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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소중한 빛 안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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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28T14:1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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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안과 무통라섹 체험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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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중한빛</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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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28T14:10:35Z</updated>
	    <published>2008-04-28T14:10: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소중한빛안과 홈페이지에서 '김진영'님이 올려주신 무통라섹 체험기입니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소중한 체험기 감사합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드렌즈를 10년 착용하다가 수술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몇년 전부터 하고 있었지만 수술부작용이 있을까 겁도 나고 또..라식보다 안전하다는 라섹은 또 아프다는 얘길 들어서 망설이고 있었습니다...근데 작년 12월 선배언니가 무통라섹을 했다고..수술비도 예전에 들었던 가격보다 많이 낮아져서 본격적으로 병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lt;BR&gt;대전에서 수술한 지인이 없는터라 신중한 병원선택이 가장 중요했으나 개인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역시 웹검색 뿐이더군여...대전에 있는 무통라섹으로 소문난 병원 홈피는 다 들여다보며 고민하던 중에 소중한빛 안과에 올려있는 수술체험기와 불만사항에 대해서도 무시하지 않고 친절히 대처하는 병원의 태도에 왠지 믿음이 가서 어짜피 검사도 무료로 해주신다고 하니 일단 직접가서 검사나 받아보자 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첫 검사는 정말 이것저것 꽤나 많이 하더군여...수술한지 두달이 넘은 지금으로서는 자세히 읊기도 힘드네여^^;;수술하기에 적합하다고 판정을 받고 그 날부터 렌즈착용을 중지하고 빨리 수술날짜가 잡혀지길 기다렸습니다. 처음엔 2~3주 정도 뒤면 수술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워낙 렌즈착용기간이 길었던 터라 렌즈로 인해 긁혀있는 부분 회복이 늦어져서 한달 넘게 기다려야 했습니다. &lt;BR&gt;수술 후엔 3일 정도 비누세안이 안된다고 하셔서 일부러 구정기간에 날짜를 잡고 드디어..수술하는 날...안아플꺼라고 해서 무서운 것은 없었지만 막상 수술대에 오르니 떨리더라구여...20~30분 걸렸는데 정말 아픈 건 없었구여..단지 무통을 위해 뿌리던 그 차가운 액체...생각보다 꽤나 오래 뿌리시던데 눈이 어는 듯한 그 느낌은 좀 참아내셔야 할겁니다...ㅋ 수술하자마자 초점이 잘 맞았다고 하시는 분도 있었는데 전 그렇지가 않았어여..오히려 번짐과 겹쳐보이는 감이 있어 살짝 불안했지만 믿고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lt;BR&gt;수술중엔 통증이 없었으나 그 후 회복기간에 눈이 시린 건 좀 힘들었습니다..수술한지 몇시간 뒤부터 2~3일 정도 시리다가 낮잠 한숨자고 일어나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시리지가 않아서 정말 신기했습니다. 잘 보이더군여...ㅋ..근데 왼쪽은 초점도 잘 맞고 좋은데 오른쪽이 겹쳐보여서 또 슬슬 불안했지요...여쭤보니 건조해서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여...병원에서 주는 안약 꼬박꼬박 잘 넣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2주 뒤엔 오른쪽 눈도 좋아지고 해서 인공눈물을 띄엄띄엄 넣었더니 또 안 좋아지더라구여...완전히 회복 될때까지는 눈물 자주 넣어주세여... &lt;BR&gt;수술한지 두달이 넘었고 이제 정기검진도 거의 끝나가는데...지금은 좌우 1.2/1.0 정도 나옵니다..만족하구여^^...제가 수술이 잘 되서 주변에서도 겁 먹고 계시다가 무통라섹 해볼까 하시는 분이 여럿 생겼습니다...ㅋ &lt;BR&gt;망설이고 계신다면 검진이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받아보시길...앞으로 눈 관리 잘 해서 오래동안 이 시력 유지하고 싶네여...끝으로 원장님과 병원관계자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드림렌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드림렌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무통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통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안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안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식&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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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라식|‘엄마가 뿔났다’ 주연 맡아 2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한 김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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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중한빛</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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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03T19:07:40Z</updated>
	    <published>2008-04-03T19:07: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f12_no&gt;&lt;B&gt;&lt;SPAN class=f14&gt;&lt;BR&gt;&lt;FONT color=#5c585a size=5&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40a00&quot; color=#ffffff&gt;‘엄마가 뿔났다’&lt;/FONT&gt; 주연 맡아 2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한&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ed9b&quot;&gt; 김혜자&lt;/FONT&gt;&lt;/FONT&gt;&lt;/SPAN&gt;&lt;/B&gt;&lt;BR&gt;&lt;SPAN class=f13&gt;&lt;B&gt;&lt;/B&gt;&lt;/SPAN&gt;&lt;BR&gt;&lt;BR&gt;&lt;BR&gt;
&lt;TABLE class=f14 cellSpacing=1 cellPadding=12 width=600 bgColor=#cccccc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f12 bgColor=#fffaf8&gt;중견 탤런트 김혜자의 진가가 다시 한 번 입증됐다. KBS 새 주말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에서 자식들 때문에 울고 웃는 지극히 평범한 어머니 역할을 맡아 방송 첫 회부터 사실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 것. 그에게 드라마 촬영 뒷얘기와 실제 가정생활, 봉사활동 이야기를 들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 CALVINTEXT -------&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lt;!--no title --&gt;&lt;/FONT&gt;&lt;/B&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54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8/03/21/200803210500005/image/200803210500005_2.jpg&quot; width=45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CAPTION&gt;&lt;/TABLE&gt;
&lt;P&gt;‘국민 어머니’란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배우 김혜자(67)가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KBS 주말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에서 평생 자식들이 잘되길 바라며 남편에게 순종하고 살아온 어머니 역할을 맡은 것. 드라마 초반 혼전 임신을 하고 만삭의 몸으로 집으로 쳐들어온 장남의 애인 미연(김나운)의 출산을 지켜보며 속으로 “이런 식으로 며느리를 맞고 싶지는 않았어. 나는 왜 이렇게 바보처럼 살았지” 하고 푸념하는 모습은 많은 주부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앞으로 그는 중학교 때부터 가출을 밥 먹듯이 하다 결국 마음을 잡고 세탁소를 운영하는 장남(김정현) 외에도 어린 딸을 키우는 이혼남과 동거 중인 노처녀 큰딸(신은경), 재벌 집안 외아들과 연애 중인 막내딸(이유리)과의 갈등을 그려갈 예정이다. 또한 착하지만 무능력한 남편(백일섭), 사사건건 집안일에 참견하는 남편의 쌍둥이 여동생(강부자), 친정아버지처럼 마음이 잘 통하는 시아버지(이순재)와의 관계를 통해 어머니로서뿐 아니라 아내로서, 며느리로서의 삶도 그린다. 
&lt;P&gt;“드라마에서 보면 세 명의 자식 중 어느 하나 마음에 쏙 드는 자식이 없어요. 자기 뜻대로 살아주지 않는 자식들을 보면서 엄마는 삶의 허망함과 회한을 느끼죠. 하지만 그런 못마땅한 자식을 통해서 무한한 기쁨을 얻고 인생의 진리를 깨치는 게 어머니란 존재인 것 같아요.”&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엄마가 뿔났다’ 주연 맡아 2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한 김혜자&lt;BR&gt;&lt;SPAN class=f13&gt;&lt;/SPAN&gt;&lt;BR&gt;&lt;!----- CALVINTEXT -------&gt;&lt;FONT color=#9c3163 size=2&gt;&lt;!--no title --&gt;&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TRONG&gt;&lt;IMG class=photoleft height=30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8/03/21/200803210500005/image/200803210500005_3.jpg&quot; width=600&gt;&lt;/STRONG&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df3279&gt;▲&lt;/FONT&gt;김혜자는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에서 평생 자식 걱정으로 하루도 편할 날 없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lt;/CAPTION&gt;&lt;/TABLE&gt;
&lt;P&gt;오랜만에 김수현 작가 작품에 출연 중인 그는 다른 때보다 부담감이 컸다고 한다. 시나리오를 받고 상당한 시간이 흐른 뒤 촬영에 들어갔기 때문에 연습시간이 충분했던 것만큼 더욱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든 것. 그는 “남들은 이 나이 되면 눈 감고도 연기할 거라 생각하지만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게 연기인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드라마 히트 제조기로 정평이 나 있는 김수현 작가에 대해서도 마음속에서 우러난 신뢰감을 표했다. 
&lt;P&gt;“오케스트라 연주가 지휘자에 따라 달라지듯이 드라마도 작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요. 사실 이번에 대사 분량이 너무 많아 줄여달라고 항의를 하기도 했는데, 막상 촬영에 들어가면 대사하는 게 재미있을 정도로 맛깔스럽게 대본을 써요. 모든 인물 하나하나에 당위성을 부여해주는 것 또한 김수현 작가의 매력인 것 같아요.” 
&lt;P&gt;그는 연극무대에도 꾸준히 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연극 ‘다우트’ 주연을 맡아 6개월 동안 의심 많고 냉철한 원장수녀 엘로이시어스로 지냈다. 그는 오랜만에 무대 위에서 열정을 불사르는 동안 몸무게가 많이 빠졌다고 한다. 그는 “요즘 들어 사람들로부터 ‘어디 아프냐’는 말을 자주 듣는다”며 “빠졌던 살이 금세 다시 찌지 않을 뿐 건강하다”고 말했다. 
&lt;P&gt;
&lt;P&gt;&lt;B&gt;“앞으로도 구호활동에 앞장서며 척박한 땅의 아이들에게 희망 주고 싶어요”&lt;/B&gt; 
&lt;P&gt;하지만 그가 지난해 5월 연극을 마치고도 다시 살이 찌지 않은 데는 다른 이유가 있다. 연극을 끝내자마자 아프리카 중서부에 자리한 콩고로 구호활동을 다녀온 것. 92년부터 아시아 및 아프리카의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월드비전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에티오피아·소말리아·모잠비크·방글라데시·미얀마·북한 등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온 그는 이번에도 역시 많은 것을 깨닫고 돌아왔다고 한다. 
&lt;P&gt;“콩고는 내전이 심각한 긴급 구호지역이에요. 지금까지 다녀온 곳과 마찬가지로 그곳에도 헐벗고 굶주린 아이들이 있었죠. 우리가 전하는 작은 도움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될 수도 있겠지만 끊임없이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척박한 땅에서 사는 아이들에게도 희망이 뭔지를 깨닫게 하는 날이 반드시 올 거라 생각해요. 나이가 들수록 봉사활동이 힘에 부치지만 저 역시 끝까지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 
&lt;P&gt;슬하에 아들, 딸 남매를 두고 있는 그는 현재 큰아들 내외와 함께 살고 있다. 평생 그가 시부모를 모신 것처럼 아들 역시 신혼 때 잠시 분가를 했다가 이내 그와 살림을 합쳤다고 한다. 덕분에 그는 손자, 손녀가 자라는 모습도 마음껏 지켜볼 수 있었다고. 고부갈등은 없었는지 물어보자 그는 “시어머니라는 사람이 밤낮없이 밖에서 활동하다 보니 딱히 며느리와 부딪칠 일이 없었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아들 내외가 효자효부”라는 자랑도 빼놓지 않았다. 
&lt;P&gt;어느덧 예순 후반의 나이에 접어든 그는 여전히 연기에 대한 열정을 가슴에 품고 있다. 나이와 상관없이 죽는 그날까지 오로지 연기자로 평가받고 싶다는 그는 “앞으로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도 많다”며 편안한 미소를 지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c0bdbd&gt;출처 : 글·김유림 기자 / 사진·지호영 기자, KBS 제공 &lt;/FONT&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omen.donga.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c0bdbd&gt;http://women.donga.com/&lt;/FONT&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김혜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혜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스토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토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안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안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전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전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검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무통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무통라섹&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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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안과|W서울워커힐호텔에서 즐기는 와인클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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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중한빛</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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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03T19:02:36Z</updated>
	    <published>2008-04-03T19:02:3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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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f12_no&gt;
&lt;P&gt;&lt;B&gt;&lt;SPAN class=f14&gt;&lt;FONT color=#5c585a size=5&gt;W서울워커힐호텔에서 즐기는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6d201b&quot; color=#ffffff&gt;와인클래스&lt;/FONT&gt;&lt;/FONT&gt;&lt;/SPAN&gt;&lt;/B&gt;&lt;BR&gt;&lt;SPAN class=f13&gt;&lt;B&gt;&lt;/B&gt;&lt;/SPAN&gt;&lt;/P&gt;
&lt;P&gt;&lt;BR&gt;&amp;nbsp;&lt;/P&gt;&lt;!----- CALVINTEXT -------&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lt;!--no title --&gt;&lt;/FONT&gt;&lt;/B&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30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8/01/16/200801160500018/image/200801160500018_1.jpg&quot; width=60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df3279&gt;▲&lt;/FONT&gt;클래스가 진행될 레스토랑 ‘키친’의 내부 전경. ‘캐주얼하고 고급스러운 시골집’을 컨셉트로 하고 있으며 내추럴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풍긴다. &lt;/CAPTION&gt;&lt;/TABLE&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24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8/01/16/200801160500018/image/200801160500018_2.jpg&quot; width=30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df3279&gt;▲&lt;/FONT&gt;와인클래스 강의를 맡른 소믈리에 데이빗 윤.(좌) 클래스가 진행될 레스토랑 ‘키친’의 내부 전경. ‘캐주얼하고 고급스러운 시골집’을 컨셉트로 하고 있으며 내추럴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풍긴다.(우) &lt;/CAPTION&gt;&lt;/TABLE&gt;
&lt;P&gt;은은한 와인 향을 맡으며 와인 상식에 대해 배우고 싶다면 와인클래스를 신청해보자. ‘여성동아’에서는 독자 10명을 초청해 W서울워커힐호텔에서 와인클래스를 연다. W서울워커힐호텔 안에 자리한 레스토랑 ‘키친’의 소믈리에 데이빗 윤(30)의 강의로 진행되는 와인클래스에서는 와인 라벨 읽는 법, 빈티지(포도 수확 연도) 이해하기 등 와인에 관한 기본 정보를 비롯해 와인글라스 선택법, 테스팅 요령, 와인 보관법 등 와인을 마시는 전반적인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구대륙(유럽)과 신대륙(미주, 호주, 칠레 등)의 와인을 시음한 뒤 장단점을 비교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강의를 진행할 데이빗 윤은 지난해 6월 치러진 한국소믈리에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W서울워커힐호텔 내 우바(WooBar)에서 근무했다. 
&lt;P&gt;
&lt;P&gt;&lt;B&gt;소믈리에 데이빗 윤과 함께하는 와인클래스 가이드&lt;/B&gt; 
&lt;P&gt;&lt;B&gt;품종 및 지역 특성&lt;/B&gt; 기본적인 레드와인 품종 3종류와 화이트와인 품종 2종류의 특성, 구대륙·신대륙 와인의 장단점 비교, 와인 명산지. 
&lt;P&gt;&lt;B&gt;와인 기본 정보&lt;/B&gt; 와인 라벨 읽는 법, 빈티지 이해하기. 
&lt;P&gt;&lt;B&gt;와인 마시는 방법&lt;/B&gt; 기본적인 테스팅 요령, 와인글라스 선택법, 와인 맛있게 마시는 법, 만들기 쉬운 와인 안주, 와인 보관법, 남은 와인 활용법.&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c0bdbd&gt;출처 : 기획·권소희 기자 &lt;/FONT&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omen.donga.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c0bdbd&gt;http://women.donga.com/&lt;/FONT&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와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와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포도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포도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안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안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전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전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검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무통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무통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와인클래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와인클래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워커힐호텔 와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워커힐호텔 와인&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전라섹|10분이면 뚝딱! 영양 가득 달걀 요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luableye/3364494"/>
		<id>tag:blog.daum.net,2009:valuableye.3364494</id>
	    <author>
		    <name>소중한빛</name>
	    </author>
	    <updated>2008-04-03T18:59:35Z</updated>
	    <published>2008-04-03T18:59: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lt;FONT size=4&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9d7d&quot; color=#ffffff&gt;10분이면 뚝딱! 영양 가득 달걀 요리&lt;BR&gt;&lt;/FONT&gt;&lt;/FONT&gt;&lt;SPAN class=f13&gt;&lt;FONT color=#5c585a size=5&gt;한정은 기자와 남편 서창문의 생생 초보요리 일기&lt;/FONT&gt;&lt;/SPAN&gt;&lt;/STRONG&gt;&lt;BR&gt;&lt;BR&gt;
&lt;TABLE class=f14 cellSpacing=1 cellPadding=12 width=600 bgColor=#cccccc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f12 bgColor=#fffaf8&gt;달걀은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고 소화도 잘돼 누구나 좋아하는 영양식품이에요. 이 달에는 재료준비나 요리과정이 복잡하지 않아 요리에 서툰 주부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달걀 요리에 도전해봤답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lt;/FONT&gt;&lt;/B&gt;
&lt;P&gt;&lt;B&gt;맛 좋고 영양 풍부한 달걀 요리 만들었어요~&lt;/B&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32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7/12/20/200712200500012/image/200712200500012_5.jpg&quot; width=25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CAPTION&gt;&lt;/TABLE&gt;
&lt;P&gt;맞벌이를 하다보니 장을 보지 못해 저희 집 냉장고는 텅 비어 있을 때가 많아요. 배는 고프고, 집 안에 먹을 것이 하나도 없을 때 달걀은 저희 부부의 ‘비상식량’이 된답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둘러 달걀프라이를 해 먹거나 팔팔 끓는 물에 달걀을 삶아 먹으면 한 끼 식사로 그만이거든요. 달걀은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면서 소화도 잘돼 영양식으로도 좋고요. 그래서 달걀만큼은 떨어지지 않도록 냉장고에 쟁여두고 먹는답니다. 이 달에는 이렇게 저희 집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완소’ 재료 달걀을 이용해 간단하지만 맛있고 근사한 요리를 해보기로 했어요. 만들기는 쉽지만 맛은 좋은 달걀탕과 달걀말이, 달걀찜, 그리고 달걀볶음밥이 오늘의 메뉴랍니다. 
&lt;P&gt;제가 국물 없이는 밥을 잘 먹지 못하는 편이라 식탁에 달걀탕을 자주 올리는데, 저보다 남편이 끓이는 달걀탕이 훨씬 맛있어 남편 앞에서는 못 끓이는 척(?) 하곤 해요. 다시마물에 다진 마늘을 넣고 달걀을 풀어 넣으면 뚝딱 만들어지는 달걀탕에 밥을 말아 김치와 함께 먹으면 별미랍니다. 다시마물은 국물용 멸치와 다시마에 물을 붓고 끓이다가 팔팔 끓으면 다시마를 건지고 불을 줄여 은근하게 끓이면 완성! 체에 밭아 밀폐용기나 우유팩에 나눠 담은 뒤 냉동보관해두고 사용하면 편리하답니다. 
&lt;P&gt;달걀말이는 엄마가 도시락 반찬으로 해주던 다진 야채가 쏙쏙 들어간 야채달걀말이와 포장마차에서 파는 치즈가 쭉쭉 늘어나는 큼직한 김치치즈달걀말이, 이렇게 두 가지 버전으로 해봤어요. 달걀을 돌돌 마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나무주걱 두 개로 한손으로는 달걀말이를 누르고 한손으로는 돌리니 잘 말리더라고요. 달걀말이에 돈가스소스나 스테이크소스, 토마토케첩 등을 곁들이면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lt;P&gt;이번에는 달걀찜을 만들 차례. 매콤한 홍합볶음이나 낙지볶음 등을 즐겨 해 먹는 저희 부부가 이때 빼놓지 않고 곁들이는 것이 달걀찜이에요. 우연히 인터넷 레시피를 보고 따라 해봤는데, 다시마물을 넣으니 달걀찜이 보들보들 연두부처럼 되더라고요. 재료를 섞어 전자레인지에 넣기만 하면 뚝딱 만들어지니 편하기도 하고요. 달걀 푼 물은 체에 한번 거르면 맛이 훨씬 부드러워진답니다. 
&lt;P&gt;마지막으로 반찬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신김치나 냉장고 속 자투리 야채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볶음밥을 해봤어요. 밥알이 흩어지도록 볶아야 간이 잘 배는데, 주걱을 눕히지 않고 세워서 밥을 자르듯 섞는 게 포인트예요. 밥에 참기름을 살짝 뿌려 볶으면 밥알이 쉽게 흩어지고 고소한 맛이 나요. 굴소스로 간을 하면 감칠맛이 더해지는데 간장으로 대신해도 좋아요. 
&lt;P&gt;달걀 요리는 재료나 만드는 법이 복잡하지 않아 아직 요리솜씨가 서투른 저도 금세 뚝딱 해낼 수 있었어요. 냉장고에 별 다른 재료도 없고, 요리에도 자신이 없다면 달걀 요리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상, 초보 주부의 얼렁뚱땅 쿠킹 클래스였습니다~^^&lt;/P&gt;
&lt;P&gt;&lt;B&gt;남편의 시크릿 쿠킹 다이어리를 공개합니다!&lt;/B&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32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7/12/20/200712200500012/image/200712200500012_6.jpg&quot; width=25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CAPTION&gt;&lt;/TABLE&gt;
&lt;P&gt;연애시절에는 밥도 못하고 반찬도 못한다며 걱정하던 아내에게 자취경력 10년인 내 실력을 믿으라며, 결혼만 하면 내가 다 알아서 하겠다며 큰소리를 치곤 했다. 가끔 내 자취방에 놀러 온 아내에게 김치찌개나 된장찌개 등을 끓여주기도 했는데, 그때마다 아내는 맛있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내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하지만 결혼 후에는 전세역전! 처음 몇 번은 나에게 요리법을 물어보곤 했으나 인터넷으로 레시피를 찾아 따라 하기 시작하더니 몇 차례 집들이를 거치면서 자신감이 붙어서인지 이제 내말에는 콧방귀를 뀐다. 아내가 해준 음식을 먹어본 결과 맛도 나쁘지 않아 더 이상 간섭하지 않고 주방을 내준 지 오래다. 
&lt;P&gt;아내에게 이 달에는 ‘달걀’을 이용해 요리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기회다!’ 싶었다. 달걀 요리에는 내가 가장 잘하는 ‘달걀탕’이 있기 때문. 아내에게 내가 요리를 잘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각인 시킬 수 있는 기회다 싶어 이번 요리는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임했다. 
&lt;P&gt;맨 처음 도전한 것은 달걀탕. 엄마가 요리할 때 곁눈질로 슬쩍 배웠던 달걀탕은 연애시절 내가 아내에게 제일 처음 해준 추억의 요리이기도 하다. 인터넷에서 찾은 레시피를 프린트해 온 아내에게 달걀탕만큼은 나만의 레시피로 하겠다고 했다. 마지못해 그렇게 하라고 한 아내도 뚝딱 만들어낸 ‘서창문표(?) 달걀탕’을 맛본 순간 불안해하던 표정은 싹 사라졌다. 달걀탕을 만들 때는 몇 가지 포인트가 있다. 첫째, 달걀의 비린 맛을 없애는 다진 마늘을 꼭 넣을 것. 둘째, 국물을 팔팔 끓이다가 불을 끈 뒤 달걀 푼 물을 넣을 것. 끓는 물에 달걀 푼 물을 넣으면 넣자마자 익어서 저어도 모양이 안 예쁘다. 셋째, 천천히 4~5번만 저을 것. 여러 번 휘저으면 너무 풀려서 국물이 지저분해진다. 넷째, 간은 소금으로 하고 깨소금과 참기름으로 고소한 맛을 더해주면 맛있는 달걀탕이 완성된다. 
&lt;P&gt;다음으로 도전한 요리는 달걀말이. 평소 포장마차에서 파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달걀말이를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했는데 방법은 간단했다. 달걀 푼 물을 여러 번에 나눠 팬에 부으면서 계속 돌돌 말아 주는 것! 이때 기름을 너무 많이 넣으면 달걀말이가 느끼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lt;P&gt;달걀찜은 군대 제대 이후로는 내가 절대 먹지 않는 것 중 하나다. 군대에서는 큰 판에 두부처럼 쪄 낸 달걀찜을 반찬으로 주는데 냄새와 맛이 어찌나 비리던지 식성 좋은 나도 먹지 못하고 남겼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아내가 달걀을 풀어 다시마물과 섞은 뒤 전자레인지에서 익혀 만든 달걀찜은 연두부처럼 부드러우면서 비린내가 나지 않아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던 달걀찜에 대한 편견을 한번에 날려버렸다. 
&lt;P&gt;달걀과 새우, 굴소스를 넣어 볶음밥까지 뚝딱 만들고 나니 오늘도 한상 가득 푸짐한 밥상이 차려졌다. 달걀 하나만으로 이렇게 많은 요리를 만들 수 있다니 놀랍기만 하다. 밥반찬이 마땅치 않아 고민이거나 요리할 시간이 없이 바쁜 분들에게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 재료로 달걀을 ‘강추’한다&lt;/P&gt;
&lt;P&gt;&lt;B&gt;달걀탕&lt;/B&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27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7/12/20/200712200500012/image/200712200500012_1.jpg&quot; width=22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color=#df3279 size=2&gt;■&lt;/FONT&gt; &lt;B&gt;준·비·재·료&lt;/B&gt; 달걀 2개, 다시마물 2컵, 다진 마늘 ⅓작은술, 송송 썬 대파·깨소금·참기름·소금 약간씩 
&lt;P&gt;&lt;FONT color=#df3279 size=2&gt;■&lt;/FONT&gt; &lt;B&gt;만·들·기&lt;/B&gt; 
&lt;P&gt;&lt;B&gt;1&lt;/B&gt; 달걀은 알끈을 제거하고 곱게 푼다. 
&lt;P&gt;&lt;B&gt;2&lt;/B&gt; 냄비에 다시마물을 붓고 끓이다가 다진 마늘을 넣어 끓인다. 
&lt;P&gt;&lt;B&gt;3&lt;/B&gt; 불을 끄고 달걀 푼 물을 부은 뒤 젓가락으로 젓는다. 
&lt;P&gt;&lt;B&gt;4&lt;/B&gt;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센 불에서 살짝 끓인 뒤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lt;P&gt;
&lt;P&gt;&lt;FONT color=#df3279 size=2&gt;■&lt;/FONT&gt; &lt;B&gt;Check Point&lt;/B&gt; 달걀 푼 물을 넣고 젓가락으로 마구 저으면 달걀이 풀어져서 국물이 지저분해져요. 젓가락을 지그재그로 움직이며 4~5번만 살살 저어요. 달걀은 오래 익히면 딱딱해지니 불을 끄고 달걀 푼 물을 넣은 뒤 센 불에서 10초 정도만 끓이세요.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15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7/12/20/200712200500012/image/200712200500012_7.jpg&quot; width=60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CAPTION&gt;&lt;/TABLE&gt;
&lt;P&gt;
&lt;P&gt;&lt;B&gt;야채 · 김치치즈달걀말이&lt;/B&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27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7/12/20/200712200500012/image/200712200500012_2.jpg&quot; width=22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color=#df3279 size=2&gt;■&lt;/FONT&gt; &lt;B&gt;준·비·재·료&lt;/B&gt; 야채달걀말이(당근 ⅓개, 실파 잎 부분 1대 분량, 팽이버섯 ¼봉지, 달걀 4개, 소금·올리브오일 약간씩), 김치치즈달걀말이(배추김치 3장, 피망 1개(풋고추로 대체), 참치(햄으로 대체)·통조림 옥수수·피자치즈 적당량씩, 달걀 6개, 소금·올리브오일 약간씩), 토마토케첩·돈가스소스 적당량씩 
&lt;P&gt;&lt;FONT color=#df3279 size=2&gt;■&lt;/FONT&gt; &lt;B&gt;만·들·기&lt;/B&gt; 
&lt;P&gt;&lt;B&gt;1&lt;/B&gt; 당근은 잘게 다지고 실파는 송송 썬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닥을 나눈 후 잘게 썬다. 
&lt;P&gt;&lt;B&gt;2&lt;/B&gt; 달걀은 알끈을 제거하고 소금을 약간 넣어 푼 다음 당근과 실파, 팽이버섯을 넣고 섞는다. 
&lt;P&gt;&lt;B&gt;3&lt;/B&gt;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른 뒤 ②를 반 정도만 부어 넓게 편 뒤 서서히 익힌다. 
&lt;P&gt;&lt;B&gt;4&lt;/B&gt; 끝 부분이 하얗게 익기 시작하면 잘 익은 쪽부터 돌돌 만다. 거의 다 말았을 때 팬의 가장자리로 당겨 남은 달걀 푼 물을 부은 뒤 돌돌 말아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 야채달걀말이를 만든다. 
&lt;P&gt;&lt;B&gt;5&lt;/B&gt; 배추김치는 속을 털어 잘게 썬 뒤 국물을 꼭 짠다. 피망은 잘게 다지고 햄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통조림 옥수수는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lt;P&gt;&lt;B&gt;6&lt;/B&gt; 달걀은 알끈을 제거하고 소금을 약간 넣어 푼 다음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달걀 푼 물을 3분의 1 정도만 부어 넓게 편다. 가장자리에 배추김치, 피망, 참치(풋고추와 햄), 통조림 옥수수, 피자치즈를 올린 후 돌돌 만다. 거의 다 말았을 때 팬의 가장자리로 당겨 남은 달걀 푼 물을 나눠 부으면서 돌돌 만다. 속재료가 익도록 약불에서 뒤집어가며 익히거나 전자레인지에 넣고 2~3분간 돌려 김치치즈달걀말이를 만든다. 
&lt;P&gt;&lt;B&gt;7&lt;/B&gt; 완성된 달걀말이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고 토마토케첩이나 돈가스소스를 곁들인다. 
&lt;P&gt;&lt;FONT color=#df3279 size=2&gt;■&lt;/FONT&gt; &lt;B&gt;Check Point&lt;/B&gt; 나무주걱이나 숟가락 2개를 이용해 누르면서 돌리면 쉽게 말아져요. 달걀 푼 물을 여러 번 나눠 부으면서 말면 음식점에서 나오는 달걀말이처럼 크게 만들 수 있어요. 달걀 푼 물을 조금 남겨뒀다가 달걀말이의 끝 부분에 살짝 바르면 끝이 깨끗하게 말린답니다.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15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7/12/20/200712200500012/image/200712200500012_8.jpg&quot; width=60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달걀찜&lt;/B&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27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7/12/20/200712200500012/image/200712200500012_2.jpg&quot; width=22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color=#df3279 size=2&gt;■&lt;/FONT&gt; &lt;B&gt;준·비·재·료&lt;/B&gt; 달걀 4개, 물 2컵(다시마물), 참치액젓·송송 썬 실파 적당량씩 
&lt;P&gt;&lt;FONT color=#df3279 size=2&gt;■&lt;/FONT&gt; &lt;B&gt;만·들·기&lt;/B&gt; 
&lt;P&gt;&lt;B&gt;1&lt;/B&gt; 달걀은 알끈을 제거하고 곱게 푼다. 
&lt;P&gt;&lt;B&gt;2&lt;/B&gt; ①에 물을 부어 고루(다시마물을 넣어요) 섞은 뒤 참치액젓으로 간을 맞춘다.(달걀 푼 물을 체에 내려요) 
&lt;P&gt;&lt;B&gt;3&lt;/B&gt; ②를 내열용기에 담고 송송 썬 실파를 올린 뒤 전자레인지에서 9~10분간 돌린다. 
&lt;P&gt;&lt;FONT color=#df3279 size=2&gt;■&lt;/FONT&gt; &lt;B&gt;Check Point&lt;/B&gt; 다시마물이 없으면 맹물로, 참치액젓은 까나리액젓이나 새우젓·소금 등으로 대신하세요. 달걀푼 물을 체에 한번 내리면 달걀찜이 더 보드라워진답니다.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15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7/12/20/200712200500012/image/200712200500012_9.jpg&quot; width=60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CAPTION&gt;&lt;/TABLE&gt;
&lt;P&gt;
&lt;P&gt;&lt;B&gt;달걀새우볶음밥&lt;/B&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27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7/12/20/200712200500012/image/200712200500012_4.jpg&quot; width=22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color=#df3279 size=2&gt;■&lt;/FONT&gt; &lt;B&gt;준·비·재·료&lt;/B&gt; 달걀 2개,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적당량, 양파·당근 ½개씩, 피망(풋고추로 대체) 1개, 칵테일새우 150g, 맛술 1큰술, 통조림 옥수수 3큰술, 참기름 약간, 밥 2공기, 굴소스 2큰술 
&lt;P&gt;&lt;FONT color=#df3279 size=2&gt;■&lt;/FONT&gt; &lt;B&gt;만·들·기&lt;/B&gt; 
&lt;P&gt;&lt;B&gt;1&lt;/B&gt; 달걀은 알끈을 제거하고 소금을 약간 넣어 곱게 푼 뒤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달걀 푼 물을 넣어 약불에서 젓가락으로 저으면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다. 
&lt;P&gt;&lt;B&gt;2&lt;/B&gt; 양파와 당근, 피망(풋고추)은 다진다. 칵테일새우는 끓는 물에 맛술을 넣어 살짝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lt;P&gt;&lt;B&gt;3&lt;/B&gt;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와 당근, 피망(풋고추)을 넣어 볶다가 양파의 달달한 향이 나기 시작하면 새우와 통조림 옥수수를 넣어 볶는다. 
&lt;P&gt;&lt;B&gt;4&lt;/B&gt; 야채와 새우가 익으면 밥을 넣어(이때 밥 위에 참기름을 뿌려요) 볶는다. 
&lt;P&gt;&lt;B&gt;5&lt;/B&gt; ④에 굴소스를 넣어 고루 섞은 뒤 ①의 스크램블 에그를 넣어 뒤적인다. 
&lt;P&gt;&lt;FONT color=#df3279 size=2&gt;■&lt;/FONT&gt; &lt;B&gt;Check Point&lt;/B&gt; 볶음밥을 할 때는 밥을 한김 식힌 뒤 볶아야 뭉치지 않아요. 밥에 참기름을 뿌려 볶으면 밥알이 알알이 흩어져 간도 잘 배고 고소한 맛도 나요.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15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7/12/20/200712200500012/image/200712200500012_10.jpg&quot; width=60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FONT color=#c0bdbd&gt;출처 : 기획·한정은 기자 / 사진·서창문 &lt;BR&gt;&lt;/FONT&gt;&lt;A href=&quot;http://women.donga.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c0bdbd&gt;http://women.donga.com/&lt;/FONT&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요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음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레시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시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계란말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계란말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눈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눈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간단요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간단요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눈다래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눈다래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충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안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안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검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무통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무통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달걀부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달걀부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amp;#45860;걀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mp;#45860;걀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전라식|세계적인 명품업체 한국지사장과 결혼하는 파티플래너 지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luableye/3335483"/>
		<id>tag:blog.daum.net,2009:valuableye.3335483</id>
	    <author>
		    <name>소중한빛</name>
	    </author>
	    <updated>2008-04-02T09:48:38Z</updated>
	    <published>2008-04-02T09:48: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lt;FONT color=#5c585a size=5&gt;세계적인 명품업체 한국지사장과 결혼하는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ed43&quot;&gt;파티플래너&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ed43&quot;&gt; 지미기&lt;/FONT&gt;&lt;/FONT&gt;&lt;BR&gt;&lt;SPAN class=f13&gt;&lt;/SPAN&gt;&lt;BR&gt;&lt;/STRONG&gt;
&lt;TABLE class=f14 cellSpacing=1 cellPadding=12 width=600 bgColor=#cccccc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f12 bgColor=#fffaf8&gt;모델 출신 ‘국내 1호 파티플래너’ 지미기가 2월 말 세계적인 명품업체의 한국지사장 제임스 페이튼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그를 만나 남다른 러브스토리를 들었다. &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 CALVINTEXT -------&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lt;!--no title --&gt;&lt;/FONT&gt;&lt;/B&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54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8/03/21/200803210500012/image/200803210500012_1.jpg&quot; width=45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df3279&gt;▲&lt;/FONT&gt;지미기는 “결혼 후에는 일보다 가정생활에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lt;/CAPTION&gt;&lt;/TABLE&gt;
&lt;P&gt;모델 출신 ‘국내 1호 파티플래너’ 지미기(32)는 올겨울 “지미기만의 파티”를 준비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다. 2월23일 세계적 명품업체 한국지사장 제임스 페이튼씨와 웨딩마치를 울리기 때문. 지미기의 마음을 사로잡은 페이튼씨는 루이비통, 마크 제이콥스, 크리스찬 디올 등 60여 개 최고급 패션 브랜드를 소유한 세계적 명품업체 LVMH 계열인 모엣헤네시 코리아의 대표이사. 세계적인 주류를 수입·판매하는 모엣헤네시는 한국 샴페인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lt;P&gt;“보통 연말부터 화이트데이가 있는 3월까지는 각종 이벤트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요. 하지만 결혼을 앞둔 올해는 1천여 명의 하객에게 청첩장 돌리고 신혼생활을 준비하고, 또 이렇게 인터뷰를 하느라 정신이 없죠(웃음).” 
&lt;P&gt;파티플래너인 그의 결혼식은 화려한 파티 형식으로 꾸며지지 않을까. 하지만 그의 대답은 “NO”였다. 
&lt;P&gt;“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성당에서 조용하고 엄숙하게 치를 거예요. 대신 결혼식이 끝난 뒤 하객들을 위해 조촐한 디너파티를 열 예정이고요.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스타일로 꾸밀 생각인데 자세한 건 비밀이에요(웃음).”&lt;/P&gt;
&lt;P&gt;&lt;STRONG&gt;&lt;!----- CALVINTEXT -------&gt;&lt;/STRONG&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TRONG&gt;&lt;IMG class=photoleft height=30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8/03/21/200803210500012/image/200803210500012_2.jpg&quot; width=600&gt;&lt;/STRONG&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STRONG&gt;함께 등산하고 자전거 타며 사랑 키워&lt;/STRONG&gt; 
&lt;P&gt;
&lt;P&gt;두 사람은 4년 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다고 한다. 
&lt;P&gt;“여러 파티를 준비하면서 그 회사의 샴페인을 많이 쓰다 보니 자연스레 친해졌어요(웃음). 주류 협찬을 받은 인연으로 모엣헤네시 론칭 행사나 사내 이벤트 때 주로 제가 파티를 진행했고요. 높은 직책에 있지만 항상 자신을 낮추고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남편의 매너가 마음에 들었죠.” 
&lt;P&gt;하지만 페이튼씨를 이성으로 느낀 것은 아니라고 한다. 평소 생각했던 이상형과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지미기는 지금도 가끔 페이튼씨에게 “내가 왜 당신을 사랑할까” 하고 농담 삼아 묻는다고 한다. 
&lt;P&gt;“첫눈에 반한 건 아니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찌릿한 감정이 들더라고요. 특히 외국생활을 오래한 저와 사고방식이 너무나 똑같았어요. 남편은 솔직담백한 성격과 예술적인 교양을 갖춘 완벽한 남자예요.” 
&lt;P&gt;두 사람은 2007년 초부터 정식으로 사귀었다고 한다. 결혼식 다음 날인 2월24일은 그들이 교제한 지 정확히 1년째 되는 날이라고. 
&lt;P&gt;“하지만 제가 파티플래너 일 말고도 다양한 일을 하다 보니 데이트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저는 매일 새벽 2~3시까지 일하는 ‘일 중독자’였거든요. 그런 제 모습을 본 남편이 어느 날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구분해야 한다. 그래야 일이 더 즐겁고 삶이 행복해진다’고 충고하더라고요. 사랑보다 일이 우선이었던 제가 달라진 건 그때부터였죠.” 
&lt;P&gt;지미기는 페이튼씨를 “라이프스타일을 바꿔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언제부턴가 패스트라이프(Fast Life) 속에 매몰됐던 자신을 슬로라이프(Slow Life)로 이끌어줬기 때문. 그는 이후 페이튼씨와 등산을 하고 자전거를 타면서 사랑을 키웠다고 말했다. 
&lt;P&gt;“둘 다 활동적인 것을 좋아해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주로 땀 냄새를 풍겨가며 데이트했죠(웃음). 남편이 명품업체 대표이사라는 게 알려졌을 때 ‘얼마나 화려한 데이트를 했을까’라고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의외로 저희는 소박하고 평범하게 데이트를 즐겼어요.” 
&lt;P&gt;연인을 위해 이벤트를 해주는 쪽도 지미기가 아닌 페이튼씨. 지미기는 “남편을 위해 이벤트를 연 적도, 선물을 사본 적도 없다”며 겸연쩍은 듯 웃었다. 파티플래너로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 뭔가를 해주는 것에 익숙한 그이지만 남편에게는 받는 것에 더 익숙해져 있다고. 
&lt;P&gt;“‘중도 제 머리 못 깎는다’는 한국 속담이 있잖아요. 제가 그런 것 같아요. 생일선물도 제대로 사준 적이 없거든요(웃음). 늘 바쁘다는 핑계를 둘러댔는데, 고맙게도 남편은 그런 일로 한 번도 투정 부리지 않았어요.” 
&lt;P&gt;그는 페이튼씨에게 처음 받은 선물을 잊지 않고 있다. 보통의 연인들이 초콜릿이나 반지, 꽃다발을 선물하는 것과 달리 페이튼씨는 지미기에게 하트 모양으로 된 페이퍼웨이트(Paper Weight·서진)를 선물했다고. 지미기는 “남편은 그후에도 고가의 명품보다는 자신의 진심이 담긴 선물을 사줬다. 소박하지만 내게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생각하는 센스가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lt;P&gt;외국인과 결혼을 결심하기까지 어려움은 없었을까. 하지만 지미기는 의외의 대답을 했다. 
&lt;P&gt;“없었어요. 부모님은 어릴 때부터 ‘기왕이면 외국인과 결혼하라’는 말을 자주 하셨어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제가 한국남자와 결혼하면 문화적 충돌을 느낄 것이라는 게 그 이유셨죠. 제가 성인이 된 후에는 더 이상 그 말씀을 하지 않았지만 여전히 사윗감을 외국인으로 정해두신 것 같았어요. 남편을 보자마자 부모님이 너무나 반기셨거든요.”&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f12_no&gt;&lt;!----- CALVINTEXT -------&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lt;!--no title --&gt;&lt;/FONT&gt;&lt;/B&gt;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32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8/03/21/200803210500012/image/200803210500012_3.jpg&quot; width=25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CAPTION&gt;&lt;/TABLE&gt;
&lt;P&gt;아직 한국어가 서툰 페이튼씨는 지미기의 부모에게 웃음을 주는 존재라고 한다. 신랑 신부를 거꾸로 칭하는가 하면 장인어른, 장모님이라는 말 대신 ‘아빠’ ‘엄마’로 부르기 때문. 그러면서도 가능하면 한국어를 쓰려고 노력하는 사위를 보며 지미기의 부모는 “막내아들이 생긴 것 같다”고 흐뭇해한다고. 
&lt;P&gt;페이튼씨는 얼마 전부터 지미기에게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한다. 
&lt;P&gt;“저와 있을 때는 주로 영어로 대화하지만,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는 한국어를 쓸 경우가 있잖아요. 그래서인지 부쩍 더 열심히 배우고 있죠. 제가 잘못 쓰는 표현이나 문장을 바로잡아주면 금세 잘 따라 해요.” 
&lt;P&gt;
&lt;P&gt;&lt;B&gt;“막내아들이 생긴 것 같다”며 외국인 사위를 반겨준 부모&lt;/B&gt; 
&lt;P&gt;지미기는 지난해 10월 페이튼씨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다. 언제든지 프러포즈를 받을 마음의 준비가 돼 있던 터라 크게 놀라진 않았다고. 하지만 정작 페이튼씨는 프러포즈를 하기까지 며칠간 노심초사했다고 한다. 
&lt;P&gt;“당시 저희 부모님이 해외여행 중이셨는데 아마 남편은 부모님이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제게 프러포즈를 한 뒤 ‘결혼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부모님께 하고 싶었나봐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제가 그때 너무 바빠 하루도 만나지 못했어요. 결국 공항으로 부모님을 마중 나가기 직전 남편이 급히 반지를 껴주며 프러포즈를 했죠.” 
&lt;P&gt;그의 왼쪽 약손가락에는 그날 받은 다이아몬드 반지가 빛나고 있었다.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반지였는데, 조심스레 반지를 쓰다듬는 그의 모습이 행복해 보였다. 
&lt;P&gt;두 사람은 지난 2월 중순 웨딩촬영을 했다. 하지만 촬영을 위해 직접 웨딩슈즈를 구입하고 러블리한 콘셉트의 부케와 화관을 준비한 지미기와 달리, 페이튼씨는 “꼭 찍어야 해?” 하며 조금 부담스러워했다고. 
&lt;P&gt;“외국에서는 웨딩드레스·턱시도를 사서 결혼식 날 온종일 입고 그 차림으로 파티까지 열기 때문에 굳이 웨딩사진을 따로 찍지 않아요. 하지만 한국은 보통 2시간 안에 예식이 끝나는데다 피로연 때는 웨딩드레스가 아닌 다른 옷을 입잖아요. ‘그날 다 못 찍을까봐 이렇게 미리 찍어두는 거야’ 하면서 남편을 이해시키느라 혼났어요(웃음).” 
&lt;P&gt;요리를 즐겨 하는 편이라는 그는 특별히 신부수업을 받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다만 주위 사람들에게 축하인사를 받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조언을 듣느라 분주한 날을 보내고 있다고. 
&lt;P&gt;그는 결혼 후에는 일보다 가정생활에 더 힘쓸 것이라고 한다. 일을 당장 그만두지는 않겠지만 필요하다면 조금 줄일 생각이라고. 그는 “남편에게 내조를 잘하는 충실한 배우자가 되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lt;P&gt;“결혼하고 나면 지금처럼 일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시간을 쪼개 일하겠지만 일과 남편 가운데 하나를 택하라면 저는 무조건 남편을 택할 거거든요. 만약 한국지사 임기가 만료돼 남편이 다른 나라로 떠난다면 언제든지 남편을 따를 생각이에요. 연애할 때 미처 해주지 못한 게 있다면 결혼한 뒤 꼭 해주고 싶어요.” 
&lt;P&gt;그는 되도록 아이를 빨리 가질 생각이다. 
&lt;P&gt;“아이를 무척 좋아해요. 외국에서 결혼은 안 하고 홀로 아이만 키우는 여자들을 보면서 늘 ‘부럽다. 나도 어서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둘 다 나이가 많으니까 결혼하면 아이부터 낳을 생각이에요.” 
&lt;P&gt;결혼식을 올린 뒤에는 페이튼씨의 홀어머니가 살고 있는 영국으로 가 정식으로 인사를 드릴 계획이라고. 
&lt;P&gt;“시어머니께서 몸이 안 좋아 결혼식 날 한국에 못 오시거든요. 잠시 시집에 머물면서 결혼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어머니 건강도 돌봐드릴 생각이에요. 시집 식구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든 뒤 신혼집으로 돌아와 처음 남편의 식사를 차려줄 때 비로소 결혼했다는 실감이 날 것 같아요(웃음).”&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c0bdbd&gt;출처 : 글·김수정 기자 / 사진·조영철 기자, 메리엘웨딩 제공 &lt;/FONT&gt;&lt;/P&gt;&lt;A href=&quot;http://women.donga.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c0bdbd&gt;http://women.donga.com/&lt;/FONT&gt;&lt;/A&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충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안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안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전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전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검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무통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무통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파티플래너 지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파티플래너 지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스타라이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타라이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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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라식|세계적인 명품업체 한국지사장과 결혼하는 파티플래너 지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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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중한빛</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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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02T09:48:37Z</updated>
	    <published>2008-04-02T09:48:3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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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TRONG&gt;&lt;FONT color=#5c585a size=5&gt;세계적인 명품업체 한국지사장과 결혼하는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ed43&quot;&gt;파티플래너&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ed43&quot;&gt; 지미기&lt;/FONT&gt;&lt;/FONT&gt;&lt;BR&gt;&lt;SPAN class=f13&gt;&lt;/SPAN&gt;&lt;BR&gt;&lt;/STRONG&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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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f12 bgColor=#fffaf8&gt;모델 출신 ‘국내 1호 파티플래너’ 지미기가 2월 말 세계적인 명품업체의 한국지사장 제임스 페이튼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그를 만나 남다른 러브스토리를 들었다. &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 CALVINTEXT -------&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lt;!--no title --&gt;&lt;/FONT&gt;&lt;/B&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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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54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8/03/21/200803210500012/image/200803210500012_1.jpg&quot; width=45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df3279&gt;▲&lt;/FONT&gt;지미기는 “결혼 후에는 일보다 가정생활에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lt;/CAPTION&gt;&lt;/TABLE&gt;
&lt;P&gt;모델 출신 ‘국내 1호 파티플래너’ 지미기(32)는 올겨울 “지미기만의 파티”를 준비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다. 2월23일 세계적 명품업체 한국지사장 제임스 페이튼씨와 웨딩마치를 울리기 때문. 지미기의 마음을 사로잡은 페이튼씨는 루이비통, 마크 제이콥스, 크리스찬 디올 등 60여 개 최고급 패션 브랜드를 소유한 세계적 명품업체 LVMH 계열인 모엣헤네시 코리아의 대표이사. 세계적인 주류를 수입·판매하는 모엣헤네시는 한국 샴페인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lt;P&gt;“보통 연말부터 화이트데이가 있는 3월까지는 각종 이벤트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요. 하지만 결혼을 앞둔 올해는 1천여 명의 하객에게 청첩장 돌리고 신혼생활을 준비하고, 또 이렇게 인터뷰를 하느라 정신이 없죠(웃음).” 
&lt;P&gt;파티플래너인 그의 결혼식은 화려한 파티 형식으로 꾸며지지 않을까. 하지만 그의 대답은 “NO”였다. 
&lt;P&gt;“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성당에서 조용하고 엄숙하게 치를 거예요. 대신 결혼식이 끝난 뒤 하객들을 위해 조촐한 디너파티를 열 예정이고요.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스타일로 꾸밀 생각인데 자세한 건 비밀이에요(웃음).”&lt;/P&gt;
&lt;P&gt;&lt;STRONG&gt;&lt;!----- CALVINTEXT -------&gt;&lt;/STRONG&gt;&lt;/P&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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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STRONG&gt;함께 등산하고 자전거 타며 사랑 키워&lt;/STRONG&gt; 
&lt;P&gt;
&lt;P&gt;두 사람은 4년 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다고 한다. 
&lt;P&gt;“여러 파티를 준비하면서 그 회사의 샴페인을 많이 쓰다 보니 자연스레 친해졌어요(웃음). 주류 협찬을 받은 인연으로 모엣헤네시 론칭 행사나 사내 이벤트 때 주로 제가 파티를 진행했고요. 높은 직책에 있지만 항상 자신을 낮추고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남편의 매너가 마음에 들었죠.” 
&lt;P&gt;하지만 페이튼씨를 이성으로 느낀 것은 아니라고 한다. 평소 생각했던 이상형과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지미기는 지금도 가끔 페이튼씨에게 “내가 왜 당신을 사랑할까” 하고 농담 삼아 묻는다고 한다. 
&lt;P&gt;“첫눈에 반한 건 아니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찌릿한 감정이 들더라고요. 특히 외국생활을 오래한 저와 사고방식이 너무나 똑같았어요. 남편은 솔직담백한 성격과 예술적인 교양을 갖춘 완벽한 남자예요.” 
&lt;P&gt;두 사람은 2007년 초부터 정식으로 사귀었다고 한다. 결혼식 다음 날인 2월24일은 그들이 교제한 지 정확히 1년째 되는 날이라고. 
&lt;P&gt;“하지만 제가 파티플래너 일 말고도 다양한 일을 하다 보니 데이트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저는 매일 새벽 2~3시까지 일하는 ‘일 중독자’였거든요. 그런 제 모습을 본 남편이 어느 날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구분해야 한다. 그래야 일이 더 즐겁고 삶이 행복해진다’고 충고하더라고요. 사랑보다 일이 우선이었던 제가 달라진 건 그때부터였죠.” 
&lt;P&gt;지미기는 페이튼씨를 “라이프스타일을 바꿔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언제부턴가 패스트라이프(Fast Life) 속에 매몰됐던 자신을 슬로라이프(Slow Life)로 이끌어줬기 때문. 그는 이후 페이튼씨와 등산을 하고 자전거를 타면서 사랑을 키웠다고 말했다. 
&lt;P&gt;“둘 다 활동적인 것을 좋아해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주로 땀 냄새를 풍겨가며 데이트했죠(웃음). 남편이 명품업체 대표이사라는 게 알려졌을 때 ‘얼마나 화려한 데이트를 했을까’라고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의외로 저희는 소박하고 평범하게 데이트를 즐겼어요.” 
&lt;P&gt;연인을 위해 이벤트를 해주는 쪽도 지미기가 아닌 페이튼씨. 지미기는 “남편을 위해 이벤트를 연 적도, 선물을 사본 적도 없다”며 겸연쩍은 듯 웃었다. 파티플래너로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 뭔가를 해주는 것에 익숙한 그이지만 남편에게는 받는 것에 더 익숙해져 있다고. 
&lt;P&gt;“‘중도 제 머리 못 깎는다’는 한국 속담이 있잖아요. 제가 그런 것 같아요. 생일선물도 제대로 사준 적이 없거든요(웃음). 늘 바쁘다는 핑계를 둘러댔는데, 고맙게도 남편은 그런 일로 한 번도 투정 부리지 않았어요.” 
&lt;P&gt;그는 페이튼씨에게 처음 받은 선물을 잊지 않고 있다. 보통의 연인들이 초콜릿이나 반지, 꽃다발을 선물하는 것과 달리 페이튼씨는 지미기에게 하트 모양으로 된 페이퍼웨이트(Paper Weight·서진)를 선물했다고. 지미기는 “남편은 그후에도 고가의 명품보다는 자신의 진심이 담긴 선물을 사줬다. 소박하지만 내게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생각하는 센스가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lt;P&gt;외국인과 결혼을 결심하기까지 어려움은 없었을까. 하지만 지미기는 의외의 대답을 했다. 
&lt;P&gt;“없었어요. 부모님은 어릴 때부터 ‘기왕이면 외국인과 결혼하라’는 말을 자주 하셨어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제가 한국남자와 결혼하면 문화적 충돌을 느낄 것이라는 게 그 이유셨죠. 제가 성인이 된 후에는 더 이상 그 말씀을 하지 않았지만 여전히 사윗감을 외국인으로 정해두신 것 같았어요. 남편을 보자마자 부모님이 너무나 반기셨거든요.”&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f12_no&gt;&lt;!----- CALVINTEXT -------&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lt;!--no title --&gt;&lt;/FONT&gt;&lt;/B&gt;
&lt;P&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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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32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8/03/21/200803210500012/image/200803210500012_3.jpg&quot; width=25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CAPTION&gt;&lt;/TABLE&gt;
&lt;P&gt;아직 한국어가 서툰 페이튼씨는 지미기의 부모에게 웃음을 주는 존재라고 한다. 신랑 신부를 거꾸로 칭하는가 하면 장인어른, 장모님이라는 말 대신 ‘아빠’ ‘엄마’로 부르기 때문. 그러면서도 가능하면 한국어를 쓰려고 노력하는 사위를 보며 지미기의 부모는 “막내아들이 생긴 것 같다”고 흐뭇해한다고. 
&lt;P&gt;페이튼씨는 얼마 전부터 지미기에게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한다. 
&lt;P&gt;“저와 있을 때는 주로 영어로 대화하지만,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는 한국어를 쓸 경우가 있잖아요. 그래서인지 부쩍 더 열심히 배우고 있죠. 제가 잘못 쓰는 표현이나 문장을 바로잡아주면 금세 잘 따라 해요.” 
&lt;P&gt;
&lt;P&gt;&lt;B&gt;“막내아들이 생긴 것 같다”며 외국인 사위를 반겨준 부모&lt;/B&gt; 
&lt;P&gt;지미기는 지난해 10월 페이튼씨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다. 언제든지 프러포즈를 받을 마음의 준비가 돼 있던 터라 크게 놀라진 않았다고. 하지만 정작 페이튼씨는 프러포즈를 하기까지 며칠간 노심초사했다고 한다. 
&lt;P&gt;“당시 저희 부모님이 해외여행 중이셨는데 아마 남편은 부모님이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제게 프러포즈를 한 뒤 ‘결혼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부모님께 하고 싶었나봐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제가 그때 너무 바빠 하루도 만나지 못했어요. 결국 공항으로 부모님을 마중 나가기 직전 남편이 급히 반지를 껴주며 프러포즈를 했죠.” 
&lt;P&gt;그의 왼쪽 약손가락에는 그날 받은 다이아몬드 반지가 빛나고 있었다.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반지였는데, 조심스레 반지를 쓰다듬는 그의 모습이 행복해 보였다. 
&lt;P&gt;두 사람은 지난 2월 중순 웨딩촬영을 했다. 하지만 촬영을 위해 직접 웨딩슈즈를 구입하고 러블리한 콘셉트의 부케와 화관을 준비한 지미기와 달리, 페이튼씨는 “꼭 찍어야 해?” 하며 조금 부담스러워했다고. 
&lt;P&gt;“외국에서는 웨딩드레스·턱시도를 사서 결혼식 날 온종일 입고 그 차림으로 파티까지 열기 때문에 굳이 웨딩사진을 따로 찍지 않아요. 하지만 한국은 보통 2시간 안에 예식이 끝나는데다 피로연 때는 웨딩드레스가 아닌 다른 옷을 입잖아요. ‘그날 다 못 찍을까봐 이렇게 미리 찍어두는 거야’ 하면서 남편을 이해시키느라 혼났어요(웃음).” 
&lt;P&gt;요리를 즐겨 하는 편이라는 그는 특별히 신부수업을 받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다만 주위 사람들에게 축하인사를 받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조언을 듣느라 분주한 날을 보내고 있다고. 
&lt;P&gt;그는 결혼 후에는 일보다 가정생활에 더 힘쓸 것이라고 한다. 일을 당장 그만두지는 않겠지만 필요하다면 조금 줄일 생각이라고. 그는 “남편에게 내조를 잘하는 충실한 배우자가 되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lt;P&gt;“결혼하고 나면 지금처럼 일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시간을 쪼개 일하겠지만 일과 남편 가운데 하나를 택하라면 저는 무조건 남편을 택할 거거든요. 만약 한국지사 임기가 만료돼 남편이 다른 나라로 떠난다면 언제든지 남편을 따를 생각이에요. 연애할 때 미처 해주지 못한 게 있다면 결혼한 뒤 꼭 해주고 싶어요.” 
&lt;P&gt;그는 되도록 아이를 빨리 가질 생각이다. 
&lt;P&gt;“아이를 무척 좋아해요. 외국에서 결혼은 안 하고 홀로 아이만 키우는 여자들을 보면서 늘 ‘부럽다. 나도 어서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둘 다 나이가 많으니까 결혼하면 아이부터 낳을 생각이에요.” 
&lt;P&gt;결혼식을 올린 뒤에는 페이튼씨의 홀어머니가 살고 있는 영국으로 가 정식으로 인사를 드릴 계획이라고. 
&lt;P&gt;“시어머니께서 몸이 안 좋아 결혼식 날 한국에 못 오시거든요. 잠시 시집에 머물면서 결혼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어머니 건강도 돌봐드릴 생각이에요. 시집 식구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든 뒤 신혼집으로 돌아와 처음 남편의 식사를 차려줄 때 비로소 결혼했다는 실감이 날 것 같아요(웃음).”&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c0bdbd&gt;출처 : 글·김수정 기자 / 사진·조영철 기자, 메리엘웨딩 제공 &lt;/FONT&gt;&lt;/P&gt;&lt;A href=&quot;http://women.donga.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c0bdbd&gt;http://women.donga.com/&lt;/FONT&gt;&lt;/A&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충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안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안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전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전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검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무통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무통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파티플래너 지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파티플래너 지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스타라이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타라이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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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라식|세계적인 명품업체 한국지사장과 결혼하는 파티플래너 지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luableye/3335479"/>
		<id>tag:blog.daum.net,2009:valuableye.3335479</id>
	    <author>
		    <name>소중한빛</name>
	    </author>
	    <updated>2008-04-02T09:48:35Z</updated>
	    <published>2008-04-02T09:48: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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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보통 연말부터 화이트데이가 있는 3월까지는 각종 이벤트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요. 하지만 결혼을 앞둔 올해는 1천여 명의 하객에게 청첩장 돌리고 신혼생활을 준비하고, 또 이렇게 인터뷰를 하느라 정신이 없죠(웃음).” 
&lt;P&gt;파티플래너인 그의 결혼식은 화려한 파티 형식으로 꾸며지지 않을까. 하지만 그의 대답은 “NO”였다. 
&lt;P&gt;“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성당에서 조용하고 엄숙하게 치를 거예요. 대신 결혼식이 끝난 뒤 하객들을 위해 조촐한 디너파티를 열 예정이고요.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스타일로 꾸밀 생각인데 자세한 건 비밀이에요(웃음).”&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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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두 사람은 4년 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다고 한다. 
&lt;P&gt;“여러 파티를 준비하면서 그 회사의 샴페인을 많이 쓰다 보니 자연스레 친해졌어요(웃음). 주류 협찬을 받은 인연으로 모엣헤네시 론칭 행사나 사내 이벤트 때 주로 제가 파티를 진행했고요. 높은 직책에 있지만 항상 자신을 낮추고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남편의 매너가 마음에 들었죠.” 
&lt;P&gt;하지만 페이튼씨를 이성으로 느낀 것은 아니라고 한다. 평소 생각했던 이상형과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지미기는 지금도 가끔 페이튼씨에게 “내가 왜 당신을 사랑할까” 하고 농담 삼아 묻는다고 한다. 
&lt;P&gt;“첫눈에 반한 건 아니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찌릿한 감정이 들더라고요. 특히 외국생활을 오래한 저와 사고방식이 너무나 똑같았어요. 남편은 솔직담백한 성격과 예술적인 교양을 갖춘 완벽한 남자예요.” 
&lt;P&gt;두 사람은 2007년 초부터 정식으로 사귀었다고 한다. 결혼식 다음 날인 2월24일은 그들이 교제한 지 정확히 1년째 되는 날이라고. 
&lt;P&gt;“하지만 제가 파티플래너 일 말고도 다양한 일을 하다 보니 데이트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저는 매일 새벽 2~3시까지 일하는 ‘일 중독자’였거든요. 그런 제 모습을 본 남편이 어느 날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구분해야 한다. 그래야 일이 더 즐겁고 삶이 행복해진다’고 충고하더라고요. 사랑보다 일이 우선이었던 제가 달라진 건 그때부터였죠.” 
&lt;P&gt;지미기는 페이튼씨를 “라이프스타일을 바꿔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언제부턴가 패스트라이프(Fast Life) 속에 매몰됐던 자신을 슬로라이프(Slow Life)로 이끌어줬기 때문. 그는 이후 페이튼씨와 등산을 하고 자전거를 타면서 사랑을 키웠다고 말했다. 
&lt;P&gt;“둘 다 활동적인 것을 좋아해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주로 땀 냄새를 풍겨가며 데이트했죠(웃음). 남편이 명품업체 대표이사라는 게 알려졌을 때 ‘얼마나 화려한 데이트를 했을까’라고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의외로 저희는 소박하고 평범하게 데이트를 즐겼어요.” 
&lt;P&gt;연인을 위해 이벤트를 해주는 쪽도 지미기가 아닌 페이튼씨. 지미기는 “남편을 위해 이벤트를 연 적도, 선물을 사본 적도 없다”며 겸연쩍은 듯 웃었다. 파티플래너로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 뭔가를 해주는 것에 익숙한 그이지만 남편에게는 받는 것에 더 익숙해져 있다고. 
&lt;P&gt;“‘중도 제 머리 못 깎는다’는 한국 속담이 있잖아요. 제가 그런 것 같아요. 생일선물도 제대로 사준 적이 없거든요(웃음). 늘 바쁘다는 핑계를 둘러댔는데, 고맙게도 남편은 그런 일로 한 번도 투정 부리지 않았어요.” 
&lt;P&gt;그는 페이튼씨에게 처음 받은 선물을 잊지 않고 있다. 보통의 연인들이 초콜릿이나 반지, 꽃다발을 선물하는 것과 달리 페이튼씨는 지미기에게 하트 모양으로 된 페이퍼웨이트(Paper Weight·서진)를 선물했다고. 지미기는 “남편은 그후에도 고가의 명품보다는 자신의 진심이 담긴 선물을 사줬다. 소박하지만 내게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생각하는 센스가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lt;P&gt;외국인과 결혼을 결심하기까지 어려움은 없었을까. 하지만 지미기는 의외의 대답을 했다. 
&lt;P&gt;“없었어요. 부모님은 어릴 때부터 ‘기왕이면 외국인과 결혼하라’는 말을 자주 하셨어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제가 한국남자와 결혼하면 문화적 충돌을 느낄 것이라는 게 그 이유셨죠. 제가 성인이 된 후에는 더 이상 그 말씀을 하지 않았지만 여전히 사윗감을 외국인으로 정해두신 것 같았어요. 남편을 보자마자 부모님이 너무나 반기셨거든요.”&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f12_no&gt;&lt;!----- CALVINTEXT -------&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lt;!--no title --&gt;&lt;/FONT&gt;&lt;/B&gt;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32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8/03/21/200803210500012/image/200803210500012_3.jpg&quot; width=25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CAPTION&gt;&lt;/TABLE&gt;
&lt;P&gt;아직 한국어가 서툰 페이튼씨는 지미기의 부모에게 웃음을 주는 존재라고 한다. 신랑 신부를 거꾸로 칭하는가 하면 장인어른, 장모님이라는 말 대신 ‘아빠’ ‘엄마’로 부르기 때문. 그러면서도 가능하면 한국어를 쓰려고 노력하는 사위를 보며 지미기의 부모는 “막내아들이 생긴 것 같다”고 흐뭇해한다고. 
&lt;P&gt;페이튼씨는 얼마 전부터 지미기에게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한다. 
&lt;P&gt;“저와 있을 때는 주로 영어로 대화하지만,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는 한국어를 쓸 경우가 있잖아요. 그래서인지 부쩍 더 열심히 배우고 있죠. 제가 잘못 쓰는 표현이나 문장을 바로잡아주면 금세 잘 따라 해요.” 
&lt;P&gt;
&lt;P&gt;&lt;B&gt;“막내아들이 생긴 것 같다”며 외국인 사위를 반겨준 부모&lt;/B&gt; 
&lt;P&gt;지미기는 지난해 10월 페이튼씨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다. 언제든지 프러포즈를 받을 마음의 준비가 돼 있던 터라 크게 놀라진 않았다고. 하지만 정작 페이튼씨는 프러포즈를 하기까지 며칠간 노심초사했다고 한다. 
&lt;P&gt;“당시 저희 부모님이 해외여행 중이셨는데 아마 남편은 부모님이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제게 프러포즈를 한 뒤 ‘결혼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부모님께 하고 싶었나봐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제가 그때 너무 바빠 하루도 만나지 못했어요. 결국 공항으로 부모님을 마중 나가기 직전 남편이 급히 반지를 껴주며 프러포즈를 했죠.” 
&lt;P&gt;그의 왼쪽 약손가락에는 그날 받은 다이아몬드 반지가 빛나고 있었다.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반지였는데, 조심스레 반지를 쓰다듬는 그의 모습이 행복해 보였다. 
&lt;P&gt;두 사람은 지난 2월 중순 웨딩촬영을 했다. 하지만 촬영을 위해 직접 웨딩슈즈를 구입하고 러블리한 콘셉트의 부케와 화관을 준비한 지미기와 달리, 페이튼씨는 “꼭 찍어야 해?” 하며 조금 부담스러워했다고. 
&lt;P&gt;“외국에서는 웨딩드레스·턱시도를 사서 결혼식 날 온종일 입고 그 차림으로 파티까지 열기 때문에 굳이 웨딩사진을 따로 찍지 않아요. 하지만 한국은 보통 2시간 안에 예식이 끝나는데다 피로연 때는 웨딩드레스가 아닌 다른 옷을 입잖아요. ‘그날 다 못 찍을까봐 이렇게 미리 찍어두는 거야’ 하면서 남편을 이해시키느라 혼났어요(웃음).” 
&lt;P&gt;요리를 즐겨 하는 편이라는 그는 특별히 신부수업을 받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다만 주위 사람들에게 축하인사를 받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조언을 듣느라 분주한 날을 보내고 있다고. 
&lt;P&gt;그는 결혼 후에는 일보다 가정생활에 더 힘쓸 것이라고 한다. 일을 당장 그만두지는 않겠지만 필요하다면 조금 줄일 생각이라고. 그는 “남편에게 내조를 잘하는 충실한 배우자가 되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lt;P&gt;“결혼하고 나면 지금처럼 일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시간을 쪼개 일하겠지만 일과 남편 가운데 하나를 택하라면 저는 무조건 남편을 택할 거거든요. 만약 한국지사 임기가 만료돼 남편이 다른 나라로 떠난다면 언제든지 남편을 따를 생각이에요. 연애할 때 미처 해주지 못한 게 있다면 결혼한 뒤 꼭 해주고 싶어요.” 
&lt;P&gt;그는 되도록 아이를 빨리 가질 생각이다. 
&lt;P&gt;“아이를 무척 좋아해요. 외국에서 결혼은 안 하고 홀로 아이만 키우는 여자들을 보면서 늘 ‘부럽다. 나도 어서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둘 다 나이가 많으니까 결혼하면 아이부터 낳을 생각이에요.” 
&lt;P&gt;결혼식을 올린 뒤에는 페이튼씨의 홀어머니가 살고 있는 영국으로 가 정식으로 인사를 드릴 계획이라고. 
&lt;P&gt;“시어머니께서 몸이 안 좋아 결혼식 날 한국에 못 오시거든요. 잠시 시집에 머물면서 결혼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어머니 건강도 돌봐드릴 생각이에요. 시집 식구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든 뒤 신혼집으로 돌아와 처음 남편의 식사를 차려줄 때 비로소 결혼했다는 실감이 날 것 같아요(웃음).”&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c0bdbd&gt;출처 : 글·김수정 기자 / 사진·조영철 기자, 메리엘웨딩 제공 &lt;/FONT&gt;&lt;/P&gt;&lt;A href=&quot;http://women.donga.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c0bdbd&gt;http://women.donga.com/&lt;/FONT&gt;&lt;/A&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충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안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안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전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전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검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무통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무통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파티플래너 지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파티플래너 지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스타라이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타라이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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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대전라섹|소중한빛안과에서 알려드리는 선글라스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luableye/3335352"/>
		<id>tag:blog.daum.net,2009:valuableye.3335352</id>
	    <author>
		    <name>소중한빛</name>
	    </author>
	    <updated>2008-04-02T09:38:37Z</updated>
	    <published>2008-04-02T09:38: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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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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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about_content02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4&gt;&lt;STRONG&gt;소중한 빛 안과에서 알려드리는&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6eb5ff&quot; color=#c7e2fe size=5&gt;선글라스에 대하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햇빛으로부터 자외선을 차단하여 눈의 피로를 적게 하고백내장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적외선(UV-B)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about_content02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colSpan=2&gt;선그라스는 반드시 햇빛을 70~80%차단해야 합니다.&lt;BR&gt;색상의 농도는 자외선 차단에 상관이 없고 자외선을 차단하려면 반드시 UV코팅이 되어있어야 합니다.&lt;BR&gt;&lt;BR&gt;선그라스를 구입하고자 할 때 기억 해야 될 첫번째 사항은 인간의 눈은 수 백년 동안 밝은 빛 아래서 발달해 왔으며 잘 적응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lt;BR&gt;어떤 사람은 눈의 상태가 빛을 참을 수 없이 괴로워하며 보통 때는 약한 색상, 좀더 밝은 상태에서는 더 진한 색상의 렌즈가 필요하기 때문에 빛에 노출되었을 때 참기 어렵거나 보통의햇빛 아래에서 조차 불편을 느끼면 진찰을 받도록 합니다.&lt;BR&gt;&lt;BR&gt;선그라스는 정상적인 상황에서 잘 적응 할 수 있는 사람에게서 조차 유용한 목적을 줍니다.&lt;BR&gt;실내에서 작업을 하다가 대낮에 밖으로 나가면 밝은 햇빛이나 눈부심으로 불편감을 경험하며 계속 창문을 열어 놓았던 사람이 이러한 상태에서 적응이 쉽고 잘 참을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48a2ff&gt;[ 용도에 따른 선글라스의 칼라선택 ]&lt;/FONT&gt;&lt;/B&gt;&lt;BR&gt;&lt;BR&gt;&lt;B&gt;→운전중&lt;/B&gt;&lt;BR&gt;녹색 렌즈는 빨간 불빛이 차단되어 보이고 호박색은 청록 색깔이 저하되어 보이므로 갈색렌즈가 좋습니다. 빨강색이나 보라색 렌즈는 눈의 피로를 가중시키며, 파랑색 렌즈는 집중력을 다소 떨어뜨리므로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lt;BR&gt;야간 운전용에는 노란색 계통이 바람직합니다.&lt;BR&gt;&lt;BR&gt;&lt;B&gt;→등산용&lt;/B&gt;&lt;BR&gt;회살색&lt;BR&gt;&lt;BR&gt;&lt;B&gt;→해 변&lt;/B&gt;&lt;BR&gt;녹색 또는 청록색이 햇볕차단 효과가 커서 좋습니다.&lt;BR&gt;그리고 반사광에 예민한 사람은 살색이 적합합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2ab809&gt;&lt;B&gt;&lt;FONT color=#48a2ff&gt;[ 자외선 차단을 위한 선글라스의 조건 ]&lt;/FONT&gt; &lt;/B&gt;&lt;/FONT&gt;&lt;BR&gt;&lt;BR&gt;UV-A, UV-B 모두 99%이상 차단해야 합니다.&lt;BR&gt;&lt;BR&gt;가시광선도 75-90% 차단해야 합니다.&lt;BR&gt;렌즈 색깔은 회색, 녹색, 갈색 등이 좋습니다.&lt;BR&gt;&lt;BR&gt;렌즈가 너무 작으면 선글라스 주위로 들어오는 자외선을 막을수 없으므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선글라스를 끼기 어려운 경우는 자외선 차단용 콘택트렌즈를 착용할 수도 있습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P&gt;
&lt;P&gt;&lt;FONT color=#c0bdbd&gt;출처 : &lt;/FONT&gt;&lt;A href=&quot;http://www.valueye.co.kr/eye01_07.php&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c0bdbd&gt;http://www.valueye.co.kr/eye01_07.php&lt;/FONT&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선글라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글라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눈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눈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눈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눈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충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안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안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전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전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검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무통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무통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자외선차단선글라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외선차단선글라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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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안과|영양만점 탕평채 ＆ 비빔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luableye/3335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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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중한빛</name>
	    </author>
	    <updated>2008-04-02T09:32: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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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TRONG&gt;&lt;FONT size=4&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2b7d7&quot; color=#ffffff&gt;영양만점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c4b0&quot; color=#9b014f&gt;탕평채&lt;/FONT&gt; ＆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ed9b&quot; color=#8c7301&gt;비빔밥&lt;/FONT&gt;&lt;/FONT&gt;&lt;BR&gt;&lt;/FONT&gt;&lt;SPAN class=f13&gt;&lt;FONT color=#5c585a size=5&gt;강지원 변호사의 신혼시절 추억의 요리&lt;/FONT&gt;&lt;/SPAN&gt;&lt;/STRONG&gt;&lt;BR&gt;&amp;nbsp;&lt;!----- CALVINTEXT -------&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lt;!--no title --&gt;&lt;/FONT&gt;&lt;/B&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30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8/03/18/200803180500007/image/200803180500007_3.jpg&quot; width=60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CAPTION&gt;&lt;/TABLE&gt;
&lt;P&gt;‘청소년 지킴이’로 알려진 강지원(59) 변호사를 서초동에 자리한 사무실에서 만나 신혼시절의 추억이 담긴 요리에 대해 들었다. 김영란 대법관과 지난 82년에 결혼한 그는 알콩달콩 지내던 과거를 회상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lt;P&gt;“서울지검 검사로 근무할 때 옆방에 지금의 아내가 검사시보로 왔어요. 착해 보이는 눈매가 마음에 들어 밥 사주겠다는 핑계로 꼬셨지요(웃음). 나중에 보니 아내는 제 사법고시 답안을 보면서 공부했던지라 학교 다닐 때부터 저를 알고 있었더라고요. 아마 우리 부부는 천생연분인 것 같아요.” 
&lt;P&gt;강 변호사의 지극한 아내 사랑은 김 판사가 대법관에 임명되면서 밖으로 알려졌다. 로펌 대표직과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던 그는 아내가 대법관에 임명되자 바로 두 가지 일을 모두 그만두었다. 정치적 중립과 공정성을 생명으로 여기는 대법관직에 피해가 가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고. 현재 그는 청소년을 위한 변호일을 하면서 매니페스토(구체적인 예산과 추진 일정을 갖춘 선거 공약)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정치에 입문하라는 제의도 끊임없이 들어오지만 “전혀 뜻이 없다”고 딱 잘라 말하며, 한발 뒤에서 사회에 도움되는 일을 하는 것이 마음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4월 총선을 앞둔 요즘 정치판을 보면 한숨이 나온다는 강 변호사는 학연, 지연, 당파를 떠나 ‘필요하고 확실한 공약’을 갖고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lt;P&gt;“총선 때마다 결과를 보면 청군·백군처럼 영호남의 당선 표시 색깔이 확실히 구분되잖아요. 이번에는 비빔밥처럼 뒤섞이면 좋겠어요. 아내는 집에 손님이 찾아올 때마다 다양한 재료를 섞어 내놓는 탕평채를 즐겨 만드는데 정치인들도 서로 융합하고 공존하자는 의미를 지닌 탕평채를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 
&lt;P&gt;
&lt;P&gt;&lt;B&gt;강지원 이야기, 신혼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묻어나는 탕평채&lt;/B&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24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8/03/18/200803180500007/image/200803180500007_4.jpg&quot; width=30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df3279&gt;▲&lt;/FONT&gt;청포묵, 숙주나물, 미나리, 김, 홍고추 등을 섞어 만드는 탕평채는 서로 용합하고 공존하자는 깊은 의미가 담겨있다.(좌) 강 변호사와 아내 김 대법관의 다정한 모습.(우) &lt;/CAPTION&gt;&lt;/TABLE&gt;
&lt;P&gt;“탕평채는 아내가 즐겨 만드는 단골 메뉴예요. 신혼시절에 집들이 음식으로 탕평채를 만들었는데 그 맛이 기가 막혀 칭찬을 했더니 평생 만들어주네요(웃음). 사실 맛도 맛이지만 음식 이름에 담긴 뜻이 좋아요. 조선 후기 영조가 극심한 당쟁을 뿌리 뽑기 위해 대신들과 함께 탕평책을 논하는 자리에 올려진 음식이라 해서 ‘탕평채’라는 이름이 붙여졌대요. 당시 조선은 동서남북과 중앙으로 세력이 나뉘어 있었고, 세력마다 상징하는 색깔이 있었어요. 동쪽은 푸른색, 서쪽은 흰색, 남쪽은 붉은색, 북쪽은 검은색, 중앙은 노란색이었죠. 탕평채는 서로 화합해 조화를 이루자는 깊은 뜻을 담아 각 세력의 색깔을 의미하는 미나리·숙주나물·홍고추·김·달걀노른자를 섞어 만들어요. 
&lt;P&gt;탕평채와 함께 비빔밥도 즐겨 먹어요. 연애할 때 아내와 명동에 자리한 비빔밥집에 종종 갔는데, 요즘도 비빔밥을 먹을 때마다 그때 생각이 난답니다. 저는 각 재료들의 맛을 그대로 느끼고 싶어 비빔밥을 좀 특이하게 먹어요. 고추장을 넣어 섞지 않고 나물과 밥, 고추장을 따로따로 먹는데, 그 모습이 이상했는지 보는 사람마다 “왜 그렇게 먹냐? 비빔밥을 좋아하지 않냐?”고 계속 묻더라고요(웃음). 
&lt;P&gt;비빔밥이나 탕평채 모두 야채와 고기가 골고루 들어 있어 반찬을 따로 먹지 않아도 영양분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어요. 봄철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영양식으로 그만이랍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불면 탕평채를 먹고 힘을 내야겠어요.”&lt;/P&gt;
&lt;P&gt;▼ &lt;B&gt;추억요리 하나 - 탕평채&lt;/B&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27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8/03/18/200803180500007/image/200803180500007_1.jpg&quot; width=22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df3279&gt;▲&lt;/FONT&gt;부인 김영란 대법관과 연애 시절 즐겨 먹던 비빔밥. &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color=#df3279 size=2&gt;■&lt;/FONT&gt; &lt;B&gt;준·비·재·료&lt;/B&gt; 청포묵 1모, 소금·참기름 약간씩, 쇠고기·미나리 50g씩, 고기양념(간장 ½큰술, 설탕·다진 파 1작은술씩, 다진 마늘·참기름·깨소금 ½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숙주나물 100g, 홍고추 2개, 달걀 1개, 김 1장, 초간장(간장·물 1큰술씩, 설탕 ½큰술, 식초 2작은술) 
&lt;P&gt;&lt;FONT color=#df3279 size=2&gt;■&lt;/FONT&gt; &lt;B&gt;만·들·기&lt;/B&gt; 
&lt;P&gt;&lt;B&gt;1&lt;/B&gt; 청포묵은 길게 채썰어 소금과 참기름에 버무린다. 
&lt;P&gt;&lt;B&gt;2&lt;/B&gt; 쇠고기는 길게 채썰어 분량의 양념에 버무린 뒤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볶는다. 
&lt;P&gt;&lt;B&gt;3&lt;/B&gt; 미나리는 소금을 약간 넣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4cm 길이로 자른다. 
&lt;P&gt;&lt;B&gt;4&lt;/B&gt; 숙주나물은 머리와 꼬리를 떼어내 소금을 약간 넣은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lt;P&gt;&lt;B&gt;5&lt;/B&gt; 홍고추는 채썰고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로 나눠 지단을 부친 뒤 6cm 길이로 채썬다. 김은 구워서 잘게 부순다. 
&lt;P&gt;&lt;B&gt;6&lt;/B&gt; 청포묵, 쇠고기, 미나리, 숙주나물, 홍고추에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초간장을 넣어 무친 뒤 달걀지단과 김을 올린다. 
&lt;P&gt;
&lt;P&gt;▼ &lt;B&gt;추억요리 둘 - 비빔밥&lt;/B&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photoleft height=27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8/03/18/200803180500007/image/200803180500007_2.jpg&quot; width=220&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
&lt;CAPTION class=f11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df3279&gt;▲&lt;/FONT&gt;봄철에 먹으면 입맛이 확~ 살아나는 탕평채. &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color=#df3279 size=2&gt;■&lt;/FONT&gt; &lt;B&gt;준·비·재·료&lt;/B&gt; 밥 2공기, 쇠고기 100g, 마른 표고버섯 4개, 고기양념(간장 1큰술, 설탕 ½큰술, 다진 파 2작은술, 다진 마늘·참기름·깨소금 1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오이 ½개, 오이양념(마늘 ½작은술, 소금 약간), 취나물·도라지·고사리 100g씩, 취나물양념(국간장 1½작은술, 다진 마늘·들기름 ⅔작은술씩, 깨소금 약간), 도라지양념(다진 마늘·참기름 ⅔작은술씩, 소금 약간), 고사리양념(국간장 ½큰술, 들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무 ¼개, 무양념(소금 ½작은술, 설탕 ¼작은술, 마늘 ⅛작은술, 고춧가루 1-6작은술), 달걀 2개, 소금·다시마튀각·참기름 약간씩, 비빔고추장(고추장 5큰술, 물 4큰술, 설탕 1작은술 ) 
&lt;P&gt;&lt;FONT color=#df3279 size=2&gt;■&lt;/FONT&gt; &lt;B&gt;만·들·기&lt;/B&gt; 
&lt;P&gt;&lt;B&gt;1&lt;/B&gt; 쇠고기는 가늘게 채썰고 표고버섯은 물에 불린 뒤 기둥을 떼고 채썬다. 
&lt;P&gt;&lt;B&gt;2&lt;/B&gt;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고기양념을 반씩 나눠 쇠고기와 표고버섯에 각각 섞은 뒤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볶는다. 
&lt;P&gt;&lt;B&gt;3&lt;/B&gt; 오이는 길이로 반 가른 뒤 어슷하게 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손으로 꼭 짠다. 양념으로 버무려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볶는다. 
&lt;P&gt;&lt;B&gt;4&lt;/B&gt; 취나물, 도라지, 고사리는 각각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데친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짠다. 각각의 양념을 넣고 버무린 뒤 기름을 두르지 않는 팬에 볶는다. 
&lt;P&gt;&lt;B&gt;5&lt;/B&gt; 무는 20분 정도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꼭 짜고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어 버무린다. 
&lt;P&gt;&lt;B&gt;6&lt;/B&gt;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로 나눠 지단을 부친 뒤 4cm 길이로 채썬다. 
&lt;P&gt;&lt;B&gt;7&lt;/B&gt; 그릇에 밥을 담고 나물과 쇠고기, 다시마튀각, 달걀지단을 올린 뒤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비빔고추장과 참기름을 곁들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c0bdbd&gt;출처 : 기획·한여진 기자 / 사진·지호영(인물) 현일수(요리) 기자 동아일보 사진DB파트 &lt;!----- CALVINTEXT -------&gt;&lt;B&gt;&lt;FONT size=2&gt;&lt;!--no title --&gt;&lt;/FONT&gt;&lt;/B&gt;&lt;/FONT&gt;&lt;/P&gt;&lt;A href=&quot;http://women.donga.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c0bdbd&gt;http://women.donga.com/&lt;/FONT&gt;&lt;/A&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요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음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비빔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빔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레시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시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눈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눈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충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안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안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전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전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검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무통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무통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탕평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탕평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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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라식|합리적인 가격의 보로도 100대 와인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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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중한빛</name>
	    </author>
	    <updated>2008-04-01T11:08:24Z</updated>
	    <published>2008-04-01T11:08: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58&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lnh_02 width=658 colSpan=9&gt;
&lt;P style=&quot;MARGIN: 10px 0px 30px 5px&quot;&gt;&lt;FONT color=#ffded3&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2877e&quot; size=5&gt;&lt;STRONG&gt;합리적인 가격의 보로도 100대 와인 선정&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10px 0px 30px 5px&quot;&gt;합리적인 가격대의 프랑스 보로도 100대 와인이 선정됐다.&lt;BR&gt;&lt;BR&gt;보르도 와인협회(CIVB)와 프랑스 농식품 진흥공사(SOPEXA, 소펙사)는 25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알랭 비로노 CIVB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08 부담없이 즐기는 보르도 와인 시음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CIVB가 보르도 와인은 비싸다는 편견을 없애기 위해 2005년부터 해마다 한국을 비롯한 영국·독일·미국·일본·중국 등 보르도 와인의 주요시장에서 열고 있다. &lt;BR&gt;&lt;BR&gt;이날 시음회에는 1~4만원까지 합리적 가격대의 보르도 와인 100종이 선보였다. 이 와인들은 국내에 수입되고 있는 4만원 이하의 보로도 와인 중 수입업체에서 추천을 받아 200종을 선정하고, 다시 7명의 와인 전문가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거쳐 최종 선정한 것들이다. &lt;BR&gt;&lt;BR&gt;전문가가 뽑은 100대 와인은 드라이 화이트와인 13종, 레드와인 84종, 스위트 화이트와인 2종, 로제와인 1종이며 생산지별로는 메독이 36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올해는 특히, 로제와인 1종이 선정돼 눈길을 끌었으며, 국내 소비자에게는 낯선 앙트르 두 메르의 화이트와인 2종, 보르도 꼬뜨 레드와인 3종이 꼽히기도 했다. &lt;BR&gt;&lt;BR&gt;선정위원으로 참여한 와인칼럼니스트이자 이탈리안 레스토랑 셰프 박찬일씨(44)는 “보르도 와인하면 그랑크뤼급만 떠올리는데 중저가의 와인 가운데서도 맛과 향이 뛰어난 매력적인 와인이 많다”며 “특히, 올해는 전체적으로 균일한 높은 품질의 와인이 출시돼 선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lt;BR&gt;&lt;BR&gt;이날 선정된 와인은 보로도와인협회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다. 또 오는 5월 8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주류박람회에서 다시 소개될 예정이다. 이밖에 소펙사는 백화점이나 와인샵에서 소비자들이 선정 와인을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보르도 셀렉션 병 목걸이’와 스티커를 부착해 판매할 예정이며 포켓가이드북도 배포한다.&lt;BR&gt;&lt;BR&gt;한편, 이날 행사에는 프랑스 와인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방송인 이다도시와 알랭 비로노 CIVB회장이 와인 마실 때 곁들이면 좋을 한국 음식에 관한 정보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알랭 비로노 회장은 젊은층 소비자를 겨냥, 라면과 떡볶이, 김밥, 순대, 피자 등과 어울리는 와인을 소개하기도 했다. &lt;BR&gt;&lt;BR&gt;알랭 비로노 회장은 김치와 곁들여 먹는 라면에는 소테른의 화이트 와인이 제격이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떡볶이에는 매운맛을 강조시켜주는 메독의 까베르네 소비뇽이나 청량감이 좋은 로제와인이 잘 어울린다고 추천했다. &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nh_02 width=658 colSpan=9&gt;&lt;FONT color=#c0bdbd&gt;출처 : 스포츠월드&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나도 한마디 리스트 --&gt;&lt;!--// 나도 한마디 리스트 --&gt;&lt;A href=&quot;http://www.wine.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c0bdbd&gt;http://www.wine.co.kr/&lt;/FONT&gt;&lt;/A&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와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와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포도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포도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난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난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충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안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안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전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전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검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무통라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무통라색&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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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안과|뉴욕의 창조성이 샘솟는 사무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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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중한빛</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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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01T10:59:27Z</updated>
	    <published>2008-04-01T10:59:2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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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STRONG&gt;&lt;FONT size=4&gt;&lt;FONT color=#767173&gt;&lt;SPAN class=sktitle&gt;뉴욕의 창조성이 샘솟는 사무실&lt;/SPAN&gt;&lt;BR&gt;&lt;/FONT&gt;&lt;/FONT&gt;&lt;SPAN class=dtitle&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6eb5ff&quot; color=#ffffff size=5&gt;사그마이스터 inc&lt;/FONT&gt;&lt;/SPAN&gt;&lt;/STRONG&gt; &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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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lead align=left height=10&gt;&lt;/TD&gt;&lt;/TR&gt;&lt;!--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끝 --&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olor=#a44201&gt;&lt;STRONG&gt;스테판 사그마이스터 (Stefan Sagmeister)&lt;/STRONG&gt;&lt;BR&gt;1962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활동하는 진보적인 그래픽 디자이너. 다수의 CD 커버 작업으로 유명한데, 그의 고객으로는 루 리드, 데이비드 번, 롤링스톤스, 토킹 헤드 같은 뮤지션이 ‘느낌이 좀 오게’ 올라와 있다. 특히 2005년 발매된 토킹 헤드의 앨범 &lt;일생의 단 한 번(Once in a Lifetime)&gt; 패키지는 그래미상까지 받은 명작 디자인. ‘스타일=허풍(fart)’이라던 주장을 접고, 고품질 수작업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www.sagmeister.com&lt;/FONT&gt; &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0px 10px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3585/1206951696171.JPG&quot; align=left border=0&gt;&lt;섹스앤더시티&gt;를 본 여자에게 뉴욕은 명품 구두 마놀로 블라닉을 좀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도시다. 또 &lt;CSI 뉴욕&gt;을 본 사람이라면 뉴욕은 유혈이 낭자한 범죄의 도시겠지만, &lt;프렌즈&gt;를 애청한 사람이라면 골 때리게 웃기는 여섯 남녀의 사랑과 우정이 펼쳐지는 도시일 테다. 뉴요커의 대명사 우디 앨런에게 뉴욕은 무슨 일이 일어나도 놀랄 것 없는 도시지만, 스테판 사그마이스터에게 뉴욕은 영감을 주는 도시다. 카멜레온처럼 시시각각 변하는 뉴욕에서 그리니치빌리지(Greenwich Village)는 전위적인 예술가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동네로 유명하다. 이곳 외곽 웨스트 222, 14번가에는 오스트리아에서 온 천진난만한 디자이너 스테판 사그마이스터의 스튜디오가 있다. 그가 헤집듯 물색한 125군데나 되는 장소 중 특별히 이곳을 선택한 이유가 재미있다. 에펠탑을 끔찍이 싫어한 모파상이 에펠탑을 유일하게 볼 수 없는 곳이 에펠탑이기에 그곳을 찾은 것과 반대로 그는, 그가 좋아하는 모든 곳, 특히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한눈에 볼 수 있기에 이곳을 선택했다. 그것도 건물 맨 꼭대기 15층 A호를. &lt;BR&gt;&lt;BR&gt;&lt;컬러스&gt;의 전설적인 편집장이자 유머와 섹시함을 버무리는 데 일가견이 있던 티보 칼맨의 회사 ‘M&amp;Co.’에서 1년간 일한 경험이 있는 사그마이스터는 티보 칼맨의 충고대로 스튜디오를 ‘의도적으로’ 작게 유지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소문난 전위적이고 수공예적인 작업 스타일에 비해 스튜디오는 의외로 깔끔하고 소박한 편. 1993년 ‘사그마이스터 Inc.’가 뉴욕에 처음 문을 연 이후 회사가 성장할 기회는 몇 번이나 찾아왔지만 사무실 크기는 변함없다. 이곳에서 눈길을 끄는 건 창 밖의 뉴욕 풍경과 나선형 계단 그리고 당시 진행 중이던 작업들. 한쪽에는 바나나 박스가 수십 개 쌓여 있고, 바나나를 이용한 페인팅 작업물도 있었다. 또한 바닥에 주기율표처럼 행과 열을 지어 널브러져 있던 바나나는 포스트잇까지 붙여 분류했다. 집 안이 온통 바나나 냄새로 정복되었을 정도. 이는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3일까지 뉴욕 데츠(Deitch)에서 열린 그의 전시 &lt;지금까지 내가 내 인생에서 배운 것들(Things I have learned in my life so far)&gt;을 위한 준비 작업이다. 이 전시에서 그는 2001년 &lt;메이드 유 룩(Made you look)&gt; 작품집 이후 오랜만에 출간하는 책 &lt;지금까지 내 인생에서(In my life so far)&gt; 출판기념회도 함께 했다. 온통 바나나로 도배된 전시장은 예상대로 문전성시를 이뤘다는 후문이다. 유머가 편하게 녹아든 그의 사무실에는 사그마이스터의 철학 ‘디자인은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Design can make you happy)’가 고스란히 배어 있다. 독일식 영어를 구사하며 파란색 옷을 즐겨 입는다는 사그마이스터. 그는 아침 8시 30분 조용한 사무실에 앉아 진지하게 디자인 콘셉트를 생각한다. 그의 마르지 않는 창조성이 샘솟는 공간을 구석구석 살펴보았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왼쪽)&lt;/STRONG&gt; 전면 거울을 붙여 작은 공간을 넓어 보이게 했다. &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3585/1206951696172.jpg&quot; border=0&gt;&lt;BR&gt;&lt;STRONG&gt;1&lt;/STRONG&gt;&amp;nbsp;냉장고에 붙어 있는 자석과 이미지.&amp;nbsp;&lt;BR&gt;&lt;STRONG&gt;2&lt;/STRONG&gt; 노란 페인트칠이 된 벽과 적십자 십자가가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amp;nbsp;&lt;BR&gt;&lt;STRONG&gt;3&lt;/STRONG&gt; 나선형 계단에서 내려다본 스튜디오 모습.&lt;BR&gt;&lt;STRONG&gt;4&lt;/STRONG&gt;&amp;nbsp;사그마이스터는 스튜디오와 아파트를 함께 쓴다. 사그마이스터의 로고 ⓢ가 붙은 저 문 너머가 공개하지 않은 그의 방.&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3585/1206951696174.JPG&quot; border=0&gt;&lt;BR&gt;&lt;STRONG&gt;1&lt;/STRONG&gt; 이 공간에 들어선 순간 창밖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보고 창가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모형을 나열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단다. 모형을 모으기 시작한 것이 벌써 10년째. 영화 &lt;킹콩&gt;을 모티브로 한 킹콩이 매달린 모형도 보이고, 저 뒤에 진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보인다.&lt;BR&gt;&lt;STRONG&gt;2&lt;/STRONG&gt; 그가 사는 뉴욕 웨스트 222가. 건물의 입구 모습.&lt;BR&gt;&lt;STRONG&gt;3&lt;/STRONG&gt; 책상 다리 대신 책상 상판을 받치고 있는 책 중에는 중국 미술 관련 책도 있다. ‘과거 이곳에서 이루어졌던 모든 지식을 싣고 있는 책상’이라고 사그마이스터는 재치 있게 말했다. &lt;BR&gt;&lt;STRONG&gt;4&lt;/STRONG&gt; ‘스테판즈 프로파간다 오두막’의 스리랑카 지점 접수원 모집 광고. ‘추가 비용 없는 아름다운 접수원’ ‘다이어트 펩시 이용자는 지원 불가’ 같은 재미난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lt;BR&gt;&lt;STRONG&gt;5, 6&lt;/STRONG&gt; 바닥에 분류해놓은 바나나. 이 바나나 실험은 조만간 열릴 그의 전시를 위한 전초작업이었다. 후에 전시에서 그는 퀼트처럼 짠 바나나 1만여 개를 벽에 붙이고 “자기 확신은 좋은 결과를 초래한다(Self-confidence produces fine results)”는 문장을 만들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4~5일 만에 검은 반점으로 뒤덮인 부패한 바나나가 되었고, 글자는 사라졌다. &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3585/1206951978130.jpg&quot; border=0&gt;&lt;BR&gt;&lt;STRONG&gt;1, 2&lt;/STRONG&gt; 나선형 계단을 올라오면 보이는 2층 공간과 옥외 공간. 그의 예전 작품과 책, 구식 라디오가 아무렇게나 놓여 있다. 그는 이곳에서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고.&amp;nbsp;&lt;BR&gt;&lt;STRONG&gt;3&lt;/STRONG&gt; 화장실 한쪽 벽면에 두루마리 휴지가 가득 걸려 있다. 여행을 다니며 느낀 추억과 경험을 두루마리 휴지로 시각화한 작업이다.&amp;nbsp;&lt;BR&gt;&lt;STRONG&gt;4&lt;/STRONG&gt; 철제 책장. 대부분의 책에는 그의 로고인 ⓢ스티커가 붙어 있다.&lt;BR&gt;&lt;STRONG&gt;5&lt;/STRONG&gt;&amp;nbsp;사그마이스터의 스튜디오 구성원은 그를 제외하고 총 3명이다. 캐나다에서 온 조 쇼다이스(Joe Shouldice)는 “조 쇼다이스는 스테판과 꼭 일을 하고 싶다”라고 쓴 포스터를 사람들에게 들게 하고 찍은 사진 엽서를 계속 보내왔다고. 인디언 수도사와 현재 스튜디오가 있는 빌딩의 도어맨까지 등장시킬 정도로 열정적인 사람. 독일에서 그의 학생이었던 리카르드(Richard)는 인도네시아와 독일 혼혈아로 각종 컴퓨터 프로그램에 능한 ‘판타스틱한 디자이너’다. 그는 이 둘을 스튜디오 안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꼽았다. 이 외에 3개월마다 바뀌는 인턴도 있다. 사진 왼쪽에 보이는 사람이 조 쇼다이스, 오른쪽에 보이는 사람이 리카르드. &lt;BR&gt;&lt;BR&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right&gt;&lt;!--페이지 표시 --&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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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yline align=right&gt;
&lt;P align=left&gt;&lt;BR&gt;&lt;FONT color=#c0bdbd&gt;출처 : 사진*진행 이소림 뉴욕 통신원, 글 임나리 &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A href=&quot;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3585&amp;category=000000060003&quot;&gt;&lt;FONT color=#c0bdbd&gt;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3585&amp;category=000000060003&lt;/FONT&gt;&lt;/A&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디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자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안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안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무통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무통라섹&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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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대전안과|One-Piece for Special Da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luableye/3315617"/>
		<id>tag:blog.daum.net,2009:valuableye.3315617</id>
	    <author>
		    <name>소중한빛</name>
	    </author>
	    <updated>2008-04-01T10:22:57Z</updated>
	    <published>2008-04-01T10:22: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lt;!--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시작 --&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STRONG&gt;&lt;FONT size=5&gt;&lt;FONT color=#5c585a&gt;&lt;SPAN class=sktitle&gt;One-Piece for Special Day&lt;/SPAN&gt;&lt;BR&gt;&lt;/FONT&gt;&lt;SPAN class=dtitle&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9d7d&quot; color=#767173&gt;그의 취향과 안목으로 선택한 명품 원피스&lt;/FONT&gt;&lt;/SPAN&gt;&lt;/FONT&gt;&lt;/STRONG&gt;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ead align=left height=10&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767173&gt;어느 날 그가 커다란 선물 상자를 보내왔다. 안에 들어 있는 것은? ‘오늘 저녁 7시에 입고 나와줘!’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그의 취향과 안목으로 선택한 명품 원피스. 오늘 데이트 장소는 분위기 있는 바…. 그가 곧 프러포즈할 것 같다.&lt;/FONT&gt;&lt;/P&gt;&lt;/TD&gt;&lt;/TR&gt;&lt;!--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끝 --&gt;
&lt;TR&gt;
&lt;TD align=left&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3495/1205888795171.JPG&quot; border=0&gt;&lt;BR&gt;&lt;FONT color=#ad8e00&gt;&lt;STRONG&gt;(왼쪽) 심플&amp;모던 스타일을 선호하는 그의 선물&lt;/STRONG&gt;&lt;/FONT&gt;&lt;BR&gt;상하가 분리되어 투피스처럼 보이지만 안쪽으로 연결되어 있는 로에베의 화이트 가죽 원피스. 소재와 디자인이 미래 지향적이다. 원피스 가격미정. &lt;BR&gt;레오퍼드 프린트의 송치 스트랩 힐 13만9천원 나인웨스트. 클러치 백 가격미정 질 스튜어트. 헤어밴드 6만8천원 장폴앤클라리쎄. 귀고리 10만원대 디즈니 주얼리.&lt;BR&gt;&lt;BR&gt;&lt;FONT color=#ad8e00&gt;&lt;STRONG&gt;(오른쪽) 과감한 컬러 매치를 좋아하는 그가 보낸 것&lt;/STRONG&gt;&lt;/FONT&gt;&lt;BR&gt;간결한 디자인에 비비드한 컬러와 광택 있는 소재만으로 충분히 시선을 자극하는 세린느의 핑크 원피스. 민트 컬러 백과 상큼하게 어울린다. 원피스 가격미정.&lt;BR&gt;레드 펌프스 16만8천원 나인웨스트. 에나멜 백 가격미정 토즈. &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3495/1205888795172.JPG&quot; border=0&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ad8e00&gt;(왼쪽) 시크함을 즐기는 그의 선택&lt;/FONT&gt;&lt;/STRONG&gt;&lt;BR&gt;그래픽 프린트의 튜브 원피스. &lt;BR&gt;실크 소재의 부드러움과 가슴 부분의 드레이핑 장식이 돋보인다. 그레이 모자를 매치해 한층 도시적인 느낌으로 스타일링. 원피스 가격미정 질 스튜어트. 진주 목걸이와 뱅글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lt;BR&gt;화이트 펌프스 21만8천원 엔조.&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ad8e00&gt;(오른쪽) 여신처럼 우아한 이미지를 꿈꾸며&lt;/FONT&gt;&lt;/STRONG&gt;&lt;BR&gt;보테가 베네타의 시폰 원피스를 보낼 듯. 코르셋처럼 허리를 조여주는 디자인으로 날씬해 보인다. 원피스와 웨지힐 모두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골드 체인 귀고리와 팔찌 모두 가격미정 D&amp;G by 모자익.&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3495/1205888795173.JPG&quot; border=0&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ad8e00&gt;(왼쪽) 러블리함을 동경하는 그의 취향&lt;/FONT&gt;&lt;/STRONG&gt;&lt;BR&gt;신비로운 퍼플 컬러의 원 숄더 원피스. 리본 벨트와 벌룬 스타일의 스커트에서 사랑스러움이 물씬 풍긴다. 원피스 가격미정 페가 엔버리엔 by 제이 로즈로코 뉴욕. &lt;BR&gt;레드 뱅글 20만원대 JJ.Queen. 스웨이드 슈즈 20만원대 더슈.&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ad8e00&gt;(오른쪽) 감춰진 섹시함이 더욱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그가 보낸 선물&lt;BR&gt;&lt;/FONT&gt;&lt;/STRONG&gt;과감한 절개 라인이 특징인 바네사 브루노의 블랙 미니 원피스. 루스한 디자인이지만 보디라인을 타고 유연하게 흐르는 소재 덕분에 몸매가 더욱 섹시하게 연출된다. 원피스 가격미정. 코르사주와 골드 뱅글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lt;BR&gt;&lt;BR&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right&gt;&lt;!--페이지 표시 --&gt;&lt;/TD&gt;&lt;/TR&gt;
&lt;TR&gt;&lt;!--바이라인 --&gt;
&lt;TD class=byline align=righ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a7a4a4&gt;출처 : 기자/에디터 : 이남지 / 사진 : 박우진 &lt;BR&gt;스타일리스트 권은정 모델 김윤선 헤어&amp;메이크업 박은경 뷰티살롱(02-517-4400) 제품 협조 나인웨스트ㆍ바네사 브루노ㆍ세린느 ㆍ엔조(02-3446-3092) 더슈ㆍJJ Queen(02-511-8158) 디즈니 주얼리(02-514-9065) 외&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A href=&quot;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3495&amp;page=&amp;category=000000020002&quot;&gt;&lt;FONT color=#a7a4a4&gt;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3495&amp;page=&amp;category=000000020002&lt;/FONT&gt;&lt;/A&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원피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피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패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패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명품원피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품원피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안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안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검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무통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무통라섹&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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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안과|가슴이 따뜻해지는 아빠의 요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luableye/329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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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중한빛</name>
	    </author>
	    <updated>2008-03-31T10:56:52Z</updated>
	    <published>2008-03-31T10:56: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SPAN class=sktitle&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9999&quot; color=#ffffff size=5&gt;daddy's hot dish&lt;/FONT&gt;&lt;/STRONG&gt;&lt;/SPAN&gt;&lt;BR&gt;&lt;SPAN class=dtitle&gt;&lt;STRONG&gt;&lt;FONT color=#767173 size=6&gt;가슴이 따뜻해지는 아빠의 요리&lt;/FONT&gt;&lt;/STRONG&gt;&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ead align=left height=10&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빠의 따뜻한 가슴에 품고 있는 가족 요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정명훈, 김현철, 오만석 등 이 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훈남’ 아빠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디너를 위한 특급 레서피 6가지를 소개한다. &lt;/P&gt;&lt;/TD&gt;&lt;/TR&gt;&lt;!--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끝 --&gt;
&lt;TR&gt;
&lt;TD align=left&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c7301&gt;다정다감한 아빠, 가수&amp; DJ 김현철&lt;/FONT&gt;&lt;/STRONG&gt;&lt;BR&gt;결혼하고 아이를 낳는 과정에서 그동안 보여주었던 세련된 모습에 다정다감한 이미지까지 더한 김현철. 그가 가족을 위해 추천한 요리는 얼마 전 만든 아이 노래처럼 아이의 것이면서도 가족의 것이 될 수 있겠다. 요구르트 드레싱 그린샐러드는 재료를 손질하고 드레싱을 만드는 과정을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메뉴이며, 크림소스 꽃게스파게티에는 아빠 김현철의 부드러우면서 진한 사랑이 담겨 있다.&lt;BR&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2872/1200588342120.jpg&quot; border=0&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ed8602&gt;체감 온도 2℃ 상승, 크림소스 꽃게스파게티 &lt;BR&gt;&lt;/FONT&gt;재료&lt;/STRONG&gt; 꽃게 1마리, 스파게티 면 320g, 브로콜리 80g, 양파 1개, 편으로 썬 마늘 2큰술, 우유 4컵, 생크림 1/2컵, 파르메잔치즈 4큰술, 소금·후춧가루·올리브오일 약간씩, 월계수 잎 2장, 물 적당량 &lt;BR&gt;&lt;BR&gt;&lt;STRONG&gt;1&lt;/STRONG&gt; 꽃게는 깨끗이 손질하여 적당한 크기로 토막 낸다. &lt;BR&gt;&lt;STRONG&gt;2&lt;/STRONG&gt; 양파는 껍질을 벗겨 다지고 브로콜리는 깨끗이 씻은 후 적당히 떼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lt;BR&gt;&lt;STRONG&gt;3&lt;/STRONG&gt; 냄비에 물을 붓고 끓으면 소금을 약간 넣고 스파게티 면을 넣어 8분 정도 삶는다. &lt;BR&gt;&lt;STRONG&gt;4&lt;/STRONG&gt;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 마늘과 ②의 재료를 넣고 볶은 후 ①의 꽃게를 넣어 좀 더 볶는다. &lt;BR&gt;&lt;STRONG&gt;5&lt;/STRONG&gt; ④의 팬에 우유와 파르메잔치즈, 월계수잎을 넣어 좀 더 끓인 후 ③의 삶은 스파게티 면을 넣어 끓인다. &lt;BR&gt;&lt;STRONG&gt;6&lt;/STRONG&gt; ⑤의 팬에 생크림을 넣고 잘 저어 좀 더 끓인 후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0px 10px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2872/1200588342121.jpg&quot; align=left border=0&gt;&lt;STRONG&gt;&lt;FONT color=#ed8602&gt;사랑을 예열하는 요구르트드레싱 그린샐러드&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재료&lt;/STRONG&gt; 래디치오 1장, 껍질콩 80g, 보라 양배추 1/2개, 방울토마토 20개, 드레싱(플레인요구르트 4큰술, 크림치즈 2큰술, 레몬즙 4큰술, 설탕·소금·후춧가루 약간씩) &lt;BR&gt;&lt;BR&gt;&lt;STRONG&gt;1&lt;/STRONG&gt; 래디치오는 한 장씩 잎을 떼어 깨끗이 씻고 보라 양배추는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썬다. &lt;BR&gt;&lt;STRONG&gt;2&lt;/STRONG&gt; 방울토마토는 흐르는 물에 씻고 껍질콩은 깨끗이 손질하여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lt;BR&gt;&lt;STRONG&gt;3&lt;/STRONG&gt; 분량의 재료를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lt;BR&gt;&lt;STRONG&gt;4&lt;/STRONG&gt; 접시에 ①과 ②의 재료를 고루 담고 ③의 드레싱를 곁들여 낸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c7301&gt;요리를 지휘하는 명셰프, 지휘자 정명훈&lt;/FONT&gt;&lt;/STRONG&gt;&lt;BR&gt;정명훈은 스스로 지휘자가 되지 않았다면 요리사가 되었을 거라고 말할 정도로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또, 몇 해 전 가족 요리책 &lt;정명훈의 Dinner for 8&gt;을 내기도 했다. 아이들이 어릴 적부터 연주가 없을 때면 바닷가에서 낚시로 잡은 생선과 조개로 바비큐를 하고 아이들을 위해 여러 가지 별명을 가진 파스타를 만들어왔다. 그의 요리가 특별한 이유는 요리를 하는 것은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점에서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lt;BR&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2872/1200588342122.jpg&quot; border=0&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ed8602&gt;마음속 온기를 3℃ 더해주는 닭가슴살 카레&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재료&lt;/STRONG&gt; 닭가슴살 450g, 올리브오일 1/3컵, 다진 양파 1컵, 다진 마늘 2쪽분, 토마토페이스트 2큰술, 물 1컵, 소금 1/2작은술, 다진 토마토 1컵, 밑양념(카레가루 2작은술, 마른 고추 2작은술, 소금 1작은술, 다진 생강 2작은술, 커민가루 1작은술, 계핏가루 1작은술, 사이다 식초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lt;BR&gt;&lt;BR&gt;&lt;STRONG&gt;1&lt;/STRONG&gt; 닭가슴살은 기름기를 떼어내고 한입 크기로 썰어 볼에 담는다. 밑양념 재료를 차례로 넣어 고루 버무린 후 냉장고에 하룻밤 둔다.&lt;BR&gt;&lt;STRONG&gt;2&lt;/STRONG&gt; 양파는 껍질을 벗겨 다지고 토마토는 역시 뜨거운 물에 굴려 껍질을 벗긴 후 씨를 빼고 다진다.&lt;BR&gt;&lt;STRONG&gt;3&lt;/STRONG&gt;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갈색이 나도록 볶는다.&lt;BR&gt;&lt;STRONG&gt;4&lt;/STRONG&gt; ③에 냉장해둔 닭가슴살을 넣고 전체적으로 갈색을 띠며 익도록 3~5분 볶는다.&lt;BR&gt;&lt;STRONG&gt;5&lt;/STRONG&gt; 볶은 닭가슴살에 토마토페이스트와 다진 토마토, 소금, 물을 넣고 맛과 향이 어우러지도록 뭉근하게 끓인다. &lt;BR&gt;&lt;BR&gt;&lt;STRONG&gt;*&lt;/STRONG&gt; 정명훈 씨의 추천 메뉴와 레서피는 &lt;정명훈의 Dinner for 8&gt;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ed8602&gt;&lt;IMG style=&quot;MARGIN: 0px 10px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2872/1200588342123.jpg&quot; align=left border=0&gt;토마토로 웃음 기온 상승, 생토마토 스파게티&lt;BR&gt;&lt;/FONT&gt;재료&lt;/STRONG&gt; 스파게티 면 200g, 소금 20g, 채썬 바질 1/2컵, 생토마토 소스(토마토 3~4개, 마늘 1쪽, 올리브오일 1/3컵, 소금 2 1/2작은술)&lt;BR&gt;&lt;BR&gt;&lt;STRONG&gt;1&lt;/STRONG&gt; 냄비에 스파게티 면 삶을 물을 넉넉히 부어 불에 올린 후, 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윗면에 열십자로 칼집을 넣는다. &lt;BR&gt;&lt;STRONG&gt;2&lt;/STRONG&gt;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스파게티 면을 넓게 펼쳐 넣어 면의 가운데에 하얀 심이 약하게 남을 정도로 8분간 삶는다. &lt;BR&gt;&lt;STRONG&gt;3&lt;/STRONG&gt; 스파게티 면을 체에 건져 물기를 빼고 남은 물에 ①의 토마토를 넣었다 바로 건지는 정도로 데쳐 껍질을 벗긴다. &lt;BR&gt;&lt;STRONG&gt;4&lt;/STRONG&gt; 토마토는 반 잘라 씨를 모두 빼낸 뒤 작은 크기 썰어 볼에 담는다. 여기에 올리브오일과 다진 마늘을 넣고 섞은 뒤 소금으로 간하여 상큼한 맛의 생토마토 소스를 만든다.&lt;BR&gt;&lt;STRONG&gt;5&lt;/STRONG&gt; 그릇에 스파게티를 담고 생토마토 소스를 고루 끼얹어 섞은 뒤 바질을 가볍게 뿌려 낸다. &lt;BR&gt;&lt;STRONG&gt;&lt;FONT color=#8c7301&gt;&lt;BR&gt;무한 열정의 배우 오만석&lt;BR&gt;&lt;/FONT&gt;&lt;/STRONG&gt;오만석의 날카로운 눈매에선 카리스마가 느껴지지만 그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 부를 때면 어느새 달콤함에 빠지고 만다. 오만석이 추천하는 가족 요리는 깊고 달콤해 누구나 좋아하는 진미 언양불고기와 먹는 즐거움이 남다른 베트남쌈. 국물이 자작자작한 일반 불고기와 달리 언양불고기는 진하게 양념해 바싹 구워내는 것이 특징이다. 베트남쌈은 재료 준비도 쉽고 컬러를 맞춰 조화롭게 담아내면 화려한 색감이 식욕을 돋운다. 뜨거운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담가 쌈을 싸서 먹는 과정도 재미있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2872/1200588352171.jpg&quot; border=0&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ed8602&gt;진미 언양불고기, 진한 애정으로 굽는다&lt;/FONT&gt;&lt;/STRONG&gt; &lt;BR&gt;&lt;STRONG&gt;재료&lt;/STRONG&gt; 쇠고기(불고깃감) 600g, 양파 1개, 당근 1/2개, 붉은 피망 1개, 표고버섯 6개, 대파 2대, 식용유 약간, 양념장(진간장 6큰술, 설탕 3큰술, 다진 청양고추 2큰술, 양파즙 1/2컵, 배즙 1/2컵, 맛술 3큰술, 파즙 6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참기름 2큰술, 후춧가루·참깨·물 적당량)&lt;BR&gt;&lt;BR&gt;&lt;STRONG&gt;1&lt;/STRONG&gt; 쇠고기는 불고깃감으로 준비해 종이 타월에 올려 핏물을 빼고 표고버섯은 밑동을 떼고 굵직하게 채 썬다. &lt;BR&gt;&lt;STRONG&gt;2&lt;/STRONG&gt; 당근은 껍질을 벗겨 얇게 채 썰고 붉은 피망은 깨끗이 씻어 얇게 채 썬다. 대파는 깨끗이 씻 어 어슷썬다. &lt;BR&gt;&lt;STRONG&gt;3&lt;/STRONG&gt;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①의 쇠고기를 넣고 버무려 1시간 정도 재운다. &lt;BR&gt;&lt;STRONG&gt;4&lt;/STRONG&gt;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②의 재료를 살짝 볶은 후 ③의 쇠고기와 ①의 표고버섯을 넣어 익힌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ed8602&gt;&lt;IMG style=&quot;MARGIN: 0px 10px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2872/1200588342124.jpg&quot; align=left border=0&gt;훈훈한 아빠 사랑으로 보듬는 베트남쌈&lt;/FONT&gt;&lt;/STRONG&gt; &lt;BR&gt;&lt;STRONG&gt;재료&lt;/STRONG&gt; 라이스페이퍼 24장, 빨강·노랑·초록 파프리카 1개씩, 양파 1개, 게맛살 4개, 다진 불고기 200g, 뜨거운 물 적당량, 찬물 적당량, 소스(라임즙 2큰술, 휘시소스 1작은술, 물 2큰술) &lt;BR&gt;&lt;STRONG&gt;1&lt;/STRONG&gt; 파프리카는 깨끗이 씻어 얇게 채 썰고 게맛살은 3등분하여 길게 찢는다. &lt;BR&gt;&lt;STRONG&gt;2&lt;/STRONG&gt; 양파는 껍질을 벗겨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빼낸다.&lt;BR&gt;&lt;STRONG&gt;3&lt;/STRONG&gt; 분량의 재료를 볼에서 섞어 소스를 만든다. &lt;BR&gt;&lt;STRONG&gt;4&lt;/STRONG&gt; 뜨거운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잠깐 담가 부드러워지면 꺼내어 편다. &lt;BR&gt;&lt;STRONG&gt;5&lt;/STRONG&gt; ④의 라이스페이퍼 위에 ④의 재료와 ②의 재료, 다진 불고기를 가지런히 올려 돌돌 만다. &lt;BR&gt;&lt;STRONG&gt;6&lt;/STRONG&gt; ⑤의 베트남쌈에 ③의 소스를 곁들여 내거나 준비한 재료를 접시에 모양 있게 돌려 담아 따로 내도 좋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right&gt;&lt;!--페이지 표시 --&gt;&lt;/TD&gt;&lt;/TR&gt;
&lt;TR&gt;&lt;!--바이라인 --&gt;
&lt;TD class=byline align=righ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c0bdbd&gt;기자/에디터 : 김소영 / 사진 : 한수정(요리) &lt;BR&gt;자료 협조 동아일보사(02-361-0992) | 푸드 스타일링 龍(2색공간)&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2872&amp;page=4&amp;category=000000000003&quot;&gt;&lt;FONT color=#c0bdbd&gt;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2872&amp;page=4&amp;category=000000000003&lt;/FONT&gt;&lt;/A&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c0bdbd&gt;&lt;/FONT&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요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음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레시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시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충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안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안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전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전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검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무통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무통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아빠의요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빠의요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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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라섹|소중한빛안과에서 알려드리는 안과상식'비타민과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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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중한빛</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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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3-31T10:53:20Z</updated>
	    <published>2008-03-31T10:53: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6bc2ca&quot; color=#ffffff&gt;소중한 빛 안과에서 알려드리는 안과 상식&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464646&gt;'비타민과 눈'&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TOP: 40px&quot; vAlign=top width=270&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height=240 src=&quot;http://www.valueye.co.kr/imgs/sub_imgs/eye01_img08.gif&quot; width=240&gt;&lt;/TD&gt;
&lt;TD vAlign=top width=315&gt;&lt;!-- 비타민과 눈 내용 테이블 시작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1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about_content02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P&gt;&amp;nbsp;&lt;/P&gt;
&lt;P&gt;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뿐만 아니라 각막에도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lt;BR&gt;비타민A는 주로 간에 들어있는데 이는 당근과 살구의 자연 색소인 카로틴입니다.&lt;BR&gt;또한 비타민 A는 토마토, 고구마, 해바라기, 효모, 해산물, 간유뿐 아니라 시금치, 겨자 잎, 파슬리 등의 푸른 잎채소에도 들어있습니다. &lt;BR&gt;비타민B와 비타민B1은 시신경에 영양분을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해 시력을 향상시킵니다.&lt;BR&gt;특히 비타민B1은 신경계의 기능과 시력에 직접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적정량보다 더 필요합니다. 비타민B1은 땅콩, 효모, 쌀껍질, 생굴, 우유, 돼지고기 그리고 대부분의 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비타민과 눈 내용 테이블 끝 ----------------------&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about_content02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colSpan=2&gt;비타민B2, B6, B12는 눈의 젊음을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영양소입니다.&lt;BR&gt;수명 즉 광선 공포증은 비타민B2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데 눈과 눈꺼풀이 따끔거리면서 충혈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lt;BR&gt;또 자연 진정제 역할을 하는 B6의 결핍이 있을 때에는 눈이 긴장되고 극도의 피로로 고통을 받게되며 때때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lt;BR&gt;B7은 건강한 눈과 좋은 시력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영양소로 양배추, 통호밀, 달걀 노른자 등에들어있습니다. B12는 포도와 자연 쥬스, 파슬리, 대추야자 열매, 말리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lt;BR&gt;&lt;BR&gt;비타민 C를 많이 섭취하면 젊고 힘이 넘치며 지치지 않는 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노안은 주로 비타민 C가 결핍돼 나타납니다.&lt;BR&gt;비타민 C는 상처입은 조직의 치유와 출혈 방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lt;BR&gt;건강하고 젊은 내부 수정체의 외피에는 비타민 C가 많이 집중되어 있으며 백내장을 막아주는데 매우 중요한 영양소입니다.&lt;BR&gt;비타민C는 주로 감귤류, 과일, 딸기, 양배추, 피망, 양파 등에 많이 들어있습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눈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눈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안과상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과상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안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안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전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전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검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무통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무통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비타민과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타민과눈&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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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안과|그래픽을 건축하는 디자이너 잭케이에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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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중한빛</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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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3-31T10:51:16Z</updated>
	    <published>2008-03-31T10:51:1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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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STRONG&gt;&lt;FONT size=4&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7a4e&quot;&gt;&lt;FONT color=#ffffff&gt;&lt;SPAN class=sktitle&gt;그래픽을 건축하는 디자이너&lt;/SPAN&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 class=dtitle&gt;&lt;FONT color=#5c585a size=6&gt;잭 케이에스&lt;/FONT&gt;&lt;/SPAN&gt;&lt;/STRONG&gt;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ead align=left height=10&gt;
&lt;P&gt;&amp;nbsp;&lt;/P&gt;
&lt;P&gt;20세기의 위대한 가구 디자이너 찰스 임스는 건축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역사에 기록될 모던하고 건축공학적인 의자라는 ‘우주’를 디자인했다. 잭 케이에스도 이처럼 서로 다른 분야인 그래픽 디자인과 건축을 긴밀하게 연결해 파생된 지식을 자양분 삼아 건축하듯 디자인한다. 그래픽을 건축하는 디자이너 잭 케이에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IMG style=&quot;MARGIN: 0px 10px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3567/1206668532191.JPG&quot; align=left border=0&gt;잭 케이에스는 특유의 실험 정신으로 유명한 미국 칼 아츠(Cal Arts)에서 그래픽과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한 뒤, 런던으로 옮겨 자신의 스튜디오 ‘잭 그룹’을 운영한다. 이 재기발랄한 디자이너는 전시에 자주 참여하며 자신을 홍보하는 동시에 다양한 워크숍을 진행하는 실험도 놓치지 않는다. 주목할만한 행보는 그가 자하 하디드를 비롯해 오늘날 세계적인 건축가들을 양성해낸 런던 AA(Architectural Association School of Architecture)의 아트디렉터로서 가장 역동적인 건축 디자인 담론을 역은 책과 잡지들을 발행해 새로운 문화적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런던 칼리지 오브 커뮤니케이션과 AA에서 강의하는 교육자이기도 하다. &lt;BR&gt;&lt;BR&gt;최근 디자이너이자 작가인 마크 오언스(Mark Owens)와 함께 &lt;질문의 형태(Forms of Inquiry&gt;란 책을 바탕으로 큐레이팅한 전시는, 그의 건축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책이란 구조의 유기성을 접목해 자신의 ‘공구’인 그래픽으로 두들겨 만든 지적 산물이다. 이 전시는 네덜란드의 위틀레흐트를 시작으로 전 세계를 돌며 순회전을 열고 있다. 건축과 그래픽 디자인의 조우를 시도하는 잭 케이에스의 행보는 최근 몇몇 젊은 디자이너들이 실험하고 있는 그래픽 디자인 언어, 표현과 영역 확장의 일면을 보여준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ad8e00&gt;(왼쪽) 할리우드 타워(Hollywood Tower)&lt;/FONT&gt;&lt;/STRONG&gt;&lt;BR&gt;렘 콜하스(Rem Koolhaas)와 르네 달더(Rene Daalder)가 영화화를 염두에 두지 않고 쓴 시나리오를 위해 만든 ‘영화 포스터’라는 배경이 재미있다. 렘 콜하스는 어느 인터뷰에서 “시나리오가 에피소드를 조합하고 긴장감을 만들어가는 과정인 것처럼, 건축도 공간적 에피소드를 엮어 간다는 점에서 이와 같다”라고 말했다. 렘 콜하스에게는 건축과 시나리오가, 잭 케이에스에게 건축과 그래픽의 혼용이 영감을 주는 셈이다. &lt;BR&gt;디자인: 젝 케이에스(Zak Kyes), 웨인 달리(Wayne Daly)&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d8d6d1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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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10 width=&quot;100%&quo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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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bgColor=#f2f1f1&gt;&lt;STRONG&gt;&lt;FONT color=#a44201&gt;&lt;IMG style=&quot;MARGIN: 0px 10px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3567/1206667203201.jpg&quot; align=left border=0&gt;잭 케이에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잭 케이에스는 스위스계 미국인으로 현재 런던에 거주하며 ‘잭 그룹’이란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책의 구조와 건축에 대한 관심으로 현재 가장 유명한 건축학교 중 하나인 AA의 아트디렉터로 일한다.&lt;BR&gt;&lt;BR&gt;건축가, 작가, 에디터, 큐레이터 등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며 그래픽 디자인의 언어를 진화시키는 중이다. 사진: 리 푼넬(Lee Funnell), &lt;A href=&quot;http://www.zak.to/&quot; target=&quot;_blank&quot;&gt;&lt;BR&gt;&lt;FONT color=#0000ff&gt;www.zak.to&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www.aaprintstudio.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00ff&gt;www.aaprintstudio.net&lt;/FON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BR&gt;&lt;FONT color=#0000ff&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3567/1206668532192.jpg&quot; border=0&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ad8e00&gt;마이클 랜디(Michael Landy) 포스터&lt;BR&gt;&lt;/FONT&gt;&lt;/STRONG&gt;아티스트 마이클 랜디의 급진적인 강의 내용을 ‘쓰레기 더미 같은 서비스’라는 타이포그래피를 삽입한 그래픽으로 표현했다. 특히 검정과 노랑은 색채학적으로도 가장 주목성 있는 배색이라 더욱 강렬한 의미로 다가온다.&lt;BR&gt;아트디렉션: 젝 케이에스, 디자인: 웨인 달리&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3567/1206668532190.JPG&quot; border=0&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ad8e00&gt;AA아키텍처(AArchitecture)&lt;/FONT&gt;&lt;/STRONG&gt;&lt;BR&gt;세계적인 건축 대학 AA에서 발행하는 건축 잡지. 이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실험적인 교육 과정의 결과물과 건축학적 이슈, 사회적 이슈를 중심으로 한 거칠 것 없는 담론이 잭 케이에스의 직설적인 그래픽 언어와 편집으로 표현되었다.&lt;BR&gt;아트디렉션: 잭 케이에스, 디자인: 웨인 달리, 젝 케이에스&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0px 10px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3567/1206668532193.JPG&quot; align=left border=0&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ad8e00&gt;서머 스쿨 2008(Summer School 2008) 포스터&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잭 케이에스가 월간 &lt;디자인&gt; 4월호를 위해 직접 디자인해준 표지의 모태가 된 포스터. AA의 여름 교육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지만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테러와 환경에 관한 진중한 우려의 목소리를 타이포그래피로 힘주어 표현했다. &lt;BR&gt;&lt;BR&gt;역시 그가 자주 쓰는 방법으로 지구에 벌어지는 심각한 문제들에 관한 생각을 글로 디자인했다.&lt;BR&gt;아트디렉션: 잭 케이에스, 디자인: 웨인 달리&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ed8602&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더 많은 정보는 &lt;디자인&gt; 4월호 95p를 참조하세요.&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righ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yline align=righ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a7a4a4&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a7a4a4&gt;출처 : 기자/에디터 : 글 정선주, 담당 전은경 &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디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자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디자이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자이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충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안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안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전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전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각막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막검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대전무통라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전무통라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그래픽디자이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래픽디자이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Vgx&amp;amp;tagName=잭케이에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잭케이에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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