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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가치투자! - 이순상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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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7:37:48Z</updated>

  		<entry>
	    <title>삼성전자와 버핏의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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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7:37:48Z</updated>
	    <published>2009-11-09T17:37: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전강후약의 모습을 보인 지수의 흐름이였는데요..... 개인들의 선물을 동반한 현물지수의 교란이 날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예전에 외국인들이 기관의 프로그램매매를 이용해서 장중등락을 유도했던 것과 비스므리한 형태로서 기관과 외국인이 선물참여도가 떨어지는 시기를 틈타 슈퍼개미들이 수익률게임에 주력하는가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예탁금과 선물예수금 동향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5.uf.daum.net/image/112BD5194AF7C3CAAF4E4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3.uf.daum.net/image/202BD5194AF7C3CAB0F7E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1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1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탁금은 주식형수익증권의 유출과 더불어서 지속적으로 감소추세에 있는 모습입니다만 반면 선물예수금은 올들어 최고치를 연일 경신중에 있을 정도로 급속도로 유입이되는 모습이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선물예수금이 1조원이상 급증했는데요 &lt;U&gt;&lt;STRONG&gt;선물의 레버리지 효과를 감안하면 현물에서의 고객예탁금 6조원 이상이 증가한 것과 동일한 효과로 볼 수 있습니다&lt;/STRONG&gt;&lt;/U&gt;. 최근 개인들의 선물 교란이 잦은걸 감안하면 최근의 선물예수금 1조원이상의 유입은 개인들의 자금으로 추정할 수 있겠구요 따라서 1조원 이상의 선물예수금 거대자금이니 그냥 개인은 분명 아니겠지요.... 요즘 증권사 및 운용사의 파생담당 운용가들이 하나둘씩 독립, 저마다 쩐주들의 자금을 개인적으로 운용하는 일들이 많아졌던데요... 그네들의 소행이지 않나 싶습니다만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아무리 기승을 부려본들 파생은 파생입니다. 즉, 일시적인 변동성만을 유발할 뿐, 기초자산인 현물을 중장기적으로 절대 왜곡시키지는 못하는법이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지금은 국내 현물시장에서의 수급동향이 상방으로 이동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하겠기에 본격적인 출구전략이 가시화되기 직전, &lt;FONT color=#e31600&gt;&lt;U&gt;&lt;STRONG&gt;틈새를 노린 교란세력들이 현물시장을 쥐락펴락하고 있습니다만 정책금리 및 거시지표들의 변화시점이 점차 다가오고 있어 11월 옵션결제일인 금주이후에는 영향력면에서는 이전과 같지 않을것으로 판단됩니다.&lt;/STRONG&gt;&lt;/U&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프로그램 잔고 동향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1.uf.daum.net/image/17733F184AF7C6F79109C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4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4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2007년 상반기 이후 2년6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출현한 프로그램 순차익잔고의 마이너스 전환입니다. 금일 프로그램매수 유입으로 인해 소폭의 순차익잔고 플러스 전환되었을법 합니다만 아무튼 프로그램잔고상 더이상 현물을 매도하기는 그리 쉽지 않은 양상이 되었네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보통 주가상승기의 순차익잔고 수치를 보면 대략적으로 4-6조원 매수차익잔고우위를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이를 감안하면 &lt;U&gt;&lt;STRONG&gt;기업들의 실적이야 어떻든 간에 또 지수의 전망인들 어떻든 간에 현물시장인 코스피시장에서 향후 프로그램매수는 최대 6조원, 최소 4조원가량은 유입될 가능성이 다분해졌습니다. &lt;/STRONG&gt;&lt;/U&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물론 뭐 프로그램매수가 유입중에도 얼마든지 주가지수는 하락할 수 있으니 뭐 꼭 프로그램매수가 들어올 소지가 많다고 해서 반드시 주가가 오른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lt;U&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프로그램매수 유입시 주가지수는 상승을 했구요... 최소한 하락하지는 않았다는 역사적인 사실에 근거할 때, 게다가 국내 기관들의 금년초부터 시작되어온 매도세가 현저히 약화되어 있다는 것까지 감안하면...... 그다지 겁날게 없는 향후장세이지 않나 싶습니다.&lt;/FONT&gt;&lt;/STRONG&gt;&lt;/U&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쯤 되면 또 눈치빠른 분들은 금방 캐치하셨을법도 한데요.... &lt;U&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향후 장세에서 프로그램의 역할이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은 또다시 대형주쪽에서 역시나 기회가 온다는 것&lt;/FONT&gt;&lt;/STRONG&gt;&lt;/U&gt;쯤은 눈치 채셨을겁니다. 글치요.... 프로그램하면은 코스피200내의 종목들이지요... 따라서 역시나 대형주쪽에서 기회를 보시는 것이 현명합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게다가 우리 기관이 달라졌다는 사실에서 이제 막 다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는 연기금이나 기타법인, 보험사들을 감안하면 제일 먼저 업종대표주와 대형주 위주로 편입을 해야 지수 인덱스를 사수할 수 있겠지요... 따라서 역시나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대형주 위주의 투자전략이 최선의 전략이 아닐까 싶네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3분기까지 실적호전주 대접은 받았으나 4분기에 대한 일시적인 침체를 핑계로 고점대비 조정폭이 깊은 종목들에도 관심을 요합니다. 주가가 실적을 6개월이상 선행한다 봤을때 최근 주가의 하락 및 조정세는 4분기에 대한 실적악화뿐 아니라 내년 1분기에 대한 불확실성마저도 과도하게 반영된 측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lt;U&gt;&lt;STRONG&gt;혹자는요.. 3분기까지의 어닝서프라이즈가 일시적인 재고해소과정과 더불어서 동시다발로 이뤄진 구조조정의 효과로 인한 비용감축효과가 동시에 표출되면서 일어난 말그대로 잠시잠깐의 어닝서프라이즈라고 얘기하더군요....&lt;/STRONG&gt;&lt;/U&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렇다면 &lt;U&gt;&lt;STRONG&gt;최근 대규모 투자를 발표한 삼성전자 및 현대차 등과 같은 글로벌 대기업집단들은 등신들이라서 일시적인 실적호전을 모르고서 사상최대의 설비투자를 발표했을런지요???&amp;nbsp; 비용절감으로 인해 증가한 순익이라면 과연 이런시기에 이런 과감한 투자를 할런지요???&lt;/STRONG&gt;&lt;/U&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리고 세계적으로도 대규모 M&amp;A들이 최근 빈번하게 일어나고있습니다. 버핏의 대규모 철도회사 인수건은 지금의 시점이 그야말로 최고의 기업들은 덩치를 키우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시점이라는 것을 잘 증명해주고 있지요.... 그간 탐은 났어도 가격이 높아 집어삼키지 못한 경쟁기업 내지는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문의 기업들을 인수할 수 있는 최적기의 시기가 바로 지금의 시기라는거....&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작년 9월 본격적인 금융위기 발발 이후 근 1년여의 기간인 2009년 상반기 7월까지 해서 국내 50대기업들은 물론이거니와 세계적인 기업들 역시도 대규모 채권 또는 주식연계증권 발행 및 저리의 차입금을 통해 현금유동성을 있는데로 키워왔는데요(작년 12월,1월의 시황들을 살펴보면 AA- 급의 채권금리 동향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lt;U&gt;&lt;STRONG&gt;시중자금을 대기업집단들이 블랙홀처럼 빨아먹었었지요..... 그 가운데 물론 은행들도 그 중 하나겠구요.... &lt;/STRONG&gt;&lt;/U&gt;그 현금자산으로 금융위기가 상당부분 해소된 지금 이시점에서 과연 무엇을 할런지요... ???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삼성전자의 최근 대규모 설비 및 연구개발관련 투자 발표와 더불어서 버핏의 몰빵성 철도기업으로의 투자는 글로벌 리더들의 풍부한 현금자산이 현재 어느곳에 사용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힌트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lt;/FONT&gt;&lt;/U&gt;&lt;/STRONG&gt;세계최고의 워렌버핏 그리고 세계최고 반도체기업인 삼성전자의 행보가 이럴진데 이보다 못한 기업들의 향후 행보는 불을 보듯 뻔하지 않을런지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발표로 인해 수만의 하청 및 계열업체들은 수개월뒤 실적호전의 기회를 맛볼수 있을겁니다. 삼성전자를 따라서 우후죽순처럼 민간의 투자가 속속 진행이 될거라는 것은 전언한 바와 같구요...그렇다면 중소기업들에게도 이제서야 경기호전의 햇볕을 쪼금이나마 쏘일수 있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다는 얘기가 될거구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대규모 기업의 채권발행 및 차입증가를 통한&amp;nbsp;현금유동성강화(위기국면)&lt;/FONT&gt;&lt;/STRONG&gt; &lt;STRONG&g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대규모 기업집단의 현금성자산을 활용한 투자집행 및 M&amp;A 집행(&amp;nbsp;위기해소국면 )&lt;/FONT&gt;&lt;/STRONG&gt; &amp;nbsp;&lt;STRONG&g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중소기업들의 실적호전 ( 경기회복 국면 ) &lt;/FONT&g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고용증대&lt;/FONT&gt;&lt;/STRONG&gt; &lt;STRONG&g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개인 가처분소득 증가 &lt;/FONT&g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소비증가 및 주식시장으로의 개인 펀드자금 순유입.........&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런방식으로 경기회복의 선순환이 이뤄질 것이라는 것이지요......&amp;nbsp; 지금은 그에 따라서 2번째 단계인 투자집행단계로서 최저의 정책금리의 시기와 더불어서 주식투자에 있어서는 절호의 시기라는 것이지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잠시 더블딥에 대한 염려들로 최근 고민이 많았습니다만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집행발표와 버핏의 무지막지한 투자집행을 보면서 경기회복에 더 많은 비중을 두리라 맘을 먹었네요....&amp;nbsp; 혹시모를 더블딥의 도래로 인한 20% 손실이 무서워서 더블딥 없이 막바로 경기가 회복했을때의 100% 상승을 누리지 못할 이유가 없어서랍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오늘은 이만 쓸랍니다. 제주도 엠티의 여파로 피로가 누적되서여 좀 쉴랍니다. 다들 괜찮으신지요???&amp;nbsp;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지기로써 내내 행복했습니다. 하나님 주신 작은 재주로 이렇게 귀한 사람들을 만나서 별별 호사를 다 누리고 있으니 어찌 아니 감사할 수 있겠나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다들 행복하시고 부자되자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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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기관이 달라졌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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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1-04T16:49:46Z</updated>
	    <published>2009-11-04T16:49: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FOMC 회의를 하루 앞둔 금일 그 회의 결과와는 아무상관없다는 듯이 지수가 큰 폭 반등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증권,은행을 포함한 전반적인 금융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습니다.&amp;nbsp; 증권업종이야 낙폭과대인식으로 인한 반등일테구요 은행업종의 경우는 최근 거세지는 금리인상관련해서 가장 큰 수혜업종인지라 반등이 빠른듯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호주의 경기상승이 2개월연속 금리인상을 할 정도인지 미쳐 알지는 못했습니다만 북반구가 아닌 남반구의 대륙이라 그런지 금융위기의 바이러스가 채 미치지 않은 탓이 더 크지 않나 싶습니다. 신종플루의 영향 또한 북반구의 1/10 도 미치고 있지 못한 것만 해도 차세대 이민 천국은 오스트레일리아가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해봤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호주에서부터 시작된 금리인상여파가 2개월 연속 금리인상과 함께 점차로 출구전략에 대한 압박들이 조여오고 있는 느낌인데요 &lt;STRONG&gt;&lt;U&gt;이렇듯 출구전략에 대한 얘기들이 수개월전부터 진행되고 있으니 실제 우리나 미국이나 금리인상조치가 단행될때에는 그다지 큰 충격은 없게되는거지요... 예방주사를 지금 맞고 있는셈입니다. 주가도 그래서 지지부진한게구요...&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리인상과 원화가치상승을 기대한다라고 말한바 있습니다.... 금리인상이 되는 순간 금융위기는 공식적으로 종말을 고하게 됩니다. 따라서 하이일드 관련 유가증권들의 가격이 점차로 회복이 될꺼구요... 그리되야 대형 업종대표주들 뿐 아니라 후발주들과 중소형주들로도 볕들날이 그제서야 도래할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우리네 몇몇 기관들에서 그간 올들어의 추세하고는 상반되는 반응들이 보여지고 있어 이에 주목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투신을 제외한 기관 중 가장 큰 세력인 연기금의 매수전환과 함께 기타법인들의 주식투자재개 및 자사주 매입개시..... 지난 10개월여동안 증권사를 제외한 전 기관이 매도일색이였던 것에서 서서히 변화의 조짐들이 보여지고 있으며 특별히 연기금의 변화는 주목해야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474747&gt;&lt; 연기금 매매추이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3.uf.daum.net/image/1504EA134AF1267812695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기타법인 매매추이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1.uf.daum.net/image/175F5D114AF126BC14D5C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기금은 투신하고는 달리 환매의 개념이 없는 투자의 주체입니다. 구지 말하자면&amp;nbsp;자기들이 위탁자산운용을 투신이나 자산운용사에 맡기고서 자기들의 결정으로 환매를 하면 했지 연기금 자신들이 그 누구의 지시에 의해서 환매를 당하는 일은 없다는 거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말은&amp;nbsp;투신과 자산운용사의 매매는 그 돈의 주인인 즉, 공모펀드의 경우는 개인 투자자들이 되겠고 사모펀드의 경우는 그 해당 투자자들이 될텐데요 그 돈의 주인들의 의사결정 여부에 따라서&amp;nbsp;&lt;U&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수동적인 자산운용&lt;/FONT&gt;&lt;/STRONG&gt;&lt;/U&gt;을 할&amp;nbsp;수밖에 없는&amp;nbsp;주체들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의 환매요청이 많으면 당연지산 자기들의 의사 및 전략과는 무관하게 매도를 해야되는것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연기금의 경우는 다릅니다.&amp;nbsp;연기금의 재원은 말그대로 연기금 가입자들의 준조세격인 기금들..... 그리고 지출은 일정요건을 갖춘, 예를 들면 국민연금의 경우라면 저들의&amp;nbsp;기금지출 원인은 국민연금 수급자의 연령에 있을겁니다. 이러한&amp;nbsp;기금지출의 내용들은 합리적인 예측이 충분히 사전에 가능합니다. 가입자들의 연령 및 퇴직 등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충분히 예측이 가능하지요. 투신의 저 개인들 환매는 예측이 불가능하지만 기금의 지출은 충분히 사전에&amp;nbsp;예측할 수 있는 성격의 자금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e31600&gt;연기금의 주식운용은 체계적이고 자의적이며 능동적이고 또 그래서 장기적입니다.&lt;/FONT&gt;&lt;/U&gt;&lt;/STRONG&gt; 올해 보셨쟌아요? 올들어 10개월내내 매도만 해대던 것을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이제 이런 연기금이 지금까지와의 기조를 바꿀 태세를 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의 경우는 2,200억 자금운용에 대한 위탁운용사 선정이 최근에 있었다고 하구요... 게다가 국민연금의 올해 주식편입비중 목표치가 15.2% 인데 8월말현재 주식편입비중은 실제 13.7% 라는 기사를 읽은바 있습니다.&amp;nbsp; 매수여력이 상당부분 아직 남아있음을 반증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기타법인들의 주식매수 추세가 강화되고 있는 것 역시도 금융위기이후 이제 갓 1년남짓 지나고 있습니다만 우리네 기업들은 벌써부터 주식투자 또는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다는 얘기지요.... 경기회복이 가시화되는데다가 법인들 스스로도 자기네 기업들의 실적이 향상되고 또 수주가 증가하고 하는 것들에서 실감하고 있으니 그동안 묶어두었던 자금들을 통해 저평가에 그쳐있는 자기네들 자사주매입에 열을 올리거나 M&amp;A 에 대한 포석으로다가 매집이 이뤄지고 있음을 최근에 보여주고 있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외국인 홀로 장을 이끌어왔던 지난 세월과는 다소 매수의 세력이 하나둘씩 증가해가는 모습입니다. 국내 기관 및 국내 투자자들의 매수참여는 경기 후행적입니다. 항상 그래왔지요.... 개인들의 가처분소득이 증가해서 여유자금으로 주식매수를 위한 예탁금이 증가하고 펀드에 자금이 유입되고 하는 시기는 대부분 호황의 끝무렵이지요. 반대로 개인들의 가처분소득은 궁핍해질대로 궁핍해지고 여유자금은 커녕 생활자금마저 위협받는 불경기의 시절에는 보험이든 주식이든 현금화할 수 있는것들은 모두 현금화해서 생활고를 극복해가야 하는데.... 요것이 바로 불경기의 끝무렵이지요..지금에 해당하는 기간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서서히 이런 변화들이 오고 있습니다. 올초 불안감이 극도에 달해 있던 당시 MMF 수탁고는 126조원까지 증가를 했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72조원 수준에 불과하구요.. 올초 또는 지난해 말 제 시황을 보면서 MMF 자금의 움직임에 예의주시했던 것을 알겁니다.&lt;/P&gt;
&lt;P&gt;초안전주의에 입각한 자산운용이 팽배했던 시절이 지나가고 이제 서서히 위험자산군에 투자하려는 외국인이 아닌 내국인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하자구요...&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워렛버핏의 분산투자를 아시는지요?&lt;/P&gt;
&lt;P&gt;오늘 기사로 미국내 최대 철도회사를 버크셔헤서웨이가 인수한다고 하더만요..... 지난 금융위기이후 단행했던 골드만삭스 지분인수등과 같은 일련의 투자결정 모두가 경기바닥권에서의 분산투자에 해당하겠구요 이번의 대규모 철도회사 인수는 분산투자의 마지막 단계가 아닌가 하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현금운용....&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경기활황때 몇배로 불어난 현금을 적절한 시기에 채권이나 담보부증권으로 전환, 보전한 이후 경기불황때면 몇십배로 하락한 가격으로 재차 관심있는 기업이나 자산들을 과감히 인수하는 버핏의 저 현금운용....... 정확히 말하자면 현금성자산운용이지요...&lt;/P&gt;
&lt;P&gt;이번 철도회사 인수에도 현금과 버크셔헤셔웨이 주식으로 인수하다 그러던데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말로 주식투자에서 중요한것은 수익의 극대화가 아니라 오히려 수익은 적당히... 그래서 남긴 수익을 현금화해서 잘 보전, 이후 불경기때 그 현금을 투자하면 싼 값에 자산을 인수하는 이득에 덧붙혀서 짧은시간에 수익이 증가하는 맛을 보게되는거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워렌버핏에 관한 책들이 참으로 많습니다만 제가 그 위인에게서 건진 가장 중요한 교훈은 바로 그것입니다.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호경기때 올린 수익의 현금화 --&gt; 그 현금의 불경기때 싼값에 자산인수 --&gt; 짧은시간에 수백% 의 수익률 달성....&amp;nbsp;&lt;/FONT&gt;&lt;/U&gt;&lt;/STRONG&gt;&amp;nbsp; 이게 엑기스중에서도 엑기스랍니다. 따라서 저의 목표 역시도 이번 금융위기 해소과정을 통한 투자수익극대화????&amp;nbsp; 아닙니다. 저는 평범한 시장수익률만을 추구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다음이라는 거.... 그래서 그 평범한 시장수익률이지만 현금을 잘 보전해서 이후 거품붕괴과정을 거쳐서 또다시 운명같이 찾아 올 불경기의 순환에 맞춰서 저렴한 가격에 투자 재집행..... 그 이후의 대박을 추구하는거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니 저의 투자전략은 적어도 경기순환의 전과정을 포함하기때문에 5년이상을 기본으로 한다는거.... 그리고 호황기때에는 평범하게 연평균 20% 내외의 수익률을 추구하지만 불황기때를 지나 초기 회복기에는 30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이들과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amp;nbsp; 저랑 다른 전략이거든 제 시황과 종목들에서 회의를 느낄 수 있을겁니다. 참고하시구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조정이후를 생각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usopen/11264996"/>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4996</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29T16:31:37Z</updated>
	    <published>2009-10-29T16:31: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fb7ee&quot; color=#000000&gt;*&amp;nbsp;금일 장중시황을 먼저 숙지하고 와야 마감시황이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장중시황을 먼저 정독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ff4d8&quot; color=#7e856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장중시황을 통해서 지금의 조정이 어느 정도의 크기가 될지 또한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과거 데이타를 토대로 대략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제가 장중시황을 오전10시부터해서 오후1시정도까지 무려 3시간여 걸쳐서 작업을 한 건데요... 물론 금일 나름 매매까지도 있는터라 상당히 복잡하고 바쁜 하루였습니다만 그럼으로해서 금일 저점수준에서의 현금운용을 통한 매수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어찌보면 저에게는 돈도 안되는 (?) 장중시황 때문에 수익의 기회를 날려버린 셈이 되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렇다고 미안해하거나 죄책감을 가지라는 뜻이 아니구요..... 그만큼 저에게는 이 까페에 올리는 글에 애착과 회원들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했을따름이니까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먼저 금일의 일봉챠트를 봅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9.uf.daum.net/image/15440C274AE938611D574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2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2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금일 갭하락으로 시작한 주가지수는 장중 긴 음봉을 기록하면서&amp;nbsp;장중에는 -45.30포인트를 기록하면서 1,564.41포인트까지 하락했습니다만 투신을 제외한 국내 전기관과 개인들의 매수세가&amp;nbsp;이어지면서&amp;nbsp;1,585.85포인트로 마감 결국에는 양봉으로 전환시키면서&amp;nbsp;끝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일봉의 모양이 아래꼬리가&amp;nbsp;상당히 긴 십자형을 띄고 있지요.... 1,580포인트 미만에서의 강력한 대기 매수세를 확인케 해준 하루였구요...또한 그&amp;nbsp;대기 매수세의 업종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도 충분히 가늠할 수 있었는데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62.uf.daum.net/image/14555B284AE939CE2AC0C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3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3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금일 유일하게 상승한 업종이 있습니다....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lt;U&gt;전기전자업종&lt;/U&gt;&lt;/FONT&gt;&lt;/STRONG&gt;이지요... 조정국면에서 가장 먼저 치고 올라오는 업종이 바로 전기전자 업종이구요... 은행 및 통신 그리고 운수장비업종의 경우는 그 하락의 폭 또한 미미합니다. 특별히 조선업종을 제외한 자동차업종만을 운수장비업종으로 본다면 금일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자동차 업종도 &lt;/FONT&gt;&lt;/U&gt;&lt;/STRONG&gt;전기전자업종과 마찬가지로 상승한 업종으로 판단되네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전기전자 대표 종목들과 자동차 종목들의 일봉을 살펴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9.uf.daum.net/image/157FB3254AE93BA12783F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1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9.uf.daum.net/image/167FB3254AE93BA128F56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1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7.uf.daum.net/image/187FB3254AE93BA229301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1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6.uf.daum.net/image/167FB3254AE93BA22AED5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1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5.uf.daum.net/image/177FB3254AE93BA22B85D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1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지수는 90일선을 &amp;nbsp;이탈한 후 강하게 반등을 시도했구요... 그 반등의 주요 공신들이 바로 위에서 소개한 이넘들인데요... 삼성전자는 지수대비 먼저 하락을 해왔으니 선조정에 대한 반등이라 할 수 있겠구요 삼전을 비롯한 소개한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IT 대표주들의 경우 도리어 양봉이 긴 장대양봉이 출현, 추세가 강화되거나 강력한 추세전환을 예고&lt;/FONT&gt;&lt;/U&gt;&lt;/STRONG&gt;하는 모습입니다. 또한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자동차업종의 반등은 반등이라기 보다는 일주일전 실적발표이후 지속되어온 강세의 연장, 추세강화용 장대양봉&lt;/FONT&gt;&lt;/U&gt;&lt;/STRONG&gt;이라 볼 수 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아무튼 앞으로도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시장 반등의 주체는 여전히 핵심블루칩이며 경기민감주이면서 수출주인 전기전자와 자동차업종 그리고 금융,은행업종일 가능성이 많다는 말씀.... 어제의 등락비율과 예탁금비율에 이어서 오늘의 반등에서도 의심의 여지가 없어보이네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제가 요즘 선덕여왕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역사적인 사실여부와는 상관없이 이 드라마를 펼쳐 나가는 작가의 전개 방식이 참으로 흥미롭기 그지없거든요.... 역사적인 10.26 사태의 날짜 즈음에서는 의도적으로 미실의 쿠데타를 방영하기도 하구요... 참으로 작가의 전개방식이 기기묘묘하더만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얼마전 방송분에서 보면은 덕만공주가 여자로서 여왕이 되겠다고 나섰던 것 그리고 김춘추가 신라의 전통인 골품제의 쓸모없음을 역설했떤 것.... 이 모든것으로 말미암아 잠자고 있던 미실의 야심과 미실의 고정관념을 깨고 말았다지 않나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아마도 &lt;U&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어제 오늘의 큰 폭 하락과 그리고 GDP 성장률의 어닝서프라이즈..... 이것이 잠자고 있던 연기금을 깨우지 않았나&lt;/FONT&gt;&lt;/STRONG&gt;&lt;/U&gt; 싶은 생각에 미실을 떠올려 본건데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연기금의 매매추세를 살펴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69.uf.daum.net/image/137637174AE93F666C1DF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1.uf.daum.net/image/154870164AE93F70347A0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거래소의 경우 10월들어 매도세가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최근들어서는 적극적인 매수에 동참하기 까지 합니다.&amp;nbsp;특별히 금일의 경우는 근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5개월래&amp;nbsp;연기금의 최대 순매수&lt;/FONT&gt;&lt;/U&gt;&lt;/STRONG&gt;를 기록하기도 합니다. 코스닥의 경우도 8월이후부터는 더이상 매도하지는 않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금일 연기금의 업종별 매매동향을 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9.uf.daum.net/image/121074174AE93FE033777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8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8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연기금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금일 총 734억원 순매수중에서 대형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578억에 달하면 그 중 전기전자업종에만 231억이 차지합니다. 그런데 잘 보시면 전업종에 걸쳐서 고른 순매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튼 제가 금년들어서 연기금이 어렇게 전폭적으로 전업종에 걸쳐서 매수에 들어가는 것은 처음 보는거 같네요... 아마도 지난 2월이후로는 첨이지 않나 싶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잠자는 미실을 깨운건가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아무튼 연기금은 이제 1,580포인트 미만에서는 매수가 들어온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았습니다. 1,100에서 1,700까지 오는 동안 주구장창 팔아대던 연기금은 이제 1,580포인트 미만에서는 매수를 하고 있는데요..... 무슨 남는 장사가 될런지... 그건&amp;nbsp;우리가 알 바 아닙니다만 그래도 우리의 피같은 혈세와도 같은 혈기금인데..&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어쩔 수 없는 현실인 것이 공무원인 관계로다가 GDP 수치라든가 경상수지 흑자 또는 개별기업의 실적호전의 확인 등과 같은 연기금 운용가들을 운용책임추궁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줄 이유들이 충분히 생겼으니 이제 매수할 명분이 있는 셈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들은 이제 매수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많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게다가 지난 1분기에는 정부의 국채 및 은행채 RP 등의 물량을 받아주느라 열심히 주식 팔아 채권투자에 열을 올린 마당에 정부시책에도 따르면서 채권수익도 짭짤하게 거둬들인 마당인데다가 이제 정부도 더이상 유동성 공급을 할 소지가 없어 공채매각도 자유로운터.....&amp;nbsp; 주식투자에 본격적으로 나서기에 필요충분조건이 갖춰져 있지 않나 싶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잘 보시면.... 분명 지금은 메이져들의 장세입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즉, 외국인 아니면 투신, 투신 아니면 연기금 등과 같은 조직적인 투자주체들이 힘을 겨루는 장세입니다. 조직적이지 못한 개인들이 껴들만한 자리가 아니지요.... 예탁금이나 주식형펀드마저도 감소추세인 마당에는 더욱더 그러한데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런 메이져들의 전투장에서는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자본금이 적은 기업들이 아닌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의 장악능력과 그와 연계된 선물,옵션,ETF등과 같은 파생시장에서의 능력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될 수 있는 한 대형주 내지는 중소형주이더라도 업계 수위에 있는 종목이라든가 실적호전이 확실시 되는 종목들 중심으로 매매를 하는 것이 현명하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시황을 두번 쓸려는 하루가 다 가버리네요.... 이 글쓰는것도 참 노동이라는 생각을 오늘 해봅니다. 다음주 번개때는 위험관리와 향후 업종 및 종목의 전개방향을 글이 아닌 말로 얘기 해보시자구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삼성전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성전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하이닉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이닉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현대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현대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연기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기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GDP성장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GDP성장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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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세상승장에서의 조정 폭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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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4995</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29T12:53:11Z</updated>
	    <published>2009-10-29T12:53: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3분기와 관련해서 호조의 경제지표와 호조의 기업실적에도 불구하고 지표 및 실적발표 시점을 기점으로 해서 개별기업이나 종합지수 자체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어닝서프라이즈 발표때 도리어 하락하던 패턴과 동일한 패턴인데요.... 보통 시장은 사상최대수익이나 사상최대실적 발표라고 하는 것 자체가 이미 사상최대이니 그 다음부터는 나빠질것 뿐이지 않겠느냐는 생각에 하락하는 것이 보통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의 실적호전 발표 개별기업들 뿐 아니라 어닝서프라이즈의 GDP 성장률과 경상수지흑자 규묘임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는 나빠질 것 뿐이라는 생각에 주가는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가의 달러를 차입해서 이머징시장에 투자했던 자금들이 미국의 출구전략에 대한 언급들로 인해 달러가 강세를 보이자 차익을 실현하는 것으로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분석을 하는가 봅니다....&amp;nbsp; 완전 잘못짚은 내용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미국의 출구전략이 본격화 되기에 앞서서 분명 한국을 비롯한 경기회복 속도가 빠른 이머징마켓의 국가들에서부터 시작이 될것일진데 이를 빌미로해서 달러케리트레이드가 시작&#46124;니 마니 하는 말은 어불성설&lt;/FONT&gt;&lt;/U&gt;&lt;/STRONG&gt;이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 유로화 및 엔화대비 최근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이번에도 유독 한국만이 달러대비 급속도로 약세를 보이고 있는 모습인데요.....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파생의 규모가 전세계적이다 보니 변동성에 있어서도 세계 최고수준일 뿐 국가의 경제위상과는 무관하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외국인 투자에도 분명 중장기 투자와 단기 투자 그리고 초단기 투기자들이 존재합니다. 최근의 시황변화에 따라서 급격히 자산을 매각하고 파생시장의 규모를 늘리고 하는 외국인들은 분명 초단기 투기자들이거나 단기 투자자들일것입니다. 이러한 투기자들과 단기 투자자들은 노랑머리든 검은머리든 상관없이 모멘텀과 시황에 따라서 매수도가 반복되는 것은 매일반입니다. 저들의 목적은 기업의 경영권이나 배당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닌 오로지 시세차익에만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로서 단기 조정 및 하락에 아주 민감하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보통 저들은 &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193da9&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금리 및 금융정책의 &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변화시점&lt;/FONT&gt;&lt;FONT color=#000000&gt;에만 촛점&lt;/FONT&gt;&lt;/STRONG&gt;&lt;/FONT&gt;&lt;/U&gt;이 맞춰져 있지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lt;FONT color=#000000&gt;금리 및 금융정책의 &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추세에&lt;/FONT&gt;&lt;FONT color=#000000&gt;는 그다지 관심이 없지요&lt;/FONT&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FONT&gt;&lt;/U&gt;&lt;/STRONG&gt;즉, 저들은 금리인상 시점에만 주목하면서 하나의 이벤트라는 생각에 대중과 시장의 불안과 불확실성을 이용, 단기 차익후 매도, 따라서 금리인상 직후에는 하락을 유도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장기적으로는 금리인상추세일때 분명 주가는 상승을 했다는 것...... &lt;STRONG&gt;&lt;U&gt;&lt;FONT color=#000000&gt;금리인상의 추세에 주목하는 중장기 투자자들의 경우는 오히려 출구전략을 빌미로 하락하는 지금의 장세를 절호의 매수챤스로 보는 것이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년들어 코스피시장에 25조원 이상 들어온 외국인들이 이제 겨우 몇천억원 매도한 것으로 마치 전부 매도한 양.... 또는 앞으로도 매도에 치중할 것인양 보도하는 태도는 좋지 못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어제 오늘 외국인의 현물 6,000억 순매도 그리고 선물은 그다지 크지 않은것이 전일 1만계약 순매도가 있었지만 실상 그보다 이틀전의 1만계약 순매수를 고려하면 또이또이... 따라서 겨우 이틀간 현물 순매도 6,000억원으로 지수가 이리 하락할 수 있다라는 것은 만약 저들이 금년들어 매수한 자금의 30%에 해당하는 8조원 정도만 매도한다 손 치면 지수는 아마도 1,000포인트 가까이 갈 수 있다는 말이되지요.... 그렇게 되면 여지껏 매도에 치중한 국내 기관들은 별반 손해없고 오히려 외인들 손해만 훨씬 더 커지는 상황이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매도하기 어려운 사실이라는 거지요.... 주식시장은 일찌감치 반응하는 걸로 유명합니다. 따라서 이번의 반응은 예방주사인거지요....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나중에 출구전략이 창졸지간에 발표된다 손 치더라도 쿠션역할&lt;/FONT&gt;&lt;/U&gt;&lt;/STRONG&gt;을 해줄 수 있도록...즉, 소위 말하는 이미 주가에 반영&#46124;다 라는 말을 갑작스런 출구전략 시행시에 하고 싶은게지요.&amp;nbsp; 일찌감치 매를 맞아두는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이 조정의 폭은 어느 정도일지... 함 과거를 빌어서 살펴봅니다.&lt;/P&gt;
&lt;P&gt;이러한 시도를 예측으로 보시는 분들은 어떻게든 이것을 이용해서 매수타이밍을 잡고 자금을 전부투입해서 차익을 올릴 생각만 하실텐데요.... 주식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익을 위한 예측이 아니라는 겁니다.&amp;nbsp; 저의 이러한 시도는 예측이기 보다 대응을 위한 준비의 성격입니다. 따라서 이런 시도를 하는 저 자신조차도 이런 예측을 하면서도 이 예측에 근거한 매매행위는 70%를 넘지 않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저도 수시로 틀릴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항상 내가 빗나갈 것을 대비한 30-40%의 준비는 갖추고 있는 것이지요..... &lt;/P&gt;
&lt;P&gt;이는 저뿐만이 아니랍니다. 그 어느 이 시장의 전문가라 하더라도 항상 스스로의 예측과 기대가 틀릴것에 대비한 위험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은 시장의 전문가가 무슨 말을 하면 곧바로 자기자신의 행위를 100% 의지하곤 하는 것을 많이 보게되는데요....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주식은 예측의 기술이 아니라 대응의 기술&lt;/FONT&gt;&lt;/U&gt;&lt;/STRONG&gt;이라는 거... 유의하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추세상승장에서도 항상 큰 폭의 조정이 있었왔다&lt;/FONT&gt;&lt;/SPAN&gt;&lt;/U&gt;&lt;/STRONG&gt;는 사실을 아시는지요??&amp;nbsp; &lt;/P&gt;
&lt;P&gt;새삼스러운 조정이 아니라는겁니다... 뭐 물론 이런 조정이 있으면 시장의 반응은 지금과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약세론자들이 기세등등하고 시장은 하락추세로 접어들었느니 마니 하는 논란들로 연일 신문지상을 뒤덮구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000000&gt;과거 추세상승장에서의 조정은 어떠했으며 그 폭은 또 어떠했는지 그리고 그 조정을 딛고 다시 상승추세로 복귀하는데에는 얼마정도의 시간이 걸리는지를 한번 분석해봅니다. 의미가 있을겁니다. 대응에 대한 준비를 하자는 것이니까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IMF 이후 추세상승장에서의 조정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2.uf.daum.net/image/184773194AE900A62F4BF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IMF 와 비견되는 이번의 금융위기 였으니 당시와 비교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겁니다. 1998년 10월부터 대세 상승추세가 시작됩니다.&lt;/P&gt;
&lt;P&gt;이후 20일선까지의 단기 조정은 있었습니다만 이렇다할 조정없이 99년 1월까지 약 3개월간 상승이 지속되었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1)&lt;/FONT&gt;&lt;/STRONG&gt; 이후 99년 1월초부터 2월말까지 약 2개월여 동안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60일선은 물론 90일선까지 붕괴시키는 급조정&lt;/FONT&gt;&lt;/U&gt;&lt;/STRONG&gt;이면서 중기조정이 오는데요.... 이 조정의 폭이 고점 650포인트에서 저점 490포인트까지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약 24% (160/650)의 조정&lt;/FONT&gt;&lt;/U&gt;&lt;/STRONG&gt;이였습니다. 이후 재차 전고점인 650포인트를 돌파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2월말부터 4월초까지 해서 약 1개월여가 걸렸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2)&lt;/FONT&gt;&lt;/STRONG&gt; 이후 지속상승추세였다가 다시 5월중순 820포인트를 고점으로 해서 60일선을 위협하는 690포인트까지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20여일동안 약 15% 의 조정&lt;/FONT&gt;&lt;/U&gt;&lt;/STRONG&gt;이 있었습니다. 이후 주가는 1,000포인트를 넘어가는 초강세를 보이고는 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00포인트에서부터 1,000포인트까지 해서 대략 몸통만으로도 지수가 3따블을 넘는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초 강세국면임에도 15% 이상되는 중기조정은 반드시 있어왔었다는 사실.... &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말 나온김에 추세상승이였던 최근의 기간들을 전부 함 살펴봅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2003-2004년의 대세상승 국면에서의 조정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1.uf.daum.net/image/124CEE164AE9047A48EAE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9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9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3년초부터 2004년초까지 해서 1년여동안 상승추세를 보여왔던 지수의 흐름속에서도 분명 중기조정의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1)&lt;/FONT&gt;&lt;/STRONG&gt; 상승초기에서의 60일,90일선 붕괴는 잦은일이니 이러한 경우는 아직 상승추세가 확실한 것이 아니였음에 조정이란 표현을 하지 않습니다. 첫번째 중기조정은 2003년 9월초에 찾아옵니다. 760포인트 고점에서 9월말 약 20여일동안의 조정을 거쳐서 주가는 690포인트까지 약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22% 의 중기조정&lt;/FONT&gt;&lt;/U&gt;&lt;/STRONG&gt;을 거칩니다.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이때도 물론 60일선은물론이거니와 90일선도 무너집니다.&lt;/FONT&gt;&lt;/U&gt;&lt;/STRONG&gt; 이어 전고점인 760포인트의 회복은 조정기간과 비슷한 20여일만에 이뤄지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2), 3) &lt;/FONT&gt;&lt;/STRONG&gt;두차례에 걸친 조정이 추세상승구간에서 또 있었던 것도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60일선 붕괴는 당연, 90일선도 한차례 더 깨지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2005년의 추세상승구간에서의 조정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5.uf.daum.net/image/156567154AE906AF46F8B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1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1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역시도 위의 경우들과 마찬가지로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60일선 깨지는 것은 기본.... 90일선 깨지는 것도 한두차례씩 있습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1)&lt;/FONT&gt;&lt;/STRONG&gt; 조정 폭 1,010 - 910 포인트로 100포인트&amp;nbsp;&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약 10% 조정&lt;/FONT&gt;&lt;/U&gt;&lt;/STRONG&gt;(2개월) - 전고점 1,010 포인트&amp;nbsp;회복기간&amp;nbsp;2개월(조정마지막구간에서부터 전고점돌파시점까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2) &lt;/FONT&gt;&lt;/STRONG&gt;조정 폭 1,137&amp;nbsp;- 1,055 포인트&amp;nbsp;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약 8% 조정&lt;/FONT&gt;&lt;/U&gt;&lt;/STRONG&gt;(20여일) - 전고점 회복기간 15일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3)&lt;/FONT&gt;&lt;/STRONG&gt; 조정 폭 1,245 - 1,140 포인트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약 8.5% 조정&lt;/FONT&gt;&lt;/U&gt;&lt;/STRONG&gt;(1개월) - 전고점 회복기간 15일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4)&lt;/FONT&gt;&lt;/STRONG&gt; 조정 폭 1,425 - 1,285 포인트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약 10% 조정&lt;/FONT&gt;&lt;/U&gt;&lt;/STRONG&gt;(4개월) - 전고점 회복기간 2개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략적으로 이런 조정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대처하시면 대처가 용이할 것입니다.&lt;/P&gt;
&lt;P&gt;지금의 상황이 어떠한지도 한번 살펴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현재의 상황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2.uf.daum.net/image/145CF1154AE909E48C85A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9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9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723포인트 고점이후 금일이 일단은 지금까지 조정국면에서 최저가가 나올 수 있겠는데요... 이건 아까 이미지이구요...지금은 주가가 더 하락해서 현재 1,565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는데요...뭐..&amp;nbsp;&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더 하락해서 1,550포인트라 가정하고 조정폭과 그 기간&lt;/SPAN&gt;&lt;/U&gt;&lt;/FONT&gt;&lt;/STRONG&gt;을 살펴보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정의 폭은 현재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723 포인트 --&gt; 1,550 포인트 = 173포인트로서 거의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10% 조정의 폭을 &lt;/FONT&gt;&lt;/SPAN&gt;&lt;/FONT&gt;&lt;/U&gt;&lt;/STRONG&gt;보이고 있는 셈입니다. 조정의 기간은 오늘까지해서&amp;nbsp;정확히 한달하고도 6일째가 됩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따라서&amp;nbsp;지금의 조정이 과거에 없었던 전례없이 드문 경우라든가 아니면 추세를 바꿔야 할 정도의 하락은 아직 아니라는 것쯤은 짐작할 수 있을테구요... 조정의 폭이 10% 남짓한다는 것 역시도 과거의 사례에 비춰볼때 평균을 상회할 정도도 아니겠구요... 전일 60일선 붕괴에 이어서 90일선의 붕괴 역시도&amp;nbsp;전에 없던 일이 아닙니다.&amp;nbsp; &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약 이번주를 기점으로 해서 조정이 마무리되고 재차 상승추세를 보인다면 과거의 사례들에서 살펴봤던 것처럼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보통 전고점의 회복까지는&amp;nbsp;조정의 기간과 거의 동일한 시간이 걸린다는 사례에서 비춰봤을 시 약 1개월 보름정도로서 12월중순이 될 확률&lt;/FONT&gt;&lt;/U&gt;&lt;/STRONG&gt;이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이번 겨울에는 할로윈과 추수감사 그리고 크리스마스와&amp;nbsp;신년 쇼핑시즌을 맞아서 작년에 참았던 소비가 폭발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게다가 윈도우7 출시까지 겹쳐서 약 5년여간 미뤄왔던, 윈도비스타의 오류로 말미암아 미뤄왔떤 PC 의 교체시기마져 도래하고 있습니다. IT 강국이면서 전에 없는 원화절하의 시기를 맞고 있는 한국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오고 있는것이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말그대로 예측입니다. 이대로 안될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도 예측은 저리 하지만서도 항시 30% 이상의 위험관리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참고하시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전례를 살펴봤을때 지금의 조정은 상승추세에서 항시 나올 수 있는 그냥 그런 조정일 뿐입니다. 게다가 이전에와는 또 다른 초저금리하에서의 첫 금리인상을 앞 둔 시점에서의 예방주사와도 같은 하락이지 않나 싶은 생각이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현재 위험관리차원의 자산들을 가지고&amp;nbsp;금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장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추세로 다시 복귀하게되면은 금일부터 투여된 매수자산은 고스란히 재차 다음번 위험관리 자산용으로 쌓이게 되겠지요...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의 관심은 조정이후 어느 종목 어느 업종이 추세복귀가 가장 빠른지에 있지, 얼마를 빠질것인가를 두고서 넋놓고 조정이 하루속히 끝나기만을 기다리지는 않습니다.&lt;/SPAN&gt;&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래없는 쇼핑시즌과 원저의 효과를 아직 충분히 누리지 못한 우리네 핵심주들에 여전히 눈길이 가는 이유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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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세론자들의 이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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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28T13:03:32Z</updated>
	    <published>2009-10-28T13:03: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GDP 의 7년6개월만의 최고 상승률 달성.... 소위 말하는 한 국가의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라는 겁니다. 그리고 경상수지 흑자 년중 목표치 조기 달성 등.. 경제지표들은 호소식들을 전했지만 시장의 반응은 경기 역시도 3분기가 정점일것이라는 생각인지 연일 주가는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에 더 나아가서 세계적인 약세론자들은 물론 국내 전형적인 약세론자들까지 가세해서 주가지수의 하락을 떠들어대고 있어 개인들의 투자심리를 극도로 위축되게 만드는 형상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주가지수 하락의 배경은 딱히 명확하게 드러난 것은 없는 상황입니다. 구지 이유를 갖다 댄다면 3분기 상승에 대한 조정 정도로 볼 수 있겠습니다만 최근 등장한 약세론자들의 이유를 들어보면 지금의 주가상태는 유동성확장으로인한 버블이며 더블딥이 도래할 것이라는 것이 주된 이유들인데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를 들어 대표적인 국내 약세론자인 삼성의 김학주씨의 경우는 적정주가수준을 1,540수준이라 여전히 지금의 주가는 버블이랍니다. 뭐.. 조금 더 버블이 낀다면 1,800포인트 이상까지도 가겠지만...... 이런 단서를 붙혀가면서 약세론을 여전히 펼치고 있는데요... 지난 4월에 약세론을 펼칠당시 이 양반의 국내주가 적정수준은 어땠는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2.uf.daum.net/image/122F77054AE7AA2005604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지난 4월부터 줄곧 시장이 조금 흔들린다 싶으면 어김없이 언론에 등장해서는 하는 말이 버블이다, 하락한다는 말을 수없이 해왔습니다. 지난 5월에는 3분기에 비가온다고 그러더만 실제로는 3분기가 제일 좋았습니다. 3분기 주식없었던 사람들은 소외감마져 느꼈었지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미 틀린사람이 다시 주가를 예측하려한다니..... 들을 필요없는 말이겠습니다만 영향력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의 말인지라 시장이 받아들이는 심리적인 불안감은 있을테지요... 누구를 위한 예측이며 전망인지 과연...&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저는 거시적인 경제전망은 모릅니다. 또한 그 쪽방면으로 전문가도 아니구요... 그런데 그 숱한 경제전문가들이 모인 집단인 국가,민간 경제연구소들의 전망치는 물론 세계적인 투자은행들의 경제전망치들 모두가 빗나갔습니다. 뻑하면 경제전망치 수정하고 난리덜을 떱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3.uf.daum.net/image/185697124AE7AEC40CD45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8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8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올 2월부터 계속해서 전망치를 수정하더니만 결국 이번 3분기 GDP 성장률 2.9% 달성으로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금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 성장이 기정사실화 되었으니 다음달 초부터 또다시 상향조정 수정치들을 발표하게될겁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즉, 난다긴다 하는 경제전문가들과 그들의 집단들조차도 경기의 흐름과 전망을 짐작하기 힘든것이 현실입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이런 예측과 전망들의 시도들은 불안한 미래를 싫어하는 인지상정의 결과로서 불안감을 없애거나 또는 감소시키기 위한 노력일뿐이지 그 예측의 맞고 틀리고 하고는 무관한 일입니다. 현재 인류의 보험산업이 금융산업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이를 반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아무튼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은 항상 뒷북이라는건데요... 따라서 이런저런 전문가들의 예측리포트나 경제연구소의 전망 리포트를 가지고는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힘들다는 건데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해서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주식투자는 개인들 자신만의 고유의 예측과 더불어서 그 예측이 빗나갈 것에 대한 대비와 대응&lt;/FONT&gt;&lt;/U&gt;&lt;/STRONG&gt;..... 요 두가지것이 전부 마련이 되어있어야지만 주식투자에서 적어도 잃지않을 수 있게되는겁니다. 대부분의 개인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측에만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고 또 예측능력을 키우는데에만 시간을 쏟고 있어서 참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보시다시피 난다긴다 하는 경제전문가들과 국내최고 증권투자기관의 대표 애널리스트도 예측이 빗나가는것을 말이지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lt;U&gt;대응능력을 키우는 것이 주식투자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lt;/U&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예탁금,등락비율,주가지수 추이 비교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9.uf.daum.net/image/1561CC104AE7B20029A34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3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3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지난 시황에서는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주가지수와 예탁금만을 비교했었습니다만 이번엔 등락비율을 추가&lt;/FONT&gt;&lt;/U&gt;&lt;/STRONG&gt;했는데요...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잘 보시면 예탁금 추세와 등락비율의 추세가 거의 일치하고 있는데요.... 어찌보면 당연할 결과일 수 있습니다만 주가지수와 비교해서 보면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결과인데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예탁금 증가 --&gt; 등락비율 증가 --&gt; 주가지수 상승&amp;nbsp;&amp;nbsp;===&gt; 당연한 결과&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예탁금 감소 --&gt; 등락비율 감소 --&gt; 주가지수 횡보&amp;nbsp;&amp;nbsp;===&gt;&amp;nbsp;당연치 않은 결과&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즉, 예탁금이 감소하는 과정에서 매도가 빈번하니 상승종목수보다 하락종목수가 많아 등락비율이 감소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겠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지수는 횡보를 했다......&amp;nbsp; 이 말은 소수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만이 상승 또는 하락하지 않음으로 해서 주가지수를 지탱하고 있다는 말이면서&amp;nbsp; 동시에 저 예탁금 감소와 등락비율의 감소 영향은 개별주와 중소형주에게 집중되어 있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즉, 예탁금의 감소는 현재 매수세력이 없는 중소형주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는 겁니다. 반면 외국인이 여전히 떠받치고 있는 대형주의 경우는 예탁금 감소로 인한 매도세를 어느 정도 받아준다는 거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불행하게도 코스피,코스닥 양대시장 모두에서 중소형주는 지난 5-7월 뿐아니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동일하게 매도폭탄을 맞고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amp;nbsp; 외국인만이 현재 국내매수를 담당하고 있는 현실에서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외국인들은 아직도 핵심블루칩과 업종대표주이외에는 관심이 없다는 얘기가 되는거지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사실, 중소형주 장세가 도래하기 위해서는 투신을 비롯한 중소 자산운용사 및 사모펀드들이 활발하게 활동을 해야되겠구요 개인들 또한 펀드가입이 증가하고 예탁금이 증가를 해줘야만 하는것인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가 못하지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게다가 &lt;STRONG&gt;&lt;U&gt;현재의 조정장세이후 또다시 상승장이 도래한다손 치더라도 실적개선과 환율효과를 여전히 누리고 있는 핵심블루칩들 및 업종대표주들이 조정까지 이쁘게 받아놨으니 매수세가 있다면 아마도 또다시 대형주일 확률이 높기때문에 오른것도 없는 중소형주들의 금일 하락은 뼈아프기까지 한거지요...&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금일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12시 현재 11,000계약을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이틀전 1만계약 이상 순매수했던 부분을 고스란히 반납하는 모습인데요... 오히려 전일의 매도분까지 합하면 훨씬 더 매도세가 쎈거지요....&amp;nbsp; 선물시장에서 의미있는 변화로 보았던 제 시황을 2일만에 묵사발을 만들어 놓는군요. 역시나 선물이나 파생으로 시장의 전환을 예상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드네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한가지만 더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금일 증권사 HTS를 통해 전달되는 각종 경제,주식 전문 언론 및 채널들의 주된 관심사를 보면&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 &quot; 코스피지수의 60일선 지지여부 &quot;&lt;/FONT&gt;&lt;/STRONG&gt; 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런데 그 코스피지수의 60일선이라는 것이 저들은 단순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이동평균선도 가중이평이냐 지수이평이냐 등등 여러가지가 있을진데요... 뿐만아니라 그 챠트를 로그로 전환한 로그챠트이냐 일반챠트이냐 역시 다를거구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아무튼 마치 개인들을 비롯한 온 시장이 지수 60일 이동평균선 지지여부에 촛점이 맞춰져 있는양 호도하고 있는데요......... 60일 이동평균선이 붕괴되고 또 저 위에서 말한 약세론자들이 득세를 하면은 그래서 결과적으로 주가가 하락한다면 누구한테 유리해지는걸까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기관의 경우, 특별히 연기금이나 투신의 경우는 금년들어 줄곧 매도세를 이어왔으니 주가가 하락해줘야 매도를 단행한 의사결정에 대해서 책임을 면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확보한 현금으로 재매수에 들어갈 수 있기때문에 주가가 하락해야 해피한 상황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렇다면 외국인의 경우는 금년들어 줄곧 매수세를 이어왔으니 주가가 하락하면 안좋은거 아닐까요???&amp;nbsp; 그거 입장에 따라서 다를 수 있을겁니다. 만약 지금까지 매수한 것보다 아직 매수할 자금이 더 많이 있다면 본격적인 상승전에 주가가 하락해주면 아주 고마울 테고 그 반대로 이미 자금을 전부 투여한 경우라면 초조하게 상승만을 기다릴터 내리면 환장할겁니다... 그치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왜 여러분들도 그런 경험 해보셨쟎아요? 누구한테 이 종목&amp;nbsp;좋다고 들었거나 또는 스스로 분석을 해보니 이 종목이 문진장 저평가되있고 앞으로도 호재들이 무궁무진한 종목이다 싶으면... 일단 있는 돈으로 매수를 하겠지요... 그리고 아직도 들어올 자금이 많다면 제발 주가가 오르지 말라고 기도까지 할겁니다... 아니 오히려 하락해주면 매도자들을 멍청이라 욕하며 쾌재를 부를겁니다.... 글치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마찬가지입니다. 외국인의 상황이 현재 아직도 자금이 더 유입될 것이 많은 상황이라면 현재 국내 수급과 시황상 예탁금은 연일 하락추세이고 주식형펀드는 뭐 금년들어 내내 순유출세라 새삼스러울 것도 없구요 게다가 현재의 시황은 국내외 약세론자들이 득세하고 있고..... 레버리지 효과가 7배에 달하는 선물을 이용해서 현물매매가격의 1/7의 자금만으로 선물지수로 밀어내려 마치 약세론자들의 말이 맞는양 주가를 하락시킬 수 있을겁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기왕이면 개인들이나 언론들이 맹신하고 있는 60일 이평선도 깨주면 그 효과는 더 배가될 수 있을테구요.... 더 나아가서 1,600선도 밀어버리면 그 효과는 배가 될 수 있을겁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20일 이평선이든 60일 이평선이든 그들이 역할이 어떠했는지 여기서 살펴보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될듯한데요... 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64.uf.daum.net/image/12025C154AE7BD1F741F6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지난 8월이후것만 추려서 봤는데요.... 챠트는 로그챠트에다가 이평선은 개인들이 잘 보는 단순이평으로 맞춘건데요......&amp;nbsp;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개인들이 주로 보는 20일선이든 60일선이든 단기,중기적으로 조정이나 반등시마다 반드시 개인들이 지지선이나 저항으로 보는 선들을 항상 넘기거나 깨면서 추세를 진행합니다... 그렇지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즉, 변곡점이라 생각하는 지점에서 항상 지수는 개인들이 생각하는 지지선과 저항선 역할을 하는 이평선을 깬다는 사실..... 즉, 이용당하는거지요... &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주식투자는 참 아이러니하면서 역발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즉,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는 절대로 이바닥에서 수익을 낼 수 없습니다.장기적으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내가 불안하고 온통 시장이 비관일색일때를 지나고 보면 항상 바닥이였으며 또 내가 주식을 들여다보지 않아도 편안하고 시장 역시 낙관일색일때를 지나고 보면 또 항상 꼭지 였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기준금리 2% 시대에 과연 무엇으로 물가상승을 이겨낼 수 있을런지...... 국가경제와 대표기업들은 분기마다 좋은 성적을 발표하는데도 여전히 외국인을 제외하고는 비관일색이니요.......&amp;nbsp;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원/달러환율이 연일 상승을 합니다. 언제는 원/달러 환율이 하락해서 대외경쟁력이 훼손 수출주들 실적타격이 예상된다고 떠들어대서 불안심리를 조성, 주가 상승을 제한하더니만 지금은 원/달러 환율이 상승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하락하는 상황이 연출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우리가 생각하는 상식과 반대라는 거...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예를 들어 금리상승기에 주가도 상승한다는 사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원/달러환율과 주가의 관계도 원/달러환율이 하락을 해야 주가는 대세상승을 한다는 겁니다....&lt;/FONT&gt;&lt;/U&gt;&lt;/STRONG&gt; 수출주 타격이니 뭐니 하는 말은 전혀 근거없는 말임에도 매번 원/달러환율 하락할때면 어김없이 들고나오는 리포트들....지겹네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따라서 주가지수의 상승을 바란다면 금리인상과 원/달러환율 하락을 손꼽아 기둘리는편이 현명합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애널리스트의 속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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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4993</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28T09:57:06Z</updated>
	    <published>2009-10-28T09:57: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61.uf.daum.net/image/192518264AE793456D0D7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3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3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체기사 &lt;A href=&quot;http://stock.mt.co.kr/view/mtview.php?no=2009102615072505425&amp;type=1&amp;HEV1&quot;&gt;http://stock.mt.co.kr/view/mtview.php?no=2009102615072505425&amp;type=1&amp;HEV1&lt;/A&gt;&amp;nbsp;머니투데이 기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증권사 리서치센터의 관심은 오로지 기관의 펀드매니저들한테 있습니다. 저 애널들의 연봉책정 자체가 기관 영업의 결과에 따라서 좌우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게다가 위의 기사에서도 볼 수 있지만 기관들에게 제공되는 자료 자체가 개인들에게 공개되는 자료와는 질적으로 차이가 있답니다. KTB 증권의 경우 400페이지 분량의 분기실적관련 프리뷰가 있다는데요.... 개인투자자들 중 그런 책자 누구 보신 분 있나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도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정직한 정보는&amp;nbsp;없습니다.&amp;nbsp;모두가 적군인게지요...&lt;/P&gt;
&lt;P&gt;몇번 기관들을 상대로 주체하는 기업 IR이라든가 기관대상 투자설명회를 참석할 기회가 있어서 가보면은 개인투자자들을 상대로 하는&amp;nbsp;투자설명회와는&amp;nbsp;질적으로 차이가 나지요.... 행사 당일의 서비스의 질적 차이뿐 아니라 정보의 질적인 면에서 차이가&amp;nbsp;나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애널리스트들의 리포트나 인터뷰 또는 투자전략관련 기사들을 정직하게 믿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데에 있습니다. 저들의 수익구조는 개인투자자들의&amp;nbsp;투자수익 또는 수수료 수입하고 연계되어 있지 않고 기관영업과 연계성이 많은 관계로 기관과 그 기관의 자금을 운용하는 펀드매니저들의 구미에 맞게 리포트를 작성해야 함은 물론이거니와&amp;nbsp;해당 기관의 투자수익을 위해서 갖은&amp;nbsp;노력을 다 한다는 사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드시 기억해야겠습니다. 우리의 적이면 적이지 동지는 아니라는 거 기억하시고 리포트 발표시마다 그들의 의중을 뚫어볼 수 있는 시각을 가져야겠습니다.&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또다른 실적장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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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26T17:49:37Z</updated>
	    <published>2009-10-26T17:49: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3분기 실적들이 속속들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10월 중순부터 11월중순까지 한달여동안 크고 작은 기업들의 3분기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실적발표라고 하는 것이 이미 발표가 되는 시점에는 과거지사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미래의 가치를 반영하는 주가로서는 더이상 과거의 자료는 미래를 바라보는 창문의 역할만 할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것이 되어 버립니다. 4분기도 이미 1/3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런 마당에 지난 3분기의 실적이 나온다 한들 달라 하루치 변동으로 그치는 것이 당연한 거겠지요...&amp;nbsp;&amp;nbsp; 주가는 쪼존하게시리 과거를 문제삼지 않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주가와 예탁금의 관계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5.uf.daum.net/image/11795C174AE552012A223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6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6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교챠트가 있으면 참 좋겠는데... 또 요런건 비교할 수 없게 되어있더만요.. 그래서 날짜를 일치시켜서 서로 다른 예탁금과 주가지수항목을 비교해봤는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로 정비례관계가 성립하는 구간도 있습니다만 역비례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비례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구간도 분명히 있음을 알 수 있을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3월부터 4월말까지의 주가랠리구간동안 예탁금 역시 상승세였습니다. 그렇지만 그 이후 7월초까지 예탁금은 지속적으로 유출되면서 하락세를 맞았지만 주가지수는 내내 횡보를 하였구요....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이 구간동안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상당했음을 감안하면 내국인들의 매도물량을 고스란히 외국인들이 쟁여두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후의 기간중에서도 정비례가 성립한 구간과 그렇지 않은 구간이 분명 또 있지요...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10월만 들어서도 예탁금은 빠르게 감소하고 있습니다만 주가지수는 횡보를 하고 있고 또한 외국인인 매수세를 지속하고 있는, 지난 5-7월의 구간과 동일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탁금이 재차 상승세로 전환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지요???&amp;nbsp;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지난 3월에서 4월말까지 그리고 지난 7월에서 8월중순까지 예탁금상승과 지수상승이 동반되었던 그 시절의 그 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인데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와중에.... 의미있는 외국인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선물매수의 강력한 방향전환&lt;/FONT&gt;&lt;/U&gt;&lt;/STRONG&gt;이 있었습니다. 금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외국인 선물매매동향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5.uf.daum.net/image/160BB8174AE5549712B22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5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5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일 1만계약 이상 선물 순매수세를 쏟아 부으면서&amp;nbsp;&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누적선물매매추세상 의미있는 외국인의 추세전환이 있었습니다.&lt;/FONT&gt;&lt;/U&gt;&lt;/STRONG&gt; 기관의 프로그램 차익 매수를 3,400억원씩이나 유발하면서까지도 선물과 현물을 동시에 매수했는데요.....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외국인은 우리네 기업들에 대한&amp;nbsp;실적에 대한 여전한 확신과 더불어서 최근 이상 급등락을 거듭한 원/달러환율의 등락과정에서 원화가치의 최근 하락을 기회로 여기는 모습&lt;/FONT&gt;&lt;/U&gt;&lt;/STRONG&gt;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 위에서 본 예탁금과 주가지수의 관계.....&lt;/P&gt;
&lt;P&gt;보통의 투자자들은 예탁금과 주가지수의 관계를 정비례의 관계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사실과 다릅니다.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음을 아셔야하겠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매매추세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8.uf.daum.net/image/140527154AE5577A93A60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코스피의 경우는&amp;nbsp;지난 9월중순이후 잠깐 주춤했습니다만 재차 순매수세가&amp;nbsp;강화되면서 연일 연중 최고순매수수치를 갈아치고 있구요... 코스닥시장 역시도 지난 7월중순이후부터는 순매수세로 전환, 코스피시장과 동일하게 순매수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합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와중에서 고객예탁금은 계속해서 감소추세구요... 주식형수익증권 역시도 감소추세를 이어가고 있구요.....&amp;nbsp;내국인들은 매도에 치중하고 외국인들은 매수에 치중하는&amp;nbsp;그런 양상인데요... 이게 벌써 8개월째입니다. 외국인들은 한국의 경기회복과 원화가치 상승에 거의 올인을 하고 있는 반면 내국인들은 차익실현인지 손절인지 모를 매도만 지속하고 있는 그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15년간 주식시장에 몸담아 온 저로서는 너무도 쉬운 의사결정입니다. 왜냐?&lt;/P&gt;
&lt;P&gt;여지껏 단기적으로야 패한 것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장기적으로 외국인들이 결코 실패하는 것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여전히 매수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현재, 저의 의사결정은 뻔하거든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게다가 여전히 사상최저의 금리수준인 현재의 상황..... 아직까지 첫번째 금리인상조차도 단행되지 않은 상황인 지금.... 망설일 이유가 없거든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저는 슬슬 금리인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금리인상이 어서빨리 단행되어야 경기회복이 기정사실화 되고 그동안 연기하고 있었던 기업들의 투자가 집행이되면서 지금까지 정부주도하의 투자집행에서 민간주도하의 투자집행으로 이전이 가속화되고 그래서 고용이 증가하고 가계수입이 증가하고 그래서 다시 주식형수익증권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그런 금리인상을 기다립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리인상은 주가 대세상승의 신호탄이지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구요. 시장의 전문가들은 알수 없는 내용들과 또 알필요 없는 내용들까지 전부 나열해가면서 가상의 위험 또는 실현가능성이 희박한 위험들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먹고 사니까요... 시장과 대중이 불안해야 자기들을 찾고 그래야 자기들의 몸값이 치솟으니 저들의 생리상 그럴밖에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책 두 권 추천합니다.&lt;/P&gt;
&lt;P&gt;알렉산더 엘더의 &lt;STRONG&gt;&lt;FONT color=#112a75&gt;' 나의 트레이딩룸으로 오라 '&lt;/FONT&gt;&lt;/STRONG&gt; 와 샤프슈터의 &lt;STRONG&gt;&lt;FONT color=#112a75&gt;' 시장을 이기는 90% '&lt;/FONT&gt;&lt;/STRONG&gt; 인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알렉산더 엘더의 책은 읽어보니 제가 평소 강조하던 자기분석에 대한 내용들이 아주 구체적으로 나열되어 있더라구요.... 왜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자기분석&lt;/FONT&gt;&lt;/U&gt;&lt;/STRONG&gt;이 투자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지를 허접한 전문가인 바이킹이 아닌 이 바닥에서 저명한 엘더의 글로 들으면 더 크게 와닿을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샤프슈터는 저와 비슷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책 서문에 보니 이런말이 있더라구요..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quot; 많은 투자자들이 기술적 분석이나 기본적 분석에만 연연하는 것이 안타깝다. 투자의 세계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합쳐도 5% 내외다 &quot;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프모임때 제 강의를 들으셨던 분들은 많이 들어본 말들일겁니다. 마치 제 말을 빌어서 쓴 듯한 느낌이 들정도 섬뜩하게 같은 말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한가지 다른 것은 5% 이외의 나머지를 시장에 대한 이해로 샤프슈터는 채우고 있습니다만 저는 자기자신에 대한 이해로 채우고 있는 것이 차이라면 차인데요.... 어찌되었건 샤프슈터의 시장에 대한 이해 역시나 종목이나 기업자체보다도 더 중요한 것들인것만은 사실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 책 모두를 통해서 자기에 대한 분석 그리고 시장에 대한 분석....... 이 두가지면 95%는 적어도 알고 이해하겠네요... 물론 투자의 결실은 알고 이해하는 걸로 맺는 것이 아닌 실천의 문제이겠으나 이제 최소한 자기분석을 몰라서 그리고 시장분석을 몰라서... 라는 모르쇠만큼은 통하지 않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이 책을 읽고서 다양한 토론과 다양한 독후록을 기대하겠습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현대건설 주봉챠트 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usopen/11264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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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20T20:45:17Z</updated>
	    <published>2009-10-20T20:45: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7.uf.daum.net/image/140FAD234ADD9E3647CE3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대건설이 작년 7월이후 좀처럼 뚫어내지 못한 7만원대를 거래와 함께 강하게 돌파를 하면서 금년 신고가를 경신하였습니다. 1년3개월여의 박스권을 돌파하였구요 내년엔 제 주인찾기까지 예고되어 있어 M&amp;A 관련주로서 그간 업종최고의 종목임에도 무시당했던 1위 프리미엄을 찾아낼 것으로 보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U&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2007년10월 10만원을 넘었던 최고가 당시보다 현재의 세력 매집상황이 훨씬 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구요(OBV) 오히려 2년전 당시보다 훨씬더 매집의 양상은 단단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VR지표는 바닥권에 있어 차익실현을 위한 물량출회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구요......&lt;/FONT&gt;&lt;/STRONG&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현대건설 일봉챠트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2.uf.daum.net/image/1130BD1F4ADDA02C72E3F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99&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9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봉챠트상으로도 지난 금융위기이후 경신되었던 저점들을 꾸준히 높혀오면서 고점은 경신되지 못해왔는데요.... 그 고점을 오늘 강하게 경신하면서 1년3개월간의 박스권에서 탈출한 모습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현대건설 외국인 매집 동향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7.uf.daum.net/image/197C51234ADDA16A9F371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6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6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대건설의 외국이보유율과 주가관계를 비교한 챠트인데요... 주가는 2007년 10월 고점 103,500원 당시 그 즈음 외국인보유율은 20% 에 달했었습니다. 그렇지만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지금은 외국인 보유율이 23% 를 상회하면서 3년래 외인보유비중이 최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이제 막 7만원을 넘어선 정도이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번엔 현대건설의 기본적인 내용들과 사실들을 다양한 각도로 분석을 해봤는데요 오늘은 기술적인 분석 몇가지를 곁들여봤습니다. 이제 막 활황기에 돌입이 되는 건설업, 그리고 수년간의 워크아웃 생활을 졸업할 시점이며 보유한 토지의 규제가 풀리면서 자산주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 현대건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외국인은 내편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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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4990</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19T18:22:14Z</updated>
	    <published>2009-10-19T18:22: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종합주가지수 챠트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4.uf.daum.net/image/190980264ADC155FE1B37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3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3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지난 9월23일 1,723포인트 고점기준으로 금일 종가 1,649포인트는 4.3% 조정을 받은 셈이됩니다. 또한 금일 주가지수 저점인 1,614포인트는 60일 이동평균선으로서 지난 10월초와 마찬가지로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한 셈이 됩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종합주가지수 달러환산 일봉챠트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1.uf.daum.net/image/185E97254ADC160E758F9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3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3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원/달러 환율을 감안한 현재 종합주가지수의 환산 종합주가지수는 금일 681.59포인트로서 지난 고점대비 2.63% 조정을 받은 모습인데요... &lt;STRONG&gt;&lt;U&gt;원화표시의 종합주가지수 보다 약 1.7% 가량 덜 조정을 받은 모습인데요.. 이는 원/달러환율이 하락한 영향입니다. 즉, 외국인입장에서 원화표시 자산인 종합주가지수의 경우 지수하락보다 원화가치가 상승을 했다면 결과적으로는 상승한 효과를 나타낸 결과입니다&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게다가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달러표시 종합주가지수의 경우는 보시다시피 오늘에서야 비로서 20일선이 붕괴되는 것에 불과합니다. 원화표시의 경우는 60일선까지 밀려있는 반면에요...&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오늘도 한번 보면요 지수상승은 전일대비 0.53% 이구요.. 원/달러환율의 상승은 0.56% 상승입니다. 따라서 달러로 환산해서 지수를 계산하는 외국인의 경우는 결국 지수상승분보다 원화가치의 하락분이 0.03% 크기 때문에 저들의 입장에서는 금일 하락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당일 외국인 선,현물 매매동향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3.uf.daum.net/image/19659E254ADC17B439760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1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1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모처럼 외국인의 선,현물의 매매동향이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보통 헷지목적이 강한 선물의 동향이 현물의 동향과는 일치하지 않는 것이 상례입니다만 이는 말그대로 방향성에 확신이 없는 헷지목적일 경우에 그런것이 당연하겠구요.... &lt;U&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변곡점이나 방향성을 염두해 둔 매매일 경우에는 위로든 아래로든 매매의 방향이 일치하는 것이 또 상례입니다.&lt;/FONT&gt;&lt;/STRONG&gt;&lt;/U&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게다가 금일의 경우는 기관의 차익프로그램매물을 1천억원가량 유발하면서 이뤄진 결과들이며 챠트상으로도 아래꼬리를 길게 달면서 양봉전환된 모습이라 &lt;U&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하락의 저지선을 확실하게 구축&lt;/FONT&gt;&lt;/STRONG&gt;&lt;/U&gt;하는 모습으로 판단이됩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원/달러 챠트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0.uf.daum.net/image/137455254ADC1B27355DD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그간 세계적으로도 경기회복속도에 비해서 그리고 경제규모 및 경제위상에 비해서 현저히 저평가 되어있었던 원화의 가치가 급격히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한&amp;nbsp; 시기가 9월초순입니다. 그러면서 급기야 9월23일 1,200원/달러 이 붕괴되면서 외국인 매물을 불러왔었는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언론들과 시황관들은 앞다퉈서 수출관련주들의 수익성타격 소식과 더불어서 외국인의 국내시장 이탈을 점치면서 호들갑들을 떨었었지요.... 그럼 실제 그 결과로 외국인이 떠났는지를 함 보자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외국인 매매동향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4.uf.daum.net/image/184A52274ADC1C4E342D2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1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1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달러환율이 1,200원선이 붕괴된 직후인 9월24일부터는 실제로 현물시장에서 외국인은 매도세에 치중한 것이 사실입니다만 &lt;U&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10월7일 이후 역시나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하락추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매수세로 전환, 오히려 이전의 매도분을 삽시간에 만회할 정도의 순매수세를 강력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lt;/FONT&gt;&lt;/STRONG&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론과 일부시황관들의 논리가 모순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외국인 현물 매매추세를 챠트로 보면 잠시 주춤했으나 순매수기조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음을 확실히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외국인 매매추이 챠트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6.uf.daum.net/image/203FA3274ADC1D494C4FF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지요??&amp;nbsp; 9월중순부터 10월초순까지 일부구간 매도를 했습니다만 언제그랬냐는듯이 재차 매수세가 강화되면서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누적순매수는 금년들어 최고치를 계속해서 경신하고 있습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결론적으로 외국인은 원/달러 환율의 최근 하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순매수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겁니다. 따라서 외국인들은 우리네 증시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또한 우리네 원화가치 상승에 대한 시각에도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이정도 원화가치 상승과 증시상승으로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는 결과들입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전 시황들에서 말한바 있는 것이.....&lt;/P&gt;
&lt;P&gt;저들이 전부 매집한 우리네 증시이것만 이 물량들을 받아 줄 국내수급이 아직 뒷받침 되지 않은 상황에서 저들이 물량을 털고 나간다라고 한다면 과연 저 외국인들이 이 거래에서 이익을 낼 수 있겠습니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지 환율의 급격한 하락으로 인해서 일부 외국인들로 하여금 차익실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던 것에 불과한 것들을 두고 마치 전체 외국인들이 그러한 양 오도하는 보도에 개인들은 물량만 빼앗길 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외국인들이라고 해서 모두가 장기투자,가치투자만을 하는 세력들이 아닙니다. 외국인들 중에서도 단기투자도 있을것이요 더 나아가서는 투기적인 투자도 있을겁니다. 국내 투자자들중에서도 장기투자와 단기,초단기 투자자들이 있는것처럼요.... 따라서 &lt;STRONG&gt;&lt;U&gt;지난 환율 1,200원 붕괴에 따른 외국인의 매도는 말그대로 일부 단기투자 외국인들의 탈출과 더불어서 환율의 급변에 따른 공매도와 대차매도의 영향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것입니다.&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예탁금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9.uf.daum.net/image/1110B00E4ADC22AC57734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1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1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와중에 예탁금까지 큰 폭으로 하락을 하고 있는데다가 최근에 진로,동양생명 등의 굵직굵직한 공모들이 있었구요... 앞으로도 또 SK C&amp;C 의 상장 등 공모와 유상증자들이 계속해서 있음으로 해서 수급동향은 그다지 밝지만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지만 &lt;U&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금년초부터 내내 우리네 증시의 매수수급의 한 획을 담당해 온 외국인의 순매수세 기조가 여전함을 확인하였습니다.&lt;/FONT&gt;&lt;/STRONG&gt;&lt;/U&gt; &lt;U&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게다가 저들은 환율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순매수기조를 더욱더 강화시키고 있음도 확인&lt;/FONT&gt;&lt;/STRONG&gt;&lt;/U&gt;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까지 내국인인 우리네 개인들과 기관들이 매도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런지는 저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만&amp;nbsp;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젠 외국인들은 너무나 깊숙이 우리네 증시에 들어와 있어서 쉽사리 발을 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식투자는 확률의 싸움이라지요...... 그렇다면 이길 확률이 높은 외국인의 기조를 따르는 것이야 말로 불안불안한 지금의 위치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방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럽고 치사하고 아니꼽더라도 이기는 편이 우리편이 되어야 하질 않을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시장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닌다음에야 이기는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 우리의 전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외국인들은 시총비중이 높은 핵심블루칩들보다는 업종을 다변화하면서 옐로우칩들로 매수에 집중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연스러운 결과일 뿐입니다. 자기 스스로 포트폴리오 비중의 변화를 면밀히 관찰해 본 투자자들이라면 이 말이 무슨말인지 이해할텐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U&gt;&lt;STRONG&gt;내 포트 비중내에서 나는 비중을 변화시키지 않았지만 일부종목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포트내 비중이 증가한 종목들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그 종목의 등락여부에 따라서 계좌의 평가금액이 예전과는 달리 급격한 변화를 보이게 되구요.... 따라서 계좌의 평가가 일부 종목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따라서 비중축소(일부매도)를 통해서 현금을확보하고 또 그현금으로 비중이 저조해진 종목,업종으로 매수를 하던가 아니면 신규포트업종 및 종목으로 매수를 진행하게되지요......&lt;/STRONG&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관과 외국인 및 자산운용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대개는 이런 작업들을 수행하게됩니다. 최근 전기전자,자동차업종의 매도세는 그런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포트내 비중관리의 일환으로 봐도 무방&lt;/FONT&gt;&lt;/U&gt;&lt;/STRONG&gt;하겠구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지만 이제 글로벌 펀드들이나 외국인의 장기펀드들에서 이런 비중관리를 통해서 비중이 균형을 이루게 되면 그 시점부터는 또다시 일부 업종과 종목에서 랠리가 일어날 소지가 많아지게 되는거지요.... 즉,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포트비중 균형 --&gt; 불균형 --&gt; 비중조절 --&gt; 균형 --&gt; 불균형........&amp;nbsp;&lt;/FONT&gt;&lt;/U&gt;&lt;/STRONG&gt;&amp;nbsp; 이런 순환을 하게되는 것이 자산운용중 포트비중관리의 큰 획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그런 결과들로인해 종목들과 지수가 횡보를 하게되며 조정을 하게되고 이후 재차 상승을 하는 그런 일들이 발생하게 된다는 사실......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챠트리스트들은 챠트를 보면서 매매를 한다지만 운용가들은 계좌를 보면서, 포트비중의 변화를 보면서 매매를 합니다. 즉, 운용가들의 매매가 결과적으로 챠트를 만드는 것이지 챠트에 의해서 운용가들의 매매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여야겠습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종목분석보다는 제가 운용의 능력을 더 키우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주도 엠티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무한한 행복감과 감사함을 하나님과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별거 없는 인생이 나눔의 목표만을 가지고서 자그마한 나의 경험과 지식을 처음에는 블로그로 그 다음에는 용기를 내어서 까페를 열게 되었고 그것이 벌써 2년째를 맞이하면서 수차례 오프모임과 이제 2차 제주도 엠티를 맞게되었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게다가 지방에 계신 회원분들, 특별히 제주도에도 계신 회원님께서 호응을 해줄 정도가 되었다니... 감개가 무량하더라구요.... 감사하구요... &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앞으로도 거짓없이(만약 거짓인 것처럼 보인다면 그건 저의 무지의 탓일겁니다.) 시장과 주식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겠구요... 향후에는 해외에서도 엠티를 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사합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 제주도MT 최종 신청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usopen/11264989"/>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4989</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15T14:36:10Z</updated>
	    <published>2009-10-15T14:36: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제주도 MT 최종 참석신청 받습니다 ]&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lt;&gt; 제주도 MT 날짜 : 2009년 11월7일(토) - 11월8일(일) 총 1박2일&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lt;&gt; 회 비 : 제주도 왕복 티켓 및 식대,입장료 포함 1인 25만원( 숙소,렌트비 무료제공 )&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lt;&gt; 참가신청방법 : 댓글로 &lt;FONT color=#e31600&gt;&lt;U&gt;실명과 핸드폰번호를 기재합니다. 동반자가 있을 경우 동반자의 실명과 핸드폰번호&lt;/U&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항공권신청시 주민등록상실명이 필요합니다 )&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lt;&gt; 참가신청 마감 : 티켓 및 숙소,렌트카 예약을 위해 10월17일(토) 정오&amp;nbsp;12시까지만 받습니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lt;&gt; 회비납부&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amp;nbsp; -&amp;nbsp;회비납부 계좌&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 color=#e31600&gt;예금자 이름 : 김 국영(가정주부) , 연락처 011 -9925 -6221&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국민은행 : 470301 - 01 - 046997&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우리은행 : 1002 - 433 - 488459&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농&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협 : 302 - 0101 - 9908 - 41&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amp;nbsp; - 회비납부 마감 : 10월 20일(화)까지 - 티켓 및 예약때문에 입금마감을 조기에 합니다. 협조부탁드립니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 참가신청자의 경우 실명과 핸드폰번호를 정확히 기재해주시고 동반자의 경우도 동일한 방식으로 기재하시고, 입금후&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 김 국영(가정주부)에 문자메세지를 보내면 곧바로 입금확인 문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삼성전자 PBR밴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usopen/11264988"/>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4988</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14T09:29:51Z</updated>
	    <published>2009-10-14T09:29: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9.uf.daum.net/image/133EB31D4AD516863BB15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1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1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나온 KB투자증권의 따끈따끈한 삼성전자 리포트 중 일부를 기사화한것인데요...&amp;nbsp;삼성전자 120만을 부르짖고 있지요...&lt;/P&gt;
&lt;P&gt;그런데 120만원을 부르짖는 주요 근거가 &lt;STRONG&gt;&lt;U&gt;주가순자산비율(PBR) 기준으로 2.,6을 적용&lt;/U&gt;&lt;/STRONG&gt;을 했습니다. 메모리상승 사이클 평균치 수준이라고 하는데요....&amp;nbsp;메모리반도체 사이클상 최고수준도 아닌 평균치 수준만 적용해도 삼성전자의 주가는 &lt;STRONG&gt;PBR2.6수준&lt;/STRONG&gt;까지 갈거라는건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2008년 BPS가 39만원정도구요 올해 EPS 는 5만원정도가 예상됩니다.&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2009년도말 BPS는 대략적으로 39만원 +&amp;nbsp;4만3천원(7천원은 배당예상으로 5만원 - 7천원) = 43만3천원 정도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내년도인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2010년도 BPS를 대략적으로 예측을 해보면 2009년예상 BPS인 43만3천원 + 2010년 예상EPS(예상배당금은 제외한) 로 계산&lt;/FONT&gt;&lt;/U&gt;&lt;/STRONG&gt;할 수 있을텐데요.... 2010년 예상 EPS를 금년&amp;nbsp;예상 EPS&amp;nbsp;5만원과 동일하다고 가정을 해보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43만3천원 + 4만3천원(7천원은 배당) = 47만6천원&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PBR 2.6 이 되려면 &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lt;U&gt;삼성전자 주식의 가격은 47만6천원 * 2.6 = 1,237,600원&lt;/U&gt;&lt;/FONT&gt;&lt;/STRONG&gt; 정도로 계산이 나옵니다. 따라서 KB증권의 추정이 그리 허망한 것은 아닙니다만 여기서 의문이 있기는 과연 PBR 2.6 수준까지 주가상승이 가능할 것인가라는것인데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거 삼성전자의 PBR밴드를 참고해봅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5.uf.daum.net/image/152D451E4AD519262713B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6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6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흐름을알자가 개발한&amp;nbsp;분석툴을 이렇게 잘 이용하고 있는데요.... 보시면 지난 &lt;STRONG&gt;&lt;U&gt;2005년말 부터 현재까지 약 4년간의 PBR밴드를 구한 챠트인데요... 2005년 2.49 가 최고의 PBR을 기록한 해였습니다.&amp;nbsp;&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KB증권이 제시한 무슨 메모리 평균 어쩌고 저쩌구 하면서 2.6 PBR 을 적용한 것이 마치 일반적인것인양 말하고는 있씁니다만 조사해보니 결과적으로 5년래 최고의 PBR 을 적용한 것으로서 굉장히 낙관적인 전망에 근거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따라서 KB투자증권의 PBR 2.6&amp;nbsp;의 적용은 좀 무리가&amp;nbsp;있을거구요.. 5년래 최고치였던 2.49 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평균이상의 성적은 합리적으로 예상해 볼 수 있는 바 대략적으로 2.2정도의 PBR&amp;nbsp;적용이면 무리가 없을 것&lt;/U&gt;&lt;/STRONG&gt;을 보이는바 이를 적용하면 적정주가가 무리없이 산정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2010년 예상 BPS(47만6천원) * 2010년말 예상PBR&amp;nbsp;(2.2) = 1,047,200원&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최근 보고되는 삼성전자 100만원의 리포트는 그리 무리한 가격은 아닐겁니다. 120만원은 쫌 그렇네요.....&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채팅일정,시간 변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usopen/11264987"/>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4987</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13T10:23:46Z</updated>
	    <published>2009-10-13T10:23: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제주도 M.T관련 채팅일정을 사정상 변경합니다.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일정 : &lt;FONT color=#e31600&gt;10월 14일 (수) 오후 9시부터 - 10시30분까지&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 채팅 안건은 전과 동일합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래 하기로 했던 10월15일 목요일에 알고보니 제가 살고 있는 동네로 증권거래소가 직접 출두해서 ELW,ETF 강좌를&lt;/P&gt;
&lt;P&gt;해주더라구요... 저희집에서 4키로 거리... 게다가 공짜로.... 놓치기 아까운 학습의 기회인지라 피치못하게 채팅일정&lt;/P&gt;
&lt;P&gt;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양해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공부하고 학습해야 우리 회원분들에게 그 혜택이 다 돌아간다는 생각으로 널리 이해바랍니다. 죄송하구요...&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금리와 주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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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4986</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12T12:12:08Z</updated>
	    <published>2009-10-12T12:12: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97.uf.daum.net/image/112D60114AD29D4B71BC2F&quot; width=748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48&quot;&gt;&lt;/P&gt;
&lt;P&gt;&amp;nbsp;금리와 주가지수 주봉챠트의 로그챠트를 비교해 봤습니다.&lt;/P&gt;
&lt;P&gt;마지막 금리인하시점부터 마지막 금리인상시점까지 주식투자의 절호의 기회임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몸통만 챙겨먹는다 하더라도 최소 6번정도의 금리인상까지는 주식투자를 해도 무방한 것으로 보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0개월째 금리동결입니다만 지난 2004년11월부터 2005년 10월까지 무려 11개월동안 금리가 동결되었던 시절이 있었지요.... 보시다시피 현재 주가지수의 하락은 절호의 챤스라는거.....&amp;nbsp;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금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종합주가지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종합주가지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금리와주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리와주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금리와종합지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리와종합지수&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MT 관련 채팅모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usopen/11264985"/>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4985</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12T11:07:53Z</updated>
	    <published>2009-10-12T11:07: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상반기 MT 는 아리랑님의 사조콘도 협찬으로 인해 저렴하면서도 알차게 수안보에서 보냈었는데요.... 이번 하반기 MT 는 역시나 또 아리랑님께서 상반기때보다도 더 파격적인 조건으로 협찬이 들어왔기에 일정과 비용 그리고 인원을 확정하기 위한 준비로서 채팅을 개설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96ddf3&gt;&amp;nbsp;&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000000&gt;&lt; 하반기 MT 를 위한 채팅 &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채팅일시 : 2009년 10월 15일 (목) 저녁 8시부터&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채팅안건 : 하반기 MT 관련 비용 및 행사 모든 내용&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 장소 : 제주도 ( 아직 미정이지만 &lt;U&gt;&lt;FONT color=#e31600&gt;제주도확정시&amp;nbsp;숙소, 렌트카 아리랑님 협찬으로 무료 지원&lt;/FONT&gt;&lt;/U&gt;, 항공료만 각자 부담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 - 일정 : 11월 7일(토) - 11월 8일(일) (1박2일) - 날짜는 확정입니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 - 비용 : 제주도행의 경우 항공료 + 회비(금액미정)&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 - 예상행사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국내 바다낚시 1인자인 아리랑님의 지도하에 바다 선상 낚시&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간단한 제주도 투어&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장세진단과 종목추천(바이킹)&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 color=#e31600&gt;&lt;U&gt;* 국내최대 바이오업체 임원 및 회계법인 대표의 바이오산업 진단 및 향후 전망&lt;/U&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내 바다낚시의 일인자라해도 과언이 아닌 아리랑님께서 우리 까페의 하반기 MT 겸 오프모임을 위해서 하반기보다도 훨씬 더 파격적인 조건인 제주도 숙소 및 렌트카를 지원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짝짝짝짝~~~~&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정은 11월 첫째주 주말(7,8일)입니다. 제주도 인근해역에서 선상 바다낚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비행기 티켓 확보를 위해서는 참석자들을 조기에 확정하고 티켓을 예매해야되기때문에 이번주내로 참석인원을 확정하려 합니다. 위의 채팅은 그러한 모든 MT의 제반사항을 위한 준비모임이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혹여라도... 티켓이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제주도가 아닌 다른 장소까지도 염두해두고 있으니까요 부디 채팅에 참여하셔서 많은 의견들이 교환되었으면 합니다. 죄송합니다만 날짜만큼은 확정날짜입니다. 장소와 비용 그리고 행사내용들에 대한 댓글과 채팅 참여 부탁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바이킹한테 직접 전화주세요...&amp;nbsp; 010-3459 - 2855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국내최대 바이오 업체 임원분과 회계사 후배도 동참할 예정입니다. 바이오산업쪽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향후 투자에 도움이 되실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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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리와 주가지수관계(중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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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usopen.11264984</id>
	    <author>
		    <name>vikings</name>
	    </author>
	    <updated>2009-10-09T16:34:43Z</updated>
	    <published>2009-10-09T16:34: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가 금일 개최되었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금리를 현행 2% 로 동결했습니다. 10개월연속 동결입니다만 새삼스러운일이 아닌것이 불경기가 도래하면 수시로 있어왔던 역사적인 일을 반복할 뿐이랍니다. &lt;STRONG&gt;&lt;U&gt;금리와 주가지수의 관계를 챠트를 통해서 확인해보면 왜 여전히 지금이 적극적인 투자의 시기인지를 알 수가 있을겁니다.&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lt; 금리와 주가지수관계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69.uf.daum.net/image/1825B2294ACED855579638&quot; width=68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89&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직접 과거의 금리동향과 당시의 주가지수를&amp;nbsp;챠트화 해본것인데요... 제 사무실에는 매월 금통위가 열리고나면 금리와 주가지수를 적어서 업데이트 시킨 위의 챠트가&amp;nbsp;측면 벽 눈에 딱 뜨이는 곳에 붙여두고 있답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거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시면.. 먼저 예전의 상황을 살펴보자구요.&amp;nbsp;예전.. 정확하게 말해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004년 11월11일&lt;/SPAN&gt;&lt;/STRONG&gt; 그날도 목요일이였습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금통위는 매월 두째주&amp;nbsp;목요일에 개최됩니다. 옵션만기일은 매월 두번째 목요일이 만기일이구요... 같은거 같으면서도&amp;nbsp;쫌 다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lt;STRONG&gt;&lt;U&gt;2004년 11월11일 3.25% 로 정책금리를 낮춘이후&amp;nbsp;정확히 11개월뒤인 2005년 10월&amp;nbsp;11일 3.5% 로 0.25% 금리인상을 합니다.&lt;/U&gt;&lt;/STRONG&gt; 그러면서 같은 기간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주가지수는 861. 26포인트에서 1,244.27포인트까지 44.5% 상승&lt;/FONT&gt;&lt;/U&gt;&lt;/STRONG&gt;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후 경기회복이 가시화되면서 금리는 지속적으로 인상을 하는데요... &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2005년 10월이후로도 줄곧 금리를 올리는데요 주가지수 최고치를 경신하던 2007년11월 당시까지 본다면 무려 37개월여동안 주가지수는 주구장창 상승을 하게됩니다.&lt;/FONT&gt;&lt;/U&gt;&lt;/STRONG&gt; 위의 챠트는 금리를 변경시킨 그 날짜의 주가지수를 대입한 것이기 때문에 실제 주가지수 고점,저점과는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만 대세판단에는 전혀 지장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2005년 10월 첫 금리인상시점 이후 6번째 금리인상 시점인 2007년 8월 금리는 5%로 2년전대비 약 1.5% 가량 인상이 되었구요 주가지수는 1,909,75 포인트까지 해서 첫 금리인상시점 대비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53.5%&lt;/FONT&gt; 상승을 하게됩니다. &lt;/FONT&gt;&lt;FONT color=#e31600&gt;금리인하가 첫 동결되기 시작했던 시점부터 계산하면 주가지수의 상승률은 무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121.7%&lt;/FONT&gt; 에 달합니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gt;지수로 2따블하고도 22% 가량 수익이 났다는겁니다.&lt;/FONT&gt;&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다면 과거 금리변화와 주가지수의 관계를 이번에도 적용을 한번 해보는 시도는 아주 의미있고 합리적인 시도가될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99.uf.daum.net/image/1367192D4ACEDCE62D14A6&quot; width=687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87&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2009년 1월부터 이번 10월까지 10개월연속 금리동결이였습니다. &lt;/U&gt;&lt;/STRONG&gt;1월 마지막 2% 로의 금리인하 당시 주가지수는 1,180.96포인트 였습니다. 그리고 금일 10개월째 연속 금리가 동결된 오늘의 주가지수는 1,646.79포인트로서 &lt;FONT color=#e31600&gt;&lt;U&gt;&lt;STRONG&gt;동기간동안 주가지수는 39.45% 상승했구요..&lt;/STRONG&gt;&lt;/U&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서 주목할것이 제가 왜 최저점부터 주가지수를 따지지 않느냐하면 과거의 경우를 예를 들때에도 역시나 주가지수의 최저나 또는 최고치를 기준으로 비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주가지수의 비교시점을 금리의 변화시점과 맞췄기 때문에 주가지수의 최저나 최고치와는 좀 차이가 있음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여튼간에 &lt;U&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이번 금리동결기간동안의 주가지수 상승률은 40% 에 미치지 못하는 반면 2004년부터 2005년까지 11개월간의 금리동결기간동안의 주가지수 상승률은 44.5% 로서 지금보다도 5% 가량 좋았습니다. 즉, 이번의 주가지수 상승이 사상초유의 상승률인것처럼 떠들어대는 언론의 내용은 사실이 아니지요... &lt;/FONT&gt;&lt;/STRONG&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이번엔 예전의 금리인상시기당시 주가지수의 상승율을 적용해서 향후 금리인상이후 주가지수를 가늠해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49.uf.daum.net/image/1633CD254ACEE4142F8E88&quot; width=837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837&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좀 복잡합니다만 자세히 보시면 심오한 진리(?) 에 빠지게될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전의 상황인(맨 위챠트 참조) 2004년부터 2007년도 금리인상시점의 주가지수 상승율을 그대로&amp;nbsp;적용해본건데요... 물론 이는 다음달인 11월달에 금리를 인상한다는 전제하에 비교를 해본거구요.. 만약 다음달에도 금리를 인상하지 않는다면 향후 주가지수의 상승률은 이보다 더 높을 수 있을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금만 챠트를 설명해보면요..&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향후 20여개월 뒤의 주가지수는 2,527포인트에서 2,618포인트 정도로 가늠&lt;/SPAN&gt;&lt;/FONT&gt;&lt;/U&gt;&lt;/STRONG&gt;해 볼 수 있겠는데요 이는 순전히 저 맨위의 챠트상의 기간과 상승률을 그대로 적용한 것에 불과합니다. &lt;U&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첫 2,527포인트의 계산은 예전(2005년10월) 첫 금리인상시점이후 6번째 금리인상시점까지의 기간동안 지수의 기간상승률 53.5% 를 그래도 대입했구요 2,618포인트의 계산은 역시나 예전(2004년11월) 마지막 금리인하 시점부터 6번째 금리인상시점까지의 기간 상승률 121.7% 를 그대로 대입&lt;/FONT&gt;&lt;/STRONG&gt;&lt;/U&gt;한것에 불과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이렇게 하더라도 &lt;U&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아직도 주가지수는 약 20여개월동안 1,000포인트가까이 상승할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싶은게지요....&lt;/FONT&gt;&lt;/STRONG&gt;&lt;/U&gt;&lt;/P&gt;
&lt;P&gt;그리고 &lt;U&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왜 첫 금리인상시점부터 마지막 금리인상 직전까지가 주식투자의 절호의 챤스&lt;/SPAN&gt;&lt;/FONT&gt;&lt;/STRONG&gt;&lt;/U&gt;인지도 각인시키기 위해서 이 어려운 작업을 하루종일 한겁니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e31600&gt;원화절상요인을 비롯해서 국내 기업들의 금융위기이후 세계시장점유율 증가 그리고 2004년당시와는 비교도 안되는 세계 유동성의 증가요인등은 아예 전제에서 뺀 수치임에도 아직도 주가지수가 가야 할 길은 멀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lt;/FONT&gt;&lt;/U&gt;&lt;/STRONG&gt; 이렇게 큰 밑그림을 가지고서 장기적인 안목으로 주가지수를 또 업종을 또 종목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하루하루 또는 한주 한주 주가에 일희일비하는 일이 없어야 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좋은 주말, 행복한 주말들 보내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금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금리동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리동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금리상승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리상승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금리와주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리와주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xMP&amp;amp;tagName=금리와주가지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리와주가지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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