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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빙한의원-두피,탈모치료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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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ghts>민둥쓰</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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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둥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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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6T12:1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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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의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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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둥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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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6T12:18:07Z</updated>
	    <published>2009-01-06T12:18: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8.uf.daum.net/image/13407A104962C05B2DECCE&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width=&quot;50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슈와 같이 사진을 찍은 Marty Friedman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일본이라는 나라가 두사람을 연결시키는 매개체가 되었 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군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몇일전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과연 음악이 더이상 나에게 즐거움을 주지 못하는 이유가 멀까 ,,,,,,전 그동안 제가 나이를 많이 먹었고 , 또 직.간접적으로 음악을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많이 접해보았기 땜에 더이상 새로운 음악이 주는 감동을 못느낀다고 보았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거죠.&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아직도 길거리 멀리에서 들려오는 기타소리와 , 연회장에서 들려오는 기타소리는 너무나 매력적이거든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래서 제가 든생각은 , 음악의 디지털화가 음악의 죽음을 초래했고 제맘속의 감동도 없애버렸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하하하 어떤 평론가도 이런 말을 입에 담지는 않았을겁니다.&amp;nbsp; 지금도 엘피를 가끔듣기는 하지만 이미 제 앰프가 디지털앰프이고 CD음질을 잘 뽑아내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런 앰프에 속합니다. 진공관 앰프나 또 재래식 트랜지스터 앰프들로 음악을 듣던 때보다 감동이 적어진것은 이루 말할수 없죠.&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리고 주변에 가지고 다니는 음악은 파일로 만들어서 , 휴대폰에 넣어두거나 네비게이션에 넣어두거나 ,,,CD를 만질 필요도 없어졌고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제가 좋아하는 기타와 베이스키타소리나 , 롹음악 ,피아노소리 모두 소음이 되어버린 거랍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이런 과정에서 리듬앤블루스나 댄스뮤직이 디지털화에 따른 음색의 변화가 적었기 때문에 세상의 음악을 지배하기에 이르게 된거고,&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몇몇 부지런한 매니아들만 자기의 음악을 찾아다니면서 듣는 그런시대가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감동을 줄수 있는 매개체가 사라져 버린 상황에서 무기력한 가수들 ...무기력한 음반 업계가,, 더더욱 음악의 죽음을 앞당겨 버린거죠.&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하~~~~~~~~~~제 혼자 힘으로 찾아듣기에는 저도 너무 게으른 사람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Megadeath 에 알 피트렐리가 들어와서 한국공연을 했다는 거 까지는 압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알피트렐리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메가데쓰와는 조금 안어울린다 생각하며, 마티보다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고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또 마티가 들어오기전의 메가데쓰가 진정한 메가데쓰라 생각합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마티의 기타연주를 보면 전율이 넘쳐 곡을 다 덮어버립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예전 메가데쓰의 공연을 또 다시 듣고 싶군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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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가슴성형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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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둥쓰</name>
	    </author>
	    <updated>2008-04-23T12:28:47Z</updated>
	    <published>2008-04-23T12:28: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전 늦게 알게 되었군요 ......&lt;/P&gt;
&lt;P&gt;한의사가 가슴성형 비스무리 한것을 이용해서 환자분들께 400만원 정도를 받는다는 것을요 ....&lt;/P&gt;
&lt;P&gt;한의사의 위치가 땅에 떨어진 지금 .....머 전 잘 모르겠습니다 .....언제 어떤 위치에 올랐던 적이 있나 싶은데요 ......&lt;/P&gt;
&lt;P&gt;위치가 높았던 분들이 있나 봅니다 .........&lt;/P&gt;
&lt;P&gt;아마도 수입이 좋았다가 .....지금현재 수입이 줄어들자 ...그걸 사회적 위치라고 착가하시는 한의사들이 있나 봅니다 ...&lt;/P&gt;
&lt;P&gt;그리고 머 일반인들이야 .....경제적인 것으로 판단할수&amp;nbsp;밖에 없고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튼 같은 한의사로서 어처구니가 없군요 .....&lt;/P&gt;
&lt;P&gt;정도로 접근해도 될까 말까한 지금 ......사람들은 현혹시킬 꺼리를 만들어서 ....무면허&amp;nbsp;돌팔이 의료업자와&amp;nbsp;비스무레한 짓을 하고 있다니요 &lt;/P&gt;
&lt;P&gt;물론 효과가 없다느&amp;nbsp;것은 아닙니다 .....매선요법도 가능성은 있고요 ,,그냥 침도 ...약간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lt;/P&gt;
&lt;P&gt;환자분들이 생각하는 큰 변화나 ......혹은 영구적일것이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lt;/P&gt;
&lt;P&gt;영구적으로 그런 큰 변화가 일어난다면 그건 더더욱 이상한 일이 거든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흡수된 약물이 ..고형물질이 되어서 ....영구적으로 남는다면 .....아주 위험한 물질이고요 ......&lt;/P&gt;
&lt;P&gt;침으로 자극을 받은 부분이 부풀어서 영구적으로 남는다면 ....점액낭이나 ....근막등에 상당히 중요한 감염이 있어서 생기는 결과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lt;/P&gt;
&lt;P&gt;ㅎㅎ 제가 항상 말이지만 사람몸이 만만치 않다는 것은 .....한의학에서 더 잘 공부 하셨을텐데요 .....&lt;/P&gt;
&lt;P&gt;거창한 이론들을&amp;nbsp; 공부하셔서 ...사람몸을 자유자재로 요리 할수 잇다고 착각하시는 모양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가 배우는 거창한 이론들이 가장 정확하게 적용되는 것이 사람의 몸입니다 .......&lt;/P&gt;
&lt;P&gt;그것은 바꾸어 말하면 .....쉽게 함부로 변화를 줄수 없다는 말이 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거창한 이론으로 ....우수한 침술을 터득하셨다면 ..제발 좀 가슴에 코를 묻지 마시고 ....사람들의 병을 좀 치료해주세요 &lt;/P&gt;
&lt;P&gt;당장 돈은 안벌릴지 몰라도 ........정말 고치시게 되면 나중에 더 큰돈이 따라오게 될겁니다 ......&lt;/P&gt;
&lt;P&gt;이런 한의사가 등장하는 것을 보니 ....정말로 사람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한의계가 사장될려나 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가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가슴성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슴성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가슴확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슴확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한방가슴확대시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방가슴확대시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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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탈모치료의 효과가 과연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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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둥쓰</name>
	    </author>
	    <updated>2008-04-03T11:07:40Z</updated>
	    <published>2008-04-03T11:07: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구체적으로 효과를 제시하기가 어려운 부분입니다 &lt;/P&gt;
&lt;P&gt;많은 사람들이 전후 사진으로 비교하려고 하지만 &lt;/P&gt;
&lt;P&gt;사진으로는 내보이기가 힘듭니다 ...&lt;/P&gt;
&lt;P&gt;사진으로는 그 미세한 차이를 알수가 없으며&lt;/P&gt;
&lt;P&gt;그냥 무심코 찍었을때 전보다 못한 사진이 나올수도 있고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확대해서 두피표면을 보여주는 사진도 ....효과라고 볼수 없는 거죠...&lt;/P&gt;
&lt;P&gt;집에서 일반 샴푸로 샴푸 한번하고 찍어도 그정도는 나오니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잔머리가 생겼다고 머리카락이 새로 났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lt;/P&gt;
&lt;P&gt;탈모가 있는 분들도 ..새로운 머리카락이 아예나지 않는 것은 아니므로 &lt;/P&gt;
&lt;P&gt;그것이 효과에 의해서라고는 볼수 없습니다 &lt;/P&gt;
&lt;P&gt;물론 미녹시딜을 쓰면 잔머리가 생기기는 합니다만 .&lt;/P&gt;
&lt;P&gt;그것은 모낭을 자극해서 생긴 잔머리에 불과하지 ,,,,정상 모발처럼 성장을 하지는 못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애매한 점이 ....상술에 이용되기도 하는거&amp;nbsp;같기도 하고 &lt;/P&gt;
&lt;P&gt;효과를 알지도 못하면서 대충&amp;nbsp;이렇다고 환자분들을 속이기도 하죠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객관적인 효과는 부피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lt;/P&gt;
&lt;P&gt;머리를 감을때 손에 느껴지는 부피감이 제일 확실한 효과이고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치료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알수 있는 효과는&amp;nbsp; &lt;/P&gt;
&lt;P&gt;남성들중에 ..전반적인 혈행에 장애가 생겨서 오는 전반적인 두정부 탈모일경우 &lt;/P&gt;
&lt;P&gt;방향이 중구난방으로 구부러지게 되는데 ...&lt;/P&gt;
&lt;P&gt;이런 모발이 직모 처럼 변하게 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자일 경우에는 머리카락이 가늘어져서 없는 것같은 부분이 어느정도 &lt;/P&gt;
&lt;P&gt;두꺼워져서 모발이 있다는 느낌을 가질수가 있으며,,,,바람에 느껴지는 느낌이 다르게 되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성들의 경우 ...군데 군데 모공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lt;/P&gt;
&lt;P&gt;이런부분에서 모공이 생겨나야지만 ....탈모상태에서 호전되었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lt;/P&gt;
&lt;P&gt;그렇지 못하면 모든 치료가 샴푸와 같은 정도의 효과라 할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피 탈모 세미나에 참석해보면 가관입니다&lt;/P&gt;
&lt;P&gt;여러 증상 원인 주절이 주절이 떠들지만 ...탈모인이라면 누구나 알수 잇는 증상의 나열 밖에 &lt;/P&gt;
&lt;P&gt;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치료방법이 제일 중요한데 &lt;/P&gt;
&lt;P&gt;치료 방법이 무엇이냐 하면,&lt;/P&gt;
&lt;P&gt;자기네 회사 제품이 결론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탈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탈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탈모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탈모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탈모치료의효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탈모치료의효과&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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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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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둥쓰</name>
	    </author>
	    <updated>2008-03-26T15:03:58Z</updated>
	    <published>2008-03-26T15:03: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OBJECT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399 width=502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gt;&lt;PARAM NAME=&quot;_cx&quot; VALUE=&quot;13282&quot;&gt;&lt;PARAM NAME=&quot;_cy&quot; VALUE=&quot;10557&quot;&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flvs.daum.net/flvPlayer.swf?pwidth=502&amp;pheight=399&amp;vid=-3XoOdQjfGg$&quot;&gt;&lt;PARAM NAME=&quot;Src&quot; VALUE=&quot;http://flvs.daum.net/flvPlayer.swf?pwidth=502&amp;pheight=399&amp;vid=-3XoOdQjfGg$&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Window&quot;&gt;&lt;PARAM NAME=&quot;Play&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Loop&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gt;&lt;PARAM NAME=&quot;SAlign&quot; VALUE=&quot;LT&quot;&gt;&lt;PARAM NAME=&quot;Menu&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Bas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 NAME=&quot;Scale&quot; VALUE=&quot;NoScale&quot;&gt;&lt;PARAM NAME=&quot;DeviceFon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EmbedMovi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000000&quot;&gt;&lt;PARAM NAME=&quot;SWRemot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Data&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eamlessTabbing&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Profil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ProfileAddres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ProfilePor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AllowNetworking&quot; VALUE=&quot;all&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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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거지같은 엠비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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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둥쓰</name>
	    </author>
	    <updated>2008-02-14T10:48:34Z</updated>
	    <published>2008-02-14T10:48: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몇일전 엠비씨에서 전화가 왔다고 하더군요 ..직원이 ..&lt;/P&gt;
&lt;P&gt;그런 전화..대다수가 광고이므로 다시 전화를 하지 않습니다 ....&lt;/P&gt;
&lt;P&gt;하루에도 그런전화들 무수히 많이 옵니다 ....어차피 저희들은 ...노출이 되어 있고 공격대상이므로 .....&lt;/P&gt;
&lt;P&gt;무수히 많은 업체들의 타겟이 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화번호 상호명 업종들이 ..만인들앞에 공개가 되어 있으므로 병원 한의원과 조금만 관계가 있어도 &lt;/P&gt;
&lt;P&gt;수도 없이 공격들을 해오지요 ....믿져야 본전이니까요 ...&lt;/P&gt;
&lt;P&gt;그런데 자기들은 본전일지 몰라도 .....그들은 분명히 피해를 줍니다 ..&lt;/P&gt;
&lt;P&gt;정중히 거절해도 ....직원들 기분을 언�게 하면서 끊는 전화들이 상당하니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도 사람인지라 엠비씨에서 전화가 왔다니깐 ...전화를 다시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ㅎㅎㅎ&lt;/P&gt;
&lt;P&gt;결론은 이렇습니다 ....아이엠비씨에서 ....자기네 사이트에 동영상을 올려줄테니 돈을 내라는 것이었습니다 ....&lt;/P&gt;
&lt;P&gt;자기네들이 제작을 하는 것도 분명히 아닐겁니다 ..동영상 하나 제작하는 데 머 누가 하든 ....별로 표시도 안나니까요 ...&lt;/P&gt;
&lt;P&gt;그리고 아이엠비씨이므로 엠비씨 공영방송과는 거리가 멀게 운영이 되는 회사이기도 하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치만 거지 짓거리에는 분명합니다 ...&lt;/P&gt;
&lt;P&gt;엠비씨 이름을 팔아서 ...엠비씨 프로그램 을 팔고 ...즉 거기에 출연이 가능하다는 머 이런식이죠 .....&lt;/P&gt;
&lt;P&gt;말글대로 혹세무민 임돠 ....&lt;/P&gt;
&lt;P&gt;정말 지대로 혹세무민사자성어를 그대로 실현을 하고 있죠 ....공영방송을 팔아서 .....&lt;/P&gt;
&lt;P&gt;이지경에 와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미 세상은 각자 각자 살아가는 세상이고 .....&lt;/P&gt;
&lt;P&gt;그 어느 누구도 이렇게 살아가는 것에 대해 챙피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lt;/P&gt;
&lt;P&gt;분명히 추접한 혹세무민이지만 엠비씨나 아이엠비씨 어느 누구의 자존심도 &amp;nbsp;상하지 않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두악의 노후와 ..놈현의 노후가 비슷하게 진행될까요 ?전 대통령이라서요 ?&lt;/P&gt;
&lt;P&gt;하나는 악마이고 ..하나는 그 악마를 단죄한 사람에 속하는 데요 ....&lt;/P&gt;
&lt;P&gt;전두악은 ..그를 싫어하는 사람만 방어하면 되지만 ....&lt;/P&gt;
&lt;P&gt;놈현은 ....자기가 좋아하는 선동 정책에 의해서 ....안좋은 노후를 맞이할지도 모릅니다 ....&lt;/P&gt;
&lt;P&gt;자기 정책을 쉽게 하려고 사람들을 선동하기 좋게 해놔서 ..사람들이 아주 예민해져 있습니다 ....&lt;/P&gt;
&lt;P&gt;그가 물러나서 ..그 화살이 놈현에게 가게되면 쉽게 ...많은사람들이 적으로 삼을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 전두악보다도 못한 노후를 맞이할것이라는 거가 조심스런 예상입니다 ...&lt;/P&gt;
&lt;P&gt;나이도 젊은데 ....화려한 젊은시절 만큼 ....학실히 초라한 노후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혹세무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혹세무민&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싸움붙여서 ....광고효과좀 톡톡히 보나 봅니다 ..이분 ㅎ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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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wellbeingomclinic.10409518</id>
	    <author>
		    <name>민둥쓰</name>
	    </author>
	    <updated>2008-02-09T15:00:47Z</updated>
	    <published>2008-02-09T15:00: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어제 만난 페르난데즈씨는 왼쪽 팔이 저리다고 호소하던 57세의 여자환자입니다. 직업이 보모인데 손과 팔을 너무 많이 써서 그런지 몇 달 전부터 왼쪽 팔과 손이 저린데다가 목까지 아프다며 검사를 받으러 왔었습니다. 제가 이번 달은 근전도 검사실에서 일을 하는 관계로 대부분의 환자가 다 이런 저림 증상을 가지고 옵니다. 검사결과 환자는 손목에서 손으로 가는 신경이 눌리는 질환인 수근관 증후군을 가지고 있었고 작업치료와 손목 보호대가 처방되었습니다. 그런데 검사를 마치고 진료실을 나가면서 환자가 약간 겸연쩍은 표정으로 질문을 하더군요.&lt;BR&gt;&lt;BR&gt;“주위에서 이런 증상에는 침이 좋다던데 침을 맞아도 되나요? 의사들이 안 좋아할지도 모르지만 하도 주위에서 권하네요.”&lt;/P&gt;
&lt;P&gt;이 질문을 받고 저는 한국에서 정말 익숙하게 많이 들어본 이런 이야기를 미국에서도 이렇게 자주 들을 줄은 몰랐습니다. 한국에서 환자들에게 침술이나 한약에 대한 질문을 받는 저의 답은 약간 부정적이었습니다. 지난번 저의 다른 글에서 밝혔듯이 저의 과거의 한의학에 대한 태도란 것이 한의학의 효능이란 것을 단지 위약효과(효과가 있다고 믿음으로서 정말 약의 효과가 나오게 되는 현상)뿐이라거나 환자에게 해를 줄 가능성이 있는 어떤 것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lt;BR&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침을 맞고 싶어하는 미국 환자들&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그런데 미국에 오고 나서 한국에서만큼 자주는 아니지만 심심치 않게 침술의 효능에 대해 질문을 받게 되자 제 자신이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었고 나름대로 객관화된 자료를 보면서 적어도 몇몇 분야에서 침술의 효과에 대해서만큼은 허용적인 태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한국의 의사들이 다 침술을 인정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의 의사들도 일부 상당히 비판적인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아마 저는 주로 근골격계 질환을 보는 전공 때문인지 조금 더 침술에 대해 진보적인 태도를 갖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lt;BR&gt;&lt;BR&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xNzAzN0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4MDAwMDAwMDAwMC5qcGc=&quot; target=_blank rel=lightbox ca_clicked=&quot;0&quot;&gt;&lt;IMG height=274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src=&quot;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xNzAzN0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4MDAwMDAwMDAwMC5qcGc=&quot; width=200&gt;&lt;/A&gt;&lt;/DIV&gt;저에게 침술을 받아도 되는지 물어보는 환자의 대부분은 앞서 말한 페르난데즈씨처럼 약간은 미안해하면서 물어봅니다. 마치 의사들이 이런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라도 하는 것처럼 말이죠. 제 대답은 비싸지 않다면 한번 맞아보시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중의학에 기반한 미국에서의 침술이 상당히 객관화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시술자의 기술의 차이에 따른 효과의 차이가 엄존하다는 것이 많은 의사들의 의견이기 때문입니다. 
&lt;P&gt;&lt;/P&gt;
&lt;P&gt;어떻게 미국에 중의학으로서의 침술이 소개되었는가에 대한 1971년 닉슨대통령의 전격적인 중국 방문과 수교에 얽힌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뉴욕 타임즈지의 칼럼니스트인 제임스 레스턴씨는 닉슨 대통령의 방중에 앞서 사전 조율을 위한 팀의 일원으로 중국에 보내졌다가 급성 맹장염을 앓게 됩니다. 중국에서 맹장수술을 받고 나서 회복이 되는 도중에 극심한 수술부위의 통증을 호소했고 중국의료진들은 진통제 대신 침을 시술받기를 권유합니다. 호기심으로 레스턴씨는 시술을 허락하고 침술요법으로 심했던 통증이 사라지는 것을 경험한 후에 미국에 침술을 소개할 결심을 하게 됩니다.&lt;BR&gt;&lt;BR&gt;그래서 같은 해인 1971년에 미국에 뉴욕 타임즈지에 기사로서 처음 중의학으로서의 침술이 소개된 이래로 침술은 조금씩 세력을 넓히다가 20001에 2백만명 정도의 환자가 침술로 치료를 받았는데 2002년에는 무려 8백만명이 침술 치료를 받았으며 추세로 볼 때 현재는 훨씬 더 많은 사람이 침술치료를 받았으리라는 추측을 가능케 합니다. &lt;BR&gt;&lt;BR&gt;요즘 미국 의학계에서는 침술이 효과가 있다는 논문만큼이나 효과가 없다는 논문도 많이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일부 미국의사들의 회의적인 입장에도 불구하고 침술은 그 저변을 점차 넓히고 있는 중입니다. 대표적인 근래의 사건이라면 미국 최대의 관영 보험인 Medicare가 2007년부터 침술에 대한 보험급여를 시작했고 Medicare에서 시작을 하면 다른 민간보험사들을 항상 따라갔던 추세를 보면 아마 침술의 지위는 더욱 굳건해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2005년의 설문조사를 보면 59%의 미국의사들이 침술이 어느 정도 효험이 있을 거라는 사실에 동의하는 것도 있었습니다.&lt;BR&gt;&lt;BR&gt;&lt;FONT size=3&gt;&lt;STRONG&gt;닉슨 대통령의 중국 수교로 시작된 미국인들의 침술에 대한 관심&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xNzAzN0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4MDAwMDAwMDAwMi5qcGc=&quot; target=_blank rel=lightbox ca_clicked=&quot;0&quot;&gt;&lt;/A&gt;&amp;nbsp;
&lt;P class=cap1&gt;&lt;BR&gt;다만 제가 미국 중부에서 근무할 때는 환자로부터 침술에 대한 이야기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는데 내과라는 전공 때문일수도 있고 중부라는 지역적 특성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침술이 더욱 각광받는 것은 동서해안의 대도시 주변과 아리조나, 뉴멕시코등 남부지역이고 특히 침술을 가르치는 학교들은 서해안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 미국에서 침술이 열풍이라는 식으로 말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봅니다. &lt;/P&gt;&lt;/DIV&gt;
&lt;P&gt;&lt;/P&gt;
&lt;P&gt;작년 여름에 한국인들이 많이 산다는 뉴욕 퀸즈의 한 종합병원에서 중국계 미국인 의사와 한 달간 함께 일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 의사는 중국계이긴 하지만 미국에서 태어나서 교육을 받은 동양적 사고와 서양적 사고를 다 가진 사람이었는데 이야기하다보니 퀸즈에서 개업하고 있는 한 침구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내용은 이 침구사가 상당히 명의로 소문이 나서 주위에 의사와 다른 침구사가 샘이 날 정도로 돈을 잘 벌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참고로 미국에는 우리나라처럼 한의사라는 직업은 없지만 침을 시술하는 침구사는 각 주에서 주는 정식 면허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으며 의사들도 각주마다 다르지만 별도의 면허를 가지고 혹은 의사면허만 가지고 침을 시술할 수 있습니다. (아주 일부 주에서는 침구사가 의사와 같은 독립된 의료인으로서의 지위를 갖기도 합니다.)&lt;/P&gt;
&lt;P&gt;위에서 말한 소문난 침구사의 경우 하루에 단 3시간만 일을 하고 일인당 30분 정도를 보는데 결국 환자를 하루에 단6명만 보는 셈입니다. 그런데도 하루 종일 일하는 의사보다 잘 벌고 있다니 시샘도 되었던 것 같고 도대체 무슨 재주가 있기에 침만으로 병을 고치는지 학문적으로도 궁금해서 이런 이야기를 저에게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저야말로&lt;SPAN id=callbacknestkousmlelibrarycom113319 style=&quot;FLOAT: left; WIDTH: 226px; HEIGHT: 196px&quot;&gt;&lt;/SPAN&gt; 마당쇠처럼 청소라도 해주면서 기술을 어깨너머라도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amp;nbsp;&lt;A href=&quot;http://cfs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xNzAzN0BmczQ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4MDAwMDAwMDAwMC5qcGc=&quot; target=_blank rel=lightbox ca_clicked=&quot;0&quot;&gt;&lt;/A&gt; &lt;/P&gt;&lt;BR&gt;
&lt;P&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연구자는 유연한 사고와 열린 마음을 가져야&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제가 이전의 글에서 제가 과거에 가졌던 한의학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만 댓글을 보면서 느낀 것은 의사들은 한의학이 과학적인 검증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는 것을 문제 삼았고 한의학을 옹호하는 측에서는 수 천년동안 시술로서 효과가 이미 입증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경험상으로 효과가 검증이 되었다는 것으로 충분하고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를 실험상으로 보여주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의학을 떠나서 자연과학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명제이지만 이 부분의 이해는 긴 설명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분은 Drshwan님의 블로그 &lt;A href=&quot;http://drshawn.egloos.com/3578360&quot; ca_clicked=&quot;0&quot;&gt;&lt;FONT color=#5a5194&gt;http://drshawn.egloos.com/3578360&lt;/FONT&gt;&lt;/A&gt; 로 가시면 이해를 도울 만한 글이 있습니다.&lt;/P&gt;
&lt;P&gt;과학의 진보는 우리가 잘 모르는 현상을 설명하려는 노력에 의해 이루어져 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겁니다. 자연과학의 영역에서는(사실 인문과학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남들이 다 그런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직관적으로도 그것이 옳은 것처럼 보이더라도 실제 반복적인 실험과 연구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결과가 얻어지면 이 새로운 발견이 기존의 이론을 뒤집고 새로이 채택이 되게 됩니다. 물론 이렇게 새로이 채택된 이론도 나중에는 더 새로운 발견에 의해 그 자리를 내줄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과학자로서의 열린 자세가 한국의 한의사들에게 필요하다는 요지로 지난번의 글을 썼다가 많은 댓글을 읽어보고 나서는 한의사뿐만이 아니고 의사에게도 요구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lt;BR&gt;&lt;BR&gt;많은 의사들이 개인적인 단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의학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극복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개인적 경험의 정도에 따라 각인된 정도가 다를지라도) 일부 한의사들이 경험상 효과가 있다고 하니까 검증이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자신의 지식체계로 설명이 어려운 그 무엇이 있다고 해서 비과학으로 치부하거나 존재 자체에 대해 비판을 하는 태도는 자신의 지식의 지평을 넓히는 것을 가로막는 방해물이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미국에서는 의사들이 침술의 작용기전을 자신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용어로 설명하기 위해 gate control theory나 endorphine theory등을 대입해보기도 하고 말초와 중추 신경계의 통증 조절 가설로서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제 생각에 가장 바람직한 것은 이런 노력이 사실 한국의 한의학계에서 나오든지 한국에 의학계에서 먼저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계의학계에서는 나름대로 인정을 받는 한국의 의사들과 세계에 드문 전통의학의 전문가인 한의사, 이 두 전문가 집단이 반목하는 동안 미국에서 이런 연구가 진행되고 있었고&amp;nbsp; 우리는 단지 남들하는 것 구경만 해서야 되겠냐는 생각이 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북한의 김봉한 선생의 봉한학설에 대한 연구가 남한의 연구자들 사이에서 이루어져 왔다는 것은 장차 국제 사회에서 공식적인 인정을 받고 못받고를 떠나 바람직한 현상으로 보입니다. 
&lt;P&gt;&amp;nbsp;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xNzAzN0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4MDAwMDAwMDAwMS5qcGc=&quot; target=_blank rel=lightbox ca_clicked=&quot;1&quot;&gt;&lt;/A&gt;&amp;nbsp;
&lt;P class=cap1&gt;&lt;STRONG&gt;&lt;FONT size=3&gt;불치병을 고치는 명의가 과연 있나?&lt;/FONT&gt;&lt;/STRONG&gt; &lt;/P&gt;&lt;/DIV&gt;
&lt;P&gt;&lt;/P&gt;
&lt;P&gt;그리고 한국 한의학계에 부탁 한 가지만 덧붙이겠습니다. 제 주위의 한의사와 의사들로부터 들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퀸즈의 침구사 이야기도 있고 예전에 한의사 면허 없이 환자를 고쳐준 것으로 법정에까지 서게 되었던 장병두 옹의 이야기를 비롯해서 한국에도 (면허가 있든 없든) 기존의 학계와 연관을 맺지 않고 있는 재야의 고수 한의사들이 많다고 합니다.&amp;nbsp; 과학기술의 발달로 정보의 실시간 공유가 가능해진 요즘에 와서는 현대의학적인 치료법은 상당히 널리 평준화된 느낌입니다. 그 덕분에 서울의 환자가 뉴욕의 환자가 받을 수 있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치료를 받을 수도 있게 되었다는 것이고 어떤 비법을 가지고 혼자서 커다란 환자 치료의 성과를 내는 고전적인 개념의 '명의'는 단지 보다 많은 지식이 있고 환자와의 교감을 잘하는 의사정도로 의미가 축소되어가고 있습니다. &lt;BR&gt;&lt;BR&gt;그런데 놀랍게도 전통의학(혹은 대체,보완의학 부문)에서는 옛날 개념의 명의에 대한 소문이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일부는 현대의학으로도 고치지 못하는 혹은 고치기 어려운 병을 고칠 줄 안다는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 물론 이 중에는 상당한 사기꾼도 있다고 봅니다만 현대의학으로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한 효과를 직접 경험한 동료 의사의 진술을 들은 적도 있습니다. &lt;BR&gt;&lt;BR&gt;그런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런 명의들은 대개 자기의 비법을 전수하고 후학을 기르는 것을 꺼린다고 합니다. 혹시 비법을 전수하면 자신의 경제적 이득이 감소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사이비이기 때문에 검증이 두려워서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한의학계에서 이런 것을 검증할 것은 검증하고 사기성이 있으면 제재를 하든지 정말 효과가 있다면 대학교수라도 가서 자존심을 내려놓고 배워서 객관화하는 작업을 통해 혜택이 더 많은 사람에게 돌아가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현대의학보다도 전통의학에 상대적으로&amp;nbsp; 우호적이라는 것을 한의학계에서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이런 국민들의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이런 문제에 대해 뭔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해봅니다.&lt;/P&gt;
&lt;P&gt;** 오늘의 댓글에서는 한의학에 비판적인 의사들이나 한의학을 옹호하는 한의사들 말고 반대로 한의학을 지지하는 의사나 한의학계의 자성을 촉구하는 한의사들의 글을 좀 보고 싶습니다. 지난번 글의 댓글처럼 의사 측과 한의사 측이 끝도 없이 서로의 주장을 내세우는 모습은 이미 국민들에게 익숙한 풍경이니까요. 일반인들의 의견은 아무래도 상관이 없습니다.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비아그라와 소변에 대해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ellbeingomclinic/10324656"/>
		<id>tag:blog.daum.net,2009:wellbeingomclinic.10324656</id>
	    <author>
		    <name>민둥쓰</name>
	    </author>
	    <updated>2008-02-02T22:24:20Z</updated>
	    <published>2008-02-02T22:24: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original/13/blog/2008/02/02/22/17/47a46d6c58a86&amp;filename=viagra_sh_sh_kahee_fjtldkcjstk.jpg')&quot;&gt;&lt;/A&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최근에 비아그라와 소변에 대한 기사가 있더군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전립선 치료제인 프로페시아와 , 즉 프로스카와 , 비아그라가 무슨 관계가 있는&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지요?&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먼가 관계가 있을거 같아 질문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모두 다 소변에 관한 언급이라서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네 중국산 비아그라를 복용하고서 소변이 안나온다는 기사 제목을 읽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본문은 보지 않고요 제목만 봤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중국산이라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거 같고요 ....정력제 자체가 그런 작용을 &lt;/FONT&gt;&lt;FONT size=2&gt;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정력제즉 ..발기부전 치료제의 기전은 산화질소에 의거한다고 들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러나 제가 생각하는 바로는 그런 자세한 기전보다 ...우리가 느끼는 현상으로 &lt;/FONT&gt;&lt;FONT size=2&gt;더 확실히 느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전립선이라는 것은 사정 기관입니다 ....즉 사정을 조절하는 ....문과 같은 역할을 &lt;/FONT&gt;&lt;FONT size=2&gt;하는 기관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어떤 자극이 일정시간 동안 주어지면 ....전립선이 경련을 일&lt;/FONT&gt;&lt;FONT size=2&gt;으켜서 ....펌프와 같이 ...정액과 정자를 뿜어내는 역할을 하는 거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즉 이런 자극은 성교로 이루어지지만 ..기계적인 자극으로도 가능합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즉 전립선을 손으로 자극시키는 것도 가능하고요 ....전립선에 충혈을 시키는 것&lt;/FONT&gt;&lt;FONT size=2&gt;도 하나의 방법이 되는 거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흔히 전립선 비대를 진단할때 ....항문으로 손을 &lt;/FONT&gt;&lt;FONT size=2&gt;넣어서 전립선 비대를 촉진하곤 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즉 정력제의 작용은 ..전립선의 충혈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성기에 혈액이 모이도록 도와주는 기전입니다만 ..결과적으로 전립선에도 충혈&lt;/FONT&gt;&lt;FONT size=2&gt;을 가져오게 되고 ..그결과 ..전립선이 확대되는&amp;nbsp; 현상을 가져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래서 소변이 나오는 길을 막아 버리게 되는 거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중국산 비아그라만 이런 작용이 있는게 아니라 ..비아그라 자체가 그런 역할을 &lt;/FONT&gt;&lt;FONT size=2&gt;하는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다만 중국산은 의사의 처방전 없이 ..손쉽게 살수 있으므로 남용&lt;/FONT&gt;&lt;FONT size=2&gt;하다 보면 ...그런 현상이 더 심해질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물론 정력제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레비트라 씨알리스 ...비아그라 ..씨아그&lt;/FONT&gt;&lt;FONT size=2&gt;라 등등 .....차이점은 작용시간과 ..기전이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만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크게 ..대별하면 ..대뇌쪽으로 작용하는 측면과 ...아까말했다시피 .혈관 에 작용&lt;/FONT&gt;&lt;FONT size=2&gt;하는 측면이라 할수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대뇌쪽으로 작용하는 측면이 강한 정력제들은 ..주로 두통을 가져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대내쪽의 혈관도 확장시키며...우리의 분비기관들에 대해 혼란을 가져다 주면 &lt;/FONT&gt;&lt;FONT size=2&gt;서 우리가 조절하지 못하는 상황을 불러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우리가 폐결핵이 걸린 노인분들이나 ..중풍 환자분들이 ..성에 대해 지나치게 &lt;/FONT&gt;&lt;FONT size=2&gt;집팍하는 면을 종종 보곤 합니다 ...뇌기능이 망가진거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오래살지 못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것과 약간 유사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아마도 젊은 사람들중에 중풍이 많이 &lt;/FONT&gt;&lt;FONT size=2&gt;발생하는 것은 ..정력제의 발달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다음에 ...오로지 혈관으로만 작용을 해서 ....성기의 충혈을 가져오는 &lt;/FONT&gt;&lt;FONT size=2&gt;정력제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지속시간이 짧다고 할수 있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렇지만 대뇌에 작용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낫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기껏해야 ...전립선의 충혈 ..치질의 충혈....대장폴립의 충혈들을 불러 일으키므&lt;/FONT&gt;&lt;FONT size=2&gt;로 큰 지장은 초래하지 않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협심증 치료제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의 흐름을 일시적으로 증폭시키는 것이죠 ..몸에 혈관들 다 확장되므로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두통도 생기며 ....출혈을 가져올수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즉&amp;nbsp;..위궤양이나 ...십이지장 출혈같은 상태에서 이런걸 드시면 ...몸이 완전&lt;/FONT&gt;&lt;FONT size=2&gt;히 고장이 나겠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여튼 말이 길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남성호르몬에 의해서 전립선이 활성화되며..우리가 늙으면 ..그 전립선이 늘어&lt;/FONT&gt;&lt;FONT size=2&gt;져서 ..전립선 비대가 흔하게 발생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즉 전립선 비대는 무한정으로 반복되는 사정에 의해 ...비대해진다고 볼수 있으&lt;/FONT&gt;&lt;FONT size=2&gt;며 ..그것은 성호르몬에 의해서 가능한 것이며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는 &lt;/FONT&gt;&lt;FONT size=2&gt;그런 성호르몬을 억제함으로 인해 ..전립선을 퇴축 시키는 것에 해당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전립선이 ..자기의 기능을 쉬는 ..나쁘게 말하면 ...전립선에 해로운 약물을 사용&lt;/FONT&gt;&lt;FONT size=2&gt;함으로 인해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정력제 ..남용하지 마시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남용하면 어느 시간에 ..어느 질병이 생길지 모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즉 당장은 큰 문제가 없어보여도 ...수년의 시간이 흐르면 사람을 해하기에 &lt;/FONT&gt;&lt;FONT size=2&gt;충분한 약물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original/3/blog/2008/02/03/12/31/47a535a38081a&amp;filename=c3cab4ebc7fcbaf1bec6b1d7b6f3_8scarface.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image/3/blog/2008/02/03/12/31/47a535a38081a&amp;filename=c3cab4ebc7fcbaf1bec6b1d7b6f3_8scarface.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비아그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아그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전립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립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충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레비트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비트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소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씨알리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씨알리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정력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력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전립선충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립선충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씨아그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씨아그라&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국의사들이 한의학을 싫어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ellbeingomclinic/10029563"/>
		<id>tag:blog.daum.net,2009:wellbeingomclinic.10029563</id>
	    <author>
		    <name>민둥쓰</name>
	    </author>
	    <updated>2008-01-15T16:22:14Z</updated>
	    <published>2008-01-15T16:22: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69656&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69656&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분글은 머 객관적으로 작성이 되어있습니다만 ,,,&lt;/P&gt;
&lt;P&gt;그 밑에 댓글들이 가관입니다 ㅎㅎㅎ&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허 참,,,어쩌다 이런 현실이 되었는지 참담하기만 합니다 ,,&lt;BR&gt;제 블로그에도 글을 올렸지만 제글은 많은 사람들이 보는 것도 아니고 ,,,&lt;/P&gt;
&lt;P&gt;이분거 글은 블로거 뉴스로 채택되어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되었군요 ,,,,&lt;BR&gt;전 뉴하트를 ,,의사 한의사간의 싸움으로 보지 않았는데 ,,,,&lt;/P&gt;
&lt;P&gt;즉 의사 한의사 할것없이 싸그리 비판당하는 현실을 애석해 햇는데 ,,,어느새 ,,의사 한의사싸움으로 만들어 버렸군요 ,,&lt;BR&gt;놈현의 재주인지 ..언론인들의 재주인지 ,,,참 재주도 좋습니다 .&lt;BR&gt;&lt;BR&gt;어떻게 이런 혼란이 초래 되었는지 ,,,,놈현이 개발해낸 혼란 정책이 이젠 사람 몸에도 적용되어 사람몸을 놓고서 혼란이 만들어졌군요 ...&lt;/P&gt;
&lt;P&gt;허허&lt;BR&gt;어느분 글도 있었지만 ,,,제가 치료하는 현실을 그대로 말씀드리면 ,,,,,&lt;BR&gt;&lt;BR&gt;첫째 ,..서양의학과 약물이 필요한 치료이면 ,,,병원으로 가도록 유도하고 ,,,&lt;/P&gt;
&lt;P&gt;병원에 가도 푸대접 받는 분이거나 침치료가 필요하다면 전 치료합니다 ,,,,,전 그렇게 합니다 ,,,,&lt;/P&gt;
&lt;P&gt;이게 제가 먹고 살수 있는 방법입니다 &lt;BR&gt;환자분을 방치햇다가는 전 먹고사는데 지장이 발생합니다 ,,,,&lt;BR&gt;정석대로 치료하다 못해 ,,제가 지게 될 책임이 두렵기 때문에 그런거죠 &lt;BR&gt;맘대로 병원약물을 끊게 하고 한약을 들이대는 한의사 있기야 하겠지만 ,,,,&lt;/P&gt;
&lt;P&gt;수준 떨어지는 한의사이거나 ,,특출난 놈일 겁니다 ,,,,그리 많지 않습니다 ,,,,&lt;BR&gt;&lt;BR&gt;둘째 ,,,,어르신들은 병원을 돌다돌다 지쳐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lt;BR&gt;몸에 무리가 가는 약물을 치료를 위해서 드시다 드시다 지쳐서 한의원에 침이라도 맞을까 오는 것입니다 ,,,,,&lt;/P&gt;
&lt;P&gt;대부분의 한의사들 그어르신들 거두려 합니다 ,,,,,도덕적 이유이든,,먹고 살기 위해서건 ,,,,,,&lt;BR&gt;이런 어르신들에 대해서도 한약 들이대는 한의사들 물론 있습니다 ,,,,,&lt;BR&gt;낫게도 못할거면서 ,,,,수개월 동안 한약을 복용하게 하는 심한 놈들 꽤 있습니다 ....&lt;BR&gt;&lt;BR&gt;세째 ..한약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lt;BR&gt;한약....물로 달이는 겁니다 ....한약 ! 제가 생각해도 참 답답할정도로 강하지 못합니다 &lt;BR&gt;강한 약재들은 어느새 다들 두려움에 몸을 떨다가 다 사라져 갔습니다 ,,,,,,제가 구하고 싶어도 못구합니다 ,,,,&lt;BR&gt;&lt;BR&gt;쩝 ,,,먹고살기 위한 현실이 ,,,,별로 달갑지 않은데 ,,,,그 상황조차도 비하되고 있다니 ,,&lt;BR&gt;사실 그대로정도로는 받아들여져야 할텐데요 ,,,,&lt;BR&gt;전 열심히 침놓습니다 ,,,,먹고 살기 위한 거 반 ,,,,,어르신들 내칠수 없음 반,,,&lt;BR&gt;언론플레이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언론이 그렇게 하고자 한다면 &lt;BR&gt;사람들을 조정하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lt;BR&gt;&lt;BR&gt;도대체 사기치는 한의사가 그렇게 많은겁니까 ? ????&lt;BR&gt;저도 혼란스러워지고 헷갈립니다 ,,,,,,&lt;BR&gt;저와 같은 한의사가 대부분 아닙니까 ?????&lt;BR&gt;허공에 대고 외치는 느낌입니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의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한의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의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뉴하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하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한국의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의사&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뉴하트를 보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ellbeingomclinic/9885569"/>
		<id>tag:blog.daum.net,2009:wellbeingomclinic.9885569</id>
	    <author>
		    <name>민둥쓰</name>
	    </author>
	    <updated>2008-01-05T16:18:49Z</updated>
	    <published>2008-01-05T16:18: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size=2&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original/24/blog/2008/01/05/16/23/477f307967ea9&amp;filename=0000071838_001.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image/24/blog/2008/01/05/16/23/477f307967ea9&amp;filename=0000071838_001.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뉴하트를 보면서,,, 왜곡되어지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몇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lt;BR&gt;현의료계는 다시 정의되어져야 하는 현실인데 그러한 재정비 작업이 없는 관계로 의사, 한의사가&amp;nbsp;&lt;BR&gt;필요 이상으로 매도되고 비하되는 실정인거 같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지금 현재는 의사, 한의사로 구분되어 있으며, 의사는 각 과에 속하여 그과를 전공하는 전문분야를 가지고 있습니다.&amp;nbsp; 한의사도 전문의 제도가 있긴 하지만&amp;nbsp;학문 특성상 전문분야의 범위가 모호하며, 전문분야의 부피가 워낙 작기에 전문의제도는&amp;nbsp;흐지부지 되고&amp;nbsp;있는 상황이죠&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의사,한의사 할것없이&amp;nbsp;.....뉴하트 처럼 생명의 위급함을 다루는 외과의를 제외하고는&amp;nbsp;&lt;BR&gt;이른바 돈이&amp;nbsp;되는 ,,,,빨리 돈을 벌수 있는 분야로 모두 진출을 하고 있습니다 ,&lt;BR&gt;&amp;nbsp;학교 6년에 인턴,레지던트 4년을 공부하고 나서 , 써비스업과 유사한 분야로 진출을 한다는 현실이 의사들로서는 기분좋은 일은 아니죠&amp;nbsp;...&amp;nbsp; &lt;BR&gt;&amp;nbsp; 저절로 위상이 격하될수 밖에 없으며,&amp;nbsp; 하는 일도 별로&amp;nbsp; 고심할것도 없는 단순 스킬에 지나지 않습니다.&amp;nbsp; 몇몇 특별한 스킬을 필요로 하는 ,,,,예를 들어 종아리 퇴축술 같은... 경우를 제외하고는&amp;nbsp; 비만환자에 대한 약처방 ,,메조테라피,,,탈모환자에 대한 약처방 그리고 메조테라피는 몇개의 약물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의업을 할수가 있는 것이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한의사는 머 원래부터 ,,생명을 다루는 분야가 아니었고 ,,이사회나 환자분들이 더이상 생명을 지키는 분야로 보지 않기 때문에 ,,,,서비스업에 해당하는 분야를 하는 것이 그리 크게 자존심이 상하는 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 저만 그럴지도 모르겠지만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여튼 중요한것은 ,,,,의료인을 구분하는 시각은 ,,,,생명의 위급함을 다루는 외과의는 적극적의료인으로 .....그외의 의료인들은 소극적 의료인들로 정의 되어야 할거 같습니다 ,,,,,,&lt;BR&gt;&amp;nbsp; 그리고 소극적 의료인이라 해서 ,,,,일반 서비스&amp;nbsp;업자 와 같이 취급당하는 서러움은 없어야 하겠죠 ,,,&lt;BR&gt;물론 일반서비스업자와 경쟁관계에 놓이는건 어쩔수 없지만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리고 더더욱 중요한것은 이 소극적 의료인들을 ,,,기존의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의료인으로 파악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더이상 이사회가&amp;nbsp; 의료인 자격증이 있다고 &amp;nbsp;해서 후하게 돈을 떨어뜨려 주지는 않는 다는 거죠 ,,,,지금은 이미 그런 사회가 아니며,,,,,오히려 그들이 사회의 희생양으로 전락해버린 상태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왜 하나같이 모두들 같은 분야로 매달리고 서비스업같은 분야로 치달을까요 ...&lt;BR&gt;의사 한의사가 개원을 하게 되면 ,,,,돈이 좀 여유로운 분들은 컨설팅업체를 두드립니다 ,,,,&lt;BR&gt;기존방식으로 증상이나 질환에대한 환자만을 돌봐서는 도저히 타산이 맞지 않기 때문이죠 ,,,,&lt;BR&gt;봉사를 한다면 모를까 ..먹고 살수가 없는 형국이기때문에 ,,,그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lt;BR&gt;그러면 그들은 현재 피부미용분야나 탈모 분야에 대해 언급을 하죠 ,,,,&lt;BR&gt;&quot;앞으로의 시장은 이것이다 &quo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래봐야 결국은 그밥에 그나물이지만 머 어쩌겠습니까 ....&lt;BR&gt;달리 방법이 없으니까요 ,,,,,거기서 예스를 하면 ....수업료보다도 더 거대한 기계들 들어옵니다..&lt;BR&gt;맘이 무너지지만 이길밖에 없는 걸요 ....그리고 은행이 의료인들을 위해서는 언제나 문을 열어둡니다.......딱&amp;nbsp;고 &amp;nbsp;기계들을 살수 있는 돈까지만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돈을 후하게 빌려주는 것도 아니고 ....이자를 싸게 쳐주는 것도 아니고 ...딱 고기까지만 빌려주고 &lt;BR&gt;안전빵으로 야금야금 이자를 잘 뺏어가죠 ........&lt;BR&gt;심지어는 은행의 빨판 역할을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니까요......&lt;BR&gt;&lt;BR&gt;그런데 거기다가 위치까지 격하시키는 것은 두번 죽이는 일이지요 ,,,,ㅎㅎㅎ&lt;BR&gt;이렇게 비슷한 입장에 처하다 보니 의사들도 한의사가 경쟁자로 보이나 봅니다 .....&lt;BR&gt;제 블로그에도 있다시피 의사의 위상이 무너지면 한의사는 더더욱 무너진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인데 ......한의사의 위상이 무너지면 의사의 위상은 더 올라간다고 보는 모양입니다 .....&lt;BR&gt;근데 그것도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의사나 한의사나 다 거기서 거기로 보입니다.....&lt;BR&gt;생명을 구해주시는 의사분들을 제외하고는 다 거기서 거기로 본다는 거죠 ....&lt;BR&gt;일반인들이 한의사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의사도 존중하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이거죠......그런상태에서 경쟁자 떨구듯이 한의사를 조롱한다는 것은 눈앞에 경제적인것은 이득이 조금 올라올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스스로를 격하시키는 일이 될겁니다 ......&lt;BR&gt;&lt;BR&gt;한약을 먹으면 간수치가 올라간다 .......참나원 .....제가 가지고 있는 150여가지 한약재로 저보고 &lt;BR&gt;간수치를 올려보라고 한다면 저 자신없습니다 .....&lt;BR&gt;전 올릴수 있는 능력이 절대 없습니다 ......&lt;BR&gt;제가 올릴수도 없는건데 ....한약을 먹으면 간수치가 올라간다니 ..이게 무슨 어불성설입니까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간수치가 이미 올라있는 상태에서는 어떤 음식이든지 간수치를 올라가게 할수 있습니다 ...&lt;BR&gt;환자 개개인에 따라서 특이적으로 독이 될수 있는 음식이 있다는 겁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환자분이 한약을 드시는 경우에 ....다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많이 받는 약물은 조금 영향을 받아서 약효가 떨어질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항생제나 마취제등의 효율이 조금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 수술이나 .....그런 약을 복용중이시라면 한약을 복용하지 않게 하는 건 한의사들이 하는 일반적인 행동입니다 &lt;BR&gt;&lt;BR&gt;그리고 환자를 보지않고도 알수 있는 혜안을 가진 직업을 택하라고 지성에게 비웃는 장면이 있습니다 .......요즘 세상에 진맥만가지고 모든걸 알수 있는 것처럼 ,,,,,떠벌이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습니까 ?? &lt;BR&gt;&lt;BR&gt;필요에 따라서는 업자 취급하다가 ....그렇게 비꼬자 할때는 의료인으로 취급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아마도 엠비씨 &amp;nbsp;의학기자중에 한의사한테 여친을 빼앗긴 기자분이 있을걸로 전 생각합니다 ㅎㅎㅎ&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제가 탈모 치료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lt;BR&gt;제가 탈모인이었기 때문에 ....젊었을때는 스트레스가 심해 이것저것 안해본게 없고 ...&lt;BR&gt;제게 효과를 낼수 있는 한약을 찾기 위해 ....많은 처방들을 복용해 보았습니다 ....&lt;BR&gt;&lt;BR&gt;아마도 탈모를 치료분야로 채택하신 의사분들 한의사분들 ....후회가 막급하리라 생각합니다..&lt;BR&gt;컨설팅 업체가 ....&quot;앞으로 탈모만이 시장이다 &quot; 이렇게 부르짖어서 그거에 설득력이 있게 느껴지셨을런지는 모르지만 ......탈모라는 것은 주관적입니다 .....&lt;BR&gt;&amp;nbsp;환자분이 많지 않고요 .....효과도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관리센터는 센터라서 피해갈수 있지만 우리는 또 의료인이기 땜에 피해가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치료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죠 ....&lt;BR&gt;&amp;nbsp;그런데 효과가 따라주질 못하니 ....환자분께 면목이 없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빨리 정권교체가 이루어져서 ....우리의 위치 만큼만이라도 대접받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요&lt;BR&gt;저녁늦게 까지 힘들게 일하는 만큼만이라도 보람을 느낄수 잇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amp;nbsp;&lt;BR&gt;&lt;/P&gt;&lt;/FONT&gt;
&lt;P&gt;&lt;FONT size=2&gt;&lt;BR&gt;&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의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한의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의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탈모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탈모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의료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료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뉴하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하트&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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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씨에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ellbeingomclinic/9639109"/>
		<id>tag:blog.daum.net,2009:wellbeingomclinic.9639109</id>
	    <author>
		    <name>민둥쓰</name>
	    </author>
	    <updated>2007-12-16T22:04:58Z</updated>
	    <published>2007-12-16T22:04: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eq.freechal.com/flvPlayer.swf?docId=25000664&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eq.freechal.com/flvPlayer.swf?docId=25000664&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민원장~~~~~~~~~~~!!&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우리 학교다닐대 은상이가 좋아했던 노래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ㅎㅎㅎ&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내가 차에서 테입에 녹음해서 이노래를 들었었는데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그때 은상이가 제일 좋다고 했걸랑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38세인 지금 ....음악을 좋아하고 기타를 연습하던 시절을 생각해볼때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난 두가지 생각이 양립해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내가 머리가 딸리나 손재주가 딸리나 ......다른 특출한 인간을 빼놓고서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내가 일찍부터 음악을 했더라면 .....아니면 공부를 아예못해서 음악에 뛰어 들었더라면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웬만큼 하는 인간들 하고 비슷했을거다 ..............ㅎㅎㅎ 이거 하나하고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초딩때 부터 ....옆에 끼어왔던 음악들 ....난 항상음악의 주변에 있었다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그러나 내가 특별한 소질이 없엇기 때문에 .....재능을 발휘하지는 못했다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하지도 못하는 것들이 .........비평에만 열을 올리는 것처럼 ......나는 결국 하지못하는 인간들 축에 끼는 것이다 ...................라는 두번째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머가 맞든 중요하지 않지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첫번째로 생각하면서 자아도취에 빠져 살아가든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주번째로 생각하면서 겸손하게 살아가든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네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지금 현재 음악과는 거리가 너무 먼 나를 집사람이 너무 무시해 ~~~~~~~ㅠ.ㅠ&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다시 복귀해서 먼가를 보여주고 싶지만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공연은 2001년 대학로 SH클럽이 마지막이고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내가 언제 그랬냐는듯 .................믿어지지가 않아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곧 2008년이 되는 군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난 그동안 어디에서 멀 하면서 지낸걸까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멀 위해서 시간을 투자했던 걸까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그동안 잠깐 ..음악을 한답시고 .......롤러코스터 를 카피했었는데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그건 머 그전에 비하면 장난정도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롤러 코스터 음악이 약하다는 것은 절대 아니고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그기타리스트가 너무 감각이 좋기 때문에 ..............내가 한다고 해도 되지 않을거라는 그런거지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암튼 은상이 가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보았더 &lt;/DIV&gt;
&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안녕~~~~~~~~~~~~~&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드림씨에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드림씨에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피임약과 탈모의 관계에 대해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ellbeingomclinic/9622193"/>
		<id>tag:blog.daum.net,2009:wellbeingomclinic.9622193</id>
	    <author>
		    <name>민둥쓰</name>
	    </author>
	    <updated>2007-12-15T12:35:08Z</updated>
	    <published>2007-12-15T12:35: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afeContent&gt;
&lt;P&gt;제가 여행 일정 등의 이유로 피임약(마이보라)을 복용 하고 있는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막 복용하기 시작했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 패키지 정도 복용 하고 복용은 그만 둘 예정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름이 아니라 제가 우연히 인테넛 검색 하다가 보게 되었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피임약 복용은 여성 탈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던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말 그런가요?! ㅜ_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게 장기 복용을 했을 때 얘긴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님 저처럼 단기 복용을 해도 그럴 수 있나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마이보라 약 성분이 에스트로겐이 준가요 아님 프로게스테론이 준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주성분에 따라 탈모에 미치는 영향도 다르다고 하더라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바쁘시더라도 답변 부탁드릴께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사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답변)&lt;/P&gt;
&lt;P&gt;마이보라는 스테로이드 계통의 여성호르몬 제제 입니다 ,,,,&lt;/P&gt;
&lt;P&gt;경구용 피임제들은&amp;nbsp;&amp;nbsp;배란을 억제 한다거나 정자를 죽인다거나 ,,,혹은 착상을 방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이런 호르몬제들은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간단해 보이며 ,,,,우리가 얻고자 하는 목표만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lt;/P&gt;
&lt;P&gt;우리 몸은 그렇지 않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성호르몬이므로 ,,,남성호르몬을 상대적으로 억제 시켜 탈모에 좋게 작용을 할수도 있다고 &lt;/P&gt;
&lt;P&gt;생각되지만 ,,우리몸에서는 그런 쉬운 결과가 얻어지지 않습니다 ,,,,,&lt;/P&gt;
&lt;P&gt;또 남성호르몬이 증가하면 탈모가 발생해야 하는데 ,,,꼭 그렇지도 않다는 것이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은 &amp;nbsp;&lt;U&gt;호르몬의 변화에&lt;/U&gt;&amp;nbsp; 그 주안점이 있기 때문이죠 ,,,,&lt;/P&gt;
&lt;P&gt;즉 여성호르몬이 늘어난다고 해서 무조건 좋다고 할수 없으며 ,,&lt;/P&gt;
&lt;P&gt;여성호르몬이 늘어나는 순간 즉 변화하는 순간에 ,,우리몸은 큰 불편이 따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성호르몬이 되건 여성호르몬이 되거 어떤 한요소가 &lt;/P&gt;
&lt;P&gt;불필요하게 늘어나거나 감소한다면 &lt;/P&gt;
&lt;P&gt;몸에서 그거에 대해 큰 부담을 느끼며 &lt;/P&gt;
&lt;P&gt;피부나 모발도 혼란을 가져옵니다 ,,,,,&lt;/P&gt;
&lt;P&gt;이런 상태에서 탈모가 유발될수가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흔히 여성분들이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에서 피임약을 복용하기도 하고 ,,&lt;/P&gt;
&lt;P&gt;또 여드름을 위해서 여성호르몬 성분의 피임약을 복용하기도 하는 일이 비일비재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런 행동들이 ,,,,&lt;/P&gt;
&lt;P&gt;자기 몸을 얼마나 망가트리는 지 알수 없다는 겁니다 ,,&lt;/P&gt;
&lt;P&gt;여드름 하나를 좋아지게 하기 위해 ,,,,배란을 억제 하기 위해 ,,우리몸의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는&lt;/P&gt;
&lt;P&gt;대단한 고통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lt;/P&gt;
&lt;P&gt;우리가 그걸 느끼지 못할뿐이며 ,,,,어떤 질병이 바로 뒤따르는 것은 아니죠 ,,&amp;nbsp;&lt;/P&gt;
&lt;P&gt;ㅎㅎ 조금 길어졌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과적으로 탈모를 유발할수도 있다는 결론입니다 ....&lt;/P&gt;
&lt;P&gt;가능성이 얼마인지 ..숫자로 제시하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lt;/P&gt;
&lt;P&gt;의사분들도 ,,,,어떤 약물을 장기적으로 복용해본일은 없을 것입니다 ,,&lt;/P&gt;
&lt;P&gt;임상실험에서 나타난 데이타만을 참고할 뿐이면 ,,,보이지 않는 고통은 무시 되는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탈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탈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피임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임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마이보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이보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웰빙한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웰빙한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에스트라디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에스트라디올&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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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mesopecia.co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ellbeingomclinic/9609443"/>
		<id>tag:blog.daum.net,2009:wellbeingomclinic.9609443</id>
	    <author>
		    <name>민둥쓰</name>
	    </author>
	    <updated>2007-12-14T11:00:54Z</updated>
	    <published>2007-12-14T11:00: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6&gt;드디어 홈페이지 오픈하였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6&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mesopecia.com/&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6&gt;&lt;STRONG&gt;http://www.mesopecia.com&lt;/STRONG&gt;&lt;/FONT&gt;&lt;/A&gt;&lt;FONT size=6&gt;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6&gt;&amp;nbsp;입니다. 오셔서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original/12/blog/2007/12/14/11/07/4761e53ebed78&amp;filename=_MG_545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image/12/blog/2007/12/14/11/07/4761e53ebed78&amp;filename=_MG_545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기대하시라..홈페이지 개봉 임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ellbeingomclinic/9338138"/>
		<id>tag:blog.daum.net,2009:wellbeingomclinic.9338138</id>
	    <author>
		    <name>민둥쓰</name>
	    </author>
	    <updated>2007-11-23T23:41:39Z</updated>
	    <published>2007-11-23T23:41: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그동안... 몇개월동안.. 홈피가 없었던 설움 ,&lt;/P&gt;
&lt;P&gt;약간이나마 있었습니다 .....&lt;/P&gt;
&lt;P&gt;탈모라는 것은 그다지 일반적으로 많은 질환은 아닙니다 ...&lt;/P&gt;
&lt;P&gt;또 뇌졸중이나 이런것처럼 ...절실하게 예방을 해야 한다고 느끼는 것도 아니고요 ...&lt;/P&gt;
&lt;P&gt;그래서 저와 탈모환자분들과 연결될수 있는 고리는 인터넷이라고 생각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즘 블러그도 좋고 그런데...제가 홈피를 만드는 가장 큰이유는 역시 &lt;/P&gt;
&lt;P&gt;형식적인 치장를 위해서 만드는 거 같습니다 ....&lt;/P&gt;
&lt;P&gt;온라인상으로 제 명함을 만드는 거나 마찬가지요 ...&lt;/P&gt;
&lt;P&gt;20년전에 비해 명함값은 많이 싸졌는데 ....홈피는 엄청 비싼 명함이죠 .ㅎㅎㅎ&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홈피에는&amp;nbsp; 주관적인 ..그리고 사적인 내용을 담기가 부담스러울 거라 생각합니다 ...&lt;/P&gt;
&lt;P&gt;홈피가 우중충하게 나올지 , 산뜻하게 나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lt;/P&gt;
&lt;P&gt;조금 부족하더라도 ....이해해주시고요....&lt;/P&gt;
&lt;P&gt;비록 홈피가 삐리하다 할지라도 ...전 성심성의껏 상담과 치료에 임할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original/30/blog/2007/11/24/15/58/4747cba2d5015&amp;filename=SV100317.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6.blog.daum.net/image/30/blog/2007/11/24/15/58/4747cba2d5015&amp;filename=SV100317.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명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홈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홈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블러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블러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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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니밴드 들으니까 부대가 생각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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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wellbeingomclinic.9255925</id>
	    <author>
		    <name>민둥쓰</name>
	    </author>
	    <updated>2007-11-17T21:45:25Z</updated>
	    <published>2007-11-17T21:45: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약간 추워지는 지금 ...애니밴드의 음악을 들으니 군대가 떠오르는 군요 &lt;/P&gt;
&lt;P&gt;전 보안사를 나왔습니다 ....98년도에 입대 했죠 ...&lt;/P&gt;
&lt;P&gt;어떻게 운이 좋게 보안사로 가서 ...그 보안사에서 창립기념일날 왔던 Boa를 기억합니다 &lt;/P&gt;
&lt;P&gt;푸하하하&amp;nbsp; 14살이었나 16살이었나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10월이었고요 ..백지영도 왔다고 합니다 &lt;/P&gt;
&lt;P&gt;제가 말년휴가를 나가서 전 그걸 보지 못했고요 &lt;/P&gt;
&lt;P&gt;제 쫄다구가 백지영하고 춤췄다고 자랑하더군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행사가 있으면 으례 일이 많아 집니다 ....&lt;/P&gt;
&lt;P&gt;테이블도 날라야 하고 음식도 다 날라야 하고 ...그런일은 군대에서 상당히 지겹습니다 ....&lt;/P&gt;
&lt;P&gt;그래서 그때 말년휴가를 갔던 건데 ....보아랑 백지영을 볼수 있었다면 당연히 안갔겠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98년 8월에 군대를 갔습니다 &lt;/P&gt;
&lt;P&gt;첨에 형과 같이 논산에 갔는데 ...막상 집합이라는 소리를 들으니 눈물이 좀 나더군요 &lt;/P&gt;
&lt;P&gt;작은형이 나랑 헤어지기 전에 왜 눈물을 글썽이나 했습니다 &lt;/P&gt;
&lt;P&gt;닭살이다 했는데 막상 연병장으로 뛰어가니 .....작은형의 모습은 멀어져 가고 그때서야 눈물이 나올려고 하더군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떻게 대충 감정정리를 하고 앉아 있었습니다..&lt;/P&gt;
&lt;P&gt;그랬더니 ..사회에서 똘마니 생활을 하고온듯한 놈이 한참 게기고 있더군요 ...&lt;/P&gt;
&lt;P&gt;조교들한테요 ....&lt;/P&gt;
&lt;P&gt;몸무게가 많이 나가느니 ...어디가 아프다느니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고게를 들어 그쪽을 쳐다보다가 제 동창을 발견햇습니다 &lt;/P&gt;
&lt;P&gt;제가 한의사 면허증을 따고 군대를 갔으니까 상당히 나이가 많았죠 &lt;/P&gt;
&lt;P&gt;그 동창이 대위계급장을 달고 앉아있더군요 &lt;/P&gt;
&lt;P&gt;가서 아는체를 했습니다 &lt;/P&gt;
&lt;P&gt;상당히 친했던 친구였기 땜에 바로 저를 알아보더군요 ....&lt;/P&gt;
&lt;P&gt;이게 왠 횡재니 했습니다 &lt;/P&gt;
&lt;P&gt;크하하하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그날부터 전 특별대우를 받았습니다 &lt;/P&gt;
&lt;P&gt;일과과 끝나고 10시 취침인데 &lt;/P&gt;
&lt;P&gt;취침싸이렌이 울리고 나면 방송으로 제이름이 호명됩니다 &lt;/P&gt;
&lt;P&gt;그친구의 배려죠 &lt;/P&gt;
&lt;P&gt;조교들이 커피타주고 담배 도 주고 ...크크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데 그런날은 길지 않았습니다 &lt;/P&gt;
&lt;P&gt;바로 입소대와 훈련소가 달랐기 때문이죠 ...&lt;/P&gt;
&lt;P&gt;어디론가 이동을 하더군요 ...&lt;/P&gt;
&lt;P&gt;이동한담에 ...살벌한 사람들 막 등장하고 ....전 그 친구만을 생각하면서 ...&lt;/P&gt;
&lt;P&gt;이친구가 잘 말해놓았을거야&amp;nbsp; 그렇게 위로를 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벗뜨 그러나 ...저도 똑같은 대우를 받고 있었습니다 ...으~~ ㅠ.ㅠ.&lt;/P&gt;
&lt;P&gt;훈련소에서 9월은 너무 추웠습니다 &lt;/P&gt;
&lt;P&gt;산에서 덜덜덜 떨었기 때문이죠 &lt;/P&gt;
&lt;P&gt;겨울에 군대오는 놈들은 참 바보같은 놈들일거라는 생각을 무지 많이 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친구에 대한 믿음이 깨져갈 무렵 &lt;/P&gt;
&lt;P&gt;보안사 에서 물색작업을 하더군요 ....&lt;/P&gt;
&lt;P&gt;보안사로 뽑아갈 인물을 선택하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면접을 하더군요 ...&lt;/P&gt;
&lt;P&gt;그래서 스피커에서 호명되면 .....반갑게 달려가곤 했습니다 &lt;/P&gt;
&lt;P&gt;크하하하 종이 쓰라는거 최대한 잘 ....성실하게 작성헤서 보안사로 갔습니다 &lt;/P&gt;
&lt;P&gt;그때부터 천국이었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참 보안사가 아니라 기무사입니다 &lt;/P&gt;
&lt;P&gt;전두악이 있을때가 보안사입니다 &lt;/P&gt;
&lt;P&gt;전두환 노태우 때문에 ..부대 이미지가 드러워 보인다 해서 기무사로 개명을 한거죠 &lt;/P&gt;
&lt;P&gt;전두환 노태우 두 미친 노인네 둘다 보안사 사령관 출신 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암튼 ...사회적 이목때문에 면제는 못시키겠고 ...그러해서 군대를 온 아이들이 많더군요 &lt;/P&gt;
&lt;P&gt;대위 즉 중대장이 사병의 눈치를 보는 곳.....&lt;/P&gt;
&lt;P&gt;중령은 사병한테 경례를 받지 못하는 곳 &lt;/P&gt;
&lt;P&gt;중령이면 타부대 가면 짱인데 &lt;/P&gt;
&lt;P&gt;거기서는 게껍따기 취급 당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튼 그런 부대였습니다 &lt;/P&gt;
&lt;P&gt;모든 정보는 기무사를 거쳐가야 합니다 &lt;/P&gt;
&lt;P&gt;지금이야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lt;/P&gt;
&lt;P&gt;저를 선발할때 우리집에 가서 사진까지 찍었다는 루머를 들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백지영 비디오 우리가 제일 먼저 봤를 걸요 &lt;/P&gt;
&lt;P&gt;스타 당번병이 어느날 불러서 노트북으로 먼가를 틀어주었는데 &lt;/P&gt;
&lt;P&gt;그게 백지영이었습니다 &lt;/P&gt;
&lt;P&gt;잘 보이지도 않고 여자도 이쁜거 같지 않고 ....에이 재미없고만 안봐 !&lt;/P&gt;
&lt;P&gt;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lt;/P&gt;
&lt;P&gt;그러고 몇개월뒤에 부대 행사에 백지영이 온거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병이 대령방에서 대령 없을때 군무원하고 딩굴다가 걸려서 영창을 가고 ..........&lt;/P&gt;
&lt;P&gt;크크크 &lt;/P&gt;
&lt;P&gt;거기 군무원 하고 여군들은 좀 괜찮더군요 &lt;/P&gt;
&lt;P&gt;대한민국에서 제일 괜찮은 군무원과 여군들을 모셔온거 같더군요 &lt;/P&gt;
&lt;P&gt;그들은 스타들의 비서역할을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허~~~허허 &lt;/P&gt;
&lt;P&gt;지금은 사회에서 멋도 아닌것들이 ........제가 그안에 있을때는 목이 부러지도록 우러러 봐야 하고 &lt;/P&gt;
&lt;P&gt;웃길 따름입니다 ....&lt;/P&gt;
&lt;P&gt;놈현 들어서면서 스타들 빠워 엿됐죠 &lt;/P&gt;
&lt;P&gt;지금 스따들이 어디에 사는 지도 몰라요 &lt;/P&gt;
&lt;P&gt;티비에 스따라고 나옵니까 &lt;/P&gt;
&lt;P&gt;가끔 국방부장관만 나올뿐 ........스타들 다 숨어서 몰래 호의 호식 하고 있을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도 하마터면 영창에 갈뻔 .....&lt;/P&gt;
&lt;P&gt;나이도 어린것이 저를 기분나쁘게 치던군요 &lt;/P&gt;
&lt;P&gt;뺨도 때리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때는 멋도 모르니깐 참았죠 &lt;/P&gt;
&lt;P&gt;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들 눈에 띠는 것이 싫었습니다 &lt;/P&gt;
&lt;P&gt;나이가 많아서요 &lt;/P&gt;
&lt;P&gt;그러다 ..어느날 그놈이 욕을 하는 게 너무 싫어서 같이 살벌한 욕을 퍼부었죠 &lt;/P&gt;
&lt;P&gt;전라도 출신이라 욕은 잘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고 난후 어떤 처벌이 있을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조용하더군요 &lt;/P&gt;
&lt;P&gt;그놈이 이발병이었는데 &lt;/P&gt;
&lt;P&gt;어느날 저를 조용히 부르더군요 &lt;/P&gt;
&lt;P&gt;그리고 이발을 시켜주더군요 &lt;/P&gt;
&lt;P&gt;그리고 귀까지 면도를 시켜주더군요 &lt;/P&gt;
&lt;P&gt;그땐 쫄았죠 &lt;/P&gt;
&lt;P&gt;귀를 확 짜르지나 않을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행이 그런일을 없었고 ...그놈이 나지막히 반말로 .........그냥 넘어가더군요 &lt;/P&gt;
&lt;P&gt;이발한지 오래됐다 새꺄 ............&lt;/P&gt;
&lt;P&gt;더런 욕만 하지 않으면 새끼는 상관없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하나 ...병원 국군서울 지구병원이 붙어 있었는데 &lt;/P&gt;
&lt;P&gt;거기 군무원 아줌마방에 들어갔다가 ,...........&lt;/P&gt;
&lt;P&gt;바로 다음날 방첩단에서 전화오더군요 '너 어제 어디 갔지 ?'&lt;/P&gt;
&lt;P&gt;'네 !&quot;&lt;/P&gt;
&lt;P&gt;다음부턴 조심해라 &quot;&lt;/P&gt;
&lt;P&gt;'네 알겠습니다!&quot;&lt;/P&gt;
&lt;P&gt;방첩단이면 간첩잡는 부서인데 ......일개 사병이 병원에서 좀 머물렀다고 전화를 다하고 &lt;/P&gt;
&lt;P&gt;얼마나 할일이 없으면 저럴까 &lt;/P&gt;
&lt;P&gt;하고 말았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아 얘기하다가 길어졌군요 &lt;/P&gt;
&lt;P&gt;프로미스유라는 노래 타블로 가 지었다고 요 ??&lt;/P&gt;
&lt;P&gt;개풀뜯어먹는 소리 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래 전반적인 리듬은 이소라 노래 와 흡사합니다 &lt;/P&gt;
&lt;P&gt;티어즈 처럼 .........딴 따라 따라란~~~&lt;/P&gt;
&lt;P&gt;그리고 핑거링 주법으로 기타 반주 집어넣고 &lt;/P&gt;
&lt;P&gt;즉 일렉기타를 가지고서 손가락으로 줄을 팅기는 것을 말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만 보아의 하모닉스- 한옥타브 위의 소리가 동시에 들리는것입니다-와같은 매력적인 목소리 &lt;/P&gt;
&lt;P&gt;그리고 시아준수의 세련된 창법과 발음이 노래를 정말 매력적으로 만들더군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은 표절 이라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lt;/P&gt;
&lt;P&gt;요즘에 표절가지고서 문제삼는거 있나요 ????&lt;/P&gt;
&lt;P&gt;절대 없죠 &lt;/P&gt;
&lt;P&gt;표절시비는 이효리 뒤로 끝입니다 &lt;/P&gt;
&lt;P&gt;표절시비를 달기도 전에 무수히 많은 곡들이 쏟아져 나오고 ..........&lt;/P&gt;
&lt;P&gt;사람들은 자기가 좋아 하는 노래만 듣습니다 &lt;/P&gt;
&lt;P&gt;인기가 되든 안되든 상관없죠 ...............&lt;/P&gt;
&lt;P&gt;표절로 만들었건 지 창조적 능력으로 만들었건 자기만 좋으면 됩니다 ................&lt;/P&gt;
&lt;P&gt;헉헉 ~&lt;/P&gt;
&lt;P&gt;담에 또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보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애니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애니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표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표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Anyban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nyban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전두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두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노태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태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Boa&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Boa&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전두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두악&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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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죤 제트!-아이러브 �큰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ellbeingomclinic/9183524"/>
		<id>tag:blog.daum.net,2009:wellbeingomclinic.9183524</id>
	    <author>
		    <name>민둥쓰</name>
	    </author>
	    <updated>2007-11-12T12:14:51Z</updated>
	    <published>2007-11-12T12:14: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키야 ~~~~~~~~~~죤제트! &lt;/P&gt;
&lt;P&gt;중딩때 그다지 이쁘지 않은 죤제트가 왜 이리 섹쉬해보이는지 원 ...&lt;/P&gt;
&lt;P&gt;암튼 노래 멋있슴돠~~&lt;/P&gt;
&lt;P&gt;30년동안 통털어 드문 가수이자 곡이라 생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분이 음악을 틀어놓으시는 바람에 ..음악을 끄고 감상을 해야 합니다 ...&lt;/P&gt;
&lt;P&gt;&lt;A href=&quot;http://blog.daum.net/3657942/13329034&quot; target=_blank&gt;http://blog.daum.net/3657942/13329034&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grV&amp;amp;tagName=죤제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죤제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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