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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한옥의향기, 전통찻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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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5T00:1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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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최초백신개발한 서상희 교수 ' 전문가도 아닌 사람들이 정부와 짝짝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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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bsTitle align=middle height=40&gt;[플루]세계최초 백신 개발한 서상희 교수 ' 전문가도 아닌 사람들이 정부와 짝짝쿵'&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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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viewTTDefault&gt;&lt;FONT color=#233d78&gt;작성자 :&lt;/FONT&gt; &lt;IMG src=&quot;http://www.gesomoon.com/images090824/mb03.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B&gt; &lt;SPAN onmousedown=&quot;ZB_layerAction('zbLayer1','visible')&quot; style=&quot;CURSOR: hand&quot;&gt;위대한개츠비&lt;/SPAN&gt;&lt;IMG src=&quot;http://www.gesomoon.com/images090824/bbs/line.gif&quot; align=absMiddle&gt;&lt;FONT color=#233d78&gt;작성일 :&lt;/FONT&gt; 2009-11-04 06:33:00&lt;/B&gt;&lt;/TD&gt;
&lt;TD class=viewTTDefault align=right&gt;&lt;FONT color=#233d78&gt;조회 :&lt;/FONT&gt; 2219&lt;IMG src=&quot;http://www.gesomoon.com/images090824/bbs/line.gif&quot; align=absMiddle&gt;&lt;FONT color=#233d78&gt;추천 :&lt;/FONT&gt; 0&lt;IMG src=&quot;http://www.gesomoon.com/images090824/bbs/line.gif&quot; align=absMiddle&gt;&lt;FONT color=#233d78&gt;비추 :&lt;/FONT&gt; 0&lt;IMG src=&quot;http://www.gesomoon.com/images090824/bbs/line.gif&quot; align=absMiddle&gt;&lt;FONT color=#233d78&gt;코맨트 :&lt;/FONT&gt; [69]&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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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memo vAlign=top&gt;&lt;충남대 서상희 교수 인터뷰&gt; &lt;BR&gt;대유행은 손 씻기로 예방 불가, 백신 맞아도 죽을 수 있다 &lt;BR&gt;지금 한국은 하늘이 보살피기만을 바랄 뿐이다&lt;BR&gt;&lt;BR&gt;&lt;BR&gt;&lt;BR&gt;대유행의 본게임은 시작도 안했다. 북반구는 지금 인구도 많고, 겨울도 맞을 것이고, 지역사회에 이미 전파돼 있는 상황이다. 정말 큰일이다. 과잉대응이라고? 천만의 말씀이다. 대유행은 40년 만에 오는 손님이다. 백악관에서 왜 미국에서만 9만 명이 죽는다고 발표했겠나? 우리 생각대로 바이러스가 움직이지 않는다.” &lt;BR&gt;&lt;BR&gt;충남대 서상희 교수의 말이다. 국내 신종플루 감염자가 6천 명이 넘어서고 개학한 지 얼마 안 된 학교들이 줄줄이 휴교사태를 빚는가 하면 사망자까가 5명으로 늘어난 시점에서 세계 최초로 신종플루 백신을 만들었던 충남대 서상희 교수를 찾았다. &lt;BR&gt;&lt;BR&gt;그는 미국 질병통제센터(CDC)로부터 대유행 독감 바이러스 균주를 받을 수 있는 라이센스를 획득해 놓고 있다. &lt;BR&gt;&lt;BR&gt;만일 조류독감 대유행이 온다면 국내에서 유일하게 바이러스를 제공받아 백신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자신뿐이라고 했다. &lt;BR&gt;서 교수는 역사가 보여 주고 있듯 인플루엔자 판데믹, 즉 독감 대유행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며 더구나 아무런 준비도 못하고 있는 우리 국민의 생명이 위험에 처해 있다고 단언했다. 특히 지금의 신종플루도 위험하지만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대유행이 될 경우 인류는 종말로 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lt;BR&gt;&lt;BR&gt;게다가 정부 당국과 A 제약회사의 유착관계로 인해 국민의 생명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시기를 놓쳤다며 둘 다 국민에게 큰 죄를 짓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런 독감 대유행에 관한 정부 정책 시행은 직접 바이러스를 연구하고 팩트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비전문가들의 추측성 말만 믿은 결과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이다. &lt;BR&gt;&lt;BR&gt;또한 정부와 모 제약회사가 지금 생산한다는 백신은 동물실험도 안 거친 상태인데다 면역증강제를 쓴 백신을 대량으로 접종할 경우 분명 사망자가 나올 것이라며 그렇지 않아도 짧은 시간에 대량으로 제조한 백신을 맞아야 하는 상황에서 부작용이 없을 수는 없는데 큰 일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서 교수는 지난 5월 세계 최초로 신종플루 백신을 만드는데 성공했지만 정부가 의도적으로 쓰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서 교수가 다른 나라보다 일찍 백신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늦장대응을 하는 바람에 다른 나라보다 두 달이나 접종시기가 늦어지고 있다고 질타했다. &lt;BR&gt;&lt;BR&gt;&lt;BR&gt;&lt;BR&gt;▶ 신종플루는 갑자기 어디서 나타난 것인가 &lt;BR&gt;바이러스는 기존의 것은 버리고 계속 새로운 변신을 통해 인간에게 찾아온다. 왜냐하면 사람이 마지막 숙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 번 대유행이 오고 나서 다음 대유행이 일어나면 기존 대유행을 일으킨 바이러스는 자연도태 된다. 1957년 왔던 아시아독감 바이러스도 그렇게 없어졌다. &lt;BR&gt;&lt;BR&gt;그럼 1918년 스페인독감이 없어졌어야 하는데 어디서 왔느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아는 사람은 알지만 1977년 소련 실험실에서 반출돼 다시 등장한 것으로 짐작된다. 그래서 1977년도에 어린아이들이 많이 죽었다. 만일 소련에서 실수를 안했다면 지금 H1N1은 사람에게 없을 것이다. WHO 발표에 의하면 지금은 거의 90% 이상이 신종바이러스만 나오지 나머지는 죽는다. 앞으로 H1N1과 H3N2도 없어질 가능성이 있다. &lt;BR&gt;&lt;BR&gt;▶ “신종플루가 나타난 것은 정말 미스테리다. 진짜 아닌 밤중에 홍두깨같은 일이다” &lt;BR&gt;역사적으로 보면 지난 20세기 즉, 100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 3~4번 정도는 반드시 찾아오는 것이 독감 대유행이다. 20세기에 3번 크게 오고 한 번은 조그만 것이 왔는데 큰 것으로는 마지막 대유행이 1668~69년도기 때문에 40년째 되는 2009년은 대유행이 나타날만한 시기임이 분명하다. 역사는 반복된다. &lt;BR&gt;&lt;BR&gt;따라서 WHO는 물론 나를 포함한 모든 과학자들은 21세기 첫 번째 대유행은 고병원성 조류독감이며, 그것도 수년 내 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갑자기 예상치 못한 신종플루가 먼저 왔다. ‘H1N1’이 대유행할 수 있다는 생각은 진짜 하지 못했다. 정말 아닌 밤중에 홍두깨 같은 일이며 미스터리 중의 미스터리다. 현대 과학이 이렇게 발달하고 있지만 이런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할 줄은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lt;BR&gt;&lt;BR&gt;신종플루는 대유행에 대한 교과적인 법칙을 많이 벗어나고 있다. 신종플루와 스페인 독감은 모두 H1N1으로 신종플루는 스페인독감의 H단백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그런데 대유행의 첫 번째 조건은 H타입이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신종플루의 H1단백질은 원래 스페인 독감이고 오랜 기간 변이가 되었다고 해도 이미 대유행이 지나간 스페인 독감에 대해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면역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도 같은 타입에 대유행이 오는 것은 신종플루가 처음이다. 그래서 아주 특이한 바이러스다. &lt;BR&gt;&lt;BR&gt;결국 인류는 이번 신종플루를 겪으면서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즉, 같은 H타입이라도 유전적으로 멀면 대유행이 온다는 것이다. 지금 보면 스페인 독감과 H단백질의 타입은 같지만 유전적으로 약 27%정도 다르다. &lt;BR&gt;&lt;BR&gt;이번 신종플루는 스페인 독감이 돼지에게 가서 90년 동안 있다가 유전적 변이를 일으키면서 사람에게로 다시 와서 대유행을 일으킨 경우다. 어찌 보면 사람이 기여한 면이 없지 않다. 1918년 많은 사람이 스페인 독감으로 죽은 이후 돼지에게서 이 바이러스를 퇴치했어야 했지만 그러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것이 다시 대유행이 될 것이라고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 “멕시코에서 시작된 이 신종플루에 대해 과학자들은 이미 5월에 사람 손을 떠났다고 했다.” &lt;BR&gt;과학자들은 H단백질의 성질에 대해 알고 있었기 때문에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 것이다. H1 바이러스는 기본적으로 사람의 상부기도를 직접 감염시킬 수 있는 바이러스다. 게다가 신종플루의 H단백질은 원래 사람 바이러스기 때문에 사람 간에 전파력이 빨라서 무작위로 사람을 죽이는 대유행을 일으킬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었다. &lt;BR&gt;&lt;BR&gt;그래서 과학자들은 5월 달에 이 H바이러스를 확인하고서는 이미 사람 손을 떠난 문제라고 말했다. 그처럼 우리는 과학적인 팩트를 가지고 미리 경고했지만 이런 것을 잘 모르는 한국 당국은 “없어지는 바이러스”니 하는 이야기를 했지 않은가. &lt;BR&gt;&lt;BR&gt;▶ 인류를 무자비하게 살상하는 인플루엔자 대유행은 어떻게 오나. &lt;BR&gt;모든 독감바이러스는 철새를 통해 발생한다. 다시 말해 모든 독감은 조류독감에서 변이된 것이다. A라는 바이러스가 돼지를 감염시킨다는 것은 돼지에 친화성이 있다는 뜻이다. 즉, A라는 바이러스는 돼지를 떠나서는 살 수가 없기 때문에 돼지에 감염하려고 무진장 노력하는 것이다. &lt;BR&gt;&lt;BR&gt;철새와 친화성이 있는 모든 독감 바이러스의 경우 무조건 철새를 감염시켜야 생존하고 번식할 수 있다. 그런데 철새를 감염시킨 그 바이러스가 닭이나 오리에게 그리고 돼지에게 옮겨졌다가 마지막으로 사람에게 전염되게 된다. 이렇게 최종적으로 사람에게 온 바이러스는 사람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게 된다. 그렇게 될 경우 진화를 해서 변화를 일으키는데 여기까지 이르면 결국 인플루엔자 대유행이 오는 것이다. &lt;BR&gt;&lt;BR&gt;▶ “대유행이 되면 질병의 발생근원지와 상관이 없이 모두 걸린다.” &lt;BR&gt;그동안 모든 독감의 대유행은 조류독감에서 왔다. 그 조류독감이 대유행으로 발전하려면 1차 조건이 폐가 아닌 상부기저를 감염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폐에 감염돼 사망한 경우만 있기 때문에 아직은 대유행이 아니다. &lt;BR&gt;&lt;BR&gt;만일 조류독감이 사람의 상부기도를 감염시킬 수 있다면 어떤 종류든 대유행을 일으킨다. 그럼 결코 막을 수가 없다. 지금 여실히 보여주고 있지 않는가. 사람은 막을 수 없다. &lt;BR&gt;&lt;BR&gt;일반 국민은 물론 정부당국 조차 조류독감에 대해 포커스를 잘못 맞추고 있다. 예를 들어 조류독감으로 사람이 죽으려면 국내 가금류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해야 한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발생근원지가 어디든 독감으로 사람이 죽는 것과 전혀 상관이 없다. &lt;BR&gt;&lt;BR&gt;동남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우리 생명과 직결된다. 그런데 정부 당국이든 국민이든 대유행에 대한 개념이 없는 상태이다 보니 근시안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 결국 현재 존재하는 질병에 대해 준비하지 않으면 크게 다칠 수밖에 없다. &lt;BR&gt;&lt;BR&gt;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에서 조류독감 환자가 발생하면 조사를 위해 세계보건기구를 비롯해 미국이 거기에 돈을 쏟아 붓는다. 인도적인 차원이라고 생각한다면 오판이다. 모두 자신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다. 인도네시아 등이 사실은 우리의 목숨 줄을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절대 근원지에 상관없이 우리 목숨은 위험하다. &lt;BR&gt;&lt;BR&gt;네 번의 대유행 모두 발생지는 달라도 전 세계를 강타했다. 물론 우리나라도 겪었지만 일본강점기 당시 기록 말고는 기록이 없다. 1957년도에 한국 사람들도 많이 죽었지만 그때 기록이 없다는 것이다. 전염병에 대한 관의 시스템이 클리어하지 않아 자꾸만 축소하려고 하는 행태는 지금도 똑같다. &lt;BR&gt;&lt;BR&gt;하지만 미국을 봐라. 망설임 없이 대유행시 9만 명이 죽을 것이라고 발표하지 않는가. 그래도 미국에선 그런 발표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 대유행이 오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는 2만 명 죽는다고 하니까 정부가 관리를 못해서 실수로 그런 자료가 유출됐다고 비난일관이다. 그게 우리의 현실이다. 사실을 정확하게 알려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 국민이 무식해서 그런 사실을 알면 흥분해서 폭도라도 된다는 말인가? 대유행은 결코 손 씻어서 예방할 일이 아니다. &lt;BR&gt;&lt;BR&gt;▶ “독감 대유행은 영원히 인류를 칠 것이고 그때는 의학기술도 소용없어 700만 명 정도 죽을 것” &lt;BR&gt;&lt;BR&gt;인플루엔자 판데믹은 철새가 있는 한, 가축을 기르는 한 안 겪을 수 없다. 혹 돼지가 없다면 물론 대유행 가능성은 90% 이상 낮아지지만 스페인 독감처럼 조류에서 바로 사람으로 올 수도 있기 때문에 돼지가 없어도 대유행은 온다. &lt;BR&gt;&lt;BR&gt;대유행은 어떤 면에서 자연이 주는 시험이다. 결국 사람의 힘이 보이지 않는 킬러를 막을 수 없다. 대유행이 왔는데 결코 사망자 없이 지나갈 수 없다. 바이러스는 생각보다 영리하다. 의학기술이라는 것이 개개인 치료는 가능하지만 대량 확산이 왔을 때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lt;BR&gt;&lt;BR&gt;지금 관은 “어, 몇 사람을 치료해 보니 살던데? 대다수 건강하더라”고 생각한다는 데 문제가 있다. 물론 그렇게 느낄 수 있는 이유는 그나마 환자가 적게 나와서 의료시스템이 돌아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대유행의 사례처럼 10, 11월에 대유행이 와서 인구의 20~50%가 걸린다고 생각해 보면 그때는 의료시스템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병원 가봐야 의사가 환자를 볼 수가 없고 입원도 불가능한데 몇 사람이나 살리겠나? &lt;BR&gt;&lt;BR&gt;미국 백안관 보고서를 보면 대유행시 9만 명을 예상하고 있다. 예를 들어 스페인 독감이나 홍콩독감 대유행시 여름철에 죽은 것이 아니라 모두 겨울에 죽었다. 여름철에 전파되더니 겨울철에 박살났다. 물론 스페인독감처럼 큰 피해가 날지는 모르겠지만 1957년 아시아 독감정도의 피해는 난다고 봐야 한다. 그때 당시 2백만 명이 죽었는데 지금 인구대비 계산하면 7백만 명 정도 죽지 않겠는가 보고 있다. &lt;BR&gt;&lt;BR&gt;▶ “인류를 멸망시킬 바이러스는 조류독감(H5N1)이다.” &lt;BR&gt;신종플루도 무서운 것은 사실이지만 조류독감이 더 무섭다. H5N1은 현재진행형이고 지금 상황에서는 대유행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인류를 멸망시킬 바이러스는 H5N1이다. &lt;BR&gt;&lt;BR&gt;이 바이러스는 5년 내로 판데믹을 일으킬 것이고 인류는 멸망으로 갈지 모른다. 지금의 신종플루나 스페인 독감(둘다 H1N1)은 폐나 호흡기만 감염시킨다. 그러나 H5N1은 호흡기에 감염이 되면 폐는 물론 간, 신장, 뇌 등 모든 장기에 퍼져서 증식할 수 있는 유일한 바이러스다. &lt;BR&gt;&lt;BR&gt;특히 H5N1 고병원성 조류독감은 돼지에게 안 가고 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조류독감에서 바로 사람에게 옮겨갔던 스페인독감처럼 지금 H5N1 독감이 바로 사람에게 대유행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지금 이 바이러스는 사람의 상부기도 감염능력만 얻으면 되는 상태인데 얼마 안 남았다. 그래서 겨울이 무섭다. 독감이 아닌 2차 감염도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더 무섭다. &lt;BR&gt;&lt;BR&gt;아무 준비도 없는 지금 상황에서 신종플루가 아닌 고병원성 조류독감 대유행이 지금 왔다고 생각하면 이미 우리 국민의 몇 천 명이 죽은 상태일 것이며 나라는 공황상태에 빠졌을 것이다. 사실 끝났다고 봐야 한다. 인류의 종말로 간다고 보면 된다. 직접 (바이러스의 실체를 실험을 통해) 눈으로 보고 연구하는 입장에서 진짜 무서운 바이러스가 아닐 수 없다. &lt;BR&gt;&lt;BR&gt;백신을 맞아도 완전한 면역을 갖지 못하는 이상 죽을 수밖에 없다. (준비도 부족한 현재) 우리나라는 하늘이 보살피지 않으면 (위기를 넘기기) 힘들다. 지금 상태는 기도밖에 없다&lt;BR&gt;&lt;BR&gt;&lt;BR&gt;&lt;BR&gt;▶ “대유행 오면 백신으로도 역부족이다.” &lt;BR&gt;대유행이 와도 현대의학기술로는 한계가 있다. 대유행은 갑자기 오고 시간은 4~5개월 정도의 여유밖에 없다. 그래서 힘들다. 획기적인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는 한 백신은 한계가 있다. 진짜 예방은 대유행이 되기 전에 전 국민이 백신을 맞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계산적으로 죽도록 백신을 만들어 접종시킨다고 해도 전 세계 인구 1/4에 불과하다. &lt;BR&gt;&lt;BR&gt;게다가 한국 국민이 모두 백신을 접종하려면 6개월 내 생산해야 하니까 국내 5개 정도 제조회사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지금 면역증강제라고 하는 첨가제를 넣지 않은 백신을 만든다고 할 때 어른은 H단백질의 함량이 15마이크로그램이고 어린이는 7.5마이크로그램이다. 그런대 대유행 백신의 경우는 15마이크로그램의 6배인 90마이크로그램을 두 번 정도는 맞아줘야 정상적으로 면역이 생긴다는 것이 H1N1이나 H5N1을 연구한 과학적 결과다. &lt;BR&gt;&lt;BR&gt;▶ 대유행 임박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 &lt;BR&gt;바이러스를 직접 만져보지 않은 비전문가들의 추측성 발언이 문제다. 지금 당국의 대책위원회에는 바이러스 전문가는 한 사람도 없다. 전문가라고 해봐야 의사들이다. 의사는 전문가가 아니다. 그런데 독감 자체를 연구해보지 않는 사람들이 추측성 발언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발언이 국가 판례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 문제가 아닐 수 없다. &lt;BR&gt;&lt;BR&gt;나는 에이즈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에이즈에 대해 이야기 하라면 말 못한다. 그런데 독감바이러스를 연구해 보지 않은 사람들이 이번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그리 대수로운 것이 아니라는 추측성 발언을 함부로 했었다. &lt;BR&gt;&lt;BR&gt;쉬운 예로 올해 5, 6월에 신종플루가 약화돼 없어질 것이라고 그들이 말했다. 우리는 김치도 있고 사스 때 방역을 잘해서 전파 안 된다고 했다. 그런 이야기를 누가 했냐면 소위 전문가들이란 사람들이 했다. 내가 그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다. 그분들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야 한다. 자신들이 학자인지, 독감에 대한 논문을 가지고 있는지 묻고 싶다. &lt;BR&gt;&lt;BR&gt;그런데 우리는 동물실험을 해봤기 때문에 얼마나 무서운지 보았다. 전문가도 아니면서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람들은 그런 과학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추측성 발언을 하면 안 된다. &lt;BR&gt;&lt;BR&gt;▶ “문제가 터지면 빅마우스를 쫒는 언론도 문제다” &lt;BR&gt;국내에서 지금처럼 어떤 문제가 터지면 빅마우스부터 찾아가는 언론도 문제다. 빅마우스는 말만 잘하지 뒤에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다. 뭔가를 말하려면 그 사람 뒤에 논문이란 것이 받치고 있어야 한다. 요즘 언론에 많이 나와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람들에게 독감에 대해 참고하게 논문을 보여 달라 요청해 보면 아무도 보여줄 사람이 없다. 그러나 나는 내 이름 석자를 치면 독감에 대한 논문이 쏟아진다. 나는 학자기 때문이다. &lt;BR&gt;&lt;BR&gt;▶ “정부와 모 제약회사는 국민에게 죄를 짓고 있다” &lt;BR&gt;백신주 개발은 정말 중요하다. 미리 준비했어야 하는데 우린 다른 나라보다 두 달이나 늦고 있다. 두 달이면 국민의 삶과 죽음이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이다.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대유행하면 치사율 60%인데 누가 책임질 것인가? &lt;BR&gt;&lt;BR&gt;나는 지난 5월 5일 국내에서 제일 먼저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받았다. 고병원성 조류독감 대유행이 온다면 그 균주도 나만 유일하게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에서 받을 수 있다. 이처럼 CDC는 장난치지 않고 라이센스를 준 전문실험실에 빨리 배포해 백신을 준비하게 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lt;BR&gt;&lt;BR&gt;어제도 대전 MBC에서 토론이 있었는데 질병관리센터 관계자가 갑자기 못 온다고 일방통보를 해 왔다. 왜 안 왔겠나. 내가 나온다고 하니까 못 오는 것이다. 자신들이 하는 것이 다 들통 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하겠다는 면역증강제니 뭐니 하는 것은 다 국민을 상대로 하는 거짓말이다. &lt;BR&gt;&lt;BR&gt;다른 질병이라면 나도 그냥 넘어갈 수 있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우리 국민이 크게 다칠 수 있는 상황이다. 백신 생산문제도 그렇다. 이번 5월에 내가 백신을 제조했을 때 나를 폄하하며 만들 수 있으면 만들어보라고 하더니 지금은 말 한마디 못한다. 겁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기본적으로 선진국은 이미 6월초에 백신을 확보하고 있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안 움직이고 뭘 했느냐 말이다. 당시 녹십자가 5천만 명분을 생산할 수 있다며 WHO에서 균주만 들어오면 된다고 확언했었다. 그러나 지금 뭐하고 있나. 유정란 확보를 위해 3개 농장을 계약했는데 1개만 지었다. 그러니 생산량이 안 나온다. 담당공무원이 이런 사실을 모를 리가 없고 이런 사실을 위에 보고했어야 했다. 그랬다면 선진국들을 통해 백신 수입을 했을 것이 아닌가. &lt;BR&gt;&lt;BR&gt;다시 말해 이번 같은 사태는 밑에서든 위에서든 무언가 석연찮은 것이 있다고 봐야 한다. 녹십자의 생산능력이 1/3로 줄었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보고했어야 하는데 그것이 보고되지 않았지 않은가. 결국 생산력도 없는 회사에 목메고 있는 동안 다국적기업들의 생산량은 다 선진국들이 선점한 상태지 않은가. &lt;BR&gt;&lt;BR&gt;5월부터 나 혼자 백신을 만들고 보고서를 작성해 수없이 백신을 준비해야 한다고 하니까 기자들까지 괜찮은데 혼자 왜 저러느냐며 비웃었다. 그런데 지금은 전화해서 교수님 말이 맞는다고 한다. 버스는 이미 떠났는데 무슨 소용이겠는가. 그 중요한 시간을 놓치고 말았다. &lt;BR&gt;&lt;BR&gt;문제는 더 있다. GSK 백신은 미국에서 18세 이상만 안정성이 확보돼 있다고 인정하고 있다. 프랑스 사노피 사의 제품은 6개월부터 접종 가능할 정도로 안전성이 높은 백신이지만 지금은 이미 다른 나라가 선점했다. 지금 우리 정부가 구입하려는 회사의 제품은 그만큼 안정성이 낮다는 의미다. 회사별로 임상실험 한 결과를 보면 정확히 나온다. &lt;BR&gt;&lt;BR&gt;7월에 와서야 위에서 전화로 백신이 얼마나 있어야 하냐고 물어보더라. 천만도스는 있어야 하는데 구입할 수 있겠냐고 하니까 다국적 회사 측이 돈만 예치하라고 했다고 했다. 돈은 받기는 하지만 우선순위에서 밀려 이미 물량은 먼저 선점한 선진국으로 다 빠지고 우리에겐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상황이 오고 말았다. 당장 올 겨울이 위험한데 11월 넘어 접종하는 백신이 무슨 소용인가. &lt;BR&gt;&lt;BR&gt;▶ 현대의학기술로도 어쩔 수 없는 것인가? &lt;BR&gt;스페인 독감 당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서 많은 사람이 죽었다고 하지만 지금 우리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아무리 의학이 발달해도 백신을 적기에 준비하지 못했지 않은가. 말하자면 독감 대유행은 피할 수 없다. 인류의 영원한 화두다. &lt;BR&gt;&lt;BR&gt;타미플루에 대해 맹신하고 있는 것도 위험하다. 타미플루는 원시적인 약으로 치료제가 아니라 임상완화제로 봐야 한다.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면 복제를 막아줘야 하는데 타미플루는 전파만 막을 뿐이다. 그래서 약을 먹어도 우리 몸 안에서는 바이러스가 계속 증식한다. 감염되고 이틀 내에 먹어야 하는데 그래도 콧물나면 끝이다. 그때는 타미플루 효과가 50~60%로 떨어진다. &lt;BR&gt;&lt;BR&gt;지금 미국은 우리보다 더 많은 타미플루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안 먹여서 3천 명이 죽었겠는가? 타미플루 효과는 미약하다. 그래서 실질적인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우리 실험실이 노력하고 있다. &lt;BR&gt;&lt;BR&gt;▶ “면역증강제 첨가는 도박이다. 그런 ‘묻지마 백신’을 접종할 경우 쇼크사로 사망할 수 있다.” &lt;BR&gt;면역증강제란 말도 잘못된 것이다. 면역증강제 하면 일반 국민은 백신의 효능을 증강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사실 정확히는 ‘adjuvant’로 백신 보조제, 혹은 백신 첨가제라고 해야 옳다. &lt;BR&gt;&lt;BR&gt;이 첨가제를 넣으면 면역항체가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백신이 100% 순수한 물질이 아니라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백신 속에는 계란 단백질 등의 이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만일 그렇지 않고 백신자체가 순도 99.9%라면 첨가제 섞으라고 내가 먼저 권할 것이다. 하지만 이물질이 있는 상태에서 첨가제를 넣으면 그 이물에도 강하게 반응해 면역과다반응이 일어나고 그럼 쇼크사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위험 때문에 미국도 함부로 안 쓰는 것이다. &lt;BR&gt;&lt;BR&gt;지금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유행성 독감백신에 소위 ‘면역증강제’를 넣어서 판 적이 있느냐면 없다. 국내에서도 이걸 넣어서 시판한 적이 없다. 그런데 이것을 지금 녹십자가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위험하다. &lt;BR&gt;&lt;BR&gt;만일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지금 현재 대유행하고 있어 사람이 죽어나간다면 첨가제 넣은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보다 독감으로 인한 사망률이 더 높기 때문에 백신이 부족한 상황에서 WHO도 첨가제 넣으라고 권장할 것이다. 문제는 신종플루가 첨가제의 부작용을 감수하고 백신을 만들 정도로 치명적인 대유행은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첨가제를 넣은 백신을 안전하게 만들려면 수년간 안정성 실험을 해야 한다. &lt;BR&gt;&lt;BR&gt;선진국도 백신이 부족한데 왜 첨가제 안 쓰겠나? 영국도 왜 2번 접종한다고 하겠나. 그런 ‘묻지마 백신’에 대한 안전성을 누가 확보하겠는가. 게다가 국내에서 백신을 생산하는 일도 이번이 처음이다. 그분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위험한 게임이다. &lt;BR&gt;&lt;BR&gt;식양청에 국내에서 유행하는 독감백신에 면역증강제 넣은 적이 있는지 물어보면 금방 답이 나온다. 신약의 경우 안전할 정도로 임상실험을 하려면 대략 5년 정도 걸린다. 사실 5년도 짧다고 봐야 한다. &lt;BR&gt;&lt;BR&gt;▶ 앞으로의 계획은? &lt;BR&gt;현재 일양제약이 착공하려는 백신제조 공장이 완공되면 내가 만든 백신으로 본격적인 대량생산을 추진할 예정이지만 백신을 접종할 적기를 이미 놓쳤기 때문에 안타깝다. 내가 만들었을 때 제조를 시작했다면 이달에 접종이 가능해 현재 11월 중순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보다 두 달을 앞당길 수 있었다. &lt;BR&gt;&lt;BR&gt;그러나 실망하지 않는다. 앞으로 메카톤급 대유행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할 일은 만일 메카톤급 조류독감이 사람 간에 전염을 일으키는 대유행이 시작될 경우 제일 먼저 균주를 받아 빨리 독감을 만드는 일이다. 다만 내년 일양이 착공한 공장이 완공돼 대량생산이 가능해질 때까지 일이 터지지 않길 바랄뿐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여기는 임신과출산그리고육아(&lt;A class=auto href=&quot;http://cafe.daum.net/pregnan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cafe.daum.net/pregnant)&lt;/FONT&gt;&lt;/U&gt;&lt;/A&gt; &lt;A class=auto_new href=&quot;http://cafe.daum.net/pregnan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새창에서 열기]&lt;/FONT&gt;&lt;/U&gt;&lt;/A&gt; 나를 위한 이야기 게시판 입니다.&lt;BR&gt;&lt;BR&gt;&lt;BR&gt;function showSideViewForScrapInfo(curObj, userid, planetUserid, targetNick) { var sideView = new SideView('nameContextMenu', curObj, userid, planetUserid, '\uAD81\uAE08\uD569\uB2C8\uB2E4', targetNick, '16vpt', '', '\uC790\uC5F0 \uBB38\uD654 \uB3D9\uD638\uD68C', &quot;unknown&quot;); sideView.hideRow(&quot;member&quot;); sideView.hideRow(&quot;planet&quot;); sideView.showLayer(); } function winPopup() { window.open('http://cafe.daum.net/_service/home?grpid=ut', 'DaumPlanet', 'width=936,height=672,resizable=yes,scrollbars=yes'); return; } &lt;BR&gt;출처 :임신과출산그리고육아 &amp;nbsp;&amp;nbsp; 글쓴이 : 내사랑누리야&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신종플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종플루&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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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한옥의 향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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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0T01:44: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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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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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lass=protec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lt;![CDATA[
				document.write(removeRestrictTag());
				redefineLink();
				//]]&gt;&lt;/SCRIPT&gt;

&lt;P&gt;이런제품이 여기서 팔릴지 모르겠지만 가지고만있어서 올려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품은 로렉스기계공업이라는국산제품이고요 아래사진과 스팩이 에어압력만 350g이고 동일스팩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래사진은 참고만 하세요 .. (사진퍼와서 죄송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제품구매후 2번사용했습니다. 온도설정만 잘하신다면 pvc뿐만아닌 pp.pe등등 가능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구매는 26만원에 했지만 지금 비슷한게 23마넌정도하네요 .. 판매는 15만원정도에팝매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77.uf.daum.net/image/113B741649B1D60168E5A0&quot; width=77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70&quot;&gt;&lt;/P&gt;
&lt;P&gt;&amp;nbsp;&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PVC 용접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VC 용접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PVC 용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0ha/18284015"/>
		<id>tag:blog.daum.net,2009:you0ha.18284015</id>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author>
	    <updated>2009-10-20T01:33:05Z</updated>
	    <published>2009-10-20T01:33: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amp;nbsp; &lt;A href=&quot;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NP007&amp;qid=3m9Qn&amp;q=pvc+%BF%EB%C1%A2%B1%E2&amp;srchid=NKS3m9Qn&quot;&gt;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NP007&amp;qid=3m9Qn&amp;q=pvc+%BF%EB%C1%A2%B1%E2&amp;srchid=NKS3m9Qn&lt;/A&gt;&lt;/P&gt;
&lt;P&gt;&amp;nbsp;&lt;/P&gt;&lt;!-- 채택박스 --&gt;
&lt;DIV class=clearfix style=&quot;Z-INDEX: 210; POSITION: relative&quot;&gt;
&lt;DL class=&quot;qnaReadA choiceQ clearfix&quot; style=&quot;Z-INDEX: 1000&quot;&gt;&lt;!-- 메달 --&gt;
&lt;DIV class=medalQ&gt;&lt;/DIV&gt;&lt;!-- 메달 End --&gt;
&lt;DIV class=userImg&gt;&lt;A class=&quot;&quot; href=&quot;http://k.daum.net/qna/member/info.html?userid=_84WNJUo5zc0&quot;&gt;&lt;IMG height=43 alt=&quot;&quot; src=&quot;http://imgsrc.search.daum-img.net/knowledge4/2008_new/mypage/my_lv_43_04.gif&quot; width=43&gt;&lt;/A&gt; &lt;/DIV&gt;
&lt;DIV class=nickArea&gt;&lt;STRONG class=&quot;bG14_2  &quot;&gt;&lt;A class=bB14_9 href=&quot;http://k.daum.net/qna/member/info.html?userid=_84WNJUo5zc0&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e59e7 size=3&gt;바람돌이1&lt;/FONT&gt;&lt;/A&gt;&lt;FONT face=돋움 color=#999999 size=3&gt; 님의 답변 &lt;/FONT&gt;&lt;/STRONG&gt;
&lt;P class=bG11_2&gt;2009-03-10 08:51 &lt;/P&gt;&lt;/DIV&gt;
&lt;DIV class=infoArea&gt;
&lt;UL class=reScrap onmouseover=&quot;$('reScrap_3mB5Z}').show();&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 onmouseout=&quot;$('reScrap_3mB5Z}').hide();&quot;&gt;&lt;/UL&gt;&lt;/DIV&gt;&lt;!-- 답변 스크랩 End --&gt;
&lt;P&gt;&lt;BR class=clr_ns&gt;&lt;/P&gt;&lt;/DL&gt;&lt;/DIV&gt;
&lt;DL class=&quot;qnaReadA choiceQ clearfix&quot; style=&quot;Z-INDEX: 1000&quot;&gt;
&lt;DD class=rContent&gt;&lt;!-- 터짐방지 --&gt;
&lt;TABLE class=qnaContentTab id=clix_acontent_3mB5Z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x-content-container&gt;
&lt;P&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bgColor=whit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white height=4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gt;용접배관&lt;/B&gt;&lt;/SPAN&gt;&lt;/TD&gt;&lt;/TR&gt;
&lt;T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 시작--&gt;&lt;/SPAN&gt;
&lt;TD height=1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용접배관은 플라스틱 재질에 따라 용접봉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배관법으로 다음과 같이합니다&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gt;&lt;/SPAN&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bgColor=white&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570 align=right bgColor=#c1c1c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 width=340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Pipe를 톱 또는 절단기구를 이용하여 절단한다.&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alt=&quot;&quot; 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quot;http://www.asungvalve.com/institute_info/img/young_01.jpg&quot; width=150 border=0&gt;&lt;/SPAN&gt;&lt;/TD&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직각이 되도록 하고 파이프에 흠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관 끝면을 평줄 면취기등을 사용하여 절단 부위를 가공한다.&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alt=&quot;&quot; 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quot;http://www.asungvalve.com/institute_info/img/young_02.jpg&quot; width=150 border=0&gt;&lt;/SPAN&gt;&lt;/TD&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부스러기를 깨끗히 떼어준다&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가공된 관을 소켓등에 끝까지 삽입한다&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alt=&quot;&quot; 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quot;http://www.asungvalve.com/institute_info/img/young_03.jpg&quot; width=150 border=0&gt;&lt;/SPAN&gt;&lt;/TD&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4.용접고대의 열풍온도를 230℃ ~ 270℃를 나오게 한후 가용접을 한다&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alt=&quot;&quot; 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quot;http://www.asungvalve.com/institute_info/img/young_04.jpg&quot; width=150 border=0&gt;&lt;/SPAN&gt;&lt;/TD&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가용접은 용접하고자 하는 접합부분을 살짝붙여 본용접을 용이하게 하고자 합니다&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5.열풍온도를 유지하고 용접봉은 90˚가 되도록 세워서 누르면서 가공한다&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alt=&quot;&quot; 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quot;http://www.asungvalve.com/institute_info/img/young_05.jpg&quot; width=150 border=0&gt;&lt;/SPAN&gt;&lt;/TD&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본용접시 용접봉이 타거나 미 용접되는 경우 용접상태가 불량이 되어 배관불량의 원인이 됨으로 온도를 확인한다&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 colSpan=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주의사항※&lt;BR&gt;○용접배관을 파이프와 이음관,용접봉의 재질이 동일한 것을 사용하여야 함으로 반듯이 당사의 제품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lt;BR&gt;○플라스틱 배관용접은 별도의 숙련된 용접공에 의하여 시공함으로써 배관용접 불량을 없앨 수 있습니다&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ff6600&gt;[출처:&lt;/FONT&gt;&lt;/SPAN&gt;&lt;/B&gt;&lt;A class=webTabSite href=&quot;http://www.asungvalve.com/&quot; target=_blank&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ff6600&gt;&lt;U&gt;아성플라스틱밸브&lt;/U&gt;&lt;/FONT&gt;&lt;/SPAN&gt;&lt;/B&gt;&lt;/A&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ff6600&gt;] &lt;/FONT&gt;&lt;/SPAN&gt;&lt;A href=&quot;http://epartsmall.com/&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ff6600&gt;&lt;U&gt;대한민국산업자재센터 이파츠몰&lt;/U&gt;&lt;/FONT&gt;&lt;/SPAN&gt;&lt;/A&gt;&lt;/B&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ff6600&gt;&lt;/FONT&gt;&lt;/SPAN&gt;&lt;/B&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gt;&lt;FONT color=#ff6600&gt;배관법 C-PVC 접착배관(TS접착배관방법),용접배관&lt;/FONT&gt;&lt;/B&gt;&lt;/SPAN&gt;&lt;/P&gt;&lt;!-- end clix_conten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D&gt;&lt;/DL&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PVC용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VC용접&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구들놓는 순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0ha/18284013"/>
		<id>tag:blog.daum.net,2009:you0ha.18284013</id>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author>
	    <updated>2009-10-20T01:00:27Z</updated>
	    <published>2009-10-20T01:00: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 &lt;A href=&quot;http://www.sigolgicha.com/xe/sigol_house2/62578&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sigolgicha.com/xe/sigol_house2/62578&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title&gt;
&lt;H4&gt;&lt;A href=&quot;http://www.sigolgicha.com/xe/6257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f5f5f&gt;월간 전원주택라이프에서 원고청탁을 하다. /나의 구들놓는 순서&lt;/FONT&gt;&lt;/A&gt;&lt;/H4&gt;&lt;/DIV&gt;
&lt;DIV class=userInfo&gt;
&lt;DIV class=author&gt;&lt;A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 href=&quot;http://www.gudeul.net/&quot;&gt;&lt;FONT color=#5f5f5f&gt;구들장이&lt;/FONT&gt;&lt;/A&gt; &lt;/DIV&gt;&lt;/DIV&gt;
&lt;DIV class=clear&gt;&lt;/DIV&gt;
&lt;DIV class=dateAndCount&gt;
&lt;DIV class=uri title=&quot;게시글 주소&quot;&gt;&lt;A href=&quot;http://www.sigolgicha.com/xe/6257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f5f5f&gt;http://www.sigolgicha.com/xe/62578&lt;/FONT&gt;&lt;/A&gt;&lt;/DIV&gt;
&lt;DIV class=date title=등록일&gt;&lt;STRONG&gt;2008.10.01&lt;/STRONG&gt; 22:28:58 (*.159.252.85) &lt;/DIV&gt;
&lt;DIV class=readedCount title=&quot;조회 수&quot;&gt;1006&lt;/DIV&gt;
&lt;DIV class=replyAndTrackback&gt;&lt;/DIV&gt;
&lt;DIV class=clear&gt;&lt;/DIV&gt;&lt;/DIV&gt;
&lt;DIV class=clear&gt;&lt;/DIV&gt;
&lt;DIV class=clear&gt;&lt;/DIV&gt;
&lt;DIV class=readBody&gt;
&lt;DIV class=contentBody&gt;&lt;!--BeforeDocument(62578,0)--&gt;
&lt;DIV class=&quot;document_62578_0 xe_content&quot;&gt;전화드린 월간 전원주택라이프 ooo 기자입니다. &lt;BR&gt;11월호 '특집 - 구들'에 관한 자료 요청을 아래와 같이 하오니 검토 후 협조바랍니다. &lt;BR&gt;&lt;BR&gt;1. 내용 - 11월 호 '특집-구들'&lt;BR&gt;2. 상세 내용 - 가제 '사진으로 보는 구들 시공과정'&lt;BR&gt;3. 게재 페이지 수 - 6p.&lt;BR&gt;4. 요청 내용&lt;BR&gt;&amp;nbsp;&amp;nbsp;- 사진 : 전체 구들 시공 과정.(고 해상도 사진이어야 합니다.)&lt;BR&gt;- 글 : 구들 시공 과정 관련 내용. 과정 글. 시공 시 주의 사항 등.&lt;BR&gt;5. 마감일 : 10월 10일.&lt;BR&gt;6. 자료 보내 실 곳 : 월간 전원주택라이프 &lt;BR&gt;7. 담당 : &lt;BR&gt;8. 삼륜구들연구소 홈페이지, 전화번호, 소장 님 성함이 함께 나갑니다.&lt;BR&gt;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lt;BR&gt;&lt;BR&gt;&lt;BR&gt;&lt;BR&gt;나의 구들 놓는 순서&lt;BR&gt;&lt;BR&gt;대개 구들놓기를 어느곳 부터 하는가를 물어보면&amp;nbsp;&amp;nbsp;누구나 아랫목 아궁부터 만든다고 한다.&lt;BR&gt;더군다나 함실아궁일 경우에는 그렇게 만든다고 고정되어 있다.&lt;BR&gt;여기에 구들놓기 승패의 깃점이 된다.&lt;BR&gt;옛 말에 &quot;일에는 선후가 있고 이치에는 본말이 있다&quot;라고 했다.&lt;BR&gt;사람들이 구들놓기를 할 때 입구인 아궁연소부와 고래채난부에는 신경을 쓰면서도 &lt;BR&gt;항문격인 굴뚝배연부의 핵심인 여내미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lt;BR&gt;&lt;BR&gt;잘 놓은 구들&lt;BR&gt;잘 놓은 구들은 방의 윗목과 양측면까지 고루 다숩게 놓은 구들방을 말한다.&lt;BR&gt;아궁연소부에서 출발한 불이 고래채난부의 윗목까지 말어넣어서 방 윗목까지 다숩게 하고 &lt;BR&gt;아궁연소부에서 출발한 불이 방측면으로 고루 퍼져들어가서 방 측면 까지 다숩게 하고 &lt;BR&gt;고래채난부에서 축열된 열기가 오래갈 수 있도록 개자리를 깊이 파두어 열기가 냉습에 감열이 적게 되게 하며&lt;BR&gt;굴뚝이나 아궁을 막아 고래속에서 대류순환이 되지않게 하고 &lt;BR&gt;아궁연소부에도 재거르게 철물을 달고 고래채난부에도 축열식 구들장을 놓고 굴뚝배연부에서 냉습의 공간을 여유있게 조성하여 배연이 잘되게 하는 그런 방식이 잘 놓은 구들이다. &lt;BR&gt;그렇게 잘 놓은 구들은 사진과 같이 아랫목의 구들장을 열어놓아도 아궁의 불힘이 위로 솟구치지않고 고래속으로 힘차게 들어가게 된다.&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jhyou60.com.ne.kr/img/b1.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55967437127=&quot;15&quot;&gt;&lt;BR&gt;&lt;BR&gt;여내미 뚫기&lt;BR&gt;여내미란? 고래속에서 마지막 연기나 열기가 건물밖으로 나가게 하기위해서 뚫어놓은 구멍을 말한다.&lt;BR&gt;그런데 이 여내미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듯 한데&lt;BR&gt;여내미는 마치 항문과 같아서 이 여내미의 높 낮이에 따라 아궁의 불이 고래속에서 센불로 될 수도 있고 약한 불로도 될수 있기에 매우 중요하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jhyou60.com.ne.kr/img/b2.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55967437127=&quot;16&quot;&gt;&lt;BR&gt;&lt;BR&gt;구들놓기는 음양의 조화가 맞아야 방이 다수운데 여내미의 크기와 높낮이를 적절히 하지못함에 맹점이 있는 것이다.&lt;BR&gt;사람도 똥을 잘눠야 입맛이 당기고 배가 고파 밥을 먹게 되듯이 &lt;BR&gt;구들도 항문격인 여내미를 잘 만들어야 아궁에 불이 잘 들어간다.&lt;BR&gt;아무리 아궁에 불이 잘들어가게 만들고 고래를 잘 놓았다 하더래도 &lt;BR&gt;여내미에 여유로운 공간이 없다면 습냉에 의해서 지체된다.&lt;BR&gt;즉, 냉기와 습기가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없다면 마치 항문이 막히고 변비가 생겨 고생하듯이 &lt;BR&gt;구들놓기에 있어서도 여내미가 그와 같은 역활을 조절하는 곳이 되니 여내미의 알맞는 조성이 중요하다.&lt;BR&gt;&lt;BR&gt;굴뚝과 연도&lt;BR&gt;구들놓기에 있어서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이 불은 상하의 나눔이지 수평으로 나누는 것은 아니다.&lt;BR&gt;물은 수평으로 퍼지고 불은 위로 오르니 구들놓기는 불의 성질을 이용한 것이라 상하 나누기이다.&lt;BR&gt;그러면 일반적으로 구들놓기는 아랫목 아궁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할 때 아랫목부터 구들을 놓아 오다가 &lt;BR&gt;불의 높이 나누기가 되지않아 윗목개자리나 연도&amp;nbsp;&amp;nbsp;내지는 여내미에 가서 불이 지나갈 공간이 좁다던지 나오지 않는다면 구들놓기는 실패하게 된다.&lt;BR&gt;설사 여내미나 연도에서 좁게 구멍을 냈다 하더라도 윗목에서는 냉습이 많이 저장되는 공간이므로 &lt;BR&gt;냉습은 무겁고 가라앉는 성질의 것이라 그 좁은 공간을 막게 되므로 아궁의 불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lt;BR&gt;아궁의 불이 잘 들지않는다는 것은 방이 다숩지 않게 된다는 의미이다.&lt;BR&gt;옛 말에도 &quot;똥을 잘 눠야 건강하다&quot;라는 말이 이를 두고 한말이다.&lt;BR&gt;구들놓기는 윗목 연도나 여내미부터 만들고 다음에 윗목 개자리부터 아래로 만들어 내려 오다가 불길층이 낮아지면 아궁을 낮추면 되는 것이다.&lt;BR&gt;최종적으로&amp;nbsp;&amp;nbsp;방바닥이 되는 문틀을 넣고 벽을 쌓아 버리면&amp;nbsp;&amp;nbsp;불이 안든다고 방바닥을 높일 수는 없지만 &lt;BR&gt;아궁이는 얼마든지 높이고 내릴 수 있기에 구들놓기는 위목부터 하라는 것이다.&lt;BR&gt;특히 요즘같이 기단을 낮추어 집을 짓는 추세에는 더욱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720px; CURSOR: pointer; HEIGHT: 306px&quot; src=&quot;http://jhyou60.com.ne.kr/img/b3.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55967437127=&quot;17&quot;&gt;&lt;BR&gt;&lt;BR&gt;굴뚝과 연도는 모두 아궁에서 불이 고래로 들어온 연기나 열기가 빠져나가는 통로이다.&lt;BR&gt;그런데 일반적으로 그 규격을 같이하는데 그러면 좋지않다.&lt;BR&gt;아궁과 고래나 구들장 놓기에는 신경을 쓰다가도 연도나 굴뚝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않는 경향이 있다.&lt;BR&gt;가령 굴뚝의 지름이 200m/m라면 연도에는 최소한 400m/m는 설치해야 한다.&lt;BR&gt;그렇지 않고 그대로 굴뚝에 사용한 것 대로 연도에 사용하다보면 그 절반은 습기와 냉기에 막혀 굴뚝으로 연기가 잘 빠져 나가지 않는다.&lt;BR&gt;굴뚝으로 연기가 잘 빠져나가지 않는 다는 것을 아궁의 불이 고래 깊숙히 들어가지 않는 다는 것이라 &lt;BR&gt;그렇다면 방이 윗목까지 고루넓게 다숩지않다는 것이다.&lt;BR&gt;굴뚝은 200m/m가 수직으로 서 있기에 200m/m의 공간을 모두 활용되지만 &lt;BR&gt;200m/m이 관을 연도로 눞혀서 사용 할 때는 그 사용범위가 상하로 나뉘여 진다는 것이다.&lt;BR&gt;쉽게 말하면 200m/m의 관을 눞혔을 때 아래 100m/m는 습기와 냉층이 되고 위의 100m/m는 온기가 통하는 연도로 이용된다.&lt;BR&gt;그러므로 굴뚝의 지름이 200m/m라면 연도로 뉘일 관은 최소한 냉층과 습기층을 뺀 200m/m가 될려면 400m/m의 관을 사용해야 된다는 것이다.&lt;BR&gt;&lt;BR&gt;개자리 파기&lt;BR&gt;우리 전통 한옥의 온돌구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개자리는 방 윗목에 벽체선과 같이 길고 깊게 구덩이를 파놓은 것을 말하는데 아궁의 화력과&amp;nbsp;&amp;nbsp;연기가 고래를 지나면서 오랫동안 고래속에 머물게 하는 것이 개자리리라고 모두 그렇게 알고 있는데 개자리는 그런 것이 아니다.&lt;BR&gt;개자리는 물론 아궁에서 들어온 열기와 연기를 완충열활을 하는 것은 사실이다.&lt;BR&gt;그러나 개자리는 수화풍(水火風)의 입장에서 개자리의 역활과 기능을 알아야 한다.&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jhyou60.com.ne.kr/img/b4.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55967437127=&quot;18&quot;&gt;&lt;BR&gt;&lt;BR&gt;첫째는 물(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lt;BR&gt;한동안 아궁에 불을 지피지 않은 방은 아궁에 불을 지피면 불이 고래속으로 잘 들지 않는다.&lt;BR&gt;이것은 고래속에 습기가 많이 있어서 그렇다.&lt;BR&gt;불은 물(습기)을 싫어한다. 수극화(水剋火)의 이치&amp;nbsp;&amp;nbsp;다시 말해서 물은 불을 죽인다.&lt;BR&gt;그리고 방에 불을 지피고 나면 방에는 많은 습기가 방바닥으로 스며 나온다.&lt;BR&gt;그만치 전통 아궁과 고래속에는 습기가 많다는 것이다.이러한 습기나 냉기를 평소에 가라앉혀서 불힘을 높이기 위해서 개자리를 깊이 파라고 강조하고 싶다.&lt;BR&gt;&lt;BR&gt;둘째는 불(火)의 입장에서 말해보자 &lt;BR&gt;불은 직선의 수직으로 오르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lt;BR&gt;아궁의 불은 고래속에 들자말자 습기가 적고 높은 곳으로 해서 굴뚝으로 바로 갈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lt;BR&gt;그러므로 윗목에 길게 개자리를 파두면 아궁에서 직선으로 갈려는 불힘을 보다 넓게 펴서 들어가게 된다.&lt;BR&gt;마치 여려개의 굴뚝이 있는 것 처럼 보조굴둑역활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궁의 불힘이 보다 넓게 펴서 들어가야 방이 측면까지 고루 다숩게 된다.&lt;BR&gt;또 하나는 불의 따듯한 기운은 고래속에서 위로 오르려는 성질이 있고 고래속의 냉기는 아래로 내리려는 성질이 있다.&lt;BR&gt;그러므로 아궁의 불이 방 애랫목 고래속에서 위로 오르려면 방윗목의 개자리 부근에는 아래로 여유공간이 있어야 하는데 이역활을 돕는 것이 바로 개자리이다.&lt;BR&gt;마치 아랫목의 아궁의 불을 방윗목으로 끌여오게 하는 역활이 바로 개자리인데 이것을 음양상추(陰陽相推)라고 말하는데 불힘과 냉기가 고래속에서 서로 돕고 밀어주며 보완하는 역활을 해주는 곳이 개자리이다.&lt;BR&gt;이렇게 개자리에서 찬 공기는 내리면서 아랫목 고래속의 불힘과 불탄재를 끌어오는 역활도 하게 되어 방을 띁어보면 고래속 보다 개자리에 불탄재가 많이 쌓여 있는 것이 이를 증면한다.&lt;BR&gt;&lt;BR&gt;셋째는 바람(風)의 입장인데 &lt;BR&gt;굴뚝에서 역입되어 들어온 바람은 일단 굴뚝개자리에서 완충되어지고 다시 들어오면 방 윗목개자리에서 완충역활을 하게 된다.&lt;BR&gt;그렇지않고 굴뚝에서 역입되어진 바람이 만약 고래속 까지 들어온다면 아궁의 불은 고래속으로 들지못하고 아궁 밖으로 내게 되는데 &lt;BR&gt;옛말에 &quot;아궁에서 불이 내면 화력도 죽고 솥에 물도 끓지않는다&quot;라고 한말이 이를 두고 한 말이다.&lt;BR&gt;그러므로 개자리의 역활은 굴뚝으로 역입되어온 바람을 잠시&amp;nbsp;&amp;nbsp;머물게 하고 완충역활을 하게 되는 것이다.&lt;BR&gt;&lt;BR&gt;굄돌과 고래둑&lt;BR&gt;구들놓기에는 사각방이나 원형방이나 마찬가지이다. 원형구들이라고 불이 둥글게 돌아 나가는 일은 없다&lt;BR&gt;불의 성질은 방고래속에서는 상하로 불 퍼짐은 좋으나 자우로 흩어짐은 약하다.&lt;BR&gt;그러기에 방 측면으로 불이 갈 수 있도록 신경을 쓰야한다.&lt;BR&gt;아궁이에서 굴뚝으로 향하는 불은 특별한 저항이 없는한 직선으로 해서 나간다.&lt;BR&gt;얼마나 아궁이의 불이 윗목으로 세차게 들어가면서 방 측면까지 펴져서 들어 가느냐에 구들놓기의 승패가 있을 따름이다.&lt;BR&gt;아무리 고래뚝을 잘 만들고 굄돌로 구들을 잘 놓았다 하더래도 아궁이에서 굴뚝으로 향하는 곳의 고래뚝에 조그마한 틈새가 있다면 모두 허튼고래가 되고 만다. &lt;BR&gt;그래서 고래뚝으로만 하는 것도 문제가 되고&amp;nbsp;&amp;nbsp;굄돌로만 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jhyou60.com.ne.kr/img/b5.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55967437127=&quot;19&quot;&gt;&lt;BR&gt;&lt;BR&gt;구들놓기의 구체적인 방법은&lt;BR&gt;우선 고래속 높이가 40cm라고 가정하면&amp;nbsp;&amp;nbsp;고래바닥에서 30cm의 고래뚝을 방 측면이 좀 올라가게 유선형으로 미리 쌓아 잘 말려두고 &lt;BR&gt;그 고래뚝 위에 지름 10cm 크기의 굄돌을 사용해서 흐튼고래 형식의 구들장을 놓는 법을 권하고 싶다.&lt;BR&gt;이렇게 하면 굄돌의 장점과 고래뚝의 장점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lt;BR&gt;다시 말하면 높은 불일 수록 구들장 밑에 바짝 붙게 되므로 10cm의 굄돌사용은 흐튼고래의 장점도 살리고 또한 고래뚝으로 굄돌 밑 부분을 기초함으로 견고성과 일을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기에 적극 권하고 싶다. &lt;BR&gt;&lt;BR&gt;불목의 위치&lt;BR&gt;불목의 위치를 방 중간으로 끌어와야 한다.&lt;BR&gt;아궁에서 지핀 불이 부네미를 통하여 처음으로 세차게 구들장에 닿는 곳을 불목이라 한다.&lt;BR&gt;줄고래가 됐던 흩은고래가 됐던 간에 부네미를 통과한 불은 처음 이 '불목'에 부딪처서 각기 고래로 흩어져 들어가게 된다. &lt;BR&gt;사람도 음식을 급히 먹다가 체하면 목 바로 아래 가슴과 덩더리를 두드려 음식을 내리게 하듯이 이&quot;불목&quot;은 넓고 두꺼워야지 얇고 좁으면 불이 넓게 퍼지지 않고 얇으면&amp;nbsp;&amp;nbsp;깨져버려 구들이 꺼져버린다.&lt;BR&gt;여기에 우리가 얇은 구들장을 몇장 겹처놓아 아궁에서 위로 솟구치는 불힘을 저장하며 축열하게 해야 한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jhyou60.com.ne.kr/img/b6.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55967437127=&quot;20&quot;&gt;&lt;BR&gt;&lt;BR&gt;아궁의 불이 가장 세차게 부딪치는 곳이라도 두꺼운 구들장과 그 위에 흙을 많이 바르면 요즘10cm의 축열밖에 되지않고 모두 굴뚝으로 나가버린다.&lt;BR&gt;구들장에 축열된 열기도 위로 오르면서 열전도에 의해서 대부분 감열이되어서 사람의 피부에 느껴 질 때는 미지근한 온기 정도이다.&lt;BR&gt;열전도란 고정물체에서 높은곳에서 낮은 곳으로 옮겨가면서 감열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구들장 놓기&lt;BR&gt;&lt;BR&gt;요즘 인터넷 구들놓기 사이트에 올려진 글을 보면 모두 평면으로 구들장을 놓고 있다.&lt;BR&gt;그렇게 놓아 어떻게 아궁의 불이 방측면까지 고르 다숩게 되겠는가?&lt;BR&gt;물은 무거워 아래로 내리고 불은 가벼워 위로 오르는 것이 구들놓기의 기본원리이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jhyou60.com.ne.kr/img/b7.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55967437127=&quot;21&quot;&gt;&lt;BR&gt;&lt;BR&gt;비를 피하기 위해 우산은 위로 받쳐 들고 불은 물과 반대이니 불을 펼려면 우산을 밑으로 받쳐드는 모습으로 구들을놓아야 한다.&lt;BR&gt;그래야 아궁에서 오르는 불힘을 방측면으로 나뉘게 하여야 방이 고루 다숩게 된다.&lt;BR&gt;&lt;BR&gt;개량아궁&lt;BR&gt;&lt;BR&gt;아궁에는 취사위주의 부뚜막아궁과 난방위주의 함실아궁이 있다.&lt;BR&gt;그런데 나는 함실아궁이나 부뚜막아궁에 몇가지를 첨부해서 개량아궁 만들기를 권한다.&lt;BR&gt;옛말에 &quot;아궁은 나무잡아 먹는 귀신&quot;이라 했다. 그래서 아궁의 폭을 40cm로 좁게 만들어야 한다.&lt;BR&gt;그 이유는 장작을 펴놓지말고 차곡차곡 쌍아져야 화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기에 그렇다.&lt;BR&gt;둘은 아궁 바닥에 재거르게 철물을 설치해서 항상 아궁속 장작이 타는 밑으로 신선한 공기를 유입되게 하여야 한다.&lt;BR&gt;만약 그렇지않고 장작이 아궁바다닥 재속에 파뭍혀 불이 붙으면 열량도 적고 사그라드는 불이 되므로 화력을 낼 수 없다는 것이다.&lt;BR&gt;&lt;BR&gt;사춤 연기막기&lt;BR&gt;&lt;BR&gt;일반적으로 구들장을 놓고 사춤을 하고 나서 초벌 중벌 마감으로 해서 3차례의 진흙미장으로 연기를 막는다.&lt;BR&gt;그러면 자연히 방에 진흙바르기가 두꺼워져서 방이 다숩지 않고 연기도 잘 막지 못하게 되는 단점이 있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jhyou60.com.ne.kr/img/b8.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55967437127=&quot;22&quot;&gt;&lt;BR&gt;&lt;BR&gt;나는 구들장을 놓고 구들장 사이사이에 알맞는 돌로 사춤막기를 하고 진흙으로 틈새을 매우고 나서 마른흙을 덮어 잘 밟아 불을 지피면서 수시로 밟아 사춤막기로서 연기를 완전히 막고 그 위에 한 차례 진흙마감으로 마무리하면 진흙마감층이 얇고해서 방이 다숩게 된다.&lt;BR&gt;&lt;BR&gt;미장과 종이장판 붙이기&lt;BR&gt;&lt;BR&gt;종이장판은 진흙마감 방에는 붙지않는다.&lt;BR&gt;종이는 나무의 성질이라 흙과 서로 상극인 목극토(木克土)라 붙지 않는다.&amp;nbsp;&amp;nbsp;이 때 소강(燒糠 :왕겨숯)을 미리 만들어서 진흙미장 할 때 마지막으로 뿌려서 마감하면 그 위에는 종이 장판이 잘 붙는다. 왕겨숯은 종이 성질이라 종이와 같은 재질이기에 붙는 것이다.&lt;BR&gt;無耘(토수)sowoozee@hanmail.net&lt;BR&gt;삼륜(三輪)구들연구소ⓒ&amp;nbsp;&amp;nbsp;&lt;A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www.gudeul.net/&quot;&gt;&lt;FONT color=#5f5f5f&gt;http://www.gudeul.net/&lt;/FONT&gt;&lt;/A&gt;&lt;BR&gt;자료 이동시 위의 주소와 함께 옮겨주셔야 저작권법에&lt;BR&gt;저촉이 되지 않습니다.&amp;nbsp;&amp;nbsp; &lt;BR&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구들&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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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샤시는 뭘로 붙이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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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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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0T00:35:50Z</updated>
	    <published>2009-10-20T00:35:5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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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lass=h1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 width=62&gt;&lt;B&gt;진영철 &lt;/B&gt;&lt;BR&gt;&lt;IMG height=3 src=&quot;http://board.wassada.com/icons/blank.gif&quot;&gt;&lt;BR&gt;&lt;FONT class=e0 style=&quot;FONT-SIZE: 7pt; FONT-FAMILY: Arial&quot; color=#777777&gt;2005-11-27&lt;BR&gt;12:57:37&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48 height=48&gt;&lt;IMG title=2등 height=48 src=&quot;http://board.wassada.com/icons/blank.gif&quot; width=48 align=absMiddle border=0&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5&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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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width=636&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OVERFLOW-X: auto; 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quot; width=635&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4c4c4c; LINE-HEIGHT: 150%&quot;&gt;&lt;IMG height=3 src=&quot;http://board.wassada.com/icons/blank.gif&quot;&gt;&lt;BR&gt;그러니까.....공장에서는 철판을 가열한 상태에서 붙일 하이샤시 양쪽을 철판에 붙여서 녹인다음 철판 빼고 두 하이샤시를 붙입니다... &lt;BR&gt;&lt;BR&gt;혹시 떨어졌다면 철판조각에 고멍 뚤어서 피스로 조이세요.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lass=h1 style=&quot;COLOR: #777777&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 height=80&gt;
&lt;TD class=h1 vAlign=top align=middle width=110&gt;
&lt;TABLE class=h1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 width=62&gt;&lt;B&gt;서일진 &lt;/B&gt;&lt;BR&gt;&lt;IMG height=3 src=&quot;http://board.wassada.com/icons/blank.gif&quot;&gt;&lt;BR&gt;&lt;FONT class=e0 style=&quot;FONT-SIZE: 7pt; FONT-FAMILY: Arial&quot; color=#777777&gt;2005-11-27&lt;BR&gt;15:00:18&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48 height=48&gt;&lt;IMG title=4등 src=&quot;http://file.wassada.com/images/member/62/19462.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5&gt;&lt;/TD&gt;
&lt;TD vAlign=top width=670&gt;
&lt;TABLE width=636&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OVERFLOW-X: auto; 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quot; width=635&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4c4c4c; LINE-HEIGHT: 150%&quot;&gt;&lt;IMG height=3 src=&quot;http://board.wassada.com/icons/blank.gif&quot;&gt;&lt;BR&gt;샷시를 다 용접해서 붙이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할려고 그냥 피스 작업 들어갑니다. &lt;BR&gt;용접해주는곳은 정말 양반입니다. &lt;BR&gt;제가 입주한 아파트 샷시 한화 샷시인데 처음에는 용접한다고 하더니 &lt;BR&gt;전부 자재를 아파트 주차장에 가져와서 피스작업으로 하더군요. &lt;BR&gt;클레임 걸어도 막무가내로 그상태로 같다가 붙이더군요. &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
&lt;P&gt;&lt;/P&gt;
&lt;P&gt;출처 &lt;A href=&quot;http://board.wassada.com/iboard.asp?code=freetalk3&amp;mode=view&amp;num=256736&quot;&gt;http://board.wassada.com/iboard.asp?code=freetalk3&amp;mode=view&amp;num=256736&lt;/A&gt;&lt;/P&gt;
&lt;P&gt;&amp;nbsp;&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하이샤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이샤시&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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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T 확장공사시 돈드리고 하이샤시 철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0ha/18284011"/>
		<id>tag:blog.daum.net,2009:you0ha.18284011</id>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author>
	    <updated>2009-10-20T00:21:55Z</updated>
	    <published>2009-10-20T00:21: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article_subject&gt;
&lt;DIV class=subject&gt;&lt;SPAN class=headcate&gt;&lt;/SPAN&gt;&lt;SPAN class=b&gt;&lt;STRONG&gt;APT 확장공사시 돈드리고 하이샤시 철거해드립니다.&lt;/STRONG&gt;&lt;/SPAN&gt;&lt;SPAN class=bar2&gt;|&lt;/SPAN&gt; &lt;A class=txt_sub href=&quot;http://cafe384.daum.net/_c21_/bbs_list?grpid=fVN0&amp;mgrpid=&amp;fldid=iQy&quot;&gt;&lt;FONT color=#0000ff&gt;인테리어/확장&lt;/FONT&gt;&lt;/A&gt; &lt;/DIV&gt;&lt;/DIV&gt;&lt;!-- end article_subject --&gt;
&lt;DIV class=article_writer&gt;&lt;A class=&quot;txt_point p11&quot; onclick=&quot;hideLayerAll('member'); showSideView(this, 'eQuPDypdiLw0', '', '\uD558\uC774\uC0E4\uC2DC');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cafe384.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fVN0&amp;fldid=iQy&amp;datanum=451&amp;contentval=&amp;docid=fVN0|iQy|451|20090620134215&amp;q=%C7%CF%C0%CC%BB%FE%BD%C3&amp;srchid=CCBfVN0|iQy|451|20090620134215&amp;search=true#&quot;&gt;하이샤시&lt;/A&gt; &lt;SPAN class=p11&gt;조회 76&lt;/SPAN&gt; &lt;SPAN class=bar2&gt;|&lt;/SPAN&gt; &lt;SPAN class=&quot;p11 ls0&quot;&gt;09.06.20 13:42&lt;/SPAN&gt; &lt;SPAN class=&quot;txt_sub url&quot;&gt;&lt;A class=copyurl href=&quot;http://cafe.daum.net/sindang2003/iQy/451&quot;&gt;&lt;FONT face=Tahoma color=#0000ff size=2&gt;http://cafe.daum.net/sindang2003/iQy/451&lt;/FONT&gt;&lt;/A&gt; &lt;EMBED class=op onmouseover=&quot;this.className=''&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onmouseout=&quot;this.className='op'&quot;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cafecj.daum-img.net/flash/copyClipboard.swf width=22 height=1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quot;url=http://cafe.daum.net/sindang2003/iQy/451&amp;urlName=글&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SPAN&gt; &lt;/DIV&gt;&lt;!-- end article_write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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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lass=protec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lt;![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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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efineLink();
				//]]&gt;&lt;/SCRIP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안녕하세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이샤시 재생 전문업채 항동프라스틱입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저희 항동 프라스틱에서는 각종 하이샤시를 매입하는대.&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파트 확장공사후 나온 하이샤시를 철거부터 매입까지 하고있읍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확장시 구멍당 15,000원을 드리고&amp;nbsp;철거해드립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철거된 하이샤시는 kg당 400원~700원에 매입합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확장공사 시작하시는 인테리어 사장님들은 많은 연락바랍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acmali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http://blog.naver.com/acmalim&lt;/FONT&gt;&lt;/A&gt;&lt;/SPAN&gt;&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하이샤시 철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이샤시 철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자동차와 오토바이 충돌실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0ha/18284010"/>
		<id>tag:blog.daum.net,2009:you0ha.18284010</id>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author>
	    <updated>2009-10-19T21:31:50Z</updated>
	    <published>2009-10-19T21:31: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자동차와 오토바이 충돌실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OBJECT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 height=423 width=5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gt;&lt;PARAM NAME=&quot;_cx&quot; VALUE=&quot;13229&quot;&gt;&lt;PARAM NAME=&quot;_cy&quot; VALUE=&quot;11192&quot;&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play.mgoon.com/Video/V2513993&quot;&gt;&lt;PARAM NAME=&quot;Src&quot; VALUE=&quot;http://play.mgoon.com/Video/V2513993&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Loop&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gt;&lt;PARAM NAME=&quot;SAlign&quot; VALUE=&quot;LT&quot;&gt;&lt;PARAM NAME=&quot;Menu&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as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 NAME=&quot;Scale&quot; VALUE=&quot;NoScale&quot;&gt;&lt;PARAM NAME=&quot;DeviceFon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EmbedMovi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WRemot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Data&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eamlessTabbing&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Profil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ProfileAddres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ProfilePor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AllowNetworking&quot; VALUE=&quot;all&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OBJEC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충돌실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돌실험&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하이샤시 샤시평당 단가 계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0ha/18284009"/>
		<id>tag:blog.daum.net,2009:you0ha.18284009</id>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author>
	    <updated>2009-10-19T19:31:21Z</updated>
	    <published>2009-10-19T19:31: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하이샤시로 하면 될것 같습니다&lt;/P&gt;
&lt;P&gt;가격은 평당9,500~10,000정도 입니다( LG기준. 2008년 1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샤시평 계산법&lt;/P&gt;
&lt;P&gt;&amp;nbsp;가로*세로/90,00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 가로전체길이가 4m이고 높이가2.5m일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4,000*2,500/90,000=111평(샤시 평)&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가격은&amp;nbsp; 111*10,000 =\1,110,000 원정도인데&lt;/P&gt;
&lt;P&gt;&amp;nbsp;지역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슴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article_subject&gt;
&lt;DIV class=subject&gt;&lt;SPAN class=headcate&gt;[스크랩] &lt;/SPAN&gt;&lt;SPAN class=b&gt;&lt;STRONG&gt;하이샤시 -참고평단가&lt;/STRONG&gt;&lt;/SPAN&gt;&lt;SPAN class=bar2&gt;|&lt;/SPAN&gt; &lt;A class=txt_sub href=&quot;http://cafe421.daum.net/_c21_/bbs_list?grpid=115A8&amp;mgrpid=&amp;fldid=5zMx&quot;&gt;&lt;FONT color=#0000ff&gt;집짓기 관련 정보&lt;/FONT&gt;&lt;/A&gt; &lt;/DIV&gt;&lt;/DIV&gt;&lt;!-- end article_subject --&gt;
&lt;DIV class=article_writer&gt;&lt;A class=&quot;txt_point p11&quot; onclick=&quot;hideLayerAll('member'); showSideView(this, 'sGcRt3g85Gg0', '', 'don');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cafe421.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15A8&amp;fldid=5zMx&amp;datanum=178&amp;contentval=&amp;docid=115A8|5zMx|178|20051117130921&amp;q=%C7%CF%C0%CC%BB%FE%BD%C3&amp;srchid=CCB115A8|5zMx|178|20051117130921&amp;search=true#&quot;&gt;don&lt;/A&gt; &lt;SPAN class=p11&gt;조회 194&lt;/SPAN&gt; &lt;SPAN class=bar2&gt;|&lt;/SPAN&gt; &lt;SPAN class=&quot;p11 ls0&quot;&gt;05.11.17 13:09&lt;/SPAN&gt; &lt;SPAN class=&quot;txt_sub url&quot;&gt;&lt;A class=copyurl href=&quot;http://cafe.daum.net/pajugyohahome/5zMx/178&quot;&gt;&lt;FONT face=Tahoma color=#0000ff size=2&gt;http://cafe.daum.net/pajugyohahome/5zMx/178&lt;/FONT&gt;&lt;/A&gt; &lt;EMBED class=op onmouseover=&quot;this.className=''&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onmouseout=&quot;this.className='op'&quot;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cafecj.daum-img.net/flash/copyClipboard.swf width=22 height=1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quot;url=http://cafe.daum.net/pajugyohahome/5zMx/178&amp;urlName=글&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SPAN&gt; &lt;/DIV&gt;&lt;!-- end article_write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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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lass=protec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lt;P&gt;가격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3300&gt;하야샷시의경우&amp;nbsp; &amp;nbsp;평당(가로.세로300mm)10.000원&lt;/FONT&gt;&lt;/STRONG&gt; 정도하고&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3300&gt;&lt;FONT color=#0000ff&gt;베란다전용샷시&lt;/FONT&gt;&amp;nbsp;&amp;nbsp; &lt;/FONT&gt;&lt;FONT color=#0000ff&gt;평당12.000원&lt;/FONT&gt;&lt;/STRONG&gt; 정도 합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 
&lt;TABLE style=&quot;LINE-HEIGHT: 150%; 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562 bgColor=white borderColorLight=#cccaca&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TOP: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LEFT: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BOTTOM: rgb(204,204,204) 1px solid&quot; width=581 bgColor=white colSpan=2&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B&gt;&lt;FONT color=#009900&gt;샤시/유리 산출법.&lt;/FONT&gt;&lt;/B&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TOP: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LEFT: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BOTTOM: rgb(204,204,204) 1px solid&quot; width=581 bgColor=white colSpan=2&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평수 알아보기:&lt;FONT color=blue&gt;30cm×30cm=1평&lt;BR&gt;&lt;/FONT&gt;-샤시 가격대:&lt;FONT color=blue&gt;pvc샤시(하이샤시=9,000원~). 시스템창호(LS타입 45,000원이상)&lt;BR&gt;&lt;/FONT&gt;&lt;FONT color=red&gt;예)&lt;/FONT&gt;&lt;FONT color=blue&gt;거실 베란다 가로 4.5m× 2.4m의 샤시 경우.(페어기준)&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4500× 2400÷ 90000=120평 (샤시평수)×10,000(샤시가격)=&lt;/FONT&gt;&lt;FONT color=red&gt;1,200,000 (최종가격)&lt;/FONT&gt;&lt;FONT color=blue&gt;&lt;BR&gt;&lt;/FONT&gt;&lt;FONT color=olive&gt;&lt;FONT color=#666666&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FONT&gt;&lt;FONT color=#009900&gt;*철거비,설치비 추가 *고층의 경우 사다리차추가&lt;BR&gt;&amp;nbsp;&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 end clix_conten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 end bbs_contents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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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cafe --&gt;
&lt;P&gt;&lt;STRONG&gt;출처&lt;/STRONG&gt; :서라건원 (徐羅建院) &lt;A class=&quot;txt_sub p11 u&quot; href=&quot;http://cafe.daum.net/_service/bbs_read?grpid=vxVK&amp;fldid=nKM&amp;contentval=0001fzzzzzzzzzzzzzzzzzzzzzzzzz&quot; target=new&gt;&lt;U&gt;&lt;FONT face=돋움 color=#0000ff size=2&gt;원문보기&lt;/FONT&gt;&lt;/U&gt;&lt;/A&gt;&lt;SPAN class=&quot;arrow txt_sub&quot;&gt;&lt;FONT face=돋움 size=1&gt;▶&lt;/FONT&gt;&lt;/SPAN&gt; &amp;nbsp; &lt;STRONG&gt;글쓴이&lt;/STRONG&gt; : 羅星&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하이샤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이샤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샤시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샤시평&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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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경수술하면 영원히 제거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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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you0ha.18284007</id>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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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9T19:32:57Z</updated>
	    <published>2009-10-09T19:32: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title&gt;
&lt;H4&gt;&lt;A href=&quot;http://jjunda.net/bbs/323557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810081&gt;포경수술하면 영원히 제거되는 것들&lt;/FONT&gt;&lt;/U&gt;&lt;/A&gt;&lt;/H4&gt;&lt;/DIV&gt;
&lt;DIV class=userInfo&gt;
&lt;DIV class=author&gt;젤다 &lt;/DIV&gt;&lt;/DIV&gt;
&lt;DIV class=clear&gt;&lt;/DIV&gt;
&lt;DIV class=dateAndCount&gt;
&lt;DIV class=uri title=&quot;게시글 주소&quot;&gt;&lt;A href=&quot;http://jjunda.net/bbs/323557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810081&gt;http://jjunda.net/bbs/3235570&lt;/FONT&gt;&lt;/U&gt;&lt;/A&gt;&lt;/DIV&gt;
&lt;DIV class=date title=등록일&gt;&lt;STRONG&gt;2009.10.08&lt;/STRONG&gt; 18:21:29 &lt;/DIV&gt;&lt;!--   &lt;div class=&quot;readedCount&quot; title=&quot;조회수&quot;&gt;0&lt;/div&gt; --&gt;
&lt;DIV class=replyAndTrackback&gt;
&lt;DIV class=replyCount&gt;&lt;A title=댓글 href=&quot;http://jjunda.net/bbs/3235570#comment&quot;&gt;&lt;STRONG&gt;&lt;U&gt;&lt;FONT color=#0000ff&gt;21&lt;/FONT&gt;&lt;/U&gt;&lt;/STRONG&gt;&lt;/A&gt;&lt;/DIV&gt;&lt;/DIV&gt;
&lt;DIV class=clear&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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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readBody&gt;
&lt;DIV class=contentBody&gt;&lt;!--BeforeDocument(3235570,0)--&gt;
&lt;DIV class=&quot;document_3235570_0 xe_content&quot; style=&quot;OVERFLOW: visible; WIDTH: auto&quot;&gt;&amp;nbsp; 
&lt;P&gt;포경수술 성생활에 엄청난 악영향 &lt;BR&gt;&lt;BR&gt;포경수술하면 성감대의 최소 80% 이상이 제거가 됩니다.&lt;BR&gt;&lt;BR&gt;From the British journal of Urology, International Edition.&lt;BR&gt;영국 국제 학회에 실린 자료입니다.&lt;BR&gt;&lt;BR&gt;Circumcised Male Penis: 4,000 nerve endings （포경 후）&lt;BR&gt;Female Clitoris: 8,000 nerve endings （여자 클리토리스）&lt;BR&gt;Male Foreskin: 20,000 nerve endings （포경 시 짤리는 부분）&lt;BR&gt;Intact Male Penis: 24,000 nerve endings （포경 안 한 성기） &lt;BR&gt;&lt;BR&gt;포경수술이 성병,에이즈,자궁암 ....... 등을 예방한다고 알려져 있지만&lt;BR&gt;&lt;BR&gt;포경술하면 면역력이 파괴되어서 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lt;BR&gt;&lt;BR&gt;포경수술에 대한 연구결과는 의사들의 거짓말이며 전부다 조작되어진 것입니다.&lt;BR&gt;&lt;BR&gt;최근 들어 다원화 사회가 되며 이것의 인식도 점차 바뀌게 되고 포경수술을 반대하는 집단이 늘고 있는 추세며.&lt;BR&gt;&lt;BR&gt;반드시 향후 고쳐져야할 고전적 사회 악습일 것이다. &lt;BR&gt;&lt;BR&gt;하지만 대한민국 비뇨기과 의사들의 소위 밥그릇챙기기를 통한, &lt;BR&gt;&lt;BR&gt;즉 포경수술을 국민들이 하지않게되면 수입이 줄어들 것을 염려하는 &lt;BR&gt;&lt;BR&gt;의사들의 금전 집단이기주의로 인해 한국에서는 여전히 학문적으로 포경수술이 옳지 않음을 밝힌 사안들의 보급이 늦어지고 있다.&lt;BR&gt;&lt;BR&gt;포경수술이 의사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DIV&gt;&lt;A style=&quot;CURSOR: pointer&quot; jQuery1255083913327=&quot;7&quot; _onclick=&quot;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mlbpark.donga.com%2Fdata%2FfileUpload%2F200909%2F1253233622.jpg&amp;w=400&amp;h=300','_editor_tb','staus=no, width=400, height=300,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quot; jQuery1254979429125=&quot;6&quot;&gt;&lt;IMG hspace=5 src=&quot;http://mlbpark.donga.com/data/fileUpload/200909/1253233622.jpg&quot; vspace=5 border=0 jQuery1255083913327=&quot;3&quot; jQuery1254979429125=&quot;3&quot; rel=&quot;xe_gallery&quot;&gt;&lt;/A&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A style=&quot;CURSOR: pointer&quot; jQuery1255083913327=&quot;8&quot; _onclick=&quot;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mlbpark.donga.com%2Fdata%2FfileUpload%2F200909%2F1253233639.jpg&amp;w=197&amp;h=251','_editor_tb','staus=no, width=197, height=251,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quot; jQuery1254979429125=&quot;7&quot;&gt;&lt;IMG hspace=5 src=&quot;http://mlbpark.donga.com/data/fileUpload/200909/1253233639.jpg&quot; vspace=5 border=0 jQuery1255083913327=&quot;4&quot; jQuery1254979429125=&quot;4&quot; rel=&quot;xe_gallery&quot;&gt;&lt;/A&gt;&lt;BR&gt;&lt;/DIV&gt;
&lt;DIV&gt;&lt;A style=&quot;CURSOR: pointer&quot; jQuery1255083913327=&quot;9&quot; _onclick=&quot;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mlbpark.donga.com%2Fdata%2FfileUpload%2F200909%2F1254093629.jpg&amp;w=290&amp;h=345','_editor_tb','staus=no, width=290, height=345,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quot; jQuery1254979429125=&quot;8&quot;&gt;&lt;IMG hspace=5 src=&quot;http://mlbpark.donga.com/data/fileUpload/200909/1254093629.jpg&quot; vspace=5 border=0 jQuery1255083913327=&quot;5&quot; jQuery1254979429125=&quot;5&quot; rel=&quot;xe_gallery&quot;&gt;&lt;/A&gt;&lt;/DIV&gt;
&lt;DIV&gt;&lt;A style=&quot;CURSOR: pointer&quot; jQuery1255083913327=&quot;10&quot; _onclick=&quot;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mlbpark.donga.com%2Fdata%2FfileUpload%2F200909%2F1253325845.jpg&amp;w=150&amp;h=215','_editor_tb','staus=no, width=150, height=215,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quot;&gt;&lt;IMG hspace=5 src=&quot;http://mlbpark.donga.com/data/fileUpload/200909/1253325845.jpg&quot; vspace=5 border=0 jQuery1255083913327=&quot;6&quot; rel=&quot;xe_gallery&quot;&gt;&lt;/A&gt;&lt;BR&gt;&lt;BR&gt;인체에는 쓸모없는 조직은 없다. &lt;BR&gt;&lt;BR&gt;&lt;BR&gt;포경수술은 한국의사들이 가장 편하고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의료수술 제도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포르노 배우들은 포경수술을 안합니다.&lt;BR&gt;&lt;BR&gt;포경수술안해도 나이가 들면 저절로 까집니다.&lt;BR&gt;&lt;BR&gt;발기후에도 포경수술한 것처럼 까집니다.&lt;BR&gt;&lt;BR&gt;&lt;BR&gt;포르노 배우 성기를 자세히 보면 포경수술 자국이 없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1.능선대(Frenar band of ridged band) &lt;BR&gt;내포피와 외포피 연결부 근처의 부드러운 능선으로 &lt;BR&gt;남성의 중요한 성감대이이다. &lt;BR&gt;이 섬세한부분은 신경이 촘촘히 분포되어 있으며 &lt;BR&gt;성적만족과 성반응의 강도를 조절하는 성적으로 민감한조직이다. &lt;BR&gt;이 부분은 포경수술시 포피와 함께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마이스너 소체(Meissner&quot;s corpuscies) &lt;BR&gt;포경수술은 포피의 가장 중요한 감각기관인 마이너스 &lt;BR&gt;소체라는 수천 개의 촉각 립센터를 제거한다. &lt;BR&gt;또한 배신경의 가지들과 10,000에서 20,000 개의 성감 &lt;BR&gt;신경단들도 잃게 된다. &lt;BR&gt;이 손실로 인하여 운동,체온 및 감촉의 변화를 유발한다. &lt;BR&gt;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3.포피소대(Frenulum) &lt;BR&gt;포피소대는 귀두 밑에 위치하는 v자형의 고도의 성감대로 포피를 &lt;BR&gt;귀두에 매어놓는 기능과 젖혀진 포피가 원상태로 돌아오는 &lt;BR&gt;기능을 돕는다. &lt;BR&gt;포경수술 시 빈번하게 포피 소대는 포피와 함께 절단되거나 &lt;BR&gt;잘려나간다. &lt;BR&gt;이로 인하여 성기의 성적 혹은 생리적 기능은 감소되거나 &lt;BR&gt;파괴된다. &lt;BR&gt;포피소대가 절단되거나 약간 남아 있다 하여도 그 기능은 &lt;BR&gt;영원히 할 수 없다. &lt;BR&gt;4.육양근막(Dartos fascia) &lt;BR&gt;포경수술은 음경해면체와 피부의 바깥층 사이의 온도에 &lt;BR&gt;민감한 평활근덮개인 육약근막의반 이상을 제거한다. &lt;BR&gt;영원히 그 기능은 할 수 없다. &lt;BR&gt;5.면역계통(Immunological system) &lt;BR&gt;포피안쪽의 부드러운 점액은 형질세포를 생산하는 면역학적 &lt;BR&gt;방어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lt;BR&gt;이 형질세포는 면역 그로블린 항체,항세균성 및 항바이러스성 &lt;BR&gt;단백질 분비하여 성기를 보호한다. &lt;BR&gt;포경수술로 인하여 성기의 모든 면역계통은 영원히 사라진다. &lt;BR&gt;6.림프관(Lymphsytic vesseles) &lt;BR&gt;포경수술로 인한 림프관의 손실은 체내 면역계의 림프흐름을 &lt;BR&gt;감소시킨다. 회복이 영원히 불가능하다. &lt;BR&gt;7.에스트로겐 립센터(Estrogen receptors) &lt;BR&gt;영원히 제거 된다. 무슨 기능을 하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음 &lt;BR&gt;8.아포크린선(Apocrine glands) &lt;BR&gt;이들 선은 내포피에 위히하여 천연의 강력한 성 행동 시그널인 &lt;BR&gt;페로몬을 분비한다.영원히 회복 불가능 &lt;BR&gt;9.피지선(Sebaceous glands) &lt;BR&gt;포피와 귀두를 매끄럽게 하며 습기를 제공하면 성기를 보호한다. &lt;BR&gt;영원히 회복 불가능 &lt;BR&gt;10.랑겔한스선(Langerhans celis) &lt;BR&gt;이들 분화된 상피세포들은 성기의 면역계의 한 부분으로 &lt;BR&gt;기능을한다. 영원히 회복 불가능 &lt;BR&gt;11.복측신경(Dorsal nervers) &lt;BR&gt;음부신경의 말단이 성기의 피부,포피,음경해면체 및 귀두에 연결 &lt;BR&gt;되어있다. 성기의 위쪽 2/3이상의 감각을 잃게 된다. &lt;BR&gt;영원히 회복 불가능 &lt;BR&gt;12.미끄럼운동(Gliding action) &lt;BR&gt;포피의 미끄럼 운동작용은 정상적이며 자연적이고, &lt;BR&gt;손상받지 않은 남성성기의 보증마크이다. &lt;BR&gt;이 운동은 마찰을 최소화하여 성기의 피스톤 운동을 부드럽고 &lt;BR&gt;편안하게 하여 배우자간의 성적 쾌감을 극대화 하도록 도와준다. &lt;BR&gt;13.귀두 고유의 색 &lt;BR&gt;포피가 손상되지 않은 귀두는 분홍색,적색 혹은 어두운 자색이나 &lt;BR&gt;신생아 혹은 어린시절에 포경수술을 받으면 포피와 귀두의 유착이 &lt;BR&gt;찢겨 나간다. &lt;BR&gt;그러므로 귀두는 보호받을 수 없게 되어 감염, &lt;BR&gt;상처,압박,수축등에 의하여 결국은 고유의 색을 잃게 된다. &lt;BR&gt;또한 귀두는 부적절하게 자신을 보호 하기 위하여 &lt;BR&gt;부가적인 층을 형성하면서 차츰 각질화된다. &lt;BR&gt;14.성기의 길이 &lt;BR&gt;포경수술은 헐렁하고 넉넉한 두개의 층으로 싸여있던 &lt;BR&gt;성기의 길이와 둘레를 감소시킨다. &lt;BR&gt;포피가 제거된 성기는 손상받지 않은 성기에 비하여 &lt;BR&gt;끝이 잘린 상태이며 가늘다. &lt;BR&gt;15.혈관 &lt;BR&gt;포경수술에 의하여 배측동맥의 가지들과 포피소대동맥을 &lt;BR&gt;포함하는 혈관이 제거된다. &lt;BR&gt;풍부했던 혈관의 손실에 의하여 음경체나 귀두로의 &lt;BR&gt;정상혈류를 방해해 성기의 고유기능과 발달에 &lt;BR&gt;악영향을 끼친다. &lt;BR&gt;16.치구(sigma) &lt;BR&gt;포피를 뒤로 젖히니까 하얀 물질이 귀두부분에 있더군요 &lt;BR&gt;하얀 혹은 약간 노란색의 물질은 치구입니다. &lt;BR&gt;성기에서 분비되는 액들의 덩어리입니다. &lt;BR&gt;이물질은 질병과는 하등의 관계는 없지만 자주 닦아주세요 &lt;BR&gt;두드러기 같은 것은 피부병이 아닌 정상구조입니다. &lt;BR&gt;치구는 해로운가? &lt;BR&gt;치구는 세상에서 가장 해로운 물질로 오해되어 &lt;BR&gt;부당한 대우를 받아 왔었다. 치구는 더럽지 않고 &lt;BR&gt;오히려 득이 되며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물질이다. &lt;BR&gt;치구는 귀두에 습기를 주고, 부드럽게 해주며, &lt;BR&gt;유연하게 해 준다. 또한 치구의 항균 및 항바이러스성 &lt;BR&gt;특성은 성기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하게 &lt;BR&gt;해준다. 모든 동물은 치구를 생산한다. &lt;BR&gt;의사인 토마스라이터는 &quot;치구가 없었다면 동물계는 존재하지 &lt;BR&gt;못하였을 것이다.&quot;라고 치구의 주요성을 강조하였다 &lt;BR&gt;치구는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17. 모세관 - 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혈액순환을 처음으로 밝힌 저명한 영국 의사 월리엄 하비는 포피가 성적 감각을 향상시킨다고 &lt;BR&gt;생각했다.그는 포경수술을 받은 사람들은 성교를 할 때 기쁨을 덜 느낀다. 조직이 &lt;BR&gt;두터워져서 감각이 둔화되기 때문이다. &lt;BR&gt;18. 신경망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9. 신경섬유의 망 : 포피 피부가 깉고 얕은 신경섬유망을 있다. 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빙켈만은 포피가 성감대라고 말하며 그 &quot;해부적 구조가 감각을 섬세하게 한다&quot;고 했다. &lt;BR&gt;20. 마찰점막(frictional mucosa) : 포피는 성기의 반 이상의 피부를 구성하고 있다. &lt;BR&gt;입술과 같이 외층(외포피)과 점막층(내포피)의 두 층으로 되어 있다. &lt;BR&gt;입술의 내면과 포피는 마찰로 인한 상처를 견딜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므로 마찰점막 &lt;BR&gt;(frictional mucosa)으로 불린다. 또한 방수작용을 하여 젖은 상태로 견딜수 있도록 &lt;BR&gt;고안되었다. 만약에 어떤 이유에 의하여 성기가 건조한 상태에서 감염이 되었거나 &lt;BR&gt;포피를 무리하게 제치려하여 상처가 났을 때 그 부위가 늦게 치료될것이다. 포피 &lt;BR&gt;는 내포피(점막)을 통하여 빠져나온 수분에 의하여 항상 촉촉하여 매끈한 형태를 &lt;BR&gt;유지해도록 해준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21. 소대 : 소대는 혀와 혀 밑의 조직을 이어 주는 힘줄과 같은 조직입니다. &lt;BR&gt;즉 소대는 포피와 귀두를 연결해 주는 스프링과 같은 역활을 합니다. &lt;BR&gt;소대가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포피를 뒤로 젖힌 후 좀 있으면 다시 귀두를 덮는 것입니다. &lt;BR&gt;포경수술시 소대를 일부러 끊는 경우가 있는 데 그때 가장 고통스럽다는 보고들이 &lt;BR&gt;있습니다.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22. 유동성 피부조직 :포피는 남성 성기의 50% 이상의 유동성 피부로 성인의 &lt;BR&gt;포피를 펼쳤을 경우 면적이 약 80cm이다. 특수하게 분화된 이 조직은 일반적으로 &lt;BR&gt;귀두를 덮고 있으며 찰과상,건조,각질화 및 병균으로 귀두를 보호한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 됩니다. &lt;BR&gt;23. 층판소체(Pacinian corpuscle) &lt;BR&gt;포피는 신체의 일반적 피부조직보다는 귀두의 외피와 아주 비슷한 신경망을 가지고 &lt;BR&gt;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조직의 주요 특성은 잘 조절된 신경종말층인 층판소체의 &lt;BR&gt;빽빽한 소용돌이가 나타나는 것이며,바로 이것이 절묘한 성감과 관련을 맺고 있는 부분이다. &lt;BR&gt;(지각신경의 말단장치의 하나로 파치니소체라고도 한다. 대체로 난원형이고 &lt;BR&gt;육안으로 보인다. 피부의 깊은곳 에 많으며 입각을 지배한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24. 신경 25.신경말단 조직 &lt;BR&gt;포피가 갖는 보호적 기능은 성적 기능과 비교하면 그다지 논쟁거리가 되지 못하는 편이다. &lt;BR&gt;볼티모어의 페질환 전문의인 월리엄 모건은 포경수술은 진정한 해악은 성적 쾌락을 빼앗는 것이라고 &lt;BR&gt;주장했다. 포피없이 성교를 경험하는 것은 르노아르 그림을 흑백으로 보는 것과 같다는 것이 &lt;BR&gt;그의 선언이었다. &lt;BR&gt;고대 이래 대부분의 논자들은 포피를 잘라내는 것을 찬성하든 반대하든 그 수술이 성적 충동을 무디 &lt;BR&gt;게 하는 것이라는 가정을 공유해왔다. 마이모니데스는 &quot;할레가 성적 흥분을 약하게 하고 때로는 &lt;BR&gt;성적 즐거움을 무디게 하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quot;며 이렇게 덧붙였다. &lt;BR&gt;&quot;그 조직은 덮개를 잃어버리고 나면 필연적으로 약해진다&quot; &lt;BR&gt;포피 자체에는 많은 신경과 신경말단이 포함되어 있다. 그것을 제거하면 성감을 일으키는 &lt;BR&gt;일부 조직은 틀림없이 사라지게 되고, 다른 일부 조직은 &quot; 귀두가 내부조직에서 외부조직으로 &lt;BR&gt;바끤다&quot;는 주장이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됐습니다. &lt;BR&gt;26. 성기의 역동성 요소 &lt;BR&gt;귀두는 정상적인 상태에서 바깥에서 감싸주는 점막조직의 습기층으로 매끄럽게 되어 있다. &lt;BR&gt;이것이 건조한 외부환경에 노출되면 상대적으로 마멸되어 무감각해진다. &lt;BR&gt;동시에 음경 표면의 자연 각질층은 두꺼워진다. &lt;BR&gt;포경수술에 반대하는 한 의사는 &quot;귀두의 상피는 실제로 건조해지고 무뎌지고 가죽처럼 되고 갈색 &lt;BR&gt;빛으로 각질화된다&quot;고 전했다 &lt;BR&gt;&quot;점막조직보다는 피부에 가까운 성격을 띠게 된다&quot;는 것이다. &lt;BR&gt;이 관점에서 보면 감각의 상실은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lt;BR&gt;지극한 나이에 포경수술을 받은 한 남자는 &quot;포경수술 받은 귀두로 성교하는 것은 팔꿈치로 &lt;BR&gt;하는 것과 마찬가지&quot;라고 불평했다. &lt;BR&gt;포경수술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수술이 성적 쾌락에 중요한 기여를 하는 남근의 역동적 &lt;BR&gt;요소를 빼앗는다고 주장했다. &lt;BR&gt;자위,전희,성교와 같은 성행위의 기교는 만지고,미끄러지고,확장하고,축소하는 아주 다양한 &lt;BR&gt;동작을 포함한다. &lt;BR&gt;정상적인 상태에 있는 포피가 해주는 윤활제작용과 미끄러져 삽입하는 운동은 포경수술을 받으면 &lt;BR&gt;손실된다. &lt;BR&gt;일부 의사들은 상대 여성들도 고통을 겪는다고 말한다. &lt;BR&gt;폴 플라이스 &quot;자연은 상대 여성이 마찰이 아닌 압박으로 흥분을 느끼도록 성교를 &lt;BR&gt;계획하였다&quot;고 언급했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됐습니다. &lt;BR&gt;27. 여성의 건강에 악영향을 초래 &lt;BR&gt;자연 상태의 남근은 스스로 윤활제 구실을 한다. &lt;BR&gt;질의 분비물은 오직 처음의 남근 삽입을 쉽게 하는 것뿐이다. &lt;BR&gt;포피의 분비물이 포피가 귀두 위로 부르럽게 늘었다 줄었다 하도록 해준다. &lt;BR&gt;포경수술을 받아 포피의 유동성을 상실한 남근은 질 내부에서 쇠칼,쇠톱,쇠창살, &lt;BR&gt;쇠꼬챙이처럼 움직인다. &lt;BR&gt;이는 엄청나게 부자연스럽고 여성의 건강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초래하게 된다. &lt;BR&gt;심각한 찰과상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lt;BR&gt;질 벽에 엄청난 균열이나 심각한 찢어진 틈이 생기며, 엄청난 출혈이나 심각한 고통을 &lt;BR&gt;낳는 다. &lt;BR&gt;28.일부피부조직 - 포경수술을 받지 않은 남자의 음경 축을 덮고 있는 피부조직은 연속적이다. &lt;BR&gt;포피를 변도의 조직으로 정의할 만큼 어떤 구별되는 경계로 나눌 수 없다. &lt;BR&gt;무엇보다 남근은 그 복잡한 조직뿐만 아니라 포피와 상호 결합된 반응으로 연구진을 &lt;BR&gt;놀라게 했다.이 체계안에서 포피는 단순한 살 껍질이 아니다. &lt;BR&gt;이는 신경과 신경말단의 기반으로 작용한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29.신경섬유 - 포피 바깥쪽 피부는 신경섬유의 밀도가 높아서 아주 가벼운 &lt;BR&gt;접촉에도 남근을 자극했다. 다른 어떤 조직과도 비교할 수 없는 민감성이었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30.모세혈관 31.림프관양세포 32.미세신경 33.상피조직 &lt;BR&gt;&quot;균일하지 않게 각질화된 비늘로 덮힌 상피는 입,질,식도의 마찰점막과 유사하다&quot;이런 &lt;BR&gt;부드럽고 촉촉한 상피조직은 미세신경과 수반세포,림프구양세포,모세혈관이 마구 &lt;BR&gt;뒤 얽혀 있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34.슈반세포 (Schwann cells) &lt;BR&gt;중추신경계에 있는 신경교세포에 해당하는 데 신경이 신경교세포에 둘러 &lt;BR&gt;싸여 뇌나 척수로 나오면 1층의 막을 형성하여 신경초를 만든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35. 부드러운 근육묶음 &lt;BR&gt;포피의 안쪽 점막질은 결코 두꺼운 콜라겐층을 형성하지 않는 다. &lt;BR&gt;게다가 솜털 소낭이나 땀,피지선에서 완전히 자유롭다. 이조직은 음경의 &lt;BR&gt;축이나 포피의 점막의 공통적인 부드러운 근육묶음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36.돌기 &lt;BR&gt;포피안쪽은 돌기라 부르는 작은 돌출부가 세포표면에 나와있다. &lt;BR&gt;돌기는 방어기능과 윤활제 역활역할을 한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37. 점막피부말단조직 &lt;BR&gt;귀두와 포피사이를 둥글게 감싸고 있는 감각신경말단을 &lt;BR&gt;점막피부말단조직이라 한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38.음부소체(Genital corpuscles) &lt;BR&gt;피부감각의 수용기로서 작용하는 피부의 종말신경소체로 음경에 많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39.섬유아세포 &lt;BR&gt;육아 조직의 기본구성 성분 &lt;BR&gt;포피의 근육묶음,혈관,신경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40. 융기띠 &lt;BR&gt;포피가 귀두를 감싸고 있는 만큼 귀두 역시 포피를 형성하고 보호하는 듯하다. &lt;BR&gt;것이다. 이들은 숙고 끝에 융기띠는 성적 쾌감을 강화할 뿐 아니라 사정반사의 &lt;BR&gt;조절도 돕는 다고 결론 내렸다. 즉 포경수술한 사람중 조루나 지루가 많은 &lt;BR&gt;이유는 사정조절능력이 영원히 제거되었기 때문이다. &lt;BR&gt;41. 감각섬유 &lt;BR&gt;포피는 감각섬유로 이루어져있다. 이부분만큼 성적 쾌감에 기여하는 부분은 &lt;BR&gt;없을 것이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lt;BR&gt;42. 혈액 : 포경수술은 엄청난 과다 출혈을 유발시킨다! &lt;BR&gt;성기의 혈관이 파괴되어 엄청난 양의 혈액이 소모하게 된다! &lt;BR&gt;포경수술로 성기 피부·점막등 엄청난 손실로 인한 감염과 &lt;BR&gt;건강한 성인의 경우 전체의 1/2에 해당하는 약 2000cc 이상의 혈액량을 &lt;BR&gt;상실하면 죽음에 이른다. &lt;BR&gt;43.아미노산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44.신경펩티트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45.수용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46.모자간 유대감 파괴 &lt;BR&gt;어린 시기에 포경수술을 받는 경우 모자간의 유대감이 파괴된다! &lt;BR&gt;신뢰에 대한 타고난 감각이 억제되며 손상된다! &lt;BR&gt;성기발육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lt;BR&gt;자신감과 강인함은 싸울 수도 없으며, 견딜 수 도 없는 고통에 의하여 &lt;BR&gt;후천성무력함(leamed helplessness 혹은 acquired passivity)으로 바뀌게 된다. &lt;BR&gt;한번 파괴된 모자간 유대감은 영원히 회복할 수 없다. &lt;BR&gt;성인이 되어서 포경수술을 받는 경우에도 성인 신체 역시 고통스러우며 무기력함을 &lt;BR&gt;느끼게 된다! &lt;BR&gt;47. 고통에 대한 한계치 &lt;BR&gt;포경수술한 사람의 고통에 대한 한계치는 수술하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낮다 &lt;BR&gt;48. 통증에 대한 인내력 &lt;BR&gt;고통스러운 포경수술로 인한 신체는 통증에 대한 인내력이 수술하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낮다. &lt;BR&gt;49. 심리적 문제 유발 &lt;BR&gt;포경수술이 고통스럽고 성적인 감각을 감퇴시키며 성적-심리적문제를 &lt;BR&gt;유발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고 래논 박사는 지적했습니다. &lt;BR&gt;50. 정서의 악영향 유발 &lt;BR&gt;외국의 실험사례이다. 한 남성에게 최면을 걸어 어릴 적으로 돌아가게 해서 &lt;BR&gt;포경수술을 할적의 느낌을 표현하게 했더니 너무나 공포스럽고 고통스러워했다는 것이다. &lt;BR&gt;이러한 어린 시절의 공포가 무의식중에 남아 성장과정에 많은 영향을 미쳤을 것 &lt;BR&gt;51.포피의 성감대 - 포경수술의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52.사정반사신경증 - 사정을 조절할수 없게된다. &lt;BR&gt;53.포피외비늘세포 - 성기신경말단조직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54.포피내비늘세포 - 성기신경말단조직영원히 제거된다. &lt;BR&gt;55.분비선세포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56.음경 외포피 감각신경종말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57.음경 내포피 감각신경종말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58.귀두피부의 흡수성 - &quot;포피가 없어지면 지속적인 귀두 피부의 흡수성이 &lt;BR&gt;영원히 없어진다. 이는 필연적이고 불가피하게 성병 감염에 훨씬 높은 조건으로 되는 &lt;BR&gt;경향이 있다. &lt;BR&gt;59.분비물반사신경증 - 더 이상분비되지 않는 다. &lt;BR&gt;60. 성적쾌감 - 포경수술이 무해하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lt;BR&gt;포피가 길어서 성적 쾌락을 남보다 많이 누릴수 있습니다. &lt;BR&gt;포피가 없어지면 성적쾌감은 영원히 사라진다. &lt;BR&gt;61.베타엔돌핀 - 고통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베타엔돌핀이 생기지 않는 다. &lt;BR&gt;62.프로스타시클린 - 항응혈작용을 하는 물질이 사라진다. &lt;BR&gt;63.성에너지 감소 - 포경수술은 받은 사람은 성에너지가 현저히 줄어든다. &lt;BR&gt;64.스태미너의 부족 - 포경수술 받은 사람은 스태미너의 현저히 줄어든다. &lt;BR&gt;65.신체적 성적 감각의 감소 - 신체적인 성적 감각이 현저히 줄어든다. &lt;BR&gt;66.포피(foreskin) - 포경수술시술하는 의사는 칼로 성기의 일부분을 도려낸다. &lt;BR&gt;67.점막조직의 외포피감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68.점막조직의 내포피감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69.포피의 자극 감응성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70.성기의 내포피 지방층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71.성기의 외포피 지방층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72.성기의 내 포피 쾌감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그 절묘하게 감각적인 조직의 감성을 제거시킨다. 성교의 쾌락적 효과가 영원히 &lt;BR&gt;제거된다. &lt;BR&gt;73.성기의 외포피쾌감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74.내포피조직 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75.외포피조직 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76.내포피배아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77.외포피배아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78.내포피배아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79.외포피배아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80.내포피대식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81.외포피대식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82.내포피림프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83.외포피림프관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84.고농축분비액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85.내포피점막군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86.외포피점막군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87.포피에 생기는 전립선 분비물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88.포피에 생기는 요도 분비물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89.포피에 생기는 정낭의 분비물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90.포피에 생기는 용해물질 분비물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91.음경의 내포피말단분의 생리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92.음경의 외포피말단분의 생리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93.음경의 내포피말단분의 조직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94.음경의 외포피말단분의 조직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95.음경의 내포피말단분의 생리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96.음경의 외포피말단분의 생리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97.음경관 - 거칠어지고 각질화된다. 그 기능은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98.음경 피부 - 거칠어지고 각질화된다. 그 기능은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99.음경소대 - 거칠어지고 각질화단다. 그 기능은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00.음경내포피말단 - 거칠어지고 각질화된다.그 기능은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01.음경외포피말단 - 거칠어지고 각질화된다.그 기능은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02.음경내세포경부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03.음경외포피경부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04.음경내포피중앙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05.음경외포피중앙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06.음경내포피배면신경블록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07.음경외포피배면신경블록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08.음경외포피고리블록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09.음경내포피고리블록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10.혈액응고인자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11.음경내포피배면신경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제거된다. &lt;BR&gt;112.음경외피배면신경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13.음경내포피고리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14.음경외피고리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15.내포피관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16.외피관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17.음경내포피림프관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18.음경외포피림프관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19.내포피신경섬유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20.외포피신경섬유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21.내포피신경섬유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22.외포피신경섬유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23.음경소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24.내포피소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25.외포피소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26.내포피신경단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27.외포피신경단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28.내포피형질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29.외포피형질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30.외포피 면역 글로불린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31.내포피 면역 글로불린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32.외포피 항바이러스 단배질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33.내포피 항바이러스 단백질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34.내포피 항세균성 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35.외포피 항세균성 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36.내포피주름띠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37.외포피주름띠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38.내포피 근섬유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39.외포피 근섬유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40.내포피근육묶음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41.외포피근육묶음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42.내포피점막질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43.외포피점막질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44.내포피수초집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45.외포피수초집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46.내포피중앙신경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47.외포피중앙신경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48.내포피감각신경말단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49.외포피감각신경말단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50. 내포피 수용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51. 외포피 수용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52. 포피 촉각 립센터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53. 후천성 무력함 유발 &lt;BR&gt;포경수술에 대한 고통으로 신체는 후천성 무기력함을 느끼게 된다. &lt;BR&gt;154.포피요도입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55.포피근육묶음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56.포피혈관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57.포피신경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58.포피소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59.포피생식기관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60.포피생식기관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61.외부포피층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62.내부포피층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63.포피구멍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64.생식기포피주름띠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65.박테리아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66.음경사정반사조절신경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포경수술하면 조루,지루등이 많다. 스스로 사정을 &lt;BR&gt;조절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lt;BR&gt;167.포피감각신경말단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68.포피점막질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69.포피수초집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70.포피의 윤활작용 - 포피는 성적 감각을 높이는 남근의 자연윤활제이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71.포피의 성적쾌락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귀두부분으로만 쾌락을 느껴야 한다. &lt;BR&gt;포피로 느끼는 쾌감은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72.포피의 방어작용 - 성기를 찰과상등으로 보호해준다. &lt;BR&gt;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73.성기의 감각기능 - 신경이 제거된 성기는 무감각해진다. &lt;BR&gt;174.포피신경종말층 - 성감과 관련을 맺고 있는 부분이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75.귀두보호능력 - 귀두를 보호해야 할 포피가 영원히 사라지기 때문이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76.포피 얕은 남근 근막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77.포피 깊은 남근 근막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78.점막조직의 습기층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79.포피의 형성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80. 음낭근(Dartors muscle) - 포피는 음경체와 음낭과 함께 매우 중요하며 &lt;BR&gt;유익한 일을 한다. 성기피부에는 음낭근이라는 가는 근육섬유가 결합되어 &lt;BR&gt;발기 시나 추울때 음낭이 수축하게 하는 기능을 한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81. 전위피지선(sebaceous glands) - 성기의 점액성 윤활제 기능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82. 요도샘(urethral glands)의 점액 - 성기의 점액성 윤활제 기능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83. 상피세포 - 성기의 점액성 윤활제 기능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84. 부생식선인 전립선 - 성기의 점액성 윤활제 기능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85. 포피 쿠피선의 분비물 - 성기의 점액성 윤활제 기능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86. 천연연고기능 - 남성의 섬세한 부분을 보호하고 윤활제기능을 한다. &lt;BR&gt;모든 인간과 동물은 포피를 가지고 있는 데 지구상에 15%정도의 인구빼고는 &lt;BR&gt;다른 동물이나 사람들은 전혀 포경수술을 하지 않는 다. &lt;BR&gt;187. 포피의 분비물 - 우리가 생각하는 눈물은 깨끗하다. &lt;BR&gt;이 눈물은 눈물샘과 그 부근에 산재하는 &lt;BR&gt;부누선에서 결막낭 안으로 분비되는 투명한 액체이다.치구,돌기,포피의 분비물도 &lt;BR&gt;마찬가지이다. 전혀 더러운 물질이 아니며 성기를 보호해주며 깨끗하게 해준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88. 성적페르몬(pheromones) - 포경수술하면 성기 고유의 냄새가 나지 않는 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되었기 때문이다. &lt;BR&gt;189. 포피강(foreskin cavity) - 매우 중요한 것으로 유익한 윤활제로 &lt;BR&gt;발기를 쉽게 하여 주며 성교를 부드럽게 도와준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90.성기의 중앙신경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91.포피촉각신경 191.포피촉각신경말단조직 &lt;BR&gt;포피는 단순한 살 껍질이 아니다. &lt;BR&gt;신경 밀도가 매우 높아서 아주 가벼운 접촉에도 성기를 자극한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92.성감을 느끼는 부분 193.성감을 일으키는 부분 &lt;BR&gt;일부조직들은 틀림없이 사라지고 일부조직은 내부조직에서 외부조직으로 바뀌게 된다. &lt;BR&gt;194.귀두의 상피조직 &lt;BR&gt;실제로 상피조직의 감각기관은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아주 늦게 포경수술한 남자는 포경수술받은 성기로 성교하는 것은 무릎으로 성교하는 것과 &lt;BR&gt;마찬가지라고 불평했다. &lt;BR&gt;195.성감대의 완전 상실 196.성적쾌락의 중요한 기능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97.근섬유조직 &lt;BR&gt;성기를 보호하는 포피조직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98.포피피부세포 &lt;BR&gt;포경수술로 인해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199.포피림프관 &lt;BR&gt;포경수술로 인해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00.평활근 세포 &lt;BR&gt;포경수술로 인해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01. 근육층(dartos muscle) &lt;BR&gt;포경수술로 인해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02. 육양근 &lt;BR&gt;포경수술로 인해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포피를 살펴보면 평활근 세포로 구성된 &lt;BR&gt;근육층(dartos muscle)이 있어 포피 끝부분이 주름진 상태로 닫혀있게 합니다. &lt;BR&gt;포경수술을 하면 포피 육양근이 제거되기 때문에 복원을 한 포피는 &lt;BR&gt;외관상 자연 상태보다 포피구가 느슨하고 넓은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lt;BR&gt;그렇지만 테이프나 기구를 이용해 잡아당겨서 늘리면 결국에는 포피끝이 좁혀진 모양을 &lt;BR&gt;만들 수 있습니다 &lt;BR&gt;203.성기의 50%이상의 피부 &lt;BR&gt;포경수술이 그저 여분의 작은 피부를 제거하는 수술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lt;BR&gt;그러나,잘려나간 포피의 면적을 확인해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lt;BR&gt;특히 어릴때 포경수술을 하면 억지로 포피의 점막과 귀두의 유착을 분리한 환상절개를 합니다. &lt;BR&gt;포피의 주름은 두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t;BR&gt;바깥쪽 포피는 일반 피부와 같고,안쪽 포피는 질이나 구강,안쪽 안검(눈꺼풀)과 같은 점막층입니다. &lt;BR&gt;각 층의 길이는 4cm이고,이것을 평평하게 놓고 당겼을 때는 넓이가 약 104cm²(8cm x 13cm)입니다. &lt;BR&gt;1998년,Werker 등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명의 성인 남성의 포피의 면적을 측정한 &lt;BR&gt;결과 각각 64cm²와 90cm²이라고 합니다. &lt;BR&gt;포경수술을 하면 성기의 50% 이상의 피부를 잃어버리게 됩니다.(Taylor,1996) &lt;BR&gt;미국 동전인 쿼터(우리돈으로 500원 크기)를 약 15개를 올려놓을 만큼 충분한 면적입니다. &lt;BR&gt;성기의 50%이상의 피부이상이 제거됩니다. &lt;BR&gt;207.포피점막208.소체수용체209.포피띠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포피의 외측 상피는 음경 귀두부와 음핵, 남성의 외 요도구를 내측으로 감싸는 보호기능을 가지고 있어 외부로부터의 자극이나 오염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lt;BR&gt;남성기의 포피는 또한 발기시 성기 전체를 덮을 수 있는 충분한 점막과 피부를 제공한다. &lt;BR&gt;흥미있는 것은 선천적으로 포피가 없는 무포피증에서 요도와 귀두부가 정상적으로 발달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는 것이다. &lt;BR&gt;정상적 교접행위를 위해서는 자극에 대한 감수성이 무딘 음경 귀두부와 자극에 대한 감수성이 예민한, 소체수용체가 풍부한 포피띠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된다. &lt;BR&gt;그러므로 포피는 정상 성기능을 위해 일차적으로 필요한 조직이다. &lt;BR&gt;210.편평상피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11.포피상피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12.포피 개구부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13.포피의 신경지배 기능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14.포피 외상수용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남성포피는 음경의 배부신경과 회음부신경의 가지에 의해 체감각신경지배를 받으며, &lt;BR&gt;골반 신경총으로부터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는다. 포경수술시 배부신경을 국소 마취하더라도 통증을 완전 해소할 수 없는 것은 성기의 복잡한 신경분포 때문이다. &lt;BR&gt;피부의 감각수용기에는 소체수용체와 외상수용체 (자유신경말단)가 있다. &lt;BR&gt;포피의 소체수용체는 대부분이 '마이스너'씨 소체로서 이들은 상피 기저막과 접촉하고 &lt;BR&gt;음경 귀두부에는 주로 외상수용체가 분포하고 있으며 자극 (통증, 온도, 기계적 접촉 등)을 받더라도 어느 부위에 자극이 가해지고 있는지 정확한 감각 인지가 모호하고 투박한 것 (특발성 감수성)이 특징이다. &lt;BR&gt;우리 신체에서 성기 귀두부보다 미세감각 구별이 떨어지는 곳은 발뒤꿈치 뿐이다. &lt;BR&gt;음경 귀두부에는 소체수용체가 적으며 주로 음경귀두관과 음경포피소대를 따라 발견된다. &lt;BR&gt;반면에 포피를 뒤로 제쳤을 때 포피의 피부-점막 이행부에서 볼 수 있는, 음경포피소대에서 분지되어 나오는 다수의 주름 모양의 융기된 포피띠 )에는 자극에 대한 감수성이 예민한 소체수용체가 고밀도로 분포되어 있다. &lt;BR&gt;215.편평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16.점막상피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17.육양근층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18.진피층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19.외측상피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20.내포피의 탄력섬유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21.외포피의 탄력섬유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22.평활근 섬유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23.결체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24.음경포피소대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25.포피 내측판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26.피지선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포피의 구조 &lt;BR&gt;포피는 내측으로부터 점막상피, 고유층, 육양근, 진피, 외측피부의 5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lt;BR&gt;점막상피음경 귀두부를 덮고 있는 포피의 내측판 점막상피음경 귀두부의 점막상피와 동일한 편평상피이다. &lt;BR&gt;이것은 귀두부와 포피 내측판은 출생시 융합되어 점막상피를 공유하기 때문이다. &lt;BR&gt;점막상피에는 멜라닌 세포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lt;BR&gt;고유층 &lt;BR&gt;포피의 내측판 점막상피 아래층에는 혈관분포가 매우 풍부하며 이것은 포경수술시 출혈에 따른 합병증이 흔한 이유이다. &lt;BR&gt;귀두부 고유층에는 콜라겐 섬유가 풍부하지만 포피에는 콜라겐 섬유가 적다. 또 &lt;BR&gt;타 부위의 피부 고유층과 달리 모근, 땀샘, 피지선이 없으며, 다른 포유동물들은 성적 페르몬을 분비하는 선을 음핵포피와 음경포피에 가지고 있지만 인간에게 이러한 선이 있다는 증거는 아직까지 없다. 포피를 뒤로 제치고 귀두를 노출시켰을 때 포피 내측판과 귀두부 사이에 끼여 있으면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 흰 때 (치구; 恥垢, smegma)는 포피 점막상피 아래층에 있는 '타이슨'씨 선(腺)에서 나오는 분비물로 알려져 있으나 확실한 증거는 없다. &lt;BR&gt;육양근 &lt;BR&gt;고유층 아래에는 탄력섬유와 평활근세포로 구성된 근육층 (육양근)이 있으며 육양근은 온도에 민감하여 온도 변화에 따라 신축성이 있으며 발기시 용적 변화를 가능케 한다. 포경수술에 의해 포피가 절제된 후의 성기가 술전에 비해 온도 변화에 대한 반응이 달라지는 것은 포피 육양근이 포경수술로 소실되었기 때문이다. 유아에서 평활근 섬유들은 모자이크 형태로 얽혀져서 짜여 있는데 이것은 포피 말단부가 주름잡히면서 일방통행의 발브와 같이 닫히는 역할을 하도록 한다. &lt;BR&gt;사춘기 전에 비해 사춘기 후에는 포피의 탄력섬유에 대한 근섬유의 비율이 감소한다. &lt;BR&gt;유아기에는 포경의 끝부분이 주름잡혀 조여 보이는데 성인이 되면 느슨하게 쳐져 보이는 것은 근육세포의 감소에 연유한다. 또 탄력섬유가 증가함에 따라 포피를 무리없이 뒤로 제칠 수 있도록 한다. &lt;BR&gt;이러한 변화가 어떻게 해서 일어나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춘기 이전의 남아에서 포피에 스테로이드제를 국소 도포하면 포피의 탄력성이 증가하는 것을 볼 때 스테로이드 호르몬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된다. &lt;BR&gt;진피 &lt;BR&gt;포피의 진피층에는 결체조직, 혈관, 신경다발, 마이스너씨 소체 그리고 산재된 피지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피층에는 포피의 고유층에서보다 더 많은 탄력섬유가 있다 &lt;BR&gt;포피의 고유층과 진피층 간의 탄력섬유 분포의 차이에 의해 포피는 귀두부 주위에 총구 주둥이와 같은 형태가 만들어 진다. &lt;BR&gt;포피 진피층의 탄력조직은 육양근, 음경포피소대와 함께 발기시나 손으로 포피를 퇴축시켰을 때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lt;BR&gt;외측상피: 포피의 외측판 피부 &lt;BR&gt;포피의 외측상피는 각화된 중층 편평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lt;BR&gt;기저층에는 멜라닌 세포가 많이 있어 인체 타부위보다 더 시커멓게 보이며, &lt;BR&gt;역시 기저층에 존재하는 '랑그한스'씨 세포는 인체 면역방어계의 첫번쨰 관문으로서 정상 면역기능에 요구되는 구조이고, &quot;머켈&quot;씨 세포는 특수화된 신경내분비세포로서 접촉감각을 매개한다.'랑거한스'씨 세포와 수상돌기세포는 피부점막 면역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 와서야 질점막을 포함하여 점막의 면역계가 국소적으로 항체를 생산하여 요로계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lt;BR&gt;면역학적으로 활동성인 포피의 점막도 국소적으로 면역항체를 생산할 수 있다. &lt;BR&gt;포경수술은 포피의 '랑거한스'씨 세포를 제거함으로써 '에이즈' 바이러스 (HIV) 감염의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일부 있지만 포경수술을 하더라도 음경귀두부에는 점막이 남아 있으며 음경체의 피부에도 '랑거한스'씨 세포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 주장은 타당성이 적다. 또 미국에서는 포경수술에 대한 광범위한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에이즈 바이러스를 비롯하여 성병을 예방하는데 실패했다. 게다가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모든 점막과 피부를 수술적으로 제거한다는 것은 합리적이지도 실행가능하지도 않는 일이다. 그러므로 포피의 '랑거한스'씨 세포는 절제해야하는 병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정상적인 점막 면역세포로서 이해되어야 할 것이다. &lt;BR&gt;227.신경내분비세포로서 접촉감각기능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28.점막 면역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29.포피낭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포피의 내측판과 귀두부 사이에 형성되는 공간인 포피낭은 전립선과 정낭 및 요도주위선 ('리트레'씨 선)으로부터의 분비물에 의해 습한 상태에 있다. 그러나 소변은 포피낭을 습하게 하는 정상의 성분이 아니다. 포피점막의 풍부한 혈관망이 여성의 질과 외음부 점막의 분비액과 유사한 분비액의 생산을 촉진시킬 수 있다. 여성 음핵도 포피낭의 분비액에 의해 습기를 유지한다. 남성 포피낭의 윤활작용으로 인해 음경이 질내 삽입할 때 손상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lt;BR&gt;포피낭에는 '코리네박테리움', 그람음성 혐기성균, 장내 구균, 포도상구균등이 집락을 형성하고 있다. 최근 치구균 (Mycobactrium smegmatis)이 음경암 발생의 가능 인자로 보고되고 있지만 이것이 발암물질이나 발암전구물질을 생성한다는 명백한 근거는 없다. 항산성 간균 (결핵균을 검사하는 '질-닐슨'법에 의해서 염색되는 '마이코박테리아')이 '질-닐슨'법도말염색검사에서 발견되지만 특수배지에서는 배양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므로 포피낭에서 발견되는 항산성 간균은 흙이나 물로부터의 오염된 '마이코박테리아'로 생각된다. 비록 치구균이 포피낭에 공생하는 유기체일지 모르지만 생식계의 질병을 유발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치구균은 손상이나 수술후 비생식기 연성조직의 감염을 일으킬 수는 있다. &lt;BR&gt;음핵 포피낭에 정상으로 서식하는 세균은 보고된 적이 없지만 여성기 외음부와 비슷할 것으로 추정된다. &lt;BR&gt;흥미로운 것은 한 연구결과 치구균이 남성의 요도 도말검사 (4.5%)에서보다 여성 외음부의 도말검사 (46%)에서 더 흔히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이 연구는 포경수술은 남성 요도로부터 항산성 간균을 발견하는데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항산성 간균이 요도염을 유발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이 연구결과는 치구균이 외생식기 내에 존재하는 양성의 공생유기체라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lt;BR&gt;포피낭은 구강이나 질에서와 마찬가지로 귀두와 포피점막의 편평상피세포가 각화되고 탈락, 변성되어 생긴 구지 (垢脂, smegma)를 함유하고 있다. 구지는 백색의 치즈같은 물질로서 음경포피나 음핵포피 아래에 축적된다. 남성의 구지는 '스쿠알렌','베타-콜레스타놀', '스테롤', 지방산 등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5세 이상의 남성에서는 '메칠렌옥타데카노익'산을 함유하고 있지만 젊은 나이 (17-20세)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포피내에서 생성되는 스테로이드, 스테롤과 지방산의 기능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피부의 다른 부위에서는 보호기능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포피선을 갖고 있는 포유동물은 성적 '페르몬'과 공격을 부추기는 '페르몬'이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상적으로 구지는 드물게 발견된다. 4521명의 포경수술을 받지 않은 소년을 검사한 결과 단지 0.5%에서 구지가 발견되었다.임상적으로 포경으로 진단된 성인 남성의 6%에서 치구가 발견되었다. 또한 구지는 포경수술을 받은 소아의 25%이상에서 발견되며 포경수술한 성인에서도 발견된다. &lt;BR&gt;230.음경 육양근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31.음경의 적절한 상피덮개 기능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32.음경소대동맥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33.감각수용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34.내포피동맥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35.외포피동맥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36.음경대동맥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포경수술후 음경의 해부학적, 기능적 변화 &lt;BR&gt;포피를 수술로 절제하는 것은 음경과 음핵으로부터 미세한 접촉을 감지하는 소체수용체가 많이 제거되어 버리는 결과를 초래한다. &lt;BR&gt;남성에서의 포경수술은 음경의 점막 일부분을 부분적으로 제거하는 것을 의미한다. 포경수술후 노출된 귀두부는 점막상피 세포층이 증가하면서 비정상적으로 각질화되며, 요도 개구부는 노출되어 있어 자극받기 쉽게 된다. 이런 이유로 요도구 협착이 포경수술후의 합병증으로 발생할 수 있다. 또 포경수술 시에 전부 요도의 주된 혈류공급원인 음경소대동맥이 절단될 수 있다. &lt;BR&gt;전부 요도의 혈류 장애 (허혈)와 외요도구 자극의 복합효과 때문에 포경수술을 받은 환자의 5-10%에서 요도구 협착이 발생한다. &lt;BR&gt;귀두부와 포피의 융합된 음경점막을 분리할 때의 귀두부 손상 위험성과 요도구 협착의 발생 위험성 때문에 신생아에서의 포경수술은 바람직하지 못한 것으로 생각된다. &lt;BR&gt;포경수술시 음경 육양근의 대부분이 제거된다. 포경수술 후의 음경은 수술하지 않은 음경에 비해 이완상태에서 일직선을 유지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차이는 육양근의 소실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lt;BR&gt;육양근의 대부분이 소실된 음경은 발기시나 온도변화시 적절한 위치적응에 다소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포경수술후에는 메스를 가한 피부에 신체 다른 부위에서와 달리 '켈로이드' (수술부위가 치유되는 과정에서 진피중의 교원질 과다생성으로 인해 피부에 뚜렷한 경계가 생기는 융기) 형성은 매우 드물다. &lt;BR&gt;포경수술시 포피 신경이 절단될 때 어떤 일이 발생되는지에 대해서는 면밀하게 연구되지 않았지만 몇몇 다른 가설들이 보고되어 있다. &lt;BR&gt;일부에서는 포경수술술후 잘려진 신경들이 재생되고 새로운 소체수용체들이 생긴다고 추측하고 있다. 이 가설에 의하면 포경수술후에 음경의 감각이 상당히 손실될 수 있지만 수술후 6개월이 지나면 뚜렷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러한 소견은 신경이 절단되었을 때 그리고 말단조직이 잘려 나갔을 때 근위부 신경의 신경돌기에 급성 부종이 생긴다는 사람과 동물에서의 실험결과와 정면으로 상충된다 급성 손상 후에 신경돌기는 손상부위에서 자라나기 시작하면서 가지를 낸다. 이때 원위부에 신경이 없으면 신경재생이 좌절되므로 축삭돌기는 어지럽게 꼬이고 엉켜 공 모양으로 뭉치게 된다. 포경수술후에 수술부위의 반흔조직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면 절단된 신경종, '슈반'씨 세포의 증식 그리고 다양한 크기의 신경돌기가 공 모양으로 뭉쳐 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lt;BR&gt;절단 신경종은 정상 감각을 매개하지 못하고 통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동물 실험을 통해서 외성기를 절제하면 신경돌기가 척수 방향으로 급성으로 역행성 퇴행성 변성변화를 일으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므로 포경수술을 시행한 남자에서 성적 행동의 변화는 신경돌기의 역행성 퇴행성 변화에 의한 중추신경계의 변화나 융기된 포피띠의 소실 및 절단 신경종에 의한 말초신경계의 변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포경수술로 절제된 포피를 복원수술한다고 해서 없어진 육양근 또는 감각수용체를 재생할 수 없지만 남은 포피를 늘리면 귀두부를 부분적으로 다시 덮을 수 있으며, 이로써 감수성이 개선될 수 있다. &lt;BR&gt;이상을 요약하면, 포피는 남녀 모두에서 정욕을 자극하는 특수 조직이다. 그러므로 포피의 수술적인 절제의 대상은, 예를 들면 음경과 여성기의 경화성 태선과 같이 내과적 처치로 효과를 볼 수 없는 병적 포경으로 제한해야 한다. &lt;BR&gt;가능하다면 포경수술 대신에 포피 성형수술이 귀두부의 비정상적인 노출과 각질화를 피하면서 소체 감각수용체, 육양근, 성기점막과 성기의 완전한 기능을 보존하는 측면에서 고려되어야 한다. 남성에서 포피는 음경 육양근의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포경수술후 재생되지 않는다. 포피는 발기된 음경의 적절한 상피덮개를 형성한다. &lt;BR&gt;융기된 포피띠의 소실과 절단 신경종의 형성은 포경수술의 또 다른 합병증이다. 건강한 남아나 여아의 정상적인 외성기 조직을 절제하는 것은 외성기가 정욕을 자극하는 특수 감각조직이라는 것이 조직학적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에 정당화될 수 없다. &lt;BR&gt;미성숙 음경에서는 포피와 귀두부 점막이 융합되어 있고, 아울러 포피의 복잡한 기능과 해부학적 구조 때문에 호주의 소아외과 의사들과 캐나다 소아과학회, 소아비뇨기과 교과서 등에서 권고하는 바와 같이 신생아에서의 포경수술은 엄격하게 피해야 한다. &lt;BR&gt;소아와 유아에서의 포경수술은 나중에 개개인이 충분한 정보를 갖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을 때까지 연기되어야 한다. &lt;BR&gt;만약에 외성기에 약물치료로 반응하지 않는 질병이 있어 포경수술을 해야 되는 상황이 있다면 외성기의 기능과 해부학적 구조가 유지되도록 절제되는 조직의 양을 최소화해야 한다. 소아로부터 절제되는 모든 성기 조직은 질병의 임상소견을 확인하기 위해 현미경적으로 조사되어야 한다. &lt;BR&gt;&lt;BR&gt;237.근육조직 (Musculature)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38.음경주위근 (peripenic muscle)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음경주위근 (peripenic muscle)이라는 평활근 섬 &lt;BR&gt;유들이 존재하는데 한 덩어리로 합체되어 포피 끝에서 괄약근을 형성한다. &lt;BR&gt;이 근섬유들은 남성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포피로 하여금 귀두를 완전히 덮어 &lt;BR&gt;양말을 신은 발처럼 귀두를 아늑하게 감싼다. &lt;BR&gt;239.귀두의 외형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포피가 손상되지 않은 귀두는 분홍색,적색 혹은 어두운 자색이나 &lt;BR&gt;신생아 혹은 어린시절에 포경수술을 받으면 포피와 귀두의 유착이 &lt;BR&gt;찢겨 나간다 &lt;BR&gt;240.피부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41.포피점막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42.점막피부접합부 (muco-cutaneous junctional zone) &lt;BR&gt;외포피는 피부이나 내포피는 피부와 같은 생김새는 하고 있지 &lt;BR&gt;만 점막이다. 포피 끝 바로 안쪽은 점막과 피부가 연결된 점막피부접합부 &lt;BR&gt;(muco-cutaneous junctional zone)라고 하며 포피는 귀두를 덮고 있어 이물 &lt;BR&gt;질, 건조 및 상처로부터 포피를 보호한다. &lt;BR&gt;&lt;BR&gt;243. 포피 안쪽의 습도: 포피 안쪽은 항상 축축하다.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44. 어셉틴 비 (athepsin B)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45. 키모트립신 (lysosyme chymotrypsin)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46.엘라스타제 (neutrophil elastase)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47.싸이토카인 (cytokine)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48.앤드로스테론 (androsterone)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49. 페로몬 (pheromones) 생산기능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50. 정맥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51. 동맥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52. 대정맥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53. 대동맥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54. 모세혈관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55. 포피신경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56. 포피신경종말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포피신경을 240피트,2만여개 이상의 신경종말 잃어 버린다. &lt;BR&gt;257. 신경감각기관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58. 점액질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59. 포피정맥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60. 포피동맥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61. 포피대동맥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62. 포피대정맥 -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63. 페로몬 (pheromones) 분비기능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64. 포피 전립선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65. 포피 정낭선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66. 구요도선 분비물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구 요도선의 분비물 포피내 환경을 촉촉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포피의 &lt;BR&gt;점막을 통하여도 습기는 배어 나온다. 이 분비물안에는 항세균성 및 항바이러 &lt;BR&gt;스성 작용을 하는 용해성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Lakshmanan S, &lt;BR&gt;Prakash S. Human prepuce: Some aspects of structure and function. &lt;BR&gt;Indian Journal of Surgery 1980 (44): 134-137.]. &lt;BR&gt;267.귀두를 덮고 있는 점막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을 기름을 치고, 습기를 주며 보호하는 천연 유지를 생산한다 [Cold CJ, &lt;BR&gt;Taylor JR. The prepuce. BJU International 1999; 83, Suppl. 1: 34-44.]. &lt;BR&gt;268. 성기 둘레 상당히 작아진다. 아시안중에서도 한국인의 성기가 가장 작다. &lt;BR&gt;269. 성기 면적: 포피는 주름진 두층의 피부로 측정을 위하여 &lt;BR&gt;평평하게 펴야한다. 면적은 40 cm2 이상이며 평균 길이는 6.4 cm이다 &lt;BR&gt;270. 라이소자임 (lyzosyme)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면역: 포피는 감염에 대한 천연 방어 기구이다. 갓난아이들의 포피 끝은 가늘 &lt;BR&gt;고 긴 모양을 하고 있으며 배변시를 제외하고는 항상 꼭 닫혀있다. 포피내 분비 &lt;BR&gt;물은 또한 해로운 미생물들을 파괴하는 물질인 라이소자임 (lyzosyme)을 가지 &lt;BR&gt;고 있다. 또한 포피에는 랑겔한스 세포들을 가지고 있어 AIDS를 발병케하는 &lt;BR&gt;HIV감염에 대항한다 [1. Werker PMN et al., The prepuce free flap: &lt;BR&gt;dissection feasibility study and clinical application of a superthin new &lt;BR&gt;flap. Plastic &amp; Reconstructive Surgery 1998;102(4):1075-82. 2. Fleiss PM &lt;BR&gt;et al., Immunological functions of the human prepuce. S.e.x Transm Inf &lt;BR&gt;1998;74:364-7. 3. Cold CJ, Taylor JR. The prepuce. BJU International &lt;BR&gt;1999; 83, Suppl. 1: 34-44.]. &lt;BR&gt;271. 신경분포 (Innervation) 포피에는 수많은 신경이 분포되어 있으며 특히 포 &lt;BR&gt;피 끝에 가까운 점막피부접합부가 있는 능선대에 많이 분포한다. 이 부분은 가 &lt;BR&gt;장 민감한 최고의 성감대이다 [1. Warren JP, Bigelow J. The case against &lt;BR&gt;circumcision. British Journal of S.e.xual Medicine, Sept/Oct 1994. 2. &lt;BR&gt;Persad R, et al. Clinical presentation and pathophysiology of meatal &lt;BR&gt;stenosis following circumcision. Brit J Urol 1995; 75: 91-93.]. 그러므로 포 &lt;BR&gt;경수술로 제거되는 이들 신경 분포의 감소는 오르가즘을 느끼기 매우 어렵게 한다. &lt;BR&gt;능선대는 포피소대와 결합되어 있으며 운동에 매우 민감하게 작용한다. 성교 &lt;BR&gt;시 혹은 전희 과정 중 포피는 앞뒤로 미끄럼 운동 (Gliding Action)을 하게되고 &lt;BR&gt;포피의 능선대는 쭉 펴지고 그곳의 수많은 쾌감 센서들이 자극을 받게 된다. &lt;BR&gt;능선대는 운동에 의하여 자극을 받은 데 수많은 신경들이 분포되어 있고 쾌감 &lt;BR&gt;을 느끼는 성감대이다 [Cold CJ, Taylor JR. The prepuce. BJU International &lt;BR&gt;1999; 83, Suppl. 1: 34-44.]. 포피에 비해 귀두의 신경분포는 많지 않아 덜 민 &lt;BR&gt;감하다. 귀두에서는 귀두관 (corona glandis)에 신경분포가 가장 많이 되어 있 &lt;BR&gt;어 이 부분의 자극으로 사정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정상 남성의 경우 포피는 성 &lt;BR&gt;교시 귀두관을 직접적인 자극으로부터 보호하여 조루나 원하지 않는 사정을 조 &lt;BR&gt;절할 수 있도록 한다. &lt;BR&gt;이러한 기능은 포피가 귀두를 덮고 있을 때 제대로 작동하게 됩니다. &lt;BR&gt;포경수술한 사람은 귀두를 덮을 포피가 없습니다. &lt;BR&gt;272. 포피 귀두관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73. 음경 둘레와 길이 - 포경수술로 피부가 제거되어 상당히 길이가 짧아지고 둘레도 짧아진다. &lt;BR&gt;274. 내포피(점막)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75. 외포피(점막)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76. 지각신경의 말단장치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77. 윤활제 기능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78. 신경말단의 기반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79. 사정조절능력장치 - 포경수술하면 조루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lt;BR&gt;280. 코르티솔 치수의 엄청난 감소 - 부산피질에서 생성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 &lt;BR&gt;281. 근육조섬유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82. 포피의 외측판 점막상피음경 귀두부의 점막상피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83. 포피의 내측판 점막상피음경 귀두부의 점막상피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84. 고유층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85.성적 페르몬을 분비하는 기능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86. 결체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87. 탄력섬유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88. 점막 면역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89. 면역항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90. 코리네박테움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91. 그람음성 혐기성균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92. 장내 구균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93. 포도상구균등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94. 양성의 공생유기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95. 스쿠알렌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96.베타 - 콜라스타놀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97.스테롤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98.지방산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299.음경소대대동맥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300.음경소대소동맥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301.절단 신경종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302.정욕을 자극하는 특수 감각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303.포피와 귀두부 점막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304.포피는 발기된 음경의 적절한 상피덮개 기능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성기의 분비물은 '스쿠알렌' '베타-콜레스타놀', '스테롤', 지방산등을 함유하고 있다. &lt;BR&gt;305. 멀티오르가즘의 감소 &lt;BR&gt;포경수술을 한 본인뿐만 아니라 상대파트너여성또한 오르가즘을 느끼기 매우 힘들다. &lt;BR&gt;306. 사정통 &lt;BR&gt;포경수술한 남성은 사정후 상당한 불쾌감을 느낀다. &lt;BR&gt;307. 성고통 &lt;BR&gt;포경수술한 남성과 성교하는 여성은 상대한 불쾌감 및 성고통을 호소한다. &lt;BR&gt;308. 정액 감소 &lt;BR&gt;포경수술로 인하여 성감이 감소될 수 있습니다. &lt;BR&gt;성감의 감소로 인하여 사정하는 엄청난 정액이 감소가 됩니다. &lt;BR&gt;사정양은 흥분 및 성감에 영향을 받습니다. &lt;BR&gt;포르노 배우들은 포경수술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액이 &lt;BR&gt;많이 나오는 겁니다. &lt;BR&gt;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액이 제거된다. &lt;BR&gt;309. 발기시 고통억제 장치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310. 사정후 쾌감감소 - 성감의 감퇴로 사정후 오히려 사정통이란 질병이 생긴다. &lt;BR&gt;포경수술로 인해 생기는 질환 사정통 &lt;BR&gt;사정후 머리가 아픈 증상 사정후 쾌감이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311. 과도하게 휘어진 성기 - 성기피부의 절단으로 인해 성기가 엄청나게 휜다. &lt;BR&gt;과도한 성기 피부가 영원히 제거가 된다. &lt;BR&gt;312. 발기력 기능 저하 &lt;BR&gt;포경수술을 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발기하는 데 &lt;BR&gt;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lt;BR&gt;삽입에서도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 &lt;BR&gt;발기력 기능의 상당부분이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313. 불감증 - 포경수술한 남성은 불감증이 될 확률이 매우 높다. &lt;BR&gt;314. 성감 - 수십년 뒤에 포경수술 반대자들이 제기할 주장을 예견한듯 &lt;BR&gt;조나단허친슨Jonathan Hutchinson이란 &lt;BR&gt;영국 외과의사는 포피를 없애면 남성의 성감을 빼앗는 것이라고 했다. &lt;BR&gt;포경수술로 제거된 성감은 영원히 복원할수 없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315.성교할때의 기쁨 &lt;BR&gt;혈액순환을 처음으로 밝힌 저명한 영국 의사 월리엄 하비 William Harvey는 &lt;BR&gt;포경수술 받으면 &lt;BR&gt;성교할 때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고 했다. 감각이 둔화되기 때문이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316. 포경수술은 두려움 &lt;BR&gt;포경수술은 성교에 대한 두려움을 악화시킨다. &lt;BR&gt;포경수술 받은 사람들은 자신의 성기가 기형이고 뭔가 어색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lt;BR&gt;자연그대로의 성기로 느끼는 즐거움을 다시는 느낄 수 없다. &lt;BR&gt;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lt;BR&gt;######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 될 수도 있는 것들 ###### &lt;BR&gt;317. 성기 - 무엇보다도 불행것은 매년 포경수술 시 사고나 수술 후 감염에 의하여 &lt;BR&gt;성기 전체를 잃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lt;BR&gt;그들은 거세나 트렌스젠더 수술로 본래의 성을 반환하거나 포기하고 있다. &lt;BR&gt;318. 목숨 - 매년 전 세계의 어린이들 가운데 포경수술로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다. &lt;BR&gt;이 사실은 묵살되어 오고 있으며 주의를 끌지 못하고 있다 &lt;BR&gt;&lt;BR&gt;의사들의 실체 &lt;BR&gt;&lt;BR&gt;&lt;A target=_blank =&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214&amp;aid=0000058874&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214&amp;aid=0000058874&lt;/A&gt;&amp;&amp;nbsp;&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포경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포경수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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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륜궁 참 걱정되는 종교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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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you0ha.18284003</id>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author>
	    <updated>2009-10-03T14:35:10Z</updated>
	    <published>2009-10-03T14:35: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제가 생각하는 종교란 &quot;가르침을 믿고 따른다&quot; 입니다.&lt;/P&gt;
&lt;P&gt;사람들은 그것이 신의 유무로 따지는데 신은 무엇입니까. 결국 믿고따르는 대상 아닌가요..결국은 누가 가르치는겁니다. &lt;/P&gt;
&lt;P&gt;따라서 신이 아니라 누군가 가르친다면 그건 종교가 된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며칠전에 파륜궁이 궁금해서 공부해보았습니다.&lt;/P&gt;
&lt;P&gt;그런데 긍정한곳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어느분에게 댓글로 단 내용으로 설명합니다.&lt;/P&gt;
&lt;P&gt;===============================================================================================================&lt;/P&gt;
&lt;P&gt;님 블로그에 들어가서 글을읽었지요..&lt;BR&gt;읽다보니 파륜궁과 관련되었더군요.&lt;BR&gt;그래서 파균궁 싸이트로 들어가서 여러 파일을 다운받고 봤으며, 강의를 들었고 읽었습니다.&lt;BR&gt;님이 순수하리라 생각되어 저도 순수가게 말씀드립니다.&lt;BR&gt;님은 혹 대순진리회, 혹은 증산도에서 공부하신적이 있으신지요...그곳에 가보면 지금의 파륜궁과 상당히 흡사하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그 비슷한점은 세상이 어지러워지고 있으므로 수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lt;BR&gt;수련해야 살아남는다. 아주 간략하지만 이렇습니다.&lt;/P&gt;
&lt;P&gt;배우다가 이상하거나 틀렸으면&amp;nbsp;그때 나가면 된다. 나는 지금까지 배웠지만 문제점을 찾을수 없었다...뭐 이런식입니다.&lt;BR&gt;문제점은&amp;nbsp;찾기힘듭니다. 그곳에서는 자기들의 언어만 사용하니까요..그리고 이미 문제점은 안 사람은 나가니까요..&lt;/P&gt;
&lt;P&gt;문제점을 모르는 사람들만 남게 됩니다.&lt;BR&gt;역사적으로 내려온 종교들은 심오하고 형이상학적이기때문에 그것을 이해하는 데는 10년정도가 소요됩니다. 제가 그러했습니다. &lt;BR&gt;그 10년동안은 꿈같은 세월입니다. &lt;BR&gt;하지만 인생이 과연 그렇게 확신에 찬것일까요. &lt;BR&gt;다들 중사나 하사(下士)라서 일까요...사람은 그렇게 현명하지는 않습니다. 이 세상은 오묘합니다. &lt;BR&gt;하지만 그렇게 극단적으로 단순하지도 않습니다. &lt;BR&gt;지금 기독교로 인한 폐해가 지나친 이유가 그들의 자신감때문이 아닐까요. 그 자신감이 문제입니다. 무대뽀.&lt;BR&gt;이미 그들의 괴상한 논리인데도 그것이 진리라 합니다.&lt;BR&gt;&lt;BR&gt;파륜궁도 &amp;nbsp;&lt;BR&gt;제가 상당한 시간을 경청하고 읽어본바로는 역시 인생을 좀 먹는 종교에 지나지 않는다는 판단입니다. &lt;BR&gt;세상에는 수많은 승려들이 있는데 그들은 조용하고, 그분이 유독 뜨는것이 반증입니다. 그&lt;BR&gt;중국은 탄압은 상당히 잘못되었습니다. 많은 종교와 사상은 보호되어야 합니다.&lt;BR&gt;하지만 상당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면 어쩌시겠습니까...&lt;BR&gt;&lt;BR&gt;좀 더 현명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는 다음단체에도 가보셔서 공부해보시면 알게됩니다. 똑같아요..&lt;BR&gt;1. 대순진리회&lt;BR&gt;2. 증산도&lt;BR&gt;3. 남묘효랭교 - 남묘호렌케쿄((南無妙法蓮華經, 창가학회) - SGI...남녀호랑교, &amp;nbsp;아스트랄, 오움진리교&lt;BR&gt;4. JMS&lt;BR&gt;5. 신천지.&lt;BR&gt;&lt;BR&gt;제가 위에 열거한 단체와 상당히 유사합니다.&lt;BR&gt;즉 거기에서 많은 논리를 가져왔는다는 &amp;nbsp;것입니다. &lt;BR&gt;&lt;BR&gt;님도 결국는 그들의 밥이라는 소립니다.노예가 된거지요.&lt;BR&gt;&lt;BR&gt;제 글이 도움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저 또한 빠졌을때는 그러했어요.. 참 멍청한 시간들이었죠.&lt;BR&gt;&lt;BR&gt;하지만 그곳에 좋은말도 많은건 사실입니다. 좋은 사람도 많고요...&lt;BR&gt;&lt;BR&gt;하지만 다 같이 공멸하는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속은거죠. 인생을 낭비한겁니다. &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파륜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파륜궁&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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