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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회화, 왕기초부터 같이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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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16T11:57: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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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면접의 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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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16T11:57:53Z</updated>
	    <published>2008-05-16T11:57: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3&gt;
&lt;CENTER&gt;
&lt;H3&gt;&lt;FONT color=#285eb5&gt;영어면접의 개요 &lt;/FONT&gt;
&lt;H3&gt;&lt;/CENTER&gt;&lt;/H3&gt;&lt;/H3&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30&gt;&lt;/TD&gt;
&lt;TD&gt;영어면접법은 회사와 직종에 따라 다르다. 
&lt;P style=&quot;LINE-HEIGHT: 19pt&quot;&gt;외국인 화사인 경우 한국인 인사 담당자가 경력 일반에 대해 질문하고 외국인 담당자가 어학력을 체크하는 때가 있다. 
&lt;P style=&quot;LINE-HEIGHT: 19pt&quot;&gt;국내에서도 외국인밖에 없는 회사나 해외의 화사인 경우는 면접이 영어로 행해지는 것이 보통이다. 또는 채용 후의 필요에 따라 면접을 모두 영어로 하는 회사 도 없지 않다. 
&lt;P style=&quot;LINE-HEIGHT: 19pt&quot;&gt;예고 없이 필기시험을 보기도 한다. 신문기사나 잡지 또는 전문서적의 한 부분을 번역하라고 내미는 경우 가 더러 있다. 면접에서는 그런 급작스러운 일도 생긴다는 것을 미리 각오하고 있어야 한다. 
&lt;P style=&quot;LINE-HEIGHT: 19pt&quot;&gt;영어면접은 평 소의 회화력을 테스트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의 질문을 잘 듣고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다면 그렇게 염려할 필요가 없다. 
&lt;P style=&quot;LINE-HEIGHT: 19pt&quot;&gt;최근에는 응모자의 개별면접이 대부분이고, 아주 큰 기업이 아닌 한 집단면접은 하지 않는다. 면접장소도 특별히 마련된 회의장을 사용하기보다는 작은 응접실 같은 데서 2,3명의 담당자가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영어면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어면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영어면접의개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어면접의개요&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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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면접의 준비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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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메이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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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16T11:57:21Z</updated>
	    <published>2008-05-16T11:57: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영어면접이 중요시 되고 있는 경향은 모두들 실감하고 있을 것이다.&amp;nbsp;이제는 공무원들도 영어면접을 준비해야 하는 정말 모든 직군에 적용되는 면접 형식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영어면접, 그럼 어떻게 준비 할 것인가? 흔히 시험 전날 당일치기로 준비하는 식으로 영어면접을 준비 하여서는 자신을 100% 다 보여주지도 못하고 되돌아 나와 후회하는 것보다는 지금부터 미리미리 준비하여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lt;STRONG&gt;1. 준비하는자 면접장에서 당당히 자신을 PR 할 수 있다.&lt;/STRONG&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일반면접에서도 긴장하면 준비했던 답을 잊어버리고 횡설수설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영어면접은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자기소개 또는 왜 자신이 이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라든가 하는 질문리스트를 만들어 평소에 미리미리 혼자 연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그냥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것이아니라 걸어 다니면서 버스안에서... 틈틈히 혼자 내 목소리를 들을수 있게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충분히 해두면 면접관 앞에서 영어로 이야기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진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lt;STRONG&gt;2. 원어민이 아닌 이상 면접자에게 완벽한 영어구사를 바라지는 않는다.&lt;/STRONG&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특별히 해외취업이 아닌 경우는 면접관은 면접자에게 100% 원어민의 영어 구사능력을 바라지는 않는다. 영어는 기본적으로 문법과 어휘가 있는데 면접 시 면접관은 문법을 보는 것은 아니다. 물론 많은 어휘를 알고 있다면 좀더 세련된 대답을 구사 할 수는 있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괜히 더 멋진 문장을 만들기 위해 문장을 복잡히 만들지 말고 자신이 대답하고자 하는 말을 짧고 간결한 문장을 통하여&amp;nbsp;대답하고자 하는 포인트를 잡아 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amp;nbsp;또한 괜히 더 멋지게 말한다고 발음을 굴리다 잘못 발음하는 것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낫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lt;STRONG&gt;3. 준비한 대답에 대해 전문가에게 검증을 받아라.&lt;/STRONG&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난 열심히 준비했어. 이정도면 충분할꺼야 하면서 혼자 자화자찬하는 것보다는 혹시 잘못된 곳이 있는지 전문가에게 검증 받을 수 있도록 하자. 최근에는 무료로 영어번역 등을 해주는 사이트가 많으니 그런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lt;STRONG&gt;4. 자신감 있는 태도와 함께 Thank you를 자주 사용하라.&lt;/STRONG&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일단면접에서는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 자신감은 준비된 자에게서만 나온다는 것을 명심하라.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악수를 할 때는 손을 가볍게 잡아 흔들지 말고 손에 힘을 주고 2~3번 힘있게 악수를 하고 면접관에게 Thank you라고 말해주는 것이 좋다. 면접관이 Have a sit.하고 자리를 권할 때에도 가볍게 Thank you.라고 말하면서 앉는 것이 좋으며 면접이 끝나고 나면 면접관에게 Thank you for your time.이라고 대답해 주는 것도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영어면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어면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영어면접의태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어면접의태도&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해외취업] 해외 인턴 준비할 사항과 주의할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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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메이짱</name>
	    </author>
	    <updated>2008-05-16T11:55:35Z</updated>
	    <published>2008-05-16T11:55: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3&gt;&lt;FONT size=2&gt;&lt;STRONG&gt;나라 밖으로 눈을 돌려라.’ 국내에서 나의 재능을 알아주는 기업이 없다하여 계속 비통한 눈물만을 흘려야 한다면 한 번쯤은 나라 밖으로 시야를 넓혀볼 필요가 없다. 잘만 찾아보면 해외에서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size=2&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FONT&gt;&amp;nbsp; &lt;IMG src=&quot;http://nimg.empas.com/orgImg/sg/2005/04/15/11_2.jpg&quot;&gt; 
&lt;P&gt;&lt;FONT size=3&gt;&lt;FONT size=2&gt;최근에는 구직자 이외에도 남들 다 간다는 영어 연수와 차별적인 경험을 원하는 대학 재학생들의 문의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해외 취업의 매력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lt;/FONT&gt; &lt;/FONT&gt;&lt;/P&gt;
&lt;P&gt;(도움말=펠코리아 송준석 대표이사) 
&lt;P&gt;&amp;nbsp;
&lt;P&gt;
&lt;P&gt;◇분야에 제약이 없다=과거 IT분야의 해외인턴취업이 많았던 것을 우리나라가 그만큼 IT관련 인력들이 많았기 때문. 사실 해외인턴사원을 원하는 기업들은 거의 모든 분야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도전의 폭은 넓다. 
&lt;P&gt;&amp;nbsp;
&lt;P&gt;◇급여보다는 경험=해외 인턴이라고 해서 무조건 무급으로 일하는 것은 아니지만 돈을 바라고 해외인턴에 도전하면 안 된다. 인턴이라고 하면 일단 해외 기업 측에서는 단기 계약직으로 생각하는 편이라 한국에서 정식 직원으로 채용되는 정도의 급여와 복지환경를 기대하긴 어렵다. 내가 현지에서 얻을 수 있는 업무와 문화에 관련한 경험에 더 높은 가치를 두자. 
&lt;P&gt;&amp;nbsp;
&lt;P&gt;◇비자는 어떻게?=각 나라에 따라 비자의 종류는 다르겠지만 미국의 경우 인턴취업자는 J-1비자를 발급받는다. 이는 단기 교환교수나 인턴 취업자를 위한 문화교류비자로 최장 18개월. 다른 비자들보다 훨씬 받기 쉽다. 그러나 이 J-1비자를 발급받을 때 주의해야 할 것. 최장 18개월에서 연장이 되지 않으며 평생 단 한 번만 발급된다. 또 이 J-1비자로 미국에 다녀왔을 경우 2년 동안 미국에 취업, 거주의 목적으로는 재입국할 수 없다. 따라서 본인의 커리어 플랜에 맞춰 가장 필요한 시점에 해외인턴을 계획하는 것이 필수. 
&lt;P&gt;&amp;nbsp;
&lt;P&gt;◇난 영어 못하는데…=해외 인턴을 생각하고 있는 ‘한국’학생들의 적은 다름 아닌 영어다. 물론 어학연수를 가는 경우보다는 훨씬 높은 영어 실력이 필요할 테지만 여기서 말하는 영어 실력이라는 것이 토익 토플점수는 결코 아니다. 외국인과 대화할 수 있는 자신감이 영어 실력의 첫걸음. 경영,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거나 해외에서 고객과 미팅, 회의에 적극 참여해야 하는 직종의 경우 수준 높은 영어구사력이 요구되지만 IT·기술 분야에서는 업무의 영어 의존도가 높은 편이 아니다. 쉽게 말해 배낭여행에 어려움이 없을 정도라면 한 번 도전해 봐도 된다는 이야기다. 
&lt;P&gt;&amp;nbsp;
&lt;P&gt;◇채용공고를 잘 살피는 것이 지름길=외국 기업의 경우 ‘창조력 있고 21세기를 선도 하는 인재를 찾는다’ 하는 식의 거시적인 인재상을 세우기보다는 실질적인 능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해외 인턴으로 취업하기를 원한다면 가장 먼저 해외 기업들의 채용공고를 살펴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lt;P&gt;&amp;nbsp;
&lt;P&gt;◇영어권 말고 다른 곳은?=이제까지 미국과 캐나다에는 전 세계를 상대로 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많았기 때문에 영어권으로의 해외인턴 기회가 많았다. 하지만 영어권에만 인턴의 기회가 있는 것은 아니다. 국가간 교류가 활발하고 정부지원이 많은 일본과 중국으로의 인턴 취업이 늘어나고 있는 것. 특히 경제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경우 다국적 기업들이 중국으로 진출하면서 인력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다. 
&lt;P&gt;&amp;nbsp;
&lt;P&gt;◇해외 인턴, 주선사보다 내가 원하는 일=해외 인턴 주선사를 고를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채용 공고를 갖고 있는가다. 주선사 내부의 정보가 부족해 원하는 분야로의 취업을 제대로 돕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같은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내가 해외에서 어떤 분야의 일을 하고 싶은지 확실한 나만의 ‘플랜’을 세우고 있어야 한다. 
&lt;P&gt;&amp;nbsp;
&lt;P&gt;◇전공과 업무는 되도록 맞추자=전공과 동 떨어진 업무를 하기에는 한국이나 외국이나 마찬가지로 어렵다. 해외 인턴의 경우 학벌 같은 부차적인 정보가 의미가 없기 때문에 전공이 기업의 원하는 바에 부합되지 않으면 자격요건조차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렇다고 무조건 주저앉아서는 안 된다.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인정해 주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 어학 계열 전공자가 해당 어학을 필요로 하는 기업을 찾아 능력있는 인재로 인정받으며 일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lt;P&gt;&amp;nbsp;
&lt;P&gt;◇일반적 지원 과정=인턴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원하는 인턴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해당 주선사에 서류를 보내 1차 서류 심사를 거친다. 이에 합격했을 경우 해외인턴 주선사에서 의사소통 능력 검증을 기본으로 하는 2차 인터뷰를 보는데 이는 현지 기업이 원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적절하게 갖출 수 있도록 지원자를 돕는 과정이니 부담갖지 않아도 된다. 이후 현지에 인턴 채용 대행사와의 인터뷰가 있는데 업무적인 내용을 집중적으로 묻는 과정이며 이에 합격했을 때 해당 기업에서 J-1비자 발급에 필요한 서류를 발급해 준다. 
&lt;P&gt;&amp;nbsp;
&lt;P&gt;
&lt;P&gt;&lt;IMG id=mainimg1 style=&quot;WIDTH: 328px; HEIGHT: 75px&quot; height=57 src=&quot;http://nimg.empas.com/orgImg/sg/2005/04/15/11_3.jpg&quot; width=328&gt; 
&lt;P&gt;&amp;nbsp;
&lt;P&gt;[출처] 세계일보 배선주기자&lt;/P&gt;&lt;!-- end clix_content --&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취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취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인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인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취업준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취업준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인턴준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인턴준비&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해외취업] 해외취업 5계명을 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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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메이짱</name>
	    </author>
	    <updated>2008-05-16T11:53:27Z</updated>
	    <published>2008-05-16T11:53: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c001cb&gt;①외국어 구사는 기본 ②목표를 확실히 잡아라 ③직종·국가 전략적 선택 ④알선업체 잘 골라라 ⑤평소 대인관계 탄탄하게&lt;/FONT&gt;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
&lt;P&gt;극심한 국내 취업난 속에서 해외로 눈을 돌리는 구직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상시 구조조정체계로 접어들면서 30~40대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해외 취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 incruit.com)가 지난 13일 글로벌기업채용박람회(http: //global.incruit.com)를 연 지 일주일 만에 방문자수가 12만7000명을 넘어설 정도로 구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크루트는 해외취업 구직자가 염두에 두어야 할 해외취업 5계명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lt;P&gt;&amp;nbsp;
&lt;P&gt;&lt;STRONG&gt;①외국어는 생존의 기본요건=&lt;/STRONG&gt;국내 구직자를 요구하는 기업은 대부분 외국어가 능숙한 3~5년의 경력직을 원하고 있다. 특히 해외 기업은 취업 후 교육을 받는 연수시간이 거의 없으므로 국내에서 충분히 자격을 갖춘 후 도전하자. 
&lt;P&gt;&amp;nbsp;
&lt;P&gt;&lt;STRONG&gt;②해외 취업이 취업난의 돌파구?=&lt;/STRONG&gt;해외 노동자를 원하는 경우는 산업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거나 자국민이 꺼리는 분야다. 해외취업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얻고 싶은지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목표를 설정한 후 도전해야 한다. 
&lt;P&gt;&amp;nbsp;
&lt;P&gt;&lt;STRONG&gt;③유리한 직종과 국가를 전략적으로&lt;/STRONG&gt;=국가별로 외국인이 취업비자를 갖기가 어려울 뿐더러 자국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률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해외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는 국내 구직자들이 유리하게 진출하는 분야와 국가를 선택하여 공략하는 것이 현명하다.
&lt;P&gt;&amp;nbsp;
&lt;P&gt;&lt;STRONG&gt;④믿을 만한 알선업체를 통해서 가라&lt;/STRONG&gt;=현지 정보가 부족한 구직자에게 믿을 만한 알선업체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산업인력공단(http://www.worldjob.or.kr/index. jsp)은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인력을 요청한 외국 기업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lt;P&gt;&amp;nbsp;
&lt;P&gt;&lt;STRONG&gt;⑤좋은 대인관계는 회사 생활의 기본=&lt;/STRONG&gt;문화권이 다른 나라에 취업해서 정착하기 위해서는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회사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해서 회사의 내부 정보를 잘 파악하고 현지 생활에 도움을 받는 것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직장인의 기본 덕목이라고 할 수 있다. 
&lt;P&gt;&amp;nbsp;
&lt;P&gt;
&lt;P&gt;[출처] 조선일보&lt;/P&gt;&lt;!-- end clix_content --&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취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취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취업준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취업준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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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해외취업 취업이민 1세대가 밝힌 성공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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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메이짱</name>
	    </author>
	    <updated>2008-05-16T11:51:53Z</updated>
	    <published>2008-05-16T11:51: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7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400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khan/2005/04/27/5d2605b.jpg&quot; width=15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취업이 극히 제한된 아일랜드에서도 취업허가(Work Permit)를 받아 착실히 경력을 쌓아 나가는 한국인들이 있다. IT분야 전문인력인 최선칠씨(41)와 이은용씨(34)가 대표적이다. 이들은 1998년 아일랜드로 건너온 전형적인 ‘국제통화기금(IMF) 위기 취업이민 세대’로 현지 취업을 고려 중인 인턴 연수생들에게 모범사례로 소개할 만하다.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amp;nbsp;&lt;/P&gt;
&lt;P&gt;
&lt;P&gt;
&lt;P&gt;오르비스(Orbis)라는 IT기업의 팀장급 연구원(Manager)인 최씨는 최근 세계적인 주류 메이커 ‘베일리스(BAILEYS)’의 공장 자동화 및 최종 생산품 역추적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이씨는 또 다른 IT기업 오운슬 오토메이션(Ouncel Outomation)에서 맥주공장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lt;P&gt;&amp;nbsp;
&lt;P&gt;
&lt;P&gt;이들은 “한국의 IT분야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어서 아직도 비교적 쉽게 일을 구할 수 있다”면서 “특히 기술분야는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지 않아도 실력만 갖추면 취업이 쉬운 편”이라고 말했다. 
&lt;P&gt;
&lt;P&gt;이들이 말하는 해외취업의 장점은 주로 기업문화와 관련한 것들이다. 한국에서 4년간 대기업 근무를 한 최씨는 “한국에서는 회식, 인간관계 등 업무 외적인 것에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 이곳에서는 자기 일만 철저히 하면 된다”고 말했다. 가족들과의 시간도 늘었다. 
&lt;P&gt;&amp;nbsp;
&lt;P&gt;
&lt;P&gt;한국에선 밤 9시 전에 퇴근한 기억이 없다는 최씨는 이곳에서는 아무리 일이 많아도 9시 전에 집에 온다. 주5일 근무도 철저히 지켜진다. 이씨의 경우 대학원(화학공학 전공)을 마칠 즈음 외환위기가 닥쳐 곧바로 해외로 눈을 돌린 사례다. 첫 직장에서 2만유로(한화 약 2천6백만원)에 계약했지만 지금은 3배가량 높은 6만유로(한화 약 8천만원)를 받고 있다. 이들이 말하는 해외취업 성공조건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자기 몸값을 스스로 흥정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lt;P&gt;&amp;nbsp;
&lt;P&gt;
&lt;P&gt;이씨는 “해외에서는 한국에서의 출신학교 등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면서 “똑같은 능력을 가졌어도 협상에 따라 연봉이 제각각인 만큼 자기 PR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lt;P&gt;&amp;nbsp;
&lt;P&gt;
&lt;P&gt;둘째, 한국의 동종 직업과 비교해 최소 1.5배 이상의 연봉을 보장받지 못한다면 안 오는 게 낫다. 절대액수만 보고 취업했다가 결국 비싼 물가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외국생활에 따른 외로움 등에 시달리다가 귀국한 사례도 적지 않다고 이들은 전했다. 
&lt;P&gt;
&lt;P&gt;셋째, 유럽생활에 대한 막연한 환상은 버려야 한다. 철저한 개인중심, 가족중심 문화 때문에 ‘심심하고 외롭다’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다. 또 아직 교민사회가 본격적으로 형성되지 않아 소수로서 겪는 불편함이 많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경향신문&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취업이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취업이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취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취업&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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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아일랜드 취업 알아둬야 할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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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메이짱</name>
	    </author>
	    <updated>2008-05-16T11:50:55Z</updated>
	    <published>2008-05-16T11:50: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아일랜드 인턴 연수는 영어습득과 외국 기업문화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취업을 앞둔 학생에게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 &lt;BR&gt;&lt;BR&gt;그러나 국내 인턴제도와 달리 주 40시간씩 무급으로 일해야 하고 향후 취업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거의 없어 지나친 기대를 품고 도전했다가는 실망하기 쉽다. 사전에 정확한 정보를 파악한 뒤 출국해야 한다는 것이 현지 인턴 연수생들의 하나같은 조언이다. &lt;BR&gt;&lt;BR&gt;지난해 11월 인턴 연수생으로 더블린에 온 ㅇ씨(24)는 한 직업소개 업체에 배정됐다. 씨티그룹, 루슨트테크놀로지 등 다른 동기 인턴들이 배정된 기업에 비하면 초라한 규모의 회사였지만 전공인 회계 파트에서 근무하게 돼 좋은 기회라 여기고 열심히 일했다. &lt;BR&gt;&lt;BR&gt;8주쯤 지나자 회사는 그의 능력을 인정해 “채용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채용절차를 진행하던 중 ㅇ씨와 회사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2002년부터 비EU국가 출신자의 취업업종이 정보기술(IT), 의료, 도시설계로 제한됐다는 것이다. &lt;BR&gt;&lt;BR&gt;ㅇ씨는 “열심히 해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도 결국 취업 가능성은 원천적으로 막혀 있었던 것”이라며 “그러나 아직 이런 정보가 국내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lt;BR&gt;&lt;BR&gt;더블린의 대표적 명소 위클로(Wicklow) 인근 호텔에서 근무하던 2명의 인턴도 똑같은 경험을 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영어실력과 한국인 특유의 성실함으로 회사에서 탐을 냈지만 역시 ‘취업업종 제한’ 규정이 발목을 잡았다. &lt;BR&gt;&lt;BR&gt;인턴 학생들은 “이왕이면 취업허가(Work permit)를 받아 더 나은 근로조건에서 일하면 좋겠지만 법적으로 막혀 있어 아쉽다”면서 “열심히 일하면 취업도 가능한 EU 국가 인턴들에 비해 열심히 일할 동기 부여가 부족한 현실”이라고 전했다. &lt;BR&gt;&lt;BR&gt;취업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는 데 인턴 생활의 목적을 맞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lt;BR&gt;&lt;BR&gt;주 아일랜드 대사관 임재훈 영사는 “비EU 국가 출신의 유럽 내 취업기회는 점점 축소되고 있다”면서 “IT, 의료 등 특정분야를 전공한 경우가 아니라면 외국생활 경험과 영어공부에 목적을 맞춰 인턴 프로그램에 지원하라”고 조언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 아일랜드는? － &lt;BR&gt;&lt;/STRONG&gt;&lt;BR&gt;&lt;BR&gt;영국 서부에 위치한 인구 4백만명의 섬나라 아일랜드(Ireland)는 1990년대 중반 이후 고도 경제성장을 이뤄내 ‘켈틱 타이거(Celtic Tiger)’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다. 1986년 마이너스 0.4%를 기록한 경제성장률은 1995~2002년 사이 연평균 8.8%를 기록했고 실업률도 한 때 최고 16.8%에서 최근 몇 년 사이 4%대로 떨어졌다. 영국 이코노미스트지는 ‘The World in 2005’ 보고서에서 세계 111개국 대상 삶의 질 조사 결과 아일랜드가 가장 살기 좋은 나라라고 선정하기도 했다. &lt;BR&gt;&lt;BR&gt;&lt;BR&gt;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가톨릭 신자로 보수적 성향이 강하고 치안이 안정돼 있어 최근 한국인 유학생이 꾸준히 느는 추세다. &lt;BR&gt;&lt;BR&gt;[출처] 경향신문 &lt;!-- end clix_content --&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취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취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아일랜드취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일랜드취업&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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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해외 인턴 이것만은 확인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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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메이짱</name>
	    </author>
	    <updated>2008-05-16T11:47:56Z</updated>
	    <published>2008-05-16T11:47: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인턴십 지원자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애초 알선업체에서 약속했던 것과 전혀 동떨어진 일을 하는 것이다. 아예 수속비 명목으로 거액의 신청금을 받고 잠적하는 업체도 있다.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amp;nbsp;&lt;/P&gt;
&lt;P&gt;업계 관계자는 &quot;노동부에 등록을 한 알선업체는 27개에 불과하다&quot;면서 &quot;등록조차 하지 않은 영세업체 중에는 신청금을 챙겨 잠적한 뒤 회사 상호를 바꿔 버젓이 영업하는 경우도 있다&quot;고 말했다. 취업 전문가들은 &quot;알선업체와의 약관이 불공정하지는 않은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만은 확인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1. 노동부에 정식 등록된 알선업체인지 확인할 것&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2. 약관, 내용 특히 환불조건 등을 자세히 살필 것&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3. 알선업체의 말만 믿지 말고 현지 업체에 계약 조건을 직접 문의 할 것&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4. 인턴경험자나 현지 한국인 인턴에게서 정보를 수집 할 것&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5. 외국어 등 현지에서 원하는 능력을 갖출 것&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중앙일보&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취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취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인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인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취업준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취업준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인턴준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인턴준비&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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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해외취업] [일자리 찾아 해외로] 현지 직장생활 나는 이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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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메이짱</name>
	    </author>
	    <updated>2008-05-16T11:46:54Z</updated>
	    <published>2008-05-16T11:46: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lt;FONT color=#4d5375&gt;언어장벽, 문화적 차이, 사기 등 어려움도 많지만 철저히 준비하고 도전한다면 해외취업은 분명 구조적 청년실업의 대안일 수 있다. 경향신문은 지리적, 문화적으로 가깝고 다양한 직종에서 일자리 수요가 있는 중국을 시작으로 국가별, 직종별 취업전략을 소개한다. &lt;/P&gt;
&lt;P&gt;
&lt;P&gt;&lt;STRONG&gt;-인턴근무 때 발탁 정식취업 성공- &lt;/STRONG&gt;
&lt;P&gt;
&lt;P&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32/2005/05/10/5e1111b.jpg&quot; align=left&gt;베이징 삼성 오픈타이드 차이나에서 3년차 광고AE로 근무중인 조은애씨(27)는 인턴 근무를 발판으로 중국 내 취업에 성공했다. 2002년 어학연수를 하다 우연히 아는 사람 소개로 2개월간 지금의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했다. 인턴기간 중 적극적인 성격과 뛰어난 중국어 실력으로 선배들의 눈에 띈 조씨는 한국 귀국 후 곧바로 정식채용 제안을 받고 베이징으로 왔다. 
&lt;P&gt;
&lt;P&gt;오픈 타이드는 온라인 마케팅과 컨설팅 업무를 하는 회사. 중국에 진출하려는 회사들을 고객으로 시장조사를 대행해주고 전략을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7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height=180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32/2005/05/10/5e1111c.jpg&quot; width=15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짜준다. 조씨는 어학연수·유학 등의 기회가 있을 때 최대한 인턴근무에 도전해 볼 것을 권했다. 또 중국인들과 직장생활을 할 때는 ‘미엔즈(체면)’를 중시해줘야 한다고 귀띔했다. 
&lt;P&gt;
&lt;P&gt;&lt;STRONG&gt;-인력공단 연수프로그램 큰 도움- &lt;/STRONG&gt;
&lt;P&gt;
&lt;P&gt;강병수씨(29)는 중국 전문가를 꿈꾸며 지난 8일 중국 톈진으로 출국했다. 그가 근무하게 될 곳은 중국 우정국과 국내 기업이 합작해 세운 물류회사. ‘지사 관리’가 공식 업무지만 여기에는 영업, 재무, 통관 등 사실상 전분야가 망라돼 있다. 출국 전부터 “주말도 없이 일해야 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연봉 2천9백만원에 계약했는데 이는 중국취업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 수준 초임인 만큼 고생은 각오해야 한다는 것이다. 
&lt;P&gt;
&lt;P&gt;강씨는 학창시절 칭다오에서 1년반 정도 어학연수를 한 덕분에 중국어 실력은 중상위 수준. 그러나 비즈니스 실무경험이 전혀 없어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7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height=180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32/2005/05/10/5e1111d.jpg&quot; width=15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고민하다 산업인력공단의 해외취업지원제를 알게 돼 이곳에서 6개월간 경영실무, 비즈니스 중국어 등을 공부하고 취업알선도 받았다. 
&lt;P&gt;
&lt;P&gt;&lt;STRONG&gt;-중국인 동료들과 적응 쉽지 않아- &lt;/STRONG&gt;
&lt;P&gt;
&lt;P&gt;안화영씨(28)는 약 한달 전 베이징의 한국인 설립 정보기술(IT)업체 마케팅 담당으로 취업했다. 국내에서 2년간 무역회사에서 일하다 전공을 살려 중국 현지 진출에 도전한 것. 안씨는 “중국은 여성 고위직도 많은 등 한국보다 여성이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라면서 “또 올림픽 개최 등 특수도 있는 만큼 취업 포화상태인 한국보다 기회도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외진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안씨는 처음 도착해서 약간 실망하기도 했다. 출국 전 주선업체에서 듣던 이야기와 달리 갑자기 사장이 수습기간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또 한국사람에 비해 책임감이 다소 떨어지고 자기 업무 외에는 전혀 관심이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7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height=180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32/2005/05/10/5e1111e.jpg&quot; width=15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없는 중국동료들에게 적응하는 문제도 쉽지 않았다. 
&lt;P&gt;
&lt;P&gt;&lt;STRONG&gt;-이벤트 시장 성장 전망 밝아 이직- &lt;/STRONG&gt;
&lt;P&gt;
&lt;P&gt;한국에서 이벤트프로듀서로 활동하던 박인호씨(35)는 지난 2002년 선배의 권유로 중국 현지법인으로 이직했다. 각종 행사를 연출하고 진행하는 이벤트는 중국에서 이제 막 태동하기 시작한 산업으로 전망이 밝다. 이 분야 한국사람의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추진력은 아직 중국이 따라오지 못하는 영역이다. 
&lt;P&gt;
&lt;P&gt;박씨는 “‘콴시(관계)’를 중요시 여긴다고 하지만 결국에는 질적으로 우수한 쪽으로 일감이 몰리게 돼 있다”면서 “한국사람 1명이면 중국인 4~5명의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측 전문가들의 역량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lt;P&gt;
&lt;P&gt;그는 따싱터 광고유한공사의 기획팀장으로 지속적으로 시장이 커지는 중국에서 인생승부를 걸어볼 참이다. 
&lt;P&gt;
&lt;P&gt;[출처] 경향신문 이상주기자&lt;/P&gt;&lt;/FON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취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취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취업비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취업비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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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中취업 전망과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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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메이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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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16T11:43:18Z</updated>
	    <published>2008-05-16T11:43: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우리 청년들의 중국진출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매년 8% 이상의 고속 성장을 이루고 있는 중국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장을 내는 것이다. 중국은 최근 3년간 우리나라의 해외투자처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 미국을 제치고 우리의 최대 교역국으로 부상했다. &lt;BR&gt;&lt;BR&gt;현지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 수는 중국집계 4만개 수준. 중국 내 한국기업이 늘고 교역이 활발해지면서 당연히 현지 한국인 수요도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lt;BR&gt;&lt;BR&gt;그러나 중국 현지 일자리는 주로 관리자급 이상 경력자 중심이고 전문기술이 없을 경우 낮은 임금의 조선족, 한족과 경쟁해야 하는 치열한 시장인 만큼 섣부른 도전은 금물이다. &lt;BR&gt;&lt;BR&gt;중국 내 취업을 위해서는 중국어는 기본이고 2년 이상 실무능력과 함께 현지 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lt;BR&gt;&lt;BR&gt;◇중국 내 일자리 전망 &lt;BR&gt;&lt;BR&gt;중국취업 전문 사이트인 차이나통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이 사이트에 등록된 중국관련 채용정보(4,677개) 중 근무지가 중국지역인 정보는 절반에 가까운 2,160개. 이는 지난해(1,596)와 비교해 27% 증가한 것이다. &lt;BR&gt;&lt;BR&gt;차이나통 엄주호 HR팀장은 “중국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lt;BR&gt;&lt;BR&gt;지역별 채용정보는 베이징이 416개로 가장 많았고 이어 칭다오 414개, 상하이 341개, 톈진 143개, 쑤저우 110개 순이었다. 그러나 영업직과 통·번역직이 주를 이루는 베이징보다 관리직(생산·품질 관리, 회계, 재무 직종 등)이 많은 칭다오가 실제 한국인이 채용될 기회는 더 많은 편이다. 업종별로는 무역·수출, 부동산, 금융, IT, 물류 등의 분야가 유망하다. &lt;BR&gt;&lt;BR&gt;◇중국취업 ‘만만치 않다’ &lt;BR&gt;&lt;BR&gt;취업포털 ‘차이나 스카우트’의 신길자 팀장은 “70% 이상의 기업이 실전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최소 1~2년 이상의 경력자를 요구한다”고 조언했다. &lt;BR&gt;&lt;BR&gt;저임금 노동력이 풍부한 시장인 만큼 특별한 기술없이 현지에서 취업할 경우 열악한 조건으로 근무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lt;BR&gt;&lt;BR&gt;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베이징 무역관의 이종일 관장은 “현지에서 월급여 300~400달러면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우수인력을 고용할 수 있다”면서 “한국에서 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눈높이를 낮추고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지 않으면 적응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lt;BR&gt;&lt;BR&gt;이와 함께 국내에 알려진 것과 현지 사정이 다른 경우가 많아 실망하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따라서 ▲임금, 복리후생 등을 사전에 명확히 확인하고 ▲서면 근로계약서를 작성해 두는 등의 요령이 필요하다. &lt;BR&gt;&lt;BR&gt;스카우트 김현섭 사장은 “뚜렷한 목표의식을 갖고 나서야 성공할 수 있다”며 “중국기업의 특성과 문화를 파악하고 해외취업을 통해 무엇을 얻을 것인지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lt;BR&gt;&lt;BR&gt;[출처] 경향신문 이상주기자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중국취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취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中취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中취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중국취업전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취업전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중국취업준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취업준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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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준비된 인재를 위한 무대] 어떤 나라에 원서 내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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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메이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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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16T11:41:26Z</updated>
	    <published>2008-05-16T11:41: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7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142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joins/2005/06/13/htm_2005061306025650005010-001.GIF&quot; width=201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현재 해외취업 전망이 가장 밝은 곳은 일본의 IT 업체다. 일본은 세계 최첨단 IT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한 'e-재팬' 전략을 추진하면서 인력 부족현상을 겪고 있다.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amp;nbsp;&lt;/P&gt;
&lt;P&gt;
&lt;P&gt;일본 총무성 자료에 따르면 IT인력은 공급 대비 42만명이 부족한 상태다. 매년 국내 해외 취업 IT 센터에는 졸업 시즌만 되면 일본 업체들의 인사담당자들이 방한해 인력을 대규모 채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국내 IT 인력이 일본에 갈 경우 연 300~350만엔의 임금을 받아 일본의 대졸 취업자 초임(평균 240만엔)을 능가한다. 
&lt;P&gt;&amp;nbsp;
&lt;P&gt;
&lt;P&gt;이외에도 일본에는 현재 자동차설계기술자.섬유디자이너 등의 인력 수요가 많다. 
&lt;P&gt;&amp;nbsp;
&lt;P&gt;미국의 경우 현재는 '바늘구멍'이다. 하지만 최근 심각한 인력부족 현상을 빚고 있는 간호사와 유치원.초등학교 교사 분야에서 해외취업자가 앞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그런데 이런 직종은 언어 능력이 매우 중요해 한국인들에게는 쉽지 않다. 
&lt;P&gt;&amp;nbsp;
&lt;P&gt;
&lt;P&gt;중동지역의 이슬람 국가들은 여성인력이 서비스업 등에 종사할 수 없다. 따라서 항공 승무원, 간호사, 호텔 종사자 등 국내 여성 인력에 대한 수요가 많다. 이라크 재건 및 오일 달러에 의한 경제개발 등에 힘입어 건설인력의 수요도 늘고 있다. 호주에서는 솜씨 좋기로 유명한 국내 용접 기술자 등을 많이 뽑아가고 있다. 중국도 현지 기업이 대형화, 선진화되면서 한국인에 대한 인력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다. 
&lt;P&gt;&amp;nbsp;
&lt;P&gt;
&lt;P&gt;◆ 비자=외국에 취직하려면 그 나라의 취업비자를 받아야 한다. 취직과 비자는 별개이기 때문에 비자는 취업외에 넘어야할 또 하나의 산이다. 일본은 대개 기술비자를 받는데, 이공계 졸업자의 경우 큰 어려움이 없다. 인문계 졸업자의 경우 정보처리기사 또는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을 따야 비자가 나온다. 미국 취업비자(H-1B)의 경우 최대 6년까지 일할 수 있다. H-1B 비자는 고용주가 외국인 노동자의 고용을 정부에 청원하는 형태로 발급되는데, 쿼터제로 운용하고 있어 취득하기가 쉽지 않다. 
&lt;P&gt;&amp;nbsp;
&lt;P&gt;
&lt;P&gt;[출처] 중앙일보 윤창희기자&lt;/P&gt;&lt;!-- end clix_content --&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취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취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어느나라에원서를내면좋을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느나라에원서를내면좋을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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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해외취업, 간판보다 실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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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메이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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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16T11:39:52Z</updated>
	    <published>2008-05-16T11:39: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실업문제가 심각해지면서 해외로 눈을 돌리는 청년층이 늘고 있다. 한 취업포털사이트 조사에 따르면 구직자중 92%가 &quot;기회가 된다면 해외취업을 하고 싶다&quot;고 답할 정도다. 그런데 해외취업을 알선해보면 업무 능력은 있지만 의사 소통이 안되는 사람, 말은 되지만 실무 경험이 부족한 사람이 대부분이다. IT.자동차설계.간호사.미국 수학교사.항공승무원 등 직종은 해외에서 구인 요청이 특히 많다. 하지만 적임자가 많지 않다. 바꿔 말하면 철저히 준비만 한다면 해외취업이 오히려 국내 취업보다 쉬울 수 있다는 얘기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을 통해 해외 취업에 성공한 사람중에는 지방대 출신,여성이 많다. 이는 해외취업을 위해서는 간판보다 실력이 우선이라는 사실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그렇다면 해외취업 도전을 어떻게 해야할까. 우선 환상을 품지 않는 게 좋다. 1980년대 중반 이후 경제발전으로 국내 근로자의 임금이 크게 상승했다. 따라서 과거처럼 해외취업을 해서 큰 돈을 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다만 지구촌 취업시대에 맞춰 선진국에 근무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선진기술을 접하고,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차원에서 접근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lt;BR&gt;&lt;BR&gt;[출처] 중앙일보 권영선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지원부 차장 &lt;!-- end clix_content --&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취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취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외국취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외국취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해외취업준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취업준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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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면접에 필수!!! 실수하기 쉬운 질문과 모범 답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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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메이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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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16T11:37:32Z</updated>
	    <published>2008-05-16T11:37: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Tell me about yourself&lt;BR&gt;&lt;/FONT&gt;&lt;/STRONG&gt;학력/경력/성장배경/현재상황 4가지를 각각 간략하게 말한다. &lt;BR&gt;&lt;BR&gt;1. 학력 - 최종학력, 전공, 그 밖에 특별한 자격증 및 수료과정에 대하여 &lt;BR&gt;2. 경력 - 신졸자의 경우 경력이 없다면 인턴 경력, 아르바이트 경력에 대하여 &lt;BR&gt;3. 성장배경 - 성장배경, 가족의 특징 및 분위기 등에 대하여 &lt;BR&gt;4. 현재상황 &#8211; 구직 중이라면 현재 어떻게 취업을 준비하며,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lt;BR&gt;&lt;BR&gt;&lt;B&gt;모범 답안 예문&lt;/B&gt;&lt;BR&gt;&lt;FONT color=blue&gt;I was brought up in Taegu until I moved to Seoul to enter university. I have 4 brothers and 2 sisters and I am the youngest son. I graduated from OO University last year, majoring in library science. While I was in school, I had the chance to work as a librarian on campus for 2 years. I am currently working in a city library as I seek for full time employment.&lt;/FONT&gt;&lt;BR&gt;&lt;BR&gt;위의 답은 몇 줄 되지 않지만 면접관이 궁금해할 사항을 많이 내포하고 있다. 본 질문의 의도는 본인이 얼마나 조리 있게 본인의 특징에 대하여 말할 수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 따라서 너무 많은 것을 말하려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한다. 많은 사람이 시시콜콜한 가족 이야기(내 동생은 어떤 일을 하고 우리 언니는 결혼했다……) 등으로 2~3분씩 자기소개를 하는 실수를 저지른다.&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blue&gt;&lt;B&gt;What do you know about our organization(company)?&lt;/FONT&gt;&lt;/B&gt;&lt;BR&gt;여기서 면접관의 의도는 과연 우리 회사에 대하여 어느 정도의 관심이 있는지 여부이다. 어떤 회사라도 그 회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후보자를 채용하고 싶어한다. 따라서 단순히 월급이 많아서 등의 막연한 이유로 이 회사에 지원하는 것이 아닌 나름대로의 명확한 이유를 가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질문이다. 이 질문에는 이 회사에 대하여 알고 있는 긍정적인 부분을 한두 가지 언급한다. 그리고 그 부분이 왜 본인에게 흥미를 일으키게 하는지를 말한다. &lt;BR&gt;&lt;BR&gt;&lt;B&gt;모범 답안 예문&lt;/B&gt;&lt;BR&gt;&lt;FONT color=blue&gt;Before an applicant to your company, I am a satisfied customer of your products. I have been using your shampoo, soap and lotion. I also like the fact that your company is very concerned about environment. I've always wanted to take part in preserving the environment. This is the main reason why your company appeals to me so much. &lt;/FONT&gt;&lt;BR&gt;&lt;BR&gt;위의 답은 한국인의 정서로 볼 때 아부하는 것만 같지만, 좋은 말을 들어서 싫어할 사람은 없으며 더욱이 회사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는 것이 되므로 면접에서 확실히 점수를 얻을 수 있는 길이다. 특별히 아는 것이 없다거나 단순히 큰 회사라는 것, 안정적인 회사라는 것만을 말한다면 특별히 당신을 채용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blue&gt;&lt;B&gt;Why should I hire you? &lt;/FONT&gt;&lt;/B&gt;&lt;BR&gt;직역하면 “내가 당신을 왜 채용해야 합니까?”이다. 따라서 잘못 받아들이면 ‘아, 나를 채용할 마음이 없구나. 그럼 채용 안하면 그만이지 왜 이런 어려운 질문을 하는 거지?’ 하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의역하면 &quot;다른 후보자에 비하여 당신이 어떻게 다른지 한번 말해 보시오&quot;라는 질문으로,&quot; 당신이 마음에 들며 채용하고 싶은 생각이 있지만 본인 입으로 왜 당신을 채용하는 것이 우리에게 득이 되는지 말해 보시오&quot;라고 받아들여도 된다. 이때는 본인의 장점, 기여할 수 있는 점을 시원하게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말한다.&lt;BR&gt;&lt;BR&gt;&lt;B&gt;모범 답안 예문&lt;/B&gt;&lt;BR&gt;&lt;FONT color=blue&gt;As you must have seen on my resume, I have 3 years of homepage production experience while I was in school. With my hands on experience and educational background, I know I can contribute to your team.&lt;/FONT&gt;&lt;BR&gt;&lt;BR&gt;위의 답은 어떻게 그리고 왜 기여할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 막연하게 &quot;할 수 있다&quot;는 것보다는 '왜' 그리고 '어떻게'에 관하여 구체적인 답을 하여야 한다.&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blue&gt;&lt;B&gt;Tell me about your strengths and weaknesses?&lt;/FONT&gt;&lt;/B&gt;&lt;BR&gt;이 질문 또한 본인의 장점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weakness’는 어떻게 할 것인가? 나는 단점이 없다고 한다면 그 교만함 자체가 단점이 될 것이다. 잘 모른다는 것도 그 무지함이 단점이 될 것이다.&lt;BR&gt;&lt;BR&gt;&lt;B&gt;모범 답안 예문&lt;/B&gt;&lt;BR&gt;&lt;FONT color=blue&gt;believe I can say that I am good with people. I can make friends faster than most people and this is why I am always surrounded by friends. My weakness is that I usually take too much time before making any decision. But once I make the decision, I don't look back and get on with the work.&lt;/FONT&gt;&lt;BR&gt;&lt;BR&gt;위의 예에서 보듯이 의사결정이 느린 것이 단점이라고 언급한다. 사실 의사결정이 느린 것은 다른 측면에서 보면 신중하다는 장점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그 대신 의사결정을 일단 내리면 그 다음에는 신속히 일을 추진한다는 것을 부연 설명하고 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blue&gt;&lt;B&gt;What are your salary expectations?&lt;/FONT&gt;&lt;/B&gt;&lt;BR&gt;면접 중 가장 민감할 수 있는 질문이며 특히 가장 어려워하는 질문이기도 하다. 내가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은 조목조목 잘 말하면서 정작 그 대가로 어떤 보상을 원하는지에 대하여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이거나 아무 생각이 없는 모습을 보이는 후보자가 비일비재하다. 적절한 보상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지만 구직자 입장에서 금전적인 보상이 최우선 순위인 것처럼 보여서는 곤란하다. 따라서 먼저 지원하는 회사의 급여체계가 고정되어 있는지 개별 협상 가능한지 등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외국인 회사라도 직급과 호봉별로 급여가 책정되어 있는 곳이라면 “보편 타당한 수준의 급여 수준에서 회사에서 제시하면 거기에 따르겠다”고 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액수를 말하라고 하면 정중하게 초임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물어보고 대답하라. &lt;BR&gt;만일 조직이 작거나 유연하여 연공서열이 아닌 능력에 따라 급여의 폭이 큰 곳이라면 더욱 조심할 필요가 있다. 터무니없이 많은 급여를 요구하면 당신의 논리성을 의심 받을 것이고 그렇다고 주는 대로 받겠다고 하면 스스로를 너무 헐값에 팔아 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무작정 “I wish to get 30 million won as an annual income&quot; 하는 대신 먼저 “What is your pay range for someone in this position with my background ?&quot;라고 물어 어느 정도 수준으로 받을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난 후, 그 수준보다 약간 높게 불러도 무방하다. 그 정도 범위가 무난하면 그 사이의 금액을 요구하면 된다. &lt;BR&gt;&lt;BR&gt;&lt;B&gt;모범 답안 예문&lt;/B&gt;&lt;BR&gt;&lt;FONT color=blue&gt;To me, what I do is much more import!ant than what I will be making at your company. As or the salary, I am willing to accept what you are willing to offer as long as it is within reasonable market price.&lt;/FONT&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스카우트&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영어면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어면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Tell me about yourself&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ell me about yourself&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면접시실수하기쉬운질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면접시실수하기쉬운질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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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프리젠테이션 면접을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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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16T11:35:53Z</updated>
	    <published>2008-05-16T11:35: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프리젠테이션 면접의 목적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일반적인 경우, 비지니스적인 목적 등을 고려한다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대략 다음의 5가지 이유로 나누어 설명 할 수 있다.&lt;BR&gt;&lt;BR&gt;&lt;B&gt;1. 정보 전달을 위하여&lt;BR&gt;2. 설득을 위하여&lt;BR&gt;3. 의례를 위하여&lt;BR&gt;4. 채용선발을 위하여&lt;BR&gt;5. 동기부여를 위하여&lt;BR&gt;&lt;BR&gt;&lt;/B&gt;이상 5가지 목적에서 프리젠테이션은 이루어진다.&lt;BR&gt;프리젠테이션을 면접기법으로 활용한다면 그 목적은 분명 4번 항목인 채용이 목적이 될 것이다.그렇다면. 기업과 응시자 입장에서는 프리젠테이션을 통하여 무엇을 평가하고 또 무엇을 이끌어내어야 할 것인가?&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bb60c6&gt;&lt;B&gt;&amp;nbsp;응시자 입장.&lt;BR&gt;&lt;/B&gt;&lt;/FONT&gt;프리젠테이션에 시작하기 앞서 응시자들은 자신의 목표와 목적을 명확히 규명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 응시자들은 다음 세가지 문항에 정확한 정의를 세워야 할 필요가 있다.&lt;BR&gt;&lt;BR&gt;&lt;B&gt;&amp;nbsp;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가?&lt;BR&gt;&amp;nbsp;면접위원(평가관)은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가?&lt;BR&gt;&amp;nbsp;면접위원으로부터 최종적으로 무엇을 얻고 싶은가?&lt;BR&gt;&lt;/B&gt;&lt;BR&gt;이상 3가지 문항에 대한 정확한 답이 자신의 목표가 될 것이며, 또한 성공적인 면접의 첫걸음이 될 것이다.&lt;BR&gt;&lt;BR&gt;채용을 목적으로 하는 프리젠테이션이라면 당연히 그 최종목표는 평가관들로 부터 합격평점을 받는 것이다. 즉, 평가관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나 사상 그리고 가치관 등을 올바르게 전달하여 이해시키고, 최종적으로는 응시자가 의도한 방향대로 평가관들의 시각과 태도를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항이다. 결국, 프리젠테이션 면접은 평가관이 평가할 시 자신의 의도대로 이끌어가고 응시자가 의도한 행동양식과 매력을 받아 들이게 하는 것이다. 혹은 평가관의 가치관을 강화하고 보강하며 새로운 가치관을 창출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프리젠테이션에서는 정보를 제공하고 평가관에게 긍정적인 판단을 이끌어내며 자신이 인식시키려한 의도를 받아들여 평가관의 행동을 변화시켜야 하는 것이 최종목표이다. 이러한 설득과 행동양식의 변화의 과정을 거쳐 종래에는 자신의 가치를 증대시키고 자시이 그 기업에 반드시 필요한 인재라는 것을 부각시키는 것이 프리젠테이션 면접의 최종 목적이 될 것이다.&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bb60c6&gt;&lt;B&gt;&amp;nbsp;기업의 입장&lt;BR&gt;&lt;/B&gt;&lt;/FONT&gt;기업에서는 프리젠테이션을 통하여 무엇을 얻으려 하는 것일까? 급변하는 기업 대내적 대외적 환경속에서 기업의 인재상이 변화하고 채용방식이 변화 하면서 기업에서는 자신에게 꼭맞는 인재를 채용하고 싶어한다. 이렇게 자신에게 꼭맞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하여 가장 좋은 방법은 아무래도 프리젠테이션보다 더욱 좋은 방법은 없다. 프리젠테이션을 통하면 발표자의 분석력, 기획력, 발표력 뿐만아니라 문제해결능력과 논리력, 사고력 까지 다양한 항목의 평가가 가능해진다. &lt;BR&gt;특히, 글로벌화 되어가는 기업 환경하에서는 이렇게 많은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여기에 어학 실력까지 체크하기 위하여 영어프리젠테이션을 활성화 하고 있다. &lt;BR&gt;즉, 기업은 프리젠테이션 면접을 통하여 자신의 입맛에 꼭맞는 인재를 선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적이 된다.&lt;/P&gt;&lt;!-- end clix_content --&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프레젠테이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레젠테이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프리젠테이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리젠테이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프리젠테이션준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리젠테이션준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프레젠테이션준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레젠테이션준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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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젠테이션 핵심전략] 어떻게 해야 평가관의 마음을 얻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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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메이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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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16T11:33:58Z</updated>
	    <published>2008-05-16T11:33: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면접 위원은 부장급 약 2명, 과장급 약 2명, 응시자는 3인 1조를 이루어 약 30분간 개인별 프리젠테이션 5분, 추가질의응답은 5분이다. 면접시 평가사항은 문제 해결 능력, 창의성, 전문성 등 기본실무능력이다. 발표주제는 면접 대기 시간에 직군별 5개의 주제 중 1개를 본인이 직접 선택하는 방식이며 주제는 직군별로 발생 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구체적이고 시사적인내용을 출제된다.&lt;BR&gt;&lt;BR&gt;프리젠테이션 면접은 면접대기 시간 중에 영어, 기술개발 등 직군별 응시자들에게 4~6개의일정한 주제를 제시하고, 이 가운데 한가지 주제를 선택해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게 하는 것이다. 응시자의 문제 해결 방버블 관찰하겠다는 취지이다. 예를 들어 기술개발직군의 경우 '서울본사와 도쿄지점을 정보시스템으로 연결하고자 한다. 만일 당신이 이 업무를 추진한다면 가장 먼저 고려할 요소는 무엇인자를 3가지만 들어 설명하라'는 식의 문제가 제시되면 응시자는 녑접장에 들어서자마자 약 5분간 이문제에 대해 답하고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lt;BR&gt;&lt;BR&gt;&lt;BR&gt;&lt;B&gt;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평가관의 마음을 움직여 자신에게 합격이라는 평점 줄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여야 한다.&lt;BR&gt;&lt;/B&gt;&lt;BR&gt;&lt;BR&gt;&lt;FONT color=#bb60c6&gt;&lt;B&gt;&amp;nbsp;자신의 태도로 승부를 걸어라!!&lt;BR&gt;&lt;/B&gt;&lt;/FONT&gt;프리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은 '태도'이다.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학자 알버트 메라비안의 조사에 의하면 청취자에게 프리젠테이션의 내용을 전달할 때 같은 내용일 경우 프리젠터의 단어표현이 7% 음성표현이 38% 신체표현이 55%를 차지한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는 같은 내용을 가지고 프리젠테이션에 임한다 할지라도 자신의 음성과 신체의 표현에 따라 그 결과는 천차만별이며 마지막 결정은 93%나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응시자들은 이를 반드시 유념하여야 한다. &lt;BR&gt;특히, 평가관이 나이가 많을 경우 첫인상에서 부터 안좋은 인상을 주는 프리젠터라면 아무리 좋은 계획과 기획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다 할지라도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은 불가능 하다. 이미 평가관의 마음에서는 93%의 부정적인 결론이 나있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발표자의 말에 얼마나 귀를 기울일 것인가는 발표자 자신의 '태도'에 달려있다.&lt;BR&gt;&lt;BR&gt;&lt;BR&gt;&amp;nbsp;&lt;FONT color=#bb60c6&gt;&lt;B&gt; '설득의 삼각형'을 기억하라!&lt;BR&gt;&lt;/B&gt;&lt;/FONT&gt;설득의 삼각형이란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나타내는 그림으로써, 그 맨 밑바닥에는 감정이 그 위에는 논리가 그리고 맨 위에는 편익이 위치한다. 즉, 설득에 있어 기초가 되는 사항은 바로 감정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설득하려는 사람과 설득 당하는 사람사이에서 긍정적인 감정이 기초하지 않을 경우 설득을 시킨다는 것은 매우 어렵게 된다. 면접에서 응시자와 평가관 사이에 존재하는 감정요소는 무엇일까? 바로 응시자의 태도이다. 응시자와 평가관 사이에 감정적인 저해요인이 없는 원할한 첫인상과 인간관계를 구축하여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반듯하고 예의바른 태도가 기초가 된다.&lt;BR&gt;이렇게 감정적인 저해 요인을 없앴다고 한다면 그 기초위에 논리를 쌓아 올려야 한다. 즉, 발표 내용이 논리적이고 넙득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프리젠테이션에서 평가관의 '편익'을 강조하여야 한다. 이 3가지 사항이 충족 되었다면 입사지원자는 프리젠테이션에 성공한다.&lt;BR&gt;단, 프리젠테이션의 내용 구성과 강조사항은 평가관의 성향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즉, 논리파 에겐 논리적인 접근법을 감정파에게는 감정에 호소 하는 접근법을 사용하여야 한다는 것이다.&lt;BR&gt;&lt;BR&gt;&lt;BR&gt;&amp;nbsp;&lt;FONT color=#bb60c6&gt;&lt;B&gt; 정확한 설계를 세워 프리젠테이션 하라!&lt;BR&gt;&lt;/B&gt;&lt;/FONT&gt;정확한 설계없이 프리젠테이션에 임했을 경우 발표자도 우왕좌왕하게 되지만 듣는 평가관 입장에서도 정확한 의도를 파악 할 수 없고 소기의 목적을 이룰수 없게된다. 어음 시작할 경우에는 평가관도 기대감을 가지고 '무슨 알을 하려고 하나?' 라고 생각하며 긴장한다. 그러나 언제까지도 그 의문에 대한 답은 없고 지리멸멸하고 맥락 없는 이야기만 계속 되다가 평가관의 모든 관심과 호기심이 사라 졌을때 회답을 준다면 그 면접 의원은 분노하게 될 것이다. 그 결과는 당연한 것이 될 것이다. 따라서 프리젠터는 자신의 발표 내용에 대해 정확한 설계를 하고 있어야 한다. &lt;BR&gt;일반적이며 가장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의 아웃라인의 구성은 3부 구성이다. 즉, 도입부 본론부, 결론부 이렇게 3가지 구성으로 아웃라인을 잡는 것이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여기에 프리젠테이션의 성패가 걸려있으며 그 내용적인 구성에 있어서 프리젠테이션의 특징이 주어진다. 이러한 3부 구성에서 '도입' 부분은 서론이다. 그러나 프리젠테이션에서의 서론이란 바로 '결론'이다 프리젠테이션은 결론부터 시작하여야 한다. 본론은 그 결론을 떠받치는 이유일뿐이다. 그리고 마지막 결론부에 나오는 결론은 자신의 결론과 의견을 다시한번 강조하는 것일뿐이다. 따라서 프리젠테이션에서는 결론을 먼저 말하는 것이 더욱 유리하다. 결론을 말하기 전에 장황한 배경 설명으로 시작하는 것은 중요하다. 평가관이 듣고싶은 이야기 부터 시작한다면 평가관은 응시자의 말을 듣고 싶을 것이고 그때부터 하고 싶은 내용을 실컷말하면 되는 것이다.&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bb60c6&gt;&lt;B&gt;&amp;nbsp;반드시 리허설을 하라!&lt;BR&gt;&lt;/B&gt;&lt;/FONT&gt;프리젠테이션을 앞두고 준비해야 할 사항들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리허설 만은 절대 생략해서는 안된다. 자신의 머리 속에 있는 이미지만으로는 수많은 함정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함정들에서 벗어 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리허설 밖에 없다.&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프레젠테이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레젠테이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프리젠테이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리젠테이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프레젠테이션핵심전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레젠테이션핵심전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프리젠테이션준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리젠테이션준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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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Expression] 영어프리젠테이션 순서에 따른 효과적인 영어 표현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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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메이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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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16T11:32:17Z</updated>
	    <published>2008-05-16T11:32:1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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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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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id=user_contents style=&quot;WIDTH: 100%&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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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lt;FONT color=#bb60c6&gt;&lt;B&gt;&amp;nbsp;인 사&lt;/B&gt;&lt;/FONT&gt;&lt;/P&gt;&lt;FONT color=#bb60c6&gt;&lt;B&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lt;BR&gt;&lt;/B&gt;&lt;/FONT&gt;프리젠테이션을 시작할 경우 청중들에게 대한 인사와 자신에 대한 소개 그리고 발표할 주제에 대한 내용이 포함 되어야 할 것이다.&lt;BR&gt;&lt;BR&gt;&amp;nbsp;&lt;B&gt;청중에 대한 인사시(Greet the audience)&lt;BR&gt;&lt;/B&gt;Hello ladies and gentlemen. &lt;BR&gt;Good afternoon esteemed guests&amp;nbsp;&lt;BR&gt;&lt;BR&gt; &lt;B&gt;자기 소개하기(Introduce yourself)&lt;BR&gt;&lt;/B&gt;Good morning everyone, I'd like to start by introducing myself.&lt;BR&gt;My name is... I am a student at the INT where I am a doctoral candidate,&lt;BR&gt;Good morning, my name is …. I am a student at the INT and I would like to talk to you today about some of my findings in I study I did on…&lt;BR&gt;&lt;BR&gt;&amp;nbsp;&lt;B&gt;주제 발표(Give title and introduce subject)&lt;BR&gt;&lt;/B&gt;I plan to speak about... &lt;BR&gt;The subject of my presentation is... &lt;BR&gt;The theme of my talk is... I've been asked to talk to you about...&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lt;BR&gt;&lt;FONT color=#bb60c6&gt;&lt;B&gt;&amp;nbsp;본론 발표 시 주요 표현.&lt;/B&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quot;&gt;&lt;FONT color=#bb60c6&gt;&lt;B&gt;&lt;BR&gt;&lt;/B&gt;&lt;/FONT&gt;자신이 발표 할 내용을 청중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표현들을 미리 숙지 하고 있는 것이 좋다.&lt;BR&gt;&lt;BR&gt;&amp;nbsp;&lt;B&gt;청중의 시선을 끌기 위한 표현(To get the audience's attention)&lt;BR&gt;&lt;/B&gt;Have you ever heard of...?&lt;BR&gt;Every day you encounter...&lt;BR&gt;Have you ever heard of/seen X?&lt;BR&gt;&lt;BR&gt;&amp;nbsp;&lt;B&gt;주요 제안시 표현(The main purpose)&lt;BR&gt;&lt;/B&gt;My purpose in doing this paper is to give you a solid background on the subject of…&lt;BR&gt;What I would like to do today is to explain...&lt;BR&gt;to illustrate...&amp;nbsp;&lt;BR&gt;&lt;BR&gt; &lt;B&gt;두, 세 가지의 주요 사항이 있을 경우 표현법(2 or 3 main points)&lt;BR&gt;&lt;/B&gt;I have broken my speech down/up into X parts.&lt;BR&gt;I have divided my presentation (up) into Y parts.&lt;BR&gt;In the first part I give a few basic definitions.&lt;BR&gt;In the next section I will explain In part three, I am going to show... &lt;BR&gt;In the last place I would like/want to give a practical example...&lt;BR&gt;&lt;BR&gt;&amp;nbsp;&lt;B&gt;질문을 받았을 시 표현(Questions)&lt;BR&gt;&lt;/B&gt;I'd ask you to save your questions for the end.&lt;BR&gt;There will be plenty of time at the end of my speech for questions and discussion.&amp;nbsp;&lt;BR&gt;&lt;BR&gt; &lt;B&gt;예를 들때의 표현(To give an example)&lt;BR&gt;&lt;/B&gt;Now let's take an example.&lt;BR&gt;An example of this can be found... &lt;BR&gt;To illustrate this…&lt;BR&gt;&lt;BR&gt;&amp;nbsp;&lt;B&gt;강조하는 표현(To emphasize)&lt;BR&gt;&lt;/B&gt;What is very import!ant is... &lt;BR&gt;What is import!ant to remember...&lt;BR&gt;I'd like to emphasize the fact that... to stress... to highlight... to underline... &lt;BR&gt;What I tried to bring out.... &lt;BR&gt;What we need to focus on...&lt;BR&gt;The import!ant thing to remember is...&lt;BR&gt;&lt;BR&gt;&amp;nbsp;&lt;B&gt;요약할 경우의 표현(To summarize)&lt;BR&gt;&lt;/B&gt;To summarize &lt;BR&gt;To sum up,&lt;BR&gt;Let me summarize by saying &lt;BR&gt;So that concludes my overview&amp;nbsp;&lt;BR&gt;&lt;BR&gt; &lt;B&gt;이미 말한 것을 다시 말할 경우(To refer to what you have said previously)&lt;BR&gt;&lt;/B&gt;As I have already said earlier... &lt;BR&gt;As we saw in part one...&amp;nbsp;&lt;BR&gt;&lt;BR&gt; &lt;B&gt;일반적인 사항의 표현(To refer to common knowledge)&lt;BR&gt;As you all may well know... &lt;BR&gt;&lt;/B&gt;It is generally accepted that...&lt;BR&gt;As you are probably aware of.&lt;BR&gt;&lt;BR&gt;&amp;nbsp;&lt;B&gt;결론을 말할 경우(Signposting the end of your talk)&lt;BR&gt;&lt;/B&gt;I'd like to summarize/sum up &lt;BR&gt;At this stage I would like to run through/over the main points... &lt;BR&gt;So, as we have seen today.... &lt;BR&gt;As a result we suggest that.. In the light of what we have seen today I suggest that...... &lt;BR&gt;My first proposal is......&lt;BR&gt;In conclusion I would like to say that....... &lt;BR&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nd clix_conten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프리젠테이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리젠테이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iNJ&amp;amp;tagName=영어프리젠테이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어프리젠테이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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