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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25T14:4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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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 5월 24일 서울의 종로 한복판에 있던 내가 한심 스러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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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복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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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25T14:40:45Z</updated>
	    <published>2008-05-25T14:40: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quot;불법 집회?&quot;&lt;/STRONG&gt;&lt;BR&gt;&lt;BR&gt;과연 이 단어가 언제 부터 생겨난 것인지는 나는 잘 모르겠다.&lt;BR&gt;&lt;BR&gt;
&lt;P&gt;무엇이 잘못되었든간에, 최소한의 무엇인가는 지켰어야 하는건데, 어제는 이성을 잃었던거 같았다.&lt;BR&gt;불법집회라는건 어디서 언제 시작된건진 잘 모르지만, 최소한의 틀? 을 벗어나면 다 똑같아 지는거같다..개인적으로 불법을 시행한건 마땅히 시정�고 인정해야할거 같다.&lt;BR&gt;&lt;BR&gt;&lt;/P&gt;
&lt;P&gt;일단 시위진압에 있어서, 경찰의 잘못도 분명 있었고,&lt;BR&gt;시위과정에서 시위대들의 잘못도 분명 있었다고 생각된다.&lt;BR&gt;싸움이 나면 두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하듯이 &lt;BR&gt;너무 한쪽에 치우친...이야기는 좋지않다고 생각한다.&lt;BR id=tempBR&gt;&lt;BR&gt;예전에 모 자동차 회사의 노조들 시위현장을 지나가는데(저희동네..), &lt;BR&gt;노조시위하시는분들이 쇠파이프를 먼저 들더군요.. 물론 그게 왜 시작�었는지도 궁금하지만, &lt;BR&gt;그때 제 선배 한분도 쇠파이프에 맞아 지금도 한쪽 귀가 안들리시는분들도 있었다..&lt;BR&gt;&lt;BR&gt;저도 물론 한쪽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특히 정부가 잘했다고 해서 쓴글은 더욱 아닙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지금 이시점에서는 &lt;STRONG&gt;정부는 국민들이 왜 한목소리를 이렇게까지 나서는지 파악해야 할것이고,&lt;BR&gt;&lt;/STRONG&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시위대들은 좀더 관철하고 성숙한 집회를 열 수 있으면 더 좋았다 생각된다.&lt;/STRONG&gt;&lt;/DIV&gt;
&lt;P&gt;물론 그게 지금 진실이 진실로 보이지 않고 모두 불신들로 가득한 세상이 되서 그런지.. &lt;BR&gt;모르겠지만, 어느 한쪽이라도 최소한의 것이라도 놓아버리면 한도 끝도 없어져 버리지 않을까...?&lt;BR&gt;요새는.. 아니 언제부터인가 그렇게 된 세상이 된거같아 마음이 아프다..&lt;BR&gt;&lt;BR&gt;&lt;BR&gt;인터넷에 올라온 사진 몇장으로 어제의 그 일을 판단하긴 분명 어렵울 것이다.&lt;BR&gt;아니 그 자체가 틀린것이라 생각된다.&lt;BR&gt;&lt;BR&gt;이분법적인 사고, 우리의 눈을 흐리게 하는 언론 모든게 다 꼬이고 이상한거같다....&lt;/P&gt;
&lt;P&gt;중요한건 대다수의 국민들이 지금 한 목소리를 내고, 왜 이런 문제들까지 생기는지 정부가 분명 다시 한번 생각을 해�으면좋겠다..&lt;BR&gt;&lt;BR&gt;ps. 전경들도 불쌍하더라..&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TRONG&gt;2008년 5월 24일 서울의 종로 한복판에 있던 내가 한심 스러웠다.&lt;/STRONG&gt;&lt;/DIV&gt;&lt;/STRONG&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knc&amp;amp;tagName=불법집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법집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knc&amp;amp;tagName=소고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고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knc&amp;amp;tagName=과잉진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잉진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knc&amp;amp;tagName=미국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국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knc&amp;amp;tagName=2008년 5월 24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8년 5월 24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knc&amp;amp;tagName=불법 집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법 집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knc&amp;amp;tagName=도로점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로점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우리나라축구문화문제점 베어백사퇴 그리고 멘체스터vs서울전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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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복귀</name>
	    </author>
	    <updated>2007-07-30T13:58:55Z</updated>
	    <published>2007-07-30T13:58: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7.blog.daum.net/original/20/blog/2007/07/30/13/57/46ad6fbcb3d22&amp;filename=0.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7.blog.daum.net/image/20/blog/2007/07/30/13/57/46ad6fbcb3d22&amp;filename=0.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이글은 필자의 싸이월드 페이퍼에 &lt;FONT color=#666666&gt;05.08.26 15:33 로 등록한 글은 재편해서 올립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666666&gt;&lt;STRONG&gt;이번 베어백사퇴론 사태와 멘체스터전을 본후 개인적인 생각을 다시 올려봅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d40a00&gt;&lt;STRONG&gt;* 우선 긴 글 읽기 싫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악플이라도 남겨주세요... 이 전 기사.. 기독교 관련해서 올린글도 앞뒤 만 읽고 어떻게 전화번호 까지 알고 협박전화를 하덕둔요 : &quot;&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세계 언론이 말하기를 ( 2002년 월드컵 후 )&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quot; 자국 축구 리그선수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축구장 썰렁하지만 월드컵 때는 &lt;BR&gt;&amp;nbsp;&amp;nbsp; &lt;FONT color=red&gt;700만&lt;/FONT&gt;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외신으로부터 '조작'이라는 말까지 들었던 종족 &quo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BR&gt;&lt;/P&gt;&lt;FONT color=#666666&gt;&lt;/FONT&gt;
&lt;P&gt;&amp;nbsp;&lt;/P&gt;
&lt;P&gt;필자는 2005년 8월 25일 모 방송의 100분토론을 보게 되었다.&lt;/P&gt;
&lt;P&gt;거기서 나온 2002년 전 한국 국가대표 감독 ( 이하 본프레레 ) 의 인터뷰를 보면 이글을 &lt;/P&gt;
&lt;P&gt;쓰게 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lt;/P&gt;
&lt;P&gt;물론 필자인 나는 계속적인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2년 한.일 월드컵의 감동 다시봐도, 몇번을 보더라도 '벅차다' , '행복했다' 라는 느낌이다.&lt;/P&gt;
&lt;P&gt;이런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일이 내 생에 몇번이나 있을까 모르겠지만 저 가슴 벅찬 한가운데&lt;/P&gt;
&lt;P&gt;내가 있을 수 있었다는건 분명 행운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행복한 느낌을 잠시 뒤로하고 우린 2002년 월드컵 전의 상황으로 기억을 되돌릴 필요가있다.&lt;/P&gt;
&lt;P&gt;2002년 월드컵 감독인 히딩크를 필두로 해서 나온 히딩크 사단.. 우리에게는 생소한 이방인&lt;/P&gt;
&lt;P&gt;감독이 들어왔다.&lt;/P&gt;
&lt;P&gt;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우리에게는 패배 라는 글자만 신문등 모든 메스컴에서 탑기사로&lt;/P&gt;
&lt;P&gt;오르고 내리고 있었다.&lt;/P&gt;
&lt;P&gt;우리나라가 초 인터넷 강국 인듯.. 언론의 낚시질과 우리나라 사람들의 못배운 문화로 &lt;/P&gt;
&lt;P&gt;우리나라 축구는 언젠가부터인가 패배를 모르는 FIFA 랭킹 세계의 최고의 축구 강국인듯인&lt;/P&gt;
&lt;P&gt;마냥 패배만하면 감독과 선수탓으로 돌리게되는 국민적 인식이 된 나라가 되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2년 히딩크때를 먼저 예를 들어보자, 우리나라가 월드컵전에 성적이 5:0등 참담한 패배를&lt;/P&gt;
&lt;P&gt;보고있을때 많은 언론과 인터넷 매채 거기의 많이 몰리는 개미때들은 감독이 어쩌니 전술이 어쩌니 라는 그런 말들만 해놓고 자기들의 감독인듯 마냥 그렇게 떠들며 다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월드컵을 앞둔 연속 승리의 연속..월드컵 16강진출 그때우리의 언론과 인터넷개미때들의 태도를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lt;/P&gt;
&lt;P&gt;그 많은 개미때들이 그렇게 비판만해대는 개미때들이 욕하는 감독이 16강을 올려내니&lt;/P&gt;
&lt;P&gt;모두들 사라지고 새로운 개미때들이 엮이고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글을 읽는 몇몇의 방문객들은 아는가? 우리나라가 외신들에게 2002년 월드컵후 많은 &lt;/P&gt;
&lt;P&gt;욕을 먹었다는.. 2002년 월드컵 전만해도 우리나라는 솔직히 외국에 그렇게 많은 외신들에게&lt;/P&gt;
&lt;P&gt;알려져 있는 나라는 아니였다.&lt;/P&gt;
&lt;P&gt;2002년 시청앞광장을 붉게 물들어놓은 붉은 악마, 다들 기억 할것이다.&lt;/P&gt;
&lt;P&gt;그것은 세계 초유의 관심거리중 하나가 되었고 모든 세계의 외신들은 한국의 16강 진출만큼이나 시청앞 광장의 붉은 악마를 보도 하고 있었다.&lt;/P&gt;
&lt;P&gt;그 외신들은 앞다투어 한국이란 나라가 이렇게 축구가 인기가 있고 응원문화가 화려하고 감동스러운 문화는 처음 본다고 앞다투어 말이다.&lt;/P&gt;
&lt;P&gt;중요한건 월드컵이 끝나고이다.&lt;/P&gt;
&lt;P&gt;외신들은 우리나라 프로리그의 현실을 취재하러 물론 우리나라 응원문화와 어떤가 축구의 발전들이 어떤가를 촬영하러가서 상당히 실망을 했다고한다.&lt;/P&gt;
&lt;P&gt;그게 우리나라 언론에는 조명되지 않았지만 물론 자국의 망신이기때문에..&lt;/P&gt;
&lt;P&gt;그렇게 전국을 붉게 물들여놓은 팬들이며 그러한 함성은 어디로 갔는지.. 월드컵 당시 앞다투어 &lt;/P&gt;
&lt;P&gt;우리나라의 축구를 응원하러 목터지게 감동깊게 응원하러 갔던 사람들은 단지 월드컵에만 축구를 사랑한 사람인지말이다..&lt;/P&gt;
&lt;P&gt;필자는 그 외국 외신을 보고 정말 챙피했다. 정말로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번째로 우리는 2002년 월드컵 후인 현재를 보아야 할것이다.&lt;/P&gt;
&lt;P&gt;가뜩이나 자만심 히딩크때부터 있었던 우리나라 축구는 세계 초강국이다.&lt;/P&gt;
&lt;P&gt;지며는 무조건 감독의 탓이다 , 경질하라 .. 라는 인터넷의 개미때들이 &lt;/P&gt;
&lt;P&gt;2002년 4강신회후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박항서 , 코엘류, 본프레레들을 있달아 갈아치웠다.&lt;/P&gt;
&lt;P&gt;그 개미때들은 도대체 어떻게 그러한 파워를 가지고 있을까?&lt;/P&gt;
&lt;P&gt;난 이번 100분토론프로를 통해 분페레레에게도 실망을 조금은 했다.&lt;/P&gt;
&lt;P&gt;&quot;조금은 솔직해지지..&quot; 본프레레도 알것이다 우리나라 네티즌들을..&lt;/P&gt;
&lt;P&gt;솔직히 말해서 본프레레나 코엘류보다 우리나라 축구를 잘알거나 세계축구의 흐름을&lt;/P&gt;
&lt;P&gt;잘아는 사람은 없을것이다.&lt;/P&gt;
&lt;P&gt;그러한 사람들에게 할줄도 모른다 전술의 기용이 문제다..&lt;/P&gt;
&lt;P&gt;우리는 그러한 말을 할 자격이 있나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생각해봐야하고 고쳐야한다.&lt;/P&gt;
&lt;P&gt;우리나라 축구가 발전하려면 성숙된 응원문화와 끈기, 그리고 시간을 주며 지켜봐야한다는&lt;/P&gt;
&lt;P&gt;이러한 노력도없이 월드컵만 앞으로 다가오면 신임감독들에게 몇경기지면 야유와 욕들은&lt;/P&gt;
&lt;P&gt;이제 필자는 너무나 지겹다.&lt;/P&gt;
&lt;P&gt;우리나라 개미때들이 우리나라축구를 위해 무엇을 한지 생각해보자.. &lt;/P&gt;
&lt;P&gt;한번이라도 K리그에 관심갖어보고 , 월드컵때만 관심 갖지말고 ..&lt;/P&gt;
&lt;P&gt;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축구는 패배를 모르는 그러한 강팀도 아니라는걸 말이다..&lt;/P&gt;
&lt;P&gt;본프레레는 떠났고 한국축구는 짧은 시간의 과제만 남았다..&lt;/P&gt;
&lt;P&gt;그것을 어떻게 풀어 낼것인지는 우리나라 응원문화의 숙제일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멘체스터 서울전.... 솔직히 세계 선수들.. 무척이나 보고싶다고 하지만..&lt;/P&gt;
&lt;P&gt;그어느나라고 홈팀 자국의팀.. &lt;STRONG&gt;&lt;FONT color=#f10b00&gt;심지어는 우리는 제 2의 멘체스터 서포터즈 입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우리나라 자국리그의 그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다면.. 어떠하였을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핌 베어백 감독이 아니라 퍼거슨 감독이였으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우리나라 축구 응원... 저를 비롯해서 감독 , 선수가 아닌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나자신부터 국내 리그부터 하나하나 관심을 조금이나마 가져봤으면 합니다.&lt;/STRONG&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knc&amp;amp;tagName=축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축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knc&amp;amp;tagName=한국축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축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knc&amp;amp;tagName=사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knc&amp;amp;tagName=베어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베어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knc&amp;amp;tagName=아시안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시안컵&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피랍사건 그리고 국내 개신교'신자'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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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복귀</name>
	    </author>
	    <updated>2007-07-21T10:02:03Z</updated>
	    <published>2007-07-21T10:02: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original/10/blog/2007/07/21/10/01/46a15ae5b8373&amp;filename=1.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6.blog.daum.net/image/10/blog/2007/07/21/10/01/46a15ae5b8373&amp;filename=1.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필자가 이 글을 쓰기전에 필자는 어느 종교에도 편파적이지도 않았으며&lt;/P&gt;
&lt;P&gt;본 글에 거론된 어느 종교의 신자도 아니인것을 밝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분명있을것이다 글 읽어보지도않고 딴소리하거나 뭐 이게 어느 종교신자도 아니라는 그런 리플들 사절한다 무시하겠다.미리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의 그림에 나오는 주인공은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대부분이 알것이다.&lt;/P&gt;
&lt;P&gt;그렇다 바로 예수이다. &lt;/P&gt;
&lt;P&gt;그리고 그 예수가 자신의 수염을 면도하고있는 로고이다.&lt;/P&gt;
&lt;P&gt;저 그림은 국내 모 티셔츠사이트에서 디자인 공모로 올라온 로고이다.&lt;/P&gt;
&lt;P&gt;저 디자인을 공모한 사람은 성인 예수를 우리에게 더욱 친근하게 하기 위함이며 어떠한 종교적 뜻도 없다고 밝혔다.&lt;/P&gt;
&lt;P&gt;하지만 결과는 그러하지 못하였다.&lt;/P&gt;
&lt;P&gt;저 디자인은 예수 찬양론자와 비판론자의 글로 리플 게시판이 어느새 찬반론으로&lt;/P&gt;
&lt;P&gt;도배가 되고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에 글과는 또하나의 예를 들어보겠다.&lt;/P&gt;
&lt;P&gt;저 디자인이 올라오기 얼마전 위의 사이트에서 부처불상을 희화시킨 반사티셔츠라는&lt;/P&gt;
&lt;P&gt;다지인의 공모가 올라왔다.&lt;/P&gt;
&lt;P&gt;그 티셔츠는 저 위의 디자인은 결과와는 달리 네티즌들의 폭팔적인 찬성을 얻어&lt;/P&gt;
&lt;P&gt;공모가 얼마안되어 출시가되었고 현재는 후속 디자인의 티셔츠도 출시되어&lt;/P&gt;
&lt;P&gt;인기가 하늘을 찌르고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여기서 한가지에 주목할 수있다. 평소 각 종교에 대한 우리의 고정된 이미지와 신도들의 자기 신의 깍아낮춤에 대한 배타적 자세의 정도이다.&lt;BR&gt;&lt;BR&gt;불교는 1600년 이상 우리나라에 뿌리를 내리고 있으며 불교문화 자체가 한반도의 서민들의 정서에 깊게 영향을 주었으며 그에 따라 우리 고유한 것으로 여기는 생각을 하고 있다. 따라서 불교는 우리에게 무조건적인 근엄함과 신성함으로 다가오지 않으며 민중의 성향과 많은 것이 섞이어 친숙함, 익숙함의 성향도 가지게 되었다. 이것은 한국의 불교가 소승불교가 아닌 대승불교인것도 한 몫 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불교 관광상품 중에서 해학적인 모습의 불교인물들과 웃음을 머금고 있는 어린 동자승의 모습을 우리는 쉽게 찾을 수 있다.&lt;BR&gt;&lt;BR&gt;그러나 개신교(로마 가톨릭은 제외 하겠다. 일반적인 개신교 신도의 성향과 로마 가톨릭 신도의 기본적 성향은 상당히 다르다. 홈페이지에 올라온 비난의 글도 거의 교회 출신자들의 글이었다)는 좀 성격이 다르다. 주위가 적으로 둘러싸이거나 새로운 환경에 도착한 종교는 자연히 잔인한 폭력의 자세를 취하면서 동시에 인자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교도에겐 극도로 배타적 자세를 취하며 우리들은 구원받았으며 진정으로 신이 선택한 자들이라며 자위를 하며 다른 구원 받지 못한 불쌍한 양들을 우리가 구해야 된다며 떠들어댄다. 이것은 그 옛날 중세 유럽의 기독교 성격이었으며 제국시대의 선교사들이 펼쳤던 논리이며 현재 우리나라 기독교의 모습이기도 하다. &lt;BR&gt;&lt;BR&gt;자기들이 믿는 신에 대한 그 어떠한 희화화와 그 근엄과 위엄을 깍으려는 시도를 용납하지 못하는 배타적 자세는 자연히 다른 신앙자(혹은 무신론자)들의 비난을 불렀다. 예전 100년 전만해도 우리는 자유연애 사상과 평등을 안고있는 교회를 자유와 희망의 메카로 생각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교회는 단순히 10대 남녀들의 연애장소로 타락했으며 아직 미성숙한 의식을 가진 어린아이들에게 과자를 물려주며 교회로 유인한다. 오직 성경에만 나오는 말을 지상의 진리로 삼아 다른 그 어떤 견해는 사탄의 소리로 삼는 심각한 자기 오류에 빠진다.성경을 자기 맘대로 해석하지만 대신 마음에 들지않는 다른 종류의 해석은 사탄의 소리로 규정한다. 모든 자유를 하느님이라는 이름으로 꽁꽁 묶어버린다. 따라서 기독교는 두가지 이미지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분명 성스러운 자들도 있지만 동시에 광기에 미쳐 다른 사람들의 비난을 부르는 존재로.&lt;BR&gt;&lt;BR&gt;세속화된 종교는 분명 그 탄생의 모습처럼 깨끗하고 성스럽진 못하다. 그리고 의식수준이 낮은 민중이 그런 종교를 취하게 되면 그 종교, 그 신의 이름으로 온갖 꼴 사나운 짓을 일삼는다.&lt;BR&gt;&lt;BR&gt;종교는 모던시대에 반드시 필요하며 신의 구원이 필요한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다. 하지만 이대로의 종교적 자세가 지속된다면 우리의 종교는 있어봤자 성의 이름으로 '악' 을 자행하는 그런 이상한, 인류의 앞길을 막아버리는 그런 종교가 될것이다.&lt;BR&gt;&lt;BR&gt;그대들은 새로운 각성이 필요하다. 확실히 이것이 진리이며, 하느님도 분명 이것을 원하실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안녕하십니까.&lt;BR&gt;제가 쓴글이 이렇게 하루 사이에 많은 분들이 관심갖여주실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lt;BR&gt;허나 안타까운것은 몇몇분들께선 글을 제대로 끝까지 안읽어주시고 댓글을 남겨주시는거같아 마음이 아프답니다.&lt;/STRONG&gt;&lt;BR&gt;&lt;STRONG&gt;많은 리플들이 달려서인지 다른분들의 댓글도 읽어보시고 원본글도 읽어보시고 댓글을 부탁드리겠습니다.&lt;/STRONG&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정말안타깝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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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복귀</name>
	    </author>
	    <updated>2007-07-04T10:55:34Z</updated>
	    <published>2007-07-04T10:55: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정말 안타깝다.. &lt;BR&gt;하지만.. &lt;BR&gt;1살배기 아이를 국내의 좀 먼곳 대려가는것 조차도 아이에게는 어떻게 보면 힘들수도있고 면역력도 
떨어지는 일이다. &lt;BR&gt;그런 1살아기를 해외에 대려간것도 문제가 있다 생각된다.&lt;/P&gt;&lt;p style=&quot;margin:20px 0 0 0;&quot;&gt;&lt;b&gt;주제&lt;/b&gt; : &lt;a href=&quot;http://photo.media.daum.net/gallery/accident/200707/04/nocut/v17317313.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정 속 아기의 미소만…'&lt;/a&gt; &lt;font class=&quot;d_999999&quot;&gt;[미디어다음]&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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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부와 그밖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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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복귀</name>
	    </author>
	    <updated>2006-03-15T00:07:32Z</updated>
	    <published>2006-03-15T00:07:3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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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id=&quot;TrackBackBody&quot; align=&quot;right&quot;&gt;&lt;span id=&quot;TrackBack&quot;&gt;&lt;font class=&quot;d_11_6D6765&quot;&gt;&lt;b&gt;ㆍ&lt;/b&gt;뉴스제목:&lt;/font&gt; &lt;a href=&quot;http://news.media.daum.net/edition/affairs/200603/14/khan/v12025143.html&quot; class=&quot;d_12_161615&quot; target=&quot;new&quot;&gt;“장애인 성생활 궁금”…30代여성 간병인이 성폭행&lt;/a&gt;&lt;/span&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성부 등 여성단체 각 의원들이 그랬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폭행범들에게 전자팔지 채우자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채워요 -_-;;&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녀 평등하자면서요.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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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네 코미디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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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복귀</name>
	    </author>
	    <updated>2006-03-12T14:47:57Z</updated>
	    <published>2006-03-12T14:47:5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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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id=&quot;TrackBackBody&quot; align=&quot;right&quot;&gt;&lt;span id=&quot;TrackBack&quot;&gt;&lt;font class=&quot;d_11_6D6765&quot;&gt;&lt;b&gt;ㆍ&lt;/b&gt;뉴스제목:&lt;/font&gt; &lt;a href=&quot;http://photo.media.daum.net/gallery/kim_decease/200603/11/starnews/v11990979.html&quot; class=&quot;d_12_161615&quot; target=&quot;new&quot;&gt;[포토]이인제 국회의원, 고(故) 김형곤의 빈소방문&lt;/a&gt;&lt;/span&gt;&lt;/div&gt;
&lt;P&gt;아무리 국회의원이라그러더라도 친분있던사람.. 상 에 온게 몬 잘못이니..?&lt;/P&gt;
&lt;P&gt;국회에는 국회 정치면 정치지 상당한상황에서 모야..&lt;/P&gt;
&lt;P&gt;욕할땐 욕하더라도 이건아니지 나중에 욕할껀 나중에 욕해도되자나&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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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 왜 딴지들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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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복귀</name>
	    </author>
	    <updated>2006-03-09T18:12:19Z</updated>
	    <published>2006-03-09T18:12:1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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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id=&quot;TrackBackBody&quot; align=&quot;right&quot;&gt;&lt;span id=&quot;TrackBack&quot;&gt;&lt;font class=&quot;d_11_6D6765&quot;&gt;&lt;b&gt;ㆍ&lt;/b&gt;뉴스제목:&lt;/font&gt; &lt;a href=&quot;http://news.media.daum.net/edition/it_sci/200603/09/YTN/v11968691.html&quot; class=&quot;d_12_161615&quot; target=&quot;new&quot;&gt;삼성전자, 세계 첫 '1천만 화소폰' 개발&lt;/a&gt;&lt;/span&gt;&lt;/div&gt;
&lt;P&gt;재료만있음모해 못만들면 꽝인데. 일본에서 못만들었자나. &lt;BR&gt;딴지거는사람들 당신들에게 최고의 신선한 재료줄태니 그걸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 처음으로 만들어봐 이러면 만들수있겠어? 똑같은거야 왜 딴지야 ..&lt;/P&gt;
&lt;P&gt;조립..? 조립만했다고..? 조립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 무슨 문방구에서 파는 몇천원 변신로봇인줄들아나본데.. 기판에다 부품박고 
세팅하고.. 아 한심하다.. 이사람들 사고방식 아무리 이렇게 말해봤자 자기네들이 옳다고 골골되겠지..&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우리나라 종교 '人' 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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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복귀</name>
	    </author>
	    <updated>2006-03-08T16:05:22Z</updated>
	    <published>2006-03-08T16:05: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lrbmN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S5qcGc=&amp;filename=1.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lrbmN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S5qcGcudGh1bWI=&amp;filename=1.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자가 이 글을 쓰기전에 필자는 어느 종교에도 편파적이지도 않았으며&lt;/P&gt;
&lt;P&gt;본 글에 거론된 어느 종교의 신자도 아니인것을 밝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분명있을것이다 글 읽어보지도않고 딴소리하거나 뭐 이게 어느 종교신자도 아니라는 그런 리플들 사절한다 무시하겠다.미리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의 그림에 나오는 주인공은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대부분이 알것이다.&lt;/P&gt;
&lt;P&gt;그렇다 바로 예수이다. &lt;/P&gt;
&lt;P&gt;그리고 그 예수가 자신의 수염을 면도하고있는 로고이다.&lt;/P&gt;
&lt;P&gt;저 그림은 국내 모 티셔츠사이트에서 디자인 공모로 올라온 로고이다.&lt;/P&gt;
&lt;P&gt;저 디자인을 공모한 사람은 성인 예수를 우리에게 더욱 친근하게 하기 위함이며 어떠한 종교적 뜻도 없다고 밝혔다.&lt;/P&gt;
&lt;P&gt;하지만 결과는 그러하지 못하였다.&lt;/P&gt;
&lt;P&gt;저 디자인은 예수 찬양론자와 비판론자의 글로 리플 게시판이 어느새 찬반론으로&lt;/P&gt;
&lt;P&gt;도배가 되고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에 글과는 또하나의 예를 들어보겠다.&lt;/P&gt;
&lt;P&gt;저 디자인이 올라오기 얼마전 위의 사이트에서 부처불상을 희화시킨 반사티셔츠라는&lt;/P&gt;
&lt;P&gt;다지인의 공모가 올라왔다.&lt;/P&gt;
&lt;P&gt;그 티셔츠는 저 위의 디자인은 결과와는 달리 네티즌들의 폭팔적인 찬성을 얻어&lt;/P&gt;
&lt;P&gt;공모가 얼마안되어 출시가되었고 현재는 후속 디자인의 티셔츠도 출시되어&lt;/P&gt;
&lt;P&gt;인기가 하늘을 찌르고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여기서 한가지에 주목할 수있다. 평소 각 종교에 대한 우리의 고정된 이미지와 신도들의 자기 신의 깍아낮춤에 대한 배타적 자세의 
정도이다.&lt;BR&gt;&lt;BR&gt;불교는 1600년 이상 우리나라에 뿌리를 내리고 있으며 불교문화 자체가 한반도의 서민들의 정서에 깊게 영향을 주었으며 
그에 따라 우리 고유한 것으로 여기는 생각을 하고 있다. 따라서 불교는 우리에게 무조건적인 근엄함과 신성함으로 다가오지 않으며 민중의 성향과 
많은 것이 섞이어 친숙함, 익숙함의 성향도 가지게 되었다. 이것은 한국의 불교가 소승불교가 아닌 대승불교인것도 한 몫 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불교 관광상품 중에서 해학적인 모습의 불교인물들과 웃음을 머금고 있는 어린 동자승의 모습을 우리는 쉽게 찾을 수 있다.&lt;BR&gt;&lt;BR&gt;그러나 
개신교(로마 가톨릭은 제외 하겠다. 일반적인 개신교 신도의 성향과 로마 가톨릭 신도의 기본적 성향은 상당히 다르다. 홈페이지에 올라온 비난의 
글도 거의 교회 출신자들의 글이었다)는 좀 성격이 다르다. 주위가 적으로 둘러싸이거나 새로운 환경에 도착한 종교는 자연히 잔인한 폭력의 자세를 
취하면서 동시에 인자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교도에겐 극도로 배타적 자세를 취하며 우리들은 구원받았으며 진정으로 신이 선택한 자들이라며 자위를 
하며 다른 구원 받지 못한 불쌍한 양들을 우리가 구해야 된다며 떠들어댄다. 이것은 그 옛날 중세 유럽의 기독교 성격이었으며 제국시대의 선교사들이 
펼쳤던 논리이며 현재 우리나라 기독교의 모습이기도 하다. &lt;BR&gt;&lt;BR&gt;자기들이 믿는 신에 대한 그 어떠한 희화화와 그 근엄과 위엄을 깍으려는 
시도를 용납하지 못하는 배타적 자세는 자연히 다른 신앙자(혹은 무신론자)들의 비난을 불렀다. 예전 100년 전만해도 우리는 자유연애 사상과 
평등을 안고있는 교회를 자유와 희망의 메카로 생각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교회는 단순히 10대 남녀들의 연애장소로 타락했으며 
아직 미성숙한 의식을 가진 어린아이들에게 과자를 물려주며 교회로 유인한다. 오직 성경에만 나오는 말을 지상의 진리로 삼아 다른 그 어떤 견해는 
사탄의 소리로 삼는 심각한 자기 오류에 빠진다.성경을 자기 맘대로 해석하지만 대신 마음에 들지않는 다른 종류의 해석은 사탄의 소리로 규정한다. 
모든 자유를 하느님이라는 이름으로 꽁꽁 묶어버린다. 따라서 기독교는 두가지 이미지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분명 성스러운 자들도 있지만 동시에 
광기에 미쳐 다른 사람들의 비난을 부르는 존재로.&lt;BR&gt;&lt;BR&gt;세속화된 종교는 분명 그 탄생의 모습처럼 깨끗하고 성스럽진 못하다. 그리고 
의식수준이 낮은 민중이 그런 종교를 취하게 되면 그 종교, 그 신의 이름으로 온갖 꼴 사나운 짓을 일삼는다.&lt;BR&gt;&lt;BR&gt;종교는 모던시대에 
반드시 필요하며 신의 구원이 필요한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다. 하지만 이대로의 종교적 자세가 지속된다면 우리의 종교는 있어봤자 성의 이름으로 
'악' 을 자행하는 그런 이상한, 인류의 앞길을 막아버리는 그런 종교가 될것이다.&lt;BR&gt;&lt;BR&gt;그대들은 새로운 각성이 필요하다. 확실히 이것이 
진리이며, 하느님도 분명 이것을 원하실 것이다.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우리나라축구문화 문제점 , 베어백 그리고 멘체스터vs서울전을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vvhsb/1580153"/>
		<id>tag:blog.daum.net,2009:vvhsb.1580153</id>
	    <author>
		    <name>복귀</name>
	    </author>
	    <updated>2006-03-08T16:01:08Z</updated>
	    <published>2006-03-08T16:01: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lrbmN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C5qcGc=&amp;filename=0.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lrbmN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C5qcGcudGh1bWI=&amp;filename=0.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이글은 필자의 싸이월드 페이퍼에 &lt;FONT color=#666666&gt;05.08.26 15:33 로 등록한 글은 재편해서 올립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666666&gt;&lt;STRONG&gt;이번 베어백사퇴론 사태와 멘체스터전을 본후 개인적인 생각을 다시 올려봅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d40a00&gt;&lt;STRONG&gt;* 우선 긴 글 읽기 싫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악플이라도 남겨주세요... 이 전 기사.. 기독교 관련해서 올린글도 앞뒤 만 읽고 어떻게 전화번호 까지 알고 협박전화를 하덕둔요 : &quot;&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세계 언론이 말하기를 ( 2002년 월드컵 후 )&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quot; 자국 축구 리그선수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축구장 썰렁하지만 월드컵 때는 &lt;BR&gt;&amp;nbsp;&amp;nbsp; &lt;FONT color=red&gt;700만&lt;/FONT&gt;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외신으로부터 '조작'이라는 말까지 들었던 종족 &quo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BR&gt;&lt;/P&gt;&lt;FONT color=#666666&gt;&lt;/FONT&gt;
&lt;P&gt;&amp;nbsp;&lt;/P&gt;
&lt;P&gt;필자는 2005년 8월 25일 모 방송의 100분토론을 보게 되었다.&lt;/P&gt;
&lt;P&gt;거기서 나온 2002년 전 한국 국가대표 감독 ( 이하 본프레레 ) 의 인터뷰를 보면 이글을 &lt;/P&gt;
&lt;P&gt;쓰게 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lt;/P&gt;
&lt;P&gt;물론 필자인 나는 계속적인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2년 한.일 월드컵의 감동 다시봐도, 몇번을 보더라도 '벅차다' , '행복했다' 라는 느낌이다.&lt;/P&gt;
&lt;P&gt;이런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일이 내 생에 몇번이나 있을까 모르겠지만 저 가슴 벅찬 한가운데&lt;/P&gt;
&lt;P&gt;내가 있을 수 있었다는건 분명 행운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행복한 느낌을 잠시 뒤로하고 우린 2002년 월드컵 전의 상황으로 기억을 되돌릴 필요가있다.&lt;/P&gt;
&lt;P&gt;2002년 월드컵 감독인 히딩크를 필두로 해서 나온 히딩크 사단.. 우리에게는 생소한 이방인&lt;/P&gt;
&lt;P&gt;감독이 들어왔다.&lt;/P&gt;
&lt;P&gt;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우리에게는 패배 라는 글자만 신문등 모든 메스컴에서 탑기사로&lt;/P&gt;
&lt;P&gt;오르고 내리고 있었다.&lt;/P&gt;
&lt;P&gt;우리나라가 초 인터넷 강국 인듯.. 언론의 낚시질과 우리나라 사람들의 못배운 문화로 &lt;/P&gt;
&lt;P&gt;우리나라 축구는 언젠가부터인가 패배를 모르는 FIFA 랭킹 세계의 최고의 축구 강국인듯인&lt;/P&gt;
&lt;P&gt;마냥 패배만하면 감독과 선수탓으로 돌리게되는 국민적 인식이 된 나라가 되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2년 히딩크때를 먼저 예를 들어보자, 우리나라가 월드컵전에 성적이 5:0등 참담한 패배를&lt;/P&gt;
&lt;P&gt;보고있을때 많은 언론과 인터넷 매채 거기의 많이 몰리는 개미때들은 감독이 어쩌니 전술이 어쩌니 라는 그런 말들만 해놓고 자기들의 감독인듯 마냥 그렇게 떠들며 다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월드컵을 앞둔 연속 승리의 연속..월드컵 16강진출 그때우리의 언론과 인터넷개미때들의 태도를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lt;/P&gt;
&lt;P&gt;그 많은 개미때들이 그렇게 비판만해대는 개미때들이 욕하는 감독이 16강을 올려내니&lt;/P&gt;
&lt;P&gt;모두들 사라지고 새로운 개미때들이 엮이고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글을 읽는 몇몇의 방문객들은 아는가? 우리나라가 외신들에게 2002년 월드컵후 많은 &lt;/P&gt;
&lt;P&gt;욕을 먹었다는.. 2002년 월드컵 전만해도 우리나라는 솔직히 외국에 그렇게 많은 외신들에게&lt;/P&gt;
&lt;P&gt;알려져 있는 나라는 아니였다.&lt;/P&gt;
&lt;P&gt;2002년 시청앞광장을 붉게 물들어놓은 붉은 악마, 다들 기억 할것이다.&lt;/P&gt;
&lt;P&gt;그것은 세계 초유의 관심거리중 하나가 되었고 모든 세계의 외신들은 한국의 16강 진출만큼이나 시청앞 광장의 붉은 악마를 보도 하고 있었다.&lt;/P&gt;
&lt;P&gt;그 외신들은 앞다투어 한국이란 나라가 이렇게 축구가 인기가 있고 응원문화가 화려하고 감동스러운 문화는 처음 본다고 앞다투어 말이다.&lt;/P&gt;
&lt;P&gt;중요한건 월드컵이 끝나고이다.&lt;/P&gt;
&lt;P&gt;외신들은 우리나라 프로리그의 현실을 취재하러 물론 우리나라 응원문화와 어떤가 축구의 발전들이 어떤가를 촬영하러가서 상당히 실망을 했다고한다.&lt;/P&gt;
&lt;P&gt;그게 우리나라 언론에는 조명되지 않았지만 물론 자국의 망신이기때문에..&lt;/P&gt;
&lt;P&gt;그렇게 전국을 붉게 물들여놓은 팬들이며 그러한 함성은 어디로 갔는지.. 월드컵 당시 앞다투어 &lt;/P&gt;
&lt;P&gt;우리나라의 축구를 응원하러 목터지게 감동깊게 응원하러 갔던 사람들은 단지 월드컵에만 축구를 사랑한 사람인지말이다..&lt;/P&gt;
&lt;P&gt;필자는 그 외국 외신을 보고 정말 챙피했다. 정말로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번째로 우리는 2002년 월드컵 후인 현재를 보아야 할것이다.&lt;/P&gt;
&lt;P&gt;가뜩이나 자만심 히딩크때부터 있었던 우리나라 축구는 세계 초강국이다.&lt;/P&gt;
&lt;P&gt;지며는 무조건 감독의 탓이다 , 경질하라 .. 라는 인터넷의 개미때들이 &lt;/P&gt;
&lt;P&gt;2002년 4강신회후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박항서 , 코엘류, 본프레레들을 있달아 갈아치웠다.&lt;/P&gt;
&lt;P&gt;그 개미때들은 도대체 어떻게 그러한 파워를 가지고 있을까?&lt;/P&gt;
&lt;P&gt;난 이번 100분토론프로를 통해 분페레레에게도 실망을 조금은 했다.&lt;/P&gt;
&lt;P&gt;&quot;조금은 솔직해지지..&quot; 본프레레도 알것이다 우리나라 네티즌들을..&lt;/P&gt;
&lt;P&gt;솔직히 말해서 본프레레나 코엘류보다 우리나라 축구를 잘알거나 세계축구의 흐름을&lt;/P&gt;
&lt;P&gt;잘아는 사람은 없을것이다.&lt;/P&gt;
&lt;P&gt;그러한 사람들에게 할줄도 모른다 전술의 기용이 문제다..&lt;/P&gt;
&lt;P&gt;우리는 그러한 말을 할 자격이 있나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생각해봐야하고 고쳐야한다.&lt;/P&gt;
&lt;P&gt;우리나라 축구가 발전하려면 성숙된 응원문화와 끈기, 그리고 시간을 주며 지켜봐야한다는&lt;/P&gt;
&lt;P&gt;이러한 노력도없이 월드컵만 앞으로 다가오면 신임감독들에게 몇경기지면 야유와 욕들은&lt;/P&gt;
&lt;P&gt;이제 필자는 너무나 지겹다.&lt;/P&gt;
&lt;P&gt;우리나라 개미때들이 우리나라축구를 위해 무엇을 한지 생각해보자.. &lt;/P&gt;
&lt;P&gt;한번이라도 K리그에 관심갖어보고 , 월드컵때만 관심 갖지말고 ..&lt;/P&gt;
&lt;P&gt;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축구는 패배를 모르는 그러한 강팀도 아니라는걸 말이다..&lt;/P&gt;
&lt;P&gt;본프레레는 떠났고 한국축구는 짧은 시간의 과제만 남았다..&lt;/P&gt;
&lt;P&gt;그것을 어떻게 풀어 낼것인지는 우리나라 응원문화의 숙제일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멘체스터 서울전.... 솔직히 세계 선수들.. 무척이나 보고싶다고 하지만..&lt;/P&gt;
&lt;P&gt;그어느나라고 홈팀 자국의팀.. &lt;STRONG&gt;&lt;FONT color=#f10b00&gt;심지어는 우리는 제 2의 멘체스터 서포터즈 입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우리나라 자국리그의 그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다면.. 어떠하였을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핌 베어백 감독이 아니라 퍼거슨 감독이였으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우리나라 축구 응원... 저를 비롯해서 감독 , 선수가 아닌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나자신부터 국내 리그부터 하나하나 관심을 조금이나마 가져봤으면 합니다.&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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