿐 다른 외상이 없다. &lt;/P&gt;
&lt;P&gt;이 때문에 대부분은 얼음찜질이나 파스를 붙인 뒤 운동을 계속하게 된다. &lt;/P&gt;
&lt;P&gt;원인이 됐던 운동을 계속하면 통증이 다시 나타났다가 휴식을 취하면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이 때문에 단순 염좌로 여기기 쉽다. &lt;/P&gt;
&lt;P&gt;그러나 이런 과정을 반복하는 동안 골절 부위에 지속적으로 외력이 가해져 나중에는 뼈가 스스로 붙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도 한다. &lt;BR&gt;&lt;BR&gt;피로골절은 X-레이상으로 잘 보이지 않아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첫 통증 유발 후 3주쯤 지난 뒤 MRI(자기공명영상촬영)나 골스캔, C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4%C4%C7%BB%C5%CD%B4%DC%C3%FE%C3%D4%BF%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3035220128&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컴퓨터단층촬영&lt;/FONT&gt;&lt;/A&gt;) 등으로 검사를 해봐야 판별이 가능하다. &lt;/P&gt;
&lt;P&gt;따라서 운동 후 통증이 1∼2주 이상 계속되거나 불편감과 찜찜한 상태가 계속된다면 전문의의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피로골절로 진단을 받으면 상태에 따라 단순한 안정요법부터 부목 또는 석고 고정까지 다양한 치료가 이뤄진다. &lt;/P&gt;
&lt;P&gt;치료는 약물요법과 물리치료를 병행할 경우 대부분 4주 정도면 마무리된다. &lt;/P&gt;
&lt;P&gt;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이미 자생력을 잃은 경화골을 긁어내고 엉덩이뼈를 이식하는 방법이 주로 사용된다. &lt;BR&gt;&lt;BR&gt;&lt;STRONG&gt;●피로골절 예방법 &lt;/STRONG&gt;&lt;BR&gt;&lt;BR&gt;피로골절을 예방하려면 우선 자신의 신체 조건에 맞는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lt;/P&gt;
&lt;P&gt;운동능력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적당한 운동'을 규정하기는 쉽지 않으나 운동 중 가슴팍이 아프고, 힘겹다고 느껴지며, 식은땀과 함께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나면 운동량을 줄여야 한다. &lt;/P&gt;
&lt;P&gt;운동 전 충분한 준비운동도 필수. 준비운동은 긴장된 근육과 관절을 유연하게 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해 운동에 적당한 체온을 만들어 준다. &lt;BR&gt;&lt;BR&gt;무리하게 한 가지 운동만 하면 쉽게 피로골절이 오므로 순차적으로 다양한 운동을 하는 크로스트레이닝을 적용하도록 한다. &lt;/P&gt;
&lt;P&gt;이때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운동에 필요한 근력이 생길 때까지 서서히 운동량을 늘려야 한다. &lt;/P&gt;
&lt;P&gt;운동 강도는 일주일에 10%씩 올리는 게 적당하다. 운동 후에는 감열법(cooling down)과 마무리운동을 빠뜨리지 않도록 한다. &lt;/P&gt;
&lt;P&gt;감열법은 운동을 마치면서 서서히 체온을 낮추는 것을 말한다. &lt;BR&gt;&lt;BR&gt;운동을 시작하면서부터는 칼슘과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lt;/P&gt;
&lt;P&gt;피로골절은 갑자기 늘어난 운동량을 뼈가 감당하지 못해 생기므로 운동 전에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를 충분히 섭취해 주면 도움이 된다. &lt;/P&gt;
&lt;P&gt;운동 후 휴식도 필수. 휴식을 통해 신체의 리듬을 회복하려면 1시간의 격렬한 운동 후에 최소한 24시간의 휴식이 필요하다. &lt;BR&gt;&lt;BR&gt;유비스 스포츠과학센터 공관우 센터장은 &quot;운동 중 근육이나 인대, 관절 등을 다치면 치료와 휴식을 통해 완전히 회복시킨 뒤 다시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quot;며 &quot;피로골절을 예방하려면 무엇보다 무리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quot;고 말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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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50 이 병만은 피하자 (1) 돌연사 제1원인 '심근경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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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孤雲(고운)</name>
	    </author>
	    <updated>2009-11-23T00:39:52Z</updated>
	    <published>2009-11-23T00:39: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40061&gt;40·50 이 병만은 피하자&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40092&gt;(1) 돌연사 제1원인 '심근경색'&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d18e0a&gt;가슴이 답답? 당장 담배부터 끊으세요 &lt;/FONT&gt;&lt;/SPAN&gt;&lt;/STRONG&gt;&lt;BR&gt;&lt;BR&gt;사회 활동이 가장 왕성한 한국의 40, 50대. 덕분에 과로와 스트레스로 건강은 언제나 엉망이다. &lt;/P&gt;
&lt;P&gt;한국의 40대 돌연사 비율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0%E6%C1%A6%C7%F9%B7%C2%B0%B3%B9%DF%B1%E2%B1%B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07214314217&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경제협력개발기구&lt;/FONT&gt;&lt;/A&gt;(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것도 다 이런 이유다. &lt;/P&gt;
&lt;P&gt;심근경색 폐암 위암 간암 등 중년 건강을 가장 심각하게 위협하는 질환의 예방 및 치료법을 삼성서울병원의 '최고수 명의'들에게서 들어 보는 시리즈를 시작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07/hankooki/20091007214314445.jpeg&quot; width=260 w=&quot;260&quot; h=&quot;39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07/hankooki/20091007214314417.jpeg&quot; width=400 w=&quot;400&quot; h=&quot;266&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권현철(오른쪽)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DE%BC%BA+%BD%C9%B1%D9%B0%E6%BB%F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07214314217&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급성 심근경색&lt;/FONT&gt;&lt;/A&gt; 환자에게 심장혈관조영술을 통한 스텐트 삽입 시술을 하고 있다.&lt;/P&gt;
&lt;P class=txt&gt;&amp;nbsp;&lt;/P&gt;
&lt;P class=txt&gt;홍모(43)씨는 얼마 전부터 횡단보도를 서둘러 건너면 가슴이 답답해져 1, 2분 정도 진정한 뒤 길을 걸어야 했다. &lt;/P&gt;
&lt;P class=txt&gt;이런 현상이 반복되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흉통센터를 찾았다. &lt;/P&gt;
&lt;P class=txt&gt;응급 진찰 후 심혈관영상센터에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4%C4%C7%BB%C5%CD%B4%DC%C3%FE%C3%D4%BF%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07214314217&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컴퓨터단층촬영&lt;/FONT&gt;&lt;/A&gt;(CT)으로 관상동맥을 살핀 결과, 심장 혈관인 관상동맥 중 하나가 완전히 막힌 것을 발견했다. &lt;BR&gt;&lt;BR&gt;급성 심근경색으로 판단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0%FC%BB%F3%B5%BF%B8%C6%C1%B6%BF%B5%BC%F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07214314217&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관상동맥조영술&lt;/FONT&gt;&lt;/A&gt;을 시행하고 좁아진 혈관에 스텐트(철망)를 심는 시술을 받고서 다음날 퇴원할 수 있었다. &lt;/P&gt;
&lt;P class=txt&gt;홍씨는 다행히 초기에 주저하지 않고 병원 응급실을 찾아 큰 화를 막았다. &lt;BR&gt;&lt;BR&gt;몇 달 전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lt;/P&gt;
&lt;P class=txt&gt;건강함의 상징처럼 보였던 그였기에 이 같은 사실이 쉽게 믿기지 않는다. &lt;/P&gt;
&lt;P class=txt&gt;조오련의 돌연사는 심근경색이 가장 큰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lt;/P&gt;
&lt;P class=txt&gt;심장전문의 권현철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에게서 심근경색에 대해 들어 본다. &lt;BR&gt;&lt;BR&gt;&lt;STRONG&gt;Q.심근경색은 무엇이고, 예방법은 있나. &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A. &lt;/STRONG&gt;&quot;심근경색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동맥 경화에 의해 막히면서 발생한다. &lt;/P&gt;
&lt;P class=txt&gt;동맥 경화의 4대 위험 인자는 흡연 당뇨병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0%ED%C7%F7%BE%D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07214314217&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고혈압&lt;/FONT&gt;&lt;/A&gt; 고콜레스테롤혈증이다. &lt;/P&gt;
&lt;P class=txt&gt;이밖에 고령, 비만, 가족 중 동맥경화증 환자 존재, 경쟁적 성격, 정신적 스트레스 등이 위험 인자다. &lt;/P&gt;
&lt;P class=txt&gt;심근경색의 경우 특히 흡연이 가장 큰 위험 인자다. 40, 50대 심근경색 환자는 흡연이 유일한 위험 인자인 경우도 많다. &lt;/P&gt;
&lt;P class=txt&gt;심근경색 환자가 계속 흡연하면 재발도 더 많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P&gt;
&lt;P class=txt&gt;따라서 심근경색의 가장 중요한 예방법은 금연이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중·장년층의 돌연사하면 심장마비를 생각하게 되는데 심장마비 중 심근경색이 차지하는 비중은. &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A. &lt;/STRONG&gt;&quot;40, 50대 돌연사를 유발하는 가장 흔한 질환이 심장마비다. &lt;/P&gt;
&lt;P class=txt&gt;전체 돌연사의 70∼80%가 심근경색에 의한 중증 부정맥에서 오는 심장마비로 발생한다. &lt;/P&gt;
&lt;P class=txt&gt;따라서 돌연사를 막으려면 심근경색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근경색은 동맥경화에 의해 발생한다. &lt;/P&gt;
&lt;P class=txt&gt;동맥경화는 서서히 진행되므로 60대에 제일 많이 생기지만 40, 50대와 같이 사회 활동을 하는 비교적 젊은 층에서도 적지 않게 발생한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심근경색은 남성에게 주로 발생하는데 이유는 무엇이고, 여성은 안전한가. &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A. &lt;/STRONG&gt;&quot;폐경 전인 50대 이전의 여성은 심근경색이 남성보다 적게 생긴다. 발생 연령도 남성보다 10세 정도 늦다. &lt;/P&gt;
&lt;P class=txt&gt;이는 여성호르몬이 혈관을 보호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호전시켜 동맥경화 진행을 막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lt;/P&gt;
&lt;P class=txt&gt;하지만 폐경 이후 연령대에서는 여성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 70대가 되면 남녀 간 발병 비율이 비슷해진다. &lt;/P&gt;
&lt;P class=txt&gt;최근 국내에서 심근경색과 협심증 등으로 치료받은 환자를 분석한 결과, 여성 환자가 더 급속히 늘고 있고 사망률도 여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t;/P&gt;
&lt;P class=txt&gt;남성 심근경색 환자의 경우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 등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지만 여성은 피로 메스꺼움 숨참 우울 불안감 등 심장과 무관해 보이는 증상이 많다. &lt;/P&gt;
&lt;P class=txt&gt;이 때문에 여성은 심근이 많이 손상된 뒤에야 병원을 찾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이 여성 사망률이 높은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lt;/P&gt;
&lt;P class=txt&gt;여성 심근경색의 주 원인도 흡연이므로 담배 피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위험하다. &lt;/P&gt;
&lt;P class=txt&gt;또한 당뇨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등도 원인이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가슴 통증이 생기면 병원 응급실로 가야 하나. &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A. &lt;/STRONG&gt;&quot;심근경색의 가장 흔하고 중요한 증상은 가슴 통증이다. &lt;/P&gt;
&lt;P class=txt&gt;동맥경화 위험 인자가 있는 환자가 가슴 한가운데를 누르는 듯한 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되면 곧바로 병원 응급실로 가야 한다. &lt;/P&gt;
&lt;P class=txt&gt;관상동맥이 막히면 30분 이후 심장 근육세포가 죽기 시작해 12시간이 지나면 심장 손상이 되돌릴 수 없을 정도가 된다. &lt;/P&gt;
&lt;P class=txt&gt;보통 심근경색이 발생하면 병원 도착 전 30% 정도 사망하고 병원에 도착해 치료를 받아도 10%나 사망한다. &lt;/P&gt;
&lt;P class=txt&gt;응급실로 가다가 쓰러질 수도 있으므로 가능한 한 119 앰뷸런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lt;/P&gt;
&lt;P class=txt&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4%CF%C6%AE%B7%CE%B1%DB%B8%AE%BC%BC%B8%B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07214314217&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니트로글리세린&lt;/FONT&gt;&lt;/A&gt; 설하정이라는 응급약을 혀 밑에 투여하고 아스피린을 먹은 뒤 오면 더욱 좋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시급을 다투는 질환인데 몇 시간 내 병원에 가야 하나&lt;/STRONG&gt;. &lt;/P&gt;
&lt;P&gt;&lt;BR&gt;&lt;STRONG&gt;A. &lt;/STRONG&gt;&quot;다시 강조하지만 시간이 생명이다. 신속히 치료하지 않으면 1, 2시간 내 사망할 가능성이 높으니 무조건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lt;/P&gt;
&lt;P&gt;심근경색증 치료는 막힌 심장 혈관을 뚫어 심장 근육에 피가 통하게 하는 것이다. &lt;/P&gt;
&lt;P&gt;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핏덩어리)을 주사약으로 녹이거나(혈전용해요법) 조영제를 투여해 막힌 심장 혈관을 찾아낸 뒤(관상동맥조영술) 샅과 손목의 동맥을 통해 막힌 부위에 풍선이나 스텐트를 삽입해 혈관을 넓힌다(관상동맥중재술). &lt;/P&gt;
&lt;P&gt;심근경색 발생 초기에 이런 치료법을 사용하는 경우 환자 상태가 크게 좋아지고, 장기간 생존율도 늘어난다. &lt;/P&gt;
&lt;P&gt;최근 연구에서 관상동맥중재술이 혈전용해요법보다 치료 결과가 더 좋다는 것이 증명돼 한국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lt;/P&gt;
&lt;P&gt;최근 약물 방출 스텐트 등 관상동맥중재술이 많이 발전해 치료 결과가 더 좋아졌다. &lt;/P&gt;
&lt;P&gt;중요한 점은 이런 치료법도 가슴통증 발생 후 12시간 이내 시행해야 효과가 있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심근경색을 삼성서울병원은 어떻게 치료하는가. &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A. &lt;/STRONG&gt;&quot;삼성서울병원 심장혈관센터는 심근경색 환자를 신속히 치료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응급실에 흉통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lt;/P&gt;
&lt;P&gt;복잡한 응급실에서도 심근경색 환자는 다른 환자보다 더 빨리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lt;/P&gt;
&lt;P&gt;또한 최근 발전되고 있는 심장CT나 자기공명영상촬영(MRI) 진단법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통합된 심장혈관이미징센터를 설립해 3차 기관으로는 드물게 당일 진료-당일 검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lt;/P&gt;
&lt;P&gt;최근 도입된 심장CT와 MRI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도입된 고성능 기기로 협심증과 심근경색 여부를 더 신속하고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quo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f40092&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2) 흡연이 부르는 '폐암'&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f40092&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PAN&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d18e0a&gt;1, 2기땐증상도 없는 폐암… 순한 담배탓선암 급증 &lt;/FONT&gt;&lt;/SPAN&gt;&lt;/STRONG&gt;&lt;BR&gt;&lt;BR&gt;김모(51)씨는 최근 받은 건강검진에서 왼쪽 폐 이상이 발견됐다. &lt;/P&gt;
&lt;P&gt;정밀 검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외래를 찾았다. &lt;BR&gt;&lt;BR&gt;김씨는 입원해 기관지내시경, 양전자단층_CT(PET_CT) 등의 검사를 받고 폐암이 의심돼 흉강경으로 폐좌상엽절제술을 받았다. &lt;/P&gt;
&lt;P&gt;김씨는 닷새 만에 폐암 검사에서 수술까지 모두 마쳤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14/hankooki/20091014213710177.jpeg&quot; width=400 w=&quot;400&quot; h=&quot;603&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14/hankooki/20091014213710172.jpeg&quot; width=400 w=&quot;400&quot; h=&quot;267&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김관민 삼성서울병원 폐암센터 교수가 흉강경 수술을 통해 &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폐암 환자의 폐를 잘라내는 폐엽절제술을 실시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술 나흘 만에 퇴원해 일상생활로 복귀한 김씨는 &quot;지난 10년 간 담배를 피웠지만 3년 전부터 금연을 해 왔는데 폐암에 걸렸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quot;며 &quot;조기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한 것이 그나마 다행&quot;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김관민 삼성암센터 폐암센터 교수에게 암 사망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무서운 암인 폐암에 대해 알아봤다. &lt;BR&gt;&lt;BR&gt;&lt;STRONG&gt;Q 폐암이 암 사망률 1위인데 그 이유는. &lt;/STRONG&gt;&lt;BR&gt;&lt;BR&gt;A &quot;인구 10만명당 885.5명이 암으로 사망하는데 폐암이 222.5명으로 가장 많았다(2008년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5%EB%B0%E8%C3%B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1421371079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통계청&lt;/FONT&gt;&lt;/A&gt; 집계). &lt;/P&gt;
&lt;P&gt;그 다음이 위암 132.8명, 간암 111.6명 순이었다. &lt;/P&gt;
&lt;P&gt;폐암으로 인한 사망이 많은 이유는 1, 2기에 증상이 없고, 3기가 돼서야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폐암 초기에는 수술이 가능하고 완치율이 75% 이상이지만 초기에 발견하는 경우는 전체 폐암 환자의 20~25% 밖에 되지 않고 있다. &lt;/P&gt;
&lt;P&gt;폐암 환자가 늘어나는 것은 흡연 인구가 많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흡연이 가장 큰 폐암 원인인데 순한 담배는 좀 안전한가. &lt;/STRONG&gt;&lt;BR&gt;&lt;BR&gt;A &quot;폐암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여러 원인 중 흡연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lt;/P&gt;
&lt;P&gt;남성의 폐암 사망률은 여성의 4배가 넘는다. 남성들이 여성보다 훨씬 담배를 많이 피우기 때문이다. &lt;BR&gt;&lt;BR&gt;담배 연기에는 4,000종이 넘는 독성 물질이 포함돼 있고 이 중 방향족아민 니트로사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E6%C7%E2%C1%B7%C5%BA%C8%AD%BC%F6%BC%D2&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1421371079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방향족탄화수소&lt;/FONT&gt;&lt;/A&gt; 등 40여 가지는 발암 물질이다. &lt;/P&gt;
&lt;P&gt;이 물질들은 DNA에 작용해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면서 암을 유발한다. &lt;BR&gt;&lt;BR&gt;흡연량과 흡연 기간이 늘어날수록 폐암도 함께 늘어난다. &lt;/P&gt;
&lt;P&gt;하루 반 갑에서 한 갑씩 흡연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할 위험성이 남성은 14.6배, 여성은 8.3배나 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lt;/P&gt;
&lt;P&gt;최근 흡연자뿐만 아니라 비흡연자와 여성 사이에서도 폐암의 일종인 선암이 늘고 있다. &lt;BR&gt;&lt;BR&gt;간접 흡연이나 음식을 조리할 때 나오는 연기, 순한 담배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lt;/P&gt;
&lt;P&gt;옛날에는 큰 기관지에 편평상피암이 많이 발생했지만 요즘에는 말초부위 폐에 선암을 많이 생기는데, 순한 담배를 피울 때 연기를 깊이 들이마시는 점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 &lt;/P&gt;
&lt;P&gt;이밖에 라돈가스나 석면 노출 등도 폐암을 일으킬 수 있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폐암 증상은 어떤 것이 있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기침 가래 혈담이 대표적 증상이다. &lt;/P&gt;
&lt;P&gt;기침이나 가래가 3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가래에 피가 묻어 나오면 빨리 병원에 가는 것이 좋다. &lt;/P&gt;
&lt;P&gt;하지만 감기나 기관지염 증상과 잘 구분되지 않고, 악화해야 증상이 나타나 폐암 조기 발견이 쉽지 않다. &lt;BR&gt;&lt;BR&gt;가슴 통증, 호흡 곤란, 쉰 목소리, 체중 감소, 팔 부종 등의 증상도 나타나는데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폐암이 상당히 악화한 것이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폐암이 의심되면 어떤 검사를 하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가슴 X선 검사로는 조기 진단에 한계가 있다. &lt;/P&gt;
&lt;P&gt;최근에는 건강검진 시 저선량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4%C4%C7%BB%C5%CD%B4%DC%C3%FE%C3%D4%BF%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1421371079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컴퓨터단층촬영&lt;/FONT&gt;&lt;/A&gt;(CT)으로 폐암을 초기에 발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lt;BR&gt;&lt;BR&gt;저선량 CT는 가슴 X선 검사로 알아내는 10~15㎜ 폐결절보다 훨씬 작은 3㎜ 정도의 폐결절을 발견할 수 있다. &lt;/P&gt;
&lt;P&gt;폐암으로 의심되는 결절이 있다면 기관지내시경검사, PET_CT, 세침흡인폐생검을 한다. &lt;BR&gt;&lt;BR&gt;폐암이 확실하면 병기(病期)에 따른 적절한 치료 방침을 정해야 하므로 뇌 자기공명영상촬영(MRI), 기관지내시경하 림프절흡인검사(EBUS_TBNA), 비디오 종격동경 검사 등 병기를 결정하기 위한 추가 검사를 받게 된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폐암을 어떻게 치료하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폐암은 크게 소(小)세포폐암과 비소(非小)세포폐암로 나뉜다. 임상 경과와 예후, 치료법이 다르다. &lt;/P&gt;
&lt;P&gt;전체 폐암의 15~20% 정도인 소세포폐암은 증식이 빠르고 뇌 림프절 간 부신 뼈 등으로 잘 퍼진다. &lt;BR&gt;&lt;BR&gt;수술보다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D7%BE%CF%C1%A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1421371079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항암제&lt;/FONT&gt;&lt;/A&gt; 치료와 방사선 치료가 좋은 효과를 낸다. &lt;/P&gt;
&lt;P&gt;하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재발이 잘 되고 치료가 잘 되지 않기도 한다. &lt;/P&gt;
&lt;P&gt;폐암의 80~85%를 차지하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A%F1%BC%D2%BC%BC%C6%F7%C6%F3%BE%C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14213710794&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FONT color=#0b09cb&gt;비소세포폐암&lt;/FONT&gt;&lt;/A&gt;은 편평상피세포암 선암 대세포암으로 구분된다. &lt;/P&gt;
&lt;P&gt;비소세포폐암은 일찍 발견(1, 2기나 3기 일부)하면 수술할 수 있다. &lt;BR&gt;&lt;BR&gt;수술하면 1기암은 5년 생존율이 70%, 2기는 50% 전후나 된다. &lt;/P&gt;
&lt;P&gt;수술할 수 없는 진행성 및 일부 3기 환자는 방사선 치료와 항암제 병용 치료로 오래 살 수도 있다. &lt;/P&gt;
&lt;P&gt;그러나 근치적 수술이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E6%BB%E7%BC%B1+%BF%E4%B9%F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1421371079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방사선 요법&lt;/FONT&gt;&lt;/A&gt;이 불가능한 진행성 및 전이성(3기 일부와 4기) 환자는 완치보다 통증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lt;BR&gt;&lt;BR&gt;일부 병원에서는 폐암 수술 전후 항암제와 방사선 보조 치료를 실시하기도 한다. &lt;/P&gt;
&lt;P&gt;최근 기존 항암제와 메였舊遲？전혀 다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A5%C0%FB%C4%A1%B7%E1%C1%A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1421371079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표적치료제&lt;/FONT&gt;&lt;/A&gt;들이 활발히 임상에 쓰이고 있다. &lt;/P&gt;
&lt;P&gt;비흡연 여성 선암 환자군에게서 흔하게 발견되는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 돌연변이가 있으면 표적치료제로 치료하기도 한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삼성암센터는 폐암을 어떻게 치료하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삼성암센터 폐암센터는 호흡기내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B5%BB%F3%C0%C7%C7%D0%B0%F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1421371079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영상의학과&lt;/FONT&gt;&lt;/A&gt; 핵의학과 병리과 종양내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E6%BB%E7%BC%B1%C1%BE%BE%E7%C7%D0%B0%F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1421371079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방사선종양학과&lt;/FONT&gt;&lt;/A&gt; 흉부외과로 이뤄져 있다. &lt;/P&gt;
&lt;P&gt;진단 검사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 각 진료과 간에 충분히 협의해 환자별로 최선의 치료가 무엇인지 함께 토의하고 결정하는 협진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lt;BR&gt;&lt;BR&gt;최근에는 초기 폐암인 경우 흉강경을 이용해 폐엽절제술을 시행하면 가슴을 열지 않고 수술할 수 있다. &lt;/P&gt;
&lt;P&gt;흉터가 작고 통증이 적으며 퇴원과 일상생활 복귀를 빨리 할 수 있다. &lt;/P&gt;
&lt;P&gt;또한 외래 통원치료센터에서 항암화학요법, 기관지내시경을 이용한 시술, 3차원 입체방사선치료 등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quo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f40092&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3) 조기 검사로 막을 수 있는 '위암'&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color=#d18e0a&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위암 조기 발견하면 94% 이상 완치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40세 이후엔 2년에 한 번 검사해야 &lt;/SPAN&gt;&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개인사업을 하는 박모(45)씨는 몇 달 전부터 밥을 먹은 뒤 소화가 잘 안되고 체중도 눈에 띄게 감소했다. &lt;BR&gt;&lt;BR&gt;바쁜 탓이려니 생각했는데 위내시경을 통해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넘어가는 부위에서 궤양이 발견돼 조직 검사를 실시한 결과, 위암 진단이 나왔다. &lt;BR&gt;&lt;BR&gt;요즘은 의술이 발달해 수술만 하면 괜찮을 것이라는 주위의 얘기에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며 병원에 입원했지만 박씨 주치의는 암이 복막과 간 등에 전이돼 수술은 불가능하고 항암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lt;/P&gt;
&lt;P&gt;&lt;BR&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2/hankooki/20091022082907137.jpeg&quot; width=260 w=&quot;260&quot; h=&quot;392&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김재준 교수&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2/hankooki/20091022082907119.jpeg&quot; width=400 w=&quot;400&quot; h=&quot;261&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김재준(오른쪽) 삼성서울병원 위암센터 교수가 위내시경으로 위암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class=txt&gt;위암은 최근 발생 빈도가 점차 줄고 있지만 아직도 국내 암 발생률 1위며, 비교적 젊은 사람에게도 종종 진단된다. &lt;/P&gt;
&lt;P class=txt&gt;위암 항암치료 전문가인 김재준 삼성암센터 위암센터 교수에게 위암에 대해 알아본다. &lt;BR&gt;&lt;BR&gt;&lt;STRONG&gt;_위암 원인은 무엇이고, 예방은 불가능한가. &lt;/STRONG&gt;&lt;BR&gt;&lt;BR&gt;&quot;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아직 위암의 원인에 대해 밝혀진 것은 거의 없다. &lt;/P&gt;
&lt;P class=txt&gt;가족력이 일부원인이라는 얘기도 있고, 자극적인 음식이나 태운 음식, 흡연,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라는 전문가도 있다. &lt;/P&gt;
&lt;P class=txt&gt;따라서 이런 생활양식과 습관을 고치는 것이 좋다. &lt;/P&gt;
&lt;P class=txt&gt;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뚜렷한 원인이 없고, 초기에는 증상도 나타나지 않으므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해야 한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_위암의 증상이 없어도 정기 검사를 받는 것이 좋은지. &lt;/STRONG&gt;&lt;BR&gt;&lt;BR&gt;&quot;조기 위암의 대부분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1%F8%C7%E0%BC%BA+%C0%A7%BE%C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122571514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진행성 위암&lt;/FONT&gt;&lt;/A&gt;의 상당수가 진단 당시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lt;/P&gt;
&lt;P class=txt&gt;박씨처럼 위암 환자의 대부분은 증상이 없거나 뚜렷하지 않으므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A7%C0%E5%BE%E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122571514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위장약&lt;/FONT&gt;&lt;/A&gt;을 복용하면서 병이 나빠진 뒤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lt;BR&gt;&lt;BR&gt;현재까지 위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일 수 있는 최선책은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미리 정기 검사를 받는 것이다. &lt;/P&gt;
&lt;P class=txt&gt;국내에서 위암 사망률이 1990년대 이후 꾸준히 줄고 있는 것은 조기 진단과 치료로 완치율이 높아진 탓으로 여겨지고 있다. &lt;BR&gt;&lt;BR&gt;남녀 모두 40세 이후에는 최소 2년에 한 번은 위내시경이나 상부위장관 촬영을 하는 것이 좋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_조기에 발견하면 위암은 완치할 수 있나. &lt;/STRONG&gt;&lt;BR&gt;&lt;BR&gt;&quot;조기 위암 (병기 Ia)의 경우 수술만해도 95% 이상 완치된다. &lt;/P&gt;
&lt;P class=txt&gt;내시경이나 복강경으로 위 점막에 있는 암을 도려내는 치료법이 쓰이고 있다. &lt;/P&gt;
&lt;P class=txt&gt;2기 이상이라면 수술 후에 항암 치료(항암제 투여 혹은 방사선 치료)를 추가로 받게 된다. &lt;BR&gt;&lt;BR&gt;이 같은 다각적 방법을 통해 위암 완치율과 생존율이 꾸준히 나아지고 있다. &lt;/P&gt;
&lt;P class=txt&gt;따라서 진단 당시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됐어도 희망을 잃지 말고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열심히 치료받을 필요가 있다. &lt;/P&gt;
&lt;P class=txt&gt;현재 국내에서 3기 위암의 수술 후 5년 생존율은 50%가 넘는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_암은 칼을 대면 더 빨리 퍼진다던데 수술 말고 다른 방법은 없나. &lt;/STRONG&gt;&lt;BR&gt;&lt;BR&gt;&quot;예전에는 위암은 수술을 받으면 더 빨리 퍼진다는 소문 때문에 수술로 충분히 완치할 수 있는 환자도 거부하는 경우가 있었다. &lt;/P&gt;
&lt;P class=txt&gt;하지만 수술법이 발달해 수술은 확실한 위암 치료법으로 자리잡았다. &lt;BR&gt;&lt;BR&gt;위암 수술을 받은 환자 전체의 5년 생존율은 60% 이상으로 매우 높다. &lt;/P&gt;
&lt;P class=txt&gt;또한 조기 진단해 수술하면 대부분 완치할 수 있으니 수술을 기피하고 기도원이나 대체 요법 등에 매달리며 암을 더 악화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하겠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_젊을수록 위암은 더 빨리 자라고 예후가 나쁜가. &lt;/STRONG&gt;&lt;BR&gt;&lt;BR&gt;&quot;젊은이가 위암으로 진단됐을 때 치료 성적이 꼭 나쁜 것은 아니다. &lt;/P&gt;
&lt;P class=txt&gt;다만 젊은이의 경우 초기 증상을 무심코 간과하는 경우가 많아 위암으로 진단되는 시점이 이미 병이 많이 악화된 이후일 수 있다. &lt;/P&gt;
&lt;P class=txt&gt;실제로 여러 연구에서 젊은이의 위암이 노인보다 진단 시나 치료 시작 때 진행성 병기인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_최근 각광받는 표적치료항암제는 위암에 얼마나 효과적인가. &lt;/STRONG&gt;&lt;BR&gt;&lt;BR&gt;&quot;기존 세포독성항암제는 암세포와 정상 세포를 모두 공격해 부작용을 수반했다. &lt;/P&gt;
&lt;P class=txt&gt;하지만 최근 정상 세포에는 없거나 매우 적지만 암세포에는 존재하는 특정 표적을 공격하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A5%C0%FB%C4%A1%B7%E1%C1%A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122571514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표적치료제&lt;/FONT&gt;&lt;/A&gt;가 개발됐다. &lt;BR&gt;&lt;BR&gt;이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5%CE%B0%E6%BA%CE%BE%C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122571514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두경부암&lt;/FONT&gt;&lt;/A&gt; 폐암 유방암 대장암 간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C5%C0%E5%BE%C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122571514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신장암&lt;/FONT&gt;&lt;/A&gt; 등에는 얼비툭스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C6%B9%D9%BD%BA%C6%B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122571514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아바스틴&lt;/FONT&gt;&lt;/A&gt; 허셉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C%B7%B9%BB%E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122571514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이레사&lt;/FONT&gt;&lt;/A&gt; 타세바 수텐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3%D8%BB%E7%B9%D9&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122571514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넥사바&lt;/FONT&gt;&lt;/A&gt; 등의 표적치료제가 쓰이고 있지만 위암은 아직 그 효과가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되지 않았다. &lt;BR&gt;&lt;BR&gt;그러나 최근 유방암 등에서 HER2라는 표적을 공격하는 허셉틴이 HER2가 발현된 위암 환자에게 투여했을 때 생존율이 크게 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lt;/P&gt;
&lt;P class=txt&gt;다른 약들도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활발히 연구 중이어서 몇 년 안에 위암에서도 이런 표적치료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_위암 환자를 삼성서울병원은 어떻게 치료하나. &lt;/STRONG&gt;&lt;BR&gt;&lt;BR&gt;&quot;삼성암센터에서는 소화기내과 외과 혈액종양내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E6%BB%E7%BC%B1%C1%BE%BE%E7%C7%D0%B0%F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122571514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방사선종양학과&lt;/FONT&gt;&lt;/A&gt; 병리과 영상의학과 등의 교수진과 전문의로 구성된 위암팀의 다학제적 협진을 통해 위암 환자에 대한 치료 방침을 결정한다. &lt;BR&gt;&lt;BR&gt;먼저 진단과 병기가 결정되면 이에 따라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등의 수단을 가급적 모두 고려해 치료한다. &lt;/P&gt;
&lt;P class=txt&gt;수술할 수 있어도 조기 위암이 아니라면 수술 전후에 항암 치료를 함께 시도하기도 한다. &lt;BR&gt;&lt;BR&gt;수술이 불가능한 진행성 병기인 경우 항암 치료가 우선이나 현재 삼성암센터에서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신약 임상시험에의 참여를 환자에게 권유하기도 한다. &lt;/P&gt;
&lt;P class=txt&gt;또한 위암 환자의 경우 초진 진료 시 당일 진료ㆍ검사를 진행해 진료 시간을 크게 앞당겨 준다.&quo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f40092&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4) 과음의 종착역 '간암'&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d18e0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간암, 증상 느껴질 땐 늦으리… 3~6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lt;/SPAN&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B형 간염 보유자인 심모(49ㆍ회사원)씨는 두 달 전부터 오른쪽 윗배가 계속 아파 병원을 찾았다. &lt;BR&gt;&lt;BR&gt;심씨는 정기적으로 진료를 받았지만 매번 '괜찮다'는 소리를 들어 최근 몇 년 간 진료를 중단했던 터였다. &lt;/P&gt;
&lt;P&gt;혈액검사에서는 간 기능이 정상으로 나타났지만 간암의 혈청표지자 검사의 하나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CB%C6%C4%C5%C2%BE%C6%B4%DC%B9%E9%C1%F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822150606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알파태아단백질&lt;/FONT&gt;&lt;/A&gt;은 상당히 늘어났고, 복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4%C4%C7%BB%C5%CD%B4%DC%C3%FE%C3%D4%BF%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822150606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컴퓨터단층촬영&lt;/FONT&gt;&lt;/A&gt;(CT)에서 간 오른쪽에 큰 종괴(혹)가 발견됐다. &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8/hankooki/20091028221506636.jpeg&quot; width=260 w=&quot;260&quot; h=&quot;392&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고광철 교수&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8/hankooki/20091028221506631.jpeg&quot; width=400 w=&quot;400&quot; h=&quot;266&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한 환자가 삼성서울병원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B5%BB%F3%C0%C7%C7%D0%B0%F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822150606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영상의학과&lt;/FONT&gt;&lt;/A&gt;에서 간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복부 초음파 검사를 받고 있다.&lt;/P&gt;
&lt;P class=txt&gt;&amp;nbsp;&lt;/P&gt;
&lt;DIV&gt;&lt;/DIV&gt;
&lt;P&gt;폐에도 전이돼 결절이 여럿이 있었다. 결국 간암 4기라는 진단이 나와 표적치료를 받게 됐다. &lt;/P&gt;
&lt;P&gt;고광철 삼성서울병원 간암센터 교수에게서 간암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본다. &lt;BR&gt;&lt;BR&gt;&lt;STRONG&gt;Q _간암은 어떤 병인가. &lt;/STRONG&gt;&lt;BR&gt;&lt;BR&gt;A &quot;간암, 정확히 말해 간세포암종은 간을 이루는 간세포에서 생긴 악성종양이다. &lt;/P&gt;
&lt;P&gt;매년 전 세계적으로 100만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이 중 상당수가 사망할 정도로 무서운 병이다. &lt;BR&gt;&lt;BR&gt;간암 발생률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많아 한국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많이 생기고, 미국 북유럽서는 적게 발생한다. &lt;/P&gt;
&lt;P&gt;한국의 간암 환자 발생 수는 세계에서도 매우 높은 수준이다. &lt;BR&gt;&lt;BR&gt;인구 10만명당 남자는 연 28명, 여자는 8명 정도다. &lt;/P&gt;
&lt;P&gt;특히 중ㆍ장년기(40~64세) 발생률은 남자 75명, 여자 16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_간암은 어떤 사람이 잘 걸리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B형 간염은 한국 간암 환자의 60~70% 정도에서 발견될 정도로 간암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다. &lt;/P&gt;
&lt;P&gt;C형 간염 환자와 간경변증(간경화) 환자도 간암이 생길 위험이 높다. &lt;/P&gt;
&lt;P&gt;이밖에 알코올 등 여러 원인에 의한 간질환 환자와 가족 중 간암이 있는 사람에게 잘 생긴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_간암에 걸리면 오래 살지 못한다는데…. &lt;/STRONG&gt;&lt;BR&gt;&lt;BR&gt;A &quot;간암의 진행 정도와 행태, 간기능 상태에 따라 다르다. &lt;/P&gt;
&lt;P&gt;실제로 한국의 간암 사망률은 인구 10만명 당 남자 33명, 여자 10명 정도다. 암 사망 원인 가운데 위암에 이어 두 번째다. &lt;/P&gt;
&lt;P&gt;특히 40, 50대에서는 간암 사망률이 오히려 위암보다 높아 암 사망률 가운데 1위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_간암이 생겨도 증상이 전혀 없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그렇다. 상당수 간암 환자는 특별한 증상이 없다. &lt;/P&gt;
&lt;P&gt;증상이 있어도 기존 간경변증이나 만성 간염 환자가 간암으로 악화하는 경우가 많아 간암 증상이 기존 질환 증상과 혼동되기 때문에 잘 모른다. &lt;BR&gt;&lt;BR&gt;가장 흔한 증상은 가슴 위쪽이 아프고 혹이 만져지는 것이다. &lt;/P&gt;
&lt;P&gt;기존 간질환이 갑자기 악화하거나 피로, 쇠약감, 체중 감소 등이 있을 수 있다. &lt;/P&gt;
&lt;P&gt;증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을 때는 이미 병이 상당히 진행돼 있어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_어떻게 진단하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CT와 자기공명영상촬영(MRI), 혈관 촬영 등 영상검사로 만성 간질환 환자를 찍었을 때 간 종괴가 보이고 혈액검사에서 알파피토프로테인단백질이 늘어났으면 간암으로 진단한다. &lt;/P&gt;
&lt;P&gt;영상검사와 혈액검사로 진단이 불확실하면 조직검사를 통해 간암을 확진한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_치료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간에만 암이 있으면 암을 완전히 없애는 방법(근치치료)과 암 성장을 억제하는 방법(비근치치료)을 쓴다. &lt;/P&gt;
&lt;P&gt;근치치료로는 수술로 암덩어리를 잘라내는 방법(수술적 절제술)과 암에 침을 찔러 알코올을 직접 넣거나(알코올주입술) 고주파를 흘려 암을 응고하는 방법(고주파열 치료)이 있다. &lt;BR&gt;&lt;BR&gt;비근치치료에는 암을 먹여 살리는 동맥을 찾아 들어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D7%BE%CF%C1%A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822150606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항암제&lt;/FONT&gt;&lt;/A&gt;를 주입하고 혈관을 막는 간동맥화학색전술이 있다. &lt;/P&gt;
&lt;P&gt;이 3가지 방법이 가장 널리 쓰이는 '주류 치료법'이다. 어떤 치료법을 적용할지는 암 크기와 위치, 간의 기능 등에 따라 다르다. &lt;BR&gt;&lt;BR&gt;이밖에 방사선치료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B%E7%C0%CC%B9%F6%B3%AA%C0%CC%C7%C1&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822150606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사이버나이프&lt;/FONT&gt;&lt;/A&gt; 고주파초음파치료(HIFU) 양성자치료 등도 이용되지만 널리 쓰이지 않는다. &lt;/P&gt;
&lt;P&gt;HIFU는 초음파 에너지를 한 곳에 집중할 때 생기는 65~100도 고열을 이용해 암세포를 태워 없애는 3세대 암치료 장비다. &lt;/P&gt;
&lt;P&gt;몸에 칼을 대거나 전신 마취를 할 필요가 없고, 치료가 간편하며, 합병증이나 시술 후에도 후유증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lt;BR&gt;&lt;BR&gt;간암 치료, 수술이 불가능하고 통증이 심한 췌장암, 미혼 여성이 외과 수술을 꺼리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DA%B1%C3%B1%D9%C1%B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822150606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자궁근종&lt;/FONT&gt;&lt;/A&gt;에 특히 효과적이다. &lt;/P&gt;
&lt;P&gt;치료에 1시간 정도 걸린다. 이밖에 암이 다른 장기로 퍼졌으면 표적치료를 시도할 수 있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_간암 예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간암이 생길 위험이 높은 집단에 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lt;/P&gt;
&lt;P&gt;간암 발생의 가장 큰 원인인 B형 간염에 걸리지 않기 위해 간염 항체가 없는 사람은 B형 간염 백신을 맞아야 한다. &lt;/P&gt;
&lt;P&gt;특히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C5%BB%FD%BE%C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822150606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신생아&lt;/FONT&gt;&lt;/A&gt;는 반드시 접종해야 한다. &lt;BR&gt;&lt;BR&gt;간염을 예방하려면 다른 사람과 칫솔 면도기 손톱깎이 등을 같이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lt;/P&gt;
&lt;P&gt;과음을 삼가고,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것도 좋다. &lt;/P&gt;
&lt;P&gt;일단 만성 간질환 환자로 판명되면 간암 발생을 촉진하는 술과 담배를 피하고 몸무게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lt;BR&gt;&lt;BR&gt;또한 간암을 조기 발견하려면 초음파와 혈액검사(알파피토프로테인단백질)를 3~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다. &lt;/P&gt;
&lt;P&gt;간암 초기에는 대부분 증상이 없는데 증상이 생긴 뒤 발견하면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없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_어떤 사람이 간암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하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만성 B형 간염 환자와 보유자, 만성 C형 간염 환자, 간경변증 환자, 기타 다른 원인에 의한 만성 간질환자, 간암 가족력이 있으면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_삼성서울병원에서는 어떻게 치료하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간암을 치료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다. &lt;/P&gt;
&lt;P&gt;그래서 삼성암센터에서는 간질환 전문 소화기내과 교수들을 중심으로 외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의학과 종양내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교수진이 팀을 이뤄 매주 상의를 해 가며 환자별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quo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f40092&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5) 급증하는 선진국형 암 '대장암'&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d18e0a&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질 출혈이겠지…' 방심 속에 암덩이 자란다 &lt;/SPAN&gt;&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육류를 즐겨 먹는 김모(53)씨는 몇 달 전부터 배변 시 간헐적으로 출혈이 있었다. &lt;BR&gt;&lt;BR&gt;치질이라 여겨 대수롭지 않게 지내다 최근 출혈 배변 횟수가 늘고 대변이 가늘어져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를 찾았다. &lt;/P&gt;
&lt;P&gt;김씨는 대장내시경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4%C4%C7%BB%C5%CD%B4%DC%C3%FE%C3%D4%BF%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5023309029&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FONT color=#0b09cb&gt;컴퓨터단층촬영&lt;/FONT&gt;&lt;/A&gt;(CT)을 통해 전이가 없는 S결장암으로 판정돼 복강경으로 대장절제술을 받았다. &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5/hankooki/20091105023308541.jpeg&quot; width=260 w=&quot;260&quot; h=&quot;392&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이우용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 교수&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5/hankooki/20091105023308529.jpeg&quot; width=400 w=&quot;400&quot; h=&quot;266&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대장암 환자가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에서 복강경을 이용한 암 절제수술을 받고 있다.&lt;/P&gt;
&lt;P class=txt&gt;&amp;nbsp;&lt;/P&gt;
&lt;P class=txt&gt;수술 후 7일 만에 퇴원해 일상생활에 복귀한 김씨는 &quot;치질로 속단해 치료 시기를 놓칠 뻔 했다&quot;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lt;/P&gt;
&lt;P class=txt&gt;이우용 삼성암센터 대장암센터 교수에게서 최근 급증하는 선진국형 암인 대장암에 대해 알아봤다. &lt;BR&gt;&lt;BR&gt;&lt;STRONG&gt;Q _대장암이 최근 급증하는데 그 이유는. &lt;/STRONG&gt;&lt;BR&gt;&lt;BR&gt;A &quot;국내 암발생률(2003~2005년) 분석에 따르면 대장암은 위암 폐암에 이어 발생률 3위를 차지했다. &lt;/P&gt;
&lt;P class=txt&gt;2007년에는 발생자 수가 전년 대비 12.6% 늘어 암 가운데 증가율 1위였다. &lt;BR&gt;&lt;BR&gt;대장암 증가는 인구 고령화와 식 생활 서구화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lt;/P&gt;
&lt;P class=txt&gt;대장암은 50세 이후에 주로 발병하며 최근 급속한 고령화로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이다. &lt;/P&gt;
&lt;P class=txt&gt;육류와 햄버거 감자튀김 등 인스턴트 식품 섭취 증가와 섬유질 섭취 감소도 대장암 발생의 주 원인이다. 음주와 흡연 역시 발병 요인이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_가족력이 있으면 대장암이 많이 걸리는데…. &lt;/STRONG&gt;&lt;BR&gt;&lt;BR&gt;A &quot;대부분의 대장암은 가족력이 없는 산발성 대장암이나 20% 정도는 가족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P&gt;
&lt;P class=txt&gt;가족성 선종성 용종증과 가족성 비용종증 대장암은 유전에 의해 생기는 대표적 질환이다. &lt;BR&gt;&lt;BR&gt;해당 유전자가 있는 환자 대부분이 발병하므로 환자 가족들은 특별히 조심해야 한다. &lt;/P&gt;
&lt;P class=txt&gt;유전 요인이 없어도 가족은 보통 비슷한 식 습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으면 발병 확률이 일반인의 1.5~3배에 이른다. &lt;/P&gt;
&lt;P class=txt&gt;이런 경우 가족 전체가 대장암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한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_대장암 증상은 어떤 것이 있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대장암 초기는 증상이 특별히 나타나지 않으므로 검진으로만 알 수 있다. 암이 커지면서 다양한 증상을 나타난다. &lt;/P&gt;
&lt;P class=txt&gt;우측 대장암은 손으로 만져지는 종괴(腫塊ㆍ종기), 빈혈, 검은 대변, 소화 불량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lt;BR&gt;&lt;BR&gt;항문에 가까운 좌측 대장암은 항문 출혈, 대장 폐쇄, 배변 습관 변화 등의 증상이 있다. &lt;/P&gt;
&lt;P class=txt&gt;대부분의 환자는 항문 출혈이 있으면 치질로 자가 진단해 치료 시기를 놓치기 일쑤다. &lt;/P&gt;
&lt;P class=txt&gt;따라서 항문 출혈이 계속 생기면 반드시 전문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_조기 검진으로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일반적인 대장암은 정상 점막이 용종으로 변하고 시간이 지나면 용종이 암으로 악화된다. &lt;/P&gt;
&lt;P class=txt&gt;이 과정이 5~10년이 걸리기 때문에 대장암으로 변하기 전에 용종을 잘라냄으로써 암을 예방할 수 있다. &lt;/P&gt;
&lt;P class=txt&gt;이 때문에 대한대장항문학회는 50세가 넘으면 대장내시경을 5~10년마다 할 것을 권하고 있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_어떻게 치료하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대장암의 근본 치료는 수술로 잘라내는 것(수술적 절제술)이다. &lt;/P&gt;
&lt;P class=txt&gt;전에는 개복수술을 주로 했는데 최근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며 미용적 효과가 뛰어나면서도 개복수술과 완치율에서 차이가 없는 복강경수술과 로봇수술 등이 늘고 있다. &lt;BR&gt;&lt;BR&gt;조기 대장암의 경우 수술적 절제술 대신, 대장내시경 용종절제술이나 점막절제술을 실시하기도 한다. &lt;/P&gt;
&lt;P class=txt&gt;수술적 절제에서 1기 대장암으로 나타나면 95% 이상이 완치된다. &lt;BR&gt;&lt;BR&gt;수술에서 병기가 2, 3기 진행성 대장암으로 판정되면 재발을 막기 위한 항암 치료를 보조적으로 시행한다. &lt;/P&gt;
&lt;P class=txt&gt;대장암은 3기라도 완치율이 60% 내외로 다른 종양보다 치료 성적이 좋다. &lt;BR&gt;&lt;BR&gt;간 폐 등에 전이됐어도 절제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 것이 원칙이다. &lt;/P&gt;
&lt;P class=txt&gt;절제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대장암에 효과적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D7%BE%CF%C1%A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502330902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항암제&lt;/FONT&gt;&lt;/A&gt;가 최근 개발돼 치료 결과가 좋다. &lt;/P&gt;
&lt;P class=txt&gt;특히 최근 개발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A5%C0%FB%C4%A1%B7%E1%C1%A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502330902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표적치료제&lt;/FONT&gt;&lt;/A&gt;는 치료 효과가 더 좋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_항문과 가까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1%F7%C0%E5%BE%C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502330902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직장암&lt;/FONT&gt;&lt;/A&gt;인 경우 인공항문을 해야 하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직장암 환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본인의 항문을 잘라내고 인공항문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다. &lt;/P&gt;
&lt;P class=txt&gt;그러나 최근 항문 보존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 개발됐다. &lt;BR&gt;&lt;BR&gt;진행성 직장암에서 수술 전에 항암 방사선 치료를 먼저 시행해 직장암 크기를 줄임으로써 항문 보존율을 높이는 방법(신 보강 항암화학방사선 요법)이 적극 사용되고 있다. &lt;/P&gt;
&lt;P class=txt&gt;조기 직장암의 경우 경항문 내시경 미세수술을 하면 기존의 국소 절제술보다 치료 효과가 더 좋으면서 항문 보존율도 높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_삼성암센터는 대장암을 어떻게 치료하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삼성암센터 대장암센터는 소화기내과 소화기외과 종양내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E6%BB%E7%BC%B1%C1%BE%BE%E7%C7%D0%B0%F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502330902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방사선종양학과&lt;/FONT&gt;&lt;/A&gt;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B5%BB%F3%C0%C7%C7%D0%B0%F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502330902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영상의학과&lt;/FONT&gt;&lt;/A&gt; 병리과 등의 교수진으로 구성돼 있다. &lt;/P&gt;
&lt;P class=txt&gt;지난해 삼성암센터 개원 후 1년 만에 대장암 1차 수술이 1,500예를 넘었다. 세계 최초다. &lt;BR&gt;&lt;BR&gt;특히 삼성암센터는 진단 검사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 각 진료과 간 충분한 협진을 통해 환자에 가장 적합한 맞춤 치료를 하고 있다. &lt;BR&gt;&lt;BR&gt;조기 암은 내시경적 점막절제술, 경항문 내시경 미세수술 등의 치료를 하며, 진행성 대장암은 복강경수술, 로봇수술 등으로 환자 만족도와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있다. &lt;BR&gt;&lt;BR&gt;전이되거나 재발하면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한다. 최근 개발된 다양한 신약의 임상시험에도 참가할 수도 있다. &lt;/P&gt;
&lt;P class=txt&gt;대장암 환자는 초진 진료 시 진료 및 검사를 하루에 다 처리한다.&quot;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f40092&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6) 소리 없는 저격수 '뇌졸중'&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d18e0a&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과음에 흡연에 뱃살은 늘고… 그러다 정말 쓰러지십니다 &lt;/SPAN&gt;&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24시간 할인점에서 일하는 박모(45)씨는 잠시 휴식을 취하며 동료들과 이야기를 하다 말이 어눌해지면서 오른쪽 팔다리의 힘이 빠져 쓰러졌다. &lt;BR&gt;&lt;BR&gt;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의식도 점차 떨어지다가 잠에 빠졌다. &lt;/P&gt;
&lt;P&gt;동료들이 급히 119로 신고해 쓰러진 지 30분 만에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lt;/P&gt;
&lt;P&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4%C4%C7%BB%C5%CD%B4%DC%C3%FE%C3%D4%BF%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202331317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컴퓨터단층촬영&lt;/FONT&gt;&lt;/A&gt;(CT)을 한 뒤 왼쪽 뇌동맥이 막힌 것이 확인돼 정맥 내 혈전용해제를 즉시 투여했다. &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2/hankooki/20091112023313064.jpeg&quot; width=400 w=&quot;400&quot; h=&quot;603&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김경문 삼성서울병원 뇌신경센터 교수&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2/hankooki/20091112023313062.jpeg&quot; width=400 w=&quot;400&quot; h=&quot;266&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한 환자가 삼성서울병원 뇌신경센터에서 초음파 뇌혈류 검사를 통해 뇌혈관의 어느 부위가 막혔는지를 진단하고 있다. &lt;/P&gt;
&lt;P class=txt&gt;&amp;nbsp;&lt;/P&gt;
&lt;DIV&gt;&lt;/DIV&gt;
&lt;P&gt;하지만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DA%B1%E2%B0%F8%B8%ED%BF%B5%BB%F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202331317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자기공명영상&lt;/FONT&gt;&lt;/A&gt;(MRI)으로 뇌를 촬영한 결과, 막힌 혈관이 뚫리지 않아 동맥 내 혈전용해술을 실시했다. &lt;/P&gt;
&lt;P&gt;박씨는 빠르게 회복돼 1주일 만에 퇴원했다. 김경문 삼성서울병원 뇌신경센터 교수로부터 '소리 없는 저격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3%FA%C1%B9%C1%D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202331317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뇌졸중&lt;/FONT&gt;&lt;/A&gt;에 대해 알아본다. &lt;BR&gt;&lt;BR&gt;&lt;STRONG&gt;_뇌졸중은 어떤 질환인가. &lt;/STRONG&gt;&lt;BR&gt;&lt;BR&gt;&quot;뇌졸중은 흔히 뇌혈관질환이나 중풍이라고 불리는 질환이다. &lt;/P&gt;
&lt;P&gt;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가 손상되고 신체장애를 일으킨다. &lt;/P&gt;
&lt;P&gt;신체장애는 자신과 가족에게 오랫동안 고통을 준다. 통계청 보고에 따르면 성인 사망 원인 2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이 발생한다. &lt;/P&gt;
&lt;P&gt;생활습관과 식생활 변화로 인해 40, 50대 발생률도 늘고 있어 40대에 접어들었다면 당장 뇌졸중 예방을 위한 노력을 시작해야 한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_발생 원인은 무엇인가. &lt;/STRONG&gt;&lt;BR&gt;&lt;BR&gt;&quot;뇌졸중을 일으키는 대표적 위험 인자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0%ED%C7%F7%BE%D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202331317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고혈압&lt;/FONT&gt;&lt;/A&gt;이다. &lt;/P&gt;
&lt;P&gt;이밖에 당뇨병 고지혈증 흡연 과음 비만 등도 원인이다. &lt;/P&gt;
&lt;P&gt;심장판막증,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C9%B9%E6%BC%BC%B5%B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202331317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심방세동&lt;/FONT&gt;&lt;/A&gt;,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DE%BC%BA+%BD%C9%B1%D9%B0%E6%BB%F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202331317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급성 심근경색&lt;/FONT&gt;&lt;/A&gt; 등 심장질환도 혈전이 혈관을 막아 색전성 뇌경색을 일으킬 위험성이 무척 높다. &lt;/P&gt;
&lt;P&gt;최근 보고에 따르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C%F6%B8%E9+%B9%AB%C8%A3%C8%ED%C1%F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202331317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수면 무호흡증&lt;/FONT&gt;&lt;/A&gt;, 여성호르몬제 장기 복용, 혈중 호모시스틴 상승 등도 허혈성 뇌졸중 위험을 높인다고 한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_어떤 증상이 생기나. &lt;/STRONG&gt;&lt;BR&gt;&lt;BR&gt;&quot;뇌졸중은 대표적으로 5가지 증상이 나타난다. &lt;/P&gt;
&lt;P&gt;가장 흔한 증상으로는 갑자기 발생하는 반신마비다. &lt;/P&gt;
&lt;P&gt;들고 있던 물건을 갑자기 놓친다든가, 팔을 들지 못하게 된다. &lt;/P&gt;
&lt;P&gt;또한 일어나다 한쪽 다리의 힘이 빠져 풀썩 주저 앉기도 한다. &lt;BR&gt;&lt;BR&gt;양다리나 양팔에만 마비가 오면 뇌졸중이 아닐 수 있다. &lt;/P&gt;
&lt;P&gt;또한 며칠이나 몇 주일 간 증상이 서서히 악화한다면 다른 질환일 수 있다. &lt;BR&gt;&lt;BR&gt;두 번째 증상은 말이 어눌해지거나 언어장애(실어증)가 오는 것이다. &lt;/P&gt;
&lt;P&gt;발음이 어눌해져 술 취한 것처럼 말하고, 잘 알아 듣기 못하며, 문법적으로 맞지 않는 말을 하기도 한다. &lt;BR&gt;&lt;BR&gt;세 번째는 오른쪽이나 왼쪽 절반이 보이지 않는 시야장애와 두 개로 겹쳐 보이는 복시 등 시각장애, 네 번째는 어지러움을 느끼면서 걸을 때 비틀거리는 등 신체장애다. &lt;BR&gt;&lt;BR&gt;마지막 다섯 번째는 갑자기 생긴 심한 두통, 메스꺼움, 구토 등이다. &lt;/P&gt;
&lt;P&gt;이 때는 뇌출혈이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1%F6%C1%D6%B8%B7%C7%CF%C3%E2%C7%F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202331317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지주막하출혈&lt;/FONT&gt;&lt;/A&gt;을 의심할 수 있다. &lt;/P&gt;
&lt;P&gt;지주막하출혈은 흔히 얘기하는 꽈리혈관(동맥류)이 파열돼 생기며 이전에 전혀 겪지 못한, 망치로 때리는 듯한 심한 두통이 생긴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_뇌졸중이 의심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lt;/STRONG&gt;&lt;BR&gt;&lt;BR&gt;&quot;위에서 언급한 5대 가지 증상 가운데 하나라도 나타나면 뇌졸중일 확률이 90% 이상이므로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한다. &lt;/P&gt;
&lt;P&gt;늦어도 증상 발생 3시간을 넘겨서는 안 된다. 의식이 없는 환자라면 승용차보다는 119를 이용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lt;BR&gt;&lt;BR&gt;뇌세포는 단 몇 분 간만 혈액 공급이 안 돼도 손상되고, 한번 죽은 뇌세포는 다시 살릴 수 없으므로 매우 응급한 상황이다. &lt;/P&gt;
&lt;P&gt;민간 요법이나 자가 치료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lt;/P&gt;
&lt;P&gt;의식이 떨어지거나 잘 삼키지 못하는 환자에게 입으로 음식이나 약을 먹이다가 폐렴이나 기도 폐색을 일으켜 합병증이 생길 수 있으니 삼가야 한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_급성 뇌졸중 치료는 어떻게 하나. &lt;/STRONG&gt;&lt;BR&gt;&lt;BR&gt;&quot;뇌세포는 시간이 지날수록 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되기 쉽다. &lt;/P&gt;
&lt;P&gt;따라서 혈관을 재빨리 다시 열어 뇌혈류를 회복하도록 치료해야 한다. &lt;/P&gt;
&lt;P&gt;따라서 응급 뇌 CT에서 뇌경색이 의심되면 바로 정맥 내 혈전용해제를 투여하게 된다. &lt;BR&gt;&lt;BR&gt;이것으로 혈관이 뚫리지 않으면 혈관조영술로 동맥 내 혈전용해술을 실시한다. &lt;/P&gt;
&lt;P&gt;혈전용해술이 실패해 뇌가 심하게 부풀면 두개골을 절제해 감압수술을 하기도 한다. &lt;/P&gt;
&lt;P&gt;뇌출혈이라면 출혈량과 부위에 따라 혈압조절, 뇌압 강하제 투여와 함께 응급 수술을 하기도 한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_뇌졸중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lt;/STRONG&gt;&lt;BR&gt;&lt;BR&gt;&quot;40세가 넘으면 현재 병이 없다고 해서 건강을 과신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lt;/P&gt;
&lt;P&gt;특히 가족 중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뇌졸중 심장병 등 병력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특히 매일 회사에서 과로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회식 자리에서 과음ㆍ흡연한 후 운동할 시간도 없이 쓰러져 자는 것은 수명을 단축하는 지름길이다. &lt;/P&gt;
&lt;P&gt;복부 비만이 있어 허리띠가 매년 한 칸씩 늘어나는 사람은 당장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lt;BR&gt;&lt;BR&gt;자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하루 30분 이상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AF%BB%EA%BC%D2+%BF%EE%B5%B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202331317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유산소 운동&lt;/FONT&gt;&lt;/A&gt;을 하면 좋다. &lt;/P&gt;
&lt;P&gt;허혈성 뇌졸중이 발생했던 사람은 2차 예방을 위해 평생 항혈전제 복용해야 하며 위험 인자 조壎？필요하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_뇌졸중 예방을 위해 건강한 사람도 매일 아스피린을 먹는 것이 좋은가. &lt;/STRONG&gt;&lt;BR&gt;&lt;BR&gt;&quot;10% 정도의 아스피린 복용자에게 위장장애가 나타나며 1%에게 출혈 합병증이 생긴다. &lt;/P&gt;
&lt;P&gt;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병력 없는 사람이 아스피린을 먹어야 할지는 논란이 있다. &lt;/P&gt;
&lt;P&gt;심혈관질환 위험도가 높은 사람의 경우 아스피린을 처방하지만 위장장애와 출혈 등 부작용이 있으므로 전문의 상담이 필요하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_삼성서울병원은 어떻게 치료하나. &lt;/STRONG&gt;&lt;BR&gt;&lt;BR&gt;&quot;증상 발생 후 5시간 이내 5대 증상 중 하나를 가진 뇌졸중 의심 환자가 응급실로 오면 STAT코드가 작동된다. &lt;/P&gt;
&lt;P&gt;뇌졸중과 관련된 의료진, 영상검사실, 혈관조영실로 직접 연락된다. &lt;BR&gt;&lt;BR&gt;응급뇌졸중치료팀을 24시간 운영하며 응급실 내 병상이 없어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뇌졸중환자만을 위한 전문 응급 병상을 유지한다. &lt;/P&gt;
&lt;P&gt;최신 검사 기기와 모니터 장비, 급성 뇌졸중 환자만을 위한 집중치료실과 입원 병동도 운영 중이다.&quo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4009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40092&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f40092&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7·끝) 건강검진이 보약이다&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d18e0a&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건강검진 귀찮아하다 호미로 막을 병을 가래로… &lt;/SPAN&gt;&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이모(54)씨는 최근 건강검진을 받은 뒤 풀이 죽었다. &lt;/P&gt;
&lt;P&gt;2년 전 건강검진에서는 특별한 이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담당 의사에게서 여러 지적을 받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과체중,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0%ED%C7%F7%BE%D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902370692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고혈압&lt;/FONT&gt;&lt;/A&gt;, 지방간, 간기능 이상, 공복혈당장애, 중성지방과 요산 상승 등이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lt;/P&gt;
&lt;P&gt;지난해 말 규모가 큰 기업의 대표이사가 된 이씨는 업무상 거의 매일 회식과 술자리를 가졌으며 스트레스도 많았다. &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9/hankooki/20091119023708220.jpeg&quot; width=260 w=&quot;260&quot; h=&quot;392&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최윤호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장&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9/hankooki/20091119023708208.jpeg&quot; width=400 w=&quot;400&quot; h=&quot;27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 최윤호 교수가 1박2일 숙박 검진을 받은 검진자를 문진하고 있다.&lt;/P&gt;
&lt;P class=txt&gt;&amp;nbsp;&lt;/P&gt;
&lt;P class=txt&gt;한 달에 두세 번 치는 골프 외에는 특별히 운동도 하지 못했다. &lt;/P&gt;
&lt;P class=txt&gt;결국 체중이 77㎏에서 81㎏으로 늘어난 것이 주 원인이었다. &lt;/P&gt;
&lt;P class=txt&gt;절주, 규칙적인 운동, 식사요법을 철저히 하지 않으면 평생 고혈압과 당뇨병 약을 먹어야 된다는 경고를 듣고 걱정이 된 이씨는 생활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lt;BR&gt;&lt;BR&gt;3개월 후 검사도 다시 받을 계획이다. &lt;/P&gt;
&lt;P class=txt&gt;최윤호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장으로부터 건강검진을 왜 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lt;BR&gt;&lt;BR&gt;&lt;STRONG&gt;Q 고혈압은 왜 생기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고혈압은 대부분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는 1차성(본태성) 고혈압이다. &lt;/P&gt;
&lt;P class=txt&gt;여러 가지 요인이 모여 고혈압을 유발하는데 가장 중요한 위험 요인은 가족력(유전적 요인)이다. &lt;/P&gt;
&lt;P class=txt&gt;부모 한쪽이 고혈압이라면 자녀 중 30~40%가 고혈압이 된다. &lt;BR&gt;&lt;BR&gt;부모 모두 고혈압이라면 자녀의 80%가 고혈압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P&gt;
&lt;P class=txt&gt;유전 요인이 없어도 나이가 들면 혈압이 올라간다. &lt;BR&gt;&lt;BR&gt;특히 중년 이후 눈에 띄게 혈압이 올라가 65세 이상 인구의 50% 이상에서 고혈압이 생긴다. &lt;/P&gt;
&lt;P class=txt&gt;고혈압을 일으키는 다른 요인으로는 비만, 염분 과다 섭취, 스트레스, 흡연, 운동 부족, 과도한 음주 등을 들 수 있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고혈압은 어떻게 진단하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진단 기준은 안정 상태에서 측정한 혈압이 140/90㎜Hg 이상일 때 고혈압이라고 한다. &lt;/P&gt;
&lt;P class=txt&gt;수축기혈압이 120~139㎜Hg이거나 확장기혈압이 80~89㎜Hg이면 '고혈압 전 단계'라고 말한다. &lt;BR&gt;&lt;BR&gt;혈압이 높아지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3%FA%C1%B9%C1%D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902370692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뇌졸중&lt;/FONT&gt;&lt;/A&gt;과 관상동맥질환(심장병)의 발생 위험성이 커지므로 생활습관을 개선해 혈압이 정상화하도록 노력해야 하고, 그래도 떨어지지 않으면 적절한 고혈압 약을 먹어야 한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당뇨병은 유전인가. &lt;/STRONG&gt;&lt;BR&gt;&lt;BR&gt;A &quot;당뇨병이 있는 집안에서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lt;/P&gt;
&lt;P class=txt&gt;하지만 유전적 요인이 있다고 해서 전부 당뇨병 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고 여러 가지 환경 요인이 함께 작용해 생긴다. &lt;BR&gt;&lt;BR&gt;당뇨병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 비만해지면 당뇨병 발생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정기적인 혈당검사로 당뇨병을 조기 발견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당뇨병 기준은. &lt;/STRONG&gt;&lt;BR&gt;&lt;BR&gt;A &quot;공복 상태에서 혈당이 126㎎/㎗ 이상이거나 경구 당부하검사(식후 2시간)에서 혈당이 200㎎/㎗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lt;/P&gt;
&lt;P class=txt&gt;정상 혈당치는 공복 시 110㎎/㎗ 미만이고 당부하검사의 경우 140㎎/㎗ 미만이다. &lt;BR&gt;&lt;BR&gt;혈당치가 정상과 당뇨병 기준 사이에 있는 어중간한 상태를 당뇨병 전 단계로 분류하는데 내당능장애와 공복혈당장애가 여기에 속한다. &lt;BR&gt;&lt;BR&gt;내당능장애는 당부하검사에서 혈당이 140~199㎎/㎗인 경우이며, 공복혈당장애는 공복 시 혈당이 110~125㎎/㎗인 경우다. &lt;/P&gt;
&lt;P class=txt&gt;당뇨병 전 단계인 사람의 25%는 3~5년 뒤 당뇨병으로 악화한다. 비만하거나 당뇨병 가족력이 있으면 그 가능성이 더 커진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건강검진을 왜 해야 하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40대가 되면 남녀 모두 암 발병 위험이 커진다. 건강검진은 조기에 암을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lt;/P&gt;
&lt;P class=txt&gt;또 암 못지 않게 중년 이후 건강을 위협하는 것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C9%C7%F7%B0%FC%B0%E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902370692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심혈관계&lt;/FONT&gt;&lt;/A&gt; 질환과 뇌혈관 질환이다. &lt;BR&gt;&lt;BR&gt;이들 질환은 대부분 혈관의 동맥경화에 의해 발생한다. &lt;/P&gt;
&lt;P class=txt&gt;정도 차가 있을 뿐 나이가 들면 누구나 혈관 변화가 지속돼 동맥경화가 생긴다. &lt;/P&gt;
&lt;P class=txt&gt;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흡연 등 위험 인자가 있으면 동맥경화는 더욱 빨리 진행된다. &lt;BR&gt;&lt;BR&gt;따라서 혈관이 막히거나 심하게 좁아져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이들 위험 인자를 미리 가려내 예방적 조치와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lt;/P&gt;
&lt;P class=txt&gt;여기에도 건강검진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연령별, 혹은 성별로 암 발병률이 다른가. &lt;/STRONG&gt;&lt;BR&gt;&lt;BR&gt;A &quot;일반적으로 암은 30대 후반부터 늘기 시작해 50대 후반과 60대에 급격히 증가하고 80대가 되면 감소한다. &lt;/P&gt;
&lt;P class=txt&gt;40대까지는 여성의 암 발병률이 높지만 50대 이후에는 남성의 발병률이 크게 증가한다. &lt;BR&gt;&lt;BR&gt;한국 사람은 평균수명까지 생존 시 남성은 3명 중 1명, 여성은 4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lt;/P&gt;
&lt;P class=txt&gt;남성의 경우 40대에는 위암과 간암이 가장 흔하며, 50, 60대에는 위암이, 70대 이후에는 폐암이 가장 많이 발생한다. &lt;/P&gt;
&lt;P class=txt&gt;여성은 30대에는 갑상선암이 가장 많고, 40, 50대에는 유방암이, 60대 이후에는 위암이 가장 많이 발병한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건강검진으로 발견되는 주요 암은. &lt;/STRONG&gt;&lt;BR&gt;&lt;BR&gt;A &quot;한국 남성에게 일반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암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방광암 순이다. &lt;/P&gt;
&lt;P class=txt&gt;여성&quot;都？유방암 갑상선암 위암 대장암 폐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DA%B1%C3%B0%E6%BA%CE%BE%C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902370692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자궁경부암&lt;/FONT&gt;&lt;/A&gt; 간암 순으로 많이 발생한다. 그러나 건강검진에서 많이 발견되는 암은 조금 다르다. &lt;BR&gt;&lt;BR&gt;지난 2년 간 삼성서울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8만8,0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남성에게 많이 발견된 암은 갑상선암 위암 폐암 전립선암 대장암 간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C5%C0%E5%BE%C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902370692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신장암&lt;/FONT&gt;&lt;/A&gt; 순이었다. &lt;/P&gt;
&lt;P class=txt&gt;여성은 갑상선암 유방암 위암 폐암 자궁암 대장암 신장암 순이었다. &lt;BR&gt;&lt;BR&gt;건강검진 쪽 암 환자 통계의 경우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정기 검진하다가 발견되는 것이 대부분인 반면, 증상이 뚜렷한 암은 건강검진이 아닌 방법으로 찾아지는 경향이 높기 때문에 생기는 차이다. &lt;/P&gt;
&lt;P class=txt&gt;또 건강검진을 주로 하는 검사 부위와 검사 방법에 따라 발견되는 암이 다르게 나타날 수밖에 없다. &lt;BR&gt;&lt;BR&gt;특히 갑상선암 유방암 전립선암 자궁암 신장암 등은 과거보다 최근 많이 발견되는 암이다. &lt;/P&gt;
&lt;P class=txt&gt;건강검진이 보편화하면서 이들 암에 대한 검사를 많이 시행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상당수 암은 조기 발견하면 완치할 수 있지만 어느 정도 진행돼 증상이 나타난 뒤 병원을 찾으면 치료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lt;/P&gt;
&lt;P class=txt&gt;신체적 증상이 없고 건강하다고 생각되더라도 미리미리 건강검진을 받고 암을 조기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quot; &lt;BR&gt;&lt;BR&gt;&lt;STRONG&gt;Q 건강검진으로 모든 질병을 알아낼 수 있나. &lt;/STRONG&gt;&lt;BR&gt;&lt;BR&gt;A &quot;건강검진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는 것 중 하나다. &lt;/P&gt;
&lt;P class=txt&gt;건강검진을 받으면 우리 몸의 질병을 다 찾아낼 수 있고 몸이 불편한 원인을 모두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는 잘못된 기대다. &lt;BR&gt;&lt;BR&gt;건강검진에서 시행하는 검사는 수많은 의학적 검사 중 극히 일부다. &lt;/P&gt;
&lt;P class=txt&gt;이들은 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어른에게서 흔한 생활습관병의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구성돼 있다. &lt;/P&gt;
&lt;P class=txt&gt;따라서 검사한 부위 이외의 질환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lt;BR&gt;&lt;BR&gt;또한 검사 방법 자체 오류도 있을 수 있으므로 건강검진이 자신의 건강에 관해 모든 것을 평가해 준다고 믿는 것은 옳지 않다. &lt;/P&gt;
&lt;P class=txt&gt;예를 들어 무릎이나 어깨 등 관절이 아픈 환자는 건강검진을 받기보다는 전문 진료과에서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한다. &lt;BR&gt;&lt;BR&gt;대개의 건강검진에는 뼈나 관절의 X선 촬영이 포함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lt;/P&gt;
&lt;P class=txt&gt;또한 두통 요통 피로 어지럼증 손발저림 등의 흔한 증상도 건강검진에서는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lt;/P&gt;
&lt;P class=txt&gt;나이 들면서 질병이 많아지므로 정기 검진이 더욱 필요하다. &lt;BR&gt;&lt;BR&gt;하지만 모든 사람이 일률적으로 많은 건강검진을 받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이다. &lt;/P&gt;
&lt;P class=txt&gt;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각 개인의 특성과 상황에 맞춰 적절한 검진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quo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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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아파트 투자하려면 창밖을 보라&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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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孤雲(고운)</name>
	    </author>
	    <updated>2009-11-22T21:18:20Z</updated>
	    <published>2009-11-22T21:18: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7006f&gt;&quot;아파트 투자하려면 창밖을 보라&quot;&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9d6c08&gt;조망권 따라 집값 달라져… 부동산 투자 화두로 급부상 &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BR&gt;『 &lt;STRONG&gt;'이제는 조망권 시대' &lt;/STRONG&gt;&lt;BR&gt;아파트의 조망권이 부동산 시장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lt;BR&gt;아파트 조망권은 그동안 일부 한강변 단지나 골프장 주변 등 일부에 국한된 것으로 여겨져 왔다. &lt;/P&gt;
&lt;P&gt;하지만 최근 인천 송도ㆍ청라ㆍ영종 등 바다 주변에 지어지는 대규모 택지개발이 잇따르는 것은 물론 아파트 단지 내에도 대형 공원을 조성하는 곳이 많아 다양한 '조망권'이 집값을 차별화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2/seouleconomy/20091122154713901.jpeg&quot; width=260 w=&quot;260&quot; h=&quot;267&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2/seouleconomy/20091122154713927.jpeg&quot; width=550 w=&quot;550&quot; h=&quot;275&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DIV&gt;&lt;/DIV&gt;
&lt;P&gt;이 같은 차별화는 최근 분양된 아파트들의 분양권 프리미엄에서도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다. &lt;/P&gt;
&lt;P&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3%BB%B6%F3%C1%F6%B1%B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2152908158&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FONT color=#0b09cb&gt;청라지구&lt;/FONT&gt;&lt;/A&gt;의 경우 호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단지는 최고 1억원의 프리미엄이 붙어있지만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단지는 2,500만원 수준이다. &lt;BR&gt;&lt;BR&gt;최근 분양에 들어간 파주 교하신도시 '캐슬 &amp; 칸타빌'의 경우 중대형 아파트를 지구내 중앙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도록 배치하고 중소형을 학교와 가까운 곳에 배치하는 등 단지설계에서 조망권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삼고 있다. &lt;BR&gt;&lt;BR&gt;이미영 스피드뱅크 분양팀장은 &quot;단지를 차별화하는 요소가 교통과 학군이라면 단지내 개별 집값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층과 향, 조망권&quot;이라며 &quot;같은 단지 내 에서도 산과 강, 골프장 등을 조망할 수 있는 아파트는 그렇지 않은 아파트보다 가격 차이가 벌어지기 때문에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관심도가 높다&quot;고 설명했다. 아파트 조망권에 관심을 높여야 하는 이유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quot;같은 입지라면 경쟁률 높아도 '조망권 단지' 선택하길&quot;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lt;STRONG&gt;
&lt;P&gt;&lt;BR&gt;산·바다·호수·공원 등 주거환경 관심 갈수록 높아져 &lt;BR&gt;청라지구, 창밖 풍경따라 프리미엄 7,000만원 차이 &lt;/STRONG&gt;&lt;BR&gt;&lt;BR&gt;한달 남짓 남은 연말 분양시장에 쏟아져 나올 분양물량은 줄잡아 4만여 가구에 달한다. &lt;/P&gt;
&lt;P&gt;그동안 청약통장을 아껴왔던 내집마련수요자들에게는 더없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시즌이다. &lt;/P&gt;
&lt;P&gt;상대적으로 청약 가점이 낮았던 수요자들 입장에서는 수요 분산으로 당첨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lt;BR&gt;&lt;BR&gt;하지만 물량이 많다고 무턱대고 '묻지마' 식으로 통장을 쓰기에는 불안함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lt;/P&gt;
&lt;P&gt;부동산 시장의 전망이 마냥 낙관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lt;/P&gt;
&lt;P&gt;전문가들은 일단 되고 보자는 식으로 청약을 하기 보다는 확실히 '돈 되는' 아파트를 노릴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lt;BR&gt;&lt;BR&gt;특히 산이나 바다ㆍ강ㆍ호수ㆍ공원은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확실한 시세차익을 보장하기 때문에 특화된 조망권을 갖춘 단지를 고르는 것은 확실한 성공 전략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lt;BR&gt;&lt;BR&gt;김주철 닥터아파트 리서치팀장은 &quot;청라 지구에서만도 조망 여부에 따라 프리미엄이 7,000만원 이상 차이가 난다는 것은 조망권의 가치를 시장이 확실하게 인정해준다는 것을 의미한다&quot;며 &quot;같은 입지라면 다소 경쟁률이 높더라도 조망권을 확보한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청약 전략&quot;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lt;STRONG&gt;◇거실에서 한강을 조망한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 '한강'은 아파트 조망권 중에서도 '프리미엄급' 대접을 받는다. &lt;/P&gt;
&lt;P&gt;같은 단지 내라도 한강을 볼수 있느냐 여부에 따라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의 시세차이를 보인다. 서울 암사동 한솔솔파크더리버 아파트의 경우 105㎡형(공급면적 기준) 중 한강 조망이 가능한 집은 7억2,000만원 정도로 시세가 형성돼 있지만 한강 조망이 안 되는 단지는 6억5,000만원 수준에 그치고 있다. &lt;BR&gt;&lt;BR&gt;박상언 유앤알컨설팅 사장은 &quot;한강 조망이 가능한 단지는 단지 규모 등과 관계없이 가격이 강세를 보인다&quot;며 &quot;한강 조망권은 서울 지역 아파트를 차별화하는 데 가장 큰 요소&quot;라고 분석했다. &lt;BR&gt;&lt;BR&gt;동문건설이 내년 초 분양 예정인 주상복합은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해 있어 중층 이상부터는 한강 조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lt;/P&gt;
&lt;P&gt;이 주상복합은 전체 167가구 규모로, 최고 30층 높이로 지어진다. 주택형은 143~162㎡형에 달해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lt;BR&gt;&lt;BR&gt;서울 흑석동의 흑석뉴타운 4구역 역시 고층 이상 세대는 한강 조망이 가능한 곳이다. &lt;/P&gt;
&lt;P&gt;단지 자체가 주변보다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데다 10층 이상부터는 한강을 가리는 고층 건물이 없다는게 시공사인 대우건설의 설명이다. &lt;/P&gt;
&lt;P&gt;이 단지는 전체 863가구 규모이며 일반 분양분은 214가구다. &lt;BR&gt;&lt;BR&gt;GS건설이 성동구 금호동 2가에서 내년 상반기 분양 예정인 '금호자이 2차' 역시 한강 조망이 가능한 단지로 꼽힌다. &lt;/P&gt;
&lt;P&gt;다만 재개발 구역인 만큼 한강 조망이 가능한 세대가 일반 분양분으로 나올지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lt;BR&gt;&lt;BR&gt;&lt;STRONG&gt;◇탁 트인 골프장을 바라볼까&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 용인 마북동의 현대필그린 아파트의 경우 용인 한성 CC를 내려다 볼 수 있다. &lt;/P&gt;
&lt;P&gt;176㎡형은 통상 4억원선이면 구입이 가능하지만 한성CC의 그린을 내다 볼 수 있는 일부 단지는 4억5,000만원을 훌쩍 넘는다. &lt;/P&gt;
&lt;P&gt;골프장의 녹지를 볼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가 5,000만원의 웃돈을 만드는 셈이다. &lt;/P&gt;
&lt;P&gt;이 단지는 전면 발코니뿐 아니라 후면을 해샬염舟좇揚？볼 수 있다. &lt;/P&gt;
&lt;P&gt;올 연말과 내년 초 분양 예정 물량 중 골프장 조망이 가능한 단지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C5%C0%CF%B0%C7%BE%F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2152908158&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신일건업&lt;/FONT&gt;&lt;/A&gt;이 내년 초 분양 예정인 용인 보정동 아파트와 LIG건설의 용인 언남동,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5%BF%C0%CF%C7%CF%C0%CC%BA%F4&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2152908158&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동일하이빌&lt;/FONT&gt;&lt;/A&gt;이 내년 분양 예정인 인천 송도 아파트가 꼽힌다. &lt;BR&gt;&lt;BR&gt;인천 송도 동일하이빌은 송도지구내에 조성예정인 '송도CC'를 바로 조망할 수 있다. &lt;/P&gt;
&lt;P&gt;전체 2,000가구 규모로 112~192㎡형의 중대형아파트로 구성된다. LIG건설의 용인 언남동 아파트는 전체 519가구로, 수원CC가 인근에 있어 고층부에서는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다. &lt;/P&gt;
&lt;P&gt;이 회사 관계자는 &quot;전체 20개층 규모로 건설되고 단지와 골프장 사이에 건물이 없어 10층 이상 부터는 골프장에 대한 조망이 가능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lt;STRONG&gt;◇공원조망권 프리미엄 만만치 않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 &lt;/STRONG&gt;공원 조망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아파트 가격 차별화 요인이다. &lt;/P&gt;
&lt;P&gt;강이나 골프장이 단순히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한다면 공원은 단순히 볼 뿐 아니라 여가ㆍ휴식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동부건설이 내년 초에 분양할 예정인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주상복합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EB%BB%EA+%B0%A1%C1%B7+%B0%F8%BF%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2152908158&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용산 가족 공원&lt;/FONT&gt;&lt;/A&gt;을 조망할 수 있다. &lt;/P&gt;
&lt;P&gt;국제빌딩 3구역을 재개발한 물량으로 아파트는 128가구, 오피스텔은 207가구다. &lt;/P&gt;
&lt;P&gt;지하철 4ㆍ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과 1호선 용산역도 가까워 조망과 교통을 함께 갖춘 단지로 평가된다. &lt;BR&gt;&lt;BR&gt;광명시 철산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푸르지오하늘채도 연내 분양을 앞두고 있다. &lt;/P&gt;
&lt;P&gt;이 단지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A4%B4%F6%BB%E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2152908158&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광덕산&lt;/FONT&gt;&lt;/A&gt; 공원이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다. &lt;/P&gt;
&lt;P&gt;지하철 7호선 철산역과 인접해 있으며 전체 1,264가구 중 237가구 를 이달말 분양할 계획이다. &lt;BR&gt;&lt;BR&gt;삼성물산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A4%B1%B3%BD%C5%B5%B5%BD%C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2152908158&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광교신도시&lt;/FONT&gt;&lt;/A&gt;에서 분양 예정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A4%B1%B3%B7%A1%B9%CC%BE%C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2152908158&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광교래미안&lt;/FONT&gt;&lt;/A&gt;'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A4%B1%B3%BB%E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2152908158&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광교산&lt;/FONT&gt;&lt;/A&gt; 자락을 아파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lt;/P&gt;
&lt;P&gt;특히 산 조망을 위해 각 동을 비스듬히 배치해 조망권을 극대화한 설계가 눈길을 끈다. &lt;/P&gt;
&lt;P&gt;전체 6개동 629가구로 조성되며 전용 97㎡ 초과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는 게 특징이다. &lt;BR&gt;&lt;BR&gt;이 밖에 인천 청라지구에서도 대우건설과 우미건설이 차별화된 조망권 아파트를 연내에 분양할 계획이다. &lt;/P&gt;
&lt;P&gt;이들 단지는 중앙호수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청라지구내 최근 분양된 단지 중 유독 호수공원 조망권에 높은 웃돈이 붙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lt;/P&gt;
&lt;P&gt;공급물량은 대우건설이 751가구, 우미건설은 590가구다. &lt;BR&gt;&lt;BR&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801fbf&gt;● '조망권' 청약 전략 &lt;/FONT&gt;&lt;/SPAN&gt;&lt;/B&gt;&lt;/P&gt;&lt;B&gt;
&lt;P&gt;&lt;BR&gt;같은 단지도 주택형·棟위치 따라 전망 달라 &lt;BR&gt;조망권 해치는 개발계획 있는지도 체크해야 &lt;/B&gt;&lt;BR&gt;&lt;BR&gt;조망권을 노린 예비 청약자라면 청약에 앞서 해당 단지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 &lt;BR&gt;같은 단지라도 주택형이나 동의 위치에 따라 호수나ㆍ산ㆍ바다 조망 가능 여부가 달라지고 이는 결국 시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예비 청약자들이 모델하우스를 직접 찾아 단지 모형을 꼼꼼히 살필 것을 권했다. &lt;/P&gt;
&lt;P&gt;가령 골프장 조망권이 가능한 단지라도 본인이 청약 예정인 주택형과 타입이 조망을 할 수 있도록 단지가 설계됐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또 뉴타운 등 재개발과 재건축 아파트는 일반분양분 중 얼마나 많은 물량이 조망권을 확보했는지 여부도 체크해야 한다. &lt;/P&gt;
&lt;P&gt;통상적으로 재개발ㆍ&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E7%B0%C7%C3%E0%B4%DC%C1%F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2152908158&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재건축단지&lt;/FONT&gt;&lt;/A&gt;는 조합원 위주로 동과 호수를 배정하지만 일부 단지는 분양 성공을 위해 조망권이 좋은 일부 고층부나 전면부를 일반분양분으로 배정하는 곳도 있다. &lt;BR&gt;&lt;BR&gt;아파트가 지어질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lt;/P&gt;
&lt;P&gt;건설사 모델하우스에 설치된 단지 모형은 눈에 보기 좋은 것들만 보여주려는 경향이 있다. &lt;/P&gt;
&lt;P&gt;공원, 골프장이 단지와 시각적으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주거환경을 해칠 만한 시설은 없는지도 둘러보는 것이 좋다. &lt;/P&gt;
&lt;P&gt;특히 현재는 단지와 산ㆍ공원ㆍ강 사이에 시야를 가리는 건물이 없지만 앞으로 주변에 조망권을 침해할 만한 개발계획이 있는지 여부도 인근 중개업소등을 찾아 문의해야 한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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