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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ww.ulsanstar.com으로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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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6T23:0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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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랩]70년대로 회귀하는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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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23:07: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문화 체육관광부에서 6월 25일부터 한달간 전국 52개 극장 190개 상영관에서 대한늬우스를 선보인다고 합니다.&lt;br&gt;아주 친절하게도 사진도 3장이나 올려주셨네요.&lt;br&gt;(참고 : &lt;a href=&quot;http://www.mcst.go.kr/web/notifyCourt/press/mctPressView.jsp&quot; target=&quot;_blank&quot;&gt;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lt;/a&gt;)&lt;br&gt;&lt;br&gt;&lt;/p&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quot;tatterImazing&quot; src=&quot;http://www.ulsanstar.com/tc/style/admin/whitedream/image/spacer.gif&quot; longdesc=&quot;iMazing|1271380430.jpg||1386381989.jpg||1206802189.jpg||width=400 height=300 frame=net_imazing_frame_none transition=net_imazing_show_window_transition_alpha navigation=net_imazing_show_window_navigation_simple slideshowInterval=10 page=1 align=h skinPath=/tc/script/gallery/iMazing/ |&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00&quot;&gt;&lt;사진 제공 :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gt;&lt;br&gt;&lt;/div&gt;&lt;br&gt;&lt;br&gt;대한늬우스는  어릴 적 늘 극장서 우뢰매와 함께 보았던 당시 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톡톡히 했던 뉴스입니다. &lt;br&gt;1953년 휴전 이후 방영을 시작으로 1994년 동안 정부에서 제작한 짧은 뉴스 방송으로 당시 땡박뉴스, 땡전뉴스와 더불어, 국민 세뇌 프로그램으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었던 프로그램입니다.&lt;br&gt;&lt;br&gt;저
역시 어린 기억 속에 전두환이 영웅인 줄 알았으며, 남자라면 저 정도는 해야지 하는 꿈을 꾸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릴 적
모든 남자아이들의 꿈이 대통령인것은 아무래도 박정희, 전두환 두 전직 대통령들이 만들어 놓은 환상일 것입니다.&lt;br&gt;&lt;br&gt;이처럼 정부에서 무려 15년만에 대한늬우스를 그것도 6.25 한국전쟁 발발 59주년에 맞춰서 영화관에서 상영을 시작했습니다.&lt;br&gt;&lt;br&gt;잃어버린 10년을 외치더니 10년을 회귀하더니, 이젠 30~40년을 회귀하려는 생각이 참 웃음만 납니다.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어보이네요.&lt;br&gt;&lt;br&gt;더
욱이, &quot;4대강 살리기&quot; 아직 논란 속에 있는 프로젝트로 시행을 하더라도 많은 마찰이 예상된다고 하여 홍보에만 열을 올리고,
사실상 4대강 살리기만 하면 온 나라가 경제위기해소, 친환경 녹색성장 완성이 되는냥 홍보를 하려고 합니다. 그것도 정부부처에서
나온 생각들이 세뇌를 시키면 된다는 60, 70년대 방식을 고수하려고 말이죠.&lt;br&gt;(장관이 세뇌를 좋아하셔서 그런가 봅니다...)&lt;br&gt;&lt;br&gt;거기다, 국가정보원에선 마치 간첩이 많다는 식으로 논센스하게도 이벤트를 시행하네요.&lt;br&gt;아직도 60,70년대 우려 먹다 우려 먹다 80년, 90년까지 우려먹어서 더이상 우려 먹을 뼈도 없어 보이는 친북, 좌파니 하는 이념적 카드를 늘 들고 나오는 군요.&lt;br&gt;&lt;br&gt;어릴 적 이 연사 공산당을 때려 잡아야 한다고 힘차게 외칩니다로 전국 웅변대회 수상을 한 경험이 있는 저로써는 더 웃음이 안나올래야 안나올 수 없네요.&lt;br&gt;이건 10년이 아닌 정말 30,40년은 회귀하는 대한민국의 신비한 정부!&lt;br&gt;&lt;br&gt;귀를 닫고, 눈을 가리고, 입을 막으면 뭐든 해결될 것 같은 대한민국 정부!&lt;br&gt;&lt;br&gt;하지만, 귀를 닫고, 눈을 가리고, 입을 막을 수록 대한독립 만세를 더 외쳤던&amp;nbsp; 독립열사들이 생각 나네요..&lt;br&gt;(왜?대한민국 정부가 당시 조선총독부같은지...)&lt;br&gt;&lt;br&gt;세뇌를 좋아하시는 새뇌 장관님이하 직원 여러분! 더이상 회귀는 하지 맙시다.&lt;br&gt;국가정보원장 이하 직원 여러분! 거긴 더이상 안기부가 아닙니다.&lt;br&gt;&lt;br&gt;제발 회귀하지 말고 좀 앞으로 갑시다..&lt;br&gt;&lt;br&gt;(이란이나, 한국이나 차이가 뭐지?)&lt;br&gt;&lt;p&gt;&lt;br&gt;&lt;/p&gt;&lt;p&gt;이 글은 ulsanstar.com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lt;br&gt;&lt;/p&gt;&lt;p&gt;&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김대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대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장동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동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대한늬우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한늬우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4대강살리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4대강살리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MBOut&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MBOu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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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캡틴 박이 대한민국의 무패행진을 이어가게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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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無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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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3T14:10:10Z</updated>
	    <published>2009-06-23T14:10: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대한민국 캡틴 박지성이 패배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을 무승부로 만들면서 허정무호의 무패행진은 이어졌습니다.&lt;BR&gt;전체적으로 잘 풀리지 않는 경기와 아직 무엇가 맞지 않는 듯한 느낌으로 전후반 내내 답답함을 캡틴 박이 확 풀어주었습니다.&lt;BR&gt;오늘 경기의 관전평을 먼저 올립니다&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 Sans-serif; COLOR: #cc9900; FONT-SIZE: 100%&quot;&gt;&lt;STRONG&gt;대한민국 캡틴 박지성&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그가 왜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장이며, 왜 그가 필요한지를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전반부터 무엇가 답답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던 대표팀이지만, 박지성 선수는 늘 그렇듯 묵묵히 제몫을 해 주었습니다. 공격과 수비를 오가며, 열심히 뛰는 모습을 후배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후반 36분 천금같은 동점골을 넣으며, 그의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우스개소리로 &quot;허정무감독의 전술은 박지성이다&quot;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박지성 선수의 역할이 현 대표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참 크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lt;BR&gt;&lt;BR&gt;&lt;IMG class=tatterImageLef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src=&quot;http://www.ulsanstar.com/tc/attach/1/1075359723.jpg&quot; width=360 longDesc=&quot;'1L|1075359723.jpg|width=&quot; height=540 ?360? |?&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이미지출처 : &amp;nbsp;스포탈코리아&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cc9900&quot;&gt;&lt;STRONG&gt;아직 녹슬지 않았다 이운재&lt;BR&gt;&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오늘 참 많은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란의 플레이에 고전하면서 여러차례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럴 때 마다 참 많은 선방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운재 선수가 아직은 왜 대표팀의 수문장인지를 잘 보여준 경기인 거 같습니다. 옥의 티라면 아무래도 실점을 했다는 것이 아쉽겠죠..&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cc9900&quot;&gt;&lt;STRONG&gt;또다른 EPL의 전사 조원희&lt;BR&gt;&lt;/STRONG&gt;&lt;/SPAN&gt;오늘 4-4-2 전술을 쓰면서 새롭게 선보인 더블 볼란치(볼란테라고도 하더군요)를 기용하게 되었습니다. 두 수비형 미드필더인 조원희와 김정우를 내세우고 좌우로 박지성-기성용으로 변형하면서 기존에 사용하지 않던 변형된 4-4-2를 선보였습니다. 아무래도 조원희 선수의 수비와 공격흐름을 읽은 센스를 생각해서 기용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첨에 이청용선수를 과감히 빼고(초반 네쿠남의 공격 허용을 막기위해서 체력이 좋고 대인방어가 가능한 조원희 카드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에 있던 기성용을 우측으로 이동 시키고 조원희와 김정우를 더블볼란치로 기용한 작전은 조원희를 위한 작전이었습니다.. 네쿠남의 공격을 차단하고 조원희 선수의 침착한 볼 배급과 경기 운영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그가 왜 EPL에 갔는지 오늘 잘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lt;BR&gt;(단지 제 생각이지만, 조원희 선수는 제가 생각하기엔 박지성선수보다 더 노력을 했을 지도 모릅니다. 그는 국내 대학도 팀도 없이 울산의 신고선수로 입단하여 상무를 거쳐 수원 그리고 EPL까지 정말 박지성 선수 못지않게 우여곡절이 많은 선수입니다. 틀림없이 박지성 선수처럼 성장해 주리라 믿습니다)&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cc9900&quot;&gt;&lt;STRONG&gt;무한 성장 중 기성용, 박주영, 이근호&lt;/STRONG&gt;&lt;/SPAN&gt;&lt;BR&gt;이번 대표팀의 가장 성공을 꼽으라면 바로 세대교체입니다. 정말 성공적인 세대교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운재선수와 이영표 선수를 제외하면 박지성 선수가 제일 나이가 많을 정도로 젊어지고 강해졌습니다. 그리고, 프랑스리그에서 뛰는 박주영선수는 청소년 대표시절의 포스를 다시금 보여주고 있습니다. J리그에서 활약중인 이근호 선수 역시 왜 국가대표까지 되었는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운 발견은 바로 기성용선수죠. 요즘 이선수 볼때마다 향후 몇년은 걱정없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린 시절 호주 유학을 다녀와서 언어적 문제도 없고 큰 키에 유연함 그리고 어린나이에 비해 경기를 보는 눈과 프리킥능력까지 이 선수 박지성선수처럼 열심히만 한다면 박지성 선수보다 더 성공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선수임엔 틀임없어 보입니다. 오늘 경기에서도 중앙, 좌우 가리지 않고 거기다 프리킥도 전담하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모르게 흐믓해 지더군요. 꼭 유럽에 진출해서 박지성 선수처럼 성장하길 빕니다.&lt;BR&gt;오늘 이 3명의 선수는 본인의 역할을 유감없이 보여줬습니다. 이근호 선수와 박주영 선수가 골은 없었지만, 이근호 선수는 박지성선수에게 어시스트를 했고, 박주영 선수는 상대 수비의 혼을 빼놓기에 충분했습니다.&lt;BR&gt;아쉬운 것은 공중볼 다툼에서 번번히 실패를 했고, 두 선수의 호흡이 약간 안맞아 보이는 점이 아쉽긴 했지만, 두 선수가 점점 발전해 나가는 모습은 정말 내년 월드컵이 기대되게 만듭니다.&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cc9900&quot;&gt;&lt;STRONG&gt;점점 강해지는 4백 수비 김동진-조용형-이정수-오범석&lt;BR&gt;&lt;/STRONG&gt;&lt;/SPAN&gt;4백의 모습을 점점 잘 갖추어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잦은 위기와 실점도 있긴 했으나, 점점 경기를 하면 할 수록 강해지는 모습을 느낍니다. 특히, 조용형선수와 이정수 선수 아직 젊은 선수임에도 중앙수비를 도맡으면 커버플레이나 상대를 한발앞서 막는 예측플레이등 유기적인 플레이들이 돋보였습니다. 그리고 해외파 김동진, 오범석 선수 역시 본인의 역할을 잘 수행해 주었습니다. 카리미를 맡기 위해 투입된 김동진선수는 본인의 임무를 충실히 하면서 박지성선수와의 호흡을 맞추면서 공격가담까지 보여주었습니다. 아쉬운건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는것 빼곤 ....오늘 수비진들은 참 잘했습니다. (어차피 수비진들은 늘 잘해야 본전입니다. 사실 잘 알아주지 않죠..) 하지만, 전반전엔 잦은 패스미스(이부분은 대화가 부족해서라고 생각합니다)와 조급함(아무래도 무패로 가려면 실점을 안해야겠다는 생각이 앞섰겠죠)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수비진들간의 부족한 대화로 인한 패스미스는 정말 아찔한 순간들을 만들었었죠.&lt;BR&gt;&lt;BR&gt;그래도, 오늘 전체적으로 많은 선수들이 제몫을 해 주었다고 생각은 합니다.(긍정적으로)&lt;BR&gt;&lt;BR&gt;하지만, 왜 전후반 내내 답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었을까요?&lt;BR&gt;바로 축구팬을 잡을 만한 플레이는 단 한 번 뿐이었습니다. 바로 박지성 선수의 골장면.&lt;BR&gt;미드필더가 실종된 뻥패스가 잦았고 공격의 흐름이 종종 끊기고, 거기다 패스의 성공률까지 떨어지면서 잦은 위기까지 겹치고 결국 먼저 실점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거기다 수비진들의 조급한 플레이(전반전엔 자주 나왔죠 그나마 후반전부터 조금 나아졌습니다.)로 많은 위기를 자초했습니다.&lt;BR&gt;이처럼 답답한 플레이는 늘 한국축구의 전형적인 모습이었습니다. 많은 부분 세대교체가 성공적으로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왜 자꾸 나타나는 것일까요?&lt;BR&gt;&lt;BR&gt;그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직 허정무감독의 전술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 조원희 선수의 투입과 이영표, 양동현 선수의 투입은 그래도 흐름을 바꾸는데 많은 도움을 했습니다. 특히 조원희 선수 투입이후 수비가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고, 이영표선수와 양동현 선수 투입하면서 4-3-3의 전술변화도 주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lt;BR&gt;하지만, 허정무호의 경기력을 보면 참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lt;BR&gt;&lt;BR&gt;이왕 2010년 남아공월드컵 본선에 진출을 했으니, 부족한 것을 보완해야겠죠. 몇가지 보완사항을 작성해 봅니다.&lt;BR&gt;&lt;BR&gt;&lt;STRONG&gt;세트피스의 집중적인 보완 필요&lt;BR&gt;&lt;/STRONG&gt;현재 세계적인 추세는 세트피스를 통한 득점입니다. 국가대표 경기를 보면 많은 세트피스 상황에서 얻은 골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가장 득점을 잘 할 수 있는 상황이 바로 세트피스임에도 대한민국대표팀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lt;BR&gt;&lt;BR&gt;&lt;STRONG&gt;중원의 힘 부족 보완 필요&lt;BR&gt;&lt;/STRONG&gt;현재 중원을 기성용-김정우 선수로 구성이 되는 경기가 많습니다. 기성용 선수가 많은 성장을 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함이 많고 오늘 같은 경우 김정우 선수의 본인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조차 못했다고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이처럼 중원 싸움에서 힘이 부족하다 보니 밀리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후반들어 더블볼란치를 이용하여 중원을 조금 장악은 했으나 그래도 2002년 만큼의 파워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월드컵때는 세계적인 미드필더들이 중원싸움을 할텐데 좀더 힘을 길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lt;BR&gt;&lt;BR&gt;&lt;STRONG&gt;대화가 필요해~~수비진&lt;/STRONG&gt;&lt;BR&gt;사실, 수비는 잘해야 본전입니다. 그렇지만 수비는 어떤 자리보다 집중력과 상호간의 대화가 중요합니다. 아직은 수비진들의 집중력이 2002년 김태영-홍명보-최진철 3백 라인보다도 훨씬 아주 훨씬 부족합니다. 현재 4백을 운영하는 한국 선수들은 좀더 집중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물론 경쟁을 유도하고 선수들의 실험을 하고 있는 부분은 있습니다. 강민수-조용형, 이정수-조용형, 곽태휘-강민수 등 다양한 수비라인에 대한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수비진은 집중과 대화가 꼭 필요한 만큼 16강을 향해서는 보다 더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적인 스타들과 싸울려면 말이죠.&lt;BR&gt;&lt;BR&gt;&lt;STRONG&gt;여전히 목마르다&lt;/STRONG&gt;&lt;BR&gt;최종예선 8경기중 12골을 넣었습니다. 어 생각보다 많이 넣었네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 중 절반이 최하위 UAE를 상대로 2경기에서 나온 골입니다. 그럼 나머지 6경기에서 평균 1골씩 넣었다는 것이죠. 여전히 목마른 골 갈증은 해소되진 못했습니다. 세계적인 팀들이 평균 경기당 2골에서 3골정도를 넣는 추세인데 여전히 한국의 득점은 경기당 겨우 1골 정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만큼 골 결정력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물론, 1골만 있어도 경기가 이길 순 있지만 그래도 골 결정력보완은 대표팀의 오래된 과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엔 갈증 해소 제대로 했으면 합니다.&lt;BR&gt;&lt;BR&gt;&lt;BR&gt;16강을 가기 위해서는 앞으로 넘어야 할 산들이 많습니다. 유럽의 강호들과 남미의 강호들과 한조에서 싸워야 할수도 있고, 아프리카에서 개최되다보니 홈이라 생각하는 아프리카 팀들과도 싸워야 합니다. 그만큼 쉽지 않은 경기가 바로 월드컵 본선이 될 것입니다. &lt;BR&gt;허정무호가 24전 무패행진을 이어가면서 월드컵의 단골손님이 되었지만, 여전히 무승부 경기가 많고, 빈곤한 득점력과 답답한 경기력은 남은 기간동안 해결해야될 과제입니다.&lt;BR&gt;그래도 이번엔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는 허정무 감독의 말처럼 남은 기간 잘 다듬어서 좋은 경기로 팬들의 마음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lt;BR&gt;&lt;BR&gt;2010년 남아공월드컵 선전을 기대하며..&lt;/SPAN&gt;&lt;/SPAN&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박주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주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이영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영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허정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정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오범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범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이근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근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조원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원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2010남아공월드컵최종예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10남아공월드컵최종예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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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블로그는 새로운 블로그와 함께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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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제 새로운 블로그와 함게 하겠습니다.&lt;/P&gt;
&lt;P&gt;즐겨찾기를 참고하세요.&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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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민중항쟁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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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09T17:28:2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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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아마 요즘 대다수의 학생이나 나이가 어린 80,90년대 태생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lt;BR&gt;저 또한 당시는 초등학생이었기에 상세한 내용은 나중에 커서 알게 되었습니다.&lt;BR&gt;&lt;BR&gt;6.10 민중항쟁 22주년이 내일이고, 6월항쟁의 의미를 돌아보면서 민주주의가 왜 수호되어야 되는지 한번 알아볼까합니다.&lt;BR&gt;저 또한 의미를 되새기고자 합니다.&lt;BR&gt;&lt;BR&gt;1987년 1월 당시 서울대생이었던 박종철 열사를 고문하여 사망케 하면서 국민의 분노는 더욱 커져갔습니다. &lt;BR&gt;당시 대통령이던 전두환은 이미 장기집권을 목표로 이미 11, 12대 대통령을 연속으로 하면서 독재를 일삼았습니다.&lt;BR&gt;그러던 중,&amp;nbsp;전두환은 4.13 호헌조치를 선언하면서 국민의 분노는 극에 달합니다.&amp;nbsp;4월 14일 결국&amp;nbsp;고 김수환 추기경 등 천주교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게 됩니다.&lt;BR&gt;호헌조치란 전두환 정권을 집권하게 도와준 당시 친구 노태우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서 간접선거를 유지하도록 법을 고칠 수 없도록 만들어 버립니다.&lt;BR&gt;호헌조치 이후 당시 대학생들은 산발적인 시위를 하게 됩니다. 당시 언론은 그들을 빨갱이로 몰아세우고 있어 대다수의 부모들은 데모에 참여하지말라며 자식들에게 전화를 하는등 난리도 아니었습니다.&lt;BR&gt;6월10일 대규모 집회를 준비하던 하루 전인 6월 9일 당시 연세대학생이었던 이한열 열사가 전경이 쏜 최루탄에 맞아 뇌사상태에 빠지면서 집회는 정점에 이르게 됩니다. (결국 7월 5일 이한열열사는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lt;BR&gt;이처럼 6월 10일부터 29일까지 대규모 집회가 열리게 되어 결국 손쓸 수 없던 당시 노태우 민정당 총재는 6.29선언을 하게 되면서 결국 대통령 직선제로 개헌하게 됩니다.&lt;BR&gt;&lt;BR&gt;1987년 6월 민중항쟁 혹은 6.10 민주화운동, 6월 민주화 운동 등으로 불리면서 정부차원에서 2007년 20주년 기념행사를 주최하게 되었습니다. &lt;BR&gt;&lt;BR&gt;짧게 설명을 하려다 보니 어렵네요.&lt;BR&gt;자세한 사항은 인터넷으로 보는 610항쟁 : &lt;A href=&quot;http://www.610.o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810081&gt;http://www.610.or.kr/&lt;/FONT&gt;&lt;/U&gt;&lt;/A&gt;&lt;BR&gt;만화로 보는 610항쟁 : &lt;A href=&quot;http://610.or.kr/museum/bbs/sub03e_000.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810081&gt;http://610.or.kr/museum/bbs/sub03e_000.html&lt;/FONT&gt;&lt;/U&gt;&lt;/A&gt;&lt;BR&gt;애니메이션으로 보는 6월민주화운동 : &lt;A href=&quot;http://www.kdemocracy.or.kr/Minju/Minju2_PDS/minju2_MediaPDS_view.asp?bid=pds_vod&amp;num=53&amp;page=1&amp;od=&amp;ky=&amp;sh&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kdemocracy.or.kr/Minju/Minju2_PDS/minju2_MediaPDS_view.asp?bid=pds_vod&amp;num=53&amp;page=1&amp;od=&amp;ky=&amp;sh&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많은 분들이 꼭 보셔야 합니다.&lt;BR&gt;당시 군사 독재에 맞서 힘겹게 싸워 이루어 내신 많은 우리의 삼촌, 어버이들의 업적을 꼭 보셔야 합니다.&lt;BR&gt;&lt;BR&gt;민주주의가 얼마나 소중한지 보다 잘 알길 바라며 글을 마무리 합니다.&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독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민주주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주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전두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두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노태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태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610민주항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610민주항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413호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413호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629선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629선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6월민주화운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6월민주화운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1987년6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1987년6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6월민중항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6월민중항쟁&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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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컵 본선 7회연속 진출과 남은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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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無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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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08T16:23:26Z</updated>
	    <published>2009-06-08T16:23:2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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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이 월드컵 본선 7회 연속 진출을 이끌고 귀국했습니다.&lt;BR&gt;&lt;BR&gt;7회연속 진출을 확정지은 UAE와의 경기를 맥주와 함께 지켜보면서 여러가지 과제가 남았다는 생각이 듭니다.&lt;BR&gt;먼저 관전 평입니다.&lt;BR&gt;&lt;BR&gt;1. 중동 킬러 박주영 그리고 어린왕자 기성용&lt;BR&gt;&lt;IMG style=&quot;TEXT-ALIGN: center; MARGIN: auto auto 15px; WIDTH: 404px; DISPLAY: block; HEIGHT: 404px&quot; class=image_mid border=0 src=&quot;http://pds13.egloos.com/pds/200906/08/55/b0045555_4a2c738d8c096.jpg&quot; egloo=&quot;404|404|404|404|IMAGE|pds/200906/08/55/|mid&quot;&gt;&lt;사진출처 : 조이뉴스24 &gt;&lt;BR&gt;&lt;BR&gt;중동 킬러로 손색이 없는 움직임을 보여준 박주영 선수였습니다. 4-4-2의 이근호와 짝을 이룬 투톱이었지만, 때론 공격형 미드필더로 때론 수비가담까지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놀라운 선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lt;BR&gt;빠른 볼 터치와 간결한 드리블, 그리고 높은 타점을 통한 헤딩 패스도 차세대 대형 스트라이커로써 손색이 없는 모습이었습니다.&lt;BR&gt;물론, 지나친 드리블과 아직 손발이 좀 덜 맞는지 이근호와의 패스 실패 등은 좀 아쉬운 대목이었지만, 박주영 선수가 왜 프랑스에서 잘 하고 있는 지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골에 대한 집중력과 센스는 예전 청소년대표시절 천재라 불리던 모습 그대로 더군요. 박주영 선수는 공격형 미드필더나 쉐도우로도 쓸 수 있어 향후 대표팀엔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 보입니다.&lt;BR&gt;대표팀 막내 기성용선수를 볼때마다 한국에서 향후 몇년간은 배출되기 어려운 인재라고 보입니다.&lt;BR&gt;어린 나이임에도 볼 배급능력이라던지, 드리블, 패스 거기다 집중력, 체력까지 참 보기드문 선수입니다.&lt;BR&gt;좀 더 경험을 쌓는 다면 박지성선수만큼 성장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선수입니다. 아마 박지성선수처럼 열심히 한다면 박지성 선수보다 더 유명해 질 수 있는 선수임엔 틀림없습니다. &lt;BR&gt;기성용선수의 골이 물론 오심논란에 휩싸인건 맞지만..아니 공이 이미 나갔다 온건 사실이지만, 어쨌든 골에 대한 집착이 만들어낸 것이기에 칭찬은 해 줘야 합니다. 향후 기성용선수 보는 재미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경기를 볼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lt;BR&gt;&lt;BR&gt;2. 해외파가 왜 필요한가를 보여주다.&lt;BR&gt;캡틴 박지성, 이영표, 오범석 등 많은 해외파들이 출동했습니다. 일단, 무엇보다 묵묵히 자기일을 해 내는 캡틴 박지성선수 지난 경기에선 화려함 보다는 팀에 녹아나는 플레이로 많은 기여를 했다고 봅니다. 움직임이 평소보다는 적었지만, 적절히 이영표 선수와 호흡을 맞추면서 수비가담과 공격을 적절히 하면서 굳은 일을 하더군요. 그리고 틈만 나면 선수들과 대화를 하면서 움직임에 대해 지시하는 정말 우리팀엔 없어서는 안되는 캡틴으로 성장한 박선수를 볼때마다 뿌듯하네요..&lt;BR&gt;거기다 이젠 맏형이 되어버린 이영표선수 A매치 107경기 출장이라는 기록만큼이나 안정된 수비와 적절한 오버래핑을 보여주고 박 선수와 왼쪽라인을 잘 커버해 주더군요. 다음 사우디 경기에서 결장이 되는게 아쉽지만 여전히 이영표선수는 자신의 실력을 100%발휘해 줄 수 있는 선수임엔 틀림없습니다. &lt;BR&gt;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오범석선수. 정말 놀라운 성장을 했더군요. 오범석 선수를 보면서 예전보다 훨씬 경험이 쌓이면서 오른쪽에서 안정적으로 수비를 보여주면서 국가대표의 한자리를 책임지는 모습이 점점 신뢰가 가네요..향후도 더욱 발전해서 우측을 책임을 져 주기를 기대합니다.&lt;BR&gt;이처럼 여러 해외파들이 왜 필요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허정무 감독 역시 해외파에게 거는 기대가 클 것입니다. 거기에 역시 든든하게 부응하는 모습은 향후에도 계속 좋은 경기를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lt;BR&gt;&lt;BR&gt;3. 이운재&amp;nbsp;버릴 수 없는 카드.&lt;BR&gt;이운재 선수 만큼 욕을 많이 먹은 국가대표 수문장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운재가 없으면 안되는 이유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침착한 경기운영에 안정된 움직임과 놀라운 상황판단은 그가 왜 필요한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살찐 이운재선수를 욕할 사람이 많을 것이라 보입니다. 저 또한 몸관리에 실패한 그를 보면서 정말 실망을 감추지 못했지만, 그래도 아직 그를 대안해서 내어놓을 선수는 없어 보입니다. 예전 누군가가 우리나라 최고의 수문장이었던 2명(김병지 선수, 이운재 선수)를 비교한 기사가 난 걸로 기억합니다. 김병지 선수는 놀라운 오감으로 골문을 지키고, 이운재선수는 이성으로 골문을 지킨다. 즉, 두 선수의 차이점을 강조했습니다. 사실 김병지 선수처럼 뛰어난 순발력과 동물적인 감각을 보여준 선수는 없었죠. 거기다 골키퍼라 믿기지 않는 놀라운 스피드까지(전성기때 100미터를 공격수 보다 빨리뛰었죠..100미터 11초..ㅡㅡ;) 이운재선수는 늘 침착하고 명석한 두뇌와 상황판단으로 경기를 장악하는 스타일입니다. 지금 그는 전성기때 보단 살도 많이 찌긴 했지만 여전히 그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상당한 명석한 판단으로 경기를 이끕니다. 앞으로 2010년 월드컵 본선에서도 그는 버릴 수 없는 매력적인 카드입니다.&lt;BR&gt;한가지 더 부치자면 주장이라는 완장을 차고 늘 경기하던 그가 이젠 후배들에게 물려주고는 묵묵히 골문을 지키는 것도 그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늘 부담스러웠던 주장을 박지성 선수에게 물려주고 나니 오히려 경기에 더 집중하는 모습과 그리고 주장 박지성 선수가 선수들과 많은 대화를 하면서 골키퍼에게 편한함을 제공해 줬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이운재선수는 묵묵히 제 몫에 더 충실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lt;BR&gt;&lt;BR&gt;뭐 짤막하게 관전평을 적었습니다. 그 외에 부족하고 많은 문제점도 있었습니다. 거기다 오심논란도 늘 따라 다녔구요.&lt;BR&gt;하지만, 뭐 이미 축제의 장을 연 마당에 더 왈가왈부하기가 좀 그래서 이제 남은 과제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lt;BR&gt;&lt;BR&gt;1.&amp;nbsp;팀워크를 살려라.&lt;BR&gt;UAE경기전 이란 원정에서 보여준 답답한 플레이를 다들 아실 것입니다. 그 당시, 주장이던 박지성 선수가 답답해하면서 화를 내는 것을 간간히 목격하셨을 것입니다. 그건 개인적인 플레이 문제가 아닌 바로 팀워크의 문제였습니다. 물론, 발을 많이 맞추지 못한 대표팀이다 보니 아무래도 문제가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걸 극복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팀워크를 살리기 위해선 바로 전술 이해력을 키워야 합니다. 예전 이정수 선수가 수비 호흡이나 선수들간 호흡이 문제가 되어서 사실 무승부로 끝났다라는 인터뷰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것처럼 대화와 전술이해력을 키워서 팀워크를 맞춰가야합니다. 사실 내년 2010남아공 월드컵때도 시즌 중에 소집되어 갈 가능성이 큽니다. 예전 2002년 처럼 6개월씩 준비할 수 없다는 것이죠.&lt;BR&gt;그러나, 무엇보다 선수간의 많은 대화와 전술이해가 필수입니다. 좋은 예로 잉글랜드나 세르비아 대표팀들을 보면 세계 최고의 클럽들에서 뛰던 선수들이지만, 뭉치면 정말 무서울 정도의 저력이 납니다.(현재 유럽예선에서 두팀다 조1위를 달리고 있죠) 마찬가지입니다. 발을 잘 맞춰보지 못했지만, 전술이해와 선수간의 많은 대화등을 통해 상당한 호흡을 자랑합니다. 이처럼 한국대표팀도 언제 어디서든 함께 뭉치면 무서운 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lt;BR&gt;&lt;BR&gt;2. 제2의 홍명보를 찾아라.&lt;BR&gt;지난 UAE경기에서도 수비는 아직 부족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허정무호에 승선한 많은 수비선수들이 자주 바뀌면서 호흡이나 아직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점점 나아지는 모습은 보기가 좋습니다. 딱 예로 홍명보, 김태영 같은 선수들을 발굴하는게 참 중요합니다. 공격만큼이나 수비가 중요하다는 것은 익히 잘 알고 있으니까요.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챔스결승전에서 수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이처럼 수비는 정말 중요한데 사실 홍명보 감독같은 선수는 아직 발굴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수비에서 또 중요한것이 바로 경험입니다. 이번 경기에서 조용형선수와 이정수 선수는 자기몫을 참 잘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좀 더 잘해야됩니다.^^;;;(너무 쉬운 이야기 아닌가 하실 수 있습니다..네 맞습니다. 잘하는거 밖에 방법이 없지 않나요?ㅋ)&lt;BR&gt;허정무호의 실험은 더 계속 되리라 보입니다. 곽태휘선수나 지금은 빠져있는 선수들까지 서로 보완하면서 주전경쟁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전경쟁을 통해 아마도 제2의 홍명보가 탄생하리라 믿습니다.&lt;BR&gt;&lt;BR&gt;3. 허리를 장악하라.&lt;BR&gt;UAE와의 경기에서 초반 허리를 장악하여 66%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전반이 끝날 시점에 50:50으로 떨어졌습니다. 바로 허리의 장악력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물론 엄청난 더위와 싸워야 하다 보니 체력적으로 힘이 많이 드는건 사실이고 2골을 넣은 후 사실상 승부가 갈려서인지 주도권을 넘겨주는 일이 발생하긴 했지만, 그래도 허리진의 중요함은 많은 경기를 통해 참조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가까운 예로 바로 챔피언스 리그결승전 바르셀로나의 철저한 허리 장악으로 맨유의 미드필더진은 뻥축구를 구사할 수 밖에 없었던 모습. 거기서 해답을 찾으면 됩니다. 그러나, 말처럼 쉽지 않은것이 사실입니다. 지난 2002년 대한민국 대표팀의 허리장악력은 정말 무서울 정도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체력과 전술을 통한 장악이었기에 가능합니다. 월드컵 경기가 있을 쯤이면 유럽은 리그가 끝나고 한국은 리그 중 휴식기가 예상됩니다. 그러다 보면 체력적으로 상당히 문제가 드러날 수 있는 기간입니다. 그럼 체력을 커버할 방법은 뭔가?바로 전술을 통한 허리 장악입니다. 2002년 월드컵때 선수들의 체력은 정말 크레이지모드였습니다. 하지만, 로테이션 수비와 3인 압박처럼 다양한 전술을 보여주면서 체력도 배분하고 서로 호흡을 맞춰 장악을 했습니다. 이점에서 보듯 잘 짜여진 전술을 통해 선수들을 압박하고 패스활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지난 UAE경기에서 박지성선수와 이영표 선수, 이정수 선수가 보여준 3인 시스템은 참 괜찮아 보였습니다. 이영표선수가 1:1대인방어가 들어가면 이정수 선수와 박지성선수가 수비라인을 받치면서 잘 움직여 크로스나 공격의 활로를 방해했죠. 이처럼 모든 선수들이 이런 전술적이해를 통한 허리 장악이 필요한 것입니다.&lt;BR&gt;&lt;BR&gt;4. 주전을 장담하지 마라&lt;BR&gt;설사 박지성선수라고 할 지라도 주전을 장담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예전 히딩크 감독이 황선홍선수(당시 선수)를 당연히 뽑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주전경쟁을 시키는 모습은 오히려 황선수에게 상당한 충격이자 자극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선수들이 주전을 향해 더욱 노력해야될 것이고 허정무 감독또한 그렇게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선의의 경쟁은 주전, 비주전의 실력차이가 없게 만들뿐더러 선수들의 실력향상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공격라인에서 이근호, 박주영은 무조건 투톱이라는 공식이 쓰여지고 있습니다. 물론 두 선수들의 움직임은 정말 환상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술, 상대에 딸 변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선발라인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절대 주전은 없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어주시고, 선수들 또한 주전을 향해 열심히 뛰어주십시오.&lt;BR&gt;&lt;BR&gt;5. 축구를 보는 재미를 더하게 해주세요~&lt;BR&gt;네 이건 월드컵과 관련은 없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만 관람하려는 우리나라 응원문화를 조금 비꼬고 싶습니다.&lt;BR&gt;K리그 경기를 관람하면서 국대경기까지 보시는 분들 계신가요? 물론 저 또한 요 근래는 등돌리고 있습니다.(죄송.제코가 석자인지라) 하지만, 응원하는 국민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축구협회와 구단에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lt;BR&gt;재미없어지는 K리그와 마케팅에 인색한 구단은 국내경기에 관심이 없게 만드는데 한몫한다고 보입니다. &lt;BR&gt;왜? 당연히 박지성선수가 속한 EPL, 세계최고의 프리메라리그등 이미 눈높이는 한참 올라갔는데 경기중계나, 심판, 경기운영, 마케팅 등등 모든 면에선 80년대를 못벗어나니까요..&lt;BR&gt;좋은 예로 브라질이나 일본의 리그를 보시지요. 브라질의 실력있는 선수들은 모두 세계 유수의 리그에서 뜁니다. 그래도 변함없이 인기가 있는건 물론 그나라의 국민들이 가장좋아하는 스포츠이긴 하지만, 그만큼 재미와 흥미를 더할 수 있도록 경기운영과 경기력을 보여줍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죠 엄청난 지원과 마케팅을 통해 프로야구만큼이나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lt;BR&gt;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떤가요? 상무가 1위를 달려서 걱정이다, 심판때문에 말아먹는다는 등 많은 소리를 듣게 합니다. 그건 왜 일까요? 바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한 80년대식 리그운영입니다. 좀 K리그도 재미있게 보게 도와주세요~~&lt;BR&gt;&lt;BR&gt;이런 저런 소릴하다보니 또 길어지네요..ㅋ&lt;BR&gt;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이번 2010남아공 월드컵때 허정무 감독님의 말처럼 사고한번 더(?) 쳤으면 합니다.&lt;BR&gt;&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박주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주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허정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정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오범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범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이근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근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기성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성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2010남아공월드컵최종예선&quot; rel=&quot;tag&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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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가 전하는 컴퓨터 전공학생들에게 대한 쓴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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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08T16:21:40Z</updated>
	    <published>2009-06-08T16:21:4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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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온 지 6년이 넘어가다 보니 정말 후배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위해 이야기 하고 싶은게 생기네요.&lt;BR&gt;&lt;BR&gt;현재 이시대에 많은 컴퓨터 관련 학과들이 존해합니다.&lt;BR&gt;요새는 취업문이 좁니 뭐 하다보니 다들 취업위주의 교육이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lt;BR&gt;사실 사회에 나와야만 무엇이 중요했었구나라고 뒤늦게 깨달게 되네요.&lt;BR&gt;그래서, 늘 직장이나 사회 후배들에게 자주하는 잔소리를 몇자 적어봅니다.&lt;BR&gt;사실 그래서인지 제 후배들은 저를 많이 안좋아합니다만.ㅋㅋㅋ&lt;BR&gt;&lt;BR&gt;컴퓨터를 전공하거나 하지 않더라도 IT계열 혹은 전산, 컴퓨터 관련 일을 할 많은 대학생이나 학생 여러분들은 제 이야기에 귀담아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BR&gt;&lt;BR&gt;1. 기초를 다져라!&lt;BR&gt;&amp;nbsp;대다수의 학생들이 아니 저도 학생때 그랬습니다. 흔히 말하는 프로그래밍 실력 그것만이 최고라고 믿던 시절이죠.&lt;BR&gt;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흔히 말하는 코딩실력 그것이 최고고 프로그램을 능수능란하게 코딩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lt;BR&gt;그런데, 그러다보면 사회에 나와서 좌절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lt;BR&gt;1,2학년 때 배우는 기초 이론 지식을 학점따기위한 과목이 아닌 기초를 다지는 교과이므로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lt;BR&gt;학생들 대다수가 언어적 스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프로그래밍 대회나 기타 프로젝트 등을 하면서 뭇 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 됩니다. 하지만, 그런 학생들도 사회에 나오면 좌절을 경험할 때가 있습니다. 물론 엄청난 학생들(?)은 예외겠지만..&lt;BR&gt;저같은 경우, 언어적 스킬 혹은 유행하는 언어를 습득하는데 몰두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잘못된 학습태도였습니다.&lt;BR&gt;보통 학교에서 이산수학(컴퓨터수학이나 전산수학), 운영체제론, 자료구조, 파일시스템, 데이터통신, 네트워크, 알고리즘, 프로그램언어론 등등 많은 지루하고 재미없는 교과과정을 가르칩니다. 그저 학점따기용으로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죠.&lt;BR&gt;대다수의 학생들은 C프로그램, C++, Java, C#, PHP, ASP, .NET계열, 웹프로그래밍등등 다양한 언어적인 수업에 관심이 많고&lt;BR&gt;몇가지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이것이 대세라는 식으로 많은 과 학생들이 동조하게 됩니다.&lt;BR&gt;그렇지만, &lt;STRONG&gt;기초 이론학습은 절대 버릴 수 없으며, 버려서도 안됩니다.!!!!!!!!&lt;BR&gt;&lt;BR&gt;&lt;/STRONG&gt;먼저 요새 컴퓨터를 이용한 많은 프로그램들이 어떤 형식으로 되어 있는 지 잘 생각해봅시다. &lt;BR&gt;일단, 많이들 사용하는 휴대폰의 경우, H/W, 데이터통신, 네트워크, 운영체제, 알고리즘, 파일시스템, DB등등 많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웹시스템이라고 다를까요?&lt;BR&gt;그렇다면, 휴대폰을 개발하게 된다면 어디까지 알아야 하나요? 물론, 상당히 컴포넌트화 되어 있어 자신이 맡은 부분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lt;BR&gt;관리자나 그 이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 부분만 알아서는 힘듭니다.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는 필수가 바로 기초입니다.&lt;BR&gt;&lt;BR&gt;2. 조급함을 버려라.&lt;BR&gt;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저친구는 프로그램을 겁나 잘짜네..나는..에휴..뭐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lt;BR&gt;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상당히 조급했죠. 프로그램 잘하기 위해서 많은 책과 컴퓨터를 붙들고 씨름을 여러번 했습니다.&lt;BR&gt;그런데, 사회에 나오니 그건 몹시 잘못된 생각이더군요. 프로그램 실력은 하면 할 수록 느는게 사실입니다.&lt;BR&gt;오히려 기초가 잘되어 있는 친구들은 설계나, 분석시 상당히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lt;BR&gt;그리 학교다닐 때 급할 건 없습니다. 하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아 온다면 본인은 레벨업이 될 것이기에 절대 조급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lt;BR&gt;&lt;BR&gt;3. 졸업하면 끝이 아니다!!&lt;BR&gt;흔히들 프로그램 실력을 쌓아 졸업을 하면 직장을 구하고 그 직장에서 프로그램만 개발하면 참 쉽죠잉~~&lt;BR&gt;그런데, IT는 그리 만만한게 아닙니다. 무수히 많은 기술이 새롭게 나오고, 프로그램언어의 유행이 바뀌고...새로운 이론이 툭 나오고, 새로운 개발방법론을 연구하고, 품질에 대한 우수성을 연구하게 되고............등등등..&lt;BR&gt;엄청나게 빠르고 방대한 양의 공부할 것이 생기고 또 생깁니다.&lt;BR&gt;다들 내가 프로그램을 잘 해서 취직도 잘되었고 그리 어렵지 않게 직장생활도 하게 되면 이야..이거 참 쉽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쉽죠. 왜? 매일 하는거니까.&lt;BR&gt;그러나 절대 그렇게 살면 안됩니다!!!!&lt;BR&gt;졸업하고 나도 끝이 없는게 바로 이 분야입니다. 물론 학자들도 끝없이 학문에 점진합니다. &lt;BR&gt;그런데, 제가 봤을때, 컴퓨터 학도는 학자들 보다 아니 어느 다른 분야보다도 공부를 더 많이 해야 됩니다!!!&lt;BR&gt;학교 졸업하고 고만고만한 회사에서 고만고만한 프로그램을 짜도 밥먹고 사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lt;BR&gt;저도 취업을 했으니 이제 돈도 벌고 내가 잘하는 일만 하면 되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건 왠걸 낭패더군요...&lt;BR&gt;절대 끝이 아닙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일 뿐입니다.&lt;BR&gt;&lt;BR&gt;4. 취업을 준비한다면 눈을 과감히 낮춰라.&lt;BR&gt;우리나라 연봉 랭킹 순위에 과연 IT관련 회사가 몇 개가 들어갈까요? 작년 기준 대학졸업자 연봉 최고 기준 랭킹을 볼까요?&lt;BR&gt;&lt;A href=&quot;http://www.saramin.co.kr/contents/salary/1000salary.ht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saramin.co.kr/contents/salary/1000salary.htm&lt;/FONT&gt;&lt;/U&gt;&lt;/A&gt;&lt;BR&gt;해당 사이트를 보시고 한번 찾아보시죠.&lt;BR&gt;그 중 그나마 높은 연봉 수준의 IT회사는 LG CNS가 보이실 것입니다.(SK 브로드밴드는 IT아니냐 하시는데..사실 네트워크 시설 회사고 서비스회사라고 보셔야 맞을 듯 합니다.)&lt;BR&gt;엄청납니다. 3500만원이 넘는 다면 이건 정말 대단하죠. 삼성전자, LG전자등 유수의 대기업들이 아닌 이상 연봉 높게 주는 회사 그리 많지 않습니다. 뭐 정 연봉많이 받으시려면 저는 과감히 장사나 은행원이 되라고 하고 싶습니다.&lt;BR&gt;IT업계에서 검증되지 않은 신입에게 연봉을 많이 주는 회사는 정말 눈에 씻고 봐도 없습니다.&lt;BR&gt;작년 업계별 평균 연봉에서 IT분야가 최하위를 기록한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lt;BR&gt;흔히 말하는 3D업체가 바로 IT계열입니다.&lt;BR&gt;그러나, 신입기준이고 평균연봉기준이니 아무래도 개인차가 나는 건 사실입니다. 참고로 IT는 입사동기라도 심하게 차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 그럼 무엇으로 실력을 평가 받을까요?&lt;BR&gt;바로 경력과 실력입니다.(어떤 분들은 경력이 곧 실력이다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제가 보기엔 경력과 실력이 비례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lt;BR&gt;처음부터 1000대기업연봉표를 보면서 적어도 하나은행만큼 받는데 아니면 안가?라는 생각 가지시지 말라는 것입니다.&lt;BR&gt;IT는 박봉입니다. 사실..ㅠㅠ &lt;BR&gt;취업이 안되더라도 대기업 아니면 안가라는 생각을 버리시고 자신의 실력과 경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조금 낮춘 맞춤형선택을 하시라는 것입니다. 그럼 연봉이 2배, 3배 오르는 재미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아 물론, 무조건 취업을 위해 낮추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발전을 고려해서 괜찮은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들도 꽤 많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어서니까요)&lt;BR&gt;&lt;BR&gt;5. 영어 능력을 키워라~~&lt;BR&gt;학교다닐때 제일 후회되는 일이 바로 언어적인 문제였습니다. 제 나름대로 원서 해석은 쉽게 생각했었고, 그리 어려운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영어는 기본적인 독해수준만 유지해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lt;BR&gt;하지만, 직장에서 일을 하다보니 원서가 상당히 많고(제가 특히 일하고 있는 분야 품질/소프트웨어공학쪽은 엄청나더군요) 외국사이트를 뒤진다던지 외국인 칼럼이나 외국인과의 이메일등등 다양한 업무로 인해 영어의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더군요.&lt;BR&gt;즉, 공부할 수 있을 때 영어실력을 향상시켜야합니다. 사실 지금도 원서에 대한 독해는 어느정도 어렵지 않게 하지만, 사실 우리말처럼 자유자재로 능수능란하게 사용하기는 쉽지 않죠.&amp;nbsp; 제 모교에서는 요새 보니 영어로 수업을 하는과목들이 제법 된다고 합니다. 참 좋은 현상인거 같습니다. &lt;BR&gt;그럼 왜 학교다닐때 영어공부를 해야 하나? 직장나와도 시간 쪼개서 영어공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다닐 때 만큼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프로그래머는 개발만 잘하면 되지 뭐 이런 생각은 큰 오산입니다.&lt;BR&gt;&lt;BR&gt;6. 졸업(취업) 후 3년이 인생을 좌우한다.&lt;BR&gt;여느 선배들의 말입니다. 딱 3년만 죽어라 해봐라...&lt;BR&gt;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왜 하필 3년일까요?&lt;BR&gt;3년 쯤 지나야 이제 일을 좀 한다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일부회사에서는 주임/대리급이 될 수 있는 조건이 되니까요)&lt;BR&gt;3년동안 얼마나 열심히 했냐에 따라 바로 직장생활을 잘하느냐 못하느냐 뿐 아니라, 실력까지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오느냐 마느냐가 결정되는 시기입니다.&lt;BR&gt;3년 동안 속된 말로 개고생하면 정말 향후가 보장될 수 있습니다.&lt;BR&gt;저 같은 경우는 기초가 부족해서 어쩔수 없이 3년을 고생했습니다. 학교다닐 때 그리 열심히 안해서인지 정말 사회는 그리 만만하지 않더군요. 하지만, 정말 3년만 제대로 죽어라 열심히 하면, 그 뒤 일이 쉬워보입니다.(뭐 쉬운일은 없습니다만...)&lt;BR&gt;딱 눈 감고 3년을 열심히 해보십시오.&lt;BR&gt;&lt;BR&gt;7. 아침 저녁으로 일정을 계획하고 확인하라&lt;BR&gt;아침에 제일 먼저 일어나서 계획을 수립하고 저녁 자기전 확인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건 국민학교시절(초등학교)부터 선생님들이 말씀하신 사항입니다. 제 말은 쉬운데 실천이 어려운 일이죠.&lt;BR&gt;아침에 뭐할 까를 고민하고 정리하고, 저녁에 오늘 뭘했는지 돌아보고 내일 뭘 할까를 계획한다면, 당신에게 성공은 그리 멀지 않을 것입니다.&lt;BR&gt;&lt;BR&gt;8.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lt;BR&gt;성공한 사람들의 습성에 가장 많이 나오는것이 메모라고 합니다. IT 특히 프로그래머에게 메모는 뗄레야 뗄 수 없습니다.&lt;BR&gt;그럼 일일이 손으로 해야되냐?그렇진 않습니다. 저같은 경우, 메모를 할 수 있는 메모프로그램이나 일정프로그램을 통해 메모를 합니다. 그리고 손을 써야 하는 일은 손을 써봅니다. &lt;BR&gt;프로그램을 설계하거나 기획할 때 당신의 메모들은 힘이 될 때가 많습니다. 낙서를 하더라도 메모장을 열어놓고 해보세요.&lt;BR&gt;&lt;BR&gt;9. IT뉴스를 검색하라.&lt;BR&gt;정보는 곧 힘입니다. IT뉴스를 매일 20,30분정도 보는 것도 사회동향이나 기술동향을 파악하는데 참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정보를 얻고 내가 무엇을 집중해야되고 내가 향후 뭘해야 되느냐고 고민할 수 있고, 뉴스를 통한 아이디어, 기획등을 할수도 있습니다.&lt;BR&gt;결코 단순히 포털사이트의 뉴스를 클릭하는게 아니라, IT뉴스를 보면서 변화에 대응을 하라는 것입니다.&lt;BR&gt;&lt;BR&gt;10. 한 우물을 파라!!&lt;BR&gt;프로그래머들은 다양한 언어를 알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을 많이 합니다. 사실 저도 이런 저런 언어스킬에 상당히 관심을 보였구요.&lt;BR&gt;하지만, 한우물을 파십시오. 그 한 우물이란 바로 본인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라는 것입니다.&lt;BR&gt;왜 이러느냐? 언어적 스킬은 한가지 언어를 마스터하게 되면 다른 언어습득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프로그램을 개발해보고 경험을 쌓아야 실력이 늘긴 하지만, 그래도 한언어를 제대로 한다면 다른 언어는 언어적 특성만 알면 그리 어렵지 않게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예전 학교에서 보면 C언어도 제대로 못하는 친구들이 C,Java, C++등등 한꺼번에 많은 언어를 익힐려고 하더군요.&lt;BR&gt;그럴 필요 없습니다. 바로 한 우물을 판 후, 다른 우물은 쉽게 팔 수 있습니다.&lt;BR&gt;&lt;BR&gt;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 길어졌네요.&lt;BR&gt;적어도 제가&amp;nbsp;사회를 경험하면서 느낀 점들입니다. 그렇다고 &amp;nbsp;제가 최고의 경지에 도달했느냐? 그건 아닙니다. 저 또한 이런 10가지정도의 소신을 가지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전 많이 부족합니다.&lt;BR&gt;그래서인지 적어도 후배님들 혹은 전공하시는 모든 분들이 시행착오를 적게 겪고 노력을 했으면 해서 잔소리(?) 몇자 적은 것입니다. &lt;BR&gt;&lt;BR&gt;언젠가 선배들이 저에게 처음 입사했을 때 포인터는 쓸수 있냐라고 물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엔 날 뭘로 보고라는 생각과 이사람들이 날 무시하네 라는 생각으로 분해했습니다.&lt;BR&gt;하지만, 세월이 지나 그 선배들 입장에서 그 때 왜 선배들은 그런 질문을 했을 까라는 생각을 해 보면 그렇게 밖에 할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취업문이 좁아 취업을 위한 공부가 되다보니 실제 공학도의 스킬은 점점 부족해 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lt;BR&gt;그래서 더욱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거기다 IT 죽이기를 진행하는 현정부를 보니 더욱 분하네요.&lt;BR&gt;&lt;BR&gt;그렇지만, 그럴수록 더욱 필요한 것이 IT입니다. 그래서 보다 많은 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선배분들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쉽지 않네요. 거기다 선배들도 신입직원들과의 괴리가 더 커지는 요즘 적어도 그 괴리를 줄이는데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lt;BR&gt;&lt;BR&gt;by 無我&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IT&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IT&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프로그래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로그래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컴퓨터공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컴퓨터공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코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코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프로그램개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로그램개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SQA&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QA&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IT죽이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IT죽이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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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넘어야 4강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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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無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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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02T15:19:20Z</updated>
	    <published>2009-06-02T15:19:2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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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작년 이맘 때쯤엔 SK의 독주 체제와 롯데의 약진과 LG의 추락 등으로 이미 4강이 사실상 거의 결정이 났던 시기였습니다.&lt;BR&gt;&lt;BR&gt;그런데 올해 프로야구 판도가 참 재미있게 흘러가는군요.&lt;BR&gt;&lt;BR&gt;먼저 현재 순위를 보시죠.&lt;BR&gt;&lt;IMG style=&quot;TEXT-ALIGN: center; MARGIN: auto auto 15px; WIDTH: 620px; DISPLAY: block; HEIGHT: 236px&quot; class=image_mid border=0 src=&quot;http://pds13.egloos.com/pds/200906/02/55/b0045555_4a24ad11972e8.jpg&quot; egloo=&quot;721|275|620|236|IMAGE|pds/200906/02/55/|mid&quot;&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이미지 출처 :KBO 홈페이지&gt;&lt;/DIV&gt;
&lt;P&gt;&lt;BR&gt;4게임을 적게한 두산이 1위로 올랐습니다. 물론, SK와 1위싸움이 치열합니다만 그래도 SK의 단독 독주는 없네요. &lt;BR&gt;물론 6월을 지나보면 다시 변동될 가능성이 있지만 그래도 흥미진진해 지는건 사실입니다.&lt;BR&gt;&lt;BR&gt;아울러, 올해부터 달라진 무승부 = 패배로 이어지는 규칙이 적용되면서 1위부터 8위까지 싸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lt;BR&gt;&lt;BR&gt;올 해 특히 무서운 저력을 다시 보여주는 KIA와 LG 그리고 복병 히어로즈의 승부도 보는이의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lt;BR&gt;모든 팀 감독들이 6월이 고비다라는 말을 할정도로 다들 6월에 집중하려는 모습이라 더욱 6월의 경기가 궁금해지네요.&lt;BR&gt;&lt;BR&gt;그럼 6월 한달간의 경기 일정을 한번 살펴 보시죠.&lt;BR&gt;&lt;IMG style=&quot;TEXT-ALIGN: center; MARGIN: auto auto 15px; WIDTH: 620px; DISPLAY: block; HEIGHT: 561px&quot; class=image_mid border=0 src=&quot;http://pds15.egloos.com/pds/200906/02/55/b0045555_4a24ae1d6e141.jpg&quot; egloo=&quot;715|648|620|561|IMAGE|pds/200906/02/55/|mid&quot;&gt; &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이미지 출처 : KBO 1군경기일정&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1위 굳히기 두산 베어스.&lt;/STRONG&gt;&lt;BR&gt;&lt;BR&gt;기아-롯데-LG-SK-기아-SK-히어로즈-삼성-히어로즈&lt;BR&gt;두산에겐 6월 초는 상당히 호재입니다. 1위를 굳힐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lt;BR&gt;현재 기아는 두산에게 올시즌 한번도 이긴적이 없습니다. 기아의 천적이죠.(기아전 5전 전승 중)&lt;BR&gt;그리고 롯데에겐 근소한 차로 상대전적에서 앞서고 있습니다.(5전 3승2패)&lt;BR&gt;더군다나 SK에게 유일하게 강한 팀이 바로 두산입니다. 아마 작년 한국시리즈 패배이후 SK에 대한 연구를 상당히 한 모양입니다.(5전 4승 1패)&lt;BR&gt;그러나, 두산에게도 약점이 있습니다. 서울연고팀들에게는 약하다는 것.&lt;BR&gt;히어로즈와 LG에겐 각각 상대 전적 8전 3승 5패, 6전 2승 4패입니다.&lt;BR&gt;거기다 막상막하를 보여주는 팀이 하나 끼어있습니다. 바로 삼성.&lt;BR&gt;삼성과 상대전적은 6전 3승3패!&lt;BR&gt;두산은 초반 두팀과의 경기가 매우 중요할 듯 보입니다. 기아와 롯데를 상대로 승수를 쌓고 연승을 이어간다면 &lt;BR&gt;LG와 상대전적을 막출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니까요. 그렇게 된다면 1위 굳히기는 가능할 시기라고 보입니다.&lt;BR&gt;하지만 문제점도 없지 않습니다. &lt;BR&gt;&lt;BR&gt;현재 막강한 클린업트리오를 앞세워 승리를 챙기고 임태훈(중간계투임에도 5승), 고창성(7홀드), 이재우(8홀드), 이용찬(13세이브)으로 이어지는 불펜을 통해 재미를 톡톡히 보아왔습니다. &lt;BR&gt;그러나 아직까지도 선발진의 부진은 아무래도 발목을 잡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lt;BR&gt;많은 경기에 투입되는 불펜진들의 체력저하도 한몫할 수도 있어보입니다. 특히 6월부터는 무더위가 시작되어 투수진 운영에 김경문 감독이 어떻게 대처해 나갈 지가 의문이긴 합니다. &lt;BR&gt;그러나, 그래도 투타의 안정감을 주고 있고(팀타율 전체 3위, 팀평균자책점 전체3위) 클린업트리오와 발야구의 모습을 점점찾아가는 것을 보면 왜 1위를 달리고 있는가를 잘 보여줍니다.&lt;BR&gt;그래서 어쩌면 앞으로 1위 독주체제가 될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입니다.&lt;BR&gt;&lt;BR&gt;&lt;STRONG&gt;3년 연속 1위를 위하여~ SK 와이번스&lt;/STRONG&gt;&lt;BR&gt;롯데-한화-삼성-LG-히어로즈-두산-기아-LG-한화&lt;BR&gt;SK도 6월 초반은 호재입니다.&lt;BR&gt;현재 2위에 머물러있긴 하나 근소한 차이이고 상대전적에 압도적인 두팀 롯데(상대전적 5승 1패), 한화(5승1패)을 상대하게 됩니다.&lt;BR&gt;그래서, 6월 초반 두산과의 1위싸움을 치열하게 할 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 조금 우위에 있는 삼성(6승 3패)과의 경기가 이어져 1위 탈환이 가능해 보이는 시기입니다. &lt;BR&gt;사실상 6월의 SK는 1위 탈환에다 굳히기가 가능해 보이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특히 두산과의 3연전이 아마도 1위싸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듭니다. SK의 경우 두산과 LG, 기아를 제외한 모든팀에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막상막하라 할 수 있는 기아와 LG를 제외하곤 6월 일정은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lt;BR&gt;SK는 선발진의 안정감(팀평균자책점 1위), 두각을 나타내는 타자는 적으나 그리 만만한 타자가 없는 강력한 팀타선(팀타율 전체2위)를 바탕으로 쉬운 승리가 점쳐집니다. &lt;BR&gt;아마 진정한 1위싸움은 두산과의 일전에서 판가름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lt;BR&gt;&lt;BR&gt;&lt;STRONG&gt;V10은 지금의 절호의 기회. 기아 타이거즈&lt;BR&gt;&lt;/STRONG&gt;두산-삼성-히어로즈-한화-두산-롯데-SK-LG-삼성&lt;BR&gt;몇 해 만에 다시 찾아온 V10을 위한 절호의 기회를 잡은 기아에겐 6월은 위기의 한 달이 될 수 있어보입니다.&lt;BR&gt;먼저 올 시즌 내내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두산과의 2번의 3연전과 롯데, LG를 제외한 SK, 삼성, 히어로즈, 한화에겐 상대전적에서 우위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두산-삼성-히어로즈-한화-두산으로 이어지는 경기는 우울해 보이기까지 합니다.&lt;BR&gt;더욱이 부상선수들이 많고 노장선수들이 많다 보니 6월의 무더위는 참으로 슬퍼보이기까지 합니다.&lt;BR&gt;그러나, 기아는 8개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6선발체제를 유지할 정도로 선발진들이 안정적이고 윤석민의 선발복귀와 한기주의 복귀등은 호재로 보입니다. 형저메 최희섭선수의 부활은 팀에게 정말 반가운 모습이고, 최희섭선수를 거르다 보니 팀 최고타점을 유지하게 된 김상현 선수와 이종범 선수의 변함없는 활약, 김원섭, 안치홍, 김상훈, 홍세완, 김종국 등 점점 살아나는 타선은 무서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거기다 이용규선수가 돌아온다면 아마도 누구하나 거르기 힘든 타선이 됩니다.&lt;BR&gt;위기가 곧 기회다라는 말이 있듯이 어쩌면 기아에겐 상당한 위기이나 그것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을지 지켜보고 싶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변함없는 4강전력 삼성 라이온즈&lt;/STRONG&gt;&lt;BR&gt;히어로즈-기아-SK-두산-롯데-LG-한화-두산-기아&lt;BR&gt;올해만큼 삼성의 시련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선발진들의 부진과 불펜의 피로누적, 전체적인 떨어지는 팀타율..&lt;BR&gt;상대전적에서 압도적으로 이기는 팀 하나 없는 삼성이 오히려 의외로 보입니다. 그래도 4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용해 보일 정도네요. 삼성은 6월이 4강권을 유지하느냐 못하느냐는 상당한 고비의 한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lt;BR&gt;삼성은 우리의 밥이라고 외칠 정도로 강한 히어로즈와 3승3패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기아와 열세인 SK, 거기다 다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산을 연속으로 만나는 것은 선동렬 감독에게 상당한 고민을 던져 줍니다. 산넘어 산인 상대들을 만나게 되므로 4강을 장담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lt;BR&gt;거기다 믿었던 불펜진들의 피로누적으로 꾸역꾸역 투수진 모드가 주춤해 지다 보니 연승을 이어가지 못해 오승환 선수의 투입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amp;nbsp;&lt;BR&gt;전체적인 팀타선도 막강화력을 자랑하지 못하고 있다보니 참으로 6월은 삼성에게 잔인한 달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lt;BR&gt;그러나, 선동렬 감독의 투수돌려막기(?)와 작전을 통해 해답을 찾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무리 금년 잘 못하고 있어도 여전히 4강권에 들어있으니까요(물론 위태하긴 합니다)&lt;BR&gt;&lt;BR&gt;&lt;STRONG&gt;올해는 다르다는 걸 보여주는 LG트윈스&lt;BR&gt;&lt;/STRONG&gt;한화-히어로즈-두산-SK-한화-삼성-히어로즈-SK-롯데&lt;BR&gt;LG에겐 6월은 그리 좋지도 그리 나쁘지도 않은 한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lt;BR&gt;그러나 이미 지난 기아 경기에서 3연전을 모두 패한 LG는 조급해 할 수 있습니다. 6월 초반 경기를 잡아야 4강을 향해 갈 수 있으니까요. 일단 막상막하의 한화를 빼고 히어로즈와 두산의 6연전은 LG에겐 좋은 기회입니다. 서울에선 LG가 왕이거든요(상대전적에서 타 서울팀을 압도하고 있음). 그러나 고비도 있습니다. SK와 한화, 삼성, SK로 이어지는 12연전은 LG에게 정말 중요한 경기들입니다. 상대전적에서 박빙을 다투고 있거나 조금 밀리는 팀과의 연속경기로 12연전이 LG의 4강을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lt;BR&gt;그나마, 요새 LG는 팀 타율1위를 달릴정도로 강력한 타선의 힘을 보여주고 있고, 박용택, 이대형으로 이어지는 테이블세터는 국내 8개구단가운데 현재 최고로 보입니다. 거기다 사기유닛 페타지니까지 보유하고 FA 2명을 영입한 힘을 바탕으로 안정된 수비까지 더해 참으로 무서워 보입니다. &lt;BR&gt;하지만, 그에 비하면 허약한 투수진이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등판때 마다 팀타선이 안도와주는 재작년 윤석민 선수를 보는 듯한 봉중근 선수와 아직 구위가 회복되지 못한 박명환선수, 여전히 조금 불안한 심수창, 거기다 아직 적응 못한 릭 바우어까지 거기다 조금은 불안한 마무리 우규민 선수까지 여러모로 김감독의 가슴에 피멍을 들게 합니다.&lt;BR&gt;그러나, 타선이 폭발적이고 다양한 작전을 구사하는 김감독이기에 4강 전력으로 점쳐지는 건 사실인 듯 합니다.&lt;BR&gt;과연 12연전을 어떻게 넘기느냐가 올시즌 4강이냐 아니냐가 판가름 나지 않을 까요?&lt;BR&gt;&lt;BR&gt;&lt;STRONG&gt;몸값이 순위를 말하지 않는다. 공포의 외인구단 히어로즈&lt;/STRONG&gt;&lt;BR&gt;삼성-LG-기아-롯데-SK-한화-LG-한화-두산&lt;BR&gt;놀라운 상승세로 꼴찌에서 6위까지 탈환하며 6연승 폭풍질주를 진행중인 히어로즈는 6월은 롤러코스터를 탈 달이 될 수 있습니다.&lt;BR&gt;일단 유독 경상도팀에게 강한 히어로즈는 기분좋게 삼성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상대전적에서 열세인 LG를 만나 잠시 주춤할 수 있으나, 막상막하인 기아로 숨고르기를 하고 다시 롯데를 만나 신승한다면 4강을 희망할 수 있어 보입니다. &lt;BR&gt;물론 절대 열세인 3팀(SK, 한화, LG)을 연속으로 4번 만나는 12연전은 히어로즈가 추락할 수 있는 악재이기도 합니다.&lt;BR&gt;선수층이 투텁지 않은 히어로즈이지만, 예전 쌍방울이 그랬듯 독기가 가득하여 엄청난 기세를 가하고 있고 김감독이 복귀하면서 팀이 똘똘 뭉치는 계기가 되어 무시못할 팀으로 부상되었습니다. &lt;BR&gt;그러나, 초반 12연전과 후반 12연전에서 롤러코스터를 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lt;BR&gt;히어로즈가 4강권에 들려면 롤러코스터를 안타도록 노력해야 하겠죠?&lt;BR&gt;일단 팀평균자책점 8위인 것을 보여주든 작년 그렇게 잘하던 선발진들이 올해는 줄줄이 무너지고 있습니다.&lt;BR&gt;그래도 투수출신 김감독이라 불펜으로 땜빵식 치료를 강행하면서 6연승을 이끌었네요. 히어로즈는 지금까지도 롤러코스터 운행을 해 왔습니다. 6월도 그리 달라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팀의 고참들이 점점 살아나고 있고, 몸값이 순위는 아니라는 듯 미친듯이 때려내는 타선은 그나마 위안거리 입니다.&lt;BR&gt;히어로즈가 계속 순위를 유지하려면 선발진들의 안정감이 조금더 필요해 보입니다. 6월에 다시 롤러코스터를 타느냐 안타느냐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겠죠&lt;BR&gt;&lt;BR&gt;&lt;STRONG&gt;아직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롯데 자이언츠&lt;/STRONG&gt;&lt;BR&gt;SK-두산-한화-히어로즈-삼성-기아-두산-한화-LG&lt;BR&gt;6월의 대반격을 시작하겠다는 로이스터 감독의 말처럼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lt;BR&gt;상대전적에서 절대 열세인 SK를 6월 초반부터 만나는 것과 박빙이긴 하나 1위 두산을 연속해서 만나는 것 또한 산넘어 산이 될 것이고 거기다 상대전적에서 밀리는 한화, 히어로즈를 연속으로 만나는 것은 참으로 힘들어 보이기까지 합니다. &lt;BR&gt;그나마 삼성에게 강한 모습이 위안거리이긴 하나 다시 박빙의 기아, 두산, 한화, LG를 연속해서 만나야 하는 것은 롯데에겐 한숨이 절로 나오는 6월입니다.&lt;BR&gt;팀타율 7위 팀평균자책점 7위가 보여주듯 전체적인 투타의 불균형은 롯데를 작년과 달리 위기로 몰아갔습니다.&lt;BR&gt;작년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클린업트리오와 테이블세터 부족, 선발진의 부진, 거기다 믿었던 중간계투까지 줄줄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기까지해서 안타까워보입니다.&lt;BR&gt;그러나, 조성환 선수가 오늘 1군으로 합류하게 되고 금주 주말 손민한 선수의 복귀는 정말 가뭄에 단비같은 존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 홍성흔 선수의 살아난 타격과 점점 좋아지고 있는 이대호 선수, 더이상 2군은 싫다는 이인구, 김민성 선수와 묵묵히 제몫을 해내는 김주찬 선수를 보면 희망이 없어 보이진 않습니다. 주장과 정신적 지주의 부재가 참으로 힘들게 했는데 주장과 함께 정신적 지주까지 복귀하게 되어 더할 나위가 없이 호재입니다. 그러나, 아직 작년만 못한 가르시아 선수와 강민호 선수 거기에다 부진한 박기혁 선수등의 회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lt;BR&gt;개인적으로 롯데팬이다 보니 뭐 희망을 버리기엔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아있고, 손민한 선수와 조성환 선수의 복귀는 참으로 반갑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상대하는 팀들이 모두 롯데에 강한팀들이 대다수라 쉽지않은 6월이 될 것은 사실입니다.&lt;BR&gt;4강이냐 아니냐는 6월의 경기가 거의 확실해 보이는 롯데에겐 6월은 위기라고 보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늘 그랬듯 잘해줄 꺼라 믿어봅니다.^^;;(사심 개입 죄송)&lt;BR&gt;&lt;BR&gt;더이상 추락할 곳도 없다 한화 이글스&lt;BR&gt;LG-SK-롯데-기아-LG-히어로즈-삼성-롯데-SK&lt;BR&gt;늘 우승후보 못해도 4강이라는 한화가 8위라는 것은 충격적이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작년부터 조금은 예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세대교체 실패를 꼽을 수 있습니다. 작년 선발진의 평균연령이 30대 중후반이라는 사실은 그만큼 받혀주는 신인들이 없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류현진 선수의 부진까지 겹치면서 국민감독이신 김인식 감독님의 표정은 늘 그늘져 있는 모습이 많이 중계되더군요. 거기다 타선의 핵 김태균선수까지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전력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선수들의 크고작은 부상까지 겹치면서 악재는 계속 이어집니다. 팀 홈런은 역대 최강으로 꼽히지만(만약 김태균선수까지 제대로된 모습이었다면 1999년 삼성 평균 팀홈런 기록을 갈아채울지도 모릅니다) 홈런이 나도 이길수 없는 경기가 계속되면서 한화는 계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lt;BR&gt;더욱이 롯데와 히어로즈를 제외한 모든 팀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정말로 힘든 6월이 되어 보입니다. 그나마 롯데와 히어로즈와의 경기가 상당수 배치된것은 그나마 다행으로 여겨지네요. &lt;BR&gt;꼴찌 탈출을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을 강구하고 계신 김감독님을 보니 참 안스럽기까지 합니다.&lt;BR&gt;그래도, 김감독이기에 희망을 버릴 수 없는 건 사실입니다. 한화에게 6월은 숨고르기의 달이 될 수도 있어보이고 승수를 조금만 쌓아준다면 어부지리로 탈꼴찌를 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김태균선수가 복귀하고 류현진선수(늘 슬로스타터였죠)가 점점 살아날 가능성이 있고, 거기다 양훈선수의 선전은 한화에게 희망적여 보입니다. 그리고 가공할 만한 홈런타자를 가지고 있다 보니 쉽게 승부할 수 없는 팀이다 보이 타팀들도 절대 쉽게 생각하진 못하는 것도 그나마 위안입니다.&lt;BR&gt;그래도 김감독의 지도력이 있다 보이 다들 아직 판단하기엔 이르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lt;BR&gt;언제나 4강이라는 한화의 반전은 어쩌면 6월에 쓰여질 수도 있습니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TEXT-ALIGN: center; MARGIN: auto auto 15px; WIDTH: 620px; DISPLAY: block; HEIGHT: 298px&quot; class=image_mid border=0 src=&quot;http://pds13.egloos.com/pds/200906/02/55/b0045555_4a24c17502e66.jpg&quot; egloo=&quot;707|340|620|298|IMAGE|pds/200906/02/55/|mid&quot;&gt; 
&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이미지 출처 : KBO 상대전적&gt;&lt;/DIV&gt;&lt;BR&gt;&lt;BR&gt;종합적으로 봤을 때 사실 6월은 기회인건 사실입니다. 어느팀이든 간에...&lt;BR&gt;물론 6월이 중요한건 여느때나 마찬가지이지만 올해는 더욱 흥미진진해 지는 건 사실입니다.&lt;BR&gt;절대 강자도 절대 약자도 없는 2009프로야구 보는 재미가 점점 늘어나네요.&lt;BR&gt;&lt;BR&gt;과연 가을에 야구는 누가 할지 점점 흥미가 더해가는 야구에 빠져 보시지 않으실래요?&lt;BR&gt;&lt;BR&gt;&lt;BR&gt;근데 하필 오늘 비오네요...우천취소가..많겠군요.....과연 비가 누구에게 득이되고 누구에게 실이 될지 내일이 기대되네요.&lt;BR&gt;&lt;BR&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삼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LG&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LG&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히어로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히어로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두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S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K&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롯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롯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한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기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프로야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로야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2009마구마구프로야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마구마구프로야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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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EFA챔피언스리그]맨유가 바르셀로나에게 질 수 밖에 없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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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無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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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28T12:01:51Z</updated>
	    <published>2009-05-28T12:01: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아시아인 최초로 유럽클럽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뛰게 된 박지성을 보기 위해 밤잠을 설쳐가면서 TV앞에 결국 설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과는 바르셀로나의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0으로 승리를 했습니다.&lt;BR&gt;&lt;BR&gt;먼저 아시아인 최최의 챔스 결승전의 선발출전한 박지성 선수의 사진입니다. 왠지 뿌듯합니다.&lt;BR&gt;&lt;IMG style=&quot;TEXT-ALIGN: center; MARGIN: auto auto 15px; WIDTH: 500px; DISPLAY: block; HEIGHT: 308px&quot; class=image_mid border=0 src=&quot;http://pds10.egloos.com/pds/200905/28/55/b0045555_4a1deb200ac4f.jpg&quot; egloo=&quot;500|308|500|308|IMAGE|pds/200905/28/55/|mid&quot;&gt;&lt;사진출처 : 뉴시스제공&gt;&lt;BR&gt;&lt;BR&gt;일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르셀로나에게 질 수 밖에 없던 몇가지 이유를 들어봅니다.&lt;BR&gt;&lt;BR&gt;첫번째, 이길 수 없는 전술을 들고 나온 퍼거슨 감독.&lt;BR&gt;사실상 4-3-3의 공격적인 작전 전술을 들고 나왔지만, 바르셀로나의 공격을 막기엔 역부족인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이미 준결승전 퇴장으로 플래처의 공백을 메울 수 없는 상황에서 4-3-3은 무모해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사실상 4-5-1로 변형이 되면서 공격에 패스를 할 루트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메시를 막기 위해서 사실상 4-5-1로 변형되면서 문제가 속속 들어냈습니다. &lt;BR&gt;일단 플래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캐릭과 긱스를 중원에 세우고 안데르손과 함께 허리진을 이루도록 했으나, 사실상 미드필더진에서 보여준 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예로 전반전을 살펴 보면 메시를 전담마크하는 캐릭과 박지성을 볼 수 있습니다. 우측으로 바르셀로나가 공격을 할 경우, 캐릭과 안데르손이 좌측진형으로 이동을 해버리고 긱스가 수비형으로 내려가면서 메시를 결국 박지성이 커버하는 모습을 종종 보였습니다. 그로 인해 우측 라인이 사실상 무주공산이 되어버렸고 그로인한 미드필더진들의 체력소모는 커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처럼 4-3-3의 경우 플래처와 캐릭이 중원을 막아 주고 긱스가 좌측을 책임져 줄 때 가능했었는데 플래처의 대안으로 들고나온 긱스를 플래처 자리에 안데르손을 긱스 자리에 이동 배치했지만 사실상 실패를 했습니다. 결국 첫골을 허용한 후 4-5-1 형태로 바뀌면서 사실상 공격에는 조금 무리수가 생겨버린 것이죠.&lt;BR&gt;그렇다면 이미 허리 싸움에서 지고 공격이 풀리지 않을 경우, 선수 교체는 당연히 미드필더가 우선시 되어야 했습니다. 1차적으로 무너진 안데르손 대신해서 스콜스를 일찍 기용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거기에 부진한 루니를 대신해서 테베즈를 넣는 다던지 긱스를 대신해서 베르바토프를 넣었다면 경기 방향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물론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전술이 조금 바뀌게 되겠죠. 테베즈와 베르바를 전진 2톱으로 호날두와 박지성을 좌우로 스콜스와 캐릭을 중앙으로 배치하게 되면 전술은 4-4-2 혹은 4-2-3-1 이런 형태로 변형이 가능합니다. 예전 허정무 감독이 박지성선수의 스페셜 다큐에서 박지성선수를 빼고 싶었는데 그래도 혹시나 해줄 것 같아서 못빼겠더라라고 말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감독의 입장에서 루니나 호날두를 빼는 건 정말 어려운 결정이죠. 하지만, 팀을 위해선 조금 단호함이 필요했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lt;BR&gt;&lt;BR&gt;둘째, 미드필더진들의 부진.&lt;BR&gt;바르셀로나의 메시(사실상 세계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선수)를 막기 위해서 맨유는 캐릭, 박지성, 긱스, 안데르손, 비디치 등 돌아가면서 교대로 1:1 방어를 하거나 3명이 둘러싸는 전술을 사용합니다. 그런 작전을 간파한 바르셀로나는 패스게임을 시작해서 공간이 생길 경우에는 개인기가 좋은 선수들을 많이 보유한 바르셀로나로써는 참으로 좋은 공격 루트가 생기게 됩니다. 이처럼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진들은 메시에 집중된 맨유선수들을 자극하기라도 하듯이 압박과 적절한 위치변경으로 맨유의 미드필더진들을 무너뜨리기 시작했습니다. 더군다나 첫골을 넣고 난 후 바르셀로나선수들은 중원 압박을 더 강하게 하여 미드필더에게 패스를 못하게 하고 결국 맨유는 일명 뻥축구를 시작하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미드필더를 거치지 않은 공격은 절대 성공할 수 없음을 보여주게 됩니다.&lt;BR&gt;&lt;BR&gt;셋째, 팀 플레이 실종!&lt;BR&gt;오늘 팀플레이를 잘 보여준 선수를 뽑으라고 한다면 단연 메시를 뽑고 싶습니다. 화려한 드리블과 엄청난 돌파력에 득점력을 갖춘 선수임에도 전반전에 보여준 플레이는 정말 수준급의 팀플레이를 보여줍니다. 일단, 맨유의 메시 막기작전을 간파한 메시는 공을 길게 드리블하지 않고 바로 바로 패싱게임을 하게 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측면이 아닌 중앙에 배치된 이유를 잘 알듯 넓은 시야와 개인기를 바탕으로 좌우 중앙 가릴 것없이 무섭게 찔러주는 패스를 선보이고 수비를 늘 달고 다니게 됩니다. 이로써 앙리나 에투, 이니에스타, 사비 등 자유로운 선수들은 편하게 공격을 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일단, 늘 비교되는 두선수, 호날두와 메시를 보면 개인적으로 봤을 땐 메시선수가 조금 더 나아보입니다. 오늘 경기에서 그걸 증명해 보였죠. 메시가 팀플레이를 하자 당황한 맨유 선수들은 좌우로 흔들리게 되었고, 이 때 메시가 잠시라도 자유로워지면 어김없이 한박자 빠른 슛이나 개인 돌파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바로 팀플레이를 통해 얻는 이득을 바르셀로나는 보여줍니다.&lt;BR&gt;&lt;BR&gt;넷째, 멍청한 수비진!&lt;BR&gt;정말 오늘의 맨유 수비진은 멍청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정말 최고의 수비진이라 생각했던 지난 경기와 달리 수비진은 바르셀로나에 농락당했습니다. 늘 믿음을 줬던 두 중앙수비수 비디치와 퍼디낸드. 절대 무너질 것 같지 않은 두 장벽이었지만, 바르셀로나의 빠르고 정확한 패스와 여유로운 팀플레이에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여러번 보여줍니다. 결국 2번째 골의 경우처럼 키가 작은 메시임에도 메시선수를 놓친 수비진의 잘못된 플레이를 잘 보여주는 대목입니다.&lt;BR&gt;&lt;BR&gt;다섯째, 선수들의 전체적인 컨디션 난조&lt;BR&gt;더할 나위없이 중요한 경기임에도 맨유 선수들은 초조함과 조급함을 들어내면서 스스로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즉, 긴장된 모습이 역력했고, 이로인한 전체 선수들의 컨디션 난조까지 보여주더군요. 전체적으로 보면 여태 보여준 경기력의 3분의1도 보여주지 못한 꼴이 되었습니다. 디펜딩챔피언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었고, 전체적으로 선수들은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루니와 에브라의 호흡이 아쉬웠고, 특히 루니 선수는 한솥밥을 먹던 피케와 바르셀로나의 주장 푸욜선수에게 엄청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거기에다, 에브라선수의 오버래핑은 번번히 막혔고, 베르바토프는 사실상 한 것이 없어 보일 정도로 초라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안데르손은 잦은 실수와 상대 선수를 번번히 놓치는 모습을 보여줬고, 비디치와 퍼디낸드는 에투와 앙리를 제대로 커버하지 못했습니다. 거기다, 박지성 선수 역시 압박에 밀려 역습의 위기를&amp;nbsp;좌초하기도 했습니다.&amp;nbsp;긱스선수는 중원을 책임질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많은 선수들이 그닥 맨유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습니다.&lt;BR&gt;&lt;BR&gt;&lt;BR&gt;디팬딩챔피언으로써 2연패를 달성해 보겠다던 맨유는 결국 지고 말았습니다. 질 수 밖에 없는 경기를 했다고 밖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lt;BR&gt;이미 첫골이후 바르셀로나에게 주도권을 뺏긴 맨유는 미드필드진까지 압박당하면서 공격의 루트도 수비의 안정감도 주지 못한채 무기력해 보이기까지 하면서 패했습니다. &lt;BR&gt;그나마 위안이 된다면 박지성 선수의 아시아인최초 챔스 결승 선발과 그나마 박지성 선수의 괜찮은 활약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박선수의 평소 모습과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많았지만, 박선수 개인을 탓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lt;BR&gt;&lt;BR&gt;&lt;BR&gt;그렇다면 마지막으로 박지성 선수에 대한 평가를 해 보겠습니다.&lt;BR&gt;물론, 박지성선수의 팬이다 보니 객관적일 수는 없지만....그래도...굳이 평가를 한다면...&lt;BR&gt;&lt;BR&gt;장점을 살리지 못한 경기였습니다. 물론 전체적으로 움직임이나 팀플레이가 부족했던 맨유이기에 오히려 박지성선수의 움직임은 썩 괜찮아 보입니다. &lt;BR&gt;하지만, 평소 보여줬던 빈공간을 창출하는 움직임 수비를 따라 붙어서 다른 공격수들이 편하게 공격하게 할 수 있었던 장점은 오늘 그리 많이 보여주진 못했습니다. 특히, 체력을 상당히 비축한 상태여서 더욱 아쉬움이 큽니다. &lt;BR&gt;영국의 언론에서 결승전은 메시와 박지성선수의 대결이 승부처가 될 것이다라고 할 정도로 기대를 했었습니다.&lt;BR&gt;그러나, 박지성 선수는 메시만을 맡을 포지션이 아니었고, 이니에스타, 세르히오등 상대해야될 선수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박지성선수는 고립되기 쉬웠고, 역습의 위기까지 만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선수들과의 호홉에서 많은 아쉬움을 보였습니다.&amp;nbsp; 이처럼 오늘 경기는 박지성 선수 특유의 장점을 못살렸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왕성한 움직임으로 메시와 세르히오 이니에스타등을 괴롭히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그래도 작년 준결승전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조금 거리가 멀어보입니다.&lt;BR&gt;그래도 위안삼을 만한 것은 푸욜의 오버래핑과 사비의 움직임을 조금이나마 봉쇄를 했습니다. 전적으로 박지성 선수가 교체된 후, 푸욜이 자유로웠고, 사비는 더 자유로워져서 메시의 골을 어시스트까지 하게 되었으니까요.&lt;BR&gt;&lt;BR&gt;그래서인지 영국언론의 박지성선수 경기 평점이 천차만별입니다. 이를 잘 보여주는 대목으로 보입니다.&lt;BR&gt;&lt;BR&gt;조금 기대한 경기다 보니 많은 실망감을 주네요. 어느 네티즌이 말했듯이, 맨유 경기를 보다 박지성이 빠지면 상대팀을 응원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저도 평소 그랬지만, 사실 오늘은 맨유에 응원이 가더군요. 왠지 약자에게 정이가서라고 할까..뭐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바르셀로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르셀로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맨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맨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챔피언스리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챔피언스리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챔스결승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챔스결승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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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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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無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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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26T17:45:00Z</updated>
	    <published>2009-05-26T17:45: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글에 앞서 벌써 사흘이 지났지만, 실감나지 않는 그 분의 서거...진심으로 애도를 바칩니다.&lt;BR&gt;&lt;BR&gt;저는&amp;nbsp;흔히들 말하는 노빠나 노사모도 아니었습니다.&lt;BR&gt;그저 정치엔 하나도 관심없고 사회 이슈는 오로지 나의 밥벌이와 관련된 일들만 관심있던 그런 대한민국의 그저그런 청년이었습니다. 그래서, 미안합니다. 그래서 정말 죄송합니다.&lt;BR&gt;&lt;BR&gt;저는 당신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을 때도 비웃었고, 당신이 대통령이 되어서도 욕을 했습니다.&lt;BR&gt;탄핵이 되었을 때도 당신이 잘 못해서라고 생각했습니다.&lt;BR&gt;당신이 하는 정책은 모두 이상하다고 생각했고, 아니 어쩌면 그런 관심조차 없었나봅니다.&amp;nbsp;&lt;BR&gt;왜? 바로 당신이기 때문입니다.&lt;BR&gt;저는&amp;nbsp;부자도 아니면서 그저 그렇게 하루 먹고 살기 힘들어&amp;nbsp;아둥바둥하면서도 늘&amp;nbsp;당신을 외면했습니다.&lt;BR&gt;&lt;BR&gt;그런 당신이 물러나고서야 당신의 소중함과 당신의 위대한 업적들이&amp;nbsp;저에게 돌아오는 군요.&lt;BR&gt;당신은 스스로 바보가 되셨고, 스스로 국민을 위해 몸소 낮춤을 보여주셨는데...&lt;BR&gt;왜 전 이제서야 알게 되었을까요?&lt;BR&gt;&lt;BR&gt;비로소 당신이 물러난 후 정말 무엇이 소중한지 알았는데..그래서 당신을 더욱 &amp;nbsp;존경하게 되었는데..&lt;BR&gt;이젠 뵐 수 없네요..&lt;BR&gt;&lt;BR&gt;그래서 더 슬픕니다.&lt;BR&gt;그래서 더 미안합니다.&lt;BR&gt;그래서 더 죄송합니다.&lt;BR&gt;&lt;BR&gt;그래서 더 고맙습니다.&amp;nbsp;&lt;BR&gt;&lt;BR&gt;이젠 편안히 쉬세요...&lt;BR&gt;이런 무지한 인간도 이젠 깨달고..느끼고...울었습니다.&lt;BR&gt;&lt;BR&gt;앞으로 당신이 남기신 업적을 지켜낼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겠습니다.&lt;BR&gt;&lt;BR&gt;그래서 너무 감사합니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TEXT-ALIGN: center; MARGIN: auto auto 15px; WIDTH: 520px; DISPLAY: block; HEIGHT: 370px&quot; class=image_mid border=0 src=&quot;http://pds15.egloos.com/pds/200905/26/55/b0045555_4a1b987252445.jpg&quot; egloo=&quot;520|370|520|370|IMAGE|pds/200905/26/55/|mid&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amp;nbsp;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노무현대통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무현대통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바보 노무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보 노무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서민대통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민대통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유일한대통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일한대통령&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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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블로그는 이글루스와 함께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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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無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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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26T00:12:20Z</updated>
	    <published>2009-05-26T00:12: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뭐 나만의 블로그였긴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알려드립니다.&lt;/P&gt;
&lt;P&gt;이글루스의 블로그와 함께 다음 블로그를 향후 운영할 계획입니다.&lt;/P&gt;
&lt;P&gt;아무래도 주는 이글루스가 되지 않을 까 합니다.&lt;/P&gt;
&lt;P&gt;링크로 연결해 놓겠습니다.&lt;/P&gt;
&lt;P&gt;많이 놀러오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ulsanstar.egloos.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ulsanstar.egloos.com/&lt;/A&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無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無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울산스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울산스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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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故 노무현 대통령의 추모 배너를 다음블로그에 달아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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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25T21:19:56Z</updated>
	    <published>2009-05-25T21:19: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정정합니다. 배너 제작은 줌(zoom)님(&lt;FONT size=+0&gt;&lt;FONT color=#e8e8e8&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노무현 전대통령 블로그 추모배너를 만들었습니다&lt;/STRONG&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께서 제작하신 것임을 밝혀 드립니다. 잘못된 부분 정정합니다. 이미지 저장이 쉬워 코토네짱님 블로그에서 이미지를 다운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코토네짱님의 의견에 따라 배너의 제작자를 알려드립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이글루스의 코토네짱님의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U&gt;&lt;FONT color=#5c7fb0&gt;&lt;A title=&quot;[http://kotone.egloos.com/4148509]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kotone.egloos.com/4148509&quot; target=_blank&gt;&lt;STRONG&gt;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배너를 블로그에 하나 더 달았습니다&lt;/STRONG&gt;&lt;/A&gt;&lt;/FONT&gt;&lt;/U&gt;&lt;/A&gt;&lt;U&gt;&lt;FONT color=#5c7fb0&gt;&lt;A title=&quot;[http://kotone.egloos.com/4148509]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kotone.egloos.com/4148509&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STRONG&gt;&lt;/A&gt;&lt;/FONT&gt;&lt;/U&gt;&lt;/SPAN&gt;&lt;U&gt;&lt;FONT color=#5c7fb0&gt;&lt;A title=&quot;[http://kotone.egloos.com/4148509]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kotone.egloos.com/4148509&quot; target=_blank&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A&gt;&lt;/FONT&gt;&lt;/U&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글을 보고 배너를 달고 싶었는데...다음 블로그는&amp;nbsp; HTML편집이 용이치 않아서 많은 분들이 달고 싶어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간단하게 배너는 다는 방법입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1. 코토네짱님의 블로그(위 주소 참고)에서 이미지를 저장합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2. 다음 블로그의 꾸미기 버튼을 선택합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img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1977710D4A1A8B1750DF7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25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3. 직접 꾸미기를 선택합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img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604A60D4A1A8B5415328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69&quot; height=&quot;73&quot; style=&quot;WIDTH: 369px; FLOAT: none; HEIGHT: 73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44&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4. 배경에서 직접 올리기를 선택하여 코토네짱님의 배너를 선택합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361120F4A1A8BA94A592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5. 적용을 선택합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그럼 기존 배경에 이미지가 추가됩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다른 블로그 이용자 분들은 코토네짱님 배너나 줌(zoom)님의 배너(&lt;A href=&quot;http://detailbox.tistory.com/517&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0&gt;&lt;FONT color=#e8e8e8&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노무현 전대통령 블로그 추모배너를 만들었습니다&lt;/STRONG&gt;&lt;/SPAN&gt;&lt;/FONT&gt;&lt;U&gt;.&lt;/U&gt;&lt;/FONT&gt;&lt;/FONT&gt;&lt;/A&gt;&lt;FONT color=#e8e8e8&gt;)&lt;/FONT&gt;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사용방법은 미고자라드님의 블로그(&lt;A href=&quot;http://www.migojarad.com/616&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http://www.migojarad.com/616&lt;/FONT&gt;&lt;/STRONG&gt;&lt;/A&gt;)을 참조하세요&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만약, 이미지 사용에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U&gt;&lt;FONT color=#5c7fb0&gt;&lt;/FONT&gt;&lt;/U&gt;&lt;/SPAN&gt;&amp;nbsp;&lt;/P&gt;&lt;/SPAN&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U&gt;&lt;FONT color=#5c7fb0&gt;&lt;STRONG&gt;&lt;A title=&quot;[http://kotone.egloos.com/4148509]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kotone.egloos.com/4148509&quot; target=_blank&gt;&lt;/A&gt;&lt;/STRONG&gt;&lt;/FONT&gt;&lt;/U&gt;&lt;/SPAN&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노무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무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추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추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바보 노무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보 노무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zmd&amp;amp;tagName=노무현 대통령 서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무현 대통령 서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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