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비타민라이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itaminlif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vitaminlife"/>
  <rights>산소통</rights>
  <author>
    <name>산소통</name>
    <uri>http://blog.daum.net/vitaminlife</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vitaminlife</id>
  <updated>2009-12-04T08:30:39Z</updated>

  		<entry>
	    <title>광우병보다 무서운 신종 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itaminlife/16128261"/>
		<id>tag:blog.daum.net,2009:vitaminlife.16128261</id>
	    <author>
		    <name>산소통</name>
	    </author>
	    <updated>2009-12-04T08:30:39Z</updated>
	    <published>2009-12-04T08:30: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Docu&gt;&lt;FONT style=&quot;COLOR: rgb(0,104,158); LINE-HEIGHT: 10px&quot;&gt;이명박엄마 증후군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ETTER-SPACING: -2px&quot;&gt;(서프라이즈 / 별솔재 아빠 / 2009-12-3 22:49)&lt;/FONT&gt;&lt;/FONT&gt; &lt;BR&gt;&lt;BR&gt;
&lt;P&gt;정신병에 걸렸다 하면 뭔가 무지 큰일 난 줄 아는데 증상의 정도와 원인등에 따라 다양한 질병이 있다. 소위 염려,걱정증(anxiety)등의 비교적 가벼운 정신질환부터 우울증, 조울증, 정신 분열증, 치매까지 우리의 정신과 신경에 관계된 모든 질병은 정신병인 것이다. 심지어는 두통과 불면증도 정신병이라 부르는 사람도 있다. &lt;/P&gt;
&lt;P&gt;그 중에는 행복증?euphoria 같이 뭔지 좋아 죽는 것, 자기가 굉장히 행복한 상태에 있다고 과잉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 또는Obsessive–compulsive disorder (신경강박증) 과 같이 염려와 걱정을 줄이기 위해 반복해서 같은 행동을 하는것 이를테면 손이 더럽다고 걱정하여 방금 전에 손을 박박 씻었는데 다시 가서 또 박박 씻는 행위, 방금 인사했는데 안한것 같아 다시 와서 인사 하는 행위 강박증 (실제로 이런 분을 겪어 본 적이 있다)등 같은 행위는 심하진 않아도 이런 것은 정신병의 일종이다. &lt;/P&gt;
&lt;P&gt;근데 요즘 새로은 정신질환이 발견되어 소개해 본다. &lt;/P&gt;
&lt;P&gt;이명박은 박근혜가 염산테러 협박을 받았다는 것을 위로한답시고 자기도 대선 때 권총협박을 받았다고 박근혜에게 얘기 했다한다. 뭐 실제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전후 좌우로 살펴보면 뻥이 확실하다. 대선기간, 그것도 경호원이 있는 자리에서 집에 권총을 든 사람이 침입해서 위협을 가했다? 더구나 가관인 건 그 사람을 잡았는데 별 것 아니라고 돌려 보냈단다. 총이 있었는데? 그걸 누가 믿나. 그냥 뻥이다. &lt;/P&gt;
&lt;P&gt;근데 이명박은 왜 이런 뻥을 쳤을까? &lt;/P&gt;
&lt;P&gt;지난해 부시가 방한했을 때도 기자들 앞에서 대놓고 뻥을 쳤다. 아프간 파병 논의가 있었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명박은 없었다고 얘기 했는데 부시가 그 얘길 듣고 이어폰까지 빼면서 항의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부시가 열받아 파병 얘기 했었다고하자 이명박은 혼자 “아, 했었구나” 하고 중얼거린다. &lt;/P&gt;
&lt;P&gt;얼마 전 국민과의대화에서도 내내 거짓말이엇다. 자기말의 근거로 제시한게 죄다 거짓말이었다. &lt;/P&gt;
&lt;P&gt;이명박이는 왜 이런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할까? &lt;/P&gt;
&lt;P&gt;나도 모른다.아무도 모른다. &lt;/P&gt;
&lt;P&gt;그리고 확실한 건 이명박 자신도 자기가 왜 그런질 모른다. 이명박 엄마도 모른다. 하지만 이명박 엄마는 이명박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건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 집 가훈이 '정직'이고 이명박 엄마는 돌아가시면서 이명박에게 거짓말 하지말라고 유언 하고 죽었다 한다. 오죽하면 유언까지 남겼을까? &lt;/P&gt;
&lt;P&gt;이것은 새로운 질병이다, 증상이 아주 독특하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서는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 새로운 질병, 질환이 나타날때 질병에 이름을 붙이는 건 최초 발견자의 이름을 따른다. 이를테면 파킨슨 씨병이나 알츠하이머 질환, 레이 신드롬등이 그 것이다. &lt;/P&gt;
&lt;P&gt;이 질병을 제일 처음 발견한 사람은 이명박 엄마다. 그녀는 오랫동안 이 질병을 관찰하고 안타깝게 생각했으며 아들의 질병을 고치고자 노력했다. 하지만 결국 질병의 퇴치엔 실패했다. 하지만 발견자의 이름을 따서 이 질병을 이명박 엄마 증후군이라 명명한다. &lt;/P&gt;
&lt;P&gt;자, 이명박엄마 증후군을 정의해 보자. &lt;/P&gt;
&lt;P&gt;시도 때도 없이 거짓말을 하며 거짓말을 하면서도 자기가 거짓말을 하는지 인식 못하고 그 거짓말 때문에 다른 사람들로 부터 놀림을 받아도 그게 놀림이 아니라 칭찬으로 착각한다. 그래서 또 새로운 거짓말을 지속 창조하는 행위로 대한민국에 새로 나타난 신종 정신과 질환 중 하나다. 치료약은 아직 없다. &lt;/P&gt;&lt;BR&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원문 보기 -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2px; 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100346&quot; target=_blank&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100346&lt;/A&gt;&lt;/FONT&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 CURSOR: pointer; COLOR: #232323; FONT-FAMILY: 굴림, 굴림체, Arial&quot; onclick=&quot;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lt;div id=copyDocu&gt;\n' + document.getElementById('copyDocu').innerHTML + '\n&lt;/div&gt;'); alert('본문html 소스가 클립보드 복사되었습니다. html모드에서 붙여넣기(ctrl+v)하시면 됩니다');&quot; align=right&gt;&lt;B&gt;이글 퍼가기(클릭)&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적반하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itaminlife/16128260"/>
		<id>tag:blog.daum.net,2009:vitaminlife.16128260</id>
	    <author>
		    <name>산소통</name>
	    </author>
	    <updated>2009-11-24T13:12:14Z</updated>
	    <published>2009-11-24T13:12: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Docu&gt;&lt;FONT style=&quot;COLOR: rgb(0,104,158); LINE-HEIGHT: 10px&quot;&gt;동교동계의 나팔수 장성민, 오만방자한 그 입 다물라!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ETTER-SPACING: -2px&quot;&gt;(서프라이즈 / 정신차려라 / 2009-11-24 12:33)&lt;/FONT&gt;&lt;/FONT&gt; &lt;BR&gt;&lt;BR&gt;
&lt;P&gt;동교동계의 막내인 나팔수&amp;nbsp;장성민이가 오만방자하게&amp;nbsp;입을 놀린 기사를 보니,&amp;nbsp; 문득 '한번 꼴통은 영원한 꼴통이자 구제불능'이라는&amp;nbsp;말이 떠오르더라. &lt;/P&gt;
&lt;P&gt;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 꼴통은 보수로 위장한 기득권&amp;nbsp;수구세력인 사이비 보수집단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걸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줘서 고맙다고 해야되나??&amp;nbsp; &lt;/P&gt;
&lt;P&gt;먼저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말을 동교동계의 똘만이 장성민에게&amp;nbsp;해주고 싶다. &lt;/P&gt;
&lt;P&gt;지역분열주의의 원조격인 동교동계의 똘만이 장성민이가 국민참여당을&amp;nbsp;&quot;경상도지역당이며, 지역분열주의 정당”이라&amp;nbsp;헐뜯고, 유시민 전&amp;nbsp;장관을 “분열주의정치가, 거짓말쟁이”라고 중상모략하는 짓거리는 인성과 예의를 갖추지 못한&amp;nbsp;오만방자하고 무례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파렴치한 주둥아리 놀림인&amp;nbsp;것이다. &lt;/P&gt;
&lt;P&gt;또한, 장성민이 자네가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의 연대는 어떤 경우에도 있을 수 없다”고 나불거린 걸 보니까 더욱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더라. &lt;/P&gt;
&lt;P&gt;장성민이 자네가&amp;nbsp;도대체 뭐길래 &quot;연대는 어떤 경우에도 없다&quot;고&amp;nbsp;함부로 입을 놀리는 건데? 자네가 민주당의 대표라도 되는 겐가? 아니면 동교동계가 민주당을 장악하려고 슬슬 수작질을 부리기 시작하는 건가??&lt;/P&gt;
&lt;P&gt;&lt;BR&gt;이보게나 말은 똑바로 하게나!!&amp;nbsp;&quot;민주개혁진영이 50년만에 되찾아온 정권을 5년만에 털어먹고 지금 서민과 중산층이 이명박 대통령 아래에서 슬픔에 잠기게 한 장본인”은&amp;nbsp;유시민이 아니라 기회주의자&amp;nbsp;정동영류와 잔민당 난닝구 궁물족들이라네. &lt;/P&gt;
&lt;P&gt;노무현&amp;nbsp;후보는 김대중 대통령의 임기 말년에 인기가 떨어졌을 때에도 김대중 대통령과 차별화 하지 않고 국민의 정부를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해서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희망을 줘 대통령에 당선되었네.&lt;/P&gt;
&lt;P&gt;그런데 기회주의 정동영류와 잔민당 난닝구 궁물족들은 어떤 처신과 행각을 벌려 왔었던가?&lt;/P&gt;
&lt;P&gt;집요하고 끈질기게 끊임없이 왜곡하고 폄하하며 참여정부를 부정하고,&amp;nbsp;노무현 대통령을 비난하는 데 올인해 온 기회주의 정동영류와 잔민당 난닝구 궁물족들의 패악이 있었기 때문에 이명박이라는 전대미문의 사기.불법.독재정권이 탄생했다는 걸 이제는&amp;nbsp;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라네.&lt;/P&gt;
&lt;P&gt;어린쥐(생쥐) IQ의 십분의 일만 되어도 알수 있는 사실을 왜 외면하려 하는 건가?&amp;nbsp;&lt;/P&gt;
&lt;P&gt;참여정부와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율이 열린우리당이나 잔민당의 지지율보다 높았는 데도, 참여정부와 노 대통령을 비난하는 찌질한 짓을 하면서 그 지지자들의 마음에 큰 상처를 주고서도 정동영이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랐다면 그거야말로 닭대가리들의 생각인 것이다.&lt;/P&gt;
&lt;P&gt;국민이 병신이 아닌 다음에야, 참여정부에서 온갖 혜택을 누려 온 정동영류의 기회주의 인간들이 스스로 참여정부를 부정하고 노무현 대통령과 차별화 한다고 노 대통령을 비난하던&amp;nbsp;정동영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고 싶겠는가?&lt;/P&gt;
&lt;P&gt;또 어떤 등신들은 참여정부와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들이 이명박을 찍었다고 중상모략하는 미친 넘들도 있더라. 참 비열한 짓거리쥐. 눈물을 머금고 마지못해 정동영을 찍었거나, 투표를 포기하거나&amp;nbsp;이도 저도 아니면 민노당이나 문국현에 투표를 하면했지. 이명박은 절대로 안찍었어.&amp;nbsp;등신들아. 그러니 미친 헛소리는 지껄이지 말어.&lt;/P&gt;
&lt;P&gt;사실이 이런데&amp;nbsp;아직도 왜곡과 조작을 일삼으며 헐뜯고 중상모략을 하고 있는 겐가?&amp;nbsp;이제 식상하니까, 왠만하면 파렴치한 왜곡과 조작, 중상모략, 헐뜯기는 정도껏 하고 멈추는게 어떻겠나?&amp;nbsp;&lt;/P&gt;
&lt;P&gt;장성민이 자네가 터무니 없는 헛소리를 지껄이며 국민참여당과 유시민을 비난하면 할수록 동교동계의 몰락은 더 빨라질 것이며, 민주당의 정권 재창출은 절대로 바라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게나. &lt;/P&gt;
&lt;P&gt;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를 지지하는 수많은 국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크나 큰 상처를 주는 미친 짓거리를 계속하는 한, 국민참여당과 연대를 하지 않는 한 천년이 지나도 절대로 정권을 잡을 수 없다는 사실이 바로 현실인 것이야.&lt;/P&gt;
&lt;P&gt;동교동계의 똘만이 나팔수 장성민이 자네의 정신은 상태가 아주 나빠 보이네. 혹시 자네의 정신이&amp;nbsp;잠시 출장나가서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거나, 외박나가서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면&amp;nbsp;시급히 정신부터 찾아보게나.&lt;/P&gt;
&lt;P&gt;끝으로 다시 한번 충고하네. 장성민이 자네는 앞으로&amp;nbsp; 헛소리 그만하고, 제발 정신부터 차리길 바라네.(국민의 1인으로서 자네의 정신건강이&amp;nbsp;진심으로 염려되어서 하는 말이라네.)&amp;nbsp; 그럼 이만 총총..... 물러가네.....&lt;/P&gt;
&lt;P&gt;&lt;BR&gt;&amp;nbsp;&lt;/P&gt;&lt;BR&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원문 보기 -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2px; 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98610&quot; target=_blank&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98610&lt;/A&gt;&lt;/FONT&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 CURSOR: pointer; COLOR: #232323; FONT-FAMILY: 굴림, 굴림체, Arial&quot; onclick=&quot;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lt;div id=copyDocu&gt;\n' + document.getElementById('copyDocu').innerHTML + '\n&lt;/div&gt;'); alert('본문html 소스가 클립보드 복사되었습니다. html모드에서 붙여넣기(ctrl+v)하시면 됩니다');&quot; align=right&gt;&lt;B&gt;이글 퍼가기(클릭)&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변절자는 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itaminlife/16128259"/>
		<id>tag:blog.daum.net,2009:vitaminlife.16128259</id>
	    <author>
		    <name>산소통</name>
	    </author>
	    <updated>2009-11-24T12:27:41Z</updated>
	    <published>2009-11-24T12:27: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Docu&gt;&lt;FONT style=&quot;COLOR: rgb(0,104,158); LINE-HEIGHT: 10px&quot;&gt;배신을 꿈꾸고 변절을 권하는 사회에 미래는 없다.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ETTER-SPACING: -2px&quot;&gt;(서프라이즈 / 만주개장士 (dogseller) / 2009-11-24 11:04)&lt;/FONT&gt;&lt;/FONT&gt; &lt;BR&gt;&lt;BR&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lt;P&gt;&lt;BR&gt;&lt;FONT color=rgb(0,104,158)&gt;&lt;STRONG&gt;배신을 꿈꾸고 변절을 권하는 사회에 미래는 없다&lt;BR&gt;&lt;/STRONG&gt;(서프라이즈 / 만주개장士 / 2009-11-24)&lt;/FONT&gt;&lt;/P&gt;
&lt;P&gt;&lt;BR&gt;&quot;지조란 것은 순일한 정신을 지키기 위한 불타는 신념이요, 눈물겨운 정성이며, 냉철한 확집이요, 고귀한 투쟁이기까지 하다&quot;. 「승무」의 시인 조지훈은 지조의 개념을 이렇게 정의했다. 조지훈이 「지조론」을 책으로 발간한 것은 4.19 시민혁명 직후인 1962년이었다. 이승만 독재정권이 시민의 힘으로 무너지고, 박정희가 주도한 군사쿠데타가 일어나 한국사회가 아노미 상태에 빠져 있을 때다. &lt;/P&gt;
&lt;P&gt;조지훈은 이런 혼란 속에서 「지조론」을 통해 변절자를 꾸짖고, 피폐해진 민족문화와 민족정신을 바로 세우려 했다. 그래서 친일파가 행세하고 정치하는 사람들이 지조 없이 변절을 일삼는 한국사회를 지성인의 한 사람으로서 비판한 것이다. 문제는 지조와 절개를 헌신짝처럼 내팽개치는 변절자에 대한 조지훈의 꾸짖음이, 50여 년이 흐른 2009년 오늘에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사실이다.&lt;/P&gt;
&lt;P&gt;&lt;STRONG&gt;변절자와 한국사회의 관용&lt;/STRONG&gt;&lt;/P&gt;
&lt;P&gt;변절자들이 활개치고 있다. 이명박정권 출범 후, 그 정도가 더욱 심해지고 있다. 심지어 변희재같이 변절자를 모방하고 추종하는 철부지 부류마저 생겨나 설쳐대고 있다. 이런 변절자들이 한국사회에 가하는 유ᆞ무형의 폭력도 심각하다. 국민의 가슴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사회적 트라우마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이미 김동길ᆞ김진홍ᆞ김문수가 그렇게 국민에게 상처를 주었고, 이제 김지하까지 그 짓거리를 하고 있다. &lt;/P&gt;
&lt;P&gt;물론 시대적 상황이 변하고 사회가 공유하는 패러다임이 바뀌면, 개인의 가치관이 변해 변절할 수도 있다. 더욱이 인간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진보적ᆞ개혁적 성향에서 보수적ᆞ수구적 성향으로 변하는 경향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김동길ᆞ김지하의 치매성 막말과 김진홍ᆞ김문수의 화려한 변절까지 용인하고 인내할 만큼 한국사회는 관용을 갖고 있지 않다.&amp;nbsp; &lt;/P&gt;
&lt;P&gt;&lt;STRONG&gt;변절 4인방이 부르는 배신과 변절의 노래&lt;/STRONG&gt;&lt;/P&gt;
&lt;P&gt;5공화국 시절인 1985년, 김동길은 신문칼럼을 통해 산 좋고 물 좋은 곳에 가서 낚시나 하라고 3김(김대중ᆞ김영삼ᆞ김종필)을 질타했다. 그랬던 김동길이 2009년 봄, 노무현 대통령 서거 때는 인륜에 어긋난 막말을 해서 많은 네티즌으로부터 애정 어린 충고를 받았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충고는 벽에 똥칠하는 헛소리 하지 말고 산 좋고 물 좋은 치매 요양원에나 가라는 권유였다. &lt;/P&gt;
&lt;P&gt;젊은 시절 김지하는 「오적(五賊)」등의 시로 서슬 퍼런 박정희 군사독재에 정면으로 저항했다. 그래서 한때는 김지하라는 이름이 민주화와 인권의 대명사였던 시절도 있었다. 그랬던 김지하가 지금은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돌아와 우리 앞에 일그러진 영웅처럼 추하게 서 있다. 이명박정권을 비호하는 막말이나 내뱉고 뒷방 노인네처럼 처량한 신세 한탄이나 하면서 말이다. &lt;/P&gt;
&lt;P&gt;뉴라이트 전국연합 상임의장인 김진홍 역시 한때는 빈민사목을 했다. 박정희 개발독재시대의 희생양인 청계천변 빈민을 위해 활빈교회를 설립하고, 유신체제에 반대하는 시위를 주도하기도 했다. 그랬던 김진홍이 지금은 한국사회 상위 3% 부유계층의 이익을 옹호하며, 백범 김구 선생을 테러리스트로 간주하는 뉴라이트 활동에 헌신하고 있다.&lt;/P&gt;
&lt;P&gt;민청학련사건으로 제적, 피복공장 재단보조공, 한일도로코 노조위원장, 전태일기념사업회 사무국장, 5.3 인천사태 주도, 민중당 노동위원장, 신한국당ᆞ한나라당 국회의원. 이 파란만장한 경력은 현 경기지사 김문수의 이력이다. 이런 김문수가 2009년 1월 2일 경기도 부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신년 인사회에서 ″일제식민지가 안됐다면 (중략) 성공한 대한민국이 있기 힘들었다&quot;고 발언했다(한국일보 2009.1. 5).&lt;/P&gt;
&lt;P&gt;&lt;STRONG&gt;자기세뇌를 통한 변절메커니즘&lt;/STRONG&gt;&lt;/P&gt;
&lt;P&gt;앞에 언급한 변절 4인방 외에도 심재철ᆞ신지호 같은 잔챙이 변절자도 있다. 그렇다고 쪼잔하게 이런 잔챙이까지 신경 쓸 필요는 없다. 그보다는 변절에 이르게 된 이들의 심리변화에 관심을 갖자. 아무리 가치관이 변했다고 해도, 180° 돌변하여 자신의 과거를 부정하고 옛 동지를 능욕하며, 국민을 기만하는 변절자의 심리는 시대를 불문하고 흥미로운 관심거리이자 연구대상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변절자의 심리변화는 자기세뇌라는 개념을 통해 알 수 있다. 본래 세뇌는 타인의 반복된 선전이나 설득에 의해 이뤄지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자기최면에 의한 자기세뇌도 있다. 자기최면에 걸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타인에 비해 그래도 깨끗하고 양심적인 사람이라 여기는 자기합리화가 있어야 한다. 이런 자기합리화가 반복되면 자신의 선택과 행동이 정당하다고 믿는 자기최면에 빠지게 된다.&lt;/P&gt;
&lt;P&gt;자기최면 다음이 자기세뇌 상태다. 이 과정을 도식화하면, 자기합리화 → 자기최면 → 자기세뇌의 순서가 된다. 변절은 이런 심리적 변화과정을 거치며 자기세뇌라는 늪 속에 자신의 이성을 매몰시키는 것이다. 결국, 변절자란 자기세뇌 메커니즘에 빠진 한낱 배신자에 불과하다. 변절자가 온갖 비난 속에서도 몰상식한 발언과 행동을 계속하고, 배신에는 으레 따르기 마련인 죄책감조차 느끼지 못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lt;/P&gt;
&lt;P&gt;변절자 대부분이 확신범이라는 사실에도 주목하자. 변절자는 자신의 선택과 행동이 정당하다고 확신하고 있다. 그런 까닭에 변절자라는 세간의 시각과 비판에 절대 승복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남보다 먼저 새로운 가치를 선택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했을 뿐이라고 항변한다. 결국, 변절자는 출세와 이익을 위해 자신의 선택을 합리화하고, 자신의 배신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자기세뇌 메커니즘에 매몰된 확신범일 뿐이다. &lt;/P&gt;
&lt;P&gt;&lt;STRONG&gt;배신을 꿈꾸는 사회, 변절을 찬양하고 권하는 사회&lt;/STRONG&gt;&lt;/P&gt;
&lt;P&gt;사실 인류역사를 돌아보면 어느 시대, 어느 나라든 변절자는 존재했다. 그래서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변절은 언제든지 이슈화될 수 있는 사안이었고, 잠재해있는 민감한 사회문제였다. 하지만, 변절문제를 뜨거운 감자로 여긴 한국사회는 본격적인 공론화를 외면해왔다.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변절자에 대한 문제를 방기한다면 한국사회에 내재하는 가치판단 기준과 도덕적 잣대가 훼손되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이다.&lt;/P&gt;
&lt;P&gt;50년 전, 시인 조지훈은 변절자를 꾸짖으며 지조와 절개를 노래했다. 50년 후, 그 변절자의 후예들이 다시 배신과 변절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그렇다고 조지훈이 목놓아 부르던 노래가 잊혀진 것은 아니다. 지조와 절개를 지키던 조지훈의 선비정신은 지금 이 시간에도 한국사회 내면에 면면히 흐르기 때문이다. 배신을 꿈꾸는 사회, 변절을 찬양하고 권하는 광기의 사회에 미래는 없다. 변절자에 대해 보다 주의 깊은 관심과 경계가 필요한 이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right&gt;(cL) 만주개장士&lt;/P&gt;&lt;/SPAN&gt;&lt;BR&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원문 보기 -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2px; 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98594&quot; target=_blank&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98594&lt;/A&gt;&lt;/FONT&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 CURSOR: pointer; COLOR: #232323; FONT-FAMILY: 굴림, 굴림체, Arial&quot; onclick=&quot;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lt;div id=copyDocu&gt;\n' + document.getElementById('copyDocu').innerHTML + '\n&lt;/div&gt;'); alert('본문html 소스가 클립보드 복사되었습니다. html모드에서 붙여넣기(ctrl+v)하시면 됩니다');&quot; align=right&gt;&lt;B&gt;이글 퍼가기(클릭)&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희망을 죽이고 희희락락 쥐새끼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itaminlife/16128258"/>
		<id>tag:blog.daum.net,2009:vitaminlife.16128258</id>
	    <author>
		    <name>산소통</name>
	    </author>
	    <updated>2009-11-24T09:11:17Z</updated>
	    <published>2009-11-24T09:11: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Docu&gt;&lt;FONT style=&quot;COLOR: rgb(0,104,158); LINE-HEIGHT: 10px&quot;&gt;노무현 베끼기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ETTER-SPACING: -2px&quot;&gt;(서프라이즈 / 개곰 (raccoon) / 2009-11-23 21:04)&lt;/FONT&gt;&lt;/FONT&gt; &lt;BR&gt;&lt;BR&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lt;P&gt;&lt;BR&gt;&lt;FONT color=rgb(0,104,158)&gt;&lt;STRONG&gt;노무현 베끼기&lt;/STRONG&gt;&lt;BR&gt;(서프라이즈 / 개곰 / 2009-11-23)&lt;/FONT&gt;&lt;/P&gt;
&lt;P&gt;&lt;BR&gt;1997년 9월 요르단 암만에서 망명 중이던 하마스 지도자 칼리드 미샬은 차로 걸어가다가 관광객처럼 차려입은 백인들과 마주쳤다. 한 명이 코카콜라 캔을 따면서 미샬의 주의를 흐트러뜨릴 때 또 한 명이 미샬의 귀에다 분무기로 뭔가를 뿌렸다. 미샬의 운전기사가 쫓아가자 사내들은 차를 타고 내뺐지만 암만 시내 지리에 어두워 결국 운전기사에 의해 경찰에 넘겨졌다. &lt;/P&gt;
&lt;P&gt;미샬의 귀에 들어간 것은 독극물이었다. 외상을 안 남기고 이틀 안에 사람을 죽이는 특수 약물이었다. 운전기사에게 제보를 받은 AFP 기자의 집요한 추궁으로 요르단 경찰은 캐나다 관광객임을 주장하는 두 명의 백인이 유대계 캐나다인으로부터 여권을 빌린 모사드 요원임을 캐나다 대사와의 대질을 통해 밝혀냈다. 후세인 국왕은 클린턴에게 전화를 걸어 분통을 터뜨렸고 클린턴의 압력으로 네타냐후는 후세인에게 사죄하고 해독제를 의사 손에 들려 보냈다. 혼수상태에 빠졌던 미샬은 겨우 살아났다. &lt;/P&gt;
&lt;P&gt;칼리드 미샬이 이스라엘에 밉보인 것은 이슬람 전통 의상을 입고 성전을 부르짖는 과격파라서가 아니었다. 미샬은 늘 단정한 양복 차림이었고 감정이 아니라 이성으로 말했다. 독실한 이슬람 신자였지만 젊었을 때 카뮈의 실존철학과 도스토예프스키의 문학에 심취한 미샬이었기에 이슬람의 언어가 아니라 인류 보편의 언어로 말했다. 그의 입에서는 이슬람이라든가 성전이라든가 하는 말을 듣기 힘들었다. 그래서 더 설득력이 있었다. 이스라엘은 성전을 부르짖는 험악한 이슬람 근본주의자들보다 신사처럼 깔끔히 차려입고 인류 보편의 생존권을 차분히 요구하는 칼리드 미샬을 더 없애려 했다. &lt;/P&gt;
&lt;P&gt;미샬의 하마스는 이슬람을 민족 항쟁의 구심점에 놓는다는 점에서 아라파타가 이끈 파타의 부패한 세속주의와는 다르지만, 어느 이슬람보다도 세속주의에 가깝다. 여자도 동등한 교육을 받고 얼굴과 온몸을 천으로 덮으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하마스가 신뢰를 얻은 것은 성심으로 의료와 교육과 복지를 챙겨서였다. &lt;/P&gt;
&lt;P&gt;러시아와 미국이 가장 유착한 것은 사실은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다. 여자에게 투표권은커녕 운전면허도 못 따게 하는 사우디 같은 시대착오적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을 싸고도는 것이 미국이고, 체첸에서 예쁘장한 여자를 납치해서 강간하고 첩으로 삼고 여자에게 무조건적 순종을 요구하는 가부장적 이슬람주의 군벌 세력을 비호하는 것이 러시아다. &lt;/P&gt;
&lt;P&gt;이슬람은 기독교보다 훨씬 먼저 성숙한 세속주의 체제를 이끌어간 전통이 있다. 스페인에서 무어인은 수준 높은 문명을 수백 년 동안 꽃피웠다.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억누른 그리스와 로마의 고전을 잘 보존하고 라틴어로 번역한 것도 무어인이었다. 이슬람 통치자들은 기독교도와 유대교에 이슬람교를 강요하지 않았다. 그런데 북쪽에서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십자군 전쟁을 명분으로 내려오면서 이 개명 무슬림은 북아프리카의 근본주의 이슬람 세력에게 지원을 요청할 수밖에 없었다. 싸움에 져서 결국 북아프리카로 쫓겨나면서 세속 이슬람 문명의 전통은 끊겼다. 스페인의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은 기독교로 개종한 이슬람교도까지도 마녀재판으로 태워죽이고 찔러죽였다. 이슬람 근본주의를 키운 것은 기독교 근본주의였다. &lt;/P&gt;
&lt;P&gt;전후 64년 만에 사실상 첫 정권 교체에 성공한 일본의 하토야마 정부가 폐쇄적인 기자단 제도를 손보려고 한다. 언론과 정부가 유착을 하면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간다. 일본 국민이 대를 이어 갚아야 할 천문학적 부채는 언론과 정부가 손쉽게 결탁하는 기자실 제도를 온존시킨 업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문제 의식은 바로 참여정부의 문제 의식이었다. 참여정부는 정부와 언론이 결탁하면 결국 피해는 국민이 본다는 생각으로 공직자와 기자가 같이 뒹구는 폐쇄적 기자단을 공개형 브리핑룸 제도로 바꾸려다가 진보 보수를 막론하고 한국 언론의 극렬한 저항에 부딪쳤다. 어느새 기득권자가 된 오마이뉴스 같은 온라인 언론도 저주의 대오에 동참했다. &lt;/P&gt;
&lt;P&gt;한국에서는 욕을 얻어먹어 가면서 그런 개혁을 추진한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과 공동체보다는 자기 밥통에만 눈이 먼 한국 언론에 의해 돌팔매질을 받았지만 하토야마 같은 생각 있는 지도자는 아마 뜨끔했을 것이다. 드디어 일본이 한국에 따라잡히는구나 하는 위기감을 느꼈을 것이다. 노무현 정부의 기자실 개혁을 알지 못하고서는 하토야마 정부가 새삼스럽게 폐쇄적 기자단의 문제를 들고나왔을 리가 없다. 하토야마는 한국이 노무현의 길로 먼저 질주할까 봐 가슴을 졸이다가 총리가 되자마자 노무현이 가려던 길로 일본을 차근차근 이끌어가고 있다. 미국의 요구도 일방적으로 수용하지 않고 국가 부채의 주범인 토건 공사를 삭감하고 사람에 투자하려고 한다. 언론과의 유착도 정부가 먼저 끊겠다고 나섰다. 노무현 베끼기다. &lt;/P&gt;
&lt;P&gt;해방 후 한국의 현대사는 일본 베끼기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본을 통해서 만들어진 숱한 근대어는 어쩔 수 없다고 쳐도 교육, 방송, 정치, 행정 등 한국 사회의 구석구석이 일본을 전범으로 삼아 만들어졌고 일본을 전범으로 삼아 뜯어고쳐져왔다. 한국의 영한사전은 아직도 영일사전을 베낀다. 머리띠를 두르면서 극일을 부르짖었지만 머리띠를 두르고 구호를 외치는 것도 사실은 일본식이었다. &lt;/P&gt;
&lt;P&gt;노무현의 한국은 그러지 않았다. 일본보다 먼저 치고 나갔다. 외국인노동자에게 임금을 낮게 지급하는, 일본을 베껴서 받아들인 산업연수생제도를, 노동 자격을 갖춘 외국인에게는 내국인과 동등한 임금을 지급하는 고용허가제로 바꾸었다. 무역 한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안정된 시장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미적거리는 일본을 제치고 미국과 FTA를 먼저 체결했다. 일본이 안 했으니 우리도 안 해야 한다가 아니었다. 필요하다면 일본보다 먼저 해야 한다는 것이 노무현의 생각이었다. 하토야마는 그런 노무현이 두려웠을 것이다. &lt;/P&gt;
&lt;P&gt;노무현은 칼리드 미샬처럼 냉정한 현실주의자였다. 미샬이 이스라엘에 눈엣가시였던 것처럼 노무현도 일본에는 눈엣가시였을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자국 정보원을 직접 보내 미샬을 죽여야 했지만 일본은 그럴 필요가 없었다. 알아서 일본의 이익에 복무해주는 숱한 친일파와 그 후손들이 한국 사회 곳곳의 상층부에 포진했기 때문이다. 식민지 통치를 예찬하는 뉴라이트 세력 같은 일본 등뼈의 장학생들이 노무현 같은 한국의 등뼈를 알아서 발라내 주기 때문이다. &lt;/P&gt;
&lt;P&gt;일본의 노무현 베끼기는 아마도 성공할 것이다. 일본에는 조중동처럼 부자 사주의 안위만을 챙기는 신문, ‘오한경대’처럼 관념 진보 이념만 챙기는 근본주의 언론이 드물기 때문이다. 현실주의자 노무현을 죽인 것은 근본주의 한국 언론이었다. 사익과 이념을 극단적으로 추구하는 한국의 근본주의자들이 노무현을 죽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right&gt;(cL) 개곰&lt;/P&gt;&lt;/SPAN&gt;&lt;BR&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원문 보기 -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2px; 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98489&quot; target=_blank&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98489&lt;/A&gt;&lt;/FONT&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 CURSOR: pointer; COLOR: #232323; FONT-FAMILY: 굴림, 굴림체, Arial&quot; onclick=&quot;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lt;div id=copyDocu&gt;\n' + document.getElementById('copyDocu').innerHTML + '\n&lt;/div&gt;'); alert('본문html 소스가 클립보드 복사되었습니다. html모드에서 붙여넣기(ctrl+v)하시면 됩니다');&quot; align=right&gt;&lt;B&gt;이글 퍼가기(클릭)&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좀비같은 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itaminlife/16128257"/>
		<id>tag:blog.daum.net,2009:vitaminlife.16128257</id>
	    <author>
		    <name>산소통</name>
	    </author>
	    <updated>2009-11-23T12:43:40Z</updated>
	    <published>2009-11-23T12:43: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Docu&gt;&lt;FONT style=&quot;COLOR: rgb(0,104,158); LINE-HEIGHT: 10px&quot;&gt;정동영이 경우(境遇)를 말하다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ETTER-SPACING: -2px&quot;&gt;(서프라이즈 / 독고탁 (dokkotak) / 2009-11-21 13:09)&lt;/FONT&gt;&lt;/FONT&gt; &lt;BR&gt;&lt;BR&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FONT color=rgb(0,104,158)&gt;
&lt;P align=justify&gt;&lt;BR&gt;&lt;STRONG&gt;정동영이 경우(境遇)를 말하다&lt;BR&gt;&lt;/STRONG&gt;&lt;FONT color=#808080&gt;- 한나라당과 마찬가지로 민주당도 경우가 없다? 그럼 우리는?&amp;nbsp;&lt;/FONT&gt;&lt;/P&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
&lt;P align=right&gt;&lt;BR&gt;&lt;FONT color=rgb(0,104,158)&gt;(서프라이즈 / 독고탁 / 2009-11-21)&lt;/FONT&gt; &lt;BR&gt;&lt;/P&gt;
&lt;P&gt;&lt;BR&gt;경우(境遇)는 명사형으로 쓰여서 ‘사리(事理)나 도리(道理)’라는 의미로 쓰인다. &lt;/P&gt;
&lt;P&gt;그래서 ‘경우가 있다 없다’, 혹은 ‘경우가 바르다, 경우에&amp;nbsp;어긋난다’ 라는 말로 사리분별을 잘 하는지 여부와 도리에 맞게 사고하고 행동하는지를 표현하곤 한다.&amp;nbsp; &lt;/P&gt;
&lt;P&gt;‘사리와 도리’는 ‘원칙과 상식’에 맞닿아 있다. 원칙과 상식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은 당연히 사리에 맞게 사고하고 도리에 맞게 행동한다. &lt;/P&gt;
&lt;P&gt;경우(境遇)가 바른 사람은 언행(言行)이 일치하고, 수미(首尾)가 일관하다. 소탐대실(小貪大失)하지 않고, 부화뇌동(附和雷同)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지피지기(知彼知己)할 줄 알고 절대로 아전인수(我田引水) 같은 짓 하지 않는다. &lt;/P&gt;
&lt;P&gt;&lt;STRONG&gt;'경우’가 혀깨물고 자살할라&lt;/STRONG&gt;&lt;/P&gt;
&lt;P&gt;정동영이 ‘경우(境遇)’를 이야기했다. 엊그제 가진 광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용산참사, 4대강, 세종시 등 사회 곳곳에서 경우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한나라당을 질타했다. 옳은 말이다. 한나라당의 경우없는 짓이야 초딩들도 다 아는 사실이니&amp;nbsp;말이다. &lt;/P&gt;
&lt;P&gt;그런데 그는 (자신의 복당문제와 관련하여) ‘민주당도 경우가 아니다’라고 불편한 속내를 드러내며 직격탄을 던졌다. 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재보선에서 고향에 출마하여 뱃지를 단 것을 ‘당원의 뜻과 지도부의 뜻이 정면으로 충돌한 것’으로 규정하고 '누가 경우가 바른지' 직접 묻고자 했단다. &lt;/P&gt;
&lt;P&gt;이런 '경우', 뭐라고 해야 하나. '경우'가 있고 없고를 떠나 ‘경우(境遇)’가 혀 깨물고 자살하지 않을까 걱정된다.&lt;/P&gt;
&lt;P&gt;과거 민주개혁 대승의 문턱에서 한 방에 날려 보낸 그의 삽질과, 오랜 정치적 보은을 원수로 갚은 패륜과, 아군의 발 밑에 함정을 파고 등 뒤에 비수를 꽂은 패악의 행위를 일일이 열거하고 싶지는 않다. 그 고난한 추억을 다시 되앂는 것 조차 독자에 대한 '경우'가 아닌 것 같아서 말이다. &lt;/P&gt;
&lt;P&gt;단 하나만 짚자. 사실‘정치인 정동영’의 수 많은 오판과 오류에도 불구하고 그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지난 재보궐 선거였다. &lt;/P&gt;
&lt;P&gt;그가 만약 전주가 아닌 (민주당과 개혁진영 많은 분들이 그에게 선택을 권고했던) 수도권에서 승부를 걸었더라면 그는 분명 새로이 태어나 원점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 많은 분들의 권유에는 그것으로 그에 대한 구원(舊怨)을 모두 씻어버리겠다는 약속과 묵시적 용서를 포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STRONG&gt;지난 재보선으로 정동영은 일개 '지역 의원'이 되었을 뿐&lt;/STRONG&gt;&lt;/P&gt;
&lt;P&gt;오프더레코드 하나 릴리즈 하자. 재보궐선거 막바지까지 정동영의 수도권 출마를 권고하고 조율하기 위해 민주당 수뇌부와 함께&amp;nbsp;중간에 역할을 맡았던 분들이 정동영의&amp;nbsp;참모들을 만나 설득하는 논리적 배경과 그 눈물겨운 과정을 보지 않았더라면 상심이 덜 했을지도 모르겠다. &lt;/P&gt;
&lt;P&gt;그러나 그는 자신의 계산기를 두드려 민주진영의 간곡한 권유를 가차없이 거절하고 엄마 젖무덤 속으로 파고 드는 손 쉽고 편한 길을 택했을 뿐이고, '정치 지도자 정동영'이 아닌 '전주 지역 의원'으로 전락했을 뿐이고,&amp;nbsp;그 순간이 정치인 정동영이 정치적으로 사망하는 순간이라고 단언한다. &lt;/P&gt;
&lt;P&gt;혹자들은, 범 민주개혁진보진영이 하나로 뭉쳐야 하기에 정동영도 끌어 안아야 한다는 논리를 펼치는 개념없는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은 이래서 안되고, 저 사람은 저래서 안된다면 우리 진영에 남는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하는 두루뭉술 논리가 그런 류의 주장을 뒷받침한다.&amp;nbsp;&lt;/P&gt;
&lt;P&gt;이것 하나 분명히 알아야 한다. 외부의 수괴보다 무서운 것이 내부의 적이다. 수 십 발의 폭탄보다 무서운 것이 등 뒤의 칼날이다. &lt;/P&gt;
&lt;P&gt;이명박이 별 것 아닌 것은, 그의 존재를 통해 수구집단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꼴이 되는지 몽매한 국민들에게 확실히 각인시켜주고 있으니, 그 역할 하나는 분명히 잘 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겠다. 그러나 정동영이 두려운 것은 그는 우리 모두의 가치를 끌어안고 파탄의 구덩이로 걸어 들어 갈 위인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이명박은 우리 ‘민주정치’가 얼마나 허무하게 ‘공안정치’로 회귀할 수 있는지를 분명하게 보여 주었다. 그렇다면 정동영은 어떨까. 그는 분명 ‘개혁정치’가 얼마나 빨리 과거 ‘구태정치’로 되돌아갈 수 있는지 확실하게 보여줄 '짝퉁 개혁 정치인'이다.&amp;nbsp;&lt;/P&gt;
&lt;P&gt;&lt;STRONG&gt;호불호가 아닌, 취약한 민주토대의 구조적 문제&lt;/STRONG&gt;&lt;/P&gt;
&lt;P&gt;선언하건데, 하나가 되기 위하여 어느 누구라도 다 끌어 안을 수 있다. 손학규도 끌어 안을 수 있다. 독수리 5형제도 다시 끌어 안을 수 있다. 원희룡도, 고진화도 그들이 원한다면 끌어 안을 수 있다. 그러나 정동영 그는 아니다.&amp;nbsp;적어도 그가 지난 날 그가 한 짓에 대한 뼈저린 반성의 시간과 자성의 모습을 보이기 전에는 말이다. &lt;/P&gt;
&lt;P&gt;그에 대한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라, 지난 10년의 민주토대가&amp;nbsp;얼마나 쉽게 허물어질 수 있는지 뼈저리게 겪었다면 그것을 초래할 내부의 적에 대한 인식이 반드시 있어야 할 가장 커다란 사례가 바로 그이기 때문이고, 우리가 우리의 치부에 눈감을 때 구성인자의&amp;nbsp;취약한 구조적 결함이 어떤 불행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직시해야 할 필요성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들려오는 소식에, 정동영과&amp;nbsp;호남 무소속 의원들이 지지자 천 여명을 모아&amp;nbsp;세(勢)과시 산행에 나선단다. 입당 관련 불편한 속내를 보이고 민주진영을 압박하기 위한 저의가 분명한 그런 행사를 기획하는 것 자체가&amp;nbsp;'경우(境遇)없는 정치적 행위'임을 알기는 하는 걸까..&lt;/P&gt;&lt;BR&gt;
&lt;P align=right&gt;(cL) 독고탁&lt;/P&gt;
&lt;P align=righ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ccc 1px solid; BORDER-TOP: #ccc 1px solid; BACKGROUND: #ffffff; MARGIN: 5px auto 10px; BORDER-LEFT: #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 1px solid&quot; cellSpacing=5 cellPadding=25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650&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lt;P&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color=rgb(0,97,147)&gt;[광주일보] 광주 온 정동영 의원 인터뷰 ( 2009-11-20 )&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808080&gt;“현 민주당 상식도 경우도 없다”&lt;/FONT&gt;&lt;/P&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align=justify&gt;&lt;IMG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src=&quot;http://www.kwangju.co.kr/upimages/gisaimg/200911/20_376331.jpg&quot; width=200 border=0&gt;&lt;/P&gt;&lt;/TD&gt;
&lt;TD width=430&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18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rgb(158,132,0)&gt;광주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반도 평화비전’이라는 주제 강연차 광주에 온 무소속 정동영 의원(전주 덕진)을 19일 오후 서구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만났다. &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rgb(158,132,0)&gt;정 의원은 이날 광주일보와 인터뷰에서 “경우(境遇)와 상식이 통하는 사회, 경우와 상식이 지배하는 나라가 세계를 주도할 것이다”며 “상식의 정치인, 경우를 지키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rgb(158,132,0)&gt;정 의원은 “용산 참사·4대강·세종시 등 사회 곳곳에서 ‘경우’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그로 인해 소리가 나고 에너지를 소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도 경우에 벗어나 있기는 마찬가지다”며 “과거와 기득권을 버리고 개방해야 정권을 되찾아올 수 있고 그게 경우에 맞다”고 주장했다.&lt;/FONT&gt;&lt;/P&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style=&quot;FONT-SIZE: 12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color=rgb(0,93,163)&gt;- ‘정동영’은 호남에게 무엇인가. 아울러 대한민국의 어떤 존재라고 생각하나.&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정동영에게 호남은 어머니다. 당연히 정동영은 ‘호남의 아들’인 동시에 대한민국의 아들이다. 어머니는 나에게 ‘경우지게 살라’고 가르쳤다. 그게 호남의 정신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 곳곳에 ‘경우’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례가 많다. 대표적으로 ‘언론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그렇다. 경우와 상식이 벗어나기 때문에 소리가 나고 에너지가 소진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이렇듯 ‘경우’가 부족하다. 부족한 ‘경우’를 찾는 게 정치다.&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rgb(0,93,163)&gt;- 경우와 상식을 강조하는데 (자신의 복당과 당 운영 등과 관련)지금의 민주당은 어떻다고 생각하는가.&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경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4대강, 세종시 등 일방적으로 몰아부치는 정부와 한나라당도 경우가 아니지만, 이를 눌러야 할 민주당도 ‘경우’가 바르지 않아 못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은 민주당이 정권을 되찾아오기를 원하고 있다. 그 길은 ‘통합’밖에 없다. 민주당은 이를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콩깍지를 태워 콩을 삶으려’ 해서야 되겠는가. (삼국지 중 조조의 아들 조비가 동생 조식과 갈등하는 고사를 비유해 야권의 결속을 강조했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rgb(0,93,163)&gt;- 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재보선에서 고향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해 당선됐다. 반면 손학규 전 대표는 당 승리에 힘을 쏟고 무대 뒤로 돌아갔다. 손 전 대표의 행동과 비교되는데.&lt;/P&gt;&lt;/FONT&gt;
&lt;P align=justify&gt;▲당은 당원들의 것이지 특정 사람의 것이 아니다. 당시 당(당원)은 나를 지지했다. 당원의 뜻과 당 지도부의 뜻이 정면으로 충돌한 것이다. 누가 ‘경우’에 바른지 직접 묻고자 출마했다. 또 ‘정치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의 선택이었다. 정치를 하려면 국회의원이 돼서 원내에서 해야 한다. 국회 밖에서 하는 것은 원외이고 ‘운동’이다. 이명박 정권이 하는 일에 분노가 일고 대선 패배의 책임감도 느껴져 돌아왔다. 손 전 대표도 훌륭한 일을 하셨다. 다만 당에 직접 들어오면 더 크게 도움이 됐을 것이다. 공통의 목표는 2012년 정권을 찾아오는 것이다.&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rgb(0,93,163)&gt;-2012년 대선에서 정권 교체가 가능하겠는가. 그 요건은.&lt;/P&gt;&lt;/FONT&gt;
&lt;P align=justify&gt;▲예지력을 가진 한 정치학자에게 묻자 그는 “2012년 정권교체를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이를 해석하면 ‘당신들’(민주당)에게 달렸다는 말이다. 결국 ‘통합’이다. 여기에는 원칙이 있어야 한다. 첫째, 과거의 균열(친노·반노·비노)과 차이(실용·개혁·중도·진보)를 뛰어넘고 둘째, 기득권을 버리고 개방해야 하며 셋째, 일대일 맞대결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필승한다.&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rgb(0,93,163)&gt;- ‘정동영계’가 사실 존재한다. 지방선거에서 ‘각자도생’하라고 할 것인가, ‘지원’할 것인가.&lt;/P&gt;&lt;/FONT&gt;
&lt;P align=justify&gt;▲정동영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뜻을 같이하는 사람, 친한 사람들은 있다. 그 분들이 지방선거에 출마한다면 적극 도울 것이다.&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rgb(0,93,163)&gt;-내년 지방선거 전략 중 호남에선 민주당이, 영남은 친노신당(국민참여당), 수도권은 연합 공천을 통해 한나라당에 맞서야 한다는 야권의 시나리오가 있는데.&lt;/P&gt;&lt;/FONT&gt;
&lt;P align=justify&gt;▲일면 설득력이 있다. 이제 친노신당은 실체다. 인정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골육상쟁’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이다. 지방선거에서 최대한 공통분모를 찾아야 한다.&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rgb(0,93,163)&gt;-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다녀갔다. 통일부장관을 지낸 남북문제 전문가로서 북핵문제 해법은.&lt;/P&gt;&lt;/FONT&gt;
&lt;P align=justify&gt;▲북핵 문제의 해법은 ‘포괄적 해결’, 즉 ‘패키지 딜’이다. 미국과 중국은 여기에 공감하고 있다. 남은 건 한국 뿐이다. 이명박 정부의 ‘원샷 딜’이나 ‘벤치론’(기다리는 것도 전략)은 해법이 아니다. 이명박 정부는 미국의 뒷다리를 잡지 말고, 벤치(후보선수)에서 일어나 뛰어야 한다. 그리고 직접 골을 넣어야 한다.&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rgb(0,93,163)&gt;- 대한민국의 미래 가치는 뭐나.&lt;/P&gt;&lt;/FONT&gt;
&lt;P align=justify&gt;▲인간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행복이다. 정치의 지향점도 국민행복이다. 불행한 사람이 한 명도 없도록 하는 게 국가의 목표 아니겠는가. 특히 청년실업 문제는 서둘러 해결해야 한다. 청년들은 자존심과 호기심이 힘이다. 취업 애로 때문에 ‘기’가 꺾여서는 안된다. 지금 당장 ‘청년의무고용제’ 시행을 제안한다. 또 중소기업 육성해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청년들은 광주를 떠나 세계로 향해야 한다. 그리고 자산이 되어 돌아와야 한다.&lt;/P&gt;
&lt;P align=justify&gt;* 정리 : 박정욱기자&amp;nbsp;/ 사진 : 최현배기자&lt;/P&gt;&lt;/SPAN&gt;&lt;/SPAN&gt;&lt;/TD&gt;
&lt;P&gt;&lt;/P&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SPAN&gt;&lt;BR&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원문 보기 -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2px; 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97992&quot; target=_blank&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97992&lt;/A&gt;&lt;/FONT&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 CURSOR: pointer; COLOR: #232323; FONT-FAMILY: 굴림, 굴림체, Arial&quot; onclick=&quot;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lt;div id=copyDocu&gt;\n' + document.getElementById('copyDocu').innerHTML + '\n&lt;/div&gt;'); alert('본문html 소스가 클립보드 복사되었습니다. html모드에서 붙여넣기(ctrl+v)하시면 됩니다');&quot; align=right&gt;&lt;B&gt;이글 퍼가기(클릭)&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망쪼늙은이가 되기싫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itaminlife/16128256"/>
		<id>tag:blog.daum.net,2009:vitaminlife.16128256</id>
	    <author>
		    <name>산소통</name>
	    </author>
	    <updated>2009-11-20T08:44:52Z</updated>
	    <published>2009-11-20T08:44: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Docu&gt;&lt;FONT style=&quot;COLOR: rgb(0,104,158); LINE-HEIGHT: 10px&quot;&gt;명박아! 기네스북에 오를 일이다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ETTER-SPACING: -2px&quot;&gt;(서프라이즈 / 미친놈미친짓 / 2009-11-20 07:47)&lt;/FONT&gt;&lt;/FONT&gt; &lt;BR&gt;&lt;BR&gt;
&lt;P&gt;74세 노인이 정보통신 총괄하는 나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id=content_area style=&quot;OVERFLOW: hidden&quot;&gt;
&lt;P&gt;매국노 돕는 매국해커들이 이 글에 유독 교묘한 방해와 해킹으로 많은 분들이 보지 못하도록 해킹을 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 2틀 어렵게 간신히 베스트에 올라갔지만&amp;nbsp;많은 분들이 보지 못해 다시 올립니다. 적극적인 추천으로 베스트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시중이&amp;nbsp;매국노 이명박과 이명박을 뒤에서 사주하는 미국에게는&amp;nbsp;큰 역할을 하는 중요한 인물이라는 겁니다. 이런 자를 하차시키면 우리 민주, 민족, 개혁 진영에 큰 성과가 되고 승리를 획득하는 큰 전기가 될수 있다는 겁니다. 야당이 최시중 물러나라는 요구를&amp;nbsp;시작하였으니 꼭 최시중 만큼은 이번에 야당과 함께 손잡고 힘을 모아 하차 시켜야 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시중이 방송통신위원회에 정보통신부를 통합시켜&amp;nbsp;정보통신부와 장관이 하던 일까지 독점하여 시행하고 관리 감독하면서 대한민국의 언론통제., 인터넷 통제를 하는 총책입니다. 조중동에 종합편성 TV를 주는 것도 최시중의 수중에서 결정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두환이 광주양민 학살하고 정권이 위태로울 때 미국과 핵개발포기하고 핵폭탄 설계도까지 미국에 넘겨주고&amp;nbsp;연구원들 해체( 현재 방송되는 드라마 아이리스에 나오는 핵개발 연구원들 사고&amp;nbsp;제거) 조건으로&amp;nbsp;미국으로 부터 전두환 쿠테타 정권 인정 받았을 때&amp;nbsp;언론통제와 언론장악에 나섰던 전두환정권의 핵심 역할을 했던 허문도, 허삼수의 역할을 최시중이 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시중이 언론통제, 언론장악의 핵심인물이고 이명박 정권의 수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헌재에서 다시 국회에서 법개정이나 제정을 하라고 한 미디어악법을 개정없이 시행을 밀어 붙이는 헌법무시, 헌법파괴, 헌법유린과 같은&amp;nbsp;만행을 저지르는&amp;nbsp;핵심 선도자도 최시중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자는 월권행위를 하고 있는 겁니다. 행정부와 행정직의 공무원은 국회에서 준법에 따라 입법해 준&amp;nbsp;&amp;nbsp;법으로 집행하라는 업무를 맡은 것이지 국회에서 재개정해야 할 불법적인 법으로 행정을 집행하라는 것도 아니요. 방통위와 최시중에게 그 법이 적법하다고 판단하거나 적법성을 해석하여 집행하라고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번 헌재의 결정에 따라 지난 미디어법으로 최시중과 방통위가 법 집행을 한다면 헌법파괴, 헌법유린 행위를 하는 반국가사범이고, 공무원의 월권행위이며, 직무정지 사유가 되고, 퇴출 탄핵사유가 되는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시중을 탄핵하고 퇴출시킬 절호의 기회입니다. 탄핵하고 퇴출시킵시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 세계에 74세 노인이 정보통신분야를&amp;nbsp;총괄하는&amp;nbsp;나라도 있냐 ㅉㅉㅉㅉ&lt;/P&gt;
&lt;P&gt;대한민국이 진짜 IT첨단국가 맞냐 창피해서 원 .........&lt;/P&gt;
&lt;P&gt;그러니까 세계1~3위를 차지하던&amp;nbsp;IT강국이 세계6~9위로 추락한 것 아니냐&lt;/P&gt;
&lt;P&gt;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었다고 하던데.......최시중은 로그인은 하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시중은 수십년 동안 이 나라의 정치여론조사와 국민동향파악 여론조사를 미국정계와 미국의 정보원들에게 제공하며 미국의 앞잡이 노릇하던 자입니다. 이런 자가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결심한 시점이 미국이 민주, 민족,좌파 정부를 대한민국에서 더 이상 지속시키지 않겠다고&amp;nbsp;보수 친미(사대)정권을 세울 계획을&amp;nbsp;세운 시점인 2003년도와 일치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시점이 2003년으로 일치하는 것이 우연일까요 미국의 지시나, 사주를 받고 추친한 일 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명박아!&lt;/P&gt;
&lt;P&gt;위인설관(자기 사람을 앉히기 위해 직책을 만듬)도 이런 위인설관은 기네스 북에 오르겠다. ㅉㅉㅉㅉㅉ 당장 최시중을 해임하고 바꿔라!&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최시중의&amp;nbsp;언론통제&amp;nbsp;술수 ----이런 독재언론이 없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A href=&quot;http://blog.daum.net/2007kdlp/6045210?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2007kdlp%2F604521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STRONG&gt;http://blog.daum.net/2007kdlp/6045210?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2007kdlp%2F6045210&lt;/STRONG&gt;&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최시중의 숨겨진 비밀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A href=&quot;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mp;articleId=2508517&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STRONG&gt;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mp;articleId=2508517&lt;/STRONG&gt;&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4세의 노인이 노욕이 심하면 끝이 안 좋은 법이다&lt;/P&gt;
&lt;P&gt;국민들에게 더 이상 고통을 안기지 말고 조용히 물러나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명박아!&lt;/P&gt;
&lt;P&gt;74세의 최시중을&amp;nbsp; IT 세상이 다 된 대한민국에서 인터넷 통제 등 언론통제를 위한 자리에 앉히려고 보니 74세의 노인이 정보통신부 장관을 한다면 대한민국 국민들 뿐만아니라&amp;nbsp;전 세계인들의 웃움거리가 될 것은 뻔한 일 그래서 정보통신부를 없애고 방송통신위원회와 합쳐서 74세 노인네를 정보통신을 총괄하는 장관급에 앉혀 놓고 떡검, 떡찰들이 전화, 인터넷 도청 등도 마음데로 하게 하는것&amp;nbsp;아니냐?&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DIV id=content_area style=&quot;OVERFLOW: hidden&quot;&gt;
&lt;P&gt;-----------성명서&amp;nbsp;전문(최시중은 물러나라)------------------&lt;/P&gt;
&lt;P&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gt;&lt;BR&gt;
&lt;TBODY&gt;&lt;BR&gt;
&lt;TR&gt;&lt;BR&gt;
&lt;TD class=view_sub_t&gt;민주당 문방위원 성명 “언론인 거리로 내몬 정권, 불행한 최후”&lt;/TD&gt;&lt;/TR&gt;&lt;BR&gt;&lt;BR&gt;&lt;BR&gt;
&lt;TR&gt;&lt;BR&gt;&lt;BR&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gt;&lt;BR&gt;
&lt;TBODY&gt;&lt;BR&gt;
&lt;TR&gt;&lt;BR&gt;
&lt;TD class=view_r id=articleBody&gt;&lt;BR&gt;
&lt;DIV class=view_r id=CLtag&gt;&lt;BR&gt;
&lt;P&gt;다음은 민주당 문방위원이 발표한 성명서 전문.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정말 봇물처럼 터지고 있다. 이명박 정권이 저지른 방송장악 만행의 불법성과 위법성이 사법부에 의해 연일 철퇴를 맞고 있다. 지난 2년간 온 나라를 어지럽히고 언론자유를 밑바닥까지 고갈시켰던 이명박 정권의 방송장악 기도가 결국은 오만과 독선, 불법과 위법의 삽질이었음이 드러난 것이다. 그 계산하기 어려운 사회적 &lt;SPAN id=OV_CLK_POP6 style=&quot;Z-INDEX: 999&quot; on-mouseover=&quot;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OLOR: #0000ff;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mediatoday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A%F1%BF%EB&quot; target=_blank&gt;비용&lt;/A&gt;&lt;/SPAN&gt;과 피해는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 없이 고스란히 우리 국민과 우리 사회가 무겁게 떠안아야 할 판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이명박 정권이 하는 일들은 위법과 불법, 탈법이 아니면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이었다. 4대강 &lt;SPAN id=OV_CLK_POP5 style=&quot;Z-INDEX: 999&quot; on-mouseover=&quot;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OLOR: #0000ff;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mediatoday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0%F8%BB%E7&quot; target=_blank&gt;공사&lt;/A&gt;&lt;/SPAN&gt;와 세종시 수정이 그렇고, 언론악법과 방송장악 역시 마찬가지였다. 특히, 방송장악 기도는 법치주의와 민주주의 안에서는 도저히 상상하기 어려운 반법치, 반민주적 행위 그 자체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그 결과, KBS는 신뢰도 1위 방송에서 국민신뢰 제로인 권력의 방송으로 전락했고, ‘돌발영상’으로 상징되던 YTN의 건강함은 낙하산 사장의 악랄한 공정방송 탄압과 노조탄압으로 24시간 ‘돌발사태’ 방송으로 몰락해가고 있다. MBC는 방문진의 월권과 강압에 시달리며 공영방송의 위상을 위협받고 있다. 결국, ‘세계언론자유지수’는 MB집권 이후 무려 30계단이나 추락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대법원은 신태섭 KBS 전 이사의 교수직 해고가 최종적으로 무효임을 확인함으로써 사실상 이명박 정권의 KBS 이사회 장악과 사장 교체가 얼마나 무법천지로 이뤄졌는가를 보여줬다. 또한, 법원이 6명의 YTN 언론노동자에 대해 내린 해고무효 판결은 불의한 권력에 맞선 공정방송 수호투쟁이 언론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의미 있는 결정이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이명박 대통령은 현재 진행 중인 KBS 사장 선임 전에 KBS 정연주 전 사장과 신태섭 전 이사에 대한 명예회복과 그들에게 가해진 불법 행위에 대해 성의 있는 사과를 해야 한다. YTN 해고 노조원에 대한 회사 출입금지 등 후안무치한 노조 탄압은 즉각 중단되어야 하고, 조속한 복직이 이뤄져야 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대선을 통해 정치를 잘하라는 ‘정권’을 잡은 것이지, 비판자이자 감시자인 ‘언론과 방송’까지 잡았다고 착각하면 안 된다. 입바른 언론인들을 정치적 이유로 투옥하고, 해고하고, 길거리로 내몬 정권치고 불행한 최후를 맞지 않은 정권이 없었음을 되새겨야 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이명박 정권은 이제라도 불법적이고 퇴행적인 방송장악을 포기해야 한다. &lt;BR&gt;사법부의 판결을 존중하여 대통령은 국민과 &lt;SPAN id=OV_CLK_POP8 style=&quot;Z-INDEX: 999&quot; on-mouseover=&quot;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OLOR: #0000ff;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mediatoday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F%AA%BB%E7&quot; target=_blank&gt;역사&lt;/A&gt;&lt;/SPAN&gt; 앞에 무릎 꿇어 사죄해야 한다. &lt;BR&gt;방송 장악을 총괄했던 방송통제위원장 최시중은 그 자리에서 즉각 물러나야 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2009년 11월 18일 &lt;/FONT&gt;&lt;/P&gt;&lt;FONT color=#808000&gt;&lt;BR&gt;&lt;BR&gt;&lt;BR&gt;
&lt;P&gt;&lt;BR&gt;민주당 문방위원 일동 &lt;/P&gt;
&lt;P&gt;&lt;BR&gt;(전병헌, 천정배, 김부겸, 변재일, 서갑원, 장세환, 조영택, 최문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 링크 글&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같은 내용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아래 링크 글에도 추천 바랍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적극적인 추천으로 빠른시간내에 베스트 오르지 못하면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많은 분들이 글을 볼 기회를 잃게 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눈팅하시는 분들도 로그인하고 추천하여 빠른 시간내에 베스트로 가서&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많은 분들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서프의 이 글에 먼저 점수주고 나서&amp;nbsp;아고라에 점수주는&amp;nbsp;센스를 부탁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자유토론방&lt;/FONT&gt;&lt;/P&gt;
&lt;P&gt;&lt;A href=&quot;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sortKey=depth&amp;bbsId=D003&amp;searchValue=&amp;searchKey=&amp;articleId=3166218&amp;pageIndex=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STRONG&gt;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sortKey=depth&amp;bbsId=D003&amp;searchValue=&amp;searchKey=&amp;articleId=3166218&amp;pageIndex&lt;/STRONG&gt;&lt;/FONT&gt;&lt;/A&gt;&lt;/P&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DIV&gt;&lt;BR&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원문 보기 -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2px; 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97763&quot; target=_blank&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97763&lt;/A&gt;&lt;/FONT&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 CURSOR: pointer; COLOR: #232323; FONT-FAMILY: 굴림, 굴림체, Arial&quot; onclick=&quot;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lt;div id=copyDocu&gt;\n' + document.getElementById('copyDocu').innerHTML + '\n&lt;/div&gt;'); alert('본문html 소스가 클립보드 복사되었습니다. html모드에서 붙여넣기(ctrl+v)하시면 됩니다');&quot; align=right&gt;&lt;B&gt;이글 퍼가기(클릭)&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매국넘이 애국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itaminlife/16128255"/>
		<id>tag:blog.daum.net,2009:vitaminlife.16128255</id>
	    <author>
		    <name>산소통</name>
	    </author>
	    <updated>2009-11-05T08:01:36Z</updated>
	    <published>2009-11-05T08:01: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Docu&gt;&lt;FONT style=&quot;COLOR: rgb(0,104,158); LINE-HEIGHT: 10px&quot;&gt;생존을 위해 모든 국민이 알아야 하는 국가 특급비밀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ETTER-SPACING: -2px&quot;&gt;(서프라이즈 / 칸민족 / 2009-11-5 01:19)&lt;/FONT&gt;&lt;/FONT&gt; &lt;BR&gt;&lt;BR&gt;
&lt;P&gt;자유토론방 ----생존을 위해 모든 국민이 알아야 하는 국가 특급비밀&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100%&quot;&gt;&amp;nbsp; 
&lt;P&gt;&lt;A href=&quot;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sortKey=depth&amp;bbsId=D003&amp;searchValue=&amp;searchKey=&amp;articleId=3127612&amp;pageIndex=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TRONG&gt;&lt;U&gt;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sortKey=depth&amp;bbsId=D003&amp;searchValue=&amp;searchKey=&amp;articleId=3127612&amp;pageIndex=1&lt;/U&gt;&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TRONG&gt;&lt;U&gt;&lt;/U&gt;&lt;/STRONG&gt;&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수정본 본문&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2fff&gt;삼성 이건희의 특급비밀&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삼성그룹의 오너 이병철 회장은 박정희시대 일본에서의 사카린 밀수 사건에서 비롯된 기업헌납과 전두환, 노태우시대의 군부독재에서 살아남을 수단과 방법을 찾으려고 수많은 날들을 잠을 설쳐가며 끊임 없이 고민하고 연구 했으리라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서민들도 집한체를 가지고 몇날몇일 밤을 세우며 고민하는데 재벌인 이병철 회장이야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았을 것이다.&lt;BR&gt;&lt;BR&gt;박정희는 현대나 대우처럼 해외 나가서 달러 벌어들여와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게 아니고 국내에서 삼성생명과 제일제당 등으로 서민들 쌈짓돈 긁기만 하던 장사꾼 이병철을 아주 싫어했다고 합니다. &lt;BR&gt;&lt;BR&gt;현대의 정주영씨는 자기재산을 지키기 위해 직접 대통령 선거에 출마, 대권을 쥐고 정치권력의 힘으로 기업을 대대손손 유지하려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삼성의 이병철씨는 &lt;/FONT&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cdf&quot;&gt;대한민국 정치권력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미국과 손을 잡았습니다. 미국만이 이병철부자를 지켜주고 자손대대로 기업을 생존시켜 영화를 누리게 해줄 수 있다 확신하고 그들의 하수인(매국프락치)이 되기를 자임하였습니다. &lt;BR&gt;&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ffffff&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ff&quot;&gt;미국의 하수인(매국프락치)을 자임한 삼성에게 하달된 명령 1&lt;/FONT&gt;&lt;/STRONG&gt; &lt;/FONT&gt;&lt;BR&gt;&lt;BR&gt;1970년대 미국은 세계 석유개발권과 보급권을 대부분 소유한 자국의 메이저 석유회사를 동원해 중동지역의 석유를 확보해 왔고 ,&amp;nbsp;석유 판매수입으로 생기는 중동국가의 오일달러를 미국으로 환수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켜 군수물자를 팔아서, 또 전쟁 후 재건비용으로 달러를 환수 하고 있습니다.이를 위해 중동국가의 왕족들을 쿠테타로 부터 보호해주고 중동의 봉건왕족 체제를 지켜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율산그룹이 사우디 왕족을 등에 업고 세계 기업사에 유래가 없는 어마어마한 속도로 기업을 키우며 오일 달러를 미국이 아닌 한국으로 들여오자 장차 율산그룹이 &lt;/FONT&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cdf&quot;&gt;중동지역에서 가져갈 오일달러가 엄청날 것으로 판단하고 율산을 죽여 미리 싹을 자르기로 마음먹게 됩니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cdf&quot;&gt;&lt;/FONT&gt;&lt;BR&gt;미국 입장에서는 석유대금 결제통화인 달러화의 지위와 가치를 유지해야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패권국으로 계속 군림 할 수 있기 때문에 중동국가와 왕족들이 석유로 벌어들인 달러화를 다시 미국으로 환수해야만 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cdf&quot;&gt;중동국가와 그 왕족들이 벌어들인 달러화가 미국으로 환수 되지 않으면 미국은 추가로 달러화를 마구 찍어내야 하고 그렇게 되면 달러화 유동량이 폭증하여 달러화 가치가 대폭락하게 되기 때문에 미국경제가 위태롭게 됨으로 중동국가와 왕족들 주머니에 있는 달러를 미국으로 환수해야만 합니다. &lt;/FONT&gt;&lt;BR&gt;&lt;BR&gt;이에 미국은 율산을 죽이기로 작정하고 음모의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실행에 옮깁니다. 이를 실행에 옮기는 것은 미국이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cdf&quot;&gt;전면에 나서지 않고 하수인이 되고자 한 이병칠 회장에게 지시하고, 한국정부( 박정희 정권)를 움직이게 하여 율산그룹을 도산 시키게 합니다.&lt;/FONT&gt;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이 사건이 이병철이 미국유대인의 하수인(매국프락치)이 되고 &lt;STRONG&gt;처음 치루어 낸 매국질 업적(?)&lt;/STRONG&gt; 입니다&lt;/FONT&gt;.(미 정보당국은 프로젝트의 이름을 붙여 놓았으나 현재 프로젝트명은 기억이 나지 않음) &amp;nbsp;&lt;BR&gt;&lt;BR&gt;이 사건은 이병철과 그 장남이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밀수죄를 저지르고 속죄를 빌며 국가에 헌납한 삼성과 이병철의 전재산을 다시 돌려준 국가와 국민을 향한 배신이자 매국질 이었습니다. 매국프락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거죠&lt;/FONT&gt;. &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ffffff&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ff&quot;&gt;미국의 충실한 종(매국노)이 된 이건희에게 하달된 명령 2&lt;/FONT&gt;&lt;/STRONG&gt; &lt;/FONT&gt;&lt;BR&gt;&lt;BR&gt;1997년 미국은 자국의 재정적자와 무역적자로 생긴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중동지역 다음으로 달러 보유액이 많았던 아시아 국가로 부터 달러환수를 위한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시행한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cdf&quot;&gt;미국의 현재까지 &lt;STRONG&gt;&lt;FONT color=#f10b00&gt;누적된 재정적자와 무역적자&lt;/FONT&gt;&lt;/STRONG&gt;는 &lt;STRONG&gt;약 8조 달러&lt;/STRONG&gt; 정도로 알려져 있으나&lt;/FONT&gt;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이것은 미국정부가 회계조작을 통해서 줄여서 발표하는 것이고 세계경제 전문가들은 전체적인 미국의 부채가 &lt;STRONG&gt;55조 달러&lt;/STRONG&gt;에 이른다고 예상한다.&lt;/FONT&gt;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이런 미국의 적자는 &lt;STRONG&gt;아시아의 달러화를 싹쓸이해야 하는 입장에 놓이게 만들었다. 아시아 국가에서 달러를 싹쓸이 하기 위해 미&lt;/STRONG&gt;&lt;STRONG&gt;국은 아시아에서 금융위기를 일으키기로 작정한다. 이 시나리오에는&lt;/STRONG&gt; 충실한 개 노릇을 할 하수인(매국프락치)이 있는 한국이 주 타켓이었고 태국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러시아 등도 타겟이었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일본은 미국과 짜고 금융위기 장난질에 동참하기로 약속한 결과 피해를 적게 입었으며 &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cdf&quot;&gt;똑똑한 말레이시아와 러시아는 미국 유태자본의 장난질임을 간파하고 모라토리엄을 선언해서 국부를 전혀 유출하지 않는 기지를 발휘했다&lt;/FONT&gt;. 물론 말레이시아와 러시아가 선언한 모라토리엄을 미국의 유태자본은 나중에 모른 척하고 없던 일로 해줄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러시아와 말레이시아가 미국의 장난질을 세계에 폭로하겠다고 협박까지 했으므로 어쩔수 없었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lt;STRONG&gt;그러나 미국은 한국에는 가혹했다 국내에 이건희라는 미국유대인 프락치가 있으니 마음 놓고 농락하고, 해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그래서 1997년 IMF 당시 한국은 가장 크게 국부를 미국유대자본에 빼았겼고,국민들이 고통을 가장 혹독하게 당한 국가가 되었다.이것이 1997년 발생한 아시아 금융위기이고 한국 IMF사태의 전말이다. &amp;nbsp;&lt;/STRONG&gt;&lt;/FONT&gt;&amp;nbsp;&lt;BR&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cdf&quot;&gt;우리는 우리내부에 이건희라는 매국프락치가 존재하기 때문에 무한경쟁의 &lt;STRONG&gt;경제전쟁시대에 총한번 쏘아보지 못하고 미국유대자본에 백전백패로 철저히 당하게 된 것이다.(작금의 줄기세포 특허와 핵융합 특허강탈도 이건희가 존재하기 때문에 강탈이 가능한 상황, 이건히라는 매국프락치가 없었다면 미국도 감히 강탈을 하려는 계획을 세우지 못했을 것)&lt;/STRONG&gt;&lt;/FON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STRONG&gt;1997년 한국에서 발생한 IMF 사태의 &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시나리오는 한국에 IMF를 통한 유동성 경제위기(유태자본과 일본이 짜고 한국 내 달러자산을 순식간에 빼버리는 것)를 만들어 대한민국 정부와 재벌기업에는 국가간 차관을 제공하지 않고 한국의 재벌기업에는 달러 차용 루트를 차단하여 (이런 압력 때문에 세계도처에 발이 넓은 김우중도 달러화를 전혀 구할 수 없었다.단돈 100만 달러를 차용 할수가 없었다고 함) &amp;nbsp;&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미국 유태자본의 전위 금융조직인 IMF에 의지 해 그들이 만들어 놓은 &amp;nbsp;프로그램을 따를 수 밖에 없게 만들어(1997년 당시 김대중,이회창,이인재 등 모든 대선 후보에게 대통령 당선 후 IMF 지시대로 따르겠다고 각서를 쓰게 하고 김대중 후보 당선 후&amp;nbsp;미국유대인들의 각본대로 실행하게 강요 함)&amp;nbsp;부도위기에 처한 공기업과 사기업을 살리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의 피와 땀인 국민의 혈세로 만들어진 구제금융을 투입하게 만들고 구제금융이 투입된 공기업과 사기업, 은행을 유대자본이 헐값에 지분을 자연스럽게 합법적으로 소유하게 만드는 것이다(이때 국내 국영은행과 금융기관이 대부분 미국유대자본에 넘어갔다. 현재 국내 시중은행 중에 국내자본 비율이 50% 넘는 은행은 우리은행 하나 뿐이다 나머지 은행들은 외국인이 대주주이고 외국인 지분율이 50%~80%에 이른다.) &lt;BR&gt;&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아시아 국가들이 경제위기를 넘기고 몇 년이 지나 미국유대자본의 장난질 충격이 가라앉고 한국경제가 한숨을 돌릴 즈음에 제값으로 돌아온 국영기업, 공기업, 은행, 빌딩 등등 IMF 당시에 미국유대인들이 &lt;STRONG&gt;헐값으로 사들인 자산을 팔아서 미국으로 달러를 회수 한다는 시나리오&lt;/STRONG&gt;였다&lt;/FONT&gt;. &lt;FONT color=#ffffff&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이것이 바로 IMF사태의 진실이다.&lt;/FONT&gt;&amp;nbsp;&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IMF가 한국정부에 빌려주는 자금은 한국정부에서 지급보증 하니 리스크 없이 이자 받고 빌려주고, 알짜배기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산을 헐값에 사들여 합법적으로 투자를 빙자한 투기로 떼돈 벌고, 꿩먹고 알먹고, 리스크 없이 땅 짚고 헤엄치기다.&lt;/FONT&gt;&amp;nbsp;&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STRONG&gt;&amp;nbsp;미국유대인의 하수인인 삼성공화국 황제 이건희와&amp;nbsp;매국언론, 조중동의 여론조작&lt;/STRONG&gt;으로 &lt;STRONG&gt;한국민의 저항 없이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 color=#8d3901&gt;합법적으로 달러를 환수하고 총 없는 경제전쟁에서 승리하는 완벽한 시나리오다&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이러한 시나리오를 짜고 첫단계로 1997년 하반기 미국유대자본의 하수인인(매국프락치) 이건희에게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cdf&quot;&gt;기아자동차 인수작업을 빙자하여 기아자동차를 부도내게 하고 (이건희의 계열사 삼성생명보험이 기아자동차에 빌려준 6000억을 일주일 내에 상환하라고 실현 불가능한 요구를 해서 상환을 못하자 기아자동차가 부도 나게 함) &lt;/FONT&gt;&amp;nbsp;한국재벌기업이 연쇄부도를 야기 하게 만든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이건희 회장은 한국에서 IMF가 발발하기 5년여 전 부터 앞으로 닥칠 IT시대, 인터넷 시대에는 자동차를 비롯한 각 산업분야에서 살아남을 기업이 매출과 규모면에서 세계기업 순위 5위권 안에 들어야 한다 그러므로 삼성도 마누라 외에 다 바꾸어 세계1위를 해야 살아 남을 수 있다는 보장이 있다. 삼송이 세계1위 기업을 달성하도록&amp;nbsp; 마누라 외에는 다 바꿔가며 노력하자고 누누이 강조하던 사람이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이런 이건히 회장이 1997년을 전후한 시기에 세계적 경제 학자들과 국내의 재야 경제, 경영전문가들이 극렬히 반대 하던 자동차 산업에 뛰어들기로 했다는 발표를 하게 되는데---- 이런 발표에 월가를 비롯한 전세계가 경악을 금치 못한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당시 한국내에서 조차도 현대, 대우,기아, 쌍용 등 4개 기업이 가동 중이라, 과잉공급 상태였던 자동차산업에 국민세금이나 마찬가지인 국영은행의 자금을 저리로 빌려서 투자 하는 것은 한국경제와 세계경제를 수렁에 빠뜨리는 위험한 짓이라며 이건히의 결정은 철회되어야 한다고 국내와 국제적 경제학자들이 대부분 반대하며 경고를 한다. &lt;BR&gt;&lt;BR&gt;때를 맞춰 미국정계는 세계 유수의 언론(유대인들이 소유한 언론)을 동원하여, 한국 내에서 조차 기존의 자동차산업을 통폐합해 구조조정하고 살아남아야 할 시점에 현대, 기아, 대우, 쌍용 등을 통폐합 하는 대신에 새로이 하나를 더 만든다는 것은 한국자동차 산업을 도산하게 만들어 한국경제의 자멸과 세계자동차 시장을 혼란에 빠뜨리고 세계경제에 위협이 된다며 세계 메이저 자동차회사들도 합종연횡을 통하여 살아남기 위한 서바이벌 게임을 하고 있는데 한국의 삼성이 자국내의 기존 4개 자동차기업을 모두 도산시킬 수 있는 자동차시장에 뛰어드는 것은 역주행을 하며 한국경제와 세계자동차산업을 위협하고 수렁에 빠뜨리고 있다며 &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한국경제를 걱정해 주는 듯이 경고하는 척하며 연막작전을 편다.&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이런 세계적 경고와 우려에도 불구하고 삼송은 이해할 수 없는 행보를 계속합니다. 김영삼의 환심을 사기위해 김영삼의 고향인 거제부근에 무려 수조원의 국민세금인 국영은행 돈을 빌어서 자동차공장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결국 삼성은 김0삼 정부를 매수하여 자동차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자동차공장 설립허가서를 받아 냅니다. &lt;BR&gt;&lt;BR&gt;이에 경제전문가들은 바보도 안 할 일을 삼성과 김영삼 정부가 하고 있다며 경고를 했습니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이건히와 김0삼의 바보짓을 빌미로(= 이것이 미국유대인의 하수인인 이건히의 임무) 삼아 미국은 국제금융계에 한국정부와 기업에는 달러를 빌려주거나 투자하지 말 것을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월가를 비롯한 전세계 국가에 강요&lt;/FONT&gt;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이렇게 미국유대정권이 한국에 차관과 재벌기업에 달러를 빌려 주지 못하게 하는 명분을 준 것이 이건히였고,삼송의 자동차 산업 진출 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건히는 이 나라와 국민들에게&amp;nbsp; IMF를 선사하는 매국질을 한 매국노가 된 겁니다.&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cdf&quot;&gt;유대자본은 크게&amp;nbsp; 유럽금융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영국유대인인 로스차일드가와 미국금융계를 완벽하게 장악한 미국유대인의 대부인 록펠러가로 양분 되어 있으며, 유대인이 최대 주주인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시티그룹, AIG보험, 메릴린치 등 전 세계 유수금융기관과 미국의 푸들인 일본재벌과 일본은행 등은&lt;/FONT&gt; &lt;STRONG&gt;미국과 영국의 유태인들 손바닥 안에 들어있는 하수인과 같고 &lt;/STRONG&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이들 일본자본은 결정적인 순간에는 유대자본의 협조요청에 일사분란하게 미국정부와 함께 움직인다는 겁니다.&lt;/FONT&gt;&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따라서 당연히 일본자본과 유대인 자본은 1997년 한국의 IMF사태가 만들어질 당시에도 협력체계가 가동 되었던 겁니다.( 1997년 김0삼 정권이 최종적으로 IMF행을 결정하기 직전 일본에 차관을 부탁했으나 처음에 호의적으로 빌려주려던 일본정부를 미국정부가 막아서 차관을 빌려 올 수가 없게 되었음)&lt;BR&gt;&lt;BR&gt;이렇게 한국정부와 재벌 기업이 세계다른 나라나 금융가에서 달라를 빌려 올수 없게 되자 한국정부는 IMF를 선택할 수 밖에 없게 되었고&amp;nbsp; IMF에서 &lt;STRONG&gt;&lt;FONT color=#013add&gt;국민 세금과 바꾸어 빌려온 고리의 달러&lt;/FONT&gt;&lt;/STRONG&gt;를 &amp;nbsp;공적자금으로 퍼 붓게 됩니다. &lt;BR&gt;&lt;BR&gt;IMF를 당하자 대한민국은 국민의 혈세( 수십 년간 모아놓은 공적자금이 이때 &amp;nbsp;증발해 버림)로 구제금융을 받아 연명한 국영기업과 은행, 재벌들을 미국유대자본이 &amp;nbsp;헐값에&amp;nbsp; 사들이고&amp;nbsp; 1~2년 후 미국의 유태자본가들과 기업은 이것을 되팔아 막대한 이익금을 챙깁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이때 당한 기업들을 보면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외환은행, 제일은행, 서울은행, 서울증권, 대우증권, 상업은행 등등 웬만한 은행과 증권사. 진로, 한라, 동아그룹, 대우그룹 등등 수많은 재벌그룹과 알짜기업들이 순식간에 부도나서 헐값에 넘어갔고 포스코, KT&amp;G(담배인삼공사), SK(선경), 현대전자 등 수많은 사기업, 공기업의 &lt;FONT color=#ff0000&gt;주식과 부동산 &lt;/FONT&gt;등&lt;/FONT&gt;이 &lt;/FONT&gt;&lt;FONT size=2&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헐값에 유태인들 손에 넘어 갑니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13add&gt;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2008년 지금도 세계2위의 노동시간으로 밤 잠 줄여가며 일을 하고 있지만 60년대 70년대,80년대,90년대 거치며 수십년간을 세계1위권의 노동시간을 투자하여 먹을 것 안 먹고, 입을 것 안 입고 피와 땀으로 일구어 놓은 국가재산을&lt;/FON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f10b00&gt;국내의 이건히라는 매국프락치를 앞세워 정치권 세력과 짜고 미국의 유태자본은 순식간에,너무나도 쉽게 싹쓸이해 간 것&lt;/FONT&gt;&lt;/STRONG&gt;입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결국은 서민들이 장농속에 보관하고 있던 금까지 금모으기라는 운동을 하여 모아 놓았더니 미국유대자본은 이것을 헐값에 싹쓸이 해간 겁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박정희식 재벌키우기 경제개발이 이런 싹쓸이 경제가 될수 있다고 재야 경제학자들과 뜻있는 애국지사들이 재벌위주 경제정책을 지양하라고 요구하고 비난하였으나 박정희는 이런 우려를 하고 재벌 키우기를 막으려는 인사들을 고문하고 빨갱이로 몰아 처형까지 했습니다.(현재 이명박이 삼성에 산업은행을 팔아서 이건희를 공룡재벌로 만들어 주겠다는 정책과 같음)&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0000 size=2&gt;이런 IMF 국난의 비극은 이미 박정희의 재벌키우기에서 부터 시작 되었던 겁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1997년 IMF 같은 예로 알수 있듯이 이건희와 같은 공룡재벌을 키우면 재벌이 무너지면 한순간에 나라경제가 파탄나고, 미국이나 일본의 경제 속국이 되어 제2의 한일합방, 한미합방이 가능한 경제가 될수도 있는 겁니다 지금부터라도 중소기업을 육성하여 미국이나 일본의 경제적 노략질에 대처하도록 경제구조의 변화가 일어 나야만 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1997년 IMF 당시 국민의 재산인 국부 유출액이 지금까지 &lt;STRONG&gt;최소 150조(=아직도 진행 중) 정도&lt;/STRONG&gt; 된다지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외환은행매각으로 인한 국부유출은 이 국부유출의 화룡정점이&amp;nbsp; 되겠지요.. 미국유대자본의 시나리오는 완벽하게 완성되었고 마무리 단계 입니다. &lt;BR&gt;&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대한민국 국민들이 비탄과 좌절 속에서도 금모으기운동으로 모아 놓은 금을 헐값에싹쓸이 해갔습니다&lt;/FONT&gt;&amp;nbsp;미국과 유태자본은 전 세계의 금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세력이며 미국정부는 전체 자산의 30%이상을 금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위기 상황시 종이화폐인 달러는 휴지조각에 불과하기 때문이지요.&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종이조각 화폐는 금융세력과 정부가 짜고 치며 조작이 가능하지만 실물자산인 금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세계3대 자본가 세력으로 꼽히는 화교와 중국인들,석유의 나라 아랍인들이 금을 아주 선호합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그 이후 대한민국 국민들은 IMF로 인해 피투성이가 되고 10여년 동안 갈기갈기 찢어진 몸을 추스리며 서로 부등껴 안고 다시 재기의 몸부림을 쳐왔습니다. &lt;BR&gt;&lt;BR&gt;그러나 IMF를 기획한 미국유태자본은 국내 매국노세력인 이건히의 도움을 받아 국내의 달러화와 알짜회사 주식만 싹쓸이한 게 아니고 &lt;/FONT&gt;&lt;FON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f10b00&gt;한국 내의 금.. 유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금까지 싹쓸이 하여 미국은행의 지하금고에 대량으로 보관하다가 지금은 영국의 한 은행에 보관 중입니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반면 이건희는 미국의 충실한 종(매국프락치)으로 국민을 도탄에 빠뜨리고 국부유출의 일등공신 역할을 다하고 나서 미국의 비호아래 세계 시장에서 반도체시장을 석권하는 특혜(비호)를 받습니다. 대만 반도체 업계와 삼송 둘 중에서 &lt;STRONG&gt;미국의 유태자본은 이건히의 충성스런 매국질에 기뻐하여 삼송을 미국반도체 하청업체로 키워준 것&lt;/STRONG&gt;입니다. 남미의 재벌이나 필리핀의 재벌들이 매국질을 한 댓가로 유태자본의 비호아래 급격하게 성장하는 사례가 많은데 삼성 역시 비슷한 사례입니다. &lt;BR&gt;&lt;BR&gt;또한 정작 삼성은 기아를 인수하는 과정과 삼성자동차 포기로 야기된 국영은행으로부터 빌린 5조 6천억원 가량의 부채에 대해선 삼성자동차가 망한 후에도 삼성은 거의 단 한 푼도 정부에 갚은 것이 없이 지금(2009년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국민의 피같은 &lt;STRONG&gt;&lt;FONT color=#f10b00&gt;혈세 5조 6천억원과 IMF로 투입한 국민 혈세인 공적자금 50%정도(69조)가&lt;/FONT&gt;&lt;/STRONG&gt; &lt;STRONG&gt;미국유대자본과 짜고 치는 IMF시나리오의 뇌관(=미국의 달러화동결 명분을 줌)을 터뜨려준 이건히의 자동차 장난질에 이미 찾아올수 없도록 &lt;FONT color=#f10b00&gt;증발&lt;/FONT&gt;&lt;/STRONG&gt;해 버렸습니다. &lt;BR&gt;&lt;/FONT&gt;&lt;BR&gt;즉, 이건히는 단 한푼도 손해 본 것 없이 미국의 종노릇(매국프락치)을 완벽하게 했으며 그 댓가로 미국유대자본이 언제든지 하청선을 대만으로 바꿀 수 있었던 비메모리반도체 하청의 거물로 성장한 덕분에 메모리 반도체까지 진출하는 거대한 자금을 비축하여 10면 만에 세계1위로 반도체 시장을 재패하게 됩니다.&amp;nbsp; &lt;BR&gt;&lt;BR&gt;여기서 국민의 입장에서 이건희가 매국질에 앞장서고 삼성이 얻은 수익계산을 해볼까요. 이건히가 현재까지 반도체, 디지탈 전자제품, 핸드폰 등으로 벌어들인 돈이 얼마나 됩니까. &lt;BR&gt;&lt;BR&gt;그렇게 벌었다고 쳐봤자... 그 와중에 삼싱 주식 역시 대폭락하고... &lt;STRONG&gt;미국의 유태자본이 삼성그룹 핵심인 삼성전자 주식의 50% 이상을 이미 차지&lt;/STRONG&gt;했습니다. 그러니 삼송그룹이 수출을 많이 해도 반은 외국인들에게 넘어가 해외로 빠져 나가는 겁니다&amp;nbsp; &lt;/FONT&gt;&lt;FONT size=2&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ff&quot; color=#ffffff&gt;삼송의 이씨 부자는 전 재산을 국가에 헌납해도 모자랍니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고 IMF 다음에 이건히의 매국질은 어마어마 합니다.&lt;/FONT&gt;&lt;/STRONG&gt; &lt;/FONT&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lt;STRONG&gt;&lt;FONT color=#f10b00&gt;바로 줄기세포 특허넘겨주기가 일어 나고, 핵융합 특허상납이 벌어 집니다.&lt;/FONT&gt;한미 FTA와 같은 국가 존망의 협상에서 삼성장학생을 동원한 국부 넘겨주기는 안 일어났다고 장담 할 수 있을까요? &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lt;STRONG&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6600&quot; color=#ffffff&gt;이미 우리나라는 대통령이하 정치, 경제, 법조계등 모든 분야가 미국을 등에 엎은 삼싱 공화국 이건히의 의도대로 돌아 가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lt;/FONT&gt; (이번 특허강탈 사건에서도 나타나듯)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국민들 중에 혹자는 이건희가 그렇게 미국의 매국하수인으로 있기때문에 미국이 키워줘서 우리나라가 먹고 사는 측면도 있답니다 ㅎㅎㅎㅎ&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21세기 복제시대의 여의주라 할 줄기세포 특허와 22세기와 앞으로 천년동안 세상을 지배할 민족이 소유하게 될 기술이라고 하는 어마어마한 핵융합로 기술특허를 미국유대인에게 넘겨주고 미국의 비호아라 이건희가 삼성을 세계1등 기업으로 키워 벌어들이는 돈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ㅉㅉㅉㅉ&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ff&quot; color=#ffffff&gt;미국의 하수인인 이건희(매국프락치)에게 하달된 명령3 &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여기서는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lt;STRONG&gt;이건희가 이번 줄기세포 특허 넘겨주기의 미국측 매국하수인으로 최일선에서 첨병 역할을 하고 있는 증거는 이미 여러분들이 너무 잘 알고 있고 너무 많기에&lt;/STRONG&gt; &lt;/FONT&gt;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한 가지만 언급하겠습니다. &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1997년 연초에 재미 동포들 몇명이 주축이 되어 구성하여 우리 국내에 줄기세포 특허수호의 중요성과 이건희의 줄기세포 특허넘겨주기, 새튼의 특허강탈을 폭로하고 저지하려 모든 노력을 경주하여 국민들을 눈뜨게하고 특허수호에 앞장서던 미국내 모아미디어라는 인터넷매체를 이건히 회장이 실질적 주인인 중앙일보의 미국 지사장이 사들여 사이트를 폐쇄한 증거가 녹취록과 함께 국내에 폭로 되었습니다. &lt;BR&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lt;STRONG&gt;이는 어마 어마한 사건입니다. 그러나 우리 애국네티즌 사이에서도 이슈화 되지 못할 정도로 이건희의 방해공작에 우리는 놀아났습니다. &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이번 줄기세포 특허가 창출할 국부와 앞으로의 효용가치는 가늠이 안될 정도로 크다지요. 우리의 경제전쟁 상대인 미국의 뉴욕타임즈에서 조차도 줄기세포 특허권의 연간 이익창출 가치가 무려 연360조원의 수입이 될 거라 했지요.(참고로 미국의 방송사는 물론이고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엘에이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주식투자전문지 Barron, 경제전문 방송인 블룸버그, CNBC, MSNBC, 파이낸셜타임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cdf&quot;&gt;이거 전부다 유태인들 소유&lt;/FONT&gt;입니다. 그러니 이넘들은 전부 짜고 치기 때문에 주식투자할 때 이넘들 얘기 듣고 하면 한 템포나 두 템포 느립니다... 쟤들 말 듣고 투자하면 쪽박 찬다는 얘기) &lt;BR&gt;&lt;BR&gt;우리나라 2008년 예산이 본예산만 약 235조라고 합니다. 앞으로 5~10년후 부터는 줄기세포 특허수입 만으로도 매년 360조원의 국부가 달러로 들어오고( 매년 2700억 달러 즉 매년 우리나라 전체 달러보유고 2000억불 보다 많은 액수가 국고로 들어 옴) 줄기세포 특허가 현재 100% 국가 소유로 되어 있으므로 4800만 국민 각자가 소유한 특허로 되어 있기 때문에 4800만 국민 모두가 일년365일 세금을 한푼도 내지 않아도 국가예산235조를 다 충당하고 매년 125조원이 남아서 ---- 그 돈으로 국민의료보험, 연금보험, 노후보장까지 무료로 가능해 진다는 겁니다. &lt;BR&gt;&lt;BR&gt;마치 우리가 핸드폰 만들 때, 미국 퀄컴이 개발한 CDMA 기술을 쓰면 로열티 갖다 바쳐야 하듯이&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lt;STRONG&gt; 줄기세포 특허로 위와 같은 어마어마한 달러가 들어 온다는 겁니다. 삼싱 이건희부자가 미국의 비호와 특혜를 받고 평생 벌어서 국가와 국민에게 전 재산 바쳐도 발톱의 때만큼도 보상 못합니다. &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결론적으로 삼성은 이미 주식소유 분포로만 보아도 그들의 이익이 국민들의 이익으로 환수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의 주식을 대부분 장악한 유태자본에게 삼성이 1년에 갖다 바치는 주식배당금 만해도 수조원이 됩니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미국유대인들이 이건히와 같은 매국노들을 경제전쟁의 앞잡이(매국프락치)로 키워주고 다시 그들이 벌어들이는 달러의 50% 이상을 가져가고 있습니다.&lt;/FONT&gt;&lt;/STRONG&gt; 이건희 부자는 삼성기업의 본사마져도 미국으로 옮기는 시도를 하였다가 국민들의 나빠진 여론과 현재 그룹의 매출비중, 수익구조상 아직은 대한민국 국민이 창출해 주는 부분이 크기에 본사이전을 미루고 있을 뿐입니다. &lt;BR&gt;&lt;BR&gt;그러나 삼성은 더 이상 대한민국 국민에게 회사의 매출과 이익을 보장받지 않아도 생존이 가능한 시점이 도래하면 뒤도 안돌아 보고 미국으로 본사를 옮겨 미국유대인의 기업이 될수도 있습니다. &lt;BR&gt;&lt;BR&gt;실제로 이건히의 처남인 홍석헌이 컨트롤 하는 중앙일보는 미국 유태자본세력과 끈끈한 유대관계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홍석헌이 협회장을 맡고 있는 세계 신문협회가 바로 유태인들이 꽉 잡고 있는 단체고 실제로 홍석헌이 보광그룹 탈세로 감옥에 가게 되었을 때 이 유태인조직이 한국정부에 압력을 행사해 왔죠. 물론 미국정부의 압력도 같이.. 또한 최근 이건히의 배임, 횡령, 탈세에 대해 추궁한 삼송특검 재판에서 부시대통령이 이건히의 선처를 탄원하는 문서를 보내오기도 했습니다&amp;nbsp; &lt;BR&gt;&lt;BR&gt;홍석헌은 1997년 대선에서 이회창을 대통령으로 띄우면서 이회창의 후계자로 후일 대권을 노리던 야망이 있던 인물이기도 하였다죠? 이건희의 생각 일수도 있을 겁니다. 아니면 미국유대인들은 아예 대한민국 대통령까지 미국유대정권의 핵심멤버로 세우려 했던 것은 아닐까요. 그후 미국유대인들은 홍석현이 삼성 X-파일로 미주대사직을 물러나고 대통령이 될 가망이 없자 지금은 홍석현 대신 재벌인 정몸준을 유력한 대통령 후보를 띄우는 중입니다.&lt;BR&gt;&lt;BR&gt;삼성은 대한민국 인재들의 집합소 입니다. &lt;/FONT&gt;&lt;FONT size=2&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이건희의 만행을 더 이상 방치하면 삼송 본사가 미국으로 이전 되거나 이건희 지분을 통째로 미국유대인에게 넘긴다면 대한민국은 경제속국, 경제파탄 뿐만 아니라 삼송에 집결된 대한민국 인재까지도 미국에 다 갖다 바치고 마는 일이 됩니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ed3&quot;&gt;그러한 비극이 일어나기 전에 과거 십여년 동안의 법률위반과 반사회적 작태 뿐아니라 지난번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해 구성된 삼성특검의 잘못된 책임을 밝히고, 이건희의 진실을 밝혀 국가와 국민에게 회사 주식 헌납을 하게 하거나 매매하게 하고 이건히가 완전히 삼성주식 지분을 국민들에게 매각하고 물러나고 사회에서 은퇴하는 조치를 취할 수 있어야 합니다.&lt;/FONT&gt;&lt;/STRONG&gt; &lt;FONT color=#013add&gt;&lt;STRONG&gt;이는 국민들이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동의가 있으면 쉽게 할 수 있는 일&lt;/STRONG&gt;&lt;/FONT&gt;입니다. &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ff0000&gt;이것이 삼성에 있는 우리나라 인재들 살리고 삼성구하고 나라도 구하는 일이 됩니다. &lt;BR&gt;&lt;/FONT&gt;&lt;BR&gt;삼성에는 대한민국 인재가 많이 모여 있기 때문에 이건히 일가가 없어도 얼마든지 삼성 이끌고 갈 수 있습니다. 이들에게 옵션으로 주식지불하고 전문 경영인 체제를 확립해서 &lt;FONT color=#f10b00&gt;&lt;STRONG&gt;진정한 대한민국기업 삼성으로 되돌려 놓아야 합니다.&lt;/STRONG&gt;&lt;/FONT&gt; 그렇지 않으면 미국유대자본 장난질에 놀아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lt;STRONG&gt;&lt;FONT color=#013add&gt;매국프락치가 한국에 있는 한&lt;/FON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한국은 세계에서 유태자본의 제일 쉬운 먹이감이됩니다.&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한편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삼성 주식을 저들이 매도 할때마다 국민들이 단 몇주씩이라도 사들이고, 보유하여 삼성에서 창출되는 부를 우리국민에게 조금이라도 돌아오게 해야 합니다. 삼성이 대한민국의 정치권력 뿐만아니라 경제, 사법(검찰포함), 문화(영화, 엔터테인먼트) 사회, 언론(중앙일보등)을 완벽하게 장악하는 것을 방치할 경우&lt;STRONG&gt;(이미 삼성, 중앙일보, 신세계, CJ그룹 등 친인척 그룹과 광범위하게 포섭한 이멍박 친일파 매국노세력과 딴나라와 짜고 이건희와 재벌을 위한 입법으로 상당부분 완성되어 가는 듯) &lt;/STRONG&gt;우리 대한민국은 제2, 제3의 IMF와 제2, 제3의 줄기세포 특허 넘겨주기가 일어날 것이며 &lt;STRONG&gt;(현재 진행중인 핵융합로 기술특허 상납과 같은 일이 계속 이어져 발생하게 된다는 겁니다)&lt;/STRONG&gt;최후에는 국가와 국민을 통째로 미국이나 일본과 같은 주변 강대국에 넘겨주고 다시 식민지 국가로 전락 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 미국의 앞잡이로 매국프락치 노릇을하여 약점이 잡힌 &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이건희는 미국의 요구를 거절할 수 없습니다&lt;/FONT&gt;&lt;/STRONG&gt;. 그렇기에 우리나라의 미래가 불을 보듯 뻔해지는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현재 줄기세포 특허강탈을 마무리 중에 있고, 앞으로 10~20여년 후에 실용화 되어 석유없는 시대, 전기를 물로 돌리는 모터로 생산하는 시대를 만들어서 인류의 생활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놓고 1000년 동안 세계 모든 국가를 손아귀에 넣고 지배하게 할 기술특허라고 하는 핵융합로 특허를 강탈해 가는 미국유대인들이 세계인들의 비난(특히 반미성향의 아랍인들은 한민족보다 더 강력히 비난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위 두가지 엄청난 기술특허를 영원히 미국유대인이 소유하는 방법은 두가지 특허의 원래 주인인 한민족이 이 지구상에서 멸족되거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없어지거나, 한국사람들을 혼혈화 시켜 주인이 애매모호해 지게 만들어 미국유대인들이 주인행세를 하는 이 세가지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amp;nbsp;&lt;BR&gt;&lt;BR&gt;미국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이긴희의 등에 엎혀 개념 없이 매국노 짓하는 현 이멍박과 딴나라 국해의원들이 현재 벌이는 미국산쇠고기, 미국산소뼈, 미국산 소내장 먹이기는 광우병에 의한 민족말살이고, 광우병으로 인해 이땅에 한민족이 살지 않는 땅으로 만들어 대한민국을 없애는 짓이고, 위의 두가지가 불가능 한 상태가 되면 최소한 한민족 혼혈화책동으로 미국유대인이 이땅에 들어와 주인이 되게 하는 정책입니다. 현재 세계 129개국 중에 출산률이 가장 낮은 나라가 한국이고 파키스탄,방글라데시, 필리핀 등 외국인 노동자와 신부와의 혼혈이 한국에서 급속히 진행 되는 이유가 이런 책동의 한 단면이 아닐까요.&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이 모두가 한국 사회 각 부분을 장악하고 있는 매국프락치 황제 이건히가 저들 유대인을 돕고 있기 때문에 가능해지는 겁니다. &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그러나 일반국민들은 그저 어리둥절할 뿐이지요&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 &lt;BR&gt;&lt;/FONT&gt;&lt;BR&gt;다시말하자면 두가지 특허 강탈을 포함한 위의 매국질들이 가능하고, 진행형인 것은 &lt;STRONG&gt;&lt;FONT color=#f10b00&gt;우리안에 &lt;FONT color=#0000ff&gt;이건히&lt;/FONT&gt;라는 매국프락치가 우리 사회 구석구석 각 분야를 장악하고 존재하기에 미국과 유대자본세력이 시도하고 계획하고 추진하는 것&lt;/FONT&gt;&lt;/STRONG&gt;입니다. 우리 내부에 이건희라는 매국프락치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두 가지 특허 강탈은 감히 생각도 못해 볼 것이며, 추진하다 가도 실패할 것이며, 실패후 세계 각국으로 부터 비난과 역풍이 불것이 두려워 절대 지금과 같은 특허기술 강탈을 벌일 수 없게 되어 미국은 우리와 특허지분 공유협상을 하거나 특허지분 매매를 간청해 오게 되었을 겁니다.&lt;BR&gt;&lt;BR&gt;대한민국의 주권이 위협받고 경제가 남미나 필리핀 처럼 미국유대 자본에 넘어가고 국가의 부를 고스란히 가져다 바치는 것은 막아야 합니다. &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 color=#f10b00&gt;내부에 적이 있는 한 총성없는 경제전쟁에서 우리는 영원히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lt;/FONT&gt;&lt;/STRONG&gt;. &lt;STRONG&gt;우리 애국 국민들은 이번 줄기세포 특허수호운동 과정 중에도 우리는 이건희의 돈에 매수된내부의 적들로 인해 애국국민들끼리 얼마나 분열하고, 혼란스럽게 당하는지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lt;FONT color=#f10b00&gt;이건희의 만행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lt;/FONT&gt; 다시는 IMF와 같은 국가와 국민이 존망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 비극을 막아야 합니다.&lt;/FONT&gt;&lt;/STRONG&gt; IMF로 인해서 수많은 가장과 가족이 자살하고 수많은 기업이 도산하고 이 나라의 국부가 싹쓸이 식으로 유출되고 수십년간 모아온 공적자금 수십조가 증발하고 우리국민은 피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lt;BR&gt;&lt;BR&gt;&lt;STRONG&gt;전 국민을 상대로 이긴희의 매국프락치 작태를 알리고 각성하게 하는 것이 정치권력을 맞상대로 특허수호하고 연구재개하는 것보다 선행되야 합니다&lt;/STRONG&gt;. 이것이 선행되어 이루어지면 현재 미국을 든든한 빽으로 하고 있는 이건희를 보호하고 방패막 역할을 하는 정치권력은 호랑이 등에서 내려올 수 있고 국내몸통의 총수 이건희를 단죄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줄기세포 특허권을 미국에 팔아 먹는것에 대한 울분의 표시로 &lt;STRONG&gt;죽음으로서 항거한 정해준열사의 의거&lt;/STRONG&gt;에 놀라서 &lt;STRONG&gt;배후의 보호자 역할을 하던 매국노 정치권력&lt;/STRONG&gt;이 이긴희를 치고 국부를 지키려는 시도를 할지 모른다는 절박함에 X파일사건으로 미국에 도피했다가 구속될지도 모를 위험을 무릅쓰고 이건희가 미국에서 급거 귀국하여 대국민 사과와 함께 8000억원을 사회에 헌납 합니다. 그리하여 &lt;/FONT&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ed3&quot;&gt;정치권이 이건히까지 처벌하려는 시도를 잠재우고 절체절명의 고비를 넘기고 살아납니다. &lt;BR&gt;&lt;/FONT&gt;&lt;BR&gt;세상의 진리 중에 사람은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 했습니다. 삼성 이병철과 이건희의 과거행적을 보면 하나를 알수 있으며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이 일어날 수 밖에 없음을 알 것이며 &lt;STRONG&gt;&lt;FONT color=#013add&gt;우리의 미래에 이들이 벌일 일이 예측 가능&lt;/FONT&gt;&lt;/STRONG&gt; 합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하나를 보면 미래의 열개가 무었이 될지 알 수 있다는 얘기 입니다. &lt;FONT color=#013add&gt;&lt;STRONG&gt;나라 넘어가고 국민들 도탄에 빠지는 비극이 멀지 않았음&lt;/STRONG&gt;&lt;/FONT&gt;을 알 수 있습니다. 이글이 가상현실이라고 치부할 수 있을까요? &lt;/FONT&gt;&lt;FONT size=2&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아는 만큼 보입니다. 현실을 직시해 보세요.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gt;애국 국민 여러분 미리 비극을 막읍시다. 나라의 대통령 욕하고 비난해도 되는 사회에 황제 이건희 비난하고 욕하고, 이건희의 매국질 진실을 알리는 것은 이건희의 돈과 돈에 매수된 사람들로 인해서 국민들은 보이지 않고, 느끼지 못하고, 알아차리지 못하게 교묘한 방법으로 차단 당하고 있습니다.&lt;/FONT&gt; ( 좃쭝똥 뿐만 아니라 공중파 방송도 이건희의 이런 숨은 매국질은 언급도 하지 않음은 물론이요 이건히가 실질적 주인인 네이버의 인터넷 여론조작, 글지우기, 글내용 바꿔치기 등등으로 인터넷까지 장악하여 숨기고 있음) &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3fdff&quot;&gt;정치권력도 이건희앞에 놓인 허수아비가 되었다 보면 틀리지 않습니다&lt;/FONT&gt;&lt;/STRONG&gt;.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cdf&quot; color=#f10b00&gt;&lt;STRONG&gt;이건희에 대항해 싸우던 시민단체나 개인들도 거의 모두가 소리없이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10b00&gt;마지막으로 매국노들의 사주로 매국질하는 네티즌들에게 호소합니다.&lt;/FON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013add&gt;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엄청난 일이며 국가와 국민을 고통과 통곡속에 밀어 넣고 민족을 말살하는 일임을 자각하고 지금이라도 당신들의 아들 딸들을 &lt;FONT color=#8d3901&gt;제2,제3의 IMF와 제2,제3의 한일합방에서 구하는 양심선언하고 편안히 살기를&lt;/FONT&gt; 바랍니다.&lt;/FONT&gt;&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매국질 하는 수괴들이 벌일 대한민국의 가까운 미래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청문회에 나온 딴나라 소속 고위직들&lt;/P&gt;
&lt;P&gt;딴나라 소속 국해의원들, 정치인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야당인 민주당, 민노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에 비해 &lt;/P&gt;
&lt;P&gt;딴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썩어 있는지 몇년 동안의 청문회를 지켜보면서 &lt;/P&gt;
&lt;P&gt;그 실상을 알았을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절대 딴나라 씌뤠기들이 권력을 잡고&amp;nbsp;국정을 좌우하게 하면 안 되는 &lt;/P&gt;
&lt;P&gt;이유가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방영중인 KBS 드라마 천추태후에 그 이유가 적나나하게 묘사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치양의 역모가 발각되어 진압되고 부정부패로, 가렴주구로 국정을 농단하던 &lt;/P&gt;
&lt;P&gt;신라 잔존세력과 그 협조자들이&amp;nbsp;거란이 40만 대군으로 고려를 침공하자 자기들의 재산과 땅을&lt;/P&gt;
&lt;P&gt;지키기 위해서는 거란에 항복하고 기득권을 유지 하는 것이 최선의 밥법이라고 생각하고 &lt;/P&gt;
&lt;P&gt;고려 왕에게 항복을 권유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에 강감찬과 그 휘하의 주전파들은 전쟁을 해서라도 저들을 몰아 내야 &lt;/P&gt;
&lt;P&gt;한다고 주장하며 전쟁에 돌입합니다. 그러자 이들 반대 기득권세력은 &lt;/P&gt;
&lt;P&gt;주전파가 승리하거나 거란과 고려가 휴전이 되어&amp;nbsp;주전파에게 권력이 강화되고&lt;/P&gt;
&lt;P&gt;주도권을 독점 당하면 항복파인 자신들의 그동안의 비리와 축재 등의 만행이 &lt;/P&gt;
&lt;P&gt;발각되어 몰락하고 처벌 받고 재산과 권력을 잃게 될 것을 걱정하여 거란과 &lt;/P&gt;
&lt;P&gt;비밀리에 내통하여&amp;nbsp;거란의 고려국 함락에&amp;nbsp;협조하고&amp;nbsp;&amp;nbsp;고려 왕씨의 황제를 &lt;/P&gt;
&lt;P&gt;무너뜨리려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드라마에서 보여주 듯이 썩은 정치인이나, 비리가 많은 권력자들이&lt;/P&gt;
&lt;P&gt;나라의 주요한 직책과 권력을 잡고 있을때 남북전쟁이나 외침의 조짐이 &lt;/P&gt;
&lt;P&gt;보이면 이들은 자신들의 땅과 재산, 기득권&amp;nbsp;권력을 유지하려고&amp;nbsp;외국에&lt;/P&gt;
&lt;P&gt;나라를 송두리채 넘겨주는 이완용(경주이씨 분파)과 같은 협잡질이나 &lt;/P&gt;
&lt;P&gt;매국질을 하고&amp;nbsp;다시 그 합방된 나라의 권력을 쥐고 요직에 앉아 땅과 재산,&amp;nbsp;&lt;/P&gt;
&lt;P&gt;기득권을 지키려 한다는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05년 한일합방이 똑 같은 이유로 이루어졌던 겁니다.&lt;/P&gt;
&lt;P&gt;대대로 고관대작으로 소작농의 땅을 엄청나게 소유하고 있던 경주 이씨 등의 친일파 세력과 왕의 &lt;/P&gt;
&lt;P&gt;외척세력인 안동 김씨, 풍양 조씨, 안동 권씨 등 권문세가들과&amp;nbsp;주위 권력자들이&amp;nbsp;일본에 나라를 송두리채 &lt;/P&gt;
&lt;P&gt;넘겨 주고 그 공로를 인정 받아 일제로 부터 대주주, 대농으로 그대로 재산과 땅을 지킬수 있었고 &lt;/P&gt;
&lt;P&gt;기득권 세력으로 살아 남았던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이유 하나만으로도&amp;nbsp;노무현, 김대중 정권과 같이 나라의 고위직들은 청문회를 통해 철저히 &lt;/P&gt;
&lt;P&gt;검증하고&amp;nbsp;결격사유자는 해임하고 낙마시켜 깨끗한 관료,&amp;nbsp;양심적인 관료, 자신의 실력과 노력으로&lt;/P&gt;
&lt;P&gt;성공한 관료, 공정한 경쟁으로 커온 관료와 정치인이 이 나라의 고위직을 찾이하고 나라를 &lt;/P&gt;
&lt;P&gt;통치해야만 한다는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청문회를 통해 밝혀진 씌뤠기들의 불법 탈법을 조금도 용인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극단적인 남북대치상황에서 저들은 남북통일이 될 조짐만 보여도 나라를&lt;/P&gt;
&lt;P&gt;미국이나 일본에 넘겨야 자신들의 재산과 땅, 권력이 유지된다고 생각하여&lt;/P&gt;
&lt;P&gt;대한민국을 미국이나 일본에 넘겨주고 제2의 한일합방을 시키려 할 겁니다&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 현재 이런 조짐과 증거들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amp;nbsp;호시탐탐 한국경제를 먹어 삼키려는 유대자본과 일본의 자금으로 부터 나라의 경제가 &lt;/P&gt;
&lt;P&gt;위태로워져 남한경제가 파탄 날 조짐이 보이면&amp;nbsp;이들은 자신의 땅과 재산을 지키고 기득권을 보장 받기&lt;/P&gt;
&lt;P&gt;위해&amp;nbsp;중국에 붙거나 미국 유대자본이나&amp;nbsp;일본자본에&amp;nbsp;남한의 경제를 송두리채 넘기는 방법으로 저들 &lt;/P&gt;
&lt;P&gt;외국인들에게 협조하고 그 공로로&amp;nbsp;기득권을 인정받고 땅과 재산, 기득권을 유지하려 한다는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금동서, 어느나라를 보더라도&amp;nbsp;나라의 고위직 정치인이나 지도층이 썩어 있는&lt;/P&gt;
&lt;P&gt;나라에서는 이런&amp;nbsp;일이 벌어져 나라가 사라지고 국민들이 통곡을 하게 되었던 &lt;/P&gt;
&lt;P&gt;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이유로 어떤 나라든지 고위 공직자의 청렴을 강조하고, 포상하였던 것이고 &lt;/P&gt;
&lt;P&gt;나리의 고위층과 지도층이 부패한 나라는 예외 없이 나라가 망하고 다른나라에&amp;nbsp; &lt;/P&gt;
&lt;P&gt;먹히고 사라졌던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도 거란이 침공하던 고려시대와 한일합방이 되었던 1905년 전,후와 조금도 차이가 없습니다.&lt;/P&gt;
&lt;P&gt;역사는 국민의&amp;nbsp;자각에 의한 변화가 없다면 반복을 거듭하게 됩니다.&lt;/P&gt;
&lt;P&gt;지금까지는 이런 역사의 반복이 계속 되었으나 이제 국민이 깨닫고 자각하여 변화된다면 &lt;/P&gt;
&lt;P&gt;역사는 더이상 반복되지 않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amp;nbsp;사라지지 않기 위해서는 썩을대로 썩은 딴나라 소속 말종들이 정치권에 남아서 &lt;/P&gt;
&lt;P&gt;권력을 쥐어서도 안되고, 이들을 해체시키고 뿌리를 뽑아 박멸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BR&gt;&amp;nbsp;&lt;/P&gt;
&lt;P&gt;&lt;/FONT&gt;&lt;BR&gt;&lt;FONT size=3&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출처 : 시대소리 &amp;nbsp;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이글은 원작자에 의해 &lt;/FONT&gt;&lt;FONT size=2&gt;제한없이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펌과 링크가 허용되어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lt;/FONT&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lt;!-- end clix_content --&gt;
&lt;TABLE class=clear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nd bbs_contents --&gt;
&lt;DIV class=content_info_etc&gt;
&lt;P&gt;&lt;STRONG&gt;출처&lt;/STRONG&gt; :자연 문화 동호회 &lt;A class=&quot;txt_sub p11 u&quot; href=&quot;http://cafe.daum.net/_service/bbs_read?grpid=16vpt&amp;fldid=Hdhe&amp;contentval=000GLzzzzzzzzzzzzzzzzzzzzzzzzz&quot; target=_blank&gt;원문보기&lt;/A&gt;&lt;SPAN class=&quot;arrow txt_sub&quot;&gt;▶&lt;/SPAN&gt; &amp;nbsp; &lt;STRONG&gt;글쓴이&lt;/STRONG&gt; : LOLLOL&lt;/P&gt;&lt;/DIV&gt;&lt;BR&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원문 보기 -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2px; 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amp;uid=122295&quot; target=_blank&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amp;uid=122295&lt;/A&gt;&lt;/FONT&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 CURSOR: pointer; COLOR: #232323; FONT-FAMILY: 굴림, 굴림체, Arial&quot; onclick=&quot;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lt;div id=copyDocu&gt;\n' + document.getElementById('copyDocu').innerHTML + '\n&lt;/div&gt;'); alert('본문html 소스가 클립보드 복사되었습니다. html모드에서 붙여넣기(ctrl+v)하시면 됩니다');&quot; align=right&gt;&lt;B&gt;이글 퍼가기(클릭)&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매국노집단 말단중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itaminlife/16128254"/>
		<id>tag:blog.daum.net,2009:vitaminlife.16128254</id>
	    <author>
		    <name>산소통</name>
	    </author>
	    <updated>2009-10-26T09:12:59Z</updated>
	    <published>2009-10-26T09:12: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Docu&gt;&lt;FONT style=&quot;COLOR: rgb(0,104,158); LINE-HEIGHT: 10px&quot;&gt;민노단/ 원래 매국노 눈엔 매국노 밖에 안보이는겨~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ETTER-SPACING: -2px&quot;&gt;(서프라이즈 / 출동, (creativ) / 2009-10-25 17:09)&lt;/FONT&gt;&lt;/FONT&gt; &lt;BR&gt;&lt;BR&gt;
&lt;P&gt;&lt;FONT class=CommentText&gt;노통이 매국노라구??&lt;BR&gt;그럼 공구리가 애국자냐?&lt;BR&gt;별 싱거운 새퀴 다 보겠네....&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class=CommentText&gt;탄핵을 각오하고 딴나라 넘들 협박에 정면 승부한게 매국노냐?&lt;BR&gt;부시와 네오콘의 협박에도 불구하고 판문점에 육로로 가 남북정상회담 한게 매국노냐?&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럼 노통의 탄핵 역풍 덕택에 지갑을 공짜로 주운 민노 쒸레기는 모냐? 절도범 이냐?&lt;BR&gt;&lt;BR&gt;니덜 잘 사용하는 노명박??? 노무현 이명박 다 매국노다??, 민주당 한나라 다 매국노다?&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럼 누가 애국잔데??&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class=CommentText&gt;허경영이가 애국자냐??&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class=CommentText&gt;글구&lt;BR&gt;노통이 매국노면, 노통의 탄핵 덕분에 지갑주운 니덜 민노는, 매국노가 먹다 떨어트린 빵 부스러기겠네???&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class=CommentText&gt;암튼 지랄을 유갑으로 떨구있어요~&lt;BR&gt;니네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리 멍청해 보이디?&lt;BR&gt;세치 혓바닥으로 나불거리면 국민들이 침 질질 흘리며 혹~ 할줄 아니?&lt;/FONT&gt;&lt;/P&gt;
&lt;P&gt;걍 니덜 지금까지 하던대루 파키-방글라 애덜 껴안구 뒹글면서 살아라~&lt;/P&gt;
&lt;P&gt;좋기도 하겠다, 나중에 손자.손녀 까무짭짭하게 나오면......4대 일간지에 광고내고 돌잔치해라~ 내 찻아가서 부조는 하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00&gt;부채도사 출동&lt;/FONT&gt;&lt;/STRONG&gt;&lt;/P&gt;&lt;BR&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원문 보기 -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2px; 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amp;uid=121668&quot; target=_blank&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amp;uid=121668&lt;/A&gt;&lt;/FONT&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 CURSOR: pointer; COLOR: #232323; FONT-FAMILY: 굴림, 굴림체, Arial&quot; onclick=&quot;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lt;div id=copyDocu&gt;\n' + document.getElementById('copyDocu').innerHTML + '\n&lt;/div&gt;'); alert('본문html 소스가 클립보드 복사되었습니다. html모드에서 붙여넣기(ctrl+v)하시면 됩니다');&quot; align=right&gt;&lt;B&gt;이글 퍼가기(클릭)&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잘살수 있었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itaminlife/16128253"/>
		<id>tag:blog.daum.net,2009:vitaminlife.16128253</id>
	    <author>
		    <name>산소통</name>
	    </author>
	    <updated>2009-10-26T09:10:46Z</updated>
	    <published>2009-10-26T09:10: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Docu&gt;&lt;FONT style=&quot;COLOR: rgb(0,104,158); LINE-HEIGHT: 10px&quot;&gt;황우석 박사 1심판결 관전포인트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ETTER-SPACING: -2px&quot;&gt;(서프라이즈 / 노피디 (kbsnkj) / 2009-10-25 23:43)&lt;/FONT&gt;&lt;/FONT&gt; &lt;BR&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내일 황우석 박사 1심판결 법원(오후2시 서울중앙지법)에는 적어도 100여 대가 넘는 보도 카메라가 오지 않을까요? 지난 검찰구형 당시 줄잡아 60~70대의 언론사 카메라가 왔는데, 그 후 국회의원 55명의 선처탄원에 국민 110만명의 선처탄원이 줄을 이었고, 벌써부터 '내일이 3년반을 끈 황우석 선고공판이요'라는 언론기사가 봇물을 이루고 있으니 말입니다. &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문제는 보도(여론)의 양보다는 질입니다.&amp;nbsp;과연 누가 이 사안의 핵심을 제대로 파고드는 보도를 할 것인가? 아니면 지금까지 그러했듯 '싸잡아 결론만 좆는' 겉핡기 보도를 할 것인가?&amp;nbsp;&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대다수 국민들과 재판현장의 눈높이 차이는 '착시효과'를 낳기에 충분&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대다수 국민들과 언론인들은 현재 줄기세포 법정에서 다투고 있는 사안이 '황박사가 사기꾼이냐 아니냐'라는 연구사기 부분만을 다투고 있는 줄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검찰은 이 사안의 가장 본질적인 부분인 연구사기 부분만을 기소한 것이 아니라 그 당시 대한민국 과학자들에게는 누구도 자유롭지 못한 사안인 연구비 전용 문제를 걸었습니다. 더구나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인 생명윤리법 문제까지 걸어뒀습니다. 검찰 조사를 해보니 황박사가 사기쳤다는 정황증거가 나오기는 커녕 오히려 미즈메디의 바꿔치기 의혹이 사실이 드러나고 반면 황박사팀의 배반포 원천기술이 명백한 업적으로 드러났기에, '무리한 기소'라는 짐을 지지않기 위해 연구비 부분과 생명윤리 부분까지 2중3중으로 걸어둔 것입니다. (검찰은 정당한 판단이라고 하겠지만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그렇다는 말입니다.)&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이렇게 기소독점권을 지닌 검찰이 2중3중으로 걸다보면 재판부 역시 이 부분에 대해 모두 판단을 해야합니다. 여기에서 '착시현상'이 야기될 수 있습니다. 재판부로서는 연구사기에서 황박사가 무죄라고 판단할 여지가 충분합니다. 그럼에도 나머지 항목(연구비, 생명윤리)에서 하나라도 검찰의 기소를 받아들이게 되면 어쨌든 판결은 '유죄'가 됩니다. 그러면 자세한 곡절을 모르는 국민들은 '아, 황박사가 사기꾼이라는 사실을 재판부도 인정을 했구나'라고 받아들이게 되죠. 정작 재판부는 '황박사가 최소한 사기꾼은 아니라'라고 선언을 한 경우에도 말입니다. &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사안의 본질과 별건, 법리논쟁이 뒤섞인&amp;nbsp;판결에서 옥석을 구분해야..&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그렇다면 이 방대한 사건의 구성은 어떠할까요? 크게 3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amp;nbsp; &lt;U&gt;1) 본질은 '연구사기' : SK 10억 사기, 농협 10억 사기 기소&lt;/U&gt;&lt;/FONT&gt;&lt;BR&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 검찰은&amp;nbsp;모두발언에서 이 연구를 '희대의 사기극'이라 규정했습니다. 황우석 박사가 거액의 연구비를 타기위해 있지도 않은 연구를 진짜처럼 포장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증거가&amp;nbsp;3년반에 걸친 재판과정 내내 제대로 제시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황우석 박사의 원천기술을 입증하는 과학증거들-양질의 배반포 성과, 1번 세포는 진짜라는 물증 등-이 제시되었습니다. 오히려 미즈메디 책임연구원의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연구방해행위-섞어심기, 바꿔치기, 무단반출, 오염방치,&amp;nbsp;DNA 조작 등-가 입증되었습니다. 오히려 지난날 서울대 조사위원회의 졸속조사 정황증거가 사실로 입증되었습니다. &lt;/FONT&gt;&lt;BR&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만일 재판부가&amp;nbsp;증거중심 판결을&amp;nbsp;통해 연구사기 부분에서 황우석 박사의 무죄를 판단한다면, 사실상 이 기나긴 논란은 재판부 판결을 통해 '종결'되는 것입니다. 더이상 '연구사기꾼에게 연구기회를 왜 줘야하느냐'라는 논거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동안 법원을 향해 제출되어온 국회의원과 국민들의&amp;nbsp;'황우석 박사 연구 다시 시켜라'라는&amp;nbsp;탄원 행렬이 이제는&amp;nbsp;줄기세포 연구승인권을 쥐고있는 '이명박 정부'를 향하게 될 것입니다. 이 부분이 이날 재판의 '본질'이자 '첨예한 하일라이트'입니다.&amp;nbsp;&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lt;U&gt;2)&amp;nbsp;검찰의 별건조사 : 신산업전략연구원 횡령, 정부 연구비 횡령&amp;nbsp;기소&amp;nbsp;&amp;nbsp; &lt;/U&gt;&lt;/FONT&gt;&lt;BR&gt;&lt;U&gt;&amp;nbsp;&lt;BR&gt;&lt;/U&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연구비 전용 문제는&amp;nbsp;기본적으로 연구사기와는 별개의 '돈문제'입니다. 제 생각에는 '별건조사'입니다. A라는 부분을 조사하기 위해 특정인의 집을 뒤졌더니 '어 B라는 부분도 있네?'하며 B라는 부분을 제기해 빼도 박도 못하게 옭아매는 것입니다. 참고로 이런 류의 '별건조사'는 신임 검찰총장조차 '별건 구속을 하지 않는 새로운 수사패러다임' 발언으로 그 폐해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그런데 흥미로운 사실은 이런 류의 연구비 전용 문제를 과연 이 사안에도 적용시킬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다른 교수들의 사례와는 달리 황우석 박사의 경우 거액의 연구비를 갖고 아파트를 사거나 땅을 사거나 주식투자를 했다는&amp;nbsp;정황이 전혀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개인수입인 강연수입이나 책인세수입까지&amp;nbsp;더해 수많은 연구와 연구원들 복리후생에 써온 정황만 밝혀졌습니다. 비록 주어진 항목대로 연구비를 집행하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받은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연구에&amp;nbsp;써온 과학자를 '형식논리'대로 처벌할&amp;nbsp;수 있는가? 설령 재판부가 그러한 판단을 내리더라도 이것은 줄기세포 논란의 본질과는 거리가 먼 '별건사안'으로 2심과 3심을 통해&amp;nbsp;해소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amp;nbsp;&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이런 사안의 판단이 곧 '황우석=사기꾼'이란 논리로 싸잡아 이어진다면 그것이야말로 왜곡이겠죠.&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amp;nbsp;&lt;BR&gt;&lt;U&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3) 법리논쟁 사안 : 생명윤리법 위반 기소&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lt;/U&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생명윤리법이라는 게 처음부터 이 연구를 하지 못하게 해야한다는 쪽과 하게해야한다는 쪽 사이의 타협과 양보의 결실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법조항 하나하나가 딱부러지지 못합니다. 이렇게도 해석하고 저렇게도 해석할 수 있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의 문구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법조항을 금쪽같이 여기는 우리나라 '죄형법정주의' 관행에서 있어 가장 다루기 곤란한 '법리 논쟁'의 영역으로까지 여겨지는 부분이 됩니다. 그런 부분을 검찰이 기소했습니다. 그런데...그렇게 생명윤리에 엄격한 검찰이었다면 왜 생명윤리법이 발효된 상황에서 난자매매 사실이 경찰조사로 입증되어온 노 모 이사장은 기소하지 않은 채 사재를 털어 황우석 박사를 도운 한나산부인과 장상식 원장만 기소한 것일까요? &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이 부분을 재판부가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 이 사안은 2심, 3심을 넘어 헌법재판소까지 갈지도 모를 '법리논쟁'의 영역이라는 점은 확실해 보입니다.&amp;nbsp;&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본질은 연구사기 부분, 이 부분에 집중하는 '성숙한 시민저널리즘'을..&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이런 저런 사안이 뒤엉켜 있는 복잡하기 짝이 없는 사안입니다. 하기에 '잔말말고 유죄야 무죄야 그것만 말해'라고 결과에 판단하는 분들이 많겠죠. 지난날 '잔말말고 줄기세포 있어 없어 그것만 말해'라고 결과에 판단해온 그 많은 언론인들처럼 말이죠. &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하기에 시민들과 네티즌들의 성숙한 '시민저널리즘'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판결입니다. 적어도 겉으로 드러난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amp;nbsp;본질과 사족을 구분해 판단할 수 있는 '냉정함' 말입니다.&amp;nbsp;&lt;/FONT&gt;&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lt;/FONT&gt;&amp;nbsp;&lt;BR&gt;&lt;FONT face=Tahoma size=3&gt;&amp;nbsp;이제 20분 뒤면 10월26일 재판일이군요. 역사의 한페이지는 또 이렇게&amp;nbsp;밝아오고 있습니다. &lt;/FONT&gt;&lt;BR&gt;&lt;BR&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원문 보기 -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2px; 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92473&quot; target=_blank&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92473&lt;/A&gt;&lt;/FONT&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 CURSOR: pointer; COLOR: #232323; FONT-FAMILY: 굴림, 굴림체, Arial&quot; onclick=&quot;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lt;div id=copyDocu&gt;\n' + document.getElementById('copyDocu').innerHTML + '\n&lt;/div&gt;'); alert('본문html 소스가 클립보드 복사되었습니다. html모드에서 붙여넣기(ctrl+v)하시면 됩니다');&quot; align=right&gt;&lt;B&gt;이글 퍼가기(클릭)&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만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itaminlife/16128252"/>
		<id>tag:blog.daum.net,2009:vitaminlife.16128252</id>
	    <author>
		    <name>산소통</name>
	    </author>
	    <updated>2009-10-19T21:22:14Z</updated>
	    <published>2009-10-19T21:22: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Docu&gt;&lt;FONT style=&quot;COLOR: rgb(0,104,158); LINE-HEIGHT: 10px&quot;&gt;나이제리아와 북조선의 관계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ETTER-SPACING: -2px&quot;&gt;(서프라이즈 / 나이제리아 / 2009-10-19 20:35)&lt;/FONT&gt;&lt;/FONT&gt; &lt;BR&gt;&lt;BR&gt;
&lt;DIV id=copy4 align=justify&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나이제리아와 북조선의 관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새로 취임한 우마루 무사 야라두아 대통령(57)은 &lt;북조선을 방문해 에너지와 천연 가스에 대한 투자 문제를 의론하도록 에너지 담당 장관에게 지시하겠다.&gt;고 발표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그런데 나이제리아 신임 대통령이 대대적인 에너지 개발을 위하여 북조선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하여 고위급 인사를 북조선에 파견하겠다는 언급에 대해 가장 예민한 반응을 보인 것은 미국이었다. 나이제리아는 미국의 5번째 원유수입국이었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이것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9900ff;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북조선을 중심으로 한 전 세계의 자주화의 물결이 이제는 막을 수 없는 대세로 등장하고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는 증거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또한 야라두아 대통령의 발언은 멀지 않아 북미관계가 정상화 될 것이라는 예고이기도 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당시 나이제리아에는 개발을 위하여 외국기술과 외국자본이 홍수처럼 차고 넘치게 이미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왜 야라두아 대통령이 북조선으로부터 개발유치에 대하여 언급했을까?&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9900ff;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9900ff;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야라두아 대통령은 외국의 침략과 지배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늦게나마 북조선과 같은 &lt;선군정치&gt;의 나라와 외교관계를 터야한다는 결심이 섰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9900ff;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야라두아 대통령이 북조선과 석유자원의 공동개발을 원해서 그런 언급을 했을 것으로 보는 사람들은 없다. 나이제리아가 미국의 지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이제라도 군사강국으로 나아가 더 이상 강대국들에 의하여 지배당하지 말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북조선의 언론 &lt;내나라&gt;보도에 의하면 김영남위원장은 야라두아 대통령 취임식에 축전을 보냈다. 그리고 2007년 6월에 야라두아 대통령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대표단 양형섭 단장과 대표단 일행을 접견했다고 보도 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뿐만 아니라 나이제리아에는 &lt;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gt;가 조직되어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해마다 총회를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9900ff;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나이제리아 국민들은 제국주의적 침략책동에 격분하고 있으며 뿌리 깊은 경제적 착취에 대한 분노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야라두아 대통령의 임기는 4년이다. 1년이 벌써 지났다. 앞으로 3년 신발끈 단단히 묶고 현장의 실물정치를 펴 나아갈 것 같다. 진보와 선진이라는 이름으로 침략과 독점을 정당화해도 아무 말 못하고 받아들인 종속적 역사는 이제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는 자주화의 바람이 이곳에도 불고 있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나이제리아 민중들은 과거 300년 동안 강대국들에 의한 식민통치로 말할 수 없는 수난의 세월을 보낸 피어린 아프리카 역사를 뼈저리고 느끼고 있다. 그렇지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9900ff;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아직까지도 아프리카의 검은 땅에서는 미국지배세력의 잔학행위가 멈추지 않고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나이제리아 문민정부 제 2대 야라두아 대통령은 늦게나마 자주의 길을 찾고 있는 인물로 알려지고 있다. 그는 이제 민중 중심의 정책을 수립하여 더 이상 강대국의 노예가 되지 말자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나이제리아는 자주성을 기초로 하여 세워진 북조선과 협력하여 투자를 이끌어 오도록 하겠다고 밝힌 것은 현 정부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시사하고 있다.(끝)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출처 : 유태영 박사 특별기고 2008-10-22]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4.4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그래 이것이 한민족의 운명이고 한민족이 나아가야 할 길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4.4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돈 몇 푼 만 던져주면 나라도 영혼도 팔아먹는 짐승들이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4.4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어찌 민족을 알겠는가?&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4.4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내 살아생전에 악의제국 미,일 의 몰락을 보게 되리라. 고는 상상도 못했다. 정말 감격스럽다 내 몸에 한민족의 피가 흐른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4.4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4.4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4.4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4.4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배만 부르면 행복해하는 돼지들은 이해가 안 된답니다.ㅎㅎ&lt;/SPAN&gt; &lt;/P&gt;&lt;/DIV&gt;&lt;BR&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원문 보기 -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2px; 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amp;uid=121295&quot; target=_blank&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amp;uid=121295&lt;/A&gt;&lt;/FONT&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 CURSOR: pointer; COLOR: #232323; FONT-FAMILY: 굴림, 굴림체, Arial&quot; onclick=&quot;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lt;div id=copyDocu&gt;\n' + document.getElementById('copyDocu').innerHTML + '\n&lt;/div&gt;'); alert('본문html 소스가 클립보드 복사되었습니다. html모드에서 붙여넣기(ctrl+v)하시면 됩니다');&quot; align=right&gt;&lt;B&gt;이글 퍼가기(클릭)&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그는 항상 옳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itaminlife/16128251"/>
		<id>tag:blog.daum.net,2009:vitaminlife.16128251</id>
	    <author>
		    <name>산소통</name>
	    </author>
	    <updated>2009-10-08T11:41:43Z</updated>
	    <published>2009-10-08T11:41: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Docu&gt;&lt;FONT style=&quot;COLOR: rgb(0,104,158); LINE-HEIGHT: 10px&quot;&gt;노무현 대통령이 가신 길이 맞다.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ETTER-SPACING: -2px&quot;&gt;(서프라이즈 / 반가운 손님 (ehfoalvk) / 2009-10-8 10:37)&lt;/FONT&gt;&lt;/FONT&gt; &lt;BR&gt;&lt;BR&gt;
&lt;P&gt;세계사의 큰 흐름에서 다른 나라를 쫓아가는 것,&amp;nbsp;그 흐름에 편승하는것,&amp;nbsp; 앞서가는 것은 분명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amp;nbsp;&lt;/P&gt;
&lt;P&gt;구한말 개화기를 예로 들면 그 당시 세계의 큰 흐름은 쇄국이 아니라 개방이었어야 했다. 외국에서 개방을 요구했을 때 그 흐름에 맞춰 개방을 하는 것이 쇄국보다는 좀 더 나은 선택이었다는 것이다. 그 당시에 &amp;nbsp;물론 그 흐름을 미리 감지하고 앞서 개방을 하고 신문물을 받아 들였다면 아마 우리 역사는 또 달라졌을 것이지만 워낙 국제 정세에 어둡다보니 앞서가지는 못했으니 때에 맞춰 그 흐름에 편승이라도 했어야 했다. 일본은 그 흐름에 편승한 후 발빠르게 움직였기에&amp;nbsp;동남아시아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었지 않았나. &lt;/P&gt;
&lt;P&gt;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당시 정치권이나 양반들의 경우도 그 흐름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기에 헛발질만 하다 결국 일본에게 주권을 빼앗기는 우를 범하게 되지 않았던가..흥성대원군과 달리 명성왕후나 고종은 개화의 필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그들은 또 다른 우를 범하고 말았으니.. 자력이 아니라 외세에 대한 의존으로 개화를 하고자 함으로써 결국 나라를 위기로 몰아넣고 말았다는 것이다.&lt;/P&gt;
&lt;P&gt;가장 한심스러운 것은 그 당시 동학혁명이 일어났을 때 혁명군을 물리치기위해서 외국군대에 도움을 청했다는 사실이다. 동학혁명은 그 당시 개화의 큰 흐름 에서 외세에 의한 변화가 아니라 의식의 변화를 주도한 혁명이었지만 그 변화를 두려워한 기득권과 정치인들이 무력화를 주도했으며 그 과정에서&amp;nbsp; 외국에 의존해 결국 나라를 빼앗기는데 단초를 제공하기에 이르른다.&amp;nbsp;그 당시 정치세력들의 권력에 대한&amp;nbsp;욕심은 물론 &amp;nbsp;대외정세를 보는 눈도 어두웠음을 알 수 있다.&amp;nbsp;&lt;/P&gt;
&lt;P&gt;우리는 그 당시 동학혁명에 주목해야 한다. 동학혁명은 특정 양반이 주도한 것이 아니라 민중이 주체였으며 그 당시 세계의 큰 흐름에 맞춰 의식의 변화를 주도 했다고 볼 수 있다.&amp;nbsp;구한물의 격동기에 나라 전체가 혼란스러웠을 때 양반들은&amp;nbsp;&amp;nbsp;변화를 두려워했을 것이다. 그들은 흥성대원군의 쇄국 정책처럼&amp;nbsp;양반 신분을 유지하며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했을 것이다.&amp;nbsp;그리고 양반도 아니면서&amp;nbsp;자각하지 못한 수많은 사람들은&amp;nbsp;그 흐름의&amp;nbsp;아웃사이더에서 거센 변화에 두렵고 불안했을 것이다.&lt;/P&gt;
&lt;P&gt;하지만&amp;nbsp;그 당시 많은 사람들은 동학혁명에 가담했었다. 정말 동학혁명이 그 당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알고 그 혁명에 가담했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지는 모르지만 그 많은 사람들은 변화의 흐름에 몸을 싣었다. 우리는 그들을 주목해야 한다. 어떤 이는 기득권을 유지하고자 했고 어떤 이는 무관심했으며 어떤 이는 새로운 변화의 물결에 과감히 몸을 던진 것이다. &lt;/P&gt;
&lt;P&gt;동학혁명이 성공했다면 아마 우리나라 역사는 또 달라졌을 것이지만 예나 지금이나 정치권의 권력욕은 나라를 위기에 몰아넣기에 이른다. 국민들을 믿는 것이아니라 외국을 믿은 정권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amp;nbsp;배울 수 있다.&lt;/P&gt;
&lt;P&gt;지금도 세계 정세는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작년의 세계 경제위기 이후&amp;nbsp;국제 정세에 항상&amp;nbsp;촉각을 세워야 할 정도로 전세계 상황이 별반 좋지 않다. 어디선가 위기가 터지면 도미노처럼 다른 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식이다. &lt;/P&gt;
&lt;P&gt;노무현 대통령 서거후 500만이상의 조문객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아마 현 정부에서는 그들모두가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로 보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게 보든 안보든 그것은 별 의미가 없다. 노무현 대통령의 정책을 비판했던 진보나 보수 역시도&amp;nbsp; 큰 흐름을 놓고 보면 크게 의미는 없는 것이다. &lt;/P&gt;
&lt;P&gt;무엇이 의미있는가? 노무현 대통령이 세계의 큰 흐름을 앞서 감지하셨다는 것이다. 이것은 때에 따라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재임당시 언론에서 지속적으로 다뤄왔던 것들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큰 흐름을 감지하는 것은 물론 공론화 시키려고 노력하셨다는 것을 알수 있다.&lt;/P&gt;
&lt;P&gt;환경 파괴를 일삼으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amp;nbsp;성장을 위한&amp;nbsp;성장이 아니라 환경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강조하시고 복지국가를 지향하신것을 보면 이미 신자유주의는 더이상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것을&amp;nbsp;알고 계셨다는 것을 알수 있다.&amp;nbsp;그리고 그에 대한 대안으로 유럽식 복지국가를 제안하신것이 아닌가 싶다.노무현 대통령이 즐겨 읽으셨다는 유러피안 드림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lt;/P&gt;
&lt;P&gt;500만의 조문객..그리고 조문을 가지 않았지만 유언무언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감지한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은 노무현 대통령이 가리키셨던 그 길이 아닌가 싶다. 그길이 꼭 맞는 것은 아니지만 신자유주의가 멸한 현 시점에서 가능성 있는 대안인 것이다. 그들 모두가 유러피안 드림을 읽은 것도 아니고 유럽식의 복지국가가 어떤 것이라는 것을 자세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음에도 많은 이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계승하고자 하는 것은 세계의 큰 흐름이 그리로 방향을 틀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직감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싶다.&lt;/P&gt;
&lt;P&gt;하지만 이정권이 들어서면서&amp;nbsp;세계의 큰 흐름에서&amp;nbsp; 선점할 기회를 잃지 않았는가 하는 안타까움이 인다.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보수 기득권들의 저급한 의식이 큰 흐름을 막고 변화를 두려워하는 많은 어리석은 보수 국민들이 동참하면서 시대를 역행하는 신자유주의 정권이 들어서면서 앞서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역행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것이다. &lt;/P&gt;
&lt;P&gt;일본이나 미국을 보라..&amp;nbsp;진보 정권이 들어서면서 벌써 그 큰 흐름에 몸을 싣고 있지않나?&amp;nbsp;변화를 두려워하는 수동적 국민성이 결국 또 나라를 위기로 몰아 넣는 현 상황을 보면 역사가 반복될 수 밖에 없는 것은 그 국민성이 변하지 않기에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아마 노무현 대통령이 그토록 시민 의식을 중요시했던 것은 국민성이 변해야 역사도 변한다는 것을 아셨기에 그런것이리라.&lt;/P&gt;
&lt;P&gt;500만의 조문객..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아는 많은 사람들.. 동학혁명때와 달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들은 쉼없이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계승하기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나는 알기에 아직 늦지 않았음을, 우리가 세계에서 주도권을&amp;nbsp;잡을 수 있음을 믿는다. 아무리 현 정권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신자유주의는 이미 멸했고 이미&amp;nbsp;새로운 패러다임은 시시각각&amp;nbsp;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lt;/P&gt;
&lt;P&gt;두려워말고 세계의 큰 흐름에 몸을 맡겨보라. 그 흐름에 동참하는 것이 두려운가? 그 두려움을 떨쳐내고 노무현 대통령이 가신 그 길, 보신 그 길을 같이 가보라.. 그것이 바로 앞서가는 것, 세계사에서 주도권을 잡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원문 보기 -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2px; 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89751&quot; target=_blank&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89751&lt;/A&gt;&lt;/FONT&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 CURSOR: pointer; COLOR: #232323; FONT-FAMILY: 굴림, 굴림체, Arial&quot; onclick=&quot;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lt;div id=copyDocu&gt;\n' + document.getElementById('copyDocu').innerHTML + '\n&lt;/div&gt;'); alert('본문html 소스가 클립보드 복사되었습니다. html모드에서 붙여넣기(ctrl+v)하시면 됩니다');&quot; align=right&gt;&lt;B&gt;이글 퍼가기(클릭)&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역사의 굴렁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itaminlife/16128250"/>
		<id>tag:blog.daum.net,2009:vitaminlife.16128250</id>
	    <author>
		    <name>산소통</name>
	    </author>
	    <updated>2009-10-08T08:20:41Z</updated>
	    <published>2009-10-08T08:20: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Docu&gt;&lt;FONT style=&quot;COLOR: rgb(0,104,158); LINE-HEIGHT: 10px&quot;&gt;우리들의 희망과 경고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ETTER-SPACING: -2px&quot;&gt;(서프라이즈 / 제국전략가 / 2009-10-8 03:47)&lt;/FONT&gt;&lt;/FONT&gt; &lt;BR&gt;&lt;BR&gt;
&lt;P&gt;먼저 최근 일어나는 국제정세에 대해 걱정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 일당들과 미국이 &quot;네 알겠습니다.&quot; 하고 순수히 물러나지는 않겠지만, 그간 보아온 북한의 외교술이라면 그 대비를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lt;/P&gt;
&lt;P&gt;위대한 쥐바기님과 일당들하고 다르거든...그렇다고 북한을 칭송하는것은 아니다..다만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다. &lt;/P&gt;
&lt;P&gt;많은 논객들 말씀처럼 헐벗고 굶주리면서 종이호랑이 미국에 떳떳이 대함은 참으로&amp;nbsp;우리로서는 부끄럽기도 하고 그러한 국력이 부럽기도 하다..난 개인적으로 외세를 좋아하지 않는다. 짱깨도, 쪽바리도..노랑말코도..노랑말코보다는 같은 몽고인종이고, 같은 민족에게 더 정이 간다...그러니 종미라는 소리하지마라.&lt;/P&gt;
&lt;P&gt;차후에 어떻게 벌어지든간에 난 그 일당과 미국이 스러지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함을 믿고 있다. 그래서 걱정은 하지 않는다. 역사는 늘 그래왔다. 교만한 패권국은 늘 쓸쓸하고도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역사에서 소리없이 사라지곤 했다..그러니 희망을 갖는 것이 좋겠다.&lt;/P&gt;
&lt;P&gt;알밥들아..그간 그렇게 말해왔건만, 너희들은 너희들의 삶을 고치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어디가서 쓰레기같은 글좀 퍼오고 댓글에 말도 안되는 말로 토론아닌 댓글질이 저으기 희열도 느끼고 까는 재미도 있고 그러겠지. 그리고 죽은 사람을 단지 몇글자로, 죽은 시체를 파서 찢어발기는 사람으로서는 하지 못할 일도 번연히 저지르고 있다.&amp;nbsp;그리고 그 댓가로 잠시나마&amp;nbsp;흡족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주색도 꼬리표처럼 달고 다니는 색끼들도 있을 것이다.&lt;/P&gt;
&lt;P&gt;그래서 그 편한 안주함으로 자신의 삶을 바꾸지 않고 인간말종의 노릇하기를 그치지 않는구나..참으로 안타깝다..&lt;/P&gt;
&lt;P&gt;다음아고라에서 알밥새끼들 명부를 만든다고 어디선가 봤는데, 세계 최강의&amp;nbsp; IT국가 인터넷강국에서 누군가 취미로도 그 명부를 만들고 있다고 믿는다. 다음 어디카페에는 친일파 대사전과 민족반역자명부를 열심히 모으고 있다. 그날을 대비해서..말이다. 너희들에게는 소름끼치는 일이 아니냐? &lt;/P&gt;
&lt;P&gt;그것이 설령 완전되지 않는다해도 묵직한 눔 하나 잡아서 족치면 줄줄이 타래로 나온다. 물론 니네들이 말하는 1%는 너희들은 버리고 갈 것이 분명하다. 사냥이 끝나면 그 개는 잡아먹거나 버린다. 일본놈같은 새끼들은 그 사냥개를 죽이고 갈 것이다. 알밥들은 소명의식이나 의지가 강하지 못하여 줄줄이 불게 되어 있다. 그러니 걱정말아아. 너희들이 미제, 일제 똘마니들의 개노릇을 하면서 같은 민족의 살과 피를 먹는 댓가가 반드시 너희대에나 너희 후손들에게 짊어질 것이다. 그것이 더 무서운 일이라 하겠다. 그러니 하던일이나 마저 해라.. 이제 맘을 바꿀 생각이 없는 너희들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겠다.&lt;/P&gt;
&lt;P&gt;난 김구선생님의 소원처럼 우리나라의 완전한 자주독립이 되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다. 그래서 남의 민족에게 내정간섭을 받지않고 떳떳한 목소리를 내고 항시 대등한 나라와 나라관계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외세를 끌어들여 나라를 파는 신라사관으로 물든 인간들이 이 나라에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득세를 내지 못하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 그리고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그런 정도면 된다. 문화가 발달하여 어느 민족이든 부러워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lt;/P&gt;
&lt;P&gt;이상 제국전략가가 몇글자 남긴다.&amp;nbsp;&lt;/P&gt;
&lt;P&gt;삽살개처럼 글을 올리고 지우는 알밥들아 인사 남겨라....&lt;/P&gt;&lt;BR&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원문 보기 -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2px; 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amp;uid=120565&quot; target=_blank&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amp;uid=120565&lt;/A&gt;&lt;/FONT&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 CURSOR: pointer; COLOR: #232323; FONT-FAMILY: 굴림, 굴림체, Arial&quot; onclick=&quot;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lt;div id=copyDocu&gt;\n' + document.getElementById('copyDocu').innerHTML + '\n&lt;/div&gt;'); alert('본문html 소스가 클립보드 복사되었습니다. html모드에서 붙여넣기(ctrl+v)하시면 됩니다');&quot; align=right&gt;&lt;B&gt;이글 퍼가기(클릭)&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도무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itaminlife/16128249"/>
		<id>tag:blog.daum.net,2009:vitaminlife.16128249</id>
	    <author>
		    <name>산소통</name>
	    </author>
	    <updated>2009-10-08T08:03:33Z</updated>
	    <published>2009-10-08T08:03: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Docu&gt;&lt;FONT style=&quot;COLOR: rgb(0,104,158); LINE-HEIGHT: 10px&quot;&gt;어떤 특전사의 광주진압작전 증언에 의하면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ETTER-SPACING: -2px&quot;&gt;(서프라이즈 / 증언 / 2009-10-8 05:45)&lt;/FONT&gt;&lt;/FONT&gt; &lt;BR&gt;&lt;BR&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광주 민주항쟁 때&lt;BR&gt;시민군에게 독침사건이 있었지요&lt;BR&gt;&lt;BR&gt;아마도 군부에서 비밀요원을 투입하여 시민군을 교란하려 했던 것같습니다&lt;BR&gt;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데&lt;BR&gt;비밀요원을 투입하지 않았겠습니까?&lt;/FONT&gt;&lt;/DIV&gt;&lt;FONT class=CommentText&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BR&gt;특전사요원의 증언에 의하면&lt;BR&gt;계엄군이 작전상 후퇴하여 산에서 쉬고 있을 때&lt;BR&gt;밤마다 왠일인지 총소리가 끊임없이 났다고 하네요&lt;BR&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시민군의 동향을 파악하고 교란을 목적으로&lt;BR&gt;반란군이 특수요원을 침투시켜서 &lt;BR&gt;독침사건을 일으켰다고 봅니다&lt;BR&gt;&lt;BR&gt;독침사건은 실제 사건이거든요...................&lt;BR&gt;&lt;BR&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그리고&lt;BR&gt;워낙 좌파 빨갱이론으로 교육시키고 무장시킨 &lt;BR&gt;공수부대의 잔인한 학살이&lt;BR&gt;국민에게 알려질 것이 두려워서&lt;BR&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지금은 북한 특수부대하 잔인하게 학살했다고 &lt;BR&gt;조작을 하는 글들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군요.....&lt;BR&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수십명이 강간을 하고나서 하의가 벗겨지고 목이 잘린체&lt;BR&gt;누워있는 여인 등 그 학살이 너무 잔혹하여 &lt;BR&gt;&lt;BR&gt;육이오나 여순반란을 경험한 할아버지들도&lt;BR&gt;이런 잔혹한 일은 &amp;nbsp;없었다고 증언을 하고 있더군요 &lt;BR&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한 특전사의 증언에 의하면&lt;BR&gt;5월 19일인가 본격적인 학살이 시작되었는데&lt;BR&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다음날 옆에 있던 특전사 고참하사가&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어제 저녁에 20명을 대검으로 찔렀다고 &lt;BR&gt;자랑하더라고 증언을 할 정도입니다&lt;BR&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어찌 이땅에서 이런 비극이 있었겠습니까?&lt;BR&gt;&lt;BR&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모두 &lt;/DIV&gt;
&lt;DIV align=justify&gt;친일파를 청산하지 않으면 &lt;BR&gt;알게 모르게 이런 비극은&lt;BR&gt;계속 &lt;BR&gt;반복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들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음모들이 계속 될 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들의 특징은 &lt;/DIV&gt;
&lt;DIV align=justify&gt;언론을 장악하여 거짓으로 역사도 조작하고&lt;/DIV&gt;
&lt;DIV align=justify&gt;국민을 거짓으로 속여서 &lt;/DIV&gt;
&lt;DIV align=justify&gt;가지고 놀고자 &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 어떤 방법이라고 쓸 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친일청산과 정치개혁을 &lt;/DIV&gt;
&lt;DIV align=justify&gt;반대하고 북한을 적으로 몰아 민족을 외세에 바치는 &lt;/DIV&gt;
&lt;DIV align=justify&gt;사람들이 누군인가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lt;/FONT&gt;&lt;/DIV&gt;&lt;BR&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원문 보기 -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2px; 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89734&quot; target=_blank&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89734&lt;/A&gt;&lt;/FONT&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 CURSOR: pointer; COLOR: #232323; FONT-FAMILY: 굴림, 굴림체, Arial&quot; onclick=&quot;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lt;div id=copyDocu&gt;\n' + document.getElementById('copyDocu').innerHTML + '\n&lt;/div&gt;'); alert('본문html 소스가 클립보드 복사되었습니다. html모드에서 붙여넣기(ctrl+v)하시면 됩니다');&quot; align=right&gt;&lt;B&gt;이글 퍼가기(클릭)&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무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itaminlife/16128248"/>
		<id>tag:blog.daum.net,2009:vitaminlife.16128248</id>
	    <author>
		    <name>산소통</name>
	    </author>
	    <updated>2009-10-07T17:40:33Z</updated>
	    <published>2009-10-07T17:40: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Docu&gt;&lt;FONT style=&quot;COLOR: rgb(0,104,158); LINE-HEIGHT: 10px&quot;&gt;싸이코패스와 개독의 관계 고찰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ETTER-SPACING: -2px&quot;&gt;(서프라이즈 / 리브라 (ayachung) / 2009-10-7 16:35)&lt;/FONT&gt;&lt;/FONT&gt; &lt;BR&gt;&lt;BR&gt;
&lt;P&gt;우선 지도 공부를 하자.&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auto; COLOR: rgb(51,51,51); LINE-HEIGHT: 23px; PADDING-TOP: 0px; FONT-FAMILY: 굴림&quot;&gt;&lt;IMG style=&quot;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VERTICAL-ALIGN: middle; WIDTH: 600px; BORDER-RIGHT-WIDTH: 0px; MAX-WIDTH: 600px&quot;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lU0aTd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wLzM1LmpwZw==&amp;filename=124855910699759.jpg&quot; width=600&gt;&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auto; COLOR: rgb(51,51,51); LINE-HEIGHT: 23px; PADDING-TOP: 0px; 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auto; COLOR: rgb(51,51,51); LINE-HEIGHT: 23px; PADDING-TOP: 0px; FONT-FAMILY: 굴림&quot;&gt;1.출생헌금&amp;nbsp;&lt;BR&gt;2.순산헌금&amp;nbsp;&lt;BR&gt;3.돌헌금&amp;nbsp;&lt;BR&gt;4.백일헌금&amp;nbsp;&lt;BR&gt;5.헌아식헌금&amp;nbsp;&lt;BR&gt;6.새차구입헌금&amp;nbsp;&lt;BR&gt;7.취업헌금&amp;nbsp;&lt;BR&gt;8.좋은 일자리헌금&amp;nbsp;&lt;BR&gt;9.아르바이트헌금&amp;nbsp;&lt;BR&gt;10.개업보호헌금&amp;nbsp;&lt;BR&gt;11.범사헌금&amp;nbsp;&lt;BR&gt;12.좋은여행헌금&amp;nbsp;&lt;BR&gt;13.즐거운여행헌금&amp;nbsp;&lt;BR&gt;14.안전한 여행헌금&amp;nbsp;&lt;BR&gt;15.출장중 보호헌금&amp;nbsp;&lt;BR&gt;16.여행중 보호헌금&amp;nbsp;&lt;BR&gt;17.사업축복헌금&amp;nbsp;&lt;BR&gt;18.축복헌금&amp;nbsp;&lt;BR&gt;19.채우시는 축복헌금&amp;nbsp;&lt;BR&gt;20.가족방문헌금&amp;nbsp;&lt;BR&gt;21.이주헌금&amp;nbsp;&lt;BR&gt;22.한국방문헌금&amp;nbsp;&lt;BR&gt;23.면허취득헌금&amp;nbsp;&lt;BR&gt;24.사고중 보호헌금&amp;nbsp;&lt;BR&gt;25.새집마련헌금&amp;nbsp;&lt;BR&gt;26.이사헌금&amp;nbsp;&lt;BR&gt;27.새로운보금자리헌금&amp;nbsp;&lt;BR&gt;28.화목한가정헌금&amp;nbsp;&lt;BR&gt;29.집매매헌금&amp;nbsp;&lt;BR&gt;30.집수리헌금&amp;nbsp;&lt;BR&gt;31.생일헌금&amp;nbsp;&lt;BR&gt;32.환갑헌금&amp;nbsp;&lt;BR&gt;33.결혼헌금&amp;nbsp;&lt;BR&gt;34.결혼기념헌금&amp;nbsp;&lt;BR&gt;35.주님품에보냄헌금&amp;nbsp;&lt;BR&gt;36.장례헌금&amp;nbsp;&lt;BR&gt;37.추모예배헌금&amp;nbsp;&lt;BR&gt;38.건강헌금&amp;nbsp;&lt;BR&gt;39.가족건강헌금&amp;nbsp;&lt;BR&gt;40.수술헌금&amp;nbsp;&lt;BR&gt;41.치유헌금&amp;nbsp;&lt;BR&gt;42.치료헌금&amp;nbsp;&lt;BR&gt;43.좋은검사결과헌금&amp;nbsp;&lt;BR&gt;44.기도응답헌금&amp;nbsp;&lt;BR&gt;45.주님 영접헌금&amp;nbsp;&lt;BR&gt;46.등록헌금&amp;nbsp;&lt;BR&gt;47.침례헌금&amp;nbsp;&lt;BR&gt;48.교회인도헌금&amp;nbsp;&lt;BR&gt;49.주님 동행헌금&amp;nbsp;&lt;BR&gt;50.주님 인도헌금&amp;nbsp;&lt;BR&gt;51.주님 사랑헌금&amp;nbsp;&lt;BR&gt;52.주님 은혜헌금&amp;nbsp;&lt;BR&gt;53.성령충만헌금&amp;nbsp;&lt;BR&gt;54.깨달음헌금&amp;nbsp;&lt;BR&gt;55.유학헌금&amp;nbsp;&lt;BR&gt;56.학업헌금&amp;nbsp;&lt;BR&gt;57.시험잘치름헌금&amp;nbsp;&lt;BR&gt;58.합격헌금&amp;nbsp;&lt;BR&gt;59.입학헌금&amp;nbsp;&lt;BR&gt;60.졸업헌금&amp;nbsp;&lt;BR&gt;61.하나님의 도우심헌금&amp;nbsp;&lt;BR&gt;62.환난중 감사헌금&amp;nbsp;&lt;BR&gt;63.평안헌금&amp;nbsp;&lt;BR&gt;64.말씀헌금&amp;nbsp;&lt;BR&gt;&lt;BR&gt;이외에도 교회마다 존재하는 말도안되는 성금&amp;nbsp;&lt;BR&gt;65.목사자식 신학대가면 4년간 등록금헌금&amp;nbsp;&lt;BR&gt;66.목사차량헌금&amp;nbsp;&lt;BR&gt;67.교회차량 헌금&amp;nbsp;&lt;BR&gt;68.교회건축헌금&amp;nbsp;&lt;BR&gt;69.교회부지구매헌금&amp;nbsp;&lt;BR&gt;70.간증인 간증감사헌금&amp;nbsp;&lt;BR&gt;71. 십일조!!&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dDBXbkBmaWxlLmFnb3JhLm1lZGlhLmRhdW0ubmV0Oi9LMTUwLzUvNTM2LmpwZw==&amp;filename=싸이코패스.jpg&quot;&gt;&lt;/P&gt;
&lt;P&gt;&lt;B class=cmt&gt;&lt;B class=cmt&gt;선량한 소수의 신앙인들께는 해당되지 않는 사항이라는 점 알려드립니다.&lt;/B&gt;&lt;/B&gt;&lt;/P&gt;&lt;BR&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원문 보기 -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2px; 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amp;uid=120521&quot; target=_blank&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amp;uid=120521&lt;/A&gt;&lt;/FONT&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 CURSOR: pointer; COLOR: #232323; FONT-FAMILY: 굴림, 굴림체, Arial&quot; onclick=&quot;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lt;div id=copyDocu&gt;\n' + document.getElementById('copyDocu').innerHTML + '\n&lt;/div&gt;'); alert('본문html 소스가 클립보드 복사되었습니다. html모드에서 붙여넣기(ctrl+v)하시면 됩니다');&quot; align=right&gt;&lt;B&gt;이글 퍼가기(클릭)&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가카의 마이너스성향교활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itaminlife/16128247"/>
		<id>tag:blog.daum.net,2009:vitaminlife.16128247</id>
	    <author>
		    <name>산소통</name>
	    </author>
	    <updated>2009-10-06T11:24:41Z</updated>
	    <published>2009-10-06T11:24: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Docu&gt;&lt;FONT style=&quot;COLOR: rgb(0,104,158); LINE-HEIGHT: 10px&quot;&gt;신비하고 놀라운 각카의 능력(?)..................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ETTER-SPACING: -2px&quot;&gt;(서프라이즈 / 사기의 추억.. / 2009-10-5 19:32)&lt;/FONT&gt;&lt;/FONT&gt; &lt;BR&gt;&lt;BR&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
&lt;P&gt;&lt;FONT color=rgb(0,104,158)&gt;&lt;BR&gt;&lt;STRONG&gt;신비하고 놀라운 각카의 능력&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 color=rgb(0,104,158)&gt;(서프라이즈 /&amp;nbsp;사기의 추억 / 2009-10-05)&lt;/FONT&gt;&lt;/P&gt;&lt;BR&gt;&lt;BR&gt;
&lt;P&gt;&lt;STRONG&gt;'MB물가' 관리한다더니 소비자물가보다 더 올라&lt;/STRONG&gt;&lt;/P&gt;
&lt;P&gt;&amp;nbsp;[조세일보] 2009년 10월 05일(월)&lt;/P&gt;
&lt;P&gt;▼&lt;/P&gt;
&lt;P&gt;각카께서는 2008년 3월 취임하자 마자..&lt;BR&gt;'52개 품목'을 선정하여 물가관리를 하겠다고 호언장담하셨다.&lt;BR&gt;왜 52개였는지는 묻지 마라.. 아무렇게나 지껄이는거 무슨 의미가 있겠나.&lt;BR&gt;각카가 그렇다면 그런거다.&lt;/P&gt;
&lt;P&gt;'52개 관리품목'이 지정되자 해당품목들은 미친듯이 값이 뛰었다.&lt;BR&gt;그러자.. 쥐정부는 2008년 12월말.. 이 관리 품목지정을 슬그머니 폐기한다.&lt;BR&gt;슬쩍 간을 봤다가 해결할 자신이 없게되자..&lt;BR&gt;기민하게 빠지는 쥐정부의 '아님말고'식&amp;nbsp;교활함이 엿보이는 대목이다.&lt;/P&gt;
&lt;P&gt;그리고.. 위 오늘자 '조세일보' 보도내용을 보면..&lt;BR&gt;공교롭게도 '52개 품목지정'을 폐기했던 2008년말보다&lt;BR&gt;더 뛰었다고 한다.&lt;/P&gt;
&lt;P&gt;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lt;BR&gt;희한하게도 각카께서 설쳐대기만 하면.. 뭐든 안되는 쪽으로 꼬라박힌다.&lt;BR&gt;진정한 '마이나스의 손'다운 각카의 면모다.&lt;BR&gt;생필품들도 각카의 손에 한번 찍히면 벗어나기 힘든가보다.&lt;/P&gt;
&lt;P&gt;'주가 5,000 간다'라는 일성으로 취임하자 마자..&lt;BR&gt;주가는 바닥을 모르고 꼬라박힌다.&lt;/P&gt;
&lt;P&gt;7대 강국이 될 것이라는 뻥을 치고 출범하니..&lt;BR&gt;IT경쟁력, 국가경쟁력 모두 2년 연속 꼬라박힌다.&lt;BR&gt;국가인권수준도 꼬라박혔다고 한다.&lt;/P&gt;
&lt;P&gt;'법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쥐정부의&lt;BR&gt;장관들은 '범법자'들로 메워졌다.&lt;/P&gt;
&lt;P&gt;'친환경 녹생성장'을 주창하는 쥐정부의 최대역점 정책은&lt;BR&gt;강바닥을 후벼파는 삽질이다.&lt;/P&gt;
&lt;P&gt;이렇듯..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lt;BR&gt;각카께서 설쳐대고 지껄여대기만 하면...&lt;BR&gt;뭐든 안좋은 쪽으로 꼬라박힌다.&lt;/P&gt;&lt;BR&gt;
&lt;P&gt;그러나...&lt;BR&gt;각카의 이런 '마이나스의 손' 기질이 &lt;BR&gt;나쁘게만 작용하는 것은 아니다.&lt;BR&gt;순기능(?)도 있다.&lt;/P&gt;
&lt;P&gt;각카께서는 일전에 일본 아소다로 총리를 만나서&lt;BR&gt;'도쿄올림픽 유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넋떨어진 소리를 하셨었다.&lt;BR&gt;그렇게 되면.. 우리나라 평창이 어렵게 되는데도 말이다.&lt;BR&gt;우연의 일치였는지.. 각카의 입방정 때문이었는지는 몰라도 &lt;BR&gt;결과적으로 일본은 올림픽 유치에서 미끄러졌다.&lt;BR&gt;이로써.. 대륙안배 원칙에 따라..&lt;BR&gt;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준비 중인 우리나라는 유리해졌다.&lt;BR&gt;&lt;BR&gt;&lt;BR&gt;뭐든지 손대거나.. 주창하시면..&lt;BR&gt;엉망으로 만들어 놓으시는 각카...&lt;BR&gt;의도해서 그런다면 '사기꾼'이요..&lt;BR&gt;의도하지도 않았는데 그런 일들이 벌어진다면..&lt;BR&gt;진정한 '마이나스의 손'이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lt;/P&gt;
&lt;P align=right&gt;(cL) 사기의 추억&lt;/P&gt;&lt;/SPAN&gt;&lt;BR&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WIDTH: 1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원문 보기 -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2px; 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89350&quot; target=_blank&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89350&lt;/A&gt;&lt;/FONT&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 CURSOR: pointer; COLOR: #232323; FONT-FAMILY: 굴림, 굴림체, Arial&quot; onclick=&quot;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lt;div id=copyDocu&gt;\n' + document.getElementById('copyDocu').innerHTML + '\n&lt;/div&gt;'); alert('본문html 소스가 클립보드 복사되었습니다. html모드에서 붙여넣기(ctrl+v)하시면 됩니다');&quot; align=right&gt;&lt;B&gt;이글 퍼가기(클릭)&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