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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鶴山의   草幕   舍廊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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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ghts>鶴山       徐 仁</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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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鶴山       徐 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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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18:53: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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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사회 의료행위의 단면을 개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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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鶴山       徐 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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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18:53:04Z</updated>
	    <published>2009-11-08T18:53: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우리 사회 의료행위의 단면을 개탄한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오늘 날 우리 사회가 아무리 금권만능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인체를 돌보고 생명을 다루는 영역에 속한 병원들이나 이곳에서 주무를 감당하는 의사들의 행위가 많은 사람들이 교과서 적으로 소망하는 인술(仁術)을 베풀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들이 배우고, 익힌 기술로 정당한 보수를 받는 의술(醫術)의 수준은 유지하여야 할 것인데, 오늘 날 비록 일부라고 치부할런지는 모르지만 직접 극심한 피해를 감내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비록 일부라고 하더라도 이들이 행하고 있는 인술(仁術)이나&amp;nbsp;의술(醫術)의 범주도 아닌 상술(商術)의 수준을 접하는 입장에서는 이들의 행태를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거의 모든 보통의 사람들은 병원에 가는 것을 좋아 할리는 없겠지만, 자신은 아내의 병으로 인해 약 15년 전에 서울의 유명한&amp;nbsp;J병원에서 대수술을 받았을 때 한 동안 입원을 해 치료를 받았었는데, 당사자는 두고두고 지금도 오진으로 인한 수술로 후유증에 오랜 기간 시달리게 되었다는 당사자로서 체험의 고통을 지금까지도 떨치지 못하고&amp;nbsp;지내는 터이나 가족과 주위의 위로 가운데 이미 오랜 세월이 흘렀고, 이러한 시련은 모두가 한 인간이 삶의 과정에서 당할&amp;nbsp;수 있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이려니 생각하며 잊어버리고 지내다가 지난 4월에는 어떤 예측도 할 수 없는 가운데 갑짝스럽게&amp;nbsp;어지럼증을 일으키면서&amp;nbsp;쓰러져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최인근 지역에 있는 대형 대학병원인 Y병원 응급실에 119에 의해 실려가게 되었고,&amp;nbsp;1회의 CT촬영과 MRI촬영 그리고 다시 한 차례의 CT촬영을 하면서, ENT과에서 한쪽 즉, 왼쪽 귀에 '돌발성 난청'이라는 진단을 받고 입원을&amp;nbsp;했었고, 30% 이내의 환자 가운데 어느 정도 다시 가청을 하게 되는 가능성은 있다고 하나 대부분은 한 쪽 귀의 청각은 잃은 채로 생활할 수밖에 없다는 소견을 들은 후,&amp;nbsp; 퇴원 후에는 곧 바로 이 지역의 개원의로서 '어지럼증'에는 명의로 소문이&amp;nbsp;난 O신경과 병원으로&amp;nbsp;다시 옮겨서 또 MRI촬영으로부터&amp;nbsp;시작해 진단을 다시 받고 통원치료를&amp;nbsp;했었지만 왼쪽 청각은 전연 회복이 되지 않았으나 생활하는데 큰 불편은 없이 지내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한 지인이 명의라 추천하는 H한의원을&amp;nbsp; 얼마간 통온 치료를 해 보았으나 더 진전은 없어서 그냥 병원치료는 그만 접은 채&amp;nbsp;집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앞산을 오가면서 그런데로 건강관리를 잘 해 오던 가운데 한&amp;nbsp;삼일 전 밤 중에 또 지난 4월에 일어난 현상과 유사한 구토와 어지럼증 증세가 유발되어 아침에 한 동안 통온 치료를 받았었고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amp;nbsp;O신경과에&amp;nbsp;가서&amp;nbsp;진단을 받고 침대에 누워 있으라는 원장의 지시에 따라 &amp;nbsp;몇 시간 누워 있다가 일주일 분의 약을 처방 받고 집에 돌아가도 좋다고 해서 다시 올려고 하니&amp;nbsp;과거의 어지럼증 때와는 달리 우측 손과 발이 자꾸만 찌릿찌릿한 가운데 저린다고 하였으나 원장은 대수롭지 않게&amp;nbsp;대꾸를 하면서 일시적으로 그런 현상이 있을 수가 있으니 하룻 동안&amp;nbsp; 집에서 더 지켜본 뒤에 계속해서 그렇다면 다시 병원으로 와서 MRI를 찍어보자고 하기에 원장의 말만 믿고 집으로 돌아왔으나 계속해서 우측 손과 발이&amp;nbsp;점차 더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굳어지는 현상이 있어서 그제서야 이게 O신경과 원장의 말처럼 하루를 더 두고 볼 형편이 아님을 깨닫고, 급기야&amp;nbsp;119를 호출하여, 이번에는 Y대학병원보다는 집에서 조금 더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지만 K대학병원 응급실로 갔드니 이곳에선 MRI를 찍어본 후에&amp;nbsp;바로 '뇌경색' 징후로 진단하고, 너무 시간을 많이 지체하여 병원에 왔기 때문에 MRI 판독 결과 환자가 정상적인 회복을 기대하기는 여의치않을 것이라는&amp;nbsp;청천벽력과 같은 말을 하는 통에 당사자나 가족 모두가 정신이 번쩍 들면서 앞이 캄캄해졌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만일 경과 진행을 억제하는 수준에서 치료가 끝나게 되면 반신불수로 남은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말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곳 K대학병원 의료진의 말로는 4시간&amp;nbsp;~ 6시간 이내에만 왔었다고 해도 가능성은 훨씬 달라졌을 것이라고 하니 O신경과 원장이 너무나 원망스러웠고, 이에 대한 책임을 당연히 묻고 싶지만 우리나라에서의 의료분쟁은 늘 환자측에서 정황의 명확한 증거나 증명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통상적으로 불이익을 감수하는 게 현실이기에 전문의라는 입장에서&amp;nbsp;이 지역에서 명의라고 소문난 터에 어찌 이러한 흔하고, 중요한 상황을 무책임하게 건성으로 지시할 수 있었는 가에 울분을&amp;nbsp; 금할 수가 없다. 자신의 병원에서 대기하고, 진단 받고 머물렀던 시간과 하루를 지켜보자는 말만 믿고 돌아와 허비한 시간을&amp;nbsp;생각하면 이런자의 행위를 어찌 인술이나 의술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오직 이러한 사람들에겐 상술만이&amp;nbsp; 있을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원망스럽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K대학병원에서 환자의 병력을 조사하는 가운데 지난 4월에&amp;nbsp;Y대학병원에서 '어지럼증' 증세로 입원치료를 한 적이 있었다는 것을 인지한 후에 그 병력기록을 환자보호자에게&amp;nbsp;복사본을 제출해 줄 것을 요청하여, 익일 Y대학병원에 갔으나 복사본에 대한 대금은 다 받으면서도 갖&amp;nbsp;가지 복잡한 절차로 인해 무려 두 시간 가까이&amp;nbsp;해맨 후에 가져왔으나&amp;nbsp;특진의는 주말휴무 등이 이어져 하루가 지났지만 아직도 보지도 않은 상태에 놓여있고, 주사액으로 약물치료는 계속되고 있으나 상태는 현상의 유지는&amp;nbsp; 커녕 지속적으로&amp;nbsp;악화 일로에&amp;nbsp;있고, 담당의가 Y대학병원에서 촬영했던 사진을 보았다고 하나, 다 대동소이한 같은 유의&amp;nbsp;대학병원 의사들이라 생각하면 비록,&amp;nbsp;그때 사진 판독을 좀더 신중히 하여, 신경과에서 주무로 다루면서 살펴보았다면 난청의 근본 원인 뿐만 아니라 오늘의 사태까지도 예방할 수 있지 않았을 까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지만, 지금 와서 그 당시의 자료를 찾아서&amp;nbsp;치료에 참고는&amp;nbsp;어느 정도 할런지는 모르지만, 무슨 큰 소용이 있을 까 싶고, 돌이켜 생각해 보면, 지난 4월 당시에도 어쩌면 뇌의 왼쪽 부위에 문제가 있어서 왼쪽 청각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그냥 ENT쪽에서 치료를 했었지만, 현재 오른쪽 부위가 마비되면서 손발에까지도 중풍이&amp;nbsp;와서 반신불수의 상태라고 한다면 이미 그때의 상황도 이와 관련이 있었고, 전 병원에서도 이를 조금만 더 신중하게 다루어 ENT쪽이 아닌 신경과 계통의 전문의가 담당하고, 신경과 전문의가&amp;nbsp; 이를 발견할 수 있었어야 옳지 않았느냐 하는 큰&amp;nbsp;아쉬움을 가지게 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엊그제까지만 해도 멀쩡하게 걸어다니던 사람이 대소변을 보기 위해 자신의 몸을&amp;nbsp;움직일 수조차 없이 침대에 누워서 혼자서는 기동을 조금도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되고 보니, 보호자의 입장에서는 정말 기가 막힐 따름이다.&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련의 과정을 살펴볼 때 세세히 기술은&amp;nbsp;할 수 없다고 해도, 우리 사회의 의료진들은 사회적으로 상층의 부류에서 그만한 대접을 받고 있는 엘리트층인데도 불구하고&amp;nbsp;어찌하여 자신이나 자신의 가족도 이와 같은 경우를 당할 수 있다는&amp;nbsp;정도 만큼의 생각조차도 못하고, 더구나 대다수 의사들에게 인술은 기대할 수 없다고&amp;nbsp;해도 최소한 의술의 수준은 베풀어야 할 의무가 있을 터인데, 지금의 행태를 본다면 상술 수준으로 전락하고마는 일부 의사가 있어서 많은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너무나 큰 고통을 당하게 하는 것 같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지만, 심신의 병으로 인해 약자의 입장에 있는 환자나 그 가족들이 어떻게 조치를 하겠는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역에 있는 몇 몇의 대형병원의 의사들이나 입소문으로 명성을 쌓은 일부 개원의들도 그들 나름대로는 무슨 이유를 늘어놓으려 할런지는 모르지만 직접 당해본 입장에서는 의사들이 조금만 성의를 다하여 의무를 수행한다 해도 당하지 않아도 될 심대한 고통을 당해야만 하는 더 큰 불행을 막을 수 있고, 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내의 병으로&amp;nbsp;인해 갖 가지 종류의 병원들을 방문하면서 절실히 느끼는 점은 의사들은 모름지기 자신이 의사가 되고자 하였던 초심이 무엇이었던 가를 다시 한 번 성찰해 보았으면 하는 주문을 부탁하고 싶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당장 제 자신의 가족 말고도 오늘 날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는 지금 이 시간에도 얼마나&amp;nbsp;안타까운 사건들이 많이&amp;nbsp; 발생하고 있을 까를 생각 하면서 이 나라에서&amp;nbsp;태어나 이&amp;nbsp;사회에서 살기 때문에&amp;nbsp;이같은 수준의 의료진을 만날 수밖에 없어서 이러한 고통을 감수하며&amp;nbsp;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현실이 너무 개탄스러울 뿐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제 아내도 얼마간의 치료 후에는 퇴원을 한 후 재활치료로 지금 의사들이 말하고 있는 불구의 몸을 어느 수준으로까지 정상화시킬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amp;nbsp;이 모두가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만날 수 있는 일부 의료진들의 의식수준에서는 그나마 이&amp;nbsp;정도의 수준에서 머무를 수 있는 것만도 당사자는 물론이고 가족들도 고통 가운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밖에&amp;nbsp;없을 것 같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xuA&amp;amp;tagName=학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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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랩] [낭송] 오래도록 사랑하고 싶은 당신/낭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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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鶴山       徐 仁</name>
	    </author>
	    <updated>2009-11-03T12:32:29Z</updated>
	    <published>2009-11-03T12:32: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Color=#cccccc height=480 width=480 bgColor=gray border=3&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ACKGROUND-POSITION: 100% 100%; BACKGROUND-IMAGE: url(http://www.binpoem.com/bbs/data/gallery/sw01.jpg); BACKGROUND-REPEAT: no-repeat&quot; vAlign=top align=middle bgColor=#ffffff&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79%&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PRE&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 face=굴림 color=#262626&gt;&lt;BR&gt;
&lt;B&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 face=Tahoma color=#ffffff&gt;해지는 들길에서  詩/김용택&lt;/FONT&gt;&lt;/B&gt;
                                           
                                                                 &lt;B&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 face=Tahoma color=#ffffff&gt;(낭송:인상욱) &lt;/FONT&gt;&lt;/B&gt;


사랑의 온기가 더욱더 그리워지는
가을 해거름 들길에 섰습니다
먼 들 끝으로 해가
눈부시게 가고
산그늘도 묻히면
길가의 풀꽃처럼 떠오르는
그대 얼굴이
어둠을 하얗게 가릅니다
내 안의 그대처럼
꽃들은 쉼없이 살아나고
내 밖의 그대처럼
풀벌레들은 
세상의 산을 일으키며 웁니다
한 계절의 모퉁이에 
그대 다정하게 서 계시어
춥지 않아도 되니
이 가을은 얼마나 근사한지요
지금 이대로 이 길을
한없이 걷고 싶고
그리고 마 침 내 그대 앞에
하얀 풀꽃 
한송이로 서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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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RE&gt;&lt;/FON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P&gt;
&lt;P&gt;&lt;/SPAN&gt;&lt;/P&gt;
&lt;P&gt;&lt;!--&quot;&lt;--&gt;&lt;BR&gt;&lt;BR&gt;&lt;!-- --&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xuA&amp;amp;tagName=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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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결혼식·유니버설발레단 25주년… 문훈숙 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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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鶴山       徐 仁</name>
	    </author>
	    <updated>2009-11-03T11:57:37Z</updated>
	    <published>2009-11-03T11:57: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T&gt;&lt;A href=&quot;http://art.chosun.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아트N src=&quot;http://image.chosun.com/art/200905/cate_art.gif&quot;&gt;&lt;/A&gt; &lt;!-- News_sub_category --&gt;
&lt;DD&gt;
&lt;DIV style=&quot;PADDING-LEFT: 6px&quot;&gt;&lt;A href=&quot;http://art.chosun.com/svc/list_in/list.html?catid=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666666&gt;&lt;U&gt;프리뷰&amp;리뷰&lt;/U&gt;&lt;/FONT&gt;&lt;/A&gt; &lt;/DIV&gt;&lt;/DD&gt;
&lt;DIV class=title_author&gt;
&lt;H2 id=title_text&gt;[최보식이 만난 사람] 영혼결혼식·유니버설발레단 25주년… 문훈숙 단장&lt;/H2&gt;
&lt;UL id=author&gt;
&lt;LI&gt;최보식 선임기자 &lt;A href=&quot;mailto:congchi@chosun.com&quot;&gt;&lt;FONT color=#0000ff size=2&gt;&lt;U&gt;congchi@chosun.com&lt;/U&gt;&lt;/FONT&gt;&lt;/A&gt; &lt;SPAN&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cs/comment/bul_open_rep.gif&quot;&gt;&lt;A href=&quot;http://search.chosun.com/search/newsSearch.jsp?detailFlag=1&amp;searchTermWriter=최보식 선임기자&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335ca0 size=2&gt;&lt;U&gt;기자의 다른 기사보기&lt;/U&gt;&lt;/FONT&gt;&lt;/A&gt;&lt;/SPAN&gt; &lt;/LI&gt;&lt;/UL&gt;&lt;/DIV&gt;
&lt;P id=date_text&gt;입력 : 2009.11.02 03:12&lt;/P&gt;&lt;!-- article --&gt;
&lt;DIV class=article id=article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23px&quot;&gt;
&lt;H3&gt;&quot;저는 木石이 아닌 낭만적인 사람&quot;&lt;BR&gt;남자무용수 눈 못쳐다봐… 공연 前 도망가고 싶었죠&lt;BR&gt;문선명 총재 차남과 '영혼결혼' 영원한 세계를 난 믿어&lt;/H3&gt;&lt;BR&gt;문훈숙(46) 유니버설발레단 단장은 기자 앞에서 수줍어했다. 한때 너무 부끄러움이 많아 함께 춤추는 남자무용수의 눈을 5초간 응시할 수 없어 애를 먹었다는 그 고백이 떠올랐다.&lt;BR&gt;&lt;BR&gt;그런 그녀에게 &quot;여기로 오면서 당신은 실제로 어떨까 궁금했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두 손으로 턱을 받치는 시늉을 하며 &quot;전 이렇지요&quot;라고 답했다.&lt;BR&gt;&lt;BR&gt;―대부분 세상사람들이 당신에게 궁금한 것은 뭘까요?&lt;BR&gt;&lt;BR&gt;&quot;그건 나도 알아요.&quot;&lt;BR&gt;&lt;BR&gt;그녀는 웃었다. 사무실 벽 뒤로 한 청년의 낡은 사진이 걸려있었다.&lt;BR&gt;&lt;BR&gt;세간의 상식으로는 여전히 이해가 안 되는,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숨진 아들과 '영혼결혼식'을 올린 지 25주년이 됐다. 그녀가 이끌어가는 유니버설 발레단 창단도 25주년이다.&lt;BR&gt;&lt;BR&gt;&quot;강요나 억지로 영혼결혼을 할 수는 없죠. 무조건 부모의 말씀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저도 자유인이고, 어느 나이부터 제가 판단을 하죠. 이 길을 선택한 것은 제가 좋아서 한 거죠.&quot;&lt;BR&gt;&lt;BR&gt;―짝지어준 대로 결혼해야 하는 '통일교 의식'에 따른 것이 아닌가요?&lt;BR&gt;&lt;BR&gt;&quot;종교의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는 죽고 난 뒤의 영원(永遠)한 세계와 받는 사랑보다 '위(爲)하는' 사랑에 대한 말씀이 늘 옳다고 생각했어요. 맞기 때문에 그 길을 따랐고, 최대한 그렇게 살려고 했지요.&quot;&lt;BR&gt;&lt;BR&gt;―생전에 남편을 실물로 만난 적이 있었나요?&lt;BR&gt;&lt;BR&gt;&quot;그럼요. 만난 적 있고 결혼 얘기도 있었지요. 그러다가 미국서 차 사고가 났죠. 빙판에 미끄러져 대형트럭이 중앙선을 넘어왔어요. 당시 친구 두명이 동승했는데 운전석의 남편만 숨졌어요. 숨진 그해인 1984년 영혼결혼식을 했어요. 내가 21세 때였어요.&quot;&lt;BR&gt;&lt;BR&gt;―발레는 발가락 끝으로 서고 뒤뚱뒤뚱 오리처럼 걸어요. 신체의 정상적인 행위와 관습에 저항(抵抗)하는 예술입니다.&lt;BR&gt;&lt;BR&gt;&quot;비정상적이지요. 저는 그런 발레 속에서 자유를 찾았죠.&quot;&lt;BR&gt;&lt;BR&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1 height=524 alt=&quot;&quot; src=&quot;http://art.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02/2009110200419_0.jpg&quot; width=480&gt; &lt;/DD&gt;&lt;/DL&gt;&lt;/DIV&gt;―그런데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발레리나로서 어떻게 그런 종교의식을 갈등 없이 받아들일 수 있었지요? 저항하고 거부했어야 하지 않았을까요?&lt;BR&gt;&lt;BR&gt;&quot;알지 못하는 분은 이해하기 어렵죠. 혼란한 세상에 살면서 그게 올바른 길이고 가치관이어서 간 거죠. 그리고 예술이 꼭 종교를 부정하지 않아요. 오히려 종교로부터 영향을 받아서, 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아서 예술이 나오죠. 유럽의 대성당에 가면 미켈란젤로 작품이 그려져 있잖아요. 제 선생님은 '나는 극장에 들어설 때마다 성당에 들어가는 기분'이라고 했지요. 무대 자체가 성스러운 곳이죠. 자기 영혼의 내면을 표출하는 장소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정말 훌륭한 공연을 보고 나면 관객들이 깨끗하게 샤워한 뒤의 느낌이 들어야 한다. 그게 예술의 역할이다. 요즘 공연을 보고 나면 집에 가서 다시 샤워하고 싶은 경우가 많다'고도 했죠.&quot;&lt;BR&gt;&lt;BR&gt;―죽은 뒤의 또 다른 세상에 대한 확신을 정말 갖고 있습니까?&lt;BR&gt;&lt;BR&gt;&quot;네. 보지는 않았지만. '영원'이 있다고 저는 믿어요. 인간은 고깃덩어리로만 이뤄져 있다고 생각지는 않아요. 이 세상 끝나면 이 옷을 벗고 영원 속에서 살겠지요.&quot;&lt;BR&gt;&lt;BR&gt;―결국 현세에서 혼자 사는 것인데, 뭐 특별하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독신 생활이야 스님이나 신부, 수녀님도 하니까요.&lt;BR&gt;&lt;BR&gt;&quot;사람들은 혼자 살아서 얼마나 힘드냐고들 해요. 하지만 혼자 살아 힘든 것도 있지만, 함께 살아 힘든 것도 있어요. 외로워서 상처가 있다면 힘든 관계로 인해 받는 상처도 있어요. 어려움이 다를 뿐, 혼자 살기 때문에 더 어렵다고 생각지 않아요. 더불어 사는 것은 더 노력이 필요해요. 사랑이란 계속 가꿔야 하거든요. 저는 굉장히 낭만적인 사람이에요. 하늘에 있는 그분을 생각하면서 사랑을 가꾸며 살고 있어요.&quot;&lt;BR&gt;&lt;BR&gt;―실제 남편과 같이 살아왔다면 이런 말을 쉽게 안 했을 텐데.&lt;BR&gt;&lt;BR&gt;&quot;모르죠. 실체가 없는 추상적인 얘기일 수도 있지요. 하지만 저는 이상적인 것을 좋아해요.&quot;&lt;BR&gt;&lt;BR&gt;―그런 분이 자녀를 입양해 키우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lt;BR&gt;&lt;BR&gt;그녀는 각각 시동생과 시숙으로부터 아들(17)과 딸(7)을 입양해 키우고 있으며, 딸은 발레를 시작했다.&lt;BR&gt;&lt;BR&gt;&quot;글쎄요. 부모님이 권했고, 옛날부터 그런 입양이 있었잖아요. 물론 자식들은 속 썩이죠. 그러면서 커가는 것이죠. 부모가 자식을 훈육하지만, 자식을 키우면서 부모가 더 성숙해진 경우가 많아요. 그런 게 삶이겠지요.&quot;&lt;BR&gt;&lt;BR&gt;―당신은 한국인 최초로 워싱턴발레단 솔리스트를 했고,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30&quot; name=focus_link&gt;&lt;FONT color=#3560a7&gt;&lt;U&gt;러시아&lt;/U&gt;&lt;/FONT&gt;&lt;/A&gt; 키로프발레단에서 '지젤'을 춤췄습니다. 무대에서 찬사를 받았던 '지젤'은 사랑에 빠지는 아가씨 역(役)이죠?&lt;BR&gt;&lt;BR&gt;&quot;발레가 다 사랑을 다루고 있죠. 백조, 로미오 줄리엣, 지젤, 춘향 등이 사랑 아닌 게 없죠.&quot; 
&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2 height=395 alt=&quot;&quot; src=&quot;http://art.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02/2009110200419_1.jpg&quot; width=480&gt; 
&lt;DT&gt;문훈숙 단장은“무대를 보면 공주에서 평민으로 전락한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이진한 기자 magnum91@chosun.com &lt;/DT&gt;&lt;/DL&gt;&lt;/DIV&gt;
&lt;P&gt;―상대 남자무용수나 팬들에게 실제로 남녀의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습니까?&lt;BR&gt;&lt;BR&gt;&quot;저도 사람인데 왜 안 느껴봤겠어요. 누가 자기를 좋아하면 왜 못 느끼겠어요. 내가 '저 사람이 좋다' 하는 감정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저는 목석이 아니잖아요, 사람이잖아요. 그렇다고 생활이 문란해지면 안 되잖아요.&quot;&lt;BR&gt;&lt;BR&gt;―그런 감정을 의지로 이겨냈습니까?&lt;BR&gt;&lt;BR&gt;&quot;한 남자와 결혼했지만 그 남자가 인류의 모든 남자를 대신하는 그 사람이니, 그 사람을 사랑하면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교육을 받고 자랐기 때문에….&quot;&lt;BR&gt;&lt;BR&gt;―나이가 들고 인생 경험이 많아지면 그런 교육에 대한 생각이 바뀌지 않습니까?&lt;BR&gt;&lt;BR&gt;&quot;누구는 바뀌겠죠. 사람마다 다르죠. 저는 나이가 들면서도 그게 더 맞다고 생각해요.&quot;&lt;BR&gt;&lt;BR&gt;―영혼결혼을 하고 난 뒤 유니버설 발레단이 만들어졌죠?&lt;BR&gt;&lt;BR&gt;&quot;예.&quot;&lt;BR&gt;&lt;BR&gt;―그건 영혼결혼의 대가입니까?&lt;BR&gt;&lt;BR&gt;&quot;발레단을 만들어줄 테니 영혼결혼 해라? 그건 있을 수 없어요. 돌이켜보면 이렇게 이뤄진 게 저도 신기해요. 아버지(통일교 2인자 박보희)가 리틀엔젤스 예술단을 이끌었잖아요. 미국서 출생해 발레를 시작했는데, 8살 때 한국으로 들어와 리틀엔젤스 단원이 됐고, 그뒤 선화예중에 입학했어요. 한국무용, 노래, 가야금 중에서 전공을 택해야 했어요. 그때 미국서 발레선생님이 오셨어요. 자연스럽게 발레를 전공하게 된 거죠. 그 선생님은 한국서 발레단을 창단하려는 꿈이 있었어요. 발레리나를 키우려면 통상 교육기간이 8년쯤 걸려요. 공교롭게 내가 결혼했던 해와 맞아떨어진 거지요.&quot;&lt;BR&gt;&lt;BR&gt;―영혼결혼과 발레단 창단은 직접 연결이 되는 게 아니라는 뜻인가요?&lt;BR&gt;&lt;BR&gt;&quot;전혀 연결이 안 되는 것은 아니고…, 아버님께서 '너는 이제 예술활동에 모든 열정을 바쳐라'고 했지요.&quot;&lt;BR&gt;&lt;BR&gt;―발레리나 그 자체로서 인정을 받기보다, '종교 꼬리표'가 항상 따라다니는 대목에서는 속상하지 않나요?&lt;BR&gt;&lt;BR&gt;&quot;그런 신앙으로서. 제가 힘들 때 무엇이 옳고 그른지 가치관이 세워졌어요. 감사할 부분이지요. 그러나 난 순수한 예술을 했어요. 신영옥 조수미 강수진씨 등 세계적인 예술인이 리틀엔젤스와 선화예술학교 출신들입니다.&quot;&lt;BR&gt;&lt;BR&gt;―종교 안에 있음으로써 발레 공연을 위한 물질적 도움을 많이 받았지요?&lt;BR&gt;&lt;BR&gt;&quot;현실적으로는 '그룹'에서 지원을 해주시기 때문에 아주 복이 많은 거죠. 하지만 이제는 스스로 자립하는 방향으로 가기를 원하고 있죠. 제가 춤을 출 때는 발레가 전부였어요. 당연히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럴 줄 알았어요. 하지만 2001년 부상으로 은퇴하고 발레단 단장을 맡고 많은 사람을 만났어요. 그때 사람들이 거의 발레를 본 적이 없다는 걸 알고 충격을 받았어요. 그래서 발레와 뮤지컬을 접목시켜 작품도 올리고, 공연 전에 제가 해설도 합니다. 심지어 자막(字幕)까지 넣었어요. '발레 자체가 언어인데 무슨 자막이냐'는 비판도 있지만, 저는 '친절한 발레'라고 했지요.&quot;&lt;BR&gt;&lt;BR&gt;―일곱살 때부터 서른아홉살까지 춤을 췄지요. 하지만 은퇴선언도 은퇴공연도 하지 않았지요?&lt;BR&gt;&lt;BR&gt;&quot;못 했어요. 안 하고 싶었어요. 너무 서러워서. 그건 더 이상 춤을 안 춘다고 점을 찍는 거잖아요.&quot;&lt;BR&gt;&lt;BR&gt;―언젠가 한번쯤 복귀할 생각이 있습니까?&lt;BR&gt;&lt;BR&gt;&quot;더 이상 춤은 출 수가 없죠. 창단 20주년 때 '마지막으로 서면 어떠냐'고 권유받았어요. 부상으로 쉰 지 3년이 됐을 때라, 한편으로 하고 싶은 생각도 있었어요. 그러나 발레단 운영을 하면서 춤을 추는 것은 양쪽에 다 최선을 못 하는 것 같았어요. 그러다 보니 관객에게 마지막 인사를 못 드리고 버릇없이 끝낸 것 같아 마음에 걸려요. 하지만 은퇴공연을 하면 슬플 것 같아요.&quot;&lt;BR&gt;&lt;BR&gt;―춤을 추다가 안 춰도 금단(禁斷)현상이 있죠?&lt;BR&gt;&lt;BR&gt;&quot;음악을 듣고 있으면 절로 춤추고 싶어요. 몸이 움직여요. 객석에 앉아 무대를 보고 있으면 공주에서 평민이 된 느낌이 들어요. 왕관을 벗은….&quot;&lt;BR&gt;&lt;BR&gt;―그때 많이 울었겠네요.&lt;BR&gt;&lt;BR&gt;&quot;울지는 않았어요. 빨리 오느냐 늦게 오느냐, 언젠가는 겪어야 하는 과정이니까요.&quot;&lt;BR&gt;&lt;BR&gt;―자신의 은퇴 시점을 어떻게 결정합니까?&lt;BR&gt;&lt;BR&gt;&quot;예전만큼 할 수 없다면 무대에 올라가지 말아야 해요. 어제보다 오늘이 더 좋지 못하면, 오늘보다 내일이 더 못할 것 같다면요.&quot;&lt;BR&gt;&lt;BR&gt;―그런 미세한 차이를 누가 압니까?&lt;BR&gt;&lt;BR&gt;&quot;자기는 알죠. '하루 쉬면 내가 알고 이틀 쉬면 선생님이 알고 사흘 쉬면 모든 관객이 안다'는 말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단원들은 주 6일을 근무해요. 주 5일은 안 된다고 못을 박아 놓았어요.&quot;&lt;BR&gt;&lt;BR&gt;―발레리나로서 다리가 2cm만 더 길었으면 했다고 말했다면서요. 팔다리를 길게 보이기 위해 손톱도 길렀다고요?&lt;BR&gt;&lt;BR&gt;&quot;발레리나로서 이상적인 체격이라고는 할 수 없어요. 이게(팔을 들어보이며) 짧아요. 얼굴은 '살짝' 크고, 요즘처럼 얼굴이 콩알만 해야 하는데, 허리도 길고. 체격이 안 좋은 사람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라인(몸의 선)이나 표현력을 개발하려고 하지요.&quot;&lt;BR&gt;&lt;BR&gt;―발레를 한다는 것은 힘들죠?&lt;BR&gt;&lt;BR&gt;&quot;중노동이죠. 특히 무대에 오르기 직전에는 늘 도망가고 싶었죠. 세계적인 성악가 파바로티가 한 인터뷰에서 '나의 가장 나쁜 적도 무대 오르기 직전의 순간만은 겪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지요.&quot;&lt;BR&gt;&lt;BR&gt;―무슨 생각을 하면서 그걸 참아냈습니까?&lt;BR&gt;&lt;BR&gt;&quot;좋아하니까요. 일단 막이 올라가면 그 속에 빠져들게 되죠. 발레 맛을 알고 나면 벗어나기 어려워요. 음악과 몸이 일치하는 속에서 굉장한 희열과 기쁨이 있죠. 공연이 끝나면 난 늘 극장에서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있었어요. 그 충만한 에너지로 인해 바로 집에 돌아갈 수는 없었어요.&quot;&lt;BR&gt;&lt;BR&gt;―당신은 늘 갇혀있다는 인상을 받습니다.&lt;BR&gt;&lt;BR&gt;&quot;저를 아는 분이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어요. '온실에서 나오라'고. 난 단지 발레를 열심히 하고 있는 것뿐인데, 그게 이해가 안 갔어요. 옛날에는 사람 만나는 게 두려웠어요.&quot;&lt;BR&gt;&lt;BR&gt;―성질날 때는 어떻게 합니까?&lt;BR&gt;&lt;BR&gt;&quot;걸어요. 그냥 목표지점 없이 걸어요. 발레할 때도 많이 그랬는데, 걸으면서 생각하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아니면 여자는 쇼핑이지요. 아이쇼핑이든.&quot;&lt;BR&gt;&lt;BR&gt;&lt;/P&gt;&lt;A href=&quot;http://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8/21/2009082100410.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FONT color=#3560a7&gt;&lt;U&gt;문훈숙 단장 &quot;한 차원 높은 도약을 준비해야죠&quot;&lt;/U&gt;&lt;/FONT&gt;&lt;/STRONG&gt;&lt;/A&gt; &lt;/DIV&gt;
&lt;DIV class=article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23px&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article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23px&quot;&gt;Copyright ⓒ 조선일보 &amp; Chosun.com&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xuA&amp;amp;tagName=무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용&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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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스크랩&gt; 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성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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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鶴山       徐 仁</name>
	    </author>
	    <updated>2009-11-03T11:09:20Z</updated>
	    <published>2009-11-03T11:09: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d40a00 size=5&gt;&lt;STRONG&gt;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성명서&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lt;STRONG&gt;&lt;SPAN class=read_subtitle&gt;&lt;FONT color=#000000&gt;&lt;FONT color=#0021b0&gt;&lt;FONT size=4&gt;[일본의 한국 침략사]를 간행하여 일본만행을 고발하자&lt;/FONT&gt;&lt;BR&gt;&lt;/FONT&gt;&lt;/SPAN&gt;&lt;BR&gt;&lt;/STRONG&gt;&lt;/FON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한국정신문화선양회&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d40a00&gt;&lt;STRONG&gt;&lt;FONT size=4&gt;[1]. 섬나라 왜적은 결코 침략의 근성을 버리지 못한다.&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lt;/FONT&gt;일본은 독도 영유권을 중학교 사회교과서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싣고, 2012년부터 시행 된다.고 발표하고 다케시마(竹島)는 일본 땅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맞서 한국의 각 단체들은 독도는 한국 땅이다. 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 집회로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lt;BR&gt;&lt;BR&gt;독도 영유권 문제는 국민적 시위나 일본의 만행을 소리 높여 성토하는 행위는 도리어 한.일 민족 간에 갈등을 증폭시켜 엄청난 경제적 손실과, 국민적 감정을 촉발하여 전쟁의 위험을 고조시킬 뿐 결코 독도 문제의 본질적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lt;BR&gt;&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40px; PADDING-LEFT: 61px; PADDING-BOTTOM: 16px; COLOR: #333333; PADDING-TOP: 0px&quot; align=center&gt;&amp;nbsp;&lt;/DIV&gt;
&lt;DIV class=mail_con style=&quot;PADDING-RIGHT: 40px; PADDING-LEFT: 61px; PADDING-BOTTOM: 16px; COLOR: #333333; PADDING-TOP: 0px&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IMG class=c style=&quot;WIDTH: 575px&quot;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rc=&quot;http://pds83.cafe.daum.net/image/1/cafe/2008/07/28/13/10/488d469854018&quot; border=0&gt;&lt;/SPAN&gt;&lt;BR&gt;&lt;BR&gt;독도(獨島)는 과거 수천 년 전부터 우리나라가 점유한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것은 입증할 필요성도 없이 명백한 역사적 사실을 일본인들은 왜 틈만 나면 독도가 일본의 영토임을 주장하는 [일본인들의 독도영유권 주장의 근본적 본질]은 무엇인가? &lt;BR&gt;&lt;BR&gt;왜적 일본은 삼국시대부터 수시로 우리나라 신라의 변방 민가(民家)를 몰래 침입하여 보물과 재물을 약탈하고, 심지어 백성을 일본으로 끌고 가 노예로 삼는 일을 서슴치 않았다. 왜적은 고려시대에도 끊임없이 침략했으며, 조선시대 임진왜란(1592년)을 일으킨 왜적일본은 끝내 대한제국을 멸망시킬 때까지 왜적의 끈질긴 침략근성을 버리지 못했다. &lt;BR&gt;&lt;BR&gt;조선영토의 지배권을 두고 1894년 청.일 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하고,&amp;nbsp;러시아와 친러적 정책을 추구했던 고종을 위협하기 위해 1895년 8월 20일.명성 황후를 시해하여 악랄하고 잔혹한 만행을 자행했다. 결국 1896년 고종은 러시아 공관으로 피신 할 수 밖에 없었고 조정은 친일파 일색이었다. 1904년 일제는 러.일 전쟁 승리와 동시에 1904년 2월 한국정부를 위협하여 ‘한일의정서(韓日議政書)’를 체결하고 &lt;FONT color=red&gt;본래 대륙의 조선 땅과 중국 땅을 분활 통치하고 한반도 속의 대한제국 땅만을 지배할 통치권을 열강으로부터 승인받았다. &lt;/FONT&gt;&lt;BR&gt;&lt;BR&gt;즉 일본은 1905년 7월 [가쓰라 ․태프트 밀약]을 통해 미국으로부터 지금의 한반도 땅에 대한 종주권을 인정받고, 8월에는 제2차 영․일 동맹 조약을 체결하여 영국으로부터도 한국 땅에 대한 식민지배 통치권을 인정받았다. 또 9월에는 포츠머스 조약이 체결됨으로써 마지막으로 러시아로부터도 같은 권리를 인정받게 되었다. &lt;BR&gt;&lt;BR&gt;일본 왕은 1905년 11월 9일 특명전권대사 이토히로부미[伊藤博文]를 한국에 파견하여 하야시공사와 주한일본군사령관 하세가와 요시미치[長谷川好道]를 앞세우고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하는 신협약안(新協約案)을 체결하고 1905년 11월 18일 발표하였다. 조선 통감부는 조선의 관헌감독권, 병력 동원권 등 국정 3권을 완전히 장악하여, 명실 공히 조선을 보호한다는 미명으로 최고 통치기관으로 군림하게 되었다.&amp;nbsp;&lt;BR&gt;&lt;BR&gt;&amp;nbsp;대한제국 융희 4년 1910년 8월 22일 5시 어전(御前)회의에서 매국노 총리대신 이완용과 일본 통감 데라우찌 마사다께 사이에 한국 땅을 일본 영토에 합하는 조약서에 조인(調印)하고 8월 29일 공포했다. 이로써 조선조(朝鮮朝)는 27대 519년 만에 멸망하고, 1945년 8.15 해방 될 때 까지 35년간 한국 땅은 일본 영토이며 대한 백성은 일본 사람이 되고 말았다. &lt;BR&gt;&lt;BR&gt;[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한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 것과 같이 육지 땅을 동경하는 섬나라 고유의 특질적 근성(根性)의 일본인은 우리나라 침략은 끊임없이 연속되었다. 대한민국의 영토를 완전히 잡아먹고 일본 영토가 될 때까지 일제의 침략은 계속 될 것이다. &lt;BR&gt;&lt;BR&gt;따라서 역사적 지리적으로 얼토당토 않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언제든지 대한민국을 침략하더라도 국제적으로 묵인 받을 수 있다는 장기적 정략(政略)으로 틈만 나면 수시로 죽도는 일본 땅으로 주장하고 있다는 일본의 흉계(凶計)를 대한민국 정부는 직시하고, 미국과 동맹관계를 튼튼히 하고 일본을 능가할 수 있는 국방력 강화 외는 다른 방책은 없습니다. &lt;BR&gt;&lt;BR&gt;&lt;FONT color=#f10b00&gt;&lt;FONT size=4&gt;&lt;STRONG&gt;[2]. [일본의 한국 침략사]를 간행하여 일본만행을 고발하자&lt;/STRONG&gt; &lt;/FONT&gt;&lt;BR&gt;&lt;/FONT&gt;&lt;BR&gt;&amp;nbsp;우선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다시는 주장하지 못하게 하고, 일본인들의 뿌리 깊은 침략적 근성을 드러내지 못하도록 범국민적 대응의 실천 운동이 절실히 요청되는 때입니다. 즉 일본은 삼국시대부터 대한제국이 멸망 할 때까지 기습 공격은 멈추지 않았던 왜적들은 급기야 세계 제 2차 대전을 일으킨 전범(戰犯) 국가로써 속죄와 자숙하기는커녕 언잰가는 미국도 기필코 잡아먹고 말겠다는 야욕으로 쌀미자의 미국(米國)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면 할수록 도리어 국제적 망신과 고립을 자초 하게 된다는 사실을 일본인 스스로 자각 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는 왜적 일본이 대한민국 영토를 끊임없이 침략한 [일본의 한국 침략사]와 [명성황후 시해 사건], [일본이 독립운동가와 민생을 처형한 참혹한 잔학상 사진&amp;nbsp; 등 홍보책자를 간행하여 세계 각국에 배포하여 일본의 끝없는 대한민국 침략 야욕과 악랄 잔혹한 일본인들의 만행을 국제사회에 널리 홍보하여 국제적 여론 조성을 강구하는 것이 시급하며, 한. 일간 전쟁을 미리 예방하는 상책이 될 것이다. &lt;BR&gt;&lt;BR&gt;&lt;FONT color=#d40a00&gt;&lt;STRONG&gt;&lt;FONT size=4&gt;[3]. 대한민국은 온전한 독립을 이루지 못한 국가이다.&lt;/FONT&gt;&lt;/STRONG&gt; &lt;BR&gt;&lt;/FONT&gt;&lt;BR&gt;국토가 육체라면 국사는 민족정신입니다. 1945년 8.15 광복을 맞이하여 육체는 해방되었으나 해방 62주년을 맞은 지금까지 일제의 의해 말살, 왜곡, 변조된 반도조선사(현행 국사)를 철폐하지 않고, 오늘날까지 대한민족을 일본사람으로 동화시켜 대한민국을 영원히 멸망시키기 위해 일본인과 식민사학자들이 만들어 준 식민지국사를 그대로 청년학도들에게 가르치고 있으니 어찌 대한민국이 온전한 자주 독립국이 되었다 할 수 있겠는가?&amp;nbsp;&lt;BR&gt;&lt;BR&gt;&amp;nbsp;&amp;nbsp;1945년 8.15 해방을 맞아 독립국이 되었으면 나라를 망치는 식민사학자가 만든 망국적 치욕의 반도조선사는 당연히 폐기처분하고, 조국에 목숨을 바친 민족사학자가 저술한 사료(史料)를 근간으로&amp;nbsp; 정통적 국사로 정립해야 온전한 자주독립국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lt;BR&gt;&lt;BR&gt;얼빠진 역대 대한민국 정부는 대륙 속의 근세 조선을 한반도 속의 조선 8도로 축소하여 굳이 반도조선사(半島朝鮮史)를 편찬한 일제 만행을 깨닫지 못하고, 오직 개인의 영달을 위해 일본 왕에게 죽을 때까지 충성하며, 우리나라를 일찍 망치는 식민사학자 이병도의 손으로 만든 망국적 치욕의 국사를 해방 62주년을 맞이한 지금까지 그대로 교육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 당국자는 도대체 제 정신이 있는가? 얼빠진 정신병자들인가?&amp;nbsp;&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lt;FONT color=#d40a00&gt;[4]. 독도문제는 오직 역사로 풀어야 할 과제이다&lt;/FONT&gt; &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독도 문제는 한,일간 협상으로 타협할 문제도 아니며, 대한민국 정부 당국자들이 스스로 자각 하고, [일제에 의해 말살된 역사를 복원하고, 왜곡, 변조된 역사를 바로 정립하는 것이 근본적 해결책이다. 곧 일제 잔재의 청산이며 그 외 어떠한 대응책도 국력의 손실만 초래 할 뿐 대응책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직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를 겁탈한 침략자가 만들어 준 망국적 국사를 오늘날까지 그대로 교육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 정권은 독도영유권 주장의 망발을 지속하는 제1의 근본적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lt;BR&gt;&lt;BR&gt;독도 문제는 오직 우리나라를 겁탈한 일제식민 통치시대에 일본과 중국이 공모하여 인류 부모국의 대한민국 역사를 말살, 왜곡, 변조하여 천인공노할 [일제의 만행]을 철저히 입증하여 세계 각국으로부터 인증(認證) 받아야 할 역사적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한.일간 독도문제와 한,중 간 갈등의 소위 중국동북공정은 오직 역사로 풀어야 과제 일뿐입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lt;FONT color=red&gt;[5].&amp;nbsp; 8천만 재외 동포여러분...!!&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얼빠진 대한민국은&amp;nbsp;&lt;/FONT&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red size=4&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침략자가 만들어준 국사로 교육하고 있습니다.&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red size=4&gt;&amp;nbsp;&lt;/FONT&gt;&lt;BR&gt;&lt;BR&gt;우리나라를 강탈한 조선총독부는 대한제국을 영원히 멸망시키기 위해 1910년 조선사편수회를 신설했다. 일제가 설치한 중추원의 조선사편수회는 독립사상을 억제하고, 전통적 고유문화와 고대역사 말살,왜곡,찬탈,황민화교육을 강화하여 대한민족을 일본인으로 동화하는 정책으로 대한제국의 민족존립 자체를 망치는 악질적인 통치정책기관이 바로 중추원이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15502&gt;&lt;FONT size=4&gt;(1). 일제가 조선사를 만든 목적&lt;/FONT&gt;&lt;BR&gt;&lt;/FONT&gt;&lt;/STRONG&gt;조선총독 사이토마코토는 1922년 중국에 파견하여 각처를 수색 수거하여 돌아온 &lt;일본인 학자 실무자&gt;들을 독려하여 조선사 편찬 시책을 다음과 같이 지시했다. &quot;먼저 한국의 국내와 중국 각처에서 수거한 “조선사 사료”를 조선인들 몰래 모두 다 불태워 없애고 고대사 또한 짤라 없애버리면, 조선 사람들은 자신들의 고대사, 전통적 문화를 알지 못하게 될 것이고, 조선인들은 민족정신과, 전통적 민족문화를 상실하게 될 것이다. &lt;BR&gt;&lt;BR&gt;조선의 조상과 선인들의 무능과 악행을 과장하게 들추어내 조선사를 편찬하여 조선인 청소년들에게 가르치게 하므로서 조선인 청소년들은 부조(父祖)들을 경시하고 멸시하는 감정을 일으키는 하나의 기풍이 조성될 것이다. 조선인 청소년들이 자국의 모든 역사적 인물에 대하여 부정적인 지식을 얻게 되면 반드시 실망과 허무감에 빠지게 될 것이다. &lt;BR&gt;&lt;BR&gt;그 때 일본의 사적, 일본의 문화, 일본의 위대한 인물들을 소개하면 조선인들이 일본사람으로 동화되는 효과가 지대할 것이다. 이것이 조선인을 반일본인으로 만드는 요결이며 제국일본이 조선사를 만들어 주는 목적인 것이다.[조선사 편수회 사업 개요]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15502&gt;&lt;FONT size=4&gt;(2).대한민국 정부 기관은 눈멀고 귀먹은 불구자들 입니다&lt;/FONT&gt;&lt;BR&gt;&lt;/FONT&gt;&lt;/STRONG&gt;대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는 세계 인류 부모국의 우리역사를 말살하고. 세계 인류의 4대문명을 주도한 우리나라를 문명이 제일 뒤 늦은 열등한 민족으로 비하 하고, 세계 인류를 구제했던 종교 원천국의 성군(聖君)을 무능한 조상으로 둔갑하여, 철저히 폄하 조작하고, 역대 제왕들의 허물을 과장해서 청소년들이 조상님을 멸시하도록 변조했다.는 [조선사편수회 사업 개요]가 정부기록문서 보관소에 소장돼 있습니다. &lt;BR&gt;&lt;BR&gt;[정부 기록문서 보관소에 소장]된 상기 본문은 대한민국의 중학생이 탐독해도 우리나라를 강탈한 일제가 “조선사편수회”를 설치하고 조선사를 만든 목적과 조선사편찬 지침에 따라 편찬된 현행 국사는 거짓 가짜로 만든 “일제만행의 명백한 증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일제가 설치한 [조선사편수회]가 반민족적 연구기관이라면 [조선사편수회]의 법통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기관의 [교육인적자원부,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은 반민족적 기관인가? 대한민국의 국민교육기관인가? 대한민국을 망치는 교육기관인가? &lt;BR&gt;&lt;BR&gt;도대체 대한민국 국민 교육기관의 역대 교육부 장관과 역대 국사편찬위원장은 정부문서 보관소에 비치된 [조선사편수회사업개요]를 단 한 번도 읽어보지 못했단 말인가? 또한 망국적 치욕의 역사로 구성된 현행 국사의 내용을 단 한 번도 통찰하지 못했단 말인가? 민족혼을 말살한 식민사학자 이병도를 추종하며, 민족사학자의 저술은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농아(聾啞)와 맹아(盲啞)와 같은 불구자가 어찌 중국의 동북공정과 대응할 수 있단 말인가?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10b00 size=4&gt;[6]. 도대체 이따위 국사로 교육하고 있단 말인가?&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현행 중,고등 국사교과서] 우리나라는 기원전 10세기에 이르러 비로소 국가가 성립했다.&amp;nbsp; 문명은 기원전 2세기경, 서쪽 지방에서 세력을 키운 위만이 준왕을 몰아내고 고조선의 왕이 되고(기원전 194년)부터 철기 문화가 확산되면서 (위만의) 고조선은 이를 바탕으로 주위의 여러 부족을 통합하여 세력을 크게 확장하였다. 또, 한반도 남부 지방에 위치한 진의 여러 나라와 중국의 한 사이에서 중계 무역을 하면서 경제적인 이익을 얻어 부강해졌다. &lt;BR&gt;&lt;BR&gt;고조선이 강성해지면서 한에 대항하는 세력으로 커 가자, 한은&amp;nbsp; 대군을 보내어 수도인 왕검성(평양성)을 포위, 공격하였다. 위만의 손자인 우거왕은 막강한 한의 대군을 맞아 1년 동안 버티면서 잘 싸웠으나, 결국 (한무제(漢武帝)의 막강한 군사들에게) 왕검성(평양성)이 함락되고 고조선은 멸망하였다(기원전 108). (한무제는 북한 지역에 한4군(낙랑, 진번,임둔, 현도)을 설치하고 조선을 속국으로 삼아 식민지로 다스렸다) 그리하여 그 세력은 점차 약화되었고, 결국 고구려의 공격을 받아 소멸되었다. (중학교 국사 18쪽) &lt;BR&gt;&lt;BR&gt;[현행 국사교과서의 삼한] 위만 조선이 있었던 기원전 2세기경에 남쪽에는 진(辰)이 있었으며, 여기에서 마한, 변한, 진한의 삼한이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후 기원전 1세기경에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과 더불어 부여, 동예, 옥저 등이 공존하고 있었다. 부여 및 마한의 목지국은 왕을 칭할 정도로 연맹왕국 단계에 이르렀다. 이후 동예, 옥저, 삼한의 소국들은 연맹 왕국 단계에 이르지 못하고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로 통합되었다. 이 시대를 고고학에서는 철기 시대 후기(기원 1~300년)라고도 한다. [고등 국사 도움글 39쪽]&lt;BR&gt;&lt;BR&gt;[마한]은 천안, 익산, 나주 지역을 중심으로 경기, 충청, 전라도 지방에서 발전하고, 마한은 54개의 소국으로 이루어져 모두 10여만 호였는데 그 중에 큰 나라는 1만여호, 작은 나라는 수천 호였다. [변한]은 김해, 마산 지역을 중심으로 12개국으로 이루어졌다. [진한]은 대구, 경주 지역을 중심으로 12개국으로 이루어졌다. 변한과 진한은 각기 모두 4만~5만 호였는데, 그 중에서 큰 나라는 4천~5천호,작은 나라는 6백~7백호였다.&lt;BR&gt;[마한 목지국]은 처음에 성환, 직산, 천안 지역을 중심으로 발달하였으나 백제의 성장과 지배 영역의 확대에 따라 남쪽으로 옮겨 익산 지역을 거쳐 마지막에 나주 부근(오늘날의 대안리, 덕산리, 신촌리, 복암리)에 자리 잡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고등국사 41쪽 도움 글) &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lt;FONT color=#f10b00&gt;[7].대한민국 정부는 독도와 동북공정에 대응 할 수 없다&lt;/FONT&gt; &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현행 중,고등 국사는 고조선은 나라가 아니고, 단군왕검은 임금이 아니고 부족장이다. 특히&amp;nbsp; 세계적 대국의 고조선 3한(진한,마한, 변한) 중의 변한 왕 이었던 준왕을 몰아내고 연나라 사람의 위만이 고조선을 계승한 왕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amp;nbsp;&lt;BR&gt;&lt;BR&gt;즉 연나라에서 도망쳐온 위만은 [한나라가 조선을 처들어오니 왕험성(하북성)을 지키겠다는 거짓 보고를 준왕에게 올리고] 수도인 왕검성(하북성,현국사 평양성)에 쳐들어와 고조선국 3한 중 변한의 준왕(기준)을 몰아내고 BC 194년 스스로 왕이 되었다. 그 후 계유(BC 108년)에 漢(한)의 劉撤(유철)이 수륙양면으로 대규모 침략을 감행하여 왕검성(하북성)이 함락되어 위만의 손자 右渠(우거)를 멸망시키고 한무제는 북한지역에 한4군을 설치하고 고조선을 식민지로 다스리고 한나라에 조공을 바쳤다. 라고 고조선의 역사를 요약 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도대체 우리 국사는 중국 역사인가 한국의 역사인가?&amp;nbsp;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하여 처음 배우는 우리나라의 국사에서 첫 장부터 고조선은 멸망하고 중국의 식민지나라가 되어 대한민국 백성들은 노예가 되었습니다.&amp;nbsp;&amp;nbsp;&lt;BR&gt;&lt;BR&gt;도대체 대한민국 국사는 고조선의 2천년 역사는 삭제하고, 배은망덕한 연나라 사람 위만을 우리조상으로 삼고, 멸망의 역사부터 가르치는 현행 국사는 어느 나라 국사 인가? 또한 한무제는 지금 북한지역에 한4군(낙랑,진번,임둔,현도)을&amp;nbsp; 설치하고 조선을 속국으로 삼아 식민지로 다스렸다. 어찌 망국적 국사가 아니라 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현행 국가교과서가 소위 중국의 동북공정을 입증한 국사로 어찌 중국 동북공정에 대응할 수 있단 말인가? &lt;BR&gt;&lt;BR&gt;소위 중국의 동북공정과 중국의 국사는 중국의 고대사료(古代史料)에 증거 한 주장이 아니고, “현행 한국의 국사에 준거”하여“ 중국의 국사교과서가 편찬 ”돼 있기 때문에 중국의 동북공정은 허세가 아니며, 한국의 역사를 왜곡한 것도 아닙니다. 또한 “현행 한국의 국사에 준거(準據)”하여 편찬된 “중국의 국사교과서”에 대해 무슨 증서로 항변 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일본과 중국에 대해 역사왜곡을 철폐하라고 항변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며 남의 나라 국사 편찬에 어찌 항변 할 수 있단 말인가? &lt;BR&gt;&lt;BR&gt;&lt;FONT size=4&gt;&lt;STRONG&gt;&lt;FONT color=#f10b00&gt;[8]. 대한민국이 병들어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lt;/FONT&gt;&lt;/STRONG&gt; &lt;/FONT&gt;&lt;BR&gt;&lt;BR&gt;“인류 4대문명의 발상지” 중에서 하나의 중국 황하문명은 BC 3500년에 황제가 등극하여 황금 문화가 발달되었으나 중국과 이웃한 고조선의 단군왕검은 국왕이 아니고 부족장이며, BC 4세기경에 비로소 철기를 쓰기 시작하여 우리민족은 세계에서 문명이 제일 뒤떨어진 미개한 민족으로 철저히 비하된 내용으로 구성돼 있습니다.&amp;nbsp;&lt;BR&gt;&lt;BR&gt;&amp;nbsp;&amp;nbsp;상기와 같이 우리민족을 철저히 비하하고, 一生 동안 신명(身命)을 바쳐 일본왕에게 충성하며 죽을 때 까지 일본왕의 명령에 복종했던 충견(忠犬)이며, 민족의 반역자 이병도가 편찬한 현행 국사를 개편하지 않고 그대로 교육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기관의 교육인적자원부,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은 정녕 대한민국이 빨리 멸망하기를 바라는가? 일제의 앞잡이인가? 일본정부 대리 긴관인가?&amp;nbsp; 대답하라...! 대답하라...!! &lt;BR&gt;&lt;BR&gt;또한 조국을 배신하고 민족혼을 말살한 민족 반역자 이병도를 추종하는 무리들은 조국에 모숨을 바치신 민족사학자 계연수 선각님이 편찬한 대한민족의 국보적 정통사서의 환단고기를 온갖 궤변으로 호도하며 부정하고 망국적 치욕의 국사 개편을 적극 저해하고 있는 소위 강단사학자들 역시 어찌 대한민족의 반역자가 아니고 무엇인가?&amp;nbsp;&lt;BR&gt;&lt;BR&gt;&amp;nbsp;특히 중국은 현재 모든 국사교과서에 한(漢)나라시대에 한반도 북한 지역을 다스린 한4군을 지도로 표시하여 가르치고 있으며, 한반도 남쪽 경남 김해의 가야(임나)지역에 일본이 임나본부(任那本府)를 설치하고 통치했다. 라고 일본의 국사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지금까지 한국인은 독도가 분명한 대한민국의 영토로 인식하고 있었으나 일본 정부의 음흉한 공작에 의해 미국 연방정부 기관인 지명위원회(BGN)의 홈페이지에 독도 표기는 없어지고, '리앙쿠르 록스(Rocks:암석)로 표기돼 있고 특정국가 주권이 미치지 않는 '주권 미지정 지역(Undesignated Sovereignty)'으로 표기하기 시작했다.고 금일 조선일보에 보도되었다. &lt;BR&gt;&lt;BR&gt;머지 않는 장래 소위 중국의 동북공정에 의한 중국 국사왜곡과 간도 영유권 문제와 일본의 우리 역사왜곡과 독도 영유권 분쟁 등의 난제(難題)가 한 .중. 일 3국간에 심각한 갈등으로 비화되어 한반도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한 것과 같이 전운(戰雲)이 감돌게 될 것이다. 침략자가 만들어 준 망국적 치욕의 현행 국사를 개편하지 않고는 결코 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과 중국의 동북공정을 무력화 시킬 수 없고, 망국적 국사가 망하는 것은 필연이며, 나라가 멸망한 후에 통탄 한들 무슨 소용 있겠는가? &lt;BR&gt;&lt;BR&gt;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분쟁 등의 한 .중. 일, 3국간의 심각한 갈등을 무력화시키는 첩경은 오직 일제와 중국이 공모(共謀)하여 인류의 부모국이며, 4대문명과 종교원천국의 한국역사를 말살하고 거짓 가짜로 만든 천인공노(天人共怒)할 일본의 만행을 전 세계에 폭로하여 국제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일제의 침략 근성을 분쇄해야 합니다.&amp;nbsp; 아울러 “ 한반도 속의 소국 적 사대역사관(事大歷史觀)과 식민지사관의 망국적 치욕의 국사교과서 ”를 반드시 철폐하고, 중국에 빼앗긴 3황5제의 역사를 복원하여 본래의 [대국적 聖君(성군)의 국사로 정립] 하는 길 밖에 다른 방책은 없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lt;FONT color=red&gt;[9]. 일제에 의해 말살, 왜곡, 변조된 현행 국사는&amp;nbsp;&lt;/FONT&gt;&lt;/FONT&gt;&lt;BR&gt;&lt;FONT color=red size=4&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역사학계에서 논쟁할 사안”이 아닙니다.&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세상에서 자국의 국사에 대하여 왈가왈부하며 논쟁하는 나라가 한국 외에 또 어떤 나라가 있단 말입니까? 우리나라 국사는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이 우리 국민의 손으로 만든 국사가 아니고 우리나라를 강탈한 침략자가 거짓 가짜로 만들어준 국사에 대해 무슨 논쟁을 한단 말입니까? &lt;BR&gt;&lt;BR&gt;1945년 독립국이 되었으면 침략자가 거짓 가짜로 만든 국사는 당연히 폐기하고, 바른 국사로 개편해아 마땅한 것을 얼빠진 정부당국자가 7천만 국민을 기만하며, 책무를 기피함으로서 논쟁하고 있을 뿐이지 올바른 정통국사라면 어찌 국사가 논쟁의 대상이 된단 말입니까? &lt;BR&gt;&lt;BR&gt;망국적 현행 국사를 사수하고 있는 고질적 강단사학자 들과 학술적으로 토론하여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필요가 없으며, 국회에서 신법을 창제할 필요도 없습니다.“근본적으로 뒤틀린 국사”를 바로 세우는 국가적 大業(대업)은 오직 대한민국 대통령이 반드시 개편하겠다는 확고한 의지와 결심을 갖고 국책으로 삼았을 때만 가능합니다. &lt;BR&gt;&lt;BR&gt;그러나 조국을 배신하고 오직 개인의 영달을 위해 일본왕의 충견이었던 대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현행 국사를 적극 사수(死守)하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대통령도 대한민국을 망치는 망국적 치욕의 국사를 개편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amp;nbsp;&lt;BR&gt;&lt;BR&gt;&amp;nbsp;즉 망국적 치욕의 현행 국사를 철통같이 사수하는 무리들이 사회 각처에 기생하고 있기 때문에“근본적으로 뒤틀린 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백년대계(百年大計)를 위해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염려하시는 민족사학 단체와 시민단체가 연대하여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정부당국자와 맞서 투쟁하는 방도 외는 다른 방책이 없습니다. &lt;BR&gt;&lt;BR&gt;&lt;FONT color=#f10b00 size=4&gt;&lt;STRONG&gt;[10]. 한국의 신문,방송은 먹통이고,국민은 멍청이들인가?&lt;/STRONG&gt;&lt;/FONT&gt; &lt;BR&gt;&lt;BR&gt;우리나라의 국사는 조국을 배신한 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2권을 근간으로 현행 [국사교과서]를 편찬한 사실은 그 누구도 부정 할 수 없을 것이다. 유구한 우리나라의 고대사가 도대체 어찌하여 오직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2권 밖에 없게 되었으며, 일제는 무슨 목적으로 남의 나라 국사를 만들어 주었겠는가? &lt;BR&gt;&lt;BR&gt;『조선 반도사』 편찬 실무자 스에마쓰(末松保和), 이케노우치(池內宏), 경도제대 이마니시(今西龍)등 20여명의 일인 학자들과 한민족의 반역자 이완용의 후손 이병도,신석호․ 홍희 같은 한인역적들이 참여하여 1938년(소화13년) 3월에 드디어 24,409쪽에 달하는 『반도 조선사』 34권이 완간 했던 것이다. &lt;BR&gt;&lt;BR&gt;결국 일제는 인류최초로 개국했던 1, [환인의 환국 BC 7199년)]부터 ⇒ 2, [환웅의 배달국시대] ⇒ 3, 3황5제의 진단국시대 ⇒ 4, [단군왕검의 고조선 삼한시대)] ⇒ 5, [해모수의 북부여 후 삼한시대의 마지막 변한왕 계왕(稽王) BC 17년] 까지 무려 7천년의 우리나라 역사는 짤라 없애고, 세계 인류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 볼 수 없이 우리나라를 강탈한 왜적이 남의 나라 역사를 말살, 왜곡, 조작, 유린해서 국사를 만들어 주었던 것이다.&amp;nbsp;&lt;BR&gt;&lt;BR&gt;&amp;nbsp;&lt;FONT color=#f10b00&gt;우리나라를 강탈한 일제는 환인의 환국(BC 7199년)시대부터 조선 고종 34년(1897)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칭하고, 1910년 8월 22일 한국 땅을 일본 영토로 합하고 1926년 4월 25일 53세로 순종이 일생을 마치고 대한제국이 멸망할 때까지의 우리역사를 왜곡, 변조, 조작해서 소위 [반도조선사]를 편찬했던 것이다. &lt;BR&gt;&lt;/FONT&gt;&lt;BR&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즉 중국 대륙에서 건국되었던 신라,백제,가야국의 3국 영토를 마치 한반도 속에서 건국된 것 처럼 한반도 속으로 얽어 맞추었던 것이다. 특히 중국 대륙의 대조선국을 반도국가로 만들기 위해 소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대동여지도, 조선선국지리도, 동람도, 조선여지도, 동국지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등은 우리나라 사람이 만든 지도가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을 가장한 일본인들이 만든 지도인 것이다.&lt;/SPAN&gt;&amp;nbsp;&lt;BR&gt;&lt;BR&gt;&lt;A name=#72278789&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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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4pt solid; BORDER-TOP: #000000 0.4pt solid; BORDER-LEFT: #000000 0.4pt solid; BORDER-BOTTOM: #000000 0.4pt solid&quot; vAlign=center width=112 height=84&gt;&lt;BR&gt;&lt;A name=#7227878e&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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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상기의 지도는 대륙속의 대조선국(大朝鮮國)을 마치 한반도 속에서 건국 된 것 처럼 한반도 속의 조선 8도로 얽어 맞추고 거짓 가짜로 편찬된 [반도조선사]를 한국인들이 의심 없이 확실히 믿을 수 있도록 일본인들이 조작해서 만든 가짜 지도인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일본인의 손으로 가짜로 만든 독도(獨島) 표기 지도가 오히려 독도가 한국의 영토로 입증하는 자료로 이용되고,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무력화시키는 입증자료가 되고 있으니 약탈을 일삼은 왜적의 억지주장은 이를 두고 적반하장(賊反荷杖)이 아니겠는가?&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1938년 조선사편수회에서 만든 조선사]와 [2005년 3월 1일 국사편찬위원회에서 발행된 중, 고등 국사]와 근본적 내용이 똑 같습니다. 또한 일제가 조선사를 만든 목적의 요결문과 조선사 편찬 지침과 똑 같이 현행 국사는 철저한 식민지사관의 망국적 치욕의 국사로 곧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장래를 염려하며, 제 정신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일제와 이병도의 만행에 울분을 참지 못할 것입니다. &lt;BR&gt;&lt;BR&gt;식민사학자는 조국을 배신하고 일본왕에게 충성하며 모두 다 죽을 때까지 명예와 부귀를 누린 반면, 민족사학자는 하나같이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모두 다 처참하게 참살되어 조국에 목숨을 바쳤습니다. 즉 우리나라를 침탈한 일제에 의해 1905년 국권을 잃고,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조국과 민족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민족사학을 정립하고, 독립투사들은 국내의 처자식을 버리고 이역만리 이국땅에서 온갖 고통을 참으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투쟁하다 철천지한을 안고 조국에 목숨을 바치고 돌아가셨습니다. &lt;BR&gt;&lt;BR&gt;“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나라를 빼앗겼던 일제 40년 동안 나라 없는 서러움 속에서 온갖 수난을 겪어야 했던 지난날의 일제만행을 아...! 어찌 잊을 수 있겠는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몸부림친 선열님들의 애국애족정신과 조국에 목숨을 버린 민족사학자님들의 거룩하신 희생정신이 없었다면 어찌 대한독립이 될 수 있었겠는가? &lt;BR&gt;&lt;BR&gt;일제 압박 40년 동안 우리 선조님들은 빼앗긴 조국을 되찾기 위해 그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던가? 우리가 오늘의 번영을 누리는 것도 우리 선조님들의 흘린 피의 값이 아니고 무엇인가? 우리는 순국선열의 애국 애족정신을 계승하여 온전한 자주독립국을 완성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해방 62주년을 맞은 지금까지도 일제와 일본왕의 충견(忠犬) 이병도의 만행을 깨닫지 못하고 식민지국사를 그대로 배우고 있으니 어찌 얼빠진 민족이 아니고 무엇인가? &lt;BR&gt;&lt;BR&gt;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장래를 망치기 위해 일제가 거짓으로 만든 가짜 국사교육에 무려 62년 동안 세뇌된 거짓 지식으로 분별력을 상실하여 참과 거짓의 역사도 분별하지 못 할 뿐 아니라 소위 지식인들도 식민사학자와 민족사학도 판별하지 못하고,“근본적 뒤틀린 현행 국사의 실상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도 “고증에 의한 역사적 진실”도 쉽게 수용하지 못하는 것이 한국인의 가장 슬픈 고질적 병폐입니다.&amp;nbsp;&lt;BR&gt;&lt;BR&gt;&amp;nbsp;식민사학자 이병도는 일본왕의 지령을 받고 일생동안 신명을 다하여 민족혼을 말살하여 세계사적으로 찾아볼 수 없는 稀代(희대)의 범죄적 사기(詐欺)꾼을 민족사학을 정립한 선구자로 추종하는 소위 강단사학자 들이 한국사회의 각처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망국적 국사개편을 가로막고 있는 자들이 민족 반역자가 아니고 무엇인가? &lt;BR&gt;&lt;BR&gt;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염려하는 민족적 애국심도 없이 자신의 이익만 쫓아 투쟁만 일삼는 소인배 정객들은 망국적 국사개편에 관심도 없이 방기(放棄)했다면 이들 또한 민족 반역자의 굴레에서 벗어 날 수 없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사회 여론을 주도하는 신문 방송의 소위 지식인들은 근본적으로 뒤틀린 현행 국사를 두 눈으로 확인하고도 단 한구절도 보도 하지 않고 방관하는 이들 또한 민족반역자 이병도의 죄목과 다름없을 것이다.&amp;nbsp;&lt;BR&gt;&lt;BR&gt;&amp;nbsp;더구나 대한민국 현행 국사는 중국 황제에 의해 책봉되는 속국이며, 주체적으로 발전된 나라가 아니라 항상 소국이 대국을 받들고 조공을 바치며 유지 발전되어 왔다는 요지의 이른바 한반도 속의 “소국 적 사대역사관과, 식민지사관”의 역사부터 교육받고 있으나 대한민국의 장래를 책임 질 청년학도들은 어느 누구 한 사람 일제의 손으로 만들어 준 망국적 치욕의 국사를 철폐하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없으니 대한민국의 장래가 암울 할 뿐이다. &lt;BR&gt;&lt;BR&gt;역사는 우리 선조들이 살아온 발자취로서 지금 대한민족 자신들의 뿌리입니다. 따라서 민족사는 우리자신의 모습이고, 우리 자신의 문제이며, 우리 민족의 주체성(主體性)입니다. 한국의 대다수 국민들은 정부당국자의 소관으로 인식하고 자신과 무관한 것으로 인식하고, 무관심으로 방관하고 있습니다. 국민적 무관심은 결국 일본의 만행을 묵인 동조하는 반역이므로 8천만 재외 동포는 얼빠진 정부에 맞서 의연히 분기(奮起)해 주시기 바랍니다. &lt;BR&gt;&lt;BR&gt;일제 강점하의 친일 반민족적 반역자들의 처단만 일제식민지의 잔재 청산이 아니라 1945년 해방이후부터 오늘날까지 반민족적 반역행위자들을 완전히 색출 소탕, 척결해야 진정한 의미의 일제식민지 잔재 청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우리역사를 말살, 왜곡, 조작한 일제의 만행을 영원히 은폐하기 위한 일제의 공작은 지금도 은밀히 진행 중에 있으나 얼빠진 정부당국자와 각 대학교는 일제의 마수를 깨닫지 못하고 일제의 마수에 동조하는 무리들이 존재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lt;BR&gt;&lt;BR&gt;망국적 치욕의 현행국사를 사수하며, 이병도를 추종하고 있는 민족반역자들을 모조리 발본 색출하여 국민적 이름으로 처단해야 비로소 일제 침략자의 손으로 만들어 준 오욕의 역사를 청산하고 망국적 치욕의 국사를 바로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lt;BR&gt;&lt;BR&gt;끝으로 얼빠진 대한민국 정부당국자는 침략자의 손으로 만든 망국적 치욕의 국사를 개편하지 않는다면 종래 대한민국이 멸망에 이르게 하는 큰 죄악을 범하게 된다는 사실을 깨우쳐서 일제와 민족의 반역자 이병도에 의해 말살된 역사는 복원하고, 유린된 역사를 바로 잡아서 정통적 국사로 정립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하는 바입니다. 끝.&amp;nbsp;&amp;nbsp;&lt;BR&gt;&lt;SPAN&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008년, 7월 28일&lt;BR&gt;&lt;SPAN&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한국정신문화선양회&lt;BR&gt;&lt;SPAN&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회원일동&lt;BR&gt;&lt;BR&gt;&amp;nbsp;&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0099 size=5&gt;==&gt; 이것이 일본의 실체 입니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P&gt;&lt;/DIV&gt;
&lt;CENTER&gt;&lt;FONT color=#0000ff size=5&gt;&lt;FONT color=#ff0099&gt;&lt;FONT color=#0000ff size=4&gt;&lt;STRONG&gt;우리의 선열들은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고 독립군가를 부르면서&lt;BR&gt;&lt;BR&gt;일본군의 잔학하고 악랄하고 무자비한 총칼에 순직 하였습니다.&lt;BR&gt;&lt;BR&gt;일본은 1880년경 부터 우리나라에 불법으로 일본군을 주둔시켜&lt;BR&gt;&lt;BR&gt;각가지 만행을 자행한 후 결국은 나라를 송두리째 빼았아 점령&lt;BR&gt;&lt;BR&gt;하드니 그래도 모자라&lt;BR&gt;&lt;BR&gt;다시 독도를 자기들의 영토라고 점령 할려고 합니다.&lt;BR&gt;&lt;BR&gt;강점 36년 동안에 자행한 일본의 만행을 들추어&lt;BR&gt;&lt;BR&gt;전 세계에 고발을 합시다.&lt;BR&gt;&lt;BR&gt;끔찍한 사진이 많으니 심장이 약한분은 주의가 필요 합니다.&lt;BR&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
&lt;CENTER&gt;&lt;FONT color=#0000ff size=5&gt;&lt;B&gt;&lt;FONT color=#ff0099&gt;&lt;FONT color=#0000ff size=4&gt;&lt;FONT face=굴림 color=#ff0000 size=3&gt;&lt;BR&gt;&lt;BR&gt;&lt;B&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2/blog/2008/07/23/17/48/4886f06a11cf2&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38.jpg&quot; border=0&gt;&lt;BR&gt;&lt;BR&gt;광복 독립군과 독립투사, 양민들이 잔학한 일본군에 붙잡혀 온 집결장이다.&lt;BR&gt;일본인에 체포 되어 어디론가 이동하기 위해 대기 하고 있다.&lt;BR&gt;손을 뒤로 묶인채 소리 없이 침묵하고 있다.&lt;BR&gt;1928년 이때부터 일본군은 악랄하고 잔혹한 살육의 강도를 높인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3/blog/2008/07/23/17/59/4886f2f36a71b&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59.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독립투사 또는 양민을 학살 하기 위하여 일본도를 손질하는 일본군인 놈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13/blog/2008/07/23/18/00/4886f31dbb9d9&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6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독립군, 독립투사를 처형장소로 가기 위해 트럭에 싣고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8/blog/2008/07/23/17/28/4886ebbbdaf9b&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일본군놈의 장칼에 목이 떨어지는 독립군-죽일 놈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4/blog/2008/07/23/17/29/4886ebd65f072&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일본군 놈들에 끌려 가는 독립군 의병장&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6/blog/2008/07/23/17/29/4886ebec152c1&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3jpg.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무기도 빈약하고 의복도 남루 했지만 조국의 독립을 위해&lt;BR&gt;일본군놈들을 해 치워야 겠다는 의기 투철한 의병대들 모습.&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36/blog/2008/07/23/17/30/4886ec2d9cbf0&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총검으로 처형하기 위해 담장 쪽으로 몰고가고 있다.&lt;BR&gt;이미 총검에는 선혈이 묻어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5/blog/2008/07/23/17/31/4886ec5d890a2&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5.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체포된 독립군은 결국 처형을 당했다.&lt;BR&gt;칼로 목을 칠 때 넘어 가지 않도록 팔을묶고 뒤에서 당기고 있다.&lt;BR&gt;일본인 칼에 목이 떨어지는 순간을 촬영한 것이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11/blog/2008/07/23/17/32/4886ec9e96faf&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7.jpg&quot; border=0&gt;&lt;BR&gt;&lt;BR&gt;개를 풀어 인간 사냥을 하는 모습이다. 결국 총살로 생을 마친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4/blog/2008/07/23/17/32/4886ecb54dd9d&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8.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독립군 간부의 처형 장면이다. 목을 치기전 뒷편 일본군이&lt;BR&gt;웃는 모습을 볼 때 분노보다 일본의 양심과 목적을 혼돈하게 한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10/blog/2008/07/23/17/33/4886ecda721eb&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9.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독립군 병사를 작두로 목을 짤라 공중 높이 매달아 놓았다.&lt;BR&gt;추운 겨울 날씨로 오랫동안 매달아 경각심을 주기위해 인간이 할수 없는&lt;BR&gt;최악의 형벌을 자행 했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5/blog/2008/07/23/17/34/4886ecf9ad623&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10.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죽은시신을 구분하지 못하도록 화장을 시켰다.&lt;BR&gt;온 마을이 유해로 가득하고&amp;nbsp;일본의 원폭 피해처럼 보인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8/blog/2008/07/23/17/34/4886ed167f8cc&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1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손을 뒤로 묶고 물에 수장하는 처형.&lt;BR&gt;처형이라기 보다 학살이라고 하는게 맞을것 같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11/blog/2008/07/23/17/34/4886ed3188b85&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1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일본 토벌군인 들은 사정없이 민간인 까지 처형 했다.&lt;BR&gt;떨어진 목을 손에 쥐고 미소까지 보이는 것은 사람 목숨을&lt;BR&gt;장난삼아 학살하는 것을 증명 할수 있는 장면이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20/blog/2008/07/23/17/35/4886ed4629abe&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1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일본놈 들은 포로가 된 민간인 과 독립군을 사정없이 목을 잘라서&lt;BR&gt;담장 밑에 상품처럼 진열하여 두고 있다.&lt;BR&gt;독립군 용사들은 죽어서도 한결같이 한을 품고 눈을 감고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35/blog/2008/07/23/17/35/4886ed6c794b7&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1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생매장 되어지고 있는 양민들. 일본놈들의 잔혹함을 엿볼수 있다.&lt;BR&gt;이렇게 돌아가신 분들은 숨이 끊어질때 까지 대한독립을 원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35/blog/2008/07/23/17/36/4886ed86ae0f9&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15.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일본군 의사 간부가 세균 생체 실험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lt;BR&gt;마취도 없이 손을 묶고 해부하고 있다, 복부에 창자와 내용물이 나오고&lt;BR&gt;일본인들은 입 마스크하여 지켜 보고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1/blog/2008/07/23/17/36/4886ed9cdcedd&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1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일본군들이 처형하기전 목에 수건을 감아놓은 것은&lt;BR&gt;칼이 목을 치기전 잘린 몸통에서&lt;BR&gt;품어 나오는 피를 막기 위해 수건을 얹어 놓은 것입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12/blog/2008/07/23/17/37/4886edbccdd3e&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17.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손을 뒤로 묶고 칼로 살육하는 장면.&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31/blog/2008/07/23/17/37/4886edd0422a4&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18.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지독한 고문.&lt;BR&gt;하의가 벗겨지고 혹독한 고문뒤 결국 죽음으로 생을 마감한 것이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7/blog/2008/07/23/17/37/4886ede556ee5&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19.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우리 한국인들은 나무 벌목 과 혹독한 노역을&lt;BR&gt;시키고 난뒤 결국 모두 처형되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29/blog/2008/07/23/17/38/4886ee048bd05&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20.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총검으로 처형당하는 모습이다.&lt;BR&gt;일본인의 입가에 미소가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31/blog/2008/07/23/17/38/4886ee1b76733&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2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총검으로 심장을 찌르는 장면. 천벌을 받을 놈들이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13/blog/2008/07/23/17/39/4886ee33cda37&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2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일본도로 목을 자를려고 고개를 새우고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3/blog/2008/07/23/17/41/4886eeab6cba8&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25.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잔학의 극치를 보여주는 장면. 처형하는 순간.&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34/blog/2008/07/23/17/39/4886ee537859f&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2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칼이 지나가 목이 잘린상태.&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2/blog/2008/07/23/17/40/4886ee7a1e2cf&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2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독립군의 목은 이미 칼이 지나가 목이 잘린 순간.&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12/blog/2008/07/23/17/41/4886eec84e3b0&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2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처형후 두병사의 자랑스런 자세로 기념찰영.&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31/blog/2008/07/23/17/42/4886eee741470&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27.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죽음을 기다리는 양민들 일본인 감시아래 손이 뒤로 묶여져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30/blog/2008/07/23/17/42/4886ef100a21c&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28.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생매장된 양민들&amp;nbsp;가족들에 의해 파헤쳐지고 있는 장면이다.&lt;BR&gt;죽은사람의 표정에서 일본인의 잔혹한 흔적을 엿볼수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1/blog/2008/07/23/17/43/4886ef2df274f&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29.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처형을 기다리는 소년투사.&amp;nbsp;긴장된 표정으로 주위를 살피고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3/blog/2008/07/23/17/43/4886ef4404901&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30.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잔악 무도한 일본군들이 대량 학살 하고난 뒤 처참한 광경. 교랑에&lt;BR&gt;즐비한 시체들 중에 뒤에 흰색 두루마기를 입은 노인과 애국지사의&lt;BR&gt;가족들이 시신을 찾기 위해 살펴 보고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25/blog/2008/07/23/17/44/4886ef6446a4b&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3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잔혹한 살육 장면(1942)&lt;BR&gt;옷이 벗겨진 여인은 온몸이 상처 투성이다.&lt;BR&gt;목은 짤라져 있고 얼굴 모습은 등뒤로 돌려 져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22/blog/2008/07/23/17/45/4886ef9bcf565&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3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강간후 총으로 치부에 발포한 장면.엉덩이에 총상&lt;BR&gt;구멍이 선명하게 보인다 여성의 음부를 일본군이 가려&lt;BR&gt;좔영 하였다.더 이상 해설이 필요 없는 사진이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15/blog/2008/07/23/17/45/4886efc569a83&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3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한국 여인들을 찾으러 다니는 일본군들. 눈에 띄는 여성은 모두&lt;BR&gt;끌고가 강간후 살해했다.이런 여성보급을 당담하는 일본군을 항상&lt;BR&gt;여러명의 한국여성을 데리고 다녔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13/blog/2008/07/23/17/46/4886eff113927&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3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수장된 시신들. 손을 뒤로 묶고 저수지에 수장시켰다. 살기 위해&lt;BR&gt;허덕이는 사람 에게는 긴막대기로 물속으로 밀어 넣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5/blog/2008/07/23/17/47/4886f013cc443&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35.jpg&quot; border=0&gt;&lt;BR&gt;&lt;BR&gt;한곳으로 몰아 넣어 집단으로 무차별 학살 한 후 불 태웠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8/blog/2008/07/23/17/47/4886f033bda70&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1937년)허탈한 아버지 죽은 어린 자식 시신을 물건&lt;BR&gt;처럼 들고 있을 만큼 어이가 없는 학살 이였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19/blog/2008/07/23/17/48/4886f0514ca2e&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37.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여성의 옷을 벗기고 마구 살육당 했던 참혹한 현장.&lt;BR&gt;모래사장에 뒹굴고 있는 시신들.&lt;BR&gt;일본군이 1943년 후퇴하면서 최후 발악을 자행한 흔적들이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33/blog/2008/07/23/17/49/4886f07f127e3&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39.jpg&quot; border=0&gt;&lt;BR&gt;&lt;BR&gt;(1938년)죽이는 방법 시범 실습 현장 장면이다.강변에서 총검으로&lt;BR&gt;살육하는 실습을 자행하고 있다. 이런 현장을 지켜보기 위해 동원된 일본군인들은 관심 깊게 보고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21/blog/2008/07/23/17/51/4886f10b0a6e3&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40.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살이 떨리는 공포.두사람의 양민이 포로가 되어&lt;BR&gt;일본인에게 두손 모아 애원하는 모습이 보이고&lt;BR&gt;일본군은 무엇인가 소리 치고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9/blog/2008/07/23/17/51/4886f11a3b4cb&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4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산더미 같은 시체. 여성의 하의가 벗겨져 있고&lt;BR&gt;하체에선 선혈이 흘러 나오고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22/blog/2008/07/23/17/52/4886f12e72b16&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4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집단 학살. 가슴에는 죄명아닌 죄명을 달아놓고 사살했다.&lt;BR&gt;얼굴의 선혈을 보아 총살이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9/blog/2008/07/23/17/52/4886f14d6fec4&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4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이성 잃은 일본군. 일본군은 여성의 음부를 손가락으로 장난하고 있다.&lt;BR&gt;전쟁과 관계 없는 일이다. 일본의 숨은 근성을 엿볼 수가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1/blog/2008/07/23/17/52/4886f15db2eab&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4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부녀자 강간. 일본 병사의 손을잡고 애원하는 모습입니다.&lt;BR&gt;이미 젖가슴이 드러나고 반항을 하지만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수난이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6/blog/2008/07/23/17/53/4886f176c9923&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45.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수장된 시신. 손을 뒤로 묶고 못에 수장을 시켰다.&lt;BR&gt;막대기는 위에서 누르고 있다. 살기 위해 얼마나 바둥 거렸는지 짐작이 간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25/blog/2008/07/23/17/53/4886f18da8095&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4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갓난 아기의 죽음. 인형처럼 뒹굴고 있는 아이들의 시체.&lt;BR&gt;일본 놈들은 전쟁으로 이성을 상실 했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9/blog/2008/07/23/17/54/4886f1b973cc5&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47.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너무나도 억울한 죽음. 잡아온 양민들을 표적 삼아 사격 연습을 하고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12/blog/2008/07/23/17/54/4886f1c8baea0&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48.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부녀자 집단사살. 엄마와 함께 도피 하다가 참변을 당했다.&lt;BR&gt;흐르는 선혈이 계단을 적시고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19/blog/2008/07/23/17/54/4886f1da98630&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49.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집단 사살 현장. 오른쪽 일본군이 죽은 시체를 확인하고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36/blog/2008/07/23/17/55/4886f1f24f16a&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50.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부녀자 절규. 하체를 강압에 의해.(차마 설명 할수 없음)&lt;BR&gt;손에 실반지가 보인다. 단란했던 가정을 등지고 결국&lt;BR&gt;정신대로 갈것이다. 여성이 입을 벌리고 있는 것은 한숨 뿐이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29/blog/2008/07/23/17/55/4886f21e09b29&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5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작두로 처형 직전. 작두로 목이 곧 짤러 질것이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11/blog/2008/07/23/17/56/4886f22d6b139&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5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작두로 목을 짜르고 있다.&amp;nbsp;작두 앞에 잘려진 목이 하나 보인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2/blog/2008/07/23/17/56/4886f2430dfa9&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5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작두로 수없이 잘려간 양민들의 모습.일본군이 장난 삼아&lt;BR&gt;목이 잘린 시체의 손을 자신의 잘린 목부분을 가르키게 해놨다.&lt;BR&gt;저런 끔직한 일은 일본군에겐 단지 장난에 불과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29/blog/2008/07/23/17/57/4886f281eb2a6&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55.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일본 관동대학살 (1923년)&lt;BR&gt;1923년 일본 관동일원에 대지진이 발생하여 10여만명이 사망 했다&lt;BR&gt;민심이 극에 달하자 일본 정부는 한국인 폭동설을 조작 유포시켜&lt;BR&gt;한국교포 약 5천명을 피살 하였다. (몽둥이,죽창 으로 학살)&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34/blog/2008/07/23/17/58/4886f29a60ac7&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5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창고에서 독살.&amp;nbsp;엄청난 시체가 당시 혹독한 진실을 보여 주고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5/blog/2008/07/23/17/58/4886f2b1a3eea&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57.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노역자가 운송을 마치면 죽음 이다.&lt;BR&gt;부릴때로 부리고 쓸모가 없어지면 장소와 때를 불문하고 이렇게 죽였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12/blog/2008/07/23/17/58/4886f2c85e9f3&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58.jpg&quot; border=0&gt;&lt;BR&gt;&lt;BR&gt;3명의 의병 총살 현장.영국여행가 비숍 씨가 촬영한 것이다.&lt;BR&gt;영국왕립 박물관에 소장된 자료.서대문 형무소뒤 야산 공동&lt;BR&gt;묘지에서 독립 의병 3사람이 총살 당하는 모습이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35/blog/2008/07/23/18/04/4886f41c8f6c6&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69.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일본군들은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명을 말살하기로 한것인다.&lt;BR&gt;어린아이들 까지 죽여 불태워 졌다.&lt;BR&gt;온갖 수단으로 자행한 행위는 사진속에는 피할수가 없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13/blog/2008/07/23/18/04/4886f430c1b6e&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70.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독립 투쟁을 벌이다가 집단학살된 유해들.&lt;BR&gt;잔혹한 행위로 소리없이 죽은 영혼은 무엇으로 위로할 것인가?&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5/blog/2008/07/23/18/05/4886f4441b72c&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7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선량한 양민을 단 칼에 처형하는 지구상에는&lt;BR&gt;하나 밖에 없는 족속들이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4/blog/2008/07/23/18/05/4886f456c42d5&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7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죽음 앞에서도 대한독립 만세를 부르며 당당한 독립투사.&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36/blog/2008/07/23/17/59/4886f30adfc5a&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60.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참아 볼수 없는 사진이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22/blog/2008/07/23/18/01/4886f34cdcddf&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6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길거리에서 일본군인놈에게 강간을 당하고 맞어서 내장이 나온 상태.&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8/blog/2008/07/23/18/05/4886f46769000&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7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일본군 종궁 위안부(정신대)의 거실 내부-이곳에서&lt;BR&gt;일본군은 성욕을 채웠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14/blog/2008/07/23/17/56/4886f25969199&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5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근심이 가득한 한국여성. 일본군 위문품을 강제로&lt;BR&gt;하는수 없이 만들고 있다. 이곳에서 강제 노동을&lt;BR&gt;하면서 일본군의 노리게로 끌려 갔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12/blog/2008/07/23/18/03/4886f3d11a73c&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6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종군 위안부에 들어 가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는 일본 병사들.&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9/blog/2008/07/23/18/01/4886f36cd628a&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6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종군 위안부의 음부를 노출하게 하여 찍은 사진.&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22/blog/2008/07/23/18/01/4886f3828d476&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6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일본군이 주둔하고 있는 막사로 실려가는 위안부.&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36/blog/2008/07/23/18/02/4886f3a12ef39&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65.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위안부의 휴식시간.&lt;BR&gt;&lt;BR&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14/blog/2008/07/23/18/04/4886f40201b40&amp;filename=%EC%9D%BC%EB%B3%B8%EA%B5%B0%EB%A7%8C%ED%96%8967.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일본병사 근무지에도 불려간 종군 위안부&lt;BR&gt;&lt;BR&gt;&lt;/B&gt;&lt;/FONT&gt;&lt;/FONT&gt;&lt;/FONT&gt;&lt;/B&gt;&lt;/FONT&gt;
&lt;CENTER&gt;&lt;FONT color=#0000ff size=5&gt;&lt;B&gt;&lt;FONT color=#ff0099&gt;&lt;FONT color=#0000ff size=4&gt;&lt;FONT face=굴림 color=#ff0000 size=3&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IMG src=&quot;http://smilies.sofrayt.com/hal/bat.gif&quot; border=0&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B&gt;&lt;/FONT&gt;&lt;FONT color=#0000ff size=5&gt;&lt;B&gt;&lt;FONT color=#ff0099&gt;&lt;FONT color=#0000ff size=4&gt;&lt;FONT face=굴림 color=#ff0000 size=3&gt;&lt;EMBED style=&quot;WIDTH: 290px; HEIGHT: 67px&quot; src=http://pds36.cafe.daum.net/original/46/cafe/2007/06/06/20/33/46669b77745e1&amp;.wma width=290 height=67 type=application/octet-stream loop=&quot;-1&quot; showstatusbar=&quot;true&quot; volume=&quot;0&quot; autostart=&quot;true&quot;&gt;&lt;BR&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B&gt;&lt;/FONT&gt;
&lt;CENTER&gt;&lt;FONT color=#0000ff size=5&gt;&lt;B&gt;&lt;FONT color=#ff0099&gt;&lt;FONT color=#0000ff size=4&gt;&lt;FONT face=굴림 color=#ff0000 size=3&gt;1910년대에 불려진 독립군의 대표적인 군가 &quot;독립군가&quot;&lt;BR&gt;&lt;BR&gt;&lt;FONT color=#e31600 size=4&gt;누구나 이 메일을 자기 블로그,카페에 올리고&lt;BR&gt;&lt;BR&gt;이 사진을 메일로 의무적으로 다른 여러분에게 발송해&lt;BR&gt;&lt;BR&gt;일본의 잔인함을 알게합시다.&lt;BR&gt;&lt;BR&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40px; PADDING-LEFT: 61px; PADDING-BOTTOM: 16px; COLOR: #333333; PADDING-TOP: 0px&quot;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4&gt;독도는 우리땅..&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mail_con style=&quot;PADDING-RIGHT: 40px; PADDING-LEFT: 61px; PADDING-BOTTOM: 16px; COLOR: #333333; PADDING-TOP: 0px&quot;&gt;&lt;EMBED src=http://pds81.cafe.daum.net/original/6/cafe/2008/07/28/08/29/488d04dec7bcb&amp;token=20080728&amp;.swf width=600 height=423 type=application/octet-stream&gt;&lt;/DIV&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B&gt;&lt;/FONT&gt;&lt;/CENTER&gt;&lt;/CENTER&gt;&lt;/CENTER&gt;&lt;/CENTER&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xuA&amp;amp;tagName=일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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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가는 밝은길이 ccm색소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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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鶴山       徐 仁</name>
	    </author>
	    <updated>2009-11-03T10:56:51Z</updated>
	    <published>2009-11-03T10:56:5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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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늘가는 밝은길이 ccm색소폰&amp;nbsp;&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xuA&amp;amp;tagName=색소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색소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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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교육비 절감 교사質에 달렸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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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鶴山       徐 仁</name>
	    </author>
	    <updated>2009-11-03T10:11:01Z</updated>
	    <published>2009-11-03T10:11:0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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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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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v_title18 align=middle&gt;
&lt;P style=&quot;MARGIN-TOP: 5px&quot;&gt;&lt;FONT class=v_title11&gt;KDI 연구결과… 열의·학력 높을수록 지출 줄어&lt;/FONT&gt; &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http://img.seoul.co.kr/img/v_dot2.gif height=1&gt;&lt;/TD&gt;&lt;/TR&gt;&lt;!-- 기자 --&gt;&lt;!-- &lt;tr style=&quot;padding:11 0 0 2&quot;&gt;
&lt;td class=&quot;v_g9&quot;&gt;
2009-11-03&amp;nbsp; 8면 &lt;b&gt; 기자&lt;/b&gt;&lt;img src=&quot;http://img.seoul.co.kr/img/blank.gif&quot; width=&quot;14&quot; height=&quot;1&quot;&gt;&lt;img src=&quot;http://img.seoul.co.kr/img/v_cross2.gif&quot;&gt;&lt;a href=&quot;#&quot; class=&quot;v_b8&quot;&gt;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lt;/a&gt; &amp;nbsp; &lt;img src=&quot;http://img.seoul.co.kr/img/v_cross2.gif&quot;&gt; &lt;a href=&quot;#&quot; class=&quot;v_b8&quot;&gt;이 기자의 블로그 보기&lt;/a&gt;

&lt;/td&gt;
&lt;/tr&gt; --&gt;&lt;!-- 기사 --&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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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view11 id=articleContent&gt;&lt;SPAN id=OV_CLK_POP3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1%B3%BB%E7&quot; target=_blank&gt;교사&lt;/A&gt;&lt;/SPAN&gt;의 열의가 높고, &lt;SPAN id=OV_CLK_POP6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1%B3%BF%F8&quot; target=_blank&gt;교원&lt;/A&gt;&lt;/SPAN&gt;의 평균학력이 높을수록 사교육비 지출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해 운영되는 교과교실 역시 해당 과목의 사교육비 지출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t;P&gt;&lt;!-- 포토 시작 --&gt;
&lt;TABLE cellSpacing=3 cellPadding=3 width=219 align=righ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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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seoul.co.kr/img/upload/2009/11/02/SSI_20091102173705_V.jpg&quot;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eal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6px&quot; bgColor=#f1f1f1&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포토 끝 --&gt;한국교육개발원은 2일 ‘사교육비 지출에 영향을 주는 학교 특성’(연구자 김희삼 KDI 연구위원)이라는 주제의 논문을 통해 “학교수업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인 교원의 능력이 사교육비 지출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사교육비 지출 요인에 &lt;SPAN id=OV_CLK_POP4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4%EB%C7%D1&quot; target=_blank&gt;대한&lt;/A&gt;&lt;/SPAN&gt; 연구는 주로 가정 &lt;SPAN id=OV_CLK_POP1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8%AF%B0%E6&quot; target=_blank&gt;환경&lt;/A&gt;&lt;/SPAN&gt;이나 학교 소재지 등에 대해서 이뤄져왔고 구체적인 교사의 자질이나 학력, 학생들의 능력 등에 대한 분석은 이번이 &lt;SPAN id=OV_CLK_POP0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3%B3%C0%BD&quot; target=_blank&gt;처음&lt;/A&gt;&lt;/SPAN&gt;이다. 
&lt;P&gt;개인특성, 학교수업의 질, &lt;SPAN id=OV_CLK_POP5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1%E2%C5%B8&quot; target=_blank&gt;기타&lt;/A&gt;&lt;/SPAN&gt; 교육활동, 학교배경, 사교육 시장 환경 등 5개 카테고리 19개에 달하는 수많은 사교육비 결정 요인 중 사교육비 절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교사에 대한 개별학생의 평가지수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지수는 교사의 역량과 열의에 관한 9가지 세부 질문에 대한 응답을 합산한 지표로, ‘교사에 대한 학생 평가지수’의 계수는 ‘-6.133’으로 나타났다. 
&lt;P&gt;이는 교사의 평가가 1단위 높아지면 사교육비는 6.133단위 감소한다는 것을 뜻한다. 교원의 평균 학력과 사교육비의 계수는 ‘-2.898’로 교원의 평균학력이 높을수록 사교육비가 줄어들었고, 기간제 교사가 많은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사교육비 지출이 높았다. 
&lt;P&gt;특히 ‘교과교실 운영 여부’(-1.679)도 주요 원인으로 나타나 수준별 교과교실을 운영하는 학교일수록 사교육비 지출이 훨씬 적었다. 
&lt;P&gt;&amp;nbsp;
&lt;P&gt;김 연구위원은 “수요자인 학생 중심의 교과교실이 공급자인 교사 중심의 전통적 교실 수업보다 사교육 의존도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학생별 요인에 대한 연구에서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형제자매수가 많을수록 사교육비가 적게 들었다. 
&lt;P&gt;이 밖에 아버지 소득보다 어머니 소득이 높은 경우에 증가폭이 컸고 가정형편이 비슷하더라도 특목고나 자사고에 진학하기 위해 준비하는 계층에서는 사교육비가 그렇지 않은 계층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lt;P&gt;반면 교사 1인당 학생 수는 사교육비와 크게 영향이 없었고, 정부가 사교육의 대안으로 강력히 추진해온 ‘방과후학교’의 경우 주목할 만한 효과가 없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 EBS &lt;SPAN id=OV_CLK_POP7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F%B5%BE%EE&quot; target=_blank&gt;영어&lt;/A&gt;&lt;/SPAN&gt;&lt;SPAN id=OV_CLK_POP2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7%D0%BD%C0&quot; target=_blank&gt;학습&lt;/A&gt;&lt;/SPAN&gt;을 듣는 학생일수록 오히려 사교육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lt;P&gt;김 연구위원은 “사교육을 줄이기 위한 공교육의 핵심 과제는 정규 교과 수업의 질을 높이고,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라며 “교원 양성 방식을 개선하고 학생의 수업 평가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lt;P&gt;이어 “특목고나 자사고의 존재가 사교육 팽창에 영향을 미치는 점이 분명해진 만큼 사교육 경감을 위해서는 평준화의 틀을 깨야 한다는 논리는 신중하게 검토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lt;P&gt;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lt;/P&gt;&lt;/DIV&gt;&lt;/TD&gt;&lt;/TR&gt;
&lt;T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5px&quot;&gt;
&lt;TD class=v_g9 align=right&gt;2009-11-03&amp;nbsp; 8면&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xuA&amp;amp;tagName=사교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교육&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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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중앙박물관 ‘고조선실’ 3일 일반공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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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鶴山       徐 仁</name>
	    </author>
	    <updated>2009-11-03T10:00:15Z</updated>
	    <published>2009-11-03T10:00: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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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v_title18 align=middle&gt;通史로서의 우리역사 오롯이 복원 &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http://img.seoul.co.kr/img/v_dot2.gif height=1&gt;&lt;/TD&gt;&lt;/TR&gt;&lt;!-- 기자 --&gt;&lt;!-- &lt;tr style=&quot;padding:11 0 0 2&quot;&gt;
&lt;td class=&quot;v_g9&quot;&gt;
2009-11-03&amp;nbsp; 21면 &lt;b&gt; 기자&lt;/b&gt;&lt;img src=&quot;http://img.seoul.co.kr/img/blank.gif&quot; width=&quot;14&quot; height=&quot;1&quot;&gt;&lt;img src=&quot;http://img.seoul.co.kr/img/v_cross2.gif&quot;&gt;&lt;a href=&quot;#&quot; class=&quot;v_b8&quot;&gt;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lt;/a&gt; &amp;nbsp; &lt;img src=&quot;http://img.seoul.co.kr/img/v_cross2.gif&quot;&gt; &lt;a href=&quot;#&quot; class=&quot;v_b8&quot;&gt;이 기자의 블로그 보기&lt;/a&gt;

&lt;/td&gt;
&lt;/tr&gt; --&gt;&lt;!-- 기사 --&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1px; PADDING-BOTTOM: 15px; PADDING-TOP: 24px&quot;&gt;
&lt;DIV class=view11 id=articleContent&gt;수천년 전 &lt;SPAN id=OV_CLK_POP7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0%ED%C1%B6&quot; target=_blank&gt;고조&lt;/A&gt;&lt;/SPAN&gt;선의 기억을 오롯이 담고 있는 기록과 유물이 제 &lt;SPAN id=OV_CLK_POP5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0%CC%B8%A7&quot; target=_blank&gt;이름&lt;/A&gt;&lt;/SPAN&gt;을 되찾았다. 또한 국립&lt;SPAN id=OV_CLK_POP4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1%DF%BE%D3&quot; target=_blank&gt;중앙&lt;/A&gt;&lt;/SPAN&gt;&lt;SPAN id=OV_CLK_POP1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9%DA%B9%B0%B0%FC&quot; target=_blank&gt;박물관&lt;/A&gt;&lt;/SPAN&gt;은 개관 100주년을 맞아 통사(通史)로서 우리의 역사를 완벽하게 복원하게 됐다. 
&lt;P&gt;&lt;!-- 포토 시작 --&gt;
&lt;TABLE cellSpacing=3 cellPadding=3 width=448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seoul.co.kr/img/upload/2009/11/02/SSI_20091102143809_V.jpg&quot;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eal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6px&quot; bgColor=#f1f1f1&gt;▲ 송의정 국립중앙박물관 고고부장이 2일 고조선실의 대표 유물인 랴오닝식 동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포토 끝 --&gt;
&lt;P&gt;&lt;!-- 포토 시작 --&gt;
&lt;TABLE cellSpacing=3 cellPadding=3 width=34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seoul.co.kr/img/upload/2009/11/02/SSI_20091102143933_V.jpg&quot;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eal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6px&quot; bgColor=#f1f1f1&gt;▲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lt;SPAN id=OV_CLK_POP0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0%E6%B1%E2&quot; target=_blank&gt;경기&lt;/A&gt;&lt;/SPAN&gt;도 가평군 달전리의 고조선 관련 유물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포토 끝 --&gt;●&lt;STRONG&gt;랴오닝식 동검 등 고조선 유물 100여점 한자리&lt;/STRONG&gt; 
&lt;P&gt;국립중앙박물관은 3일부터 기존의 ‘원삼국실’이라는 이름을 해체하고, 고조선실을 새롭게 만들어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식민사관의 잔재이자 일부 고고학자들 사이에서만 쓰이던 이른바 ‘원삼국실’에 있던 나머지는 ‘부여·삼한실’로 이름을 바꿔 진한·변한·마한 등의 유물로 세분화된다. 
&lt;P&gt;고조선실에 들어서면 가장 앞 줄에서 고조선의 표지적 유물이 될 수 있는 랴오닝(遼)식 동검(銅劍)이 관람객들을 맞는다. &lt;SPAN id=OV_CLK_POP3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A%F1%C6%C4&quot; target=_blank&gt;비파&lt;/A&gt;&lt;/SPAN&gt;형 동검이라고도 하는 랴오닝식 동검은 한반도에서만 80여점이 발견됐으며 같은 청동기 시대의 다른 칼과 달리 몸통과 &lt;SPAN id=OV_CLK_POP6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4%AE%B3%AF&quot; target=_blank&gt;칼날&lt;/A&gt;&lt;/SPAN&gt;이 분리된다는 특징이 있다. 이 때문에 학계에서는 ‘고조선 동검’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lt;SPAN id=OV_CLK_POP2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m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0%FC%BD%C3&quot; target=_blank&gt;전시&lt;/A&gt;&lt;/SPAN&gt;실은 ‘고조선의 형성’, ‘기원전 5세기 무렵 고조선의 변화’, ‘기원전 4세기 이후 고조선의 발전’, ‘고조선의 멸망과 문화의 파급’ 네 부분으로 나뉘며, 고조선 유물 100여점과 관련 유물 등 200여점이 전시된다. 
&lt;P&gt;&amp;nbsp;
&lt;P&gt;&lt;STRONG&gt;●가평 달전리서 발굴된 동검·쇠검 첫 공개&lt;/STRONG&gt; 
&lt;P&gt;평안북도 의주 동굴 유적에서 처음 발견된 ‘미송리식 토기’ 역시 고조선을 대표하는 유물 중 하나다. 납작한 바닥에 아가리가 벌어지는 형태를 갖고 있는 미송리식 토기는 복제품이다. 또한 경기도 가평 달전리에서 발굴된 한국식 동검, 쇠검 등은 이번 고조선실 개관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는 유물이다. 기원전 1세기로 추정되는 고조선계 무덤에서 발견된 것들이다. 송의정 박물관 고고부장은 “고조선 멸망 이후 유민들을 통해 그 문화가 남쪽으로 내려왔음을 증명함과 함께 이미 철기가 쓰이기 시작했음에도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동검을 계속 사용했다는 증거”라고 설명했다. 
&lt;P&gt;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이번 고조선실을 통해 정치적 실체를 가진 국가로서 고조선을 다시 한번 우리의 역사로 인정함과 동시에 고조선에서부터 조선까지 완벽한 통사 형태로 일단락하게 됐다.”고 말했다. 
&lt;P&gt;글ㆍ사진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lt;/P&gt;&lt;/DIV&gt;&lt;/TD&gt;&lt;/TR&gt;
&lt;T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5px&quot;&gt;
&lt;TD class=v_g9 align=right&gt;2009-11-03&amp;nbsp; 21면&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xuA&amp;amp;tagName=고조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조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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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어나라, 빛을 발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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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鶴山       徐 仁</name>
	    </author>
	    <updated>2009-11-03T09:52:30Z</updated>
	    <published>2009-11-03T09:52: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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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height=6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8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poll_font11 width=487 height=40&gt;
&lt;DIV align=left&gt;&lt;STRONG&gt;일어나라, 빛을 발하라&lt;/STRONG&gt;&lt;/DIV&gt;&lt;BR&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gt;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온갖 시련이 있기 마련이고 좌절도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때로는 침체의 늪에 빠져 헤어나지를 못하는 때도 있다. 그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지 못하게 되면 낙오자가 되고 패배자가 된다. 개인도, 기업도, 국가도 그러하다.&lt;BR&gt;&lt;BR&gt;구약성경의 이사야서 60장은 그렇게 좌절과 침체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음성이다. 어둠이 자신을 엄습하고 있을 때에 오히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르신다. 그렇게 빛을 발할 수 있는 이유인즉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기 때문이라 일러준다.&lt;BR&gt;&lt;BR&gt;“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이사야 60장 1~3절)&lt;BR&gt;&lt;BR&gt;위의 말씀에서 시련 중에서 오히려 빛을 발하며 좌절을 승리로 변화 시킬 수 있는 삶을 4가지로 일러 준다.&lt;BR&gt;&lt;BR&gt;첫째는 어둠과 캄캄함에서 빛과 광명으로의 변화이다&lt;BR&gt;둘째는 버림받았던 자리에서 선택 받은 자로의 변화이다.&lt;BR&gt;셋째는 미천함과 빈곤함에서 고귀함과 풍요함으로의 변화이다.&lt;BR&gt;넷째로 황폐와 파멸에서 구원과 찬송으로의 변화이다.&lt;BR&gt;&lt;BR&gt;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그렇게 변화시키시어 의롭게 하시고 그들을 통하여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신다. 이사야서 60장 21절에서는 자기 백성에 대하여 하나님 자신이 손수 만드신 수제품(手製品)이라 이르셨고 직접 심은 꺾꽂이라 이르셨다.&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vAlign=top width=15 bgColor=#edcc66&gt;&lt;IMG height=104 src=&quot;http://mooksang.net/2008fall/img/left.gif&quot; width=13&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bgColor=#deefff&gt;&lt;IMG height=89 src=&quot;http://mooksang.net/2008fall/img/name.gif&quot; width=56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xuA&amp;amp;tagName=아침묵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침묵상&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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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한마음을 내려놓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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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鶴山       徐 仁</name>
	    </author>
	    <updated>2009-11-03T09:48:44Z</updated>
	    <published>2009-11-03T09:48: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width=&quot;100%&quot;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lt;X-EMBED type=&quot;application/x-mplayer2&quot; src=&quot;mms://222.122.78.81/dawn/BGM/20070910.mp3&quot; hidden=&quot;true&quot;&gt;&lt;/X-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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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olSpan=3&gt;&lt;IMG height=188 alt=&quot;&quot; src=&quot;http://cts.tv/sub_design/dawn/images/morning_r1_c1.jpg&quot; width=601 useMap=#morning_r1_c1Map border=0 name=morning_r1_c1&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background=http://cts.tv/sub_design/dawn/images/morning_r3_c1.jpg&gt;&lt;IMG height=572 alt=&quot;&quot; src=&quot;http://cts.tv/sub_design/dawn/images/morning_r2_c1.jpg&quot; width=56 border=0 name=morning_r2_c1&gt;&lt;/TD&gt;
&lt;TD rowSpan=2&gt;
&lt;DIV&gt;&lt;!-- 분문내용 시작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00 align=center border=0&gt;&lt;FONT color=#041f38&gt;&lt;BR&gt;&lt;BR&gt;&lt;B&gt;
&lt;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상한마음을 내려놓고&lt;/FONT&gt;&lt;/B&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x&quot; align=&quot;center&quot; name=&quot;scontent&quot;&gt;상한마음, 깨어짐과 낮아짐의 순종으로&lt;BR&gt;하늘의 뜻을 이루신 그리스도를 &lt;BR&gt;닮아 살게 하시기 위하여&lt;BR&gt;성령님이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lt;BR&gt;그 어떤 존재일지라도 &lt;BR&gt;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중보하시며,&lt;BR&gt;우리와 더불어 그 나라를 꿈꾸고&lt;BR&gt;열매 맺기 원하시는 성령 하나님.&lt;BR&gt;그 사랑 앞에 내 모습 그대로 겸허히 비우고&lt;BR&gt;순종하는 것이 부흥입니다.&lt;BR&gt;&lt;BR&gt;-김우현의 ‘부흥의 여정’ 중에서-&lt;BR&gt;&lt;BR&gt;하나님께서는 때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lt;BR&gt;거친 광야로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 하십니다.&lt;BR&gt;옛사람이 철저히 깨어져&lt;BR&gt;새사람의 몸과 마음을 입고 살아가도록&lt;BR&gt;우리를 단련하십니다.&lt;BR&gt;하나님의 광야에서 우리는 비로소 겸손을 배우고&lt;BR&gt;삶의 모든 순간이 주 앞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lt;BR&gt;우리를 위해 눈물로 중보하시는 아버지의 사랑,&lt;BR&gt;그 사랑이 우리를 막아설 때&lt;BR&gt;상한 심령을 내려놓고 먼저 주의 뜻을 구하십시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gt;&lt;/CENTER&gt;
&lt;TBODY&gt;&lt;/TBODY&gt;&lt;/TABLE&gt;
&lt;TABLE align=center&gt;
&lt;DIV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cts.tv/prayer/img/main/20070731.jpg&quot; width=465&gt;&lt;/DIV&gt;
&lt;TBODY&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xuA&amp;amp;tagName=새벽종소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새벽종소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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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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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鶴山       徐 仁</name>
	    </author>
	    <updated>2009-11-02T13:45:22Z</updated>
	    <published>2009-11-02T13:45:2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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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2b84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 FONT-SIZE: 12pt&quot;&gt;&lt;STRONG&gt;사랑&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f3709b face=돋움&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람이 살아가는 긴 여정의 세상살이&amp;nbsp;가운데서&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랑이란 단어의 의미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어떤 모습의 삶이 그려질까요?&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삶의 여정에서 누군가를 늘 그리워 하며, 보고싶어 하고, 사랑을 하면서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마냥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에 나름대로 삶의 활력이 생기고, 살 맛이&amp;nbsp;날 겁니다.&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자신이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그 누구도 자신을 기억해 주지도, 찾지도&amp;nbsp;않게 된다면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자신이 살아가는 삶의 의미가 너무나 퇴색되어버리지는 않을 까 두려워지고&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심하게 되면 삶의 의욕마져도 상실되진 않을 까 하는 마음입니다.&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비록, 여의치 않은 재물을 가졌다 하더라도, 궁핍하지만 않다면 그런데로 족할 것 같고&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아무리 금권만능의 시대라고 하나 권력을 못가졌다 하여 삶이 허무하진 않을 것 같아요!&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지만, 사랑의 대상이 없거나 사랑을 받을 수 없는 처지에 놓여진다고 하면&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분명히 상황은 많이 달라지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예전에 비해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도 너무 많이 변해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렇다고 하더라도 인간의 본성마져 바꿔어졌다고 할 수는 없을 겁니다.&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히려 물질이 풍요로울수록 인간관계는 더 삭막해지고 더 이기적으로 될지는 몰라도&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람들의 마음조차 그와 같이 따라가지는 않을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요즘처럼 빠른 속도로 물질문명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게 된다면&amp;nbsp;&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람들은 더욱 더 외로워지게&amp;nbsp;될 것 같습니다.&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물질문명이 인간의 사랑까지 풍요롭게 만들 수는 없을 터이니&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랑의 의미는 점점 더 퇴색하게 될런지 모릅니다.&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사랑을 엮어낼 수 없는 사회에서 살게 된다면&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모든 사람들의 관계는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게 될까요?&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정녕 사랑이 사라져버린 세상에서 살게 된다면&amp;nbsp;우리들의 삶의 모습은&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대로 상상하기조차 힘든 사회가 될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 누군가와 함께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기 때문에&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삶의 의미를 깨달을 수가 있고, 삶의 보람을 찾을 수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자신의 가슴 속에다 항상 사랑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하여&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랑이 있기에 삶의 의미가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세상 사람들 누구에게나 사랑은 그 무엇보다도 귀하고, 소중한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lt;/P&gt;
&lt;CENTER&gt;&lt;BR&gt;&lt;EMBED height=291 type=application/download width=415 src=http://cafe.joins.com/cafefile/1/0/1012dmlrud/rud%2050%209.10.swf wmode=&quot;transparent&quot; 세워리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gt;&lt;BR&gt;&lt;EMBED height=1 type=audio/x-ms-wma width=1 src=http://www.dk25.co.kr/upfile/group/1571/이안-물고기자리.wma autostart=&quot;1&quot; volume=&quot;0&quot;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gt; 
&lt;CENTER&gt;&lt;BR&gt;&lt;/FONT&gt;&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xuA&amp;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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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년 왕조의 마지막 기억, 건청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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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鶴山       徐 仁</name>
	    </author>
	    <updated>2009-11-02T11:40:39Z</updated>
	    <published>2009-11-02T11:40:3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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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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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gt;
&lt;CENTER&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ytb7033.com.ne.kr/&quot; target=blank&gt;&lt;EMBED height=420 type=video/x-ms-asf pluginspage=http://www.microsoft.com/windows/mediaplayer/en/download/Win32IE4x86.asp width=600 src=mms://210.90.46.66/tbsvod/2008-05/20080521_09175564.wmv enablecontextmenu=&quot;0&quot; showstatusbar=&quot;0&quot; autostart=&quot;true&quot; loop=&quot;true&quot;&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ytb7033.com.ne.kr/&quot; target=blank&gt;&lt;/FONT&gt;&lt;/CENTER&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xuA&amp;amp;tagName=조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xuA&amp;amp;tagName=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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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그냥 보고싶어/ 안경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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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鶴山       徐 仁</name>
	    </author>
	    <updated>2009-11-02T11:26:06Z</updated>
	    <published>2009-11-02T11:26: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1 borderColorLight=black borderColorDark=black bgColor=white&gt;
&lt;TBODY&gt;
&lt;TR&gt;
&lt;TD&gt;&lt;EMBED height=375 type=application/octet-stream width=500 src=http://cafe.joins.com/cafefile/g/o/godud123/y80.swf 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 
&lt;TR&gt;
&lt;TD&gt;&lt;PRE&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black face=엔터-풀잎9&gt;&lt;CENTER&gt;&lt;/CENTER&gt;&lt;UL&gt;&lt;UL&gt;


&lt;B&gt;당신이 그냥 보고싶어/안경애&lt;/B&gt;     


살며시 눈을 감고    
흘러간 시간을 만지작거리면    
행복한 여운이 마음을 묶는다

만져보면 사랑한 만큼    
파릇파릇 돋아나는 달콤한 그리움

그날처럼 내 어깨 위에 남겨놓은     
그대의 따듯한 체온

그 추억 그 흔적들은     
보고싶다는 말을 하지 않아도    

당신이 그냥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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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UL&gt;&lt;/UL&gt;&lt;/FONT&gt;&lt;/PR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xuA&amp;amp;tagName=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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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는 고독하다 /  시:정유찬/낭송 고은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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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westy.16157386</id>
	    <author>
		    <name>鶴山       徐 仁</name>
	    </author>
	    <updated>2009-11-02T11:22:22Z</updated>
	    <published>2009-11-02T11:22: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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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title=고래넷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5 width=&quot;100%&quot;&gt;&lt;BR&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ytb7033.com.ne.kr/&quot; target=blank&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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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EMBED height=60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700 src=&quot;http://cafe.joins.com/cafefile/h/p/hp3915/가을소녀%20700%20605.swf&#13;&#1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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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gt;&lt;BIG&gt;누군가는 고독하다&lt;/BIG&gt; 

    시:정유찬/낭송 고은하&lt;/B&gt;

세상에 홀로 남겨진 듯
고독한 날

맑은 눈으로
그 맘 다 안다는 듯
푸근한 미소를 보내줄 사람
어디 없을까

아무도 모르고
그냥 하루를 지나치면

맑고 푸근한 눈길을 바라는 
그 누군가는
찬란한 아침을 고대하며
망각의 잠을 청할테니

허전한 그 마음처럼
내 마음도 그러하면
그냥 창가에 기대어
수없이 흔들리는 나뭇잎과 함께
마음의 잡념을 툭툭 털어내고
한숨 푹 자는거야

근데, 꿈속이라도 
여전히 외로울지 몰라

우리들 사이에
누군가는 수시로 고독하고
누군가는 그것을 무시하고
누군가는 망각할 뿐

누구나 고독을 맛보며 살지

&lt;UL&gt;&lt;/UL&gt;&lt;/PRE&gt;&lt;/FONT&gt;&lt;/SPAN&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CENTER&gt;&lt;/CENTER&gt;
&lt;P&gt;&lt;EMBED height=45 hidden=true width=280 src=http://eunhasori.com/poem2/poem-601.wma loop=&quot;-1&quot; volume=&quot;0&quot;&gt;&lt;!--&quot;&lt;--&gt;&lt;/P&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xuA&amp;amp;tagName=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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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선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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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鶴山       徐 仁</name>
	    </author>
	    <updated>2009-11-02T11:12:30Z</updated>
	    <published>2009-11-02T11:12: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10 cellSpacing=0 borderColor=#000000 cellPadding=6 bgColor=white&gt;
&lt;TBODY&gt;
&lt;TR&gt;
&lt;TD borderColor=#000000 border=&quot;1&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gt;
&lt;CENTER&gt;&lt;A title=&quot;Click me!&#13;&#10;운봉컴사랑&quot; href=&quot;http://cafe.daum.net/unbon&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 CURSOR: hand&quot; onclick=u_u_window_open(this.src) border=0 name=zb_target_resize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10/blog/2008/06/10/11/58/484dedc057fec&amp;filename=76.jpg&quot; width=400&gt;&lt;/A&gt;&amp;nbsp;&lt;/CENTER&gt;
&lt;TR&gt;
&lt;TD&gt;&lt;PRE&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blue face=굴림체&gt;&lt;UL&gt;&lt;UL&gt;
&lt;/UL&gt;&lt;UL&gt;&lt;/UL&gt;&lt;UL&gt;&lt;/UL&gt;&lt;UL&gt;
&lt;P&gt;&lt;STRONG&gt;삶의 선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lt;/STRONG&gt;&lt;/P&gt;&lt;P&gt;&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인생의 먼길을 이미 많이 걸어온 것 같지만&lt;/P&gt;&lt;P&gt;아직도 살아온 지난 날들이 곧바른 것이었던가를&lt;/P&gt;&lt;P&gt;제대로 알수가 없으니... 어찌했슴 좋을 까 싶다.&lt;/P&gt;&lt;P&gt;  &lt;/P&gt;&lt;P&gt;이곳저곳에 삶의 흔적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지만...&lt;/P&gt;&lt;P&gt;어느 것 한 가지도 그럴사하게 다가오는 건 없으니&lt;/P&gt;&lt;P&gt;이제 와서 삶의 뒤안 길을 돌아볼 때마다, &lt;/P&gt;&lt;P&gt;그저 허무하게만 느껴지고 있으니 &lt;/P&gt;&lt;P&gt;어느 때 무엇이 문제였던가를 생각하게 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나름대론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lt;/P&gt;&lt;P&gt;뚜렷하게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삶을 &lt;/P&gt;&lt;P&gt;회상해 볼 수도 그릴 것조차도 없을 것 같은 삶이니 &lt;/P&gt;&lt;P&gt;제 딴에는 목표지향적으로 잘 살아왔었다 생각했는데  &lt;/P&gt;&lt;P&gt;그 결과들이 어디로 사라져버렸나 쉽기도 하고 &lt;/P&gt;&lt;P&gt;아니면 혼자 열심히 모래성을 쌓고 있었나 싶기도 해&lt;/P&gt;&lt;P&gt;흘러간 세월이 무척 아쉽기 그지 없고&lt;/P&gt;&lt;P&gt;작은 것들에 매달려 한 세월을 다 보낸 것만 같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하지만, 자신의 그릇이 그것이었다고 여긴다면 &lt;/P&gt;&lt;P&gt;지금에 와서라도 더 어쩔 수는 없지 않을 까 싶으니&lt;/P&gt;&lt;P&gt;주어진 자신의 한계를 실감하면서 &lt;/P&gt;&lt;P&gt;스스로 자신을 조용히 품으며, 위안을 하고&lt;/P&gt;&lt;P&gt;남은 날들을 보다 더 아름답게 꾸며야겠다는 생각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아직도 다가올 미지의 세월이 놓여있는데 &lt;/P&gt;&lt;P&gt;가버린 세월을 돌아보기만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기엔 &lt;/P&gt;&lt;P&gt;주어진 앞으로의 시간들이 너무 아깝지 않을 까!&lt;/P&gt;&lt;P&gt;흘러간 세월에 미련을 두고 아위워 하기보다는 &lt;/P&gt;&lt;P&gt;당면한 선물에 정녕 감사한 마음가짐으로 &lt;/P&gt;&lt;P&gt;알찬 삶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 &lt;EMBED type=video/x-ms-asf hidden=true src=http://mukelink2.mukebox.com/link_player.aspx?sid=347927&amp;code=01052C54F17490136 loop=&quot;true&quot; utostart=&quot;true&quot;&gt; &lt;/P&gt;&lt;P&gt;&amp;nbsp;&lt;/P&gt;&lt;P&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5px; TOP: 506px; LEFT: 220px&quot; height=45 type=video/x-ms-wmx width=300 src=http://www.gayo119.com/music/norae_02.wma autostart=&quot;true&quot; loop=&quot;-1&quot; volume=&quot;0&quot;&gt;&amp;nbsp;&lt;/P&gt;
&lt;CENTER&gt;&amp;nbsp;&lt;/CENTER&gt;&lt;/UL&gt;&lt;/UL&gt;&lt;/FONT&gt;&lt;/PR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xuA&amp;amp;tagName=삶&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삶&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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