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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4T12:50: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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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하나님께서 대통령을 버렸다&quot; -목회자 시국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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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4T12:50: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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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BOTTOM: 9px; PADDING-LEFT: 6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26px&quot; id=title class=stext9&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quot;하나님께서 대통령을 버렸다&quot;&lt;/SPAN&gt;&lt;/P&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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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BOTTOM: 13px; PADDING-LEFT: 6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quot; class=text7&gt;목회자 1024인 시국선언&quot;민주주의·인권·평화의 위기&quot; &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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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quot;75%&quot;&gt;&lt;SPAN style=&quot;PADDING-BOTTOM: 14px; PADDING-LEFT: 1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17px&quot; class=stext10&gt;뉴스앤조이 2009년 06월 18일&lt;/SPAN&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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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 목회자 1024인이 6월 18일 종로 기독교회관에서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lt;/TD&gt;&lt;/TR&gt;&lt;!-- &lt;span class=&quot;from1&quot;&gt;ⓒ뉴스앤조이 최소란&lt;/span&gt; --&gt;&lt;!-- 이미지 설명 --&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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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id=content class=stext11&gt;목회자 1024인이 &quot;민주주의와 인권, 평화가 무너지고 있다&quot;며 이명박 정부를 &quot;잔인한 정권, 후안무치한 정치 세력&quot;이라고 강하게 규탄했다. 목회자들은 6월 18일 종로 기독교회관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해 현 정부를 규탄하고 한국교회를 향해서도 회개를 촉구했다. 1970~1980년대에 열었던 목요기도회와 같은 시국기도회를 시작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lt;BR&gt;&lt;BR&gt;임광빈 목사(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공동의장)는 성경에서 말하는 가장 이상적인 정치제도는 민주주의라고 강조하며 현 정부가 오랜 세월 국민이 이룬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핵집 목사(열린교회)는 &quot;다윗의 죄를 고발한 나단의 심정으로 이 자리에 나왔다&quot;고 기도했다. 목회자들은 &quot;정부는 입만 열면 거짓말하고, 폭력적 공권력을 당연시하고, 민주주의 기본조차 지키지 못하는 후안무치한 정치 세력&quot;이라고 시국선언문에서 개탄했다. &lt;BR&gt;&lt;BR&gt;또 현 정부를 &quot;총칼로 수립된 정권이 아닌데도 군홧발과 방패로 국민을 짓밟고, 경찰력으로 (국민을) 처참하게 살해하면서도 아무런 반성도 없고 책임도 지지 않는 잔인한 정권&quot;이라고 규정하며 현 시국을 '위기'라고 강조했다. 임광빈 목사는 &quot;촛불시위자 검거, 용산참사 등을 지켜본 국제앰네스티는 한국의 인권 상황이 급격히 악화하였다고 발표했다. 정부가 인권을 우선할 수 없다&quot;고 말했다. 윤문자 목사(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 전 이사장)는 &quot;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를 즉각 보장하라&quot;고 요구했다.&lt;BR&gt;&lt;BR&gt;&quot;깨닫지 못하면 내치시길 기도할 것&quo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amp;nbsp;&amp;nbsp;&lt;BR&gt;&lt;BR&gt;정부가 남북 관계에서 강경한 태도를 견지하며 대결 구도를 이어가는 점에 대한 지적도 있었다. 박덕신 목사(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전 상임의장)는 이 대통령이 최근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만나 강경한 대북 정책을 요청한 점을 지적했다. 박 목사는 &quot;스가랴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외세에 의존했던 조상을 본받지 말라고 경고했다. 현 정부는 경제제일주의를 내세우며 반민족, 반통일을 세뇌시키려고 한다&quot;고 비난했다. 목회자들은 &quot;대결과 전쟁으로 결코 평화를 만들 수 없다는 깨달음을 주님께서 어리석은 통치자에게 주시기를 기도하되, 정녕 깨닫지 못하는 이들을 위험한 자리에서 내치시길 구할 것&quot;이라고 시국선언문에서 밝혔다.&lt;BR&gt;&lt;BR&gt;정권을 지지하는 한국교회 보수 세력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서일웅 목사(전국목회장정의평화협의회 전 상임의장)는 &quot;정권을 지지하고 동조하는 한국교회 일부 모습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다. 하나님께서는 권력형 살인마를 써서 자신의 일을 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이 대통령을 버리셨다. 한국교회도 속히 회개해야 한다&quot;라고 강조했다. 서 목사는 &quot;대선 과정이나 국정 운영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보여준 모습에서 정의와 공의, 진실성은 찾아볼 수 없다. 국민을 기만하는 자를 신앙인이라고 볼 수 없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김은영 사무국장(한국교회인권센터)은 7월 2일부터 1970~1980년대 독재정권에 맞선 목요기도회의 전통을 이어서 시국기도회를 시작할 것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국기도회는 8월부터는 인천, 대전, 부산, 대구 등을 전국을 돌며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lt;BR&gt;&lt;BR&gt;다음은 시국선언문 전문과 서명한 목회자 명단이다. &lt;BR&gt;&lt;BR&gt;한국 교회 목회자 1000인 시국 선언 &lt;BR&gt;&amp;nbsp;&amp;nbsp;&lt;BR&gt;&quot;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라.&quot; - 이사야 53:5 - &lt;BR&gt;&lt;BR&gt;국민의 피땀으로 세워진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온 겨레의 여망과 전 세계 양심의 기대와 축복 속에 어렵게 정착되어가던 한반도의 평화가 파탄 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세계가 처참하게 이지러지고 있습니다. 착하고 선한 이웃들이 억울하게 죽어가며 신음하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의 울음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이 지경이 되었습니까? 이명박 정권 2년이 채 되지 않는 이 짧은 기간, 우리 사회와 역사는 너무 심하게 망가지고 말았습니다. &lt;BR&gt;&lt;BR&gt;현 정권이 그 태생적 한계로 인해 그전 정부보다는 조금 더 보수적이고, 시장과 자본의 논리에 순응적이며, 민주주의와 인권에 소극적이며, 한반도의 평화와 생태적 감수성에 무능할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국민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가 살아 있다면 국민에 의한 선거로 선임된 정부가 자신의 정치철학을 펼치는 것은 당연하고 마땅한 의무이기도 합니다. 그 점에서 우리는 현 정부가 자신의 통치 철학과 이념에 충실해야 한다는 점에 한 점 이의가 없습니다. &lt;BR&gt;&lt;BR&gt;이 모든 것에 동의하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떨리는 심정으로 현 시국을 진정으로 위기라고 규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민이 선택한 정부가 입만 열면 거짓말하고, 폭력적 공권력을 당연시하고, 민주주의의 최소한의 기본조차 지키는 못하는 후안무치한 정치세력이라는 것이 자명해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총칼로 수립된 정권이 아님에도 군홧발과 방패로 국민을 짓밟고 그것도 모자라 경찰력으로 처참하게 살해하면서도 아무런 반성이나 책임도 지지 않은 채 방치하는 잔인한 정권이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낡은 이념에 갇혀 칠천만 겨레의 생명과 재산을 한 줌의 재로 만들 수 있는 위험천만한 사고의 틀에서 한 발짝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lt;BR&gt;&lt;BR&gt;어찌 국민들이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지금 대다수 국민들은 오늘의 이 참담한 우리 사회의 모습이 진정으로 국민에 의해 선택된 정부가 만들어 낼 수 있는 현실인지에 대해 심각한 혼란 속에 고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이 위기의 본질은 현 정권이 단지 보수적이라거나 덜 개혁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한 사회와 국가가 존립할 수 있는 기본적 사람됨의 도리, 최소한의 양식조차 사라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lt;BR&gt;&lt;BR&gt;우리 목회자들은 웬만하면 국가의 먼 미래를 보고 현 정부가 바른길을 갈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의 그런 소박한 충정은 점점 어리석은 것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권과 함께 기독교는 참으로 씻기 어려운 상처를 입어가는 작금의 현실은 너무 부끄럽고 통탄스럽습니다. &lt;BR&gt;&lt;BR&gt;누구를 탓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처참하게 무너지는 민주주의와 평화의 현실에서 우리의 죄악을 봅니다. 우리는 시커멓게 타버린 용산의 주검 앞에서 우리 스스로 최소한의 공생의 원칙조차 지켜내지 못했던 타버린 양심을 목도합니다. 부엉이 바위에 묻어 있는 핏자국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진 예수의 죽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양떼를 돌보라는 하늘의 명령 앞에서 한없이 게으르고 무능했던 우리의 죄악이 너무 큽니다. 정권의 잘못 때문에 억울하게 찔리고 상처입은 모든 이들에게 대신 용서를 빌고 싶습니다. &lt;BR&gt;&lt;BR&gt;정권은 유한하고 역사와 교회는 영속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놀랜 눈으로 다시 기도의 자리를 잡고자 합니다. 역사 앞에, 민족의 미래 앞에 속죄의 기도를 올립니다. 불의한 정권에 의해서 억울하게 고통당한 이들에 대한 중보의 기도를 올립니다. &lt;BR&gt;&lt;BR&gt;그리하여 우리 목회자들은 다시 이 역사의 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기도의 행진을 시작할 수밖에 없습니다. &lt;BR&gt;우리는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독재의 망령이 넘실대는 이 땅에 민주주의와 인권이 회복되는 새 역사를 주시도록, 국민의 소리, 하늘의 음성에 귀 막는 정권으로 인해 더 이상 역사 전체가 더 깊은 불행의 늪에 빠지지 않는 길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lt;BR&gt;&lt;BR&gt;우리는 평화의 왕이신 주님께서 대결과 전쟁으로 결코 평화는 만들 수 없다는 깨달음을 어리석은 통치자들에게 주시기를 기도하되, 정녕 깨닫지 못하는 이들을 그 위험한 자리에서 내치시는 하늘의 뜻을 구할 것입니다. &lt;BR&gt;&lt;BR&gt;우리는 권력의 도구로 길든 국가 기관들, 검찰, 경찰, 국세청, 감사원 등 국민을 배신해 버린 타락한 기관들이 다시 국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저들을 조종하는 더러운 손들이 멈추어지도록 기도할 것입니다. 또한, 온갖 요설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썩은 언론들의 회개를 위해 성령님의 인도를 기원할 것입니다.&lt;BR&gt;&lt;BR&gt;우리는 허황한 개발의 논리로 생명세상을 파괴하고 죽음의 길로 내닫는 모든 이들이 생명의 길로 돌아설 수 있도록 기도할 것이며 용산에서 죽어간 이들의 억울함이 풀리고 진실이 밝힐 수 있도록 기도할 것입니다. &lt;BR&gt;&lt;BR&gt;우리는 모든 정파, 사회 세력들이 저마다 자리에서 최소한의 민주적 원칙 위에서 정의 평화 창조세계의 보존을 위해 함께 일하는 그런 나라를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lt;BR&gt;&lt;BR&gt;주여, 이 나라와 민족을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lt;BR&gt;&lt;BR&gt;2009년 6월 18일&lt;BR&gt;한국교회 목회자 1000인 선언 참가자 일동&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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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인터뷰하다 - 기후변화 사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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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2T11:00: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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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직접 보면 더 생생하겠지만, 그 중 몇몇 사진을 인터넷 상으로 볼 수 있어요. 아이들 보여주면서 뭔 사진인지 알아보게 하자~&lt;/P&gt;
&lt;P&gt;&lt;STRONG&gt;아래 클릭.&lt;/STRONG&gt;&lt;/P&gt;
&lt;P&gt;&lt;A href=&quot;http://photo.naver.com/gallery.nhn?m=viewGallery&amp;gallery.galleryId=54&amp;titleUrl=http%3a%2f%2fboomfiles.naver.net%2fexphoto01%2fadminFiles%2f2009%2f06%2fpop_title.png&quot;&gt;&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http://photo.naver.com/gallery.nhn?m=viewGallery&amp;gallery.galleryId=54&amp;titleUrl=http%3a%2f%2fboomfiles.naver.net%2fexphoto01%2fadminFiles%2f2009%2f06%2fpop_title.png&lt;/STRONG&gt;&lt;/FONT&gt;&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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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요건 사진전 및 기후변화&amp;nbsp;관련된 연합뉴스 동영상.&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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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4%EB%B8%B2%B9%CC%BC%FA%B0%F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8194205944&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림미술관&lt;/FONT&gt;&lt;/U&gt;&lt;/A&gt; '지구를 인터뷰하다'전 &lt;BR&gt;&lt;BR&gt;(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기후변화가 전 지구적 이슈로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사진전이 한국과 영국에서 열린다. &lt;BR&gt;&lt;BR&gt;종로구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19일부터 시작되는 '지구를 인터뷰하다-사진으로 본 기후변화'전은 말로만 듣던 기후변화의 실상과 원인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lt;BR&gt;&lt;BR&gt;영국에서 활동하는 로빈 하몬드는 이미 국내에도 여러 차례 보도가 됐던 섬나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5%F5%B9%DF%B7%E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8194205944&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투발루&lt;/FONT&gt;&lt;/U&gt;&lt;/A&gt;의 모습을 찍었다.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문 앞까지 물이 차오른 집 앞에서 서 있는 투발루 주민의 모습은 기후변화가 먼 미래의 일이 아닌, 현재의 위협임을 느끼게 해준다. &lt;BR&gt;&lt;BR&gt;박종우는 눈과 얼음 대신 암석을 드러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A1%BA%A3%B7%B9%BD%BA%C6%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8194205944&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에베레스트&lt;/FONT&gt;&lt;/U&gt;&lt;/A&gt; 롱복 빙하의 사진으로 눈 덮인 에베레스트의 이미지를 바꿔놓고, 사막 한가운데 놓인 녹슨 배(船) 옆을 유유히 지나가는 낙타의 모습을 찍은 게르트 루드비히의 사진은 바다를 사막으로 만들어버리는 기후변화의 무서움을 보여준다. &lt;BR&gt;&lt;BR&gt;철강소에서 뿜어져 나오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F%BB%EA%C8%AD%C5%BA%BC%D2&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8194205944&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일산화탄소&lt;/FONT&gt;&lt;/U&gt;&lt;/A&gt; 연기로 뒤덮인 러시아 도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3%EB%BA%B8%C4%ED%C1%EE%B3%D7%C3%F7%C5%A9&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8194205944&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노보쿠즈네츠크&lt;/FONT&gt;&lt;/U&gt;&lt;/A&gt;의 풍경과 폭발과 화재가 일상이 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C6%C1%A6%B8%A3%B9%D9%C0%CC%C0%D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8194205944&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아제르바이잔&lt;/FONT&gt;&lt;/U&gt;&lt;/A&gt;의 바쿠 유전지역 모습, 염도 상승에 따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EB%C1%B8%BB%EA%BC%D2&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8194205944&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용존산소&lt;/FONT&gt;&lt;/U&gt;&lt;/A&gt; 고갈로 수백만 마리의 물고기가 하루에 질식해 죽어버린 미국 캘리포니아의 솔튼호 풍경 등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환경오염의 현장을 담은 사진들도 볼 수 있다. &lt;BR&gt;&lt;BR&gt;이밖에 이상엽과 정주하, 주명덕, 이안 테, 최영진, 프레드릭 나우만, 야니스 콘토스, 에두와도 마티노, 닉 코빙, 크리스 드 보데 등 국내외 사진작가 13명의 사진 93점이 전시된다. &lt;BR&gt;&lt;BR&gt;주영한국대사관과 주한영국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8월23일까지 국내 전시를 마친 뒤 10월13일부터 영국 런던의 영국한국문화원으로 자리를 옮겨 계속된다. &lt;BR&gt;&lt;BR&gt;입장료 2천~4천원. ☎02-720-0667.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5 width=6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0px&quot; class=&quot;f12 fc06 ln16&quot;&gt;&lt;IMG src=&quot;http://news.dongascience.com/MEDIA/Photo/2009/06/22/20090622-136.jpg&quot;&gt;&lt;BR&gt;&lt;BR&gt;게르트 루드비히. 2003년作. 미국 캘리포니아 노스쇼어 지역 수질오염 현장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5 width=6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0px&quot; class=&quot;f12 fc06 ln16&quot;&gt;&lt;IMG src=&quot;http://news.dongascience.com/MEDIA/Photo/2009/06/22/20090622-137.jpg&quot;&gt;&lt;BR&gt;&lt;BR&gt;주명덕. 1997년作. 극심한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낸 경북 경주 보문호.&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5 width=6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0px&quot; class=&quot;f12 fc06 ln16&quot;&gt;&lt;IMG src=&quot;http://news.dongascience.com/MEDIA/Photo/2009/06/22/20090622-132.jpg&quot;&gt;&lt;BR&gt;&lt;BR&gt;크리스 드 보데. 2007년作. 연료 부족으로 2500개의 태양열 조리기구가 설치된 네팔의 다마크.&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5 width=6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0px&quot; class=&quot;f12 fc06 ln16&quot;&gt;&lt;IMG src=&quot;http://news.dongascience.com/MEDIA/Photo/2009/06/22/20090622-139.jpg&quot;&gt;&lt;BR&gt;&lt;BR&gt;이상엽. 2007년作. 중국 윈난성에서 촬영한 제비의 이동 모습.&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思考 패턴 찾는 연습 -5 (실전훈련2 - 패턴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ramsan/8906444"/>
		<id>tag:blog.daum.net,2009:varamsan.8906444</id>
	    <author>
		    <name>평면우주속의 나</name>
	    </author>
	    <updated>2009-06-19T23:35:48Z</updated>
	    <published>2009-06-19T23:35: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자기 분석 시리즈 -6&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思考 패턴 찾는 연습 -5&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이제는 실전이다 ! (2)&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각 공부 6번째 시간입니다.&lt;/P&gt;
&lt;P&gt;기초 공부를 끝내신 분들은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lt;/P&gt;
&lt;P&gt;하지만&amp;nbsp;&lt;STRONG&gt;기본 공부는 &lt;/STRONG&gt;다음 단계에서도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꾸준히 병행&lt;/FONT&gt;&lt;/STRONG&gt;해주시길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이 가진 패턴을 찾는 것은 혼자 힘으로는 참 어렵습니다.&lt;/P&gt;
&lt;P&gt;그래서, 가능하시다면 &lt;STRONG&gt;수퍼비전&lt;/STRONG&gt;을 받을 수 있는 분과 함께 진행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lt;/P&gt;
&lt;P&gt;(도토리키재기는 사양하시구요...괜히 다툼만&amp;nbsp;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느 정도 스스로 해내야 하는 부분과&lt;/P&gt;
&lt;P&gt;그걸 바탕으로 수퍼바이저가 바르게 짚어주며 독려하는 과정이&lt;/P&gt;
&lt;P&gt;서로 맞물려 성장하게 되는 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변에 수퍼바이저가 없다면, 같은 목표를 가진 두 분이 동료로서 협력하는 방법도 있습니다.&lt;/P&gt;
&lt;P&gt;대신, 바르게 수퍼바이저 역할을 해내는 것은&amp;nbsp;기대하기 힘드므로, &lt;/P&gt;
&lt;P&gt;서로를 절대 &lt;STRONG&gt;비판하지 않는 것&lt;/STRONG&gt;과&lt;/P&gt;
&lt;P&gt;조심스럽게&amp;nbsp;&quot;조언(혹시 이게 이런건 아닐까요?)&quot;하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1. 패턴 찾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74600&gt;(1) 생각을 눈에 보이도록 나타내자&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생각을 눈에 보이도록 한다는 것은 &quo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글자&lt;/FONT&gt;&lt;/STRONG&gt;&quot;로 적는 것입니다.&lt;/P&gt;
&lt;P&gt;제가 권해드리는 방법은 &quo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브레인스토밍&lt;/FONT&gt;&lt;/STRONG&gt; Brain Storming&quot;을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응용&lt;/FONT&gt;&lt;/STRONG&gt;한 방법입니다.&lt;/P&gt;
&lt;P&gt;마인드맵 Mind Map도 창의적 사고를 위한 훌륭한 방법인데 그건&amp;nbsp;특성이&amp;nbsp;조금 달라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처음 시작할 때&lt;/FONT&gt;&lt;/STRONG&gt;는 반드시&amp;nbsp;브레인 스토밍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머리 속에 있는 것을 끄집어내는데 규칙이나 방법없이 폭풍처럼 쏟아내는 것은&lt;/P&gt;
&lt;P&gt;사고력에 집중하지 않았던 분들이 처음&amp;nbsp;시작할 때,&amp;nbsp;&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lt;/FONT&gt;&lt;/STRONG&gt;이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lt;B&gt;브레인 스토밍&lt;/B&gt;(&lt;SPAN lang=en xml:lang=&quot;en&quot;&gt;Brainstorming&lt;/SPAN&gt;)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하기 위한 학습 도구이자 회의 기법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인 이상의 사람이 모여서,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자유롭게 논의를 전개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중요한 점은 어떤 사람이 제시한 의견에 대해서 다른 참가자가 비판을 해서는 안 된다.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특정 시간 동안 제시한 생각들을 모아서, 1차, 2차 검토를 통해서 그 주제에 가장 적합한 생각을 다듬어나가는 일련의 과정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930년에 Alex Faickney Osborn가 쓴 책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관련자료링크&lt;/FONT&gt;&lt;/STRONG&gt; &lt;A href=&quot;http://v.daum.net/link/2143266/http://gentleterry.tistory.com/entry/&quot;&gt;http://v.daum.net/link/2143266/http://gentleterry.tistory.com/entry/&lt;/A&gt;브레인스토밍&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kr.iamvip.net/409&quot; target=_blank&gt;http://kr.iamvip.net/409&lt;/A&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4438A144A3B885F305233&quot; width=500 vspace=1 border=0 isset=&quot;true&quot; actualwidth=&quot;5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지난 번에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생각노트』&lt;/FONT&gt;&lt;/STRONG&gt;를 만드시라고 했는데요. 만드셨죠? ^^ ㅎ&lt;/P&gt;
&lt;P&gt;빈 페이지를 펼치시고 브레인스토밍을 시작합니다. 와우~!ㅋ&lt;/P&gt;
&lt;P&gt;창의적 &lt;U&gt;아이디어 회의를 위한 브레인스토밍과는 다른, &lt;/U&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변화된 응용법&lt;/FONT&gt;&lt;/STRONG&gt;입니다. 이건 혼자 하는 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 먼저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주제&lt;/FONT&gt;&lt;/STRONG&gt;를 정합니다. (자유주제/아무런 제한 없음)&lt;/P&gt;
&lt;P&gt;&amp;nbsp; ⓑ 위 사진↑처럼, 생각나는대로, 주제에 관련되서&amp;nbsp;머리 속에 떠오르는&amp;nbsp;모든 생각들을&lt;/P&gt;
&lt;P&gt;&amp;nbsp; &amp;nbsp;&amp;nbsp;&amp;nbsp; 마구 마구 끄집어 내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사정없이&lt;/FON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자유롭게&lt;/FONT&gt;&lt;/STRONG&gt;(!) 적습니다.&lt;/P&gt;
&lt;P&gt;&amp;nbsp; ⓒ 처음에는 &lt;STRONG&gt;주제에서&amp;nbsp;벗어나도&lt;/STRONG&gt; 그냥 막 적어봅니다.&lt;/P&gt;
&lt;P&gt;&amp;nbsp; ⓓ 어느 정도 양이 되면 이제 정리를 해봅니다.&lt;/P&gt;
&lt;P&gt;&amp;nbsp; ⓔ &lt;U&gt;주제에서 벗어난 내용&lt;/U&gt;들을 색깔이 다른 걸로(&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형광펜&lt;/FONT&gt;&lt;/STRONG&gt;, 볼펜 등) 표시합니다.&lt;/P&gt;
&lt;P&gt;&amp;nbsp; ⓕ 다른 색으로 표시된 것을 제외하면&amp;nbsp;주제와 관련된 내용들이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74600&gt;(2) 생각 정리하기&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브레인스토밍이 끌나면 그것 중에는 서로 성격이 다른 것들이 뒤섞여 있습니다. 이제 그걸 분류해 봅니다.&lt;/P&gt;
&lt;P&gt;크게 4가지 보따리에 나눠서 담아보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 ⓐ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문제&lt;/FONT&gt;&lt;/STRONG&gt;라고 생각되는 부분&lt;/P&gt;
&lt;P&gt;&amp;nbsp; ⓑ 문제로 인해 나타나는 다양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현상&lt;/FONT&gt;&lt;/STRONG&gt;들&lt;/P&gt;
&lt;P&gt;&amp;nbsp; ⓒ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원인&lt;/FONT&gt;&lt;/STRONG&gt;이라고 생각되는 부분&lt;/P&gt;
&lt;P&gt;&amp;nbsp; ⓓ 문제가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해결&lt;/FONT&gt;&lt;/STRONG&gt;되는&amp;nbsp;과정 (해결책에는 그 타당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근거&lt;/FONT&gt;&lt;/STRONG&gt;도 함께 필요하겠죠?)&lt;/P&gt;
&lt;P&gt;힌트) 지난 번에 배운 가설사고에서 [문제-현상분석-원인파악-가설-검증]이라는 방법과 유사한 카테고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지러운 브레인스토밍 자료에서 분류가 어느 정도 이뤄지면&lt;/P&gt;
&lt;P&gt;앞에 &lt;STRONG&gt;&lt;U&gt;제시된 &lt;FONT color=#193da9&gt;순서&lt;/FONT&gt;에 따라&lt;/U&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논리 배치&lt;/FONT&gt;&lt;/STRONG&gt;를 해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양하고 어지러웠던 정보들이 &lt;/P&gt;
&lt;P&gt;이제는 &lt;U&gt;&lt;FONT color=#193da9&gt;인과&lt;/FONT&gt;관계 혹은 &lt;FONT color=#193da9&gt;시간&lt;/FONT&gt;적 순서에 따라&lt;/U&gt; 줄을 맞춰 서게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까지 오셨으면 거의 다 하신거예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74600&gt;(3) 짧은 글-에세이- 쓰기&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이제 정리된 자료를 가지고 짧은 글을 써보는 겁니다.&lt;/P&gt;
&lt;P&gt;A4 1장을 넘지 않게 &lt;STRONG&gt;간단하게&lt;/STRONG&gt; 쓴다고 다짐하시면 좋겠습니다.&lt;/P&gt;
&lt;P&gt;(뭐 굳이&amp;nbsp;제한은 두지 않습니다만, 짧게 써버릇하는 게 초기에는&amp;nbsp;훨씬 도움이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브레인스토밍에서 나온 정리된 내용이 다 들어갈 필요도 없습니다.&lt;/P&gt;
&lt;P&gt;글로 풀어가다보면 &lt;U&gt;어디 껴들어갈 데가 없는 것들&lt;/U&gt;이 나오게 마련인데&lt;/P&gt;
&lt;P&gt;그런 거는 &lt;U&gt;미련없이 제껴&lt;/U&gt;두세요. (대회에 응모하실 것두 아니니까요!!ㅋ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느 정도 에세이 모양이 나온다 싶으면&lt;/P&gt;
&lt;P&gt;말도 조금 다듬어 보시구~ 가능하면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컴퓨터 파일&lt;/FONT&gt;&lt;/STRONG&gt;로 남겨두신다면 나중에 훨씬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활용가능성&lt;/FONT&gt;&lt;/STRONG&gt;이 높아집니다~^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74600&gt;(4) 수퍼비전 받기&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자~ 이제 &lt;STRONG&gt;완성된 에세이&lt;/STRONG&gt;를 가지고 가서 싸부^^ㅋㅋ에게 수퍼비전을 받습니다.&lt;/P&gt;
&lt;P&gt;앞서 수퍼바이저가 없을 때 동료와 나누는 방법도 말씀드렸는데,&lt;/P&gt;
&lt;P&gt;서로 같은 입장이니 절대 비판하지 마시고~ 조금 생각이 다르다고 느껴지는 부분에 &lt;STRONG&gt;빨간펜 Check 정도만&lt;/STRONG&gt; 해두시면 되겠습니다.&lt;/P&gt;
&lt;P&gt;이유 정도는 설명해주셔도 되구요. 그럼,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니까 지금은 그 정도라도 훌륭합니다~ 짝짝짝~&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 에세이 하나만 쓰셔도,&amp;nbsp;없던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자신감&lt;/FONT&gt;&lt;/STRONG&gt;이 갑자기 쑤욱~하고 자라나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0^&lt;/P&gt;
&lt;P&gt;이제 &lt;STRONG&gt;동기부여&lt;/STRONG&gt;가 제대로 된거죠~&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탄력&lt;/FONT&gt;&lt;/STRONG&gt; 받아서 &lt;STRONG&gt;다른 주제에도 &lt;FONT color=#193da9&gt;도전&lt;/FONT&gt;&lt;/STRONG&gt;해 보시기 바랍니다. 1주에 1~2개 정도 쓰시면 되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퍼바이저 분들은 잘 아시다시피 ^^;;; 지금 시작하는&amp;nbsp;단계에서는 &lt;STRONG&gt;칭찬&lt;/STRONG&gt;과 &lt;STRONG&gt;격려&lt;/STRONG&gt;에 보다 중점을 두셔야겠죠?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사고력&lt;/FONT&gt;&lt;/STRONG&gt;이라는 것은 위와 같은 반복적인 과정을 통헤서 꾸준히 성장하는 것이기 때문에&lt;/P&gt;
&lt;P&gt;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스스로&lt;/FONT&gt;&lt;/STRONG&gt; 지난 글에서 오류를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발견&lt;/FONT&gt;&lt;/STRONG&gt;해낼 수 있으므로&lt;/P&gt;
&lt;P&gt;지금은 자신감을 주고, 더 시도할 수 있게 독려해주는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촉진자&lt;/FONT&gt;&lt;/STRONG&gt;의 역할이 수퍼바이저 임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74600&gt;(5) 별책부록&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아까 브레인스토밍을 했던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생각노트&lt;/FONT&gt;&lt;/STRONG&gt;로 다시 돌아가 봅니다.&lt;/P&gt;
&lt;P&gt;그 중에 색깔이 다르게 표시해두었던 [&lt;U&gt;주제를 벗어난 생각들&lt;/U&gt;]에 주목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거기에는 [또 다른 주제]가 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lt;/P&gt;
&lt;P&gt;그리고 지금 우리가 찾고자하는 [오류패턴으로 인한 결과들]도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또 다른 주제&lt;/FONT&gt;&lt;/STRONG&gt;가 될 수 있는 것들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2차 에세이&lt;/FONT&gt;&lt;/STRONG&gt;에 도전하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방법은 앞에 기록된 것과 같습니다. 그대로 해보시면 훨씬 더 쉽고 익숙해지실 겁니다.&lt;/P&gt;
&lt;P&gt;그리고 주제를 벗어나는 것들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기 때문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몇 번만 더&lt;/STRONG&gt; 해보면&amp;nbsp;이제는 &lt;U&gt;생각이 주제를 잘 벗어나지 않게 됩니다&lt;/U&gt;.&lt;/P&gt;
&lt;P&gt;그게 바로 우리가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목표&lt;/FONT&gt;&lt;/STRONG&gt;한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생각파고들기&lt;/FONT&gt;&lt;/STRONG&gt;]에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도달&lt;/FONT&gt;&lt;/STRONG&gt;했다는 것을 증명하는&amp;nbsp;것이죠.&lt;/P&gt;
&lt;P&gt;여러분은 드디어 해낸 겁니다!! 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두번째는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오류패턴으로 인한 결과&lt;/FONT&gt;&lt;/STRONG&gt;들에 대해 알아봐야 하는데요.&lt;/P&gt;
&lt;P&gt;참고문헌 &lt;A href=&quot;http://blog.daum.net/varamsan/8906429&quot; target=_blank&gt;http://blog.daum.net/varamsan/8906429&lt;/A&gt;&amp;nbsp;&lt;STRONG&gt;思考 패턴 찾는 연습 -2 (오류 패턴)&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주제에서 벗어난 다른 생각이 튀어 나왔는지~&lt;/P&gt;
&lt;P&gt;어떤 오류패턴으로 인한 결과인지~&lt;/P&gt;
&lt;P&gt;위 참고문헌에서 한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lt;/P&gt;
&lt;P&gt;(혼자 찾기 어려우시면 수퍼바이저 혹은 동료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적용은 다음 단계로~ 고고씽~&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다음 단계에서는 오류패턴들을 바로잡아가는 수정단계까지 따라가 봅니당~&lt;/P&gt;
&lt;P&gt;이미 많이 오셨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거의 하신거나 진배 없어요~ 추카추카~!!&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얼음 속 미생물, 12만 년만에 살아났다 [보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ramsan/8906442"/>
		<id>tag:blog.daum.net,2009:varamsan.8906442</id>
	    <author>
		    <name>평면우주속의 나</name>
	    </author>
	    <updated>2009-06-17T23:10:03Z</updated>
	    <published>2009-06-17T23:10: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 id=GS_con_tit&gt;얼음 속 미생물, 12만 년만에 살아났다&lt;/H3&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
						//&lt;![CDATA[
						document.title = &quot;얼음 속 미생물, 12만 년만에 살아났다&quot;+&quot; | Daum 미디어다음&quot;; 	
						viewToday('auto');
						//]]&gt;
						&lt;/SCRIPT&gt;

&lt;P class=date&gt;서울신문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06.16&amp;nbsp;&lt;/EM&gt;&lt;/SPAN&gt; 
&lt;DIV class=bline&gt;
&lt;DIV&gt;&amp;nbsp;&lt;/DIV&gt;&lt;/DIV&gt;
&lt;P&gt;&lt;/P&gt;
&lt;P&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lt;BR&gt;&lt;BR&gt;&lt;BR&gt;&lt;/P&gt;
&lt;DIV id=GS_swf_pol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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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lt;/DIV&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서울신문 나우뉴스]'빙하타고 내려온'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C6%B1%E2%B0%F8%B7%E6+%B5%D1%B8%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613310710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아기공룡 둘리&lt;/FONT&gt;&lt;/U&gt;&lt;/A&gt;와, 영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5%A5%B8%F4%B8%AE%BC%C7+%B8%C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613310710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데몰리션 맨&lt;/FONT&gt;&lt;/U&gt;&lt;/A&gt;'에서 32년 만에 냉동감옥에서 풀려나 소동을 벌이는 주인공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C7%BA%A3%BD%BA%C5%CD+%BD%BA%C5%C5%B7%D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613310710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실베스터 스탤론&lt;/FONT&gt;&lt;/U&gt;&lt;/A&gt;의 공통점은? &lt;BR&gt;&lt;BR&gt;오랜 시간 얼어있던 생물체가 녹아 소생하는 이야기는 더 이상 공상만화나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lt;BR&gt;&lt;BR&gt;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 연구팀은 최근 북미 북동부 그린란드의 얼음 속에서 12만 년 전 미생물을 발견했다. &lt;BR&gt;&lt;BR&gt;연구팀이 12개월에 걸쳐 미생물이 든 얼음을 천천히 녹인 결과 미생물이 되살아나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lt;BR&gt;&lt;BR&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30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06/16/seoul/20090616133610.988.0.jpg&quot; width=300 w=&quot;300&quot; h=&quot;239&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이 미생물은 깨어난 뒤 곧바로 자기 복제를 시작했으며, 얼마 후 갈색과 보라색을 띤 복제 미생물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lt;BR&gt;&lt;BR&gt;12만 년 만에 잠에서 깨어난 이 미생물의 이름은 헤르미니모나스 글라키에이(이하 H. 글라키에이). 미생물 중에서도 가장 작은 크기로 알려진 이것은 특수한 환경에서만 서식한다. &lt;BR&gt;&lt;BR&gt;연구를 이끈 제니퍼 커츠 박사는 &quot;극저온의 환경은 외계 생명체가 살기에 매우 적합하다.&quot;면서 &quot;이 미생물은 외계 생명체의 비밀을 풀어줄 단서를 가지고 있을 것&quot;이라고 기대했다. &lt;BR&gt;&lt;BR&gt;이어 &quot;H. 글라키에이가 이런 거친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또 얼음이 녹은 뒤 어떻게 다시 성장이 가능해졌는지 연구가 필요하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사진=The Society for General Microbiology &lt;BR&gt;&lt;BR&gt;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思考 패턴 찾는 연습 -4 (실전훈련1 - 기초공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ramsan/8906438"/>
		<id>tag:blog.daum.net,2009:varamsan.8906438</id>
	    <author>
		    <name>평면우주속의 나</name>
	    </author>
	    <updated>2009-06-14T23:53:40Z</updated>
	    <published>2009-06-14T23:53: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자기 분석 시리즈 -5&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思考 패턴 찾는 연습 -4&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이제는 실전이다 ! (1)&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각 공부 5번째 시간입니다.&lt;/P&gt;
&lt;P&gt;이제 기본공부는 다 했으니 실전에 들어가야죠. ^^&amp;nbsp;&lt;/P&gt;
&lt;P&gt;앞서 배운 패턴들이 얼마나 우리 안에 있는지 찾아야 하구요.&lt;/P&gt;
&lt;P&gt;그걸 고치기 위한 작업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익숙한 버릇&lt;/FONT&gt;&lt;/STRONG&gt;을 바꾸는 건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시간, 의지, 인내&lt;/FONT&gt;&lt;/STRONG&gt;가 필요한 거라는 걸 잘 아실테구요.&lt;/P&gt;
&lt;P&gt;이 정도 글을 보시는 분들은 아마도 제가 제시한 방법의 3/4이상은 이미 하고 계실거라 여겨지며&lt;/P&gt;
&lt;P&gt;약간의 방향수정만 하시면 금방 목표점에 다다르실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amp;nbsp;이 글은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초심자&lt;/FONT&gt;&lt;/STRONG&gt;를 위해 &lt;STRONG&gt;기본적인 단계&lt;/STRONG&gt;까지 &lt;STRONG&gt;망라&lt;/STRONG&gt;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양해해주시고요.&lt;/P&gt;
&lt;P&gt;자신이 경험적으로&amp;nbsp;걸어온 길이 어떤 배경으로 정리되는지 살펴보시고&lt;/P&gt;
&lt;P&gt;주변 분들을 도울 때 조금이나마 힌트가 된다면 좋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1. 기초다지기&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시다시피 사고력은 우리가 생각한다고 어느 순간에 쑥 자라나지는 않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각이라는 것은 우리가&amp;nbsp;언젠가 &lt;U&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과거&lt;/FONT&gt;&lt;/STRONG&gt;에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접했던&lt;/FON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지식정보&lt;/FONT&gt;&lt;/STRONG&gt;를 기반으로&lt;/U&gt; 그것을 엮어나가거나,&lt;/P&gt;
&lt;P&gt;그것을 기반으로 무언가 변화된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두뇌활동이기 때문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생각을 위한 Sources&lt;/U&gt;&lt;/STRONG&gt;가 우리 뇌 안에 저장되어 있지 않다면&lt;/P&gt;
&lt;P&gt;우리 생각이란 건 너무나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빈약한 재료&lt;/FONT&gt;&lt;/STRONG&gt;로 만든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형편없는 요리&lt;/FONT&gt;&lt;/STRONG&gt;와 같은 것이 되고 맙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사고력을 위한 &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기초 작업&lt;/FONT&gt;&lt;/STRONG&gt;은 &lt;/P&gt;
&lt;P&gt;생각에 사용할, &lt;U&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신뢰&lt;/FONT&gt;&lt;/STRONG&gt;할 수 있는 &lt;STRONG&gt;지식정보&lt;/STRONG&gt;들&lt;/U&gt;을 &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쌓아&lt;/FONT&gt;&lt;/STRONG&gt;가는 것입니다.&lt;/P&gt;
&lt;P&gt;지식정보 자체가 통찰력을 주기도 하구요, 논지를 위한 증거로 쓰이기도 하며&lt;/P&gt;
&lt;P&gt;우리의 인식하는 한계를 넓혀주어, 보다 폭넓은 사고를 가능하게 해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기초작업은 초기단계에서 매우 중요하고&lt;/P&gt;
&lt;P&gt;그 이후에도 꾸준히 노력할수록 더 많이 성장하는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多多益善&lt;/FONT&gt;&lt;/STRONG&gt;인 작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능하다면, 꾸준히 지식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버릇&lt;/FONT&gt;&lt;/STRONG&gt;으로 삼으시길 권합니다. ^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거꾸로 생각하면, &lt;U&gt;&lt;STRONG&gt;그것에 게으른 사람들&lt;/STRONG&gt;&lt;/U&gt;이 빈약한 사고력과 더불어&lt;/P&gt;
&lt;P&gt;선입견에 사로잡힌,&amp;nbsp;관습적인 태도를 갖거나,&lt;/P&gt;
&lt;P&gt;소모적인 것들에 욕망과 시간을 꾸준히 투자하며 퇴보를 거듭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lt;/P&gt;
&lt;P&gt;적어도 그렇게 되지는 말아야겠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74600&gt;(1) 책을 읽자&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우선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비소설&lt;/FONT&gt;&lt;/STRONG&gt; 분야의 가벼운 독서를 권합니다.&lt;/P&gt;
&lt;P&gt;(요즘엔 오히려 책이 너무 많이 나와서 옥석을 가리기가 힘들다죠~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 지식의 힘이 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무심했던 것을 반성하면서&lt;/P&gt;
&lt;P&gt;가능하다면 지식정보가 되는 비소설 분야에 대해 독서를 시작해보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 &lt;U&gt;소설이나 드라마 類&lt;/U&gt;는 충분히 보셨으니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그만&lt;/FONT&gt;&lt;/STRONG&gt; 보셔도 되구요&lt;/P&gt;
&lt;P&gt;&lt;U&gt;마음 공부&lt;/U&gt;에 관련된 책은 &lt;STRONG&gt;&lt;U&gt;이거 마친 후에&lt;/U&gt;&lt;/STRONG&gt; 읽어도 늦지 않습니당&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동기&lt;/FONT&gt;부여 ! 잊지 마시구요~&lt;/STRONG&gt;&lt;/P&gt;
&lt;P&gt;자신이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관심&lt;/FONT&gt;&lt;/STRONG&gt;있었던 분야를 먼저 찾아보시면 아무래도 동기부여가 쉽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우선 컴을 켭니다.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인터넷에 접속해서 도서정보를 검색합니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어떤 책들이 있나 찾아보시고 서평을 대충 훑어 보신 다음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몇가지 목록을 작성합니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amp;nbsp;서점이나 도서관을 찾아갑니다. (귀찮고 재정능력이 되면 인터넷서점에서 주문~)&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amp;nbsp;&amp;nbsp;&amp;nbsp; 이제 한국도 제법 도서관이 많아져서 마음만 먹으면 어렵지 않게 책을 구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겁나 책을 읽습니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amp;nbsp;&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생각 노트(!!!)&lt;/FONT&gt;&lt;/STRONG&gt;를 하나 만듭니다 :&amp;nbsp;인용할 부분이나 구절, 혹은 생각할 거리를 메모하면서 책을 읽으면 좋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74600&gt;&lt;STRONG&gt;(2)&amp;nbsp;다큐멘터리 케이블 TV 활용법&lt;/STRONG&gt;&lt;/FONT&gt;&lt;/P&gt;
&lt;P&gt;책 읽는 게 힘들다면!! 케이블 TV를 활용하는 겁니다. ^^&lt;/P&gt;
&lt;P&gt;다큐멘터리 전문 채널이 생각보다 많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싸이언스 TV, 애니멀플래닛, Q채널, 디스커버리 채널&lt;/FONT&gt;&lt;/STRONG&gt; 등등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다큐멘터리들은 사실 책에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맞먹는&lt;/FONT&gt;&lt;/STRONG&gt; 방대한 분야의 지식정보를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기억&lt;/FONT&gt;&lt;/STRONG&gt;하기 쉬운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이미지 정보&lt;/FONT&gt;&lt;/STRONG&gt;로 제공해주기 때문에 매우 유용한 지식정보 습득의 방편이 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도 이런 다큐멘터리에서&amp;nbsp;정보의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실마리&lt;/FONT&gt;&lt;/STRONG&gt;들을 매우 많이 접하고 있으며&lt;/P&gt;
&lt;P&gt;나중에 다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추가자료&lt;/FONT&gt;&lt;/STRONG&gt;를 찾아보는 방법으로 체계화를 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생각노트&lt;/FONT&gt;&lt;/STRONG&gt;에 간단히 메모를 하는 것은&lt;/P&gt;
&lt;P&gt;나중에 천천히 찾아볼 목록을 만들 수 있어서 좋고요.&lt;/P&gt;
&lt;P&gt;기억이 간뇌에 저장되었다가 쉽게 사라지지 않도록 만드는 좋은 방법입니다~ ^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2. 체계화하기&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74600&gt;(1) 독후감 쓰기&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독서량이 어느 정도 쌓이면 독후감을 짧게(!) 써보시길 권합니다.&lt;/P&gt;
&lt;P&gt;독후감이라는 용어 때문에 숙제하는 기분이 든다면 &lt;/P&gt;
&lt;P&gt;독후감 대신에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리뷰&lt;/FONT&gt;&lt;/STRONG&gt;라는 말을 쓰면&amp;nbsp;이상하게 부담감이 좀~ 줄더라구요 ㅋ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에는 절대 길게 쓰실 생각하지 마시구요.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A4 1장&lt;/FONT&gt;&lt;/STRONG&gt;분량을 넘지 않게 부담없이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짧게&lt;/FONT&gt;&lt;/STRONG&gt; 쓰면서&lt;/P&gt;
&lt;P&gt;인상깊은 부분과 새로운 깨달음을 얻은 부분을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인용&lt;/FONT&gt;&lt;/STRONG&gt;하면&amp;nbsp;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74600&gt;(2) 목차 활용하기&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독서 전후에는 책의 구성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목차를 살펴보면서, &lt;/P&gt;
&lt;P&gt;&lt;U&gt;어떻게 &lt;STRONG&gt;하나의 생각&lt;/STRONG&gt;이 깊고 넓게 펼쳐질 수 있는지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한 눈&lt;/FONT&gt;&lt;/STRONG&gt;에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파악&lt;/FONT&gt;&lt;/STRONG&gt;하는 연습&lt;/U&gt;을 하시면&lt;/P&gt;
&lt;P&gt;[사고과정 &amp; 논지를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펼쳐가는 과정&lt;/FONT&gt;&lt;/STRONG&gt;]에 대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74600&gt;(3) 인터넷 활용하기&lt;/FONT&gt;&lt;/STRONG&gt;&lt;/P&gt;
&lt;P&gt;'해 아래 새 것이 없다'고 내가 하는 고민을 세상에 누군가는 똑같이 하고 있게 마련이죠.&lt;/P&gt;
&lt;P&gt;다큐나 책을 보고 궁금해진 점이 있으면 과감하게 인터넷을 검색해서 추가 정보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NET&lt;/FONT&gt;&lt;/STRONG&gt;의 세계는 광대하고,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인간의 지식정보 축적량&lt;/FONT&gt;&lt;/STRONG&gt;은 엄청납니다.&lt;/P&gt;
&lt;P&gt;그것을 찾아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lt;/P&gt;
&lt;P&gt;동영상이나 다큐, 책 한권으로는 부족한 것들에 대한&lt;/P&gt;
&lt;P&gt;추가적인 정보를 모으고 정리하면 더 알찬 지식이 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74600&gt;(4) 교차검증 하기&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중요한 것은 교차검증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어딘가에 나왔다고 그것이 다 진실일 수는 없습니다. (&lt;U&gt;지식정보가 되려면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신뢰성&lt;/FONT&gt;&lt;/STRONG&gt;을 획득&lt;/U&gt;해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요한 것은 다양한 루트를 통해 교차검증을 해보는 것입니다.&lt;/P&gt;
&lt;P&gt;지난 가설사고에서 보았듯 우리가 지닌 현실적인 한계(정보수집의 한계 /시간-능력의 제한) 속에서도&lt;/P&gt;
&lt;P&gt;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검증해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검증이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노력은 해보시길 권합니다. ^^;;;;&lt;/P&gt;
&lt;P&gt;그래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신뢰&lt;/FONT&gt;&lt;/STRONG&gt;할 수 있는 수준이 되면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정리&lt;/FONT&gt;&lt;/STRONG&gt;해 놓을 대상이 되고, &lt;STRONG&gt;아니면&lt;/STRONG&gt; 버려야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3. 보는 눈 넓히기&amp;nbsp;&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74600&gt;(1) 다양한 지식정보 습득 훈련&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우리의 인식이 기호(好/不好)에 따른 &lt;U&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감정적 선택&lt;/FONT&gt;&lt;/STRONG&gt;에 머물지 않도록 &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노력&lt;/STRONG&gt;&lt;/FONT&gt;&lt;/U&gt;해야 합니다.&lt;/P&gt;
&lt;P&gt;지식정보의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분야&lt;/FONT&gt;&lt;/STRONG&gt;를 빠짐없이 한번 정리해보세요.&lt;/P&gt;
&lt;P&gt;내가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다양한 분야들이 상당부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만큼 &lt;STRONG&gt;&lt;U&gt;우리의 &lt;FONT color=#193da9&gt;눈&lt;/FONT&gt;은 좁았고,&amp;nbsp;보고 싶어하는 &lt;FONT color=#193da9&gt;것만&lt;/FONT&gt;을 보면서 살아왔습니다.&lt;/U&gt;&lt;/STRONG&gt;&lt;/P&gt;
&lt;P&gt;세상의 다양한 면면들에는 &lt;STRONG&gt;눈뜬장님&lt;/STRONG&gt;이나 마찬가지였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사랑한다고 하지 않습니까?&lt;/P&gt;
&lt;P&gt;좁아진 눈을 넓힐 수 있으려면, 그동안 도외시 했던 다양한 분야에 대한&lt;/P&gt;
&lt;P&gt;다양한 지식정보에 눈을 돌려 보세요.&lt;/P&gt;
&lt;P&gt;세상은 넓고 깨달음은 세상 곳곳에 있습니다 ^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74600&gt;(2) 모든 지적 호기심에 투자하라.&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내 안에 벌써 부터 있었고, 인간의 지적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것은 바로 [&lt;STRONG&gt;지적 호기심&lt;/STRONG&gt;]입니다.&lt;/P&gt;
&lt;P&gt;&#983235;&#56515;&#56515;&#56515;������ 호기심(好奇心) : 새롭고 신기한 것을 좋아하거나 모르는 것을 알고 싶어 하는 마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궁금했던 것들을 스쳐지나갔거나, 아예 궁금하게 생각해보려고 하지도 않았던 것들을 반성하면서&lt;/P&gt;
&lt;P&gt;궁금했던 것들의 목록을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생각노트&lt;/FONT&gt;&lt;/STRONG&gt;에 적어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그리고 그것이 무엇인지 한 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lt;U&gt;네 마음이 궁금해...이런 거 말구요&lt;/U&gt;.&lt;/P&gt;
&lt;P&gt;(사회적 관계에 불필요하게 소모되는&amp;nbsp;두뇌 능력이 70%... 이미 우리는 너무 많이 허비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찾아보면 쉽게 알 수 있는, 그러나 그동안 내버려뒀던 것들...그걸 꺼내서 빛을 보여주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적 호기심!! 거기에 빛을 비춰주면, 그것이 스스로 움직여서 여러분을 끌고갈 것입니다.(동기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74600&gt;(3) 선입견 버리기 (내가 틀리다는 반대증거를 찾아라)&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우리 머리를 짓누르고 있는 선입견을 버리는 게 얼마나 힘든가요?&lt;/P&gt;
&lt;P&gt;한국사람들은 세계 속에 나가서야 자신이 얼마나 &lt;/P&gt;
&lt;P&gt;&lt;STRONG&gt;유교적 가치관&lt;/STRONG&gt;과 &lt;STRONG&gt;한국적 사회문화&lt;/STRONG&gt;에 사로잡혀 있는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우물안 개구리&lt;/FONT&gt;&lt;/STRONG&gt;인지 깨닫게 된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그런것 말고도 선입견들은 너무 많습니다. &lt;/P&gt;
&lt;P&gt;종교를 갖고 있는 사람들 혹은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이 갖는 다른 그룹에 대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배타성&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자신이 속한 사회문화 속에 녹여진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지배적 사고&lt;/FONT&gt;&lt;/STRONG&gt; 혹은 &lt;STRONG&gt;가치&lt;/STRONG&gt;들, 사회적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통념&lt;/FONT&gt;&lt;/STRONG&gt;들&lt;/P&gt;
&lt;P&gt;어려서부터 어른들로부터 교육 받아온&amp;nbsp;어떤&amp;nbsp;&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말&lt;/FONT&gt;&lt;/STRONG&gt;들...그런 것들이 모두&lt;/P&gt;
&lt;P&gt;검증없이 우리의 뇌를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세뇌&lt;/FONT&gt;&lt;/STRONG&gt;시켜버린 선입견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젠, &lt;U&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내가&lt;/FONT&gt;&lt;/STRONG&gt; 옳다고 생각한 것이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틀리다&lt;/FONT&gt;&lt;/STRONG&gt;&lt;/U&gt;는&amp;nbsp;&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반대증거&lt;/FONT&gt;&lt;/STRONG&gt;들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lt;/P&gt;
&lt;P&gt;남녀칠세부동석이라고 배웠는데 다른 나라에서는 그런 거 없이도 잘만 살더라...뭐 이런 것들이죠.&lt;/P&gt;
&lt;P&gt;간단히 &lt;U&gt;다른 사회들을 비교&lt;/U&gt;해보는 것 만으로도 얼마든지 새로운 깨달음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생각으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받아들이기 힘든 것들이&lt;/P&gt;
&lt;P&gt;결국 우리 안에 [선입견]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면서&amp;nbsp;&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생각차단벽&lt;/FONT&gt;&lt;/STRONG&gt;을 스스로 만들고 있습니다.&lt;/P&gt;
&lt;P&gt;그 반대증거는 얼마든지 존재합니다. 교차검증하면서 선입견들을 제거해 나가셔야 합니다.&lt;/P&gt;
&lt;P&gt;적어도 삶의 방식을 바꿀 수는 없더라도, &lt;/P&gt;
&lt;P&gt;그 선입견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마녀사냥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lt;/P&gt;
&lt;P&gt;내 삶의 방식은 안바꿔도,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타인&lt;/FONT&gt;&lt;/STRONG&gt;에 대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타문화&lt;/FONT&gt;&lt;/STRONG&gt;에 대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이해&lt;/FONT&gt;&lt;/STRONG&gt;의 폭은&amp;nbsp;얼마든지 넓힐 수 있습니다. ^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다음 공부는 패턴 찾기와 수정하기 입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보도] 닐 슈빈 '내 안의 물고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ramsan/8906436"/>
		<id>tag:blog.daum.net,2009:varamsan.8906436</id>
	    <author>
		    <name>평면우주속의 나</name>
	    </author>
	    <updated>2009-06-12T23:58:10Z</updated>
	    <published>2009-06-12T23:58: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 id=GS_con_tit&gt;&quot;딸꾹질은 인간이 물고기였던 증거&quot;&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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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DATA[
						document.title = &quot;''딸꾹질은 인간이 물고기였던 증거''&quot;+&quot; | Daum 미디어다음&quot;; 	
						viewToday('auto');
						//]]&gt;
						&lt;/SCRIPT&gt;

&lt;P class=date&gt;연합뉴스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06.12&lt;/EM&gt;&lt;/SPAN&gt;&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lt;DIV class=bline&gt;
&lt;DIV&gt;&amp;nbsp;&lt;/DIV&gt;&lt;/DIV&gt;
&lt;P&gt;&lt;/P&gt;
&lt;P&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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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닐 슈빈 '내 안의 물고기' 출간 &lt;BR&gt;(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딸꾹질. 짧게는 다섯 번이나 열 번에서 길면 몇십 번씩 반복되는 불편한 현상이다. 왜 인간은 딸꾹질을 하는 것일까? &lt;BR&gt;&lt;BR&gt;사실 딸꾹질을 하는 것은 인간뿐이 아니다. 다른 많은 포유류도 인간처럼 딸꾹질을 한다. '내 안의 물고기'의 저자 닐 슈빈은 다른 포유류들도 인간처럼 물고기로부터 진화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한다. &lt;BR&gt;&lt;BR&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142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06/12/yonhap/20090612160134590.jpg&quot; width=142 w=&quot;142&quot; h=&quot;205&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인간을 비롯한 포유류와 어류의 호흡은 모두 뇌간에서 통제한다. 아가미로 숨을 쉬는 물고기는 뇌간과 호흡기가 거의 붙어 있어 신경 전달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 하지만 가슴 부분에 있는 허파로 숨을 쉬는 포유류들은 뇌간과 호흡기가 멀리 떨어져 있어 문제다. 신경이 뇌간에서 가슴을 지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8%BE%B0%DD%B8%B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2160134301&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횡격막&lt;/FONT&gt;&lt;/U&gt;&lt;/A&gt;까지 가 닿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긴 경로로 이어져 있다 보니 신경 전달에 탈이 나는 경우가 잦은 것이다. &lt;BR&gt;&lt;BR&gt;딸꾹질은 결국 인간이 물고기와 다른 모습으로 진화하고도 호흡 통제는 물고기처럼 뇌간이 맡고 있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lt;BR&gt;&lt;BR&gt;탈장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탈장이 일어나는 까닭에 대해 &quot;물고기의 몸을 주물러 포유류의 몸을 만들어냈기 때문&quot;이라고 말한다. &lt;BR&gt;&lt;BR&gt;인간은 처음에는 생식선이 물고기처럼 간 근처에 있지만, 태아가 자라면서 생식선이 아래로 내려온다. 이때 장 아래 빈 공간이 생기면서 그리로 장이 빠지게 되는 것이다. &lt;BR&gt;&lt;BR&gt;이 밖에도 수면 무호흡, 질식 등도 인간이 물고기로부터 진화해온 증거라고 저자는 밝힌다. &lt;BR&gt;저자 닐 슈빈은 지난 2004년 다리 달린 물고기 '틱타알릭'을 발견해 고생물학계를 발칵 뒤집은 주인공. '틱타알릭'은 물고기와 육상동물의 중간단계에 해당하는, 이른바 '잃어버린 고리'였다. &lt;BR&gt;&lt;BR&gt;원래 닐 슈빈은 고생물학자로 주로 물고기를 연구해왔으나 학교 사정으로 우연히 인간 해부학 교실을 맡았다. 그런데 학생들에게 해부학을 가르치던 저자는 2004년 '틱타알릭' 발견 이후 인간의 몸이 물고기와 얼마나 비슷한지를 깨닫게 됐다. 손은 물고기 지느러미와 똑 닮았고 머리는 물고기의 아가미궁과 닮았으며, 콧구멍의 구조까지 닮았던 것. &lt;BR&gt;&lt;BR&gt;저자는 물고기와 '틱타알릭', 인간을 비교하며 이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탐구했고 그 결과로 '내 안의 물고기'가 나오게 됐다.&amp;nbsp; 346쪽. 1만3천원. &lt;BR&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지구보다 큰 생각==================&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재밌네요. &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아직 완벽한 과학적 사실이다라고 말하기는 힘든 단계니까 과하게 흥분하실 건 없구요 ㅎㅎ&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그냥 상상만 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재밌지 않나요? ^^&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생명체의 진화가 바다로부터 였다는데에 이견을 갖는 과학자들이 없는 걸 보면&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뭔가 연결고리가 있는 것은 분명한데...&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사람과 물고기가 정서적으로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동질감을 느끼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ㅋ&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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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lt;의학&gt; 머리 세는 이유는 스트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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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평면우주속의 나</name>
	    </author>
	    <updated>2009-06-12T12:18:12Z</updated>
	    <published>2009-06-12T12:18:1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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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GS_con_tit&gt;&lt;의학&gt; 머리 세는 이유는 스트레스&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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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date&gt;연합뉴스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06.12&lt;/EM&gt;&lt;/SPAN&gt;&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lt;DIV class=bline&gt;
&lt;DIV&gt;&amp;nbsp;&lt;/DIV&gt;&lt;/DIV&gt;
&lt;P&gt;&lt;/P&gt;
&lt;P&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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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
&lt;DIV style=&quot;FONT-SIZE: 16px&quot; id=news_content class=GS_font_0&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머리가 세는 것은 각종 독성 화학물질, 자외선, 방사선 노출에 의한 &quot;유전자 독성&quot; 스트레스(genotoxic stress)의 누적 효과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11일 보도했다. &lt;BR&gt;&lt;BR&gt;일본 가나자와(金澤) 대학의 니시무라 에미 박사는 이러한 스트레스가 쌓이면 DNA손상으로 모낭에서 새로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8%E1%B6%F3%B4%D1+%BB%F6%BC%D2&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2100510383&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멜라닌 색소&lt;/FONT&gt;&lt;/U&gt;&lt;/A&gt;를 만들어 내는 색소생산&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1%D9%B1%E2%BC%BC%C6%F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2100510383&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줄기세포&lt;/FONT&gt;&lt;/U&gt;&lt;/A&gt;(MSC)가 죽는 것이 아니라 분화해 버림으로써 MSC가 고갈되기 때문에 결국 머리가 색소를 잃고 허옇게 된다는 사실이 쥐실험에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DNA가 손상되었을 땐 손상된 세포가 스스로 자살하는 이른바 세포사멸을 통해 손상된 세포가 암세포로 변하는 것을 막고 정상세포를 보호하는 메커니즘이 작동되는 데 손상된 줄기세포가 죽지 않고 분화해버리는 것도 정상적인 줄기세포를 보호하는 또 다른 방법인지 모른다고 니시무라 박사는 말했다. &lt;BR&gt;&lt;BR&gt;줄기세포의 이러한 최종분화(terminal differentiation)는 결국은 세포사멸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lt;BR&gt;&lt;BR&gt;니시무라 박사는 쥐들에 방사선을 조사하거나 여러 가지 독성 화학물질에 노출시키자 모낭의 MSC가 너무나 일찍 성숙해버리면서 털이 회색으로 변했다고 밝히고 이는 사람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이에 대해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피부과장 데이비드 피셔 박사는 줄기세포의 분화가 DNA손상에 대한 반응이라는 사실이 멜라닌생산 세포뿐 아니라 다른 세포들도 마찬가지임이 입증된다면 암 연구에 새로운 길이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논평했다. &lt;BR&gt;&lt;BR&gt;니시무라 박사는 사람은 가정과 산업체의 화학물질, 태양의 자외선, X선, 항공여행으로 인한 소량의 방사선 노출 등 세포의 DNA를 손상시킬 수 있는 갖가지 독성물질과 끊임없이 접촉하며 살아간다면서 이러한 스트레스의 누적효과로 나타나는 것 중 하나가 머리가 세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lt;BR&gt;&lt;BR&gt;이 연구결과는 의학전문지 '세포(Cell)' 최신호(6월12일자)에 발표되었다. &lt;BR&gt;skhan@yna.co.kr &lt;BR&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보도]통통해야 오래 산다… 일본 40세 이상 조사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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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평면우주속의 나</name>
	    </author>
	    <updated>2009-06-12T12:17:23Z</updated>
	    <published>2009-06-12T12:17: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 id=GS_con_tit&gt;통통해야 오래 산다… 일본 40세 이상 조사 결과&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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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date&gt;한국일보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06.12&lt;/EM&gt;&lt;/SPAN&gt;&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lt;DIV class=bline&gt;
&lt;DIV&gt;&amp;nbsp;&lt;/DIV&gt;&lt;/DIV&gt;
&lt;P&gt;&lt;/P&gt;
&lt;P&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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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lt;DIV style=&quot;FONT-SIZE: 16px&quot; id=news_content class=GS_font_0&gt;마른 체형이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약간 뚱뚱한 사람이 가장 장수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lt;BR&gt;&lt;BR&gt;일본 후생노동성이 미야기(宮城)현의 40세 이상 주민 약 5만명을 12년에 걸쳐 장기 추적 조사한 결과, 40세를 기준으로 했을 때 약간 뚱뚱한 체형이 남녀 모두 가장 장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10일 보도했다. &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550px&quot; class=GS_conC&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06/12/hankooki/20090612024107445.jpeg&quot; width=550 w=&quot;550&quot; h=&quot;314&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조사 결과 신장이 170㎝이고 40세 때 체중이 72~86.7㎏ 미만,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3%BC%C1%FA%B7%AE%C1%F6%BC%F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2024107418&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체질량지수&lt;/FONT&gt;&lt;/U&gt;&lt;/A&gt;(BMIㆍ지방의 양을 추정하는 비만측정법으로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가 25~30 미만으로 약간 통통한 체형의 남자는 81세 이상, 여자는 88세 이상 살아 분류 대상인 4가지(비만, 약간 살찜, 보통, 야윔) 체형 중 가장 장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이어 보통 체형(체중 53.5~72㎏ 미만, BMI 18.5~25 미만)의 경우 남자는 80세 가까이, 여자는 88세 가까이 사는 것으로 조사됐다. 체중이 86.7㎏을 넘고 BMI도 30 이상인 비만형의 경우 남자가 79세, 여자는 86세까지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체중이 53.5㎏ 미만이고 BMI가 18.5 미만인 야윈 체형은 남자가 74세 정도, 여자는 82세 정도 살아 수명이 가장 짧은 것으로 조사됐다. 병으로 살이 빠져 야윈 경우를 제외하더라도 이 같은 결과에는 변함이 없었다. &lt;BR&gt;&lt;BR&gt;야윈 사람 중에는 담배를 즐기는 사람이 많고 야위면 전염병에 걸리기 쉽다는 분석이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체형과 장수의 인과관계는 분명히 밝혀져 있지 않다. 연구를 담당한 일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5%B5%C8%A3%C4%E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2024107418&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도호쿠&lt;/FONT&gt;&lt;/U&gt;&lt;/A&gt;(東北)대 교수는 그러나 &quot;무리하게 체중을 늘린다고 해서 수명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quot;고 말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은 전했다. 특히 40세 이후 &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e31600&gt;비만&lt;/FONT&gt;&lt;/STRONG&gt;인 사람은 성인병 등을 치료하느라 야윈 사람에 비해 &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1.3배&lt;/STRONG&gt;&lt;/FONT&gt;의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의료비&lt;/FONT&gt;&lt;/STRONG&gt;를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지출&lt;/FONT&gt;&lt;/STRONG&gt;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lt;BR&gt;&lt;BR&gt;도쿄=김범수 특파원 bskim@hk.co.kr &lt;BR&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思考 패턴 찾는 연습 -3 (기본적 이해와 큰 그림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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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varamsan.8906432</id>
	    <author>
		    <name>평면우주속의 나</name>
	    </author>
	    <updated>2009-06-11T00:31:23Z</updated>
	    <published>2009-06-11T00:31: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자기 분석 시리즈 -4&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思考 패턴 찾는 연습 -3&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기본적 이해를 넓히고 큰 그림을 그린 후 시작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각 공부 4번째 시간입니다.&lt;/P&gt;
&lt;P&gt;정(바른 사고패턴) - 반(오류 패턴)을 배웠으니&lt;/P&gt;
&lt;P&gt;이제 새로운 길로 나서봐야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쉽지 않은 길이지만, 생각만 조금 바꾸고 &lt;STRONG&gt;습관&lt;/STRONG&gt;을 고치는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전환점(Turning Point)&lt;/FONT&gt;&lt;/STRONG&gt;를 마련하시면&lt;/P&gt;
&lt;P&gt;생각보다 쉽습니다~ 제가 장담합죠. ^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 희망을 가지고 한 걸음 나아가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몇가지 기본 공부를 좀 더 하고 갑니다.&amp;nbsp;&lt;/P&gt;
&lt;P&gt;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기본적인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큰 그림&lt;/FONT&gt;&lt;/STRONG&gt;을 그리는 것이고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맥&lt;/FONT&gt;&lt;/STRONG&gt;을 잡아가는 과정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114FA1104A3118CF4BC9E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1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10&quot; /&gt;&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진화의 관점에서 두뇌의 이해&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간의 두뇌활동에 대해서 다양한 분석을 실시하고 있는 뇌과학에서는&lt;/P&gt;
&lt;P&gt;기본적인 생체기관 control 영역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서&lt;/P&gt;
&lt;P&gt;가장 핵심적인 기능이 사고력(일종의 &lt;STRONG&gt;문제해결능력&lt;/STRONG&gt;)이라고 보고 있습니다.&lt;/P&gt;
&lt;P&gt;그래서 현재 그 분야에 대한 다양한 뇌과학 연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다른 한 분야는 또 다른 두뇌활동인 &lt;STRONG&gt;감성 영역&lt;/STRONG&gt;에 대한 연구분야인데&lt;/P&gt;
&lt;P&gt;이것은 인간의 사회성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유기적 인과관계로서 작용한다고 보고 있습니다.&lt;/P&gt;
&lt;P&gt;문제해결 보다는 일종의 &quot;사회적 선택&quot;에 대한&amp;nbsp;기제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포유류 &gt; 영장류 &gt; 고등영장류로 이어지는 두뇌의 진화과정을 이해한다면&lt;/P&gt;
&lt;P&gt;조금이나마 더 큰 틀 속에서 인간의 위치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인간 남/녀의 두뇌는 기본적으로 다른 패턴에 익숙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는데,&lt;/P&gt;
&lt;P&gt;그것 역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진화적인 관점&lt;/FONT&gt;&lt;/STRONG&gt;에서 보면 상당히 이해하기 쉬워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를 들어, 여성이 남성보다 감성적 패턴에 더 익숙한 것은&amp;nbsp;&lt;/P&gt;
&lt;P&gt;생명의 기본적 속성인 종족보존을 위한 파트너 선택과 2세 양육과정에서의 필요&lt;/P&gt;
&lt;P&gt;또,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quot;무리짓기&quot; 내에서 의사소통과 사회성에 대한 필요를 기반으로&lt;/P&gt;
&lt;P&gt;인간의 DNA는 여성에게 감성적 단축화패턴과 사회성/언어기능을 우선순위에 기록하게 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lt;/P&gt;
&lt;P&gt;(그 과정은&amp;nbsp;두뇌에서 호르몬을 만들어내며&amp;nbsp;스스로를 조절하는 것으로 생물학적 기제를 완성해왔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면 고대 이전, 남성은 수렵과 채집이라는 위험하고 변화무쌍한 환경에 적응하여 가족을 부양해야 하기 때문에&lt;/P&gt;
&lt;P&gt;다양한 위협적 상황에 대한 &quot;문제해결능력&quot;을 우선순위로&amp;nbsp;DNA에 기록하게 되면서&lt;/P&gt;
&lt;P&gt;남녀의 두뇌 tool에 차이가 발생하게 된 것으로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후로,&amp;nbsp;인류의 역사가 기록되면서 보다 안정적인 경작방식이 퍼지고,&lt;/P&gt;
&lt;P&gt;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려는 노력이 인간에게만 편리한 [인간권]의 확장으로 이어지면서 &lt;/P&gt;
&lt;P&gt;예전과 같이 뚜렷한 性역할 구분이 필요 없어지고 현대에 들어서는 남녀의 구분이 평등성을 바탕으로 변화되면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lt;STRONG&gt;빨라지는 &lt;FONT color=#193da9&gt;사회변화&lt;/FONT&gt;&lt;/STRONG&gt;와 이를&amp;nbsp;아직까지 DNA 내에 전부 기록하지 못한&amp;nbsp;&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진화과정&lt;/STRONG&gt;&lt;FONT color=#474747&gt;사이의 [&lt;/FONT&gt;&lt;STRONG&gt;속도&lt;/STRONG&gt;&lt;FONT color=#474747&gt;]&lt;/FONT&gt;&lt;STRONG&gt;차이&lt;/STRONG&gt;&lt;/FONT&gt;로 인해&lt;/P&gt;
&lt;P&gt;현재, 우리의 &lt;FONT color=#c8056a&gt;&lt;U&gt;&lt;STRONG&gt;사회적 인식&lt;/STRONG&gt;&lt;FONT color=#474747&gt;과 &lt;/FONT&gt;&lt;STRONG&gt;두뇌 tool&lt;/STRONG&gt;&lt;FONT color=#474747&gt;의 &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부조화&lt;/FONT&gt;&lt;/STRONG&gt;&lt;/U&gt;&lt;/FONT&gt;라는 독특한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진화적인 관점은 인간의 두뇌활동에 대한 새로운 인식틀을 제공하기에&lt;/P&gt;
&lt;P&gt;한번쯤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더 깊은 공부는 차후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뇌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소프트웨어&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인간의 &quot;뇌&quot;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다양한 분야에서 활용가능한 뛰어난 잠재력(하드웨어)을 갖고 있는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문제는 그것을 풀어내는 소프트웨어가 안습이라는데 있습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일단 이것을 이해해야 합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통, 사람이 태어날 때 &lt;STRONG&gt;DNA에 기록된 기본적인 [&lt;FONT color=#193da9&gt;뇌 구동 소프트웨어&lt;/FONT&gt;]&lt;/STRONG&gt;를 갖고 태어나는데&lt;/P&gt;
&lt;P&gt;(컴을 샀을 때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프로그램들이라고 보시면~)&lt;/P&gt;
&lt;P&gt;이것만으로는 뇌가 가진 잠재력을 다 활용할 수 없는&lt;/P&gt;
&lt;P&gt;아주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기본적인 tool&lt;/FONT&gt;&lt;/STRONG&gt; 만 주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앞서 설명한&amp;nbsp;&lt;STRONG&gt;단축화 패턴들&lt;/STRONG&gt;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뇌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려면 소프트웨어 업글이 필요한데, 이게 바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교육&lt;/FONT&gt;&lt;/STRONG&gt;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간도 사회적인 교육을 받지 않고 정글 속에서 동물처럼 길러져서(0~7세까지의 유아기를 보낸 경우)&lt;/P&gt;
&lt;P&gt;7세가 지나서 구조될 경우에는,&amp;nbsp;인간사회에서 재교육을 받아도 &lt;/P&gt;
&lt;P&gt;결국 성인이 되어서도 인간의 언어를 전혀 학습하지 못한다는 과학적 관찰이 여러 case 있었습니다.&lt;/P&gt;
&lt;P&gt;(동물과 같은 단순한 소리로만 의사소통을&amp;nbsp;했고, 그 외 학습과 사회적 지능에서도 발달이 불가능했다고 보고됐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만큼 유아기(두뇌가 자라는 동안)의 &lt;STRONG&gt;&lt;FONT color=#474747&gt;학습효과&lt;/FONT&gt;&lt;/STRONG&gt;는 매우 크며,&lt;/P&gt;
&lt;P&gt;그것이 &lt;STRONG&gt;&lt;U&gt;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핵심&lt;/U&gt;&lt;/STRONG&gt;이라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동물의 뇌 / 인간의 뇌&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통 동물의 뇌는 어느 정도 성장을 마친 상태(완제품 상태)로 출생하여&lt;/P&gt;
&lt;P&gt;성체가 되었을 때와 유아기의 뇌가 큰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lt;/P&gt;
&lt;P&gt;(그만큼 추가적인 성장가능성도 낮고, 기본적인 본능의 소프트웨어만으로 생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면, 영장류 이상~ 인간의 뇌는 미성숙한 상태(반제품)로 태어나&lt;/P&gt;
&lt;P&gt;교육적 효과들을 빨아들이면서 더 많은 발전을 두뇌에 기록하려는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전략적 선택&lt;/FONT&gt;&lt;/STRONG&gt;을 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그것이 인간의 뇌가 지닌 또다른 발전의 가능성(잠재력)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등영장류의 뇌도 인간만큼은 아니지만 발전가능성을 지니고 있어서&lt;/P&gt;
&lt;P&gt;유아기에 인간에 의해 교육을 받을 경우 상당한 언어기능을 보유하고 수학적 이해까지 가능한 것으로&lt;/P&gt;
&lt;P&gt;과학자들이 밝혀냈다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만큼 교육이 두뇌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커서,&lt;/P&gt;
&lt;P&gt;본 글의 큰 목적인 사고력의 성장을 위해서는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다양한 사고력&amp;nbsp;교육&lt;/FONT&gt;&lt;/STRONG&gt;이 &lt;STRONG&gt;핵심&lt;/STRONG&gt;적인 요소임을 밝힙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어떤 소프트웨어로 업글 필요?&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뇌활동을&amp;nbsp;2가지 영역으로 나눈다면, 예상하신 대로 역시&amp;nbsp;생각(사고)과 마음(감성)이겠죠.&lt;/P&gt;
&lt;P&gt;물론 두가지 공부를&amp;nbsp;병행해야합니다. 사고력 향상을 위한 공부와 마음을 다루는 &quot;마음공부&quot;죠. &lt;/P&gt;
&lt;P&gt;둘다&amp;nbsp;모두 소홀히 다룰 수 없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만, 지금 초점은 사고력에 맞춰져 있는데, 그 이유는 &lt;/P&gt;
&lt;P&gt;마음 공부도 결국에는 사고력을 바탕으로 상당 부분 다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그만큼 &lt;STRONG&gt;&lt;U&gt;사고능력이 두뇌 tool로 작용하는 소프트웨어로써의&amp;nbsp;역할이 매우 크다&lt;/U&gt;&lt;/STRONG&gt;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lt;/P&gt;
&lt;P&gt;(사고력이 바탕이 되신다면 마음공부도 훨씬 쉬워진다는 것은 자명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사고력의 핵심 - 생각 파고들기와 놓치지 않기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몰입&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류 역사에서 뛰어난 두뇌활동의 업적을 기록한 여러 위인들이 있는데&lt;/P&gt;
&lt;P&gt;갈릴레이, 뉴튼, 에디슨, 아인슈타인 등 창조적인 과학자 그룹이 대표적입니다.&lt;/P&gt;
&lt;P&gt;그들의 특징은 한 마디로 &quot;한 가지 의문이 생기면 그게 해결될 때까지 끝까지 파고들었다&quot;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적인 표현으로&amp;nbsp;사고능력이라는 것은&lt;/P&gt;
&lt;P&gt;&quot;생각을 놓치지 않으면서 끝까지 파고들어가는 것&quot;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lt;/P&gt;
&lt;P&gt;반어적으로, 사고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quot;생각을 중간에 놓치거나&amp;nbsp;혹은 포기하는 것&quot;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감이 가시죠? ^^;;; 그렇다고 무작정 파고들어간다는 뜻이 아닌 건 너무 잘아실테구요.&lt;/P&gt;
&lt;P&gt;헛삽질해봐야 엉뚱한 짓만 하는 꼴이니,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논리적 사고력&lt;/FONT&gt;&lt;/STRONG&gt;으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답&lt;/FONT&gt;&lt;/STRONG&gt;을 찾는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몰입&lt;/FONT&gt;&lt;/STRONG&gt;] 라고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앞으로 배우는 공부들은 이것에 초점을 맞춘 훈련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24FA1104A3118CF4CFFF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뇌과학에서 사고력 교육의 효과&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간의 두뇌에서 정보전달을 위한 핵심기관으로 뇌세포에서 뉴런과 시냅스를 꼽습니다.&lt;/P&gt;
&lt;P&gt;시냅스는 다양한 연결고리를 가진&amp;nbsp;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것의 발달이 뇌 지능의 핵심적 요소로 작용한다고 밝혀졌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고문헌 :&lt;/P&gt;
&lt;P&gt;(1)&amp;nbsp;&lt;A href=&quot;http://www.ezday.co.kr/bbs/view_board.html?q_id_info=370&amp;q_sq_board=718540&quot;&gt;http://www.ezday.co.kr/bbs/view_board.html?q_id_info=370&amp;q_sq_board=718540&lt;/A&gt;&amp;nbsp;뇌의 구조적 특징들&lt;/P&gt;
&lt;P&gt;(2) &lt;A href=&quot;http://cafe.daum.net/jumoknamu21/3icG/106&quot; target=_blank&gt;http://cafe.daum.net/jumoknamu21/3icG/106&lt;/A&gt;&amp;nbsp;학습이 일어나는 시냅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amp;nbsp;두뇌발달을 자극하는&amp;nbsp;사고력 교육은 성장중인 두뇌에도 매우 효과적으로 작용하지만&lt;/P&gt;
&lt;P&gt;두뇌의 노화가 시작되어도 시냅스 연결을 유지하며 노화를 늦츨 수 있을만큼 효과적이라는 것도 인정받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그 외에&amp;nbsp;음식섭취와 스트레스 관리, 술/담배 등의 약물, 성인병, 운동&amp;nbsp;등도 밀접한 관련을 보인다고 합니다.&lt;/P&gt;
&lt;P&gt;참고문헌 :&lt;/P&gt;
&lt;P&gt;(3) &lt;A href=&quot;http://www.ezday.co.kr/bbs/view_board.html?q_id_info=475&amp;q_sq_board=731532&quot;&gt;http://www.ezday.co.kr/bbs/view_board.html?q_id_info=475&amp;q_sq_board=731532&lt;/A&gt;&amp;nbsp;두뇌노화를 늦추는 방법&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뇌가 건강해지는 길이라면 밑져야 본전이니 한 번 도전해 보시렵니까? ^0^&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34FA1104A3118CF4D558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02&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02&quot; /&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다음 편부터는&amp;nbsp;앞서 정리한 여러 가지 사고패턴과&amp;nbsp;교양적 정보들로 쌓여진 이해를 바탕으로&lt;/P&gt;
&lt;P&gt;자신만의 핵심 사고패턴을 찾아내고, 수정하며, 두뇌 소프트웨어를 업글&amp;nbsp;하는 방법들에 대해 다루겠습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임석민 교수 - 오세훈 시장의 서해주운관(西海舟運觀)을 비판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ramsan/8906430"/>
		<id>tag:blog.daum.net,2009:varamsan.8906430</id>
	    <author>
		    <name>평면우주속의 나</name>
	    </author>
	    <updated>2009-06-10T13:23:04Z</updated>
	    <published>2009-06-10T13:23: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 COLOR: #0000ff;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quot;&gt;오세훈 시장의 서해주운관(西海舟運觀)을 비판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 COLOR: #0000ff;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오세훈 서울시장이 6박 7일의 중국순방을 마친 뒤에 나온 다음의 보도를 접하고, 놀라움과 걱정이 앞서 다시 한번 서해주운 프로젝트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경인운하는 물류뿐 아니라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가 크다.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와 경인운하 사업의 가장 큰 매력은 중국과의 관광뱃길을 만드는 것이다. 운하는 물류기능도 중요하지만 인접도시의 발전과 결합한 관광비단길의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중국 동부연안의 경제도시로 열리게 될 경인운하는 그 전망이 매우 밝다. 중국 동부지역 고소득 계층이 여객선을 타고 경인운하로 접어들어 화려한 노을을 감상하고, 서울에 도착해선 최첨단 IT와 고품격 문화를 즐기고 쇼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 여객노선은 가치로 환산할 수 없는 엄청난 경제효과를 창출할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경항운하(京杭運河)가 중국의 후대들에게 엄청난 이득을 주고 있듯이, 경인운하도 우리 후손을 먹여 살리는 수단이 될 것이다. 경인운하는 금전가치로 따질 수 없는 엄청난 가치가 있다. 한편에선 2009년 현재 유형화할 수 있는 경제적 가치를 따지지만, 훗날 국민소득이 3만달러를 넘어섰을 때 중국의 신흥부자 수천만명이 크루즈 관광이라는 고품격의 관광상품으로 한국을 찾는 수요까지 감안해야 한다. 서울-상하이 및 톈진에 여객선을 띄우고 관광객 1,200만명을 유치하겠다”는 요지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오시장은 5000톤 꼬마배의 20시간 이상의 고달픈 여행을 고품격 크루즈 관광상품으로 분식(粉飾)하고 있다. 해운업계와 관광업계에서는 최소한 1,000명 이상의 승객이 승선하는 3～8만톤급의 ‘떠다니는 리조트’라 불리우는 호화유람선을 크루즈라 한다. 오시장 말고는 5000톤급 꼬마배를 크루즈로 호칭하는 사람은 없다. 오시장 본인은 가족과 함께 서울에서 5000톤급 배를 타고 상하이와 텐진을 오고갈 것인지 묻고싶다. 5000톤급 배는 옛날 이민선이나 해양대 학생들의 실습선에 불과하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5000톤급 꼬마배는 중국의 동부연안 신흥부자들이 탈만한 배가 아니다. 적어도 해외여행을 할 정도의 중국인들은 한국인들보다 돈도 많고 호사를 위해 돈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다. 5000톤급 배를 띄울 수는 있지만, 그 배에 승객을 채울 수는 없다. 120억원을 들여 썽썽한 양화대교를 뜯어고치기 전에 우선 관광업계에 묻고 또 물어 투자비용이 회수된다는 확신이 설 때에 다리를 뜯어고치기 바란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경인운하에는 화물선도 여객선도 다니지 못한다. 경제성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시장은 냉혹하다. 지금 운항중인 한강유람선도 적자이고 수상택시도 이용객이 없어 운영비도 충당하지 못한다고 알고 있다. 2조2,500억원의 경인운하 건설비와 한강운하 건설비 3,000억원은 모두 완전한 낭비이다. 경인운하와 한강운하는 양양공항, 울진공항, 무안공항 등과 똑같은 신세가 될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중국의 1,800km 경항운하는 자동차도 기차도 비행기도 없던 시대에 백성들의 피와 땀과 눈물로 만들어진 운하이다. 경항운하는 자동차 등이 등장하기 전까지 1300여년의 장구한 세월동안 유용한 운송로였다. 그러나 지금은 자동차 등에 밀려 뱃놀이 수로에 불과하다. 운하는 천연의 강이 아니면 경쟁력이 없다. 경항운하는 지금에 와서는 천연의 강처럼 되었고, 이왕 있는 것이니 그저 이용하는 것이다. 경항운하는 건설비용이 매몰비용(sunk cost)이 되어 운항비만 발생한다. 뱃놀이 수로에 불과한 지금의 경항운하는 중국인들에게 엄청난 이득을 주고 있다고 말하기 어렵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2조2,500억원을 들여 새로 건설할 경인운하와 경항운하는 성격이 전혀 다르다. 경인운하의 문제점은 완공과 동시에 자동차와 비행기에 밀려 무용지물의 애물단지로 전락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경인운하는 옛날 수나라 백성들의 노역(勞役)이 한국국민들의 혈세(血稅)로 대체되는 것으로 전혀 쓸모가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혈세로 무용지물의 운하를 건설하는 것은 수양제의 폭정 및 실정과 맥을 같이 한다. 아니 수양제의 폭정 및 실정보다 더 못하다. 경항운하는 1300년 동안 유용했던데 비해 경인운하는 완공과 동시에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자동차, 기차, 비행기가 넘치는 21세기에 막대한 돈을 들여 운하를 건설하는 것은 한없이 어리석은 짓이다. 그런데도 오시장은 “경인운하가 후손을 먹여 살리는 도깨비 방망이”라고 믿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깝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엎드리면 코가 닿을 거리의 인천항을 두고 3시간을 허비하면서 용산이나 여의도에서 배를 이용할 사람은 없다. 5000톤 꼬마배를 타고 20시간 이상 뱃멀미에 시달리며 서해바다를 오고갈 중국인이나 한국인은 없다. 오시장의 서울-상하이 및 텐진 주운관광에 대한 제안을 듣고, 아마도 중국관리들은 한국인들의 아둔함에 크게 놀라고 비웃었을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3만불, 4만불로 소득이 늘어날수록 비행기를 이용한다. 앞으로 한중간에는 항공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항공사들은 계속해서 항공편을 늘릴 것이다. 치열한 경쟁으로 항공운임도 높아지지 않을 것이다. 미래의 교통수단은 비행기이다. 느려빠진 선박은 비행기와 경쟁할 수 없다. 물론 5만톤, 8만톤급의 호화여객선(크루즈)은 별도의 관광시장을 형성한다. 그러나 5000톤급 꼬마배에 대한 관광수요는 없다. 게다가 인천항에는 5000톤 꼬마배의 강력한 경쟁자 2～3만톤급 화객선(貨客船)이 있다. 한중항로에 5000톤급 꼬마여객선이 설 자리는 없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서울시가 장기적으로 중국인 관광객 1,200만명을 유치하려면 교통편은 항공사에 맡기고 중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관광컨텐츠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 한강운하와 경인운하에 쓸 돈을 각종 문화컨텐츠와 관광인프라에 투자하기 바란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다음은 요트사업에 대한 소견이다. 우스개 소리가 있다. “없으면 갖고 싶고, 있으면 귀찮고 골치아픈 것이 3가지가 있는데, 별장, 요트, 애인”이라고 한다. 요트의 대중화에 한계가 있다는 의미이다. 요트란 돈도 있고 모험심도 있는 극소수의 유한계급(有閑階級)이 즐기는 오락이다. 서울시는 지금 한줌도 안되는 가진 자들의 오락을 위해 시민들의 혈세를 쓰고 귀중한 수변공간(水邊空間)을 할애하려는 잘못된 정책을 펴고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한국은 국민정서상 돈이 있어도 마음대로 쓰지 못하는 사회이다. 요트는 위화감을 불러일으키는 요물이 될 것이다. 서민들의 따가운 눈총 때문에 양식있는 요트애호가들은 사람들의 눈이 미치지 않는 드넓은 바다에서 마음껏 즐기기를 원할 것이다. 수백억원의 시 예산으로 마리나를 만들어 놓아도 이용할 사람들은 극소수의 철없는 과시형 요트마니아들에 불과하다. 위화감을 유발하는 과시형 마니아들을 위해 혈세를 써서는 곤란하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2009년 3월 27일 서울대학에서 “바람직한 하천정비와 대안적 지역개발”이라는 주제로 한일공동 심포지엄이 있었다. 나는 우리보다 잘사는 일본이 요트계류장을 내수면에 만든 예가 있는지 물었다. 내수면에는 없고 모두 해변에 있다는 답변이었다. 또한 나는 90년대 초에 미국 북서부 해안과 항만을 둘러보았는데, 마리나는 모두 해변의 항구 한 모퉁이에 있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요트는 범선이다. 바람을 받아 드넓은 바다를 종횡무진으로 시원하게 항해하는 것이 요트의 핵심이다. 1시간만 나가면 넓은 바다가 있다. 요트는 엔진을 돌려가며 경인운하의 좁은 수로를 타고 2개의 갑문을 지나 2～3시간을 허비하며 한강으로 들어와야 할 이유가 없다. 한강변에 세워질 마리나는 이용객이 없는 무용지물의 흉물이 될 것이다. 많은 비난과 지탄이 오시장에게 쏟아질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도대체 이 나라 지도자들이 왜 이렇게 시대에 맞지 않는 운하에 매달리는지 참으로 답답하고 걱정스럽다. 내 눈에는 시대착오적인 이대통령의 운하집착에 오시장이 덩달아 맞장구를 치고 있는 것으로 비추인다. 엄청난 돈을 낭비하고 애물단지가 될 경인운하와 한강운하는 이대통령과 오시장에게 영원한 멍에가 될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앞서 한일공동 심포지엄에서 확인한 점은 일본의 하천개발은 기존의 운동장, 놀이터 등을 유수지(留水池)로 만들고 수초(水草)를 심어 물고기가 서식할 수 있는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리는 것이었다. 한강도 가급적 자연의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야광분수, 인공섬, 요트시설 등은 모두 말초를 자극할 뿐 한강을 훼손하고 오염시키는 프로젝트들이다. 모두 후손들에게 짐이 되는 것들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라면 먹고 자랐다는 오시장이 공금(公金)을 너무 허투루 쓰는 것 같다. 혈세로 조성된 공금은 내 돈보다 더 아끼고 쓰는데 신중해야 한다.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는 볼거리 놀거리에 하나같이 돈을 펑펑 써대는 사업이다. 서울시민들에게 부담이 될뿐만 아니라 오시장의 장래에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이런 것들이 모두 “공부를 하고 근거를 들어 비판하라!”고 일갈했던 오시장이 깊이 공부한 결과인지 묻고 싶다. 오시장은 공부는 물론 생각도 하지 않는 것 같다. 깊은 성찰(省察)이 있어야 하겠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2009년 4월 20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 COLOR: #0000ff; FONT-SIZE: 11pt&quot;&gt;임석민, 한신대학교 경상대학 교수&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思考 패턴 찾는 연습 -2 (오류 패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ramsan/8906429"/>
		<id>tag:blog.daum.net,2009:varamsan.8906429</id>
	    <author>
		    <name>평면우주속의 나</name>
	    </author>
	    <updated>2009-06-10T01:58:43Z</updated>
	    <published>2009-06-10T01:58: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자기 분석 시리즈 -3&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思考 패턴 찾는 연습 -2&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당신 만의 독특한 사고 패턴은 오류로 가득차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각 공부 3번째 시간입니다.&lt;/P&gt;
&lt;P&gt;이번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사고패턴에서 &lt;STRONG&gt;무엇이 오류인지 &lt;/STRONG&gt;찾아보는 시간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스스로&lt;/FONT&gt;&lt;/STRONG&gt;의 사고과정을 참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합리적&lt;/FONT&gt;&lt;/STRONG&gt;이고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정당하다&lt;/FONT&gt;&lt;/STRONG&gt;고 여기지만&lt;/P&gt;
&lt;P&gt;그 안에는 수 많은 &lt;STRONG&gt;오류들로 가득차&lt;/STRONG&gt;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인간관계를 우습게 망쳐놓기도 하고&lt;/P&gt;
&lt;P&gt;잘못된 예측으로 큰 실패를 경험하기도 하며&lt;/P&gt;
&lt;P&gt;사람들로부터&amp;nbsp;비난을 받기도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도 우리는 속으로 &lt;STRONG&gt;그들이 틀렸다&lt;/STRONG&gt;고 우기지만,&lt;/P&gt;
&lt;P&gt;우리 기대치보다&amp;nbsp;우리의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뇌&lt;/FONT&gt;&lt;/STRONG&gt;가 가진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비합리성&lt;/FONT&gt;&lt;/STRONG&gt;은 정말 놀라울 지경입니다.&lt;/P&gt;
&lt;P&gt;그것을 잘 찾아보고 발견하는 시간으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열린 마음!! 이게 핵심입죠. &lt;/P&gt;
&lt;P&gt;자존심이 상하더라도 이 시간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다면&lt;/P&gt;
&lt;P&gt;자존심 그까이꺼~ 아무것도 아닙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첫번째 시간&lt;/STRONG&gt;에 배운 &lt;STRONG&gt;단축화 패턴&lt;/STRONG&gt;을 기억하고 계시죠?&lt;/P&gt;
&lt;P&gt;그것은 스스로 오류일 수도 있고&lt;/P&gt;
&lt;P&gt;심각한 오류들로&amp;nbsp;이끌어 갈 수도 있는 패턴들입니다.&lt;/P&gt;
&lt;P&gt;&lt;STRONG&gt;모든 인간&lt;/STRONG&gt;이 갖고 있는 &lt;STRONG&gt;기본적인 오류 패턴&lt;/STRONG&gt;이고&amp;nbsp;당신에게도 &lt;STRONG&gt;예외는 없습니다&lt;/STRONG&gt;~ 냐하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그 외에 다른 어떤 패턴들이 있는지 보고, 유형도 분류해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오류를 일으키는 사고패턴&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1. 단축화 사고 패턴의 오류&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링크 &gt; &lt;A href=&quot;http://blog.daum.net/varamsan/8906412&quot; target=_blank&gt;http://blog.daum.net/varamsan/8906412&lt;/A&gt;&amp;nbsp;여기로 들어갔다 오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1) 감정적 선택&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2) 논리 포기 (귀차니즘)&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3) 기질 (혹은 성격)&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20251&gt;&lt;STRONG&gt;(4) 이익찾기 (본능)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설명은 바로 위 링크에 ↑↑↑ ^^&lt;/FONT&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2. 인지적 오류 (인용)&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고과정 중 우리가 쉽게 빠질 수 있는 오류의 종류입니다.&lt;/P&gt;
&lt;P&gt;많이 뜨끔하실 겁니다. 저도 그래요 후훗&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1) 이분법적 오류 (흑백논리적 사고)&lt;/FONT&gt;&lt;/STRONG&gt;&lt;/P&gt;
&lt;P&gt;　1)생활사건의 의미를 이분법적인 범주의 둘 중 하나로 해석하는 오류를 범하는것을 흑백논리적 사고(all or nothing thinking)라 한다. &lt;BR&gt;　2)중립지대를 인정하지 않는다. &lt;BR&gt;　ex) 타인의 반응을 &lt;나를 좋아하고 있는가&gt; 아니면 &lt;나를 싫어하고 있는가&gt; 둘 중 하나로 해석, 그 중간의 의미를 인정하지 않는 경우&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자신의 성취에 대해 &lt;성공&gt; 아니면 &lt;실패로&gt; 판정 / 대인관계에서 &lt;내 편&gt; 아니면 &lt;상대편&gt; 등으로 분류 &lt;/P&gt;
&lt;P&gt;&amp;nbsp;&amp;nbsp; ex) '날 반겨주지 않는거보니 날 미워하는게 확실해'&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2) 과잉일반화&lt;/FONT&gt;&lt;/STRONG&gt;&lt;/P&gt;
&lt;P&gt;　1)한두 번의 사건에 근거하여 일반적인 결론을 내리고, 무관한 상황에도 그 결론을 적응시키는 것 : 과잉일반화(overgeneralization). &lt;BR&gt;　2)과잉반화를 하게 되면 대인관계에서 타인으로부터 비난을 당하고 나서 &lt;모든 사람들은&gt; &lt;항상&gt; &lt;어떤 상황에서나&gt; 적대적이고 공격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lt;BR&gt;　ex)이성으로부터 두세 번의 거부를 당한 남학생이 자신감을 잃고 &lt;나는 항상, 누구에게나, 어떻게 행동하든지 거부를 당한다&gt;고 생각&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시험이나 사업에 몇 번 실패한 사람이 &lt;나는 어떤 시험(또는 사업)이든 나의 노력과 상관없이 또 실패하게 될 것이다&gt;라고 생각&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한번만 일어난 일을 '원래 그렇고 항상 그렇게밖에 안 될 것'으로&amp;nbsp;생각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3) 정신적 여과&lt;/FONT&gt;&lt;/STRONG&gt;&lt;/P&gt;
&lt;P&gt;　1)사건의 주된 내용은 무시하고 특정한 일부의 정보에만 주의를 기울여 전체의 의미를 해석하는 오류를 정신적 여과(mental filter)라고 하며, 선택적 추상화(selective abstraction)라 부르기도 한다. &lt;BR&gt;　ex)친구와의 대화에서 주된 내용이 긍정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친구의 몇 마디 부정적인 내용에 &lt;그 녀석은 나를 비판했다&gt; &lt;그 녀석은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gt;라고 해석하는 경우&amp;nbsp;&lt;BR&gt;&amp;nbsp;&amp;nbsp; ex)&amp;nbsp;10명중 8명은&amp;nbsp;괜찮다고 하고 2명만 이상하다고 했는데,&amp;nbsp;그 2명에게 집중해서 진짜 이상한 게 맞고,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8명은 그냥 듣기 좋으라고 그랬을 뿐일거라고 해석하는 것.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일주일동안 실수없이 잘해왔는데 그 다음날 실수하면 그 한번에 초점을 맞춰 '역시 난 안 돼' 라고 생각하는 것. &lt;BR&gt;&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4) 의미확대/축소&lt;/FONT&gt;&lt;/STRONG&gt;&lt;/P&gt;
&lt;P&gt;　1)어떤 사건의 의미나 중요성을 실제보다 지나치게 확대하거나 축소하는 오류를 의미확대(magnification) 또는 의미축소(minimization)라고 한다. &lt;BR&gt;　2)이런 경향성은 자신을 평가할 때와 타인을 평가할 때 정용하는 기준을 달리하는 이중기준(double standard)의 오류로 나타날 수 있다 - 자신의 잘못은 매우 엄격한 기준을 적용, 심하게 자책 / 타인의 잘못에 대해서는 매우 관대한 기준 적용, 별 잘못 아닌 것으로 평가 &lt;BR&gt;　ex)친구가 자신에게 한 칭찬은 듣기 좋으라고 지나가는 말로 한 이야기라고 축소해석 / 친구가 지나가는 말로 한 비판에 대해서는 평소 친구의 속마음을 드러낸 중요한 사건이라고 확대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ex)&amp;nbsp;&amp;nbsp;남의 실수는 크게 보고 내 실수는 간과한다는지 혹은 그 반대.&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5) 개인화 오류&lt;/FONT&gt;&lt;/STRONG&gt;&lt;/P&gt;
&lt;P&gt;　1)자신과 무관한 사건을 자신과 관련된 것으로 잘못 해석하는 오류를 개인화 &lt;BR&gt;　　(personalization)의 오류라고 한다. &lt;BR&gt;　ex)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크게 웃자 나를 보고 비웃는 것이라 생각 -&gt; 사실은 자신들의 이야기때문에 웃은것&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나는 멀리서 친구를 보고 인사하려고 했는데 그 친구는 인사도 없이 다른길로 가버렸다. 나는 &lt;그 친구가 나에게 나쁜 감정이 있어서 날 피하는 걸거야&gt;라고 생각 -&gt; 사실 그 친구는 나를 보지 못했고 , 다른 길에 있는 슈퍼에 가는 길이였다.&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 ex)&amp;nbsp;남이 한 행동을 두고 굳이 자기를 향한 것이라고 해석하는 것 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6)&amp;nbsp;잘못된 명명의 오류&lt;/FONT&gt;&lt;/STRONG&gt;&lt;BR&gt;　1)사람들의 특성이나 행위를 기술할 때 과장되거나 부적절한 명칭을 사용하는 것을 잘못된 명명(mislabaelling)의 오류라 한다. &lt;BR&gt;　2)잘못된 명명은 개인의 행동을 그러한 명칭에 맞도록 유도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lt;BR&gt;　ex)자신의 잘못을 과장하여 &lt;나는 실패자다&gt;&lt;나는 인간 쓰레기다&gt; 라고 자신에게 부정적인 명칭을 부과&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자기 자신이나 타인에게 &lt;돌대가리&gt; &lt;성격이상자&gt; &lt;사이코&gt; &lt;변태&gt; 등의 과장된 명칭 부과 &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7) 독심술적 오류&lt;/FONT&gt;&lt;/STRONG&gt;&lt;/P&gt;
&lt;P&gt;　1)충분한 근거 없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마음대로 추측하고 단정하는것을 독심술적 오류(mind-reading)라고 한다. &lt;BR&gt;　2)이런 오류를 범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타인의 마음을 정확하게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고 믿는 경우가 많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amp;nbsp;그러나 많은경우, 상대방의 마음을 확인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자기의 판단이 옳았다고 생각하게 된다. 또 그러한 판단하에서 상대방에게 행동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행동을 통해 자신의 판단이 옳았다고 확신하게 된다. &lt;BR&gt;　ex)나는 여자친구가 예전처럼 나에게 밝은 표정을 보여주지 않자 나에 대한 애정이 식었고, 또 더 나아가 그녀에게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누구를 선택해야할지 갈등이 생겨서 표정이 어두워진것이라고 생각 -&gt; 이렇게 생각한 나는 여자친구에게 은근히 불쾌하게 행동 -&gt; &lt;BR&gt;　　여자친구가 반발하게되고 두 사람의 관계 악화 -&gt; 이 결과에 대해 나는 그녀가 본래 나에 대한 애정이 식었기 때문에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게 된 것이며, 내 판단이 옳았다고 생각 -&gt; 이런 행동을 계속 보이자 여자친구는 나에게 실망하고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던 다른 남자친구와 자주 만남 -&gt; 이를 알게된 나는 내 판단이 옳았다는 확증을 얻음 &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20251&gt;&lt;STRONG&gt;(8)&amp;nbsp;예언자적 오류&amp;nbsp;&lt;/STRONG&gt;&lt;/FONT&gt;&lt;BR&gt;　1)충분한 근거 없이 미래에 일어날 일을 단정하고 확신하는 것을 예언자적 오류(fortune telling)라고 한다. &lt;BR&gt;　ex)미팅에 나가면 호감가는 이성과 짝이 안되거나 그 이성에게 거부당할 것이 분명하다고 믿음 -&gt; 이와 유사한 몇 번의 경험에 근거하여 단정하고 미팅에 나가지 않아서 이를 확인 할 길이 없음 -&gt; 미팅에 나간다 하더라도 거부당할것이라는 기대에 맞추어 적극성을 보이지 않아 상대방으로부터 거절 -&gt; 자신의 예상이 옳았다고 확정 &lt;/P&gt;
&lt;P&gt;&lt;BR&gt;&amp;nbsp;&lt;/P&gt;&lt;FONT color=#f328ff&gt;&lt;/FONT&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9) 감정적 추리의 오류 &lt;/FONT&gt;&lt;/STRONG&gt;&lt;BR&gt;　1)충분한 근거 없이 막연히 느껴지는 감정에 근거하여 결론을 내리는 잘못을 감정적 추리 (emotional reasoning)의 오류라고 한다. &lt;BR&gt;　2)&lt;내가 그렇게 느끼는 걸 보니 사실임에 틀림없다&gt;는 식으로 생각 &lt;BR&gt;　ex)&lt;그 녀석을 만나면 마음이 편치 않은 걸 보니 그 녀석이 나를 싫어하는 것이 분명해&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lt;죄책감이 드는 걸 보니 내가 뭔가 잘못했음에 틀림없어&gt; &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출처 : 학지사 이상심리학&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고문헌) 논리 오류의 종류&lt;/P&gt;
&lt;P&gt;&lt;A href=&quot;http://mauro.springnote.com/pages/1458942?print=1&quot; target=_blank&gt;http://mauro.springnote.com/pages/1458942?print=1&lt;/A&gt;&amp;nbsp;(광우병 소고기에 적용한 예)&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통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우울&lt;/FONT&gt;&lt;/STRONG&gt;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lt;/P&gt;
&lt;P&gt;자기 자신과 주변 현실을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부정적&lt;/FONT&gt;&lt;/STRONG&gt;인 방향으로 과장하고 왜곡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amp;nbsp;&lt;/P&gt;
&lt;P&gt;왜곡한다고 다 우울한 건 아니겠지만,&amp;nbsp;부정적인 생각이 많다면 한번쯤 가벼운 우울증상을 의심해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lt;STRONG&gt;&lt;FONT color=#cc00ff&gt;* 자동적 사고(automatic thoughts)&lt;/FONT&gt; &lt;BR&gt;&lt;/STRONG&gt;인지치료에서는 환경적 사건에 의해 특정한 생각과 심상이 유발되고 이러한 생각과 심상의 내용이 특정한 감정및 행동반응을 불러일으킨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과 심상은 의식적인 주의와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개인에게 잘 의식되지 않을 수 있는데,&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또 이러한 생각과 심상은 촉발사건이 발생하면 개인에게 잘 의식되지 않은 채로, 달리 말하면 자동적으로 유발되는 경향이 있다. &lt;BR&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필자 주)오류적 사고패턴이 심하게 고착화된 경우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lt;BR&gt;*심리적 문제에 대한 인지 이론적 설명 모형 &lt;BR&gt;&lt;FONT color=#00cdec&gt;[환경적 생활사건] + {역기능적 인지도식] ━▶ [인지적 오류] ━▶ [자동적 사고] ━▶ [심리적 증상] &lt;BR&gt;&lt;/P&gt;&lt;/FONT&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필자 주)이런 오류적 사고패턴이&amp;nbsp;고착화(자동적 사고)되면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심리적인 요인에 의한 육체적/정신적 건강이상이 나타날 수도 있어&amp;nbsp;주의가 필요합니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3. 오류의 형태를 분류하면 좀 쉽게 이해된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에서 다양한 오류들을 살펴보셨는데요.&lt;/P&gt;
&lt;P&gt;형태를 분류해보면 조금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통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논리적 사고&lt;/FONT&gt;&lt;/STRONG&gt;는 &lt;U&gt;A &gt; A'&gt; A'' &gt; A''' &lt;/U&gt;이렇게 논거를 바탕으로 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점진적&lt;/FONT&gt;&lt;/STRONG&gt;인 형태를 취하는데 반해&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오류적 사고패턴&lt;/FONT&gt;&lt;/STRONG&gt;은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옵니다. 어떻게 이렇게 되는지는 차후에 살펴보겠지만&lt;/P&gt;
&lt;P&gt;특징적으로 &quot;&lt;U&gt;논거를 바탕으로 한단계씩 발전해 가는 것이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아닌&lt;/FON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비점진적 형태&lt;/FONT&gt;&lt;/STRONG&gt;]&lt;/U&gt;&quot;를 보입니다.&lt;/P&gt;
&lt;P&gt;위에 나온 것들을 형태적으로 분류해 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1) 왜곡 (전혀 다른 결론)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A &gt; A' &gt;&gt;&gt; C&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에 나온 대부분의&amp;nbsp;오류들이 이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논리적 형태를 취하는 척하다가 결국은 &lt;STRONG&gt;자기해석&lt;/STRONG&gt;에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도취&lt;/FONT&gt;&lt;/STRONG&gt;되면서&amp;nbsp;이상한 결론에 도달하게 되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실을 객관화해서 보지 않기 때문에 (자의적 / 감정적)&lt;/P&gt;
&lt;P&gt;차분히 논거를 펼쳐가는 다른 사람들과 같은 결론에 이르지 못하고&amp;nbsp;&lt;/P&gt;
&lt;P&gt;다분히 자의적이고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잘못된&amp;nbsp;해석&lt;/FONT&gt;&lt;/STRONG&gt;(심증)을 곁들여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비뚤어진 결론&lt;/FONT&gt;&lt;/STRONG&gt;에 이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2) 점프 (논리적 과정 생략)&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A &gt; A'&gt;&gt;&gt;&gt;&gt;&gt;&gt;&gt;&gt;Z (삼천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유는,&amp;nbsp;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사고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과정&lt;/FONT&gt;&lt;/STRONG&gt;]에 대한 &lt;STRONG&gt;이해&lt;/STRONG&gt;가 &lt;STRONG&gt;부족&lt;/STRONG&gt;하다고 봅니다.&lt;/P&gt;
&lt;P&gt;: 논거(논리의 근거)를 바탕으로 차분히 논지(논리에 담긴 의미, 뜻)를 펼쳐가는 [과정]&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논리적 사고를 다루는 &lt;STRONG&gt;학습&lt;/STRONG&gt;과정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lt;/P&gt;
&lt;P&gt;차분히 생각을 이어가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lt;U&gt;꾸준히 하나의 생각을 붙잡고 파고드는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사고력&lt;/FONT&gt;&lt;/STRONG&gt;&lt;/U&gt;을 기르는데 집중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선은 비소설 분야의 가벼운 독서를 권합니다.&lt;/P&gt;
&lt;P&gt;독서량이 많아지면 독후감을 짧게 써보시구요.&lt;/P&gt;
&lt;P&gt;독서후에는 책의 구성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목차를 살펴보면서, &lt;/P&gt;
&lt;P&gt;&lt;U&gt;어떻게 하나의 생각이 깊고 넓게 펼쳐질 수 있는지 한눈에 파악하는 연습&lt;/U&gt;을 하시면 조금 도움이 되실 겁니다.&lt;/P&gt;
&lt;P&gt;도움을 줄 수 있는 분에게 Supervision을 받으면 좋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20251&gt;&lt;STRONG&gt;(3)&amp;nbsp;뭉뚱그리기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하나의 사건-혹은 생각-에 관계없는 것들을 얽어들임)&lt;/FONT&gt;&lt;/FONT&gt;&lt;/P&gt;
&lt;P&gt;&amp;nbsp;A &gt; A'+Emotion+Future-uneasiness+Trauma+Etc &gt;&gt;&gt; 얽혀버린실타래(포기 혹은 좌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패턴도 사고 과정의 이해가 부족한 경우이지만 조금 다릅니다.&lt;/P&gt;
&lt;P&gt;(사고력 부족은 공통사항이지만, 오류의 유형이 다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U&gt;&lt;STRONG&gt;논거와 관계 없는 것들&lt;/STRONG&gt;&lt;/U&gt;이 갑자기 떠오르면서 감정, 불확실한 미래, 과거의 경험 등등이&lt;/P&gt;
&lt;P&gt;사고과정의 중간에 끼어들어와 풀려가던 생각의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실타래&lt;/FONT&gt;&lt;/STRONG&gt;를 확 엉켜버리게 만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은 엉킨 실타래 같은 생각꾸러미를 마주하고는 망연자실해서 포기하고 싶어지거나 좌절하고&lt;/P&gt;
&lt;P&gt;그렇게되면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답답한 마음&lt;/FONT&gt;&lt;/STRONG&gt;에, 생각하는 것을 포기함으로써 성장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4) 감정 과잉 (뭉뜽그리기에 감정이 주재료)&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A &gt; A'+ Emotion x Eⁿ &gt;&gt;&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뭉뜽그리기와 비슷한데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감정적&lt;/FONT&gt;&lt;/STRONG&gt;인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판단&lt;/FONT&gt;&lt;/STRONG&gt;이 섞이면서 &lt;/P&gt;
&lt;P&gt;그것에&amp;nbsp;사로잡혀서 논지를 펼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U&gt;사고과정에 감정이 개입되지 않는 것을 연습해야&lt;/U&gt;하는데&lt;/P&gt;
&lt;P&gt;이런 사람은&amp;nbsp;&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主기능&lt;/FONT&gt;&lt;/STRONG&gt;이&amp;nbsp;Thinking이 아닌&amp;nbsp;&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Feeling&lt;/FONT&gt;&lt;/STRONG&gt;이기 때문에 감정&lt;STRONG&gt;분리&lt;/STRONG&gt;에 상당히 &lt;STRONG&gt;어려움&lt;/STRONG&gt;을 느낍니다.&lt;/P&gt;
&lt;P&gt;(둘다 두뇌활동이긴 한데, feeling은 사고능력 향상에&amp;nbsp;별 도움이 안돼죠 ㅠ0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lt;/P&gt;
&lt;P&gt;한 사람이 지닌&amp;nbsp;에너지를 &quo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100&lt;/FONT&gt;&lt;/STRONG&gt;&quot;이라고 본다면 이미 상당부분을 감정에 투자하고 있으므로&lt;/P&gt;
&lt;P&gt;의도적으로 thinking에 &lt;STRONG&gt;에너지&lt;/STRONG&gt;를 &lt;STRONG&gt;쏟는 연습&lt;/STRONG&gt;을 하면 개선될 수 있습니다.&lt;/P&gt;
&lt;P&gt;(한정된 에너지를 T에 의도적으로 투자하면, F에 소비되는 에너지가 자동으로 줄어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정에 호소하는 매체들을 조금 멀리하시고 (이미 과잉상태이기 때문에)&lt;/P&gt;
&lt;P&gt;&lt;STRONG&gt;지적호기심&lt;/STRONG&gt;을 자극하는 &lt;STRONG&gt;재미&lt;/STRONG&gt;있는 것들에 &lt;STRONG&gt;취미&lt;/STRONG&gt;를 붙여가는 방법을 취해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5) 사회성 과잉 (관계치중형)&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A &gt; A'&gt; → ........ &gt; S (사회적 결론으로 밀려남)&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Social pressure&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사람은 자기 스스로의 주장이 약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lt;STRONG&gt;따르는&lt;/STRONG&gt; 경향이 있습니다.&lt;/P&gt;
&lt;P&gt;또 Super Ego가 강한 사람 (종교에 치중된 사람)도 이와 같은 경향을 나타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의 사고 과정을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신뢰&lt;/FONT&gt;&lt;/STRONG&gt;하지 못하므로(이게 핵심),&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주어진&lt;/FONT&gt;&lt;/STRONG&gt; &lt;STRONG&gt;답&lt;/STRONG&gt;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그게 &lt;STRONG&gt;마치 자기 생각인 양 &lt;FONT color=#193da9&gt;착각&lt;/FONT&gt;&lt;/STRONG&gt;하면서&amp;nbsp;&lt;FONT color=#193da9&gt;앵무새&lt;/FONT&gt;처럼 행동합니다. &lt;/P&gt;
&lt;P&gt;스스로 떠오르는 &lt;STRONG&gt;의문(지적 호기심)&lt;/STRONG&gt;들에 대해서 파고들어가지 못하고 (자신감 부족)&lt;/P&gt;
&lt;P&gt;사회적 통념 혹은 주변사람들의 주장에 동조하고 있는데, 스스로는 그것조차 잘 느끼지 못합니다.&lt;/P&gt;
&lt;P&gt;왜냐하면 &lt;STRONG&gt;자신의 존재이유&lt;/STRONG&gt;가 스스로에게 있지 않고 &lt;STRONG&gt;주변의 관계에 &lt;FONT color=#c8056a&gt;의지&lt;/FONT&gt;&lt;/STRONG&gt;하고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U&gt;그 사회적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관계&lt;/FONT&gt;&lt;/STRONG&gt;들이 자신을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보호&lt;/FONT&gt;하고 있다&lt;/STRONG&gt;고 생각&lt;/U&gt;하기 때문에&lt;/P&gt;
&lt;P&gt;그것을 놓고 홀로 선다는다는 것은 이 사람에겐 너무나 &lt;STRONG&gt;두려운&amp;nbsp;일&lt;/STRONG&gt;이죠.&lt;/P&gt;
&lt;P&gt;(사람들의 &lt;STRONG&gt;이목&lt;/STRONG&gt;과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체면&lt;/FONT&gt;&lt;/STRONG&gt;이 중요할 수도 있겠고 &lt;STRONG&gt;그들의 &lt;FONT color=#c8056a&gt;칭찬 or 칭송&lt;/FONT&gt;&lt;/STRONG&gt;을 듣고 싶어하는 것일 수도 있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사람들은 자신을 새롭게 발견할 필요가 있습니다.&lt;/P&gt;
&lt;P&gt;소심하고 겁이 많은 사람들일 수도 있기 때문에, 공포증을 극복하는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고&lt;/P&gt;
&lt;P&gt;주변 사람들과 의견이 다를 때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실력 쌓기와&lt;/P&gt;
&lt;P&gt;자기 머리를 짓누르고 있는 선입견과 세뇌된 가치관들을 뒤집을 수 있는&lt;/P&gt;
&lt;P&gt;폭넓은 책읽기 (반대되는 의견들을 담고 있는)도 도움이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스스로의 의문점에 대해 그동안 배운 것을 다 집어치우고&lt;/P&gt;
&lt;P&gt;스스로 파고들어가려는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색다른 시도&lt;/FONT&gt;&lt;/STRONG&gt;를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당신이 두려워하는(또는 &lt;U&gt;잃고 싶지 않은-관계성에 의지&lt;/U&gt;) 사람들. &lt;/P&gt;
&lt;P&gt;그들은 당신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지 그들이 있어서 당신이 존재하는 게 아닙니다 ^0^&lt;/P&gt;
&lt;P&gt;무언가를 얻으려면 갖고 있는 것을 버려야 하죠. 그게 인생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공포증&lt;/FONT&gt;&lt;/STRONG&gt;...그것은 두려운 대상을 직면하면서 처음에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것 같다가도 점차 직면하는 횟수가 많아질수록&amp;nbsp;두려움이 작아지면서, 나중에는 생각보다 별거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공포증이 없어지는 겁니다.(심리치료에서 쓰는 공인된 방법)&lt;/P&gt;
&lt;P&gt;물론 아직까지는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건&lt;/FONT&gt;&lt;/STRONG&gt; 바로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사람&lt;/FONT&gt;&lt;/STRONG&gt;이죠. 그건 분명합니다. 사람만큼 &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잔인한 동물&lt;/STRONG&gt;&lt;/FONT&gt;은 지구상에 없으니까요 ^^;;;;&lt;/P&gt;
&lt;P&gt;그럼에도 불구하고,&lt;/P&gt;
&lt;P&gt;당신 자신만큼 소중한 건 세상 어디에도 없답니다. &lt;STRONG&gt;스스로를 믿으세요&lt;/STRONG&gt;. ^^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6) 논리포기&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 &gt; A'&gt;&amp;nbsp;귀찮아...될대로 되라...어떻게든 되겠지 모..ㅡ,.ㅡ;;;;&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사람들은 뭉뚱그리기 조차도 안하는...지적능력이 매우 떨어지는 사람입니다.&lt;/P&gt;
&lt;P&gt;사고능력을 사용하기 보다는 &lt;STRONG&gt;익숙한&lt;/STRONG&gt; 단축화 패턴만을 사용하려는 &lt;STRONG&gt;본능적&lt;/STRONG&gt;인 사람=원숭이 수준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답이 없습니다. 교육을 받으면 나아지기는 하겠지만&lt;/P&gt;
&lt;P&gt;스스로 교육에 참여하지도 않을뿐더러, 생각을 바꿀&amp;nbsp;의지조차 없고&lt;/P&gt;
&lt;P&gt;본능에 충실한 하루하루에 만족할 뿐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음...&lt;STRONG&gt;교육불가능 그룹&lt;/STRONG&gt;이라고 할까요? ㅋㅋ&lt;/P&gt;
&lt;P&gt;생각보다 많다는 게 문제죠....이거 참 허허....그래서 유치원 교육이 중요한가 봅니다.ㄲ&lt;/P&gt;
&lt;P&gt;누가 방법있으면 좀 알려줘봐요~~(제 한계임돠 ㅠ0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7) 연역적 오류&lt;/FONT&gt;&lt;/STRONG&gt;&lt;/P&gt;
&lt;P&gt;&quot;참&quot;이 아닌 논지를 기반으로 한 추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거에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빠져든다는 사실을 아세요?&lt;/P&gt;
&lt;P&gt;왜냐하면 인간사회를 가둬두는 사회적 통념이 우리 머리를 짓누르고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일종의 선입견 또는 굳어버린 가치관, 혹은 &lt;U&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사회적&lt;/FONT&gt;&lt;/STRONG&gt;으로는 '참'으로&amp;nbsp;&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인정&lt;/FONT&gt;&lt;/STRONG&gt;받는데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참&lt;/FONT&gt;&lt;/STRONG&gt;이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아닌&lt;/FONT&gt;&lt;/STRONG&gt; 것&lt;/U&gt;들이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사회적 통념&lt;/FONT&gt;&lt;/STRONG&gt;으로 &lt;STRONG&gt;특정사회&lt;/STRONG&gt;를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지배&lt;/FONT&gt;&lt;/STRONG&gt;하고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통념은 특정한 사회에 한정돼어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물론 인류전체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도&amp;nbsp;있긴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참&lt;/FONT&gt;&lt;/STRONG&gt;이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아닌 &lt;/FONT&gt;&lt;/STRONG&gt;것]들이 [&lt;STRONG&gt;사회적&lt;/STRONG&gt;으로는 &lt;STRONG&gt;참&lt;/STRONG&gt;으로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인정&lt;/FONT&gt;&lt;/STRONG&gt;]받기 때문에 &lt;/P&gt;
&lt;P&gt;그것을 근거로 논지를 펼치면 결국 모두가 연역적 오류에 빠지는 거죠. ㅠ0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를 들어 코페르니쿠스 시절로 돌아가면, &lt;/P&gt;
&lt;P&gt;그 당시 유럽사회를 지배했던 &quot;천동설과 로마카톨릭&quot;이 &lt;STRONG&gt;절대선&lt;/STRONG&gt;과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사회적 기준&lt;/FONT&gt;&lt;/STRONG&gt;이었기 때문에&lt;/P&gt;
&lt;P&gt;그것이 당시에는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참&lt;/FONT&gt;&lt;/STRONG&gt;이었던 겁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한 모든 설명들은 그 당시에는 참이었지만,&lt;/P&gt;
&lt;P&gt;결국 참이 아닌 것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나중엔 결국 거짓으로 드러났죠.(연역적 오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것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제가 과제를 드릴까요?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현대 한국&amp;nbsp;사회&lt;/FONT&gt;&lt;/STRONG&gt;에서 더 크게 생각하면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lt;U&gt;참이 아닌데 참으로 인정받는 사회적 통념&lt;/U&gt;&lt;/FONT&gt;&lt;/STRONG&gt;은 무엇일까요?&amp;nbsp;5개만 찾아보시고 댓글 달아주세요.^0^&lt;/P&gt;
&lt;P&gt;이슬람 사회에서는 &quot;명예살인&quot;을 예로 들 수 있겠죠. (그들에게는 그게 정의로운 행위임&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논리적 근거로 삼는 것은 반드시, 특정사회에서만 참인 것은 배제하고&lt;/P&gt;
&lt;P&gt;분명히 입증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lt;/P&gt;
&lt;P&gt;(한국에서만 옳은 것, 그게 어떻게 인류사회의 답이 될 수 있겠습니까? ^^;;;-국제화 시대~~)&lt;/P&gt;
&lt;P&gt;자세한 것은 지난 공부를 살펴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고패턴-1) &lt;A href=&quot;http://blog.daum.net/varamsan/8906427&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daum.net/varamsan/8906427&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8) 답습(관성)&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건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단축화&lt;/FONT&gt;&lt;/STRONG&gt; 패턴과 깊은 관계가 있는 오류 형태입니다.&lt;/P&gt;
&lt;P&gt;사람의 생각에도 관성이 있습니다.&lt;/P&gt;
&lt;P&gt;물리시간에 배운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관성&lt;/FONT&gt;&lt;/STRONG&gt;〖물리〗 물체가 밖의 힘을 받지 않는 한 정지 또는 등속도 운동의 상태를 지속하려는 성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처럼 우리의 생각도 관성이 있어서 &lt;U&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습관&lt;/FONT&gt;&lt;/STRONG&gt;적으로 비슷한 패턴을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반복&lt;/FONT&gt;&lt;/STRONG&gt;하고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답습&lt;/FONT&gt;&lt;/STRONG&gt;하려는 형태&lt;/U&gt;를 띱니다.&lt;/P&gt;
&lt;P&gt;그래서 &lt;STRONG&gt;반복적인 오류&lt;/STRONG&gt;에 빠지면서도 헤어나지 못하고&lt;/P&gt;
&lt;P&gt;변화하거나 성장하지 못하는 경우를 왕왕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번쯤은 &lt;STRONG&gt;결정적인 생각의 (or 인생의)&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전환점&lt;/FONT&gt;&lt;/STRONG&gt;]을 만들어야 벗어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움이 되는 좋은 책들은 수없이 많죠. 생각을 바꿔라...뭐 이런 책들...성공지침서, 창의력 책들 등등&lt;/P&gt;
&lt;P&gt;[스스로 학습자]의 대열에 올라선 사람들은 이런 것을 스스로 잘 조절하는데&lt;/P&gt;
&lt;P&gt;다른 사람 눈치보는 &lt;STRONG&gt;따라쟁이&lt;/STRONG&gt;들은 잘 못하죠. 흔한 책들이라도 한 번쯤은 읽어 보실 것을 권합니다. ^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우리 생각의 오류들을 잘 찾아보셨죠?&lt;/P&gt;
&lt;P&gt;인지적 오류를 보면 저도 사실 좀 뜨끔하는 면이 있습니다 @0@ 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음 편에서는 좀 더 &lt;STRONG&gt;실질적인 연습&lt;/STRONG&gt;으로 들어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기본적으로 &lt;STRONG&gt;독서&lt;/STRONG&gt;와 &lt;STRONG&gt;글쓰기&lt;/STRONG&gt;는 핵심입니다.&lt;/P&gt;
&lt;P&gt;줄거리가 빈약한 만화책은 좀 지양하시구요 ㅋㅋ&lt;/P&gt;
&lt;P&gt;지적호기심을 자극시켜주는 좋은 책들이 수없이 많으니&lt;/P&gt;
&lt;P&gt;그런 책이나 매체들을 꾸준히 접하시면서 다양한 분야의&amp;nbsp;지식정보를 축적해 나가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점차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생각&lt;/FONT&gt;&lt;/STRONG&gt;이라는 것에 대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중요성&lt;/FONT&gt;&lt;/STRONG&gt; 그리고 정당한 &lt;FONT color=#c8056a&gt;논리적 근거&lt;/FONT&gt;들이 쌓이게 될 것입니다.&lt;/P&gt;
&lt;P&gt;그만큼 생각이라는 것은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기초공사&lt;/FONT&gt;&lt;/STRONG&gt;가 튼튼해야 발전할 수 있답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뉴라이트 교수들 ㅡ,.ㅡ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ramsan/8906428"/>
		<id>tag:blog.daum.net,2009:varamsan.8906428</id>
	    <author>
		    <name>평면우주속의 나</name>
	    </author>
	    <updated>2009-06-09T22:38:19Z</updated>
	    <published>2009-06-09T22:38: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강경근(숭실대) 강규형(명지대) 강신천(공주대) 강용구(공주대) 강철희(연세대) 곽태원(서강대) 곽한병(경기대) 구정모(강원대) 권근원(서경대) 권봉상(경기대) 김경환(성균관대) 김경환(서강대) 김관보(카톨릭대) 김광윤(아주대) 김명수(한국교원대) 김민호(성균관대) 김성수(강남대) 김세곤(동국대) 김세중(연세대) 김영기(경인교대) 김영호(성신여대) 김용직(성신여대) 김용철(부산대) 김원식(건국대) 김정동(연세대) 김종석(홍익대) 김지철(세종대) 김창석(공주대) 김형곤(건양대) 김호섭(중앙대) 남성일(서강대) 노부호(서강대) 류병운(홍익대) 류청산(경인교대) 류해일(공주대) 문선화(부산대) 박동운(단국대) 박상규(연세대) 박영석(조선대) 박인환(건국대) 박형래(강릉대) 박효종(서울대) 배기효(대구보건대) 배진영(인제대) 배호순(서울여대) 변지석(홍익대) 변홍식(계명대) 선우석호(홍익대) 성극재(경희대) 손기형(전남대) 손양훈(인천대) 송호열(서원대) 신도철(숙명여대) 신윤창(강원대) 안세영(서강대) 안재욱(경희대) 안종범(성균관대) 양준모(연세대학교) 엄기욱(군산대) 오성(세종대) 오한진(관동대 의대) 유세희(한양대) 유양근(강남대) 유호열(고려대) 윤석민(서울대) 윤창현(서울시립대) 이경주(홍익대) 이규식(연세대) 이덕봉(동덕여대) 이명희(공주대) 이상복(강남대) 이상훈(재능대학) 이석규(세종대) 이성호(중앙대) 이영철(광주대) 이윤식(인천대) 이은영(한국관광대) 이재교(인하대) 이종남(극동대) 이종호(공주대) 이지환(경인여대) 이채식(우송공업대) 이평우(고려대) 이학식(홍익대) 이한식(서강대) 이형렬(대전보건대) 이훈구(연세대) 임석철(아주대) 임주영(서울시립대) 장명화(호원대) 전삼현(숭실대) 전선영(용인대) 전엄봉(수원대) 전영록(제주관광대) 전용덕(대구대) 전정수(서경대) 전홍찬(부산대) 정규석(강원대) 정기택(경희대) 정승윤(부산대) 정인교(인하대) 제성호(중앙대) 조동근(명지대) 조동섭(경인교대) 조동우(포항공대) 조성환(경기대) 조승호(강남대) 조윤영(중앙대) 조중근(장안대) 조희문(인하대) 천세영(충남대) 최강식(연세대) 최 균(한림대) 최석만(세종대) 최 인(서강대) 최창규(명지대) 하우봉(전북대) 한혜빈(서울신학대) 허원기(인하대) 허 윤(서강대) 홍기칠(대구교대) 홍성걸(국민대) 홍의석(광운대) 홍재욱(인천대) 황성빈(세종대) 황혜정(조선대) 황홍섭(부산교대)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DIV&gt;출처 : &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52493&amp;CMPT_CD=P0001&quot;&gt;&lt;U&gt;&lt;FONT color=#810081&gt;교수 시국선언 비난 나선 '교수' 128명 (알고 보니 뉴라이트 계열 단체의 '세몰이' - 오마이뉴스)&lt;/FONT&gt;&lt;/U&gt;&lt;/A&gt;&lt;/DIV&gt;
&lt;DIV&gt;&lt;/DIV&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참여 교수 상당수는 뉴라이트 계열 시민단체 소속&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9일 성명서를 발표한 교수들은 &quot;6일 저녁에 첫 모임을 열었는데, 불과 3일 만에 많은 교수들이 동참했다&quot;(김종석 교수)고 자랑했지만, 성명서에 참여한 교수들 상당수가 뉴라이트 계열 시민단체라는 인적 네트워크로 얽혀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효종 교수와 조동근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는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고, 김종석 교수는 같은 단체의 공동대표와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장을 지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윤창현 교수는 바른사회시민회의 사무총장을, 전삼현 숭실대 법학과 교수와 최창규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는 같은 단체의 운영위원을 각각 맡고 있다. 조희문 인하대 연극영화과 교수는 바른문화예술포럼 회장을, 이명희 공주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는 반(反)전교조 성향의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 대표를 각각 맡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뉴라이트 정책위원장을 지낸 안세영 서강대 국제대학원장과 김영호 성신여대 국제정치학과 교수(뉴라이트싱크넷 운영위원장), 이재교 교수(뉴라이트재단 이사)도 비슷한 성향의 교수로 분류되고, 황성빈 세종대 분자생물학과 교수는 '촛불시위 중단', '미디어법 개정 촉구' 등의 성명서에 참여했던 인물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명박 정부를 지지해온 이들이 반정부 시국선언에 이처럼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이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낮은 인기를 의식해서인지 &quot;최근의 민심 이반에는 정부의 책임도 없지 않다&quot;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효종 교수는 &quot;소통과 설득의 리더십 (부족이) 그분의 큰 문제가 아닌가 생각하고, 과감한 국정쇄신이 필요하다&quot;며 &quot;(우리의 주장이) 이명박 정부가 정치를 잘하고 있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quot;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思考 패턴 찾는 연습 -1 (바른 사고패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aramsan/8906427"/>
		<id>tag:blog.daum.net,2009:varamsan.8906427</id>
	    <author>
		    <name>평면우주속의 나</name>
	    </author>
	    <updated>2009-06-06T22:45:55Z</updated>
	    <published>2009-06-06T22:45: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자기 분석 시리즈 -2&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思考 패턴 찾는 연습 -1&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당신 만의 독특한 사고 패턴이 知的 성장을 방해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길 떠나기 전에&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나만의&lt;/FONT&gt;&lt;/STRONG&gt; &quot;사고패턴&quot;이란 게 우리에게는 &lt;STRONG&gt;워낙 몸에 잘 맞는 옷&lt;/STRONG&gt;이라서 당췌 불편한 점을 모르겠다...이 말입죠. @0@&lt;/P&gt;
&lt;P&gt;그래서 눈을 크게 뜨고 거울을 보지 않는 이상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스스로 깨닫기가 어렵습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 큰 문제는... 비록 잠깐 깨달을 수는 있는데, 그걸 &lt;STRONG&gt;적용&lt;/STRONG&gt;하기는 더 어렵고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더 큰 문제는... 아예 받아들일 마음 (&lt;STRONG&gt;패턴을 바꿀 마음&lt;/STRONG&gt;)조차 우리에게는 별로 없다는 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더더 큰 문제는... 운좋게 깨닫고 바꿔보려고 했더니&amp;nbsp;너무 익숙한 나머지 &lt;STRONG&gt;좀처럼&amp;nbsp;바뀌지가 않더라&lt;/STRONG&gt;는 겁니다. OTL&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 뭐 안되는 이유를 찾으면 백만스물한가지 정도 되니까....걷어치워버리고요~~&lt;/P&gt;
&lt;P&gt;되는 이유, 되어야만 하는 이유를 스스로 하나만 찾아서 한 걸음 나가봅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렇게 한 번 생각해보자구요.&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바른 사고 패턴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그 다음은 여러가지 사고과정의 오류에 관해서 꼼꼼하게 살펴봅니다.&lt;/P&gt;
&lt;P&gt;두 가지 중에서 자기가 어디에 속하는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함 살펴보시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바른 사고패턴)&amp;nbsp;/ 반(오류 패턴)&amp;nbsp;- 이걸 먼저 배워보면, 좀 총명한 학생들은 빨리 알아들을 겁니다.&lt;/P&gt;
&lt;P&gt;그리고 우리 생각이 &lt;/P&gt;
&lt;P&gt;양쪽 혹은 어느 한 곳엔가 아니면, 여러 갈래로 &lt;/P&gt;
&lt;P&gt;어딘가 걸쳐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겠죠. (깨달으면 당신은 정말 총명한 학생~^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다음 방법은 뭐 여러가지가 있는데,&lt;/P&gt;
&lt;P&gt;(1) 일단 자기 속을 디립다 파고들어가는 방법하고&lt;/P&gt;
&lt;P&gt;(이건 촘 자기성찰이 잘 되는 사람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서 거울을 말씀드렸는데, 사고패턴은&amp;nbsp;눈에 보이지 않는거라서&lt;/P&gt;
&lt;P&gt;(2)&amp;nbsp;다른 사람들을 거울로 삼는 방법입니다. &lt;/P&gt;
&lt;P&gt;그들이 우리 말과 행동의 거울인게죠.&lt;/P&gt;
&lt;P&gt;그들의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지적 &amp; 평가&lt;/FONT&gt;&lt;/STRONG&gt;로&amp;nbsp;자기를 비추는 방법들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조언을 드리자면,&lt;/P&gt;
&lt;P&gt;열린 마음으로 자기를 내려놓으시구요. &lt;/P&gt;
&lt;P&gt;절대 자존심 내세우지 마세요 ^^;;;;&lt;/P&gt;
&lt;P&gt;사람들의 평가에서는 완전히 감정을 배제하고 냉정하게 받아들이시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정도 &lt;STRONG&gt;못하실꺼면&lt;/STRONG&gt; 그냥 사세요~ 괜히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lt;/P&gt;
&lt;P&gt;인생 뭐 별거 있습니까? 삶은........계란이죠. ㅋ 둥글~둥글~하게~&lt;/P&gt;
&lt;P&gt;대신, 어디가서 뭐 좀 해보겠다&amp;nbsp;&lt;STRONG&gt;나서고 그러지 마세요&lt;/STRONG&gt;. 여러 사람 힘들어집니다.ㅎ&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34DD10D4A2A730973FC8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4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4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바른 사고 패턴&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각하는 방법은 무지하게 많습니다.&lt;/P&gt;
&lt;P&gt;그것을 정리한게&amp;nbsp;&quo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철학&lt;/FONT&gt;&lt;/STRONG&gt;&quot;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많은 철학자들이 사유 과정 혹은 사유적 패턴에 대해서 주장한 바 있는데&lt;/P&gt;
&lt;P&gt;그것에서 &lt;STRONG&gt;오류&lt;/STRONG&gt;를 &lt;STRONG&gt;제거&lt;/STRONG&gt;한 것들을 우리는 &quo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논리적 사고&lt;/FONT&gt;&lt;/STRONG&gt;(사유)&quot;라고 부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고 : 사유는 확신을 지향한다. 그러나 확신은 사유를 막는다.『모든 것을 회의(의심)하라 - 데카르트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 질문, 궁금한 것에 대해 [답 / 해결책]을 찾는 두뇌활동과정에서&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오류를 제거하려면 &lt;/FONT&gt;&lt;/STRONG&gt;가장 기본적인 논리패턴을 따라야 합니다.&lt;/P&gt;
&lt;P&gt;이게 익숙해지고 나의 skill로써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어야&lt;/P&gt;
&lt;P&gt;바른 사고를 지닌 건강한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1. 귀납적 검증 (과학)&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고 방법 중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가장 과학적인 방법&lt;/FONT&gt;&lt;/STRONG&gt;이며 &lt;STRONG&gt;가장 신뢰할 수 있는&lt;/STRONG&gt;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lt;/P&gt;
&lt;P&gt;물론 현실속에서는 우리가 시간적/물리적으로 제한된 상황에 갖혀있지만, 비록 제한된 상황이나마&lt;/P&gt;
&lt;P&gt;(1) 결론(선입견)없는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Zero (0)&amp;nbsp;base&lt;/FONT&gt;&lt;/STRONG&gt;상태에서&amp;nbsp;&lt;/P&gt;
&lt;P&gt;(2) Data(사실)를 수집하여 그 정보를 바탕으로 가설을 세우되&lt;/P&gt;
&lt;P&gt;(3) [신뢰할 수 있을만큼&amp;nbsp;검증될&amp;nbsp;때까지] 반복적으로 실험과 증명을 반복하여 가설을 검증하고&lt;/P&gt;
&lt;P&gt;(4)&amp;nbsp;데이터를 축적하여 이론화 하는 방법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래 가설사고와는 &quot;같은 방법론&quot;을 취하는데 그 깊이와 영역이 더욱 확장되고&lt;/P&gt;
&lt;P&gt;가능한 모든 가능성에 대해 시간적 제한 없이 검증한다는 것에 가장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관찰&lt;/STRONG&gt;(정보수집) - &lt;STRONG&gt;가설&lt;/STRONG&gt; - &lt;STRONG&gt;검증&lt;/STRONG&gt;(실험) - &lt;STRONG&gt;이론&lt;/STRONG&gt;&amp;nbsp;- 관찰 - 가설 - 검증(실험) - 이론 수정(혹은 추가) - 관찰]으로 다시&amp;nbsp;이어지는&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반복적 순환고리&lt;/FONT&gt;&lt;/STRONG&gt;를 형성하는 것이 귀납적 검증과 가설사고의 핵심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인용글] 과학적 발견의 패턴?&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갈릴레오와 케플러부터 뉴턴을 거쳐 현대 양자 물리학까지 물리학자들의 연구 방법론을 분석하면서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과학 연구가 정보를 축적하는 단순한 귀납이나 제일원리에서 유도해 내는 순수한 연역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문제를 발견하면 가설을 제시하고 가설(이론)에 근거한 실험을 통해 가설을 검증하고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보다 발전된 가설, 즉 이론을 구축해 나가는 &lt;STRONG&gt;진행형의 과정&lt;/STRONG&gt;임을 보여 준다.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따라서 과학은 완성된 체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lt;STRONG&gt;미완성의 체계(불가지론)&lt;/STRONG&gt;로 존재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어느 정도 완성되면 이론은 법칙으로 굳어지는데(인간의 사유는 확신을 지향),&lt;/P&gt;
&lt;P&gt;뉴튼의 물리법칙이 후대의 새로운 관찰과 가설을 통해 나온 상대성 이론으로 무너졌고&lt;/P&gt;
&lt;P&gt;상대성 이론도 끈이론을 통해&amp;nbsp;오류를 발견하게 되었으며&amp;nbsp;&lt;/P&gt;
&lt;P&gt;이런 방식으로 지속적인 관찰과 발견을 통해 계속 보완되며 나아가기 때문에&lt;/P&gt;
&lt;P&gt;&quot;미완성의 체계&quot;라는 말을 사용한 것입니다.&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기본적으로&lt;/STRONG&gt; 가장 이성적인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불가지론의 토대&lt;/FONT&gt;&lt;/STRONG&gt; 위에 서있기 때문에 &lt;/P&gt;
&lt;P&gt;인간의 &lt;STRONG&gt;사유&lt;/STRONG&gt;가 &lt;STRONG&gt;확신&lt;/STRONG&gt;에 빠지게 될 때, 확신이 가져다주는 &lt;U&gt;&lt;STRONG&gt;맹목&lt;/STRONG&gt;적 오류의 가능성에서 헤매지 않도록&lt;/U&gt; &lt;/P&gt;
&lt;P&gt;철저한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중립적 태도&lt;/FONT&gt;&lt;/STRONG&gt;를 갖게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설사고와의 비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eef6e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귀납적 검증(과학)&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가설사고&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방법론&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같다&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같다&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가설수립&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Zero base&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제한적(검증할 수 있는 수준의 가설)&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정보수집&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무제한을 추구&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제한적&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시간제한&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무제한을 추구 (검증 가능할 때까지)&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제한적&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검증횟수&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신뢰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제한적&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신뢰도&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99%이상 신뢰가능&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현실 응용이 가능한 정도&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2. 가설 사고&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은 제한적 정보 속에서 대상을 인식하고 문제를 해결해가는 &lt;U&gt;&lt;STRONG&gt;과학적 방법을 &lt;FONT color=#e31600&gt;단순화&lt;/FONT&gt;&lt;/STRONG&gt;한 사고패턴&lt;/U&gt;입니다.&lt;/P&gt;
&lt;P&gt;무제한을 추구하는 과학적 방법론이 지닌 현실적 한계를 인정하고 &lt;/P&gt;
&lt;P&gt;그 핵심을 취하여 &lt;STRONG&gt;현실 적용성&lt;/STRONG&gt;을 높인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를 놓고, 분석한 후, 다양한 원인을 검토하고, 그 중 가장 설득력있는 것을 택합니다.&lt;/P&gt;
&lt;P&gt;(모든 정보를 얻을 수는 없으므로 제한적 정보를 바탕으로)&lt;/P&gt;
&lt;P&gt;그리고 그게 원인일 지도 모른다라는 &lt;STRONG&gt;가설&lt;/STRONG&gt;을 세우는 것이죠. (가설을 정답이라고 여기면 바로 &lt;STRONG&gt;오류&lt;/STRONG&gt;에 빠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그 가설을 여러 실험 혹은 조사를 통해서 검증합니다.&lt;/P&gt;
&lt;P&gt;검증 결과가 가설과 일치하면 [True]&lt;/P&gt;
&lt;P&gt;검증했더니 다른 결과가 나오면 [False] =&gt;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같은 과정을 밟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 단, 이번엔 첫번째 가설을 버리고&amp;nbsp;다른 가설을 세워아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본적으로 다양한 현장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한 방법입니다. (비즈니스, 생활현장, 개인문제 등등)&lt;/P&gt;
&lt;P&gt;철저한 이성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써, 감정적 선택을 최대한 배제하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자기&amp;nbsp;&lt;STRONG&gt;맘에 드는&lt;/STRONG&gt; 어느 &lt;STRONG&gt;가설&lt;/STRONG&gt;에 쓸데없이 감정적&amp;nbsp;&lt;STRONG&gt;애착&lt;/STRONG&gt;을 갖기 시작하면...또 오류에 빠집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lt;/P&gt;
&lt;P&gt;가장 큰 현실적&amp;nbsp;문제점은, &lt;/P&gt;
&lt;P&gt;우리가 모을 수 있는 정보가 무척 &lt;STRONG&gt;제한적&lt;/STRONG&gt;이라는데 있습니다.&lt;/P&gt;
&lt;P&gt;과학계에서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동일 연구목표를 가지고 &lt;/P&gt;
&lt;P&gt;무제한의 시간 속에서 엄청난 양의&amp;nbsp;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집단적 협업이&lt;/P&gt;
&lt;P&gt;우리에게는&amp;nbsp;불가능하다는 것이죠. 시간도 제한적이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제한된 정보에서 가설을 세우고 제한적이나마 검증하고 결론을 뽑아낼&amp;nbsp;수 있다는 것은&lt;/P&gt;
&lt;P&gt;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100%는 아니지만 &lt;U&gt;적어도 &quot;가능성 높은 예측 혹은 해법&quot;을 내놓을 수 있다는 것&lt;/U&gt;에서&lt;/P&gt;
&lt;P&gt;가설사고의 &lt;STRONG&gt;현실적 장점&lt;/STRONG&gt;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설사고에 반대되는 오류는 검증 없는 추론입니다. (우리가 실제로 많이 쓰죠.) ㅡ,.ㅡ;;;;&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3. 논리적 추리(추론)&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은 과학적 &quot;실험&quot;으로 &lt;STRONG&gt;재현&lt;/STRONG&gt;하거나 &lt;STRONG&gt;검증할 수 없는&lt;/STRONG&gt;&lt;/P&gt;
&lt;P&gt;&lt;U&gt;&quot;복잡계chaos&quot;에 속한 정보를 다룰 때 사용&lt;/U&gt;하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설사고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처한&amp;nbsp;현실의 벽 속에서&lt;/P&gt;
&lt;P&gt;적용가능성을 높인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현실적 방법론&lt;/FONT&gt;&lt;/STRONG&gt;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정은 가설사고와 비슷하나&lt;/P&gt;
&lt;P&gt;실험이라는 &lt;STRONG&gt;증명과정이 불가능&lt;/STRONG&gt;하므로&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견해&lt;/FONT&gt;&lt;/STRONG&gt; 또는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추측(예측)&lt;/FONT&gt;&lt;/STRONG&gt;이라는 정도에서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양한 사례 수집을 통해 Data의 유사성을 발견하고&lt;/P&gt;
&lt;P&gt;유사성을 연결하는 맥(원리)를 찾아내어&lt;/P&gt;
&lt;P&gt;그것을 이론화하는 과정입니다. (검증-실험 부분이 빠졌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학계에서는 복잡계 정보를 다루는데 &lt;STRONG&gt;통계&lt;/STRONG&gt;적 방법을 주로 사용하나&lt;/P&gt;
&lt;P&gt;현실적으로 우리가 실생활에서 통계를 사용할 수는 없으므로&lt;/P&gt;
&lt;P&gt;이미 발표된 통계화된 정보를 얻어쓰거나&lt;/P&gt;
&lt;P&gt;견해 (혹은 예측) 정도에서 마무리 되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른 사람들 (혹은 연구자)와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토론&lt;/FONT&gt;&lt;/STRONG&gt; 등의 방법으로 정리 &amp;&amp;nbsp;&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논리 오류를 제거&lt;/FONT&gt;&lt;/STRONG&gt;해 나가면 &lt;/P&gt;
&lt;P&gt;완벽하진 않지만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실용적&lt;/FONT&gt;&lt;/STRONG&gt;인&amp;nbsp;사고방법론으로&amp;nbsp;승인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4. 시스템 사고 (실행방법찾기) -Project 사고&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서 3가지가 문제 해석 및 원인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lt;/P&gt;
&lt;P&gt;시스템 사고는 문제&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해결&lt;/FONT&gt;&lt;/STRONG&gt;에 초점을 맞춘 실행방법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인은 찾았는데 (혹은 추측가능한데)&amp;nbsp;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잘 모르겠을 때&lt;/P&gt;
&lt;P&gt;그것을 구체화해나가는 사고과정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직장생활을 하고 계신 분이라면,&lt;/P&gt;
&lt;P&gt;어느 분야를 막론하고&amp;nbsp;같은 방법론을 사용하고 있으므로&lt;/P&gt;
&lt;P&gt;이미 익숙해져 있는 사고패턴입니다.&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사업계획서&lt;/FONT&gt;&lt;/STRONG&gt; 작성이 바로 시스템 사고과정입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이게 익숙해지기까지 부단한 연습이 필요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1)에서 그것을 해결해야할 목적(2)을 찾아내고&lt;/P&gt;
&lt;P&gt;해결의 필요성(3)과 접근방법의 타당성(4)을 조사한 후에&lt;/P&gt;
&lt;P&gt;목적을 보다 구체화하여&amp;nbsp;세부목표(5)를 찾습니다.&lt;/P&gt;
&lt;P&gt;그다음 세부목표를 실제로 이뤄낼 수 있는 (6)실천행동(구체화된 프로그램)들을 구조화 시키고&lt;/P&gt;
&lt;P&gt;그에 따른 인력/일정(시간)/자원을 배분(7)하여 실제 행동(8)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목적을 달성)&lt;/P&gt;
&lt;P&gt;실행후 최종적으로 목표달성 여부를 평가(9)하면 해당 프로젝트가 완결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방법들은 대부분의 기업체 &lt;STRONG&gt;비즈니스 현장&lt;/STRONG&gt;을 비롯한&lt;/P&gt;
&lt;P&gt;사회생활의 거의 대부분을 포함하는&amp;nbsp;&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업무적 영역&lt;/FONT&gt;&lt;/STRONG&gt;에서 사용하는 것으로써&lt;/P&gt;
&lt;P&gt;많은 분들이 숙지하고 계신 &lt;STRONG&gt;바른 사고패턴&lt;/STRONG&gt;입니다.&lt;/P&gt;
&lt;P&gt;일을 하고자 한다면 꼭 알고 계셔야 하는 거죠. (&lt;U&gt;대학생&lt;/U&gt;들은 필히 배워두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5. 논리적 바탕으로 삼아야할 것&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서 다양한 바른 사고패턴에서는 [정보수집]이라는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핵심과정&lt;/FONT&gt;&lt;/STRONG&gt;이 있습니다.&lt;/P&gt;
&lt;P&gt;그런데, &lt;U&gt;정보가 신뢰할 수 있는가 아닌가에 따라 그 결과는 천지차이&lt;/U&gt;입니다.&lt;/P&gt;
&lt;P&gt;따라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다면&lt;/P&gt;
&lt;P&gt;그 논리는 연역적 오류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고) 연역법&lt;/P&gt;
&lt;P&gt;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죽는다 (참) 피타고라스는 사람이다 (참) 따라서 피타고라스는 죽는다 (참)&lt;/P&gt;
&lt;P&gt;사람은 죽어서 다른 생명으로 태어난다 (?)&amp;nbsp;나는&amp;nbsp;사람이다&amp;nbsp;(!) 따라서 나도 죽으면 다시 태어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기본되는 전제(논지)가 '참'이냐 '거짓'이냐에 따라 &lt;U&gt;전제가 참이 아니라면 오류에 빠질 수 있다&lt;/U&gt;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lt;U&gt;우리가 논리적 바탕으로 삼을 수 있는 정보&lt;/U&gt;는&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입증 가능&lt;/FONT&gt;&lt;/STRONG&gt;한 과학적 사실이거나&amp;nbsp;&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통계화된 정보&lt;/FON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등&lt;/FONT&gt;&lt;/STRONG&gt; 한정된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관련글&lt;/P&gt;
&lt;P&gt;바른 사고 방법 Open mind 오픈 마인드 (어떤 정보를 논리적 근거로 삼거나 받아들여야 하는가)&lt;/P&gt;
&lt;P&gt;&lt;A href=&quot;http://blog.daum.net/varamsan/8906395&quot; target=_blank&gt;http://blog.daum.net/varamsan/8906395&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6. 불가지론&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불가지론&amp;nbsp;:&amp;nbsp;경험적으로, 또는&amp;nbsp;실험적으로 &lt;STRONG&gt;&lt;FONT color=#57048c&gt;증명할 수&amp;nbsp;없는 문제는&amp;nbsp;&quot;알 수 없는 것이다&quot;&lt;/FONT&gt;&lt;/STRONG&gt;라는 태도를 갖는&amp;nbsp;것입니다.&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193da9&gt;알 수 없는 것&lt;/FONT&gt;을 &lt;FONT color=#193da9&gt;알 수 없다고 &lt;FONT color=#474747&gt;해야&lt;/FONT&gt;하는 것이 옳을까요?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아니면 검증할 수 없는 문헌을 근거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아는 척&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하는 것이 옳을까요?&lt;/FONT&gt; ^^;;&lt;/P&gt;
&lt;P align=left&gt;심지어 아는 척하는데서 나아가, &lt;FONT color=#193da9&gt;오래된 문헌이니까 그건 무조건 &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진실&lt;/STRONG&gt;&lt;/FONT&gt;이라고 &lt;STRONG&gt;믿어버리는&lt;/STRONG&gt; 것&lt;/FONT&gt;이 옳을까요?&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그렇기에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재판&lt;/FONT&gt;&lt;/STRONG&gt;에서도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증거주의&lt;/FONT&gt;&lt;/STRONG&gt;를 선택한 이유를 통해 한 번 유추해 봅시다.&lt;/P&gt;
&lt;P align=left&gt;가장 옳은 판단을 위해서라면&lt;/P&gt;
&lt;P align=left&gt;'증거를 통한 검증'이라는 知的과정을 반드시 거치는 것이 옳을까요?&lt;/P&gt;
&lt;P align=left&gt;아니면 심증에 의해서도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할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불가지론은 [끝내 모른채로 놔두겠다!]가 아닙니다.&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정확하게 알기 전&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까지는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알 수 없는 것&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라고 &lt;/SPAN&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판단을 보류&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는 &lt;/SPAN&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합리적 사고패턴&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1.uf.daum.net/image/1523B80E4A2A72D5829D0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5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5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다음 편에서는 오류로 가득한 우리 사고패턴의 다양한 양상들을 살펴보고&lt;/P&gt;
&lt;P&gt;자신을 검증하는 과정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에 열거한 &lt;STRONG&gt;바른 사고패턴 &lt;/STRONG&gt;중&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lt;FONT color=#193da9&gt;check&lt;/FONT&gt;&lt;/STRONG&gt;&lt;/SPAN&gt;하시고&lt;/P&gt;
&lt;P&gt;반드시 익힐 수 있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바른 사고패턴이 익숙해지면&lt;/P&gt;
&lt;P&gt;지적성장을 방해했던 [나만의 익숙한 사고패턴]에 담긴 오류들이 바로잡혀질 것입니다. ^0^&lt;/P&gt;
&lt;P&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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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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