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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샘터소아정신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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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17T13:16: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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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제 : 애정결핍증 염려에서 벗어나려면-소아정신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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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샘터지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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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17T13:16:51Z</updated>
	    <published>2008-12-17T13:16: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54FE40749487E421BC404&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8&quot; width=&quot;584&quot; /&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MIND THERAPY&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부제 : 애정결핍증 염려에서 벗어나려면&lt;/P&gt;
&lt;P class=바탕글&gt;제목 : 부모의 각별한 관심과 애정만이 해답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전문: &lt;/P&gt;
&lt;P class=바탕글&gt;어린 시절 부모의 사랑은 정신적으로 안정된 성인으로 성장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그러한 사랑이 모자란 경우, 흔히 ‘애정결핍증’이라 불리는데 실제 정신과에서는 따로 진단명이 없다고 한다. 그 이유에 대해 ‘사랑샘터’ 김태훈 원장을 통해 알아본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자녀를 둔 엄마를 면담할 때 우리 아이가 애정결핍증인 것 같다며 호소하거나 자신이 애정결핍증 환자인 것 같다면서 이야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정신과에서 애정결핍증이라는 진단명은 없으며 정신과적으로 상담할 때도 애정결핍증이란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필자도 이에 대해 보다 명확하게 정의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보통 ‘애정결핍증’이라고 말할 때 엄마는 스스로 아이에게 애정을 많이 주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예를 들면 맞벌이를 해서 아이를 직접 키우지 못한 경우와 집안의 크고 작은 일로 인해 아이를 신경 쓰지 못했던 경우 ‘애정결핍증’인 것은 아닌지 호소하게 된다. 즉 아이가 자꾸 엄마만 찾고 혼자서 잘 놀지 못하고 엄마 옆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할 때 부모는 아이가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혹시 ‘애정결핍증’이 아닌가 걱정하는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부모의 사랑은 자녀에게 필수&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야만 안정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 그중에서 주된 양육자는 엄마이므로 엄마와의 관계, 구체적으로는 엄마와의 애착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애정결핍증’이라는 말을 정신과적으로 평가할 때 아이와 엄마 간 애착 관계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런 경우 ‘불안정 애착’이라고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대부분 아이들은 엄마와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한다. 통계적으로는 전체 아동의 2/3 정도가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안정된 애착 관계를 형성한 아이들은 만 3세가 되면 엄마가 오랜 시간 떨어져 있어도 엄마가 없다고 불안해하지 않으며 엄마가 직장에서 돌아왔을 때도 즐겁게 웃으면서 반긴다.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도 잘 달래져서 쉽게 정서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다. 그러나 불안정 애착 관계를 형성하게 되면 엄마와 잘 떨어지려 하지 않으며 장시간 떨어진 후 재상봉할 때도 울거나 엄마에게 잘 다가가지 않을 뿐더러 불안한 표정을 지으면서 겉도는 느낌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불안정 애착 관계의 형성은 바로 엄마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할 때 이루어진다. 집안에 내우외환이 있어 엄마가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은 경우, 혹은 엄마가 산후우울증이나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받아 우울증이 있을 경우,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못한 경우 불안정 애착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불안정 애착 관계를 형성하면 아이가 성장하면서 쉽게 안정을 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조그만 일에도 깜짝깜짝 잘 놀라고 겁이 많으며 잘 울다. 겁이 많아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같은 또래 경쟁 관계에서도 잘 밀려 외톨이가 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불안정 애착 관계가 좀 더 심화되면 아이는 정서 발달이 원활하지 못하여 감정 조절이 잘 되지 않으며 정서적으로 성숙하지 못하게 된다. 또한 친구 관계가 원활하지 않아 사회성이 발달하지 않으며 언어 발달이 제대로 되지 않아 지능 발달 또한 잘 되지 않는다. 이런 경우는 매우 심한 불안정 애착 관계라고 볼 수 있다. 이는 아이가 거의 방치된 경우에 해당되며 이런 경우 ‘반응성 애착 장애’라고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평상시 아이와 잘 놀아주어야 &lt;/P&gt;
&lt;P class=바탕글&gt;대부분 불안정 애착 관계는 안정적인 애착 관계로 되돌아갈 수 있다. 안정적 애착 관계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부모의 각별한 애정과 관심이 필요하다. 이런 경우 외래에서 아이 부모와 면담할 때 아이에게 부모의 애정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조언하면 아이를 위해서 엄마가 직장을 그만두거나,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유원지나 야외에 놀러갈 계획을 세우는 것을 종종 보게 된다. 엄마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이와 같이 지내지만 집에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면 엄마가 직장을 그만둔 의미가 없다. 또한 유원지로 놀러가는 것은 이벤트성에 해당되며 평상시 생활이 바뀐 것이 아니므로 애착 관계 개선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하려면 평상시 집안에서 아이와의 관계가 중요하다. 아이를 대하는 태도와 더불어, 아이의 감정에 대한 이해와 몰입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와 집안에서 잘 놀고 이를 통해 즐거운 경험을 많이 쌓아야 한다. 아무리 직장을 그만 두어도 하루 중 일정한 시간을 아이와 함께 즐겁게 보내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직장을 다니더라도 하루 중 일정한 시간, 예를 들면 15분 정도라도 매일 일정한 시간을 아이가 원하는 대로 놀아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엄마들은 퇴근 후 몸이 천근만근 무겁고 집에 와서도 해야 할 일이 많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가 놀아달라고 떼를 쓰면 사실 부담스럽다. 이런 경우에는 “엄마가 막 집에 들어와서 피곤하니 밥 먹고 쉬었다가 놀자” 하고 아이에게 양해를 구한다. 처음에는 당연히 아이가 엄마의 이런 말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아이와 함께 놀아준다는 약속을 지킨다면, 또한 이런 놀이가 계속 지속된다면 아이는 엄마 말을 믿고 잘 따르게 된다. 하루 15분만 아이와 노는 데 투자한다면 아이는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고, 따라서 ‘애정결핍증’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에디터 조예성 | 글 김태훈 정신과 전문의(사랑샘터 정신과 원장)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출처 신한 은행 Club Prive 2008년판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출처 사랑샘터 소아정신과&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소아정신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아정신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애정 표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애정 표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애정 결핍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애정 결핍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애착 관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애착 관계&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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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쉴 땐 쉬어야&quot; 아이 겨울방학 이렇게 - 소아정신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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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샘터지기</name>
	    </author>
	    <updated>2008-12-15T11:41:28Z</updated>
	    <published>2008-12-15T11:41: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453E7084945C3A7176FD2&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00&quot; width=&quot;400&quot; /&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quot;쉴 땐 쉬어야&quot; 아이 겨울방학 이렇게 &lt;/P&gt;
&lt;P class=바탕글&gt;메디컬투데이 2008-12-08 12:59:57 발행 &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조금만 더 있으면 겨울방학이 온다. 필자가 자랄 때는 겨울방학 동안 운동을 하고 책을 보거나 설 연휴에 가족과 함께 여행가고, 겨울 방학이 끝나갈 때 허둥지둥 밀린 숙제를 하면서 보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러나 요즘 초등학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방학이 시작도 되기 전에 방학동안 아이 학원 계획과 연수 계획을 세우려고 학원 설명회, 입시 설명회로 무척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런 과정을 지낸 뒤 아이들은 겨울 방학이 되면 빡빡하게 짜여진 학원 스케줄이 기다리고 있다. 이런 것을 보면 아이들은 분명 공부를 엄청나게 많이 하고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초등학교 학생 영어 과외 수준의 원만한 문법은 이미 통달해 있고, 중학생이 되면 고등학생이 푸는 수학 문제를 풀고 있다. 이것만 볼 때 우리 아이들은 분명 앞서가는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들 학업 능력이 보다 향상돼야 하고 이에 따라 많이 공부한 아이들이 최종적으로 입학하는 대학 수준은 능력이 향상된 수험생이 입학하니 보다 수준이 향상돼야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필자와 동기인 대학 교수와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 필자가 의과 대학을 다닐 때보다 능력이 보다 뛰어난 학생들이 입학하지만 필자 때보다 오히려 배우고 익히는 능력은 감소됐다고 한다. 또 영어는 연수 교육과 해외 유학을 통해서 좀 더 늘었지만 대화 실력만 조금 향상된 수준이라고 잘라 말했다. 스스로 의문점을 찾아 해결하면서 공부를 해야 하는데 그런 점들이 매우 부족해졌다고 한다. 이런 결과는 아이들이 수없이 많은 과외 수업을 받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학과 수업 중에서 잘하지 못하면 분명 과외 수업을 받아야 한다. 문제는 과도한 과외 수업은 받는 것 보다는 못하다는 점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과외 수업은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을 준다. 과외 수업 효과는 바로 나타나야 하고 실력이 좋아져야 부모들로부터 수업료를 받을 수 있다. 이런 과정 수없이 많은 문제를 풀어야만 하기 때문에 과외 수업에서는 보다 쉽게 문제 푸는 요령을 가르치기 마련이다. 학문은 잘 몰라 알아야겠다는 의문점에서 시작하게 된다. 또한 이런 의문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고민을 하면서 학문은 발전하게 된다. 하지만 수없이 많은 문제를 풀기만 한 아이들은 의문점을 가질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것이 당연하다. 다만 쏟아져 나오고 있는 문제집을 계속해서 풀어야 하고 이런 과정을 되풀이하면서 아이는 문제를 푸는 상황만 되풀이하게 된다. 그러다보면 무엇인가 어렵거나 낯선 상황에 부딪치면 쉽게 당황하면서 해결하지 못한다. 공부를 하다보면 어려움과 위기가 발생하는 법이다. 이에 따라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게 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스스로 문제 해결해 본 경험이 없으니 보다 더 많은 과외 수업을 받게 되고 더 많이 문제집을 풀게 된다. 악순환이 되풀이돼 대학생이 돼서도 취직과 진학을 위해서 학원을 의존하게 된다. 최근에는 의사 국가고시를 더 잘 보기 위해 의대생을 위한 학원이 성업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아마도 인기과 레지던트 선발시험과 전문의 시험을 위한 학원 프로그램이 생길 것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방학이 아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학교에서 해방되었다는 즐거움이다. 이는 공부에서 해방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아이는 그동안 하였던 공부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서 머리를 쉬어야만 한다. 근육을 키우기 위한 운동을 할 때에도 한 근육을 집중적으로 강도 높게 훈련하고 2~3일정도 그 근육을 쉬도록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은 근육은 쉴 때 커지고 강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 두뇌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방학기간 동안 쉬어야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현실적으로 볼 때 우리 나라 아이들은 학원을 다니지 않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부모가 조급해하지 않는다면 방학 때에는 시간을 줄여서 아이에게 놀 수 있는 시간을 줄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사랑샘터 소아정신과 김태훈 원장 &lt;/P&gt;
&lt;P class=바탕글&gt;메디컬투데이 편집팀&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사랑샘터 소아정신과&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학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겨울방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겨울방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소아정신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아정신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과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외&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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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동적인 아이, ADHD를 의심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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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샘터지기</name>
	    </author>
	    <updated>2008-12-12T02:41:29Z</updated>
	    <published>2008-12-12T02:41: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A name=&quot;[문서의 처음]&quot;&gt;&lt;/A&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1.uf.daum.net/image/1260D001494152A4001B86&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우리 아이, 그 맘 땐 다 그렇다고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충동적인 아이, ADHD를 의심하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기획_정미경 기자 사진_김동욱 기자 도움말_김태훈 소아정신과 의사 한국 얀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유아기, 소심한 아이보다는 지나치게 활발한 아이를 덜 걱정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지나치게 활동적인 성향이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라는 질환의 대표적인 증상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ADHD라는 병명은 생소할지 모르나, 소아정신과 관련 질환 가운데 가장 높은 유병률(7.6%)을 나타낼 정도로 우리와 가까운 질환이다. 우리 아이가 지나치게 공격적이거나 선생님으로부터 다루기 힘든 아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면 한 번쯤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그 맘 때 아이들은 다 그렇게 개구쟁이”라는 말로 넘기기엔 아이의 미래가 달린 중요한 문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DHD(Attentions 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DHD는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이라고 불리는 질환. 사람의 뇌 중 학습, 자기통제, 동기부여 등을 관장하는 부위(대뇌와 전두엽)에서 주의력을 관장하는 도파민 및 노르에피네프린 등의 신경 전달 물질이 부족, 또는 이상이 있을 경우 ADHD가 유발되는 것으로 보인다. 공격적이며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등 사회성이 결여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DHD,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DHD 아이는 또래의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과잉 행동을 하며 심하면 난폭한 성향을 보인다. 주의 집중 시간이 짧아 학업을 수행할 능력이 부족한 경우도 있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통제력이 없어져서 충동적으로 행동을 하게된다. ADHD가 무서운 점은 청소년기는 물론, 성인기에까지 연장돼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하다는 것. 10대에 접어들면 ADHD 아동의 25% 정도는 정상발달로 되돌아가지만, 75% 정도는 학교나 사회, 가정에서 지속적인 부적응 현상을 보인다. ADHD 성인 환자의 50% 가량이 불안, 우울 등의 정서적 문제, 반사회적, 취업상의 문제를 일으켜 자살과 사고사의 비율이 일반인 보다 높으며, 직장을 가질 경우에도 일의 성과와 승진이 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ADHD는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원인이 신경화학적 요인이기 때문에 약물 치료가 가능하고, 인지행동 치료를 병행할 경우 80% 이상 치료될 수 있다. 과거 약물 치료의 경우 시간을 정해 하루 세 번 먹어야 하기 때문에 친구들을 의식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하루 한 번 복용만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효과가 이어지는 ‘콘서타’라는 약이 발매되어 호응을 얻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사랑샘터 김태훈 원장 interview&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3세에서 5세까지의 아동들은 자연히 매우 활동적입니다. 집중력이 부족하고 선택적인 집중이 어려워 산만해 보이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지요. 따라서 이 시기의 발달 단계에 있는 ADHD 아동을 일반 아동과 구분하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단, 5-6세 정도가 되면 문제가 뚜렷하게 눈에 띄게 되므로, 조기 발견을 위해 정신과 의사의 정확한 진단을 필요로 합니다. 아이가 ADHD와 유사한 증상을 보일 때 부모의 ‘나 역시 개구쟁이였는데 아무 문제없이 살고 있다’는 생각은 위험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보통 ADHD로 진단을 받는 아이들은 또래나 형제들과 유난히 많이 싸우는 게 보통입니다. 산만하고 충동적이라 많이 다치고 물건을 많이 잃어버리거나 부서뜨리며, 자신의 요구가 즉각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극심하게 화를 내거나 울기도 합니다. 언어및 학습 능력이나 그림 그리기, 가위질 등 섬세한 동작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보통 이러한 아동들의 학부모들은 입학 전에는 아이의 행동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교사들로부터 ‘도저히 개선의 여지가 없을 만큼 다루기 힘들다’는 말을 듣고서야 심각성을 느껴 병원을 찾습니다. 치료를 미루면 아이는 성장하면서 더욱 증세가 악화되어 교사와의 관계가 악화될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의 정상적인 생활도 어려워지게 됩니다. 30% 정도가 고등학교 진학에 실패한다는 통계만 봐도 ADHD가 얼마나 무서운 질환인지 가늠하게 합니다. 그러다가 ADHD 아동들은 30~70% 정도가 성인이 되서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사회성이 서투를 뿐 아니라 자존감이 낮아져 항상 불안해하며, 알코올이나 약물 남용의 위험이 더 커지게 되는 것이지요. 치료가 시작되면 집중력이 늘어 성적이 좋아지고 자연히 칭찬을 많이 받게 되어 자신감을 회복하게 됩니다. 이러한 치료과정을 통해 말썽꾸러기가 모범생이 되어 상장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ADHD에 대한 인식과 약에 대한 편견으로 인해서 병원에 오는 사람이 적을 뿐 아니라 치료를 도중에 포기하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할수록 효과가 좋으므로 이아와 부모 자신을 위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여성 중앙 2005년 4월호&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출처: 사랑샘터 소아정신과&lt;/SPAN&gt;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소아정신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아정신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약물 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약물 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충동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동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조기 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기 치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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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lt;미인도&gt; 감상하기-신경정신과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ellmind68/11803488"/>
		<id>tag:blog.daum.net,2009:wellmind68.11803488</id>
	    <author>
		    <name>샘터지기</name>
	    </author>
	    <updated>2008-12-11T10:36:18Z</updated>
	    <published>2008-12-11T10:36: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13B250249406F410259C5&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width=&quot;500&quot; /&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영화 &lt;미인도&gt; 감상하기-신경정신과 &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요즘 혜원 신윤복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영화와 방송 매체를 통해서 그의 파란 만장한 삶을 ‘그가 여자였다’는 허구로 각색하면서 주목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영화 &lt;미인도&gt;에서 신윤복의 삶은 파격 그 자체이다. 어린 시절 오빠의 자살로 인하여 타의에 의해 여성으로 삶을 포기한다. 성 정체성이란 대부분은 태어날 때 이미 염색체에 의해 결정되며 성장하면서 더욱 뚜렷해지고 구분되어진다. 따라서 이런 삶 자체를 포기하였다는 것은 자신의 생활 그 자체에서 제한이 따르게 되며 이에 따라 사고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태어나면서부터 결정된 성정체성을 따르지 않는 삶이란 그 자체로 외롭고 힘든 삶일 것은 뻔한 사실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엄격하고 절제된 도화서 화원 생활을 살았던 윤복은 한 남자와 사랑을 하게 되고 홍등가에서 성에 대한 경험을 통해서 성에 대해 눈을 뜨면서 자신의 감정을 춘화로 대담하게 표현하게 된다. 왕 앞에서 윤복은 ‘사랑하기 때문에 유혹하고 흔들리는 인간의 나약한 마음이 아름다워서 그렸다’면서 죽음을 무릅쓰고 자신의 그림에 대한 열정을 표현한다. 이는 그림을 위해서 여자로서의 삶을 포기한 마음을, 여자로서 사랑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며 이를 통해 자신의 숨겨진 성정체성인 여성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나체 그림을 보고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과 욕정을 느끼는 차이는 보는 사람의 관점 차이지만 작가가 그림을 통해서 자신의 혼신을 담아내어 감동을 주고 이를 받아들일 수 있는 대중이 있을 때 그 그림은 비로소 작품으로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최고의 명작인 비너스의 나신을 보고 우리는 인간의 몸을 아름답게 표현한 것에 감탄하면서 수세기 동안 명품으로 감상하지만 춘화는 성욕 자극이 그 목적으로 이런 자극은 반복되면 금세 지루해지기 마련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시대를 앞서는 작품이란 시대적 표용력에 의해 당대에 인정받을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이를 받아들일 수 있을 때 문화는 더욱더 풍성하게 꽃피울 수 있는 것이다. 언어 특성상 아름다운 표현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했던 독일어는 괴테에 의해서 지고지순한 사랑을 표현하는 언어가 되었고 서태지는 우리의 언어 구조가 랩이 불가능하다는 통념을 무너뜨렸다. 이는 시대적 통념에 반항하면서 자신의 예술에 대한 정신을 표현하고자 할 때 가능한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글 = 트래비 기자 / &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ff single&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COLOR: #0000ff&quot;&gt;tktt@traveltimes.co.kr&lt;/SPAN&gt;&lt;/U&gt; 트래비 2008년 12월 10일호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8.uf.daum.net/image/1178D10349406F2803C26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width=&quot;500&quot; /&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 출처 : ♥ 사랑샘터소아정신과 ♥ &gt;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정체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체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신윤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윤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미인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인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춘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춘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표용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표용력&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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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근한 조명 아래서 편안하게 꿈나라로-소아정신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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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샘터지기</name>
	    </author>
	    <updated>2008-12-07T20:05:56Z</updated>
	    <published>2008-12-07T20:05: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A name=&quot;[문서의 처음]&quot;&gt;&lt;/A&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중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중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중고딕';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7.uf.daum.net/image/133E1F06493BADD014B45F&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중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중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아이 방 조명 인테리어&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은은한 조명 아래서 편안하게 꿈나라로&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중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중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밤에 불을 끄면 무서워서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 이때 아이 방에 수면등을 달아주면 은은한 불빛으로 분위기도 살아나고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가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를 편안한 꿈나라로 안내해주는 아이 방 수면등을 소개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윤수정 기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취재에 도움 주신 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김태훈(정신과 전문의)&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제품 협찬&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램프다(055-312-1062, www.lampda.co.kr), 문고리닷컴(&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www.moongori.com&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1566-6322)&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중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중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서울 상계동에 사는 김은정 (32세)씨는 얼마 전 4살 된 딸 지윤이에게 예쁜 아이 방을 마련해줬다. 그런데 아이가 불만 끄면 혼자 자는 것을 무서워하며 엄마 방으로 달려오곤 해서 몇 번은 함께 자기도 하고 방에 불을 켜두기도 했다. “아이가 불을 끄는 것을 무서워해서 한동안 불을 켜두기도 했는데 불빛이 너무 밝아도 밤늦게까지 잠들지 못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 방에 노란색 별 모양의 수면등을 달아주었는데, 그 뒤로는 무서워하지도 않고 잠도 잘 잡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아이들은 불면증이 발생하는 일은 거의 없지만, 대신 잠들기까지가 어렵고 중간에 잠이 깨면 쉽게 잠들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무서움으로 깊이 잠들지 못하면 발육과 성장이 느려지고 면역 기능이 저하되어 감기 같은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도 쉽다. 사랑샘터 소아정신과 김태훈 원장은 “어린아이들은 불을 끄면 무서워하며 불을 켜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환한 불빛의 일반 등이 아닌 은은한 빛의 간접등을 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수면등은 아이가 자는 내내 켜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자다가 화장실에 갈 때나 야경증 때문에 잠에서 깼을 때 방 안이 깜깜하면 놀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만약 아이가 잠든 후에 불을 끈다면 아이에게 잠들고 나면 불을 끌 거라고 미리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조언한다.&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중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중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인테리어 효과와 안전을 모두 고려해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낮은 채광으로 수면을 방해하지 않는 수면등은 이제 막 혼자 자기 시작한 아이가 엄마가 없다는 불안감을 떨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형광등 외에 아이의 잠자리 근처에 보조 등으로 수면등을 설치해둔다. 수면등은 은은한 조명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내는 것이 좋으며 너무 크지 않는 아담한 사이즈를 선택한다. 이때 아이 방에 인테리어 효과와 재미를 주고 싶다면 포인트가 될 만한 디자인의 조명을 설치해주는 것이 좋다. 헬리콥터, 비행기 등의 디자인은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이며, 해나 달, 별, 꽃 모양의 수면등은 여자아이들이 선호한다. 곤충이나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자신이 좋아하는 모양의 수면등을 설치해주는 것이 좋으며 곰돌이나 일러스트가 그려진 스탠드와 같이 아이에게 편안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디자인도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데 효과적이다. 그 외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의 수면등을 골라주는 것이 좋은데, 아이가 잠들기 전에 수면등을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그러나 인테리어적인 요소만 생각하여 조명을 설치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다. 아이가 장난기가 많고 짓궂다면 천장에서 내려오는 디자인이나 스탠드형보다는 아이의 손에 닿지 않는 벽면에 부착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과 실용성 면에서 좋다. 만약 천장에서 내려오는 디자인을 선택했다면 아이의 손에 닿지 않도록 조금 높게 설치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중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중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중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중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출처 앙주 2008년 12월호&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중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중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중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중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출처 사랑샘터 정신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잠자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잠자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조명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명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소아정신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아정신과&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소아정신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ellmind68/11803486"/>
		<id>tag:blog.daum.net,2009:wellmind68.11803486</id>
	    <author>
		    <name>샘터지기</name>
	    </author>
	    <updated>2008-12-03T22:10:24Z</updated>
	    <published>2008-12-03T22:10: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20CDC044936854F1841BC&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00&quot; width=&quot;400&quot; /&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그림책 처방전 시리즈 ③&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중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중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뭐든지 잘 먹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과는 달리 시금치, 당근 등을 쏙쏙 빼내고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만 먹는 아이들이 많다. 편식 습관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을 방해하여 아이의 성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이런 식습관이 성인이 될 때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그림책을 소개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윤수정 기자&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취재에 도움 주신 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강다혜(성균관대학교 그림책교육전문가과정 조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http://cafe.naver.com/picturebook1.cafe&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김태훈(정신과 전문의)&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자료 협찬&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국민서관(031-955-7854), 그린북(02-323-8030), 달리(031-955-7341), 비룡소(02-515-2000), 시공주니어(02-2046-2825), 함께읽는책(02-835-7845)&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중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중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아이들이 편식을 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 이유식을 먹이는 시기에 잘못된 습관을 길러주었을 수도 있고, 정크푸드나 과자에 입맛이 길들여진 경우도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가 그 음식을 먹어본 경험이 없어서 먹기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이는 엄마의 편식 습관과도 연결이 되는데, 엄마가 어떤 특별한 종류의 음식을 좋아하여 아이에게 다양한 음식을 먹이지 않는 경우 아이는 엄마의 입맛에 길들여져 새로운 음식을 입에 대기 어렵다. 그러므로 아이의 편식 습관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다. 부모가 편식하는 습관이 있는 경우 먼저 고치도록 하고, 아이에게 인스턴트식품이나 과자 같은 음식을 적게 먹이도록 한다. 밥 먹는 것에 관심이 없는 아이라면 음식과 관련된 그림책을 자주 읽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최근에는 여러 음식이 입체적으로 표현된 책이 많이 나와 있어서 아이가 음식에 흥미를 가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로렌 차일드 글․그림/국민서관&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우스꽝스럽고 익살맞은 주인공들의 모습, 사진과 그림을 오려 붙이는 콜라주 기법이 돋보이는 &lt;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gt;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읽고 싶은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주인공인 롤라는 자신이 싫어하는 음식을 먹지 않는 고집 센 여자아이다. 부모님이 없을 때는 오빠 찰리가 롤라의 식사를 챙겨줘야 하는데 콩, 당근, 감자, 생선튀김, 토마토 등 안 먹는 음식이 너무 많아 롤라의 식사를 챙겨주는 것은 꽤나 어렵다. 그래서 찰리는 좋은 꾀를 생각해낸다. 바로 롤라가 싫어하는 음식들에 재미있는 이름을 붙여주는 것이다. 먼저 당근에다 목성에서 따온 음식이라며 ‘오렌지뽕가지뽕’이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그리고 콩은 초록나라에서 초록빛이 뭉쳐서 생긴 ‘초록방울’, 으깬 감자는 산꼭대기에 걸려 있는 ‘구름 보푸라기’라고 부른다. 처음에는 오빠의 말을 의심하던 롤라는 이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음식들이 궁금해진다. 그래서 한 번 먹어보는데 ‘오렌지뽕가지뽕’과 ‘초록방울’ 그리고 ‘구름 보푸라기’는 꽤나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제 롤라는 오빠에게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토마토를 달라고 한다. 그 말에 놀라는 오빠에게 롤라는 그건 토마토가 아니라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달치익쏴아’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gt;에서 나오는 찰리의 아이디어는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엄마들이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아이가 싫어하는 음식에 재미있는 이름을 붙여주고, 그 이름이 붙여진 이유를 재미있게 상상해서 이야기해주면 아이는 흥미를 가지고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또 아이가 직접 음식에 자신만의 이름을 붙이게 하여 음식에 대한 정서적인 유대감을 갖게 하는 것도 좋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밥 먹기 싫어/크리스틴 슈나이더 글․에르베 삐넬 그림/그린북&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이 그림책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와 부모의 실랑이로 풀어가는 이야기다. 먹기 싫다는 아기 토끼 루에게 아빠는 골고루 먹어야 건강하고 키가 커진다는 말로 밥 먹기를 권유하지만 루에게는 그 말이 수프를 먹이기 위한 뻔한 거짓말 같다. 루는 수프가 왜 황록색인지 궁금해하며 분홍색이면 좋겠다며 투덜거린다. 또 흰 우유보다는 파란색 우유가 먹고 싶다고도 한다. 그러나 얼른 음식을 먹이고 치워야 하는 아빠는 내일은 분홍색 수프와 파란색 우유를 주겠다는 지키지 못할 말을 하고는 얼른 먹으라고 재촉한다. 그러나 루는 수프와 우유를 아빠 몰래 키 작은 장미나무에게 부어준다. 그리고 아빠에게 작은 장미나무에게 키가 크라고 음식을 나눠줬다고 말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그림책은 주인공 아빠처럼 아이에게 무조건 음식을 먹으라고 재촉할 것이 아니라 먹기 싫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며 음식을 잘 먹기를 격려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평소에 아이가 편식이 심하고 엄마 몰래 음식을 버리곤 한다면 &lt;밥 먹기 싫어&gt;를 읽으면서 주인공과 루의 아빠가 하는 행동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대화를 나눠보자.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편식쟁이 마리/솔르다드 글․그림/시공주니어&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다섯 살짜리 여자아이 마리는 식탁에 앉으면 밥 먹기를 싫어한다. 엄마는 마리에게 접시를 치워버리며 “빨리 키가 자라려면 그렇게 먹으면 안 돼!”라고 말하지만 마리의 태도는 변함이 없다. 그런데 오늘 저녁 유난히 화가 난 엄마는 “마리, 너 자꾸 그러면 콩알만큼 작아진다”라고 말한다. 그러고는 마리가 콩알만큼 작아졌을 때 겪게 될 일들을 이야기한다. 콩알만큼 작아진 마리가 잠에서 깨어나면 베개에 파묻혀 버릴지도 모르고, 장난감들이 마리보다 커져서 오히려 마리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며 괴롭히고, 거대한 모기에게 물리거나 마리가 생쥐인 줄 알고 고양이가 잡으러 다닐 거라고 말한다. 이런 무섭지만 재미있는 상상의 이야기를 들은 마리는 덜컥 겁이 나서 키가 자라려면 무엇을&lt;SPAN id=callbacknestkimthmdmdtodayiamdoctorcom332269 style=&quot;FLOAT: right; WIDTH: 1px; HEIGHT: 1px&quot;&gt;&lt;EMBED id=bootstrapperkimthmdmdtodayiamdoctorcom332269 src=http://kimthmd.mdtoday.iamdoctor.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EnableContextMenu=&quot;false&quot; FlashVars=&quot;&amp;callbackId=kimthmdmdtodayiamdoctorcom332269&amp;host=http://kimthmd.mdtoday.iamdoctor.com&amp;embedCodeSrc=http%3A%2F%2Fkimthmd.mdtoday.iamdoctor.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33%26callbackId%3Dkimthmdmdtodayiamdoctorcom332269%26destDocId%3Dcallbacknestkimthmdmdtodayiamdoctorcom332269%26host%3Dhttp%3A%2F%2Fkimthmd.mdtoday.iamdoctor.com%26float%3Dleft&quot; swLiveConnect=&quot;true&quot;&gt;&lt;/SPAN&gt; 먹어야 하는지 엄마에게 물어본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편식쟁이 마리&gt;는 마리가 편식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상상을 재미있게 풀어간다. 엄마가 계속해서 똑같은 말을 하며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말하면 아이는 지루할 수도 있는데, 이때 편식을 하면 안 되는 이유를 아이에게 와 닿도록 말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마리의 엄마가 들려주는 조금 무섭지만 재미있고 기발한 이야기는 재미있게 들으면서도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 중요성을 아이 스스로 느끼도록 해준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왜 잘 먹어야 하나요/클레어 레웰린 글․마이크 고든 그림/함께읽는책&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아이가 음식을 먹기 싫어할 때 엄마는 왜 음식을 잘 먹어야 하는지를 말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엄마들은 대부분 ‘음식을 골고루 잘 먹어야 튼튼해진다’고 말하기 때문에 아이는 음식을 먹어야 하는 다른 이유를 알지 못한다. 이때 &lt;왜 잘 먹어야 하나요&gt; 같은 정보 그림책을 보여주면서 함께 이야기하면 아이는 음식을 잘 먹어야 하는 이유를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다.&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레이첼과 모니카는 식사 때마다 즐겁게 여러 음식을 먹는다. 그러나 레이첼을 만나기 전 모니카는 항상 자기가 좋아하는 튀긴 음식이나 단 음식만을 먹는 아이였다. 주위 어른들은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모니카에게는 소용없다. 그러던 어느 날 전학 온 친구 레이첼을 만나면서 모니카는 변하기 시작한다. 레이첼은 모니카에게 계속 단 음식만 먹으면 얼굴에 노란 반점들이 생기고, 감기에 걸려 매일 기침을 하며, 뚱뚱보가 되어 걷기도 힘들고 병에 걸릴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해준다. &lt;왜 잘 먹어야 하나요&gt;는 같은 아이의 입장에서 잘 먹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주기 때문에 편식을 하는 아이의 마음과 심리를 잘 이해해준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냠냠 씨 가족이 날씬해졌어요!/로즈메리 웰스 글․마크 브라운 그림/달리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편식하는 많은 아이들의 문제점 중에 하나가 바로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으로 나타나는 비만이다. &lt;냠냠 씨 가족이 날씬해졌어요!&gt;는 나쁜 식습관으로 나타나는 비만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나가며 어떤 식습관이 비만을 해소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는지 알려준다. 달고 맛있는 음식만 먹고 운동하기는 싫어하는 냠냠 씨 가족은 샐러드를 좋아하는 막내 ‘파릇파릇’을 제외하고는 모두 뚱뚱하다. 어느 날 냠냠 씨 가족은 여행을 떠나는데 가족들의 몸무게를 못 이겨 차가 중간에 서버린다. 마침 지나가는 농부 아저씨에게 냠냠 씨 가족은 저녁 초대를 받지만 식탁에는 채소만 있을 뿐 자신들이 즐겨 먹는 음식은 없어 허기진 채로 잠자리에 들고 만다. 살이 쪄서 움직이기 힘들고 TV만 보면서 움직이지 않는 냠냠 씨 가족과는 달리 농부 아저씨네 가족은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고 부지런히 움직이며 살아가고 있다. 농부 아저씨네서 함께 지내게 된 냠냠 씨 가족들도 몸에 좋은 음식을 먹으며 운동을 하고 일을 도우면서 점차 날씬해진다. &lt;냠냠 씨 가족이 날씬해졌어요!&gt;를 통해 엄마들은 아이에게 즉석식품과 단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되며 이런 생활 습관은 어떤 몸을 갖게 하는지를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프란시스는 잼만 좋아해/러셀 호번 글․릴리언 호번 그림/비룡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아침을 먹으려고 식탁에 앉은 프란시스의 가족들. 엄마, 아빠, 글로리아는 모두 달걀을 먹는데 프란시스는 달걀을 먹지 않고 식빵에 잼을 발라 먹는다. 또 엄마가 싸준 닭고기 샐러드 샌드위치도 친구가 싸온 잼 샌드위치와 바꿔 먹는가 하면, 송아지 고기 튀김이 나온 저녁 식사 시간에도 다른 식구들은 맛있게 먹어 치우지만 프란시스는 빵에 잼만 발라 먹는다. 그런데 프란시스는 왜 잼만 먹으려고 할까? 괜히 모르고 다른 음식을 먹었다가 맛없으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 때문이다. 그 이야기를 들은 부모님은 프란시스에게 다음 날 아침 식사부터 계속 잼 샌드위치와 우유만 준다. 점점 잼에 질려가는 프란시스는 이제 다른 식구들이 먹는 스파게티가 먹고 싶어진다. 이 그림책은 한 가지 음식만 고집하는 아이에게 좋아하는 음식만 줌으로써 다른 음식을 먹고 싶도록 만드는 이야기다. 아이가 먹지 않으려는 음식을 억지로 먹이기보다는 스스로 다른 음식을 찾도록 하는 엄마, 아빠의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사랑샘터 소아신경정신과 김태훈 선생님의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처방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먹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억지로 먹이지 않는다_&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아이가 음식을 먹지 않으려고 하면 굳이 억지로 먹이지 않는다. 먹기 싫어할 때 억지로 먹이면 음식을 더욱 싫어하게 될 수도 있으므로 아이 스스로 먹고 싶어 할 때까지 기다려준다. 아이의 건강을 염려하며 밥 대신 간식을 먹이는 것도 금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먹는 것에 대해 보상이나 처벌을 하지 않는다_&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보통 아이가 잘 먹지 않는 경우에 음식을 먹으면 장난감을 사준다거나 채소를 먹으면 초콜릿을 주는 등의 보상을 해주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행동은 먹는 즐거움을 해친다. 먹는 것에 대한 처벌이나 보상을 해주는 것은 절대 금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먹는 일은 즐겁다는 것을 느끼도록 해준다_&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중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은 먹는 장소에서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리기 위해서는 먹는 것 자체를 즐거워해야 한다. 좋은 식습관 형성과 사회성 발달을 위해서는 아이에게 식사 시간이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임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아이가 먹을 음식을 식판에 미리 할당해준다_&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아이들 중에는 음식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쏙쏙 골라서 먹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아이의 식판을 준비하여 아이가 먹어야 할 음식들을 골고루 할당해주는 것이 좋다. 아이가 자신의 식판에 있는 것은 모두 먹도록 하고, 모두 잘 먹었을 때는 칭찬해준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앙주 2008년 12월호&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사랑샘터 소아정신과&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편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편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소아정신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아정신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식습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식습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사랑샘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샘터&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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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 시청-소아정신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ellmind68/11803485"/>
		<id>tag:blog.daum.net,2009:wellmind68.11803485</id>
	    <author>
		    <name>샘터지기</name>
	    </author>
	    <updated>2008-12-02T14:29:03Z</updated>
	    <published>2008-12-02T14:29: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169CB084934C76D0EEDE3&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7.uf.daum.net/image/114A3E064934C77B3647E4&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TV시청 &lt;/STRONG&gt;&lt;/P&gt;
&lt;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STRONG&gt;
&lt;P class=바탕글&gt;유아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작은 아이의 마음을 읽는 것이다. 유아들은 아직 어른보다 표현하는 것이 서툴지만, 그들만의 방법으로 문제점을 표현한다. 그러한 아이들의 사인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을까? 건강한 신체만큼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체크 아이 마음’을 토해 아이들을 이해하며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이달에는TV시청과 관련된 아이의 발달과 영향을 알아보도록 하자. &lt;/P&gt;
&lt;P class=바탕글&gt;정리 : 이선미 기자 자료 제공 : 김태훈 사랑샘터 소아정신과 원장&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TV는 아이들에게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자극을 받으며 경험하고 성장하고 있다. 다양한 매체의 개발은 아이들의 시각뿐만 아니라 청각을 함께 자극하게 되고 이것은 많은 유아교육 프로그램에서도 사용된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가 아이들에게 긍정적이기만 할까? 멀티미디어의 가장 대표적인 TV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과 심리를 알아보도록 하자.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유아심리 Q &amp; A&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Q1,TV시청은 아이 발달에 어떤 영향을 끼치나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TV시청은 프로그램에 따라 다양한 영향을 끼치는 부분이지만 , 장시간 TV 시청은 프로그램을 떠나서 긍정적인 효과보다 부정적인 효과를 끼치는 경우가 더 많다. TV를 이용한 프로그램의 경우 학습의 목표와 정확한 교육지도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시청하게 되면 단순한 재미로 보는 경우가 더 많아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TV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이 내용에 따라 성정성에 맞추어 등급제를 하고 있지만, 부모의 세심한 감독하에 TV시청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아이들이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내용을 여과 없이 받아들여 행동하게 되고 이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2,TV 시청이 나쁜 영향을 끼칠 경우 어떠한 상태가 나타나나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언어를 배우는 시기에 아이들이 장시간 TV 에 노출하게 되면 발달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데 아이들의 장시간 TV 노출은 상대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 시간을 감소시키며 상호작용을 통해 발달하는 기회를 박탈하게 된다. 이로 인하여 발달지체가 올 수 있다. 이러한 발달지체는 정신지체로 이어지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기도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예시 상황1) 오랜 TV 시청으로 발달 지체가 된 OO&lt;/P&gt;
&lt;P class=바탕글&gt;OO는 초등학교 1학년&lt;/P&gt;
&lt;P class=바탕글&gt;* 내원이유 : 이해력이 떨어지고 TV나 컴퓨터 게임만을 하려고 하여 병원에 내원&lt;/P&gt;
&lt;P class=바탕글&gt;* 부모와 상담 내용 : 학교 숙제및 독서와 일기 쓰기 등 생각하는 활동을 싫어하고 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임.&lt;/P&gt;
&lt;P class=바탕글&gt;* OO의 전반적 상황 : 아이의 형과 누나가 고등학교 및 중학생으로 나이 차이가 많이 나고 엄마는 직장 생활로 인하여 어려서부터 몸이 불편하신 친할머니손에서 자람&lt;/P&gt;
&lt;P class=바탕글&gt;* 문제 상황 : 아이는 어려서부터 순한 편이었지만 TV를 켜놓으면 더욱 조용해서 하루에 4시간 이상씩 TV 시청을 하게 됨&lt;/P&gt;
&lt;P class=바탕글&gt;* 검사 결과 : 언어 발달이 1년 이상 지체를 보였고 지능 검사기 지능이 정상 아이보다 떨어지는 경계성 지능을 보임&lt;/P&gt;
&lt;P class=바탕글&gt;유아심리 쏙쏙 point1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TV 시청이 초래할 수 있는 병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발달지체, 심하면 정신지체로 이어지기도 함.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3,TV로 인해 좋지 않은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경우 어떠한 치료방법이 있나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적인 TV시청을 줄이는 것이다. TV시청을 줄이게 되면 처음에는 떼를 쓰면서 상당한 반항을 보이지만 이런 시간을 지속하면 아이는 다른 놀이를 찾게 되고 이에 적응하게 된다. 그러므로 시간을 정해 놓고 TV시청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증상이 심각하여 내원해야 하는 경우는 하루에 4시간 이상 TV에 노출되어 아이가 언어&lt;SPAN id=callbacknestkimthmdmdtodayiamdoctorcom306976 style=&quot;FLOAT: right; WIDTH: 1px; HEIGHT: 1px&quot;&gt;&lt;EMBED id=bootstrapperkimthmdmdtodayiamdoctorcom306976 src=http://kimthmd.mdtoday.iamdoctor.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EnableContextMenu=&quot;false&quot; FlashVars=&quot;&amp;callbackId=kimthmdmdtodayiamdoctorcom306976&amp;host=http://kimthmd.mdtoday.iamdoctor.com&amp;embedCodeSrc=http%3A%2F%2Fkimthmd.mdtoday.iamdoctor.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30%26callbackId%3Dkimthmdmdtodayiamdoctorcom306976%26destDocId%3Dcallbacknestkimthmdmdtodayiamdoctorcom306976%26host%3Dhttp%3A%2F%2Fkimthmd.mdtoday.iamdoctor.com%26float%3Dleft&quot; swLiveConnect=&quot;true&quot;&gt;&lt;/SPAN&gt; 발달이 늦어지는 것이 의심되는 경우이다. 이 같은 경우 하루 빨리 소아정신과 상담을 받아 언어 검사와 심리 검사 등 자세한 평가를 통해 아이 발달 정도를 정검하고 지체된 정도에 따라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치료를 하게 되는 경우 언어 치료를 하게 되면 사회성이 떨어지는 경우 사회성 증진을 위해 놀이 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유아심리 쏙쏙 point2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TV시청 올바르게 하기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① TV가 켜져 있는 시간을 최대한 줄인다. (1시간 이내로 줄이는 것이 중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② 아이와 협의하여 시청한 프로를 미리 정한다. (최대한 TV 시청을 줄이는 것이 중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③ 부모들도 TV시청을 되도록 자제한다. (아이들의 본보기) &lt;/P&gt;
&lt;P class=바탕글&gt;④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내용은 절대 아이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⑤ 프로그램 선정으로 갈등이 생기면 적절한 협상을 하도록 한다. (칭찬과 더 큰 보상)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TV 시청을 장기간 하게 되는 이유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아이가 TV를 볼 때 가만히 TV를 시청하게 되는 것은 이완성과 각성도가 떨어지게 되면서 보다 편안한 느낌을 받기 때문이며 이런 조건들이 강화되면서 아이는 더욱더 많이 TV를 시청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TV시청을 갑자기 중단하게 되면 뇌파 활동도가 갑자기 정상으로 돌아오게 되면서 불쾌감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런 것을 피하고자 장기간 TV를 시청하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었다. (연구에 의해서 TV를 보게 되면 뇌파 활동도가 이완하는 방향으로 변하는데 뇌파에서 느린 서파가 보다 발생하게 되면서 뇌활성도가 감소함. 또한, 주관적인 느낌에 대한 보고에 의하면 독서나 운동보다 수동적인 이완과 각성도가 떨어디는 것으로 보고됨 )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유아심리 쏙쏙 point3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TV를 자꾸 보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lt;/P&gt;
&lt;P class=바탕글&gt;TV 시청에 빠져드는 이유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TV는 예상하지 못한 갑작스럽고 새로운 자극을 끊임없이 주게 되는데 이를 통해서 뇌혈관 이완, 심장 박동 저하, 근육 혈관의 수축이 있다는 것이 보고되었다. 더욱이 이러한 자극들을 통해 뇌가 더욱 더 많은 자극을 받기 위해서 주의를 기울이게 되고 보다 더 TV에 빠져들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짧은 시간에 많은 자극을 주는 광고 방송을 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보다 많은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선정적이고 강한 자극이 나오기 때문이다. 한창 발달하는 시기에 장시간 TV시청은 아이의 발달 기회를 박탈하여 때로는 발달지체, 정신지체 등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또한, 올바른 프로그램의 선정 없이 무조건적인 TV시청은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자극을 주게 된다. 이러한 자극은 말초적이고 폭력적인 것으로 아이들은 반복된 TV 시청을 통해서 TV에 나오는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기 때문에 주인공의 폭력성을 비판 없이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이는 나쁜 사람을 무찌르는 슈퍼맨이 좋은 사람이지만 악을 위해서 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자신의 폭력성을 정당화하는 것을 배우는 것과 같은 것이다. 따라서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아이가 TV 시청이 절대적으로 많다면 이를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올바른 TV 시청 습관을 잡아주어 아이가 발달하는 데 있어 악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김태훈 대한 소아정신의학회 정회원으로 현재 연세 대학교 의과 대학 외래 교수로 서울시 성북구 의사회 정책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 국제 협력단과 서울시 성북 교육청 특수교육센터 자문의와 사랑샘터 소아신경정신과와 부설 연구/상담 기관인 사랑샘터 아동 발달 연구소 원장으로 활동중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꼬망세 2008년 12월호 &lt;/P&gt;
&lt;P&gt;&lt; 출처 : ♥ 사랑샘터소아정신과 ♥ &gt;&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소아정신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아정신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언어 지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어 지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발달 지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달 지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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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잠 자는 아이 대처법-소아정신과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ellmind68/11803484"/>
		<id>tag:blog.daum.net,2009:wellmind68.11803484</id>
	    <author>
		    <name>샘터지기</name>
	    </author>
	    <updated>2008-11-29T14:06:43Z</updated>
	    <published>2008-11-29T14:06: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6.uf.daum.net/image/115D37044930CDF40377A6&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 잠의 비밀&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엄마가 알아야 할 &lt;/P&gt;
&lt;P class=바탕글&gt;늦잠꾸러기의 속사정&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늦잠으로 알아보는 아이 건강 이상 신호 &amp; 늦잠 자는 습관 바꿔주는 전문가 해결책.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취재?박경은&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늦잠, 그냥 두면 안 되는 이유&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늦잠을 자는 아이는 하루의 시작이 늦기 때문에 균형 잡힌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렵다. 대부분이 아침을 거르거나 점심과 겸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 게다가 부족한 수면은 스트레스 해소가 덜 이루어져 깨어 있는 동안 쉽게 예민해질 수 있으며 놀이에 집중하기도 힘들다. 특히 아이가 밤에 늦게 자고 아침에 늦게 일어날 경우 성장호르몬과 멜라토닌의 분비가 떨어져 아이의 성장과 숙면이 방해받을 수 있고 결국 아이의 면역력 저하에도 영향을 미친다. 아이의 수면습관은 연령이 낮을수록 깨어있는 동안의 활동과 외부자극에 쉽게 영향을 받으므로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가지려면 낮동안 아이의 활동과 집안 환경에 신경 써야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tip 수면의 5단계 &lt;/P&gt;
&lt;P class=바탕글&gt;잠은 깊이에 따라 졸림단계-얕은 수면단계-숙면단계-서파 수면단계(slow-wave sleep)-빠른 안구운동(REM) 수면단계라는 5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1단계에서 5단계까지 진행되는 시간은 보통 90분에서 120분 정도이며 하룻밤에 이런 순환이 4~6차례 되풀이된다. 각 단계의 시간은 아이마다 다를 수 있는데, 이 단계 중 숙면에 해당하는 3~4단계의 시간이 짧거나 램 수면의 횟수가 불필요하게 많아 각 단계의 진행을 방해할 경우 늦잠을 잘 확률이 높아지거나 오랜 시간 눈을 붙이고 있어도 개운치 않게 된다. 전체 수면의 25%가 램 수면인 어른과 달리 보통의 영유아들은 램 수면이 5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질 좋은 잠을 재우는 것이 중요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늦잠 잠드는 아이 잠버릇&lt;/P&gt;
&lt;P class=바탕글&gt;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도 늘 늦잠을 자는 아이라면 그만큼 숙면을 방해받고 있다는 증거. 늦잠 자는 아이들이 보이는 잠버릇과 이상 징후 대처법은 이렇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리저리 뒹굴며 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낮 동안 심하게 놀았던 아이들은 잠자면서 몸부림도 많이 친다. 수면 중 몸을 움직임으로써 낮동안 지친 근육도 풀고 혈액순환도 원활히 시키는 것. 다만 움직임이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면 아이의 잠자는 환경을 체크해 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럴 때 이렇게 ▶ 아이가 덮고 자는 이불이 무겁다든가 바닥이 너무 딱딱해 잠자리가 불편할 수 있다. 침대를 사용하는 아이라면 스프링이 촘촘히 박힌 침대매트를 사용하고 베개높이는 타월을 3번 정도 접은 높이로 조절해 아이의 턱이 약간 들릴 수 있게만 해준다. 가습은 적정 수준으로 유지해준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몸을 박박 긁으면 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아토피 피부염 같은 질병이 있을 경우 긁느라 잠을 못잘 수 있다. 하지만 아토피가 아니어도 피부가 건조할 경우, 벌레에 물리거나 잠옷이 불편할 경우에도 수시로 긁을 수 있다. 잠결에 긁는 것 또한 깊은 잠이 어렵기 때문에 수면이 부족해지고 늦잠을 잘 될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럴 땐 이렇게 ▶ 아토피가 없는데도 수시로 자기 몸을 긁어댄다면 우선 아이가 자는 방의 온도와 습도가 적절한지 살펴본다. 또한 잠자리를 준비하기 전에 환기 및 간단한 청소를 해주고 낮에는 과자 부스러기나 주스, 우유 같은 미끼로 개미나 작은 벌레가 모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아이의 이불이나 베개를 햇빛에 널어 자주 살균하는 것도 절대 잊지 않는다. 아이가 덮고 자는 이불 속의 집먼지진드기나 눈에 보이지 않는 벌레가 원인일 수도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코를 킁킁거리고 자다가도 코피를 흘린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비염을 앓고 있는 아이일 수 있고, 코뼈가 휘어 코가 제 기능을 하는 것을 방해해서일 수 있다. 코가 막히면 수면 중 호흡이 곤란해 아이가 짜증을 내면서 깨기 쉽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럴 땐 이렇게 ▶ 집안의 습도를 50~60% 정도로 맞추고 낮동안 하루에 3번 이상 실내 공기를 환기시킨다. 평소에 아이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기본. 만 4~5세 아이라면 잠들기 전 생리식염수로 코 안을 세척해주는 것도 좋은데 콧속 청결도 유지시키면서 딱지가 앉는 것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 감기로 인해 아이가 잠자는 동안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한다면 방문을 열어 신선한 공기를 잠깐만이라도 맡을 수 있도록 해준다. 잠잘 때 머리의 방향을 바꾸어 주는 것도 한 방법.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입을 벌리고 자고 코도 곤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코와 목 중앙의 아데노이드가 비대한 것이 아닌지 의심해본다. 아데노이드가 비대하면 목뒤의 공간이 좁아져 호흡이 곤란해지면서 심한 떨림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 때 나오는 소리가 코고는 소리이다. 심해지면 수면 중 호흡곤란을 느끼는 ‘수면무호흡증’으로 발전할 수 있어 깊은 주의가 필요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럴 땐 이렇게 ▶ 코를 골 때는 아이의 베개를 낮추어주고 잠자는 방향을 정면보다는 옆으로 돌려주는 것이 좋다. 치료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지속적으로 살피되 점점 심해지면 만 5세 경 전문의와 상담후 아데노이드의 크기를 줄여주는 수술을 할 수도 있다. 자면서 코를 곤다던지 입을 벌리고 자는 정도가 심하면 집중력 저하, 두통 등의 부작용을 일으켜 학습능률을 떨어트리고 우울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잠꼬대를 자주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잠꼬대는 뇌신경이 발달하는 과정에 있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 뇌의 발달이 완성된 성인이 되면 대부분 없어지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럴 땐 이렇게 ▶ 아이가 자면서 울음 섞인 칭얼거림을 보이거나 잠꼬대를 자주 한다면 낮 동안의 생활을 체크해 본다. 스트레스나 욕구불만이 수면 중에 표출될 수도 있기 때문. 만4세 이후에도 아이가 잠꼬대를 하는 횟수가 계속 늘거나 예전에 없던 식은땀까지 흘린다면 심리적인 문제뿐 아니라 신체적 이상도 의심할 수 있으니 전문의의 상담을 받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늦잠 없애기 위한 육아환경&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이에게 규칙적이고 건강한 수면 습관을 갖게 하려면 평소의 생활 습관과 돌보기가 중요하다. 늦잠을 없애고 깊은 잠을 자기 위한 몇 가지 조언.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일찍 일어나 햇빛을 쬐게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낮 동안의 햇빛은 밤에 멜라토닌 분비를 상승시켜 아이가 깊은 잠을 잘 수 있도록 도와준다. 멜라토닌은 일어나서 해를 보는 시간을 기준으로 15시간 이후의 저녁에 분비되므로 일찍 일어나 해를 본 아이는 그만큼 일찍 잠들 수 있다. 분비량은 대체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시간동안 야외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낮잠은 되도록이면 3시 이후에는 재우지 않도록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잠들기 2시간 전부터 형광등을 꺼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형광등의 블루레인지에는 각성효과가 있다. 따라서 가급적 아이가 푹 잠들기 2시간 전에는 불을 끄는 것이 좋다. 만약 아이가 어두움을 두려워한다면 조그마한 전등이나 스탠드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해 쉽게 잠이 들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환한 불빛 아래 부모는 맘껏 자유를 만끽하면서 ??어서 눈감고 자??라고 하는 것은 아이 마음에 부당하다는 감정만 심어 잠자리를 거부하게 할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낮 동안 과격한 신체놀이를 삼간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많은 엄마들이 잘못 생각하는 것이 있다. ??지치면 잘 자겠지.?? 하지만 전문가의 대답은 ??NO??다. 지나친 활동은 아이의 혈압과 맥박을 올라가게 해서 각성 호르몬인 도파민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특히 밤늦게까지 뛰어놀거나 신나는 일로 아이의 마음을 흥분시키는 것은 결과적으로 잠드는 시간을 늦추는 것이다. 저녁 시간에는 그림책 읽기, 옛날이야기처럼 마음을 안정시키는 잠자리 의식이 좋다. 목욕은 잠들기 직전보다 이른 저녁에 하는 것이 수면에 효과적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골고루 먹는 습관을 들인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칼슘, 마그네슘, 철, 트립토판과 같은 비타민과 무기질은 질병을 예방하고 기분을 좋게 해주면서 적당한 수면을 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칼슘은 수면 호르몬과 멜라토닌을 만드는데 효과적. 유제품, 뼈째 먹는 식품, 푸른 야채, 견과류, 곡류 등을 아이가 평상시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 단, 당분이 많은 사탕이나 초콜렛, 빵, 튀김요리 등은 수면 리듬에 혼란을 일으키므로 잠자기 전에는 삼간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똑바로 또는 옆으로 뉘여 재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예쁜 머리 모양 만들고 싶다면 엎어 재우기보다 차라리 옆으로 재운다. 돌 전 아기의 경우라면 영아돌연사의 위험도 있으므로 반드시 똑바로 눕히거나 옆으로 뉘여 재운다. 엎어 재우면 코로 숨쉬기보다는 입을 벌리고 숨 쉴 확률도 높아져 턱이 짧아질 수 있고 얼굴 모양도 미워질 수 있다. 또 혀가 앞으로 나와서 호흡이 편안하지 않아 숙면을 방해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큰소리를 내거나 흔들어 깨우지 않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길러주겠다고 아침에 단잠에 빠져 있는 아이를 흔들어 깨워서는 안 된다. 얕은 수면단계에서 아이의 잠을 깨운다면 별 문제가 없지만 숙면을 취하는 동안 자명종 소리를 듣게 하거나 몸을 흔들면 아이는 더욱 잠을 자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된다. 아침이지만 아이가 기분좋게 단잠을 자고 있다면 깨우는 시간을 늦추는 게 좋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아이의 수면량을 정확히 알아두라&lt;/P&gt;
&lt;P class=바탕글&gt;작은 소리에도 깨서 우는 아이가 있는 반면. 너무 잘 자서 걱정인 아이도 있다. 아이마다 밥먹는 양이 다르듯 잠자는 양도 천차만별이다. 에디슨은 하루에 4시간의 수면을 취했고 아인슈타인은 10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했을 만큼 잠의 양과 질은 개인마다 다르다. 대개 만 1~3세는 하루 1~2회의 낮잠을 제외하고 밤 동안 10시간 정도 자는 것이 보통. 엄마는 아이마다 가지고 있는 잠의 양과 수면습관을 꾸준히 관찰해 아이가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tip 연령별 일일 평균 수면량 (낮잠 포함)&lt;/P&gt;
&lt;P class=바탕글&gt;구분평균 수면 시간 신생아(1~2개월)16~20시간&lt;/P&gt;
&lt;P class=바탕글&gt;영아(2~12개월)11~16시간. &lt;/P&gt;
&lt;P class=바탕글&gt;유아(1~3세)12~13시간&lt;/P&gt;
&lt;P class=바탕글&gt;소아(3~5세)11~12시간&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잠을 즐겁고 편안한 것으로 만들어라&lt;/P&gt;
&lt;P class=바탕글&gt;갑작스럽게 아이를 흔들어 깨우거나 불을 꺼서 억지로 재우지 않는다. 즐겁고 편안해야 할 잠자리가 아이에게는 짐으로 느껴질 수 있기 때문. 잠들기 전 아이만의 잠자리를 마련해 아이가 잠들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해주고, 하루에 30분씩 잠재우는 시간을 앞당겨 서서히 잠자는 시간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2006년 11월 babee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출처 앙주 2008년 11월호&lt;BR&gt;&lt;BR&gt;&lt;/P&gt;
&lt;P&gt;&lt; 출처 : ♥ 사랑샘터소아정신과 ♥ &gt;&lt;/P&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늦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늦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수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잠버릇&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잠버릇&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소아정신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아정신과&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ADHD) 도박 중독,떡잎부터 알아본다?-소아정신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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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샘터지기</name>
	    </author>
	    <updated>2008-11-26T23:28:30Z</updated>
	    <published>2008-11-26T23:28: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name=&quot;[문서의 처음]&quot;&gt;&lt;/A&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26/blog/2008/11/26/23/27/492d5ce275202&amp;filename=%EB%8F%84%EB%B0%95.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00&quot; width=&quot;300&quot; /&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도박중독, 떡잎부터 알아본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불황에 한탕주의 만연, 게임중독 도박으로 이어질 가능성 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메디컬투데이 이상백 기자］&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의 ‘에덴의 동쪽’과 SBS의 ‘타짜’. 시청률에서는 에덴의 동쪽이 앞서고 있지만 이 두 드라마 모두 폭력과 도박을 소재로 삼아 큰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모두 거대 카지노 업계의 대부라는 인물을 등장시켜 흥미를 유발하지만 이를 고운 시선으로만 바로 볼 수는 없다.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 대부분의 국가에서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도박은 달콤한 유혹으로만 보일 수 있지만 그 끝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 경제상황이 어렵고 가난한 나라일수록 도박과 같은 향락 산업이 오히려 발달하게 된다. 이는 희망이나 삶의 목표를 잃고 도피하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일어나기 때문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사랑샘터 소아정신과(www.wellmind.co.kr) 김태훈 원장은 “도박이나 게임을 할 때 흥분을 하면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과 도파민이 과잉 분비돼 강한 쾌감을 느끼게 된다”며 “이런 쾌감을 한번 느껴본 사람은 다시 이를 느껴보기 위해 도박중독에 빠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인적 성향도 주원인 중 하나지만 경제 불황에 타격을 받은 사람이 도박이나 복권과 같은 운에 의존하려는 심리나 사회 어느 곳에서든 도박을 쉽게 접할 수 환경 또한 도박중독자를 늘리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사람들은 경기침체의 돌파구로 정직하고 열심히 사는 것 이외에 또 다른 대안은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된다. ‘로또라도 당첨되면’, ‘어디서 돈이라도 안 떨어지나?’ 라는 넋두리를 늘어 놓기 쉽다. 소위 한탕주의 사고나 어려움 등을 피하고만 싶은 마음이 일어나게 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한편 최근 연예인 강병규씨가 도박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 인터넷 도박에 대한 경각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전에는 강원랜드(강원도 정선) 카지노를 제외하고는 일부 비밀장소 등에서 암암리에 도박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최근 인터넷을 이용, 도박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사생활이 보장되기 힘들어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 공간을 이용한 것이다. 가장 큰 문제는 아직 가치관이 제대로 적립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도박이 노출될 경우다.&amp;nbsp; 김태훈 원장은 “아이들에게 도박은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비춰지는 모습처럼 화려한 축제의 장으로만 보여질 뿐이다”라며 “모방하는 걸 좋아하는 습성이 있는 아이들이 이런 환경에서 성장을 하면 도박에 빠질 가능성이 짙다”고 언급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특히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가 있는 아이의 경우 인터넷이나 게임 중독에 빠지기 쉽고 커서는 도박에 빠질 확률이 상당히 크다. ADHD는 공격적이며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등 사회성이 결여된 상태를 말하며 사람의 뇌 중 학습, 자기통제, 동기부여 등을 관장하는 부위(대뇌와 전두엽)에서 주의력을 관장하는 도파민 및 노르에피네프린 등의 신경 전달 물질이 부족하거나 이상이 있을 경우 많이 발생한다. 무서운 점은 청소년기는 물론, 성인기까지 이어져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김태훈 원장은 “10대가 되도 ADHD아동의 약 75%는 학교나 가정, 사회에서 부적응 현상은 지속된다”며 “ADHD는 신경과학적 측면이 원인이기 때문에 약물 치료가 가능하고 인지행동 치료를 병행할 경우 80%이상 치료가 가능해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메디컬투데이 이상백 기자 (lsb3002@mdtoday.co.kr)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 출처 : ♥ 사랑샘터소아정신과 ♥ &gt;&lt;/P&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도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소아정신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아정신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충동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동성&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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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증상의 인격화-소아정신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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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샘터지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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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23T22:47:56Z</updated>
	    <published>2008-11-23T22:47:5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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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1/blog/2008/11/23/22/47/49295ee75a15d&amp;filename=%EA%B7%B8%EB%A6%BC1.pn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ADHD 증상의 인격화&lt;BR&gt;&lt;BR&gt;&amp;nbsp;&amp;nbsp;ADHD 아동들 치료를 하는데 있어 약물 치료를 하게 되며 이를 통해서 많은 행동 변화가 나타나게 된다. 과잉 행동이 감소하고 욱하는 충동성이 없어지며 집중력이 좋아진다. 이런 변화는 약물 치료를 하게 되면 대부분 1-2개월 이내에 나타나게 되며 정신과 약물 치료 중에서 가장 빠른 변화로 나타나는 것 중 하나다.&lt;BR&gt;&amp;nbsp;&amp;nbsp;ADHD&amp;nbsp;&amp;nbsp;아동들은 자극을 찾으며 이런 자극들은 말초신경을 자극하여 즉흥적이고 매우 강열하다. 이런 자극이 충족하게 되면 흥분하게 되어 기분이 상승하게 된다. 그러나 충족되어 만족하는 시간이 짧아 이런 자극을 계속 찾게 된다. &lt;BR&gt;&amp;nbsp;&amp;nbsp;이런 과정에서 ADHD 아동들은 나이가 어릴수록 밝고 명랑하고 활동적인 아이로 보이게 된다. 그러나 ADHD 아동들은 자극이 충족되지 않을 때 자신의 충동을 참지 못하고 자신의 기분을 조절하지 못해 쉽게 불안해지면서 우울해 한다. ADHD 아동의 부모들은 아이의 이런 모습을 통해서 아이가 밝고 명랑한 매우 활동적이면서 사교적인 아이라 평가하게 된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은 부모들이 아이의 ADHD 증상을 아이의 한 성격으로 보게 되기 때문에 나타나게 된다. &lt;BR&gt;&amp;nbsp;&amp;nbsp;따라서 ADHD 아동은 부모가 보기와 달리 쉽게 불안해하고 충동이 만족하지 않게 되면 쉽게 우울해진다. 이런 모습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점점 많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성장할수록 사회에 적응하는 필요한 task가 많아지게 되며 ADHD 아동들은 task 완수에 대한 실패가 많아지고 이에 대한 좌절감을 많이 느끼게 되면서 자신감을 상실하기 때문에 나타나게 된다. &lt;BR&gt;&amp;nbsp;&amp;nbsp;보통 정신과에 방문하게 되는 ADHD 아동들은 ADHD 증상뿐만 아니라 2차적인 심리적인 문제가 있어 병원에 방문하게 된다. 따라서 자신감이 감소하고 우울과 불안 증세가 어느 정도 존재하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 ADHD 아동들은 심리 발달 특성상 성인처럼 우울 증세가 분명하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ADHD 증상 특성으로 인하여 활달하고 유쾌한 아이로 보이게 된다. 따라서 아이의 심리적 고통을 부모가 간과하게 된다. &lt;BR&gt;&amp;nbsp;&amp;nbsp;ADHD 증상의 인격화하는 경우는 부모가 체벌할 때도 나타나게 된다. ADHD 아동들은 단기 기억 능력이 좋지 못하고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해서 심사숙고하지 않고 피상적으로 파악하게 된다. 이로 인하여 부모가 체벌하더라도 자신이 어떤 문제가 있어 혼이 난다고 생각하지 못하게 되고 바로 무엇인가 재미있는 자극이 있게 되면 혼이 난 사실을 잊어 버리게 된다. 이에 따라 아이는 바로 즐겁고 유쾌하게 다시 놀게 되고 노는 것에 정신이 없어 충동성을 제어하지 못해 다시 혼이 나는 것을 반복하게 되는 것이다.&amp;nbsp;&amp;nbsp;이런 경우 부모는 아이는 혼이 났었기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아 주눅이 들었다고 생각하지만 아이가 보이는 행동은 그렇지 않은 모습을 보게 된다. 이에 대한 부모는 혼이 나도 주눅들지 않는 밝고 명랑한 아이로 판단하여 안심하거나 아니면 혼을 내도 소용없는 부모의 권위가 땅으로 떨어진 것과 같은 생각이 들게 되어 이에 따른 분노감을 참지 못해 더욱더 가혹하게 체벌을 하게 된다. &lt;BR&gt;&amp;nbsp;&amp;nbsp;ADHD 증상의 인격화하는 경향은 대개 보통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있게 된다. 이는 ADHD 증상 중 과잉행동은 사춘기를 지나면서 감소하여 부모 입장에서 볼 때 활동적 성향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임상에서 ADHD 청소년 면담시 부모는 어릴때 활달하고 무척 개구쟁이였던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부터 짜증이 늘고 부모 말을 잘듣지 않고 공부를 잘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ADHD 아동에 대해서 묘사하게 된다. 따라서 부모가 ADHD 증상 자체를 아이 성격으로 받아들일수록 약물 반응에 대해서 보다 회의적으로 보고하게 된다. 따라서 약물에 대한 보고는 대개 “활달하게 친구와 잘 놀던 아이가 밖을 나갈 생각을 하지 않고 자기 방에서 잘나오려 하지 않고 꼼짝하지 않으면서 보다우울해진 것 같다.” 이렇게 보고하는 성향을 보인다. 그러나 ADHD 아동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정서상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 우울증과 불안 장애가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약물 치료시 이런 모습을 보인 경우 우울과 불안 장애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 한다. 그러나 보통 정신과 약물 치료에 대한 부정적이고 잘못된 편견으로 인하여 보통 이런 경우 부모는 약물 치료를 포기하여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된다. &lt;BR&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 출처 : ♥ 사랑샘터소아정신과 ♥ &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소아정신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아정신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약물 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약물 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사랑샘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샘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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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공부에 매달리는 엄마-소아정신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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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샘터지기</name>
	    </author>
	    <updated>2008-11-23T09:35:47Z</updated>
	    <published>2008-11-23T09:35: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
&lt;P&gt;요즘 우리 아이들은 불쌍하다. 말이 트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아이는 공부에 시달리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lt;BR&gt;&lt;BR&gt;우리가 공부를 하던 시절에 중학교 입학 후 시작하던 유명한 영어 문법책 시리즈를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시작하고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시작한 수학 참고서 시리즈를 중학생부터 시작한다. 또한 방학마다 수없이 많은 과외 스케줄과 해외 연수스케줄로 아이들은 숨이 막힐 지경이다. &lt;BR&gt;&lt;BR&gt;이런 과정에서 엄마들은 아이들 과외 스케줄 관리에 정신이 없고 이런 과외 스케줄로 인해서 우리 엄마들은 아이를 차에 태우고 거리를 헤매인다. 이를 보고 소위 ‘road manager'란 단어가 생긴 것은 이미 생긴지 오래가 됐다. &lt;BR&gt;&lt;BR&gt;이런 과정에서 엄마는 자식 공부에만 매달리게 되고 이런 것이 보다 심화되면 자신의 모든 것을 아이 교육에만 매달리게 된다. &lt;BR&gt;&lt;BR&gt;우리 나라 교육열은 세계 최고인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이런 와중에서 특히 아이 공부에 모든 것을 다 걸고 있는 엄마 경우에서 우울증이 있는 경우를 외래 상담시 종종 발견하게 된다. &lt;BR&gt;&lt;BR&gt;언론을 통해서 보면 우울증 환자가 정신과 진료를 여러 가지 이유로 꺼려하지만 그중에서 우울증 환자가 치료를 받지 않는 대부분 경우는 바로 본인이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아이 공부에 모든 것을 다 걸고 있는 엄마 중 우울증 있는 경우 특징적인 것이 아이 공부외에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고 있고 자신이 살고 있는 가치감 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다. &lt;BR&gt;&lt;BR&gt;따라서 아이가 시험 성적이 좋아도 보람을 잠시 느끼거나 아니면 기쁨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lt;BR&gt;&lt;BR&gt;우울증이 있으면 자신에 대해서 비관적이고 자신감이 없어지게 된다. 이런 경우 엄마는 아이들이 이런 자신 모습을 닮지 않았으면 그리고 자신의 이런 삶을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게 되어 아이는 점점 더 과외 수업이 늘어나게 된다. 이런 과정에서 엄마는 아이가 학교, 학원, 과외 선생님으로부터 잘하지 못한다는 말을 듣거나 시험에서 아이가 하나 틀려서 100점을 놓친 경우를 접하게 되면 허무함과 허탈감을 느끼게 되고 이런 과정에서 분노가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되어 아이를 심하게 혼을 내고 아이 과외 공부량은 점점 더 많아지게 된다. &lt;BR&gt;&lt;BR&gt;물론 이런 과정에서 엄마는 아이에게 너무 과하게 공부를 시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것은 아닌지 걱정을 하고 아이에게 너무 공부를 강요한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면서 반성을 하고 아이에게 다시 혼을 내지 않을 것이라고 결심을 한다. &lt;BR&gt;&lt;BR&gt;혹은 미안해서 아이에게 용돈을 보다 더 주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결심이 아이가 학원 결석하고 노는 것을 발견하고 성적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게 되면 다시 분노가 폭발하게 되어 아이를 심하게 혼을 내게 된다. &lt;BR&gt;&lt;BR&gt;이런 과정이 계속 반복하게 되면서 엄마는 정신적으로 보다 더 지치고 늘어난 과외비로 경제적인 어려움이 더욱더 커지게 되면서 우울증이 보다 더 심화된다.&lt;BR&gt;&lt;BR&gt;아이들은 이런 과정에서 엄마로부터 따뜻한 위로를 받지 못하고 비난과 질책을 주로 듣게 되어 가정에서 편안하게 안정할 수 없게 된다. 아이가 거의 항상 접하는 것은 엄마의 수심어린 얼굴과 경제난을 극복하기 위한 열심히 일하는 모습만 보게 된다. &lt;BR&gt;&lt;BR&gt;칭찬없는 비난과 질책과 대화없는 차가운 집안 분위기는 아이들을 힘들게 하고 스트레스를 보다 더 심하게 받게 되며 이런 과정이 지속되며 아이들도 우울하게 되며 그뒤에 기다라고 있는 것은 바로 우울증이다. 모든 부모는 자식들이 공부를 잘해서 성공하기 바란다. 그러나 부모가 의도한 대로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고 성공하는 것은 아이들 몫이다. 부모는 다만 이를 도와줄 역할만 하는 것이다.&lt;BR&gt;&lt;BR&gt;메디칼 투데이 2008년 11월 17일&lt;BR&gt;사랑샘터 소아정신과 김태훈 원장&amp;nbsp;&amp;nbsp; &lt;BR&gt;메디컬투데이 편집팀&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학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소아정신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아정신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과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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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lt;향수&gt; 그리고 묻지마 살인-신경정신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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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샘터지기</name>
	    </author>
	    <updated>2008-11-19T13:47:46Z</updated>
	    <published>2008-11-19T13:47: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9/blog/2008/11/19/13/46/49239a2ecb8c3&amp;filename=%ED%96%A5%EC%88%981.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영화 &lt;향수&gt; 그리고 묻지마 살인&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영화 향수는 악취나는 생선 시장에서 태어난 천재적인 후각 소유자가 자신만의 향기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향수를 만들어 내기위해 연속 살인을 벌이게 되는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얼마 전 우리 나라 에서는 세상을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모인 고시 방 방화 살인 사건이 있었다. 이사건과 영화 ‘향수’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자신과 무관한 사람들을 죽이는 묻지마 살인을 벌이고 있다. 영화속 주인공은 서로 상반되는 모순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악취나는 생선 가게에서 태어난 주인공이 미세한 향기를 아주 잘 맡을 수 있다는 것과 가장 미천한 존재의 자신의 향기가 없는 주인공이 누구나 맡고 싶어하는 향수를 만들 수 있다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 자체가 서로 부딪치는 아이러니로 작용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또한 아름다운 향수를 치장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일수록 탐욕과 욕정에 가득차 사심을 위해서 남을 이용하는 현실자체도 모순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영화 향수 주인공은 태어나면서부터 혼자인 지독하게 외로운 사람이었다. 아름다운 향기를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도 집착하였던 것은 부모로부터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랑에 대한 갈구에서 비롯된 것이다. 세상이 어지럽고 힘들수록 사는 것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남들과 어울릴 수 있는 친사회적 감정 즉 사랑을 표현하지 못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약자인 빈민층과 어린 아이들이 가장 많은 고통을 받게 된다. 따라서 빈민층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고아였던 주인공은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아 정에 몹시 굶주린 상태였다. 사랑받고 싶었던 사내가 알 수 없는 향기에 매료된 첫사랑으로부터 거절당하자 주인공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불특정 다수를 향한 살인을 벌이게 된다. 영화에서 묻지마 살인이 연속적으로 벌어지게 되었던 것은 고독한 주인공이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서 세상에서 가장 매혹적인 향수를 만들기 위한 욕망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런 욕망은 세상으로부터 거절당한 것에 대한 절망감에서 비롯된 복수심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살인에 대한 죄책감 보다 더 강렬한 것이 되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얼마전 고시방 묻지마 살인도 영화 향수 주인공과 비슷하다. 빈민층이면서 세상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은둔 외톨이형 사람이었다고 한다. 또한 현재 대부분 우리들의 삶은 국내외 사정으로 인하여 다들 어럽고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따뜻한 온정과 관심보다는 차갑고 따가운 질시와 괴롭힘만 있었을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향수 주인공은 살인을 통한 여성들의 체취를 모아 세상에서 가장 매혹적인 향수를 만들어 낸다. 이 향수를 통해서 사형대에서 죽음을 면할 수 있었지만 자신이 만들어 낸 향수가 사람들에게 욕정에 사로잡히게 하면서 자신에게 이유없이 바보 같은 존경을 보이자 주인공은 오히려 절망에 빠지게 된다. 이런 절망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주인공은 향수 힘을 빌려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욕망에 의하여 다른 사람의 권리를 갈취하면서 얻게 되는 목적 달성은 허무하다. 사람들은 어떤 행위를 하였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자신이 바라는 대로 나오는 법은 거의 없다. 이는 경쟁이 치열하고 사람들의 반응은 수없이 많은 다양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향수 주인공이 바라는 것은 세상 사람들과 보다 가까워지기를 원&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하는 사랑이었고 이를 위해서 세상에서 가장 매혹적인 향수를 만들었던 것이다. 만약 주인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향수를 살인과 같은 다른 사람의 권리를 빼앗지 않고 만들었다면 사람들을 위해서 보다 생산적인 활동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세상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게 되었을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분노에 따른 행위는 또다른 분노를 낳는다. 얼마전 고시방 사건도 우리로 하여금 많은 절망을 주었고 이에 따른 또다른 희생자를 낳았다. 이런 사건을 예방할 묘책이 필요하다.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 class=바탕글&gt;&lt;img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32/blog/2008/11/19/13/47/49239a474b9ce&amp;filename=%ED%96%A5%EC%88%982.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width=&quot;500&quot; /&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 출처 : ♥ 사랑샘터소아정신과 ♥ &gt;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향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향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정신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신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묻지마 살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묻지마 살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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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 이상 아이 공평하게 사랑하기-소아정신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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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샘터지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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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15T10:54:23Z</updated>
	    <published>2008-11-15T10:54: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blog/2008/11/15/10/53/491e2b9fb651c&amp;filename=%EA%B0%9C%EA%B5%AC%EB%A6%AC.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17&quot; width=&quot;417&quot; /&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Baby Care&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견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견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견고딕&quot;&gt;둘 이상 아이 공평하게 사랑하기-소아정신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FONT-FAMILY: 한양견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견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견명조&quot;&gt;각각의 개성을 존중하고 비교하지 마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열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엄마도 사람인지라 말 잘 듣고 예쁜 짓을 한다거나 자신을 닮았다는 등의 이유로 한 아이가 더 예쁜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마음이 행동으로 나타나면 아이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부모의 주의가 필요하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글 윤수정 기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취재에 도움 주신 분_ 김태훈(정신과 전문의),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형제라도 키우다 보면 발달의 정도나 성격, 취향 등이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한 아이는 순하고 말도 잘 들으며 애교도 잘 부리는가 하면, 한 아이는 까다로우며 낯을 심하게 가리기도 한다. 물론 부모에게는 아이 하나하나가 천금과도 바꾸지 못할 값진 존재지만, 부모도 감정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 이유로 한 아이가 더 예뻐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렇다면 실제로 아이를 둘 이상 키우는 엄마들은 한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예뻐 보인 적이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lt;앙쥬&gt;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홈페이지(www.ange.co.kr)에서 설문조사를 했다. 그 결과 한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예뻐 보인 적이 있다는 대답이 전체 129명의 응답자 중 111명(86%)에 달했으며, 그런 적이 없다는 대답은 18명(14%)에 불과했다. 또 한 아이가 예뻐 보이는 이유에는 “보채지 않고 말을 잘 들어서”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으며 비슷한 비율로 “애교가 많고 예쁜 짓을 많이 해서” “첫째보다는 둘째가 더 어려서” 같은 대답이 돌아왔다. 이렇듯 부모는 아이에 따라 느끼는 감정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감정에 따라 무의식중에 행동하다가는 자칫 편애를 할 수도 있다. 따라서 아이가 부모가 편애한다는 것을 느끼지 않도록 부모는 형제를 공평하게 키운다는 원칙으로 아이를 대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나는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부모도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와 성향이 잘 맞고 키우기 쉬운 아이에게 좀 더 마음이 갈 수 있다. 물론 부모가 아이를 일부러 편애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자신과 성향이 맞는 아이는 대하기가 편하기 때문에 긍정적인 애정 표현이 쉬운 반면 잘 맞지 않거나 까다로운 아이에게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 쉽다. 그래서 똑같은 잘못을 해도 평소 순하고 엄마 말을 잘 듣던 아이보다 항상 말썽을 피우던 아이에게 말을 거칠게 하는 일도 생긴다. 그래서 착하고 얌전하던 아이가 물을 쏟으면 “조심해야지”라고 말하지만, 항상 덜렁거리면서 사고를 내던 아이가 물을 엎지르면 “아이고, 그렇게 뛰어다닐 때 물 엎지를 줄 알았다”며 ‘원래 사고를 저지르는 아이’로 낙인찍는다. 굳이 편애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이런 행동이 반복되면 아이는 자존감에 상처를 받는다.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이보연 소장은 “아이는 자신이 편애를 받고 있다고 느끼면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거나 자신이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으로 자아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자기에 대한 긍정적인 느낌이 적으면 소극적이거나 공격적으로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느낌을 줄 수 있죠. 그래서 아이는 어딜 가도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라는 부정적 자아상이 더욱 강해지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에 대한 각인된 이미지에 따라 무의식적으로 행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같은 상황에서는 아이들을 공평하게 대하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라고 조언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아이를 공평하게 키우기 위한 원칙&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1. 서로 다른 개성을 존중해준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대부분 부모들은 아이들이 태어난 환경이 똑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똑같이 해줬는데 결과는 왜 다르게 나타나는지 의문을 품기도 한다. 사랑샘터 소아신경정신과 김태훈 원장은 “첫째가 태어난 환경과 둘째가 태어난 환경은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부모가 아이들을 똑같이 대한다 하더라도 아이들이 자라는 환경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또 기본적으로 아이들은 모두 다르며, 부모 또한 첫째 아이를 낳았을 때와 둘째 아이를 낳았을 때가 다릅니다. 그리고 부모의 성향과 아이의 기질이 상호작용을 하기 때문에 엄마의 똑같은 행동에도 아이들이 각자 받아들이는 느낌은 다를 수밖에 없죠. 그러므로 아이들을 공평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일단 모든 것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을 우선시해야 합니다”라고 조언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사실 어떻게 보면 아이들을 똑같이 공평하게 키운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무조건 공평한 사랑을 주어야 한다는 생각 또한 아이들을 키우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으므로 아이마다 각기 다른 개성과 특징을 파악한 후 그것에 맞는 사랑을 주는 것이 현명하다. 형제자매라 하더라도 아이들은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다.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나 입고 싶은 옷, 좋아하는 음식 등 아이가 지닌 개성과 취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존중해주며 아이의 의견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여주어야 한다. 그리고 여러 아이 모두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해주고, 엄마가 어느 한쪽으로도 기울지 않고 평등하게 대처해야 아이들도 잘 자랄 수 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아이에 맞게 각각 다른 사랑을 준다고 하더라도, 어떤 경우에도 아이들로 하여금 불공정하다고 느끼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 아이들을 절대 비교하지 않는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아이가 여럿이면 엄마는 자신도 모르게 비교를 한다. 물론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그것을 아이에게 표현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만약 다른 형제와 비교를 하면서 혼내면 아이는 두 번 상처를 받는데, 비교 우위에서 졌다는 생각에 자존심도 상하지만 엄마가 자신을 덜 사랑한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이는 두 아이의 관계도 좋아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부모와의 관계에도 골이 깊어지므로 금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보연 소장은 “아이를 비교할 때는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개인에게 기준을 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원래 덜렁대던 아이가 오늘 조금 얌전하고 침착한 행동을 보여줬다면 그것이 다른 형제들보다 많이 모자란다 할지라도 ‘네가 오늘 애쓰는구나. 오늘 참 차분하게 잘했어’라고 칭찬해주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는 엄마가 자신을 단독적인 개인으로 존중해준다고 느껴 자존감이 높아집니다”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인성을 이야기할 때는 욕심이 많고 적극적인 아이에게는 “넌 정말 활달하구나”라고, 내성적인 아이에게는 “넌 정말 배려심이 많구나”라고 각자가 지닌 특성의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켜 칭찬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는 이를 통해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자아상을 지니고 자신의 장점을 더 키워갈 수 있다. 그러나 이런 행동을 하면 착하고, 이런 행동을 하면 밉다는 등의 극단적 평가를 하는 말은 금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3. 같은 상황에서는 일관성 있게 대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형제가 있는 아이들에게서 가장 많이 나오는 불만이 바로 “똑같은 잘못을 해도 누구는 야단을 많이 치고, 누구는 야단을 안 치느냐”이다. 어제 형이 그런 행동을 했을 때는 봐주더니 자신이 똑같은 행동을 했을 때는 야단을 친다면 아이는 ‘억울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아이들은 자신이 잘못했다는 것을 알면 야단맞는 것을 억울해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똑같은 일에 다른 형제와 다른 처벌을 받는 것에는 커다란 불공평함을 느끼고 몹시 억울해한다. 그러므로 부모는 같은 상황에서 형제들을 일관성 있고 공평하게 대하도록 주의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리고 같은 상황에서 큰아이에게는 양보만을 강요하고, 작은아이는 어리광을 받아주는 것도 좋지 않다. 물론 형제의 위치에 따라 해야 하는 역할이나 책임은 다르겠지만, 아이들이 편애를 받는다거나 자신만 항상 참는다는 느낌을 받아서는 안 되며 엄마가 똑같이 사랑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줘야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4. 부족한 아이에게 좀 더 신경을 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아이를 공평하게 대해야 한다는 것은 모든 아이를 똑같이 대한다는 것이 아니라 잘하는 아이보다는 좀 더 늦되거나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에게 신경을 더 많이 써주며 균형을 맞춰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김태훈 원장은 “아이가 밖에서 칭찬을 많이 받는다면 부모는 그 아이 때문에 어깨가 으쓱하고 자랑스러워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집에 와서는 밖에서 칭찬받는 아이보다 덜 칭찬받고 덜 주목받는 아이에게 좀 더 칭찬해주고 신경을 써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부족한 아이에게 좀 더 신경 써줘서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바로 공평하게 키우는 방법입니다”라고 조언한다. 이때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살려줄 수 있는 칭찬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덜렁대던 아이가 다른 사람을 도와준다면 “차분하게 다른 사람들을 잘 도와주는구나”라고 칭찬해주고, 부족한 점은 점점 더 좋아질 거라고 격려해준다. 예쁘다고 생각하면 점점 더 예쁘게 자란다는 말이 있듯 아이들은 부모의 기대에 따라 자라난다. 그러므로 아이가 잘못을 할 때마다 “그래, 넌 그럴 줄 알았어”라고 단정적으로 말하기보다 조금이라도 잘하는 행동을 칭찬하고 격려해주는 것이 필요하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5. 형제간의 서열을 정해준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둘 이상의 아이를 키우다 보면 동생이 형에게 대들기도 한다. 이때는 아이들에게 각자의 서열을 정해주는 것이 좋다. 서열을 정해준 후에는 서열로 인한 특권에는 의무와 책임도 함께 따른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 형은 동생을 잘 돌봐주고, 동생은 형을 잘 따르도록 하는데, 동생이 형이나 누나를 때리거나 무시하는 행동을 할 때는 바로 혼내주어 그런 행동을 다시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형은 동생에게 무조건 참고 져줘야 하고, 동생은 형 말을 무조건 들어야 한다는 불공평한 관계가 만들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6. 지나친 경쟁심을 조장하지 않는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최근에는 형제가 둘인 경우가 많은데, 특히 터울이 적은 두 형제는 경쟁 구도로 가기 쉽다. 물론 두 아이를 키우는 데 어느 정도 선의의 경쟁을 부추기는 것은 성장 발달에도 도움이 돼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친 경쟁심은 아이들에게 스트레스 요인이 되어 오히려 역효과를 내므로 주의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7. 성에 따른 성향 차이를 이해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보통 남자 아이는 소유하려는 성향이 강하고, 여자 아이는 나누려는 성향이 강하다. 남자 형제끼리는 장난감을 하나 두고 서로 자기 것이라며 싸우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비슷한 남자 형제에게 장난감을 사줄 때는 똑같은 장난감을 사줘야 아이들은 공평하다고 느낀다. 그러나 여자 아이들은 함께 가지고 노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장난감 하나로 나누어 놀도록 해도 불공평하다고 느끼지 않는다. 그리고 집에서는 성차별 없이 아이들을 키운다 할지라도 친척들이나 밖에서는 딸보다 아들을 더 귀하게 생각하고 대할 수 있다. 이때 외부에서 성에 대한 차별적 대우를 받는다 하더라도 집에서 공평하게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친척들이나 외부에서 받는 성차별에 큰 상처를 받지 않는다. 그러므로 가정 안에서 성차별을 두지 않고 공평하게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동생이 내게서 엄마를 빼앗아갔어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아이가 혼자이다가 그 아래로 동생이 태어나면 첫째 아이의 역할과 지위가 변한다. 어린 동생은 엄마의 보살핌이 더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첫째는 자신이 받던 사랑을 동생에게 빼앗기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 쉽다. 이렇듯 동생이 태어나서 첫째 아이가 불안감을 느낄 때는 아이가 느끼는 불안감을 엄마도 알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엄마가 아기가 태어나서 동생을 더 좋아한다고 생각한다면, 엄마는 첫째 아이에게 “엄마가 동생 젖 먹이고 돌봐주느라 너에게 신경을 덜 써줘서 속상하겠구나”라고 말하며 첫째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준다. 그리고 과거에 첫째 아이를 목욕시켜주고 돌봐주는 사진을 함께 보며 아이가 자신도 어릴 적에 엄마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지금 네가 잘 자라서 엄마 도움 없이도 많은 걸 잘해서 얼마나 기특한지 몰라”라고 말하며 칭찬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김태훈 원장은 “부모는 동생이 태어나면 첫째 아이가 형의 역할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때 칭찬해주는 방법이 적절하죠. 물론 처음에는 동생이 얄밉긴 하겠지만, 자신이 동생을 예뻐하고 잘 돌봐줄 때 엄마가 적극적으로 칭찬해주면 아이는 자신이 윗사람으로서 동생을 아껴주고 돌봐줘야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라고 조언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리고 둘째가 태어나면 첫째 아이와 놀아주는 시간을 만들어 형평성을 맞추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어느 한 아이에게만 치우쳐 시간을 보내지 않도록 하고 놀이를 하거나 학습을 할 때에도 두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엄마가 아기에게 시간을 많이 빼앗긴다면 아빠가 퇴근한 후에는 잠시 아빠에게 둘째를 맡긴 뒤 첫째와 시간을 보내는 것이 필요하다. 또 첫째에게 형제가 있어서 더 좋은 점을 부각시켜준다. 서로 힘을 합쳐 살아갈 때 얻는 장점을 부각시켜주면 아이는 점점 긍정적인 방향으로 형제 관계를 바라볼 수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출처 앙주 2008년 11월호&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
&lt;P&gt;&lt; 출처 : ♥ 사랑샘터소아정신과 ♥ &gt;&lt;/P&gt;&lt;/SPAN&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교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개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소아정신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아정신과&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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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아청소년 우울증-소아정신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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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wellmind68.11763531</id>
	    <author>
		    <name>샘터지기</name>
	    </author>
	    <updated>2008-11-13T12:51:35Z</updated>
	    <published>2008-11-13T12:51: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2/blog/2008/11/13/12/50/491ba40523b2a&amp;filename=%EB%A0%88%EC%9D%B44.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제목 소아청소년 우울증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원인, 특징. 조기진단 및 대처방법(부모의 역할). 치료법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얼마 전 유명 연예인 자살로 인하여 나라 전체가 우울증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그러나 우울증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정신과 치료 기피 현상으로 인하여 제대로된 치료를 받는 것은 극히 드물다. 나라 안팍으로 어려운 시기에 성인 자신에 대한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보다 많아졌지만 아이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은 경제적인 여건 악화로 인하여 보다 소홀해져서 소아 우울증에 대한 관심은 보다 적어진 것으로 판단되어진다. 따라서 소아 우울증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소아 우울증에 대한 잘못된 편견 및 특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1. 소아나 청소년은 우울증에 걸리지 않는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소아 청소년은 성인과 달리 아직 자신의 감정 상태를 제대로 표현하지 않는다. 따라서 우울한 기분 표현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우울증이 있다 해도 받아들이지 못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 우울한 기분이 없으면 우울증이 아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소아 우울증 특징은 우울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소위 ‘짜증난다’고 표현한다. 우울한 기분을 본인 또는 주변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고 화가 보다 늘어난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3. 우울증 때문에 게임 중독에 걸리기도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소아 우울증인 경우 생활에 대한 즐거움이 감소한다. 이에 따른 자신을 위로할 자극을 찾게 되며 말초 신경 자극적인 것에 쉽게 빠지게 된다. 이에 따른 폭력성이 짙은 인터넷 게임에 쉽게 빠지게 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4. 사춘기 아이들은 다 우울하고 대개 저절로 좋아진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사춘기를 소아에서 성인으로 넘어가는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하며 이에 따라 정상적으로 모든 아이가 우울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춘기는 어렵게 지나가는 것은 아니며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기 어려운 소아일수록 우울한 정도가 심하게 나타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치료적 개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저절로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사춘기시기에 우울증이 의심된다면 치료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5. 청소년의 우울은 공부 스트레스 때문이므로 잠시 쉬면 좋아진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우울증이 있게 되면 청소년들은 집중력 저하로 학습 부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상황이 지속하게 되면 자신감 상실로 인하여 공부에 대한 흥미가 감소하게 되어 공부를 하지 않게 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 나이에 따른 우울증 특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1. 학령전기(3-6세)&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아이는 잘 웃지 않고 슬퍼보이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 환경을 적극적으로 탐색하지 않고 무관심한 모습을 보인다. 친구들과 잘 어울려 놀지 못하고 행동이 느리면서 머리와 배가 자주 아픈 모습을 보인다. 언어 발달 저하가 나타나면서 심한 경우 발달 지체로 이어지기도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 학령기(7-12세)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성인 우울증과 유사한 면이 나타나는 시기지만 성인에서 보이는 전형적인 우울증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수행 능력 저하로 학습 부진이 나타나면서 고학년이 될수록 친구들과 싸우는 횟수가 늘고 반항적인 모습을 보인다. 아이다운 모습을 보이지 않고 철학적인 모습을 보이는 등 ‘애늙은이’와 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우울증 증상이 심해지면 등교 거부를 보이면서 학교 적응에 실패하기도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3. 청소년기(12-18세)&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반항적인 모습이 더욱더 심해진다.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왕따’를 당하기도 한다. 이때부터는 사회적 일탈 행위가 심해져서 가출, 무단 결석, 절도및 성적으로 난잡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우울증 증세를 직접적으로 호소하지 않으며 기분 변화가 심해 소위 ‘짜증’을 많이 내는 모습을 보인다. 이때부터 자살 사고가 보다 뚜렷해져서 자실 시도를 많이 하게 되며 성공하여 목숨을 잃기도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사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중학교 3학년인 아이는 2년 전에 약 2주간 평소보다 짜증스러워 보인 적이 있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최근 약 1달간 아이는 매우 신경질적이 되었고, 부모가 말을 걸 때마다 퉁명스럽고 짜증스럽게 반응하여 화가 난 부모가 아이를 호되게 나무라는 일이 점점 늘어나게 되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아이는 집밖에 나가지 않고 친구들을 만나는 횟수도 현저히 줄었으며, 문을 잠근 채 자기 방에 틀어박혀 음악을 듣거나 밤늦도록 컴퓨터를 하고 가끔은 음악을 크게 틀어 놓고 소리를 지르거나 엉엉 울기도 하였다. 최근에는 새벽까지 잠을 자지 않았으나 부모는 사춘기려니 하고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아이는 자신에 대해서 평가하기를 &quot;나는 모든 인간들 중에 제일 미련하고 제일 못생기고 제일 쓸모 없는 인간이다. 나는 내가 싫고, 부모님도 싫고, 친구들도 싫다. 그냥 죽어버렸으면 하는 마음만 든다.&quot;면서 내원 당시 심한 죄책감을 보였다. 아이는 우울증 증세가 의심되어 약물 치료및 심리 치료를 시작하였고 한달이 지나면서 화를 내고 우는 모습이 감소하면서 안정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였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우울증에서 성인과 다른 모습&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성인이 우울하게 되면 우울한 기분을 직간접적으로 알 수 있지만 소아청소년인 경우 소위 ‘짜증’을 많이 내는 모습을 보인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자신의 우울한 기분을 행동화 하여 반항적이고 적대적인 행동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로 인하여 주변 환경과 마찰을 보여 학교 교사나 부모와 문제가 발생하고 이런 문제를 주변 사람들과 의논하면서 해결하는 것이 어렵게 되며 이로 인하여 친구 관계, 어른들과 관계가 달라진다. 모든 일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귀찮고 의욕이 없는 모습을 보이면서 학습에 집중하지 못한다. 따라서 재미가 있는 자극을 추구하게 되면서 쉽게 PC게임, 흡연과 음주를 하게 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런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인식하지 못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자신이 벌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유없이 두통과 복통을 호소하기도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 우울증의 원인&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소아 우울증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가정 환경이다. 아이는 부모의 보호를 절대적 보호를 필요로 하는데 이때 부모의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하면 소아 우울증이 발생하게 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부모 사이가 좋지 못해 잦은 언쟁과 서로 대화가 없는 환경에서는 아이는 쉽게 불안정하게 된다. 이런 환경에서는 아이는 도망갈 수 있는 상황에 처하게 되는 희망이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 놓이게 된다. 부모중 가까운 사람의 죽음과 요즘과 같은 나라 안팍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생활사 변화(부모 실직으로 인한 가정 경제력 악화)에서 아이는 우울증을 유발하게 된다. 현재와 같은 지나친 학업과 성적 하락에 따른 지나친 처벌 또한 아이는 세상을 살아가는 흥미를 감소하게 되어 우울증을 유발하게 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러한 환경은 쉽게 발견되고 부모가 쉽게 인지할 수 있어 환경이 개선될 수 있다. 그러나 소아 우울증에서 간과되는 요인중 하나가 엄마의 우울증이다. 우울한 사람은 스트레스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 내고 본인 스스로 우울한 반응을 일으키게 된다. 이런 스트레스는 부모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이는 생활 스트레스를 많이 경험하게 된다. 예를 들면 엄마가 우울하게 되면 생활에서 흥미가 없고 자신이 못나 아이가 잘못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자신처럼 잘못된 생활을 하지 않고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아이는 보다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로 인하여 아이는 감당할 수 없는 많은 량의 공부를 하게 되며 작은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환경에서 놓이게 되어 이런 상황이 지속적으로 반복될 경우 소아 우울증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 청소년 자살 심리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우울증과 자살과의 관계는 매우 밀접하다. 현재 우리 나라 자살 유병률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자살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1. 회피 심리-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입시부담, 학내 폭력, 부모처벌 공포 등의 어려운 상황을 피하기 위한 회피심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 보복 심리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부모· 선생님 이성 친구에 대한 강한 분노 감정으로 인한 보복&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3.징벌 심리- 못난 자기 징벌성의 처벌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4. 충동적 자해 심리 -욕구좌절 시 성질을 자제하지 못하고 흥분하는 충동을 극복하지 못한 심리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5. 재결합 심리 -대인관계 상실 시&amp;nbsp;죽은 친구나 부모를 저승에서 만나기 위한 심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청소년 우울증은 사회적 상황에서 발생하는 앞서 나열한 심리 상황을 극복하지 못하고 보다 악화되어 자살을 유발하게 된다. 현재 우리 나라는 과도한 입시 경쟁으로 인한 지나친 학업 과열로 인하여 해마다 입시철이면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는 경우 이를 비관하여 자살하는 청소년이 해마다 늘고 있는 상황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 소아 우울증 치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진단과 이에 따른 약물 치료이다. 이 과정은 전문가 도움을 필요함으로 소아 우울증이 의심된다면 정신과 선생님 상담을 통한 보다 자세한 평가가 필요하다. 일반인이 정신과 약물 치료에서 가장 흔하게 범할 수 있는 오류는 약물 투여후 증상이 나아지면 의사 선생님과 상의없이 약물 투여를 중단하게 된다. 그러나 약물 치료는 증상이 사라진 후 1년이상 꾸준한 약물 치료가 필요하다. 그러나 정신과 약물에 대한 편견과 우울증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이런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자의로 약물 투여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아 우울증이 재발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게 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소아 우울증 치료에서 부모및 교사 역할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소아 우울증 치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부모와 학교 선생님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1. 아이 말을 비판 없이 수용하는 자세&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아이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통로가 되어 주어야 한다. 아이 말을 단지 들어주어도 아이는 자신이 보호받고 돌보아지고 있는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안정감을 가질 수 있다. 이를 위해서 꾸준한 대화를 거의 매일 이루어져야 하며 일상적인 가벼운 대화를 하루에 10-15분 정도 반복하도록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 아낌 없는 칭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아이가 작안 성공을 하더라도 예를 들면 일기를 쓰지 않던 아이가 일기를 반이상 쓰더라도 잘했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도록 한다. 아이는 칭찬을 통해서 발전하고 성숙하게 되며 안정을 취하게 된다. 칭찬을 통해서 아이는 해야 할 행동이 보다 더 강화되며 하지 말아야 할 행동 기회가 감소하게 되며 이를 통해서 친사회적 활동이 늘어 보다 훌륭하게 적응하게 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3. 공부외 과외 활동 격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우울한 아이일수록 마음을 둘 것이 필요하다. 아이는 자신이 하고 싶은 활동을 통해서 잠시 사회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공간을 확보하면서 위로를 받게 된다. 따라서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스포츠나 종이 접기와 같은 과외 활동을 장려하도록 한다.&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lt;/SPAN&gt;
&lt;P&gt;&amp;nbsp;&lt;/P&gt;
&lt;P&gt;&lt; 출처 : ♥ 사랑샘터소아정신과 ♥ &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정신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신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약물 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약물 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소아 우울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아 우울증&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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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 우울증이 나 때문이라고? -소아정신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ellmind68/11731457"/>
		<id>tag:blog.daum.net,2009:wellmind68.11731457</id>
	    <author>
		    <name>샘터지기</name>
	    </author>
	    <updated>2008-11-08T11:47:01Z</updated>
	    <published>2008-11-08T11:47: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내 아이 우울증이 나 때문이라고? &lt;/P&gt;
&lt;P class=바탕글&gt;증상 자각 못하고 방치하면 아이에게 전이될 수도&lt;/P&gt;
&lt;P class=바탕글&gt;［메디컬투데이 이선호 기자］&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30/blog/2008/11/08/11/45/4914fd4571de2&amp;filename=%EC%9A%B0%EC%9A%B8%EC%A6%9D%EC%9E%90%EA%B0%80%EC%B2%99%EB%8F%84.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width=&quot;500&quot; /&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사례 1&lt;/P&gt;
&lt;P class=바탕글&gt;외국계 기업에 다니는 김정화(여·41)씨는 올 초 남편과 이혼을 결정한 후 심한 우울증에 빠져 있다. 더구나 아직 상황을 모르는 어린 딸이 “아빠는 어디 갔어요”라고 물으면 해외에 계시다는 말로 둘러대고 나면 죄책감이 들어 증세는 더 심해진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사례 2 &lt;/P&gt;
&lt;P class=바탕글&gt;전업주부인 양미선(여·35)씨는 결혼한지 이미 6년이 지났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 시부모님의 극성과 남편에 대한 미안함으로 우울증에 빠진 경우다. 몇 차례나 인공수정도 시도했지만 이마저도 번번히 실패해 우울증 증세가 더 악화만 됐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우울증에 노출된 주부의 이야기는 비단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다양한 이유로 우울증을 호소하지만 어려운 경제상황과 더불어 날씨가 쌀쌀해지고 일조량이 떨어지면서 우울증을 앓는 주부들이 점점 늘어만 가고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우울증은 환자 스스로 증상을 자각하지 못해 자발적인 치료가 거의 이뤄지지 않는 형편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일반 내과적인 증상과 달리 일을 하고 아이를 돌보는데 대한 기능적 차이가 거의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쉽게 방심하게 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또 정신과 진료를 받는 사람을 거의 제 정신이 아닌 사람으로 취급하는 사회적 편견도 우울증 치료를 어렵게 하는 원인 중 하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사랑샘터 소아정신과(www.wellmind.co.kr) 김태훈 원장은 “우울증이 심해 자살을 시도했던 환자들 중, 심층적 치료를 권유했지만 치료를 거부하는 경우가 대다수”라며 “정신과 진료와 약물 치료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으로 인해 환자가 치료 받기를 거부하고 가족들도 덩달아 이에 동조하는 것이 사회 현실”이라고 설명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우울증은 매우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데 여기서 간과하기 쉬운 사실 중 하나가 부모가 우울증에 걸렸을 경우 아이들도 덩달아 증세를 보인다는 점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김태훈 원장은 “우울증이 유전되는 것은 아니지만 엄마가 우울증을 보이면 아이의 경우도 우울증 증세를 가질 확률이 매우 높아져 마치 유전되는 것과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고 전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엄마가 된다는 것은 여성이 결혼을 해서 임신을 하는 순간부터다. 임신한 여성이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태아에게 정신적으로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모체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인체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많이 분비하게 되고 이때 과잉 분비된 스테로이드는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스테로이드는 태아의 뇌를 파괴할 뿐 아니라 중추를 가장 많이 공격, 감정 중추의 위축을 가져온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런 상황에서 태어난 아이는 감정조절을 하지 못하는 예민하고 잘 우는 아이가 될 가능성이 높고,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경우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또 여성은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급격한 호르몬 변화를 겪는다. 이로 인해 남자보다 우울증이 발병할 확률이 높은데, 여자들에게만 발병하는 ‘산후 우울증’이 바로 그것이다. 임상적으로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대다수의 여성들은 분만 후 우울증에 가까운 감정 상태를 경험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아이들은 태어나서 부모의 사랑과 보호속에서 정서, 사회성, 지능 등이 발달하게 되는데 이때 아이의 상태를 정확히 헤아리는 것은 가장 중요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러나 엄마가 우울한 상태라면 아이의 다양한 반응에 대해 파악이 쉽지 않고, 아이의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안정감을 획득하는데 실패하게 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로 인해 엄마와 아이가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형성하지 못하게 되며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애정 결핍증’에 이른다. 또 아이는 성숙하지 못하고 사회성마저 떨어져 정서가 불안하게 되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김태훈 원장은 “우울증은 선천적인 이상이 아니기 때문에 엄마와 아이와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우울증의 현상을 세대간 전이(generation transference)라고 한다”며 “이런 이유로 소아 우울증 치료시 부모의 치료가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메디컬투데이 이선호 기자&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gt;&lt; 출처 : ♥ 사랑샘터소아정신과 ♥ &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소아정신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아정신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ZcG&amp;amp;tagName=웅울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웅울증&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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