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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두칠성  빌더버그 宇宙  방위 총사령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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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13T09:0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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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반도 민족이 남북한 국가가 나아갈 방향은 다음과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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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13T09:06:22Z</updated>
	    <published>2009-09-13T09:06: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copy4 align=justify&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cfile211.uf.daum.net/image/193B73284AF0D4F2993B2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7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7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소생 이&amp;nbsp; 자리를 빌어서 그동안 전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일반인들을 비롯하여 세계 전략가들을 비롯하여 전세계 빌더버그 그룹들과 세계 프리메이슨 그룹들과 로타리 클럽을 비롯한 전세계 모든 종교종단 지도자들과 신앙인들에게 견해 전체를 통틀어서 소생이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 국가 전국토 자전거 구도고행 순례를 통해서 삼각형,동그라미,사각형,비롯한 북두칠성 국자 모양과 프리메이슨 심벌 마크등을 두루 성령차원에서 섭렵하였고 아울려 대한민국 산수 갑산 전세계 어느 국가나 민족보다도 피를 많이 흘린 이 한반도 영토에 그속에 대한민국 국가 영토에 수천년간 흘린피로 얼룩진 영령들을 산수갑산과 전국 산하에 흐르는 &amp;nbsp;계곡과 삼면의 바다와 삼라만상 인간을 비롯한 생명체들을 성령차원에서&amp;nbsp; 순례 여정을 하는 과정에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경에서 보았든 성령의 메세지와 계시와 만남,하늘에서 오성취루를 보았든 그 의미도 절대로 우연이&amp;nbsp;않임을 밝혀드립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소생이 이 지구 행성 전체의 과거와 현존의 삼라만상을 더불어서 우주외계 생명체들에게도&amp;nbsp; 궁극적으로 말하고자하는것은 실체적으로 절대적인 신은 존재하심이 분명해졌다라는 사실이고 절대로 허영의 허상의 실체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이것을 바탕으로 전세계 인류 문명의 과거와 현존의 &amp;nbsp;&amp;nbsp;모든 제도권들을 종교종단 제도권&amp;nbsp;역시 &amp;nbsp;성령의 구심점을 확실하게 세울 근거들을 찿았습니다 아울려 현존의 지구를 구해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이와더불어서 지구 제국이 하나의 국가를 융합된 통합된 오대양 육대주를 하나의 국가로 만들수있는 확실한 증거들을 찿았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 오늘 참으로 깨달음의 혜안이 트여서 그 희열을 본것보다도 더 매우매우 감격스러운 날이며 감사한날입니다 자전거 구도 고행 순례여정이 절대로 헛되지않았음을 알게되었기에 말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 2005년 수많은 예지몽속에서 성집용화화토(星集 龍化 火吐)와 목룡 승천지 답사시절에 찿았든 그 혈자리의 분명한 사용처를 확실하게 파악했고 성집용화화토(星集 龍化 火吐)가 그 실체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4년만에 오늘에서야 알게되어서 매우매우 기쁩니다 아울려 소생의 실체도 분명하게 무엇인지 알게되었기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는 소생이 그동안 전세계 모든 대상체들을 대상으로 불로그에 기록언급한대로 그대들이 이 지구를 위기에서 구하고자할 의지가 있다면 소생이 지적한대로 실천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아울려 조속히 전세계 모든 대상체들을 이해분분한 사안들을 조율해서 정리해서 정리된 입장들을 내놓아주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류가 과거든 현재든 95%가 68억명의 인간 생명체들 자신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스스로 통제하지못하는 분포율을 보면서 참으로 이러한 구조 환경속에서 그리고 수많은 종교및 사상의 경전들의 가르침의 지혜대로 실천을 해오지못하고 있는 분명한 현실적 사실에 그리고 개개인들의 육신과 영들의 삶을 보면서 절대적인 존재 시공세계로 진입하지않을수가 없다라는 사실과 더불어서 지금 분명한것은 그동안 인류문명은 지구행성 관리는 너무나 나름대로 관리해온다고했지만 누차 강조한바대로 잘못 관리해왔음에 참으로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배경에는 바로 그러한 95% 세상사 대다수 사람들이 알고는 있지만 근성으로 알고 근성으로 믿음과 실천을 해왔지 정작 진정한 믿음과 실천을 해오지못하고 그로인한 환경속에서 이 지구 행성 관리는 인류문명의 관리는 한마디로 엉망진창인셈이다&amp;nbsp; 그래서 이러한 인류문명의 절반을 지내온 전환점및 조정기.격변기 시즘에 서있는 상황에서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 전세계 모든&amp;nbsp;종교종단 지도자들, 우주외계 생명체들,빌더버그 그룹을 비롯한 세계 프리메이슨 조직과 국제 로타리 클럽기타 하부 조직들, 세계 각국가 정보 기관들 이러한 인류 상황에 대한 의견들을 논의해서 이제는 중지를 모아서 결론을 내려달라는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우주와 지구 행성 그리고 우주외계 생명체 아울려 전세계 5000개의 종교종단 모두를 아우르는 절대적인 신의 존재의 실체를 밝히는 날이 다가올것입니다 이미 전세계 종교종단의 경전 역시 75%이상이 공통된 사상의 가르침이고 이와더불어서 전세계를 하나의 구심점을 구심축을 세워서 세계가 하나의 국가로 탄생하기 위한 사전정지작업들을 하기위해서 이부분에 대한 확실한 실체를 진실을 세상 만천하에 공표하게될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절대적인 유일신이시고 절대적인 창조주이시고 이 우주와 지구를 보살피고 인도해주시고 가르침의 지혜를 내려보내심에 절대적인 신의 존재 사실과 실체를 공표해야만 인류 문명을 위기에서 지구를 구해드릴수가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위적인 절대적인 신을 가장한 우주외계 생명체들의 조정하는 과학기술은 그 진위를 가려낼정도니 수많은 성령의 메세지와 인위적인 마인드 콘트럴해서 조정하는 성령의 메세지 기술 역시 그 진위 여부를 가려낼수가 이있기에 그래서 자연적인 절대적인 신의 존재가 실체가 존재함을 확인했기에 소생이 지금 세계 돌아가는 정세들을 계속해서 어려운 길로 가려고 하는 배후에서 조정하려고 하는 내막을 알기에 사전에 차단해드리고 있으니 이에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 종교종단 지도자들을 비롯한 모든 조직들이 협조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지금 소생이 전세계를 대상으로 그들의 모든 조직들을 향해서 동서양간의 종교관이든 제도권이든,행정적 시스템이든 융합 조정 관리를 해드려왔음은 그대들이 소생의 불로그&amp;nbsp; 글들을 통해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충분한 시간과 기회를 정보 공유를 평등하게 제공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실천을 해가시지않는다면 그 뒷책임들은 다 그대들의 책임으로 돌아갈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 결연한 결단의 의지로 그대들의 생사여탈권들을 집행함에 절대적인 신께서 성령의 계획하에 훗날 반드시 성령이 충만한 세계는 돌아옵니다 불행과 고통 가난과 굶주림 세상사 모든 불안정한 문제들이 하나도 없는 세상이 세계가 바로 성령이 충만한 세계를 향해서 우주든 지구든 지금 그곳을 향해 진행해가는 과정속에 있는것은 분명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욱이 소생의 실체도 알기에 그대들 스스로가 지구를 구하지않는다면 구할 가치가 없다라는 사실이고 초자연적인 방치속에서 더욱더 그대들 스스로가 공멸의 길로 후천 인류 문명을 맞이하게될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류가 현존의 생명체들의 지구 행성에 거주한 시간은 정확히 알려진바와&amp;nbsp; 진실이 왜곡되었다 그시간을 기준으로 지금 인류 문명은 지구인들은 몇년이 지나왔음을 받아들여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류 문명사의 시간표조차도 왜곡되어온점 소생은 알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소생이 이러한 언급한 사항들에 대해서 인류는 최종적인 세계 문명의 새로운 역사를 맞이하기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세계 정세의 출구 전략과 결부해서 입장들을 정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소생도 그대들이 소생이 지적하는대로 협조하시면 출구전략에 전세계가 한목소리로 합의된&amp;nbsp;의견 수렴을 존중해서 극비리에 공개를 하지않지만 인류의 멸망 과정 상황과 그후의 상황과 결부해서 지금 짜고있는 현존의 인류 문명 세계 정세 출구 전략에 협조해 드릴수가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계 출구 전략을 짜는 사람들도 95%에 해당되는 분류의 사람들이라면 그 결과도 95%의 분류의 악순환으로 걸어왔든 결과이기에 제자리가되므로 출구전략이라고 할수가 없다 다람쥐가 체바퀴로 나는 돌아가는데 정작 자신이 제자리라는 사실을 모르듯이 이와 같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지금 지구 행성안의 앞으로 인류 문명을 다스려나갈 역활 분담에서 오대양 육대주 각 대륙별로 지구가 그동안 선천시대의 시작부터 현존의 마무리 정리하는 차원에서 오대양 육대주 죄악인들을 심판할것이고 그리고나서 각 대륙별로 역활분담들을 지금 각 대륙별로 얼마나 절대적인 신에 대한 믿음과 실천을 보여오지못한 반성과 참회 회개를 통해서 그들의 역활 분담이 정해질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대륙에 7가지 역활 분담이 나누어질것이고 이렇게 하는것은 어차피 아무리 모든 국가와 민족이 생명들이 지지뽁고 싸우고 전쟁을 하고 탐욕을 낸들 어차피 지구공동체안의 일이고 남의 일이 아니라 다 자신에게 돌아가게되어있기에 싸우고 이김에 의미가 없다라는 사실을 인지하시고 지구공동체 성령의 충만한 세계만이 진정한 민주주의 인류 문명이 되는것이기에 바로 이러한 바탕속에서 인류문명의 평화가 성숙되어지고 내실있는 인류문명의 삶을 열어가는 후천시대를 맞이하게될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비록 이것도 잠시나마 짧지만 그럴수록 귀한 생명의 영 성령이 충만한 삶을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 축복과 보상을 성령의 세계에 세상이 열리는 그날을 향해서 부지런히 믿음과 실천의 고행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지구 행성 시작부터 끝나는 그날까지 우주가 시작되는 그날부터 끝나는 그날까지 자신의 영들은 관리되어왔고 관리되어감을 세상 만천하에 다시한번 공표합니다 그러니 물질의 집착의 현존의 세상의 사람들이 물질의 육신에 집착하고 육신이 죽으면 다 끝난다고하시는데 그것은 틀렸습니다 단지 그러한 영들은 모래알보다도 작은 가치로 여기고 그러한 영들은 따로 분류해서 다시 활용한다라는 사실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릇이 큰 영들은 그 나름대로 다시 역활을 부여해왔고 공복이 큰 영들 역시 그러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우주외계 생명체 역시 지구인들을 매우 부려워하고 있고 그들은 물질의 집착의 대표적인 현존의 인류의 지구인보다도 더 집착이 강한 상황에 놓여있는것도 바로 물질의 집착의 페단의 말미암아 자신들 육신을 그렇게 만들어놓은 결과이기에 지구인들처럼 영성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남의 기회를 스스로 포기하였기에 그들이 그러한 처지에 있는것이니 물론 그들을 구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나 함부로 해드릴수는 없기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 현존의 지구행성 인류 문명의 지구인들은 이러한 사례를 본보기로 삼아서 과오를 되풀이하지말라는뜻으로 알려드리는것입니다 물질의 집착은 거듭말하지만 성령의 세계로 진입하는데 최소한 도구로 하라는 의미에서 물질의 도구가 활용될뿐 그러하지못하면 우주외계 생명체처럼 그렇게 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울려 우주외계 생명체 그들이 아무리 우주 공간이든 지구 행성 공간이든 그들의 물질의 집착으로 인한 생성 변화과정들 역시나 훗날에 절대적인 신께서 우주 대공간 시공세계에서도 대정리를 하게될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은 이들을 역활용해서 지구인들에게&amp;nbsp;곡 지구인들이 절대적인 신을 배신해왔고 그로인한 페단의 부작용들을 최대한 역활용해왔듯이 우주외계 생명체들을 통해서 역시나 그렇게 역활용하는것뿐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나서 우주 공간의 선천 시대를 마무리하면 우주의 후천시대에서는 절대적인 신께서 그동안 성령의 계획을 인간들이 상상도못하는 인내속에서 보살핌속에서 관리해왔고 앞으로 관리해가지만 성령의 세계를 성령의 세상을 열어가게됩니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성령의 세계의 문은 성령의 세상의 문은 항상 열려있지만 지금 들어오는 자격은 바로 그동안 언급한대로 절대적인 신에게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고행을 해온 영들만이 그 문으로 들어올수가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하신분들은 죽는것이 없습니다 성령의 그 자체이기에 물질의 시공세계를 초월하는 영생을 갖는 자격이 주어지게되는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외계 생명체가 지구인들을 보고 부려워하는 조건입니다 그럼에도 지구인들은 그것도 모르고 그동안 수많은 죄악을 짓고 부질없는 허상의 세계를 쫓아서 악순환만 되풀이해온 페단을 이번 기회에 거듭태어나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우주외계 생명체가 내놓은과학 물질 기술이 바로 마인드 콘트럴하는 기술을 확보하게된것이고 지구인들이 물질의 집착함을 지구인들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통제하지못하는 생명의 영들을 대상으로 마인드 콘트럴해왔든것이고 그들을 보고 허수아비라고 부르고 개,노예라고 부르는것입니다 그래서 소생이 지구인들을 보고 우주의 주인 정신으로 &amp;nbsp;지구 행성의 주인 정신으로 살아가라는것은 바로 자신의 영을 위해서 언급해드린것입니다 &amp;nbsp;성령이 충만하지못한 영들은 허수아비 영들이고 개,노예 영들이기에 존재와 의미와 가치가 부여할만한 조건이 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주인 정신으로 우주와 지구를 보게되면 자연적으로 성령의 충만함의 길로 인도받게되고 모두를 위해서 공복과 축복과 보상을 받게되어있고 이것보다도 더 중요한 선물인 훗날 성령의 세상의 세계로 진입할수있는 조건이 갖추어지는것이 매우 큰 선물이지요 이것은 행성 하나를 물질적인 관점에서 절대 통치자 부여보다도 더 값진것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 이 세상에 각자가 자신이 갈길은 여러 갈래로 눈앞에 놓여있습니다 선택은 각자 자신들이 선택하시는것이고 어느 길로 걸어가고 무엇이 자신에게 그 결과를 맞이할지도 이미 선택함과 동시에 결과는 정해지는법입니다 지금이라도 자신이 걸어가는 길이 잘못 걸어가고 있다면 되돌아오셔서 올바른 길로 다시 걸어가시기를 바랍니다&amp;nbsp; 이것은 지구인들 인류의 68억명 객체의 영들에게 권유해드리고 싶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9년 11월15일 서울에서 대한민국 서울에서 김칠기,金七基(Kim.&amp;nbsp;Chil Gi)&amp;nbsp; 올림&lt;/P&gt;
&lt;UL class=opinionListMenu&gt;
&lt;LI class=fl&gt;&lt;IMG class=myicon alt=&quot;&quot;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Vqb3VAZnMxLmJsb2cuZGF1bS5uZXQ6L01ZQ09OLzAvMzkuanBnLnRodW1i&amp;filename=39.jpg&quot;&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wneswkcic&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sangdam&lt;/FONT&gt;&lt;/U&gt;&lt;/A&gt; &lt;SPAN id=uname3225829 style=&quot;DISPLAY: none&quot;&gt;sangdam&lt;/SPAN&gt; &lt;SPAN id=open3225829 style=&quot;DISPLAY: none&quot;&gt;Y&lt;/SPAN&gt; &lt;/LI&gt;
&lt;LI class=sDateTime&gt;2009.11.11 10:54&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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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cont id=Text3225829&gt;하루 빨리 인류문명이 안정이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절대적인 유일신의 성령의 구심점과 구심축을 세워놓아야하고 세계가 하나로 대륙연방 통일 지구 행성을 만들어놓아야만 그나마 인류 문명사 매우 불안정하게 달려왔든 지난날의 문명사를 청산하고 지구인들이 매우 성령차원에서 성숙된 문명 사회를 통해서 진일보해갈것이며 지정한 신앙인들의 염원이 이루어질것이기에 말입니다 &lt;BR&gt;&lt;BR&gt;총성없는 전쟁과 총성있는 전쟁속에서 살아가야만하는 이 지구 행성안의 전세계 인간을 비롯한 물질의 삼라만상의 필연적인 숙명적인 한계속에서 생존의 무한 경쟁의 몸부림을 치고 있는 가운데 전쟁을 어떻게 치루고 어떻게 수확을 거두어서 인류문명이 성숙되게하고 절대적인 유일신에게 성령의 계획에 부합하에 인류를 현재와 미래를 관리해가느냐가 중요한 상황에 직면했으니 세계3차 대전은 이러한점을 염두에 두고 그동안 전세계 물질의 명과 영들 그리고 이들의 신명계 소속 그룹조차도 그들의 죄값의 붉은 피를 받아낼것이며 그리나서야 인류는 그러한 새로운 희망이 넘치고 성령이 넘치는 성숙된 문명의 새로운 역사가 창조가되고 구제가 될것입니다 그들의 죄인들의 붉은피값을 거두어들이지않고서는 인류 문명은 어둠의 길로 계속해서 걸어가게될것입니다 &lt;BR&gt;&lt;BR&gt;전세계 수많은 국가와 민족이 있지만 지금 세계 3차 대전후의 수확의 결실의 열매를 맺기위해서 그러한 이 지구 행성 전체의 큰틀에서 접근해가고 있으며 아울려 세계3차 대전의 일환의 하나로 바로 이 한반도를 먼저 시험대에 두고 있고 그속에 대한민국이 죄인들의 붉은 피값을 거두어들일것이다 북한도 마찬가지이고 그 다음 일본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대륙의 국가들이다 그리고나서 전세계 중동 대륙과 유럽대륙,아프리카 대륙,아메리카 대륙의 인류전체의 죄인들의 붉은 피값을 거두어내야만 이 지구행성의 새로운 문명의 성숙된 역사를 이어가고 유지해갈수가 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정부에서 북한에 식량 지원을 인도적인 차원에서 하지않기에 그러니 수매가는 낮아지고 동시에 현존의 한반도 기존의 남북한 안주하는 위정자들의 제도권 세력들이 남북한 군사 대립 유발을 의도적으로해서 쌍방간 권력 유착을 유지하려는 속셈을 잘 알고 있다 결과적으로 남북한 선량한 백성들이 저들의 정치 파워 게임에 희생양을 시키는 작태는 이제 막을것이다 그리고 중국과 일본에 의지하고 권력을 세력을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기존의 제도권 세력들을 혁파할것이다 아직도 민족의 수난의 한을 한반도 호국영들의 흘린피를 헛되게보내고 정신차리지못한 남북한 기존의 제도권 권력 세력들의 죄인들을 청산할것이다&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리고 남북한 백성들은 국민 개개인들은 인류문명의 지구공동체의 정신으로 살아가야한다&amp;nbsp; 더더욱이 서민층들이 그러하다 그러하지못하면 기존의 제도권 가진자들의 몫으로 돌아가게된다 특히나 이 한반도 특수한 상황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지구촌의 공동체 정신으로 국민 의식이 함양되어야 대한민국 국민들 서민들 중산층들을 두텁게 만들고 그들의 생존의 먹을거리들을 보장받을수가 있다 이것이 대한민국 국가만이 가지는 대기업들을 비롯한 기존의 제도권 가진자들의 기득권 세력들과 서민들층간의 딜레마에서 그러면서 국가 경제의 새로운 먹을거리 국가 경제를 내놓을수가 있는것이다&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대한민국 서민및 중산층 경제&amp;nbsp;&amp;nbsp; 살려드리는것이 기회는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이것은 대한민국이든 한반도가 망하든 인류가 망하든 더이상 &amp;nbsp;&amp;nbsp;이번이 마지막으로 살려드리나 살려드리는 대신에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이 국제 사회에 인류문명에 대한 댓가를 내놓아야 할것입니다 공짜로는 대한민국 국가 경제및 서민및 중산층을 살려드릴수는 없기에 전세계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보다도 더 어려운 국가와 민족이 많기에&amp;nbsp;&amp;nbsp;그래서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 서민들층 중산층들 대기업들 인류문명의 지구공동체발전을 위한 지구제국을 건설하기위한 노력을 봉사를 희생 정신을 내보여야만 그 댓가를 지불할것이고 세계3차 대전시에 그나마 무탈하게 한반도 보존을 약속해드릴것이다 이러한 바탕 조건들이 갖추어지지않고서는 한반도 보존은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의 서민들및&amp;nbsp; 중산층 경제 먹거리 지원은 없습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워낙 그나마 박정희 대통령께서 보리고갯길 나라 살림이 미약하고 국민들의 백성들의 연약함에 자각하지못함에&amp;nbsp; 물질적인 축복과 보상을 절대적인 신께서 내려주심에 그럼에도불구하고 과거의 악순환의 버릇들이 나오고 이 물질적 국가 재산마저도 서로간에&amp;nbsp;탐욕을 부리고 세계 인류문명에 올바른 길로 가도록 앞장서지못한 그동안 대한민국 국가와 사회 3대권력 세력들 그리고 대기업들 국민들 서민층들 중산층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대한민국 국가 경제를 새롭게 지원해드림에는 그러한 선제 조건들이 갖추어져야 할것이다 그래야 북한 백성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니 그러하지않고서는 남북한 국가 경제와 살림살이는 한반도 보존은 인류 문명의 공의를 달성해감에 예외가 없다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래서 이번이 마지막이니 그리고나서 이러한 은혜를 베풀어줌에도 또 다시 배신을 하거나 보은을 망각할시에는 한반도는 세계3차 대전시에 살아남지못할것이다 화장실 들어갈때하고 나올때 다른 믿음과 실천을 행위를 보일시에는 이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 남북한 백성들 모조리 멸망을시켜버릴것이니 그러한 되풀이해온 배신 행위와 습관과 습성들을 할시에는 국제사회에서 한반도 혈통을 용납하지않을것이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솔직히 국제 사회에 한반도가 보은을 해야하는것이 이것과 별도로 상관없이 그동안 보은을 받은것만으로도 양심적으로 수행해야할이다 대한민국 금인 세력들 문인 세력들 종교종단 세력들 명심하세요&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소생이 이 부분을 재차 강조해드리고 싶었든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그러니 대한민국 국민들이 지금 어떠한 자세로 정신으로 살아가야하는지 선택에 앞으로 대한민국 서민층들을 따뜻하게 중산층들을 두텁하게 만들어드릴수가 있는것이다 대한민국 대기업들은 자본주의 속성상 시간이 갈수록 많은 수익을 올리게되어있기에 단지 이들이 걱정하는것은 다른 국가의 다국적 기업으로부터 점령당하는것을 우려하거나 경계하기에 대한민국 대기업들이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서 서민층들을 따듯하게 중산층들을 두텁하게 만들어가는데 협조하지못하면 대한민국&amp;nbsp; 대기업들은 세계 다국적 글로벌 &amp;nbsp;기업들에게 넘겨줄것이다 그러니 대한민국 대기업들은 운영함에 그동안 물가가 고공행진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큰부담의 국가 경영의 악순환의 요인이되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중앙경제의 재정 적자에 불구하고 무분별한 투자는 경기 도지사나 서울 시장에게 그러한 책임을 묻겠다 오히려 그대들이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들을 생각하면 재정적자에 대한 문제점으로 해결해가야하는데 전시행정 이미지 정책 운영은 자신의 정치 입지화하고 성과위주의 분명히 잘못되었다 청계천 사업에 지금 국고의 물값이 충당되는 국민들의 부담은 외면하고 그러한 악순환의 고리는 이제 대수술을 해야한다 &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이 자전거 구도 순례 여정길에 밤하늘에 그동안 수많은 천체 별을 보았지만 44년동안 처음으로 바로 오성이 나란히 일렬로 배열된 별을 보았습니다 이 지역을 공개 언급하기에 그러하고 밤하늘에 이 오성 취루를 보게되었고 엊그제 오성의 별의 정체가 무엇인가해서 구글을 검색하니 이러한 아래의 자료들이 올라온것을 보고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성 취루 현상과 더불어서 정면으로 하늘의 오성 별들이 나란히 정렬된것을 처다보았을때에 우측으로 다시 2개의 별들이 비스듬히 껵어지는 별 두개를 포함해서 7개의 별들이 그러한 천문 현상을 보았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은 13일만에 천안을 가게된 이유를 알았고 왜 13일동안 충청북도를 돌아다니게된 이유를 알았고 다시 천안을 오게된 사연을 알게되었기에 어제 독립기념관을 반나절을 관람하고 방명록을 기록하고 태극기를 1919년 목각판으로 태극기를 만들어서 독립운동에 사용하든 그당시의 태극기를 모각판에 칠을 해서 만들도록 만들어놓은 참여공간을 통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정한 독립은 외부에 있는것이 내부에 자신에게 있는것이고 인류 문명의 공동체로 지구행성의 공동체로 지구인으로 주인의식을 가지고 인류 문명이 지구 행성에 기여하는 정신 자세가 진정한 독립 정신의 주체자가 되는것입니다 이것인 진정한 독립운동의 완성이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나 대한민국 국가나 국민들이 이러한 정신자세를 통해서 이 한반도나 이 지구 행성이 진정한 독립운동이 완성된 지구인이되고 백성이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래야만 독립운동이 완성되는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독립 기념관들을 둘려보고나서 다시 유관순 기념관을 둘려보면서 유관순 열사님의 희생 정신 역시나 신앙심의 발로에서 기인한것이고 그 희생 정신을 모범적으로 꽃다운 여성의 나이에 보였기에 그리고 희생하드라도 절대적인 신께서 건져주심을 아시기에&amp;nbsp; 그신앙심의 굳건한 믿음으로 실천을 보였다라는 사실입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관순 기념관을 둘려보고 다시 유관순 열사의 생가를 찿아가보았고 그 옆에 매봉교회를 근대사 100년의 아픔을 함께한 매봉 교회가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불행과 아픔과 고통의 기나닌 역사의 간직한 이 꿈과 이상을&amp;nbsp; 포부를 희망을 가지고&amp;nbsp; 진취적인 자세로 창조적인 자세로 도전적인 자세로 미래를 향해 달려가야하고 준비를 많이 해야하므로 이 인류나 민족이나 국가나 개개인이 나아갈 방향은 충분히 언급을 기록해드렸기에 불로그를 통해서 실천해가시는 일은 각자의 몫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다가&amp;nbsp;&amp;nbsp; 참회 기도 도량 암자 비구니 스님으로부터&amp;nbsp; 일용할 양식을 나눔에 베품에 감사를 드리며 진천읍으로 오는 도중에 김유신 장군의 태생지 태령산을 도착하여 화랑도 정신 역시 주인 정신에서 출발하는것이고&amp;nbsp;&amp;nbsp; 태권도 정신 역시 화랑도 정신에 기인한것이고 과거 정권시절에 태권도&amp;nbsp; 성지 선정에 두지역간에 경쟁이 있었든것으로 보아서 진정한 태권도 성지 역시 자신의 내면의 주인정신에 태권도 정신이 있는것이고 성지이고 그 역시 화랑도 정신인것이다 그리고 충무공 이순신장군 제독의 정신의 중심에도 바로 주인 정신이 기본 바탕을 두고 있기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인 정신을 가졌기에 통일의 중요성을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도 역시나 세계 통일을 추진해감에 그 당시 역시나 그러한것이였고 국난이 어려움에 처해도 자신의 국가이고 민족이게 마땅히 국난을 극복해서 민족을 구한것이나 유관순 열사가 당연히 일본으로부터 식민지 지배를 받고있는터에 마땅히 자신의 국가의 회복을 찿는것도 역시나 주인정신에서 기인하는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대한민국 국가나 국민들이 개개인들이 이러한 자신의 주인정신이 얼마나 함양되어있는지 반성을하셔야 할것입니다 그동안 주인정신으로 이 국가나 민족이 운영되어오지못하였기에 소생이 언급을&amp;nbsp; 해드리는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굳이 대한민국 백성들만 그러하지않고 전세계 인류인들 모두가 이러한 자세를 통해서 인류문명의 꽃을 피우는데 노력을 다해야하며 그래야 자신들 개개인들에게 축복과 보상을 은혜를 영광을 받을수가 있는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인류는 거대한 대변화의 물결의 바람에 진입해오고 있기에 이러한 중심을 잡지않고 시공세계를 보내는 대상체는 생존이 불가능하리라 봅니다 경쟁력도 없고 스스로 멸해져가는 세계를 맞이하게될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인류는 그야말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무한 도전에 직면해있고 무한경쟁을 해야만하는 지구인들의 필연적인 숙명적인 물질의 명과 영들의 세계에 주인이 되고 싶다면 먼저 주인 자세부터함양을 해야할것이며 그리고나서 지혜를 받음에 은총을 받도록 절대적인 신으로부터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해야만 합니다 이미&amp;nbsp; 이 지구상의 모든 지식은 넘처나고 있고 지식으로 경쟁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절대적인 신으로부터 성령의 지혜의 은총과 영광을 부여받은자들이 많을수록 인류는 인류가 원하는 꿈꾸어왔든 세상을 열어갈수가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혜로운 자가 세상을 세계 천하를 다 다스리고도 남음이 있으니 그것도 덕으로 다스려서 남음이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굳이 물질로 재물로 권력으로 힘으로 어거지로 다스려갈 필요성은 없다라는 사실이고 단 이에 역행하는 대상체는 불가피하게 생사 여탈권의 권한으로 그들을 처리 집행해갈것이기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세계 인류인들이 모두가 다 성령과 지혜&amp;nbsp; 눈을 뜨고 깨어나는 영이 되시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9년 11월 6일 진천면에서 작성함&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소생은 이 한반도에서 대한민국 국가 영토에서 바로 오성 취루를 천문현상을 보았고 그 시각과 장소를 알려드릴수가 있다 오성 취루 천문현상과 그옆에 비스듬히 위치한 2개의 별 행성을 포함해서 과연 오성 취루 천문 현상이 인류문명에 갖는 의미가 무엇인가라는것이다 일부 마야 문명이나 예언서는 지구의 인류의 종말론과 결부시키는 예언서들이 많지만 이것은 지구 행성 인류문명의 중대한 전환기 조정기를 의미하는것으로 본다 실질적으로 현재 인류 문명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은 그러한 시기에 진입하였기에 이와 일맥상통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777777&gt;2006 개천절 특집-고조선을 찾는 사람들&gt;&lt;BR&gt;&lt;!--NewsAdTitleStart--&gt;&lt;/FONT&gt;&lt;/FONT&gt;BC1700년대 천문학기록 실존 밝혀내&lt;!--NewsAdTitleEn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view_stitle&gt;박창범교수 연구성과&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google_ad_section_end --&gt;&lt;!-- google_ad_section_start(weight=ignore)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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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color=#cc6600&gt;김승현기자&lt;/FONT&gt; &lt;A class=community href=&quot;mailto:&lt;A HREF=&quot; mailto:hyeon@munhwa.com?&gt;hyeon@munhwa.com&lt;/A&gt;&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A href=&quot;mailto:hyeon@munhwa.com&quot;&gt;hyeon@munhwa.com&lt;/A&gt;&lt;/FONT&gt;&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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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view_setting id=view_body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22px&quot;&gt;&lt;!-- google_ad_section_end --&gt;&lt;!-- google_ad_section_start --&gt;&lt;!-- 키워드 링크 광고 적용 div 20090515 by 김명준 --&gt;&lt;!--NewsAdContentStart--&gt;
&lt;DIV id=NewsAdContent&gt;&lt;FONT class=&quot;&quot;&gt;박 교수는 1992년 역사학계에서 위서(僞書)로 평가하고 있는 ‘환단고기(桓檀古記)’와 ‘단기고사(檀奇古史)’에 기록된 일식 등 천문현상을 자연&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과학&lt;/FONT&gt;적인 방법으로 증명, 이들 책의 내용을 사료적 가치로 끌어올려 화제가 됐다. 박 교수의 이같은 접근 방식은 문헌자료 부족으로 답&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보상&lt;/FONT&gt;태를 면치 못하는 상고사 연구의 지평을 넓혀주는 것으로 주목을 받았다.&lt;/FONT&gt;&lt;BR&gt;&lt;BR&gt;발해시대 대야발이 편찬하고 황조복이 중간했다는 단기고사와 고려시대 이암이 썼다는 환단고기가 비록 위서라고 해도 그 내용이 사실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를 천문학적 방법으로 고찰했다.&lt;BR&gt;&lt;BR&gt;이들 책에는 일식기록이 모두 10번 나오며 13대 단군 홀달 50년(BC1733년)에 오성취루(五星聚婁)라는 기록이 두 책 모두에 나와있다. 박 교수는 특히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등 5개 별이 한자리에 모인 것으로 추정된 오성취루에 주목했다. 각각의 별의 운행을 추적한 결과 실제로 BC 1734년 7월13일 일몰직후 금성, 목성, 토성, 수성, 화성 그리고 추가로 초승달까지 일렬지어 하늘에 나타나는 장관이 연출된 것을 확인했다.&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박 교수는 “밝은 6행성이 한 곳에 모이는 것은 천문학적으로 매우 드문 현상으로 BC 1700년대의 기록과 1년차이로 실존했다는 사실은 주목할 만하다”며 “5행성 결집은 BC1716년 1월30일에 또 있는데 이 경우 태양을 중심으로 좌우로 갈리게 돼 관측되지 않으며 BC&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2000&lt;/FONT&gt;년에서 BC1450년까지 5행성 결집은 1953년 2월25일 새벽 단 한번 나타난다”고 말했다. &lt;/FONT&gt;&lt;BR&gt;&lt;BR&gt;그는 이같은 현상을 기록한 사서가 우연히 들어맞을 확률은 0.007%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박 교수가 이같은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으나 기성 역사학계에서는 ‘재미있는 발상’이라는 반응만 보였을 뿐 학문적 성과로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박 교수의 논문은 2002년 ‘하늘에 새긴 우리역사’(김영사)라는 교양서적으로 출판돼 지금까지 8쇄를 찍는 등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다.&lt;BR&gt;&lt;BR&gt;김승현기자 &lt;A href=&quot;mailto:hyeon@munhwa.com&quot;&gt;hyeon@munhwa.com&lt;/A&gt;&lt;BR&gt;&lt;/DIV&gt;&lt;!--NewsAdContentEnd--&gt;&lt;!-- 키워드 링크 광고 적용 end --&gt;&lt;!-- google_ad_section_end --&gt;&lt;!-- google_ad_section_start(weight=ignore) --&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 ##### Relation News Start #####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 항공우주국의 &lt;A href=&quot;http://sunearth.gsfc.nasa.gov/eclipse/eclipse.html&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b5743&gt;&lt;U&gt;Eclipse Home Page&lt;/U&gt;&lt;/FONT&gt;&lt;/A&gt;에서는 수천년에 걸친 과거와 미래의 일식기록을 쉽게 열람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lt;A href=&quot;http://kr.dcinside7.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history&amp;page=2&amp;sn1=&amp;divpage=2&amp;banner=&amp;sn=on&amp;ss=off&amp;sc=off&amp;keyword=자로&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11923&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b5743&gt;&lt;U&gt;「환단고기, 단기고사 등의 소위 오성취루 문제 (1)」&lt;/U&gt;&lt;/FONT&gt;&lt;/A&gt; 에 제공되어 있는 신라 박혁거세 당시의 일식 기록과 실제 카달로그를 비교하였다. 더불어 NASA 카달로그에 최대 일식을 관찰할 수 있는 위치가 제공되므로 기록의 신빙성도 대충이나마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식 기록은 다음과 같다.&lt;BR&gt;&lt;BR&gt;&lt;BR&gt;&lt;/P&gt;
&lt;BLOCKQUOTE&gt;1. 혁거세 &amp;nbsp;4년(BCE 53년)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4월 1일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해에 식이 있었다.&lt;BR&gt;2. 혁거세24년(BCE 33년) &amp;nbsp;&amp;nbsp;6월 그믐날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3. 혁거세30년(BCE 27년) &amp;nbsp;&amp;nbsp;4월 그믐날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4. 혁거세32년(BCE 25년) &amp;nbsp;&amp;nbsp;8월 그믐날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5. 혁거세43년(BCE 14년) &amp;nbsp;&amp;nbsp;2월 그믐날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6. 혁거세56년(BCE &amp;nbsp;1년)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1월 1일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7. 혁거세59년(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2년) &amp;nbsp;&amp;nbsp;9월 그믐날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 BCE는 기원전 1년을 0년으로 쳐서 계산했다. NASA 카달로그가 그렇게 되어 있으므로 이에 따랐다.&lt;/BLOCKQUOTE&gt;
&lt;P&gt;&lt;BR&gt;&lt;BR&gt;다음은 NASA 카달로그에 있는 상응하는 일식들이다.&lt;BR&gt;&lt;BR&gt;&lt;BR&gt;&lt;/P&gt;
&lt;CENTER&gt;&lt;A href=&quot;http://historykr.com/remoteImages/2007_04/23_06_50_261079277.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historykr.com/remoteImages/2007_04/23_06_50_261079277.jpg&quot; width=500&gt;&lt;/A&gt;&lt;/CENTER&gt;
&lt;P&gt;&lt;BR&gt;&lt;BR&gt;시기와 일식의 위치가 잘 일치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시기 역시 UTM에 9시간을 더하면 낮시간이 됨을 확인할 수 있다. 단 2번은 실재 일식을 확인할 수 없었다. 다음 그림은 최대 일식이 일어난 곳을 찍은 그림이다.&lt;BR&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historykr.com/remoteImages/2007_04/23_06_50_819170035.jpg&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DISPLAY: block; MARGIN: 0px auto 10px; CURSOR: hand; TEXT-ALIGN: center&quot; alt=&quot;&quot; src=&quot;http://historykr.com/remoteImages/2007_04/23_06_50_819170035.jpg&quot; border=0&gt;&lt;/A&gt;&lt;BR&gt;&lt;BR&gt;BCE33년에 일어난 일식들은 다음과 같다.&lt;BR&gt;&lt;BR&gt;&lt;/P&gt;
&lt;OL&gt;&lt;PRE&gt;-0033 Mar 29 18:40 P 48  1.474 0.153 71.8N 164.2E 0&lt;BR&gt;-0033 Apr 28 09:32 P 86 -1.385 0.301 70.6S  84.3E 0&lt;BR&gt;-0033 Sep 22 13:20 P 53 -1.343 0.361 71.8S 107.3W 0&lt;BR&gt;-0033 Oct 21 23:01 P 91  1.295 0.453 71.1N 110.1W 0&lt;/PRE&gt;&lt;/OL&gt;
&lt;P&gt;&lt;BR&gt;네 건 모두 달의 정그림자가 지구 표면에 떨어지지 않는 일식이다. 이 중 음력 6월에 해당하는 달은 없다. 혹시나 9월에 일어난 일식일 수도 있겠으나 이 일식은 동아시아에서는 관측할 수 없는 일식이다. 이 일식의 정체는 무엇인지 확인 불명이다.&lt;BR&gt;&lt;BR&gt;일식을 관찰할 수 있는 지표의 범위는 매 일식마다 달의 공전 궤도면 각도,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 지구 자전축이 놓이는 방향 등에 따라 항시 달라지기 때문에 하룻밤만에 간단하게 표시할 수는 없으나 대체로 지구가 서에서 동으로 자전을 하기 때문에 남북방향의 기울기를 어느 정도 가지지만 대체로 동서방향으로 놓인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달그림자의 범위는 간단한 기하관계에서 구할 수 있는데, 개기일식이 일어나는 곳을 중심으로 달의 지름만큼에 해당하는 구역에서 일식을 관찰할 수 있다. 이 역시 지구 자전축이 놓인 방향, 일식의 축이 지구 중심과 벗어난 각도 등에 따라서 변화하는 요소이다.&lt;BR&gt;&lt;BR&gt;어쟀든 일식 관측 가능 범위를 대충 생각해 봐도 확인된 6건의 일식은 화북과 한반도에서 관측이 가능했던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환단고기의 단군조선에 관한 기록에는 다양한 천문현상이 나타난다. 그 중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이 오성취루 현상이다. &lt;/P&gt;
&lt;P&gt;오성취루란 목성과 화성, 토성, 금성, 수성이 나란히 늘어선 것이다. 환단고기에는 이러한 장관이 단군조선 때 나타났다고 구체적으로 기록되어있다. &lt;/P&gt;
&lt;P&gt;최초로 이 기록에 주목한 사람은 서울대 천문학과의 박창범 교수. 그는 단군조선 시대의 천문현상을 과학적으로 검증한 논문을 발표했다. &lt;/P&gt;
&lt;P&gt;천문현상을 추적해가면 그 현상이 나타나는 시기는 물론 관측자의 위치도 알 수 있기 때문에 연대를 규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lt;/P&gt;
&lt;P&gt;환단고기에 따르면 오성취루 현상은 서기전 1733년에 나타난다. 천문관측 프로그램에 입력해본 결과, 일 년 전인 서기전 1734년 7월 13일 초저녁에 다섯 개의 별이 모이는 것을 볼 수 있다. 1년의 오차가 나지만 천문학계에서는 거의 정확한 것으로 보고 있다. &lt;/P&gt;
&lt;P&gt;환단고기의 기록을 토대로 고조선의 영역을 추정해보면. 지금의 북경에서부터 만주의 전지역과 한반도 전체를 포함한다. &lt;/P&gt;
&lt;P&gt;한 시대의 영토를 추정하는 방법 중에는 문헌에 나타나는 기록과 함께 그 시대의 유물이 출토되는 지역을 참고로 추정하는 방법이 있다. &lt;/P&gt;
&lt;P&gt;출처 : Tong - boni514님의 역사에관한....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 대한민국 전국토를 다 구도 고행 순례를 마치고 현충사 충무공 이순신 장군 제독분을 만나고 나서 한반도 생사와 대한민국 생사의 변화에 대한 선택은 두가지 길중에 하나를 선택하시는것은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의 몫이고 한반도 7천만명의 민족의 보존 역시 미래 운명에 대한 잣대가 될 현시즘에 대한 분명한 선택의 길을 알려드렸으니 대한민국인이 미국의 대통령으로 나와도 그것이 인류문명에 과연 바람직한 한인 미국 대통령되고 싶다면 지금 대한민국이 당면한 현재 인류 문명 사회의 과제들을 그만큼 희생 정신을 보여야 할것이고 그것을 보이지않는 가운데에서 한인이 미국의 대통령으로 나오보았자 의미와 가치가 없다 &lt;/P&gt;&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래서 지금 소생은 그동안 로마교황청을 비롯하여 동방정교회 이스라엘 유대인들의 거듭태어남을 촉구하고 있으니 그리고나서 미국도 그에 맞추어서 거듭태어남에 게을리하지말아야 한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대한민국 전 국토를 다 순례하고 대전에서 조치원으로 자전거 고장으로 도보로 가는도중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자전거를 교체해서 보령으로 갔고 여러 지역을 탐바하고나서 13일만에 천안으로 가게되었습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날씨가 추운가운데에서 소생이 만나야할 火吐분께서 소생을 겨울 추위에 보내도록 하고 싶다면 그래도 겨울 역시 자전거 구도 고행 순례를 할것입니다 자전 구도 순례는 꽃 모양처럼 그러한 길 구도로 순례를 할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한반도가 꽃문양의 개화한 문명의 사회가 다가오는것도 인류문명 사회의 가을 수확과 같은 맥략이기에 구체적인 언급은 이미 해드렸기에 이러한 길 구도로 순례를 추위를 이겨내고 해갈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은 시와 때가 되면 소생의 주어진 사명의 사역을 집행해가는것이 소생의 주어진 하늘의 은사이기에 인류의 모든 사람들이 지난날의 죄악에 대한 참회와 회개 반성 火吐를 &amp;nbsp;&amp;nbsp;하지않는 명과 영들 그리고 신명계들조차도 용납하지않을것입니다 그야말로 지구 행성 전체를 보고 언급해드리는것이기에 자신의 영을 비롯한 복락과 재앙은 자신들의 절대적인 신에게 어떠한 자세로 신앙심의 실천과 믿음으로 살아가느냐에 달려있기에 긴이야기는 언급하지않습니다 스스로 자각을 하시고 스스로 알아서 처신들을 해야지 그것이 사람이기에 개,돼지처럼 자신이 그러한처지이면 그렇게 대접받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지금 세상은 온인류가 거대한 변화를 갈망하고 있고 그 속에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의 염원도 그러합니다 한반도 역시 아시아 대륙 전체가 인류 전체가 새로운 인류 혁명을 원하고 있기에 그렇게 추진되어갈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마지막 영적 준비를 해가면서 이러한 인류사 새로운 혁명이 시작되어지기에 새로운 인류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새로운 인류 문명사회를 열어가게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러한&amp;nbsp; 대세의 물결의 흐름에&amp;nbsp;&amp;nbsp;따라와야지&amp;nbsp;기존에 안주하는 부패와 타락 죄악으로 넘처난 그동안 인류문명 사회를 거기에 맞추어서 갈수는 없는 지구행성이므로 오대양 육대주 전체가 그러한 운명에 직면해있기에 그속에 개개인들 역시 그러합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현충사에서 참으로 마음 따뜻한 미국 목사님 내외분들을 만나서 배고픔에 점심 공양을 받았습니다&amp;nbsp;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덕담을 잘 나누었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달안에 서울에 한번 들어갈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2009년 11월 4일 연기군&amp;nbsp; 전의면에서 작성함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2009년10월 30일부로 대한민국 아산 현충사 충무공 이순신 장군 제독님을 만나뵙고 대한민국 전 국토 순례 구도 고행의 165일 여정과 목룡승천 답사및 농사 짓는 일로 31일을 포함하여 총 196일의&amp;nbsp; &amp;nbsp;여정을 마쳤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대한민국 국민들이나 여러 종교종단의 신앙인들이나 아울려 사회에 어려움에 직면하신분들이나 자살을 하고자하시는분들 한번 대한민국 전국 국토를 자전거로 순례 여정을 해보시면서 자신들이 찿고자하시는 답들을 찿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그속에서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성령의 힘을 발견하고 찿고자하는 답은 반드시 찿아진다라는 사실이고 오늘 현충사에 참으로 많은 관람객분들이 현충사를 찿아오신것 같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은 이 대한민국 전 국토를 돌면서 매우 귀한 예비된 영분들을 많이 만남에 참으로 기쁩니다&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오늘 이곳 현충사에서도 역시나 귀하신 예비된 영을 만남에 다 절대적인 신의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리며 그동안 전국을 순레하면서도 만난 예비된 영분들을 귀하게 인도받음에 역시나 감사함을 드립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현충사를 마무리하는 시즘에서 이제 이 한반도 보존에 대한 생사의 갈림길은 분명해지고 있으니 길은 두갈래길중에 지금 이 한반도나 대한민국이 어느길로 선택하느냐에 그것이 좌우가 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거듭강조하지만 지금 인류는 68억명은 매우매우 심판의 시간으로 가고있다라는 분명한 사실이고 즉 죽음의 문턱으로 가고있는 시간들이고 그러니 마지막 영적준비와 반성과 참회 회개를&amp;nbsp;하시기를 바랍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러한 형국의 구도속에서 이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 그리고 한반도 민족의 국민들의 생사도 이속에 포함될것입니다 그만한 진통을 받아야할것입니다&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구체적인 언급은&amp;nbsp; 공개해드릴수가 없기에 이미 기존에 불로그를 통해서 충분하게 강조해드렸고 증인으로 그들을 세워놓았으니 훗날 이의제기를 못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이 어드바이스 해드린대로 실천만해가시면 살길이고 그러하지못하면 재앙과 화의 길로 걸어가게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2009년10월30일 작성&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새로운 인류 문명의 새로운 역사의 청사진을 설계하고 계시는 전세계 세계 정세판을 계획하시는분들 지금 좀 분발을 해 주셔야 할것입니다 굳이 구체적인 언급은 이미 다했기에 이것을 실행으로 실천으로 행동으로 옮기기위한 일에 박차를 가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로지 인류문명이 지금의 최대의 위기의 상황 직면에 이것을 기회로 인류의 해결되어야할 가장 큰과제물들을 이번기회에 과감하게 해결해갈수가 있는 미래 인류문명사 중대한 해결가능한 시기이기에 과감하게 집행할 각오로 세계 정세 전략가들께서 분발을 촉구합니다 세계 전략가들은 국가와 민족을 초월하기에 인류문명을 위해서 계획을 작성하므로&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그리고 지금 소생이 절대적인 신의 종의 신분으로 기존의 대한민국 종교종단의 제도권에 들어갈수가없는것은 성령의 구심축을 바로 세우지못하였고 거기에 동서양간의 역시나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지못하였기에 소생이 선뜻 불교로 개신교든 천주교든 어느 종교종단의 제도권으로 진입들어갈수가 없었든 이유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이 기존의 종교종단의 제도권에 들어갈것 같아서면 애시당초 절대적인 신의 말씀을 듣지도못하고 기존의 제도권안에는 신앙인들처럼 살고 소생 육신 참으로 편안한 삶의 그동안 살아왔을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러나 기존의 제도권들의 이러한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지못하였고 세우려고 노력도 하지않았기에 이 지구상에 물질의 태양도 하나이듯이 종교종단의 신앙의 믿음 대상도 오직 한분이외에는 믿음과 실천이 존재하지않는다 &amp;nbsp;절대적인 신은 오직 한분이시고 이분아래에 전세계 모든 종교종단이 귀속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들의 제도권들의 문제점들을 &amp;nbsp;이지구상 하나의 공동체 방향속에서 하나의 절대적인 성령의 구심축을 세우지않는다면 그들의 재앙과 화는 미치게될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지금 인류 문명은 분명히 기존의 국가든 민족이든 그들의 종교종단이든 제도권의 변화와 개혁을 창조와 도전을 요구하고 있다 인류문명이 나아갈 방향의 대세의&amp;nbsp;크나큰&amp;nbsp;&amp;nbsp;패러다임 물결의 대세의 흐름에 자신들의 고착화된 제도권들을 인류가 추구해가고자하는 대세의 제도권에 합류하지못하면 그대들의 국가든 민족이든 그속의 종교종단의 제도권들이든 지배를 받게될것이다 그리고 지배를 하겠다라는것이다&amp;nbsp;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 중대한 상황에 바로 대한민국 국가와 이 한반도 민족이 그 시험대에 서게될것이다 지금 대한민국 국가와 이 한반도 민족의 상황에 대해서 굳이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않겠다 세계 전략가들은 이미 소생의 뜻을 전해드린바 과감한 실천의 의지와 집행을 통해서 미래 인류 문명을 위해서라도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실천해가고자하는 의지와 결단을 촉구하는바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깨어있는 세계 최고중에 최고의 패밀리 클럽이나 진정으로 인류를 생각하는 그룹들이나 전략가들은 소생의&amp;nbsp;말뜻을 그동안 소생의 불로그들을 통해서 간파하였을것이다 그러면 이제는 실천을 해가는 결단을 방향을 잡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인류 공동체 지구공동체 차원에서 성령의 계획대로 실현화되도록 이제는 이루어져가는 추진력만 남은것으로 보겠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행복도시 건설청을 대한민국 대규모 국책 사업&amp;nbsp;현장들을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대전 유성구에서&amp;nbsp; 조치원까지 자전거 고장으로 걸어갔습니다 다행히 절대적인 신의 보살핌으로 자전거 문제는 해결하고&amp;nbsp; 천안으로 가지않고 보령으로 가기위해서 공주를 드렸고 부여를 들렸고 다시 보령시을 들렸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래서 오늘 보령에서 홍성으로 오게된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종교종단 제도권 사람들은 소생을 보고 제도권안으로 들어오라고만 하는데&amp;nbsp; 소생의 존재와 소생의 사역에 대해서 관심을 그리고 인정을 하지않고 무조건 자신들의 종교종단 제도권으로 들어오라고만 합니다&amp;nbsp; 더 이상 대한민국 국가 제도권이나 대한민국이나 한반도 민족의 제도권안에 소생이 존재하지않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미 한반도 운명과 대한민국 국가 기존의 제도권들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그 답을 잘 알기에 그리고 그들 스스로 기존의 제도권의 시스템들이 인류문명의 새로운 역사의 패러다임이 요구하는 제도권으로 변화와 개혁을 하지못하면 그들의 국가의 제도권이든 그속에 종교종단의 제도권을 통제를 받아야 할것입니다 &lt;BR&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것은 지구공동체를 위해서 강제적이라도 제도권들을 통제해가야하기에 그러합니다 거듭말하지만 세계3차 대전도 대기상태임을 아시고 자신들의 기존의 낡아빠진 제도권들을 대수술을 하시기를 바라며 국가의 제도권 역시 그러하며&amp;nbsp; 그러하지못하면 그들의 국가 제도권들을 강제적으로 타파할것입니다 동시에 그 내부의 종교종단의 제도권들 역시 타파시킬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구체적인 언급은 더 이상 기존의 낡아빠진 제도권속에서 머뭇거리고 안주하는 대상체들에게 언급해줄 수가 없습니다 중요한것은 실천해가는것과&amp;nbsp; 실행에 옮겨가는 일말고는 없기에 말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동안 인류 문명의 기존의 지구촌&amp;nbsp; 제도권 역시 지금 세계 전략가들이 대수술을 하고 있기에 그속에 자신들의 국가나 민족 종교종단들의 제도권을 합류하지못하면 그들을 더는 구제하지않을것입니다 절대적인 권한과 권능을 행사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은 제2의 노아의 방주처럼 그대들의 특히나 대한민국 국가 종교종단들의 제도권의 문제점들을 보고도 그들에게 제도권안에 들어갈수가 없음을 이해할생각도 하지않고 소생에게 요구하는것은 소생의 존재를 불인정함을 그동안도 그렇게 해온점 알고 있기에 소생도 더는 그대들의 제도권을 인정하지않을것입니다 대한민국 국가의 잘못 걸어온 제도권 역시 타파해버릴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그러니 국가와 민족의 생존의 보존 자체부터 생사와 유무를 그래서 결정을 짓게되는것임을 명심하세요 소생은 박정희 보다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보다도 더 무서운 절대적인 신의 종임을 명심하세요 그분들은 그래도 곱게 고분하게 일을 처리하였지만 소생은 아닙니다 아주 엄중하게 이 한반도를 대한민국을 아시아를 다루어갈것입니다&amp;nbsp; 이러한 심정은 이스라엘,로마교황청 러시아가 더 잘 알것입니다 더는 긴말할것도 없고 대한민국과 한반도 그리고 아시아에서 죄악을 지어온 그들의 그룹들이나 제도권들은 이미 자신들이 더 잘 알고 있기에 그래서 소생이 긴말을 하지않는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앞으로 지구 행성이 부여받은 수명의 기간안에 인류문명이 지속해감에 누가 어떻게 미래의 인류를 맡아서 다스려갈것인지 이미 그 답은 내어드렸습니다&amp;nbsp; 이 큰틀속에서 세계전략가들이 세부적인 구체적인 확고한 지구공동체 설계를 그려가라고 한것이니 더는 뭔 말이 필요하나요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2009년 10월 27일 홍성에서 작성함&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2009년 10월 15일 전라북도 장수읍에서 무주읍으로해서 영동읍으로 해서 김천시로해서 어제 구미 상모동에도착했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 대한민국 전국토 자전거 고행구도 순례길10,000Km거의 다 되어갑니다 3차 자전거 고행 순례 길에 150일이 지났고 목룡승천지 답사 길을 포함해서 180일의 여정이 되는군요&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대한민국 전국토를 다 돌아보고 자신의 한 인생을 마치는 국민은 과연 몇명이나 되는지 소생은 기도힘으로 다니고있으며 버티고 있기에 왜 자전거 구도 순례여정을 선택하지않으면 아니되었는가?&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 대한민국과 한반도 국토는 충무공 이순신장군 제독께서 이&amp;nbsp;절대적인 신의 보살핌으로 보존이 되었고&amp;nbsp; 그 연관해서 대한민국 국토는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 역시나 프리메이슨 회원이였고 누구보다도 이 국가와 민족을 사랑하셨고 그러한 나머지 지금으로부터 5,16 혁명이 일어나기전의 대한민국 국가 사회 상황은 보리고갯길에 전쟁과 굶주림과 가난에 황폐화된 어지러운 형국에 문맹률이높고 인구는 늘어나고 제한된 자원안에 물질의 명과 영들의 탐욕을 채우기위해서 인구 증가로 인한 고난과 죄악과 경제적 삶의 어려움은 국가의 당면한 과제이고 책무이고 물론 대한민국만 그러하지않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 지구 행성은 제한된 자원안에 너무나 과잉으로 인간 물질의 명과 영의 개체수가 과잉으로 증가한 마당에&amp;nbsp;그 불행과 고충은 당연히 생길수밖에 없고 그로인한 인류 문명의 수많은 문제들이 야기되고 있는 현존의 세상사 이치에 &amp;nbsp;그래서 세계 정세는 전세계가 모두다 제한된 자원과 지원과 후원아래에 돌아가면서 양보해가면서 어려운 국가들이나 민족들을 상대로 보은을 혜택을 드리고있는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러한 차원에서 지구 공동체 차원에서 5,16 혁명은 그렇게 국제 사회로부터 지원과 후원을 통해서 대한민국 국가의 버블 세계 경제산업의 산업의 기초의 틀을 세우게된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더욱이 한반도 전체가 대한민국 전체가 북한은 러시아 스탈린 혁명으로 이들의 지원하에 북한 산업 경제가 육이오 전쟁전에 먼저 성장한 이유였고 그 성장을 오판으로 이데올로기 이념으로 한반도가 세계 정세를 위해서 희생양으로 육이오 전쟁의 댓가를 치루게된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물론 민족이 자각을 하지못하고 깨어나지못함도 있었기에 거기에다가 자원이 없고 자각하지못한 국민들만 넘처나니 외세로부터 국제 사회로부터 항상 끌려다니는 민족의 운명이였고 국민들의 운명이였다 그리고 인류의 주인정신 함양을 게을리해오고 개,노예 정신으로 물질에 집착하는 명과 영으로 살아온 댓가는 그 벌은 엄중하기에 다 자업자득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스탈린의 러시아 버블 산업경제의 혁명으로 세계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었고 그로인한 이스라엘 국가가 성장하고 민족이 성장함에 탄력을 받게된것이다 그리고나서 이 대한민국 전쟁으로 황폐화되고 정치 정국이 어수선한 가난한 이 국가가 이스라엘의 물밑 작업의 지원으로 정치적으로나 권력적으로나 박정희 대통령의 물론 하늘의 도수의 임자는 정해져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대한민국을 잘되지않기를 바라는 외세의 국가들이 결국은 그들의 방향대로 되지않고 실질적으로 대한민국 국가 경제 재건의 기초를 다지게된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너무나 박정희 대통령께서 이 국가와 민족을 사랑하셨기에 자신을 희생하고 자신을 도와준 이스라엘이나 여러 국가들의 그 당시 정치 세력들로부터 배신을 할수밖에 없는 박정희 대통령의 입장의 처지이였기에 1982년도 러시아와 미국간의 핵전쟁을 계획했든만큼 그래서 핵전쟁에 대비하기위해서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자주 국방과 중화학 공업과 핵무기 개발에 착수한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러니 록펠러 그룹이나 볼세비키 그룹이나 그들의 이스라엘 의도대로 따라주지않기에 권력을 압박하기위해서 김대중 납치 조작 사건을&amp;nbsp; 통해서 박정희 대통령의 권력을 약화시키기 시작하였고 그 여파로 결국은 1973년도에 박정희 대통령 암살 지령 암호 금오산 작전명을 그들이 처음은 지원과 후원을 해왔지만 차단 봉쇄해가면서 &amp;nbsp;진행해온것이고 그래서 반 유신 독재 정치명분의 구호아래에 그들의 정치 세력들을 그들은 이들을 최대한 활용해온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박정희 대통령께서 조국 근대화 사업에 이분의 혼이&amp;nbsp; 담겨있는곳을 전국 자전거 고행 구도 순례를 통해서 확인하면서 아울려 충무공 이순신장군 제독의 민족의 보존을 위해서 지켰든 그 혼불도 다 이번 고행에서 보았으며 소생이 8년전에 박정희 대통령의 5,16혁명의 지휘봉을 회수하려간 예지몽을 인터넷으로 언급해드린적이 있습니다 그 의미와 가치를 8년이 지난 지금 알게되었고 그래서어제 직지사를 거치고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으로 그 지휘봉을 회수하게된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 지휘봉은 절대적인 신께서 이 민족의 가난으로 인한 고통과 배고픔 이들 국가의 명과 국민들의 명과 영의 아픔을 그리고 누구보다도 박정희 대통령께서 그 아픔을 간절히 애원하였기에 없는 나라 살림에 지휘봉을 위임해준것이고 그래서 오늘날 대한민국 국가 경제가 존재하는것이고 그대들의 물질의&amp;nbsp;향유를 누리고 있는것이고 충무공이순신장군 제독의 민족이 보존으로 이 한반도가 존재하는것이고 대한민국 국가가 존재하는것이고 세종대왕님의 한글 창제로 인하여 오늘날 한글의 빛남을 그리고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남을 인도해주고 있기에&amp;nbsp; 이분들에게 진빚을 가아가는 국민들이 되어야함에도 불구하고 &amp;nbsp;&amp;nbsp;지금 그동안 대한민국 그후의 모든 대통령들은 그 대통령 권력자리는 어부지리로 얻고 앉아왔고 위의 3분들의 정신대로 실천을 해오지못했음을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지금 대한민국 국가는 새로운 혁명의 청사진들을 업그레이드해야함을 이것은 이번에는 과거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대한민국 국가에게만 청사진들을 재건해갔으나 이번에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의 청사진은 대한민국 국가에 국한해서 되어지는것이 아님을 밝히는바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미 김대중전대통령 초기부터 새로운 대한민국 국가 업그레이드 청사진 모델이 없어서 대한민국 국가 스스로가 해체가야할일들을 헤메고 있었든판에 그 나름대로 벗어나려고 했으나 지금 벌써 12년이라는 시간이 낭비해가고 있음에 그만큼 국제 사회가 인류문명 전체의 세계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청사진들을 그려나아갈 준비가 부족했음을 결국은 오늘날 세계 경제가 한계에 봉착한것이고 그 여파로 지금 대한민국은 그나름대로 하나하나 준비하지만 국민들에게 지방경제에 피부에 와닿지않고 있는 임시 처방용이 대부분이다 다 자신들의 탐욕을 기득권을 위해서 연명하고 있는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이 자전거 전국 국토 10,000km&amp;nbsp; 순례에서 이러한 청사진들을 세계 경제의 새로운 청사진들을 그려가야함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기에 아울려 핵전쟁에 대비하는 부분까지 고려해서 전국을 순례한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아울려 대한민국 명과 영들중에 예비된 명중에 그들의 영들을 건져내기위해서 걸인걸식해온것이고&amp;nbsp; 지금 대한민국 국가 업그레이드 청사진은 강력하게 추진해야만하는 상황에 직면했기에 그리고 역시나 국제 사회로부터 다시 지원과 후원을 받아야만하기에 이러한&amp;nbsp; 48년전의 상황으로 왔음에도 그러하지못하면 대한민국 국가 경제의 먹고 살아가는 문제는 해결되지못하고 아울려 인류 경제의 문명의 생사도 장담할수가 없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래서 이번 청사진은 세계 경제 전체의 청사진과 같이 맞물려있다라는것이 48년전의 혁명의 청사진과 차이가나고 다른점이고 그&amp;nbsp;의미와 가치가 다른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미 이것을 추진해갈 적임자도 소생은 이미 알고 있기에 그래서 전세계 국가나 민족들이 중지를 모아서 이분에게 힘을 실어주시고 용단을 내려서 세계 경제의 탈출구를 대한민국에서 찿아드리고 대한민국 탈출구도 같이 합류하는 선택만 남은것이다 그래서 그분은 다시 소생에게 허락을 인정을 받아야만하는것이고 소생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회수한 성령의 지휘봉은 이제 지구 제국을 위해서 인류 문명의 마지막 카드를 사용하기위한 지휘봉으로 사용될것이다 이 지휘봉은 더는 어느 한 국가나 민족에게 국한해서 사용되는 지휘봉이 아니기에말이다&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박정희 대통령의 영은 다음생에 충실한 절대적인 신의 종으로 성령에 충만한 영으로 신앙인으로 올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아직까지 죄인들이 자신들의 지난날의 죄악을 반성과 참회 회개하지않고 화토하지않은 명과 영들은 과감하게 대국적인 관점에서 심판의 단죄를 처리할것이다 이들의 피를 제물로 삼아서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의 제한된 자원속에서 탈출구를 회생시켜 갈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은 그래서 이러한 청사진들을 도와드리기위해서 &amp;nbsp;&amp;nbsp;화토분을 만나는것이지 물질적인 제한된 측면에서나 성령 차원에서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는 측면에서나 이것이 다 지구제국을 건설해가는 과정속에 포함되어지는것을 그래서 국제사회의 뜻과 의지가 중요하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이 김수환추기경분께서 선종하셨지만 소생에게 찿아와서 전달해준것은 소생의 성인의 품계서이다 로마교황청에서 내려주신 성인 품계서가 바로 그러한 다윗왕의 말씀의&amp;nbsp; 한부분이 적혀있든 두루마리 목자 예수님 그림이였기에 분명한것은 성령차원에서 그대들이 모두가 화토를 해서 참회와 용서를 회개를 촉구하며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심판을 단죄할것이다 이것은 지구 제국을 위해서라도 해야하기에 그대들 손에서는 국제 사회 그대들의 첨예한 이해대립 속에서 해결할수가 없기에 심판을 겸사겸사 차원에서 이루어질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FONT class=CommentText&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wneswkcic&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10081&gt;&lt;FONT color=#333333&gt;읍&lt;/FONT&gt;&lt;U&gt;sangdam&lt;/U&gt;&lt;/FONT&gt;&lt;/A&gt; &lt;SPAN id=uname3225778 style=&quot;DISPLAY: none&quot;&gt;sangdam&lt;/SPAN&gt; &lt;SPAN id=open3225778 style=&quot;DISPLAY: none&quot;&gt;Y&lt;/SPAN&gt; &lt;/DIV&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LI class=sDateTime&gt;2009.10.10 15:50&lt;/LI&gt;
&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board_modify('3225778', '3225778', 'Y','16882679','Y')&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수정&lt;/FONT&gt;&lt;/U&gt;&lt;/A&gt;&lt;/LI&gt;
&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board_reply('3225778', '3225778','Y','16882679')&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답글&lt;/FONT&gt;&lt;/U&gt;&lt;/A&gt;&lt;/LI&gt;
&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deleteCommentAjax('0Bwq1','16882679','3225778','/_blog/CommentDelete.do','Y', '20091010');&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삭제&lt;/FONT&gt;&lt;/U&gt;&lt;/A&gt;&lt;/LI&gt;
&lt;DIV class=cont&gt;강원도 경상도 경기도 다 돌아보고 전남은 2년전에 다 돌아보았기에 오늘 전북 남원시에 도착했습니다 함양에서 지리산 고갯길을 넘어서 이곳 남원으로 도착했습니다 &lt;BR&gt;&lt;BR&gt;한반도 모든 명과 영들은 전세계 어느 국가나 민족보다도 하늘의 도수에서 마지막으로 지구 태초이래로 두번째 하늘의 천운이 왔기에 마음가짐을 바로 하지못하면 아니됩니다 &lt;BR&gt;&lt;BR&gt;이번에 들어오고 있는 대운은 솥 정자인동시에 임금 정자와 올바른 도자에 성령의 영의 정도령이기에 절대적인 신께서 이 한반도 생성한이래로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는것이고 이것은 두번다시 지구행성 인류의 종말때까지 영향을 미치며 두번 다시 돌아오지않는 기회이고 하늘의 운이기에 &lt;BR&gt;&lt;BR&gt;전세계 어느 국가나 민족보다도 앞셔서 들어오게되는 지구 한바퀴를 되돌아옴에 기나긴 굴곡의 시공세계의 역사를 가진채 이 한반도 민족이 생존을 유지해왔습니다 참으로 전국토가 70%가 산지이고 그나마 중화학 공업단지 농업 산업에 사람들만 중앙경제에 집중하고 있고 물론 이것도 언젠가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겠지만 &lt;BR&gt;&lt;BR&gt;이제는 생존의 마지막 카드가 없습니다 이번말고는 미래에는 그동안 존재해온 카드도 허락하지않기에&amp;nbsp;&amp;nbsp; 마지막 영적인 준비를 해가시면서 살아가시기를 바라며 앞으로 다가오는 대변화의 대격변의 세월을 맞이할것이니 아울려 핵전쟁에 대한 대비책도 세워놓아야 할것입니다 한반도에서 핵전쟁이 일어나지않아도 주변 국가로부터 피해를 받기에 이것은 이미 중국 핵실험으로 그 여파가 미쳤기에 그래도 여파가 있기에 한반도 인구는 상당수 감소하고 한반도 민족의 사라지게될것입니다 &lt;BR&gt;&lt;BR&gt;이는 10년전에 일본에서 100년안에 사라질 민족중에 한반도가 포함되었다라는 사실은 신빙성이 있습니다 &lt;BR&gt;&lt;BR&gt;훗날 도인국으로 남게될것입니다 그래도 한반도는 새로운 지형으로 거듭나타날것이니 그 혈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lt;BR&gt;&lt;BR&gt;그리고 인류문명은 지금 아주 중요한 대전환의 시기이고 가을 수확의 무르익어가는 시기이고 인류문명의 마지막 개화 시기에 진입하기에 그리고나서는 멸망의 길로 인류는 진입하게됩니다 &lt;BR&gt;&lt;BR&gt;이러한 형국의 도수의 대운에 지금 한반도가 먼저 체험을 진입을 해오고 있음을 그러니 지구태초이래로 두번째로 들어오는 도수의 천운을 마지막 기회인 동시에 경고인셈입니다 &lt;BR&gt;&lt;BR&gt;소생은 지금 대한민국 전국토을 돌아보면서 참으로 국가 경영에 많은 문제점들을 과제들을 숙제들을 보면서 지금 흘려가고 있는 시간들을 국가나 민족이나 그속에 살아가는 명과 영들이 자각을 하지못하면 그복은 그들이 준비를 하지않은 댓가로 결과가 맺어질것입니다 &lt;BR&gt;&lt;BR&gt;보통 심각한 상황이 아니기에 말입니다 &lt;BR&gt;&lt;BR&gt;이번에 성령의 구심점과 구심축을 반드시 세워놓아야 할것입니다 그것이 모두를 위하는길이고 미래를 위해서도 그러합니다 &lt;BR&gt;&lt;BR&gt;火吐분을 만남에 언제까지 해야할지 이제는 커다란 대변화를 맞이해야하기에 대한민국이라해서 예외가 아닙니다 &lt;BR&gt;&lt;BR&gt;지금 지구촌 시간중에 대한민국이 이 한반도가 제일 같은 시간을 흘려보내도 매우 매우 귀중한 시간의 가침임을 명심하세요 &lt;BR&gt;&lt;BR&gt;그리고 한반도 민족의 명과영들은 마지막 영적 준비를 해 놓으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복받는길입니다 &lt;BR&gt;&lt;BR&gt;인류문명도 거의 마지막 영적준비를 해가는 시간으로 왔기에 인류문명의 가을의 수확도 개화시기도 매우 짧기에 그리고나서는 인류 문명은 멸망의 시공 세계로 들어가는것이기에 &lt;BR&gt;&lt;BR&gt;그러니 마지막 영적준비를 해놓고 살아가신는것이 자신의 영을 그나마 복을 받는길입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남원시에서 어제 기록한것을 이어서 오늘 장수읍에서 기록합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지금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은&amp;nbsp; 크게 아시아 대륙 중동 대륙 그리고 유럽 대륙 그다음 아메리카 대륙을위주로해서 그 다음 중남미 대륙이나 아프리카 대륙들이 다 하나같이 합심하여 이 한반도를 바로 세워주셔야 합니다&amp;nbsp; 즉 인류 문명이 나아갈 방향과 책무에 대해서 바르게 세워주시여야합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한반도가 인류문명 전체중에 먼저 천운이 도래해왔기에 이 시기를 한반도 내부적으로나 중국이나 일본이 바르게 세워주시도록 노력하지않는다면 성령의 구심점과 구심축을 세워야하므로 그리고 세계가 하나가 되는 시스템을 적용해야만&amp;nbsp; 그다음 천운은 중동대륙으로 넘어갈것이고 그 다음 유럽대륙으로 넘어가고&amp;nbsp; 그리고나서는 이 전체의 걸어온 천운의 결과를 토대로 아메리카 대륙으로 총정리되어서 넘어가기에 여기에 러시아 국가도 유연성을 가지고 변모해갈것입니다 이와더불어서 아프리카 대륙도 마찬가지이고&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동안 지구행성 인류 문명이 시작된이래로 그동안 지구 한바퀴를 돌아옴의 과정들속에서 과오들을 되풀이해서는 아니되는 지구 행성의 운명이고 이 한반도를 인류문명이 지향해가야할 책무를 지연하거나 바르게 세우지못하면 그몫은 다시 고스란히&amp;nbsp; 중국과 일본에게 분명히 미칠것이며 이와더불어서 중동에게도 유럽 대륙에도 아메리카 대륙에도 미치게되기에 그 결과는 지구인들이 정작 해야하고 실천해가야할 책무를 다하지못함에서 비롯되는 결과물의 지구인들의 몫에 큰 부담과 재앙으로 돌아가게될것이다 &amp;nbsp;&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리고 그동안 인류 문명이 돌아옴에 속도와는 앞으로 위의 대륙별로 천운이 돌아가는 그들 해당 대륙에게 다가오는 속도는 과거의 인류 문명 속도보다도 빠르며 동시에 천운의 들어오는 기간도 매우 짧아지니 비록 이 한반도가 먼저 천운이 도래함에는 훗날 아메리카 대륙이나 러시아 대륙에서 천운이 도래함을 예상하고 이 끝을보고 지금 전세계 6대륙 국가들이 이 한반도를 바로 세워주어야 공동체의 책무가 있는것이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래야 그 다음 중동이나 유럽이나 아메리카나 러시아가 아프리카 대륙들이 더 큰 복을 받게되는것이고 그 혜택을 더 많이 누리게되는것이다 지금 중국이나 일본 국가 역시 마찬가지이기에 그래야 중국이나 일본이 혜택을 받게되는것인데&amp;nbsp; 일부 대륙에서나 국가에서나 이를 역으로 활용한다면 그것은 매우 어리썩은 선택을 하게되는것이다라는 사실이다 &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지금 한반도는 이미 수년전부터 언급을 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자각을 하지못하고 있는 중앙 정치 권력의 국가 운영에 주어진 시간안에 복을&amp;nbsp; 얼마나 많이 받으려고 할것인지 그 여부에 한반도 운명과 아시아 운명이 결정이될것이다 그리고 두번다시 이러한 천운의 기회는 도래하지않으니 마지막의 기회이고 거듭태어날수있는 기회이고 경고임은 분명하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이 한반도를 이 대한민국을 지구 제국의 모델을 시범적으로 하지않으면 아니되는 민족의 형국이고 이 한반도가 생존하는 마지막 선택의 길이고 책무이고 사명이고 국제 사회에 보답하는 길이다&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러한 의미에서 이번 G20을 대한민국에 개최한 의미가 이러한 연유속에서 포함되어있음을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2009년 10월11일 전라북도 장수읍에서 기록함)&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
&lt;DIV id=result_box dir=ltr&gt;sangdam sangdam Y &lt;BR&gt;October 10, 2009 15:50 &lt;BR&gt;| &lt;BR&gt;Edit &lt;BR&gt;| &lt;BR&gt;Reply &lt;BR&gt;| &lt;BR&gt;Delete &lt;BR&gt;Gangwon Gyeonggi Gyeongsang I look around I looked at Chonnam machine is 2 years today arrived at Chonbuk Namwon in foster gogaetgil over Jiri arrived here in Namwon &lt;BR&gt;&lt;BR&gt;Any name any country or ethnic Korean spirits around the world in the light of the sky since the beginning the earth was last rosy-pink clouds in the sky that came second in the mind is not right does not &lt;BR&gt;&lt;BR&gt;This comes on the gross wage the pot at the same time the sperm and the sperm is the correct ceramic jeongdoryeong place for the Holy Spirit of the absolute God created the Korean peninsula since the last one gives you a chance and this is the planet Earth again until the end of humanity affects twice Opportunity does not come back, and the sky unyigie &lt;BR&gt;&lt;BR&gt;People around the world than any country around, back to the earth being let apsyeoseo ohm construction of the long history of the world to bend the Korean nation to survive gajinchae was established track record is indeed 70% of the territory is mountainous agricultural industry geunama heavy industrial area people only focus on the economy are central to this course, but at some point in history sarajiget &lt;BR&gt;&lt;BR&gt;You do not have the survival of the last card in the meantime there not been the future does not allow credit cards last year by being a spiritual preparation to endure the next salahgasi flag represent the coming years of upheavals hwaui would welcome a stop preparedness for nuclear war are you ahulryeo you will need to be placed on the Korean Peninsula nuclear war does not happen around the country to receive damages from the Chinese test as this is already a crazy machine, but its aftermath in the wake of the Korean peninsula since the Korean population loss, many people are going to disappear in &lt;BR&gt;&lt;BR&gt;10 years ago in Japan, which disappear in 100 years people have been during the Korean peninsula, including the fact that the substance is &lt;BR&gt;&lt;BR&gt;Is a Christian country, but later on the Korean Peninsula will remain with the new terrain Is it hyeoleun natanalgeot it leads to repeated &lt;BR&gt;&lt;BR&gt;And human civilization is a very important time of the fall harvest daejeonhwan feeling grows when going to bloom and the last entry of human civilization doing And then the human race will enter the path of destruction &lt;BR&gt;&lt;BR&gt;Hyeongguk of these in the light of the gross experience I first entered the Americas in the So haeohgo 2nd District since the beginning of the light coming into the rosy-pink clouds at the same time a warning is the last chance is the inner &lt;BR&gt;&lt;BR&gt;Territory of the Republic of Korea now, looking back to relive indeed many problems in the management of national paper looking at the challenges of the time I listened to country or folk, or really in them to go live in the name of spirits do not realize geubokeun they are not prepared to pay the mechanics of the results will be &lt;BR&gt;&lt;BR&gt;This will mean a serious situation within the ahnigi &lt;BR&gt;&lt;BR&gt;The focal point and the centrality of the Holy Spirit is the axis should always stand by Ouch that's the way it all and do it for the future &lt;BR&gt;&lt;BR&gt;火吐minutes to the meeting to do when I called the Republic of Korea doing a large stool and face the anger is no exception &lt;BR&gt;&lt;BR&gt;Republic of Korea peninsula during the time of this global village as the best time to send a very, very valuable time, let it go Remember gachimimeul &lt;BR&gt;&lt;BR&gt;0 and the last name of the Korean people spiritually prepared when it should put it bokbatneungilipnida &lt;BR&gt;&lt;BR&gt;Last spiritual civilization almost a year preparing for the time came to harvest in the fall of human civilization, a very short time in rehab And then the destruction of human civilization entered into the world No place for construction &lt;BR&gt;&lt;BR&gt;Final preparations were going, so the spiritual life of the trail will find yourself blessed with the spirit of the road is geunama &lt;BR&gt;&amp;nbsp; &lt;BR&gt;&amp;nbsp; Being the last to record Namwon a note today from jangsueup &lt;BR&gt;&amp;nbsp; &lt;BR&gt;Now the big country and people all over the world continents of Asia and the Middle East, continental Europe, the Americas mainly Then, the Latin American continent and the African continent and that they all are all joining forces for the Korean peninsula and civilization that it must sewoju move in the direction and responsibility Stop the mind must be right about &lt;BR&gt;&amp;nbsp; &lt;BR&gt;The Korean peninsula during the first civilizations all have rosy-pink clouds when the machine has been the advent of the Korean Peninsula, China and Japan, internally or does not work correctly sewoju sidorok focal point and the centrality of the Holy Spirit, so to stop the axis, and one of the world must accept that the system Then Rosy-pink the continent and the Middle East will jump to the next And then we move onto the European continent have walked across America on the basis of the results of Rosy-pink chongjeongri Being here in proceeding with the flexibility to transform the Russian state will not keep this above all on the same continent and &lt;BR&gt;&amp;nbsp; &lt;BR&gt;The meantime the planet Earth where civilization began in the meantime since the Return of the earth around, of course not be repeating those mistakes in the fate of planet Earth and human civilization on the peninsula have been gravitating toward that responsibility should delays or do not know right pull back intact geumokeun The Chinese and Japanese, and above all clear to go crazy in the Americas, continental Europe, the Middle East, too crazy, even becoming the results to humans, come and have a practice should fulfill obligations arising from the NDR a great burden to share the results of the Earth, and disaster will be returned to &lt;BR&gt;&amp;nbsp; &lt;BR&gt;And in the meantime Return to civilization forward with the speed above the continent by continent Rosy-pink on their way back to their upcoming rate faster than the speed of the past civilizations of rosy-pink clouds coming at a very short period of Jeannie Although the advent of the Korean peninsula as the first rosy-pink clouds Russia, America and the future rosy-pink clouds in the continent have come to expect hameul kkeuteulbogo countries in 6 continents around the world now, the Korean peninsula must stop immediately, the community is the responsibility of having &lt;BR&gt;&amp;nbsp; &lt;BR&gt;So that the Middle East or Europe or America and Russia, the greater the blessing of the African continent will be paid more and enjoy the benefits, it is written now also in China and countries like Japan, China and Japan, No place so that these benefits will be paid part of the continent's countries it inside Conversely, if it is used it inside it is very young, rotten is the fact that the selection is written to &lt;BR&gt;&amp;nbsp; &lt;BR&gt;Already mentioned the Korean peninsula for years now and it has not deuryeoteumedo Despite awareness of the central political power in the country operating in any given time how many more blessed to receive a bet that whether or not the Americas and Asia, the fate and destiny will be the decision again Rosy-pink of these opportunities are not in the advent of the last chance to be born, and repeated a warning It's definitely an opportunity, and it is clear &lt;BR&gt;&amp;nbsp; &lt;BR&gt;The Republic of Korea on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region of the empire does not demonstrate a model that is not the survival of the nation hyeongguk and the final selection of the peninsula, and four people en route and duty to give back to the way the international community &lt;BR&gt;&amp;nbsp; &lt;BR&gt;In this sense means the G20 held in the Republic of Korea included in the condensed milk in this hope in mind &lt;BR&gt;&amp;nbsp; &lt;BR&gt;(October 11, 2009 in Jeollabuk jangsueup girokham) &lt;BR&gt;&lt;/DIV&gt;&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lt;/FONT&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왜 지금 대한민국 국가든 한반도 민족이든 인류문명이든 절대적인 신에 대한 성령의 구심점을 구심축을 세우지않으면 아니되는가에 대해서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분명한것은 이 우주든 이 지구 행성이든 절대적인 신은 유일신 한분이시고 절대적인 존재이시고 절대적창조주이시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통일교 문선명 총재이 올해 출간한 책에 이러한 언급을 분명히 지적해주고 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세계경전을 보면 75%로같다&amp;nbsp; 당연하다 진리가 하나이고 진실이 하나인데..우리나라 통일교 문선명총재가 세계종교 석학들을 모아서 세계 경전을 비교 분석하여 경전을 냈다 나머지 25%는 현속의 사람들이나 과거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육신의 몸둥아리 먹고 살아가기위해서 자신들의 이해와 주장과 논리가 들어간 부분이기에 그래서 오늘날까지 전세계 5000여개 종교종단들이 있고 수많은 진리를 외면하고 진실을 외면하고 정의를 외면하고 인류문명의 절대적인 성령의 구심점과 구심축을 그들이 외면해오고 있다라는 사실이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성령의 구심점과 구심축을 세우게되면 기존의 전세계 5000여개 종교종단들의 밥그릇 기득권 그릇이 줄어들거나 사라지기에 하지않고 있음에 그래서 지금까지 인류 문명은 절대적인 신의 유일신 창조주에 대한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지못하고 진행되어지고 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성인분들의 논리을 앞에 세우고 종교의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지않고자 성인분들의 논리를 앞에 세우고 있는 그들의 현실적 상황을 보면서 절대적인 신은 한분이신데 그러면 이것을 가지고 신앙의 믿음과 실천을 하면 당연히 성령의 구심축을 세울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외면하고 성인분들의 이름을 고행의 가르침을 팔아서 현존의 전세계 종교 종단들이 밥그릇을 기득권 유지을 해온 인류문명이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진정으로 성인분들의 가르침과 고행과 성령의 힘이나 성불의 힘을 믿는다면 성령의 구심점을 인류문명을 향해서 세우도록 노력해야함과 동시에 자신의 국가든 민족이든 그렇게 해야 진정한 신앙인의 책무이다 그러나 그렇게 해오지못한 거짓의 믿음의 신앙을 나타내는 모든 행위와 행동과 결과는 그들 스스로가 죄악을 짓고 있다라는 분명한 사실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굳이 강제적으로 하지않는다 언젠가는 그러한 국가든 민족이든 종교종단이든 인류문명이든 다 정리가 되어지기에 말이다 그대들의 세속세계의 물질의 권속세계 생존의 삶에서도 공짜가 없고 진실은 영원하며 거짓은 그들로부터 죽음을 당함을 그대들의 인생 삶속에서도 이러한것을 엄히 지킴에 절대적인 신께서도 그대들을 향해서 엄히 따질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것이 성령의 계획이며 절대적인 신의 준엄한 심판이 될것이다&amp;nbsp; 인류문명이든 전세계 모든 국가든 민족이든 이러한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는 일이 한 국가를 유지해가는일보다도 한 민족이 유지해가는 일보다도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을 세계 정세를 움직이고자하는 구도보다도 더 앞서는 일이고 살아가는 물질의 명과 물질의 영보다도 더 앞서고 우선함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하지않은 개개인의 명과 영은 큰 공복에 우선되지않습니다 한낱 허상에 지나지않음을 분명하니 말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예수님은 13세부터 29세 이스라엘로 가기 전에 인도북부와 네팔에서 야수라는 이름으로 불교 공부한사람이라고 적혀있다.그복음이 토마스 복음이라고 한다.해탈하고 천상인간 즉신이된것이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내가본하나님은 태양신이다.태양이없으면 우주가 멸한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불교의석가모니 부처님 어머니같은 부처님이 비로자나 불이다.비로자나는 우리나라말로 태양이란뜻이고.기독교의 예수님의 아버지인야훼란뜻이 우리나라말로 태양이란뜻이고 ,이슬람의알라 역시 태양이란뜻이고 아프리카 토속신앙도 태양이고 일본 신도도 태양을 모신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래서 나의 주장은 태양신으로 세계모든종교는 통일돼어야한다.그래서 종교 때문에 싸우지 말아야한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은 이 대한민국 세상 모든 권속들을 향해서나 이 한반도 모든 세상 권속들의 명과 영을 향해서 그대들에게 강제적으로 주장하는&amp;nbsp;바도 아니요 그대들 스스로가 개개인의 육신의 모든 명들과 영들이 알아서 스스로 판단하고 처신해가기를 바라지 죽고 사는 문제는 그대들의 몫이다 그러한데 소생이 마치 강제적으로 요구하는것처럼 지금 전국 자전거 고행 순례를 통해서 민심들을 들어보면 그러한 왜곡된 민심을 와전시키는것에 심히 불쾌하다&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그대들 군부세력이나 문인세력들이나 종교 종단 세력들이나&amp;nbsp;&amp;nbsp;일반인들 역시 이러한 소생의 입장을 분명히 공개 언급하는바 오해없도록 바라며 소생은 땀을 흘려서 육신의 생계의 삶을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정의가 바로서지못함에 그 공사대금 댓가를 받지못하였기에 그래서 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자함이였고&amp;nbsp;이를 통해서 살펴본바 인류문명이 바로 서지못함에서 기인한것이기에 그동안 인터넷 불로그 통해서 그 바로 세우고자하는 길에 최선을 다해서 부족한 견해를 글을 통해서 전세계와 이 대한민국 국가와 한반도 민족에게 모든 생명의 명과 영들에게 분명한 뜻을 전해주고 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동안 소생이 자비로 인터넷 기록물을 알려드림에 재물이 6천만원넘게 들어갔다 그렇다고 그들에게 요구하지않는다 바보같은 짓에 재물을 보고 절대적인 신을 믿는것도 아니기에 그리고 글을 기록한것도 아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이 이렇게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세상이 바로서지못하거나 이 대한민국이 바로서지못하거나 한반도가 바로서지못한다고해서 소생은 후회하지않는다&amp;nbsp;그것은 살아가는 그들의 몫이고 후손들의 몫이고 영과명의 몫이기에 조금도 추호도 미련을 가지지않는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현존의 인류문명 전세계 국가나 민족을 향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소생이 전국 자전거 고행 순례 기도하면서&amp;nbsp; 미천한 소생 육신에게 어떠한 공양을 해주신분들은 이 국가와 민족과 상관없이 이 인류와 상관없이 소생과 절대적인 신과 그들의 부족한 영들과 관계에서 그들의 영들을 건져올릴것이고 다음생에서 절대적인 신의 종의 길로 인도받음과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도록 소생에게 베푼 맘을 보답해드리고자함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렇게 성령의 기도를 올려드리고 있다 그들이 베푸는 맘은 가지각색이지만 그들의 지난날의 죄를 사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무엇을 하든 그들의 영은 건져질것이다 3대겁살과 8대 환난에서&amp;nbsp;어느 명과 영들보다도 그들에게 소원성취원만을 이루어지기를 기도를 드리고 있으니 이러한 관계 설정은 국가든 민족이든 지구은 아무런 영향없이 처리되어질것이다 그것조차도 소생이 만나는 명과 영이나 그러한 공양을 받는것조차도 절대적인 신은 이미 알고 계시기에 그러하고 소생이 뭔 생각과 의식을 행동을 앞으로 모든 현상 역시 다 미리 이미 절대적인 신께서는 알고 있다라는 사실은 분명하기에 더더욱이 그러함을 강조해드리고 싶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러니 절대적인 신께서 인도해주심에 그러함을 절대적인 신의 뜻인것을 소생의 뜻은 없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대들에게 사는길과 죽음의 길을 알려드리고 그리고 더나은 인류 문명의 삶을 영위하도록 언급해준것이지 그리고 개개인의 생애의 삶이나 육신이 죽은후에 그 영의 삶 존차도 살아있는 육신의 명의 영의 삶조차도 더나은길로 가라고 인도해줌에 불과한것을 그것을 자각하지못하고 그리고 선택을 함에 그대들이 한것을 누구에게 책임을 묻는다고 하는가? 그들 자신에게 분명히 책임이 있고 존재하고 따라가는법이거늘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러니 인류 문명이든 전세계 어떠한 국가든 민족이든 종교종단이든 개개인의 명과 영이든 생사 구분은 그들이 스스로가 결정하고 만들어가고 있다라는 사실을 눈밑에 어두운 등잔불을 보지못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 그들의 잘못이다 성령의 빛과 성령의 힘은 항상 더 나은 밝은 세상의 세계로 인도함에 그 역활이 존재하는것이다&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이러한 언급들을 해줌에도 &amp;nbsp;전세계 인구의 40대연령층 아래 생명의 명과 영들에게 분명하게 인지를 교육을 시켜야 할것이다 전세계 인구 연령대가 고연령층분들은 인류 문명이 자신의 국가나 민족이 미래 인류문명의 후손들의 명과 영이 어떻게되든말든 상관없는 무관심한 명과 영들이 부지기수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지금 인류 문명이든 전세계 각 국가든 민족이든 미래 생존을 유지판단 여부는 자신의 국가나 민족 연령대별 중에 40대을 기준으로 그 아래의 명과 영들을 어떻게 교육시키고 인도해가느냐에 성패가 달려있기에 말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인류 문명의 결과를 미리 예측할수가 있는것이다 지들 스스로가 자각하지못하고 깨어나지못하고 공부도 하지않고 자신들의 탐욕을 채우기위해서 세상을 바로 세우고자 국가와 민족을 바로 세우고자하는 소생이나 수많은 명과 영들에게 죄악을 짓는다면 그들의 명과 영은 더는 영원히 존재를 바라지않는다 그들의 자손도 용서하지않을것이고 그들의 국가든 민족이든 종교종단이든 절대로 존재 자체를 기필코 용납하지않을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진주에서 2009년 10월6일 기록함&lt;BR&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UL class=opinionListMenu&gt;
&lt;LI class=icon&gt;&lt;IMG class=myicon alt=&quot;&quot;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Vqb3VAZnMxLmJsb2cuZGF1bS5uZXQ6L01ZQ09OLzAvMzkuanBnLnRodW1i&amp;filename=39.jpg&quot;&gt;&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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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sDateTime&gt;2009.10.06 10:30&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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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deleteCommentAjax('0Bwq1','16882679','3225776','/_blog/CommentDelete.do','Y', '20091006');&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삭제&lt;/FONT&gt;&lt;/U&gt;&lt;/A&gt;&lt;/LI&gt;&lt;/UL&gt;&lt;/DIV&gt;
&lt;DIV class=cont id=Text3225776&gt;G4초안을 무엇을 근거로 이안을 추진하였는지 어디에 기준을 두고 근거로 하였는지는 모르나 &lt;BR&gt;이러한 언급은 인류문명 전체를 위해서 미래 지향적인 측면에서 언급함에 시기상조이고 동시에 이안에 구성 해당국들이 틀렸다라는 사실을 언급해주고 싶다 &lt;BR&gt;&lt;BR&gt;이 지구행성이 종말을 인류문명이 최후로 종말하는 그 시간까지 과정들을 보드라도 이 안은 틀렸음을 소생이 확실하게 알려드리는 바이다 &lt;BR&gt;&lt;BR&gt;정작 가야할길은 이미 언급 공개해드린바이고 지구제국을 세움에 세계 최대의 마지막 큰 전쟁을 인류문명 역사상 지구행성 역사상 목전에 앞두고 있지만&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전쟁을 치루지않고 지구제국을 세울수도 있음을 그 방안을 알려드렸으나 그것을 실천하려고하는 의지와 결단과 모든 이들의 책임지는 희생 정신이 없다면 모든 인류의 물질의 명과 영들에게 큰 재앙의 댓가가 그들 스스로에게 돌아갈것이다 &lt;BR&gt;&lt;BR&gt;물질의 생명의 명과 영이 존재하는한 그리고 인류 전체가 세계 천하가 통일이 되지않는한 전쟁은 숙명적으로 필연적으로 생성되는법이기에 그 전쟁을 끝내는일은 세계 천하가 통일이 완성되는 그날이다 &lt;BR&gt;&lt;BR&gt;소생은 절대적인 신의 종으로써 마지막으로 이 대한민국 전국토를 다 순례 고행 기도를 하면서 경상남도 거제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의 해군 제독의 첫 해전 승전 기념탑을 답사하고 바다를 둘려보고 아울려 통영 진영에서 역시나 충무공 이순신장군 제독의 혼불을 보면서 &lt;BR&gt;&lt;BR&gt;그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 제독의 2590일동안 전쟁의 기간속에서 7년하고 35일동안 지루한 기나긴 전쟁을 진두지휘하였음에도 세계 역사상 가장 빛나는 제독임은 분명하며 &lt;BR&gt;&lt;BR&gt;그럼에도 불구하고 7년동안 전쟁을 치루었으면 세계 천하를 통일하고도 남은 전쟁의 기간이고 소생은 전국 국토 순례 고행을 통해서 야전 텐트를 치면서 전세계 대륙을 천하를 통일 하고자한 영웅분들의 항상 전시 상황속에서 야전 막사를 옮기면서 전장을 치루어야만 했든 그 심정들을 헤아려본다 그것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lt;BR&gt;&lt;BR&gt;이미 지구행성 최후의 종말시에 인류의 현존의 국가든 민족이든 구도상황은 이미 정해져있음을 다시한번 강조하면서 밝히는것이고 이것에 의해서 성령의 촛대가 마지막으로 세워짐을 알려드립니다 &lt;BR&gt;&lt;BR&gt;이 한반도는 살길은 소생이 언급한대로 실천해가는길만이 살길이고 선택의 여지는 없다라는 사실이며 아무리 세상 권속들이 뭐라고 이해타산의 주장들을 내세우고 움직인들 그길말고는 생존의 길은 없다 &lt;BR&gt;&lt;BR&gt;이제부터는 인류는 새로운 돌발 변수로 인류 문명에 커다란 변화를 맞이해갈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거듭말하지만 세계 천하를 통일을 게을리하면 결국은 그대들에게 더 큰 재앙의 화근으로 될것이고 지구인들의 운명은 선택의 폭이 좁아질것이다 &lt;BR&gt;&lt;BR&gt;솔직히 소생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소생이 먼저 나셔서 도움을 청하고 공개하기에는 현재 인류문명의 상황 구도에서 적절하지않기에 그냥 그들 스스로가 눈치를 채고 움직여주면 되는데 그것을 아는 국가들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지금 인류 문명의 세계 정세 구도는 안개 형국이기에 장기간 지속되어질것이다 &lt;BR&gt;&lt;BR&gt;충무공 이순신 장군 제독의 정신은 전세계 어느 국가든 민족이든 이 정신을 가지고 교훈을 삼고 본을 받는다면 그들은 승리의 축복과 보상을 받는다 &lt;BR&gt;&lt;BR&gt;그것을 이어받아오지못한 그 당시 세계 정세 상황에 영국이나 중국이나 일본은 다들 전쟁의 소용돌이속에서 거듭태어나고자한 반면에 이 한반도는 그러하지못함을 임진왜란 전쟁의 7년동안이나 전쟁전이나 전쟁을 민족의 보존을 수호한후에도 여전히 거듭태어나지못했음을 통해서 &lt;BR&gt;&lt;BR&gt;이 당시에 전세계 전쟁을 치루었든 전쟁사중에 인류 전쟁사중에 가장 돗보였든 충무공 이순신장군 제독의 활약상을 왜 대접을 받지못하였는는가? &lt;BR&gt;&lt;BR&gt;세계 정세가 그러했고 아시아 정세가 그러했고 자신의 민족을 구해준 이 한반도 내부에서도 더더욱이 대접을 해주기는 커녕 죽이려고했으니 그들의 후손들은 반성을 해야하고 진빚을 이제는 갚아야 할것이다 &lt;BR&gt;&lt;BR&gt;한반도 생사는 주인은&amp;nbsp;&amp;nbsp; 충무공 이순신장군 제독의 절대적인 신을 대신해서 주인인셈이다 그러니 그대들의 모든 물질과 모든 물질의 명과 물질의 영의 생사 명줄은 충무공 이순신장군 제독의 소유이다 그것을 이제는 분명히 가려지게될것이다 &lt;BR&gt;&lt;BR&gt;그동안 450년동안 가짜 주인들이 명과 영들이 한반도 주인 행세를 해왔기에&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그들을 처리하게될것이다&amp;nbsp;&amp;nbsp; 그만큼 정신차리지못하고 해온 이 한반도의 마지막 운명은 그렇게 결정이 된다 &lt;BR&gt;&lt;BR&gt;일본이 한산도 대첩에서 뼈저린 교훈을 되새기고자 제승당에 계속 참석하여 예를 올리나 그 속내는 잘 알기에 일본이 충무공 정신을 받는다면 아시아 통일을 해야할것이다 중국이 통일 하든가 그러하지못하면 한반도가 아시아 통일을 달성할것이다 기필코 하게될것이다 &lt;BR&gt;&lt;BR&gt;그래야 인류 전체가 통일 세계 천하를 통일함의 관문을 열게되는것이다 거듭말하지만 좋은 방안으로 통일안을 드렸지만 그들이 감내하지못하고 하면 모든 전쟁 무기들을 수단과 도구들을 동원해서라도 집행이 실현화 현실화될것이다&amp;nbsp;&amp;nbsp; &lt;BR&gt;&lt;BR&gt;이제는 마지막이니 미국이 나아갈 방향도 언급해주었는데도 이러한 안으로 가는 자체가 발상도 매우 어리썩은 초안이다 &lt;BR&gt;&lt;BR&gt;&lt;BR&gt;美 주도 `G4' 초안서 영국 제외돼 &lt;BR&gt;[연합뉴스] 2009년 10월 05일(월) 오후 04:37 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가| 이메일| 프린트&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미국.일본.중국.유로존 대표로 구성(서울=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G4'(슈퍼 4개국) 구성안에 영국이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5일 전했다. &lt;BR&gt;&lt;BR&gt;이것은 세계 경제와 관련한 주요 결정들을 내리기 위해 미국이 G7(주요 7개국)을 소규모의 핵심 그룹으로 재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비롯됐다. &lt;BR&gt;&lt;BR&gt;아직 초안 단계이기는 하지만 G4에는 오바마 대통령의 희망대로 미국과 일본, 중국, 유로존 대표 등 4개국이 포함되며, 영국은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lt;BR&gt;&lt;BR&gt;G4 배제가 최종 확정된다면 영국은 1970년대 중반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한 이후 처음으로 세계 경제정상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lt;BR&gt;&lt;BR&gt;수많은 나라를 글로벌 경제침체에서 구제하는 데서 큰 역할을 했다고 주장해온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는 이번 일로 곤혹스러운 처지에 빠졌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lt;BR&gt;&lt;BR&gt;영국 의회 재무특별위원회 위원인 그레이엄 의원(보수당)은 이와 관련해 &quot;1997년부터 영국 경제를 주도해오며 경제적 업적을 자부해왔던 총리에게는 특히 당혹스러운 일일 것&quot;이라고 비판했다. &lt;BR&gt;&lt;BR&gt;앞서 알리스테어 달링 영국 재무장관은 4일 &quot;그런 제안들은 꽤 오래전부터 있었다&quot;면서 G4 구성 방안의 의미를 축소했다. &lt;BR&gt;&lt;BR&gt;jhyc1004@yna.co.kr &lt;BR&gt;(끝) &lt;BR&gt;&lt;/DIV&gt;
&lt;DIV class=contReArea id=inWrite3225776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DIV&gt;
&lt;DIV class=cCont_line&gt;&lt;/DIV&gt;
&lt;UL class=opinionListMenu&gt;
&lt;LI class=icon&gt;&lt;IMG class=myicon alt=&quot;&quot;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Vqb3VAZnMxLmJsb2cuZGF1bS5uZXQ6L01ZQ09OLzAvMzkuanBnLnRodW1i&amp;filename=39.jpg&quot;&gt;&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wneswkcic&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sangdam&lt;/FONT&gt;&lt;/U&gt;&lt;/A&gt; &lt;SPAN id=uname3225777 style=&quot;DISPLAY: none&quot;&gt;sangdam&lt;/SPAN&gt; &lt;SPAN id=open3225777 style=&quot;DISPLAY: none&quot;&gt;Y&lt;/SPAN&gt; &lt;/LI&gt;
&lt;LI class=sDateTime&gt;2009.10.06 11:01&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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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board_reply('3225777', '3225777','Y','16882679')&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답글&lt;/FONT&gt;&lt;/U&gt;&lt;/A&gt;&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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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deleteCommentAjax('0Bwq1','16882679','3225777','/_blog/CommentDelete.do','Y', '20091006');&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삭제&lt;/FONT&gt;&lt;/U&gt;&lt;/A&gt;&lt;/LI&gt;&lt;/UL&gt;
&lt;DIV class=cont id=Text3225777&gt;뉴욕 ‘한글날’ 선포 학교 줄이어 &lt;BR&gt;[뉴시스] 2009년 10월 06일(화) 오전 07:25 가&amp;nbsp;&amp;nbsp; 가| 이메일| 프린트&amp;nbsp;&amp;nbsp; &lt;BR&gt;&lt;BR&gt;【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한글날을 선포하는 미국 학교들이 줄을 잇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뉴욕주 웨스트체스터카운티의 답스페리 하이스쿨은 5일(이하 현지시간) “오는 7일을 한글날로 지정하고 한글과 관련된 행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lt;BR&gt;&lt;BR&gt;또한 브루클린의 142초등학교는 8일을 한글날로 지정했으며 플러싱의 JHS189 중학교가 9일 한글날을 맞아 한글날을 선포한다고 발표했다. 플러싱의 PS150 초등학교도 한글날 이벤트에 동참의사를 밝혔다. &lt;BR&gt;&lt;BR&gt;또 동서국제학학교의 학생들도 한글날 이벤트를 펼치는 것을 비롯, 뉴욕 뉴저지 일원의 주말 한국학교들도 크고작은 한글날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lt;BR&gt;&lt;BR&gt;이와 관련, 뉴욕 일원의 한국어 라디오방송인 KRB(대표 권영대)가 본국의 KBS의 협조를 얻어 1800장의 한글옷을 이들 학교에 공급해 ‘한글날 한글옷 입기 운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lt;BR&gt;&lt;BR&gt;미 동부의 유일한 24시간 한국어방송인 KRB는 KBS가 추진하는 한글옷입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는 뜻에서 한글교육에 관심을 두는 학교들과 접촉한 결과 정식으로 한글날을 선포하는 결실로 이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lt;BR&gt;&lt;BR&gt;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답스페리 하이스쿨이다. 뉴욕주에 위치한 답스페리 하이스쿨은 전형적인 백인 중산층이상의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로 한인학생들이 2%도 되지 않는다. &lt;BR&gt;&lt;BR&gt;한글과 한국문화를 거의 모르던 이 학교에 ‘한류 현상’이 불게 된 것은 이 학교의 이기동(미국명 Keith Yi) 교장덕분이다. 이기동 교장은 4년 전 뉴욕주 업스테이트 공립학교 최초의 아시안 교장으로 임명,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lt;BR&gt;&lt;BR&gt;백인과 유태계 교장들이 철옹성을 쌓던 이 지역에서 탁월한 교육행정가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그의 노력에 힘입어 답스페리 하이스쿨은 뉴스위크가 매년 전국 3만여개 공립학교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전국 1000개 톱고교중 랭킹 50위 권을 유지하고 있다. &lt;BR&gt;&lt;BR&gt;그는 오는 7일 한글날 선포기념 축하이벤트로 “인터내셔널 클럽에 소속된 한인학생 2명이 영어 보조클래스인 ELL 시간에 주제 발표를 하고 나도 직접 학생들에게 한글과 한국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한글옷들을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날을 정해 한글옷 입고 등교하기 캠페인도 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lt;BR&gt;&lt;BR&gt;흑인학생들이 다수인 브루클린 142중학교는 250여명이 소속된 한국어반을 운영하는 조미경 교사의 헌신적인 노력이 빛을 발했다. 평소 세종대왕이 한글을 어떻게 창제했고, 왜 만들었는지에 관해 학생들에게 역할을 부여해 수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한글노래도 가르쳐주고 있다. 조미경 교사는 “8일 오전 9시30분부터 10시30분사이에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한곳에 모여 기념 이벤트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lt;BR&gt;&lt;BR&gt;플러싱 PS150초등학교는 올 가을부터 영재반 50명의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욕한인교사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과학교사 김은주 씨는 “학교측의 부탁에 따라 한국어 반도 운영하게 됐다”면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학생들의 열의가 너무 좋다”고 귀띔했다. 이 학교 역시 한글날 한글옷입기 운동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lt;BR&gt;&lt;BR&gt;JHS 189 중학교는 9일 한글날에 교내 한글날을 선포하고 미리 나눠준 한글옷을 전교생이 입고 등교하기로 해 관심을 모은다. 이 학교의 신디 디아즈 보고스 교장은 지난 5월 한국을 방문한 이후 ‘한국매니아’로 변신, 한글날에 한복을 입고 집무를 볼 예정이다. &lt;BR&gt;&lt;BR&gt;또한 이날 전교생이 교내방송을 통해 ‘안녕하세요’ ‘감사합니’ ‘내 이름은 000입니다’라는 세문장의 한국어를 배우기로 했다. 보고스 교장은 “한국의 문화와 언어를 평소 높이 평가하고 있다. 한글날을 선포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lt;BR&gt;&lt;BR&gt;이같은 미국 학교들의 ‘한글 선풍’에 대해 한인사회에서는 놀라움과 기쁨이 뒤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답스페리의 정종숙 씨는 “한국인이 거의 없는 이곳에서 한글날이 선포되고 미국학생들이 한글옷을 입고 등교한다는 소식에 눈물이 날 것처럼 기뻤다. 한글이라는 소중한 문자를 가진 한국인이라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lt;BR&gt;&lt;BR&gt;&lt;관련 사진 있음&gt; &lt;BR&gt;robin@newsis.com &lt;BR&gt;&lt;/DIV&gt;
&lt;UL class=opinionListMenu&gt;
&lt;LI class=icon&gt;&lt;IMG class=myicon alt=&quot;&quot;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Vqb3VAZnMxLmJsb2cuZGF1bS5uZXQ6L01ZQ09OLzAvMzkuanBnLnRodW1i&amp;filename=39.jpg&quot;&gt; 
&lt;LI class=fl&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wneswkcic&quot; target=_blank&gt;sangdam&lt;/A&gt; &lt;SPAN id=uname3225776 style=&quot;DISPLAY: none&quot;&gt;sangdam&lt;/SPAN&gt; &lt;SPAN id=open3225776 style=&quot;DISPLAY: none&quot;&gt;Y&lt;/SPAN&gt; 
&lt;LI class=sDateTime&gt;2009.10.0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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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 
&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gt;&lt;FONT color=#003366&gt;삭제&lt;/FONT&gt;&lt;/A&gt;&lt;/LI&gt;&lt;/UL&gt;
&lt;DIV class=cont id=Text3225776&gt;북한 당국도 전세계 인류 문명의 거대한 변화와 도전앞에서 스스로 거듭태어나는 노력을 부단히 경주해야 할것입니다 북한의 해양법을 글로벌 기준에 입각한 변화의 노력 역시 고무적입니다 &lt;BR&gt;&lt;BR&gt;북한의 주민들의 의식의 변화와 글로벌 스탠드에 맞는 인재 양성과 내면적 삶의 개선과 자유를 조만간에 누리는 날이 오리라 확신합니다 북한의 모든 그동안 반세기 동안 낡은 시스템과 체제 변화는 이념노선과 주체 사상 노선을 버리고 북유럽식 사회주의와 민주주의 융합적인 노선으로 가야할것입니다 편중된 사회주의 노선 역시 문제가 있고 자각하지못한 불의에 침묵하는 대의 민주주의 역시 문제가 있기에 이 두 노선을 융합한 노선만이 미래 인류문명의 지향해갈 노선이 될것입니다 &lt;BR&gt;&lt;BR&gt;당근과 채찍을 가지고 인류문명을 통제관리해갈것입니다 그동안 인류는 너무나 대의 민주주의라고해서 모든 자유의 보장을 누려왔지만 정작 책임을 기피하고 방임하고 불의에 침묵해온 인류문명의 현존의 걸어온 발자취이기에 더 나은 인류문명을 열어가기위해서는 그러한 그들에게는 더는 맡기지않습니다 &lt;BR&gt;&lt;BR&gt;불의에 침묵하고 정의를 위해서 투쟁하지않고 열의를 보이지않는 오늘날 인류문명의 세상사 사람들의 비겁자들의 모습들을 보면서 이러한 사람들로 대의 민주주의를 한들 그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공산주의보다도 제일 나쁜 해악을 방조하는 죄인들이다 &lt;BR&gt;&lt;BR&gt;앞으로 전세계에 이러한 국가나 민족은 민족주의나 배타주의는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을것입니다 요구하고 있는 인류문명의 대변화와 커다란 소용돌이의 요구도전에 직면해오고 있기에 거듭태어나지못한 국가나&amp;nbsp;&amp;nbsp; 민족이나 개인의 생명의 명과 영은 설자리가 허락되지않을것입니다 살아남지못하지요 &lt;BR&gt;&lt;BR&gt;생사의 명줄을 가리고 인류의 문명을 바로 세우는 중대한 지구행성의 2번째로 큰 계획을 실행해가고 있기에 그 대전환점에서 게을리한 모든 대상체는 생존이 불가능합니다 &lt;BR&gt;&lt;BR&gt;그리고 특히나 이 한반도는 과거의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구국 호국의 충정을 역이용하지도말고&amp;nbsp;더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은 이제 이 한반도에만 국한하지않으니 더 넓은 세계로 지구 제국으로 승화되어갔으니 이 한반도는 이제 자신들의 명줄은 거듭강조해왔지만 그대들 스스로가 결정이 이루어질것이고 책임을 지게될것이다 &lt;BR&gt;&lt;BR&gt;이 한반도가 얼마나 거듭 깨어날지 그 여부와 처신에 선택과 행동 의식에 한반도 전방위 모든 결과물에 의해서 한반도 전국토의 남북한 생사 명줄이 가려질것이다 이 가려지는 과정도 그대들이 처신여부에 달려있음을 그것을 이번 전세계는 국제 사회는 그대들에게 생사명줄의 기회의 공을 던져주었으니 그만큼 책임과 사명이 인류문명의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노력하지못하고 과거의 우물안 잘못된 습관과 권력 속성들 의식들 마인들 국민개개인의 정신상태가 과거로 회귀하는 변화와 도전을 역행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살아남지못할것입니다 &lt;BR&gt;&lt;BR&gt;국제 사회가 영의 세계에서조차도 이 한반도 모든 삼라만상 권속들의 명과 영들에게 경고와 더불어서 마지막 기회를 제공함에 겸허히 받아들이고 정도로 가지못하면 지난날 3대권력의 죄악까지 책임을 묻고 그대들의 모든 명과 영들을 이 한반도를 처리해갈것이다 &lt;BR&gt;&lt;BR&gt;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이 죄가 하나 있다면 임진왜란 당시에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아시아 통일을 위하는 깨달음과 깨우침을 알았다면 더욱이 옥포 대첩을 승리소식을 안겨줌에도 고마움과 감사함을 모르고 자신들의 조선의 조정대신들을 비롯한 한반도 조선 백성들의 아둔함과 무능함에 깨어나지못함에 개선되지않았든 사실에 결국은 다른 대첩의 승리를 거두고도 여전히 자신들의 죄악을 늬위치지않았으니 그럴바에 아시아&amp;nbsp;통일 촉진되도록 해두어야했음을 이것이 충무공&amp;nbsp; 이순신장군님의 절대적인 신에게 지은 죄값중에 하나다&lt;BR&gt;&lt;BR&gt;오로지 자신의 민족을 구하고자만 몰두했지만 정작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는 미처 생각을 깨우치지못하고 자각하지못함에서 비롯된것이다&lt;BR&gt;&lt;BR&gt;소생은 이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과 같은 우를 범하지않는다&amp;nbsp;&amp;nbsp;&amp;nbsp;그러니 이 한반도를 구할자는 더는 없다 오로지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부합하는 한반도 운명만이 한반도 남북한이 존재 가능할뿐 그 이하는 허락하지않는다라는 사실이다 &lt;BR&gt;&lt;BR&gt;이렇게 아직까지 주인정신을 함양하지못하고 개,노예로 국가와 민족을 운영해가는 3대권력세력이든 남북한 7천만명의 명과 영이든 과거처럼 과오를 되풀이하게되면&amp;nbsp;이제는 죽음을 면하기가 어려울것이다&lt;BR&gt;&lt;BR&gt;원래는 이 한반도 전체가 전쟁 도가니속으로 불지옥을&amp;nbsp;맞이할 형국이였지만 워낙 세계 전체가 인류 전체가 그러한 형국으로 70년동안 이어온 마당에 국제 사회는 미약하기 그지없는 구한말의 주변 4강으로부터 아픔을 경험했기에 그리고 그들 역시 이 한반도에게 할말이 없기에 이번 기회에 대한민국에서 G20 정상회담 개최국을 선정한것이고 동시에 그들이 진정으로 거듭태어나는 노력을 하면 진정성이 있으나 그러하지못하면 그들은 손대지않고 코를 푸려고하는 속셈까지 알고 있기에 &lt;BR&gt;&lt;BR&gt;소생은 이점까지 고려해서 처리를 해 갈것이다 &amp;nbsp;그래서 한반도가 전쟁 도가니로 들어가는 형국인데 그나마 마지막 기회를 G20 회담에 개최의 의미와 가치를 두고 있는것이다&lt;BR&gt;&lt;BR&gt;이것을&amp;nbsp;성공적으로 소임을 다해가는 한반도가 된다면 한반도를 도와줄것이고 한반도 스스로가 주변4강과&amp;nbsp; 어깨를&amp;nbsp;나란히하고 동북아 균형자적인 역활을 보이게됨으로 그 댓가를 받아가는것이니 &amp;nbsp;중국이든 일본이든 더는 함부로 이 한반도를 넘보지못할것이다&lt;BR&gt;&lt;BR&gt;여기서 워낙 중국과 일본이 밥먹듯이 배신을 해온 외교 사례를 통해서 그렇게 호락호락 중국이나 일본의 의도에는 넘어가지않을것이다 그리고 그들보다도 더한 한반도의 내부의 적들을 처리해감에 분명한 정리를 해갈것이다 &lt;BR&gt;&lt;BR&gt;소생은 옥포 대첩의 승전을 비추어서 이번 G20 개최선정을 제2의 옥포 대첩이라고 평가해주고&amp;nbsp;싶다 한반도 생사 명줄이 바로 한반도 남북한 국가와 7천만명 국민들에게 주어졌기에 그대들의 처신여부에 그대들의 생사 명줄이 분명히 가려지게될것이니 알아서들 처신들해가시기를 바랍니다 &lt;BR&gt;&lt;BR&gt;대한민국 남북한 군대가 없어서 2번의 국난을 맞이했나요 남북한 군대 모두 거듭태어나는 군대가 되지못하면 결과는 말하지않겠습니다 &lt;BR&gt;&lt;BR&gt;&lt;BR&gt;&amp;nbsp;&lt;BR&gt;김정일, &quot;북한, 번영의 모습 갖추고 있다&quot; &lt;BR&gt;뉴시스 | 유세진 | 입력 2009.10.03 11:07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평양=신화/뉴시스】유세진 기자 = 북한은 여러 분야에서 조금씩 번영하는 국가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고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말한 것으로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lt;BR&gt;&lt;BR&gt;김 위원장은 평양 시내의 여러 곳을 둘러본 뒤 국민들의 사고 방식과 복장, 식생활 그리고 북한의 경제와 길거리 및 마을의 모습 등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전했다. &lt;BR&gt;&lt;BR&gt;그러나 김 위원장이 언제 평양 시내를 시찰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lt;BR&gt;김 위원장은 또 강성국가 건설을 위해 계속 혁명정신을 보여줄 것을 국민들에게 촉구했다. &lt;BR&gt;김 위원장은 최근 북한의 공장과 농장 등 수 곳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lt;BR&gt;&lt;A href=&quot;mailto:dbtpwls@newsis.com&quot;&gt;dbtpwls@newsis.com&lt;/A&gt; &lt;BR&gt;&lt;/DIV&gt;&lt;/FONT&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절대적인 신(절대적인 하나님,절대적인 하느님,절대적인 여화와님,절대적인 천지신명님)존재하십니다 그리고 지구인들의 육신의 생명의 명과 영들이 존재하고 지구인들의 존재가 있기전에 우주외계 생명체의 존재는 지금도 존재하나 지구인들처럼 일반 물질의 영에서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의 신앙심을 통해서 물질의 영에서 벗어나서 절대적인 신의 성령이 임하도록 될수있는 영의 단계가 불교 고승대덕 스임들이나 일부 성직자분들 목사분들이 누리고 있는 아누 세계가 있고 다른 한 분류는 모테신앙 무속인들의 잡영들을 다루고 하는 분류가 있으니&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여기서 지구는 그동안 우주외계 생명체들의 영의 통제하에 지구인류문명의 과거든 현재든 그렇게 물질의 명과 영들이 그들의 계획에 의해서 영들이 통제해옴과 동시에 절대적인 신의 종이시고 성령의 천사분과 물질의 천사분인 루시퍼 삼각의 구도&amp;nbsp; 성령측면에서 바로 우주외계 생명체의 명과 영 그리고 물질의 생명의 명과 영들로 지구인이든 우주외계인든 그렇게 지금 대립해온것은 사실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지금도 인류는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에 그리고 우주에 수백년전의 지구인들의 생명의 영들을 명들을 대상으로 반복적으로 그러한 물질의 영들을 통제하고 있다라는 사실이고 절대적인 신께서 보내는 명과 영들을 지구인들의 절대적인 신을 믿음과 실천을 하지못한 영들과 명들을 앞에 세워놓고서는 절대적인 신께서 보내신 명과 영들을 괴롭히고 왕따시키는 모든 사명의 소임과 은사에 자신들즉 우주외계 생명체의 자신들의 의도대로 하고자 지구인들의 물질의 명과 영들 절대적인 신의 믿음과 실천을 하지못하는 영들을 통해서 압박하고 한 일생동안 사명의 소임을 많이 하지못하도록 치밀한 평생동안 하늘에서 보낸 육신의 생명의 수명은 제한된 시간안에&amp;nbsp; 많은 구제해가는 일에 인류를 올바르게 인도해가는 일에 세계 정의를 바로세우는 일에 인류를 이롭게하는일에 많이 하지못하도록 그분의 육신의 명의 진을 다 빼놓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리고나서는 마지막에 자신들도 필요로하고 지구인들의 물질의 생명의 명과 영이 절대적인 신의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하지못하는 영들이 필요로하는 일에 마지못해서 하늘에서 보낸 절대적인 신의 종분들의 육신의 명이 다할즘에 일이 이루어지는 아주 교묘하고 치밀하면서 한편으로는 매우 어리썩고 악순환의 반복의 유형은 수백년 전체를 통해서도 반복해가고 있다라는 사실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 지구상의 지구인들의 현존의 육신의 명과 영들은 분명이 이 지구행성안에서 마지막이 됩니다 그리고 우주외계 생명체보다도 현존의 지구인들의 육신의 생명의 명과 영 역시 먼저 사멸되어진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현존의 지구인들의 육신의 명과 영들은 우주에서 지금 현재의 신체의 구조로는 생존이 못하기에 다른 신체구조로 지금 우주외계 생명체의 신체구조로 그러나 영원한 성령의 영으로 되는 기회를 놓치게 되기에 지금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 지구인들의 명과 영의 통제를 제대로 하려고하지만 인류문명 역사적으로 반복적이고 위에 언급한대로 개선이 되지못하고 있다라는 사실이고 지금도 68억명 지구인들의 육신의 명과 영들을 관리 통제해감에 효율성이 낮게 해온&amp;nbsp; 세계 역사를 보드라도 그 증명을 해 주고 있는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 한예를 들어보지요 이 한반도 민족은 절대적인 신으로부터 태초에 배신을 한 사례가 있었고 그것이 지금 아시아 대륙 모든 국가와 민족의 생명의 영들에게 파급되어진것이고 물론 물질적인 인류문명속에 보이지않는 성령의 영을 불멸의 영의 세계를 제대로 알지못하는 인류문명사에서 그만큼 절대적인 신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이 부족하였고 태초에 이들의 물질의 명과 영들을 성령의 힘으로 제대로 통치및 통제를 운영을 해오지못한점도 있었지만 그 여파로 계속해서 우주외계 생명체의 조정하에 영의 통제하에 물질의 통제하에 이 지구행성은 그렇게 진행되어온것입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래서 이 지구행성에 생명이 시작한이래로 지구한바퀴를 돌아온셈이고 그 과정속에서 서양문명과 수많은 성인분들 선지자분들 종교종단 신앙 사상과 철학 문화 문명이 발생이 진행되어온것입니다&amp;nbsp; 아울려 그러한 파장으로 오늘날 세계가 흘려가고 있는것이고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미 500년전부터 세계를 하나로 만들려고&amp;nbsp; 시도했고 실천을 했다라는 사실이 중요하며 지금 세계가 하나로 지구제국을 달성해가려는 방향에 이의제기할 여지는 없습니다 이것은 신앙심 차원에서나 그대들의 물질의 탐욕측면에서나 세계가 하나로 진행되어지는 필연적인 물질과 물질의 생명 물질의 영들이 존재하는 한은 그렇게 되어지는것이 물질의 법칙에 불과한 하나의 상에 불과하고 단지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느냐 못세우느냐 이것이 중요하고 또 지구제국을 세워도 다시 기승전결의 종말의 운명은 맞이하는것이고 그리고 얼마나 오래동안 유지해가느냐 그리고 얼마나 절대적인 신의 종을 많이 양성해가느냐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는 영들이 얼마나 되는지 이것이 중요합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우주의 모든 별과 모든 성단과 모든 성운들 모든 별들을 포함해서 우주의 사방 물질 세계는 우주 빅뱅전으로 되돌려놓기 시작해가고있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더는 절대적인 신은 지구 행성에 지구인들의 육신의 물질의 명과 영들을 상대로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남에 인도해드리는것이 우주와 지구를 통해서 마지막이기에 이 지구행성안에 지금부터 인류가 지구인들의 명과 영이 다하는 그날까지 이들의 영들을 구원하는것이 마지막이 됩니다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는것만이 자신 스스로 구원함에 절대적인 실천만이 그리고 우주외계 생명체의 물질의 명과 영들을 통해서 어려움이 오드라도 극복해내야만 자신의 영을 성령의 영의 길로 인도받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성령의 영은 소생의 어떠한 물질의 힘을 자유자재로 만들수가 있다고 음성으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문경 운달산 기도수행하면서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절대적인 신의 대성령의 빛과 대성령의 힘에 합류하시면 지구인들의 종말후에 우주외계 생명체 종말후에 지금과 같은 물질의 행성의 생명의 세계에서 살지않습니다 그것이 성령 세계 그 자체로 이루어진 행성 세계에서 절대적인 신과 더불어서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난 영들만이 그야말로 물질의 인간 생명이 추구하는 이상의 세계는 이때에 절대적인 신께서 이루어지는것입니다 그것이 우주의&amp;nbsp; 후천 시기입니다 이때에는 우주외계 생명체도 존재하지않습니다 그들도 종말을 맞이할것이니 말입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성경이든 불경이든 어떠한 이지구상의 성령의 가르침의 지혜나 지식을 다 자신의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남을 위해서 자기의것으로 만들어가라는것이다 그러하지않고서는 걸림이 많고 부딪침이 많아지고 그들로부터 압박하는 수많은 영의 방해와 음모 육신의 괴롭힘을 받을것인데 일명 생사 조차도 버릴수있는 준비된 성령의 영으로 살아가라는것이다&amp;nbsp;&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그리고 절대적인 신과 항상 성령에 임할수있는 하루의 삶이 되어라는것이고 오늘 죽어도&amp;nbsp; 육신의 죽음과 삶은 태초에 없기에 말이다 단지 거듭강조하지만 물질의 명과 영들이 문자를 통해서 이분법 도구를 통해서 선을 긋고 인식하고 기억하기에 그대들의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남에 걸림돌이 되어지는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러하도록 방해하는 우주외계 생명체나 지구인들속에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지못하도록 물질적으로 방해하는 명과 영들이 있기에 그러하다 그것을 극복하지못하고 대다수가 그들에게 굴복하게되고 개,노예로 전략하는 지구인들의 생명이 얼마나 귀중한지는 우주외계 생명체보다도 태양보다도 성단보다도 성운보다도 별보다도 그모든것을 다 합처도 귀한 지구인들 육신의 생명의 명이고 영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러한 귀함 가치와 존재를 모르고&amp;nbsp;&amp;nbsp; 물질보다도 못한 자신의 육신의 생명과 영으로 만들어가고 있으니 그 책임은 다 자신에게 있기에 그러하다 굳이 우주외계 생명체들을 지구인들의 그들을 탓할 이유가 되지않는다라는 사실이다 중요한것은 자신들이 어느길로 확고하게 걸어가느냐에 그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살아가는 길이기에 그러한 결과들을 발생시키는것이기에 누구의 탓이 아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절대적인 신은 바로 이점을 말씀하시는것이고 모든 성인분들의 결론도 그러하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도 왜 이렇게 수년넘게 그대들에게 향해서 그대들이 알아주는것도 아니지만 왜하느냐 이번이 아니고서는 지구가 망해도 우주가 종말해도 더는 기회가 없기에 인류문명 이 시간이 흘려가고 있는 와중에도 소생 살아생전에 기록한것들이 우주적으로보아도 마지막이니 그만큼 지구인들의 명과 영을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라는것이다 많이 구제해해주기위함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의 육신의 명과 영들을 그들은 임진왜란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의 명과 영처럼 그렇게 유도해가다가는 이미 이러한 영통제 관리를 알고 있고 한반도 민족이 마지막이기에 신라의 삼국 통일의 영 통제관리 역시나 한반도 역사속에 수많은 영들의 통제 관리해가는 차원에서 이번이 마지막이기에 호국 영들이 다 소생의 성령에 임하는것이고 불교의 선지자분들도 나타난것도 같은 맥략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의 이름조차도 그들의 영의 통제 관리 차원에서하려고하지만 소생의 이름은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amp;nbsp;&amp;nbsp; 계획에 의해서 이름대로 영의 통제를 스스로 해가고 있는것이다 그대들이 항복하지않으면 그대들 영의 통제권 영향에 있지않기에 그러하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lt;BR&gt;그래서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의 명과 영대로 하지않거니와 그대들 뜻대로 되지않는다라는 사실을 알리며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지금 한반도와 아시아 세계 정세 그리고 소생의 처지에 과거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의 육신의 명과 영이 살아계시는 차원과 거의 흡사하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그래서 로마 교황청이나 유럽,중동,아시아 이 한반도 아시아 평정을 세계가 하나로 통일시킴에 이번기회에 실행으로 옮겨야 할것이다 그동안&amp;nbsp; 그대들이 인류문명사 지금까지 달려온 모든 명과 영들은 이것을 향해서 달려왔고 그대들 물질의 모든 명과 물질의 모든영들이 그러한 모래알과 같은 삶의 존재 처지에서 살아왔고 해 가고있는 처지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속에서 산업혁명과 식민지 지배 시절, 종교전쟁,세계1,2차 대전,앞으로 세계3차 대전, 지금의 지구제국이든 세계화이든 세계 단일정부든 세우게되는것도 따지고보면 지구전체의 모든 명과 영들을 하나로 통합하기위함이고 통치하기위함이고 그것이 우주외계 생명체나 지구인들의 물질의 생명체나 영들이나 효율성이 높기에 하려고하는것이거늘 이것이 선이든 악이든 중요하지않고 중요한것은 그속에 살아가는 개개인의 지구인들의 인류의 생명체들이 명과 영들의 객체들이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느냐 못하느냐 이것이 중요한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절대적인 신에게 소나무처럼 대나무처럼 곧게 절대적인 믿음과 절대적인 실천의 삶을 살아보아라 비록 고단하고 힘든길이지고 다들 들어가지 않는길이지만 못 이룰것이없는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amp;nbsp;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러한것도 해 보지못한 물질의 명과 영들이 세상 권속의 집착에 말많고 탈이 많고 왈가왈부한들 그러한 영들은 의마가 없다 그나마 공복이라도 짓고 복이라도 짓고 살아가는것이 그나마 영들을 건짐을 받아서 다시 기회를 받으면 그것으로 족한것이다 이때에도자신이 전생에 기억을 못하고 과거로 회귀하는 영들이 부지기수이고 종교 종단 종사자분들이 태반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중요한것은 지구인들의 육신의 생명과 영이 귀한 보배로 가치를 만들려면 반드시 성령의 길로 걸어가서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라는것이다 지금 돌아가는 이 우주든 지구의 세계 정세든 문명이든 이러한것 잠깐이다 이간의 육신의 생명의 영으로 오는것은 그리 어렵지가 않고 다음 내세에와도 얼마든지 즐길수있는데 마치 자신의 육신이 끝나면 지구도 우주도 끝나는것처럼 성령의 영의 길로 들어오지못하고 물질적인 탐욕의 욕망대로 즐기고 누리는 삶 그것 즐기는것이 아니다 그저 전생에 미물의 영에서 누려보지못한것을 누려보고 싶었든 욕망을 분출하고 있는것이 그대들이 인간의 육신의 명과 영으로 누리고 있는것이디 그러니 그대들 물질의 육신의 명과 영들이 악순환의 육도윤회 고리에서 벗어나지못하는것이다 고승대덕 스님조차도 그러하거늘 하물며 일반인들이애 말할것이 무엇이 있나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스승을 잘 만나야 좋은길로 인도받아서 그러한 길로 가지말고 소생이 지적해준대로 그대로 실천을 하세요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아무리 살아생전에 성령의 영으로 가지못하는 마당에 죽어서 극락왕생 천국으로 비는 마음 그것 가상한 마음이나 아무나 그것으로 가지못한다 어떠한 제사를 지내든 의식을 지내든 절대적인 신에게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의 삶을 실천해가지못하면 그러한것 49재조차도 그러하다 의미가 없음을 말해주고 싶다 다 영들의 장난들이고 그들의 영들을 배부르게 먹기위한 아누 세계에만 안주하는 영의 통제 관리 일환에 불과한것이다 절대적인 신은 이러한것조차도 초월하시는 상황이기에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성집용화화토분이 어느 영의 그룹에 속하는지는 우주외계 생명체를 선몽에서 보았지만 그 명을 만날것인지 아니면 지구인의 명을 만날것인지 둘중에 한분이시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래서 지금 지구 전체의 명과 영의 상황은 이렇게 흘려가게되니 자신의 영이 성령의 영의 길로 가느냐 못가느냐 성령의 영으로 태어나느냐 못하느냐 이것이 중요하지 지구가 우주가 인류가 자신의 국가나 민족이 망하느냐 마냐 중요하지않다라는 사실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저승사자조차도 소생을 시험하기에 그렇게 구해준들 이 민족이 이 한반도의 영들이 정신을 차렸나 그러하지못하지못한 명과영들을 구제한들 뭔 의미가 있느냐가 되묻고 싶다&amp;nbsp;&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러니 한반도가 마지막인것이다 아무리 물질적인 문명을 세계를 보낸들 이미 로마교황청은 이러한 소생의 언급을 잘 알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2번이나 이 한반도를 세계가 하나로 만들기위해서 전쟁을 했겄만 세계를 하나로 세워보지못한 로마교황청이나 전세계 명과 영들 그리고 우주외계 생명체들 그래서 이번에 반드시 그렇게 다시한번 반드시 세계가 하나로 세워보시기를 바랍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러넫 정작 그대들이 기존의 입장과 반대로 선회하고 있는 영들의 입장과 처신들을 보면서 그러니 지난날 그대들이 해온 모든 명과 영들의 행위의 진실이 죄악으로 거짓의 명분임을 그대들 스스로가 명과 영들이 말을 해주고 있는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 소생의 말씀에 로마 교황청은&amp;nbsp; 잘 아실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 지구의 모든 명과 영들은 그리고 우주외계 생명체는 이 한반도를 절대적인 신의 대성령의 구심축을 세울것인지 않인지 분명한 노선과 방향을 결정하시기를 바라며 그 결과에 아시아 생사 명줄과 한반도 명줄이 결정이 이루어지니 이 한반도 내부에 역시나 거역하는 명과 영들이 수두룩하기에 중국과 일본 역시 이들 국가의 명과 영들의 통제 관리자는 분명하게&amp;nbsp; 입장을 보여야 한다 거듭강조하지만 핵무기는 사용될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동안 인류문명이 세계사에 대륙의 통일의 전쟁 영웅들이 왜&amp;nbsp; 세계를 하나로 통일해감에 미완성으로 그첬는가 바로 전쟁 무기의 한계때문에 그러해서 미완성의 대륙 통일을 그치게된것이다 이제는 핵무기가 있기에 이것을 통해서 세계를 하나로 통일을 시켜갈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어차피 무슨 무기를 사용하든 붉은피는 흘리는것은 마찬가지이니 이왕 그들의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따르는 희생에 거역하는 대륙의 국토나 그위에 살아가는 모든 절대적인 신에게 불복종하는 명과 영들은 모조리 개미 한마리 모기한마리조차도 잡초하나 살아나오지못하도록 사멸이 될것이다 영원히 생명이 없는 물이 없는 땅으로 될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 사실은 이미 예언된바로 불교에서나 성경에서나 기록되어있는바이기에 새삼스러운일이 아니다 단지 이미 이러한 과정들을 지금 인류는 이미 너무나 되돌아올수없는 먼길을 지금 걸어왔다라는 사실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러한 일이 진행되어져갑니다 단지 공간속에 시간의 속도의 차이만 남았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부디 자신이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통해서 성령의 영으로 가는길만이 모두를 위하는 길입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래서 이러한 모든 관점의 명과 영들을 통해서 절대적인 신의 절대적인 성령의 촛대가 마지막으로 이 지구 행성에 세워지게될것입니다 그것을 이어가는 모든 주기는 과정들은 미래 인류의 명과 영들의 하기나름이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2009년 9월29일 대한민국 마산에서 기록함&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 다시 인사를 드리며 오늘 어제 봉하마을을 155일만에 부산 송도에서 출발하여 진영에 도착했습니다 그동안 합천에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였고 여기서 전두환 전대통령 생가를 찿기 쉽도록 도로에 표지판이 없어서 찿는데 곤욕을 치루었습니다 이 부분 개선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오다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의 백의 종군 하셨든 경로길이 있길래 잠시 둘려보고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 생가를 찿아가보았습니다 참으로 아담한 평온한 초가집 가옥에 정겨움이 넘치는 생가드군요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박정희 전대통령 생가와는 다 마을마다 기운이 다르겠지만 그나름대로 특색있는 기운이였고 그리고 어제 두번째로 노무현전대통령의 살아생전에 한번 찿아뵙고서는 서거하신 소식을 듣고서는 어제 찿아뵈었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역시나 안타까운 마음이고 소생은 이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의 명과 영들을 상대로나 한반도 민족 전체를 상대로 그들의 명과영의 성령의 계획을 이미 잘 알고 있기에 거듭강조하지만 성령의 자각을 촉구하는바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제발 깨어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절대적인 신에게 절대적인 믿음을 실천을 곧은 대나무처럼 한번 실천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이 세상 못이룰것이 없기에 그만큼 믿음과 실천을 대나무처럼 곧게 하지못하는 믿음의 신앙 자세와 실천의 자세가 그러하지못하기에 안타까운 마음들을 영들을 지금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정토원에 노무현전대통령의 영정을 김대중전대통령의 영정을 보면서 이분들의 희생을 심오한 뜻을 성령의 뜻을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은 생명의 명과 영들은 깨우쳐야 할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리고 북한 역시 이 심오한 성령의 뜻을 알고 처신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미 인류의 성령의 계획에 언급해 드린바 일반인들의 명과 영들은 거듭 육신이 살아생전에 자신의 생명의 영이 &amp;nbsp;깨우침에 게을리하지않기를&amp;nbsp;바라며 &amp;nbsp;&amp;nbsp;인류의 68억명의 육신의 생명의 명과 영이 앞으로 어디로 가고 있는지 다 파악을 했기에 다 그대들 자신의 진정한 복을 드리기위해서 언급해드리며 이러한 기회를 놓치지말고 소생이 지적한대로 그대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이러한 구체적인 성령의 영의 계획에 대한 언급을 한들 그대들이 실천이 부족하기에 그것을 알아서 그대들에게 득될것이 없고 정작 중요한것은 자신의 육신의 생명의 영으로 왔을때에 소생이 언급해드린 견해들을 충실히 믿고 실천해가시면 다 복을 받게되는것이고 건짐을 받게되는것이고 구원과 구제를 받게됩니다 그 증거는 훗날 알게될것이고 그래서 이미 인류문명 전체의 명과 영의 성령의 계획을 알고 있기에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대들 스스로 성령의 깨우침의 자각을 하지않고 있기에 안타까운 영들의 필연적인 세상의 권속들의 안타까운 마음은 언제나 존재하기에 말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 계획에 그대들로 인한 계획을 지연할수는 없다라는 사실입니다&amp;nbsp; 소생이 언급하는것은 나팔 소리로 듣고 믿어야하며 실천을 해야합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중생들을 구제함에도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도 실천을 하지못하면 그 역시 자신들이 죄악을 짓고 있음을 실천하는 방안을 전세계 모든 종교와 종단들에게 알려드렸으니 그렇게 알고 계시기를 바라며 실천들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실천을 하면 복을 받고 하지못하면 그대들은 일반인들의 명과 영들보다도 죄악이 무거워짐을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봉하마을에서 방명록에다가 사람사는 세상 국민이 주인이 되는 세상이 온다고 기록하였습니다 문경에 박정희 대통령 교편 시절의 집에서나 전두환 전대통령 생가 방문시의 방문록에다가 똑같이 한반도가 반드시 거듭태어나주시기를 촉구하는 내용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이 앞으로 어떠한 일을 해갈것인지 이미 다 알고 있기에 그대들의 의도와 절대적인 신의 뜻이 일치가되어서 인류는 반드시 큰 변화를 맞이하게될것입니다 이속에 대한민국 국가를 비롯한 한반도 전체가 그러하니 더 좋은 세상 사람이 사는 세상을 국민이 인류가 주인인 세상을 체험하고 싶으시면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주세요 그럼 그러한 세상을 목도하고 맞이하게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러한 패러다임에 지금 세계가 다자주의 결실을 맺기위해서 이번에 대한민국 국가에서 G20 개최국으로 결정된 낭보에 이것이 한반도에 전하는바를 소생은 잘 압니다 그럴수록 매우 겸손하게 인류문명에 기여하는 기회를 동북아 균형자적 역활에 대한 시험대를 인류는 대한민국 국가와 한반도에게 기대하는바가 크기에 이점 잘 알고 있기에 국제 사회는 한반도에게 대한민국 국가에게 국민들에게 기회를 제공했다라는 사실에 깊은 깨우침을 알고 깨어나시기를 바랍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한반도에서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 구심점과 구심축을 세우게될것이니 먼저 그것을 국제사회는 시험하고 있기에 한반도의 모든 명과 영들의 처신은 이미 소생이 방향을 언급해드렸기에 그것을 거역시에는 그 재앙과 화는 다 믿음의 신앙과 실천을 하지못한 죄값을 치루게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오늘131일째를 맞이하고 지난 2년전에 목룡승천지 답사 기일과 포함해서 155일째인셈입니다 이제 화토분을 만나서 인류문명을 구제하고 인류가 나아갈 방향에 소생 육신의 도구를 받칠 준비는 다 되어있습니다 소생의 성령의 방향을 소생이 잘 알고 있기에 말입니다 그래서 인류가 그토록 난제이고 난공불락이였든 지구촌의 장애물들이 다 해소되니 훗날 반드시 참으로 멋진 인류 문명이 열어질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오늘 창원에서 비가 오는가운데 도착해서 부산에서 7박8일동안 머물면서 다 정리가 되고 성령을 받아서 움직이고 있는것입니다 훗날 소생의 자전거 고행의 순례길을 성령이 충만하고 싶으신분들이 소생이 한경험 그대로 재현해서 성령의 충만해지도록 정례화하도록 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리고 목룡승천지에는 성령이 충만한 성전으로 이 순례길을 마치고나서여 이곳에 들어오도록할것입니다 그동안 다른 예배당이나 법당은 자유자재로 해드렸으나 목룡승천지 성전은 이 고행을 통해서만 들어소시게 될것입니다 걸인걸식하면서 고난의 순례 행군을 통해서 성령의 깨우침들을 자신을 발견하고 깨우침의 순례의 길로 만들어가게될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한반도 수천년의 아픈 역사가 보배로 만들기위해서는 그 역사의 아픔을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하지못한 아픔이 베어있는 역사가 한반도의 역사이고 이것이 보배인것을 그 심오한 깨우침을 통해서 성령이 충만해지라고 하는것을 단순한 물질적 눈요기 관광이 아니라 이것이 진정한 성령의 마음의 한반도 민족 &amp;nbsp;관광 상품인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지금이라도 북한 당국이 소생의 자전거 여정을 길을 열어주신다면 북한을 답방해서 자전거 고행 순례를 해드리고 싶으나 특별히 조치를 해 주실수는 없는지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부디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서 축복을 보상을 받으시는 영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앞으로 대한민국 정치 구도의 방향도 알고 있기에 그후의 미래의 정치구도 상황까지도 알고 있기에 이것이 세계 정치의 판도까지 영향을 미치는것이고 인류문명의 패러다임과 직결되는것이기에 이유야 어떻든 지금 한반도는 대한민국은 국가와 민족 국민들의 명과 영은 매우 중요한 시험대에 서있다라는 사실이 중요하며 처신들을 잘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대들이 정신차리지못하고 그릇이 작은 맘으로 살지마시고 나눔과 베품에 경상도 보수층들은 전라도 사람들에게 베워야하며 전라도 사람들은 말과 행동에 실천에 책임지는 주인 정신을 함양하면 금상첨화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보수층들은 너무나 나눔과 베품에 인색하며 그래가지고는 발전이 없고 진보층들도 그러한&amp;nbsp; 답습을 하지마시기를 바라며 주인정신으로 책임지는 남에게 전가하는것을 버리시고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습장을 가지면 됩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 한반도는 북유럽처럼 그러한 모델로 앞으로 지향해갈것입니다 어차피 인류는 나눔과 베품으로 지구공동체 정신으로 살아가야하는 인류 문명의 처지인것을 &amp;nbsp;&amp;nbsp;그동안 인류 문명은 외형적인 성장을 해왔지만 이제부터는 내면적인 질적인 마음과 정신 함양을 발전시키면서 최첨단 과학 기술문명을 맞이해갈것입니다 &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난 영들이 미래 인류의 주역으로 축복과 보상을 받게된다라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절대적인 신에게 항상 감사와 성령의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실천의 삶을 살아가시면 성령이 함께 하게됩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절대적인 신께서는 그래도 인류가 절대적인 신을 배신하드라도 그럼에도불구하고 인류 미래 문명을 위해서 성령의 계획을 집행하시고 계신다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다 지구 행성을 지구인들을 위해서 해 드리는 무한한 감사함의 진빚을 갚는 자신의 육신의 생명의 명과 영만이 축복을 받는것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리고 한반도 추석 한가위가 다가오지만 절대적인 신에게&amp;nbsp;먼저 감사함을 고하고 그동안 자신의 조상에게만 문중에게만 예를 올린것을 참회하시고 그것을 먼저 고하시고나서 자신의 조상분들에게 예를 갖추면 조상을 위해서나 자신을 위해서나&amp;nbsp; 복을 받는것입니다 &amp;nbsp;마음하나의 차이에 따라서 받음에는 하늘과 땅차입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인류는 그동안 세계화를 위해서 종교의 자유를 제공한것은 다양성을 통해서 인류문명의 내면적이고 외형적인 성숙을 위해서 세계 종교의 다양한 자유를 보장해드렸지만 훗날 이 자유는 사라지기에 반드시 다양한 종교의 자유인 마지막 시기에 성령의 깨우침을 거듭태어나시기를 미리 알려드립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가면갈수록 인간 한 육신의 생명의 활동의 폭이 줄어들어가고 있기에 그러면서 정신적으로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는 수행을 하지않는한 공허한 영들이 수두룩해지기에 자각을 하셔서 성령의 영으로 태어남에 전력질주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물질적인 욕망도 줄이시고 불필요한 맘도 집착도 줄이시고 화이트홀같은 맘을 육신들로 살아가시기를 불랙홀의 맘과 영은 &amp;nbsp;결국은 순환하고 허상이기에 영을 건져받음과 구원과 구제받음이 어렵습니다&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2009년 9월 27일 창원에서 기록해드립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2009년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이 44년동안 이 세상에 살아옴에 인류가 그동안 달려온 생명의 명과 영의 패턴이 어디로 가고 있고 왜 오늘날 인류의 모든 국가와 민족의 사람들의 명과 영이 어떠한 유형으로 변화해가고 있는지 그 맥을 짚었기에 기존의 인류 문명의 사람들의 명과 영의 걸어왔든 패턴의 유형과는 전혀 다른 유형 형태로 지금 인류 문명의 모든 권력과 이해관계 그속에 통제받아온 전세계 인간 생명의 명과 영들의 삶의 유형을 바라보니&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분명한것은 火吐하라는것이다 더욱이 세계 경제가 어려움속에서 전세계 사람들의 명과 영들의 몸부림치는 생존의 삶에 죄악을 부리게되는 삶의 생명의 명과 영들은 이미 영의 존재가 의미가 없음을 밝혀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들의 영들을 잠식하고 명과 영의 통제를 해가고 있는 전세계 전체의 명과 영들을 통제하는 물질의 오대양 육대주 68억명을 대표하는 최소한 물질의 명과 물질의 영을 대표하는 전세계 최고의 54분의 명과 영으로 집중되어지고 있기에 실상 개개인의 명과 영이 무기력해질수밖에 없고 주인과 애완견의 패턴의 유형과 같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은 그대들을 보고 이 지구 전체를 놓고 54분의 3가지 용단을 결단을 지켜보고 있다 다양한 각도와 방향에서 모든 자료들을 분석을 통해서 물질적인 차원과 그대들의 물질적인 영의 통제 차원과 절대적인 신,절대적인 하나님,절대적인 하느님,절대적인 천지 신명님 그야말로 절대적인 유일신의 대성령의 뜻에 입각하여 인류 전체는 반드시 火吐를 하라는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화토하지않으면 이 지구전체를 심판을 할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물질의 명과 물질의 애완견의 영들은 절대적인 신께서 바라고 찿고자하는 기대하는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기가 힘든 의미 없는 가치가 없는 영들이 부지기수이기때문에 이 지구 행성에 그러한 명과 영의 개체수는 의미가 없다라는 사실이 분명하기에 이 지구 전체를 심판을 할것이라는 사실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메가리가 없고 세계 정의에 침묵하고 불의에 굴복하는 명과 영들은 절대적인 신께서 성령의 길로 인도받고자하는 영들이 아니기때문이다 그러한 영들은 성령의 길로 들어올수도없고 구원의 구제의 대상이 아니다라는 사실이다 그것이 그대들의 애완견 처럼 그러한 인간 생명의 명과 영이 물질에 완전히 속박되어있는 유형의 구도를 보면서 그래서 구원받기에 어려움이 그대들에게 있는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 참으로 부산을 다시 찿으면서 많은것을 인류에게 대한민국 국가나 한반도에게 시사하는바를 찿으면서 한반도는 스스로 소생이 지적한대로 이루어져가야한다 그러하지못하면 한반도를 논할 소생에게는 의미와 가치가 없기에 그러하다 그것만이 이 한반도를 마지막으로 구해주는 절대적인 신의 마지막 축복이고 보상이고 선물이 될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은 54분의 명과 영들의 물질적인 관점에서 우위의 최고층의 피라미드 구도에 서있지만 그분들의 성령의 힘은 미약하기가 그지없기에 그대들의 인류전체 문명중에 지금 해나아갈 방향의 가장 큰틀의 3가지의 용단을 결단을 기다리고 있고 지켜보고 있는것이니&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도 더 이상 그동안 살아오면서 4가지 고행의 유형중에 오늘날 자전거 고행의 125일째를 맞이하면서 부산에서 물질적인 육신의 고행마저도 내려놓고 성령의 고행으로&amp;nbsp; 그대들이 火吐하지않으며 이 지구를 심판을 할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리고 지구 공동 방위 창설군이 준비되어있으면 속도를 앞당겨서 지구 제국을 강제적이라도 세워갈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심판으로 제거해버리는 집행을 실천을 하겠다라는 사실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강제적으로 할 가치도 없지만 그것을 즉 火吐하지않고 그동안 인류의 죄악을 지어온 인간의 생명의 명과 영들의 자신들의 지난날 죄악에 대한 반성과 늬우침 회개가 없고 오히려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방치하는 가중시키는 거역하는 명과 영들을 제거할수밖에 없다라는 사실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도 얼마든지 소생의 육신을 이미 버린지가 언제인데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과감하게 육신과 상관없이 성령의 힘으로 그들을 바로 세울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앞으로 인간의 생명의 영은 명은 특히나 영을 성령의 거듭태어남을 받음과 건져받음과 구원과 구제받음에는 절대적인 신을 절대적인 하나님을 절대적인 하느님을 붙잡고 반드시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지못하면 물질의 명과 영의 애완견의 처지로 전략하는 자신의 명과 영이 된다면 그러한 명과영은 인간의 생명의 존재 자체가 스스로 상실되는 대접을 받게되고 상품으로 물건으로 전략하는 자신의 처지가 될것이다 길은 오로지 두길중에 하나를 그대들이 선택해왔고 선택해갈것이지만&amp;nbsp; 그길로 선택하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라는 사실이고 앞으로 무수한 명과 영들이 계속해서 메가리가 없는 영으로 육신으로 탄생이 이어질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즉 생명력이 없어짐을 말해주는것이다 육신의 물질이 그러하고 이제는 물질의 영조차도 그러해지고 있기에 선택의 길은 그대들의 자유이고 이 자유마저도 이제는 통제를 지금도 받고 있는 패턴의 유형을 보면서 그러한것들을 모두 뛰어넘어야 한다&amp;nbsp;거듭말하지만 아시아와 한반도와&amp;nbsp; 대한민국 과거의 모든 권력 주체 세력들이 오판을 하면 더는 이 한반도는 용납하지않음을 재천명해드립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한반도 3.1 파리 장서 독립 운동과 인천 유엔 만국 공원을 비롯한 부산 유엔 추모 기념 공원 성지를 비롯한 외국인 양화진및 절두산 선교사 성지를 통해서 한반도를 비롯한 비롯한 전세계 국가와 민족에게 시사하는바가 크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왜 아시아 대륙이 그리고 한반도가 남북한 현존의 모든 국토위에서 숨쉬고 살아가는 명과 영들이 거듭태어나야만하는지 그대들의 조상들이 해온 과오를 두번다시 악순환을 재현해왔기에 그 발자취를 인지해드리고자 이러한글을 다시 올립니다 그대들 자신들이 지금 행하고 있는 모든 행동과 의식 그리고 정신 자세에 경각심을 주고 깨우침을 그리고 火吐를 하라는것이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일제 식민지 36년지배 시절에 나라와 민족을 빼앗긴 설움과 한을 어찌 오늘도 잊을수가 있으며 그래서 많은 한반도와 국외를 비롯한 민족을 되찿기위한 독립운동을 하시다가 돌아가신 순국 선열분들의 피와 희생정신을 잊어서는 아니되는데 그러한 노력들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6.25 전쟁을 통해서 전세계 유엔주도하에 많은 국가들이 국가를 되찿고자 수많은 외국인들이 이 한반도 땅에 젊은 나이에 피를 흘리고 순국하신 인류의 사랑정신 호혜의 정신을 받은 이 대한민국과 한반도 그리고 그 성지인 부산의 유엔 공원의 안장하신분들의 그 희생정신을 되새기면서 그리고 이 한반도에 성령의 자각하심을 깨어나라고 하시고자 역시 수많은 선교사분들의 희생정신들을 통해서보면&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과연 지금 이 대한민국은 이 한반도는 제대로 그분들의 희생 정신에 자신의 국가나 민족을 찿고자 그럻게 독립운동할때는 나서지만 정작 이 한반도가 이 대한민국이 인류 문명을 위해서 또 그분들의 피와 희생이 헛되지않도록하기위해서 그동안 무엇을 해왔는가라는 사실을 현실에 입각해서 참으로 많은것을 반성해야하고 늬우처야 할것이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P&gt;그분들의 희생과 피와 오늘날 인류가 진정으로 나아갈 방향의&amp;nbsp;몫과 책무에 무엇이겠는가? 그리고 이 한반도가 이 대한민국이 진정으로 인류의 유엔공원의 성지가 있고 인천에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 동상이 있는 만국 공원에 그리고 외국인 선교사(양화진,절두산)&amp;nbsp;성지가 있음에 이미 대한민국 국가나 민족이 인류에게 반드시 그들의 피와 희생이 헛되지않는 방향으로 국가와 민족이 운영이 되어야하고 인류문명에 지구행성계획에 성령의 계획에 따라가야만하는것이다 개개인의 명과 영조차도 여기서 자유롭지못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8.uf.daum.net/image/1531640F4AB811B788D5C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id=imgb style=&quot;MARGIN-TOP: 13px&quot; height=423 alt=&quot;&quot; src=&quot;http://211.214.103.10/news2000/photo/2009/0623/L20090623.99002103329i1.jpg&quot; width=600&gt; &lt;/P&gt;
&lt;DIV id=loading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DIV&gt;
&lt;DIV id=loaded style=&quot;DISPLAY: block&quot;&gt;&lt;SPAN id=ddl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SPAN&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604BE0E4AB8111643F6B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704BE0E4AB811164403A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804BE0E4AB811164570A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1904BE0E4AB8111646501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1104BE0E4AB811174743A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10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10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현존의 모든 생명의 명과 영들은 다 수많은 경로를 통해서 진빚을 갚아야만하는 거부할수없는 존재의 이유이다 특히나 대한민국이나 이 한반도는 다른 민족보다도 진빚이 많기에 인류를 위해서 갚아가는 은혜를 보답하는 민족으로 거듭태어나야한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부산에 재한 유엔 기념공원에 이분들의 정신들을 지금 자라나는 대한민국뿐만아니라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산 교육장으로 더욱 더 빛나게 만들어가야할것이다 세계가 하나로 만들어져감에 이러한분들의 희생정신이 더욱더 빛나게될것이고 미래 인류문명에 크게 기여할 인재들은 이러한 살아있는 교육장들을 찿아서 살아있는 교육들을 배우고 다녀가시기를 바랍니다&amp;nbsp;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에서도 전국에 이러한 성지들을 더욱더 빛나게 만들기위해서 성지가 부산이다보니 버스 차량 지원같은것은 정부에서 지원을 해서라도 교육들을 시켜나아가야 할것입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독립운동에 1919년 기독계와 불교계가 주동한 가운데 3·1독립운동이 일어나자 유교계는 대대적인 장서운동을 일으켜 이에 호응하기로 했다. 이것이 바로 &lt;STRONG&gt;파리장서운동&lt;/STRONG&gt;인데 1백 37명의 유림대표가 전문 2천 6백 74자로 된 독립운동 유형이나 기타 전국 각지에서 독립운동에 해외전개 활동에 대해서 &amp;nbsp;나라를 민족을 되찿겠다고는 전국에서 일어나고 하지만&amp;nbsp; 결국은 국제 사회의 도움으로&amp;nbsp; 민족이 해방을 맞이했고 그러면 더욱 더 깨어남에도 불구하고 깨어나지못하고 다시 한반도의 국난을 다시 국제 사회의 도움을 받았다라는 사실에 반성들을 해야할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 대한민국은 올바르게 살아왔는가 이 한반도 민족이 성령의 자각을 하고 깨우나고 있는가이다 그러니 火吐를 하라는것이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소생은 이미 이 대한민국과 이 한반도를 어떻게 해갈것인지 그림들을 다 그려놓았기에 중요한것은 스스로 성령의 구심축을 세우려고할것인지 아니면 악순환을 할것인지 그 생사 명줄의 선택은 그대들이 하게될것이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부산 재한 유엔 기념공원을 성지로써 미래 인류에게 기여할 인재들에게는 반드시 교육을 받아야하고 글로벌 정신에 입각해서라도 교육을 그들의 희생과 피를 잊어서는 아니될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지구 행성 성령의 계획에 인류문명이 지향해갈 방향의 변화와 개혁의 사명의 역활에 그 변화의 속도와 간격의 격차가 나름대로&amp;nbsp;전세계 각 국가나 민족마다 차이가 나지만 간격의 차이가 많이 나는 국가나 민족이라도 그 진통을 희생을 감수하드라도 맞추어서 따라와야만하는것이다 특히나 자원이 없고 인구 밀도가 높은 국가나 민족이 그 격차의 간격이 너무나 크지만 그렇다고 따라오지못하면 그대들의 습성의 논리에 지배를 받거나 국난의 재앙을 면하기가 어려울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그러니 명분과 실리 자존심을 세우고 싶으시면 인류 문명이 지향해가는 해아가야만하는 목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협조해가는 국가나 민족이 국민들이 후손들이 복을 받게되는것이고 자신의 국가나 민족을 지킬수가 있는것이다 그것이 현명한 선택의 길이기에 그러하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전세계 모든 국가의 국민들 개개인들은 인류의 주인 정신으로 살아가라는것이다 지구의 행성을 생각하는 주인의 생명체의 주체로 객체로 살아가는 자세를 통해서 그대들의 영들이 복을 받게되는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이 두 유형만 그대로 실천해가면 큰 전쟁 없이 지구행성은 지구제국을 하나의 지구촌 공동체 지구제국이 통일이 이루어져가는것이다 두 유형 모두를 실천하지못하면 세계 대전쟁은 불가피할것이고 그들의 영은 건져받지못한다 특히나 이 한반도는 지구 제국 건설에 인류 문명에 기여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위에 언급한분들의 피와 희생 정신을 보답하는 차원에서라도 그렇게 해야만 하는것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미래 인류문명에 기여하는 민족으로 그래야 축복과 보상을 복을 내려줄것이다 그런데 역행하려는 지금 한반도의 태도에 분명한 경고를 주었기에 그 결과는 더는 용납하지않음을 거듭 재천명합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STRONG&gt;파리 장서사건&lt;/STRONG&gt;은 &lt;A title=1919년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1919%EB%85%8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1919년&lt;/FONT&gt;&lt;/U&gt;&lt;/A&gt; &lt;A title=김창숙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A%B9%80%EC%B0%BD%EC%88%99&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김창숙&lt;/FONT&gt;&lt;/U&gt;&lt;/A&gt; (金昌淑) 등이 주동이 되어 파리평화회의에 독립탄원서를 보내다가 발각된 사건이다. 한국의 유림대표 곽종석·김복한 등 137명이 김창숙의 연락으로 독립탄원서를 작성, 김창숙이 이 탄원서를 가지고 &lt;A class=mw-redirect title=상하이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83%81%ED%95%98%EC%9D%B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상하이&lt;/FONT&gt;&lt;/U&gt;&lt;/A&gt;에 가서 파리평화회의에 우송하였다. 그러나 이것이 발각되어 곽종석 이하 대다수가 &lt;A title=일본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일본&lt;/FONT&gt;&lt;/U&gt;&lt;/A&gt;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으며, 일부는 망명하였다. 곽종석·하용제·김복한 등은 &lt;A class=mw-redirect title=감옥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A%B0%90%EC%98%A5&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감옥&lt;/FONT&gt;&lt;/U&gt;&lt;/A&gt;에서 순국하였고, 그 밖의 사람들도 형에 못 이겨 죽고 또 처형되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
&lt;H3&gt;국내외 참배객 年 25만명 방문… 미망인 합장 요청도 잇따라&lt;BR&gt;유엔평화문화특구 조성 추진…'세계평화 상징 인프라' 구축&lt;/H3&gt;22일 부산시 남구 대연동 유엔기념공원 관리처사무실에 한통의 편지가 배달됐다.&lt;BR&gt;&lt;BR&gt;호주군 대위로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34살의 나이에 산화한 케네스 존 휴머스톤 씨의 유가족이 최근 사망한 미망인 넨시(90) 씨의 유해를 유엔기념공원에 모시고 싶다는 내용이었다.&lt;BR&gt;&lt;BR&gt;전쟁이 끝난지 반세기가 훌쩍 지났지만 11개국 2천300명에 이르는 유엔군 전몰장병의 유해를 모신 유엔기념공원에는 전쟁의 비극과 그로 인한 상처에 아파하는 유가족들의 사연들이 멈추지 않고 오가고 있다.&lt;BR&gt;&lt;BR&gt;2006년 12월에도 미국 참전용사의 미망인 A(83) 씨가 유엔기념공원을 방문, 남편과 같이 묻히고 싶다며 결혼증명서 등을 남기고 갔다.&lt;BR&gt;&lt;BR&gt;유엔기념공원측은 남편이 전사한뒤에도 수절하며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낸 미망인 3명이 2001년과 2002년, 2005년에 각각 남편과 함께하고 싶다는 유언에 따라 남편의 묘에 합장된 전례를 들어 A 씨의 요청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lt;BR&gt;&lt;BR&gt;19살의 나이에 영국군으로 참전한 그룬디(78) 씨는 경찰관으로 근무하다 은퇴한 이후 18년동안 매년 유엔기념공원을 찾고 있다. &lt;BR&gt;&lt;BR&gt;그룬디 씨는 6.25 전쟁 때 전우들의 시신을 수습해 부산에 있는 유엔군묘지로 옮기는 일을 해왔기 때문에 전우들이 잠든 유엔기념공원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lt;BR&gt;&lt;BR&gt;특히 전쟁이 발발한 6월25일을 전후해서 유엔기념공원에는 매년 곳곳에서 추모행사가 열리는 등 국내외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진다.&lt;BR&gt;&lt;BR&gt;지난 21일에는 터키 해군 5명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가, 23일에는 자유총연맹과 부산대 학군단이 각각 추모행사와 참배를 했고 24일에는 부산종교인평화회의가 참배를 한다.&lt;BR&gt;&lt;BR&gt;25일에는 재향군인회에서 주최하는 ’UN 전몰용사 추모제’, 29일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참배행사, 7월 2일에는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단 참배행사가 각각 열린다.&lt;BR&gt;&lt;BR&gt;유엔기념공원 박은정 홍보과장은 “한 해 참배객 25만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이중 10%에 해당하는 2만5천여명이 외국인”이라며 “참전국은 물론이고 참전하지 않은 나라의 장병들도 부산을 방문하면 꼭 한번 씩 들러 참배하고 간다”고 말했다.&lt;BR&gt;&lt;BR&gt;박 과장은 “칠레의 경우 참전국이 아니지만 칠레 해군이 부산을 찾을 때 유엔기념공원 내 프랑스군 묘역에 묻힌 칠레계 프랑스인의 묘를 참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lt;BR&gt;&lt;BR&gt;이 처럼 유엔 연합국의 전사자 유해가 안장된 세계 유일의 유엔군 묘지인 유엔기념공원은 1951년 4월 개장한 이후 반세기가 흐르면서 전쟁의 참혹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평화의 성지’로 거듭나고 있다.&lt;BR&gt;&lt;BR&gt;유엔기념공원은 전쟁이 끝난 뒤 유엔군 전몰장병의 묘가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등 11개국 1만1천여기에 달했으나 자국 송환이 이어지면서 현재는 11개국 2천300기만 남아있다.&lt;BR&gt;&lt;BR&gt;남구청은 17만6천486㎡ 면적에 각국 기념비 및 위령탑, 기념동상, 유엔군 위령탑, 유엔군 전몰용사 추모명비, 전시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유엔기념공원일대를 유엔평화문화특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lt;BR&gt;&lt;BR&gt;세계 평화와 자유수호의 상징인 유엔기념공원 주변에는 자유와 평화, 통일을 주제로 한 조각품이 세워진 유엔조각공원, 2005년 APEC정상회의를 기념해 조성된 평화공원, 유엔군 참전기념탑과 유엔거리 등이 위치해 평화를 체험하는 관광자원으로 특화시키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lt;BR&gt;&lt;BR&gt;남구청은 7월초 유엔평화문화특구 최종용역계획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거쳐 정부에 특구지정을 신청, 이곳에 세계 평화를 상징할 수 있는 각종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lt;BR&gt;&lt;BR&gt;또 민간차원에서 국제평화를 모색하는 다양한 협력사업과 교류방안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부산에서 2009년 9월21일 목룡승천지 답사 2주년을 맞이하면서 올립니다&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아시아 대륙과 아시아 모든 국가들과 중국,일본,한반도는 더는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가중시키는 대죄악을 더는 짓지말라고 거듭 마지막 강조와 경고를 해 주고 싶다 그동안 수천년간 지어온 죄악만으로도 그 중에 한반도 민족 모든 국토와 모든 생명의 영과 명들의 죄값이 충분하니 마지막으로 경고한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국가의 국호와 민족의 혈통조차도 문패를 내리게 만들것이다 거역시에는&amp;nbsp; 그것은 한반도가 임진왜란 7년 전쟁시에 당한 고통보다도 더 냉혹한 심판을 받게될것이니 앞으로 다가올 영의 건져받음과 환란과 재앙으로부터 보호받음에는 소생이 지적한대로 실천해가는 명과 영만이 보호를 받게될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 보호해줌에는 소생의 지적대로 실천해오지못한 명과 영은 보호 대상에서 제외된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남북한이 과오의 죄악을 반성과 참회하지않고 과거로 회귀하는 연장선상의 방향으로 돌아가게되면 현존의 모든 국가 권력3대권력들을 심판을 내릴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거듭말하지만 기간망 물질의 세계는 모조리 파괴될것이니 그러한 물질과 생명은 필요가 없음을 강조한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들을 향해서 그들의 원하는바대로 가면 그만큼 그렇게 심판을 집행 내리게된다 그러나 소생이 지적한대로 실천하고 따라오면 재앙의 화를 면하거나 줄이는길이 될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대들이 지금 아무리 열심히 물질적으로 몸부림 생존경쟁을 해간들 다 헛공사를 하고 있기에 그것을 지적한대로 해오지않으면 그대들의 속내는 남북한의 의도는 다 파악했기에 단지 진정한 용단은 그들이 죽음의 길로 재앙의 길로 가드라도 더는 막지않는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심판의 명분을 통해서 이 인류 문명이 해 가야 할일을 해결해가기위해서는 그들의 죽음의 길로 재앙의 길로 들어가면 가는대로 처리해갈것을 준비가 되어있기에 그렇게 과감하게 심판을 집행을 해갈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어차피 아시아 대륙에서 장애물들을 제거해야하기에 그래서 개신교는 반드시 거듭태어나야 할것이고 로마교황청으은 중요한 교황청의 문서 기록물들을 북유럽으로 러시아로 이전 보관을 해 놓으시기를 바라며&amp;nbsp; 카톨릭교와 동방정교회 러시아는 반드시 성령의 수행에 거듭태어나야 할것이다 그대들의 사명의 은사는 지구행성종말의 그날까지 책무가 막중하기에 러시아 국가가 거듭태어나주시기를 소생이 강력하게 강조해드리는 바입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러한 소임을 잘하는 자가 앞으로 러시아 대통령으로 앉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러시아를 위하는일인 동시에 인류 전체와 지구 전체를 위하는 길이기에 알려드립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과거의 러시아가 되지말고 로마 교황청도 동방정교회도 카톨릭교도 반드시 거듭태어나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개신교 역시 그러하나 개신교도 거듭태어나지못하면 존재하기가 힘들것입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예하 전세계 종교종단들이야 말할것이 무엇이 있나요 알아서들 처신하라고 해주었기에 믿는자에게는 반드시 복이 보상이 주어지기에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로마교황청과 동방정교회는 소생의 이러한 언급의 글과 심오한 성령의 맘을 알아주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용단을 결단을 내려주시기를 바랍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인류의 불행과 고통의 구제함에 아시아 삼국 국가가 역행을 하면 그 주도앞장서는 이 남북한 국가 권력세력들이 역행하면 더는 이들을 지체 해 드릴수가 없기에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이들의 심판을 통해서 지금 정체된 인류문명의 숨통을 트이드리면서 동시에 미래 인류의 설계 계획을 짜는 시간들을 더&amp;nbsp; 연장시키고나서 모든 인류미래 문명의 큰 그림들이 완성되면 세계3차 대전을 집행하도록 맞추어져가도록 로마교황청과 러시아와 유럽국가들과 미국 그렇게 준비들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리고 지구 방위 공동 창설군은 항상 창설되어서 출동 대기 상태로 갖추어져있어야 할것입니다&amp;nbsp;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지구촌 어느 대륙이든&amp;nbsp; 평정 진압 가능하도록 말입니다 지구 제국의 건설에 장애물들은 집행시간에 맞추어서 더는 지체할수가 없기에 어차피 추진되어가야하는 지구인들의 책무인것을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러니 아시아 대륙과 지금 중국과 일본 대한민국 북한은 오판하지말라는것이다 현존의 모든 국가,종교,자본 권력 생명의 명과 영들의 세력들에게 경고해주는것이다 오판하면 반드시 댓가는 그 이상이 될것이다&amp;nbsp;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천년의 미소가 아니라 영원한 미소 대한민국 신라의 후예로써 지구제국의 전사의 후예로써 대한민국 경주에서&amp;nbsp; 2009년9월 16일 기록함&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wneswkcic&quot; target=_blank&gt;sangdam&lt;/A&gt; 2009.09.15 10:26 &lt;A class=p11&gt;&lt;FONT color=#003366&gt;수정&lt;/FONT&gt;&lt;/A&gt; | &lt;A class=p11&gt;&lt;FONT color=#003366&gt;삭제&lt;/FONT&gt;&lt;/A&gt; &lt;/DIV&gt;
&lt;DIV class=contRe id=cContentBody_2514812 align=justify&gt;님께서 이 국가든 민족이든 인류이든 자신의 육신의 생명과 그리고 영 그리고 성령의 가르침의 지혜를 주신것에 대한 이유를 알았으니 그 깨우침만으로도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우주 사방세계 모든 물질의 시공세계가 성령의 영의 길로 인도받도록하기위해서 우주 시방세계와 태양과 달과 별이 존재하는 이유이기에 물질이 존재하는 이유이므로 &lt;BR&gt;&lt;BR&gt;그러한 사실을 인지하고 깨우침을 얻으니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그 깨우침은 바로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가중시키는 세계 성령의 정의에 반하는 악의 생명들과 영들을 침묵하지않고 바로 세우려는 희생정신과 각오와 의지 그리고 실천을 통해서 행동을 통해서 믿음과 실천을 절대적인 신에게 또 누구에게 보여주기보다는 자신의 스스로 진빚을 죄를 갚는 차원에서 과감하게 적극적으로 믿음에 대한 실천해가는 삶이 성령에 충만해지는 삶의 자세입니다&lt;BR&gt;&lt;BR&gt;그렇게 해서 악령의 세력들로부터 육신이 목숨이 해한다고해서 두려울것이 없기에 왜냐하면 그 영은 건져지고 구원받아지기에 그러합니다 단지 현생의 육신이 생명이 멈추어질지는 악령의 뜻대로 되어질지언정 다가오는 세상에서는 반드시 승리하게되어있기에 그러합니다 &lt;BR&gt;&lt;BR&gt;그러니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인류의 정의에 침묵하지말고 굴복하지말고 &amp;nbsp;투쟁해가라는것입니다 &amp;nbsp;항상 뒤에는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보이시면 항상 함께 하시기에 그러합니다 &lt;BR&gt;&lt;BR&gt;소생도 아직도 어제 소생을 해하려는 이상한 묘한 사건하나를 목격하면서 우연한 사건사고로 위장하려는 그들의 악령들의 세력들을 보면서 분을 참고 그들이 끝까지 지난날의 죄악을 참회하지않고 있다라는 사실을 발견하면서 그들의 조직의 실체를 알고 있지만 대국적인 관점에서 동향을 지켜보고 있으며&lt;BR&gt;&lt;BR&gt;님이 기록한 그대로 현실화될것입니다 그것은 절대적인 신께서 알고 있고 이미 언급을 소생에게 알려주었고 공개하지는 않지만 그들을 참회와 회개 늬우침을 하지않으면 심판을 받습니다 &lt;BR&gt;&lt;BR&gt;그러니 인류 세상에 죄악이 가득차면 지구 행성 전체를 심판을 합니다 그러한 심판도 심판의 가치나 되는 존재들인지 불쌍한 영들이고 악령들이지요 &lt;BR&gt;&lt;BR&gt;악령들이 설수가 없도록 절대적인 신께서 그리고 지금 세계 정의 성령의 권력을 통해서 처리가 이루어질것입니다 그러니 오늘날 대한민국 국가 사회 상황이나 한반도 전체의 상황의 죄악은 인류 전체의 죄악보다도 심각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기회를 주고 있고 경고를 주고 있고 때가되면 그렇게 처리를 &amp;nbsp;하게될것입니다 &lt;BR&gt;&lt;BR&gt;이미 다 구체적인 심판을 할 도수가 정해져있기에 님의 영의 성령의 충만함에 게을리하지않기를 바라며 그것이 진정으로 님에게 남는 장사가 됩니다 &lt;BR&gt;&lt;BR&gt;지금과 같은 상황에 소생이 대한민국 대통령한들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기전에 먼저 자발적으로 국민들 스스로가 자각하여 스스로 인류의 주인정신으로 자신의 국가나 민족의 주인정신으로 살아가고 깨우치라고 이렇게 불로그를 통해서 깨우침을 전달해드리는것입니다 &lt;BR&gt;&lt;BR&gt;그리고나서 소생이 인류 전체의 세계 전체의 국가와 민족 종교종단으로부터 확고한 대접을 담판을 짓고나서야 대한민국 대통령이되든 무엇이되든 이 한반도를 바로 세울수가 있기에 그리고 그때까지도 반성과 회개 늬우침 자각을 성령의 거듭태어남을 게을리하고 악령의 길로 들어가는 생명의 명과 영들은 처리가 될것입니다 &lt;BR&gt;&lt;BR&gt;더불어서 세계3차 대전시에는 그들은 존재하기가 힘들것입니다 &lt;BR&gt;&lt;BR&gt;이 한반도 대한민국 국가가 걸어온길은 국본이 바로 서지못한것이 600년이 넘었고 그것의 연장선상에서 임진왜란 세계 대전을 치루어서 한반도가 숙대밭이되고도 정신을 차리지못한 한반도 모든 생명체들의 명과 영들이 그리고나서 다시 일제 식민지 민족을 빼앗긴 쓰라림조차조 망각하고 육이오 전쟁으로 그리고 반세기 남북한 내부적으로 부패해온 국가 3대권력의 명과 영들을 지금 어느 정도 심각한지는 이미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번 전국 고행을 통해서 다시한번 확인하면서 &lt;BR&gt;&lt;BR&gt;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3형제들의 지난날 탐욕을 멈추지못하면 제명에 살아남지못합니다 그것은 이미 노무현 김대중 전대통령의 서거를 통해서 경고를 해주는것입니다 이와더불어서 주변의 세력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기에 그들도 조직조차도 살아남기가 힘들것입니다 공개는 할수없으나 도와드릴때에 과거처럼 참회의 늬우침의 길로 국정운영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lt;BR&gt;&lt;BR&gt;이명박 대통령 자신도 어렵게 살아온 인생여정 잘 압니다 &amp;nbsp;오늘 흥해쪽으로 방문하시다길래 소생도 고향마을 답방하면서 마음이 착잡하나 이러한 언급들을 알려드리고 싶고 무엇보다도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현직 대통령을 비판도 칭찬도 하지마시기를 바랍니다 &lt;BR&gt;&lt;BR&gt;바로 이 대한민국을 어지럽히는 세력들이 그렇게 하기를 부채질하고 있기에 그러합니다 그것은 더 많은 것을 국익에 손상이 되므로 그러합니다 &lt;BR&gt;&lt;BR&gt;앞으로 이 대한민국은 어디로 갈것이고 이 한반도가 어디로 갈것인지는 소생의 불로그 글을 기록한 그대로 이루어질것이니 그럴수록 심신수양에 성령의 충만함에 힘을 길로주시고 준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대하는 세상이 열리고 다가오면 원하든 세상을 자각하신 모든 명과 영들과 새로운 세상을 창조해갈것입니다 &lt;BR&gt;&lt;BR&gt;소생은 심지어 이 한반도 진정으로 지키고 사랑한 흘린 수천년간의 호국영을 불려내어서라도 그렇게 일을 처리해갈것입니다 &amp;nbsp; 지금 살아있는 대부분의 육신의 생명의 명과 영으로는 님과같은 유형의 영은 그래도 이 나라를 이 한반도를 지킬 영들이기에 이러한 영그룹들은 극히 일부분이기에 힘이 미약하기에 절대적인 신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그렇게 호국영들을 통해서 이 한반도를 그렇게 만들어갈것이고 그들을 사멸을 시킬것입니다 &lt;BR&gt;&lt;BR&gt;왜냐하면 워낙 뿌리깊게 박혀온 죄인들이고 이러한 패턴이 이미 지난날 한반도 역사에서도 그대로 재현되고 있기에 그러하므로 그들을 신뢰하지않습니다 &lt;BR&gt;&lt;BR&gt;그래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이 나타나셔서 이러한 상황의 도래를 알고 부탁의 언급들을 하신이유인것입니다 &amp;nbsp;특히나 비록 일본이나 중국이 그들의 의도대로 하기위해서 한반도를 그렇게 조정하고 망국의 길로 가도록 공작을 하지만 자신들의 국가와 민족을 망치는 진정한 &amp;nbsp;적은 바로 한반도 내주에있다라는 사실이고 바로 그들의 세력이기에 &lt;BR&gt;&lt;BR&gt;대한민국 국가 시국 상황 역시 그러합니다 그러니 참으로 분노하지않을 수는 없지만 그것조차도 그들에게는 의미가 없는 존재 가치들이기에 마음을 내려놓으시고 성령에 충만한 영으로 남은 시간들을 충만하게 복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lt;BR&gt;&lt;BR&gt;이것을 님에게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고요 소생인들 그러한 마음들 다 알고 있고 그래서 火吐분을 만나는것이고 기다리는것이고 이렇게 고행의 자전거 여정을 하고있는것입니다 &amp;nbsp;강원도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22일만에 다시 동해안 흥해읍 죽천 해수욕장에 왔습니다 &lt;BR&gt;&lt;BR&gt;소생이 지적한대로만 실천하는 삶을 명과 영을 보내신다면 반드시 축복과 보상을 구원과 건져받음은 확실하니 소생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그래도 항상 세계의 세상의 정의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건투를 빕니다 &lt;BR&gt;&lt;BR&gt;소생도 권력에 탐욕이 생겨서 하는것이 아니라 오로지 인류 전체으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원초적인 해결방안들을 대안들을 해결해가기위함에서 하는것이 소생의 사명의 &amp;nbsp;소임의 은사입니다 &lt;BR&gt;&lt;BR&gt;인류나 이 한반도나 대한민국이 스스로 구하고자 하지않은 대통령 자리는 허수아비이고 아무런 의미와 가치가 위엄이 없기에 그러한 의미의 대통령 자리는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 대통령도 그러하고요 그동안 한반도 국가 권력이 그러했고 근대의 대통령의 의미도 그러하니 지금도 마찬가지이고 소생은 인류의 주인으로 대통령을 하면했지 절대적인 신의 종이 누구의 허수아비 대통령 노릇은 하지않습니다 주변국 개,노예의 대통령은 더더욱이 하지않습니다&lt;BR&gt;&lt;BR&gt;오히려 그들이 그들 국가나 민족의 대통령을 소생에게 인정받아도 시원찮은 판에 그들의 국가나 민족의 명줄을 가지고 있는 소생이 그들에게 허리를 굽힐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lt;BR&gt;&lt;BR&gt;어차피 투쟁과 대립을 해서 많은 생명의 명과 영을 절대적인 신에게로 성령의 자각으로 거듭태어나는 길로 인도해드리는것이 대통령 자리보다도 더 중요한 일입니다 &lt;BR&gt;&lt;BR&gt;미물처럼 살아가는 인간 생명의 명과 영들은 미물처럼 오로지 자신들의 본능적인 탐욕을 채구이기 급급하게 살아가는 명이고 영들이기에 감사함을 모르기에 &amp;nbsp;이것은 지구가 인류가 망하는 그날까지 생명의 종이 존재하는 날까지 이러한 분류들은 존재하기에 그러합니다 &lt;BR&gt;&lt;BR&gt;그래서 정의가 불의와 악령들과 싸울수밖에 없는것이기에 그래서 이제 그 종지부를 마침표를 이제는 마감해가는 지구 행성의 현재와 미래의 시공 세계입니다&lt;BR&gt;&lt;BR&gt;망국의 부패하고 추락하고 타락해온 세상을 대한민국이든 한반도든 인류이든 이것을 논하기에는 그들에게 힘을 실어주는것이 되기에 논할 가치도 없으니 다가오는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준비를 열심히 준비 해 갑시다 그곳에 희망이 더 많이 빛을 발하고 있기에 그러합니다&lt;/DIV&gt;
&lt;DIV class=contRe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Re align=justify&gt;소생 소생이 태어난 대한민국 경상북도 오천읍 용산리에 자전거 고행 순례 길에 절대적인 신께서 소생을 이곳에 세상에 보내주신곳이기에 그래서 이렇게 성령의 영으로 소생의 고향을 다시 찿았습니다 &lt;BR&gt;&lt;BR&gt;소생이 태어난 신비의 비밀은 인류가 전세계 국가들이 알고 있고 민족이 알고 있는터라 그들의44년동안 소생을 제거하기위해서 온갖 수많은 사건 사고의 공작 기획 계획들을 통해서 소생을 제거하려고 하였지만 그들의 실체가 누구인지 잘 알고 있기에 무엇보다도 절대적인 신께서 더더욱이&amp;nbsp;&amp;nbsp;정확하게 알고 있기에 이제는 그들의 죄악인들이 반성과 참회 회개 늬우침을 요청하는바이고 그에 대한 &amp;nbsp;실천의 결실의 열매는 그대들 손으로 그대들의 늬우침없는 명과 영들을 제거해주시기를 바랍니다 &lt;BR&gt;&lt;BR&gt;반성과 참회 회개 늬우침이 없는 명과 영은 그들의 존재는 절대적인 신께서도 용납이 되지않기에 그리고 그러한&amp;nbsp; 습성의 &amp;nbsp;명과 영들은 계속해서 악행을 만행하기에 인류전체에나 자신의 국가나 민족에게도 도움을 주는 명과 영이 되지못하기에 살려둘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거하라는것이다&amp;nbsp;그러하지못하면 아시아 대륙 전체를 한반도 전체를 대한민국 전체의 명과 영의 명줄들을 살려둘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물질을 사멸을 시킬것이다 &lt;BR&gt;&lt;BR&gt;소생의 자전거 고행의 순례의 길은 바로 그러한 대상체들에게 경고를 주기위함 소생의 성령의 다짐의 자세이고 사명의 소임의 은사에 이번에 절대적으로 집행함에 실천을 하기위한 다짐입니다 &lt;BR&gt;&lt;BR&gt;그리고 이번 용산에 소생이 소생의 고행을 찿은것도 소생 육신의 갈무리를 미리 해놓기위함이기도하며 &amp;nbsp;더는 죄인들을 늬우치면 사해주겠으나 그러하지못하면 절대로 용납해줄수가없다라는것이 절대적인 신의 뜻은 분명하며 확고함을 재천명해드리며&lt;BR&gt;&lt;BR&gt;소생의 자전거 고행 순례 &amp;nbsp;여정의 길에 이제 대한민국 전 국토를 다 돌았기에 이제 외국으로 전세계 국가와 민족들을 대상으로 여정의 길을 떠나고 싶으나 현실적 여건들이 부족한점이 많으나 소생의 이러한 고행의 순례의 길을 필요하는 국가나 민족이 있다면 공식적으로 대한민국 국가 정부를 통해서 요청해주시면 그렇게 해드릴것입니다&lt;BR&gt;&lt;BR&gt;자신들의 국가나 민족의 지난날의 죄값을 참회하고자 하시는 국가나 민족들을 대신해서 소생이 절대적인 신의 종으로 대신해서 그대들의 죄값을 참회해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대들 국가나 민족에게 해당되는 공개할수없는 사안들도 알려드릴겸해서 겸사 겸사 전세계 국가들을 상대로 자전거 고행 순례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lt;BR&gt;&lt;BR&gt;그래서 대한민국 국토안에서 火吐분을 만나지못하면 &amp;nbsp; &amp;nbsp;소생이 전세계 국가들을 상대로 찿아나서야지요 &lt;BR&gt;&lt;BR&gt;대한민국 국토안에서 별의별 온갖 체험들을 다 했기에 더 이상 머무를수가 없기에 이 지구는 대한민국만을 위해서 존재하는것도 아니기에 인류전체를 보고 대국적인 관점에서 대한민국이 존재할뿐 한반도가 존재할분이지 아시아도 마찬가지이고&lt;BR&gt;&lt;BR&gt;출발점은 일본이 먼저이나 대한민국 국토를 중심으로 하였기에 그대들 국가나 민족의 의견들을 존중합니다&amp;nbsp;&amp;nbsp;&lt;/DIV&gt;&lt;/FONT&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한반도 민족이 남북한 국가가 나아갈 방향은 다음과 같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소생의 아래의 글에 대한 소견:&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좋은 자료 스크랩 해갑니다 이 부분에 대한 정답은 수많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아시아 전체가 하나로 준비해가고 있기에 그 결과의 성공 여부는 대한민국 현재 국가와 그동안의 상황의 발자취에 대한 처신여부에 달려있고 이와더불어서 북한도 그러하니 일본은 그 이상으로 준비되어왔기에 역시나 중국도 동북아 공정에서 마지막 남은 한반도 복속 부분에 대해서도 준비해오고 있기에 아시아 삼국을 제외한 국가들은 아시아가 평정되기를 바라지요 이것은 인류문명의 큰 대세의 현재나 미래의 지향해갈 방향에 거부할수없는 필연적인 숙명이 될것이고 그러니 아시아는 통합됩니다 단지 신앙적인 관점에서 유일신을 절대적인 신을 중국이나 일본 한반도가 성령의 구심점을 세워야 하는데 이 부분에 수천년간 내려온 페단에 대해서 지금 종교종단 기득권 세력들이 거부하고 있기에 여기서 충돌이 예상되고 그래서 성경 귀절에 아시아를 겨냥한 전쟁은 불가피하며 &lt;BR&gt;&lt;BR&gt;그 결과는 유일신 절대적인 신을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는 세력이 승리하게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됩니다 문제는 대한민국의 이러한 신앙의 성경의 교리를 믿지만 정작 실천못하고 내실있는 신앙심을 나타내지못하니 중국과 일본 한반도의 기득권 세력들의 안주로 지연되고 있고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장애물로 이들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너무나 지연되고 있기에&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lt;/FONT&gt;&lt;/DIV&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mp;nbsp;특히 중국의 50여개의 소수 민족의 민주화 요구에 대한&amp;nbsp;독립국가의 목소리를 내게되면 이 역시 중국 공산당의 중국 국가 운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기에 소련에서 러시아로 되어가는 과정의 독립국가들의 분리 독립 사태를 맞이하듯이 중국 국가 내부적으로 이러한 부분에 그래서 위구르 사태나 티벳 사태들이 발생함에 그러니 중국이 남북한 통일의 구실로 한반도 복속하려는 의도보다는 아시아 전체를 통일해가는 방향이 중국 공산당의 방향이 되어야하고 중국 국가가 가야할 방향이다 또 일본은 역시나 일본 국가의 철의 삼각동맹 개혁안에 이와더불어서 &amp;nbsp;아시아와 미국과의 안보 동맹 관계에서 역시나 두가지 측면을 내포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리고 이 한반도는 중국의 기존의 입장고수를 한반도에 요구하는 측면이나 일본이 요구하는 한반도의 측면이나 그 역시 맥략은 구한말 당시에 중국이 조선을 지켜주겠다고 했으나 지키지못했고 일본 역시 그러했고 미국과 유럽이 러시아가 그러했기에 이 한반도는 주변4강의 중심자적 중도적인 입장을 고수해가기위해서 지구제국을 아시아 통합을 세우는 중심적인 역활로 나아갈것이다 그 중심에 절대적인 신과 소생이 서있다 거듭강조하지만 특히나 아시아 대륙은 이번이 마지막 기회이고 경고이기에 그대로 따라주시기를 바랍니다 &lt;/DIV&gt;
&lt;DIV align=justify&gt;&amp;nbsp;&lt;BR&gt;이 부분에 대한 지금 전세계는 일본과 중국의 내부적인 정치 3대 권력의 중국과 일본 국가 미래 아젠다 차원에서 민주화 그리고 이번 일본의 개혁의 의지의 일본 국가 새로운 설계 방향과 중국 역시 대국 굴기에 준하는 거듭태어나고자하는 몸부림의 일환으로 아시아 전쟁은 필연적입니다 &lt;BR&gt;&lt;BR&gt;아시아 전쟁을 필연적으로 다가옴에 그속에 이 한반도는 그동안 중국과 일본의 깊은 역사적 유대 관계에서 한반도의 악순환의 고리를 단절하지못하였고 물질적 경제적 종속된 상황속에서 기나긴 굴레에서 벗어나지못하여 한반도의 국가 권력이 주인정신을 발휘하지못하고 그들의 개,노예로 종속 전략해오고 그 페단으로 이 합나도가 수천년간 넘게 수많은 생명체의 명과 영이 성령으로 거듭태어나지못하고 유일신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지못하고 먼곳을 찿아다니는 신앙심을 보면서 저신들이 주인임을 모르고 살아온 그 페단은 물질적으로 숭상을 하니 자업자득을 해온 한반도의 영들이다 &lt;BR&gt;&lt;BR&gt;그리고 다른 한 축은 근대에 들어와서는 미국과 유럽의 눈치를 보면서 국가 3대권력이 유지해온점이다 역시나 이 한반도가 가진것이 없기에 살아가기위해서 시장의 개척 차원에서 그들의 개입에 의존하면서 살아온것이고 이제는 이러한 양 두 구축속에서 이 한반도가 진정으로 가야할길은 어디인지&lt;BR&gt;&lt;BR&gt;현 정권이나 전세계에 퍼져있는 한반도 백성들이 그동안 모든 한반도 생명체의 명과 영의 운명이 결정되어지고 있음에 현재 어느길로 갈것인지 그 선택에 따라서 한반도의 명운이 결정되고 이것이 미래의 운명에 큰 영향을 받게될것이다 &lt;BR&gt;&lt;BR&gt;이스라엘 민족이 그 한반도 국토보다도 더 척박한 땅에서도 그 한계 상황을 벗어던지고 그들의 민족이 전세계로 퍼저냐가서 인류의 주인정신으로 유일신의 믿음과 실천으로 물질보다도 그들은 처음에는 믿음과 실천을 매우 중시해온 민족이기에 그래서 오늘날 그동안의 축복과 보상을 받아온셈이다&lt;BR&gt;&lt;BR&gt;즉 제한된 국가나 민족의 처지에서 그것을 극복가능하게 만든 이스라엘 생명체의 명과 영들이 성령에 깨어남을 존재하였고 실천하고 무엇보다도 통일된 구심점속에서 추진해왔다라는점이다 &lt;BR&gt;&lt;BR&gt;그러나 이 한반도는 이스라엘 민족처럼 그러한 환경보다도 더 열악한 수많은 내부적 장애물들이 많기에 이스라엘 민족보다도 더 환골 탈퇴하는 정신을 실천을 믿음을 나타내지못하면 축복과 보상을 받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이미 지난 역사의 세월에 누적된 내부적의 상황이 그러하기에 그러하다 그러니 이것을 뛰어넘어야 하고 그 장애물들을 제거하는 용단이 의지가 용기가 필요하는것이고 그러한 희생없이는 미래의 축복과 보상은 보장되지않고 중국이나 일본손에 복속될것이다 그러니 어느길로 가면 독자적인 중도 노선으로 한반도 민족이 독자적으로 동북아 균형자적인 주인 노릇을 어깨를 펴고 살것인지 아니면 계속해서 개,노예로 살아갈것인지 그 선택은 바로 지금 대한민국 남북한 국가와 민족이 그리고 모든 생명체의 명과 영이 선택하기에 따라서 지금 그러한 운명의 결정의 날이 다가올것이다 &lt;BR&gt;&lt;BR&gt;그러한 차원에서 위의 글을 기록한 님의 의견에 반대도 아니고 긍정도 아니다라는 사실이고 그래서 이 합나도가 어차피 아시아가 하나가 되고 지구 전체가 세계가 하나의 제국으로 가는마당에 그럼 한반도가 선택해야 할일은 지구 제국을 세우는길로 걸어가야한다라는 사실이다 &lt;BR&gt;&lt;BR&gt;그래야 큰 양(중국과 일본,미국과 유럽) 두 축의 그늘에서 벗어나서 인류 문명에 기여하는 보답하는 민족으로 거듭태어날것이다 &lt;BR&gt;&lt;BR&gt;지금 대한민국 국가의 모든 권력은 이 방향으로 가야하고 국가 미래 아젠다 기획도 설계도 이 방향으로 가라는것이다 더 이상 지체할수가 없는 상황이기에 그러한 필연적인 운명을 한반도를 향해서 조준하고 있고 화살을 겨냥하고 있기에 거역시에는 인위적이라도 그렇게 집행을 소생이 하게될것이다 &lt;BR&gt;&lt;BR&gt;지체할수록 중국과 일본의 의도와 그들의 계획 기간속에서 맞추어진 속에 종속된 한반도 민족으로 될것이니 그래서 현존의 대한민국과 북한의 국가 3대권력 세력들 종교종단 세력들에게 경고를 해주는 이유는 여기에서 출발해드리는것이다 &lt;BR&gt;&lt;BR&gt;거역시에는 절대로 그들의 명과 영들은 살려두지않을것이다 민족의 영이 거듭태어나는 절대적인 신께서 내려주시는 축복과 보상을 세계3차 대전을 포함해서 그들의 자손들도 더 이상 화근의 뿌리를 봅아버린다 이는 인류 문명의 전체의 미래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제거해버린다 &lt;BR&gt;&lt;BR&gt;이제는 소생이 얼마든지 머뭇거리지않고 용단을 내릴 준비는 다 되어있다 이번 고행을 통해서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하기위해서는 전쟁을 해야하지않느냐라는 부분에 그동안 충분한 기회와 성령의 말씀을 전해드렸고 자각의 기회를 드렸고 이제는 전쟁을 집행을 할 준비가 되어있다라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lt;BR&gt;&lt;BR&gt;어차피 아시아 삼국 국가 내부의 대청소를 위해서라도 전쟁을 통해서 청소하는것이 명분상 처리해결상 제일 효과적이다 그리고 미래로 지향해갈 방향의 해결에 최선책이고 이정도 선의 삼국 국가의 합의는 이미 논의중이고 합의해가는것으로 알고 있다 문제는 개개인의 생명의 명과 영들이 절대적인 신을 믿고 실천해서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라는것인데 그러하지못한 영들은 현존의 영에서어느 종교종단 가리지않고 마지막이될것이다 &lt;/FONT&gt;&lt;/DIV&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서프라이즈에서 스크랩한 글&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현재 중국과 미국은 아시아에서 서로 샅바 싸움을 하기 직전 자기쪽 모래판을 발로 평평하게 하는 상황을 맞이하고 있는데,&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5575.jpg&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그 방법론으로서 미국은 중국과 사이좋지 않는 나라를 연결하고 있다.&lt;/P&gt;
&lt;P align=justify&gt;(어차피 미중 경계부에서 세계전쟁에 대한 불안감을 가질 바에야, &lt;/P&gt;
&lt;P align=justify&gt;미국쪽에 붙어서 만약에 세계전쟁이 벌어진다고 하더라도 때깔좋게 죽자라는 게 내 생각이다.....)&lt;BR&gt;그 나라들 중, 인도를 제외한다면 고도 산업 국가(일본,한국,대만,호주)로 &lt;BR&gt;균질적으로 옛날 소비에트를 봉쇄하기 위해서 만들었던 NATO국가의 균질성에 육박하고 있다.&lt;BR&gt;동북아시아 미니NATO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북빠 취향이 아닐 것이고,&lt;BR&gt;찌질스런 답변이 많을 것이므로 생략한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5695.jpg&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보통 생산은 노동력과 자본이 투입량이 증가할수록 증가하는 것으로&lt;BR&gt;알려져 있는데, 그런 면에서 노동력이 풍부한 나라는 자본의 투입량이 넉넉하다면&lt;BR&gt;생산은 특별할 이유가 없는한 증가한다는 것이다. &lt;BR&gt;그런면에서 중국이나 인도가 미래에 GDP가 증가하는 것은 타당한 일이다.&lt;BR&gt;(물론 국가 전체 GDP가 증가해도, 1인당 GDP는 여전히 형편없을 것)&lt;BR&gt;물론, 그 와중에 일본의 플라자 합의나 한국의 IMF처럼 이벤트가 없을수는 없겠다.&lt;BR&gt;반면에 미국은 히스패닉이라는 신선한 노동력이 지속적으로 공급되고 있다.&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5748.jpg&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6712.jpg&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위에 자본만 이야기 했지만,&lt;BR&gt;실제로 경제발전은 자본주의나 사회주의나 산업화에 기반한 이상&lt;/P&gt;
&lt;P align=justify&gt;에너지 투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lt;BR&gt;(사회주의는 그 내부 시스템 하에서는 자본의 투입 과정은 생략될수도 있겠다.)&lt;/P&gt;
&lt;P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5764.jpg&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5844.jpg&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5889.jpg&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5911.gif&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이것은 세계 에너지/오일 흐름, 이 흐름도를 볼 때, 중국과 인도의 GDP가 &lt;/P&gt;
&lt;P align=justify&gt;높아지면 그쪽으로 향하는 오일 흐름이 더 굵어질 것은 당연한 것이고 &lt;/P&gt;
&lt;P align=justify&gt;그럼 바로&amp;nbsp; 아마게돈의 요인이 된다는 것 쯤은 당연하다.&lt;/P&gt;
&lt;P align=justify&gt;(여담으로 마지막 도표는 신자유주의 시작과 동시에 제3세계 민중의&lt;/P&gt;
&lt;P align=justify&gt;삶의 수준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6019.&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A href=&quot;http://www.gnria.or.kr/board/download.php?act=download&amp;xmid=ju_pds&amp;menu_no=D106&amp;no=70&amp;f=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lt;U&gt;http://www.gnria.or.kr/board/download.php?act=download&amp;xmid=ju_pds&amp;menu_no=D106&amp;no=70&amp;f=1&lt;/U&gt;&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72.14.235.104/search?q=cache:qEpjOVhFxScJ:www.gnria.or.kr/board/download.php%3Fact%3Ddownload%26xmid%3Dju_pds%26menu_no%3DD106%26no%3D70%26f%3D1+%EA%B3%A8%EB%93%9C%EB%A7%8C+%EC%82%AD%EC%8A%A4+%EB%B3%B4%EA%B3%A0%EC%84%9C&amp;hl=ko&amp;gl=kr&amp;ct=clnk&amp;cd=2&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72.14.235.104/search?q=cache:qEpjOVhFxScJ:www.gnria.or.kr/board/download.php%3Fact%3Ddownload%26xmid%3Dju_pds%26menu_no%3DD106%26no%3D70%26f%3D1+%EA%B3%A8%EB%93%9C%EB%A7%8C+%EC%82%AD%EC%8A%A4+%EB%B3%B4%EA%B3%A0%EC%84%9C&amp;hl=ko&amp;gl=kr&amp;ct=clnk&amp;cd=2&lt;/FONT&gt;&lt;/U&gt;&lt;/A&gt;&lt;/P&gt;
&lt;P align=justify&gt;이건 2005년도의 골드만 삭스 예상 자료이고,&lt;BR&gt;&lt;A href=&quot;http://news.joins.com/article/2577191.html?ctg=1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news.joins.com/article/2577191.html?ctg=11&lt;/FONT&gt;&lt;/U&gt;&lt;/A&gt;&lt;BR&gt;위에 지구본이 나오는(친디아의 경제력이라는&amp;nbsp;그림에 대한 자료는)&amp;nbsp;것은 &lt;/P&gt;
&lt;P align=justify&gt;2006? 2007?년도 골드만삭스 자료의&amp;nbsp; 파이낸셜 타임즈 한국판 번역 기사&lt;/P&gt;
&lt;P align=justify&gt;(미국의 순위가 2005년도 2등에서, 2007?년도 자료는 3등이 된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BR&gt;한국의 미래 GDP는&amp;nbsp;바로 위의 그래프와 같은데, &lt;/P&gt;
&lt;P align=justify&gt;위의 그래프는 한국만의 그래프이고 더 커지기 위한 신선한 노동력의 &lt;/P&gt;
&lt;P align=justify&gt;공급이라는&amp;nbsp; 관점에서 보면&amp;nbsp; 북한이 최적의 공급처이다.&amp;nbsp;&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따라서 통일은 결국 한국노동자에게는 반노동자 친자본주의적 과정이다.&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결국 통일은 기득권자가 찬성하고, 비기득권자는 반대해야 하지만,&lt;/P&gt;
&lt;P align=justify&gt;현재 한국 내에서의 반응은&amp;nbsp;무엇인가 이상하다.&lt;/P&gt;
&lt;P align=justify&gt;(통일운동하는 사람 취향에는 안 맞겠지만 냉정하게 보면 그렇다는거다.)&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하지만, 언젠가는 교정될 것이라고 본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global/images/1186896394.&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그리고 약한놈들끼리 붙어사는 것이 정상이다.&lt;BR&gt;그렇담, 한국은 유럽연합의 시초였던 베네룩스3국의 생존 방법론을 배워야 한다.&lt;BR&gt;&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Benelux&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http://en.wikipedia.org/wiki/Benelux&lt;/FONT&gt;&lt;/U&gt;&lt;/A&gt;&lt;BR&gt;The treaty establishing the Benelux Customs Union was signed in 1944 by the governments in exile of the three countries in London, and entered into force in 1947. It ceased to exist in 1960, when it was replaced by the Benelux Economic Union. It was preceded by the (still existent) Belgium-Luxembourg Economic Union, established in 1921.&lt;/P&gt;
&lt;P align=justify&gt;위의 표에서 서열을 정리하면, &lt;BR&gt;향후 25~50년 사이의 세계 강대국 서열(총GDP서열이 아니라)은 다음과 같다.&lt;BR&gt;미국&gt;EU&gt;중국&gt;러시아&gt;인도&gt;남미&gt;일본&gt;한국&lt;BR&gt;여기서, 한국을 둘러싸고 있는 강대국은 미국,중국,러시아,일본!은 여전하다.&lt;BR&gt;또한 여기서 가장 약한 놈은 일본!&lt;BR&gt;그리고, 모든 전문가의 의견은 50년 이내에 일본 인구는 1억 이하가 된다.&lt;/P&gt;
&lt;P align=justify&gt;그런데, 통일한국은 단순 덧셈으로 7000만이 되는데,&lt;BR&gt;여기서 북한의 2500만은 통일된 후에 부유해지고 영양이 좋아져서 영아사망율이 &lt;BR&gt;제로가 되는 시점부터 인구가 따따블이 된다.&lt;BR&gt;그럼 북한의 인구 2500만은 1~2세대가 지나면 5000만이 쉽게 된다는 이야기이다.&lt;BR&gt;(북한이 비록 1자녀로 통제해왔다고 알려져 있지만, 고난의 행군 이후&lt;BR&gt;1자녀 정책을 풀었다고 알려져 있고, 고소득일수록 자녀 숫자가 적은 이유는&lt;BR&gt;양육비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때문으로, 북한이 상대적인 저소득에서 과외비를&lt;BR&gt;포함한 양육비 부담이 적다면, 소득이 증가할수록 인구가 증가할 것이라는 것을&lt;BR&gt;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lt;/P&gt;
&lt;P align=justify&gt;남한은 여전히 4500만~4000만 사이가 될 것이고,&lt;BR&gt;그렇게 되면 통일한국 인구는 50년 이내에 1억이 넘을 수 있다.&lt;BR&gt;물론, 그 사이에는 북한지역의 경제성장율은 중국 심천 지역의 과거 성장율을 &lt;BR&gt;훨씬 능가하고,&lt;BR&gt;결국 50년 뒤에는 북한과 남한의 소득수준은 비슷하게 될 것이다.&lt;/P&gt;
&lt;P align=justify&gt;북한과 연합국가를 이루든, 통일이 되든 표시한 붉은 색만큼 전체 한국 GDP가 증가한다.&lt;BR&gt;그럼, 통일한국과 일본은 덩치가 동일하게 되고, 지분이 동일하다는 이야기이고,&lt;BR&gt;그렇게 되면 한국은 일본과 맞다이를 깔 수 있는 것이고, 결국 약한 놈끼리 모여서&lt;BR&gt;중국의 위협에 대항하게 된다.&lt;/P&gt;
&lt;P align=justify&gt;즉, 한국-일본 연합 국가 개념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lt;/P&gt;
&lt;P align=justify&gt;&lt;BR&gt;결국, 통일한국과 일본은 궁극적으로 EU내의 베네룩스3국과 같은 형태 또는,&lt;BR&gt;베네룩스3국 관세동맹과 같은 작은 EU의 형태로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lt;BR&gt;그리고, 그 종합적인 국력은 유럽/러시아 정도와 대등하게 될 것이다.&lt;/P&gt;
&lt;P align=justify&gt;또한, 이 한국-일본과의 연합국가는 미니NATO의 하부구조가 될 수 있을 것이다.&lt;BR&gt;&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lass=boardBg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60&gt;
&lt;TBODY&gt;
&lt;TR align=middle&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2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68&gt;[1/33]&lt;/A&gt;&amp;nbsp;&amp;nbsp;&amp;nbsp;ㅋㅋ&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125.138.119.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4시46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68');&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68');&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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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신선한데? &lt;BR&gt;&lt;BR&gt;마지막 도표는 신자유주의 시작과 동시에 제3세계 민중의&lt;BR&gt;삶의 수준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lt;BR&gt;&lt;BR&gt;신선해 ㅋㅋㅋ&lt;BR&gt;&lt;BR&gt;글고 왜구들이 절케 약해지기 전에 뭔가 시도해볼거란 예측은 안하나? &lt;BR&gt;&lt;BR&gt;연합국 운운하기 전에 그거부터 대비해야 할거 같은데?&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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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73&gt;[2/33]&lt;/A&gt;&amp;nbsp;&amp;nbsp;&amp;nbsp;박이&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122.37.77.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4시52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73');&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73');&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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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예전엔 북한과 통일할 바에는 일본과 통일하는 게 낫다! 면서 현재의 통일 방식을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셨는데 이제는 찬성논리로 돌아선 것인지요? 제가 ,님 글 밑바탕에 깔린 상당히 친 일본적인 성향에 의아합니다. 왜 그토록 일본을 챙기려 하는지 약간은 궁금하더군요. 물론 힘 약한 나라끼리(일본과 한국) 연합해서 강대국에 맞서자!는 논리인데.. 한반도는 역사적으로 일본한테 도움 받은 적이 없어요! (별로 도움되는 나라가 아니라는 의미이므로 반론은 사절)&lt;BR&gt;&lt;BR&gt;그리고 골드막삭스 자료에 2050년 중국 일인당 소득이 50,000불 한다는데.. 이거 솔직히 웃깁니다. 중국 인구가 15억입니다. 그 15억이 5만불 소득을 가진다면 지구 자원이 남아나지 않습니다. 중국이 5만불 달성하기 전에 지구가 먼저 골로 갈 것 같은데요. 너무 신뢰할 만한 자료는 아니라고 봅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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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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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77&gt;[3/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05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77');&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77');&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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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ㅋㅋ IP 125.138.119.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4시46분 &lt;BR&gt;&lt;BR&gt;미국이 한국과 일본에 양다리를 걸친 것은 과거에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lt;BR&gt;현재는 일본이 NO라고 하려는 것을 견제하는 좋은 방법론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신가?&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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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78&gt;[4/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06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78');&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78');&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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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박이 IP 122.37.77.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4시52분 &lt;BR&gt;나는 친일본이 아니라 반짱깨입니다.&lt;BR&gt;&lt;BR&gt;골드만삭스 자료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lt;BR&gt;중간에 분명히 &quot;아마게돈&quot; 이야기가 있습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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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80&gt;[5/33]&lt;/A&gt;&amp;nbsp;&amp;nbsp;&amp;nbsp;^^a&lt;/FONT&gt;&amp;nbsp;&lt;FONT class=boardviewTitle_c&gt;(ithink)&lt;/FONT&gt;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124.49.208.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0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80');&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80');&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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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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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76&gt;&lt;IMG height=70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member/18087_0.jpg&quot; width=70 border=0&gt; &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ㅋㅋㅋㅋ&lt;BR&gt;궤변에 궤변을 더하는...&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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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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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82&gt;[6/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2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8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8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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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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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아마게돈 이야기도 있고, 이왕 미중 전쟁의 전쟁터가 될 바에는&lt;BR&gt;미국에게 붙어서 때깔좋게 죽자라고도 쓴 구절이 있습니다.&lt;BR&gt;&lt;BR&gt;솔직히, 북한이라는 변수만 없다면, &lt;BR&gt;한국과 일본은 10~15년 뒤면 연합국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만,&lt;BR&gt;통일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면에서, 일본과 1:1 연합을 하기 위해서&lt;BR&gt;통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겁니다.&lt;BR&gt;&lt;BR&gt;솔직히 통일해서, 남한 민중들에게 이로운 점은 없다고 보면 타당합니다.&lt;BR&gt;어차피, 북한의 위협이 없더라도 중국의 위협은 존재하거든요.&lt;BR&gt;북빠식 과장법으로 말씀드린다면 따라서, 통일만 해서 얻는 안보 이득은 &lt;BR&gt;한국에게 새발의 피입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height=10&gt;
&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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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83&gt;[7/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3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83');&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83');&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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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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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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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 (ithink) IP 124.49.208.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5시10분 &lt;BR&gt;&lt;BR&gt;이글은 궤변이라고 생각하고 쓴 것.&lt;BR&gt;하지만, 한번 생각해 보라고 쓴 글.&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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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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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84&gt;[8/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4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84');&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84');&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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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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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ㅋㅋ IP 125.138.119.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4시46분 &lt;BR&gt;일본이 약해지기 전에 무슨 짓을 할 수 있을까?&lt;BR&gt;&lt;BR&gt;미국이 동북아시아에서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데,&lt;BR&gt;그리고, 미국은 2차대전 이후 전후 질서에 대해서 ㅈㄹ 집착하고 있지.&lt;BR&gt;결국 일본이 까불면 한국은 그만큼 이롭다는 뜻&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height=10&gt;
&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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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85&gt;[9/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5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8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8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720 bgColor=#d4d4d4&gt;
&lt;TBODY&gt;
&lt;TR vAlign=top bgColor=#ffffff height=50&gt;
&lt;TD class=boardCommentText&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1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근데, 나는 궤변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lt;BR&gt;^^a는 어떤 점을 궤변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lt;BR&gt;&lt;BR&gt;그냥 선언? ㅋ&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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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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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87&gt;[10/33]&lt;/A&gt;&amp;nbsp;&amp;nbsp;&amp;nbsp;박이&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122.37.77.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7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87');&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87');&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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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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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저는 중국과 일본인들에 대해 우호적입니다. 실제 만나보니 괜찮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일본이라는 나라는 싫어합니다. 왜냐면 그들은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감추다 못해 왜곡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그것을 바로잡기 전에는 중국도 일본도 경계를 늦추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중국 밉다고 일본과 짝짜궁하자는 주장은 자칫 일본에만 좋은 일 시키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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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88&gt;[11/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7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88');&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88');&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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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a에게 궤변에 대해 질문하는 이유는&lt;BR&gt;북빠식 선언! 曰曰이었는지,&lt;BR&gt;뭔가 논리적으로 비판하고 싶어서 댓글을 달았는지 알고 싶어서임.&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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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90&gt;[12/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8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90');&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90');&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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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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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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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박이 IP 122.37.77.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5시17분 &lt;BR&gt;&lt;BR&gt;연합국가는 말이죠. 싫으면 헤어지는 겁니다.&lt;BR&gt;일본에게만 좋은 일을 시키는 게 아닙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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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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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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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91&gt;[13/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19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91');&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91');&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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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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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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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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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제 생각에는 모당에 입당한 모수석 출신 교수 주장대로&lt;BR&gt;짱깨와 FTA를 맨처음 하는게 아니라, 맨 마지막에 해야 하고,&lt;BR&gt;그 직전에 쪽빠리랑 FTA해야 한다고 봅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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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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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92&gt;[14/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21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9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9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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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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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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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78043&amp;table=global&amp;issue1=&amp;issue2=&amp;field_gubun=&amp;level_gubun=all&amp;mode=search&amp;field=nic2&amp;s_que=,&amp;start=&amp;month_intval=&lt;BR&gt;베트남 제국주의에 대한 글에 몇 시간 전에 자세히 부연설명을 했습니다.&lt;BR&gt;&lt;BR&gt;內臣과 外臣의 개념에 대해서 설명했죠.&lt;BR&gt;&lt;BR&gt;정독하시면, 제가 왜 짱깨를 혐오하는지 아시게 됩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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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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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93&gt;[15/33]&lt;/A&gt;&amp;nbsp;&amp;nbsp;&amp;nbsp;박이&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122.37.77.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22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93');&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93');&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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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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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10&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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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님 북한과 통일은 일본과 연합하기 위한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서 필요하다는 논지인데..&lt;BR&gt;도대체 일본과 통일해서 얻을 이익이 무엇인지요?&lt;BR&gt;중국의 위협이 문제이면 차라리 한미동맹을 더 강화하면 되거든요.&lt;BR&gt;아니면 중미 어느편도 들지 않으면 됩니다. &lt;BR&gt;눈치봐서 나중에 승자에 붙으면 되거든요.&lt;BR&gt;우리 역사에도 괜히 두 강대국 싸움에 노골적으로 한편에 붙었다가 피본적이 많잖아요.&lt;BR&gt;&lt;BR&gt;자 이제 (1)북한과 통일 vs (2)일본과 연합 그 둘의 견적서를 내주시면 어떨까요? &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height=10&gt;
&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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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95&gt;[16/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23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9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9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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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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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10&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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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중미 어느편도 들지 않는 일은 불가능합니다.&lt;BR&gt;스위스도 나치 군대 통과 시켰습니다.&lt;BR&gt;&lt;BR&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height=10&gt;
&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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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97&gt;[17/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24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97');&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97');&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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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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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10&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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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북한과의 통일을 합리화 시켰다는 점이 이 글의 궤변입니다.&lt;BR&gt;저는 대한민국 비기득권이라면 통일을 반대해야 한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lt;BR&gt;&lt;BR&gt;그런면에서, 대한민국 비기득권이라면 일본과 연합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lt;BR&gt;이득인 상황이라는 겁니다. 견적서 설명이 되었습니까?&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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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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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899&gt;[18/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26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899');&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899');&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720 bgColor=#d4d4d4&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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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 vAlign=top bgColor=#ffffff height=50&gt;
&lt;TD class=boardCommentText&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1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지금 자주빠들이 중국이 무섭다는 것을 알고도, 반미 투쟁을 하는 것은&lt;BR&gt;궁극적으로 양다리 걸치는 것이 전쟁방지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lt;BR&gt;판단하기 때문입니다만....&lt;BR&gt;&lt;BR&gt;그건 불가능합니다.&lt;BR&gt;완전한 짱깨편 vs 완전한 미국편 이외에는 선택이 없습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height=10&gt;
&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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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02&gt;[19/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28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0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0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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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게 불가능한 이유 중에 가장 큰 것 중의 하나가 군사력 편제입니다.&lt;BR&gt;&lt;BR&gt;만약, 한국이 짱깨에게 붙는다면 해군/공군 쪽으로 투자를 해야겠죠.&lt;BR&gt;반면에 한국이 미국에게 붙는다면 육군/공군 쪽으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lt;BR&gt;반면에, 강력한 해군/공군을 보유한 한국군은 짱깨군 기갑 러쉬에 무능하게 당하겠네요. ㅋㅋㅋ&lt;BR&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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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03&gt;[20/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28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03');&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03');&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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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그럼 양다리 걸친다면?&lt;BR&gt;&lt;BR&gt;미국과 중국이 힘에 부치면 또한 분할점령하겠죠.&lt;BR&gt;통일되었다가 분할되면 열라 허탈하겠네요. ㅋ&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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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06&gt;[21/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33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06');&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06');&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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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역사적으로 중국이 피후견국에 하는 짓을 눈여겨 보면 말입니다.&lt;BR&gt;중국은 분할점령 ㅇㄹ 좋아합니다.&lt;BR&gt;반면에 일본은 모아니면 도 좋아하죠.&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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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07&gt;[22/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35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07');&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07');&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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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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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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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대륙세력 중국이 분할점령 좋아하는 이유도 설명을 할 수 있는데,&lt;BR&gt;그건 방어선이 ㅇㄹ 길어서 그렇습니다.&lt;BR&gt;반면에, 해양세력이라면 후방에서 뒷통수 맞을 일이 없죠.&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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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09&gt;[23/33]&lt;/A&gt;&amp;nbsp;&amp;nbsp;&amp;nbsp;박이&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122.37.77.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35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09');&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09');&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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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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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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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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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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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제가 가장 ,님 글에서 불만? 이라면 불만인 점은^^: 왜 한국을 중심국 위치에 놓지 않는지 입니다. 뭐 국수적이 되자! 이런 것은 아닙니다. 왜 일본이나 중국 혹은 미국에 빌붙어 연명할 생각만 하느냐!는 거죠. 왜 한국이 자주적으로 중국이나 일본, 미국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을 애초부터 부정하는지 그것이 못마땅한 점이긴 합니다. &lt;BR&gt;&lt;BR&gt;그리고 일본과 연합 얘기하셨는데.. 그럼 누가 주도권을 갖습니까? 한국이? 연합은 통상 연방이나 한국가로 가기위한 과도기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히 기업구조나 사회구조가 한국은 일본과 상당히 유사하더군요. 그 둘이 만나봐야 구조조정할 일 밖에 없습니다. 북한처럼 값싼 노동력이나 자원을 쓸 수 있다거나 육상 실크로드를 이용할 수 있다거나 하는 그런 메리트란 게 없다고 봅니다. 북한과 통일이 비기득권에게 불리하다 하셨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통상 자본주의 국가에서 비기득권은 기득권과의 성장의 과실을 따먹는 구조이거든요. 어차피 경쟁력없어 도태될 게 뻔한 기업들이 북한에 가서 숨통이 트이는 거죠. 그마저도 없으면 그런 기업들은 그냥 사라지고 그 자리를 값싼 중국산이 차지합니다. &lt;BR&gt;&lt;BR&gt;네이버 댓글에 누가 그러더군요. 북한은 한국에 있어 제4의 성장동력이다! [성장동력] 이라는 말입니다. &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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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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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12&gt;[24/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37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1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1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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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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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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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76&gt;&lt;/TD&gt;
&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박이 IP 122.37.77.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5시35분 &lt;BR&gt;&lt;BR&gt;박이님아, 나도 易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lt;BR&gt;하지만 상상하고 예측하는 거랑 분명히 다릅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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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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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15&gt;[25/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218.145.201.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41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1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1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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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참 여러가지 하는구만 역학에 세계정세에, 일본을 상전으로 모시는거 하며...&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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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20&gt;[26/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47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20');&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20');&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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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박이 IP 122.37.77.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5시35분 &lt;BR&gt;&lt;BR&gt;그리고 님이 말에 어폐가 있는 것이&lt;BR&gt;독일이 통일해서 고생하고, EU만들어서 잘나가는 것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값싼 노동력 이야기 하셨는데&lt;BR&gt;값싼 노동력을 이용하는 상황은 통일 상황이 아니라, 개성공단과 같은 특구 상황이란 말입니다.&lt;BR&gt;아님 북한 노동력이 현재 한국에서 불체자 같이 살든가.&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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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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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21&gt;[27/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48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21');&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21');&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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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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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ardCommentTex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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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 IP 218.145.201.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5시41분 &lt;BR&gt;易을 알고 있는 거랑 믿는거랑 다릅니다.&lt;BR&gt;동북아시아 중심국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lt;BR&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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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2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22&gt;[28/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48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2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22');&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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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 IP 218.145.201.x 작성일 2007년8월12일 15시41분 &lt;BR&gt;일본을 상전으로 모시지 않기 위해 통일을 해야 한다고 하니깐 웬 뻘소리를 그렇게 합니까?&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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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25&gt;[29/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5시50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2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2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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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북한의 저임노동력을 이용하는데, 한계기업 이전이면 노동자들과는 직접적인&lt;BR&gt;이해 관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만...&lt;BR&gt;&lt;BR&gt;만약, 조선소와 자동차 공장이 개성공단 또는 북한에 가면 노동자들과 이해관계가&lt;BR&gt;없습니까?&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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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31&gt;[30/33]&lt;/A&gt;&amp;nbsp;&amp;nbsp;&amp;nbsp;박이&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122.37.77.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6시23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31');&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31');&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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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값싼 노동력에 대한 부분은 ,님이 맞습니다. 분명 급격한 흡수통일 시 한국노동자들에게는 좋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통일이 꼭 한국노동자에 나쁘다 말할 순 없습니다. 어차피 북한이 주장하는 통일은 2체제 1연방이거든요. 제가 생각하기에 이 경우, 북한은 통일 후에도 여전히 특구식 경제방식을 유지할 듯이 보이거든요. &lt;BR&gt;&lt;BR&gt;조선소와 자동차 공장이 이전된다면 당연히 노동자와 이해관계가 있겠죠. 그러나 그러한 중후장대한 기업이 순식간에 북한으로 가지 못합니다. 그 전에 오히려 중국 기업에 위협을 받을 것입니다. 오히려 북한 인력 수입이 더 가능성 높겠지만요. 손해를 보는 노동자도 있겠고 새로 창출되는 일자리도 있겠지요. 그걸 단순 셈할 순 없습니다. &lt;BR&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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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55&gt;[31/33]&lt;/A&gt;&amp;nbsp;&amp;nbsp;&amp;nbsp;ㅋㅋ&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125.138.119.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7시09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5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55');&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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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일본이 인구도 줄고 국력은 한국수준으로 떨어지니까 대등한 입장에서 연합국가 만들 수 있다는게 주장 아녔나? 근데 갑자기 일본을 상전으로 모시지 않기 위해 통일을 해야 한다고 뻘소리냐 뻘소리가..... 이 허접한 새퀴야 ㅉㅉ&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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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lt;A name=cmt_257996&gt;[32/33]&lt;/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amp;nbsp; &lt;/TD&gt;
&lt;TD align=right&gt;&lt;FONT class=boardviewTitle&gt;IP&lt;/FONT&gt; 58.140.152.x &amp;nbsp;&amp;nbsp; &lt;FONT class=boardviewTitle&gt;작성일&lt;/FONT&gt; 2007년8월12일 19시49분&amp;nbsp;&amp;nbsp; &lt;IMG title=삭제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delete_cmt', '257996');&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del.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IMG title=수정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ModifyPw('modify_cmt', '257996');&quot; src=&quot;http://www.seoprise.com/images/btn/mod.gif&quot; align=absMiddle&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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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mmentTextLine width=619&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class=CommentText&gt;ㅋㅋ//&lt;BR&gt;일본이 인구도 줄고 국력은 한국수준으로 떨어지니까 대등한 입장에서 연합국가 만들 수 있다는게 주장 아녔나? 근데 갑자기 일본을 상전으로 모시지 않기 위해 통일을 해야 한다고 뻘소리냐 &lt;BR&gt;===&gt;&lt;BR&gt;일본을 상전으로 모시지 않기 위해 (남북) 통일&lt;BR&gt;일본이 인구도 줄고 국력은 (통일)한국 수준으로 떨어지니깐 대등한 입장에서 연합국가&lt;BR&gt;&lt;BR&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행정구역 개편’ 선진국과 비교해보니 
&lt;DIV class=sponsor&gt;&lt;A onclick=&quot;news_nds('news_imglogo');&quot; href=&quot;http://www.hani.co.kr/&quot; target=_blank&gt;&lt;IMG title=한겨레 alt=한겨레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028.gif&quot;&gt;&lt;/A&gt; &lt;SPAN class=bar&gt;|&lt;/SPAN&gt; 기사입력 &lt;SPAN class=t11&gt;2009-09-14 20:45&lt;/SPAN&gt; &lt;SPAN class=bar&gt;|&lt;/SPAN&gt; 최종수정 &lt;SPAN class=t11&gt;2009-09-14 23:15&lt;/SPAN&gt; &lt;A class=btn onclick='click_tagging(&quot;http://rd.naver.com/i:1000015797_028/c:43742/t:1?http://news.naver.com/link_button&quot;)' href=&quot;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76679.html&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16 alt=기사원문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btn_original_text.gif&quot; width=47&gt;&lt;/A&gt; &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 id=articleBody&gt;
&lt;DIV id=keyword_layer style=&quot;Z-INDEX: 20; POSITION: absolute&quot;&gt;&lt;/DIV&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9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504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28/2009/09/14/125292075279_20090915.JPG&quot; width=29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한겨레] &lt;B&gt;한국 기초지자체 인구 21만여명 &lt;BR&gt;&lt;BR&gt;미·프·독·스위스 등 1만명 이하&lt;/B&gt;&lt;BR&gt;&lt;BR&gt;우리나라 기초지방정부의 평균 인구가 세계 주요 선진국 가운데 최대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기초지방정부의 통합을 통해 몸집을 키우는 현재의 행정구역 개편은 지방자치의 본래 취지를 오히려 약화시킨다는 지적이 나왔다.&lt;BR&gt;&lt;BR&gt;14일 안성호 대전대 교수(행정학)가 분석한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 기초지방정부의 평균 인구는 21만87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743명인 프랑스의 121배, 2762명인 스위스의 76배에 달하는 수치다. 스페인, 독일, 미국, 이탈리아 기초정부의 평균 인구는 모두 5000~7000여명으로 1만명 이하였고, 10만명이 넘는 나라도 주요 선진국 가운데 12만8061명인 영국뿐이었다. 일본은 6만7313명으로 우리나라의 3분의 1 수준이었다. 이렇게 기초정부의 인구가 많으면 주민들이 공동체 의식을 갖고 공동 활동을 벌이기 어려워 주민자치 성격이 약해지기 마련이다.&lt;BR&gt;&lt;BR&gt;1990년 기초정부 구역을 확대한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등 북유럽 나라들은 평균 인구가 각각 1만2620명, 3만1240명, 5만6127명으로 서유럽 나라에 비해 비교적 많은 편이었지만, 모두 한국보다는 훨씬 작은 규모였다.&lt;BR&gt;&lt;BR&gt;기초정부 수도 프랑스와 미국 등은 3만개가 넘었고, 독일도 1만4000여개에 달했다. 스페인, 이탈리아 등은 8000여개, 일본도 1700개가 넘은 반면, 한국은 230개에 불과했다. 특히 한국은 61년 5·16 군사쿠데타로 읍·면 자치가 군 자치로 바뀌고, 90년대 정부 주도의 시·군 통합이 이뤄짐에 따라 60년대 1467개였던 기초지방정부의 수가 230개로 대폭 줄었다.&lt;BR&gt;&lt;BR&gt;안 교수는 “이미 세계 최대 인구 규모의 기초정부를 230개에서 70~80개로 통합해 행정 비용을 줄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것은 사실상 지방자치의 본래 취지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주민자치를 위해서는 기초정부의 몸집을 불릴 것이 아니라 오히려 줄이고, 중앙정부의 권한을 지방정부에 대폭 이양하는 지방분권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lt;BR&gt;&lt;BR&gt;김경욱 기자 &lt;A href=&quot;mailto:dash@hani.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dash@hani.co.kr&lt;/FONT&gt;&lt;/U&gt;&lt;/A&gt; &lt;BR&gt;&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이스라엘의 역사를 크게 두 시대로 나누어 본다면 통일왕국 시대와 분열왕국 시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중 통일왕국 시대는 이스라엘의 역사상 가장 번영기였습니다. 이 시대는 사울 왕과 유명한 다윗 왕, 그리고 그의 아들 솔로몬 왕의 통치 기간을 포함한 주전 1095년에서 975년 까지의 시대를 말합니다. 이 기간의 역사는 사무엘상하 및 열왕기상 1-11장에 기록되어 있고, 역대상하에도 일부 언급되어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lt;B&gt;사울 - 이스라엘의 초대 왕 &lt;/B&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우리들은 이미 통일왕국 시대가 시작되기 전, 수 백년 동안 사사들이 이스라엘 12지파를 이끌 어 왔다는 사실을 살펴 보았습니다. 그 가운데 최후의 사사이며 위대한 사람이 사무엘 선지자였 습니다. 사무엘 선지자 때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웃 나라와 같이 왕을 갖기를 원했습니다. 그래 서 이들은 사무엘에게 와서 왕을 세워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 일을 기뻐하지는 않으셨지만, 그들의 원대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사울이라는 키가 보통 사람보다 어깨 위나 더 큰 젊은이를 왕으로 세워주라고 사무엘에게 명령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미스바에 모여서 사무엘이 사울에게 기름 부어 왕으로 책봉하였습니다. 그들은 '사울 왕 만세!'를 부르며 환성을 올렸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lt;BR&gt;이 때부터 사울은 40년간을 왕으로 통치하게 됩니다. 사울은 처음에는 통치를 매우 잘 하였습 니다. 이스라엘은 이웃나라로부터 여러 번 침략을 받았었지만 그들을 곧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웃나라인 암몬, 블레셋, 모압, 에돔과 기타 족속들이 침략해 올 때도 사울은 이스라엘 군인들의 선두에서 그 적들을 물리쳤습니다. 사울은 곧 백성 중에서 가장 영광을 받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의 인기가 절정에 오르게 됨에 따라 하나님의 겸손한 종이 되기보다 교만한 자가 되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생각지도 않고 자기의 생각대로 모든 일을 처리했습니다. 아말렉 군대와 싸울 때도 하나님께서는 아말렉 군대를 치고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을 다 멸하라고 명하셨지만 사울은 그 명령대로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quot;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라(삼상 15:22)&quot; 라는 말로써 사울을 책망하기도 하였습 니다. 이때부터 하나님은 사울을 왕으로서 버렸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lt;BR&gt;사울이 얼마 동안 왕의 자리에는 앉아 있었으나,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은밀히 사울의 계승자 로 다윗이라는 어린 목동을 왕으로 기름 부으라고 명하셨습니다. 이 다윗이야말로 성경에 나타 난 많은 인물들 중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기꺼이 순종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사람이라고도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윗도 역시 우리들과 같이 약한 사람이었습니다. 어떤 때는 안타깝게 큰 죄를 짓기도 하였습니다. 사무엘에게서 은밀히 기름 부음을 받은 후에 다윗은 사울로부터 부탁을 받았습니다. 그 것은 사울의 심령이 괴로울 때마다 수금을 타서 위로하여 주는 것이었습니다. 사울은 다윗을 매우 사랑하여 그로 하여금 자기의 병기를 간수하는 일을 맡아보도록 하였습니다. 이 일이 있은 후 다윗은 블레셋의 장군 골리앗을 우연한 기회에 죽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그의 공적으로 인하여 다윗은 백성들로부터 사울이 받던 영광보다 더 큰 영광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본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여 다윗이 자기의 왕자리를 빼앗으려 한다고 트집을 잡아 그를 죽이려고 여러 가 지로 음모하였습니다. 사울에게는 요나단이라는 아들이 있었습니다. 요나단과 다윗은 매우 친한 친구였습니다. 요나단은 다윗과의 깊은 우정 때문에 자기가 왕위 계승자임에도 불구하고 다윗이 자기 아버지의 간계에 넘어가지 않도록 여러모로 도와주었습니다. 요나단은 불레셋 군대와의 싸움터에서 불행히도 사울 왕과 함께 전사함으로써 다윗에게 왕이 될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lt;B&gt;다윗 -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 &lt;/B&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사울이 죽자 다윗은 유다 지파의 왕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요나단과의 우정을 생각한 나머지 사울의 불쌍한 아들 이스보셋에게도 땅을 주어서 다스리도록 하였습니다. 이 통치는 7년을 계속 하다가 드디어 다윗 왕이 전 이스라엘을 통일하여 다스리게 되었을 때에 패망하고야 말았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을 택하여 수도로 정하고 열방 중에서 가장 큰 나라로 만들려고 시도하였습 니다. 그는 열방의 모든 나라들을 정복해서 나일강에서 유프라데스 강변까지 영토를 확장시켰습 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lt;BR&gt;다윗은 참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습니다. 주님은 그를 가리켜 &quot;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시리라&quot;(행 13:22) 하셨습니다. 다윗이 지은 시편은 하나님께 대한 그의 온전한 헌신을 잘 나타내 줍니다. 이와 같은 그의 헌신은 그가 계속해서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고자했던 특별한 증거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하시는 것을 아무런 조건 없이 항상 순종하기 전까지는 그의 인정을 받지 못한다는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lt;BR&gt;이렇게 다윗이 성공하고 하나님께 대한 믿음은 많았다 하더라도 그도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 다. 우리아 장군의 아내 밧세바와 불의의 관계를 맺었습니다. 어떤 이야기에선 밧세바가 요부형 이기 때문에 먼저 다윗을 꾀었다고 하지만 성경은 이런 사실을 말하지 않습니다. 다윗은 밧세바와의 비밀의 관계를 정당화하기 위해서 그의 남편 우리아를 전쟁터로 보내어 죽게 하고 밧세바 를 자기의 아내로 삼았습니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을 괴롭게 하였습니다. 선지자인 나단을 보내서 작은 암양의 비유를 들어 다윗을 책망케 하셨습니다(삼하 12장). 결과적으로 다윗이 회개는 하였으나 그의 고통은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의 아들 압살롬은 친형 암논을 살해하였 습니다. 동시에 다윗 왕에게 반기를 들고 일어나서 왕의 자리까지 뺏으려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얼마동안 피신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그의 다른 아들 아도니아가 다윗이 가장 신임하는 요압 장군의 도움을 받아서 어지러운 왕국을 바로 잡기는 했지만 이것도 결국 다윗 왕을 배신하는 행위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악한 아들들의 손에 왕국이 넘어 가기 바로 직전 다윗의 임종 이 다가왔습니다. 다윗은 서로 물고 싸우는 아들들에게 지쳐서 평화를 사랑하는 솔로몬에게 왕국을 물려주었습니다. 이리하여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인 다윗 왕의 통치는 40년으로 끝을 맺게 되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lt;B&gt;솔로몬 - 지혜에서 우상숭배까지 &lt;/B&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navy size=2&gt;솔로몬 왕의 통치는 그 아버지의 통치와는 매우 대조적이었습니다. 다윗 왕이 통치하는 동안 에는 언제나 전쟁이 계속 되었지만 솔로몬 왕의 통치 기간에는 평화가 지속되었습니다. 솔로몬 은 꿈을 통하여 하나님께 부귀와 영화를 구하는 대신 지혜를 구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그 세 가지를 다 받은 셈이 되었습니다. 솔로몬의 지혜는 너무나 유명하였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대대 로 전해오고 있습니다. 그는 3,000개의 잠언을 남겼습니다. 1,005개의 시가를 썼습니다. 이러한 그의 모든 지혜는 성경 중에 세 권의 책에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이 책들은 다음에 공부하게 될 것입니다. 정치적으로도 이스라엘의 힘을 온 세상 만방에 과시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상 가 장 넓은 영토를 확보하였던 것입니다. &lt;/FONT&gt;&lt;/P&gt;&lt;FONT color=navy size=2&gt;
&lt;P&gt;&lt;BR&gt;솔로몬의 헤아릴 수 없는 부귀는 오늘날까지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1,400개의 병거와 12,000명 의 마병을 거느릴 만큼 많은 재산을 소유하였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의 업적은 그와 같은 것에 있지 않습니다. 그는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였습니다. 그 때까지 백성들은 장막 안에서 예배하 였습니다. 솔로몬의 성전이야말로 역사상 어떤 건물로도 비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7년 반 에 걸쳐 183,000명의 사람이 동원되어 완공했습니다. 솔로몬의 그와 같은 거대한 부귀는 결과적 으로 불행을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모든 종류의 쾌락을 찾아 다 맛보았습니다. 700명의 아 내와 300명의 첩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보다도 더욱 나쁜 것은 우상숭배를 했다는 점입니 다. 즉, 솔로몬이 취한 여자들의 대부분은 거의 우상을 숭배하는 이방 여자들이었습니다. 그는 그 여자들의 마음에 들도록 우상숭배를 허락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자기가 향락을 누리는 비용을 백성들로부터 착취하기도 했습니다. 세금을 몇 배씩 과중하게 부과 시켰습니다. 이런 일들 은 백성에게 환영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의 통치가 지혜와 부로써 시작되었지만 술과 여자와 노래로써 끝날 무렵에는 그 자신도 환멸을 느꼈고 매우 불행한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의 방 탕한 생활로 말미암아 위대했던 왕국이 분열의 씨를 심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3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ACKGROUND-POSITION: 0px 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S-ATTACHMENT: fixed; BACKGROUNDS-REPEAT: no-repeat&quot; vAlign=top width=600&gt;
&lt;P&gt;高 &amp;nbsp;麗&lt;/P&gt;
&lt;P&gt;(AD.918∼AD.1395년：475년)&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고려 건국지는 사천성 성도.&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왕건의 묘 역시 사천성 성도에 있다. &lt;/P&gt;
&lt;P&gt;① 왕건(王建)의 출생과 혈통&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처음에는 전촉(前蜀) 나라를 세웠으나… &lt;/P&gt;
&lt;P&gt;※ 고려도경(高麗圖經)에 있는 왕씨계보(王氏系譜)에 의하면, 왕씨(王氏)의 선조는&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개마고려대족야(蓋馬高麗大族也)라고 했다.&lt;/P&gt;
&lt;P&gt;여기서 개마고려(蓋馬高麗)라 하는 것은, 개마대산(蓋馬大山)에 있던 고구려(高句麗)라는 뜻이다.&lt;/P&gt;
&lt;P&gt;후한서(後漢書) 동이전(東夷傳)에 의하면, 개마대산은 개마현(蓋馬縣)에 있다고 되어있다.&lt;/P&gt;
&lt;P&gt;개마현은 현도군(玄　郡)에 속하고, 개마대산이 있던 곳은 평양성(平壤城) 서쪽이며, 평양성은 즉 왕험성(王險城)이라고 기록하고 있다.&lt;/P&gt;
&lt;P&gt;중국지도를 보면 섬서성(陝西省) 서안에서 서남쪽 태백산(太白山)이 있는 부풍현(扶風縣) 일대에 개마대산이 있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amp;nbsp;&lt;/P&gt;
&lt;P&gt;※ 왕씨의 선조들은 고구려인이다. 그러나 고구려가 망하자 건현(建賢)이란 사람이 군장(君長：군신의 장)이 된 후로 이어져 내려오다가 후당(後唐) 장흥(長興 AD.930∼933년) 때, 권지국사(權知國事)로 후당 명종(明宗 AD.926∼930년)으로부터 임명받아 건원도주도독충대의군사(建元　州都督充大義軍使)가 된 후에 고려왕으로 오르게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lt;/P&gt;
&lt;P&gt;※ 고려도경에서 보면 건원도주도독충대의군사(建元　州都督充大義軍使)가 고려왕(高麗王)으로 봉작을 받았다고 했다. 여기서 건원(建元 AD.343∼344년)은 동진(東晋) 때 강제(康帝) 사마악(司馬岳)을 말한다.&lt;/P&gt;
&lt;P&gt;※ 고려도경에서 보는바와 같이 왕씨의 가문은 본래 고구려의 큰 부족인 군신의 집안에서 파생된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본래의 성(姓)은 왕씨(王氏)가 아니라 고구려의 씨족(氏族)에서 시작된 것을 알 수 있다. 왕씨의 성은 본래 고씨(高氏)의 집안인 것을 고려도경에서는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궁예(弓裔) &lt;/P&gt;
&lt;P&gt;어릴 때 도망가 살았던 세달사(世達寺)는 흥교사(興敎寺)로, 섬서성 장안현(長安縣) 남쪽 50리&lt;/P&gt;
&lt;P&gt;※ &amp;nbsp;삼국사기 열전 제 10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lt;/P&gt;
&lt;P&gt;궁예는 본래 신라 사람이다. 신라 47대 헌안왕(憲安王 AD.856∼859년)의 빈(嬪)의 몸에서 태어났다고도 하고, 또는 48대 경문왕(景文王)의 아들이라고도 한다.&lt;/P&gt;
&lt;P&gt;어느 해에 태어났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음력 5월 5일에 태어난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lt;/P&gt;
&lt;P&gt;궁예가 외가에서 태어날 때 집 위로 흰빛이 무지개처럼 길게 하늘로 향한 것을 본 관리가 말하기를, 5월 5일에 태어날 때 이가 나 있었고, 연기같은 이상한 빛이 있었으므로 장차 나라에 불리할 것이라고 했다.&lt;/P&gt;
&lt;P&gt;이 말을 들은 왕은 중사(中使)라는 관리를 시켜 궁예를 죽이라고 명하였다. 그 관리는 궁예를 취하여 강보에 싸 다락에서 아래로 던져버렸다.&lt;/P&gt;
&lt;P&gt;이때 유모가 궁예를 밑에서 받다가 잘못하여 손가락으로 궁예의 한 눈을 찔렀는데, 그대로 안고 도망쳤다.&lt;/P&gt;
&lt;P&gt;궁예는 이때부터 한 눈을 실명한 채 10여 세가 되었는데, 노는 것이 지나칠 정도로 위험스러워, 유모가 노는 것을 중지시켰다.&lt;/P&gt;
&lt;P&gt;유모가 나라에서 버린 자식임을 실토하자, 궁예는 참지 못했다. 그리하여 유모는 이 일이 알려지면 궁예가 위험함을 느끼고 떠나자고 하자, 궁예는 눈물을 흘리며 그 길로 세달사(世達寺)로 들어가게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lt;/P&gt;
&lt;P&gt;★ 세달사(世達寺)인 흥교사(興敎寺)는 중국고금지명대사전 1236쪽에 의하면, 지금의 섬서성 장안현(長安縣) 남쪽 50리로 되어있고, 번천(樊川)의 북쪽에는 당나라 때 세운 현장탑(玄　塔)이 있다고 되어있다.&lt;/P&gt;
&lt;P&gt;※ 궁예의 출생한 연도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필자가 조사해 보니, 후당(後唐) 대순(大順) 2년에 궁예 나이 28세로 죽은 것으로 되어있다.&lt;/P&gt;
&lt;P&gt;연대를 추적하여 고증해본 결과 후당(後唐) 대순(大順)의 연대가 AD.890년이며, 대순 2년에 궁예 나이 28세로 죽은 것을 계산해 보니, 그가 태어난 해는 AD.865년이었다. &lt;/P&gt;
&lt;P&gt;간지(干支)로 따져보면 기유년(己酉年) 음력 5월 5일 생으로 밝혀지는 셈이다.&lt;/P&gt;&lt;!--		&lt;/div&gt;
&lt;div id=unfold_ans_4575987 style=&quot;display:none;&quot; class=&quot;view12&quot; style=&quot;line-height:18px;padding:20px 13px 18px 13px;&quot;&gt;--&gt;&lt;!--		&lt;/div&gt;--&gt;&lt;/TABLE&gt;&lt;/TABLE&gt;&lt;/TABLE&gt;&lt;/TABLE&gt;&lt;/TABLE&gt;&lt;/TABLE&gt;&lt;/TABLE&gt;
&lt;DIV class=contentsInfo&gt;&lt;CITE class=origin&gt;출처 : &lt;A class=empaskdaq_gray9 href=&quot;http://http//igogoweb.co.kr/sanggosa/godaesa_4.html&quot; target=new&gt;http://http://igogoweb.co.kr/sanggosa/godaesa_4.html&lt;/A&gt;&lt;/CITE&gt;&lt;/DIV&gt;
&lt;DIV class=contentsInfo&gt;&lt;CITE class=origin&gt;&lt;/CITE&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entsInfo&gt;&lt;CITE class=origin&gt;역사의 시기는 너무나 차이나는 시공세계이지만 사울왕과 다윗간의 정치적 권려적 속성의 이들 생명의 명과 영의 관계를 보면&amp;nbsp; 사울왕과 다윗 왕의&amp;nbsp; 관계는 그래도 유종의 미를 거두었지만 궁예와 왕건은 유종의 미를 거두못했다 &lt;/CITE&gt;&lt;/DIV&gt;
&lt;DIV class=contentsInfo&gt;&lt;CITE class=origin&gt;&lt;/CITE&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entsInfo&gt;&lt;CITE class=origin&gt;그리고 그 후임의 두 민족의 정치 역사와 민족의 습성을 보면 차이점이 시대별의 차이가 있으나&amp;nbsp; 오늘날 두 민족의 결과는 하늘과 땅차이이다 신앙적으로도 그러하고 &lt;/CITE&gt;&lt;/DIV&gt;
&lt;DIV class=contentsInfo&gt;&lt;CITE class=origin&gt;&lt;/CITE&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entsInfo&gt;&lt;CITE class=origin&gt;그래도 이스라엘은 그때나 지금이나 신앙의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고 지키고 있다라는 사실과&amp;nbsp; 한반도의 역상의 신앙적인 발자취는 나이롱&amp;nbsp; 고무줄같이&amp;nbsp; 지들맘대로&amp;nbsp; 하고 있기에&amp;nbsp; 신뢰성이&amp;nbsp; 떨어지는 신앙심을 가지고 있기에 역사의 악순환의 파란만장한&amp;nbsp; 굴레에서 벗어나지못하고 있다&lt;/CITE&gt;&lt;/DIV&gt;&lt;/FONT&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성령의 구심축을 바로 세우지못하면 인류문명이든 자신의 국가든 민족이든 그것은 절대적인 신으로부터 보호받기에는 힘들다라는 사실이고 단지 그속에 돌아가는 모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속에 살아가고 움직이고 활동해가는 시공세계는 그저 단순한 물질의 순환세계에 불과한 존재다라는 사실이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 이미 신라에서 불교의 타락을 본마당에 고려의 불교를 국교로 한것이나 거기서 다시 유교를 고려때에 도입한것이나 다시 조선때가 되어서 유교를 국교로 한것이나 지금은 한반도가 다 실천도못하면서 모든 종교종단들이 들어와있고 사람 장사들을 하고 있는것이 대한민국 종교종단의 현주소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신앙심으로는 절대적인 신의 보살핌을 그리고 지금 그대들 모두가 걸어온 발자취의 신앙의 실천의 결과물은 그대들이 국난을 막지도못했고 막을 생각도 하지않는 죄인들의 집단들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말해서 절대적인 신으로부터 신뢰를 받은 생명의 명과 영이 수천년넘게 없다라는 사실이 한반도 신앙심의 결과물이다 그러니 그대들 모든 종교종단들이 있다고 해서 국난을 절대적인 신의 노여움을 달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미 지난날 역사적 발자취에서 종교종단의 역활에서 그 증명을 해주고 있는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자각을 못한다면 그 결과는 이미 임진왜란을 통해서 일제 식민지를 통해서 체험을 하셨기에 알아서들 처신들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시아가 환골탈퇴하는 거듭태어난 성령의 아시아 대륙으로 되지못하면 차라지 도둑질이라도 해본 도둑을 잘 타일려서 이 지구전체를 다스려나아가는 선택이 더 나은 성령의 선택의 길이기에 그러니 아시아 대륙은 특히나 한반도는 지금 어떠한 성령의 처지에 서있는지 알고나 그대들 명과 영들을 처리해갈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만에 박정희 대통령이 없는 민족에 물질적 축복과 보상을 국제사회로부터 지원을 받아서 후원을 받아서 오늘날 대한민국 국가 경제가 존재하는것이고 북한이 존재하는것이기에 그러한 물질 집착에 더욱더 물질에 집착해가는것은 그전의 한반도 역사가 그러한 모습이였고 그것을 다시 절대적인 신께서 기회를 줌에도 성령의 구심축을 세우지못하면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게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끄러운 한반도 역사의 발자취이지만 그것을 교훈으로 삼고 자각을 하고 되풀이하지않으면 보배이 역사가 되는것이고 세계3차 대전을 앞두고 한반도 물질의 공든탑이 헛공사가 되지않으려면&amp;nbsp; 모든 생명과 영들이 죽기를 각오하고 살아온 물질의 세계 다 구름과 같은것이니 알아서들 처신하라는것이다 이러한 모습이 현실화되는 날이 멀지않았으니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박정희 대통령께서 재임기간 그토록 연설문을 이승만 대통령이 그토록 국민들의 성령의 자각심이 없어서 눈을 뜨게 만들려고 연설문을 그렇게 역대 대통령중에 제일 많이 길게 국민들을 교화시키고자 한것이고 신앙심에 충만하려고 노력한 이분들의 뜻을 알고나 살아가라는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火吐하지않으면 그렇게 됩니다 다른 국가들은 차후에 그렇게 처리되기에 먼저 한반도부터 대한민국부터 처리를 해 갈것입니다 &amp;nbsp;그대들의 일생동안 해온 모든것들이 허공에 날아보낼수도 있으니 거듭깨어나고 자각하고 성령의 구심축을 세워놓아라는것이다 그러하지않으면 임진왜란처럼 모든것이 허공으로 날려보내게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대들의 그러한 명과 영들의 명줄을 처리해가는 마당에 그러한 삶이 전부가 다 아니다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위의 두 민족간의 차이가있고 시기의 역사의 차이가 있고 신앙의 차이가 있지만 이 두 유형의 명과 영이 통제 관리해감에는 유형이 같다라는 사실은 이러한 유형말고도&amp;nbsp; 인류는 수차례나 재현되어지고 있음을 역사의 발자취들을 통해서 인간 생명의 명과 영들이 관리 통제되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H3 id=GS_con_tit&gt;G20 정상회담에 거는 기대와 한계&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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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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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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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date&gt;머니투데이 &lt;EM&gt;| &lt;/EM&gt;&lt;SPAN&gt;김경환 기자&lt;/SPAN&gt;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09.21 09:16&lt;/EM&gt;&lt;/SPAN&gt; &lt;EM&gt;|&lt;/EM&gt; &lt;SPAN&gt;수정 &lt;EM&gt;2009.09.21 14:21&lt;/EM&gt;&lt;/SPAN&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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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lt;BR&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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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머니투데이 김경환기자]오는 24~25일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에서는 '지속가능하고 균형잡인 성장의 틀'을 주제로 1930년대 대공황 이후 가장 광범위한 금융 규제 및 혁신안이 논의된다. &lt;BR&gt;&lt;BR&gt;G20 정상들은 △ 금융권 레버리지(지나친 위험 선호) 성향 축소 △ 최소 자본 한도 확대 △ 은행가들의 보수 제한 △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A%B8%C8%A3%B9%AB%BF%AA%C1%D6%C0%C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921091608021&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보호무역주의&lt;/FONT&gt;&lt;/U&gt;&lt;/A&gt; 배격 △ 글로벌 임밸런스 시정 △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B9%C1%A6%C5%EB%C8%AD%B1%E2%B1%D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921091608021&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국제통화기금&lt;/FONT&gt;&lt;/U&gt;&lt;/A&gt;(IMF) 등 국제기구 역할 재조정 및 지배구조 개선 △ 출구전략 논의 등 다양한 의제들에 걸쳐 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lt;BR&gt;&lt;BR&gt;사상 세번째를 맞는 이번 G20회담은 선진및 신흥경제권이 함께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응하고 향후 신 질서의 향방을 모색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lt;BR&gt;&lt;BR&gt;◇ 금융규제와 가시화된 금융권 반발＝ 가장 첨예한 이슈는 금융 규제 도입이다. 금융 규제는 크게 은행권 보수 제한과 최소 자본 한도 인상으로 구분할 수 있다. 그리고 글로벌 금융규제기구로써의 금융안정위원회(FSB) 위상 강화도 논의된다. &lt;BR&gt;&lt;BR&gt;금융 규제 도입은 은행들의 지나친 탐욕을 제한하는 순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기가 한창일 때 까지만 해도 글로벌 금융 규제의 빠른 도입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lt;BR&gt;&lt;BR&gt;그러나 경제 및 금융 상황이 안정되면서 상황은 돌변했다. 이러한 규제가 투자 및 거래 범위를 제한, 은행들의 순익 및 주가 상승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키안 아부후세인 JP모간체이스 애널리스트는 금융 규제안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0%F1%B5%E5%B8%B8%BB%E8%BD%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921091608021&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골드만삭스&lt;/FONT&gt;&lt;/U&gt;&lt;/A&gt;, 바클레이, 도이치뱅크, JP모간체이스 등 대형은행들의 순익을 3분의 1 가량 줄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 결과 자기자본이익률(ROE)도 크게 낮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로인해 금융권 등의 반발은 점증한다. &lt;BR&gt;&lt;BR&gt;◇ G20, 한계는 있다＝ G20에서 얼마나 많은 합의가 도출될지는 미지수다. 선진, 신흥경제권간의 시각차는 여전하다. &lt;BR&gt;&lt;BR&gt;특히 선진국들은 막대한 무역흑자를 올리고 있는 중국, 한국 등 개도국들에게 이를 시정하는 것이 글로벌 임밸런스를 해소하는 첫발이라고 보고 있다. 선진국들은 글로벌 재정 불균형을 초래한 이머징국가들의 임발란스가 위기를 부른 한 요인이라고도 단정한다. 때문에 산업 재구조화(리발란싱)가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이를 바라보는 개도국들의 심경은 달갑지 않다. &lt;BR&gt;&lt;BR&gt;은행권 보수 제한과 자본 한도 확대 등 금융규제에 대한 논란도 뜨겁다. 금융권의 반발이 센 미국이 미온적인 반면 프랑스 독일과 이머징 국가들은 강경한 입장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견 일치는 상당히 어렵다. &lt;BR&gt;&lt;BR&gt;각국 경제가 처해있는 상황이 상이하다 보니 '출구전략'을 위한 조화를 이루는 것도 쉽지 않다. 논의되는 의제가 너무 광범위하다는 점도 문제다. &lt;BR&gt;&lt;BR&gt;이에 따라 이번 회의 역시 실질적인 시행 보다는 원칙만을 합의하는데 그칠 것이란 지적도 나온다. &lt;BR&gt;&lt;BR&gt;앤 크루커 전 IMF 부총재는 &quot;이번 회의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합의를 도출하는 것&quot;이라며 &quot;G20이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다면 결국 전세계는 이전과 똑 같은 경제 패턴을 가질 수밖에 없을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DIV class=t id=title&gt;&lt;B&gt;사상 최대 규모 기후변화 정상회의 개막&lt;/B&gt;&lt;/DIV&gt;
&lt;DIV class=d&gt;&lt;SPAN class=d1&gt;[연합뉴스TV] 2009년 09월 22일(화) 오전 10:26&lt;/SPAN&gt; &lt;SPAN class=d2 id=chg_fsize&gt;가&lt;IMG id=fontSizeBi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i_pls.gif&quot; align=absMiddle&gt;&lt;/A&gt;&amp;nbsp;&amp;nbsp;가&lt;IMG id=fontSizeSmall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i_mns.gif&quot; align=absMiddle&gt;&lt;/A&gt;&lt;FONT color=#c3c3c3&gt;|&lt;/FONT&gt; &lt;A onclick=Mail_Open(); href=&quot;javascript://&quot;&gt;이메일&lt;/A&gt;&lt;FONT color=#c3c3c3&gt;|&lt;/FONT&gt; &lt;A onclick=Print_Open(); href=&quot;javascript://&quot;&gt;프린트&lt;/A&gt;&lt;/SPAN&gt; &lt;SPAN class=d2_readcont id=show_op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A href=&quot;javascript:show_article(true);&quot;&gt;&lt;IMG src=&quot;http://img.yahoo.co.kr/md/2007/reply/btn_atcview1017.gif&quot;&gt;&lt;/A&gt;&lt;/SPAN&gt; &lt;/DIV&gt;
&lt;DIV class=tv&gt;
&lt;P&gt;&lt;IMG height=215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09/75/20090922/2009092210260038375_105327_2.jpg&quot; width=319&gt;&lt;/P&gt;&lt;A onclick=&quot;window.open('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3.htm?linkid=197&amp;ac=player&amp;articleid=2009092210260038375','newsvod','width=770,height=530,scrollbars=yes');&quot; href=&quo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3.htm?linkid=197&amp;pid=wl&amp;articleid=2009092210260038375&amp;newssetid=89#;&quot;&gt;&lt;IMG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b_viewmv300.gif&quot;&gt;&lt;/A&gt;&lt;/DIV&gt;
&lt;DIV class=c&gt;협상 양대축 美.中 입장 발표 주목&lt;BR&gt;&lt;BR&gt;(뉴욕=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사상 최대 규모의 기후변화 관련 정상회의가 22일 오전 9시(한국 시간 오후 10시) 뉴욕 맨해튼 유엔본부에서 개막된다. &lt;BR&gt;오는 2012년 만료되는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1%B3%C5%E4%C0%C7%C1%A4%BC%AD&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교토의정서&lt;/FONT&gt;&lt;/A&gt;를 이을 새로운 기후변화 협약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2월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4%DA%C6%E6%C7%CF%B0%D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코펜하겐&lt;/FONT&gt;&lt;/A&gt;에서 열리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COP 15)를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기후변화정상회의에는 각국 정상급만 100여명, 장관급까지 합하면 180여개국 대표들이 참석한다. &lt;BR&gt;회의를 주재하는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9%DD%B1%E2%B9%AE+%C0%AF%BF%A3+%BB%E7%B9%AB%C3%D1%C0%E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반기문 유엔 사무총장&lt;/FONT&gt;&lt;/A&gt;은 &quot;각국 정상들이 지구의 미래를 위해 최고 수준의 정치적 의지를 결집시켜 달라&quot;고 호소했다. &lt;BR&gt;회의에는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9%F6%B6%F4+%BF%C0%B9%D9%B8%B6&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버락 오바마&lt;/FONT&gt;&lt;/A&gt; 미국 대통령,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8%C4%C1%F8%C5%B8%BF%C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후진타오&lt;/FONT&gt;&lt;/A&gt; 중국 국가 주석 등 그동안 실무협상에서 날카롭게 맞서온 주요 이해 관계국 정상들이 모두 참석해 온실가스 배출 감축 목표 및 개도국에 대한 선진국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lt;BR&gt;&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0%CC%B8%ED%B9%DA+%B4%EB%C5%EB%B7%C9&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이명박 대통령&lt;/FONT&gt;&lt;/A&gt;은 호주의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4%C9%BA%F3+%B7%AF%B5%E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케빈 러드&lt;/FONT&gt;&lt;/A&gt; 총리와 함께 8개 원탁회의 중 하나를 주재하면서 선진.개도국간 중재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lt;BR&gt;선진국인 미국과 일본 등은 2020년까지 1990년 대비 10~30%대 온실가스 감축 목표안을 내놓고 있고, 유럽연합도 20%의 감축목표를 설정해 놓았지만, 새 협약에 중국과 인도 등이 참여하지 않으면 협상은 무의미하다면서 이들 개도국에 대해 구속력있는 감축 목표치를 제시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lt;BR&gt;반면 중국과 인도를 필두로 한 개도국 그룹은 선진국의 이 같은 목표안은 그동안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1%F6%B1%B8%BF%C2%B3%AD%C8%AD&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지구온난화&lt;/FONT&gt;&lt;/A&gt;를 불러일으킨 역사적 책임에 비하면 너무 작은 규모라고 반발하면서 선진국이 온실가스 배출을 2020년까지 1990년 대비 40% 줄여야 하며, 연간 1천500억달러의 지원금과 기술 노하우를 개도국에 제공해야 협상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반박하고 있다. &lt;BR&gt;특히 개도국의 대표주자이면서 세계 최대 온실가스 배출국인 중국이 어떤 입장을 표명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UNFCCC의 이보 드 보어 사무총장은 21일 &quot;중국이 유럽연합(EU)과 함께 기후변화에 대한 국제적 대처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quot;면서 후 주석이 정상회의에서 지구 온난화에 대처하기 위한 새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해 주목된다. &lt;BR&gt;취임 직후 부터 기후변화 협상에 큰 관심을 표명해온 오바마 대통령도 개도국들의 협상 참여를 적극 촉구하는 한편, 이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새로운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lt;BR&gt;이날 회의는 8개국 정상들의 기조발언과 원탁회의록을 종합해 반 총장이 회의 요약문을 발표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lt;BR&gt;유엔의 한 외교관은 &quot;이 회의는 협상의 장이 아니고 어떤 결론이 도출되는 회의도 아니다&quot;면서 &quot;다만 각국 정상들이 정치적 의지를 모아 코펜하겐 협약 성공의 중요성에 인식을 같이하면서 현재 교착상태인 실무협상에 모멘텀을 제공할 수 있으면 큰 성과&quot;라고 말했다. &lt;BR&gt;&lt;A href=&quot;mailto:kn0209@yna.co.kr&quot;&gt;kn0209@yna.co.kr&lt;/A&gt;&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보라색 불꽃의 지킴이&lt;BR&gt;Keepers of the Violet Flame&lt;BR&gt;From Archangel Michael&lt;BR&gt;9/2009&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Through Ronna Herman&lt;BR&gt;http://ronnastar.com/latest.html&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사랑하는 마스터들이여, 인류가 기회의 우주적 순간 속에 있습니다.&amp;nbsp;&amp;nbsp;변형과 정화의 보라색 불꽃이 세인트 저메인St. Germain과 그의 쌍둥이 불꽃인 정의의 여신인 레이디 포샤Lady Portia 아래, 사랑하는 대천사 제드키엘Archangel Zadkiel과 레이디 아메티스트Lady Amethyst를 통해 상승/진화의 이 전례 없는 시간들에서 지구와 인류에게 쏟아지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보라색 불꽃의 정화하는 파동적 패턴들이 다가오는 해들에서 점점 더 많은 진보된 영혼들이 그 마법적이고 변형적인 성질들을 연마하고 투사하는 법을 배울 때 힘에서 크게 증가할 것입니다.&amp;nbsp;&amp;nbsp;의식 절차ceremonial order, 자유, 구속redemption, 정화, 제식 및 조직의 일곱 번째 광선Seventh Ray은 지구가 이 태양계의 태양과의 관계에서 더 가까운 궤도로 나선운동 할 때 다음 2000년간 조명광선Over-Lighting Ray이 될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신성한 의지/힘/목적의 첫 번째 광선First Ray은 2000년간의 다음 주기 동안 두 번째로 가장 중요하고 활동적인 광선이 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일곱 번째 광선의 보라색 불꽃이 부조화한 파동적 패턴들을 중립의 빛 물질로 돌려보냄으로써 변형적 과정을 가속할 것인데, 그럼으로써 당신들의 사랑스럽고 의식적인 의도를 통해 당신이 육체적, 감정적, 정신적, 에테르 체 안에서 균형과 조화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일단 이것이 달성되면, 당신들은 지구상에서 아름다움, 풍요, 기쁨, 평화로운 공존의 진정한 공동창조자들이 더 쉽게 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은 개인적 상승을 추구할 테지만, 당신들은 또한 당신들의 형제들과 자매들, 그리고 지구가 진화하고 상승하도록 도와야만 합니다.&lt;BR&gt;&lt;BR&gt;&lt;BR&gt;축복 받은 지저스Jesus는 지난 2000년 주기의 감독자였고, 대천사 우리엘Archangel Uriel과 레이디 그레이스Lady Grace는 여섯 번째 광선의 성질들과 특성들인 자비, 은총, 용서로 지구를 조명했습니다.&amp;nbsp;&amp;nbsp;이것은 또한 평화, 평정, 헌신적 숭배의 광선이고, 그것은 사랑하는 지저스가 인류와 지구의 상승을 위한 준비로 육체 속에 육화함으로써 지구로 정박했던 광선입니다.&amp;nbsp;&amp;nbsp;그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조명의 에센스는 이 대 변화의 시간들에서 인류를 돕기 위해 항상 존재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는 우리처럼 완전함을 향한 이 여정에서 당신들을 돕기 위해 여기 있는데, 빛으로의 상승과 신 의식God-Consciousness의 더 높은 수준으로 돌아가는 것이 모든 인간 존재의 - 그가 그것을 알든 모르든 - 궁극적 목표이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lt;BR&gt;20세기가 될 무렵, 하나의 신성한 섭리가 선포되었고, 일곱 번째 광선의 초한Chohan of the Seventh Ray인 세인트 저메인이 일곱 번째 광선/보라색 불꽃의 신비한 가르침들을 가져오도록 허용되었습니다.&amp;nbsp;&amp;nbsp;그 시간 전에는, 우리들이 지금 대중에게 가져오고 있는 진보된 가르침들인 보라색 불꽃의 지식과 그 신성한 연금술 성질들이 상승 마스터들과 그들의 선택된 제자들에게만 유보되었습니다.&amp;nbsp;&amp;nbsp;&quot;제자들Chelas&quot;로 불러진 진보된 영혼들이 선발되었고, 아이엠 교육I AM Teachings이 자격 있는 교사들에게 전수되었습니다.&amp;nbsp;&amp;nbsp;청원invocations/헌신선언들decrees이 관심을 표현한 학생들에게 가르쳐졌고, 몇 년 동안 헌신자의 숫자가 늘어났지만, 그들은 추진력을 유지할 수 없었고, 선언하는데 관심이 점차 식었는데, 몇몇의 신자들을 제외한 모든 이들의 의식으로부터 완전히 사라지기까지였습니다.&lt;BR&gt;&lt;BR&gt;&lt;BR&gt;과거에 &quot;선언하는 것decreeing&quot;으로 불렀던 것이 이제는 &quot;단언들affirmations&quot;로 부르며, 그러나 결과들이 더욱 극적이 되었는데, 당신들에게 더욱 진보된 신성한 지혜Sacred Wisdom의 가르침들을 주어졌기 때문입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이 창조자 의식의 에드멘틴 입자들Admantine Particles of Creator Consciousness을 - 그 한 요소가 보라색 불꽃인데 - 끌어들일 능력을 가질 때(당신에게 자화시킬 때), 당신은 사용할 수 있는 실현의 빛 요소들의 완전한 스펙트럼을 가집니다.&amp;nbsp;&amp;nbsp;당신이 단언을 통해 강력한 사고형태를 가져오고, 그 생각을 형태의 세계로 숨으로 내쉴 때/발산할 때, 당신은 그 사고형태를 그 물질적 표현으로 실현하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자신에게 끌어옵니다.&amp;nbsp;&amp;nbsp;&lt;BR&gt;&lt;BR&gt;&lt;BR&gt;보라색 불꽃은 또한 생각의 부조화한 패턴들/요소들의 파동적 주파수들을 가속할 것이고, 그럼으로써 그것들이 신성한 불꽃에 의해 방출되고 정화될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믿음, 인내, 그리고 당신 자신과 다른 이들의 용서는 가속된 변형 과정의 중요한 부분입니다.&amp;nbsp;&amp;nbsp;사랑하는 이들이여, 당신이 의식적으로 이 축복 받은 에너지가 당신 주변에서 당신의 발밑으로부터 불타오르는 것을 보고, 그런 다음 그것이 항상 커지는 원으로 발산하도록 실습한다면, 당신은 큰 봉사를 행하는 것이 되는데, 당신이 인류의 의식을 사랑/빛의 주파수들로 올라가도록 돕는 다른 영혼들과 합류할 때 말입니다.&amp;nbsp;&amp;nbsp;당신이 창조자의 신성한 요소를 끌어오고 발산할 때, 당신은 이 경이로운 변형의 빛을 퍼뜨리는 것을 도울 텐데, 그것은 지구와 인류의 치유를 촉진할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만약 당신이 얼마 동안 우리의 가르침들을 따라왔다면, 당신은 우주로의 당신의 여정을 시작하기 전에 당신에게 신성한 임무가 주어졌음을 알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 임무는 과제들이나 작은 임무들의 분류를 포함했고, 당신은 또한 많은 다른 기회들을 부여받았는데, 당신이 실현하는 전문지식이 증가했고, 형태와 표현의 큰 다양성에 익숙해졌기 때문입니다.&amp;nbsp;&amp;nbsp;별 씨Star Seed로서 부름에 응답한 그러한 당신들, 이 시간에 지구상의 물질적 몸속에 자신을 배치한 자들은 보라색 불꽃의 순수한 아메티스트(자수정)Amethyst 결정체 에너지로 구성된 은하계의 한 태양계롤 데려가졌습니다.&amp;nbsp;&amp;nbsp;거기 천계의 아메티스트 전당Amethyst Hall에서, 그리고 아메티스트 왕좌로부터, 대천사 제드키엘과 레이디 에메티스트가 보라식 불꽃의 지킴이KEEPER OF THE VIOLET FLAME가 되겠다는 당신의 서약을 받아들였습니다.&amp;nbsp;&amp;nbsp;보라색 불꽃의 파동적 주파수들을 지닌 하나의 씨 원자Seed Atom가 당신의 거룩한 가슴 안에 심어졌습니다.&amp;nbsp;&amp;nbsp;보라색 불꽃은 우리 어머니 신의 사랑과 연민의 파동적 패턴을, 그리고 용서와 변형의 주파수들을 담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것은 또한 하나의 선물, 신성한 하사품으로 주어진 사랑/빛의 에드멘틴 입자들을 포함하는데, 그러나 그것들이 사랑스러운 연민의 가슴 주파수들에 의해 활성화되어야만 합니다.&lt;BR&gt;&lt;BR&gt;&lt;BR&gt;이 씨 원자가 활성화 될 때, 보라색 불꽃의 파동적 패턴들을 운반하는 당신의 다이아몬드 핵 신-세포Diamond Core God Cell의 측면이 당신의 아우라 장aura field으로 불타오를 것이고, 당신의 상승하는 빛의 메르키바 용기MER-KI-VAH Vehicle of Light의 활성화를 증가시킬 것입니다.&amp;nbsp;&amp;nbsp;보라색 불꽃의 지킴이로서, 당신은 또한 보라색 불꽃의 선물/능력을 당신이 도와야 할 자들에게로, 그리고 세계로 활발히 보낼 것입니다.&amp;nbsp;&amp;nbsp;빛의 메르키바 용기와 보라색 불꽃은 상승 과정에 도움이 됩니다.&amp;nbsp;&amp;nbsp;보라색 불꽃은 부조화한 파동적 패턴들을 제거함으로써 당신의 빛의 메르키바 용기가 더 빨리 확장하면서 빛이 커지게 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내가 과거에 이 거룩한 장소로 방문했을 때 설명했듯이, 인류가 처음에 지구로 거주했을 때, 타호 호수Lake Tahoe가 물로 채워지지 않았으며, 그것은 바닥에 거대한 수정 크리스탈 무리들을 가진 뒤집힌inverted 피라미드였습니다.&amp;nbsp;&amp;nbsp;이 뒤집힌 피라미드는 우리의 어머니 신의 파동적 주파수들로 조명되었고, 사랑/빛 에너지의 수신기였습니다.&amp;nbsp;&amp;nbsp;이 아름다운 무리의 어떤 첨탑들은 공중으로 몇 백 피트나 뻗었는데, 그들이 더 높은 영역들로부터 정보의 수신기들이 되기로 프로그램 되었기 때문입니다.&amp;nbsp;&amp;nbsp;샤스타 산Mt. Shasta은 우리 아버지 신의 남성적 특성들로 조명되었고, 지구로부터 빛의 영역들로 정보와 에너지의 전달자였습니다.&lt;BR&gt;&lt;BR&gt;&lt;BR&gt;뒤집힌 피라미드 북쪽 끝에 경이로운 크리스탈 동굴이 있었고, 이 동굴 안에 엄청난 아메티스트(자수정) 무리가 놓여있었습니다.&amp;nbsp;&amp;nbsp;이 아름다운 무리의 중앙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웅장한 보라색 불꽃들의 하나를 가진 분수가 있었습니다.&amp;nbsp;&amp;nbsp;거주의 초기 시대 동안 지구로 왔던 별 씨들(오래된 영혼들)은 보라색 불꽃의 그 신전의 수호자들이었습니다.&amp;nbsp;&amp;nbsp;그 크리스탈 무리는 아직도 아메티스트 무리로 거기 있는 반면, 보라색 불꽃은 신의 빛God Light의 보호 구체로 둘러싸여 있습니다.&amp;nbsp;&amp;nbsp;또한 거대한 크리스탈 무리들 주위로 더 큰 보호 구체가 동굴 입구에 있으며, 모두가 흙과 바위의 수십 피트 아래 묻혀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사랑하는 이들이여, 우주의 복잡한 설계의 더 많은 것이 드러날 시간이 왔으며, 그럼으로써 당신들이 별들 가운데 있는 당신들 집의 웅장함을 더 잘 이해할 것입니다.&amp;nbsp;&amp;nbsp;아니, 당신들은 하나의 구체적 집의 장소를 가지고 있지 않은데, 당신이 우주의 시민citizen of the Universe이기 때문입니다.&amp;nbsp;&amp;nbsp;별 씨Star Seed인 당신은 많은 경이로운 행성들과 은하계들을 창조하도록 도왔으며, 그것이 당신들에게 이 우주의 미래의 확장에서 해야 할 그처럼 중요한 역할이 주어진 이유입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은 &quot;위에서와 같이 아래서도As above, so below&quot;라는 말을, &quot;소우주는 대우주의 반영이다The Microcosm is representative of the Macrocosm&quot;라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amp;nbsp;&amp;nbsp;우리는 형성 단계들 속에 있는 새로운 황금 은하계Golden Galaxy에 대해 전에 말했으며, 그러나 우리는 광선들의 은하계들Galaxies of the Rays과 이 우주에서의 그들의 기능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amp;nbsp;&amp;nbsp;하나의 은하계가 신 의식의 12 광선들의 각각을 위해 특정적으로 창조되었으며, 비록 다른 11개의 광선들의 주파수들과 색깔들이 또한 각 은하의 구조 안에 나타난다 해도, 각 은하계의 색깔들과 주파수들은 주로 그것이 대표하는 광선의 것들입니다.&amp;nbsp;&amp;nbsp;&lt;BR&gt;&lt;BR&gt;&lt;BR&gt;일곱 번째 광선의 은하계는 가장 짙은 보라색으로부터 연한 보라색이 되기까지, 아메티스트 크리스탈들로 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것은 대천사 제드키엘과 레이디 아메티스트의 본거지이고, 거대한 천계 아메티스트 전당의 아메티스트 왕좌로부터 그들은 굴절된 창조자 빛Creator Light의 위대한 광선들을 우주에 두루 걸쳐 있는 많은 대 중앙 태양들Great Central Suns에게로 보냅니다.&amp;nbsp;&amp;nbsp;이들 은하계들은 우주를 위한 차크라 시스템이고, 각 광선이 대표하는 파동적 주파수들의 높은 농도를 지닙니다.&amp;nbsp;&amp;nbsp;이들 은하계들은 신성한 창조자 빛의 우주적 저장고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특정 광선이 우주의 특정 구역에서 탁월한 역할을 할 시간이 될 때, 우리의 아버지/어머니 신이 그 은하의 중심으로 그 광선의 더 많은 양을 발산하는데, 그럼으로써 그 광선의 대천사들이 신 의식의 더 많은 특성들, 성질들, 덕성들을 지시된 은하계들로, 태양계들로, 행성들로, 당신들에게로, 모든 의식적 존재들에게로 보낼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사랑하는 이들이여, 우리는 우리가 전하는 개념들의 일부가 매우 혼란스러울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러나 당신이 의식과 지혜에서 확장할 때, 당신의 거룩한 마음Sacred Mind이 당신이 저장한 지식의 원천을 열 것이고, 그때 당신은 기억하고 이해할 것입니다.&amp;nbsp;&amp;nbsp;나는 항상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나는 대천사 마이클입니다I AM ARCHANGEL MICHAEL. &lt;!--&quot;&l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c&gt;&lt;BR&gt;빛의 은하연합의 주간 메시지&lt;BR&gt;Message from The Galactic Federation of Light&lt;BR&gt;9/15/2009&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Through Sheldan Nidle&lt;BR&gt;&lt;A href=&quot;http://www.paoweb.com/sn091509.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paoweb.com/sn091509.htm&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셀라맛 자린Selamat Jarin!&amp;nbsp;&amp;nbsp;우리는 당신들의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계속 추적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우리의 지구 동맹들은 몇 주 전에 그들이 검은 도당에게 놓은 덫을 전개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세계적인 작전은 진행 중이며, 그것은 완전히 투명한 금융 제도와 금, 은과 같은 귀금속에 기초한 통화 제도의 창립을 향해 당신들의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이 작전은 행성의 대부분에 걸쳐 실행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것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제도가 금으로 채무이행을 할 필요가 있고, 연방 준비국Federal Reserve과 불법적인 국세청Internal Revenue Service(IRS)이 이제 사라져야 합니다.&amp;nbsp;&amp;nbsp;이것이 일어날 수단이 준비되어 있고, 이제 곧 이 모든 것이 워싱턴의 새로운 임시 정부에 의해 발표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이들 발표들이 만들어질 때, 아메리카 공화국America Republic의 방대한 재편이 일어날 것입니다.&amp;nbsp;&amp;nbsp;이 정부를 오래 동안 지배해온 미국 회사 법인USA corporate entity은 용해될 것이고, 1933년 루즈벨트 행정부의 시작 이래 시행된 무수한 법령들이 무효화될 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 소생의 견해는 &amp;nbsp;미국 국가 재정 시스템의 투명화와 정당화 세계화의 개혁에 맞추어서 진행되어지고 있다고 보여지기에 그러한 변화와 개혁으로 세계가 하나의 제국 경제 세스템의 전환의 변화를 아메리카가 유럽이 러시아가&amp;nbsp;추진되어지리라 믿습니다 금본위제도를 통해서 미국의 채무를 청산함과 동시에 세계 자본의 경제망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완전한 통제 가능한 시스템 구축이 완성될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새로운 거듭태어나는 미국 국가는 분명히 되며 그로인한 댓가도 희생도 수반된다라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언제나 현재보다도 과거보다도 더 나은 세상을 열어가기위해서는 희생을 수반되어지는 생명의 필연적인 숙명의 명과 영의 관계이기때문에 그러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각오나 감안도 이루어질것으로 봅니다&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이번 24일 G20&amp;nbsp;세계 정상 회담에서 다소 각 국가간 특히 중국과 유럽과 미국의 주장간에 처한 국가의 현실적인 사회경제망이나 성장 속도의 간격차로인한 이해 관계가 상충되지만 그렇다고해서 지연되어질 이유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이것은 인류가 지향해가야할 준비해가는 방향이고 자세이기때문이기도하다&lt;BR&gt;&lt;BR&gt;&lt;BR&gt;그 자리에는 과감하게 줄어든 국제 협약을 가진 더 작은 정부가 등장할 것입니다.&amp;nbsp;&amp;nbsp;미국은 평화로 헌신할 것이고, 더 이상 군대를 지구 전역에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amp;nbsp;&amp;nbsp;모든 주요 해외 기지들이 폐쇄될 것이고, 모든 남은 해외 기지들이 제2차 세계대전 전의 규모(13개의 작은 해외 기지들)로 감축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일본과 독일은 그들의 해군과 공군 기지들을 되찾을 것이고, 미국은 한국으로부터 철수할 필요가 있으며, 그렇게 함으로써 북한과 남한의 재통일을 도울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중국은 티베트를 포기할 필요가 있으며,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은 그들의 상호 경계들을 다시 그을 필요가 있습니다.&amp;nbsp;&amp;nbsp;아프리카도 마찬가지로 같은 문제들을 표명할 필요가 있습니다.&amp;nbsp;&amp;nbsp;제2차 세계대전 전의 식민지의 지도가 당신들 세계의 국가들의 경계들을 그리게 만든 유감스러운 구실이었습니다.&amp;nbsp;&amp;nbsp;막대한 생각이 우리의 지구 동맹들에 의해, 그리고 우리들에 의해 이들 문제들로 주어졌는데, 이 모든 것이 당신들의 고향 세계의 새로운 현실을 형성하는 큰 부분을 구성하기 때문입니다.&amp;nbsp;&amp;nbsp;더 나아가 국제연합United Nations을 재조직하고, 그것을 검은 도당과 그의 많은 숨은 동료들의 장악으로부터 제거할 필요가 있습니다.&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 소생의 견해는 미국은 해외주둔 기지 철수는 바람직합니다 그동안 사명의 소임은 1차적으로 인류를 위해서 제역활을 다했기에 새로운 사명의 소임과 역활을 준비해가야하기에 이 역시 거듭태어나는 변화와 개혁의 요건이며 인류문명이 준비해가야만하는 책무이기에 미군의 철수는 새로운&amp;nbsp; 미국의 첨병의 역활의 사명의 소임을 업그레이드하기위한 사전 단계이기에 환영하며 그리고 중동과 인도의 상호 경계선은 굳이 인위적으로 긋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자연적으로 긋어질 상황이 오게될수도 배제할수가없기에 그곳 역시 평정이 불가피하기에 그러하므로 중요한것은 지구 제국의 세계가 하나로 구축함에 대한 에너지들을 창출하도록 유도함이 무엇보다도 중요함 그리고나서 경계선을 나누어지드라도 그것조차도 평정가능한후에 목적한바 하나의 지구의 공동체가 건설의 초대가 이루어짐&amp;nbsp; &amp;nbsp;&amp;nbsp;&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아프리카 역시 마찬가지 유형임&lt;BR&gt;&lt;BR&gt;&lt;BR&gt;우리는 회복된 미국 공화국American Republic의 임시 정부로 돌아가겠습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이 보게 될 첫 번째 일은 루즈벨트 행정부에 의해 만들어진 방대한 사회 복지 망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그것은 번영 프로그램들로 만들어진 일련의 민간 기관들로, 그리고 우리의 지구 동맹들이 만든 구조로 대체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통치의 목적은 지도하고 지시하는 것이며, 간섭과 규제는 &quot;사회복지general welfare&quot;가 문제가 되는 특별한 경우들에서만 일어납니다.&amp;nbsp;&amp;nbsp;헌법의 법률과 혼합된 &quot;관습법Common law&quot;으로 귀환은 정부와 회사, 시민들 사이의 상호 책임들을 관리하는 새로운 사회적 계약이 될 것이고, 새로운 법무부Justice Department에 의해 감독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이들 법률의 전제는 미국 헌법의 서문에서 기술되었듯이 &quot;보편적 복지를 제공하기 위한 것to provide for the general welfare&quot;입니다.&amp;nbsp;&amp;nbsp;미국은 다시 한 번, 자유, 번영, 주권, 그리고 &quot;행복의 추구pursuit of happiness&quot;에 기반을 둔 국가가 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이것을 달성하기 위해, 방대한 국가적 풍요 자금지급 프로그램들의 네트워크가 개개의 미국인의 생활의 근본적 힘이 될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이것의 목적은 당신들 각자가 &quot;당신의 형제와 자매의 지킴이your brother's and sister's keeper&quot;가 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은 서로를 위해, 서로에게 책임이 있습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은 사랑과 빛의 지역사회가 될 것이고, 이것은 지구 전역으로 확대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의 새로운 현실은 서로를 돕는 것, 배려하는 자주적 시민이 되는 것, 그리고 어머니 지구Mother Earth에 의해, 그리고 당신들 자신의 창조성에 의해 제공된 그러한 자원들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amp;nbsp;&amp;nbsp;이 목적을 위해, 현재 억압되어 있거나 숨어 있는 많은 기술들이 밝혀지고, 세계 사회에 의해 완전히 지원될 필요가 있습니다.&amp;nbsp;&amp;nbsp;이들 새로운 기술들은 현재의 에너지 위기를 해결하고, 당신들 세계의 방대한 양의 오염된 물과 땅과 공기를 청소하며, 당신들에게 더 빠르고, 더 효율적인 형태의 땅과 바다와 공중의 수송수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이것은 단지 당신들이 매우 짧은 시간 안에 달성할 수 있는 것의 시작에 지나지 않습니다.&amp;nbsp;&amp;nbsp;상호 관련된 사업 계획들의 완전한 네트워크가 건설될 수 있고, 그것은 또한 &quot;유동적 그룹 경영fluid group management&quot;의 실행 가능한 제도를 수립하는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당신들이 할 준비가 되고 있는 것은 이 순간까지 당신들이 살아온 사회를 벗어버리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의 사회는 분리, 단편화, 고립에 기초한 한 사회입니다.&amp;nbsp;&amp;nbsp;일부 특별한 개인들과 봉사 성향의 그룹들 쪽에서의 예외적인 친절의 소수 행동들만이 당신들 사회들을 공공연한 반역의 지속적 상태로부터 막았습니다.&amp;nbsp;&amp;nbsp;이것이 시대들을 통해 내려온 경우가 되었습니다.&amp;nbsp;&amp;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그룹들은 대개 갑작스러운 그러한 격동들의 발발을 막을 수 없었고, 따라서 당신들의 역사는 유혈 혁명들, 정신 나간 전쟁들, 갇힌 분노의 집단적 폭발들의 긴 목록이 되었습니다.&amp;nbsp;&amp;nbsp;이제 목표는 이 모든 것을 변형시키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번영과 배려하고 사랑스러운 협력이 앞서 말한 것들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따라서 세계적 협력을 유지하고 촉진하는 새로운 기관들이 필요합니다.&amp;nbsp;&amp;nbsp;이것이 우리의 지구 동맹들과 우리들이 오래 동안 고심하면서 생각해온 무엇입니다.&lt;BR&gt;&lt;BR&gt;&lt;BR&gt;하나의 본질적 요소는 독립적이고 강력한 중앙의 중재자로서,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하나의 기관인데, 말하자면 재편된 국제연합입니다.&amp;nbsp;&amp;nbsp;그러나 새로운 통화 및 금융 제도를 지킬 금융 기관들은 그것에 부속되지 않을 것입니다.&amp;nbsp;&amp;nbsp;대신, 유엔의 역할은 오직 평화를 신장하고, 국제적 조화를 수립하고 유지하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그 새로운 운영방식에 중심이 될 것은 &quot;유동적 경영fluid management&quot;의 원칙들과 하와이의 &quot;호오포노포노Ho'oponopono&quot; 가르침이 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이들 분쟁 및 문제 해결의 창조적 기술들은 주어진 상황에서의 곤란들을 관련된 모든 이들이 만족하는 상태로 변형시킬 것입니다.&amp;nbsp;&amp;nbsp;우리들 자신도 처음에 극복할 수 없는 듯이 보이는 장애물들을 제거하기 위해 그러한 도구들을 사용합니다.&amp;nbsp;&amp;nbsp;우리의 지구 동맹들은 이 두 가지 실천에 충분히 익숙해졌고, 매일 기준으로 그것들을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amp;nbsp;&amp;nbsp;[Ho'oponopono: 레무리아의 일부였던 하와이에서 옛날부터 내려오는 것으로, &quot;용서하고forgive, 청산하고clear, 치유하라heal&quot;는 가르침.]&lt;BR&gt;&lt;BR&gt;&lt;BR&gt;각각의 주권 국가는 번영하고 채무가 없게 될 것이며, 자발적 동기를 가진 호기심 많고 정보가 풍부한 시민들의 집이 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의 세계에는 잘 교육된 세계 시민들에 대한 교육의 절실한 필요성이 있으며,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주권을 대한 이 근본 요건을 급속히 만들 수 있는 학습 기술들이 존재합니다.&amp;nbsp;&amp;nbsp;교육이 당신들의 변형하는 현실의 결정적인 요소이고, 당신들이 목표를 확인하고 달성할 수 있는데 중심 요소가 됩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이 역사를 통해 그처럼 쉽게 조종되었던 주된 이유 중 하나는 모든 일들에 대한 당신들의 무지의 극심한 정도였습니다.&amp;nbsp;&amp;nbsp;이것은 시정되어야 합니다.&amp;nbsp;&amp;nbsp;이 맨 위에는 당신의 내적 논리가 당신에게 말하려고 노력하는 많은 일들이 있지만, 당신의 사회적 환경이 당신이 거부하도록 강요합니다.&amp;nbsp;&amp;nbsp;앞으로 올 시간들에서 그러한 능력들에 신나고 유용한 풍부한 새로운 데이터로 지원될 자유로운 고삐가 주어질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이 새로운 영역이 가동될 때, 당신들이 낡은 세계와 새로운 세계 사이의 이 시점에서 행할 결정적 역할을 자각하세요.&amp;nbsp;&amp;nbsp;번영 프로그램들의 초기 투자자들은 자금지급에 수반되는 편지의 지시사항들을 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amp;nbsp;&amp;nbsp;압도되지 마세요.&amp;nbsp;&amp;nbsp;이 규칙들은 당신들이 당신의 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매우 조심스럽게 고안되어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런 다음, 적절한 시기가 될 때에, 가능한 가장 폭넓고,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그것을 베푸세요.&amp;nbsp;&amp;nbsp;비슷한 의제를 가진 네트워크로 한데 모이라고 우리가 제안한 것을 기억하세요.&amp;nbsp;&amp;nbsp;이 광대한 부를 세계와 나누는 것은 당신들의 책임입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은 우리가 말하고 있는 새로운 세계의 토대의 건설이 아닌 다른 일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amp;nbsp;&amp;nbsp;이 세계적 번영은 어둠을 영원히 패배시킬 수단이며, 그리하여 당신들과의 우리들의 첫 접촉First Contact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새로운 세계를 가져옵니다!&lt;BR&gt;&lt;BR&gt;&lt;BR&gt;오늘 우리는 일어나게 될 것에 대한 보다 세부를 당신들에게 제공했습니다.&amp;nbsp;&amp;nbsp;당신들이 세계 문제들의 거대한 변화로 매우 가까이 와있음을 주목하세요.&amp;nbsp;&amp;nbsp;이 변형은 완전한 의식으로 이끌고, 당신들의 영적 가족과 우주 가족들과의 대대적인 첫 접촉First Contact으로 이끕니다!&amp;nbsp;&amp;nbsp;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축하할 시간이 왔습니다.&amp;nbsp;&amp;nbsp;사랑하는 이들이여, 당신들의 가슴의 가슴 속에 천상Heaven의 셀 수 없는 공급과 결코 끝나지 않는 번영이 실로 당신들의 것임을 알고 계세요!&amp;nbsp;&amp;nbsp;그렇게 되리라!&amp;nbsp;&amp;nbsp;셀라맛 가준Selamat Gajun(시리우스 말로 하나가 되세요)!&amp;nbsp;&amp;nbsp;셀라맛 자Selamat Ja(기쁨 속에 있으세요)!&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amp;nbsp;:다 환영할만한 내용의 글입니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모든 이 지구상의 생명이든 우주의 생명이든 육신의 덩어리를 생명을 우주 태초에 절대적인 신께서 유일신 창조주 대성령의 힘으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심에 대한 우주 태초의 첫번째 생명의 육신의 인간 덩어리를 창조하심에 대한 소생은 요즈음 걸인 절식하는 고행 구도수행을 통해서 왜 인간의 생명의 육신의 덩어리는 단지 그 배고픔을 채우기위해서 지구 태초가 아니라 우주 태초의 하나의 생명의 육신덩어리를 만드시 그 뜻과 길이 어디에 있는지 그 답을 듣고자하는것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지금 지구촌의 과거든 현재든 미래든 이 우주 태초의 생명 육신 덩어리 하나에 의해서 파생되어온 인간 육신 생명의 덩어리이기에 이 부분에 대한 인간 육신 생명의 덩어리를 놓고 논하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님을 발견하게된다 우주 태초의 인간 육신의 생명 덩어리 한 생명을 창조하심에 과연 절대적인 유일신 창조주께서 무슨 맘으로 무슨 기대를 가지고 최초의 인간 육신의 생명의 덩어리를 만들었는가이다&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그 답을 찿고자 그 답을 듣고자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 응답을 인도를 받고자함이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우주 태초의 생명의 육신 덩어리가 단순하게 육신의 배고픔을 채워가기위해서 육신의 생명을 창조하신 이유인지 아니면 아니면 지금 지구인들처럼 그러한 물질적인 집착의 삶만을 누려라고 우주 태초에 생명을 창조한 목적이신지 그것도 아니면 현존의 명과 영은 분명히 물질적인 육신과 생명 물질적인 영으로 태어나기 시작해서 성령의 가르침의 지혜를 수행을 통해서 물질적인 영이 성령의 영으로 가기 위한 단계별로 존재하지만 아누 세계의 영으로만 가기위해서 우주 태초에 생명을 창조하신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그 위의 단계에 성령의 영으로 성령의 빛으로 되어라고 우주 태초에 생명을 창조하신 이유인지 분명한 답을 가리고자합니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그래서 절대적인 신의 유일신 창조주의 존재 유무가 가려질것이고 대성령의 빛으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그리고 우주 태초의 육신의 생명을 창조하신 뜻과 길이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라고 생명을 주신 이유가 되는것이고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만일 그러하지않고 창세기 창조론과 진화론에 모순점은 아래글님의 내용의 창세기 성경의 모순점들을 살펴보면 우주빅뱅전에 성령의 힘으로 유일신으로 창조되어진것이 아니라 물질적인 자연적인 현상에 출발해서 자연적인 물질적인 현상을 통해서 하나의 해성안에 다른 생명체의 종들이 생겨나고 그것이 진화해서 진화를 거듭해서 인간의 생명의 육신의 덩어리가 생겨서 그 최초의 한 인간의 생명의 명과 영이 &amp;nbsp;중심축을 이루어서 이분의 태초의 명과영을 삼각형 구도로 기리는 모테 신앙의 출발점을 통해서 하나의 유일신으로 탄생되어진것인지 이 부분에 대한 이것이 우주 태초의 생명의 명과 영이 탄생된이래로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우주든 지구든 그분을 항해서 절대적인 신이라고 유일신이라고 칭하고 있는것인지 분명하게 그 진실을 베일을 벗기게될것이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그동안 지구행성은 이 부분에 대해서 그 진실을 알기가 어려울것이다 지구행성이 시작된이래도 이루어진 인간 육신 생명의 덩어리는 우주 태초의&amp;nbsp; 생명하나에서 파생되어지고 나누어지고 머나먼 시공세계를 지나서 나온 인간 육신 생명의 덩어리들이기에 우주 태초의 생명과의 존재와 의미와 가치는 분명히 다르다라는 사실이다&amp;nbsp; 그러니 우주 태초에 한 인간 생명의 육신 덩어리를 왜 창조하신 본질적인 본래의 뜻과 이유와 길이 기대하는바가 있다고 보여진다 그것이 진정한 생명다운 생명의 존재의 이유다라는 사실이다&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지구의 생명 육신의 덩어리는 하나의 파생되어온 생명다운 생명이 아니다라는 사실이 존재의 의미와 가치를&amp;nbsp; &amp;nbsp;부여하고 싶다 지구 행성이&amp;nbsp; 지구인들의 생명이 우주 &amp;nbsp;최초의 생명을 창조한 존재와 가치가 아니기때문이다라는 사실이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참으로 지구인 인간 육신 생명의 덩어리는 모든 생명의 종이 다 그러하지만 태어난순간부터 육신의 배고픔에 참지못하고 육신의 물질을 채워야만하는 필연적인 육신의 생명의 덩어리를 달고 다닌다 이것은 육신의 덩어리가 죽는 그 순간까지 이 습장은 해야만하는 물질의 수축과 완화의 성질에 의해서 배고픔을 느끼고 해결하는것이다 그러나 우주 태초의 생명의 창조는 단순하게 이러한 활동만 누리라고 생명을 창조하였겠는가이다 그리고 이 부부분에 대한 문제를 접근해가보면 생사 자체도 배고픔조차도 &amp;nbsp;우주 태초에 생명을 창조하신 이유를 놓고 보면 그야말로 중요하지않다라는 사실이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이 이유를 알고 생명의 육신의 덩어리를 달고 살아야 진정한 생명다운 생명이다라는 사실이다 자연적인 대성령의 절대적인 신께서 아니면 인위적인 대성령의 절대적인 신께서 생명의 본래의 육신 생명 덩어리가 가야하는 본래의 길을 무엇인지 알아야 지구인들의 과거나 현존의 그동안 가짜 육신 생명 덩어리들을 진짜 생명다운 생명의 길로 인도해야만 지구의 희망이 보인다라는 사실이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그동안 이 지구상에 나온 성인분들이나 선지자분들 다 우주 태초에 생명을 통해서 나온 가르침의 지혜는&amp;nbsp; 아니기에 그 지혜들은 하나에서 파생되어온 인간 육신 생명의 개체수 파생의 결과에 의한 지혜이기때문에 진정한&amp;nbsp; 육신 생명의 덩어리가 가야하는길에 대한 답에는 부족하다라는 사실이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그냥 육신이 배고파서 생명을 유지해야하고 살기위해서 육신의 생명이 필요하고 잘살기위해서 생명이 필요로하는 이유는 그후의 명분이고 이유인것이다 본질적인 이유가 되지않는다라는 사실이다&amp;nbsp;&amp;nbsp;&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소생 부산에서 이 부분에 대한 깨우침을 우주 태초의 본래의 자리로 시간 여행을 거꾸로 들어가고 있는 셈입니다 배고픔의 걸인 걸식을 하고 있는 소생으 구도 고행에서 이 깨우침이야말로 진정한 어떠한 이 지구상의 경전보다도 매우 중요하고 원초적인 절대적인 신의 생명을 창조하신 뜻하고 기대하는 목적이 있기에 육신의 생명을 창조하신것이다 과연 그 길이 무엇인지 여러분들도 고민해보시기를 바랍니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그래야 유일신에 대한 존재의 성령의 궁금증과 우주 태초의 생명의 창조의 궁금증이 풀어지고 짐승의 생명과 인간의 생명의 길이 왜 차이가 나는지 인간의 생명이 단순하게 먹고 충족을 욕망을 채우라고 생명을 태초에 창조하였겠는가라는것이고 생사를 반복하라고 생명을 창조하신것도 아님을 잘 먹고 잘 살아라고 생명을 창조한것도 아니기에 그러한것은 미물이나 축생 짐승도 다 하는일입니다&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그래서 생명다운 생명의 육신의 생명의 가야할길이 무엇인지 이것이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는 마지막 관문의 깨우침인지 생각하면서 우주 태초에 생명하나를 창조하심에 대한 더 절대적인 신의 유일신의 뜻을 찿고자 기록하는바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답을 묵상 기도로 찿아보고 있습니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이것을 알지못하는 이 지구행성의 모든 총체적인 과제들이나 상들은 다 소용이 없습니다 우주 태초의 생명을 창조하신 이유를 찿아야 진정한 지구인들이 찿고자하는 미래의 희망을 답을 찿아갈수가 있기에 인류의 불행과 고통의 구제나 전쟁이든 모든것은 우주 태초의 생명의 육신 덩어리를 만든 절대적인 대성령의 유일신의 성령의 답을 듣고나서야만 그러한것들이 존재의 의미와 가치가 있지 그러하지않는한은 그러한 가짜의 생명에서 이 지구안에서 &amp;nbsp;큰 의미가 없다라는 사실이고 &amp;nbsp;이부분에 대한 걸인걸식하면서 왜 육신의 생명의 덩어리가 먹어야하는것이고 왜 생명을 유지해야하는가이다 우주 태초의 하나의 생명을 창조한 하나의 생명을 놓고 그 의문의 성령의 답을 찿고자하는것이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인위적이든 자연적이든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난 성령의 천사분은 계시고 물질을 관리하는 루시퍼 천사도 계시고 그위에 절대적인 신이 계시니 이분들의 삼각형속에서 이 우주나 이 지구는 그들의 범위안에서 모든 물질의 명과 물질의 영이 아누세계의 영과 성령 세계의 영이 통제 관리 받아옴을 증명합니다 &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왜 소생이 이러한 언급을 하는가하면 지구 제국을 세움에 분명하고 확실한 절대적인 유일신에 대한 확실한 성령의 절대적인 구심점을 세워드리고자 하는것입니다&amp;nbsp;&amp;nbsp;(2009년 9월24일 부산 영도에서)&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lt;!--&quot;&l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00%&quot;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xbible.glad.to/&quot; target=_blank&gt;&lt;B&gt;&lt;FONT color=#339900 size=6&gt;&lt;U&gt;X-Bible (바이블의 진실&lt;/U&gt;&lt;/FONT&gt;&lt;/B&gt;&lt;/A&gt;&lt;B&gt;&lt;FONT color=#339900 size=6&gt;)&lt;/FONT&gt;&lt;FONT size=3&gt;[http://&lt;/FONT&gt;&lt;FONT color=red size=4&gt;xbible.glad.to&lt;/FONT&gt;&lt;FONT size=3&gt;]&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quot; align=right&gt;&lt;FONT size=3&gt;이 상 훈&lt;/FONT&gt; 편저&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00%&quot; align=lef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color=#0000ff&gt;&lt;FONT face=굴림 size=3&gt;▣ &lt;/FON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head.htm&quot; target=_blank&gt;&lt;U&gt;머리말&lt;/U&gt;&lt;/A&gt;&lt;/FONT&gt;&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red size=3&gt;&lt;B&gt;[&lt;A name=1부&gt;1부&lt;/A&gt;] 바이블의 모순과 오류&lt;/B&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lt;A href=&quot;http://xbible.com.ne.kr/2-0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00080&gt;&lt;U&gt;서로 다른 두 가지의 창조 이야기&lt;/U&gt;&lt;/FONT&gt;&lt;/A&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0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2-01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동화 &lt;벌거숭이 임금님&gt;과 기독교&lt;/U&gt;&lt;/FONT&gt;&lt;/A&gt;&lt;/P&gt;&lt;/UL&gt;&lt;/UL&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2-02.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카인의 아내와 카인을 죽이려는 사람들 &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피는 피로써 갚아야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노아가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을 때의 나이는?&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서로 다른 두 가지의 노아의 홍수 이야기&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다시는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한다고 해놓고선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부자가 되기 위해서 인심이 후해야 할까 박해야 할까?&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부지런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아니면 애쓴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정해진 것일까? 즉 야훼로부터 복을 받아야 하는 것일까?&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예수는 하나님의 독생자인가?&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여호와라는 이름을 최초로 밝힌 것은 언제일까?&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 머문 기간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원수를 갚아야 할까? 말아야 할까?&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모세의 장인은 누구일까? 겐사람일까?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일까?&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2-03.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여호와신은 약속을 잘 지키나?&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불륜과 벌&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예수의 탄생 시기와 장소의 불일치&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예수의 할아버지는 누구? 예수는 아브라함으로부터 몇 대째일까?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예수와 두 명의 강도&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2-04.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율법은 폐할 수 있는 것인가?&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예수는 율법을 폐지하였는가? 아니면 작은 것 하나라도 지키라고 했는가?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예수의 체포 시기의 불일치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유다의 죽음의 불일치&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12사도 파견에 관한 기록의 불일치&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주기도문(예수께서 직접 하신 말씀)의 불일치&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예수의 무덤을 찾아간 여인은 몇 명?여인들이 예수의 무덤에서 본 사람은 몇 명?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예수는 평화적 메시아일까? 전투적 메시아일까?&lt;/FONT&gt;&lt;FONT color=blue size=3&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기타(브엘세바의 기원, 벧엘의 기원, 하갈의 추방이야기)&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f11818 size=3&gt;&lt;B&gt;[&lt;A name=2부&gt;2부&lt;/A&gt;] Bible의 원전(原典) 문제&lt;/B&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1-0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1. 구약성서의 형성사&lt;/U&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 5경은 하나 이상의 문서의 편집으로 형성되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1-02.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2. 신약성서의 형성사&lt;/U&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 오랫동안 어려운 투쟁을 거쳐서 정경으로 채택&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1-03.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3. 서로 다른 정경&lt;/U&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 구약성서 : 천주교(46권), 개신교(39권)&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1-04.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4. 성서의 사본과 역본들의 문제 &lt;/U&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성서의 원본은 존재하지 않는다.&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1) 필사과정에서의 문제&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2) 성서의 사본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3) 고대 역본(譯本)&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4) 서로 다른 텍스트(사본)와 번역본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5) 삭제 당한 성경 구절&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1-05.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5. 성서 번역의 문제 &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1-06.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6. 기독교인들의 복음서 변조&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1-07.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7. 성서의 원전(原典)에 대한 결론&lt;/U&gt;&lt;/FONT&gt;&lt;/A&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원전(原典)은 없다.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모순 투성이의 복사본 성경이 있을 뿐이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바이블은 모두 필사본일 뿐이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성경은 원본자체가 번역본이다. 따라서 성경은 예수의 말씀도 하나님의 말씀도 없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정경(正經)이 교회를 성립시킨 것이 아니라 교회가 교회라는 조직의 &quot;정통성&quot;의 타당화를 위하여 정경(正經)을 성립시켰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15세기 인쇄술이 개발되기 이전의 모든 성경의 판본은 하나도 동일 한 것이 없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성서(Bible)에 대한 결론 &lt;/FONT&gt;&lt;/P&gt;&lt;/UL&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f11818 size=3&gt;&lt;B&gt;[&lt;A name=3부&gt;3부&lt;/A&gt;] 바이블은 창작인가? 표절인가? &lt;/B&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3-0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1. 구약성서는 창작인가? 표절인가?&lt;/U&gt;&lt;/FONT&gt;&lt;/A&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창세기의 원형 ▣ 인간 창조의 원형 ▣ 에덴동산의 모델&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카인과 아벨 이야기 ▣ 노아의 홍수 이야기의 원형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아브라함과 사라 이야기의 원형 ▣ 모세 율법의 원형&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욥기」 ▣ 관습의 전승&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3-02.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2. 신약성서는 창작인가? 표절인가?&lt;/U&gt;&lt;/FONT&gt;&lt;/A&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하늘에서 내려온 두 성자 ▣ 너무 비슷한 탄생 이야기&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소년시절의 성인될 징조 ▣ 책봉식과 세례식&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카아샤파와 요한 - 선지자 ▣ 고향에서의 푸대접&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마아탕가와 사마리아 여인 ▣ 가난한 여인의 공양과 헌금&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죄짓기보다는 육신을 절단하라 ▣ 물위를 걸어가는 이적(異蹟)&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신앙의 힘으로 잠재운 폭풍 ▣ 의식주를 걱정 말라&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곡식의 비유 ▣ 너희에게 이르노니&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가짜 성인이 나타날 것이다. ▣ 모든 죄악은 마음에서&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장자 궁자와 돌아온 탕자 ▣ 가난한 사람을 돕는 것이 나를 돕는 것&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좋은 열매와 나쁜 열매 ▣ '내가 법이요'와 '내가 진리이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행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3-03.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비록 원수일지라도&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살인마와 길 잃은 양 ▣ 경전비방과 성령모독&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신앙과 씨뿌림의 비유 ▣ 말법시대와 말세&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이 세상의 빛 ▣ 악마와&lt;/FON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마귀&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한 명의 배신과 도망친 제자들 이야기 ▣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부자는 천국에 가기 어렵다 ▣ 네 자신을 뒤돌아 보라&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남을 비방하기 전에 ▣ 신통술과 기적&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없다. ▣ 깨우침의 경지와 하나님의 나라&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진정한 보물 ▣ 평등한 사랑&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서로 돕고 존중하라 ▣ 석가모니의 수명과 예수의 수명&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무덤에서 일어나는 기적 ▣ 기타 &lt;/FONT&gt;&lt;/P&gt;&lt;/UL&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f11818 size=3&gt;&lt;B&gt;[&lt;A name=4부&gt;4부&lt;/A&gt;] 종교회의 &lt;/B&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4-0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제1차 종교회의 (니케아)&lt;/U&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 하느님이 되어 버린 예수&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제2차 종교회의(콘스탄티노플) : 삼위일체를 결의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제3차 종교회의(에페소스) : 마리아를 하나님(신)의 어머니로 숭배할 것을 결의&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제4차 종교회의(카르케돈) : 예수의 이중성(신과 인간의 성격이 불가분적으로 합치)에 대한 신조 도입&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제5차 종교회의(콘스탄티노플) : &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인류의 타락 누구의 죄인가?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천국에서 하나님의 피조물(루시퍼)이 일으킨 쿠데타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자신(하나님)의 친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게 하고 그제서야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인류와 화해(?)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삼위일체 - 애당초부터 하나인 아버지와 아들 &lt;/FONT&gt;&lt;/P&gt;&lt;/UL&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f11818 size=3&gt;&lt;B&gt;[&lt;A name=5부&gt;5부&lt;/A&gt;] 여호와신과 예수&lt;/B&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1.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1.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여호와는 어떤 신(神)인가&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1) 여호와는 유일신인가?&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2.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유목문화와 농경문화&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그 종족(種族)의 지리학(地理學)이 신의 이미지를 빚는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3.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서양의 신관(神觀)과 한국의 신관(神觀)&lt;/U&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노자의 하나님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4.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신(神)관념의 발생과 발전과정&lt;/U&gt;&lt;/FONT&gt;&lt;/A&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2)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5.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여호와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였는가?&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직선사관과 순환사관&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3)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6.ht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lt;U&gt;여호와는 사랑과 자비의 신인가?&lt;/U&gt;&lt;/FONT&gt;&lt;/A&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7.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lt;U&gt;▣ Bible은 왜 어려울까?&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사나운 종교, 피의 종교 - 기독교&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4)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8.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여호아는 정말 전지전능한 신인가?&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보복하는 신 ▣ 도움을 필요로 하는 신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시험하는 신(인간을 시험해 보고서야 인간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신)&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어리석은 신 ▣ 후회하는 신&lt;/FONT&gt;&lt;/P&gt;&lt;/UL&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2. 예수는 누구인가?&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09.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예수는 하나님인가?&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10.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예수는 다윗의 혈통인가? 하나님의 혈통인가?&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예수의 혈통 - 불륜의 소생&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아기 예수를 위해 희생된 많은 아기영혼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10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원수를 사랑하라?&lt;/U&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 예수는 자신이 한 말을 실천했는가?&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11.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예수 그리스도는 현명한가? &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예수는 메시아인가? ▣ 예수는 실존 인물인가? 신화 속의 인물인가?&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5-12.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그 밖의 예수에 관한 이야기들&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lt;/UL&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f11818 size=3&gt;&lt;B&gt;[&lt;A name=6부&gt;6부&lt;/A&gt;] 기독교의 진실&lt;/B&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인간은 신인가? 신의 피조물일뿐인가?&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2.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하느님이 창조한 사람은 남자(男子)&lt;/U&gt;&lt;/FONT&gt;&lt;/A&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1) 여자(女子)는 사람이 아닌가?&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3.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2) 신화(神話)는 역사의 거울 - 여신(女神)시대에서 남신(男神)시대로&lt;/U&gt;&lt;/FONT&gt;&lt;/A&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4.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기독교와 인간의 성(性)&lt;/U&gt;&lt;/FONT&gt;&lt;/A&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원죄론과 성(性) ▷ 성욕은 죄악이 아니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독신은 문명의 변태 ▷ 아담의 최초 파트너는 '하와'가 아니라 '릴리스'였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마녀로서의 여성 ▷ 성(性)에 대한 억압은 성도착증을 유발시킨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동성연애자, 성도착자들의 천국&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5.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자연(自然) 파괴의 주범(主犯), 기독교&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6.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죽어서 가는 천국 -인간의 공포(지옥)와 탐욕(천국)을 먹고사는 종교&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죄인 대량 생산공장 - 교회 ▣ 위선과 가식을 조장하는 종교&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7.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 변화와 개혁을 반대하는 종교 &lt;/U&gt;&lt;/FONT&gt;&lt;/A&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1)영원한 생명을 위해 인내하라 2) 믿음과 소망의 종교,&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color=#0000ff&gt;▣ 도덕적 진보의 으뜸가는 적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8.ht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lt;U&gt;▣ 가난을 먹고사는 종교&lt;/U&gt;&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09.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lt;U&gt;▣ 반민족적 종교&lt;/U&gt;&lt;/FONT&gt;&lt;/A&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0.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문화제국주의&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 국수주의, 민족주의, 세계주의&lt;/FONT&gt;&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color=blue&gt;▣ 민족문화의 파괴자&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반역사적(反歷史的) 종교 - 인류의 역사 6천년인가?&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1.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반과학적 종교&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1) Bible은 과학적인가? 2) 기독교와 과학 발전과의 관계&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3) 기독교의 공헌 - 이원론의 종교, 철학, 과학 &lt;/FONT&gt;&lt;/P&gt;&lt;/UL&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4) 창조과학은 반과학&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5)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2.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창조론과 근본주의&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6)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3.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우리나라는 왜 근본주의자들의 천국이 되었는가?&lt;/FONT&gt;&lt;/U&gt;&lt;/A&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4.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거짓의 수호자&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41.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삼위일체론에 대하여&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5.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원죄론에 대하여&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1) 원죄론의 허구성 2) 원죄의 책임 누가 져야 하나? &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51.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전생과 윤회에 대하여 &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6.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교회에 대하여&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lt;/UL&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개신교의 이신칭의(以信稱義) 사상에 대하여&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빨리 천국에 가는 방법 ▣ 천주교의 전통&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7.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천주교의 교황권과 고해성사&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 천주교의 '교황 무류설'(敎皇 無謬說)&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8.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기독교와 샤머니즘&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19.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유아기 고착의 종교&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 독선적이고 배타적인 교리의 종교&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서구사회가 잘 살고 개화된 것은 기독교의 영향 때문인가?&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기독교 죄악사&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콜럼버스와 천주교도들의 만행 ▷ 십자군 전쟁&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청교도들의 죄악 ▷ 종교 재판&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마녀 사냥 ▷ 종교전쟁으로 인한 인류 살상&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고대 올림픽의 중단&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20.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기독교의 논리 -삼단논법, 순환오류&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 기독교와 조상숭배&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201.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지성인들이 바라본 기독교&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김용옥,러셀,간디,토인비,아인쉬타인,슈바이처,톨스토이,루소,볼테르,존스튜어트밀,니체,쇼펜하우어 등)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21.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기독교인들이 지키지 않는 Bible의 말씀들&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 십일조에 대하여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22.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안식일에 대하여&lt;/FONT&gt;&lt;/U&gt;&lt;/A&gt;&lt;FONT color=#0000ff&gt; ▣ 십계명의 변조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6-23.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기독교는 혼합종교&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 기독교와 사이비종교, 정통과 이단&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1) 기독교와 사이비종교 2) 정통과 이단&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3) 예수의 말이 없는 성경에 '이단(異端)'은 있는가?&lt;/FONT&gt;&lt;/P&gt;&lt;/UL&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f11818 size=3&gt;&lt;B&gt;[&lt;A name=7부&gt;7부&lt;/A&gt;] 단군조선&lt;/B&gt;&lt;/FONT&gt;&lt;/P&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7-0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1] 실존 증명&lt;/U&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 &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7-02.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2] 우리의 민족사가 왜곡된 과정 &lt;/U&gt;&lt;/FONT&gt;&lt;/A&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1. 중독(中毒) : 사대주의사관 &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2. 왜독(倭毒) : 식민주의사관(植民主義史觀) &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3. 양독(洋毒) : 실증주의사관 &lt;/FONT&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① 실증사학의 배경 ② 무비판적 수용 &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③ 실증사관을 올바르게 적용하지도 못했다. &lt;/FONT&gt;&lt;/P&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4. 외래 종교의 폐해 &lt;/FONT&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1) 유교의 폐해 2) 기독교의 폐해 &lt;/FONT&gt;&lt;/P&gt;&lt;/UL&gt;&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7-03.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3] 단군조선의 실체 &lt;/U&gt;&lt;/FONT&gt;&lt;/A&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A href=&quot;http://xbible.com.ne.kr/7-04.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lt;U&gt;[4] 중국사서에 있는 동이족의 역사는 왜 우리민족의 역사가 되지 못하고 있는가? &lt;/U&gt;&lt;/FONT&gt;&lt;/A&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1. 중국인들은 동이족을 존경하고 두려워했다. &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2. 중국의 삼황오제국은 환웅시대와 단군시대 우리나라의 제후국 &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3. 동이족의 역사는 우리 민족의 역사이다. &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40%&quot;&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3&gt;4. 결론 &lt;/FONT&gt;&lt;/P&gt;&lt;/UL&gt;&lt;BR&gt;
&lt;P&gt;&lt;STRONG&gt;▲ 교단총회&lt;/STRONG&gt; 대한예수교장로회의 모교단이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년 9월 중순을 전후해 장로교단을 중심으로 총회를 개최하고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매년 9월 중하순에는 한국의 주요 개신교 교단들의 총회가 열린다. &lt;/P&gt;
&lt;P&gt;교단총회는 교단을 대표하는 총회장을 선출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총회대의원(총대)의 의사를 묻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lt;/P&gt;
&lt;P&gt;매해 교단총회를 지켜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한국에는 교단이 너무 많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부분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예장 뒤에 붙은 꼬리표는 일반인들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장로교단만 해도 &lt;/P&gt;
&lt;P align=justify&gt;예장(통합), 예장(합동), 예장(정통), 예장(합동정통), 예장(개혁A), 예장(개혁 B), 예장(호헌 A), 예장(호헌 B) 등이 있고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한기총 가입교단 외에도 100여 개에 육박하는 장로교단이 있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감리교나 성결교의 경우도 &lt;/P&gt;
&lt;P align=justify&gt;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예수교대한감리회(예감),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등으로 나누어져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한국에 교단이 난립하는 이유&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처럼 교회전문가들조차 혼란을 느낄 정도로 기묘한 이름의 교단이 난립한 것은 역사적 배경과 교리적 이유, &lt;/P&gt;
&lt;P&gt;구성원들의 사적인 이익추구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교회의 최초 분열은 신사참배와 관련이 있다. &lt;/P&gt;
&lt;P&gt;1940년대 대부분의 한국교회는 일제에 굴복해 신사참배를 했으나&amp;nbsp;&lt;/P&gt;
&lt;P&gt;장로교의 주기철, 손양원 목사 같은 인물은 끝까지 참배를 거부했고 주기철 목사는 옥중에서 사망하기도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해방 후 신사참배는 한국교회의 주요한 이슈가 되었고 참배를 반대하다 투옥되었던 목회자와 신도들은 &lt;/P&gt;
&lt;P align=justify&gt;참배자들의 참회와 근신을 요구했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이에 대해 장로교단의 주류를 형성했던 참배자들은 교단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면서 오히려 출옥자들을 공격했다. &lt;/P&gt;
&lt;P align=justify&gt;양측의 공방은 서로를 공산주의자라고 비난하는 극단적인 용공논쟁으로 이어지기까지 했다.&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한국전쟁 중이던 1951년 장로교 주류는 출옥자들을 단죄했고 &lt;/P&gt;
&lt;P align=justify&gt;출옥자들 역시 주류인사들을 정죄하면서 자신들만의 교단을 만들어 이른바 예장 고신파를 만들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사참배문제로 1차 근본분열을 일으킨 한국교회는 이번에는 진보-보수간의 신학논쟁으로 분열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논쟁의 중심에는 &lt;STRONG&gt;김재준&lt;/STRONG&gt; 목사와 &lt;STRONG&gt;박형룡&lt;/STRONG&gt; 목사가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함경도 출신인 김재준은&lt;/STRONG&gt; 근본주의 선교사들이 전해준 기존의 장로교 교리를 극복하기 위해 토착화된&lt;STRONG&gt; 자유주의 기독교를 추구했다&lt;/STRONG&gt;. &lt;/P&gt;
&lt;P&gt;그는 미국 프린스턴신학교에서 수학한 후 1940년 조선신학교(현 한신대학교)를 세우고 &lt;/P&gt;
&lt;P&gt;성서의 자유로운 해석을 추구하는 성서비평학(고등비평)을 가르쳤다. &lt;/P&gt;
&lt;P&gt;그의 성서해석학은 당시 교회와 신학계를 떠들썩하게 했고 보수적 신학을 강조하는 기성교단의 반발과 공격을 불러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수 쪽에서 김재준 목사를 공격하는 데 앞장선 인물은 &lt;STRONG&gt;박형룡 목사였다&lt;/STRONG&gt;. &lt;/P&gt;
&lt;P&gt;오늘날까지 &lt;STRONG&gt;보수신학의 거두&lt;/STRONG&gt;로 불리는 그는 평북 출신으로 김재준과&amp;nbsp;마찬가지로 프린스턴에서 공부했다. &lt;/P&gt;
&lt;P&gt;그레샴 메이첸을 비롯한 &lt;STRONG&gt;일군의 근본주의 신학자들 밑에서 수학했던 박형룡&lt;/STRONG&gt;은 &lt;/P&gt;
&lt;P&gt;1947년 장로교총회 때 김재준과 조선신학교의 자유주의 신학이 성서무오설을 비판하고 성서의 권위를 파괴했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등 &lt;/P&gt;
&lt;P&gt;소요가 일어나자 같은 평안도 출신 목사들과 함께 1948년 6월 서울 남산에 장로회신학교를 설립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선신학교와 장로회신학교가 대립하는 가운데 &lt;/P&gt;
&lt;P&gt;1949년 35차 총회에서 박형룡의 장로회신학교가 직영신학교로 승인을 받으면서 조선신학교는 사실상 '직영 취소' 처분을 받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51년 전쟁 중에 진행된 36차 총회에서는 두 신학교의 직영을 취소하고 &lt;/P&gt;
&lt;P&gt;대구에 총회 직영의 새로운 신학교를 세우자는 안이 통과되었고 같은 해 9월 총회신학교가 설립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교수와 직원 대부분이 사실상&amp;nbsp;장로회신학교 출신으로&amp;nbsp;채워지자 &lt;/P&gt;
&lt;P&gt;이에 반발한 조선신학교 측이 36회 총회의 회의진행 방법과 신학교 설립의 불법성을 제기하며 강력하게 항의했고 &lt;/P&gt;
&lt;P&gt;총회 결정에 불복해 1952년 '한국신학대학'(현 한신대)을 세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52년 37차 총회는 김재준을 면직처분하고 조선신학교 출신 교역자의 채용 금지라는 결정을 내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에 1953년 김재준을 지지하는 인사들은 장로교 총회로부터 갈라져 나와 자신들이 '한국 장로교 법통의 총회'라고 선언하고 &lt;/P&gt;
&lt;P&gt;1954년 그 명칭을 대한기독교장로회(현 한국기독교장로회)로 변경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신학논쟁으로 갈라졌던 김재준과 박형룡은 신학뿐만 아니라 정치적 견해로 대립관계를 유지했다.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김재준은&lt;/STRONG&gt; 1961년 쿠데타로 집권한 박정희 대통령이 민주화운동을 탄압하고 영구집권의 야욕을 드러내자 1969년 8월 15일 삼선개헌 반대서명을 하는 등 &lt;STRONG&gt;반독재민주화운동의 선봉에 섰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이에 반해&amp;nbsp;박형룡은&lt;/FONT&gt;&lt;/STRONG&gt; 조용기, 김준곤 등 242명과 함께&lt;FONT color=#3058d2&gt; 삼선 개헌 반대는 '교인들의 양심의 혼란을 가져오는 선동적 행위'라고 비난하고 교회의 정치적 중립을 주장했다. &lt;/FONT&gt;그러나 그는 같은 해 9월 대한기독교연합회 이름의 &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3선 개헌 지지 성명에 참여하는 모순적인 행동&lt;/FONT&gt;&lt;/STRONG&gt;을 하기도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세계교회협(WCC) 가입건으로 예장, 감리교, 성결교 대분열&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장로교를 중심으로 일어났던 1·2차 근본분열이후 &lt;/P&gt;
&lt;P&gt;이번에는 교회연합(Ecumenical)운동을 대표하는 세계교회협의회(WCC) 가입문제로 장로교는 물론 &lt;/P&gt;
&lt;P&gt;감리교, 성결교까지 갈라지는 사태가 발생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WCC가입을 둘러싼 한국교회의 대분열은 레드 콤플렉스 때문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군정과 한국전쟁 기간을 거치면서 강화된 한국교회의 반공주의는 한국 교회의 자기정체성을 유지하는 최고의 가치가 되었고 &lt;/P&gt;
&lt;P&gt;이것을 무기로 분열을 조장한 인물이 미국의 근본주의자 칼 매킨타이어 목사였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는 어떤 근본주의자보다 강경한 인물로서 1948년 창립한 WCC에 대항하기 위해 같은 해 &lt;/P&gt;
&lt;P&gt;복음주의(Evangelical)의 단결을 지향하는 국제기독교교회협의회(ICCC)를 결성하는 데 앞장섰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맥킨타이어는 WCC 가입 교단인 1959년 미국교회협의회(NCC-USA)가 미국정부에게 중국의 UN 가입을 지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하자 WCC와 NCC를 용공집단이라고 격렬하게 비난했고 &lt;/P&gt;
&lt;P&gt;한국에서 예수교장로회가 WCC 가입 문제로 논란에 휩싸이자 곧바로 방한해 박형룡 등 보수 측 인사들과 반WCC운동을 펼쳤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예수교장로회는 격렬한 논쟁 끝에 맥킨타이어에 동조해 가입을 반대한 세력은 &lt;/P&gt;
&lt;P&gt;예장합동으로, 가입을 지지한 측은 예장통합으로 각각 딴살림을 차리게 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후 맥킨타이어는 예장합동의 총회신학교 설립을 위해 재정 지원을 했고 그것이 현재 서울 사당동에 있는 총신대학의 전신이 되었다. &lt;/P&gt;
&lt;P&gt;이 때 교장이 된 박형룡 목사는 1970년대 초반까지 교장으로 복무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맥킨타이어는 1961년에도 WCC 가입을 둘러싸고 감리교와 성결교총회가 대립하자 교단내 보수파를 설득해 가입반대를 선동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감리교는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와 예수교감리회(예감)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결교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로 갈라졌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때의 분열을 '칼'(Ecumaeni-Cal)과 '칼'(Evangeli-Cal)의 분열 또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독교'(기감, 기성)와 '예수교'(예감, 예성)의 분열이라고도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때부터 일부에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은 예수교 장로회와 기독교장로회를 포함해 &lt;/P&gt;
&lt;P&gt;'예수'(예장, 예감, 예성)와 '그리스도(기독)'(기장, 기감, 기성)가 싸우는 이상한 나라가 되었다고 비꼬기도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차 대분열 이후에도 한국교회는 &lt;/P&gt;
&lt;P&gt;개혁적인 기장, 감리교, 예장통합에 비해 보수교단인 예장합동을 중심으로 수많은 군소교단이 갈라져 나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속적으로는 개혁·진보진영이 분열이 심하지만 교회 쪽은 오히려 진보·자유주의적 입장을 가진 교단이 신학적으로 유연성을 발휘해 갈등이 적고 보수교단이 신학의 정통성 문제 때문에 분열이 왕성한(?) 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서가 일점일획도 틀릴 수 없다는 성서 무오설을 중심으로 신의 절대권과 섭리 강조,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강한 믿음, 은총에 의한 거듭남의 강조, 금욕적이고 엄격한 삶의 강조, 타종교와의 대화 거부나 분리 등을 주장하는&amp;nbsp;강경한 입장의 근본주의자가 있는 한&amp;nbsp;보수 기독교의 분열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다.&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종교권력자들에 의해 찢겨진 '예수 그리스도'&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에서도 1920년대 자유주의 신학과의 논쟁에서 패배해 뉴욕의 프린스턴대학에서 철수한 메이첸·반틸 같은 근본주의 신학자들이&amp;nbsp;뉴욕인근의 필라델피아에 웨스터민스터 신학교를 세우면서 분열의 싹을 키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들은&amp;nbsp;장로교단마저 자유주의자들이 지배하자 지지자들을 규합해 1936년 정통장로교회 설립했다. &lt;/P&gt;
&lt;P&gt;정통장로교회도 종말론과 신자 생활의 경건성 등의 문제로 강경파와 온건파의 갈등으로 긴장관계가 형성되었다. &lt;/P&gt;
&lt;P&gt;웨스트민스터신학교의 대부분 교수들은 술과 담배, 극장 출입 같은 문제들은 개인의 자유에 속한다며 이를 규제하는 것에 반대했으나 &lt;/P&gt;
&lt;P&gt;칼 맥킨타이어같은 인물들은 좀 더 엄격한 잣대를 요구하면서 &lt;/P&gt;
&lt;P&gt;성서장로교회와 페이스신학교를 세우며 정통장로교회와 갈라섰다. 이때부터 '이탈과 분리'는 근본주의 운동의 특징으로 인식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교회 분열이 나쁘다고 볼 수는 없다. &lt;/P&gt;
&lt;P&gt;교황권과 면죄부문제, 상업경제의 등장으로 가톨릭에서 개신교가 분리했고 &lt;/P&gt;
&lt;P&gt;개신교내에도 지역과 역사적 상황에서 따라 장로교·감리교·침례교·성공회 등이 생겨나면서 신앙과 신학이 풍부해졌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크고 작은 교단 수만 200여 개가 넘는 한국 개신교의 경우는 &lt;/P&gt;
&lt;P&gt;신학과 교리상의 이유도 이유로 갈라지기도 하지만 &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지역과 재산, 인맥문제 등으로 갈라선 경우도 많다.&amp;nbsp;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에 개신교를 전파한 선교사 역시 한국교회 분열에 일조를 했다. &lt;/P&gt;
&lt;P&gt;선교 초기 선교사들은 선교지 충돌과 경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자 &lt;/P&gt;
&lt;P&gt;먼저 중국에서 활동했던 네비우스 목사의 조언을 받아들여 지역분할 선교 정책을 추진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명 &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네비우스 정책으로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남장로교는 전라도와 충청도, &lt;/P&gt;
&lt;P&gt;호주장로교는 경상남도, &lt;/P&gt;
&lt;P&gt;캐나다 선교회는 함경도, &lt;/P&gt;
&lt;P&gt;북장로교는 평안도, 황해도 및 경상북도를 분할해 전도활동을 벌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재준 목사를 중심으로 한 함경도 출신의 자유주의자들은 기독교장로회(기장)를 설립했으며 &lt;/P&gt;
&lt;P&gt;호주 장로교의 선교 지역이었던 경남에서는 예장 고신파가 형성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59년 세계교회협의회(WCC) 가입 문제로 예장 통합과 예장 합동으로 분열한 것도 남·북장로교의 선교 지역과 관련이 있었다. &lt;/P&gt;
&lt;P&gt;1948년 WCC의 창립회원이 된 북장로교 선교 지역의 인사들과 교회는 예장통합으로, &lt;/P&gt;
&lt;P&gt;상대적으로 보수적인 남장로교 선교 지역의 인사들과 교회는 예장합동으로&amp;nbsp;갈라지게 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들어 예장 통합과 예장 합동 등 장로교를 중심으로 장로교협의회를 구성해 통합하려는 분위기 생겨나기도 했지만 &lt;/P&gt;
&lt;P&gt;쉽게 통합될지는 의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미 기득권이 되버린 교단구조를 허물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lt;/P&gt;
&lt;P&gt;오히려 감리교의 경우는 최근에는 막대한 금력과 인맥을 가졌지만&amp;nbsp;&lt;/P&gt;
&lt;P&gt;형법(벌금형)으로 처벌받은 적이 있는&amp;nbsp;김국도 목사의 감독회장(총회장) 선출을 두고 교단이 분열 직전까지 가기도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국도 목사는 감독회장으로 당선될 경우&amp;nbsp;진보성향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탈퇴하고 보수를 대표하는 한기총에 가입하겠다고 선언해 진보·개혁인사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lt;/P&gt;
&lt;P&gt;만약 김 목사가 당선되면 감리교는 60년대처럼 다시 '예수'와 '그리스도'가 싸우는 형국으로 전개될 가능성도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사회에서 &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개신교가 '개독교'로 불리는 이유는&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종교의 본질을 망각한 물량주의, 배금주의, 배타적 선교, 일부 목회자들의 범죄와 함께 수없이 난립한 교단간의 무분별한 경쟁 때문이다. &lt;/P&gt;
&lt;P&gt;교단 난립에는 교단 분열도 있지만 무자격 목회자들이 스스로 목사가 되기 위해 설립한 교단도 한 몫을 한다. &lt;/P&gt;
&lt;P&gt;무자격 목회자들의 경우는 기성교회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lt;/P&gt;
&lt;P&gt;교회성장에 매진하기 때문에 무리수를 두면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교회가 현재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는 알 수 없다. &lt;/P&gt;
&lt;P&gt;일부 양식 있는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윤리자정선언을 통해 교회예산의 사회환원, 세습반대, 유산안남기기 운동을 펼치기도 하지만 &lt;/P&gt;
&lt;P&gt;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전히 강남과 수도권 일대에서는 대기업 할인점과 SSM(Super Super Market)이 지역 상권을 초토화시키듯이 &lt;/P&gt;
&lt;P&gt;대형교회 지부(지교회)들이 지역교회를 짓누르고 있다. &lt;/P&gt;
&lt;P&gt;지역교회에서는 지교 회들을 반대하고 있지만 대형교회들이 이를 무시하면서 갈등은 점점 고조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이제는 지역 차원에서 '예수'와 '그리스도'가 싸우고 있는 것이다.&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름 없이 작은 자로 세상에 와서 소외된 자들을 사랑했던 예수 그리스도가 &lt;/P&gt;
&lt;P&gt;이제는 크고 거대한 것만을 추구하는 사람들에 의해 '예수'와 '그리스도'로 찢겨지고&amp;nbsp;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도 그들은 예수가 자기편이라고 강변하고 있다. &lt;/P&gt;
&lt;P&gt;수만에서 수십만의 사람들이 자신들을 선택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는 말하고 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99&gt;&quot;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99&gt;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너무나도 좁고, 그 길이 험해서, 그 곳을 찾아오는 사람이 별로 없다.&quot;(마태복음 7장 13~14절)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의 몸을 십자가 매달고 창으로 찌르면서 갈기갈기 찢으려 했던 로마 권력자들처럼 오늘날도 탐욕으로 가득찬 종교권력자들 역시 같은 길을 가고 있다. 그만큼 한국교회에게 미래는 없는 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25043&amp;CMPT_CD=P0000&quot; target=_blank&g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25043&amp;CMPT_CD=P0000&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LI class=fl&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wneswkcic&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sangdam&lt;/FONT&gt;&lt;/U&gt;&lt;/A&gt; &lt;SPAN id=uname41346 style=&quot;DISPLAY: none&quot;&gt;sangdam&lt;/SPAN&gt; &lt;SPAN id=open41346 style=&quot;DISPLAY: none&quot;&gt;Y&lt;/SPAN&gt; &lt;/LI&gt;
&lt;LI class=sDateTime&gt;2009.09.28 12:24&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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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board_modify('41346', '41346', 'Y','619450','Y')&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수정&lt;/FONT&gt;&lt;/U&gt;&lt;/A&gt;&lt;/LI&gt;
&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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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cont&gt;이미 그들은 666 징표를 받았고 그 댓가로 죄악을 지어왔기에 그들이 참회하지않고 늬우침이 없으면 회개가 없으면 火吐하지못하면 제일 먼저 이 대한민국을 이 한반도부터 심판을 받게될것이다 그리고 남반구와 적도의 모든 국가들이 그러함이다 그래서 그들을 보고 마지막 자신의 영을 늬우치고 회개하고 화토해서 마지막 영적 준비를 하라고 한것이니 마지막 영적 준비는 반성과 참회 회개그리고 늬우침과 그로인한 실천적 열매를 보여야만 자신의 마지막 영적 준비에 건짐을 받거나 할것이다 &lt;BR&gt;&lt;BR&gt;그러하지못하면 그렇게 인류는 실천의 심판의 단죄의 집행이 이루어질것이다&amp;nbsp;&amp;nbsp; 그만큼 앞으로 다가오는 그들의 3대 겁살과 8대 환난을 목도하리라 이미 이것을 보고 지금 세계 정세 의 판도변화에 모든 국가와 민족이 모든 인류의 생명의 명과 영이 거듭태어나라고 강조해드리는 이유이다 인류의 전세계 그들의 금인 군부 물질 세력들이&amp;nbsp;&amp;nbsp; 거듭태어나지못하면 그들부터 먼저 심판을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 계획에 의해서 활용해갈것이다 이미 그러한 준비는 다 되어있기에 이들부터 항복을 받아낼것이다 그래야 이 지구촌이 전세계가 유일신의 성령의 구심축이 세워지고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남의 양성을 제대로 할것이고 보호를 받기에 &lt;BR&gt;&lt;BR&gt;그래서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의 내부의 금인 군부세력들중에 성령의 말씀에 충실히 이행하는 군부세력들이 있는 반면에 역행하는 군부 금인 세력들이 있기에 그래서 이들을 보고 지구 공동방위 창설군을 창설하라고한것이다 &lt;BR&gt;&lt;BR&gt;세계가 하나로 통일해감에 절대적인 유일신 창조주의 성령의 힘으로 모든 수단과 도구들을 동원해서라도 이번에 이 지구촌 그들의 물질의 성령의 계획에 역행하는 전세계 군부와 금인세력들을 결자해지차원에서 심판을 집행을 하게될것이다 &lt;BR&gt;&lt;BR&gt;이들부터 항복을 받아내고&amp;nbsp;&amp;nbsp; 그 아래 정치권 국가 권력의 관료의&amp;nbsp;&amp;nbsp; 철의 삼각동맹 세력들을 항복을 받아내는것이다 분명히 생사 명줄을 가리게되는 날은 이제 다가오고있으니 엄중함을 보일것이고 그들의 666표를 받고 살아온 생명의 명과 영들을 단죄하게될것입니다 &lt;BR&gt;&lt;BR&gt;어차피 그들이 세계3차 대전을 집행할 계획이였지만 그들이 말하는 전쟁과 절대적인 유일신께서 그들을 향해 지구가 멸망하드라도 그들을 단죄할것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그러한 생명의 명과 영의 존재와 물질은 절대적인 유일신의 창조주입장에서는 그들의 존재가 중요하지않음을 말씀하셨기에 성령의 계획에 반하는 어떠한 대상체도 존재와 의미와 가치가 없다라는 분명한 사실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lt;BR&gt;이러한 동향에 역시나 대한민국이 그 시험대에 서 있고 한반도가 그 시험대에 서있기에 제3의 임진왜란시에는 반드시 그것을 모두 응징하게될것이다 그들의 모든 생명의 명과 영이 강산이 붉은피로 물들것이다 &lt;BR&gt;&lt;BR&gt;그래서 아시아 평정을 한반도에 성령의 구심점을 구심축을 세우게될것이다 더는 이 한반도를 화토하지않고 좋은말해줄때에 성령의 구심점과 구심축을 절대적인 신을 위해서나 현존의 인류와 미래의 인류를 위해서나&amp;nbsp;&amp;nbsp; 역행하면 이 한반도는 이 아시아 전체는 그렇게 집행이 과감하게 이루어질것이다 당연히 인구가 많으니 사상자수가 많아짐은 당연하나 그것 역시 중요하지않다라는 사실이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amp;nbsp;이러한 구도에 결정에 성령의 계획에 로마교황청을 비롯한 이스라엘 유럽 국가들 중동 국가들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국가들 일본 그리고 한반도 미국 거듭태어나는 노력을 하지못하면 그 댓가를 톡톡히 치루게될것이다 이 댓가를 치루고나서야 비로써 잘못함을 뉘우치는 숙명의 도수로 되어있기에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이미 그 예언은 나와있는것으로 알고 로마교황청이 세계가 인류가 그 심판의 대 노여움을 보고나서야 반성과 회개 늬우침이 이루어지니 이미 늦은것이고 이미 이러한 상황을 판단하고 세계정세의 구도를 정해가고 있는것이고 그래서 지구공동방위 창설군을 창설하라고한것이다 건짐을 살아남은 인류의 명과 영들을 그들을 인도해가야하기에 이때에 지구&amp;nbsp; 공동방위 창설군이 지구제국 차원에서 인류 전체를 담당해갈것이다 &lt;BR&gt;&lt;BR&gt;그러니 지금 다들 자신의 물질의 영을 회개해서 성령의 영으로 절대적인 신에게 늬우침과 실천을 통해서 마지막 영적 준비를 하라는것이다 그래서 실천해서 건짐을 받거나 살아남으면 축복과 보상을 받게될것이고&amp;nbsp;&amp;nbsp; 그러하지못하면 존재는 없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래서 이미 대한민국내 이에 역행하는 물질 일부 역행하는 금인 군부 세력들의 미래의 동향을 이미 계시해주었는데 그들이 누구인지 이름까지 알고 있는 소생이 지금 현정부와 대한민국 모든 국가 권력 정치 종교 권력들의 운명을 알고 있기에 지난날의 과오와 죄악을 페단을 민족의 명운을 넘어서 아시아 전체의 명줄을 결정하게될것이니 대한민국 모든 국가 권력이나 한반도 전체의 권력을 비롯한 아시아 전체의 권력의 실세들에게 분명하게 경고를 해주는것이다 &lt;/DIV&gt;
&lt;DIV class=cont&gt;생사의 명줄을 가림에는 더는 지난날 한반도 역사와 아시아 역사에 두번의 경고에 기회를 제공함에 지금 역시 성령의 말씀을 전해드림에 이제는 더는 이 한반도와 이 아시아 대륙 전체에 그러한 갱생의 기회는 없다라는 사실을 알려주는바이고 용납해줄수가 없다라는 엄중한 성령의 용단이고 결단이고 결자해지이고 마지막임을 재차 강조한다&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플랜트산업 &lt;BR&gt;플랜트산업은 발전, 환경, 제품생산 등에 사용되는 설비를 공급하는 산업으로 설계, 시공은 물론 사전조사 파이낸싱 유지 보수 등 제조와 서비스가 결합된 복합산업입니다. &lt;BR&gt;*2006년 &lt;BR&gt;국제유가 상승으로 산유국 및 다국적기업들의 유전, 가스전 개발이 급증하면서, 해양 플랜트가 호조세를 주도. &lt;BR&gt;*2007년 &lt;BR&gt;석유화학, 담수, 발전 설비 등 산업인프라 분야가 전체 &lt;BR&gt;수주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lt;BR&gt;이와 같은 변화는 산유국의 산업정책 변화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소비 확대에 오일머니가 사용되었던 과거와 달리 산유국들이 이젠 '장기성장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투자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즉 원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산업다각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가장 연관성이 높고 경쟁력 확보가 용이한 정제 및 석유화학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는 것이다. 또한 산업다각화를 지원하기 위해 담수, 발전 등 각종 기반시설에 대한 투자도 늘리고 있는 추세이다. 결국 70~80년대의 중동 붐이 다시 일어나고 있는 셈이다. 한국플랜트 산업이 70년대 말 건설공사에서 시작해서 발전, 담수, 정유, 석유화학 등 각 분야에서 경쟁력을 키워 온 것이 지금의 결실을 가져왔다고 할 수 있다&lt;/DIV&gt;
&lt;DIV class=cont&gt;해 양 공 간 이 용&lt;/DIV&gt;
&lt;DIV class=cont&gt;◎ 해양공간의 이용분야&lt;/DIV&gt;
&lt;DIV class=cont&gt;∙해양공간은 오래 전부터 해상수송, 항만, 어업의 터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최근에는 도시 주변의 친수공간( waterfront) 개발을 통해 근대적인 기능을 갖춘 새로운 도시의 건설과, 바다가 가진 쾌적성을 요구하는 해양 레크레이션 기능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대하여 해양공간의 이용은 점점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lt;/DIV&gt;
&lt;DIV class=cont&gt;∙ 해양의 광대한 공간을 이용하여 교통시설, 물류기지, 레저시설, 신도시 등이 새롭게 건설･조성되고 있으며, 각종 공장시설을 바지(barge)에 탑재하여 개발도상국에 수출하는 해상플랜트 바지는 현재 상당수 건조된 바 있다.&lt;/DIV&gt;
&lt;DIV class=cont&gt;∙연안역의 일부를 매립해서 만든 인공섬 위에 교통, 물류, 레저시설이나 업무․거주구역 등을 건설한 예도 있다. 현재 해양공간은 생활공간, 생산･산업공간, 산업공간, 교통 및 수송 공간, 레저공간, 저장공간, 증･양식공간 등으로 활용되고 있고, 미래에는 그 기능이 한층 확대될 것이다.&lt;/DIV&gt;
&lt;DIV class=cont&gt;∙일본은 1995년 운수성 지원하에 조선, 철강 17개사를 조합원으로 하는 메가플로트 기술연구조합을 설립하고 수km급의 초대형 부유식 해양구조물을 이용한 해상공항, 해상복합도시 등의 실현을 위한 실증적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 미국도 1990년대에 들어와 21세기 마린토피아 건설을 위한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초대형 부유식 구조물을 이용한 군사적 목적의 해상이동기지 개발 등 해양공간이용 기술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t;/DIV&gt;
&lt;DIV class=cont&gt;∙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본격적인 해양개발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나 해양공간을 생산, 거주 또는 여가선용의 공간으로 잘 활용하기 위해 1995년 12월부터 `해양공간 이용 대형 복합플랜트 개발` 사업을 과학기술부의 지원하에 관련 산업계, 학계, 연구계의 협동으로 본격적인 연구를 해오고 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 해양공간이용 기술공법&lt;/DIV&gt;
&lt;DIV class=cont&gt;∙해양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은 크게 여러 가지 형태의 해양구조물을 이용하는 방식과 바다를 막아 육지화하는 매립식으로 구분&lt;/DIV&gt;
&lt;DIV class=cont&gt;∙매립식 인공섬은 육지에 인접한 연안역을 매립하는 경우와 수심이 깊은 외해를 매립하는 경우가 있는데 두 가지 모두 실제 건설 사례가 있다.&lt;/DIV&gt;
&lt;DIV class=cont&gt;∙먼바다로 나가게 되면 바다의 매립은 건설비에 경제적 한계를 가져오게 되어, 부유식 해양구조물을 이용한 해양공간활용이 대두되게 된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의 기초과학 및 응용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대형복합 종합화 기술을 요하게 된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 해양구조물에 의한 해양공간이용&lt;/DIV&gt;
&lt;DIV class=cont&gt;∙해양구조물에 대한 각종 기술은 1950년대에 이르러 해저석유자원의 개발과 함께 급속히 발전&lt;/DIV&gt;
&lt;DIV class=cont&gt;∙해양구조물의 기술을 응용하여 해양공간의 이용에 적용한 예&lt;BR&gt;각종 공장시설을 탑재한 플랜트 바지&lt;BR&gt;석유･광물 등의 부유식 저장시설&lt;BR&gt;해상호텔, 해중전망대 등의 레저시설&lt;BR&gt;부유식 잔교, 부유식 주차장과 같은 교통･수송시설&lt;BR&gt;도시주거시설&lt;/DIV&gt;
&lt;DIV class=cont&gt;∙일본의 메가플로트(Mega Float)계획과 같이 대형&lt;/DIV&gt;
&lt;DIV class=cont&gt;1. 크루즈 관광산업 현황&lt;BR&gt;(1) 크루즈선의 개념&lt;BR&gt;크루즈선이란 일상적 또는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여가를 즐기기 위해 이용하는 선박이다. 크루즈선은 운항의 정기성, 객실등급, 선박의 내부시설, 예약관리 및 승무원 서비스에 있어 정기여객선과 구분된다.&lt;BR&gt;크루즈선과 정기여객선의 차이&lt;BR&gt;출처 : 이경모, ‘크루즈 관광산업의 이해’, 2004&lt;BR&gt;크루즈선은 일반적으로는 선박의 총톤수 및 탑승 승객수에 따라 소형, 중형, 대형과 초대형으로 구분된다.&lt;BR&gt;크루즈선 크기별 분류&lt;BR&gt;출처 : GT(Gross Register Tonnage)는 선박 내부 전체의 크기를 표시하는 단위&lt;BR&gt;(2) 크루즈 관광시장의 현황&lt;BR&gt;크루즈 관광시장은 유럽,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다. 2005년 기준 크루즈 관광객 1,440만명 중 유럽지역이 22%, 북미지역이 67%로 약 90%가 유럽/북미지역에 집중되었다.&lt;BR&gt;세계 크루즈 관광객 추이&lt;BR&gt;(단위 : 천명)&lt;BR&gt;출처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크루즈 관광산업 발전기반 조성방안’, 2006.12&lt;BR&gt;유럽시장은 영국이 전체의 1/3을 차지하고 그 다음이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순이다.&lt;BR&gt;유럽 크루즈 관광객 국가별 구성&lt;BR&gt;주 : 2005년 기준&lt;BR&gt;출처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크루즈 관광산업 발전기반 조성방안’, 2006.12&lt;BR&gt;북미시장은 1981~2005년 사이에 이용승객의 증가율(8.4%)이 선실 공급능력 증가율(7.5%을 초과하고 있다. 특히 2001~2005년 사이에는 수요 증가율이 9.6%, 공급증가율이 7.0%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lt;BR&gt;북미 크루즈 관광시장의 수급추이&lt;BR&gt;출처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크루즈 관광산업 발전기반 조성방안’, 2006.12&lt;BR&gt;2. 크루즈선사 및 건조시장 현황&lt;BR&gt;(1) 크루즈선사 현황&lt;BR&gt;전세계 크루즈선사는 약 110여개가 있으며 주요 크루즈선사는 카니발, 로열캐리비안, 스타크루즈 등이다. 2006년 기준 세계 크루즈선은 총 327척으로 이들 3대 선사가 선박수 기준 약 40%, 선복량 기준 약 76%를 차지하고 있다.&lt;BR&gt;주요 크루즈선사의 선박보유 현황&lt;BR&gt;(단위 : 척, 천GT, %)&lt;BR&gt;주 : 2006년 기준&lt;BR&gt;출처 : Clarkson Research Services&lt;BR&gt;(2) 건조시장 현황&lt;BR&gt;유럽의 4대 조선소가 크루즈선 수주잔량의 96%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Fincantieri는 최대 크루즈선사인 카니발사와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동사 발주 물량을 대부분 수주하고 있다.&lt;BR&gt;주요 조선소 크루즈선 수주잔량&lt;BR&gt;주 : 2007년 11월 기준&lt;BR&gt;출처 : Clarkson Research Services&lt;BR&gt;크루즈선 건조는 1997~2003년 동안 증가하였으나, 2001년 미국 9.11사태, 이라크전 및 SARS등으로 인한 발주 감소로 2004년부터는 건조가 다소 주춤한 상태이다.&lt;BR&gt;크루즈선 건조 추이&lt;BR&gt;출처 : Clarkson Research Services&lt;BR&gt;크루즈선 규모는 1990년대 후반부터 대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00년 이후에는 10만GT 이상의 초대형 선박 건조가 증가하고 있다.&lt;BR&gt;크루즈선의 규모별 비중 추이&lt;BR&gt;출처 : 산업연구원, Clarkson Research Services&lt;BR&gt;세계 유수 크루즈 조선소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역을 재편하고 있다. 이태리의 Fincantieri, 프랑스의 Alstom Marine(2006년 Aker Finnyards로 인수됨), 핀란드의 Aker Finnyards, 독일 Meyer Werft가 과점체제를 구축하였다.&lt;/DIV&gt;
&lt;DIV class=cont&gt;Ⅰ. 서론&lt;/DIV&gt;
&lt;DIV class=cont&gt;Ⅱ. 해양(바다)의 무한한 가치&lt;BR&gt;1. 바다는 생명의 근원&lt;BR&gt;2. 바다는 문명을 창조&lt;BR&gt;3. 바다를 지배한 국가가 세계를 주도&lt;BR&gt;4. 바다는 무한한 자원의 보고&lt;/DIV&gt;
&lt;DIV class=cont&gt;Ⅲ. 해양산업의 현황&lt;BR&gt;1. 반도국가의 지리적 잇점, 수출주도형 성장정책의 추진으로 현재 세계 10위권의 국가해양력 보유&lt;BR&gt;2. 해양산업이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lt;/DIV&gt;
&lt;DIV class=cont&gt;Ⅳ. 해양(바다)여건과 해양산업의 발전 여건&lt;BR&gt;1. 해양 여건&lt;BR&gt;1) 역동적인 동북아 경제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천혜의 항만조건을 보유&lt;BR&gt;2) 우리 해역에는 풍부한 수산·에너지·광물자원이 부존&lt;BR&gt;3) 동·서·남해에는 아름다운 해양관광자원이 존재&lt;BR&gt;2. 해양산업 발전여건&lt;/DIV&gt;
&lt;DIV class=cont&gt;Ⅴ. 21세기 해양산업의 발전방향&lt;BR&gt;1. 동북아 물류중심 추진&lt;BR&gt;1) 항만과 배후지를 글로벌 물류거점으로 육성&lt;BR&gt;2) 동북아 3국간 물류협력을 통한 우리 항만의 실질적 성장기반 확보&lt;BR&gt;3) 항만 관리·운영의 효율화 추진&lt;BR&gt;2. 해운하기 좋은 나라 실현&lt;BR&gt;1) 해운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lt;BR&gt;2) 안정적 선원수급체제 확립 및 우수 해운물류인력 양성&lt;BR&gt;3) 종합물류기업 육성 등을 통해 물류산업의 경쟁력 강화 &lt;BR&gt;3. 수산자원 회복계획 본격 추진&lt;BR&gt;1) 생태계에 기반을 둔 수산자원회복시스템 구축&lt;BR&gt;2) 연근해 수역의 수산자원량 증대를 위한 자원 조성&lt;BR&gt;3) 근해어선에서 연안어선 중심으로 전환하여 감척사업 추진&lt;BR&gt;4) 서식·산란장 훼손 및 치어 남획 방지를 위한 불법어업 차단&lt;BR&gt;4. 잘사는 수산업인, 살기좋은 어촌 구현&lt;BR&gt;1) 어촌·어항을 관광자원화하여 어촌소득 증대&lt;BR&gt;2) 대내외 여건변화에 적합한 수산업 지원체제 개선&lt;BR&gt;3) 수산물 안전 확보 및 웰빙형 수산식품 개발 보급&lt;BR&gt;5.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lt;BR&gt;1) 사전 예방적 해양환경 관리 강화&lt;BR&gt;2) 해양생태계 복원사업 추진&lt;BR&gt;3) 독도 및 무인도서 관리 강화&lt;BR&gt;6. 해양과학기술 개발 및 신 해양산업 창출&lt;BR&gt;1) 해양조사 능력 확충 등 해양과학기술 개발역량 강화&lt;BR&gt;2) 해양자원의 실용화·산업화 추진&lt;BR&gt;3) 범 국민적 해양문화 확산&lt;/DIV&gt;
&lt;DIV class=cont&gt;참고문헌&lt;BR&gt;참고문헌&lt;BR&gt;&amp;nbsp;참고문헌김정흠 : 김정흠 교수의 해양과학 이야기&lt;BR&gt;김진현·홍승용 : 해양 21세기, 나남출판&lt;BR&gt;김웅서·장순근 : 바다는 왜&lt;BR&gt;권오문·김병수 : 바다경영 우리의 미래가 보인다&lt;BR&gt;한국해양연구소 : 바다에도전한다, 해양 개발의 현재와 미래&lt;BR&gt;폴 케네디 : 21세기 준비&lt;BR&gt;Kiyomitsu Fuji : 해양 개발&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
&lt;DIV align=right&gt;&amp;nbsp;&lt;/DIV&gt;
&lt;DIV align=right&gt;&lt;STRONG&gt;&amp;nbsp;&lt;FONT color=#007236&gt;오위영&amp;nbsp; 한국해양연구원 해양정책연구실 &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FONT color=#9e005d&gt;1. 서 론&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해양에 대한 생각과 가치는 시대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 이제까지 해양의 이용은 주로 생물자원의 식량자원으로서의 이용 등 일차적인 수준이었으나, 최근에 들어서는 해양과학기술(MT, Marine Technology)의 눈부신 발전으로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을 정도로 복합적이고 다각적인 측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lt;/DIV&gt;
&lt;DIV&gt;&lt;BR&gt;이제 해양은 배를 타고 다니는 단순한 항해의 대상에서 석유와 석탄 등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조력, 파력, 풍력 등의 청정 해양에너지와 메탄수화물 등 미래의 인류를 지탱해 줄 에너지원 개발 대상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또한 해양은 전지구 생물의 80%를 보유하고 있는 자원의 저장고이자 지구의 최대 조절자로서 미래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자원고갈 및 환경 문제를 해결할 열쇠를 쥐고 있는 마지막 보루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인식은 해양 이용의 패러다임에 있어 또 다른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lt;/DIV&gt;
&lt;DIV&gt;&lt;BR&gt;21세기의 해양이 육상자원의 고갈을 대체할 수 있는 미래의 자산으로 인식되면서 세계 각국은 해양을 광물 및 수산자원개발 뿐만 아니라 인간을 위한 신의약 및 신소재 개발을 위한 원천소재 확보나 새로운 에너지원 등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다각적인 개발을 위한 노력을 경쟁적으로 확대하고 있다.&lt;/DIV&gt;
&lt;DIV&gt;&lt;BR&gt;우리나라도 선진국과 마찬가지로 해양이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이용하여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그 중에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해양생명공학기술(Marine Bio Technology)이라고 할 수 있다.&lt;/DIV&gt;
&lt;DIV&gt;&lt;BR&gt;먼저 해양생명공학의 정의를 살펴보면, 해양생물자원(Marine Bio Resources)을 이용하거나 대상으로 해양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구성성분, 시스템 공정, 기능 등을 연구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인간복지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 혹은 학문을 총칭한다．&lt;SUP&gt;1)&lt;/SUP&gt;이렇게 정의되는 해양생명공학기술은 크게 4가지 분야로 구분할 수 있다．첫째, 유전학이나 분자생물학 등과 관련이 있는 해양생물 원천기반기술, 둘째, 해양생물을 생산할 수 있는 해양식량 및 식품자원 개발기술, 셋째, 신소재 혹은 신의약 소재로 구분할 수 있는 해양신소재 개발기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해양환경변화 혹은 오염제어기술인 해양생태환경 보전기술 등으로 구분된다．&lt;SUP&gt;2)&lt;/SUP&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우리나라의 해양생명공학기술은 일찍부터 기술개발을 추진해온 미국, 일본, 유럽 등 해양선진국에 비해　많이 낙후되어 있는 실정이다.&amp;nbsp; 그러나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마린바이오 21’계획이 추진되기 시작되면서 해양생명공학분야는 큰 발전을 가져왔다. 하지만 아직도 연구인력 및 연구개발 예산의 부족 등으로 인하여 일부 분야를 제외하고는 아직도 기초연구 수준에 머물러 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미국과 일본 등 해양선진국들은 무궁무진한 해양자원(지구의 약 71％가 바다)을 이용하여 고부가가치 신산업을 창출하기 위하여 일찍부터 많은 노력과 투자를 추진해왔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최근까지도 해양을 이용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을 창출하기 위한 전략과 투자가 미흡하여 해양을 활발하게 개발 및 이용하지 못하여 왔다.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적극 육성해야 할 기술분야를 선정하여 국가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면 빠른 시간안에 우리나라의 해양생명공학기술도 더욱 크게 발전할 수도 있을 것이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FONT color=#9e005d&gt;2. 선진국의 해양생명공학(MBT) 현황&lt;SUP&gt;3)&lt;/SUP&gt;&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선진국의 해양생명공학 정책을 살펴보기 위하여 주요국의 해양생명공학 현황에 대해서 정리하고 국가별 정책방향에 대해 분석해보고자 한다. &lt;/DIV&gt;
&lt;DIV align=left&gt;
&lt;HR id=null style=&quot;WIDTH: 335px&quot; SIZE=2&gt;
&lt;/DIV&gt;
&lt;DIV&gt;1) 생명공학연구센터，해양 생명공학, BT 기술동향 보고서, 총서 제82권&lt;BR&gt;2) 과학기술부, 2007 생명공학백서&lt;BR&gt;3) 해양생명자원의　종합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기획　연구(국토해양부，2008), 2008년 주요국의 &lt;/DIV&gt;
&lt;DIV&gt;&amp;nbsp;&amp;nbsp;&amp;nbsp; 생명공학　정책동향(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BT　정책동향보고서), 해양　생명공학(생명공학정책&lt;/DIV&gt;
&lt;DIV&gt;&amp;nbsp;&amp;nbsp;&amp;nbsp; 연구센터，BT　기술동향보고서), 해양바이오기술(Marine Bio&amp;nbsp; Technology)을 통한　미래 성장&lt;/DIV&gt;
&lt;DIV&gt;&amp;nbsp;&amp;nbsp;&amp;nbsp; 동력 기술확보 및 산업화 추진 전략（서울대학교，해양천연물신약연구단，강헌중）발췌․요약하여　&lt;/DIV&gt;
&lt;DIV&gt;&amp;nbsp;&amp;nbsp;&amp;nbsp; 재정리하였음&lt;BR&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먼저 해양생명공학 현황은 해양생명공학의 투자규모와 우리나라의 투자규모를 비교하고, 다음으로 세계 해양생명공학 시장과 우리나라의 시장 규모를 비교해 보고자 한다.&amp;nbsp; 그리고 국가별 해양생명공학 관련 등록 특허현황과 해양생명공학 기술수준을 비교해보고, 마지막으로 주요 국가별 해양생명공학 정책을 우리나라의 정책과 비교해 보고자 한다.&lt;BR&gt;　&lt;BR&gt;&lt;STRONG&gt;1) 해양생명공학의 투자규모 분석&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국가별 해양생명공학 투자규모를 우리나라와 비교해 보면, 다음의 &lt;표－１&gt;과 같다. 미국의 경우에는 해양과학기술에 ‘08년말 기준으로 310.46백만 달러가 투자되었고, 일본은 해양생명공학에 434억 엔，중국의 경우에는 01~05년 기간동안 2억 위안이 투자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한국은 해양생명공학에 2008년&amp;nbsp; 349.6억원이 투자되었다．&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국가별 투자금액을 2008년 환율로 재산정하여 보면, 미국이 391,490억으로　한국과 비교해 1119.8％나 높았으며, 일본이 616.2억원으로 한국보다 176.3％나&amp;nbsp; 높게 나타났다. 또한 한국보다 해양생명공학 분야에 늦게 뛰어든 중국의 경우에도 364.1억원을 투자하여 우리나라 보다 높은 수준인 것으로 분석되었다．&lt;/DIV&gt;
&lt;DIV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lt;표－１&gt; 해양생명공학 관련 국가별 투자금액&lt;/STRONG&gt;&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IMG title=&quot;&quot; src=&quot;http://www.bioin.or.kr/upload/1254119049562.gif&quot; border=0&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gt;자료 : 생명공학연구센터，BT기술동향보고서, 해양 생명공학, 총서 제82권&lt;BR&gt;&amp;nbsp; 주 :&amp;nbsp; 환율산정시 엔화는 100엔에 1,420원, 달러는 1,261원, 위안화는 182원으로 환산하여&amp;nbsp;투자 금액 &lt;/DIV&gt;
&lt;DIV&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을 재추정함&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2) 해양생명공학 생산물 시장현황&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최근의 해양생명공학 생산물 시장현황을 살펴보면, 아래의 &lt;표－２&gt;와 같다.&amp;nbsp; 2003년에는 전세계 생산액 2,480.02백만 달러에서 한국이 점유하는 생산 비중은　1.3％ 정도에 불과하였고, 금액도 22.78백만 달러로 낮은 수준이었다. 미국은 전체 생산액의 1/3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1～2％ 수준에서 머물러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2008년 전체 생산액은 3,207.25백만 달러로서 미국이 약 31％인 1,025.90백만 달러를 차지하는 반면 한국은 1.6％ 수준인 52.92백만 달러로 추정되었다. 한편 해양바이오 제품의 생산은 전 세계적으로 연평균 4.8% 이상의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여 2012년에는 3,781.10백만 달러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중에서 미국이 전체의 31.1%를 차지하는 1,175.40백만 달러로 추정되며, 우리나라는 73.73백만 달러로 전체 생산금액의 2％ 정도 불과할 것으로 추정된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한국은 2003년 32.24백만 달러에서 2008년 73.73백만 달러로 2배 정도 증가하여 전세계 평균증가율(29.3％)보다는 높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전세계 시장에서 점유하는 비중은 여전히 2%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추정된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STRONG&gt;〈표－２〉해양생명공학 관련 생산물 시장금액 현황&lt;/STRONG&gt;&lt;/DIV&gt;
&lt;DIV align=right&gt;&amp;nbsp; &amp;nbsp;&lt;/DIV&gt;
&lt;DIV align=right&gt;（단위 : ＄ million)&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IMG title=&quot;&quot; src=&quot;http://www.bioin.or.kr/upload/1254119758593.gif&quot; border=0&gt;&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DIV&gt;
&lt;DIV&gt;&amp;nbsp;자료 : Marine Biotechnology, A Global Strategic Business Report, March 2008, Mcp-1612&lt;BR&gt;주 : 우리나라는 선진국의 바이오산업에 관한 자료와 비교하여 한국 바이오산업에 관한 비율을&amp;nbsp;&amp;nbsp;&amp;nbsp; 구하고, 그 비율에 따라 해양생명공학관련 선진국 시장 증감현황을 비교하여 비율을&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산정하여 추정함&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３) 해양생명공학관련 특허 등록현황&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해양생명공학에 관한 2008년까지의 국외 특허 등록현황을 살펴보면 다음의 &lt;그림－１&gt;과 같다. 이 자료에서도 알 수 있듯이 먼저 이 분야에 일찍부터 기술개발을 추진해온 미국과 일본이 각각 356건, 305건으로 다른 국가에 비해 6배 이상 많았다. 그 뒤를 이어 영국과 프랑스 순이었으며, 한국의 경우에는 15건으로 덴마크, 스웨덴, 독일보다 앞선 5위를 차지하고 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한편 한국 특허청에 우선권 주장국가&lt;SUP&gt;4)&lt;/SUP&gt;로 출원 및 등록된 해양생명공학 관련 특허는 총 219건으로 조사되었다. 이중 한국이 전체의 약 80％인 182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이 전체의 13％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amp;nbsp; 그 다음으로 일본이 6.3％를 차지하였고, 나머지 0.7％를 독일, 프랑스 등에서 등록하였다&lt;SUP&gt;5)&lt;/SUP&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STRONG&gt;&lt;그림－１&gt; 해양생명공학 관련 국가별 해외 특허등록 현황&lt;/STRONG&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IMG title=&quot;&quot; src=&quot;http://www.bioin.or.kr/upload/1254116123500.gif&quot; border=0&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자료 : 생명공학연구센터, BT기술동향보고서, 해양생명공학&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４) 선진국 대비 기술수준&lt;/STRONG&gt;&lt;/DIV&gt;
&lt;DIV&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DIV&gt;
&lt;DIV&gt;현재 우리나라의&amp;nbsp; 해양생명공학 기술수준은 분야마다 차이가 있지만, 선진국의　50～7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2007년에 선진국과의 기술수준이　가장 적은 분야는 해양생물체 오믹스(Omics) 분석기술로 여기에는 해양생물 유전체 구조 및 기능해석기술과 해양생물 단백질체 구조 및 기능해석기술이 포함되고 있는데, 선진국과 비교해 70%에 가까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해양생명자원 구축 및 활용 기반기술은 50～60%, 해양유전자 발굴 및 규명기술은 60%, 해양생물체 매커니즘 규명기술도 6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lt;/DIV&gt;
&lt;DIV align=left&gt;
&lt;HR id=null style=&quot;WIDTH: 335px&quot; SIZE=2&gt;
&lt;/DIV&gt;
&lt;DIV align=left&gt;&lt;/DIV&gt;
&lt;DIV&gt;4) 우선권을 가지는 특허가 출원된 국가로서 대다수 출원인 혹은 주발명인의 자국에 출원된 특허를 우&lt;/DIV&gt;
&lt;DIV&gt;&amp;nbsp;&amp;nbsp;&amp;nbsp; 선권으로 지정하는　것&lt;/DIV&gt;
&lt;DIV&gt;5)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의 분석결과임&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이러한 기술력의 낙후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정부에서는 2016년까지 미래원천기술의 조기 확보, 고부가가치 산업 확대, 인프라 확충, 국제협력 강화 등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기술수준을 선진국의 90% 수준까지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해양생명공학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lt;/DIV&gt;
&lt;DIV align=left&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STRONG&gt;〈표－３〉해양생명공학 관련 한국의 기술수준&lt;/STRONG&gt;&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IMG title=&quot;&quot; src=&quot;http://www.bioin.or.kr/upload/1254119953500.gif&quot; border=0&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
&lt;DIV&gt;자료 : 국토해양부, 해양생명자원의 종합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기획 연구, 2008,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한국해양수산기술진흥원&lt;BR&gt;&amp;nbsp;&amp;nbsp; 주 : 선진국 기술수준을 100으로 보고 상대평가한 수치임&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５) 주요국의 해양생명공학(MBT) 정책현황&lt;/STRONG&gt;&lt;SUP&gt;&lt;STRONG&gt;6)&lt;/SUP.&lt; STRONG&gt;&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미국, 일본, 유럽 등과 같은 해양선진국들은 다른 나라에 비해 일찍부터 해양생명공학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술개발에 뛰어든 나라들은 대부분 기반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화를 적극 추진하여 화장품, 신의약, 신소재 등 많은 제품을 실용화하고 있으며, 시장점유율도 계속해서 확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중국은 자국민의 복지 향상과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기 위하여 국가차원에서 해양생명공학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STRONG&gt;
&lt;HR id=null style=&quot;WIDTH: 335px&quot; SIZE=2&gt;
&lt;/STRONG&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amp;nbsp;6)해양생명자원의 종합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기획 연구(국토해양부, 2008)와 2008년 주요국의 생명공학　정책동향(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BT 정책동향 보고서)에서 발췌하여 요약 및 재정리하였음&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3&gt;먼저 국가별 해양생명공학 연구주제 및 내용에 대해 살펴보면 &lt;표－４&gt;와 같다. 주요 연구개발 주제로는 새로운 해양생명체 발견 및 탐사, 수산생물종의 유전체 연구, 해양생물의 유전체 연구, 식품안정성 확보기술, 환경복원연구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가장 많은 국가에서 연구하는 분야로는 역시 산업화가 가능한 분야인 생물 발견 및 탐사, 수산생물 및 해양생물의 유전체 연구 등으로 나타났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STRONG&gt;〈표－４〉국가별 해양생명공학의 주요 연구내용&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STRONG&gt;&lt;IMG title=&quot;&quot; src=&quot;http://www.bioin.or.kr/upload/1254117546515.gif&quot; border=0&gt;&lt;/STRONG&gt;&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자료 : 과학기술부, 2007 생명공학백서&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다음으로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중국 및 한국 등 해양생명공학에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국가들의 해양생명공학 정책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lt;STRONG&gt;① 미국&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미국에서 해양생명공학과 관련된 최초의 체계적인 정책은 1966년 해양개발 10개년 계획을 추진한 케네디 정부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당시 미국 정부는 해양생명공학을 국가의 중요한 4대 BT 과제 중 하나로 선정하여 지원을 시작하였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90년대에 접어들면서부터 해양생명공학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시작했는데, 주요 연구기관으로는 NOAA와 하와이대학내 MarBEC 등이 있으며, 1999년 해양생명공학에 관한 국가예산은 1억 3천만 달러에 이르는 수준이었다. 한편 정부는 해양생명공학 분야의 벤처기업도 적극적으로 육성하여 항암, 항바이러스 물질과 관련된 100여개의 벤처기업이 활동하면서 해양생명공학산업에서만 1천여건의 신약물질특허를 보유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2000년대에 들어서는 연방정부의 보건연구 강화 방침에 의해 생명공학과 관련된 예산이 크게 증가하였고, 이 예산을 이용한 민간부문의 생명과학에 관한 투자가 확대되었다. 한편 미국의 생명공학에 관한 주요정책은 융합기술개발, 바이오매스 및 바이오 에너지 개발확대, 농업생명공학 원천자원 및 기술확립 등에 관한 것이다. 이런 정책을 기반으로 세계 1위의 해양생명공학기술을 더욱더 발전시키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최근 미국의 해양생명공학에 관한 대표적인 연구프로그램으로는 ‘National Sea Grant Program’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각 지역의 대학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하고 이 대학들이 각 지역에 속한 해양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의 주요 연구과제로는 수산증양식, 해양 침입종, 생명공학, 어업, 해산물 과학기술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amp;nbsp; 한편 기초과학연구를 지원하는 미국 국립과학재단에서 2008년에 해양과학기술 분야에&amp;nbsp; 투자한 금액은 310.46백만 달러이다. 아래 &lt;표－５&gt;는 미국이 해양과학기술에 투자한 금액을 나타내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STRONG&gt;&lt;표－５&gt; 최근 미국의 해양과학기술 투자현황&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DIV&gt;
&lt;DIV align=right&gt;&lt;FONT size=3&gt;&amp;nbsp; (단위 : 백만 달러）&lt;/FONT&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IMG title=&quot;&quot; src=&quot;http://www.bioin.or.kr/upload/1254117717609.gif&quot; border=0&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자료 : 해양연구원, 해외　해양과학기술 R&amp;D 동향 및 주요이슈, 2008&lt;BR&gt;　&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3&gt;&lt;STRONG&gt;② 일본&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일본은 해양생명공학연구소와 일본해양과학기술센터에서 정부의 지원을 받아 처음으로 해양생명공학 분야를 연구하기 시작하였으며, 경제산업성(METI)에서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육성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또한 1998년부터 일본의 해양생명공학연구소(MBI)는 연간 30억 엔 규모의 해양생물자원을 이용한 기술개발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일본해양과학기술연구센터(JAMSTEC)에서는 대양연구 및 기술개발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 이 연구센터는 심해미생물 분야를 중점연구분야로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투자 및 연구를 추진하여 심해미생물 연구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2002년 바이오테크놀로지 전략회의에서는 미래 일본의 생명공학에 관한 전략을 발표하였으며, 각 부처별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 결과는 &lt;표－６&gt;과 같다. 이 회의에서 논의된 일본의 중점연구과제는 심해미생물을 이용한 바이오산업의 가속화인데, 이를 위해 정부주도로 해양생명공학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여 투자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일본의 2008년 해양생명공학에 관한 투자금액은 총 434억 엔에 이르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STRONG&gt;〈표－６〉해양생명공학을 지원하는 국가부처 및 연구개발 동향&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IMG title=&quot;&quot; src=&quot;http://www.bioin.or.kr/upload/1254117786359.gif&quot; border=0&gt;&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3&gt;자료 : 과학기술부，2007 생명공학백서&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3&gt;일본의 최근 정책에 주요 특징은 미국, 유럽 등 전통적인 해양국가에 비해 강점을 갖고 있는 해양생명공학분야에 첨단기술을 접목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일본해양과학기술센터와 해양생명공학연구소를 중심으로 단기간에 집중적인 투자와 연구개발로 해양생명공학 선도국가로 급부상하기 위하여 국가차원에서의 지원과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와 같이 세계 일류의 바이오 선도국 부상을 목표로 COE(Center of Excellence)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산⋅학⋅연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lt;STRONG&gt;③ 유럽(EU)&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유럽연합은 해양생명공학, 해양과학의 중요성과 미래의 성장잠재력을 높이 인식하여 ‘EurOCEAN 2004 컨퍼런스 Galway 선언’을 통해 유럽 각국에 해양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유럽연합&lt;SUP&gt;7)&lt;/SUP&gt;은 회원국간의 경쟁과 협력을 통해 경쟁력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특히 2000년에는 ‘리스본 전략’을 목표로 한 ‘제6차 프레임워크 프로그램(FP 6)’을 수립하여 생명공학에 관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FP 6에서는 연구개발의 집중 및 통합, 개발지역 구축, 연구기반 강화 등을 목표로 7개의 핵심분야(생명과학․유전공학․바이오, 정보사회기술, 나노기술, 우주항공, 식품의 질과 안전, 지속가능 발전 등)에 대한 투자확대와 연구활성화를 추진하였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최근에는 해양생명공학의 선두국가인 미국을 추격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는‘신 리스본 전략’을 실현하기 위하여 ‘제7차 프레임워크 프로그램(FP 7)’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4대 핵심목표로 협력, 창의, 인간, 역량으로 잡고 있으며, 이 목표를 위해 9대 핵심연구분야(보건, 식품․농업․바이오, 정보통신기술, 나노기술, 에너지, 환경, 교통, 사회과학․경제학, 안전 및 우주)를 선정하고, 각 분야에 적합한 정책을 수립하여 기술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생명공학 관련분야는‘보건, 식품 ․ 농업 ․ 바이오기술, 나노기술’ 등이다. 특히 인간 보건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바이오기술, 약학기술, 환경친화적 기술, 비용절감, 효율성 확대 등을 목표로 하여 투자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해양생명공학기술도 여기에서 중점적으로 연구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size=3&gt;
&lt;HR id=null style=&quot;WIDTH: 335px&quot; SIZE=2&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7) 유럽 연합에 가입한 국가 :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아일랜드,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룩셈부&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 르크, 프랑스, 오스트리아, 그리스, 포르투갈, 에스파냐, 이탈리아（총１５개　국가）&lt;BR&gt;&amp;nbsp;&amp;nbsp;&amp;nbsp; 새로　가입한　국가　：　사이프러스，에스토니아，헝가리，라트비아，리투아니아，말타，폴란&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 드，슬로　베니아，슬로바키아（총１０개　국가）&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유럽연합에 소속된 주요 국가들의 최근 해양생명공학 정책에 대해서 요약해보면 다음의 &lt;표－７&gt;과　같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STRONG&gt;&lt;표－７&gt; 유럽연합（EU)의 주요 국가별 해양생명공학 정책&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IMG title=&quot;&quot; src=&quot;http://www.bioin.or.kr/upload/1254118023640.gif&quot; border=0&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3&gt;자료 ： 해양생명자원의 종합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기획연구(국토해양부, 2008), 2008년 주요국의&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생명공학 정책동향(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BT 정책동향보고서), 해양생명공학(생명공학정책&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연구센터, BT 기술동향보고서), 해양바이오기술(Marine Bio-Technology)을 통한 미래성&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장동력기술 확보 및 산업화 추진전략(서울대학교, 해양천연물신약연구단，강헌중）&lt;BR&gt;　주 ： 위의 자료를 가지고 발췌․요약하여 재정리&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3&gt;먼저 영국의 해양생명공학정책은 ‘바이오사이언스 2015’ 장기발전계획에 맞추어 연도별로 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통해 해양생명공학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는데,&amp;nbsp; 정책의 중점 연구분야는 생명과학에 관련된 신약품 개발 및 임상실험이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독일은 'BioIndustry 2021' 정책을 추진하여 화이트생명공학을 통한 지속가능한 생산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산․학․연 협력을 통해 해양생명공학 분야의 산업기반을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중점연구분야는 단백질과 유전공학, 세포와 조직 분야로 인간복지와 관련된 분야의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프랑스는 해양연구소(IFREMER) 주도로 심해 생태계 조사 및 심해열수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미생물의 분리와 효소류, 다당류 등을 미생물에서 분리하여 유용물질을 발효 생산하기 위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네덜란드는 산⋅학⋅연 협력연구기관에서‘01~‘03년까지 OPSEME Project를 추진하였으며, 해양을 이용한 식재료, 에너지, 고부가물질의 생산, CO２의 재이용에 관해서 중점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노르웨이는 국제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분야에 대해서 투자정책 및 연구정책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는데, 해양도 미래에 성공할 수 있는 한 분야로 보고 정부차원에서 해양산업발전에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특히 ‘99~03년까지 추진된 어업과 수산양식 정책이 해양생명공학 분야에 모태라고 할 수 있으며, 해양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한 고부가, 고품질의 양식품종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lt;STRONG&gt;④　중국&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중국은 자국민에게 안정적인 음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생물의학 발전을 위해서 해양생명공학 분야에 투자하기 시작하였다. 중국의 해양생명공학 정책은 1986년에 국제경쟁력 강화 및 첨단기술 능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863 프로그램’을 시행하였다. 이 중 Resource &amp; Environmental Technology 분야에 해양생명공학과 관련된 해양자원의 탐사，해양생명공학，해양모니터링，환경오염제어의 4가지 중점분야가 포함되어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한편 ‘96~‘06년까지는 해양생명공학을 주요 추진과제로 선정하여 기술개발을 추진하여 왔는데, 중점 연구과제로는 해양생물로부터의 신물질 개발, 안정적인 먹거리 공급을 위한 양식기술 개발 등이 추진되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미래의 해양생명공학에 관련된 정책은 2012년까지 생명공학의 기술 및 바이오산업에 대해서 선진국 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중국정부 차원에서 정책을 추진하여 기술개발을 점차 확대해나가고 있다．&lt;BR&gt;　&lt;BR&gt;&lt;STRONG&gt;⑤ 한국&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한국은 1983년에 유전공학육성법을 제정하여 생명공학에 직접적으로 투자하기　시작하였고, 93년에 제1차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생명공학정책을 추진하였으며, 99년에는 해양생명공학에 관한 인프라&lt;SUP&gt;8)&lt;/SUP&gt;를 구축을 추진하였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2007년에는 제2차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08년에는 국토해양부에서 해양생명공학육성 기본계획(Blue-Bio 2016)을 수립하여 국가차원에서 해양생물 소재 및 신약, 생물 응용연구, 해양환경 등 해양생명공학기술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토대를 구축하고 기술개발 투자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뿐만 아니라 2009년 2월에 개최된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대통령이 해양바이오 연구개발 투자 확대방안 수립을 지시함에 따라 산⋅학⋅연 전문가 및 관계부처로 구성된 기획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해양바이오 연구개발 활성화 대책’을 수립중에 있다. 이 대책은 해양바이오 연구활성화를 통한 녹색 해양강국 실현을 비전으로 하고 있으며, 연구개발투자의 확대, 해양바이오 기술수준의 향상, 고부가가치 산업창출 등을 주요목표로 10~14년까지 9,15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lt;SUP&gt;9)&lt;/SUP&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이와 같은 계획이 차질없이 추진될 경우, 핵심 연구개발 역량의 확보, 해양생명자원의 확보 및 국제협력 강화, 해양바이오 산업화 촉진 등이 추진되어 기술수준이 ‘07년 선진국 대비 55% 수준에서 ’14년에는 80% 수준 이상으로 향상될 뿐만 아니라 해양바이오 산업의 부가가치 창출도 생명공학산업의 10%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size=3&gt;
&lt;HR id=null style=&quot;WIDTH: 335px&quot; SIZE=2&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8) 이흥동, 해양생명공학 육성 정책방향 연구, KMI, 1999&lt;BR&gt;9) 해양바이오 연구개발 활성화 대책은 현재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운영위원회를 통과하였으나 최종&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 (안)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계속 수정⋅보완될 예정임&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color=#9e005d size=3&gt;&lt;STRONG&gt;3. 정책적 시사점&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이제 해양은 인간사회에 있어서 가장 매력적인 분야로 등장하고 있으며, 미지의 해양생물 종 다양성으로 인하여 육지생물에 비해 많은 소재나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해양에 관한 연구는 아직까지 매우 한정된 수준에 불과한 실정이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 분야에 관한 연구가 오랜기간 동안 진행되어 상당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산업화도 적극 추진되고 있다. 또한 중국을 비롯한 개발도상국들도 해양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국가적인 차원에서 노력을 지속해왔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해양은 지구온실가스의 변화, 영양물질의 순환 등과 관련하여 실질적으로 인간에게 유익한 식품생산, 생물공정개발, 신의약품 개발 등의 산업에 활용할 수 있다. 해양생명공학에 관한 연구는 비교적 최근에 형성된 분야이기 때문에 아직 생명공학에 비해서는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의 산업화 수준이며, 또한 대규모 투자와 더불어 첨단과학기술이 요구되기 때문에 선진국 위주로 연구와 산업화가 이루어진 것도 사실이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지금까지의 생명공학 분야에서는 육상생물들이 대부분 연구되었으며, 그에 따라 많은 산업화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해양생물은 지구상의 생물체 170여만 종 중에서 80%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상당수의 해양생물 종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그러므로 육상생물을 이용한 생명공학 분야보다 종 다양성이 무궁무진한 해양생물을 이용한다면 지금보다도 훨씬 더 많은 제품의 원료나 소재를 확보할 수 있으며, 산업화를 통해서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미국, 일본 등의 예를 보아도 알 수 있으며, 향후 이 분야의 기술력 확보에 따라 국가의 성장동력 확보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ize=3&gt;미국은 생명공학의 4대 중점과제 중 하나로 해양생명공학을 선정하여 해양생명공학의 전분야에 걸쳐 세계 1위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10)또한 일본은 세계적으로 앞서가는 양식분야는 물론이고 신의약, 신소재산업 활용분야 그리고 심해생명공학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다른 선진국을 비롯한 가까운 중국에서도 해양에 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는데, 이것은 모두 해양생명공학기술 개발을 통해서 식품, 의약품, 신소재 등 고부가가치 신해양산업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또한 최근에는 해양을 둘러싸고 있는 개발도상국들을 비롯하여 많은 나라들이 해양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도 해양생명자원 확보를 위한 대양탐사, 해양바이오 핵심기술 개발,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 등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해 나가야 할 것이다. 해양을 개발⋅이용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정책이 추진되지 않는다면 해양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신해양산업의 창출 경쟁에서 앞으로 중국 혹은 다른 개발도상국들에게도 뒤쳐질 수도 있을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size=3&gt;
&lt;HR id=null style=&quot;WIDTH: 335px&quot; SIZE=2&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10) 김상진, 해양발전사업에 대한 소고, 생물산업, 2000b, 15(2)，16-18&amp;nbsp;&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BR&gt;&lt;FONT color=#9e005d size=3&gt;&lt;STRONG&gt;4. 참고문헌&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3&gt;1. 강헌중, 해양바이오기술(Marine Bio-Technology)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기술 확보 및 산업화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 추진 전략, 서울대학교　해양천연물신약연구단, 2009&lt;BR&gt;2. 국토해양부, 해양생명자원의 종합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기획연구, 2008&lt;BR&gt;3. 김상진⋅Jianhai Xiang, 중국의 해양생명공학 연구개발의 최근 동향,&amp;nbsp;한국해양연구원，2004&lt;BR&gt;4. 김상진, 해양발전사업에 대한 소고, 생물산업, 2002b，15(2), 16-18&lt;BR&gt;5. 김웅서⋅강성현, 해양개발의 현재와 미래, 한국해양연구원&lt;BR&gt;6.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해양생명공학, BT기술동향 보고서, 총서 제82권&lt;BR&gt;7.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생명공학 시장현황 및 전망 분석보고서, BT산업동향　보고서, 총서 제53권&lt;BR&gt;8．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환경생명공학, BT기술동향 보고서, 총서 제68권&lt;BR&gt;9．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2008년 주요국의 생명공학 정책동향, BT기술동향　보고서, 총서 제70권권&lt;BR&gt;10. 오위영, 「해양강국을 향한 선진국의 정책 및 시사점」, 『나라경제』 제175호, p 36-39, 2005.06&lt;BR&gt;11. 이흥동, 해양생명공학 육성 정책방향 연구, KMI, 1999&lt;BR&gt;12. 한국해양연구원, 해외 해양과학기술 R&amp;D 동향 및 주요이슈, 2008&lt;BR&gt;13．Marine Biotechnology, A Global Strategic Business Report, March 2008, Mcp-1612&lt;BR&gt;14．&lt;/FONT&gt;&lt;A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esmb.org/site/search.cfm․search=marine&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U&gt;http://www.esmb.org/site/search.cfm․search=marine&lt;/U&gt;&lt;/FONT&gt;&lt;/A&gt;&lt;FONT size=3&gt;？bio&lt;BR&gt;15．&lt;/FONT&gt;&lt;A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noaa.gov/&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U&gt;http://www.noaa.gov/&lt;/U&gt;&lt;/FONT&gt;&lt;/A&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
&lt;TABLE class=post-body id=printPost1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cl noWrap&gt;&lt;/TD&gt;
&lt;TD class=bcc&gt;&lt;!-- 제목 --&gt;
&lt;TABLE class=post-top&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bottom&gt;
&lt;DIV class=htitle&gt;&lt;SPAN class=&quot;pcol1 itemSubjectBoldfont&quot;&gt;&lt;STRONG&gt;해양대국, 영국은 지금~&lt;/STRONG&gt;&lt;/SPAN&gt; &lt;SPAN class=&quot;cate pcol2&quot;&gt;&lt;IMG class=&quot;pcol2b fil3&quot; height=11 alt=&quot;&quot; src=&quot;http://blogimgs.naver.com/imgs/nblog/spc.gif&quot; width=1&gt;&lt;A class=pcol2 href=&quot;javascript:PostList('loveskywar','7','7');&quot;&gt;해양뉴스&lt;/A&gt; &lt;IMG height=1 alt=&quot;&quot; src=&quot;http://blogimgs.naver.com/imgs/nblog/spc.gif&quot; width=105&gt;&lt;/SPAN&gt; &lt;/DIV&gt;
&lt;P class=&quot;date fil5 pcol2&quot;&gt;2006/06/06 13:27&lt;/P&gt;
&lt;P class=&quot;fil3 dline&quot;&gt;&lt;/P&gt;
&lt;P class=url&gt;&lt;IMG class=btn_urlcopy title=http://blog.naver.com/loveskywar/50004995118 height=13 alt=복사 src=&quot;http://blogimgs.naver.com/nblog/btn_urlcopy.gif&quot; width=21 onload=&quot;oSetClipboard.setData(this, this.title);&quot;&gt; &lt;A class=&quot;fil5 pcol2&quot; href=&quot;http://blog.naver.com/loveskywar/50004995118&quot; target=_top&gt;http://blog.naver.com/loveskywar/50004995118&lt;/A&gt; &lt;/P&gt;
&lt;P class=post_option&gt;&lt;A class=pcol2 id=sendPost_50004995118 onmouseover=&quot;ep3SendPostLayer.parentOver('50004995118');&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 onclick=&quot;ep3SendPostLayer.show('sendPostLayer_50004995118','50004995118',event);sendNDS('50004995118');return false;&quot; onmouseout=&quot;ep3SendPostLayer.parentOut('50004995118');&quot; href=&quot;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oveskywar&amp;logNo=50004995118&amp;widgetTypeCall=true&amp;topReferer=http%3A%2F%2Fblog.naver.com%2FPostView.nhn%3FblogId%3Dloveskywar%26logNo%3D50004995118%26widgetTypeCall%3Dtrue#&quot;&gt;이 포스트를 보낸곳 &lt;SPAN class=pcol3&gt;&lt;FONT color=#ff7d29 size=2&gt;(&lt;EM&gt;&lt;/EM&gt;)&lt;/FONT&gt;&lt;/SPAN&gt;&lt;/A&gt; &lt;/P&gt;
&lt;DIV class=&quot;post-sub ptr&quot; id=sendPost_kitchen_50004995118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delete something | 20071116 AjaxUI --&gt;
&lt;DIV class=&quot;post-view pcol2&quot; id=post-view&gt;&lt;SPAN class=view tabIndex=0&gt;세계적인 해양강국을 얘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국. 아직도 현대적 해양강국의 표상이 되고 있는 영국의 해양역사와 해양정책을 통해 우리가 주목할 부분을 찾아본다.&lt;BR&gt;&lt;BR&gt;&lt;B&gt;진정한 해양대국의 의미&lt;/B&gt;&lt;BR&gt;영국이라고 하면 섬나라, 의회민주주의의 모국, 축구와 테니스, 골프 등 근대 스포츠의 종주국, 산업혁명을 시작한 나라, 그리고 해양강국 등과 같은 낱말이 떠오른다. 그러나 영국이 해양강국이라는 데 대해서는 고개를 갸우뚱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영국은 이제 더 이상 세계 최고의 조선국도 아니고, 세계 최고의 선박 보유량도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선박 건조량이나 선박 보유량을 기준으로 한다면 영국보다는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해양대국이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lt;BR&gt;&lt;BR&gt;그렇다면 왜 우리는 영국을 해양대국이라 일컫는 것일까? 해양역사가 루크 카이버스(Luc Cuyvers)는 “해양국가는 지리적 요인과 정신적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고 전제하고, 대한민국은 경제적으로나 지리적으로 분명 해양국가지만 정부나 국민들의 바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기준으로 한다면 해양국가라고 하기에는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영국은 선박 건조나 보유량 면에서는 세계 최고의 지위를 내놓은 지 오래지만 선박 보험, 선박 건조의 안전을 감리하는 선급(船級), 선박과 화물을 연결시켜 주는 해운시장 그리고 세계 해운과 선박의 안전에 관한 국제규칙을 제정하는 국제기구 등 세계 해양의 주된 소프트웨어를 모두 주도하고 있다. &lt;BR&gt;&lt;BR&gt;&lt;B&gt;막강 해양력을 자랑했던 영국의 해양역사와 해양정책&lt;/B&gt;&lt;BR&gt;영국이 스스로 해양국가라고 의식하기 시작한 것은 15~16세기의 튜더 왕조 시대였다. 영국사의 대가인 트레벨리안(Trevelyan)은 중세 시대 역사의 주무대가 유럽 대륙이었을 때 “대륙의 변두리에 자리 잡은 영국은 고립된 섬에 지나지 않았으나, 이베리아 반도인들이 신항로를 개척함에 따라 식민지와 무역로를 장악할 지리적인 이점을 갖게 되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왕실이 적극적으로 친해양정책을 추진하게 된다.&lt;BR&gt;&lt;BR&gt;헨리 5세가 처음으로 왕립 해군을 창설한 것에 이어, 헨리 7세는 상선대를 육성하는 정책을 폈고, 헨리 8세는 본격적으로 왕립 조선소를 건립하고, 상비 왕립 해군을 설립하였음은 물론 수로안내협회도 창립했다. 엘리자베스 여왕 또한 롤리가 주도하는 식민 개척 사업을 후원하였고 윌러비, 챈슬러, 데이비스, 허드슨, 배핀 등과 같은 모험 항해가들의 모험사업이 이루어진 것도 바로 튜더기였다. 헨리 8세와 엘리자베스 여왕이 이렇듯 해군력 증강, 해외 무역, 식민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하게 된 것은 내적으로는 유럽 대륙의 카톨릭 왕실이 영국을 공격할 것에 대비하고, 영국의 번영이 상선과 해외 식민 사업에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lt;BR&gt;&lt;BR&gt;영국이 해양력을 육성시키기 위해 진력했던 것이 비단 튜더 왕조기에 한정된 것은 아니었다. 내란의 혼란기이던 1651년 크롬웰은 “영국(영국 식민지)으로/에서 수출입되는 상품은 영국적 선박으로 운송해야 하며 해당 선박의 선원의 3/4는 영국민이어야 한다”는 유명한 항해법을 강력하게 시행하였다. 물론 항해법이란 것은 이미 1381년에 제정된 바 있었지만, 유명무실한 상태였다. 크롬웰의 항해법은 선주와 선원 등 특정 계층의 이익을 대변하는 측면도 있었지만, 섬나라이자 식민국가인 영국으로서는 그들의 이익이 곧 영국의 국가적 이익이 된다는 사실을 인식했음을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였다. &lt;BR&gt;
&lt;TABLE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MARGIN: 5px; PADDING-TOP: 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 bgColor=#efefef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momaf.news.go.kr/warp/webapp/sys/dn_attach?id=d8a505dad184550d419010ac&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영국의 바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gt;인간이 지구에서 생존하는 한 바다는 인류 활력의 근원&lt;/B&gt;&lt;BR&gt;21세기를 ‘新해양시대’라고 부르지만 정직하게 말한다면 ‘우주의 시대’이다. 다만 미국과 러시아, 중국, 일본 등 우주를 이용할 수 있는 극소수 국가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에게는 우주보다는 해양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에서 21세기를 ‘新해양시대’라 불러도 좋을 것이다.&lt;BR&gt;&lt;BR&gt;이미 경험한 바와 같이 지진해일, 라 니냐(La Nina), 엘 니뇨(El Nino), 태풍 등의 자연재해는 모두 바다로부터 기인한 것이며 망간 단괴, 해저 유전, 하이드레이트(Hydrate)와 같은 인류의 미래 생존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원 또한 바다에 존재하고 있다. 루크 카이버스가 지적한 바와 같이, “인간이 지구에서 생존하는 한 바다는 인류의 활력의 근원”일 수밖에 없다. 그런 점에서 우리 정부나 국민 모두에게 바다에 대한 도전정신과 개척정신을 일깨울 수 있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loveskywar/5000499511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00080&gt;해양대국, 영국은 지금~&lt;/FONT&gt;&lt;/A&gt;&lt;SPAN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PAN&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작성자&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loveskywa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파워상선&lt;/FONT&gt;&lt;/A&gt;&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해양레저산업은 보트와 요트, 스킨스쿠버 등 물과 접해 이뤄지는 모든 레저 및 스포츠 활동 시장은 물론 관련 장비 생산 및 레저교육, 시설 등을 포함한다.&lt;BR&gt;&lt;BR&gt;유럽과 오세아니아 지역, 미국 등 고소득 국가에서는 이미 이같은 해양 레저가 생활의 일부로 자리잡고 있으며 레저를 즐기는 인구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lt;BR&gt;&lt;BR&gt;이로 인해 현재 연간 500억달러에 이르는 전세계 해양레저산업 시장규모는 매년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lt;BR&gt;&lt;BR&gt;서울대학교 조선해양 분야 연구진이 지난 2007년 경기도의 의뢰를 받아 실시한 해양레저 및 유관산업 활성화 방안 연구결과에 따르면 2004년 329억유로(현재 기준 달러 환산시 410억달러) 규모이던 해양레저 시장은 내년 410억유로(512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lt;BR&gt;&lt;BR&gt;해양레저 시장 규모는 2004년 377억유로였던 세계 조선시장 규모를 밑돌았다. 그러나 내년에는 조선시장이 302억유로로 감소가 예상되면서 추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lt;BR&gt;&lt;BR&gt;해양레저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고 하고 있는 보트와 요트 등 세계 해양레저 장비 보유대수는 2006년 2천300만척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매년 100여만척씩 증가하고 있다.&lt;BR&gt;&lt;BR&gt;그러나 이같은 해양레저 관련 사업은 미국을 비롯한 일부 선진국에 집중돼 있는 실정이다.&lt;BR&gt;&lt;BR&gt;해양레저장비는 미국을 비롯한 노르웨이, 스웨덴, 호주, 핀란드 등이 87%를 보유하고 있다.&lt;BR&gt;&lt;BR&gt;노르웨이는 6명당 1척, 핀란드는 7명당 1척, 스웨덴은 12명당 1척의 해양레저 장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반면 일본은 450만명당 1척, 한국은 무려 5천500명당 1척을 보유, 아직은 해양레저 발달이 미미한 상태다.&lt;BR&gt;&lt;BR&gt;해양레저 장비 수출량 역시 미국과 프랑스, 호주, 이탈리아 등 일부 선진국이 세계 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상오토바이만 일본이 생산 및 수출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lt;BR&gt;&lt;BR&gt;보트를 생산하는 업체만 놓고 볼때 미국은 1천400개, 영국 500개, 호주 370개에 이르고 있다. &lt;BR&gt;&lt;BR&gt;보트.요트 등을 정박할 수 있는 마리나 항구수는 미국이 1만2천100여곳, 독일이 2천600여곳, 호주가 2천200여곳, 핀란드가 1천700여곳에 이른다. &lt;BR&gt;&lt;BR&gt;반면 한국의 해양레저 시장은 아직까지 걸음마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lt;BR&gt;&lt;BR&gt;보트.요트 생산업체는 100여개에 이르고 있으나 상당수가 어선으로 사용하는 FRB 또는 목재선을 만들고 있다. 그나마 최근에는 어민들이 감소하면서 업체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lt;BR&gt;&lt;BR&gt;보트와 요트같은 해양레저장비 보유도 5천500명당 1척으로 선진국들과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물론 이웃나라인 일본의 450명당 1척과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lt;BR&gt;&lt;BR&gt;2006년 현재 해양경찰청에 등록된 모터보트는 1천174대, 요트는 불과 30대에 머물고 있으며 마리나 시설은 41곳에 불과한 실정이다. &lt;BR&gt;&lt;BR&gt;전문가들은 경제가 발전할 수록 해양에서 즐기는 레저인구는 계속 증가할 것이며, 따라서 보트.요트와 같은 해양레저장비 관련 산업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lt;BR&gt;&lt;BR&gt;뿐만 아니라 해양레저를 목적으로 하는 관광과 관련 교육시장 등도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lt;BR&gt;&lt;BR&gt;비록 현재 걸음마 단계에 머물고 있지만 한국의 관련 시장 역시 성장잠재력이 크다고 분석했다.&lt;BR&gt;&lt;BR&gt;&lt;A class=con_link href=&quot;mailto:kwang@yna.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kwang@yna.co.kr&lt;/FONT&gt;&lt;/A&gt;&lt;BR&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bookeu16/40090643537&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00080&gt;'해양레저'가 뜬다&lt;/FONT&gt;&lt;/A&gt;&lt;SPAN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PAN&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작성자&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bookeu16&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묶음&lt;/FONT&gt;&lt;/A&gt;&lt;/P&gt;&lt;/DIV&gt;&lt;/DIV&gt;&lt;/SPAN&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SUP&gt;&lt;/DIV&gt;&lt;/UL&gt;&lt;/DIV&gt;&lt;/DIV&gt;
&lt;P&gt;&amp;nbsp;소생은 대한민국 이번 전국 자전거 구도 수행의 여정들을 통해서 읍단위와 군단위 시단위 각 지역 인구수와 관계없이 그야말로 실물 경제의 서민들의 체감 경기는 바닥 상태이며 연말에 좀나아진다고하는데 그것 역시 임시 처방용이고 무엇보다도 소생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나 전세계 인류인들에게 인류문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혜택을 드리는 세계인의 자격으로 세계 최고의 창조 정신을 지금 발휘해야만하는 생존경쟁에서 자신의 존재를 지켜나아가는 길이다 그것이 생존의 길이고 이것을 소생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언급해주고 싶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이상 과거의 버블 산업경제 체제의 남 장보려간다고 따라가는 자영업 시대는 이제 저물어졌고 생존 경쟁력이 없다라는 사실이고 자영업을 하드라도 세계 인류 전체를 상대로 하는 자영업을 창조 정신과 도전정신을 요구하고 있음에 그것만이 살길이다 더 이상 중앙정부가 대신 수많은 정책남발 그것 국가 경쟁력이 없고 국회 의원수를 줄이는것의 이유도 남발하는 무수한 정책안을 내놓기에 규제를 만들고 있기에 세계 행정 경쟁력의 장애물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대한민국 행정 구역 개편안도 광역단위의 행정개편이 이루어져야 한다 지금 추진하고 있는 행정구역 개편안에 일부는 다시 훗날 행정 구역 개편안의 소리가 나오기에 국가 백년대계를 보고 정보 문명의 속도에 편승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추진되어야 한다 그러니 국회의원수도 줄이고 시의회 수도 줄이고 반면에 책임제의 지방 연방제의 광역 단위의 개념으로 가야만한다 지방 경제를 활성화시키기위해서는 서울 수도권 재정 적자를 방치하면서 집중화하는 수도권 정책에 정부는 아니면 국가 권력 차원에서 조절을 시켜야 할것이고 중앙경제는 계속살리면서 지방경제는 살리지못하면 국가 백년대계 안보에 위험에 직면하게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농어촌의 고령화 세대 교체를 통해서 도심권의 젊은층들이 지방 농어촌으로 몰리게하고 유도해서 지방 균형발전을 강력하게 추진해갈것이다 그래서 지방경제의 젊은층이 농어촌 자연스러운 세대교체와 경제 활성화로 국가 안보의 누수 현상을 막고 서울 수도권의 집중화로 위험성을 사전에 방지하고자하는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창조정신과 도전정신이 어느때보다도 절실한&amp;nbsp; 시대적 사명과 소임을 요구하고 있기에 이러한 방향에서 생존의 길을 모색해가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H3&gt;MB 일자리 발언 배경&lt;BR&gt;고용 88% 차지 中企도 內需 부진에 신음 계속&lt;BR&gt;20대 실업자 4만명 늘어… 고용 회복까진 아직 먼 길&lt;/H3&gt;
&lt;P&gt;대구에서 의류를 생산해 100% 국내에서 파는 이모씨는 매출이 계속 줄어 울상이다. 이씨는 &quot;작년 금융위기 이후 매출이 뚝 떨어진 뒤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quot;며 &quot;올 매출이 20% 안팎 줄어들 것 같다&quot;고 했다. 그는 &quot;매출이 줄면 하청업체에 생산 주문을 줄일 수 밖에 없는데, 이 때문에 하청업체들은 감원(減員)을 하고 있다&quot;고 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BR&gt;고용 88% 차지 中企도 內需 부진에 신음 계속&lt;BR&gt;20대 실업자 4만명 늘어… 고용 회복까진 아직 먼 길&lt;/P&gt;대구에서 의류를 생산해 100% 국내에서 파는 이모씨는 매출이 계속 줄어 울상이다. 이씨는 &quot;작년 금융위기 이후 매출이 뚝 떨어진 뒤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quot;며 &quot;올 매출이 20% 안팎 줄어들 것 같다&quot;고 했다. 그는 &quot;매출이 줄면 하청업체에 생산 주문을 줄일 수 밖에 없는데, 이 때문에 하청업체들은 감원(減員)을 하고 있다&quot;고 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120&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삼성전자&lt;/FONT&gt;&lt;/U&gt;&lt;/A&gt;가 지난 3분기(7~9월)에 사상 최대인 4조1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는 등 우리나라의 간판 대기업들이 선방하고 있다. 정부도 &quot;경기가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quot;고 진단한다. 실제로 한국경제와 한국의 대표 기업들은 해외에서 부러워할 만큼 이번 경제위기에 성공적으로 대처하고 있다.&lt;BR&gt;&lt;BR&gt;하지만 우리나라 전 산업에서 고용의 88%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업체들은 여전히 냉골이다. 특히 내수에 치중하는 제조업과 자영업자들은 불황의 직격탄을 맞아 고전을 거듭하고 있다. 자금력도 부족하고, 환율효과(달러대비 원화환율 상승)도 못 봤다. 경기회복이 진행되면서 수출·대기업과 내수·중소자영업체 간에 명암이 뚜렷해지고 있다. 중소기업이 어려워지면 고용사정은 훨씬 나빠질 수밖에 없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07&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명박&lt;/FONT&gt;&lt;/U&gt;&lt;/A&gt; 대통령이 15일 &quot;경제가 나아지고 있지만 일자리 문제는 여전히 심각하다&quot;며 내년에 일자리 예산을 8000억원 늘려 3조5000억원으로 확정한 것은 이 같은 양극화에 따른 고용문제의 심각성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lt;BR&gt;&lt;BR&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1 height=251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10/16/2009101600103_0.jpg&quot; width=480&gt; &lt;/DD&gt;&lt;/DL&gt;&lt;/DIV&gt;◆&lt;B&gt;신음하는 중소기업&lt;/B&gt;&lt;BR&gt;&lt;BR&gt;전체 산업생산은 지난 7월부터 상승세로 돌아섰지만, 종업원 250인 이하 중소기업 생산은 작년 4분기 이후 4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지속하고 있다. 투자여력도 떨어져 중소제조업체의 설비투자는 지난해(42.3%)의 절반 수준인 20%대에 머물 전망이다. 기은경제연구소 신동화 팀장은 &quot;상당수 내수 중소업체들이 판매부진으로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다&quot;며 &quot;정부가 내년에 중소기업 대출연장과 신용보증 도움을 끊게 되면 대규모 부도사태로 대량 실업이 발생할 수 있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증시에서도 회사 규모가 작은 소형주들은 투자자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다. 최근 증시가 활황세를 보이고 있지만 시가총액 상위 300위 이하인 소형주는 올 하반기 들어 주가상승률이 5.3%에 불과, 대형주(시가총액 상위 100위 이내) 상승률인 19.4%에 3분의 1에도 못 미쳤다. 대우증권 김성주 투자전략팀장은 &quot;외국인들이 유동성(자금)이 좋고 경영이 투명한 대기업들을 선호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중소업체들의 주가 상승이 미약하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gt;&amp;nbsp; 
&lt;DT&gt;&lt;SPAN&gt;▲&lt;/SPAN&gt; 삼성전자, 현대·기아차 등 수출 대기업을 중심으로 경기 회복세를 나타내는 지표가 나오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고용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계속 어려움에 빠지면서 20~30대 청년실업이 늘고 있다. 지난달 조선일보와 기업은행이 ‘청년취업 1만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충남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개최한 ‘잡월드 로드쇼’(현장 채용박람회)에 몰려든 청년 구직자들. &lt;/DT&gt;&lt;/DL&gt;&lt;/DIV&gt;
&lt;P&gt;◆&lt;B&gt;몰락하는 자영업자&lt;/B&gt;&lt;BR&gt;&lt;BR&gt;음식·숙박업 종사자는 올 6월부터 매달 11만명 이상씩 줄고 있다. 지난달 자영업자는 1년 전보다 32만5000명이나 줄어, 카드사태로 불황에 빠졌던 2003년 4월(33만4000명 감소) 이후 최대의 감소폭을 기록했다. 자영업자가 많은 전통시장 상인들도 주름이 깊어지고 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전국 전통시장 매출규모는 지난 2005년 32조7000억원에서 매년 감소, 지난해 25조9000억원으로 줄었다. 전국상인연합회 관계자는 &quot;전통시장의 올해 매출이 18%가량 줄었고, 문닫는 상인들이 많아 전통시장 공실률이 10%를 넘는다&quot;며 &quot;경기가 살아난다고 하지만 전통시장에는 온기(溫氣)가 미치지 않고 있다&quot;고 말했다. 여론조사기관인 한백리서치연구소가 최근 전국의 전통시장 상인 57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7.5%가 &quot;폐업을 고려한 적이 있다&quot;고 밝혔고, 폐업을 고려한다는 사람 중 48.4%는 &quot;폐업한 뒤에도 별다른 생계대책이 없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lt;B&gt;실업자로 내몰리는 청년들&lt;/B&gt;&lt;BR&gt;&lt;BR&gt;지난달 취업자가 10개월 만에 최대인 7만1000명 늘었지만, 이는 희망근로 등 공공부문에서 만들어낸 일자리 덕분이 컸다. 공공행정 부문에서만 32만6000명이 증가했다. 희망근로 일자리는 대부분 50대, 60대에 돌아가고 있다.&lt;BR&gt;&lt;BR&gt;반면 중소업체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제조업 취업자는 지난달 11만 8000명 감소했다. 분기별로 보면 지난 3분기(7~9월)의 제조업 취업자는 전년 동기에 비해 3.6% 줄어들면서 379만1000명을 기록, 2004년 통계 작성 이래 최저 수준으로 추락했다. 제조업 취업자는 금융위기 영향이 본격화한 올 1분기에 390만명 아래로 떨어진 뒤 계속 감소하고 있다. 올 들어 20대 실업자는 월 평균 33만1000명으로, 작년(29만3000명)에 비해 3만8000명 늘어났다. 아예 일자리를 구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아 '쉬었음'으로 분류되는 20대도 매달 20만명이 넘고 있다. 유병규 현대경제연구원 상무는 &quot;실업률을 낮추는 노력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장래 일꾼이 될 청년층이 오랫동안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것은 문제&quot;라며 &quot;고용을 좌우하는 중소기업을 살리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춰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quot;고 말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엔은 6일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사이버 전이 될 수 있으며 전쟁 발발시 어떤 국가도 성역으로 남을 수 없다고 경고했다. &lt;BR&gt;&lt;BR&gt;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하마둔 투레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텔레콤 월드 2009’에 참석, 사이버 상에서 일어나는 세계대전은 ’재앙’과 같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lt;BR&gt;&lt;BR&gt;투레 사무총장은 핵심 네트워크들이 파괴된 모든 국가는 곧바로 불능 상태가 될 것이며 어떤 국가도 사이버 공격의 위협을 피할 수 없다고 지적고 상업, 금융, 보건뿐 아니라 긴급구호 서비스와 식량 분배에 이르기까지 지나칠 정도로 기술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을 거론했다. &lt;BR&gt;&lt;BR&gt;또한 사이버 전쟁에서 이기는 방법은 우선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 것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이날 행사에서는 개별국가들이 사이버 안보 강화 정책을 내놓았다. &lt;BR&gt;&lt;BR&gt;미국의 재닛 나폴리타노 국토안보부 장관은 보안전문가 1천명을 가동할 계획을 밝혔으며 한국도 내년까지 3천명의 사이버 보안관을 훈련시킨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lt;BR&gt;&lt;BR&gt;특히 2007년 갑작스런 사이버 공격으로 대통령 집무실과 각 정부 부처를 포함해 각급 국가기관의 업무가 3주간 마비되는 일을 겪었던 에스토니아는 적절한 국제적 협력을 촉구했다. &lt;BR&gt;&lt;BR&gt;이날 37개 회원국들은 사이버공격 위협에 대항해 전세계의 다각적인 협력관계를 꾀하는 IMPACT에 가입했으며 올해를 사이버 위협의 사전탐지와 방어를 꾀하는 원년으로 삼기로 했다.&lt;BR&gt;&lt;BR&gt;&lt;A href=&quot;mailto:airan@yna.co.kr&quot;&gt;airan@yna.co.kr&lt;/A&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유럽연합 FTA’에 미국이 웃는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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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ument.title = &quot;‘한-유럽연합 FTA’에 미국이 웃는 까닭은?&quot;+&quot; | Daum 미디어다음&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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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CRIPT&gt;
 &lt;/P&gt;
&lt;P class=date&gt;한겨레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10.21 14:10&lt;/EM&gt;&lt;/SPAN&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lt;DIV class=bline&gt;
&lt;DIV&gt;&amp;nbsp;&lt;/DIV&gt;&lt;/DIV&gt;
&lt;P&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lt;BR&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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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lt;/DIV&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한겨레] &lt;B&gt;미 USTR 분석보고서 내 &quot;스냅백 조항 등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AF%B7%B4%BF%AC%C7%D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1141018628&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유럽연합&lt;/FONT&gt;&lt;/U&gt;&lt;/A&gt;엔 없다&quot; &lt;BR&gt;&lt;/B&gt;&lt;BR&gt;&lt;BR&gt;&lt;STRONG&gt;한국에 불리한 내용 실토한 꼴…자국내 비판 방어 성격도 &lt;/STRONG&gt;&lt;BR&gt;&lt;BR&gt;한-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DA%C0%AF%B9%AB%BF%AA%C7%F9%C1%A4&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1141018628&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자유무역협정&lt;/FONT&gt;&lt;/U&gt;&lt;/A&gt;(FTA)에는 있지만 한-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에는 없는 것은? &lt;BR&gt;&lt;BR&gt;
&lt;DIV class=GS_conZ&gt;
&lt;P class=ph&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1/hani/20091021141017583.jpeg&quot; width=568 w=&quot;568&quot; h=&quot;335&quot;&gt;&lt;/P&gt;&lt;/DIV&gt;
&lt;DIV class=GS_conZ&gt;
&lt;P class=ph&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1/hani/20091021141017571.jpeg&quot; width=568 w=&quot;568&quot; h=&quot;378&quot;&gt;&lt;/P&gt;&lt;/DIV&gt;한-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의 영문판 전문이 19일 공개되자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CC%B1%B9+%B9%AB%BF%AA%B4%EB%C7%A5%BA%C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1141018628&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미국 무역대표부&lt;/FONT&gt;&lt;/U&gt;&lt;/A&gt;(USTR)가 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 빠르게 내놨다. 보고서는 '유럽연합이 한국과 협상에서 얻지 못한 조항들을 우리는 얻었다'는 식으로 구성돼있다. 거꾸로 보면, 한국에 불리한 '독소조항'들을 미 무역대표부가 실토한 꼴이다. 같은 형식의 자유무역협정인데도 미국형과 유럽형의 차이점을 잘 드러낸다. 이번 보고서는 한-미 자유무역협정의 내용과 비준 여부를 둘러싸고 자국에서 쏟아지는 비판에 대한 방어논리의 성격이 강하다. &lt;BR&gt;&lt;BR&gt;미 무역대표부는 우선 한-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에는'스냅 백(snap back) 조항'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스냅 백이란, 협정 상대국이 약속한 교역조건 완화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협정에 따른 관세혜택을 철회할 수 있도록 하는 독특한 장치다. 보고서는 &quot;한-미 자유무역협정에서는 한국이 협정의 효과를 손상하는 조처를 취할 경우에 한국차에 대한 미국 쪽의 관세를 '되돌릴 수 있는' 특정한 강제 조항을 가지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 한-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에서는 &quot;스냅백 조항을 포함하지 않았고, 한국의 자동차 관련 세제 개편은 최혜국 조항에 근거해서 이루어질 수 있다고만 규정했다&quot;고 덧붙였다. &lt;BR&gt;&lt;BR&gt;대표부는 특히 &quot;한국은 자동차 세제에서 차별적인 효과를 미칠 부분에 대해서도 철폐하기로 약속했다&quot;고 강조했다. 여기서 '약속'은, 우리나라가 자동차 세제를 대형차 중심인 미국 자동차회사에 유리하도록 개편하기로 합의한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미국과 협상에서 배기량 기준으로 누진되는 현행 자동차 세제를 '가격에 따른 정률과세'로 바꾸기로 합의해, 조세 주권을 침해할 뿐 아니라 친환경·소형차 중심으로 유도하는 세계 각국의 정책방향도 역행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lt;BR&gt;&lt;BR&gt;미 무역대표부는 자동차 안전기준과 관련해선&quot;한-미 자유무역협정에서 미국은 한국의 안전기준에 따르지 않고 미국 기준에 따라 만든 자동차를 미국 업체당 한해 6500대까지 한국에 수출할 수 있는 면제조항을 얻어냈다&quot;며 &quot;유럽은 그런 면제조항 대신 한국이 자체 안전기준을 유럽의 기준에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조항을 얻어냈다&quot;고 해석했다. 한-유럽연합 협정에선 우리나라가 2013년말까지만 한시적으로 유럽산 안전기준에 따라 제작된 자동차의 수입을 허용하기로 했다. &lt;BR&gt;&lt;BR&gt;'투자자-국가 제소제'(ISD)의 반영도 미국이 자랑하는 한-미 자유무역협정의 성과다. 투자자-국가 제소제는, 국가기관이 투자자의 경제적 이익을 침해할 경우 국제분쟁조정기구에 제소해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제도다. 특히 미국식 투자자-국가 제소제는, 토지 수용과 같은 직접적인 손실뿐 아니라 투자의 미래 기대이익을 침해하는 것까지 제소 대상으로 삼는다. 이 때문에 미국과 자유무역협정 또는 투자협정을 맺은 나라에선, 민간 투자자의 이해 때문에 공공정책이 심각하게 제약을 받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lt;BR&gt;&lt;BR&gt;그러나 미 무역대표부는 &quot;투자자와 국가와 분쟁을 해결하는 조항이 한-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에는 존재하지 않는다&quot;며 &quot;투자문제에 관한 권한은 유럽연합의 개별 회원국가들에 있기 때문&quot;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또 &quot;한-미 자유무역협정은 한국의 서비스와 금융 시장 개방에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3%D7%B0%C5%C6%BC%BA%EA+%B8%AE%BD%BA%C6%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1141018628&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네거티브 리스트&lt;/FONT&gt;&lt;/U&gt;&lt;/A&gt;' 방식을 채택해, 새로운 서비스가 자동으로 자유무역협정에 포함되도록 했다&quot;며 &quot;반면, 한-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6%F7%C1%F6%C6%BC%BA%EA+%B8%AE%BD%BA%C6%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1141018628&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포지티브 리스트&lt;/FONT&gt;&lt;/U&gt;&lt;/A&gt;' 방식을 채택했다&quot;며 차이점을 부각했다.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6%F7%C1%F6%C6%BC%BA%EA+%B9%E6%BD%C4&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1141018628&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포지티브 방식&lt;/FONT&gt;&lt;/U&gt;&lt;/A&gt;(열거주의)은 협정에서 합의한 영역에 대해서만 개방하는 방법을 말한다. 반대로 네거티브 방식(포괄주의)을 따르면 규정한 영역을 제외한 모든 영역에 대해 상대국 사업자의 진입을 허용하는 매우 급진적인 개방 방식으로, 역시 한-미 자유무역협정 체결 때 큰 논란을 낳았던 대목이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새로운 서비스사업이 등장했는데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유보' 항목으로 들어가 있지 않으면, 무조건 개방해야 하는 것이다. &lt;BR&gt;&lt;BR&gt;김기태 기자 &lt;A href=&quot;mailto:kkt@hani.co.kr&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kkt@hani.co.kr &lt;/FONT&gt;&lt;/U&gt;&lt;/A&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H1 class=firstHeading id=firstHeading&gt;불교와 기독교&lt;/H1&gt;
&lt;H3 id=siteSub&gt;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lt;/H3&gt;
&lt;DIV id=contentSub&gt;&lt;/DIV&gt;
&lt;DIV id=jump-to-nav&gt;이동: &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olumn-one&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둘러보기&lt;/FONT&gt;&lt;/U&gt;&lt;/A&gt;, &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searchInput&quot;&gt;&lt;FONT color=#800080&gt;&lt;U&gt;찾기&lt;/U&gt;&lt;/FONT&gt;&lt;/A&gt;&lt;/DIV&gt;&lt;!-- start content --&gt;
&lt;P&gt;&lt;A title=불교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불교&lt;/FONT&gt;&lt;/U&gt;&lt;/A&gt;가 &lt;A title=기독교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A%B8%B0%EB%8F%85%EA%B5%90&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기독교&lt;/FONT&gt;&lt;/U&gt;&lt;/A&gt;에 상당한 영향을 주었다는 연구들이 존재한다.&lt;/P&gt;
&lt;DIV class=&quot;thumb tright&quot;&gt;
&lt;DIV class=thumbinner style=&quot;WIDTH: 302px&quot;&gt;&lt;A class=image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D%8C%8C%EC%9D%BC:Asoka_Kaart.gif&quot;&gt;&lt;IMG class=thumbimage height=181 alt=&quot;&quot; src=&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4/4c/Asoka_Kaart.gif&quot; width=300&gt;&lt;/A&gt; 
&lt;DIV class=thumbcaption&gt;
&lt;DIV class=magnify&gt;&lt;A class=internal title=&quot;실제 크기로&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D%8C%8C%EC%9D%BC:Asoka_Kaart.gif&quot;&gt;&lt;/A&gt;&lt;/DIV&gt;아소카왕(260–218 BCE) 때의 불교의 전파&lt;/DIV&gt;&lt;/DIV&gt;&lt;/DIV&gt;
&lt;P&gt;유명한 역사학자이자 저술가인 Will Durant는 &lt;A class=mw-redirect title=아소카왕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5%84%EC%86%8C%EC%B9%B4%EC%99%95&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아소카왕&lt;/FONT&gt;&lt;/U&gt;&lt;/A&gt;이 &lt;A title=불교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불교&lt;/FONT&gt;&lt;/U&gt;&lt;/A&gt; 선교사들을 &lt;A title=인도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D%B8%EB%8F%8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인도&lt;/FONT&gt;&lt;/U&gt;&lt;/A&gt;의 모든 지역과 실론, &lt;A title=시리아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8B%9C%EB%A6%AC%EC%95%8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시리아&lt;/FONT&gt;&lt;/U&gt;&lt;/A&gt;, &lt;A title=이집트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D%B4%EC%A7%91%ED%8A%B8&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집트&lt;/FONT&gt;&lt;/U&gt;&lt;/A&gt;, &lt;A title=그리스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A%B7%B8%EB%A6%AC%EC%8A%A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그리스&lt;/FONT&gt;&lt;/U&gt;&lt;/A&gt;까지 보냈으며, 아마도 이들이 기독교 윤리학(ethics of Christ)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었을 것이라고 지적한다.&lt;SUP class=reference id=cite_ref-0&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note-0&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1]&lt;/FONT&gt;&lt;/U&gt;&lt;/A&gt;&lt;/SUP&gt;&lt;/P&gt;
&lt;P&gt;미국의 역사학자 Kenneth Scott Latourette에 따르면, &lt;A title=예수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8%88%EC%88%98&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예수&lt;/FONT&gt;&lt;/U&gt;&lt;/A&gt;가 태어난 시기에, &quot;불교는 이미 인도, 실론(&lt;A title=스리랑카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8A%A4%EB%A6%AC%EB%9E%91%EC%B9%B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스리랑카&lt;/FONT&gt;&lt;/U&gt;&lt;/A&gt;), &lt;A class=mw-redirect title=&quot;중앙 아시아&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A4%91%EC%95%99_%EC%95%84%EC%8B%9C%EC%95%8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중앙 아시아&lt;/FONT&gt;&lt;/U&gt;&lt;/A&gt;, &lt;A title=중국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A4%91%EA%B5%AD&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중국&lt;/FONT&gt;&lt;/U&gt;&lt;/A&gt;에 널리 퍼져있었다.&quot;고 한다.&lt;SUP class=reference id=cite_ref-1&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note-1&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2]&lt;/FONT&gt;&lt;/U&gt;&lt;/A&gt;&lt;/SUP&gt;&lt;/P&gt;
&lt;P&gt;기원전 270년경, &lt;A title=인도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D%B8%EB%8F%8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인도&lt;/FONT&gt;&lt;/U&gt;&lt;/A&gt;에서는 &lt;A class=mw-redirect title=아소카왕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5%84%EC%86%8C%EC%B9%B4%EC%99%95&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아소카왕&lt;/FONT&gt;&lt;/U&gt;&lt;/A&gt;이 집권했다. 집권 이후에 그는 불교로 개종하였으며, 선교사들을 전세계에 파견해서 &lt;A class=mw-redirect title=석가모니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84%9D%EA%B0%80%EB%AA%A8%EB%8B%88&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석가모니&lt;/FONT&gt;&lt;/U&gt;&lt;/A&gt;의 가르침을 전파했다. 아소카왕은 그의 미션이 서방 국가들에게 우호적으로 수용되었다고 기록하였다.&lt;/P&gt;
&lt;P&gt;일부 학자들은 예수가 불교의 영향을 받았으며, &lt;A title=&quot;도마 복음서&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8F%84%EB%A7%88_%EB%B3%B5%EC%9D%8C%EC%84%9C&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토마스 복음서&lt;/FONT&gt;&lt;/U&gt;&lt;/A&gt;와 &lt;A class=mw-redirect title=&quot;나그 함마디&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82%98%EA%B7%B8_%ED%95%A8%EB%A7%88%EB%94%9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나그 함마디&lt;/FONT&gt;&lt;/U&gt;&lt;/A&gt; 텍스트(&lt;A class=extiw title=&quot;en:Nag Hammadi&quot;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Nag_Hammadi&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Nag Hammadi&lt;/FONT&gt;&lt;/U&gt;&lt;/A&gt; texts)는 이러한 불교의 영향을 받았다고 믿는다. 이러한 이론들은 다음과 같은 책들에 의해 대중에게 알려졌다:&lt;/P&gt;
&lt;DIV&gt;
&lt;UL&gt;
&lt;LI&gt;Elaine Pagel의 The Gnostic Gospels (1979) 
&lt;LI&gt;Elaine Pagel의 Beyond Belief (2003) 
&lt;LI&gt;Elmar R. Gruber와 Holger Kersten의 The Original Jesus (1995) &lt;/LI&gt;&lt;/UL&gt;&lt;/DIV&gt;
&lt;P&gt;초기 종교 비교에 있어서 가장 최초이고 가장 유명한 학자 중 한 명인 &lt;A class=mw-redirect title=&quot;막스 뮬러&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A7%89%EC%8A%A4_%EB%AE%AC%EB%9F%AC&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막스 뮬러&lt;/FONT&gt;&lt;/U&gt;&lt;/A&gt;는 &lt;A title=1883년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1883%EB%85%8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1883년&lt;/FONT&gt;&lt;/U&gt;&lt;/A&gt; &lt;A title=영국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8%81%EA%B5%AD&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영국&lt;/FONT&gt;&lt;/U&gt;&lt;/A&gt;에서 출판된 그의 책 &quot;India: What it can teach us&quot;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quot;불교와 기독교 사이에 깜짝 놀랄 만한 일치성이 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그리고 불교가 기독교 보다 최소한 4백년 이전에 존재했었다는 점 또한 인정해야만 한다. 만약 어떤 이가 불교가 초기 기독교에 영향을 준 역사적인 경로를 나에게 가르쳐 줄 수 있다면, 나는 매우 감사하게 여길 것이다.&quot;&lt;/P&gt;
&lt;P&gt;더 강력한 저서는 불교 영향설의 선구자인 독일 &lt;A class=new title=&quot;라이프찌히 대학교 (아직 생성되지 않음)&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9D%BC%EC%9D%B4%ED%94%84%EC%B0%8C%ED%9E%88_%EB%8C%80%ED%95%99%EA%B5%90&amp;action=edit&amp;redlink=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라이프찌히 대학교&lt;/FONT&gt;&lt;/U&gt;&lt;/A&gt;의 루돌프 자이델(Rudolf Seydel) 교수에 의해 쓰였다. &lt;A title=1882년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1882%EB%85%8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1882년&lt;/FONT&gt;&lt;/U&gt;&lt;/A&gt;에 &quot;The Gospel of Jesus in relation to the Buddha Legend&quot;이 출판되었고, &lt;A title=1897년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1897%EB%85%8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1897년&lt;/FONT&gt;&lt;/U&gt;&lt;/A&gt;에 &quot;The Buddha Legend and the Life of Jesus&quot;이 출판되었다. 그의 책에서, 그는 불교와 기독교의 내용을 비교해 보니, 최소한 50개의 스토리가 일치하고 있다고 지적한다.&lt;/P&gt;
&lt;P&gt;E. Washburn Hopkins 예일 대학교 교수는 그의 책 &quot;History of Religions&quot;에서, &quot;예수의 삶, 유혹(temptation), 기적, 우화(parables), 그리고 제자들(disciples)까지도 불교로 부터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았다.&quot;고 서술했다.&lt;SUP class=reference id=cite_ref-2&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note-2&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3]&lt;/FONT&gt;&lt;/U&gt;&lt;/A&gt;&lt;/SUP&gt;&lt;/P&gt;
&lt;P&gt;역사학자 Jerry H. Bentley는 불교가 기독교의 초기 발달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벤틀리는 학자들이 석가모니와 예수의 탄생, 삶, 교리, 죽음이 많이 유사하다는 점을 지적했다고 보고 있다.&lt;SUP class=reference id=cite_ref-3&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note-3&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4]&lt;/FONT&gt;&lt;/U&gt;&lt;/A&gt;&lt;/SUP&gt;&lt;/P&gt;
&lt;P&gt;Buddhism Omnibus의 Iqbal Singh는 초기에 역사적으로 상호교류가 있었다는 점과 초기 기독교 형성에 대한 불교의 영향을 인정한다.&lt;SUP class=reference id=cite_ref-4&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note-4&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5]&lt;/FONT&gt;&lt;/U&gt;&lt;/A&gt;&lt;/SUP&gt;&lt;/P&gt;
&lt;P&gt;심리학자인 Elmar R. Gruber와 종교역사 전문가인 Holger Kersten는 불교가 예수의 삶과 가르침에 상당한 영향을 주었다고 주장한다.&lt;SUP class=reference id=cite_ref-5&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note-5&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6]&lt;/FONT&gt;&lt;/U&gt;&lt;/A&gt;&lt;/SUP&gt; Gruber와 Kersten은 예수가 상좌부불교(&lt;A class=extiw title=en:Theravad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Theravada&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Theravada&lt;/FONT&gt;&lt;/U&gt;&lt;/A&gt;)의 스승들인 테라페우테(&lt;A class=extiw title=en:Therapeutae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Therapeutae&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Therapeutae&lt;/FONT&gt;&lt;/U&gt;&lt;/A&gt;: 치유자들)에 의해 길러졌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예수가 불교도의 삶을 살았고, 제자들에게도 불교 사상을 가르쳤다고 주장한다; 그들의 저서는 1930년대에, &quot;석가모니의 도덕적 가르침은 예수의 &lt;A title=산상수훈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82%B0%EC%83%81%EC%88%98%ED%9B%88&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산상수훈&lt;/FONT&gt;&lt;/U&gt;&lt;/A&gt;과 4가지 가르침이 매우 유사하다&quot;고 주장했던 옥스포드의 신약성서 학자 Barnett Hillman Streeter의 뒤를 잇는 것이다.&lt;/P&gt;
&lt;TABLE class=toc id=toc&gt;
&lt;TBODY&gt;
&lt;TR&gt;
&lt;TD&gt;
&lt;DIV id=toctitle&gt;
&lt;H2&gt;목차&lt;/H2&gt;&lt;SPAN class=toctoggle&gt;[&lt;A class=internal id=togglelink href=&quot;javascript:toggleToc()&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숨기기&lt;/FONT&gt;&lt;/U&gt;&lt;/A&gt;]&lt;/SPAN&gt;&lt;/DIV&gt;
&lt;UL&gt;
&lt;LI class=&quot;toclevel-1 tocsection-1&quot;&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EC.98.88.EC.88.98.EC.9D.98_.EC.9E.83.EC.96.B4.EB.B2.84.EB.A6.B0_.EC.84.B8.EC.9B.94&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PAN class=tocnumber&gt;1&lt;/SPAN&gt; &lt;SPAN class=toctext&gt;예수의 잃어버린 세월&lt;/SPAN&gt;&lt;/FONT&gt;&lt;/U&gt;&lt;/A&gt; 
&lt;LI class=&quot;toclevel-1 tocsection-2&quot;&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EC.B0.B8.EA.B3.A0.EB.AC.B8.ED.97.8C&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PAN class=tocnumber&gt;2&lt;/SPAN&gt; &lt;SPAN class=toctext&gt;참고문헌&lt;/SPAN&gt;&lt;/FONT&gt;&lt;/U&gt;&lt;/A&gt; 
&lt;LI class=&quot;toclevel-1 tocsection-3&quot;&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EA.B4.80.EB.A0.A8.EC.84.9C.EC.A0.81&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PAN class=tocnumber&gt;3&lt;/SPAN&gt; &lt;SPAN class=toctext&gt;관련서적&lt;/SPAN&gt;&lt;/FONT&gt;&lt;/U&gt;&lt;/A&gt; 
&lt;LI class=&quot;toclevel-1 tocsection-4&quot;&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EB.8D.94_.EB.B3.B4.EA.B8.B0&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PAN class=tocnumber&gt;4&lt;/SPAN&gt; &lt;SPAN class=toctext&gt;더 보기&lt;/SPAN&gt;&lt;/FONT&gt;&lt;/U&gt;&lt;/A&gt; &lt;/LI&gt;&lt;/UL&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
//&lt;![CDATA[
if (window.showTocToggle) { var tocShowText = &quot;보이기&quot;; var tocHideText = &quot;숨기기&quot;; showTocToggle(); } 
//]]&gt;
&lt;/SCRIPT&gt;

&lt;H2&gt;&lt;SPAN class=mw-headline id=.EC.98.88.EC.88.98.EC.9D.98_.EC.9E.83.EC.96.B4.EB.B2.84.EB.A6.B0_.EC.84.B8.EC.9B.94&gt;예수의 잃어버린 세월&lt;/SPAN&gt; &lt;SPAN class=editsection style=&quot;FONT-WEIGHT: normal; FONT-SIZE: small; FLOAT: none; MARGIN-LEFT: 0px; cssFloat: none&quot;&gt;&lt;FONT size=2&gt;[&lt;/FONT&gt;&lt;A title=&quot;부분 편집: 예수의 잃어버린 세월&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amp;action=edit&amp;section=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 size=2&gt;편집&lt;/FONT&gt;&lt;/U&gt;&lt;/A&gt;&lt;FONT size=2&gt;]&lt;/FONT&gt;&lt;/SPAN&gt;&lt;/H2&gt;
&lt;P&gt;성경에는 예수의 13세에서 30세 까지의 기록이 없다. 그런데, 불교쪽의 기록에는 예수로 추정되는 인물의 자세한 기록이 남아 있다. 이사라는 이름의 두 명의 성인에 대한 불교쪽의 기록이 존재한다.&lt;SUP class=reference id=cite_ref-6&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note-6&quot;&gt;&lt;FONT color=#800080&gt;&lt;U&gt;[7]&lt;/U&gt;&lt;/FONT&gt;&lt;/A&gt;&lt;/SUP&gt;&lt;/P&gt;
&lt;P&gt;&lt;A class=mw-redirect title=마태복음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A7%88%ED%83%9C%EB%B3%B5%EC%9D%8C&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마태복음&lt;/FONT&gt;&lt;/U&gt;&lt;/A&gt;에 따르면, 예수는 그의 어린 시절을 &lt;A title=실크로드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8B%A4%ED%81%AC%EB%A1%9C%EB%93%9C&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실크로드&lt;/FONT&gt;&lt;/U&gt;&lt;/A&gt;의 끝인 이집트에서 보냈다. 이집트는 당연히 동쪽과 거래를 하고 있었고, 종교적 다양성으로 번영하였었다. &lt;A title=이집트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D%B4%EC%A7%91%ED%8A%B8&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집트&lt;/FONT&gt;&lt;/U&gt;&lt;/A&gt;에는 대규모의 불교 공동체인 테라페우테(&lt;A class=extiw title=en:Therapeutae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Therapeutae&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Therapeutae&lt;/FONT&gt;&lt;/U&gt;&lt;/A&gt;: Sons of the Elders)가 &lt;A title=알렉산드리아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5%8C%EB%A0%89%EC%82%B0%EB%93%9C%EB%A6%AC%EC%95%8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알렉산드리아&lt;/FONT&gt;&lt;/U&gt;&lt;/A&gt;에 존재하고 있었다.&lt;/P&gt;
&lt;P&gt;예수가 아프가니스탄, &lt;A title=이란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D%B4%EB%9E%80&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란&lt;/FONT&gt;&lt;/U&gt;&lt;/A&gt;, &lt;A title=파키스탄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D%8C%8C%ED%82%A4%EC%8A%A4%ED%83%8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파키스탄&lt;/FONT&gt;&lt;/U&gt;&lt;/A&gt;, 인도, &lt;A title=일본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일본&lt;/FONT&gt;&lt;/U&gt;&lt;/A&gt;에 체류하였었다는 일부 주장들이 있다.&lt;SUP class=reference id=cite_ref-7&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note-7&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8]&lt;/FONT&gt;&lt;/U&gt;&lt;/A&gt;&lt;/SUP&gt; 예수가 박해를 피해 동쪽으로 돌아갔으며, 많은 세월이 지난 후에 &lt;A class=new title=&quot;카쉬미르 (아직 생성되지 않음)&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B9%B4%EC%89%AC%EB%AF%B8%EB%A5%B4&amp;action=edit&amp;redlink=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카쉬미르&lt;/FONT&gt;&lt;/U&gt;&lt;/A&gt;에서 죽었다는 몇몇 증거도 있다. 이러한 주장들에 대해 깊게 연구한 두 명의 연구자가 있는데, Fida Hassnain과 Suzanne Olsson이다.&lt;/P&gt;
&lt;P&gt;한 가지 주장은 예수가 성경에서의 활동을 하기 이전에, 인도와 &lt;A class=mw-redirect title=티벳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D%8B%B0%EB%B2%B3&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티벳&lt;/FONT&gt;&lt;/U&gt;&lt;/A&gt;을 여행했다는 주장이다. &lt;A title=1887년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1887%EB%85%8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1887년&lt;/FONT&gt;&lt;/U&gt;&lt;/A&gt; &lt;A title=러시아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9F%AC%EC%8B%9C%EC%95%8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러시아&lt;/FONT&gt;&lt;/U&gt;&lt;/A&gt;에 전쟁이 있던 시절, 니콜라스 노토비치(Nicolas Notovitch)는 인도와 티벳을 방문했다. 그는 인도 &lt;A title=라다크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9D%BC%EB%8B%A4%ED%81%AC&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라다크&lt;/FONT&gt;&lt;/U&gt;&lt;/A&gt; 지역의 헤미스 &lt;A class=mw-redirect title=라마교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9D%BC%EB%A7%88%EA%B5%90&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라마교&lt;/FONT&gt;&lt;/U&gt;&lt;/A&gt; 사원에서 &quot;Life of Saint Issa, Best of the Sons of Men&quot;을 알게 되었다. 이사 성인의 이야기는 티벳어로 되어 작성되어 있었는데, 노토비치가 번역하여 &lt;A title=프랑스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프랑스&lt;/FONT&gt;&lt;/U&gt;&lt;/A&gt;에서 &quot;Life of Saint Issa&quot;라는 책으로 1894년에 출판했다.(La vie inconnue de Jesus Christ) 이 책은 &lt;A title=영어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8%81%EC%96%B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영어&lt;/FONT&gt;&lt;/U&gt;&lt;/A&gt;, &lt;A title=독일어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8F%85%EC%9D%BC%EC%96%B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독일어&lt;/FONT&gt;&lt;/U&gt;&lt;/A&gt;, &lt;A title=스페인어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8A%A4%ED%8E%98%EC%9D%B8%EC%96%B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스페인어&lt;/FONT&gt;&lt;/U&gt;&lt;/A&gt;, &lt;A title=이탈리아어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D%B4%ED%83%88%EB%A6%AC%EC%95%84%EC%96%B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탈리아어&lt;/FONT&gt;&lt;/U&gt;&lt;/A&gt;로 번역되었다. (헤미스 사원의 문서의 내용에 대해서는 아래 민회식 공개논문을 참조.)&lt;/P&gt;
&lt;P&gt;노토비치는 동방에서 이사 성인라고 부르는 이가 예수를 말하는 것이라고 식별했다. 노토비치가 제기한 문제에 대해서, Sri Ramakrishna의 제자인 Swami Abhedananda는 티벳으로 여행하여, 그의 주장을 조사했다. 그는 헤미스 사원의 문서들을 번역하는 것을 도왔고, 노토비치의 주장을 지지했다.&lt;SUP class=reference id=cite_ref-8&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note-8&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9]&lt;/FONT&gt;&lt;/U&gt;&lt;/A&gt;&lt;/SUP&gt; Swami Satyasangananda는 예수가 18년간 Nalanda라는 고대 인도의 대학에서 지혜를 배운 것으로 추측했다.&lt;SUP class=reference id=cite_ref-9&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note-9&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10]&lt;/FONT&gt;&lt;/U&gt;&lt;/A&gt;&lt;/SUP&gt;&lt;/P&gt;
&lt;P&gt;노토비치의 저서는 즉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독일의 동양학 학자인 &lt;A class=mw-redirect title=&quot;막스 뮬러&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A7%89%EC%8A%A4_%EB%AE%AC%EB%9F%AC&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막스 뮬러&lt;/FONT&gt;&lt;/U&gt;&lt;/A&gt;는 노토비치가 언급한 헤미스 사원을 직접 다녀왔다. J.Archibald Douglas도 헤미스 사원을 방문했다; 그러나 둘 다 예수가 그 곳에 체류했었다는 어떤 증거도 찾지 못했으며, 노토비치의 주장은 대다수에 의해 거부되었다. 헤미스 공동체의 수장은 노토비치가 나쁜 거짓말장이(outright liar)라면서 비난하는 성명에 서명하였다.&lt;SUP class=reference id=cite_ref-10&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note-10&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11]&lt;/FONT&gt;&lt;/U&gt;&lt;/A&gt;&lt;/SUP&gt;&lt;/P&gt;
&lt;P&gt;이러한 반박된 증거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lt;A title=뉴에이지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89%B4%EC%97%90%EC%9D%B4%EC%A7%80&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뉴에이지&lt;/FONT&gt;&lt;/U&gt;&lt;/A&gt; 또는 심령술사인 저자들이 노토비치의 정보를 자신들의 저서에 반영하였다. 예를 들면, Elizabeth Clare Prophet이 쓴 책 &quot;The Lost Years of Jesus: Documentary Evidence of Jesus' 17-Year Journey to the East&quot;에서, 그녀는 불교의 기록들이 예수가 인도, &lt;A title=네팔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84%A4%ED%8C%9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네팔&lt;/FONT&gt;&lt;/U&gt;&lt;/A&gt;, 라다크, 티벳을 여행했다는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다.&lt;SUP class=reference id=cite_ref-11&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note-11&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12]&lt;/FONT&gt;&lt;/U&gt;&lt;/A&gt;&lt;/SUP&gt; 이 책은 한국에서도 번역 출판되었다.&lt;/P&gt;
&lt;P&gt;다른 주장으로는, 이슬람교의 창시자인 성인 &lt;A title=무함마드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AC%B4%ED%95%A8%EB%A7%88%EB%93%9C&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무함마드&lt;/FONT&gt;&lt;/U&gt;&lt;/A&gt;가, &quot;예수는 카쉬미르에서 120세에 죽었다.&quot;고 언급한 것이 있다. 이슬람과 페르시안의 출처들은 이사(Isa) 또는 유즈 아사프(Yuz Asaf: leader of the healed)로 불린 예수가 옛 실크로드를 따라 동쪽으로 이동한 흔적을 주장한다. Aziz Kashmiri가 쓴 책 &quot;Christ in Kashmir&quot;과 독일 신학자 홀거 케르스탄(Holger Kersten)이 쓴 &quot;Jesus Lived in India&quot;에서 이러한 주장을 하고 있다.&lt;/P&gt;
&lt;P&gt;힌두와 티벳의 기록도 존재한다. 케르스텐에 따르면, 바비시얏 마하 퓨라나(Bhavishyat Maha Purana)은 이스라엘인들이 인도에 체류했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게송 17-32절에서는 예수가 라다크에 도착함을 기술하고 있다.&lt;/P&gt;
&lt;P&gt;성인 이사를 위한 사원이 인도의 카쉬미르 주에 있다. 이 사원의 성직자들은 예수가 2000년 전에 여행왔었다고 주장한다. 케르스탄에 따르면, 예수가 카쉬미르에서 살았다는 것을 목격한 21개 이상의 역사적 문헌들이 존재한다고 한다.&lt;/P&gt;
&lt;P&gt;그 문헌들에는, 실크로드를 따라 여러 지역에 대한 기술, 그리고 예수의 다른 이름과, 또한 모세의 다른 이름도 있다고 한다. 유즈 아사프의 무덤은 오늘날까지 스리니가르(Srinigar)에 존재한다고 한다. 유즈 아사프의 무덤에서 80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는 모세의 무덤이 있다고 한다. 리시스(Rishis, 깨달은 수행자)로 여기는 사람의 무덤이며, 무덤 관리인에 따르면 2700년 이상이 되었다고 한다. 무덤의 이름은 Mai Mari da Asthan이다. &quot;The Final Resting Place of Mother Mary&quot;라는 뜻이며, 파키스탄과 카쉬미르의 국경선 부근인 Mari라고 불리는 작은 마을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lt;/P&gt;
&lt;H2&gt;&lt;SPAN class=mw-headline id=.EC.B0.B8.EA.B3.A0.EB.AC.B8.ED.97.8C&gt;참고문헌&lt;/SPAN&gt; &lt;SPAN class=editsection style=&quot;FONT-WEIGHT: normal; FONT-SIZE: small; FLOAT: none; MARGIN-LEFT: 0px; cssFloat: none&quot;&gt;&lt;FONT size=2&gt;[&lt;/FONT&gt;&lt;A title=&quot;부분 편집: 참고문헌&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amp;action=edit&amp;section=2&quot;&gt;&lt;U&gt;&lt;FONT color=#0000ff size=2&gt;편집&lt;/FONT&gt;&lt;/U&gt;&lt;/A&gt;&lt;FONT size=2&gt;]&lt;/FONT&gt;&lt;/SPAN&gt;&lt;/H2&gt;
&lt;OL class=references&gt;
&lt;LI id=cite_note-0&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ref-0&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U&gt;&lt;/A&gt; Will Durant, The Story of Civilization: Our Oriental Heritage, Part One (New York: Simon and Schuster, 1935), vol. 1, p. 449 
&lt;LI id=cite_note-1&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ref-1&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U&gt;&lt;/A&gt; Latourette, Kenneth Scott (1975). A History of Christianity. p. 274 
&lt;LI id=cite_note-2&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ref-2&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U&gt;&lt;/A&gt; History of Religions, 1918, E. Washburn Hopkins, Professor of Sanskrit and comparative Philology, p 552,556 
&lt;LI id=cite_note-3&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ref-3&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U&gt;&lt;/A&gt; Bentley, Jerry H. (1993). Old World Encounters. Cross-cultural contacts and exchanges in pre-modern times. Oxford University Press. 
&lt;LI id=cite_note-4&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ref-4&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U&gt;&lt;/A&gt; Iqbal Singh, S. Radhakrishnan, Arvind Sharma, (June 24, 2004)). The Buddhism Omnibus: Comprising Gautama Buddha, The Dhammapada, and The Philosophy of Religion. USA: Oxford University Press. 
&lt;LI id=cite_note-5&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ref-5&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U&gt;&lt;/A&gt; Gruber, Elmar and Kersten, Holger. (1995). The Original Jesus. Shaftesbury: Element Books. 
&lt;LI id=cite_note-6&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ref-6&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U&gt;&lt;/A&gt; 민희식, &quot;불교기록에 나타난 예수의 생애&quot; 승가 제4권, 중앙승가대학교, 1987 &lt;A class=&quot;external free&quot; href=&quot;http://www.riss4u.net/link?id=A40028737&quot; rel=nofollow&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riss4u.net/link?id=A40028737&lt;/FONT&gt;&lt;/U&gt;&lt;/A&gt; 
&lt;LI id=cite_note-7&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ref-7&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U&gt;&lt;/A&gt; &lt;A class=&quot;external text&quot; href=&quot;http://news.bbc.co.uk/2/hi/programmes/from_our_own_correspondent/5326614.stm&quot; rel=nofollow&gt;&lt;U&gt;&lt;FONT color=#0000ff&gt;BBC NEWS | Programmes | From Our Own Correspondent | The Japanese Jesus trail&lt;/FONT&gt;&lt;/U&gt;&lt;/A&gt;&lt;BR&gt;예수가 예루살렘에서 도망쳐, 일본의 아오모리에 와서 농부가 되었다는 일본의 전설이 있다. 크리스찬들은 이 이야기를 넌센스라고 말하지만, 그리스도의 무덤으로 알려진 곳은 전세계 사람들이 관광을 온다고 한다. 
&lt;LI id=cite_note-8&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ref-8&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U&gt;&lt;/A&gt; &lt;CITE class=book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Swami Abhedananda. &lt;I&gt;Journey into Kashmir and Tibet (the English translation of Kashmiri 0 Tibbate)&lt;/I&gt;&lt;/CITE&gt; 
&lt;LI id=cite_note-9&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ref-9&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U&gt;&lt;/A&gt; &lt;CITE class=book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Swami Satyasangananda Saraswati (1984). &lt;I&gt;Light on the Guru and Disciple Relationship&lt;/I&gt;. Bihar, India: Bihar School of Yoga&lt;/CITE&gt; 
&lt;LI id=cite_note-10&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ref-10&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U&gt;&lt;/A&gt; &lt;CITE class=book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Goodspeed, Edgar J.. &lt;I&gt;&lt;A class=&quot;external text&quot; href=&quot;http://www.tentmaker.org/books/FamousBiblicalHoaxes.html&quot; rel=nofollow&gt;&lt;U&gt;&lt;FONT color=#0000ff&gt;Famous Biblical Hoaxes or, Modern Apocrypha&lt;/FONT&gt;&lt;/U&gt;&lt;/A&gt;&lt;/I&gt;. Grand Rapids, Michigan: Baker Book House&lt;/CITE&gt; 
&lt;LI id=cite_note-11&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cite_ref-11&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U&gt;&lt;/A&gt; &lt;CITE class=book style=&quot;FONT-STYLE: normal&quot;&gt;Prophet, Elizabeth Clare. &lt;I&gt;The Lost Years of Jesus: Documentary Evidence of Jesus' 17-Year Journey to the East&lt;/I&gt;, 468쪽&lt;/CITE&gt; &lt;/LI&gt;&lt;/OL&gt;
&lt;H2&gt;&lt;SPAN class=mw-headline id=.EA.B4.80.EB.A0.A8.EC.84.9C.EC.A0.81&gt;관련서적&lt;/SPAN&gt; &lt;SPAN class=editsection style=&quot;FONT-WEIGHT: normal; FONT-SIZE: small; FLOAT: none; MARGIN-LEFT: 0px; cssFloat: none&quot;&gt;&lt;FONT size=2&gt;[&lt;/FONT&gt;&lt;A title=&quot;부분 편집: 관련서적&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B6%88%EA%B5%90%EC%99%80_%EA%B8%B0%EB%8F%85%EA%B5%90&amp;action=edit&amp;section=3&quot;&gt;&lt;U&gt;&lt;FONT color=#0000ff size=2&gt;편집&lt;/FONT&gt;&lt;/U&gt;&lt;/A&gt;&lt;FONT size=2&gt;]&lt;/FONT&gt;&lt;/SPAN&gt;&lt;/H2&gt;
&lt;UL&gt;
&lt;LI&gt;J. J. 클라크, 장세룡 역, &quot;동양은 어떻게 서양을 계몽했는가&quot;, 우물이 있는 집, 2004, &lt;A class=&quot;internal mw-magiclink-isbn&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D%8A%B9%EC%88%98%EA%B8%B0%EB%8A%A5:%EC%B1%85%EC%B0%BE%EA%B8%B0/8989824222&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ISBN 8989824222&lt;/FONT&gt;&lt;/U&gt;&lt;/A&gt; 
&lt;LI&gt;고준환, &quot;성경엔 없다&quot;, 불지사, 2001, &lt;A class=&quot;internal mw-magiclink-isbn&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D%8A%B9%EC%88%98%EA%B8%B0%EB%8A%A5:%EC%B1%85%EC%B0%BE%EA%B8%B0/897638040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ISBN 8976380401&lt;/FONT&gt;&lt;/U&gt;&lt;/A&gt; 
&lt;LI&gt;로이 아모르, 류시화 역, &quot;성서속의 붓다&quot;, 정신세계사, 2003, &lt;A class=&quot;internal mw-magiclink-isbn&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D%8A%B9%EC%88%98%EA%B8%B0%EB%8A%A5:%EC%B1%85%EC%B0%BE%EA%B8%B0/8935701572&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ISBN 8935701572&lt;/FONT&gt;&lt;/U&gt;&lt;/A&gt; 
&lt;LI&gt;민희식, &quot;법화경과 신약성서&quot;, 블루리본, 2007, &lt;A class=&quot;internal mw-magiclink-isbn&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D%8A%B9%EC%88%98%EA%B8%B0%EB%8A%A5:%EC%B1%85%EC%B0%BE%EA%B8%B0/9788988185117&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ISBN 9788988185117&lt;/FONT&gt;&lt;/U&gt;&lt;/A&gt; 
&lt;LI&gt;민희식, &quot;예수와 붓다&quot;, 블루리본, 2007, &lt;A class=&quot;internal mw-magiclink-isbn&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D%8A%B9%EC%88%98%EA%B8%B0%EB%8A%A5:%EC%B1%85%EC%B0%BE%EA%B8%B0/978898818513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ISBN 9788988185131&lt;/FONT&gt;&lt;/U&gt;&lt;/A&gt; 
&lt;LI&gt;마커스 보그, 홍용자 역, &quot;예수와 붓다의 대담&quot;, 주변인의길, 2001, &lt;A class=&quot;internal mw-magiclink-isbn&quot;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D%8A%B9%EC%88%98%EA%B8%B0%EB%8A%A5:%EC%B1%85%EC%B0%BE%EA%B8%B0/8985344668&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ISBN 8985344668&lt;/FONT&gt;&lt;/U&gt;&lt;/A&gt; 
&lt;LI&gt;Prophet, Elizabeth Clare, 황보석 역, &quot;예수의 잃어버린 세월&quot;, 동국출판사, 1987 &lt;A class=&quot;external autonumber&quot; href=&quot;http://www.riss4u.net/link?id=U2822433&quot; rel=nofollow&gt;&lt;U&gt;&lt;FONT color=#0000ff&gt;[1]&lt;/FONT&gt;&lt;/U&gt;&lt;/A&gt; 
&lt;LI&gt;Elizabeth Clare, 김용환 역, &quot;불제자였던 예수&quot;, 서울&amp;nbsp;: 나무, 1987 &lt;A class=&quot;external autonumber&quot; href=&quot;http://www.riss4u.net/link?id=U870431&quot; rel=nofollow&gt;&lt;U&gt;&lt;FONT color=#0000ff&gt;[2]&lt;/FONT&gt;&lt;/U&gt;&lt;/A&gt; 
&lt;LI&gt;Holger Kersten, 장성규 역, &quot;인도에서의 예수의 생애&amp;nbsp;: 십자가 처형을 전후한 예수의 알려지지않은생애&quot;, 서울&amp;nbsp;: 고려원, 1988 &lt;A class=&quot;external autonumber&quot; href=&quot;http://www.riss4u.net/link?id=U4486720&quot; rel=nofollow&gt;&lt;U&gt;&lt;FONT color=#0000ff&gt;[3]&lt;/FONT&gt;&lt;/U&gt;&lt;/A&gt; &lt;/LI&gt;&lt;/UL&gt;
&lt;P&gt;대한민국은 이 한반도 특수한 지리적 상황과 더욱이 아시아 정세의 불안정성과 자각하지못함에서 비롯된 아시아 대륙의 역사성과 문화권의 여파로 중동과 유럽 서양 대륙의 문명권과의 여러모로 간격의 격차가 크고 이 한반도가 세계 어느 국가나 민족보다도 호국,구국,순국하신 영령분들의 희생정신 위대하신분들의 인사들이 이 한반도에 넘처날 정도입니다 &lt;BR&gt;&lt;BR&gt;그럼함에도 불구하고 왜 이 한반도는 이 대한민국 후대 사람들은 이분들의 고귀한 훌륭한 희생정신의 피의 댓가를 누리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위정자들의 손에 국가와 민족이 추락하고 인류문명을 위해서국제사회를 위해서 보은을 해가고 주도해가는 위치에 서지못하고 내부적으로 부패하고 추락하고 성령의 자각없이 이스라엘 민족의 절반 정도라도 따라가야하는데 그만큼 한반도는 대한민국은 주변의 수많은 장애물의 벽들이 많기에 이것조차도 그리고 자신들의 믿음이나 신앙심이나 실천 성령의 자각심 도덕성의 당당함에 세계인들 앞에서 서지못하기에 항상 끌려다니는 국가가 되고 민족이 되고 있으니 이러한 바탕속에서 호국영령분들의 피가 헛되게 만들고 동시에 현존의 자신들의 국가와 민족 후손들에게 불행과 재앙의 악순환을 되풀이하고 있다라는 사실에 &lt;BR&gt;&lt;BR&gt;이제 이 한반도는 더는 아시아권에 머무르고 안주하는 눈치보는 국가나 민족이 국민이 되어서는 아니된다라는 사실이고 세계가 하나로 공동체가 실현화 해가고 있는 마당에 다자간협력 공동체도 결국은 지구촌을 세상천하를 하루빨리 평정하고 통일하는 책무이기에 &lt;BR&gt;&lt;BR&gt;그속에 군사권,안보권이 이미누적되어오고 축적해온 세계2차 대전을 치루고나서 함양된 세계 군사 안보력,제공권 ,통제권은 사실 이 지구 전체를 장악해갈수도 있다&lt;BR&gt;&lt;BR&gt;세계 경제가 추락해왔고 부패해왔고 타락해왔으니 더욱이 그로인한 인구의 과잉으로 많은 인류문명의 문제를 현존의 인류인들이 부담을 갖게된것이고 이것은 이 지구행성이래로 처음으로 기하급수적인 세계 인구 대폭발이 증가를 해왔기에 그로인하여 세계 인류문명의 패러다임의 수명의 주기가 짧아져서 미국 국가의 국운이 추락하면서 새로운 지금 전세계가 모든 과거의 국가든 민족이든 종교종단이든 제도권들의 대수술이 불가피한 조정기이고 격변기 상황이 도래한것이다 &lt;BR&gt;&lt;BR&gt;그래서 이 위기를 인류문명의 최대한 기회로 성령의 계획대로 실행화하는 호기로 소생은 본다 대한민국과 이 한반도가 역시 그러한 과정속에서 과거의 그들의 계획에 의하면 이 아시아권은 벌써 전쟁상황이 벌어졌고 이 한반도는 다시 제2의 구한말 상황에 직면하도록 설계된&amp;nbsp; 세계 전략가들의 전개 상황 설정을 그러니 이 한반도 전체가 피바다로 직면했음을 이 사실을 대한민국 위정자들이나 한반도 위정자들 중국,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대륙권의 위정자들이 명심해야 할것이다&lt;BR&gt;&lt;BR&gt;즉 다시말해서 다시한번 그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고 연장을 해주고 있도 동시에 세계 전략가들에게 기존의 설정된 계획을 좀더 시야를 넓게 가지고 지구공동체 차원에서 절대적인 계획안을 지금 작성해가고 있기에 그래서 양측에서 그리고 모든 인간들에게 절대적인 신에게 마지막 영적 준비를 하고 성령의 자각으로 거듭태어나라고 기회를 그들에게 증인으로 세워놓은것이고 그리고나서 &amp;nbsp;그래도 남은 반성과 참회 회개하지않은 위정자들 죄인들을 심판을 하게될것이다 &lt;BR&gt;&lt;BR&gt;이렇게 심판을 하고나서는 아시아 공동체가 바로 지구 공동체 하부 대륙 통제권으로 들어오게될것이다&amp;nbsp; 아시아 대륙 통제권을 위임받을 국가는 삼국중에 어느 국가가 선정이 될것이다 아시아에 절대적인 신을 유일신을 성령의 구심점이 세워질것이다 이는 인류 역사상 엄청난 문명의 사건으로 기록되고 이러한 진행속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선택권이 갈수록 없다&amp;nbsp; 그래서 천운이 먼저 들어온것도 피할수없는 숙명이고 그러다보니 현존의 부패한 낡은 제도권 시스템과 천운이 바라는 제도권과는 격차가 너무나 크기에 그만큼 진통도 크다 진통을 피하면 다음은 외세로부터 타 국가로부터 엄청난 불행과 고통으로 다가올것이기에 &lt;BR&gt;&lt;BR&gt;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은 이 상황을 풀어가야만하는것이고 기로에 선것이다&amp;nbsp;G20은&amp;nbsp; 이러한 과제들을 대한민국에게 한반도엣에게 아시아에게 던져준것이다 &lt;BR&gt;&lt;BR&gt;이러한 판국에 대한민국&amp;nbsp;국가가 파병을 하는것이 과연 인류문명을 위해서 지구공동체 건설을 위해서 촉매제가 되느냐이다 그러나 그러하지못하고 역행을 하고 있기에 지금 지구촌 모든 분쟁과 대립들 이제는 방치해드릴 필요가 있다 어차피 부패하고 자각하지못한 전세계&amp;nbsp; 어느 국가든 민족이든 부패를 많이 해야 하루빨리 멸망하도록 내버려두는것이 인류문명의 해결해갈 순리이다 굳이 적으로 만들고 죄악을 짓는 일에 자청할 필요가 있는가이다&lt;BR&gt;&lt;BR&gt;그러한 일환으로 지금 남북한 역시 염두에두고 진행되고 있기에 그럼에 타국가의 분쟁과 불안정한 정치 대립과 분쟁에 굳이 개입할 필요가 없다 그들끼리 싸우다가 멸망하도록&amp;nbsp;내버려두라는것이다&amp;nbsp; 지구공동체 세움에 오히려 부담을 줄여주는것이기에 &lt;BR&gt;&lt;BR&gt;미국은 장기적 측면에서 이 사실을 알고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인류문명이 해갈 일을 지연시키고 있음에 여러 사안들을 보면 그러한 공통점들을 보고 있다&lt;BR&gt;&lt;BR&gt;대한민국은 더 이상 미국 눈치도 보지않을것이다 세계 정세의 판도라 상자의 주도권은 세계 최고의 전략가들과 최고의 클럽들이 소생의 견해에 따라주면 그들에게 주어질것이다 &lt;BR&gt;&lt;BR&gt;어느 한 국가나 민족이나 종교종단에게 주어지지않으며 어느 권력자의 개인이나 정치인들에게 주어지지도않는다 오로지 베일에 가려져서 그림자처럼 집행을 하고 행사를 하고 실천해가는 그들의 의도대로 기존의 제도권의 인류는 더는 맡기지않을것이다 &lt;BR&gt;&lt;BR&gt;그들의 사려깊지못한 모든 기치관과 의식 자각 말과 행동 정치 태도 권력의 태도에 대해서 강력하게 개입을 하게될것이다 그리고 국가나 민족 종교종단의 명줄의 생사권도 처리할것이다 &amp;nbsp;한반도를 대한민국을 어렵게 만들려는 수많은 강대국들의 유혹들을 압박들을 더는 받아들이지않겟다&lt;BR&gt;&lt;BR&gt;아프카니스탄의 인질 사태의 정치적 권력적 자작극을 가지고 그들의 위정자들이 인간의 생명을 장난치는 작태에 그 역시 중동과 한반도간에 이간질을 하려는 대한민국 내부의 위정자들과 주변국가들의 유혹과 함정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대한민국 내부의 자신의 국민의 생명을 팔고 자신의 권력을 취한 위정자들이 주변 국가들보다도 더 죄질이 매우 나쁜 천벌을 받아야할 대상체이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이 한빈도 민족의 위정자들을 용서하지않을것이다 대한민국 위정자들도 절대로 용납하지않는다&amp;nbsp;&lt;BR&gt;&lt;BR&gt;&lt;/P&gt;
&lt;DIV class=t id=title&gt;&lt;B&gt;한국 군사외교는 낙제점&lt;/B&gt;&lt;/DIV&gt;
&lt;DIV class=d&gt;&lt;SPAN class=d1&gt;[매일경제] 2009년 10월 27일(화) 오후 05:22&lt;/SPAN&gt; &lt;SPAN class=d2 id=chg_fsize&gt;가&lt;IMG id=fontSizeBi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i_pls.gif&quot; align=absMiddle&gt;&lt;/SPAN&gt;&amp;nbsp;&amp;nbsp;가&lt;IMG id=fontSizeSmall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i_mns.gif&quot; align=absMiddle&gt;&lt;/DIV&gt;
&lt;P&gt;&lt;FONT color=#c3c3c3&gt;|&lt;/FONT&gt; &lt;A&gt;&lt;FONT color=#003366&gt;이메일&lt;/FONT&gt;&lt;/A&gt;&lt;FONT color=#c3c3c3&gt;|&lt;/FONT&gt; &lt;A&gt;&lt;FONT color=#003366&gt;프린트&lt;/FONT&gt;&lt;/A&gt;&lt;SPAN class=d2_readcont id=show_op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A&gt;&lt;FONT color=#003366&gt;&lt;IMG src=&quot;http://img.yahoo.co.kr/md/2007/reply/btn_atcview1017.gif&quot; border=0&gt;&lt;/FONT&gt;&lt;/A&gt;&lt;/SPAN&gt; &lt;/P&gt;
&lt;DIV class=c&gt;&lt;BR&gt;&lt;IMG title=&quot;클릭하시면 원본크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tyle=&quot;MARGIN: 5px 0px; CURSOR: hand&quot;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09/98/20091027/2009102717222676798_080017_0.jpg&quot; border=0&gt;&lt;BR&gt;&lt;IMG src=&quot;http://img.seoul.co.kr/img/upload/2009/10/31/SSI_20091031020458_V.jpg&quot; border=0&gt;&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정부가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아프가니스탄&lt;/FONT&gt;&lt;/A&gt;에 PRT(지역재건팀) 민간요원 130명을 보내고 또 이를 보호하기 위한 방편으로 비전투병력을 파견한다는 방침을 시사하면서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아프간&lt;/FONT&gt;&lt;/A&gt; 재파병 문제가 수면 위로 급부상하고 있다.&lt;BR&gt;&lt;BR&gt;현재로선 비전투병력으로 특전사 병력 300명을 파병하는 방안이 국회를 통과해 실제 성사될 가능성이 유력하다. 야당인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민주당&lt;/FONT&gt;&lt;/A&gt;도 이 정도 규모라면 크게 반대하지 않는다는 분위기다. 하지만 북핵 위협이 엄존하고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주한 미군&lt;/FONT&gt;&lt;/A&gt; 중동 이전 배치, 전시작전권 환수 시기 등 한ㆍ미 군사동맹을 둘러싼 미묘한 분위기가 있는 상황에서 이 정도로는 부족한 것 아니냐는 여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lt;BR&gt;&lt;BR&gt;한국이 해외에 군대를 파견한 것은 1964년 베트남전이 처음. 40년 넘는 해외파병 역사를 가지고 있고, 전체 누적병력도 34만4602명에 달한다. 그러나 그중 90%가 넘는 31만2853명이 베트남 파병군이다. 이후 전투임무를 띠고 해외에 병력을 파견한 경우는 없다.&lt;BR&gt;&lt;BR&gt;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아프간에는 미국의 대테러전쟁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지원단인 동의부대와 건설공병대 다산부대가 파병됐을 뿐이다.&lt;BR&gt;&lt;BR&gt;정부는 지난 5월 아프가니스탄에 2011년까지 7400만달러 상당 의료ㆍ직업ㆍ태권도 훈련 등 '비군사 분야' 지원만을 하기로 해 또다시 빈축을 샀다.&lt;BR&gt;&lt;BR&gt;미국 이외에도 영국ㆍ독일ㆍ프랑스ㆍ이탈리아 등 주요 선진국들도 수천, 수백 명씩 전투병을 보낸 것은 물론,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헝가리&lt;/FONT&gt;&lt;/A&gt;ㆍ&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크로아티아&lt;/FONT&gt;&lt;/A&gt;ㆍ&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마케도니아&lt;/FONT&gt;&lt;/A&gt; 등도 아프간에 참전하고 있다.&lt;BR&gt;&lt;BR&gt;더욱이 우리 군이 유엔 평화유지활동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3000여 명 규모의 해외 파병 상설부대 창설계획을 밝힘에 따라 최근 방한한 로버트 게이츠 미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국방장관&lt;/FONT&gt;&lt;/A&gt;은 큰 기대감을 나타낸 바 있다.&lt;BR&gt;&lt;BR&gt;한편 정부는 이르면 다음주 중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포함한 추가 지원 방안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정부 고위 당국자는 &quot;현재 아프간에 PRT(지방재건팀)가 없는 3개 지역 중 한 곳을 맡는 것을 비롯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검토 중&quot;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이근우 기자 / 이유섭 기자]&lt;BR&gt;&lt;/DIV&gt;
&lt;DIV class=c&gt;&amp;nbsp;&lt;/DIV&gt;
&lt;DIV class=c&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class=headtitle id=newsTitleTag color=#000063&gt;&lt;B&gt;행복도시법 통과에 금배지 던졌던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lt;/B&gt;&lt;/FONT&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SPACER height=&quot;5&quot; type=&quot;block&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lt;B class=title&gt;&lt;B&gt;세종시는 광복 이후 최대의 포퓰리즘&lt;BR&gt;정치신뢰는 무슨…지도자들 사죄부터&lt;/FONT&gt; &lt;/B&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SPACER height=&quot;5&quot; type=&quot;block&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50%&quot; vAlign=top align=left&gt;
&lt;DIV id=artText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50%&quot;&gt;■ 대담＝손현덕 정치부장 &lt;BR&gt;&lt;BR&gt;박세일 서울대 교수는 한국 보수의 지성을 대표하는 이론가다. &lt;BR&gt;&lt;BR&gt;2005년 한나라당이 행복도시법에 합의하자 당시 정책위의장이었던 박 교수는 의원직을 내던지고 정계를 은퇴했다. 최근 논란이 된 `복수노조 허용과 노조 전임자 임금 지급 금지`를 축으로 하는 노동법 개정안 역시 김영삼(YS) 정부 시절 사회복지수석을 맡았던 그의 작품이다. 그가 주창한 `한반도 선진화론`은 한나라당의 핵심 당론이다. 그가 2006년 설립한 한반도선진화재단은 한국 보수 진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싱크탱크다. &lt;BR&gt;&lt;BR&gt;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인터뷰 대담은 지난달 29일 서울 반포의 박 이사장 개인 집무실에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 대담을 통해 박 이사장은 &quot;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 등 정치 지도자들은 세종시 문제를 포퓰리즘적으로 다룬 것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quot;며 &quot;지금은 정부가 어떤 대안을 만들어 내놓을지 기다려야 할 때&quot;라고 밝혔다. &lt;BR&gt;&lt;BR&gt;다음은 일문일답. &lt;BR&gt;&lt;BR&gt;－2005년 행복도시법 통과 당시 국회의원직까지 내던지면서 반대했는데. 지금 현재 상황이 그때와는 어떻게 다른가. &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50 align=righ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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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bgColor=#dddddd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IMG style=&quot;BORDER-LEFT-COLOR: black; BORDER-BOTTOM-COLOR: black; BORDER-TOP-COLOR: black; BORDER-RIGHT-COLOR: black&quot; hspace=0 src=&quot;http://file.mk.co.kr/meet/neds/2009/11/image_readtop_2009_565128_1257065297207575.jpg&quot; width=15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TD&gt;
&lt;TD width=7&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B&gt;&lt;/B&gt;&lt;/TD&gt;
&lt;TD&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전혀 다르지 않다. 세종시 문제는 당해 지역 발전에도 도움이 안 되는 정책이고, 또한 국가적으로 낭비와 고통이 대단히 큰 잘못된 전형적인 포퓰리즘 정책이다. 포퓰리즘이란 무엇인가? 일부 국민의 정서에 영합하여 국익을 버리고 사익을 추구하는 정치 행위다. 세종시 문제는 광복 후 최대 포퓰리즘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 본인도 스스로 `선거에 재미를 봤다`고 했지 않은가. 특정 지역 표를 얻기 위해 급하게 만든 인기 영합적 정책으로 그 지역에도 올바르지 않고 국가 전체로도 크게 잘못된 정책이었다. 정부 부처를 떼놓고 국정을 운영하는 나라는 없다. 엄청난 낭비와 비효율, 국민 불편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lt;BR&gt;&lt;BR&gt;－수도가 서울이라는 게 관습헌법이라는 헌법재판소 판결이 나온 뒤에 이른바 행복도시법이 나왔는데. &lt;BR&gt;&lt;BR&gt;▶수도 이전은 국가 중대사로 헌법 개정에 준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것이 헌재의 결정이었다. 올바른 판단이었다. 그런데 당시 정부는 6개는 서울에 두고 9개 부처만 옮기면 수도 이전이 아니라면서 수도 분할을 추진했다. 수도 분할은 수도 이전보다 더 나쁘다. 정부 부처보다 차라리 서울대를 옮기는 게 낫다. 서울대는 서울에 없어도 교육에 큰 문제가 없지만 정부 부처를 나누면 국정 운영이 안 된다. 서울대와 함께 아시아 최고의 아시아 대학원ㆍ대학 등을 만들어도 좋다. 토지는 이미 확보된 만큼 앞으로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상설화돼 사무국 등이 필요할 때 우리가 공주로 유치하면 금상첨화가 될 것이다. &lt;BR&gt;&lt;BR&gt;－매일경제신문은 지난 3월부터 세종시 논의를 주도적으로 끌어왔다. 행복도시법 통과 당시 한나라당 대표였던 박근혜 의원이 최근 정치적 신뢰가 중요하다고 얘기하고 있다. &lt;BR&gt;&lt;BR&gt;▶세종시 문제는 과거 좌파 포퓰리즘이 추진하고 우파 포퓰리즘이 이에 타협하면서 잘못되기 시작한 것이다. 지금도 우파가 포퓰리즘의 덫에 걸려 우물쭈물하고 있다. 박 전 대표가 말한 정치 신뢰가 무엇을 위한 정치 신뢰인가가 문&lt;SPAN onmouseup=pointUp() style=&quot;CURSOR: pointer; COLOR: #0b06a8&quot; onclick=&quot;AllClose('0')&quot; onmouseout=pointOut()&gt;제다&lt;/SPAN&gt;. 약속도 그 동기가 어디에 있는가가 문&lt;SPAN onmouseup=pointUp() style=&quot;CURSOR: pointer; COLOR: #0b06a8&quot; onclick=&quot;AllClose('0')&quot; onmouseout=pointOut()&gt;제다&lt;/SPAN&gt;. 세종시 문제는 처음부터 국가 이익 때문이 아니라 특정 지역 표를 의식한 인기 영합 정책이었다는 것을 국민은 다 알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도 대선후보 당시 표를 의식해서 불분명한 태도를 취한 것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 박 전 대표도 마찬가지다.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도 국가 지도자라면 지금처럼 할 수는 없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들은 애국심이 적은 것 같다. 당리당략만 많다. 모두가 객(客)이고 진정한 주인, 진정한 지도자는 없는 것 같다. &lt;BR&gt;&lt;BR&gt;－2005년 당시 한나라당이 행복도시법을 의원총회에 부쳐 당론으로 확정했다. 정책위의장으로서 당론은 받아들여야 하지 않았나. &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00 align=lef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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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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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bgColor=#ffffff&gt;&lt;IMG style=&quot;BORDER-LEFT-COLOR: black; BORDER-BOTTOM-COLOR: black; BORDER-TOP-COLOR: black; BORDER-RIGHT-COLOR: black&quot; hspace=0 src=&quot;http://file.mk.co.kr/meet/neds/2009/11/image_readmed_2009_565128_1257065297207576.jpg&quot; width=30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TD&gt;
&lt;TD width=7&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B&gt;&lt;/B&gt;&lt;/TD&gt;
&lt;TD&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평생 국가정책을 공부한 사람으로 당시 스스로에게 납득시키고 설명할 수 없었다. 그리고 한국 헌정사에 아무리 얼룩진 역사가 많다고 해도 더 이상 욕되게 하고 싶지 않았다. 우리 사회 지식인들이 이 땅의 정론을 세워야 한다. 지난 10년간 지식인도, 시민단체도 대부분 정파적으로 움직였다. 그러다 보니 지식인 집단과 시민단체의 도&lt;SPAN onmouseup=pointUp() style=&quot;CURSOR: pointer; COLOR: #0b06a8&quot; onclick=&quot;AllClose('2')&quot; onmouseout=pointOut()&gt;덕성&lt;/SPAN&gt;이 많이 깨졌다. 세종시 해법은 일단은 정부가 만드는 안을 좀 기다려야 한다. 정치 이슈화는 그만하고 기다려야 한다. 결국 대통령이 나와서 얘기해야 한다. 그래도 싸움이 끝나지 않으면 국민투표에 부치는 것이 차라리 낫다. &lt;BR&gt;&lt;BR&gt;－YS정부 당시 사회복지수석으로 복수노조 허용과 노조 전임자 임금 지급을 서로 맞바꾸는 법안을 처음 제시했는데. &lt;BR&gt;&lt;BR&gt;▶복수노조를 금지하는 것은 전 세계에서 우리가 유일하다. 노조 전임자에게 회사가 임금을 주는 관행도 후진국의 어용노조 말고는 전 세계에 그런 예가 없다. 이제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시행해야 한다. 임태희 노동부 장관이 잘하고 있다. 우리 노사관계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돼야 한다. &lt;BR&gt;&lt;BR&gt;－복수노조에 대해서 교섭권을 한쪽에다 준다는 것은 왜 논쟁인가. &lt;BR&gt;&lt;BR&gt;▶선진국 예를 보아도 그러하지만 복수노조가 돼도 교섭권을 어느 한쪽이 대표하게 된다. 누가 대표를 할 것인가를 선출하는 공정한 룰이 이미 많이 나와 있다. 복수노조를 해도 아무런 혼란이 있을 수 없다. 또한 법으로 복수노조를 허용한다고 노조가 반드시 여러 개 생기는 게 아니다. 현재 노조가 잘하고 있으면 왜 제2 노조가 나오겠는가. 나와도 곧 하나로 정리된다. &lt;BR&gt;&lt;BR&gt;－선진화의 걸림돌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lt;BR&gt;&lt;BR&gt;▶선진화의 가장 큰 걸림돌이 포퓰리즘이다. 포퓰리즘 아래서는 법치가 생길 수 없고 자유와 민주가 될 수 없다. &lt;BR&gt;&lt;BR&gt;선진국 진입에 성공한 나라는 일본과 아일랜드 두 나라에 불과하다. 아르헨티나 체코 브라질 등은 선진국 진입에 실패했다. 선진국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고령화 등을 감안하면 10~15년밖에 남지 않았다. 그 전에 국민 의식 개혁, 제도 개혁을 해야 한다. 역사 주체가 있어야 한다. 산업화 시대는 주체가 있었다. 민주화도 주체가 있었다. 하지만 선진화는 주체가 없다. 경제는 선진국 진입 문턱에 있는데 사회는 낙후돼 있고 국제적 공헌도 낙후돼 있다. 이런 모든 것을 고치려면 새로운 역사적 주체가 있어야 한다. &lt;BR&gt;&lt;BR&gt;－매일경제가 주최한 제10회 세계지식포럼에선 원 아시아 구상이 제시됐다. 세계 중심축은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지만 정작 아시아 공동체 논의는 지지부진하다. &lt;BR&gt;&lt;BR&gt;▶아시아 공동체가 반드시 나와야 하며 반드시 나올 것이다. 주도적 역할을 대한민국이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반도가 통일돼야 한다. 아시아 공동체 최대 장애는 핵을 가지고 역사의 대세를 역주행하려는 북한의 존재다. 대한민국 주도로 통일이 한시바삐 이뤄져 북한 지역은 물론이고 만주와 시베리아 동부를 중심으로 동북아시아를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개발 지역으로 만들어야 한다. 한반도가 통일되면 현재 서해는 유럽 지중해와 같이 통상과 교역, 관광과 문화의 내해가 될 것이다. 수백 개의 페리호가 다닐 것이다. 그러면 동북아개발은행도 설립될 것이다. &lt;BR&gt;&lt;BR&gt;－흡수통일론을 얘기하는데 북한은 지금 김정은 후계 체제로 소프트 랜딩이 가능한 것 아닌가. &lt;BR&gt;&lt;BR&gt;▶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서서히 개혁ㆍ개방으로 나가서 소프트 랜딩을 하는 게 이상적이다. 문제는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현재처럼 전국의 병영화 속에서 핵을 보유한 강성&lt;SPAN onmouseup=pointUp() style=&quot;CURSOR: pointer; COLOR: #0b06a8&quot; onclick=&quot;AllClose('3')&quot; onmouseout=pointOut()&gt;대국&lt;/SPAN&gt; 체제가 아니면 김정일이든 김정은이든 체제 유지가 안 된다. 결국은 하드 랜딩 이외에는 대안이 없다. 해외 전문가들은 북한에는 더 이상 길이 없는데 남한은 도대체 뭘 하느냐고 묻는다. 시간이 없다. 통일 한반도 없이는 동아시아 평화의 번영도 있을 수 없다. &lt;BR&gt;&lt;BR&gt;중국과 일본이라는 두 나라가 대결하면 반드시 패권 경쟁으로 가서 동아시아에서 전쟁이 있었다. 중국 일본과 함께 통일 한반도, 이 세 나라가 정립해야 반드시 동아시아에 균형과 평화가 올 수 있다. 미국과 중국이 북한을 자기 전략 일변도로 처리하게 되면 한반도에는 새로운 분단이 등장할 것이다. &lt;BR&gt;&lt;BR&gt;－국민적 공감대는 분단 관리에 더 무게를 두는 것 아닌가. &lt;BR&gt;&lt;BR&gt;▶그게 잘못됐다. 지난 10년간 우리 정부는 통일을 논의하지 못하게 했다. 그 대신 평화만을 강조했다. 흡수통일은 입 밖에도 내지 못하게 했다. 그리고 통일 비용만을 과장했다. 적지 않은 국민이 통일에 소극적이 되고 외면하는 경향까지 생겼다. 모두가 안주하고 있는 사이에 북의 체제 위기가 닥쳐왔다. 강 건너 불 보듯 하면 이제 한반도 역사는 또 한 번 분단의 수난을 겪을 것이다. 그리고 한반도 통일과 선진화의 기회도 사라질 것이다. &lt;BR&gt;&lt;BR&gt;■ He is &lt;BR&gt;&lt;BR&gt;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은 한국 보수 지성의 거목(巨木)이다. &quot;보수는 철학이 없고 진보는 정책이 없다&quot;고 주장하는 그는 한반도 선진화 전략과 공동체 자유주의론 등을 통해 한국 보수의 이념적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인 그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탄생을 주도했고 김영삼 정부 때는 청와대 정책수석과 사회복지수석을 맡아 사법ㆍ교육ㆍ노동 개혁 등 `세계화 개혁`에 앞장섰다. 저서로는 법경제학, 한반도선진화 전략, 공동체 자유주의(공저), 대한민국 국가전략 등이 있다. △1948년 서울 출생 △서울대 법대 △미국 코넬대 경제학 박사 △KDI 연구위원 △서울대 교수(1985년~) △청와대 정책기획수석ㆍ사회복지수석 △경실련 경제정의연구소 이사장 △국회 범국민정치개혁위원회 위원장 △17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장ㆍ정책위의장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 &lt;BR&gt;&lt;BR&gt;[정리 = 이근우 기자 / 사진 = 이충우 기자]&lt;BR&gt;&lt;BR&gt;
&lt;H3 id=GS_con_tit&gt;유시민 &quot;친노신당 창당 야권분열 아니다&quot;&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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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ument.title = &quot;유시민 ''친노신당 창당 야권분열 아니다''&quot;+&quot; | Daum 미디어다음&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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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date&gt;연합뉴스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11.01 09:21&lt;/EM&gt;&lt;/SPAN&gt; &lt;EM&gt;|&lt;/EM&gt; &lt;SPAN&gt;수정 &lt;EM&gt;2009.11.01 10:09&lt;/EM&gt;&lt;/SPAN&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lt;EM&gt;| &lt;/EM&gt;&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누가 봤을까? &lt;A href=&quot;http://photo.media.daum.net/politics/who_view.html?cateid=1002&amp;issueid=&amp;photoid=&amp;cpid=&amp;newsId=20091101092110507&amp;cp=&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50대 남성, 전라&lt;/FONT&gt;&lt;/U&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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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id=EXTENSIBLE_ICON&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quot;靑ㆍ與 국민 뜻 살펴야..野 자기성찰해야&quot; &lt;BR&gt;(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AF%BD%C3%B9%C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109211050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유시민&lt;/FONT&gt;&lt;/U&gt;&lt;/A&gt;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친노신당 창당 움직임과 관련, &quot;야권의 분열은 아니다. 분열이란 말은 자해다. 함께 쓰는 우물에 침 뱉는 행위가 될 수 있다. 분열이라기보다 (야권의) 분립이다&quot;라고 말했다. &lt;BR&gt;&lt;BR&gt;유 전 장관은 2일 방송될 MBC '일요인터뷰 人'에서 친노신당의 창당은 민주당이 담아내지 못하는 유권자층을 정당의 틀 안에 담으려는 것이기 때문에 야권의 분열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lt;BR&gt;&lt;BR&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50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1/yonhap/20091101100903381.jpg&quot; width=500 w=&quot;500&quot; h=&quot;283&quot;&gt;&lt;/P&gt;&lt;/DIV&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500px&quot;&gt;
&lt;P class=ph&gt;&amp;nbsp;&lt;/P&gt;&lt;/DIV&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50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1/yonhap/20091101100903493.jpg&quot; width=500 w=&quot;500&quot; h=&quot;333&quot;&gt;&lt;/P&gt;&lt;/DIV&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그는 11월 말께 창당준비위원회가 구성될 예정인 친노신당에 참여할 의사를 여러 인터뷰에서 이미 밝힌 바 있다. 그는 친노신당에 대해 &quot;한나라당과 민주당 사이가 아니라 민주당과 민주노동당ㆍ진보신당 그룹 사이 어디인가에 있는 중도진보 성향의 정당&quot;이라고 소개했다. &lt;BR&gt;&lt;BR&gt;그는 &quot;(친노신당은) 결선투표 없는 단순다수제의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소선거구제, 지역구도 등에 비춰볼 때 정치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진입하기 어려운 정당으로, 혼자 진입 장벽을 넘어서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다른 당과 시민ㆍ사회세력과 함께 넘어서는 방법을 유연하게 생각해봐야 한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유 전 장관은 지난 28일 치러진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E7%BA%B8%B1%C8+%BC%B1%B0%C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109211050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재보궐 선거&lt;/FONT&gt;&lt;/U&gt;&lt;/A&gt;에 대해 &quot;전체적으로 민주당이 이겼다고 할 수 있다. 국민의 뜻을 대통령과 정부가 잘 살펴야 하고 야당도 승리했지만 이렇게 국정이 어렵고 정부와 대통령 사이에 소통이 안 되는 상태에서 그 정도밖에 이기지 못한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자기성찰이 필요하다&quot;고 평가했다. &lt;BR&gt;&lt;BR&gt;그는 경남 양산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 &quot;한나라당의 압도적 강세 지역에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C%B8%ED%B9%DA+%B4%EB%C5%EB%B7%C9&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109211050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명박 대통령&lt;/FONT&gt;&lt;/U&gt;&lt;/A&gt;의 잘못을 고쳐야겠다, 노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해 여러 가지 해석을 할 수 있겠지만 현 정권이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의사표현도 하면서 팽팽한 대결을 했다&quot;며 &quot;최선을 다한 패배여서 아름답다고 위로하지만 모든 패배는 쓰라리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한편, 유 전 장관은 대선 주자나 서울시장 후보로 나설 의향을 묻는 말에 &quot;지금 그런 계획은 없다&quot;면서도 &quot;친노신당의 발전을 위해서 또 우리 정치의 발전을 위해서 구체적으로 더 무엇을 해야 되냐는 당의 지도부와 상의하고 당원들의 뜻도 살피고 차근차근 해나가야 한다&quot;고 여지를 남기는 답변을 했다. &lt;BR&gt;&lt;BR&gt;2일 오전 0시25분 방송. &lt;BR&gt;&lt;A href=&quot;mailto:engine@yna.co.kr&quot;&gt;engine@yna.co.kr&lt;/A&gt; &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5NjYy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C5qcGc%3D&quot;&gt;&lt;BR&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STRONG&gt;&amp;nbsp;2008년 법정전염병 발생 현황&lt;BR&gt;&lt;BR&gt;&lt;/STRONG&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 FONT-FAMILY: Arial&quot;&gt;National Notifiable Infectious Diseases(NNID), 2008&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 align=righ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 align=righ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 FONT-FAMILY: Arial&quot;&gt;&amp;nbsp;질병관리본부 전염병대응센터 전염병감시과&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amp;nbsp; &lt;/SPAN&gt;&lt;/P&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conTxt&gt;
&lt;H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quot;&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0080ff&quot;&gt;Ⅰ. 들어가는 말&lt;/SPAN&gt;&lt;/SPAN&gt;&lt;/H2&gt;
&lt;P&gt;&lt;FONT style=&quot;COLOR: #000000&quot; color=#57a3de&gt;&amp;nbsp;&amp;nbsp; 전염병은 개인 차원의 감염에 그치지 않고 사회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외부효과(external effect)로 인해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되어 왔다. 전염병 감시체계는 전염병의 효과적인 예방과 관리를 위해 대상 질병에 대한 문제의 범위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집단 발생을 비롯한 발생 추이를 관찰하며,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활용되는 도구이다. 효율적인 감시를 위해서는 신속하고 지속적인 자료 수집과 이에 대한 정밀한 분석, 그리고 자료 환류가 필요하다[1].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 이하 WHO)는 질병감시를 ‘질병관리의 계획, 집행 그리고 평가를 위해 역학적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사용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lt;BR&gt;&amp;nbsp; 지난 2000년 전면 개정되었던 전염병예방법에 의해 우리나라는 2008년 말 현재 총 80종의 전염병을 법정전염병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들 법정전염병의 발생 자료를 지속적·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수집된 자료를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토대가 되는 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전염병 감시체계이다. 우리나라의 전염병감시체계는 2007년 이후 웹(web)을 기반으로 하는 보고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단위로부터의 보고체계를 대폭 개편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전염병 감시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해오고 있다[2].&lt;BR&gt;&amp;nbsp; 우리나라의 법정전염병 감시체계는 크게 네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볼 수 있다. 2008년 말 현재 전염병예방법에서 명시하고 있는 80종의 전염병 중 50종의 전염병 발생 정보를 파악하고 있는 환례기반(case-based) 중심의 법정전염병 전수보고체계(National Notifiable Infectious Disease Surveillance System), 전수보고체계이나 별도의 독립된 감시체계로 운영되고 있는 결핵, 한센병, 후천성면역결핍증에 대한 감시체계, B형간염, 인플루엔자, 성병 및 지정전염병 등 발생 규모가 크거나 신속한 유행 감지가 필요한 전염병 13종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각 지역별 보초감시 의료기관을 연계한 표본 감시체계(sentinel surveillance), 그리고 살모넬라균 감염증 등 17종의 급성 설사질환 원인 병원체 감시를 위한 실험실 기반 감시체계(laboratory-based surveillance) 등 네가지 감시체계가 운영되고 있다. 이외에도 학교 보건교사 중심의 학교전염병감시체계, 안과전염병감시체계, 소아전염병감시체계 등 보완적 표본감시체계(complementary sentinel surveillance)들이 운영되고 있다.&amp;nbsp; &lt;BR&gt;&amp;nbsp; 본 글에서는 전염병감시체계 중 2008년도 법정전염병 전수보고체계 운영 결과를 중심으로 법정전염병의 발생 현황과 추이를 살펴보았다. 다만, 전수보고체계 대상 전염병 중 만성적 특성을 가지며 별도의 독립된 감시체계를 운영하는 결핵, 한센병, 후천성면역결핍증은 제외하기로 한다.&amp;nbsp; &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0080ff&quot;&gt;&lt;FONT face=돋움&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80f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80ff; FONT-FAMILY: 돋움&quot;&gt;Ⅱ.&amp;nbsp;몸 말&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style=&quot;COLOR: #000000&quot; color=#57a3de&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 우리나라는 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웹 기반의 전염병감시 시스템의 구축·운영을 통해 전산화된 질병감시시스템(compu-terized disease surveillance system)을 보유함으로써 전국의 전염병 발생 현황을 준실시간(near real time)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신속한 대응조치 역시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전염병 감시 자료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환류를 위하여 2007년 5월 18일부터는 「전염병웹통계시스템」(http://stat.cdc.go.kr)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민들의 전염병 감시 통계에 대한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와 더불어 2008년 4월에는 ‘주간건강과질병(Public Health Weekly Report, KCDC)’의 창간을 통해 법정전염병 감시자료에 대한 과학적 분석 내용뿐만 아니라 비전염성 질환에 대한 감시·조사 내용 영역까지 확대한 포괄적인 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amp;nbsp;&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 &amp;nbsp;법정전염병감시체계는 전염병 환자를 진단한 의사가 작성하는 ‘전염병발생 신고서’를 기초로 정보를 수집한다. 일차적으로 의사가 신고한 전염병 환자(또는 의사환자)의 정보는 시·군·구 보건소 및 시·도 보건과의 검토를 거쳐 질병관리본부로 보고되고, 질병관리본부의 최종 승인을 통해 법정전염병 환자의 집계가 이루어진다. 신고된 전염병 환자는 ‘법정전염병 진단·신고 기준’에 따라 환자(병원체 확인자), 의사환자(병원체 미확인자), 병원체보유자로 구분하며, 질병의 특성에 따라 전염병별로 신고·보고 범위 및 신고기한을 달리하고 있다(Table 1).&lt;BR&gt;&lt;IMG src=&quot;http://www.cdc.go.kr/contents/information/had/b/20090626180320_0_9917.bmp&quot;&gt;&lt;BR&gt;&lt;BR&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2008년도 급성전염병 환자 발생 보고는 총 35,980건이었고,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은 72.8명으로 2007년에 비하여 보고건수가 2.9% 증가하였다. 급성전염병 발생률은 196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나, 1998년 이후 홍역과 유행성이하선염의 주기적인 유행, 말라리아의 재출현, 각종 수인성 전염병의 발생 등으로 증가하기 시작해 2000년부터 2001년에 걸친 홍역 대유행 시기에 급증한 양상을 보였으나, 이후 다시 강화된 홍역 퇴치 사업, 말라리아 퇴치 사업 등 적극적인 전염병 관리 정책에 힘입어 발생률은 감소 국면으로 전환되었다. 그러나 2003년 이후 쯔쯔가무시증과 유행성이하선염의 증가 추세 지속과 2005년 7월 새롭게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된 수두의 영향으로 전체 급성전염병 발생 규모는 증가 추세로 반전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Figure 1).&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www.cdc.go.kr/contents/information/had/b/20090626180320_3_9917.bmp&quot;&gt;&lt;BR&gt;&lt;BR&gt;&lt;/SPAN&gt;&amp;nbsp; &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특히 2008년 한 해 동안 22,849건이 보고되어 전체 급성전염병의 63.5%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발생을 보인 수두의 경우, 2005년 1,934건에서 2006년 11,027건, 2007년 20,284건으로 매년 급격한 증가세를 보여왔다. 이는 수두가 법정전염병으로 신규 지정된 이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한 인지도 향상으로 의사들의 신고율이 높아진 때문으로 해석된다. 수두의 법정전염병 신규 지정으로 인한 영향을 배제하기 위해 2005년 이후 자료에서 수두를 제외한 전염병의 증감 현황을 분석해 보면, 2008년도 연간 급성전염병 발생 보고는 13,131건,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은 26.6명으로 2007년에 비해 1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2008년도에 보고된 급성전염병 중에는 수두가 22,849건(63.5%)으로 가장 많이 보고되었고, 다음으로 쯔쯔가무시증 6,057건(16.8%), 유행성이하선염 4,542건(12.6%), 말라리아 1,052건(2.9%) 순이었다(Table 2, Figure 2). 2008년의 전염병 환자 발생 보고 건을 질병별로 과거 5년간 평균 보고 건과 비교·분석한 결과, 파상풍 보고 건은 (과거 5년간 평균 + 2 표준편차)을 초과하였고, 신증후군출혈열 보고 건은 기대수준(과거 5년간 평균 - 2 표준편차)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Figure 3).&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IMG src=&quot;http://www.cdc.go.kr/contents/information/had/b/20090626180320_2_9917.bmp&quot;&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www.cdc.go.kr/contents/information/had/b/20090626180320_5_9917.bmp&quot;&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IMG src=&quot;http://www.cdc.go.kr/contents/information/had/b/20090626180320_4_9917.bmp&quot;&gt;&lt;BR&gt;&lt;BR&gt;&amp;nbsp; &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전염병 군별로는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등 제1군전염병은 2000년 이후 2007년까지 감소를 보이다가, 2008년에는 총 504건이 보고되어 전년 대비 12.8% 증가하였다. 전염병별로는 세균성이질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국내발생은 전년대비 63.3%, 해외유입은 전년대비 51.2% 등 국내·외 모두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홍역, 유행성이하선염 등의 국가필수예방접종 대상 전염병인 제2군전염병은 2005년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된 수두에 대한 지속적인 인지도 향상 및 신고건 증가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9.4% 증가하였다. 그러나 수두를 제외한 제2군전염병은 전년 대비 4.4% 감소를 보였으며, 특히 홍역은 2003년 이후 지속적인 증가를 보이다가 2008년에 99.0% 급감하여 적극적인 홍역관리사업의 효과를 보여주었다. &lt;BR&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제3군전염병은 전년대비 14.5%의 감소를 보였으며, 이는 말라리아의 감소 영향에 기인하고 있다. 말라리아는 ‘2015 말라리아 퇴치계획’에 따라 2008년부터 관리를 강화한 결과, 2008년도에는 전년 대비 52.8%로 큰 폭의 감소를 보였다. 이 밖에 인수공통전염병인 렙토스피라증과 브루셀라증도 약 50% 감소하였다. 제4군전염병은 해외유입 전염병인 뎅기열이 47.4% 감소함으로 인해 전년대비 36.0% 감소하였다.&lt;BR&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해외유입 전염병 환자의 경우 2007년도에는 220명으로 크게 증가했었으나 2008년도에는 180명이 보고되어 전년도에 비하여 감소하였다. 전염병별로는 세균성이질이 62명으로 가장 많았고, 뎅기열이 51명, 말라리아 29명, 장티푸스 10명 순으로 대부분이 모기매개 또는 수인성 전염병이었다. 감염지역은 아시아가 86.7%, 아프리카가 10.6%로 대다수가 이들 지역에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Figure 4, Table 3).&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www.cdc.go.kr/contents/information/had/b/20090626180320_1_9917.bmp&quot;&gt;&lt;BR&gt;&lt;IMG src=&quot;http://www.cdc.go.kr/contents/information/had/b/20090626180320_6_9917.bmp&quot;&gt;&lt;/SPAN&gt;&lt;/P&gt;
&lt;P&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 style=&quot;COLOR: #000000&quot; color=#57a3de&gt;&lt;BR&gt;&lt;/FON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80ff; FONT-FAMILY: 돋움&quot;&gt;&lt;STRONG&gt;Ⅲ. 맺는 말&lt;BR&gt;&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 2008년도 급성전염병 환자발생 보고는 총 35,980건,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은 72.8명으로 2007년과 비교하여 2.9% 증가하였다. 그러나 2005년도에 새롭게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된 수두의 영향을 배제하고 분석할 경우, 2008년도의 보고는 13,131건, 발생률 26.6명으로 2007년에 비해 10.5% 감소를 보였다. 이는 수두가 법정전염병 지정 이후 계속적으로 신고가 증가하여 전체 전염병 발생률의 증가를 견인한 반면, 말라리아, 렙토스피라증, 브루셀라증, 뎅기열 등과 같은 곤충매개 및 인수공통전염병의 감소와 홍역의 발생 저하로 수두 이외의 전염병은 전체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볼 수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또한 2008년에 보고된 다빈도 급성전염병은 수두(22,849건, 총 보고건의 63.5%), 쯔쯔가무시증(6,057건, 총 보고건의 16.8%), 유행성이하선염(4,542건, 총 보고건의 12.6%), 말라리아(1,052건, 총 보고건의 2.9%)로 이들 전염병 환자 발생 보고가 연간 총 보고건의 96%를 차지하였다. 파상풍 보고 건은 과거 5년 대비 기대수준을 초과하였고, 신증후군출혈열 보고 건은 기대수준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앞서 기술한 전염병 감시체계 결과와 같은 보고 통계 수치는 여러 가지 요인을 고려하여 주의깊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 특히 감시체계를 통해 관찰된 정보가 질병의 실질적 변화(true changes)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보고절차 혹은 방침의 변화, 인지도(awareness)와 보고율(reporting rate)의 향상 등과 같은 관련 요인들의 영향에 의한 인위적인 변화(artifactual changes)인지를 검토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2005년 수두가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된 이후, 환자 보고건수가 일정기간 동안 급증하는 현상과 같이 전염병 보고 건수는 의사들의 신고 인지도와 신고 행태의 변화, 진단과 치료 기술의 향상, 또한 정부와 일선 보건의료인들의 특정 전염병에 대한 관리와 감시 활동 강화 등의 복합적인 요인들에 의해 민감하게 영향을 받게 되므로 단순한 증감이 아닌 질병 추이에 대한 다각적인 해석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정보원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2000년 이후 우리나라의 전염병 감시체계는 법령 등 제도적인 기반, 인력, 정보시스템 등의 인프라, 의사와 보건의료인 등 감시주체의 인식 등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발전을 이루어왔다. 그러나 보다 선진화된 감시체계로 거듭 진일보하기 위해서는 전염병의 예방, 환자발생의 감시, 환자 관리 및 실험실적 진단의 노력, 유행 조사와 역학적 특성의 규명 등 전염병관리의 일련의 체계를 보다 완성도 있게 조직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최근 질병관리본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통합전산망 구축, 전염병웹통계와 지리정보시스템의 구축, 전염병 진단·신고 기준의 개정과 사례·역학조사의 표준화 등은 이러한 개선을 위한 기반 작업으로서 보다 완성도 있고 효과적인 전염병감시체계의 운��과 감시자료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80ff; FONT-FAMILY: 돋움&quot;&gt;&lt;BR&gt;&lt;BR&gt;&lt;STRONG&gt;Ⅳ. 참고문헌&lt;/STRONG&gt;&lt;/SPAN&gt;&lt;/P&gt;&lt;FONT style=&quot;COLOR: #000000&quot; color=#57a3de&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COLOR: #000000; FONT-FAMILY: Arial&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 face=굴림&gt;&lt;FONT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 face=휴먼모음T&gt;&amp;nbsp;1. Teutsh SM, Churchill RE. Principles and Practice of Public Health Surveillance, 2nd Edition. Oxford University Press, 2000.&lt;BR&gt;&amp;nbsp;2. 박옥, 최보율. 전염병감시체계 소개 및 평가. 대한예방의학회지 2007;40(4):259-64.&lt;BR&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class=headtitle id=newsTitleTag color=#000063&gt;&lt;B&gt;지난해 법정전염병 발생 74% 증가&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SPACER height=&quot;5&quot; type=&quot;block&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SPACER height=&quot;10&quot; type=&quot;block&quot;&gt;&lt;/TD&gt;&lt;/TR&gt;
&lt;TR&gt;&lt;!-- 기사 본문 //--&gt;
&lt;TD style=&quot;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50%&quot; vAlign=top align=left&gt;&lt;!-- ad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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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OAS 290*180 Middle--&gt;&lt;!--AD 끝--&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ad --&gt;
&lt;P style=&quot;MARGIN-TOP: 5px&quot;&gt;
&lt;DIV id=artText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50%&quot;&gt;&lt;B&gt;수두가 전체 급성전염병의 46% 차지&lt;/B&gt;&lt;BR&gt;&lt;BR&gt;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2만3천499건의 급성전염 병 발생이 보고돼 2005년(1만3천487건)보다 7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lt;P&gt;질병관리본부가 이날 발표한 '2006 전연병 감시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급성전염병은 수두가 1만1천27건으로 전체의 46.9%를 차지했으며 쯔쯔가무시증 6천4 80건(27%), 유행성이하선염 2천89건(8%), 말라리아 2천51건(8%) 순으로 나타났다. 
&lt;P&gt;수두가 급증한 것은 2005년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된 후 교육.홍보활동으로 인지 도가 높아지면서 신고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lt;P&gt;수두를 제외하면 지난해 급성전 염병은 1만2천472건으로 전년도보다 8% 정도 증가한 것이다. 
&lt;P&gt;말라리아는 전년도보다 49% 증가했고 유행성이하선염과 브루셀라증은 각각 12%, 36% 늘었으며 장티푸스와 파라티푸스, 홍역의 해외유입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 났다. 
&lt;P&gt;그러나 쯔쯔가무시증과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은 1~4% 줄었으며 일본 뇌염도 지 난해에는 발생보고가 한 건도 없었다. 
&lt;P&gt;세균성이질, 장티푸스 등 수인성 전염병인 제1군 전염병은 2000년부터 감소하다 가 지난해에는 681건이 보고돼 전년도보다 14% 증가했으며 홍역과 유행성이하선염 등 예방접종으로 예방 가능한 제2군 전염병은 1만3천189건으로 전년도보다 13% 증가 했다. 
&lt;P&gt;모기, 진드기 등 곤충매개 질환 등 제3군과 제4군 전염병은 9천629건이 보고돼 2005년보다 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lt;P&gt;질병관리본부는 전염병 발생 추이를 토대로 원인별로 전염병 관리전략을 수립, 전염병 감시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lt;P&gt;scitech@yna.co.kr &lt;BR&gt;(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SPAN class=&quot;p13 b gm r04&quot;&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1. 신종플루와 계절독감의 차이점&lt;/FONT&gt;&lt;/STRONG&gt;&lt;/SPAN&gt;&lt;BR&gt;&lt;BR&gt;신종플루는 돼지독감, 신종인플루엔자, 신종인플루엔자 A 등으로 불리고 있는데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부르는 정식명칭은 Influenza A(H1N1)이며, 2009년 4월에 새롭게 발견된 바이러스다. A형 독감 바이러스의 경우 헤마글루티닌(H, hemagglutinin)과 뉴라미니다제(N, neuraminidase)라는 두 가지 종류의 단백질을 통해 사람의 세포 속으로 침투한다. H는 16종, N은 9종이 존재하기 때문에 H1N1은 독감 바이러스가 H 1번과 N 1번을 갖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론적으로는 총 144종의 A형 독감 바이러스가 존재하나 지금까지 문제가 된 바이러스는 H1N1(스페인독감 바이러스), H5N1(조류독감바이러스), H2N2(아시안 독감), H3N2(홍콩 독감) 등이고 이번에 발견된 신종플루 역시 H1N1 타입의 변종으로 스페인독감과 유사해 우려가 높다. &lt;BR&gt;&lt;BR&gt;신종플루 바이러스는 유전자 조사결과 돼지와 조류, 인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조합으로 밝혀졌다. 이번 바이러스는 돼지, 인간, 조류 독감 바이러스 외에 유라시아의 돼지 독감 바이러스 2가지 등 5가지 바이러스가 뒤섞인 형태라고 한다. 원래 바이러스는 자신이 숙주로 하는 종외에 다른 종을 넘나들면서 감염을 일으키는 경우는 드물다. 또한 다른 종을 감염시키더라도 다른 종 사이의 대유행을 일으키는 변이를 하는 경우도 드물다. 일반적인 계절독감은 인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소변이에 의한 감염이다. &lt;BR&gt;&lt;BR&gt;하지만 이번 신종플루는 인간, 조류, 돼지의 독감 바이러스가 조합을 이룬 것으로 인간 사이에서 높은 전염성을 지니게 된 점에 주목하고 있다. 몇 년 전 발생한 조류독감은 치명적인 독성을 갖고 있고 조류 대 인간, 인간 대 인간 감염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되었으나 인간 대 인간의 대유행을 야기하는 변이는 일어나지 않았다. &lt;BR&gt;&lt;BR&gt;현재 유행하고 있는 신종플루는 치명적이지 않다. 단지 전염성이 강하기에 많은 사람이 감염되는 대유행이 가능한 것이고 그럴 경우 ‘감기환자의 폭발적 증가 → 고위험군의 중환자 다수 발생 → 감기로 인한 사망자 증가’ 등의 수순이 될 가능성이 높다. 다행히 향후 1~2주 사이 감염환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지 않는다면 전 지구적인 해프닝으로 끝날 수도 있지만 대유행의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lt;BR&gt;&lt;BR&gt;각각의 가능성에 근거한 시나리오가 존재한다. &lt;BR&gt;&lt;BR&gt;1) 더 이상 대유행이 없고 이보다 많은 환자가 발생하는 수준에서 유행이 멈출 경우이다. 이 경우에도 계절독감은 유행할 것이므로 계절독감을 신종플루로 오해해 타미플루 등을 잘못 투약하거나, 적절한 치료를 하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lt;BR&gt;&lt;BR&gt;2) 대유행이 일어나 인구의 20퍼센트 정도가 감염되는 경우가 있다. 치사율에 변화가 없다고 가정할 경우에는 1000만 명의 감염, 중증질환으로 이환되는 경우가 30만 명 정도, 입원치료가 필요한 환자가 5만 명 정도, 사망자는 1만 명 정도로 예상된다. 이런 상황에서 효율적인 공공의료시스템의 유무, 사회경제적 환경, 효과적인 대증치료 유무에 따라 환자발생과 사망률 등은 계층별, 지역별, 나라별로 큰 차이를 보일 것이다.&lt;BR&gt;&lt;BR&gt;3) 변이를 일으키는 경우, 국소적 변이의 경우는 큰 문제가 없으나 조류독감과 같이 치명적 바이러스와 섞이는 경우나 계절독감 바이러스 등과 섞여 변이를 일으키는 경우에는 전 세계적으로 위급상황이 될 것이다. 다행히 현 바이러스는 쉽게 변이를 일으키지 않는 것으로 밝혀져 치명적 변이의 가능성은 낮다고 예측되고 있다. &lt;BR&gt;&lt;BR&gt;대다수 전문가들이 이번 신종플루는 다행히 적당한 수준에서 안정될 가능성이 높으나 가까운 시일 내에 더 치명적인 인플루엔자 대유행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경고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60~70년 주기로 이러한 대변이를 일으키고 그 때마다 큰 피해를 야기한다고 알려져 있다. 조류독감과 같이 독성이 강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인간 대 인간의 대유행을 가능케 하는 변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변이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고 조류독감과 같이 치명적 독감과 감염성이 높은 바이러스의 조합 가능성도 높게 예측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측면에서 WHO에서도 지속적인 인플루엔자 대비책을 강조하고 있다. 왜 이런 바이러스의 변이가 가능한 것이고, 이를 촉발시키는 사회경제적 조건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lt;BR&gt;&lt;BR&gt;&lt;SPAN class=&quot;p13 b gm r04&quot;&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2. 새로운 전염병의 도래인가?&lt;/FONT&gt;&lt;/STRONG&gt;&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조류와 돼지, 인간의 만남&lt;/STRONG&gt;&lt;BR&gt;&lt;BR&gt;1997년부터 보고된 조류독감은 60퍼센트가 넘는 치사율을 나타내고 있고 조류와 조류, 조류와 인간감염을 넘어 인간과 인간감염이 발생하였다. 조류 인플루엔자 H5N1은 2003년 말부터 현재까지 2년 동안 10여 개 아시아 국가들의 가금류에서 지속적으로 유행하여 이미 토착화된 상태다. 현재 인간 사이의 유행은 일어나지 않고 있으나 그 치명적 독성으로 차기 대유행의 1차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lt;BR&gt;&lt;BR&gt;조류인플루엔자는 조류사이에서 변이와 감염을 일으키나 인간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통로는 쉽지 않다. 치사율은 높으나 인간에게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변이가 쉽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어떤 특정한 변이를 일으켜 인간에게 침투할 경로를 획득한 조류 인플루엔자는 치명적 결과를 낳게 되고 그것이 1920년경 최소 2000만 명에서 최대 1억 명까지 사망했던 스페인 독감의 원인바이러스다. &lt;BR&gt;&lt;BR&gt;&lt;&lt;조류독감&gt;&gt;의 저자 마이크 데이비스는 조류독감의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는 밀집된 환경에서 사육되는 가금류들 사이에서 대규모 역병으로 발전할 기회를 얻는다고 주장한다. 하나의 대규모 가공공장 주변에 가금류 농장들이 조밀하게 위치하는 사육 형태를 낳은 현대의 축산업 혁명이 그 원인이라는 것이다. 축산업 혁명으로 집에서 소규모로 키우던 가금류가 세계적 차원에서 대규모로 생산하는 공장으로 바뀌면서 닭이 수억 마리씩 모여 있는 지역들이 생겨나게 되었고, 이런 곳들이 곧 조류 인플루엔자 대유행의 진원지로 부상하고 있다는 것이다. &lt;BR&gt;&lt;BR&gt;돼지의 호흡기에는 인간독감 바이러스, 조류독감 바이러스, 돼지독감 바이러스가 모두 결합할 수 있는 수용체가 있기 때문에 오래 전부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뒤섞이는 혼합용기(mixing vessels)로 불려왔다. 1957년과 1968년에 발생한 전염병 대유행 바이러스들은 돼지를 매개로 섞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번 신종플루역시 돼지를 매개로 여러 바이러스가 섞인 형태라고 보고되고 있다. &lt;BR&gt;&lt;BR&gt;WHO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우려하고 있는 상황은 몇 년 사이 치명적인 조류 인플루엔자가 공장식 대규모 축산업의 부작용으로 급격한 바이러스의 변이를 일으키고, 세계화된 교역 및 상호 이동의 영향으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조류 인플루엔자와 인간 감염을 가능케 할 인간독감 바이러스가 돼지를 매개로 섞이고 있다는 점이 치명성과 전염성이 높은 바이러스의 출현가능성을 높이고 있다.&lt;BR&gt;&lt;BR&gt;&lt;STRONG&gt;바이러스 변이의 원인&lt;/STRONG&gt;&lt;BR&gt;&lt;BR&gt;&lt;&lt;새로운 전염병&gt;&gt;의 저자 마크 제롬 월터스는 인류의 지구 환경 및 자연의 순환 과정 파괴가 신종 전염병의 등장과 전염병 확산의 주범이라고 지적한다. 따라서 전통적인 의미의 전염병(에피데믹)이 아닌 환경전염병(에코데믹)이라는 것이다. 의학의 발전으로 정복한 것으로 여겨졌던 전염병들이 다시 인류를 공격하고 있다. 여러 가지 원인들이 연구되고 있지만 환경의 파괴와 생태계의 변화가 새로운 병원체들의 변이를 촉발시킨 것이 근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lt;새로운 전염병 발생과 재유행의 원인&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WHO의 보고&lt;/STRONG&gt; &lt;BR&gt;&amp;nbsp;면역 기능이 저하되는 노령 인구가 증가된 인구학적 변화 &lt;BR&gt;&amp;nbsp;동물 병원소와의 접촉을 증대시키는 생태학적 변화 &lt;BR&gt;&amp;nbsp;병원체의 전파를 확장시키고 가속화하는 국가 간 여행 및 교역의 증가 &lt;BR&gt;&amp;nbsp;기존 전염병의 감소에 수반된 공중 보건 체계의 이완과 와해 &lt;BR&gt;&amp;nbsp;항생제 남용 &lt;BR&gt;&lt;BR&gt;&lt;STRONG&gt;-미국CDC의 보고 &lt;BR&gt;&lt;/STRONG&gt;&amp;nbsp;인구 및 행태의 변화 &lt;BR&gt;&amp;nbsp;혈액 제제 (HIV) 및 장기 이식(BSE:광우병) 등 국제적 전파를 유발케 한 의료기술과 산 업의 발달 &lt;BR&gt;&amp;nbsp;처녀지의 벌목과 개발 때문에 사람들을 새로운 환경에 노출케 한 경제 발전과 토지 이용 &lt;BR&gt;&amp;nbsp;국제적 여행과 교역의 증대(예:뎅기열과 에이즈) &lt;BR&gt;&amp;nbsp;항생제에 대한 내성 형성 등 병원체 적응과 변화(예:결핵균과 VSA등 내성균) &lt;BR&gt;&amp;nbsp;공중 보건 활동의 감축(예: 디프테리아, 식품안전) &lt;BR&gt;&lt;BR&gt;특히 인플루엔자 같은 바이러스는 세균과는 또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다. 세균보다 단순한 구조를 갖고 있어 변이가 쉬울 뿐더러 치료제도 없는 상황이다. 새로운 습지의 개발과 가축생산의 변화 같은 생태계의 변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온 바이러스의 적응도를 뒤흔들어 다양한 종을 넘나드는 바이러스 변이를 촉발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lt;BR&gt;&lt;BR&gt;실제로 신종플루 발원지로 알려진 멕시코 라글로리아 지역에는 세계 최대 규모인 미국 스미스필드사가 세운 양돈공장이 있다. 주민들은 몇 년 전부터 돼지의 배설물로 고생해왔다. ’스미스필드(Smithfield)사’는 미국계 양돈기업으로 지난 2000년에는 미국에서 분뇨 무단배출이 적발돼 1260만 달러 벌금형을 받은 적도 있다. 최근 영국의 가디언 지에서는 이 농장이 신종플루의 원인일 수 있다는 발표를 했다. 스미스필드사는 검역 결과 책임이 없다고 주장했고 급기야 멕시코 당국은 이번 돼지독감의 중간 조사에서도 라 글로리아 지역에는 돼지독감의 증거가 없다고 발표했다. 양돈산업의 이해관계 때문에 돼지 농장의 역학조사가 광범위하게 실시되지 못했으며, 질병의 명칭까지도 돼지독감에서 신종플루로 바꿔서 부르게 된 것이다. &lt;BR&gt;&lt;BR&gt;현재 거대 목축 기업의 축사는 들판이 아니라 기업형 공장이다. 햇볕이 거의 들지 않는 축사에는 배설물이 쌓여있고 사육동물들은 몸무게를 늘리기 위해 협소한 공간에 갇혀있다. 쌓여 있는 돼지 배설물은 살모네라균을 비롯한 병원균의 서식처이고 악취와 오염물질, 폐수의 원천이다. 이런 오염에 노출된 돼지를 질병에서 보호하고 몸집을 키우기 위해 광범위한 항생제와 성장촉진제가 투여된다. 여기에서 자라난 돼지는 면역체계가 취약해 일단 질병이 발생하면 급속도로 전염병이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lt;BR&gt;&lt;BR&gt;이렇듯 바이러스 변이는 전 세계적 규모로 벌어지는 농축산물 생산방식의 변화가 야기한 새로운 자연환경에 바이러스가 적응해가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생태계 파괴와 다국적기업에 의한 축산업 혁명, 제3세계의 도시화 등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변이 가능성을 비정상적으로 높이고 있다. 또한 다른 종들 간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전자 교환 기회를 증가시킨다. 더구나 빈곤의 증대와 다국적 제약회사의 의약품 독점, 효율적으로 작동하지 못하는 공공보건의료 체계는 변이된 바이러스의 인간감염을 촉진시키고 사망률을 높이고 있다. 심각한 오염과 낮은 의료 혜택에 시달리는 제3세계는 바이러스의 전파와 2차 감염의 토대가 되고, 이런 저소득국에서 발생된 변이바이러스는 국제무역과 여행 등을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되는 것이다. &lt;BR&gt;&lt;BR&gt;&lt;SPAN class=&quot;p13 b gm r04&quot;&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3. 거대 축산업의 발전&lt;/FONT&gt;&lt;/STRONG&gt;&lt;/SPAN&gt;&lt;BR&gt;&lt;BR&gt;전 세계 육류소비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다. 단백질 공급원이 육류로 바뀌고 있고 그 추세는 선진국 중심에서 개발도상국으로 확산되면서 더욱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13억 명이 축산업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며, 지구 농업생산량의 약 4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전 세계 소 사육 두수는 13억 마리로 추산되며, 소 사육면적은 전 세계 토지의 24퍼센트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소를 비롯한 가축들은 미국에서 생산되는 모든 곡물의 70퍼센트 가량을 소비하고 있으며, 지구상에서 생산되는 전체 곡식의 1/3을 가축들이 먹어 치우고 있다. &lt;BR&gt;&lt;BR&gt;이러한 육류소비는 1980년 이후 본격화된 공장식 축산업으로 가능하게 되었다. 공장식 축산업은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낸다는 경제 원리를 바탕으로, 동일한 조건 하에서 최대한 많은 양의 고기를 생산해내기 위하여 밀집 사육 환경을 선택한다. 공장식 축산은 높은 생산성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동물의 자연적인 습성은 무시된다. 성장 환경의 부적합성, 신체 훼손, 질병 등으로 질병의 발생 가능성과 확산 속도가 높아지고 그 결과 사육되는 가축들은 많은 양의 항생제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lt;BR&gt;&lt;BR&gt;실제 80년대까지의 축산업은 지금과는 상이한 형태였다. 소농장을 중심으로 사육되었고 농장 당 사육수는 일정 수준이었다. 지금은 상위 몇 개의 기업이 생산을 거의 장악하고 있고 몇 개의 대형 농장에서 대부분이 생산되고 있다. 또한 집중화와 거대화가 전 세계적 규모로 이루어지고 있고 중국, 브라질, 미국, 아르헨티나 등 몇 나라에서 주도하고 있다. 반면에 가축의 사료를 생산하기 위해 아마존의 밀림이나 많은 숲들이 사라지고 제 3세계에 돌아갈 곡물들마저 사료로 사용되고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공장식 축산업이 전염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lt;/STRONG&gt;&lt;BR&gt;&lt;BR&gt;돼지독감 같은 새로운 질병이 발생하는 핵심 요인은 적절한 규제나 생물학적 안전장치 없는 공장식 축산이다. 런던동물학회(Zoological Society of London, ZSL)와 미국의 조지아 대학과 컬럼비아 대학의 지구연구소(Earth Institute) 연구팀은 새로운 전염병 발생의 60퍼센트는 ‘비인간 동물’을 원인으로 하고 새로운 전염병 발생의 71퍼센트는 ‘야생동물로부터 기원된 병원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최근 50~60년 동안 인수공통 전염병의 발생은 과거보다 오히려 증가하고 있으며 그 배경에는 대량 축산이 야기하는 유전적 다양성의 부족과 열악한 환경이 존재한다. &lt;BR&gt;&lt;BR&gt;공장식 축산업은 무게가 많이 나가고 번식력이 좋은 종을 유전자조작을 통해 만들어낸다. 유전적 다양성이 낮아져 질병에 취약해질 뿐만 아니라, 밀집한 사육환경을 통해 최소한의 공간과 최소한의 활동범위만이 허용된다. 이는 전염병 발생의 배경이 된다. 영국 양계장의 3분의 2는 10만 마리가 넘는 닭들을 한 사육장에서 사육한다. 미국에서는 돼지 6500만 마리가 고작 6만 5000개의 시설에서 사육된다고 한다. 이런 추세는 갈수록 빨라져 상위 몇 개의 공장형 농장이 세계 대부분의 육류를 공급하는 시스템이 구축되고 있다. 이 같은 대규모 사육 환경에서 동물들은 병에 더 취약해지고, 병은 빠르게 전파돼 더 치명적인 형태로 진화할 수 있다.&lt;BR&gt;&lt;BR&gt;지난해 퓨 연구소에서 발간한 보고서에는 “산업식 동물 생산은 큰 위험을 낳을 수 있다. 즉, 많은 수가 집중된 동물 무리에서 바이러스가 끝없이 순환하면서 돌연변이와 재조합을 통해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타날 확률이 커진다. 그 결과 인간 대 인간 전염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 고 보고하고 있다.&lt;BR&gt;&lt;BR&gt;축산업에 대한 규제와 감시를 완화한 것도 위험을 더 키웠다. 미국에서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사람에게 투여하는 항생제의 양은 연간 300만 파운드에 달하지만 질병 치료가 아닌 다른 목적으로 가축에게 투여하는 항생제의 양은 그 8배인 연간 2460만 파운드에 달한다고 한다. 육류 생산을 위해 성장호르몬도 투여하고 있다. 밀집형 사육환경에서 동물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사료에 항생제와 호르몬제, 약품과 방부제를 섞는다. 이런 광범위한 약물사용과 배설물 및 위생 처리 과정의 규제와 감시가 다국적기업의 로비에 의해 완화되면서 공장식 축산공장은 새로운 바이러스 탄생의 생태계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lt;BR&gt;&lt;BR&gt;&lt;FONT color=#000080&gt;1898년 창립된 미국 축산육우협회는 현재 미국 전역에 23만여 명의 축산업자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최대 축산 이익단체다. 1985년 ’육우 권장과 조사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면서 연 예산 6000만 달러를 집행할 수 있는 막강한 이익단체로 성장할 수 있었다. 이 단체는 회원들의 농장 경영에 대한 정부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농장 운영에 필요한 토지, 물, 기타 자원에 대한 개인의 권한을 보호하고, 외국과 경쟁에서 우위를 지키는 것을 목적으로 전 방위적인 로비를 벌이고 있다. 현재 미국 축산육우협회 출신들이 미 농무부 고위직에 5명이나 포진하고 있다. 이 중 한 명인 램버트 차관보는 미국 축산육우협회에서 15년이나 일한 사람이다. 축산업 검역을 직접 담당하는 이 자리에 검역 대상인 미국 축산육우협회 인사가 들어온 것(&lt;/FONT&gt;&lt;오마이뉴스&gt;, 2008.05.30 재인용)&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lt;SPAN class=&quot;p13 b gm r04&quot;&gt;4. 식품가격의 하락과 신자유주의 발전, 공장식 축산업의 배경&lt;/SPAN&g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신자유주의가 번영을 누리는 것처럼 보이는 배경에는 국경을 넘나드는 저렴한 상품의 출현이 있었다. 80년대부터 먹거리의 소비자 가격은 지속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해 왔다. 싼 소비재의 전 세계적 유통, 그에 기반한 고용 불안정 및 값싼 노동력의 지속적 공급, 제 3세계 지역경제 파탄과 값싼 노동력의 유입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중심에 거대 농축산업과 값싼 먹거리가 존재한다. &lt;BR&gt;&lt;BR&gt;신자유주의는 전 세계적인 과잉생산을 통해 실물 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상품과 노동력의 가치를 저평가하고 금융을 중심으로 자본을 축적하는 시스템이다. 이러한 신자유주의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가격이 싼 농산품과 공산품의 지속적인 유입이 필요하다. 이렇게 공급된 값싼 소비재는 저임금의 토대가 되고 금융산업의 거품과 더불어 실질임금의 저하에도 불구하고 신자유주의 시대의 번영이라는 환상을 가능케 한 원동력으로 작동해 왔다. &lt;BR&gt;&lt;BR&gt;WTO체제 하에서 농축산물은 무역상품이 되었고 우르과이라운드를 시작으로 대량의 농자재 투입, 대량 생산, 대량 유통, 대량 소비로 이어지는 시스템이 구축됐다. 카길, 붕게, ADM, 콘아그라의 초국적 곡물 메이저들은 국경을 뛰어넘어 종자, 비료, 농산물 등 먹거리와 관련한 모든 산업을 관장하고 있다. 농식품 체제의 세계화가 진전됨에 따라 이 시스템은 거대화되고, 농민으로부터 소비자에 이르는 모든 영역이 국경을 초월하여 서로 연결되고 있다. 이 과정을 주도하는 다국적 식품회사들은 거의 모든 먹거리 부분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종자 및 비료, 농약과 같은 연관 산업에도 진출하여 농업생산과 관련된 사업전반을 장악하고 있다. &lt;BR&gt;&lt;BR&gt;이러한 농식품 시스템은 신자유주의의 확산과 더불어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한 지역에서 한 품종만을 생산하게 되는 지극히 비정상적인 생산방식이 세계 각 지역에 이식되었고 그에 수반하는 노동력의 이탈로 또 다시 저임금 노동자군이 대량으로 생겨나게 되었다. 이는 광범위한 이주노동자군을 형성, 신자유주의의 확산에 기여하게 되었다. 또한 이러한 생산방식은 지역 생태계의 파괴를 야기하게 되어 제 3세계의 식량자급률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lt;BR&gt;&lt;BR&gt;즉 신자유주의는 저가의 농축산물을 기반으로 한 저임금구조를 한축으로 하고, 여기서 이탈된 지역민들이 저임금 노동자군을 형성하는 것을 또 다른 한 축으로 발전해 왔다. 그 배경에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곡물-축산-원자재-가공-유통’을 장악하고 있는 거대 다국적 식품회사들이 존재한다. 이들이 값싸게 공급한 저질의 먹거리는 신자유주의 풍요의 결과물로 여겨져 왔다.&lt;BR&gt;&lt;BR&gt;지금은 이런 생산구조가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위적인 저가 농산물에서 고가 농산물로 전환하는 시점에 있다. 이번 경제위기 때는 극심한 식량시장의 폭등을 경험하기도 했다. 단기적으로는 투기적 자본의 식량산업에의 유입과 농업연료의 붐이 원인이지만 장기적 원인으로는 저가 농산물 시기에 세계의 수많은 소농들이 토지를 떠나 이주민이 되고 그 공간을 몇 개의 거대 식품기업들이 차지하게 된 과정이 존재한다. 전 세계적 규모로 확산된 식품산업이 각 국의 생산능력을 떨어뜨리고 거의 모든 먹거리를 수입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체계를 구축한 것이다. &lt;BR&gt;&lt;BR&gt;지구상에 자국의 농축산물로 자급자족이 가능한 나라의 수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고 이는 신자유주의의 또 다른 표현이 되었다. 미국이나 호주, 캐나다, 중국을 비롯해 10여 개 나라 정도가 농산물 수출국이고, 또 수입을 해서라도 식량자급을 유지하는 나라가 20여 개 밖에 안 되는 상황이다. 또한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 공급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면서 전 세계적 규모의 식량불균형, 영향불균형, 생태계 파괴 등과 같은 결과들이 초래되고 있는 것이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lt;SPAN class=&quot;p13 b gm r04&quot;&gt;5. 피해는 누가 보는가?&lt;/SPAN&g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지금까지 신종플루의 위험성과 변이에 대한 우려, 치명적 바이러스의 변이를 조장하고 있는 사회경제적 배경에 대해 살펴보았다. 가장 비자본적인 생산구조를 갖고 있는 농축산업에 자본주의적 생산방식이 도입되는 과정에서, 신자유주의의 확산을 통해 전 세계가 몇 개의 거대 곡물 농장과 몇 개의 거대 가축공장으로 재편되어 왔음을 알 수 있다. 그 결과물이 신자유주의를 강화하고 신자유주의 번영의 물적 토대를 제공해 왔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생태계의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미세 생물들은 변이를 하고 항생제나 치료제가 듣지 않는 질병이 늘어나고 있다. 미생물의 변이와 질병 변화 추이를 의학과 공중보건이 따라잡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과학자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lt;BR&gt;&lt;BR&gt;게다가 위험요소에 대한 대비는 철저히 선진국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치료제와 예방백신 보유 순위는 그대로 국가의 경쟁력 순위로 바꾸어 볼 수 있다. 이전의 대유행 때도 피해는 제3세계와 저소득층에 집중되었고 영양상태와 공공보건체계가 우월한 선진국이 의약품까지 선점하고 있기 때문에 저개발국가의 대유행은 말 그대로 참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금융위기의 근원지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금융투기자본임에도 불구하고, 그 피해는 주변국으로 확산되고 가장 큰 피해는 곡물가 상승, 국제 지원 부족 등으로 직격탄을 맞게 된 제 3세계가 되는 현 상황과 너무도 닮아있다.&lt;BR&gt;&lt;BR&gt;&lt;보존의학 컨소시엄(Consortium for Conservation Medicine)&gt;의 의장인 피터 다스작(Peter Daszak)은 “세계의 공공보건을 위한 재원은 잘못 배치되고 있다. 대부분의 재원은 충분히 자체적으로 감시를 할 수 있는 부국에 편중되어 있다. 하지만 새로운 전염병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지역은 대부분 개발도상국 지역이다. 만일 미래 인간에게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질병을 알아보고 있다는 우리는 완전히 잘못된 곳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하지만 금융위기와 전염병위기는 근본부터 다르다. 금융위기의 확산은 여러 중재를 통해 극복할 수 있지만 치명적 전염병의 위기는 국경, 자본, 빈부를 넘나든다. 낮은 단계의 전염병확산은 국가단위로 차단할 수 있으나 전 세계적 범유행은 통제가 불가능할 가능성이 높다. 즉 생태계 파괴로 인한 전염병 발생은 전 인류의 위험요소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lt;BR&gt;&lt;BR&gt;이번 경제위기로 신자유주의의 무분별한 탈규제 금융·경제 시스템의 결함에 대해 많은 논의가 오갔다. 몇 번의 몸부림은 있겠으나 신자유주의는 종언을 고할 것이라는 예견이 많다. 그 신자유주의의 배경에 역시 탈규제화되고 사유화된 농축산업과 교역이 존재한다. 이런 식품생산방식이 과연 종언을 고할 것인가? 인간이 새로운 식품생산방식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생태계는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변화할 것이다.&lt;BR&gt;&lt;BR&gt;이은경/새사연 비상임연구원, 청년한의사회 정책국장&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t id=title&gt;&lt;B&gt;중국 공군 “우주 공간에 무기 배치”&lt;/B&gt;&lt;/DIV&gt;
&lt;DIV class=d&gt;&lt;SPAN class=d1&gt;[중앙일보] 2009년 11월 04일(수) 오전 01:56&lt;/SPAN&gt; &lt;SPAN class=d2 id=chg_fsize&gt;가&lt;IMG id=fontSizeBi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i_pls.gif&quot; align=absMiddle&gt;&lt;/A&gt;&amp;nbsp;&amp;nbsp;가&lt;IMG id=fontSizeSmall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i_mns.gif&quot; align=absMiddle&gt;&lt;/A&gt;&lt;FONT color=#c3c3c3&gt;|&lt;/FONT&gt; &lt;A onclick=Mail_Open(); href=&quot;javascript://&quot;&gt;이메일&lt;/A&gt;&lt;FONT color=#c3c3c3&gt;|&lt;/FONT&gt; &lt;A onclick=Print_Open(); href=&quot;javascript://&quot;&gt;프린트&lt;/A&gt;&lt;/SPAN&gt; &lt;SPAN class=d2_readcont id=show_op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A href=&quot;javascript:show_article(true);&quot;&gt;&lt;IMG src=&quot;http://img.yahoo.co.kr/md/2007/reply/btn_atcview1017.gif&quot;&gt;&lt;/A&gt;&lt;/SPAN&gt; &lt;/DIV&gt;
&lt;DIV class=c id=content&gt;
&lt;CENTER&gt;&lt;IMG title=&quot;클릭하시면 원본크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tyle=&quot;MARGIN: 5px; CURSOR: hand&quot;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09/19/20091104/2009110401564928419_021504_0.gif&quot; vspace=5&gt;&lt;/CENTER&gt;&lt;BR&gt;[중앙일보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3%D6%C7%FC%B1%D4&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최형규&lt;/FONT&gt;&lt;/A&gt;] 중국이 ‘우주공군’을 선언했다. 대양 해군에 이어 공군도 미국과 우주의 주도권을 놓고 경쟁하겠다는 것이다. 이 같은 선언은 오는 11일로 예정된 중국 공군 창설 40주년을 앞두고 이뤄졌다.&lt;BR&gt;&lt;BR&gt;◆작전반경 우주로 확대=중국 공군의 쉬치량(徐其亮) 사령관은 2일 공군창설 40주년을 앞두고 가진 중국 해방군보(解放軍報) 등과의 인터뷰에서 “중국 공군은 앞으로 우주 공간에 무기를 배치하겠다. 이는 역사적 필연”이라고 말했다. 중국 군 최고위급이 군 작전지역을 우주로 확대하겠다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은 그간 우주 군비경쟁에 반대한다는 게 공식 입장이었다.&lt;BR&gt;&lt;BR&gt;쉬 사령관은 그러나 “현재 각국의 군비경쟁은 육상과 해상·대기권을 넘어 우주공간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 우주공간을 지배하는 국가가 군사적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우주에는 국경이 없으며 오직 힘만이 평화를 보장한다”는 말도 했다. 이 같은 발언은 최근 미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1%B9%B9%E6%BA%CE&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국방부&lt;/FONT&gt;&lt;/A&gt;가 펴낸 중국군사력보고서 내용과 무관하지 않다.&lt;BR&gt;&lt;BR&gt;국방부는 이 보고서에서 중국이 앞으로 강력한 군사력을 앞세워 국제사회는 물론 우주공간에서까지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분석했었다. 중국 공군의 작전반경이 우주로 확대되면서 지금까지의 방어적 전략도 공세적으로 바뀔 전망이다. 쉬 사령관은 이와 관련, “중국의 국익이 급속도로 확장되고 있어 앞으로 (국익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는 목표물에 대해서는 선제공격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lt;BR&gt;&lt;BR&gt;중국 해군의 퇴역 제독인 쉬광위(徐光裕) 군사평론가는 “중국 군은 지금까지 (적 위협이 있을 경우) 12마일(19.3㎞) 내에 들어온 표적만 공격하겠다는 방어적 전략을 채택해 왔다”며 “쉬 사령관의 발언은 이 전략을 포기하고 12마일 밖은 물론 국경을 넘어서도 표적을 선제 공격하는 공세적 전략을 취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lt;BR&gt;&lt;BR&gt;&lt;BR&gt;◆미국과 우주패권 경쟁=미국의 합동기능전투사령부 분석에 따르면 미 정찰위성의 임무 수행 성공 확률이 가장 낮은 곳은 중국 상공이다. 이는 2006년부터 중국군이 지상발사 고에너지 레이저 무기를 이용, 미 정찰위성 활동을 방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군의 우주전력이 전 방위적으로 강화되고 있다는 증거다. 중국은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60여 기의 정찰위성을 발사해 운용했고 현재는 4기의 정찰위성을 포함, 최소 15기의 군사위성을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gt;&lt;BR&gt;&lt;IMG title=&quot;클릭하시면 원본크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tyle=&quot;MARGIN: 5px 0px; CURSOR: hand&quot;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09/19/20091104/2009110401564928419_021504_1.gif&quot;&gt;&lt;BR&gt;미 국방부는 98년 중국군의 미래 군사능력과 전략이라는 보고서에서 “중국은 이미 위성의 센서를 파괴할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었다. 특히 지난해 8월 중국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우주유영에 성공하면서 우주 전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중국군은 2015년까지 우주공간에서의 효율적인 통신시스템과 자체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0%A7%BC%BA%C7%D7%B9%FD%C0%E5%C4%A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위성항법장치&lt;/FONT&gt;&lt;/A&gt;(GPS), 적 위성격추시스템 등을 집중 개발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게 미국 국방부 분석이다. 런던에 본부를 둔 국제전략연구소(IISS)의 게리 리 중국전문연구원은 “우주에서의 위성을 활용할 경우 지구상에 숨을 수 있는 지역이 사라지게 된다”며 “중국이 우주전력을 강화하려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며 이는 중국과 미국·러시아 간 우주패권 경쟁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분석했다.&lt;BR&gt;&lt;BR&gt;홍콩=최형규 특파원&lt;BR&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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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vAlign=top&gt;&lt;B class=headtitle1&gt;&lt;FONT color=#000063&gt;자영업자 폐업때 실업급여 받는다&lt;/FONT&gt;&lt;/B&gt; &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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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lt;IFRAME WIDTH=290 HEIGHT=180 NORESIZE SCROLLING=No FRAMEBORDER=0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d.mk.co.kr/RealMedia/ads/adstream_sx.ads/news.mk.co.kr/admirror_newsread@Middle'&gt;&lt;/IFRAME&g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OAS 290*180 Middle 광고 끝 --&gt;&lt;!-- 기사 내용 시작 ---&gt;
&lt;P style=&quot;MARGIN-TOP: 5px&quot;&gt;
&lt;DIV id=artText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굴림체&quot;&gt;
&lt;P class=style1&gt;내년 7월부터…보험 가입해야 &lt;/P&gt;
&lt;P&gt;내년 7월부터 자영업자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lt;BR&gt;&lt;BR&gt;노동부는 자영업자에 대한 고용보험 실업급여 임의가입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고용보험법`과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법` 개정안을 6일부로 입법예고한다고 5일 밝혔다. &lt;BR&gt;&lt;BR&gt;자영업자 실업급여 임의가입은 지난 2월 노ㆍ사ㆍ민ㆍ정 비상대책회의에서 도입을 합의한 것으로 지금까지 자영업자는 본인이 희망할 때 고용보험 고용안정과 직업능력개발사업에만 가입할 수 있었다. &lt;BR&gt;&lt;BR&gt;&lt;IMG height=209 src=&quot;http://img.mk.co.kr/changup/ftp/20091106/200911061007541556381.jpg&quot; width=250 align=left&gt;개정안은 자영업자가 고용보험에 가입할 때 고용안정, 직업능력개발사업, 실업급여를 한꺼번에 가입하도록 했다. &lt;BR&gt;&lt;BR&gt;가입 대상은 현재는 자영자와 5인 미만 근로자를 사용하는 자영업주로 한정됐지만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lt;BR&gt;&lt;BR&gt;보험료 납부와 실업급여 지급 기초가 되는 소득 기준은 노동부 장관이 고시하는 `기준금액 구간` 중에서 자영업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기준 구간은 자영업자 월평균 소득(2006년 기준 235만원)을 기준으로 소득 분산 등을 고려해 설계할 계획이다. &lt;/P&gt;
&lt;P&gt;실업급여 지급액은 자영업자가 선택한 기준금액에 보험요율을 곱해 보험료로 납부하고, 선택한 금액 50%를 받게 된다. &lt;BR&gt;&lt;BR&gt;임의가입에 따른 도덕적 해이를 막기 위해 최소 가입기간은 1년 이상으로 하되 임금근로자와 동일하게 비자발적 폐업, 사업양도 등에 한해 수급 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다. 지급일수는 보험가입 기간에 따라 90~180일로 했다. &lt;BR&gt;&lt;BR&gt;노동부 관계자는 &quot;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연내 국회에 제출할 것&quot;이라며 &quot;내년 7월부터 제도가 시행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 &lt;BR&gt;&lt;BR&gt;한편 법률상 자영업자는 자영자와 근로자를 사용하는 자영업주로 구분되며 우리나라 자영업자 비중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인 16%보다 2배 이상 높다. 특히 2007년 기준으로 연소득 2000만원(월 167만원) 이하 개인사업자가 226만명으로 신고자 307만명 중 74%나 된다. &lt;BR&gt;&lt;BR&gt;[고재만 기자]&lt;BR&gt;&lt;BR&gt;[ⓒ 매일경제 &amp;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lt;BR&gt;&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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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 width=62&gt;&lt;IMG height=27 alt=엠블럼 onerror=&quot;this.src='/images/overseas/conference/s_02.gif'&quot; src=&quot;http://portal.nis.go.kr/app/file/view?h_code=1043399748815712923048189&amp;filename=&amp;table=files&quot; width=40 border=0&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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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193&gt;&lt;!-- Document Start --&gt;
&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14','37');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14','37');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1&amp;nation=&amp;ko_name=&amp;dataNo=14&amp;viewNo=37&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EU 정상회의(EU 이사회)&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lt;TD width=226&gt;&lt;SPAN class=style2&gt;European Union Summit (European Council)&lt;/SPAN&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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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middle width=66 height=35&gt;&lt;SPAN class=style1&gt;36&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62&gt;&lt;IMG height=27 alt=엠블럼 onerror=&quot;this.src='/images/overseas/conference/s_02.gif'&quot; src=&quot;http://portal.nis.go.kr/app/file/view?h_code=482273943642191293949584&amp;filename=&amp;table=files&quot; width=40 border=0&gt; &lt;/TD&gt;
&lt;TD width=53&gt;&amp;nbsp;&lt;/TD&gt;
&lt;TD width=193&gt;&lt;!-- Document Start --&gt;
&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15','36');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15','36');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1&amp;nation=&amp;ko_name=&amp;dataNo=15&amp;viewNo=36&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EU-Africa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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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bgColor=#ededed colSpan=5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66 height=35&gt;&lt;SPAN class=style1&gt;35&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62&gt;&lt;IMG height=27 alt=엠블럼 onerror=&quot;this.src='/images/overseas/conference/s_02.gif'&quot; src=&quot;http://portal.nis.go.kr/app/file/view?h_code=166563944755801293260992&amp;filename=&amp;table=files&quot; width=40 border=0&gt; &lt;/TD&gt;
&lt;TD width=53&gt;&amp;nbsp;&lt;/TD&gt;
&lt;TD width=193&gt;&lt;!-- Document Start --&gt;
&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16','35');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16','35');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1&amp;nation=&amp;ko_name=&amp;dataNo=16&amp;viewNo=35&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G20 금융ㆍ경제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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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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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middle width=66 height=35&gt;&lt;SPAN class=style1&gt;34&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62&gt;&lt;IMG height=27 alt=엠블럼 onerror=&quot;this.src='/images/overseas/conference/s_02.gif'&quot; src=&quot;http://portal.nis.go.kr/images/overseas/conference/s_02.gif&quot; width=40 border=0&gt; &lt;/TD&gt;
&lt;TD width=53&gt;&amp;nbsp;&lt;/TD&gt;
&lt;TD width=193&gt;&lt;!-- Document Start --&gt;
&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17','34');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17','34');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1&amp;nation=&amp;ko_name=&amp;dataNo=17&amp;viewNo=3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G8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lt;TD width=226&gt;&lt;SPAN class=style2&gt;Group of Eight Summi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deded colSpan=5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66 height=35&gt;&lt;SPAN class=style1&gt;33&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62&gt;&lt;IMG height=27 alt=엠블럼 onerror=&quot;this.src='/images/overseas/conference/s_02.gif'&quot; src=&quot;http://portal.nis.go.kr/app/file/view?h_code=134273948675811293738603&amp;filename=&amp;table=files&quot; width=40 border=0&gt; &lt;/TD&gt;
&lt;TD width=53&gt;&amp;nbsp;&lt;/TD&gt;
&lt;TD width=193&gt;&lt;!-- Document Start --&gt;
&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19','33');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19','33');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1&amp;nation=&amp;ko_name=&amp;dataNo=19&amp;viewNo=33&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GUAM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lt;TD width=226&gt;&lt;SPAN class=style2&gt;Summit of GUAM&lt;/SPAN&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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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middle width=66 height=35&gt;&lt;SPAN class=style1&gt;32&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62&gt;&lt;IMG height=27 alt=엠블럼 onerror=&quot;this.src='/images/overseas/conference/s_02.gif'&quot; src=&quot;http://portal.nis.go.kr/app/file/view?h_code=1886099713415712924846895&amp;filename=&amp;table=files&quot; width=40 border=0&gt; &lt;/TD&gt;
&lt;TD width=53&gt;&amp;nbsp;&lt;/TD&gt;
&lt;TD width=193&gt;&lt;!-- Document Start --&gt;
&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13','32');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13','32');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1&amp;nation=&amp;ko_name=&amp;dataNo=13&amp;viewNo=32&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경제협력기구(ECO)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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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bgColor=#ededed colSpan=5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66 height=35&gt;&lt;SPAN class=style1&gt;31&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62&gt;&lt;IMG height=27 alt=엠블럼 onerror=&quot;this.src='/images/overseas/conference/s_02.gif'&quot; src=&quot;http://portal.nis.go.kr/app/file/view?h_code=423203987382391293950590&amp;filename=&amp;table=files&quot; width=40 border=0&gt; &lt;/TD&gt;
&lt;TD width=53&gt;&amp;nbsp;&lt;/TD&gt;
&lt;TD width=193&gt;&lt;!-- Document Start --&gt;
&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37','31');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37','31');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1&amp;nation=&amp;ko_name=&amp;dataNo=37&amp;viewNo=3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남미국가연합(UNASUR)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lt;TD width=226&gt;&lt;SPAN class=style2&gt;Union of South American Nations Summi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deded colSpan=5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66 height=35&gt;&lt;SPAN class=style1&gt;30&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62&gt;&lt;IMG height=27 alt=엠블럼 onerror=&quot;this.src='/images/overseas/conference/s_02.gif'&quot; src=&quot;http://portal.nis.go.kr/app/file/view?h_code=1797639747024312937205942&amp;filename=&amp;table=files&quot; width=40 border=0&gt; &lt;/TD&gt;
&lt;TD width=53&gt;&amp;nbsp;&lt;/TD&gt;
&lt;TD width=193&gt;&lt;!-- Document Start --&gt;
&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31','30');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31','30');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1&amp;nation=&amp;ko_name=&amp;dataNo=31&amp;viewNo=30&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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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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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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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 width=62&gt;&lt;IMG height=27 alt=엠블럼 onerror=&quot;this.src='/images/overseas/conference/s_02.gif'&quot; src=&quot;http://portal.nis.go.kr/app/file/view?h_code=165239967237001292125532&amp;filename=&amp;table=files&quot; width=40 border=0&gt; &lt;/TD&gt;
&lt;TD width=53&gt;&amp;nbsp;&lt;/TD&gt;
&lt;TD width=193&gt;&lt;!-- Document Start --&gt;
&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10','29');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10','29');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1&amp;nation=&amp;ko_name=&amp;dataNo=10&amp;viewNo=29&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독립국가연합(CIS)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lt;TD width=226&gt;&lt;SPAN class=style2&gt;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Summi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deded colSpan=5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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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53&gt;&amp;nbsp;&lt;/TD&gt;
&lt;TD width=193&gt;&lt;!-- Document Start --&gt;
&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6','28');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6','28');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1&amp;nation=&amp;ko_name=&amp;dataNo=6&amp;viewNo=28&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동남아국가연합(ASEAN)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lt;TD width=226&gt;&lt;SPAN class=style2&gt;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Summi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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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53&gt;&amp;nbsp;&lt;/TD&gt;
&lt;TD width=193&gt;&lt;!-- Document Start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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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226&gt;&lt;SPAN class=style2&gt;ASEAN+3 Summit&lt;/SPAN&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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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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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 width=62&gt;&lt;IMG height=27 alt=엠블럼 onerror=&quot;this.src='/images/overseas/conference/s_02.gif'&quot; src=&quot;http://portal.nis.go.kr/app/file/view?h_code=123471581095811293476411&amp;filename=&amp;table=files&quot; width=40 border=0&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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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193&gt;&lt;!-- Document Start --&gt;
&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12','26');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12','26');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2&amp;nation=&amp;ko_name=&amp;dataNo=12&amp;viewNo=26&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동아시아정상회의(EAS)&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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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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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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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53&gt;&amp;nbsp;&lt;/TD&gt;
&lt;TD width=193&gt;&lt;!-- Document Start --&gt;
&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30','25');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30','25');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2&amp;nation=&amp;ko_name=&amp;dataNo=30&amp;viewNo=25&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리오그룹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lt;TD width=226&gt;&lt;SPAN class=style2&gt;Rio Group Summit&lt;/SPAN&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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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middle width=66 height=35&gt;&lt;SPAN class=style1&gt;24&lt;/SPAN&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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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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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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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25','8');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25','8');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3&amp;nation=&amp;ko_name=&amp;dataNo=25&amp;viewNo=8&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슬람회의기구(OIC)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lt;TD width=226&gt;&lt;SPAN class=style2&gt;Organization of the Islamic Conference Summi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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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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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21','7');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21','7');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4&amp;nation=&amp;ko_name=&amp;dataNo=21&amp;viewNo=7&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중남미-EU(LAC-EU)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lt;TD width=226&gt;&lt;SPAN class=style2&gt;The Latin America, the Caribbean and the European Union Summit&lt;/SPAN&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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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193&gt;&lt;!-- Document Start --&gt;
&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33','6');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33','6');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4&amp;nation=&amp;ko_name=&amp;dataNo=33&amp;viewNo=6&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중미통합체제(SICA)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lt;TD width=226&gt;&lt;SPAN class=style2&gt;Central American Interation System Summit&lt;/SPAN&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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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38','5');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38','5');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4&amp;nation=&amp;ko_name=&amp;dataNo=38&amp;viewNo=5&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지중해연합(UM)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lt;TD width=226&gt;&lt;SPAN class=style2&gt;Union for the Mediterranean Summit&lt;/SPAN&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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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28','4');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28','4');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4&amp;nation=&amp;ko_name=&amp;dataNo=28&amp;viewNo=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진보정상회의(PGS)&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lt;TD width=226&gt;&lt;SPAN class=style2&gt;Progressive Governance Summi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deded colSpan=5 height=1&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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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 width=66 height=35&gt;&lt;SPAN class=style1&gt;3&lt;/SPAN&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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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11','3');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11','3');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4&amp;nation=&amp;ko_name=&amp;dataNo=11&amp;viewNo=3&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집단안보조약기구(CSTO)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lt;TD width=226&gt;&lt;SPAN class=style2&gt;Collective Security Treaty Organization Summit&lt;/SPAN&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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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middle width=66 height=35&gt;&lt;SPAN class=style1&gt;2&lt;/SPAN&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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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3','2');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3','2');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4&amp;nation=&amp;ko_name=&amp;dataNo=3&amp;viewNo=2&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카리브국가연합(ACS)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lt;TD width=226&gt;&lt;SPAN class=style2&gt;Summit of the Association of Caribbean States&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deded colSpan=5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66 height=35&gt;&lt;SPAN class=style1&gt;1&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62&gt;&lt;IMG height=27 alt=엠블럼 onerror=&quot;this.src='/images/overseas/conference/s_02.gif'&quot; src=&quot;http://portal.nis.go.kr/app/file/view?h_code=1425139695824912933068533&amp;filename=&amp;table=files&quot; width=40 border=0&gt; &lt;/TD&gt;
&lt;TD width=53&gt;&amp;nbsp;&lt;/TD&gt;
&lt;TD width=193&gt;&lt;!-- Document Start --&gt;
&lt;P class=style2&gt;&lt;A onkeypress=&quot;javascript:viewContent('29','1'); return false;&quot; onclick=&quot;javascript:viewContent('29','1');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portal.nis.go.kr/app/overseas/conference/view?page=4&amp;nation=&amp;ko_name=&amp;dataNo=29&amp;viewNo=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태평양도서국포럼(PIF) 정상회의&lt;/FONT&gt;&lt;/U&gt;&lt;/A&gt;&lt;/P&gt;&lt;!-- Document End --&gt;&lt;/TD&gt;
&lt;TD width=226&gt;&lt;SPAN class=style2&gt;Pacific Islands Forum&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H3 id=GS_con_tit&gt;외계생명체에 관심 갖는 로마교황청&lt;/H3&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
						//&lt;![CDATA[
						document.title = &quot;외계생명체에 관심 갖는 로마교황청&quot;+&quot; | Daum 미디어다음&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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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
						&lt;/SCRIPT&gt;

&lt;P class=date&gt;연합뉴스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11.11 10:40&lt;/EM&gt;&lt;/SPAN&gt; &lt;EM&gt;|&lt;/EM&gt; &lt;SPAN&gt;수정 &lt;EM&gt;2009.11.11 11:22&lt;/EM&gt;&lt;/SPAN&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lt;DIV class=bline&gt;
&lt;DIV&gt;&amp;nbsp;&lt;/DIV&gt;&lt;/DIV&gt;
&lt;P&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lt;BR&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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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id=EXTENSIBLE_ICON&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바티칸시티 AP=연합뉴스) 로마 교황청이 외계 생명체의 존재 여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lt;BR&gt;&lt;BR&gt;교황청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아 학술회의를 열고 외계생명체의 존재 가능성과 그 신학적 의미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lt;BR&gt;&lt;BR&gt;교황청 천문대장 호세 가브리엘 푸네스 신부는 5일 간 계속된 이 회의 결과를 10일 결산하는 자리에서 &quot;생명의 기원과 지구 밖 어딘가에 생명체가 존재하는지에 대한 물음은 매우 적절하고 진지하게 검토해 볼 만한 사안&quot;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50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1/yonhap/20091111112214443.jpg&quot; width=500 w=&quot;500&quot; h=&quot;397&quot;&gt;&lt;/P&gt;&lt;/DIV&gt;이번 회의에는 천문학과 물리학, 생물학 및 여타 분야 전문가 30명이 모여 새로운 학문으로 대두하고 있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EC%C1%D6%BB%FD%B9%B0%C7%D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110400982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우주생물학&lt;/FONT&gt;&lt;/U&gt;&lt;/A&gt;의 핵심 분야인 생명의 기원과 외계 생명체의 존재 문제를 토론했다. &lt;BR&gt;&lt;BR&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B9%BC%F6%C8%B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110400982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예수회&lt;/FONT&gt;&lt;/U&gt;&lt;/A&gt; 신부로 천문학자이기도 한 푸네스 신부는 외계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이 &quot;철학적으로나 신학적으로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 &lt;BR&gt;&lt;BR&gt;하지만 그는 이번 회의에서는 과학적 시각에만 초점을 맞췄으며 각기 다른 학문이 이 분야 연구에 어떻게 협동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지가 주로 논의됐다고 밝혔다. &lt;BR&gt;&lt;BR&gt;미국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D6%B8%AE%C1%B6%B3%AA%B4%EB%C7%D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110400982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애리조나대학&lt;/FONT&gt;&lt;/U&gt;&lt;/A&gt; 천문학교수 크리스 임피는 교황청이 이런 학술회의를 주최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lt;BR&gt;&lt;BR&gt;그는 &quot;우주생물학 분야 연구자들과 생물학적 우주에서의 존재의 의미를 묻는 사람들 사이에는 대화를 할 수 있는 여지가 풍부하다&quot;고 강조했다. &lt;BR&gt;&lt;BR&gt;이번 회의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quot;(지구 외의) 다른 세상에 감각력을 가진 생명체가 존재하는 지&quot;에 연구의 초점을 모을 것을 촉구했다. &lt;BR&gt;&lt;BR&gt;과학자들은 이미 태양계 바깥에서 수백개 행성을 발견했으며 임피 교수는 외계 생명체의 존재가 몇년 안에 확인될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lt;BR&gt;&lt;BR&gt;그는 &quot;생명체가 지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알려지거나 혹은 지구 외의 어떤 곳에 인간과는 다른 생물.화학적 구성을 가진 생명체가 있다거나 또는 지능이 있는 생명체와 접촉하게 된다면 인간에 대한 우리의 생각에 엄청난 파장을 미치게 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 &lt;BR&gt;&lt;BR&gt;푸네스신부는 외계에서 지능있는 존재가 발견된다면 이도 역시 &quot;창조의 한 부분&quot;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maroonje@yna.co.kr &lt;BR&gt;(끝) &lt;BR&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DIV class=hd&gt;
&lt;H3 class=sub_title01&gt;인류 최초의 문명의 창조자는? - Sumer 문명 ,,,1편&lt;/H3&gt;&lt;SPAN&gt;&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phenixen/archive/2008/02/24&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2008.02.24 22:46&lt;/FONT&gt;&lt;/A&gt; | &lt;A title=&quot;i 수메르 아틀란티스 레뮤리아 문명,고대의 기술들&quot; href=&quot;http://kr.blog.yahoo.com/phenixen/folder/23.html&quot;&gt;&lt;FONT color=#000000&gt;i 수메르 아틀란티스 레뮤리아 문명,고대의 기술들&lt;/FONT&gt;&lt;/A&gt; | &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phenixen&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란치아&lt;/FONT&gt;&lt;/A&gt;&lt;/SPAN&gt; 
&lt;P&gt;&lt;A title=http://kr.blog.yahoo.com/phenixen/1324 href=&quot;http://kr.blog.yahoo.com/phenixen/1324&quot;&gt;&lt;U&gt;&lt;FONT size=2&gt;http://kr.blog.yahoo.com/phenixen/1324&lt;/FONT&gt;&lt;/U&gt;&lt;/A&gt;&amp;nbsp;&lt;A title=주소복사 href=&quot;javascript:hmMesgLinkCopy('http://kr.blog.yahoo.com/phenixen/1324');&quot;&gt;&lt;IMG alt=주소복사 src=&quot;http://l.yimg.com/ne/blog/2008/11/b_copy.gif&quot;&gt;&lt;/A&gt;&lt;/P&gt;&lt;/DIV&gt;&lt;!-- Contents --&gt;
&lt;DIV class=bd&gt;
&lt;TABLE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align=justify&gt;
&lt;P&gt;&amp;nbsp;&lt;/P&gt;
&lt;P&gt;인류 최초의 문명 - Sumer 문명 &lt;/P&gt;
&lt;P&gt;&lt;BR&gt;&lt;Sumerian 실린더 기록&gt; &lt;BR&gt;기원전 3800-3600년전경 부터 시작된 Sumer 문명의 많은 기록들에는 우리의 창조자들, 우리 주위의 행성들, 그리고 우리의 창조자들 또는 우주인들이 온 별에 관한 기록이 선명하게 나타나있다. &lt;/P&gt;
&lt;P&gt;지금으로 부터 180년전 고고학자들이 고대 기록들을 번역하면서 우리 지구 주위의 행성들에 관한 정보를 많이 알아냈다. 천문학자들이 1930년에야 발견한 &quot;명왕성&quot;이 이미 고대 기록에는 언급되어 있고, 우리의 과학지식으로 지금에서야 알고있는 토성보다 더 멀리 있는 행성들의 정보의 기록들도 선명하게 언급되어있다. &lt;/P&gt;
&lt;P&gt;그렇다면 과연, 아직 우리가 발견하지는 못했지만, 고대 문명에 분명하게 새겨져 있는 &quot;12번째 행성 - 우리의 창조자들이 살고 있는 행성&quot; 을 우리가 믿지 못할 이유는 무었인가? &lt;/P&gt;
&lt;P&gt;인류가 진화했다고 얘기하는 진화론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 많은 고고학적 유물이 발견되면서 그 이론의 존립이 위태로와 지고 있다. 한가지 예로, 약 200만년의 시간차를 두고 이 지구상에 존재했던 Australopithecus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와 Neanderthal (네안데르탈인)인들이 사용했던 돌도끼를 살펴보면, 전자는 모양이 우둔하고 후자는 약간 모양이 세련됐다는 점밖에 없다. &lt;/P&gt;
&lt;P&gt;이처럼, 이렇게 약간 모양이 바뀌는데에 200만년이나 걸렸으며 약 100만년동안 인류는 돌도끼나 사용하고 있었다. &lt;/P&gt;
&lt;P&gt;그렇다면, 현재 우리 인류가 이렇게 과학시대 살고 있기 보다는 아마존 정글에서 원시생활을 하는것이 이치에 맞는 다는 것이다. &lt;/P&gt;
&lt;P&gt;그리고, 약 13,000년전에 어떻게도 설명할수 없이 갑자기 우리 인류의 조상인 Homo Sapiens (호모 사피엔스) 가 이 지구상에 돌연히 출현했다. &lt;BR&gt;그러나 이렇게 과거 역사를 몇십만년이라던지 몃백만년 단위로 단정지어 얘기하는것조차 신뢰성이 없다고 본다. 탄소동위원소를 이용한 탄소연대법은 어떤 고고학적 유물이 항상 같은 환경속 (또는 우리와 같은 환경속)에서만 있을것이라는 가정하에서 만들어 졌고 실상을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과거 오랜시간동안 많은 지각변동이 있었을수도 있고, 그 속에서 있던 유물이 그 환경에 따라 보존상태가 틀리게 되기 때문이다. &lt;/P&gt;
&lt;P&gt;따라서, 위에서 애기한 200만년이니 100만년이니 하는 시간은 그 누구도 정확한 해답을 알수 없다. &lt;/P&gt;
&lt;P&gt;&quot;Prehistoric Investigations in Iraqi Kurdistan (이라크 커디스탄 지역의 고대문명 조사)&quot; 를 저술한 저명한 저자인 R. J. Braidwood 와 B. Howe 가 쓴 책에는 최초의 농경이 시작된곳은 바로 우리 현대 인류가 생겨난 곳, 바로 중동 이란,이라크,이스라엘,팔레스타인 지방이고 더 놀라운것은 이 지역이 어떤 거대한 식물 실험실이 있었던 것처럼 수많은 식물들이 이곳에서 부터 &quot;보이지 않는 손&quot;의 도움으로 퍼져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lt;/P&gt;
&lt;P&gt;포도나무의 기원에 대해 조사한 과학자들은 포도 경작의 기원이 Mesopotamia (메소포타미아, Tigris 및 Euphrates 강 유역의 고대국가, 현 이라크지역), Syria (시리아), Palestine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생겨나기 시작했다고 결론을 맺었다. 구약 성서에서도 Noah (노아)가 이 지역에 포도나무를 심었다고 나와 있고 그가 만든 포도주를 마시고 취했다고까지 나온다. &lt;/P&gt;
&lt;P&gt;이렇게 포도경작이 Mesopotamia 지방 북쪽에서 시작했다는 설은 성서학자와 고고학자가 모두 의견을 같이 하는 부분이다. &lt;/P&gt;
&lt;P&gt;기원전 7000년전 중동지방의 문명은 점토, 도자기, 장신구 그리고 갖가지 생활물품 많이 만들어 졌고, 기원전 5000년전에는 그 질과 디자인이 놀랄말큼 발전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기원전 4500년전까지 이 기술들이 점차 발전하기보다는 점점 쇠퇴해 지기 시작했다. &lt;/P&gt;
&lt;P&gt;그리고, 약 기원전 4000년전경에와서 인류는 거의 흔적을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학자들은 기원전 4000년전경에 대홍수가 있었다고 본다) 그리고 갑자기 기원전 3800년 에서 3600년경에 우리 현재 문명의 시초가 된 Sumer 문명이 생겨나고, 생겨나자마자 아무런 선조 문명도 없이 더 발전된 문명을 꽃 피우고 습득하게 되었다. &lt;/P&gt;
&lt;P&gt;Sumerian 기록에는 창조자에게 구술받은 인간이 지켜야 할 율법이 아주 세밀하게 적혀있다. 심지어는 이혼한 여자의 법적인 권리까지도 약 5,000년 전에 상세하게 나타나 있다. &lt;/P&gt;
&lt;P&gt;구약성서에 나타난 Jewish (유대민족)의 왕들은 창조자에게 그들이 획득한 것이라던가, 그들의 부 보다는 그들이 얼마나 정의로운 일들을 많이 했는가에 따라 심판받았다. 유대인들은 새해가 시작하고 10일동안을 그들이 했던 행위에 대해서 심사숙고 하고 평가한다. &lt;BR&gt;Sumerian 들은 Nanshe 라는 창조자가 같은 방식으로 인류를 일년에 한번씩 심판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lt;/P&gt;
&lt;P&gt;그리고, 곧 유대인의 첫번째 족장인 Abraham (아브라함)이 Ur 이라는 Sumer 도시에 율법을 들고 이주하게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많은 학자들이 Sumer 문명을 보고 경탄을 금치못하고 있다. 놀랍고 경이롭다는 표현을 사용하고, 모든 현재 문명의 씨앗이라고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다. &lt;/P&gt;
&lt;P&gt;아주 오랜 기간동안 서양사람들은 그들의 문명이 로마문명과 그리스문명을 물려받은것이라고 생각하였으나, 그리스 철학가들조차 종종 그들자신의 문명은 스스로 만들어낸것이 아니고 다른 선조문명에게 물려받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lt;/P&gt;
&lt;P&gt;Assyria (아시리아) 와 Babylonia (바빌로니아) 문명과 종교를 연결해준 언어는 Semitic (셈어)인 Akkadian (아카디안) 언어이다. 이 언어는 Hebrew (히브루어), Aramaic (아람어), Phoenician (페니키아어) 그리고 Cannanite (가나안어) 등의 언어와 같은 혈통의 언어이지만 더 먼저 쓰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Assyrian (아시리아 사람들) 들과 Babylonian (바빌론 사람들) 들의 많은 기록들에서는 그들 스스로도 이 언어를 다른 원천에서 빌어왔다고 적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Cuneiform (쐐기문자, 그림중 BC1000년경 문자) 라고 불리는 이 언어는 그럼 도대체 누가 만들어 낸것인가? &lt;/P&gt;
&lt;P&gt;학자들이 Akkadian 기록들을 분석하면서 &quot;Shumerian&quot; 이라는 단어를 찾아냈고, Akkadian 사람들이 이 문명에서 약 25,000개의 점토판 문서를 훔쳐왔다는것을 알아냈다. 그리고 이것이 창세기에 기록된 Babylon, Akkad, Erech 왕국이 있었던 Shinar 의 땅인것을 밝혀냈다. Shumer 를 구약성서에서는 Shinar 라고 불렀던 것이다. &lt;/P&gt;
&lt;P&gt;모든 증거를 종합해 볼때, 문명의 시작은 바로 여기임이 확실해 졌다. 프랑스 고고학자가 1877년부터 파내기 시작한 Sumer 문명은 1933년 까지도 작업을 마치지 못한채 계속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발굴된 기록에 의하면 Sumer 왕국은 약 기원전 2900년전에 시작하여 약 650년정도 지속되었고, 43명의 EN.SI (정의로운 통지자)들이 Lagash (라가쉬, 수메르 도시이름)에서 평화롭게 왕국을 통치하였으며, 그들의 이름과, 족보, 그리고 그들의 통치기간에 대해서 아주 깔끔하게 적혀있다. &lt;/P&gt;
&lt;P&gt;&lt;BR&gt;&lt;Gudea&gt; &lt;BR&gt;Lagash 를 통치한 왕중에 유명한 Gudea 는 그 자신을 자신이 공경하는 창조자 Ningirsu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쳤다. &lt;/P&gt;
&lt;P&gt;Moses (모세)가 태어나기 1200년전에 이 Gudea 에게도 똑같은 임무가 주어졌다. 남성 창조자 2명, 여성 창조자 1명 이렇게 3명의 창조자가 Gudea 에게 나타나서, 장비와 설계도를 주면서 그의 창조자을 위한 (Ningirsu를 위한) 성전을 지을것을 요구했다. &lt;/P&gt;
&lt;P&gt;아무리 똑똑했던 이 Gudea 도 이런 어려운 임무와 알아볼수 없는 설계도 때문에 엄청나게 고민했다. 그리고, 결국은 자신에게 설계도를 준 여성 창조자를 찾아서 도움을 부탁했고, 이 여성 창조자는 그에게 모든것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그는 이 건설작업으로 약 216,000명의 사람들을 사용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lt;/P&gt;
&lt;P&gt;성서에 나오는 Eden (에덴) 은 Mesopotamia 에서 그 어원을 찾아볼수 있다. Akkadian 의 &quot;Edinu&quot; 라는 말이 기원이며 그 뜻은 평원이란 뜻이다. Sumerian 기록에서는 창조자들의 거처를 E.DIN 이라고 했고 그 뜻은 &quot;Home of the righteous one　s, 정의로운 자들의 집&quot; 이다. &lt;/P&gt;
&lt;P&gt;창조자들이 지구에 처음와서 그들의 거처를 Mesopotamia 지방에 건설하고 그 이름을 E.RI.DU (House in faraway built, 멀리 떨어져 만든집) 이라고 지었다. 오늘날 Persian (페르시아)의 &quot;ordu&quot; 란 encampment (야영지)란 뜻이고 지구를 일컫는 말의 거의 모든 언어의 뿌리가 되고 있다. &lt;/P&gt;
&lt;P&gt;인류의 초기 문명이 어떻게 해서 발전하게 되었는가? &lt;/P&gt;
&lt;P&gt;그것은 바로 창조자들이 인간을 창조하고 그들을 위해서 인간에게 성전을 짓고 그들이 필요한것을 만들라고 명령하고 그 기술들을 가르쳤기 때문이다. &lt;/P&gt;
&lt;P&gt;왜 창조자들은 하필이면 Mesopotamia 지방에 내려 앉았는가? &lt;/P&gt;
&lt;P&gt;Mesopotamia 지방을 선택한 것은 그 지방이 따듯하고 비옥한 토지와 더불어 그 지방에 많은 석유자원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창조자들에 의한 사용이 아니라 인간들이 창조자들을 모시기 위해 많은 건설작업을 위해 필요한 많은 량의 석유, 즉 에너지가 그 땅에 뭍혀져 있기 때문이었고. 바다로 이어지는 Tigris 강, Euphrates 강들, 그래서 인간들이 창조자들을 위해 전세계에서 갖가지 희귀품목들을 가져오기 쉬웠기 때문이다. &lt;/P&gt;
&lt;P&gt;또한, 하늘에서 뚜렷하게 보이는 Tigris 강, Euphrates 강과 Ararat (아라랏 산, 노아의 방주가 내린곳) 산의 두개의 높은 봉우리로 하늘을 돌아다니는 그들에게는 복잡한 기계장치의 도움을 받지 않고 눈으로 확인하여 쉽게 그들의 우주선들을 착륙시키기 쉬웠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BR&gt;그리스 문명은 그들의 신들을 인간적으로 표현했다. &lt;BR&gt;우리 인간들과 아주 흡사하게, 행복을 느끼고, 화내고, 질투심을 보이며, 성관계를 맺고, 싸움을 하고, 그리고 인간 처럼 성적인 관계에 의해 자손을 보는것처럼 말이다. &lt;BR&gt;그들은 아주 높은곳에 있으며, 인간 사회에 자주 끼어들고, 아주 먼거리를 아주 빠른 속도로 여행하고, 갑자기 나타나고 사라질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상당한 힘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이 편하기 위해서 (또는 눈밖에 나지 않기 위해서) 그들에게 잘 보여야 했다. 창조자들의 도움, 편애를 받기위해 그들을 숭배하고 공물을 바치게 되었던 것이다. &lt;/P&gt;
&lt;P&gt;지구상에 현존하는 수많은 신화, 특히 그리스, 수메르, 바빌론, 아카디안 신화들을 학자들이 조사하면서 어떤 사실을 발견했다. 그것은 그들의 창조자들을 부르는 이름은 틀리지만 그들 이름의 뜻을 분석해 볼때 같은 뜻이면서, 같은 창조자를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lt;/P&gt;
&lt;P&gt;예를들어, 로마신화 나오는 Venus (비너스)는 Sumerian 기록에 나오는 여성창조자인 Ishtar/Inanna (이쉬타, 이나나 - 대표적 이름이 두개임)임을 밝혀냈다. &lt;/P&gt;
&lt;P&gt;이집트 신화에는 Ra (창조자라는 뜻) 라는 날개를 갖고 있는 그림으로 벽화에 자주 묘사되는 창조자가 지구상에 동.식물들을 창조했으며 인간도 창조했다고 적혀있다. &lt;/P&gt;
&lt;P&gt;구약성서에 언급되고 있는 Hittites (히타이트) 가 학자들의 조사와 노력에 의해 Mesopotamia Anatolia (아나톨리아, 현재 터키지방) 계곡에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발굴을 시작한 결과 Hittites 문명을 결국 찾아내었다. 그들의 도시, 성, 보물들과, 무덤, 신전, 종교적인 물건들, 예술품, 그리고 무기등등이 발견되었던 것이다. &lt;/P&gt;
&lt;P&gt;Hittites 사람들이 모셨던 창조자는 Teshub (바람을 부는 신이라는 뜻) 이었고, 폭풍의 신이라고 불렸다. 또한 Yanka (뱀) 라는 창조자도 언급 되었으며, Teshub 과 Yanka 의 갈등에 대해 묘사하고 있다. 이또한, Sumerian 기록의 창조자들의 우두머리인 An/Anu 의 첫째아들인 Enlil 과 둘째 아들 Ea/Enki 이다. &lt;/P&gt;
&lt;P&gt;많은 고대문명의 창조자들은 12라는 숫자를 중요하게 생각하였으며, 중요 결정을 내릴때 12명이 멤버인 의회에서 결정을 내렸다. 또한 그들은 6이라는 숫자를 그들의 서열을 메기는데 사용했다. 예를 들어 60은 An/Anu (Babylonian, Assyrian 기록은 그를 Anu 라고 불렀다)가 갖고 있는 최고서열이고 서열이 낮아지면서 숫자도 낮아지게 된다. 남성 창조자들은 짝수 0을 사용했으며 여성창조자들은 홀수 5를 사용했다. 이렇게 60이라는 숫자를 5씩 쪼개어 12명이 서열을 메긴것이다. &lt;/P&gt;
&lt;P&gt;Hittites 기록에 나타한 창조자들의 권력서열은 그 후에 나오는 서열과 약간 틀리다. 나중에 최고서열이 된 An/Anu 는 Hittites 기록에서 Alalu 라는 창조자를 그들의 계산으로 9개의 시간동안 숭배했으며 그후 An/Anu 는 Alalu 와 싸움을 벌여서 이겼다고 나온다. 그리고 결국 왕좌에 오른다. &lt;/P&gt;
&lt;P&gt;또한, Kumarbi 라는 창조자 (어떤 기록에서 An/Anu 의 형제라고 나온다) 와의 권력 다툼도 나온다. 이 권력싸움에서는 An/Anu 가 졌으며 하늘로 돌아가야만 했다고 나온다. &lt;BR&gt;어쨋던, An/Anu는 자기 자식들을 낳아 이 12명의 멤버안에 끌여들여 끝내는 최고 왕좌에 오른다. &lt;BR&gt;이 권력 싸움은 우리가 현재 볼수 있는 무식한 정치인들의 치고 박는 싸움이 아님을 알아주기 바란다. &lt;BR&gt;12명의 멤버안에 들어가려면 상당한 지성이 있어야 하고, An/Anu 의 자식들이 그러한 지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lt;/P&gt;
&lt;P&gt;이렇게 하여 권력의 중심은 An/Anu 의 가족을 중심으로 나눠지게 된다. &lt;/P&gt;
&lt;P&gt;&lt;BR&gt;&lt;문자 변천 과정&gt; &lt;/P&gt;
&lt;P&gt;An 은 Sumerian 문자에서는 별을 의미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문명에서 하늘 그리고 결국에는 예수시대까지 내려와서 God (신)이라는 문자로 모양이 바뀌고 뜻이 바뀌게 된다. &lt;/P&gt;
&lt;P&gt;Babylonian, Assyrian 기록에는 Anu의 거처가 하늘에 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다른 창조자들이 조언이나 도움이 필요할때, 그들끼리의 분쟁을 해결할때 하늘에 있는 Anu의 거처에 가서 도움을 얻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Anu 가 살고 있는 문에는 진실의 나무와 생명나무 (영생을 할수 있는 나무)가 보호받고 있다고도 기록되어 있다. &lt;/P&gt;
&lt;P&gt;여러 정황을 볼때 An/Anu는 창조자들중 유일하게 처음으로 생명연장기술을 발견한 사람이고, 자기 자신에게 그것을 실험하고 성공한 처음의 창조자라고 볼수 있다. &lt;/P&gt;
&lt;P&gt;원서에서는 언급이 없지만 An/Anu와 성서에서의 Yahweh (야훼)가 동일 인물임을 난 확신한다. &lt;/P&gt;
&lt;P&gt;바로 이것이 An/Anu가 권력의 최고위치에 오를수 있는 유일 무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바로 그시대 (대략 25,000년전 이전) 누구도 알지 못했던 영생의 비법을 발견한 것이다. &lt;/P&gt;
&lt;P&gt;영생의 비법을 발견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그들의 행성에서 차츰 권력을 쌓게 된것이다. 그때 그들의 행성에서 최고 권력자가 누구였던지간에 An/Anu 에게 잘보이지 않으면 안되었다. An/Anu 자신은 서두를 필요가 전혀 없었다. 왜냐하면 그보다 권력이 더 높은 다른 사람들은 결국 죽어야 하는 운명이고 가만히 기다리면 그들이 죽음으로써 자신의 권력이 자연히 올라가기 때문이다. &lt;/P&gt;
&lt;P&gt;이 영생의 비법을 갖고 있는 An/Anu 에게 창조자들 뿐만 아니라 몇몇 인간까지도 그를 만나러 하늘에 있는 An/Anu의 거처에 갔다는 기록이 있다. &lt;/P&gt;
&lt;P&gt;구약 성서에는 인간의 신분인 Enock (에녹)과 예언자 Elijah (엘리야) 가 하늘에 올라갔다 왔다고 전해진다. &lt;/P&gt;
&lt;P&gt;An/Anu의 거처가 하늘에 있지만, 또는 그들의 행성에 있지만, 그는 종종 지구에 그의 본처 Antu (권력 55)와 내려왔다고 기록되어 있다. &lt;/P&gt;
&lt;P&gt;Babylonian 기록에는 An/Anu의 지구 방문에 대해서 아주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그들이 방문한 곳은 Sumerian, Babylonian 문명의 중심지 였던 Uruk (성서에서는 Erech) 이라는 도시이고 현재 이라크 바그다드로 부터 남동쪽으로 약 140마일 (225킬로미터) 떨어진 곳이다. &lt;/P&gt;
&lt;P&gt;저녁식사에는 갖가지 술들과 음식들이 마련되었고 음식을 먹는동안 사제가 신전에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 그를 찬양하는 시를 암송한다. &lt;/P&gt;
&lt;P&gt;Anu 와 Antu 는 밖에 있는 금으로 장식된 욕조에서 손을 씻은 다음 첫번째 항연이 시작된다. 그다음, 다른 7명의 창조자들이 7개의 금장식이 된 그릇에 손을 씻고 두번재 항연이 시작된다. 사제들이 찬송을 불르며 하인들이 갖가지 음식을 나른다. 4명의 주요 창조자들이 안마당을 해가뜰때까지 지키며, 다른 창조자들은 문을 지켰다. 그러는 동안 전 나라 사람들이 이 두명의 창조자들을 환영하고 그들의 존재를 찬양하였다. 모든 인간들의 가정에도 커다란 축제가 벌어졌다는 것이다. &lt;/P&gt;
&lt;P&gt;또하나 재밌는것은 향연이 끝나고 창조자들의 잠을 깨우지 않기 위해서 문마다 소리가 나지 않도록 기름칠을 했다는 기록도 있다. &lt;/P&gt;
&lt;P&gt;An/Anu 다음으로 Sumerian 기록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창조자는 바로 Enlil (Lord of the airspace, 하늘의 신)이다. 그는 An의 첫째아들이며 하늘에 있는 An의 거처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진다. Sumerian 사람들은 Enlil 이 지구에 아직 문명이 시작되기 전에 내려왔다고 믿고 있다. &lt;/P&gt;
&lt;P&gt;우리 창조자들이 아직 인류를 창조하기 이전 처음 살았던 곳은 Nippur 이다. 이라크 바그다드로부터 남쪽으로 100마일(160킬로) 떨어진 사막지역이고 1888년 부터 University of Pennsylvania (미국 펜실베이아 대학)가 Mesopotamia 지역을 연구하기위해 자금을 대고 발굴을 시작했다. 그중에는 후에 University of Chicago (미국 시카고 대학)에 Assyrian 학과를 설립한 Dr. Robert F. Harper 교수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 발굴은 1990년까지 진행되었으며 대략 30,000개의 쐬기문자 석판들과 100여가지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lt;/P&gt;
&lt;P&gt;Sumer 문명은 이 Nippur 에 Enlil 의 신전이 있다고 기록하고 그가 여기서 사람들을 창조했다고 기록했다. 이 Nippur 에서 Enlil 은 그의 공식적인 아주 젋은 부인 Sud (간호사)를 만나게 된다. &lt;/P&gt;
&lt;P&gt;그가 처음 그녀를 봤을때 그녀는 Nipper 의 작은 강에서 나체로 목욕을 하고 있었으며, Enlil 은 첫눈에 사랑에 빠졌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그는 결혼을 염두해 두지는 않았다. &lt;/P&gt;
&lt;P&gt;Enlil은 그녀에게 성관계를 요구했다. 그녀는 그것을 바라지 않았으며 이렇게 대답했다. &lt;/P&gt;
&lt;P&gt;&quot;나의 보지는 너무 작습니다. 그것은 성교라는것을 모릅니다. (경험이 없습니다.) 나의 입술은 아주 작고 그것은 키스를 모릅니다.&quot; &lt;/P&gt;
&lt;P&gt;그는 거기에서는 물러났으나 그의 시종인 Nushku 에게 그의 타는 심정을 토로했으며, Nushku는 그녀와 보트에서의 데이트를 제안한다. Enlil는 둘만의 데이트를 꼬셨으며 얻어냈고 결국 둘이 보트 안에 있을때 그는 그녀를 강간했다. &lt;/P&gt;
&lt;P&gt;다른 버젼의 이야기에는 Enlil 의 다른 창조자들의 미움을 받고 아래 지방으로 쫒겨 갔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Sud는 Enlil 의 아기를 임신한 상태였으며 그는 그녀에게 NIN.LIL (Lady of the airspace, 하늘의 여성) 라는 이름을 수여했다. &lt;/P&gt;
&lt;P&gt;또다른 버젼은 첫번째 이야기와는 정상반되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에서는 Ninlil 의 어머니가 Enlil를 자기딸과 결혼시킬 목적으로 Ninlil에게 조언을 해서 Enlil 의 자주다니는 Nippur 의 작은 강에서 나체로 목욕을 하라고 시켰다는 것이다. &lt;/P&gt;
&lt;P&gt;어쨋던 Sumerian 의 이 세 기록중 어떤 것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어쨋던 Ninlil 은 Enlil 의 공식적인 부인이 되었고 권력 45를 부여 받는다. &lt;/P&gt;
&lt;P&gt;Sumerian 사람들은 Enlil의 어쩔때는 무서운 모습, 어쩔때는 사람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면서 숭배했다. 그의 &quot;폭풍&quot;으로 그에게 맞서는 많은 도시들이 파괴되었으며, 이 Enlil 이 바로 the Deluge (대홍수) 로 인류를 파괴하자고 제안한 창조자이고 선두에서 진행한 창조자이다. &lt;/P&gt;
&lt;P&gt;&lt;BR&gt;&lt;창조자 서열 5위 (40) Ea/Enki&gt; &lt;BR&gt;3번째 Sumer 의 위대한 창조자는 An/Anu의 둘째 아들인 Ea/Enki (권력 40, An의 공식적인 부인 사이에 낳은 자식이 아니다)이다. Ea 는 물을 뜻한다. 그는 과학지식을 아주 많이 가지고 있는 과학자 그룹의 의장이었으며 그가 창조했던 인간과 아주 친하게 다정하게 지냈던 창조자이나 그의 형 Enlil 과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 또한 이 Enki 가 Noah (노아)에게 몰래 방주를 만들것을 명령했던 창조자이다. &lt;/P&gt;
&lt;P&gt;Sumerian 기록에는 Enki가 Anu에게 자서전식으로 한탄하며 자신이 Anu의 첫번째 자식임을 주장한다. &lt;/P&gt;
&lt;P&gt;NIN.HUR.SAG (권력 5, Lady of the mountainhead, 산정상의 여자) 이라는 Enlil 과 Enki 의 여동생/누이가 있다. 이 Ninhursag 조차 Anu 가 본처사이에서 낳은 자식이 아니다. &lt;/P&gt;
&lt;P&gt;많은 학자들이 왜 성서에서 여동생이나 누나와 성적인 관계를 갖는것을 법으로 금지했음에도 불구하고 Abraham (아브라함)이 말한것 같이 (창 12장과 20장) Sarah가 부인임과 동시에 내 여동생이다라고 말했고, Isaac (이삭)또한 그렇게 주장한것을 보고 (창 24장) 의아해 하고 있다. 이 부분이 많은 성서학자들이 해석에 골치를 썩고 있는 문제이다. &lt;/P&gt;
&lt;P&gt;그러나 Mari 와 Nuzi에서 발굴된 법률관련 문서에 따르면 인간은 반쪽 (배다른) 자매와 결혼을 할수 있다고 적혀 있다. 더나아가서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혈족과 관련없는 아내보다 50% 더 순수한 혈족의 피를 타고나기 때문이고 권력을 승계받을수 있는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창조자들 또한 가족간에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가족간의 결혼을 하였으며 또한 즐기기 위한 성관계 까지 나누었다. 일례로, Enki가 그의 배다른 누나 Ninhursag 를 흠모했다. Ninhursag 은 Dilmun 이라는 땅에 살고 있었으며, 기록에서 자주 미혼으로 홀로 지내는 여자로 묘사되어 있다. 후에는 나이 젊잖은 부인으로 묘사되었지만, 그녀는 젊었을때 아주 매력적이었을 것이다. 기록에는 적나라하게 Enki 가 Ninhursag 곁에 있을때 그녀의 모습을 보고 반해서 자지에서 나온물이 강둑을 가득 메웠다고 적혀있다. &lt;/P&gt;
&lt;P&gt;Enki의 씨를 잉태한 Ninhursag 은 9달후 강가에서 출산을 하게 되지만 안타깝게도 여자아이였다. 법적 상속자를 구하지 못한 Enki는 그 자신의 딸과 관계하게 된다. 그러나 또한번 딸은 여자아이를 출산한다. 또다시 그의 손녀딸과 관계했으나 또한번 여자아이를 출산한다. 결국은 Ninhursag 이 그에게 저주를 내렸고 다른 창조자의 요청에 의해 저주를 풀어줬다. &lt;/P&gt;
&lt;P&gt;무척 흥미 있는 이야기 이나 그들의 행성에서 지구까지 날아올수 있는 과학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아기의 출산에 있어서 성별을 결정하는 능력이 없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lt;/P&gt;
&lt;P&gt;어쨋거나 Enki 와 Ninhursag 는 인류에게 많은것을 가져다 주었다. Sumerian 기록에 따르면 Enki 가 준 발명한 공식을 이용해 Ninhursag 이 인간을 창조하였다고 나와있다. Ninhursag 는 간호자들의 의장이었으며 의학시설을 담당했다. 이러한 이유로 그녀를 NIN.TI (Lady-life, 생명의 여성) 이라고 불리게도 되었다. &lt;/P&gt;
&lt;P&gt;몇몇의 학자들은 Enki 가 지구상에서 창조한 Adapa (The model man, 인간의 모델) 가 성경의 &quot;Adama&quot; 또는 &quot;Adam&quot; 이라고 풀이한다. 또한 Ninti 를 풀이하면서 Sumerian 의 TI 는 &quot;생명&quot; 또는 &quot;갈비뼈&quot;도 된다는것을 알아냈다. 어쩌면 Ninti 가 Eve 일지도 모른다. Lady of life (생명의 여성) 도 되지만 Lady of the rib (갈비뼈의 여성) 으로도 풀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lt;/P&gt;
&lt;P&gt;Enki 가 그가 창조한 인간에게 얼마나 많은 정을 쏟았는지는 다음 이야기에 잘 나온다. 그는 그가 창조한 Adapa가 너무 훌륭하고 마음에들어 자신의 아버지에게 Adapa에게 영생 (또는 한번의 생명연장)를 요구하러 Adapa를 데리고 그의 아버지를 만나러 갔다. &lt;/P&gt;
&lt;P&gt;Sumerian 기록에서 영생에 관한 결정은 딱 단 두명이 할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그의 아버지 An/Anu 와 형 Enlil 만이 영생을 결정할수 있는 능력이 있었던 것이다. &lt;/P&gt;
&lt;P&gt;An/Anu의 하늘의 거처에 도착한 Adapa는 화가난, 또는 심기가 불편한 An/Anu 의 표정을 보고 그가 내미는 Bread of Life (생명의 빵)에 독이 들어있을거라고 상상하고 그것을 먹지 않는다. 그리고, 지구에 다시 돌아와 죽음의 운명을 지닌 인간으로 다시 살아가게 된다. &lt;/P&gt;
&lt;P&gt;Enlil (Enki 의 형이자 경쟁자)은 자식을 낳아 세력을 키우기 위해 자신의 자식을 12명의 의회에 끌여들이는데에 성공했다. Enlil은 NIN.UR.TA (권력 50, Enlil의 상속자, Lord who completes the foundation, 기초를 완성한 신) 를 낳았으며 그는 Enlil 에게 영웅이었다. 아버지를 위해 많이 싸웠으며 천둥과 번개를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lt;/P&gt;
&lt;P&gt;Ninurta 의 부인은 BA.U/Gula (권력 없음) 이며 그녀 또한 간호사 또는 의사로 전해진다. 그녀를 &quot;Lady who the dead brings back to life (죽은자를 살리는 여성)&quot;으로 많이 부른다. &lt;/P&gt;
&lt;P&gt;또한명의 재미있는 창조자는 Zu 라는 창조자이다. 하늘을 나르는 새라는 의미이고 Sumerian 언어로 TIL, Assyrian 언어로 til-lum 이라는 이라는 새를 타고 다녔으며 그것의 문자 모양은 &gt;---&gt;--- 와 같다. Til 은 Hebrew (유대언어)에서 현재 미사일을 가르킨다. &lt;/P&gt;
&lt;P&gt;&lt;BR&gt;&lt;Inanna/Ishtar&gt; &lt;BR&gt;An/Anu의 증손녀딸인 Inanna 를 다시 살펴보면, 그녀는 아주 아름다운 창조자였고 그녀를 지칭하는 이름도 아주 많다. Akkadian 문명은 그녀를 Ishtar 라고 불렀고, Romans 은 그녀를 Venus, Greeks 은 그녀를 Aphrodite 불렀고, Hebrew 로는 그녀를 Astarte 라고 불렀고 Sumerian 은 그녀를 Inanna 또는 Innin 또는 Ninni 라고 불렀다. &lt;/P&gt;
&lt;P&gt;Inanna 에게는 Sumer 의 동쪽지방인 Aratta (아라타) 지방이 할당되었다. 그러나 이 Inanna 에게는 아주 대단한 야망이 있었다. 특히 An/Anu 의 총애를 아주 많이 받아서 Anunitum (Beloved of Anu, 아누의 총애를 받는 사람) 이라고도 불려졌다. 그리고 Anu 가 Uruk 지방에 방문할때는 항상 Inanna 가 그를 모셨다. 기록에서는 Anu 의 침대에도 함께 지냈다고 나온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nanna/Ishtar&gt; &lt;BR&gt;Inanna 은 종종 점토판 그림에 나체로 자주 등장한다. 그녀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치마를 들어올리고 있는 그림도 있고 자신의 커다란 유방을 감싸올리는 그림도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Inanna 와 약 기원전 2900년전경 Sumer Uruk 지방의 아주 훌륭했던 통지자 Gilgamesh (길가메시)와의 일화는 아주 흥미롭다. Gilgamesh 는 기록에 여성창조자와 지구인 남성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lt;/P&gt;
&lt;P&gt;Inanna 은 당시 이미 결혼한 몸임에도 불구하고 이 Gilgamesh 가 너무 멋져 전투에서 돌아와 몸을 씻고 그의 몽장식등을 떼어내고 있을때 그를 유혹하기 위해서 그에게 다가가 이렇게 얘기한다. &lt;/P&gt;
&lt;P&gt;&quot;Gilgamesh 이리로 와요, 나의 사랑이 되어 주어요. 당신의 열매를 나에게 주어요. 그대는 나의 남자가 되어야 하고 나는 당신의 여자가 될께요.&quot; &lt;/P&gt;
&lt;P&gt;그러나, 이 Inanna 가 얼마나 많은 남자를 유혹하고 다녔는지는 모르겠지만, Gilgamesh 는 이를 거절하고 이렇게 대답했다. &lt;/P&gt;
&lt;P&gt;&quot;대체 어느 사람과 영원히 사랑을 할 것인가요? 대체 어느 당신의 남자가 당신을 늘 즐겁게 해줄수 있습니까?&quot; &lt;/P&gt;
&lt;P&gt;종합해서 설명해 보면, 고대 우리 창조자들의 가족간의 결혼, 더나아가서 An/Anu 가 자신의 증손녀와 성관계를 맺는것이 충분히 가능하고 이해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생명의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며 영생을 가지고 있는 까닭이다. 나이 수천년 (그때당시) 먹은 An/Anu나 고작 몇백년 산 Inanna/Ishtar 나 모두 젋고 아름다운 육체와 높은 지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으로 생각해서 머리가 희끗희끗한 할아버지가 나이 5살밖에 안된 증손녀를 성적으로 농락한다고 생각한다면 커다란 오산이다. &lt;/P&gt;
&lt;P&gt;Sumerian 창조자들의 권력 계급을 나열하면 아래와 같다. &lt;BR&gt;남성 창조자들 &lt;BR&gt;60 - An/Anu &lt;BR&gt;50 - Enlil (An/Anu 과 공식적인 아내(Antu 55) 사이에서 난 아들) &lt;BR&gt;40 - Ea/Enki (An/Anu 과 다른 여자 사이에서 난 아들) &lt;BR&gt;30 - Nanna/Sin (Enlil과 공식적인 아내(Ninlil 45) 사이에서 난 아들) &lt;BR&gt;20 - Utu/Shamash (Nanna와 공식적인 아내(Ningal 25) 사이에서 난 아들) &lt;BR&gt;10 - Ishkur/Adad (Enlil과 공식적인 아내(Ninlil 45) 사이에서 난 아들) &lt;/P&gt;
&lt;P&gt;여성 창조자들 &lt;BR&gt;55 - Antu (An/Anu 의 공식적인 아내) &lt;BR&gt;45 - Ninlil (Enlil 의 공식적인 아내) &lt;BR&gt;35 - Ninki/Damkina (Enki 의 공식적인 아내) &lt;BR&gt;25 - Ningal (Nanna 의 공식적인 아내) &lt;BR&gt;15 - Inanna/Ishtar (Nanna 와 공식적인 아내(Ningal 25) 사이에서 난 딸) &lt;BR&gt;5 - Ninhursag (An/Anu와 다른 여자사이에서 난 딸, Enki, Enlil 의 자매) &lt;/P&gt;
&lt;P&gt;이 외에도 서로간의 복잡한 관계가 얽혀 있는데, 그때 그때 설명하기로 한다. &lt;/P&gt;
&lt;P&gt;&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1a/8d/phenixen/folder/23/img_23_1324_0?1203860772.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제카리아 시친&lt;/P&gt;
&lt;DIV class=hd&gt;
&lt;H3 class=sub_title01&gt;미국내 달스 기지의 렙틸리안에 대한 폭로&lt;/H3&gt;&lt;SPAN&gt;&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phenixen/archive/2007/01/3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2007.01.31 11:52&lt;/FONT&gt;&lt;/A&gt; | &lt;A title=&quot;h 외계존재 은폐 와 추악한 야합의 역사&quot; href=&quot;http://kr.blog.yahoo.com/phenixen/folder/22.html&quot;&gt;&lt;FONT color=#000000&gt;h 외계존재 은폐 와 추악한 야합의 역사&lt;/FONT&gt;&lt;/A&gt; | &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phenixen&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란치아&lt;/FONT&gt;&lt;/A&gt;&lt;/SPAN&gt; 
&lt;P&gt;&lt;A title=http://kr.blog.yahoo.com/phenixen/254 href=&quot;http://kr.blog.yahoo.com/phenixen/254&quot;&gt;&lt;U&gt;&lt;FONT size=2&gt;http://kr.blog.yahoo.com/phenixen/254&lt;/FONT&gt;&lt;/U&gt;&lt;/A&gt;&amp;nbsp;&lt;A title=주소복사 href=&quot;javascript:hmMesgLinkCopy('http://kr.blog.yahoo.com/phenixen/254');&quot;&gt;&lt;IMG alt=주소복사 src=&quot;http://l.yimg.com/ne/blog/2008/11/b_copy.gif&quot;&gt;&lt;/A&gt;&lt;/P&gt;&lt;/DIV&gt;&lt;!-- Contents --&gt;
&lt;DIV class=bd&gt;
&lt;TABLE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align=justify&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1a/8d/phenixen/folder/22/img_22_254_2?1170211960.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BR&gt;랩틸리안(랩토로이드)에 대해 더 자세히 아시고 싶으시다면 ..다음 사이트을 참조하세요..&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reptoids.com/Vault/phydes.htm&quot; target=_blank&gt;http://www.reptoids.com/Vault/phydes.htm&lt;/A&gt;&lt;BR&gt;&lt;BR&gt;&lt;BR&gt;본문에서의 &quot;드라코&quot;종은 랩틸리안들중 하나로서 용자리 Draco 의 위치한 알파별 출신이며 , 모든 랩틸리안중에 지도적 위치의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음니다..&lt;BR&gt;&lt;BR&gt;우리행성 지구에 이들중 소수가 정착해 있으며 미국정부와 폭넓은 접촉을 유지하고 있다는 정보가 유포되기는 사실 오래전임니다 .. 이들간의 협력 목적은 불온한것으로 지금도 존속된다면 당장 중단 되어야 함니다(물론 미국정부가 이런요구에 응할리 없음니다..)&lt;BR&gt;&lt;BR&gt;&lt;BR&gt;용자리의 주항성별들은 아래 이미지와 같음니다..알파별은 &quot;투반&quot; 이며 5천년전에는 이 별이 지구에 있어서는 정북향인 북극성이었다더군요..지구로부터 220광년 거리임니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1a/8d/phenixen/folder/22/img_22_254_0?1170211960.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BR&gt;출처 :론건맨&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덜스' 기지의 비밀&lt;BR&gt;&lt;BR&gt;다음은 덜스 기지에서 보안장교로 근무했던 토마스 에드윈 카스텔로 씨가 밝힌 내용인데 그는 약 1년 후 사망(행방불명)했다. &lt;BR&gt;&lt;BR&gt;&lt;BR&gt;문 : 아츄레타 시설 중에서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상부 층은 언제 건설되었습니까? &lt;BR&gt;&lt;BR&gt;답 : 육군 기술자의 말을 들어보면 덜스 기지는 1937~38년에 시작해서 수년 간 확장되어 왔고 더 오래된 지하 시설 중의 하나인 '페이지' (아리조나 주)기지와 터널로 연결하는 공사는 1965~66년에 완공되었습니다. &lt;BR&gt;'페리카' 라고 부르는 기지 근처에 사는 토착 미국인(인디안)들의 대부분은 그 지역 근처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지하 생물체에 대해 이야기를 해 줄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문 : 그 시설들은 어떤 방법으로 건설된 것입니까? 원자력을 이용한 굴착기를 사용하여 바위를 녹일 수 있는 고성능 기계로 랜드 회사가 건설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만... &lt;BR&gt;&lt;BR&gt;답 : 보수 유지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그 시설의 일부는 그런 원자력 장비를 이용해서 1960년대에 만들었다고 합니다. 터널 벽이 매끈한 부분은 더 발달된 장비를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lt;BR&gt;소위 셔틀 터널이라고 하는 곳의 벽은 잘 연마한 검은 유리와 같습니다. &lt;BR&gt;&lt;BR&gt;문 : 덜스 기지는 원래 누가 건설한 것입니까? &lt;BR&gt;&lt;BR&gt;답 : 자연적으로 생긴 것이었습니다. 드라코(렙틸리안 종)들이 그 동굴과 터널들을 수 세기 동안 사용해 왔습니다. &lt;BR&gt;나중에 랜드 회사에서 수 차례에 걸쳐 확장 공사를 했습니다. 원래 동굴에는 유황천이 있었는데 이런 환경은 외계종들에게 이상적인 것이었습니다. 덜스 동굴은 크기에 있어서 칼스바드 동굴과 비슷합니다. &lt;BR&gt;(주: 칼스바드 동굴과 근처에 있는 레체귈라 동굴은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깊은 것으로 공식적으로 알려져 있고 앞으로도 탐험해야 할 부분이 많다) &lt;BR&gt;&lt;BR&gt;문 : 가축과 인간 절단을 통해 획득한 피, 항문조직, 눈, 생식기관, 혀 등의 생체기관은 어디에 사용합니까? &lt;BR&gt;&lt;BR&gt;답 : 소위 덜스 자료들을 보세요. &lt;BR&gt;&lt;BR&gt;문 : 전자기적으로 조종하는 여러 가지 우주선에 사람이 타거나 외계 생물체 혹은 양자가 같이 탑승하고 아츄레타에 오고 가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까? &lt;BR&gt;&lt;BR&gt;답 : 아츄레타 메사는 규모가 작은 곳입니다. 그런 우주선들은 다섯 군데에 있는 기지에 장치되어 있거나 내왕을 합니다. &lt;BR&gt;덜스 동남부, 콜로라도 주 듀랑고 및 뉴멕시코 주 타오스에 각각 한 곳 씩 있고 주력기는 로스 알라모스에 장치되어 있습니다. &lt;BR&gt;&lt;BR&gt;문 : 덜스 기지에 있는 일부 구성원은 외계종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 데요..... &lt;BR&gt;&lt;BR&gt;답 : 예, 일부 렙토이드는 지구 토착종입니다. 외계종의 지배계층은 렙틸리안입니다. 그들 중 베이지 색이나 흰 피부를 가진 것이 드라코이고 다른 렙틸리안들은 녹색이거나 갈색입니다. &lt;BR&gt;그들은 고대로부터 지하에서 살아온 지구 토착종입니다. &lt;BR&gt;에덴동산에서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도록 유혹한 것이 이 종의 한 종류일지도 모릅니다. &lt;BR&gt;렙토이드들은 그들 자신들이 토착 지구인이라 생각합니다. 아마 그들은 타락한 천사일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그들은 지구의 무단 입주자인 셈이지요. &lt;BR&gt;&lt;BR&gt;문 : 작은 그레이 종들은 어디서 무엇을 합니까? &lt;BR&gt;&lt;BR&gt;답 : 그들은 드라코의 지시를 받아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드라코와 관계없는 회색 피부의 다른 그레이 종도 있습니다. &lt;BR&gt;&lt;BR&gt;문 : 그 기지에서 외계종들과 이야기해 보았습니까? &lt;BR&gt;&lt;BR&gt;답: 제가 그 기지에서 선임 보안 요원이 된 후에는 매일 그들과 대화를 해야 했습니다. 보안이나 비디오 카메라와 관련된 문제가 발생하면 그들은 곧잘 저를 불렀습니다. &lt;BR&gt;덜스 기지의 하층부에서 주로 육체노동을 하는 부류는 렙틸리안종 노동 계층입니다. &lt;BR&gt;흔히 이 계층을 포함해서 흰 드라코들이 결론을 내립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렙틸리안 노동 계층 간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들은 흰 드라코 상사에게 가서 보고하고 그 드라코는 저에게 이야기합니다. &lt;BR&gt;&lt;BR&gt;때로는 그런 문제는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그 렙토이드들이 ‘쓸데 없는 소리 하지 마’ ‘가서 일이나 해’ 하는 식의 태도에 분개합니다. &lt;BR&gt;그래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개입을 해야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인간 노동자들이 외계인 구역의 ‘출입금지’ 지역 근처를 어슬렁거리는 것입니다. &lt;BR&gt;호기심이 발동하고 저 담장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 하는 것이 인간의 심정이잖아요. 담장을 비켜가서 두리번거리는 일이 너무 잦습니다. 입구마다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그들이 곤경에 빠지기 전에 제지를 합니다. 때로는 미리 원위치로 돌아가라고 합니다. &lt;BR&gt;&lt;BR&gt;문 : 당신이 언급한 것 외에 ‘왕복선 교통망’과 연계된 다른 기지가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많지요. 그들은 끝없는 지하 고속도로망을 구축해 놓았습니다. 지하라는 것만 빼고는 프리웨이freeway와 꼭 같지요. &lt;BR&gt;그 고속도로는 트럭, 버스, 승용차 등 대부분은 전기 자동차들이 다니고 있는데, 그것은 단거리용이고 고속용은 별도로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세계적인 도로망을 지하 세계 교통망sub-global system이라고 합니다. &lt;BR&gt;경계선에는 체크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타자마자 목적지까지 총알처럼 이동하는 왕복선이 있습니다. &lt;BR&gt;&lt;BR&gt;간단히 말하자면 미국의 모든 주에 이와 같은 도로망이 있습니다. &lt;BR&gt;입구는 흔히 모래 채취장이나 광산으로 위장되어 있습니다. 다른 지하단지의 입구는 군사기지에 있습니다. &lt;BR&gt;이런 입구는 뉴멕시코 주와 아리조나 주에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켈리포니아, 몬타나, 아이다호, 콜로라도, 펜실베니아, 캔사스, 아칸사스, 미조리 주 등입니다. 가장 적은 곳이 플로리다와 노스 다코타 주 입니다. &lt;BR&gt;&lt;BR&gt;와이오밍 주 부룩스 호수 근처에는 지하 프리웨이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lt;BR&gt;그런데 그 길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지만 그들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조금만 비용을 들이면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문 : 유타 주에도 기지가 있습니까? 와사치 산맥 내에 지하 시설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습니까? &lt;BR&gt;&lt;BR&gt;답 : 솔트레이크, 포웰 호수 지역, 다크 캐년, 더그웨이 그라운드, 모데나, 버멀 모두 거기에 출구가 있습니다. &lt;BR&gt;&lt;BR&gt;문 : 아츄레타에 있는 왕복 교통망은 북부 켈리포니아 주 샤스타 산에서 방사상으로 뻗어나간 것으로 알려진 왕복 교통망과 연결됩니까? &lt;BR&gt;&lt;BR&gt;답 : 예 샤스타 산은 엘더레이스(렙틸리안 종)와 인간 간의 회합장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lt;BR&gt;미국 대통령들이 텔로스Telos시를 방문했습니다. 트루만은 지구의 고위층으로 지하세계를 방문한 것으로 보입니다. &lt;BR&gt;&lt;BR&gt;그는 거기서 지하 세계의 왕을 만나 ‘미국으로 가는 열쇠’를 준 것 같습니다. &lt;BR&gt;트루만은 새로운 고급 기술지원을 약속받고 지구의 모든 국가들에 이길 수 있는 보장을 받았습니다. &lt;BR&gt;그리고 그는 부트 종과 티폰(드라코) 종 렙틸리안의 왕이거나 대사인 사마자Samaza와 코아치Khoach를 소개받았습니다. &lt;BR&gt;&lt;BR&gt;문 : 그 지하시설 내의 수도사들과 외계종들 간에 관련이 있다고 봅니까? &lt;BR&gt;&lt;BR&gt;답 : 예 하지만 좀 어려운 질문입니다. 전 메이슨 회원도 아니고 어떤 비밀단체의 회원도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회원인 하나의 조직이 있습니다. ‘센트럴 유니트’라고 하는 단체인데 코스타리카의 어떤 단체sub galactic league입니다. &lt;BR&gt;&lt;BR&gt;문 : CIA와 외계인이 달과 화성에 기지를 만들었다는 주장이 사실입니까? &lt;BR&gt;&lt;BR&gt;답 : 저도 그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직접 증거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외계종들은 목성과 토성의 달에 기지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lt;BR&gt;&lt;BR&gt;문 : 덜스 기지의 ‘울트라7’ 보다 더 아래에 시설이 있는지 또 그것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디로 연결되어 있는지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예,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꼭 사실만은 아닙니다. 하지만 움브라Umbra나 그보다 높은 보안 인가가 없으면 출입할 수 없는 승강기를 보았습니다. 그 기지에서는 제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정보만 저에게 공급됩니다. &lt;BR&gt;저의 보안 인가는 울트라7이었습니다. &lt;BR&gt;&lt;BR&gt;문 : 독일 과학자들이 2차 대전 중에 연구한 반중력(反重力)실험을 이용해서 미국이 비행접시와 같은 것을 개발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관해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제가 사진 보안 쪽에서 일하고 있었을 때 들은 이야기가 많지만 증거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공군에 있을 때 아담스키와 같은 형의 항공기를 보여주는 필름을 현상한 적은 있습니다. &lt;BR&gt;&lt;BR&gt;문 : 덜스 기지에서 가장 먼저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느낀 게 있다면 어떤 것입니까? &lt;BR&gt;&lt;BR&gt;답 : 당신들이 알아야할 사항이 몇 가지 있습니다. 저는, 거기에서 보고 들은 것은 어떤 것이나 정보를 유출시키지 않겠다는 선서를 했습니다. 물론 거기에는 위반 시 목숨이 위태로운 벌칙이 있습니다. 또 저에게 모반의 죄가 있다고 밝혀졌을 때 생명을 포기한다는 인정사항에도 서명을 했습니다. &lt;BR&gt;&lt;BR&gt;덜스 기지에서 모반이란 이 시설에서의 일상적인 업무를 기지 구내 밖의 장소에서 언급하는 모든 행위를 뜻합니다. &lt;BR&gt;이 시설은 선진 기술로 된 3중 생화학적 전이 시스템이고 의료적 정신적 이익을 위한 모험적인 방법을 시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의 생명을 대상으로 어떤 결과가 생기는지 보기 위해 위험한 실험을 하고 있는 것을 그럴 듯하게 말한 것일 뿐입니다. 의료행위에 관한 한 그것이 알려지게 되면 지구상에서는 경이롭고 새로운 치료법으로 인정받게 되겠지만 그런 치료의 진짜 내용(기술)은 설명하지 않습니다. &lt;BR&gt;&lt;BR&gt;결국 덜스 기지는 비밀 시설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그들의 일에 관한 한 대단히 유능한 사람들입니다. &lt;BR&gt;실험 이후,'악몽같은 홀' 사건으로 불행하게 된 사람들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저는 외계종과 같이 일했습니다. &lt;BR&gt;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그곳에서의 비밀과 보안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 &lt;BR&gt;&lt;BR&gt;문 : '악몽같은 홀(hall)' 이란 이름은 서술적입니다만 정식 이름은 어떻게 됩니까? &lt;BR&gt;&lt;BR&gt;답 : 교범에는 비바리움vivarium 이라 합니다. 그것은 덜스 기지가 모든 종류의 생물 형태를 위한 안전시설이란 것입니다. &lt;BR&gt;그들의 보고서에는 그곳이, 동물, 물고기, 가금, 인류 등이 함께 하는 사적인 지하 생화학 터미널 파크라고 되어 있습니다. &lt;BR&gt;&lt;BR&gt;이 파크를 보게 되면 악몽홀이라는 이름이 교범보다 훨씬 더 정확해 집니다. &lt;BR&gt;악몽 홀에 수용되어 있는 생물체들의 주거환경은 교범에서 묘사하는 것과 같은 아름다운 그림과는 거리가 멉니다. &lt;BR&gt;&lt;BR&gt;문 : 렙틸리안 지도자 '크하쓰아 쓰흐파하쓰트'에 대해 언급하셨는데요 그가 어디서 왔는지 좀 더 말해 주시지요. &lt;BR&gt;&lt;BR&gt;답 : 그의 이름은 ‘법 지킴이’를 의미합니다. 그들은 의식화 연령이 되었을 때 이름을 부여받습니다. &lt;BR&gt;그들은 사람들과 같은 식으로 의식화되는 데에 있어서 시간(나이)을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lt;BR&gt;&lt;BR&gt;그들은 의식화 연령에 이르게 되면, 그들이 수행해야 할 일과 위치를 알게 됩니다. &lt;BR&gt;이 때 자기 이름을 스스로 선택하거나 누군가가 선택해 주게 됩니다. 그들의 이름은 그들이 갖게 될 지위와 개인적으로 선택한 문자들을 포함합니다. 각각의 문자는 개인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고 그 이름을 선택해 준 사람과 외계종에게만 알려 집니다. &lt;BR&gt;&lt;BR&gt;문 : 노동 계층 중에서도 반란에 참여한 자가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일부 렙틸리안 관리자들이 레벨 6과 7에서 인간들이 태업을 하려고 시도하고 있다는 것을 그들이 알고 있다고 알려줬습니다. 그 중 한 명인 샤알이란 자는 마음이 같은 렙틸리안들의 작은 집단을 비밀리에 만들었습니다. &lt;BR&gt;샤알은 위험을 무릅쓰고 저에게 알려줬습니다. 그는 특수상황에서 가능한 한 개방적이었습니다. &lt;BR&gt;&lt;BR&gt;그날 전 그것에 대해 알게 되었고 출구 터널 근처의 카메라를 검사하고 있었습니다. &lt;BR&gt;그는 다가와서 고개를 깊게 숙이고 있지도 않는 먼지를 긁는 것처럼 하면서 조용히 말했습니다. &lt;BR&gt;&lt;BR&gt;&quot;우리 몇 사람은 당신이 실종된 인간 보고서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 했다. &lt;BR&gt;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도망을 가라. 만약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이제 나를 죽여라 하고 말했습니다.&quot;&lt;BR&gt;&lt;BR&gt;저는 심장이 터질 것 같았지만 넓은 홀로 조용히 걸어갔습니다. 제가 사는 날 까지 그 말을 기억할 것입니다. &lt;BR&gt;렙틸리안들이 개인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이 때 처음 알았습니다. &lt;BR&gt;이틀 후에 같은 말을 또 듣게 되었습니다. 레벨 6의 악명높은 홀에서 그는 내 곁에 바짝 다가와서 말해 주었습니다. &lt;BR&gt;&lt;BR&gt;“교대가 끝난 다음 레벨 6 북쪽에 있는 출구 터널로 들어가라.” 저는 저항세력 9명 중 한 명과 만나서 이런 사실을 알려 주었습니다. 고든은 저와 같이 가기를 원했지만 출구에서 몇 미터 떨어진 곳에서 카트가 고장난 것처럼 행동하면서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lt;BR&gt;제가 거기에 도착했을 때 쓰하아, 파슈하아, 후암쓰하아가 있었습니다. 그들과 함께 저는 잽싸게 고든을 잡고는 약 3시간 동안 깜깜한 터널 속을 걸었습니다. 그날 이후 저항 세력은 더욱 커지고 대담해졌습니다. &lt;BR&gt;&lt;BR&gt;그러나 결국은 군인들이 출구 터널을 통해 공격을 해왔기 때문에 저항세력의 노력은 거기서 끝났습니다. &lt;BR&gt;그들은 인간이든 렙틸리안이든 리스트에 있는 자는 모두 처치했습니다. &lt;BR&gt;우리도 맞서 싸웠지만 그들 노동계층과 실험실에 근무하는 인원들은 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lt;BR&gt;&lt;BR&gt;보안 요원과 일부 컴퓨터 작업자들만 후레쉬건flash gun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건 대량학살이었습니다. &lt;BR&gt;홀과 터널에는 사람이 거의 가득 찼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유니폼을 보거나, 교대할 때를 이용해서 최대한 많이 죽이려고 했던 점 등으로 보아 그들이 ‘델타포스’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누가 의리를 저버렸는지 아직도 모릅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문 : 후레쉬건에 대해 좀 더 이야기해 주세요. &lt;BR&gt;작동하기가 어렵습니까? 모드mode에 따라 사람을 기절시키거나 죽이게 하는, 스타트렉에 나오는 무기와 비슷합니까? &lt;BR&gt;&lt;BR&gt;답 : 그건 3가지 모드에서 작동할 수 있고 빔 무기입니다. 첫 단계는 스타트렉에서와 같이 기절시키거나, 그 사람의 심장이 약할 경우 죽일 수 있습니다. 2단계는 아무리 무거운 물체라도 공중에 뜨게 할 수 있습니다. &lt;BR&gt;3단계는 ‘신중한 임무’모드입니다. 살아있는 것은 동물, 사람, 외계종, 식물 등 어떤 것이든 마비시킬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같은 모드에서 좀 더 강하게 하면 일시적으로 죽이게 됩니다. &lt;BR&gt;이 때 의사는 틀림없이 그 사람이 죽었다고 확신하겠지만 그들의 생명력은 육체를 완전히 떠난 것이 아닙니다. &lt;BR&gt;그 사람은 1~5시간 이내에 다시 소생하게 되는 데 처음엔 육체적인 기능이 가능하고 몇 분 후에는 의식이 들기 시작합니다. &lt;BR&gt;&lt;BR&gt;외계종 과학자들은 그런 상태에서 인간 뇌의 프로그램을 바꾸거나 거짓 정보를 주입합니다. &lt;BR&gt;그 사람이 깨어나면 그렇게 주입받은 정보가 진짜인 것처럼 생각하게 됩니다. &lt;BR&gt;만약 그에게 그건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면 그는 비웃거나 화를 낼 것입니다. 그들은 결코 진실을 믿지 않습니다. &lt;BR&gt;그들은 뇌의 프로그램을 바꾼 것을 전혀 모릅니다. &lt;BR&gt;후레쉬건이 작동하기 어려우냐고 물었지요? 그건 두 살배기 어린이도 한 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그건 검고 뾰족한 유리 렌즈가 달린 후레쉬처럼 생겼습니다. 후레쉬 옆에 구부러진 홈이 파여져 있고 세 개의 노브knob가 있습니다. 그 노브는 크기가 서로 다른데 손에 가까울수록 힘(강도)은 더 약합니다. &lt;BR&gt;각 노브는 자동정지를 포함해서 3가지 강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높은 강도가 살아있는 생물체는 무엇이든지 사라지게 만듭니다. 이 모드는 워낙 강력해서 무엇이 사라졌는지 흔적도 남기지 않습니다. &lt;BR&gt;&lt;BR&gt;문 : 후레쉬건을 다르게 표현한 것도 있습니까? &lt;BR&gt;답 : 누구나 후레쉬건이라고 부릅니다만 후레쉬 혹은 내 후레쉬라고 하는 게 보통입니다. &lt;BR&gt;교범에서는, 처음에는 아마럭스armolux무기라고 소개했다가 나중엔 후레쉬건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문 : 덜스 기지에서는 어떤 형태의 보안을 유지합니까? 정탐이나 무단출입에 대해서는 어떤 조치를 합니까? &lt;BR&gt;&lt;BR&gt;답 : 어느 정도 이야기는 해 보겠지만 전부를 이야기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후레쉬건 외에 일종의 음파무기가 있습니다. 조명 기구 및 대부분의 캠코더와 결합되어 있는 이 무기는 소리가 거의 나지 않고 수 초 내에, 사람이 의식을 잃게 할 수 있습니다. 덜스에서는 이 외에도 VCR카메라, 아이 프린트eye print(홍채 확인), 지문 채취, 채중 감시, 레이져, ELF, EM장비, 열 감지기, 움직임 감지기 및 몇 가지 다른 방법들이 있습니다. &lt;BR&gt;&lt;BR&gt;그 기지에서 아주 멀리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레벨2에서 그렇게 시도했다간 5미터 이내에서 감지됩니다. &lt;BR&gt;그 안에 들어가게 되면 두 번 다시 지상의 빛을 볼 수 없게 될 것입니다. &lt;BR&gt;만약 운이 좋다면 뇌의 프로그램을 바꾸어 지배계층을 위한 스파이가 될 것입니다. &lt;BR&gt;&lt;BR&gt;문 : 어떤 보고서에는, 덜스 기지에는 레벨 5에 다른 외계종들이 살고 있다고 하는 데 사실입니까? &lt;BR&gt;사람들이 홀에서 1:1로 그들과 만날 수 있습니까? 아니면 어떤 규약이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그 기지에 들어가게 되면 바로 규약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거기서 외계종을 만날 때마다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노동계층에서부터 방문 외계종, 지배계층까지 거기에는 규칙, 법, 엄격한 규약의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레벨 5에서는 결코 적당히 슬슬 다녀볼 기회가 없습니다. 외계종의 주거지역엔 어떤 사람도 출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lt;BR&gt;&lt;BR&gt;중심부분은 보안, 방화, 군(軍), CIA/FBI부서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보안 지역 이후의 지역은 많은 비밀문서가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보안이 엄격한 곳 중의 하나입니다. 레벨 5의 동쪽 부분은 전체가 울트라7 이상의 보안 인가자가 아니면 들어갈 수 없는 곳입니다. 레벨 5의 서쪽에 있는 차고에는 울트라4의 인가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문 : 지하 기지가 있다는 주장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만, 증거라고는 지금까지 눈으로 보아온 것 뿐입니다. 저는 1:1로 설명하기 위해 순회강연을 다닐만한 형편은 되지 못합니다. 저는 살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제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덜스 기지가 비밀시설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아무도 그 장소를 찾을 수 없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만약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다면 그것은 비밀시설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lt;BR&gt;저는 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극단적인 보안방식을 설명했습니다. 다른 증거도 제시할 수 있습니다. &lt;BR&gt;여기 각 박스(토마스 카스텔로와 이 자료를 받은 사람만 알도록 5명의 개인에게 보낸 비밀자료 상자)의 내용 목록이 있습니다. &lt;BR&gt;&lt;BR&gt;1. 외계인, 동물들, 우리cage와 통을 찍은 8*10크기의 사진 27장 &lt;BR&gt;&lt;BR&gt;2. 비디오 테이프 1개 &lt;BR&gt;이 테이프는 컴퓨터 뱅크에서 시작해서 통(실험용 물체 등이 담긴), 악몽 홀을 보여줍니다. &lt;BR&gt;그레이 촬영 2회, 로스 알라모스라고 쓰여진 표지판이 있는 터미널 촬영 1회, 도착 중인 왕복열차 약 30초 등입니다. &lt;BR&gt;&lt;BR&gt;3. 다이아그램, 화학식, 외계종 장비 구성도 등 25페이지 &lt;BR&gt;&lt;BR&gt;4. 서명이 되어 있는 새로운 조약 사본 1부 &lt;BR&gt;&lt;BR&gt;5. 캘리포나아 주 지사로 서명한 로널드 레이건의 서명이 든 외계종의 서류 원본 2페이지. &lt;BR&gt;&lt;BR&gt;각 페이지에는 레이건의 서명이 들어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원본은 산소가 전혀 없는 무거운 플라스틱 상자에 밀봉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들어 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lt;BR&gt;&lt;BR&gt;가. 8*10필름 27장 &lt;BR&gt;&lt;BR&gt;나. 비디오 테이프, 마이크로 필름 원본 &lt;BR&gt;&lt;BR&gt;다. 다이아그램, 각종 공식, 외계종 장비 스키메틱schematic 원본 25 페이지, 그리고 저의 후레쉬 건. &lt;BR&gt;&lt;BR&gt;라. 레이건 서명이 든 조약, 기타 정치적 서명 7개, 외계종 서명 4개, 그 상자에 든 사용가능한 후레쉬 건은 극히 위험한 무기입니다. 나쁜 사람의 손에 들어가게 되면 어떤 위험이 발생할지 모릅니다. &lt;BR&gt;이 증거물은 잘 보관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정부의 손에 들어가게 되면 그것은 외계종이 지구를 방문한 증거로 인정되지 않을 것입니다. &lt;BR&gt;&lt;BR&gt;정부에서는 진실을 알지만 공식적으로 거짓말을 합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당신은 죠지 워싱턴이 살아 있었다는 것을 어떤 증거로 알 수 있습니까? 그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말한 것을 믿습니까? 현재 살아있는 사람으로 그에 관한 사항을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말한 것을 근거로 그에 대한 사실을 판단합니다. &lt;BR&gt;콜럼버스가 신대륙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lt;BR&gt;&lt;BR&gt;그리고 그것은 알려졌습니다. 저는 미국의 지하 기지 여러 곳에 외계종들이 있고 그곳에서는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실이 증명되기 전에 만약 제가 죽게 된다면 증거찾기는 사라져버릴 것입니다. &lt;BR&gt;&lt;BR&gt;정부가 사실을 인정하도록 요구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그들은 그 기지를 설명할 방법을 찾거나 최소한 왜 비밀을 유지해야 되는지를 설명할 것입니다. &lt;BR&gt;덜스 기지에서 일하는 사람 중에서 저를 아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lt;BR&gt;&lt;BR&gt;저는 동료들에게 최소한 익명으로라도 진실을 말하라고 다그칩니다. 제가 설명한 것을 확인하기 위해 편지나 팩스를 보내십시오. 덜스 기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알리려고 노력하다가 죽은 많은 사람들의 이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또 고통당하고 형용하기 어려운 죽음을 당하기 전에 덜스 기지에서 발생하는 일들을 말해야 합니다. &lt;BR&gt;&lt;BR&gt;문 : 승강기는 어떻습니까? 지상에서 몇 초 내에 레벨 6까지 갈 수 있습니까? 전기로 작동합니까? &lt;BR&gt;거기서도 잘 알려진 OTIS제품을 사용합니까? &lt;BR&gt;&lt;BR&gt;답 : 그 기지에서 어떤 브랜드의 승강기를 사용하는 지는 확인해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상에서 레벨 7까지 내려가는 승강기는 없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보안 청사진이 레벨이 내려가는 것을 보여줍니다. &lt;BR&gt;한 번에 한 층만 내려갑니다. 중심 지역에 가는 데에도 급행 승강기는 없습니다. &lt;BR&gt;레벨 3 이후에는 승강기를 갈아타야 할 뿐 아니라 갈아타기 전에 체중검사를 하고 암호색상을 부여받습니다. &lt;BR&gt;&lt;BR&gt;모든 승강기는 자력으로 콘트롤됩니다. 기지 내의 모든 조명은 물론 승강기 내의 조명도 모두 자력으로 유도됩니다. &lt;BR&gt;전구도 지상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조명 시스템입니다. &lt;BR&gt;거기서 볼 수 있는 조명은 지구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어떤 인공적인 조명보다 더 햇빛에 가까운 것입니다. &lt;BR&gt;&lt;BR&gt;승강기의 모양은 특이합니다. 계란을 가운데서 잘라, 잘려진 부분을 바깥으로 향하게 하고 맞붙여 놓은 모양과 비슷합니다. 승강기는 전기가 아닌 자력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케이블이 전혀 없습니다. 케이블이 없기 때문에 승강기가 추락할 염려도 없습니다. &lt;BR&gt;&lt;BR&gt;문 : 정부의 일부 집단이 외계종들과 공존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집단이 그들과 협조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lt;BR&gt;&lt;BR&gt;답 : 거기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lt;BR&gt;&lt;BR&gt;문 : 자신이 노란 과일(yellow fruit) 에이전트라고 하는 이상한 보안요원이 자기는 그룸 호수(에어리아51)에서 일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그룸 호수 기지에서 너그러운 외계종과 접촉해 왔다고 했는데 그런 집단을 압니까? &lt;BR&gt;&lt;BR&gt;답 : 노란 과일이란 실험실에서 방역이나 경고를 나타내는 옐로우 잭yellow jack이나 옐로우 프레그yellow flag같은 은어 중 하나입니다. 다른 은어도 많습니다. 덜스에서 옐로우yellow는 실험실 근무자를 뜻합니다. &lt;BR&gt;그래서 바나나는 나이많은 작업자, 레몬은 신참을 뜻하는 식입니다. &lt;BR&gt;&lt;BR&gt;문 : 그룸 호수나 네바다 주 시험장에 있는 파투스 호수 지하에도 외계종 시설이 있습니까? &lt;BR&gt;거기서도 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그룸 호수에 있는 시설의 대부분은 방어에 관련된 것입니다만 터널에는 많은 외계종 항공기의 부품 저장소가 있습니다. 네바다에 있는 의료실험은 해군이 하고 있고 해군을 위해 한다고 합니다. &lt;BR&gt;&lt;BR&gt;문 : 저의 정보원에 의하면 에드워드 공군 기지와 가까운 로사몬드에서 머지않은 곳에 있는 테하차피 산에 비밀 지하시설이 있다고 합니다. 내부자들은 테하차피 시설을 ‘개미언덕’이라고 한답니다. &lt;BR&gt;&lt;BR&gt;그들은 반중력 비행접시같은 앞선 기술로 시험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시설을 순찰하는 농구공 크기의 떠다니는 물체를 보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좀 더 이야기해 주실 수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캘리포니아에 있는 산들(테하차피, 쵸코렛, 샤스타 등)은 모두 외계종 보안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lt;BR&gt;농구공같은 것은 무인 순찰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소리가 나지 않지만 생물체의 사진을 찍을 때는 윙윙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거기서 빛이 나오는 것은 자력 후광입니다. 이 빛은 3,900옹스트롬의 가시적인 스펙트럼입니다. &lt;BR&gt;&lt;BR&gt;당신도 그 빛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빛에는 반사가 없습니다. &lt;BR&gt;&lt;BR&gt;문 : 달에 대해서, 외계종의 시설, 대기, 미국기지 등에 대해 좀 이야기해 주시지요. &lt;BR&gt;&lt;BR&gt;답 : 거기 대해선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저는 달 계획에 있지 않았거든요. “화이트아웃”이라는 프로젝트에 의해 1959~1964년 사이에 달로 보낸 장비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lt;BR&gt;&lt;BR&gt;문 : 외계종은 자력을 어떻게 이용합니까? 그들은 그것을 에너지원으로 이용합니까? 자력에 대해 우리가 더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외계종들은 자력을 이용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그들은 자력을 그들 에너지원의 기본적인 구조로 이용합니다. &lt;BR&gt;자력에 대해서는 많이 알수록 좋습니다. 인류는 그것을 자석이라 합니다. 외계종들은 그것을 로우드스타lodestar라고 합니다. 그들은 수 세기에 걸쳐 로우드스타(로우드스톤)를 수확해 오고 있습니다. &lt;BR&gt;&lt;BR&gt;그 뿐 아닙니다. 그들은 지구에 있는 모든 자석을 원합니다. 그들은 현재는 물론 미래에도 계속해서 모든 자력을 거두어들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소한 일에 자력을 사용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lt;BR&gt;그러나 최근 인류는 자력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더욱 더 사용할 방법을 알아내고 있습니다. 조약을 맺은 것이 있습니다. &lt;BR&gt;&lt;BR&gt;조약에서 인류는 자석에 대해 전혀 신경쓰지 않았지만 자력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lt;BR&gt;외계종들은 새로운 조약을 원합니다. &lt;BR&gt;우리는 어떤제의를 할 것인지 모릅니다. 그들은 땅, 지하채광권 그리고 새로운 실험을 위한 동물과 인간을 선택했습니다. &lt;BR&gt;&lt;BR&gt;일반 대중들은 이 조약에 대해 결코 모릅니다. 세계의 정부 지도자들(Barvarian숭배자들)은 1933년 다른 조약을 선택했습니다. &lt;BR&gt;이 때 인류는 그들의 선택을 인정하는 대신 앞선 기술을 얻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자력을 쓰면 쓸수록 그들은 더 많은 인명과 미국의 땅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자석과 교환 조건으로 그들에게 팔린 것입니다. &lt;BR&gt;&lt;BR&gt;만약 의심스러우면 주위를 둘러 보세요. 실제로 자력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회사들이 있습니다만 그들은 로우드스타(철의 마그네틱 산화물)로 된 자석이 아니라 전기 혹은 세라믹 자석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문 : 외계종들은 절단한 동물들의 피와 장기로 무엇을 합니까? 그들은 그런 물질이 생존에 필요합니까 아니면 연구에 필요합니까? &lt;BR&gt;&lt;BR&gt;답 : 외계종들은 동물의 피와 장기를 그들의 식용이나 시험용 그리고 인공자궁을 만드는 데 이용합니다. &lt;BR&gt;그들의 생명에 꼭 필요한 것은 플라즈마plasma와 양수입니다. 그리고 어떤 식물의 수액도 필요합니다. &lt;BR&gt;그들이 정상적인 공급을 받을 수 없을 때엔 레드그레이프와 오크라 식물 등의 수액이 필요하게 됩니다. &lt;BR&gt;&lt;BR&gt;문 : 여자 피납자들은 외계종이 수태시킨다고 하는데 그들은 혼혈종을 만듭니까? &lt;BR&gt;&lt;BR&gt;답 : 예, 그들은 앞으로 다가올 외계종(아마 노르딕 종)과의 전쟁에 대비해서 노예-전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lt;BR&gt;뱀족 외계종들이 지구, 금성, 화성 주위의 궤도를 돌고 있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문 : 외계종들은 자신이나 피납자의 몸을 창문 유리를 통과시킬 수 있다고 피납자들이 보고합니다. &lt;BR&gt;이것은 앞선 기술로 인한 마술같은 기적입니까? 아니면 정신적 힘에 의한 것입니까? &lt;BR&gt;&lt;BR&gt;답 : 외계종들은 원자에 대해 완전하게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물속을 통과하듯이 그들은 벽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lt;BR&gt;이것은 마술이 아니라 물리학입니다. 우리도 똑 같이 할 수 있도록 배울 수 있습니다. &lt;BR&gt;그것은 원자를 의지대로 콘트롤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lt;BR&gt;&lt;BR&gt;문 : 당신은 너그러운 외계종과 대화나 접촉을 해 본적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그들과 어떻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지 가르쳐 주세요. &lt;BR&gt;&lt;BR&gt;답 : 저는 어떤 우호적인 외계종과도 자유롭게 대화해 보지 못했습니다. 다만, 코스타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호적인 존재가 있는데 나는 그와 직접 대화를 합니다. 저는 코스타리카의 아은하연맹sub galactic league의 활동회원입니다. 이 조직은 위성접시(안테나), 티비 셋트 그리고 무선장비로 이들과 통신을 합니다. &lt;BR&gt;똑 같은 장비와 저주파로 당신도 그들과 통신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문 : 당신은 미국에 체류합니까? 아니면 외국에 삽니까? &lt;BR&gt;&lt;BR&gt;답 : 예 몇 년 전 미국을 방문했습니다만 정말 위험했습니다. &lt;BR&gt;전 여러 나라에서 살았습니다. 몇 년간 멕시코에서 용병으로 있었는데, 자주 산에서 살며 무엇이든 보이는 대로 잡아먹고 사는 등 아주 힘들었습니다. 마약 조직과 싸우면서 남아메리카에서도 살았습니다. &lt;BR&gt;&lt;BR&gt;그러나 코스타리카에 만족해서 리몬에 작은 집을 샀습니다. &lt;BR&gt;사실 그 건 누군가가 버린 초갓집이었습니다. 그것이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지방 관리에게 11달러 상당을 지불했습니다. 저는 파나마 국경지역 근처에 있는 지하 기지 중 한 곳에서 일해 왔습니다. &lt;BR&gt;그곳은 활화산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입니다. 덜스 기지처럼 활성적은 아니지만 사람들은 상당히 좋습니다. &lt;BR&gt;&lt;BR&gt;문 : 미국인이 방문하거나 이주해서 살기에 적당한 곳으로는 코스타리카의 어떤 도시가 가장 좋습니까? &lt;BR&gt;&lt;BR&gt;답 : 어떤 곳도 별로입니다. 그러나 전 리몬을 좋아합니다. 관광지역을 지나면 정말 문화적 충격을 느낍니다. &lt;BR&gt;도시에서는 그래도 괜찮지만 시골 지역에서는 아주 엉망입니다. 가옥, 하수시설, 배관시설, 포장도로가 없고 &lt;BR&gt;&lt;BR&gt;개선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도시에 있으면 문화적으로 큰 차이를 못느낍니다. &lt;BR&gt;이 나라는 좋은 기후, 멋진 해변, 어디서든 과일이 열리는 아름다운 나무들이 일품입니다. &lt;BR&gt;&lt;BR&gt;문 : (시크릿, 탑 시크릿, 울트라 이 외의) 다른 보안 등급이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많이 있습니다. 몇 개를 들자면 움브라Umbra, 스텔라Stellar, G2-7E, UMT(세계군사훈련), &lt;BR&gt;UMS(세계 군사 서비스), Astral 및 sub-Astral입니다. 움브라는 울트라 보다 높습니다. &lt;BR&gt;&lt;BR&gt;문 : MAJI를 본 적이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아니오. &lt;BR&gt;&lt;BR&gt;문 : 스페인어 국가에 살았을 때, 당신은 어떤 말을 사용합니까? &lt;BR&gt;&lt;BR&gt;답 : 영어 외에 제가 말할 수 있는 다른 언어는 스페인어와 덜스 기지에서 쓰여지는 공통적인 외계종 언어 유슈Eusshu입니다. 저는 스페인어를 유창하게 하고 유슈도 거의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합니다. &lt;BR&gt;&lt;BR&gt;덜스로 전속된 직후 유슈 과정을 받았습니다. 그 기지에 1주일 이상 일할 사람이면 누구든 기초 과정을 받는 게 현명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딜 가든 안내가 있어야 합니다. 그곳의 모든 표지는 세계적으로 인정되는 상징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유슈는 논리적이고 배우기 쉽습니다. &lt;BR&gt;&lt;BR&gt;문 : 외계인의 먹는 습성은 어떻습니까? &lt;BR&gt;&lt;BR&gt;답 : 계층에 따라 다릅니다. 그레이의 노동계층이냐, 렙틸리안의 노동계층 혹은 더 앞선 드라코 지도자냐에 따라 다릅니다. 또 출신 별로 다릅니다. 즉, 복제품이냐 제 2의 종이냐 이상한 혼합형이냐에 따라서............ &lt;BR&gt;식단에는 양수, 플라즈마 및 몇 가지 신체 부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레이들은 사람들이 그 냄새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 근처에서는 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lt;BR&gt;&lt;BR&gt;그들은 한 번 먹으면 며칠 혹은 몇 주를 먹지 않고 그대로 지냅니다. &lt;BR&gt;렙틸리안들의 노동 계층은 고기, 곤충, 채소종류, 과일 등을 먹습니다. &lt;BR&gt;그들은 고기가 생것이고 싱싱한 것을 좋아하지만 살짝 익힌 것이나 조리한 것도 즐길 줄 압니다. &lt;BR&gt;&lt;BR&gt;그레이와는 달리 그들은 자주 먹고 휴식시간에도 먹을 것을 가지고 오거나 합니다. &lt;BR&gt;지배계층은 그들의 음식에 대해 비밀을 지킵니다. &lt;BR&gt;그들은 먹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신화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그들 조상 중 누군가는 한 자리에서 거위 한 마리를 모두 먹어치웠다는 식입니다. 그들은 다른 외계종이 보는 데에서는 거의 식사를 하지 않습니다. &lt;BR&gt;&lt;BR&gt;그들은 신경써서 먹을 것을 골라 그들의 숙소로 가져갑니다. &lt;BR&gt;그들이 식사를 함께 하는 것은 그 기지에 높은 존재가 왔을 때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좋아합니다. &lt;BR&gt;싱싱한 달팽이를 씹어먹는 것을 몰래 보았습니다. 사람처럼 보이는 복제품들은 채소요리를 먹습니다. &lt;BR&gt;&lt;BR&gt;그들은 비타민과 액체로 된 단백질을 섭취합니다. 그들이 지상에서 먹어야 할 때가 있으면 그 땐 어떤 것이든 다 먹지만 곧바로 게워냅니다. 그들 소화기관이 종종 음식을 적당히 소화시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lt;BR&gt;&lt;BR&gt;문 : 덜스 문서에서 구리가 아주 중요한 것 같은데 구리를 어디에 사용합니까? &lt;BR&gt;&lt;BR&gt;답 : 덜스 기지에서 구리의 주된 용도 중의 하나는, 그 기지의 여러 곳에서 사용하는 자력을 담는 용기입니다. &lt;BR&gt;악명높은 통들도 그 내벽이 구리로 되어 있고 외벽은 스텐으로 되어 있습니다. &lt;BR&gt;액체를 젓는 기계팔은 구리 합금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구리는 외계종의 몇몇 변종들에 있어서는 음식에도 포함됩니다. &lt;BR&gt;&lt;BR&gt;납으로 만든 다음 자석강을 입히고 그 다음 구리를 입힌 특수한 방들이 있습니다. &lt;BR&gt;살아있는 영기aural 에센스를 섭취하는 것이 레벨 4에 있는 이런 방들에서 이루어집니다. &lt;BR&gt;&lt;BR&gt;문 : 점점 증가하는 외계종들, 피(血)로 된 메뉴, 통에든 인간 장기- 이런 것들은 공상과학영화에 나오는 나쁜 음모처럼 들립니다. 지구상의 의사와 과학자들은 종(種) 사이의 혼종을 만들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lt;BR&gt;덜스 문서에 언급된 개념은 억지처럼 들립니다. 지구상의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정보는 없습니까? &lt;BR&gt;&lt;BR&gt;답 : 의사와 과학자들(지구상의)은 그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하에서는 다릅니다. 그들은 혼합종을 키우고 있습니다. 도서관에 가면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좋은 자료 중에는 1969년에 발간된 것으로 알베르트 로젠펠트가 쓰고 프렌티스 홀 인터내셔널에서 발간한 “제 2의 창조, 다가오는 생명의 콘트롤”이 있습니다. &lt;BR&gt;&lt;BR&gt;이 책에서 그들은 사람에게 유전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신체)기관을 공급할 수 있도록 특별히 개량한 동물과 성인 크기의 기관과 조직을 키울 수 있는 태반물질의 이용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lt;BR&gt;그들은 또 태반 조직이 면역학적 활동이 없기 때문에 태반을 이식받는 쪽에서 방어기능을 유발할 수 없다는 사실을 논합니다. &lt;BR&gt;&lt;BR&gt;그것은 신체에 외부적인 반유전자로 합쳐지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인 단백질로 합쳐지는 것입니다. &lt;BR&gt;그는 더 나아가 단성생식으로도 알려진 처녀출산에 대해 논합니다. &lt;BR&gt;&lt;BR&gt;문 : 인간 노동자들이 덜스에 대해 말하기를 중단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lt;BR&gt;&lt;BR&gt;답 : 노동자들이 덜스의 위치나 일상업무를 말하지 않게 하는 데에 가장 많이 사용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lt;BR&gt;* 뇌에 장치 삽입, * 가족을 해치겠다는 위협, * 전자기적 콘트롤, * 극저주파 이용, *약물 사용 등의 방법입니다. &lt;BR&gt;&lt;BR&gt;문 : “개미 언덕”에서 일하는 건설 노동자들은 시험실 복을 입은 사람같이 생긴 3미터 이상의 거대한 존재를 보았다고 합니다. 그들은 어떤 존재며 지구의 동굴에서 나온 겁니까? &lt;BR&gt;&lt;BR&gt;답 : 그들은 아마 지구 지하의 내부 노동자들일 겁니다. 다른 형태도 있습니다. 키 큰 사람과 난쟁이 사람입니다. &lt;BR&gt;그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빅푸트big foot와 비슷합니다만 아주 난폭하고 발견하기만 하면, 동물을 살아있는 채로 먹기를 좋아합니다. &lt;BR&gt;&lt;BR&gt;문 : 지면 상공에서 머물 수 있는 타이어 없는 검은 밴van을 이용하는 델타 군에 대한 보고가 종종 있었습니다만 이제 우리(미국)는 외계 문명과 어느 정도로 융합되어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저는 그런 검은 밴을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전체적으로 외계종 문화에 잠겨가고 있습니다. &lt;BR&gt;원래의 인간 문화는 아주 조금 남아있을 정도입니다. &lt;BR&gt;&lt;BR&gt;&lt;BR&gt;문 : 우리 대중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lt;BR&gt;&lt;BR&gt;답 : 렙토이드를 따라 가야지요. 그들은 지상 가까이에 머물고 있습니다. &lt;BR&gt;그리고 그들은 숨어있고 접촉을 피하려고 합니다. 그들은 일을 하는 군인이고 한 작업장에 두 세 명이 있습니다. &lt;BR&gt;그들은 위협을 받지 않는 한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습니다. &lt;BR&gt;그들 대부분은 적대적이지 않고 납치하지 않습니다. &lt;BR&gt;&lt;BR&gt;그들은 후레쉬건으로 당신을 날려버릴 수 있고 마비시킬 수도 있습니다. 마비되었을 땐 한 두 시간 안에는 그 후레쉬를 기억할 수 없고 혼란을 일으킵니다. &lt;BR&gt;그들이 충돌을 피하고 가시적인 장비를 숨길 시간적인 여유를 갖는 방법입니다. &lt;BR&gt;만약 렙틸리안을 자주 보게 되는 지역을 안다면 거기는 조심해야 합니다. &lt;BR&gt;&lt;BR&gt;그들은 직접 얼굴을 마주 보며 대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lt;BR&gt;그들의 목소리는 거칠고 무거운 쇳소리가 많이 섞이지만 대부분 영어를 알아듣고 여러 가지 다른 언어들도 알아듣습니다. &lt;BR&gt;&lt;BR&gt;문 : 인간이 아닌 존재의 위험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어떻게 구할 수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우리가 본격적으로 침략을 당하고 나서야 어렵게 그런 증거를 발견하게 될 것 같아 두렵습니다. &lt;BR&gt;언제든지 소형 카메라를 지니도록 하세요. 렙토이드를 찾는다면 그 카메라를 늘 주머니에 넣고 다니세요. &lt;BR&gt;&lt;BR&gt;문 : 외계종의 자료를 만들기 위해 카메라를 어디에 설치해야 합니까? &lt;BR&gt;&lt;BR&gt;답 : 대부분의 만남은 군사 기지나 지하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lt;BR&gt;그룸 호수 시설에는 여러 외계 비행체가 나르고 있습니다. 남부 캘리포니아에도 여러 지역이 있습니다. &lt;BR&gt;랜캐스타와 쵸코렛 산들은 그런 활동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lt;BR&gt;&lt;BR&gt;문 : 당신이 덜스에서 사용한 베지나 카드가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베지나 카드는 그 기지를 결코 떠나지 않습니다. 모든 출구에는 바bar와 금속 벽이 있고 그것을 열기 위해서는 카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나가기 위해 그것을 사용하면 결코 나오지 않습니다. &lt;BR&gt;&lt;BR&gt;문 : 티비, 영화, 잡지 그리고 대중소설 등에는 정말 여러 종류의 외계종이 있습니다. &lt;BR&gt;당신 생각으로는 그렇게 알려지지 않은 외계종이 많은 것 같습니까? &lt;BR&gt;&lt;BR&gt;답 : 예 두 가지가 있는 데 한 종류는 묘사하기가 어렵고 다른 한 종류는 유사 외계종입니다. &lt;BR&gt;&lt;BR&gt;문 : 덜스 기지의 크기는 어느 정도입니까? &lt;BR&gt;&lt;BR&gt;답 : 덜스와 뉴멕시코 주 북부 지하에 1,700마일(2,735km)이나 되는 포장된 도로가 있습니다. &lt;BR&gt;로스 알라모스로는 800마일(1,287km)의 터널이 있습니다. &lt;BR&gt;그리고 이 기지는 지금도 서쪽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문 : 가장 깊은 곳은 ? &lt;BR&gt;&lt;BR&gt;답 : 지하 1층이 지하 약 65미터에서 시작됩니다. &lt;BR&gt;6,7층은 천정까지가 15~20미터이고 나머지 층은 약 2미터 정도입니다. 각 층은 약 15미터 정도입니다. &lt;BR&gt;고속도로의 천정은 약 8미터 입니다. (따라서 가장 깊은 곳은 약 180미터 정도가 되겠지요). &lt;BR&gt;&lt;BR&gt;문 : 거기에는 지상에서 볼 수 있는 통상적인 차량 출구가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예, 하지만 로스 알라모스에 있습니다. &lt;BR&gt;&lt;BR&gt;문 : 거기에는 공중으로 향한 출구가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덜스 북쪽 약 30여 km에 큰 격납고가 있는데 절벽으로 가려져 있습니다. &lt;BR&gt;&lt;BR&gt;문 : 환기용 시설이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아츄레타) 메사의 꼭대기에 5개 있습니다. &lt;BR&gt;대부분의 환기구 내에는 카메라가 장치되어 있습니다. &lt;BR&gt;&lt;BR&gt;문 : 외부 보안 요원이 있습니까? 시내에서나 시내 외곽에서 그들을 알아볼 수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지상에는 최소한의 보안요원만 있습니다. 그들 대부분은 공군이거나 ‘고속도로 요원’입니다. &lt;BR&gt;보안요원 대부분은 산타 페에 거주하고 일부는 로스 알라모스 화이트 파인에 삽니다. &lt;BR&gt;&lt;BR&gt;문 : 보안용 감지기가 있습니까? 어떤 타입이고 전원은 무엇입니까? &lt;BR&gt;&lt;BR&gt;답 : 예, 레이다, 적외선, 열감지기, 마이크로웨이브, EMGW, 그리고 위성 등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lt;BR&gt;대부분의 감지기는 자력으로 전원을 공급받습니다. &lt;BR&gt;지상에서 관측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위성 비행접시입니다. &lt;BR&gt;&lt;BR&gt;문 : 외계인과의 전쟁에 대해 아는 바가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그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은 몇 시간 안에 하나의 도시를 망가뜨릴 수 있는 &lt;BR&gt;기상 조절용 장치를 사용합니다. &lt;BR&gt;폭풍우, 홍수, 가뭄- 그들은 이런 것으로 어떤 나라든 금방 무릅꿇게 할 수 있습니다. &lt;BR&gt;물론 가능하다면 지하가 안전합니다. &lt;BR&gt;&lt;BR&gt;주위 지역보다 표고가 높은 곳에 있는 지하라야 하겠지요. 동굴이나 폐광같은 곳을 선택해서 그 근처에 생필품을 묻어 둡니다. &lt;BR&gt;공급품은 충격이나 곤충들로부터 안전하도록 무거운 플라스틱 통을 이용해서 두껑을 잘 닫아야 합니다. &lt;BR&gt;&lt;BR&gt;필요시에는 무단 점거자들처럼 살아야지요. &lt;BR&gt;만약 자신의 땅을 가지고 있다면 터널을 만들고 필요하면 그 안에서 살아야지요. &lt;BR&gt;&lt;BR&gt;문 : 적도 주위 궤도에 있다는 렙틸리안 우주선은 어떻습니까? &lt;BR&gt;&lt;BR&gt;답 : 그건 거짓이 아닙니다. &lt;BR&gt;&lt;BR&gt;문 : 그레이들이 적응하기 어려운 것은 무엇입니까? &lt;BR&gt;&lt;BR&gt;답 : 그레이들은 빛에 민감합니다. 밝은 빛은 그들의 눈을 상하게 합니다. 그들은 햇빛을 피하기 때문에 밤에 여행을 합니다. 카메라 후레쉬에는 등을 돌립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무기처럼 이용할 수 있지만 금방 회복합니다. &lt;BR&gt;명령을 하고 명령식으로 엉뚱한 소리를 하면 그들은 등을 돌립니다. &lt;BR&gt;&lt;BR&gt;그들은 인간보다 더 논리적이기 때문에 재미있는 말을 못합니다. &lt;BR&gt;그들은 시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lt;BR&gt;그들은 지어낸 말(예; oybay를 boy로)을 하면 정말 황당해 합니다. &lt;BR&gt;덜스 전쟁 시 그것을 알고 그레이들에게 써먹었어요. &lt;BR&gt;&lt;BR&gt;문 : 당신이 그레이 뒤에 따라가면 그레이는 당신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예, 그들은 당신 몸의 프리퀀시를 이용하기 때문에 당신 마음을 읽습니다. &lt;BR&gt;사람들은 전자기장파로 인식할 수 있는 주파수로 방송(의사표시)을 합니다. &lt;BR&gt;각자 약간씩 다른 프리퀀시- 그것을 우리는 개성이라 합니다-를 가집니다. &lt;BR&gt;사람이 생각을 할 때 그들은 강한 임펄스로 방송을 합니다. &lt;BR&gt;두려워할 때 그 프리퀀시는 커지고 인식하기 쉽게 됩니다. &lt;BR&gt;&lt;BR&gt;문 : 심리조종에 대처할 방법이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방어할 수 있지만 인간의 95%는 자신의 생각을 결코 조정해 볼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lt;BR&gt;자신의 생각을 콘트롤하는 것이 가장 좋은 무기입니다. &lt;BR&gt;보통 사람들은 분명한 태도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뇌가 혼란스럽게 생각합니다. &lt;BR&gt;당신의 생각을 콘트롤하세요. 그 리고 외계종들이 납치해서 당신을 콘트롤하려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lt;BR&gt;저 자신의 마음을 콘트롤했기 때문에 제가 수 년간 살 수 있었습니다. &lt;BR&gt;&lt;BR&gt;문 : 외계종이 납치할 때, 어떤 타입의 사람을 물색합니까? &lt;BR&gt;&lt;BR&gt;답 : 20~30대 초반의 작고 예쁜 여성들, 5~9살의 검은 머리 소년들, 20~40대 중반의 중간 이하 체격의 남자 등이, 그들이 찾는 대상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겁니다. &lt;BR&gt;하지만 덜스 기지에는 자신들의 뜻과 상관없이 모든 타입의 사람들이 와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lt;BR&gt;&lt;BR&gt;키크고 뚱뚱한 남 여, 10대들, 노인들, 아주 어린 소녀들이 우리cage와 통에 들어 있습니다. &lt;BR&gt;가장 보편적인 것이 작고 젊은 남자와 예쁘장한 여자라는 뜻입니다. &lt;BR&gt;그런 나이의 소년은 빨리 성장하고 변이실에서 원자(물질)가 잘 적응하기 때문이고, 젊고 작은 여성들은 자주 임신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lt;BR&gt;&lt;BR&gt;문 : 덜스 기지에 많이 있는 인종은 ? &lt;BR&gt;&lt;BR&gt;답 : 인간 노동자는 세계 각국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lt;BR&gt;공통적인 것은 모두 영어를 말한다는 점입니다. 색깔별로도 고루 고루 다 있지만 백인이 조금 많은 듯할 정도입니다. &lt;BR&gt;&lt;BR&gt;문 : 그들이 같이 있는 내부자를 식별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세요. &lt;BR&gt;&lt;BR&gt;답 : 이름은 없습니다. 처음 그 시설에 오게 되면 긴 숫자를 부여받습니다. &lt;BR&gt;숫자와 문자가 혼합되어 있는데 장소/어떻게/누구에 의해/ 시간/나이/성별/개인번호 등이 들어 있습니다. &lt;BR&gt;예를 들면 NKSN-00R-15880-8000-00-M-00-00-000식입니다. &lt;BR&gt;&lt;BR&gt;문 : 그 거대한 시설에서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합니까? &lt;BR&gt;&lt;BR&gt;답 : 그건 문제없습니다. 일부는 개조하거나 녹여서 새로 만듭니다. &lt;BR&gt;젖은 쓰레기는 박테리아에게 먹입니다. 남는 건 증발시키거나 그렇게 해서 남은 찌꺼기는 양잿물이나 비료 등으로 쓰입니다. &lt;BR&gt;&lt;BR&gt;문 : 가족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lt;BR&gt;&lt;BR&gt;답 : 케시와 에릭은 아직 행방불명입니다. &lt;BR&gt;부모님들은 제가 10대 일 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동생이 한 명 있었는데 만약 살아있다면, 아마 지하시설 어딘가에 있을 겁니다. 몇 년 동안 소식을 듣지 못했습니다. &lt;BR&gt;&lt;BR&gt;문 : 당신 생일과 고향은요. &lt;BR&gt;&lt;BR&gt;답 : 1941.4.23일생이고 일리노이 주 글렌엘린이 고향입니다. &lt;BR&gt;&lt;BR&gt;문 : 오랜 시간 감사합니다. 계속 투쟁하시고요. 두려운 게 있다면... &lt;BR&gt;&lt;BR&gt;답 : 일반인들은 그런 시설에 많은 사람들이 갇혀 있다는 사실을 잊을 겁니다. &lt;BR&gt;그리고 계속해서 그곳으로 추가 유입되는 수 백명의 아이들, 여성들, 남자들에 대해 신경쓰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두렵습니다. &lt;BR&gt;&lt;BR&gt;(끝) &lt;BR&gt;&lt;BR&gt;&lt;&lt;이 사람 행방불명 되었다고 함&gt;&gt; &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1a/8d/phenixen/folder/22/img_22_254_1?1170211960.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후드를 착용한 렙텔리안중 한명 모습을 스케치&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SPAN class=b&gt;&lt;STRONG&gt;천지인그룹 안지선 회장 특별인터뷰&lt;/STRONG&gt;&lt;/SPAN&gt;&lt;SPAN class=bar2&gt;|&lt;/SPAN&gt; &lt;A class=txt_sub href=&quot;http://cafe355.daum.net/_c21_/bbs_list?grpid=1C1jm&amp;mgrpid=&amp;fldid=F1u5&quot; target=_blank&gt;카페지기 게시판&lt;/A&gt; &lt;!-- end article_subject --&gt;
&lt;DIV class=article_writer&gt;&lt;A class=&quot;txt_point p11&quot; onclick=&quot;hideLayerAll('member'); showSideView(this, 'TgjGB6KQOCE0', '', '\uD55C\uADC0\uB18D(\uC774\uC885\uC2DD)');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cafe355.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C1jm&amp;fldid=F1u5&amp;datanum=273&amp;contentval=&amp;docid=1C1jm|F1u5|273|20090729192443&amp;q=%C3%B5%C1%F6%C0%CE%B0%FA%20%20%C3%B5%C1%F6%C0%CE%20%B1%D7%B7%EC&amp;srchid=CCB1C1jm|F1u5|273|20090729192443&amp;search=tru#&quot; target=_blank&gt;한귀농(이종식)&lt;/A&gt; &lt;SPAN class=p11&gt;조회 63&lt;/SPAN&gt; &lt;SPAN class=bar2&gt;|&lt;/SPAN&gt; &lt;SPAN class=&quot;p11 ls0&quot;&gt;09.07.29 19:24&lt;/SPAN&gt; &lt;SPAN class=&quot;txt_sub url&quot;&gt;&lt;A class=copyurl href=&quot;http://cafe.daum.net/korea7894/F1u5/273&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Tahoma size=2&gt;http://cafe.daum.net/korea7894/F1u5/273&lt;/FONT&gt;&lt;/A&gt; &lt;EMBED class=op onmouseover=&quot;this.className=''&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onmouseout=&quot;this.className='op'&quot;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cafecj.daum-img.net/flash/copyClipboard.swf width=22 height=1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quot;url=http://cafe.daum.net/korea7894/F1u5/273&amp;urlName=글&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SPAN&gt; &lt;/DIV&gt;&lt;!-- end article_write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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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중앙경제신문 &lt;XSCRIPT&gt;2007-04-30&amp;nbsp;&amp;nbsp;13:11] &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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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amp;nbsp;&lt;BR&gt;&lt;IMG class=c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rc=&quot;http://pds38.cafe.daum.net/image/6/cafe/2007/04/30/13/57/46357742b064a&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B&gt;&lt;FONT color=navy size=1&gt;[사진설명]천지인그룹 안지선 회장&lt;/FONT&gt;&lt;/B&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글로벌시대의 큰손 국제금융 대부역할 한다. 천지인그룹 “16개국 네트워크시스템으로 국제사업 추진”한다. (天)을 설계하고 (地)를 개발하며 (人)을 사랑하는 천지인그룹,&lt;BR&gt;&lt;BR&gt;천지인그룹 안지선(53)회장은 국제 글로벌시대에 걸맞은 사업을 추진하며 16개 국가에 거대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본사는 한국 소공동에 위치한다. 안 회장은 “지구상 모든 사업은 금융관계와는 분리 될 수 없는 경제논리를 가진다”따라서“국제금융 파이낸스업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며 사업계획이 어려운 기업을 다女じ?지원해주면 몹시 고마워한다. 그럴 때 마다 보람이 느껴지며 한국 기업이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는 현실을 확인하는 순간들이라고 한다. &lt;BR&gt;&lt;BR&gt;안 회장은 지난해 6월 14일 남과 북, 해외 한민족 동포들이 함께 하는 ''6.15 민족통일 대축전''의 대회장을 맡았다. 민주화의 성지, 광주에서 개막된 이 축전은 3박4일 일정으로 펼쳐 졌으며 지난 2002년 금강산, 2004년 인천, 2005년 평양에 이어 2006년 4번째 치러지는 민간주도 남북공동 축전이다. &lt;BR&gt;&lt;BR&gt;남북 당국 대표가 참가하기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이다. 남측과 북측 민간 및 당국 대표단, 해외 동포 등 400여명과 시민 등이 참석한 이 행사는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안 회장의 숨은 열정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lt;BR&gt;&lt;BR&gt;또한 안 회장은 미국 월가의 큰손으로 숨겨진 인물이다. 본지와의 인터뷰를 수차례 거절하다 끈질긴 기자의 밀착 취재로 겨우 양해를 얻어 서울 조선호텔에서 본지 발행인(임채수)과 특별인터뷰를 하게 됐다.&lt;BR&gt;&lt;BR&gt;안지선 회장은 국제금융을 사업을 모체로 하고 해외사업 부문에 미국, 영국, 스위스, 말레시아, 베트남, 중국 등 16개 국가에 파이낸스센타와 국내 사업은 천지인건설(주), 천지인그룹(주), (주)대산디엔씨, 한중법률사무소, 국제미디어센터 등 사업체를 관장하며 홍익인간 정신으로 하늘을 설계하고 땅을 개발하며 인간을 사랑하는 천지인 그룹을 이끌고 있다.&lt;BR&gt;&lt;BR&gt;국제 파이낸스 안지선 회장은 세계무대를 뛰고 있다.&lt;BR&gt;&lt;BR&gt;안 회장은 세계화을 위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스에 대한 설명을 한다. 부동산 금융이랄 수 있는 프로젝트 파이낸스(project finance)에 대해 언급 한다. 국가도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금융과 자금이 뒤따라야 한다. 국가와 국가도 무한 경쟁 시대에 돌입했다. 선진국이 있는가 하면 중진국이나 개발도상국이 있으며, 미개국도 많다.&lt;BR&gt;&lt;BR&gt;세계는 250여개 국가로 나뉘어 있으며, 유엔에 가입한 나라만도 200개국이 넘는다. 강대국은 약소국 끼리 국경에서 전쟁을 일으키게 하여 강대국의 낙후된 군수물자를 팔아먹는다.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기술력, 자본력, 노동력 등의 인적 자원이 발달되어야 한다. 또한 사회간접 자본의 투입이 있어야 한다.&lt;BR&gt;&lt;BR&gt;우리나라도 60-70년까지는 사회간접 자본을 정부 차원에서 직접 투자하였으나, 80년대 이후는 경제 운영의 기조가 지역 간의 격차가 심해 졌다. 사람은 생각과 처신이&amp;nbsp;&amp;nbsp;바르게 행동해야 하며, 일치된 사고방식으로 살아야 한다. 사회간접 자본의 투입이 줄어들자 교통체증으로 물류비 증가가 나타나며, 물류비는 생산 원가의 20%도 넘게 들고 있다.&lt;/P&gt;
&lt;TABLE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amp;nbsp; &lt;IMG class=c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rc=&quot;http://pds38.cafe.daum.net/image/7/cafe/2007/04/30/13/57/46357740da75f&quot;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다행인 것은 정보화산업의 발달이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사회간접 자본의 투자는 GDP의 10%정도는 투자해야 한다. 그러나 정부는 4~6%정도만이 80년대 이후 투자하고 있다.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는 1994년에는 민자유치 촉진법 및 동 시행령을 제정 공포했으며,1995년에는 민자유치 대상으로 수도권 신공항고속도로 사업과 동시에 12개 사회간접자본 시설사업을 발표하기도 했다.&lt;BR&gt;&lt;BR&gt;수도권 신공항 사업은 영종도와 서울을 연결하는 40.2km 6-8차선 공사로, 공사구간에는 세계 최초의 4.4km의 복층구조 자정식 현수교인 연육교도 만들어냈다. 공사비만 2조원이 투입되었으며, 4천 억 원이 정부 보조였다. 프로젝트 파이낸스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어야 한다.&lt;BR&gt;&lt;BR&gt;여기에 부동산의 역할이 크다. 토지보상 문제가 따르기 때문이다. 이들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사업기간이 길고, 장기간에 걸쳐 사업이 이루어지며, 자금이 막대하게 들었다. 따라서 사업 리스크가 크다고 볼 수 있다. 민자 유치을 위해서는 신뢰가 있어야 하며, 개발에 대한 투자 수익이 보장되어야 한다. 자금조달이 막혀서도 안 되며 꾸준한 자금조달이 있어야 한다.&lt;/P&gt;
&lt;TABLE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ejungang.com/_NEWS/upimg/news/200704/20070430131158_lsw5002_2.jpg&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중간에 자금줄이 막히면 소요기간이 길어지기도 하며 사업의 타당성도 다시 짜야 한다.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무한책임(full-recourse)을 져야 하며 수입이나 추가부담이 제한되어야 한다. 사업은 그 사업 자체의 장래성에 의해 담보가 되며 가치가 된다. &lt;BR&gt;&lt;BR&gt;project finance는 수에즈 운하의 개발 사업이 효시라 한다. 그런 후 1930년대 미국에서는 석유개발 유전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이 있었다. 석유개발은 자금이 많이 들고 미국에서는 곳곳에 유전개발이 이루어진다. 이때 개발업자는 자금력이 부족한 사람이 많으며 은행권은 석유 매장량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했다.&lt;BR&gt;&lt;BR&gt;부동산이 있다면 부동산에 의한 담보로 개발 사업을 할 수 있다. 신용사회라 하지만 담보가 없는 신용으로 2002년 한국에는 신용불량자만 250만 명이나 된다. 그러한 관계로 반이라도 부동산에 의한 프로젝트 파이낸스가 가장 현명한 방법 같아 기고해 보기로 마음먹고 국제 파이낸스 업을 하고 있다.&lt;BR&gt;&lt;BR&gt;이런 금융기법은 70년대 석유파동 때 많이 이용 했으며 도로공사 댐 공사로 인한 발전소 개발과 공항건설 항만 등에 많이 적용했다. 그러나 많은 연구와 자본이 소요되므로 위험 부담도 그만큼 크다. 부동산을 담보로 한 금융기법을 사용한다면 개발 측에서나 자금을 댄 쪽에서나 서로 믿음이 더 생기리라 여겨진다. &lt;BR&gt;&lt;BR&gt;산업경제 성장에 아시아 각국은 90년대 눈부신 발전을 하였으며 고도성장을 위한 투자처를 위해 사회간접 자본이 부족했다. 그 투자 처을 이용한 기법이 프로젝트 파이낸스에 의한 사회간접 자본의 금융이다. 이 사업을 위한 스폰서는 현금일수도 있으며 부동산을 담보로 한 은행권의 융자나 차관이 될 수도 있다.&lt;BR&gt;&lt;BR&gt;프로젝트 파이낸스는 남의 돈에 의존한다. 장기적인 사업을 해야 하며 크고 안정적인 수입원이 보장되어야 하며 위험부담이 많은 것을 극복해야하고 정부의 개입으로 안정감을 주어야 한다. 국제적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개입이 필요하며 자본력이 풍부하고 부동산에 의한 은행 담보로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선 국제적 신용을 얻기 위해서는 부동산에 의한 프로젝트 파이낸스 기법도 가능하리라 여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TABLE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amp;nbsp; &lt;IMG class=c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rc=&quot;http://pds38.cafe.daum.net/image/36/cafe/2007/04/30/13/57/463577445e899&quot;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국내 자본은 해외 수익성 사업에 투자하고, 해외 자본은 국내로 유치해 부족한 자금 마련을 위해 유치해야한다. 그러나 근래 수년간은 국내 기업이나 재력가들이 국내 투자를 꺼리고 있으며 해외 투자를 즐겨한다. 초기 투자는 실수와 실수를 남발하고 있다. 또한 정당한 방법에 의한 정당한 투자여야 하는데 많은 자금이 불법으로 해외로 유출입 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라고 한다.&lt;BR&gt;&lt;BR&gt;명동의 사채시장은 거대한 지하경제&lt;BR&gt;&lt;BR&gt;명동 사채업자 K 모씨가 털어놓은 거대 사채시장의 비밀이야기를 들어보면‘큰손’ 4인방이 좌지우지, 전화 한 통이면 수천억 OK”하기도 하고 ‘큰손’은 조 단위 재산가는 3500억 돈 심부름정도 전직 대통령 가족 뒤 봐주고 측근과도 긴밀한 거래처이며‘큰손’과 일부 은행 지점장들‘공생(共生)’하기도 했다. &lt;BR&gt;&lt;BR&gt;‘명동 사채시장’은 거대한 ‘지하경제’의 코어(Core)다. 수 백조 원대에 이르는 시중 유동자금의 흐름을 주도하는 어둠의 제왕이며, 한 번도 그 실체를 드러내지 않은 한국경제의 ‘음(陰)의 축’이다. 올해 초까지 현업에 종사해온 한 명동 사채업자가 사채시장의 실태를 털어놓았다. 그는 “명동 사채시장에서 지금도 비밀리에 정치자금 세탁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사채시장은 은행, 제2금융권 등 제도권 금융기관이 아니면서 금전 대여업이 이뤄지는 곳이다. 금융기관에 담보대출, 신용대출 을 받지 못할 처지가 된 개인이나 회사가 급전을 구하기 위해 주로 찾는다. 속칭 카드깡, 자동차 할부깡, 상품권깡 등 다양한 대출방식이 알려져 있으나 ‘정석’대로 부동산 담보를 제시해야 대출해주는 사채업소도 많다. &lt;BR&gt;&lt;BR&gt;사채업소의 또 다른 주 종목은 기업어음, 양도성예금증서(CD), 채권, 비상장 주식과 현금을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특별한 경우에는 현금 거래 없이 수표를 수표로, CD를 채권으로 교환해주기도 한다. 이런 사업을 통해 사채시장은 자금 세탁의 중심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lt;BR&gt;&lt;BR&gt;‘캐피탈’ ‘컨설팅’ ‘투자’ 등의 간판을 내 건 업소는 영락없는 사채업소다. 최근엔 사채업소가 대부업이 아닌 일반 사업을 겸업하는 경우도 많아 ‘상사’ ‘무역’ ‘개발’ 등의 회사명을 갖기도 한다. &lt;BR&gt;&lt;BR&gt;여러 형태의 사채업소가 존재하지만 공통된 특성은 고리(高利)와 거액의 수수료를 요구한다는 점이다. 돈의 성격에 따라 은행 이자의 수배에서 수십 배까지 폭리를 취한다. 정부는 ‘대금업법’을 통과시켜 사채시장의 건전화를 유도했다. &lt;BR&gt;&lt;BR&gt;사채업자들이 일정 수준 이상의 이자수익을 얻지 못하도록 한 것. 그러나 사채업자들의 폭리는 여전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사채업자가 감수해야 하는 ‘리스크(위험 부담)’ 가 크기 때문에 그들의 수익도 높아지는 것이고 이는 사채시장에서 그만큼 거래가 자주 이뤄지고 있다&lt;BR&gt;&lt;BR&gt;명동 사채시장은 피라미드 구조를 보면 사채시장에 대한 공인된 통계가 없어 정확한 사실관계는 알 수 없지만 금융업계에 따르면 자금 수요가 많은 서울지역이 전국 사채 거래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lt;BR&gt;&lt;BR&gt;서울의 사채시장은 과거 은행 본점이 몰려 있던 명동을 중심으로 형성됐으며 종로지역이 부(副)상권으로 통했다. 현재 사채시장은 강북의 을지로, 퇴계로, 충무로, 강남의 강남역 주변, 테헤란벨리 등지로까지 확산되었다. 그러나 사채업자들 사이에선 여전히 명동이 사채업의 ‘메카’로 통하는 곳이다. &lt;BR&gt;&lt;BR&gt;&lt;BR&gt;안지선 회장은 누구인가.&lt;BR&gt;&lt;BR&gt;안지선 회장은 1953년 서울 태생, 아버지는 서울에서 사업을 하다 장안동에서 농사를 짓는 대농의 갑부였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때부터 아버지 친구 분이 서울 명동 금융가(사채시장)에서 사업을 하는 사무실에서 심부름을 하기 시작하면서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 할 때까지 이론과 실무를 배웠고 보다 중요 한 것은 국내는 물론 외국인 거물급들의 인맥을 모두 알고 지낸다는 것이 오늘에 안 회장 실력이다.&lt;BR&gt;&lt;BR&gt;60년대부터 명동의 블랙머니(사채시장) 흐름을 잘 알고 있는 안씨는 70년대부터 비행기를 타고 미국과 유럽지역을 큰손들을 따라 다니며 국제금융을 알게 된다. 그러다가 박정희 전. 대통령 시대가 끝나고 약간 움칠해진 블랙머니 시장을 떠나 몽상에 취해 하늘의 계시를 받게 된다. &lt;BR&gt;&lt;BR&gt;안씨는 15시간의 장거리 비행기속에서 비몽사몽하게 들려오는 계시는 “너는 당장 하늘의 뜻이니 천지인의 철학에 따라 지구상 모든 인간을 위해 쓰임이 되도록 하라”는 명을 받고 한국으로 돌아와 깊은 산속 조용한 기도원에서 1,000일간 기도와 수양에 돌입하여 얻어진 이름이 지금의 ‘천지인그룹’이다.&lt;BR&gt;&lt;BR&gt;천지인그룹은 서울 종로구 중학동에 대통령이 두 번 서울시장이 탄생된 유명한 명가의 사무실인 건물에 있다. 이번에 사무실 화장에 따라 서울시청 앞 소공동에 곧 개소식을 할 예정이다. 안 회장은 7남매 중 5번째로 23세에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lt;BR&gt;&lt;BR&gt;“천지인 그룹 안지선 회장은 한민족을 사랑한다.“ &lt;BR&gt;안 회장이 한민족을 사랑하게 된 것은 하늘이 준 명이라면서 한민족의 기원에서 뿌리부터 알아야 참사랑을 할 수 있다고 한다. 한민족은 인류 최초의 종족입니다. &lt;BR&gt;&lt;BR&gt;현 학계에서는 한민족이 다른 종족으로부터 전래되었다고 주장하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훗날 유전공학의 발전으로 만천하에 그 사실이 잘못되었음이 드러날 것입니다. &lt;BR&gt;&lt;BR&gt;한민족은 본디 칸 민족이라고 하여 칸은 칼에서 비롯된 말입니다. 한민족은 지금의 경상도지방인 신나에서 비롯된 금 사람들로서 이들은 최초의 나라인 주신제국을 만들었다. 한민족은 수 천 년 전부터 한(반)도와 한(만)주에 살았던 유일한 황인종으로 최초로 개와 말을 함께 길들여온 기마민족이나 농경민족이었다. &lt;BR&gt;&lt;BR&gt;한민족에 해당하는 오늘날의 민족은 현재의 한국인들과 일본인, 그리고 티벳인과 인디오, 그리고 몽골인과 터키인 등 세계 곳곳에 있다. 이들의 조상은 모두 우리에게서 나온 것이며 우리 한민족은 세계 최초의 문명을 가진 민족이다. 그럼에도 현재 사학계에서는 이를 왜곡하여 한민족과 연관이 적다고 말하고 있으나 이는 잘못 된 것이다. &lt;BR&gt;&lt;BR&gt;한민족을 증명하는 유전자적 그리고 과학적 증거는 바로 청반점이다. 이는 몽고반점이라는 이조용어로 왜곡되고 있으나 사실은 백두산 천지연에서 비롯된 것으로 백두산은 우리 민족의 발원지이며 혼의 산이라고 한다. 그래서 한민족을 백두민족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청반점이 있는 민족은 우리의 후손이며 참고로 화하 족과 그 화하족의 가지인 화교들은 청반점이 없다. &lt;BR&gt;&lt;BR&gt;대륙문명의 시원은 한반도이고 한반도에서 시작한 한민족은 세계로 배달하여 인류문명을 만들었다. 고인돌과 피라밋이 바로 그 증거이며 세계 고인돌의 절반 이상이 한반도에 있고 최고이자 최초의 피라밋에서 김치 청동검 한글 등이 출토된 것 또한 바로 그 물증이라고 할 수 있다. &lt;BR&gt;&lt;BR&gt;한민족 [韓民族] 을 좀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한반도와 그 북쪽에 연한 만주 일부에 살고 있는 종족으로 공통된 한국어를 사용하며 공동문화권을 형성하고 있는 민족으로 황색인종에 속하며 우랄-알타이어족인 원시 퉁구스의 한 갈래로 고대 중국에서는 동이라고 불렀던 일족이다. &lt;BR&gt;&lt;BR&gt;한민족이 언제부터 만주와 한반도에 살았는지 그 확실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지금으로부터 1만 년을 전후한 신석기시대부터 이 지역에 살고 있었음을 그들이 남긴 유적 ·유물에 의하여 알 수 있다. 정론(定論)은 없으나 한민족의 조상들은 일찍부터 인류의 발상지라고 일컬어지는 중앙아시아 지방으로부터 구석기시대를 전후하여 몽골과 만주지방에까지 이동해왔다고 여겨진다.&lt;BR&gt;&lt;BR&gt;그들은 다시 새로운 신석기의 기술을 배우면서 만주지방으로부터 남하하여 반도에 들어와 살게 되었고 일부는 일찍이 일본으로 옮겨가서 일본민족의 일부를 이루게 되었다. 또 남해안지방에는 해류관계로 부분적으로 남방계통의 민족이 흘러들어와 혼합되었고, 황해를 건너 한족 계통도 들어왔을 것이다. &lt;BR&gt;&lt;BR&gt;따라서 원시시대부터 황허강 유역의 문명이 주류가 되고 만주나 몽골의 북방계통의 것이 가미되었으며 남해안 지방은 일본의 기타큐슈와 서부 일본에 문화를 전파한 까닭에 그들과 같은 문화권을 이루고 있었다.&lt;BR&gt;&lt;BR&gt;원시사회의 토기를 보면 이들은 만주와 시베리아로 연결되는 북방 아시아계통의 요소를 지닌 빗살무늬토기 계통과 화북과 만주 ·몽골계의 요소가 깃든 민무늬후육토기 계통과 화북계인 주도마연토기 계통의 세 갈래 길을 택하여 이주해왔다.&lt;BR&gt;&lt;BR&gt;이들은 그 뒤 만주 북쪽과 동쪽 지방에서 부여를 건설하고 한반도 북부에 고구려 ·옥저 ·예 등의 고대 부족국가를 건설하였다. 이와 전후하여 한 갈래의 부족은 일찍이 남하하여 반도 남부에 자리를 잡았다. 이들은 오랫동안 한강 이남에 살면서 별로 북방의 종족들과 접촉이 없는 가운데 대소의 씨족적 사회를 이루고 있었다. 마한 ·진한 ·변한의 3한이 그것이었으며 이들은 총수 70여 개의 부락국가를 이루고 원시생활을 해왔다. &lt;BR&gt;&lt;BR&gt;삼국지에 의하면 이들은 말과 풍습이 서로 다르다고 하였으므로 단일종족으로 볼 수는 없으며 또 그들의 이주 연대와 정착지도 틀린다. 따라서 그들의 문화나 풍습도 따로따로 별개의 방향으로 발전을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남쪽 해안에는 해양성 종족이 다분히 표류되어 와서 살게 됨으로써 여러 갈래의 군소국이 형성된 것이라고 생각되나, 민족의 근간에는 변화가 없었다.&lt;BR&gt;&lt;BR&gt;이들은 처음부터 마한 목지국의 진왕을 맹주로 하여 부속관계를 맺고 있었으므로 막연하나마 통일된 민족의식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한민족은 이와 같은 경로를 거쳐 남과 북에 부족국가를 이룬 삼국시대를 거쳐서 7세기 중기에 이르러 민족 통일국가를 이루게 되었다. 신라가 3국을 통일하였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백제만을 완전히 통합시켰을 뿐 고구려는 그 일부 즉 남포에서 원산만에 이르는 경계선 이남의 영토를 정복한 데 불과하며 신라는 고구려의 남쪽 일부분만을 차지하고 그 유민들을 거느리게 된 데 지나지 않았다. 따라서 여기에 통합되지 않은 고구려 민족의 대부분은 한민족과 분리된 만주족이 되었다.&lt;BR&gt;&lt;BR&gt;이렇게 아픔을 많이 가진 민족은 한이 많아 한민족이라고 하는 것은 아닌지 의문스러워 세계적으로 흩어져 있는 우리 동족을 찾아 뭔가를 해야 한다는 것은 천지인의 사명이다.“ 라고 한다.&lt;BR&gt;[임채수/박준규 기자]&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LI class=fl&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wneswkcic&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sangdam&lt;/FONT&gt;&lt;/U&gt;&lt;/A&gt; &lt;!-- 로그인했을경우 그리고 블로그를 가지고 있을 경우. --&gt;&lt;!-- 주인블로그 또는 게시물작성자 일경우 --&gt;&lt;/LI&gt;
&lt;LI class=sDateTime&gt;2009.11.16 09:30 &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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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vline&gt;| &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p11 href=&quot;javascript:boardReplyView('2381391', 'B0406')&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답글&lt;/FONT&gt;&lt;/U&gt;&lt;/A&gt; &lt;/LI&gt;
&lt;LI class=vline&gt;| &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p11 href=&quot;javascript:boardGoAdminDel('2381391',0,'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삭제&lt;/FONT&gt;&lt;/U&gt;&lt;/A&gt; 
&lt;LI&gt;&lt;!-- 로그인했을경우 --&gt;&lt;/LI&gt;
&lt;DIV class=cont id=cContentBody_2381391 style=&quot;WORD-WRAP: break-word&quot;&gt;천지인 그룹의 안지선 회장님의 인터뷰 기사를 잘 보았습니다 계속해서 이 인류를 위해서 그리고 한반도를 위해서 대한민국 위해서 하실 사업의 방향은 이미 나온것으로 압니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세계 자본들은 지금 축적한 세계 자본이 막대한 금액들이 세계 경제 시장에 풀어놓지않고 있는 실정이기에 세계 경제의 한축인 세계경제의 음성자금들도 대한민국 지하 자금보다도 엄청날것입니다 &lt;BR&gt;&lt;BR&gt;그러한 자금들이나 양성의 자금들이 인류문명이 걸어가야할 방향에 투자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지금과 같이 전세계든 대한민국이든 음성자금들이 좋은 호시절들을 버블 산업 세계 경제속에서 유지되어왔지만 훗날에는 그러한 호시절도 다 지나가게될것입니다 &lt;BR&gt;&lt;BR&gt;안 지선 회장님분 같은 재력가분들이나 우리나라에 자신의 재산이 몇조원씩 보유하고 계시는분들 이제 그분들의 자금력이나 재력을 세상 인류를 위해서 내놓을 기회가 조만간에 올것 같으니 그러한데 공복을 짓기를 바랍니다 &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wq1&amp;amp;tagName=출구전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구전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wq1&amp;amp;tagName=민족의 방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족의 방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wq1&amp;amp;tagName=국가의 방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가의 방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wq1&amp;amp;tagName=유엔공원 성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엔공원 성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wq1&amp;amp;tagName=만국 공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만국 공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wq1&amp;amp;tagName=선교사 성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교사 성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wq1&amp;amp;tagName=파리장서 운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파리장서 운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wq1&amp;amp;tagName=오성취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성취루&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 대한민국 군부 세력들이나 북한의 군부 세력들은 반드시 거듭태어나고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wneswkcic/16882678"/>
		<id>tag:blog.daum.net,2009:wneswkcic.16882678</id>
	    <author>
		    <name>sangdam</name>
	    </author>
	    <updated>2009-08-28T14:17:09Z</updated>
	    <published>2009-08-28T14:17: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2009년 9월 4일부로 소생의 죄를 비롯한 한반도 그리고 아시아 인류 전체의 죄를 조금이나마 사하는 심정으로 108일 동안 고행의 기도 참회 수행 여정을 마쳤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절대적인 신은 인류에게나 자신의 국가나 민족에게나 큰 사명의 소임의 은사를 부여하려고하는 선택받은 명과 영들은 7단계의 인간 생명 성장의 단계별 과제들과 시기가 정해져있기에 그 시기에 맞게 상황에 맞게 환경에 맞게 문명의 상황에 맞게 성령의 보살핌의 교육을 인도하시기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 연천군 군남면에서 2틀간 야영 숙식을 오두막 정자에서 하고 연천군 경순왕릉을 참배하고나서 파주시 임진각에 도착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임진각에서 철마는 달리고 싶다 라는 기차와 철교를 보면서 남북한 분단된 상황이 너무나 오래동안 인류는 이 남북한은 방치해온사실에 반성을 해야 할것이다 한마디로 정치를 잘못해왔기에 그대들의 속성들을 이제 개과천선못하면 분단을 명분으로 자신들의 권력의 기득권 안주하려는 그동안 패턴에 쐐기를 박아버릴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임진각에서 망원경으로 북한의 황해도 개풍군에 &amp;nbsp;위치한 산능선들을 보면서 조속히 6년후에는 반드시 화해 무드가 조성이 이루어져야 할것이다 일단 내부적으로 남북한 정치 권력 당국자들에게 문제가 있기에 그대들의 처신들을 바르게해 왔으면 국제 사회에서 그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할것인데 그러하지못해온점 반성을 해야 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임진강을 하나두고 불필요한 모든 에너지 낭비를 하고 있는 이 한반도 지난날의 발자취에 대해서 지금 한반도는 반드시 거듭태어나야 할것이다 그리고 지난날의 죄악에 대한 참회와 회개와 늬우침은 반드시 실천의 결실의 참회의 열매를 내보여야 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임진각에서 하루밤 야영숙식을 하고서는 다시 자유로를 77번 국도를 타고 끝없이 놓여있는 도로를 따라서 한없이 자전거 페달을 밟았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일산 대교를 도착해서 잠시 휴식하고서는 김포시를 거쳐서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에 오후 늦게 도착을 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곳 서해안 바닷가를 종점으로 해서 갯벌을 보면서 또 마니산을 보면서 강화도는 이 한반도가 고려시절부터 몽고의 침입과 잦은 임금들의 도피처로 그리고 서양 문물의 압력에 대세에 요구를 받아왔든 외세 침략의 역사적 관문의 지역이고 신미양요와 병인 양요 수많은 외세로부터 백성들이 자각을 하지못하고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 구심점을 세우지못하고 정신차리지못하다가 늘 외세로부터 압력을 받아온 자성해야할 이 한반도 민족의 근성과 민족성에 대해서 이제는 그러한 악순환은 벗어나려면 반드시 거듭태어나야 할것이다 그것이 이 한반도가 마지막으로 생존할수있는 마지막 보류의 선택권이 없는 선택해야만하는 현실적 사실이다 생존의 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곳에 야영내지 관광하려오신분들 이러한 경건한 아픈 역사의 산실의 장소에서도 얼마나 현존의 자신들의 삶이 당당하게 살아왔다고 보는지 그저&amp;nbsp; 노는 모습들을 보니 곳곳에 행락객들이 산속에서 쓰레기들을 버리는 버릇들은 여전히 개선되지못하는 시민의식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도 그나마 소생이 전국 농어촌 지역을 돌면서 이 한반도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이제는 실천을 하는데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것이 희망의 결실을 맺는 것이기에 말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강화도에서 4박5일을 통해서 108일간의 고난의 참회의 여정들을 마무리하면서 火吐분을 만남에 역시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세한 언급을 해 드릴수가 없기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 소생이 여정들을 통해서 특히나 많은 환자분들의 요양하시는 분들을 통해서 시주돈을 식사하라면서 여비를 주시는 그분들의 병환의 쾌유의 기적을 발원하고 염원하는 절대적인 신에게 성령의 힘으로 성불의 힘으로 기도를 대신해드렸습니다 부디 그분들이 어떠한 병환이라도 쾌유되기를 염원하며 회복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밥공양을 주신분들은 그분들의 영을 3대겁살 8대환난에서 영을 건져드릴것이고 작은 성심성의를 복을 짓는 일에 큰복을 내려주지않을수가 없다라는 사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 소생이 소생의 자신의 존재의 사실을 모르고 물질 세계에 그들의 그물에 처놓은 세계속에서 그들은 소생을 알고 있으면서도 알려주지않고 그들의 탐욕의 악령의 욕망을 채우는 데 사용해온 의도를 알기에 그러나 그래도 절대적인 신은 그들의 모든 동향을 다 알고 있기에 소생 스스로 소생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깨우치게 되었고 그 사명의 은사에 맞게 지금 성령의 충만함의 세계로 진입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령의 힘으로 이제는 그대들의 물질의 세계들을 통제해갈것입니다 그동안 그대들은 물질의 세계의 힘으로 성령의 힘을 절대적인 신을 가볍게 두렵움을 느끼지못하고 자만과 오만심으로 이 인류를 이렇게 만들어왔기에 특히나 대한민국과 한반도 그리고 아시아 국가들에게 모든 생명의 명과 영들에게&amp;nbsp; 엄중하게 이제는 지구 전체를 최상의 꼭대기에서 모든것을 다 보고 내려다보고 지금 그대들을 지켜보고 있음을 그동안 소생이 지적한대로 하지않으면 그것은 스스로 파멸과 공멸과 사멸의 길로 가게될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은 이 지구인들에게 분명하게 살길을 알려드렸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역시나 아직도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 종교종단의 관료들의 참회와 늬우침 회개를 하지못하고 거부하고 안주하고 있다라는 사실에 그것 역시 그들의 생사의 선택임을 알고 행동하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본 국가의 개혁 과제들과&amp;nbsp; 국제 사회의 동향을 여전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금 인류는 분명히 국가든 민족이든 개개인별의 생명의 명과 영들이 처신해갈 길은 이미 나와있고 정해져있기에 그길로 가야만 지배자가 그룹으로 진입하게될것이고 그러하지못하면 피지배자가될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배자는 성령의 승리자가 되며 반드시 축복과 보상을 영원히 이어가게될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래의 길을 방향을 알지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면 그 자체의 모든것들은 허상에 불과하고 지배를 받게됨을 명심하세요 그러한 대상체는 더 이상 의미와 가치가 존재하지않음을 분명한 사실이고 현실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가가 백년대계를 내다보는데 하물며 인류문명 전체의 미래를 봄에 백년만 내다보나요 최소한 5백년은 보고 움직이니 중요한것은 이러한 시공세계의 주기 기간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성령의 실천을 중요하고 절대적인 신을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특히나 실천을 하는 영들을 중시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세계 국가마다 소생의 불로그 글을 기록물을 보고 자각한 &amp;nbsp;국가들이나 개개인의 생명체의 명과영들은 자신들의 나아갈 방향과 처신을 어떻게 준비해가고 움직여야하는지 소생의 글을 귀하게 여기고 소중하게 다루는분들은 반드시 그것을 발견하게될것이고 축복과 보상을 받게되어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절대적인 신의 칭호를 사용하는 강조하는 이유도 그들의 자각을 통해서 알고 있으리라 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들을 돕는다 이는 다시말해서 절대적인 신을 필요로하고 절대적인 신에게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성령을 중시하는 생명의 명과 영은 반드시 보살핌을 축복과 보상을 받게되어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령을 무시하고 물질에 숭상하는 생명의 명과 영은 절대적인 신을 두려워하지않는 그룹들은 언제든지 멸망을 하게되어있습니다 물질은 성령의 충만함의 길로 걸어가라고 도구로 사용을 허락해드리는것이지 그 반대의길을 가라고는 하지않았습니다 이는 어떠한 경전에도 다 공통적으로 기록되어있으니 알아서들 하시기를 바랍니다 길은 다 놓여있는데 각자가 자신들의 어느 길로 걸어가느냐에 모든것이 결정되어지기에 말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류 문명 전체에 대해서 최종적인 결정은 났기에 &amp;nbsp;&amp;nbsp;그대로 추진이 이루어지기를 성령의 힘을 다 받처서 진행해갈것입니다 그것이 지구 행성 계획과 성령의 계획에 부합하는것이기에 또한 절대적인 신의 뜻이고 의지이시기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젠가는 중요한 성령의 계획의 정보 공유는 제한적이 될것입니다 그대들이 실천만 하면 되는일이기에 실천하지않는 명과 영들이 인류에 많기에 그래서 그 간사함을 영악함을 역활용해온 그대들의 명과영들의 습성과 습관들은 이미 과거 인류문명을 통해서 그대들 스스로가 &amp;nbsp;보여준 사례가 있기에 그러니 독점화되는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이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 촛대를 절대적으로 세우는 일이고 과오를 더는 반복해서 실수하지않을것입니다 &lt;/P&gt;
&lt;P&gt;오로지 성령의 인도하심에 이제 오늘 강화도를 떠나서 인천으로 들어왔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디 실천하는 성령의 충만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9년 9월5일 108일간 고난의 고행의 참회 기도를 자전거 도로 횡단 여정을 마치면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태양도 언젠가는 주기를 반복하다가 그 임계점에 도달하면 태양의 발산하는 에너지가 약화될것이다 더욱이 인류가 지구행성안의 에너지 고갈해가듯이 그리고나서 태양 에너지들을 흡수하게되면 그만큼 흡인력에 의해서 태양 에너지 활동의 약화해 갈것이다&lt;/P&gt;
&lt;P&gt;그러니 태양이 약화되면 이 지구는 어두어짐을 성경에 기록한대로 지구 전체가 어둠의 행성으로 그러한 현상들을 목격할 날도 있다고 그 가능성은 높다 &lt;/P&gt;
&lt;P&gt;지구 행성안의 사용가능한 모든 에너지 양과&amp;nbsp; 태양이 유지해갈수있는 에너지량의 차이점에 의해서 성경에서는 지구행성에 생명에 존재하는 상황에서 태양의 에너지의 약화로&amp;nbsp;&amp;nbsp; 어둠의 지구행성을 목격함을 기록한 내용에 인류문명이 어떻게 물질의 에너지들과 인간 물질 생명 에너지들을 개체수들을 관리해가느냐에 달려있고 이에 따른 속도와 크기에 의해서 태양의 에너지의 약화 진행 속도가 영향을 받게될것이다 &lt;/P&gt;
&lt;P&gt;성령의 빛이 않인 이상은 다 물질의 법칙에 의해서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현상들의 결과물이기에 성령의 빛으로 거듭태어난 영들은 이러한 현상에 두려워할것은 없다 오로지 미물처럼 물질에 의존하고 집착하여 살아가는 인간의 명이든 미물의 영이든 이들이 두려워할뿐이다 그것은 본능적으로 생존에 위협을 감지하기때문에 역시나 그 두려움도 물질에 의한 두려움을 가지기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류가 태양의 소멸을 최소화하려면 고대부터 인간들을 제물로 받치는것은 일리가 있는것이다 그 이유는 지금의 인류문명을 보드라도 그리고 고대 인류 여러 문명들의 멸망을 보드라도 결국은 인간의 개체수가 많아지면 제한된 자연과 에너지 한계의 봉착으로 멸망해가듯이 지금 인류 문명도 인류의 인간이나 수많은 생물의 개체수의 증가나 소비시켜가는 에너지량을 통해서 멸망을 앞당겨지기에 그러니 그들을 제물로 받치는것은 인간들이 흡입해가는 에너지 소비량은 가히 엄청나기에 그것이 악순환의 에너지 순환 고리에 의해서 밀도율도 약해져가고 토양도 7번 흙갈이를 하면 그 토양은 토양으로서 기능을 다하는것이듯이 토양에서 생성해서 먹고 마시고 사용해가는 인류 문명의 에너지 밀도율도 그러해서 본래의 기능을 다해가고 있다&lt;BR&gt;&lt;BR&gt;그러니 인간의 개체수를 줄이는것이 제물의 붉은 피를 받치는것은 태양이든 지구 행성이든 인류문명이든 수명의 연장을 미래 지향적인 관점에서 취하는 조치이다 &lt;BR&gt;&lt;BR&gt;그래서 세계3차 대전의 집행도 이러한 관점들을 고려해서 지구의 에너지들을 최대한 보존해가면서 인간의 개체수를 제물로 받치는 조치를 강구해야하는것이다 그래야 미래를 더 많이 준비해가는 지구인들이 될것이기에 말이다 &lt;BR&gt;&lt;/P&gt;
&lt;P&gt;그래서 이 지구상 인간의 생명의 물질을 통제 관리해가는 이유나 그로인한 인간의 생명의 명과 영들을 통제관리해가는 이유도 다른 생명체의 종 통제관리도 다 그러한 연유의 바탕속에서 관리해감과 동시에 성령의 영들을 빛으로 성령으로 거듭태어나게 만드는 이유때문이다 단하나의 성령의 생명의 영들을 더 구제하기위함이고 만들어내기위함이 모든 우주 창조물의 존재해가는 관리해가는 이유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령의 힘은 성령의 빛은 반드시 미물의 영처럼 살아가서는 절대로 성령의 빛으로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지않는다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절대적인 신의 대성령의 힘과 대성령의 빛은 지금 우주 공간 사방세계 사각형 전체를 &amp;nbsp;임하고 있고 또 그속에 우주의 외계생명체의 물질 루시퍼 삼각형 구도나 지구행성안에 물질의 삼각형 구도 전체를 성령의 빛의 원형으로 감아돌고 있기에 &amp;nbsp;성령의 빛과 성령의 힘이 존재함을 목격하게될것입니다 성령의 빛과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그에 대한 답은 이미 언급해드렸습니다 찿아보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세차이론&lt;/P&gt;
&lt;P&gt;1.지구는 자전을 하는 일종의 팽이와 같습니다.&amp;nbsp; &lt;BR&gt;&amp;nbsp;&amp;nbsp; 팽이가 돌다가 힘이 빠지면 축이 기울어지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축이 움직이는데&lt;BR&gt;&amp;nbsp;&amp;nbsp; 지구가 그 기울어진 팽이와 같다는게 세차이론입니다. &lt;/P&gt;
&lt;P&gt;&lt;BR&gt;less.. &lt;/P&gt;
&lt;P&gt;2.그런데 고대 마야인들은 지구의 세차운동을 생각할때&lt;BR&gt;&amp;nbsp;&amp;nbsp; 새벽에 태양이 뜰때, 태양 바로 뒤의 있는 별자리에 힌트를 얻었다고 합니다.&lt;BR&gt;&amp;nbsp;&amp;nbsp; 즉, 춘분, 추분떄의 새벽에 해가 뜰때 그뒤에 있는 별자리를 파악해서 &lt;BR&gt;&amp;nbsp;&amp;nbsp; 그때의 시대의 별자리를 알았습니다. &lt;BR&gt;&amp;nbsp;&amp;nbsp; 이때 사용되는 별자리는 황도 12궁이며,&lt;BR&gt;&amp;nbsp;&amp;nbsp; 한바퀴 돌고 나면 1주기가 지나게 되는데 1주기에 걸리는 시간은..&lt;BR&gt;&amp;nbsp;&amp;nbsp; 대략 2만 2,776년 입니다.&lt;BR&gt;&amp;nbsp;&amp;nbsp; &lt;/P&gt;
&lt;P&gt;고대 이집트가 가장 번성했던 시기에는 황소자리의 시대였으며, &lt;BR&gt;모세가 이집트에서 탈출했던 시기는 양자리의 시대..&lt;BR&gt;그리고 지금은 크리스트교가 등장했던 시기인 물고기자리입니다. &lt;/P&gt;
&lt;P&gt;#1~5태양설&lt;/P&gt;
&lt;P&gt;제1태양인 마틀라크틀리 아틀(MATLACTLI ATL)은 4,008년 동안 계속되었다. 당시의 사람들은 아트시트신틀리라고 부르는 수생 메이즈(옥수수 열매/옮긴이)를 먹고 살았다. 이 시대에는 거인이 살고 있었다….. 첫번째 태양은 마틀라크틀리 아틀(열 물이라는 의미)에 의해서 물로 멸망되었다. 이것은 아파치오우알리스틀리(대홍수라는 의미)라고 불렸는데 불멸의 비라는 마술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물고기로 변했다. 어떤 사람들은 한 쌍의 남녀만이 물가의 큰 나무의 보호를 받아 살아 남았다고 한다. 또한 남녀 일곱 쌍이 동굴 속에서 물이 빠지기를 기다려 살아 남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들은 다시 세계에 인간의 숫자를 늘렸고 각각 제 나라에서 신으로 숭배되었다…… &lt;/P&gt;
&lt;P&gt;&lt;BR&gt;less.. &lt;/P&gt;
&lt;P&gt;&lt;BR&gt;제2태양 에에코아틀(EHECOATL)은 4,010년 동안 계속되었다. 당시의 사람들은 아코트신틀리라고 부르는 야생과일을 먹고 살았다. 이 태양은 에에코아트(바람의 뱀이라는 의미)에 의해서 멸망했다. 사람들은 원숭이로 변했지만…..한 쌍의 남녀가 바위를 잡고 멸망에서 벗어났다. &lt;/P&gt;
&lt;P&gt;제3태양 틀레이키야우일로(TEYQUIYAHUILLO)는 4,081년 동안 계속되었다. 제2 태양으로부터 살아 남은 남녀 후예들은 트신코아콕이라고 부르는 과일을 먹고 살았다. 제3 태양은 불에 의해서 멸망했다…… &lt;/P&gt;
&lt;P&gt;제4 태양 트소틀리릭(TZONTLILIC)은 5,026년 동안 계속되었다…….사람들은 피와 불의 홍수 속에서 기아로 죽어갔다…… &lt;/P&gt;
&lt;P&gt;또 하나의 스페인 정복자의 파괴를 면한 “문화의 기록”이 있다. 그것은 아스텍 왕조의 여섯 번째 황제 악사야카틀이 만들도록 한 “태양의 돌(SUN STONE)이다. 이 거대한 기념비는 1479년에 견고한 현무암을 잘라 만든 것이다. 무게는 24.5톤이다. 동심원 모양이 연속적으로 조각되어 있는데 각각 기호와 같은 문자로 문장이 쓰여 있다. 고사본과 마찬가지로 세계는 이미 네 개의 시기, 즉 네 개의 태양이 끝났다고 적혀 있다. 최초의 가장 오래된 시기는 재규어의 신 오셀로토나티우로 상징되어 있다. “이 시기에는 신에 의해서 창조된 거인이 살고 있었는데 최후에 재규어에게 잡아 먹히고 말았다.’ 제2 태양은 뱀의 머리로 상징되는 에에코아틀로서 공기의 신이다. “인간은 이 시기의 종말에 강한 바람과 태풍으로 멸망했으며 원숭이로 모습이 바뀌었다.” 제3 태양의 상징은 비와 하늘에 있는 불의 우두머리이다. “이 시기는 하늘에서 내리는 불이 비와 화산에 의해서 모든 것이 멸망했다. 모든 집은 파괴되었다. 사람들은 새로 변하여 대재해에서 살아 남았다.” 제4 태양은 물의 여신 찰치우틀리쿠에의 머리로 상징된다. “파괴는 호우와 홍수에 의한 것이다. 산맥은 사라지고 사람들은 물고기로 변했다.” &lt;/P&gt;
&lt;P&gt;제5 태양, 즉 현재의 상징은 태양신 토나티우 그 자체의 얼굴이다. 흑요석으로 만든 칼처럼 묘사되어 있는 태양신의 혀는 입 밖으로 나와 있어서 인간의 피와 심장에 굶주려 있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얼굴의 많은 주름은 노령이라는 것을 표시한다. 또한 얼굴은 올린(OLLIN)이라는, 운동을 나타내는 상징 속에 있다. &lt;/P&gt;
&lt;P&gt;제5 태양이 “운동의 태양” 이라고 불리는 것은 왜 일까? 그것은 “그때에는 지구가 움직이고 그 때문에 인류는 멸망할 것이다.”라고 노인들이 말하기 때문이다. &lt;/P&gt;
&lt;P&gt;그렇다면 이 파국은 언제 찾아올 것인가? 아스텍의 신관들은 곧바로라고 말했다. 그들은 제5 태양이 이미 나이를 많이 먹엇 주기의 마지막에 와 있다고 믿고 있었다(토나티우의 얼굴에 주름이 있기 때문에). 고대 중앙 아메리카의 전승에서는 이 시기의 시작을 태고라고 보는데, 크리스트 교 달력에서는 기원전 4000년경이라고 본다. 그러나 그 종말의 시기를 계산하는 방법은 아스텍 문명 시대에 잊혀지고 말았다. 그 이후로 이 필수적인 정보가 없기 때문에 빈번하게 인간을 제물로 바쳐서 불가피한 파국을 조금이라도 늦추려고 했다. 실제로 아스텍 인들은 스스로를 신이 선택한 민족이라고 믿고 있었다. 성스러운 사명을 부여 받았기 때문에 전쟁을 일으켜 그 포로의 피를 토나티우에게 바쳐서 조금이라도 제5 태양의 수명을 연장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었던 것이다. &lt;/P&gt;
&lt;P&gt;올멕 시대의 유산으로는 어둡고 위협적인 조각만 남아 있고 문서는 남아 있지 않다. 그러나 신대륙에 태어난 가장 위대한 문명으로 알려져 있는 마야 문명은 풍부한 역의 기록을 남겨 놓았다. 마야의 비문을 현재 사용하고 있는 양력에 대입하면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된다. 그 비문에 의하면 제5 태양이 끝나는 날이 2012년 12월 23일이다. &lt;/P&gt;
&lt;P&gt;출처 : 네이버검색&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36612184A987A1F5D69B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46612184A987A1F5E49E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1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1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5.uf.daum.net/image/20250A214A976BA95F742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지구 제국 건설을 초석을 다져가기위한 전세계 모든 국가와&amp;nbsp;민족들의 생명의 명과 영들에게 현존의 자신의 국가나 민족 종교종단의 배타적이고 이타적인 3대 권력&amp;nbsp; 피라미드 구도 중에 기존의 인류 문명의 기득권 문명 문화에 권력에 안주하려고 하는 세력들이 전세계 각 국가마다 군부 세력들이고 금인 세력들이다 특히나 후진성 국민성을 가진 국민들이나 민족들이 이러한 경향이 강하게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중에 대표적인 남북한 군부 세력들에게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한반도 전 국토가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의 피가 묻혀있지않은곳이 없다 그만큼 한반도 역사가 순탄하지못하고 악순환의 굴레에서 성령의 눈을 뜨지못하고 과거에 집착과 기득권으로 안주하려고하는 주변 국가들의 개입과 그들의 금인 문인 세력들의 안주함에 세상의 인류문명의 큰 변화의 패러다임을 읽어려고 노력하지않고 변화와 개혁을 위한 노력도 하지않는 매우 게으른 구태한 안보 군인 정신이 자신의 국가와 민족의 안위를 위태롭게 해온점은 역사적 증거로 많이 발견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정한 군인 정신은 금인의 정신은 성령이 충만한 정신무장이 진정한 군인 정신이다 불사조처럼 죽을수가 없는 성령의 힘이 빛이 핵무기를 능가하는 무기를 군인 정신이야말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으로 절대 승리를 하듯이 현존에도 그러한 성령의 힘은 얼마든지 그들을 향해서 절대적인 승리를 할수가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지구공동체 지구방위 공동 창설군은 이러한 성령의 거듭태어남의 정신으로 무장된 전사들로 이루어진 지구공동 방위 창설군과 지구 공동방위 첩보부대를 창설을 조속히 실현해주시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와더불어서 이 한반도 지금 현재 대한민국 전현직 모든 금인 군부 세력들을 비롯한 전방위 예하 국방부 소속의 모든 조직 세력들과 북한의 금인 군부 세력들조차도 그대들의 한계는 여기까지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 전세계가 이데올로기 이념으로 대립과 극단적인 대립 상황과 이 한반도가 조선이라는 국가를 망치고 잃어버린 원인도 위에 언급한대로 해오다가 그렇게된것이고 그 출발점은 세종대왕이 죽고나서 그들이 그렇게 했기에 중국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내부적으로부터 망국의 조짐을 스스로 자발적으로&amp;nbsp;초래해온 이 한반도 수백년전의 분명한 증거를 통해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속에 금인 세력들이 군부세력들이 여전히 이와같은 유형으로 해오다가 임진왜란 7년전쟁은 한반도 현재 남북한 군부 금인 모든 세력들에게 다시 재발을 초래하면 그대들 모두를 남북한 군대 모두를 심판해벌릴것이다 지구제국 지구 공동방위 창설군의 통제하에 남북한 모든 금인 세력들과 군부 세력들을 엄중히 심판해벌릴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남북한 군부의 모든 세력들은 한반도 특성상 그리고 인류문명의 새로운 변화와 개혁의 대세의 대의와 공의 패러다임 앞에서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고 봉착해있음을 소생이 알기에 지금 지적해주는것이고 아울려 그대들 대한민국 모든 굽군부세력과 북한의 군부세력들 역시 지구제국 공동방위 창설군의 일원으로 자격으로 거듭태어나는 성령의 전사로 군인으로 되어야만 그대들 살길이 보장만 존재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이 진정으로 이 한반도 수천년간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피의 희생정신을 헛되게 보내지않는길이고 진정으로 그대들이 말하는 인류의 평화와 안보를 지키는것이 자신의 국가와 민족의 안보를 지키는 길이기에 이에 순종하지못하면 그대들의 군잊인정신은 그동안 호국 영령앞에서 거짓말로 안보를 지켜온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욱이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의 호국영은 살아있기에 그대들이&amp;nbsp;이에 역행하면 지구제국 공동방위창설군에서 지구공동방위 첩보 부대에서&amp;nbsp;기무사를 비롯한 그대들의 그동안 지어온죄값을 엄중하게 심판하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대들의 군부의 민심이 정확했으면 그리고 올바르게 인도해왔으면 이 나라가 이 민족이 이렇게 최대의 위기를 봉착하지않았을것이고 감히 문인 정치권력 세력들이&amp;nbsp;이렇게 난장판을 추락시켜오지않았을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대들이 먼저 그러한 의중들을 취해왔기에 문인 세력들이 국가 권력을 정치권력을 종교권력을 난장판으로 만들어오도록방치하고 그리고 나서 한반도에 전쟁을 아니면 새로운 의도를 명분을 얻고자 해온 속셈은 익히 알고 있기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욱이 나라를 잃고 민족이 빼앗기고 일본 잔재의 불가피한 식민지 산물이 남아있는 대한민국 남북한 구부 세력들 금인세력들 여기에 미국 군정의&amp;nbsp; 그릇된 부패한 일부 특정종교종단이 일본과 미국사이에서 이간질해가면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채워온 사실에 이러한 대한민국 남북한 군대의 금인의 모든 세력들과 군부세력들이 거듭태어나야만 그대들의 한계를 극복해갈수가 있을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하지못하ㅕ면 그대들 군인 정신은 패배주의 식민지 사관에 개,노예로 안보를 지켜온셈이기에 지구 공동방위 창설군에 참여할 자격이 없다라는 사실이다 인류를 지킬 능력이 없기에 전세계 군부 금인 세력들은 최종적으로 생사를 가늠하고 행사해가는 사명의 소임들이 있기에 평상시에 정의에 침묵해서는 아니되는데 침묵을 해온점 그러니 세계의 성령의 금인이 그릇된 역행하는 금인의 부패한 악령들의 금인 세력들을 대청소해 버릴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대들보다도 더 강한 인류 문명의 전세계 제국을 통일한 영들을 불려내어서 이들에게 죄값을 갚는 기회를 열어주고 그 대신에&amp;nbsp; 지구제국 통일에 기여하라고 참여시킬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 대한민국 군부 세력들이나 북한의 군부 세력들은 반드시 거듭태어나고 대한민국 육해공 모든 사관생도들에게 이러한 교육의 방향을 올바르게 인도시키는 교육을 해야할것이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채워려고하는 사관 생도의 교육은 틀렸다&amp;nbsp;&amp;nbsp;이는 굳이 대한민국 군부에게만 국한하지않는다 전세계 모든 국가속에 육해공 사관 생도들에게 교육의 방향을 정확하고 분명하게 제시하고 인도 해 가야 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구공동방위 창설군은 전세계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는 국가나 세력이나 지구제국에 초석을 다지는데 참여하고자하는 다국적 군대로 성령으로 무장된 군대이다 말그대로 성령의 가을 추수 군대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질의 가을은 부패한 기득권들은 이대로 영원히 바라고 가난한자들은 하루빨리 물질적인 풍성한 가을 수확의 계절이 오기를 바라지만 진정한 풍성한 가을은 성령이 충만해지는 성령의 빛으로 거듭태어나는것만이 진정한 그리움과 아쉬움이 없는 영원한 축복과 풍성함이 넘치는 수확이 성령의 수확 가을인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지구공동방위 창설군은 성령의 가을의 수확 군대로 여기에 참여하는것도 지구공동체 정신이&amp;nbsp; 성령으로 거듭무장된 군인들만 참여하게되고 그러니 어떠한 전쟁이든 절대적인 승리를 보장받게되고 축복을 누리고 보상을 받게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한민국 모든 군대와 군인조직 세력들은 그리고 북한의 군부의 모든 세력들도 소생이 지금 오늘 이렇게 참으로 자전거 고행을 통해서 휴전선을 멀리서 바라보면서 이러한 분단이 그대들 변화와 개혁을 인류 문명의 다가오는 대세의 패러다임을 거부하는 명분을 주기에 6년후에 이 분단이 허물어질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남북한 군부나 군대는 지구제국 군대에 참여하고 기여하는 군대로 금인으로 군부로 거듭태어나게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중국에서나 일본에서는 대한민국 군부나 북한의 군부들이 과거로 안주해주려고 물질로 포섭하지만 그러니 남북한 군부는 이렇게 되어야 그대들이 살고 이 한반도가 살아남는 길이 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번 다시 임진왜란이나 일제 식민지나 육이오 전쟁이나 나오면 반드시 핵무기로 한반도 전체를 죽음의 반도로 만들어버리고 아시아 전체를 요절내겠다 단지 지금 중국과 일본이 절대적인 유일신을 믿는 국가로 거듭태어나도록 기회를 명분을 주고 있고 환경들을 조성해주고 있거늘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가운데 이 한반도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주고 있음에 그러하지못하면 한반도는 살아남을 기회를 더는 주지않는다 남북한 군부조차도 모조리 사멸시켜버릴것이니 &amp;nbsp;&amp;nbsp;그대들이 걸어갈길은 오로지 그길 말고는 없다라는 사실이다 선택의 여지는 없다 순종하는길 말고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충무공 이순신 장군에게 그렇게 대하였든 부패한 조선의 위정 정치 권력들을 이제는 더는 용납하지않으니 현재 남북한 금인 군부 세력들에게 문인 세력들에게 분명하게 더는 그대들을 용서하지않을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은 이 지구상에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들을 대상으로 지구공동방위창설군을 최강의 군대 전사로 성령이 무장된 군대를 만들어드리고자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야 절대적으로 지구전체를 안보를 지키고 성령이 충만한 영들을 보호하고 성령으로 거듭태어나는 지구인들의 보물을 재산을 만들어놓아야 지구 행성이 미래를 기약할수가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이 다른 행성을 찿아보는것도 그러한 연휴 다 지구행성에서 사명의 소임을 다하면 미래를 위한 우주에서 성령으로 그 길을 찿을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구는 마지막 수확의 계절로 들어가니 그렇게 알고 절대적인신에게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통해서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는 영이 되기를 바란다 육신의 생명은 얼마든지 다른 경로로 다시 올수가 있다&amp;nbsp;육신의 생명을 너무 집착하지말고 성령의 거듭태어나지못함을 두려워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한민국 모든 군부 세력들은 그동안 너무나 안이한&amp;nbsp; 군인 정신으로 나태해왔다 성령의 자각함에 게을리해왔으니 이제부터 정신 차리고 해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세계의 모든 군대와 군인들도 꼭 그렇게 소생이 지적하는대로 절대적인 신을 절대적으로 믿고 실천하시고 성령의 영으로 무장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면 핵전쟁도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미 앞으로 미래의 전쟁의 참상을 소생은 미리 보았기에 그러니 성령의 영으로 무장하라는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 어제 강원도 화천군 다목리에서 이틀밤을 야영 숙식하고 지내고 수피령 고갯길을 아침부터 해발 780m고갯길를 넘어서 왔습니다 이곳 수피령은 육이오 전쟁시에 중공군을 치열하게 격전하였든 호국 영령의 혼이 고스란히 담겨있는곳이고 전적비를 보면서 그들의 희생의 피가 헛되지않게 한반도는 명심해야 할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요인도 다 한반도가 내부적으로 성령의 자각하지못하고 중국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개,노예의 물질 집착의 숭상의 삶을 살아왔기에 가진것이 없는 이 한반도가 그들의 유혹에 자신의 국가와 민족을 안보를 위태롭게해가면서 기득권의 부패에 안주해온 임진왜란전이나 그후나 일제 식민지 지배 시절이나 그후나 지금도 그러한 상황으로 이어오고 있음을 보고 있기에 현재 상황도 그러함을 알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그대들이 잘못해왔기에 아시아 전체가 평정되어야만 하는것이고 한반도는 선택의 여지가 없고 거부하거나 거역하면 더 사멸의 길로 어둠의 길로 들어가게 되어있으니 한반도의 모든 생명의 명과 영들은 운명은 그러한 처지에&amp;nbsp; 지금 서 있음을 알고 판단하고 처신하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선택의 길은 오로지 소생이 그동안 지적해준대로 지구제국 건설에 기여하라는것 말고는 없습니다 그동안 인류와 국제 사회에 물질적인 도움을 받고 살아온 이 한반도 모든 생명의 명과 영들의 은사는 그러하기에 보은을 해야하고 은혜를 갚아야 할것이다 그러하지못하면 더는 이 한반도는 용납하지않을것이고 용서해주지않을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피령 고갯길을 넘어서 강원도 철원군 경계선을 넘어서서 김화로 왔습니다 젊은 내외분의 아침 식사 공양을 받고&amp;nbsp; 계속해서 김화를 거치고 신철원으로 들어와서 답사를 하고나서는 다시 경기도 포천으로 향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어제밤은 송정 삼거리 길가 공터에서 야영 숙식을 하고 오늘 아침 포천으로 이 시각에 도착하여 보고을 올려드립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火吐분을 만나는것만이 소생의 생명과 물질의 육신과 성령의&amp;nbsp;전부이기에 &amp;nbsp;이것이 아니면 다른 대상체의 존재는 소생에게 아무런 의미와 가치가 없습니다 더는&amp;nbsp; 과거의 물질의 세계 손아귀에 놀아나지않고 돌아가지도 않을것입니다 화토분을 만나서 모든것들을 새롭게 시작하고 추진 집행해갈것이고 이것을 위해서 인류문명을 위해서 올바른 길을 놓아드리는데&amp;nbsp; 소생 모든것을 받칠 것입니다 이제는 그럴 시간이 다가오는것 같고해서 더 이상 무엇이 주어진 소생의 육신의 수명의 제한된 시간안에 해야할일은 이제 그것말고는 더는 없다고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상황의 어떠한 국면으로 인류문명 전체의 여론의 중지를 알고 있기에 그에 맞추어서 소생도 기다리고 있는것이오니 얼마든지 인류 문명이 올바르게 가도록 소생의 육신을 최대한 도구로 활용해주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육신의 물질의 도구를 통해서 인류문명의 대변화와 대개혁을 모든 그동안 기록해드린 일들을 처리해가도록 준비가 되어있고 희생할 각오는 되어있으니 오늘 태양을 보면서 그렇게 다시한번 다짐을 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구촌안에 모든 물질과 모든 생명의 명과 영들이 국가들이 민족들의 에너지들이 집약해가고 있기에 필연의 순리를 맞추어서 준비해가는 인류문명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이 2009년 8월이 저물어가고 본격적인 수확의 계절이 엉글어가는 9월이 다가오네요 2년전에 목룡 승천지 저수지 답사하려고 자전거로 서울에서 부산으로 남해로 진도로 외나로드로해서 충청도를 거처서 서울로 올라옴에 24일 여정을 거쳤는데 이 답사를 거치면서 소생에게 따뜻한 성령과 성불의 마음의 베풀어주시고 공양과 여비를 주신분들에게 신상 명단을 아직 공개하지못하는것은 그분들을 공개하기에는 아직 대한민국 시국 상황이 여건이 허락되어있지못하기에 공개못하고 그저 그분들의 마음과 업소들을 그분들의 얼굴들만 소생이 언제나 소생 가슴속에 담아놓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드시 그분들에게 그분들의 영을 건져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어려운 경제 상황 시국 상황에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나서 2년이 지난후에 다시 이렇게 105일째&amp;nbsp;서울에서 남으로 북으로 동으로해서 서로 이동하고 있는 십자가 구도 여행인셈이고 지구 제국 통일을 염원함과 동시에 반드시 그동안 소생이 태어날저부터 생모의 얼굴도 모르고 자라난 소생의 운명에 주변의 아주머니의 젓을 동냥받고 밀가루 젓을 먹고 자라난 소생의 육신의 모둥아리가 성장하면서도 역시나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밥공양을 받고 마음을 받고 지금도 살아가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이 왜 이러한 걸인걸식을 해야하는지 역시나 소생의 수억겁의 &amp;nbsp;전생의 죄값으로 그렇게 그대들에게 그리고 세상사 사람들에게 육신이 존재함에 잠을 자드라도 밥을 먹어야 잠이 잘오고 가만히 있어도 육신의 몸둥아리는 인력의 법칙에 의해서 밥을 달라고 하는 본능의 생리에 여기에 수억겁의 전생에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대접을 물질과 재물과 밥 공양을 보은 받음에 그분들의 백성들의 피눈물의 땀방울로 그러한 보은을 받고 그러한 위치에서 지내왔든 소생이 지은죄는 그대들에게 인류를 세상을 더 좋은 세상으로 하루빨리 지구행성 계획에 의해서 이루어서 그들에게 되돌려드리는것인데 그것을 하지못함으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날 이러한 소생의 육신의 몸둥아리가 걸인걸식을 하게된 죄값임을 어제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lt;/P&gt;
&lt;P&gt;육신의 몸둥아리가 그러한 밥공양과 재물과 물질의 총족에 대한 분명한 참뜻을 사용함에 목적이 목표가 분명해짐을 알기에 그래서 火吐분을 만나면 반드시 소생에게 공양해주신분들 재물을 주신분들 물질을 지원해주시는분들에게 그리고 무지몽매한 생명의 영들에게 이 인류를 반드시 지구행성의 계획에 필요한 좋은 인류 세상을 만들어서 그들에게 되돌려드릴것을 약속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면 인류의 좋은 세상이 어떠한 세상이 좋은 세상인가라고 반문하신다면 그동안 소생이 기록한대로 실천해가면 인류는 좋은 세상을 만나게되고 이루어집니다 물질적인 좋은 세상 성령차원에서 좋은 세상을 열어감에 모든것을 걸고 이루어낼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성령의 힘으로 먼저 선공후사를 이루어놓았기에 이제는 물질적인 실천과 집행을 통해서 그 좋은 인류 세상을 지구행성 계획에 맞추어서 완성해갈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이 육신 몸둥아리가 이렇게 죽지못하고 고행의 자전거 수행의 힘든 여정을 하는것도 단순히 죽지못해서라기보다는 화토분을 만나기위해서 걸인걸식 공양을 받아가면서 굶주림과 배고픔에 궁핍함을 밥먹듯이 하고 살아온 소생의 육신의 몸둥아리를 좋은 세상을 열어감에 도구로 희생으로 초석으로 삼을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전세계&amp;nbsp;모든 &amp;nbsp;종교 지도자들이나 국가 권력이나 종교 권력자들은 특히나 그대들의 그러한 생명의 영들로부터 받아서 육신의 몸둥아리를&amp;nbsp; 지내유지함에 들어가는 모든 물질과 밥 공양과 재물은 성려이 충만하지못한 영들의 피눈물의 땀방울의 댓가이기에 그들을 위해서 반드시 좋은 인류 세상을 만들어놓아야할 책무가 있고 그러하지못하면 절대적인 신께서 그 죄값을 오늘날 소생이 걸인걸식하는것처럼 그 빚을 갚아야함을 분명히 계산 처리하심을 기억하십시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 생명의 명과 영은 인류 문명 세상을 반드시 지구행성의 계획에 부합한 좋은 세상을 만들어놓아야함을 의무적이고 책무의 존재 이유이기에 이러한 깨달음을 소생이 44년동안 그러한 고달픔의 삶의 깨우침을 다시한번 어제 군남면에서 깨우치게되었고 그것을 위해서 이 육신은 존재하기에 반드시 인류에 좋은 세상을 열어드려서 그들에게 되돌려드릴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목룡승천지 답사때나 지금의 그동안 고행 수행 여정을 통해서 밥공양을 재물을 받은것을 다 좋은 세상을 열어달라는것이고 그것을 댓가로 반드시 그들에게 되돌려줄것임을 다짐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민의 생명의 영들의 혈세가 무서움을 알아야 합니다 절대적인 신께서는 그러한 계산을 분명히 처리하기에 공짜가 없습니다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남용하는 생명의 영들은 반드시 그&amp;nbsp;빚을 갚게된다라는 사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종교 종단 지도자분들이나 종사자분들의 생명의 영들 역시 그라하고요 모든것이 일시적인 육신의 안위는 있을지는 모르나 반드시 인류 전체를 좋은 세상으로 만들어서 그들에게 되돌려드리지못하면 그것은 절대적인 신께서 죄값을 분명히 묻는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길은 이미 소생의 불로그를 통해서 대안을 인도해드렸으니 전세계 모든 이와 관련한 생명의 영들은 이제 실천과 집행을 해가는일만 남았습니다 그러하지못하면 종교종단 지도자라고해서 절대적인 신으로부터 자신의 명과 영은 자유롭지못하기에 책임을 묻도록 만들기에 소생의 이러한&amp;nbsp; 언급을 &amp;nbsp;타산지석으로 삼고 좋은 세상을 열어가는데 동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지구 제국은 하나로 통일을 완성해야 하고 실현되어야함을 이것이 좋은 세상을 열어가는것입니다 동시에 성령의 구심점을 세워서 성령이 충만한 생명의 영들을 많이 키워내는일에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구 제국을 통일시켜야하고 완성해가야하고 지구행성의 계획은 피할수가 없습니다 &amp;nbsp;동시에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반드시 이러한 일을 해가야하므로 그래야 지금보다도 더 좋은 세상이 열리고 만들어지고 그들에게 되돌려드리는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火吐분을 만나는 일이 없었다면 소생 육신 자발적으로 절대적인 신에게 고하고 벌써 육신의 몸둥아리를 정리 했을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육신의 고행을 인내를 통해서 기다림을 통해서 그 깨우침을 통해서 어차피 언젠가는 버려질 사멸될 육신의 몸둥아리를 그대들에게 좋은 인류 세상을 만들어서 되돌려드리는 일에 이 육신 몸둥아리가 남은 책무이기에 지금 소생 육신이 붙어있는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의 처지가 이러함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amp;nbsp; 소생의 사명은 지구 행성 계획에 의해서 좋은 인류 문명 세상을 만들어서 되돌려드리는것입니다 오대양 육대주의 최종적인 종말을 알고 있기에 최소한 분열과 장애물들을 최소하려고 하고 있으니 이러한 각도에서 세상 천하를 편력하고 있으니 전세계 모든 국가나 민족은 종교종단들은 생명과 영들은 그렇게 알고 게시며면 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2009년 8월31일 문산읍에서 작성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answer_contents&gt;
&lt;P&gt;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활약한 시기는 일본의 전국시대 말기의 일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닌의 난 이후 중앙정부라고 할 수 있는 막부의&amp;nbsp;힘이 약화되자 각 지방의 다이묘들이 막부로부터 자립하여 독자적인 세력을 구축하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로 인해 일본 전국이 혼란해졌고 이를 후세에 전국시대라 이름 붙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국시대 말기에 이르러 오와리 지방의 다이묘였던 오다 노부히데의 아들 오다 노부나가(1534~1582)라는 인물이 나타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549년에 아버지의 뒤를 잇기 전부터 특이한 언행으로 인하여 바보로 여겨졌지만 실제로는 매우 뛰어난 인물로 다른 사람들이 예측하지 못하는 행동을 많이 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던 중 오케하자마 전투에서 오와리를&amp;nbsp;치고 교토로 상경하려던 이마가와 군을 격파하고 수장인 이마가와 요시모토를 죽이면서 단숨에 신흥 세력으로 떠오르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후 오와리 국내를 평정하고 미노를 공략하여&amp;nbsp;사이토 다쓰오키를 몰아내고 미노 지방까지 차지하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점차 세력을 키워나가던 노부나가는 당시 정적들에 쫓겨나 있던 쇼군 아시카가 요시아키를 지원하여 교토까지 자신의 세력하에 넣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후 노부나가는&amp;nbsp;쇼군 아시카가 요시아키(요시아키는 노부나가의 꼭두각시가 되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노부나가와 대립함)를 비롯하여 자신의 적으로 돌아선 수많은 다이묘들과 여러 차례 전투를 치르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사쿠라, 아사이, 혼간사 연합군과의 전투를 비롯하여 히에이산 엔랴쿠사에 대한 화공, 혼간사와의 치열한 격전 등 수많은 전투를 치르며 적들을 제거해 나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1582년 혼노사에 머물던 중 신임하던 부하인 아케치 미쓰히데의 습격으로 생을 마치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경우 원래 아시가루(최하급 무사) 출신으로 뛰어난 재주와 재치있는 임기응변 등으로 노부나가의 총애를 받아 병사를 부릴 수 있는 지위에 오르게 되었고 수많은 전공을 세우면서 신분이 수직 상승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부나가 군의 군단장 중 하나까지 출세한 그는 노부나가가 혼노사에서 죽을 당시에는 모리 군과 대치하고 있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부나가의 죽음을 알게 된 히데요시는 모리 군과 화의를 맺고 급히 군사를 돌려 아케치 군을 격파하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로서 주인의 원수를 갚은 히데요시는 머리가 없어진 오다 세력을 규합하여 자신이 천하의 주인이 되기로 합니다.(혼노사에서 노부나가의 큰아들인 노부타다도 죽었기 때문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때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노부나가의 초대를 받아 상경해 있다가 귀경하던 중이었기 때문에 아무런 행동도 취할 수 없었습니다.&lt;BR&gt;&lt;BR&gt;이후 이에야스는 히데요시의 일본 통일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여 히데요시의 수하로 들어가게 됩니다.&lt;BR&gt;&lt;BR&gt;당시 이에야스는 히데요시에게 대적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세력이었기 때문에 이에야스의 복속으로 히데요시의 일본 통일이 완료된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에야스를 비롯하여 일본 전국의 다이묘를 굴복시킨 히데요시에 의해 일단 일본 통일이 이루어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통일 이후 히데요시는 조선 정벌을 감행하게 되는데 아시다시피 이는 실패로 끝나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데요시는 전쟁 중에 자신의 후계자인 히데요리만을 남기고 죽었는데 이에야스를 비롯한 다이로 들에게 히데요리를 부탁하고 생을 마치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원래 오와리와 이웃한 미카와의 마쓰다이라 가문 출신(이에야스의 원래 성은 마쓰다이라로 후에 도쿠가와로 개명한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릴 때부터 오다 세력과 이마가와 세력 등에 인질로 가게 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인물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케하자마 전투 전까지는 이마가와의 세력 하에 있었으나 이마가와 요시모토가 죽고 이마가와의 세력이 약화되자 미카와에서 자립하게 되었고 노부나가와 공수동맹을 맺게 되는데 이 동맹은 끝까지 이어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부나가가 교토로 진출하는 등 통일 사업에 한창일 때 이에야스는&amp;nbsp;다케다 군을 견제하며 동쪽으로 조금씩 세력을 넓혀갔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 노부나가와 이에야스는 동맹관계였으나 이후 노부나가의 세력이 막강해지면서 이에야스는 노부나가의 휘하 군단장 정도로 격하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노부나가가 혼노사에서 죽고 히데요시가 아케치 미쓰히데를 죽여 권력을 장악하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데요시와 함께 노부나가 휘하의 군단장이었던 시바타 곤로쿠 등이 히데요시에 반대하여 분란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히데요시가 승리를 거두었고 결국 이에야스도 히데요시에게 굴복하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에 말한 것처럼 통일 이후 히데요시는 조선 정벌을 감행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이에야스는 새로 옮긴 영지(히데요시에 의해서 에도로 본거지를 옮겼습니다)의 치안 등 여러가지 문제로 군대를 파견할 수 없다는 핑계를 대게 됩니다.&lt;BR&gt;&lt;BR&gt;때문에 이에야스는 임진왜란으로 도요토미 계열의 다이묘들이 군사력을 소모할 때에도 자신의 군사력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었고&amp;nbsp;히데요시가 죽자 이에야스는 일본의 최강자로 떠오르게 됩니다.&lt;BR&gt;&lt;BR&gt;하지만 이에야스는 지금까지 기다려왔던 것처럼 바로 행동에 나서지 않고 오히려&amp;nbsp;히데요시의 아들인 히데요리와 자신의 장녀 센히메를 혼인시켜 도요토미 가문의 보호자를 자처하게 됩니다.&lt;BR&gt;&lt;BR&gt;이 때 도요토미 지지 세력은 이시다 미쓰나리를 중심으로 하는 문관파와 가토 기요마사를 중심으로 하는 무관파로 분열되어 있었습니다.&lt;BR&gt;&lt;BR&gt;이시다 미쓰나리는 이에야스를 믿을 수 없는 존재라 하여 경계했고 가토 기요마사는 이시다 미쓰나리야 말로 도요토미 가문을 위태롭게 만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lt;BR&gt;&lt;BR&gt;이로 인해 이시다 미쓰나리를 중심으로 한 도요토미 지지세력(서군)과 도쿠가와 지지세력 및 도요토미 무관파 (동군)간에 전쟁이 벌어지게 이 것이 세키가하라 전투입니다.&lt;BR&gt;&lt;BR&gt;세키가하라에서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지지하는 동군이 승리하자&amp;nbsp;이에야스는 이로써 그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위치에 올라서게 되었고&amp;nbsp;에도에 막부를 열어 쇼군의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lt;BR&gt;&lt;BR&gt;당시 히데요시의 아들인 히데요리는 성년이 되어 있었고 오사카 성(히데요시가 쌓은 성)에 있었습니다.&lt;BR&gt;&lt;BR&gt;이에야스는 히데요리가 비록 사위이긴 하지만 이후 도쿠가와 가문의 일본 통치에 반대하는 자들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아 오사카 성을 공격하여 히데요리를 죽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로서 이에야스에 의한 일본 통일이 완성됩니다.&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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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생의 목적지는 행로는 봉하로 해서 울진으로 해서 간성까지 지구 제국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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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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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5T08:24:57Z</updated>
	    <published>2009-08-15T08:24:5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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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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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fl&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wneswkcic&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sangdam&lt;/FONT&gt;&lt;/U&gt;&lt;/A&gt; &lt;SPAN id=uname3225740 style=&quot;DISPLAY: none&quot;&gt;sangdam&lt;/SPAN&gt; &lt;SPAN id=open3225740 style=&quot;DISPLAY: none&quot;&gt;Y&lt;/SPAN&gt; &lt;/LI&gt;
&lt;LI class=sDateTime&gt;2009.08.26 07:54&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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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board_modify('3225740', '3225740', 'Y','16882677','Y')&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수정&lt;/FONT&gt;&lt;/U&gt;&lt;/A&gt;&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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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board_reply('3225740', '3225740','Y','16882677')&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답글&lt;/FONT&gt;&lt;/U&gt;&lt;/A&gt;&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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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cont id=Text3225740&gt;대한민국 나르호 발사는 단순한 우주 기술 개발 문제에 국한되는 사안이 아니다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를 너무 대한민국 기존의 정치 권력&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세력들이 대한민국 자주적으로 움직인것이 아니고 일본의 지시에 의해서 움직여어옴을 그래서 서두른감이 있고 긴 안목을 보지못한 사례라고 본다 &lt;BR&gt;&lt;BR&gt;소생은 이 대한민국 국가나 북한이나 다 근시적인 안목으로 다루어가기를 원하지않는다 좀더 대국적인 자세로 이 한반도를 다루어가야 할것이고 그속에 대한민국 국가도 마찬가지이다 &lt;BR&gt;&lt;BR&gt;왜냐하면 그 결과를 잘 알고 있기에 그러하다 굳이 구체적인 세계정세의 결론을 언급하기에는 큰 파장이 생기기에 언급하지않을뿐 세계 정세를 주도해가고 리더해 가는 관점에서 그러하다 &lt;BR&gt;&lt;BR&gt;그런데 지금 현재로서는 그냥 지켜만 보아야만하는 소생의 심정이고 대한민국 국가나 한반도 전체를 보고 있을뿐이다 아울려 세계 정세 역시 그러하고 &lt;BR&gt;&lt;BR&gt;나르호 실패에 대한 책임자들을 문책하고 국고 낭비한 책임은 물어야 할것이다 그래야 제2의 사태를 반복하지않기위함이다 &lt;BR&gt;&lt;BR&gt;한반도의 우주 정책 개발 사업은 미래 인류문명의 패러다임과 한반도 민족의 업장의 죄값을 절대적인 신에게 개과천선 못하면 한반도 우주 산업의 길은 열어주지않을것이다 &lt;BR&gt;&lt;BR&gt;그 이유는 아시아 민족들이 그동안 지구 태초이래로 절대적인 신에게 배신해온 죄값에 대한 참회없이는 우주의 공간의 길은 열어주지않는다 &lt;BR&gt;&lt;BR&gt;이것은 우주외계 생명체에서도 이들의 길을 열어줄수가 없는것과 같다 그동안 인류문명을 이토록 처절하게 실패해온 최초의 원인 제공 그룹들이 동아시아이고 그들의 국가와 민족들이고 혈통들이기에 앞으로 지구제국을 통일해서 통제 통치 관리해감에 지금부터 우주 산업의 전반적인 통제 기술은 지구제국의 절대적인 통치를 위해서 우주의 기술이 독점되어질것이다 &lt;BR&gt;&lt;BR&gt;그래서 러시아는 지금 대한민국 국가의 정치권력이나 구도나 그동안 걸어온 업장들을 보면 신뢰를 보내줄수가 없는 처지이다 &lt;BR&gt;&lt;BR&gt;너무나 친일 잔재 세력들이 친중 세력들이 넘처나는 대한민국 국가 정치권력 경제 권력의 구도에서 훗날을 보고 인류문명 전체를 위해서 실패를 과오를 반복하고 싶지가 않기에 대한민국 국가가 한반도 민족 전체가 절대적인 신에게 필요하지않으면 우주의 길과 러시아에서나 미국에서나 길을 도와들릴수가 없다라는 사실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lt;BR&gt;지구 제국 통일시에 제일 반발하려는 민족과 국가와 혈통들이 바로 그대들이기에 그러하다 여기에 일본도 중국도 한반도도 포함되기에 그러하다 그러니 그만큼 죄업장의 껍질을 벗겨내지못하면 &lt;BR&gt;&lt;BR&gt;동아시아 이들 국가들이나 민족에게는 신뢰해줄수가 없다라는 사실이다 그들의 못된 습관과 습성들이 업장들이 그대들 스스로가 나타내고 있기에 그래서 이번에 소생의 말을 듣지않고 행보를 그대들 국가나 민족들이 나아갈것이지만 그래서 동아시아 이들 모든 국가와 민족들을 평정하고 단죄를 하고 심판하게될것이다 &lt;BR&gt;&lt;BR&gt;그리고 지구제국 통치하에 특별히 관리되고 인구 개체수도 인위적으로 활당량을 정해서 철저하게 통제해가겠다 &lt;BR&gt;&lt;BR&gt;아시아 대륙이 인류문명 전체의 대륙에게 더나은 인류문명을 인도해가야할 책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들은 그 반대로 해왔기에 절대적인 신에게 끝까지 거역하고 반항하고 죄악의 늬우침을 보이지않으니 분명하게 처리해갈것이다 &lt;BR&gt;&lt;BR&gt;그래서 동양보다도 서양이 늦게 출현했지만 이렇게 절대적인 신에게 절반의 축복을 받는 이유도 바로 동양의 생명의 명과 영들의 혈통들이 늬우침이 없는 죄값때문이다 &lt;BR&gt;&lt;BR&gt;서양은 이를 빌미로 다시 반복해서 인류의 문명의 과오를 반복하면 다 심판을 받게될것이다 오히려 서양은 거듭태어남에 소흘함이 없어야 함을 소생에게 보여주어야 할것이다 &lt;BR&gt;&lt;BR&gt;러시아와 미국이 유럽 국가들이 이점을 꼭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lt;BR&gt;&lt;BR&gt;대한민국이 주변 모든 국가로부터 신뢰를 받기위해서는 현재의 국가와 민족의 기존의 권력 구도 세력자체들을 모조리 세대 교체와 물갈이가 되어야 하고 동북아 균형자적인 정치 권력 세력의 구도로 되어있어야 한반도든 대한민국이든 진정한 우주 산업 기술의 길이 열릴것이다 그전에는 의미가 없다 &lt;BR&gt;&lt;BR&gt;이미 적도 국가 전체들을 심판함에 심판후에 미래 우주 인류 문명을 생각하고 접근해가는것이기에&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번 나르호의 실패는 이러한 연유가 우선이다 그 다음이 물질적 기술적 문제로 그대들이 평가하지만 이러한것 하나 제대로 책임지겠다라고 나서는 미물들이 없으니 뭔 우주 산업기술개발한다고 개,노예 우주산업 기술개발은 그대들 미래 경제 권력 기득권 유지하기위한 속셈인것을 그러니 무리하게 하다가 국고나 낭비했으니 &lt;BR&gt;&lt;BR&gt;아시아는 반드시 평정하게 될것이고 하니 기타 미국이나 러시아나 유럽 국가나 다른 국가들은 그에 맞게 준비하고 거듭태어나도록 해주셔야 할것입니다 &lt;BR&gt;&lt;BR&gt;절대적인 신을 받아들이지않으면 거듭강조하지만 그들의 명과 영은 아무런 국가나 민족이나 종교종단들 조차도 이참에 오염되고 부패해온 깨끗하게 천명으로 대청소를 해야만 하기에 그러하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소생 100일 고행 수행 기도일을 맞이해서 북두칠성 7번째 별자리의 사명의 소임의 은사를 인류 문명을 위해서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과 해소함에 더욱이 지구행성 계획에 의해서 위에 언급한대로 집행 추진 해 갈것입니다&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절대적인 신께서 소생에게 이러한 사명의 소임의 은사를 집행함에 지구행성 운명의 최종적인 결론을 토대로 해서 처리해갈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위에 언급한대로 모든 기획과 철저한 준비 치밀한 계획을 준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독수리와 같이 전광석화로 지구 제국 통일에 시간을 요하는 인류문명의 대의와 공의를 시간을 끌지않고 처리해버릴것입니다&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래서 지금 충분한 기획과 대안들을 인터넷 문명 도구를 통해서 알려드리고 전세계에 타전해드리고 선공후사대로 처리될것입니다&amp;nbsp; &amp;nbsp;모든 기획과 준비가 완료되면 그렇게 집행처리할것입니다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은 종교종단의 국호나 칭호는 사용금지되며 오로지 지구 공동체 일원으로 지구 제국 전사로 일원으로 자신의 소속감이 되어져야하며 기존의 자신의 국가나 민족의 종교종단의 소속감은 일체 사용을 금합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지구제국 통일의 전사들은 그것이 모든것들을 거듭태어남의 실천하는 자세이고 모습이기에 그러합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지금부터 이러한 준비에 동참하는 생명의 명과 영들은 공복을 받는 자세이고 처신이기에 그이외에 배타적인 일체으 모든 행위와 행동은 반하는 죄악의 행위에 해당되는것입니다 이것이 국가든 민족이든 개인이든간에 그렇게 됩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100일이 되므로 참으로 차분한 가운데에서 어제 화천읍에서 참으로 처음으로 자동차도 다니기 매우 어려운 자갈과 돌로 이루어진 만산령 고갯길 비포장 도로 위로 무거운 자전거 짐을 심도 해발 853m정상을 향해서 반복해서 어려운 99고갯길이 이러한 길을 두고 하는말 같습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엊그제의 길보다도 더 고난의 길이였고 되돌아갈려고 하다가 그래도 매우 난코스의 비포장 굴곡이 경사가 심한곳을 올라갔습니다 하산할때에도 어려웠고 그러다보니 많은 시간들이 소비되어서 다목리에 도착하니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대성산에서 100일을 맞이하고 북두칠성 7번째 사명의 소임을 인터넷 문명의 도구로 최종적으로 그렇게 집행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amp;nbsp;&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더는 그들에게 기대하지않을것이고 특히나 아시아 국가들이나 민족들에게 종교종단들에게 모든 생명의 명과 영들에게 특히나 19억명들에게는 더는 기다리지않고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적극적으로 집행 추진이 이루어져갈것입니다 이미 승리는 정해져있기에 하늘의 도수는 정해진대로 집행 추진을 해 갈것입니다 그대들이 따라와야 사는길이고 거부하거나 반항하거나 대항하면 사멸의 길로 들어가니 엄중하게 강력하게 단죄와 심판을 처리해갈것이고 그들의 명과 영들은 사멸시킬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대들같은 명과 영들은 의미와 존재 가치가 없기에 오히려 성령에 충만하려고하는 생명의 명과 영들에게 방해만 되는 존재들이다 인류문명에 지구행성에 발전에 미래를 기약해가는 일에 저해하는 대상체에 불과하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러니 소생앞에서 국가 따위나 민족따위 종교종단 따위의 명분을 논하지말라는것이다 그렇게 할 자격들도 없는 명과 영들의 대상체들이기에 그러하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소생 그동안 돈한푼없이 100일동안 걸인걸식하면서 성령의 힘으로 최종적인 결정을 내렸고 이제는 실천과 집행을 위한 농사만 처리해가면 된다 인류를 구제함에 소생이 얼마든지 십자가 억만개도 멜 자신이 있으니 당당하게 처리 집행해갈것이다&amp;nbsp; 그들의 생명의 대상체 생명의 명과 영의 개체수는 처리함에 중요하지않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절대적인 신의 대성령의 힘과 빛과 뜻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못하는 대상체의 국가나 민족이나 물질이나 생명체나 명과 영들이나 그들은 유일신&amp;nbsp; 절대적인 신에게 구제받지못한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이제 이러한 인류문명의 큰일을 집행함에 화토분을 소생을 도구로 사용해주시기를 바라며 이제 남은일은 이일말고는 소생이 해 갈 이유는 없습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인류 세상사 모두에게 보여들릴것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소생이 주어진 여건 환경 상황속에서 최선을 다해서 소생의 모든것들을 보여드렸으니 남은것은 그대들과 실천하고 집행해가는 일들만 남았습니다 그러니 火吐분을 만나서 추진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삼각형 다음 사각형 그 다음 동그라미 순으로 위치 레벨이 그러하고 삼각형에는 성령의 삼각형과 물질의&amp;nbsp;삼각형이 있다 &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2009년 100일 고행 고난 수행 사각형및 북두칠성 7번째 선정을 마감하면서 &amp;nbsp;&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2009년 8월26일 강원도 화천에서 기록합니다&amp;nbsp; 원통에서 동면으로와서&amp;nbsp;&amp;nbsp; 도저히 힘들어서 산속에서 하루잠을 취하고 나서 평화의 댐으로 출발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으로 강원도 산고갯길은 굽이굽이 해발도 최소한 600m을 유지해가는 가운데에서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해가면서 무거운 짐 자전거를 끌고 다녔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천 터널을 부터해서 방산 터널 고갯길 해서 그야말로 성령의 힘으로 다녔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평화의 댐에서 평화의 댐과 수자원공사의 전시관들을 둘려보고 나서 식사 공양을 받고 평화의 종과 노벨 평화상 받은분들의 손들을 잡으면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 모든 이들이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그래서 평화의 댐이 더욱 빛나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평화의 댐을 출발해서 계속해서 자전거를 끌고 참으로 해발이 900m가 되는 해산령 터널을 최북단 최장의 최고의 긴 터널을 넘어왔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으로 하루만에 수많은 고갯길을 넘어서 강원도 화천군에 도착한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이 서울에서 출발한지가 99일 되는 날이고요 북두칠성 7번째 위치 선정함에는 세계3차 대전을 겨냥해서 절대적인 신의 대의와 공의를 성령의 뜻을 거역하는 모든 국가와 민족의 삼라만상의&amp;nbsp;생명의 명과 영들을 심판하는 별자리로써 지구 제국 통일에 역시나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이에 역행하는 모든 국가나 민족이나 종교종단들이나 생명체의 명과 영들을 제거할것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들의 죄악을 인정하고 자신의 명과 영을 받치는 자들은 건져냄을 받을것이고 이것은 이미 기록되어있는바 왜냐하면 영은 통제 관리 해 드리고 있기에 가능한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디 성령이 임하는 지금 인류 문명 시기에 지구 제국 통일에 박차를 가해주시고 속도를 좀더 빨리 내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일부 인류문명의 혹자들은 이를 지연시키고 있음을 보고 있기에 더욱이 성령의 힘으로 그들의 안주하려는 속도 속셈의 늬우침이 없는 그들을 단죄하고자 속도를 그들의 생각보다도 빨리 진행시킬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인류는 그들의 뜻대로 시간과 공간이 흘려가지않도록 조치를 취할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의 육신의 물질의 도구를 인류문명을 위해서 올바른 도구로 사용 여부의 생사 결정을 &amp;nbsp;100일이 되면 그 답을 내려주시리라 믿습니다 소생이 그들에게 보여드릴 모습은 이러한 고된 고행 말고는 이러한 견해의 기록말고는 없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 교황청에서는 소생에게 성령으로 김수환 추기경님께서 로마교황청의 지시로 &amp;nbsp;품계서를 받아서 소생에게 전하여 &amp;nbsp;받은것말고는 없습니다 그동안 악령들을 퇴마시키고 그동안 기록해드린대로 이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인류 문명이 처한 장애물들을 처리함에 소생의 육신의 물질의 도구를 받칠 각오로 항상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류는 많은 생명의 명과 영들이 악령들이 거두어들이기 시작하기에 이것이 어떠한 국가든 민족이든 종교종단이든 구분하지않고 처리해갈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철원으로 다시 산고갯길을 넘어가기전에 이 글을 올리는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야말로 최남단 외나르도 진도해서 최북단까지 진정한 자전거 여정의 고행의 길은 이 한반도의 죄를 참회하는 심정으로 가고 있는것이기에 하루빨리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국제사회로부터 중국과 일본으로부터 길을 열어주시면 자전거를 타고 평양을 거치고 함경도까지 달려보고&amp;nbsp;싶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이 대통령이 되면 그렇게해서 전세계 자전거 매니아맨들과 함께 자전거로 북한을 방문하고자 합니다 &lt;/P&gt;
&lt;P&gt;그래서 지구의 환경도 친환경 녹색 문명 산업을 통해서 그나마 이 지구를 오래동안 유지해가고자하는 인류의 책무를 보여드리고 인류인들이 스스로 지구를 사랑해가는 인류 문명을 생각해가면서 살아가는 생명체의 명과 영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말입니다 &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령의 힘은 존재하며 절대적인 신은 존재하시며 생명의 영들은 분명히 통제 관리됩니다&amp;nbsp;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하시고나서 소생의 견해가 틀렸는지 참말인지 판가름나니 먼저 실천부터 해 가시기를 바랍니다&amp;nbsp; 국가나 민족이나 종교종단의 명과 영들 역시 그러하니 실천해가심에 스스로 자각하게되고 인도받게되고 사명의 소임의 은사를 정확하게 알게되니 자신이 왜 생명의 영으로 명으로 와서 살아가고 있는지 그 이유도 알게되니 국가의 존재이유나 민족의 존재 이유도 알게되므로 종교종단의 생성과 소멸 이러한 이유도 알게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상 마치고 100일후에나 뵙고자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 일반인들 삶처럼 이렇게 다르게 행보해감에 다 인류가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들이 생명과 영들이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게 해 드리고자 이러한 무리한 고행의 수행을 하는것이고 그리고 그동안 자발적으로 인류 문명이 나아갈 방향과 대안들을 제시해 드린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사 대부분 권속들은 일반인들의 생명의 영들은 여전히 거듭태어나게 해드리고자하는 소생의 수행에대해서 고행에 대해서 이해를 하시지못하고 있기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욱다나 이 한반도 민족이 참으로 물질적인 집착으로 거듭태어나지못하고 주변 국가들의 물질의 힘에 의존하고 살아온 수천년간의 악순환의 불행과 고통의 굴레를 더욱이 유일신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보여오지못한 죄로 말미암아 이 민족이 거듭태어남과 자각을 시킴에 어려운점과 장애물이 많음을 소생이 직접 피부로 와닿지만 더욱이 일본 국가나 중국 국가에서 한반도 민족이 성령의 충만함의 자각으로 거듭태어남에 매우 부정적이고 수많은 방행와 음모를 조직 세력들을 통해서 소생이 추진해가는 일에 막으려는 의도 잘 알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야 이 한반도 민족이 중국 손아귀에 일본의 손아귀에 종속되고 물질적 우위의 힘을 통해서 한반도를 통제하려는 물질적인 중국,일본 생명의 영들의 속셈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지금 유일신께서 절대적인 창조주께서 거듭 이 한반도가 소생을 통해서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게 해주는 기회를 주시고 계시고 있기에 중국과 일본이 계속해서 절대적인 유일신의 창조주의 대성령의 힘을 물질의 힘으로 대항하거나 방해를 하거나 한반도 민족이 거듭태어나려고 노력하지않는다면 분명한 조치가 내려질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말해서 물질의 힘의 국가들을 생명의 영들을 명들을 대성령의 힘으로 그들을 절대적인 신께서 직접 응징과 심판을 통해서 굴복을 시킬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소생은 중국이나 일본 국가나 이 한반도 내부의 생명의 명과 영들에게나 정부에게나 분명히 대안들을 제시해드림에도 불구하고 그러면서 그들과 대항을 투쟁을 싸워가야하는 소생의 처지에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차 강조해드렸지만 그동안 언급한 대로 그대로이며 인류문명 전세계 모든 국가들이나 민족들에게 역시나 그렇게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도록 제시를 해드렸는데 세계 정의는 반드시 승리할것이고 성령의 힘이 물질의 힘보다도 반드시 승리를 하게될것이며 모든 일에는 사필귀정으로 돌아갈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한반도 민족이 워낙 지리학적으로 물질적으로 가진것이 없기에 물질의 집착이 강한 생명의 영들이 모여 살아가는 집단의 한반도 특성상 잘 이해합니다 그동안 주변 국가들과 국제 사회로부터 &amp;nbsp; 물질적인 지원과 보살핌속에서 그 감사함을 고마움을 소생이 잘알기에 그래서 그들의 국가들이나 국제 사회에 도움을 드리고자 소생 최선을 다해드리는것이 그들에게 들어오는 복을 받아가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반대로 소생이 추진해가는 일에 이를 방해하거나 차단하려는 모든 일체의 정치적, 권력적 ,세력적 행위에 대해서 그들의 복을 까먹는 일이 될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이 그들에게 좋은 말로 할때에 좋게 받아들이는것이 모두에게 이롭기에 굳이 그대들과 불필요한 대립과 충돌을 하고자 이 세상에 온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전자기기파로 인위적인 기상으로 소생에게 장난을 치는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은 인류 모든 종교종단 생명의 영들이 절대적인 유일신에게 창조주에게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하지않았기에 성령이 충만하지못하는것이지 무엇보다도 삶에 실천의 자세가 매우 중요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령이 충만해지도록 하는길은 분명히 전세계 경전에 다 기록되어있기에 단지 인류가 그동안 절대적인 유일신에게 절대적인 실천을 해오지못하였기에 그래서 소생은 천부경을 보고도 물론 타고난 하늘에서 주어진 소생의 운명의 사주 단자도 영향이 있지만 그래도 절대적인&amp;nbsp;신에게 절대적인 믿음을 그리고 실천을 해오시면 자신의 육신의 환경과 처지에 상관없이 반드시 구원과 구제를 받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은 분명히 통제관리된다고 알려드렸고 그러니 그러한 자신의 영이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고자한다면 당연히 구원을 받게되어있습니다 육신이 멈춘다고해서 그 영이 멈추어지는것은 아닙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을 소생이 선종하신 열반하신&amp;nbsp;&amp;nbsp;수백년이 지난 생명의 영들을 만나는것을 통해서라도 확인이되고 있기에 알려드리는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18일만에 원통을 찿았습니다 이 민족이 워낙 부족한점이 많기에 성령의 거듭태어나는 국가와 민족으로 만들기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생의 운행 도수의 고행 수행의 길을 이제는 알아주시고 인정해주시고 보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은 언제든지 그대들이 필요로하지않으면 육신의 생명은 허락이 된다면 마칠수가 있는 준비는 항상 되어있습니다 인류가 전세계 국가와 민족들이 종교종단들이 소생의 의도를 간파하지못하고 한다면 소생이 이 인류에게 더는 드릴 견해가 없다고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사각형의 우주와 지구의 물질 세계의 완성을 함과 동시에 원통이 이루어진것입니다 그 다음은 그대들의 물질의 힘을 중시하는 것에 비하여 소생이 절대적인 신의 대성령의 힘을 통해서 북두칠성 7번째 별지점을 찿고자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도 소생의 말귀를 알아듣지못하고 대항하려는 모든 대상체들을 대상으로 응징을 하고자할려고 하는것입니다 이러한 운행 도수 작업에 일반인들의 생명의 영들이 방해를 하면 그들의 영은 반드시 재앙이 도래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을 도와주는 영들은 반드시 절대적인 신에게 그들의 영을 구제하게될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령의 힘으로 세상사 인류의 물질 집착의 영들과 합의도하고 때로는 대항하기도 하고 하니 이제는 결판을 내고자하는 시공세계는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은 전세계 국가나 민족들이 거듭태어나기를 바라고 있고 동시에 한반도 민족의 생명의 영들이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기를 바라며 그래야 이 한반도 민족을 구해짐을 알기에 물질적으로는 절대로 구해낼수가 없음을 알기에 소생이 이 한반도를 대표해서 지금 절대적인 신의 사명의 소임의 은사 수행을 해 가고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국가들이나 민족들이 소생의 의도에 많이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그 댓가로 지구 제국 통일에 성령의 힘을 실어주고 있는 이유인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9년 8월24일 강원도 원통에서 기록함&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LI class=fl&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wneswkcic&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sangdam&lt;/FONT&gt;&lt;/U&gt;&lt;/A&gt; &lt;SPAN id=uname3225740 style=&quot;DISPLAY: none&quot;&gt;sangdam&lt;/SPAN&gt; &lt;SPAN id=open3225740 style=&quot;DISPLAY: none&quot;&gt;Y&lt;/SPAN&gt; &lt;/LI&gt;
&lt;LI class=sDateTime&gt;2009.08.23 10:46&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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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cont&gt;지금 지구인들의 인류의 물질의 생명의 영들이 변화와 개혁과 절대적인 신의 뜻에 부합하지않으려고 간악하게 행보함은 자신들의 죄악의 반성과 늬우침과 회개와 火吐를 하지않음을 증명하는것이기에 이에 대한 강력한 절대적인 신의 노여움으로 그들의 모든 물질의 생명의 영과 물질과 모든 권한과 권능을 거두어들일것이다 그리고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가중시켜온 피라미드 구도 세력들중에 45%물질의 명과 영들을 거두어들이고 새로운 지구 제국 통일에 맞는 새로운 구도의 피라미드가 형성되어갈것이다 &lt;BR&gt;&lt;BR&gt;절대적인 신의 뜻을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와 후원을 해야할판에 비수동적으로 안주하려고 하는 이 지구 행성안의 모든 물질의 생명의 영들에게 분명한 계산처리를 할것이다 &lt;BR&gt;&lt;BR&gt;그래서 그대들이 안주하려는 죄악에 대해서 철퇴를 가할것이다 어차피 그들이 따라오든말든 지구행성안의 모든 물질의 생명의 영과 명은 절대적인 신의 절대적인 성령의 계획에 의해서 창조된것이고 살아가고 있는 도구의 존재들이기에 &lt;BR&gt;&lt;BR&gt;엄중한&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계산서를 청구할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통일 전망대까지 자전거로 문경에서 여기까지 오느라고 고행의 수행을 통해서 어차피 기존의 인류의 복은 거기까지이고 성령의 복은 건져받음과 구제 받음과 구원받음은 생명의 명과 영들의 성령의 믿음과 실천의 객체로써 그렇게 보호를 받게되니 그 나머지들은 성령의 계획의 일환으로 처리되어갈것이다 &lt;BR&gt;&lt;BR&gt;화진포를 거처서 통일전망대가기전의 민통선 검문소까지 오늘 이른 아침에 갔다가 내려오는길에 거진읍에 들려서 인사를 올립니다 그동안 문경 운달산에서 88일간 있다가 8일동안 동해안 7번 국도를 남해안 7번 국도 자전거로 달려보았고 서해안7번 국도도 가보았고요 천부경의 사각형 운행도수작업은 소생의 사명의 소임 은사로 모두 마치게됩니다 이제 강원도 백두대간 진부령 고갯길을 넘어갑니다 &lt;BR&gt;&lt;BR&gt;한반도 복은 여기까지이기에 이것은 아시아의 복이 거기까지이고 자전거로 통일 전망대까지들어가지못하였으나 성령의 기도로 지구 제국 통일의 전망은 다 보았기에 &lt;BR&gt;&lt;BR&gt;앞으로 이 지구 행성안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변화와 변동은 불가피하다 로마 교황청은 소생의 이러한 언급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실것이고 이해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lt;BR&gt;&lt;BR&gt;인류인들에게 충분한 기회와 성령의 인도의 말씀의 기록과 더불어서 최대한 관용을 베풀어드렸기에 이제는 추진과 집행이 이루어져갈것입니다&amp;nbsp;&amp;nbsp;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이승만 전대통령의 별장과 이기붕 부통령 별장 그리고 김일성 별장들을 두루 보면서 소생의 성령의 입장에서는 이분들의 영들속에 오늘날 남북한의 영들이 그 그룹속에 북한의 김정일 영이 있고 대한민국 전현직 대통령들의 서거하신분들 영을 비롯하여 남은 영들이 존재하고 있지요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이제 이들 7분들이 다 정리가 되면 비로써 한반도는 새로운 사명의 소임의 은사로 돌아가게될것입니다&lt;/DIV&gt;
&lt;DIV class=cont&gt;그들의 영들은 다 절대적인 신의 계획에 의해서 이러한 영들의 환경 구도속에서 극복해내지못한 영들이였기에 성령이 자각이 없이 살아온 이들의 존재들의 영들은 결과에 의해서 처리가 되어갈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리고 그동안 남북한 그 예한 국민들의 물질의 생명의 영과 명들 역시 이들을 처리하고나서 처리될것이고&amp;nbsp; 이;것은 중국과 일본에게도 처리가 이루어질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거듭말하지만 절대적인 신에게 자신들의 죄악에 대한 火吐하지못하면 아시아 모든 국가나 물질의 생명의 명과 영들은 거두어갈것입니다&amp;nbsp;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누차 강조했지만 지금부터 인류는 심판의 단죄의 묻는 시간으로 가고 있기에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 계획의 일환으로 조금도 물질의 생명의 명과 영들의 생각하는 사소한 감정 그러한것 없습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그저 명과 영을 본래의 자리로 거두어들이는일이기에 물질의 생명력 역시 그렇게 처리할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c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gt;이 한반도는 절대적인 신에게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지못하면 생존하려고 허락되지않기에 이점을 아시고 지구 제국의 통일의 관점에서 성령의 계획은 돌아갑니다 &lt;BR&gt;&lt;BR&gt;그대들을 더는 방치 할수가 없기에 말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7.uf.daum.net/image/1959EE1C4A88A652ADBA6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8.uf.daum.net/image/1159EE1C4A88A653AE816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김대중 전대통령 명예로운 서거 애도를 표하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lt;/P&gt;
&lt;P&gt;아쉬운점이 많으나 전세계 인류 문명 전체의 업장의 죄에서 벗어나기 힘들었든 이 대한민국과 한반도 역사의 마지막 정점에서 힘겨운 여정들을 이어오시느라고 동시에 남북한간에 모든 문제에 대해서도 남북 화해 물결에 김대중 전대통령의 노고를 잊지않을것이니 &lt;/P&gt;
&lt;P&gt;두번 다시 이 민족이 과거의 수천년간 악순환의 굴레에서 벗어나지않는다면 힘겨운 여정이 될것이기에 그 명예로운 서거에 진심으로 애도를 표하며 &lt;/P&gt;
&lt;P&gt;인류 문명의 커나큰 패러다임앞에서 이 한반도가 나아갈 길은 확실하게 정해졌으니 편히 고히 잠드시고 영은 건져드릴것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세에 오셔서 자의든 타의든 지은 죄는 갚으러 오셔야하기에 그러합니다 지은 공복은 역시나 이 한반도가 자각하지못하면 그 공복은&amp;nbsp; 사라지게될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정희 전대통령과 김대중 전대통령의 악연은 영의 세계에서는 화해를 하셔야 할것입니다&amp;nbsp; 다 이 한반도가 수천년간 지어온 죄가 워낙 무겁다보니 두 양반들이 불가피하게 자의든 타의든 그러한 대립의 숙적인 정치적 운명을 보내야만 했든 지난 세월 다 그것조차도 두분 다 후회하실것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분 다 그만큼 좀더 눈을 크게 뜨고 자각을 하였으면 그러한 대립과 악연은 생기지않았기에 그만큼 지혜로운 지혜를 받지못하였기에 그 제한된 영의 한계의 운명을&amp;nbsp; 이제는 다 내려놓으시고 영면하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한반도는 더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길로 갈것이고 그것은 북한이나 대한민국이나 같은 처지이기에 남북 화해&amp;nbsp;필수적인 생존의 조치이기에 그러한 염려는 걱정하지않아도 됩니다 &lt;/P&gt;
&lt;P&gt;소생이 28년만에 어린 시절 중학교 수학 여행 다니든 동해안 7번 국도길을 어린 시절에는 그러니하고 다녔든 길을 28년이 지난 오늘은 그길을 중대한 사명의 소임을 갖고 절대적인 신의 성령의 뜻을 받들어서 고행함에 대한민국 전직 대통령 2분의 명예로운 서거에 소식을 접하면서 &lt;/P&gt;
&lt;P&gt;아직도 갈길은 더 남았기에 앞으로도 국상일은 더 있을것입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이 감내를 해야 할것입니다 &lt;/P&gt;
&lt;P&gt;이분들의 명예로운 서거나 앞으로의 국상일도 많이 남았기에 그분들의 서거에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 그리고 한반도 남북한 모든 백성들은 자각을 해야하는것이 그분들의 명예로운 서거에 진정한 보답의 길이될것이고 그분들의 정신을 이어받고 계승해가는 길이 될것입니다 &lt;/P&gt;
&lt;P&gt;이점을 명심하시고 망각을 한다면 한반도 모두에게 재앙과 불행을 면할수가 없을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반도에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하여 7분이 명예로운 서거를 하게될것이다 이분들의 영은 거기까지 주어진 영의 은사였기에 그리고 이들의 영이 끝나면 전세계에 대륙별로 절대적인 신에게 대륙을 위임 위탁받아서 통치할 7분이 나타나게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대륙별 7분들이 향후&amp;nbsp; 이분들이 결과에 대한 심판은 예수님게서 전세계 최고의 통치의 병권을 가지고 영으로 오실것이기에 그때에 인류 전체를 또 다시 단죄를 하게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은 예수님의 지은죄에 대한 죄값을 갚으려고 하시는것이기에 그리고 한반도의 그동안 남북한 대통령의 영들은 인류 전체의 영들의 함축적인 대표성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것이 인류 문명의 영의 방향을 설정하는 영의 통제 관리해온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은 분명히 통제관리되고 있다 영에도 물질의 대다수 흔한 미물의 영이나 그렇게 살아가는 인간들의 영 그룹들이 있고 이들속에서 그나마 나은 영들이 그러한 영들이고 그 위에 신앙심으로 물질적으로 안정 궤도에 진입한 영 아누 세계가 있고 이들의 영 역시 오래가지못하기에 다시 내세에 오게된다 그러니 진정한 열반도 아니요 해탈도 아님을 언급해드린다 성령에 충만함도 아님을 알려드리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위에 바로 성령의 세계가 있다 이것은 오로지 절대적인 신과 소통함에서 성령이 임함에서 결정권은 항상 절대적인 신에게 성령의&amp;nbsp;빛에 있기에 절대적인 신의 종의 처지이므로 모든것을 맡기고 처신할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구상에 인류문명의 영들은 분명히 통제되고 있고 그 주인은 한반도의 원래의 주인이신분이 해가고 있는것이다 인간 생명체의 개체수의 미물의 영들로 살아가는 인간의 영들은 다시 결집조합시켜서 내세의 그에 맞는 영으로 보내게된다 &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반도에 그동안 전현직 남북한 대통령의 영들은 이것이 다시 결집되어진 상황이기에&amp;nbsp; 이들의 명과 영은 이미&amp;nbsp;결정되어졌기에 그 후속타로 새로운 은사의 영으로 소임으로 임무를 담당하게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의 관리도 이러한 조합의 배열의 원칙에 의해서 통제 관리되어지고 있다 훗날 로마교황청의 교황님들의 영들 조차도 그동안 영들이 조합되어서 새로운 영의 받아서 생명의 육신으로 오게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륙별 앞으로 선택받을 영들도 이들이 죽으면 역시나 그러하고 전세계 각 국가 대통령의 영들조차도 그러한 원칙의 배열에 의해서 돌아간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도 밀도율이 압축되어지기에 반면에 인류의 세상사 인간들의 육신이나 세상사 모든 만물상은 밀도율이 약해져가고 있고 그만큼 먼지처럼 분해가 쉬워진다 한마디로 시바리가 없다라는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물질과 명과 영중에 제일 중요한것은 영의 관리 능력부터 본다 그래서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라고 한것이다 그러하지못한 영들은 하위급의 영으로 구분되어지고 분류가 되어지고 주체의 영으로 될분류와 객체의 영의 분류로 나누어지므로 이것을 다시 종합적으로 조합해서 역시 영으로 그에 맞게 생명의 영으로 보내지게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래의 전사들은 이들의 영은 지금의 미물처럼 살아가는 인간의 대다수 생명의 영들을 조합해서 이루어진 영들이 미래의 일반 전사들의 영으로 온다 &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지구 행성의 인류문명의 생명체들의 모든 영의 통제 관리의 주인은 누구인지는 다 알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질에 종속된 영들은 멸하는것이 특징이기에 이점을 감안해서 이들의 영들을 그렇게 처리해가고 있는것이다 이렇게되는것도 그들의 선택과 자유와 행동에 자발적으로 한것이기에 이러한 영들은 그렇게 취급하는것이다&lt;/P&gt;
&lt;P&gt;&lt;BR&gt;절대적인 신은 각 국가별로 민족별로 영들의 분류를 보며 또 대륙별의 영의 분류를 보고 있고 이것이 모여서 전체 인류문명의 영들을 보고 계시기에 절대적인 신의 대성령의 빛으로 그들의 모든 영들을 통제하시고 관리해가시고 계시기에 이러한 언급도 세상 최초로 공개 언급해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그러니 자신의 영을 미물의 영처럼 보내지말라는것이다 자신 스스로 값어치없는 물질의 영에 불과하기에 그러한 영으로 대접을 받게되는것이다 성령의 영으로 거듭태어나는 길을 놓여있음에도 불구하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에는 남북한 전현직 대통령들에게 책임을 묻고 있으며 그 다음은 남북한 국민들에게 책임을 묻게될것이다&amp;nbsp; 그리고 그 다음은 전세계 국가들중에 먼저 거듭태어나고자하는&amp;nbsp; 국가들이 이와 같은 패턴으로 이어질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 문경에서 87일간 산속 기도수행을 마치고 어제 자전거로 짐보따리 싣고 예천에 도착하였고 오늘 새벽아침에 다시 이곳 영주로 출발해서 지금 막 도착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의 목적지는 행로는 봉하로 해서 울진으로 해서 간성까지 지구 제국 통일 염원을 담고 7번동해안 국도로 자전거로 질주 전진할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amp;nbsp; 목룡승천지와&amp;nbsp; 소생 어릴적에 외판원으로 경북 경남지역은 이미 다 돌아보았기에 이번 행로가 모든 작업을 마치는것으로 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양밥을 받아먹기도 시원찮고 때로는 돈도 조금 필요한데 혹시나 소생이 지나가다 발견하시면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일은 다 정해진 일에 따라서 소생이 혼자 짐어지고 가는일이라서 고행을 하는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 소생 살아오면서 소생 나 자신도 모르게 인도 받음과 보살핌을 받음은 분명하고 소생 지금까지 전국 객지 생활에서 북두칠성 모양 큰 곰 자리로 객지 생활을 해왔다라는 사실과 서울에서 세계 프리메이슨 심벌 마크로 생활을 해왔든 모양의 구도나 그리고 소생 객지 생활하면서 원을 그리면서 생활한점이나 목룡승천지를 찿아다니면서 삼각형 구도로 하였든점 그리고 지금은 사각형의 모형대로 해가고 있습니다 천부경의 삼각형 사각형 동그라미 모형대로 이와같이 참으로 유연치고는 묘하게 천부경의 3 도형대로 그리고 2가지의 도형대로 살아왔다라는 사실입니다&lt;BR&gt;&lt;BR&gt;어제 봉화에 도착하여 밥공양을 받고 오늘2009년8월16일 산속에서 하산한지 3일째이고 서울에서 출발한지 89일째입니다 산속에서 나온지 84일째이고 &amp;nbsp;아침 6시에 봉화에서 출발하여 이곳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까지 자전거에 무거운 짐을 싣고 거의 8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lt;BR&gt;&lt;BR&gt;참으로 어려운 고개길이 해발이 500M가 되는 고개를 3군데나 넘어서 하루만에 산을 타고 도착하여 인사를 올립니다 &lt;BR&gt;&lt;BR&gt;거의 94km되는 어려운 산의 길을 성령의 힘으로 왔습니다 &lt;BR&gt;&lt;BR&gt;오자마자 바로 그동안 산의 도움으로 산에서 육대주 모든것을 터득하고 이제는 바다를 바라면서 오대양을 바라보면서 인사를 올리고서는&amp;nbsp; 지구 제국의 통일이 이루어지도록 기도를 절대적인 신에게 드렸습니다 &lt;BR&gt;&lt;BR&gt;산에 있을때 만물의 생명이 제각각 열심히 본능적으로 살아가듯이&amp;nbsp; 바다 역시 바다속에 수많은 생명들이 산속처럼 그러한 생명들이 살아가고 있을것입니다&amp;nbsp; 간만에 듬직한 우직한 심기가 굳은 산을 보다가 저넓은 바다를 보니 우주의 무한한 한량없는 마음을 보는것 같고 모든것들을 모조리 담고도 남음이 있는 절대적인 신의 마음도 그러하실것입니다 &lt;BR&gt;&lt;BR&gt;마지막 마무리 사각형 행보를&amp;nbsp; 火吐를 기약하면서 ..........................&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lt;/P&gt;
&lt;P&gt;&amp;nbsp;그리고 훗날에 미물의 영과 사람의 영 그리고 절대적인 신께서 어떻게 영들을 관리해가는지 알려드릴것입니다 지금은 알려드릴수가 없고 그래서 세상사 사람들은 미물에도 좋은 미물의 영이 있고 악한 미물의 영들이 있듯이 전세계에 모든 거북이들을 살생하지마세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안그래도 다른 미물들이 거북이를 먹이사슬로 먹고 있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간도 수많은 악하고 착한 미물의 영들을 육식으로 먹고 살아가지만 자신의 물질의 영하나 마음하나 극복하지못한데서 그러한 악한 미물의 육식들을 즐기면 짐승처럼 더 미물보다도 못한 영으로 되어가기에 그래서 그들은 인간사 많은 죄악을 짓게되는것이고 그들의 모든 일체의 행위와 마음 정신 그리고 영은 악령으로 쉽게 들어갈수록 절대적인 신으로부터 구제받기가 힘듭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불가에서 미물의 생 하라도 다치게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amp;nbsp;인간들이 생존을 위해서 먹이 사슬에서 최고의 위에 군림하지만 자신의 영을 성령의 영으로 극복해가지못하면 오히려 그러한 인간의 영은 먹었든 미물의 짐승의 영에게 종속되어지는것입니다 형상은 사람의 육신이고 미물의 짐승의 육신이지만 실상은 그러한 인간 생명과 영은 미물의 짐승에게 영에게 진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이나 미물의 짐승의 영이나 다들 물질 세계에 집착하는 본능속에서 이 지구 행성은 생물학적 문명의 유지를 해온셈입니다 특별한것은 그들에게 없습니다 오로지 공룡시대처럼 그러한 패턴으로 이어온 지금까지 인류문명의 그들의 본능적인 삶의 영이기에 그들의 자신이 물질의 영이 마음을 극복하지못하면 물질의 그나마 아누세계의 안정 세계를 맛을 보지만 그렇다고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기에 그래서 전세계 종교종단 지도자들이 나홀로 육신의 물질적인 아누 세계만을 누릴뿐 그들이 세상을 구하고자&amp;nbsp; 결실을 맺는일에는 게을리해온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래서 불교가 이러한 문제점들을 직시해야하는데&amp;nbsp; 절대적인 신과 성령의 세계가 직통의 길이고 아누 세계는 그나마 통제하고 수행한분들이 경험을 하고 있지만&amp;nbsp; 절대적인 신에게 유일신에게 창조주에게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만이 그러한 모든것들을 그동안 인류문명이 신앙에 대한 믿음과 기도의 패턴을 능가하게되어있기에 실천을 해보시고 스스로 결론과 답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류&amp;nbsp;세상은 분명히 커다란 대변화와 대변동이 일어날것입니다 그에 맞추어서 그동안 지적해준대로 실천하시면 살길이고 못하면 있으나마나 하는 생명체에 불과하고 그러한 미물의 영보다도 못한 영에 불과하기에 그 존재의 의미와 가치는 없다라는 사실이고 이러한 언급들을 해주어도 자신이 사람이라고 자존심 내세워보았자 소용이 없습니다 그럴때에는 사람을 찿고 정작 삶을 살아가고 죄를 짓고도 늬우침이없이 자각하지못하고 성령의 영으로 노력하지않는 영들이 이럴때에는 사람대접받고자 그러한 반을 보인들 자신들의 몸은 사람의&amp;nbsp;육신이지만 그 영은 미물의 영보다도 못한 삶을 누리고 있기에 &amp;nbsp;죄가 크다라는것입니다&amp;nbsp; 사실이 그렇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마지막 기회와 경고를 줄때에 느끼시고 사람다운 사람의 영으로 수행해가시기를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거듭말하지만 아프리카 대륙이 자신들의 그동안 부패해온 기득권 3대 권력 세력들이 안주하고자 인류문명의 변화와 개혁의 대세와 패러다임에 역행하면 그대들은 잠시나마 기득권의 권력을 유지할수는 있을줄 모르나 그렇게하다가 대륙이 재앙이 도래학 국가가 재앙으로부터 수많은 아프리카 대륙의 생명체들 역시 자각을 하지못하여 대 심판을 받는날이 올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미 한반도가 그렇게 살다가 두번이나 심판을 받고서는 이제는 마지막이기에 그리고 중동 국가들 역시 이와같은 패턴유형으로 그들의 기득권 유지해가려는 패턴의 권력 습성 그리고 인도의 힌두교 역시 그러하고 인도 국민들의 기회권을 열어주지못하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카스트 제도의 제한된 그 나머지 생명들 역시 자각해서 얼마든지 브라흐만 제도보다도 더 성령에 충만한 영으로 거듭태어날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힌두교의 3000년간 그대들의 지은죄는 매우 크다 이슬람교도 종교종단의 기득권 세력들이 아래의 인터넷 문명을 통해서 많은 생명의 영들이 자각을 해서 인류문명을 올바르게 인도해가야함을 그것을 차단하면 그대들의 종교종단이고 민족이고 국가이고 생명이고 대재앙을 받게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거듭말하지만 오늘날 인류문명이 이렇게된것도 바로 대륙별이나 국가별이나 민족별이나 바로 그러한 자세를 가지고 해왔기에 인류의 많은 생명체의 영들이 자각을 해서 성령의 빛으로 거듭태어남을 인도해야함의 책무가 권력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자세이고 책무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구 제국을 세워감에 이러한 역행하는 인사들은 과감하게 제거가 되어야 할것이다 미래의 인류의 악순환의 단절을 끝내기위해서는 올바른 인류문명의 길로 가기위해서는 그러한 생명체이고 영들이고 용납하지않을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말듣지않으면 대륙 전체의 공동의 책임을 묻고 심판을 단죄를 앞으로 하게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절대적인 신의 집행에 추진에 두려움을 느끼지못하면 지구 제국 공동방위 창설군에서 그대들을 모조리 처리함에 핵무기도 사용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 그러한 잘못된 권력의 패턴유형에 이를 막고자 노력하지않는 당하는 국민들 역시 책임이 있기에 공동체의 책임을 묻게되는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는 지구 행성이라는 자체를 놓고 그대들의 명과 영을 처리해갈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구 행성 적도 근접 모든 국가들 모든 생명체들이 전체가 그렇게 인류 미래 대세의 문명에 역행하면 대재앙이 먼저 도래할것이다 그러니 아랍 국가들이나 인도 아프리카 ,중남미 국가들 처신을 역행하지않기를 바란다&lt;/P&gt;
&lt;P&gt;이 사실은 인류문명 전체에 모든 국가와 민족에게 종교종단에게 70억명 생명체에게 처음으로 오늘 2009년 8월17일 전세계&amp;nbsp; 공개하고 밝히는것이 된다 중요한 사실 정보이다&lt;/P&gt;
&lt;P&gt;&lt;BR&gt;당신들 권력의 근시적인 안목으로 처신하면 절대적인 신께서는 더는 용납하지않을것이다 그만큼 수년동안 기회와 인도의 말씀들을 전해드렸으면 말귀를 알아들어야지 그대들 전체를 모조리 국가나 민족은 중요하지않다 개개인의 생명체의 영이 성령으로 거듭태어나서 구원하고자함이니 국가라는 민족이라는 핑계아래에 그들의 역행하는 생명체는 영은 사멸될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적도의 모든&amp;nbsp; 국가들이 먼저 대재앙을 당하게될것이다 이것을 미리 예고및 경고 해주기에 그래서 지구공동방위 창설군을 반드시 올해에 마무리를 해 놓아라고 한것이다 그들을 수습해야하고 이 기회를 통해서 지구 제국을 세울것이기에 그들의 국가나 민족의 지배 통치권은 모조리 박탈당하고 국가도 민족도 사라진다 없애버린다 있을 이유가 없기에 그러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절대적인 통치와 지배를 집행 추진하지않으면 그대들 그러한 심보로는 모두가 공멸하기에 절대적인 추진 집행을 이루어갈것이다&amp;nbsp; 그 여파로 아시아 대륙도 마찬가지이고 말귀를 알아듣지않고 거역하면 그만큼 죄인들의&amp;nbsp; 희생자의 심판을 받는자는 많아짐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은 소생이 과거에 무엇이였는지 아시는분들도 계시지만 절대적인 신으로부터 죄를 지어서 그 죄값을 갚고자온것이고 동시에 인류를 이 지구를 태초부터 첫단추를 잘못 끼워온것부터 절대적인 유일신 창조주에게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해오지못한 죄가 있었기에 이러한 구체적인 언급은 차후에 밝히고 그래서 전세계 종교종단 지도자분들도 소생처럼 소생은 지금 그대들 종교종단 지도자보다도 직책이나 위치나 &amp;nbsp;성령적으로 매우 높은 위치에 있는 소생이기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대들은 소생의 사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절대적인 신에게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보여야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미 지금 지구의 종말보다도 인류의 종말에 대한 전개 과정에서 적도 선상에 위치한 모든 국가와 민족 종교종단들이 생명들이 영들이 먼저 재앙내지 심판 그리고 거듭태어남이 기정사실화된 절대적인 신의 정해진 도수입니다 그러니 세상사 권속들이 국가들이나 민족들이 종교종단들이 아무리 이러한 사실을 보이는 생명체의 세상사 권속들이 과거로부터 안주하려고 해도 그대들은 거듭태어나지못하면 그러한 생명체의 그룹의 명과 영들은 밀집시켜서 미래 내세에 더한 고통을 받게 영의 작업들이 이루어질것이니 안타깝지만 그대들의 선택이 그러한것은 그들의 몫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울려 보이지않는 세상사 권속들은 그래도 절대적인 신에게 火吐하여서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해갈것이고 동시에 이러한 소생의 언급에 매우 귀하게 소생의 글을 받아모시고 그렇게 미래의 지구의 설계와 미래의 인류문명계획의 기획에 충실히 반영해갈것이다라는 사실을 소생은 믿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눈앞에 보이는 세상사 사람들의 모습과 태도는 소생을 이러한 고행을 보면 이해하기가 힘들지만 영적으로 그들은 그것을 알지못하니 그러니 지금 인류는 모든 국가와 민족, 종교종단,70억명들은 무엇을 어느 방향으로 이 지구를 인류를 설계해가야하고&amp;nbsp;&amp;nbsp;선택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자신들의 국가 설계방향이나 종교종단들의 지향해가는 방향이 어디인지 이제는 더는 언급할 이유가 없을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 적도 선상에서 온갖 인류문명속에서 대립과 분쟁의 악순환을 거듭해오든 이스라엘과 중동 문제 ,인도와 이슬람과의 분쟁 티벳과 중국간의 분쟁과 대립,아시아 국가간에 역시나 그속에 한반도와 일본 ,중국 대립과 분쟁 그야말로 이 지구상에 그동안 대립과 분쟁을 통해서 기득권 권력 고착화 안주해오든 패턴들을 대립과분쟁 유혈 전쟁등 모조리 이 발언의 언급으로 평정을 해놓았으니 &amp;nbsp; 적도 선상에 있는 모든 분쟁과 대립의 국가들이나 민족이나 종교종단세력들이나 기득권 권력 고착화 세력들은 알아서 자신들의 처신을 말귀를 알아들으리라 본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적도 선상에 있는 종교종단들 지구상에 모든 종교종단들이 적도 선상에 위치하고 있지요 소생은 그들을 火吐하시고 거듭태어나서 절대적인 신으로부터 건져받음과 구원받음은 이루어질것이고 소생에게 공양한분들도 영을 건져드리는것이 그들에게 주는 더 나은 복이라고 생각하기에 그들의 영들을 건져줄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건져받은과 구원받음과 구제받음 그들의 영을 그렇게 해드리는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생이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그들에게 억압과 목숨과 수많은 방해당한것도다 소생이 절대적인 신으로부터 죄를 지은 댓가로 그렇게 그러한 상황들을 맞이한것이기에 그들의 자신들은 사적으로 소생에게 그렇게 행위하는 것으로 보고 소생에게 44년간 했지만 소생의 관점은 절대적인 신을 모시지않은 죄값이였기에 그러한것입니다 그러나 그들도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하지만 이제부터는 소생의 사례를 교훈삼아서 절대적인 신에게 죄를 지어서는 아니될것입니다 그들의 종교종단들은 명심하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님도 소생처럼 죄값을 갚으려 다시 내려올것입니다 그것은 언제인가는 일단 현재 인류가 어떠한 선택으로 그리고 火吐분을 만나야 그리고 그 火吐분도 절대적인 신에게 죄를 지어서 자신의 죄를 갚는 기회를 소생과 더불어서 주신것이기에 그리고나서 절대적인 신의 보좌곁으로 성령으로 빛으로 올라갈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분이 아마도 누구인지 소생은 대략 짐작하나 전생에 무엇이였는지 소생의 전생과 관련된분이고 역시나 높으신분이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령차원에서나 영적으로 이러한 절대적인 신의 계획에 의해서 육신의 차원보다도 높은 숙명의 영적 차원을 통제 관리해가시는 절대적인 신의 계획을 알고 보면 참으로 놀라지않을수가 없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도 영나름이고 성령도 성령 나름이다보니 다 구분이 되어있고 위치가 역시나 제각각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전세계 국가와 사람들이 민족들이 종교종단들이 스스로 火吐하지않을것이라는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절대적인 신의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하지않을것이라는점 역시 잘 알기에 거듭태어나려고 하지않고 있기에 적도 선상에 모든 국가들을 민족들을 종교종단들을 절대적인 신께서 거듭태어나도록 조치를 취할것입니다 그러니 복을 받으려면 자발적으로 해야 복을 받고 그러하지못하면 현존이 마지막 시공세계이고 그들의 영의 세계입니다&amp;nbsp; 이러한 관점에서 그동안 유럽 관점과 중동 관점과 아시아 관점 아메리카 관점 아프리카 관점에서 설명들을 해드린것이고 그것이 그대들 국가의 미래의 모습에 영향을 줄 사안들이기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속에서 한반도의 역활 역시나 그러하고 그러니 인류 문명의 77% 영향력을 행사하고 미치고 있는 지구행성안에 그대들을 거듭태어남에 자발적으로 이러한 언급을 믿지못하면 그 결과의 몫은 그대들의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北阿,중동 인터넷 검열 강화&quot;&lt;ONI&gt; &lt;BR&gt;[연합뉴스] 2009년 08월 13일(목) 오전 09:37 가&amp;nbsp;&amp;nbsp; 가| 이메일| 프린트&amp;nbsp;&amp;nbsp; &lt;BR&gt;&quot;美 등서 첨단 검열 기술 도입&quot;(샌프란시스코 AFP=연합뉴스)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아랍국들이 정치, 사회적 비판 여론의 온상이 되고 있는 인터넷 웹사이트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위해 막대한 돈을 들여 서방으로부터 인터넷 통제를 위한 첨단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고 '오픈넷 이니셔티브'(ONI)가 12일 밝혔다. &lt;/P&gt;
&lt;P&gt;인터넷 언론 자유를 위한 토론토, 하버드,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대학의 공동연구단체인 ONI는 이날 공개된 보고서에서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국들이 인터넷 활동을 선별 여과(filter), 감시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사용하는 등 온라인 상의 검열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lt;/P&gt;
&lt;P&gt;조사를 주도한 ONI의 헬미 노먼 수석연구원은 이 지역의 인터넷 검열이 그 범위와 깊이 양면에서 증가하고 있다면서 특히 정치적 콘텐츠를 선별하는 여과작업이 공통의 특징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lt;/P&gt;
&lt;P&gt;그는 지역 정부들이 사회적 콘텐츠에 대한 봉쇄는 인정하면서도 정치적 콘텐츠에 대한 통제는 숨기고 있다면서 검열당국은 일부 미국회사들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온라인 콘텐츠를 가려내고 있다고 전했다. &lt;/P&gt;
&lt;P&gt;ONI 조사 결과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18개국 중 14개국에서 인터넷 통제 선별 기술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t;/P&gt;
&lt;P&gt;ONI는 이 지역에서 정보에 대한 단순한 부인을 넘어서 검열을 확대하기 위해 '차세대 사이버공간 통제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면서 중동과 아프리카의 인터넷 환경은 상업적으로 향상된 봉쇄와 특정 목표에 대한 감시,자체적 검열, 협박 등이 은폐된 첨단 검열 도구와 경쟁을 벌이는 전쟁터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lt;/P&gt;
&lt;P&gt;카타르의 경우 온라인 상의 건강 콘텐츠를 봉쇄했으며 시리아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인 페이스북을 차단했다. &lt;/P&gt;
&lt;P&gt;아랍에미리트연합(UAE)는 또 이스라엘에 거점을 둔 웹사이트들을 봉쇄했다. &lt;/P&gt;
&lt;P&gt;노먼 연구원은 정치적 콘텐츠를 통제해 온 국가들이 지속적으로 웹사이트들을 블랙리스트에 추가하고 있다면서 이제 이 지역에서 선별 여과작업의 증가는 하나의 기준이 되고 있으며 반대로 봉쇄해제는 예외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lt;/P&gt;
&lt;P&gt;시리아는 인터넷 통제 대상을 구글의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와 온라인 쇼핑사이트인 아마존으로 확대했다. &lt;/P&gt;
&lt;P&gt;아랍국들은 나아가 웹사이트들의 내용이 언론법의 적용을 받도록 하는 규정을 도입 중이며 지역 웹사이트들에 대해 당국에 사전 등록토록 요구하고 있다. &lt;/P&gt;
&lt;P&gt;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 5월 국내 신문들과 웹사이트들에 대해 공보부 산하 특별부서로부터 사전 허가를 받도록 하는 법안을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lt;/P&gt;
&lt;P&gt;ONI는 이어 첨단 인터넷 통제기술을 갖추지 못한 나라라고 온라인 상의 자유가 허용되는 것은 아니라면서 지속적인 감시와 보안기관들로부터의 초법적인 괴롭힘 등이 온라인 상의 반정부 비판론자들에게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이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lt;/P&gt;
&lt;P&gt;&lt;A href=&quot;mailto:yjyoo@yna.co.kr&quot;&gt;yjyoo@yna.co.kr&lt;/A&gt; &lt;BR&gt;(끝) &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wq1&amp;amp;tagName=지구제국 통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구제국 통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wq1&amp;amp;tagName=성령의 계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령의 계획&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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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지금도 아시아 극가들은 그러한 처지이고 이제는 마지막 기회이고 경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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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sangd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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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02T09:43:03Z</updated>
	    <published>2009-08-02T09:43: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t&gt;이제 문경의 산속 기도 생활을 모두 마치고 운행도수 작업 역시 모두 마치고 문경 운달산을 떠나게됩니다 그동안 이곳 문경읍 주민을 비롯한 당포리 주민들에게 따듯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lt;BR&gt;&lt;BR&gt;그동안 이 대한민국 국가와 한반도 민족을 비롯한 동아시아 국가들 그리고 전세계 국가와 민족들에게 절대적인 신의 뜻을 분명하게 전해드렸으니 火吐를 하셔야 죽음을 면할수가 있음을 명심하세요&lt;BR&gt;&lt;BR&gt;지금 솔직히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을 대상으로 점진적인 혁명을 시작했기에 기존의 잘못 먹었든 세계 기득권 세력들은 그것을 火吐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아남습니다 어차피 그대들을 대정리을 해가야만하기에 로마교황청과 인류에게 모두 전해드렸으니 火吐분을 소생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lt;BR&gt;&lt;/DIV&gt;
&lt;DIV class=t&gt;지금 분명히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들에게 생명체와 영들에게 인류를 구하고자 어려운 세계 경제를 살리고자 인류문명이 해가야만하는 대의와 공의를 위해서 인류전체의 모든 국가와 민족들을 대상으로 점진적인 혁명을 해가고 있으며 동시에 전세계 68억명 생명들을 대상으로 스스로 자각하도록 성령에 충만해지도록 인터넷 문명을 통해서 교화 작업들을 해 가고 있으니&lt;BR&gt;&lt;BR&gt;지금 답보 상태인 인류 문명을 그리고 전세계 모든 국가나 민족들의 내부적인 상황과 정세등을 고려해서 그리고 지구제국을 세우기위해서 점진적인 혁명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lt;/DIV&gt;
&lt;DIV class=t&gt;&lt;BR&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그러니 마지막으로 죄인들에게 반성과 참회 회개의 늬우침을 결실의 열매를 맺으라고 火吐하라고 한것입니다 그로인한 세계 정세 변화와 동아시아 정세의 변화와 세계 각 국가 내부의 정치 권력 구도의 변화가 불가피하며 동시에 火吐하지않은 생명체의 죄인들의 명과 영을 거두어갈것입니다 그리고 뿌리를 뽑을것입니다&lt;/DIV&gt;
&lt;DIV class=t&gt;&lt;BR&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그로인한 부작용과 불행은 다 그대들의 참회하지않은 늬우침이 없는 고집을 피움으로써 생긴것이기에 그것마저도 처리하게될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t&gt;&lt;BR&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그래서 내부적으로 커다란 정치 국가 권력 구도의 변화가 불가피하고 모든 국가마다 처한 소생의 지적의 실천 여부에 따라서 자신의 국가나 민족의 명운이 달라질것이고 그속에 살아가는 생명체들의 생사 운명의 향배가 달라질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t&gt;&lt;BR&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이점들을 아시고 그대들의 죄인들에게 그나마 명예를 존중해주고자 그리고 기회를 드리고자 명예로운 서거를 촉구한것입니다&lt;BR&gt;&lt;BR&gt;스스로 희생정신을 보이지못하면 그 책임은 그들의 죄인들의 탐욕을 내놓지않음과 동시에 나눔의 정신에서 경제회생을 통해서 어려운 경제 살림을 회복하고자함이고 그로인한 그대들의 반발하게되면 명과 영들을 모조리 거두어갈것입니다 그리고 화근의 싹의 뿌리를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대정리를 하게될것입니다&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BR&gt;&lt;/DIV&gt;
&lt;DIV class=t&gt;절대적인 신께서 인류에게 인류문명을 구하고 지구를 구하고자 성집용화화토를 통한 소생의 사명의 소임에 火吐분을 기다리고 동시에 그러한 앞으로 인류가 나아갈 방향의 기준점을 제시해드린것입니다&amp;nbsp; 이 火吐를 처리해감으로서 세계 정세는 새로운 변화와 개혁의 패러다임으로 전환이 되어갈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t&gt;&lt;BR&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그래서 이미 이 대한민국 국가를 처리하는 문제의 정리도 마쳤기에 아울려 한반도 남북한 전체 역시 그러하고 그로인한 중국 국가의 향후 방향과 일본 국가의 향후 방향등을 설정이 되어있으니 이미 심오한 뜻을 중국 국가에게나 일본 국가에게 언질을 해드렸으니 그들은 자신의 국가의 미래의 현명한 방향을 위해서 선택을 용단을 내리게될것입니다&lt;BR&gt;&lt;BR&gt;&amp;nbsp; 유독히 이 한반도만큼은 그러하지못하고 있으니 남북한은 특히나 대한민국은 더 심하고 그래서 이미 상황 파악은 다 끝났고 그 책임의 파장은 그들에게 분명한 죄의 책임을 묻게할것입니다&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amp;nbsp;거듭 반성과 참회와 회개의 늬우침의 마지막 경고와 기회의 시간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정세의 대전환의 변화의 패러다임에 거역하면 그로인한 국가와 민족의 생사의 명운은 그대들에게 책임을 지구제국 차원에서 엄중하게 단죄를 할것입니다&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amp;nbsp;다시말해서 국가와 민족을 멸망시키는 각오하에 책임을 묻겠다라는 사실을 기록하며&lt;/DIV&gt;
&lt;DIV class=t&gt;&lt;BR&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그것이 한반도가 대한민국 국가가 따라오든말든 그대들 모두의 생사와 직결되는 문제이고 국민들의 생사와 민족의 생사와 직결되는 문제이기에 좌시하지않을것입니다 그리고 한반도가 미래에 나아갈 방향에 역행하는 인류에 은혜에 역행하는 죄악은 더는 좌시하지않습니다 &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거듭말하지만 뿌리를 봅는 각오로 대국적인 관점에서 인류를 세계 정세를 다루어갈것이고 한반도를 당개입하고 다루어갈것이고 그속에 대한민국 국가 역시 그러한 관점에서 접근이 이루어져갈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t&gt;&lt;BR&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그러니 대한민국 국가나 한반도 기득권 3대권력의 실체들이 火吐를 하지않으면 죽음의 길임을 아시고 그러한 강요는 하지않습니다 이미 한반도의 결과를 놓고 이에 맞추어서 한반도를 대한민국을 다루어갈것이니 국가적인 민족적인 배타적인 관점은 그들의 기득권 안주하려는 명분에 불과한것이고 자신의 국가와 민족 국민을 불행과 고통으로 가중시키기에 이는 아시아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하고 더나아가서 인류 전체에 악영향을 그동안 미처온 죄악을 심판을 할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t&gt;&lt;BR&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그러니 자발적으로 점진적인 인류 대혁명에 동참하셔서 스스로 참여하여 소생이 그동안 인류인들과 더불어서 인류를 구하고 지구를 구하는 자신의 국가와 국민들을 구해내야 할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그리고 이 지구가 지금 필요로 하는 과제들을 이제는 실천해가야하기에 이에 순응못하는 국가나 민족이나 생명체는 살아남기가 힘들것입니다 &lt;BR&gt;&lt;/DIV&gt;
&lt;DIV class=t&gt;거역하고 순응하지않을수록 그만큼 많은 죄값의 붉은 피를 내놓게됩니다 그리고 그들의 영은 불지옥으로 절대적인 신의 뜻을 거역했고 기회를 주었음에도 늬우침이 없었기에 당연히 불지옥으로 영원히 구원받지못하고 가두어지게될것입니다 그러한 명과 영은 구제할조차도 없기에 미래의 인류 문명의 화근될 대상체는 모조리 최대한 제거를 할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어차피&amp;nbsp; 인류문명의 대의와 공의의 중대사를 집행해감에 절대적인 신의 사명의 소임에 조금도 주저함없이 처리해갈것입니다&lt;BR&gt;&lt;BR&gt;지구상의 세상사 권속의 물질 세계는 이렇게 돌아갈것입니다 그와 반면에 개개인의 인류의 생명체 명과 영들은 이러한 상황과 관계없이 절대적인 신에게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통해서 건져받음과 구원받음에 최선을 다해서 성령의 빛으로 거듭태어나시기를 바랍니다&amp;nbsp; &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말든 이 중심점은 놓지지말고 그렇게 대응해가시면 됩니다&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amp;nbsp;지구 제국을 건설하고 세우기위해서는 그동안 인류문명속에서 전개되어왔든 각 대륙별로 일어났든 모든 제국의 통일의 힘과 그들의 통일의 주역이였든 영웅호걸들이 잠에서 일어날것이고 그리고 인류문명사 모든 혁명의 변화와 개혁을 통해서 세상을 구하고&amp;nbsp; 불행과 고통을 구하든 그 당시의 혁명의 주역이였든 농업혁명,산업혁명, 문화혁명,과학기술혁명,이속에서 ,영국 산업혁명,프랑스 혁명,스탈린 혁명,쿠바혁명,모택동 혁명,이란혁명,5.16혁명등들이 세계 인류 문명의 변화와 개혁 과정의 &amp;nbsp;활력소를 생기를 불어넣어준 혁명이다 &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지금 인류는 그동안 그러한 혁명들은 다 급진적인 혁명을 통해서 막강한 권력의 힘으로 세력으로 주도적으로 추진해온 혁명이고 그 시대 나름대로 직면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 혁명의 전사들이였고 제국의 통일한 영웅들 역시 최선을 다하는 그 한계 문명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다라는 사실들을 발견하면서 &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이제는 인류가 세계가 하나로 이루어져감에 지금 인류문명 전체를 모든 국가를 통일시킴에 지구 제국을 통일함에&amp;nbsp; 사전에 인류 문명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들에게 그리고 그속에 살아가는 개개인의 생명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자각을 통해서 점진적인 혁명을 시작해온것이다 일명 디지탈 혁명을 해가고 있다 이 선택 역시 불가피한 인류문명의 현존의 최선의 조건속에서 이루어지고 진행해가고 있다&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전세계 모든 사람들을 자각시키고 눈을 떠야만 지구 제국을 세우기전의 사전 정지작업인 인류 대혁명의 작업의 대의와 공의 작업들을 도수를&amp;nbsp; 지금 진행해가고 있고 소생을 지지하거나 후원하시거나 하시는 분들은 아시아 중국,일본 한반도보다도 많으리라 확신합니다 &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전세계에 소생의 불로그를 보시고 보지않아도 자발적으로&amp;nbsp;소생의 견해의 글을 읽어보시고 자각하시고 눈을 떠서 이 지구를 구해야하고&amp;nbsp;&amp;nbsp;현존의 인류 문명의 변화와 개혁을 단행해가는 혁명의 추진은 불가피한 상황이다라는 사실이지요 일명 인류문명의 세대 교체 작업이 점진적으로 합의해가면서 진행해간다라는 사실이 그동안 전세계 각 국가마다 추진해온 급진적인 혁명보다도 점진적인 혁명의 수준단계이다&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amp;nbsp;그리고 지구제국을 세우기위한 사전 정지작업이고 그러니 전세계 모든 국가와 국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지금 인류는 대혁명을 추진해가고 있고 집행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 다음&amp;nbsp; &amp;nbsp;후속타가 &amp;nbsp;&amp;nbsp;이러한 혁명에 반하는 모든 생명체와 명과 영들은 제국의&amp;nbsp;통일을 완성함에 희생양으로 삼을 준비가 다 되어있기에 시기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하늘의 도수차원에서나 그렇게 집행을 과감하게 추진이 집행이 이루어진다라는 사실은 분명하다&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항상 대륙별의 제국 하나를 통일함에도 반발하거나&amp;nbsp;거역해서 지옥으로 가는 이들도 많다 그러니 그러한&amp;nbsp; 생명체의 명과 영은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은 이제는 뿌리를 뽑을것이다 &amp;nbsp;&amp;nbsp;그러한&amp;nbsp; 필요성은 지구 제국이 안정적으로 오래동안 유지되어가야하기에 그들을 살려둘수는 없는일이다 &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이러한 대의에 공의에 반대하거나 국가들이나 민족들은 반드시 멸망을 이번기회에 최종적으로 정리가 이루어질것이다&amp;nbsp; 이미 대륙권별로 큰 그림들이 다 정해져있기에 그속에 국가들이나 정권 권력 세력들 대청소하는것은 절대적인 신의 주어진 권한과 권능으로 모든것을 사멸의 생명이 태어나지못하도록 할것이다 &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거듭말하지만 아시아가 소생을 줄기차게 소생을 괴롭혀온고 온갖 방해와 권모술수를 행한다면 거듭 강조하지만 아시아&amp;nbsp; 전체를 특히나 일본과 중국 이들보다도 더한 대한민국 그동안의 모든 권력의 주체자들 용납하지않을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5.16 혁명 그것 그나마 그대들이 감사함을 모르고 지어온 죄값은 다 火토하지않으면 죽음을 면하기어렵고 국가나 민족의 생존이 어려울것이다 &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그대들이 끝까지 소생과 싸움을 먼저 붙어온 지난날 소생이 태어난시간부터 이 시간에 이르기까지 절대적인 신에게 반드시 이들만큼 단죄를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소생의 주소를 다른데로 이전을 옮기지않나 그러한&amp;nbsp; 공작들은 그만하거라 과거의 김칠기가 아니니 말이다 &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그대들이 분명히 火吐하지않으면 이에는 이로 갚을것이고 인류를 구함에 반드시 한반도를 제물로 삼을것이고 아시아 전체를 평정할것이다 이미 이러한&amp;nbsp; 계획은 지구 제국을 세움에 기존의 전세계 대룩별 권역별로 &amp;nbsp;거듭태어남에 최대한 활용해갈것이니 지금 대한민국 그동안의 모든 권력 개,노예 주체 세력들 지금까지 살아남아있는것도 감사하게 생각해라 마지막 반성과 늬우침 회개의 火吐의 기회를 마지막 경고를 이명박 정권 권력을 북한의 김정일 정권의 끝으로 종지부를 끝낼것이고 생사를 가리게될것이니 &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한반도 전체를 요절낼 각오로 처리해갈것이다 그러니 그대들 자신만 죽는것이 아니라 가족들을 지지한 핵심 세력들을 전세계 어디를 가도 살아남지못하도록 대청소를 이번 기회에 정당하게 처리해갈것이다 &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더러운 혈통의 죄악인들이 절대적인 신을 두려워하지않고 지들이 지은죄는 천대만대 인류에게 해악을 불행과 고통을 가중시킨 죄는 마지막 기회와 경고를 줌에도 늬우침이 없는 혈통은 살려두지않는다 지구 제국에 미래의 해악이 될 혈통들이고 그들의 자손들이기에 대청소차원에서 뿌리를 뽑는다&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소생이 이 대한민국에 한반도에 아시아에 태어나게 해준 의미와 가치들을 이들이 모르면 두려움을 모르면 모두가 멸망되는것은 당연하다 소생이 유럽이나 미국이나 러시아나 이들이 문명을 국가를 잘만 운명해왔고 그 그룹에 태어났으면 인류는 벌써 평정이 되었고 지구 제국을 세우고 이러한 대한민국이나 한반도 아시아 전체를 벌써 정리하고도 남음이 있었다&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amp;nbsp; 세상 전체가 그 모양이니 인류 전체에게 지구 행성 전체에게 마지막 기회와 경고를 주는것이다 절대적인 신께서 이 일을 끝으로 지구인들을 지구 행성을 보살펴주는 일은 더는 없을것이다 &amp;nbsp;그동안 기록해드린대로 지구의 인류의 종말때까지 실천한 영은 구원받을것이고 그&amp;nbsp;나머지는 다 소용이 없으니 심판을 받을것이다&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지구제국을 세워서 성령이 충만한 영들을 많이 양성해서 구원받고 건져내도록하기위함인것을 그리고 물질적으로 그대들의 어두운 길을 등불로&amp;nbsp;인도해드릴겸해서 말이다 &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이러한 심정은 진정으로 인류를 생각하고 지구를 생각하고 절대적인 신을 두려워하는 로마교황청은 소생의 불로그 기록물들의 심오한 뜻을 잘 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이 지구와 인류를 생각하는 분들은 소생의 뜻에 동참하고 집행 추진에 지지와 후원을 모든것들을 지원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lt;STRONG&gt;혁명의 길&lt;/STRONG&gt; &lt;BR&gt;&lt;BR&gt;&lt;BR&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 color=#000000 size=2&gt;시대의 절정에서&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대지의 사상에 뿌리를 내리고&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새벽을 여는 사람이 있다 어둠의 벽을 밀어&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혁명하는 사람이 그 사람이다&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굶주림에 낯익은 그의 형제이고&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몸에 밴 북풍한설이 그의 이불이다&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그리고 얼굴 없는 그림자가 그의 길동무고&lt;/FONT&gt;&lt;/FONT&gt;&lt;/DIV&gt;&lt;BR&gt;&lt;BR&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혁명의 길은 &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다정히 둘이 손 잡고 걷는 길이 아니다&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가시로 사납고 바위로 험한 벼랑의 길이 그 길이다&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끝이 보이지 않는 도피와 투옥의 길이고 &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죽음으로써만이 끝장이 나는 긴긴 싸움이 혁명의 길이다&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그러나 사내라면 그것은 한번쯤 가볼 만한 길이다&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전답이며 가솔이며 애인이며 자질구레한 가재 도구며..........&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거추장스러운 것 가볍게 털어버리고&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한번쯤 꼭 가야 할 길이다&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과연 그가 사내라면&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하늘의 태양 아래서&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이름 빛내며 살기란 쉬운 일이다&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어려운 것은&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지하로 흐르는 물이 되는 것이다 소리도 없이&lt;/FONT&gt;&lt;/FONT&gt;&lt;/DIV&gt;&lt;BR&gt;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 size=2&gt;밤으로 떠도는 별이 되는 것이다 이름도 없이 &lt;/FONT&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gt;&amp;nbsp;(2009년 8월12일 작성함 문경읍 운달산 산속기도 수행을 마치면서 작성자: 절대적인 신의 종 :金七基, 김칠기,wneswkcic)&lt;BR&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3.uf.daum.net/image/133055264A808DD4209D0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김대중 전대통령께서 이제는 서거하셔야 이 나라의 정체된 운이 트이는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그동안 대한민국 전직 대통령분들 역시 그러하고요 그 길을 지금 그대들이 막고 있다라는 사실을 얼마나 인지하고 있나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도 요즈음 세상사 사람의 수명이 천수를 다하고도 남음이 있으니 장수하시니 인류 문명 전체적으로도 인류 문명의 운이 정체되어지고 있는것도 그러하고 그러니 과거에 안주하고자하는 동시에 명을 연장하려고 하는 생존하려고 살고자하는 생명의 본능이야 다 인지상정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인류문명의 미래를 국가나 민족의 미래를 위해서는 그리고 전세계 모든 국가든 민족이든&amp;nbsp; 연장자이시고 그들이 오래 수명하심에 자신들의 국가나 민족이나 인류전체나 과거의 정체되어서 추락해온 운에 그대로 정체되어서 생이 돋아나지않습니다 그래서 이로인한 불행과 고통의 악순환은 깊어지고 있으니 무엇보다도 미래의 후손들에게 부담을 주어서는 아니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명과 영을 관리해가는 입장에서는 이제는 거두어갈것이고 가야만 그나마 명예롭게 지난날 자신의 명예와 업적이 높은 평가를 받고 가는것이고 그러하지못하면 자신에게나 가족에게 그리고 자신의 국가나 민족에게 인류전체에 비극만 도래하는것을 목도해야하니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직 대통령분들의 그리고 전세계 모든 국가나 민족의 종교종단의 지도자분들도 자신의 명을 영에 대해서 명예로운 서거를 촉구합니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인류 전체가 세계전체를 움직이고 있고 관리해오고 주도해왔든 자신들의 국가나 민족의 권력의 요체의 연령대별이 다 고령의 연령대라는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이 모든 운의 추락을 향해서 달려온 운에 지금 정체되어있고 답보 상태라는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 언제까지 이들의 명과 영들을 지켜보아야만 하는가이다 그 당사자와 가족분들이나 지지세력들이야 오래 살아주어야 그대들이 기생충처럼 빈대붙어서 먹고 살아갈 발판을 활용하고자하는 계산이 있기에 그러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류문명의 전제의 대의와 공의를 위해서 그리고 미래의 인류를 생각하는 차원에서는 그들의 명과 영들을 인위적으로 거두어갈수밖에 없는 선택과 용단을 내리지않을수가 없다라는 사실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나마 인류의 자신의 국가나 민족의 생명체들을 구하는 일이기에말이다 한 사람의 그러한 인위적인 서거를 유도함으로써 그 나머지 사람들의 명과 영이 조금이나마 더 연장시켜주는것이고 그로인한 시공세계에 스스로 자각하여 성령의 빛으로 거듭태어나는 시간을 더 드리는것이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미래의 인류를 위해서 더나은 설계를 기획하고 그 유산을 그러한 희생들이 다 포함되어서 돌려드리는 대의와 공의 정신이 숨쉬는 모습들을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자신들의 희생 정신에서 나오는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이 그러한 실천으로 진정한 자신의 살아온 명예와 업적을 빛나게 만드는 최종적인 선택임을 아셔야 합니다 집착할수록 그 모든것들을 잃어버리게되므로 명예로운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의 권력의 원로분들의 명과 영의 서거를 촉구하는바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한 차원에서 지금 대한민국이나 북한에서 먼저 대한민국이 조속히 이러한 대의와 공의일에 속도를 내어주셔야 합니다 그 다음 북한의 일을 처리해야하기에 그러하지요 그러니 대한민국은 이러한일에 지체해서는 아니된다라는 사실을 말씀드리고자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세계 모든 국가나 민족이 생명과 영이 거듭태어남에는 이러한 요구 조건과 희생 정신이 모두에게 요구되므로 아이러니하게도 대한민국 국가가 먼저 그러한 일을 추진해가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존을 위해서나 미래의 생존을 보장받기위해서나 그러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나라와 민족의 미래의 남은 생명의 명과 영을 더 많이 구하고자한다면 그리고 이미 이 한반도의 명운이 그러한 처지에 있기에 남북한이 소수의 그들의 명과 영을 관리함에 불가피한 조치이다 그러하지못하면 더 많은 생명의 명과 영을 희생하게되어있기에 그러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언급을 해드리는 소생에게 욕을 하는 심정은 이해하나 국가와 민족의 인류의 장래를 위해서 통제 관리해가는 처지는 절대적인 신의 종으로 처리해가는것이다 그러하지못하면 남북한은 한반도 전체는 살아남지못하기에 해 드리는 사전 예방 조치의 요구 상항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임진왜란 7년의 대동아시아 전쟁을 당하고 싶지않으면 그리고 구한말 일제 식민지 36년의 나라와 민족을 잃은 과오를 되풀이하고 싶지않거든 그렇게 해라 그러하지못하면 그러한 소수의 살만큼 살으신분들 죽을날이 얼마남지않은것은 잘 아나 데리고 가야만 그러한 훗날의 국가나 민족의 대재앙의 그대들이 지은 죄악을 그나마 참회하는것이되고 현재 어린 생명체들의 여러 생명체를 살려내는 조치이다 &amp;nbsp;&amp;nbsp;이러한것 하하나 제대로 처리못하면 국가나 민족은 모두가 살아남기 어렵다라는 사실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은 전직 대통령분들의 당사자 자신이 더 잘 알고 있기에 해드리는 말이다 &lt;BR&gt;제3의 사람들이야 인지상정이라고 감성적으로 판단하려고 하지만 세계 정세를 자신의 국가나 민족의 처지를 그리고 그동안 걸어온 추락해온 발자취를 내정하게 바라보아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노무현 전대통령도 그렇게 서거하신것이다 대한민국 국가와 한반도 민족과 그대들 남은 생명체들을 구해드리기위해서 더 좋은 국가와 민족으로 거듭태어나기를 원하셨기에 용단을 내리신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희생정신을 헛되게 보내지말라는것이다 이미 주변 국가들도 다 아는 사실이다 &lt;/P&gt;
&lt;DIV id=result_box dir=ltr&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wneswkcic&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00080&gt;&lt;FONT color=#333333&gt;&amp;nbsp;&lt;/FONT&gt;&lt;U&gt;sangdam&lt;/U&gt;&lt;/FONT&gt;&lt;/A&gt; &lt;SPAN id=uname3225726 style=&quot;DISPLAY: none&quot;&gt;sangdam&lt;/SPAN&gt; &lt;SPAN id=open3225726 style=&quot;DISPLAY: none&quot;&gt;Y&lt;/SPAN&gt; &lt;/DIV&gt;
&lt;LI class=sDateTime&gt;2009.08.08 12:43 &lt;/LI&gt;
&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 &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board_modify('3225726', '3225726', 'Y','16882676','Y')&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수정&lt;/FONT&gt;&lt;/U&gt;&lt;/A&g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