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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두칠성  빌더버그 宇宙  방위 총사령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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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13T09:06:22Z</updated>

  		<entry>
	    <title>한반도 민족이 남북한 국가가 나아갈 방향은 다음과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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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ngd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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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13T09:06:22Z</updated>
	    <published>2009-09-13T09:06: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4 align=justify&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1.uf.daum.net/image/193B73284AF0D4F2993B2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소생이 자전거 구도 순례 여정길에 밤하늘에 그동안 수많은 천체 별을 보았지만 44년동안 처음으로 바로 오성이 나란히 일렬로 배열된 별을 보았습니다 이 지역을 공개 언급하기에 그러하고 밤하늘에 이 오성 취루를 보게되었고 엊그제 오성의 별의 정체가 무엇인가해서 구글을 검색하니 이러한 아래의 자료들이 올라온것을 보고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성 취루 현상과 더불어서 정면으로 하늘의 오성 별들이 나란히 정렬된것을 처다보았을때에 우측으로 다시 2개의 별들이 비스듬히 껵어지는 별 두개를 포함해서 7개의 별들이 그러한 천문 현상을 보았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은 13일만에 천안을 가게된 이유를 알았고 왜 13일동안 충청북도를 돌아다니게된 이유를 알았고 다시 천안을 오게된 사연을 알게되었기에 어제 독립기념관을 반나절을 관람하고 방명록을 기록하고 태극기를 1919년 목각판으로 태극기를 만들어서 독립운동에 사용하든 그당시의 태극기를 모각판에 칠을 해서 만들도록 만들어놓은 참여공간을 통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정한 독립은 외부에 있는것이 내부에 자신에게 있는것이고 인류 문명의 공동체로 지구행성의 공동체로 지구인으로 주인의식을 가지고 인류 문명이 지구 행성에 기여하는 정신 자세가 진정한 독립 정신의 주체자가 되는것입니다 이것인 진정한 독립운동의 완성이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나 대한민국 국가나 국민들이 이러한 정신자세를 통해서 이 한반도나 이 지구 행성이 진정한 독립운동이 완성된 지구인이되고 백성이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래야만 독립운동이 완성되는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독립 기념관들을 둘려보고나서 다시 유관순 기념관을 둘려보면서 유관순 열사님의 희생 정신 역시나 신앙심의 발로에서 기인한것이고 그 희생 정신을 모범적으로 꽃다운 여성의 나이에 보였기에 그리고 희생하드라도 절대적인 신께서 건져주심을 아시기에&amp;nbsp; 그신앙심의 굳건한 믿음으로 실천을 보였다라는 사실입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관순 기념관을 둘려보고 다시 유관순 열사의 생가를 찿아가보았고 그 옆에 매봉교회를 근대사 100년의 아픔을 함께한 매봉 교회가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불행과 아픔과 고통의 기나닌 역사의 간직한 이 꿈과 이상을&amp;nbsp; 포부를 희망을 가지고&amp;nbsp; 진취적인 자세로 창조적인 자세로 도전적인 자세로 미래를 향해 달려가야하고 준비를 많이 해야하므로 이 인류나 민족이나 국가나 개개인이 나아갈 방향은 충분히 언급을 기록해드렸기에 불로그를 통해서 실천해가시는 일은 각자의 몫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다가&amp;nbsp;&amp;nbsp; 참회 기도 도량 암자 비구니 스님으로부터&amp;nbsp; 일용할 양식을 나눔에 베품에 감사를 드리며 진천읍으로 오는 도중에 김유신 장군의 태생지 태령산을 도착하여 화랑도 정신 역시 주인 정신에서 출발하는것이고&amp;nbsp;&amp;nbsp; 태권도 정신 역시 화랑도 정신에 기인한것이고 과거 정권시절에 태권도&amp;nbsp; 성지 선정에 두지역간에 경쟁이 있었든것으로 보아서 진정한 태권도 성지 역시 자신의 내면의 주인정신에 태권도 정신이 있는것이고 성지이고 그 역시 화랑도 정신인것이다 그리고 충무공 이순신장군 제독의 정신의 중심에도 바로 주인 정신이 기본 바탕을 두고 있기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인 정신을 가졌기에 통일의 중요성을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도 역시나 세계 통일을 추진해감에 그 당시 역시나 그러한것이였고 국난이 어려움에 처해도 자신의 국가이고 민족이게 마땅히 국난을 극복해서 민족을 구한것이나 유관순 열사가 당연히 일본으로부터 식민지 지배를 받고있는터에 마땅히 자신의 국가의 회복을 찿는것도 역시나 주인정신에서 기인하는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대한민국 국가나 국민들이 개개인들이 이러한 자신의 주인정신이 얼마나 함양되어있는지 반성을하셔야 할것입니다 그동안 주인정신으로 이 국가나 민족이 운영되어오지못하였기에 소생이 언급을&amp;nbsp; 해드리는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굳이 대한민국 백성들만 그러하지않고 전세계 인류인들 모두가 이러한 자세를 통해서 인류문명의 꽃을 피우는데 노력을 다해야하며 그래야 자신들 개개인들에게 축복과 보상을 은혜를 영광을 받을수가 있는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인류는 거대한 대변화의 물결의 바람에 진입해오고 있기에 이러한 중심을 잡지않고 시공세계를 보내는 대상체는 생존이 불가능하리라 봅니다 경쟁력도 없고 스스로 멸해져가는 세계를 맞이하게될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인류는 그야말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무한 도전에 직면해있고 무한경쟁을 해야만하는 지구인들의 필연적인 숙명적인 물질의 명과 영들의 세계에 주인이 되고 싶다면 먼저 주인 자세부터함양을 해야할것이며 그리고나서 지혜를 받음에 은총을 받도록 절대적인 신으로부터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해야만 합니다 이미&amp;nbsp; 이 지구상의 모든 지식은 넘처나고 있고 지식으로 경쟁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절대적인 신으로부터 성령의 지혜의 은총과 영광을 부여받은자들이 많을수록 인류는 인류가 원하는 꿈꾸어왔든 세상을 열어갈수가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혜로운 자가 세상을 세계 천하를 다 다스리고도 남음이 있으니 그것도 덕으로 다스려서 남음이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굳이 물질로 재물로 권력으로 힘으로 어거지로 다스려갈 필요성은 없다라는 사실이고 단 이에 역행하는 대상체는 불가피하게 생사 여탈권의 권한으로 그들을 처리 집행해갈것이기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세계 인류인들이 모두가 다 성령과 지혜&amp;nbsp; 눈을 뜨고 깨어나는 영이 되시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9년 11월 6일 진천면에서 작성함&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소생은 이 한반도에서 대한민국 국가 영토에서 바로 오성 취루를 천문현상을 보았고 그 시각과 장소를 알려드릴수가 있다 오성 취루 천문현상과 그옆에 비스듬히 위치한 2개의 별 행성을 포함해서 과연 오성 취루 천문 현상이 인류문명에 갖는 의미가 무엇인가라는것이다 일부 마야 문명이나 예언서는 지구의 인류의 종말론과 결부시키는 예언서들이 많지만 이것은 지구 행성 인류문명의 중대한 전환기 조정기를 의미하는것으로 본다 실질적으로 현재 인류 문명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은 그러한 시기에 진입하였기에 이와 일맥상통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777777&gt;2006 개천절 특집-고조선을 찾는 사람들&gt;&lt;BR&gt;&lt;!--NewsAdTitleStart--&gt;&lt;/FONT&gt;&lt;/FONT&gt;BC1700년대 천문학기록 실존 밝혀내&lt;!--NewsAdTitleEn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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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view_stitle&gt;박창범교수 연구성과&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google_ad_section_end --&gt;&lt;!-- google_ad_section_start(weight=ignore)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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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color=#cc6600&gt;김승현기자&lt;/FONT&gt; &lt;A class=community href=&quot;mailto:&lt;A HREF=&quot; mailto:hyeon@munhwa.com?&gt;hyeon@munhwa.com&lt;/A&gt;&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A href=&quot;mailto:hyeon@munhwa.com&quot;&gt;hyeon@munhwa.com&lt;/A&gt;&lt;/FONT&gt;&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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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view_setting id=view_body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22px&quot;&gt;&lt;!-- google_ad_section_end --&gt;&lt;!-- google_ad_section_start --&gt;&lt;!-- 키워드 링크 광고 적용 div 20090515 by 김명준 --&gt;&lt;!--NewsAdContentStart--&gt;
&lt;DIV id=NewsAdContent&gt;&lt;FONT class=&quot;&quot;&gt;박 교수는 1992년 역사학계에서 위서(僞書)로 평가하고 있는 ‘환단고기(桓檀古記)’와 ‘단기고사(檀奇古史)’에 기록된 일식 등 천문현상을 자연&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과학&lt;/FONT&gt;적인 방법으로 증명, 이들 책의 내용을 사료적 가치로 끌어올려 화제가 됐다. 박 교수의 이같은 접근 방식은 문헌자료 부족으로 답&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보상&lt;/FONT&gt;태를 면치 못하는 상고사 연구의 지평을 넓혀주는 것으로 주목을 받았다.&lt;/FONT&gt;&lt;BR&gt;&lt;BR&gt;발해시대 대야발이 편찬하고 황조복이 중간했다는 단기고사와 고려시대 이암이 썼다는 환단고기가 비록 위서라고 해도 그 내용이 사실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를 천문학적 방법으로 고찰했다.&lt;BR&gt;&lt;BR&gt;이들 책에는 일식기록이 모두 10번 나오며 13대 단군 홀달 50년(BC1733년)에 오성취루(五星聚婁)라는 기록이 두 책 모두에 나와있다. 박 교수는 특히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등 5개 별이 한자리에 모인 것으로 추정된 오성취루에 주목했다. 각각의 별의 운행을 추적한 결과 실제로 BC 1734년 7월13일 일몰직후 금성, 목성, 토성, 수성, 화성 그리고 추가로 초승달까지 일렬지어 하늘에 나타나는 장관이 연출된 것을 확인했다.&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박 교수는 “밝은 6행성이 한 곳에 모이는 것은 천문학적으로 매우 드문 현상으로 BC 1700년대의 기록과 1년차이로 실존했다는 사실은 주목할 만하다”며 “5행성 결집은 BC1716년 1월30일에 또 있는데 이 경우 태양을 중심으로 좌우로 갈리게 돼 관측되지 않으며 BC&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2000&lt;/FONT&gt;년에서 BC1450년까지 5행성 결집은 1953년 2월25일 새벽 단 한번 나타난다”고 말했다. &lt;/FONT&gt;&lt;BR&gt;&lt;BR&gt;그는 이같은 현상을 기록한 사서가 우연히 들어맞을 확률은 0.007%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박 교수가 이같은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으나 기성 역사학계에서는 ‘재미있는 발상’이라는 반응만 보였을 뿐 학문적 성과로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박 교수의 논문은 2002년 ‘하늘에 새긴 우리역사’(김영사)라는 교양서적으로 출판돼 지금까지 8쇄를 찍는 등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다.&lt;BR&gt;&lt;BR&gt;김승현기자 &lt;A href=&quot;mailto:hyeon@munhwa.com&quot;&gt;hyeon@munhwa.com&lt;/A&gt;&lt;BR&gt;&lt;/DIV&gt;&lt;!--NewsAdContentEnd--&gt;&lt;!-- 키워드 링크 광고 적용 end --&gt;&lt;!-- google_ad_section_end --&gt;&lt;!-- google_ad_section_start(weight=ignore) --&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 ##### Relation News Start #####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 항공우주국의 &lt;A href=&quot;http://sunearth.gsfc.nasa.gov/eclipse/eclipse.html&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b5743&gt;&lt;U&gt;Eclipse Home Page&lt;/U&gt;&lt;/FONT&gt;&lt;/A&gt;에서는 수천년에 걸친 과거와 미래의 일식기록을 쉽게 열람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lt;A href=&quot;http://kr.dcinside7.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history&amp;page=2&amp;sn1=&amp;divpage=2&amp;banner=&amp;sn=on&amp;ss=off&amp;sc=off&amp;keyword=자로&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11923&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b5743&gt;&lt;U&gt;「환단고기, 단기고사 등의 소위 오성취루 문제 (1)」&lt;/U&gt;&lt;/FONT&gt;&lt;/A&gt; 에 제공되어 있는 신라 박혁거세 당시의 일식 기록과 실제 카달로그를 비교하였다. 더불어 NASA 카달로그에 최대 일식을 관찰할 수 있는 위치가 제공되므로 기록의 신빙성도 대충이나마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식 기록은 다음과 같다.&lt;BR&gt;&lt;BR&gt;&lt;BR&gt;&lt;/P&gt;
&lt;BLOCKQUOTE&gt;1. 혁거세 &amp;nbsp;4년(BCE 53년)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4월 1일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해에 식이 있었다.&lt;BR&gt;2. 혁거세24년(BCE 33년) &amp;nbsp;&amp;nbsp;6월 그믐날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3. 혁거세30년(BCE 27년) &amp;nbsp;&amp;nbsp;4월 그믐날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4. 혁거세32년(BCE 25년) &amp;nbsp;&amp;nbsp;8월 그믐날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5. 혁거세43년(BCE 14년) &amp;nbsp;&amp;nbsp;2월 그믐날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6. 혁거세56년(BCE &amp;nbsp;1년)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1월 1일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7. 혁거세59년(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2년) &amp;nbsp;&amp;nbsp;9월 그믐날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 BCE는 기원전 1년을 0년으로 쳐서 계산했다. NASA 카달로그가 그렇게 되어 있으므로 이에 따랐다.&lt;/BLOCKQUOTE&gt;
&lt;P&gt;&lt;BR&gt;&lt;BR&gt;다음은 NASA 카달로그에 있는 상응하는 일식들이다.&lt;BR&gt;&lt;BR&gt;&lt;BR&gt;&lt;/P&gt;
&lt;CENTER&gt;&lt;A href=&quot;http://historykr.com/remoteImages/2007_04/23_06_50_261079277.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historykr.com/remoteImages/2007_04/23_06_50_261079277.jpg&quot; width=500&gt;&lt;/A&gt;&lt;/CENTER&gt;
&lt;P&gt;&lt;BR&gt;&lt;BR&gt;시기와 일식의 위치가 잘 일치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시기 역시 UTM에 9시간을 더하면 낮시간이 됨을 확인할 수 있다. 단 2번은 실재 일식을 확인할 수 없었다. 다음 그림은 최대 일식이 일어난 곳을 찍은 그림이다.&lt;BR&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historykr.com/remoteImages/2007_04/23_06_50_819170035.jpg&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DISPLAY: block; MARGIN: 0px auto 10px; CURSOR: hand; TEXT-ALIGN: center&quot; alt=&quot;&quot; src=&quot;http://historykr.com/remoteImages/2007_04/23_06_50_819170035.jpg&quot; border=0&gt;&lt;/A&gt;&lt;BR&gt;&lt;BR&gt;BCE33년에 일어난 일식들은 다음과 같다.&lt;BR&gt;&lt;BR&gt;&lt;/P&gt;
&lt;OL&gt;&lt;PRE&gt;-0033 Mar 29 18:40 P 48  1.474 0.153 71.8N 164.2E 0&lt;BR&gt;-0033 Apr 28 09:32 P 86 -1.385 0.301 70.6S  84.3E 0&lt;BR&gt;-0033 Sep 22 13:20 P 53 -1.343 0.361 71.8S 107.3W 0&lt;BR&gt;-0033 Oct 21 23:01 P 91  1.295 0.453 71.1N 110.1W 0&lt;/PRE&gt;&lt;/OL&gt;
&lt;P&gt;&lt;BR&gt;네 건 모두 달의 정그림자가 지구 표면에 떨어지지 않는 일식이다. 이 중 음력 6월에 해당하는 달은 없다. 혹시나 9월에 일어난 일식일 수도 있겠으나 이 일식은 동아시아에서는 관측할 수 없는 일식이다. 이 일식의 정체는 무엇인지 확인 불명이다.&lt;BR&gt;&lt;BR&gt;일식을 관찰할 수 있는 지표의 범위는 매 일식마다 달의 공전 궤도면 각도,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 지구 자전축이 놓이는 방향 등에 따라 항시 달라지기 때문에 하룻밤만에 간단하게 표시할 수는 없으나 대체로 지구가 서에서 동으로 자전을 하기 때문에 남북방향의 기울기를 어느 정도 가지지만 대체로 동서방향으로 놓인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달그림자의 범위는 간단한 기하관계에서 구할 수 있는데, 개기일식이 일어나는 곳을 중심으로 달의 지름만큼에 해당하는 구역에서 일식을 관찰할 수 있다. 이 역시 지구 자전축이 놓인 방향, 일식의 축이 지구 중심과 벗어난 각도 등에 따라서 변화하는 요소이다.&lt;BR&gt;&lt;BR&gt;어쟀든 일식 관측 가능 범위를 대충 생각해 봐도 확인된 6건의 일식은 화북과 한반도에서 관측이 가능했던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환단고기의 단군조선에 관한 기록에는 다양한 천문현상이 나타난다. 그 중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이 오성취루 현상이다. &lt;/P&gt;
&lt;P&gt;오성취루란 목성과 화성, 토성, 금성, 수성이 나란히 늘어선 것이다. 환단고기에는 이러한 장관이 단군조선 때 나타났다고 구체적으로 기록되어있다. &lt;/P&gt;
&lt;P&gt;최초로 이 기록에 주목한 사람은 서울대 천문학과의 박창범 교수. 그는 단군조선 시대의 천문현상을 과학적으로 검증한 논문을 발표했다. &lt;/P&gt;
&lt;P&gt;천문현상을 추적해가면 그 현상이 나타나는 시기는 물론 관측자의 위치도 알 수 있기 때문에 연대를 규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lt;/P&gt;
&lt;P&gt;환단고기에 따르면 오성취루 현상은 서기전 1733년에 나타난다. 천문관측 프로그램에 입력해본 결과, 일 년 전인 서기전 1734년 7월 13일 초저녁에 다섯 개의 별이 모이는 것을 볼 수 있다. 1년의 오차가 나지만 천문학계에서는 거의 정확한 것으로 보고 있다. &lt;/P&gt;
&lt;P&gt;환단고기의 기록을 토대로 고조선의 영역을 추정해보면. 지금의 북경에서부터 만주의 전지역과 한반도 전체를 포함한다. &lt;/P&gt;
&lt;P&gt;한 시대의 영토를 추정하는 방법 중에는 문헌에 나타나는 기록과 함께 그 시대의 유물이 출토되는 지역을 참고로 추정하는 방법이 있다. &lt;/P&gt;
&lt;P&gt;출처 : Tong - boni514님의 역사에관한....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 대한민국 전국토를 다 구도 고행 순례를 마치고 현충사 충무공 이순신 장군 제독분을 만나고 나서 한반도 생사와 대한민국 생사의 변화에 대한 선택은 두가지 길중에 하나를 선택하시는것은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의 몫이고 한반도 7천만명의 민족의 보존 역시 미래 운명에 대한 잣대가 될 현시즘에 대한 분명한 선택의 길을 알려드렸으니 대한민국인이 미국의 대통령으로 나와도 그것이 인류문명에 과연 바람직한 한인 미국 대통령되고 싶다면 지금 대한민국이 당면한 현재 인류 문명 사회의 과제들을 그만큼 희생 정신을 보여야 할것이고 그것을 보이지않는 가운데에서 한인이 미국의 대통령으로 나오보았자 의미와 가치가 없다 &lt;/P&gt;&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래서 지금 소생은 그동안 로마교황청을 비롯하여 동방정교회 이스라엘 유대인들의 거듭태어남을 촉구하고 있으니 그리고나서 미국도 그에 맞추어서 거듭태어남에 게을리하지말아야 한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대한민국 전 국토를 다 순례하고 대전에서 조치원으로 자전거 고장으로 도보로 가는도중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자전거를 교체해서 보령으로 갔고 여러 지역을 탐바하고나서 13일만에 천안으로 가게되었습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날씨가 추운가운데에서 소생이 만나야할 火吐분께서 소생을 겨울 추위에 보내도록 하고 싶다면 그래도 겨울 역시 자전거 구도 고행 순례를 할것입니다 자전 구도 순례는 꽃 모양처럼 그러한 길 구도로 순례를 할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한반도가 꽃문양의 개화한 문명의 사회가 다가오는것도 인류문명 사회의 가을 수확과 같은 맥략이기에 구체적인 언급은 이미 해드렸기에 이러한 길 구도로 순례를 추위를 이겨내고 해갈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은 시와 때가 되면 소생의 주어진 사명의 사역을 집행해가는것이 소생의 주어진 하늘의 은사이기에 인류의 모든 사람들이 지난날의 죄악에 대한 참회와 회개 반성 火吐를 &amp;nbsp;&amp;nbsp;하지않는 명과 영들 그리고 신명계들조차도 용납하지않을것입니다 그야말로 지구 행성 전체를 보고 언급해드리는것이기에 자신의 영을 비롯한 복락과 재앙은 자신들의 절대적인 신에게 어떠한 자세로 신앙심의 실천과 믿음으로 살아가느냐에 달려있기에 긴이야기는 언급하지않습니다 스스로 자각을 하시고 스스로 알아서 처신들을 해야지 그것이 사람이기에 개,돼지처럼 자신이 그러한처지이면 그렇게 대접받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지금 세상은 온인류가 거대한 변화를 갈망하고 있고 그 속에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의 염원도 그러합니다 한반도 역시 아시아 대륙 전체가 인류 전체가 새로운 인류 혁명을 원하고 있기에 그렇게 추진되어갈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마지막 영적 준비를 해가면서 이러한 인류사 새로운 혁명이 시작되어지기에 새로운 인류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새로운 인류 문명사회를 열어가게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러한&amp;nbsp; 대세의 물결의 흐름에&amp;nbsp;&amp;nbsp;따라와야지&amp;nbsp;기존에 안주하는 부패와 타락 죄악으로 넘처난 그동안 인류문명 사회를 거기에 맞추어서 갈수는 없는 지구행성이므로 오대양 육대주 전체가 그러한 운명에 직면해있기에 그속에 개개인들 역시 그러합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현충사에서 참으로 마음 따뜻한 미국 목사님 내외분들을 만나서 배고픔에 점심 공양을 받았습니다&amp;nbsp;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덕담을 잘 나누었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달안에 서울에 한번 들어갈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2009년 11월 4일 연기군&amp;nbsp; 전의면에서 작성함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2009년10월 30일부로 대한민국 아산 현충사 충무공 이순신 장군 제독님을 만나뵙고 대한민국 전 국토 순례 구도 고행의 165일 여정과 목룡승천 답사및 농사 짓는 일로 31일을 포함하여 총 196일의&amp;nbsp; &amp;nbsp;여정을 마쳤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대한민국 국민들이나 여러 종교종단의 신앙인들이나 아울려 사회에 어려움에 직면하신분들이나 자살을 하고자하시는분들 한번 대한민국 전국 국토를 자전거로 순례 여정을 해보시면서 자신들이 찿고자하시는 답들을 찿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그속에서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성령의 힘을 발견하고 찿고자하는 답은 반드시 찿아진다라는 사실이고 오늘 현충사에 참으로 많은 관람객분들이 현충사를 찿아오신것 같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은 이 대한민국 전 국토를 돌면서 매우 귀한 예비된 영분들을 많이 만남에 참으로 기쁩니다&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오늘 이곳 현충사에서도 역시나 귀하신 예비된 영을 만남에 다 절대적인 신의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리며 그동안 전국을 순레하면서도 만난 예비된 영분들을 귀하게 인도받음에 역시나 감사함을 드립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현충사를 마무리하는 시즘에서 이제 이 한반도 보존에 대한 생사의 갈림길은 분명해지고 있으니 길은 두갈래길중에 지금 이 한반도나 대한민국이 어느길로 선택하느냐에 그것이 좌우가 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거듭강조하지만 지금 인류는 68억명은 매우매우 심판의 시간으로 가고있다라는 분명한 사실이고 즉 죽음의 문턱으로 가고있는 시간들이고 그러니 마지막 영적준비와 반성과 참회 회개를&amp;nbsp;하시기를 바랍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러한 형국의 구도속에서 이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 그리고 한반도 민족의 국민들의 생사도 이속에 포함될것입니다 그만한 진통을 받아야할것입니다&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구체적인 언급은&amp;nbsp; 공개해드릴수가 없기에 이미 기존에 불로그를 통해서 충분하게 강조해드렸고 증인으로 그들을 세워놓았으니 훗날 이의제기를 못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이 어드바이스 해드린대로 실천만해가시면 살길이고 그러하지못하면 재앙과 화의 길로 걸어가게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2009년10월30일 작성&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새로운 인류 문명의 새로운 역사의 청사진을 설계하고 계시는 전세계 세계 정세판을 계획하시는분들 지금 좀 분발을 해 주셔야 할것입니다 굳이 구체적인 언급은 이미 다했기에 이것을 실행으로 실천으로 행동으로 옮기기위한 일에 박차를 가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로지 인류문명이 지금의 최대의 위기의 상황 직면에 이것을 기회로 인류의 해결되어야할 가장 큰과제물들을 이번기회에 과감하게 해결해갈수가 있는 미래 인류문명사 중대한 해결가능한 시기이기에 과감하게 집행할 각오로 세계 정세 전략가들께서 분발을 촉구합니다 세계 전략가들은 국가와 민족을 초월하기에 인류문명을 위해서 계획을 작성하므로&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그리고 지금 소생이 절대적인 신의 종의 신분으로 기존의 대한민국 종교종단의 제도권에 들어갈수가없는것은 성령의 구심축을 바로 세우지못하였고 거기에 동서양간의 역시나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지못하였기에 소생이 선뜻 불교로 개신교든 천주교든 어느 종교종단의 제도권으로 진입들어갈수가 없었든 이유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이 기존의 종교종단의 제도권에 들어갈것 같아서면 애시당초 절대적인 신의 말씀을 듣지도못하고 기존의 제도권안에는 신앙인들처럼 살고 소생 육신 참으로 편안한 삶의 그동안 살아왔을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러나 기존의 제도권들의 이러한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지못하였고 세우려고 노력도 하지않았기에 이 지구상에 물질의 태양도 하나이듯이 종교종단의 신앙의 믿음 대상도 오직 한분이외에는 믿음과 실천이 존재하지않는다 &amp;nbsp;절대적인 신은 오직 한분이시고 이분아래에 전세계 모든 종교종단이 귀속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들의 제도권들의 문제점들을 &amp;nbsp;이지구상 하나의 공동체 방향속에서 하나의 절대적인 성령의 구심축을 세우지않는다면 그들의 재앙과 화는 미치게될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지금 인류 문명은 분명히 기존의 국가든 민족이든 그들의 종교종단이든 제도권의 변화와 개혁을 창조와 도전을 요구하고 있다 인류문명이 나아갈 방향의 대세의&amp;nbsp;크나큰&amp;nbsp;&amp;nbsp;패러다임 물결의 대세의 흐름에 자신들의 고착화된 제도권들을 인류가 추구해가고자하는 대세의 제도권에 합류하지못하면 그대들의 국가든 민족이든 그속의 종교종단의 제도권들이든 지배를 받게될것이다 그리고 지배를 하겠다라는것이다&amp;nbsp;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 중대한 상황에 바로 대한민국 국가와 이 한반도 민족이 그 시험대에 서게될것이다 지금 대한민국 국가와 이 한반도 민족의 상황에 대해서 굳이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않겠다 세계 전략가들은 이미 소생의 뜻을 전해드린바 과감한 실천의 의지와 집행을 통해서 미래 인류 문명을 위해서라도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실천해가고자하는 의지와 결단을 촉구하는바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깨어있는 세계 최고중에 최고의 패밀리 클럽이나 진정으로 인류를 생각하는 그룹들이나 전략가들은 소생의&amp;nbsp;말뜻을 그동안 소생의 불로그들을 통해서 간파하였을것이다 그러면 이제는 실천을 해가는 결단을 방향을 잡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인류 공동체 지구공동체 차원에서 성령의 계획대로 실현화되도록 이제는 이루어져가는 추진력만 남은것으로 보겠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행복도시 건설청을 대한민국 대규모 국책 사업&amp;nbsp;현장들을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대전 유성구에서&amp;nbsp; 조치원까지 자전거 고장으로 걸어갔습니다 다행히 절대적인 신의 보살핌으로 자전거 문제는 해결하고&amp;nbsp; 천안으로 가지않고 보령으로 가기위해서 공주를 드렸고 부여를 들렸고 다시 보령시을 들렸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래서 오늘 보령에서 홍성으로 오게된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종교종단 제도권 사람들은 소생을 보고 제도권안으로 들어오라고만 하는데&amp;nbsp; 소생의 존재와 소생의 사역에 대해서 관심을 그리고 인정을 하지않고 무조건 자신들의 종교종단 제도권으로 들어오라고만 합니다&amp;nbsp; 더 이상 대한민국 국가 제도권이나 대한민국이나 한반도 민족의 제도권안에 소생이 존재하지않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미 한반도 운명과 대한민국 국가 기존의 제도권들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그 답을 잘 알기에 그리고 그들 스스로 기존의 제도권의 시스템들이 인류문명의 새로운 역사의 패러다임이 요구하는 제도권으로 변화와 개혁을 하지못하면 그들의 국가의 제도권이든 그속에 종교종단의 제도권을 통제를 받아야 할것입니다 &lt;BR&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것은 지구공동체를 위해서 강제적이라도 제도권들을 통제해가야하기에 그러합니다 거듭말하지만 세계3차 대전도 대기상태임을 아시고 자신들의 기존의 낡아빠진 제도권들을 대수술을 하시기를 바라며 국가의 제도권 역시 그러하며&amp;nbsp; 그러하지못하면 그들의 국가 제도권들을 강제적으로 타파할것입니다 동시에 그 내부의 종교종단의 제도권들 역시 타파시킬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구체적인 언급은 더 이상 기존의 낡아빠진 제도권속에서 머뭇거리고 안주하는 대상체들에게 언급해줄 수가 없습니다 중요한것은 실천해가는것과&amp;nbsp; 실행에 옮겨가는 일말고는 없기에 말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동안 인류 문명의 기존의 지구촌&amp;nbsp; 제도권 역시 지금 세계 전략가들이 대수술을 하고 있기에 그속에 자신들의 국가나 민족 종교종단들의 제도권을 합류하지못하면 그들을 더는 구제하지않을것입니다 절대적인 권한과 권능을 행사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은 제2의 노아의 방주처럼 그대들의 특히나 대한민국 국가 종교종단들의 제도권의 문제점들을 보고도 그들에게 제도권안에 들어갈수가 없음을 이해할생각도 하지않고 소생에게 요구하는것은 소생의 존재를 불인정함을 그동안도 그렇게 해온점 알고 있기에 소생도 더는 그대들의 제도권을 인정하지않을것입니다 대한민국 국가의 잘못 걸어온 제도권 역시 타파해버릴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그러니 국가와 민족의 생존의 보존 자체부터 생사와 유무를 그래서 결정을 짓게되는것임을 명심하세요 소생은 박정희 보다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보다도 더 무서운 절대적인 신의 종임을 명심하세요 그분들은 그래도 곱게 고분하게 일을 처리하였지만 소생은 아닙니다 아주 엄중하게 이 한반도를 대한민국을 아시아를 다루어갈것입니다&amp;nbsp; 이러한 심정은 이스라엘,로마교황청 러시아가 더 잘 알것입니다 더는 긴말할것도 없고 대한민국과 한반도 그리고 아시아에서 죄악을 지어온 그들의 그룹들이나 제도권들은 이미 자신들이 더 잘 알고 있기에 그래서 소생이 긴말을 하지않는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앞으로 지구 행성이 부여받은 수명의 기간안에 인류문명이 지속해감에 누가 어떻게 미래의 인류를 맡아서 다스려갈것인지 이미 그 답은 내어드렸습니다&amp;nbsp; 이 큰틀속에서 세계전략가들이 세부적인 구체적인 확고한 지구공동체 설계를 그려가라고 한것이니 더는 뭔 말이 필요하나요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2009년 10월 27일 홍성에서 작성함&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2009년 10월 15일 전라북도 장수읍에서 무주읍으로해서 영동읍으로 해서 김천시로해서 어제 구미 상모동에도착했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 대한민국 전국토 자전거 고행구도 순례길10,000Km거의 다 되어갑니다 3차 자전거 고행 순례 길에 150일이 지났고 목룡승천지 답사 길을 포함해서 180일의 여정이 되는군요&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대한민국 전국토를 다 돌아보고 자신의 한 인생을 마치는 국민은 과연 몇명이나 되는지 소생은 기도힘으로 다니고있으며 버티고 있기에 왜 자전거 구도 순례여정을 선택하지않으면 아니되었는가?&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 대한민국과 한반도 국토는 충무공 이순신장군 제독께서 이&amp;nbsp;절대적인 신의 보살핌으로 보존이 되었고&amp;nbsp; 그 연관해서 대한민국 국토는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 역시나 프리메이슨 회원이였고 누구보다도 이 국가와 민족을 사랑하셨고 그러한 나머지 지금으로부터 5,16 혁명이 일어나기전의 대한민국 국가 사회 상황은 보리고갯길에 전쟁과 굶주림과 가난에 황폐화된 어지러운 형국에 문맹률이높고 인구는 늘어나고 제한된 자원안에 물질의 명과 영들의 탐욕을 채우기위해서 인구 증가로 인한 고난과 죄악과 경제적 삶의 어려움은 국가의 당면한 과제이고 책무이고 물론 대한민국만 그러하지않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 지구 행성은 제한된 자원안에 너무나 과잉으로 인간 물질의 명과 영의 개체수가 과잉으로 증가한 마당에&amp;nbsp;그 불행과 고충은 당연히 생길수밖에 없고 그로인한 인류 문명의 수많은 문제들이 야기되고 있는 현존의 세상사 이치에 &amp;nbsp;그래서 세계 정세는 전세계가 모두다 제한된 자원과 지원과 후원아래에 돌아가면서 양보해가면서 어려운 국가들이나 민족들을 상대로 보은을 혜택을 드리고있는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러한 차원에서 지구 공동체 차원에서 5,16 혁명은 그렇게 국제 사회로부터 지원과 후원을 통해서 대한민국 국가의 버블 세계 경제산업의 산업의 기초의 틀을 세우게된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더욱이 한반도 전체가 대한민국 전체가 북한은 러시아 스탈린 혁명으로 이들의 지원하에 북한 산업 경제가 육이오 전쟁전에 먼저 성장한 이유였고 그 성장을 오판으로 이데올로기 이념으로 한반도가 세계 정세를 위해서 희생양으로 육이오 전쟁의 댓가를 치루게된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물론 민족이 자각을 하지못하고 깨어나지못함도 있었기에 거기에다가 자원이 없고 자각하지못한 국민들만 넘처나니 외세로부터 국제 사회로부터 항상 끌려다니는 민족의 운명이였고 국민들의 운명이였다 그리고 인류의 주인정신 함양을 게을리해오고 개,노예 정신으로 물질에 집착하는 명과 영으로 살아온 댓가는 그 벌은 엄중하기에 다 자업자득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스탈린의 러시아 버블 산업경제의 혁명으로 세계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었고 그로인한 이스라엘 국가가 성장하고 민족이 성장함에 탄력을 받게된것이다 그리고나서 이 대한민국 전쟁으로 황폐화되고 정치 정국이 어수선한 가난한 이 국가가 이스라엘의 물밑 작업의 지원으로 정치적으로나 권력적으로나 박정희 대통령의 물론 하늘의 도수의 임자는 정해져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대한민국을 잘되지않기를 바라는 외세의 국가들이 결국은 그들의 방향대로 되지않고 실질적으로 대한민국 국가 경제 재건의 기초를 다지게된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너무나 박정희 대통령께서 이 국가와 민족을 사랑하셨기에 자신을 희생하고 자신을 도와준 이스라엘이나 여러 국가들의 그 당시 정치 세력들로부터 배신을 할수밖에 없는 박정희 대통령의 입장의 처지이였기에 1982년도 러시아와 미국간의 핵전쟁을 계획했든만큼 그래서 핵전쟁에 대비하기위해서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자주 국방과 중화학 공업과 핵무기 개발에 착수한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러니 록펠러 그룹이나 볼세비키 그룹이나 그들의 이스라엘 의도대로 따라주지않기에 권력을 압박하기위해서 김대중 납치 조작 사건을&amp;nbsp; 통해서 박정희 대통령의 권력을 약화시키기 시작하였고 그 여파로 결국은 1973년도에 박정희 대통령 암살 지령 암호 금오산 작전명을 그들이 처음은 지원과 후원을 해왔지만 차단 봉쇄해가면서 &amp;nbsp;진행해온것이고 그래서 반 유신 독재 정치명분의 구호아래에 그들의 정치 세력들을 그들은 이들을 최대한 활용해온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박정희 대통령께서 조국 근대화 사업에 이분의 혼이&amp;nbsp; 담겨있는곳을 전국 자전거 고행 구도 순례를 통해서 확인하면서 아울려 충무공 이순신장군 제독의 민족의 보존을 위해서 지켰든 그 혼불도 다 이번 고행에서 보았으며 소생이 8년전에 박정희 대통령의 5,16혁명의 지휘봉을 회수하려간 예지몽을 인터넷으로 언급해드린적이 있습니다 그 의미와 가치를 8년이 지난 지금 알게되었고 그래서어제 직지사를 거치고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으로 그 지휘봉을 회수하게된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 지휘봉은 절대적인 신께서 이 민족의 가난으로 인한 고통과 배고픔 이들 국가의 명과 국민들의 명과 영의 아픔을 그리고 누구보다도 박정희 대통령께서 그 아픔을 간절히 애원하였기에 없는 나라 살림에 지휘봉을 위임해준것이고 그래서 오늘날 대한민국 국가 경제가 존재하는것이고 그대들의 물질의&amp;nbsp;향유를 누리고 있는것이고 충무공이순신장군 제독의 민족이 보존으로 이 한반도가 존재하는것이고 대한민국 국가가 존재하는것이고 세종대왕님의 한글 창제로 인하여 오늘날 한글의 빛남을 그리고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남을 인도해주고 있기에&amp;nbsp; 이분들에게 진빚을 가아가는 국민들이 되어야함에도 불구하고 &amp;nbsp;&amp;nbsp;지금 그동안 대한민국 그후의 모든 대통령들은 그 대통령 권력자리는 어부지리로 얻고 앉아왔고 위의 3분들의 정신대로 실천을 해오지못했음을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지금 대한민국 국가는 새로운 혁명의 청사진들을 업그레이드해야함을 이것은 이번에는 과거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대한민국 국가에게만 청사진들을 재건해갔으나 이번에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의 청사진은 대한민국 국가에 국한해서 되어지는것이 아님을 밝히는바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미 김대중전대통령 초기부터 새로운 대한민국 국가 업그레이드 청사진 모델이 없어서 대한민국 국가 스스로가 해체가야할일들을 헤메고 있었든판에 그 나름대로 벗어나려고 했으나 지금 벌써 12년이라는 시간이 낭비해가고 있음에 그만큼 국제 사회가 인류문명 전체의 세계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청사진들을 그려나아갈 준비가 부족했음을 결국은 오늘날 세계 경제가 한계에 봉착한것이고 그 여파로 지금 대한민국은 그나름대로 하나하나 준비하지만 국민들에게 지방경제에 피부에 와닿지않고 있는 임시 처방용이 대부분이다 다 자신들의 탐욕을 기득권을 위해서 연명하고 있는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이 자전거 전국 국토 10,000km&amp;nbsp; 순례에서 이러한 청사진들을 세계 경제의 새로운 청사진들을 그려가야함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기에 아울려 핵전쟁에 대비하는 부분까지 고려해서 전국을 순례한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아울려 대한민국 명과 영들중에 예비된 명중에 그들의 영들을 건져내기위해서 걸인걸식해온것이고&amp;nbsp; 지금 대한민국 국가 업그레이드 청사진은 강력하게 추진해야만하는 상황에 직면했기에 그리고 역시나 국제 사회로부터 다시 지원과 후원을 받아야만하기에 이러한&amp;nbsp; 48년전의 상황으로 왔음에도 그러하지못하면 대한민국 국가 경제의 먹고 살아가는 문제는 해결되지못하고 아울려 인류 경제의 문명의 생사도 장담할수가 없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래서 이번 청사진은 세계 경제 전체의 청사진과 같이 맞물려있다라는것이 48년전의 혁명의 청사진과 차이가나고 다른점이고 그&amp;nbsp;의미와 가치가 다른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미 이것을 추진해갈 적임자도 소생은 이미 알고 있기에 그래서 전세계 국가나 민족들이 중지를 모아서 이분에게 힘을 실어주시고 용단을 내려서 세계 경제의 탈출구를 대한민국에서 찿아드리고 대한민국 탈출구도 같이 합류하는 선택만 남은것이다 그래서 그분은 다시 소생에게 허락을 인정을 받아야만하는것이고 소생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회수한 성령의 지휘봉은 이제 지구 제국을 위해서 인류 문명의 마지막 카드를 사용하기위한 지휘봉으로 사용될것이다 이 지휘봉은 더는 어느 한 국가나 민족에게 국한해서 사용되는 지휘봉이 아니기에말이다&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박정희 대통령의 영은 다음생에 충실한 절대적인 신의 종으로 성령에 충만한 영으로 신앙인으로 올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아직까지 죄인들이 자신들의 지난날의 죄악을 반성과 참회 회개하지않고 화토하지않은 명과 영들은 과감하게 대국적인 관점에서 심판의 단죄를 처리할것이다 이들의 피를 제물로 삼아서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의 제한된 자원속에서 탈출구를 회생시켜 갈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은 그래서 이러한 청사진들을 도와드리기위해서 &amp;nbsp;&amp;nbsp;화토분을 만나는것이지 물질적인 제한된 측면에서나 성령 차원에서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는 측면에서나 이것이 다 지구제국을 건설해가는 과정속에 포함되어지는것을 그래서 국제사회의 뜻과 의지가 중요하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이 김수환추기경분께서 선종하셨지만 소생에게 찿아와서 전달해준것은 소생의 성인의 품계서이다 로마교황청에서 내려주신 성인 품계서가 바로 그러한 다윗왕의 말씀의&amp;nbsp; 한부분이 적혀있든 두루마리 목자 예수님 그림이였기에 분명한것은 성령차원에서 그대들이 모두가 화토를 해서 참회와 용서를 회개를 촉구하며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심판을 단죄할것이다 이것은 지구 제국을 위해서라도 해야하기에 그대들 손에서는 국제 사회 그대들의 첨예한 이해대립 속에서 해결할수가 없기에 심판을 겸사겸사 차원에서 이루어질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FONT class=CommentText&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wneswkcic&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10081&gt;&lt;FONT color=#333333&gt;읍&lt;/FONT&gt;&lt;U&gt;sangdam&lt;/U&gt;&lt;/FONT&gt;&lt;/A&gt; &lt;SPAN id=uname3225778 style=&quot;DISPLAY: none&quot;&gt;sangdam&lt;/SPAN&gt; &lt;SPAN id=open3225778 style=&quot;DISPLAY: none&quot;&gt;Y&lt;/SPAN&gt; &lt;/DIV&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LI class=sDateTime&gt;2009.10.10 15:50&lt;/LI&gt;
&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board_modify('3225778', '3225778', 'Y','16882679','Y')&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수정&lt;/FONT&gt;&lt;/U&gt;&lt;/A&gt;&lt;/LI&gt;
&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board_reply('3225778', '3225778','Y','16882679')&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답글&lt;/FONT&gt;&lt;/U&gt;&lt;/A&gt;&lt;/LI&gt;
&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deleteCommentAjax('0Bwq1','16882679','3225778','/_blog/CommentDelete.do','Y', '20091010');&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삭제&lt;/FONT&gt;&lt;/U&gt;&lt;/A&gt;&lt;/LI&gt;
&lt;DIV class=cont&gt;강원도 경상도 경기도 다 돌아보고 전남은 2년전에 다 돌아보았기에 오늘 전북 남원시에 도착했습니다 함양에서 지리산 고갯길을 넘어서 이곳 남원으로 도착했습니다 &lt;BR&gt;&lt;BR&gt;한반도 모든 명과 영들은 전세계 어느 국가나 민족보다도 하늘의 도수에서 마지막으로 지구 태초이래로 두번째 하늘의 천운이 왔기에 마음가짐을 바로 하지못하면 아니됩니다 &lt;BR&gt;&lt;BR&gt;이번에 들어오고 있는 대운은 솥 정자인동시에 임금 정자와 올바른 도자에 성령의 영의 정도령이기에 절대적인 신께서 이 한반도 생성한이래로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는것이고 이것은 두번다시 지구행성 인류의 종말때까지 영향을 미치며 두번 다시 돌아오지않는 기회이고 하늘의 운이기에 &lt;BR&gt;&lt;BR&gt;전세계 어느 국가나 민족보다도 앞셔서 들어오게되는 지구 한바퀴를 되돌아옴에 기나긴 굴곡의 시공세계의 역사를 가진채 이 한반도 민족이 생존을 유지해왔습니다 참으로 전국토가 70%가 산지이고 그나마 중화학 공업단지 농업 산업에 사람들만 중앙경제에 집중하고 있고 물론 이것도 언젠가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겠지만 &lt;BR&gt;&lt;BR&gt;이제는 생존의 마지막 카드가 없습니다 이번말고는 미래에는 그동안 존재해온 카드도 허락하지않기에&amp;nbsp;&amp;nbsp; 마지막 영적인 준비를 해가시면서 살아가시기를 바라며 앞으로 다가오는 대변화의 대격변의 세월을 맞이할것이니 아울려 핵전쟁에 대한 대비책도 세워놓아야 할것입니다 한반도에서 핵전쟁이 일어나지않아도 주변 국가로부터 피해를 받기에 이것은 이미 중국 핵실험으로 그 여파가 미쳤기에 그래도 여파가 있기에 한반도 인구는 상당수 감소하고 한반도 민족의 사라지게될것입니다 &lt;BR&gt;&lt;BR&gt;이는 10년전에 일본에서 100년안에 사라질 민족중에 한반도가 포함되었다라는 사실은 신빙성이 있습니다 &lt;BR&gt;&lt;BR&gt;훗날 도인국으로 남게될것입니다 그래도 한반도는 새로운 지형으로 거듭나타날것이니 그 혈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lt;BR&gt;&lt;BR&gt;그리고 인류문명은 지금 아주 중요한 대전환의 시기이고 가을 수확의 무르익어가는 시기이고 인류문명의 마지막 개화 시기에 진입하기에 그리고나서는 멸망의 길로 인류는 진입하게됩니다 &lt;BR&gt;&lt;BR&gt;이러한 형국의 도수의 대운에 지금 한반도가 먼저 체험을 진입을 해오고 있음을 그러니 지구태초이래로 두번째로 들어오는 도수의 천운을 마지막 기회인 동시에 경고인셈입니다 &lt;BR&gt;&lt;BR&gt;소생은 지금 대한민국 전국토을 돌아보면서 참으로 국가 경영에 많은 문제점들을 과제들을 숙제들을 보면서 지금 흘려가고 있는 시간들을 국가나 민족이나 그속에 살아가는 명과 영들이 자각을 하지못하면 그복은 그들이 준비를 하지않은 댓가로 결과가 맺어질것입니다 &lt;BR&gt;&lt;BR&gt;보통 심각한 상황이 아니기에 말입니다 &lt;BR&gt;&lt;BR&gt;이번에 성령의 구심점과 구심축을 반드시 세워놓아야 할것입니다 그것이 모두를 위하는길이고 미래를 위해서도 그러합니다 &lt;BR&gt;&lt;BR&gt;火吐분을 만남에 언제까지 해야할지 이제는 커다란 대변화를 맞이해야하기에 대한민국이라해서 예외가 아닙니다 &lt;BR&gt;&lt;BR&gt;지금 지구촌 시간중에 대한민국이 이 한반도가 제일 같은 시간을 흘려보내도 매우 매우 귀중한 시간의 가침임을 명심하세요 &lt;BR&gt;&lt;BR&gt;그리고 한반도 민족의 명과영들은 마지막 영적 준비를 해 놓으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복받는길입니다 &lt;BR&gt;&lt;BR&gt;인류문명도 거의 마지막 영적준비를 해가는 시간으로 왔기에 인류문명의 가을의 수확도 개화시기도 매우 짧기에 그리고나서는 인류 문명은 멸망의 시공 세계로 들어가는것이기에 &lt;BR&gt;&lt;BR&gt;그러니 마지막 영적준비를 해놓고 살아가신는것이 자신의 영을 그나마 복을 받는길입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남원시에서 어제 기록한것을 이어서 오늘 장수읍에서 기록합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지금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은&amp;nbsp; 크게 아시아 대륙 중동 대륙 그리고 유럽 대륙 그다음 아메리카 대륙을위주로해서 그 다음 중남미 대륙이나 아프리카 대륙들이 다 하나같이 합심하여 이 한반도를 바로 세워주셔야 합니다&amp;nbsp; 즉 인류 문명이 나아갈 방향과 책무에 대해서 바르게 세워주시여야합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한반도가 인류문명 전체중에 먼저 천운이 도래해왔기에 이 시기를 한반도 내부적으로나 중국이나 일본이 바르게 세워주시도록 노력하지않는다면 성령의 구심점과 구심축을 세워야하므로 그리고 세계가 하나가 되는 시스템을 적용해야만&amp;nbsp; 그다음 천운은 중동대륙으로 넘어갈것이고 그 다음 유럽대륙으로 넘어가고&amp;nbsp; 그리고나서는 이 전체의 걸어온 천운의 결과를 토대로 아메리카 대륙으로 총정리되어서 넘어가기에 여기에 러시아 국가도 유연성을 가지고 변모해갈것입니다 이와더불어서 아프리카 대륙도 마찬가지이고&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동안 지구행성 인류 문명이 시작된이래로 그동안 지구 한바퀴를 돌아옴의 과정들속에서 과오들을 되풀이해서는 아니되는 지구 행성의 운명이고 이 한반도를 인류문명이 지향해가야할 책무를 지연하거나 바르게 세우지못하면 그몫은 다시 고스란히&amp;nbsp; 중국과 일본에게 분명히 미칠것이며 이와더불어서 중동에게도 유럽 대륙에도 아메리카 대륙에도 미치게되기에 그 결과는 지구인들이 정작 해야하고 실천해가야할 책무를 다하지못함에서 비롯되는 결과물의 지구인들의 몫에 큰 부담과 재앙으로 돌아가게될것이다 &amp;nbsp;&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리고 그동안 인류 문명이 돌아옴에 속도와는 앞으로 위의 대륙별로 천운이 돌아가는 그들 해당 대륙에게 다가오는 속도는 과거의 인류 문명 속도보다도 빠르며 동시에 천운의 들어오는 기간도 매우 짧아지니 비록 이 한반도가 먼저 천운이 도래함에는 훗날 아메리카 대륙이나 러시아 대륙에서 천운이 도래함을 예상하고 이 끝을보고 지금 전세계 6대륙 국가들이 이 한반도를 바로 세워주어야 공동체의 책무가 있는것이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래야 그 다음 중동이나 유럽이나 아메리카나 러시아가 아프리카 대륙들이 더 큰 복을 받게되는것이고 그 혜택을 더 많이 누리게되는것이다 지금 중국이나 일본 국가 역시 마찬가지이기에 그래야 중국이나 일본이 혜택을 받게되는것인데&amp;nbsp; 일부 대륙에서나 국가에서나 이를 역으로 활용한다면 그것은 매우 어리썩은 선택을 하게되는것이다라는 사실이다 &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지금 한반도는 이미 수년전부터 언급을 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자각을 하지못하고 있는 중앙 정치 권력의 국가 운영에 주어진 시간안에 복을&amp;nbsp; 얼마나 많이 받으려고 할것인지 그 여부에 한반도 운명과 아시아 운명이 결정이될것이다 그리고 두번다시 이러한 천운의 기회는 도래하지않으니 마지막의 기회이고 거듭태어날수있는 기회이고 경고임은 분명하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이 한반도를 이 대한민국을 지구 제국의 모델을 시범적으로 하지않으면 아니되는 민족의 형국이고 이 한반도가 생존하는 마지막 선택의 길이고 책무이고 사명이고 국제 사회에 보답하는 길이다&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러한 의미에서 이번 G20을 대한민국에 개최한 의미가 이러한 연유속에서 포함되어있음을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2009년 10월11일 전라북도 장수읍에서 기록함)&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
&lt;DIV id=result_box dir=ltr&gt;sangdam sangdam Y &lt;BR&gt;October 10, 2009 15:50 &lt;BR&gt;| &lt;BR&gt;Edit &lt;BR&gt;| &lt;BR&gt;Reply &lt;BR&gt;| &lt;BR&gt;Delete &lt;BR&gt;Gangwon Gyeonggi Gyeongsang I look around I looked at Chonnam machine is 2 years today arrived at Chonbuk Namwon in foster gogaetgil over Jiri arrived here in Namwon &lt;BR&gt;&lt;BR&gt;Any name any country or ethnic Korean spirits around the world in the light of the sky since the beginning the earth was last rosy-pink clouds in the sky that came second in the mind is not right does not &lt;BR&gt;&lt;BR&gt;This comes on the gross wage the pot at the same time the sperm and the sperm is the correct ceramic jeongdoryeong place for the Holy Spirit of the absolute God created the Korean peninsula since the last one gives you a chance and this is the planet Earth again until the end of humanity affects twice Opportunity does not come back, and the sky unyigie &lt;BR&gt;&lt;BR&gt;People around the world than any country around, back to the earth being let apsyeoseo ohm construction of the long history of the world to bend the Korean nation to survive gajinchae was established track record is indeed 70% of the territory is mountainous agricultural industry geunama heavy industrial area people only focus on the economy are central to this course, but at some point in history sarajiget &lt;BR&gt;&lt;BR&gt;You do not have the survival of the last card in the meantime there not been the future does not allow credit cards last year by being a spiritual preparation to endure the next salahgasi flag represent the coming years of upheavals hwaui would welcome a stop preparedness for nuclear war are you ahulryeo you will need to be placed on the Korean Peninsula nuclear war does not happen around the country to receive damages from the Chinese test as this is already a crazy machine, but its aftermath in the wake of the Korean peninsula since the Korean population loss, many people are going to disappear in &lt;BR&gt;&lt;BR&gt;10 years ago in Japan, which disappear in 100 years people have been during the Korean peninsula, including the fact that the substance is &lt;BR&gt;&lt;BR&gt;Is a Christian country, but later on the Korean Peninsula will remain with the new terrain Is it hyeoleun natanalgeot it leads to repeated &lt;BR&gt;&lt;BR&gt;And human civilization is a very important time of the fall harvest daejeonhwan feeling grows when going to bloom and the last entry of human civilization doing And then the human race will enter the path of destruction &lt;BR&gt;&lt;BR&gt;Hyeongguk of these in the light of the gross experience I first entered the Americas in the So haeohgo 2nd District since the beginning of the light coming into the rosy-pink clouds at the same time a warning is the last chance is the inner &lt;BR&gt;&lt;BR&gt;Territory of the Republic of Korea now, looking back to relive indeed many problems in the management of national paper looking at the challenges of the time I listened to country or folk, or really in them to go live in the name of spirits do not realize geubokeun they are not prepared to pay the mechanics of the results will be &lt;BR&gt;&lt;BR&gt;This will mean a serious situation within the ahnigi &lt;BR&gt;&lt;BR&gt;The focal point and the centrality of the Holy Spirit is the axis should always stand by Ouch that's the way it all and do it for the future &lt;BR&gt;&lt;BR&gt;火吐minutes to the meeting to do when I called the Republic of Korea doing a large stool and face the anger is no exception &lt;BR&gt;&lt;BR&gt;Republic of Korea peninsula during the time of this global village as the best time to send a very, very valuable time, let it go Remember gachimimeul &lt;BR&gt;&lt;BR&gt;0 and the last name of the Korean people spiritually prepared when it should put it bokbatneungilipnida &lt;BR&gt;&lt;BR&gt;Last spiritual civilization almost a year preparing for the time came to harvest in the fall of human civilization, a very short time in rehab And then the destruction of human civilization entered into the world No place for construction &lt;BR&gt;&lt;BR&gt;Final preparations were going, so the spiritual life of the trail will find yourself blessed with the spirit of the road is geunama &lt;BR&gt;&amp;nbsp; &lt;BR&gt;&amp;nbsp; Being the last to record Namwon a note today from jangsueup &lt;BR&gt;&amp;nbsp; &lt;BR&gt;Now the big country and people all over the world continents of Asia and the Middle East, continental Europe, the Americas mainly Then, the Latin American continent and the African continent and that they all are all joining forces for the Korean peninsula and civilization that it must sewoju move in the direction and responsibility Stop the mind must be right about &lt;BR&gt;&amp;nbsp; &lt;BR&gt;The Korean peninsula during the first civilizations all have rosy-pink clouds when the machine has been the advent of the Korean Peninsula, China and Japan, internally or does not work correctly sewoju sidorok focal point and the centrality of the Holy Spirit, so to stop the axis, and one of the world must accept that the system Then Rosy-pink the continent and the Middle East will jump to the next And then we move onto the European continent have walked across America on the basis of the results of Rosy-pink chongjeongri Being here in proceeding with the flexibility to transform the Russian state will not keep this above all on the same continent and &lt;BR&gt;&amp;nbsp; &lt;BR&gt;The meantime the planet Earth where civilization began in the meantime since the Return of the earth around, of course not be repeating those mistakes in the fate of planet Earth and human civilization on the peninsula have been gravitating toward that responsibility should delays or do not know right pull back intact geumokeun The Chinese and Japanese, and above all clear to go crazy in the Americas, continental Europe, the Middle East, too crazy, even becoming the results to humans, come and have a practice should fulfill obligations arising from the NDR a great burden to share the results of the Earth, and disaster will be returned to &lt;BR&gt;&amp;nbsp; &lt;BR&gt;And in the meantime Return to civilization forward with the speed above the continent by continent Rosy-pink on their way back to their upcoming rate faster than the speed of the past civilizations of rosy-pink clouds coming at a very short period of Jeannie Although the advent of the Korean peninsula as the first rosy-pink clouds Russia, America and the future rosy-pink clouds in the continent have come to expect hameul kkeuteulbogo countries in 6 continents around the world now, the Korean peninsula must stop immediately, the community is the responsibility of having &lt;BR&gt;&amp;nbsp; &lt;BR&gt;So that the Middle East or Europe or America and Russia, the greater the blessing of the African continent will be paid more and enjoy the benefits, it is written now also in China and countries like Japan, China and Japan, No place so that these benefits will be paid part of the continent's countries it inside Conversely, if it is used it inside it is very young, rotten is the fact that the selection is written to &lt;BR&gt;&amp;nbsp; &lt;BR&gt;Already mentioned the Korean peninsula for years now and it has not deuryeoteumedo Despite awareness of the central political power in the country operating in any given time how many more blessed to receive a bet that whether or not the Americas and Asia, the fate and destiny will be the decision again Rosy-pink of these opportunities are not in the advent of the last chance to be born, and repeated a warning It's definitely an opportunity, and it is clear &lt;BR&gt;&amp;nbsp; &lt;BR&gt;The Republic of Korea on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region of the empire does not demonstrate a model that is not the survival of the nation hyeongguk and the final selection of the peninsula, and four people en route and duty to give back to the way the international community &lt;BR&gt;&amp;nbsp; &lt;BR&gt;In this sense means the G20 held in the Republic of Korea included in the condensed milk in this hope in mind &lt;BR&gt;&amp;nbsp; &lt;BR&gt;(October 11, 2009 in Jeollabuk jangsueup girokham) &lt;BR&gt;&lt;/DIV&gt;&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lt;/FONT&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왜 지금 대한민국 국가든 한반도 민족이든 인류문명이든 절대적인 신에 대한 성령의 구심점을 구심축을 세우지않으면 아니되는가에 대해서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분명한것은 이 우주든 이 지구 행성이든 절대적인 신은 유일신 한분이시고 절대적인 존재이시고 절대적창조주이시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통일교 문선명 총재이 올해 출간한 책에 이러한 언급을 분명히 지적해주고 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세계경전을 보면 75%로같다&amp;nbsp; 당연하다 진리가 하나이고 진실이 하나인데..우리나라 통일교 문선명총재가 세계종교 석학들을 모아서 세계 경전을 비교 분석하여 경전을 냈다 나머지 25%는 현속의 사람들이나 과거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육신의 몸둥아리 먹고 살아가기위해서 자신들의 이해와 주장과 논리가 들어간 부분이기에 그래서 오늘날까지 전세계 5000여개 종교종단들이 있고 수많은 진리를 외면하고 진실을 외면하고 정의를 외면하고 인류문명의 절대적인 성령의 구심점과 구심축을 그들이 외면해오고 있다라는 사실이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성령의 구심점과 구심축을 세우게되면 기존의 전세계 5000여개 종교종단들의 밥그릇 기득권 그릇이 줄어들거나 사라지기에 하지않고 있음에 그래서 지금까지 인류 문명은 절대적인 신의 유일신 창조주에 대한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지못하고 진행되어지고 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성인분들의 논리을 앞에 세우고 종교의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지않고자 성인분들의 논리를 앞에 세우고 있는 그들의 현실적 상황을 보면서 절대적인 신은 한분이신데 그러면 이것을 가지고 신앙의 믿음과 실천을 하면 당연히 성령의 구심축을 세울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외면하고 성인분들의 이름을 고행의 가르침을 팔아서 현존의 전세계 종교 종단들이 밥그릇을 기득권 유지을 해온 인류문명이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진정으로 성인분들의 가르침과 고행과 성령의 힘이나 성불의 힘을 믿는다면 성령의 구심점을 인류문명을 향해서 세우도록 노력해야함과 동시에 자신의 국가든 민족이든 그렇게 해야 진정한 신앙인의 책무이다 그러나 그렇게 해오지못한 거짓의 믿음의 신앙을 나타내는 모든 행위와 행동과 결과는 그들 스스로가 죄악을 짓고 있다라는 분명한 사실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굳이 강제적으로 하지않는다 언젠가는 그러한 국가든 민족이든 종교종단이든 인류문명이든 다 정리가 되어지기에 말이다 그대들의 세속세계의 물질의 권속세계 생존의 삶에서도 공짜가 없고 진실은 영원하며 거짓은 그들로부터 죽음을 당함을 그대들의 인생 삶속에서도 이러한것을 엄히 지킴에 절대적인 신께서도 그대들을 향해서 엄히 따질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것이 성령의 계획이며 절대적인 신의 준엄한 심판이 될것이다&amp;nbsp; 인류문명이든 전세계 모든 국가든 민족이든 이러한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는 일이 한 국가를 유지해가는일보다도 한 민족이 유지해가는 일보다도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을 세계 정세를 움직이고자하는 구도보다도 더 앞서는 일이고 살아가는 물질의 명과 물질의 영보다도 더 앞서고 우선함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하지않은 개개인의 명과 영은 큰 공복에 우선되지않습니다 한낱 허상에 지나지않음을 분명하니 말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예수님은 13세부터 29세 이스라엘로 가기 전에 인도북부와 네팔에서 야수라는 이름으로 불교 공부한사람이라고 적혀있다.그복음이 토마스 복음이라고 한다.해탈하고 천상인간 즉신이된것이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내가본하나님은 태양신이다.태양이없으면 우주가 멸한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불교의석가모니 부처님 어머니같은 부처님이 비로자나 불이다.비로자나는 우리나라말로 태양이란뜻이고.기독교의 예수님의 아버지인야훼란뜻이 우리나라말로 태양이란뜻이고 ,이슬람의알라 역시 태양이란뜻이고 아프리카 토속신앙도 태양이고 일본 신도도 태양을 모신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래서 나의 주장은 태양신으로 세계모든종교는 통일돼어야한다.그래서 종교 때문에 싸우지 말아야한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은 이 대한민국 세상 모든 권속들을 향해서나 이 한반도 모든 세상 권속들의 명과 영을 향해서 그대들에게 강제적으로 주장하는&amp;nbsp;바도 아니요 그대들 스스로가 개개인의 육신의 모든 명들과 영들이 알아서 스스로 판단하고 처신해가기를 바라지 죽고 사는 문제는 그대들의 몫이다 그러한데 소생이 마치 강제적으로 요구하는것처럼 지금 전국 자전거 고행 순례를 통해서 민심들을 들어보면 그러한 왜곡된 민심을 와전시키는것에 심히 불쾌하다&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그대들 군부세력이나 문인세력들이나 종교 종단 세력들이나&amp;nbsp;&amp;nbsp;일반인들 역시 이러한 소생의 입장을 분명히 공개 언급하는바 오해없도록 바라며 소생은 땀을 흘려서 육신의 생계의 삶을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정의가 바로서지못함에 그 공사대금 댓가를 받지못하였기에 그래서 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자함이였고&amp;nbsp;이를 통해서 살펴본바 인류문명이 바로 서지못함에서 기인한것이기에 그동안 인터넷 불로그 통해서 그 바로 세우고자하는 길에 최선을 다해서 부족한 견해를 글을 통해서 전세계와 이 대한민국 국가와 한반도 민족에게 모든 생명의 명과 영들에게 분명한 뜻을 전해주고 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동안 소생이 자비로 인터넷 기록물을 알려드림에 재물이 6천만원넘게 들어갔다 그렇다고 그들에게 요구하지않는다 바보같은 짓에 재물을 보고 절대적인 신을 믿는것도 아니기에 그리고 글을 기록한것도 아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이 이렇게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세상이 바로서지못하거나 이 대한민국이 바로서지못하거나 한반도가 바로서지못한다고해서 소생은 후회하지않는다&amp;nbsp;그것은 살아가는 그들의 몫이고 후손들의 몫이고 영과명의 몫이기에 조금도 추호도 미련을 가지지않는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현존의 인류문명 전세계 국가나 민족을 향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소생이 전국 자전거 고행 순례 기도하면서&amp;nbsp; 미천한 소생 육신에게 어떠한 공양을 해주신분들은 이 국가와 민족과 상관없이 이 인류와 상관없이 소생과 절대적인 신과 그들의 부족한 영들과 관계에서 그들의 영들을 건져올릴것이고 다음생에서 절대적인 신의 종의 길로 인도받음과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도록 소생에게 베푼 맘을 보답해드리고자함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렇게 성령의 기도를 올려드리고 있다 그들이 베푸는 맘은 가지각색이지만 그들의 지난날의 죄를 사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무엇을 하든 그들의 영은 건져질것이다 3대겁살과 8대 환난에서&amp;nbsp;어느 명과 영들보다도 그들에게 소원성취원만을 이루어지기를 기도를 드리고 있으니 이러한 관계 설정은 국가든 민족이든 지구은 아무런 영향없이 처리되어질것이다 그것조차도 소생이 만나는 명과 영이나 그러한 공양을 받는것조차도 절대적인 신은 이미 알고 계시기에 그러하고 소생이 뭔 생각과 의식을 행동을 앞으로 모든 현상 역시 다 미리 이미 절대적인 신께서는 알고 있다라는 사실은 분명하기에 더더욱이 그러함을 강조해드리고 싶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러니 절대적인 신께서 인도해주심에 그러함을 절대적인 신의 뜻인것을 소생의 뜻은 없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대들에게 사는길과 죽음의 길을 알려드리고 그리고 더나은 인류 문명의 삶을 영위하도록 언급해준것이지 그리고 개개인의 생애의 삶이나 육신이 죽은후에 그 영의 삶 존차도 살아있는 육신의 명의 영의 삶조차도 더나은길로 가라고 인도해줌에 불과한것을 그것을 자각하지못하고 그리고 선택을 함에 그대들이 한것을 누구에게 책임을 묻는다고 하는가? 그들 자신에게 분명히 책임이 있고 존재하고 따라가는법이거늘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러니 인류 문명이든 전세계 어떠한 국가든 민족이든 종교종단이든 개개인의 명과 영이든 생사 구분은 그들이 스스로가 결정하고 만들어가고 있다라는 사실을 눈밑에 어두운 등잔불을 보지못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 그들의 잘못이다 성령의 빛과 성령의 힘은 항상 더 나은 밝은 세상의 세계로 인도함에 그 역활이 존재하는것이다&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이러한 언급들을 해줌에도 &amp;nbsp;전세계 인구의 40대연령층 아래 생명의 명과 영들에게 분명하게 인지를 교육을 시켜야 할것이다 전세계 인구 연령대가 고연령층분들은 인류 문명이 자신의 국가나 민족이 미래 인류문명의 후손들의 명과 영이 어떻게되든말든 상관없는 무관심한 명과 영들이 부지기수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지금 인류 문명이든 전세계 각 국가든 민족이든 미래 생존을 유지판단 여부는 자신의 국가나 민족 연령대별 중에 40대을 기준으로 그 아래의 명과 영들을 어떻게 교육시키고 인도해가느냐에 성패가 달려있기에 말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인류 문명의 결과를 미리 예측할수가 있는것이다 지들 스스로가 자각하지못하고 깨어나지못하고 공부도 하지않고 자신들의 탐욕을 채우기위해서 세상을 바로 세우고자 국가와 민족을 바로 세우고자하는 소생이나 수많은 명과 영들에게 죄악을 짓는다면 그들의 명과 영은 더는 영원히 존재를 바라지않는다 그들의 자손도 용서하지않을것이고 그들의 국가든 민족이든 종교종단이든 절대로 존재 자체를 기필코 용납하지않을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진주에서 2009년 10월6일 기록함&lt;BR&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UL class=opinionListMenu&gt;
&lt;LI class=icon&gt;&lt;IMG class=myicon alt=&quot;&quot;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Vqb3VAZnMxLmJsb2cuZGF1bS5uZXQ6L01ZQ09OLzAvMzkuanBnLnRodW1i&amp;filename=39.jpg&quot;&gt;&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wneswkcic&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sangdam&lt;/FONT&gt;&lt;/U&gt;&lt;/A&gt; &lt;SPAN id=uname3225776 style=&quot;DISPLAY: none&quot;&gt;sangdam&lt;/SPAN&gt; &lt;SPAN id=open3225776 style=&quot;DISPLAY: none&quot;&gt;Y&lt;/SPAN&gt; &lt;/LI&gt;
&lt;LI class=sDateTime&gt;2009.10.06 10:30&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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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board_modify('3225776', '3225776', 'Y','16882679','Y')&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수정&lt;/FONT&gt;&lt;/U&gt;&lt;/A&gt;&lt;/LI&gt;
&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board_reply('3225776', '3225776','Y','16882679')&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답글&lt;/FONT&gt;&lt;/U&gt;&lt;/A&gt;&lt;/LI&gt;
&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deleteCommentAjax('0Bwq1','16882679','3225776','/_blog/CommentDelete.do','Y', '20091006');&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삭제&lt;/FONT&gt;&lt;/U&gt;&lt;/A&gt;&lt;/LI&gt;&lt;/UL&gt;&lt;/DIV&gt;
&lt;DIV class=cont id=Text3225776&gt;G4초안을 무엇을 근거로 이안을 추진하였는지 어디에 기준을 두고 근거로 하였는지는 모르나 &lt;BR&gt;이러한 언급은 인류문명 전체를 위해서 미래 지향적인 측면에서 언급함에 시기상조이고 동시에 이안에 구성 해당국들이 틀렸다라는 사실을 언급해주고 싶다 &lt;BR&gt;&lt;BR&gt;이 지구행성이 종말을 인류문명이 최후로 종말하는 그 시간까지 과정들을 보드라도 이 안은 틀렸음을 소생이 확실하게 알려드리는 바이다 &lt;BR&gt;&lt;BR&gt;정작 가야할길은 이미 언급 공개해드린바이고 지구제국을 세움에 세계 최대의 마지막 큰 전쟁을 인류문명 역사상 지구행성 역사상 목전에 앞두고 있지만&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전쟁을 치루지않고 지구제국을 세울수도 있음을 그 방안을 알려드렸으나 그것을 실천하려고하는 의지와 결단과 모든 이들의 책임지는 희생 정신이 없다면 모든 인류의 물질의 명과 영들에게 큰 재앙의 댓가가 그들 스스로에게 돌아갈것이다 &lt;BR&gt;&lt;BR&gt;물질의 생명의 명과 영이 존재하는한 그리고 인류 전체가 세계 천하가 통일이 되지않는한 전쟁은 숙명적으로 필연적으로 생성되는법이기에 그 전쟁을 끝내는일은 세계 천하가 통일이 완성되는 그날이다 &lt;BR&gt;&lt;BR&gt;소생은 절대적인 신의 종으로써 마지막으로 이 대한민국 전국토를 다 순례 고행 기도를 하면서 경상남도 거제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의 해군 제독의 첫 해전 승전 기념탑을 답사하고 바다를 둘려보고 아울려 통영 진영에서 역시나 충무공 이순신장군 제독의 혼불을 보면서 &lt;BR&gt;&lt;BR&gt;그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 제독의 2590일동안 전쟁의 기간속에서 7년하고 35일동안 지루한 기나긴 전쟁을 진두지휘하였음에도 세계 역사상 가장 빛나는 제독임은 분명하며 &lt;BR&gt;&lt;BR&gt;그럼에도 불구하고 7년동안 전쟁을 치루었으면 세계 천하를 통일하고도 남은 전쟁의 기간이고 소생은 전국 국토 순례 고행을 통해서 야전 텐트를 치면서 전세계 대륙을 천하를 통일 하고자한 영웅분들의 항상 전시 상황속에서 야전 막사를 옮기면서 전장을 치루어야만 했든 그 심정들을 헤아려본다 그것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lt;BR&gt;&lt;BR&gt;이미 지구행성 최후의 종말시에 인류의 현존의 국가든 민족이든 구도상황은 이미 정해져있음을 다시한번 강조하면서 밝히는것이고 이것에 의해서 성령의 촛대가 마지막으로 세워짐을 알려드립니다 &lt;BR&gt;&lt;BR&gt;이 한반도는 살길은 소생이 언급한대로 실천해가는길만이 살길이고 선택의 여지는 없다라는 사실이며 아무리 세상 권속들이 뭐라고 이해타산의 주장들을 내세우고 움직인들 그길말고는 생존의 길은 없다 &lt;BR&gt;&lt;BR&gt;이제부터는 인류는 새로운 돌발 변수로 인류 문명에 커다란 변화를 맞이해갈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거듭말하지만 세계 천하를 통일을 게을리하면 결국은 그대들에게 더 큰 재앙의 화근으로 될것이고 지구인들의 운명은 선택의 폭이 좁아질것이다 &lt;BR&gt;&lt;BR&gt;솔직히 소생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소생이 먼저 나셔서 도움을 청하고 공개하기에는 현재 인류문명의 상황 구도에서 적절하지않기에 그냥 그들 스스로가 눈치를 채고 움직여주면 되는데 그것을 아는 국가들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지금 인류 문명의 세계 정세 구도는 안개 형국이기에 장기간 지속되어질것이다 &lt;BR&gt;&lt;BR&gt;충무공 이순신 장군 제독의 정신은 전세계 어느 국가든 민족이든 이 정신을 가지고 교훈을 삼고 본을 받는다면 그들은 승리의 축복과 보상을 받는다 &lt;BR&gt;&lt;BR&gt;그것을 이어받아오지못한 그 당시 세계 정세 상황에 영국이나 중국이나 일본은 다들 전쟁의 소용돌이속에서 거듭태어나고자한 반면에 이 한반도는 그러하지못함을 임진왜란 전쟁의 7년동안이나 전쟁전이나 전쟁을 민족의 보존을 수호한후에도 여전히 거듭태어나지못했음을 통해서 &lt;BR&gt;&lt;BR&gt;이 당시에 전세계 전쟁을 치루었든 전쟁사중에 인류 전쟁사중에 가장 돗보였든 충무공 이순신장군 제독의 활약상을 왜 대접을 받지못하였는는가? &lt;BR&gt;&lt;BR&gt;세계 정세가 그러했고 아시아 정세가 그러했고 자신의 민족을 구해준 이 한반도 내부에서도 더더욱이 대접을 해주기는 커녕 죽이려고했으니 그들의 후손들은 반성을 해야하고 진빚을 이제는 갚아야 할것이다 &lt;BR&gt;&lt;BR&gt;한반도 생사는 주인은&amp;nbsp;&amp;nbsp; 충무공 이순신장군 제독의 절대적인 신을 대신해서 주인인셈이다 그러니 그대들의 모든 물질과 모든 물질의 명과 물질의 영의 생사 명줄은 충무공 이순신장군 제독의 소유이다 그것을 이제는 분명히 가려지게될것이다 &lt;BR&gt;&lt;BR&gt;그동안 450년동안 가짜 주인들이 명과 영들이 한반도 주인 행세를 해왔기에&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그들을 처리하게될것이다&amp;nbsp;&amp;nbsp; 그만큼 정신차리지못하고 해온 이 한반도의 마지막 운명은 그렇게 결정이 된다 &lt;BR&gt;&lt;BR&gt;일본이 한산도 대첩에서 뼈저린 교훈을 되새기고자 제승당에 계속 참석하여 예를 올리나 그 속내는 잘 알기에 일본이 충무공 정신을 받는다면 아시아 통일을 해야할것이다 중국이 통일 하든가 그러하지못하면 한반도가 아시아 통일을 달성할것이다 기필코 하게될것이다 &lt;BR&gt;&lt;BR&gt;그래야 인류 전체가 통일 세계 천하를 통일함의 관문을 열게되는것이다 거듭말하지만 좋은 방안으로 통일안을 드렸지만 그들이 감내하지못하고 하면 모든 전쟁 무기들을 수단과 도구들을 동원해서라도 집행이 실현화 현실화될것이다&amp;nbsp;&amp;nbsp; &lt;BR&gt;&lt;BR&gt;이제는 마지막이니 미국이 나아갈 방향도 언급해주었는데도 이러한 안으로 가는 자체가 발상도 매우 어리썩은 초안이다 &lt;BR&gt;&lt;BR&gt;&lt;BR&gt;美 주도 `G4' 초안서 영국 제외돼 &lt;BR&gt;[연합뉴스] 2009년 10월 05일(월) 오후 04:37 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가| 이메일| 프린트&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미국.일본.중국.유로존 대표로 구성(서울=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G4'(슈퍼 4개국) 구성안에 영국이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5일 전했다. &lt;BR&gt;&lt;BR&gt;이것은 세계 경제와 관련한 주요 결정들을 내리기 위해 미국이 G7(주요 7개국)을 소규모의 핵심 그룹으로 재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비롯됐다. &lt;BR&gt;&lt;BR&gt;아직 초안 단계이기는 하지만 G4에는 오바마 대통령의 희망대로 미국과 일본, 중국, 유로존 대표 등 4개국이 포함되며, 영국은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lt;BR&gt;&lt;BR&gt;G4 배제가 최종 확정된다면 영국은 1970년대 중반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한 이후 처음으로 세계 경제정상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lt;BR&gt;&lt;BR&gt;수많은 나라를 글로벌 경제침체에서 구제하는 데서 큰 역할을 했다고 주장해온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는 이번 일로 곤혹스러운 처지에 빠졌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lt;BR&gt;&lt;BR&gt;영국 의회 재무특별위원회 위원인 그레이엄 의원(보수당)은 이와 관련해 &quot;1997년부터 영국 경제를 주도해오며 경제적 업적을 자부해왔던 총리에게는 특히 당혹스러운 일일 것&quot;이라고 비판했다. &lt;BR&gt;&lt;BR&gt;앞서 알리스테어 달링 영국 재무장관은 4일 &quot;그런 제안들은 꽤 오래전부터 있었다&quot;면서 G4 구성 방안의 의미를 축소했다. &lt;BR&gt;&lt;BR&gt;jhyc1004@yna.co.kr &lt;BR&gt;(끝) &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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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icon&gt;&lt;IMG class=myicon alt=&quot;&quot;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Vqb3VAZnMxLmJsb2cuZGF1bS5uZXQ6L01ZQ09OLzAvMzkuanBnLnRodW1i&amp;filename=39.jpg&quot;&gt;&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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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board_reply('3225777', '3225777','Y','16882679')&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답글&lt;/FONT&gt;&lt;/U&gt;&lt;/A&gt;&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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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deleteCommentAjax('0Bwq1','16882679','3225777','/_blog/CommentDelete.do','Y', '20091006');&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삭제&lt;/FONT&gt;&lt;/U&gt;&lt;/A&gt;&lt;/LI&gt;&lt;/UL&gt;
&lt;DIV class=cont id=Text3225777&gt;뉴욕 ‘한글날’ 선포 학교 줄이어 &lt;BR&gt;[뉴시스] 2009년 10월 06일(화) 오전 07:25 가&amp;nbsp;&amp;nbsp; 가| 이메일| 프린트&amp;nbsp;&amp;nbsp; &lt;BR&gt;&lt;BR&gt;【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한글날을 선포하는 미국 학교들이 줄을 잇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뉴욕주 웨스트체스터카운티의 답스페리 하이스쿨은 5일(이하 현지시간) “오는 7일을 한글날로 지정하고 한글과 관련된 행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lt;BR&gt;&lt;BR&gt;또한 브루클린의 142초등학교는 8일을 한글날로 지정했으며 플러싱의 JHS189 중학교가 9일 한글날을 맞아 한글날을 선포한다고 발표했다. 플러싱의 PS150 초등학교도 한글날 이벤트에 동참의사를 밝혔다. &lt;BR&gt;&lt;BR&gt;또 동서국제학학교의 학생들도 한글날 이벤트를 펼치는 것을 비롯, 뉴욕 뉴저지 일원의 주말 한국학교들도 크고작은 한글날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lt;BR&gt;&lt;BR&gt;이와 관련, 뉴욕 일원의 한국어 라디오방송인 KRB(대표 권영대)가 본국의 KBS의 협조를 얻어 1800장의 한글옷을 이들 학교에 공급해 ‘한글날 한글옷 입기 운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lt;BR&gt;&lt;BR&gt;미 동부의 유일한 24시간 한국어방송인 KRB는 KBS가 추진하는 한글옷입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는 뜻에서 한글교육에 관심을 두는 학교들과 접촉한 결과 정식으로 한글날을 선포하는 결실로 이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lt;BR&gt;&lt;BR&gt;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답스페리 하이스쿨이다. 뉴욕주에 위치한 답스페리 하이스쿨은 전형적인 백인 중산층이상의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로 한인학생들이 2%도 되지 않는다. &lt;BR&gt;&lt;BR&gt;한글과 한국문화를 거의 모르던 이 학교에 ‘한류 현상’이 불게 된 것은 이 학교의 이기동(미국명 Keith Yi) 교장덕분이다. 이기동 교장은 4년 전 뉴욕주 업스테이트 공립학교 최초의 아시안 교장으로 임명,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lt;BR&gt;&lt;BR&gt;백인과 유태계 교장들이 철옹성을 쌓던 이 지역에서 탁월한 교육행정가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그의 노력에 힘입어 답스페리 하이스쿨은 뉴스위크가 매년 전국 3만여개 공립학교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전국 1000개 톱고교중 랭킹 50위 권을 유지하고 있다. &lt;BR&gt;&lt;BR&gt;그는 오는 7일 한글날 선포기념 축하이벤트로 “인터내셔널 클럽에 소속된 한인학생 2명이 영어 보조클래스인 ELL 시간에 주제 발표를 하고 나도 직접 학생들에게 한글과 한국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한글옷들을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날을 정해 한글옷 입고 등교하기 캠페인도 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lt;BR&gt;&lt;BR&gt;흑인학생들이 다수인 브루클린 142중학교는 250여명이 소속된 한국어반을 운영하는 조미경 교사의 헌신적인 노력이 빛을 발했다. 평소 세종대왕이 한글을 어떻게 창제했고, 왜 만들었는지에 관해 학생들에게 역할을 부여해 수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한글노래도 가르쳐주고 있다. 조미경 교사는 “8일 오전 9시30분부터 10시30분사이에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한곳에 모여 기념 이벤트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lt;BR&gt;&lt;BR&gt;플러싱 PS150초등학교는 올 가을부터 영재반 50명의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욕한인교사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과학교사 김은주 씨는 “학교측의 부탁에 따라 한국어 반도 운영하게 됐다”면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학생들의 열의가 너무 좋다”고 귀띔했다. 이 학교 역시 한글날 한글옷입기 운동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lt;BR&gt;&lt;BR&gt;JHS 189 중학교는 9일 한글날에 교내 한글날을 선포하고 미리 나눠준 한글옷을 전교생이 입고 등교하기로 해 관심을 모은다. 이 학교의 신디 디아즈 보고스 교장은 지난 5월 한국을 방문한 이후 ‘한국매니아’로 변신, 한글날에 한복을 입고 집무를 볼 예정이다. &lt;BR&gt;&lt;BR&gt;또한 이날 전교생이 교내방송을 통해 ‘안녕하세요’ ‘감사합니’ ‘내 이름은 000입니다’라는 세문장의 한국어를 배우기로 했다. 보고스 교장은 “한국의 문화와 언어를 평소 높이 평가하고 있다. 한글날을 선포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lt;BR&gt;&lt;BR&gt;이같은 미국 학교들의 ‘한글 선풍’에 대해 한인사회에서는 놀라움과 기쁨이 뒤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답스페리의 정종숙 씨는 “한국인이 거의 없는 이곳에서 한글날이 선포되고 미국학생들이 한글옷을 입고 등교한다는 소식에 눈물이 날 것처럼 기뻤다. 한글이라는 소중한 문자를 가진 한국인이라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lt;BR&gt;&lt;BR&gt;&lt;관련 사진 있음&gt; &lt;BR&gt;robin@newsis.com &lt;BR&gt;&lt;/DIV&gt;
&lt;UL class=opinionListMenu&gt;
&lt;LI class=icon&gt;&lt;IMG class=myicon alt=&quot;&quot;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Vqb3VAZnMxLmJsb2cuZGF1bS5uZXQ6L01ZQ09OLzAvMzkuanBnLnRodW1i&amp;filename=39.jpg&quot;&gt; 
&lt;LI class=fl&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wneswkcic&quot; target=_blank&gt;sangdam&lt;/A&gt; &lt;SPAN id=uname3225776 style=&quot;DISPLAY: none&quot;&gt;sangdam&lt;/SPAN&gt; &lt;SPAN id=open3225776 style=&quot;DISPLAY: none&quot;&gt;Y&lt;/SPAN&gt; 
&lt;LI class=sDateTime&gt;2009.10.03 13:32 
&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 
&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gt;&lt;FONT color=#003366&gt;수정&lt;/FONT&gt;&lt;/A&gt; 
&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 
&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gt;&lt;FONT color=#003366&gt;답글&lt;/FONT&gt;&lt;/A&gt; 
&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 
&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gt;&lt;FONT color=#003366&gt;삭제&lt;/FONT&gt;&lt;/A&gt;&lt;/LI&gt;&lt;/UL&gt;
&lt;DIV class=cont id=Text3225776&gt;북한 당국도 전세계 인류 문명의 거대한 변화와 도전앞에서 스스로 거듭태어나는 노력을 부단히 경주해야 할것입니다 북한의 해양법을 글로벌 기준에 입각한 변화의 노력 역시 고무적입니다 &lt;BR&gt;&lt;BR&gt;북한의 주민들의 의식의 변화와 글로벌 스탠드에 맞는 인재 양성과 내면적 삶의 개선과 자유를 조만간에 누리는 날이 오리라 확신합니다 북한의 모든 그동안 반세기 동안 낡은 시스템과 체제 변화는 이념노선과 주체 사상 노선을 버리고 북유럽식 사회주의와 민주주의 융합적인 노선으로 가야할것입니다 편중된 사회주의 노선 역시 문제가 있고 자각하지못한 불의에 침묵하는 대의 민주주의 역시 문제가 있기에 이 두 노선을 융합한 노선만이 미래 인류문명의 지향해갈 노선이 될것입니다 &lt;BR&gt;&lt;BR&gt;당근과 채찍을 가지고 인류문명을 통제관리해갈것입니다 그동안 인류는 너무나 대의 민주주의라고해서 모든 자유의 보장을 누려왔지만 정작 책임을 기피하고 방임하고 불의에 침묵해온 인류문명의 현존의 걸어온 발자취이기에 더 나은 인류문명을 열어가기위해서는 그러한 그들에게는 더는 맡기지않습니다 &lt;BR&gt;&lt;BR&gt;불의에 침묵하고 정의를 위해서 투쟁하지않고 열의를 보이지않는 오늘날 인류문명의 세상사 사람들의 비겁자들의 모습들을 보면서 이러한 사람들로 대의 민주주의를 한들 그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공산주의보다도 제일 나쁜 해악을 방조하는 죄인들이다 &lt;BR&gt;&lt;BR&gt;앞으로 전세계에 이러한 국가나 민족은 민족주의나 배타주의는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을것입니다 요구하고 있는 인류문명의 대변화와 커다란 소용돌이의 요구도전에 직면해오고 있기에 거듭태어나지못한 국가나&amp;nbsp;&amp;nbsp; 민족이나 개인의 생명의 명과 영은 설자리가 허락되지않을것입니다 살아남지못하지요 &lt;BR&gt;&lt;BR&gt;생사의 명줄을 가리고 인류의 문명을 바로 세우는 중대한 지구행성의 2번째로 큰 계획을 실행해가고 있기에 그 대전환점에서 게을리한 모든 대상체는 생존이 불가능합니다 &lt;BR&gt;&lt;BR&gt;그리고 특히나 이 한반도는 과거의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구국 호국의 충정을 역이용하지도말고&amp;nbsp;더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은 이제 이 한반도에만 국한하지않으니 더 넓은 세계로 지구 제국으로 승화되어갔으니 이 한반도는 이제 자신들의 명줄은 거듭강조해왔지만 그대들 스스로가 결정이 이루어질것이고 책임을 지게될것이다 &lt;BR&gt;&lt;BR&gt;이 한반도가 얼마나 거듭 깨어날지 그 여부와 처신에 선택과 행동 의식에 한반도 전방위 모든 결과물에 의해서 한반도 전국토의 남북한 생사 명줄이 가려질것이다 이 가려지는 과정도 그대들이 처신여부에 달려있음을 그것을 이번 전세계는 국제 사회는 그대들에게 생사명줄의 기회의 공을 던져주었으니 그만큼 책임과 사명이 인류문명의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노력하지못하고 과거의 우물안 잘못된 습관과 권력 속성들 의식들 마인들 국민개개인의 정신상태가 과거로 회귀하는 변화와 도전을 역행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살아남지못할것입니다 &lt;BR&gt;&lt;BR&gt;국제 사회가 영의 세계에서조차도 이 한반도 모든 삼라만상 권속들의 명과 영들에게 경고와 더불어서 마지막 기회를 제공함에 겸허히 받아들이고 정도로 가지못하면 지난날 3대권력의 죄악까지 책임을 묻고 그대들의 모든 명과 영들을 이 한반도를 처리해갈것이다 &lt;BR&gt;&lt;BR&gt;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이 죄가 하나 있다면 임진왜란 당시에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아시아 통일을 위하는 깨달음과 깨우침을 알았다면 더욱이 옥포 대첩을 승리소식을 안겨줌에도 고마움과 감사함을 모르고 자신들의 조선의 조정대신들을 비롯한 한반도 조선 백성들의 아둔함과 무능함에 깨어나지못함에 개선되지않았든 사실에 결국은 다른 대첩의 승리를 거두고도 여전히 자신들의 죄악을 늬위치지않았으니 그럴바에 아시아&amp;nbsp;통일 촉진되도록 해두어야했음을 이것이 충무공&amp;nbsp; 이순신장군님의 절대적인 신에게 지은 죄값중에 하나다&lt;BR&gt;&lt;BR&gt;오로지 자신의 민족을 구하고자만 몰두했지만 정작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는 미처 생각을 깨우치지못하고 자각하지못함에서 비롯된것이다&lt;BR&gt;&lt;BR&gt;소생은 이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과 같은 우를 범하지않는다&amp;nbsp;&amp;nbsp;&amp;nbsp;그러니 이 한반도를 구할자는 더는 없다 오로지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부합하는 한반도 운명만이 한반도 남북한이 존재 가능할뿐 그 이하는 허락하지않는다라는 사실이다 &lt;BR&gt;&lt;BR&gt;이렇게 아직까지 주인정신을 함양하지못하고 개,노예로 국가와 민족을 운영해가는 3대권력세력이든 남북한 7천만명의 명과 영이든 과거처럼 과오를 되풀이하게되면&amp;nbsp;이제는 죽음을 면하기가 어려울것이다&lt;BR&gt;&lt;BR&gt;원래는 이 한반도 전체가 전쟁 도가니속으로 불지옥을&amp;nbsp;맞이할 형국이였지만 워낙 세계 전체가 인류 전체가 그러한 형국으로 70년동안 이어온 마당에 국제 사회는 미약하기 그지없는 구한말의 주변 4강으로부터 아픔을 경험했기에 그리고 그들 역시 이 한반도에게 할말이 없기에 이번 기회에 대한민국에서 G20 정상회담 개최국을 선정한것이고 동시에 그들이 진정으로 거듭태어나는 노력을 하면 진정성이 있으나 그러하지못하면 그들은 손대지않고 코를 푸려고하는 속셈까지 알고 있기에 &lt;BR&gt;&lt;BR&gt;소생은 이점까지 고려해서 처리를 해 갈것이다 &amp;nbsp;그래서 한반도가 전쟁 도가니로 들어가는 형국인데 그나마 마지막 기회를 G20 회담에 개최의 의미와 가치를 두고 있는것이다&lt;BR&gt;&lt;BR&gt;이것을&amp;nbsp;성공적으로 소임을 다해가는 한반도가 된다면 한반도를 도와줄것이고 한반도 스스로가 주변4강과&amp;nbsp; 어깨를&amp;nbsp;나란히하고 동북아 균형자적인 역활을 보이게됨으로 그 댓가를 받아가는것이니 &amp;nbsp;중국이든 일본이든 더는 함부로 이 한반도를 넘보지못할것이다&lt;BR&gt;&lt;BR&gt;여기서 워낙 중국과 일본이 밥먹듯이 배신을 해온 외교 사례를 통해서 그렇게 호락호락 중국이나 일본의 의도에는 넘어가지않을것이다 그리고 그들보다도 더한 한반도의 내부의 적들을 처리해감에 분명한 정리를 해갈것이다 &lt;BR&gt;&lt;BR&gt;소생은 옥포 대첩의 승전을 비추어서 이번 G20 개최선정을 제2의 옥포 대첩이라고 평가해주고&amp;nbsp;싶다 한반도 생사 명줄이 바로 한반도 남북한 국가와 7천만명 국민들에게 주어졌기에 그대들의 처신여부에 그대들의 생사 명줄이 분명히 가려지게될것이니 알아서들 처신들해가시기를 바랍니다 &lt;BR&gt;&lt;BR&gt;대한민국 남북한 군대가 없어서 2번의 국난을 맞이했나요 남북한 군대 모두 거듭태어나는 군대가 되지못하면 결과는 말하지않겠습니다 &lt;BR&gt;&lt;BR&gt;&lt;BR&gt;&amp;nbsp;&lt;BR&gt;김정일, &quot;북한, 번영의 모습 갖추고 있다&quot; &lt;BR&gt;뉴시스 | 유세진 | 입력 2009.10.03 11:07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평양=신화/뉴시스】유세진 기자 = 북한은 여러 분야에서 조금씩 번영하는 국가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고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말한 것으로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lt;BR&gt;&lt;BR&gt;김 위원장은 평양 시내의 여러 곳을 둘러본 뒤 국민들의 사고 방식과 복장, 식생활 그리고 북한의 경제와 길거리 및 마을의 모습 등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전했다. &lt;BR&gt;&lt;BR&gt;그러나 김 위원장이 언제 평양 시내를 시찰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lt;BR&gt;김 위원장은 또 강성국가 건설을 위해 계속 혁명정신을 보여줄 것을 국민들에게 촉구했다. &lt;BR&gt;김 위원장은 최근 북한의 공장과 농장 등 수 곳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lt;BR&gt;&lt;A href=&quot;mailto:dbtpwls@newsis.com&quot;&gt;dbtpwls@newsis.com&lt;/A&gt; &lt;BR&gt;&lt;/DIV&gt;&lt;/FONT&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절대적인 신(절대적인 하나님,절대적인 하느님,절대적인 여화와님,절대적인 천지신명님)존재하십니다 그리고 지구인들의 육신의 생명의 명과 영들이 존재하고 지구인들의 존재가 있기전에 우주외계 생명체의 존재는 지금도 존재하나 지구인들처럼 일반 물질의 영에서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의 신앙심을 통해서 물질의 영에서 벗어나서 절대적인 신의 성령이 임하도록 될수있는 영의 단계가 불교 고승대덕 스임들이나 일부 성직자분들 목사분들이 누리고 있는 아누 세계가 있고 다른 한 분류는 모테신앙 무속인들의 잡영들을 다루고 하는 분류가 있으니&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여기서 지구는 그동안 우주외계 생명체들의 영의 통제하에 지구인류문명의 과거든 현재든 그렇게 물질의 명과 영들이 그들의 계획에 의해서 영들이 통제해옴과 동시에 절대적인 신의 종이시고 성령의 천사분과 물질의 천사분인 루시퍼 삼각의 구도&amp;nbsp; 성령측면에서 바로 우주외계 생명체의 명과 영 그리고 물질의 생명의 명과 영들로 지구인이든 우주외계인든 그렇게 지금 대립해온것은 사실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지금도 인류는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에 그리고 우주에 수백년전의 지구인들의 생명의 영들을 명들을 대상으로 반복적으로 그러한 물질의 영들을 통제하고 있다라는 사실이고 절대적인 신께서 보내는 명과 영들을 지구인들의 절대적인 신을 믿음과 실천을 하지못한 영들과 명들을 앞에 세워놓고서는 절대적인 신께서 보내신 명과 영들을 괴롭히고 왕따시키는 모든 사명의 소임과 은사에 자신들즉 우주외계 생명체의 자신들의 의도대로 하고자 지구인들의 물질의 명과 영들 절대적인 신의 믿음과 실천을 하지못하는 영들을 통해서 압박하고 한 일생동안 사명의 소임을 많이 하지못하도록 치밀한 평생동안 하늘에서 보낸 육신의 생명의 수명은 제한된 시간안에&amp;nbsp; 많은 구제해가는 일에 인류를 올바르게 인도해가는 일에 세계 정의를 바로세우는 일에 인류를 이롭게하는일에 많이 하지못하도록 그분의 육신의 명의 진을 다 빼놓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리고나서는 마지막에 자신들도 필요로하고 지구인들의 물질의 생명의 명과 영이 절대적인 신의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하지못하는 영들이 필요로하는 일에 마지못해서 하늘에서 보낸 절대적인 신의 종분들의 육신의 명이 다할즘에 일이 이루어지는 아주 교묘하고 치밀하면서 한편으로는 매우 어리썩고 악순환의 반복의 유형은 수백년 전체를 통해서도 반복해가고 있다라는 사실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 지구상의 지구인들의 현존의 육신의 명과 영들은 분명이 이 지구행성안에서 마지막이 됩니다 그리고 우주외계 생명체보다도 현존의 지구인들의 육신의 생명의 명과 영 역시 먼저 사멸되어진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현존의 지구인들의 육신의 명과 영들은 우주에서 지금 현재의 신체의 구조로는 생존이 못하기에 다른 신체구조로 지금 우주외계 생명체의 신체구조로 그러나 영원한 성령의 영으로 되는 기회를 놓치게 되기에 지금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 지구인들의 명과 영의 통제를 제대로 하려고하지만 인류문명 역사적으로 반복적이고 위에 언급한대로 개선이 되지못하고 있다라는 사실이고 지금도 68억명 지구인들의 육신의 명과 영들을 관리 통제해감에 효율성이 낮게 해온&amp;nbsp; 세계 역사를 보드라도 그 증명을 해 주고 있는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 한예를 들어보지요 이 한반도 민족은 절대적인 신으로부터 태초에 배신을 한 사례가 있었고 그것이 지금 아시아 대륙 모든 국가와 민족의 생명의 영들에게 파급되어진것이고 물론 물질적인 인류문명속에 보이지않는 성령의 영을 불멸의 영의 세계를 제대로 알지못하는 인류문명사에서 그만큼 절대적인 신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이 부족하였고 태초에 이들의 물질의 명과 영들을 성령의 힘으로 제대로 통치및 통제를 운영을 해오지못한점도 있었지만 그 여파로 계속해서 우주외계 생명체의 조정하에 영의 통제하에 물질의 통제하에 이 지구행성은 그렇게 진행되어온것입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래서 이 지구행성에 생명이 시작한이래로 지구한바퀴를 돌아온셈이고 그 과정속에서 서양문명과 수많은 성인분들 선지자분들 종교종단 신앙 사상과 철학 문화 문명이 발생이 진행되어온것입니다&amp;nbsp; 아울려 그러한 파장으로 오늘날 세계가 흘려가고 있는것이고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미 500년전부터 세계를 하나로 만들려고&amp;nbsp; 시도했고 실천을 했다라는 사실이 중요하며 지금 세계가 하나로 지구제국을 달성해가려는 방향에 이의제기할 여지는 없습니다 이것은 신앙심 차원에서나 그대들의 물질의 탐욕측면에서나 세계가 하나로 진행되어지는 필연적인 물질과 물질의 생명 물질의 영들이 존재하는 한은 그렇게 되어지는것이 물질의 법칙에 불과한 하나의 상에 불과하고 단지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느냐 못세우느냐 이것이 중요하고 또 지구제국을 세워도 다시 기승전결의 종말의 운명은 맞이하는것이고 그리고 얼마나 오래동안 유지해가느냐 그리고 얼마나 절대적인 신의 종을 많이 양성해가느냐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는 영들이 얼마나 되는지 이것이 중요합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우주의 모든 별과 모든 성단과 모든 성운들 모든 별들을 포함해서 우주의 사방 물질 세계는 우주 빅뱅전으로 되돌려놓기 시작해가고있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더는 절대적인 신은 지구 행성에 지구인들의 육신의 물질의 명과 영들을 상대로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남에 인도해드리는것이 우주와 지구를 통해서 마지막이기에 이 지구행성안에 지금부터 인류가 지구인들의 명과 영이 다하는 그날까지 이들의 영들을 구원하는것이 마지막이 됩니다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는것만이 자신 스스로 구원함에 절대적인 실천만이 그리고 우주외계 생명체의 물질의 명과 영들을 통해서 어려움이 오드라도 극복해내야만 자신의 영을 성령의 영의 길로 인도받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성령의 영은 소생의 어떠한 물질의 힘을 자유자재로 만들수가 있다고 음성으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문경 운달산 기도수행하면서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절대적인 신의 대성령의 빛과 대성령의 힘에 합류하시면 지구인들의 종말후에 우주외계 생명체 종말후에 지금과 같은 물질의 행성의 생명의 세계에서 살지않습니다 그것이 성령 세계 그 자체로 이루어진 행성 세계에서 절대적인 신과 더불어서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난 영들만이 그야말로 물질의 인간 생명이 추구하는 이상의 세계는 이때에 절대적인 신께서 이루어지는것입니다 그것이 우주의&amp;nbsp; 후천 시기입니다 이때에는 우주외계 생명체도 존재하지않습니다 그들도 종말을 맞이할것이니 말입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성경이든 불경이든 어떠한 이지구상의 성령의 가르침의 지혜나 지식을 다 자신의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남을 위해서 자기의것으로 만들어가라는것이다 그러하지않고서는 걸림이 많고 부딪침이 많아지고 그들로부터 압박하는 수많은 영의 방해와 음모 육신의 괴롭힘을 받을것인데 일명 생사 조차도 버릴수있는 준비된 성령의 영으로 살아가라는것이다&amp;nbsp;&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그리고 절대적인 신과 항상 성령에 임할수있는 하루의 삶이 되어라는것이고 오늘 죽어도&amp;nbsp; 육신의 죽음과 삶은 태초에 없기에 말이다 단지 거듭강조하지만 물질의 명과 영들이 문자를 통해서 이분법 도구를 통해서 선을 긋고 인식하고 기억하기에 그대들의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남에 걸림돌이 되어지는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러하도록 방해하는 우주외계 생명체나 지구인들속에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지못하도록 물질적으로 방해하는 명과 영들이 있기에 그러하다 그것을 극복하지못하고 대다수가 그들에게 굴복하게되고 개,노예로 전략하는 지구인들의 생명이 얼마나 귀중한지는 우주외계 생명체보다도 태양보다도 성단보다도 성운보다도 별보다도 그모든것을 다 합처도 귀한 지구인들 육신의 생명의 명이고 영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러한 귀함 가치와 존재를 모르고&amp;nbsp;&amp;nbsp; 물질보다도 못한 자신의 육신의 생명과 영으로 만들어가고 있으니 그 책임은 다 자신에게 있기에 그러하다 굳이 우주외계 생명체들을 지구인들의 그들을 탓할 이유가 되지않는다라는 사실이다 중요한것은 자신들이 어느길로 확고하게 걸어가느냐에 그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살아가는 길이기에 그러한 결과들을 발생시키는것이기에 누구의 탓이 아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절대적인 신은 바로 이점을 말씀하시는것이고 모든 성인분들의 결론도 그러하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도 왜 이렇게 수년넘게 그대들에게 향해서 그대들이 알아주는것도 아니지만 왜하느냐 이번이 아니고서는 지구가 망해도 우주가 종말해도 더는 기회가 없기에 인류문명 이 시간이 흘려가고 있는 와중에도 소생 살아생전에 기록한것들이 우주적으로보아도 마지막이니 그만큼 지구인들의 명과 영을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라는것이다 많이 구제해해주기위함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의 육신의 명과 영들을 그들은 임진왜란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의 명과 영처럼 그렇게 유도해가다가는 이미 이러한 영통제 관리를 알고 있고 한반도 민족이 마지막이기에 신라의 삼국 통일의 영 통제관리 역시나 한반도 역사속에 수많은 영들의 통제 관리해가는 차원에서 이번이 마지막이기에 호국 영들이 다 소생의 성령에 임하는것이고 불교의 선지자분들도 나타난것도 같은 맥략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의 이름조차도 그들의 영의 통제 관리 차원에서하려고하지만 소생의 이름은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amp;nbsp;&amp;nbsp; 계획에 의해서 이름대로 영의 통제를 스스로 해가고 있는것이다 그대들이 항복하지않으면 그대들 영의 통제권 영향에 있지않기에 그러하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lt;BR&gt;그래서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의 명과 영대로 하지않거니와 그대들 뜻대로 되지않는다라는 사실을 알리며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지금 한반도와 아시아 세계 정세 그리고 소생의 처지에 과거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의 육신의 명과 영이 살아계시는 차원과 거의 흡사하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그래서 로마 교황청이나 유럽,중동,아시아 이 한반도 아시아 평정을 세계가 하나로 통일시킴에 이번기회에 실행으로 옮겨야 할것이다 그동안&amp;nbsp; 그대들이 인류문명사 지금까지 달려온 모든 명과 영들은 이것을 향해서 달려왔고 그대들 물질의 모든 명과 물질의 모든영들이 그러한 모래알과 같은 삶의 존재 처지에서 살아왔고 해 가고있는 처지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속에서 산업혁명과 식민지 지배 시절, 종교전쟁,세계1,2차 대전,앞으로 세계3차 대전, 지금의 지구제국이든 세계화이든 세계 단일정부든 세우게되는것도 따지고보면 지구전체의 모든 명과 영들을 하나로 통합하기위함이고 통치하기위함이고 그것이 우주외계 생명체나 지구인들의 물질의 생명체나 영들이나 효율성이 높기에 하려고하는것이거늘 이것이 선이든 악이든 중요하지않고 중요한것은 그속에 살아가는 개개인의 지구인들의 인류의 생명체들이 명과 영들의 객체들이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느냐 못하느냐 이것이 중요한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절대적인 신에게 소나무처럼 대나무처럼 곧게 절대적인 믿음과 절대적인 실천의 삶을 살아보아라 비록 고단하고 힘든길이지고 다들 들어가지 않는길이지만 못 이룰것이없는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amp;nbsp;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러한것도 해 보지못한 물질의 명과 영들이 세상 권속의 집착에 말많고 탈이 많고 왈가왈부한들 그러한 영들은 의마가 없다 그나마 공복이라도 짓고 복이라도 짓고 살아가는것이 그나마 영들을 건짐을 받아서 다시 기회를 받으면 그것으로 족한것이다 이때에도자신이 전생에 기억을 못하고 과거로 회귀하는 영들이 부지기수이고 종교 종단 종사자분들이 태반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중요한것은 지구인들의 육신의 생명과 영이 귀한 보배로 가치를 만들려면 반드시 성령의 길로 걸어가서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라는것이다 지금 돌아가는 이 우주든 지구의 세계 정세든 문명이든 이러한것 잠깐이다 이간의 육신의 생명의 영으로 오는것은 그리 어렵지가 않고 다음 내세에와도 얼마든지 즐길수있는데 마치 자신의 육신이 끝나면 지구도 우주도 끝나는것처럼 성령의 영의 길로 들어오지못하고 물질적인 탐욕의 욕망대로 즐기고 누리는 삶 그것 즐기는것이 아니다 그저 전생에 미물의 영에서 누려보지못한것을 누려보고 싶었든 욕망을 분출하고 있는것이 그대들이 인간의 육신의 명과 영으로 누리고 있는것이디 그러니 그대들 물질의 육신의 명과 영들이 악순환의 육도윤회 고리에서 벗어나지못하는것이다 고승대덕 스님조차도 그러하거늘 하물며 일반인들이애 말할것이 무엇이 있나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스승을 잘 만나야 좋은길로 인도받아서 그러한 길로 가지말고 소생이 지적해준대로 그대로 실천을 하세요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아무리 살아생전에 성령의 영으로 가지못하는 마당에 죽어서 극락왕생 천국으로 비는 마음 그것 가상한 마음이나 아무나 그것으로 가지못한다 어떠한 제사를 지내든 의식을 지내든 절대적인 신에게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의 삶을 실천해가지못하면 그러한것 49재조차도 그러하다 의미가 없음을 말해주고 싶다 다 영들의 장난들이고 그들의 영들을 배부르게 먹기위한 아누 세계에만 안주하는 영의 통제 관리 일환에 불과한것이다 절대적인 신은 이러한것조차도 초월하시는 상황이기에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성집용화화토분이 어느 영의 그룹에 속하는지는 우주외계 생명체를 선몽에서 보았지만 그 명을 만날것인지 아니면 지구인의 명을 만날것인지 둘중에 한분이시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래서 지금 지구 전체의 명과 영의 상황은 이렇게 흘려가게되니 자신의 영이 성령의 영의 길로 가느냐 못가느냐 성령의 영으로 태어나느냐 못하느냐 이것이 중요하지 지구가 우주가 인류가 자신의 국가나 민족이 망하느냐 마냐 중요하지않다라는 사실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저승사자조차도 소생을 시험하기에 그렇게 구해준들 이 민족이 이 한반도의 영들이 정신을 차렸나 그러하지못하지못한 명과영들을 구제한들 뭔 의미가 있느냐가 되묻고 싶다&amp;nbsp;&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러니 한반도가 마지막인것이다 아무리 물질적인 문명을 세계를 보낸들 이미 로마교황청은 이러한 소생의 언급을 잘 알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2번이나 이 한반도를 세계가 하나로 만들기위해서 전쟁을 했겄만 세계를 하나로 세워보지못한 로마교황청이나 전세계 명과 영들 그리고 우주외계 생명체들 그래서 이번에 반드시 그렇게 다시한번 반드시 세계가 하나로 세워보시기를 바랍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러넫 정작 그대들이 기존의 입장과 반대로 선회하고 있는 영들의 입장과 처신들을 보면서 그러니 지난날 그대들이 해온 모든 명과 영들의 행위의 진실이 죄악으로 거짓의 명분임을 그대들 스스로가 명과 영들이 말을 해주고 있는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 소생의 말씀에 로마 교황청은&amp;nbsp; 잘 아실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 지구의 모든 명과 영들은 그리고 우주외계 생명체는 이 한반도를 절대적인 신의 대성령의 구심축을 세울것인지 않인지 분명한 노선과 방향을 결정하시기를 바라며 그 결과에 아시아 생사 명줄과 한반도 명줄이 결정이 이루어지니 이 한반도 내부에 역시나 거역하는 명과 영들이 수두룩하기에 중국과 일본 역시 이들 국가의 명과 영들의 통제 관리자는 분명하게&amp;nbsp; 입장을 보여야 한다 거듭강조하지만 핵무기는 사용될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동안 인류문명이 세계사에 대륙의 통일의 전쟁 영웅들이 왜&amp;nbsp; 세계를 하나로 통일해감에 미완성으로 그첬는가 바로 전쟁 무기의 한계때문에 그러해서 미완성의 대륙 통일을 그치게된것이다 이제는 핵무기가 있기에 이것을 통해서 세계를 하나로 통일을 시켜갈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어차피 무슨 무기를 사용하든 붉은피는 흘리는것은 마찬가지이니 이왕 그들의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따르는 희생에 거역하는 대륙의 국토나 그위에 살아가는 모든 절대적인 신에게 불복종하는 명과 영들은 모조리 개미 한마리 모기한마리조차도 잡초하나 살아나오지못하도록 사멸이 될것이다 영원히 생명이 없는 물이 없는 땅으로 될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 사실은 이미 예언된바로 불교에서나 성경에서나 기록되어있는바이기에 새삼스러운일이 아니다 단지 이미 이러한 과정들을 지금 인류는 이미 너무나 되돌아올수없는 먼길을 지금 걸어왔다라는 사실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러한 일이 진행되어져갑니다 단지 공간속에 시간의 속도의 차이만 남았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부디 자신이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통해서 성령의 영으로 가는길만이 모두를 위하는 길입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래서 이러한 모든 관점의 명과 영들을 통해서 절대적인 신의 절대적인 성령의 촛대가 마지막으로 이 지구 행성에 세워지게될것입니다 그것을 이어가는 모든 주기는 과정들은 미래 인류의 명과 영들의 하기나름이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2009년 9월29일 대한민국 마산에서 기록함&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 다시 인사를 드리며 오늘 어제 봉하마을을 155일만에 부산 송도에서 출발하여 진영에 도착했습니다 그동안 합천에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였고 여기서 전두환 전대통령 생가를 찿기 쉽도록 도로에 표지판이 없어서 찿는데 곤욕을 치루었습니다 이 부분 개선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오다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의 백의 종군 하셨든 경로길이 있길래 잠시 둘려보고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 생가를 찿아가보았습니다 참으로 아담한 평온한 초가집 가옥에 정겨움이 넘치는 생가드군요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박정희 전대통령 생가와는 다 마을마다 기운이 다르겠지만 그나름대로 특색있는 기운이였고 그리고 어제 두번째로 노무현전대통령의 살아생전에 한번 찿아뵙고서는 서거하신 소식을 듣고서는 어제 찿아뵈었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역시나 안타까운 마음이고 소생은 이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의 명과 영들을 상대로나 한반도 민족 전체를 상대로 그들의 명과영의 성령의 계획을 이미 잘 알고 있기에 거듭강조하지만 성령의 자각을 촉구하는바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제발 깨어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절대적인 신에게 절대적인 믿음을 실천을 곧은 대나무처럼 한번 실천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이 세상 못이룰것이 없기에 그만큼 믿음과 실천을 대나무처럼 곧게 하지못하는 믿음의 신앙 자세와 실천의 자세가 그러하지못하기에 안타까운 마음들을 영들을 지금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정토원에 노무현전대통령의 영정을 김대중전대통령의 영정을 보면서 이분들의 희생을 심오한 뜻을 성령의 뜻을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은 생명의 명과 영들은 깨우쳐야 할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리고 북한 역시 이 심오한 성령의 뜻을 알고 처신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미 인류의 성령의 계획에 언급해 드린바 일반인들의 명과 영들은 거듭 육신이 살아생전에 자신의 생명의 영이 &amp;nbsp;깨우침에 게을리하지않기를&amp;nbsp;바라며 &amp;nbsp;&amp;nbsp;인류의 68억명의 육신의 생명의 명과 영이 앞으로 어디로 가고 있는지 다 파악을 했기에 다 그대들 자신의 진정한 복을 드리기위해서 언급해드리며 이러한 기회를 놓치지말고 소생이 지적한대로 그대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이러한 구체적인 성령의 영의 계획에 대한 언급을 한들 그대들이 실천이 부족하기에 그것을 알아서 그대들에게 득될것이 없고 정작 중요한것은 자신의 육신의 생명의 영으로 왔을때에 소생이 언급해드린 견해들을 충실히 믿고 실천해가시면 다 복을 받게되는것이고 건짐을 받게되는것이고 구원과 구제를 받게됩니다 그 증거는 훗날 알게될것이고 그래서 이미 인류문명 전체의 명과 영의 성령의 계획을 알고 있기에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대들 스스로 성령의 깨우침의 자각을 하지않고 있기에 안타까운 영들의 필연적인 세상의 권속들의 안타까운 마음은 언제나 존재하기에 말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 계획에 그대들로 인한 계획을 지연할수는 없다라는 사실입니다&amp;nbsp; 소생이 언급하는것은 나팔 소리로 듣고 믿어야하며 실천을 해야합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중생들을 구제함에도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도 실천을 하지못하면 그 역시 자신들이 죄악을 짓고 있음을 실천하는 방안을 전세계 모든 종교와 종단들에게 알려드렸으니 그렇게 알고 계시기를 바라며 실천들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실천을 하면 복을 받고 하지못하면 그대들은 일반인들의 명과 영들보다도 죄악이 무거워짐을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봉하마을에서 방명록에다가 사람사는 세상 국민이 주인이 되는 세상이 온다고 기록하였습니다 문경에 박정희 대통령 교편 시절의 집에서나 전두환 전대통령 생가 방문시의 방문록에다가 똑같이 한반도가 반드시 거듭태어나주시기를 촉구하는 내용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이 앞으로 어떠한 일을 해갈것인지 이미 다 알고 있기에 그대들의 의도와 절대적인 신의 뜻이 일치가되어서 인류는 반드시 큰 변화를 맞이하게될것입니다 이속에 대한민국 국가를 비롯한 한반도 전체가 그러하니 더 좋은 세상 사람이 사는 세상을 국민이 인류가 주인인 세상을 체험하고 싶으시면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주세요 그럼 그러한 세상을 목도하고 맞이하게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러한 패러다임에 지금 세계가 다자주의 결실을 맺기위해서 이번에 대한민국 국가에서 G20 개최국으로 결정된 낭보에 이것이 한반도에 전하는바를 소생은 잘 압니다 그럴수록 매우 겸손하게 인류문명에 기여하는 기회를 동북아 균형자적 역활에 대한 시험대를 인류는 대한민국 국가와 한반도에게 기대하는바가 크기에 이점 잘 알고 있기에 국제 사회는 한반도에게 대한민국 국가에게 국민들에게 기회를 제공했다라는 사실에 깊은 깨우침을 알고 깨어나시기를 바랍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한반도에서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 구심점과 구심축을 세우게될것이니 먼저 그것을 국제사회는 시험하고 있기에 한반도의 모든 명과 영들의 처신은 이미 소생이 방향을 언급해드렸기에 그것을 거역시에는 그 재앙과 화는 다 믿음의 신앙과 실천을 하지못한 죄값을 치루게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오늘131일째를 맞이하고 지난 2년전에 목룡승천지 답사 기일과 포함해서 155일째인셈입니다 이제 화토분을 만나서 인류문명을 구제하고 인류가 나아갈 방향에 소생 육신의 도구를 받칠 준비는 다 되어있습니다 소생의 성령의 방향을 소생이 잘 알고 있기에 말입니다 그래서 인류가 그토록 난제이고 난공불락이였든 지구촌의 장애물들이 다 해소되니 훗날 반드시 참으로 멋진 인류 문명이 열어질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오늘 창원에서 비가 오는가운데 도착해서 부산에서 7박8일동안 머물면서 다 정리가 되고 성령을 받아서 움직이고 있는것입니다 훗날 소생의 자전거 고행의 순례길을 성령이 충만하고 싶으신분들이 소생이 한경험 그대로 재현해서 성령의 충만해지도록 정례화하도록 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리고 목룡승천지에는 성령이 충만한 성전으로 이 순례길을 마치고나서여 이곳에 들어오도록할것입니다 그동안 다른 예배당이나 법당은 자유자재로 해드렸으나 목룡승천지 성전은 이 고행을 통해서만 들어소시게 될것입니다 걸인걸식하면서 고난의 순례 행군을 통해서 성령의 깨우침들을 자신을 발견하고 깨우침의 순례의 길로 만들어가게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한반도 수천년의 아픈 역사가 보배로 만들기위해서는 그 역사의 아픔을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하지못한 아픔이 베어있는 역사가 한반도의 역사이고 이것이 보배인것을 그 심오한 깨우침을 통해서 성령이 충만해지라고 하는것을 단순한 물질적 눈요기 관광이 아니라 이것이 진정한 성령의 마음의 한반도 민족 &amp;nbsp;관광 상품인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지금이라도 북한 당국이 소생의 자전거 여정을 길을 열어주신다면 북한을 답방해서 자전거 고행 순례를 해드리고 싶으나 특별히 조치를 해 주실수는 없는지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부디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서 축복을 보상을 받으시는 영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앞으로 대한민국 정치 구도의 방향도 알고 있기에 그후의 미래의 정치구도 상황까지도 알고 있기에 이것이 세계 정치의 판도까지 영향을 미치는것이고 인류문명의 패러다임과 직결되는것이기에 이유야 어떻든 지금 한반도는 대한민국은 국가와 민족 국민들의 명과 영은 매우 중요한 시험대에 서있다라는 사실이 중요하며 처신들을 잘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대들이 정신차리지못하고 그릇이 작은 맘으로 살지마시고 나눔과 베품에 경상도 보수층들은 전라도 사람들에게 베워야하며 전라도 사람들은 말과 행동에 실천에 책임지는 주인 정신을 함양하면 금상첨화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보수층들은 너무나 나눔과 베품에 인색하며 그래가지고는 발전이 없고 진보층들도 그러한&amp;nbsp; 답습을 하지마시기를 바라며 주인정신으로 책임지는 남에게 전가하는것을 버리시고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습장을 가지면 됩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 한반도는 북유럽처럼 그러한 모델로 앞으로 지향해갈것입니다 어차피 인류는 나눔과 베품으로 지구공동체 정신으로 살아가야하는 인류 문명의 처지인것을 &amp;nbsp;&amp;nbsp;그동안 인류 문명은 외형적인 성장을 해왔지만 이제부터는 내면적인 질적인 마음과 정신 함양을 발전시키면서 최첨단 과학 기술문명을 맞이해갈것입니다 &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난 영들이 미래 인류의 주역으로 축복과 보상을 받게된다라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절대적인 신에게 항상 감사와 성령의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실천의 삶을 살아가시면 성령이 함께 하게됩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절대적인 신께서는 그래도 인류가 절대적인 신을 배신하드라도 그럼에도불구하고 인류 미래 문명을 위해서 성령의 계획을 집행하시고 계신다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다 지구 행성을 지구인들을 위해서 해 드리는 무한한 감사함의 진빚을 갚는 자신의 육신의 생명의 명과 영만이 축복을 받는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리고 한반도 추석 한가위가 다가오지만 절대적인 신에게&amp;nbsp;먼저 감사함을 고하고 그동안 자신의 조상에게만 문중에게만 예를 올린것을 참회하시고 그것을 먼저 고하시고나서 자신의 조상분들에게 예를 갖추면 조상을 위해서나 자신을 위해서나&amp;nbsp; 복을 받는것입니다 &amp;nbsp;마음하나의 차이에 따라서 받음에는 하늘과 땅차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인류는 그동안 세계화를 위해서 종교의 자유를 제공한것은 다양성을 통해서 인류문명의 내면적이고 외형적인 성숙을 위해서 세계 종교의 다양한 자유를 보장해드렸지만 훗날 이 자유는 사라지기에 반드시 다양한 종교의 자유인 마지막 시기에 성령의 깨우침을 거듭태어나시기를 미리 알려드립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가면갈수록 인간 한 육신의 생명의 활동의 폭이 줄어들어가고 있기에 그러면서 정신적으로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는 수행을 하지않는한 공허한 영들이 수두룩해지기에 자각을 하셔서 성령의 영으로 태어남에 전력질주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물질적인 욕망도 줄이시고 불필요한 맘도 집착도 줄이시고 화이트홀같은 맘을 육신들로 살아가시기를 불랙홀의 맘과 영은 &amp;nbsp;결국은 순환하고 허상이기에 영을 건져받음과 구원과 구제받음이 어렵습니다&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2009년 9월 27일 창원에서 기록해드립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2009년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이 44년동안 이 세상에 살아옴에 인류가 그동안 달려온 생명의 명과 영의 패턴이 어디로 가고 있고 왜 오늘날 인류의 모든 국가와 민족의 사람들의 명과 영이 어떠한 유형으로 변화해가고 있는지 그 맥을 짚었기에 기존의 인류 문명의 사람들의 명과 영의 걸어왔든 패턴의 유형과는 전혀 다른 유형 형태로 지금 인류 문명의 모든 권력과 이해관계 그속에 통제받아온 전세계 인간 생명의 명과 영들의 삶의 유형을 바라보니&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분명한것은 火吐하라는것이다 더욱이 세계 경제가 어려움속에서 전세계 사람들의 명과 영들의 몸부림치는 생존의 삶에 죄악을 부리게되는 삶의 생명의 명과 영들은 이미 영의 존재가 의미가 없음을 밝혀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들의 영들을 잠식하고 명과 영의 통제를 해가고 있는 전세계 전체의 명과 영들을 통제하는 물질의 오대양 육대주 68억명을 대표하는 최소한 물질의 명과 물질의 영을 대표하는 전세계 최고의 54분의 명과 영으로 집중되어지고 있기에 실상 개개인의 명과 영이 무기력해질수밖에 없고 주인과 애완견의 패턴의 유형과 같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은 그대들을 보고 이 지구 전체를 놓고 54분의 3가지 용단을 결단을 지켜보고 있다 다양한 각도와 방향에서 모든 자료들을 분석을 통해서 물질적인 차원과 그대들의 물질적인 영의 통제 차원과 절대적인 신,절대적인 하나님,절대적인 하느님,절대적인 천지 신명님 그야말로 절대적인 유일신의 대성령의 뜻에 입각하여 인류 전체는 반드시 火吐를 하라는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화토하지않으면 이 지구전체를 심판을 할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물질의 명과 물질의 애완견의 영들은 절대적인 신께서 바라고 찿고자하는 기대하는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기가 힘든 의미 없는 가치가 없는 영들이 부지기수이기때문에 이 지구 행성에 그러한 명과 영의 개체수는 의미가 없다라는 사실이 분명하기에 이 지구 전체를 심판을 할것이라는 사실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메가리가 없고 세계 정의에 침묵하고 불의에 굴복하는 명과 영들은 절대적인 신께서 성령의 길로 인도받고자하는 영들이 아니기때문이다 그러한 영들은 성령의 길로 들어올수도없고 구원의 구제의 대상이 아니다라는 사실이다 그것이 그대들의 애완견 처럼 그러한 인간 생명의 명과 영이 물질에 완전히 속박되어있는 유형의 구도를 보면서 그래서 구원받기에 어려움이 그대들에게 있는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 참으로 부산을 다시 찿으면서 많은것을 인류에게 대한민국 국가나 한반도에게 시사하는바를 찿으면서 한반도는 스스로 소생이 지적한대로 이루어져가야한다 그러하지못하면 한반도를 논할 소생에게는 의미와 가치가 없기에 그러하다 그것만이 이 한반도를 마지막으로 구해주는 절대적인 신의 마지막 축복이고 보상이고 선물이 될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은 54분의 명과 영들의 물질적인 관점에서 우위의 최고층의 피라미드 구도에 서있지만 그분들의 성령의 힘은 미약하기가 그지없기에 그대들의 인류전체 문명중에 지금 해나아갈 방향의 가장 큰틀의 3가지의 용단을 결단을 기다리고 있고 지켜보고 있는것이니&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도 더 이상 그동안 살아오면서 4가지 고행의 유형중에 오늘날 자전거 고행의 125일째를 맞이하면서 부산에서 물질적인 육신의 고행마저도 내려놓고 성령의 고행으로&amp;nbsp; 그대들이 火吐하지않으며 이 지구를 심판을 할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리고 지구 공동 방위 창설군이 준비되어있으면 속도를 앞당겨서 지구 제국을 강제적이라도 세워갈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심판으로 제거해버리는 집행을 실천을 하겠다라는 사실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강제적으로 할 가치도 없지만 그것을 즉 火吐하지않고 그동안 인류의 죄악을 지어온 인간의 생명의 명과 영들의 자신들의 지난날 죄악에 대한 반성과 늬우침 회개가 없고 오히려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방치하는 가중시키는 거역하는 명과 영들을 제거할수밖에 없다라는 사실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도 얼마든지 소생의 육신을 이미 버린지가 언제인데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과감하게 육신과 상관없이 성령의 힘으로 그들을 바로 세울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앞으로 인간의 생명의 영은 명은 특히나 영을 성령의 거듭태어남을 받음과 건져받음과 구원과 구제받음에는 절대적인 신을 절대적인 하나님을 절대적인 하느님을 붙잡고 반드시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지못하면 물질의 명과 영의 애완견의 처지로 전략하는 자신의 명과 영이 된다면 그러한 명과영은 인간의 생명의 존재 자체가 스스로 상실되는 대접을 받게되고 상품으로 물건으로 전략하는 자신의 처지가 될것이다 길은 오로지 두길중에 하나를 그대들이 선택해왔고 선택해갈것이지만&amp;nbsp; 그길로 선택하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라는 사실이고 앞으로 무수한 명과 영들이 계속해서 메가리가 없는 영으로 육신으로 탄생이 이어질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즉 생명력이 없어짐을 말해주는것이다 육신의 물질이 그러하고 이제는 물질의 영조차도 그러해지고 있기에 선택의 길은 그대들의 자유이고 이 자유마저도 이제는 통제를 지금도 받고 있는 패턴의 유형을 보면서 그러한것들을 모두 뛰어넘어야 한다&amp;nbsp;거듭말하지만 아시아와 한반도와&amp;nbsp; 대한민국 과거의 모든 권력 주체 세력들이 오판을 하면 더는 이 한반도는 용납하지않음을 재천명해드립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한반도 3.1 파리 장서 독립 운동과 인천 유엔 만국 공원을 비롯한 부산 유엔 추모 기념 공원 성지를 비롯한 외국인 양화진및 절두산 선교사 성지를 통해서 한반도를 비롯한 비롯한 전세계 국가와 민족에게 시사하는바가 크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왜 아시아 대륙이 그리고 한반도가 남북한 현존의 모든 국토위에서 숨쉬고 살아가는 명과 영들이 거듭태어나야만하는지 그대들의 조상들이 해온 과오를 두번다시 악순환을 재현해왔기에 그 발자취를 인지해드리고자 이러한글을 다시 올립니다 그대들 자신들이 지금 행하고 있는 모든 행동과 의식 그리고 정신 자세에 경각심을 주고 깨우침을 그리고 火吐를 하라는것이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일제 식민지 36년지배 시절에 나라와 민족을 빼앗긴 설움과 한을 어찌 오늘도 잊을수가 있으며 그래서 많은 한반도와 국외를 비롯한 민족을 되찿기위한 독립운동을 하시다가 돌아가신 순국 선열분들의 피와 희생정신을 잊어서는 아니되는데 그러한 노력들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6.25 전쟁을 통해서 전세계 유엔주도하에 많은 국가들이 국가를 되찿고자 수많은 외국인들이 이 한반도 땅에 젊은 나이에 피를 흘리고 순국하신 인류의 사랑정신 호혜의 정신을 받은 이 대한민국과 한반도 그리고 그 성지인 부산의 유엔 공원의 안장하신분들의 그 희생정신을 되새기면서 그리고 이 한반도에 성령의 자각하심을 깨어나라고 하시고자 역시 수많은 선교사분들의 희생정신들을 통해서보면&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과연 지금 이 대한민국은 이 한반도는 제대로 그분들의 희생 정신에 자신의 국가나 민족을 찿고자 그럻게 독립운동할때는 나서지만 정작 이 한반도가 이 대한민국이 인류 문명을 위해서 또 그분들의 피와 희생이 헛되지않도록하기위해서 그동안 무엇을 해왔는가라는 사실을 현실에 입각해서 참으로 많은것을 반성해야하고 늬우처야 할것이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P&gt;그분들의 희생과 피와 오늘날 인류가 진정으로 나아갈 방향의&amp;nbsp;몫과 책무에 무엇이겠는가? 그리고 이 한반도가 이 대한민국이 진정으로 인류의 유엔공원의 성지가 있고 인천에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 동상이 있는 만국 공원에 그리고 외국인 선교사(양화진,절두산)&amp;nbsp;성지가 있음에 이미 대한민국 국가나 민족이 인류에게 반드시 그들의 피와 희생이 헛되지않는 방향으로 국가와 민족이 운영이 되어야하고 인류문명에 지구행성계획에 성령의 계획에 따라가야만하는것이다 개개인의 명과 영조차도 여기서 자유롭지못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8.uf.daum.net/image/1531640F4AB811B788D5C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id=imgb style=&quot;MARGIN-TOP: 13px&quot; height=423 alt=&quot;&quot; src=&quot;http://211.214.103.10/news2000/photo/2009/0623/L20090623.99002103329i1.jpg&quot; width=600&gt; &lt;/P&gt;
&lt;DIV id=loading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DIV&gt;
&lt;DIV id=loaded style=&quot;DISPLAY: block&quot;&gt;&lt;SPAN id=ddl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604BE0E4AB8111643F6B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704BE0E4AB811164403A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804BE0E4AB811164570A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1904BE0E4AB8111646501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1104BE0E4AB811174743A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10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10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현존의 모든 생명의 명과 영들은 다 수많은 경로를 통해서 진빚을 갚아야만하는 거부할수없는 존재의 이유이다 특히나 대한민국이나 이 한반도는 다른 민족보다도 진빚이 많기에 인류를 위해서 갚아가는 은혜를 보답하는 민족으로 거듭태어나야한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부산에 재한 유엔 기념공원에 이분들의 정신들을 지금 자라나는 대한민국뿐만아니라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산 교육장으로 더욱 더 빛나게 만들어가야할것이다 세계가 하나로 만들어져감에 이러한분들의 희생정신이 더욱더 빛나게될것이고 미래 인류문명에 크게 기여할 인재들은 이러한 살아있는 교육장들을 찿아서 살아있는 교육들을 배우고 다녀가시기를 바랍니다&amp;nbsp;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에서도 전국에 이러한 성지들을 더욱더 빛나게 만들기위해서 성지가 부산이다보니 버스 차량 지원같은것은 정부에서 지원을 해서라도 교육들을 시켜나아가야 할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독립운동에 1919년 기독계와 불교계가 주동한 가운데 3·1독립운동이 일어나자 유교계는 대대적인 장서운동을 일으켜 이에 호응하기로 했다. 이것이 바로 &lt;STRONG&gt;파리장서운동&lt;/STRONG&gt;인데 1백 37명의 유림대표가 전문 2천 6백 74자로 된 독립운동 유형이나 기타 전국 각지에서 독립운동에 해외전개 활동에 대해서 &amp;nbsp;나라를 민족을 되찿겠다고는 전국에서 일어나고 하지만&amp;nbsp; 결국은 국제 사회의 도움으로&amp;nbsp; 민족이 해방을 맞이했고 그러면 더욱 더 깨어남에도 불구하고 깨어나지못하고 다시 한반도의 국난을 다시 국제 사회의 도움을 받았다라는 사실에 반성들을 해야할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 대한민국은 올바르게 살아왔는가 이 한반도 민족이 성령의 자각을 하고 깨우나고 있는가이다 그러니 火吐를 하라는것이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은 이미 이 대한민국과 이 한반도를 어떻게 해갈것인지 그림들을 다 그려놓았기에 중요한것은 스스로 성령의 구심축을 세우려고할것인지 아니면 악순환을 할것인지 그 생사 명줄의 선택은 그대들이 하게될것이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부산 재한 유엔 기념공원을 성지로써 미래 인류에게 기여할 인재들에게는 반드시 교육을 받아야하고 글로벌 정신에 입각해서라도 교육을 그들의 희생과 피를 잊어서는 아니될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지구 행성 성령의 계획에 인류문명이 지향해갈 방향의 변화와 개혁의 사명의 역활에 그 변화의 속도와 간격의 격차가 나름대로&amp;nbsp;전세계 각 국가나 민족마다 차이가 나지만 간격의 차이가 많이 나는 국가나 민족이라도 그 진통을 희생을 감수하드라도 맞추어서 따라와야만하는것이다 특히나 자원이 없고 인구 밀도가 높은 국가나 민족이 그 격차의 간격이 너무나 크지만 그렇다고 따라오지못하면 그대들의 습성의 논리에 지배를 받거나 국난의 재앙을 면하기가 어려울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러니 명분과 실리 자존심을 세우고 싶으시면 인류 문명이 지향해가는 해아가야만하는 목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협조해가는 국가나 민족이 국민들이 후손들이 복을 받게되는것이고 자신의 국가나 민족을 지킬수가 있는것이다 그것이 현명한 선택의 길이기에 그러하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전세계 모든 국가의 국민들 개개인들은 인류의 주인 정신으로 살아가라는것이다 지구의 행성을 생각하는 주인의 생명체의 주체로 객체로 살아가는 자세를 통해서 그대들의 영들이 복을 받게되는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 두 유형만 그대로 실천해가면 큰 전쟁 없이 지구행성은 지구제국을 하나의 지구촌 공동체 지구제국이 통일이 이루어져가는것이다 두 유형 모두를 실천하지못하면 세계 대전쟁은 불가피할것이고 그들의 영은 건져받지못한다 특히나 이 한반도는 지구 제국 건설에 인류 문명에 기여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위에 언급한분들의 피와 희생 정신을 보답하는 차원에서라도 그렇게 해야만 하는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미래 인류문명에 기여하는 민족으로 그래야 축복과 보상을 복을 내려줄것이다 그런데 역행하려는 지금 한반도의 태도에 분명한 경고를 주었기에 그 결과는 더는 용납하지않음을 거듭 재천명합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STRONG&gt;파리 장서사건&lt;/STRONG&gt;은 &lt;A title=1919년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1919%EB%85%8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1919년&lt;/FONT&gt;&lt;/U&gt;&lt;/A&gt; &lt;A title=김창숙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A%B9%80%EC%B0%BD%EC%88%99&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김창숙&lt;/FONT&gt;&lt;/U&gt;&lt;/A&gt; (金昌淑) 등이 주동이 되어 파리평화회의에 독립탄원서를 보내다가 발각된 사건이다. 한국의 유림대표 곽종석·김복한 등 137명이 김창숙의 연락으로 독립탄원서를 작성, 김창숙이 이 탄원서를 가지고 &lt;A class=mw-redirect title=상하이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83%81%ED%95%98%EC%9D%B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상하이&lt;/FONT&gt;&lt;/U&gt;&lt;/A&gt;에 가서 파리평화회의에 우송하였다. 그러나 이것이 발각되어 곽종석 이하 대다수가 &lt;A title=일본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일본&lt;/FONT&gt;&lt;/U&gt;&lt;/A&gt;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으며, 일부는 망명하였다. 곽종석·하용제·김복한 등은 &lt;A class=mw-redirect title=감옥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A%B0%90%EC%98%A5&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감옥&lt;/FONT&gt;&lt;/U&gt;&lt;/A&gt;에서 순국하였고, 그 밖의 사람들도 형에 못 이겨 죽고 또 처형되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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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3&gt;국내외 참배객 年 25만명 방문… 미망인 합장 요청도 잇따라&lt;BR&gt;유엔평화문화특구 조성 추진…'세계평화 상징 인프라' 구축&lt;/H3&gt;22일 부산시 남구 대연동 유엔기념공원 관리처사무실에 한통의 편지가 배달됐다.&lt;BR&gt;&lt;BR&gt;호주군 대위로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34살의 나이에 산화한 케네스 존 휴머스톤 씨의 유가족이 최근 사망한 미망인 넨시(90) 씨의 유해를 유엔기념공원에 모시고 싶다는 내용이었다.&lt;BR&gt;&lt;BR&gt;전쟁이 끝난지 반세기가 훌쩍 지났지만 11개국 2천300명에 이르는 유엔군 전몰장병의 유해를 모신 유엔기념공원에는 전쟁의 비극과 그로 인한 상처에 아파하는 유가족들의 사연들이 멈추지 않고 오가고 있다.&lt;BR&gt;&lt;BR&gt;2006년 12월에도 미국 참전용사의 미망인 A(83) 씨가 유엔기념공원을 방문, 남편과 같이 묻히고 싶다며 결혼증명서 등을 남기고 갔다.&lt;BR&gt;&lt;BR&gt;유엔기념공원측은 남편이 전사한뒤에도 수절하며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낸 미망인 3명이 2001년과 2002년, 2005년에 각각 남편과 함께하고 싶다는 유언에 따라 남편의 묘에 합장된 전례를 들어 A 씨의 요청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lt;BR&gt;&lt;BR&gt;19살의 나이에 영국군으로 참전한 그룬디(78) 씨는 경찰관으로 근무하다 은퇴한 이후 18년동안 매년 유엔기념공원을 찾고 있다. &lt;BR&gt;&lt;BR&gt;그룬디 씨는 6.25 전쟁 때 전우들의 시신을 수습해 부산에 있는 유엔군묘지로 옮기는 일을 해왔기 때문에 전우들이 잠든 유엔기념공원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lt;BR&gt;&lt;BR&gt;특히 전쟁이 발발한 6월25일을 전후해서 유엔기념공원에는 매년 곳곳에서 추모행사가 열리는 등 국내외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진다.&lt;BR&gt;&lt;BR&gt;지난 21일에는 터키 해군 5명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가, 23일에는 자유총연맹과 부산대 학군단이 각각 추모행사와 참배를 했고 24일에는 부산종교인평화회의가 참배를 한다.&lt;BR&gt;&lt;BR&gt;25일에는 재향군인회에서 주최하는 ’UN 전몰용사 추모제’, 29일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참배행사, 7월 2일에는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단 참배행사가 각각 열린다.&lt;BR&gt;&lt;BR&gt;유엔기념공원 박은정 홍보과장은 “한 해 참배객 25만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이중 10%에 해당하는 2만5천여명이 외국인”이라며 “참전국은 물론이고 참전하지 않은 나라의 장병들도 부산을 방문하면 꼭 한번 씩 들러 참배하고 간다”고 말했다.&lt;BR&gt;&lt;BR&gt;박 과장은 “칠레의 경우 참전국이 아니지만 칠레 해군이 부산을 찾을 때 유엔기념공원 내 프랑스군 묘역에 묻힌 칠레계 프랑스인의 묘를 참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lt;BR&gt;&lt;BR&gt;이 처럼 유엔 연합국의 전사자 유해가 안장된 세계 유일의 유엔군 묘지인 유엔기념공원은 1951년 4월 개장한 이후 반세기가 흐르면서 전쟁의 참혹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평화의 성지’로 거듭나고 있다.&lt;BR&gt;&lt;BR&gt;유엔기념공원은 전쟁이 끝난 뒤 유엔군 전몰장병의 묘가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등 11개국 1만1천여기에 달했으나 자국 송환이 이어지면서 현재는 11개국 2천300기만 남아있다.&lt;BR&gt;&lt;BR&gt;남구청은 17만6천486㎡ 면적에 각국 기념비 및 위령탑, 기념동상, 유엔군 위령탑, 유엔군 전몰용사 추모명비, 전시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유엔기념공원일대를 유엔평화문화특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lt;BR&gt;&lt;BR&gt;세계 평화와 자유수호의 상징인 유엔기념공원 주변에는 자유와 평화, 통일을 주제로 한 조각품이 세워진 유엔조각공원, 2005년 APEC정상회의를 기념해 조성된 평화공원, 유엔군 참전기념탑과 유엔거리 등이 위치해 평화를 체험하는 관광자원으로 특화시키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lt;BR&gt;&lt;BR&gt;남구청은 7월초 유엔평화문화특구 최종용역계획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거쳐 정부에 특구지정을 신청, 이곳에 세계 평화를 상징할 수 있는 각종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lt;BR&gt;&lt;BR&gt;또 민간차원에서 국제평화를 모색하는 다양한 협력사업과 교류방안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부산에서 2009년 9월21일 목룡승천지 답사 2주년을 맞이하면서 올립니다&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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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아시아 대륙과 아시아 모든 국가들과 중국,일본,한반도는 더는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가중시키는 대죄악을 더는 짓지말라고 거듭 마지막 강조와 경고를 해 주고 싶다 그동안 수천년간 지어온 죄악만으로도 그 중에 한반도 민족 모든 국토와 모든 생명의 영과 명들의 죄값이 충분하니 마지막으로 경고한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국가의 국호와 민족의 혈통조차도 문패를 내리게 만들것이다 거역시에는&amp;nbsp; 그것은 한반도가 임진왜란 7년 전쟁시에 당한 고통보다도 더 냉혹한 심판을 받게될것이니 앞으로 다가올 영의 건져받음과 환란과 재앙으로부터 보호받음에는 소생이 지적한대로 실천해가는 명과 영만이 보호를 받게될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 보호해줌에는 소생의 지적대로 실천해오지못한 명과 영은 보호 대상에서 제외된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남북한이 과오의 죄악을 반성과 참회하지않고 과거로 회귀하는 연장선상의 방향으로 돌아가게되면 현존의 모든 국가 권력3대권력들을 심판을 내릴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거듭말하지만 기간망 물질의 세계는 모조리 파괴될것이니 그러한 물질과 생명은 필요가 없음을 강조한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들을 향해서 그들의 원하는바대로 가면 그만큼 그렇게 심판을 집행 내리게된다 그러나 소생이 지적한대로 실천하고 따라오면 재앙의 화를 면하거나 줄이는길이 될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대들이 지금 아무리 열심히 물질적으로 몸부림 생존경쟁을 해간들 다 헛공사를 하고 있기에 그것을 지적한대로 해오지않으면 그대들의 속내는 남북한의 의도는 다 파악했기에 단지 진정한 용단은 그들이 죽음의 길로 재앙의 길로 가드라도 더는 막지않는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심판의 명분을 통해서 이 인류 문명이 해 가야 할일을 해결해가기위해서는 그들의 죽음의 길로 재앙의 길로 들어가면 가는대로 처리해갈것을 준비가 되어있기에 그렇게 과감하게 심판을 집행을 해갈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어차피 아시아 대륙에서 장애물들을 제거해야하기에 그래서 개신교는 반드시 거듭태어나야 할것이고 로마교황청으은 중요한 교황청의 문서 기록물들을 북유럽으로 러시아로 이전 보관을 해 놓으시기를 바라며&amp;nbsp; 카톨릭교와 동방정교회 러시아는 반드시 성령의 수행에 거듭태어나야 할것이다 그대들의 사명의 은사는 지구행성종말의 그날까지 책무가 막중하기에 러시아 국가가 거듭태어나주시기를 소생이 강력하게 강조해드리는 바입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러한 소임을 잘하는 자가 앞으로 러시아 대통령으로 앉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러시아를 위하는일인 동시에 인류 전체와 지구 전체를 위하는 길이기에 알려드립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과거의 러시아가 되지말고 로마 교황청도 동방정교회도 카톨릭교도 반드시 거듭태어나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개신교 역시 그러하나 개신교도 거듭태어나지못하면 존재하기가 힘들것입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예하 전세계 종교종단들이야 말할것이 무엇이 있나요 알아서들 처신하라고 해주었기에 믿는자에게는 반드시 복이 보상이 주어지기에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로마교황청과 동방정교회는 소생의 이러한 언급의 글과 심오한 성령의 맘을 알아주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용단을 결단을 내려주시기를 바랍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인류의 불행과 고통의 구제함에 아시아 삼국 국가가 역행을 하면 그 주도앞장서는 이 남북한 국가 권력세력들이 역행하면 더는 이들을 지체 해 드릴수가 없기에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들의 심판을 통해서 지금 정체된 인류문명의 숨통을 트이드리면서 동시에 미래 인류의 설계 계획을 짜는 시간들을 더&amp;nbsp; 연장시키고나서 모든 인류미래 문명의 큰 그림들이 완성되면 세계3차 대전을 집행하도록 맞추어져가도록 로마교황청과 러시아와 유럽국가들과 미국 그렇게 준비들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리고 지구 방위 공동 창설군은 항상 창설되어서 출동 대기 상태로 갖추어져있어야 할것입니다&amp;nbsp;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지구촌 어느 대륙이든&amp;nbsp; 평정 진압 가능하도록 말입니다 지구 제국의 건설에 장애물들은 집행시간에 맞추어서 더는 지체할수가 없기에 어차피 추진되어가야하는 지구인들의 책무인것을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러니 아시아 대륙과 지금 중국과 일본 대한민국 북한은 오판하지말라는것이다 현존의 모든 국가,종교,자본 권력 생명의 명과 영들의 세력들에게 경고해주는것이다 오판하면 반드시 댓가는 그 이상이 될것이다&amp;nbsp;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천년의 미소가 아니라 영원한 미소 대한민국 신라의 후예로써 지구제국의 전사의 후예로써 대한민국 경주에서&amp;nbsp; 2009년9월 16일 기록함&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wneswkcic&quot; target=_blank&gt;sangdam&lt;/A&gt; 2009.09.15 10:26 &lt;A class=p11&gt;&lt;FONT color=#003366&gt;수정&lt;/FONT&gt;&lt;/A&gt; | &lt;A class=p11&gt;&lt;FONT color=#003366&gt;삭제&lt;/FONT&gt;&lt;/A&gt; &lt;/DIV&gt;
&lt;DIV class=contRe id=cContentBody_2514812 align=justify&gt;님께서 이 국가든 민족이든 인류이든 자신의 육신의 생명과 그리고 영 그리고 성령의 가르침의 지혜를 주신것에 대한 이유를 알았으니 그 깨우침만으로도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우주 사방세계 모든 물질의 시공세계가 성령의 영의 길로 인도받도록하기위해서 우주 시방세계와 태양과 달과 별이 존재하는 이유이기에 물질이 존재하는 이유이므로 &lt;BR&gt;&lt;BR&gt;그러한 사실을 인지하고 깨우침을 얻으니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그 깨우침은 바로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가중시키는 세계 성령의 정의에 반하는 악의 생명들과 영들을 침묵하지않고 바로 세우려는 희생정신과 각오와 의지 그리고 실천을 통해서 행동을 통해서 믿음과 실천을 절대적인 신에게 또 누구에게 보여주기보다는 자신의 스스로 진빚을 죄를 갚는 차원에서 과감하게 적극적으로 믿음에 대한 실천해가는 삶이 성령에 충만해지는 삶의 자세입니다&lt;BR&gt;&lt;BR&gt;그렇게 해서 악령의 세력들로부터 육신이 목숨이 해한다고해서 두려울것이 없기에 왜냐하면 그 영은 건져지고 구원받아지기에 그러합니다 단지 현생의 육신이 생명이 멈추어질지는 악령의 뜻대로 되어질지언정 다가오는 세상에서는 반드시 승리하게되어있기에 그러합니다 &lt;BR&gt;&lt;BR&gt;그러니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인류의 정의에 침묵하지말고 굴복하지말고 &amp;nbsp;투쟁해가라는것입니다 &amp;nbsp;항상 뒤에는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보이시면 항상 함께 하시기에 그러합니다 &lt;BR&gt;&lt;BR&gt;소생도 아직도 어제 소생을 해하려는 이상한 묘한 사건하나를 목격하면서 우연한 사건사고로 위장하려는 그들의 악령들의 세력들을 보면서 분을 참고 그들이 끝까지 지난날의 죄악을 참회하지않고 있다라는 사실을 발견하면서 그들의 조직의 실체를 알고 있지만 대국적인 관점에서 동향을 지켜보고 있으며&lt;BR&gt;&lt;BR&gt;님이 기록한 그대로 현실화될것입니다 그것은 절대적인 신께서 알고 있고 이미 언급을 소생에게 알려주었고 공개하지는 않지만 그들을 참회와 회개 늬우침을 하지않으면 심판을 받습니다 &lt;BR&gt;&lt;BR&gt;그러니 인류 세상에 죄악이 가득차면 지구 행성 전체를 심판을 합니다 그러한 심판도 심판의 가치나 되는 존재들인지 불쌍한 영들이고 악령들이지요 &lt;BR&gt;&lt;BR&gt;악령들이 설수가 없도록 절대적인 신께서 그리고 지금 세계 정의 성령의 권력을 통해서 처리가 이루어질것입니다 그러니 오늘날 대한민국 국가 사회 상황이나 한반도 전체의 상황의 죄악은 인류 전체의 죄악보다도 심각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기회를 주고 있고 경고를 주고 있고 때가되면 그렇게 처리를 &amp;nbsp;하게될것입니다 &lt;BR&gt;&lt;BR&gt;이미 다 구체적인 심판을 할 도수가 정해져있기에 님의 영의 성령의 충만함에 게을리하지않기를 바라며 그것이 진정으로 님에게 남는 장사가 됩니다 &lt;BR&gt;&lt;BR&gt;지금과 같은 상황에 소생이 대한민국 대통령한들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기전에 먼저 자발적으로 국민들 스스로가 자각하여 스스로 인류의 주인정신으로 자신의 국가나 민족의 주인정신으로 살아가고 깨우치라고 이렇게 불로그를 통해서 깨우침을 전달해드리는것입니다 &lt;BR&gt;&lt;BR&gt;그리고나서 소생이 인류 전체의 세계 전체의 국가와 민족 종교종단으로부터 확고한 대접을 담판을 짓고나서야 대한민국 대통령이되든 무엇이되든 이 한반도를 바로 세울수가 있기에 그리고 그때까지도 반성과 회개 늬우침 자각을 성령의 거듭태어남을 게을리하고 악령의 길로 들어가는 생명의 명과 영들은 처리가 될것입니다 &lt;BR&gt;&lt;BR&gt;더불어서 세계3차 대전시에는 그들은 존재하기가 힘들것입니다 &lt;BR&gt;&lt;BR&gt;이 한반도 대한민국 국가가 걸어온길은 국본이 바로 서지못한것이 600년이 넘었고 그것의 연장선상에서 임진왜란 세계 대전을 치루어서 한반도가 숙대밭이되고도 정신을 차리지못한 한반도 모든 생명체들의 명과 영들이 그리고나서 다시 일제 식민지 민족을 빼앗긴 쓰라림조차조 망각하고 육이오 전쟁으로 그리고 반세기 남북한 내부적으로 부패해온 국가 3대권력의 명과 영들을 지금 어느 정도 심각한지는 이미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번 전국 고행을 통해서 다시한번 확인하면서 &lt;BR&gt;&lt;BR&gt;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3형제들의 지난날 탐욕을 멈추지못하면 제명에 살아남지못합니다 그것은 이미 노무현 김대중 전대통령의 서거를 통해서 경고를 해주는것입니다 이와더불어서 주변의 세력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기에 그들도 조직조차도 살아남기가 힘들것입니다 공개는 할수없으나 도와드릴때에 과거처럼 참회의 늬우침의 길로 국정운영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lt;BR&gt;&lt;BR&gt;이명박 대통령 자신도 어렵게 살아온 인생여정 잘 압니다 &amp;nbsp;오늘 흥해쪽으로 방문하시다길래 소생도 고향마을 답방하면서 마음이 착잡하나 이러한 언급들을 알려드리고 싶고 무엇보다도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현직 대통령을 비판도 칭찬도 하지마시기를 바랍니다 &lt;BR&gt;&lt;BR&gt;바로 이 대한민국을 어지럽히는 세력들이 그렇게 하기를 부채질하고 있기에 그러합니다 그것은 더 많은 것을 국익에 손상이 되므로 그러합니다 &lt;BR&gt;&lt;BR&gt;앞으로 이 대한민국은 어디로 갈것이고 이 한반도가 어디로 갈것인지는 소생의 불로그 글을 기록한 그대로 이루어질것이니 그럴수록 심신수양에 성령의 충만함에 힘을 길로주시고 준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대하는 세상이 열리고 다가오면 원하든 세상을 자각하신 모든 명과 영들과 새로운 세상을 창조해갈것입니다 &lt;BR&gt;&lt;BR&gt;소생은 심지어 이 한반도 진정으로 지키고 사랑한 흘린 수천년간의 호국영을 불려내어서라도 그렇게 일을 처리해갈것입니다 &amp;nbsp; 지금 살아있는 대부분의 육신의 생명의 명과 영으로는 님과같은 유형의 영은 그래도 이 나라를 이 한반도를 지킬 영들이기에 이러한 영그룹들은 극히 일부분이기에 힘이 미약하기에 절대적인 신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그렇게 호국영들을 통해서 이 한반도를 그렇게 만들어갈것이고 그들을 사멸을 시킬것입니다 &lt;BR&gt;&lt;BR&gt;왜냐하면 워낙 뿌리깊게 박혀온 죄인들이고 이러한 패턴이 이미 지난날 한반도 역사에서도 그대로 재현되고 있기에 그러하므로 그들을 신뢰하지않습니다 &lt;BR&gt;&lt;BR&gt;그래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이 나타나셔서 이러한 상황의 도래를 알고 부탁의 언급들을 하신이유인것입니다 &amp;nbsp;특히나 비록 일본이나 중국이 그들의 의도대로 하기위해서 한반도를 그렇게 조정하고 망국의 길로 가도록 공작을 하지만 자신들의 국가와 민족을 망치는 진정한 &amp;nbsp;적은 바로 한반도 내주에있다라는 사실이고 바로 그들의 세력이기에 &lt;BR&gt;&lt;BR&gt;대한민국 국가 시국 상황 역시 그러합니다 그러니 참으로 분노하지않을 수는 없지만 그것조차도 그들에게는 의미가 없는 존재 가치들이기에 마음을 내려놓으시고 성령에 충만한 영으로 남은 시간들을 충만하게 복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lt;BR&gt;&lt;BR&gt;이것을 님에게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고요 소생인들 그러한 마음들 다 알고 있고 그래서 火吐분을 만나는것이고 기다리는것이고 이렇게 고행의 자전거 여정을 하고있는것입니다 &amp;nbsp;강원도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22일만에 다시 동해안 흥해읍 죽천 해수욕장에 왔습니다 &lt;BR&gt;&lt;BR&gt;소생이 지적한대로만 실천하는 삶을 명과 영을 보내신다면 반드시 축복과 보상을 구원과 건져받음은 확실하니 소생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그래도 항상 세계의 세상의 정의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건투를 빕니다 &lt;BR&gt;&lt;BR&gt;소생도 권력에 탐욕이 생겨서 하는것이 아니라 오로지 인류 전체으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원초적인 해결방안들을 대안들을 해결해가기위함에서 하는것이 소생의 사명의 &amp;nbsp;소임의 은사입니다 &lt;BR&gt;&lt;BR&gt;인류나 이 한반도나 대한민국이 스스로 구하고자 하지않은 대통령 자리는 허수아비이고 아무런 의미와 가치가 위엄이 없기에 그러한 의미의 대통령 자리는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 대통령도 그러하고요 그동안 한반도 국가 권력이 그러했고 근대의 대통령의 의미도 그러하니 지금도 마찬가지이고 소생은 인류의 주인으로 대통령을 하면했지 절대적인 신의 종이 누구의 허수아비 대통령 노릇은 하지않습니다 주변국 개,노예의 대통령은 더더욱이 하지않습니다&lt;BR&gt;&lt;BR&gt;오히려 그들이 그들 국가나 민족의 대통령을 소생에게 인정받아도 시원찮은 판에 그들의 국가나 민족의 명줄을 가지고 있는 소생이 그들에게 허리를 굽힐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lt;BR&gt;&lt;BR&gt;어차피 투쟁과 대립을 해서 많은 생명의 명과 영을 절대적인 신에게로 성령의 자각으로 거듭태어나는 길로 인도해드리는것이 대통령 자리보다도 더 중요한 일입니다 &lt;BR&gt;&lt;BR&gt;미물처럼 살아가는 인간 생명의 명과 영들은 미물처럼 오로지 자신들의 본능적인 탐욕을 채구이기 급급하게 살아가는 명이고 영들이기에 감사함을 모르기에 &amp;nbsp;이것은 지구가 인류가 망하는 그날까지 생명의 종이 존재하는 날까지 이러한 분류들은 존재하기에 그러합니다 &lt;BR&gt;&lt;BR&gt;그래서 정의가 불의와 악령들과 싸울수밖에 없는것이기에 그래서 이제 그 종지부를 마침표를 이제는 마감해가는 지구 행성의 현재와 미래의 시공 세계입니다&lt;BR&gt;&lt;BR&gt;망국의 부패하고 추락하고 타락해온 세상을 대한민국이든 한반도든 인류이든 이것을 논하기에는 그들에게 힘을 실어주는것이 되기에 논할 가치도 없으니 다가오는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준비를 열심히 준비 해 갑시다 그곳에 희망이 더 많이 빛을 발하고 있기에 그러합니다&lt;/DIV&gt;
&lt;DIV class=contRe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Re align=justify&gt;소생 소생이 태어난 대한민국 경상북도 오천읍 용산리에 자전거 고행 순례 길에 절대적인 신께서 소생을 이곳에 세상에 보내주신곳이기에 그래서 이렇게 성령의 영으로 소생의 고향을 다시 찿았습니다 &lt;BR&gt;&lt;BR&gt;소생이 태어난 신비의 비밀은 인류가 전세계 국가들이 알고 있고 민족이 알고 있는터라 그들의44년동안 소생을 제거하기위해서 온갖 수많은 사건 사고의 공작 기획 계획들을 통해서 소생을 제거하려고 하였지만 그들의 실체가 누구인지 잘 알고 있기에 무엇보다도 절대적인 신께서 더더욱이&amp;nbsp;&amp;nbsp;정확하게 알고 있기에 이제는 그들의 죄악인들이 반성과 참회 회개 늬우침을 요청하는바이고 그에 대한 &amp;nbsp;실천의 결실의 열매는 그대들 손으로 그대들의 늬우침없는 명과 영들을 제거해주시기를 바랍니다 &lt;BR&gt;&lt;BR&gt;반성과 참회 회개 늬우침이 없는 명과 영은 그들의 존재는 절대적인 신께서도 용납이 되지않기에 그리고 그러한&amp;nbsp; 습성의 &amp;nbsp;명과 영들은 계속해서 악행을 만행하기에 인류전체에나 자신의 국가나 민족에게도 도움을 주는 명과 영이 되지못하기에 살려둘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거하라는것이다&amp;nbsp;그러하지못하면 아시아 대륙 전체를 한반도 전체를 대한민국 전체의 명과 영의 명줄들을 살려둘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물질을 사멸을 시킬것이다 &lt;BR&gt;&lt;BR&gt;소생의 자전거 고행의 순례의 길은 바로 그러한 대상체들에게 경고를 주기위함 소생의 성령의 다짐의 자세이고 사명의 소임의 은사에 이번에 절대적으로 집행함에 실천을 하기위한 다짐입니다 &lt;BR&gt;&lt;BR&gt;그리고 이번 용산에 소생이 소생의 고행을 찿은것도 소생 육신의 갈무리를 미리 해놓기위함이기도하며 &amp;nbsp;더는 죄인들을 늬우치면 사해주겠으나 그러하지못하면 절대로 용납해줄수가없다라는것이 절대적인 신의 뜻은 분명하며 확고함을 재천명해드리며&lt;BR&gt;&lt;BR&gt;소생의 자전거 고행 순례 &amp;nbsp;여정의 길에 이제 대한민국 전 국토를 다 돌았기에 이제 외국으로 전세계 국가와 민족들을 대상으로 여정의 길을 떠나고 싶으나 현실적 여건들이 부족한점이 많으나 소생의 이러한 고행의 순례의 길을 필요하는 국가나 민족이 있다면 공식적으로 대한민국 국가 정부를 통해서 요청해주시면 그렇게 해드릴것입니다&lt;BR&gt;&lt;BR&gt;자신들의 국가나 민족의 지난날의 죄값을 참회하고자 하시는 국가나 민족들을 대신해서 소생이 절대적인 신의 종으로 대신해서 그대들의 죄값을 참회해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대들 국가나 민족에게 해당되는 공개할수없는 사안들도 알려드릴겸해서 겸사 겸사 전세계 국가들을 상대로 자전거 고행 순례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lt;BR&gt;&lt;BR&gt;그래서 대한민국 국토안에서 火吐분을 만나지못하면 &amp;nbsp; &amp;nbsp;소생이 전세계 국가들을 상대로 찿아나서야지요 &lt;BR&gt;&lt;BR&gt;대한민국 국토안에서 별의별 온갖 체험들을 다 했기에 더 이상 머무를수가 없기에 이 지구는 대한민국만을 위해서 존재하는것도 아니기에 인류전체를 보고 대국적인 관점에서 대한민국이 존재할뿐 한반도가 존재할분이지 아시아도 마찬가지이고&lt;BR&gt;&lt;BR&gt;출발점은 일본이 먼저이나 대한민국 국토를 중심으로 하였기에 그대들 국가나 민족의 의견들을 존중합니다&amp;nbsp;&amp;nbsp;&lt;/DIV&gt;&lt;/FONT&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한반도 민족이 남북한 국가가 나아갈 방향은 다음과 같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의 아래의 글에 대한 소견:&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좋은 자료 스크랩 해갑니다 이 부분에 대한 정답은 수많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아시아 전체가 하나로 준비해가고 있기에 그 결과의 성공 여부는 대한민국 현재 국가와 그동안의 상황의 발자취에 대한 처신여부에 달려있고 이와더불어서 북한도 그러하니 일본은 그 이상으로 준비되어왔기에 역시나 중국도 동북아 공정에서 마지막 남은 한반도 복속 부분에 대해서도 준비해오고 있기에 아시아 삼국을 제외한 국가들은 아시아가 평정되기를 바라지요 이것은 인류문명의 큰 대세의 현재나 미래의 지향해갈 방향에 거부할수없는 필연적인 숙명이 될것이고 그러니 아시아는 통합됩니다 단지 신앙적인 관점에서 유일신을 절대적인 신을 중국이나 일본 한반도가 성령의 구심점을 세워야 하는데 이 부분에 수천년간 내려온 페단에 대해서 지금 종교종단 기득권 세력들이 거부하고 있기에 여기서 충돌이 예상되고 그래서 성경 귀절에 아시아를 겨냥한 전쟁은 불가피하며 &lt;BR&gt;&lt;BR&gt;그 결과는 유일신 절대적인 신을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는 세력이 승리하게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됩니다 문제는 대한민국의 이러한 신앙의 성경의 교리를 믿지만 정작 실천못하고 내실있는 신앙심을 나타내지못하니 중국과 일본 한반도의 기득권 세력들의 안주로 지연되고 있고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장애물로 이들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너무나 지연되고 있기에&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lt;/FONT&gt;&lt;/DIV&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특히 중국의 50여개의 소수 민족의 민주화 요구에 대한&amp;nbsp;독립국가의 목소리를 내게되면 이 역시 중국 공산당의 중국 국가 운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기에 소련에서 러시아로 되어가는 과정의 독립국가들의 분리 독립 사태를 맞이하듯이 중국 국가 내부적으로 이러한 부분에 그래서 위구르 사태나 티벳 사태들이 발생함에 그러니 중국이 남북한 통일의 구실로 한반도 복속하려는 의도보다는 아시아 전체를 통일해가는 방향이 중국 공산당의 방향이 되어야하고 중국 국가가 가야할 방향이다 또 일본은 역시나 일본 국가의 철의 삼각동맹 개혁안에 이와더불어서 &amp;nbsp;아시아와 미국과의 안보 동맹 관계에서 역시나 두가지 측면을 내포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리고 이 한반도는 중국의 기존의 입장고수를 한반도에 요구하는 측면이나 일본이 요구하는 한반도의 측면이나 그 역시 맥략은 구한말 당시에 중국이 조선을 지켜주겠다고 했으나 지키지못했고 일본 역시 그러했고 미국과 유럽이 러시아가 그러했기에 이 한반도는 주변4강의 중심자적 중도적인 입장을 고수해가기위해서 지구제국을 아시아 통합을 세우는 중심적인 역활로 나아갈것이다 그 중심에 절대적인 신과 소생이 서있다 거듭강조하지만 특히나 아시아 대륙은 이번이 마지막 기회이고 경고이기에 그대로 따라주시기를 바랍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BR&gt;이 부분에 대한 지금 전세계는 일본과 중국의 내부적인 정치 3대 권력의 중국과 일본 국가 미래 아젠다 차원에서 민주화 그리고 이번 일본의 개혁의 의지의 일본 국가 새로운 설계 방향과 중국 역시 대국 굴기에 준하는 거듭태어나고자하는 몸부림의 일환으로 아시아 전쟁은 필연적입니다 &lt;BR&gt;&lt;BR&gt;아시아 전쟁을 필연적으로 다가옴에 그속에 이 한반도는 그동안 중국과 일본의 깊은 역사적 유대 관계에서 한반도의 악순환의 고리를 단절하지못하였고 물질적 경제적 종속된 상황속에서 기나긴 굴레에서 벗어나지못하여 한반도의 국가 권력이 주인정신을 발휘하지못하고 그들의 개,노예로 종속 전략해오고 그 페단으로 이 합나도가 수천년간 넘게 수많은 생명체의 명과 영이 성령으로 거듭태어나지못하고 유일신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지못하고 먼곳을 찿아다니는 신앙심을 보면서 저신들이 주인임을 모르고 살아온 그 페단은 물질적으로 숭상을 하니 자업자득을 해온 한반도의 영들이다 &lt;BR&gt;&lt;BR&gt;그리고 다른 한 축은 근대에 들어와서는 미국과 유럽의 눈치를 보면서 국가 3대권력이 유지해온점이다 역시나 이 한반도가 가진것이 없기에 살아가기위해서 시장의 개척 차원에서 그들의 개입에 의존하면서 살아온것이고 이제는 이러한 양 두 구축속에서 이 한반도가 진정으로 가야할길은 어디인지&lt;BR&gt;&lt;BR&gt;현 정권이나 전세계에 퍼져있는 한반도 백성들이 그동안 모든 한반도 생명체의 명과 영의 운명이 결정되어지고 있음에 현재 어느길로 갈것인지 그 선택에 따라서 한반도의 명운이 결정되고 이것이 미래의 운명에 큰 영향을 받게될것이다 &lt;BR&gt;&lt;BR&gt;이스라엘 민족이 그 한반도 국토보다도 더 척박한 땅에서도 그 한계 상황을 벗어던지고 그들의 민족이 전세계로 퍼저냐가서 인류의 주인정신으로 유일신의 믿음과 실천으로 물질보다도 그들은 처음에는 믿음과 실천을 매우 중시해온 민족이기에 그래서 오늘날 그동안의 축복과 보상을 받아온셈이다&lt;BR&gt;&lt;BR&gt;즉 제한된 국가나 민족의 처지에서 그것을 극복가능하게 만든 이스라엘 생명체의 명과 영들이 성령에 깨어남을 존재하였고 실천하고 무엇보다도 통일된 구심점속에서 추진해왔다라는점이다 &lt;BR&gt;&lt;BR&gt;그러나 이 한반도는 이스라엘 민족처럼 그러한 환경보다도 더 열악한 수많은 내부적 장애물들이 많기에 이스라엘 민족보다도 더 환골 탈퇴하는 정신을 실천을 믿음을 나타내지못하면 축복과 보상을 받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이미 지난 역사의 세월에 누적된 내부적의 상황이 그러하기에 그러하다 그러니 이것을 뛰어넘어야 하고 그 장애물들을 제거하는 용단이 의지가 용기가 필요하는것이고 그러한 희생없이는 미래의 축복과 보상은 보장되지않고 중국이나 일본손에 복속될것이다 그러니 어느길로 가면 독자적인 중도 노선으로 한반도 민족이 독자적으로 동북아 균형자적인 주인 노릇을 어깨를 펴고 살것인지 아니면 계속해서 개,노예로 살아갈것인지 그 선택은 바로 지금 대한민국 남북한 국가와 민족이 그리고 모든 생명체의 명과 영이 선택하기에 따라서 지금 그러한 운명의 결정의 날이 다가올것이다 &lt;BR&gt;&lt;BR&gt;그러한 차원에서 위의 글을 기록한 님의 의견에 반대도 아니고 긍정도 아니다라는 사실이고 그래서 이 합나도가 어차피 아시아가 하나가 되고 지구 전체가 세계가 하나의 제국으로 가는마당에 그럼 한반도가 선택해야 할일은 지구 제국을 세우는길로 걸어가야한다라는 사실이다 &lt;BR&gt;&lt;BR&gt;그래야 큰 양(중국과 일본,미국과 유럽) 두 축의 그늘에서 벗어나서 인류 문명에 기여하는 보답하는 민족으로 거듭태어날것이다 &lt;BR&gt;&lt;BR&gt;지금 대한민국 국가의 모든 권력은 이 방향으로 가야하고 국가 미래 아젠다 기획도 설계도 이 방향으로 가라는것이다 더 이상 지체할수가 없는 상황이기에 그러한 필연적인 운명을 한반도를 향해서 조준하고 있고 화살을 겨냥하고 있기에 거역시에는 인위적이라도 그렇게 집행을 소생이 하게될것이다 &lt;BR&gt;&lt;BR&gt;지체할수록 중국과 일본의 의도와 그들의 계획 기간속에서 맞추어진 속에 종속된 한반도 민족으로 될것이니 그래서 현존의 대한민국과 북한의 국가 3대권력 세력들 종교종단 세력들에게 경고를 해주는 이유는 여기에서 출발해드리는것이다 &lt;BR&gt;&lt;BR&gt;거역시에는 절대로 그들의 명과 영들은 살려두지않을것이다 민족의 영이 거듭태어나는 절대적인 신께서 내려주시는 축복과 보상을 세계3차 대전을 포함해서 그들의 자손들도 더 이상 화근의 뿌리를 봅아버린다 이는 인류 문명의 전체의 미래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제거해버린다 &lt;BR&gt;&lt;BR&gt;이제는 소생이 얼마든지 머뭇거리지않고 용단을 내릴 준비는 다 되어있다 이번 고행을 통해서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하기위해서는 전쟁을 해야하지않느냐라는 부분에 그동안 충분한 기회와 성령의 말씀을 전해드렸고 자각의 기회를 드렸고 이제는 전쟁을 집행을 할 준비가 되어있다라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lt;BR&gt;&lt;BR&gt;어차피 아시아 삼국 국가 내부의 대청소를 위해서라도 전쟁을 통해서 청소하는것이 명분상 처리해결상 제일 효과적이다 그리고 미래로 지향해갈 방향의 해결에 최선책이고 이정도 선의 삼국 국가의 합의는 이미 논의중이고 합의해가는것으로 알고 있다 문제는 개개인의 생명의 명과 영들이 절대적인 신을 믿고 실천해서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라는것인데 그러하지못한 영들은 현존의 영에서어느 종교종단 가리지않고 마지막이될것이다 &lt;/FONT&gt;&lt;/DIV&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서프라이즈에서 스크랩한 글&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현재 중국과 미국은 아시아에서 서로 샅바 싸움을 하기 직전 자기쪽 모래판을 발로 평평하게 하는 상황을 맞이하고 있는데,&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5575.jpg&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그 방법론으로서 미국은 중국과 사이좋지 않는 나라를 연결하고 있다.&lt;/P&gt;
&lt;P align=justify&gt;(어차피 미중 경계부에서 세계전쟁에 대한 불안감을 가질 바에야, &lt;/P&gt;
&lt;P align=justify&gt;미국쪽에 붙어서 만약에 세계전쟁이 벌어진다고 하더라도 때깔좋게 죽자라는 게 내 생각이다.....)&lt;BR&gt;그 나라들 중, 인도를 제외한다면 고도 산업 국가(일본,한국,대만,호주)로 &lt;BR&gt;균질적으로 옛날 소비에트를 봉쇄하기 위해서 만들었던 NATO국가의 균질성에 육박하고 있다.&lt;BR&gt;동북아시아 미니NATO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북빠 취향이 아닐 것이고,&lt;BR&gt;찌질스런 답변이 많을 것이므로 생략한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5695.jpg&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보통 생산은 노동력과 자본이 투입량이 증가할수록 증가하는 것으로&lt;BR&gt;알려져 있는데, 그런 면에서 노동력이 풍부한 나라는 자본의 투입량이 넉넉하다면&lt;BR&gt;생산은 특별할 이유가 없는한 증가한다는 것이다. &lt;BR&gt;그런면에서 중국이나 인도가 미래에 GDP가 증가하는 것은 타당한 일이다.&lt;BR&gt;(물론 국가 전체 GDP가 증가해도, 1인당 GDP는 여전히 형편없을 것)&lt;BR&gt;물론, 그 와중에 일본의 플라자 합의나 한국의 IMF처럼 이벤트가 없을수는 없겠다.&lt;BR&gt;반면에 미국은 히스패닉이라는 신선한 노동력이 지속적으로 공급되고 있다.&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5748.jpg&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6712.jpg&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위에 자본만 이야기 했지만,&lt;BR&gt;실제로 경제발전은 자본주의나 사회주의나 산업화에 기반한 이상&lt;/P&gt;
&lt;P align=justify&gt;에너지 투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lt;BR&gt;(사회주의는 그 내부 시스템 하에서는 자본의 투입 과정은 생략될수도 있겠다.)&lt;/P&gt;
&lt;P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5764.jpg&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5844.jpg&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5889.jpg&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5911.gif&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이것은 세계 에너지/오일 흐름, 이 흐름도를 볼 때, 중국과 인도의 GDP가 &lt;/P&gt;
&lt;P align=justify&gt;높아지면 그쪽으로 향하는 오일 흐름이 더 굵어질 것은 당연한 것이고 &lt;/P&gt;
&lt;P align=justify&gt;그럼 바로&amp;nbsp; 아마게돈의 요인이 된다는 것 쯤은 당연하다.&lt;/P&gt;
&lt;P align=justify&gt;(여담으로 마지막 도표는 신자유주의 시작과 동시에 제3세계 민중의&lt;/P&gt;
&lt;P align=justify&gt;삶의 수준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6019.&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A href=&quot;http://www.gnria.or.kr/board/download.php?act=download&amp;xmid=ju_pds&amp;menu_no=D106&amp;no=70&amp;f=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lt;U&gt;http://www.gnria.or.kr/board/download.php?act=download&amp;xmid=ju_pds&amp;menu_no=D106&amp;no=70&amp;f=1&lt;/U&gt;&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72.14.235.104/search?q=cache:qEpjOVhFxScJ:www.gnria.or.kr/board/download.php%3Fact%3Ddownload%26xmid%3Dju_pds%26menu_no%3DD106%26no%3D70%26f%3D1+%EA%B3%A8%EB%93%9C%EB%A7%8C+%EC%82%AD%EC%8A%A4+%EB%B3%B4%EA%B3%A0%EC%84%9C&amp;hl=ko&amp;gl=kr&amp;ct=clnk&amp;cd=2&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72.14.235.104/search?q=cache:qEpjOVhFxScJ:www.gnria.or.kr/board/download.php%3Fact%3Ddownload%26xmid%3Dju_pds%26menu_no%3DD106%26no%3D70%26f%3D1+%EA%B3%A8%EB%93%9C%EB%A7%8C+%EC%82%AD%EC%8A%A4+%EB%B3%B4%EA%B3%A0%EC%84%9C&amp;hl=ko&amp;gl=kr&amp;ct=clnk&amp;cd=2&lt;/FONT&gt;&lt;/U&gt;&lt;/A&gt;&lt;/P&gt;
&lt;P align=justify&gt;이건 2005년도의 골드만 삭스 예상 자료이고,&lt;BR&gt;&lt;A href=&quot;http://news.joins.com/article/2577191.html?ctg=1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news.joins.com/article/2577191.html?ctg=11&lt;/FONT&gt;&lt;/U&gt;&lt;/A&gt;&lt;BR&gt;위에 지구본이 나오는(친디아의 경제력이라는&amp;nbsp;그림에 대한 자료는)&amp;nbsp;것은 &lt;/P&gt;
&lt;P align=justify&gt;2006? 2007?년도 골드만삭스 자료의&amp;nbsp; 파이낸셜 타임즈 한국판 번역 기사&lt;/P&gt;
&lt;P align=justify&gt;(미국의 순위가 2005년도 2등에서, 2007?년도 자료는 3등이 된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BR&gt;한국의 미래 GDP는&amp;nbsp;바로 위의 그래프와 같은데, &lt;/P&gt;
&lt;P align=justify&gt;위의 그래프는 한국만의 그래프이고 더 커지기 위한 신선한 노동력의 &lt;/P&gt;
&lt;P align=justify&gt;공급이라는&amp;nbsp; 관점에서 보면&amp;nbsp; 북한이 최적의 공급처이다.&amp;nbsp;&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따라서 통일은 결국 한국노동자에게는 반노동자 친자본주의적 과정이다.&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결국 통일은 기득권자가 찬성하고, 비기득권자는 반대해야 하지만,&lt;/P&gt;
&lt;P align=justify&gt;현재 한국 내에서의 반응은&amp;nbsp;무엇인가 이상하다.&lt;/P&gt;
&lt;P align=justify&gt;(통일운동하는 사람 취향에는 안 맞겠지만 냉정하게 보면 그렇다는거다.)&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하지만, 언젠가는 교정될 것이라고 본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6394.&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그리고 약한놈들끼리 붙어사는 것이 정상이다.&lt;BR&gt;그렇담, 한국은 유럽연합의 시초였던 베네룩스3국의 생존 방법론을 배워야 한다.&lt;BR&gt;&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Benelux&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http://en.wikipedia.org/wiki/Benelux&lt;/FONT&gt;&lt;/U&gt;&lt;/A&gt;&lt;BR&gt;The treaty establishing the Benelux Customs Union was signed in 1944 by the governments in exile of the three countries in London, and entered into force in 1947. It ceased to exist in 1960, when it was replaced by the Benelux Economic Union. It was preceded by the (still existent) Belgium-Luxembourg Economic Union, established in 1921.&lt;/P&gt;
&lt;P align=justify&gt;위의 표에서 서열을 정리하면, &lt;BR&gt;향후 25~50년 사이의 세계 강대국 서열(총GDP서열이 아니라)은 다음과 같다.&lt;BR&gt;미국&gt;EU&gt;중국&gt;러시아&gt;인도&gt;남미&gt;일본&gt;한국&lt;BR&gt;여기서, 한국을 둘러싸고 있는 강대국은 미국,중국,러시아,일본!은 여전하다.&lt;BR&gt;또한 여기서 가장 약한 놈은 일본!&lt;BR&gt;그리고, 모든 전문가의 의견은 50년 이내에 일본 인구는 1억 이하가 된다.&lt;/P&gt;
&lt;P align=justify&gt;그런데, 통일한국은 단순 덧셈으로 7000만이 되는데,&lt;BR&gt;여기서 북한의 2500만은 통일된 후에 부유해지고 영양이 좋아져서 영아사망율이 &lt;BR&gt;제로가 되는 시점부터 인구가 따따블이 된다.&lt;BR&gt;그럼 북한의 인구 2500만은 1~2세대가 지나면 5000만이 쉽게 된다는 이야기이다.&lt;BR&gt;(북한이 비록 1자녀로 통제해왔다고 알려져 있지만, 고난의 행군 이후&lt;BR&gt;1자녀 정책을 풀었다고 알려져 있고, 고소득일수록 자녀 숫자가 적은 이유는&lt;BR&gt;양육비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때문으로, 북한이 상대적인 저소득에서 과외비를&lt;BR&gt;포함한 양육비 부담이 적다면, 소득이 증가할수록 인구가 증가할 것이라는 것을&lt;BR&gt;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lt;/P&gt;
&lt;P align=justify&gt;남한은 여전히 4500만~4000만 사이가 될 것이고,&lt;BR&gt;그렇게 되면 통일한국 인구는 50년 이내에 1억이 넘을 수 있다.&lt;BR&gt;물론, 그 사이에는 북한지역의 경제성장율은 중국 심천 지역의 과거 성장율을 &lt;BR&gt;훨씬 능가하고,&lt;BR&gt;결국 50년 뒤에는 북한과 남한의 소득수준은 비슷하게 될 것이다.&lt;/P&gt;
&lt;P align=justify&gt;북한과 연합국가를 이루든, 통일이 되든 표시한 붉은 색만큼 전체 한국 GDP가 증가한다.&lt;BR&gt;그럼, 통일한국과 일본은 덩치가 동일하게 되고, 지분이 동일하다는 이야기이고,&lt;BR&gt;그렇게 되면 한국은 일본과 맞다이를 깔 수 있는 것이고, 결국 약한 놈끼리 모여서&lt;BR&gt;중국의 위협에 대항하게 된다.&lt;/P&gt;
&lt;P align=justify&gt;즉, 한국-일본 연합 국가 개념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lt;/P&gt;
&lt;P align=justify&gt;&lt;BR&gt;결국, 통일한국과 일본은 궁극적으로 EU내의 베네룩스3국과 같은 형태 또는,&lt;BR&gt;베네룩스3국 관세동맹과 같은 작은 EU의 형태로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lt;BR&gt;그리고, 그 종합적인 국력은 유럽/러시아 정도와 대등하게 될 것이다.&lt;/P&gt;
&lt;P align=justify&gt;또한, 이 한국-일본과의 연합국가는 미니NATO의 하부구조가 될 수 있을 것이다.&lt;BR&gt;&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lass=boardBg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60&gt;
&lt;TBODY&gt;
&lt;TR align=middle&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2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68&gt;[1/33]&lt;/A&gt;&amp;nbsp;&amp;nbsp;&amp;nbsp;ㅋㅋ&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125.138.119.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4시46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68');&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68');&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720 bgColor=#d4d4d4&gt;
&lt;TBODY&gt;
&lt;TR vAlign=top bgColor=#ffffff height=50&gt;
&lt;TD class=boardCommentText&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1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신선한데? &lt;BR&gt;&lt;BR&gt;마지막 도표는 신자유주의 시작과 동시에 제3세계 민중의&lt;BR&gt;삶의 수준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lt;BR&gt;&lt;BR&gt;신선해 ㅋㅋㅋ&lt;BR&gt;&lt;BR&gt;글고 왜구들이 절케 약해지기 전에 뭔가 시도해볼거란 예측은 안하나? &lt;BR&gt;&lt;BR&gt;연합국 운운하기 전에 그거부터 대비해야 할거 같은데?&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height=10&gt;
&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2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73&gt;[2/33]&lt;/A&gt;&amp;nbsp;&amp;nbsp;&amp;nbsp;박이&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122.37.77.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4시52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73');&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73');&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720 bgColor=#d4d4d4&gt;
&lt;TBODY&gt;
&lt;TR vAlign=top bgColor=#ffffff height=50&gt;
&lt;TD class=boardCommentText&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1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예전엔 북한과 통일할 바에는 일본과 통일하는 게 낫다! 면서 현재의 통일 방식을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셨는데 이제는 찬성논리로 돌아선 것인지요? 제가 ,님 글 밑바탕에 깔린 상당히 친 일본적인 성향에 의아합니다. 왜 그토록 일본을 챙기려 하는지 약간은 궁금하더군요. 물론 힘 약한 나라끼리(일본과 한국) 연합해서 강대국에 맞서자!는 논리인데.. 한반도는 역사적으로 일본한테 도움 받은 적이 없어요! (별로 도움되는 나라가 아니라는 의미이므로 반론은 사절)&lt;BR&gt;&lt;BR&gt;그리고 골드막삭스 자료에 2050년 중국 일인당 소득이 50,000불 한다는데.. 이거 솔직히 웃깁니다. 중국 인구가 15억입니다. 그 15억이 5만불 소득을 가진다면 지구 자원이 남아나지 않습니다. 중국이 5만불 달성하기 전에 지구가 먼저 골로 갈 것 같은데요. 너무 신뢰할 만한 자료는 아니라고 봅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height=10&gt;
&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2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77&gt;[3/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05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77');&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77');&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720 bgColor=#d4d4d4&gt;
&lt;TBODY&gt;
&lt;TR vAlign=top bgColor=#ffffff height=50&gt;
&lt;TD class=boardCommentText&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1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ㅋㅋ IP 125.138.119.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4시46분 &lt;BR&gt;&lt;BR&gt;미국이 한국과 일본에 양다리를 걸친 것은 과거에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lt;BR&gt;현재는 일본이 NO라고 하려는 것을 견제하는 좋은 방법론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신가?&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height=10&gt;
&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2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78&gt;[4/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06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78');&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78');&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720 bgColor=#d4d4d4&gt;
&lt;TBODY&gt;
&lt;TR vAlign=top bgColor=#ffffff height=50&gt;
&lt;TD class=boardCommentText&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1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박이 IP 122.37.77.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4시52분 &lt;BR&gt;나는 친일본이 아니라 반짱깨입니다.&lt;BR&gt;&lt;BR&gt;골드만삭스 자료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lt;BR&gt;중간에 분명히 &quot;아마게돈&quot; 이야기가 있습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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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80&gt;[5/33]&lt;/A&gt;&amp;nbsp;&amp;nbsp;&amp;nbsp;^^a&lt;/FONT&gt;&amp;nbsp;&lt;FONT class=boardviewTitle_c&gt;(ithink)&lt;/FONT&gt;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124.49.208.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0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80');&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80');&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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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ㅋㅋㅋㅋ&lt;BR&gt;궤변에 궤변을 더하는...&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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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82&gt;[6/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2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8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8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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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아마게돈 이야기도 있고, 이왕 미중 전쟁의 전쟁터가 될 바에는&lt;BR&gt;미국에게 붙어서 때깔좋게 죽자라고도 쓴 구절이 있습니다.&lt;BR&gt;&lt;BR&gt;솔직히, 북한이라는 변수만 없다면, &lt;BR&gt;한국과 일본은 10~15년 뒤면 연합국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만,&lt;BR&gt;통일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면에서, 일본과 1:1 연합을 하기 위해서&lt;BR&gt;통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겁니다.&lt;BR&gt;&lt;BR&gt;솔직히 통일해서, 남한 민중들에게 이로운 점은 없다고 보면 타당합니다.&lt;BR&gt;어차피, 북한의 위협이 없더라도 중국의 위협은 존재하거든요.&lt;BR&gt;북빠식 과장법으로 말씀드린다면 따라서, 통일만 해서 얻는 안보 이득은 &lt;BR&gt;한국에게 새발의 피입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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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83&gt;[7/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3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83');&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83');&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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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 (ithink) IP 124.49.208.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5시10분 &lt;BR&gt;&lt;BR&gt;이글은 궤변이라고 생각하고 쓴 것.&lt;BR&gt;하지만, 한번 생각해 보라고 쓴 글.&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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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84&gt;[8/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4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84');&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84');&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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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ㅋㅋ IP 125.138.119.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4시46분 &lt;BR&gt;일본이 약해지기 전에 무슨 짓을 할 수 있을까?&lt;BR&gt;&lt;BR&gt;미국이 동북아시아에서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데,&lt;BR&gt;그리고, 미국은 2차대전 이후 전후 질서에 대해서 ㅈㄹ 집착하고 있지.&lt;BR&gt;결국 일본이 까불면 한국은 그만큼 이롭다는 뜻&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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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85&gt;[9/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5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8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8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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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근데, 나는 궤변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lt;BR&gt;^^a는 어떤 점을 궤변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lt;BR&gt;&lt;BR&gt;그냥 선언? ㅋ&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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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87&gt;[10/33]&lt;/A&gt;&amp;nbsp;&amp;nbsp;&amp;nbsp;박이&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122.37.77.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7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87');&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87');&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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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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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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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저는 중국과 일본인들에 대해 우호적입니다. 실제 만나보니 괜찮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일본이라는 나라는 싫어합니다. 왜냐면 그들은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감추다 못해 왜곡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그것을 바로잡기 전에는 중국도 일본도 경계를 늦추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중국 밉다고 일본과 짝짜궁하자는 주장은 자칫 일본에만 좋은 일 시키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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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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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88&gt;[11/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7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88');&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88');&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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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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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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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에게 궤변에 대해 질문하는 이유는&lt;BR&gt;북빠식 선언! 曰曰이었는지,&lt;BR&gt;뭔가 논리적으로 비판하고 싶어서 댓글을 달았는지 알고 싶어서임.&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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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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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90&gt;[12/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8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90');&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90');&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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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1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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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박이 IP 122.37.77.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5시17분 &lt;BR&gt;&lt;BR&gt;연합국가는 말이죠. 싫으면 헤어지는 겁니다.&lt;BR&gt;일본에게만 좋은 일을 시키는 게 아닙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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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2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91&gt;[13/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9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91');&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91');&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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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720 bgColor=#d4d4d4&gt;
&lt;TBODY&gt;
&lt;TR vAlign=top bgColor=#ffffff height=50&gt;
&lt;TD class=boardCommentText&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1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제 생각에는 모당에 입당한 모수석 출신 교수 주장대로&lt;BR&gt;짱깨와 FTA를 맨처음 하는게 아니라, 맨 마지막에 해야 하고,&lt;BR&gt;그 직전에 쪽빠리랑 FTA해야 한다고 봅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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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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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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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92&gt;[14/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21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9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9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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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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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78043&amp;table=global&amp;issue1=&amp;issue2=&amp;field_gubun=&amp;level_gubun=all&amp;mode=search&amp;field=nic2&amp;s_que=,&amp;start=&amp;month_intval=&lt;BR&gt;베트남 제국주의에 대한 글에 몇 시간 전에 자세히 부연설명을 했습니다.&lt;BR&gt;&lt;BR&gt;內臣과 外臣의 개념에 대해서 설명했죠.&lt;BR&gt;&lt;BR&gt;정독하시면, 제가 왜 짱깨를 혐오하는지 아시게 됩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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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93&gt;[15/33]&lt;/A&gt;&amp;nbsp;&amp;nbsp;&amp;nbsp;박이&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122.37.77.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22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93');&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93');&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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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님 북한과 통일은 일본과 연합하기 위한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서 필요하다는 논지인데..&lt;BR&gt;도대체 일본과 통일해서 얻을 이익이 무엇인지요?&lt;BR&gt;중국의 위협이 문제이면 차라리 한미동맹을 더 강화하면 되거든요.&lt;BR&gt;아니면 중미 어느편도 들지 않으면 됩니다. &lt;BR&gt;눈치봐서 나중에 승자에 붙으면 되거든요.&lt;BR&gt;우리 역사에도 괜히 두 강대국 싸움에 노골적으로 한편에 붙었다가 피본적이 많잖아요.&lt;BR&gt;&lt;BR&gt;자 이제 (1)북한과 통일 vs (2)일본과 연합 그 둘의 견적서를 내주시면 어떨까요? &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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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95&gt;[16/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23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9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9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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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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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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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중미 어느편도 들지 않는 일은 불가능합니다.&lt;BR&gt;스위스도 나치 군대 통과 시켰습니다.&lt;BR&gt;&lt;BR&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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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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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97&gt;[17/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24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97');&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97');&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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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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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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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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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북한과의 통일을 합리화 시켰다는 점이 이 글의 궤변입니다.&lt;BR&gt;저는 대한민국 비기득권이라면 통일을 반대해야 한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lt;BR&gt;&lt;BR&gt;그런면에서, 대한민국 비기득권이라면 일본과 연합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lt;BR&gt;이득인 상황이라는 겁니다. 견적서 설명이 되었습니까?&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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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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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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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99&gt;[18/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26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99');&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99');&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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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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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지금 자주빠들이 중국이 무섭다는 것을 알고도, 반미 투쟁을 하는 것은&lt;BR&gt;궁극적으로 양다리 걸치는 것이 전쟁방지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lt;BR&gt;판단하기 때문입니다만....&lt;BR&gt;&lt;BR&gt;그건 불가능합니다.&lt;BR&gt;완전한 짱깨편 vs 완전한 미국편 이외에는 선택이 없습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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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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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02&gt;[19/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28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0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0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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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10&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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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게 불가능한 이유 중에 가장 큰 것 중의 하나가 군사력 편제입니다.&lt;BR&gt;&lt;BR&gt;만약, 한국이 짱깨에게 붙는다면 해군/공군 쪽으로 투자를 해야겠죠.&lt;BR&gt;반면에 한국이 미국에게 붙는다면 육군/공군 쪽으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lt;BR&gt;반면에, 강력한 해군/공군을 보유한 한국군은 짱깨군 기갑 러쉬에 무능하게 당하겠네요. ㅋㅋㅋ&lt;BR&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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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 align=midd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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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03&gt;[20/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28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03');&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03');&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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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럼 양다리 걸친다면?&lt;BR&gt;&lt;BR&gt;미국과 중국이 힘에 부치면 또한 분할점령하겠죠.&lt;BR&gt;통일되었다가 분할되면 열라 허탈하겠네요. ㅋ&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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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06&gt;[21/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33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06');&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06');&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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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역사적으로 중국이 피후견국에 하는 짓을 눈여겨 보면 말입니다.&lt;BR&gt;중국은 분할점령 ㅇㄹ 좋아합니다.&lt;BR&gt;반면에 일본은 모아니면 도 좋아하죠.&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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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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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07&gt;[22/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35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07');&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07');&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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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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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대륙세력 중국이 분할점령 좋아하는 이유도 설명을 할 수 있는데,&lt;BR&gt;그건 방어선이 ㅇㄹ 길어서 그렇습니다.&lt;BR&gt;반면에, 해양세력이라면 후방에서 뒷통수 맞을 일이 없죠.&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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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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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09&gt;[23/33]&lt;/A&gt;&amp;nbsp;&amp;nbsp;&amp;nbsp;박이&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122.37.77.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35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09');&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09');&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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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제가 가장 ,님 글에서 불만? 이라면 불만인 점은^^: 왜 한국을 중심국 위치에 놓지 않는지 입니다. 뭐 국수적이 되자! 이런 것은 아닙니다. 왜 일본이나 중국 혹은 미국에 빌붙어 연명할 생각만 하느냐!는 거죠. 왜 한국이 자주적으로 중국이나 일본, 미국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을 애초부터 부정하는지 그것이 못마땅한 점이긴 합니다. &lt;BR&gt;&lt;BR&gt;그리고 일본과 연합 얘기하셨는데.. 그럼 누가 주도권을 갖습니까? 한국이? 연합은 통상 연방이나 한국가로 가기위한 과도기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히 기업구조나 사회구조가 한국은 일본과 상당히 유사하더군요. 그 둘이 만나봐야 구조조정할 일 밖에 없습니다. 북한처럼 값싼 노동력이나 자원을 쓸 수 있다거나 육상 실크로드를 이용할 수 있다거나 하는 그런 메리트란 게 없다고 봅니다. 북한과 통일이 비기득권에게 불리하다 하셨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통상 자본주의 국가에서 비기득권은 기득권과의 성장의 과실을 따먹는 구조이거든요. 어차피 경쟁력없어 도태될 게 뻔한 기업들이 북한에 가서 숨통이 트이는 거죠. 그마저도 없으면 그런 기업들은 그냥 사라지고 그 자리를 값싼 중국산이 차지합니다. &lt;BR&gt;&lt;BR&gt;네이버 댓글에 누가 그러더군요. 북한은 한국에 있어 제4의 성장동력이다! [성장동력] 이라는 말입니다. &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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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12&gt;[24/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37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1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1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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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박이 IP 122.37.77.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5시35분 &lt;BR&gt;&lt;BR&gt;박이님아, 나도 易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lt;BR&gt;하지만 상상하고 예측하는 거랑 분명히 다릅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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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15&gt;[25/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218.145.201.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41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1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1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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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참 여러가지 하는구만 역학에 세계정세에, 일본을 상전으로 모시는거 하며...&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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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20&gt;[26/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47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20');&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20');&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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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박이 IP 122.37.77.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5시35분 &lt;BR&gt;&lt;BR&gt;그리고 님이 말에 어폐가 있는 것이&lt;BR&gt;독일이 통일해서 고생하고, EU만들어서 잘나가는 것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값싼 노동력 이야기 하셨는데&lt;BR&gt;값싼 노동력을 이용하는 상황은 통일 상황이 아니라, 개성공단과 같은 특구 상황이란 말입니다.&lt;BR&gt;아님 북한 노동력이 현재 한국에서 불체자 같이 살든가.&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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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21&gt;[27/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48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21');&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21');&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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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 IP 218.145.201.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5시41분 &lt;BR&gt;易을 알고 있는 거랑 믿는거랑 다릅니다.&lt;BR&gt;동북아시아 중심국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lt;BR&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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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22&gt;[28/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48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2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2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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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 IP 218.145.201.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5시41분 &lt;BR&gt;일본을 상전으로 모시지 않기 위해 통일을 해야 한다고 하니깐 웬 뻘소리를 그렇게 합니까?&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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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25&gt;[29/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50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2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2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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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북한의 저임노동력을 이용하는데, 한계기업 이전이면 노동자들과는 직접적인&lt;BR&gt;이해 관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만...&lt;BR&gt;&lt;BR&gt;만약, 조선소와 자동차 공장이 개성공단 또는 북한에 가면 노동자들과 이해관계가&lt;BR&gt;없습니까?&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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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31&gt;[30/33]&lt;/A&gt;&amp;nbsp;&amp;nbsp;&amp;nbsp;박이&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122.37.77.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6시23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31');&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31');&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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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값싼 노동력에 대한 부분은 ,님이 맞습니다. 분명 급격한 흡수통일 시 한국노동자들에게는 좋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통일이 꼭 한국노동자에 나쁘다 말할 순 없습니다. 어차피 북한이 주장하는 통일은 2체제 1연방이거든요. 제가 생각하기에 이 경우, 북한은 통일 후에도 여전히 특구식 경제방식을 유지할 듯이 보이거든요. &lt;BR&gt;&lt;BR&gt;조선소와 자동차 공장이 이전된다면 당연히 노동자와 이해관계가 있겠죠. 그러나 그러한 중후장대한 기업이 순식간에 북한으로 가지 못합니다. 그 전에 오히려 중국 기업에 위협을 받을 것입니다. 오히려 북한 인력 수입이 더 가능성 높겠지만요. 손해를 보는 노동자도 있겠고 새로 창출되는 일자리도 있겠지요. 그걸 단순 셈할 순 없습니다. &lt;BR&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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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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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55&gt;[31/33]&lt;/A&gt;&amp;nbsp;&amp;nbsp;&amp;nbsp;ㅋㅋ&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125.138.119.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7시09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5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5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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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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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1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일본이 인구도 줄고 국력은 한국수준으로 떨어지니까 대등한 입장에서 연합국가 만들 수 있다는게 주장 아녔나? 근데 갑자기 일본을 상전으로 모시지 않기 위해 통일을 해야 한다고 뻘소리냐 뻘소리가..... 이 허접한 새퀴야 ㅉㅉ&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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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96&gt;[32/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9시49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96');&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96');&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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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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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ㅋㅋ//&lt;BR&gt;일본이 인구도 줄고 국력은 한국수준으로 떨어지니까 대등한 입장에서 연합국가 만들 수 있다는게 주장 아녔나? 근데 갑자기 일본을 상전으로 모시지 않기 위해 통일을 해야 한다고 뻘소리냐 &lt;BR&gt;===&gt;&lt;BR&gt;일본을 상전으로 모시지 않기 위해 (남북) 통일&lt;BR&gt;일본이 인구도 줄고 국력은 (통일)한국 수준으로 떨어지니깐 대등한 입장에서 연합국가&lt;BR&gt;&lt;BR&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행정구역 개편’ 선진국과 비교해보니 
&lt;DIV class=sponsor&gt;&lt;A onclick=&quot;news_nds('news_imglogo');&quot; href=&quot;http://www.hani.co.kr/&quot; target=_blank&gt;&lt;IMG title=한겨레 alt=한겨레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028.gif&quot;&gt;&lt;/A&gt; &lt;SPAN class=bar&gt;|&lt;/SPAN&gt; 기사입력 &lt;SPAN class=t11&gt;2009-09-14 20:45&lt;/SPAN&gt; &lt;SPAN class=bar&gt;|&lt;/SPAN&gt; 최종수정 &lt;SPAN class=t11&gt;2009-09-14 23:15&lt;/SPAN&gt; &lt;A class=btn onclick='click_tagging(&quot;http://rd.naver.com/i:1000015797_028/c:43742/t:1?http://news.naver.com/link_button&quot;)' href=&quot;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76679.html&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16 alt=기사원문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btn_original_text.gif&quot; width=47&gt;&lt;/A&gt; &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 id=articleBody&gt;
&lt;DIV id=keyword_layer style=&quot;Z-INDEX: 20; POSITION: absolute&quot;&gt;&lt;/DIV&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9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504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28/2009/09/14/125292075279_20090915.JPG&quot; width=29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한겨레] &lt;B&gt;한국 기초지자체 인구 21만여명 &lt;BR&gt;&lt;BR&gt;미·프·독·스위스 등 1만명 이하&lt;/B&gt;&lt;BR&gt;&lt;BR&gt;우리나라 기초지방정부의 평균 인구가 세계 주요 선진국 가운데 최대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기초지방정부의 통합을 통해 몸집을 키우는 현재의 행정구역 개편은 지방자치의 본래 취지를 오히려 약화시킨다는 지적이 나왔다.&lt;BR&gt;&lt;BR&gt;14일 안성호 대전대 교수(행정학)가 분석한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 기초지방정부의 평균 인구는 21만87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743명인 프랑스의 121배, 2762명인 스위스의 76배에 달하는 수치다. 스페인, 독일, 미국, 이탈리아 기초정부의 평균 인구는 모두 5000~7000여명으로 1만명 이하였고, 10만명이 넘는 나라도 주요 선진국 가운데 12만8061명인 영국뿐이었다. 일본은 6만7313명으로 우리나라의 3분의 1 수준이었다. 이렇게 기초정부의 인구가 많으면 주민들이 공동체 의식을 갖고 공동 활동을 벌이기 어려워 주민자치 성격이 약해지기 마련이다.&lt;BR&gt;&lt;BR&gt;1990년 기초정부 구역을 확대한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등 북유럽 나라들은 평균 인구가 각각 1만2620명, 3만1240명, 5만6127명으로 서유럽 나라에 비해 비교적 많은 편이었지만, 모두 한국보다는 훨씬 작은 규모였다.&lt;BR&gt;&lt;BR&gt;기초정부 수도 프랑스와 미국 등은 3만개가 넘었고, 독일도 1만4000여개에 달했다. 스페인, 이탈리아 등은 8000여개, 일본도 1700개가 넘은 반면, 한국은 230개에 불과했다. 특히 한국은 61년 5·16 군사쿠데타로 읍·면 자치가 군 자치로 바뀌고, 90년대 정부 주도의 시·군 통합이 이뤄짐에 따라 60년대 1467개였던 기초지방정부의 수가 230개로 대폭 줄었다.&lt;BR&gt;&lt;BR&gt;안 교수는 “이미 세계 최대 인구 규모의 기초정부를 230개에서 70~80개로 통합해 행정 비용을 줄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것은 사실상 지방자치의 본래 취지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주민자치를 위해서는 기초정부의 몸집을 불릴 것이 아니라 오히려 줄이고, 중앙정부의 권한을 지방정부에 대폭 이양하는 지방분권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lt;BR&gt;&lt;BR&gt;김경욱 기자 &lt;A href=&quot;mailto:dash@hani.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dash@hani.co.kr&lt;/FONT&gt;&lt;/U&gt;&lt;/A&gt; &lt;BR&gt;&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이스라엘의 역사를 크게 두 시대로 나누어 본다면 통일왕국 시대와 분열왕국 시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중 통일왕국 시대는 이스라엘의 역사상 가장 번영기였습니다. 이 시대는 사울 왕과 유명한 다윗 왕, 그리고 그의 아들 솔로몬 왕의 통치 기간을 포함한 주전 1095년에서 975년 까지의 시대를 말합니다. 이 기간의 역사는 사무엘상하 및 열왕기상 1-11장에 기록되어 있고, 역대상하에도 일부 언급되어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lt;B&gt;사울 - 이스라엘의 초대 왕 &lt;/B&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우리들은 이미 통일왕국 시대가 시작되기 전, 수 백년 동안 사사들이 이스라엘 12지파를 이끌 어 왔다는 사실을 살펴 보았습니다. 그 가운데 최후의 사사이며 위대한 사람이 사무엘 선지자였 습니다. 사무엘 선지자 때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웃 나라와 같이 왕을 갖기를 원했습니다. 그래 서 이들은 사무엘에게 와서 왕을 세워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 일을 기뻐하지는 않으셨지만, 그들의 원대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사울이라는 키가 보통 사람보다 어깨 위나 더 큰 젊은이를 왕으로 세워주라고 사무엘에게 명령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미스바에 모여서 사무엘이 사울에게 기름 부어 왕으로 책봉하였습니다. 그들은 '사울 왕 만세!'를 부르며 환성을 올렸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lt;BR&gt;이 때부터 사울은 40년간을 왕으로 통치하게 됩니다. 사울은 처음에는 통치를 매우 잘 하였습 니다. 이스라엘은 이웃나라로부터 여러 번 침략을 받았었지만 그들을 곧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웃나라인 암몬, 블레셋, 모압, 에돔과 기타 족속들이 침략해 올 때도 사울은 이스라엘 군인들의 선두에서 그 적들을 물리쳤습니다. 사울은 곧 백성 중에서 가장 영광을 받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의 인기가 절정에 오르게 됨에 따라 하나님의 겸손한 종이 되기보다 교만한 자가 되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생각지도 않고 자기의 생각대로 모든 일을 처리했습니다. 아말렉 군대와 싸울 때도 하나님께서는 아말렉 군대를 치고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을 다 멸하라고 명하셨지만 사울은 그 명령대로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quot;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라(삼상 15:22)&quot; 라는 말로써 사울을 책망하기도 하였습 니다. 이때부터 하나님은 사울을 왕으로서 버렸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lt;BR&gt;사울이 얼마 동안 왕의 자리에는 앉아 있었으나,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은밀히 사울의 계승자 로 다윗이라는 어린 목동을 왕으로 기름 부으라고 명하셨습니다. 이 다윗이야말로 성경에 나타 난 많은 인물들 중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기꺼이 순종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사람이라고도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윗도 역시 우리들과 같이 약한 사람이었습니다. 어떤 때는 안타깝게 큰 죄를 짓기도 하였습니다. 사무엘에게서 은밀히 기름 부음을 받은 후에 다윗은 사울로부터 부탁을 받았습니다. 그 것은 사울의 심령이 괴로울 때마다 수금을 타서 위로하여 주는 것이었습니다. 사울은 다윗을 매우 사랑하여 그로 하여금 자기의 병기를 간수하는 일을 맡아보도록 하였습니다. 이 일이 있은 후 다윗은 블레셋의 장군 골리앗을 우연한 기회에 죽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그의 공적으로 인하여 다윗은 백성들로부터 사울이 받던 영광보다 더 큰 영광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본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여 다윗이 자기의 왕자리를 빼앗으려 한다고 트집을 잡아 그를 죽이려고 여러 가 지로 음모하였습니다. 사울에게는 요나단이라는 아들이 있었습니다. 요나단과 다윗은 매우 친한 친구였습니다. 요나단은 다윗과의 깊은 우정 때문에 자기가 왕위 계승자임에도 불구하고 다윗이 자기 아버지의 간계에 넘어가지 않도록 여러모로 도와주었습니다. 요나단은 불레셋 군대와의 싸움터에서 불행히도 사울 왕과 함께 전사함으로써 다윗에게 왕이 될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lt;B&gt;다윗 -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 &lt;/B&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사울이 죽자 다윗은 유다 지파의 왕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요나단과의 우정을 생각한 나머지 사울의 불쌍한 아들 이스보셋에게도 땅을 주어서 다스리도록 하였습니다. 이 통치는 7년을 계속 하다가 드디어 다윗 왕이 전 이스라엘을 통일하여 다스리게 되었을 때에 패망하고야 말았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을 택하여 수도로 정하고 열방 중에서 가장 큰 나라로 만들려고 시도하였습 니다. 그는 열방의 모든 나라들을 정복해서 나일강에서 유프라데스 강변까지 영토를 확장시켰습 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lt;BR&gt;다윗은 참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습니다. 주님은 그를 가리켜 &quot;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시리라&quot;(행 13:22) 하셨습니다. 다윗이 지은 시편은 하나님께 대한 그의 온전한 헌신을 잘 나타내 줍니다. 이와 같은 그의 헌신은 그가 계속해서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고자했던 특별한 증거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하시는 것을 아무런 조건 없이 항상 순종하기 전까지는 그의 인정을 받지 못한다는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lt;BR&gt;이렇게 다윗이 성공하고 하나님께 대한 믿음은 많았다 하더라도 그도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 다. 우리아 장군의 아내 밧세바와 불의의 관계를 맺었습니다. 어떤 이야기에선 밧세바가 요부형 이기 때문에 먼저 다윗을 꾀었다고 하지만 성경은 이런 사실을 말하지 않습니다. 다윗은 밧세바와의 비밀의 관계를 정당화하기 위해서 그의 남편 우리아를 전쟁터로 보내어 죽게 하고 밧세바 를 자기의 아내로 삼았습니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을 괴롭게 하였습니다. 선지자인 나단을 보내서 작은 암양의 비유를 들어 다윗을 책망케 하셨습니다(삼하 12장). 결과적으로 다윗이 회개는 하였으나 그의 고통은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의 아들 압살롬은 친형 암논을 살해하였 습니다. 동시에 다윗 왕에게 반기를 들고 일어나서 왕의 자리까지 뺏으려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얼마동안 피신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그의 다른 아들 아도니아가 다윗이 가장 신임하는 요압 장군의 도움을 받아서 어지러운 왕국을 바로 잡기는 했지만 이것도 결국 다윗 왕을 배신하는 행위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악한 아들들의 손에 왕국이 넘어 가기 바로 직전 다윗의 임종 이 다가왔습니다. 다윗은 서로 물고 싸우는 아들들에게 지쳐서 평화를 사랑하는 솔로몬에게 왕국을 물려주었습니다. 이리하여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인 다윗 왕의 통치는 40년으로 끝을 맺게 되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lt;B&gt;솔로몬 - 지혜에서 우상숭배까지 &lt;/B&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솔로몬 왕의 통치는 그 아버지의 통치와는 매우 대조적이었습니다. 다윗 왕이 통치하는 동안 에는 언제나 전쟁이 계속 되었지만 솔로몬 왕의 통치 기간에는 평화가 지속되었습니다. 솔로몬 은 꿈을 통하여 하나님께 부귀와 영화를 구하는 대신 지혜를 구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그 세 가지를 다 받은 셈이 되었습니다. 솔로몬의 지혜는 너무나 유명하였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대대 로 전해오고 있습니다. 그는 3,000개의 잠언을 남겼습니다. 1,005개의 시가를 썼습니다. 이러한 그의 모든 지혜는 성경 중에 세 권의 책에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이 책들은 다음에 공부하게 될 것입니다. 정치적으로도 이스라엘의 힘을 온 세상 만방에 과시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상 가 장 넓은 영토를 확보하였던 것입니다. &lt;/FONT&gt;&lt;/P&gt;&lt;FONT color=navy size=2&gt;
&lt;P&gt;&lt;BR&gt;솔로몬의 헤아릴 수 없는 부귀는 오늘날까지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1,400개의 병거와 12,000명 의 마병을 거느릴 만큼 많은 재산을 소유하였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의 업적은 그와 같은 것에 있지 않습니다. 그는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였습니다. 그 때까지 백성들은 장막 안에서 예배하 였습니다. 솔로몬의 성전이야말로 역사상 어떤 건물로도 비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7년 반 에 걸쳐 183,000명의 사람이 동원되어 완공했습니다. 솔로몬의 그와 같은 거대한 부귀는 결과적 으로 불행을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모든 종류의 쾌락을 찾아 다 맛보았습니다. 700명의 아 내와 300명의 첩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보다도 더욱 나쁜 것은 우상숭배를 했다는 점입니 다. 즉, 솔로몬이 취한 여자들의 대부분은 거의 우상을 숭배하는 이방 여자들이었습니다. 그는 그 여자들의 마음에 들도록 우상숭배를 허락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자기가 향락을 누리는 비용을 백성들로부터 착취하기도 했습니다. 세금을 몇 배씩 과중하게 부과 시켰습니다. 이런 일들 은 백성에게 환영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의 통치가 지혜와 부로써 시작되었지만 술과 여자와 노래로써 끝날 무렵에는 그 자신도 환멸을 느꼈고 매우 불행한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의 방 탕한 생활로 말미암아 위대했던 왕국이 분열의 씨를 심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3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ACKGROUND-POSITION: 0px 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S-ATTACHMENT: fixed; BACKGROUNDS-REPEAT: no-repeat&quot; vAlign=top width=600&gt;
&lt;P&gt;高 &amp;nbsp;麗&lt;/P&gt;
&lt;P&gt;(AD.918∼AD.1395년：475년)&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고려 건국지는 사천성 성도.&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왕건의 묘 역시 사천성 성도에 있다. &lt;/P&gt;
&lt;P&gt;① 왕건(王建)의 출생과 혈통&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처음에는 전촉(前蜀) 나라를 세웠으나… &lt;/P&gt;
&lt;P&gt;※ 고려도경(高麗圖經)에 있는 왕씨계보(王氏系譜)에 의하면, 왕씨(王氏)의 선조는&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개마고려대족야(蓋馬高麗大族也)라고 했다.&lt;/P&gt;
&lt;P&gt;여기서 개마고려(蓋馬高麗)라 하는 것은, 개마대산(蓋馬大山)에 있던 고구려(高句麗)라는 뜻이다.&lt;/P&gt;
&lt;P&gt;후한서(後漢書) 동이전(東夷傳)에 의하면, 개마대산은 개마현(蓋馬縣)에 있다고 되어있다.&lt;/P&gt;
&lt;P&gt;개마현은 현도군(玄　郡)에 속하고, 개마대산이 있던 곳은 평양성(平壤城) 서쪽이며, 평양성은 즉 왕험성(王險城)이라고 기록하고 있다.&lt;/P&gt;
&lt;P&gt;중국지도를 보면 섬서성(陝西省) 서안에서 서남쪽 태백산(太白山)이 있는 부풍현(扶風縣) 일대에 개마대산이 있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amp;nbsp;&lt;/P&gt;
&lt;P&gt;※ 왕씨의 선조들은 고구려인이다. 그러나 고구려가 망하자 건현(建賢)이란 사람이 군장(君長：군신의 장)이 된 후로 이어져 내려오다가 후당(後唐) 장흥(長興 AD.930∼933년) 때, 권지국사(權知國事)로 후당 명종(明宗 AD.926∼930년)으로부터 임명받아 건원도주도독충대의군사(建元　州都督充大義軍使)가 된 후에 고려왕으로 오르게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lt;/P&gt;
&lt;P&gt;※ 고려도경에서 보면 건원도주도독충대의군사(建元　州都督充大義軍使)가 고려왕(高麗王)으로 봉작을 받았다고 했다. 여기서 건원(建元 AD.343∼344년)은 동진(東晋) 때 강제(康帝) 사마악(司馬岳)을 말한다.&lt;/P&gt;
&lt;P&gt;※ 고려도경에서 보는바와 같이 왕씨의 가문은 본래 고구려의 큰 부족인 군신의 집안에서 파생된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본래의 성(姓)은 왕씨(王氏)가 아니라 고구려의 씨족(氏族)에서 시작된 것을 알 수 있다. 왕씨의 성은 본래 고씨(高氏)의 집안인 것을 고려도경에서는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궁예(弓裔) &lt;/P&gt;
&lt;P&gt;어릴 때 도망가 살았던 세달사(世達寺)는 흥교사(興敎寺)로, 섬서성 장안현(長安縣) 남쪽 50리&lt;/P&gt;
&lt;P&gt;※ &amp;nbsp;삼국사기 열전 제 10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lt;/P&gt;
&lt;P&gt;궁예는 본래 신라 사람이다. 신라 47대 헌안왕(憲安王 AD.856∼859년)의 빈(嬪)의 몸에서 태어났다고도 하고, 또는 48대 경문왕(景文王)의 아들이라고도 한다.&lt;/P&gt;
&lt;P&gt;어느 해에 태어났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음력 5월 5일에 태어난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lt;/P&gt;
&lt;P&gt;궁예가 외가에서 태어날 때 집 위로 흰빛이 무지개처럼 길게 하늘로 향한 것을 본 관리가 말하기를, 5월 5일에 태어날 때 이가 나 있었고, 연기같은 이상한 빛이 있었으므로 장차 나라에 불리할 것이라고 했다.&lt;/P&gt;
&lt;P&gt;이 말을 들은 왕은 중사(中使)라는 관리를 시켜 궁예를 죽이라고 명하였다. 그 관리는 궁예를 취하여 강보에 싸 다락에서 아래로 던져버렸다.&lt;/P&gt;
&lt;P&gt;이때 유모가 궁예를 밑에서 받다가 잘못하여 손가락으로 궁예의 한 눈을 찔렀는데, 그대로 안고 도망쳤다.&lt;/P&gt;
&lt;P&gt;궁예는 이때부터 한 눈을 실명한 채 10여 세가 되었는데, 노는 것이 지나칠 정도로 위험스러워, 유모가 노는 것을 중지시켰다.&lt;/P&gt;
&lt;P&gt;유모가 나라에서 버린 자식임을 실토하자, 궁예는 참지 못했다. 그리하여 유모는 이 일이 알려지면 궁예가 위험함을 느끼고 떠나자고 하자, 궁예는 눈물을 흘리며 그 길로 세달사(世達寺)로 들어가게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lt;/P&gt;
&lt;P&gt;★ 세달사(世達寺)인 흥교사(興敎寺)는 중국고금지명대사전 1236쪽에 의하면, 지금의 섬서성 장안현(長安縣) 남쪽 50리로 되어있고, 번천(樊川)의 북쪽에는 당나라 때 세운 현장탑(玄　塔)이 있다고 되어있다.&lt;/P&gt;
&lt;P&gt;※ 궁예의 출생한 연도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필자가 조사해 보니, 후당(後唐) 대순(大順) 2년에 궁예 나이 28세로 죽은 것으로 되어있다.&lt;/P&gt;
&lt;P&gt;연대를 추적하여 고증해본 결과 후당(後唐) 대순(大順)의 연대가 AD.890년이며, 대순 2년에 궁예 나이 28세로 죽은 것을 계산해 보니, 그가 태어난 해는 AD.865년이었다. &lt;/P&gt;
&lt;P&gt;간지(干支)로 따져보면 기유년(己酉年) 음력 5월 5일 생으로 밝혀지는 셈이다.&lt;/P&gt;&lt;!--		&lt;/div&gt;
&lt;div id=unfold_ans_4575987 style=&quot;display:none;&quot; class=&quot;view12&quot; style=&quot;line-height:18px;padding:20px 13px 18px 13px;&quot;&gt;--&gt;&lt;!--		&lt;/div&gt;--&gt;&lt;/TABLE&gt;&lt;/TABLE&gt;&lt;/TABLE&gt;&lt;/TABLE&gt;&lt;/TABLE&gt;&lt;/TABLE&gt;&lt;/TABLE&gt;
&lt;DIV class=contentsInfo&gt;&lt;CITE class=origin&gt;출처 : &lt;A class=empaskdaq_gray9 href=&quot;http://http//igogoweb.co.kr/sanggosa/godaesa_4.html&quot; target=new&gt;http://http://igogoweb.co.kr/sanggosa/godaesa_4.html&lt;/A&gt;&lt;/CITE&gt;&lt;/DIV&gt;
&lt;DIV class=contentsInfo&gt;&lt;CITE class=origin&gt;&lt;/CITE&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entsInfo&gt;&lt;CITE class=origin&gt;역사의 시기는 너무나 차이나는 시공세계이지만 사울왕과 다윗간의 정치적 권려적 속성의 이들 생명의 명과 영의 관계를 보면&amp;nbsp; 사울왕과 다윗 왕의&amp;nbsp; 관계는 그래도 유종의 미를 거두었지만 궁예와 왕건은 유종의 미를 거두못했다 &lt;/CITE&gt;&lt;/DIV&gt;
&lt;DIV class=contentsInfo&gt;&lt;CITE class=origin&gt;&lt;/CITE&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entsInfo&gt;&lt;CITE class=origin&gt;그리고 그 후임의 두 민족의 정치 역사와 민족의 습성을 보면 차이점이 시대별의 차이가 있으나&amp;nbsp; 오늘날 두 민족의 결과는 하늘과 땅차이이다 신앙적으로도 그러하고 &lt;/CITE&gt;&lt;/DIV&gt;
&lt;DIV class=contentsInfo&gt;&lt;CITE class=origin&gt;&lt;/CITE&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entsInfo&gt;&lt;CITE class=origin&gt;그래도 이스라엘은 그때나 지금이나 신앙의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고 지키고 있다라는 사실과&amp;nbsp; 한반도의 역상의 신앙적인 발자취는 나이롱&amp;nbsp; 고무줄같이&amp;nbsp; 지들맘대로&amp;nbsp; 하고 있기에&amp;nbsp; 신뢰성이&amp;nbsp; 떨어지는 신앙심을 가지고 있기에 역사의 악순환의 파란만장한&amp;nbsp; 굴레에서 벗어나지못하고 있다&lt;/CITE&gt;&lt;/DIV&gt;&lt;/FONT&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성령의 구심축을 바로 세우지못하면 인류문명이든 자신의 국가든 민족이든 그것은 절대적인 신으로부터 보호받기에는 힘들다라는 사실이고 단지 그속에 돌아가는 모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속에 살아가고 움직이고 활동해가는 시공세계는 그저 단순한 물질의 순환세계에 불과한 존재다라는 사실이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 이미 신라에서 불교의 타락을 본마당에 고려의 불교를 국교로 한것이나 거기서 다시 유교를 고려때에 도입한것이나 다시 조선때가 되어서 유교를 국교로 한것이나 지금은 한반도가 다 실천도못하면서 모든 종교종단들이 들어와있고 사람 장사들을 하고 있는것이 대한민국 종교종단의 현주소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신앙심으로는 절대적인 신의 보살핌을 그리고 지금 그대들 모두가 걸어온 발자취의 신앙의 실천의 결과물은 그대들이 국난을 막지도못했고 막을 생각도 하지않는 죄인들의 집단들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말해서 절대적인 신으로부터 신뢰를 받은 생명의 명과 영이 수천년넘게 없다라는 사실이 한반도 신앙심의 결과물이다 그러니 그대들 모든 종교종단들이 있다고 해서 국난을 절대적인 신의 노여움을 달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미 지난날 역사적 발자취에서 종교종단의 역활에서 그 증명을 해주고 있는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자각을 못한다면 그 결과는 이미 임진왜란을 통해서 일제 식민지를 통해서 체험을 하셨기에 알아서들 처신들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시아가 환골탈퇴하는 거듭태어난 성령의 아시아 대륙으로 되지못하면 차라지 도둑질이라도 해본 도둑을 잘 타일려서 이 지구전체를 다스려나아가는 선택이 더 나은 성령의 선택의 길이기에 그러니 아시아 대륙은 특히나 한반도는 지금 어떠한 성령의 처지에 서있는지 알고나 그대들 명과 영들을 처리해갈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만에 박정희 대통령이 없는 민족에 물질적 축복과 보상을 국제사회로부터 지원을 받아서 후원을 받아서 오늘날 대한민국 국가 경제가 존재하는것이고 북한이 존재하는것이기에 그러한 물질 집착에 더욱더 물질에 집착해가는것은 그전의 한반도 역사가 그러한 모습이였고 그것을 다시 절대적인 신께서 기회를 줌에도 성령의 구심축을 세우지못하면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게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끄러운 한반도 역사의 발자취이지만 그것을 교훈으로 삼고 자각을 하고 되풀이하지않으면 보배이 역사가 되는것이고 세계3차 대전을 앞두고 한반도 물질의 공든탑이 헛공사가 되지않으려면&amp;nbsp; 모든 생명과 영들이 죽기를 각오하고 살아온 물질의 세계 다 구름과 같은것이니 알아서들 처신하라는것이다 이러한 모습이 현실화되는 날이 멀지않았으니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박정희 대통령께서 재임기간 그토록 연설문을 이승만 대통령이 그토록 국민들의 성령의 자각심이 없어서 눈을 뜨게 만들려고 연설문을 그렇게 역대 대통령중에 제일 많이 길게 국민들을 교화시키고자 한것이고 신앙심에 충만하려고 노력한 이분들의 뜻을 알고나 살아가라는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火吐하지않으면 그렇게 됩니다 다른 국가들은 차후에 그렇게 처리되기에 먼저 한반도부터 대한민국부터 처리를 해 갈것입니다 &amp;nbsp;그대들의 일생동안 해온 모든것들이 허공에 날아보낼수도 있으니 거듭깨어나고 자각하고 성령의 구심축을 세워놓아라는것이다 그러하지않으면 임진왜란처럼 모든것이 허공으로 날려보내게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대들의 그러한 명과 영들의 명줄을 처리해가는 마당에 그러한 삶이 전부가 다 아니다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위의 두 민족간의 차이가있고 시기의 역사의 차이가 있고 신앙의 차이가 있지만 이 두 유형의 명과 영이 통제 관리해감에는 유형이 같다라는 사실은 이러한 유형말고도&amp;nbsp; 인류는 수차례나 재현되어지고 있음을 역사의 발자취들을 통해서 인간 생명의 명과 영들이 관리 통제되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H3 id=GS_con_tit&gt;G20 정상회담에 거는 기대와 한계&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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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DATA[
						document.title = &quot;G20  정상회담에 거는 기대와 한계&quot;+&quot; | Daum 미디어다음&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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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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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date&gt;머니투데이 &lt;EM&gt;| &lt;/EM&gt;&lt;SPAN&gt;김경환 기자&lt;/SPAN&gt;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09.21 09:16&lt;/EM&gt;&lt;/SPAN&gt; &lt;EM&gt;|&lt;/EM&gt; &lt;SPAN&gt;수정 &lt;EM&gt;2009.09.21 14:21&lt;/EM&gt;&lt;/SPAN&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lt;DIV class=bline&gt;
&lt;DIV&gt;&amp;nbsp;&lt;/DIV&gt;&lt;/DIV&gt;
&lt;P&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lt;BR&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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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머니투데이 김경환기자]오는 24~25일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에서는 '지속가능하고 균형잡인 성장의 틀'을 주제로 1930년대 대공황 이후 가장 광범위한 금융 규제 및 혁신안이 논의된다. &lt;BR&gt;&lt;BR&gt;G20 정상들은 △ 금융권 레버리지(지나친 위험 선호) 성향 축소 △ 최소 자본 한도 확대 △ 은행가들의 보수 제한 △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A%B8%C8%A3%B9%AB%BF%AA%C1%D6%C0%C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921091608021&quot; target=new stitle=&quot;&gt;검색하기&quot; alt&gt;&lt;U&gt;&lt;FONT color=#0000ff&gt;보호무역주의&lt;/FONT&gt;&lt;/U&gt;&lt;/A&gt; 배격 △ 글로벌 임밸런스 시정 △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B9%C1%A6%C5%EB%C8%AD%B1%E2%B1%D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921091608021&quot; target=new stitle=&quot;&gt;검색하기&quot; alt&gt;&lt;U&gt;&lt;FONT color=#0000ff&gt;국제통화기금&lt;/FONT&gt;&lt;/U&gt;&lt;/A&gt;(IMF) 등 국제기구 역할 재조정 및 지배구조 개선 △ 출구전략 논의 등 다양한 의제들에 걸쳐 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lt;BR&gt;&lt;BR&gt;사상 세번째를 맞는 이번 G20회담은 선진및 신흥경제권이 함께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응하고 향후 신 질서의 향방을 모색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lt;BR&gt;&lt;BR&gt;◇ 금융규제와 가시화된 금융권 반발＝ 가장 첨예한 이슈는 금융 규제 도입이다. 금융 규제는 크게 은행권 보수 제한과 최소 자본 한도 인상으로 구분할 수 있다. 그리고 글로벌 금융규제기구로써의 금융안정위원회(FSB) 위상 강화도 논의된다. &lt;BR&gt;&lt;BR&gt;금융 규제 도입은 은행들의 지나친 탐욕을 제한하는 순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기가 한창일 때 까지만 해도 글로벌 금융 규제의 빠른 도입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lt;BR&gt;&lt;BR&gt;그러나 경제 및 금융 상황이 안정되면서 상황은 돌변했다. 이러한 규제가 투자 및 거래 범위를 제한, 은행들의 순익 및 주가 상승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키안 아부후세인 JP모간체이스 애널리스트는 금융 규제안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0%F1%B5%E5%B8%B8%BB%E8%BD%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921091608021&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골드만삭스&lt;/FONT&gt;&lt;/U&gt;&lt;/A&gt;, 바클레이, 도이치뱅크, JP모간체이스 등 대형은행들의 순익을 3분의 1 가량 줄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 결과 자기자본이익률(ROE)도 크게 낮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로인해 금융권 등의 반발은 점증한다. &lt;BR&gt;&lt;BR&gt;◇ G20, 한계는 있다＝ G20에서 얼마나 많은 합의가 도출될지는 미지수다. 선진, 신흥경제권간의 시각차는 여전하다. &lt;BR&gt;&lt;BR&gt;특히 선진국들은 막대한 무역흑자를 올리고 있는 중국, 한국 등 개도국들에게 이를 시정하는 것이 글로벌 임밸런스를 해소하는 첫발이라고 보고 있다. 선진국들은 글로벌 재정 불균형을 초래한 이머징국가들의 임발란스가 위기를 부른 한 요인이라고도 단정한다. 때문에 산업 재구조화(리발란싱)가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이를 바라보는 개도국들의 심경은 달갑지 않다. &lt;BR&gt;&lt;BR&gt;은행권 보수 제한과 자본 한도 확대 등 금융규제에 대한 논란도 뜨겁다. 금융권의 반발이 센 미국이 미온적인 반면 프랑스 독일과 이머징 국가들은 강경한 입장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견 일치는 상당히 어렵다. &lt;BR&gt;&lt;BR&gt;각국 경제가 처해있는 상황이 상이하다 보니 '출구전략'을 위한 조화를 이루는 것도 쉽지 않다. 논의되는 의제가 너무 광범위하다는 점도 문제다. &lt;BR&gt;&lt;BR&gt;이에 따라 이번 회의 역시 실질적인 시행 보다는 원칙만을 합의하는데 그칠 것이란 지적도 나온다. &lt;BR&gt;&lt;BR&gt;앤 크루커 전 IMF 부총재는 &quot;이번 회의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합의를 도출하는 것&quot;이라며 &quot;G20이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다면 결국 전세계는 이전과 똑 같은 경제 패턴을 가질 수밖에 없을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DIV class=t id=title&gt;&lt;B&gt;사상 최대 규모 기후변화 정상회의 개막&lt;/B&gt;&lt;/DIV&gt;
&lt;DIV class=d&gt;&lt;SPAN class=d1&gt;[연합뉴스TV] 2009년 09월 22일(화) 오전 10:26&lt;/SPAN&gt; &lt;SPAN class=d2 id=chg_fsize&gt;가&lt;IMG id=fontSizeBi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i_pls.gif&quot; align=absMiddle&gt;&lt;/A&gt;&amp;nbsp;&amp;nbsp;가&lt;IMG id=fontSizeSmall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i_mns.gif&quot; align=absMiddle&gt;&lt;/A&gt;&lt;FONT color=#c3c3c3&gt;|&lt;/FONT&gt; &lt;A onclick=Mail_Open(); href=&quot;javascript://&quot;&gt;이메일&lt;/A&gt;&lt;FONT color=#c3c3c3&gt;|&lt;/FONT&gt; &lt;A onclick=Print_Open(); href=&quot;javascript://&quot;&gt;프린트&lt;/A&gt;&lt;/SPAN&gt; &lt;SPAN class=d2_readcont id=show_op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A href=&quot;javascript:show_article(true);&quot;&gt;&lt;IMG src=&quot;http://img.yahoo.co.kr/md/2007/reply/btn_atcview1017.gif&quot;&gt;&lt;/A&gt;&lt;/SPAN&gt; &lt;/DIV&gt;
&lt;DIV class=tv&gt;
&lt;P&gt;&lt;IMG height=215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09/75/20090922/2009092210260038375_105327_2.jpg&quot; width=319&gt;&lt;/P&gt;&lt;A onclick=&quot;window.open('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3.htm?linkid=197&amp;ac=player&amp;articleid=2009092210260038375','newsvod','width=770,height=530,scrollbars=yes');&quot; href=&quo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3.htm?linkid=197&amp;pid=wl&amp;articleid=2009092210260038375&amp;newssetid=89#;&quot;&gt;&lt;IMG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b_viewmv300.gif&quot;&gt;&lt;/A&gt;&lt;/DIV&gt;
&lt;DIV class=c&gt;협상 양대축 美.中 입장 발표 주목&lt;BR&gt;&lt;BR&gt;(뉴욕=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사상 최대 규모의 기후변화 관련 정상회의가 22일 오전 9시(한국 시간 오후 10시) 뉴욕 맨해튼 유엔본부에서 개막된다. &lt;BR&gt;오는 2012년 만료되는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1%B3%C5%E4%C0%C7%C1%A4%BC%AD&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교토의정서&lt;/FONT&gt;&lt;/A&gt;를 이을 새로운 기후변화 협약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2월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4%DA%C6%E6%C7%CF%B0%D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코펜하겐&lt;/FONT&gt;&lt;/A&gt;에서 열리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COP 15)를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기후변화정상회의에는 각국 정상급만 100여명, 장관급까지 합하면 180여개국 대표들이 참석한다. &lt;BR&gt;회의를 주재하는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9%DD%B1%E2%B9%AE+%C0%AF%BF%A3+%BB%E7%B9%AB%C3%D1%C0%E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반기문 유엔 사무총장&lt;/FONT&gt;&lt;/A&gt;은 &quot;각국 정상들이 지구의 미래를 위해 최고 수준의 정치적 의지를 결집시켜 달라&quot;고 호소했다. &lt;BR&gt;회의에는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9%F6%B6%F4+%BF%C0%B9%D9%B8%B6&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버락 오바마&lt;/FONT&gt;&lt;/A&gt; 미국 대통령,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8%C4%C1%F8%C5%B8%BF%C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후진타오&lt;/FONT&gt;&lt;/A&gt; 중국 국가 주석 등 그동안 실무협상에서 날카롭게 맞서온 주요 이해 관계국 정상들이 모두 참석해 온실가스 배출 감축 목표 및 개도국에 대한 선진국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lt;BR&gt;&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0%CC%B8%ED%B9%DA+%B4%EB%C5%EB%B7%C9&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이명박 대통령&lt;/FONT&gt;&lt;/A&gt;은 호주의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4%C9%BA%F3+%B7%AF%B5%E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케빈 러드&lt;/FONT&gt;&lt;/A&gt; 총리와 함께 8개 원탁회의 중 하나를 주재하면서 선진.개도국간 중재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lt;BR&gt;선진국인 미국과 일본 등은 2020년까지 1990년 대비 10~30%대 온실가스 감축 목표안을 내놓고 있고, 유럽연합도 20%의 감축목표를 설정해 놓았지만, 새 협약에 중국과 인도 등이 참여하지 않으면 협상은 무의미하다면서 이들 개도국에 대해 구속력있는 감축 목표치를 제시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lt;BR&gt;반면 중국과 인도를 필두로 한 개도국 그룹은 선진국의 이 같은 목표안은 그동안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1%F6%B1%B8%BF%C2%B3%AD%C8%AD&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지구온난화&lt;/FONT&gt;&lt;/A&gt;를 불러일으킨 역사적 책임에 비하면 너무 작은 규모라고 반발하면서 선진국이 온실가스 배출을 2020년까지 1990년 대비 40% 줄여야 하며, 연간 1천500억달러의 지원금과 기술 노하우를 개도국에 제공해야 협상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반박하고 있다. &lt;BR&gt;특히 개도국의 대표주자이면서 세계 최대 온실가스 배출국인 중국이 어떤 입장을 표명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UNFCCC의 이보 드 보어 사무총장은 21일 &quot;중국이 유럽연합(EU)과 함께 기후변화에 대한 국제적 대처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quot;면서 후 주석이 정상회의에서 지구 온난화에 대처하기 위한 새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해 주목된다. &lt;BR&gt;취임 직후 부터 기후변화 협상에 큰 관심을 표명해온 오바마 대통령도 개도국들의 협상 참여를 적극 촉구하는 한편, 이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새로운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lt;BR&gt;이날 회의는 8개국 정상들의 기조발언과 원탁회의록을 종합해 반 총장이 회의 요약문을 발표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lt;BR&gt;유엔의 한 외교관은 &quot;이 회의는 협상의 장이 아니고 어떤 결론이 도출되는 회의도 아니다&quot;면서 &quot;다만 각국 정상들이 정치적 의지를 모아 코펜하겐 협약 성공의 중요성에 인식을 같이하면서 현재 교착상태인 실무협상에 모멘텀을 제공할 수 있으면 큰 성과&quot;라고 말했다. &lt;BR&gt;&lt;A href=&quot;mailto:kn0209@yna.co.kr&quot;&gt;kn0209@yna.co.kr&lt;/A&gt;&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보라색 불꽃의 지킴이&lt;BR&gt;Keepers of the Violet Flame&lt;BR&gt;From Archangel Michael&lt;BR&gt;9/2009&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Through Ronna Herman&lt;BR&gt;http://ronnastar.com/latest.html&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사랑하는 마스터들이여, 인류가 기회의 우주적 순간 속에 있습니다.&amp;nbsp;&amp;nbsp;변형과 정화의 보라색 불꽃이 세인트 저메인St. Germain과 그의 쌍둥이 불꽃인 정의의 여신인 레이디 포샤Lady Portia 아래, 사랑하는 대천사 제드키엘Archangel Zadkiel과 레이디 아메티스트Lady Amethyst를 통해 상승/진화의 이 전례 없는 시간들에서 지구와 인류에게 쏟아지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보라색 불꽃의 정화하는 파동적 패턴들이 다가오는 해들에서 점점 더 많은 진보된 영혼들이 그 마법적이고 변형적인 성질들을 연마하고 투사하는 법을 배울 때 힘에서 크게 증가할 것입니다.&amp;nbsp;&amp;nbsp;의식 절차ceremonial order, 자유, 구속redemption, 정화, 제식 및 조직의 일곱 번째 광선Seventh Ray은 지구가 이 태양계의 태양과의 관계에서 더 가까운 궤도로 나선운동 할 때 다음 2000년간 조명광선Over-Lighting Ray이 될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신성한 의지/힘/목적의 첫 번째 광선First Ray은 2000년간의 다음 주기 동안 두 번째로 가장 중요하고 활동적인 광선이 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일곱 번째 광선의 보라색 불꽃이 부조화한 파동적 패턴들을 중립의 빛 물질로 돌려보냄으로써 변형적 과정을 가속할 것인데, 그럼으로써 당신들의 사랑스럽고 의식적인 의도를 통해 당신이 육체적, 감정적, 정신적, 에테르 체 안에서 균형과 조화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일단 이것이 달성되면, 당신들은 지구상에서 아름다움, 풍요, 기쁨, 평화로운 공존의 진정한 공동창조자들이 더 쉽게 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은 개인적 상승을 추구할 테지만, 당신들은 또한 당신들의 형제들과 자매들, 그리고 지구가 진화하고 상승하도록 도와야만 합니다.&lt;BR&gt;&lt;BR&gt;&lt;BR&gt;축복 받은 지저스Jesus는 지난 2000년 주기의 감독자였고, 대천사 우리엘Archangel Uriel과 레이디 그레이스Lady Grace는 여섯 번째 광선의 성질들과 특성들인 자비, 은총, 용서로 지구를 조명했습니다.&amp;nbsp;&amp;nbsp;이것은 또한 평화, 평정, 헌신적 숭배의 광선이고, 그것은 사랑하는 지저스가 인류와 지구의 상승을 위한 준비로 육체 속에 육화함으로써 지구로 정박했던 광선입니다.&amp;nbsp;&amp;nbsp;그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조명의 에센스는 이 대 변화의 시간들에서 인류를 돕기 위해 항상 존재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는 우리처럼 완전함을 향한 이 여정에서 당신들을 돕기 위해 여기 있는데, 빛으로의 상승과 신 의식God-Consciousness의 더 높은 수준으로 돌아가는 것이 모든 인간 존재의 - 그가 그것을 알든 모르든 - 궁극적 목표이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lt;BR&gt;20세기가 될 무렵, 하나의 신성한 섭리가 선포되었고, 일곱 번째 광선의 초한Chohan of the Seventh Ray인 세인트 저메인이 일곱 번째 광선/보라색 불꽃의 신비한 가르침들을 가져오도록 허용되었습니다.&amp;nbsp;&amp;nbsp;그 시간 전에는, 우리들이 지금 대중에게 가져오고 있는 진보된 가르침들인 보라색 불꽃의 지식과 그 신성한 연금술 성질들이 상승 마스터들과 그들의 선택된 제자들에게만 유보되었습니다.&amp;nbsp;&amp;nbsp;&quot;제자들Chelas&quot;로 불러진 진보된 영혼들이 선발되었고, 아이엠 교육I AM Teachings이 자격 있는 교사들에게 전수되었습니다.&amp;nbsp;&amp;nbsp;청원invocations/헌신선언들decrees이 관심을 표현한 학생들에게 가르쳐졌고, 몇 년 동안 헌신자의 숫자가 늘어났지만, 그들은 추진력을 유지할 수 없었고, 선언하는데 관심이 점차 식었는데, 몇몇의 신자들을 제외한 모든 이들의 의식으로부터 완전히 사라지기까지였습니다.&lt;BR&gt;&lt;BR&gt;&lt;BR&gt;과거에 &quot;선언하는 것decreeing&quot;으로 불렀던 것이 이제는 &quot;단언들affirmations&quot;로 부르며, 그러나 결과들이 더욱 극적이 되었는데, 당신들에게 더욱 진보된 신성한 지혜Sacred Wisdom의 가르침들을 주어졌기 때문입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이 창조자 의식의 에드멘틴 입자들Admantine Particles of Creator Consciousness을 - 그 한 요소가 보라색 불꽃인데 - 끌어들일 능력을 가질 때(당신에게 자화시킬 때), 당신은 사용할 수 있는 실현의 빛 요소들의 완전한 스펙트럼을 가집니다.&amp;nbsp;&amp;nbsp;당신이 단언을 통해 강력한 사고형태를 가져오고, 그 생각을 형태의 세계로 숨으로 내쉴 때/발산할 때, 당신은 그 사고형태를 그 물질적 표현으로 실현하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자신에게 끌어옵니다.&amp;nbsp;&amp;nbsp;&lt;BR&gt;&lt;BR&gt;&lt;BR&gt;보라색 불꽃은 또한 생각의 부조화한 패턴들/요소들의 파동적 주파수들을 가속할 것이고, 그럼으로써 그것들이 신성한 불꽃에 의해 방출되고 정화될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믿음, 인내, 그리고 당신 자신과 다른 이들의 용서는 가속된 변형 과정의 중요한 부분입니다.&amp;nbsp;&amp;nbsp;사랑하는 이들이여, 당신이 의식적으로 이 축복 받은 에너지가 당신 주변에서 당신의 발밑으로부터 불타오르는 것을 보고, 그런 다음 그것이 항상 커지는 원으로 발산하도록 실습한다면, 당신은 큰 봉사를 행하는 것이 되는데, 당신이 인류의 의식을 사랑/빛의 주파수들로 올라가도록 돕는 다른 영혼들과 합류할 때 말입니다.&amp;nbsp;&amp;nbsp;당신이 창조자의 신성한 요소를 끌어오고 발산할 때, 당신은 이 경이로운 변형의 빛을 퍼뜨리는 것을 도울 텐데, 그것은 지구와 인류의 치유를 촉진할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만약 당신이 얼마 동안 우리의 가르침들을 따라왔다면, 당신은 우주로의 당신의 여정을 시작하기 전에 당신에게 신성한 임무가 주어졌음을 알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 임무는 과제들이나 작은 임무들의 분류를 포함했고, 당신은 또한 많은 다른 기회들을 부여받았는데, 당신이 실현하는 전문지식이 증가했고, 형태와 표현의 큰 다양성에 익숙해졌기 때문입니다.&amp;nbsp;&amp;nbsp;별 씨Star Seed로서 부름에 응답한 그러한 당신들, 이 시간에 지구상의 물질적 몸속에 자신을 배치한 자들은 보라색 불꽃의 순수한 아메티스트(자수정)Amethyst 결정체 에너지로 구성된 은하계의 한 태양계롤 데려가졌습니다.&amp;nbsp;&amp;nbsp;거기 천계의 아메티스트 전당Amethyst Hall에서, 그리고 아메티스트 왕좌로부터, 대천사 제드키엘과 레이디 에메티스트가 보라식 불꽃의 지킴이KEEPER OF THE VIOLET FLAME가 되겠다는 당신의 서약을 받아들였습니다.&amp;nbsp;&amp;nbsp;보라색 불꽃의 파동적 주파수들을 지닌 하나의 씨 원자Seed Atom가 당신의 거룩한 가슴 안에 심어졌습니다.&amp;nbsp;&amp;nbsp;보라색 불꽃은 우리 어머니 신의 사랑과 연민의 파동적 패턴을, 그리고 용서와 변형의 주파수들을 담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것은 또한 하나의 선물, 신성한 하사품으로 주어진 사랑/빛의 에드멘틴 입자들을 포함하는데, 그러나 그것들이 사랑스러운 연민의 가슴 주파수들에 의해 활성화되어야만 합니다.&lt;BR&gt;&lt;BR&gt;&lt;BR&gt;이 씨 원자가 활성화 될 때, 보라색 불꽃의 파동적 패턴들을 운반하는 당신의 다이아몬드 핵 신-세포Diamond Core God Cell의 측면이 당신의 아우라 장aura field으로 불타오를 것이고, 당신의 상승하는 빛의 메르키바 용기MER-KI-VAH Vehicle of Light의 활성화를 증가시킬 것입니다.&amp;nbsp;&amp;nbsp;보라색 불꽃의 지킴이로서, 당신은 또한 보라색 불꽃의 선물/능력을 당신이 도와야 할 자들에게로, 그리고 세계로 활발히 보낼 것입니다.&amp;nbsp;&amp;nbsp;빛의 메르키바 용기와 보라색 불꽃은 상승 과정에 도움이 됩니다.&amp;nbsp;&amp;nbsp;보라색 불꽃은 부조화한 파동적 패턴들을 제거함으로써 당신의 빛의 메르키바 용기가 더 빨리 확장하면서 빛이 커지게 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내가 과거에 이 거룩한 장소로 방문했을 때 설명했듯이, 인류가 처음에 지구로 거주했을 때, 타호 호수Lake Tahoe가 물로 채워지지 않았으며, 그것은 바닥에 거대한 수정 크리스탈 무리들을 가진 뒤집힌inverted 피라미드였습니다.&amp;nbsp;&amp;nbsp;이 뒤집힌 피라미드는 우리의 어머니 신의 파동적 주파수들로 조명되었고, 사랑/빛 에너지의 수신기였습니다.&amp;nbsp;&amp;nbsp;이 아름다운 무리의 어떤 첨탑들은 공중으로 몇 백 피트나 뻗었는데, 그들이 더 높은 영역들로부터 정보의 수신기들이 되기로 프로그램 되었기 때문입니다.&amp;nbsp;&amp;nbsp;샤스타 산Mt. Shasta은 우리 아버지 신의 남성적 특성들로 조명되었고, 지구로부터 빛의 영역들로 정보와 에너지의 전달자였습니다.&lt;BR&gt;&lt;BR&gt;&lt;BR&gt;뒤집힌 피라미드 북쪽 끝에 경이로운 크리스탈 동굴이 있었고, 이 동굴 안에 엄청난 아메티스트(자수정) 무리가 놓여있었습니다.&amp;nbsp;&amp;nbsp;이 아름다운 무리의 중앙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웅장한 보라색 불꽃들의 하나를 가진 분수가 있었습니다.&amp;nbsp;&amp;nbsp;거주의 초기 시대 동안 지구로 왔던 별 씨들(오래된 영혼들)은 보라색 불꽃의 그 신전의 수호자들이었습니다.&amp;nbsp;&amp;nbsp;그 크리스탈 무리는 아직도 아메티스트 무리로 거기 있는 반면, 보라색 불꽃은 신의 빛God Light의 보호 구체로 둘러싸여 있습니다.&amp;nbsp;&amp;nbsp;또한 거대한 크리스탈 무리들 주위로 더 큰 보호 구체가 동굴 입구에 있으며, 모두가 흙과 바위의 수십 피트 아래 묻혀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사랑하는 이들이여, 우주의 복잡한 설계의 더 많은 것이 드러날 시간이 왔으며, 그럼으로써 당신들이 별들 가운데 있는 당신들 집의 웅장함을 더 잘 이해할 것입니다.&amp;nbsp;&amp;nbsp;아니, 당신들은 하나의 구체적 집의 장소를 가지고 있지 않은데, 당신이 우주의 시민citizen of the Universe이기 때문입니다.&amp;nbsp;&amp;nbsp;별 씨Star Seed인 당신은 많은 경이로운 행성들과 은하계들을 창조하도록 도왔으며, 그것이 당신들에게 이 우주의 미래의 확장에서 해야 할 그처럼 중요한 역할이 주어진 이유입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은 &quot;위에서와 같이 아래서도As above, so below&quot;라는 말을, &quot;소우주는 대우주의 반영이다The Microcosm is representative of the Macrocosm&quot;라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amp;nbsp;&amp;nbsp;우리는 형성 단계들 속에 있는 새로운 황금 은하계Golden Galaxy에 대해 전에 말했으며, 그러나 우리는 광선들의 은하계들Galaxies of the Rays과 이 우주에서의 그들의 기능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amp;nbsp;&amp;nbsp;하나의 은하계가 신 의식의 12 광선들의 각각을 위해 특정적으로 창조되었으며, 비록 다른 11개의 광선들의 주파수들과 색깔들이 또한 각 은하의 구조 안에 나타난다 해도, 각 은하계의 색깔들과 주파수들은 주로 그것이 대표하는 광선의 것들입니다.&amp;nbsp;&amp;nbsp;&lt;BR&gt;&lt;BR&gt;&lt;BR&gt;일곱 번째 광선의 은하계는 가장 짙은 보라색으로부터 연한 보라색이 되기까지, 아메티스트 크리스탈들로 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것은 대천사 제드키엘과 레이디 아메티스트의 본거지이고, 거대한 천계 아메티스트 전당의 아메티스트 왕좌로부터 그들은 굴절된 창조자 빛Creator Light의 위대한 광선들을 우주에 두루 걸쳐 있는 많은 대 중앙 태양들Great Central Suns에게로 보냅니다.&amp;nbsp;&amp;nbsp;이들 은하계들은 우주를 위한 차크라 시스템이고, 각 광선이 대표하는 파동적 주파수들의 높은 농도를 지닙니다.&amp;nbsp;&amp;nbsp;이들 은하계들은 신성한 창조자 빛의 우주적 저장고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특정 광선이 우주의 특정 구역에서 탁월한 역할을 할 시간이 될 때, 우리의 아버지/어머니 신이 그 은하의 중심으로 그 광선의 더 많은 양을 발산하는데, 그럼으로써 그 광선의 대천사들이 신 의식의 더 많은 특성들, 성질들, 덕성들을 지시된 은하계들로, 태양계들로, 행성들로, 당신들에게로, 모든 의식적 존재들에게로 보낼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사랑하는 이들이여, 우리는 우리가 전하는 개념들의 일부가 매우 혼란스러울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러나 당신이 의식과 지혜에서 확장할 때, 당신의 거룩한 마음Sacred Mind이 당신이 저장한 지식의 원천을 열 것이고, 그때 당신은 기억하고 이해할 것입니다.&amp;nbsp;&amp;nbsp;나는 항상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나는 대천사 마이클입니다I AM ARCHANGEL MICHAEL. &lt;!--&quot;&l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c&gt;&lt;BR&gt;빛의 은하연합의 주간 메시지&lt;BR&gt;Message from The Galactic Federation of Light&lt;BR&gt;9/15/2009&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Through Sheldan Nidle&lt;BR&gt;&lt;A href=&quot;http://www.paoweb.com/sn091509.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paoweb.com/sn091509.htm&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셀라맛 자린Selamat Jarin!&amp;nbsp;&amp;nbsp;우리는 당신들의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계속 추적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우리의 지구 동맹들은 몇 주 전에 그들이 검은 도당에게 놓은 덫을 전개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세계적인 작전은 진행 중이며, 그것은 완전히 투명한 금융 제도와 금, 은과 같은 귀금속에 기초한 통화 제도의 창립을 향해 당신들의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이 작전은 행성의 대부분에 걸쳐 실행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것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제도가 금으로 채무이행을 할 필요가 있고, 연방 준비국Federal Reserve과 불법적인 국세청Internal Revenue Service(IRS)이 이제 사라져야 합니다.&amp;nbsp;&amp;nbsp;이것이 일어날 수단이 준비되어 있고, 이제 곧 이 모든 것이 워싱턴의 새로운 임시 정부에 의해 발표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이들 발표들이 만들어질 때, 아메리카 공화국America Republic의 방대한 재편이 일어날 것입니다.&amp;nbsp;&amp;nbsp;이 정부를 오래 동안 지배해온 미국 회사 법인USA corporate entity은 용해될 것이고, 1933년 루즈벨트 행정부의 시작 이래 시행된 무수한 법령들이 무효화될 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 소생의 견해는 &amp;nbsp;미국 국가 재정 시스템의 투명화와 정당화 세계화의 개혁에 맞추어서 진행되어지고 있다고 보여지기에 그러한 변화와 개혁으로 세계가 하나의 제국 경제 세스템의 전환의 변화를 아메리카가 유럽이 러시아가&amp;nbsp;추진되어지리라 믿습니다 금본위제도를 통해서 미국의 채무를 청산함과 동시에 세계 자본의 경제망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완전한 통제 가능한 시스템 구축이 완성될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새로운 거듭태어나는 미국 국가는 분명히 되며 그로인한 댓가도 희생도 수반된다라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언제나 현재보다도 과거보다도 더 나은 세상을 열어가기위해서는 희생을 수반되어지는 생명의 필연적인 숙명의 명과 영의 관계이기때문에 그러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각오나 감안도 이루어질것으로 봅니다&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이번 24일 G20&amp;nbsp;세계 정상 회담에서 다소 각 국가간 특히 중국과 유럽과 미국의 주장간에 처한 국가의 현실적인 사회경제망이나 성장 속도의 간격차로인한 이해 관계가 상충되지만 그렇다고해서 지연되어질 이유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이것은 인류가 지향해가야할 준비해가는 방향이고 자세이기때문이기도하다&lt;BR&gt;&lt;BR&gt;&lt;BR&gt;그 자리에는 과감하게 줄어든 국제 협약을 가진 더 작은 정부가 등장할 것입니다.&amp;nbsp;&amp;nbsp;미국은 평화로 헌신할 것이고, 더 이상 군대를 지구 전역에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amp;nbsp;&amp;nbsp;모든 주요 해외 기지들이 폐쇄될 것이고, 모든 남은 해외 기지들이 제2차 세계대전 전의 규모(13개의 작은 해외 기지들)로 감축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일본과 독일은 그들의 해군과 공군 기지들을 되찾을 것이고, 미국은 한국으로부터 철수할 필요가 있으며, 그렇게 함으로써 북한과 남한의 재통일을 도울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중국은 티베트를 포기할 필요가 있으며,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은 그들의 상호 경계들을 다시 그을 필요가 있습니다.&amp;nbsp;&amp;nbsp;아프리카도 마찬가지로 같은 문제들을 표명할 필요가 있습니다.&amp;nbsp;&amp;nbsp;제2차 세계대전 전의 식민지의 지도가 당신들 세계의 국가들의 경계들을 그리게 만든 유감스러운 구실이었습니다.&amp;nbsp;&amp;nbsp;막대한 생각이 우리의 지구 동맹들에 의해, 그리고 우리들에 의해 이들 문제들로 주어졌는데, 이 모든 것이 당신들의 고향 세계의 새로운 현실을 형성하는 큰 부분을 구성하기 때문입니다.&amp;nbsp;&amp;nbsp;더 나아가 국제연합United Nations을 재조직하고, 그것을 검은 도당과 그의 많은 숨은 동료들의 장악으로부터 제거할 필요가 있습니다.&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 소생의 견해는 미국은 해외주둔 기지 철수는 바람직합니다 그동안 사명의 소임은 1차적으로 인류를 위해서 제역활을 다했기에 새로운 사명의 소임과 역활을 준비해가야하기에 이 역시 거듭태어나는 변화와 개혁의 요건이며 인류문명이 준비해가야만하는 책무이기에 미군의 철수는 새로운&amp;nbsp; 미국의 첨병의 역활의 사명의 소임을 업그레이드하기위한 사전 단계이기에 환영하며 그리고 중동과 인도의 상호 경계선은 굳이 인위적으로 긋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자연적으로 긋어질 상황이 오게될수도 배제할수가없기에 그곳 역시 평정이 불가피하기에 그러하므로 중요한것은 지구 제국의 세계가 하나로 구축함에 대한 에너지들을 창출하도록 유도함이 무엇보다도 중요함 그리고나서 경계선을 나누어지드라도 그것조차도 평정가능한후에 목적한바 하나의 지구의 공동체가 건설의 초대가 이루어짐&amp;nbsp; &amp;nbsp;&amp;nbsp;&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아프리카 역시 마찬가지 유형임&lt;BR&gt;&lt;BR&gt;&lt;BR&gt;우리는 회복된 미국 공화국American Republic의 임시 정부로 돌아가겠습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이 보게 될 첫 번째 일은 루즈벨트 행정부에 의해 만들어진 방대한 사회 복지 망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그것은 번영 프로그램들로 만들어진 일련의 민간 기관들로, 그리고 우리의 지구 동맹들이 만든 구조로 대체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통치의 목적은 지도하고 지시하는 것이며, 간섭과 규제는 &quot;사회복지general welfare&quot;가 문제가 되는 특별한 경우들에서만 일어납니다.&amp;nbsp;&amp;nbsp;헌법의 법률과 혼합된 &quot;관습법Common law&quot;으로 귀환은 정부와 회사, 시민들 사이의 상호 책임들을 관리하는 새로운 사회적 계약이 될 것이고, 새로운 법무부Justice Department에 의해 감독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이들 법률의 전제는 미국 헌법의 서문에서 기술되었듯이 &quot;보편적 복지를 제공하기 위한 것to provide for the general welfare&quot;입니다.&amp;nbsp;&amp;nbsp;미국은 다시 한 번, 자유, 번영, 주권, 그리고 &quot;행복의 추구pursuit of happiness&quot;에 기반을 둔 국가가 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이것을 달성하기 위해, 방대한 국가적 풍요 자금지급 프로그램들의 네트워크가 개개의 미국인의 생활의 근본적 힘이 될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이것의 목적은 당신들 각자가 &quot;당신의 형제와 자매의 지킴이your brother's and sister's keeper&quot;가 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은 서로를 위해, 서로에게 책임이 있습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은 사랑과 빛의 지역사회가 될 것이고, 이것은 지구 전역으로 확대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의 새로운 현실은 서로를 돕는 것, 배려하는 자주적 시민이 되는 것, 그리고 어머니 지구Mother Earth에 의해, 그리고 당신들 자신의 창조성에 의해 제공된 그러한 자원들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amp;nbsp;&amp;nbsp;이 목적을 위해, 현재 억압되어 있거나 숨어 있는 많은 기술들이 밝혀지고, 세계 사회에 의해 완전히 지원될 필요가 있습니다.&amp;nbsp;&amp;nbsp;이들 새로운 기술들은 현재의 에너지 위기를 해결하고, 당신들 세계의 방대한 양의 오염된 물과 땅과 공기를 청소하며, 당신들에게 더 빠르고, 더 효율적인 형태의 땅과 바다와 공중의 수송수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이것은 단지 당신들이 매우 짧은 시간 안에 달성할 수 있는 것의 시작에 지나지 않습니다.&amp;nbsp;&amp;nbsp;상호 관련된 사업 계획들의 완전한 네트워크가 건설될 수 있고, 그것은 또한 &quot;유동적 그룹 경영fluid group management&quot;의 실행 가능한 제도를 수립하는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당신들이 할 준비가 되고 있는 것은 이 순간까지 당신들이 살아온 사회를 벗어버리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의 사회는 분리, 단편화, 고립에 기초한 한 사회입니다.&amp;nbsp;&amp;nbsp;일부 특별한 개인들과 봉사 성향의 그룹들 쪽에서의 예외적인 친절의 소수 행동들만이 당신들 사회들을 공공연한 반역의 지속적 상태로부터 막았습니다.&amp;nbsp;&amp;nbsp;이것이 시대들을 통해 내려온 경우가 되었습니다.&amp;nbsp;&amp;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그룹들은 대개 갑작스러운 그러한 격동들의 발발을 막을 수 없었고, 따라서 당신들의 역사는 유혈 혁명들, 정신 나간 전쟁들, 갇힌 분노의 집단적 폭발들의 긴 목록이 되었습니다.&amp;nbsp;&amp;nbsp;이제 목표는 이 모든 것을 변형시키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번영과 배려하고 사랑스러운 협력이 앞서 말한 것들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따라서 세계적 협력을 유지하고 촉진하는 새로운 기관들이 필요합니다.&amp;nbsp;&amp;nbsp;이것이 우리의 지구 동맹들과 우리들이 오래 동안 고심하면서 생각해온 무엇입니다.&lt;BR&gt;&lt;BR&gt;&lt;BR&gt;하나의 본질적 요소는 독립적이고 강력한 중앙의 중재자로서,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하나의 기관인데, 말하자면 재편된 국제연합입니다.&amp;nbsp;&amp;nbsp;그러나 새로운 통화 및 금융 제도를 지킬 금융 기관들은 그것에 부속되지 않을 것입니다.&amp;nbsp;&amp;nbsp;대신, 유엔의 역할은 오직 평화를 신장하고, 국제적 조화를 수립하고 유지하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그 새로운 운영방식에 중심이 될 것은 &quot;유동적 경영fluid management&quot;의 원칙들과 하와이의 &quot;호오포노포노Ho'oponopono&quot; 가르침이 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이들 분쟁 및 문제 해결의 창조적 기술들은 주어진 상황에서의 곤란들을 관련된 모든 이들이 만족하는 상태로 변형시킬 것입니다.&amp;nbsp;&amp;nbsp;우리들 자신도 처음에 극복할 수 없는 듯이 보이는 장애물들을 제거하기 위해 그러한 도구들을 사용합니다.&amp;nbsp;&amp;nbsp;우리의 지구 동맹들은 이 두 가지 실천에 충분히 익숙해졌고, 매일 기준으로 그것들을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amp;nbsp;&amp;nbsp;[Ho'oponopono: 레무리아의 일부였던 하와이에서 옛날부터 내려오는 것으로, &quot;용서하고forgive, 청산하고clear, 치유하라heal&quot;는 가르침.]&lt;BR&gt;&lt;BR&gt;&lt;BR&gt;각각의 주권 국가는 번영하고 채무가 없게 될 것이며, 자발적 동기를 가진 호기심 많고 정보가 풍부한 시민들의 집이 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의 세계에는 잘 교육된 세계 시민들에 대한 교육의 절실한 필요성이 있으며,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주권을 대한 이 근본 요건을 급속히 만들 수 있는 학습 기술들이 존재합니다.&amp;nbsp;&amp;nbsp;교육이 당신들의 변형하는 현실의 결정적인 요소이고, 당신들이 목표를 확인하고 달성할 수 있는데 중심 요소가 됩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이 역사를 통해 그처럼 쉽게 조종되었던 주된 이유 중 하나는 모든 일들에 대한 당신들의 무지의 극심한 정도였습니다.&amp;nbsp;&amp;nbsp;이것은 시정되어야 합니다.&amp;nbsp;&amp;nbsp;이 맨 위에는 당신의 내적 논리가 당신에게 말하려고 노력하는 많은 일들이 있지만, 당신의 사회적 환경이 당신이 거부하도록 강요합니다.&amp;nbsp;&amp;nbsp;앞으로 올 시간들에서 그러한 능력들에 신나고 유용한 풍부한 새로운 데이터로 지원될 자유로운 고삐가 주어질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이 새로운 영역이 가동될 때, 당신들이 낡은 세계와 새로운 세계 사이의 이 시점에서 행할 결정적 역할을 자각하세요.&amp;nbsp;&amp;nbsp;번영 프로그램들의 초기 투자자들은 자금지급에 수반되는 편지의 지시사항들을 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amp;nbsp;&amp;nbsp;압도되지 마세요.&amp;nbsp;&amp;nbsp;이 규칙들은 당신들이 당신의 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매우 조심스럽게 고안되어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런 다음, 적절한 시기가 될 때에, 가능한 가장 폭넓고,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그것을 베푸세요.&amp;nbsp;&amp;nbsp;비슷한 의제를 가진 네트워크로 한데 모이라고 우리가 제안한 것을 기억하세요.&amp;nbsp;&amp;nbsp;이 광대한 부를 세계와 나누는 것은 당신들의 책임입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은 우리가 말하고 있는 새로운 세계의 토대의 건설이 아닌 다른 일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amp;nbsp;&amp;nbsp;이 세계적 번영은 어둠을 영원히 패배시킬 수단이며, 그리하여 당신들과의 우리들의 첫 접촉First Contact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새로운 세계를 가져옵니다!&lt;BR&gt;&lt;BR&gt;&lt;BR&gt;오늘 우리는 일어나게 될 것에 대한 보다 세부를 당신들에게 제공했습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이 세계 문제들의 거대한 변화로 매우 가까이 와있음을 주목하세요.&amp;nbsp;&amp;nbsp;이 변형은 완전한 의식으로 이끌고, 당신들의 영적 가족과 우주 가족들과의 대대적인 첫 접촉First Contact으로 이끕니다!&amp;nbsp;&amp;nbsp;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축하할 시간이 왔습니다.&amp;nbsp;&amp;nbsp;사랑하는 이들이여, 당신들의 가슴의 가슴 속에 천상Heaven의 셀 수 없는 공급과 결코 끝나지 않는 번영이 실로 당신들의 것임을 알고 계세요!&amp;nbsp;&amp;nbsp;그렇게 되리라!&amp;nbsp;&amp;nbsp;셀라맛 가준Selamat Gajun(시리우스 말로 하나가 되세요)!&amp;nbsp;&amp;nbsp;셀라맛 자Selamat Ja(기쁨 속에 있으세요)!&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amp;nbsp;:다 환영할만한 내용의 글입니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모든 이 지구상의 생명이든 우주의 생명이든 육신의 덩어리를 생명을 우주 태초에 절대적인 신께서 유일신 창조주 대성령의 힘으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심에 대한 우주 태초의 첫번째 생명의 육신의 인간 덩어리를 창조하심에 대한 소생은 요즈음 걸인 절식하는 고행 구도수행을 통해서 왜 인간의 생명의 육신의 덩어리는 단지 그 배고픔을 채우기위해서 지구 태초가 아니라 우주 태초의 하나의 생명의 육신덩어리를 만드시 그 뜻과 길이 어디에 있는지 그 답을 듣고자하는것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지금 지구촌의 과거든 현재든 미래든 이 우주 태초의 생명 육신 덩어리 하나에 의해서 파생되어온 인간 육신 생명의 덩어리이기에 이 부분에 대한 인간 육신 생명의 덩어리를 놓고 논하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님을 발견하게된다 우주 태초의 인간 육신의 생명 덩어리 한 생명을 창조하심에 과연 절대적인 유일신 창조주께서 무슨 맘으로 무슨 기대를 가지고 최초의 인간 육신의 생명의 덩어리를 만들었는가이다&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그 답을 찿고자 그 답을 듣고자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 응답을 인도를 받고자함이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우주 태초의 생명의 육신 덩어리가 단순하게 육신의 배고픔을 채워가기위해서 육신의 생명을 창조하신 이유인지 아니면 아니면 지금 지구인들처럼 그러한 물질적인 집착의 삶만을 누려라고 우주 태초에 생명을 창조한 목적이신지 그것도 아니면 현존의 명과 영은 분명히 물질적인 육신과 생명 물질적인 영으로 태어나기 시작해서 성령의 가르침의 지혜를 수행을 통해서 물질적인 영이 성령의 영으로 가기 위한 단계별로 존재하지만 아누 세계의 영으로만 가기위해서 우주 태초에 생명을 창조하신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그 위의 단계에 성령의 영으로 성령의 빛으로 되어라고 우주 태초에 생명을 창조하신 이유인지 분명한 답을 가리고자합니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그래서 절대적인 신의 유일신 창조주의 존재 유무가 가려질것이고 대성령의 빛으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그리고 우주 태초의 육신의 생명을 창조하신 뜻과 길이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라고 생명을 주신 이유가 되는것이고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만일 그러하지않고 창세기 창조론과 진화론에 모순점은 아래글님의 내용의 창세기 성경의 모순점들을 살펴보면 우주빅뱅전에 성령의 힘으로 유일신으로 창조되어진것이 아니라 물질적인 자연적인 현상에 출발해서 자연적인 물질적인 현상을 통해서 하나의 해성안에 다른 생명체의 종들이 생겨나고 그것이 진화해서 진화를 거듭해서 인간의 생명의 육신의 덩어리가 생겨서 그 최초의 한 인간의 생명의 명과 영이 &amp;nbsp;중심축을 이루어서 이분의 태초의 명과영을 삼각형 구도로 기리는 모테 신앙의 출발점을 통해서 하나의 유일신으로 탄생되어진것인지 이 부분에 대한 이것이 우주 태초의 생명의 명과 영이 탄생된이래로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우주든 지구든 그분을 항해서 절대적인 신이라고 유일신이라고 칭하고 있는것인지 분명하게 그 진실을 베일을 벗기게될것이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그동안 지구행성은 이 부분에 대해서 그 진실을 알기가 어려울것이다 지구행성이 시작된이래도 이루어진 인간 육신 생명의 덩어리는 우주 태초의&amp;nbsp; 생명하나에서 파생되어지고 나누어지고 머나먼 시공세계를 지나서 나온 인간 육신 생명의 덩어리들이기에 우주 태초의 생명과의 존재와 의미와 가치는 분명히 다르다라는 사실이다&amp;nbsp; 그러니 우주 태초에 한 인간 생명의 육신 덩어리를 왜 창조하신 본질적인 본래의 뜻과 이유와 길이 기대하는바가 있다고 보여진다 그것이 진정한 생명다운 생명의 존재의 이유다라는 사실이다&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지구의 생명 육신의 덩어리는 하나의 파생되어온 생명다운 생명이 아니다라는 사실이 존재의 의미와 가치를&amp;nbsp; &amp;nbsp;부여하고 싶다 지구 행성이&amp;nbsp; 지구인들의 생명이 우주 &amp;nbsp;최초의 생명을 창조한 존재와 가치가 아니기때문이다라는 사실이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참으로 지구인 인간 육신 생명의 덩어리는 모든 생명의 종이 다 그러하지만 태어난순간부터 육신의 배고픔에 참지못하고 육신의 물질을 채워야만하는 필연적인 육신의 생명의 덩어리를 달고 다닌다 이것은 육신의 덩어리가 죽는 그 순간까지 이 습장은 해야만하는 물질의 수축과 완화의 성질에 의해서 배고픔을 느끼고 해결하는것이다 그러나 우주 태초의 생명의 창조는 단순하게 이러한 활동만 누리라고 생명을 창조하였겠는가이다 그리고 이 부부분에 대한 문제를 접근해가보면 생사 자체도 배고픔조차도 &amp;nbsp;우주 태초에 생명을 창조하신 이유를 놓고 보면 그야말로 중요하지않다라는 사실이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이 이유를 알고 생명의 육신의 덩어리를 달고 살아야 진정한 생명다운 생명이다라는 사실이다 자연적인 대성령의 절대적인 신께서 아니면 인위적인 대성령의 절대적인 신께서 생명의 본래의 육신 생명 덩어리가 가야하는 본래의 길을 무엇인지 알아야 지구인들의 과거나 현존의 그동안 가짜 육신 생명 덩어리들을 진짜 생명다운 생명의 길로 인도해야만 지구의 희망이 보인다라는 사실이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그동안 이 지구상에 나온 성인분들이나 선지자분들 다 우주 태초에 생명을 통해서 나온 가르침의 지혜는&amp;nbsp; 아니기에 그 지혜들은 하나에서 파생되어온 인간 육신 생명의 개체수 파생의 결과에 의한 지혜이기때문에 진정한&amp;nbsp; 육신 생명의 덩어리가 가야하는길에 대한 답에는 부족하다라는 사실이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그냥 육신이 배고파서 생명을 유지해야하고 살기위해서 육신의 생명이 필요하고 잘살기위해서 생명이 필요로하는 이유는 그후의 명분이고 이유인것이다 본질적인 이유가 되지않는다라는 사실이다&amp;nbsp;&amp;nbsp;&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소생 부산에서 이 부분에 대한 깨우침을 우주 태초의 본래의 자리로 시간 여행을 거꾸로 들어가고 있는 셈입니다 배고픔의 걸인 걸식을 하고 있는 소생으 구도 고행에서 이 깨우침이야말로 진정한 어떠한 이 지구상의 경전보다도 매우 중요하고 원초적인 절대적인 신의 생명을 창조하신 뜻하고 기대하는 목적이 있기에 육신의 생명을 창조하신것이다 과연 그 길이 무엇인지 여러분들도 고민해보시기를 바랍니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그래야 유일신에 대한 존재의 성령의 궁금증과 우주 태초의 생명의 창조의 궁금증이 풀어지고 짐승의 생명과 인간의 생명의 길이 왜 차이가 나는지 인간의 생명이 단순하게 먹고 충족을 욕망을 채우라고 생명을 태초에 창조하였겠는가라는것이고 생사를 반복하라고 생명을 창조하신것도 아님을 잘 먹고 잘 살아라고 생명을 창조한것도 아니기에 그러한것은 미물이나 축생 짐승도 다 하는일입니다&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그래서 생명다운 생명의 육신의 생명의 가야할길이 무엇인지 이것이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는 마지막 관문의 깨우침인지 생각하면서 우주 태초에 생명하나를 창조하심에 대한 더 절대적인 신의 유일신의 뜻을 찿고자 기록하는바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답을 묵상 기도로 찿아보고 있습니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이것을 알지못하는 이 지구행성의 모든 총체적인 과제들이나 상들은 다 소용이 없습니다 우주 태초의 생명을 창조하신 이유를 찿아야 진정한 지구인들이 찿고자하는 미래의 희망을 답을 찿아갈수가 있기에 인류의 불행과 고통의 구제나 전쟁이든 모든것은 우주 태초의 생명의 육신 덩어리를 만든 절대적인 대성령의 유일신의 성령의 답을 듣고나서야만 그러한것들이 존재의 의미와 가치가 있지 그러하지않는한은 그러한 가짜의 생명에서 이 지구안에서 &amp;nbsp;큰 의미가 없다라는 사실이고 &amp;nbsp;이부분에 대한 걸인걸식하면서 왜 육신의 생명의 덩어리가 먹어야하는것이고 왜 생명을 유지해야하는가이다 우주 태초의 하나의 생명을 창조한 하나의 생명을 놓고 그 의문의 성령의 답을 찿고자하는것이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인위적이든 자연적이든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난 성령의 천사분은 계시고 물질을 관리하는 루시퍼 천사도 계시고 그위에 절대적인 신이 계시니 이분들의 삼각형속에서 이 우주나 이 지구는 그들의 범위안에서 모든 물질의 명과 물질의 영이 아누세계의 영과 성령 세계의 영이 통제 관리 받아옴을 증명합니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왜 소생이 이러한 언급을 하는가하면 지구 제국을 세움에 분명하고 확실한 절대적인 유일신에 대한 확실한 성령의 절대적인 구심점을 세워드리고자 하는것입니다&amp;nbsp;&amp;nbsp;(2009년 9월24일 부산 영도에서)&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lt;!--&quot;&l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xbible.glad.to/&quot; target=_blank&gt;&lt;B&gt;&lt;FONT color=#339900 size=6&gt;&lt;U&gt;X-Bible (바이블의 진실&lt;/U&gt;&lt;/FONT&gt;&lt;/B&gt;&lt;/A&gt;&lt;B&gt;&lt;FONT color=#339900 size=6&gt;)&lt;/FONT&gt;&lt;FONT size=3&gt;[http://&lt;/FONT&gt;&lt;FONT color=red size=4&gt;xbible.glad.to&lt;/FONT&gt;&lt;FONT size=3&gt;]&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quot; align=right&gt;&lt;FONT size=3&gt;이 상 훈&lt;/FONT&gt; 편저&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00%&quot; align=lef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color=#0000ff&gt;&lt;FONT face=굴림 size=3&gt;▣ &lt;/FON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head.htm&quot; target=_blank&gt;&lt;U&gt;머리말&lt;/U&gt;&lt;/A&gt;&lt;/FONT&gt;&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red size=3&gt;&lt;B&gt;[&lt;A name=1부&gt;1부&lt;/A&gt;] 바이블의 모순과 오류&lt;/B&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lt;A href=&quot;http://xbible.com.ne.kr/2-0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00080&gt;&lt;U&gt;서로 다른 두 가지의 창조 이야기&lt;/U&gt;&lt;/FONT&gt;&lt;/A&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0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2-01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동화 &lt;벌거숭이 임금님&gt;과 기독교&lt;/U&gt;&lt;/FONT&gt;&lt;/A&gt;&lt;/P&gt;&lt;/UL&gt;&lt;/UL&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2-02.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카인의 아내와 카인을 죽이려는 사람들 &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피는 피로써 갚아야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노아가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을 때의 나이는?&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서로 다른 두 가지의 노아의 홍수 이야기&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다시는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한다고 해놓고선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부자가 되기 위해서 인심이 후해야 할까 박해야 할까?&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부지런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아니면 애쓴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정해진 것일까? 즉 야훼로부터 복을 받아야 하는 것일까?&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예수는 하나님의 독생자인가?&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여호와라는 이름을 최초로 밝힌 것은 언제일까?&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 머문 기간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원수를 갚아야 할까? 말아야 할까?&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모세의 장인은 누구일까? 겐사람일까?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일까?&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2-03.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여호와신은 약속을 잘 지키나?&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불륜과 벌&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예수의 탄생 시기와 장소의 불일치&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예수의 할아버지는 누구? 예수는 아브라함으로부터 몇 대째일까?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예수와 두 명의 강도&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2-04.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율법은 폐할 수 있는 것인가?&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예수는 율법을 폐지하였는가? 아니면 작은 것 하나라도 지키라고 했는가?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예수의 체포 시기의 불일치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유다의 죽음의 불일치&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12사도 파견에 관한 기록의 불일치&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주기도문(예수께서 직접 하신 말씀)의 불일치&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예수의 무덤을 찾아간 여인은 몇 명?여인들이 예수의 무덤에서 본 사람은 몇 명?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예수는 평화적 메시아일까? 전투적 메시아일까?&lt;/FONT&gt;&lt;FONT color=blue size=3&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기타(브엘세바의 기원, 벧엘의 기원, 하갈의 추방이야기)&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f11818 size=3&gt;&lt;B&gt;[&lt;A name=2부&gt;2부&lt;/A&gt;] Bible의 원전(原典) 문제&lt;/B&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1-0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1. 구약성서의 형성사&lt;/U&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 5경은 하나 이상의 문서의 편집으로 형성되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1-02.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2. 신약성서의 형성사&lt;/U&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 오랫동안 어려운 투쟁을 거쳐서 정경으로 채택&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1-03.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3. 서로 다른 정경&lt;/U&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 구약성서 : 천주교(46권), 개신교(39권)&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1-04.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4. 성서의 사본과 역본들의 문제 &lt;/U&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성서의 원본은 존재하지 않는다.&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1) 필사과정에서의 문제&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2) 성서의 사본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3) 고대 역본(譯本)&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4) 서로 다른 텍스트(사본)와 번역본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5) 삭제 당한 성경 구절&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1-05.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5. 성서 번역의 문제 &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1-06.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6. 기독교인들의 복음서 변조&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1-07.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7. 성서의 원전(原典)에 대한 결론&lt;/U&gt;&lt;/FONT&gt;&lt;/A&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원전(原典)은 없다.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모순 투성이의 복사본 성경이 있을 뿐이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바이블은 모두 필사본일 뿐이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성경은 원본자체가 번역본이다. 따라서 성경은 예수의 말씀도 하나님의 말씀도 없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정경(正經)이 교회를 성립시킨 것이 아니라 교회가 교회라는 조직의 &quot;정통성&quot;의 타당화를 위하여 정경(正經)을 성립시켰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15세기 인쇄술이 개발되기 이전의 모든 성경의 판본은 하나도 동일 한 것이 없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성서(Bible)에 대한 결론 &lt;/FONT&gt;&lt;/P&gt;&lt;/UL&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f11818 size=3&gt;&lt;B&gt;[&lt;A name=3부&gt;3부&lt;/A&gt;] 바이블은 창작인가? 표절인가? &lt;/B&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3-0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1. 구약성서는 창작인가? 표절인가?&lt;/U&gt;&lt;/FONT&gt;&lt;/A&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창세기의 원형 ▣ 인간 창조의 원형 ▣ 에덴동산의 모델&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카인과 아벨 이야기 ▣ 노아의 홍수 이야기의 원형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아브라함과 사라 이야기의 원형 ▣ 모세 율법의 원형&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욥기」 ▣ 관습의 전승&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3-02.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2. 신약성서는 창작인가? 표절인가?&lt;/U&gt;&lt;/FONT&gt;&lt;/A&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하늘에서 내려온 두 성자 ▣ 너무 비슷한 탄생 이야기&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소년시절의 성인될 징조 ▣ 책봉식과 세례식&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카아샤파와 요한 - 선지자 ▣ 고향에서의 푸대접&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마아탕가와 사마리아 여인 ▣ 가난한 여인의 공양과 헌금&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죄짓기보다는 육신을 절단하라 ▣ 물위를 걸어가는 이적(異蹟)&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신앙의 힘으로 잠재운 폭풍 ▣ 의식주를 걱정 말라&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곡식의 비유 ▣ 너희에게 이르노니&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가짜 성인이 나타날 것이다. ▣ 모든 죄악은 마음에서&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장자 궁자와 돌아온 탕자 ▣ 가난한 사람을 돕는 것이 나를 돕는 것&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좋은 열매와 나쁜 열매 ▣ '내가 법이요'와 '내가 진리이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행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3-03.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비록 원수일지라도&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살인마와 길 잃은 양 ▣ 경전비방과 성령모독&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신앙과 씨뿌림의 비유 ▣ 말법시대와 말세&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이 세상의 빛 ▣ 악마와&lt;/FON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마귀&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한 명의 배신과 도망친 제자들 이야기 ▣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부자는 천국에 가기 어렵다 ▣ 네 자신을 뒤돌아 보라&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남을 비방하기 전에 ▣ 신통술과 기적&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없다. ▣ 깨우침의 경지와 하나님의 나라&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진정한 보물 ▣ 평등한 사랑&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서로 돕고 존중하라 ▣ 석가모니의 수명과 예수의 수명&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무덤에서 일어나는 기적 ▣ 기타 &lt;/FONT&gt;&lt;/P&gt;&lt;/UL&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f11818 size=3&gt;&lt;B&gt;[&lt;A name=4부&gt;4부&lt;/A&gt;] 종교회의 &lt;/B&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4-0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제1차 종교회의 (니케아)&lt;/U&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 하느님이 되어 버린 예수&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제2차 종교회의(콘스탄티노플) : 삼위일체를 결의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제3차 종교회의(에페소스) : 마리아를 하나님(신)의 어머니로 숭배할 것을 결의&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제4차 종교회의(카르케돈) : 예수의 이중성(신과 인간의 성격이 불가분적으로 합치)에 대한 신조 도입&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제5차 종교회의(콘스탄티노플) : &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인류의 타락 누구의 죄인가?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천국에서 하나님의 피조물(루시퍼)이 일으킨 쿠데타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자신(하나님)의 친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게 하고 그제서야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인류와 화해(?)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삼위일체 - 애당초부터 하나인 아버지와 아들 &lt;/FONT&gt;&lt;/P&gt;&lt;/UL&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f11818 size=3&gt;&lt;B&gt;[&lt;A name=5부&gt;5부&lt;/A&gt;] 여호와신과 예수&lt;/B&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1.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1.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여호와는 어떤 신(神)인가&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1) 여호와는 유일신인가?&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2.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유목문화와 농경문화&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그 종족(種族)의 지리학(地理學)이 신의 이미지를 빚는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3.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서양의 신관(神觀)과 한국의 신관(神觀)&lt;/U&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노자의 하나님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4.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신(神)관념의 발생과 발전과정&lt;/U&gt;&lt;/FONT&gt;&lt;/A&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2)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5.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여호와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였는가?&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직선사관과 순환사관&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3)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6.ht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lt;U&gt;여호와는 사랑과 자비의 신인가?&lt;/U&gt;&lt;/FONT&gt;&lt;/A&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7.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lt;U&gt;▣ Bible은 왜 어려울까?&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사나운 종교, 피의 종교 - 기독교&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4)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8.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여호아는 정말 전지전능한 신인가?&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보복하는 신 ▣ 도움을 필요로 하는 신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시험하는 신(인간을 시험해 보고서야 인간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신)&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어리석은 신 ▣ 후회하는 신&lt;/FONT&gt;&lt;/P&gt;&lt;/UL&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2. 예수는 누구인가?&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9.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예수는 하나님인가?&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10.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예수는 다윗의 혈통인가? 하나님의 혈통인가?&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예수의 혈통 - 불륜의 소생&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아기 예수를 위해 희생된 많은 아기영혼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10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원수를 사랑하라?&lt;/U&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 예수는 자신이 한 말을 실천했는가?&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11.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예수 그리스도는 현명한가? &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예수는 메시아인가? ▣ 예수는 실존 인물인가? 신화 속의 인물인가?&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12.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그 밖의 예수에 관한 이야기들&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lt;/UL&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f11818 size=3&gt;&lt;B&gt;[&lt;A name=6부&gt;6부&lt;/A&gt;] 기독교의 진실&lt;/B&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인간은 신인가? 신의 피조물일뿐인가?&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2.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하느님이 창조한 사람은 남자(男子)&lt;/U&gt;&lt;/FONT&gt;&lt;/A&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1) 여자(女子)는 사람이 아닌가?&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3.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2) 신화(神話)는 역사의 거울 - 여신(女神)시대에서 남신(男神)시대로&lt;/U&gt;&lt;/FONT&gt;&lt;/A&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4.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기독교와 인간의 성(性)&lt;/U&gt;&lt;/FONT&gt;&lt;/A&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원죄론과 성(性) ▷ 성욕은 죄악이 아니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독신은 문명의 변태 ▷ 아담의 최초 파트너는 '하와'가 아니라 '릴리스'였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마녀로서의 여성 ▷ 성(性)에 대한 억압은 성도착증을 유발시킨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동성연애자, 성도착자들의 천국&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5.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자연(自然) 파괴의 주범(主犯), 기독교&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6.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죽어서 가는 천국 -인간의 공포(지옥)와 탐욕(천국)을 먹고사는 종교&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죄인 대량 생산공장 - 교회 ▣ 위선과 가식을 조장하는 종교&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7.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변화와 개혁을 반대하는 종교 &lt;/U&gt;&lt;/FONT&gt;&lt;/A&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1)영원한 생명을 위해 인내하라 2) 믿음과 소망의 종교,&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color=#0000ff&gt;▣ 도덕적 진보의 으뜸가는 적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8.ht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lt;U&gt;▣ 가난을 먹고사는 종교&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9.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lt;U&gt;▣ 반민족적 종교&lt;/U&gt;&lt;/FONT&gt;&lt;/A&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0.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문화제국주의&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 국수주의, 민족주의, 세계주의&lt;/FONT&gt;&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color=blue&gt;▣ 민족문화의 파괴자&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반역사적(反歷史的) 종교 - 인류의 역사 6천년인가?&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1.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반과학적 종교&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1) Bible은 과학적인가? 2) 기독교와 과학 발전과의 관계&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3) 기독교의 공헌 - 이원론의 종교, 철학, 과학 &lt;/FONT&gt;&lt;/P&gt;&lt;/UL&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4) 창조과학은 반과학&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5)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2.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창조론과 근본주의&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6)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3.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우리나라는 왜 근본주의자들의 천국이 되었는가?&lt;/FONT&gt;&lt;/U&gt;&lt;/A&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4.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거짓의 수호자&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41.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삼위일체론에 대하여&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5.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원죄론에 대하여&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1) 원죄론의 허구성 2) 원죄의 책임 누가 져야 하나? &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51.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전생과 윤회에 대하여 &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6.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교회에 대하여&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lt;/UL&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개신교의 이신칭의(以信稱義) 사상에 대하여&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빨리 천국에 가는 방법 ▣ 천주교의 전통&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7.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천주교의 교황권과 고해성사&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 천주교의 '교황 무류설'(敎皇 無謬說)&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8.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기독교와 샤머니즘&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9.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유아기 고착의 종교&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 독선적이고 배타적인 교리의 종교&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서구사회가 잘 살고 개화된 것은 기독교의 영향 때문인가?&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기독교 죄악사&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콜럼버스와 천주교도들의 만행 ▷ 십자군 전쟁&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청교도들의 죄악 ▷ 종교 재판&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마녀 사냥 ▷ 종교전쟁으로 인한 인류 살상&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고대 올림픽의 중단&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20.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기독교의 논리 -삼단논법, 순환오류&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 기독교와 조상숭배&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201.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지성인들이 바라본 기독교&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김용옥,러셀,간디,토인비,아인쉬타인,슈바이처,톨스토이,루소,볼테르,존스튜어트밀,니체,쇼펜하우어 등)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21.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기독교인들이 지키지 않는 Bible의 말씀들&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 십일조에 대하여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22.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안식일에 대하여&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 십계명의 변조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23.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기독교는 혼합종교&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기독교와 사이비종교, 정통과 이단&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1) 기독교와 사이비종교 2) 정통과 이단&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3) 예수의 말이 없는 성경에 '이단(異端)'은 있는가?&lt;/FONT&gt;&lt;/P&gt;&lt;/UL&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f11818 size=3&gt;&lt;B&gt;[&lt;A name=7부&gt;7부&lt;/A&gt;] 단군조선&lt;/B&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7-0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1] 실존 증명&lt;/U&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7-02.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2] 우리의 민족사가 왜곡된 과정 &lt;/U&gt;&lt;/FONT&gt;&lt;/A&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1. 중독(中毒) : 사대주의사관 &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2. 왜독(倭毒) : 식민주의사관(植民主義史觀) &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3. 양독(洋毒) : 실증주의사관 &lt;/FONT&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① 실증사학의 배경 ② 무비판적 수용 &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③ 실증사관을 올바르게 적용하지도 못했다. &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4. 외래 종교의 폐해 &lt;/FONT&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1) 유교의 폐해 2) 기독교의 폐해 &lt;/FONT&gt;&lt;/P&gt;&lt;/UL&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7-03.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3] 단군조선의 실체 &lt;/U&gt;&lt;/FONT&gt;&lt;/A&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7-04.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4] 중국사서에 있는 동이족의 역사는 왜 우리민족의 역사가 되지 못하고 있는가? &lt;/U&gt;&lt;/FONT&gt;&lt;/A&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1. 중국인들은 동이족을 존경하고 두려워했다. &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2. 중국의 삼황오제국은 환웅시대와 단군시대 우리나라의 제후국 &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3. 동이족의 역사는 우리 민족의 역사이다. &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4. 결론 &lt;/FONT&gt;&lt;/P&gt;&lt;/UL&gt;&lt;BR&gt;
&lt;P&gt;&lt;STRONG&gt;▲ 교단총회&lt;/STRONG&gt; 대한예수교장로회의 모교단이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년 9월 중순을 전후해 장로교단을 중심으로 총회를 개최하고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매년 9월 중하순에는 한국의 주요 개신교 교단들의 총회가 열린다. &lt;/P&gt;
&lt;P&gt;교단총회는 교단을 대표하는 총회장을 선출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총회대의원(총대)의 의사를 묻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lt;/P&gt;
&lt;P&gt;매해 교단총회를 지켜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한국에는 교단이 너무 많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부분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예장 뒤에 붙은 꼬리표는 일반인들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장로교단만 해도 &lt;/P&gt;
&lt;P align=justify&gt;예장(통합), 예장(합동), 예장(정통), 예장(합동정통), 예장(개혁A), 예장(개혁 B), 예장(호헌 A), 예장(호헌 B) 등이 있고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한기총 가입교단 외에도 100여 개에 육박하는 장로교단이 있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감리교나 성결교의 경우도 &lt;/P&gt;
&lt;P align=justify&gt;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예수교대한감리회(예감),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등으로 나누어져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한국에 교단이 난립하는 이유&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처럼 교회전문가들조차 혼란을 느낄 정도로 기묘한 이름의 교단이 난립한 것은 역사적 배경과 교리적 이유, &lt;/P&gt;
&lt;P&gt;구성원들의 사적인 이익추구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교회의 최초 분열은 신사참배와 관련이 있다. &lt;/P&gt;
&lt;P&gt;1940년대 대부분의 한국교회는 일제에 굴복해 신사참배를 했으나&amp;nbsp;&lt;/P&gt;
&lt;P&gt;장로교의 주기철, 손양원 목사 같은 인물은 끝까지 참배를 거부했고 주기철 목사는 옥중에서 사망하기도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해방 후 신사참배는 한국교회의 주요한 이슈가 되었고 참배를 반대하다 투옥되었던 목회자와 신도들은 &lt;/P&gt;
&lt;P align=justify&gt;참배자들의 참회와 근신을 요구했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이에 대해 장로교단의 주류를 형성했던 참배자들은 교단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면서 오히려 출옥자들을 공격했다. &lt;/P&gt;
&lt;P align=justify&gt;양측의 공방은 서로를 공산주의자라고 비난하는 극단적인 용공논쟁으로 이어지기까지 했다.&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한국전쟁 중이던 1951년 장로교 주류는 출옥자들을 단죄했고 &lt;/P&gt;
&lt;P align=justify&gt;출옥자들 역시 주류인사들을 정죄하면서 자신들만의 교단을 만들어 이른바 예장 고신파를 만들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사참배문제로 1차 근본분열을 일으킨 한국교회는 이번에는 진보-보수간의 신학논쟁으로 분열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논쟁의 중심에는 &lt;STRONG&gt;김재준&lt;/STRONG&gt; 목사와 &lt;STRONG&gt;박형룡&lt;/STRONG&gt; 목사가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함경도 출신인 김재준은&lt;/STRONG&gt; 근본주의 선교사들이 전해준 기존의 장로교 교리를 극복하기 위해 토착화된&lt;STRONG&gt; 자유주의 기독교를 추구했다&lt;/STRONG&gt;. &lt;/P&gt;
&lt;P&gt;그는 미국 프린스턴신학교에서 수학한 후 1940년 조선신학교(현 한신대학교)를 세우고 &lt;/P&gt;
&lt;P&gt;성서의 자유로운 해석을 추구하는 성서비평학(고등비평)을 가르쳤다. &lt;/P&gt;
&lt;P&gt;그의 성서해석학은 당시 교회와 신학계를 떠들썩하게 했고 보수적 신학을 강조하는 기성교단의 반발과 공격을 불러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수 쪽에서 김재준 목사를 공격하는 데 앞장선 인물은 &lt;STRONG&gt;박형룡 목사였다&lt;/STRONG&gt;. &lt;/P&gt;
&lt;P&gt;오늘날까지 &lt;STRONG&gt;보수신학의 거두&lt;/STRONG&gt;로 불리는 그는 평북 출신으로 김재준과&amp;nbsp;마찬가지로 프린스턴에서 공부했다. &lt;/P&gt;
&lt;P&gt;그레샴 메이첸을 비롯한 &lt;STRONG&gt;일군의 근본주의 신학자들 밑에서 수학했던 박형룡&lt;/STRONG&gt;은 &lt;/P&gt;
&lt;P&gt;1947년 장로교총회 때 김재준과 조선신학교의 자유주의 신학이 성서무오설을 비판하고 성서의 권위를 파괴했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등 &lt;/P&gt;
&lt;P&gt;소요가 일어나자 같은 평안도 출신 목사들과 함께 1948년 6월 서울 남산에 장로회신학교를 설립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선신학교와 장로회신학교가 대립하는 가운데 &lt;/P&gt;
&lt;P&gt;1949년 35차 총회에서 박형룡의 장로회신학교가 직영신학교로 승인을 받으면서 조선신학교는 사실상 '직영 취소' 처분을 받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51년 전쟁 중에 진행된 36차 총회에서는 두 신학교의 직영을 취소하고 &lt;/P&gt;
&lt;P&gt;대구에 총회 직영의 새로운 신학교를 세우자는 안이 통과되었고 같은 해 9월 총회신학교가 설립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교수와 직원 대부분이 사실상&amp;nbsp;장로회신학교 출신으로&amp;nbsp;채워지자 &lt;/P&gt;
&lt;P&gt;이에 반발한 조선신학교 측이 36회 총회의 회의진행 방법과 신학교 설립의 불법성을 제기하며 강력하게 항의했고 &lt;/P&gt;
&lt;P&gt;총회 결정에 불복해 1952년 '한국신학대학'(현 한신대)을 세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52년 37차 총회는 김재준을 면직처분하고 조선신학교 출신 교역자의 채용 금지라는 결정을 내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에 1953년 김재준을 지지하는 인사들은 장로교 총회로부터 갈라져 나와 자신들이 '한국 장로교 법통의 총회'라고 선언하고 &lt;/P&gt;
&lt;P&gt;1954년 그 명칭을 대한기독교장로회(현 한국기독교장로회)로 변경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신학논쟁으로 갈라졌던 김재준과 박형룡은 신학뿐만 아니라 정치적 견해로 대립관계를 유지했다.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김재준은&lt;/STRONG&gt; 1961년 쿠데타로 집권한 박정희 대통령이 민주화운동을 탄압하고 영구집권의 야욕을 드러내자 1969년 8월 15일 삼선개헌 반대서명을 하는 등 &lt;STRONG&gt;반독재민주화운동의 선봉에 섰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이에 반해&amp;nbsp;박형룡은&lt;/FONT&gt;&lt;/STRONG&gt; 조용기, 김준곤 등 242명과 함께&lt;FONT color=#3058d2&gt; 삼선 개헌 반대는 '교인들의 양심의 혼란을 가져오는 선동적 행위'라고 비난하고 교회의 정치적 중립을 주장했다. &lt;/FONT&gt;그러나 그는 같은 해 9월 대한기독교연합회 이름의 &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3선 개헌 지지 성명에 참여하는 모순적인 행동&lt;/FONT&gt;&lt;/STRONG&gt;을 하기도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세계교회협(WCC) 가입건으로 예장, 감리교, 성결교 대분열&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장로교를 중심으로 일어났던 1·2차 근본분열이후 &lt;/P&gt;
&lt;P&gt;이번에는 교회연합(Ecumenical)운동을 대표하는 세계교회협의회(WCC) 가입문제로 장로교는 물론 &lt;/P&gt;
&lt;P&gt;감리교, 성결교까지 갈라지는 사태가 발생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WCC가입을 둘러싼 한국교회의 대분열은 레드 콤플렉스 때문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군정과 한국전쟁 기간을 거치면서 강화된 한국교회의 반공주의는 한국 교회의 자기정체성을 유지하는 최고의 가치가 되었고 &lt;/P&gt;
&lt;P&gt;이것을 무기로 분열을 조장한 인물이 미국의 근본주의자 칼 매킨타이어 목사였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는 어떤 근본주의자보다 강경한 인물로서 1948년 창립한 WCC에 대항하기 위해 같은 해 &lt;/P&gt;
&lt;P&gt;복음주의(Evangelical)의 단결을 지향하는 국제기독교교회협의회(ICCC)를 결성하는 데 앞장섰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맥킨타이어는 WCC 가입 교단인 1959년 미국교회협의회(NCC-USA)가 미국정부에게 중국의 UN 가입을 지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하자 WCC와 NCC를 용공집단이라고 격렬하게 비난했고 &lt;/P&gt;
&lt;P&gt;한국에서 예수교장로회가 WCC 가입 문제로 논란에 휩싸이자 곧바로 방한해 박형룡 등 보수 측 인사들과 반WCC운동을 펼쳤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예수교장로회는 격렬한 논쟁 끝에 맥킨타이어에 동조해 가입을 반대한 세력은 &lt;/P&gt;
&lt;P&gt;예장합동으로, 가입을 지지한 측은 예장통합으로 각각 딴살림을 차리게 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후 맥킨타이어는 예장합동의 총회신학교 설립을 위해 재정 지원을 했고 그것이 현재 서울 사당동에 있는 총신대학의 전신이 되었다. &lt;/P&gt;
&lt;P&gt;이 때 교장이 된 박형룡 목사는 1970년대 초반까지 교장으로 복무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맥킨타이어는 1961년에도 WCC 가입을 둘러싸고 감리교와 성결교총회가 대립하자 교단내 보수파를 설득해 가입반대를 선동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감리교는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와 예수교감리회(예감)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결교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로 갈라졌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때의 분열을 '칼'(Ecumaeni-Cal)과 '칼'(Evangeli-Cal)의 분열 또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독교'(기감, 기성)와 '예수교'(예감, 예성)의 분열이라고도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때부터 일부에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은 예수교 장로회와 기독교장로회를 포함해 &lt;/P&gt;
&lt;P&gt;'예수'(예장, 예감, 예성)와 '그리스도(기독)'(기장, 기감, 기성)가 싸우는 이상한 나라가 되었다고 비꼬기도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차 대분열 이후에도 한국교회는 &lt;/P&gt;
&lt;P&gt;개혁적인 기장, 감리교, 예장통합에 비해 보수교단인 예장합동을 중심으로 수많은 군소교단이 갈라져 나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속적으로는 개혁·진보진영이 분열이 심하지만 교회 쪽은 오히려 진보·자유주의적 입장을 가진 교단이 신학적으로 유연성을 발휘해 갈등이 적고 보수교단이 신학의 정통성 문제 때문에 분열이 왕성한(?) 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서가 일점일획도 틀릴 수 없다는 성서 무오설을 중심으로 신의 절대권과 섭리 강조,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강한 믿음, 은총에 의한 거듭남의 강조, 금욕적이고 엄격한 삶의 강조, 타종교와의 대화 거부나 분리 등을 주장하는&amp;nbsp;강경한 입장의 근본주의자가 있는 한&amp;nbsp;보수 기독교의 분열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다.&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종교권력자들에 의해 찢겨진 '예수 그리스도'&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에서도 1920년대 자유주의 신학과의 논쟁에서 패배해 뉴욕의 프린스턴대학에서 철수한 메이첸·반틸 같은 근본주의 신학자들이&amp;nbsp;뉴욕인근의 필라델피아에 웨스터민스터 신학교를 세우면서 분열의 싹을 키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들은&amp;nbsp;장로교단마저 자유주의자들이 지배하자 지지자들을 규합해 1936년 정통장로교회 설립했다. &lt;/P&gt;
&lt;P&gt;정통장로교회도 종말론과 신자 생활의 경건성 등의 문제로 강경파와 온건파의 갈등으로 긴장관계가 형성되었다. &lt;/P&gt;
&lt;P&gt;웨스트민스터신학교의 대부분 교수들은 술과 담배, 극장 출입 같은 문제들은 개인의 자유에 속한다며 이를 규제하는 것에 반대했으나 &lt;/P&gt;
&lt;P&gt;칼 맥킨타이어같은 인물들은 좀 더 엄격한 잣대를 요구하면서 &lt;/P&gt;
&lt;P&gt;성서장로교회와 페이스신학교를 세우며 정통장로교회와 갈라섰다. 이때부터 '이탈과 분리'는 근본주의 운동의 특징으로 인식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교회 분열이 나쁘다고 볼 수는 없다. &lt;/P&gt;
&lt;P&gt;교황권과 면죄부문제, 상업경제의 등장으로 가톨릭에서 개신교가 분리했고 &lt;/P&gt;
&lt;P&gt;개신교내에도 지역과 역사적 상황에서 따라 장로교·감리교·침례교·성공회 등이 생겨나면서 신앙과 신학이 풍부해졌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크고 작은 교단 수만 200여 개가 넘는 한국 개신교의 경우는 &lt;/P&gt;
&lt;P&gt;신학과 교리상의 이유도 이유로 갈라지기도 하지만 &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지역과 재산, 인맥문제 등으로 갈라선 경우도 많다.&amp;nbsp;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에 개신교를 전파한 선교사 역시 한국교회 분열에 일조를 했다. &lt;/P&gt;
&lt;P&gt;선교 초기 선교사들은 선교지 충돌과 경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자 &lt;/P&gt;
&lt;P&gt;먼저 중국에서 활동했던 네비우스 목사의 조언을 받아들여 지역분할 선교 정책을 추진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명 &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네비우스 정책으로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남장로교는 전라도와 충청도, &lt;/P&gt;
&lt;P&gt;호주장로교는 경상남도, &lt;/P&gt;
&lt;P&gt;캐나다 선교회는 함경도, &lt;/P&gt;
&lt;P&gt;북장로교는 평안도, 황해도 및 경상북도를 분할해 전도활동을 벌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재준 목사를 중심으로 한 함경도 출신의 자유주의자들은 기독교장로회(기장)를 설립했으며 &lt;/P&gt;
&lt;P&gt;호주 장로교의 선교 지역이었던 경남에서는 예장 고신파가 형성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59년 세계교회협의회(WCC) 가입 문제로 예장 통합과 예장 합동으로 분열한 것도 남·북장로교의 선교 지역과 관련이 있었다. &lt;/P&gt;
&lt;P&gt;1948년 WCC의 창립회원이 된 북장로교 선교 지역의 인사들과 교회는 예장통합으로, &lt;/P&gt;
&lt;P&gt;상대적으로 보수적인 남장로교 선교 지역의 인사들과 교회는 예장합동으로&amp;nbsp;갈라지게 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들어 예장 통합과 예장 합동 등 장로교를 중심으로 장로교협의회를 구성해 통합하려는 분위기 생겨나기도 했지만 &lt;/P&gt;
&lt;P&gt;쉽게 통합될지는 의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미 기득권이 되버린 교단구조를 허물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lt;/P&gt;
&lt;P&gt;오히려 감리교의 경우는 최근에는 막대한 금력과 인맥을 가졌지만&amp;nbsp;&lt;/P&gt;
&lt;P&gt;형법(벌금형)으로 처벌받은 적이 있는&amp;nbsp;김국도 목사의 감독회장(총회장) 선출을 두고 교단이 분열 직전까지 가기도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국도 목사는 감독회장으로 당선될 경우&amp;nbsp;진보성향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탈퇴하고 보수를 대표하는 한기총에 가입하겠다고 선언해 진보·개혁인사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lt;/P&gt;
&lt;P&gt;만약 김 목사가 당선되면 감리교는 60년대처럼 다시 '예수'와 '그리스도'가 싸우는 형국으로 전개될 가능성도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사회에서 &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개신교가 '개독교'로 불리는 이유는&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종교의 본질을 망각한 물량주의, 배금주의, 배타적 선교, 일부 목회자들의 범죄와 함께 수없이 난립한 교단간의 무분별한 경쟁 때문이다. &lt;/P&gt;
&lt;P&gt;교단 난립에는 교단 분열도 있지만 무자격 목회자들이 스스로 목사가 되기 위해 설립한 교단도 한 몫을 한다. &lt;/P&gt;
&lt;P&gt;무자격 목회자들의 경우는 기성교회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lt;/P&gt;
&lt;P&gt;교회성장에 매진하기 때문에 무리수를 두면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교회가 현재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는 알 수 없다. &lt;/P&gt;
&lt;P&gt;일부 양식 있는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윤리자정선언을 통해 교회예산의 사회환원, 세습반대, 유산안남기기 운동을 펼치기도 하지만 &lt;/P&gt;
&lt;P&gt;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전히 강남과 수도권 일대에서는 대기업 할인점과 SSM(Super Super Market)이 지역 상권을 초토화시키듯이 &lt;/P&gt;
&lt;P&gt;대형교회 지부(지교회)들이 지역교회를 짓누르고 있다. &lt;/P&gt;
&lt;P&gt;지역교회에서는 지교 회들을 반대하고 있지만 대형교회들이 이를 무시하면서 갈등은 점점 고조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이제는 지역 차원에서 '예수'와 '그리스도'가 싸우고 있는 것이다.&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름 없이 작은 자로 세상에 와서 소외된 자들을 사랑했던 예수 그리스도가 &lt;/P&gt;
&lt;P&gt;이제는 크고 거대한 것만을 추구하는 사람들에 의해 '예수'와 '그리스도'로 찢겨지고&amp;nbsp;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도 그들은 예수가 자기편이라고 강변하고 있다. &lt;/P&gt;
&lt;P&gt;수만에서 수십만의 사람들이 자신들을 선택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는 말하고 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99&gt;&quot;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99&gt;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너무나도 좁고, 그 길이 험해서, 그 곳을 찾아오는 사람이 별로 없다.&quot;(마태복음 7장 13~14절)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의 몸을 십자가 매달고 창으로 찌르면서 갈기갈기 찢으려 했던 로마 권력자들처럼 오늘날도 탐욕으로 가득찬 종교권력자들 역시 같은 길을 가고 있다. 그만큼 한국교회에게 미래는 없는 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25043&amp;CMPT_CD=P0000&quot; target=_blank&g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25043&amp;CMPT_CD=P0000&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LI class=fl&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wneswkcic&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sangdam&lt;/FONT&gt;&lt;/U&gt;&lt;/A&gt; &lt;SPAN id=uname41346 style=&quot;DISPLAY: none&quot;&gt;sangdam&lt;/SPAN&gt; &lt;SPAN id=open41346 style=&quot;DISPLAY: none&quot;&gt;Y&lt;/SPAN&gt; &lt;/LI&gt;
&lt;LI class=sDateTime&gt;2009.09.28 12:24&lt;/LI&gt;
&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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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board_reply('41346', '41346','Y','619450')&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답글&lt;/FONT&gt;&lt;/U&gt;&lt;/A&gt;&lt;/LI&gt;&lt;!-- 다른 블로그에 내 글이 있을 때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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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cont&gt;이미 그들은 666 징표를 받았고 그 댓가로 죄악을 지어왔기에 그들이 참회하지않고 늬우침이 없으면 회개가 없으면 火吐하지못하면 제일 먼저 이 대한민국을 이 한반도부터 심판을 받게될것이다 그리고 남반구와 적도의 모든 국가들이 그러함이다 그래서 그들을 보고 마지막 자신의 영을 늬우치고 회개하고 화토해서 마지막 영적 준비를 하라고 한것이니 마지막 영적 준비는 반성과 참회 회개그리고 늬우침과 그로인한 실천적 열매를 보여야만 자신의 마지막 영적 준비에 건짐을 받거나 할것이다 &lt;BR&gt;&lt;BR&gt;그러하지못하면 그렇게 인류는 실천의 심판의 단죄의 집행이 이루어질것이다&amp;nbsp;&amp;nbsp; 그만큼 앞으로 다가오는 그들의 3대 겁살과 8대 환난을 목도하리라 이미 이것을 보고 지금 세계 정세 의 판도변화에 모든 국가와 민족이 모든 인류의 생명의 명과 영이 거듭태어나라고 강조해드리는 이유이다 인류의 전세계 그들의 금인 군부 물질 세력들이&amp;nbsp;&amp;nbsp; 거듭태어나지못하면 그들부터 먼저 심판을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 계획에 의해서 활용해갈것이다 이미 그러한 준비는 다 되어있기에 이들부터 항복을 받아낼것이다 그래야 이 지구촌이 전세계가 유일신의 성령의 구심축이 세워지고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남의 양성을 제대로 할것이고 보호를 받기에 &lt;BR&gt;&lt;BR&gt;그래서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의 내부의 금인 군부세력들중에 성령의 말씀에 충실히 이행하는 군부세력들이 있는 반면에 역행하는 군부 금인 세력들이 있기에 그래서 이들을 보고 지구 공동방위 창설군을 창설하라고한것이다 &lt;BR&gt;&lt;BR&gt;세계가 하나로 통일해감에 절대적인 유일신 창조주의 성령의 힘으로 모든 수단과 도구들을 동원해서라도 이번에 이 지구촌 그들의 물질의 성령의 계획에 역행하는 전세계 군부와 금인세력들을 결자해지차원에서 심판을 집행을 하게될것이다 &lt;BR&gt;&lt;BR&gt;이들부터 항복을 받아내고&amp;nbsp;&amp;nbsp; 그 아래 정치권 국가 권력의 관료의&amp;nbsp;&amp;nbsp; 철의 삼각동맹 세력들을 항복을 받아내는것이다 분명히 생사 명줄을 가리게되는 날은 이제 다가오고있으니 엄중함을 보일것이고 그들의 666표를 받고 살아온 생명의 명과 영들을 단죄하게될것입니다 &lt;BR&gt;&lt;BR&gt;어차피 그들이 세계3차 대전을 집행할 계획이였지만 그들이 말하는 전쟁과 절대적인 유일신께서 그들을 향해 지구가 멸망하드라도 그들을 단죄할것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그러한 생명의 명과 영의 존재와 물질은 절대적인 유일신의 창조주입장에서는 그들의 존재가 중요하지않음을 말씀하셨기에 성령의 계획에 반하는 어떠한 대상체도 존재와 의미와 가치가 없다라는 분명한 사실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lt;BR&gt;이러한 동향에 역시나 대한민국이 그 시험대에 서 있고 한반도가 그 시험대에 서있기에 제3의 임진왜란시에는 반드시 그것을 모두 응징하게될것이다 그들의 모든 생명의 명과 영이 강산이 붉은피로 물들것이다 &lt;BR&gt;&lt;BR&gt;그래서 아시아 평정을 한반도에 성령의 구심점을 구심축을 세우게될것이다 더는 이 한반도를 화토하지않고 좋은말해줄때에 성령의 구심점과 구심축을 절대적인 신을 위해서나 현존의 인류와 미래의 인류를 위해서나&amp;nbsp;&amp;nbsp; 역행하면 이 한반도는 이 아시아 전체는 그렇게 집행이 과감하게 이루어질것이다 당연히 인구가 많으니 사상자수가 많아짐은 당연하나 그것 역시 중요하지않다라는 사실이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amp;nbsp;이러한 구도에 결정에 성령의 계획에 로마교황청을 비롯한 이스라엘 유럽 국가들 중동 국가들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국가들 일본 그리고 한반도 미국 거듭태어나는 노력을 하지못하면 그 댓가를 톡톡히 치루게될것이다 이 댓가를 치루고나서야 비로써 잘못함을 뉘우치는 숙명의 도수로 되어있기에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이미 그 예언은 나와있는것으로 알고 로마교황청이 세계가 인류가 그 심판의 대 노여움을 보고나서야 반성과 회개 늬우침이 이루어지니 이미 늦은것이고 이미 이러한 상황을 판단하고 세계정세의 구도를 정해가고 있는것이고 그래서 지구공동방위 창설군을 창설하라고한것이다 건짐을 살아남은 인류의 명과 영들을 그들을 인도해가야하기에 이때에 지구&amp;nbsp; 공동방위 창설군이 지구제국 차원에서 인류 전체를 담당해갈것이다 &lt;BR&gt;&lt;BR&gt;그러니 지금 다들 자신의 물질의 영을 회개해서 성령의 영으로 절대적인 신에게 늬우침과 실천을 통해서 마지막 영적 준비를 하라는것이다 그래서 실천해서 건짐을 받거나 살아남으면 축복과 보상을 받게될것이고&amp;nbsp;&amp;nbsp; 그러하지못하면 존재는 없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래서 이미 대한민국내 이에 역행하는 물질 일부 역행하는 금인 군부 세력들의 미래의 동향을 이미 계시해주었는데 그들이 누구인지 이름까지 알고 있는 소생이 지금 현정부와 대한민국 모든 국가 권력 정치 종교 권력들의 운명을 알고 있기에 지난날의 과오와 죄악을 페단을 민족의 명운을 넘어서 아시아 전체의 명줄을 결정하게될것이니 대한민국 모든 국가 권력이나 한반도 전체의 권력을 비롯한 아시아 전체의 권력의 실세들에게 분명하게 경고를 해주는것이다 &lt;/DIV&gt;
&lt;DIV class=cont&gt;생사의 명줄을 가림에는 더는 지난날 한반도 역사와 아시아 역사에 두번의 경고에 기회를 제공함에 지금 역시 성령의 말씀을 전해드림에 이제는 더는 이 한반도와 이 아시아 대륙 전체에 그러한 갱생의 기회는 없다라는 사실을 알려주는바이고 용납해줄수가 없다라는 엄중한 성령의 용단이고 결단이고 결자해지이고 마지막임을 재차 강조한다&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플랜트산업 &lt;BR&gt;플랜트산업은 발전, 환경, 제품생산 등에 사용되는 설비를 공급하는 산업으로 설계, 시공은 물론 사전조사 파이낸싱 유지 보수 등 제조와 서비스가 결합된 복합산업입니다. &lt;BR&gt;*2006년 &lt;BR&gt;국제유가 상승으로 산유국 및 다국적기업들의 유전, 가스전 개발이 급증하면서, 해양 플랜트가 호조세를 주도. &lt;BR&gt;*2007년 &lt;BR&gt;석유화학, 담수, 발전 설비 등 산업인프라 분야가 전체 &lt;BR&gt;수주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lt;BR&gt;이와 같은 변화는 산유국의 산업정책 변화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소비 확대에 오일머니가 사용되었던 과거와 달리 산유국들이 이젠 '장기성장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투자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즉 원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산업다각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가장 연관성이 높고 경쟁력 확보가 용이한 정제 및 석유화학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는 것이다. 또한 산업다각화를 지원하기 위해 담수, 발전 등 각종 기반시설에 대한 투자도 늘리고 있는 추세이다. 결국 70~80년대의 중동 붐이 다시 일어나고 있는 셈이다. 한국플랜트 산업이 70년대 말 건설공사에서 시작해서 발전, 담수, 정유, 석유화학 등 각 분야에서 경쟁력을 키워 온 것이 지금의 결실을 가져왔다고 할 수 있다&lt;/DIV&gt;
&lt;DIV class=cont&gt;해 양 공 간 이 용&lt;/DIV&gt;
&lt;DIV class=cont&gt;◎ 해양공간의 이용분야&lt;/DIV&gt;
&lt;DIV class=cont&gt;∙해양공간은 오래 전부터 해상수송, 항만, 어업의 터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최근에는 도시 주변의 친수공간( waterfront) 개발을 통해 근대적인 기능을 갖춘 새로운 도시의 건설과, 바다가 가진 쾌적성을 요구하는 해양 레크레이션 기능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대하여 해양공간의 이용은 점점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lt;/DIV&gt;
&lt;DIV class=cont&gt;∙ 해양의 광대한 공간을 이용하여 교통시설, 물류기지, 레저시설, 신도시 등이 새롭게 건설･조성되고 있으며, 각종 공장시설을 바지(barge)에 탑재하여 개발도상국에 수출하는 해상플랜트 바지는 현재 상당수 건조된 바 있다.&lt;/DIV&gt;
&lt;DIV class=cont&gt;∙연안역의 일부를 매립해서 만든 인공섬 위에 교통, 물류, 레저시설이나 업무․거주구역 등을 건설한 예도 있다. 현재 해양공간은 생활공간, 생산･산업공간, 산업공간, 교통 및 수송 공간, 레저공간, 저장공간, 증･양식공간 등으로 활용되고 있고, 미래에는 그 기능이 한층 확대될 것이다.&lt;/DIV&gt;
&lt;DIV class=cont&gt;∙일본은 1995년 운수성 지원하에 조선, 철강 17개사를 조합원으로 하는 메가플로트 기술연구조합을 설립하고 수km급의 초대형 부유식 해양구조물을 이용한 해상공항, 해상복합도시 등의 실현을 위한 실증적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 미국도 1990년대에 들어와 21세기 마린토피아 건설을 위한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초대형 부유식 구조물을 이용한 군사적 목적의 해상이동기지 개발 등 해양공간이용 기술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t;/DIV&gt;
&lt;DIV class=cont&gt;∙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본격적인 해양개발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나 해양공간을 생산, 거주 또는 여가선용의 공간으로 잘 활용하기 위해 1995년 12월부터 `해양공간 이용 대형 복합플랜트 개발` 사업을 과학기술부의 지원하에 관련 산업계, 학계, 연구계의 협동으로 본격적인 연구를 해오고 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 해양공간이용 기술공법&lt;/DIV&gt;
&lt;DIV class=cont&gt;∙해양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은 크게 여러 가지 형태의 해양구조물을 이용하는 방식과 바다를 막아 육지화하는 매립식으로 구분&lt;/DIV&gt;
&lt;DIV class=cont&gt;∙매립식 인공섬은 육지에 인접한 연안역을 매립하는 경우와 수심이 깊은 외해를 매립하는 경우가 있는데 두 가지 모두 실제 건설 사례가 있다.&lt;/DIV&gt;
&lt;DIV class=cont&gt;∙먼바다로 나가게 되면 바다의 매립은 건설비에 경제적 한계를 가져오게 되어, 부유식 해양구조물을 이용한 해양공간활용이 대두되게 된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의 기초과학 및 응용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대형복합 종합화 기술을 요하게 된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 해양구조물에 의한 해양공간이용&lt;/DIV&gt;
&lt;DIV class=cont&gt;∙해양구조물에 대한 각종 기술은 1950년대에 이르러 해저석유자원의 개발과 함께 급속히 발전&lt;/DIV&gt;
&lt;DIV class=cont&gt;∙해양구조물의 기술을 응용하여 해양공간의 이용에 적용한 예&lt;BR&gt;각종 공장시설을 탑재한 플랜트 바지&lt;BR&gt;석유･광물 등의 부유식 저장시설&lt;BR&gt;해상호텔, 해중전망대 등의 레저시설&lt;BR&gt;부유식 잔교, 부유식 주차장과 같은 교통･수송시설&lt;BR&gt;도시주거시설&lt;/DIV&gt;
&lt;DIV class=cont&gt;∙일본의 메가플로트(Mega Float)계획과 같이 대형&lt;/DIV&gt;
&lt;DIV class=cont&gt;1. 크루즈 관광산업 현황&lt;BR&gt;(1) 크루즈선의 개념&lt;BR&gt;크루즈선이란 일상적 또는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여가를 즐기기 위해 이용하는 선박이다. 크루즈선은 운항의 정기성, 객실등급, 선박의 내부시설, 예약관리 및 승무원 서비스에 있어 정기여객선과 구분된다.&lt;BR&gt;크루즈선과 정기여객선의 차이&lt;BR&gt;출처 : 이경모, ‘크루즈 관광산업의 이해’, 2004&lt;BR&gt;크루즈선은 일반적으로는 선박의 총톤수 및 탑승 승객수에 따라 소형, 중형, 대형과 초대형으로 구분된다.&lt;BR&gt;크루즈선 크기별 분류&lt;BR&gt;출처 : GT(Gross Register Tonnage)는 선박 내부 전체의 크기를 표시하는 단위&lt;BR&gt;(2) 크루즈 관광시장의 현황&lt;BR&gt;크루즈 관광시장은 유럽,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다. 2005년 기준 크루즈 관광객 1,440만명 중 유럽지역이 22%, 북미지역이 67%로 약 90%가 유럽/북미지역에 집중되었다.&lt;BR&gt;세계 크루즈 관광객 추이&lt;BR&gt;(단위 : 천명)&lt;BR&gt;출처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크루즈 관광산업 발전기반 조성방안’, 2006.12&lt;BR&gt;유럽시장은 영국이 전체의 1/3을 차지하고 그 다음이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순이다.&lt;BR&gt;유럽 크루즈 관광객 국가별 구성&lt;BR&gt;주 : 2005년 기준&lt;BR&gt;출처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크루즈 관광산업 발전기반 조성방안’, 2006.12&lt;BR&gt;북미시장은 1981~2005년 사이에 이용승객의 증가율(8.4%)이 선실 공급능력 증가율(7.5%을 초과하고 있다. 특히 2001~2005년 사이에는 수요 증가율이 9.6%, 공급증가율이 7.0%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lt;BR&gt;북미 크루즈 관광시장의 수급추이&lt;BR&gt;출처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크루즈 관광산업 발전기반 조성방안’, 2006.12&lt;BR&gt;2. 크루즈선사 및 건조시장 현황&lt;BR&gt;(1) 크루즈선사 현황&lt;BR&gt;전세계 크루즈선사는 약 110여개가 있으며 주요 크루즈선사는 카니발, 로열캐리비안, 스타크루즈 등이다. 2006년 기준 세계 크루즈선은 총 327척으로 이들 3대 선사가 선박수 기준 약 40%, 선복량 기준 약 76%를 차지하고 있다.&lt;BR&gt;주요 크루즈선사의 선박보유 현황&lt;BR&gt;(단위 : 척, 천GT, %)&lt;BR&gt;주 : 2006년 기준&lt;BR&gt;출처 : Clarkson Research Services&lt;BR&gt;(2) 건조시장 현황&lt;BR&gt;유럽의 4대 조선소가 크루즈선 수주잔량의 96%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Fincantieri는 최대 크루즈선사인 카니발사와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동사 발주 물량을 대부분 수주하고 있다.&lt;BR&gt;주요 조선소 크루즈선 수주잔량&lt;BR&gt;주 : 2007년 11월 기준&lt;BR&gt;출처 : Clarkson Research Services&lt;BR&gt;크루즈선 건조는 1997~2003년 동안 증가하였으나, 2001년 미국 9.11사태, 이라크전 및 SARS등으로 인한 발주 감소로 2004년부터는 건조가 다소 주춤한 상태이다.&lt;BR&gt;크루즈선 건조 추이&lt;BR&gt;출처 : Clarkson Research Services&lt;BR&gt;크루즈선 규모는 1990년대 후반부터 대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00년 이후에는 10만GT 이상의 초대형 선박 건조가 증가하고 있다.&lt;BR&gt;크루즈선의 규모별 비중 추이&lt;BR&gt;출처 : 산업연구원, Clarkson Research Services&lt;BR&gt;세계 유수 크루즈 조선소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역을 재편하고 있다. 이태리의 Fincantieri, 프랑스의 Alstom Marine(2006년 Aker Finnyards로 인수됨), 핀란드의 Aker Finnyards, 독일 Meyer Werft가 과점체제를 구축하였다.&lt;/DIV&gt;
&lt;DIV class=cont&gt;Ⅰ. 서론&lt;/DIV&gt;
&lt;DIV class=cont&gt;Ⅱ. 해양(바다)의 무한한 가치&lt;BR&gt;1. 바다는 생명의 근원&lt;BR&gt;2. 바다는 문명을 창조&lt;BR&gt;3. 바다를 지배한 국가가 세계를 주도&lt;BR&gt;4. 바다는 무한한 자원의 보고&lt;/DIV&gt;
&lt;DIV class=cont&gt;Ⅲ. 해양산업의 현황&lt;BR&gt;1. 반도국가의 지리적 잇점, 수출주도형 성장정책의 추진으로 현재 세계 10위권의 국가해양력 보유&lt;BR&gt;2. 해양산업이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lt;/DIV&gt;
&lt;DIV class=cont&gt;Ⅳ. 해양(바다)여건과 해양산업의 발전 여건&lt;BR&gt;1. 해양 여건&lt;BR&gt;1) 역동적인 동북아 경제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천혜의 항만조건을 보유&lt;BR&gt;2) 우리 해역에는 풍부한 수산·에너지·광물자원이 부존&lt;BR&gt;3) 동·서·남해에는 아름다운 해양관광자원이 존재&lt;BR&gt;2. 해양산업 발전여건&lt;/DIV&gt;
&lt;DIV class=cont&gt;Ⅴ. 21세기 해양산업의 발전방향&lt;BR&gt;1. 동북아 물류중심 추진&lt;BR&gt;1) 항만과 배후지를 글로벌 물류거점으로 육성&lt;BR&gt;2) 동북아 3국간 물류협력을 통한 우리 항만의 실질적 성장기반 확보&lt;BR&gt;3) 항만 관리·운영의 효율화 추진&lt;BR&gt;2. 해운하기 좋은 나라 실현&lt;BR&gt;1) 해운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lt;BR&gt;2) 안정적 선원수급체제 확립 및 우수 해운물류인력 양성&lt;BR&gt;3) 종합물류기업 육성 등을 통해 물류산업의 경쟁력 강화 &lt;BR&gt;3. 수산자원 회복계획 본격 추진&lt;BR&gt;1) 생태계에 기반을 둔 수산자원회복시스템 구축&lt;BR&gt;2) 연근해 수역의 수산자원량 증대를 위한 자원 조성&lt;BR&gt;3) 근해어선에서 연안어선 중심으로 전환하여 감척사업 추진&lt;BR&gt;4) 서식·산란장 훼손 및 치어 남획 방지를 위한 불법어업 차단&lt;BR&gt;4. 잘사는 수산업인, 살기좋은 어촌 구현&lt;BR&gt;1) 어촌·어항을 관광자원화하여 어촌소득 증대&lt;BR&gt;2) 대내외 여건변화에 적합한 수산업 지원체제 개선&lt;BR&gt;3) 수산물 안전 확보 및 웰빙형 수산식품 개발 보급&lt;BR&gt;5.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lt;BR&gt;1) 사전 예방적 해양환경 관리 강화&lt;BR&gt;2) 해양생태계 복원사업 추진&lt;BR&gt;3) 독도 및 무인도서 관리 강화&lt;BR&gt;6. 해양과학기술 개발 및 신 해양산업 창출&lt;BR&gt;1) 해양조사 능력 확충 등 해양과학기술 개발역량 강화&lt;BR&gt;2) 해양자원의 실용화·산업화 추진&lt;BR&gt;3) 범 국민적 해양문화 확산&lt;/DIV&gt;
&lt;DIV class=cont&gt;참고문헌&lt;BR&gt;참고문헌&lt;BR&gt;&amp;nbsp;참고문헌김정흠 : 김정흠 교수의 해양과학 이야기&lt;BR&gt;김진현·홍승용 : 해양 21세기, 나남출판&lt;BR&gt;김웅서·장순근 : 바다는 왜&lt;BR&gt;권오문·김병수 : 바다경영 우리의 미래가 보인다&lt;BR&gt;한국해양연구소 : 바다에도전한다, 해양 개발의 현재와 미래&lt;BR&gt;폴 케네디 : 21세기 준비&lt;BR&gt;Kiyomitsu Fuji : 해양 개발&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
&lt;DIV align=right&gt;&amp;nbsp;&lt;/DIV&gt;
&lt;DIV align=right&gt;&lt;STRONG&gt;&amp;nbsp;&lt;FONT color=#007236&gt;오위영&amp;nbsp; 한국해양연구원 해양정책연구실 &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FONT color=#9e005d&gt;1. 서 론&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해양에 대한 생각과 가치는 시대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 이제까지 해양의 이용은 주로 생물자원의 식량자원으로서의 이용 등 일차적인 수준이었으나, 최근에 들어서는 해양과학기술(MT, Marine Technology)의 눈부신 발전으로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을 정도로 복합적이고 다각적인 측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lt;/DIV&gt;
&lt;DIV&gt;&lt;BR&gt;이제 해양은 배를 타고 다니는 단순한 항해의 대상에서 석유와 석탄 등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조력, 파력, 풍력 등의 청정 해양에너지와 메탄수화물 등 미래의 인류를 지탱해 줄 에너지원 개발 대상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또한 해양은 전지구 생물의 80%를 보유하고 있는 자원의 저장고이자 지구의 최대 조절자로서 미래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자원고갈 및 환경 문제를 해결할 열쇠를 쥐고 있는 마지막 보루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인식은 해양 이용의 패러다임에 있어 또 다른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lt;/DIV&gt;
&lt;DIV&gt;&lt;BR&gt;21세기의 해양이 육상자원의 고갈을 대체할 수 있는 미래의 자산으로 인식되면서 세계 각국은 해양을 광물 및 수산자원개발 뿐만 아니라 인간을 위한 신의약 및 신소재 개발을 위한 원천소재 확보나 새로운 에너지원 등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다각적인 개발을 위한 노력을 경쟁적으로 확대하고 있다.&lt;/DIV&gt;
&lt;DIV&gt;&lt;BR&gt;우리나라도 선진국과 마찬가지로 해양이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이용하여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그 중에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해양생명공학기술(Marine Bio Technology)이라고 할 수 있다.&lt;/DIV&gt;
&lt;DIV&gt;&lt;BR&gt;먼저 해양생명공학의 정의를 살펴보면, 해양생물자원(Marine Bio Resources)을 이용하거나 대상으로 해양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구성성분, 시스템 공정, 기능 등을 연구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인간복지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 혹은 학문을 총칭한다．&lt;SUP&gt;1)&lt;/SUP&gt;이렇게 정의되는 해양생명공학기술은 크게 4가지 분야로 구분할 수 있다．첫째, 유전학이나 분자생물학 등과 관련이 있는 해양생물 원천기반기술, 둘째, 해양생물을 생산할 수 있는 해양식량 및 식품자원 개발기술, 셋째, 신소재 혹은 신의약 소재로 구분할 수 있는 해양신소재 개발기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해양환경변화 혹은 오염제어기술인 해양생태환경 보전기술 등으로 구분된다．&lt;SUP&gt;2)&lt;/SUP&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우리나라의 해양생명공학기술은 일찍부터 기술개발을 추진해온 미국, 일본, 유럽 등 해양선진국에 비해　많이 낙후되어 있는 실정이다.&amp;nbsp; 그러나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마린바이오 21’계획이 추진되기 시작되면서 해양생명공학분야는 큰 발전을 가져왔다. 하지만 아직도 연구인력 및 연구개발 예산의 부족 등으로 인하여 일부 분야를 제외하고는 아직도 기초연구 수준에 머물러 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미국과 일본 등 해양선진국들은 무궁무진한 해양자원(지구의 약 71％가 바다)을 이용하여 고부가가치 신산업을 창출하기 위하여 일찍부터 많은 노력과 투자를 추진해왔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최근까지도 해양을 이용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을 창출하기 위한 전략과 투자가 미흡하여 해양을 활발하게 개발 및 이용하지 못하여 왔다.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적극 육성해야 할 기술분야를 선정하여 국가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면 빠른 시간안에 우리나라의 해양생명공학기술도 더욱 크게 발전할 수도 있을 것이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FONT color=#9e005d&gt;2. 선진국의 해양생명공학(MBT) 현황&lt;SUP&gt;3)&lt;/SUP&gt;&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선진국의 해양생명공학 정책을 살펴보기 위하여 주요국의 해양생명공학 현황에 대해서 정리하고 국가별 정책방향에 대해 분석해보고자 한다. &lt;/DIV&gt;
&lt;DIV align=left&gt;
&lt;HR id=null style=&quot;WIDTH: 335px&quot; SIZE=2&gt;
&lt;/DIV&gt;
&lt;DIV&gt;1) 생명공학연구센터，해양 생명공학, BT 기술동향 보고서, 총서 제82권&lt;BR&gt;2) 과학기술부, 2007 생명공학백서&lt;BR&gt;3) 해양생명자원의　종합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기획　연구(국토해양부，2008), 2008년 주요국의 &lt;/DIV&gt;
&lt;DIV&gt;&amp;nbsp;&amp;nbsp;&amp;nbsp; 생명공학　정책동향(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BT　정책동향보고서), 해양　생명공학(생명공학정책&lt;/DIV&gt;
&lt;DIV&gt;&amp;nbsp;&amp;nbsp;&amp;nbsp; 연구센터，BT　기술동향보고서), 해양바이오기술(Marine Bio&amp;nbsp; Technology)을 통한　미래 성장&lt;/DIV&gt;
&lt;DIV&gt;&amp;nbsp;&amp;nbsp;&amp;nbsp; 동력 기술확보 및 산업화 추진 전략（서울대학교，해양천연물신약연구단，강헌중）발췌․요약하여　&lt;/DIV&gt;
&lt;DIV&gt;&amp;nbsp;&amp;nbsp;&amp;nbsp; 재정리하였음&lt;BR&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먼저 해양생명공학 현황은 해양생명공학의 투자규모와 우리나라의 투자규모를 비교하고, 다음으로 세계 해양생명공학 시장과 우리나라의 시장 규모를 비교해 보고자 한다.&amp;nbsp; 그리고 국가별 해양생명공학 관련 등록 특허현황과 해양생명공학 기술수준을 비교해보고, 마지막으로 주요 국가별 해양생명공학 정책을 우리나라의 정책과 비교해 보고자 한다.&lt;BR&gt;　&lt;BR&gt;&lt;STRONG&gt;1) 해양생명공학의 투자규모 분석&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국가별 해양생명공학 투자규모를 우리나라와 비교해 보면, 다음의 &lt;표－１&gt;과 같다. 미국의 경우에는 해양과학기술에 ‘08년말 기준으로 310.46백만 달러가 투자되었고, 일본은 해양생명공학에 434억 엔，중국의 경우에는 01~05년 기간동안 2억 위안이 투자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한국은 해양생명공학에 2008년&amp;nbsp; 349.6억원이 투자되었다．&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국가별 투자금액을 2008년 환율로 재산정하여 보면, 미국이 391,490억으로　한국과 비교해 1119.8％나 높았으며, 일본이 616.2억원으로 한국보다 176.3％나&amp;nbsp; 높게 나타났다. 또한 한국보다 해양생명공학 분야에 늦게 뛰어든 중국의 경우에도 364.1억원을 투자하여 우리나라 보다 높은 수준인 것으로 분석되었다．&lt;/DIV&gt;
&lt;DIV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lt;표－１&gt; 해양생명공학 관련 국가별 투자금액&lt;/STRONG&gt;&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IMG title=&quot;&quot; src=&quot;http://www.bioin.or.kr/upload/1254119049562.gif&quot; border=0&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gt;자료 : 생명공학연구센터，BT기술동향보고서, 해양 생명공학, 총서 제82권&lt;BR&gt;&amp;nbsp; 주 :&amp;nbsp; 환율산정시 엔화는 100엔에 1,420원, 달러는 1,261원, 위안화는 182원으로 환산하여&amp;nbsp;투자 금액 &lt;/DIV&gt;
&lt;DIV&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을 재추정함&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2) 해양생명공학 생산물 시장현황&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최근의 해양생명공학 생산물 시장현황을 살펴보면, 아래의 &lt;표－２&gt;와 같다.&amp;nbsp; 2003년에는 전세계 생산액 2,480.02백만 달러에서 한국이 점유하는 생산 비중은　1.3％ 정도에 불과하였고, 금액도 22.78백만 달러로 낮은 수준이었다. 미국은 전체 생산액의 1/3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1～2％ 수준에서 머물러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2008년 전체 생산액은 3,207.25백만 달러로서 미국이 약 31％인 1,025.90백만 달러를 차지하는 반면 한국은 1.6％ 수준인 52.92백만 달러로 추정되었다. 한편 해양바이오 제품의 생산은 전 세계적으로 연평균 4.8% 이상의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여 2012년에는 3,781.10백만 달러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중에서 미국이 전체의 31.1%를 차지하는 1,175.40백만 달러로 추정되며, 우리나라는 73.73백만 달러로 전체 생산금액의 2％ 정도 불과할 것으로 추정된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한국은 2003년 32.24백만 달러에서 2008년 73.73백만 달러로 2배 정도 증가하여 전세계 평균증가율(29.3％)보다는 높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전세계 시장에서 점유하는 비중은 여전히 2%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추정된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STRONG&gt;〈표－２〉해양생명공학 관련 생산물 시장금액 현황&lt;/STRONG&gt;&lt;/DIV&gt;
&lt;DIV align=right&gt;&amp;nbsp; &amp;nbsp;&lt;/DIV&gt;
&lt;DIV align=right&gt;（단위 : ＄ million)&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IMG title=&quot;&quot; src=&quot;http://www.bioin.or.kr/upload/1254119758593.gif&quot; border=0&gt;&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DIV&gt;
&lt;DIV&gt;&amp;nbsp;자료 : Marine Biotechnology, A Global Strategic Business Report, March 2008, Mcp-1612&lt;BR&gt;주 : 우리나라는 선진국의 바이오산업에 관한 자료와 비교하여 한국 바이오산업에 관한 비율을&amp;nbsp;&amp;nbsp;&amp;nbsp; 구하고, 그 비율에 따라 해양생명공학관련 선진국 시장 증감현황을 비교하여 비율을&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산정하여 추정함&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３) 해양생명공학관련 특허 등록현황&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해양생명공학에 관한 2008년까지의 국외 특허 등록현황을 살펴보면 다음의 &lt;그림－１&gt;과 같다. 이 자료에서도 알 수 있듯이 먼저 이 분야에 일찍부터 기술개발을 추진해온 미국과 일본이 각각 356건, 305건으로 다른 국가에 비해 6배 이상 많았다. 그 뒤를 이어 영국과 프랑스 순이었으며, 한국의 경우에는 15건으로 덴마크, 스웨덴, 독일보다 앞선 5위를 차지하고 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한편 한국 특허청에 우선권 주장국가&lt;SUP&gt;4)&lt;/SUP&gt;로 출원 및 등록된 해양생명공학 관련 특허는 총 219건으로 조사되었다. 이중 한국이 전체의 약 80％인 182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이 전체의 13％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amp;nbsp; 그 다음으로 일본이 6.3％를 차지하였고, 나머지 0.7％를 독일, 프랑스 등에서 등록하였다&lt;SUP&gt;5)&lt;/SUP&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STRONG&gt;&lt;그림－１&gt; 해양생명공학 관련 국가별 해외 특허등록 현황&lt;/STRONG&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IMG title=&quot;&quot; src=&quot;http://www.bioin.or.kr/upload/1254116123500.gif&quot; border=0&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자료 : 생명공학연구센터, BT기술동향보고서, 해양생명공학&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４) 선진국 대비 기술수준&lt;/STRONG&gt;&lt;/DIV&gt;
&lt;DIV&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DIV&gt;
&lt;DIV&gt;현재 우리나라의&amp;nbsp; 해양생명공학 기술수준은 분야마다 차이가 있지만, 선진국의　50～7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2007년에 선진국과의 기술수준이　가장 적은 분야는 해양생물체 오믹스(Omics) 분석기술로 여기에는 해양생물 유전체 구조 및 기능해석기술과 해양생물 단백질체 구조 및 기능해석기술이 포함되고 있는데, 선진국과 비교해 70%에 가까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해양생명자원 구축 및 활용 기반기술은 50～60%, 해양유전자 발굴 및 규명기술은 60%, 해양생물체 매커니즘 규명기술도 6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lt;/DIV&gt;
&lt;DIV align=left&gt;
&lt;HR id=null style=&quot;WIDTH: 335px&quot; SIZE=2&gt;
&lt;/DIV&gt;
&lt;DIV align=left&gt;&lt;/DIV&gt;
&lt;DIV&gt;4) 우선권을 가지는 특허가 출원된 국가로서 대다수 출원인 혹은 주발명인의 자국에 출원된 특허를 우&lt;/DIV&gt;
&lt;DIV&gt;&amp;nbsp;&amp;nbsp;&amp;nbsp; 선권으로 지정하는　것&lt;/DIV&gt;
&lt;DIV&gt;5)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의 분석결과임&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이러한 기술력의 낙후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정부에서는 2016년까지 미래원천기술의 조기 확보, 고부가가치 산업 확대, 인프라 확충, 국제협력 강화 등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기술수준을 선진국의 90% 수준까지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해양생명공학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STRONG&gt;〈표－３〉해양생명공학 관련 한국의 기술수준&lt;/STRONG&gt;&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IMG title=&quot;&quot; src=&quot;http://www.bioin.or.kr/upload/1254119953500.gif&quot; border=0&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
&lt;DIV&gt;자료 : 국토해양부, 해양생명자원의 종합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기획 연구, 2008,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한국해양수산기술진흥원&lt;BR&gt;&amp;nbsp;&amp;nbsp; 주 : 선진국 기술수준을 100으로 보고 상대평가한 수치임&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５) 주요국의 해양생명공학(MBT) 정책현황&lt;/STRONG&gt;&lt;SUP&gt;&lt;STRONG&gt;6)&lt;/SUP.&lt; STRONG&gt;&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미국, 일본, 유럽 등과 같은 해양선진국들은 다른 나라에 비해 일찍부터 해양생명공학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술개발에 뛰어든 나라들은 대부분 기반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화를 적극 추진하여 화장품, 신의약, 신소재 등 많은 제품을 실용화하고 있으며, 시장점유율도 계속해서 확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중국은 자국민의 복지 향상과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기 위하여 국가차원에서 해양생명공학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STRONG&gt;
&lt;HR id=null style=&quot;WIDTH: 335px&quot; SIZE=2&gt;
&lt;/STRONG&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amp;nbsp;6)해양생명자원의 종합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기획 연구(국토해양부, 2008)와 2008년 주요국의 생명공학　정책동향(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BT 정책동향 보고서)에서 발췌하여 요약 및 재정리하였음&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3&gt;먼저 국가별 해양생명공학 연구주제 및 내용에 대해 살펴보면 &lt;표－４&gt;와 같다. 주요 연구개발 주제로는 새로운 해양생명체 발견 및 탐사, 수산생물종의 유전체 연구, 해양생물의 유전체 연구, 식품안정성 확보기술, 환경복원연구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가장 많은 국가에서 연구하는 분야로는 역시 산업화가 가능한 분야인 생물 발견 및 탐사, 수산생물 및 해양생물의 유전체 연구 등으로 나타났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STRONG&gt;〈표－４〉국가별 해양생명공학의 주요 연구내용&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STRONG&gt;&lt;IMG title=&quot;&quot; src=&quot;http://www.bioin.or.kr/upload/1254117546515.gif&quot; border=0&gt;&lt;/STRONG&gt;&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자료 : 과학기술부, 2007 생명공학백서&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다음으로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중국 및 한국 등 해양생명공학에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국가들의 해양생명공학 정책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lt;STRONG&gt;① 미국&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미국에서 해양생명공학과 관련된 최초의 체계적인 정책은 1966년 해양개발 10개년 계획을 추진한 케네디 정부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당시 미국 정부는 해양생명공학을 국가의 중요한 4대 BT 과제 중 하나로 선정하여 지원을 시작하였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90년대에 접어들면서부터 해양생명공학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시작했는데, 주요 연구기관으로는 NOAA와 하와이대학내 MarBEC 등이 있으며, 1999년 해양생명공학에 관한 국가예산은 1억 3천만 달러에 이르는 수준이었다. 한편 정부는 해양생명공학 분야의 벤처기업도 적극적으로 육성하여 항암, 항바이러스 물질과 관련된 100여개의 벤처기업이 활동하면서 해양생명공학산업에서만 1천여건의 신약물질특허를 보유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2000년대에 들어서는 연방정부의 보건연구 강화 방침에 의해 생명공학과 관련된 예산이 크게 증가하였고, 이 예산을 이용한 민간부문의 생명과학에 관한 투자가 확대되었다. 한편 미국의 생명공학에 관한 주요정책은 융합기술개발, 바이오매스 및 바이오 에너지 개발확대, 농업생명공학 원천자원 및 기술확립 등에 관한 것이다. 이런 정책을 기반으로 세계 1위의 해양생명공학기술을 더욱더 발전시키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최근 미국의 해양생명공학에 관한 대표적인 연구프로그램으로는 ‘National Sea Grant Program’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각 지역의 대학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하고 이 대학들이 각 지역에 속한 해양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의 주요 연구과제로는 수산증양식, 해양 침입종, 생명공학, 어업, 해산물 과학기술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amp;nbsp; 한편 기초과학연구를 지원하는 미국 국립과학재단에서 2008년에 해양과학기술 분야에&amp;nbsp; 투자한 금액은 310.46백만 달러이다. 아래 &lt;표－５&gt;는 미국이 해양과학기술에 투자한 금액을 나타내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STRONG&gt;&lt;표－５&gt; 최근 미국의 해양과학기술 투자현황&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DIV&gt;
&lt;DIV align=right&gt;&lt;FONT size=3&gt;&amp;nbsp; (단위 : 백만 달러）&lt;/FONT&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IMG title=&quot;&quot; src=&quot;http://www.bioin.or.kr/upload/1254117717609.gif&quot; border=0&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자료 : 해양연구원, 해외　해양과학기술 R&amp;D 동향 및 주요이슈, 2008&lt;BR&gt;　&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3&gt;&lt;STRONG&gt;② 일본&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일본은 해양생명공학연구소와 일본해양과학기술센터에서 정부의 지원을 받아 처음으로 해양생명공학 분야를 연구하기 시작하였으며, 경제산업성(METI)에서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육성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또한 1998년부터 일본의 해양생명공학연구소(MBI)는 연간 30억 엔 규모의 해양생물자원을 이용한 기술개발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일본해양과학기술연구센터(JAMSTEC)에서는 대양연구 및 기술개발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 이 연구센터는 심해미생물 분야를 중점연구분야로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투자 및 연구를 추진하여 심해미생물 연구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2002년 바이오테크놀로지 전략회의에서는 미래 일본의 생명공학에 관한 전략을 발표하였으며, 각 부처별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 결과는 &lt;표－６&gt;과 같다. 이 회의에서 논의된 일본의 중점연구과제는 심해미생물을 이용한 바이오산업의 가속화인데, 이를 위해 정부주도로 해양생명공학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여 투자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일본의 2008년 해양생명공학에 관한 투자금액은 총 434억 엔에 이르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STRONG&gt;〈표－６〉해양생명공학을 지원하는 국가부처 및 연구개발 동향&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IMG title=&quot;&quot; src=&quot;http://www.bioin.or.kr/upload/1254117786359.gif&quot; border=0&gt;&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3&gt;자료 : 과학기술부，2007 생명공학백서&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3&gt;일본의 최근 정책에 주요 특징은 미국, 유럽 등 전통적인 해양국가에 비해 강점을 갖고 있는 해양생명공학분야에 첨단기술을 접목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일본해양과학기술센터와 해양생명공학연구소를 중심으로 단기간에 집중적인 투자와 연구개발로 해양생명공학 선도국가로 급부상하기 위하여 국가차원에서의 지원과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와 같이 세계 일류의 바이오 선도국 부상을 목표로 COE(Center of Excellence)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산⋅학⋅연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lt;STRONG&gt;③ 유럽(EU)&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유럽연합은 해양생명공학, 해양과학의 중요성과 미래의 성장잠재력을 높이 인식하여 ‘EurOCEAN 2004 컨퍼런스 Galway 선언’을 통해 유럽 각국에 해양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유럽연합&lt;SUP&gt;7)&lt;/SUP&gt;은 회원국간의 경쟁과 협력을 통해 경쟁력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특히 2000년에는 ‘리스본 전략’을 목표로 한 ‘제6차 프레임워크 프로그램(FP 6)’을 수립하여 생명공학에 관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FP 6에서는 연구개발의 집중 및 통합, 개발지역 구축, 연구기반 강화 등을 목표로 7개의 핵심분야(생명과학․유전공학․바이오, 정보사회기술, 나노기술, 우주항공, 식품의 질과 안전, 지속가능 발전 등)에 대한 투자확대와 연구활성화를 추진하였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최근에는 해양생명공학의 선두국가인 미국을 추격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는‘신 리스본 전략’을 실현하기 위하여 ‘제7차 프레임워크 프로그램(FP 7)’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4대 핵심목표로 협력, 창의, 인간, 역량으로 잡고 있으며, 이 목표를 위해 9대 핵심연구분야(보건, 식품․농업․바이오, 정보통신기술, 나노기술, 에너지, 환경, 교통, 사회과학․경제학, 안전 및 우주)를 선정하고, 각 분야에 적합한 정책을 수립하여 기술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생명공학 관련분야는‘보건, 식품 ․ 농업 ․ 바이오기술, 나노기술’ 등이다. 특히 인간 보건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바이오기술, 약학기술, 환경친화적 기술, 비용절감, 효율성 확대 등을 목표로 하여 투자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해양생명공학기술도 여기에서 중점적으로 연구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size=3&gt;
&lt;HR id=null style=&quot;WIDTH: 335px&quot; SIZE=2&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7) 유럽 연합에 가입한 국가 :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아일랜드,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룩셈부&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 르크, 프랑스, 오스트리아, 그리스, 포르투갈, 에스파냐, 이탈리아（총１５개　국가）&lt;BR&gt;&amp;nbsp;&amp;nbsp;&amp;nbsp; 새로　가입한　국가　：　사이프러스，에스토니아，헝가리，라트비아，리투아니아，말타，폴란&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 드，슬로　베니아，슬로바키아（총１０개　국가）&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유럽연합에 소속된 주요 국가들의 최근 해양생명공학 정책에 대해서 요약해보면 다음의 &lt;표－７&gt;과　같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STRONG&gt;&lt;표－７&gt; 유럽연합（EU)의 주요 국가별 해양생명공학 정책&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IMG title=&quot;&quot; src=&quot;http://www.bioin.or.kr/upload/1254118023640.gif&quot; border=0&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3&gt;자료 ： 해양생명자원의 종합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기획연구(국토해양부, 2008), 2008년 주요국의&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생명공학 정책동향(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BT 정책동향보고서), 해양생명공학(생명공학정책&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연구센터, BT 기술동향보고서), 해양바이오기술(Marine Bio-Technology)을 통한 미래성&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장동력기술 확보 및 산업화 추진전략(서울대학교, 해양천연물신약연구단，강헌중）&lt;BR&gt;　주 ： 위의 자료를 가지고 발췌․요약하여 재정리&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3&gt;먼저 영국의 해양생명공학정책은 ‘바이오사이언스 2015’ 장기발전계획에 맞추어 연도별로 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통해 해양생명공학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는데,&amp;nbsp; 정책의 중점 연구분야는 생명과학에 관련된 신약품 개발 및 임상실험이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독일은 'BioIndustry 2021' 정책을 추진하여 화이트생명공학을 통한 지속가능한 생산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산․학․연 협력을 통해 해양생명공학 분야의 산업기반을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중점연구분야는 단백질과 유전공학, 세포와 조직 분야로 인간복지와 관련된 분야의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프랑스는 해양연구소(IFREMER) 주도로 심해 생태계 조사 및 심해열수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미생물의 분리와 효소류, 다당류 등을 미생물에서 분리하여 유용물질을 발효 생산하기 위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네덜란드는 산⋅학⋅연 협력연구기관에서‘01~‘03년까지 OPSEME Project를 추진하였으며, 해양을 이용한 식재료, 에너지, 고부가물질의 생산, CO２의 재이용에 관해서 중점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노르웨이는 국제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분야에 대해서 투자정책 및 연구정책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는데, 해양도 미래에 성공할 수 있는 한 분야로 보고 정부차원에서 해양산업발전에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특히 ‘99~03년까지 추진된 어업과 수산양식 정책이 해양생명공학 분야에 모태라고 할 수 있으며, 해양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한 고부가, 고품질의 양식품종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lt;STRONG&gt;④　중국&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중국은 자국민에게 안정적인 음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생물의학 발전을 위해서 해양생명공학 분야에 투자하기 시작하였다. 중국의 해양생명공학 정책은 1986년에 국제경쟁력 강화 및 첨단기술 능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863 프로그램’을 시행하였다. 이 중 Resource &amp; Environmental Technology 분야에 해양생명공학과 관련된 해양자원의 탐사，해양생명공학，해양모니터링，환경오염제어의 4가지 중점분야가 포함되어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한편 ‘96~‘06년까지는 해양생명공학을 주요 추진과제로 선정하여 기술개발을 추진하여 왔는데, 중점 연구과제로는 해양생물로부터의 신물질 개발, 안정적인 먹거리 공급을 위한 양식기술 개발 등이 추진되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미래의 해양생명공학에 관련된 정책은 2012년까지 생명공학의 기술 및 바이오산업에 대해서 선진국 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중국정부 차원에서 정책을 추진하여 기술개발을 점차 확대해나가고 있다．&lt;BR&gt;　&lt;BR&gt;&lt;STRONG&gt;⑤ 한국&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한국은 1983년에 유전공학육성법을 제정하여 생명공학에 직접적으로 투자하기　시작하였고, 93년에 제1차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생명공학정책을 추진하였으며, 99년에는 해양생명공학에 관한 인프라&lt;SUP&gt;8)&lt;/SUP&gt;를 구축을 추진하였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2007년에는 제2차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08년에는 국토해양부에서 해양생명공학육성 기본계획(Blue-Bio 2016)을 수립하여 국가차원에서 해양생물 소재 및 신약, 생물 응용연구, 해양환경 등 해양생명공학기술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토대를 구축하고 기술개발 투자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뿐만 아니라 2009년 2월에 개최된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대통령이 해양바이오 연구개발 투자 확대방안 수립을 지시함에 따라 산⋅학⋅연 전문가 및 관계부처로 구성된 기획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해양바이오 연구개발 활성화 대책’을 수립중에 있다. 이 대책은 해양바이오 연구활성화를 통한 녹색 해양강국 실현을 비전으로 하고 있으며, 연구개발투자의 확대, 해양바이오 기술수준의 향상, 고부가가치 산업창출 등을 주요목표로 10~14년까지 9,15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lt;SUP&gt;9)&lt;/SUP&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이와 같은 계획이 차질없이 추진될 경우, 핵심 연구개발 역량의 확보, 해양생명자원의 확보 및 국제협력 강화, 해양바이오 산업화 촉진 등이 추진되어 기술수준이 ‘07년 선진국 대비 55% 수준에서 ’14년에는 80% 수준 이상으로 향상될 뿐만 아니라 해양바이오 산업의 부가가치 창출도 생명공학산업의 10%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size=3&gt;
&lt;HR id=null style=&quot;WIDTH: 335px&quot; SIZE=2&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8) 이흥동, 해양생명공학 육성 정책방향 연구, KMI, 1999&lt;BR&gt;9) 해양바이오 연구개발 활성화 대책은 현재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운영위원회를 통과하였으나 최종&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 (안)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계속 수정⋅보완될 예정임&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color=#9e005d size=3&gt;&lt;STRONG&gt;3. 정책적 시사점&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이제 해양은 인간사회에 있어서 가장 매력적인 분야로 등장하고 있으며, 미지의 해양생물 종 다양성으로 인하여 육지생물에 비해 많은 소재나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해양에 관한 연구는 아직까지 매우 한정된 수준에 불과한 실정이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 분야에 관한 연구가 오랜기간 동안 진행되어 상당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산업화도 적극 추진되고 있다. 또한 중국을 비롯한 개발도상국들도 해양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국가적인 차원에서 노력을 지속해왔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해양은 지구온실가스의 변화, 영양물질의 순환 등과 관련하여 실질적으로 인간에게 유익한 식품생산, 생물공정개발, 신의약품 개발 등의 산업에 활용할 수 있다. 해양생명공학에 관한 연구는 비교적 최근에 형성된 분야이기 때문에 아직 생명공학에 비해서는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의 산업화 수준이며, 또한 대규모 투자와 더불어 첨단과학기술이 요구되기 때문에 선진국 위주로 연구와 산업화가 이루어진 것도 사실이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지금까지의 생명공학 분야에서는 육상생물들이 대부분 연구되었으며, 그에 따라 많은 산업화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해양생물은 지구상의 생물체 170여만 종 중에서 80%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상당수의 해양생물 종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그러므로 육상생물을 이용한 생명공학 분야보다 종 다양성이 무궁무진한 해양생물을 이용한다면 지금보다도 훨씬 더 많은 제품의 원료나 소재를 확보할 수 있으며, 산업화를 통해서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미국, 일본 등의 예를 보아도 알 수 있으며, 향후 이 분야의 기술력 확보에 따라 국가의 성장동력 확보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3&gt;미국은 생명공학의 4대 중점과제 중 하나로 해양생명공학을 선정하여 해양생명공학의 전분야에 걸쳐 세계 1위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10)또한 일본은 세계적으로 앞서가는 양식분야는 물론이고 신의약, 신소재산업 활용분야 그리고 심해생명공학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다른 선진국을 비롯한 가까운 중국에서도 해양에 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는데, 이것은 모두 해양생명공학기술 개발을 통해서 식품, 의약품, 신소재 등 고부가가치 신해양산업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또한 최근에는 해양을 둘러싸고 있는 개발도상국들을 비롯하여 많은 나라들이 해양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도 해양생명자원 확보를 위한 대양탐사, 해양바이오 핵심기술 개발,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 등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해 나가야 할 것이다. 해양을 개발⋅이용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정책이 추진되지 않는다면 해양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신해양산업의 창출 경쟁에서 앞으로 중국 혹은 다른 개발도상국들에게도 뒤쳐질 수도 있을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size=3&gt;
&lt;HR id=null style=&quot;WIDTH: 335px&quot; SIZE=2&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10) 김상진, 해양발전사업에 대한 소고, 생물산업, 2000b, 15(2)，16-18&amp;nbsp;&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BR&gt;&lt;FONT color=#9e005d size=3&gt;&lt;STRONG&gt;4. 참고문헌&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1. 강헌중, 해양바이오기술(Marine Bio-Technology)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기술 확보 및 산업화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 추진 전략, 서울대학교　해양천연물신약연구단, 2009&lt;BR&gt;2. 국토해양부, 해양생명자원의 종합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기획연구, 2008&lt;BR&gt;3. 김상진⋅Jianhai Xiang, 중국의 해양생명공학 연구개발의 최근 동향,&amp;nbsp;한국해양연구원，2004&lt;BR&gt;4. 김상진, 해양발전사업에 대한 소고, 생물산업, 2002b，15(2), 16-18&lt;BR&gt;5. 김웅서⋅강성현, 해양개발의 현재와 미래, 한국해양연구원&lt;BR&gt;6.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해양생명공학, BT기술동향 보고서, 총서 제82권&lt;BR&gt;7.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생명공학 시장현황 및 전망 분석보고서, BT산업동향　보고서, 총서 제53권&lt;BR&gt;8．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환경생명공학, BT기술동향 보고서, 총서 제68권&lt;BR&gt;9．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2008년 주요국의 생명공학 정책동향, BT기술동향　보고서, 총서 제70권권&lt;BR&gt;10. 오위영, 「해양강국을 향한 선진국의 정책 및 시사점」, 『나라경제』 제175호, p 36-39, 2005.06&lt;BR&gt;11. 이흥동, 해양생명공학 육성 정책방향 연구, KMI, 1999&lt;BR&gt;12. 한국해양연구원, 해외 해양과학기술 R&amp;D 동향 및 주요이슈, 2008&lt;BR&gt;13．Marine Biotechnology, A Global Strategic Business Report, March 2008, Mcp-1612&lt;BR&gt;14．&lt;/FONT&gt;&lt;A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esmb.org/site/search.cfm․search=marine&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U&gt;http://www.esmb.org/site/search.cfm․search=marine&lt;/U&gt;&lt;/FONT&gt;&lt;/A&gt;&lt;FONT size=3&gt;？bio&lt;BR&gt;15．&lt;/FONT&gt;&lt;A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noaa.gov/&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U&gt;http://www.noaa.gov/&lt;/U&gt;&lt;/FONT&gt;&lt;/A&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
&lt;TABLE class=post-body id=printPost1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cl noWrap&gt;&lt;/TD&gt;
&lt;TD class=bcc&gt;&lt;!-- 제목 --&gt;
&lt;TABLE class=post-top&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bottom&gt;
&lt;DIV class=htitle&gt;&lt;SPAN class=&quot;pcol1 itemSubjectBoldfont&quot;&gt;&lt;STRONG&gt;해양대국, 영국은 지금~&lt;/STRONG&gt;&lt;/SPAN&gt; &lt;SPAN class=&quot;cate pcol2&quot;&gt;&lt;IMG class=&quot;pcol2b fil3&quot; height=11 alt=&quot;&quot; src=&quot;http://blogimgs.naver.com/imgs/nblog/spc.gif&quot; width=1&gt;&lt;A class=pcol2 href=&quot;javascript:PostList('loveskywar','7','7');&quot;&gt;해양뉴스&lt;/A&gt; &lt;IMG height=1 alt=&quot;&quot; src=&quot;http://blogimgs.naver.com/imgs/nblog/spc.gif&quot; width=105&gt;&lt;/SPAN&gt; &lt;/DIV&gt;
&lt;P class=&quot;date fil5 pcol2&quot;&gt;2006/06/06 13:27&lt;/P&gt;
&lt;P class=&quot;fil3 dline&quot;&gt;&lt;/P&gt;
&lt;P class=url&gt;&lt;IMG class=btn_urlcopy title=http://blog.naver.com/loveskywar/50004995118 height=13 alt=복사 src=&quot;http://blogimgs.naver.com/nblog/btn_urlcopy.gif&quot; width=21 onload=&quot;oSetClipboard.setData(this, this.title);&quot;&gt; &lt;A class=&quot;fil5 pcol2&quot; href=&quot;http://blog.naver.com/loveskywar/50004995118&quot; target=_top&gt;http://blog.naver.com/loveskywar/50004995118&lt;/A&gt; &lt;/P&gt;
&lt;P class=post_option&gt;&lt;A class=pcol2 id=sendPost_50004995118 onmouseover=&quot;ep3SendPostLayer.parentOver('50004995118');&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 onclick=&quot;ep3SendPostLayer.show('sendPostLayer_50004995118','50004995118',event);sendNDS('50004995118');return false;&quot; onmouseout=&quot;ep3SendPostLayer.parentOut('50004995118');&quot; href=&quot;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oveskywar&amp;logNo=50004995118&amp;widgetTypeCall=true&amp;topReferer=http%3A%2F%2Fblog.naver.com%2FPostView.nhn%3FblogId%3Dloveskywar%26logNo%3D50004995118%26widgetTypeCall%3Dtrue#&quot;&gt;이 포스트를 보낸곳 &lt;SPAN class=pcol3&gt;&lt;FONT color=#ff7d29 size=2&gt;(&lt;EM&gt;&lt;/EM&gt;)&lt;/FONT&gt;&lt;/SPAN&gt;&lt;/A&gt; &lt;/P&gt;
&lt;DIV class=&quot;post-sub ptr&quot; id=sendPost_kitchen_50004995118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delete something | 20071116 AjaxUI --&gt;
&lt;DIV class=&quot;post-view pcol2&quot; id=post-view&gt;&lt;SPAN class=view tabIndex=0&gt;세계적인 해양강국을 얘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국. 아직도 현대적 해양강국의 표상이 되고 있는 영국의 해양역사와 해양정책을 통해 우리가 주목할 부분을 찾아본다.&lt;BR&gt;&lt;BR&gt;&lt;B&gt;진정한 해양대국의 의미&lt;/B&gt;&lt;BR&gt;영국이라고 하면 섬나라, 의회민주주의의 모국, 축구와 테니스, 골프 등 근대 스포츠의 종주국, 산업혁명을 시작한 나라, 그리고 해양강국 등과 같은 낱말이 떠오른다. 그러나 영국이 해양강국이라는 데 대해서는 고개를 갸우뚱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영국은 이제 더 이상 세계 최고의 조선국도 아니고, 세계 최고의 선박 보유량도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선박 건조량이나 선박 보유량을 기준으로 한다면 영국보다는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해양대국이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lt;BR&gt;&lt;BR&gt;그렇다면 왜 우리는 영국을 해양대국이라 일컫는 것일까? 해양역사가 루크 카이버스(Luc Cuyvers)는 “해양국가는 지리적 요인과 정신적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고 전제하고, 대한민국은 경제적으로나 지리적으로 분명 해양국가지만 정부나 국민들의 바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기준으로 한다면 해양국가라고 하기에는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영국은 선박 건조나 보유량 면에서는 세계 최고의 지위를 내놓은 지 오래지만 선박 보험, 선박 건조의 안전을 감리하는 선급(船級), 선박과 화물을 연결시켜 주는 해운시장 그리고 세계 해운과 선박의 안전에 관한 국제규칙을 제정하는 국제기구 등 세계 해양의 주된 소프트웨어를 모두 주도하고 있다. &lt;BR&gt;&lt;BR&gt;&lt;B&gt;막강 해양력을 자랑했던 영국의 해양역사와 해양정책&lt;/B&gt;&lt;BR&gt;영국이 스스로 해양국가라고 의식하기 시작한 것은 15~16세기의 튜더 왕조 시대였다. 영국사의 대가인 트레벨리안(Trevelyan)은 중세 시대 역사의 주무대가 유럽 대륙이었을 때 “대륙의 변두리에 자리 잡은 영국은 고립된 섬에 지나지 않았으나, 이베리아 반도인들이 신항로를 개척함에 따라 식민지와 무역로를 장악할 지리적인 이점을 갖게 되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왕실이 적극적으로 친해양정책을 추진하게 된다.&lt;BR&gt;&lt;BR&gt;헨리 5세가 처음으로 왕립 해군을 창설한 것에 이어, 헨리 7세는 상선대를 육성하는 정책을 폈고, 헨리 8세는 본격적으로 왕립 조선소를 건립하고, 상비 왕립 해군을 설립하였음은 물론 수로안내협회도 창립했다. 엘리자베스 여왕 또한 롤리가 주도하는 식민 개척 사업을 후원하였고 윌러비, 챈슬러, 데이비스, 허드슨, 배핀 등과 같은 모험 항해가들의 모험사업이 이루어진 것도 바로 튜더기였다. 헨리 8세와 엘리자베스 여왕이 이렇듯 해군력 증강, 해외 무역, 식민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하게 된 것은 내적으로는 유럽 대륙의 카톨릭 왕실이 영국을 공격할 것에 대비하고, 영국의 번영이 상선과 해외 식민 사업에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lt;BR&gt;&lt;BR&gt;영국이 해양력을 육성시키기 위해 진력했던 것이 비단 튜더 왕조기에 한정된 것은 아니었다. 내란의 혼란기이던 1651년 크롬웰은 “영국(영국 식민지)으로/에서 수출입되는 상품은 영국적 선박으로 운송해야 하며 해당 선박의 선원의 3/4는 영국민이어야 한다”는 유명한 항해법을 강력하게 시행하였다. 물론 항해법이란 것은 이미 1381년에 제정된 바 있었지만, 유명무실한 상태였다. 크롬웰의 항해법은 선주와 선원 등 특정 계층의 이익을 대변하는 측면도 있었지만, 섬나라이자 식민국가인 영국으로서는 그들의 이익이 곧 영국의 국가적 이익이 된다는 사실을 인식했음을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였다. &lt;BR&gt;
&lt;TABLE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MARGIN: 5px; PADDING-TOP: 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 bgColor=#efefef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momaf.news.go.kr/warp/webapp/sys/dn_attach?id=d8a505dad184550d419010ac&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영국의 바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gt;인간이 지구에서 생존하는 한 바다는 인류 활력의 근원&lt;/B&gt;&lt;BR&gt;21세기를 ‘新해양시대’라고 부르지만 정직하게 말한다면 ‘우주의 시대’이다. 다만 미국과 러시아, 중국, 일본 등 우주를 이용할 수 있는 극소수 국가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에게는 우주보다는 해양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에서 21세기를 ‘新해양시대’라 불러도 좋을 것이다.&lt;BR&gt;&lt;BR&gt;이미 경험한 바와 같이 지진해일, 라 니냐(La Nina), 엘 니뇨(El Nino), 태풍 등의 자연재해는 모두 바다로부터 기인한 것이며 망간 단괴, 해저 유전, 하이드레이트(Hydrate)와 같은 인류의 미래 생존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원 또한 바다에 존재하고 있다. 루크 카이버스가 지적한 바와 같이, “인간이 지구에서 생존하는 한 바다는 인류의 활력의 근원”일 수밖에 없다. 그런 점에서 우리 정부나 국민 모두에게 바다에 대한 도전정신과 개척정신을 일깨울 수 있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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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loveskywar/5000499511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00080&gt;해양대국, 영국은 지금~&lt;/FONT&gt;&lt;/A&gt;&lt;SPAN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PAN&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작성자&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loveskywa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파워상선&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해양레저산업은 보트와 요트, 스킨스쿠버 등 물과 접해 이뤄지는 모든 레저 및 스포츠 활동 시장은 물론 관련 장비 생산 및 레저교육, 시설 등을 포함한다.&lt;BR&gt;&lt;BR&gt;유럽과 오세아니아 지역, 미국 등 고소득 국가에서는 이미 이같은 해양 레저가 생활의 일부로 자리잡고 있으며 레저를 즐기는 인구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lt;BR&gt;&lt;BR&gt;이로 인해 현재 연간 500억달러에 이르는 전세계 해양레저산업 시장규모는 매년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lt;BR&gt;&lt;BR&gt;서울대학교 조선해양 분야 연구진이 지난 2007년 경기도의 의뢰를 받아 실시한 해양레저 및 유관산업 활성화 방안 연구결과에 따르면 2004년 329억유로(현재 기준 달러 환산시 410억달러) 규모이던 해양레저 시장은 내년 410억유로(512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lt;BR&gt;&lt;BR&gt;해양레저 시장 규모는 2004년 377억유로였던 세계 조선시장 규모를 밑돌았다. 그러나 내년에는 조선시장이 302억유로로 감소가 예상되면서 추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lt;BR&gt;&lt;BR&gt;해양레저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고 하고 있는 보트와 요트 등 세계 해양레저 장비 보유대수는 2006년 2천300만척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매년 100여만척씩 증가하고 있다.&lt;BR&gt;&lt;BR&gt;그러나 이같은 해양레저 관련 사업은 미국을 비롯한 일부 선진국에 집중돼 있는 실정이다.&lt;BR&gt;&lt;BR&gt;해양레저장비는 미국을 비롯한 노르웨이, 스웨덴, 호주, 핀란드 등이 87%를 보유하고 있다.&lt;BR&gt;&lt;BR&gt;노르웨이는 6명당 1척, 핀란드는 7명당 1척, 스웨덴은 12명당 1척의 해양레저 장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반면 일본은 450만명당 1척, 한국은 무려 5천500명당 1척을 보유, 아직은 해양레저 발달이 미미한 상태다.&lt;BR&gt;&lt;BR&gt;해양레저 장비 수출량 역시 미국과 프랑스, 호주, 이탈리아 등 일부 선진국이 세계 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상오토바이만 일본이 생산 및 수출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lt;BR&gt;&lt;BR&gt;보트를 생산하는 업체만 놓고 볼때 미국은 1천400개, 영국 500개, 호주 370개에 이르고 있다. &lt;BR&gt;&lt;BR&gt;보트.요트 등을 정박할 수 있는 마리나 항구수는 미국이 1만2천100여곳, 독일이 2천600여곳, 호주가 2천200여곳, 핀란드가 1천700여곳에 이른다. &lt;BR&gt;&lt;BR&gt;반면 한국의 해양레저 시장은 아직까지 걸음마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lt;BR&gt;&lt;BR&gt;보트.요트 생산업체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