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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현준 사태로 본 연예인 매니저 폭행 백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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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GS_con_tit&gt;신현준 사태로 본 연예인 매니저 폭행 백태&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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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ument.title = &quot;신현준 사태로 본 연예인 매니저 폭행 백태&quot;+&quot; | Daum 미디어다음&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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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date&gt;일요신문 &lt;FONT color=#dfddde&gt;| &lt;/FONT&gt;&lt;SPAN&gt;입력 &lt;FONT face=Tahoma size=1&gt;2009.10.09 15:36&lt;/FONT&gt;&lt;/SPAN&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lt;DIV class=bline&gt;
&lt;DIV&gt;&amp;nbsp;&lt;/DIV&gt;&lt;/DIV&gt;
&lt;P&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lt;BR&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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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lt;/DIV&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2009년 연예계에선 유난히 '매니저' 관련 사건사고들이 많다. &lt;BR&gt;매니저는 연예계의 핵심 구성원이지만 늘 스타의 뒤에서 활동하는 터라 그다지 주목받는 대상은 아니었다. &lt;BR&gt;&lt;BR&gt;그런데 올 상반기엔 매니저들이 연이어 연예인의 인권을 탄압하는 '피의자'의 자리에 서더니 이번엔 폭행사건의 '피해자'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lt;BR&gt;&lt;BR&gt;고소 취하로 사건이 마무리됐지만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C5%C7%F6%C1%D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0915363780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신현준&lt;/FONT&gt;&lt;/A&gt;의 매니저 폭행 사건은 그만큼 의미하는 바가 크다. &lt;BR&gt;물론 대다수의 연예인은 그렇지 않지만 일부 연예인이 자신의 매니저에게 폭언 및 폭행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315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09/ilyo/20091009153636853.jpg&quot; width=315 w=&quot;315&quot; h=&quot;213&quot;&gt;&lt;/P&gt;&lt;/DIV&gt;잊힐 만하면 한 번씩 불거지는 연예인의 매니저 폭행 사건. 최근 신현준이 매니저 폭행사건의 주인공이 됐는데 2007년엔 개그맨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1%B6%BF%B5%BA%F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0915363780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조영빈&lt;/FONT&gt;&lt;/A&gt;이 현장매니저(로드매니저)가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뺨을 두 차례 때려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었다. &lt;BR&gt;&lt;BR&gt;또 지난 2005년엔 갓 데뷔한 신인 배우가 버릇없이 대답했다는 이유로 현장매니저를 기다란 나무 봉으로 폭행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무명의 신인 배우마저 현장매니저를 폭행했다는 뉴스에 당시 연예관계자들마저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lt;BR&gt;&lt;BR&gt;연예인들을 보면 유독 현장매니저가 자주 바뀌는 이들이 있다. 소속사를 옮기는 경우는 전속계약 관계 등이 이유이고 팀장급 매니저가 바뀌는 경우는 광고나 프로그램(작품) 출연에서 이견이 생겼기 때문이다. &lt;BR&gt;&lt;BR&gt;그런데 현장매니저가 자주 바뀌는 까닭은 위의 경우처럼 업무적인 이유가 아닌 경우가 많다. 현장매니저가 담당 연예인을 버티지 못해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데 연예인의 폭언 및 폭행이 그 이유가 되곤 한다. &lt;BR&gt;&lt;BR&gt;2년 가까이 중견 배우 A와 함께 일한 한 현장매니저는 차라리 몇 대 맞는 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회상한다. &lt;BR&gt;&lt;BR&gt;&quot;그는 절대 폭행을 행사하진 않는 대신 자존심을 건드리는 인신 공격성 폭언을 끊임없이 한다&quot;면서 &quot;그래도 2년 가까이 버틴 것은 정 때문인데 속내까지 그렇진 않다는 걸 알고 있어 참았지만 계속 쌓이고 쌓이다 보니 더 이상 참을 수가 없게 돼 결국 일을 그만뒀다&quot;고 얘기한다. &lt;BR&gt;&lt;BR&gt;한류스타 B는 현장매니저가 아닌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BA%C5%B8%C0%CF%B8%AE%BD%BA%C6%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0915363780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스타일리스트&lt;/FONT&gt;&lt;/A&gt;에게 성적인 욕설을 하는 장면이 한 기자의 눈에 띄어 구설수에 올랐다. &lt;BR&gt;&lt;BR&gt;깔끔하고 매너 있는 남성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B는 연예관계자들 사이에선 그 반대의 이미지로 알려진 양면적 이미지의 소유자다. &lt;BR&gt;&lt;BR&gt;당시 B는 촬영 현장에서 인터뷰가 예정돼 있었는데 기자가 이미 도착해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자신의 스타일리스트에게 당일 의상이 마음에 안 든다며 심한 폭언을 퍼부었다. &lt;BR&gt;&lt;BR&gt;성적 모욕감이 들 만큼 수위가 높은 욕설이었는데 그 모습을 처음부터 쭉 지켜본 이가 바로 인터뷰 온 기자였다는 사실을 안 B가 크게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lt;BR&gt;&lt;BR&gt;폭언의 수준을 뛰어 넘어 폭행이 벌어지는 경우도 종종 벌어진다. &lt;BR&gt;또 다른 한류스타 C는 화가 날 때마다 폭행을 일삼기로 유명하다. 그렇지만 늘 소속사 사무실에서 폭행이 벌어져 소문만 무성할 뿐 목격자는 거의 없다. 게다가 깨끗한 뒤처리로 잡음이 발생하는 것도 미연에 방지하는 편이다. &lt;BR&gt;&lt;BR&gt;실컷 매니저를 폭행한 뒤 곧장 사과하며 신용카드를 건넨다는 것. 치료를 받고 쓰고 싶은 데 쓰라며 신용카드를 건네는 데 폭행당한 매니저가 대략 2000여 만 원을 쓰고 신용카드를 반납하는 방식으로 즉각적인 보상을 해주니 뒷말이 거의 없다. &lt;BR&gt;&lt;BR&gt;심지어 동료 연예인과 스태프들이 다 보는 촬영현장에서 현장매니저를 폭행하는 이들도 있다. 영화배우 D가 대표적인데 한 번씩 화를 못 참아 현장매니저를 폭행하고 가버리면 다른 배우 매니저들 혹은 중견 배우들이 폭행당한 매니저를 달래줄 정도다. &lt;BR&gt;&lt;BR&gt;이처럼 몇몇 연예인들이 현장매니저에게 폭언 또는 폭행을 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개인의 성격 때문이다. &lt;BR&gt;&lt;BR&gt;워낙 입이 걸어 욕설을 수시로 사용하는 이들부터 조금만 화가 나도 주먹부터 나가는 이들이 있다. 거의 하루 종일 붙어 다니는 현장매니저가 결국 이런 연예인의 성격까지 감수해야 하는 것. &lt;BR&gt;&lt;BR&gt;당하고 사는 매니저들 역시 하루 종일 붙어 다니다 보니 정이 들기 마련이고 일정 부분 연예인의 성격도 이해하게 된다. 그만큼 가까울 수밖에 없는 사이인 셈. &lt;BR&gt;&lt;BR&gt;신현준 사건에서도 폭행당해 고소한 매니저 장 아무개 씨와 신현준 모두 &quot;정말 친한 형 동생 사이였다&quot;는 말을 상당히 강조했다. &lt;BR&gt;&lt;BR&gt;그렇지만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 할지라도 참고 참다 그 한계에 다다르면 현장매니저가 결국 일을 그만두게 되는 것이다. &lt;BR&gt;&lt;BR&gt;현장매니저의 업무는 담당 연예인을 밀착 수행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개인적인 잔심부름부터 집안일까지 다 챙기는 경우도 많다. &lt;BR&gt;&lt;BR&gt;최근 국회에서는 연예인 매니지먼트 법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주요 내용은 연예인의 인권 보호에 있다. 그렇지만 연예계에서 약자일 수밖에 없는 현장매니저들의 노동 환경 및 처우 등에 대한 대책 역시 연예인 매니지먼트 법에 포함돼야 한다는 일선의 목소리가 높다. &lt;BR&gt;&lt;BR&gt;&lt;STRONG&gt;차라리 쳐라 왕재수 연예인 &lt;BR&gt;지방 촬영 중 '강남 빵집 심부름 &lt;/STRONG&gt;&lt;BR&gt;&lt;BR&gt;연예관계자들은 현장매니저를 좋게 표현해 '수행비서', 나쁘게 표현해 '몸종'이라 얘기한다. 그만큼 그들의 업무는 연예계 활동에 대한 밀착 지원부터 각종 개인사까지 그 폭이 넓다. &lt;BR&gt;&lt;BR&gt;현장매니저의 일상을 다룬 &lt; 무한도전 &gt; 매니저 편을 보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DA%B8%ED%BC%F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09153637803&quot; target=new stitle=&quot;&gt;검색하기&quot; alt&gt;&lt;FONT color=#0b09cb&gt;박명수&lt;/FONT&gt;&lt;/A&gt;가 현장매니저 역할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AF%C0%E7%BC%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0915363780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유재석&lt;/FONT&gt;&lt;/A&gt;에게 아기 기저귀를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키는 장면이 나온다. &lt;BR&gt;&lt;BR&gt;현장매니저의 업무가 연예계 활동에 국한된 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lt;BR&gt;이렇듯 현장매니저가 웬만한 일은 모두 대신해주다 보니 연예인 가운데 상당수는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을 찾는 방법은커녕 관공서에서 공문서 발급받는 방법조차 모른다. &lt;BR&gt;&lt;BR&gt;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은 간식 챙기기다. 현재는 실장급 매니저로 활동 중인 한 매니저는 현장매니저 시절 함께 일한 여자 연예인을 '일 년 열두 달 임신한 여성'이라 얘기한다. &lt;BR&gt;&lt;BR&gt;마치 임신한 것마냥 시도 때도 없이 다양한 음식을 먹고 싶다고 얘기했다는 것. 결국 그는 지인을 통해 한 나이트클럽 주방 관계자와 알게 돼 위기를 극복했다고 한다. 나이트클럽은 1년 내내 각종 계절 과일을 비롯한 다양한 식자재를 확보하고 있는 데다 새벽 시간에도 문을 열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연예계에선 영화배우 K의 강남 빵집 이야기가 유명하다. 지방 촬영 도중 갑자기 서울 강남 소재의 단골 제과점 빵이 먹고 싶다고 얘기해 현장매니저가 10시간 넘게 운전해 그곳 빵을 공수해 왔다는 것. &lt;BR&gt;&lt;BR&gt;한편 다른 나라 연예인과 현장매니저도 우리와 비슷할까. 최근 영화배우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C%BA%B4%C7%E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09153637803&quot; target=new stitle=&quot;&gt;검색하기&quot; alt&gt;&lt;FONT color=#0b09cb&gt;이병헌&lt;/FONT&gt;&lt;/A&gt;은 &quot;한국 배우들이 과잉보호 받고 있다&quot;고 얘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lt;BR&gt;&lt;BR&gt;&lt; 나는 비와 함께 간다 &gt; 에 함께 출연한 할리우드 스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1%B6%BD%AC+%C7%CF%C6%AE%B3%D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0915363780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조쉬 하트넷&lt;/FONT&gt;&lt;/A&gt;은 촬영지인 홍콩에 배낭 하나 짊어지고 홀로 왔다고 한다. 홍콩 현지 촬영 과정에서만 영화사가 붙여준 현장매니저의 도움을 받았을 뿐이라고. &lt;BR&gt;&lt;BR&gt;반면 한국 연예인 가운데에는 홀로 티케팅을 하고 비행기를 타는 방법을 모르는 이들도 꽤 있다. 할리우드에 진출한 국내 배우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E8%C0%B1%C1%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09153637803&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김윤진&lt;/FONT&gt;&lt;/A&gt; 역시 미국에선 현장매니저 도움 없이 지냈다. &lt;BR&gt;&lt;BR&gt;그 영향으로 국내 활동 과정에서도 김윤진은 다른 배우들과 달리 밥차에서 직접 배식 받아 식사를 하고 잔반처리까지 직접 하고 있다. &lt;BR&gt;&lt;BR&gt;신민섭 기자 leady@ilyo.co.kr &lt;BR&gt;Copyrights ⓒ 일요신문( www.ilyo.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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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요계 인해전술 왜?...볼거리 '붐, 붐, 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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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캔아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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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2T06:10: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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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5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gisatitle&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가요계 인해전술 왜?...볼거리 '붐, 붐, 업!'&lt;/SPAN&gt;&lt;/SCTITLE&gt;&lt;BR&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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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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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gisadate width=100 height=18&gt;&lt;!--시간--&gt;&lt;SCTIME&gt;2009-08-30 15:53&lt;/SCTIM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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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gisacontent id=article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6pt; FONT-FAMILY: 돋움&quot; align=justify&gt;&lt;!--기사--&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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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gisacontent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bgColor=#f3f3f3 height=39&gt;&lt;STRONG&gt;　바야흐로 가요계는 그룹 전성시대다. 무대에 섰다 하면 너덧은 기본이다. 2PM, 2AM,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SS501, SG워너비, 빅뱅, 다비치, 샤이니, 2NE1, FT아일랜드, 카라,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브라운아이드걸스, 원더걸스, 티아라, 포미닛, 씨야, 에이트….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다. 가장 많은 멤버를 보유한 그룹은 슈퍼주니어로 무려 13명의 대군단이다. 걸 그룹의 상징인 소녀시대 멤버는 9명. 최근 절정의 인기를 누리는 2PM은 7명이다. 그 중에서도 5명 그룹이 비교적 많다. 동방신기, SS501, 빅뱅, 샤이니, FT아일랜드, 카라, 원더걸스, 포미닛 등이다. 이들 그룹은 올 상반기 음반판매 순위나 음원 다운로드 순위 등에서 상위권을 싹쓸이했다. 그만큼 그룹들이 왕성한 활동을 펼쳤고,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는 얘기다. 소녀시대는 'Gee'로 KBS 뮤직뱅크 9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는 10만9000장이 팔려 한터&lt;SPAN id=CLK_POP0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schosun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2%F7%C6%AE&quot; target=_blank&gt;&lt;SPAN id=CLK_POP0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schosun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2%F7%C6%AE&quot; target=_blank&gt;차트&lt;/A&gt;&lt;/SPAN&gt;&lt;/A&gt;&lt;/SPAN&gt; 음반 판매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과거에도 그룹은 있었지만, 솔로 가수들 속에 간간이 박힌 &lt;SPAN id=CLK_POP1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schosun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E%E7%B3%E4&quot; target=_blank&gt;&lt;SPAN id=CLK_POP1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schosun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E%E7%B3%E4&quot; target=_blank&gt;양념&lt;/A&gt;&lt;/SPAN&gt;&lt;/A&gt;&lt;/SPAN&gt; 같은 존재였다. &lt;SPAN id=CLK_POP4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schosun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4%EB%C7%D0&quot; target=_blank&gt;&lt;SPAN id=CLK_POP4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schosun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4%EB%C7%D0&quot; target=_blank&gt;대학&lt;/A&gt;&lt;/SPAN&gt;&lt;/A&gt;&lt;/SPAN&gt;가요제, 강변가요제를 계기로 그룹이 부쩍 늘었지만 그래도 큰 흐름이 뒤집히는 일은 없었다. 약 10년 전부터 그룹이 트렌드화 되기 시작했다. 1990년대 말 H.O.T, 젝스키스, NRG, S.E.S, 베이비복스, 업타운, 자우림, 핑클, 뺩, 크라잉넛, 코요태, 신화, god 등이 차례로 등장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2000년대 들면서 샤크라, 엠씨더맥스, 체리필터, 쥬얼리, 슈가, 거북이, 에픽하이, &lt;SPAN id=CLK_POP6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schosun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A%F2%B8%B6%B8%B6&quot; target=_blank&gt;&lt;SPAN id=CLK_POP6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schosun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A%F2%B8%B6%B8%B6&quot; target=_blank&gt;빅마마&lt;/A&gt;&lt;/SPAN&gt;&lt;/A&gt;&lt;/SPAN&gt;, 럼블피쉬, 타이푼 등으로 이어졌다. 한데 이 기간이 대략 10년이다. 적어도 그룹의 등장이 지금과 같은 우후죽순은 아니었다는 얘기다. 요즘은 솔로 가수가 되레 가요계의 양념이 돼 버린 상황이다. &lt;BR&gt;&lt;BR&gt;　&lt; 최재성 기자 &lt;A href=&quot;mailto:kkachi@sportschosun.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kkachi@sportschosun.com&lt;/FONT&gt;&lt;/U&gt;&lt;/A&g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headlines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가요계 그룹 활동 공식:'화려한 탄생→인기 폭발→내분 해체'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enter_l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1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 bgColor=#cccccc border=0 vspace=&quot;5&quot; hspace=&quot;1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 height=15&gt;&lt;IMG height=273 src=&quot;http://sports.chosun.com/news/entertainment/200908/20090831/98112012.jpg&quot; width=500&gt;&lt;/TD&gt;&lt;/TR&gt;
&lt;TR bgColor=#edf0f1&gt;
&lt;TD class=silver bgColor=#ffffff&gt;◇2PM&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1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 bgColor=#cccccc border=0 vspace=&quot;5&quot; hspace=&quot;1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 height=15&gt;&lt;IMG height=500 src=&quot;http://sports.chosun.com/news/entertainment/200908/20090831/98112012_1.jpg&quot; width=500&gt;&lt;/TD&gt;&lt;/TR&gt;
&lt;TR bgColor=#edf0f1&gt;
&lt;TD class=silver bgColor=#ffffff&gt;◇'Gee'로 뮤직뱅크 9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운 걸 그룹의 상징 소녀시대.&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티아라 등을 키워낸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대표(48)는 가요계의 최근 현상을 '모바일 음악으로의 진화'와 '볼거리 중심의 멤버 구성'으로 요약한다.&lt;BR&gt;&lt;BR&gt;　&quot;대중음악이 빠른 비트의 모바일용으로 진화하면서 발라드 가수가 기를 못 펴는 형국입니다. 특히 요즘 음악은 30초에 승부를 겁니다. 컬러링 음악에 &lt;SPAN id=CLK_POP7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schosun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6%F7%C4%BF%BD%BA&quot; target=_blank&gt;&lt;SPAN id=CLK_POP7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schosun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6%F7%C4%BF%BD%BA&quot; target=_blank&gt;포커스&lt;/A&gt;&lt;/SPAN&gt;&lt;/A&gt;&lt;/SPAN&gt;가 맞춰지는 거죠. 그래서 손담비의 '미쳤어'나 소녀시대의 '지지지',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 같은 쉽고 중독성 있는 반복 리듬의 노래(후크송)가 유행하는 겁니다. 음반 중심의 '오디오시대'에서 뮤직비디오가 가미된 '비디오시대'로 바뀌었다가 다시 '모바일시대'로 진화하고 있는 거죠.&quot;&lt;BR&gt;&lt;BR&gt;　그룹의 난무 또한 볼거리를 선호하는 시장의 요구에 의해 생겨난 트렌드로 볼 수 있다.&lt;BR&gt;&lt;BR&gt;　무대와 화면이 꽉 차는 그룹의 화려한 율동에 쏠리는 시선들이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지니 PD들이 선호하는 건 당연지사. 기획사 또한 PD들의 입맛에 맞는 볼거리 풍성한 상품으로 시장의 흐름을 따를 수밖에 없다.&lt;BR&gt;&lt;BR&gt;　&quot;무대가 허전하게 느껴지는 솔로 가수는 섭외를 잘 안 하려고 합니다. 물론 손담비나 이효리, 비, 보아, 아이비와 같이 퍼포먼스가 가미된 솔로는 예외죠. 그룹 못잖은 볼거리를 제공하니까요.&quot;&lt;BR&gt;&lt;BR&gt;　그룹이 쏟아지는 또 하나의 이유는 넘쳐나는 연습생이다. 기획사에서는 이들을 다 &lt;SPAN id=CLK_POP3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schosun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C%D2%C8%AD&quot; target=_blank&gt;&lt;SPAN id=CLK_POP3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schosun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C%D2%C8%AD&quot; target=_blank&gt;소화&lt;/A&gt;&lt;/SPAN&gt;&lt;/A&gt;&lt;/SPAN&gt;해 낼 수가 없어 초대형 그룹을 만드는 것이다. 소녀시대나 슈퍼주니어 같은 경우다. 개개인의 부족한 점이나 솔로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묶음으로 내놓는 경우도 있다. SG워너비가 이에 속한다.&lt;BR&gt;&lt;BR&gt;　한데 그룹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된 흐름이 있다. 대부분 '화려한 탄생→인기 폭발→해체'의 순서를 밟고 있다는 점이다.&lt;BR&gt;&lt;BR&gt;　물론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들의 해체가 후속곡 단절이나 인기 추락에 따른 자연적 도태만은 아니라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상당수가 팬들의 입장에서는 아쉬운 시점에서의 해체다. 핑클이 그랬고, S.E.S와 베이비복스, H.O.T가 그랬다. 지금은 아시아 정상의 동방신기가 흔들리고 있다.&lt;BR&gt;&lt;BR&gt;　해체되지 않은 그룹이라 해도 쥬얼리나 씨야처럼 적어도 멤버 교체 정도의 진통은 겪는다.&lt;BR&gt;&lt;BR&gt;&lt;STRONG&gt;　가요계에서는 가장 큰 이유로 내분을 꼽고 있다. 멤버의 솔로 데뷔, 특정 인기 멤버의 잦은 외도에 따른 팀워크 와해, 수익 분배를 둘러싼 불협화음 등 여러 요소가 있다. 베이비복스 심은진의 솔로 전향, 쥬얼리 이지현의 연기 도전, 뺩 서지영과 이지혜의 충돌 등이 직간접적으로 팀 해체에 불씨를 제공했다.&lt;BR&gt;&lt;/STRONG&gt;&lt;BR&gt;　요즘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다. 때는 멀티엔터테이너 시대다. 기획사는 멤버의 영화나 오락프로 출연, CF 촬영 등을 통해 끝없이 부수적인 효과를 노릴 수밖에 없다. 그로 인한 복합적 인지도 상승이 결과적으로 가요계에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긍정적인 사이클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　소녀시대의 윤아, SS501의 김현중,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빅뱅의 대성 등이 대표적인 '인기 외도파'다. 특히 빅뱅의 경우 대성이 '날 봐 귀순', G-드래곤이 '하트브레이커'라는 싱글 앨범까지 냈다. 막내 승리는 '스트롱 베이비'로 솔로 활동을 했고.&lt;BR&gt;&lt;BR&gt;　무리와 개인의 협공으로 '인기 쌍끌이'를 하고 있지만, 외형적으로는 이미 그룹의 골격인 '모두 다 함께'는 아니다.&lt;BR&gt;&lt;BR&gt;　약속과 믿음이 바탕을 이루고, 이해와 격려가 따른다면 별문제다. 하나 사람의 감정이 영원할 수는 없는 법. 때문에 크든 작든 갈등의 소지는 안고 있는 셈이다.&lt;BR&gt;&lt;BR&gt;　김광수 대표는 &quot;사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아픈 법&quot;이라며 그룹 내부의 갈등과 불협화음을 필연적인 흐름으로 진단했다. &lt;SPAN id=CLK_POP5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schosun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7%D1%C3%A2&quot; target=_blank&gt;&lt;SPAN id=CLK_POP5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schosun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7%D1%C3%A2&quot; target=_blank&gt;한창&lt;/A&gt;&lt;/SPAN&gt;&lt;/A&gt;&lt;/SPAN&gt; 뜰 때는 기세등등해 도원의 결의라도 한 듯 '끝까지 간다'고들 큰소리치지만, 감수성 예민한 어린 친구들이 말썽 없이 길게 가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 '기획사가 자체 분석을 통해 영화나 드라마에 통할 것 같은 특정 멤버의 외도를 추진하면 나머지 멤버와 그 가족이 항의하면서 팀워크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보통 이런 형태가 파국의 첫 단계다.&lt;BR&gt;&lt;BR&gt;　&quot;배부르면 딴생각 나는 법이잖아요. 그룹 하나 키우는 데 보통 1~2년 걸립니다. 이게 다 돈 아닙니까. 또 음반 제작에 2억 정도 들죠, 경상비 홍보비로 1억 들어가죠…. 한데 뜨고 나면 다들 이런 과정은 생각 안 해요. 그래서 갈등과 마찰이 생기는 겁니다.&quot;&lt;BR&gt;&lt;BR&gt;　그룹이 탄탄하게 굴러가기 위해서는 멤버 간의 결속, 그룹과 기획사 간의 이해가 우선돼야 한다는 설명이다.&lt;BR&gt;&lt;BR&gt;　최근 룰라가 공식해체 12년 만에 다시 뭉쳤다. 핑클의 재결합 얘기도 심심찮게 나온다.&lt;BR&gt;&lt;BR&gt;　그룹의 명멸이 밤하늘의 별과 같은 요즘 이들의 재결합 관련 소식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lt;BR&gt;&lt;BR&gt;　&lt; 최재성 기자&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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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력형 연예기획사 탈세, 세금폭탄 터지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ntaja/8883681"/>
		<id>tag:blog.daum.net,2009:vantaja.8883681</id>
	    <author>
		    <name>유캔아이</name>
	    </author>
	    <updated>2009-10-11T06:29:11Z</updated>
	    <published>2009-10-11T06:29: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t0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4&gt;
&lt;P class=t0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권력형 연예기획사 탈세, 세금폭탄 터지나&lt;/SPAN&gt;&lt;/STRONG&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7&gt;
&lt;P class=t02&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김제동, 김민선, 윤도현 등 정치형 연예인, 연예판 개혁엔 침묵&lt;/SPAN&gt;&lt;/STRONG&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5&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3&gt;변희재, &lt;A href=&quot;mailto:bignews@bignews.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bignews@bignews.co.kr&lt;/FONT&gt;&lt;/U&gt;&lt;/A&gt; &lt;/TD&gt;
&lt;TD&gt;
&lt;P align=right&gt;&lt;FONT color=#6d6d6d&gt;등록일: 2009-10-10 오후 10:24:32&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2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 본문 --&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50%&quot;&gt;&lt;!-- &lt;span class=&quot;woorishinmoon_10&quot;&gt; --&gt;&lt;!-- &lt;span id=&quot;body_text_1&quot;&gt;&lt;font size =&quot;3&quot;&gt;자금력과 스타 권력을 바탕으로 무풍지대를 달려온 대형 연예기획사들에 제동이 걸렸다. 한나라당의 진수희 의원실은 지난 6일 열린 기획재정위의 국세청 국감에서 “Y엔터테인먼트, S엔터테인먼트, L엔터테인먼트, F엔터테인먼트, J엔터테인먼트, J엔터테인먼트 등 6대 대형기획사의 지난 3년 간 법인세 총 납부세액은 10.9억원에 불과, 평균 1.8억원의 세액납부에 그쳤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세청의 세무실적은 전무하다”며 국세청을 질타했다.&lt;br /&gt;
&lt;br /&gt;
 특히 대형 연예기획사 한 곳당 납부한 법인세는 연평균 6,055만원에 불과한 반면 기획사 한 곳당 연평균 매출 실적은 243억원에 달했다. 하지만 수입 금액 중 과세표준이 되는 소득신고액은 점점 줄어 지난해 11억원에 그쳤고, 소득금액에 따른 산출세액도 점점 줄어 작년 2억 5천만원에 불과한 상태이다. &lt;br /&gt;
&lt;br /&gt;
&lt;b&gt;연예기획사들, 고의적 탈세보다는 애초에 세금납부에 대한 개념조차 없어&lt;/b&gt;&lt;br /&gt;
&lt;br /&gt;
 진수희 의원은 “대형 연예기획사들이 공연, 행사, 광고 등에서 빈번한 현금성 거래로 수입금액이 축소 신고될 가능성이 높으며, 서비스업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높은 매출원가를 차지해 이는 인건비 및 각종 원가를 가공으로 계산하거나 가공거래를 하는 등의 위험소지가 있다”며, “현금성 거래가 빈번한 연예기획사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 선정 기준, 방향 등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백용호 국세청장은 “연예기획사의 경우 외국 공연이 많다&quot;며 &quot;외국에서 세금을 납부하면 국내에서는 공제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탈세여부 등을)치밀하게 관리하겠다&quot;고 답변했다.&lt;br /&gt;
&lt;br /&gt;
 연예기획사의 탈세 부분은 연예판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한 전직 연예매니지먼트사의 대표는 “탈세를 해야겠다는 고의적 탈세보다는 처음부터 세금을 납부한다는 개념 자체가 없다”며 연예판의 광범위한 탈세의식을 설명했다. &lt;br /&gt;
&lt;br /&gt;
 연예기획사의 대표자들은 대부분 비 기업인 출신으로서 건전한 기업으로 키워나가겠다는 의지 자체가 없다는 것. 특히 90년대 후반 이후 연예기획사들이 무차별적 인수합병으로 몸집을 키워 우회적 방법으로 코스닥에 등록하면서, 매출 부풀리기 등등으로 재무 파트에 일대 혼란이 오면서 정확한 소득신고액이 얼마인지, 회사 대표도 제대로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lt;br /&gt;
&lt;br /&gt;
 또한 한국의 연예인들의 소득 방식 또한 정확한 세액 산출에 장애가 되고 있다. 탤런트와 가수 모두 정상적인 드라마 출연과 음반 판매보다도, 광고 CF와 이벤트 행사 출연료 등의 수입이 더 큰 상황. 광고 CF의 경우 연예인들이 몸값을 높이기 위해 실제로 지급된 출연료보다 2-3배 더 높게 발표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더구나 2000년 이후 한류 스타들이 권력화되면서 광고출연료 이외에 건설회사의 경우 “아파트 분양권 제공” 등을 요구하면서, 계약서와는 다른 방식으로 소득을 올리는 경우도 벌어졌다. 한 광고회사의 AE는 “국내 최고의 한류스타의 경우는 심지어 광고 출연의 대가로 친인척의 취업까지 요구하는 지경”이라며 스타들의 권력화 현상을 비판했다.&lt;br /&gt;
&lt;br /&gt;
 연예기획사에서 일하는 매니저 등 직원들의 급여 체계 또한 불분명하다. 한 전직 매니저는 “금융업종, 건설업종, 언론업종 등 업종마다 대개 상식적인 평균연봉이 있는데 반해, 연예업종의 평균연봉은 업계 종사자들도 잘 알 수가 없다”며 “매니저의 경우 기본급 50만원을 받으며 이벤트 행사 때마다 얼마씩 챙기고 있으니, 같은 매니저들끼리도 대체 얼마를 버는지 알 수가 없다”고 실태를 설명했다.&lt;br /&gt;
&lt;br /&gt;
 연예기획사 대표들의 기업가 정신의 결여, 연예기획사들의 회사 운영 방식, 연예인들의 소득 행태, 매니저 등 직원들의 급여 체계로 볼 때, 연예기획사들이 정상적으로 납부하고 있을 가능성이 애초에 없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gt;한국의 정치적 연예인들, 연예판 개혁을 외치지 않는다&lt;/b&gt;&lt;br /&gt;
&lt;br /&gt;
 이런 연예기획사들의 탈세 혐의에 대한 비판적 여론은 오히려 권력화된 연예인들 스스로 키워왔다는 지적들이 많다. 한국의 연에기획사들은 촛불 파동 등 정치적 사건 때마다 소속 연예인들의 미니홈피를 통해 적극 개입, 자사 연예인의 홍보 수단으로 활용해왔다. 대표적인 사례가 광우병 파동 당시 TN엔터테인먼트의 김민선의 청산가리 발언.&lt;br /&gt;
&lt;br /&gt;
 김민선은 “광우병균이 득실거리는 미국산 쇠고기를 먹느니 차라리 청산가리를 털어넣겠다”고 발언하였고, 이는 여론조사 결과 최대 750만명의 국민들이 “미국산 쇠고기의 소비를 줄였다”는 막대한 영향을 미쳐 연예권력의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 당시 김민선의 발언이 대중에 열렬한 지지를 받자 김혜수, 이준기, 박용하, 김혜수, 김장훈, 김희철, 하리수, 세븐, 이동욱, 윤도현, 이승환 등등의 연예인들이 너도 나도 정치적 발언을 하면서 촛불에 불을 지르기도 했다.&lt;br /&gt;
&lt;br /&gt;
 그 이후 윤도현의 소속사인 다음기획의 김제동이 쌍용차 파업 당시 깊이 개입, 사건 종료 후 “쌍용차를 잊지 맙시다. 우리 모두 약자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맙시다”라는 글을 남겨 또 다시 선동, 연예인들의 정치 개입은 점점 더 확산되는 양상이다.&lt;br /&gt;
&lt;br /&gt;
 연예인들의 정치적 개입이 확산되는 이유는 연예인들이 오류를 범해도, 그들에게 사회적 책임을 묻지 않았기 때문. 김민선의 경우 청산가리 발언 이후 ‘미인도’를 흥행에 성공시키는 등 주가가 한층 올라갔다. 김제동 역시 노대통령 추모제 사회, 쌍용차 파업 개입 이후 MBC의 ‘일요일일요일밤에’ 2부 MC를 맡았다. 언론의 평가 역시 “김제동이 맡은 파트가 공익적 성격인 한국의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것이므로 활발한 사회참여를 한 김제동이 적격“이라며 호의적이다. 해당 사회 영역의 전문실력을 바탕으로 한 정확한 발언을 하지 못해도, 일단 사회 논쟁에 참여하면, 오히려 소득에 도움이 되는 판이니, 연예인들의 정치적 발언이 끊이지 않는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이러한 연예인들의 정치적 발언에 대한 평가는 실제로 공평하지 않았다. 연예인들이 진보좌파 노선에서 발언했을 때는 인기와 소득에 도움이 되지만, 이른바 중도우파 쪽에 서면 심각한 수준의 타격을 받는다. 촛불시위를 비판했던 개그우먼 정선희가 집단 사이버 테러를 당했고, 2002년 대선 당시 이회창 후보를 지원했던 개그맨 심현섭은 노정권 때는 물론 여전히 지상파 출연이 안 되고 있다. 반면 친 노무현 이미지를 갖춘 김미화의 경우 MC 실력에 대한 평가없이도 여전히 MBC 시사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할 정도이다. 심현섭을 도왔던 독립신문의 신혜식 대표는 “연예인들의 수입은 방송사에 큰 영향을 받는데, KBS, MBC는 물론 SBS까지 좌파들이 장악하고 있어, 좌파 연예인은 혜택을 받지만 우파 연예인은 상상을 초월하는 탄압을 받는 상황이 바뀌질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lt;br /&gt;
&lt;br /&gt;
  또 다른 문제는 연예인들의 정치와 사회 참여가 늘었지만, 실제로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는 연예기획사의 불투명한 운영, 신인급 연예인 착취, 이번에 문제가 된 탈세 혐의 등등, 연예인들 자신들의 터전에 대해서는 그 누구 하나 비판하거나 개혁을 요구하고 나서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 전직 연예기획사 대표는 “여러 업종을 일을 해봐서 잘 알지만, 연예판은 대한민국에서 불법과 탈법이 난무하는 가장 더럽고 추악한 판”, “사회개혁을 주장하는 연예인들이 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지만, 이에 대해서는 단체로 침묵한다”, “어차피 대형 연예기획사 체제로 돌아가는 한국의 연예판의 연예인들은 돈벌이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이라며 연예판 전체를 비판했다. 실제로 연예판의 추악한 면이 드러난 장자연 사건 때조차도 그토록 사회개혁을 외치는 김제동, 윤도현 등등 연예판에 대한 개혁을 주장한 연예인은 없다.&lt;br /&gt;
&lt;br /&gt;
&lt;b&gt;세무조사하면, 잠복된 고름 터져나올 것&lt;/b&gt;&lt;br /&gt;
&lt;br /&gt;
  한국보다 더 활발하게 정치 및 사회참여를 하는 미국의 연예계는 전혀 상황이 다르다. 미국은 1970년대에 뉴욕주와 캘리포니아주가 적극 개입하여 공인에이전시 제도를 도입, 연예판을 완전히 정화시켜놓았다. 미국의 연예인들은 기획사에 소속되지 않고, 마치 변호사를 선임하듯, 자신들의 에이전시를 선임하여 독립적으로 활동한다. 에이전시는 모두 주정부에 등록된 공인 자격증 소지자이므로 탈세나 편법의 여지가 좀처럼 없다. 한국의 매니저들처럼 탈법을 저지르다가는 자격이 영구 박탈될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즉 연예기획사의 정화 문제는 안정적이고 생산적인 연예인들의 정치 및 사회 참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스포츠월드의 김용호 기자는 “연예기획사는 세무조사를 받은 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세무조사가 무엇인지조차 잘 모른다”며 “만약 세무조사가 이루어진다면 연예기자는 물론 연예기획사 대표, 연예인들조차 인지 못했던 잠복된 고름이 터져나올지도 모른다”며 진수희 의원실의 지적 사항의 의미를 평가했다. / 변희재&lt;/font&gt;&lt;/span&gt; --&gt;&lt;SPAN id=body_text_1&gt;
&lt;DIV class=v_content&gt;자금력과 스타 권력을 바탕으로 무풍지대를 달려온 대형 연예기획사들에 제동이 걸렸다. 한나라당의 진수희 의원실은 지난 6일 열린 기획재정위의 국세청 국감에서 “Y엔터테인먼트, S엔터테인먼트, L엔터테인먼트, F엔터테인먼트, J엔터테인먼트, J엔터테인먼트 등 6대 대형기획사의 지난 3년 간 법인세 총 납부세액은 10.9억원에 불과, 평균 1.8억원의 세액납부에 그쳤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세청의 세무실적은 전무하다”며 국세청을 질타했다.&lt;BR&gt;&lt;BR&gt;특히 대형 연예기획사 한 곳당 납부한 법인세는 연평균 6,055만원에 불과한 반면 기획사 한 곳당 연평균 매출 실적은 243억원에 달했다. 하지만 수입 금액 중 과세표준이 되는 소득신고액은 점점 줄어 지난해 11억원에 그쳤고, 소득금액에 따른 산출세액도 점점 줄어 작년 2억 5천만원에 불과한 상태이다. &lt;BR&gt;&lt;BR&gt;&lt;B&gt;연예기획사들, 고의적 탈세보다는 애초에 세금납부에 대한 개념조차 없어&lt;/B&gt;&lt;BR&gt;&lt;BR&gt;진수희 의원은 “대형 연예기획사들이 공연, 행사, 광고 등에서 빈번한 현금성 거래로 수입금액이 축소 신고될 가능성이 높으며, 서비스업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높은 매출원가를 차지해 이는 인건비 및 각종 원가를 가공으로 계산하거나 가공거래를 하는 등의 위험소지가 있다”며, “현금성 거래가 빈번한 연예기획사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 선정 기준, 방향 등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백용호 국세청장은 “연예기획사의 경우 외국 공연이 많다&quot;며 &quot;외국에서 세금을 납부하면 국내에서는 공제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탈세여부 등을)치밀하게 관리하겠다&quot;고 답변했다.&lt;BR&gt;&lt;BR&gt;연예기획사의 탈세 부분은 연예판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한 전직 연예매니지먼트사의 대표는 “탈세를 해야겠다는 고의적 탈세보다는 처음부터 세금을 납부한다는 개념 자체가 없다”며 연예판의 광범위한 탈세의식을 설명했다. &lt;BR&gt;&lt;BR&gt;연예기획사의 대표자들은 대부분 비 기업인 출신으로서 건전한 기업으로 키워나가겠다는 의지 자체가 없다는 것. 특히 90년대 후반 이후 연예기획사들이 무차별적 인수합병으로 몸집을 키워 우회적 방법으로 코스닥에 등록하면서, 매출 부풀리기 등등으로 재무 파트에 일대 혼란이 오면서 정확한 소득신고액이 얼마인지, 회사 대표도 제대로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lt;BR&gt;&lt;BR&gt;또한 한국의 연예인들의 소득 방식 또한 정확한 세액 산출에 장애가 되고 있다. 탤런트와 가수 모두 정상적인 드라마 출연과 음반 판매보다도, 광고 CF와 이벤트 행사 출연료 등의 수입이 더 큰 상황. 광고 CF의 경우 연예인들이 몸값을 높이기 위해 실제로 지급된 출연료보다 2-3배 더 높게 발표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더구나 2000년 이후 한류 스타들이 권력화되면서 광고출연료 이외에 건설회사의 경우 “아파트 분양권 제공” 등을 요구하면서, 계약서와는 다른 방식으로 소득을 올리는 경우도 벌어졌다. 한 광고회사의 AE는 “국내 최고의 한류스타의 경우는 심지어 광고 출연의 대가로 친인척의 취업까지 요구하는 지경”이라며 스타들의 권력화 현상을 비판했다.&lt;BR&gt;&lt;BR&gt;연예기획사에서 일하는 매니저 등 직원들의 급여 체계 또한 불분명하다. 한 전직 매니저는 “금융업종, 건설업종, 언론업종 등 업종마다 대개 상식적인 평균연봉이 있는데 반해, 연예업종의 평균연봉은 업계 종사자들도 잘 알 수가 없다”며 “매니저의 경우 기본급 50만원을 받으며 이벤트 행사 때마다 얼마씩 챙기고 있으니, 같은 매니저들끼리도 대체 얼마를 버는지 알 수가 없다”고 실태를 설명했다.&lt;BR&gt;&lt;BR&gt;연예기획사 대표들의 기업가 정신의 결여, 연예기획사들의 회사 운영 방식, 연예인들의 소득 행태, 매니저 등 직원들의 급여 체계로 볼 때, 연예기획사들이 정상적으로 납부하고 있을 가능성이 애초에 없다는 것이다.&lt;BR&gt;&lt;BR&gt;&lt;B&gt;한국의 정치적 연예인들, 연예판 개혁을 외치지 않는다&lt;/B&gt;&lt;BR&gt;&lt;BR&gt;이런 연예기획사들의 탈세 혐의에 대한 비판적 여론은 오히려 권력화된 연예인들 스스로 키워왔다는 지적들이 많다. 한국의 연에기획사들은 촛불 파동 등 정치적 사건 때마다 소속 연예인들의 미니홈피를 통해 적극 개입, 자사 연예인의 홍보 수단으로 활용해왔다. 대표적인 사례가 광우병 파동 당시 TN엔터테인먼트의 김민선의 청산가리 발언.&lt;BR&gt;&lt;BR&gt;김민선은 “광우병균이 득실거리는 미국산 쇠고기를 먹느니 차라리 청산가리를 털어넣겠다”고 발언하였고, 이는 여론조사 결과 최대 750만명의 국민들이 “미국산 쇠고기의 소비를 줄였다”는 막대한 영향을 미쳐 연예권력의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 당시 김민선의 발언이 대중에 열렬한 지지를 받자 김혜수, 이준기, 박용하, 김혜수, 김장훈, 김희철, 하리수, 세븐, 이동욱, 윤도현, 이승환 등등의 연예인들이 너도 나도 정치적 발언을 하면서 촛불에 불을 지르기도 했다.&lt;BR&gt;&lt;BR&gt;그 이후 윤도현의 소속사인 다음기획의 김제동이 쌍용차 파업 당시 깊이 개입, 사건 종료 후 “쌍용차를 잊지 맙시다. 우리 모두 약자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맙시다”라는 글을 남겨 또 다시 선동, 연예인들의 정치 개입은 점점 더 확산되는 양상이다.&lt;BR&gt;&lt;BR&gt;연예인들의 정치적 개입이 확산되는 이유는 연예인들이 오류를 범해도, 그들에게 사회적 책임을 묻지 않았기 때문. 김민선의 경우 청산가리 발언 이후 ‘미인도’를 흥행에 성공시키는 등 주가가 한층 올라갔다. 김제동 역시 노대통령 추모제 사회, 쌍용차 파업 개입 이후 MBC의 ‘일요일일요일밤에’ 2부 MC를 맡았다. 언론의 평가 역시 “김제동이 맡은 파트가 공익적 성격인 한국의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것이므로 활발한 사회참여를 한 김제동이 적격“이라며 호의적이다. 해당 사회 영역의 전문실력을 바탕으로 한 정확한 발언을 하지 못해도, 일단 사회 논쟁에 참여하면, 오히려 소득에 도움이 되는 판이니, 연예인들의 정치적 발언이 끊이지 않는다는 것이다.&lt;BR&gt;&lt;BR&gt;그러나 이러한 연예인들의 정치적 발언에 대한 평가는 실제로 공평하지 않았다. 연예인들이 진보좌파 노선에서 발언했을 때는 인기와 소득에 도움이 되지만, 이른바 중도우파 쪽에 서면 심각한 수준의 타격을 받는다. 촛불시위를 비판했던 개그우먼 정선희가 집단 사이버 테러를 당했고, 2002년 대선 당시 이회창 후보를 지원했던 개그맨 심현섭은 노정권 때는 물론 여전히 지상파 출연이 안 되고 있다. 반면 친 노무현 이미지를 갖춘 김미화의 경우 MC 실력에 대한 평가없이도 여전히 MBC 시사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할 정도이다. 심현섭을 도왔던 독립신문의 신혜식 대표는 “연예인들의 수입은 방송사에 큰 영향을 받는데, KBS, MBC는 물론 SBS까지 좌파들이 장악하고 있어, 좌파 연예인은 혜택을 받지만 우파 연예인은 상상을 초월하는 탄압을 받는 상황이 바뀌질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lt;BR&gt;&lt;BR&gt;또 다른 문제는 연예인들의 정치와 사회 참여가 늘었지만, 실제로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는 연예기획사의 불투명한 운영, 신인급 연예인 착취, 이번에 문제가 된 탈세 혐의 등등, 연예인들 자신들의 터전에 대해서는 그 누구 하나 비판하거나 개혁을 요구하고 나서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 전직 연예기획사 대표는 “여러 업종을 일을 해봐서 잘 알지만, 연예판은 대한민국에서 불법과 탈법이 난무하는 가장 더럽고 추악한 판”, “사회개혁을 주장하는 연예인들이 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지만, 이에 대해서는 단체로 침묵한다”, “어차피 대형 연예기획사 체제로 돌아가는 한국의 연예판의 연예인들은 돈벌이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이라며 연예판 전체를 비판했다. 실제로 연예판의 추악한 면이 드러난 장자연 사건 때조차도 그토록 사회개혁을 외치는 김제동, 윤도현 등등 연예판에 대한 개혁을 주장한 연예인은 없다.&lt;BR&gt;&lt;BR&gt;&lt;B&gt;세무조사하면, 잠복된 고름 터져나올 것&lt;/B&gt;&lt;BR&gt;&lt;BR&gt;한국보다 더 활발하게 정치 및 사회참여를 하는 미국의 연예계는 전혀 상황이 다르다. 미국은 1970년대에 뉴욕주와 캘리포니아주가 적극 개입하여 공인에이전시 제도를 도입, 연예판을 완전히 정화시켜놓았다. 미국의 연예인들은 기획사에 소속되지 않고, 마치 변호사를 선임하듯, 자신들의 에이전시를 선임하여 독립적으로 활동한다. 에이전시는 모두 주정부에 등록된 공인 자격증 소지자이므로 탈세나 편법의 여지가 좀처럼 없다. 한국의 매니저들처럼 탈법을 저지르다가는 자격이 영구 박탈될 수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즉 연예기획사의 정화 문제는 안정적이고 생산적인 연예인들의 정치 및 사회 참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스포츠월드의 김용호 기자는 “연예기획사는 세무조사를 받은 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세무조사가 무엇인지조차 잘 모른다”며 “만약 세무조사가 이루어진다면 연예기자는 물론 연예기획사 대표, 연예인들조차 인지 못했던 잠복된 고름이 터져나올지도 모른다”며 진수희 의원실의 지적 사항의 의미를 평가했다. / 변희재&lt;/DIV&gt;&lt;/SPAN&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gt;&lt;/STRONG&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 꿈 꿔본적 있는가?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ntaja/8883680"/>
		<id>tag:blog.daum.net,2009:vantaja.8883680</id>
	    <author>
		    <name>유캔아이</name>
	    </author>
	    <updated>2009-10-11T06:19:30Z</updated>
	    <published>2009-10-11T06:19: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ff8b16&gt;&amp;nbsp;꿈 꿔본적 있는가? &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114E311E4AD0F87A335F9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8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8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꿈? 그게 어떻게 니 꿈이야. 움직이질 않는데 그건 별이지. &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늘에 떠 있는 가질수도 없는 시도조차못하는 쳐다만 봐야하는 별! &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누가 그런 황당무계한 별나라 얘기하재?&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니가 뭔갈 해야 될 거 아니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조금이라도 부딪히고 애를 쓰고, 하다못해 계획이라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세워봐야 거기에 니 냄새든 색깔이든 발라지는 거 아니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래야 니 꿈이다 말 할 수 있는 거지&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다 니꿈이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렇게 쉬운거면 의사, 박사, 변호사, 판사 몽땅 갖다 니 꿈하지 왜!&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꿈을 이루란 소리가 아니야 꾸기라도 해보라는 거야&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실 이런 얘기 다 필요없어&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내가 무슨 상관 있겠어 평생 괴로워 할 것은 넌데&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난 이정도 밖에 안되는 놈이구나. 꿈도 없구나. 꾸지도 못했구나&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삶에 잡아 먹혔구나! 평생 살면서 니 머리나 쥐어 뜯어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죽기 직전이나 돼서야 지휘?&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단말마의 비명을 지르면서 죽든지 말든지&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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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이것들아~ 일 많은데 칼퇴근, 나 땐 상상도 못했어&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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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vantaja.8883679</id>
	    <author>
		    <name>유캔아이</name>
	    </author>
	    <updated>2009-04-21T00:38:32Z</updated>
	    <published>2009-04-21T00:38:3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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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g7&gt;[金과장 &amp; 李대리] 
&lt;P class=arti_ttl04 id=hollink_title style=&quot;MARGIN-TOP: 4px&quot;&gt;&quot;&lt;STRONG&gt;이것들아~ 일 많은데 칼퇴근, 나 땐 상상도 못했어&quot; &lt;/STRONG&gt;&lt;/P&gt;
&lt;P class=arti_txt4 style=&quot;MARGIN-TOP: 38px&quot;&gt;&lt;FONT color=#666666&gt;&lt;STRONG&gt;&quot;요즘 입사하는 후배들 3無…위아래·자기희생·情도 없어&quot;&lt;BR&gt;퇴근만 챙기는 부하들 보면 패주던 옛 상사가 그립기도&lt;BR&gt;똥고집 상사에 부하도 할말 많아…훈시·화만내는 권위주의 신물&lt;/STRONG&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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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lt;!-- 우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우측일때 노출 끝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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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wh&gt;&lt;IMG style=&quot;BORDER-RIGH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BORDER-BOTTOM: #f3f3f3 5px solid&quot; src=&quot;http://news.hankyung.com/photo/200904/2009042090441_2009042006901.jpg&quot;&gt; &lt;/TD&gt;&lt;/TR&gt;&lt;!-- 사진설명 시작 --&gt;&lt;!-- 사진설명 끝 --&gt;&lt;/TBODY&gt;&lt;/TABLE&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시작 --&gt;
&lt;TD noWrap width=15 rowSpan=6&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끝 --&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부모들 눈에 자식은 언제나 어린아이다. 하는 행동마다 불안하고 미덥지 못하다. 부하직원을 보는 상사들도 비슷하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뭔가 부족해 보인다. 그러다 보니 이들은 툭하면 &quot;내가 너희만 할 때는…&quot; 얘기를 입버릇처럼 되뇌인다. &quot;요즘 얘들은 영…&quot;으로 시작하는 말도 같은 맥락이다. &lt;BR&gt;&lt;BR&gt;김 과장,이 대리는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이런 말을 들어왔다. 그럴 듯한 말도 있지만 대부분은 '꼰대'들의 잔소리로 들린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게 상책이다. 오히려 &quot;내가 너희만 할 때는…&quot;이란 레퍼토리를 시작하는 상사를 보며 마음 속에 다짐하곤 한다. '내가 상사가 되면 절대 저러지 말아야지'라고 말이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66cc&quot; color=#ffffff&gt;#1.가끔은 후배를 패주고 싶다&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상사들이 부하직원을 보면서 느끼는 격세지감은 크다. 당혹스러운 경우가 많다. 이들이 느끼는 '난 안그랬는데…'는 무엇일까. &lt;BR&gt;&lt;BR&gt;▼벤처기업 P사 B상무＝요즘 후배들은 아예 '3무(無)'입니다. 위 · 아래 구분이 없는 것은 기본이죠.조직생활에서 가끔 필요한 자기희생도，상사 부하 간에 나눴던 정(情)도 없어요. 후배들과 스킨십이 필요할 것 같아 술 한잔 하자고 하면 &quot;요즘 누가 술먹어요&quot;하며 눈을 동그랗게 떠요. 어쩌다 술 한잔 먹을라 치면 시계를 흘끔흘끔 봅니다. 맘이 편치 않아 1~2시간 안에 끝내곤 하죠.윗사람 말씀이라면 죽는 시늉까지 했던 우리 졸병 땐 상상도 못하던 일이죠.&lt;BR&gt;&lt;BR&gt;▼D은행 C부장＝옛날식의 '상사'를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상사와 부하직원 관계는 위 · 아래가 아니라 '분업' 구조라고 생각하는 후배들이 많은 것 같아요. 물론 민주적이고 자율적인 분위기는 좋죠.하지만 심하다 싶을 때가 많아요. 뭐 돌아서서 욕하는 것은 그렇다고 칩시다. 상사 앞에서조차 어려운 척도 안하는 직원들이 상당합니다. 오히려 조그만 틈만 보여도 기어오르려고 하니….&lt;BR&gt;&lt;BR&gt;▼대기업 S사 P부장＝직장 동료들끼리 스스럼없이 지내는 것도 좋지만 지킬 것은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틀린 점을 지적하면 별것 아닌 것 같고 트집 잡는다고 뒤에서 불평이나 하고.심하게 야단이라도 치면 '그만두겠다'고 윽박지릅니다. 생각 같아선 한대 패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그럴 수도 없습니다. '아 옛날이여'를 되뇌이는 수밖에 다른 수가 없습니다. &lt;BR&gt;&lt;BR&gt;▼중소기업 W사 S이사＝워크숍을 명분으로 한번 뭉치자고 해도 한두 사람은 꼭 빠집니다. 데이트 약속이 있다나요. 개인생활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후배들이니 하루 정도 희생하겠다는 마음이 있을 리 없죠.공휴일에 막내 직원 중 누군가 한 명이 당직을 서야 한다고 하면 서로 눈치보며 미루는 게 자연스러워 보일 지경입니다. 우리 때는 연애도 미루고 당직을 섰는데 말이죠.&quot;열외없이 무조건 다 나와&quot;하며 호통치던 옛 상사들이 생각날 때가 종종 있습니다. &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 border=0&gt;
&lt;TBODY&gt;
&lt;TR&gt;&lt;!-- 우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우측일때 노출 끝 --&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h&gt;&lt;IMG style=&quot;BORDER-RIGH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CURSOR: pointer; BORDER-BOTTOM: #f3f3f3 5px solid&quot; onclick=&quot;popWin('/news/app/popupimg.html?/photo/200904/2009042090441_2009042006064.jpg', 'newspopup', 550, 500, 'yes', 'yes')&quot; src=&quot;http://news.hankyung.com/photo/200904/2009042090441_2009042006061.jpg&quot;&gt; &lt;/TD&gt;&lt;/TR&gt;&lt;!-- 사진설명 시작 --&gt;
&lt;TR class=bg48&gt;
&lt;TD class=&quot;f11 dm g11 sp01 he15&quot; style=&quot;PADDING-RIGHT: 2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4px&quot;&gt;&lt;IMG style=&quot;MARGIN: -4px 0px 0px; 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popWin('/news/app/popupimg.html?/photo/200904/2009042090441_2009042006064.jpg', 'newspopup', 550, 500, 'yes', 'yes')&quot; src=&quot;http://news.hankyung.com/img/btn_news_popup.gif&quot; align=right border=0&gt; &lt;/TD&gt;&lt;/TR&gt;&lt;!-- 사진설명 끝 --&gt;&lt;/TBODY&gt;&lt;/TABLE&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좌측일때 노출 끝 --&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66cc&quot; color=#ffffff&gt;#2.억척스러움까지 사라지는 건 용납할 수 없다&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시대가 달라졌으니 행동이 달라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지만 아무리 시대가 변했다고 해도 업무에 임하는 태도마저 달라지는 것은 도저히 인정할 수 없다는 게 상사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lt;BR&gt;&lt;BR&gt;▼S이사＝제가 과장 때였죠.회사가 상당한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우리로서는 상당히 억울했죠.이를 해명하려고 했으나 담당 공무원은 만나주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그 집 앞에서 며칠 밤을 새우고는 그를 만났습니다. 덕분에 벌금이 줄었습니다. 얼마 전 비슷한 일이 생겨서 담당 과장에게 해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제 경험을 얘기해주면서 말이죠.하루 뒤 이 친구가 &quot;담당 공무원이 만나지 않겠답니다&quot;고 보고하더라고요. 어쩔 수 없다는 거죠.극단적인 예이지만 요즘 후배들은 악바리 근성이나 책임감이 적어 보입니다. &lt;BR&gt;&lt;BR&gt;▼C부장＝작년 말 제가 맡은 팀에 배치된 3년차 대리를 지켜보고 있으면 그냥 한숨만 납니다. 당시는 다른 팀에 비해 성과가 뒤져 전전긍긍할 때였죠.모두 머리를 싸매고 밤을 새워가며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는 도무지 승부욕이 없더라고요. 시키는 일은 열심히 하는데 '반드시 이기겠다'는 태도가 안보이더군요. 퇴근시간만 되면 집안에 일은 왜 그리 많이 생기는지….&lt;BR&gt;&lt;BR&gt;▼P부장＝그래도 부러운 측면도 많아요. 후배들은 가정생활에 충실하려 애쓰잖아요. 젊었을 적 &quot;내가 과부냐&quot;고 하소연하던 집사람을 떠올리면 후배들이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말하거나,부당한 지시를 거부하거나,네트워크나 경력관리 등을 해나가는 후배들을 나무랄 수만은 없더라고요. 우리 땐 그러지 못했거든요.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66cc&quot; color=#ffffff&gt;#3.부장이 되면 난 그러지 않을 거다&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상사들만 부하를 바라보며 한숨 쉬는 게 아니다. 똥고집과 과거의 추억으로 무장한 상사들을 보는 부하들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이런 상사를 바라보며 &quot;내가 부장이 된다면…&quot;이라며 새로운 상사 모습을 그리고 있다. &lt;BR&gt;&lt;BR&gt;▼대기업 L사 I대리＝쓸데없는 회의와 술자리 회식을 우선 없애겠어요. 한참 일하고 있는데 회의한다고 하면 힘이 쭉 빠집니다. 뾰족한 결론도 없이 훈시만 들으며 시간만 축내는 회의만 하니 얼마나 시간낭비입니까. 회식도 그래요. 꼭 술이 있어야 속깊은 얘기가 나온다는 편견은 버릴 때가 됐습니다. '부어라,마셔라' 식으로 회식할 돈이 있으면 차라리 부하직원 와이프나 자녀들 선물이나 사서 들려 보낼 겁니다. &lt;BR&gt;&lt;BR&gt;▼D은행 H과장＝제가 아는 부장들은 모두 잘난 사람들입니다. 모든 업적이 자신의 손을 거쳐서 나온다고 생각하죠.기획 단계에서 실행 단계까지 말단 과장들이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은 모두 자기 차지죠.우리는 칭찬은커녕 질책을 받지 않으면 다행이죠.제가 부장이 되면 업무의 공을 아랫사람에게 돌릴 겁니다. 그래야 후배들이 부장을 믿고 따를 테니까요. &lt;BR&gt;&lt;BR&gt;▼중소기업 J사 P과장＝저 같으면 권위주의적인 사고방식부터 버리겠습니다. 상사들은 부하들을 수시로 깨야만 영(令)이 선다는 이상한 편견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별것 아닌 일 갖고도 버럭 화를 내는 상사도 많고요. 지금이 폼이나 잡고 권위를 세우면서 일할 때입니까. 후배들이 상사를 큰형님처럼 생각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죠.시대가 변하고 부하직원들의 생각도 바뀐 만큼 이제 상사들도 변해야 합니다. 과거의 추억에만 안주했다간 회사도 과거 수준에서 정체되고 말 겁니다.&lt;BR&gt;&lt;BR&gt;이정호/이관우/정인설/이상은 기자 &lt;A href=&quot;mailto:dolph@hankyung.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dolph@hankyung.com&lt;/FONT&gt;&lt;/U&gt;&lt;/A&gt;&lt;BR&gt;&lt;/P&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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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호동&amp;유재석 소속사 나장수 대표 송년인터뷰 &quot;문화, 이제 커피점에서 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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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유캔아이</name>
	    </author>
	    <updated>2008-12-31T18:53:23Z</updated>
	    <published>2008-12-31T18:53:2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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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class=title_article&gt;강호동&amp;유재석 소속사 나장수 대표 송년인터뷰 &quot;문화, 이제 커피점에서 즐기세요&quot;&lt;/H3&gt;
&lt;P class=title_article2&gt;&lt;/P&gt;&lt;!-- Article Title End --&gt;&lt;!-- Article Info Start --&gt;
&lt;DIV class=info_article&gt;&lt;SPAN class=info&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time&gt;2008-12-30 09:00&lt;/SPAN&gt; &lt;SPAN class=name&gt;이혜린 rinny@asiae.co.kr&lt;/SPAN&gt; &lt;SPAN class=hi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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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article id=bodytext&gt;
&lt;TABLE class=imgtype01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83 alt=&quot;&quot; src=&quot;http://cphoto.asiaeconomy.co.kr/listimglink/6/200812291604127341968A_1.jpg&quot; width=510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lt;BR&gt;&lt;BR&gt;2008년 예능프로그램은 강호동과 유재석이 양분하다시피 했다. 절친한 동료로, 서로 자극이 되는 선의의 라이벌로, 두 사람은 꾸준히 대중과 언론의 관심을 얻고 있다. 우연찮게도 두 사람은 나란히 같은 소속사에 속해 있는 상황. 소속사 디초콜릿E&amp;TF는 최근 모든 엔터테인먼트를 종합하는 사업 다각화 프로젝트에 한창이다. 온국민이 열광하는 톱스타와 쇼프로그램 제작은 물론, 대중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커피숍, 여행 상품, 먹을거리 등에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포부다. &lt;BR&gt;&lt;BR&gt;고현정, 강호동, 유재석 등을 매니지먼트하고, SBS '패밀리가 떴다' 등을 제작 중인 디초콜릿E&amp;TF는 사업 다각화 열풍의 선두에 서있다. 디초콜릿커피 압구정, 학동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어 최근 일산점, 방배 서래마을점을 오픈했다. 2009년에는 명동점, 대학로점을 시작으로 50개 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lt;BR&gt;&lt;BR&gt;문화라는 큰 카테고리 안에서 다양한 수익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디초콜릿E&amp;TF의 나장수 대표는 &quot;매니지먼트만 해서는 안정적인 경영이 어렵다.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보다 큰 그림을 그려야 할 때&quot;라고 강조했다. &lt;BR&gt;
&lt;TABLE class=imgtype01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8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491 alt=&quot;&quot; src=&quot;http://cphoto.asiaeconomy.co.kr/listimglink/6/200812291454106925084A_1.jpg&quot; width=408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디초콜릿E&amp;TF는 현재 커피점 등 프랜차이즈와 스타 매니지먼트, 제작사업부로 나뉜다. 나대표는 이들 사업부를 진두지휘하며 대중의 문화트렌드와 긴밀하게 호흡하고 있는 중이다. &lt;BR&gt;&lt;BR&gt;&quot;최근 주총을 통해 회사명을 워크원더스에서 디초콜릿E&amp;TF로 변경했습니다. E는 엔터테인먼트, T는 트래블, F는 푸드를 뜻하죠. 토털 엔터테인먼트업체를 지향한다는 의미예요. 커피숍은 1차적인 사업이고, 앞으로 여행, 음식 등으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입니다.&quot;&lt;BR&gt;&lt;BR&gt;직접적으로 마케팅에 활용한다면 폭발적인 반향이 예상되는 톱스타를 다수 보유했지만 그와 같은 1차적인 프로모션은 자제할 생각이다. 스타를 활용해 '반짝'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사업을 별개로 정상 궤도에 올려놓을 계획이기 때문. 스타 없이도 업계 1위를 달성하고서야, '유재석의 소속사가 운영하는 곳'이라는 수식어를 허용해도 된다는 고집이다. &lt;BR&gt;
&lt;TABLE class=imgtype01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96 alt=&quot;&quot; src=&quot;http://cphoto.asiaeconomy.co.kr/listimglink/6/200812170946113264589A_1.jpg&quot; width=510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PAN&gt;유재석, 강호동(왼쪽부터)&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quot;우리는 문화복합공간을 지향합니다. 단순하게 커피를 마시는 게 아니라, 커피값 하나로 각종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거죠. 책, 영상, 갤러리, 벽화 등이 준비돼있어요. 기존 커피전문점처럼 기계에 찍어내듯 다 똑같은 디자인도 아니예요. 각 지점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즐길 수 있는 문화도 다르죠. 바로 이점만으로도 대중에게 충분히 어필하고 있습니다. 굳이 연예인들을 내세운 판촉활동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quot;&lt;BR&gt;&lt;BR&gt;실제로 압구정점과 학동점은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나대표도 깜짝 놀라게 했다. 1호점이 오픈한 2007년은 이미 커피숍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시점이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자 단일매장 매출 1위. 기대를 웃도는 수준이었다. &lt;BR&gt;&lt;BR&gt;&quot;처음엔 맨땅에 헤딩한다는 소리도 들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최고의 매출을 올리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세계로도 통할 수 있다고 봐요. 1차적으로는 한류 문화권, 2차적으로는 미국까지 생각할 수 있죠. 이미 레드오션이라고 해도, 그 안에서 또 앞서가면 잘된다고 믿어요.&quot;&lt;BR&gt;
&lt;TABLE class=imgtype01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269 alt=&quot;&quot; src=&quot;http://cphoto.asiaeconomy.co.kr/listimglink/6/200812291609287467875A_1.jpg&quot; width=510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디초콜릿커피의 테마는 내추럴이다. 편하게 커피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인테리어에 각별한 관심을 쏟았다. &lt;BR&gt;&lt;BR&gt;&quot;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이 정말 까다로워요. 한국에서 통하면 세계에서 다 통한다고 볼 수 있죠. 그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할 겁니다.&quot;&lt;BR&gt;&lt;BR&gt;디초콜릿E&amp;TF의 2009년 목표는 거대하다. 매니지먼트와 외주제작을 통한 예상 매출액이 114억원, 식품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한 예상 매출액이 184억원이다. &lt;BR&gt;&lt;BR&gt;&quot;3000~4000원으로 이 정도의 문화, 트렌드를 장시간 즐길만한 공간은 없다고 생각해요. 커피를 마시며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서 디초콜릿커피가 큰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업의 구조를 탄탄하게 해나가면, 매니지먼트, 제작사업 일과의 본격적인 시너지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quot;&lt;BR&gt;
&lt;TABLE class=imgtype01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83 alt=&quot;&quot; src=&quot;http://cphoto.asiaeconomy.co.kr/listimglink/6/200812291604127341968A_3.jpg&quot; width=510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사진 박건욱 기자 &lt;BR&gt;&lt;ⓒ아시아경제 &amp;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gt;&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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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엄태웅, 강추위도 녹인 열혈 매니저의 10시간 알몸 열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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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vantaja.8883677</id>
	    <author>
		    <name>유캔아이</name>
	    </author>
	    <updated>2008-12-31T18:37:09Z</updated>
	    <published>2008-12-31T18:37: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lass=black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 class=art_tit17 align=left&gt;&lt;STRONG&gt;엄태웅, 강추위도 녹인 열혈 매니저의 10시간 알몸 열연 &lt;/STRONG&gt;&lt;/TD&gt;
&lt;TD style=&quot;LINE-HEIGHT: 23px&quot; noWrap align=right&gt;[2008-12-29 13:07:28]&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P&gt;
&lt;DIV id=CLtag&gt;
&lt;TABLE class=black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art13&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8.uf.daum.net/image/122D4109495B3D3280D99E&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50&quot; width=&quot;450&quot; /&gt;&lt;/P&gt;
&lt;P&gt;&lt;BR&gt;[뉴스엔 송윤세 기자]&lt;BR&gt;&lt;BR&gt;배우 엄태웅이 영화 ‘&lt;SPAN style=&quot;PADDING-LEFT: 12px; BACKGROUND: url(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quot;&gt;&lt;SPAN id=popup onmouseover=&quot;javascript:show_clk_pop('4')&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ms_over_timer();&gt;&lt;A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click.contentlink.co.kr/click/ovclick.php?ad_type=W_C_K_newsen2_web_10&amp;host=papain.co.kr&amp;affiliate_id=newsen2_web&amp;type=newsen_kl&amp;keyword=%C7%DA%B5%E5%C6%F9&amp;url=http%3A%2F%2Fypn-c121.overture.com%2Fd%2Fsr%2F%3Fxargs%3DOJUHWTD30q96p_z43sk-wB7ug98EX4HptZl4jsUziXn8ADIY2w15skUE6I9vtuGIvMNgTEH9mWC2BFBl52xbbxllUChhJeCd_t6pyfmB6PHNfYf0aSjzygKfwE-G8-bkKK6bLYXTi8gRuBDmNI7paxZVFNUIhdEy3UnIzyO7rtPXJZJcfZR3xkU-XKqPLyyPrxbybCTm52H1fj-h7B4cyTGOhW8nq2eTBKIhKv1GnfGx-i7JcGSSi3b8iFAPIvVqdWqRtTI0HVJhvlzfmaofryPAb8bsL2x4lcqFtDhPch_HT4TTd7bCCk4mq7Dzqp5rLkP0qemyUbs&quot; target=_blank&gt;핸드폰&lt;/A&gt;&lt;/SPAN&gt;&lt;/SPAN&gt;’에서 열혈 매니저로 완벽하게 변신했다.&lt;BR&gt;&lt;BR&gt;엄태웅 박용우 주연의 영화 ‘핸드폰’에서 물불 안가리는 열혈매니저로 연기 변신한 엄태웅의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엄태웅은 극중 로드매니저로 시작해 온갖 고생 끝에 이제는 어엿한 연예기획사를 갖고 있는 승민 역을 맡았다. 승민은 소속 배우와 회사를 위해 몸을 사리지않는 다혈질적이고 속물적인 인물의 캐릭터 파격 변신해 주목받고 있다.&lt;BR&gt;&lt;BR&gt;극중 승민은 자신이 키우는 여배우의 캐스팅을 위해 밤이며 밤마다 방송PD와 광고주들과 술자리를 갖는다. 승민은 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폭탄주는 물론 가수 못지않은 쇼도 마다하지 않는다.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엄태웅은 &lt;SPAN style=&quot;PADDING-LEFT: 12px; BACKGROUND: url(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quot;&gt;&lt;SPAN id=popup onmouseover=&quot;javascript:show_clk_pop('1')&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ms_over_timer();&gt;&lt;A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click.contentlink.co.kr/click/ovclick.php?ad_type=W_C_K_newsen2_web_10&amp;host=www.iwkorea.co.kr&amp;affiliate_id=newsen2_web&amp;type=newsen_kl&amp;keyword=%C5%D7%C0%CC%BA%ED&amp;url=http%3A%2F%2Fypn-c121.overture.com%2Fd%2Fsr%2F%3Fxargs%3DG7AqH9o3yTL2DPq-cCoainRqigdY3shJzz9JEVsldtHaICSGrlydeDLxyLfNU-XRg3o3srPpP__4hAwlrm-gGTh1T7GoQQT-uNBKVmMhvQeUUwGPyuvzWMXfWugwjlUSRR7jBEQImh0WUSs7RDcmRpVrLcYAodKNk1KKfyBppDN9AVzSLta8oaV6wKv4_Ue9UpP-q3K2Rh_JcbGM5-cQEzkSSVrkpjZ4P68ETLsub3dJY9O9y3TjOmsSb6O0xUg_oDJy4w7TOkDSTMyIlAKnGUFTrYi8Ljo-YQyugko39SiJ40kndfBYgseXOux1I21Miw3cHbMp1Nw&quot; target=_blank&gt;테이블&lt;/A&gt;&lt;/SPAN&gt;&lt;/SPAN&gt; 위에서 남진의 ‘둥지’를 맛깔나게 열창하며 테이블 위에서 트로트에 어울리는 막춤을 선보였다. 특히 엄태웅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라는 마지막 소절을 부르며 특유의 윙크를 날려 기존의 ‘엄포스’란 이미지를 탈피해 능청스런 매니저 승민으로 탈바꿈하는데 성공했다는 &lt;SPAN style=&quot;PADDING-LEFT: 12px; BACKGROUND: url(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quot;&gt;&lt;SPAN id=popup onmouseover=&quot;javascript:show_clk_pop('2')&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ms_over_timer();&gt;&lt;A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click.contentlink.co.kr/click/ovclick.php?ad_type=W_C_K_newsen2_web_10&amp;host=www.persontel.co.kr&amp;affiliate_id=newsen2_web&amp;type=newsen_kl&amp;keyword=%C6%F2%B0%A1&amp;url=http%3A%2F%2Fypn-c121.overture.com%2Fd%2Fsr%2F%3Fxargs%3DiNlrJh-2Y1GVbtsMY8xirkSFaBoD0srQzxWTEFGP0TseX-RsViHaH-xslWHYhj31Pnf249lfroc8YpW-DidpafzCyt-AtX6RQnUy814F_b2Tv9ZmwhGhTBXS5sgOsOh6mM0KRVb01Lk4hCs62u-cuKgjGZFKnWNpR1k9BSmyCrFVpiIYjefRBaruVBwlVziUphLEEj3m1USICzUig9LT7uEOEv1Y1ZK8HsensKXQueeM1MpbCkX06dSgAWME2TYvQ-fvugKmHqzY0smzJiQjHHJV0wG9CSF8nNOOIiD9lgLrW5Us9MdXymjeTn19bhJ1ePxB0jXadak&quot; target=_blank&gt;평가&lt;/A&gt;&lt;/SPAN&gt;&lt;/SPAN&gt;를 받았다.&lt;BR&gt;&lt;BR&gt;또 극중 영화 속 승민은 매일 밤 이어지는 접대비로 사채업자의 &lt;SPAN style=&quot;PADDING-LEFT: 12px; BACKGROUND: url(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quot;&gt;&lt;SPAN id=popup onmouseover=&quot;javascript:show_clk_pop('3')&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ms_over_timer();&gt;&lt;A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click.contentlink.co.kr/click/ovclick.php?ad_type=W_C_K_newsen2_web_10&amp;host=www.sokgisa.co.kr&amp;affiliate_id=newsen2_web&amp;type=newsen_kl&amp;keyword=%C7%F9%B9%DA&amp;url=http%3A%2F%2Fypn-c121.overture.com%2Fd%2Fsr%2F%3Fxargs%3DX3Q5wEpwu6r96nN4_zJJ95ay2tLeoRsFJtJcKYVjUkln6mtT4NvZZTjoSsXufSelaPf5HOspty3XNyzKffWrsNp1HID_uLzkFq-Cfz6kzR4AmYwLAIvNeXJ-WnhLSrrzR4aV2EWdJ9TQ7jfZRgV1hlriBNOi-FdepZcBR7wzJaOgjaaYXP3qrTECUB8tBUha8rW-vycD8Vp_teuYkyrITcsJuoieUnmMVNh6qIOSU4m1gBr1TXlKH9zIeEPku22oUlMQzs5qJlbK6e8ujLMC66MFZe2jNfoWSyNbeaaNxS8C78c1V7L1iSi5zizlYBeiqTpDCTIh5nU&quot; target=_blank&gt;협박&lt;/A&gt;&lt;/SPAN&gt;&lt;/SPAN&gt;에 시달리기도 했다. 엄태웅은 사채업자에게 알몸으로 폭행협박을 당하는 장면에서 10시간 넘게 실제 &lt;SPAN style=&quot;PADDING-LEFT: 12px; BACKGROUND: url(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quot;&gt;&lt;SPAN id=popup onmouseover=&quot;javascript:show_clk_pop('0')&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ms_over_timer();&gt;&lt;A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click.contentlink.co.kr/click/ovclick.php?ad_type=W_C_K_newsen2_web_10&amp;host=www.daehanparking.com&amp;affiliate_id=newsen2_web&amp;type=newsen_kl&amp;keyword=%C1%D6%C2%F7%C0%E5&amp;url=http%3A%2F%2Fypn-c121.overture.com%2Fd%2Fsr%2F%3Fxargs%3D9D7l_jCMHi5btz21NQc5frYOZLKGaEYgSwsDbYkB3n3fkyYtCjjZCTebI1X_CNI30Iw3p9PKM20veexOzEhnFIgN5os8jvqGAS_ehVAEOWJehIwrCEu_ENoLJwZw1OX5p95aHoY9594AvlfLr7Lv8xBms6rszzeEOAmtLoduhzzpbx-UudxelULfX8TWWB64DcyYygPjtgWj11I54iMUT3XMix8320xX8sBZ2h__BMIfyTnFz_zYtxSrT0aetwWRx_0IGbSJPv1wj7xk3RdhmM5dRjVMkIaF47IO0-YRy6N4WzFG4-8gnlqkPaUJ4t_M2uUId-efZS8&quot; target=_blank&gt;주차장&lt;/A&gt;&lt;/SPAN&gt;&lt;/SPAN&gt; 시멘트 바닥에서 속옷만 입고 연기에 임했다. 엄태웅은 중간 휴식시간에도 옷을 걸치지 않고 바닥에 그대로 주저앉는 열연으로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lt;BR&gt;&lt;BR&gt;엄태웅의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핸드폰’은 핸드폰 없이는 단 1초도 살 수 없는 연예기획사 대표 승민이 실수로 핸드폰을 분실한 후, 핸드폰에 담긴 정보가 악용되면서 일상이 위협받자 핸드폰을 갖고 있다는 ‘익명의 남자’(박용우)를 찾기 위한 사투를 그린 작품. 영화 ‘핸드폰’은 2009년 2월 개봉될 예정이다.&lt;BR&gt;&lt;BR&gt;&lt;BR&gt;송윤세 knaty@newsen.com&lt;BR&gt;&lt;BR&gt;&lt;BR&gt;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lt;BR&gt;&lt;BR&gt;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lt;BR&gt;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amp; 재배포 금지&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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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 연예계를 빛낸 인물]엠넷미디어 총괄제작이사 김광수 “나에겐 일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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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유캔아이</name>
	    </author>
	    <updated>2008-12-16T12:14:06Z</updated>
	    <published>2008-12-16T12:14: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articleView-T id=SG_ArticleHeadLine&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P&gt;[2008 연예계를 빛낸 인물]엠넷미디어 총괄제작이사 김광수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나에겐 일이 엔터테인먼트지요”&lt;/P&gt;&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M id=SG_ArticleSubHeadLine&gt;IMF시절 조성모 성공 거둔 뒤 탄탄대로&lt;BR&gt;연예계 불황?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죠&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B id=SG_ArticleContent&gt;
&lt;UL&gt;
&lt;LI&gt;
&lt;CENTER&gt;&lt;IMG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quot; height=341 alt=&quot;&quot; src=&quot;http://sportsworldi.segye.com/content/image/2008/12/15/20081215001261_0.jpg&quot; width=500 align=center border=0 categoryid=&quot;3020000000000&quot;&gt;&lt;/CENTER&gt;그가 새롭게 발굴한 신인 여성 듀오 다비치는 ‘사랑과 전쟁’으로 올여름 대박을 쳤고 톱스타 이효리 역시 ‘유고걸’이란 곡으로 가요계에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물론, 이효리는 SBS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하면서 예능 스타로서의 입지도 탄탄히 굳혔다. 또 처음 제작한 호러영화 ‘고사:피의 중간고사’도 흥행대박을 기록했다.&lt;BR&gt;&lt;BR&gt;제작비를 대폭 절감하고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던 창 감독을 전격 기용해 186만 명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한 것이다. 250억원의 제작비를 들인 대작 드라마 ‘에덴의 동쪽’도 30%를 웃도는 시청률로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lt;BR&gt;&lt;BR&gt;김광수 이사는 역시 인터뷰 내내 여유로우면서도 통큰 모습을 보여줬다. 업계에서 그 만큼 부지런하고 격의없는 이도 없다. 26년 동안 연예계에 종사하면서 손 대는 것마다 성공을 거두기까지 실패란 실패는 모두 경험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는 성공에 대한 집착이 없어 보였다.&lt;BR&gt;&lt;BR&gt;“성공에 집착하는 순간 힘이 들어가게 돼있어요. 우리나라 축구 선수들도 꼭 골을 넣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결정적인 순간에 공을 허공으로 차버리는 거예요. 제가 성공의 발판을 마련했던 때가 IMF 시절이었어요. 조성모가 성공을 거둔 시기였죠. 누구나 마찬가지지만 시대를 두려워해서는 안돼요. 영웅은 난세에 태어난다고 하잖아요.”&lt;BR&gt;&lt;BR&gt;매일 아침 다른 직원들보다 일찍 회사에 나오는 김 이사는 매주 월요일이면 정확히 6시30분에 출근한다. 회사에 나와 일하고 싶어 참지 못하고 일찍 집을 나서는 것. 그 만큼 업무는 그에게 일이 아니라 일종의 엔터테인먼트다.&lt;BR&gt;&lt;BR&gt;“한 번 영화나 드라마 제작에 나서면 눈 떠서 잘 때까지 그 생각뿐이에요. 한 달에 음반을 세 장이나 내는 회사도 저희밖에 없을 걸요? 저요? 일이 노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는 걸요.”&lt;BR&gt;&lt;BR&gt;그는 연예인이나 매니저 등 연예계 종사자들에게도 대부와 같은 존재다. 특히 그의 밑에서 일을 배운 매니저들은 휴가를 가 본 적이 없다. 대신 김 이사는 매니저들이 독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준다.&lt;BR&gt;&lt;BR&gt;“휴가를 주는 대신, 빨리 독립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도록 해줘요. 언제까지 월급쟁이로 살 수는 없는 거잖아요. 스스로 자립해서 수익도 내는 제2의 김광수가 많이 나오는 게 저의 최종 목표이기도 하고요.”&lt;BR&gt;&lt;BR&gt;이처럼 연예계 최정점에 올라 있는 그가 바라는 꿈이 이처럼 소박하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번에 그가 제작하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를 놓고 국내 영화배급사의 양대 산맥인 CJ엔터테인먼트와 쇼박스 미디어플렉스가 한 판 전쟁을 치를 만큼 그에 대한 신뢰도는 높은 편이다. 심지어 쇼박스가 김광수 이사의 영화 홍보 마케팅 기법을 배우기 위해 이번에 꼭 배급사로 참여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는 후문도 있다. &lt;BR&gt;&lt;BR&gt;이런 그의 탁월한 감각은 반이 감성이요, 또 다른 반은 살아서 펄떡거리는 젊은 감각이다. 국내 가요계에서 최초로 드라마타이즈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성공을 거둔 김광수 이사는 여전히 양복을 거부한 채, 젊은 소속 연예인들이나 작곡가들, 그리고 감독들과 격의없이 술자리를 갖고 어울린다. 그러면서 동시에 순수한 감성을 바탕으로 퍼뜩이는 재치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재주꾼이기도 하다.&lt;BR&gt;&lt;BR&gt;내년에도 그는 또다른 활동 영역으로 발을 옮기고 있다. 세계 무대에 내놓아도 전혀 손색 없는 뮤지컬을 제작하기로 한 것. 한국적 감성이 녹아들어가면서 동시에 세계 각국의 대중에게도 어필할 만한 뮤지컬을 만들기 위해 또 다른 꿈에 빠져있는 김광수 이사의 새로운 행보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진다.&lt;BR&gt;&lt;BR&gt;스포츠월드&amp;nbsp;대담=조원익 연예문화부장&lt;BR&gt;&lt;BR&gt;정리 한준호, 사진 김두홍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lt;LI&gt;&amp;nbsp; &lt;/LI&gt;&lt;/UL&gt;&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B&gt;
&lt;UL&gt;
&lt;LI class=articleView-D&gt;기사입력 2008.12.15 (월) 21:52, 최종수정 2008.12.15 (월) 21:58 &lt;/LI&gt;&lt;/UL&gt;&lt;/DIV&gt;
&lt;P&gt;[ⓒ 스포츠월드 &amp; Sportsworld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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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니보이즈, '제2의 컨츄리꼬꼬' 꿈꾸는 두 남자의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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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유캔아이</name>
	    </author>
	    <updated>2008-12-16T12:10:11Z</updated>
	    <published>2008-12-16T12:10:1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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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MARGIN-BOTTOM: 5px&quot;&gt;&lt;SPAN class=txt12p&gt;&lt;STRONG&gt;허니보이즈, '제2의 컨츄리꼬꼬' 꿈꾸는 두 남자의 첫걸음&lt;/STRONG&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999999&quot;&gt;2008-12-14 12:02:17&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mydaily.co.kr/corp/md_company12.html&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19 src=&quot;http://devimages.mydaily.co.kr/sub/rss_img.gif&quot; width=37 align=absMiddle border=0&gt;&lt;/A&gt;&amp;nbsp;&lt;A href=&quot;javascript:msn0('200812141156181139')&quot;&gt;&lt;IMG height=19 alt=&quot;msn 전송&quot; src=&quot;http://devimages.mydaily.co.kr/sub/newssend_img.gif&quot; width=71 align=absMiddle border=0&gt;&lt;/A&gt;&amp;nbsp;&lt;A href=&quot;javascript:go_elis('200812141156181139')&quot;&gt;&lt;IMG height=19 alt=&quot;모바일 전송&quot; src=&quot;http://devimages.mydaily.co.kr/sub/mobile_img.gif&quot; width=92 align=absMiddle border=0&gt;&lt;/A&gt;&lt;/DIV&gt;&lt;/DIV&gt;&lt;!-- e : articletitle --&gt;&lt;!-- s : 기사내용 --&gt;
&lt;DIV style=&quot;MARGIN-BOTTOM: 20px; WIDTH: 510px&quot;&gt;&lt;/DIV&gt;
&lt;DIV class=&quot;gulimt01 pt11 lh22&quot;&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MARGIN-BOTTOM: 10px&quot; align=center&gt;&lt;IMG class=ib src=&quot;http://devnewsimg.mydaily.co.kr/2008/12/14/200812141156181139_1.jpg&quot; width=500 border=0&gt;&lt;/DIV&gt;[마이데일리 = 박영웅 기자] 유쾌한 댄스음악으로 무장한 남성듀오가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시원한 보이스에 남성미 넘치는 외모를 지닌 랩퍼 '시우'와 허스키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보컬 '신난'으로 구성된 '허니보이즈'란 그룹이다.&lt;BR&gt;&lt;BR&gt;장난기 가득한 두 사람의 외모 만큼이나 음악 역시 유쾌하다. 이들은 신나는 하우스 리듬의 첫 싱글 '4번 타자'로 야무지게 가요계 첫 진출을 알렸다.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뭐든지 해줄 수 있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이 곡은 이효리의 '유고걸'을 통해 얼굴을 알린 래퍼 낯선이 피처링에 참여해 흥겨움을 더했고, 올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팀의 응원가로 쓰이면서 야구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lt;BR&gt;&lt;BR&gt;이들의 첫 곡이 세상에 빛을 보기 까지는 6년이라는 연습생 시절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아직 20대 초반의 나이지만 고등학교 시절부터 이어진 음악에 대한 열정은 이들을 점차 오기와 실력으로 다지게 했다. 맏형인 시우는 전국 댄스 대회 우승을 계기로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신난은 고등학교 밴드부 시절을 거쳐 래퍼 수호의 '봄여름가을겨울' '사랑 더하기' 등에 객원 보컬로 참여하면서 실력을 키워왔다. &lt;BR&gt;&lt;BR&gt;&quot;서로 만나게 된지 벌써 6년이 흘렀어요. 다른 가수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열악한 환경 속에서 정말 배고픈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냈어요. 2001년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를 준비하다 멤버들의 하차 등 불운을 겪고 서로 헤어지게 됐지만 정말 인연은 인연인가봐요. 6년 뒤에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됐잖아요&quot; &lt;BR&gt;&lt;BR&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MARGIN-BOTTOM: 10px&quot; align=center&gt;&lt;IMG class=ib src=&quot;http://devnewsimg.mydaily.co.kr/2008/12/14/200812141156181139_2.jpg&quot; width=500 border=0&gt;&lt;/DIV&gt;두 사람이 정성스럽게 작업한 이번 싱글앨범에는 타이틀곡 '4번 타자'를 비롯해 '난 지금 바빠', '속!속!속!' 등 신나는 분위기의 총 3곡이 담겨있다. 샵, 컨츄리꼬꼬 등의 프로듀서를 맡았던 작곡가 정성헌이 이번 앨범을 총 지휘해 흥겨운 두 사람의 느낌을 한껏 살렸다. &lt;BR&gt;&lt;BR&gt;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행운의 기회는 일본에서 먼저 찾아 왔다. 이들은 컨츄리꼬꼬의 '오 해피'와 '김미김미'를 새롭게 리메이크한 허니보이즈의 첫 앨범을 내년 초에 일본에서 발매할 계획이다. 또한 일본의 3대 연예 기획사인 토이스팩토리와 유명 음반 기획사인 덴쯔사가 음반 홍보를 맡아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미 허니보이즈는 지난 10월, 일본 오사카 오사카성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원 코리아 페스티벌-슈퍼 라이브 08(ONE KOREA FESTIVAL-SUPER LIVE 08)'에 참석해 일본에서 당찬 첫 무대를 장식하기도 했다. &lt;BR&gt;&lt;BR&gt;첫 앨범 출시와 함께 내년 초 설레는 일본 활동을 앞두고 있는 허니보이즈 두 사람은 우선 국내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싶은 바램이다.&lt;BR&gt;&lt;BR&gt;&quot;'컨츄리꼬꼬'나 '신나고'처럼 사람들에게 엔돌핀 같은 유쾌한 그룹이 되고 싶어요. 워낙 서로 함께 한 시간도 길었고, 그동안의 시간들 또한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싶어요&quot;&lt;BR&gt;&lt;BR&gt;[첫 싱글 '4번타자'를 발표한 남성듀오 허니보이즈. 사진제공 = 엑설런트 엔터테인먼트]&lt;BR&gt;&lt;BR&gt;박영웅 기자 hero@mydaily.co.kr&lt;BR&gt;&lt;BR&gt;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lt;A href=&quot;mailto:press@mydaily.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press@mydaily.co.kr&lt;/FONT&gt;&lt;/U&gt;&lt;/A&gt;&lt;/DIV&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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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⑩팬텀 '로비폭탄'에 쑥대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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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유캔아이</name>
	    </author>
	    <updated>2008-12-16T12:08:04Z</updated>
	    <published>2008-12-16T12:08: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0000ff&gt;&lt;U&gt;NOCUT-2008년 10대 연예뉴스]⑩팬텀 '로비폭탄'에 쑥대밭&lt;!-- 제목 --&gt;&lt;/U&gt;&lt;/FONT&gt;&lt;/P&gt;
&lt;H2&gt;&lt;A href=&quot;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1249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현금, 주식, 향응, 도박비용 등 로비 방법도 지능&lt;/FONT&gt;&lt;/U&gt;&lt;/A&gt;&lt;/H2&gt;
&lt;H2&gt;&lt;U&gt;&lt;FONT color=#0000ff&gt;반복되는 PD사건으로 팬들 실망&lt;/FONT&gt;&lt;/U&gt;&lt;/H2&gt;&lt;!-- 부제목 --&gt;
&lt;P class=writeDate&gt;[ 2008-12-16 08:30:00 ]&lt;/P&gt;&lt;!-- 승인일자 --&gt;
&lt;DIV id=upperByLine style=&quot;FONT-SIZE: 10.5pt&quot;&gt;
&lt;DIV id=byLine&gt;CBS 노컷뉴스 방송연예팀&lt;BR&gt;&lt;BR&gt;&lt;/DIV&gt;&lt;/DIV&gt;&lt;!-- 업퍼바이라인 --&gt;
&lt;DIV id=CLtag&gt;
&lt;DIV id=newsCon style=&quot;FONT-SIZE: 10.5pt&quot;&gt;
&lt;DIV class=newsConImg id=newsConImgDiv01&gt;&lt;IMG hspace=5 src=&quot;http://file2.cbs.co.kr/newsroom/image/2009/02/14201241765_60800010.jpg&quot; vspace=5&gt;&lt;BR&gt;&lt;/DIV&gt;
&lt;TABLE style=&quot;BACKGROUND: #cacaca; MARGIN: 10px 0px 15px 15px; WIDTH: 560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ACKGROUND: #f8f8f8; MARGIN: 10px 0px 10px 10px; LINE-HEIGHT: 22px&quot;&gt;&lt;FONT size=3&gt;최진실, 안재환의 자살…. 그 뒤를 이은 연예인의 자살과 사망 소식들. 불황의 그늘이 깊어지면서 연예계의 한숨은 깊어졌다. 몇몇 연예인들의 불미스런 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지만 여전히 연예계에는 사랑과 &lt;SPAN id=popup onmouseover=&quot;javascript:show_clk_pop('2')&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ms_over_timer()&gt;&lt;A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click.contentlink.co.kr/click/ovclick.php?ad_type=W_C_K_nocut2_web_10&amp;host=www.hamsayo.com&amp;affiliate_id=nocut2_web&amp;type=nocut_kl&amp;keyword=%B0%E1%C8%A5&amp;url=http%3A%2F%2Fypn-c121.overture.com%2Fd%2Fsr%2F%3Fxargs%3DHJQE-fOFTt8rXBn3DkHGbvojP07XC9J5BPJbwsyV8lH0dASy4agTA7EGhcGjfvSOMjc63lpAm29grrQPQgGov0DsQ5yE7zQCPOfvSTI2AD46jMs-O1q6JIPgt-4ErB7MkYJhD-QQcKiLj4FG5KRbiVEKRGGfIgA9jFuz77WYlyZoNw9mfOakr-9GTgwLIwwl1cMm1R6v-mIt9fIcSgKBmUvwNss-eixKwWLCjxM4Hw87VCpJQJfjrnKOhkcFjERMANIFNy8FonVIDVFBDj_9UFRi995H6vaR2c2kEz4JkgMoq0ftfwjxtRZpG38zMBSGJkNDwo5ucbI&quot; target=_blank&gt;결혼&lt;/A&gt;&lt;/SPAN&gt; 소식 그리고 그 뒤를 이어 &lt;SPAN id=popup onmouseover=&quot;javascript:show_clk_pop('3')&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ms_over_timer()&gt;&lt;A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click.contentlink.co.kr/click/ovclick.php?ad_type=W_C_K_nocut2_web_10&amp;host=www.icord.co.kr&amp;affiliate_id=nocut2_web&amp;type=nocut_kl&amp;keyword=%C3%E2%BB%EA&amp;url=http%3A%2F%2Fypn-c121.overture.com%2Fd%2Fsr%2F%3Fxargs%3DQyvFhQz6r315tqoVqBg_W5gTnK1sfKZPPa7vvcL0IIgN0uTsxatSVgNdirygFCBwNnBLtJDjxi1i2kfrbprF1wreQtb6qKop-oNk4bibDB6-7177OKrF5Th3KGBuBc6zHv-f1J1h72_rTXsQXMFjMjc1X3pbIhAHbtnWMnyHc6lPT1vR47CS4Aw8Ijao7Lt47ThGyYtKms-v_cjDv42yARmKCWJU2VSkx4xkKVGxlwHH4VfGLVGcKbG2ZvSgdk7fLaWDDSo9u0kBm0OjTI3QvR2YAs5ONp3lVGAuAU3PZoAV4Lpu-kWbYQq5LQwBuelx&quot; target=_blank&gt;출산&lt;/A&gt;&lt;/SPAN&gt; 소식이 이어졌다. 물론 결별과 이혼 소식도 있다. 올해 들어 송사도 많았는데 한가지 특징이 있다면 지리한 법정 공방이 이어졌다는 점이다. 기쁨보다 슬픔이 더 많았던 2008년. 연예계의 10대 뉴스를 통해 짚어봤다. &lt;BR&gt;&lt;BR&gt;&lt;B&gt;[NOCUT-2008년 10대 연예뉴스]-관련기사목록&lt;/B&gt;&lt;BR&gt;&lt;A href=&quot;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1248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00ff&gt;&lt;U&gt;[NOCUT-2008년 10대 연예뉴스]①매섭게 부는 불황의 찬바람'&lt;/U&gt;&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12487&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00ff&gt;&lt;U&gt;[NOCUT-2008년 10대 연예뉴스]②최진실, 10월의 꽃으로 지다&lt;/U&gt;&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1248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00ff&gt;&lt;U&gt;[NOCUT-2008년 10대 연예뉴스]③스타의 목을 죈 루머의 창궐&lt;/U&gt;&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1248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00ff&gt;&lt;U&gt;[NOCUT-2008년 10대 연예뉴스]④곳곳에서 핀 결혼과 사랑&lt;/U&gt;&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1249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00ff&gt;&lt;U&gt;[NOCUT-2008년 10대 연예뉴스]⑤연예계 사랑으로 잉태하다&lt;/U&gt;&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1249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00ff&gt;&lt;U&gt;[NOCUT-2008년 10대 연예뉴스]⑥드문 '멋진' 결별과 이혼&lt;/U&gt;&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12492&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00ff&gt;&lt;U&gt;[NOCUT-2008년 10대 연예뉴스]⑦할 것은 한다!…입대 러시&lt;/U&gt;&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1249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00ff&gt;&lt;U&gt;[NOCUT-2008년 10대 연예뉴스]⑧갈등…지리한 '법정 공방'&lt;/U&gt;&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1249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00ff&gt;&lt;U&gt;[NOCUT-2008년 10대 연예뉴스]⑨파울플레이 강병규…아웃!&lt;/U&gt;&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1249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NOCUT-2008년 10대 연예뉴스]⑩팬텀 '로비폭탄'에 쑥대밭&lt;/FONT&gt;&lt;/U&gt;&lt;/A&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연예계 고질병인 방송사와 연예기획사의 유착관계가 검찰 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다. 연예기획사 팬텀엔터테인먼트의 주식로비의혹을 수사해 온 검찰은 일부 PD들이 이 회사로부터 주식을 공짜, 혹은 싼값에 넘겨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들어갔다. &lt;BR&gt;&lt;BR&gt;그 결과 방송 3사의 전현직 간판PD들이 팬텀 뿐 아니라 대형기획사의 로비를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 이들은 연예기획사로부터 ‘소속 연예인을 키워달라’는 청탁과 함께 주식과 &lt;SPAN id=popup onmouseover=&quot;javascript:show_clk_pop('1')&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ms_over_timer()&gt;&lt;A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click.contentlink.co.kr/click/ovclick.php?ad_type=W_C_K_nocut2_web_10&amp;host=www.82bank.co.kr&amp;affiliate_id=nocut2_web&amp;type=nocut_kl&amp;keyword=%C7%F6%B1%DD&amp;url=http%3A%2F%2Fypn-c121.overture.com%2Fd%2Fsr%2F%3Fxargs%3DfhIj7T3PIywJiqzt99SHlFgxF36MHwZxwKcsqhHkHkZ0UpJOJKk0xjQJ-VDbUEGGPoEqzdpjQwW927T9q8uox_LOxuTTtxKSg6BVAU78jN5TnHF96dAiSusSwNmPScTMB_sAH95Uq1Sk_ursaGfnmeLkpXDDQVVZ982zX3j6cdS8N0M6G1CtAWNJm8q3r4tfI9ubQQUAXL-8Zg7DU13pOlXT5TF6IOLGgRyJbV6B8XKgNr1UdInK_GQo9-qF0aSk3hfnJMI-mTjXAfUw5pX6ggTZnxix4hFodOck5YGz80kRRAwzJHPYk_P2KO6A7qPqHs7GHTs-3K0&quot; target=_blank&gt;현금&lt;/A&gt;&lt;/SPAN&gt;을 제공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lt;BR&gt;&lt;BR&gt;‘비타민’, ‘스타골든벨’, ‘윤도현의 러브레터’ 등을 제작한 KBS &lt;SPAN id=popup onmouseover=&quot;javascript:show_clk_pop('0')&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ms_over_timer()&gt;&lt;A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click.contentlink.co.kr/click/ovclick.php?ad_type=W_C_K_nocut2_web_10&amp;host=www.eduhanja.com&amp;affiliate_id=nocut2_web&amp;type=nocut_kl&amp;keyword=%C0%CC%BF%EB%BF%EC&amp;url=http%3A%2F%2Fypn-c121.overture.com%2Fd%2Fsr%2F%3Fxargs%3DQsjlVHMAYKBsyHDrV1rBsPvGp0IVcapFOTkxsm4Me4PR-M060lfiDyxDftKXgDVNhTvtyqZq-xVBog015wyTw8UjC35esfobg5Mm2Wc0JgV_nH0lEHRhNCYDzc-cT9GWvFXY4C9QTISjJ0K9EcVWq3olJwa9pTyRj8to7TM3e3Kf7xIiFvhHGVT6eNMaxD0h7Y1jqF_U2Czl1SZKBK4DnCMVpkE_m-9pCYaOiHiYxApnnzebP-K603nJXuuU5GWaGBBjg6MYfAFwF1SCndHTIosoxekH8xLuWDsxM8Awt8skpj_n7lgKG9yq51Qbig-dZYSHmeVeVQo&quot; target=_blank&gt;이용우&lt;/A&gt;&lt;/SPAN&gt; 전 책임프로듀서는 KBS PD로 재직하던 2004년 6월~2005년 6월까지 KCM 소속사, &lt;SPAN id=popup onmouseover=&quot;javascript:show_clk_pop('4')&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ms_over_timer()&gt;&lt;A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click.contentlink.co.kr/click/ovclick.php?ad_type=W_C_K_nocut2_web_10&amp;host=www.kgem.co.kr&amp;affiliate_id=nocut2_web&amp;type=nocut_kl&amp;keyword=%C1%EA%BE%F3%B8%AE&amp;url=http%3A%2F%2Fypn-c121.overture.com%2Fd%2Fsr%2F%3Fxargs%3DeemnQ2anrQgiQLGKvac_gVtuf_kXcEVIYUb99oXUtwkLWgneGvMozXByO5PzI_su88T_E_1EPzLprdaEe3wRoCK8pcDkeMtZ4XxoQanq5lUMm9TmI-bORQWP7UhfnmGmmu5-laeT2yKs77ZUHKX3p-pC2kCNSxAip4rWJRZUwyH5ou7czogxlllNAsKHwS8YtsBAD4cIXUWdLbBf_T6l7ahrv3O1oi0X3KH5cAx0nmVGXNqsPTV-1ZpE8uQmj6iNkWCEZ6dqWmD1U15pjmm33PkO5TQjDWbPIDYrX02J6NT7q0yNGh8zwWG5IkSrnwMqi5OM4_4cqCc&quot; target=_blank&gt;쥬얼리&lt;/A&gt;&lt;/SPAN&gt;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등 연예기획사로부터 소속 연예인 청탁 명목으로 2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1년2개월과 추징금 1억 1천 551만원을 선고받았다. &lt;BR&gt;&lt;BR&gt;조사 결과 이 PD는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청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lt;BR&gt;&lt;BR&gt;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책임 프로듀서였던 고재형CP는 현금 6000만원과 주식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기소돼 징역 10개월과 추징금 3천311만 원을 선고받았다. &lt;BR&gt;&lt;BR&gt;이 외에도 KBS 박해선 전 예능팀장 소환에 불응해 검찰이 강제구인에 나섰으며 PD출신인 이원군 전 KBS 부사장은 2005-2007년 연예기획사 2곳으로부터 소속 연예인 출연 등 각종 청탁과 함께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lt;BR&gt;&lt;BR&gt;한편 이 과정에서 수사물망에 오른 유명 연예기획사 사장들이 자취를 감춰 한동안 방송가에 매니저들의 모습을 보기 힘든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lt;BR&gt;&lt;/DIV&gt;&lt;/DIV&gt;&lt;!-- 기사내용 --&gt;
&lt;DIV id=lowerByLine style=&quot;FONT-SIZE: 10.5pt&quot;&gt;&lt;BR&gt;&lt;BR&gt;&lt;/DIV&gt;&lt;!-- 로어바이라인 --&gt;
&lt;DIV id=ncCopyRight&gt;&lt;BR&gt;&lt;BR&gt;(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lt;BR&gt;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lt;SPAN id=miniMainTest&gt;&lt;/SPAN&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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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일 드라마 연기자 1회 출연료 비교 7000만원 VS 5200만원 “한국이 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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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vantaja.8883673</id>
	    <author>
		    <name>유캔아이</name>
	    </author>
	    <updated>2008-12-16T12:04:59Z</updated>
	    <published>2008-12-16T12:04: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한·일 드라마 연기자 1회 출연료 비교 7000만원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VS 5200만원 “한국이 월등” &lt;/SPAN&gt;&lt;/STRONG&gt;&lt;!--/DCM_TITLE--&gt;&lt;!-- 상세기사 제목 //--&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5px&quot;&gt;&lt;!--// 시간 ,확대,축소,프린트 ,이메일 ,저장 버튼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nline3 colSpan=3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date_nv width=340 height=30&gt;[2008.12.15 18:02]&lt;/TD&gt;
&lt;TD align=right width=350&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120&gt;&lt;!--a href=&quot;#&quot;&gt;&lt;img src=&quot;/image/common/bt_nv_email.gif&quot; width=&quot;21&quot; height=&quot;16&quot; border=&quot;0&quot;&gt;&lt;/a--&gt;&lt;!--a href=&quot;#&quot;&gt;&lt;img src=&quot;/image/common/bt_nv_save.gif&quot; width=&quot;21&quot; height=&quot;16&quot;  border=&quot;0&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nline3 colSpan=3 height=1&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시간 ,확대,축소,프린트 ,이메일 ,저장 버튼//  --&gt;
&lt;P style=&quot;MARGIN-TOP: 20px&quot;&gt;&lt;!--// 기사 뷰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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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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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align=center&gt;&lt;IMG class=nvph_box src=&quot;http://www.kukinews.com/online_image/2008/1215/081215_20_1.jpg&quot;&gt;&lt;/DIV&gt;
&lt;DIV class=ntxt6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DCM_BODY--&gt;&lt;BR&gt;&lt;SPAN&gt;일본 최고의 미남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350만엔(약 5200만원) 받을 때, 한류 스타 송승헌은 7000만원을 받는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gt;드라마PD협회가 15일 공개한 두 나라 연기자들의 드라마 1회 출연료 비교 자료를 보면, 한국이 일본보다 더 많은 돈을 받고 있다. 배용준은 지난해 '태왕사신기'에서 1회 출연료로 1억원이 넘는 돈을 받았다. '에어시티'에서 회당 4000만원을 받은 최지우는 드라마가 흥행에 실패했는데도 올해 '스타의 연인'에선 20%나 더 많은 4800만원에 계약 도장을 찍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gt;공식적인&amp;nbsp;&lt;A id=ext-gen108 onmouseover=&quot;holadReladPop(1, this, 31125)&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PADDING-BOTTOM: 1px; CURSOR: hand; COLOR: blue; PADDING-TOP: 1px; BORDER-BOTTOM: blue 1px soli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holadNotHoldPop(arguments[0],this) target=_blank&gt;드라마&lt;/A&gt; 1회 제작비는 1억5000만원 안팎. 여기에 간접광고비와 외부 투자자금을 합치면 2억5000만∼3억원 정도다.&amp;nbsp;&lt;A onmouseover=&quot;holadReladPop(3, this, 34786)&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PADDING-BOTTOM: 1px; CURSOR: hand; COLOR: blue; PADDING-TOP: 1px; BORDER-BOTTOM: blue 1px soli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holadNotHoldPop(arguments[0],this) target=_blank&gt;주연&lt;/A&gt;급 배우 2명의&amp;nbsp;&lt;A onmouseover=&quot;holadReladPop(4, this, 34798)&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PADDING-BOTTOM: 1px; CURSOR: hand; COLOR: blue; PADDING-TOP: 1px; BORDER-BOTTOM: blue 1px soli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holadNotHoldPop(arguments[0],this) target=_blank&gt;출연료&lt;/A&gt;를 회당 4000만원씩으로 계산하면 제작비의 3분의 1을 2명 출연료로 쓰는 셈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gt;드라마 1편을 방송해서 방송사가 얻을 수 있는 광고 수입은 재방송까지 합쳐도 1억3000만원∼2억원이다. 해외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면 적자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다. 한 드라마PD는 &quot;해외 판매도 일본에서 사지 않으면 고스란히 손해로 남는다&quot;고 말했다. '태왕사신기' '이산' '베토벤 바이러스' 등을 만든 김종학프로덕션은 드라마 시청률이 나쁘지 않았는데도 심각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gt;방송시장이 우리나라의 10배에 이르는 일본은 어떨까. 드라마PD협회에 따르면 일본의 평균 드라마 제작비는 3억∼3억5000만원. 이 중 출연료는 전체 제작비의 25∼30%다.&amp;nbsp;&lt;A onmouseover=&quot;holadReladPop(0, this, 29070)&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PADDING-BOTTOM: 1px; CURSOR: hand; COLOR: blue; PADDING-TOP: 1px; BORDER-BOTTOM: blue 1px soli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holadNotHoldPop(arguments[0],this) target=_blank&gt;영화&lt;/A&gt; 100편 이상에 출연한 대배우로 특급 대우를 받는 요시나가 사유리의 출연료가 300만엔(약 4500만원), 일본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가진 작품에 출연한 기무라 타쿠야도 350만엔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gt;배우들도 불만이 있다. 한 연기자는 &quot;일본은 배우가 하루에 찍는 분량이 다섯 장면 정도인데 반해 우리는 열 장면, 스무 장면씩 강행군을 한다&quot;면서 &quot;배우에 대한 예우나 환경이 크게 차이 나는 상황에서 단순히 출연료만 비교하는 것은 무리&quot;라고 말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gt;김지방 기자 &lt;/SPAN&gt;&lt;A href=&quot;mailto:fattykim@kmib.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fattykim@kmib.co.kr&lt;/FONT&gt;&lt;/U&gt;&lt;/A&gt;&lt;BR&gt;&lt;!--/DCM_BODY--&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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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SOCIETY] 현대판 노예 그대 이름은 연예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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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유캔아이</name>
	    </author>
	    <updated>2008-12-10T12:26:10Z</updated>
	    <published>2008-12-10T12:26: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4 class=tit_article&gt;[SOCIETY] 현대판 노예 그대 이름은 연예인 &lt;/H4&gt;&lt;!-- //기사 제목 --&gt;&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info_article&gt;&lt;SPAN class=info&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time&gt;2008-12-10 10:14 &lt;/SPAN&gt;&lt;/DIV&gt;&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cb_head&gt;&lt;/DIV&gt;&lt;!-- //기사 top 정보 --&gt;&lt;!-- 기사 내용 --&gt;
&lt;DIV class=article&gt;
&lt;DIV id=keyword_layer style=&quot;Z-INDEX: 20; POSITION: absolute&quot;&gt;&lt;/DIV&gt;[주간동아]&lt;BR&gt;&lt;BR&gt;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dongaweekly/2008/12/10/200812030500001_1.jpg&quo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lt;/CAPTION&gt;&lt;/TABLE&gt;&lt;/P&gt;
&lt;P&gt;
&lt;P&gt;실과 바늘의 관계. 바로 연예인과 연예기획사의 관계다. 대중을 움직이는 연예인, 그리고 그 연예인을 배후에서 돋보이게 하고 지원하는 연예기획사의 입장. 따지고 보면 동등하게 마주해야 할 사이다. 
&lt;P&gt;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둘 사이에 철저한 생존논리가 자리하기 때문이다. 특히 연예기획사 처지에서는 사업 마인드에 대한 요구가 절실하다. 소속 연예인을 스타로 만들기 위해 일정 부분 출혈을 감내해야 하고, 동시에 이러한 빈틈을 다시 연예인들을 통해 채워야 하는 게 나름의 숙명이다. 이러다 보니 연예인들을 지나치다 싶을 만큼 통제할 필요성이 생겼고, 이 과정에서 다소 불공정한 형태의 전속계약이 생겨나 종종 사회적으로 논란을 일으키곤 한다. 
&lt;P&gt;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연예기획사와 연예인 사이에 체결되는 이른바 ‘노예계약’에 대대적으로 메스를 댔다. 올해 7월부터 10개 대형 연예기획사를 대상으로 서면 실태조사를 실시해온 공정위는 11월20일 전속계약서에서 연예인에게 불리한 10개 유형의 불공정 약관 조항을 발표하고, 총 연예인 204명의 전속계약에 대해 해당 연예기획사가 계약을 수정, 삭제하도록 지시했다고 발표했다. 
&lt;P&gt;공정위가 밝힌 대표적인 불공정 약관은 홍보활동 강제 및 무상출연 조항, 과도한 사생활 침해 조항, 계약해지 후 급부이행 면제 조항, 연예활동에 대한 자율적 의사 결정을 과도하게 침해하는 조항 등이다. 
&lt;P&gt;공정위에 따르면 먼저 강제로 홍보활동 강제 및 무상출연 조항을 삽입해 전속계약을 체결한 연예기획사는 두 곳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갑(연예기획사)이 제작하는 인터넷 방송에 갑의 요구가 있을 경우 언제든지 출연하며, 인터넷 방송은 을(소속 연예인)의 홍보로 해석하고 이에 대한 출연료를 지급하지 않는다’ ‘갑의 요청이 있을 경우 을은 갑이 주관하거나 주최하는 행사에 무상으로 출연해야 한다’는 강제 규정을 유지하다가 적발됐다. 
&lt;P&gt;공정위, 노예계약 대대적 수술 나서 
&lt;P&gt;J엔터테인먼트와 O사는 무리하다 싶을 정도로 소속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규제했다. 계약 조항에는 심지어 이동하는 위치까지 통보하고, 연예인이 모든 사생활에서 연예기획사의 지휘를 받아야 한다는 문구까지 들어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lt;P&gt;‘을의 모든 활동은 갑의 승인 통제하에 실행되며, 갑의 의견이 우선한다’(P엔터테인먼트), ‘을의 계약기간 동안 자신의 관리 및 모든 계약의 통제 조정권을 갑에게 일임한다’(M미디어)처럼 연예활동에 대한 자율적인 의사 결정을 침해하는 것으로 보이는 계약 내용도 불공정 사례로 지적됐다. 
&lt;P&gt;I사는 연예인에게 지급해야 할 대가나 채무가 있어도 계약 해지를 통보할 경우 그 의무를 면한다는 관련 조항을 전속계약서에 유지하다 이번에 삭제 조치 명령을 받았다. 
&lt;P&gt;특히 이번에는 연예기획사가 계약기간 중 일방적으로 계약 당사자 지위를 양도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이 대거 불공정한 내용으로 적발됐다. 
&lt;P&gt;Y, S엔터테인먼트와 W사 등은 소속 연예인의 성명, 예명, 초상, 각인에서부터 저작권, 상표권 등 연예활동과 관련된 일체의 권리를 연예인 동의 없이도 제삼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하거나 계약기간 만료 후에도 갑에게 귀속되게끔 하는 조항을 전속계약에 포함시켰다. 
&lt;P&gt;M사는 ‘갑은 계약상 모든 권리는 이관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타사에 관리를 대행시킬 수 있다’는 조항을 포함시켰고, J엔터테인먼트 등도 ‘을의 권리를 제삼자에게 양도하거나 라이선스할 수 있다’는 내용을 유지해왔다. 
&lt;P&gt;이에 대해 대부분의 연예기획사들은 몇몇 조항에 문제는 있지만 요즘의 전속계약은 과거에 비해 상당히 좋은 조건이고, 특히 최근에는 반대로 연예인들이 계약 내용으로 볼 때 유리하다는 주장이다. 한편에서는 연예계 전반에 걸친 불황과 침체 분위기의 영향으로 연예기획사들로서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이라는 동정론도 적잖게 나오고 있다.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그러나 전속계약에서 일부 긍정적으로 나타난 자정(自淨)의 변화는 극소수에 그친 스타급 연예인들, 그리고 외부 노출이 많은 대형 기획사에 국한된다는 비난론도 만만치 않다. ‘주간동아’가 공정위에서 조사 표본으로 삼은 10대 기획사 외 연예기획사의 전속계약 몇 건을 살펴본 결과, 독소 조항이 담긴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lt;P&gt;지난해 중소 엔터테인먼트 M사와 전속계약을 맺은 가수 겸 뮤지컬 배우 Y씨. 그의 전속계약서에는 전속 조건과 이익 분배에서부터 이해할 수 없는 조항이 담겨 있다. Y씨는 음반 발매 외에 공중파나 인터넷 방송 드라마에 고정이 아닌 상태로 출연할 경우 출연료를 받지 못한다. 계약서상에 이때의 방송 출연료는 보조 진행비로 사용한다는 문구를 달아놨기 때문. Y씨와의 계약을 제삼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는 내용도 당연히 포함돼 있다. 
&lt;P&gt;황당한 내용은 Y씨의 의무사항 불이행으로 계약을 해지할 경우엔 손해배상으로 소속사 총 투자액의 300%를 배상하라는 것이다. 공정위는 계약금에 한해 계약 불이행 시 손해배상액으로 300%까지는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M사는 투자액에 대해 ‘계약금 및 Y씨에게 투자한 돈 전부’라는 다소 모호한 범위를 설정하고 손해배상액을 눈덩이처럼 불려놓았다. 의무 불이행 사항 역시 규정해놓고 있는데 특히 화약, 총포, 도검 등 위험물을 소지하거나 스카이다이빙, 암벽 등반, 카레이싱 등을 하는 경우까지 의무 불이행으로 간주한다는 점이 특이한 대목이다. 
&lt;P&gt;지난해 E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탤런트 Y씨의 계약서는 더 황당하다. 아예 1조에서부터 ‘독점’이라 해놓고 ‘을은 갑에게 독점적 매니지먼트 권한을 위임한다’는 강제 조항까지 명시했다. 제재 조항 중 두 번째에서는 아예 ‘갑의 지휘감독권에 복종하지 않는 경우’라고 대못질까지 한 뒤 갑의 자의적 판단에 의해 손해배상 청구까지 가능하다는 조항을 삽입했다.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dongaweekly/2008/12/10/200812030500001_2.jpg&quo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color=#002879&gt;&lt;/FONT&gt;&lt;/CAPTION&gt;&lt;/TABLE&gt;&lt;/P&gt;
&lt;P&gt;
&lt;P&gt;전속계약 해놓고 내용 지키지 않는 경우도 빈번 
&lt;P&gt;계약기간도 이례적으로 10년으로 해 다른 연예기획사로의 이적을 사실상 불허했고, 계약 종료 후 Y씨가 개별 활동을 하거나 타사로 이적하는 경우에는 ‘계약기간 종료일 이전 365일간의 배분 수익금 총액을 이적 요금으로 갑에게 지급하고 계약을 완전히 종료한다’는 어처구니없는 내용도 있었다. 
&lt;P&gt;최근 가수, 탤런트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여성 연예인 L씨는 지난해 소속사와의 10년 전속계약 때문에 소송을 제기하려다 소속사 측의 합의로 계약기간이 수정된 바 있다. 10년도 다름 아닌 ‘음반을 낸 날로부터 10년’이라는 조항이었다. 음반을 내지 못하면 사실상 무한대로 계약기간이 늘어나는 것이다. 
&lt;P&gt;소속사 측이 전속계약을 해놓고 계약 내용을 지키지 않는 일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모델 출신으로 지난해 방송 연기자로 데뷔한 A씨는 최근 방송 출연을 놓고 소속사 측과 마찰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lt;P&gt;그 이유는 소속사 측이 지난해 모 케이블 방송에 출연을 권유해 해외 촬영까지 나섰는데, 그 방송이 19세 미만 시청이 불가한 프로그램이었던 것. 1989년생으로 촬영 당시 만 18세이던 A씨는 울며 겨자 먹기로 ‘야한’ 촬영에 임했고, 방송에서는 20세 이상의 여성으로 포장됐다고 한다. A씨는 해외 촬영 중 참다못해 한국으로 돌아가려 했으나, 현지에서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여권까지 뺏기는 등 곤욕을 치렀다고 한다. A씨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전속계약 내용에 언급된 ‘소속사의 소속 연예인 이미지 관리 의무’ 대목을 법적으로 짚고 넘어갈 작정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lt;P&gt;연예인 입문자들을 상대하는 학원형 연예기획사들의 불공정 계약 행태도 드러나지 않은 면이 많다. 이들은 전속계약이 아닌 소속계약 형태로 5년, 7년 계약을 맺은 뒤 트레이닝, 보조 출연을 미끼로 오히려 연예인 입문자들에게서 수백만원씩을 받아내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한 연기자 지망생은 “대체로 계약 뒤에는 일당 몇만원 수준의 보조일만 추천하고, 여기서 혹시 뜨면 전속계약을 맺자는 식”이라고 전했다. 
&lt;P&gt;이처럼 다양하게 불공정 계약 행태가 나오고 최근 공정위까지 나서자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독소 조항을 삭제한 표준계약서를 만들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자정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찰나의 초대형 대박을 노리는 연예기획사들이 욕심을 버릴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lt;P&gt;
&lt;P&gt;&lt;BR&gt;&lt;BR&gt;유재영 기자 elegant@donga.com &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빅뱅, 방송3사 예능PD 20명 선정 2008 최고가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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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유캔아이</name>
	    </author>
	    <updated>2008-12-10T12:16:40Z</updated>
	    <published>2008-12-10T12:16: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4 class=tit_article&gt;빅뱅, 방송3사 예능PD 20명 선정 2008 최고가수 &lt;/H4&gt;&lt;!-- //기사 제목 --&gt;&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info_article&gt;&lt;SPAN class=info&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time&gt;2008-12-10 11:42 &lt;/SPAN&gt;&lt;A onclick='click_tagging(&quot;http://rd.naver.com/i:1000015797_108/c:43742/t:1?http://news.naver.com/link_button&quot;)' href=&quot;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08121009012178212&amp;type=1&amp;outlink=1&quot; target=_blank&gt;&lt;IMG title=기사원문보기 height=18 alt=기사원문보기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7/new_section/btn_view_origin_article.gif&quot; width=70&gt;&lt;/A&gt; &lt;/DIV&gt;&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cb_head&gt;&lt;/DIV&gt;&lt;!-- //기사 top 정보 --&gt;&lt;!-- 기사 내용 --&gt;
&lt;DIV class=article&gt;
&lt;DIV id=keyword_layer style=&quot;Z-INDEX: 20; POSITION: absolute&quot;&gt;&lt;/DIV&gt;[2008년 가요계 결산] 
&lt;P&gt;[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top&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mtentertain/2008/12/10/2008121009012178212_1.jpg&quot; vspace=5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color=#666699 size=-1&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5인조 아이돌그룹 빅뱅이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 현직 예능 PD 총 20명 선정, '올 해의 최고 가수'로 뽑혔다. 
&lt;P&gt;머니투데이 스타뉴스는 지난 8~9일 지상파 3사 예능 PD 20명을 대상으로 2008년의 '최고 가수', '최고 노래, '최고 남녀 가수', '최고 신인', '최고 사건' 등 총 5개 부문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스타뉴스는 예능 PD들이 가요 프로그램 및 예능 프로그램을 연출하는 관계로, 가수들과의 접촉 횟수가 그 어느 분야의 종사자들보다도 잦기 때문에 이들을 설문 조사 대상으로 정했다. 
&lt;P&gt;이번 설문 조사 결과 빅뱅은 '최고 가수' 부문에서 예능 PD 14명의 압도적 지지 속에, 올 해 국내에서 신곡을 발표한 모든 남녀 가수(그룹 포함)를 통틀어 최고 가수로 뽑혔다. 
&lt;P&gt;빅뱅을 올 해 최고 가수로 뽑은 PD들은 그 이유에 대해 &quot;올 한 해 작품성, 대중성, 흥행성, 스타일 등 모든 면에서 인정 받았고 히트곡도 많았기 때문&quot;라고 설명했다. 
&lt;P&gt;예능 PD 선정, 올 해 최고 가수 부문에서는 원더걸스(3명), 서태지(1명), 이효리(1명), 장기하와 얼굴들(1명) 등이 빅뱅의 뒤를 이었다. 
&lt;P&gt;현직 예능 PD들이 뽑은 '올 해 최고 노래'에는 5인조 걸그룹 원더걸스의 '노바디'가 이름을 올렸다. 
&lt;P&gt;총 8명의 예능 PD가 '노바디'를 올 해의 최고 노래로 선정했다. 예능 PD들은 &quot;'노바디'는 신나고 따라 부르고 쉽다&quot;며 이 노래의 매력을 꼽았다. 
&lt;P&gt;빅뱅의 '하루하루'(6명), 쥬얼리의 '원 모 타임'(2명), 빅뱅의 '붉은 노을'(1명), 손담비의 '미쳤어'(1명), 브라운아이드걸스의 'L.O.V.E'(1명), 장기하와 얼굴들의 '싸구려 커피'(1명)도 올 해의 최고 노래 부문에서 표를 얻었다. 
&lt;P&gt;올 해 최고 남녀 가수(그룹 포함)로는 빅뱅(13명)과 원더걸스(14명)가 각각 선정됐다. 
&lt;P&gt;최고 남자 가수 부문에서는 비(3명), 서태지(2명), 전진(1명), 장기하와 얼굴들(1명)도 각각 표를 획득했다. 여자 가수 부문에서는 이효리(4명), 손담비(1명), 엄정화(1명) 등이 원더걸스의 뒤를 이었다. 특히 비와 이효리의 선정 배경에는 &quot;두 사람이 나오면 시청률이 오르기 때문&quot;이라는 이유도 있어 눈길을 끈다. 
&lt;P&gt;5인조 신예 아이돌그룹 샤이니는 이번 설문 조사 결과, '올 해 최고 신인'에 등극했다. 
&lt;P&gt;지난 5월 데뷔한 뒤 '누난 너무 예뻐'와 '산소 같은 너'를 연속 히트시킨 샤이니는 예능 PD 8명의 지지를 받으며 올 최고의 신인으로 뽑혔다. 지난해 데뷔했지만 올 해 스타 가수 대열에 본격 합류한 손담비(6명), 신인 아닌 신인 밴드 W&amp;Whale(3명), 2PM(2명), 장기하와 얼굴들(1명)도 올 해 신인 부문에서 예능 PD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lt;P&gt;예능 PD 20명이 선정한 2008년 가요계 최고 사건으로는 '아이돌 그룹의 초강세'가 뽑혔다. 총 10명의 예능 PD가 빅뱅, 원더걸스, 동방신기, 샤이니 등 아이돌그룹이 올 한 해 가요계 및 예능계를 주도했다고 평가했다. 
&lt;P&gt;이어 서태지, 이효리, 비, 김건모, 신승훈, 쿨 등 가요계의 톱스타들이 2008년 대거 동시 컴백(6명) 한 점도 올 해의 사건으로 선정됐다. 이 밖에 동방신기의 '주문-미로틱'과 비의 '레이니즘' 등에 대한 '청소년보호위원회의 뒤늦은 제재', 서태지 등 톱가수들과 아이돌그룹들의 '탈 신비주의 전략' 등도 예능 PD들이 꼽은 '2008년 가요계 사건'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lt;BR&gt;[관련기사]&lt;BR&gt;☞ &lt;A href=&quot;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08120715530725772&amp;outlink=2&amp;SVEC&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빅뱅, '붉은 노을'로 2주 연속 '인기가요' 정상&lt;/FONT&gt;&lt;/U&gt;&lt;/A&gt;&lt;BR&gt;☞ &lt;A href=&quot;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08120611015935513&amp;outlink=2&amp;SVEC&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빅뱅, 콘서트 티켓 10분만에 매진..동시접속 20만&lt;/FONT&gt;&lt;/U&gt;&lt;/A&gt;&lt;BR&gt;☞ &lt;A href=&quot;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08120410032242139&amp;outlink=2&amp;SVEC&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동방·빅뱅·비..2008년 10만장 돌파 음반 총 7개&lt;/FONT&gt;&lt;/U&gt;&lt;/A&gt;&lt;BR&gt;☞ &lt;A href=&quot;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08120311562599335&amp;outlink=2&amp;SVEC&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lt;U&gt;이효리, 단독공연서 빅뱅과 두번째 스페셜 무대&lt;/U&gt;&lt;/FONT&gt;&lt;/A&gt;&lt;BR&gt;&lt;BR&gt;
&lt;P&gt;&lt;A href=&quot;http://www.moneytoday.co.kr/mtm/mtguide_mobilenews.htm?gbn=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quot;342 누르고 NATE/magicⓝ/ez-i&quot;&lt;/FONT&gt;&lt;/U&gt;&lt;/A&gt; 
&lt;P&gt;comet@ 
&lt;P&gt;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lt;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gt; &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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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 가요계 결산-①]싱어송라이터 컴백 VS 별들의 귀환...활기찬 가요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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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유캔아이</name>
	    </author>
	    <updated>2008-12-10T10:45:00Z</updated>
	    <published>2008-12-10T10:45:0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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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GS_con_tit&gt;[2008 가요계 결산-①]싱어송라이터 컴백 VS 별들의 귀환...활기찬 가요계&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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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ument.title = &quot;[2008 가요계 결산-①]싱어송라이터 컴백 VS 별들의 귀환...활기찬 가요계&quot;+&quot; | Daum 미디어다음&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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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date&gt;OSEN &lt;FONT color=#dddddd&gt;|&lt;/FONT&gt; &lt;SPAN&gt;&lt;FONT color=#999999&gt;기사입력 2008.12.10 07:21&lt;/FONT&gt;&lt;/SPAN&gt;&lt;/P&gt;
&lt;P&gt;&lt;BR&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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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class=clear&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lt;/DIV&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OSEN=이정아 기자]한해가 저물어 간다. 올해 가요계를 떠올리면 많은 사람들이 대형 스타들의 컴백을 떠올릴 것이다. 올해는 그야말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A%B0%B5%E9%C0%C7+%C0%FC%C0%E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21007211511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별들의 전쟁&lt;/FONT&gt;&lt;/A&gt;이라 불러도 좋을 만큼 대형 스타들이 줄줄이 컴백했다. 음악 팬들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한 해 였다. &lt;BR&gt;&lt;BR&gt;올해 컴백한 스타들은 크게 싱어송라이터들과 한국 대중 음악의 흐름을 이끌어 가는 대중 가수들의 컴백으로 나눠 볼 수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 싱어송라이터들의 컴백! &lt;/STRONG&gt;&lt;BR&gt;&lt;BR&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401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812/10/osen/20081210072113.308.0.jpg&quot; width=401 w=&quot;401&quot; h=&quot;751&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지난 해 2007년 6집 '땡큐'(Thank You)를 발표한 토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0%AF%C8%F1%BF%A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21007211511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유희열&lt;/FONT&gt;&lt;/A&gt;을 시작으로 싱어송라이터들이 대거 컴백 했다. 싱어송라이터의 컴백 행렬은 올해 초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1%E8%B5%BF%B7%F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21007211511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김동률&lt;/FONT&gt;&lt;/A&gt;,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A%EA%B6%F3%BF%EE%BE%C6%C0%CC%C1%E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21007211511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브라운아이즈&lt;/FONT&gt;&lt;/A&gt;,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0%CC%C1%F6%C7%F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21007211511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이지형&lt;/FONT&gt;&lt;/A&gt;, 서태지, 신승훈까지 이어졌다. &lt;BR&gt;&lt;BR&gt;먼저 지난해 말 6년 만에 '땡큐'를 발표해 올초까지 음반 강세를 유지한 유희열에 이어 4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한 김동률은 음반 판매량 10만 장을 훌쩍 넘겼고 단독 콘서트에 관객 2만명을 동원하며 그야말로 완벽한 명품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4년 만에 재결성한 브라운아이즈 역시 음반판매량 12만장을 넘기며 변함없이 뜨거운 팬들의 사랑을 증명해 보였다. 특히 이들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0%B1%B0%C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21007211511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윤건&lt;/FONT&gt;&lt;/A&gt;,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3%AA%BE%F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21007211511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나얼&lt;/FONT&gt;&lt;/A&gt; 두 멤버가 함께 방송 홍보에 나선적이 한 번도 없다는 점에서 더 관심을 모은다. &lt;BR&gt;&lt;BR&gt;이어 7월에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서태지가 컴백 했다. 서태지는 첫 싱글 '모아이'에서 잘게 쪼개진 비트에 맑은 소리를 담아낸 '네이터파운드'라는 장르를 선보이며 신선함을 더했다. 싱글 임에도 불구하고 13만장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0%CC%BB%F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210072115119&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이상&lt;/FONT&gt;&lt;/A&gt;의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또 여기에 홍대 원빈으로 불리던 이지형은 자신의 2집에서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이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끝으로 18년차 국민 가수 신승훈도 2008년 싱어송라이터 컴백의 대미를 장식했다. 신승훈은 정규 앨범이 아닌 프로젝트 앨범으로 모던록을 선보이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lt;BR&gt;&lt;BR&gt;&lt;STRONG&gt;# 별들의 컴백! &lt;/STRONG&gt;&lt;BR&gt;&lt;BR&gt;이효리, 비, 김종국, 동방신기 등 별들의 컴백도 빼놓을 수 없다. &lt;BR&gt;17개월만에 정규 3집 '이츠 효리시'(It's Hyorish)를 발표한 이효리는 이 앨범으로 가수로서의 자신의 가치를 여실히 증명했다. 한층 더 성숙해진 퍼포먼스로 여전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어 비 역시 2년만에 5집 '레이니즘'을 발표하고 홀로서기에 당당히 성공한 모습을 보여줬다. 박진영으로부터 독립한 비가 어떤 음악을 할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는 단연 관심거리였다. 하지만 비는 자신에게 쏟아지는 모든 우려를 말끔히 씻어버리고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lt;BR&gt;&lt;BR&gt;동방신기도 그간의 일본 활동을 마무리하고 오랜만에 국내에서 새 앨범을 발표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올해 최다 판매량을 기록할 정도로 사랑을 받았다. 군에서 제대한 김종국 역시 5집을 발표하고 그간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가 발표한 앨범은 10월 거의 유일한 발라드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lt;BR&gt;&lt;BR&gt;이렇듯 올해 유독 많은 싱어송라이터들이 컴백한 것에 대해 한 관계자는 &quot;특별한 이유가 있다기 보다 앨범을 만들어 완성을 한 것이 올해였고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 공교롭게 다른 가수들과 겹치게 된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 별들의 컴백 역시 서로 의도적으로 올해 컴백을 하자고 계획을 짠 것은 아니겠지만 이들 덕분에 올해는 지난 해보다 음반 판매량도 눈에 띄게 많아지는 등 전반적으로 활기찬 느낌이 들었다. 이들의 컴백과 더불어 음반 판매량의 상승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로 평가받고 있다. &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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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 가요계 결산-②]한국 가요계의 오늘, 그리고 미래...아이돌 그룹 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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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유캔아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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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10T10:43: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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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date&gt;OSEN &lt;FONT color=#dddddd&gt;|&lt;/FONT&gt; &lt;SPAN&gt;&lt;FONT color=#999999&gt;기사입력 2008.12.10 07:21&lt;/FONT&gt;&lt;/SPAN&gt;&lt;/P&gt;
&lt;P&gt;&lt;BR&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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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lt;/DIV&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OSEN=이정아 기자]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아이돌 그룹들의 활약이 눈에 띠었다. 그동안 아이돌 그룹은 귀여운 외모에 실력면에서는 어딘지 모르게 어설픈 매력이 있었지만 요즘 나오는 아이돌 그룹을 보면 외모도 외모지만 실력면에서도 흠잡을 수 없는 능력을 보여주며 든든함을 안기고 있다. 특히 올해는 솔로 가수도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지만 대부분이 그룹별로 활동을 하며 90년대 후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1%A7%BD%BA%C5%B0%BD%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210072115120&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젝스키스&lt;/FONT&gt;&lt;/A&gt;, HOT, 핑클, SES 등 아이돌 그룹들의 전성기가 다시 돌아온 듯한 활력이 느껴지게 만들었다. &lt;BR&gt;&lt;BR&gt;&lt;STRONG&gt;# 2008년은 아이돌 그룹의 해! &lt;/STRONG&gt;&lt;BR&gt;&lt;BR&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54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812/10/osen/20081210072114.655.0.jpg&quot; width=540 w=&quot;540&quot; h=&quot;335&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맹 활약한 대표적인 아이돌 그룹으로 소녀시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F%F8%B4%F5%B0%C9%BD%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210072115120&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원더걸스&lt;/FONT&gt;&lt;/A&gt;,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A%EA%B6%F3%BF%EE%BE%C6%C0%CC%B5%E5%B0%C9%BD%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210072115120&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브라운아이드걸스&lt;/FONT&gt;&lt;/A&gt;,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A%F2%B9%F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210072115120&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빅뱅&lt;/FONT&gt;&lt;/A&gt;을 꼽을 수 있다. &lt;BR&gt;&lt;BR&gt;지난 해 싱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4%D9%BD%C3+%B8%B8%B3%AD+%BC%BC%B0%E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210072115120&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다시 만난 세계&lt;/FONT&gt;&lt;/A&gt;'로 데뷔한 소녀시대는 올해 '키싱 유'까지 연속으로 히트시키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원더걸스 역시 지난 해 '텔 미'에 이어 '소 핫''노바디'까지 연속으로 히트시키며 아이돌 그룹의 선전의 중심에 섰다. 또 브라운아이드걸스도 '어쩌다'라는 듣기 편한 음악으로 올해 소녀시대, 원더걸스에 뒤지지 않는 인기를 모았다. 빅뱅 역시 아이돌 그룹의 선두주자로 여심을 사로잡을 만한 매력적인 외모와 스스로 작사, 작곡을 하는 실력까지 갖추며 2008년에도 최고의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노래는 물론 매번 활동을 할 때마다 시선을 사로잡는 남다른 패션으로도 늘 화제를 모았다. &lt;BR&gt;&lt;BR&gt;&lt;STRONG&gt;# 따로 따로, 또 같이! &lt;/STRONG&gt;&lt;BR&gt;&lt;BR&gt;아이돌 그룹의 멤버들은 그룹 별로 활동을 해 성공을 거둔 것에 멈추지 않고 멤버 별로 각자 자신의 재능에 맞게 활동을 펼치며 일년 내내 쉬지 않고 활동 했다. 소녀시대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0%B1%BE%C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210072115120&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윤아&lt;/FONT&gt;&lt;/A&gt;가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태연은 드라마 OST를 부르며 의욕적으로 활동했다. 원더걸스 소희 역시 영화배우로 활동하며 홀로 영화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은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원더걸스 다른 멤버들도 다른 가수의 앨범에 피처링을 하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 빅뱅은 그야말로 아이돌 그룹의 성공적인 자기개발 모습의 전형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멤버 전원이 각자 그룹 활동 외에 개인 활동을 하며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과시했다. 지드래곤은 작곡으로, 탑은 연기 활동, 태양은 솔로 활동,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4%EB%BC%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210072115120&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대성&lt;/FONT&gt;&lt;/A&gt;은 예능프로그램, 뮤지컬에 출연하고 있고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D%C2%B8%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210072115120&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승리&lt;/FONT&gt;&lt;/A&gt; 역시 뮤지컬 주연을 맡아 풋풋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lt;BR&gt;&lt;BR&gt;&lt;STRONG&gt;# 내일은 우리가 최고! &lt;/STRONG&gt;&lt;BR&gt;&lt;BR&gt;올해는 가능성 있는 신인 아이돌 그룹도 등장해 누나팬들을 사로 잡았다. SM 엔터테인먼트의 샤이니, JYP 엔터테인먼트의 2PM, 2AM 등이 그들이다. 이들은 내일의 빅뱅, 동방신기를 꿈꾸며 올 한해 의욕적으로 활동했다. 이들은 '누난 너무 예뻐''10점 만점에 10점' 등 젊은 이들의 대범하고 솔직한 사랑 방식을 담은 노래로 '아, 노래가 이렇게까지 솔직해지는구나!'라는 생각에 충격(?)마저 느끼게 했다.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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