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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들도 좀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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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18T00:21: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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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왜 안 낳는다고 생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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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찌짐디비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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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18T00:21:07Z</updated>
	    <published>2009-02-18T00:21: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정말 개념없이 낳아대는 후진국들은 차치하고 OECD 국가들과 비교해 볼때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너무 낮다.&lt;/P&gt;
&lt;P&gt;후진국이야 가족계획 자체도 별로 고려치 않을테니까..&lt;/P&gt;
&lt;P&gt;언제는 애들이 많다고 잘키운 딸하나 열아들 안부럽다더니.. 이제 와서 딴소리냐고??&lt;/P&gt;
&lt;P&gt;문제는 간단치가 않다..&lt;/P&gt;
&lt;P&gt;대한민국은 박정희 시대 이래로 수출주도형 경제정책을 펴 왔다.&lt;/P&gt;
&lt;P&gt;당연히 수출을 해야 먹고 살거 아니냐고?? 대한민국은 내수의 비중이 너무 작다.. 경제정책도 수출위주 인데다가..&lt;/P&gt;
&lt;P&gt;인구가 적당히 늘어주지 않으면 소비가 늘지 않는다. 돈이 돌아야 경제가 사는데.. 소비가 없으면 생산도 줄고 그에 따라 기업의 투자나 고용도 줄어든다.. 대기업은 비용절감을&amp;nbsp;위해 비정규직을 늘리고 인건비는 최대로 절감하고자 하며, 돈이 될만한 모든 것에다가 손을 뻗친다. 재래식, 가내수공업, 중소기업, 영세상인들은 갈수록 발 디딜곳이 없게 된다.&lt;/P&gt;
&lt;P&gt;대형할인마트가 늘어서 편하긴 하지만&amp;nbsp;결코 싼 값이 아니며 차를 끌고 가게 만드는 등 국가적인 낭비를 만들고 재래시장, 구멍가게를 다 죽이고 그들은 할인마트에서 캐쉬어나 아니면 짐정리나 하게 되겠찌.. 그러다 홈에버 꼴 나는 거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이 정부의 정책은 그래도 대기업 위주다. 아직도 수출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고 떠들어 댈텐가..&lt;/P&gt;
&lt;P&gt;전세계가 경기위축으로 소비가 줄었다. 어느 나라도 수입을 늘릴 형편이 못된다.&amp;nbsp;수출에 의존하는 대한민국은 더 어렵다.&lt;/P&gt;
&lt;P&gt;내수 규모가 작으면 상품을 만들어도&amp;nbsp;투자비를 뽑기가 힘들고, 소위&amp;nbsp;국내에서 베타 테스트도&amp;nbsp;제대로 할수 없어 수출은 더 어렵다.&lt;/P&gt;
&lt;P&gt;타이완 같은 국가는 중소기업이 강하다.&amp;nbsp;따라서 기반이 강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부에게 바란다. 제발 서민들을 위한 정책좀 해라.. 대기업에만 그만 퍼줘라.. 경제가 어려울수록 유보금만 쌓아두는 대기업..&lt;/P&gt;
&lt;P&gt;돈 될 곳은 모조리 다&amp;nbsp;후벼파서는 영세상인들의 밥 그릇마져도 갉아먹지 마라. 치가 떨린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양질의 일자리 그게 안되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어느 정도만 해결해 주어도 젊은 사람들 결혼도 더 일찍하고 아이도 더 많이 낳을 것이다. 서민들의 호주머니를 넉넉하게 해줘봐라.. 소비는 금방 늘어나고 돈의 회전이 늘 것인데..&lt;/P&gt;
&lt;P&gt;시골의사 박경철씨가 그러더라... 부자들은 자기가 가진돈을 쓰는 데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지만 그 돈이 서민들에게 돌아가면 그들은 그 돈들을 거의 다 쓰면서 살아가야 한다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애를 안 낳는 다고 젊은이들의 정신상태만 아직도 탓할텐가... 결혼에도 아이를 낫는 것에도 경제원칙(경쟁)만을 적용할 것인가&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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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영화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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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찌짐디비기</name>
	    </author>
	    <updated>2008-11-28T20:13:42Z</updated>
	    <published>2008-11-28T20:13: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공공재.. 솔직히 효율은 민간보다 떨어진다.&lt;/P&gt;
&lt;P&gt;공무원은 당연하고 공공기관,공기업,정부투자기관,정부출자기업 수익을 내면 좋지만&amp;nbsp;안내도 그만이고 적자가 나면 국민의 돈으로 메꾸면 된다. 따라서 효율성이 떨어진다.&lt;/P&gt;
&lt;P&gt;민간인 2~3명이면 할일을 몇명이 나눠서 할수도 있고, 원가절감 같은건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물론 눈에 보일만큼 적자가 커지면 많은 욕을 들어 먹을 수 밖에.. 그러나 공공재는 소외된 지역과 계층에 저렴하게 혜택을 돌려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이렇게도 생각해보자..&amp;nbsp;&lt;/P&gt;
&lt;P&gt;실례로 공공재,&amp;nbsp;혹은 공공재에 준하는 것이라 대다수의 국민들이 사용할수 밖에 없는 것들이 있다.&lt;/P&gt;
&lt;P&gt;대표적인 것은 석유, 통신, 전기, 가스 등이다.&lt;/P&gt;
&lt;P&gt;석유같은 경우 정유회사의 민간 인수와 민간 참여로 사유화가 완전히 자리잡아&amp;nbsp;정유원가를 알 수가 없다. 모든 생산활동의 근원이 되는 기본 에너지원인 석유의 가격이 담합이 되고 나면 모든 재화의 생산원가에 반영이 되고 곧 그것은 완성재인 수출품과 소비재의 물가 상승에 직결된다.&lt;/P&gt;
&lt;P&gt;통신도 마찬가지다. 필수재 아닌 필수재가 되어버린 이동통신(휴대폰)..&amp;nbsp; 대다수의 국민이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료가 싸지 않다. 기본 사용료야 그렇다 치고 갖가지 부가 써비스로&amp;nbsp;별의 별 사기 아닌 사기를 다친다. 공익사업자라면&amp;nbsp; 이렇게 까진 하지 않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건강보험을 한때 민영화하려 한다는&amp;nbsp;움직임으로 시끌 했던 적이 있었다. 의료 영리화&amp;nbsp;였던가?&lt;/P&gt;
&lt;P&gt;실제&amp;nbsp;건강보험료 이외에 일반인들이 개인적으로 내는 사보험료를 국가통제하에 모두 모은다면 엄청난 금액이 될 것이다.&lt;/P&gt;
&lt;P&gt;삼성생명이다, 금호다, 현대다,LIG다 뭐다 다 필요 없다.&lt;/P&gt;
&lt;P&gt;개인들이 그 사보험료를 다 모으고 거기다 건강보험료까지 합치면 우리는 중대재해나 온갖 죽을병에 걸려도,&amp;nbsp;임플란트 금으로 도배를&amp;nbsp;해도&lt;/P&gt;
&lt;P&gt;차고 넘치는 돈이다. 그렇게 되면 병원이 과도하게 진료비를 청구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건 지금도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고.&lt;/P&gt;
&lt;P&gt;민영화를 해야 할 것들은 따로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돈되고 땅짚고 헤엄치면 될 만한 사업들에 대기업과 사기업들은 군침을 흘릴수&amp;nbsp;밖에 없다.&amp;nbsp;사기업의 자금력을 등에 엎은 정권의 실세들은 뭐라도 줘야 하니까 공공기관을 팔아먹을수 밖에 없을 것이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으로 대한민국은 수출을 해야 먹고 살수가 있는데 그런 일들은 주로 사기업이 한다. 그런 사기업을 국가와 국민의 봉사로 키워줄 필요는 있겠지. 따라서 민간과 공공은 적절히 조화되어야 하겠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은 민영화를 할때가 아니라 공공재나 필수재를 국유화 할 때이다.&amp;nbsp;&amp;nbsp;모든 서방세계의 선진국들도 자국의 산업을 위해 보호무역을 펼쳐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자유무역협정이라고? 개나 줘라 ㅋㅋㅋㅋ&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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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광우병보다 더 지독한 언론탄압, 표현의 자유탄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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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찌짐디비기</name>
	    </author>
	    <updated>2008-11-26T00:36:09Z</updated>
	    <published>2008-11-26T00:36: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참으로 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갈런지.. 걱정입니다. &lt;BR&gt;저는 광우병 시국보다 더 무서운 것이 언론탄압이라 생각했고,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씨의 등재에 좌절하였습니다. &lt;BR&gt;언론탄압은 일제시대나 유신시대나 있던 구시대적 억압정치로 정말이지 다시는 그런 시대에 살고 싶지 않았는데.. &lt;BR&gt;광고중단 운동은 조금은 네티즌이 오버한(?) 듯한 면도 있으나, 청부폭력까지 일삼은 재벌회장을 특사시켜주는 이넘의 정부가 일반시민들한테는 너무나 엄정한 법의 잣대를 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우려스럽습니다.. &lt;BR&gt;&lt;BR&gt;PD수첩조사, KBS 정연주사장 해임과, 때아닌 특별감사, 다음 등 포탈사이트의 기사 검열, 입맛에 맞지 않는 청와대 출입기자의 출입금지 등 정말이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국민의 기본권에 대한 탄압이며 독재정권으로 회귀입니다.. &lt;BR&gt;그리고 정권의 개 노릇을 하는 경찰과 검찰은 철저히 반성해라.. &lt;BR&gt;&lt;BR&gt;한나라 니들은 국민들을 개호구로 보지 마라.. 이번이 너희들의 마지막 집권이 될지도 모를 일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광고중단운동' 네티즌 6명 사전영장(종합) &lt;BR&gt;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8.19 17:21 | 최종수정 2008.08.19 18:31 &lt;BR&gt;&lt;BR&gt;30대 남성, 서울지역 인기기사 &lt;BR&gt;&lt;BR&gt;&lt;BR&gt;&lt;BR&gt;(서울=연합뉴스) 윤종석 차대운 기자 = 조선ㆍ중앙ㆍ동아일보를 상대로 한 '광고중단 운동'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인터넷 신뢰저해사범 전담수사팀'(구본진 부장검사)은 19일 다음 카페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개설자 이모 씨 등 운영진 6명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lt;BR&gt;&lt;BR&gt;검찰 관계자는 &quot;이들은 집단적으로 광고주 회사의 업무를 방해해 죄질이 나쁜데도 반성의 기미가 없고 재범 위험성도 있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검찰에 따르면 이 씨 등은 조선ㆍ중앙ㆍ동아일보에 광고를 낸 기업들의 명칭과 전화번호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자신들이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의 `숙제방'에 올려 회원들로 하여금 해당 기업에 집중적으로 항의 전화를 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lt;BR&gt;&lt;BR&gt;특히 카페 개설자 이 씨는 자신의 카페와 관련 사이트 등에 광고주 리스트를 수십 회에 걸쳐 게재하고 네티즌들에게 항의 전화를 독려하는 글을 700회 이상 올리는 등 광고중단 운동을 주도한 것으로 검찰은 파악하고 있다. &lt;BR&gt;&lt;BR&gt;이들의 활동으로 인해 부동산 분양업체, 여행사, 통신판매 회사 등 250여 광고주 회사들이 항의 전화 폭주로 영업에 차질을 빚었으며 일부 업체는 광고를 게시한 날 최대 1천여 통의 전화에 시달렸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lt;BR&gt;&lt;BR&gt;또 이같은 광고중단 운동으로 6-7월 조선ㆍ중앙ㆍ동아일보는 총 110억여원의 영업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 &lt;BR&gt;&lt;BR&gt;검찰은 일단 광고중단 운동을 주도한 이 씨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나머지 관련자들에 대해서는 보강 조사를 거친 후 불구속 기소하거나 약식기소하는 등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lt;BR&gt;&lt;BR&gt;이 씨가 개설한 카페는 5월말 개설돼 5만4천여명이 회원 가입했으며 최근에는 비영리 법인화를 추진하고 있다. &lt;BR&gt;&lt;BR&gt;그러나 수사 대상이 된 네티즌들은 &quot;신문의 왜곡 보도에 항의하려 소비자 운동을 벌인 것이고 외국에서는 비슷한 운동에 대해 죄를 묻지 않는다&quot;고 강력히 반발하고 있고 이같은 광고중단 운동을 형사처벌한 전례도 없어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맡은 법원이 영장을 발부할지 주목된다. &lt;BR&gt;&lt;BR&gt;검찰은 또 수사 대상이 된 카페 회원 20여명 중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은 법원 직원 김모 씨의 경우 계속 불출석할 경우 조만간 체포영장을 청구해 강제 구인에 나설 방침이다&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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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편향 교과서 논란 11.25 PD 수첩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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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찌짐디비기</name>
	    </author>
	    <updated>2008-11-26T00:22:09Z</updated>
	    <published>2008-11-26T00:22: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역사교과서가 좌편향적이라는 비판을 제기하고 현 정부는 교육과학기술부를 쪼아대서 교과서 내용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lt;/P&gt;
&lt;P&gt;그 내용이야 무엇이든 보기에 따라서 혹은 개인에 따라서 우편향이든 좌편향이든 개인들의 취향(?)이니까 나는 가타부타 하고 싶지 않다.&lt;/P&gt;
&lt;P&gt;문제는 일방적이다 싶은 교육청의 교과서 내용 수정 및 개편의도이다. 교사들의 의견을 교육청에서 취합한다고 해놓고는 지들 멋대로 원하는 방향으로 선호 교과서를 추진한다. 이게 무슨 민주적인 절차인가.&lt;/P&gt;
&lt;P&gt;65%의 교사들이 교과서 내용의 수정에 반기를 들고 있다.&lt;/P&gt;
&lt;P&gt;교육청 공무원들은 교육과학기술부의 눈치를 볼 것이고 교육과학기술부는 현 정부의 눈치를 보고 알아서 기는 것은 아닌지.&lt;/P&gt;
&lt;P&gt;정권에 빌붙기하려는 자들이 교육계에서까지 이렇게 설쳐대니 이 땅의 교육이 제대로 서겠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하나 답답한 것.&lt;/P&gt;
&lt;P&gt;어느 나라나 어떤 정권이나 역사는 권력을 가진자에 의해 재해석되고 다시 씌여진다. &lt;/P&gt;
&lt;P&gt;일본은 군국주의를 포장하는&amp;nbsp;교과서를 아시아 여타 국가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채택하고 있으며&amp;nbsp;국수주의로 나아간다.&lt;/P&gt;
&lt;P&gt;역사 이래로 그 넓은&amp;nbsp;대륙에서&amp;nbsp;이민족과 유목민족의 핍박에서 제대로 주인공 노릇한번 제대로 못한&amp;nbsp;중국의&amp;nbsp;한족도 동북공정이라는 이름하에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모두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놈의 대한민국은 뭘 하자는 건지... 교과서의 내용도 오히려 친일 친미쪽으로 흘러서 민족의 자존심조차 내버리겠다는 처사이니 남들은 지들 잘났다고 역사 날조하는 마당에 이놈의 나라는&amp;nbsp;니뽄의&amp;nbsp;식민지임을 자처하는 것인지,&amp;nbsp;미국의 50번째 주임을 자처하는 것인지 도대체가 알수가 없다.&amp;nbsp;어느 모로 봐도 명박이는 미국이나 일본이 심어놓은 꼭두각시 대통령임이 틀림이 없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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