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izard"/>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wizard"/>
  <rights>사랑의마법사</rights>
  <author>
    <name>사랑의마법사</name>
    <uri>http://blog.daum.net/wizard</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wizard</id>
  <updated>2009-11-23T12:48:15Z</updated>

  		<entry>
	    <title>&quot;가산 털어 세계여행?&quot; - 불혹 앞두고 꿈 일깨워준 친구의 전화 한 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izard/16135982"/>
		<id>tag:blog.daum.net,2009:wizard.16135982</id>
	    <author>
		    <name>사랑의마법사</name>
	    </author>
	    <updated>2009-11-23T12:48:15Z</updated>
	    <published>2009-11-23T12:48: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
&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7998&quot; class=&quot;newstitle&quot;&gt;&quot;가산 털어 세계여행? 너 미쳤구나&quot;&lt;/a&gt; &lt;br&gt;
&lt;/p&gt;
&lt;p&gt;
		
			&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7998&quot; class=&quot;subtitle&quot;&gt;[2010有감③] 불혹 앞두고 꿈 일깨워준 친구의 전화 한 통&lt;/a&gt;&lt;/p&gt;
&lt;br&gt;
&lt;p&gt;어느 학교 교실에 새뜻하게 급훈이 걸려있는 걸 보았다. '꿈꾸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다.' 반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공부를
하든, 운동을 하든, 점심을 먹는 그 순간에도 자신의 꿈을 되새기며 학교생활을 해나가라는 담임교사의 좌우명이라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돌이켜보니 20여 년 전 고등학교 시절, 우리 반 급훈도 그와 비슷한 'Boys be Ambitious!'였다. 지금
생각하면 식상하고 유치하기 그지없지만, 그땐 하루에도 몇 번씩 고개 들어 올려다보며 되뇌곤 했다. 열심히 공부해서 반드시 내
꿈을 이룰 것이라 다짐하며 하루하루를 성실히 보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지금, 열심히 공부했다는 기억은 또렷한데, 반드시 이루고야 말겠다고 다짐했던 그때의 꿈이 뭐였는지는 가물가물하다.
과학자? 대학 교수? 아니면 사업가? 교사? 아무리 기억해보려 해도 쉬이 떠오르지 않는다. 학창시절 밤낮으로 책과 씨름하면서,
또 사회생활을 해나가면서 정작 꿈은 시나브로 잊어버린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년이면 내 나이 마흔. 대학을 졸업해 취직하고, 서른 즈음에 결혼한 후 단 한 번도 내 나이를 구태여 헤아려 본 적이
없다. 결혼 즈음 아내가 나보다 연상인 까닭에 주변에서 나이에 관한 얘기를 종종 했던 걸 제외하면, 나이는 물론 올해가 무슨 띠
해인지도 모른 채 보냈다. 동문회에 나가 선후배 따질 일도 없는데, 살면서 별 의미가 없다고 여긴 탓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내 삶을 바꾼 대학 '절친'의 전화 한 통&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align=&quot;center&quot;&gt;	
	&lt;!--
	 function photoSizeIE001094709() {
	  var tImg = document.getElementById(&quot;photoIE001094709&quot;);
	  document.getElementById(&quot;photoBoxIE001094709&quot;).style.width = tImg.width+&quot;px&quot;;
	 }
	//--&gt;
	
&lt;div class=&quot;photoCenter&quot; id=&quot;photoBoxIE001094709&quot; style=&quot;width: 500px;&quot;&gt;
&lt;table class=&quot;photoCenter&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gt;
&lt;tbody&gt;&lt;tr&gt;&lt;td&gt;
	&lt;img src=&quot;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09/0817/IE001094709_STD.jpg&quot; style=&quot;&quot;&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top: 10px; 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
		&lt;tbody&gt;&lt;tr&gt;
			&lt;td colspan=&quot;2&quo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 color: rgb(102, 102, 102);&quot; align=&quot;left&quot;&gt;
			&lt;!-- S: Fuction btns --&gt;
			&lt;table valign=&quot;top&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80&quot;&gt;
			&lt;tbody&gt;&lt;tr&gt;
				&lt;td align=&quot;right&quot;&gt;&lt;a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npost/xxjavascript%3Cx/%3E:setRecommendCnt%28%27IE001094709%27%29;&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rcm_s.gif&quot; style=&quot;&quot;&gt;&lt;/a&gt;&amp;nbsp;&lt;a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npost/xxjavascript%3Cx/%3E:ArticleBlogWinOpen%28%27IE001094709%27%29;&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blog_s.gif&quot; style=&quot;&quot;&gt;&lt;/a&gt;&amp;nbsp;&lt;a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094709&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detail_s.gif&quot; style=&quot;&quot;&gt;&lt;/a&gt;&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 E: Fuction btns --&gt;
			&lt;b&gt;▲ &lt;/b&gt; 인천공항 모습.  
			&lt;/td&gt; 
		&lt;/tr&gt;
		&lt;tr&gt;
			&lt;td class=&quot;box_man&quot; align=&quot;left&quot;&gt;ⓒ 서유진&lt;/td&gt;
			&lt;td align=&quot;right&quot;&gt;
				&lt;!-- S: first TAG --&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
				&lt;tbody&gt;&lt;tr&gt; 
					&lt;td style=&quot;padding: 0pt 0pt 3px 2px;&quot; class=&quot;box_tag&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icon_tag.gif&quot; style=&quot;&quot;&gt; &lt;a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npost/xxjavascript%3Cx/%3E:goTagNetwork%28%27%EC%8B%A0%EC%A2%85%ED%94%8C%EB%A3%A8%27%29;&quot;&gt;신종플루&lt;/a&gt;&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 E: first TAG --&gt;
			&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div&gt;
&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공자는 마흔을 두고, 일찍이 세상의 번다한 일에 정신을 빼앗기지 않아 판단이 흐려지는 법이 없는 나이, 곧,
불혹(不惑)이랬다. 요새는 마흔이나 40보다도 더 흔한 나이 표현이 됐다지만, 호사가들의 말장난쯤으로 여겼다. 누구는 또 인생을
돌아보게 되는 때이고, 삶을 책임질 나이이며, 요즘 들어서는 재테크와 성공에 베팅하는 마지막 기회라고도 호들갑 떨지만, 모두 다
남들 얘기로 치부했다. 나이 마흔이 별 건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던 지난 5월 어느 날, 대학 시절 '절친'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그 전화는 내게 나이와 삶을 순간 되돌아보게 한
계기이자 일대사건이었다. 전화를 끊고 나서 한참 동안을 멍하니 앉아있었고, 그 날 저녁엔 새삼스레 마흔을 되뇌며 술 몇 병을
연거푸 비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무나 행복한 목소리로 출국 인사차 전화한 거라고 했다. 회사에서 출장 가게 된 건지 물었더니,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냈고, 아내와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 녀석을 데리고 세계 일주를 떠난다고 했다. 대략 1년 남짓한 여정이 될 것이고, 여행
경비를 위해 퇴직금만으로는 부족해 집까지 내놨다고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멀쩡하게 학교 잘 다니던 아이는 어떻게 하고, 또 돌아와서는 집도, 직장도 없이 어떻게 생활할 거냐고 따지듯 물었다. 근심과 걱정이 가득 담긴 질문이었지만, 답변은 어린 아이마냥 천진난만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quot;#996633&quot;&gt;&quot;그때 가서 고민하면 되지, 뭐. 지금 고민한다고 해서 뾰족한 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가족과 여행계획 짜는 데도 정신없는데 1년 후의 고민을 미리 할 필요는 없잖아.&quo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quot;#996633&quot;&gt;&quot;한두 살 먹은 애도 아니고, 너 제대로 미쳤구나.&quot;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화를 끊는 순간, 하도 답답해서 나도 모르게 악담(?)이 튀어나왔지만, 그는 여전히 싱글벙글하며 여행 중에 혹 여유가 생기면 전화할 테니까 늦은 밤이라고 투덜대지는 말라며 작별 인사를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서른아홉에 세계일주 떠난 친구, 부럽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후 벌써 6개월이 지났고, 지난 8월 포르투갈과 에스파냐를 여행 중이라는 전화를 받았으니, 아마도 지금은 유럽을 벗어나
적도 넘어 아프리카 어딘가를 돌아다니고 있을 것이다. '한심한 녀석'이라고 나무라긴 했어도, 지금 나는 달력을 수시로 쳐다보며
그와 가족이 지금 어디쯤 여행하고 있을지 궁금해 하곤 한다. 처음엔 걱정스러운 마음 때문이었지만, 지금은 부러운 마음에 달력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닌 게 아니라 대학 시절 그의 꿈은 '세계 일주'였다. 돌이켜 생각하니, 철부지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말한 것만큼이나 나와 친구들은 황당해했지만, 그는 자못 진지했다. 무슨 철학자라도 되는 양,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죽기 전 꿈은 이뤘다고 말할 수 있도록 살겠다'고 잘라 말했던 걸 기억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쨌건 그는 각오했던 '죽기 전'보다 훨씬 더 일찍 꿈을 이루게 됐다. 그의 아내와 아이 역시 비록 바란 건 아닐지라도
꿈만큼 값진 경험을 얻게 될 것이고, 그 경험은 돌아와 다시 일상생활을 하게 될 때 그 어떤 것보다 귀중한 재산이 되어 삶을
풍요롭게 해 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말만 들어도 가슴 벅찬 세계 일주. 모든 꿈이 대개 그렇듯, 기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시간과 돈과 지식보다도 남다른
용기가 필요하다. 마흔을 코앞에 두고, 나이듦이란 어쩌면 용기를 잃어가는 과정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무모한'
그와 '초라한' 나. 지금껏 누구를 이토록 부러워해본 적이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내 나이 마흔, 꿈꿀 용기를 되찾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align=&quot;center&quot;&gt;	
	&lt;!--
	 function photoSizeIE001133567() {
	  var tImg = document.getElementById(&quot;photoIE001133567&quot;);
	  document.getElementById(&quot;photoBoxIE001133567&quot;).style.width = tImg.width+&quot;px&quot;;
	 }
	//--&gt;
	
&lt;div class=&quot;photoCenter&quot; id=&quot;photoBoxIE001133567&quot; style=&quot;width: 500px;&quot;&gt;
&lt;table class=&quot;photoCenter&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gt;
&lt;tbody&gt;&lt;tr&gt;&lt;td&gt;
	&lt;img src=&quot;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09/1117/IE001133567_STD.jpg&quot; style=&quot;&quot;&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top: 10px; 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
		&lt;tbody&gt;&lt;tr&gt;
			&lt;td colspan=&quot;2&quo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 color: rgb(102, 102, 102);&quot; align=&quot;left&quot;&gt;
			&lt;!-- S: Fuction btns --&gt;
			&lt;table valign=&quot;top&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80&quot;&gt;
			&lt;tbody&gt;&lt;tr&gt;
				&lt;td align=&quot;right&quot;&gt;&lt;a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npost/xxjavascript%3Cx/%3E:setRecommendCnt%28%27IE001133567%27%29;&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rcm_s.gif&quot; style=&quot;&quot;&gt;&lt;/a&gt;&amp;nbsp;&lt;a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npost/xxjavascript%3Cx/%3E:ArticleBlogWinOpen%28%27IE001133567%27%29;&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blog_s.gif&quot; style=&quot;&quot;&gt;&lt;/a&gt;&amp;nbsp;&lt;a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133567&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detail_s.gif&quot; style=&quot;&quot;&gt;&lt;/a&gt;&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 E: Fuction btns --&gt;
			&lt;b&gt;▲ &lt;/b&gt; 영화 &lt;모터싸이클 다이어리&gt;의 한 장면.  
			&lt;/td&gt; 
		&lt;/tr&gt;
		&lt;tr&gt;
			&lt;td class=&quot;box_man&quot; align=&quot;left&quot;&gt;ⓒ South Fork Pictures&lt;/td&gt;
			&lt;td align=&quot;right&quot;&gt;
				&lt;!-- S: first TAG --&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
				&lt;tbody&gt;&lt;tr&gt; 
					&lt;td style=&quot;padding: 0pt 0pt 3px 2px;&quot; class=&quot;box_tag&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icon_tag.gif&quot; style=&quot;&quot;&gt; &lt;a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npost/xxjavascript%3Cx/%3E:goTagNetwork%28%27%EC%97%AC%ED%96%89%27%29;&quot;&gt;여행&lt;/a&gt;&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 E: first TAG --&gt;
			&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div&gt;
&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철딱서니 없게도 나이 마흔에 다시 '꿈'을 꾼다. '꿈꾸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다'는 급훈은 입시를 앞둔 어린 학생들보다
바쁜 삶에 허덕이는 기성세대에게 더 어울리는 말이다. 학창시절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네 꿈이 뭐냐'는 질문을 대학 졸업
후엔 받아본 기억이 없다. 하물며 마흔을 앞둔 지금, 꿈 이야기를 하면 철없다며 손가락질 받기 십상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지금 난 행복하다. 고마운 아내와 듬직한 아들, 예쁜 딸이 늘 곁에 있고, 경제적으로 넉넉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쪼들리지도 않는다. 비록 아들이 아토피를 앓고 있지만, 그런 까닭에 외려 식탁이 간소해졌고 가족 모두 꾸준한 운동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시쳇말로 '대한민국 표준 가정'으로 생각하며 늘 감사하게 생활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안락한 행복감은 삶의 변화를 두려워하고 그대로 안주하게 만드는 것 같다. 이른바 '중년의 보수성'은 이렇게
시작되는 것 아닐까 싶기도 하다. 모든 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산다지만, 지금 나의 '행복'이 어렸을 적 나의 '꿈'은 아니었을
게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았고 불행하다고 여겨본 적 단 한 번도 없지만,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는 미처 생각지
못했다. 그렇게 어느덧 마흔을 맞은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군가 말했다. 살면서 가장 허망할 때는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꿈을 못 이뤘을 때가 아니라, 피땀 흘려 이룬 꿈이 정작
자기가 바라는 게 아니었다는 걸 느꼈을 때라고. 귀 너머로 흘려들었던 이 말이 이제야 가슴에 꽂힌다. 그의 전화 한 통이
잊어버린 나의 꿈을 일깨워준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나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꿈꿀 용기를 되찾았다. 다른 이들은 모두 늦었다고, 또 남우세스럽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괘념치 않을 배포도 생겼다. 혼자 속으로 간직해야지, 꿈을 남들에게 말하면 안 된다고 하니 여기에 적진
않겠다. 하나 분명한 건 늦깎이 마흔에 꿈과 함께 새 삶이 시작된다는 거다. 가슴 설레는 일이다.&lt;/p&gt;&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saved&quot;&gt;&lt;div&gt;&lt;br&gt;- 출처 : &lt;a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7998&amp;CMPT_CD=P0000&quot;&gt;&quot;가산 털어 세계여행? 너 미쳤구나&quot; - 오마이뉴스&lt;/a&gt;&lt;/div&gt;&lt;div&gt; &lt;/div&gt;&lt;/div&gt;&lt;p&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 - 2009년 가을날의 고구마 캐기와 함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izard/16135981"/>
		<id>tag:blog.daum.net,2009:wizard.16135981</id>
	    <author>
		    <name>사랑의마법사</name>
	    </author>
	    <updated>2009-10-10T20:58:59Z</updated>
	    <published>2009-10-10T20:58: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0.uf.daum.net/image/141006114AD07675554C0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2009. 10.&amp;nbsp;10.&lt;/SPAN&gt;&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돋움 color=#0099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세상 모든 이들의 꿈이 이루어지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그날을 꿈꾸며...&lt;/SPAN&gt;&lt;/FONT&gt;&lt;BR&gt;&lt;BR&gt;&lt;FONT face=돋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전용석(「마지막 시작」「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나를 사랑하며 산다는 것」 저자)&lt;/SPAN&gt;&lt;BR&gt;&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cafe26.daum.net/_c21_/bbs_list?grpid=56H8&amp;fldid=JRV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돋움 color=#000000&gt;&lt;U&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칼럼가기&amp;nbsp; &lt;/SPAN&gt;&lt;/U&gt;&lt;/FONT&gt;&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마음의 힘을 키우는 근본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izard/16135980"/>
		<id>tag:blog.daum.net,2009:wizard.16135980</id>
	    <author>
		    <name>사랑의마법사</name>
	    </author>
	    <updated>2009-10-10T09:58:26Z</updated>
	    <published>2009-10-10T09:58: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p&gt;&lt;p&gt;
&lt;table style=&quot;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quot; width=&quot;570&quot; align=&quot;center&quot; background=&quot;http://www.ezday.co.kr/&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height=&quot;55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background=&quot;http://www.ezday.co.kr/cache/diary/47_1.gif&quot; height=&quot;65&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amp;nbsp; &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quot;10&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amp;nbsp;&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quot;top&quot;&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 height=&quot;50&quot;&gt;&lt;br&gt;
&lt;/td&gt;
&lt;td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
&lt;/td&gt;
&lt;td width=&quot;10&quot; height=&quot;50&quot;&gt;&lt;br&gt;
&lt;/td&gt;&lt;/tr&gt;
&lt;tr&gt;
&lt;td&gt;&lt;br&gt;
&lt;/td&gt;
&lt;td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text-align: left;&quot; valign=&quot;top&quot;&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돋움&quot; size=&quot;4&quot;&gt;&lt;strong&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영혼의 의지&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quot;#333333&quot;&gt;&lt;font face=&quot;굴림&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color=&quot;#666699&quot;&gt;&lt;span&gt;&lt;font color=&quot;#767173&quot;&gt;&amp;nbsp;&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 align=&quot;left&quot;&gt;
&lt;/p&gt;&lt;p align=&quot;left&quot;&gt;&lt;font color=&quot;#333333&quot;&gt;&lt;font face=&quot;굴림&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color=&quot;#666699&quot;&gt;&lt;font color=&quot;#767173&quot;&gt;&amp;nbsp;&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span&gt;&lt;p&gt;마음을 U &lt;-- 이런 모양으로 생긴 항아리라고 상상해보세요.&lt;br&gt;&lt;/p&gt;
&lt;p&gt;어찌보면 삶이라는 게 참으로 단순합니다.&lt;br&gt;&lt;/p&gt;
&lt;p&gt;이 항아리 속에 물이 가득 차 있고 넘칠 수 있다면 삶은 생기발랄하고 즐겁고 신나는 곳이 됩니다.&lt;br&gt;&lt;/p&gt;
&lt;p&gt;반대로 항아리가 비워져있다면 삶은 무기력한데다 의욕도 열정도 없는 상태가 되지요.&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어떤 사람이 자신의 삶이 부정적인 느낌과 감정으로 점철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바꾸려 노력한다고 합시다. &lt;/p&gt;&lt;p&gt;그런데 그 노력이란 게 구멍난 곳을 막지 않고 물만 열심히 갖다 붓는 일이라고 하면 그건 한마디로&lt;br&gt;&lt;/p&gt;
&lt;p&gt;'밑빠진 독에 물붓기' 밖에 되지 않겠죠.&lt;br&gt;&lt;/p&gt;
&lt;p&gt;세상 일이란 무조건 노력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노력'을 해야 개선되는 법입니다.&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남들이 어떤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lt;br&gt;&lt;/p&gt;
&lt;p&gt;인류의 90퍼센트 이상이 부정적인 의식과 감정으로 살아가든, 단지 10퍼센트만 그렇게 살아가든 어차피 부정적인 의식이라면 '괴로운 건 바로 나' 이니까요.&lt;/p&gt;&lt;p&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독(U)의 구멍을 메우는 일입니다.&lt;br&gt;&lt;/p&gt;
&lt;p&gt;물(에너지)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해야하는 것이죠.&lt;br&gt;&lt;/p&gt;
&lt;p&gt;마음 항아리에 난 가장 큰 구멍들은 무엇일까요?&lt;br&gt;&lt;/p&gt;
&lt;p&gt;그건 대체로 자기비하와 자기비난, 후회, 열등감, 죄책감, 수치심 같은 것들입니다.&lt;br&gt;&lt;/p&gt;
&lt;p&gt;이런 것들이 있는 한 절대로 마음의 힘을 회복할 수 없습니다.&lt;br&gt;&lt;/p&gt;
&lt;p&gt;이것들을 없애는 방법은 무척 단순하게도 그저 그런 행위들을 '자각하고 멈추는' 것 뿐입니다.&lt;br&gt;&lt;/p&gt;
&lt;p&gt;이런 일들은 '습관적'으로 일어나게 마련이지요.&lt;br&gt;&lt;/p&gt;
&lt;p&gt;그러니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마음 먹고도 또 하고 있는 자신을 다시 발견했다 하더라도 그런 자신을 의지가 없네 해도 안되는 놈이네 하면서 다시 비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lt;/p&gt;
&lt;p&gt;그저 고개를 끄덕이면서 '아! 내가 또 이런 행동을 했구나. 계속 멈추도록 노력해야지.'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점점 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단점이 많은 사람이라도 완전히 단점만 가진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lt;br&gt;&lt;/p&gt;
&lt;p&gt;장점이 많은 사람이라도 단점이 전혀 없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lt;br&gt;&lt;/p&gt;
&lt;p&gt;비록 장점과 단점의 비율에는 많고 적음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있는 것입니다.&lt;br&gt;&lt;/p&gt;
&lt;p&gt;그렇다하더라도 자꾸 자신의 장점을 찾아보고 그에 집중하면서 마음의 에너지를, 마음 항아리의 에너지 수위를 높여가는 것이 중요합니다.&lt;br&gt;&lt;/p&gt;
&lt;p&gt;인간은 사실상 너무나 대단한 존재여서 어떤 쪽을 바라보고 집중하느냐에 따라 그것이 커져가게 되는 것입니다.&lt;br&gt;&lt;/p&gt;
&lt;p&gt;그것이 긍정적인 부분이냐 부정적인 것이냐 하는 것과는 전혀 상관없이 말이지요.&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다시 강조하지만 &lt;br&gt;&lt;/p&gt;
&lt;p&gt;마음의 힘을 키우는 관건은 항아리의 구멍을 메우고 에너지를 채워가는데 있음을 절대로 잊지 말고 생활 속에서 실천해나가야 할 것입니다.&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늘 평온하시길 빕니다.&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gt;&lt;font color=&quot;#333333&quot;&gt;&lt;font face=&quot;굴림&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color=&quot;#666699&quot;&gt;&lt;font color=&quot;#767173&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font&gt;
&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quot;#333333&quot;&gt;&lt;font face=&quot;굴림&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color=&quot;#666699&quot;&gt;&lt;font color=&quot;#767173&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 明濟 전용석&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quot;#333333&quot;&gt;&lt;font face=&quot;굴림&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color=&quot;#666699&quot;&gt;&lt;font color=&quot;#767173&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
&lt;p&gt;&lt;font color=&quot;#333333&quot;&gt;&lt;font face=&quot;굴림&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color=&quot;#666699&quot;&gt;&lt;font color=&quot;#767173&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amp;nbsp;&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quot;#333333&quot;&gt;&lt;font face=&quot;굴림&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color=&quot;#666699&quot;&gt;&lt;font color=&quot;#767173&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 face=&quot;돋움&quot;&gt;2009. 10. 10.&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quot;#333333&quot;&gt;&lt;font face=&quot;굴림&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color=&quot;#666699&quot;&gt;&lt;font color=&quot;#767173&quot;&gt;&amp;nbsp;&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quot;#333333&quot;&gt;&lt;font face=&quot;굴림&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lt;font color=&quot;#666699&quot;&gt;&lt;font color=&quot;#767173&quot;&gt;&lt;br&gt;&lt;font color=&quot;#0099ff&quot; face=&quot;돋움&quot;&gt;세상 모든 이들의 꿈이 이루어지는&lt;br&gt;그날을 꿈꾸며...&lt;/font&gt;&lt;br&gt;&lt;br&gt;&lt;font face=&quot;돋움&quot;&gt;- 전용석(「마지막 시작」,「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amp;nbsp;「나를 사랑하며 산다는 것」의 저자)&lt;br&gt;&lt;/font&gt;&lt;a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cafe26.daum.net/_c21_/bbs_list?grpid=56H8&amp;fldid=JRVe&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 face=&quot;돋움&quot;&gt;&lt;u&gt;☞ 칼럼가기&lt;/u&gt;&lt;/font&gt;&lt;/a&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lt;font color=&quot;#333333&quot;&gt;
&lt;/font&gt;
&lt;p&gt;&lt;font color=&quot;#333333&quot;&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quot;#333333&quot;&gt;&amp;nbsp;&lt;/font&gt;&lt;/p&gt;&lt;/td&gt;
&lt;td&gt;&lt;br&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quot;570&quot; background=&quot;http://www.ezday.co.kr/cache/diary/47_2.gif&quot; height=&quot;66&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gt;&amp;nbsp;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Re:무기력한 삶에서 해방되고자 하는 의지와 어떤 의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izard/16135979"/>
		<id>tag:blog.daum.net,2009:wizard.16135979</id>
	    <author>
		    <name>사랑의마법사</name>
	    </author>
	    <updated>2009-10-10T09:51:33Z</updated>
	    <published>2009-10-10T09:51: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p&gt;&lt;p&gt;마음을 U &lt;-- 이런 모양으로 생긴 항아리라고 상상해보세요.&lt;br&gt;&lt;/p&gt;&lt;p&gt;어찌보면 삶이라는 게 참으로 단순합니다.&lt;br&gt;&lt;/p&gt;&lt;p&gt;이 항아리 속에 물이 가득 차 있고 넘칠 수 있다면 삶은 생기발랄하고 즐겁고 신나는 곳이 됩니다.&lt;br&gt;&lt;/p&gt;&lt;p&gt;반대로 항아리가 비워져있다면 삶은 무기력한데다 의욕도 열정도 없는 상태가 되지요.&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어떤 사람이 자신의 삶이 부정적인 느낌과 감정으로 점철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바꾸려 노력한다고 합시다.&lt;br&gt;&lt;/p&gt;&lt;p&gt;그런데 그 노력이란 게 구멍난 곳을 막지 않고 물만 열심히 갖다 붓는 일이라고 하면 그건 한마디로&lt;br&gt;&lt;/p&gt;&lt;p&gt;'밑빠진 독에 물붓기' 밖에 되지 않겠죠.&lt;br&gt;&lt;/p&gt;&lt;p&gt;세상 일이란 무조건 노력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노력'을 해야 개선되는 법입니다.&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남들이 어떤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lt;br&gt;&lt;/p&gt;&lt;p&gt;인류의 90퍼센트 이상이 부정적인 의식과 감정으로 살아가든, 단지 10퍼센트만 그렇게 살아가든 어차피 부정적인 의식이라면 &lt;br&gt;&lt;/p&gt;&lt;p&gt;'괴로운 건 바로 나' 이니까요.&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독(U)의 구멍을 메우는 일입니다.&lt;br&gt;&lt;/p&gt;&lt;p&gt;물(에너지)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해야하는 것이죠.&lt;br&gt;&lt;/p&gt;&lt;p&gt;마음 항아리에 난 가장 큰 구멍들은 무엇일까요?&lt;br&gt;&lt;/p&gt;&lt;p&gt;그건 대체로 자기비하와 자기비난, 후회, 열등감, 죄책감, 수치심 같은 것들입니다.&lt;br&gt;&lt;/p&gt;&lt;p&gt;이런 것들이 있는 한 절대로 마음의 힘을 회복할 수 없습니다.&lt;br&gt;&lt;/p&gt;&lt;p&gt;이것들을 없애는 방법은 무척 단순하게도 그저 그런 행위들을 '자각하고 멈추는' 것 뿐입니다.&lt;br&gt;&lt;/p&gt;&lt;p&gt;이런 일들은 '습관적'으로 일어나게 마련이지요.&lt;br&gt;&lt;/p&gt;&lt;p&gt;그러니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마음 먹고도 또 하고 있는 자신을 다시 발견했다 하더라도 그런 자신을 의지가 없네&lt;br&gt;&lt;/p&gt;&lt;p&gt;해도 안되는 놈이네 하면서 다시 비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lt;br&gt;&lt;/p&gt;&lt;p&gt;그저 고개를 끄덕이면서 '아! 내가 또 이런 행동을 했구나. 계속 멈추도록 노력해야지.'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점점 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단점이 많은 사람이라도 완전히 단점만 가진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lt;br&gt;&lt;/p&gt;&lt;p&gt;장점이 많은 사람이라도 단점이 전혀 없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lt;br&gt;&lt;/p&gt;&lt;p&gt;비록 장점과 단점의 비율에는 많고 적음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있는 것입니다.&lt;br&gt;&lt;/p&gt;&lt;p&gt;그렇다하더라도 자꾸 자신의 장점을 찾아보고 그에 집중하면서 마음의 에너지를, 마음 항아리의 에너지 수위를 높여가는 것이 중요합니다.&lt;br&gt;&lt;/p&gt;&lt;p&gt;인간은 사실상 너무나 대단한 존재여서 어떤 쪽을 바라보고 집중하느냐에 따라 그것이 커져가게 되는 것입니다.&lt;br&gt;&lt;/p&gt;&lt;p&gt;그것이 긍정적인 부분이냐 부정적인 것이냐 하는 것과는 전혀 상관없이 말이지요.&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다시 강조하지만 &lt;br&gt;&lt;/p&gt;&lt;p&gt;마음의 힘을 키우는 관건은 항아리의 구멍을 메우고 에너지를 채워가는데 있음을 절대로 잊지 말고 생활 속에서 실천해나가야 할 것입니다.&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늘 평온하시길 빕니다.&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 明濟 전용석 드림&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무기력합니다.&lt;/p&gt;
&lt;p&gt;의욕도 없어요. 열정도. 그 어떤 동기도 부여되지 않은 상태. &lt;/p&gt;
&lt;p&gt;아침에 일찍 깨어나 움직이려는 열망이 없습니다. 깨어나도 몸은 게을러요. 움직이려 하질 않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닙니다.&lt;/p&gt;
&lt;p&gt;이런 무기력. 의욕없음, 열정없음, 동기없는 상태에서 벗어나고자 의식적으로 노력합니다.&lt;/p&gt;
&lt;p&gt;매순간순간이 후회없기를 늘 의식하면서, 매순간순간이 후회없는 선택이기를 행동이기를 노력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마음은 알고 있습니다. 노력도 합니다. &lt;/p&gt;
&lt;p&gt;나름대로 해야할 일들을 노트해서 스케쥴에 따르도록 몸을 움직입니다.&lt;/p&gt;
&lt;p&gt;그런데 전혀 흥이 나질 않습니다. 신이 나질 않아요. 어째서 신나는 삶을 살려고하는는가. 원래 사는게 다 그렇게 무미한거다라고 하기엔 &lt;/p&gt;
&lt;p&gt;일상의 매순간순간이 지루할 따름입니다. (_이럴땐 궁금합니다. 타인의 의식상태는 어떠할까. 그들도 나처럼 지루함, 나태함으로 하루하루 매순간순간을 버티는걸까? 아님 내가 비정상인건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엇보다 힘든건 나를 움직이게끔 하는 그 어떤 집중된 의지 혹은 결심 혹은 힘이 없다는 겁니다.&lt;/p&gt;
&lt;p&gt;&lt;strong&gt;동기부여가 안된 상태라는 거죠. 의식상태가 산만합니다.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게다가 모든게 시큰둥할 따름입니다.&lt;/p&gt;
&lt;p&gt;세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나와 무관하게만 보입니다. 철저히 소외된 사람마냥. &lt;/p&gt;
&lt;p&gt;&lt;strong&gt;호기심도 줄었고, 희노애락도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모든 일에 시큰둥.&amp;nbsp;어차피 세상은 그런거니깐이란 마음의 소리.&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젊은이다운 이상이 없는 늙은청춘을 살고 있네요.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리 가둬두려해도&amp;nbsp;의식을 뚫고 나오는&amp;nbsp;극심한 자기혐오. 자기비난의 목소리. 후회.&lt;/p&gt;
&lt;p&gt;긍정하고 긍정하고 긍정하고, 수용하고 수용하고 수용하려 해도, 이런 초라하고 한심한 내가 미울 따름입니다.&lt;/p&gt;
&lt;p&gt;&lt;strong&gt;그런 나를 수용하고 긍정할 순 없는 것입니다. 긍지가 없이는 더더욱 위축되고 초라한 꼴이 되어버리는걸 알기에 더 괴롭네요. &lt;/strong&gt;&lt;strong&gt;있는 그대로의 나를 수용하고 긍정하라는 말들은 된장!입니다.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떻게 이 상태를 벗어날 것인지. 그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lt;/p&gt;
&lt;p&gt;어떻게 동기를 부여할 것인지. 어떻게 의식상태를 집중시킬 것인지. 어떻게 호기심과 희로애락 가득한 젊은 청춘으로 재탄생할 것인지.&lt;/p&gt;
&lt;p&gt;어떻게 자기비난의 목소리와 후회의 목소리와 싸워이길것인지.&lt;strong&gt;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아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수용하고 긍정한다는게 가능하기나 한건지 &lt;/strong&gt;알고 싶습니다. &lt;/p&gt;
&lt;p&gt;자긍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지만, 실제로 긍지를 느낄 수 있느냐의 문제는 다른 것 같습니다. &lt;/p&gt;
&lt;p&gt;결점 투성이인 나. 도저히 존중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내게 긍지를 느끼라. 그건 정말이지 자기기만인거죠.&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 다키블루님의 글&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영혼의 의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izard/16135978"/>
		<id>tag:blog.daum.net,2009:wizard.16135978</id>
	    <author>
		    <name>사랑의마법사</name>
	    </author>
	    <updated>2009-10-09T00:34:38Z</updated>
	    <published>2009-10-09T00:34: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TOP: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LEFT: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BOTTOM: rgb(204,204,204) 1px solid&quot; height=55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ackground=http://www.ezday.co.k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ackground=http://www.ezday.co.kr/cache/diary/47_1.gif height=65&gt;&lt;FONT face=돋움&gt;&amp;nbsp; &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0&gt;&lt;FONT face=돋움&gt;&amp;nbsp;&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 height=50&gt;&lt;/TD&gt;
&lt;TD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TD&gt;
&lt;TD width=10 height=5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
&lt;TD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 TEXT-ALIGN: left&quot; vAlign=to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돋움 size=4&gt;&lt;STRONG&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영혼의 의지&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돋움&gt;&lt;FONT face=돋움&gt;&lt;FONT face=돋움&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666699&gt;&lt;SPAN&gt;&lt;FONT color=#767173&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오늘은 저의 가족사를 빌어서&amp;nbsp;이야기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겐 저와 두살 터울의 동생이 있었답니다.&lt;/P&gt;
&lt;P&gt;동생은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심하게 열이 오르기를 몇번&amp;nbsp;반복하더니 자주 아프고, 점점 시력을 잃어가며 몇년을 앓다가 죽었습니다. 병명도 확실치 않은데, 아무튼 원인은 고열로 인해 뇌의 모세혈관 혈류에 문제가 있었다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버지는 지금도 가끔씩 말씀하십니다.&lt;/P&gt;
&lt;P&gt;용진이가 왜 그렇게 아프게 되었을까... 혹시 어릴 때 버스가 급정거하면서 앞좌석 등받이에 머리를 부딪쳐서 그랬던 건 아닐까... 아니면 내리막길에서&amp;nbsp;자전거를 타다 넘어지면서 얼굴을 다쳤던 것 때문은 아닐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그럴 때마다 이렇게&amp;nbsp;말씀리곤 하죠.&lt;/P&gt;
&lt;P&gt;&quot;아버지. 그런게 아니에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겠죠.&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희 어머니는 제가 여덟살 때부터 25년 동안 당뇨로 고생을 많이 하다가 돌아가셨습니다.&lt;/P&gt;
&lt;P&gt;대개 당뇨가 있다고 해도 처음부터 심하게 고생하지는 않지만 어머니는 처음부터 혈당이 600까지 올라가 합병증으로 젊은 나이에 중풍으로 가족들도 못알아볼 정도로&amp;nbsp;쓰러지셨었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버지는 또 가끔 말씀하십니다.&lt;/P&gt;
&lt;P&gt;&quot;네 엄마가 그렇게 된 건 의료사고나 마찬가지다&quot;&lt;/P&gt;
&lt;P&gt;처음 큰 문제가 없이&amp;nbsp;병원에 갔을 때 당뇨인 걸 병원에서&amp;nbsp;발견하지 못해서 병을 엄청나게 키웠기 때문에 문제가 커진 측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역시 저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기에 그랬을 것이라고 아버지를 위로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린 자식을 가슴에 묻고,&amp;nbsp;장기간 어렵게 투병하시는 어머니를 돌보시느라 아버지가&amp;nbsp;참으로 고생이 많으셨지요. 그런 가족사의 틈바구니 속에서 저 역시도 심적으로 어려운 나날들이었을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상에는 겉으로만 보기에는 참으로 불합리한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lt;/P&gt;
&lt;P&gt;아버지 당신에게도 새파란&amp;nbsp;꿈이 있었을 젊은 나이에 아내를 돌보며 짊어져야 했을 굴레와 &lt;/P&gt;
&lt;P&gt;미처 꽃 피기도 전에&amp;nbsp;촛불처럼 꺼져간&amp;nbsp;어린 동생과 그런 가족사 속에서 방황하며 길을 찾아야만 했던 저의 과거의 일도......&lt;/P&gt;
&lt;P&gt;제가 알지 못하는 여러분의 개인사적인 일들과 세상 모든 이들의 일들에 대하여 우리는 때때로&amp;nbsp;자문하게 될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도대체 무슨 이유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야만 하는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이와 비슷한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나에게 일어나는 경험에 대한&amp;nbsp;모든 책임은 나 자신에게 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약 이 명제가 사실이라면&amp;nbsp;결코 경험하고 싶지 않고 원하지 않는 일은 어떻게 일어나는 것일까요?&lt;/P&gt;
&lt;P&gt;어째서 나는 가난한 집에서 마음에 들지도 않는 부모 밑에서 태어나 결코 원하지 않았던 외모와 신체적 정신적 능력을 가지고 이런 저런 원하지 않는 일을 겪으며&amp;nbsp;살아가고 있는 것일까?&lt;/P&gt;
&lt;P&gt;분명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의 상당한 부분은 수많은 자기개발서와 교육들에서 다루고 있는 &lt;STRONG&gt;[믿음과 신념]&lt;/STRONG&gt; 이라는 차원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분명히 스스로도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 신념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니까요.&lt;/P&gt;
&lt;P&gt;허나 신념이라는 시스템을 적용하더라도 결코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 분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lt;/P&gt;
&lt;P&gt;여기에 대해서 우리는 결국 &lt;STRONG&gt;[영혼의 의지]&lt;/STRONG&gt;라고 이해할 수 밖에 없는 부분과 만나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에게 일어나는 경험에 대한&amp;nbsp;모든 책임은 나 자신에게 있다] 라고 표현할 때 [나]라는 것은 '생각으로서의 나' 의 존재만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존재는 몸, 마음, 영혼 - 의식, 잠재의식(무의식), 초의식 - 3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니까요. &lt;/P&gt;
&lt;P&gt;잠재의식이라는 부분은 어떤 식으로든 알아차리고 바꾸어내는 [작업]이 가능할 수 있지만,&amp;nbsp;오감과 노력만으로는 결코 알아차리지도 건드릴 수도 없는 영혼이라는 성역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세상에는 종교라는 체계가 생겨났는지도 모릅니다.&lt;/P&gt;
&lt;P&gt;수천 수만년의 인류의&amp;nbsp;역사를 지나오면서도 결코&amp;nbsp;알지 못했던 불가해한 미지의, 통제 불가능한 영역에 대한 경외심으로 인해서... 삶에서 그 어떤 수단과 방법으로도 어쩔 수 없는 비의지적인 사건들과 마주치면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간이란 참으로 많은 것을 바꾸어내고, 새롭게 창조해낼 수 있는 큰 사람, 존재일 것입니다.&lt;/P&gt;
&lt;P&gt;그러나 살다보면 오히려 의지를 내려놓고 그저 경험하고 수용하고 받아들여야 할 때가 있는 법입니다.&lt;/P&gt;
&lt;P&gt;누구에게나 가야할 길이 있고, 어거지를 쓰면 쓸수록 더 꼬이고&amp;nbsp;얽매어지는 일이 있는 법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amp;nbsp;경험을 통해&amp;nbsp;크게 성장하고 성숙된 의식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lt;/P&gt;
&lt;P&gt;영혼의 차원에서는 경험의 쓰고 단맛, 좋고 나쁨, 안락과 불편이라는 판단 따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lt;/P&gt;
&lt;P&gt;영혼의 존재 목적 그 자체에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lt;/P&gt;
&lt;P&gt;필요하다면 어느 곳이든 뛰어들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전사처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선은 무엇보다도 우리 의식의 가장 깊은 곳에&amp;nbsp;영혼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그저&amp;nbsp;몸과 마음의 안위만을 누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알아야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영혼의 의지를 받아들이고 모든 것을 수용할 각오가 되어 있음을 결정할 때 그 이면에 본래부터 있어왔던&amp;nbsp;광명과 평화가 찬란히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평안을&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돋움&gt;&lt;STRONG&gt;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용기를&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돋움&gt;&lt;STRONG&gt;그 두 가지를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돋움&gt;&lt;STRONG&gt;내게 허락하시옵소서...&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돋움&gt;- 라인홀트 니버, 평안의 기도(Serenity Prayer) 중에서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amp;nbsp;&lt;/FONT&gt;&amp;nbsp;&lt;/DIV&gt;
&lt;P&gt;&lt;/SPAN&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000000&gt;- 明濟 전용석&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gt;&lt;FONT face=돋움 color=#000000&gt;2009. 10. 9.&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face=돋움 color=#0099ff&gt;세상 모든 이들의 꿈이 이루어지는&lt;BR&gt;그날을 꿈꾸며...&lt;/FONT&gt;&lt;BR&gt;&lt;BR&gt;&lt;FONT face=돋움&gt;- 전용석(「마지막 시작」,「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amp;nbsp;「나를 사랑하며 산다는 것」의 저자)&lt;BR&gt;&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cafe26.daum.net/_c21_/bbs_list?grpid=56H8&amp;fldid=JRV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돋움 color=#000000&gt;&lt;U&gt;☞ 칼럼가기&lt;/U&gt;&lt;/FONT&gt;&lt;/A&gt;&lt;/P&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
&lt;P&gt;&lt;U&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FONT&gt;&lt;/TD&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570 background=http://www.ezday.co.kr/cache/diary/47_2.gif height=66&gt;&lt;FONT face=돋움&gt;&amp;nbsp;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ntry>
    	<entry>
	    <title>바람의 언덕에 가보셨나요? [거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izard/16135977"/>
		<id>tag:blog.daum.net,2009:wizard.16135977</id>
	    <author>
		    <name>사랑의마법사</name>
	    </author>
	    <updated>2009-10-08T23:04:53Z</updated>
	    <published>2009-10-08T23:04: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2.uf.daum.net/image/200A30144ACDF0BA0C4DD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99&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9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2009. 10.&amp;nbsp;1.&lt;/SPAN&gt;&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돋움 color=#0099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세상 모든 이들의 꿈이 이루어지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그날을 꿈꾸며...&lt;/SPAN&gt;&lt;/FONT&gt;&lt;BR&gt;&lt;BR&gt;&lt;FONT face=돋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전용석(「마지막 시작」「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나를 사랑하며 산다는 것」 저자)&lt;/SPAN&gt;&lt;BR&gt;&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cafe26.daum.net/_c21_/bbs_list?grpid=56H8&amp;fldid=JRV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돋움 color=#000000&gt;&lt;U&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칼럼가기&amp;nbsp; &lt;/SPAN&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saved&gt;&lt;/DIV&gt;&lt;/U&gt;&lt;/FONT&gt;&lt;/A&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진정한 자기개발의 8단계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izard/16135975"/>
		<id>tag:blog.daum.net,2009:wizard.16135975</id>
	    <author>
		    <name>사랑의마법사</name>
	    </author>
	    <updated>2009-10-01T23:48:08Z</updated>
	    <published>2009-10-01T23:48: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돋움&gt;&lt;FONT face=돋움&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TOP: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LEFT: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BOTTOM: rgb(204,204,204) 1px solid&quot; height=55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ackground=http://www.ezday.co.k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ackground=http://www.ezday.co.kr/cache/diary/47_1.gif height=65&gt;&lt;FONT face=돋움&gt;&amp;nbsp; &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0&gt;&lt;FONT face=돋움&gt;&amp;nbsp;&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 height=50&gt;&lt;/TD&gt;
&lt;TD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TD&gt;
&lt;TD width=10 height=5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
&lt;TD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 TEXT-ALIGN: left&quot; vAlign=top&gt;
&lt;P&gt;&lt;FONT face=돋움&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돋움 size=4&gt;&lt;STRONG&gt;진정한 자기개발의 8단계 과정&lt;BR&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돋움&gt;&lt;FONT face=돋움&gt;&lt;FONT face=돋움&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666699&gt;&lt;SPAN id=_cmt_contents5&gt;&lt;FONT color=#767173&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흔히 자기개발(흔히 자기계발이라고 쓰이기도&amp;nbsp;하나&amp;nbsp;계몽한다/남으로부터 배운다는 의미의 계발啓發 보다는 스스로 열어간다는&amp;nbsp;의미 - 개발開發를 강조하기 위해서 굳이 개발이라는 단어를 선택해서 쓰고 있습니다)을 해야한다고 강조하고, 누구나 이것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그 의미가 무척 광범위 하여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나아가지는 못하고 있는듯 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자기개발이라는 개념과 단계에 대해 약간의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능력개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흔히 자기개발이라고 하면 능력개발의 차원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lt;/P&gt;
&lt;P&gt;영어 등의 외국어 능력, 회사에서 필요한&amp;nbsp;특정 업무 능력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습니다.&lt;/P&gt;
&lt;P&gt;건강은 삶을 영위하고 발전해가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근본이 되기 때문에 건강관리 역시도 큰 의미에서는 자기개발을 위한 기본개념에 들어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lt;/P&gt;
&lt;P&gt;굳이 자기개발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도 누구나 노력하고자 하는 부분에 해당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건강관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고, 가정을 잃으면 크게 잃는 것이며,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건강관리 역시도 넓은 의미에서 자기개발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은 무엇을 하든 가장 기본이 되는 받침이 되지요.&amp;nbsp;운동, 식사조절에서 시작하여 각종 자연주의와&amp;nbsp;대체요법이 해당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독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책속에 길이 있다'는 속담처럼 꾸준한&amp;nbsp;독서는 모든 지식의 원천일&amp;nbsp;뿐만 아니라&amp;nbsp;내면의 확신과 힘을 키워주고 올바른 길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인간의 가장 큰 힘은 경험을 통한 피드백을 통해&amp;nbsp;배우는 것인데 독서는 시간의 양에 대비해 많은&amp;nbsp;간접경험이 가능하도록 해줍니다.&amp;nbsp;세상에는&amp;nbsp;이런 저런 독서법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독서법의 근본은 '즐거움'에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무엇이든 즐거움을 바탕으로 할 때 잘할 수도 오래 할 수 있고, 그를 통한 정보가 내면 깊이 콕콕 들어와 박힐 수 있을 테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재테크 등&amp;nbsp;돈 벌고 관리하는 기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황금만능주의가 팽배하고 또 시대적 상황에서도 경제적 능력과 가치를 요구하다보니 OO억 만들기, 부자가 되는 기술, 주식투자기술 등이 더욱 중요한 의미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허나 금전의 가치란 어디까지나 삶의 '일부'에 해당되는 것이지 그것이 인생의 대부분이라는 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서는 자기개발의 대부분의 성장을 잃게 됩니다. 많은 경우에 이 단계에 멈춰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듯이 보입니다. 무척 경계해야 할 일입니다. &lt;/P&gt;
&lt;P&gt;특히 마음의 힘 등을 이용해서 돈과 부를 끌어온다는 부류의 이야기에서 가장&amp;nbsp;주의해야 할 것이 이 단계(물질적 욕망)에 머물러있느냐, 아니면 다음 단계(진정한 자기개발, 이 글에서는 이후의&amp;nbsp;마지막&amp;nbsp;단계)까지 이어지느냐 하는 관건이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심상화 등의 기법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것이 지향하는 가치가 무엇이냐가 중요합니다. 또한 겉으로 표현하는 말로는 '사랑' 등의 고상한 가치를 떠벌리면서도 그 핵심적 포커스는 '욕망'을 부추기는 것은 아닌지 잘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자기확신과 자신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모두 혼돈의 시대와 세계 속에 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무엇을 믿고 따라야&amp;nbsp;하는지, 어떤 가치를 높이 보아야 하는지, 자기자신에 대해서 얼마만큼의 확신과 자신감을 가져야 하는지, 이 험난해 보이는 삶의 길을 어떻게 걸어가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lt;/P&gt;
&lt;P&gt;이런 혼란 속에서 무엇보다도 먼저 갖추어야 할 것은 어떤 가치의 타당성을 자기 외부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자기 내면에서부터 발견해야한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예를 들어 확신을 다른 외부적 조직이나 그룹, 사람 등에서 찾는다면 만약 그것이 흔들리거나 사라질 경우 자기자신도 흔들리고 뿌리 채 꺾일 것이 분명합니다.&lt;/P&gt;
&lt;P&gt;하지만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자신감이 높다면 그 어떤 외부적 풍파가 있다해도 쉽사리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lt;/P&gt;
&lt;P&gt;자기 이미지 호전시키기, 자신감 향상법, 긍정적인 사고 습관 확립&amp;nbsp;등 세상에 자기개발의 이름을 빌어 나오는 거의 모든 부류들이 이 단계에 해당됩니다. &lt;/P&gt;
&lt;P&gt;자기자신을 존중하고&amp;nbsp;사랑하는 태도를 확립하는 것은 이 단계와 함께 약간의 7단계의 속성을 갖는다고 보아도 무방하리라고 봅니다.&lt;/P&gt;
&lt;P&gt;이 단계는&amp;nbsp;성장을 지향해 감에 있어서&amp;nbsp;누구에게나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lt;/P&gt;
&lt;P&gt;허나 그 한계는 자기 존재의&amp;nbsp;대부분 영역이 아닌&amp;nbsp;&lt;(표면)의식&gt;까지만 영향을 끼치는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amp;nbsp;지하실에는 온갖 쓰레기가 썩어가며 악취를 풍기고 있는데 1층의 거주공간에는 방향제를 뿌리고 예쁜 액자와 치장을 해가며 억지 웃음을 짓는 것으로 비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lt;/P&gt;
&lt;P&gt;지하실의 정화와 청소는&amp;nbsp;이후의 단계를 통해 가능해 질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자기분석과 통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무도 유명한 말이지만,&amp;nbsp;고대 그리스 델포이 신전에는&amp;nbsp;'너 자신을 알라'고 새겨져있다고 하지요. 흔히&amp;nbsp;소크라테스가 처음 한 말처럼 오해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이 말을 인간의 무지를 기억하라는 뜻으로 사용했다고 하지만&amp;nbsp;이보다는 오히려&amp;nbsp;'자기 마음과 내면을 알라'는 의미로 보는 편이 타당하리라 봅니다.&lt;/P&gt;
&lt;P&gt;인간의 행동과 의식적 사고, 감정의&amp;nbsp;대부분이 자기도 잘 모르는 자신의&amp;nbsp;무의식의 작용에 좌우된다는 측면에서 무의식과 내면의 패턴을 분석하고 알아가는 것은&amp;nbsp;마음에서 기인한 삶의 문제들을 풀어가는데&amp;nbsp;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lt;/P&gt;
&lt;P&gt;꿈(은 무의식의 표현이므로)의 해석,&amp;nbsp;심리학적 분석의 일부 체계, 명상 등이 이러한 과정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lt;/P&gt;
&lt;P&gt;명상을 통해 자기 내면을 다스리고 감정적 통제력을 기르는 부분도 이 단계에 속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amp;nbsp;내면(무의식) 정화와 정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위에 언급한 5단계 이후부터는 각각의 단계를 명확히 구분짓기가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만,&amp;nbsp;분석을 통해 간접적으로&amp;nbsp;치유 효과가 일어나는 것과 직접적으로 정화하고 정리하는 과정은 구분하여 보는 편이 좋을듯 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는 깊은&amp;nbsp;명상법의 일부 체계가 해당됩니다. 무의식의 영역은 너무나 방대하기 때문에&amp;nbsp;이 단계의 작용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의 집중적인 프로그램이나 꾸준한 수행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깊은 내면이 정화되고 정리되면서 진정으로 가야할 사명, 따라야 할&amp;nbsp;소명, 삶의 목적과 방향이 저절로 떠오르고 드러나게 되기도 합니다. 억지로 혹은 자신의 생각만으로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큰 흐름을 타는 지혜가 현현합니다. 8단계에서 표현하는 근원에 가까워지면서 이러한&amp;nbsp;속성이 강하게 나타나면서 '빛과 사랑'이 드러나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8. 존재의 근원과의 조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근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말은 창조된 이후의 것이지만 이것은 창조되기 이전의 것이며 창조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amp;nbsp;우주만물이 여기서 나왔고, 주재된다고 말하여집니다. 많은 종교들이 이에 대해 거론하고 있습니다만 반드시 종교의 영역인 것만은 아닙니다.&lt;/P&gt;
&lt;P&gt;신神, 조물주, 절대자, 도道, 진리, 절대성, O, 하느님, 하나님, 순수의식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우며 이를 찾는 특정 종교에 속하지 않은 이를 흔히&amp;nbsp;'구도자求道者 - 도道(진리)를 찾는 사람' 이라고 부릅니다. &lt;/P&gt;
&lt;P&gt;지극히 제한적인 의미에서의 자기개발은 내면정리와 정화가 아니라 물질과 지식의 과정인 4,5 단계 정도에서 멈추게 되며, 이를 넘어서 계속해서 나아가게 되면 결국 마음과 의식, 무의식의 과정을 거쳐&amp;nbsp;궁극의 단계를 향하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까지 언급한 8단계의 모든&amp;nbsp;경계가 명확하게 나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허나 자신의 상태를 비추어 어떤 단계에서 머물러있고, 어떤 단계를 지향해 나가고 있는지, 올바른 방향을 잡고 나아가는 것인지 조금이나마 판단하고 반성하는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lt;/P&gt;
&lt;P&gt;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명상을 통한 자기 수양을&amp;nbsp;오래 닦아서 특별한 초능력 같은 것을 보이려(혹은 그런 능력을 얻으려 애쓰려) 한다면 이는 결국 1단계에 해당되는 정도 밖에 되지 않을 것입니다(명상이 비록 방법상으로&amp;nbsp;6,7단계에서 언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lt;/P&gt;
&lt;P&gt;어떤 이가 명상을 건강의 도구 정도로 사용하고 있다면 결국 2단계에 머무르는 정도에 그칠 것이고, 명상 단체 등을 이끌며 사랑스럽고 달콤한 말을 하면서도 조직을 키우고&amp;nbsp;돈을 버는데만 집중하고 있다면 4단계에&amp;nbsp;지나지 않을&amp;nbsp;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곳 [&lt;A title=&quot;[http://cafe.daum.net/healingwizard]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afe.daum.net/healingwizard&quot; target=_blank&gt;아주 특별한 성공™&lt;/A&gt;] 카페에서는&amp;nbsp;8단계 중에서 5~6단계 까지를 담당하고 있고,&lt;/P&gt;
&lt;P&gt;현재&amp;nbsp;네이버 카페 [&lt;A title=&quot;[http://cafe.naver.com/growingsou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afe.naver.com/growingsoul&quot; target=_blank&gt;성장하는 영혼&lt;/A&gt;]&amp;nbsp;를 통해&amp;nbsp;자기개발의&amp;nbsp;6~8단계 까지를&amp;nbsp;담당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곧&amp;nbsp;우주에서 한번 뿐일&amp;nbsp;2009년의 추석을 맞이하고 그 시간들이 언제 왔냐는듯&amp;nbsp;스쳐&amp;nbsp;지나갈 것입니다. 시간은 쏜살처럼 빠르고 인생을 통해&amp;nbsp;가야할 길은 멀고도 험할지도 모릅니다.&lt;/P&gt;
&lt;P&gt;삶을 통해 주어진 이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헛되이 보내서는 안될 것입니다.&lt;/P&gt;
&lt;P&gt;일년에 두번 찾아오는 민족의 대명절이자 풍요로운 추석을 기회로 삼아 자신의 여정을 살피고 올바로 나아갈 길을 찾아보고자 하는 의미에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특성&amp;nbsp;가족 여러분 모두 내실을 기하는 풍요롭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시길 기원합니다.&lt;/P&gt;
&lt;P&gt;감사합니다.&lt;/P&gt;
&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돋움 color=#5c585a&gt;&lt;/FONT&gt;&lt;/STRONG&gt;&lt;/P&gt;&amp;nbsp;
&lt;P&gt;&lt;/P&gt;
&lt;P&gt;&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face=돋움&gt;2009. 10.&amp;nbsp;1.&lt;/FONT&gt;&lt;/P&gt;
&lt;P&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BR&gt;&lt;FONT face=돋움 color=#0099ff&gt;세상 모든 이들의 꿈이 이루어지는&lt;BR&gt;그날을 꿈꾸며...&lt;/FONT&gt;&lt;BR&gt;&lt;BR&gt;&lt;FONT face=돋움&gt;- 전용석(「마지막 시작」,「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amp;nbsp;「나를 사랑하며 산다는 것」의 저자)&lt;BR&gt;&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cafe26.daum.net/_c21_/bbs_list?grpid=56H8&amp;fldid=JRV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돋움 color=#000000&gt;☞ 칼럼가기&lt;/FONT&gt;&lt;/A&gt;&lt;FONT face=돋움&gt;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570 background=http://www.ezday.co.kr/cache/diary/47_2.gif height=66&gt;&lt;FONT face=돋움&gt;&amp;nbsp;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FONT&gt;
&lt;P&gt;&amp;nbsp;&lt;/P&gt;&lt;/FONT&gt;
&lt;P&gt;&amp;nbsp;&lt;/P&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ntry>
    	<entry>
	    <title>바나나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izard/16135974"/>
		<id>tag:blog.daum.net,2009:wizard.16135974</id>
	    <author>
		    <name>사랑의마법사</name>
	    </author>
	    <updated>2009-09-17T23:30:12Z</updated>
	    <published>2009-09-17T23:30: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H1&gt;&lt;FONT size=4&gt;바나나에 대한 진실과 오해&lt;/FONT&gt;&lt;/H1&gt;
&lt;H2&gt;&lt;FONT size=2&gt;검은 반점 생길 때 당도 가장 높아&lt;BR&gt;재배·유통과정·영양…수입량 1위&lt;/FONT&gt;&lt;/H2&gt;&lt;/DIV&gt;&lt;!-- //ARTICLE-title--&gt;&lt;!-- ARTICLE--&gt;
&lt;DIV class=photo_right&gt;
&lt;DL class=photo_img style=&quot;WIDTH: 240px&quot;&gt;
&lt;DD&gt;
&lt;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img_original(1) height=376 src=&quot;http://health.chosun.com/site/data/img_dir/2007/11/13/2007111301000_0.jpg&quot; width=240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img_auto_resize(1) border=0 name=resize_img_1&gt; &lt;/DD&gt;&lt;/DL&gt;&lt;/DIV&gt;
&lt;DL class=article&gt;
&lt;DD&gt;
&lt;P&gt;&lt;STRONG&gt;필리핀서 우리 식탁까지 총 15일 걸려&lt;BR&gt;덜 익은 푸른 바나나는 변비 유발&lt;BR&gt;노랗게 익으면 오히려 변비에 좋은 효과&lt;/STRONG&gt;&lt;BR&gt;&lt;BR&gt;바나나는 우리나라서 가장 많이 수입하는 열대과일이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바나나 수입량은 2000년 약 18만t에서 2006년 28만t으로 6년만에 약 1.5배 증가했다. 2위인 오렌지 수입량보다 약 2.3배, 3위 파인애플보다 약 4.7배 많다. 비싼 과일의 대명사였던 바나나가 가장 손쉽고 값싸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이 된 것이다. 그러나 값이 너무 싸서일까? 수입 바나나는 방부제와 농약 범벅이라는 말도 들린다. 바나나의 재배 및 유통과정, 영양가치 등을 정리했다.&lt;/P&gt;
&lt;P&gt;&lt;STRONG&gt;식탁에 오르기까지&lt;/STRONG&gt;&lt;/P&gt;
&lt;P&gt;필리핀에서 바나나를 수확한 후 바나나 표면의 유액이나 먼지 등을 없애기 위해 물에 담가 진공 포장하고 선적하는데까지 이틀, 특수 냉장선을 타고 한국에 들어오는데 닷새가 걸린다. 하역과 검역을 하는데 다시 이틀. 검역은 외국에서 들어온 벌레나 흙, 씨 등에 대한 식물검역과 잔류 농약 기준치 초과 여부를 검사하는 식품검역을 한다. 현재 바나나, 오렌지, 밀에 대한 우리나라 농약잔류허용기준은 미국과 유사하거나 더 강하다. 검역이 끝나면 닷새간‘후숙성(後熟成)’과정을 거친 뒤, 각 지역 물류센터를 통해 매장에 나타난다. 필리핀에서 우리 식탁까지, 총 15일간의 여정이다.&lt;/P&gt;
&lt;P&gt;&lt;STRONG&gt;농약과 방부제&lt;/STRONG&gt;&lt;/P&gt;
&lt;P&gt;재배시 바나나 송이에는 약품 처리된 비닐을 덮어씌우고, 줄기에만 농약을 뿌린다. 그러나 줄기와 연결된 꼭지 부분은 농약이 묻어 있을 염려가 있으므로 이 부분을 잘라내고 먹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농약과 비료를 쓰지 않은 유기농 바나나도 수입되고 있지만 가격이 두 배 정도 비싸 잘 팔리지는 않는다.&lt;/P&gt;
&lt;P&gt;운송을 위해 방부제를 뿌린다고 믿는 사람이 많은데, 방부제를 넣지 않는 대신 덜 익은 푸른 바나나를 수확한다. 바나나는 진공 포장돼 13.8℃ 냉장 선박을 타고 수입되는데, 바나나는 13.8℃에서 호흡을 하지 않고 잠들어 있다 한국에서 후숙성 과정을 거쳐 푸른 바나나가 노란 바나나가 된다. 후숙성 과정은 밀폐된 공간에 약 18℃로 온도를 높인 후 식물을 노화시키는‘에틸렌 가스’를 주입해 5일간 익힌다. 에틸렌 가스는 식물 그 자체에서도 방출되는 물질로 인체에는 무해하다.&lt;/P&gt;
&lt;P&gt;바나나의 검은 반점｜표면에 검은 반점이 생길 때 당도가 가장 높아 맛있다. 노란색 바나나는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 껍질이 검은색으로 변했어도 과육이 무르지 않았다면 먹어도 상관없다. 바나나는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 12℃이하로 내려가면 껍질 색이 검게 변하고 과육이 물러지는 냉해를 입을 수 있다.&lt;/P&gt;
&lt;P&gt;&lt;STRONG&gt;변비를 일으키나?&lt;/STRONG&gt;&lt;/P&gt;
&lt;P&gt;바나나는 익어가면서 전분 상태에서 당분 상태로 바뀌는데 전분 상태의 익지 않은 푸른 바나나는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현숙 교수는“그러나 노랗게 익은 바나나에 함유된 식물성 섬유‘펙틴’은 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설사와 변비에 오히려 좋은 효과를 낸다”며“특히 바나나 안쪽 껍질에 붙어있는 실과 같은 부분에 섬유질이 집중돼 있다”고 말했다.&lt;/P&gt;
&lt;P&gt;&lt;STRONG&gt;칼로리와 영양소&lt;/STRONG&gt;&lt;/P&gt;
&lt;P&gt;바나나는 100g당 86㎉로 다른 과일에 비해 (사과 100g당 50㎉, 배 100g당 50㎉)열량이 높은 편이다. 바나나 두 개는 밥 한 공기 열량과 비슷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고려대 식품영양학과 서형주 교수는“그러나 바나나에는 소화가 잘되는 단당 형태의 과당이 함유돼 있어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신속하게 공급하므로 장시간 에너지를 공급 받아야 하는 마라토너와 골퍼에게 특히 좋다”고 말했다. 영양소 중 가장 주목할 것은 단연 칼륨(100g당 360㎎)이다.&lt;/P&gt;
&lt;P&gt;저칼륨·고나트륨 식생활은 암과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되지만 고칼륨·저나트륨 식생활은 이런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바나나는 칼륨과 나트륨 비율이 440대 1로 다른 과일(사과 90:1)과 채소(감자110:1)에 비해 월등히 높다.&lt;/P&gt;
&lt;P&gt;바나나는 칼슘 섭취를 돕는‘프락토올리고당’이 풍부해, 우유와 함께 먹으면 골밀도를 높일 수 있다. 또 바나나와 우유를 함께 먹으면 위산 분비가 억제되고 상처 난 위 점막이 보호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김현숙 교수는“사과나 오렌지와 달리 유기산이 없어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므로 식전(食前)에 먹기 좋다”며“특히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목 넘김이 좋을 뿐 아니라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아침 식사 대용으로 좋다”고 말했다. 그 밖에 고지혈증 개선, 노화방지 등의 효과도 일부 보고 되고 있다.&lt;/P&gt;
&lt;P&gt;/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lt;A href=&quot;mailto:lks@chos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lt;U&gt;lks@chosun.com&lt;/U&gt;&lt;/FONT&gt;&lt;/A&gt;&lt;/P&gt;
&lt;P&gt;&lt;STRONG&gt;바나나 영양소(100g당)&lt;/STRONG&gt;&lt;/P&gt;
&lt;P&gt;열량 86㎉&lt;BR&gt;단백질 1.1g&lt;BR&gt;당질 18.3g&lt;BR&gt;지방질 0.4g&lt;BR&gt;칼륨 360㎎&lt;BR&gt;식물섬유 1.1g&lt;BR&gt;비타민C 16㎎&lt;BR&gt;비타민E 0.5㎎&lt;/P&gt;&lt;/DD&gt;&lt;/DL&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 진실? 혹은 거짓???&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본은 바나나의 주요 수입국이었단다. 그런데 한 필리핀 여성이 일본 소비자 단체에 보낸 편지가 일본에서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지. 편지를 보낸 여자는 바나나 농장에서 일하는 농민이었다.&lt;BR&gt;편지 내용은 “당신네 나라에서 먹는 바나나가 어떻게 생산되는지 아느냐. 그 과정에서 필리핀 농민이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라는 것이었단다.&lt;BR&gt;필리핀에서 생산되던 토종 바나나는 원래 크기가 작았지만 맛이 좋았단다. 그런데 미국의 과일 다국적 기업이 필리핀에 진출하면서 굉장히 큰 바나나가 열리는 미국의 개량종을 심었단다. 필리핀은 땅 값도 싸고 월급도 싸니까 그곳까지 가서 재배를 시작한 것이지. 이렇게 남의 나라까지 진출해서 대량 생산으로 전 세계의 물건 가격을 마구 쥐고 흔들면서 조작하는 이런 기업을 다국적 기업이라고 해. 과일 다국적 기업으로는 너희들도 잘 아는 미국의 델몬트, 선키스트, 일본의 스미토모 등이 있단다. 참고로 알아두렴.&lt;BR&gt;이 농장에 고용된 필리핀 농민들은 도시락을 두 개씩 싸들고 다니면서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을 했어. 그런데 미국 바나나가 필리핀의 기후와 풍토에 잘 맞을 리가 있겠니? 당연히 벌레가 생기기 시작했지. 그래서 공중에서 농약을 뿌리기 시작한 거야. 그런데 공중에서는 벌레가 생긴 곳을 잘 알 수 없으니까 농민들에게서 밑에서 깃발을 흔들어 표시하게 했어. 그 위로 비행기가 지나가면서 농약을 뿌린 거야. 사람에게 농약을 뿌려 대니까 농민들이 농약에 중독돼서 쓰러지고 죽어 가기 시작했단다.&lt;BR&gt;농민들이 죽어 가니까 어떻게 했는지 아니? 농약에 저항력이 강한 사람의 혈액형이 O형이라는 것을 밝혀 내고는 O형 혈액형을 가진 사람들을 골라서 깃발을 흔들게 하고 다시 농약을 뿌려 댄 거야. 소위 선진국이라는 경제 강국이 약소국에서 하는 일들을 보면 이렇게 소름끼치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란다.&lt;BR&gt;이런 사실이 일본에 알려지자 여성 단체, 소비자 단체에서 불매 운동을 벌인 것은 단순히 그 여성 노동자의 비참한 삶을 동정했기 때문만은 아니란다. 바나나에 뿌려지는 농약이 얼마나 독한가를 알았기 때문이지.&lt;BR&gt;이것이 1980년대에 일어난 일이야. 우리 나라에서 갑자기 바나나가 팔리기 시작한 것도 바로 이때부터란다. 일본에서 바나나 소비가 갑자기 줄어드니까 그것을 다 우리 나라에서 수입했기 때문이었지.&lt;BR&gt;바나나는 사과나 배보다 훨씬 부패가 빠르게 진행된단다. 그리고 완전히 익은 것을 따면 운반 도중에 상하게 되지. 그래서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파란 바나나를 따서 성장을 억제시키는 농약을 푼 물에 담근 후 선풍기에 말려서 포장하고 수출하게&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된단다. 이때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바나나에 뿌리는 농약이 ‘데믹’이라는 것인데 이것은 기형아 출산의 원인이 된다고 해서 악명 높은 것&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란다. 그런데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바나나가 우리 나라에 도착하면 빨리 익으라고 ‘카바이트’로 익힌단다&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BR&gt;그런 것도 모르고 우리 국민들은 몸이 약한 환자나 어린이에게 바나나가 영양식이나 되는 듯이 사다 먹여 왔단다. 그리고 바나나가 대량 수입되어 가격이 싸지니까 우리 농민들이 생산한 과일은 쳐다보지도 않게 되었지. 바나나 수입은 이렇게 우리 건강을 좀먹는 일인 동시에 우리 농민들의 삶의 터전도 빼앗게 된단다.&lt;BR&gt;&lt;BR&gt;- 최열 아저씨의 우리 환경 이야기 중에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 진실? 혹은 거짓???&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대체 어느 쪽이 진실일까? 전자 쪽이 진실이라고 믿고싶다... 믿고싶다... 믿고싶다... &lt;!--- 출처 ---&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새로운 시작: 제2의 인생 - 치유와 정화] 워크샵 4박5일 참가후기 - 김양이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izard/16135973"/>
		<id>tag:blog.daum.net,2009:wizard.16135973</id>
	    <author>
		    <name>사랑의마법사</name>
	    </author>
	    <updated>2009-09-10T15:50:57Z</updated>
	    <published>2009-09-10T15:50: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일상을 떠난 시공간 속에서 온전히 '나'를 찾고, '나'를 알고, '나'를 넓혀가고...&lt;/P&gt;
&lt;P&gt;버릴 것을 버리고 버리고 끝없이 버려 &lt;STRONG&gt;내재된 본성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게되어 매우 행복했습니다.&lt;/STRONG&gt;&lt;/P&gt;
&lt;P&gt;함께 해주신 도반님들이 계셨기에 너무나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되었어요.&lt;/P&gt;
&lt;P&gt;감사합니다. 마법사님 내외분의 사랑과 진리에도... 양평센터의 평안에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생각으로 '끝났다' 했던 문제들의 뿌리를 보게되었습니다.&lt;/STRONG&gt;&lt;/P&gt;
&lt;P&gt;무의식 속의 방대함 속에 타인이 아닌, 또 다른 '나'의 인연들을 통해 &lt;STRONG&gt;깊고 깊은 '나'의 뿌리를 알게 되었습니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타인과 나의 경계가 많이 많이 옅어졌음에 감사드립니다.&lt;/STRONG&gt;&lt;/P&gt;
&lt;P&gt;'나'는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는 걸 새삼 새삼 알게 됩니다.&lt;/P&gt;
&lt;P&gt;편안하고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 법사님과 사모님의 배려와 사랑, 수호의 애교만점 사랑이 마음을 편히 쉬게 해주었습니다.&lt;/P&gt;
&lt;P&gt;감사합니다... 맛집 기행도 너무 즐거웠어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작은 '나'의 틀에서 벗어날수록 알게되는 '모두'의 고통과 사랑이 큰 기쁨과 행복을 줍니다.&lt;/P&gt;
&lt;P&gt;우리들 모두가 너무나 멋지고 자유로운 존재들이란 걸 알게 됩니다.&lt;/P&gt;
&lt;P&gt;가슴으로 느끼는 기쁨의 순간들을 성인이 되어 외부의 대상에 의지하지 않고, 집착하지 않고, 경험할 수 있게 되어&lt;/P&gt;
&lt;P&gt;매우 감사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금 스스로에게 속지 말며, 스스로를 속이지 말며, 스스로를 외면하지 말며...&lt;/P&gt;
&lt;P&gt;가슴의 소리에 고개 숙이는 삶을 살고 싶어요.&lt;/P&gt;
&lt;P&gt;온 우주에 열린 가슴으로 살아가고 싶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를 찾는 여행을 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lt;/P&gt;
&lt;P&gt;가슴을 열 준비가 된 모두에게 이 프로그램을&amp;nbsp;추천드리고 싶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2009/9/4~8, 김양이님의 [치유와 정화] 프로그램을 마치신&amp;nbsp;후기입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새로운 시작: 제2의 인생 - 치유와 정화] 워크샵 4박5일 참가후기 - 임서현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izard/16135972"/>
		<id>tag:blog.daum.net,2009:wizard.16135972</id>
	    <author>
		    <name>사랑의마법사</name>
	    </author>
	    <updated>2009-09-10T15:48:31Z</updated>
	    <published>2009-09-10T15:48: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어떤 사건이 일어나면 나보다는 남탓을 많이 했었습니다.&lt;/P&gt;
&lt;P&gt;저 사람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구나... &lt;/P&gt;
&lt;P&gt;&lt;STRONG&gt;지금은 그 원인이 모두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여하기 전에는 나의 깊은 상처까지 치유될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lt;/P&gt;
&lt;P&gt;프로그램을 통해 사람을 만나게 되고 그 사람으로 인해 사랑을 배웠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나를 정화해야 주변에도 정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았네요. 나를 사랑으로 충만하게 해서 주변에 뿌리겠습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음이 편안해져서 좋구요.&lt;/P&gt;
&lt;P&gt;너무 편해서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아요. ^^&lt;/P&gt;
&lt;P&gt;나를 되돌아볼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 남탓 하지 않고,&amp;nbsp;마음을 예쁘게 먹고 사랑으로 대하려 합니다. 나를 대하듯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2009/9/4~8, 임서현님의 [치유와 정화] 프로그램을 마치신&amp;nbsp;후기입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새로운 시작: 제2의 인생 - 치유와 정화] 워크샵 4박5일 참가후기 - 백복현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izard/16135971"/>
		<id>tag:blog.daum.net,2009:wizard.16135971</id>
	    <author>
		    <name>사랑의마법사</name>
	    </author>
	    <updated>2009-09-10T15:46:06Z</updated>
	    <published>2009-09-10T15:46: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태어나서 지금까지 나를 포함한, 나와 연관있는 사람들을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lt;/P&gt;
&lt;P&gt;천혜의 자연 속에 있는 센터는 최고였고, 명상과 공부하기에 최고 조건이었습니다.&lt;/P&gt;
&lt;P&gt;많이 아는 것(지식) 보다 작은 실천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2009/8/07~11, 멀리 울산에서 양평까지 오신&amp;nbsp;백복현님의 [치유와 정화] 프로그램을 마치신&amp;nbsp;후기입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Re: 그 생각 하나 내려놓으면 평화로워집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izard/16135970"/>
		<id>tag:blog.daum.net,2009:wizard.16135970</id>
	    <author>
		    <name>사랑의마법사</name>
	    </author>
	    <updated>2009-08-14T18:29:04Z</updated>
	    <published>2009-08-14T18:29: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도 &lt;/P&gt;
&lt;P&gt;&quot;마음을 쓰지 않는 사람과도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quot; 라는 강한 신념,&lt;/P&gt;
&lt;P&gt;집착하는 생각,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lt;/P&gt;
&lt;P&gt;아니면 정확히 이런 것은 아니라도 이와 유사한 다른 종류의 신념/집착/강박관념을 가지고 있을지 모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의 내면을 살펴서 지금 문제를 일으키는 상황과 관련된 어떤 신념을 가지고 있는지,&lt;/P&gt;
&lt;P&gt;집착하는 생각이나 강박관념이 있는지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어떤 생각이 중점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지를 발견한다면 문제의 반은 해결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약 그것이 정말로 &lt;/P&gt;
&lt;P&gt;&quot;누구와도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quot;&amp;nbsp; 라면&lt;/P&gt;
&lt;P&gt;왜 반드시&amp;nbsp;그래야만 합니까?&lt;/P&gt;
&lt;P&gt;그러지 않는다면(지속적 관계 유지) 구체적으로&amp;nbsp;어떤 문제가 생깁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상에 백퍼센트 완전히 &quot;~ 해야한다&quot; 인 것은 없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그 생각 하나를 내려놓으면 훨씬 더 평화로워질 수 있습니다.&lt;/STRONG&gt;&lt;/P&gt;
&lt;P&gt;물론, 마음은 '그 생각을 내려놓으면 안된다'고 아우성 치며 온갖 핑계를 대겠지요. 그래서는 안된다고.&lt;/P&gt;
&lt;P&gt;허나 그것은 그저 마음의 본성이 그러할 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明濟 전용석 드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금이라도 제가 마음을 쓰지 않는 사람들과는 지속적으로 관계유지가 힘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상생활에선 한 때 인사하던 사이인데 조금이라도 연락을 오래 안한 사이면&lt;/P&gt;
&lt;P&gt;인사를 할 지 말지 이런데서도 고민을 하게되고 그러다보면 신경을 쓰고 기분이 안 좋아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장&amp;nbsp;마음에 쓰이는 건.. 싸이월드 일촌같은 겁니다.&lt;/P&gt;
&lt;P&gt;일촌이 많아지다보면 왕래가 없는 일촌이 많아지게 되죠;&lt;/P&gt;
&lt;P&gt;그러다보면 저는 서로 연락도 잘 안하게 되는 일촌들인데..&lt;/P&gt;
&lt;P&gt;일촌으로 연결되어있는 걸 못 참습니다;&lt;/P&gt;
&lt;P&gt;참 애매한 사이를 그냥 두고 못 보겠습니다.&lt;/P&gt;
&lt;P&gt;그래서 마음먹고 일촌을 끊어버리면&lt;/P&gt;
&lt;P&gt;그 사람들이 나중에 또 연락을 해오면 마음이 걸립니다.&lt;/P&gt;
&lt;P&gt;그래서 다시 일촌을 맺게되고.. 이런식이 되면 저는 또 미안한 마음에 개운치가 않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뭘 어떻게 해야할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경 안쓰고 살고싶은데 그게 잘 안됩니다.&lt;/P&gt;
&lt;P&gt;조언 부탁드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고치는중 님의 글&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Re:사랑한다는 건, 살아간다는 건 무엇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izard/16135969"/>
		<id>tag:blog.daum.net,2009:wizard.16135969</id>
	    <author>
		    <name>사랑의마법사</name>
	    </author>
	    <updated>2009-08-07T10:00:51Z</updated>
	    <published>2009-08-07T10:00: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quot;그 병이 진짜 연분을 찾게 해줄꺼야&quot;&lt;/P&gt;
&lt;P&gt;정말 정답이 아닐 수 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되돌아보세요.&lt;/P&gt;
&lt;P&gt;정말 크지 않은 수술이었고 금방 회복될 수도 있는 부분이었는데 &lt;/P&gt;
&lt;P&gt;어째서 금새 호전되지 않았던 걸까요?&lt;/P&gt;
&lt;P&gt;만약 금새 호전되었다면 어떤 수술이었는지 유야무야 되면서 결혼하게 되었겠지요.&lt;/P&gt;
&lt;P&gt;나중에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을 때 또 어떤 문제가 생겼을지 모르고, 또 &lt;/P&gt;
&lt;P&gt;계속 은별이님의 마음에 거짓말을 했다는 불편함을 남겼겠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혼이란 그만한&amp;nbsp;인연이 없으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lt;/P&gt;
&lt;P&gt;인연은 오고 또 가는 법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quot;지나갑니다&quot;.&lt;/P&gt;
&lt;P&gt;사랑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는 너무 긁어 부스럼만 만들지 않으면 시간이 치유해주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간은 마음을 어디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다른 현실을 지어낼 수 있는 위대한 존재랍니다.&lt;/P&gt;
&lt;P&gt;마음을 다스려야 하는 이 시간에... 더 나은 자신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키워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明濟 전용석 드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 일주일전 약혼자로 부터 결혼 취소 통보를 받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를 만난 건 지난 2월이였습니다.&lt;/P&gt;
&lt;P&gt;아는 분 소개로 만나&amp;nbsp;적극적인 그의 구애와 부모님의 권유 그리고 점점 만날 수록 순수한 마음에 끌려 교제를 하였습니다.&lt;/P&gt;
&lt;P&gt;그 후 전 저에게 뇌하수체 종양을 알게되었습니다.&lt;/P&gt;
&lt;P&gt;그에게 솔직히 말하고 이별을 고할까 생각했지만&lt;/P&gt;
&lt;P&gt;의사 선생님께서 병원에서 그 병이 커보이지만 수술하면 2달 후면 정상 생활을 할 수 있는 병일뿐 전혀 문제가 아니라고 하더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위에선 그 수술의 사실을 숨기면 된다고 하였죠.&lt;/P&gt;
&lt;P&gt;배우자가 알아봤자 흠만 잡고 결혼생활에 해만 된다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곳 저곳에 알아보니 정말 말만 무섭지 무서운 병도 수술도 아니였더군요.&lt;/P&gt;
&lt;P&gt;저도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도 결혼을 빨리 하고 싶어했고&lt;/P&gt;
&lt;P&gt;어머니 아버지는 그가 다른 여자가 채가기 전에 얼른 잡아야 한다면서&lt;/P&gt;
&lt;P&gt;결혼을 서둘렀고 저도 따랐습니다.&lt;/P&gt;
&lt;P&gt;결국 상견례후 예식장까지 잡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결혼에 대한 기대보다 수술날짜가 다가올수록 어떤 변명을 해야 하나 그 생각 뿐이였습니다.&lt;/P&gt;
&lt;P&gt;결국 간단한 수술을 한다는 말로 둘러대고 수술을 하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입원기간동안 항상 걱정하며 위로해 주던 &lt;/P&gt;
&lt;P&gt;그가 오히려 고맙고 고마웠습니다. &lt;/P&gt;
&lt;P&gt;그리고 이렇게 착한 사람을 속여서 너무나&amp;nbsp;미안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몸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입원기간이 길어지고 결국 어떤 수술인지 말하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막상 그가 알게되니 &lt;/P&gt;
&lt;P&gt;너 혼자 그런 일을 겪게 하여 너무 맘이 아프고 더 사랑한다는 말을 하였습니다.&lt;/P&gt;
&lt;P&gt;너도 우리 식구이니 그의 어머니에게 말하겠다고 하더군요.&lt;/P&gt;
&lt;P&gt;저와 우리 부모님은 몇번이고&lt;/P&gt;
&lt;P&gt;이제 다 나은거고 아무 이상이 없다고 의사가 말했다고&lt;/P&gt;
&lt;P&gt;그래도 거북한 점이 있음 지금이라도 그만 두라고 하니&lt;/P&gt;
&lt;P&gt;그는 울면서까지 저와 함께 끝까지 함께 하고 싶다는 말을 하였죠.&lt;/P&gt;
&lt;P&gt;나와 결혼할꺼라는 다짐을 하였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말을 한지 만 하루도 안되어&lt;/P&gt;
&lt;P&gt;전화로 &lt;/P&gt;
&lt;P&gt;내가 부담스럽고 감당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lt;/P&gt;
&lt;P&gt;엄마가 분명히 반대할껀데 &lt;/P&gt;
&lt;P&gt;어제는 너랑 너희 부모님이&amp;nbsp;하도 애처로워서 거짓말 한거라면서&lt;/P&gt;
&lt;P&gt;결혼을 하면 자기가 이 일로 내가 상처를 줄것이 뻔하니&lt;/P&gt;
&lt;P&gt;지금은 힘들더라도 아마 잘한 선택이라 생각할꺼라며 &lt;/P&gt;
&lt;P&gt;이별을 고하더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맘이 너무 아픕니다.&lt;/P&gt;
&lt;P&gt;그의 대한 원망과 그리움&lt;/P&gt;
&lt;P&gt;나의 건강에 대한 회의&lt;/P&gt;
&lt;P&gt;왜 거짓말을 했을까 하는 후회가&amp;nbsp;매일 저를 괴롭힙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들한테는 &lt;/P&gt;
&lt;P&gt;&quot;그 병이 진짜 연분을 찾게 해줄꺼야&quot;라 말하지만&lt;/P&gt;
&lt;P&gt;마음의 상처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은 몸과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길 바랄 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보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은별이 님의 글&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Re: 얼마든지 더 크고 위대한 꿈과 비전을 향해갈 수 있도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izard/16135968"/>
		<id>tag:blog.daum.net,2009:wizard.16135968</id>
	    <author>
		    <name>사랑의마법사</name>
	    </author>
	    <updated>2009-08-07T09:47:05Z</updated>
	    <published>2009-08-07T09:47: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업무에 대한 비전도 불확실하지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잡다한(?) 일이라도 열심히 해보자며 마음을 다잡지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우울하기만 합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지구에 참 많은 사람이 살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우리나라 인구는 저출산으로 인하여 줄어갈 것이라고 전망들 하지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중국, 인도 등 인구대국의 영향으로 지구 전체 인구수는 계속 늘어갈 거라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어쨌든, 수십억의 사람들이 지구에 살고 있고 서로 뒤섞여 살고&amp;nbsp;많은 회사원이라는 틈바구니에 끼어 있다 하더라도&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그 중 어느 한 명도 &lt;잡다한 일이나 열심히 하면서&gt; 살기 위해 태어난 것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당연히 님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현실적인 문제가 마음을 흔들리도록 만드는 것은 아니랍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보다 더 정확하게는 마음의 중심을 어디에 두느냐가 마음을 뒤흔드는 것이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마음의 중심을 회사에 두었는데 회사에서 상황이 안좋거나 회사가 흔들리면 마음도 흔들립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회사의 일이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마음의 중심을 '자기자신' 혹은 '꿈과 비전'에 둔다면 마음은 그다지&amp;nbsp;흔들리지 않게 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너무 &lt;잡다한 일이나 열심히&gt; 에 중심을 두고 살려고 하시는 것은 아닌가 change님께 묻게 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얼마든지 더 크고 위대하고 장대한 꿈을 꿀 수 있고, 그러한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그런 꿈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지금까지 그런 꿈이 없었다면 지금부터라도&amp;nbsp;찾아보셨으면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잡다한 일이나 열심히 하는 회사는 일시적인 정거장에 지나지 않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지금 회사의 일에 정말로 비전이 없다면, 다른 일을 준비하는 일시적인 과정으로 바라보셔도 좋을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부디 더 큰 꿈과 목적을 향해 자신의 영혼과 인생을 불태워보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明濟 전용석 드림&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안녕하세요.&lt;/P&gt;
&lt;P&gt;마음이 힘들고 지치게될 때마다 참다 참다가 여기에 글을 올리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새로운 직장에서 일한지 4개월차 되어가고 있습니다.&lt;/P&gt;
&lt;P&gt;저는 경리보조쪽 비서쪽 일이기에 주업무를 하시는 분들과는&lt;/P&gt;
&lt;P&gt;그리친하진 않지만 가끔 농담도 하며 적당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같은부서의 언니와 상사에겐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lt;/P&gt;
&lt;P&gt;자꾸 두분과 코드가 맞지 않는거 같고&lt;/P&gt;
&lt;P&gt;대화도 잘 못섞겠고 제가 입사한지 얼마 안되긴했습니다만&lt;/P&gt;
&lt;P&gt;두분이 정말 너무 친하시니 소외감마저 느낄지경입니다;;&lt;/P&gt;
&lt;P&gt;사회생활에서 누군가 날 챙겨주길 바라는 건 나약한 소리에 지나지 않지만&lt;/P&gt;
&lt;P&gt;막내라고 챙겨주는것 조차도 없으니 같은 부서라는 소속감도 안들고&lt;/P&gt;
&lt;P&gt;일도 회사&amp;nbsp;자잔한일(;) or 사장님 챙겨드리는 업무.. ;; 만 하고있는 저로는&lt;/P&gt;
&lt;P&gt;두분과 일적으로도 많이 엮이는 부분이 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직원이 언니한명과 저뿐이라 많이 의지하고 잘 해 나갈거라 예상했지만&lt;/P&gt;
&lt;P&gt;생각보다 공과 사가 정말 뚜렷하시고 좀 냉철한 면이 있어서 &lt;/P&gt;
&lt;P&gt;맘열고 다가가기가 힘듬니다 ;&lt;/P&gt;
&lt;P&gt;또 말주변이 없고 낯가림이 심한 저와는 반대로 모든 남자직원들과 잘 어우러져&lt;/P&gt;
&lt;P&gt;말도 많이 섞고 잘챙겨드리고 분위기도 잘띄우시고 (정말 사회생활 잘하는 유형의..;;)&lt;/P&gt;
&lt;P&gt;여직원이라곤 딱 언니랑 저 둘뿐인데 비교될거 같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루하루 화이팅하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기운내자&lt;/P&gt;
&lt;P&gt;마음먹어도...&lt;/P&gt;
&lt;P&gt;자꾸 나약해지는거 같고 회사만 오면 우울하고 그러네요...&lt;/P&gt;
&lt;P&gt;저한테 대하는 태도도 한결같지 않은거 같아 어느장단에 맞춰야 할지도 모르겠구요&lt;/P&gt;
&lt;P&gt;갈수록 말주변은 줄어들고 눈치만 늘게되고&lt;/P&gt;
&lt;P&gt;소심해져 고민만 늘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뭐가 문젠지는 대충 알거 같은데..&lt;/P&gt;
&lt;P&gt;계속 악순환의 반복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꾸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다보니&lt;/P&gt;
&lt;P&gt;회사 밖에서도 감정 조절이 안되고 기복도 커지고..&lt;/P&gt;
&lt;P&gt;점점 부정적이고 소심해져가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집니다....&lt;/P&gt;
&lt;P&gt;업무에 대한 비전도 불확실하지만&lt;/P&gt;
&lt;P&gt;잡다한(?) 일이라도 열심히 해보자며 마음을 다잡지만&lt;/P&gt;
&lt;P&gt;우울하기만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채찍질이든 뭐든 조언 충고 부탁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change 님의 글&lt;/P&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