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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0-10T01:16: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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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들에 의해 숨겨진 노벨의학상의 진정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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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늘에비친지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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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0-10T01:16:29Z</updated>
	    <published>2007-10-10T01:16: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줄기세포는 치료용으로 쓸 수 없다는 제보자의 말을 그대로 방송했던 MBC와&amp;nbsp;황우석 박사를 사기꾼으로 폄하하기에 바빴던 언론들은 이번 노벨의학상의 진정한 의미를 제대로 전달하지도 못하고 있다. &lt;/P&gt;
&lt;P&gt;대부분의 언론은 유전자 조작 생쥐를 만든 업적으로 상을 받았다는 식으로 보도하고 있는데 이것은 촛점을 전혀 엉뚱한 곳으로 돌린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는 모두 3명이다. &lt;/P&gt;
&lt;DIV&gt;미국의 Mario Capecchi,&amp;nbsp;Oliver Smithies, 그리고 영국의&amp;nbsp;Martin Evans&amp;nbsp;가 선정되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이들의 수상 이유는&amp;nbsp;처음으로 포유류에서 배아줄기세포를 수립한 업적과 그 배아줄기세포에 동형접합으라는 DNA 재조합 기술을 성공한 업적을 인정받은 것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먼저 Martine Evans는 세계 최초로 포유류인 마우스에서 배아줄기세포를 수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lt;/DIV&gt;
&lt;DIV&gt;&quot;Establishment in culture of pluripotential cells from mouse embryos.&quot;&amp;nbsp; &lt;/DIV&gt;
&lt;DIV&gt;&amp;nbsp;Nature, 1981 Jul 9;292(5819):154-6&lt;/DIV&gt;
&lt;DIV&gt;&quot; 마우스 배아에서 전분화능 세포의 배양 확립&quot;&amp;nbsp;이라는 논문을 1981년 네이쳐에 발표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미국의 Mario Capecchi,&amp;nbsp;Oliver Smithies는 각각 독립적으로 쥐의 배아줄기세포를 동형접합으로 유전적 조작을 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전까지 많은 학자들이 포유류 세포에서 DNA 재조합을 시도했지만 원하는 위치에 잘 들어가지 않고 무작위적으로 분포하는 양상을 보여 왔었다.&amp;nbsp;그러나 이들은 독립적으로 배아줄기세포를 DNA 재조합을 이용하여 동형접합으로 재조합시키는데 성공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Mario Capecchi는&amp;nbsp;&lt;/DIV&gt;
&lt;DIV&gt;&quot;Altering the genome by homologous recombination&quot; Science. 1989 Jun 16;244(4910):1288-92&lt;/DIV&gt;
&lt;DIV&gt;라는 논문으로 마우스배아줄기세포에서 동형접합 재조합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Oliver Smithies 역시 비슷한 논문을 발표한다. &lt;/DIV&gt;
&lt;DIV&gt;&quot;Targetted correction of a mutant HPRT gene in mouse embryonic stem cells.&quot; Nature. 1987 Dec 10-16;330(6148):576-8&lt;/DIV&gt;
&lt;DIV&gt;HPRT라는 유전자를 쥐의 배아줄기세포에서 적중시키는 논문을 발표한 것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결국 이들의 업적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향후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인간의 다양한 질병, 특히 유전적 질병 등을 치료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데 촛점을 맞춘 것이며 그 기반 기술을 제공한 이들에게 노벨의학상을 안겨준 것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이미 2001년&amp;nbsp;80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은 미국 부시가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금지하려는 데 반발하여 서명지를 부시에 보내며 그 중요성을 부각시켜 부시의 결정을 번복하게 만든 적이 있고 다시 공화당이 체세포 복제줄기세포포 연구를 금지시키려고 하자&amp;nbsp; 노벨의학상 중심의 40여명이&amp;nbsp;서명을 한&amp;nbsp;성명을 발표해 이를&amp;nbsp;저지시킨 사례가 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이번 노벨상 수상으로 배아줄기세포의 치료&amp;nbsp;가능성은 누구도 부인 못할 업적으로 자리 매김을 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그러나 현재 우리나라는 체세포복제줄기세포를&amp;nbsp;수정에 실패하거나 냉동된&amp;nbsp;오래된 난자만으로 연구를 하도록 보건복지부에서 시행령을 바꿔 놓은 상태이며 새로 입법 예고된 생명윤리법은 사실상 국내에서 체세포 복제줄기세포 연구를 불가능하게 하고 있다. 또한 카톨릭 등은 전면 금지를 시키는 법안을 마련하겠다고 선포를 해 놓은 상태이다. 세계 의학계는 지금 세포 치료의 놀라운 의학혁명을 바라보고 있으나 유독 우리나라만은 거꾸로 가고 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진중권씨, 상상력이 생산력이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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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늘에비친지구</name>
	    </author>
	    <updated>2007-08-11T00:48:00Z</updated>
	    <published>2007-08-11T00:48: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gt;“상상력이 생산력”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이 말은 어제 100분 토론에서 극언에 가깝게 심형래 감독의 디워를 깎아내린 진중권씨가 2004년 12월 9일 국민일보에 기고했던&amp;nbsp;이전 기사글 내용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그는 이 글에서 컴퓨터와 인터넷의 등장으로 사회가 무섭게 변하고 있다고 했으며 그와 동시에 수직적 위계질서로 짜여진 '조직'은 수평적 소통의 '네트워크'로 교체되어 가고 있다고 글을 썼다.&lt;/DIV&gt;
&lt;DIV&gt;다&amp;nbsp;맞는 말이다.&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이미 수평적 소통의 네트워크로 바뀐 국민들의 여론은 자신이 느낀 대로&amp;nbsp;보는 관점대로 표현하고 말할 자유가 있다. 그리고&amp;nbsp;그들이 진정으로 공감하기 힘든 부분에 대해서 권위가 있다거나 전문가라고 해서 동조할 것을 강요받거나&amp;nbsp;생각을 주입시키려고 한다고 해도 이들은 이를 수용하길 거부한다.&amp;nbsp;&lt;/DIV&gt;
&lt;DIV&gt;자신의 판단에 의해 수긍이 가고 납득이 가야 이를 수용하는 것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그는 또한 보수층을 공격하면서&amp;nbsp;과거는 아는 것이 힘이었으나 이제는 상상하는 것이 힘이 되는 시대라 정의했었다. 상상력이 곧바로 현실이 되는 것을 영화, 웹, 게임에서 목격하고 있다고 말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그의 발언을 토대로 디워를 판단해 보자.&amp;nbsp;&lt;/DIV&gt;
&lt;DIV&gt;우리는 디워의 상상력에 박수를 친다. &lt;/DIV&gt;
&lt;DIV&gt;과거 전설, 설화 속의 용의 모습이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소름끼치도록&amp;nbsp;거대하고 장엄하게 재현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amp;nbsp;박수를 친다. &lt;/DIV&gt;
&lt;DIV&gt;그리고&amp;nbsp;우리의 옛날 이야기로 구전되던 용, 이무기 이야기가&amp;nbsp;이미 서양의 영화에서 구현되었던 그들의 틀과 구도와는 달리&amp;nbsp;우리의 모습으로 거듭나는 것을 보면서&amp;nbsp;앞으로는 서양 설화나 전설보다 훨씬 더 거대한 상상력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친숙하고 우리가 상상해왔던 우리의 설화, 전설을 영화라는 장르에서 재현해 낼&amp;nbsp;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디워에서 발견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viewImage('/hook21/31616906_500x382.jpg');&quot; height=382 src=&quot;http://i.blog.empas.com/hook21/31616906_500x382.jpg&quot; width=500 border=0&gt;&lt;BR&gt;&lt;BR&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우리가 감동한 것은 단순한 CG의 기술력이 아니라 CG를 통해 구현되고 있는 우리의&amp;nbsp;옛날 이야기 속의 용과 이무기의 모습이&amp;nbsp;현실로 다가오는 그 모습에 감동을 받는다. 서양의 용모습이 아닌 당당한 우리 전설 속의 용으로 변하는 그 장면에서 묘한 감동을 받은 것은 애국심 때문이 아닌 어린 시절의 꿈, 상상력이 현실로 변하는 듯했을 때의 감동이며 기쁨이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우리 관객들은&amp;nbsp;이미 심형래 감독의 용가리를 대실패작으로 만들어 버린 경험이 있다. 용가리를 아무리 홍보하고 해외에 수출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의 상상력을 우리의 기대수준을 충족시켜주지 못한다면 그 영화는 가차없이 실패하고 마는 것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디워가 애국심때문에 성공했다면 이미 용가리가 개봉되었던 1999년 용가리는 1000만 관객을 모았어야 하고 우리는 기대 이하의 용가리의 모습에 애국심으로 우리 영화 부흥을 위해 아이들을 모아서 용가리 영화를 의무적으로 보았어야 할 것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디워의 성공을 애국심 때문에, 아이들을 동반한 방학 시즌 때문이라고 보도하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동의할 수 없다. &lt;/DIV&gt;
&lt;DIV&gt;상상했던 것 이상의 실감나는 전투씬과, 어릴 적 동화책 속에서나 접했던 용, 이무기 전설이 눈앞의 거대한 실체로 다가오는 경험은 어른들에게도 또한 묘한 감흥과 기쁨을 선사하는 것이다. &lt;/DIV&gt;
&lt;DIV&gt;디워에서 베스트 씬으로 모두가 이무기가 용으로 변신하는 장면을 꼽은 이유는 그 씬의 CG&amp;nbsp; 기술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꿈꿔오던 용모습 그대로가, 서양의 용이 아닌 우리 고유의 용이 놀랍게도 살아 움직여 우리에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viewImage('/hook21/31616907_480x687.jpg');&quot; height=687 src=&quot;http://i.blog.empas.com/hook21/31616907_480x687.jpg&quot; width=480 border=0&gt;&lt;BR&gt;&lt;BR&gt;일본보다 훨씬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가졌음에도 제대로 포장 한 번 못해보고 상상력과 기술과 자본의 부족으로 우리의 문화 아이템들을 영화속에서 접하지 못해보고 일본 만화영화에 열광했던&amp;nbsp;&amp;nbsp;아이들에게도 역시 디워는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마지막으로 진중권씨가 스스로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를 깨달아야 할 것이다. &lt;/DIV&gt;
&lt;DIV&gt;자신이 대중의 생각과 흐름을 쫓아 보수층을&amp;nbsp;비판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주었을 때는 나름대로의 호응과 영향력을 발휘할&amp;nbsp;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국민과 대중이 한 영화를 보고 나름대로의 재미와 감흥을 누리고 있는&amp;nbsp;영화에 대해서 자신은 허접한 영화라 폄하하고 그 영화가 재미있다고 말하는 국민들을 향해 수준 이하라고 삿대질 하는 그는 어느 새 수평적 네트워크이 아닌 수직적 네트워크의 꼭대기에서 아래를 향해 지시하고 깔아 뭉개는 독재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자신의 생각이 있으면 마음대로 비평하고 비판하라. 그러나 그 비평은 나의 생각과 다르다고 주장하는 네티즌들과 국민들을 향해 삿대질하고&amp;nbsp;깎아내리는 행태는 하지 마라. &lt;/DIV&gt;
&lt;DIV&gt;아직도&amp;nbsp;PD수첩이 섞어심기의 주범을 찾아가서 황우석만 주저 앉히면 된다고 했던&amp;nbsp;그 사건에 반발한 네티즌들이&amp;nbsp;아직도 과도한 애국주의 때문에 화가 난 것으로 밖에 인지할 수 없는 그이기에&amp;nbsp;디워를 보면서도 똑같은 소리를 하고 있을 것이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그에게는&amp;nbsp;&amp;nbsp;그가 했던 말이 약이 될 것 같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창조적 액션을 하지 못하고 소모적 리액션만 하는 세력은 앞으로 도태될 것이다.'&amp;nbsp;&amp;nbsp;&lt;/DIV&gt;
&lt;DIV&gt;그는 그의 말대로 어느새 소모적 리액션만 하는 세력이 되어 도태되고 있다.&amp;nbsp;&amp;nbsp;&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과거 그의 기사글&lt;/DIV&gt;
&lt;DIV&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05&amp;article_id=0000187221&amp;section_id=100&amp;menu_id=10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00080&gt;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05&amp;article_id=0000187221&amp;section_id=100&amp;menu_id=100&lt;/FONT&gt;&lt;/A&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노성일 재판 중 PD수첩에서 거짓말 한 사실 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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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늘에비친지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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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01-31T05:25:47Z</updated>
	    <published>2007-01-31T05:25: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아래는 1월 30일 진행된 황우석 박사에 대한 8차 공판에서 밝혀진 중요한 사실들입니다. &lt;/STRONG&gt;&lt;STRONG&gt;결정적으로 노성일 이사장은 PD수첩에서 줄기세포를 본 적이 없다고 한 것이 거짓말임을 명확하게 밝혔습니다. 윌무트가 내한했을 때 직접 보았다고 하는군요.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연구원 난자 제공에 관하여&lt;/STRONG&gt;&amp;nbsp;&lt;BR&gt;&lt;BR&gt;구연구원은 &lt;STRONG&gt;어머니가 당뇨이기에 난치병 치료를 위한 순수한 의도에서 난자를 기증했으며 황우석 박사에게 알리지도 않고 노성일 이사장을 먼저 찾아가서&lt;/STRONG&gt; 난자 기증 의사를 밝혔다. 그러자 &lt;STRONG&gt;노성일 이사장은 자기 부인에게 난자 기증을 이야기해도 펄쩍 뛰는데 연구원이 자발적으로 기증하다니&amp;nbsp;대단한 결의라고 말했다&lt;/STRONG&gt;.&amp;nbsp;&lt;BR&gt;노성일 이사장은 검찰과 변호사의 신문 모두에서 &lt;STRONG&gt;연구원들의 강압은 없었음을 거듭 강조했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따라서 언론에서 알려진 바와 달리 연구원들의 난자 기증에 적극 찬동한 것은 노성일 이사장이며 구연구원은 황우석 박사에게는 알리지도 않고 노성일 이사장을 먼저 찾아갔던 것으로 밝혀졌다. &lt;STRONG&gt;이로서 강압성이 없기 때문에 헬싱키 선언 위반과 무관하지만 혹시나&amp;nbsp;헬싱키 선언에 위반된다하더라도&amp;nbsp;이는 노성일 이사장 책임임이 명확해졌다.&amp;nbsp;&lt;BR&gt;&lt;BR&gt;2. 난자 제공과 동의서에 관하여&amp;nbsp;&amp;nbsp;&lt;BR&gt;&lt;/STRONG&gt;2003년 당시는 국내에 생명윤리법이나 난자 제공에 대한 가이드 라인이 없었기에 난자 제공이 용이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중국 등도 역시 난자를 구하기 쉽고 미국은 난자에 대한 보상에 아무런 제약이 없다고 증언했다. 단지 일본은 난자를 구하기 까다롭다고 진술했다.&amp;nbsp;&lt;BR&gt;또한 동의서에 관하여&amp;nbsp;미즈메디에서 난자를 채취한 환자들의 동의서는 미즈메디 전담 간호사가 받았으며 과배란 증후군이나 여러가지 난자 채취에 따른 부작용들을 모두 설명하여 받았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lt;STRONG&gt;이들의 동의서를 의료인이 속한 미즈메디 측에서 받았음이 명백하고 만일 부작용등에 대한 부실한 설명이 있었다면 이 역시 미즈메디 측의 책임임을 명백히 했다. &lt;BR&gt;&lt;/STRONG&gt;&lt;BR&gt;&lt;STRONG&gt;3. 2005년 사이언스 논문의 줄기세포를 직접 본 사실이 있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노성일 이사장은 PD수첩에서 2005년 줄기세포를 직접 본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lt;BR&gt;&lt;BR&gt;&lt;IMG height=700 alt=&quot;&quot; src=&quot;http://minchori.com/v3/data/editor/57659990.jpg&quot; width=450&gt;&lt;BR&gt;&lt;BR&gt;&lt;STRONG&gt;그러나 이번 공판에서는 2005년 복제양 돌리를 만든 윌무트 박사가 내한했을 당시 윌무트 박사와 함께 같이 줄기세포를 현미경으로 직접 보았다고 진술했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그렇다면 왜 2005년 10월 26일 PD수첩팀의 인터뷰에서는 거짓말을 말했던 것일까? 이 때부터 거짓말을 해야 했던 필연적인 이유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4. 공동 연구의 업무 분담에 관하여&amp;nbsp;&lt;BR&gt;&lt;/STRONG&gt;검찰의 신문에서 노성일 이사장은&lt;STRONG&gt;&amp;nbsp;공동 연구를 했음과 공동 연구시&amp;nbsp;황우석 박사는 배반포 수립단계까지 미즈메디는 난자 제공과 배반포의 배양 및 줄기세포 수립, 문신용 교수는 자문과 향후 임상 적용을 맡기로 했다고 시인했다.&amp;nbsp;&lt;BR&gt;&lt;/STRONG&gt;그러나 동일한 질문을 변호인단이 하자 의도가 있는 것 같다면 시인을 거부하는 듯해 한바탕 소동을 벌인 후 다시 시인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5.&amp;nbsp;황우석 박사가 총괄 책임을 맡겠다는 어떠한&amp;nbsp;명시나 합의도 없었다.&lt;/STRONG&gt;&amp;nbsp;&lt;BR&gt;체세포 복제&amp;nbsp;줄기세포 공동 연구에&amp;nbsp;대한 논의시에 &lt;STRONG&gt;황우석 박사가 본 연구의 총괄 책임을 맡겠다는 어떠한 명시나 합의도 없었다.&lt;/STRONG&gt;&amp;nbsp;노성일 이사장은 아이디어를 냈으니 당연히 책임을 져야 한다는 발언을 계속하고 합의는 없었지만 아마&amp;nbsp;황우석 박사가 총괄 책임을 본인이&amp;nbsp;맡겠다는 둥의 발언을 계속했다.&amp;nbsp;&lt;BR&gt;&lt;BR&gt;그러나 &lt;STRONG&gt;황우석 박사가 노성일 이사장에게 직접 &quot; 그&amp;nbsp;당시 대화에서 본인이 총괄 책임을 맡겠다거나 맡으라는 합의나 대화가 있었습니까? &quot; 라는 질문에 노성일 이사장은 즉각 말을 바꾸어 &quot;없었던 것 같습니다&quot; 라고 단호하게 사실을 이야기하기도 했다.&amp;nbsp;&lt;BR&gt;&lt;/STRONG&gt;&lt;BR&gt;&lt;STRONG&gt;6. 황우석 박사팀은 100여개의 복제된&amp;nbsp;배반포를 형성했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검찰과 서울대&amp;nbsp; 조사위에서도 인정했듯이 황우석 박사팀은 100여개의 복제된 배반포를 형성했다. &lt;STRONG&gt;그러나 이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노성일 이사장은 계속 '건강한 배반포를 만들었는지는 잘 모른다.&amp;nbsp;배반포의 질을 알 수&amp;nbsp;없다' 고 대답했는데 질문 자체가 건강한 배반포를&amp;nbsp;100여개 형성했느냐를 물어 본 것도 아닌데 계속 배반포의 질을 이유로 들며&amp;nbsp;선뜻 배반포를 형성했는지를 대답하기를 거부하다가 결국 그렇다고 인정한다.&lt;/STRONG&gt;&amp;nbsp;&lt;BR&gt;&lt;BR&gt;&lt;STRONG&gt;7. 건강한 배반포도 존재했다.&lt;/STRONG&gt;&amp;nbsp;&lt;BR&gt;&lt;BR&gt;노성일 이사장은 건강한 배반포가 없다는 것에 대해서 박종혁에게 들었다며 세포 내괴에 세포가&amp;nbsp;거의&amp;nbsp;없는 질나쁜 배반포라고 했다. 그러나 박종혁은 2004년도 국내에 없었고 직접 본 김선종에게 전화해보았느냐고 하자 김선종과는 연락도 취해본 적이&amp;nbsp;없다고 했다.&amp;nbsp; 변호인단은 &lt;STRONG&gt;2005년 논문 수립 당시 배양한 김선종도 아니라 박종혁의 진술을 근거로 건강한 배반포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했고 박종혁이 사진을 보고 건강한 배반포가 존재한다는&amp;nbsp;사실을 황우석&amp;nbsp;박사에게 말한 것을 공개했다&lt;/STRONG&gt;.&amp;nbsp;&lt;BR&gt;&lt;BR&gt;&lt;STRONG&gt;8. 건강한 배반포만 있으면 체세포&amp;nbsp;복제 줄기세포를 수립할 수 있다.&lt;/STRONG&gt;&amp;nbsp;&lt;BR&gt;건강한 배반포를 주면 배양할 수 있는냐는 질문에 당연히 배양할 수 있다고 했다.&amp;nbsp;&lt;BR&gt;이 질문도 요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배반포가 건강하지 못해서 배양할 수 없다는 발언만 계속하다고 건강한 배반포만 있다면이라는 단서에 대한 질문을 하라고 핀잔을 들은 후 당연히 건강한 배반포만 있으면&amp;nbsp;체세포 복제 줄기세포를 수립할 수 있다고&amp;nbsp; 답했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9. 황우석 박사의 원천 기술을 인정&amp;nbsp;&lt;BR&gt;&lt;/STRONG&gt;노성일 이사장은 기자회견에서 &quot;황우석 박사는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다. 그분이 핵이식을 많이 했습니다. 어떤 융합 조건을 만들고 어떻게 전기 자극을 주고 배양 조건을 하는지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다&quot;고&amp;nbsp; 말한 것에 대해서 인정했다.&amp;nbsp;&lt;BR&gt;그러나 또 바로 원천 기술을 인정할 수&amp;nbsp;없다거나 잘 모른다거나 하면서 신문 내용에&amp;nbsp;답한 것도 불과 몇 분만에 뒤집어 발언하는 등의 일관성&amp;nbsp;없는 발언을 계속 했다.&lt;BR&gt;&lt;BR&gt;&lt;STRONG&gt;10. 섞어 심기의 원조는&amp;nbsp;미즈메디 병원&lt;/STRONG&gt; &lt;BR&gt;노성일 이사장은 연구원을 파견했더니 조작만 배워왔다고 발언했다.&amp;nbsp;&lt;BR&gt;그러나 변호인단은 반대 신문에서 미즈메디에서 줄기세포를 미즈메디로 가져가서 배양하면서 &amp;nbsp;&lt;STRONG&gt;2003년 12월 NT-1에 대해서 김선종이 배양을 맡다가 분화가 심해지자 미즈메디 1번 (&amp;nbsp;Miz-1)으로 바꾸어 놓은 사실에 대해서&amp;nbsp;물어 시인을 받아냈다.&amp;nbsp;&lt;BR&gt;&lt;/STRONG&gt;&lt;BR&gt;&lt;STRONG&gt;또한&amp;nbsp;&amp;nbsp; NIH에 등록한 Miz-1의 경우&amp;nbsp;2004년 4월 핵형 검사에서 돌연변이가 관찰되자 윤현수, 김선종, 박종혁 등 핵심 연구원들이 모여 대책회의를 한 결과 DNA 지문 검사를 등록하지 않아서 바꾸어 놓아도 모를 것이라면서 Miz5를 Miz1으로 바꾼 사실이 드러났다&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1. 판교 프로젝트는 사실이다.&lt;/STRONG&gt;&amp;nbsp;&lt;BR&gt;2004년 9월 30일 연합뉴스에서 보도한 판교 프로젝트 기사는 다음날 노성일이&amp;nbsp;과장되었다고 기자들에게 얼버무린 적이 있다.&amp;nbsp; 그런데 이 기사를 인용하면서 판교 프로젝트를 2004년 9월 추진한 것은 NT-1의 유용성을 인정한 것이냐며 다시 물어 보았다.&amp;nbsp;&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2007년께 판교에 1만2천여평 규모의 세계 최고수준의 여성전문 병원을 완공할 계획&quot;이라고 말했다.&amp;nbsp;&lt;BR&gt;노 원장은 이 병원에 모두 1천억원을 투입해 1만2천여평중 800여평에 최상급 개 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출산시설을 갖추고 나머지 부지에는 줄기세포를 이용해 난치 병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센터를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중&quot;이라고 밝혔다.&amp;nbsp;&lt;BR&gt;연합뉴스 2004년 9월 30일 &lt;BR&gt;-------------------------------------------------------------------------&lt;/P&gt;
&lt;P&gt;그러자 노성일 이사장은 긴장을 하면서&amp;nbsp;&quot;오해다&quot;, 증인에게 무슨 이런 질문을 하느냐,&amp;nbsp;&lt;BR&gt;2005년&amp;nbsp;사이언스 논문 발표 이후에 한 것이다라며 계속 이 기사가 사실이 아니라고&amp;nbsp;했다.&amp;nbsp;&lt;BR&gt;어느 부분까지가 사실이 아니냐고 계속 추궁하자 결론은&amp;nbsp;&lt;BR&gt;&lt;BR&gt;&lt;STRONG&gt;여성 전문 병원은 800평이 아니라 8000평이고 줄기세포 재생 의학 센터는 1000평인데 1000평도 굉장히 넓은 부지라면서 평수가 틀려서 오보라고 주장했다고 말했다.&amp;nbsp;&lt;BR&gt;&lt;/STRONG&gt;&lt;BR&gt;모두들 웃음을 참을 수 없는 부분이었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12. 줄기세포 수율 향상은 이론상 가능하다.&lt;/STRONG&gt;&amp;nbsp;&lt;BR&gt;미즈메디 측은 줄기세포를 2001년 1개 만들고 2003년까지 2개 더 만들어 3개 밖에 만들지 못했다. 그러다고 2003년 8월 무려 6개의 수정란 줄기세포가 하루에 동시에 생성되었다고 보고했다. 그리고 2004년에&amp;nbsp;줄기세포를 추가로 설립해서 모두 15개 줄기세포주를 보유하게 되었고 문신용 교수 실험실에서도 급작스럽게 줄기세포가 늘어났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이것은 실험을&amp;nbsp;통해서 최적화 조건을 찾으면 이후에는 급격하게 성공율이 늘어남을 보여주는 예이다&lt;/STRONG&gt;. 그런데 노성일&amp;nbsp; 이사장은 계속 수정란 줄기세포에서는 30%&amp;nbsp;성공이 가능하고 이렇게 수정란에서만 수율 증가가 가능하다고 우겼다. 그런 식이라면 왜 처음부터 수정란 줄기세포를&amp;nbsp;마음대로&amp;nbsp;만들지 못했나?&amp;nbsp;결국 배양 기술&amp;nbsp;노하우가&amp;nbsp;쉽기&amp;nbsp;않기 때문이 아닌가?&lt;BR&gt;&lt;BR&gt;&lt;STRONG&gt;13. 난자 등급과 배반포 등급을 혼동한 노성일 이사장&lt;/STRONG&gt;&amp;nbsp;&lt;BR&gt;하도 건강한 배반포&amp;nbsp;이야기를 계속하자 건강한 배반포를 구분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노성일 이사장은 매일 현미경을 보면서 등급을 매긴다면서 등급 1,2,3,4 등을 이야기했다&amp;nbsp;&lt;BR&gt;그러나 그것은 난자의 등급이지 배반포 등급은 아닌데도 혼동을 하면서 그런식으로 건강한 배반포를 구별할 수&amp;nbsp;있다고 주장했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14. 노성일 이사장의 기자회견은 미즈메디가 범인으로 몰릴까봐&amp;nbsp;폭로한 것&lt;/STRONG&gt;&lt;BR&gt;온 국민을 충격에 몰아 넣었던 2005년 12월 16일 기자회견 당시 노성일 이사장은&amp;nbsp;황우석&amp;nbsp;박사가&amp;nbsp;줄기세포는&amp;nbsp;하나도 없고 모두 미즈메디 줄기세포로 바뀌었다고 병원에서 말했다며 기자회견을 했다.&amp;nbsp;&lt;BR&gt;&lt;STRONG&gt;그러나 실제로는&amp;nbsp;황우석 박사는 검사된 줄기세포주는 7개&amp;nbsp;뿐이고 나머지는 냉동된 것을 해동해서 검사를 해보자고 제의했으며 그 결과가 나오면 결과에 따라서 모든 것을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진상을 알리자고 하면서 일단은 경거 망동하지 말라고 했다.&amp;nbsp;&lt;BR&gt;그러나 노성일 이사장은 2,3번은 있다고 김선종이 그랬는데 하나도 없다고 하니 진짜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를 없애고 미즈메디에게 뒤집어 씌운 것이다라고 생각해서 폭로를 먼저 한 것이라고 말했다.&amp;nbsp;&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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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성일 이사장 당신이 진실을 말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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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늘에비친지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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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01-17T00:08:50Z</updated>
	    <published>2007-01-17T00:08: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s.flvs.daum.net/files/31/56/58/14/2738269/thumb.jpg.edit&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위의 인터뷰는 2005년 12월 16일 PD수첩 2탄 이후 노성일 이사장이 인터뷰한 내용입니다.&amp;nbsp;&lt;BR&gt;&lt;BR&gt;먼저 노성일 이사장은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어떤 거짓말을 하는지 모른다고 합니다.&amp;nbsp;&lt;BR&gt;&lt;BR&gt;그리고 선언적으로 말합니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quot;지금 황교수님 저는 지금 진실을 얘기하고 있습니다.&quot;&lt;BR&gt;&lt;/STRONG&gt;&lt;BR&gt;그럼 어떤 진실을 말할까요?&amp;nbsp;&lt;BR&gt;&lt;BR&gt;먼저 &quot;테라토마는 2,3번만 있었는데 그 2,3번이... &quot;라고 하다고 갑자기&lt;BR&gt;&lt;BR&gt;&amp;nbsp;&quot;&lt;STRONG&gt;제가...&lt;/STRONG&gt; &quot;&amp;nbsp;그렇게 말하다가 &quot;&lt;STRONG&gt;사진을 더 찍어달라고 하는 것은 통상적인 일입니다&lt;/STRONG&gt;.&quot; 라면서 마치 자신이 사진을 더 찍으라고 지시한 듯 이야기를 합니다.&amp;nbsp;필요없는 변명, 무의식 속에 자신이 한 일에 대한 합리화 욕구입니다. &lt;BR&gt;&lt;BR&gt;그러면서 사진 중복의 책임은 저자에게 있다고 하면서 누가 쓴 것이냐고 하니까 섀튼 교수라고 말했다고 말을 이었습니다.&amp;nbsp;&lt;BR&gt;&lt;BR&gt;아하, &lt;STRONG&gt;그렇다면&amp;nbsp;사진 중복은 저자인 섀튼이 한 일인가 보군요&lt;/STRONG&gt;. 사이언스에서 섀튼이 중복된 사진을 보냈다고 이야기한 것과 일치하는 증언 같습니다.&amp;nbsp;&lt;BR&gt;&lt;BR&gt;그리고 또 미즈메디가 무엇을 했는지도 실토합니다. &lt;STRONG&gt;이&amp;nbsp;많은 사진들, 지문검사, 테라토마 사진, 표까지도 자신들이 만들어서 보내준거라고 하는군요.&amp;nbsp;&lt;BR&gt;&lt;BR&gt;황우석 박사님의 오직 핵치환해서 배반포까지 만들고 실험실만 빌려준 셈이고&lt;/STRONG&gt; &lt;STRONG&gt;섀튼과 미즈메디가 주도적으로 논문을 작성했고 조작의 책임은&amp;nbsp;섀튼과 미즈메디 병원이 주도한 것을 시인하고 있습니다.&amp;nbsp;&lt;BR&gt;&lt;/STRONG&gt;&lt;BR&gt;그렇군요. 노성일 이사장은 이미 진실을 말한 모양입니다. 다만 언론과 검찰이 이러한&amp;nbsp;&lt;BR&gt;자백을 알아주지 못하고 황우석&amp;nbsp;박사가 조작했다고 하니&amp;nbsp;대한민국은 지금도 커다란&amp;nbsp;&lt;BR&gt;사기극이 진행 중입니다.&amp;nbsp;&lt;BR&gt;&lt;BR&gt;이제 이 사기극을 종식시킬 때가&amp;nbsp;왔습니다. 진실은 이미 노성일 이사장이 말했듯이&amp;nbsp;&lt;BR&gt;미즈메디와 섀튼이 주도적으로 논문을 조작한&amp;nbsp;것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quot; &lt;STRONG&gt;그러면 사진 나오는 것, 핑거프린팅(지문검사) 테라토마 사진, 테이블(표)까지 다 우리가&amp;nbsp;만들어서 주고 글은 섀튼 교수가 쓰면&amp;nbsp;무슨 황교수는 핵이식 한 번 찌르고 실험실을&amp;nbsp;빌려준 것 밖에 없는데&lt;/STRONG&gt; ( &lt;STRONG&gt;도대체 무슨 황우석 박사가 조작한 것입니까. 섀튼과 저희가 조작한 것이지..&lt;/STRONG&gt; ) &quot;&amp;nbsp;&lt;BR&gt;&lt;BR&gt;이것이 노성일 이사장이 실토한 진실입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http://minchori.com&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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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D수첩, 그들의 거짓말?   PD수첩, 당신들의 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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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늘에비친지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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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6-12-25T20:54:48Z</updated>
	    <published>2006-12-25T20:54: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PD수첩이 '2006년 그들의 거짓말'이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한다고 합니다.&amp;nbsp;&lt;BR&gt;최고의 거짓말로 부동산 정책을 꼽았다지만 여지없이 황우석 박사님도 포함되면서 또 한 번 자신들의 당위성을 부각시키려고 합니다.&amp;nbsp;&lt;BR&gt;&lt;BR&gt;그럼 작년 한 해 당신들의 거짓말은 어떠했는지 한번 정리해보았습니다.&amp;nbsp;&lt;BR&gt;올 해가 가기 전에 remind를 시켜주어야 내년에는 부끄러워서라도 저런 타이틀의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겠지요.&amp;nbsp;대부분 다 아시겠지만 혹시라도 새로 민초리를 방문하시는 새로운 분들을 위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lt;BR&gt;&lt;BR&gt;&lt;STRONG&gt;1. 황우석 박사는 미즈메디의 불법 매매된 난자를 사용해서 실험을 했다?&lt;/STRONG&gt;&amp;nbsp;&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459px; HEIGHT: 371px&quot; height=432 alt=&quot;&quot; src=&quot;http://minchori.com/mbs/data/editor/755008.JPG&quot; width=576&gt;&lt;BR&gt;&lt;BR&gt;MBC는 위와 같이 생명윤리법을 위반한 브로커가 불법으로 매매된&amp;nbsp;난자를 미즈메디에 공급했고 미즈메디 노성일 이사장도 이를 시인하는 듯해서 생명윤리법 시행 이후 불법매매된 난자가 황우석 연구팀에 공급된 듯한 착각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생명윤리법 시행 이후는 이러한 브로커에 의한 공급은 없었음이 밝혀져서 이는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amp;nbsp;&lt;BR&gt;&lt;BR&gt;생명윤리법 시행 후 불법 매매된 난자는 노성일 이사장의 불임 시술에 사용되었으며 명백한 생명윤리법 위반임에도 기소되지 않았고 황우석 박사팀은 단순히 도움을&amp;nbsp; 불임시술시 약품 보조를 해준 것으로 생명윤리법으로 기소된 상태입니다.&amp;nbsp;&lt;BR&gt;&lt;BR&gt;결과적으로 말하면 2004년 실비 보상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법 제정 이전이므로 불법 난자 매매 사용은 없었으며 실비 보상을 안해주는 것이 오히려 비윤리적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므로 법이 제정되기 전이라면 실비보상이 정말로 비윤리적인지도 의문입니다.&amp;nbsp;한나 산부인과의 경우는 실비 보상의 의미가 크며 정말로 생명윤리법 위반이라고 보기 힘들며 사법부의 판단을 기다려 보아야 할 것입니다. &lt;BR&gt;&lt;BR&gt;&lt;STRONG&gt;2. 황우석 박사팀에 난자 제공한 환자들 중 상당수가&amp;nbsp;과배란 증후군으로 심각한 부작용을&amp;nbsp;겪었다?&lt;/STRONG&gt;&amp;nbsp;&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440px; HEIGHT: 328px&quot; height=432 alt=&quot;&quot; src=&quot;http://minchori.com/mbs/data/editor/47718372.JPG&quot; width=576&gt;&lt;BR&gt;&lt;BR&gt;PD수첩에 나온&amp;nbsp;위의 과배란 증후군 환자는 황우석 박사팀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환자임이 밝혀졌습니다. 불임 시술을 위한 과배란 증후군 환자였습니다.&amp;nbsp;검찰 보고서에 의하면 미즈메디 병원에서 2명 정도가 입원을 요하는 중증 과배란 증후군 환자였지만 거의 대부분은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과배란 증후군은 지나치게 과장되었고 대부분은 경증인 환자들이며 의사들은 이러한 부작용을 막기위해 혈중 호르몬 수치와 초음파 검사 등으로 이러한 부작용이 예상되면 호르몬 투여를 중단하는 등의 적절한 조치를 취합니다. 만일 정말로 과배란증후군이 그리도 흔하고 치명적이라면 불임수술을 보건복지부에서 경제적으로 지원하면서 권하지도 않을 것입니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3. 연구원들은 강압적으로 난자를 제공하게 되었다?&lt;BR&gt;&lt;BR&gt;&lt;/STRONG&gt;&lt;IMG style=&quot;WIDTH: 435px; HEIGHT: 318px&quot; height=432 alt=&quot;&quot; src=&quot;http://minchori.com/mbs/data/editor/44280646.JPG&quot; width=576&gt;&lt;BR&gt;&lt;BR&gt;난자 접시를 엎어서 황우석 교수가 화를 내니 자신이 기증하면 될 것 아니냐고 했다고 12월 31일 뉴스에서 보도하고 논문 저자에서 빼겠다고 위협한 듯 PD수첩이 이야기했습니다. &lt;BR&gt;그러나 실제로 강압성이 없었음이 서울대와 검찰 조사에서 밝혀졌으며 위의 두 이야기는 사실 무근으로 밝혀졌습니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4.&amp;nbsp;테라토마를 요구하자 황우석 박사팀이 숨겼다?&lt;/STRONG&gt;&amp;nbsp;&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452px; HEIGHT: 314px&quot; height=432 alt=&quot;&quot; src=&quot;http://minchori.com/mbs/data/editor/44417230.JPG&quot; width=576&gt;&lt;BR&gt;&lt;IMG style=&quot;WIDTH: 453px; HEIGHT: 336px&quot; height=432 alt=&quot;&quot; src=&quot;http://minchori.com/mbs/data/editor/74468561.JPG&quot; width=576&gt;&lt;BR&gt;&lt;BR&gt;10월 26일에 테라토마를 노성일 이사장에게 요구하자 주겠다고 했다가 황우석 박사팀이 회수해가서 못주었다고 합니다. &lt;BR&gt;그런데 노성일 이사장의 이 부분 발언은 애매하기 짝이 없습니다.&amp;nbsp;&lt;BR&gt;테라토마를 주실 수 있겠습니까 라고 묻자&lt;BR&gt;&quot;내가&amp;nbsp;내일 찾아가서 &amp;nbsp;랩에서 뭐 2번 3번이 지금 말하는 이번 2003년 논문의 &amp;nbsp;2번3번 셀라인의 테라토마 슬라이드를 아마 요구하는 모양이에요. 그렇게 되는거죠? &quot;&amp;nbsp;&lt;BR&gt;&lt;BR&gt;&quot; 뭐 나는 주고 싶어요. 나는 일단 주는 걸로 알고 계세요. &quot;&amp;nbsp;&lt;BR&gt;&lt;BR&gt;참으로 묘한 대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직접 비디오를 다시 보면 화면과 달리 위와 같이 끊어지는 답변입니다. 노성일 이사장이&amp;nbsp;내일 자신이 황우석 박사팀의 랩으로 찾아 가서 달라고 요구를 하겠다고 아마 요구하는 모양이라며 그렇게 되는 거라고 PD수첩팀에 반문하고 있습니다.&amp;nbsp;PD수첩팀의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는걸까요?&lt;BR&gt;&lt;BR&gt;게다가 검찰 보고서를 보니 2일 뒤인 10월 28일까지 노성일 이사장의 미즈메디 병원에서 보관하고 있었으며 김선종이 전화를 해서 미즈메디의 연구원이 DNA 검사결과가 안나오게 테라토마를 포름알데히드에 담구었다고 합니다.&amp;nbsp;&lt;BR&gt;그렇다면 노성일 이사장은 무슨 랩을 찾아간다는 말일까요? 그리고 내일 자신이 찾아가는 것을 그렇게 되어있는거죠라고 묻는 것은 또 무슨 말인지,, 그리고 2번 3번이 왜 2003년 논문의 줄기세포를 말하는건인지..&amp;nbsp;참 이상한 답변이 아닐 수 없습니다.&amp;nbsp;&amp;nbsp;&lt;BR&gt;&lt;BR&gt;어쨌든 테라토마의 검사 결과가 안나오게 은폐한 쪽은 미즈메디 병원임이 검찰 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amp;nbsp;&amp;nbsp;&lt;BR&gt;&lt;BR&gt;&lt;STRONG&gt;5. 영롱이 DNA는 나오지 않았다?&lt;/STRONG&gt;&amp;nbsp;&lt;BR&gt;한학수와 최승호 PD는 최근 책과 언론을 통해서 영롱이 DNA 검사가 나오지 않았는데 황박사팀을 안심시키고 줄기세포를 얻기 위해 거짓으로 말한 거라고 밝혔습니다.&lt;BR&gt;그런데 과연 그럴까요?&amp;nbsp;&lt;BR&gt;&lt;IMG style=&quot;WIDTH: 469px; HEIGHT: 337px&quot; height=440 alt=&quot;&quot; src=&quot;http://minchori.com/mbs/data/editor/67104598.jpg&quot; width=592&gt;&lt;BR&gt;위와 같이 자신들이 체세포 DNA는 일치했다고 보도해놓고서 또 무슨 거짓말일까요?&amp;nbsp;&lt;/P&gt;
&lt;P&gt;한학수 PD는 영롱이는 체세포가 일치해도 가짜라고 하고 다른 연구팀의 새빛이는 아예 DNA 지문 검사를 하지도 않았는데&amp;nbsp;영롱이 때문에 우리나라 최초를 빼았겼다고 자신의 책에 쓰고 있습니다.&amp;nbsp;어려운 개복제도 척척하는 팀인데 영롱이를&amp;nbsp;가짜로 만들었다고요? 그런데 왜 새빛이에게는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시죠?&amp;nbsp;&lt;BR&gt;&lt;BR&gt;&lt;STRONG&gt;6. 노성일 이사장은 각기 다른 날에&amp;nbsp;인터뷰를 했나?&lt;BR&gt;&lt;BR&gt;&lt;IMG height=700 alt=&quot;&quot; src=&quot;http://minchori.com/mbs/data/editor/99613065.jpg&quot; width=450&gt;&lt;BR&gt;&lt;IMG height=338 alt=&quot;&quot; src=&quot;http://minchori.com/mbs/data/editor/49836627.jpg&quot; width=450&gt;&lt;BR&gt;&lt;IMG height=700 alt=&quot;&quot; src=&quot;http://minchori.com/mbs/data/editor/41858498.jpg&quot; width=450&gt;&lt;BR&gt;&lt;BR&gt;위의 사진의 특징은 마치 다른 날 찍은 것처럼 보도했는데 입은 옷과 머리스타일, 책 위치, 넥타이가 모두 같아서 네티즌들에게 같은 날찍은 것임이 들통난 사진들입니다.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위와 같이 세 군데 다른 부분을 편집하여&amp;nbsp;처음은 취재 초반에 줄기세포를 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는데 사용했고 두번째는 테라토마를 달라고 한 것이며 10월 26일 찍은 것입니다.세번째는 11월 2일 난자매매를 확인하러 갔다고 했는데&amp;nbsp;화면 날짜와 달리 모두 같은 10월 26일 찍은 화면이었습니다.&amp;nbsp;&amp;nbsp;&lt;BR&gt;결론적으로 날짜를 조작한 것은 10월 30일 난자 브로커 검거 이후에 노성일 이사장의 난자 매매를 인터뷰해야 이야기가 되기때문에 11월 2일로 날짜를 속이지 않았나&amp;nbsp;추측됩니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7. 난자 제공자 인터뷰는 몇 사람?&lt;/STRONG&gt;&amp;nbsp;&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382px; HEIGHT: 341px&quot; height=432 alt=&quot;&quot; src=&quot;http://minchori.com/mbs/data/editor/47066764.jpg&quot; width=576&gt;&lt;BR&gt;&lt;IMG style=&quot;WIDTH: 381px; HEIGHT: 353px&quot; height=432 alt=&quot;&quot; src=&quot;http://minchori.com/mbs/data/editor/58696063.jpg&quot; width=576&gt;&lt;BR&gt;&lt;BR&gt;PD수첩 1탄에 첫번째와 세번째 난자 기증자로 나와 각기 다른 사람처럼 인터뷰한 이 두 사람은 모두 동일 인물임이 밝혀졌습니다.&amp;nbsp;같은 이들의 인터뷰를 편집 조작으로 전혀 다른이의 인터뷰처럼 보이게 한 것이었습니다.&amp;nbsp;&lt;BR&gt;&lt;BR&gt;&lt;BR&gt;&lt;STRONG&gt;8. 황우석 박사가 미즈메디 줄기세포로 바꾸어 놓으라고 시킨 것일까?&lt;BR&gt;&lt;/STRONG&gt;&lt;BR&gt;PD수첩은 마치 황우석 박사만 주저앉히러 왔다며 김선종에게 마치 황우석 박사가 모든 조작을 지시한 것처럼&amp;nbsp;보도했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황우석 박사는 줄기세포 섞어 심기를 전혀 모르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럼 누가 김선종에게 지시를 한 것일까요? &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398px; HEIGHT: 291px&quot; height=375 alt=&quot;&quot; src=&quot;http://minchori.com/mbs/data/editor/24069216.JPG&quot; width=500&gt;&lt;BR&gt;&lt;IMG style=&quot;WIDTH: 400px; HEIGHT: 258px&quot; height=375 alt=&quot;&quot; src=&quot;http://minchori.com/mbs/data/editor/33519945.JPG&quot; width=500&gt;&lt;BR&gt;&lt;IMG style=&quot;WIDTH: 399px; HEIGHT: 300px&quot; height=375 alt=&quot;&quot; src=&quot;http://minchori.com/mbs/data/editor/80667293.JPG&quot; width=500&gt;&lt;BR&gt;&lt;BR&gt;자신은 그레이드가 안되어 엄청난 조작임에도 시키는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은 힘이 없다고..&amp;nbsp;&lt;BR&gt;&lt;BR&gt;이 증언은 사진 중복 문제로 증언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김선종이 생각하는 엄청난 조작은 사진 중복이 아니라 섞어 심기로 미즈메디 줄기세포로 바꿔치기 한 것을 염두에 두고 발언을 했을 테니까 말입니다.&amp;nbsp;&lt;BR&gt;&lt;BR&gt;PD수첩팀은 이제 더이상 거짓말을 하지 말고 정말로 누가 김선종에게 지시를 해서 미즈메디 줄기세포로 바꾸어 놓았는지를 취재하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2006년 뿐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가장 커다란 거짓말을 한 언론으로 두고두고 회자될 테니 말입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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