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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가치투자! - 이순상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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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6T20:09:34Z</updated>

  		<entry>
	    <title>Re:'시중 금리와 채권 금리와의 상관 관계는 어떤한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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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updated>2009-11-26T20:09:34Z</updated>
	    <published>2009-11-26T20:09: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금융위기이후의 세계적인 자금이동의 경로는 님께서 분석하신바와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큰 틀에서는 크게 벗어나지 않은 분석입니다. 잘보셨고 공부 잘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식의 종목이 다양하듯이 채권역시도 그 종목이 참으로 다양합니다. 보통 개인들의 경우는 채권하면은 국공채 그리고 회사채 그리고 뭐 CD 정도..... 이렇게들 생각하시는 분들이 간혹가다 있던데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공채안에서도 만기별로 그리고 발행주체별로 그리고 발행이율별로 해서... 그 종류가 엄청 많습니다. 또한 회사채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용등급별로 그리고 회사별로 만기별로.... 심지어는 같은 회사별로도 채권을 발행하는 그 시기의 금리상태에 따라서 발행조건이 제각각입니다. 1회차와 2회차가 틀리고 그 이후 발행차 역시도 제각각인것처럼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자금이동이라는 시황을 작년 11월부터 써왔는데요.... 이렇게 주식시장을 중심으로 해서 시황을 쓰고 자금이동을 써놨더니 아마도 회원분들께서 착각했던것이 주식시장이 상승을 시작하면 채권시장에서는 손실을 보거나 투자기회가 없는것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니지요.... 채권시장에서의 채권가격도 주식시장에서의 주식가격과 마찬가지로 수시로 변합니다. 물론 그 변하는 가격(금리)이 작고 또한 그 변화하는 채권가격(금리)이 실시간으로 일반인들에게 제공되지 않다보니 그렇게들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만 채권역시도 진입시점 여하에 따라서 수시로 그 투자수익률이 변한답니다. 물론 주식투자에서와 마찬가지로 단타도 있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lt;STRONG&gt;&lt;U&gt;금리인상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된다손 치더라도 거래대금이나 규모는 감소할지 모르나 채권시장에서도 여전히 투자기회는 풍부하게 존재합니다.&lt;/U&gt;&lt;/STRONG&gt; 주식시장이 대세하락이 시작되었어도 단지 거래대금이나 규모만 감소했지 그 안에서 오르는 종목이 있고 또 내리는 종목일지라도 기술적반등을 이용한 투자기회가 존재하는 것과 동일한 이치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채권형수익증권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2.uf.daum.net/image/1569B5054B0E5ABC2C08D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1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1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년들어 채권형수익증권으로 15조원이 유입되었습니다. 그 자금유입추세는 현재 주춤합니다만 여전히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주식형수익증권이 올들어 내내 감소했던것과는 대조적인데요.... 주식형수익증권이 감소했다손치더라도 주가는 금년들어 60%가 올랐지요....&lt;/P&gt;
&lt;P&gt;마찬가지로 채권시장에서도 그런 기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국고채 3년물 동향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1.uf.daum.net/image/146F1E024B0E5B5264BE3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1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1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고채 3년물의 전체 금리동향인데요.... 보시면 우리네 주식챠트모양으로다가 추세가 있고 등락이 있습니다. 금년들어 3.3% 대 수익률에서 최고 4.6%를 상회하는 수익률까지 오가는 과정에서 수많은 등락이 있었습니다. 금리상승에 대한 기대에 따라서 금리가 추세적으로 상승했습니다만 수시로 금리인상에 대한 시기가 연장되는 과정에서 등락이 있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0년물,5년물 또한 이런식으로 챠트가 그려질거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회사채 AA- 동향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9.uf.daum.net/image/191CF7024B0E5C6501B11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1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1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회사채 AA- 급 채권의 동향은 위와는 좀 다르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듯이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채권이라고 하더라도 그 발행주체가 누구냐에 따라서 채무불이행의 위험도가 다르다보니 금리가 다 같을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같은 채권투자자 안에서도 좀더 공격적인 채권투자자의 경우는 발빠르게 회사채 AA- 또는 좀더 위험할 수 있는 회사채 BBB- 등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면서 투자수익을 제고하는 것입니다. &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회사채 BBB-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2.uf.daum.net/image/19527A034B0E619584637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1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1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식만큼이나 다양한 종목들이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겠구요... 주식투자자들이 그러하듯이 채권투자자들의 경우는 주식하고는 담쌓고서 사는... 오로지 채권만을 투자하는 기관과 사람들도 있습니다. 다만 주식투자만 고집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소액투자자인반면 채권투자만 고집하는 사람들이나 기관들은 거액투자자라는거가 차이가 있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통의 경우는 채권과 주식의 비중을 저울질 하면서 포트를 조정합니다. 우리가 소위 얘기하는 포트폴리오라고 하는 것은 우리 회원들은 주식계좌내에서의 종목 및 업종의 분산과 비중으로만 이해합니다만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실제로는 전체자산에서의 고위험자산인 주식의 비중과 저위험자산인 채권의 비중 그리고 부동산 등등의 비중과 같은 분산과 비중들을 두고서 자산 포트폴리오라는 말을 사용하는거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요.... 이리 글을 쓰다보니 질문이 뭔지 살짝 까먹었는데요....&amp;nbsp; &lt;/P&gt;
&lt;P&gt;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요...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금리상승기라고 해서 주식투자만이 절대적인 대안은 아니라는 겁니다. 아니, 더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채권도 주식도 전부 기회일수 있다는겁니다. 다만 이전보다 채권 또는 주식투자가 상대적으로 더 용이해졌는가 어려워졌는가에 따라서 자금이 일부 이동하는 것일 뿐 어느 한쪽만의 기회는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시중금리와 채권금리라....&lt;/P&gt;
&lt;P&gt;주택대출자의 경우는 CD 금리를 시중금리라 말할수 있구요 또 예금자의 경우는 정기예금금리를 시중금리라 말할 수 있겠구요... 또한 회사의 자금관리자의 경우는 회사채 금리를 시중금리라 말할 수 있는데요....즉, 시중금리는 이해당사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채권금리....라고 하는 것도 위에서 설명한대로 다양한 채권개개별로 금리가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쉽게 구분하시기는요...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시중금리는 보통은 은행과 고객, 또는 은행과 대출자와의 관계속에서 나오는 금리를 일컫습니다. 그리고 채권금리는 그와는 다르다는 것은 이제 아실테구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둘은 시차가 있을뿐 대개는 방향성은 비슷하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여간에 채권시장에서도 금리가 오르든 내리든간에 항상 기회가 있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게다가 위험성 있는 회사채가 아니라면은 위험은 없으면서 안정적으로 시세차익과 이자수익도 겸해서 얻을 수 있다는 것 역시도 중요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 한번 해보시면 압니다. 증권사에서 종종 판매하는 소액채권을 하시든 채권형수익증권을 하시든간에 직접 한번 해보시면 꼭 금리하락시기가 아니더라도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겁니다. 최소 은행보다는 낫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답이 &#46124;을런지..... 좋은 질문에 감사합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돌발악재의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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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1-26T19:08:21Z</updated>
	    <published>2009-11-26T19:08: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1,600선이 또 무너졌습니다. 장 시작과 함께 대형건설주들이 하락하면서 장중내내 지수에 부담을 주더니만 급기야는 1,600선마저 무너뜨린 하루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바이 국영투자회사인 두바이 월드가 채무유예를 전격적으로 선언하면서 관련 건설기업들이 폭락세를 면치 못하였는데요..... 직접적인 연관기업은 삼성물산정도로 밖에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만 중동관련 해외수주들이 많은 대형 건설업체들 역시도 하락하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현대건설,대림산업,GS건설,성원건설 등등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언론과 뉴스등에서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개별기업 및 산업의 악재들에 도대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개인들로서는 막막하기만 하지요.... 게다가 장중내내 장을 지켜볼 수 있는 입장도 아닌 개인들의 경우는 장마감때나되서야 비로서 종가를 확인하고서 놀랄뿐이며 그러다보니 익일에 일찌감치 내다 팔고는 하는데요.... 대형악재가 아닌 경우에는 보통 기술적으로나마 반등시점에 결국 매도하는 꼴이되곤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일 건설업흐름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면서 시황을 풀어가볼려고 합니다. 동시에 이런 악재등장시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에 대해서&amp;nbsp;이런저런 생각들을 나눠보도록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외국인 매매동향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8.uf.daum.net/image/196693204B0E3588349E5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1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1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맨위의 챠트가 금일 종합주가지수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구요 그 아래는 외국인의 코스피시장에서의 매매동향 그리고 그아래는 선물매매동향인데요, &lt;STRONG&gt;&lt;U&gt;금일 종합주가지수는 외국인의 선물매매에 의해서 컨트롤&lt;/U&gt;&lt;/STRONG&gt;되었음을 알 수 있을겁니다. 보통 외국인들은 장시작전에 코스피든 선물이든 파생상품 전반에 대한 매매전략을 사전에 세운뒤 그에 따라 매매행위를 하게되는데요 그러나 오늘과 같이 장중 건설업종전반에 미칠만한 악재가 등장했을 경우에는 발빠르게 선물을 통해서 위험관리를 하게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장막판 외국인의 선물매도세가 거세었음은 위험관리차원으로 판단해볼 수 있구요.... 건설업종에 대한 본격적인 대응은 내일이지 싶은데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악재가 미칠 영향력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악재를 접하고서 그냥 넋놓고 당할 수는 없으니 위험관리차원에서 일단은 선물로 매도대응, 추가하락에 대비한 보험가입을 하는거지요.... 그리고 본격적인 대응은 악재의 영향력분석이후겠지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업종별 매매동향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9.uf.daum.net/image/154489224B0E36DE31EF8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6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6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업종별 매매동향도 살펴보면 금일 외국인은 전기전자업종에 1,300억원이 넘는 순매수를 기록하구요 은행을 비롯한 금융업종에서는 매도세를 강화했던 반면 실제 악재가 발생한 건설업종의 경우는 장중내내 그나마 순매수를 유지하였습니다만 장막판 순매도세로 돌아섰을 뿐 아직까지는 그다지 큰 매도세의 전환은 아닙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중요한 것은&lt;STRONG&gt;&lt;U&gt; 악재출현이후인 익일 해당업종 및 종목에 대한 외국인들의 매매동향일겁니다.&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두바이 관련 악재 기사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0.uf.daum.net/image/1953B1234B0E37D339988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3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3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삼성물산종목별 뉴스기사를 펼펴보면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이게 다 언론의 생리이니 어쩔수 없는것이긴 합니다만 장중이든 장마감후든 삼성물산을 보유하고 있는 개인들이 이걸 펼쳐보면은 회사 망하는 줄 알겁니다.... 겁나게 만드는 뉴스들입니다. 한가지 사실을 두고서 이렇게 많은 뉴스가 쏟아져 나오니 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게다가 우리 국민들은 모라토리엄이니 무슨 채무유예니 등등 이런말 나오면 아주 기겁을 하지요... IMF 의 악몽이 있어놓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가장 관련 많다는 삼성물산의 주체별 매매동향을 함 볼까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삼성물산 주체별 동향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3.uf.daum.net/image/124E3A214B0E38A130F58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9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9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일 삼성물산을 보유한 기관들이 놀랬나봅니다.... 외국인은 이 뉴스를 아는지 모르는지 매수했구요..... &lt;/P&gt;
&lt;P&gt;삼성물산 거래원정보까지 살펴보면 아이러니한 것이 삼성증권창구에서 매도가 가장 많습니다. 뭐 물론 삼성창구에서 나왔다고해서 삼성이 매도했다고 단정지을 수 는 없습니다. 삼성을 주문창구로 이용한 다른 기관들일 수 도 있을테니까요.... 그렇지만 아무튼 기관은 전격적으로 매도, 금일 하락의 주범입니다만 외국인은 매수했다는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형악재라면 외국인들도 일단 일정부분 매도로 대응을 했을법합니다만 일단 금일은 매수세로 대응했다라는 것은 기존의 투자전략을 바꿀만큼의 악재는 아니라는 건지.... 판단은 유보합니다. 악재에 대한 판단은 차후 분석에 따라서 수시로 변할 수 있으니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삼성물산 일봉챠트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5.uf.daum.net/image/134698264B0E39EC684FE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3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3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8,9월 56,000원선까지 상승했다가 90일선까지 최근 조정, 반전을 노리는 찰라에 90일선을 갭으로 강하게 깨면서 하락을 했습니다. 거래량도 3개월래 최고로 터졌구요......&amp;nbsp; 그렇지만 45,000원선에서 중기 이평선인 1년선이지요...&amp;nbsp; &lt;STRONG&gt;&lt;U&gt;300일선이 포진하고 있어서 하방으로의 방향은 제한적이지 않나 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lt;/U&gt;&lt;/STRONG&gt;어디까지나 챠트만으로는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다음으로는 삼성물산이 속해있는 건설업종 챠트를 한번 볼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건설업 일봉챠트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4.uf.daum.net/image/143FB6274B0E3AD25A620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4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4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일 대형건설주들이 대부분 큰 폭으로 하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건설업종지수는 20일선상에서 지지선을 구축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렇다고 최근 해당업종인 건설업종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세를 시현했던 것도 아니니 차익매물이 그리 쏟아질 소지가 많은 것도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amp;nbsp; 대부분의 업종지수가 작년 금융위기 직전인 작년 10월의 지수를 회복했습니다만 보시다시피 건설업종지수는 증권업종지수와 마찬가지로 금융위기 직전의 지수가 회복되어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즉, 시장대비 Underperforming 해왔다는거지요... 시장보다 낮은 수익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확인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건설업 비교챠트 1월부터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68.uf.daum.net/image/124D79264B0E3C1559D5D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59&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5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적색의 코스피지수를 청색의 건설업종지수가 따라잡질 못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뭐 물론 최근들어서는 건설업종지수가 풍부한 해외수주와 함께 4대강사업등에 대한 기대, 점진적인 업황호전과 함께 지수대비 초과상승을 했긴 했습니다만 이는 최근의 일이구요 1년 통틀어 봐서는 여전히 시장대비 낮은 수익률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10월이후 건설업 비교챠트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2.uf.daum.net/image/165618254B0E3CC4B48A7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6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6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0월부터 시장을 상회하는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중이였는데요.... 그나마도 금일 터진 악재로다가 상당부분이 되돌림을 당하고 있는 모습이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간에 지금까지 금일 시장을 뒤흔든 두바이 악재.... 이걸 통해서 우리는 여러가지를 살펴보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1. 두바이 악재가 시장에 미친 영향 - 외국인매매동향(선물매도대응에 의한 코스피지수 동조화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2. 해당악재로 인한 해당종목의 영향 - 오히려 외국인은 매수, 기관이 대량매도&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3. 해당악재로 인한 해당종목의 기술적인 챠트 위치 - 90일선 붕괴, 그러나 중장기선 바로 아래 포진.&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4. 해당악재로 인한 건설업종의 영향 - 외국인,기관 매도세 그렇지만 외국인 전체시장에선 순매수세&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5. 해당악재로 인한 건설업종의 기술적인 챠트 위치 - 20일선상에서 포진, 시장대비 초과상승은 없는 상태(비교챠트상)&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분석해 봤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서 한가지 추가로 분석할 중요한 것이 있다면..... 아마도 그건 &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금일 터진 악재의 향후 영향력&lt;/FONT&gt;&lt;/STRONG&gt;에 대한 것일겁니다. 즉, 두바이발 수주의 감소 뿐 아니라 중동 전반적인 수주의 감소로 인한 국내 해외진출 기업들의 실적영향력에 대한 분석.........&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걸 개인들이 단시간내에 분석해낼 수 있을까요? &lt;/P&gt;
&lt;P&gt;그럴 필요 없지요 뭐.... 일단은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악재 출현시 매도해 놓구서 현금 가지고 고민하는 것이 최선&lt;/FONT&gt;&lt;/U&gt;&lt;/STRONG&gt;입니다. 개인으로서는요....즉, 결론적으로 말해서 악재 출현... 이것이 잠재 악재든 실현된 악재든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현재의 상황에서 불확실성을 확대하는 모든 악재에는 매도로 대응하는 것이 옳습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지만..... 악재출현이후 손절매든 아니면 악재에 대응하기 위한 현금확보의 매도이든간에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그 어떤 목적과 상관없이 악재출현으로 인한 모든 매도는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타이밍!!&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를 들면 악재가 출현해서 매도, 그래 좋아! 매도할려고 봤더만 이미 오늘 장은 마감이 되었고 오늘 하루에만도 6% 이상이 하락해 있다..... 그렇다면 반드시 악재로 인한 매도가 필요한 것이지를 다시 고민해 보아야할겁니다. &lt;U&gt;제가 위에서 말한 불확실성을 확대하는 악재출현시 매도는 즉각적인 매도를 말하는 것이지 뒤늦은 매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 기억해야합니다.&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대로 생각해보시자구요.... 어느 종목에 호재가 출현했다..... 그래서 뉴스출현과 함께 소폭 상승시 매수를 했다면모를까 이미 상한가 마감하고 내일 아침에도 5% 이상 갭상승해서 출발하는 이 종목을 매수하는 것이 적절할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뭔말인지 아실겁니다. 악재든, 호재든 중요한 것은 단기적으로는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재료 출현과 함께 당일 또는 대형악재의 경우는 수 분만에 매매행위가 이뤄져야 비로서 재료의 역할을 할 수 있는것이지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시간이 지나면 해당 재료의 파워력은 현저히 감소한다는 것을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삼성물산의 주가흐름을 분챠트로 한번 살펴보면서 얘기를 더 진행해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삼성물산 분챠트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8.uf.daum.net/image/1635A6154B0E430B117FB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8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8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뉴스로는 최초에 9시13분에 나왔습니다만 아마도 기관넘덜은 미리 정보를 입수하고서는 시초가에 대량으로 시장가주문을 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입니다만 지속적으로 쏟아지는 두바이관련 기사들로 인해서 반등의 실마리를 전혀 찾지 못했구요... 오히려 2시이후에는 반등무산에 따른 실망매물까지 흘러나와 낙폭을 확대하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 금일과 같은 상황에서 주식을 보유한 보유자의 경우는 악재는 일찌감치 출현했으나 악재대응은 이미 하락한 이후에나 가능했었습니다. 또한 장중내내 48,500원 위아래선에서 충분히 매매할 기회가 있었습니다만 미련때문에 그냥 결정을 미뤄두었던 투자자들은 종가에 더 쓴 맛을 봐야 했을거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오프모임이면 모임때마다 하는 말이 있습니다. 종목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들을 자주 합니다....&lt;/P&gt;
&lt;P&gt;&lt;U&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종목이라고 하는 것은 참으로 너무나도 개인적인 것이라는 거지요..... &lt;/FONT&gt;&lt;/STRONG&gt;&lt;/U&gt;돈을 들고 있는 동일한 개인들에게 동일한 장소 동일한 날짜,시간에 동일한 종목을 추천했어도 개인들마다 매수가격은 제각각이고 또 해당 포트내 비중역시도 제각각 입니다. 또한 그 종목을 매수한 자금의 운용기간 이나 성격 역시도 제각각 일테구요.....&amp;nbsp; 그러니 나중에 주가가 100% 올라서 모여보면 수익률이 제각각임은 말할 것도 없구요....&amp;nbsp; 손해본 사람부터해서 액면 수익률은 100% 인데도 200%에 달한 사람까지 다양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똑같습니다. 악재 출현한 이 종목에 대한 대응 역시도 너무나도 개인적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원칙이라든가 법칙같은건 있을수도 없구요.... 포트비중이 작은 사람은 에이.. 어차피 매도도 늦었으니까 그냥 가져갈란다.... 하는 사람도 있을테구요 또 어떤 사람은 포트내 비중이 많은 사람의 경우는 일단은 오늘중으로 50% 비중은 줄여놓고 나머지는 관망... 등등등... 아마도 개개인 모두의 상황이 다르니 전략 역시도 제각각일거라는 거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때가 늦었다 싶었을때는 당분간은 기다리는 것도 중요한 전략이라는 거..... 즉, 소위말하는 관망도 매도나 매수의 행위만큼이나 중요하다는것을 기억했음 좋겠습니다.&lt;/FONT&gt;&lt;/U&gt;&lt;/STRONG&gt; 제일 좋기는 발빠른 매도후 그리고 현금확보, 그리고 지켜보는 관망입니다만은 장을 하루종일 지켜볼 수 없는 개인들의 경우는 이렇게 한다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lt;U&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섣불리 뉴스나 리포트만으로 뒤늦게 매도에 나서는 것보다는 차선입니다만 보유하면서 관망..... 이 현실적인 최선일 수 있다는거....&lt;/FONT&gt;&lt;/STRONG&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삼성물산으로 같이 공부하시자구요.... 일단 현재 터진 악재에 대한 반응으로는 시초가 갭하락후 장후반 하락세... 6% 정도로 주가에 반영을 했습니다. 향후 주가에 어떤식으로 반영이 될것이고 또 이 악재의 영향력에 대한 애널들의 반응은 어떠할건지를 지켜보면서 보유자들의 경우는 대응책을 마련하시면 되겠구요 보유자들이 아닌분들의 경우는 악재후 대응부분을 간접적으로나마 겪는 좋은 기회로 삼으시면 좋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바이관련 악재로 인한 매출에의 타격정도는 4,000억원 내외일지 모르지만 전체적인 중동건설시장으로의 파급효과까지는 아직 어떨하지 아무로 알 수 없습니다. 애널들의 리포트와 보유자들인 기관과 외국인의 대응방식을 보면서 배워보시면 차후 유사한 경우가 닥쳤을시에 유용하리라는 생각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황같지 않은 시황이 되어버렸는데요....정리되지 않은 내용이라 쓸데없이 장문이 되어버렸네요..... 초안없이 막바로 글을 쓰는 본인을 널리 양해하시고 읽어주시면 좋겠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프모임이라면 말로써 손짓발짓.... 훨씬 쉬운 설명인것을 얼굴을 맞대지 않은 온라인상에서의 설명이다보니 적쟎이 답답함도 있네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Re:자산가들의 포트폴리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usopen/11265005"/>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5005</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1-26T10:03:44Z</updated>
	    <published>2009-11-26T10:03: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현재 자산가들의 포트폴리오에서 채권비중이 그렇다는 말이구요 지난 금융위기때에는 어떠했고 또 그 이후 금년초에는 어떻게 포트에 변화를 주었는지를 유심히 다시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중요한 것은 자산가들의 현재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저들의 포트폴리오가 변화해 온 과정&lt;/FONT&gt;&lt;/U&gt;&lt;/STRONG&gt;이니까요.... 즉,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자산가들은 금융시장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음을 배워야 한다는 것인데요.... 소위 금리변화에 무진장 민감합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lt;/FONT&gt;&lt;/U&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작년과 금년 초 오프모임과 온라인 시황들을 통해서 거의 6개월여동안을 저는 시중의 자금이동쪽에 모든 포인트를 맞추고 있었다는 것을 잘 아실텐데요.... 그러면서 국공채금리와기업어음,&amp;nbsp; 등급별회사채 금리변화 , MMF 자금유출입 동향 그리고 CD 금리동향을 자주 보여드렸었는데요 이유가 금리에 따른 금융시장에서의 자금이동 부분을 설명코자 했던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온라인상으로는 말씀드리기 힘든 고객정보에 관한 것들을 오프라인모임에서는 어느 정도 오픈하면서까지 자산가들의 자금이 어찌어찌 움직이고 있는 것들을 만날때마다 말씀드렸지요... 글치요?&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 역시도 이번 금융위기 이전까지는 그냥 머리로만 알고 지식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만 제가 직접 맡고 있는 자산가들의 자금이동이 그렇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서 깨달은 것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산 지식을 전달코저 무진장 노력했다고 했습니다만 잘 된거 같지는 않네요... ㅎㅎ&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크게 깨달은 것 한가지는요.....&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금융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식보다 체험이 중요하다는 것을요...........&lt;/SPAN&gt;&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체험은 돈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돈이 적어서... 소액이라서 라고 하는 고정관념을 가지고서 시장에 접근을 하다보니 채권따위에는, 채권의 수익률정도에는 눈에 차지 않는거지요.... 게다가 주변의 나와같은 소액 투자자들이 모두 그렇게 하니 뭐 나도 그리 하는거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채권형수익증권은 누구에게나 문호가 개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수익증권의 상품설명을 잘 보시게되면 기업어음이라든가 CD라든가 국공채, 회사채 등등에 대한 설명들과 편입비중 등등이 주식형펀드 설명서만큼이나 잘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도 왜 이런 상품들은 주식형펀드상품보다 다들 잘 모를까요???&amp;nbsp; 우리 회원들도 마찬가지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채권을 몰라서..... 돈이 작아서......&amp;nbsp;&amp;nbsp; 제 말에 상처들 받지 마시되 이런말 어디가서도 못들을텐데요.... 냉정하게 말합니다.&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전부 핑계입니다.&lt;/FONT&gt;&lt;/U&gt;&lt;/STRONG&gt; 아니면 아직도 내 속에 있는, 내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 &lt;FONT color=#e31600&gt;&lt;U&gt;&lt;STRONG&gt;내면깊은 곳에는 욕심이 참으로 많은거든가요....&lt;/STRONG&gt;&lt;/U&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상의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그들중 80% 이상은 주식형펀드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만 채권형펀드는 어떻게 생겨먹은것인지 조차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주식투자 좀 몇년 했네... 주식투자 좀 압네 하면서 겁없이 주식,선물 심지어 옵션과 ELW 시장에 뛰어들곤 하는데요..... 세계 자본주의 시장의 핵심은 주식과 채권과 부동산시장일진데 주식좀 안다고 마치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논리를 전부 이해하는양 떠들어대곤하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채권을 공부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부자들, 주식시장도 주무르는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부자들이 항상&amp;nbsp;관심갖는 채권과 그 채권의 금리동향만큼은 몸으로 체득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구요 그래야지만 주식에서도 대박이란 것을 맛볼 수 있다라는 것.......&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리의 흐름과 자금시장의 흐름을 알아야지만 주식시장의 수급을 정확히 볼 수 있고 또 그 수급의 쏠림현상을 찾아내어서 테마주든 순환매든간에 그 흐름의 핵심을 짚어낼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MMF 나 CMA 같은 수시상품에 대한 이해만으로는 부족합니다.&amp;nbsp; 정기적금이나 정기예금같은 것을 하실요량이라면 기왕이면 채권형펀드를 하나 가입해서 투자를 해보는 것이 훨씬 금리와 자금시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개인들은 거액규모의 채권을 직접 거래할 수 는 없습니다. 따라서 펀드를 통해서 채권을 투자할 수 있구요 부자들과 나란히 채권투자를 체험할 수 있게되는거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몇푼 안되는 것을 뭘......&amp;nbsp; 투자는 습관이라했지요? 단 몇백만원이라도 연습삼아 채권형펀드에 가입해보면 많이 배울겁니다. 특별히 젊은 친구들은 이 친구들이 사회에 나오자마자 접하는 것들이 주식시장과 각종 파생시장에서 젊은 누구누구가 몇따블이 났네 뭐 이런 소리들뿐인데요..... 까불락대지 말고 일단 채권형펀드... 그것도 적립식으로 된 채권형펀드가 있음 더좋구요.. 이것부터 익히시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지금같이 저금리상태에 있는... 앞으로 채권투자는 그리 유망하지 않은 이 시기에 제가 이런 글들을 올리는데에는요 나중에 있을 거품붕괴와 버블붕괴의 시기에 또다시 도래할 금융시장내에서의 자금이동을 알기위해서는 반드시 이런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때가서 채권을 할라치면 아마도 주식시장에서 물타기하라고 큰 외침을 지르고 있어서 절대 그리하지 못하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금운용만 강조하니까 주식과 현금....딱 요렇게가지고 대처하면 주식시장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기에 이런 글을 올립니다. 전체 자기 자산중에서 부동산,예금,주식 등 이 있다면 이제는 반드시 채권도 끼워 넣으라는 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하되.... 금리상승기가 도래하고 있으니까 채권의 비중은 최소화해서 가져간다면 주식투자로의 기회비용으로서 그리 아깝지도 않을뿐더러 차후 버블붕괴의 시기를 미리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기회까지도 되리라는 생각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젠... 핑계대지 맙시다. 제 주변의 개인투자자들은 모두 핑계만댑니다. 부자들이 유산으로 받은 돈이든 아니든 그 돈을 꾸준히 지키고 좀먹지 않도록 꾸준히 이자수입을 올린다는 것은 대단한 실력입니다. 이런 자산가들의 잃지않고 작지만 꾸준히 버는 운용능력을 개인투자자들은 폄하하거나 자기합리화를 하기 일쑤입니다. 제 말이 지나치더라도 이런말 어디가서 못듣습니다. 안보는데서 저를 욕하더라도 제가 말한 실천사항들은 반드시 해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이 말은 제 현재 고객들인 소위 자산가들인 이 분들이 보시면 뭐라할 내용들이랍니다. 그 분들은 비싼 수수료를 내면서 상담과 운용을 받는데 까페회원들은 뭐냐고........&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욕먹을 각오하고 이런 충고 한다는 거...... 자산가들의 자산운용의 비밀들을 여러분들도 작은금액일지언정 흉내내고 따라할 줄 알아야 그 위치에 갈 수 있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 고객들이 이 글을 보거들랑 앞으로는 제 수수료가 좀 깎이것네요.... ㅎㅎ&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자산가들의 포트폴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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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1-25T16:04:48Z</updated>
	    <published>2009-11-25T16:04: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한국경제신문을 구독했더니 조선일보를 같이 넣어주더만요.... 근데 다른면이야 볼 거 없고 조선일보 경제면은 참 볼 것이 많습니다. 요즘 일간지들의 경제면이 상당히 전문적인 수준으로 발전해 있습니다. 중앙일보든 조선일보든 동아일보든 아니면 한겨레든간에 경제면은 골고루 챙겨보시면 균형이 잡히실겁니다. 참고하시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정치,사회면 역시도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기위해서는 양방향을 골고루 읽고 그들의 사고와 정신을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각설하구요... 오늘자 조선경제에 우리네 자산가들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분석해서 쓴 글이 실렸는데요..... 제가 작년 11월이후부터 시황과 오프모임을 통해서 틈만 나면 얘기했었던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부자들의 자산운용방식 그리고 그로인한 자금의 이동방향&lt;/FONT&gt;&lt;/U&gt;&lt;/STRONG&gt;이 어떻게 전개가 되어왔는지를 아주 잘 설명해 놓은 글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자가 되기위해서는 부자의 전략을 잘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자금규모가 작다손치더라도 반드시 이기는 편에 서서 운용을 해야지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소액의 투자자라면 내 주변의 소액투자자들과의 대화나 전략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선일보 경제면중 경제이슈라는 면에 나온 글인데요... 꽤 깁니다만 반드시 정독,2,3독은 필수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lt;U&gt;오늘은 숙제를 냅니다.&lt;/U&gt;&lt;/FONT&gt;&lt;/SPAN&gt;&lt;/STRONG&gt; 반드시 이 글을 정독하신후 독후 소감을 쓰셔도 좋구요 곁들여서 질문을 하셔도 좋습니다. 아니면 반성의 글을 쓰셔도 좋고 또는 비판의 글을 쓰셔도 좋습니다. 이 글에 대한 소회를 반드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이렇게 투자하지 못하는 것이 과연 내 투자금이소액이기 때문일까요? 욕심이 많아서 일까요? 아니면 젊어서일까요?&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벌어서 언제 돈을 모아????&amp;nbsp;&amp;nbsp; 대부분의 소액투자자, 개인 투자자들이 공통적으로 말씀하는 것이 이렇습니다. &lt;/P&gt;
&lt;P&gt;잃지 않고 꾸준히 버는 것이 고액이든 소액이든 모든 투자자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전략인데도 꼭 소액투자자들은 시행착오를 한참 거치고 난 다음에서야 비로서 그걸 깨닫는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투자는 습관이기 때문이지요......&amp;nbsp; 아무리 작은 금액으로 투자를 하더라도 또 그 투자금액이 내 전체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 작은 비중이라 날려도 상관없는 돈이라고 하더라도, 그래서 공격적으로 투자를 반복적으로 한다면 그게 바로 몸과 심리에 고스란히 습관으로 남게되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은 아니더라도 부자가 될 준비를 소액인 지금부터 하셔야 한다는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국내자산가 4만명의 금융투자 포트폴리오...&lt;U&gt; &lt;/U&gt;&lt;/FONT&gt;&lt;/STRONG&gt;&lt;A href=&quo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4/2009112401452.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4/2009112401452.html&lt;/STRONG&gt;&lt;/FONT&gt;&lt;/U&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숙제검사 합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윈도우7 과 비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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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1-23T17:08:15Z</updated>
	    <published>2009-11-23T17:08: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2.uf.daum.net/image/1557A61D4B0A3C9992626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9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9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윈도7이 비스타때와는 다른 양상이랍니다.&amp;nbsp;게다가 각 기업들마다 PC교체시기와도 맞물려 있다는군요.. 게다가 한술 더 떠서&amp;nbsp;작년 금융위기로 인해서&amp;nbsp;참았던 소비가 올 쇼핑시즌인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졸업,입학으로 인해 폭발적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삼성전자 월봉챠트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63.uf.daum.net/image/1944A71E4B0A3E70882D3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amp;nbsp;삼성전자 월봉챠트는&amp;nbsp;2년전 윈도우비스타 출시를 계기로&amp;nbsp;주가의 주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당시 예측했었던 자료입니다. &lt;/P&gt;
&lt;P&gt;윈도우비스타 출시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삼성전자의 주가는&amp;nbsp;철저하게 홀짝패턴이라 할 수 있을만큼 짝수해의 주가보다 홀수해의 주가수익률이 월등한 것을 발견해 냈었지요..... 이는 2년주기로 PC 의 운영시스템이 업그레이드&amp;nbsp;되어 온 것이 그 원인이었을거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당시 2007년도에는 완전 주가가 죽을 쒔습니다. 윈도우비스타에서 치명적인 보안상의 결점들부터해서 여러가지&amp;nbsp;버그들이 발견되면서 이전 버전인 윈도우 XP&amp;nbsp;에서 비스타로의 이전이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은 여러분들도 잘 아실테구요.... 심지어 비스타버젼의 노트북이든&amp;nbsp;컴이든 구입했던 소비자들중 대부분은 (저를 포함해서)&amp;nbsp;오히려 XP 로 다운그레이드하기까지 했으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 윈도위 비스타의 대대적인 실패와 함께 우리나라 원화가치의 절상, 그로인한 세계적인 반도체업체들의&amp;nbsp;치열한 치킨게임의 돌입........&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이 모든것을 뒤로하고 글로벌 반도체산업 치킨게임의 승자로 등극한&amp;nbsp;한국,&amp;nbsp;금융위기로 인해 도래한 원화의 평가절하, 그리고 이와함께 찾아온 윈도우7 의 출시는 가히&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 지난 4년간 빛을 보지 못한 PC업계와 반도체업계 등등 일련의 컴퓨터연관산업의 절대강자들로 하여금&amp;nbsp;승자의 축배를 맘껏 들이킬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는 중입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챠트에서도 보시면 보통 홀수해에&amp;nbsp;삼성전자의 주가가 한번 상승하기 시작하면 기본 2따블입니다.&amp;nbsp;그런데 지난 2007년의 홀수해에는 이러한 상승과정이 생략되었음을 감안하면 이후 찾아온 금년 2009년 홀수해의 상승이 이해가 될텐데요.... 다만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금년의 상승은 작년의 금융위기 이후 경기회복과정에서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되반등정도로 해석해 본다면 아직도 랠리는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니, 예년에도 보시면 홀수해에 시작한 랠리가 보통 짝수해의 상반기까지 이어졌던 공통점에서 보게되면 여전히 삼성전자는 랠리중이라&amp;nbsp;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또한 예년의 실적과 그에 따른 랠리가 여전히 경쟁자들이 즐비했던 시절이였음을 감안하면&amp;nbsp;경쟁자의 수가 현저히 줄어 있는 현재에서의 삼성전자라면 과연 어디까지&amp;nbsp;갈 수 있을런지요......&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의 대표주가의 미래가 이러할 진데 우리나라의 종합주가지수의 미래는 또 어떨런지요??&amp;nbsp; &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증권업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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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1-19T16:08:20Z</updated>
	    <published>2009-11-19T16:08: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7.uf.daum.net/image/160DE2154B04E6D5378AB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5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5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한국경제TV &lt;A href=&quot;http://www.wownet.co.kr/news/wownews/view_nhn.asp?artid=A200911190029&amp;currPage=1&amp;bcode=N07010000&amp;mseq=272&amp;type=artid&amp;pTitle&quot;&gt;http://www.wownet.co.kr/news/wownews/view_nhn.asp?artid=A200911190029&amp;currPage=1&amp;bcode=N07010000&amp;mseq=272&amp;type=artid&amp;pTitle&lt;/A&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월 결산법인인 증권사는 9월이면 반기결산입니다. 따라서 증권사의 최근분기 실적보고는 반기결산을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lt;/P&gt;
&lt;P&gt;작년 금융위기이후 가장 큰 기회를 잡은 업종이라면 증권업종도 빼놓을 수 없다는 것을 까페 오프모임이나 엠티를 통해서 누누이 강조를 해왔습니다만 제 말이 무색하리만치 그동안 증권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었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해하기가 참 힘들었었는데요.... 이미 채권보유 및 채권매매를 통해서 작년 한해치에 해당하는 수익을 올렸다는 사실을 알고있었고 그래서 포트에 일정비중을 쟁여두고 있었것만 영 증권업의 시세전개가 더디었지요..... 원인은 실적도 아닌 그냥 단순한 수급악화였음이 이번 반기결산결과를 통해서 드러났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시다시피 반기결산 결과 작년 동기대비 2배이상 실적이 향상이 되었다지요.... 금융위기가 작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던 것을 감안하면 금융위기전이였던 작년 반기실적대비 현재의 2배이상이 넘는 실적은 괄목할만한 실적입니다. 실적호전의 원인이 자기매매수지와 채권보유확대 등이라고 나와있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객자산을 통한 수수료수입은 아시다시피 거래감소와 거래대금감소로 위축되어있습니다. 즉, 위탁매매수지로는 큰 호전이 없었던 대신 증권사 스스로의 계산으로 하는 자기매매수지는 큰폭으로 흑자전환되었구요 또한 금융위기이후 엄청난 기회들이 존재했었던, 아니 지금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채권시장에서의 채권매매관련 수지와 채권보유수지가 상당폭 증가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이런 상태에서 증권사 회기기준으로 하반기에 해당하는 금년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개인들의 거래대금이 지금보다 살아나면 상반기보다도 더 큰 폭의 흑자를 실현하게 되겠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증권업종 일봉챠트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2.uf.daum.net/image/160A6E154B04EA853A160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프만 보면 저게 어디&amp;nbsp;전년대비 2따블 이상 실적을 낸 업종의 챠트로 보입니까?&amp;nbsp; 적자전환한 업종의 챠트라 할 수 있지요....&lt;/P&gt;
&lt;P&gt;그만큼 국내증시의 내부체력이 뒷받침되지 못했다는 반증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상 외국인들이 금년들어 큰 폭으로 국내증시에서 순매수기조를 이어가고 있기는 합니다만 핵심블루칩쪽에만 편식을 하는데다가 금년들어 연기금을 비롯한 국내 기관들은 내내 매도세로만 일관해왔었는데요..... 그 기관의 매도유탄을 가장 크게 맞은 업종이 바로 이 증권업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amp;nbsp; 거래량이 많아 유동성이 좋은 업종이라 펀드의 환매요청에 즉각적으로&amp;nbsp;대응(매도)하기에 이보다 좋은 업종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금년내내 펀드환매에 시달려온 국내증시에서 증권업종은 기관의 매도에 시달릴 수 밖에 없었답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업종으로는 건설업종도 마찬가지구요....&amp;nbsp;미분양물량 증가로 인해서 작년 하반기부터 금년 상반기까지 홍역을 앓았습니다만 우리네 건설업체들은&amp;nbsp;일찌감치 해외로 눈을 돌려 사상최고수준에 육박하는 해외수준잔고 실적을 올리고 있는데요.... 이 역시도 주가에는 반영되지 못하고 수급불균형의 유탄을 맞아 여전히 저조한 주가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이 증권업종과 유사합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갑작스럽게 수급이 개선될 수는 없을겁니다. 그렇지만 최근들어 국내 기관들도 매도추세가 현저히 약화되고 슬슬 매수에 나서고 있어 점차로 수급은 이전보다 개선이 될 것은 분명합니다. 따라서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외국인 선호 핵심 블루칩과 더불어서 업종별로 실적호전이 분명할진데 수급상 하락해 있는 업종 및 종목들로는 향후 지금의 저평가국면이 해소되면서 큰폭으로 상승, 온전하게 실적을 반영할 날이 올것이구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증권업종이나 건설업종의 경우는 &lt;STRONG&gt;&quot; 주가에 이미 반영..... &quot; &lt;/STRONG&gt;이 되었다는 상투적인 고평가 논란하고도 거리가 멀겠구요... 핵심블루칩이 부담되는 분들은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증권업종과 건설업종에서 매수기회&lt;/FONT&gt;&lt;/U&gt;&lt;/STRONG&gt;를 찾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차후 개인들의 가처분소득이 증가하고 고용이 안정되게되면 적립식펀드를 통해서 또는 예탁금 증가를 통해서 주식시장으로 개인들의 자금이 유입될 것인데요.... 그때를 미리미리 준비해야하지 않을까요??&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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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그램장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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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8T18:34:49Z</updated>
	    <published>2009-11-18T18:34: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9.uf.daum.net/image/1528600D4B03A8959A78C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8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8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증시로부터 그 어떤영감을 받은바도 없이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요즘의 한국증시인데요.....&amp;nbsp;근본적으로 외국인 이외에는 수급이 붕괴되어온지 오래전.... 프로그램매매를 가지고서 외국인과 개인들이 주거니 받거니 가지고 놉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코스피시장과&amp;nbsp;코스닥시장의 현물시장에서&amp;nbsp;개인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주들이 시세를 내지 못한지가 어언 3개월여가 지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상반기에 활발했었던&amp;nbsp;그린,바이오 등의 테마주들마저도 시들해졌구요, 그러다보니 개인들은 선물시장과 옵션시장 또는 ELW 시장으로 유입이되고.....&amp;nbsp;개탄할 일입니다.&amp;nbsp;이 나라와 이 증시의 주인인 개인투자자들은 도박판인 파생시장으로 내몰리고 있고 그런 개인들의 수수료를 갈취하려는 증권사와 증권사나부랭이들을 대변하는 협회들은 열심히 전국을 순회하면서 ELW 강의다 선물,옵션 강의다.... 3일전엔&amp;nbsp;야간선물시장까지 개설했잖아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증시 지킴이 역할을 일부라도 해줘야 할 기관투자가라고 하는 넘덜은 일년내내&amp;nbsp;매도하기 바쁘고...&amp;nbsp;투신이나 운용사들의 경우는&amp;nbsp;어차피 개인들의 펀드자금을 받아서 운용하는 것이니 개인들의 주머니 사정에 따라서 매수도가 어쩔수 없다손 치더라도&amp;nbsp;그런 환매에 직면하지 않은 연기금은 왜 앞장서서 매도를 해대는것인지..... 그러니&amp;nbsp;수급에 쫓겨 개인들은 도박장으로 나안고,&amp;nbsp;자기들은 국내 우량주들을 열심히 헐값에 외국인에게 매각하고.... 나중엔 분명 다시 비싼값에 되찾아 올것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amp;nbsp;지금은 올해 내내 매수를 이어온 외국인들도 잠시 관망세인 틈을 타서 개인들의 선물예수금이 증가, 개인들의 선물교란이 상당히 심했었는데요.... &lt;STRONG&gt;&lt;U&gt;오늘만큼은 예외적으로 외국인이 거세게 저항하면서&amp;nbsp;선물시장에서 개인들의 완패로 끝난 하루였습니다.&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600포인트 선물지수 211포인트를 두고서 4차례에&amp;nbsp;걸친 치열한 장중 공방전 끝에 좀 더 강력하게 오늘의 프로그램매수를 볼모로 잡은 외국인이 선물과 현물시장 모두에서&amp;nbsp;승리를 거둔 하루였습니다....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금일 선물시장에서의 미결제약정 증가가 2,000계약에 불과했던 것을 감안하면 금일 외국인의 현,선물 공히 동시패션으로의 순매수는 공매도의 청산과 선물매도의 청산인 환매수가 대부분인 것으로 판단, 금일 상승은 의미가 상당합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하루 종일 장을 지켜보는것이 마치 전쟁영화속에서 공방전이 치열한 전투씬을 보는것처럼 흥미진진하였답니다. 만약&amp;nbsp;예전처럼 제가 선물,옵션매매를 하던 때였었다면 오늘은 허벌난 매매회전율에다가 수익률은 도 아니면 모.... 즉, 대박아니면 쪽박이 되었을 그런 하루였네요.... 장중에 대세가 기울었다가 다시 되살아나기를 4차례.......&amp;nbsp; 재밌었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amp;nbsp;투자주체별 동향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9.uf.daum.net/image/12660E0D4B03AD1728625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8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8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맨위 흑색은 코스피지수의 흐름입니다. 두번째는&amp;nbsp;코스피시장에서의 주체별 매매동향이고 세번째는 선물시장에서의 주체별 매매동향인데요..... 보시다시피 오늘의 코스피지수 흐름은 각 주체들의 현물이든 선물이든 그 어떤 매매동향과도&amp;nbsp;비슷하게 맞아 떨어지지 않습니다.&amp;nbsp;공방이 치열했었다는 반증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만,&amp;nbsp;외국인 현,선물동향을 보게되면 현,선물 매매동향이&amp;nbsp;유사하지요? 보통은 일치하지 않는데요... 하나는 헷지의 수단으로 활용하기때문에&amp;nbsp;현물과 같지 않는것이 보통일진데 오늘처럼 외국인의 현,선물 동향이 일치하게되면은 그것도 1,600포인트라고 하는 심리적인 저항선 앞에서 이런 일치단결된 모습을 보였다는 것른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나름대로 방향성에 대한 확신이 있을거라 추정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현물시장에서는 공매도청산 선물시장에서는 기존의 매도의 환매수.... 상승을 준비한 포석이리라는 생각입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프로그램동향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2.uf.daum.net/image/206F260B4B03AEB240FA0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일 하루에만 프로그램&amp;nbsp;순매수가 3,500억원이 유입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누적 순차익잔고는 아마도 내일이면 6,000억원이 넘어있을텐데요.... 이렇듯, 앞으로는 프로그램순매수에 대한 바스켓이 허벌나게 비어있다보니 오늘처럼&amp;nbsp;대규모로 프로그램매수를 유발할 수 있다는 거..... 그래서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대형주쪽에서 여전히 기회&lt;/FONT&gt;&lt;/U&gt;&lt;/STRONG&gt;가 있다는 것도 말씀드렸을거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amp;nbsp;변곡점에서의 선물과 코스피지수의&amp;nbsp;비교 &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7.uf.daum.net/image/155BCC0E4B03AFF440D11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6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6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가&amp;nbsp;선물챠트 아래가 코스피일봉챠트입니다.&lt;/P&gt;
&lt;P&gt;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해서 파생된 파생상품이 바로&amp;nbsp;코스피200 선물지수인데요.... 그렇다면&amp;nbsp;이 둘의 챠트는 거의 비슷한것이&amp;nbsp;이치적으로 맞을겁니다. 또 실제로 보시다시피 비스므리합니다. 적어도 평상시에는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지만, 제가 대표적으로&amp;nbsp;4군데 정도를&amp;nbsp;원으로 표시를 했는데요... 요런 변곡점이거나 저항,지지가 임박해 있는 부분에서는 &lt;U&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선물시장에서의 변동성이 현물의 그것보다 월등히 크다&lt;/FONT&gt;&lt;/STRONG&gt;&lt;/U&gt;는 것을 알 수 있을겁니다. 반드시 확인들 해보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를 들어 첫번째 원을&amp;nbsp;보면, 선물챠트에서는 장중에 20일,60일 심지어는 90일선까지 붕괴시키는 급락변동을 보이지만 현물시장에서는 20일선만 붕괴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을 알 수 있지요.... 나머지것들도 확인해보시면 선물일봉챠트가 유난히 현물보다&amp;nbsp;이동평균선들을 더 쉽게 붕괴(돌파)시키고 변동성이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지막 원(4번째 원)&amp;nbsp;요즘의 상황을 한번 더 살펴봅시다.&amp;nbsp;선물시장에서는 10월말&amp;nbsp; 갭하락으로 마지막 중기지지선인 90일 이동평균선을 아주 강하게 이탈합니다. 그러면서 90일 이평선하고도 상당한 이격이 생길정도로 하락했었다가&amp;nbsp; 재차 이번에 반등하면서 오늘부로 모든 90,60,20일 이평선을 상향돌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반면 현물인 코스피지수는 어떤가요? 90일선이 물론 붕괴되기는 합니다만 그다지 큰 이격으로 이탈한 것이 아니라서 추세이탈 및 지지선붕괴로 인한 매도신호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선물시장에서는 갭하락이였으니 강력한 매도신호였던 것과는 상반됩니다.&amp;nbsp; 게다가 이번 상승반전에도&amp;nbsp;코스피지수는 20일선까지만 돌파가 되었을 뿐 60일선은 아직도 묘연한 모습으로서 전부 돌파한 선물의 그것과는 상이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잘 비교들 해보세요... 여지껏 현선물 챠트를 보면서도 그 차이를 알지 못하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amp;nbsp;비교해보면서&amp;nbsp;평상시에는 그닥 큰 차이가 없다가도 유독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변곡점 부분에서는 현물보다 오버해서 움직인다&lt;/FONT&gt;&lt;/U&gt;&lt;/STRONG&gt;는 것을 아셔야 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다면 왜 저렇게 변곡점에서 저런 차이가 발생하는 걸까요?&lt;/P&gt;
&lt;P&gt;이건&amp;nbsp;숙제............................&lt;/P&gt;
&lt;P&gt;라고 할려다가 답답해서 까무라칠 분들을&amp;nbsp;위해서 저런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를 말씀해드리긴 하겠습니다만..... 쉽게 얻은 지식은 쉽게 달아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나라는 전세계에서도 유난스럽게&amp;nbsp;선물시장이&amp;nbsp;현물시장보다 활성화 되어있는 국가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국민들이 조급한 걸로 치면 세계 최고인데다가 모험을 즐기는 걸로 쳐도 세계 최고의 수준입니다. 그러다보니 좀 더 도박적이고 좀 더 레버리지가 큰 선물시장과 옵션시장에 몰리고 있습니다. 이는 비단 개인들만 그런것이 아니구요 개인들을 상대로 장사를 하다보니 증권사를 비롯한 운용사들도 다른 여느 국가들의 기관들과는 달리 파생시장인 선물과 옵션시장의&amp;nbsp;참여도가 높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첨단 금융공학과 각종 기법들로 무장한 외국인과 그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조직적이고 나름의 노하우를 보유한 기관들로서는 &amp;nbsp;한 순간의 변동성을 통하여서 현물시장의 지분가치는 종가로 제자리에 갖다놓으면 그만... 그렇지만 그 변동을 통하여서 개인들의 돈을...그것도 몫돈을 챙겨올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그런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개인들이 기술적분석 즉, 챠트에서 공통적으로 보고 있는 지지선 내지는 저항선 등등과 같은 것들을 갭하락이나 장대 음봉으로 무너뜨리거나 또는 반대로 올려세우면서 개인들로 하여금 오판을 하도록... 유도하기때문에 항상 저런 지지선(저항선), 이동평균선 등과 같은 추세선을 강하게 붕괴(돌파) 시키면서 선물시장에서 개인들의 돈을 빨아먹는다는거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서..... 섣부른 기술적분석의 기술을 가지고서 현물도 현물이지만 선물등과 같은 파생의 매매를 한다는 것은..... 자살행위와 같다는거.. 명심하셔야겠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 그리고 위의 두챠트비교에서 보시면 저 둘의 차이점을 좀 더 잘 비교하기 위해서는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일봉자체의 흐름보다는 이동평균선의 흐름을 보시면 쉽게 비교가 될 수 &lt;/FONT&gt;&lt;/U&gt;&lt;/STRONG&gt;있을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선물시장을 잣대로 해서 현물시장을 본다는 것은&amp;nbsp; 어불성설입니다. 현물에서 파생된 태생자체가 원조가 아닌 파생이 원조를 초월할 수 는 없는법이지요...&amp;nbsp; 가령 아무리 제가 키운 강아지가 성장해서 주인인 사람보다 훨씬 큰 그레이하운드 성견이 될지라도, 또 설령 그 개가&amp;nbsp;주인보다 힘이 몇배나 쎄다고 할 지언정 그 개는 주인손에 달려있는 목줄에 의해서 조절될 뿐이지요.....물론 종종 주인보다 힘이 쎄다보니 주인이 끌려다닐때도 있습니다만 결국에는 주인손에 이끌려서 집으로 돌아온다는 거.....&amp;nbsp; 예가 적절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선물은 파생에 불과하다는거....&amp;nbsp;&amp;nbsp; 명심하시라는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선물의 창으로 주식시장을 바라보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포기하시기 바랍니다. 선물의 신호로다가 현물에서 좀 더 빠르게 대응하겠다는 것은 일면 좋은 생각일지 모르나 확인했다시피..... 아닙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말 많이들 들으셨을겁니다. 주식시장에서 돈 벌려면 외국인을 따라해라.....&amp;nbsp;아니면 기관을 따라해라.... 그렇지만 개인과는 반대로 해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요... 저는 이제 그냥 1등을 따라할려구요... 이 주식시장과 경제환경속에서 1등기업 또는 1등 투자자를 따라하면 성공하지 않겠습니까?&amp;nbsp; 그래서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저는 삼성전자와 워렌버핏을 따라하려고합니다. &lt;/FONT&gt;&lt;/U&gt;&lt;/STRONG&gt;투자를 늘리고 대규모 M&amp;A를 진행하는 저들처럼 저는 기업을 매수할 수 있는 처지는 못되지만 적어도 그 지분만큼은 얼마든지 매수할 수 있으니 그리하려고 합니다. 아니 이미 그리하고 있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투자자들은 한 2개월정도만 지수가 하락하거나 횡보만 해도 별애별 생각들을 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했던말 또하고 또해주고 해야 그제서야 겨우 그 짧은 60일 내지는 100일 남짓이지만 버티어 낼 수가 있더라구요.... 시황을 쓰는 저야 매 동일한 내용의 시황인지라 쓰는것도 손아프고 지루합니다만 듣는 여러분들에게는 반복될 수록 인내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면 제 시황이 그리 지루하지만은 않을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위안화절상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usopen/11265000"/>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5000</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1-16T19:45:29Z</updated>
	    <published>2009-11-16T19:45: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PEC 을 통해서 아시아 및 미국이 &lt;STRONG&gt;&lt;U&gt;중국의 위안화 절상&lt;/U&gt;&lt;/STRONG&gt;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는데요. 금년 3분기이후 원화절상으로 시장의 모멘텀을 상실한 국내증시에는 또다른 상승의 기화점이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일 증시에서도 프로그램매매의 등락이 있었습니다만 제한된 외국인의 매수자금이 국내증시 핵심주인 삼성전자를 비롯한 전기전자업종과 포스코를 비롯한 철강업종에 집중, 2개월여간 선도주 부재의 시장에서&amp;nbsp;희망을 갖게 하는 오늘이였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7.uf.daum.net/image/16376E134B0101EC02FB5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9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9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2.uf.daum.net/image/197798124B010226942D8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6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6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외국인은 대표 IT 주 매수인 반면 대표 금융주들을 매도하는 모습입니다. 위안화절상과 관련해서 가장 큰 수혜국가라면 우리나라인것은 다들 아시는 바와 같구요 그에 따라서 가장 큰 수혜종목들로 외국인 매수가 집중되지 않았나 싶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나마 대형주의 경우는 최근 많이 위축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외국인 매수세가 간헐적이나마 있어서 조정세를 횡보세로 선방할 수 있지요 그러나 중소형주의 경우는 사면초가의 상황입니다. 매수세는 없는데다가 기관의 매도세는 여지껏 지속되고 있으니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000000&gt;&lt; 지수와 등락비율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1.uf.daum.net/image/124F510C4B011EB75A4CC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6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6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전체종목에서 상승종목비율을 따지는 등락비율을 보게되면 지난 3월과&amp;nbsp;지루했던 6월 당시의 수준까지 하락해 있어 조정의 마무리 국면에 돌입해 있음을 암시하고 있습니다.&amp;nbsp; 이쯤되면 중소형주 가지고 버티던 사람들은 아주 죽을맛일겁니다. 조금씩이지만&amp;nbsp;눈만 뜨면 하락하는 셈이되니까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보통은 이정도의 등락비율의 수치가 되면은 일상의 조정국면이라면 이정도쯤에서 반등국면을 모색할 만합니다. 그렇지만 지난 11월의 비정상적인 하락시점에는 이 수치가 한차례 더 급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만 이 역시도 걱정할 바가 되지 못하는것은 대부분 이런 비정상적인 하락시에는 대부분 곧바로 V 자 회복을 하기때문이지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코스피 거래량과 거래대금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7.uf.daum.net/image/16156B0B4B0121392C7D2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거래량이나 거래대금이 연중최저치 수준까지&amp;nbsp;하락해있지요..... 보통 이럴때는 &lt;U&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아래로든 위로든 긴 양봉 또는 음봉.. 내지는 위로든 아래로든 갭으로 상승(하락)을 하면서 대기매수와 대기매도를 일거에 불러내는 경우가&lt;/FONT&gt;&lt;/STRONG&gt;&lt;/U&gt; 종종 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러한 종합주가지수의 상태를&amp;nbsp;염두해 두고&amp;nbsp;보면 프로그램순차익잔고는 바닥이고 3분기 실적기준으로 본 코스피의 PER 는 10 미만으로 하락해 있어 벨류에이션의 부담은 없는 편이구, 기관들 중 하나 둘씩 이젠 매도는 제한적인 반면 매수에 적극성을 띄고 있구요.....&amp;nbsp;여러가지 지수의 보조지표들은 과매도상태를 보인지&amp;nbsp;2주째이구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폭풍전 고요라는 표현이 맞을듯합니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제 생각으로는...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외국인들의 계산으로는 우리나라가 11월 또는 12월에는 첫 금리인상이 있을것이라는 생각에 10월까지 내리당 코스피 매집에 열을 올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amp;nbsp; 지난 9월같은 경우에는 마치 뭔가에 쫓기는 듯한 인상이 들 정도로 외국인이 급하게 국내주식을 매집한데에는 분명 원화절상의 힌트를 보았기 때문일텐데요.... 뭐 물론 GDP성장률의 상승 및 경상수지 흑자 등도 있지만서도 다른것보다도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그 힌트가 금리인상&lt;/FONT&gt;&lt;/U&gt;&lt;/STRONG&gt;이였을것이라는 거지요...... 제생각에는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런데 10월,11월 금통위 전문을 보게되면 게다가 최근 정부의 행보를 보게되면 첫 금리인상이라는 것이 실상 올해는 물건너간 듯해보이니 외국인들 매수가 시들해졌으리라는 생각입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금리인상이 얼렁 와야 될텐데요.... 그래야 기조적으로...추세적으로 주가지수가 상승을 할테니까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그 어떤 경제지표도 금리인상만큼 분명한 경기회복의 신호는 없답니다.&amp;nbsp; 그것도 정부가 금리를&amp;nbsp;처음으로 인상할 때에는 이것저것 모든지표들이 전부 회복된 것이 확실시 되었을때 실시하는 만큼 채권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의 거대한 자금이동이 시작되는거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주식형 수익증권 VS 채권형 수익증권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2.uf.daum.net/image/1176A3054B01263280F46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8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8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지금까지의 결과는 주식형수익증권의 처참한 완패입니다..... &lt;STRONG&gt;&lt;U&gt;채권형수익증권은 주춤주춤하다가도 계속 자금유입이 지속되는것이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의 시기가 자꾸만 연장이 되었기 때문이지요.&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따라서 저 대조적인 자금의 유출입이&amp;nbsp;정반대의 상황으로 바뀌기&amp;nbsp;위해서는 다른거 없습니다... 금리인상이지요...&amp;nbsp; 기왕이면 한방에 기냥 0.5% 정도 올려주면 더 좋구요....&amp;nbsp;물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정부뿐 아니라 요즘은 한국은행쪽에서도&amp;nbsp;전세계 국가들과의 금융정책 공조를&amp;nbsp;강조하고 있어놓으니 우리나라 혼자서&amp;nbsp;유아돈족으로 금리인상을 조기에 시행하기는 어렵습니다.&amp;nbsp;그래서 제가 바라기는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미국의 금리인상을 그나마 예측해 볼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할 소비지표가 턴어라운드 하는 모습이 나와야겠지요 .... 그것도 이제 다음주로 다가온 추수감사, 그리고 1개월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 쇼핑시즌에 대한&amp;nbsp;소비지표들일겁니다.&amp;nbsp;&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실망을 하든 희망을 갖든 결국에는 확실한 신호인 소비회복의 신호를 보고 싶은게지요 시장은..... 그리고 미국은.... 그래서 한국을 비롯한 이머징국가들은 금리인상의 빌미를 얻구 싶은거구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런데 사실 주식투자라는&amp;nbsp;것이 확실한 신호를 얻은 뒤 투자를 하면 이미 늦은거지요..... 그렇다고 섣부른 기대를 가지고서 몰빵을 하자는 것은 아니구요..... 합리적으로 기대를 갖고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는것이 주식투자입니다. 따라서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기대를 가지고 투자를 하되 설령 빗나갈 것에 대한 대비는 해야된다는거.....&amp;nbsp; 주식투자는 예측이 아닌 대응의 문제이기 때문이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아시다시피 저는 계속해서 올해 내내 강세마인드를 가지고 왔었습니다. 지난 10월들어 조금 흔들리긴 했습니다만&amp;nbsp;삼성전자의 투자발표와 버핏의 대규모 투자결행을 보고서 마음을 다잡았답니다. 다만 항시&amp;nbsp;보험은 가입을 해야지요....&amp;nbsp;빗나갈 수 있는 시황에 대한 보험으로서 현금에 대한 적절한 비중을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저와 같이 대형 핵심주위주의 포트라면 현금비중이 그리 많지 않아도 또한 그리 불안하지 않을테지만 중소형주 위주의 포트라면&amp;nbsp;최소 저보다는 현금비중이 높아야겠지요..... 위험이 큰 만큼 보험료가 올라가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향후의 장세가 금리인상 및&amp;nbsp;4분기이기 보다는 내년1분기의 실적호전에 따른 랠리로 볼것같으면 여전히 대형주 장세라는것&lt;/FONT&gt;&lt;/U&gt;&lt;/STRONG&gt;을 기억하세요...&amp;nbsp; 프로그램매수여력이 무진장 있다는 것과&amp;nbsp;연기금을 비롯한 기관이 최근 매수세로&amp;nbsp;돌아서고 있는것 등을 종합적으로 봤을때 그렇다는겁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날씨가&amp;nbsp;많이&amp;nbsp;쌀쌀해졌습니다. 난방을 무지막지하게 가동하기보다는 실내온도를 21도 내외로 조절하면서 가습을 통해서 습도조절을 하는 것이 감기예방에 좋다는군요. 가뜩이나 신종플루다 뭐다 뒤숭숭한데 집안에서 콜록콜록대면은 자식이든 부모님이든 요즘은 민폐가&amp;nbsp;된답니다.&amp;nbsp;건강관리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해야 산타랠리든 뭐든 있을거 아닙니까!!&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녹색의 재점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usopen/11264999"/>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4999</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1-12T15:53:43Z</updated>
	    <published>2009-11-12T15:53: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시황까지는 안될거 같구요... 제주엠티 당시 나눴던 얘기들 중에서 버핏의 철도투자관련 그리고 녹색산업관련 그리고 향후 장세에서의 더블딥의 가능성을 얘기했었는데요....&amp;nbsp; 그 얘기들은 조금 더 나눠봤으면 해서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일 주가지수는 역시나 계륵장세...... 옵션결제일의 파생의 볼모로다가 이리저리 멱살이 잡혀있는 현물의 모습입니다. 외국인은 현물과 선물시장에서 동시 매도하는 폼이 얼마전 쟁여두었던 콜매도에서 쌈지돈을 열심히 챙겨볼 모양입니다. 개인들이 지난 2주간 활개를 치던 파생시장이였습니다만 만기일인 오늘만큼은 외국인들이 뜻하는바로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1월 금통위가 있었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61.uf.daum.net/image/113BDE0B4AFBAAE88094A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9&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한은총재의 발언에서 보면 벌써 금리인상은 있었어야 될것을 국제공조다 뭐다 하면서 섣불리 금리기조를 변화시키는 못하는 고뇌가 들어있는 모습입니다. 10월 금통위 당시의 발언과 비교해보면 11월의 한은총재발언은 경기회복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는데 그의 중요한 신호로 민간의 설비투자 증가를 꼽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6.uf.daum.net/image/125E550C4AFBAB69610C1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2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2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지난 삼성전자 실적발표 당시 설비투자 발표내용인데요... 금년에는 약 7조원이라지요... 근 5년래 최저치 수준의 투자였었는데요 내년에는 이보다 1조5천억원이 증가한 8조5천억원의 투자를 집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최고기업인 삼성전자의 설비투자 증액은 나머지 국내기업들에게 시사하는바가 아주 큽니다. 가깝게는 경쟁사라 할 수 있는 LG전자와 하이닉스 그리고 현대차 등과 같은 대기업그룹집단들의 투자를 촉발할거라는 것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올초부터 그렇게 정부에서 촉진해왔던 민간기업들의 설비투자가 이제서야 봇물 터지듯 터지는 모양인데요... 지금까지 정부의 투자집행과 재정집행으로 우리 경제를 지탱해왔다면 이제부터는 민간이 승계받을 차례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식시장의 논리와 경제논리로만 본다면 사실상 효성의 하이닉스 인수의 시점은 시점상으로는 최상의 시점임이 틀림없습니다만 각종특혜시비와함께 물건너간 M&amp;A 가 되버리고 말았습니다만 어찌되었건 지금의 시점이 민간에서 M&amp;A 의 동기부여가 가장 큰 시점임에는 틀림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년들어 내내 현금자산을 쌓아왔던 대기업들..... 그들로서는 이제 더이상 현금자산을 들고만 있을 수는 없는 처지인것이 금리인상시점이 다가옴과 동시에 차입과 채권발행을 통해 끌어들인 현금유동성의 댓가가 이전보다 더 커지기 때문일것이구요 경기회복이 가시화되고 있는 현재에서 자칫 투자의 시기와 기업합병의 시기에서 실기하게되면은 경쟁에서 도태될 수 있기때문이지요...정부가 최근 국제 M&amp;A 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표방한 것 역시 이런 발상에서 기인한 것이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6.uf.daum.net/image/116E2C0E4AFBAE230CC23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9&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버핏의 철도산업 올인..... 이건 다들 아시는 내용입니다.&amp;nbsp; 전세계의 대부분의 투자자들과 애널들이 녹색산업에 온 관심을 몰빵하면서도 정작 녹색산업의 대표산업인 철도에 대해서는 굴뚝산업 취급하며 등한시했었는데요.... 역시나 버핏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지 않았나 싶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이한 것은요... 버핏의 철도기업 인수전 국내에서도 괄목할 만한 철도관련 사건들이 있었더라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3.uf.daum.net/image/1529F40B4AFBAEB815819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9&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삼성,현대차,LG전자,포스코... 국내 굴지의 대기업임과 동시에 글로벌 해당업종의 리더들이 4개 기업들이 철도공사와 물류관련 기지에 관해서 대규모 MOU 를 체결, 이미 국내 대표 기업들도 버핏과 비슷한 길을 알고 있었고 또 실제 그 길로 가깝게 다가가고 있는 모습을 알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부분의 투자자들과 이 바닥에서의 프론티어들의 눈과 귀는 녹색.... 녹색이라고 한다면 태양광이니 2차전지 또는 LED광원,전기자동차 등등 이런류의 성장산업에 관심이 쏠려 있었는데요....&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전에 핸드폰산업이 그랬으며 반도체산업이 그랬고 또 자동차산업 역시도 그래왔듯이 처음 그 산업의 도입기에는 수많은 경쟁자들이 진입, 과잉투자를 양산해 왔지요... 그런과정에서 결과적으로 살아남은 몇개의 업체들만이 가격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주주와 해당기업들에게 이익을 생산해주었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 소위 말하는 녹색산업을 잘 알지 못하는... 저같은 사람으로서는 해당산업의 도입기에 투자함으로 해서 대박과 쪽박이 공존하는 투자를 하기 보다는 시장에서 승자와 패자가 갈리고 승자들의 싸움에서 그들만의 투자와 회수 사이클을 연구해서 안전하게 돈을 버는 쪽을 택하는 것이 지혜롭겠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은 그냥 두서없이 이런저런 얘기들을 떠들어봤네요.... 제가 나가볼 시간은 다&#46124;고 시황이든 뭐든 글을 기다리는 회원분들에게 뭔가는 써야겠고 하다보니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이지만 현재 하고 있는 생각들을 떠들어봤네요... 양해해주시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갑론을박하는 맛이 있는 그런 까페가 되길 원합니다. 저도 정리되지 않은 생각을 마구 내어놓으니만큼 여러분들도 기탄없이 얘기 보따리를 풀어주셨으면 하네요... 혼자 떠드는 건 재미없쟎아요...&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삼성전자와 버핏의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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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1-09T17:37:48Z</updated>
	    <published>2009-11-09T17:37: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전강후약의 모습을 보인 지수의 흐름이였는데요..... 개인들의 선물을 동반한 현물지수의 교란이 날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예전에 외국인들이 기관의 프로그램매매를 이용해서 장중등락을 유도했던 것과 비스므리한 형태로서 기관과 외국인이 선물참여도가 떨어지는 시기를 틈타 슈퍼개미들이 수익률게임에 주력하는가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예탁금과 선물예수금 동향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5.uf.daum.net/image/112BD5194AF7C3CAAF4E4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3.uf.daum.net/image/202BD5194AF7C3CAB0F7E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1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1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탁금은 주식형수익증권의 유출과 더불어서 지속적으로 감소추세에 있는 모습입니다만 반면 선물예수금은 올들어 최고치를 연일 경신중에 있을 정도로 급속도로 유입이되는 모습이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선물예수금이 1조원이상 급증했는데요 &lt;U&gt;&lt;STRONG&gt;선물의 레버리지 효과를 감안하면 현물에서의 고객예탁금 6조원 이상이 증가한 것과 동일한 효과로 볼 수 있습니다&lt;/STRONG&gt;&lt;/U&gt;. 최근 개인들의 선물 교란이 잦은걸 감안하면 최근의 선물예수금 1조원이상의 유입은 개인들의 자금으로 추정할 수 있겠구요 따라서 1조원 이상의 선물예수금 거대자금이니 그냥 개인은 분명 아니겠지요.... 요즘 증권사 및 운용사의 파생담당 운용가들이 하나둘씩 독립, 저마다 쩐주들의 자금을 개인적으로 운용하는 일들이 많아졌던데요... 그네들의 소행이지 않나 싶습니다만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아무리 기승을 부려본들 파생은 파생입니다. 즉, 일시적인 변동성만을 유발할 뿐, 기초자산인 현물을 중장기적으로 절대 왜곡시키지는 못하는법이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지금은 국내 현물시장에서의 수급동향이 상방으로 이동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하겠기에 본격적인 출구전략이 가시화되기 직전, &lt;FONT color=#e31600&gt;&lt;U&gt;&lt;STRONG&gt;틈새를 노린 교란세력들이 현물시장을 쥐락펴락하고 있습니다만 정책금리 및 거시지표들의 변화시점이 점차 다가오고 있어 11월 옵션결제일인 금주이후에는 영향력면에서는 이전과 같지 않을것으로 판단됩니다.&lt;/STRONG&gt;&lt;/U&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프로그램 잔고 동향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1.uf.daum.net/image/17733F184AF7C6F79109C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4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4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2007년 상반기 이후 2년6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출현한 프로그램 순차익잔고의 마이너스 전환입니다. 금일 프로그램매수 유입으로 인해 소폭의 순차익잔고 플러스 전환되었을법 합니다만 아무튼 프로그램잔고상 더이상 현물을 매도하기는 그리 쉽지 않은 양상이 되었네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보통 주가상승기의 순차익잔고 수치를 보면 대략적으로 4-6조원 매수차익잔고우위를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이를 감안하면 &lt;U&gt;&lt;STRONG&gt;기업들의 실적이야 어떻든 간에 또 지수의 전망인들 어떻든 간에 현물시장인 코스피시장에서 향후 프로그램매수는 최대 6조원, 최소 4조원가량은 유입될 가능성이 다분해졌습니다. &lt;/STRONG&gt;&lt;/U&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물론 뭐 프로그램매수가 유입중에도 얼마든지 주가지수는 하락할 수 있으니 뭐 꼭 프로그램매수가 들어올 소지가 많다고 해서 반드시 주가가 오른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lt;U&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프로그램매수 유입시 주가지수는 상승을 했구요... 최소한 하락하지는 않았다는 역사적인 사실에 근거할 때, 게다가 국내 기관들의 금년초부터 시작되어온 매도세가 현저히 약화되어 있다는 것까지 감안하면...... 그다지 겁날게 없는 향후장세이지 않나 싶습니다.&lt;/FONT&gt;&lt;/STRONG&gt;&lt;/U&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쯤 되면 또 눈치빠른 분들은 금방 캐치하셨을법도 한데요.... &lt;U&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향후 장세에서 프로그램의 역할이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은 또다시 대형주쪽에서 역시나 기회가 온다는 것&lt;/FONT&gt;&lt;/STRONG&gt;&lt;/U&gt;쯤은 눈치 채셨을겁니다. 글치요.... 프로그램하면은 코스피200내의 종목들이지요... 따라서 역시나 대형주쪽에서 기회를 보시는 것이 현명합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게다가 우리 기관이 달라졌다는 사실에서 이제 막 다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는 연기금이나 기타법인, 보험사들을 감안하면 제일 먼저 업종대표주와 대형주 위주로 편입을 해야 지수 인덱스를 사수할 수 있겠지요... 따라서 역시나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대형주 위주의 투자전략이 최선의 전략이 아닐까 싶네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3분기까지 실적호전주 대접은 받았으나 4분기에 대한 일시적인 침체를 핑계로 고점대비 조정폭이 깊은 종목들에도 관심을 요합니다. 주가가 실적을 6개월이상 선행한다 봤을때 최근 주가의 하락 및 조정세는 4분기에 대한 실적악화뿐 아니라 내년 1분기에 대한 불확실성마저도 과도하게 반영된 측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lt;U&gt;&lt;STRONG&gt;혹자는요.. 3분기까지의 어닝서프라이즈가 일시적인 재고해소과정과 더불어서 동시다발로 이뤄진 구조조정의 효과로 인한 비용감축효과가 동시에 표출되면서 일어난 말그대로 잠시잠깐의 어닝서프라이즈라고 얘기하더군요....&lt;/STRONG&gt;&lt;/U&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렇다면 &lt;U&gt;&lt;STRONG&gt;최근 대규모 투자를 발표한 삼성전자 및 현대차 등과 같은 글로벌 대기업집단들은 등신들이라서 일시적인 실적호전을 모르고서 사상최대의 설비투자를 발표했을런지요???&amp;nbsp; 비용절감으로 인해 증가한 순익이라면 과연 이런시기에 이런 과감한 투자를 할런지요???&lt;/STRONG&gt;&lt;/U&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리고 세계적으로도 대규모 M&amp;A들이 최근 빈번하게 일어나고있습니다. 버핏의 대규모 철도회사 인수건은 지금의 시점이 그야말로 최고의 기업들은 덩치를 키우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시점이라는 것을 잘 증명해주고 있지요.... 그간 탐은 났어도 가격이 높아 집어삼키지 못한 경쟁기업 내지는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문의 기업들을 인수할 수 있는 최적기의 시기가 바로 지금의 시기라는거....&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작년 9월 본격적인 금융위기 발발 이후 근 1년여의 기간인 2009년 상반기 7월까지 해서 국내 50대기업들은 물론이거니와 세계적인 기업들 역시도 대규모 채권 또는 주식연계증권 발행 및 저리의 차입금을 통해 현금유동성을 있는데로 키워왔는데요(작년 12월,1월의 시황들을 살펴보면 AA- 급의 채권금리 동향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lt;U&gt;&lt;STRONG&gt;시중자금을 대기업집단들이 블랙홀처럼 빨아먹었었지요..... 그 가운데 물론 은행들도 그 중 하나겠구요.... &lt;/STRONG&gt;&lt;/U&gt;그 현금자산으로 금융위기가 상당부분 해소된 지금 이시점에서 과연 무엇을 할런지요... ???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삼성전자의 최근 대규모 설비 및 연구개발관련 투자 발표와 더불어서 버핏의 몰빵성 철도기업으로의 투자는 글로벌 리더들의 풍부한 현금자산이 현재 어느곳에 사용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힌트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lt;/FONT&gt;&lt;/U&gt;&lt;/STRONG&gt;세계최고의 워렌버핏 그리고 세계최고 반도체기업인 삼성전자의 행보가 이럴진데 이보다 못한 기업들의 향후 행보는 불을 보듯 뻔하지 않을런지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발표로 인해 수만의 하청 및 계열업체들은 수개월뒤 실적호전의 기회를 맛볼수 있을겁니다. 삼성전자를 따라서 우후죽순처럼 민간의 투자가 속속 진행이 될거라는 것은 전언한 바와 같구요...그렇다면 중소기업들에게도 이제서야 경기호전의 햇볕을 쪼금이나마 쏘일수 있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다는 얘기가 될거구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대규모 기업의 채권발행 및 차입증가를 통한&amp;nbsp;현금유동성강화(위기국면)&lt;/FONT&gt;&lt;/STRONG&gt; &lt;STRONG&g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대규모 기업집단의 현금성자산을 활용한 투자집행 및 M&amp;A 집행(&amp;nbsp;위기해소국면 )&lt;/FONT&gt;&lt;/STRONG&gt; &amp;nbsp;&lt;STRONG&g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중소기업들의 실적호전 ( 경기회복 국면 ) &lt;/FONT&g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고용증대&lt;/FONT&gt;&lt;/STRONG&gt; &lt;STRONG&g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개인 가처분소득 증가 &lt;/FONT&g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소비증가 및 주식시장으로의 개인 펀드자금 순유입.........&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런방식으로 경기회복의 선순환이 이뤄질 것이라는 것이지요......&amp;nbsp; 지금은 그에 따라서 2번째 단계인 투자집행단계로서 최저의 정책금리의 시기와 더불어서 주식투자에 있어서는 절호의 시기라는 것이지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잠시 더블딥에 대한 염려들로 최근 고민이 많았습니다만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집행발표와 버핏의 무지막지한 투자집행을 보면서 경기회복에 더 많은 비중을 두리라 맘을 먹었네요....&amp;nbsp; 혹시모를 더블딥의 도래로 인한 20% 손실이 무서워서 더블딥 없이 막바로 경기가 회복했을때의 100% 상승을 누리지 못할 이유가 없어서랍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오늘은 이만 쓸랍니다. 제주도 엠티의 여파로 피로가 누적되서여 좀 쉴랍니다. 다들 괜찮으신지요???&amp;nbsp;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지기로써 내내 행복했습니다. 하나님 주신 작은 재주로 이렇게 귀한 사람들을 만나서 별별 호사를 다 누리고 있으니 어찌 아니 감사할 수 있겠나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다들 행복하시고 부자되자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우리 기관이 달라졌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usopen/11264997"/>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4997</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1-04T16:49:46Z</updated>
	    <published>2009-11-04T16:49: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FOMC 회의를 하루 앞둔 금일 그 회의 결과와는 아무상관없다는 듯이 지수가 큰 폭 반등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증권,은행을 포함한 전반적인 금융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습니다.&amp;nbsp; 증권업종이야 낙폭과대인식으로 인한 반등일테구요 은행업종의 경우는 최근 거세지는 금리인상관련해서 가장 큰 수혜업종인지라 반등이 빠른듯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호주의 경기상승이 2개월연속 금리인상을 할 정도인지 미쳐 알지는 못했습니다만 북반구가 아닌 남반구의 대륙이라 그런지 금융위기의 바이러스가 채 미치지 않은 탓이 더 크지 않나 싶습니다. 신종플루의 영향 또한 북반구의 1/10 도 미치고 있지 못한 것만 해도 차세대 이민 천국은 오스트레일리아가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해봤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호주에서부터 시작된 금리인상여파가 2개월 연속 금리인상과 함께 점차로 출구전략에 대한 압박들이 조여오고 있는 느낌인데요 &lt;STRONG&gt;&lt;U&gt;이렇듯 출구전략에 대한 얘기들이 수개월전부터 진행되고 있으니 실제 우리나 미국이나 금리인상조치가 단행될때에는 그다지 큰 충격은 없게되는거지요... 예방주사를 지금 맞고 있는셈입니다. 주가도 그래서 지지부진한게구요...&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리인상과 원화가치상승을 기대한다라고 말한바 있습니다.... 금리인상이 되는 순간 금융위기는 공식적으로 종말을 고하게 됩니다. 따라서 하이일드 관련 유가증권들의 가격이 점차로 회복이 될꺼구요... 그리되야 대형 업종대표주들 뿐 아니라 후발주들과 중소형주들로도 볕들날이 그제서야 도래할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우리네 몇몇 기관들에서 그간 올들어의 추세하고는 상반되는 반응들이 보여지고 있어 이에 주목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투신을 제외한 기관 중 가장 큰 세력인 연기금의 매수전환과 함께 기타법인들의 주식투자재개 및 자사주 매입개시..... 지난 10개월여동안 증권사를 제외한 전 기관이 매도일색이였던 것에서 서서히 변화의 조짐들이 보여지고 있으며 특별히 연기금의 변화는 주목해야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474747&gt;&lt; 연기금 매매추이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3.uf.daum.net/image/1504EA134AF1267812695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기타법인 매매추이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1.uf.daum.net/image/175F5D114AF126BC14D5C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기금은 투신하고는 달리 환매의 개념이 없는 투자의 주체입니다. 구지 말하자면&amp;nbsp;자기들이 위탁자산운용을 투신이나 자산운용사에 맡기고서 자기들의 결정으로 환매를 하면 했지 연기금 자신들이 그 누구의 지시에 의해서 환매를 당하는 일은 없다는 거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말은&amp;nbsp;투신과 자산운용사의 매매는 그 돈의 주인인 즉, 공모펀드의 경우는 개인 투자자들이 되겠고 사모펀드의 경우는 그 해당 투자자들이 될텐데요 그 돈의 주인들의 의사결정 여부에 따라서&amp;nbsp;&lt;U&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수동적인 자산운용&lt;/FONT&gt;&lt;/STRONG&gt;&lt;/U&gt;을 할&amp;nbsp;수밖에 없는&amp;nbsp;주체들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의 환매요청이 많으면 당연지산 자기들의 의사 및 전략과는 무관하게 매도를 해야되는것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연기금의 경우는 다릅니다.&amp;nbsp;연기금의 재원은 말그대로 연기금 가입자들의 준조세격인 기금들..... 그리고 지출은 일정요건을 갖춘, 예를 들면 국민연금의 경우라면 저들의&amp;nbsp;기금지출 원인은 국민연금 수급자의 연령에 있을겁니다. 이러한&amp;nbsp;기금지출의 내용들은 합리적인 예측이 충분히 사전에 가능합니다. 가입자들의 연령 및 퇴직 등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충분히 예측이 가능하지요. 투신의 저 개인들 환매는 예측이 불가능하지만 기금의 지출은 충분히 사전에&amp;nbsp;예측할 수 있는 성격의 자금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e31600&gt;연기금의 주식운용은 체계적이고 자의적이며 능동적이고 또 그래서 장기적입니다.&lt;/FONT&gt;&lt;/U&gt;&lt;/STRONG&gt; 올해 보셨쟌아요? 올들어 10개월내내 매도만 해대던 것을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이제 이런 연기금이 지금까지와의 기조를 바꿀 태세를 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의 경우는 2,200억 자금운용에 대한 위탁운용사 선정이 최근에 있었다고 하구요... 게다가 국민연금의 올해 주식편입비중 목표치가 15.2% 인데 8월말현재 주식편입비중은 실제 13.7% 라는 기사를 읽은바 있습니다.&amp;nbsp; 매수여력이 상당부분 아직 남아있음을 반증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기타법인들의 주식매수 추세가 강화되고 있는 것 역시도 금융위기이후 이제 갓 1년남짓 지나고 있습니다만 우리네 기업들은 벌써부터 주식투자 또는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다는 얘기지요.... 경기회복이 가시화되는데다가 법인들 스스로도 자기네 기업들의 실적이 향상되고 또 수주가 증가하고 하는 것들에서 실감하고 있으니 그동안 묶어두었던 자금들을 통해 저평가에 그쳐있는 자기네들 자사주매입에 열을 올리거나 M&amp;A 에 대한 포석으로다가 매집이 이뤄지고 있음을 최근에 보여주고 있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외국인 홀로 장을 이끌어왔던 지난 세월과는 다소 매수의 세력이 하나둘씩 증가해가는 모습입니다. 국내 기관 및 국내 투자자들의 매수참여는 경기 후행적입니다. 항상 그래왔지요.... 개인들의 가처분소득이 증가해서 여유자금으로 주식매수를 위한 예탁금이 증가하고 펀드에 자금이 유입되고 하는 시기는 대부분 호황의 끝무렵이지요. 반대로 개인들의 가처분소득은 궁핍해질대로 궁핍해지고 여유자금은 커녕 생활자금마저 위협받는 불경기의 시절에는 보험이든 주식이든 현금화할 수 있는것들은 모두 현금화해서 생활고를 극복해가야 하는데.... 요것이 바로 불경기의 끝무렵이지요..지금에 해당하는 기간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서서히 이런 변화들이 오고 있습니다. 올초 불안감이 극도에 달해 있던 당시 MMF 수탁고는 126조원까지 증가를 했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72조원 수준에 불과하구요.. 올초 또는 지난해 말 제 시황을 보면서 MMF 자금의 움직임에 예의주시했던 것을 알겁니다.&lt;/P&gt;
&lt;P&gt;초안전주의에 입각한 자산운용이 팽배했던 시절이 지나가고 이제 서서히 위험자산군에 투자하려는 외국인이 아닌 내국인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하자구요...&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워렛버핏의 분산투자를 아시는지요?&lt;/P&gt;
&lt;P&gt;오늘 기사로 미국내 최대 철도회사를 버크셔헤서웨이가 인수한다고 하더만요..... 지난 금융위기이후 단행했던 골드만삭스 지분인수등과 같은 일련의 투자결정 모두가 경기바닥권에서의 분산투자에 해당하겠구요 이번의 대규모 철도회사 인수는 분산투자의 마지막 단계가 아닌가 하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현금운용....&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경기활황때 몇배로 불어난 현금을 적절한 시기에 채권이나 담보부증권으로 전환, 보전한 이후 경기불황때면 몇십배로 하락한 가격으로 재차 관심있는 기업이나 자산들을 과감히 인수하는 버핏의 저 현금운용....... 정확히 말하자면 현금성자산운용이지요...&lt;/P&gt;
&lt;P&gt;이번 철도회사 인수에도 현금과 버크셔헤셔웨이 주식으로 인수하다 그러던데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말로 주식투자에서 중요한것은 수익의 극대화가 아니라 오히려 수익은 적당히... 그래서 남긴 수익을 현금화해서 잘 보전, 이후 불경기때 그 현금을 투자하면 싼 값에 자산을 인수하는 이득에 덧붙혀서 짧은시간에 수익이 증가하는 맛을 보게되는거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워렌버핏에 관한 책들이 참으로 많습니다만 제가 그 위인에게서 건진 가장 중요한 교훈은 바로 그것입니다.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호경기때 올린 수익의 현금화 --&gt; 그 현금의 불경기때 싼값에 자산인수 --&gt; 짧은시간에 수백% 의 수익률 달성....&amp;nbsp;&lt;/FONT&gt;&lt;/U&gt;&lt;/STRONG&gt;&amp;nbsp; 이게 엑기스중에서도 엑기스랍니다. 따라서 저의 목표 역시도 이번 금융위기 해소과정을 통한 투자수익극대화????&amp;nbsp; 아닙니다. 저는 평범한 시장수익률만을 추구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다음이라는 거.... 그래서 그 평범한 시장수익률이지만 현금을 잘 보전해서 이후 거품붕괴과정을 거쳐서 또다시 운명같이 찾아 올 불경기의 순환에 맞춰서 저렴한 가격에 투자 재집행..... 그 이후의 대박을 추구하는거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니 저의 투자전략은 적어도 경기순환의 전과정을 포함하기때문에 5년이상을 기본으로 한다는거.... 그리고 호황기때에는 평범하게 연평균 20% 내외의 수익률을 추구하지만 불황기때를 지나 초기 회복기에는 30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이들과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amp;nbsp; 저랑 다른 전략이거든 제 시황과 종목들에서 회의를 느낄 수 있을겁니다. 참고하시구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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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이후를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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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4996</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29T16:31:37Z</updated>
	    <published>2009-10-29T16:31: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fb7ee&quot; color=#000000&gt;*&amp;nbsp;금일 장중시황을 먼저 숙지하고 와야 마감시황이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장중시황을 먼저 정독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ff4d8&quot; color=#7e856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장중시황을 통해서 지금의 조정이 어느 정도의 크기가 될지 또한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과거 데이타를 토대로 대략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제가 장중시황을 오전10시부터해서 오후1시정도까지 무려 3시간여 걸쳐서 작업을 한 건데요... 물론 금일 나름 매매까지도 있는터라 상당히 복잡하고 바쁜 하루였습니다만 그럼으로해서 금일 저점수준에서의 현금운용을 통한 매수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어찌보면 저에게는 돈도 안되는 (?) 장중시황 때문에 수익의 기회를 날려버린 셈이 되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렇다고 미안해하거나 죄책감을 가지라는 뜻이 아니구요..... 그만큼 저에게는 이 까페에 올리는 글에 애착과 회원들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했을따름이니까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먼저 금일의 일봉챠트를 봅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9.uf.daum.net/image/15440C274AE938611D574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2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2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금일 갭하락으로 시작한 주가지수는 장중 긴 음봉을 기록하면서&amp;nbsp;장중에는 -45.30포인트를 기록하면서 1,564.41포인트까지 하락했습니다만 투신을 제외한 국내 전기관과 개인들의 매수세가&amp;nbsp;이어지면서&amp;nbsp;1,585.85포인트로 마감 결국에는 양봉으로 전환시키면서&amp;nbsp;끝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일봉의 모양이 아래꼬리가&amp;nbsp;상당히 긴 십자형을 띄고 있지요.... 1,580포인트 미만에서의 강력한 대기 매수세를 확인케 해준 하루였구요...또한 그&amp;nbsp;대기 매수세의 업종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도 충분히 가늠할 수 있었는데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62.uf.daum.net/image/14555B284AE939CE2AC0C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3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3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금일 유일하게 상승한 업종이 있습니다....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lt;U&gt;전기전자업종&lt;/U&gt;&lt;/FONT&gt;&lt;/STRONG&gt;이지요... 조정국면에서 가장 먼저 치고 올라오는 업종이 바로 전기전자 업종이구요... 은행 및 통신 그리고 운수장비업종의 경우는 그 하락의 폭 또한 미미합니다. 특별히 조선업종을 제외한 자동차업종만을 운수장비업종으로 본다면 금일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자동차 업종도 &lt;/FONT&gt;&lt;/U&gt;&lt;/STRONG&gt;전기전자업종과 마찬가지로 상승한 업종으로 판단되네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전기전자 대표 종목들과 자동차 종목들의 일봉을 살펴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9.uf.daum.net/image/157FB3254AE93BA12783F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1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9.uf.daum.net/image/167FB3254AE93BA128F56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1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7.uf.daum.net/image/187FB3254AE93BA229301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1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6.uf.daum.net/image/167FB3254AE93BA22AED5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1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5.uf.daum.net/image/177FB3254AE93BA22B85D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1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지수는 90일선을 &amp;nbsp;이탈한 후 강하게 반등을 시도했구요... 그 반등의 주요 공신들이 바로 위에서 소개한 이넘들인데요... 삼성전자는 지수대비 먼저 하락을 해왔으니 선조정에 대한 반등이라 할 수 있겠구요 삼전을 비롯한 소개한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IT 대표주들의 경우 도리어 양봉이 긴 장대양봉이 출현, 추세가 강화되거나 강력한 추세전환을 예고&lt;/FONT&gt;&lt;/U&gt;&lt;/STRONG&gt;하는 모습입니다. 또한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자동차업종의 반등은 반등이라기 보다는 일주일전 실적발표이후 지속되어온 강세의 연장, 추세강화용 장대양봉&lt;/FONT&gt;&lt;/U&gt;&lt;/STRONG&gt;이라 볼 수 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아무튼 앞으로도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시장 반등의 주체는 여전히 핵심블루칩이며 경기민감주이면서 수출주인 전기전자와 자동차업종 그리고 금융,은행업종일 가능성이 많다는 말씀.... 어제의 등락비율과 예탁금비율에 이어서 오늘의 반등에서도 의심의 여지가 없어보이네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제가 요즘 선덕여왕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역사적인 사실여부와는 상관없이 이 드라마를 펼쳐 나가는 작가의 전개 방식이 참으로 흥미롭기 그지없거든요.... 역사적인 10.26 사태의 날짜 즈음에서는 의도적으로 미실의 쿠데타를 방영하기도 하구요... 참으로 작가의 전개방식이 기기묘묘하더만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얼마전 방송분에서 보면은 덕만공주가 여자로서 여왕이 되겠다고 나섰던 것 그리고 김춘추가 신라의 전통인 골품제의 쓸모없음을 역설했떤 것.... 이 모든것으로 말미암아 잠자고 있던 미실의 야심과 미실의 고정관념을 깨고 말았다지 않나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아마도 &lt;U&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어제 오늘의 큰 폭 하락과 그리고 GDP 성장률의 어닝서프라이즈..... 이것이 잠자고 있던 연기금을 깨우지 않았나&lt;/FONT&gt;&lt;/STRONG&gt;&lt;/U&gt; 싶은 생각에 미실을 떠올려 본건데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연기금의 매매추세를 살펴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69.uf.daum.net/image/137637174AE93F666C1DF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1.uf.daum.net/image/154870164AE93F70347A0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거래소의 경우 10월들어 매도세가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최근들어서는 적극적인 매수에 동참하기 까지 합니다.&amp;nbsp;특별히 금일의 경우는 근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5개월래&amp;nbsp;연기금의 최대 순매수&lt;/FONT&gt;&lt;/U&gt;&lt;/STRONG&gt;를 기록하기도 합니다. 코스닥의 경우도 8월이후부터는 더이상 매도하지는 않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금일 연기금의 업종별 매매동향을 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9.uf.daum.net/image/121074174AE93FE033777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8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8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연기금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금일 총 734억원 순매수중에서 대형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578억에 달하면 그 중 전기전자업종에만 231억이 차지합니다. 그런데 잘 보시면 전업종에 걸쳐서 고른 순매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튼 제가 금년들어서 연기금이 어렇게 전폭적으로 전업종에 걸쳐서 매수에 들어가는 것은 처음 보는거 같네요... 아마도 지난 2월이후로는 첨이지 않나 싶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잠자는 미실을 깨운건가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아무튼 연기금은 이제 1,580포인트 미만에서는 매수가 들어온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았습니다. 1,100에서 1,700까지 오는 동안 주구장창 팔아대던 연기금은 이제 1,580포인트 미만에서는 매수를 하고 있는데요..... 무슨 남는 장사가 될런지... 그건&amp;nbsp;우리가 알 바 아닙니다만 그래도 우리의 피같은 혈세와도 같은 혈기금인데..&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어쩔 수 없는 현실인 것이 공무원인 관계로다가 GDP 수치라든가 경상수지 흑자 또는 개별기업의 실적호전의 확인 등과 같은 연기금 운용가들을 운용책임추궁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줄 이유들이 충분히 생겼으니 이제 매수할 명분이 있는 셈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들은 이제 매수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많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게다가 지난 1분기에는 정부의 국채 및 은행채 RP 등의 물량을 받아주느라 열심히 주식 팔아 채권투자에 열을 올린 마당에 정부시책에도 따르면서 채권수익도 짭짤하게 거둬들인 마당인데다가 이제 정부도 더이상 유동성 공급을 할 소지가 없어 공채매각도 자유로운터.....&amp;nbsp; 주식투자에 본격적으로 나서기에 필요충분조건이 갖춰져 있지 않나 싶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잘 보시면.... 분명 지금은 메이져들의 장세입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즉, 외국인 아니면 투신, 투신 아니면 연기금 등과 같은 조직적인 투자주체들이 힘을 겨루는 장세입니다. 조직적이지 못한 개인들이 껴들만한 자리가 아니지요.... 예탁금이나 주식형펀드마저도 감소추세인 마당에는 더욱더 그러한데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런 메이져들의 전투장에서는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자본금이 적은 기업들이 아닌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의 장악능력과 그와 연계된 선물,옵션,ETF등과 같은 파생시장에서의 능력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될 수 있는 한 대형주 내지는 중소형주이더라도 업계 수위에 있는 종목이라든가 실적호전이 확실시 되는 종목들 중심으로 매매를 하는 것이 현명하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시황을 두번 쓸려는 하루가 다 가버리네요.... 이 글쓰는것도 참 노동이라는 생각을 오늘 해봅니다. 다음주 번개때는 위험관리와 향후 업종 및 종목의 전개방향을 글이 아닌 말로 얘기 해보시자구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삼성전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성전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하이닉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이닉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현대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현대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연기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기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GDP성장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GDP성장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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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세상승장에서의 조정 폭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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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4995</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29T12:53:11Z</updated>
	    <published>2009-10-29T12:53: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3분기와 관련해서 호조의 경제지표와 호조의 기업실적에도 불구하고 지표 및 실적발표 시점을 기점으로 해서 개별기업이나 종합지수 자체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어닝서프라이즈 발표때 도리어 하락하던 패턴과 동일한 패턴인데요.... 보통 시장은 사상최대수익이나 사상최대실적 발표라고 하는 것 자체가 이미 사상최대이니 그 다음부터는 나빠질것 뿐이지 않겠느냐는 생각에 하락하는 것이 보통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의 실적호전 발표 개별기업들 뿐 아니라 어닝서프라이즈의 GDP 성장률과 경상수지흑자 규묘임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는 나빠질 것 뿐이라는 생각에 주가는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가의 달러를 차입해서 이머징시장에 투자했던 자금들이 미국의 출구전략에 대한 언급들로 인해 달러가 강세를 보이자 차익을 실현하는 것으로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분석을 하는가 봅니다....&amp;nbsp; 완전 잘못짚은 내용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미국의 출구전략이 본격화 되기에 앞서서 분명 한국을 비롯한 경기회복 속도가 빠른 이머징마켓의 국가들에서부터 시작이 될것일진데 이를 빌미로해서 달러케리트레이드가 시작&#46124;니 마니 하는 말은 어불성설&lt;/FONT&gt;&lt;/U&gt;&lt;/STRONG&gt;이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 유로화 및 엔화대비 최근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이번에도 유독 한국만이 달러대비 급속도로 약세를 보이고 있는 모습인데요.....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파생의 규모가 전세계적이다 보니 변동성에 있어서도 세계 최고수준일 뿐 국가의 경제위상과는 무관하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외국인 투자에도 분명 중장기 투자와 단기 투자 그리고 초단기 투기자들이 존재합니다. 최근의 시황변화에 따라서 급격히 자산을 매각하고 파생시장의 규모를 늘리고 하는 외국인들은 분명 초단기 투기자들이거나 단기 투자자들일것입니다. 이러한 투기자들과 단기 투자자들은 노랑머리든 검은머리든 상관없이 모멘텀과 시황에 따라서 매수도가 반복되는 것은 매일반입니다. 저들의 목적은 기업의 경영권이나 배당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닌 오로지 시세차익에만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로서 단기 조정 및 하락에 아주 민감하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보통 저들은 &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193da9&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금리 및 금융정책의 &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변화시점&lt;/FONT&gt;&lt;FONT color=#000000&gt;에만 촛점&lt;/FONT&gt;&lt;/STRONG&gt;&lt;/FONT&gt;&lt;/U&gt;이 맞춰져 있지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lt;FONT color=#000000&gt;금리 및 금융정책의 &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추세에&lt;/FONT&gt;&lt;FONT color=#000000&gt;는 그다지 관심이 없지요&lt;/FONT&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FONT&gt;&lt;/U&gt;&lt;/STRONG&gt;즉, 저들은 금리인상 시점에만 주목하면서 하나의 이벤트라는 생각에 대중과 시장의 불안과 불확실성을 이용, 단기 차익후 매도, 따라서 금리인상 직후에는 하락을 유도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장기적으로는 금리인상추세일때 분명 주가는 상승을 했다는 것...... &lt;STRONG&gt;&lt;U&gt;&lt;FONT color=#000000&gt;금리인상의 추세에 주목하는 중장기 투자자들의 경우는 오히려 출구전략을 빌미로 하락하는 지금의 장세를 절호의 매수챤스로 보는 것이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년들어 코스피시장에 25조원 이상 들어온 외국인들이 이제 겨우 몇천억원 매도한 것으로 마치 전부 매도한 양.... 또는 앞으로도 매도에 치중할 것인양 보도하는 태도는 좋지 못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어제 오늘 외국인의 현물 6,000억 순매도 그리고 선물은 그다지 크지 않은것이 전일 1만계약 순매도가 있었지만 실상 그보다 이틀전의 1만계약 순매수를 고려하면 또이또이... 따라서 겨우 이틀간 현물 순매도 6,000억원으로 지수가 이리 하락할 수 있다라는 것은 만약 저들이 금년들어 매수한 자금의 30%에 해당하는 8조원 정도만 매도한다 손 치면 지수는 아마도 1,000포인트 가까이 갈 수 있다는 말이되지요.... 그렇게 되면 여지껏 매도에 치중한 국내 기관들은 별반 손해없고 오히려 외인들 손해만 훨씬 더 커지는 상황이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매도하기 어려운 사실이라는 거지요.... 주식시장은 일찌감치 반응하는 걸로 유명합니다. 따라서 이번의 반응은 예방주사인거지요....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나중에 출구전략이 창졸지간에 발표된다 손 치더라도 쿠션역할&lt;/FONT&gt;&lt;/U&gt;&lt;/STRONG&gt;을 해줄 수 있도록...즉, 소위 말하는 이미 주가에 반영&#46124;다 라는 말을 갑작스런 출구전략 시행시에 하고 싶은게지요.&amp;nbsp; 일찌감치 매를 맞아두는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이 조정의 폭은 어느 정도일지... 함 과거를 빌어서 살펴봅니다.&lt;/P&gt;
&lt;P&gt;이러한 시도를 예측으로 보시는 분들은 어떻게든 이것을 이용해서 매수타이밍을 잡고 자금을 전부투입해서 차익을 올릴 생각만 하실텐데요.... 주식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익을 위한 예측이 아니라는 겁니다.&amp;nbsp; 저의 이러한 시도는 예측이기 보다 대응을 위한 준비의 성격입니다. 따라서 이런 시도를 하는 저 자신조차도 이런 예측을 하면서도 이 예측에 근거한 매매행위는 70%를 넘지 않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저도 수시로 틀릴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항상 내가 빗나갈 것을 대비한 30-40%의 준비는 갖추고 있는 것이지요..... &lt;/P&gt;
&lt;P&gt;이는 저뿐만이 아니랍니다. 그 어느 이 시장의 전문가라 하더라도 항상 스스로의 예측과 기대가 틀릴것에 대비한 위험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은 시장의 전문가가 무슨 말을 하면 곧바로 자기자신의 행위를 100% 의지하곤 하는 것을 많이 보게되는데요....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주식은 예측의 기술이 아니라 대응의 기술&lt;/FONT&gt;&lt;/U&gt;&lt;/STRONG&gt;이라는 거... 유의하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추세상승장에서도 항상 큰 폭의 조정이 있었왔다&lt;/FONT&gt;&lt;/SPAN&gt;&lt;/U&gt;&lt;/STRONG&gt;는 사실을 아시는지요??&amp;nbsp; &lt;/P&gt;
&lt;P&gt;새삼스러운 조정이 아니라는겁니다... 뭐 물론 이런 조정이 있으면 시장의 반응은 지금과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약세론자들이 기세등등하고 시장은 하락추세로 접어들었느니 마니 하는 논란들로 연일 신문지상을 뒤덮구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000000&gt;과거 추세상승장에서의 조정은 어떠했으며 그 폭은 또 어떠했는지 그리고 그 조정을 딛고 다시 상승추세로 복귀하는데에는 얼마정도의 시간이 걸리는지를 한번 분석해봅니다. 의미가 있을겁니다. 대응에 대한 준비를 하자는 것이니까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IMF 이후 추세상승장에서의 조정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2.uf.daum.net/image/184773194AE900A62F4BF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IMF 와 비견되는 이번의 금융위기 였으니 당시와 비교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겁니다. 1998년 10월부터 대세 상승추세가 시작됩니다.&lt;/P&gt;
&lt;P&gt;이후 20일선까지의 단기 조정은 있었습니다만 이렇다할 조정없이 99년 1월까지 약 3개월간 상승이 지속되었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1)&lt;/FONT&gt;&lt;/STRONG&gt; 이후 99년 1월초부터 2월말까지 약 2개월여 동안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60일선은 물론 90일선까지 붕괴시키는 급조정&lt;/FONT&gt;&lt;/U&gt;&lt;/STRONG&gt;이면서 중기조정이 오는데요.... 이 조정의 폭이 고점 650포인트에서 저점 490포인트까지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약 24% (160/650)의 조정&lt;/FONT&gt;&lt;/U&gt;&lt;/STRONG&gt;이였습니다. 이후 재차 전고점인 650포인트를 돌파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2월말부터 4월초까지 해서 약 1개월여가 걸렸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2)&lt;/FONT&gt;&lt;/STRONG&gt; 이후 지속상승추세였다가 다시 5월중순 820포인트를 고점으로 해서 60일선을 위협하는 690포인트까지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20여일동안 약 15% 의 조정&lt;/FONT&gt;&lt;/U&gt;&lt;/STRONG&gt;이 있었습니다. 이후 주가는 1,000포인트를 넘어가는 초강세를 보이고는 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00포인트에서부터 1,000포인트까지 해서 대략 몸통만으로도 지수가 3따블을 넘는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초 강세국면임에도 15% 이상되는 중기조정은 반드시 있어왔었다는 사실.... &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말 나온김에 추세상승이였던 최근의 기간들을 전부 함 살펴봅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2003-2004년의 대세상승 국면에서의 조정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1.uf.daum.net/image/124CEE164AE9047A48EAE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9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9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3년초부터 2004년초까지 해서 1년여동안 상승추세를 보여왔던 지수의 흐름속에서도 분명 중기조정의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1)&lt;/FONT&gt;&lt;/STRONG&gt; 상승초기에서의 60일,90일선 붕괴는 잦은일이니 이러한 경우는 아직 상승추세가 확실한 것이 아니였음에 조정이란 표현을 하지 않습니다. 첫번째 중기조정은 2003년 9월초에 찾아옵니다. 760포인트 고점에서 9월말 약 20여일동안의 조정을 거쳐서 주가는 690포인트까지 약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22% 의 중기조정&lt;/FONT&gt;&lt;/U&gt;&lt;/STRONG&gt;을 거칩니다.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이때도 물론 60일선은물론이거니와 90일선도 무너집니다.&lt;/FONT&gt;&lt;/U&gt;&lt;/STRONG&gt; 이어 전고점인 760포인트의 회복은 조정기간과 비슷한 20여일만에 이뤄지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2), 3) &lt;/FONT&gt;&lt;/STRONG&gt;두차례에 걸친 조정이 추세상승구간에서 또 있었던 것도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60일선 붕괴는 당연, 90일선도 한차례 더 깨지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2005년의 추세상승구간에서의 조정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5.uf.daum.net/image/156567154AE906AF46F8B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1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1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역시도 위의 경우들과 마찬가지로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60일선 깨지는 것은 기본.... 90일선 깨지는 것도 한두차례씩 있습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1)&lt;/FONT&gt;&lt;/STRONG&gt; 조정 폭 1,010 - 910 포인트로 100포인트&amp;nbsp;&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약 10% 조정&lt;/FONT&gt;&lt;/U&gt;&lt;/STRONG&gt;(2개월) - 전고점 1,010 포인트&amp;nbsp;회복기간&amp;nbsp;2개월(조정마지막구간에서부터 전고점돌파시점까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2) &lt;/FONT&gt;&lt;/STRONG&gt;조정 폭 1,137&amp;nbsp;- 1,055 포인트&amp;nbsp;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약 8% 조정&lt;/FONT&gt;&lt;/U&gt;&lt;/STRONG&gt;(20여일) - 전고점 회복기간 15일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3)&lt;/FONT&gt;&lt;/STRONG&gt; 조정 폭 1,245 - 1,140 포인트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약 8.5% 조정&lt;/FONT&gt;&lt;/U&gt;&lt;/STRONG&gt;(1개월) - 전고점 회복기간 15일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4)&lt;/FONT&gt;&lt;/STRONG&gt; 조정 폭 1,425 - 1,285 포인트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약 10% 조정&lt;/FONT&gt;&lt;/U&gt;&lt;/STRONG&gt;(4개월) - 전고점 회복기간 2개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략적으로 이런 조정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대처하시면 대처가 용이할 것입니다.&lt;/P&gt;
&lt;P&gt;지금의 상황이 어떠한지도 한번 살펴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현재의 상황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2.uf.daum.net/image/145CF1154AE909E48C85A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9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9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723포인트 고점이후 금일이 일단은 지금까지 조정국면에서 최저가가 나올 수 있겠는데요... 이건 아까 이미지이구요...지금은 주가가 더 하락해서 현재 1,565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는데요...뭐..&amp;nbsp;&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더 하락해서 1,550포인트라 가정하고 조정폭과 그 기간&lt;/SPAN&gt;&lt;/U&gt;&lt;/FONT&gt;&lt;/STRONG&gt;을 살펴보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정의 폭은 현재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723 포인트 --&gt; 1,550 포인트 = 173포인트로서 거의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10% 조정의 폭을 &lt;/FONT&gt;&lt;/SPAN&gt;&lt;/FONT&gt;&lt;/U&gt;&lt;/STRONG&gt;보이고 있는 셈입니다. 조정의 기간은 오늘까지해서&amp;nbsp;정확히 한달하고도 6일째가 됩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따라서&amp;nbsp;지금의 조정이 과거에 없었던 전례없이 드문 경우라든가 아니면 추세를 바꿔야 할 정도의 하락은 아직 아니라는 것쯤은 짐작할 수 있을테구요... 조정의 폭이 10% 남짓한다는 것 역시도 과거의 사례에 비춰볼때 평균을 상회할 정도도 아니겠구요... 전일 60일선 붕괴에 이어서 90일선의 붕괴 역시도&amp;nbsp;전에 없던 일이 아닙니다.&amp;nbsp; &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약 이번주를 기점으로 해서 조정이 마무리되고 재차 상승추세를 보인다면 과거의 사례들에서 살펴봤던 것처럼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보통 전고점의 회복까지는&amp;nbsp;조정의 기간과 거의 동일한 시간이 걸린다는 사례에서 비춰봤을 시 약 1개월 보름정도로서 12월중순이 될 확률&lt;/FONT&gt;&lt;/U&gt;&lt;/STRONG&gt;이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이번 겨울에는 할로윈과 추수감사 그리고 크리스마스와&amp;nbsp;신년 쇼핑시즌을 맞아서 작년에 참았던 소비가 폭발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게다가 윈도우7 출시까지 겹쳐서 약 5년여간 미뤄왔던, 윈도비스타의 오류로 말미암아 미뤄왔떤 PC 의 교체시기마져 도래하고 있습니다. IT 강국이면서 전에 없는 원화절하의 시기를 맞고 있는 한국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오고 있는것이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말그대로 예측입니다. 이대로 안될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도 예측은 저리 하지만서도 항시 30% 이상의 위험관리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참고하시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전례를 살펴봤을때 지금의 조정은 상승추세에서 항시 나올 수 있는 그냥 그런 조정일 뿐입니다. 게다가 이전에와는 또 다른 초저금리하에서의 첫 금리인상을 앞 둔 시점에서의 예방주사와도 같은 하락이지 않나 싶은 생각이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현재 위험관리차원의 자산들을 가지고&amp;nbsp;금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장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추세로 다시 복귀하게되면은 금일부터 투여된 매수자산은 고스란히 재차 다음번 위험관리 자산용으로 쌓이게 되겠지요...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의 관심은 조정이후 어느 종목 어느 업종이 추세복귀가 가장 빠른지에 있지, 얼마를 빠질것인가를 두고서 넋놓고 조정이 하루속히 끝나기만을 기다리지는 않습니다.&lt;/SPAN&gt;&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래없는 쇼핑시즌과 원저의 효과를 아직 충분히 누리지 못한 우리네 핵심주들에 여전히 눈길이 가는 이유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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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세론자들의 이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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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4994</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28T13:03:32Z</updated>
	    <published>2009-10-28T13:03: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GDP 의 7년6개월만의 최고 상승률 달성.... 소위 말하는 한 국가의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라는 겁니다. 그리고 경상수지 흑자 년중 목표치 조기 달성 등.. 경제지표들은 호소식들을 전했지만 시장의 반응은 경기 역시도 3분기가 정점일것이라는 생각인지 연일 주가는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에 더 나아가서 세계적인 약세론자들은 물론 국내 전형적인 약세론자들까지 가세해서 주가지수의 하락을 떠들어대고 있어 개인들의 투자심리를 극도로 위축되게 만드는 형상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주가지수 하락의 배경은 딱히 명확하게 드러난 것은 없는 상황입니다. 구지 이유를 갖다 댄다면 3분기 상승에 대한 조정 정도로 볼 수 있겠습니다만 최근 등장한 약세론자들의 이유를 들어보면 지금의 주가상태는 유동성확장으로인한 버블이며 더블딥이 도래할 것이라는 것이 주된 이유들인데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를 들어 대표적인 국내 약세론자인 삼성의 김학주씨의 경우는 적정주가수준을 1,540수준이라 여전히 지금의 주가는 버블이랍니다. 뭐.. 조금 더 버블이 낀다면 1,800포인트 이상까지도 가겠지만...... 이런 단서를 붙혀가면서 약세론을 여전히 펼치고 있는데요... 지난 4월에 약세론을 펼칠당시 이 양반의 국내주가 적정수준은 어땠는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2.uf.daum.net/image/122F77054AE7AA2005604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지난 4월부터 줄곧 시장이 조금 흔들린다 싶으면 어김없이 언론에 등장해서는 하는 말이 버블이다, 하락한다는 말을 수없이 해왔습니다. 지난 5월에는 3분기에 비가온다고 그러더만 실제로는 3분기가 제일 좋았습니다. 3분기 주식없었던 사람들은 소외감마져 느꼈었지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미 틀린사람이 다시 주가를 예측하려한다니..... 들을 필요없는 말이겠습니다만 영향력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의 말인지라 시장이 받아들이는 심리적인 불안감은 있을테지요... 누구를 위한 예측이며 전망인지 과연...&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저는 거시적인 경제전망은 모릅니다. 또한 그 쪽방면으로 전문가도 아니구요... 그런데 그 숱한 경제전문가들이 모인 집단인 국가,민간 경제연구소들의 전망치는 물론 세계적인 투자은행들의 경제전망치들 모두가 빗나갔습니다. 뻑하면 경제전망치 수정하고 난리덜을 떱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3.uf.daum.net/image/185697124AE7AEC40CD45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8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8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올 2월부터 계속해서 전망치를 수정하더니만 결국 이번 3분기 GDP 성장률 2.9% 달성으로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금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 성장이 기정사실화 되었으니 다음달 초부터 또다시 상향조정 수정치들을 발표하게될겁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즉, 난다긴다 하는 경제전문가들과 그들의 집단들조차도 경기의 흐름과 전망을 짐작하기 힘든것이 현실입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이런 예측과 전망들의 시도들은 불안한 미래를 싫어하는 인지상정의 결과로서 불안감을 없애거나 또는 감소시키기 위한 노력일뿐이지 그 예측의 맞고 틀리고 하고는 무관한 일입니다. 현재 인류의 보험산업이 금융산업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이를 반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아무튼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은 항상 뒷북이라는건데요... 따라서 이런저런 전문가들의 예측리포트나 경제연구소의 전망 리포트를 가지고는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힘들다는 건데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해서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주식투자는 개인들 자신만의 고유의 예측과 더불어서 그 예측이 빗나갈 것에 대한 대비와 대응&lt;/FONT&gt;&lt;/U&gt;&lt;/STRONG&gt;..... 요 두가지것이 전부 마련이 되어있어야지만 주식투자에서 적어도 잃지않을 수 있게되는겁니다. 대부분의 개인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측에만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고 또 예측능력을 키우는데에만 시간을 쏟고 있어서 참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보시다시피 난다긴다 하는 경제전문가들과 국내최고 증권투자기관의 대표 애널리스트도 예측이 빗나가는것을 말이지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lt;U&gt;대응능력을 키우는 것이 주식투자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lt;/U&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예탁금,등락비율,주가지수 추이 비교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9.uf.daum.net/image/1561CC104AE7B20029A34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3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3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지난 시황에서는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주가지수와 예탁금만을 비교했었습니다만 이번엔 등락비율을 추가&lt;/FONT&gt;&lt;/U&gt;&lt;/STRONG&gt;했는데요...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잘 보시면 예탁금 추세와 등락비율의 추세가 거의 일치하고 있는데요.... 어찌보면 당연할 결과일 수 있습니다만 주가지수와 비교해서 보면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결과인데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예탁금 증가 --&gt; 등락비율 증가 --&gt; 주가지수 상승&amp;nbsp;&amp;nbsp;===&gt; 당연한 결과&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예탁금 감소 --&gt; 등락비율 감소 --&gt; 주가지수 횡보&amp;nbsp;&amp;nbsp;===&gt;&amp;nbsp;당연치 않은 결과&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즉, 예탁금이 감소하는 과정에서 매도가 빈번하니 상승종목수보다 하락종목수가 많아 등락비율이 감소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겠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지수는 횡보를 했다......&amp;nbsp; 이 말은 소수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만이 상승 또는 하락하지 않음으로 해서 주가지수를 지탱하고 있다는 말이면서&amp;nbsp; 동시에 저 예탁금 감소와 등락비율의 감소 영향은 개별주와 중소형주에게 집중되어 있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즉, 예탁금의 감소는 현재 매수세력이 없는 중소형주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는 겁니다. 반면 외국인이 여전히 떠받치고 있는 대형주의 경우는 예탁금 감소로 인한 매도세를 어느 정도 받아준다는 거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불행하게도 코스피,코스닥 양대시장 모두에서 중소형주는 지난 5-7월 뿐아니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동일하게 매도폭탄을 맞고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amp;nbsp; 외국인만이 현재 국내매수를 담당하고 있는 현실에서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외국인들은 아직도 핵심블루칩과 업종대표주이외에는 관심이 없다는 얘기가 되는거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사실, 중소형주 장세가 도래하기 위해서는 투신을 비롯한 중소 자산운용사 및 사모펀드들이 활발하게 활동을 해야되겠구요 개인들 또한 펀드가입이 증가하고 예탁금이 증가를 해줘야만 하는것인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가 못하지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게다가 &lt;STRONG&gt;&lt;U&gt;현재의 조정장세이후 또다시 상승장이 도래한다손 치더라도 실적개선과 환율효과를 여전히 누리고 있는 핵심블루칩들 및 업종대표주들이 조정까지 이쁘게 받아놨으니 매수세가 있다면 아마도 또다시 대형주일 확률이 높기때문에 오른것도 없는 중소형주들의 금일 하락은 뼈아프기까지 한거지요...&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금일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12시 현재 11,000계약을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이틀전 1만계약 이상 순매수했던 부분을 고스란히 반납하는 모습인데요... 오히려 전일의 매도분까지 합하면 훨씬 더 매도세가 쎈거지요....&amp;nbsp; 선물시장에서 의미있는 변화로 보았던 제 시황을 2일만에 묵사발을 만들어 놓는군요. 역시나 선물이나 파생으로 시장의 전환을 예상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드네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한가지만 더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금일 증권사 HTS를 통해 전달되는 각종 경제,주식 전문 언론 및 채널들의 주된 관심사를 보면&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 &quot; 코스피지수의 60일선 지지여부 &quot;&lt;/FONT&gt;&lt;/STRONG&gt; 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런데 그 코스피지수의 60일선이라는 것이 저들은 단순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이동평균선도 가중이평이냐 지수이평이냐 등등 여러가지가 있을진데요... 뿐만아니라 그 챠트를 로그로 전환한 로그챠트이냐 일반챠트이냐 역시 다를거구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아무튼 마치 개인들을 비롯한 온 시장이 지수 60일 이동평균선 지지여부에 촛점이 맞춰져 있는양 호도하고 있는데요......... 60일 이동평균선이 붕괴되고 또 저 위에서 말한 약세론자들이 득세를 하면은 그래서 결과적으로 주가가 하락한다면 누구한테 유리해지는걸까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기관의 경우, 특별히 연기금이나 투신의 경우는 금년들어 줄곧 매도세를 이어왔으니 주가가 하락해줘야 매도를 단행한 의사결정에 대해서 책임을 면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확보한 현금으로 재매수에 들어갈 수 있기때문에 주가가 하락해야 해피한 상황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렇다면 외국인의 경우는 금년들어 줄곧 매수세를 이어왔으니 주가가 하락하면 안좋은거 아닐까요???&amp;nbsp; 그거 입장에 따라서 다를 수 있을겁니다. 만약 지금까지 매수한 것보다 아직 매수할 자금이 더 많이 있다면 본격적인 상승전에 주가가 하락해주면 아주 고마울 테고 그 반대로 이미 자금을 전부 투여한 경우라면 초조하게 상승만을 기다릴터 내리면 환장할겁니다... 그치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왜 여러분들도 그런 경험 해보셨쟎아요? 누구한테 이 종목&amp;nbsp;좋다고 들었거나 또는 스스로 분석을 해보니 이 종목이 문진장 저평가되있고 앞으로도 호재들이 무궁무진한 종목이다 싶으면... 일단 있는 돈으로 매수를 하겠지요... 그리고 아직도 들어올 자금이 많다면 제발 주가가 오르지 말라고 기도까지 할겁니다... 아니 오히려 하락해주면 매도자들을 멍청이라 욕하며 쾌재를 부를겁니다.... 글치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마찬가지입니다. 외국인의 상황이 현재 아직도 자금이 더 유입될 것이 많은 상황이라면 현재 국내 수급과 시황상 예탁금은 연일 하락추세이고 주식형펀드는 뭐 금년들어 내내 순유출세라 새삼스러울 것도 없구요 게다가 현재의 시황은 국내외 약세론자들이 득세하고 있고..... 레버리지 효과가 7배에 달하는 선물을 이용해서 현물매매가격의 1/7의 자금만으로 선물지수로 밀어내려 마치 약세론자들의 말이 맞는양 주가를 하락시킬 수 있을겁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기왕이면 개인들이나 언론들이 맹신하고 있는 60일 이평선도 깨주면 그 효과는 더 배가될 수 있을테구요.... 더 나아가서 1,600선도 밀어버리면 그 효과는 배가 될 수 있을겁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20일 이평선이든 60일 이평선이든 그들이 역할이 어떠했는지 여기서 살펴보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될듯한데요... 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64.uf.daum.net/image/12025C154AE7BD1F741F6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지난 8월이후것만 추려서 봤는데요.... 챠트는 로그챠트에다가 이평선은 개인들이 잘 보는 단순이평으로 맞춘건데요......&amp;nbsp;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개인들이 주로 보는 20일선이든 60일선이든 단기,중기적으로 조정이나 반등시마다 반드시 개인들이 지지선이나 저항으로 보는 선들을 항상 넘기거나 깨면서 추세를 진행합니다... 그렇지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즉, 변곡점이라 생각하는 지점에서 항상 지수는 개인들이 생각하는 지지선과 저항선 역할을 하는 이평선을 깬다는 사실..... 즉, 이용당하는거지요... &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주식투자는 참 아이러니하면서 역발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즉,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는 절대로 이바닥에서 수익을 낼 수 없습니다.장기적으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내가 불안하고 온통 시장이 비관일색일때를 지나고 보면 항상 바닥이였으며 또 내가 주식을 들여다보지 않아도 편안하고 시장 역시 낙관일색일때를 지나고 보면 또 항상 꼭지 였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기준금리 2% 시대에 과연 무엇으로 물가상승을 이겨낼 수 있을런지...... 국가경제와 대표기업들은 분기마다 좋은 성적을 발표하는데도 여전히 외국인을 제외하고는 비관일색이니요.......&amp;nbsp;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원/달러환율이 연일 상승을 합니다. 언제는 원/달러 환율이 하락해서 대외경쟁력이 훼손 수출주들 실적타격이 예상된다고 떠들어대서 불안심리를 조성, 주가 상승을 제한하더니만 지금은 원/달러 환율이 상승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하락하는 상황이 연출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우리가 생각하는 상식과 반대라는 거...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예를 들어 금리상승기에 주가도 상승한다는 사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원/달러환율과 주가의 관계도 원/달러환율이 하락을 해야 주가는 대세상승을 한다는 겁니다....&lt;/FONT&gt;&lt;/U&gt;&lt;/STRONG&gt; 수출주 타격이니 뭐니 하는 말은 전혀 근거없는 말임에도 매번 원/달러환율 하락할때면 어김없이 들고나오는 리포트들....지겹네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따라서 주가지수의 상승을 바란다면 금리인상과 원/달러환율 하락을 손꼽아 기둘리는편이 현명합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애널리스트의 속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usopen/11264993"/>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4993</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28T09:57:06Z</updated>
	    <published>2009-10-28T09:57: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61.uf.daum.net/image/192518264AE793456D0D7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3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3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체기사 &lt;A href=&quot;http://stock.mt.co.kr/view/mtview.php?no=2009102615072505425&amp;type=1&amp;HEV1&quot;&gt;http://stock.mt.co.kr/view/mtview.php?no=2009102615072505425&amp;type=1&amp;HEV1&lt;/A&gt;&amp;nbsp;머니투데이 기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증권사 리서치센터의 관심은 오로지 기관의 펀드매니저들한테 있습니다. 저 애널들의 연봉책정 자체가 기관 영업의 결과에 따라서 좌우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게다가 위의 기사에서도 볼 수 있지만 기관들에게 제공되는 자료 자체가 개인들에게 공개되는 자료와는 질적으로 차이가 있답니다. KTB 증권의 경우 400페이지 분량의 분기실적관련 프리뷰가 있다는데요.... 개인투자자들 중 그런 책자 누구 보신 분 있나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도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정직한 정보는&amp;nbsp;없습니다.&amp;nbsp;모두가 적군인게지요...&lt;/P&gt;
&lt;P&gt;몇번 기관들을 상대로 주체하는 기업 IR이라든가 기관대상 투자설명회를 참석할 기회가 있어서 가보면은 개인투자자들을 상대로 하는&amp;nbsp;투자설명회와는&amp;nbsp;질적으로 차이가 나지요.... 행사 당일의 서비스의 질적 차이뿐 아니라 정보의 질적인 면에서 차이가&amp;nbsp;나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애널리스트들의 리포트나 인터뷰 또는 투자전략관련 기사들을 정직하게 믿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데에 있습니다. 저들의 수익구조는 개인투자자들의&amp;nbsp;투자수익 또는 수수료 수입하고 연계되어 있지 않고 기관영업과 연계성이 많은 관계로 기관과 그 기관의 자금을 운용하는 펀드매니저들의 구미에 맞게 리포트를 작성해야 함은 물론이거니와&amp;nbsp;해당 기관의 투자수익을 위해서 갖은&amp;nbsp;노력을 다 한다는 사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드시 기억해야겠습니다. 우리의 적이면 적이지 동지는 아니라는 거 기억하시고 리포트 발표시마다 그들의 의중을 뚫어볼 수 있는 시각을 가져야겠습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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