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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비엘이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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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8T11:08:58Z</updated>

  		<entry>
	    <title>사인 용어 4) 경관·디자인 용어(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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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8T11:08:58Z</updated>
	    <published>2009-07-08T11:08: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justify&gt;&lt;STRONG class=style1&gt;&lt;FONT class=style2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00acff&gt;사인 용어 제대로 알고 쓰자! &lt;BR&gt;경관·디자인 용어(1)&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도시 경관에서 옥외광고물을 필두로 한 각종 사인류는 시지각적 경관구성 요소 중 매우 중요한 존재로, 시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장치이자 수단이다. 사인물이 이처럼 도시환경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만큼 이번호에는 먼저 사인을 담는 그릇인 도시공간과 환경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lt;BR&gt;정리 | 설현진 기자 &lt;A href=&quot;mailto:babo79da@popsign.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babo79da@popsign.co.kr&lt;/FONT&gt;&lt;/U&gt;&lt;/A&gt;, 사진 | 팝사인 자료&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6e6e6e&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7pt; COLOR: #6e6e6e; LINE-HEIGHT: 11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기획연재 순서&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7pt; COLOR: #6e6e6e; LINE-HEIGHT: 11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1) 가장 시급하게 고쳐 써야 할 용어 BEST 20&lt;BR&gt;2) 사인소재 및 재료의 바른 명칭과 특징&lt;BR&gt;3) 사인제작 및 시공 현장 용어&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7pt; COLOR: #6e6e6e; LINE-HEIGHT: 11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4) 경관·디자인 용어&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7pt; COLOR: #6e6e6e; LINE-HEIGHT: 11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5) 법률 용어의 정확한 이해&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7pt; MARGIN: 0px 0px 5px; COLOR: #6e6e6e; TEXT-INDENT: 0px; 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7pt; COLOR: #6e6e6e; LINE-HEIGHT: 11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행정안전부의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전면 개정 준비로 인해 법률 용어 설명은 몇 달 후로 이월됩니다. 추후 개정안이 확정된 이후에 연재를 매듭짓고자합니다.&lt;/SPAN&gt; &lt;/P&gt;&lt;/FONT&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gt;&gt; 도시 경관 (都市景觀)&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land_main.jpg&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 경관(景觀, landscape)이란 자연, 인공요소 및 주민의 생활상 등으로 이루어진 일단의 지역 환경적 특징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또한 도시경관이란 도시 공간에서 지형, 수목, 건축물, 도로 따위의 구성물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경관으로, 시각적 측면에서의 조화나 질서가 중요한 과제이다. 무엇보다 도시경관이 도시의 경쟁력으로 각인되면서, 도시디자인과 도시계획에 의한 경관개선사업이 붐을 일으키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시 공간에서 도시경관을 형성하는 요소들을 비롯해 도시 경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법규 및 제도, 사업 등 시사적이고 이슈가 되고 있는 용어들을 정리해봤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가로(街路, Street)&lt;/FONT&gt;&lt;/STRONG&gt; : 가로(street)는 고속도로를 제외한 시가지(市街地;도시의 큰 길거리를 이루는 지역)의 넓은 도로로, 도시의 중추기능 역할을 하며 도시 활동을 위한 근원이 된다. 일반적으로 교통안전을 위하여 차도(車道)와 보도(步道)로 구분되어 있으며, 한국의 실정으로는 차도와 보도의 구별이 없는 가로도 있다. 이러한 가로환경을 아름답고 편리하며 쾌적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가로경관개선사업, 가로환경개선사업, 가로개선사업, 시범가로조성사업 등 다양한 명칭으로 관련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lt;STRONG&gt;&amp;nbsp;간판시범가로조성사업(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lt;/STRONG&gt;&lt;/FONT&gt;&amp;nbsp;: 간판 개선을 통한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을 말한다.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사업은 중앙정부 및 광역·지자체를 중심으로 전국에 걸쳐 시행됐거나, 시행중에 있다. 대표적으로 행정안전부가 지난 2007년부터 우수 지자체를 선정, 지원계획을 세워 특별교부세 인센티브 지원으로 추진한 사업을 들 수 있다. 광고물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는 2007년을 아름다운 간판 원년으로 선포하고 간판시범가로조성사업을 실시, 희망 지자체를 공모하는 방법으로 2007년 15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4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해 현재 사업이 완료됐거나 추진 중에 있으며, 2008년에는 선정된 20개 자치단체에 60억원의 사업비를 확대 지원했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1_.jpg&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거리가구(Street Furniture)&lt;/FONT&gt;&lt;/STRONG&gt;&amp;nbsp;: 차도, 인도 등 모든 거리 혹은 공간에 설치되어지는 시설물들을 거리가구(일명 스트리트 퍼니처)라고 한다. 도시환경 내에서 휴지통, 벤치, 가로등, 사인보드 등 시각적으로 볼 수 있는 모든 시설물들이 거리가구에 속한다. &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2__3.jpg&quot;&gt;&lt;/TD&gt;
&lt;TD&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경관계획(景觀計劃, Landscape Plan)&lt;/FONT&gt;&lt;/STRONG&gt; :도시계획의 한 부분으로서 좁은 의미로는 ‘시설의 건설에 따른 영향이 경관을 어떻게 변화 시키는가’를 예측하고 그 예측에 근거하여 시설 및 주변의 경관조절방법을 구축하는 것이다. 넓은 의미로는 개별대상이 아닌 경관 이미지 전체를 대상으로 지역지구의 현재 경관이나 경관변화의 동향을 파악하여 이에 근거한 경관형성의 목표 이미지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의 구축을 의미한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경관법(景觀法, Landscape Law)&lt;/FONT&gt;&lt;/STRONG&gt;&amp;nbsp; : 2007년 5월 17일 제정된 법률로, 국토의 체계적 경관관리를 위해 각종 경관자원의 보전·관리 및 형성에 필요한 사항들을 규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름답고 쾌적하며 지역특성을 나타내는 국토환경 및 지역 환경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경관위원회(景觀委員會)&lt;/FONT&gt;&lt;/STRONG&gt; : 경관에 대한 전문적인 심의와 자문을 수행하는 전문가 조직으로, 경관계획 수립·승인·변경 및 경관사업 승인, 경관협정 인가 등과 관련한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한다.&amp;nbsp; &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경관협정제&lt;/FONT&gt;&lt;/STRONG&gt;&amp;nbsp;: 쾌적한 환경 및 아름다운 경관형성을 위하여 주민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경관을 보전, 관리 및 형성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제도이다. 토지소유자 등이 경관협정을 체결하는 경우, 지방정부가 경관협정 실행에 필요한 기술 및 재정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역주민이 적은 비용으로 원하는 경관사업을 할 수 있게 됐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공지(空地)&lt;/FONT&gt;&lt;/STRONG&gt;&amp;nbsp;: 도시에서 시민의 보건이나 안녕을 위하여 일부러 남겨 놓은 일정한 터. ‘빈 터’로 순화.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lt;U&gt;- 공개공지&lt;/U&gt;&lt;/STRONG&gt; : 건축법상 연면적 합계 5,000㎡ 이상인 문화업무숙박시설 등을 건축할 때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일반이 사용할 수 있도록 휴식시설 등을 설치하게 되어 있는 공간(대지면적의 10% 이하 범위에서 조례로 정함)을 말한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lt;U&gt; 쌈지공지&lt;/U&gt;&lt;/STRONG&gt; : 거대한 빌딩 사이의 자투리땅을 활용한 녹지공간으로, 건축법 제67조 규정에 의한 규모 이하의 건축물이 건립되는 대지에서 확보하는 공지(비어있는 땅)이다. 주요 보행 결절점 주변과 도시 설계구역 내 휴게 공간의 확보를 목적으로 일반인에게 상시 개방하는 공지로, 휴식과 위락을 위한 벤치, 조명 등의 시설들을 설치한 공지를 말한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lt;U&gt;- 전면공지&lt;/U&gt;&lt;/STRONG&gt; : 건축한계선, 건축지정선, 벽면선 등의 지정으로 확보된 대지 안의 공지로서 전면도로경계선과 건축물 외벽선 사이 대지 안의 공지 중 공개공지, 쌈지공지 등 다른 용도로 지정되지 아니한 공지를 말한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lt;U&gt;- 지하공지&lt;/U&gt;&lt;/STRONG&gt; : 일반인에게 상시 개방되는 지하부분의 대지내 공지로, 지하공공보행통로와 연결되는 곳을 말한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공공조경 : 도시설계에서 지정된 위치에 도로와 대지를 차단할 목적으로 도시설계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식수하여야 하는 것을 말한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공공시설물&lt;/FONT&gt;&lt;/STRONG&gt;&amp;nbsp; : 공공시설물은 공공 환경에 설치되는 시설물로, 거리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 중 하나이다. 여기에는 휴게시설물(벤치, 그늘막), 위생 시설물(휴지통, 공중화장실, 음수대), 서비스 시설물(자전거 보관대, 관광안내소, 공중전화부스, 우체국), 판매 시설물(가로 판매대), 통행시설물(버스·택시·정류장 쉘터, 지하철 출입구 캐노피, 육교, 교량, 보차도 경계석), 녹지 시설물(가로수 보호 덮개, 가로 화분대, 가로수 지주대), 보호시설물(볼라드, 보호펜스, 방음벽, 옹벽, 신호등주), 관리시설물(맨홀, 교통신호제어기, 트랜치), 조명 시설물(가로등주), 기타 시설물(디지털 영상매체, 시계탑, 상징조형물, 벽화, 공사장 가림막) 등이 있다. &lt;BR&gt;최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주요 광역지자체를 필두로 ‘공공시설물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공공시설물에 디자인을 입히는 작업이 한창이다. 또한 가로변에 어울리지 못하는 공공시설물을 통합디자인으로 개선하는 등 통합적 관리를 위한 공공시설물 가이드라인도 선보이고 있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3__2.jpg&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lt;/FONT&gt;&lt;/STRONG&gt; : 국토의 이용, 개발 및 보전을 위한 계획의 수립 및 집행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놓은 법률. &lt;/P&gt;
&lt;P align=justify&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기반시설(산업기반産業基盤, Industrial Foundation)&lt;/FONT&gt;&lt;/STRONG&gt; : 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바탕이 되는 공공시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도로(道路, Road)] : 사람이나 차가 다니는 비교적 큰 길로, 그 크기에 따라 대로, 로, 길로 나뉜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 대로(大路, Boulevard(Blvd)) : 왕복 8차로(도로 폭 40m)이상인 도로&lt;BR&gt;&amp;nbsp;&amp;nbsp;&amp;nbsp; - 로(路, Street(St)) : 왕복 2차로(12m)이상 8차로 미만(도록 폭 40m미만) 도로&lt;BR&gt;&amp;nbsp;&amp;nbsp;&amp;nbsp; - 길(Road(Rd)) : 대로와 로 이하인 도로&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도시계획법(都市計畵法)&lt;/FONT&gt;&lt;/STRONG&gt; : 도시계획의 수립 및 집행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하여 1962년 1월 20일에 제정했으나, 2002년 2월 4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폐지되었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도시계획&lt;/FONT&gt;&lt;/STRONG&gt;&amp;nbsp; : 특별시·광역시·시 또는 군(광역시의 관할구역 안에 있는 군을 제외)의 관할구역에 대하여 수립하는 공간구조와 발전방향에 대한 계획으로서 도시기본계획과 도시관리계획으로 구분한다. 도시계획은 해당 관할구역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지역성’의 반영이다. 즉, 도시계획은 본질상 해당 도시의 특성에 맞는 개발과 보전을 담고 있으며, 장래 그 도시의 비전을 반영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 - 도시기본계획 : 특별시·광역시·시 또는 군의 관할구역에 대하여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으로서 도시관리계획 수립의 지침이 되는 계획을 말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 - 도시관리계획 : 특별시·광역시·시 또는 군의 개발, 정비 및 보전을 위하여 수립하는 토지이용, 교통, 환경, 경관, 안전, 산업, 정보통신, 보건, 후생, 안보, 문화 등에 관한 다음의 계획을 말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① 용도지역, 용도지구의 지정 또는 변경에 관한 계획&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② 개발제한구역, 도시자연공원구역, 시가화조정구역, 수사자원 보호구역의 지정 또는 변경에 관한 계획&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③ 기반시설의 설치, 정비 또는 개량에 관한 계획&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④ 도시개발사업 또는 정비 사업에 관한 계획&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⑤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지정 또는 변경에 관한 계획과 지구단위계획 &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도시갤러리프로젝트&lt;/FONT&gt;&lt;/STRONG&gt; : 도심 곳곳에 미술품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예술에 대한 향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 서울시 도시 갤러리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전국에 걸쳐 시행되는 다수의 공공예술 사업이 있으며, 방치되었던 도시 공간에 예술 작품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는 등 공간 재창조를 통한 도시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지자체 및 지역공동체 차원의 움직임이 늘고 있다.&lt;/P&gt;
&lt;P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4-1_15.jpg&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도시색채(환경색채, 도시환경색채)계획&lt;/FONT&gt;&lt;/STRONG&gt; : 도시를 이루고 있는 요소들에서 주요 나타나는 색채로, 도시의 색깔을 인위적으로 규제하고 단속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생활에 보다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자연의 색과 인공물에 의한 색을 조사하여, 기본 틀을 제시하는 계획.&lt;/P&gt;
&lt;P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5_.jpg&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도시(심)재생&lt;/FONT&gt;&lt;/STRONG&gt; : 산업구조의 변화 즉, 기계적 대량생산 위주의 산업에서 전자공학, 하이테크, IT산업 등 신산업으로 변화된 산업구조 및 신도시 위주의 도시 확장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되고 있는 기존 도시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고 창출함으로써 경제적, 사회적, 물리적으로 부흥시키는 도시사업을 의미한다. 도시재생은 선진 외국에서 보편화된 도시개발의 한 형태로, 적체되어있는 도심의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도심활성화를 위한 도시개발사업의 대표적인 예로 서울시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뉴타운 사업’이 있다. &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6-1_8.jpg&quot;&gt;&lt;/FONT&gt;&lt;/STRONG&gt;&lt;/TD&gt;
&lt;TD&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디자인서울거리&lt;/FONT&gt;&lt;/STRONG&gt; : 디자인 수도 서울을 만들기 위해 디자인서울총괄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거리의 모든 구성요소를 통합적으로 디자인함으로써 문화와 소통의 요소를 함유하고 삶과 지역문화가 공존하는 거리로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담장허물기사업, 전선지중화사업, 간판이아름다운거리 사업 등 기존 거리르네상스 사업과 병행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 전역에 총 30개소로 조성될 디자인서울거리는 2009년 9월까지 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랜드마크(Landmark)&lt;/FONT&gt;&lt;/STRONG&gt;&amp;nbsp; : 어떤 지역을 식별하는데 목표물로서 적당한 사물로 서울의 경우 N서울타워나, 남대문, 63빌딩 등이 대표적이다. 즉, 일정한 도시경관에서 가장 두드러진 시각요소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그 지역을 인식시켜주며, 나아가 도시자체의 독특한 이미지를 갖게 해주는 것을 ‘랜드마크’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랜드마크는 고정적인 시설물, 또는 사물, 건축물 등 오랜 시간 한 장소에서 고정되어 있는 사물이나 장소를 말하는데, 최근에는 독특한 광고물이나 한 장소에 오래도록 설치된 조형사인 등이 지역의 명소나 명물로 부가되며 랜드마크로서 기능을 하기도 한다.&lt;/P&gt;
&lt;P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7_64.jpg&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르네상스(Renaissance)&lt;/FONT&gt;&lt;/STRONG&gt;&amp;nbsp;: 고대 그리스·로마를 이상으로 하여 이들을 부흥시킴으로써 새 문화를 창출해내려는 운동으로, 그 범위는 사상·문학·미술·건축 등 다방면에 걸친 것이었다. 즉, 르네상스(Renaissance)는 학문 또는 예술의 재생·부활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를 도시 경관개선을 위한 기조로 삼아 서울시가 한강르네상스, 남산르네상스, 거리르네상스 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8-1_4.jpg&quot;&gt;&lt;BR&gt;&amp;nbsp;&amp;nbsp;&amp;nbsp; - &lt;U&gt;&lt;STRONG&gt;한강르네상스&lt;/STRONG&gt; &lt;/U&gt;: ‘회복’과 ‘창조’라고 하는 두 가지 큰 기조 내세워 한강의 자연성과 역사성을 회복하고, 동서남북의 소통을 추구하며, 도시 공간 재편 및 이용성 증진, 고품격 시민문화 창조라고 하는 6대 목표를 통해 8대 실현과제를 수립하고 있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 &lt;STRONG&gt;&lt;U&gt;남산르네상스&lt;/U&gt; &lt;/STRONG&gt;: 남산의 생태·역사성의 지속적인 회복과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자락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계획으로, 도시의 곳곳을 인간중심으로 만들고 문화예술의 옷을 입혀 시민들에게 보다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제공한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남산르네상스를 통해 남산을 다가가기 쉽고, 오르기 편하며, 자연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전통과 문화·예술의 향기까지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자 2009년 3월 4일 서울시에서 남산르네상스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amp;nbsp; &lt;BR&gt;&amp;nbsp;&amp;nbsp;&amp;nbsp; - &lt;STRONG&gt;&lt;U&gt;거리르네상스&lt;/U&gt;&lt;/STRONG&gt; : ‘보행자가 행복한 거리’, ‘보행자와 함께 만드는 거리’로서 서울의 보도 개념을 획기적으로 바꾸는 새로운 장기 보도정비 마스터플랜이다. 2007년 12월 17일 서울시는 ‘보행자가 행복한 거리’를 실현하고 서울 보도의 개념을 획기적으로 바꾸게 될 보도 정비 장기마스터플랜인 「서울거리 르네상스 10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제1단계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5,026억원을 투입, 서울 전체 1,635Km 보도 중 약 30%에 해당하는 453Km를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2017년까지 총 1,510Km 보도를 단계적으로 정비 완료할 예정이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미관지구(美觀地區])&lt;/FONT&gt;&lt;/STRONG&gt;&amp;nbsp; : 도시의 미관을 유지하기 위하여 특별히 설정한 지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건설교통부장관이나 특별시장·광역시장·도지사가 지정 또는 변경하는 용도지구이다. 이 미관지구 안에서는 건축물의 높이 및 규모가 제한되며, 옥외광고물 및 공작물 설치 등과 관련한 사항은 대부분 심의를 통해 허가를 받아야만 설치가 가능하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미디어파사드조명(디지털경관조명)&lt;/FONT&gt;&lt;/STRONG&gt;&amp;nbsp; : 미디어파사드조명이란 건축물 외관(파사드)에 디지털 조명방식을 이용한 조명연출 방식을 말한다. 여기서 디지털 조명방식이란 디지털 수치를 이용하여 데이터화한 값을 조명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이러한 디지털 조명방식은 RGB의 밝기 및 색상 등을 조절하여 빛의 움직임을 가능하게 한다. LED나 빔프로젝터 등을 이용해 다양한 영상이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으나 광고를 목적으로 한 기업의 이미지나 로고 등은 표현할 수 없다. &lt;BR&gt;최근 대도심의 대형 건물들이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발광 다이오드(LED)를 활용해 건물 외벽 경관 조명에 미디어 기능을 부가한 ‘미디어 파사드 기법’을 활용하고 있다. 이는 건물 외관을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표현하면서 정보 전달 매개물이나 광고판으로 활용하는 경향이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9_mdfasade.jpg&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lt;/FONT&gt;&lt;/STRONG&gt;&amp;nbsp; : 살고 싶은 도시는 시대별, 지역별, 도시규모별 다양한 변수에 의해서 정의될 수 있는 복합적·가변적 개념이나, 선진 도시사례 및 국내외 ‘삶의 질’ 평가(머서사, 홍콩공사 등) 분석과 수차례에 걸친 전문가 회의를 거친 결과 도시가 삶터(living), 일터(working), 놀이터(playing)로서 기능을 충분히 수행할 때 살고 싶은 도시가 된다는 것으로 정의를 내렸다. ‘살고 싶은 도시’는 주거·교육·의료·안전·교통(삶터), 일자리(일터), 환경·경관·문화(놀이터) 등 9개 핵심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9개 구성요소를 각 도시별 특징에 따라 ‘살고 싶은 도시’를 실현하는 9개 전략과제로 삼고 있다. 기초생활기반을 확보한 바탕 위에 환경, 문화 등 성숙요소를 신성장 동력으로 활용할 경우 도시환경의 질적 개선이 가능하며, 궁극적으로 ‘도시별 특화발전’이라는 비전 달성이 가능해진다. 현재 국토해양부가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대한 주민·지자체의 관심 유도 및 조기정착을 위해 ‘살고 싶은 도시 시범마을·시범도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새주소 사업&lt;/FONT&gt;&lt;/STRONG&gt;&amp;nbsp; : 100여 년간 지속 되어온 지번주소 체계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에는 도로명을, 건물에는 건물번호를 부여하는 사업이다. ‘새주소(도로명주소) 사업’은 전 국토를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의 중장기 정책 사업으로, 주소가 바뀌면 단순히 이를 표시하는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지역안내판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모든 산업과 시스템이 바뀌게 된다. 그런 만큼 새주소 사용에 따른 혼란도 가중되기 마련이나 결과적으로는 실보다는 득이 많다는 데 그 필요성이 제기됐다. 2009년 내 시설물 정비를 완료하고, 2011년까지 단계별 추진을 통해 2012년부터 새주소 법률에 따라 바뀐 주소를 사용하게 된다.&lt;/P&gt;
&lt;P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10_90.jpg&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생태도시(生態都市, ecological polis)&lt;/FONT&gt;&lt;/STRONG&gt;&amp;nbsp; :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지구 환경보전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개최된 라우회의 이후, 전 세계적으로 개발과 환경보전을 조화시키기 위해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Environmentally Sound and Sustainable Development;ESSD)’이라는 전제 아래, 도시지역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환경보전과 개발을 조화시키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도시개발·도시계획·환경계획 분야에서 새로이 대두된 개념이다. 유사한 개념들로 전원도시(garden city), 자족도시(self-sufficient city), 녹색도시(green city), 에코폴리스(eco polis), 환경보전형도시, 에코시티(eco city), 환경보전 시범도시 등이 있다.&amp;nbsp; &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선큰가든(sunken garden)&lt;/FONT&gt;&lt;/STRONG&gt; :&amp;nbsp; 지하나 지하로 통하는 공간에 꾸민 정원.&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스카이라인(skyline) : 마천루(하늘을 찌를 듯이 솟은 아주 높은 고층 건물)라고도 하며, 하늘과 맞닿은 것처럼 보이는 산이나 건물 따위의 윤곽선을 말한다. 도시경관을 형성하는 주요 요소인 만큼 건축물의 높이제한 등을 통해 스카이라인을 정비하기도 한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실내조명&lt;/FONT&gt;&lt;/STRONG&gt; : 건축물 내부의 실내공간에 설치되는 조명으로 실내공간의 밝기를 조성하는데 설치 목적이 있다. 실내조명은 유리창을 통해 외부에서도 그 조명의 밝기나 컬러 등이 노출되므로 경관조명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최근에 유리로 마감하는 건축물이 많아 실내조명을 이용한 경관조명 방식의 모색도 요구된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야간경관&lt;/FONT&gt;&lt;/STRONG&gt;&amp;nbsp; : 어두운 도시경관에 계획적인 조명으로 자연환경과 시설물 등이 조명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시각적 볼거리를 제공,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관광효과를 높이기 위해 그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개념이다. 야간 경관 조명연출은 도시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 형태의 건축물과 구조물, 교량, 터널, 조형물과 공원 등 랜드마크를 강조해 도시의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lt;BR&gt;야간경관을 조성하는 빛은 안전성에 중점을 둔 기능적인 빛과 연출성에 중점을 둔 심미적인 빛 두 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기능적인 빛은 교통안전 및 방범, 광고를 위한 상업용 빛이며, 심미적인 빛은 건축, 교량, 공원 수변 등의 경관연출용 빛을 말한다. 에너지 자원낭비라는 과거의 시각에서 벗어나 이제 도시의 분위기를 바꾸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창출하는 사업으로 인식이 전환되면서 이러한 분위기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lt;/P&gt;
&lt;P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11-1_6.jpg&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에코투어리즘&lt;/FONT&gt;&lt;/STRONG&gt; :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대상으로 이들을 체험하고 공부하면서 대상지역의 자연환경 및 역사문화 보전에 책임의식을 갖게 되는 관광형태를 말한다. 일본정부는 2050년 저탄소 사회 시나리오를 통해 지역을 중시하고, 자연을 지향하는 사회적 트렌드를 예측하면서 차세대 투어리즘으로 ‘에코투어리즘’이 일본의 미래를 개척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일본은 2007년 6월 참의원 본회의에서 ‘에코투어리즘추진법’을 제정하고, 2008년 4월부터 지역중시, 자연지향의 에코투어리즘 대상 선정과 전국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용도지역(用途地域)&lt;/FONT&gt;&lt;/STRONG&gt;&amp;nbsp; : 용도지구, 혹은 용도 구역이라고도 하며 도시 계획 구역 안에서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공공복리 및 도시 기능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토지 이용의 용도가 지정된 지역. 일반적으로 주거 지역, 상업 지역, 공업 지역, 녹지 지역, 문화재 보호구역 따위로 나눈다. 용도지역은 옥외광고물 설치를 위해서는 반드시 파악해야 되는데, 참고로 주거지역 및 녹지지역, 문화재보호구역에는 광고물 표시가 금지되어 있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11%20-1.jpg&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지구단위계획&lt;/FONT&gt;&lt;/STRONG&gt;&amp;nbsp; : 지구단위계획이란 종전의 ‘도시설계’와 ‘상세계획제도’를 통합한 토지이용 합리화 계획으로, 도시 안의 특정한 구역을 지정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공간계획을 세우는 것을 말한다. 도시기능과 미관을 증진시키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모든 지역에는 획일적으로 적용되는 기준보다는 지역의 특성에 맞는 특수한 기준이 원칙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지난 2000년 7월 도시계획법을 바꿀 때 새로 생겼다. &lt;BR&gt;즉, 지구단위계획이란 도시계획수립대상지역 안의 일부에 대하여 수립하는 도시관리계획으로 도시계획수립대상 지역 안의 일부에 대하여 토지이용을 합리화하고 그 기능을 증진시키며 미관을 개선하고 양호한 환경을 확보하며, 당해 지역을 체계적·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수립하는 도시관리계획을 말한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파사드(FACADE)&lt;/FONT&gt;&lt;/STRONG&gt;&amp;nbsp; : 건축물의 주된 출입구가 있는 정면부로, 내부 공간구성을 외부로 표현하는 것과 내부와 관계없이 독자적인 구성을 취하는 것 등이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조명을 이용한 미디어 파사드를 구성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먼 거리에서도 조망 가능한 도심 속 아름다운 경관 연출로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는 등 브랜드 이미지 형성을 위한 파사드 디자인이 인기를 끌고 있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환경조형물&lt;/FONT&gt;&lt;/STRONG&gt;&amp;nbsp; : 건축물 총 공사비의 1%에 해당하는 예산을 책정, 의무적으로 설치토록 하고 있는 환경조형물은 건축주 개인의 소유물이라기보다는 공공의 자산으로, 건축물을 조성할 때 건축주가 사회와 공공에 부담해야 할 환경 부담금의 개념으로 인식되고 있다. 무엇보다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조형물 설치를 통해 주변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면서 도심의 문화적인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12_46.jpg&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bottom&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6acff&quot; color=#ffffff&gt;&amp;nbsp;u-CITY(Ubiquitous City)&lt;/FONT&gt;&lt;/STRONG&gt;&amp;nbsp; : u-City는 일반적으로 첨단 정보통신 인프라와 유비쿼터스 정보 서비스를 도시공간에 융합, 도시생활의 편의 증대와 삶의 질 향상, 체계적 도시 관리에 의한 안전보장과 시민복지 향상, 신산업 창출 등 도시의 제반 기능을 혁신시킬 수 있는 차세대 정보화 도시를 의미한다. 현재 u-City 구축사업 및 기술개발은 건설교통부가 중심이 되어 추진 중이며, 2007년부터 u-Eco City구축사업, 지능형국토정보기술혁신사업 등 대형 R&amp;D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초기 u-City는 기업도시 중심으로 추진되었으나, 2003년 상암 DMC(Digital Media City) 및 화성 동탄지구를 필두로 지자체 중심으로 u-City를 추진하고 있다. P&lt;/P&gt;&lt;/TD&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13_43.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 출처 : 월간 팝사인 &lt;A href=&quot;http://www.popsign.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www.popsign.co.kr&lt;/FONT&gt;&lt;/U&gt;&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감성 간판스토리 ③ '백운면 원촌마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ubad11/1015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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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02-6738-6113</name>
	    </author>
	    <updated>2009-07-08T11:07:17Z</updated>
	    <published>2009-07-08T11:07: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2&gt;
&lt;P align=justify&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main_128.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815600&gt;30여 개의 상가가 마주한 작은 시골 마을이 예쁜 간판으로 단숨에 유명해졌다. 대학교의 후원으로 진행한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간판 디자인 프로젝트’는 현재 전국에서 진행 중인 간판 교체작업의 한 부분이기도 하고 갈수록 소외되어가는 시골 마을이 살아남기 위한 선택은 ‘디자인’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TV나 신문에 소개된 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주고 있지만, 일회성이 아닌 공공디자인의 성공적인 사례로 전국에 영향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amp;nbsp; 글·사진 | 이호(산돌 폰트디자이너) &lt;/FONT&gt;&lt;A href=&quot;mailto:eonara@sandoll.co.kr&quot;&gt;&lt;FONT color=#815600&gt;&lt;U&gt;eonara@sandoll.co.kr&lt;/U&gt;&lt;/FONT&gt;&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프로젝트의 기본 방향&lt;BR&gt;&lt;/STRONG&gt;길게는 40년 이상을 지켜온 상점들의 세월과 상점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것’으로 마을과 어울리는 1.한글 2.조형물 3.일러스트를 적절히 조합하여 표현한다.&lt;BR&gt;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기본적으로 한글은 옛 문헌 속 글자를 기본으로 만든 상용폰트를 사용하였고, 일러스트나 조형물은 그 가게와 잘 어울리며 이야기를 만들어가도록 하였고, 기본적으로 간판을 교체하지 않고 기존 형태가 어울리는 경우 그대로 사용하기도 하였다.&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1_352.jpg&quot;&gt;&lt;/TD&gt;
&lt;TD vAlign=bottom&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백운 농기계수리&lt;BR&gt;&lt;/STRONG&gt;소박한 마을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백운농기계수리. 마당에 쌓아놓은 기계 부품들로 조금 산만하고 어지러워 보이는 것을 순백색의 박스 형태로 표현해 재미를 주고 있다. 상호명으로 옛 문헌 스타일의 한글을 사용하고 있고, 부분적으로 농기계의 부품이 연상되는 일러스트로 점포의 성격을 예측하게 한다. 역시 개선되기 전과 후가 잘 어울리고 있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2_307.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근대화상회&lt;BR&gt;&lt;/STRONG&gt;기존 사인의 형태 위에 한글만을 개선한 근대화상회. 희미하게 쓰인 낡고 바랜 간판을 떼어 내고 오래된 느낌 그대로 살리기 위해 바닥 벽에 다른 마감을 하지 않고 상호만 오려 붙인 ‘근대화상회’는 이제는 일반 상품을 파는 곳이 아니고 주인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재배하는 인삼이나 간혹 산에 오를 때마다 따오는 버섯이나 고사리, 담배 등을 파는 곳이다. 작은 간판에도 세심한 디자인을 적용했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3_206.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백운 약방&lt;BR&gt;&lt;/STRONG&gt;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표현하고 있는 백운약방. 한 건물에 약방, 정유소, 농약사가 함께 있어 건물 위에 글자만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상호명으로 옛 문헌의 손글씨 스타일 한글을 사용하였고, 건물의 사인을 모두 바꾸지 않고 ‘흰구름’이라는 상호명을 중심에 두어 간판이 개선되기 전의 흔적과 후의 형태가 잘 어울리고 있다. &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4_133.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행운떡 방앗간&lt;BR&gt;&lt;/STRONG&gt;황토 빛 담벼락과 잘 어울리는 하얀색 간판이 돋보이는 행운떡 방앗간. 옛 문헌 스타일의 한글과 한국의 전통 문양으로 표현한 떡 문양이 잘 어울리고 있다. 화려하진 않지만 수십 년 한 자리를 지켜온 방앗간의 기풍이 느껴진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5_93.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희망건강원&lt;BR&gt;&lt;/STRONG&gt;작고 아담한 지붕에 염소와 호박을 올린 후 실제 호박 넝쿨이 자라면서 훨씬 더 정겨운 모습을 연출하게 된 희망건강원. 이곳에서 다루는 재료들을 간판에 써 넣은 것이 특징이고, 상호명으로 옛 문헌 느낌의 한글을 사용하고 있다. 삶의 이야기가 느껴지는 곳이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6_83.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7_50.jpg&quot;&gt;&lt;/TD&gt;
&lt;TD&gt;&lt;IMG height=206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8_50.jpg&quot; width=300&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그 밖의 상점&lt;/STRONG&gt;&lt;BR&gt;이번 프로젝트에서 디자인의 중요한 요소로는 글꼴과 일러스트이다. 먼저 글꼴은 세련되고, 강하고, 화려한 이미지 보다는 수 십년 한 자리를 지켜온 상점의 소박한 이야기와 어울리는 옛 문헌 속 손글씨 스타일을 적용해 보기만 해도 따뜻함을 전해주고 있다. 여기에 해당 상점의 특징을 잘 표현한 일러스트도 화려하고 예쁜 이미지가 아닌 상점에서 판매 하는 상품이나 재료들을 수채화로 표현하여, 소박하고 순수한 마을의 이미지를 주고 있다. &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cccccc colSpan=2 height=2&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LED 정책·기술동향 세미나 - 정부의 LED 정책 시장확대·기술개발 이끌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ubad11/10153811"/>
		<id>tag:blog.daum.net,2009:ubad11.10153811</id>
	    <author>
		    <name>02-6738-6113</name>
	    </author>
	    <updated>2009-07-08T11:05:53Z</updated>
	    <published>2009-07-08T11:05: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justify&gt;&lt;STRONG class=styl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0081d7&gt;LED 정책·기술동향 세미나 &lt;BR&gt;정부의 LED 정책 시장확대·기술개발 이끌까&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LED조명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어 정부의 LED조명 정책과 LED관련 업계의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최근 개최되는 LED 관련 토론회 및 세미나에서도 이 같은 현상이 반영되고 있다.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LED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이 강조되고 있고, LED조명 산업 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는 개괄적인 내용보다는&amp;nbsp; LED조명 개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되는 추세다. 글·사진 | 한정현 기자 &lt;A href=&quot;mailto:hjh@popsign.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hjh@popsign.co.kr&lt;/FONT&gt;&lt;/U&gt;&lt;/A&gt;&lt;/P&gt;
&lt;P align=justify&gt;&lt;U&gt;&lt;FONT color=#0000ff&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200905_R_01.jpg&quot;&gt;&lt;/FONT&gt;&lt;/U&gt;&lt;/P&gt;
&lt;P class=style2 align=justify&gt;LED 정책토론회&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국회의원실 주최로 LED 정책 토론회 열려&lt;/STRONG&gt;&lt;BR&gt;‘LED산업 육성 및 보급 확대를 위한 해결과제와 전망 토론회’가 한나라당 강용석 의원실 주최로 3월 3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lt;BR&gt;지식경제부와 국회지식경제위원회가 후원한 이날 토론회는 녹색성장 속에서 진행되는 정부의 LED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업계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가 됐다.&lt;BR&gt;도경환 녹색성장위원회 에너지정책팀장은 올해 중으로 녹색성장 추진 계획이 구체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상반기 중으로 녹색성장위원회에서 녹색성장 국가 전략을 수립하고 총리실, 기획재정부가 5개년 계획을 수립해 기관별 종합 계획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게 골자다. &lt;BR&gt;도 팀장은 LED산업을 “녹색성장에 부합하는 산업”으로 평가하고 “반도체라는 특성상 우리나라의 강점과 연계가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LED조명 보급 수준은 전체 조명 시장의 1~2%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획기적인 보급 확대를 통한 시장의 선순환 구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즉 기술향상을 통해 시장의 신뢰도를 높여 LED 보급을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규모의 경제를 이뤄 LED조명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높은 가격을 하락시킨다는 방책이다. 또 수요 확대를 통해 창출된 이익을 기술 재투자에 투입해 지속적인 기술향상을 도모한다는 것이 정부의 정책 기조다.&lt;BR&gt;도 팀장은 이 같은 정책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LED 기술표준 제정을 강조했다. 또 LED가 반도체, 자동차에 이은 차세대 수출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경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정책개발 빛 보급 프로그램을 시행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정부, 공공부문 동력으로 LED조명 확대&lt;/STRONG&gt;&lt;BR&gt;지식경제부 남궁민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LED산업 신 성장동력화 발전전략’을 주제로 발표해 정부의 LED 육성 정책을 설명했다.&lt;BR&gt;남궁민 정책관은 공공부문이 초기 시장창출을 주도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의 고효율 LED조명 사용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공공건물에 고효율 조명기기를 설치할 때 LED 제품이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고 밝혔다. 또 교통신호등에서 가로등, 보안등, 터널조명 등의 사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lt;BR&gt;지역 에너지 절약사업 등과 연계해 지자체 핵심 LED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최근 완료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의 LED조명 교체와 같은 사업을 확대해나가겠다는 뜻이다. 또 정부는 대규모 신도시의 ‘LED조명 도시화’를 추진해 광교신도시, 행복도시 등 대형 신도시 추진시 LED조명을 건설계획에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다.&lt;BR&gt;정부의 이 같은 정책 기조로 인해 저탄소·녹색 CDM 조명도시 조성 계획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CO2 다배출 도시를 대상으로 LED 교체 시범사업을 추진해 에너지절감 및 탄소배출권 확보, LED 시장 활성화, 국제사회에 저탄소 이미지 구축과 같은 기대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gt;토론에는 에너지관리공단 옥용연 저탄소 에너지기반본부장, 기술표준원 송양회 디지털 전자표준과장, (사)한국LED보급협회 김기호 회장, 서울대학교 윤의준 재료공학부 교수가 참여했다.&lt;BR&gt;옥용연 에너지기반본부장은 LED조명 보급 가속화를 위한 에너지관리공단의 LED조명기기 고효율인증 추진계획을 밝혔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백열등, 할로겐 대체형 LED조명을 비롯해 올해까지 형광등 대체, LED보안등, LED센서등, LED전용컨버터에 대한 인증을 추진하고 2010년에는 LED가로등, 터널 LED조명, LED투광등을 인증대상에 포함할 계획이다. 또 2011년까지 대형 조명을 비롯해 LED집어등에 대한 인증을 실시할 계획이다.&lt;BR&gt;옥 본부장은 “LED조명기기의 급속한 사용화 추세를 반영해 용도별, 제품별 고효율인증을 조기에 추진하고 KS규격을 준용해 고효율 인증기술 기준을 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KS 광효율 기준 지속적 업그레이드 계획&lt;/STRONG&gt;&lt;BR&gt;기술표준원 송양회 디지털표준과장은 LED조명산업을 새로운 녹색성장산업으로 육성 지원하기 위한 ‘그린스탠더드 KS인증 추진계획’을 소개했다. 송 과장은 2012년까지 KS인증 대상 LED조명제품에 대한 KS기준 업그레이드 계획을 밝혔다. 백열전구 대체용으로 사용되는 컨버터 내장형 LED램프의 경우 현재 40~50lm/W의 광효율 기준을 2010년까지 50~60lm/W, 2011년까지 60~70lm/W, 2012년까지 70~80lm/W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gt;광속유지율 또한 현재 2000시간 기준을 순차적으로 6000시간까지 늘릴 방침이고, 연색성 또한 현재기준인 70에서 단계적으로 85까지 기준에 맞출 계획이다.&lt;BR&gt;건설기술연구원 권현한 선임연구원은 4대강 살리기 사업과 LED조명과의 연관성을 설명하고 국내 LED조명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권 선임연구원은 “4대강 교량 및 공원 등의 조명을 국토해양부에서 직접 설치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자체에서 설치할 경우 LED조명 사용을 권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자전거 도로의 조명이 필요할 경우에도 LED의 사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업계, “LED조명 보조금 지급 방안 수립” 요청&lt;/STRONG&gt;&lt;BR&gt;(사)한국LED보급협회 김기호 회장은 LED조명 보급 확대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 보조금을 지급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lt;BR&gt;김 회장이 정부에 제안한 ‘LED조명 보조금 지급 방안’은 전력산업의 기반조성 및 지속적 발전에 필요한 재원 확보를 위해 정부가 설치한 기금인 ‘전력산업기반기금’을 활용하는 것. 김 회장은 “LED조명의 보급 활성화에 따른 실질적인 수혜자는 한전과 국민이므로 전기요금의 1000분의 65(6.5%) 범위 내에서 징수·조성할 수 있는 전력산업기반기금 중 현재 징수·조성되고 있는 4.591%를 제외한 1.909%를 LED 조명업체에 보조금으로 지급해 LED조명의 가격 인하를 유도하고, 궁극적으로 관련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한국 LED 조명산업의 경쟁력을 확대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lt;BR&gt;또 “LED조명의 보급 확대 정책이 더욱 구체화될 필요가 있다”면서 “백열전구 대체형은 1만원대, 형광등 대체형은 3만원대로 소비자 가격을 낮출 수 있도록 정부의 LED 조명업체에 대한 보조금 지급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style2&gt;LED 기술세미나&lt;/TD&gt;&lt;/TR&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123123_2.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lt;BR&gt;&lt;STRONG&gt;등기구 방열 설계 효과적 방안 제시&lt;/STRONG&gt;&lt;BR&gt;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이 4월 2일부터 3일, 9일부터 10일까지 총 4일에 걸쳐 진행한 LED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기술세미나에서는 LED조명 시장 현황은 물론 기술적 현황 및 발전 방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LED조명이 시장을 형성해감에 따라 등기구 설계 및 광학적 특성과 같은 실무적인 내용이 소개돼 관심을 끌었다. &lt;BR&gt;광운대학교 양운경 교수는 ‘LED조명을 위한 열적-광학적-전기적 설계 기술’을 주제로 LED조명 기술을 설명했다.&lt;BR&gt;양 교수는 “LED조명에서는 열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패키지단계에서부터 광학설계가 이뤄지는 것이 트렌드”라고 설명했다. 즉 패키지 단계에서부터 고효율 등 다양한 제품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는 것이다. &lt;BR&gt;등기구 설계의 경우 “방열핀 수가 많다고 해서 방열에 효과적인 것이 아니라 자연대류에 의한 방열설계, 표면의 최적화 설계와 같은 요인이 중요하다”고 꼽았다. 양 교수는 실제로 방열핀 수에 따른 LED조명의 온도 변화를 측정한 시뮬레이션 자료를 보이고 “핀 수의 영향은 거의 없고 표면적이 증가함에 따라 방열에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세라믹 패키지 기술 동향 소개 눈길&lt;/STRONG&gt;&lt;BR&gt;한국광기술원 천우영 반도체조명팀 선임연구원은 농업조명, 의료조명, 해양조명 등 특수조명 분야 동향을 소개했다. 천 선임연구원은 농업조명과 IT 융합으로 LED를 이용한 광합성 조절을 통한 식물 성장 촉진을 유도할 수 있다고 거론하고 “식물공장” 출현을 전망했다. 농업조명에서는 광량을 조절할 수 있는 회로구현은 물론 단일 파장 및 혼합 파장을 구현할 수 있는 회로가 설계되어야 한다는 게 천우영 선임연구원의 설명이다. 또 온도와 CO₂감지를 통한 광량 제어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식물 재배 일정의 DB를 통한 LED조명 조절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lt;BR&gt;KCC중앙연구소 강승현 박사는 LED용 세라믹 및 실리콘 소재 개발 동향에 대해 설명했다. 강 박사는 세라믹 패키지에 대해 “알루미나 세라믹으로 고출력 LED를 봉지하는 패키지로, 기존 수지 대비 방열성 및 내열성이 우수하다”고 장점을 들었다. 강 박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세라믹 패키지를 개발하는데 성공한 업체로 모아텍, 알티전자를 꼽았지만 아직 상용화 단계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세라믹 패키지가 여러 면에서 장점이 많지만 크기가 크고 쉽게 깨질 수 있어 공정성이 좋지 않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또 기존 리드프레임 대비 단가가 2~3배 가량 높아진다는 점도 단점이다.&lt;BR&gt;고출력 패키지 적용 조건으로는 열전도율이 200mw/k 이상 되어야 하고 칩, 봉지재, 서브 마운트 간의 열팽창계수가 비슷해야 한다는 점을 들었다. 강 박사는 “고출력 LED 세라믹 패키지 소재로 알루미늄나이트나라이드(AIN)이 적합하다”면서 기존 소재와 가격 경쟁력이 동등 이상이어야 시장 진입이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P &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IMG_367_1.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d7d7d7&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 LED를 이용한 제품 설계시 주요 항목&gt;&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LED : VF, IF, 파장, 광속, 색온도, CRI&amp;nbsp; ■LED 타입 : 칩, SMD, Lamp&lt;BR&gt;■LED 배열 : 직렬, 병렬, 직병렬&amp;nbsp; ■전원입력 : SMPS 단독, 구동회로 구성&lt;BR&gt;■전원방식 : 정전류, 정전압&amp;nbsp; ■기능 : 디밍, 온도보상, 색혼합&lt;/P&gt;
&lt;P align=justify&gt;출처 : 한국광기술원 반도체조명팀 천우영 선임연구원 자료 발췌&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d7d7d7&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 LED 조명기기를 위한 R&amp;D 방안 &gt;&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시스템&lt;BR&gt;배광 분산/확산 기술&lt;BR&gt;Glare 설계기술&lt;BR&gt;신뢰성 향상, 고장분석 기술&lt;BR&gt;내구성 향상 기술&lt;BR&gt;소형, 슬림화, 경량화 설계 기술&lt;BR&gt;고효율 방열구조 설계 기술&lt;BR&gt;고효율 구동회로 설계 기술&lt;BR&gt;플라스틱 소재 렌즈설계 기술&lt;BR&gt;강제 냉각 방열 기술&lt;BR&gt;확산판재 광학설계 기술&lt;/P&gt;
&lt;P align=justify&gt;■구동회로&lt;BR&gt;COMS 공정을 이용한 드라이버 IC&lt;BR&gt;정전류 드라이버 최적설계/제작기술&lt;BR&gt;조명 디자인에 의한 색변환 기술&lt;BR&gt;정전압 SMPS 기술&lt;BR&gt;선형 전력 변환 기술&lt;BR&gt;바이폴라(Bipolar) IC 드라이버 모듈&lt;BR&gt;Bi-CMOS 드라이버 모듈&lt;/P&gt;
&lt;P align=justify&gt;■광원모듈&lt;BR&gt;판형 방열기술&lt;BR&gt;형광체 도포 기술&lt;BR&gt;마이크로 옵틱 기술&lt;BR&gt;Die bonding 기술&lt;BR&gt;형광체 제조기술 &lt;BR&gt;광학벤치 공정 기술&lt;BR&gt;내열금속 방열소재 개발&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두산건설 아트스퀘어 - LED 벤딩 월(Wall), 직각의 건물에 생동감 연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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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02-6738-6113</name>
	    </author>
	    <updated>2009-07-08T11:02:24Z</updated>
	    <published>2009-07-08T11:02: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main_127.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 align=right&gt;글 | 한정현 기자 &lt;A href=&quot;mailto:hjh@popsign.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hjh@popsign.co.kr&lt;/FONT&gt;&lt;/U&gt;&lt;/A&gt;&amp;nbsp; 사진ㅣ신혜원 기자 &lt;A href=&quot;mailto:shin@popsign.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shin@popsign.co.kr&lt;/FONT&gt;&lt;/U&gt;&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600 bgColor=#f0f0f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2&gt;&lt;STRONG&gt;LED 벤딩 월 하드웨어 구성&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gt;제원&lt;BR&gt;총 Wall Size : 4m×65m&lt;BR&gt;LED 연출 구간 : 3m×45m&lt;/TD&gt;
&lt;TD&gt;콘트롤&lt;BR&gt;DVI Input : 1204×768(XGA) DVI-D&lt;BR&gt;DVI Output : DVI-I(DVI Output +RGB Output)&lt;BR&gt;Processing : RGB Color Each 12Bit&lt;BR&gt;Display Data Communication Type : Fiber Optic&lt;/TD&gt;&lt;/TR&gt;
&lt;TR&gt;
&lt;TD&gt;모듈&lt;BR&gt;수량 : 27,000ea(4dot)&lt;BR&gt;사이즈 : 55m(W)×55m(L)×15m(H)&lt;/TD&gt;
&lt;TD&gt;마감&lt;BR&gt;스틸 절곡&lt;BR&gt;도장 : 방습 소부도장&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소통을 건축물로 표현한 아트 스퀘어&lt;/STRONG&gt;&lt;BR&gt;두산건설이 강남구 도곡동에 건축한 아트 스퀘어(Art Square)는 ‘도시 속 예술’(URBAN ART)이라는 콘셉트로 창조돼 예술적 주거 문화공간을 선보이는 랜드마크가 되고 있다. &lt;BR&gt;두산건설 측은 아트 스퀘어를 “단순한 공간개념을 넘어서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아날로그와 디지털, 휴머니티와 하이테크놀러지 등 상반되는 것의 조화를 상징하는 두산건설의 새로운 아이콘”이라고 평가하고 “모든 이가 함께하는 소통의 광장”이라고 설명한다. 건물 외부는 1,300℃에서 구워진 약 7,600조각의 실제 백자로 마감한 것이 특징으로, 유백색의 백자는 외부의 빛에 따라 변화한다. 건물 외부를 둘러싸고 있는 곡선형태의 LED 벤딩 월(Wall)은 자칫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는 스퀘어에 생명력을 부여하는 역할을 한다.&amp;nbsp; 벤딩 월의 총 크기는 4m×65m, LED가 연출되는 구간은 3m×45m 크기로 설치됐으며 총 2만 7,000개의 4dot LED가 사용됐다.&lt;BR&gt;아트 스퀘어는 1, 2층은 복합 문화공간으로 전시와 공연 장소로 활용되고 3층은 모델하우스로 구성됐다.&lt;BR&gt;두산건설은 “아트스퀘어는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이자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아트스퀘어의 스퀘어는 두산그룹의 CI 디자인 모티브인 스퀘어와의 연계를 통해 기업의 철학과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lt;/P&gt;
&lt;P&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IMG_3908.jpg&quot;&gt;&lt;/TD&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IMG_3961_1.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568100&gt;두산 아트스퀘어 내부 모습. 건물 외벽과 통일감을 이루는 화이트톤이 주요하게 사용됐다. 아트스퉤어측은 내부공간을 각종 전시장소로 활용하고 있다.&lt;/FONT&gt;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낮과 밤에 따라 변하는 파사드 특색&lt;/STRONG&gt;&lt;BR&gt;밤이 되면 아트스퀘어는 또 다른 모습으로 다가온다. 한낮의 상아빛 건물 외관은 짙어지는 땅거미와 함께 묻히고 외곽을 감싸고 있는 빛의 띠, LED 벤딩 월이 빛을 밝힌다.&lt;BR&gt;LED 벤딩 월은 건축 설계의 한 부분으로 건물에 생동감을 심어주는 것은 물론이고 건물이 유기체와 같다는 느낌을 가지게끔 한다. 곡선 형태의 월은 건물 내부의 계단 곡선과 매치되어 상승하는 이미지를 표현한다. &lt;BR&gt;아트스퀘어를 설계한 장순각 한양대학교 교수는 “백자의 모습 속에 LED로 표현되는 내부 벤딩 월은 자연친화적 그릇에 새로운 하이테크적 요소를 담았다고 볼 수 있다”며 “이는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백자의 모습과 함께, 고정적 이미지의 건축물이 움직이고 변화할 수 있다는 새로운 건축 표현기법으로 두산건설의 미래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LED 벤딩 월에 표현되는 콘텐츠는 총 8개의 테마로 문화, 물고기, 원, 자연, 꽃, 도시, 랜드마크, 만화경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lt;BR&gt;콘텐츠 제작은 (주)드림스컴트루픽쳐스에서 맡았으며 플래시 애니메이션 기법을 사용한 2D, 3D 모션 그래픽이 적용됐다. 각각의 콘텐츠는 1~2분 분량을 사이클로 한 영상이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무한 반복으로 상영된다. 주간에는 영상을 표출하지 않고 매일 밤 6시 이후부터 불을 밝힌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아트스퀘어에 생명력을 부여한 (주)크리에이션나인의 LED 벤딩 월&lt;/STRONG&gt;&lt;BR&gt;LED 벤딩 월을 제작·시공한 (주)크리에이션나인은 곡면 형태의 LED 월을 시도했다는 점에 무게를 뒀다. (주)크리에이션나인 이연석 과장은 “곡면을 표출하기 위해 처음에는 LED바(Bar) 사용을 고려했지만 크기가 점차 줄어드는 형태의 월(Wall)을 표현해야 했기 때문에 불규칙해지는 면적을 용이하게 작업하기 위해 클러스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총 2만 7,000개의 4dot LED가 사용된 LED월은 각각의 LED에 캡을 씌워 빛의 확산 및 표현이 원활하도록 했다 이연석 과장은 “LED를 유백으로 캡을 씌웠다”면서 “캡에 반투명 착산재를 넣어야 하는 게 이번 프로젝트의 노하우”라고 설명했다.&lt;BR&gt;㈜크리에이션나인은 디스플레이와 함께 통신기술, 특히 건물 통합 조명 제어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스플레이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이 과장은 “뫼비우스 띠와 같은 곡면 콘셉트를 표현할 수 있도록 제작 의뢰가 들어왔다”면서 “디자인팀과 논의 끝에 아트스퀘어의 돋보이는 LED 벤딩 월을 제작, 설치했다”고 말했다.&lt;BR&gt;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조명설계 기술까지 구축한 크리에이션나인은 LED 조명회사인 알에프텍과 컨소시엄을 구축해 조명산업을 비롯해 에너지 진단, 에스코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연석 과장은 “LED조명의 새로운 콘셉트, 표준화된 모듈을 만들어 대형 프로젝트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lt;/P&gt;
&lt;P&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IMG_4018_2.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IMG_4117.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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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외광고 산업의 미래는 屋外廣告士의 역량에 달려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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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8T11:01:01Z</updated>
	    <published>2009-07-08T11:01: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1_364.jpg&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815600&gt;옥외광고사 자격증이 국가공인으로 출범한 해가 2003년이니, 어언 6년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자격증을 취득한 이는 무려 7천 여명에 달한다. 그런데 이들을 위한 사회적 배려는 그 어디에도 없다. 비싼 돈도 돈이려니와 개인적 노력을 쏟아서 어렵게 딴 자격증인데, 자격자와 비자격자의 법적·사회적 편차는 그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고 있다. 놀라운 것은, 자격증 소지자들조차 자기들의 기득권을 위한 집단적 움직임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현상과 실태를 알아보고 그 대안을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amp;nbsp; 글 | 김영배 (건국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옥외광고 지도자과정 주임교수)&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amp;nbsp;◎ 옥외광고사 자격증을 가진 자는 완벽한 전문가인가?&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모름지기 자본주의 사회에서 한 산업분야가 건강하게 발전하려면 그 분야 자격증 소지자들의 법적 처우가 우선되어야 한다. 예컨대, 병을 고치는 자격은 의사 자격자에게만 부여되어 있고, 약은 약사 자격자에게만 조제의 권한이 부여되어 있는 것처럼 말이다. 마찬가지로 건축물과 그에 상응하는 구조물의 설계는 건축사 자격증 소지자에게만 권한이 있다. 만약 간판제작업체가 높이 4m 이상의 옥상간판을 스스로 설계하여 만든다면, 그것은 범법행위가 된다. 설계의 법적 고유 권한은 오로지 ‘건축사’에게만 있기 때문이다. &lt;BR&gt;&amp;nbsp;여기에서 우리는 한 가지 의문을 갖게 된다. “그렇다면 옥외광고사 자격증 소지자는 법적으로 어떤 고유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것인가?”이다. 답은 “없다”이다. 간판 공사를 위한 어떤 법적 권한도 없다. 구조물 설계에 대한 권한, 철구조물의 제작에 대한 권한, 간판 제작과 관련한 전기 배선에 대한 설계 권한은 물론이요, 전기설비에 대한 권한도 없다.&amp;nbsp; &lt;BR&gt;&amp;nbsp;좋다. 여기까지는 양보한다고 치자. 그렇다면, 옥외광고사 자격자와 비자격자의 업무 수주와 관련해서는 어떤 기득권이 있는가? 이 또한 아무것도 없다. 지방자치단체가 공모에 의해서 업체를 선정할 때는 자격자 기준은 아예 갖추어져 있지도 않다. 간판 디자인이나, 간판 공사와 관련해서 공무원들이 보는 것은 응찰업체의 실적과 낮은 입찰가 정도에 있다. 이러한 형편이니, 옥외광고사 자격증을 취득해도 쓸모가 없는 것이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그렇다면 외부적 환경이 이렇게 열악하기 때문에 능력이 출중한 옥외광고사들은 억울한 입장에만 있는 것인가? 필자의 견해는 아니라고 본다. 열악한 환경만큼 옥외광고사들의 자질도 그에 못지않게 열악하다. 비록 시험을 보아서 법규지식과 경관지식, 그리고 설계지식을 갖추었다고는 하나, 그 수준이 매우 미약하기 때문이다. 실기시험으로 보는 &lt;옥외광고물의 설계·제도&gt;는 기본설계에 해당된다. 기본설계란, 상세도를 포함한 정밀한 설계가 아니라 그 전단계로서 ‘설계의 개념도’라고 이해하면 된다. 그러니까 포괄적이고 생략적으로 표현하는 도면작업을 말하는 것이다. 만약 기본설계 이상의 설계도 작성을 과제로 한 시험이 실시된다면 현재 옥외광고사 100명 중 한 명 정도만이 겨우 합격하게 될지도 모른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BR&gt;&lt;STRONG&gt;◎ 옥외광고사 자격증 취득자들이여 ‘잠에서 깨어나라’&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여기에 한 술 더 떠서 언급하자면, 현재 실기시험은 지방자치단체가 정책적으로 만들지 못하게 하는 ‘판류형 간판’의 설계도 작성을 시험문제로 내고 있다는 점이다. 현실과는 확연히 동떨어진 시험을 보고 있다는 것인데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만약 지방자치단체가 요구하는 입체형 간판의 제작 설계도를 시험과제로 제출하면 응시자들의 대부분이 탈락할 것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옥외광고사 자격증을 취득해도 그들은 완벽한 전문가가 아니다.&lt;BR&gt;옥외광고사가 7천 여명씩이나 배출이 되어도 그들이 완벽한 전문가가 아니라면 무엇하려고 시험을 준비하며, 자격증을 취득하는가? 지금은 딱 한 가지의 이유가 있다. 그것은 바로 옥외광고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다. 자격증이 없으면 사업 허가가 안 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 때문이라면 옥외광고사 자격제도는 너무나 고비용이고 너무나 비효율적인 제도인 것이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이제 필자는 이쯤에서 옥외광고사들을 향해 외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정신을 차려라!”고. 많은 노력과 경비를 들여서 자격증을 갖게 되었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아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법적 고유권한을 누려야 하고 사회적으로 대접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옥외광고사들은 자신들의 위치를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격증의 위상도 스스로 떨어뜨리고 있다. 경제가 어려운 이 시기에 자격자들은 비자격자들에게 자기의 밥그릇을 빼앗기고 있는데도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의 자질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해서 비자격자들과 같은 처우를 받는 것 또한 부당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옥외광고사 자격증의 위상이 이렇게 된 것은 자격자들에게만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옥외광고사 자격시험을 주관하는 ‘한국옥외광고협회’도 똑같은 분량의 책임이 있다. 어찌 이 제도를 만들어서 시험만 주관하고 그 다음은 나 몰라라 하는 무책임한 단체가 있단 말인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아닌 민간단체가 이 제도의 운영권을 가지고 있다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해야 할 자격자 권리보호를 위한 일련의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협회는 지금 옥외광고사를 위한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있다. 무엇을, 또는 무엇부터 해야 할지도 모르는 채 우왕좌왕하고 있는 것이다. 속이 탈 노릇이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 정부는 옥외광고사 처우개선을 위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이제 필자는 정부 또는 옥외광고센터를 향해 요구한다. 협회는 이미 협회 본연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할 만큼 병들어 있다. 그러니 옥외광고사 자격제도를 승인하고 관리하는 정부가 당분간 동안만이라도 이 제도를 손수 챙겨주어야 한다. 필자가 요구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lt;BR&gt;&lt;/P&gt;
&lt;P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p1_4.jpg&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이러한 일련의 사업들을 뜬금없다고 평가하고 지원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면, 다음의 이야기를 읽어보고 생각해보기 바란다. &lt;BR&gt;“조그만 산 속에 작은 연못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산 아래 마을에 불이 났다. A 물고기는 큰일 났다고 빨리 여기를 떠나자고 동료 물고기들을 독려했다. 그러나 B 물고기는 A 물고기를 힐난하며 동료 물고기들을 만류했다. 산 아래 마을에 불이 났는데 우리와는 상관이 없으니 동요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lt;BR&gt;결국 A 물고기는 홀로 그 연못을 떠났다. 잠시 후 사람들이 마을의 불을 끄기 위하여 그 연못의 물을 모두 퍼내는 바람에 물고기들이 모두 죽었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이 글을 읽는 여러분에게 공통적으로 요구할 것이 있다. 여러분이 옥외광고업계에 몸담고 있고 그래서 옥외광고업계의 위상을 높이 세우고 싶다면, 지금의 경제난국을 강 건너 불구경만 해서는 안 된다. &lt;BR&gt;옥외광고사 중심의 업계 개편은 이제 시대적으로 피할 수 없는 사안인 것이다. 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건축물 휘도 및 발광광고물 설치 기준 마련 - 서울시 야간경관 가이드라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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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updated>2009-07-08T10:59:46Z</updated>
	    <published>2009-07-08T10:59: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건축물 휘도 및 발광광고물 설치 기준 마련&lt;BR&gt;서울시 야간경관 가이드라인 확정&lt;/STRONG&gt;&lt;/P&gt;
&lt;P&gt;서울시는 전문가 용역을 통해 ‘서울시 야간경관계획(안)’을 마련, 전문가 토론회 및 공청회, 시의회 전문위원 및 서울시 경관심의위원회 회의를 통해 이를 확정짓고, 3월 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lt;BR&gt;서울시의 경관계획은 크게 ‘기본경관계획’과 ‘시가지경관계획’으로 나눠 ‘기본관리구역’과 ‘중점관리구역’으로 구분·관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며, 이중 건축물 휘도 및 발광광고물 설치기준 등 야간 조명과 관련된 부분은 ‘서울시 야간경관 가이드라인’을 준용토록 했다. 글 | 설현진 기자 &lt;A href=&quot;mailto:babo79da@popsign.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babo79da@popsign.co.kr&lt;/FONT&gt;&lt;/U&gt;&lt;/A&gt;&lt;/P&gt;
&lt;P&gt;&lt;U&gt;&lt;FONT color=#0000ff&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lighting_ugide_1.jpg&quot;&gt;&lt;/FONT&gt;&lt;/U&gt;&lt;/P&gt;
&lt;P&gt;&lt;FONT color=#939393&gt;그림 1. 가이드라인적용대상&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통합적 빛의 인프라 정비 위한 지침 제시&lt;/STRONG&gt;&lt;BR&gt;서울시 야간경관의 밑바탕이 될 ‘서울시 야간경관 가이드라인’이 최종 확정됐다. 서울시는 빛 간섭 및 빛 공해의 최소화, 에너지절약이 가능한 시스템 및 기구 정비, 재활용 가능한 재료 사용, 디자인 및 예술도시 추구 등을 통해 환경과 감성을 중시한 세계적 수준의 야간경관을 조성할 수 있도록 새로운 야간경관계획을 수립하고, 이의 실행을 위한 야간경관 가이드라인도 마련했다. &lt;BR&gt;서울시 야간경관 가이드라인은 통합적 빛의 인프라 정비를 위해 야간 경관사업을 추진하는 시행청, 시행자 및 관련 전문가 등에 구체적 지침을 제시하며, 야간경관 자문 및 심의 기준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lt;BR&gt;적용대상은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을 포함, 5개 부문(건축물·도로·오픈스페이스·도시기반시설 조명)이며, 그 밖에 참고 자료로 마련된 발광광고물 설치 기준은 향후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으로 통합할 예정이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휘도, 적용범위, 적용방법 등 기준 제시&lt;/STRONG&gt;&lt;BR&gt;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서울시 야간경관계획의 기본원칙에 따라 방향을 설정하고, 주요 부문별로 적용범위, 휘도기준, 적용방법 등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lt;BR&gt;예술장식품 및 조형물의 휘도기준은 ‘건축물 조명: 용도지역 및 도로기준 적용기준’에서 ‘업무상업지역(중로, 대로)’에 맞는 휘도 수치를 기준으로 한다. 또한 예술장식품 및 조형물 심의 시 ‘야간경관’ 부문을 포함하게 되며, 휘도기준은 보행시설물과 동일하다. &lt;BR&gt;발광광고물의 경우 용도지구에 따라 최대표면휘도 및 움직임, 조명방식, 광색에 대한 권고기준도 마련했다.(표1 참조) 그러나 발광광고물 권고기준은 참고자료로 활용되며, 향후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으로 통합할 예정이다. &lt;BR&gt;또한 미디어파사드(디지털경관조명)적용 건축물에 대한 내용도 눈에 띈다.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건축물과 일체화된 방식으로 계획되어 30㎡이상 LED와 같은 디지털 조명이 적용된 미디어 파사드 적용 건축물의 경우 건축물의 표면 및 대지(포장)면에 한해서 디지털경관조명을 설치할 수 있다. 단, 표현내용이 광고의 목적을 가지지 않아야 한다.&lt;BR&gt;그 밖의 서울시 경관계획 및 야간경관 디자인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lt;A href=&quot;http://design.seoul.g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요정책/&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design.seoul.go.kr&gt;주요정책/&lt;/FONT&gt;&lt;/U&gt;&lt;/A&gt;&gt;서울특별시 경관계획)에서 확인 가능하다. P&lt;/P&gt;
&lt;P&gt;표1. 발광광고물 권고기준&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pyo_l_adver.jpg&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Zoom in]LED와 디지털 기술이 여는 소통의 공간 딜라이트(d'l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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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02-6738-6113</name>
	    </author>
	    <updated>2009-07-07T13:27:57Z</updated>
	    <published>2009-07-07T13:27: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 class=style1&gt;&lt;FONT color=#0081ac&gt;
&lt;P&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1_375.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81ff&gt;디지털과 빛의 공간으로 채워진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d'light)에 혁신적인 디자인 제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미래를 지향하는 디자인 제품들은 인터랙티브 LED디스플레이 시스템 속에서 더욱 빛나고 있다. 혁신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딜라이트의 LED디스플레이 시스템과 기술적 특성을 살펴봤다.&amp;nbsp; &lt;BR&gt;글 | 한정현 기자 &lt;/FONT&gt;&lt;A href=&quot;mailto:hjh@popsign.co.kr&quot;&gt;&lt;FONT color=#0081ff&gt;&lt;U&gt;hjh@popsign.co.kr&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81ff&gt;, 사진 | 신혜원 기자&amp;nbsp;&amp;nbsp; 자료제공 | 삼성 에버랜드 에너빅스&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FONT&gt;&lt;/STRONG&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빛과 디지털이 사람과 소통하는 공간 ‘딜라이트’&lt;/STRONG&gt;&lt;BR&gt;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d'light)에서 ‘2009 디자인 프론티어, 상상으로 미래를 두드리다’를 주제로 프론티어전이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열리고 있다.&lt;BR&gt;딜라이트 2층 Global Gallery에서 진행되는 프론티어전에선 창조적인 디자이너 양성을 위해&amp;nbsp; 삼성그룹에서 1995년 설립한 sadi(samsung art and design institute) 디자이너와 삼성디자인 멤버십 회원들의 크리에이티브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lt;BR&gt;디지털(digital)과 라이트(light)의 합성어인 ‘딜라이트(d'light)’는 ‘디지털 세상을 비추는 빛’을 뜻하며, 디지털기술이 제공하는 즐거움과 기쁨을 모든 방문객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lt;BR&gt;삼성전자 홍보팀 신원일 과장은 딜라이트를 “삼성전자의 첨단디자인과 앞선 기술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lt;BR&gt;첨단 디자인과 기술을 탑재한 작품들을 전시하는 공간으로도 활용되는 딜라이트는 공간 자체가 소통을 지향하는데 소통의 중심에는 ‘디지털’ 기술과 LED ‘빛’이 자리하고 있다. 딜라이트의 전체 콘셉트는 제일기획에서 디자인하고 실제적인 조명 및 시스템 설치는 삼성 그룹사 내에서 LED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삼성에버랜드 에너빅스에서 진행했다. &lt;BR&gt;딜라이트에 적용된 LED디스플레이 시스템은 총 3가지로 1층의 ‘메시지 플로어(Message Floor)’, ‘무드 튜브(Mood Tube)’, 2층의 ‘리플 플로어(Ripple Floor)’를 꼽을 수 있다.&lt;BR&gt;각각의 LED 디스플레이는 인터랙션 기능이 탑재돼 관람객의 참여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메시지 플로어’는 플로어에 관람객이 입력한 텍스트가 바닥의 LED 디스플레이로 표출되고, 무드 튜브는 귀여운 동물들의 영상이 관람객이 선택한 음악에 따라 반응하고, 동물을 선택할 수도 있다. 리플 플로어는 사람의 동선에 반응하는 인터랙션 기능을 탑재해 마치 물결을 걷는 듯 빛의 파장을 연출한다. &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2_326.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 align=justify&gt;딜라이트는 인터랙티브 기능이 곳곳에 탑재되어 인간과 디지털 기술이 교감하는 공간이다. 한 어린이가 자신이 선택한 동물들과 음악으로 화면에 동물 이미지를 표출하고 있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style2&gt;&amp;nbsp; 딜라이트를 구성하는 디지털 기술 &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단일기판의 LED 모듈을 정방 배열&lt;/STRONG&gt;&lt;BR&gt;딜라이트에 설치된 LED디스플레이 시스템인 메시지 플로어, 무드 튜브, 리플 플로어는 모두 니치아 사의 LED가 사용됐다. 모듈은 단일기판을 사용하여 전면 LED 발광부, 후면 구동회로 설계 모듈을 적용하여 LED 램프와 구동 드라이버 간의 접촉장애를 최소화한 점이 눈에 띈다. LED 발광부는 내부 설치 환경 조건에 맞게 설계되었으며 모듈 후면 구동회로부는 습기, 분진, 부식 방지용 코팅처리를 해 내구성을 높였다.&lt;BR&gt;표시면 전체가 균일한 광도와 색조 균일도를 극대화하고, 3-in-1 SMD 픽셀은 정방 배열했다. 표시면 백색 표출시 휘도 및 컬러의 파장이 최상의 밸런스를 유지하도록 했고 SMD LED 구성은 1R+1G+1B로 구성하여 최대휘도 1,000cd/㎡(nit) 이상을 유지한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NC설계된 견고한 경량의 LED 하우징&lt;/STRONG&gt;&lt;BR&gt;바닥에 설치된 LED시스템은 사람의 하중을 견뎌야하는 만큼 견고한 하우징 설계에 심혈을 기울였다. 견고한 경량의 하우징 재질을 사용했으며 정방의 LED 픽셀 간격을 유지할 수 있는 정밀 NC설계된 하우징을 사용했다. LED 모듈은 하우징에 조립 구성하고, 외부의 압력이나 충격에 의한 탈착이나 변형이 없고 유지보수시 내부에서 교체가 용이한 구조로 제작됐다. 전후면은 SMD LED 픽셀이 직접적인 접촉으로 인한 파손을 방지할 수 있도록 LED 모듈용 마스크(알루미늄 마스크)를 부착했다. 전원장치는 하우징 단위로 전원공급이 이뤄지고, 하우징 후면부에 밀폐 부착했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순차주사 방식 적용, 고화질 부드러운 이미지 표출&lt;/STRONG&gt;&lt;BR&gt;디스플레이 시스템은 개별 레드, 그린, 블루 LED계조를 다이내믹하게 제어하여 최소 1,024 단계로 미세 처리해 10억 7,000만 가지 색상의 자연색과 섬세한 콘텐츠 표출을 지원할 수 있게 했다.&lt;BR&gt;표시부는 일반 디지털 TV에서 사용하는 순차주사(Non-Interlace) 방식을 적용, 고화질의 필터링 및 보간법의 영상처리를 통해 플리커(Flicker)를 제거하고 고화질의 부드러운 이미지 표출을 지원한다. DMX512 단점을 해결하여 동영상 및 녹화영상을 실시간 최소 초당 120Hz/sec의 고속으로 표출한다.&lt;BR&gt;표시부의 작동 상태 및 주변환경 상태정보를 운영시스템에 제공, 운영자가 자동 및 수동으로 제어할 수 있는 중앙집중 제어방식으로 구성했다. 따라서 운영자는 표시면 휘도 체크, 전원 온오프 및 파워 서플라이 상태 체크, 화면의 콘트라스트, 밝기, 컬러, 색조, 감마 조절이 가능하다. P&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style=&quot;WIDTH: 600px&quot; width=600 bgColor=#dedede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110_3.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IMG height=258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p1_8.jpg&quot; width=300&gt;&lt;/TD&gt;
&lt;TD&gt;&lt;IMG height=262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p2_2.jpg&quot; width=293&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 align=center&gt;LED디스플레이 시스템 구성도&lt;/P&gt;&lt;/TD&gt;
&lt;TD&gt;
&lt;P align=center&gt;Ripple Floor 시스템 구성도&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3_226.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
&lt;P align=right&gt;리플 플로어에는 사람의 동선에 따라 빛의 파장이 변화하는 인터랙티브 시스템이 적용됐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보금자리 빛낼 LED조명 디자인전 개최 - 대한주택공사, ‘조명설계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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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02-6738-611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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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7T13:25:41Z</updated>
	    <published>2009-07-07T13:25: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1_374.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949494&gt;국내 주택시장 최대 조명 수요처인 대한주택공사가 LED조명 채택을 추진하고 있다. 대한주택공사는 ‘제8회 조명설계디자인대전’을 개최하면서 올해부터 LED주택 부문을 신설해 수상작들을 선정했다. 입상작품에 대해서는 주택공사의 ‘조명기구 디자인-풀(Pool)’로 구성돼 전기공사 설계에 적용할 계획이어서 LED조명이 일반 주택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lt;BR&gt;글 | 한정현 기자 &lt;/FONT&gt;&lt;A href=&quot;mailto:hjh@popsign.co.kr&quot;&gt;&lt;FONT color=#949494&gt;&lt;U&gt;hjh@popsign.co.kr&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949494&gt;, 자료제공 | 대한주택공사, 사진 | 신혜원 기자 &lt;/FONT&gt;&lt;A href=&quot;mailto:shin@popsign.co.kr&quot;&gt;&lt;FONT color=#949494&gt;&lt;U&gt;shin@popsign.co.kr&lt;/U&gt;&lt;/FONT&gt;&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lt;BR&gt;&lt;STRONG&gt;주공, 저탄소 녹색성장 위해 LED주택 추진&lt;/STRONG&gt;&lt;BR&gt;LED조명에 대한 일반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생활 조명으로의 확대를 모색하는 디자인대전이 개최됐다.&lt;BR&gt;대한주택공사는 최신 디자인의 우수한 주택용 조명기구를 공모하는 ‘제8회 조명설계디자인대전’을 개최하면서 올해부터 LED주택 부문을 신설했다.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LED조명이 확대되는 기반을 조성하고 LED조명의 실제 적용을 검토하기 위해서다. &lt;BR&gt;디자인대전은 올해로 8회째로 아파트 마감재 품질향상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코자 대한주택공사 주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조명기구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임대주택부문, 분양주택부문, LED주택부문 등 3개 부문에 걸쳐 공모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에너지 정책에 부합하기 위해 LED주택부문을 추가했다.&lt;BR&gt;각 부문별로 인테리어 중요도가 높은 거실등, 침실등, 주방등, 식탁등의 조명기구 디자인을 하나의 도판에 표현한 작품을 1차로 심사하고,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들에 대해서는 해당 조명기구 실물에 대한 2차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최종 결정했다.&amp;nbsp; 대한주택공사는 3월 18일에 분당소재 주택공사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4월 23일에 1차 작품접수를 마감한 후 4월 29일 1차 심사, 5월 13일 2차 심사를 거쳤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입상작 실제 주택에 적용, LED조명 확대 기대&lt;/STRONG&gt;&lt;BR&gt;입상작품에 대해서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주택공사의 ‘조명기구 디자인-풀(Pool)’로 구성돼 전기공사 설계에 적용할 계획이어서 수상업체에게는 국내 최대의 주택조명 시장인 주공 아파트에 조명기구를 납품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전망이다.&lt;BR&gt;이번 디자인 대전에 LED주택부문을 신설한 것과 관련, 주공 관계자는 “주택건설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따라 최근 친환경 고효율의 그린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LED조명을 주택에 적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입주자의 삶의 질과 주거 만족도를 향상하고, 관련 산업분야의 LED조명 보급촉진과 기술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기존 조명기구와 함께 LED 조명기구를 공모했다”고 밝혔다.&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2&gt;
&lt;P align=center&gt;&lt;STRONG class=styl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gt;&gt; 대상 ㈜케이엠더블유&lt;/FONT&gt;&lt;/STRONG&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2_325.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
&lt;P class=style1 align=center&gt;&gt;&gt; 금상 ㈜칸라이팅&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3_221.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tyle1 colSpan=2&gt;
&lt;P align=center&gt;&gt;&gt; 우수상 중앙엔룩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4_141.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
&lt;P class=style1 align=center&gt;&gt;&gt;우수상 미미라이팅&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5_99.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 class=style1 align=center&gt;&gt;&gt; 우수상 (주)금상에너텍&lt;/P&gt;&lt;/TD&gt;
&lt;TD&gt;
&lt;P class=style1 align=center&gt;&gt;&gt; 우수상 태원전기산업&lt;/P&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8_54.jpg&quot;&gt;&lt;/TD&gt;
&lt;TD&gt;&lt;IMG style=&quot;WIDTH: 291px; HEIGHT: 518px&quot; height=507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7_55.jpg&quot; width=291&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사람에 반응하는 OLED 기반의 미래형 조명디스플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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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02-6738-6113</name>
	    </author>
	    <updated>2009-07-07T13:23:31Z</updated>
	    <published>2009-07-07T13:23: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WIDTH: 600px&quot; width=600 bgColor=#0000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main_132.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ffffff&gt;필립스는 LED와 OLED를 결합한 인터랙션 기반의 라이팅 시스템을 ‘2009 밀라노 국제 조명 박람회’에서 선보이고 새로운 콘셉트의 조명을 현실화하고 있다. 필립스는 공간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감성 조명 시스템을 개발함으로써 기존 조명과 차별화하고 (O)LED 조명의 경쟁력을 높였다.&amp;nbsp; &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ffffff&gt;글 | 한정현 기자 &lt;/FONT&gt;&lt;A href=&quot;mailto:hjh@popsign.co.kr&quot;&gt;&lt;FONT color=#ffffff&gt;&lt;U&gt;hjh@popsign.co.kr&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ffffff&gt;, 사진제공&lt;/FONT&gt; | 필립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ED와 OLED의 장점을 결합&lt;/STRONG&gt;&lt;BR&gt;필립스가 혁신적인 디자인 아이디어와 새로운 조명을 여는 OLED 라이팅을 4월 22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 ‘2009 밀라노 국제 조명 박람회’에서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lt;BR&gt;이번에 필립스가 가정용으로 선보인 조명 시스템은 LED와 OLED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OLED가 지니고 있는 면조명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OLED의 미흡한 광량을 LED로부터 보충하는 방식으로 점광원인 LED와 면광원인 OLED의 장단점을 상호 보완했다. 이번에 소개된 조명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가정용과 전문가용으로 분류된 디스플레이가 선보였으며 모두 인터랙션을 기반으로 작동한다. OLED는 필립스사의 제품인 Lumiblade가 사용됐으며 LED는 Luxeon 파워 LED가 사용됐다. &lt;BR&gt;가정용으로 선보인 조명시스템은 스탠딩, 데스크톱, 벽걸이, 천장 방식으로 각각의 모델은 서로 다른 직관적이고 인터랙티브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천장 콘셉트는 up-light와 down-light의 균형을 특징으로 하는데 방안의 분위기에 따라 사용자는 손동작만으로도 등기구 형태와 광량 조절을 할 수 있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사람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조명 시스템&lt;/STRONG&gt;&lt;BR&gt;전문가용으로 선보인 디스플레이는 연회장소 같은 큰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은 시스템으로 지나가는 사람의 동선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라이팅 월이다. 이 시스템은 거울처럼 물체를 반사하는 특징을 가진 Lmiblade의 장점을 활용했으며 사람의 움직임에 따른 점멸 센스를 탑재해 인터랙션을 구현하고 있다.&lt;BR&gt;이 디스플레이 시스템은 랜덤 인터내셔널(rAndom International)이 필립스의 OLED 조명 브랜드인 Lumiblade를 사용해 디자인했고 제어 소프트웨어는 크리스 오셔(Chris O'Shea) 씨가 개발했다.&lt;BR&gt;필립스는 밀라노 전시회 기간 동안 이 시스템들을 전시해 참관객들이 직접 시연하고 체험해보도록 했다. 이는 미래 시대의 제품에 대한 영감을 느끼고 인터랙티브 툴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단순한 조명 이상의 기술과 경험을 참관객들에게 선사했다.&lt;BR&gt;필립스 루디 프로부스트 대표는 “글로벌 조명산업은 큰 변화과정에 있다”면서 “경제와 환경에 대한 우려가 형광등으로부터 더 친환경적이고 에너지효율적인 솔루션으로 옮겨가도록 이끌고 있고 적절한 때에 LED 라이팅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흥미로운 점은 LED와 OLED가 과거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조명 디자인과 경험을 창조하도록 가능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lt;BR&gt;한편 필립스 Lumiblade는 바 타입과 원형, 꽃과 잎 모양 등 다양한 크기와 형태, 색상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다양한 조합으로 활용이 가능해 기존 조명과는 차별화된 미래의 조명을 현실화하는데 기여한다. P&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1_283.jpg&quot;&gt;&lt;/TD&gt;
&lt;TD&gt;&lt;IMG style=&quot;WIDTH: 400px; HEIGHT: 248px&quot; height=240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2_223.jpg&quot; width=400&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818100&gt;1 OLED 샹들리에 사람의 손동작에 따라 형태변화와 광량 조절이 가능한 인터랙티브 조명으로 OLED와 LED를 결합해 만들어졌다.&lt;BR&gt;2 동영상 랜덤 인터내셔널(rAndom International)은 필립스의 OLED 조명 브랜드인 Lumiblade를 사용해 사람의 동선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를 만들어냈다.&lt;/FONT&gt;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일본 속의 네덜란드 하우스텐보스에 뿌려진 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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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02-6738-6113</name>
	    </author>
	    <updated>2009-01-02T15:28:10Z</updated>
	    <published>2009-01-02T15:28: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36&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ASE target=_son&gt;&lt;/P&gt;
&lt;DIV id=PostConten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pt_text name=&quot;hl&quot;&gt;
&lt;DIV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1_227.jpg&quo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olor=#0081ac&gt;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이 어디에 있을까? 정답은 일본 나가사키현 사세보다. 현재 네덜란드 여왕이 거처하고 있는 ‘팰리스 하우스텐보스(Palace Huis Ten Bosch)’를 모나코공국 정도의 부지에 그대로 재현한 하우스텐보스 리조트는 마치 네덜란드의 한 켠을 떼어 다 놓은 것처럼 완벽한 수준으로 네덜란드의 자연과 풍경을 재현하고 있다. 사시사철 다른 축제가 벌어지는 이 곳이지만 겨울은 따뜻한 빛의 축제를 통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올해로 9회째를 맡고 있는 하우스텐보스의 빛의 축제, 그 거리를 따라가 본다.&amp;nbsp; &lt;BR&gt;글_ 신준섭 기자 &lt;/FONT&gt;&lt;A href=&quot;mailto:jsshin@popsign.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81ac&gt;&lt;U&gt;jsshin@popsign.co.kr&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81ac&gt;&amp;nbsp;/ 사진제공_ Huis Ten Bosch (※ Every Picture has a copyright by Huis Ten Bosch)&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올해 3월까지 1년 동안 24만 명 정도의 한국 관광객이 방문한 하우스텐보스(Huis Ten Bosch)는 ‘숲 속의 집’이란 뜻을 가진 네덜란드어로, 그 이름 그대로 아름다운 신록에 둘러싸인 운하와 거리, 숍, 레스토랑, 그리고 5개의 호텔이 있는 대형 리조트 공간이다. 152만 평방 미터 부지 위에 세워진 이 리조트는 일본 에도 시대에 최초로 외국에 문호를 연 무역항인 나가사키, 그리고 그 곳의 통관이 가능했던 유일한 유럽 국가인 네덜란드간의 역사, 문화적 배경을 현대에 되살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설립됐다. 일본의 역사, 건축, 해양, 환경학자들과 네덜란드 정부의 공동 노력 하에 5년이라는 하우스텐보스 조성 프로젝트 기간을 거쳐 1992년 3월 25일에 그 문을 열었다. 원래 풀 한 포기 나지 않는 황폐한 매립지였던 사세보의 이 부지는 40만 그루의 수목과 30만 그루의 꽃을 심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지금은 일본의 대표적인 리조트로 거듭난 것.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네덜란드 풍경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운하의 길이만도 6,000m인 이 리조트는 생태계 유지를 위해 길거리를 벽돌로만 조성하고 오수의 고도처리를 통해 수목 살수용 용수로 재활용하는 등 환경에 대한 끊임 없는 노력을 기울이는 친환경 도시(Eco City)로도 잘 알려져 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1-1.jpg&quo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STRONG&gt;보석처럼 빛나는 1,500만 개의 LED 조명이 최대 볼거리&lt;/STRONG&gt;&lt;BR&gt;일본 내의 유럽이라 불릴 만큼 네덜란드를 꼭 닮은 이 공간은 리조트의 특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볼 꺼리 또한 다양하지만 겨울 시즌 최대의 볼거리는 그야말로 장관을 이루는 보석 같은 빛의 향연이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빛의 거리(City of Light)’ 이벤트는 매년 각각의 테마를 통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마음에 빛의 포근함을 안겨 준다. &lt;BR&gt;“보석과도 같은 빛(Jewel Light)”을 테마로 한 올해의 ‘빛의 도시’ 이벤트는 야경 평론가로 유명한 모투 마루마루(Motoo Marumaru)가 조명 디자인 총감독을 맡았다. 1,500만 개에 달하는 LED를 사용한 화려한 조명들은 밤이라는 어두운 공간을 환하게 밝히면서 동시에 황홀한 야경에 흠뻑 취하게끔 만들고 있다. 왕궁, 호텔, 풍차, 성당, 그리고 운하를 비롯한 모든 거리의 조명은 ‘보석’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디자인 된 하나의 작품으로,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운 빛의 연결 고리 속에서 어느새 겨울을 잊게 만든다. 하우스텐보스의 홍보 담당자 미사토 아카맛수(Misato Akamatsu)는 “2000년부터 시작한 ‘빛의 거리’ 이벤트는 매년 점점 더 밝고 따듯한 빛으로 채워져 가고 있다”면서 “이 빛의 거리를 통해 장엄하고도 다이아몬드와도 밭은 화사함을 관광객들에게 전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이벤트에 대해 설명했다.&lt;BR&gt;화려하면서도 따듯한 이 빛의 향연이 경제 한파로 얼어 붙은 사람들의 마음을 녹이는 빛으로 승화하길 바란다면 우문일까. 지난 11월 1일부터 시작한 ‘빛의 거리’ 이벤트는 2009년 2월 말까지 계속된다. 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3_131.jpg&quo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4_87.jpg&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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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는 연말 조명 트렌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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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2T15:26:47Z</updated>
	    <published>2009-01-02T15:26: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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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align=justif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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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olor=#2b56ac&gt;LED가 연말 분위기를 자아내는 광원으로 자리매김하면서 LED의 특성을 활용한 조명디자인이 연출되고 있다. 올해는 백화점 등 대형 상권을 중심으로 별, 눈을 형상화한 LED 조명이 트렌드를 이루면서 디테일한 디자인의 조명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olor=#2b56ac&gt;글_ 한정현 기자 &lt;/FONT&gt;&lt;A href=&quot;mailto:hjh@popsign.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2b56ac&gt;&lt;U&gt;hjh@popsign.co.kr&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2b56ac&gt; \ 사진_ 신혜원 기자 &lt;/FONT&gt;&lt;A href=&quot;mailto:shin@popsign.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2b56ac&gt;&lt;U&gt;shin@popsign.co.kr&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2b56ac&gt;, 롯데백화점&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STRONG&gt;LED 눈꽃, 올해의 조명 트렌드 되다&lt;/STRONG&gt;&lt;BR&gt;백화점들이 LED로 별과 눈을 형상화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출하고 있어 백색 LED가 연말 조명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점광원인 LED는 눈꽃과 같은 섬세한 빛 연출에 효과적이어서 디테일한 디자인을 구현하는 기술적 기반이 되고 있다.&lt;BR&gt;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이 인접해 있는 명동 일대에는 백색 LED 조명이 불을 밝혀 이미 화이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백화점 주변상가 및 동대문 밀리오레 일대에서도 백색 LED를 사용한 사례가 두드러져 올해의 크리스마스를 타깃으로 한 대형 상권의 조명 트렌드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표방하고 있다.&lt;BR&gt;화이트 톤의 LED와 함께 스노우폴(snowfall) 연출도 눈에 띄는 점이다. 서울디자인올림픽 기업전시관에서 하선테크가 선보였던 스노우폴은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에서 눈이 내리는 장면을 연출하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스노우폴은 지난해 연말 파리 상제리에 거리 가로수에 설치돼 인기를 끈 벨기에 AMC사의 제품. &lt;BR&gt;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 조명은 스노우폴이 대거 설치돼 ‘눈 내리는 마을’을 재연한 것이 포인트.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지난해의 샤이닝 콘셉트에 이어 올해는 눈 내리는 마을을 연출하기 위해 외벽의 LED와 함께 스노우폴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말했다. 솔티디자인그룹에서 디자인과 시공을 맡았으며 외벽 전체를 감싸고 있는 LED 조명은 프랑스 제품이 사용됐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TABLE style=&quot;WIDTH: 600px&quot; width=600 bgColor=#e4e4e4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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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7_34.jpg&quot;&gt;&lt;/TD&gt;
&lt;TD&gt;&lt;IMG style=&quot;WIDTH: 293px; HEIGHT: 356px&quot; height=401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8_32.jpg&quot; width=300&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olor=#ac8100&gt;눈이 내리는 장면을 연출하는데 사용된 스노우폴(snowfall). 벨기에 AMC사의 이 제품은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에서 포인트 조명으로 사용됐다.&lt;/FONT&gt;&lt;/DIV&gt;&lt;/TD&gt;
&lt;TD&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olor=#ac8100&gt;신세계 백화점의 올해 조명 콘셉트는 ‘눈 내리는 마을’. 신세계백화점 본점(아래쪽 사진)을 비롯해 곳곳에 눈송이를 표현하기 위해 백색 LED를 사용했다. 또 스노우폴을 사용해 눈이 내리는 장면을 연출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9_22.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STRONG&gt;롯데백화점, 별모양 LED로 눈 내리는 장면 연출&lt;/STRONG&gt;&lt;BR&gt;롯데백화점 본점의 조명 포인트는 별이다. 반짝거리는 별은 눈 내리는 모습을 연상시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다. 롯데백화점은 LED로 만들어진 대형 별과 함께 건물 주위에 눈꽃을 표현한 화이트 LED를 설치했다.&lt;BR&gt;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모티브로 구성한 ‘이상한 나라의 크리스마스’가 테마”라며 “하늘에서 별이 떨어지는 것을 형상화하기 위해 6각형 별에 LED를 넣어서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LED 조명으로 만들어진 1,000여개의 별은 전광판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250m×40m는 국내 최대 규모로서 라이트 쇼는 물론 롯데 백화점의 크리스마스 테마인 ‘이상한 나라의 크리스마스’를 표현하는데 사용된다”면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눈의 형상을 모션그래픽 기법으로 표현하거나,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초현실적인 영상을 보여주고 있다”고 소개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TABLE style=&quot;WIDTH: 600px&quot; width=600 bgColor=#e4e4e4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2_212.jpg&quo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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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3_134.jpg&quot;&gt;&lt;/TD&gt;
&lt;TD vAlign=bottom bgColor=#eaeaea&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olor=#6e6e6e&gt;&lt;FONT color=#ac8100&gt;롯데백화점 본점의 올해 연말조명 포인트는 별을 형상화한 LED 모듈이다. 백화점 전면에 설치된 1000여개의 별은 이미지 및 동영상을 구현하는 시스템을 탑재해 미디어 파사드로도 활용이 가능하다.&lt;/FONT&gt;&amp;nbsp; &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ED를 비롯 전체적인 조명 시스템은 나이넥스(주)에서 구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고휘도 RGB LED를 사용한 화려한 연출이 돋보인다”면서 “동영상 및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해 빛샘전자(주)의 광통신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조명 컨트롤 기술을 기반으로 PC상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롯데백화점 연말 조명의 특징이다. &lt;BR&gt;한편 롯데백화점 관계자에 따르면 남대문로가 서울시 디자인거리로 지정된 것에 발맞추어 크리스마스 조명의 디자인적인 요소를 부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본점이 위치한 남대문로가 서울시 10대 디자인거리로 지정됐기 때문에 이에 호응하기 위한 측면도 작용됐다”면서 “2010년 세계디자인 수도인 서울의 중심지 역할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로 연출됐다”고 밝혔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STRONG&gt;갤러리아명품관, LED 수놓은 순백의 드레스 설치&lt;/STRONG&gt;&lt;BR&gt;압구정 갤러리아명품관은 LED로 화려하게 수를 놓은 대형 드레스를 선보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lt;BR&gt;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올해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 주제는 크리스마스 드레스”라고 소개하고 “갤러리아명품관 광장에 14m의 대형 드레스 조형물을 설치하고 LED 조명을 통해 환상적이고 동화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고 밝혔다. 한편 트리 내부는 공주의 방 콘셉트로 꾸며 고객이 직접 안으로 들어가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드레스 조형물을 시공한 안채 관계자는 “모듈 단위의 LED 라인을 메인에서 꽂는 방식으로 점등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lt;BR&gt;한편 화려한 연말 조명은 에너지 낭비의 요인으로 지적되어왔지만 LED를 사용하면서부터 에너지에 대한 부담이 크게 줄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lt;BR&gt;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지난해 전력 소모량을 비교할 때 40% 이상 전력 소모를 줄이는 효과를 보고 있다”면서 “LED의 수명이 길기 때문에 이번에 설치된 조명은 향후 3년 동안 재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실제로 지난해 롯데 영플라자에 설치된 블루 LED는 올해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lt;BR&gt;신세계백화점 관계자 역시 “LED를 사용함으로써 전력을 절감할 수 있는 요인이 커졌다”고 밝혀 연말조명에서 LED가 주요 광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요인을 설명했다. P&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TABLE style=&quot;WIDTH: 600px&quot; width=600 bgColor=#e4e4e4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4_90.jpg&quot;&gt;&lt;/TD&gt;
&lt;TD vAlign=bottom&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olor=#ac8100&gt;화이트 색상 연출이 연말 경관조명의 트렌드를 이루면서 백색 LED 사용이 눈에&amp;nbsp;뜨게 증가했다. 위쪽부터 갤러리아 백화점. 종로 Themselves, 밀리오레&lt;/FON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101_11.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olor=#6e6e6e&gt;&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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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 파사드 국내 현황 - 전광판서 진화… 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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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2T15:2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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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olor=#0081d7&gt;경관조명과 미디어 요소가 결합된 미디어 파사드가 국내에서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미디어 파사드에 대한 인식이 희박하고 전광판과의 모호한 경계 등 미디어 파사드가 국내에서 새로운 매체로 자리 잡기에는 가야할 길이 멀다. 또 LED 산업 발전 측면에서 미디어 파사드를 구현하는 시스템의 국산화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국내 미디어 파사드의 현주소를 통해 그 활성화 가능성과 과제를 진단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olor=#0081d7&gt;글_ 한정현 기자 &lt;/FONT&gt;&lt;A href=&quot;mailto:hjh@popsign.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81d7&gt;&lt;U&gt;hjh@popsign.co.kr&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81d7&gt; \ 사진_ 신혜원 기자 &lt;/FONT&gt;&lt;A href=&quot;mailto:shin@popsign.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81d7&gt;&lt;U&gt;shin@popsign.co.kr&lt;/U&gt;&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align=justify&gt;&lt;STRONG&gt;화려해진 건물, 미디어 파사드로 ‘새옷’&lt;/STRONG&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압구정 갤러리아명품관 웨스트점은 국내 미디어 파사드에서 랜드마크의 의미를 지닌다. 베를린 독일건축센터(DAZ)가 주최하는 ‘2008 미디어 파사드 페스티벌(Media Facades Festival 2008)’에 소개된 갤러리아명품관은 2004년 네덜란드의 건축가 벤 반 버클(Ben Van Berkle)이 설계하고 조명디자인은 네덜란드의 Arup Lighting과 국내업체인 이온에스엘디(주)에서 연출했다.&lt;BR&gt;최근 가장 눈에 띄는 미디어 파사드는 올해 9월에 준공된 금호아시아나 메인타워의 ‘디지털 캔버스’. 신문로에 세워진 높이 119.5m의 이 빌딩에는 LED로 만들어진 넓이 23m, 높이 91.9m의 디지털 캔버스가 설치돼 국내 미디어 파사드의 새 장을 열었다. 경관조명 전체 콘셉트와 디자인은 김강운 (사)한국조명디자이너협회 기획운영위원이 담당했고 디지털 캔버스 시스템 구성은 (주)씨앤씨라이트웨이에서 진행했다. 디지털 캔버스를 구현하는 메인콘트롤러, 서브콘트롤러, LED 모듈(Versa Ray), 소프트웨어 모두 미국의 ElementLabs(엘리멘트랩)사의 제품이 사용됐다.&amp;nbsp;&amp;nbsp;&amp;nbsp; &lt;BR&gt;상암 DMC 지구는 미디어 파사드의 메카로 떠오르는 지역이다. 이미 LG CNS, LG텔레콤, 누리꿈스퀘어에 미디어 보드가 설치돼 미디어 파사드로 기능하고 있으며 새로 들어설 방송·미디어·IT 관련 사옥들은 의무적으로 건물 외벽에 미디어 보드를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 서울시 DMC 사업단의 방침이어서 미디어 파사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G CNS 건물의 미디어 보드는 폭 8m, 높이 32m로 LG CNS에서 시스템 및 모듈설계를 담당했고 제작 및 시공은 AP전자에서 맡았다. LG텔레콤 미디어 보드는 (주)싸인텔레콤에서 시스템 구성과 시공을 맡았다. &lt;BR&gt;서울 강남권역도 미디어 파사드가 돋보이는 지역이다. LIG 손해보험 강남 사옥, 역삼동 스타타워와 GS타워에도 외벽을 LED로 구성해 각종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구현하고 있다. &lt;BR&gt;한편 롯데백화점 본점은 연말조명으로 설치한 LED 조명에 미디어 송출 기능을 접목해 미디어 파사드로 활용하고 있다. 고휘도 LED와 조명 컨트롤 기술을 경관조명에 구현시켜 세밑 분위기를 연출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LED모듈 제작과 전체적인 시스템구성은 나이넥스(주)에서 진행했고 원활한 콘텐츠 구현을 위해 빛샘전자(주)의 광통신이 사용됐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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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7_37.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align=right&gt;&lt;FONT color=#005681&gt;올해 9월에 준공된 금호아시아나 메인타워의 ‘디지털 캔버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STRONG&gt;컨트롤러 기술이 핵심…국내기술 가파른 성장세&lt;/STRONG&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갤러리아명품관은 건축설계와 조명디자인을 비롯해 컨트롤 시스템까지 외국기업에서 주도적으로 진행한 프로젝트다. 이에 대해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당시만 해도 이 같은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이 미흡했고 건물 디자인을 외국 작가가 맡았기 때문에 일체감을 주기 위한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또 갤러리아명품관의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최고급을 지향한 것도 한 요인이 됐다는 설명이다. &lt;BR&gt;최근에는 국내 LED 전광판 기술 발전에 국내 기술이 들어간 미디어 파사드도 늘어나고 있다. “미디어 파사드는 전광판 기술에서 진화된 현상”이라는 한 업계 관계자의 말처럼 LED 전광판 기술발전이 국내 미디어 파사드에 미친 영향은 크다. 전광판과 미디어 파사드를 구분 짓는 기술적 요인 중 하나는 통신방식으로, 단순한 형태의 콘텐츠 전달의 경우 DMX512 방식으로도 충분하지만 최근의 미디어 파사드에 표현되는 콘텐츠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PC를 기반으로 한 컨트롤러 기술이 있어야만 원활한 재생이 가능하다는 것이 업계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lt;BR&gt;상암동 LG텔레콤의 미디어 보드 시스템을 구축한 (주)싸인텔레콤 노봉종 과장은 “영상을 빠르게 전달하는 컨트롤 기술이 관건”이라며 “국내 전광판 업계의 수출도 늘어나는 등 외국에 비해 기술이 떨어지진 않는다”고 말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STRONG&gt;국내기술, 고밀도·총천연색 표현에 미흡 지적도&lt;/STRONG&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예술작품을 표현하기 위한 고밀도 색상과 세밀한 표현 등은 국내 기술이 세계적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도 있다. 금호아시아나 메인타워 디지털 캔버스 시스템을 구축한 (주)씨앤씨라이트웨이 강성기 이사는 콘텐츠를 연출하는 컨트롤러를 심장부에 비유하고 “LED보다 핵심 컨트롤러에서 기술력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컨트롤 시스템을 에러 없이 만드는 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또 “외국에선 미디어 서버로 컨트롤하는 작품들이 많은데 국내는 수요가 적어서인지 이 부분에서 역량을 보이지 못 한다”고 평가했다.&lt;BR&gt;김강운 (사)한국조명디자이너협회 기획운영위원에 따르면 금호 디지털 캔버스 기획 단계에서 국내 제품 도입을 검토하기도 했다고. 김 기획운영위원은 “국내 제품도 우수하지만 엘리멘트랩사의 제품과 국내제품을 비교 테스트 한 결과 색의 변화, 동영상의 움직임, 제어 시스템의 신뢰성 등에서 차이를 보였다”고 엘리멘트랩사의 시스템을 도입하게 된 상황을 설명했다. 또 디지털 캔버스로 구현되는 작가들의 작품이 미흡한 색 재현으로 인해 왜곡되어선 안 된다는 점도 요인으로 작용했다.&lt;BR&gt;(주)씨앤씨라이트웨이 김유재 차장은 국내 전광판 업계의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고 “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만 해도 국내 전광판 업체들의 데이터 전송 비트(bit) 수는 8~12비트에 불과했지만 디지털 갤러리에 사용된 제품은 30비트, 엘리멘트랩사의 타 제품은 48비트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전송 비트 수의 차이는 해상도나 동영상 연출 효과에 직접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이 김 차장의 설명. “비트 수가 높다는 것은 표현하는 색상이 많거나 움직임이 부드럽다는 것”이라며 “국내 제품이 모든 천연색을 재생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회색이나 브라운, 연두색, 파스텔 톤 계열의 색은 연출하지 못 한다”고 차이를 설명했다.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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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8_35.jpg&quo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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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lt;DIV align=right&gt;&lt;FONT color=#2b56ac&gt;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은 국내 미디어 파사드에서 랜드마크의 의미를 지닌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STRONG&gt;미디어 파사드 메카 꿈꾸는 상암 DMC의 명암&lt;/STRONG&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미디어 파사드를 구성하는 요소 중 콘텐츠를 간과할 수는 없다. 또 설치된 지역에 따라 콘텐츠의 종류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콘텐츠와 설치지역은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상암 DMC 지구에 들어선 누리꿈스퀘어는 콘텐츠 부족과 주변 시설 미비로 인해 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다. 지난 베이징올림픽 기간에는 송출료를 지불하고 미디어 보드가 설치된 광장에서 올림픽 중계를 틀기도 했지만 평소에는 유동인구가 적을뿐더러 콘텐츠가 부족해 미디어 보드로서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상황. 누리꿈스퀘어를 운영하고 있는 기관인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누리꿈스퀘어운영단 이상타 선임은 “콘텐츠가 부족해 하루 1시간 정도만 입주업체를 소개하는 홍보 동영상을 틀고 있는데 그마저도 입주업체들의 호응이 적다”며 “미디어 보드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lt;BR&gt;LED를 사용했기 때문에 전기세에 대한 부담은 크지 않지만 부대비용 등 미디어 보드를 운영하는데 만만찮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여간 곤란한 상황이 아니라는 것이 누리꿈스퀘어 측의 설명이다. MBC 등 미디어 관련 기업들의 입주 예정지를 방향으로 설치되어 있지만 아직 착공시기조차 불투명한 상황이어서 당분간 미디어 보드는 유휴시설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데 문제가 있다.&lt;BR&gt;서울시 DMC 관리단 관계자는 “아직은 DMS(Digital Media Street)를 구상하는 단계”라고 설명하고 “향후 DMC 통합운영센터와 각 건물에 설치된 미디어 보드와 연동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상타 선임은 “타 미디어 보드와 연결할 수 있는 베이스는 구축돼 있다”면서 “미디어 보드가 바라보이는 지역에 건물이 들어서면 활용도가 높아지겠지만 현재로선 착공계획조차 없어 당분간 효용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문제”라고 밝혔다. &lt;BR&gt;DMS는 대로를 사이로 아파트 단지와 마주보고 있기 때문에 미디어 파사드를 구성하는 데 있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도 문제다. 실제로 LG CNS와 LG텔레콤의 미디어 보드는 측면에 설치됐는데 이는 마주보고 있는 아파트를 고려했기 때문. LG CNS 관계자는 “건너편 아파트 단지로 인하여 측면 설치만을 고려할 수밖에 없었다”고 시공상의 어려움이 따랐다고 전했다. &lt;BR&gt;DMC에 입주한 한 업체 관계자는 “아파트에 입주한 주민이 많지 않은데도 미디어 보드의 불빛 때문에 민원이 심심찮게 제기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입주 주민이 증가하고 미디어 보드 설치가 늘면 문제가 될 소지가 크다”고 전했다.&lt;BR&gt;이 같은 점 때문에 상암DMC가 미디어 파사드의 메카가 되기 위해서는 지지부진한 상암 DMC 활성화 외에도 인근 지역주민과의 원만한 합의가 선행되어야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STRONG&gt;광고 혹은 예술… 갈림길의 국내 미디어 파사드&lt;/STRONG&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국내 미디어 파사드에 나타나는 콘텐츠들은 광고보다는 추상적인 이미지 연출로 불특정 다수와의 교감을 이끌어내는데 주력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상업광고는 자사 기업로고 정도를 표현하는데 그치는 등 대부분의 미디어 파사드는 공익성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갤러리아명품관은 2007년도에 삼성전자 애니콜 광고를 연출한 사례가 있긴 하지만 특별한 프로모션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이미지 연출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lt;BR&gt;금호 디지털 캔버스의 경우 설계 단계부터 예술적인 콘텐츠 구현을 염두에 두고 진행된 사례. 김강운 (사)한국조명디자이너협회 이사는 “금호는 ‘아름다운 기업’을 슬로건으로 내건 예술적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이기 때문에 불특정 다수에게 뷰포인트로 예술적 작품을 보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또 “큰 스케치북인 미디어를 기술적으로 풀어내는 것은 씨앤씨라이트웨이와 엘리멘트랩사의 노하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건축가, 조명디자인, 시스템 엔지니어가 합쳐져서 예술가들에게 주는 스케치북인 디지털 캔버스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lt;BR&gt;갤러리아명품관의 미디어 콘텐츠를 디자인하는 한화갤러리아 오수정 씨는 “초기에는 추상적인 이미지 표현에 치중했지만 현재는 각 시즌과 백화점 행사의 테마를 모티브로 구체적인 이미지를 표현하는데 주력한다”고 밝혔다. 또 “유방암 극복 공익캠페인인 에스티로더의 핑크리본 캠페인에 동참한 것을 비롯해 공익적인 용도로 활용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lt;BR&gt;미디어 파사드가 미디어 광고로 활용되지 못하는 것은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에 위배되는 측면이 작용하고 있다. 상암DMC의 경우 미디어 보드를 상암DMC의 랜드마크로 활용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심의 과정만을 밟도록 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미디어 파사드는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 상업광고가 활성화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미디어 파사드가 미디어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이처럼 관련법과의 조율도 필수과제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STRONG&gt;미디어 파사드의 눈과 귀 될 인터랙티브 기술&lt;/STRONG&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미디어 파사드는 인터랙티브를 구현하기 적절한 장치다. 해외에서는 다양한 인터랙티브 요소를 도입해 신 매체로서 미디어 파사드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DMC사업단이 각 건물의 미디어 보드를 통합·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계획 역시 인터랙티브 요소를 구현하기 위한 밑그림인 것으로 풀이된다. &lt;BR&gt;(주)씨앤씨라이트웨이는 금호 디지털 캔버스에 인터랙티브 요소가 접목된 시스템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새로운 방식의 디지털 미디어 출현을 예고하고 있다. 인터랙티브 시스템 개발을 위해 엘리멘트랩사 본사 엔지니어인 앤드루 하이만 팀장이 현재 이 회사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lt;BR&gt;강성기 이사는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표출되는 콘텐츠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같은 패턴의 콘텐츠만을 보여주면 관심이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현재 금호 디지털 캔버스로 구현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이사는 인터랙티브 형식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아꼈지만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t;BR&gt;국내 미디어 파사드가 단순한 경관조명의 기능을 벗어나 사람들과 소통하는 미디어의 한 요소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를 구현하는 기술개발이 필수적이다. 또 정부의 공공디자인 정책 역시 간과할 수 없는 한 요인이다. &lt;BR&gt;“국내 미디어 파사드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는 업계 관계자의 말처럼 태동기를 맞이하는 미디어 파사드가 옥외매체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각계의 역할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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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9_25.jpg&quo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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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align=left&gt;&lt;FONT color=#2b5681&gt;롯데백화점 본점은 연말조명으로 설치한 LED조명에 미디어 송출기능을 접목해 미디어 파사드로 활용하고 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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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 파사드에 대한 논의들 - 제1회 미디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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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2T15:24:02Z</updated>
	    <published>2009-01-02T15:24: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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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olor=#ac56ac&gt;건축 붐과 함께 급격히 도시화되고 있는 세계의 도시들을 기억하게 되는 상징적인 요소로 눈에 띄는 건축물을 들 수 있다. 그러나 기술의 발달과 함께 그 트렌드 또한 변화하고 있는데, 바르셀로나를 일약 유명하게 만든 스페인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Antonio Gaudi)와 같이 예술적인 건축 디자인이 중요했던 때가 1980년대까지였다면 기술의 집적 속도가 전에 없이 빨라진 1990년대 이후에는 아름다운 조명이란 요소가 필수적으로 추가된 것. 그리고 21세기가 열린 현재 우리가 주목하게 되는 랜드마크적인 건물은 소위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라 불리는 조명 (+α)의 요소가 가미된 것이다. 옥외광고의 영역에서도 새로운 미디어로 등장하며 차세대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는 미디어 파사드에 대해 알아본다.&lt;BR&gt;글_ 신준섭 기자 &lt;/FONT&gt;&lt;A href=&quot;mailto:jsshin@popsign.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ac56ac&gt;&lt;U&gt;jsshin@popsign.co.kr&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ac56ac&gt; \ 취재협조 및 자료제공_ Media Facade Festival Berlin 2008 사무국(&lt;/FONT&gt;&lt;A href=&quot;http://www.mediaarchitecture.org/&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ac56ac&gt;&lt;U&gt;www.mediaarchitecture.org&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ac56ac&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align=justify&gt;지난 10월 16일부터 오는 12월 12일까지 독일 베를린 시내는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건축적 실험의 장이 되고 있다. 미디어 파사드 페스티벌 베를린(Media Facade Festival Berlin) 2008이란 이름의 이 실험은 지난 2005년 설립된 MAG(Media Architecture Group)이 PAL(Public Art Lab), IUSA(International Urban Screens Association)과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건축과 디자인, 그리고 미디어 파사드와 관련된 산업계가 한데 모여 건축물을 구성하는 새로운 개념으로 떠오르고 있는 미디어 파사드에 대한 진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MAG의 Gernot Tscherteu 박사는 “미디어 파사드라는 개념의 현실화가 기술적으로 가능해지면서 산업계, 건축계, 그리고 디자인계에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장이 열렸다고 본다”면서 “이에 2007년도 영국 런던의 성 마르틴스 대학에서 미디어 건축(Media Architecture) 회의를 가졌고 2008년도에는 다른 연구소들과 공동으로 미디어 파사드 페스티벌이란 이름의 전시회와 회의를 진행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ac56ac&gt;조명과 동영상의 결합을 넘어&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번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만남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베를린 독일건축센터(DAZ)에서 있었던 회의였다. 건축, 디자인, 그리고 기업의 주요 인사들이 모두 참석한 이 자리에서는 블루 오션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미디어 파사드의 위상과 도시 공간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로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우선 미디어 월, 그리고 전광판 등 아직까지 다른 매체와 정확한 개념적 구별이 없는 만큼 우리는 이 논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lt;BR&gt;미디어 파사드에 대한 논의가 대두된 이면에는 ‘디지털 시티’라는 개념이 자리잡고 있다. 1990년대 중반에 표면화된 디지털 시티에 대한 논의는 월드 와이드 웹(WWW)의 활성화와 함께 이를 활용한 도시 공간의 지엽적 연결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ID-Media의 엘카 카겔(Elka Kagel)은 “도시의 기능은 네트워크 인프라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운을 떼며 “과거에는 새로운 길, 운하, 고속도로나 전자 제품의 등장이 도시의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는 요소로 작용했지만 현대의 도시는 초고속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에 따라 무선 네트워크, 도심 속 미디어와 같은 요소들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바꿔 말하면 비주얼적인 표현 요소와 기술과의 결합은 전통적인 요소를 뒤엎거나 이에 가미할 수 있는 도시의 새로운 발전 요소로 등장하게 된 것이다. Wide Media Group의 오드 안 블라인트하임(Odd Arne Blindheim)은 “조명과 비디오 이미지의 결합은 기존에 있던 개념에 도전하는 요소가 됐다”면서 “최근 공공 공간의 조명은 단순한 조명을 넘어 야간의 안전을 책임지는 요소로도, 길을 안내하는 요소로도 작용하고 있다”고 했다. 여기에 예술적인 부분과 동영상이란 구성이 가미된 미디어 파사드는 기존의 전통적인 상업용 옥외광고물과는 차별화된 매체의 하나가 된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lt;BR&gt;물론 단순히 미디어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여기에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과정이 포함되면서 미디어 파사드는 도시 속에서의 개념을 정립하게 된다. Ag4의 크리스토프 크로나헬(Christoph Kronhagel)은 “무엇보다도 단순히 광고만 하는 아름다운 디자인만으로 도시로부터 개설 허가를 받는다는 것은 힘든 일”이라 지적하면서 “여기에는 건물, 그리고 그 지역적 특성과 공감하는 문맥이 존재해야만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2005년 이후로 새로운 건물을 지을 때 필수 고려 요소가 됐다는 미디어 파사드. 이들의 논의 속에서 미디어 파사드는 ‘건물, 위치, 그리고 도시와 조화되는 문맥을 가진 조명과 영상의 결합체’라고 매체로서의 정의를 가지게 된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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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5_68.jpg&quo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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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4_96.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FONT color=#ac56ac&gt;&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color=#ac56ac&gt;미디어 파사드와 인터랙션&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앞서도 말했던 것처럼 현대의 도심 속에서 랜드마크화 되는 건물은 필수적이라고 해야 할 정도로 건물과 조화되는 미디어 파사드에 대한 고민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그 공공 공간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일맥상통하는 문맥을 만들어 내야 하는 과제를 떠안게 된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또는 인터랙션이라고 불리는 이 과정은 콘텐츠와 기술 두 가지 면에서 접근해야만 하는, 미디어 파사드를 기획하는 이들의 가장 중요한 고려 요소다.&lt;BR&gt;인터랙션을 가능케 하는 콘텐츠는 심미적인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조명 및 영상, 지역 정보를 전달하는 인포메이션 창구로서의 역할, 그리고 게임 등을 비롯한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통해 공감하는 수단 등이 있다. 물론 심미적인 요소를 제외하면 기존의 옥외 매체인 전광판 등의 디지털 광고물에서도 구현이 가능한 요소들이지만 무시할 수는 없는 부분이다. MegePhone의 쥬리 한(Jury Hahn)은 이 중에서도 변화된 생활 양식에 따라 생활의 일부가 된 휴대폰과의 연동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 그는 “거대한 공공 디스플레이 공간을 개인의 휴대폰과 연동, 게임 컨트롤러로 이용하는 인터랙션은 가장 간단한 방식으로 공공 공간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한다”고 강조한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ac56ac&gt;옥외광고의 요소 또한 미디어 파사드의 중요한 부분&lt;/FONT&gt;&lt;/STRONG&gt; &lt;/DIV&gt;
&lt;DIV align=justify&gt;아무리 닮은 요소가 있다고 해도 공공의 목적, 그리고 건축 예술의 한 부분으로서 평가되고 있는 만큼 미디어 파사드를 단순히 옥외광고 매체의 하나로 치부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미디어 파사드 속에서 옥외광고로서의 요소가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는 아니다.&lt;BR&gt;루체른의 응용 과학 및 예술 대학(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 and Arts)의 우르술라 스태들러(Ursula Stadler)는 기업의 마케팅 적인 측면에서 미디어 파사드를 분석하고 있다. 그는 “현대 브랜드 전략은 물리적인 도시 공간 속에서 소비자와 교류할 수 있는 창구를 찾아 다니고 있으며 옥외광고는 점점 더 중요한 위치로 부상하고 있다”고 거시적인 관점을 얘기하며 “공공 공간 속에서 브랜드와 소비자가 인터랙션 할 수 있는 공간은 많지만 중요한 것은 동영상이란 새로운 툴을 통해 소비자와 만나는 공간일 것이고 이것은 도시를 바꿔가는 하나의 흐름이다”라고 지적한다. 매체로서의 미디어 파사드는 공익뿐만 아니라 상업적인 면에서도 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게 될 수 밖에 없다는 얘기다. ‘미디어 파사드’는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아니다. 공익과 상업성을 동시에 갖출 수 있는 매체이며 여기서 상업성을 채워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옥외광고로서 가지고 있는 미디어 파사드의 능력이다. Landesinitiative Projekt Zukunft의 Eva Emenlauer-Blomer는 “광고는 (미디어 파사드)의 재정을 채워주는 요소”라고 지적하면서 “미디어 믹스,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은 미디어 파사드를 유지하는 예산을 짜는 수단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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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4_Blinken%20Lights%20Haus%20d.%20Lehrers-copyright_Thomas%20Fiedler.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3_144.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물론 잠재적인 위험 요소 또한 충분하다. 미디어 파사드가 건축의 미라는 이름 하에 오히려 도시 경관을 해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Gernot 박사는 “유럽의 경우 미디어 파사드가 전통이 살아 있는 도시 경관을 헤치지 않을까 우려하는 이들도 있다”면서 그러나 “한 편에서는 오히려 미디어 파사드를 새로운 예술의 기회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는 신기술이라는 이름의 막을 수 없는 흐름이 몰려왔을 때 어느 분야에서나 당연히 느끼게 되는 위기이기 때문에 이 문제를 책임감 있게 풀어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일 것”이라고 말한다.&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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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색 사인과 글꼴의 조화, 힘과 고급스러움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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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2T15:22:32Z</updated>
	    <published>2009-01-02T15:22: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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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1_212.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olor=#494949&gt;검은색은 무겁고 어두운 색으로서 우울한 느낌이나 두려움, 공포, 죽음 등을 나타낸다. 상류사회에서는 모던함과 세련됨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그래서 격조와 품위를 상징하는 제품이나 마케팅의 이미지에 주로 검은색이 사용된다. 이는 검은색이 가지는 절제된 미와 점잖은 분위기, 여기에 신비롭고 고급스런 카리스마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검은색은 신경의 피로를 덜어주고 동시에 흥분된 심리를 차분하게 풀어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색채의 특성상 미용업이나 음식점 등에 잘 어울리나 전체적으로 검은색을 사용하면 점포의 이미지가 자칫 무겁고 협소하게 보일 수도 있으므로, 흰색이나 회색, 분홍을 함께 사용하면 산뜻하고 청결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amp;nbsp; &lt;BR&gt;글_ 이호(산돌 폰트디자이너) \ 사진_ 신혜원 기자 &lt;/FONT&gt;&lt;A href=&quot;mailto:shin@popsign.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494949&gt;&lt;U&gt;shin@popsign.co.kr&lt;/U&gt;&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A href=&quot;mailto:shin@popsign.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494949&gt;&lt;U&gt;&lt;/U&gt;&lt;/FONT&gt;&lt;/A&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STRONG&gt;간판에 사용된 검은색과 글꼴&lt;/STRONG&gt;&lt;BR&gt;검은색 배경에 적용된 사례를 크게 글꼴종류, 글꼴색채, 글꼴크기 세 부분으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lt;BR&gt;검은색은 객관적인 색으로 형식적이고 비즈니스적인 이미지도 풍기는데 이는 대범함, 견고함을 표현하면서도 권력과 지배를 암시적으로 표현하는 이중적인 의미이기도 하다. &lt;BR&gt;또한 흰색과 달리 검은색은 복합적이고 깊은 느낌을 주는데, 고명도의 유채색과 배색하면 그 유채색들을 더욱 선명하게 돋보이도록 해준다. 특히 흰색과의 배색은 균형과 세련미를 극도로 표현한다. &lt;BR&gt;우울함, 공포, 죽음이나 모던함,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는 검은색 배경에 순서대로 흰색의 굴림류, 그래픽류, 명조류, 손글씨류, 캘리그라피류, 고딕류를 적용했을 때는 세련미와 명시성을 나타낼 수 있다. &lt;BR&gt;검은색 배경에 흰색이나 고명도의 유채색 글꼴을 사용 할 경우 글꼴 종류와 관계 없이 더욱 선명하게 보인다. &lt;FONT color=#939393&gt;(그림1_ 글꼴종류) &lt;BR&gt;&lt;/FONT&gt;다음은 검은색 배경에 사용된 글꼴 색채를 보면 무채색인 흰색과 명시성이 높은 유채색들을 사용하면 더욱 선명하게 보여 세련됨과 모던함, 고급스러움을 표현 할 수 있다. 외국의 경우 명시성이 높아 검은색 배경에 흰색 글꼴을 사용한 유도사인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검은색을 지나치게 사용할 경우 부정적인 이미지로 위협, 불안, 답답함 등을 줄 수도 있으므로 다른 컬러와 적절하게 사용하면 더욱 돋보일 수 있다.&amp;nbsp;&lt;FONT color=#939393&gt; (그림2_ 글꼴색채)&lt;BR&gt;&lt;/FONT&gt;마지막으로 글꼴의 크기에서, 배경의 크기를 압도하는 글꼴의 크기에서는 상대적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이 반감되어 불안함, 중압감, 답답함을 줄 수 있으나, 적절한 크기의 경우 고명도의 유채색 글꼴과 사용되거나, 흰색 글꼴과 어울리면 세련된 간판이나 유도사인, 안내사인 등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amp;nbsp; &lt;FONT color=#939393&gt;(그림3_ 글꼴크기)&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Untitled-1_142.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 color=#4a4a4a&gt; &amp;nbsp;1_글꼴종류&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2_글꼴색채&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3_글꼴크기&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STRONG&gt;색채가 가지는 특성과 글꼴의 조화&lt;/STRONG&gt;&lt;BR&gt;검은색은 간판 색상에서 아직 공략의 틈새가 많아 다른 색보다 사용하기에 수월한 편이다. 검은색 간판을 사용한 업종은 주로 미용업과 음식점인데 그 이외에도 업종 성격과 잘 어울리면 상호가 돋보일 수 있다. 검은색 배경에 사용된 글꼴을 보면 색과 관계 없이 대부분 잘 어울리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흰색과 고명도의 유채색 글꼴들은 너무 요란한 글꼴이 아니라면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데, 다만 한 가지 너무 얇은 굵기나 특징이 너무 많은 글꼴은 답답해 보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검은색은 다양한 표현 방법에 따라 다양한 카리스마를 나타낼 수 있다. P&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3_128.jpg&quot;&gt;&lt;/TD&gt;
&lt;TD vAlign=bottom bgColor=#dedede&gt;
&lt;DIV align=justify&gt;- SISAM :&amp;nbsp; 흰색 배경에 검은색 글꼴을 사용하면 우아함과 세련됨이 느껴진다 SISAM &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4].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dedede colSpan=2&gt;- 검은색 배경에 고명도의 유채색이 쓰이면 더욱 선명하게 보인다. &lt;BR&gt;1 Italiano&amp;nbsp; &lt;BR&gt;2 Og bar&amp;nbsp; &lt;BR&gt;3 햇살마루&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5_60.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06_46.jpg&quot;&gt;&lt;/TD&gt;
&lt;TD vAlign=bottom bgColor=#dedede&gt;
&lt;DIV align=justify&gt;- 검은색 사인은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검은색 배경에 흰색 글꼴을 사용하면 균형과 세련미가 느껴진다. &lt;BR&gt;1 아디다스 &lt;BR&gt;2 premium&amp;nbsp; &lt;BR&gt;&amp;nbsp;3 나이키&lt;BR&gt;&amp;nbsp;4&amp;nbsp; AD HOC&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cccccc colSpan=2 height=2&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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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광판·라이트패널 강세… 사인 LED는 면발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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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2T15:21:38Z</updated>
	    <published>2009-01-02T15:21:3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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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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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2&gt;
&lt;DIV class=style2 align=center&gt;&lt;FONT color=#008100&gt;2&lt;/FONT&gt; &lt;FONT class=style1 color=#00ac00&gt;도광판·라이트패널 강세… 사인 LED는 면발광·파노라마 두각&lt;BR&gt;&lt;FONT color=#d72b00&gt;화려해진 LED, 응용제품에 눈길 머물다&lt;/FONT&gt;&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olor=#568100&gt;LED·디스플레이 부문은 지난 몇 년간 활기를 띄었던 채널사인 LED 모듈 제품이 잠시 주춤하고 LED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특히 LED 라이트패널 관련 제품들이 강세다. 이는 사인시장에서의 LED 모듈은 보편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함과 아울러 사인모듈과 조명 사이에서 새로운 아이템 개발을 준비하는 LED 업계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것이기도 하다.&amp;nbsp; 글_ 한정현 기자 &lt;/FONT&gt;&lt;A href=&quot;mailto:hjh@popsign.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68100&gt;&lt;U&gt;hjh@popsign.co.kr&lt;/U&gt;&lt;/FONT&gt;&lt;/A&gt; &lt;/DIV&gt;
&lt;DIV align=justify&gt;올해 코사인전의 LED·디스플레이 사인 트렌드는 도광판(LGP UNIT) 기술과 이를 활용한 라이트패널이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도광판의 경우 국내 업계가 세계기술을 주도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의 다양함이나 품질에서도 세계적 수준이라는 것이 업계의 평가여서 라이트패널에 관한 세계기술 트렌드를 조망하는 데 의미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LED가 라이트패널 광원으로 대중화되면서 LED 라이트패널의 초슬림·초대형화를 이끌고 있는 추세도 눈여겨볼만 하다.&lt;/DIV&gt;
&lt;DIV&gt;&lt;STRONG&gt;도광판(LGP UNIT) 기술 트렌드 한눈에&lt;/STRONG&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주)테크자인라이트패널은 깨끗하고 85% 이상의 균일도를 구현할 수 있는 도광판을 출품한다. 이 회사는 Thk3mm부터 Thk10mm까지 모든 두께와 최대 1,200×3,000mm의 초대형 도광판 제작이 가능하고 대량생산에도 균일한 품질을 보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lt;BR&gt;(주)필리스의 라이트패널은 입광부나 중심부 어디를 측정해도 오차범위가 적어 균일한 빛이 장점이다. 1,500×4,000㎜까지 가능한 초대형 도광판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LED 라이트패널, LED 조명판, LED 조명등, LED 모듈, 콘트롤러 등의 제품을 전시회에서 볼 수 있다. (주)필리스 김연희 부장은 “도광판 기술은 LED 라이트 패널에 적용했을 때 기술차이가 드러난다”면서 “전체 휘도가 얼마나 균일한지가 기술력 평가의 중요한 잣대”라고 말했다.&lt;BR&gt;바이산라이트패널은 V커팅 도광판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트패널을 선보이는데 주력한다. 이 회사는 LED 라이트패널, LED 채널 사인, 버스 LED 사인, 양면 LED 유도 사인, 실내 LED 조명 패널 등 다양한 응용제품을 출품할 예정. 임재천 대표는 “최근 라이트패널은 인테리어 부문에서도 조명으로 쓰이고 있다”며 “전면에서 보면 패널이 완전히 보이지 않는 누드형 라이트패널을 개발 중”이라고 밝혀 활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했다.&lt;BR&gt;(주)사인테크 역시 V커팅 도광판 가공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회사. 하지만 이번 전시회에서는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nage)를 주력으로 전시한다. 최경림 부장은 “점차 디지털 사인니지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라며 출품 제품에 대해 “임베디드 제품으로 슬림화를 구현해 광고전용으로는 탁월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또 동영상 구현에 있어 외부소스 기기나 컴퓨터를 이용하지 않아 오류가 발생할 우려가 없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았다. &lt;BR&gt;한편 ‘3D V커팅’이라는 독창적인 광확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화우테크놀러지(주)는 도광판을 가공할 수 있는 장비 부문에 비중을 둬 각종 시스템 장비를 소개할 예정.&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popsign.co.kr/journal/LED.jpg&quot;&gt;&lt;/DIV&gt;
&lt;DIV&gt;&lt;STRONG&gt;진화하는 LED 사인, 화려한 표현력 돋보여&lt;/STRONG&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지난 몇 년간 코사인전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LED모듈 부문은 전반적으로 새로운 아이템을 찾기 위한 숨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빛샘전자(주), (주)다산에이디, (주)넥손, 엘리온 등의 기업들이 참가해 시장 트렌드를 소개한다.&lt;BR&gt;빛샘전자(주)는 전광판 부문에서 모듈단위의 제품과 완성품인 전광판을 출품한다. 빛샘전자 관계자는 “다양한 사이즈의 전광판 모듈과 넷비전·굴곡형·누드·옥외용 전광판 등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굴곡형 전광판은 일반 평면형 전광판과는 다르게 굴곡을 줘서 오목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으로 기존 전광판과는 차별화를 보이는 제품.&lt;BR&gt;(주)넥손은 LED모듈, 면발광사인, 라이트패널, 안전표지물 등을 출품해 LED 모듈의 다양한 활용성에 중점을 둔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경관조명과 사인 등에서 면발광 LED 조명이 각광 받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 면발광 사인의 기술현황과 표현기법 등을 소개한다. (주)넥손의 면발광 사인은 NEXON Diffusion Epoxy 방식이 적용된 제품으로 빛을 균일하게 확산시켜 LED 광원을 선명하게 구현하는 것이 특징. LED와 에폭시를 이용한 면발광 제품은 국내·외 최초로 면발광 특허 등록되기도 했다. &lt;BR&gt;(주)다산에이디는&amp;nbsp; LED 풀컬러 사인시스템, LED 사인아트,&amp;nbsp; LED 면발광사인, LED 파노라마사인, LED 경관조명 등을 출품해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회사는 특히&amp;nbsp; LED 사인시스템 및 DASAN 채널밴더·캡 밴더와 같은 채널자동화기기를 생산함으로써 채널사인 제작 자동화를 이끌고 있다. &lt;BR&gt;한편 탑나노시스는 나노소재와 LED를 접목한 사인보드인 루미시스(Lumisys)를 출품한다.&amp;nbsp; LED와 고성능 나노 소재인 탄소나노튜브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이 제품은 투명한 전극을 활용하여 LED의 미적 영역을 극대화함으로써 다양한 빛의 연출을 요구하는 최근 디자인 트렌드에 부합하는 새로운 형태의 사인보드다.&lt;BR&gt;&lt;/DIV&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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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height=3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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