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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9T23:09: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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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댓뉴스   계 17:2의 땅의 임금들과 땅에 거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上)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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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9T23:09:19Z</updated>
	    <published>2009-06-29T23:09: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목회기획Ⅱ] 7.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목회기획Ⅱ] 7. 계 17:2의 땅의 임금들과 땅에 거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上)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gt;(上)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quot; width=11&gt;&lt;/TD&gt;
&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009년 05월 11일 (월) 19:07:56&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올댓뉴스&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mailto.html?mail=webmaster@allthatnews.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66cc&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webmaster@allthatnews.co.kr&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width=5&gt;&lt;U&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U&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gt;
&lt;P&gt;
&lt;TABLE class=g_title_t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g_title_b2&gt;&lt;SPAN class=&quot;g_title_f &quot;&gt;&lt;SPAN class=&quot;g_title_f &quot;&gt;&lt;FONT face=굴림&gt;최근 한국교계에 요한계시록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요한계시록 연구가 이루어지는 등 계시록을 알아야 한다는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lt;BR&gt;이 같은 배경에는 한국교회가 평신도들에게 요한계시록 교육을 등한히 했다는 점을 돌아보고 성도들을 영적으로 무장시켜 교회를 이단들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이 담겨있다.&lt;BR&gt;그동안 본지는 기독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지금까지 목회면을 통해 신앙인들이 평소 궁금해 하던 난해한 내용들을 주제에 따라 각 교단의 답변(교리)을 들어봤다. &lt;BR&gt;그 결과 성도들의 신앙적 분별력을 갖게 해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lt;BR&gt;이에 본지는 독자들의 많은 성원과 요구에 의해 금번에도 말세를 살아가는 신실한 신앙인들의 길잡이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자 더 깊고 난해한 질문을 각 교단에 던져 목회기획 II로 다가가고자 한다. &lt;BR&gt;또한 하나님과 예수님의 피의 공로를 인정하는 모든 교단의 목소리를 실어 성도들이 한눈에 보고 깨달아 올바른 신앙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lt;BR&gt;눈 뜬 자는 볼 것이요, 귀 있는 자는 들을 것이라는 말씀처럼 잘못된 해석과 풀이가 난무하는 시대에 바로 깨달아 하나님께 인정받는 신앙인이 되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lt;/FONT&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photo/200905/15318_14210_270.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8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올댓뉴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4&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교와 결탁한 정치적 세력과 그의 추종자들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박성하 목사&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요한계시록 17장의 주제는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1절)”이며, 음녀는 배도한 종교적 세력을 상징한다.따라서 “그로 더불어 음행”한 “땅의 임금들”은 정치적 세력을 상징한다. 중세 로마교회는 그들의 잘못된 교리를 신봉하게 하려고 국가(땅의 임금들)와 비도덕적인 관계(음행)를 맺었다. 교회와 국가의 비도덕적 결탁은 교회의 도덕적 수준을 크게 떨어뜨렸으며, 수많은 순교자들을 낳았다.&lt;/P&gt;
&lt;P&gt;요한계시록 17장은 마지막 때에 ‘큰 음녀’ 곧 ‘배도한 종교들의 연합체’가 다시 한 번 국가와 부도덕적인 결탁(음행)을 하여 자신들의 특정한 신조를 따르지 않고 하나님과 성경의 진리에 충성하는 소수의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할 것을 예언한다. &lt;/P&gt;
&lt;P&gt;“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6절)” 중세 때는 기독교가 대부분 유럽에 한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복음이 전 세계에 전파되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든 국가에 산재되어 있다. 따라서 마지막 때에 있을 박해는 전 세계적이 될 것이다.&lt;/P&gt;
&lt;P&gt;이 때의 장면을 ‘아마겟돈 전쟁’으로 묘사하고 있는 요한계시록 16장에서는 용의 입(사단)과 짐승의 입(교황권)과 거짓 선지자의 입(배도한 개신교)에서 나온 ‘세 더러운 영’이 ‘온 천하 임금들(계 16:13, 14)’을 모으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다.&lt;/P&gt;
&lt;P&gt;‘땅에 거하는 자들’은 말 그대로 일반 백성들을 가리키며, 그들의 지도자(임금)들에 의해 ‘큰 음녀’의 정책에 협조하도록 속임을 당한다(음행의 포도주에 취함, 2절).&lt;/P&gt;
&lt;P&gt;&amp;nbsp;이 장면을 요한계시록 13장8절은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신자는 음행의 포도주를 조심해야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예장고신 이효구 목사&lt;/STRONG&gt;&lt;/P&gt;
&lt;P&gt;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대한 설명은 요한계시록 18장2절에 나온다.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라고 말씀하고 있다.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바로 음행의 포도주가 나오는 곳이다.&lt;/P&gt;
&lt;P&gt;그러면 이곳에는 무엇이 있는가? 여기에 대한 해답은 요한계시록 17장4절에 나온다.&lt;/P&gt;
&lt;P&gt;“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고 했다. &lt;/P&gt;
&lt;P&gt;바로 포도주는 세상의 부와 사치와 쾌락과 음란 등을 말한다. 요한일서에 나오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의미한다.&lt;/P&gt;
&lt;P&gt;또한 포도주는 세상의 온갖 혼합주의 사상과 반 기독교적인 사상과 비진리의 사상을 의미한다. 세상의 크고 작은 온갖 다양한 죄악들을 의미한다. 성경에서 포도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상징하고 생명의 말씀을 상징하기 때문에 여기서 말하는 음행의 포도주는 성경과 반대되는 모든 사상을 의미한다.&lt;/P&gt;
&lt;P&gt;이 포도주에 취하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모든 사람을 의미한다. 또한 교회는 다니되 신앙생활이 아니고 종교생활을 하는 교인을 의미한다.&lt;/P&gt;
&lt;P&gt;요한계시록 3장에 나오는 라오디게아교회의 교인들과 같이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는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신자들이 음행의 포도주에 취할 가능성이 높다. &lt;/P&gt;
&lt;P&gt;그래서 마지막 때에 사는 성도는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근신하여 깨어 기도를 해야 하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오늘날 다스리는 자와 땅에 사는 모든 자들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예장합동 김창영 목사&lt;/STRONG&gt;&lt;/P&gt;
&lt;P&gt;음녀가 땅의 임금들과 땅에 사는 자들을 범죄케 한다고 했는데 여기서 음녀로 더불어 음행을 하는 임금들과 땅에 사는 자들은 누구인지 살펴보자. &lt;/P&gt;
&lt;P&gt;첫째, 땅의 임금들은 누구를 의미하는가? 현대는 임금이란 용어를 사용하는 나라가 많지 않다. 백성들 의식이 많이 깨었기 때문에 1인 독재를 막고자 대통령 체제로 바뀌었다. 그렇다면 땅의 임금들은 누구를 가리킬까? 민주국가에서는 대통령의 용어를 사용하고, 공산국가에서는 주석이나 서기장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lt;/P&gt;
&lt;P&gt;그렇다고 해서 임금이 없는가? 아니다. ‘임금’이란 다스리는 자이기 때문에 오늘날 다스리는 위치에 있거나 지배하는 자리에 있는 자는 임금에 해당된다. 따라서 ‘땅의 임금들’이란 왕, 대통령, 서기장, 높은 위치에 있는 자, 교황, 그리고 교회의 지도자들도 여기에 포함된다. &lt;/P&gt;
&lt;P&gt;둘째, 땅에 사는 자들은 누구를 의미하는가?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이 여기에 속한다. 즉, 임금의 영향력 아래 있는 모든 자들이다.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보듯이 백성들은 왕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왕이 하나님을 잘 섬기면 백성들도 잘 섬겼고 왕이 타락하면 백성들도 타락했듯이 임금들과 땅에 사는 사람들이 밀접한 관계에 있다. &lt;/P&gt;
&lt;P&gt;이들의 범죄를 음행이라 한다. 이런 음행은 반드시 원인을 제공하는 자가 있게 마련이다. 이를 음녀라 한다. ‘음행’이란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난 행동을 하는 모든 삶을 말한다. 하와가 한 몸인 아담을 범죄케 하고, 아론이 시내산에서 이스라엘로 금송아지를 섬기게 했듯이 음녀는 지도급에 있는 임금들과 땅에 있는 모든 자로 하여금 하나님보다 세상을 사랑하게 만든다. &lt;/P&gt;
&lt;P&gt;요한계시록 17장3절에는 이 ‘음녀’를 여자라고 표현했다. 17장에서는 음녀(계 17:1, 5, 15, 16)와 여자(계 17:3, 4, 6, 7, 9, 18)란 단어를 교차적으로 사용했다. &lt;/P&gt;
&lt;P&gt;셋째, 성경에서 여자란 단어를 사용할 때 크게 두 가지로 묘사한다. &lt;BR&gt;먼저 돕는 배필의 의미가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창 2:18)” 여자는 남자를 돕기 위해 만든 배필이다.&lt;/P&gt;
&lt;P&gt;아담은 자기 아내를 ‘여자’라 칭했다.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창 2:23)” 그러므로 ‘여자’란 돕는다는 의미가 있다. &lt;/P&gt;
&lt;P&gt;유혹한다는 의미가 있다. 창세기 3장에서 자신이 먼저 범죄하고 남편까지 범죄하도록 이끈 자를 ‘여자’라고 했다. &lt;/P&gt;
&lt;P&gt;“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창 3:6)” 그러므로 ‘여자’란 남을 범죄케 하는 자, 유혹자란 의미가 있다. &lt;/P&gt;
&lt;P&gt;요한계시록 17장에서 말하는 ‘여자’란 여자의 두 가지 의미 중에 남을 범죄했지만 유혹하는 자란 의미로 사용되었다. 유혹하는 자가 남자든 여자든 또는 환경이든 분위기든 관계없이 남을 범죄케 하는 자는 여자요, 음녀이다. &lt;/P&gt;
&lt;P&gt;사람이 범죄하면 자기 혼자 끝나지 않는다. 하와를 보라. 자기가 범죄한 후 정말 남편을 위한다면 “나는 뱀에게 속아 범죄하였지만 당신만이라도 범죄하지 말라”고 간청했어야 옳았을 것이다. 그러나 하와는 뱀보다 한술 더 떠 아담에게 선악과를 따 주었다. &lt;/P&gt;
&lt;P&gt;그러므로 하와를 음녀라 칭하는 것이다. 죄는 자기만 짓고 끝나지 않고 물귀신처럼 남을 끌어들인다. 누구든지 범죄하면 음녀가 될 공산이 크다. 이것이 죄의 속성이다. &lt;/P&gt;
&lt;P&gt;그러므로 성도들은 유혹하는 여자(음녀)의 정체를 알고 범죄치 않기 위해 성령의 충만한 생활을 유지해 나가야 한다(‘하늘에서 온 편지’, 쿰란출판사, 김창영 저 참조).&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세상의 육에 속한 목자와 그 소속 교인들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지연 강사&lt;/STRONG&gt;&lt;/P&gt;
&lt;P&gt;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된 아담, 하와가 범죄로 인하여 육 곧 흙으로 돌아간 것과 같고(창 1:27, 창 3장 참고) 마태복음 24장29절과 요한계시록 6장12~13절에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땅에 떨어져 땅에 속한 것과 같다. &lt;/P&gt;
&lt;P&gt;성경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장가드는 남편이라 하셨고(렘 31:32, 호 2:19~20 참고), 바울은 우리 육체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한다고 하였다(고후 11:2). &lt;/P&gt;
&lt;P&gt;이와 같이 지음 받은 피조물인 사람이 하나님과 맹세하고 목자가 된 후, 음녀(아담, 하와같이 사단과 교제하고 그 씨를 받아 자녀를 낳은 어미가 된 자)와 하나된 목자들이 ‘땅의 임금들’이며, 이 목자들에게 속한 교인들이 곧 ‘땅에 거하는 자들’이다. &lt;/P&gt;
&lt;P&gt;이들은 범죄한 그 시(때)로부터 하늘 소속에서 떨어져 땅 곧 흙(육체)이 된 것이다(렘 17:13). &lt;BR&gt;‘음녀’는 요한계시록 17장5절에 가증한 것들(임금: 목자)을 낳은 바벨론(귀신의 처소)의 어미이며, ‘땅의 임금들’과 ‘땅에 거하는 자들’은 음녀가 주관하는 일곱 머리와 열 뿔이며, 음녀가 앉은 많은 물은 세상을 말한 것이며, 세상에 속한 백성, 무리, 열국, 방언들이다(계 17:15). &lt;/P&gt;
&lt;P&gt;이들은 하나님의 소속이었다가 사단의 일꾼이 되고 거짓 사도, 궤휼의 역군이 되어 자기를 그리스도의 목자로 가장하는 자들이다. &lt;/P&gt;
&lt;P&gt;이 자들이 광명한 천사같이 의(義)의 일꾼으로 가장하고(고후 11:13~15 참고) 정통을 주장하나, 사실은 예수님을 죽인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같은 교권과 세력으로 교단을 주관하는 자들이다(마 27장 참고). &lt;/P&gt;
&lt;P&gt;이들은 요한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에 침입한 자들로, 오늘날 현장에서 본 자는 이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 &lt;/P&gt;
&lt;P&gt;소망을 위해 성경을 상고하는 신앙인들이 깨달아야 할 핵심 중 하나가 본문의 음녀와 그 소속 임금들을 아는 것이다.&lt;/P&gt;
&lt;P&gt;이 증거는 본 자의 증거이므로 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下)편에 계속&lt;/STRONG&gt;&lt;/P&gt;&lt;/TD&gt;&lt;/TR&gt;&lt;!--추천위젯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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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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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d&gt;
				&lt;/tr&gt;
				추천위젯끝//--&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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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height=20&gt;&lt;/TD&gt;&lt;/TR&gt;
&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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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7 id=font_copy align=right colSpan=2 height=26&gt;ⓒ 올댓뉴스(http://www.alltha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com/copy.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8595b&gt;&lt;U&gt;저작권문의&lt;/U&gt;&lt;/FONT&gt;&lt;/A&gt;&amp;nbsp;&amp;nbsp;&lt;/FONT&gt;&lt;/SPAN&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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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올댓뉴스   [목회기획Ⅱ] 6. 계 17:1의 많은 물 위에 앉은 음녀는 누구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xmfhdlahrak/8711086"/>
		<id>tag:blog.daum.net,2009:xmfhdlahrak.8711086</id>
	    <author>
		    <name>앵무새</name>
	    </author>
	    <updated>2009-06-29T22:59:14Z</updated>
	    <published>2009-06-29T22:59: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목회기획Ⅱ] 6. 계 17:1의 많은 물 위에 앉은 음녀는 누구인가? (上)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quot; width=11&gt;&lt;/TD&gt;
&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009년 04월 27일 (월) 23:08:56&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올댓뉴스&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mailto.html?mail=webmaster@allthatnews.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66cc&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webmaster@allthatnews.co.kr&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width=5&gt;&lt;U&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U&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gt;&lt;STRONG&gt;&lt;FONT size=4&gt;
&lt;P&gt;
&lt;TABLE class=g_title_t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g_title_b2&gt;&lt;SPAN class=&quot;g_title_f &quot;&gt;최근 한국교계에 요한계시록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요한계시록 연구가 이루어지는 등 계시록을 알아야 한다는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lt;BR&gt;이 같은 배경에는 한국교회가 평신도들에게 요한계시록 교육을 등한히 했다는 점을 돌아보고 성도들을 영적으로 무장시켜 교회를 이단들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이 담겨있다.&lt;BR&gt;그동안 본지는 기독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지금까지 목회면을 통해 신앙인들이 평소 궁금해 하던 난해한 내용들을 주제에 따라 각 교단의 답변(교리)을 들어봤다. &lt;BR&gt;그 결과 성도들의 신앙적 분별력을 갖게 해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lt;BR&gt;이에 본지는 독자들의 많은 성원과 요구에 의해 금번에도 말세를 살아가는 신실한 신앙인들의 길잡이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자 더 깊고 난해한 질문을 각 교단에 던져 목회기획 II로 다가가고자 한다. &lt;BR&gt;또한 하나님과 예수님의 피의 공로를 인정하는 모든 교단의 목소리를 실어 성도들이 한눈에 보고 깨달아 올바른 신앙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lt;BR&gt;눈 뜬 자는 볼 것이요, 귀 있는 자는 들을 것이라는 말씀처럼 잘못된 해석과 풀이가 난무하는 시대에 바로 깨달아 하나님께 인정받는 신앙인이 되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629200F4A48C83A666DE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8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올댓뉴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모든 우상숭배의 원형적인 모형을 가리키는 것&lt;/P&gt;&lt;/FONT&gt;&lt;/STRONG&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STRONG&gt;예장합동 서유상 목사&lt;/STRONG&gt;&lt;/FONT&gt;&lt;/P&gt;
&lt;P&gt;본 절에서는 ‘일곱 천사 중 하나’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는 본 장에 언급되어 있는 ‘큰 음녀’에 대한 환상이 전장의 일곱 대접의 재앙과 연결되는 것으로 마지막 대접 심판을 부연 또는 보충하는 것임을 보여 주고 있다. &lt;/P&gt;
&lt;P&gt;사도 요한은 많은 물 위에 앉아 있는 큰 음녀를 보았는데 그는 음행과 우상숭배를 일삼고 있었다. &lt;/P&gt;
&lt;P&gt;고대 세계에서는 어디서나 제식 때 음행이 성행하였는데, 이러한 음란한 일들을 비유적으로 들어 니느웨(나 3:4 “이는 마술의 주인된 아리따운 기생이 음행을 많이 함을 인함이라 그가 그 음행으로 열국을 미혹하고 그 마술로 여러 족속을 미혹하느니라”)와 두로(사 23:16, 17 “잊어버린바 되었던 기생 너여 수금을 가지고 성읍에 두루 행하며 기묘한 곡조로 많은 노래를 불러서 너를 다시 기억케 하라 하였느니라 칠십년이 필한 후에 여호와께서 두로를 권고 하시리니 그가 다시 취리하여 지면에 있는 열방과 음란을 행할 것이며”) &lt;/P&gt;
&lt;P&gt;또는 우상을 섬기는 예루살렘(겔 16:15 “그러나 네 화려함을 믿고 네 명성을 인하여 행음하되 무릇 지나가는 자면 더불어 음란을 많이 행하므로 네 몸이 그들의 것이 되었도다”)의 추악한 죄악상을 밝히는 데 사용되고 있다.&lt;/P&gt;
&lt;P&gt;본 장의 ‘큰 음녀’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는 데 가장 좋은 배경이 되는 것은 에스겔 16장, 23장에 나오는 음녀 예루살렘에 대한 묘사와 예레미야 51장의 음녀 바벨론에 관한 기사이다. &lt;/P&gt;
&lt;P&gt;그러나 본 장에 묘사되어 있는 큰 음녀인 바벨론은 과거나 현재 또는 미래에 있을 어떤 역사적인 한 나라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모든 역사를 통해 등장했던 음녀들의 어미인 동시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모든 우상숭배의 원형적인 모형을 가리키는 것이다. &lt;/P&gt;
&lt;P&gt;그러므로 ‘많은 물’은 15절에 설명되어 있듯이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 즉, 온 세상과 세상 거민들을 의미한다. &lt;/P&gt;
&lt;P&gt;그리고 ‘큰 음녀’는 18절에 설명되어 있듯이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 즉, 바벨론을 의미한다. 따라서 바벨론이 세상 사람들 위에 앉아 그들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4&gt;영적 바벨론을 주관하는 사단의 신과 교제한 목자&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지연 강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많은 물은 세상에 속한 영적 바벨론의 무리를 말함이요, 음녀는 사단의 신과 교제한 목자를 말한다(계 17:1~5, 15, 18:23).&lt;/P&gt;
&lt;P&gt;땅의 임금 곧 목자들(벧전 2:9, 왕=임금, 제사장)도, 땅에 거한 자들도 음녀가 주는 음행의 포도주 곧 마귀가 음녀(목자)를 통해 주는 교리에 취하였다(계 17:1~2).&amp;nbsp; &lt;/P&gt;
&lt;P&gt;이 음녀가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위에 앉았으니(계 17:7), 이 음녀의 무리인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은 요한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에 침노하여 성도들과 싸워 이겼고, 성도들의 이마와 오른손에 짐승 곧 자기들의 이름으로 표하였고, 자기들에게 절하게 하였으며, 이 표가 없는 자는 매매(설교)를 못하게 하였다.&lt;/P&gt;
&lt;P&gt;그러므로 13장의 장막에 있었던 자들 곧 15장2절의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은 오늘날 이 자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 &lt;/P&gt;
&lt;P&gt;이 자들은 마태복음 24장15절의 거룩한 성전에 선 멸망자요, 요한계시록 13장의 성도들을 멸망시킨 멸망자들이다. 이들은 사단의 목자로, 사단의 씨(말)를 받아 자기 소속(많은 물) 교인들의 심전(心田)에 심어 사단의 자녀를 낳는 이들이다.&lt;/P&gt;
&lt;P&gt;신약에 말한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는 한 때 한 곳에서 나타난다. 먼저 배도자가 나타나고, 두 번째로 멸망자가 나타나며, 세 번째로 나타나는 것은 멸망자와 싸워 이긴 자 곧 구원자이다(살후 2:1~3, 계 13장, 계 12장 참고). &lt;/P&gt;
&lt;P&gt;이 구원자가 계시록의 사건을 현장에서 보고 듣고 지시받은 대로 우리에게 증거해 줄 목자이다(계 22:8). &lt;BR&gt;지상 모든 성도는 말세에 예수님께서 약속하고 세우신 이 구원의 목자를 찾아 믿음으로 구원이 있게 된다.&lt;BR&gt;이 증거는 현장에서 보고 듣고 증거 하는 것이므로 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4&gt;많은 물위에 앉은 음녀는 변절한 로마 가톨릭&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예장개혁 정종호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큰 음녀’는 누구를 가리키느냐 하는 문제에 대하여 갖가지 주장이 있다. 개혁자들은 이를 로마 가톨릭의 법황으로 보았고, 어떤 자는 타락한 교회로 보기도 하였으나 바벨론을 로마라고 본다면 음녀는 로마 가톨릭이다. &lt;/P&gt;
&lt;P&gt;그러나 구약 성경에서는 두로, 니느웨(나 3:4)를 음녀로 언급한 바 있다. 짐승을 탄 여인을 과거 선지자들은 옛 바벨론이라 하였다.&lt;/P&gt;
&lt;P&gt;역사적으로 볼 때 바벨론은 ‘물위에 앉아’있는 성이었다(렘 51:13). 바벨론 중심으로 유브라데 강이 흘렀으며, 바벨론은 그 물을 가지고 운하를 만들고 관개 사업을 통하여 풍요를 누렸다. 그러한 의미에서 역사적 바벨론은 ‘물위에 앉아’ 있었다고 한다.&lt;/P&gt;
&lt;P&gt;“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는 누구인가? 이에 대하여 답변하기 전에 우리는 이 여자에 관해 한 마디 할 필요가 있다. 요한계시록 17장18절에 따르면 그 여자는 짐승의 일곱 머리로 상징된 일곱 산(山) 위에 건설된 큰 성, 즉 로마성이다(계 17:9). &lt;/P&gt;
&lt;P&gt;비록 여자는 로마일지라도 그 음녀는 로마가 아니다. 왜냐하면 짐승이 결국에는 그 음녀를 미워하여 그를 황폐케 하고 불로 태워버리기 때문이다(계 17:16). 로마 제국의 황제인 적그리스도는 자신의 수도를 불에 태우지 않고 다른 짐승에 의하여 불태워진다. &lt;/P&gt;
&lt;P&gt;성경과 세계사를 보면 누가 로마 제국에 올라탄 음녀이며, 누가 로마와 정치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음녀는 로마와 너무나 밀착되어 있어서 둘은 거의 동일시되기도 한다. &lt;/P&gt;
&lt;P&gt;천사는 1절에서 “음녀”라 하였고, 18절에서는 한 “여자”라고 불렀다. 그 음녀는 바로 변절한 로마 가톨릭이다. 그리스도를 남편으로 삼고 살던 기독교를 변절시켜 세상 종교와 관계를 갖게 한 음녀는 가톨릭이다. &lt;/P&gt;
&lt;P&gt;로마 가톨릭이 본 장에 나타난 여자가 아니면 무엇이며, 음녀가 아니면 누구인가? 본 17장의 여자와 음녀는 분명히 변절될 가톨릭을 예언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4&gt;악한 영의 역사에 매여 자신의 힘으로 세계를 다스리는 자&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예장합동 이준행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많은 물은 창세기 1장1절에서 히브리어 용례를 따라 하늘로 사용되었는데, 여기 많은 물은 홍수가 나서 물이 불어난 상태의 많은 물보다는 전 세계와 그 가운데 거하는 사람들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 &lt;/P&gt;
&lt;P&gt;바벨론이 유브라데 강가에 세워졌으니 바벨론 성에 앉아 있으면 마치 많은 물 위에 앉은 것처럼 보였을 수 있겠다. 아무튼, 많은 물 위에 앉은 음녀는 세계를 자신의 힘으로 다스리는 자를 말하고 있다. &lt;/P&gt;
&lt;P&gt;이 음녀는 역사 속에서 많은 이들이 언급되어 지나갔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기까지 또 지나갈 것이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성경에서 언급하고 있는 적그리스도에 대한 이해를 할 때 누가 적그리스도인지, 많은 물 위에 앉은 음녀가 누구냐, 특히 오늘을 사는 우리 시대에 그 음녀는 누구냐를 묻는다면 국가와 국가 연합의 세력을 가진 누구라고 보는 것보다는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이 악한 영의 역사에 매여 살 수 있는 자리임을 알아 분별하는 자세를 갖고 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下)편에 계속&lt;/STRONG&gt;&lt;/P&gt;&lt;/TD&gt;&lt;/TR&gt;&lt;!--추천위젯시작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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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d&gt;
				&lt;/tr&gt;
				추천위젯끝//--&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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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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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riter align=right height=24&gt;&lt;IMG height=10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icon_arrow.gif&quot; width=10&gt;&lt;SPAN class=webfont6 id=font_reporter&gt;&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articleList.html?sc_area=I&amp;sc_word=allthatnews&quot;&gt;&lt;FONT color=#666666&gt;&lt;U&gt;올댓뉴스의 다른기사 보기&lt;/U&gt;&lt;/FONT&gt;&lt;/A&gt;&lt;/SPAN&gt;&amp;nbsp;&amp;nbsp;&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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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7 id=font_copy align=right colSpan=2 height=26&gt;ⓒ 올댓뉴스(http://www.alltha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com/copy.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8595b&gt;&lt;U&gt;저작권문의&lt;/U&gt;&lt;/FONT&gt;&lt;/A&gt;&amp;nbsp;&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LmV&amp;amp;tagName=올댓뉴스 계17:1많은물위에앉은음녀는누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댓뉴스 계17:1많은물위에앉은음녀는누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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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댓뉴스  [목회기획Ⅱ] 6. 계 17:1의 많은 물 위에 앉은 음녀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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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xmfhdlahrak.8711085</id>
	    <author>
		    <name>앵무새</name>
	    </author>
	    <updated>2009-06-29T22:53:29Z</updated>
	    <published>2009-06-29T22:53: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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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목회기획Ⅱ] 6. 계 17:1의 많은 물 위에 앉은 음녀는 누구인가? (下) &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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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009년 04월 27일 (월) 23:23:38&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올댓뉴스&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mailto.html?mail=webmaster@allthatnews.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66cc&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webmaster@allthatnews.co.kr&lt;/FONT&gt;&lt;/U&gt;&lt;/A&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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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height=15&gt;&lt;U&gt;&lt;/U&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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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gt;&lt;STRONG&gt;&lt;FONT size=4&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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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315060B4A48C6D3C4D86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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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모든 백성을 지배하게 될 범세계적인 타락한 종교단체&lt;/P&gt;&lt;/FONT&gt;&lt;/STRONG&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예장합동 배명식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음녀는 종교단체이다. 야고보는 타락한 종교를 ‘간음한 여인’ 즉 ‘음녀’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러므로 본문의 큰 음녀는 영적으로 하나님 앞에 선 신부들이 하나님을 저버리고 우상과 가증한 사신과 교제하는, 방탕하고 타락한 종교의 모습을 가리킨다.&lt;/P&gt;
&lt;P&gt;&amp;nbsp;이 음녀는 거대한 종교적 단체를 구성하여, 사단이 적그리스도를 이용하고 섬기게 한다. 그리고 적그리스도는 이 음녀, 즉 타락한 종교단체를 정치적으로 이용한다. &lt;/P&gt;
&lt;P&gt;여기에 물은 각 나라와 방언과 백성을 표시하는 군중을 말하는데 음녀가 세계 전 인류 속에 뿌리를 박고 있음을 말한다. 그 여인은 모든 백성을 지배하게 될 범세계적인 체제이다. 그가 그 권세를 잡게 된다. &lt;/P&gt;
&lt;P&gt;음녀는 우상종교 같은 악한 종교를 뜻한다. 바벨론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신적권세를 모방할 것이다. &lt;BR&gt;15절에서 분명한 정체를 말해준다.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여기 ‘많은 물’은 ‘백성의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에 대한 상징이다. &lt;/P&gt;
&lt;P&gt;요한은 새로운 로마가 전 세계의 구석에 이르기까지 두루 미쳤던 막강한 영향력을 염두에 두고 이런 표현을 사용한 것이다.&lt;/P&gt;
&lt;P&gt;향후 도래할 또 다른 영적 로마와 바벨론에게로 계승되어 결국 파국에 직면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진정한 관계에서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신부처럼 보인다(고후 11:2). &lt;/P&gt;
&lt;P&gt;거짓 종교와 놀아나는 것이 성경 전체에 걸쳐 영적인 음행으로 나타난다. 진정한 신자들은 이미 그리스도와 약혼을 하였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언어들 위에 군림한 통합종교&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바른복음성경연구원 옥정남 목사&lt;/STRONG&gt;&lt;/P&gt;
&lt;P&gt;요한계시록 17~18장에서 음녀(헬라어-포르네스: 창녀)가 무엇임을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이다. 앞으로 여러 차례의 질문이 이에 관련된 질문이므로 이것을 바르고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모든 답변은 공론에 불과하고 마는 것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필자가 지금까지 보아 온 40여 종류의 수많은 계시록 주석 또는 강해서들 중에 극히 적은 한 두 사람만이 음녀(헬라어-포르네스: 창녀)를 마지막 7년 대환란 때 나타날 ‘세계 통합 종교’라 바로 말하였고(필자의 견해와 일치함), 그 외에는 모두 각기 나름대로의 견해로 말한 것을 보았다.&lt;/P&gt;
&lt;P&gt;&amp;nbsp;요한계시록 17장과 18장에서 이 음녀(창녀)에 대하여 많이 말씀하셨는데 사람을 말한 것이 아니다. 7년 대환란 때 적그리스도 짐승 세계정부와 결탁하고 이를 이용하여 통합 종교에 참여하지 않는 성도들과 이에수스(예수)님의 참된 증인들을 무수히 죽이는 의인화한 세계 통합종교 세력을 말한 것이다.&lt;/P&gt;
&lt;P&gt;1) 많은 물(백성들과 무리들과 열국과 방언들←15절) 위에 앉은(장악한) 큰 창녀이며,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계 17:1, 5),&amp;nbsp; &lt;BR&gt;2) 적그리스도 세계정부인 짐승을 탄(장악하고 이용하는) 여자(계 17:3),&amp;nbsp; &lt;BR&gt;3) 이마에 기록된 이름이 비밀인 큰 바뷜론(계 17:5, 바뷜론이라는 이름이 6회),&amp;nbsp; &lt;BR&gt;4) 성도들의 피와 이에수스(예수)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 자(계 17:6),&amp;nbsp; &lt;BR&gt;5) 땅(짐승 정부)의 왕들을 다스리는 큰 성(계 17:18), &lt;BR&gt;6) 악령들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계 18:2),&amp;nbsp; &lt;BR&gt;7) 선지자들과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이 성 중에서 보임(계 18:24)이라 하였으니, 웬만한 분별력이 있으면 그 실체를 알 수 있는 것이다.&lt;/P&gt;
&lt;P&gt;이상의 대표적인 말 일곱 가지를 보면 이 음녀(창녀)는 사람을 지칭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 수 있다. &lt;/P&gt;
&lt;P&gt;로마 교황청의 ‘세계 종교통합 위원회’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세계 종교통합 움직임은 겉잡을 수없는 밀물 같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으며 천주교, 개신교, 불교, 이슬람교, 천도교 할 것 없이 ‘포용과 화합’이라는 미명 아래 세계 모든 종교의 통합은 거의 완성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감지하고 직시하고 있는 사람은 소수이다. &lt;/P&gt;
&lt;P&gt;이 사실의 중대성과 심각함을 인지하는 성도는 인터넷에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 볼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4&gt;음녀는 짐승, 짐승은 바벨론, 바벨론은 로마를 상징&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예장합동정통 이춘석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요한계시록 17장5절에는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했다. &lt;/P&gt;
&lt;P&gt;어머니의 역할은 자식을 양육하고 보살피고 사랑하고 지도하는 것같이 어느 시기의 때가 되면 큰 성 바벨론은 전 세계를 지배하고 어미의 역할을 할 때가 온다(계 17:18“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큰 바벨론이라)”). &lt;/P&gt;
&lt;P&gt;예레미야 51장13절 “많은 물 가에 거하여 재물이 많은 자여 네 탐남의 한정, 네 결국이 이르렀도다” 마태복음 6장24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과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곧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재물을 하나님을 빙자한 대가로 심판하심이라. &lt;/P&gt;
&lt;P&gt;요한계시록 19장2절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손에 갚으셨도다” 그러므로 음녀는 짐승이요, 짐승은 바벨론이요, 바벨론은 로마를 상징한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에덴동산의 뱀과 같이 범죄를 짓게 하는 존재&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예장합동 김창영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계 17:1)” &lt;/P&gt;
&lt;P&gt;요한계시록 17장1절에는 천사가 요한에게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보여주었다. 여기서 음녀는 누구이며 많은 물은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살펴보는 것은 퍽 흥미 있는 일이다. &lt;/P&gt;
&lt;P&gt;첫째, 음녀는 누구를 의미하는가? &lt;BR&gt;요한계시록 17장과 18장은 마지막 때에 바벨론의 멸망을 묘사한 내용이다. 바벨론은 하나님과 사람들이 함께 공존하여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의미한다. 세상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범죄 하게 하여 타락시키고 있는 모습을 묘사한 것이 ‘음녀’이다. &lt;/P&gt;
&lt;P&gt;그러므로 문자적인 의미보다는 영적인 의미가 더 짙다. 그렇다면 음녀는 구체적으로 누구를 말하는가? 알고 싶겠지만 하나님은 구체적으로 그것을 알려주시지 않고 우리로 하여금 분별할 수 있도록 말씀을 주셨다. 그것이 요한계시록 17장에 기록되었다. &lt;/P&gt;
&lt;P&gt;예를 들면, 아담의 경우 범죄 하게 된 이유는 하와가 선악과를 따 주었기 때문이다. 이때 하와는 아담에게 음녀의 역할을 한 것이다. 하와에게 있어서 음녀의 역할을 한 것은 뱀이다. 사람을 범죄 하게 하는 자는 남자든 여자든, 누구든지 음녀가 되는 셈이다.&amp;nbsp; &lt;/P&gt;
&lt;P&gt;둘째, 음녀가 앉아 있는 물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lt;BR&gt;‘물’은 죄악을 의미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창조 둘째 날에 물과 뭍(땅)을 나누고 여섯째 날에 흙(땅)으로 아담을 창조하셨다. 당시의 땅과 바다는 모두 선했으나 아담의 범죄로 인해 땅이 오염되었고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바다까지 오염되었다. 그래서 바다를 악으로 표현한 것이다. 따라서 ‘많은 물’은 악을 의미한다. &lt;BR&gt;또 ‘물’은 영적으로 사람의 영(靈)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아담을 흙으로 만들고 그 코에 불어넣으신 것이 영(靈/생기)이다. 그러므로 ‘많은 물’이란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들의 무리이다. 요한계시록 17장15절은 “음녀가 앉아 있는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고 설명하고 있다. &lt;/P&gt;
&lt;P&gt;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죄로 오염된 상태를 음녀라고 한다. 그러므로 ‘음녀’란 많은 죄인들 위에 앉아, 마치 하와가 아담을 범죄하게 한 것같이 죄짓게 만드는 자를 말한다. 죄는 반드시 가까이 있는 자를 자기처럼 범죄하게 만드는 속성이 있다. 내가 범죄하면 나도 음녀가 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므로 범죄하지 않는 것이 급선무이다.&amp;nbsp; &lt;/P&gt;
&lt;P&gt;음녀가 심판을 받는 이유는 자기가 범죄하였고 또 다른 많은 사람을 범죄 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변에 나를 범죄하게 만드는 자가 있다면 그의 영향을 받지 말고 그것에 동참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적극적으로는 내가 바로 서서 범죄한 사람까지 바로 세워주는 역할을 하는 성숙한 성도가 되어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종말에 존재할 배교한 종교들의 연합체&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박성하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성경 예언에서 “여자”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성된 공동사회를 상징한다. 요한계시록 12장1~2절의 태양으로 옷 입은 정숙한 여자는 하나님의 참된 교회를 상징한다. 반면에 17장1~6절의 붉은 옷을 입고 순교자들의 피에 취해 있는 음녀는 배도한 교회를 상징한다. &lt;/P&gt;
&lt;P&gt;요한은 음녀의 이마에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계 17:5)”라는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보았다. 여기 ‘비밀’은 음녀의 칭호의 일부가 아니라 칭호에 대한 묘사이다. 따라서 ‘비밀의 큰 바벨론’으로 읽어야 한다. &lt;/P&gt;
&lt;P&gt;영적 바벨론은 전 역사를 통해 배교한 종교 체제를 의미한다. 그러나 요한계시록 17장의 ‘큰 바벨론’은 종말에 존재할 배교한 종교들의 연합체(계 16:13)를 가리킨다. 이러한 연합은 ‘종교 간 화합’이라는 명목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나 ‘진리를 떠난 화합’은 결국 교회를 바벨론 상태에 빠지게 한다. &lt;/P&gt;
&lt;P&gt;이 바벨론을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부른 것은 그를 따르는 딸들이 있음을 의미하며, 그 딸들은 큰 바벨론을 이루는데 참여한 여러 기독교 종단들을 의미한다. 이 배도는 이미 진행 중에 있고, 종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유력한 대부분의 종교단체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다.&lt;/P&gt;
&lt;P&gt;음녀가 앉아 있는 ‘많은 물’은 계시를 인도하는 천사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계 17:15)”이라고 설명했다. 고대 바벨론은 실제 유브라데 강의 강물 위에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 “많은 물가에 거하여 재물이 많은 자(렘 51:13)”라고 불리웠다. &lt;/P&gt;
&lt;P&gt;종말적 바벨론이 많은 물 위에 앉아 있다고 하는 것은, 지상의 백성들 위에 앉아 있거나 백성들을 압제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배교한 종교적 세력이 “땅의 임금들(2절, 정치적 세력)”과 결탁하여 양심과 신앙의 자유를 유린할 것이며, 그들의 특정 신앙을 따르지 않는 하나님의 충성된 백성들을 박해할 것을 예고한다. &lt;/P&gt;
&lt;P&gt;그러나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신 어린 양 곧 예수 그리스도의 개입(재림)으로 저들을 파멸에 이르고, 하나님과 진리에 충성한 성도들이 승리를 얻게 된다(14절).&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땅의 임금들은 오늘날 각 나라의 최고 통치자&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예장고신 이효구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사도 요한 당시에는 나라의 최고 지도자를 임금 혹은 왕이라고 했다. 그래서 사도 요한 당시에는 대통령이나 수상이라는 말이 없었다. 그래서 임금(왕)이라고 표현을 한 것이다. 땅의 임금은 오늘날 대통령이나 수상을 의미한다. &lt;/P&gt;
&lt;P&gt;오늘날 전 세계의 나라의 수는 200개가 훨씬 넘는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17장에 나오는 땅의 임금들은 전 세계의 나라와 대통령들을 의미한다.&lt;/P&gt;
&lt;P&gt;7년 환난기에 들어가면 적그리스도가 나타난다. 이 적그리스도가 큰 음녀를 등에 업고 세계를 통치하게 된다(계 17:3). 큰 음녀는 적그리스도의 권세를 이용하여 잠시 동안 권세를 누린다. &lt;/P&gt;
&lt;P&gt;이때에 모든 나라 지도자들은 큰 음녀와 다양한 무역을 하고 음녀의 사상을 받아들이게 된다. 이것이 땅의 임금들이 큰 음녀와 더불어 음행을 한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다음호 질문: 7.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계 17:2)” 본문의 땅의 임금들과 땅에 거하는 자들은 누구인가?&lt;/STRONG&gt;&lt;/P&gt;&lt;/TD&gt;&lt;/TR&gt;&lt;!--추천위젯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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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7 id=font_copy align=right colSpan=2 height=26&gt;ⓒ 올댓뉴스(http://www.alltha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com/copy.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8595b&gt;&lt;U&gt;저작권문의&lt;/U&gt;&lt;/FONT&gt;&lt;/A&gt;&amp;nbsp;&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LmV&amp;amp;tagName=올댓뉴스계17:1많은물위에앉은음녀는누구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댓뉴스계17:1많은물위에앉은음녀는누구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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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댓뉴스               모든 종교는 하나로 귀결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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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앵무새</name>
	    </author>
	    <updated>2009-06-29T22:48:15Z</updated>
	    <published>2009-06-29T22:48:1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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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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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모든 종교는 하나로 귀결된다 &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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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gt;예언자들 한결같이 인류 구원할 한 목자 예언 &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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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009년 04월 27일 (월) 23:40:28&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올댓뉴스&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mailto.html?mail=webmaster@allthatnews.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66cc&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webmaster@allthatnews.co.kr&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width=5&gt;&lt;U&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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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gt;
&lt;P&gt;한국의 전통사상은 유불선(儒佛仙)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견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흔히 이 세 가지를 들어 한국의 전통종교라 부르기도 한다. &lt;/P&gt;
&lt;P&gt;대다수의 사람들이 ‘유불선’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 입으로는 쉽게 말하지만 정작 이들에 대해 설명하라고 하면 망설이게 된다. 제대로 된 정의가 서 있지 않아서이기도 하거니와 ‘유불선’이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뜻을 헤아리지 못한 것이 큰 이유로 작용한다. 비단 이들 종교뿐만이 아니다. &lt;/P&gt;
&lt;P&gt;여러 동양종교들과 예언자들이 지칭하는 단어는 각기 다르지만 이들이 주목하고 예언한 이는 궁극적으로 한 사람을 지목하고 있다. 여기서는 ‘유불선’ 3대 종교를 중심으로 이들 종교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유불선이란 무엇인가&lt;BR&gt;&lt;/STRONG&gt;유교(儒敎, Confucianism, 유학)란, 중국 춘추시대 말기에 공자(BC 551~479경)가 창시한 사상으로 인(仁)을 모든 도덕을 일관하는 최고이념으로 삼았다. 수신(修身)·제가(齊家)·치국(治國)·평천하(平天下)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일종의 윤리학·정치학이며, 수천년 동안 중국·한국·일본 등 동양사상을 지배해 왔다. &lt;/P&gt;
&lt;P&gt;유교는 ‘유학’을 종교적인 관점에서 이르는 말로 삼강오륜을 덕목으로 하며, 사서삼경을 경전으로 한다.&amp;nbsp; &lt;BR&gt;유학(儒學)·유교(儒敎)라고 말할 때의 ‘유(儒)’란 유(柔)·유(濡)·윤(潤)이라고 설명돼 있다. 유(柔)는 부드럽다는 뜻이고, 유(濡)는 스며들다, 젖다의 뜻이며, 윤(潤)은 (물에 젖어) 불다·윤택하다는 뜻이다. &lt;/P&gt;
&lt;P&gt;세 글자 모두 ‘젖다’와 관련이 있는데 이것은 곧, ‘옛 어진 이가 가르친 도(道)를 배우고 익혀서 자기 몸에 젖게 한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넓게 해석하면, 사람의 도리를 익혀 자기 몸에 젖게 한 뒤에 부드러운 모습으로 남을 가르쳐서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도리를 알게 하고,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게 하며, 평화로운 삶을 누리게 한다는 뜻이다. &lt;/P&gt;
&lt;P&gt;이러한 유(儒)의 집단을 체계적으로 만든 사람이 바로 공자로 지금부터 2500여년 전인 BC 551년에 중국의 노나라에서 태어나 73세까지 활동했다.&lt;/P&gt;
&lt;P&gt;불교(佛敎, Buddhism)는 석가모니(釋迦牟尼)를 교조로 삼고 그가 설(說)한 교법(敎法)을 종지(宗旨)로 하는 종교다. 불(佛: 불타)이란 각성(覺性)한 사람 즉, 각자(覺者)라는 산스크리트·팔리어(語)의 보통명사로 고대 인도에서 널리 쓰이던 말인데 뒤에는 석가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lt;/P&gt;
&lt;P&gt;불교는 석가 생전에 이미 교단(敎團)이 조직되어 포교가 시작되었으나 이것이 발전하게 된 것은 그가 죽은 후이며, 기원 전후에 인도·스리랑카 등지로 전파됐고, 다시 동남아시아로, 서역(西域)을 거쳐 중국으로,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왔고, 한국에서 일본으로 교권(敎圈)이 확대되어 세계적 종교로 자리를 굳혔다. &lt;/P&gt;
&lt;P&gt;그리스도교, 이슬람교와 함께 세계 3대 종교의 하나이다. 불교는 지혜와 자비를 중시 여기며, 다른 여러 종교와 비교해 불교가 갖는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신(神)을 내세우지 않는다는 것이다.&lt;/P&gt;
&lt;P&gt;교의(敎義)는 석가의 정각(正覺)에 기초를 두었으나 8만4000의 법문(法門)이라 일컫듯이 오랜 역사 동안에 교의의 내용은 여러 형태로 갈라져 매우 복잡한 다양성을 띠게 됐다. 불(佛)도 본래는 석가 자체를 가리켰으나 그의 입적(入寂) 후 불신(佛身)에 대한 논의가 일어나 2신(身)·3신 등의 논, 또는 과거불·미래불, 또는 타방세계(他方世界)의 불, 보살(菩薩) 등의 설이 나와 다신교적(多神敎的)으로 됐다. &lt;/P&gt;
&lt;P&gt;선교(仙敎)란, 신선이 되기 위해 도(道)를 닦는 종교를 일컫는 말로 진정한 도(道), 참 진리가 있는 곳을 지칭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성경에 ‘말씀을 받은 자를 신(神)’이라는 말씀이 있듯이 진리를 깨닫고 진리가 있는 곳을 지칭한다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신 곳 즉, 말씀이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이로 보건데 선교(仙敎)는 기독교를 지칭한다고 할 수 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유불선의 같음과 다름&lt;/STRONG&gt;&lt;BR&gt;유불선에서 선(仙)을 기독교로 보았을 때, 각 종교의 창시자이자 세계 3대 성인으로 불리는 공자와 석가, 예수를 들어 설명할 수 있다. 이들은 모두 한 종교의 머리이자, 인류에 많은 영향을 끼친 인물로 상생과 화합, 평화, 사랑 등의 가르침을 전했다. &lt;/P&gt;
&lt;P&gt;여기서 예수는 더 나아가 천국복음을 전했으며, 죄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고자 했다. 부처와 예수 사이에서 유사점을 찾는다면 형식주의와 전례주의, 율법주의, 사제 중심의 종교생활에 반하여 나온 것을 들 수 있으며, 제자들에 의해 이들의 가르침이 하나의 경전으로 남게 된 것도 흡사하다.&lt;/P&gt;
&lt;P&gt;석가는 왕가의 아들로 태어나 생로병사의 이치를 알고자 하는 개인의 지적욕구에 의해 진리를 탐구하기 시작했다면, 예수는 신(神) 즉, 하나님의 독생자로 태어나 인류 구원을 위해 진리를 전했으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인류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의 길을 택했다. &lt;/P&gt;
&lt;P&gt;석가와 공자와 같은 동양의 예언자와 이사야, 예레미야와 같은 구약시대의 예언자들은 사람의 아들로 태어나 장래에 나타날 구원자를 예언했다. &lt;/P&gt;
&lt;P&gt;하지만 예수는 바로 이들이 예언한 실체다. 그리고 이렇게 나타난 구원자 예수는 다시 미래에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보내어 인류 구원의 완성을 이룰 것을 예언했다. &lt;/P&gt;
&lt;P&gt;구약성경의 예언과 석가와 공자의 예언이 예수 한 분을 지칭한 것처럼, 신약성경 속 예언은 또 다른 목자를 약속한 것이다. &lt;/P&gt;
&lt;P&gt;구약의 이사야와 예레미야도 예수 한 분을 예언한 선지자였지만 사람에게 난 이들은 원죄(原罪)와 유전죄(遺傳罪)와 자범죄(自犯罪)가 있는 사람이었으며, 이는 석가나 공자도 마찬가지다. &lt;/P&gt;
&lt;P&gt;그러나 예수는 창조주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아들이었고 죄가 없는 사람(마 1:18~23, 마 3:16~17)이었으므로 죄 없으신 예수에게 하나님이 임해 하나가 되셨고(요 1:32~34, 요 10:30), 죄가 있는 이사야나 석가, 공자에게는 음성으로 전하시거나 보게 하셨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임하여 하나가 되지는 않으셨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각 경전이 예언한 구원자&lt;BR&gt;&lt;/STRONG&gt;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 전에 활동했던 공자는 ‘우주의 통치자가 강세해 간방에서 모든 말씀의 꿈을 이루실 것(성언호간: 成言乎艮)’을 전했다. 이는 동북 간방은 만물의 끝남과 새로운 시작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말씀이 간방에서 이루어진다는 말로 풀이된다. &lt;/P&gt;
&lt;P&gt;조선 명종 때의 철인으로 알려진 격암(格菴) 남사고(南師古, 1509∼1571)가 전해 받았다는 비술(秘術)을 비롯해 동양선지자들은 ‘천택지인(天擇之人)이 삼풍지곡(三豊之穀)을 가지고 오는데 그것은 화우로(火雨露)다.&lt;/P&gt;
&lt;P&gt;&amp;nbsp;즉,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요 영생의 양식이다(렘 5:14, 렘 23:29, 신 32:2). 그것은 태고이후 초락도(初樂道)다. 그 십자가의 도로 싸워 이기니(계 12:11) 거기가 십승지(十勝地)다. 그 곳엔 일만이천(一萬二千) 도통군자(道通君子)가 있음’을 말해 왔다. &lt;/P&gt;
&lt;P&gt;즉, 하늘의 도를 통달해 치리하는 나라와 제사장들이 있는 곳이며, 교회시대에서 제사장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들 모두가 듣고 본 것은 있으나 그 실체를 알지 못했고, 그 예언을 풀지 못했다. 때가 이르러 살펴보니 이 예언은 성경으로야 풀어지는 것으로 모든 도(道)는 십자가 도(道)로 귀결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amp;nbsp; &lt;/P&gt;
&lt;P&gt;석가 또한 다라니경 38:8에 ‘하시야소래 오도무유지등야(何時耶蘇來 吾道無油之燈也)’라 말했다. 이는 ‘언제든 예수가 오시면 나의 설파하는 도리는 기름 없는 등과 같으니라’는 뜻으로 참 진리를 전하는 자가 올 것을 예언했다. &lt;/P&gt;
&lt;P&gt;예수를 한자로는 야소(耶蘇)라고 하고, 오도(吾道)라는 것은 자기가 진리라고 가르친 이치를 말한다면, 불교의 개조(開祖)인 석가모니는 기원전 약 486년 전에 예수님이 오실 것을 예언했다고 볼 수 있다.&lt;/P&gt;
&lt;P&gt;다라니경 38:9~10에 보면 ‘불고 야소재림 오도중흥(佛告 爺蘇再臨 吾道中興) 여등각료 야소지주 약불야(汝等覺了 爺蘇之主 若佛也)’가 나온다. 이는 ‘석가모니 가라사대 예수가 재림하니 나의 도가 중흥할 것이다. 너희들은 반드시 알아라 예수가 말하는 주는 바로 부처니라’로 해석된다.&lt;/P&gt;
&lt;P&gt;앞서 예수가 오면 석가가 말한 도는 기름 없는 등과 같다고 했는데, 예수가 다시 오니 그때는 자신의 도가 중흥하고, 예수가 말하는 주가 부처라고 한다. &lt;/P&gt;
&lt;P&gt;즉, 이 말은 불(佛)이 부처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인(人)에 아니 불(弗)이 합쳐진 말로 ‘사람이 아닌’ 영(靈)을 말하는 것으로 곧, 진리의 성령 보혜사(요 14:16~17)를 지칭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lt;/P&gt;
&lt;P&gt;이외에도 “그 이름은 하나님이시니 너희는 그에게로 돌아가라(其名曰 天主也 汝歸衣, 화엄경)”고 설법한 바 있다.&amp;nbsp;이를 두고 김동길 박사는 “만일 석가나 공자가 그리스도 이후에 태어났더라면 그리스도를 믿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lt;/P&gt;
&lt;P&gt;즉, 석가도 공자도 구약성경의 이사야나 예레미야와 같은 선지자들처럼 인류를 구원할 자가 장차 이 세상에 올 것을 예언한 선지자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들이 올 것이라 예언한 구원자가 바로 인류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였다.&amp;nbsp;&amp;nbsp;&lt;/P&gt;
&lt;P&gt;공자도 석가도 이사야, 예레미야와 같은 선지자로 본다면, 석가는 약 2600년 전 사람이었고, 공자는 약 2500년 전 사람이었다. 기독교의 이사야, 예레미야가 약 2700년 전 사람이었고, 예수가 약 2000년 전에 태어난 것으로 보건데 이들이 예수 한 분을 예언했음을 알 수 있다. &lt;/P&gt;
&lt;P&gt;석가는 업보중생 제도불능(業報衆生 諸道不能) 즉, 사람이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보응을 받아야지 용서함을 받을 길이 없다고 말했으며, 삼세중생 제도불능(參世衆生 諸道不能)이라 해 자신이 깨달은 지혜를 가지고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 삼세(三世)를 구원해 보려고 노력했으나 불가능했다고 고백했다. &lt;/P&gt;
&lt;P&gt;깨달음을 얻고자 진리를 찾아 나선 석가의 바람은 바로 ‘예수’였다. 예수를 믿는 자는 죄 사함(사 18:8, 요 1:9)을 받으며, 구원(영생, 요 3:16, 마 11:28)이 있고, 영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안에 참 생명, 참 길이 있는 것이다. &lt;/P&gt;
&lt;P&gt;“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12)”&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신앙인이 믿어야 할 것은 ‘대언자의 말’&lt;/STRONG&gt;&lt;/P&gt;
&lt;P&gt;석가와 공자의 가르침이 전혀 작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석가와 공자는 세상을 향해 자비와 예의를 중히 여기라고 가르쳤고, 이들 종교를 믿는 이들 또한 그 가르침을 받아 좋은 사람이 되고자 힘썼다. &lt;/P&gt;
&lt;P&gt;사람의 아들로 태어나 최고의 도를 찾기 위해 세상의 욕심을 버리고 고행과 수행에 나섰던 이들은 물론 비범한 인물임에 틀림없다. &lt;/P&gt;
&lt;P&gt;이들이 참으로 종교적 신앙에 관한 것을 다른 사람과 달리 생각하고 있기에 이사야나 예레미야처럼 하나님이 그들을 들어서 장래의 일을 예언하게 하신 것이다. &lt;/P&gt;
&lt;P&gt;어떤 종교가 좋고,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각자의 종교를 믿는다면 그 종교를 세운 사람의 말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불교인이라면 석가가 말하는 것을 믿어야 하는데 석가를 믿고 있고, 유교인들이 공자가 말하는 말을 믿어야 하는데 공자를 믿고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lt;/P&gt;
&lt;P&gt;마찬가지로 이사야가 말한다 할지라도 이사야가 말하는 말을 믿어야지, 이사야를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공자든, 석가든, 이사야, 예레미야 등 이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의 말을 대언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모든 종교인들은 이를 잘 알고 깨달아 이 말세의 때에 올바른 신앙의 길을 찾아가야 한다. &lt;/P&gt;
&lt;P&gt;그래야지만 구원이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구약의 선지자, 석가와 공자가 예언한 존재가 예수였다면, 이천년 전 예수와 및 사도들이&amp;nbsp;예언한 말씀 또한 믿어야 한다. &lt;/P&gt;
&lt;P&gt;다시 말해 예수는 공생애 기간의 사복음서와 승천 후 요한계시록을 통해 또 한 사람의 대언자를 약속했다. 오늘날 신앙인들이 예수를 믿는다면 예수가 한 말을 믿어야 할 것이다. &lt;BR&gt;&lt;/P&gt;&lt;/TD&gt;&lt;/TR&gt;&lt;!--추천위젯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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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7 id=font_copy align=right colSpan=2 height=26&gt;ⓒ 올댓뉴스(http://www.alltha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com/copy.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8595b&gt;&lt;U&gt;저작권문의&lt;/U&gt;&lt;/FONT&gt;&lt;/A&gt;&amp;nbsp;&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LmV&amp;amp;tagName=올댓뉴스 모든종교는 하나로귀결된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댓뉴스 모든종교는 하나로귀결된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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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댓뉴스      ‘보이스피싱’ 이것만 알면 안 당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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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앵무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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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9T22:45:11Z</updated>
	    <published>2009-06-29T22:45:1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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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gt;현금인출기 유도 100% 사기전화, 해당 계좌 은행에 지급정지 먼저 신청 &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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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009년 04월 29일 (수) 12:58:17&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장은혜 기자&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mailto.html?mail=jyh001@allthatnews.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66cc&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jyh001@allthatnews.co.kr&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width=5&gt;&lt;U&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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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size=3&gt;&lt;STRONG&gt;사례1.&lt;BR&gt;&lt;/STRONG&gt;&lt;EM&gt;구로경찰서에 따르면 서울 가리봉동에 사는 하모씨는 지난 7월 초 아들을 데리고 있다는 유괴범의 전화를 받았다. 우는 아들의 목소리를 들려주며 현금 3천만원을 당장 입금하라는 유괴범의 지시를 받고 곁에 있던 아내를 통해 경찰에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지시에 따라 최대한 길게 통화를 하는 사이 경찰과 아내는 학교와 학원 등으로 아들의 위치를 추적했다. &lt;/EM&gt;&lt;/FONT&gt;
&lt;P&gt;&lt;EM&gt;&lt;FONT size=3&gt;학교 농구장에서 농구를 하던 아들과 통화가 되자 사건이 일단락됐다. 하씨는 “아들이 유괴되었다고 생각하니 앞이 깜깜해지는 것 같았다”며 “무슨 수를 써서라도 아들을 되찾을 생각부터 하니 사기라는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다”고 한다. &lt;/FONT&gt;&lt;/EM&gt;&lt;/P&gt;
&lt;P&gt;&lt;EM&gt;&lt;FONT size=3&gt;&lt;/FONT&gt;&lt;/EM&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사례2.&lt;/STRONG&gt;&lt;BR&gt;&lt;EM&gt;서울 강남에 사는 김모씨는 지난 1월 한전고객센터라고 신분을 밝힌 한 남자의 전화를 받았다. 전기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과 절약할 수 있는 기기를 당일 방문해서 설치해 준다는 내용이었다. 김씨는 환급금을 돌려줘야하니 통장의 계좌번호와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를 알려달라는 지시를 받았다. 이어 미납요금이 있을 경우 비밀번호와 주민등록번호가 정확히 일치해야만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lt;/EM&gt;&lt;/FONT&gt;&lt;/P&gt;
&lt;P&gt;&lt;EM&gt;&lt;FONT size=3&gt;김씨는 “비밀번호를 말해주지는 않았지만 공돈이 생긴다는 생각에 통장번호는 이야기해주었다”며 “통화를 할 때 조심하긴 했지만 모르면 당할 수도 있겠다”고 말했다. &lt;/FONT&gt;&lt;/EM&gt;&lt;/P&gt;
&lt;P&gt;&lt;EM&gt;&lt;FONT size=3&gt;&lt;/FONT&gt;&lt;/EM&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사례3.&lt;/STRONG&gt;&lt;/FONT&gt;&lt;FONT size=3&gt;&lt;BR&gt;&lt;EM&gt;15일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부산 기장군에 사는 백모씨는 지난 3월 초 우체국 직원이라며 신분을 밝힌 한 여성에게서 전화로 신용카드 신청 사실을 문의 받았다. 백씨가 카드를 신청한 사실이 없다고 하자 우체국 직원은 “현재 당신의 개인정보가 급속도로 유출되고 있어 위험하니 빨리 보안장치를 해야 한다”며 친절하게 새 전화번호를 알려주었다. &lt;/EM&gt;&lt;/FONT&gt;&lt;/P&gt;
&lt;P&gt;&lt;EM&gt;&lt;FONT size=3&gt;백씨가 알려준 곳으로 전화를 걸자 자신을 경찰관이라고 소개한 한 남성은 나라에서 관리하는 계좌로 예금을 보호해 주겠다며 계좌번호를 알려줬고 백씨는 별다른 의심 없이 적금까지 해약해 8600만원을 이체시켰다. 나중에 전화금융사기단에 속은 것을 알게 된 백씨는 발을 동동 굴렀지만 송금한 계좌에서 이미 돈이 빠져나간 뒤였다.&lt;/FONT&gt;&lt;/EM&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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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11EFC0E4A48C4BC5D314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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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8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전화사기범들의 수법이 위와 같이 다양해지고 날로 지능화되고 있다. 우체국택배·카드 반송은 이미 고전적인 수법이다. 보험료나 기기설치 납입금 환급, 국민참여재판 배심원 불출석 과태료, 경찰·검찰·세무서 등의 국가기관 사칭 등으로 사기 수법이 점차 다양하고 대범해지는 추세다. 공공기관이나 국가기관을 사칭하는 경우 의심 없이 통화를 이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사전에 이러한 수법들을 알고 있지 못한다면 당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lt;/P&gt;
&lt;P&gt;이처럼 전화금융사기를 당한 피해사례가 2006년 6월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금년 3월말까지 경찰에 신고된 것만 1만6030건이다. 피해액도 1621억원에 달하고 있다. 경찰에서는 지금까지 외국인 1만832명을 포함해 총 1만1968명을 검거, 처벌했지만 범죄는 여전히 활개를 치고 있다.&amp;nbsp; &lt;/P&gt;
&lt;P&gt;전화금융사기는 일명 ‘보이스피싱(Voice Phishing)’이라고 불리는데 이 말은 개인정보(Private data)와 낚시(Fishing)가 합쳐진 합성어로 ‘전화로 개인정보를 낚아 올린다’는 뜻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국제전화 발신번호 표시로 예방 기대 &lt;BR&gt;&lt;/STRONG&gt;최근에는 이 같은 전화사기로 등록금 640만원을 잃은 여대생이 자살하는 사건까지 발생했다. &lt;/P&gt;
&lt;P&gt;지난 15일 경찰청은 진화된 방법을 동원해 기승을 부리고 있는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종합적인 대책을 내놓았다. 4월1일부터 2개월간 진행되는 전화금융사기범 특별단속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금년 내내 지속적인 단속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국제전화 식별번호 부여제도’는 5월1일부터 시행된다. 이와 함께 11월1일부터는 휴대전화로 국제전화가 걸려오면 식별번호 대신 ‘이 전화는 국제전화입니다’라는 문자가 표시되도록 기간통신 5개사 및 이동통신 3개사가 협조한다. &lt;/P&gt;
&lt;P&gt;‘국제전화 식별번호 부여’란 국제전화를 최초로 접수한 통신업체의 고유한 식별번호가 발신자 번호 앞에 001, 002, 006 등이 표시되는 것을 말한다. 그동안 전화사기범들이 전화를 걸 때 우리나라 금융기관이나 경찰서, 우체국인 것처럼 속임수를 썼다. 피해자들이 쉽게 속아 넘어갔던 것도 이들이 발신자 번호를 국내전화인 것처럼 조작했기 때문이다. &lt;/P&gt;
&lt;P&gt;경찰은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되면 전화사기범이 아무리 지능적인 수법을 동원해도 전화사기임을 쉽게 알 수 있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amp;nbsp; &lt;BR&gt;또 경찰청은 전화사기범들이 위조여권 등을 이용해 대포통장을 개설하고 이를 범행에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판단해 은행에서 외국인이 계좌를 요청할 경우 관련 기관과 자료를 공유해 위조 여권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했다(현재는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이 도입했음).&lt;/P&gt;
&lt;P&gt;이외에도 경찰은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해 언론, 전광판, 전단지, 스티커 등 가능한 모든 매체를 활용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amp;nbsp;&amp;nbsp; &lt;/P&gt;
&lt;P&gt;경찰청 지능범죄수사과 지능 1계는 “시골의 노인정과 반상회, 청소년 범죄예방교실 등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활동도 강화해 정보소외계층에게도 신경을 쓰려고 한다”고 전했다. &lt;/P&gt;
&lt;P&gt;또 “특히 주민등록번호나 휴대전화번호, 예금계좌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개인정보 노출로 예금이 빠져나갈 수 있으니 카드와 휴대전화를 가지고 ATM(현금인출기) 앞으로 가라고 유도하면 100% 사기전화라고 의심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lt;/P&gt;
&lt;P&gt;현금인출기는 단순한 기계에 불과하기 때문에 현금인출기 조작을 통해 예금보호조치를 할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한다. 전화로는 누구라도 사칭할 수 있다. &lt;/P&gt;
&lt;P&gt;경찰청 지능 1계에서는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되면 범인이 돈을 인출하지 못하도록 먼저는 은행에 전화해서 해당 계좌의 지급정지제도를 신청해야 돈을 되찾을 수 있다”고 전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경찰서에 직접 전화해서 확인 할 것&lt;/STRONG&gt; &lt;BR&gt;납치빙자 협박전화의 경우에는 평상시 자녀와 가까운 친구가 누구인지, 자주 가는 곳이 어디인지, 전화번호는 어떻게 되는지 등을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경찰에 신고한 후 평상시 확인해 둔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확인하거나 자녀가 있을만한 곳에 직접 가서 확인해야 한다. &lt;/P&gt;
&lt;P&gt;범인이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피해자가 은행에 가서 돈을 입금할 때까지 휴대전화를 끄지 못하도록 하는 경우에는 메모지에 상황을 기록해 주위사람들에게 전달해 대신 신고하게 한다. &lt;/P&gt;
&lt;P&gt;전화사기범들이 자꾸 새로운 방법을 동원해 피해자들을 속이므로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는 전화는 바로 끊고 직접 해당기관에 전화를 걸어 확인해야 한다. 이때 상대방이 알려주는 전화번호로 확인하면 절대 안 된다. 114나 인터넷 등을 통해 직접 해당기관 전화번호를 확인한 후 통화해 봐야 한다.&amp;nbsp; &lt;/P&gt;
&lt;P&gt;종로경찰서 지능팀은 “인터넷에 공공기관이나 해당기관의 정보가 노출돼 있기 때문에 사기범이 알려주는 번호가 설사 맞는 번호일지라도 직접 통화해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lt;/P&gt;
&lt;P&gt;그동안 언론에서도 전화사기 피해사례나 예방법에 대해 계속 홍보해오고 있으나 범인들이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아들을 납치했다’ ‘카드대금이 연체됐다’ ‘개인정보가 노출돼 지금 당장 예금보호조치를 하지 않으면 예금이 빠져나갈 수 있다’는 식으로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만든다. &lt;/P&gt;
&lt;P&gt;피해자가 사기전화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갖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전화사기가 우리 주변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당했다는 피해자들이 많다.&lt;BR&gt;종로경찰서 지능팀은 “보이스피싱에 대해 알고 있더라도 순간 급한 상황에서는 판단이 흐려질 수도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amp;nbsp; &lt;/P&gt;
&lt;P&gt;최근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에 검거된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은(주로 중국 보이스피싱) 어눌한 옌볜 사투리에 국세청 등을 사칭하는 수법에서 탈피, 또렷한 표준어를 구사하며 우체국이나 은행 등 생활과 밀접한 기관을 사칭하는 방향으로 지능화하는 추세라고 한다. 하지만 예방 방법은 간단하다. 전화로 현금 입·출금기(ATM) 조작을 지시하는 경우나 개인정보나 계좌번호를 물을 경우 전화금융사기라고 확신하면 된다. &lt;/P&gt;
&lt;P&gt;한국진흥정보원(KISA)가 발표한 보이스피싱 예방 10계명에는 ▲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동창회나 동호회 사이트의 주소록과 비상 연락망 등의 개인정보파일 삭제 ▲발신자표시가 없거나 001, 080, 030 등 처음 보는 국제 전화번호는 받지 않는다. ▲녹음멘트로 시작되거나 현금지급기 이용을 유도하는 경우에는 대응하지 말 것 등을 권고하고 있다. &lt;/P&gt;
&lt;P&gt;또 이미 보이스피싱을 당해 돈을 송금한 경우에는 경찰(국번없이 1379)에 신고하고 가까운 은행이나 금감원(02-3786-8576)을 통해 ‘계좌지급정지’와 ‘개인정보노출자사고예방시스템’에 등록해 추가적인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amp;nbsp; &lt;/P&gt;
&lt;P&gt;&amp;nbsp;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7.uf.daum.net/image/1116780B4A48C4F69CC8C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TD&gt;&lt;/TR&gt;&lt;!--추천위젯시작
				&lt;tr&gt;
					&lt;td height=&quot;15&quot;&gt;&lt;/td&gt;
				&lt;/tr&gt;
				&lt;tr&gt;
					&lt;td align=&quot;center&quot;&gt;
										&lt;/td&gt;
				&lt;/tr&gt;
				추천위젯끝//--&gt;
&lt;TR&gt;
&lt;TD height=20&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 width=450&gt;&lt;A onfocus=this.blur();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quot; target=blank&gt;&lt;IMG height=49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banner/banner_allthatnews.gif&quot; width=120 vspace=3 border=0&gt;&lt;/A&gt;&lt;/TD&gt;
&lt;TD class=writer align=right height=24&gt;&lt;IMG height=10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icon_arrow.gif&quot; width=10&gt;&lt;SPAN class=webfont6 id=font_reporter&gt;&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articleList.html?sc_area=I&amp;sc_word=jyh001&quot;&gt;&lt;FONT color=#666666&gt;&lt;U&gt;장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lt;/U&gt;&lt;/FONT&gt;&lt;/A&gt;&lt;/SPAN&gt;&amp;nbsp;&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dot1.gif colSpan=2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7 id=font_copy align=right colSpan=2 height=26&gt;ⓒ 올댓뉴스(http://www.alltha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com/copy.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8595b&gt;&lt;U&gt;저작권문의&lt;/U&gt;&lt;/FONT&gt;&lt;/A&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LmV&amp;amp;tagName=올댓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댓뉴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LmV&amp;amp;tagName=보이피싱이것만알면안당한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이피싱이것만알면안당한다&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올댓뉴스              대화ㆍ소통 능력 없는 가정 많아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xmfhdlahrak/8711082"/>
		<id>tag:blog.daum.net,2009:xmfhdlahrak.8711082</id>
	    <author>
		    <name>앵무새</name>
	    </author>
	    <updated>2009-06-29T22:33:41Z</updated>
	    <published>2009-06-29T22:33: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대화ㆍ소통 능력 없는 가정 많아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gt;못 풀 갈등 없다… 관찰하고 공감한 후 부탁하라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quot; width=11&gt;&lt;/TD&gt;
&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009년 05월 05일 (화) 18:37:13&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박민정 기자&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mailto.html?mail=power9182@allthatnews.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66cc&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power9182@allthatnews.co.kr&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width=5&gt;&lt;U&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U&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17DFD0F4A48C23DC590E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8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올댓뉴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justify&gt;한국사회에서 가족 내 구성원들 간의 관계는 얼마나 건강할까. 가족상담 전문가들은 많은 가정이 빨간불이 켜진 채 방치돼 있다고 말한다. 2008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가정불화(2위)’로 인한 자살충동이 ‘경제적 어려움(1위)’ 다음으로 높았다. 가정으로부터 받는 고통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대목이다. &lt;/P&gt;
&lt;P align=justify&gt;한국상담심리연구원 김홍찬 원장은 “한국가정의 가장 큰 문제는 서로의 정서적인 필요를 채워주지 못한 데 있다”며 “부모자식 간의 문제뿐 아니라 부부간에서도 정서적인 교감이 이뤄지지 않아 문제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lt;/P&gt;
&lt;P align=justify&gt;김 원장은 ‘생존문제’가 절대적이었던 부모세대(40~50대)와 ‘행복여부’가 절대적인 세대(20~30대) 간의 가치관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먹고사는 문제가 가장 컸던 세대는 먹는 문제만 해결해줘도 부모에게 감사했다. 하지만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보고 듣고 느끼는 데 익숙한 감성세대는 감정을 살펴주길 원한다. &lt;/P&gt;
&lt;P align=justify&gt;정서적인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는 것은 부부 간에도 마찬가지다. 사실 자식과의 갈등은 대부분 부부갈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가족상담 전문가들은 입 모아 말한다. 김 원장은 “부부사이가 안 좋으니까 자식들에게도 신경 쓸 에너지가 부족한 것”이라며 “남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내가 모르고, 아내가 원하는 것 역시 남편이 모른다. 돈 외에는 대화거리가 없는 부부가 많다”고 말했다. &lt;/P&gt;
&lt;P align=justify&gt;목동가족치료연구소 이남옥 소장도 “자녀문제는 많은 경우 부부문제에서 비롯됐다”며 “부부문제가 해결되니 자녀문제도 자연히 해결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소통이 아닌 불통의 결과가 부부뿐 아니라 자녀에게도 유기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lt;/P&gt;
&lt;P align=justify&gt;특히 이 소장은 가족 내 갈등을 겪고 있으면서도 가족문제를 너무 쉽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지 않는 것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는 “가족문제를 방치했을 때 결국 자기 자신이 가장 힘들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 큰 문제라 인식하지 않는다. 또 가족의 평화는 구성원들 간의 특별한 노력없이 저절로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예쁜 꽃도 그냥 두면 시들어버리는 것처럼 가족도 마찬가지다.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어느 일정시기가 지났을 땐 전문가의 도움이 닿아도 회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lt;/P&gt;
&lt;P align=justify&gt;가족 갈등을 푸는 최초의 열쇠는 결국 ‘대화’이다. 하지만 그 대화 속엔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잘못 말했다간 오히려 싸움이 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대화조차 하지 않으면 마음의 골은 더 깊어진다. 말하지 않는다는 것은 ‘당신과 말하기 싫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과 같다. &lt;/P&gt;
&lt;P align=justify&gt;싸움으로 번지지 않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대화란 어떤 것일까. 김홍찬 원장은 대화의 4가지 원칙에 대해 소개했다. 가장 먼저는 ‘관찰’이다. 경험에 의한 편견이나 선입관을 버리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보려고 노력하며 상대방의 기분을 느껴보는 것이다. 그 다음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상대방의 욕구가 무엇인지 찾아본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강제가 아닌 부탁하는 어조로 말한다. &lt;/P&gt;
&lt;P align=justify&gt;합의점을 찾기 힘들다는 종교갈등을 예로 들어보자. 전쟁도 불사하는 종교갈등은 가족 내에서도 심각하다. 하지만 김 원장은 종교대립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종교문제가 아닌 소통과정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는 “자녀와 종교로 갈등을 겪는 부모들은 종교자체를 반대하기보다 종교에 완전히 심취해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거나 공부를 하지 않을까봐 걱정하는 게 가장 크다”며 “자식의 생존문제를 걱정하는 부모 마음을 먼저는 이해하고 또 자신의 입장을 이해시키면 실마리가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lt;/P&gt;
&lt;P align=justify&gt;이남옥 소장은 특히 가치관이 서로 대립할수록 ‘머리’로 말하지 말고 ‘마음’으로 말하라고 주문했다. 그는 “가치관으로 인한 싸움은 옳고 그름을 따지다 갈등이 더욱 증폭되는 경우가 많다”며 “절대적으로 옳고 그른 것은 없다. 서로의 근본적인 소망과 욕구가 무엇인지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면 갈등은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갈등관계에 놓였을 때 아무리 맞는 말이라도 머리에서 나온 차가운 말로는 상대방을 설득시키지 못한다는 것이다. &lt;/P&gt;
&lt;P align=justify&gt;이&amp;nbsp;소장은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성적’ 대화가 아닌 ‘감성적’ 대화라고 강조했다. 예를 들어 “어머니가 원하는 것은 이런 것이군요. 제가 이것을 따르지 않았을 때 어머니 많이 속상하셨겠군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하는 것이 제 소망입니다” 식의 대화가 이뤄진다면 두 사람의 좋은 마음이 제대로 오고갈 수 있다. &lt;/P&gt;
&lt;P align=justify&gt;또 이 소장은 대화를 할 때 상대를 향한 비난이 아닌 ‘자신(나)의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예를 들어 양말을 아무 데나 벗어두는 남편에게 “당신은 늘 왜 그래? 그것 좀 올려놓으면 안 돼? 정말 성질 안 좋은 사람이야”라며 성격, 인격 모두 싸잡아 욕할 것이 아니라 “난 당신이 어제 양말을 아무 데나 나둬서 무척 화가 났어”라고 말한다면 오히려 감정은 실려도, 느끼는 대로를 말한 것이기에 상대방이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lt;/P&gt;
&lt;P&gt;
&lt;TABLE class=g_title_t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g_title_b&gt;
&lt;P&gt;&lt;SPAN class=e_gray_f&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가족건강도 자가진단표&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자료제공: 한국상담심리연구원)&lt;/FONT&gt;&lt;/SPAN&gt;&lt;/P&gt;&lt;SPAN class=e_gray_f&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amp;nbsp;(전혀 아니다 1점, 거의 그렇지 않다 2점, 가끔 그렇다 3점, 자주 그렇다 4점, 항상 그렇다 5점)&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1. 우리 가정은 필요할 경우 가족원들에게 도움을 청한다.&lt;BR&gt;2. 필요할 경우 자녀들의 제안을 받아들인다.&lt;BR&gt;3. 우리 가족은 가족원의 친구를 인정해 준다.&lt;BR&gt;4. 훈계를 받을 때 자녀들은 변명할 수 있다.&lt;BR&gt;5. 가정 안에서 활동을 즐기는 편이다.&lt;BR&gt;6. 우리 가정은 상황에 따라 지도자가 바뀐다.&lt;BR&gt;7. 우리 가족은 다른 가족보다 가깝게 느낀다.&lt;BR&gt;8. 가사 역할과 가사 처리하는 방법을 가끔씩 바꾸기도 한다.&lt;BR&gt;9. 가족원들과 함께 여가시간을 보내기를 좋아한다.&lt;BR&gt;10. 잘못을 했을 경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처벌에 대해 논의한다.&lt;BR&gt;11. 우리 가족은 서로 친밀하게 느끼고 있다.&lt;BR&gt;12. 우리 가정은 아이들에게도 결정권이 있다.&lt;BR&gt;13. 가족 단위의 활동을 할 때 온가족이 같이 한다.&lt;BR&gt;14. 상황에 따라 가족 규칙이 바뀌기도 한다.(융통성)&lt;BR&gt;15. 온 가족이 함께하는 것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다. &lt;BR&gt;16. 집안일에 대해 책임을 서로 바꿀 수도 있다.&lt;BR&gt;17. 무슨 일을 결정할 때는 가족원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는다. &lt;BR&gt;18. 우리 가정은 누가 지도자인지 구분하지 않는다. &lt;BR&gt;19.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lt;BR&gt;20. 우리 가정은 집안일을 하는데 반드시 누가 뭐를 해야할지&amp;nbsp;정해진 것이 없다.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gt;※ 점수내기&lt;BR&gt;1. 응집력 : 홀수 문안을 합산하면=&lt;U&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U&gt;점&lt;BR&gt;2. 적응력 : 짝수 문항을 합산하면=&lt;U&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U&gt;점&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gt;▶ 분류표&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238px;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149px; mso-table-anchor-vertical: paragraph; mso-table-top: 0.93pt; mso-table-anchor-horizontal: column; mso-table-left: 204.13pt&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2.96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적 응 성&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8.6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범 위&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5.8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2.96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엄 격 함&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8.6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10~19&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5.8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16.3&lt;/FONT&gt;&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2.96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조직화됨&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8.6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20~24&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5.8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38.3&lt;/FONT&gt;&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2.96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3.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유연함&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8.6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3.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25~40&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5.8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3.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29.4&lt;/FONT&gt;&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2.96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무질서함&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8.6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41~50&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5.8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16.0&lt;/FONT&gt;&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238px;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166px; mso-table-anchor-vertical: paragraph; mso-table-top: top; mso-table-anchor-horizontal: column; mso-table-left: 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2.96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응 집 력&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8.6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범 위&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5.8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2.96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이 탈&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8.6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10~34&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5.8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16.3&lt;/FONT&gt;&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2.96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분 리&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8.6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35~40&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5.8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33.8&lt;/FONT&gt;&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2.96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3.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연 결 됨&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8.6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3.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41~48&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5.8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3.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36.3&lt;/FONT&gt;&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2.96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그물화됨&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8.6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49~50&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65.8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4.28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 size=1&gt;13.6&lt;/FONT&gt;&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gt;※ 건강한 가정: &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gt;적응성은 25-40점 사이, 응집력은 41-48점 사이가 건강한 가정이다.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약한 가정: 응집력이 35점 이하는 가족구성원들이 개인적인 위기에 직면해도 잘 모르거나 도우려 하지 않으므로 가족의 지원을 기대하기 어렵다. 48점 이상의 가정에서는 가족이 가족구성원 개인의 정체성이나 개성에 지나친 관심을 가지게 되어 가족전체가 황폐화 될 우려가 있다. 적응성은 가족들의 주기에 따른 융통성과 안정성으로써 19점 이하일 때 너무 경직되어 변화하는 가족의 욕구를 채워주기 힘들게 되며 40점 이상일 때 규범이 없으므로 가정이나 사회에서 질서의식이 희박할 가능성이 있다.&amp;nbsp;&lt;/P&gt;&lt;/FONT&gt;&lt;/SPAN&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FONT size=1&gt;&lt;FONT face=굴림&gt;&amp;nbsp;&lt;/FONT&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TD&gt;&lt;/TR&gt;&lt;!--추천위젯시작
				&lt;tr&gt;
					&lt;td height=&quot;15&quot;&gt;&lt;/td&gt;
				&lt;/tr&gt;
				&lt;tr&gt;
					&lt;td align=&quot;center&quot;&gt;
										&lt;/td&gt;
				&lt;/tr&gt;
				추천위젯끝//--&gt;
&lt;TR&gt;
&lt;TD height=20&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 width=450&gt;&lt;A onfocus=this.blur();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quot; target=blank&gt;&lt;IMG height=49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banner/banner_allthatnews.gif&quot; width=120 vspace=3 border=0&gt;&lt;/A&gt;&lt;/TD&gt;
&lt;TD class=writer align=right height=24&gt;&lt;IMG height=10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icon_arrow.gif&quot; width=10&gt;&lt;SPAN class=webfont6 id=font_reporter&gt;&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articleList.html?sc_area=I&amp;sc_word=power9182&quot;&gt;&lt;FONT color=#666666&gt;&lt;U&gt;박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lt;/U&gt;&lt;/FONT&gt;&lt;/A&gt;&lt;/SPAN&gt;&amp;nbsp;&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dot1.gif colSpan=2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7 id=font_copy align=right colSpan=2 height=26&gt;ⓒ 올댓뉴스(http://www.alltha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com/copy.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8595b&gt;&lt;U&gt;저작권문의&lt;/U&gt;&lt;/FONT&gt;&lt;/A&gt;&amp;nbsp;&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LmV&amp;amp;tagName=올댓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댓뉴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LmV&amp;amp;tagName=대화소통 능력없는 가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화소통 능력없는 가정&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올댓뉴스[목회기획Ⅱ] 7. 계 17:2의 땅의 임금들과 땅에 거하는 자들은 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xmfhdlahrak/8711081"/>
		<id>tag:blog.daum.net,2009:xmfhdlahrak.8711081</id>
	    <author>
		    <name>앵무새</name>
	    </author>
	    <updated>2009-06-29T22:28:33Z</updated>
	    <published>2009-06-29T22:28: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목회기획Ⅱ] 7. 계 17:2의 땅의 임금들과 땅에 거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下)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gt;(下)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quot; width=11&gt;&lt;/TD&gt;
&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009년 05월 11일 (월) 19:38:57&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올댓뉴스&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mailto.html?mail=webmaster@allthatnews.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66cc&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webmaster@allthatnews.co.kr&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width=5&gt;&lt;U&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U&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gt;&lt;STRONG&gt;&lt;FONT size=4&gt;
&lt;P align=cente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photo/200905/15320_14211_3915.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8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올댓뉴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음녀와 죄악 가득한 종교적 관계 맺고 있는 변절한 교회 &lt;/P&gt;
&lt;P align=center&gt;예장개혁 정종호 목사&lt;/P&gt;&lt;/FONT&gt;&lt;/STRONG&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사역자가 자기 세력의 확장이나 실리(實理) 때문에 진리에 어긋난 것을 행한다면 그것은 음녀이다.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고(계 17:2~)”라고 말한다. 음녀는 땅의 통치자들과 죄악이 가득한 종교적 관계를 맺고 있다는 뜻이다. 변절한 교회가 범죄한 것은 신실치 않은 배우자의 죄인 간음이 아니라 매춘부의 죄인 음행이다. 이것은 간음보다 더 혐오스러운 죄악이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마치 매춘부가 이익을 얻기 위하여 범죄하는 것처럼 변절한 교회의 음행은 이득을 얻기 위하여 땅의 통치자들과 죄가 가득한 관계를 맺는 밀약으로 이루어진다. &lt;/P&gt;
&lt;P&gt;오늘날 변절한 교회가 기독교란 미명하에 이득과 권한과 지위와 직함을 갖기 위하여 세속적으로 빠진다면 이것이 곧 영적 매춘 행위이다. &lt;/P&gt;
&lt;P&gt;가톨릭을 비롯하여 교회가 세상 정치와 긴밀히 짝하고 그들의 집단과 연루되어 있다면, 이러한 것은 간접적인 음행이다. 이러한 현실은 오늘날 기독교인의 전반적인 상황이라면 속히 회복하여야 한다. &lt;/P&gt;
&lt;P&gt;“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계 17:2~)”라고 말한다. 여기에서도 변절한 교회의 죄로 가득한 종교적인 관계들 안에 있는 이단적 교리들을 언급한다. &lt;/P&gt;
&lt;P&gt;이 교리들은 포도주가 그러하듯이 그녀의 종교에 연루되면 정신이 혼미케 된다. 이것이 음행의 포도주 때문이다. 땅에 거하는 자들은 간접적인 방법으로 이질적 사교의 포도주에 취하게 되었다. 변절한 교회의 이단적 교리들은 마약과 비슷하다. &lt;/P&gt;
&lt;P&gt;그것은 사람들을 혼미케 하고, 그들의 감각을 무디게 하며, 모든 일에 착각을 일으키도록 한다. 많은 신자들이 이질적 음녀들과 대화하면 즉시 이해하지 못할 미궁에 빠져들어 감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lt;/P&gt;
&lt;P&gt;결국에는 음녀의 포도주에 취하여 완전히 마취상태에 빠지고 말 것이다. &lt;/P&gt;
&lt;P&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바벨론에 속한 왕들과 땅의 임금들에게 속한 백성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예장합동정통 이춘석 목사&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답부터 말하자면 땅의 임금들은 큰 성 바벨론에 속한 왕들이요 땅에 거하는 백성은 하나님을 떠나 땅의 임금들에게 속한 백성을 말한다. &lt;/P&gt;
&lt;P&gt;요한계시록 17장17절에는 내가 본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고 나와 있다. 큰 성 바벨론은 장차 경제 대국이 되어 땅의 임금들을 지배하고 통치하게 된다. &lt;/P&gt;
&lt;P&gt;요한계시록 13장16절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절에는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절은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666)이니라” 땅에 거하는 임금들과 땅에 속한 백성들은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이요 하늘에 속한 자들이 아닌 땅에 속한 자들이다. &lt;/P&gt;
&lt;P&gt;“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바벨론)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계 18:3)”&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통합종교 세력과 결탁하여 권세 행사하고 동조한 자들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바른복음성경연구원 옥정남 목사&lt;/STRONG&gt;&lt;/P&gt;
&lt;P&gt;요한계시록 17장2절에 “땅의 임금(바실류스-왕)들도 그녀로 더불어 음행하였고”라고 한 것은 7년 대환란 때 적그리스도 세계정부의 연방 왕들이 세계 통합종교 체제와 결탁하여 세상 권세를 행사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lt;/P&gt;
&lt;P&gt;사탄의 하수인인 짐승 적그리스도는 세계를 지배하기 위하여 지금 전 세계에서 경제 블록화가 진행되고 있듯이 마침내 7년 대환란 때는 세계 정치와 경제를 통합하고 세계 모든 사람에게 자기 형상을 경배하고 666 경제시스템 번호를 받게 하나 우상 종교 창녀로 타락한 종교 통합체제와 결탁하여야 세계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효과적으로 자기를 따르게 할 수 있으므로 이를 필수적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lt;/P&gt;
&lt;P&gt;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결속을 가장 강력하게 하는 것은 무엇보다 종교적인 성향과 결속이기 때문이다. &lt;BR&gt;그런데 세계 종교통합 세력인 창녀는 특정한 한 종교만 아니라 범세계적 통합종교 체제임으로 그 결속과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다.&lt;/P&gt;
&lt;P&gt;이때에는 가톨릭, 불교, 이슬람교, 천도교를 망라한 개신교 정통 교단만 아니라 모든 사이비 이단들도 통합되는 것이다. 통합 안하면 죽여버리는데 죽지 않고 통합 안할 수 없는 것이다. 지금 어느 누가 나는 그때 통합 안한다고 자신만만하여도 그때 가면 소용없다. 계시록을 바로 알고 준비를 똑바로 확실하게 한 사람만이 안할 수 있는 것이다. &lt;/P&gt;
&lt;P&gt;그런 성도는 넉넉히 순교를 할 수 있거나 또는 피난처에 보냄을 받기 때문이다. 환란을 당치 않고 휴거한다고 가르치는 것은 완전히 속이는 마귀의 술수이다. &lt;/P&gt;
&lt;P&gt;창녀 통합종교와 음행(결탁)하는 사람은 연방 왕들만 아니다. 세상 모든 권력자들과 백성들이 그러한 것이다. 자기 관할 하에 사람들을 결속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바로 종교통합 체제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그러나 3년 정도 얼마 안 가서 후 3년 반 말기에 이 적그리스도 세계정부 권력자들이 통합종교 체제에 대 반기를 들고 죽이고 불태우고 진멸하니, 그 이유는 정치적으로 경제 시스템으로는 세계 모든 사람을 장악하였으나 실제적으로 실물경제는 통합종교 본부에 몰려가기 때문이다. &lt;/P&gt;
&lt;P&gt;그러므로 짐승 적그리스도와 그의 세계정부 연방 왕들이 창녀(통합종교체제)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사르는 것이다(계 17:16). &lt;/P&gt;
&lt;P&gt;하나님께서 그렇게 심판을 받게 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적그리스도와 왕들과 군대들은 재림하시는 주님으로부터 멸망을 당하는 것이다(계 19:17~21).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세상 권력을 쥔 자들이 적그리스도 교회와 하나 됨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예장합동 서유상 목사&lt;/STRONG&gt;&lt;BR&gt;&lt;/P&gt;
&lt;P&gt;‘땅의 임금들’이란 당시에 로마와 불법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로마를 정책적으로 지지하며 그들의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했던 열방을 가리킨다.&lt;/P&gt;
&lt;P&gt;그러므로 문자적으로 세상에서 자기 영토를 지배하는 통치자를 가리킬 수도 있고, 상징적으로 세상의 각 나라들을 의미할 수도 있다. 그래서 본문에서는 각 나라들, 각 사회를 지배하는 지배 세력을 총칭하는 뜻으로 세상의 권력을 가진 통치자들을 말한다.&lt;/P&gt;
&lt;P&gt;본문에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라는 말씀은 세상 권력을 쥔 자들이 적그리스도 교회와 하나가 되었다는 말이다.&lt;/P&gt;
&lt;P&gt;교회는 하나님만을 섬겨야 하는데, 그 교회가 세상 정치와 손을 잡고 교회의 세력을 확장하며, 또 정치권력은 교회의 힘을 빌어서 그들의 권력을 강화해 나간다.&lt;/P&gt;
&lt;P&gt;교회와 정치가 야합을 할 때, 종교는 타락하고 세상도 타락한다. 아합왕(정치권력)이 이세벨(음녀 교회)과 결혼하여(하나가 되어) 이스라엘을 타락시켰다. &lt;/P&gt;
&lt;P&gt;유대교가 정치권력인 로마 총독과 하나가 되어 예수를 십자가에 달아 죽였다. 중세 교회는 땅의 왕들을 지배하고 교회가 정치와 하나가 되어 교회를 타락시켰다는 사실을 상기하기 바란다.&lt;/P&gt;
&lt;P&gt;‘땅에 거하는 자들’이란 표현은 자주 기록되었으며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을 비유한다. 그래서 땅에 거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오직 땅의 소망만을 위해 사는 자들을 의미한다. 따라서 사탄의 하수인인 큰 음녀는 국가 체제나 지도자들만 유혹하는 것이 아니라 ‘땅에 거하는 자들’도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게 된다. &lt;/P&gt;
&lt;P&gt;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했다는 말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땅의 소망만을 위해 사는 자들이 이 음녀 교회의 교훈을 따라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 즐거움과 세상 쾌락에 빠졌다는 것이다. &lt;/P&gt;
&lt;P&gt;&lt;BR&gt;참 포도주 곧 예수님의 피로 인한 구원의 기쁨과 감사를 버리고 세상의 육적 쾌락의 기쁨에 취했다는 뜻이다. 뿐만 아니라 귀에 달콤하게 들리는 변조된 말씀을 참 진리의 말씀으로 믿고 신앙적인 기쁨을 느낀다는 사실이다. &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바벨론과 영적행음을 능동적으로 저지르는 세상 통치자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예장합동 배명식 목사&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아직도 세상은 왕정통치가 살아있다. 그러나 오늘의 관점에서는 땅의 임금들은 세상 통치자들을 말한다. 요한계시록 17장2절에 나타난 ‘땅의 임금들’은 바벨론과 영적음행을 능동적으로 저지른다. &lt;/P&gt;
&lt;P&gt;땅의 임금들은 요한계시록 12장12절의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자들’과 분명하게 대조된다. 바벨론의 종교가 제국에서 제국으로 이어져서 고대 로마시대 까지 전파되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가 않다. 요한이 여기에서 해명하고 있는 비밀은 바벨론의 종교가 말세에 마지막 세계 강대국을 다시 지배하게 되리라는 것이다. &lt;/P&gt;
&lt;P&gt;이 종교는 세계 모든 종교의 비술적인 요소들을 융합한 것이 된 것이다. 환난의 전반 3년 반 동안에는 이것이 신 로마제국과 그의 지도자 적그리스도에게 영향을 주고 큰 힘의 자리를 즐길 것이다. 여기에서는 ‘땅의 임금들이 바벨론으로 더불어 음행했다’라는 사실이 더욱 강조된다. &lt;/P&gt;
&lt;P&gt;땅의 임금들은 악마적 거짓교회와 결탁한다. 이것을 가리켜 로마카톨릭이라고도 하고, 하나님의 가르침에 반대하는 일체의 거짓종교를 가리킨다. 바벨론이란, 세세토록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의 가르침의 적에게 붙인 이름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다음호 질문: 8. 요한계시록 17장과 18장의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 자는 누구인가?&lt;/STRONG&gt;&lt;/P&gt;&lt;/TD&gt;&lt;/TR&gt;&lt;!--추천위젯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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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위젯끝//--&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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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7 id=font_copy align=right colSpan=2 height=26&gt;ⓒ 올댓뉴스(http://www.alltha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com/copy.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8595b&gt;&lt;U&gt;저작권문의&lt;/U&gt;&lt;/FONT&gt;&lt;/A&gt;&amp;nbsp;&amp;nbsp;&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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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댓뉴스북한선교 위해 기증한 700억 땅 둘러싼 끊임없는 분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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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xmfhdlahrak.8711078</id>
	    <author>
		    <name>앵무새</name>
	    </author>
	    <updated>2009-06-29T22:12:49Z</updated>
	    <published>2009-06-29T22:12: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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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북한선교 위해 기증한 700억 땅 둘러싼 끊임없는 분쟁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gt;조관실 권사 “본래 의도와 달리 사유화” vs 선교원 “일방적 주장일 뿐”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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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quot; width=11&gt;&lt;/TD&gt;
&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009년 05월 12일 (화) 19:49:40&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유택현ㆍ양하늘 기자&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mailto.html?mail=journalist@allthatnews.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66cc&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journalist@allthatnews.co.kr&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width=5&gt;&lt;U&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U&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gt;
&lt;P&gt;지난달 29일, SBS 뉴스추적에서 ‘93세 조 할머니, 700억원의 전쟁’ 편을 방영했다. &lt;/P&gt;
&lt;P&gt;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확인된 사실은 토지의 기증자인 조관실(93) 권사가 1984년 5월9일 소유하고 있던 약 33만㎡(10만평)에 달하는 토지를 충현교회(김창인 목사)에 증여했고, 김창인 목사는 증여재산으로 사단법인 북한선교원(현 한민족세계선교원)을 설립, 초대이사장에 취임해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해 일을 시작했다. &lt;/P&gt;
&lt;P&gt;SBS 방송에 따르면 현 이사장 조준상 목사는 취임 이후 증여재산을 개인적으로 착복하고, 그린벨트였던 증여 토지를 훼손했을 뿐만 아니라 돈을 받고 폐기물을 불법매립 하는 등 불법행위를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lt;/P&gt;
&lt;P&gt;사건은 조 목사가 한민족세계선교원에 이사장으로 있으면서 저질렀던 각종 불법행위를 참다못한 조관실 권사가 2004년 10월경 조준상 목사를 횡령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하면서 시작된다. 청와대 등에 제출한 진정은 묵살되고 오히려 조 목사에게 면죄부를 내리는 처분이 있었다는 조 권사 측의 주장과 합법적인 방법으로 북한선교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조 목사 측의 입장이 대립하고 있다.&lt;/P&gt;
&lt;P&gt;본지가 입수한 자료에 의하면 조관실 권사는 2007년 6월18일 한민족세계선교원의 법인설립허가취소신청을 통일부에 냈다. 그해 11월21일 ‘목적 이외의 사업수행, 공익을 해하는 행위, 편법적 예산집행 및 사실상 법인의 사유화 등’의 사유로 통일부장관에 의해 법인설립허가가 취소됐다. &lt;/P&gt;
&lt;P&gt;같은 해 12월4일 선교원은 국무총리행정심판위원회에 법인설립허가 취소처분 취소청구를 제기했으나 기각당했고, 법인설립허가취소처분에 이의를 제기해 통일부장관을 피고로 한 행정소송이 현재 진행 중에 있다. &lt;BR&gt;한편, 조관실 권사는 “법적인 소송절차에서 승소하더라도 땅을 돌려받을 생각은 추호도 없으며, 대신 북한선교와 통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단체에 재기증 하겠다”는 유서를 작성한 상태다. &lt;/P&gt;
&lt;P&gt;
&lt;TABLE style=&quot;WIDTH: 666px; HEIGHT: 1127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666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1&gt;[&lt;FONT size=2&gt;조관실 권사 인터뷰]&lt;/FONT&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2&gt;“북한선교 위해 쓰여 질 수만 있다면”&lt;/FONT&gt;&lt;/STRONG&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21A360C4A48BC864C462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lt;/TD&gt;
&lt;TD width=10&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8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 size=2&gt;로마서 12장19~21절 말씀을 붙잡고&amp;nbsp;기도한다는&amp;nbsp;조관실(93) 권사는 &lt;FONT color=#008080&gt;“&lt;/FONT&gt;지금이라도 조 목사가 회개하고 다시 축복받길 바란다&lt;FONT color=#008080&gt;”&lt;/FONT&gt;고 했다.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ize=2&gt;땅을 살 때부터 지금까지 조관실 권사의 바람은 오직 한가지다. 북한에 고향을 둔 조 권사는 북한선교를 위해서 좋은 산을 사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던 중 마침 꼭 맘에 드는 산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 앞에 바치겠습니다’하고 샀어요. 샀는데 엉뚱하게 혈당이 높다는 건강진단이 나오니 겁이 나잖아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80년도에 이 같은 진단을 받은 조 권사는 ‘하나님 앞에 바치려고 샀는데 내가 만약에 죽으면 어떻게 하나’란 생각에 상속문제와 상관없이 하나님께 온전히 드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마침 김창인(93) 목사가 북한선교원을 발족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땅을 기증하게 된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하지만 84년에 이 땅을 바치고 85~86년쯤 7년간 외국에 나갔다가 들어오니까 이 땅이 사유화가 되고 있는 거에요.” 선교원 측에서 방송이후 5월1일자 국민일보에 반박 성명 광고를 낸 것과 관련해 조 권사는 잠시 흥분하는 듯 했다. 조 권사는 “조준상이라는 사람은 성경책을 안보고 예수 믿은 것 같다”며 “세상이 악하지만 범보다도 더 무서운 세상이 된 것”이라고 절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조 권사는 4년 전 30여년간 살던 집에서 쫓겨났다. 그전까지 기도원 옆에서 홀로 기거하던 조 권사였지만 조준상 목사를 비롯한 사람들은 선교원 운영에 간섭한다며 조 권사를 철저히 외면했다. “우리 집에 들어왔다 나가는 사람은 그날로 다 잘렸어요.” 그대로 살았다면 현대판 고려장을 치를 뻔 했다는 것이 주변인들의 말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쓰레기 매립과 관련해서도 조 권사는 “쓰레기를 얼마나 가져다 묻었는지 모른다”며 “이제라도 파면 다 나와요. 흙을 실은 차들의 대가로 돈을 받는 것을 직접 보고 ‘저 돈이 하나님을 위해 쓰이겠나’란 심정으로 가슴을 얼마나 쳤는지 모른다”고 안타까워 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조 권사는 하루속히 한국교회가 힘을 합쳐 하나님의 방법으로 통일이 이뤄지길 소망한다고 했다. “김창인 목사님이 북한선교원을 발족했지만 결국 그렇게 인도하신 것은 하나님이시니 우리는 힘을 합해서 배고프고 길 잃은 사람들을 건져내야 하지 않겠어요. 복음으로 무혈통일하길 바래요. 그렇게 하기를 기도하고 있는 거죠.”&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마지막으로 꼭 하고 싶은 말을 묻자 눈을 감고 잠시 생각을 정리한 조 권사는 조준상 목사와 한국교회를 향한 두 가지 진심어린 호소를 전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조 목사에게는 “회개하고 진심으로 믿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돌아오길 바란다”며 “회개하고 거듭나면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시지 않겠는가”란 말을 덧붙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이어 한국교회를 향해서 한 글자 한 글자 힘주어 호소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대형교회 목사님들 구경만 하고 앉아있지 말고 나라와 우리 기독교를 살피려면 이런 목사들은 반드시 잘 설득시키고 회개시켜 새사람을 만들고, 기독교와 남북통일을 위해서 힘써주기를 바랍니다. 목사님들 앉아서 구경만 하지 마세요. 늙으신 김창인 목사님과 다 늙은 조관실을 불쌍히 보시고 목사님들이 협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선교원 “‘SBS 뉴스추적’ 사실과 전혀 달라”&lt;/STRONG&gt;&lt;/P&gt;
&lt;P&gt;한민족세계선교원 측은 기증한 땅을 북한선교의 목적과 달리 사유화하고 있다는 조 권사의 지적에 대해 반박하는 글을 국민일보 5월1일자 1면 광고에 실었다. &lt;/P&gt;
&lt;P&gt;이들은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시련이 복이 될 줄 믿습니다”’란 제목으로 4월29일자 SBS 뉴스추적 보도와 관련한 진실을 보도한다는 글을 통해 입장을 표명했다. 이들은 또 “저희는 하나님 앞에서 부족하고 모자라며 실수와 허물이 많지만, 조관실 권사님 등이 SBS에 제보해 방영된 것은 사실과 전혀 다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lt;/P&gt;
&lt;P&gt;선교원 측은 북한선교에 대해서도 “선교 거점 확보를 위해 남북한 24곳 중 남한 5곳을 확보했으며, 해외 144곳 중 33곳에 거점을 확보하여 학교, 병원, 교회, 기도원을 세워나가고 있다”며 목적과 달리 기증한 땅을 사용하고 있다는 조 권사의 주장을 반박했다. 또한 국내 목회자와 선교사를 국내 및 온 세계에 약 50여명 파송해 지원해 오고 있다는 것이 선교원 측의 주장이다.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09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80A3E0E4A48BCA992B81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89&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8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5월1일자 국민일보 1면에 게재된 선교원 측의 반박 광고.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선교원 측은 “누명을 쓴 것도 억울한데 이 보도가 나간 직후인 2007년 11월21일에 통일부로부터 법인 설립허가취소된 바 있다”며 사실관계의 확인도 하지 않고 부당한 처분을 한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lt;/P&gt;
&lt;P&gt;또한 선교원 측은 “재판 중에 있는 사건과 관련해 공무원으로서 엄정중립의 입장을 취해야 할 담당공무원의 일방적이고 편향된 주장을 그대로 방영함으로 인해 재판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는 상황을 만든 것”이라고 강력히 이의를 제기했다. &lt;/P&gt;
&lt;P&gt;선교원 측은 조 권사에게도 “기증한 재산은 단 한 평도 다른 곳에 매매한 적이 없다”며 “저희 선교원은 고귀한 결정으로 기증해주신 분들의 뜻을 높이 받들어 최선을 다해왔으며, 단순히 기증하신 분들의 묘지관리나 하고 토지 관리나 하기 위해 기증 받은 것이 아닌 북한선교, 세계선교, 한민족선교를 위해 훈련시키고, 교육시키기 위해 기증을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amp;nbsp; &lt;/P&gt;
&lt;P&gt;덧붙여 “1993년부터 조관실 권사님과 자녀들이 끊임없이 저희 선교원에 요구하여 1999년도에 양자 합의하에 공증된 문서에 따라 16529㎡(약 5천평)의 땅을 되돌려주지 않았느냐”며 조 권사에게 더 이상 사건 브로커들의 농간에 속지 말 것을 권면했다.&lt;/P&gt;
&lt;P&gt;선교원 측의&amp;nbsp; 한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미 관련 기자들과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지금도 충분히 시끄러운 문제다. 우리는 똑바로 해왔고 더 진행할 필요가 없다. 소송 중이고 결과가 나오면 다 알 것이다”라며 말을 아꼈다. &lt;/P&gt;
&lt;P&gt;이 관계자는 특히 본지가 ‘SBS 뉴스추적’ 방송이 나간 후 작성한 기사를 봤다면서 본지에 안 실렸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취했다. 또 “재판결과가 나오면 다 될 텐데 여기에 휘말릴 필요가 없다”고 답변했다. &lt;/P&gt;
&lt;P&gt;그는 통일부와의 마찰에 대해서&amp;nbsp; “문광부와 통일부에서 보는 기준이 다른 측면이 있다”며 “문광부는 종교 측면에서 바라봐 주지만 통일부는 그렇지 않다”고 밝히면서 북한선교는 예전에도 해왔고 앞으로도 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lt;/P&gt;
&lt;P&gt;끝으로 관계자는 “기독교계 언론으로서 도와줄 수 있는 것은 (이번 사건을) 안 다뤄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HR&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증한 재산을 개인적으로 착복하고 사유화한다는 조관실 권사의 주장과 기증자의 뜻대로 북한선교를 위해 잘 사용하고 있다는 조준상 목사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amp;nbsp; 조준상 목사가 이사장으로 취임한 배경에 대해 알아보았다.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3.uf.daum.net/image/156B4C0F4A48BCC9CDAEA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북쪽을 잊을 수가 없죠. 내 민족이니까.” 충현교회 원로 목사이자 북한선교원 초대 이사장이었던 김창인(93) 목사는 한국교회가 이번 문제에&amp;nbsp;귀 기울여 북한선교를 위해&amp;nbsp;한마음으로 나서주길 바란다고 했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김창인 목사는 조준상 목사의 함정에 빠져 이사장직을 내놓았다고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그는 “환자가 있는 집에 기도하러 심방을 와 달라고 부탁을 받은 적이 있다. 환자와 함께 보호자가 같이 있는지 확인하고 갔는데 도착하니 여신도 혼자 있었다. 그때 갑자기 조준상 목사와 다른 사람이 들이 닥쳐서 다짜고짜 이사장직을 내놓으라고 했다”고 전했다. &lt;/P&gt;
&lt;P&gt;당시의 상황을 지켜보았다는 장로로부터 김 목사의 상태를 전해 들었다는 한 집사는 “(충격 때문에) 김 목사님의 혈압이 280까지 올라가고 얼굴이 새파랗게 되어 쓰러져 있어서 돌아가신 줄 알았다”고 말했다. &lt;/P&gt;
&lt;P&gt;원로 목사인 김창인 목사는 조준상 목사에게 “하나님 무서운 줄 알면 좋겠다”는 안타까운 심정을 전하며 “이제라도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면 다 용서해줄 것이다. ‘회개하는 것’ 나는 그게 소원”이라고 했다. &lt;/P&gt;
&lt;P&gt;북한선교원은 북한선교를 위해서 일해야 한다고 당부한 김 목사는 “한국교회가 나서서 공동으로 북한선교를 위해 함께 일해줬으면 좋겠다. 한국교회 전부가 이 선한 일을 위해 같이 울고 같이 땀 흘려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다. &lt;/P&gt;
&lt;P&gt;본지가 입수한 자료에 의하면 조준상 목사가 조관실 권사에게 땅을 재증여했다는 부분은 조 권사가 원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2004년경 생활고에 시달리던 조 권사의 양아들(조관실 권사는 친자가 없어 9명의 자녀를 모두 입양해서 키웠다)인 신모씨를 비롯한 3형제는 조준상 목사와 이야기 하던 중 어머니의 인감도장을 가져다주면 선교원 부지에 집을 지어 살게 해 줄 것이며 약 5천평의 땅도 등기이전 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한다. &lt;/P&gt;
&lt;P&gt;이에 3형제는 조 권사를 찾아가 물리적인 위협을 가하며 인감도장을 빼앗았고, 조 목사는 인감도장으로 일부 토지를 명의 변경하는 동시에 조관실 권사의 평생이사 및 4가지 보장된 주권전체를 소멸시키며 30년 동안 거주하던 조 권사를 선교원 부지에서 쫓아냈다고 한다. &lt;/P&gt;
&lt;P&gt;3년 뒤 조 목사의 부당함을 대통령께 호소하는 광고를 조 권사가 신문에 게재하자, 3형제는 조준상 목사로부터 ‘어머니가 노망나서 조 목사를 괴롭힌다고, 어머니께서 낸 광고 내용이 허위라는 기자회견을 해달라’고 부탁받았음을 시인했다. 이 일의 대가로 조준상 목사는 2억원의 돈을 약속했고, 생활이 어려웠던 3형제는 조 목사의 계략인 줄도 모르고 동참한 후 돈을 받았다고 밝혔다.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978250D4A48BCF1C6D99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5천평 재증여에 대해 조 권사가 원하지 않았음에도 조 목사의 부탁으로 이를&amp;nbsp;진행했다고&amp;nbsp;(조 권사의) 아들들이 진술한 내용.&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WIDTH: 526px; HEIGHT: 83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6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8625D0F4A48BD29D2C74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조 목사의 부탁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2억원을 받았다고 (조 권사의) 아들이 진술한 내용.&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한민족세계선교원의 법인 허가 취소 결정에 대해 윤용범 통일부 서기관은 “북한 선교 사업을 위해 설립된 한민족세계선교원이 사업 목적을 벗어나 활동하고 1년 동안 펼친 사업(지출)이 250만원을 겨우 넘을 정도로 아주 미비한 사업운영을 해 왔음이 조사과정에서 드러났다”며 “이뿐 아니라 조준상 이사장이 법인을 사유화하고 최초 기증자의 뜻을 저버렸으며, 기증자의 이사직 박탈 등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발견돼 감독관청으로서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lt;/P&gt;
&lt;P&gt;선교원 측이 계속해서 ‘귀 얇은 노인네를 부추겨 재산을 되찾으려고 활동하는 브로커’라고 주장하는 이종화씨를 본지가 직접 만나 어떻게 사건에 개입했는지 조 권사의 양아들이 된 배경은 무엇인지 들어봤다.&lt;/P&gt;
&lt;P&gt;
&lt;TABLE style=&quot;WIDTH: 665px; HEIGHT: 1606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665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2&gt;[이종화 집사 인터뷰]&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2&gt;“한국교회가 함께 나서야 할 문제”&lt;/FONT&gt;&lt;/STRONG&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lt;FONT size=1&gt;&amp;nbsp;&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lt;FONT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42DDA0F4A48BD4B2CF10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FONT size=1&gt;&amp;nbsp;&lt;/FONT&gt;&lt;/P&gt;&lt;/TD&gt;
&lt;TD width=10&gt;&lt;FONT size=1&gt;&amp;nbsp;&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 size=1&gt;&lt;FONT size=2&gt;프로골퍼로 골프채를 개발해 특허를 냈을 만큼 자신의 일에 열정적인 이종화(56) 집사는 수년을 힘겹게 싸워온 조 권사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하면서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lt;/FONT&gt;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ize=2&gt;“저 사람 아니면 못해요. 너무 힘들게 했어요.” 조관실 권사가 이종화(56) 집사를 가리켜 하는 말이다. 선교원 측과의 법정싸움에서 조 권사의 손발을 대신해 뛰며 가장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이 이종화씨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2004년 4월10일자로 이종화 집사는 조 권사의 양자가 됐다. 나이가 50이 넘은 그가 다른 집 양자로 간다고 했을 때 집안의 반대도 심했다고 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하지만 양자가 아닌 상태로 도와주는 입장은 재판에서 참고인 정도만 될 뿐, 나이가 많은 조 권사 측의 상황을 대변해줄 사람이 없는 것이 문제였다. 실질적인 증명을 해줄 수 있는 증거가 미약했고, 아무 연고가 없는 상태로 조 권사를 대신해 뛰면서 재산을 노린다는 숱한 오해도 받아온 그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이 집사는 1999년, 다리를 다쳐 기도원에서 머물게 됐던 것이 계기가 되어 조준상 목사를 도와 기도원 업무를 봐주면서 조 권사를 만났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당시 힘을 쓸 수도 없고 믿을 사람도 없는 조 권사 곁에서 수발을 들어주거나 병원에 모시고 가 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간간히 기도원 옆에서 살던 조 권사를 보살피고 약을 지어드리면서 인연이 된 것이 지금까지 10여년이다. 당뇨로 30년 이상을 고생하면서도 북한선교를 향한 일념으로 꿋꿋이 싸워온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이 집사는 “조 권사님의 억울한 상황을 지켜보면 발로 뛰지 않을 수가 없다”고 했다.&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자타가 공인하는 프로골퍼로 아카데미도 운영하면서 자신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버젓이 행해지는 불법을 보면서 힘겨운 싸움을 해온 그의 심신은 현재 많이 지친 상태다. 하지만 그의 마음은 급할 수밖에 없다. 조 권사도 김창인 목사도 벌써 93세의 나이가 되어 발로 뛰어줄 사람은 이 집사가 유일하기 때문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설립 초창기 땅을 기증하는 조관실 권사의 목적은 북한선교원을 정부에서 운영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정부가 아닌 개인사유화로 된 현실이 안타까운 것이다. “다시 재기증을 하면 그런 일을 정확하게 하는 단체에 기증을 하겠다”는 것이 이들의 입장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 사이 정관도 20회가 넘게 바뀌었다. “원래 정관에는 김창인 목사님이 종신 이사장으로 되어 있었죠. 조 권사님 또한 평생이사직이셨지만 그것 또한 물러나게 했습니다.” 그는 정관을 마음대로 바꾸는 것은 불법이라고 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그간의 법정 싸움에서의 무혐의 판결에 대해서도 가장 많이 뛰어다닌 그로서는 할 말이 많다. 통일부, 법무부, 대통령, 교육부장관까지 탄원서를 제출하며 억울함을 알려왔다. 그 결과 판결과 조사를 거듭한 끝에 조준상 목사가 운영하고 있는 사이버대학의 29억 횡령 비리사건이 드러났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조 목사가 증여받은 땅을 횡령해 재산을 사유화한 부분에서 혐의 없음 처분을 받은 사실에 대해서도 이후 재기수사에서 혐의를 인정받아 현재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재조사가 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는 그동안의 과정을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것과 같았다’고 표현했다. 갈수록 진실이 왜곡되고 길어지는 공방전에 더 이상은 안 되겠다고 판단해 2007년엔 8대 일간지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광고를 게재했다. “그 중 국민일보에서만 광고를 거절당했어요. 원고도 돌려받지 못했고 오히려 바로 다음날 조 권사님의 입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선교원 측의 광고를 실어주더군요.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국민일보뿐 아니라 조 권사 측의 주장을 반박하는 기사를 여러 번 게재한 크리스천데일리의 경우, 이들에게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취재요청이나 질문이 들어온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했다. 방송이후 관심을 보인 교계언론도 없는 상황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이 집사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어른 목사님들께 여러 차례 도움을 요청하는 호소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큰 교회일수록 조직화되어 있다 보니 만나는 것이 그리 쉽지 않았다. “아무래도 교회일이니까 내 얼굴에 침 뱉는 일이라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교회 안에서 누구보다 힘써줬으면 하는 아쉬움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는 “조준상 목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을 바로 아는 종교지도자들이라면 내 탓이고 나의 잘못이라고 생각했으면 한다”며 “한국교회의 목사들이 풀어야 할 문제다. 이 문제에 대해 방관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신앙인으로 자랐지만 조 권사의 사건에 뛰어들면서 한국교회의 현실을 뼈저리게 느낀 그가 평신도로서 한국교회를 향해 던지는 메시지는 매서웠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한국교회는 목사가 죽어야 나라가 삽니다. 목사님들은 반드시 다 내려놔야 합니다. 물질 중심적이고 자기 교회 부흥에만 힘쓰는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의미를 잘못 해석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가 외면해도 반드시 잃어버린 복음의 양심을 회복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photo/200905/15342_14253_3332.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photo/200905/15342_14254_3354.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조 권사의 아들 신모씨가 조 권사를 고소한 경위에 모종의 합의가 있었음을 밝힌 내용.&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photo/200905/15342_14250_181.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돈을 받고 폐기물을 불법매립한 사실을 당시 사무장으로 근무했던 조모씨는 밝혔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TD&gt;&lt;/TR&gt;&lt;!--추천위젯시작
				&lt;tr&gt;
					&lt;td height=&quot;15&quot;&gt;&lt;/td&gt;
				&lt;/tr&gt;
				&lt;tr&gt;
					&lt;td align=&quot;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nid=3151229&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
										&lt;/td&gt;
				&lt;/tr&gt;
				추천위젯끝//--&gt;
&lt;TR&gt;
&lt;TD height=20&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 width=450&gt;&lt;A onfocus=this.blur();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quot; target=blank&gt;&lt;IMG height=49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banner/banner_allthatnews.gif&quot; width=120 vspace=3 border=0&gt;&lt;/A&gt;&lt;/TD&gt;
&lt;TD class=writer align=right height=24&gt;&lt;IMG height=10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icon_arrow.gif&quot; width=10&gt;&lt;SPAN class=webfont6 id=font_reporter&gt;&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articleList.html?sc_area=I&amp;sc_word=journalist&quot;&gt;&lt;FONT color=#666666&gt;&lt;U&gt;유택현ㆍ양하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lt;/U&gt;&lt;/FONT&gt;&lt;/A&gt;&lt;/SPAN&gt;&amp;nbsp;&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dot1.gif colSpan=2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7 id=font_copy align=right colSpan=2 height=26&gt;ⓒ 올댓뉴스(http://www.alltha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com/copy.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8595b&gt;&lt;U&gt;저작권문의&lt;/U&gt;&lt;/FONT&gt;&lt;/A&gt;&amp;nbsp;&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LmV&amp;amp;tagName=올댓뉴스북한선교위해위한700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댓뉴스북한선교위해위한700억&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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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댓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xmfhdlahrak/8711077"/>
		<id>tag:blog.daum.net,2009:xmfhdlahrak.8711077</id>
	    <author>
		    <name>앵무새</name>
	    </author>
	    <updated>2009-06-29T21:59:38Z</updated>
	    <published>2009-06-29T21:59: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목회기획Ⅱ] 8. 요한계시록 17장과 18장의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 자는 누구인가?(上)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quot; width=11&gt;&lt;/TD&gt;
&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009년 05월 18일 (월) 17:41:30&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올댓뉴스&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mailto.html?mail=webmaster@allthatnews.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66cc&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webmaster@allthatnews.co.kr&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width=5&gt;&lt;U&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U&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gt;&lt;STRONG&gt;&lt;FONT size=4&gt;
&lt;P&gt;
&lt;TABLE class=g_title_t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g_title_b2&gt;&lt;SPAN class=&quot;g_title_f &quot;&gt;&lt;SPAN class=&quot;g_title_f &quot;&gt;&lt;SPAN class=&quot;g_title_f &quot;&gt;&lt;FONT face=굴림&gt;최근 한국교계에 요한계시록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요한계시록 연구가 이루어지는 등 계시록을 알아야 한다는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lt;BR&gt;이 같은 배경에는 한국교회가 평신도들에게 요한계시록 교육을 등한히 했다는 점을 돌아보고 성도들을 영적으로 무장시켜 교회를 이단들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이 담겨있다.&lt;BR&gt;그동안 본지는 기독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지금까지 목회면을 통해 신앙인들이 평소 궁금해 하던 난해한 내용들을 주제에 따라 각 교단의 답변(교리)을 들어봤다. &lt;BR&gt;그 결과 성도들의 신앙적 분별력을 갖게 해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lt;BR&gt;이에 본지는 독자들의 많은 성원과 요구에 의해 금번에도 말세를 살아가는 신실한 신앙인들의 길잡이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자 더 깊고 난해한 질문을 각 교단에 던져 목회기획 II로 다가가고자 한다. &lt;BR&gt;또한 하나님과 예수님의 피의 공로를 인정하는 모든 교단의 목소리를 실어 성도들이 한눈에 보고 깨달아 올바른 신앙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lt;BR&gt;눈 뜬 자는 볼 것이요, 귀 있는 자는 들을 것이라는 말씀처럼 잘못된 해석과 풀이가 난무하는 시대에 바로 깨달아 하나님께 인정받는 신앙인이 되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1413CB0E4A48BA122DED8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8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올댓뉴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포도주에 취한 자는 세상 임금들과 사람들&lt;/P&gt;&lt;/FONT&gt;&lt;/STRONG&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예장합동 이준행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 자라는 표현에는 몇 가지 중복된 의미가 담겨 있다. 포도주를 많이 마시면 취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다. 그런데 포도주는 쾌락의 욕망을 채우는 상징물로서 단순히 포도주에만 취하는 것이 아니라, 음행과 함께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lt;/P&gt;
&lt;P&gt;힘의 권세로 학대자가 되어 사람들을 자신의 쾌락을 채우는 도구로 사용하는 자들이 포도주와 함께 즐기는 것은 분명 하나님의 진노를 사기에 충분한 것이다. &lt;/P&gt;
&lt;P&gt;그래서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 자는 많은 물 위에 앉은 음녀와 그 음녀에게 다가와 자기이익을 추구하며 살길을 찾는 세상 임금들과 사람들이라 할 수 있다. &lt;/P&gt;
&lt;P&gt;힘, 무력을 사용하여 세력을 차지한 그 음녀를 중심으로 세력이 재편되면서 빌붙어 사는 사람들은 그 음녀를 만족시키는 일에 혈안이 되어 지내면서 더불어 음행에 빠지고 포도주에 취하는 것이다. &lt;/P&gt;
&lt;P&gt;이 과정에서 힘없는 불쌍한 사람들은 인간으로서 대우를 받지 못하고 그들의 놀이도구 정도로 쓰임 받다가 버려지는 처참한 인간 이하의 상황을 습관적으로 저질러 자신의 이러한 행위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음을 말하는 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지금도 이런 죄악 구조는 더더욱 극성을 피우고 있다. 섬기는 지도력은 없고 군림하여 온갖 비리와 불법을 자행하며, 힘 있는 자의 거짓말은 오히려 자기 이익을 챙기는 도구가 되어 윤리도 도덕도 없는 세상 질서를 만들어 간다. &lt;/P&gt;
&lt;P&gt;사람들이 모여 집단이 형성되고 세력이 형성되면 죄의 세력은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멸망에 이르는 길을 열고 사람들을 사람 이하로 살도록 끌어내리는 오늘을 보면서 애통하며 죽을 것 같은 답답함이 난무한 세상이 된 지 오래다. 서로 음행의 포도주를 마시지 못해 환장한 사람처럼 살아가는 어두움의 자리에는 힘의 논리로 편성된 조직구조를 갖추고 있다. &lt;/P&gt;
&lt;P&gt;또한 자기들만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불법과 학대의 세력이 더 기승하는 세대는 반드시 척결되어야 할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더 세상에서 잘 나가는 듯 보인다. 우리는 믿음을 보기가 더더욱 어려운 세대를 살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4&gt;음녀와 종교적 관계 맺은 땅의 통치자들과 변절한 기독교&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예장 개혁 정종호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로마 카톨릭인 음녀와 죄악이 가득한 종교적 관계를 맺은 땅의 통치자들과 변절한 기독교를 말한다. &lt;BR&gt;오늘날 변절한 교회가 기독교란 미명하에 이득과 권한과 지위와 직함을 갖기 위하여 세속적으로 빠진다면 이것이 곧 영적 매춘 행위이다. &lt;/P&gt;
&lt;P&gt;카톨릭을 비롯하여 교회가 세상 정치와 긴밀히 짝하고 그들의 집단과 연루되어 있다면, 이러한 것은 간접적인 음행이다. 이러한 현실은 오늘날 기독교인의 전반적인 상황이라면 속히 회복되어야 한다. &lt;BR&gt;“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라고 말한다(계 17:2). 여기에서도 변절한 교회의 죄로 가득한 종교적인 관계들 안에 있는 이단적 교리들을 언급한다. &lt;/P&gt;
&lt;P&gt;이 교리들은 포도주가 그러하듯이 그녀의 종교에 연루되면 정신이 혼미케 된다. 이것이 음행의 포도주 때문이다. 땅에 거하는 자들은 간접적인 방법으로 이질적 사교의 포도주에 취하게 되었다. 변절한 교회의 이단적 교리들은 마약과 비슷하다.&lt;/P&gt;
&lt;P&gt;그것은 사람들을 혼미케 하고, 그들의 감각을 무디게 하며, 모든 일에 착각을 일으키도록 한다. 많은 신자들이 이질적 음녀들과 대화하면 즉시 이해하지 못할 미궁에 빠져들어 감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결국에는 음녀의 포도주에 취하여 완전히 마취상태에 빠지고 말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하나님 앞에 창녀인 세계 통합종교와 그에 가담한 자들 &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바른복음성경연구원 옥정남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요한계시록 17장과 18장에서 ‘음행(포르뉴오-헬라어)’이라는 말이 여섯 번이나 말해지고 있다(계 17:2, 2, 4, 18:3, 3, 9). &lt;/P&gt;
&lt;P&gt;창녀=음녀(포르네스-헬라어)라고 한 것은 7년 대환란 후 3년반에 짐승 적그리스도 세계정부와 함께 등장할 세계 통합종교 세력으로서 하나님 앞에 창녀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하나님을 섬긴다는 말은 하면서도 적그리스도 정부와 결탁할 뿐만 아니라(짐승 형상 경배와 666표 낙인을 지지함←일제시대 신사참배하도록 총회에서 결의하고 수행하던 수많은 목사들처럼) 세상 모든 우상 종교를 통합시켜 하나님 앞에 완전히 영적으로 인류역사상 최악의 음행을 저지르는 것이다. &lt;/P&gt;
&lt;P&gt;예헤즈켈(에스겔) 선지자는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하나님보다 다른 민족과 친교하며 우상숭배 하는 것을 심히 음란한 창녀 같은 여자로 신랄하게 질책하였다(겔 16:15~43← 꼭 읽어 볼 필요 있음). &lt;BR&gt;야고보서 4장4절에는 “간음하는 남자들과 여자들이여”라고 하면서(←전통원문) 세상과 벗된 것이 간음하는 것이며 하나님과 원수되는 것이라 하였다. &lt;/P&gt;
&lt;P&gt;장로교와 감리교 등 개신교가 가톨릭과 가까워지고, 가톨릭 교황은 개신교의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교리를 인정하였다. 개신교 목사가 신부들이 넥타이 대신 착용하는 로만 칼라를 버젓이 하는 것이라든지 참으로 구별이 없어지고 있다. &lt;/P&gt;
&lt;P&gt;현재 천주교는 불교와도 아주 사이좋게 지내고 있으며, 크리스마스와 석가탄신일에 서로 현수막을 걸어 주고, 같이 행사를 주관하며, 서로의 구원을 인정해 주고 있으니 얼마나 통합되고 있는 것인가?&amp;nbsp; &lt;/P&gt;
&lt;P&gt;“땅에 거하는 자들도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하였으니(계 17:2), 7년 대환란 후 3년반에 가면 지구촌에 사는 모든 사람이 범 세계 통합종교에 혼취하여 지지하고 가담하게 됨으로 하나님 앞에 영적으로 창녀가 될 것을 말한 것이다.&lt;/P&gt;
&lt;P&gt;정치와 경제적 시스템으로는 짐승(사단) 적그리스도 세계정부에 가담하지 않으면 살 수 없고, 종교적으로는 세계 통합종교 체제에 가담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lt;/P&gt;
&lt;P&gt;피난처에 보냄을 받지 못하는 자들은 순교할 각오를 하지 않고는 짐승(사단) 적그리스도 세계정부 세력을(형상에 경배하고 이마나 손에 666표 받는 것) 거역할 사람이 아무도 없으며, 짐승(사단) 적그리스도 세계정부 세력을 장악하고 이용하는 세계 통합종교 세력에 가담 또는 굴종하지 않고는 살아남을 수 없는 것이다. &lt;/P&gt;
&lt;P&gt;이 세계 통합종교 세력을 성도들의 피와 이에수스(예수) 크흐리스토스(그리스도)님의 증인들을 ‘죽인’ 피에 취한 여자라고 하였으며(계 17:6),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땅 위에서 죽임 당한 모든 자들의 피가 이 성중에서 보였느니라”고 한 것이다(계 18:24). &lt;/P&gt;
&lt;P&gt;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께서 엄중하고 참혹한 심판을 받게 하신다 하셨으며,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녀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녀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고 하였다. 지금부터 그리고 그때에 기억하라. 그러나 지금 깨어 일어나 준비하지 않은 자는 때를 놓치고 울며 통곡해도 소용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짐승의 표를 받게 한 하나님의 대적 큰 성 바벨론 &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STRONG&gt;예장합동정통 이춘석 목사&lt;/STRONG&gt;&lt;/FONT&gt;&lt;/P&gt;
&lt;P&gt;답부터 말하자면 큰 성 바벨론이다. 큰 성 바벨론은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다고 했다. &lt;/P&gt;
&lt;P&gt;요한계시록 14장8절에는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고 나와 있다. &lt;/P&gt;
&lt;P&gt;사도 요한에게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다 표를 맞으면(9절)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이 말씀은 하나님의 인 맞지 않은 자 곧 땅에 속한 자들에게 내리는 하나님의 진노를 말한다(10절). &lt;/P&gt;
&lt;P&gt;세계 경제권을 좌우하면서 땅에 속한 자들을 짐승의 표를 받게 한 하나님의 대적이 큰 성 바벨론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下)편에 계속&lt;/STRONG&gt;&lt;BR&gt;&lt;/P&gt;&lt;/TD&gt;&lt;/TR&gt;&lt;!--추천위젯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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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r&gt;
				추천위젯끝//--&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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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riter align=right height=24&gt;&lt;IMG height=10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icon_arrow.gif&quot; width=10&gt;&lt;SPAN class=webfont6 id=font_reporter&gt;&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articleList.html?sc_area=I&amp;sc_word=allthatnews&quot;&gt;&lt;FONT color=#666666&gt;&lt;U&gt;올댓뉴스의 다른기사 보기&lt;/U&gt;&lt;/FONT&gt;&lt;/A&gt;&lt;/SPAN&gt;&amp;nbsp;&amp;nbsp;&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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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7 id=font_copy align=right colSpan=2 height=26&gt;ⓒ 올댓뉴스(http://www.alltha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com/copy.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8595b&gt;&lt;U&gt;저작권문의&lt;/U&gt;&lt;/FONT&gt;&lt;/A&gt;&amp;nbsp;&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LmV&amp;amp;tagName=올댓뉴스계17장18장음행의진노의포도주취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댓뉴스계17장18장음행의진노의포도주취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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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댓뉴스요한계시록 17장과 18장의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 자는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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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xmfhdlahrak.8711076</id>
	    <author>
		    <name>앵무새</name>
	    </author>
	    <updated>2009-06-29T21:54:58Z</updated>
	    <published>2009-06-29T21:54: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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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목회기획Ⅱ] 8. 요한계시록 17장과 18장의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 자는 누구인가?(下)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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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quot; width=11&gt;&lt;/TD&gt;
&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009년 05월 18일 (월) 17:50:35&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올댓뉴스&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mailto.html?mail=webmaster@allthatnews.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66cc&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webmaster@allthatnews.co.kr&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width=5&gt;&lt;U&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U&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gt;&lt;STRONG&gt;&lt;FONT size=4&gt;
&lt;P align=cente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750010F4A48B8FDBED22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8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올댓뉴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땅의 임금들과 땅에 사는 자들&lt;/P&gt;&lt;/FONT&gt;&lt;/STRONG&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예장합동 김창영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 자들은 ‘땅의 임금들과 땅에 사는 자들’이다. 이들을 통틀어 표현한 하나의 단어가 ‘바벨론’이다. &lt;/P&gt;
&lt;P&gt;‘큰 성 바벨론’이란 무엇인가? &lt;/P&gt;
&lt;P&gt;‘큰 성 바벨론’이란 요한계시록 17장18절에서 ‘큰 성’이라고 말했다. 큰 성 바벨론이 여러 작은 나라(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여러 방언을 사용하는 나라)로 하여금 세상을 사랑케 하였다. 세상 나라가 바벨론이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바벨론은 세상을 범죄케 만든 죄를 말한다. 죄가 사람을 통해서 번져 나가기 때문에 큰 성 바벨론을 세상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lt;/P&gt;
&lt;P&gt;천사가 땅에 빛을 비추므로 악의 상황이 드러났다(1절). 바벨론은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다. 이곳을 넓게 말하면 사람이 사는 세상이고, 좁게 말하면 사람의 육체이다. ‘귀신의 처소’나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바로 사람의 육체이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귀신과 더러운 영이 모이게 된다. &lt;/P&gt;
&lt;P&gt;육체는 영을 담는 그릇이므로 성령을 담든지 악령을 담든지 둘 중에 하나를 담기 마련이다. 사람의 몸은 성령이 거하시면 성전이 되고(고전 3:16, 6:19), 귀신이 거하면 집이 된다(마 12:44). &lt;/P&gt;
&lt;P&gt;육체에 귀신과 더러운 영이 모이게 되면 그 육체는 멸망하게 된다. 이런 육체를 바벨론이라 칭한다. 육체를 바벨론이라 칭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무너지기 때문이다. 바벨론의 유래는 노아의 후손들이 시날 평지에서 성과 대를 쌓으므로 시작되었다. &lt;/P&gt;
&lt;P&gt;이 도시는 인본주의로 흘렀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그 결과로 70개의 인종과 나라와 방언으로 나눠졌다. ‘바벨’이란 말은 나뉘었다는 뜻이다. 결국 죄의 성은 무너진다는 의미로 바벨론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현재 지구상에는 240여개의 나라가 있지만 이들 역시 과거 바벨탑을 쌓던 후손들로 이루어진 나라이므로 이 세상을 바벨론이라 칭하는 것이다. &lt;/P&gt;
&lt;P&gt;하나님이 성도에게 주신 경고&lt;/P&gt;
&lt;P&gt;하나님은 바벨론의 멸망을 보여주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다음과 같이 명령하신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4절)”. 이 말씀은 사랑의 옐로우 카드이다. 거룩한 삶을 살다가 휴거에 참예하라는 사랑의 경고이다(계 3:5, 고후 6:17, 롬 12:2). &lt;/P&gt;
&lt;P&gt;어둠으로 가기는 쉬워도 빛으로 나오기는 힘들다. 그러나 아직 은혜의 시대이므로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라, 너의 몸을 죄로 더럽히지 말라. 죄에 참여하거나 죄로 몸을 더럽히면 재앙을 받고 멸망하고 음부에 들어가게 된단다. 그러므로 거기서 나오라!”는 권면을 한 것이다. &lt;/P&gt;
&lt;P&gt;어떻게 해야 바벨론을 떠날 수 있을까? 바벨론을 떠나는 방법은 죄악과 관계를 끊고 그 유혹과 꾐에 넘어가지 않는 것이다(하늘에서 온 편지, 쿰란출판사 김창영 저 참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4&gt;배도한 종교들의 연합체에 속임 당한 모든 자들&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박성하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음녀’가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먹이는 ‘포도주(계 17:2)’는 사단이 그의 정책을 추진하는 수단인 거짓과 이적(계 13:13, 14, 18:23, 19:20) 그리고 온 세상을 그의 지배 아래 연합시키는 기만적인 정책이다. 사도 바울은 이 장면을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lt;/P&gt;
&lt;P&gt;“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살후 2:9~12)”&lt;/P&gt;
&lt;P&gt;요한계시록 17장2절은 음녀 바벨론(배도한 종교들의 연합체)이 지상의 임금들(정치적 세력)과 불법적인 동맹을 맺은 후, 땅에 거하는 자들(백성들)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게 했다고 진술하고 있다. &lt;/P&gt;
&lt;P&gt;이것은 음녀 바벨론이 자신에게 자발적으로 복종하지 않는 땅에 거하는 자들에 대한 지배권을 얻기 위해 지상의 임금들을 이용할 것을 의미한다. 통치자들과 피지배자들 모두 음녀에게 속임을 당한다. 이 일은 배도한 교회가 특정 신앙을 강제하기 위해 정치적 도움을 받아 법률을 제정할 때(계 13:15) 이루어질 것이다.&lt;/P&gt;
&lt;P&gt;‘취하였다’는 것은 ‘완전히 도취되었다’는 뜻으로, 이성과 판단 능력을 상실하고 영적 지각력이 마비된 것을 의미한다. 예레미야 50장과 51장은 요한이 묘사한 영적 바벨론 몰락의 역사적 배경을 이루고 있는데, 이때의 상황을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다. &lt;/P&gt;
&lt;P&gt;“바벨론은 여호와의 수중의 온 세계로 취케 하는 금잔이라 열방이 그 포도주를 마시고 인하여 미쳤도다(렘 51:7)” 이러한 광기(狂氣)는 소수의 양심적인 그리스도인에게 매매금지(계 13:17)와 심지어 사형(계 13:15)까지 내리게 할 것이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 그리스도의 징조가 하늘에 나타날 것이며(계 17:14), 속임을 당한 사람들은 음녀 바벨론의 지도자들에게 처절한 복수를 감행한다(계 17:16).&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죄와 불법, 세속과 타협… 거짓교리에 빠져있는 자들&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예장합동 서유상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바벨론은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이며(계 17:5), 그 음행으로 만국에게 진노의 포도주를 먹였다(계14:5). 음녀라는 말은 혼인상 부정, 즉 거짓교리를 유포하는 반기독교적 종교의 특성을 나타낸다. &lt;/P&gt;
&lt;P&gt;음행은 구약에서는 하나님께 대한 배교를 가리킨다(렘 3:2, 호 4:10). 따라서 음녀의 행위로서 죄와 불법과 세속과 타협하고 협상하는 것을 나타낸다.&lt;/P&gt;
&lt;P&gt;그리고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는 말은 위선과 오류와 거짓의 모체가 되는 존재를 의미한다. 이와 같이 종교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한 바벨론은 전 세계에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는 역할을 한다. &lt;/P&gt;
&lt;P&gt;즉, 바벨론은 세상에 널리 퍼져 있는 부도덕의 모형으로서 온갖 불결한 영들의 본거지가 되어 세상을 더럽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는 거짓 교리라고 할 수 있다.&amp;nbsp;&amp;nbsp; &lt;/P&gt;
&lt;P&gt;따라서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 자는 요한계시록 17장2절에 의하면 음녀가 조장한 우상숭배, 육적음행, 낭비, 교만, 폭력, 거짓, 온갖 사치, 향락 등에 빠져있는 자들로 ‘땅의 임금들(각 나라 각 사회를 지배하는 지배세력)’과 ‘땅에 거하는 자(세상 모든 나라의 거민들)’를&amp;nbsp; 말한다고 볼 수 있다.&amp;nbsp; &lt;/P&gt;
&lt;P&gt;이상과 같은 세상적인 것들은 마치 술과 같은 것이어서 인간이 미혹당하기 쉽고 일단 거기에 빠진 자는 자신이 처한 상태를 알지 못하고 취해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사단과 음녀에게 속한 목자들과 그들에게 속한 교인들&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STRONG&gt;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지연 강사&lt;/STRONG&gt;&lt;/FONT&gt;&lt;/P&gt;
&lt;P&gt;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취한 자는 사단의 교리에 도취된 자들이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신 음행의 포도주는 사단과 교제한 비진리의 교리이며, 사단과 교제한 것은 요한계시록 18장23절에 하나님을 떠나 사단 마귀와 결혼하고 마귀의 씨를 받은 것을 말한다. &lt;/P&gt;
&lt;P&gt;포도주는 포도에서 난 것이고, 포도는 포도나무에서 난 것이다. 이 포도나무는 사람을 빙자한 것이며(사 5:7, 요 15:1 참고), 음행의 포도주가 나오는 포도나무는 이사야 5장과 신명기 32장의 뱀의 포도나무(뱀의 목자)요, 음행의 포도주는 독사의 악독 곧 뱀의 교리이다. &lt;/P&gt;
&lt;P&gt;이 교리(음행의 포도주)에 취한 자들은 뱀과 음녀에게 속한 목자(임금)들과 그들에게 속한 교인들로, 그 악독한 말(교리)을 받아먹고 그 교리에 취한 자들이다.&lt;/P&gt;
&lt;P&gt;이는 요한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에 침입한 용의 무리 곧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거짓 목자들)의 교리를 받은 자들이다. 이 귀신의 나라 바벨론의 목자들은 요한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 사람들에게만 거짓 교리(비진리)를 먹인 것이 아니라, 자기 소속 만국 성도들에게도 다 그것을 먹여 무너지게 하였다(계 18:2-3 참고). 이것이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이요 말세이다. &lt;/P&gt;
&lt;P&gt;계시록이 성취되는 이 때 음녀의 무리인 이 거짓 목자들이 모든 교회를 주관하였으며, 그들의 조직은 교회의 청지기들을 교육한 단체의 교단이었다. 그래서 임금들(목자들)이 음녀에게 속하여 음행하였고, 그 소속 교인들에게 그 교법과 그 교리 곧 음행의 포도주를 먹여 취하게 한 것이다(계 17:1-2 참고). &lt;/P&gt;
&lt;P&gt;즉, 오늘날 요한계시록 13장에 침입하여 성도들과 싸워 이기고 이마와 손에 그들(짐승)의 표를 받게 한 자는 바벨론의 음녀와 임금들이며, 이 자들의 교법을 받은 자들은 음행의 포도주에 취한 자들이다. 이는 본 자의 증언으로 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취한 자는 적그리스도에 지배받는 자들&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예장호헌 홍온유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땅의 임금들과 왕들, 상고들, 땅에 거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으며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다고 했다.&lt;/P&gt;
&lt;P&gt;땅의 왕들과 임금들은 그 사회를 지배하는 지배 세력인데 대도시의 음행한 사회풍조, 또는 음녀교회(이단사상, 이단교회, 적그리스도)의 조직이 막강하여 정치, 경제, 문화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침으로 권력 유지를 위해 통치자들이 이 음녀와 손잡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을 말한다. &lt;/P&gt;
&lt;P&gt;또한 많은 백성들도 그럴듯한 이 음녀의 사상에 동조하고 지지를 보내며 또한 상인들은 이 음란한 문화를&amp;nbsp; 잘 이용하여 치부를 하는 데 혈안이 된다. 그 때문에 큰 성 바벨론이 무너졌을 때 그들의 치부의 줄이 끊어진 줄 알고 슬픈 애가를 지어 불렀다고 한다(계18:11).&lt;/P&gt;
&lt;P&gt;음행의 포도주에 취했다는 것은 향락과 방탕의 달콤한 쾌락의 재미에 빠져버렸다는 뜻이고 취했다는 것은 그의(술, 성령, 음행 등) 영향력을 받는다, 지배를 받는다, 충만하다는 뜻이다.&lt;BR&gt;큰 성 바벨론(세계의 큰 도시들의 음행한 문화, 풍조, 이단사상, 이단교회들)은 온 세상에 퍼뜨려 놓은 우상숭배(영적간음), 도덕적 범죄와 사치와 향락 등의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교회적, 정치적 바벨론의 멸망&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예장합동 배명식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요한계시록 17장과 18장은 바벨론의 최후의 몰락을 묘사하고 있다. 그것은 교회적 형태와 정치적 형태에 있어서의 몰락이다. 여기에 많은 물 위에 앉아 있는 큰 음녀가 있다. &lt;/P&gt;
&lt;P&gt;물들에 대한 해석은 바벨론의 지배를 받고 있는 여러 나라로 되어 있다. 여인은 음행의 여인으로 기술되고, 그 개념은 이스라엘의 배교를 묘사할 때 사용되었다. 그것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에 대해 사용되었고, 그들은 표면적으로 하나님의 이름만 갖고 있을 뿐 실제로는 다른 신들을 섬기는 자들이다. &lt;/P&gt;
&lt;P&gt;거짓종교는 항상 참 종교의 가장 나쁜 적이다. 바벨론의 이교적인 부정한 의식이 초대교회에 침투해 들어가 중세시대에 개신교가 분리되어 나온 로마 가톨릭 교회의 타락의 원인이 되었다는 것이 많은 성경학자들에 의해 지적되어 왔다. &lt;/P&gt;
&lt;P&gt;그러나 로마 가톨릭만이 유일한 바벨론 종교가 아니다. 기독교의 진리를 약간 내포하며, 로마교회는 바벨론 신비종교의 하나일 뿐이다. 여인이 많은 물 위에 앉은 것은 적그리스도와 동맹을 맺은 악마적 교회 전체를 가리킨다. 그들은 땅의 임금들과 결탁하고, 왕의 존귀와 세상의 영화를 입고, 우상과 영적 간음을 동반한다. &lt;BR&gt;바벨론이란, 세세토록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의 가르치심의 적에게 붙인 이름이다. &lt;/P&gt;
&lt;P&gt;이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란, 일곱 산으로 되어 있는 로마를 가리킨다. 로마교회와 결탁한 세상의 거짓종교를 가리킨다. 요한계시록 18장은 17장의 큰 바벨론에서 ‘큰 성 바벨론’으로 불리고, 그 이름으로 멸망이 선언되어 있다. 바벨론은 땅에 속한 사단의 교회로서 짐승인 적그리스도에 의해 멸망되었고, 다시 짐승을 경배하는 세계적 정치조직의 대성공의 결과로서, 여기에 소위 세계정부와 이상의 대도시가 출현한다. &lt;/P&gt;
&lt;P&gt;그러나 그들이 대환난의 후 삼년 반의 기간 동안 얼마나 그들이 번화하며, 또 얼마나 부도덕한지는 그 상품 가운데 사람의 영혼들이 있고, 또 만국민이 그 복술을 인하여 미혹되어 있었던 것, 또 얼마나 유혈이 행해졌는가를 보여주는 말씀이 있는 것 등으로도 분명하다. &lt;/P&gt;
&lt;P&gt;이 바벨론의 사치와 세속의 부는 일시간에 망한다. 음녀는 세력과 부를 마음껏 누리고, 교만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의 심판의 손이 한번 가해지는 때에, 겨우 ‘하루 동안’에 아니 ‘일시간’에 멸망되어 버린다. &lt;/P&gt;
&lt;P&gt;세상의 영화와 그 부, 그 세력이 아무리 크고, 또 세차게 보인데도 그 운명은 이미 결정지어져 있다.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않기 위해, 세상에서 나오라는 것은, 성경이 일관하는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경고이며, 명령이시다(창 12:1~4, 레 20:26, 민 16:21~, 시 45:10~, 미 2:10~, 행 2:40 등).&lt;/P&gt;
&lt;P&gt;&lt;BR&gt;&lt;STRONG&gt;▶ 다음호 질문: 9. 요한계시록 18장3절에서 만국을 무너뜨린 진노의 포도주는 무엇인가?&lt;/STRONG&gt;&lt;/P&gt;&lt;/TD&gt;&lt;/TR&gt;&lt;!--추천위젯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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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댓뉴스 “목사님 미국 박사학위는 얼마인가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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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앵무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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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8T00:43:12Z</updated>
	    <published>2009-06-28T00:43:1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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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gt;학위장사에 앞장 선 목사들, 각종 증서 밀매 실태 분석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quot; width=11&gt;&lt;/TD&gt;
&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009년 05월 19일 (화) 12:36:55&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올댓편집부&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mailto.html?mail=webmaster@allthatnews.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66cc&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webmaster@allthatnews.co.kr&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width=5&gt;&lt;U&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U&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56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921C1104A463D93D05F9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3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3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8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 size=2&gt;지난해 2월14일 한겨레에 기사화 된 헤이필드대학의 박사학위식 장면. 350만원 입금 하루 만에 거행됐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학력비리 파문의 중심에 섰던 신정아씨가 4월10일 보석으로 18개월 만에 구치소에서 풀려났다. 이를 계기로 대학과 학술진흥재단 등은 학력위조 방지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나름대로의 예방책을 세워가고 있다. &lt;/P&gt;
&lt;P&gt;그러나 유독 개신교에서 만큼은 터져 나오는 목회자 학력비리를 모르쇠로 일관하며 몽니를 부리고 있다.&lt;BR&gt;몇몇 양심 있는 목회자들이 개신교 학력비리를 폭로하고 자성을 촉구했지만 듣는 귀를 잃어버린 교계의 권위 앞에서 소리 없이 묻혀가고 있다.&lt;/P&gt;
&lt;P&gt;해가 넘어 2009년이 되었지만 목사들의 가짜학위에 대한 비리 제보는 끊이지 않고 있다. 이처럼 개신교 목회자들이 스스럼없이 학력위조를 자행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현행법제에 ‘구멍’이 나있기 때문이다. 즉, 적발이 되도 처벌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50만원 입금, 박사학위 ‘뚝딱’ &lt;/STRONG&gt;&lt;/P&gt;
&lt;P&gt;지난해 서울강동경찰서는 국내 목회자 27명에게 미국신학대 박사학위를 판매한 혐의로 남가주 목사회 부회장이며, 미국 헤이필드대학 총장 ㅎ 목사를 수사한 바 있다.&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19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279CA134A463DC5DCE11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99&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9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lt;/TD&gt;
&lt;TD width=10&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제보자 김미경(가명)씨가 ㅈ 목사로부터 선금 50만원을 주고 발부 받은 위조 성적표.&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당시 경찰은 ㅎ 목사가 국내 목회자들을 상대로 300~500만원을 받고 명예박사학위 및 논문박사학위를 팔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조사에 착수했다.&lt;/P&gt;
&lt;P&gt;경찰이 확보한 제보 자료에 따르면 ㅎ 목사는 미국에 거주하면서 해마다 2~3차례 한국을 오가며 브로커를 통해 만난 목사들에게 박사학위를 판매해 왔다. &lt;/P&gt;
&lt;P&gt;ㅎ 목사는 이 과정에서 선불 50%, 후불 50%로 박사학위를 팔고 공동구매까지 부추긴 것으로 밝혀졌다. &lt;/P&gt;
&lt;P&gt;ㅎ 목사는 학위매입 의사를 밝힌 목회자에게 “국내 동문만 150여명이며 돈만 주면 하루 만에(학위증서 뺏지 등)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 박사학위가 있어야 출세한다. 혼자는 300만원에 안되고, 300만원에 하려면 3~4명은 있어야 한다”며 부패한 학위장사의 면모를 그대로 드러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38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81E36104A463DEA78560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1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1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위조 전도사 자격증.&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2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TD&gt;
&lt;TD align=middle&gt;&lt;STRONG&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photo/200905/15470_14396_4049.jpg&quot; border=0&gt;&lt;/STRONG&gt;&lt;/TD&gt;
&lt;TD width=10&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위조 졸업증명서.&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amp;nbsp;&amp;nbsp;&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제로 박사 학위식은 의뢰인이 약속한 350만원을 모두 지급한 바로 다음날 서울의 한 지하교회에서 이루어졌다. 그러나 해당 검찰은 ㅎ 목사가 발행한 학위는 일반박사 학위와는 구분되는 종교관련 명예박사 학위이므로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며 불기소 처분했다. &lt;/P&gt;
&lt;P&gt;아울러 학위 수여과정 및 학교 운영에 의혹이 있더라도 해당 대학 총장이 직접 학위를 발행한 이상 사문서 위조 혐의도 적용할 수 없다는 결론을 맺었다. &lt;/P&gt;
&lt;P&gt;결국 다니지도 않은 대학의 학위를 사고팔아도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학위매매 증거가 확실하더라도 총장이 학위를 직접 발급해 주는 이상 이를 제재할 수 없다는 것이다. &lt;/P&gt;
&lt;P&gt;흥정까지 하면서 학위를 사고판 증거가 분명함에도 단지 종교관련 학위이기 때문에 문제 삼을 수 없다는 것이다. 법이 학위를 이용해 순진한 성도들을 미혹하는 목회자를 양산해 내고 보호해 주는 방패막이 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보여준 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참 쉬운 ‘70만원 전도사’&lt;/STRONG&gt;&lt;/P&gt;
&lt;P&gt;김미경(가명, 35)씨는 2007년 7월 한기총 산하교단의 노회 서기였던 ㅈ 목사로부터 선금50만원, 후불 20만원 조건에 전도사증, 졸업증, 위조 성적표를 살 수 있었다. &lt;/P&gt;
&lt;P&gt;“하나님 일을 빨리 할 수 있는 있는 기회”라는 ㅈ 목사 말에 현혹돼 전도사증을 구매했던 김씨는 얼마 후 학력비리가 크나큰 사회문제로 불거지는 것을 보고 신앙인으로서 심한 자책감을 느꼈다. &lt;/P&gt;
&lt;P&gt;김씨는 오랜 고심 끝에 처벌을 각오하고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ㅈ 목사를 서울 강동경찰서에 고발했다. 김씨에 따르면 ㅈ 목사는 시간과 경제력은 부족하나 신앙적 열의를 가진 김씨의 약점을 꼬집어 전도사증 구입을 부추겼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돈이면 목사 박사 다 된다?&lt;/STRONG&gt;&lt;/P&gt;
&lt;P&gt;ㅈ 목사는 “요즘 누가 돈과 시간 들여 신학을 하느냐” “70만원이면 전도사증과 성적표는 물론 취업이나 교회등록이 다 해결된다”면서 “정식으로 신학대 나와서 목회하는 사람 그리 많지 않다”는 말로 김씨를 안심시켰다. &lt;/P&gt;
&lt;P&gt;ㅈ 목사는 김씨가 전도사증을 구입한 후에는 “전도사는 돈이 안 되니 취업하지 말고 이왕 하려면 목회를 하라”면서 노골적으로 장사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ㅈ 목사는 “돈만 있으면 필요한 것은 다 만들어 줄 수 있다”며 “목사 안수증이나 신학 박사학위도 문제없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답을 다 알려 줄 테니 강도사 고시를 보고 그 뒤 목사증을 만들면 된다”고 했다. &lt;/P&gt;
&lt;P&gt;ㅈ 목사가 안수증을 만들어주는 대가로 요구한 금액은 200~300만원이었다. 심지어 “주위에 학위증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소개해 달라”며 알선도 부탁했다. &lt;/P&gt;
&lt;P&gt;강동경찰서에 따르면 ㅈ 목사는 헤이필드대학의 국내 브로커임과 동시에 본인도 100만원을 주고 헤이필드 명예박사학위를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뚫린 법이 양심 믿는 성도 울린다&lt;/STRONG&gt;&lt;/P&gt;
&lt;P&gt;제보자 김씨는 서울 강동경찰서에서 ㅈ 목사의 사기혐의에 대해 조사하는 과정을 보며 목회자 학력비리 근절과 처벌에 어려움을 느꼈다고 했다. &lt;/P&gt;
&lt;P&gt;김씨는 2007년 11월 ㅈ 목사를 비인가 신학원을 정상적인 교육기관으로 혼동할 수 있도록 설립한 후 피해자를 기망하여 전도사 자격증을 발급, 금 50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고발했다. &lt;/P&gt;
&lt;P&gt;ㅈ 목사는 조사과정에서 “와서 공부하라고 했으나 김 집사가 시간이 없다고 해서 부득이하게 돈을 받고 전도사 자격증을 준 것”이라고 진술했다.&lt;/P&gt;
&lt;P&gt;검찰은 “김씨가 해당 신학원이 비인가 학교라는 것을 알고도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ㅈ 목사를 불기소 처리했다. 드러나도 처벌받지 않는다던 ㅈ 목사의 호언장담이 법으로 확인된 것이다. &lt;/P&gt;
&lt;P&gt;국내 현행법상 서로 합의하에 이뤄지는 학위 및 문서 거래행위는 아무런 제재도 가할 수 없다. 이처럼 법이 ㅈ 목사와 같은 학위 및 목사 전도사증 등 각종 증서 장사꾼들을 사실상 보호해 주고 있어 그 피해는 내부 사정을 알리 없는 신도들과 정말 고생해 학위와 자격을 취득한 정직한 목회자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고 있다. &lt;/P&gt;
&lt;P&gt;법보다 양심이 선행돼야 할 직업이 성직자라는 것을 성도들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돈이 목적이 돼버린 일부 목회자들에게 구멍 뚫린 법망은 자신의 돈주머니를 채워주는 안전망이 되고 있다. 성직자들의 학력비리를 알아도 신고할 곳이 없다는 것이 지각 있는 이들의 호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4&gt;학력위조 근절을 위한 의정활동은 없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인기 편승한 법안 흐지부지… 성직자는 가중 처벌 돼야&lt;/STRONG&gt;&lt;/FONT&gt;&lt;/P&gt;
&lt;P&gt;신정아 학력비리 파문이후 제기된 수많은 학력비리 처벌법은 폐기되고 없었다.&lt;BR&gt;각계각층의 학력비리 파문이 일던 2007년 당시 17대 국회의원이었던 유기홍, 안홍준, 안민석, 맹형규 의원 등은 학위 검증과 처벌 강화를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lt;/P&gt;
&lt;P&gt;이들 법안은 제270회 국회(임시회)에 상정되었으나 관련법 개정이나 처벌규정 강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17대 국회가 끝남에 따라 자동으로 폐기됐다. 현재는 학력위조나 허위학력 신고, 검증에 관한 처벌규정 마련을 위한 의정활동과 움직임이 전무한 상태다. &lt;/P&gt;
&lt;P&gt;사회적으로 시의성이 높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합법적 조치를 취하기 위한 시도만 있었을 뿐 뚜렷한 성과 없이 흐지부지 끝난 상태다. 관련 법안 재상정 움직임도 없는 상태여서 ‘인기몰이용 법안 발의’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lt;/P&gt;
&lt;P&gt;2009년 1월30일 일부 개정된 고등교육법 제27조에 따르면 ‘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교육과학기술부장관에게 신고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허위 학위를 신고했을 경우 마땅한 처벌 규정이 없는 것은 과거와 마찬가지다.&amp;nbsp; &lt;/P&gt;
&lt;P&gt;2007년 8월 당시 유네스코가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조사해 2년에 한 번씩 발표하는 ‘고등교육 기관 리스트’를 검증 기초 자료로 활용하는 방안도 추진되었으나 현재는 진행 여부를 알 수 없다. 가짜 학위와 해외 학위 공장이 사회 문제화됐던 일본의 경우 2006년부터 문부과학성에서 유네스코의 자료를 활용해 ‘화이트리스트(건전한 고등교육 기관의 목록)’를 작성 중이다. &lt;/P&gt;
&lt;P&gt;종교계 중에서도 개신교는 목회자들의 끊임없는 학력위조 시비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lt;BR&gt;2003년 이후 5년간 학술진흥재단에서 확인한&amp;nbsp; 비인증대학 박사학위 소지자 276명 중&amp;nbsp; 미국신학박사가 140명으로 과반수를 넘는다. &lt;/P&gt;
&lt;P&gt;2007년 12월 이종성 예장통합 증경총회장(한국기독교학술원 원장)이 서울노회 모임 설교에서“한국에는 40명 정도의 신학박사 학위 소지자가 있을 뿐”이라는 주장에 비춰보면 가짜 신학박사 학위 소지가 일반화된 지 오래임을 알 수 있다.&amp;nbsp; &lt;/P&gt;
&lt;P&gt;학위뿐 아니라 목사, 전도사 자격증에 대한 매매처벌법도 마련되어 있지 않다. &lt;BR&gt;현행법은 특정학위나 자격증을 허위로 발부받은 개인이 영리를 목적으로 취업을 했을 경우, 취업한 곳의 ‘업무 방해죄’에 해당하는 처벌을 받는다. 사실상 허위 증서를 발부 하거나 발부 받은 사실 자체에 대한 처벌법은 없다. &lt;/P&gt;
&lt;P&gt;속칭 ‘짜고 치는 판’에 대한 피해는 모두 성도들의 몫이다. 구멍 난 법이 큰 소리 치며 각종 위조 증서를 발부해 주는 장사꾼들의 보호막이 되어 주고 있는 셈이다. &lt;/P&gt;
&lt;P&gt;학력비리가 양산되는 근본 해결을 위해서는 사용여부와 관계없이 각종 학위와 자격증 등 문서 매매 자체에 대한 강력한 처벌법이 제정되어야만 한다. 나아가 성직자 등 도덕성이 강조되는 직업군에는 신도들을 기망한 죄에 대한 가중 처벌법이 제정돼야 할 것이다. &lt;/P&gt;
&lt;P&gt;법이 종교라는 이유로 목회자 학력비리와 각종 증서매매를 방관만 할 것이 아니라 말없는 피해자들의 근본적인 해결사가 돼야 할 때다.&lt;/P&gt;&lt;/TD&gt;&lt;/TR&gt;&lt;!--추천위젯시작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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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d&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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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gt;
&lt;P&gt;&lt;A href=&quot;javascript:history.back();&quot;&gt;&lt;IMG height=10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back2.gif&quot; width=26 border=0&gt;&lt;/A&gt;&lt;/P&gt;&lt;/TD&gt;
&lt;TD&gt;
&lt;P&gt;&lt;A href=&quot;javascript:scroll(0,0);&quot;&gt;&lt;IMG height=10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top.gif&quot; width=29 border=0&gt;&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LmV&amp;amp;tagName=“목사님 미국 박사학위는 얼마인가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목사님 미국 박사학위는 얼마인가요?”&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올댓뉴스[기획] 자연·역사가 숨 쉬는 남산, 회복과 소통의 길 걷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xmfhdlahrak/8711070"/>
		<id>tag:blog.daum.net,2009:xmfhdlahrak.8711070</id>
	    <author>
		    <name>앵무새</name>
	    </author>
	    <updated>2009-06-28T00:37:59Z</updated>
	    <published>2009-06-28T00:37: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기획] 자연·역사가 숨 쉬는 남산, 회복과 소통의 길 걷다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gt;‘남산르네상스’ 프로젝트, 생태환경·역사 복원 통해 사람과 상생하는 자연환경 조성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quot; width=11&gt;&lt;/TD&gt;
&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009년 05월 19일 (화) 22:35:15&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박성진 기자&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mailto.html?mail=lovepsj@allthatnews.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66cc&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lovepsj@allthatnews.co.kr&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width=5&gt;&lt;U&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U&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gt;
&lt;P&gt;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이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자연이 회복되고 역사와 문화가 제자리를 찾아가는 생기 넘치고 변화무쌍한 신도시로 거듭 태어나고 있는 것이다. 서울시는 회복과 창조의 기치아래 펼치고 있는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와 함께 서울 중심에 우뚝 서있는 남산을 자연과 역사 그리고 문화·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명소로 만들어가기 위해 ‘남산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남산 전체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남산르네상스 추진 배경&lt;/STRONG&gt;&lt;/P&gt;
&lt;P&gt;남산은 조선시대엔 풍수지리상 국민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중요 역할을 하던 명산이다. 하지만&amp;nbsp; 일제에 의해 서, 고도 성장기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왜곡과 파손, 훼손과 고립이라는 역사의 굴곡을 겪어 왔다.&lt;/P&gt;
&lt;P&gt;지난 1991년 남산 제모습 가꾸기 사업을 통해 생태환경 복원과 역사성 회복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이루어졌으나 여전히 남산의 문화를 만들어 시민들이 남산을 즐길 수 있는 기회제공은 부족했다. &lt;BR&gt;서울시는 남산르네상스를 통해 남산의 생태·역사성의 지속적인 회복과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새로운 남산 자락 문화를 창조하고자 하는 비전을 제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남산 새롭게 옷 입고 시민과 소통&lt;/STRONG&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235A9144A463C167A189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8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예장지구&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3월 “남산을 시민고객들의 친숙한 여가공간으로, 서울의 대표적 관광 상품으로 재창조 하겠다”며 “센트럴 파크가 뉴욕의 자부심 이듯 남산이 우리 서울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lt;/P&gt;
&lt;P&gt;특히, 남산을 장충·예장·회현·한남자락과 N서울타워 주변의 5대지구로 나누어 재정비, 주변 환경과의 연계 속에 각 자락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를 보고, 느끼고 체험공간을 만든다는 계획을 세웠다.&lt;/P&gt;
&lt;P&gt;N서울타워 주변은 도심과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상징적 전망공간으로 ▲장충자락은 녹음과 자연 속에서 근대역사를 배우는 교육의 장 ▲예장자락은 도심과의 만남을 통해 전통과 현대예술이 어우러지는 별빛공원 ▲회현자락은 숲으로 복원해 자연을 느끼는 산자락 ▲한남자락은 남산의 회복된 생태환경 체험의 장을 마련해 서울 랜드마크의 상징성을 한 층 더 높일 것이다.&lt;/P&gt;
&lt;P&gt;시는 남산의 접근성을 최우선 개선사업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기존 2개의 순환버스노선을 조정, 지하철과 버스, 주차장 등을 연계한 남산전용 셔틀버스로 기능전환을 한다. 남산으로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남산케이블카까지 쉽게 접근 가능한 경사형 엘리베이터도 신설한다.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회현&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남산의 조깅코스는 남·북측 순환로를 잇고,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신록,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눈꽃터널 등 계절별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테마 조깅로로 조성, 세계적인 수준으로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기존의 산책로는 정비 또는 신설해 7.3Km로 확장하며 전구간의 자전거 진출입을 금지시켜 보행자를 우선 생각하는 등 명실상부한 친환경산책로를 조성한다. &lt;/P&gt;
&lt;P&gt;또 남산 본연의 건강한 녹지축을 회복, 자연경관과 생태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구 중앙정보부 건물 등 남산을 잠식하고 있는 각종 건물과 시설을 철거해 회색빛은 거둬내며 소나무 숲과 물길은 더욱 확대한다.&lt;/P&gt;
&lt;P&gt;우선 올해 안에 구 중앙정보부 건물인 서울시 균형발전본부 청사를 2011년엔 남산별관, 소방재난본부와 교통방송 건물도 철거하며 남산 내부 경관을 훼손하는 건축물은 내구연한이 다하면 철거된다. 녹지 환경도 변화한다. 아까시나무 등 외래종은 제거하고 남산의 상징인 소나무 숲은 현재 2개소 18.5ha에서 5개소 37.65ha로 확대한다.&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1962C5124A463C6A27092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장충 전체&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아울러 생태계를 회복하고 다양한 생물 서식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2개의 실개천(북측산책로~한옥마을 1.3Km, 북측산책로~장충단공원 2Km)과 3개의 작은 계곡, 20개소의 자연형 물웅덩이를 조성하는 등 남산은 물이 흐르는 산자락으로 거듭난다. 기존 콘크리트 배수로는 자연형 수로로 정비해 물길 복원을 시도하는 등 친수공간도 대폭 확대한다.&lt;/P&gt;
&lt;P&gt;시는 남산의 대표적 상징 유적인 서울성곽과 봉수대(1개소→5개소)를 복원하고 장충단비 등 남산 내 문화재와 백범동상, 소월시비, 유관순동상 등 24개 동상기념비를 현 위치에서 재정비함은 물론 이들에 담긴 옛 이야기를 찾아내 남산 고유의 역사문화가치로 승화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lt;/P&gt;
&lt;P&gt;특히, 장충단 공원에는 장충단비와 장충단 터가 남아 있어 민족충절의 뜻을 기리기 위한 근대역사 교육의 장으로 조성하고, 공원 내에 산재해 있는 각종 항일 관련 동상기념비(이준열사, 파리장서비, 이한응선생)를 연계 정비한다. &lt;/P&gt;
&lt;P&gt;장충단은 광무 4년(1900년)에 건립되어 을미사변에 희생된 홍계훈, 이경식 등과 임오군란에 희생된 영의정 이최응 등의 영령을 제사 지내던 역사적 공간이다.&lt;BR&gt;서울시는 남산의 경관도 획기적으로 개선, 바라보기 즐겁고 바라보고 싶은 남산을 조성해 나간다. 우선 남산에서 시내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데크를 소월길 등 곳곳에 배치해 남산의 볼거리로 만들 계획이다. 단풍·설경·일출·일몰·야경 등 생태환경이 좋은 곳엔 HD카메라를 설치해 4계절 24시간 어디서나 시민들이 남산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lt;/P&gt;
&lt;P&gt;‘남산르네상스’ 프로젝트 사업은 2009년 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2010년에 1단계 마무리 된다. 신청사 건립과 연계 추진이 필요한 예장자락 등 시일이 소요되는 일부 사업은 2011년 이후 중·장기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2325억원으로서 단기적으로 2010년까지 소요되는 사업비는 1441억원 정도로 예상된다.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11B9B114A463CAC7814E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회현 세부조감도&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서울 시정개발연구원 민현석 박사는 “1991년부터 지속적으로 해온 ‘남산 제모습가꾸기’ 사업의 연장선상에서 이번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며 “더욱이 남산르네상스는 시민과 더불어 소통을 하는데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고 그 의미를 설명했다.&lt;/P&gt;
&lt;P&gt;민 박사는 “역사문화의 교육의 장 이야기 길과 연계해서 남산의 역사를 느낄 수 있다”며 “단순한 복원이 아니라 탐방로 조성 등을 통해 역사와 주변 자연환경을 보다 쉽게 접근하고 남산을 시민의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lt;/P&gt;
&lt;P&gt;오충현(동국대 산림자원학과) 교수는 “과거 남산은 그저 사람들의 쉬는 공간으로 생각해 왔다. 그러나 남산에는 서울의 역사와 문화가 녹아있는 중심지다. 그런 부분들을 시민들이 인식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밝혀 시민과 하나돼 성공적으로 사업이 완성되길 바랐다. &lt;/P&gt;
&lt;P&gt;이번 프로젝트는 역사의 소중함, 자연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한 사업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 만큼 우리의 후손에게 청정자연과 선조들의 역사를 가감없이 보여주기를 기대해 본다.&lt;/P&gt;&lt;/TD&gt;&lt;/TR&gt;&lt;!--추천위젯시작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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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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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위젯끝//--&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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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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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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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 width=450&gt;&lt;A onfocus=this.blur();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quot; target=blank&gt;&lt;IMG height=49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banner/banner_allthatnews.gif&quot; width=120 vspace=3 border=0&gt;&lt;/A&gt;&lt;/TD&gt;
&lt;TD class=writer align=right height=24&gt;&lt;IMG height=10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icon_arrow.gif&quot; width=10&gt;&lt;SPAN class=webfont6 id=font_reporter&gt;&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articleList.html?sc_area=I&amp;sc_word=lovepsj&quot;&gt;&lt;FONT color=#666666&gt;&lt;U&gt;박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lt;/U&gt;&lt;/FONT&gt;&lt;/A&gt;&lt;/SPAN&gt;&amp;nbsp;&amp;nbsp;&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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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webfont7 id=font_copy align=right colSpan=2 height=26&gt;ⓒ 올댓뉴스(http://www.alltha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com/copy.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8595b&gt;&lt;U&gt;저작권문의&lt;/U&gt;&lt;/FONT&gt;&lt;/A&gt;&amp;nbsp;&amp;nbsp;&lt;/FON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dot1.gif colSpan=2 height=1&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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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lt;P&gt;&lt;A href=&quot;javascript:history.back();&quot;&gt;&lt;IMG height=10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back2.gif&quot; width=26 border=0&gt;&lt;/A&gt;&lt;/P&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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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A href=&quot;javascript:scroll(0,0);&quot;&gt;&lt;IMG height=10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top.gif&quot; width=29 border=0&gt;&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LmV&amp;amp;tagName=자연·역사가 숨 쉬는 남산 회복과 소통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역사가 숨 쉬는 남산 회복과 소통의&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올댓뉴스 요한계시록 18장3절에서 만국을 무너뜨린 진노의 포도주는 무엇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xmfhdlahrak/8711069"/>
		<id>tag:blog.daum.net,2009:xmfhdlahrak.8711069</id>
	    <author>
		    <name>앵무새</name>
	    </author>
	    <updated>2009-06-28T00:32:07Z</updated>
	    <published>2009-06-28T00:32: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목회기획Ⅱ] 9. 요한계시록 18장3절에서 만국을 무너뜨린 진노의 포도주는 무엇인가? (下)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quot; width=11&gt;&lt;/TD&gt;
&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009년 05월 25일 (월) 18:43:55&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올댓뉴스&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mailto.html?mail=webmaster@allthatnews.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66cc&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webmaster@allthatnews.co.kr&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width=5&gt;&lt;U&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U&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gt;&lt;STRONG&gt;&lt;FONT size=4&gt;
&lt;P align=cente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67A73134A463B2ACC418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8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올댓뉴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종교-정치적 동맹을 위한 거짓 교리·이적·정책들&lt;/P&gt;&lt;/FONT&gt;&lt;/STRONG&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박성하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진노의 포도주’라는 표현은 요한계시록에서 6번 사용되었는데, 2번은 ‘큰 성 바벨론’이 ‘모든 나라’에게 먹여 무너지게 하는 것으로(계 14:8; 계 18:3), 나머지 4번은 ‘하나님’이 바벨론의 포도주를 마신 사람들에게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하는 것으로(계 14:10; 계 14:19; 계 16:19;&amp;nbsp; 계 19:15) 사용되었다.&lt;/P&gt;
&lt;P&gt;‘진노의 포도주’ 비유는 아마 예레미야 25장15절의 “너는 내 손에서 이 진노의 잔을 받아 가지고 내가 너를 보내는 바 그 모든 나라로 마시게 하라”는 구절에서 차용한 것일 것이다. 여기 ‘진노의 잔’은 하나님의 심판을 의미한다.&lt;/P&gt;
&lt;P&gt;요한계시록 18장3절의 ‘진노의 포도주’는 14장8절과 17장2절과 함께 ‘음행’과 관련되어 있다. 요한계시록에서 ‘음행’은 신앙을 공언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 외의 다른 주인과 불법적인 동맹을 맺는 것을 가리킨다. &lt;/P&gt;
&lt;P&gt;이것은 배도한 교회와 지상의 나라들 사이의 종교적-정치적 맹약을 가리킨다. 그 맹약은 마지막 때에 큰 성 바벨론(계 18:2) 곧 ‘배도한 종교들의 연합체’가 특정 신앙을 법률로 강제할 때(계 13:15) 이루어질 것이다.&lt;/P&gt;
&lt;P&gt;이 동맹을 추진하기 위한 수단이 바로 ‘진노의 포도주’이다. 이것은 큰 성 바벨론이 가르치는 거짓과 이적(계 13:13, 계 14장, 계 18:23, 계 19:20) 그리고 온 세상을 그의 지배 아래 연합시키는 기만적인 정책이다. 요한계시록 14장12절은 이것이 ‘하나님의 계명’과 관련되어 있음을 암시한다. &lt;/P&gt;
&lt;P&gt;마지막 때에 예수께서 예언하신 각종 재앙들이 지구를 휩쓸 것이다(마 24장). 이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수습하기 위해 바벨론은 하나님의 계명 대신 사람의 계명을 법률로 강제할 것이다. 바벨론은 이것들이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그 결과는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올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전 세계가 동조했던 창녀 통합종교의 미혹의 술책들&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바른복음성경연구원 옥정남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요한계시록 18장3절을 한글 개역성경에는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라고 번역되어 있으나, 헬라 원어를 바르게 직역하면 “그녀의 간음의 분노의 포도주로부터 모든 민족들이 마시고”이다. &lt;/P&gt;
&lt;P&gt;헬라어 성경의 ‘에트헤네’는 만국이 아니라 ‘민족들’이며, ‘무너졌으며’라고 번역한 헬라어 ‘페포켄’은 무너졌다는 말이 아니고 ‘마시고’라는 말이다. 하나님 앞에 큰 창녀인 통합종교 체제가 전 세계 민족들로 하여금 통합종교에 동조하고 가담하도록 교묘한 술책들로 혼취케 할 것을 말함이다. &lt;/P&gt;
&lt;P&gt;18장23절에는 “너의 마법에 모든 민족들이 넋을 잃었기 때문이라(헬라어 직역 성경)” 하였으니 세계 모든 민족들이 그렇게 한결같이 세계 종교통합체제에 순응하게 된 것은 예사로 된 일이 아니고 마법에 미혹되었기 때문이다. &lt;/P&gt;
&lt;P&gt;헬라어 마법 ‘프하르마케이아’는 ‘마귀의 세력을 작용시켜 불가사의한 일을 행하는 술법’으로 세계 모든 민족들이 통합종교 체제에 순응한다는 것은 마귀 세력의 작용으로 되는 것이다. 어찌 모든 종교가 통합될 수 있는가?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나 그러나 되어지는 것이다. 세계적으로 마술이 유행되어 가고 있다. &lt;/P&gt;
&lt;P&gt;하나님께서는 혼취케 하는 마귀로 인한 이 미혹의 술책의 포도주 잔을 얼마나 분노하시는가를 통절히 경책하신 것이다. 왜냐하면 가톨릭의 교황을 중심한 전 세계의 모든 종교가 한 체제에 가담하여 거대한 세력을 형성하니, 인류역사 이래 최대의 바벨탑을 이루는 것이다. &lt;/P&gt;
&lt;P&gt;서로의 종교를 인정해 주고 그러면서 공존의 길로 간다는 지극히 미려한 슬로건과 외양을 갖추지만 실제 내막에 있어서는 통합체제에 동조 내지 굴종하지 않는 어떤 누구도 묵인하지 않는 것이다. 사실은 정치적 적그리스도 짐승 세계정부보다 통합종교 체제는 참된 성도들에게는 더 악랄한 박해자가 되는 것이다. &lt;/P&gt;
&lt;P&gt;사도행전의 기독교 최초 사도 시대와 사도 파울로스(바울)의 전도여행에서도 보는 바 참된 주님의 증인된 사도들과 성도들을 박해한 자들은 불신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 이우다이(유대)인들이었던 것이다.&lt;/P&gt;
&lt;P&gt;하나님께서는 7년 대환란 후3년반에 있을 이 세계통합종교의 세계 모든 민족들로 하여금 참된 종교를 분별하지 못하도록 통합하고 섞어서 혼취케 하는 이 술책들의 잔들을 얼마나 분노하시는가를 요한계시록 17장과 18장에서 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인터넷에서 이에 관한 일말의 정보를 소개하고자 한다. &lt;/P&gt;
&lt;P&gt;“2006년 8월26일부터 3일간 일본 교토에서 ‘세계종교비밀회의(Religion Conclave)’라는 이름으로 ‘세계단일종교(United Religion Organizatio-URO)’ 총회가 있었다. 이미 UN은 ‘단일종교 지역사무국’을 두고 있다. &lt;/P&gt;
&lt;P&gt;UN산하 단일종교 지역사무국은 (1)‘라틴아메리카 종교사무국(Regional Bureau for Latin America)’과 (2)‘카리비안 종교사무국(Regional Bureau for the Caribbean)’과 (3)‘아프리카 종교사무국(Regional Bureau for the Africa)’ 세 곳이다. 1994년 12월 인도 델리(Delhi)에서 태동한 단일종교(URO)회를 UN산하기구로 등록시켰고, 종교를 장악하기 위한 ‘UN 계획에서 추진(UN Development Programme)’되는 것이다. &lt;/P&gt;
&lt;P&gt;여기에 대하여 지난 UN 60주년 총회에서 아난 사무총장이 ‘지금 세계는 종교와 신앙적인 대립이 점점 더 악화되어가고 있다’면서 ‘빠른 시일내로 국제단일종교(Inter-Religion)와 국제단일신앙(Inter-Faith)’ 체제로 바꾸어야 된다’고 한 메시지에서 확인되는 내용인 것이다. 결국 단일종교는 이루어지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바벨론이 받게 되는 정금 같은 하나님의 진노&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STRONG&gt;예장합동 김창영 목사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진노의 포도주’란 말은 요한계시록 18장3절(“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외에도 요한계시록 14장9~10절(“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과 요한계시록 16장19절(“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에도 나온다. &lt;/P&gt;
&lt;P&gt;첫째, ‘진노의 포도주’란 무엇을 의미하나?&lt;BR&gt;‘진노의 포도주’란 하나님의 진노를 말한다.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는 생명의 포도주와 반대의 개념이다. 예수님이 주시는 포도주는 생명을 주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는 예수님이 피를 흘려 완성하신 속죄의 사역을 헛되게 한 죄의 대가로 받는 진노이다. &lt;/P&gt;
&lt;P&gt;특히 이 진노의 포도주는 다른 불순물이 섞이지 않은 순수한 포도주이므로 정금 같은 하나님의 진노를 의미한다.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요한계시록 14장10절에는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로 표현했다. 불 속에 유황이 들어가면 온도가 더 높아지듯이 음부는 ‘불과 유황’이 불붙는 곳이므로 세상에서 받는 고통보다 더 고통이 심하다. &lt;/P&gt;
&lt;P&gt;둘째, 누가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되나?&lt;BR&gt;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짐승의 표를 받는 사람이다(계 14:9). ‘이마나 손’은 어떤 의미인가? ‘이마에 짐승의 표를 받았다’는 것은 생각과 이념이 물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섬기는 자란 뜻이고, ‘손에 표를 받았다’는 말은 물질을 소유하기 위해 하나님인지 우상인지 분별하지 않고 행하는 자란 뜻이다. 이마와 손에 표를 받은 자는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된다. &lt;/P&gt;
&lt;P&gt;과거 신사참배를 강요받을 때 대부분의 사람이 경배했듯이 오늘날에도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 누구든지 이마와 손에 표를 받을 수 있고 마음에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 마음에 없이 행했으면 큰 징계는 없겠지만 마음을 다하여 했다면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된다. &lt;/P&gt;
&lt;P&gt;‘큰 성 바벨론’은 영원히 견고한 천상의 예루살렘과 반대 개념으로서, 파괴되는 지상의 도시를 가리킨다. 성(city)은 현대 용어로는 도시이지만 확대되면 나라가 된다. 따라서 ‘큰 성 바벨론’은 넓게는 지구전체를 의미하고 좁게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터 잡고 살아온 도시를 의미한다.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게 된다. &lt;/P&gt;
&lt;P&gt;누가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는가? 초림 때는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 잔을 예수님이 받으셨으나 종말에는 각 개인이 직접 받는다. 진노를 받는 이유는 이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으므로 예수님이 흘린 피의 효과가 아무 소용이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lt;/P&gt;
&lt;P&gt;결국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받는 대상은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와 손에 짐승의 표를 받는 자들이며, 이를 바벨론이라고 칭한 것이다.&amp;nbsp; (하늘에서 온 편지, 쿰란출판사 김창영 저 참조)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영적 바벨론과 온 세상의 음란한 세력의 영적인 탁류&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예장합동 배명식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요한계시록 18장3절의 만국을 무너뜨린 진노의 포도주는 음녀 바벨론의 멸망에 대한 말씀이다. 계 17:5에서는 ‘큰 바벨론’이라고 했고, 18장에서는 ‘큰 성 바벨론’이라 불렀다. 그 이름으로 멸망이 선언되어 있다. 바벨론은 니므롯이 바벨을 건설한 최초부터 (창 10:10), 전적으로 하나님께 적대한 반역자의 본영이다. &lt;/P&gt;
&lt;P&gt;천사는 먼저 음행을 지적한다. 본 절은 계14:8에서 먼저 언급했다. 바벨론의 멸망은 ‘무너졌도다’라는 부정과거형을 사용하여 더욱 극적이고 강조적으로 나타내며, 로마를 거점으로 하여 종교적, 도덕적 타락의 극치를 바벨론으로 형상화하고 있다. &lt;/P&gt;
&lt;P&gt;다시 말해 사도요한이 바벨론으로 상징하고 있는 것은 종말에 나타날 ‘악의 총체’이다. 그러므로 바벨론의 멸망은 곧 사단에 의해 통제되던 악의 총체가 괴멸당할 것이란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lt;/P&gt;
&lt;P&gt;바벨론은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계 17:5)’로서 이 음녀에게 내려질 심판은 요한계시록 17장에, 그것의 패망은 18장에 더욱 확대되어 자세하게 묘사된다. 그리고 음녀 바벨론이 열정적으로 유혹하는 술잔에는 필연적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담겨있다. &lt;/P&gt;
&lt;P&gt;예레미야 51장7절에서도 선지자 예레미야의 질책을 연상할 수 있는데 당시 바벨론은 필설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의 도덕적, 영적 타락의 극치로 치달았고 이것은 요한 당시 로마도 예외는 아니었다.&lt;/P&gt;
&lt;P&gt;음녀는 음행의 포도주에 취했다. 이것은 한마디로 영적인 탁류가 고여 종말에 자리할 영적 바벨론과 그와 야합하는 온 세상의 거대하고도 음란한 세력의 등장을 암시한다. &lt;/P&gt;
&lt;P&gt;그 성은 적그리스도의 수도이며 하늘에서 쫓겨난 용(사단)의 권세를 받았기에, 그곳에 모든 타락한 천사들과 귀신들이 다 모여 소돔과 고모라 성을 능가할 정도로 방탕하고 더러운 도성이 될 것이다.&lt;/P&gt;
&lt;P&gt;각 나라들 또한 적그리스도의 영향을 받아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단에게 무릎을 꿇는다. 적그리스도가 모든 경제적 실권을 손에 쥐고 있으므로, 만일 그 비위를 거슬러 대적하였다가는 경제적으로 견딜 수 없기 때문이다. 각 나라는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단에게 무릎을 꿇게 되는 것이다.&lt;/P&gt;
&lt;P&gt;역사상 로마는 수도와 지방도시와의 불법적 동맹을 통해 경제권을 장악하고 그를 통해 호화스럽고 사치스런 생활을 영위했으나 결국 그 때문에 패망하고 말았다. &lt;/P&gt;
&lt;P&gt;그러나 여기서는 이러한 과거의 사실이 아니라 그리스도 재림 이전에 음녀와 결탁하여 많은 부를 축적하는 자들이 있을 것임을 암시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다음호 질문: 10. 요한계시록 18장에서 바벨론으로 인하여 치부한 상품들은 무엇인가?&lt;/STRONG&gt;&lt;/P&gt;&lt;/TD&gt;&lt;/TR&gt;&lt;!--추천위젯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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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댓뉴스 뜨거웠던 북한선교 원동력은 북녘 땅 향한 ‘진실한 염원’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xmfhdlahrak/8711068"/>
		<id>tag:blog.daum.net,2009:xmfhdlahrak.8711068</id>
	    <author>
		    <name>앵무새</name>
	    </author>
	    <updated>2009-06-27T16:14:22Z</updated>
	    <published>2009-06-27T16:14: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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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뜨거웠던 북한선교 원동력은 북녘 땅 향한 ‘진실한 염원’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gt;‘각개전투식 선교’ 욕심에서 비롯돼… 오직 한 복음으로 순수 신앙 회복할 때 &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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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009년 05월 26일 (화) 10:05:39&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양하늘 기자&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mailto.html?mail=journalist@allthatnews.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66cc&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journalist@allthatnews.co.kr&lt;/FONT&gt;&lt;/U&gt;&lt;/A&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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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1980년대 초교파적 부흥 이뤘던 북한선교 재조명&lt;/STRONG&gt;&lt;/P&gt;
&lt;P&gt;지난 15일 북한이 개성공단에 적용됐던 기존 법규와 계약 무효를 일방적으로 선언함에 따라 개성공단 폐쇄가 불가피해졌고, 22일 현인택(통일부) 장관은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참석해 “북한이 (개성공단) 폐쇄 요구를 할 때는 안 할 수 없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될 수도 있다”고 답했다. 민족의 정치·경제적 교감이 끊기게 되는 것이다.&lt;/P&gt;
&lt;P&gt;정치적이든 종교적이든 간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통일에 대한 염원을 갖고 있을 것이다. 이에 본지는 지금과 달리 뜨거웠던 과거 북한선교를 향한 열기를 조명해 보고자 한다. &lt;/P&gt;
&lt;P&gt;본지는 지난 155호에서 북한선교를 위해 기증한 땅을 놓고 분쟁이 일어난 사건을 기획으로 다룬 바 있다. 북한선교를 위해 기증한 약 33만㎡(10만평)의 땅을 두고 땅을 기증받은 H선교원과 증여한 조관실 권사 양측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을 상세히 보도했다. &lt;/P&gt;
&lt;P&gt;이 과정에서 땅을 증여했던 조 권사 측은 한국교회가 북한선교를 위해 각개전투식으로 뛰는 것보다 함께 나서야 함을 촉구했었다. &lt;/P&gt;
&lt;P&gt;이후 본지는 그 당시 함께했던 목회자들을 만날 수 있었고, 분쟁의 한 가운데 선 H선교원의 전신인 북한선교원의 사역 당시 자료들을 통해 초교파적으로 뜨거웠던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amp;nbsp;&amp;nbsp;&lt;/P&gt;
&lt;HR&gt;

&lt;P&gt;&lt;STRONG&gt;통일의 염원 담긴 북한선교원의 태동&lt;/STRONG&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207F18284A45C60648ABA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8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북한선교원에서 발행했던 소식지인 ‘할렐루야 아멘’ 1984년 9월, 12월호와 1985년 1월호 표지를 통해 당시의 활동을 엿볼 수 있다. 9월호 맨 위 사진에는 조관실 권사를 비롯한 사역자들의 사진도 보인다.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1984년 당시 충현교회(담임 김창인 목사)에서는 북한과 북한의 동포를 위한 선교의 움직임이 강하게 일고 있었다. 본지가 접한 당시 자료들(소식지와 팜플렛, 신문)에는 북한선교를 위한 교인들과 목회자들의 활동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lt;/P&gt;
&lt;P&gt;‘북녘 땅에 잃은 동포 복음으로 되찾자’라는 구호 아래 북한선교원이 개원한 뒤 이 같은 뜻에 마음을 합한 조관실 권사(10만평), 현신애 권사(2400평), 박봉주 권사(8만평) 등이 땅을 기증해 토대를 마련했다.&amp;nbsp; &lt;/P&gt;
&lt;P&gt;전국의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전도훈련, 경건훈련 등이 추진됐고, 무혈통일 후 북한에 복음을 전하기 위한 준비에 최대한의 노력이 기울여졌다.&lt;/P&gt;
&lt;P&gt;한국교회의 최대 성장기였던 당시 누구보다 통일에 대한 염원이 뜨거웠던 사람들이 전국에서 모여 마음과 무릎을 모았던 것이다. 한 번 집회를 할 때 적게는 2천명에서 많게는 5천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 북한선교원이 있는 곳은 45인승 버스 100대 이상, 자가용 수백 대 정도가 모였다고 한다. 당시의 경제상황을 비춰볼 때 실로 엄청난 규모였다.&lt;/P&gt;
&lt;P&gt;북한 선교원에는 신학교를 졸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 목회자들도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은 대형교회 목회를 하고 있는 최요한·김제돈 목사 등도 당시 북한선교를 위한 뜨거움과 헌신을 직접 몸으로 겪은 장본인들이라고 한다.&amp;nbsp;&amp;nbsp;&lt;/P&gt;
&lt;HR&gt;

&lt;P&gt;&lt;STRONG&gt;한국교회 잘못된 것 바로잡고 북한선교 열정 회복해야&lt;/STRONG&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862E1254A45C63D4D97E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왼쪽부터 최요한 목사, 조관실 권사, 김창인 목사, 권의수 목사&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민족복음화를 위해서 이제 북한선교원에서 특공대를 키울 목적으로 지난 여름에도 강원도 정선에 가서 2685명이 훈련을 받았고 월요일 저녁마다 북한선교 특공대 성경공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주 금요일마다 철야기도회로 모입니다. 지난 1월 제4차 훈련에는 1000여명이 참석해서 훈련을 받았습니다.”&lt;/P&gt;
&lt;P&gt;1985년 북한선교원 소식지인 ‘할렐루야 아멘 2월호’에서 김창인(전 북한선교원 이사장·충현교회 원로) 목사는 ‘가나안 복지를 앞에 놓고’란 제목의 메시지를 통해 이 같은 비전을 밝혔다. 이 글은 당시 북한선교의 규모와 사역이 얼마나 활발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lt;/P&gt;
&lt;P&gt;초창기 북한선교가 김창인 목사로부터 시작이 됐을 때에는 북한선교에 대한 사명의식이 고취되어 전국에서 선교의 열기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었다는 것이 그 당시 목회자들의 증언이다. &lt;/P&gt;
&lt;P&gt;이때 북한선교원의 조직도를 보면 대의원과 이사·감사를 비롯한 임원, 지회장들의 수만도 182명이었고, 전체 전도대원은 5100여명이었다. 목회자부터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서로가 교회는 달랐지만 북한선교를 위한 간절함으로 한마음이 되어 뛰었을 만큼 교단·교파를 초월한 초교파적인 모임이었다. &lt;/P&gt;
&lt;P&gt;당시 북한선교원은 300여명의 목회자들을 가르치는 목회대학원을 운영했고, 기독교여성대학원을 통해 여성사역자들을 배출했으며 평신도들의 사명의식을 깨우는 훈련원의 몫을 감당하고 있었다. &lt;/P&gt;
&lt;P&gt;물론 이 모든 것들은 ‘북녘 땅에 잃은 형제 복음으로 다시 찾자’ ‘휴전선아 열려라 복음 들고 가리라’ 등의 구호들을 바탕으로 한 북한선교를 위한 염원에서 비롯됐다. &lt;/P&gt;
&lt;P&gt;당시 북한선교원 베드로사단 지도목사이자 목회대학원 원감이었던 권의수(인천성림교회) 목사는 그때의 활동들을 회상하며 “월요일부터 주일까지 진짜 이것이 사명이 아니면 쓰러질 정도로 풀가동을 했었다”면서 “그 당시에는 민족을 살리는 것이란 사명감이 있었기 때문에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기쁘고 즐거웠다”고 전했다. &lt;/P&gt;
&lt;P&gt;그의 말에 의하면 선교원 집회가 있을 시 버스가 많을 때는 120대가 넘을 정도였고, 평신도들도 ‘이것이 정말 시대의 사명’이라 여기며 뛰었다고 했다. &lt;/P&gt;
&lt;P&gt;이처럼 북한선교를 향한 열기가 뜨겁다 보니 선교를 위한 후원과 가진 재산을 전부 헌납하는 일이 많아졌고, 이것은 통일을 향한 간절함을 대변하는 것이었다. &lt;/P&gt;
&lt;P&gt;하지만 1980년대의 절정기를 뒤로하고 2009년에 이른 지금, 선교원은 또 다른 명칭과 의혹 속에 언론의 도마 위에 오르는가 하면 법적 분쟁으로 세상 법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amp;nbsp; &lt;/P&gt;
&lt;P&gt;그때 당시 북녘동포를 향한 간절함에 가진 재산을 헌납하고 선교를 위해 쓰여 지길 바랐던 이들은 피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과 법 앞에 ‘진실을 밝혀 달라’며 호소하고 있고, 선교원 측과는 대치하는 씁쓸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lt;/P&gt;
&lt;P&gt;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고, 북한선교원은 왜 그때의 열정을 잃어버린 것일까.&amp;nbsp; &lt;/P&gt;
&lt;P&gt;“조00 목사가 김창인 목사에게서 이사장권을 탈취했습니다. 그때부터 이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1988~1989년도 북한선교원의 수석목사로 사역했던 남서울비전교회 최요한 목사의 증언이다. &lt;/P&gt;
&lt;P&gt;최 목사는 “전국에 130개 대학에 신학대학과 일반대학에 있는 기독동아리 안에 북한선교팀이 있었다”며 “훈련이 있을 때는 전국의 100여개의 지회에서도 올라오고, 학생들은 수천 명이 참석했을 정도로 규모가 컸다”고 말했다. &lt;/P&gt;
&lt;P&gt;하지만 북한선교를 위한 불이 활화산 같이 일어났던 것을 회상하면서도 “(김창인 목사의 은퇴와 동시에) 조00 목사가 사심이 생겨서 김창인 목사를 몰아내고 자신이 이사장이 되면서 함께 사역하던 목사들을 다 내보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lt;/P&gt;
&lt;P&gt;형식적으로는 목회자들이 나간 것처럼 되어있지만 그나마도 겨우 생계만 유지할 수 있는 월급을 안 주거나 깎기도 했으며, 자리를 이동시키는 등 스스로 나가도록 유도를 했다는 것이 최 목사의 설명이다. &lt;/P&gt;
&lt;P&gt;그는 “목회자들이 나가고 난 다음 그 자리에 조00 목사의 사람을 채워 이후로 북한선교원이 완전히 조00 목사의 개인 선교훈련원이 돼버렸다”며 한 사람의 잘못된 생각으로 북한선교의 열기가 지속되지 못한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65B49264A45C67678150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할렐루야 아멘’지 1984년 9월호에 실린 조직도이다. 이 조직도를 통해 당시의 북한선교원 규모를 알 수 있다. &lt;/FONT&gt;&lt;FONT color=#306f7f&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북한선교원과 관련해 지난 4월29일자 SBS 뉴스추적이 방송되면서 선교원을 둘러싼 700억 땅 분쟁 사건이 회자되자, 선교원 초창기 함께 사역했던 몇몇 목회자들이 이번 조관실 권사의 땅 찾는 운동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lt;/P&gt;
&lt;P&gt;최 목사는 지금의 현실에 대해 “한마디로 통탄할 일”이라며 탄식했다. 그는 “한 목사님이 자기 일생을 바쳐서 민족을 통일하겠다는 열망으로 북한선교운동을 시작했는데 개인(조00 목사)의 사욕 때문에 이것이 무너지게 됐다”며 “자기의 전 재산을 바쳐서 민족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희생했던 여종의 염원이 무참하게 짓밟혀진 현실에 목사로서 자괴감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lt;/P&gt;
&lt;P&gt;북한선교원이 본래의 목적을 잃고 잘못된 길로 가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은 권의수 목사 또한 마찬가지다. 권 목사는 조00 목사가 북한선교를 위해 그 당시 누구보다 열정이 뜨거웠던 것을 인정했다. &lt;/P&gt;
&lt;P&gt;하지만 현 상황은 “무슨 일로 연연했는지 잘 모르나 정도로 가지 않고 곁길로 간 것은 사실”이라며 “이제라도 목회자로서 나서는 것은 지난 잘못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다. &lt;/P&gt;
&lt;P&gt;조00 목사가 원위치로 돌아와서 하나님의 귀한 종들과 함께 힘을 모아 한국교회와 더 나아가서 북녘동포를 위해서 사심 버리고 일하기를 바랄뿐이다”는 바람을 밝혔다.&amp;nbsp;&amp;nbsp; &lt;/P&gt;
&lt;P&gt;이제야 나서게 된 배경에 “그동안 선교원을 지켜보면서 하고픈 말이 얼마나 많았겠는가. 그러나 ‘바로 하겠지, 돌아오겠지’ 했던 것들이 이제야말로 여러 사람들이 다시 힘 모아서 이대로 둬서는 안 된다는 생각들이 모였다”고 설명했다. &lt;/P&gt;
&lt;P&gt;목회자들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선교원이 본래의 목적을 잃은 것은 이제 분명코 회복되어야 한다”며 “우리가 역사의 산증인이다”고 힘주어 말했다.&amp;nbsp; &lt;/P&gt;
&lt;P&gt;이 같은 목회자들의 움직임에 조관실 권사는 힘을 얻는 눈치다. 조 권사는 “벌써부터 나는 이렇게 해야 된다고 했어요. 혼자 뛰는 바람에 좀 늦어졌을 뿐”이라며 “당연히 해야 할 책임이 있다”란 뼈있는 말을 남겼다. 한국교회의 더 많은 목회자들이 나서야 함을 촉구하는 것이다.&amp;nbsp;&amp;nbsp;&lt;/P&gt;
&lt;HR&gt;

&lt;P&gt;북한 동포들이 정치적인 압박과 경제적인 고통에서 자유롭지 못한 사실은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니다. 내 민족 내 동포가 저 북녘 땅에서 헐벗고, 굶주리고 있으며 울부짖고 있다. &lt;/P&gt;
&lt;P&gt;지금은 북한을 위한 진실하고 뜨거운 사랑이 한국교회에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북한 선교를 위해 선한 의도로 기증된 재산이 불법적으로 사유화 되는 사태에 대해 방관하거나 구경하는 사람은 더이상 없어야 한다. &lt;/P&gt;
&lt;P&gt;그동안 한국교회는 북한선교를 부르짖어 왔지만 단체나 교회별 구호활동에 그치는 각개전투식에 머물렀다.&lt;BR&gt;이제는 힘을 합쳐야 할 때다. 조관실 권사의 기증재산이 본래의 목적대로 쓰이도록 한국교회가 용기있게 나서길 기대해본다.&lt;/P&gt;&lt;/TD&gt;&lt;/TR&gt;&lt;!--추천위젯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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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위젯끝//--&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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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7 id=font_copy align=right colSpan=2 height=26&gt;ⓒ 올댓뉴스(http://www.alltha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com/copy.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8595b&gt;&lt;U&gt;저작권문의&lt;/U&gt;&lt;/FONT&gt;&lt;/A&gt;&amp;nbsp;&amp;nbsp;&lt;/FONT&gt;&lt;/SPAN&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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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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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댓뉴스[목회기획Ⅱ] 10. 요한계시록 18장에서 바벨론으로 인하여 치부한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xmfhdlahrak/8711067"/>
		<id>tag:blog.daum.net,2009:xmfhdlahrak.8711067</id>
	    <author>
		    <name>앵무새</name>
	    </author>
	    <updated>2009-06-27T16:06:50Z</updated>
	    <published>2009-06-27T16:06: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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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목회기획Ⅱ] 10. 요한계시록 18장에서 바벨론으로 인하여 치부한 상품들은 무엇인가?(下) &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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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009년 06월 01일 (월) 17:25:46&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올댓뉴스&lt;A href=&quot;http://www.allthatnews.co.kr/news/mailto.html?mail=webmaster@allthatnews.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66cc&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webmaster@allthatnews.co.kr&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width=5&gt;&lt;U&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allthat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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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1.uf.daum.net/image/14587B264A45C4B873F5C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8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올댓뉴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배도한 종교들의 연합체의 교리와 정책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lt;/FONT&gt;&lt;/STRONG&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박성하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요한계시록 18장에는 왕들의 애통(9~10), 땅의 상인들의 애통(11~17), 바다의 상인들의 애통(17~19) 등 세 번의 애통이 기록되어 있다. 왕들의 애통이 정치적 권세의 종말에 대한 애통이라면, 상인들의 애통은 경제적 부의 종말에 대한 애통이다. &lt;/P&gt;
&lt;P&gt;바벨론의 사치로 막대한 부를 축적한 상인들은 바벨론이 순식간에 멸망함에 따라 크게 애통한다.&lt;/P&gt;
&lt;P&gt;상품이 무엇인지 그 목록들은 12~13절에 나타나 있다. 그러나 상인이 누구인가에 따라 이 상품들에 대한 해석이 결정되는데, 상인의 신원은 다음 질문에서 다루기 때문에 여기서는 상품에 관한 것만 다루고자 한다.&lt;/P&gt;
&lt;P&gt;12절의 ‘상품’은 헬라어 원문에 고모스(gomos)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화물’ 혹은 배나 짐을 나르는 짐승 위에 실은 ‘적재물’을 의미한다. 상인이 실제 상인을 가리킨다면 고모스는 상인들이 제조하여 판매하는 실제 물품들을 가리킨다. &lt;/P&gt;
&lt;P&gt;그러나 상인이 비유라면 영적 바벨론 곧 ‘배도한 종교들의 연합체’의 교리와 정책들이다. 3절에 만국이 바벨론이 먹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무너졌다는 진술은 후자의 해석이 더 적절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큰 성 바벨론이 멸망함으로 그의 이름으로 팔리고 분배되었던 상품의 유통이 끊긴다.&lt;/P&gt;
&lt;P&gt;이 교리와 정책들은 요한계시록 13장15~18절에 묘사되어 있다. 큰 성 바벨론은 하나님의 율법 대신 인간이 만든 율법을 지키도록 강요할 것이며, 참 그리스도가 아닌 거짓 그리스도(적그리스도)에 대한 경배를 강요할 것이다. &lt;/P&gt;
&lt;P&gt;그러나 이러한 속임수는 하나님의 ‘신원하시는 심판(계 18:20)’으로 거짓이 드러나게 되고, 세상의 왕들과 상인들은 영적 바벨론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4&gt;세계 모든 종교를 통합한 체제에서 관장하는 상품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바른복음성경연구원 옥정남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요한계시록 18장은 창녀 바벨론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멸망이 얼마나 참혹함을 말씀하신 것이다.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위대한 비벨론이여…” 세계 모든 종교의 통합 통치본부이니 얼마나 각종 더러운 영과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부정한 새(악령)들의 모이는 장소이겠는가(계 18:2)? &lt;/P&gt;
&lt;P&gt;종교통합 체제의 특징과 멸망의 원인은 ‘넘치는 사치와 부요’이며,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땅위에 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렸기 때문이다(계 18:13~19, 24). 이 도시(종교통합체제)의 멸망과 황폐함을 6~19절까지 14절에 걸쳐 말해진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만큼 하나님께서 세계 통합종교의 창녀를 분노하시고 진노하신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lt;/P&gt;
&lt;P&gt;통합종교 본부는 전 세계의 부를 장악하다시피 한다. 한 대형 교회의 부만 해도 대단한데 한 종교의 전체 부는 어느 정도이겠는가? 더욱이 통합종교 본부는 전 세계 모든 종교의 부가 집중적으로 모여지는 곳이니 그 부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다. &lt;/P&gt;
&lt;P&gt;지금도 로마 교황청은 모든 종교 중에서 가장 부가 집중되어 있는 곳이다. 일설에 교황청 지하실에는 어마어마한 금이 저장되어 있다고 한다. 지금 세계는 금융위기로 휘청거리고 있는데 앞으로 극심한 상황이 초래 될 때 구세주 같이 등장할 국가가 누구이겠는가는 자명한 일이다. 미국이나 영국&amp;nbsp;&amp;nbsp; 자신들마저 몰락할 지경이 아닌가?&lt;/P&gt;
&lt;P&gt;짐승(사탄) 적그리스도 세계정부는 666 경제 시스템으로 전 세계 사람들을 통제하기는 하였으나, 실제 금융과 경제는 통합종교 본부가 차지하는 것이다. &lt;/P&gt;
&lt;P&gt;그 부요는 상상을 초월하여 얼마나 교만함과 사치가 극에 달하는지 이사야 14장과 에스겔 28장의 그룹 천사가 타락하여 사탄이 되는 장면과 같은 재현이 되는 것이다. 그 부요와 사치의 품목들을 구체적으로 예시한 것이 ‘치부한 상품’의 종목들이다. &lt;/P&gt;
&lt;P&gt;모두 7종류로 나눌 수 있으니 부와 사치를 표징하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lt;/P&gt;
&lt;P&gt;1)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귀금속) 2)세마포, 자주색 옷감, 비단, 붉은 옷감(사치한 의류) 3)각종 향나무, 각종 상아 그릇, 각종 값진 나무로 만든 그릇, 청동과 철과 옥석(고급 그릇과 가구류) 4)계피와 향들과 향유와 향나무(향료들) 5)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식료품들) 6)소들과 양들과 말들과 수레들(부와 승용차) 7)몸들과(헬라어 ‘소마톤’은 종들이 아님) 사람들의 생명들(사람의 몸과 생명까지도 상품화하여 사고파는 것). &lt;/P&gt;
&lt;P&gt;인간이 극도로 부해지고 그로인해 교만해지고 사악해지면 자기 외에는 사람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물질로 취급하니 공산주의자들의 사상이 바로 그러한 것이다. &lt;/P&gt;
&lt;P&gt;그러므로 세계 실물경제를 관장하여 치부하고 사치하며 교만해진 통합종교체제는 공산주의 보다 더 악랄한 사상으로 사람 죽이기를 파리 죽이듯이 하는 것이다. 그들의 체제 아래서 성도들은 죽임을 당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4&gt;잘못 해석한 율법을 사고파는 것을 상징&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예장합동 김창영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바벨론은 애굽과 마찬가지로 세상을 의미한다. 성도들은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세상의 것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세상에서 필요한 것들을 성도들에게 주셨다. 그러나 성도들이 하나님보다 세상의 것을 사랑하거나 필요 이상의 것을 탐하는 것은 하나의 우상숭배가 된다. &lt;/P&gt;
&lt;P&gt;결국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세상에 살면서 세상의 물건들을 하나님을 뜻에 맞추어 사용하느냐, 자기를 위해 사용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lt;/P&gt;
&lt;P&gt;바벨론 상인들이 취급하던 상품 품목을 살펴보자. &lt;/P&gt;
&lt;P&gt;“땅의 상인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들의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그릇이요 값진 나무와 구리와 철과 대리석으로 만든 각종 그릇이요 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이요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계 18:11~13)”&lt;/P&gt;
&lt;P&gt;물건을 사고파는 이유는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이다. 즉, 사고 파는 과정을 통해 돈을 벌게 된다. 그러나 마지막 심판의 때가 되면 사고파는 행위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 온다. 아마 심판 때는 세계시장에 무역하는 사람이 제일 큰 타격을 입을 것이다. 경제 공황이 오므로 무역이 안 되고, 재앙으로 인해 경제계에 급격한 혼란 상태가 오고, 산업이 침체되고 금융계가 파산되고 무역이 불가능해질 것이다. &lt;/P&gt;
&lt;P&gt;12~13절에 나오는 상품의 종류에는 육적 의미와 영적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상품들의 의미를 살펴보자. &lt;BR&gt;① 문자적인 의미로 보면 ‘금, 은, 보석, 진주’는 물질 화폐이고, ‘세마포, 옷감종류’는 세상의 화려한 문명의 치장과 편리함을 의미하고, ‘각종 향목, … 기명’은 사람이 만든 각종 문화를 의미한다. 이 외에 가축은 물론이고 사람까지 상품화하였다. &lt;/P&gt;
&lt;P&gt;② 영적인 의미로 보면 금, 은, 보석, 진주는 믿음과 인내를 사고파는 것을 의미하고, ‘옷감의 종류’는 정결과 거룩함, 또는 악을 행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나무와 기명’은 영적인 매체로써 눈으로 보면 미혹이 되는 것들이다. &lt;/P&gt;
&lt;P&gt;‘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은 거룩한 관유를 만들 때와 하나님께 피워드리기 위해 향을 만들 때 사용하는 재료들이다.&lt;/P&gt;
&lt;P&gt;출애굽기 30장23~25절을 보면, “너는 상등 향품을 취하되 액체 몰약 오백세겔과 그 반수의 향기로운 육계 이백오십세겔과 향기로운 창포 이백오십세겔과 계피 오백세겔을 성소의 세겔대로 하고 감람기름 한 힌을 취하여 그것으로 거룩한 관유를 만들되 향을 제조하는 법대로 향 기름을 만들찌니 그것이 거룩한 관유가 될찌라” 또 향품에 유향과 소금을 섞어 하나님께 피워드릴 향을 만들라고 하셨다. &lt;/P&gt;
&lt;P&gt;하나님께 드릴 향 제조에 사용되는 이런 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을 요한계시록에 언급한 것은 하나님을 위해 드려져야 할 것들이 우상숭배를 위해 사용하고 있음을 밝힌 것이다 ‘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는 영적인 자만을 의미한다. &lt;/P&gt;
&lt;P&gt;‘고운 밀가루와 밀’은 잘못된 영의 양식을 의미한다. 즉, 잘못 해석한 율법을 사고파는 것을 상징한다. ‘소, 양, 말, 수레, 종’은 짐승의 인 맞은 자들을 상징한다. ‘사람의 영혼’은 실족한 사람들을 의미한다. 오늘날에도 이런 것들이 상품화되고 있는 현실이다. &lt;/P&gt;
&lt;P&gt;마지막 때는 이런 상품이 없거나 더 이상 사는 자가 없을 것이다. 앞에 열거한 상품들은 땅의 것들이고, 심판 때에 없어질 것들이다.&lt;/P&gt;
&lt;P&gt;사람이 타락하므로 하나님이 주신 것까지 사람과 함께 심판받는다. 그러므로 세상의 물질은 하나님의 주신 뜻을 따라 사용되어져야 한다. 그렇게 사용될 때 영원한 상급으로 되돌아오게 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4&gt;축복 사상을 조심하라&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3&gt;예장고신 이효구 목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바벨론으로 인하여 치부한 상품들은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lt;/P&gt;
&lt;P&gt;1) 보석류: 금·은·보석·진주 &lt;BR&gt;2) 고급의류: 세마포·자주옷감·비단·붉은 옷감 &lt;BR&gt;3) 고급가구: 각종 향목, 각종 상아 기명, 값진 나무와 구리와 철과 대리석과 각종 그릇 &lt;BR&gt;4) 고급향료: 계피·향료·향·향유·유향·계피&amp;nbsp;&amp;nbsp; &lt;BR&gt;5) 고급음식: 포도주·감람유·고운 밀가루 &lt;BR&gt;6) 가축과 농기구: 소·양·말·수레&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7) 인신 매매물: 종들, 사람의 영혼들 &lt;/P&gt;
&lt;P&gt;이러한 것들은 사람의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위해서 필요한 상품들이다. 이것으로 부의 척도를 가늠하게 된다. 사도요한이 살던 시대에 이것들은 부의 척도였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lt;/P&gt;
&lt;P&gt;그리고 사람의 영혼들을 판다고 했다. ‘사람의 영혼들’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가? 사람의 영혼들을 판다라는 것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가 있다.&lt;/P&gt;
&lt;P&gt;첫째는 사람의 영혼들을 일반적인 사람으로 볼 수가 있다. 에스겔 27장13절에 “야완과 두발과 메섹은 네 상인이 되었음이여 사람과 놋그릇을 가지고 네 상품을 바꾸어 갔도다”고 말씀하고 있다. &lt;/P&gt;
&lt;P&gt;여기서 사람은 히브리어로‘아담’이다. 이것은 사람을 의미한다. 그래서 사람의 영혼들은 일반 사람을 의미하기 때문에 사고 판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 성과 노동을 위해서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많은 어린아이와 여자아이 그리고 어른까지 매매되고 있는가! &lt;/P&gt;
&lt;P&gt;두 번째로 유전공학이 발달해서 반인반수나 복제인간이 만들어져 매매될 수 있지 않겠는가?&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다음호 질문: 11. 요한계시록 18장에서 울며 애통하는 상고들은 누구인가?&lt;BR&gt;&lt;/STRONG&gt;&lt;/P&gt;&lt;/TD&gt;&lt;/TR&gt;&lt;!--추천위젯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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