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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한옥의향기, 전통찻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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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02:23:33Z</updated>

  		<entry>
	    <title>[연재][한옥의향기 집짓기]처음부터끝까지002.사직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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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author>
	    <updated>2009-11-24T02:23:33Z</updated>
	    <published>2009-11-24T02:23: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연재][한옥의향기 집짓기]처음부터끝까지002.사직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다니기 싫으면 다니지말아요.&quot;&lt;/P&gt;
&lt;P&gt;아내가 보낸 문자. 나의 고독에 대한 화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회사건물로 가는 건널목을 건너면서 확인하고, 사무실 내 자리에 않아서도 확인.&lt;/P&gt;
&lt;P&gt;야호..해방..정말 해방이다. 정말 내 일을 해야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의 직업은&amp;nbsp; 인터넷보안회사에서 웹디자인과 매킨토시&amp;nbsp;디자인 팀장.&amp;nbsp;직급은 과장을 거쳐 차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복지정책이 좋아서 도서구입비가 지원된다&lt;/P&gt;
&lt;P&gt;체력단력비도 별도 지급된다. 저녁식사후에는 매일 스포츠센타에서 스쿼시를 했다. &lt;/P&gt;
&lt;P&gt;스쿼시는 운동으로서 상당히 재미있다. 태권도처럼.&lt;/P&gt;
&lt;P&gt;출퇴근이 자유롭다. &lt;/P&gt;
&lt;P&gt;그래서 아침 6시에 출근하는 친구도 있고, 저녁 12시에 퇴근하는 친구도 있다. &lt;/P&gt;
&lt;P&gt;심심해서 일요일에 나와서 일하는 친구도 있다. &lt;/P&gt;
&lt;P&gt;나도 일이 잘될때는 새벽 한두시까지 일하다 퇴근하기도 하고, &lt;/P&gt;
&lt;P&gt;월요일 아침까지 필요한 일이면 일요일에 나가서 일했다. &lt;/P&gt;
&lt;P&gt;순전히 자발적이고&amp;nbsp;당연한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받는돈의 10배 정도 일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lt;/P&gt;
&lt;P&gt;이것은 솔직한 나의 디자인 업무윤리다. &lt;/P&gt;
&lt;P&gt;디자인팀은 매월 5천에서 1억5천만원 어치의 비용이 지출될일들을 자체처리했다. &lt;/P&gt;
&lt;P&gt;프로그램은 보이지 않는 영역이고, 눈에 보이는 아이콘이나 화면들이 필요하다.&lt;/P&gt;
&lt;P&gt;제안서를 제출하는 경우에는 매킨토시로 작성된 수백페이지의 제안서가 필요하다.&lt;/P&gt;
&lt;P&gt;회사의 홈페이지를 만들고 유지관리도 필요하다.&lt;/P&gt;
&lt;P&gt;매킨토시와 아이비엠을 오가며 작업하는 사람은 지금도 소수지만 그때도 소수였다.&lt;/P&gt;
&lt;P&gt;게다가 매킨토시의 프로그램과 아이비엠의 프로그램을 두로섭렵한 사람은 더 소수다.&lt;/P&gt;
&lt;P&gt;아마도 다른 개발자들이나 영업팀들은 내가 그렇게&amp;nbsp;굉장한 일을 했는지 상상도 못할것이다.&lt;/P&gt;
&lt;P&gt;이것은 업무의 영역에서 오는 차이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봉 4200. &lt;/P&gt;
&lt;P&gt;적어도 2002년 대한민국에서 이 정도의 연봉이 적은돈은 아니다.&amp;nbsp; &lt;/P&gt;
&lt;P&gt;시간이 지나면서 회사의 전체분위기가 일하는 척하는 자들이 주도권을 쥐었다.&lt;/P&gt;
&lt;P&gt;내가 그곳에 머물이유가 사라졌다. &lt;/P&gt;
&lt;P&gt;저런 허상들과의 갈등이 아니라, 나의 것으로 남는 일을 해야하는것이 아닌가..&lt;/P&gt;
&lt;P&gt;이 사회에 근본적인&amp;nbsp;동력을 만들어내는 일을 하자.&lt;/P&gt;
&lt;P&gt;키보드나 마우스말고 좀 더 육체적으로 건강한 일을 하고싶다...&lt;/P&gt;
&lt;P&gt;그것은 무엇인가. 아직은 잘 모른다.&lt;/P&gt;
&lt;P&gt;여기에 안주하고, 허상이 되어&amp;nbsp;배불뚝이로 지내는것은 너무 돼지같지 않은가..&lt;/P&gt;
&lt;P&gt;안주하느냐, 개척하느냐...개척하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돈은 많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lt;/P&gt;
&lt;P&gt;돈은 물물교환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생겨난 것이고, &lt;/P&gt;
&lt;P&gt;물건이란 그다지&amp;nbsp;많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적은 돈이라도 소박하게 소비하면 되고, &lt;/P&gt;
&lt;P&gt;내 삶을 살면서 정신이 자유로우면 내 삶이 풍요로워지는게 아닐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이들면 돈은 있으나&amp;nbsp;몸이 약해지니, 젊을때 개척하는게 순서가 맞을터.&lt;/P&gt;
&lt;P&gt;젊을때 개척하면 나이들어 개척의 열매를 즐길수 있을것이 아닌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회사 8시40분. &lt;/P&gt;
&lt;P&gt;휴게실에서 신문을 펼치고 커피를 마시면서 안주머니속의 사직서를 만지작거린다. &lt;/P&gt;
&lt;P&gt;몇달째 안주머니에 있다.&amp;nbsp;&lt;/P&gt;
&lt;P&gt;9시가 조금 넘어 이사에게 사직서를 건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집사람에게 문자메시지를 받고 30분만에 해결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난 자유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연재}[한옥의향기 집짓기]처음부터끝까지001.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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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author>
	    <updated>2009-11-23T00:05:40Z</updated>
	    <published>2009-11-23T00:05: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시작이라는 것은 사람마다 의미가 다르다.&lt;/P&gt;
&lt;P&gt;사실 무엇을 시작하려면, 그 이전에 시작을 위한 또다른 시작이 필요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병행해서 할 수 있는 가벼운 일이라면 같이하겠지만,&lt;/P&gt;
&lt;P&gt;오로지 그것만을 해야 하는 큰 일이라면, 이전의 일들을 그만둬야하고, 다시 태어난 생명체가 되는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에게는 이런의미였다.&lt;/P&gt;
&lt;P&gt;도시생활, 인격없는&amp;nbsp;도시에 대한 염증...&amp;nbsp; &lt;/P&gt;
&lt;P&gt;매일매일 지하철에서 마주치는 군중들이 통조림가공공장의 생선처럼 느껴지면, &lt;/P&gt;
&lt;P&gt;탄식을 했다.&lt;/P&gt;
&lt;P&gt;아! 나도 한마리의 꽁치구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은 그 꽁치가 바다로 가기위한 힘든 여정 따위는&amp;nbsp;아니다.&lt;/P&gt;
&lt;P&gt;단지 그 꽁치가 꽁치이고 싶었을 뿐. &lt;/P&gt;
&lt;P&gt;적어도 통조림캔속으로 구겨지기는 싫었을 뿐이다.&lt;/P&gt;
&lt;P&gt;그리고 그 지하의&amp;nbsp;컨베어벨트에 실려가기가 싫었을 뿐이다.&lt;/P&gt;
&lt;P&gt;결정적으로 그 통조림이 되어 여기저기 먹잇감이 되는것이 싫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의문이 들었다.&lt;/P&gt;
&lt;P&gt;그럼 난 어디로 가야하는 거지...&lt;/P&gt;
&lt;P&gt;지금 내가 하는일이 정말 하고싶던 일인가..&lt;/P&gt;
&lt;P&gt;난 무엇을 하고싶어 하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선 난 어디로 가야하는지 물었다. 그리고 그 행선지는 나에게 가야한다는 것.&lt;/P&gt;
&lt;P&gt;그리고 정말 하고싶은&amp;nbsp;일 = 나에게 가야 알 수 있다.&lt;/P&gt;
&lt;P&gt;무엇을 하는싶은가 =&amp;nbsp;나에게로 간 이후라야 알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랬다.&lt;/P&gt;
&lt;P&gt;컨베어벨트를 멈추어야 했다. 이 기계들에게서 벗어나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나에게로 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옥의향기 실내에 주물 장작난로 설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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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author>
	    <updated>2009-11-22T23:10:10Z</updated>
	    <published>2009-11-22T23:10: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한동안 바람을 동반한 추위가 몰아치니&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실내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냉기가 돌아 장작난로를 설치하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한옥을 구조적으로 짓는데에만 벅찼던 덕분에, 난방에 대해서는 미흡하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좀 더 따뜻해야 할까...아니면 자연스런 공기순환을 위해 적당한 틈새가 필요할까...이 자체에 대한 근심이 없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조끔씩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조정하면서 쾌적한 실내를 만드는데, 몇년간 지켜봐야 할것같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장작난로는 설치한곳이 팔짝집인 관계로 대보가 큰 문제였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열효율을 생각해 연통을 대보 위로 보내자니 중보에 연통의 열기가 미칠 화재위험이 문제였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연통을 대보밑으로 보내면 지나다니는 사람의 머리에 닿는것이 문제가 될뿐더러 화재위험역시 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열효율을 포기하더라도 안전이 우선이니 대보를 통하지 아니하고&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대보사이의 중간쯤에서 창방아래쪽에 붙여놓은 문양한판을 띄어내고 함석판을 달아 내고 &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함석판의 구멍을 통해 북쪽으로 연통을 방향을 잡기로 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실내에서 체류하는 연통의 길이가 4미터보다 약간 짧으니 상당한 열손실이 불가피하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설치를 끝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불을피우고 외부의 연통에 손을 대니 뜨겁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5시간정도가 지나서도 실내의 쾌적함은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적당한 공기순환의 덕분인지 여전히 유지되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이건 시멘트로 밀봉된 집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쾌적함이다.&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이러한 상태의 쾌적함이 겨울내내 이어질것인가.&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좀 더 강풍을 동반한 추위가 닥쳤을때 좀 더 확인할 사항이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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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GC 다큐,한국 조선의 힘,슈퍼 LNG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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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한옥의 향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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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21:38:49Z</updated>
	    <published>2009-11-09T21:38:4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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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title&gt;
&lt;H4&gt;&lt;A href=&quot;http://jjunda.net/bbs/356873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NGC 다큐,한국 조선의 힘,슈퍼 LNG선&lt;/FONT&gt;&lt;/U&gt;&lt;/A&gt;&lt;/H4&gt;&lt;/DIV&gt;
&lt;DIV class=userInfo&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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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National Geographic documentary series of mega-factory&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South Korea's&amp;nbsp;Shipsbuilding strength, super LNG carriers.&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U.S. production)&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내쇼날 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 메가팩토리 &lt;/STRONG&gt;&lt;STRONG&gt;시리즈&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한국 조선의 힘,슈퍼 LNG선&amp;nbsp; (미국 제작)&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Part 1&amp;nbsp;&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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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Part 2&amp;nbsp;&lt;/STRONG&gt;&lt;/P&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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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Part 3&amp;nbsp;&lt;/STRONG&gt;&lt;/P&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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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Part 4&amp;nbsp;&lt;/STRONG&gt;&lt;/P&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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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Part 5&amp;nbsp;&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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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최초백신개발한 서상희 교수 ' 전문가도 아닌 사람들이 정부와 짝짝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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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author>
	    <updated>2009-11-05T00:10:31Z</updated>
	    <published>2009-11-05T00:10: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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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bsTitle align=middle height=40&gt;[플루]세계최초 백신 개발한 서상희 교수 ' 전문가도 아닌 사람들이 정부와 짝짝쿵'&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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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viewTTDefault&gt;&lt;FONT color=#233d78&gt;작성자 :&lt;/FONT&gt; &lt;IMG src=&quot;http://www.gesomoon.com/images090824/mb03.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B&gt; &lt;SPAN onmousedown=&quot;ZB_layerAction('zbLayer1','visible')&quot; style=&quot;CURSOR: hand&quot;&gt;위대한개츠비&lt;/SPAN&gt;&lt;IMG src=&quot;http://www.gesomoon.com/images090824/bbs/line.gif&quot; align=absMiddle&gt;&lt;FONT color=#233d78&gt;작성일 :&lt;/FONT&gt; 2009-11-04 06:33:00&lt;/B&gt;&lt;/TD&gt;
&lt;TD class=viewTTDefault align=right&gt;&lt;FONT color=#233d78&gt;조회 :&lt;/FONT&gt; 2219&lt;IMG src=&quot;http://www.gesomoon.com/images090824/bbs/line.gif&quot; align=absMiddle&gt;&lt;FONT color=#233d78&gt;추천 :&lt;/FONT&gt; 0&lt;IMG src=&quot;http://www.gesomoon.com/images090824/bbs/line.gif&quot; align=absMiddle&gt;&lt;FONT color=#233d78&gt;비추 :&lt;/FONT&gt; 0&lt;IMG src=&quot;http://www.gesomoon.com/images090824/bbs/line.gif&quot; align=absMiddle&gt;&lt;FONT color=#233d78&gt;코맨트 :&lt;/FONT&gt; [69]&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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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memo vAlign=top&gt;&lt;충남대 서상희 교수 인터뷰&gt; &lt;BR&gt;대유행은 손 씻기로 예방 불가, 백신 맞아도 죽을 수 있다 &lt;BR&gt;지금 한국은 하늘이 보살피기만을 바랄 뿐이다&lt;BR&gt;&lt;BR&gt;&lt;BR&gt;&lt;BR&gt;대유행의 본게임은 시작도 안했다. 북반구는 지금 인구도 많고, 겨울도 맞을 것이고, 지역사회에 이미 전파돼 있는 상황이다. 정말 큰일이다. 과잉대응이라고? 천만의 말씀이다. 대유행은 40년 만에 오는 손님이다. 백악관에서 왜 미국에서만 9만 명이 죽는다고 발표했겠나? 우리 생각대로 바이러스가 움직이지 않는다.” &lt;BR&gt;&lt;BR&gt;충남대 서상희 교수의 말이다. 국내 신종플루 감염자가 6천 명이 넘어서고 개학한 지 얼마 안 된 학교들이 줄줄이 휴교사태를 빚는가 하면 사망자까가 5명으로 늘어난 시점에서 세계 최초로 신종플루 백신을 만들었던 충남대 서상희 교수를 찾았다. &lt;BR&gt;&lt;BR&gt;그는 미국 질병통제센터(CDC)로부터 대유행 독감 바이러스 균주를 받을 수 있는 라이센스를 획득해 놓고 있다. &lt;BR&gt;&lt;BR&gt;만일 조류독감 대유행이 온다면 국내에서 유일하게 바이러스를 제공받아 백신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자신뿐이라고 했다. &lt;BR&gt;서 교수는 역사가 보여 주고 있듯 인플루엔자 판데믹, 즉 독감 대유행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며 더구나 아무런 준비도 못하고 있는 우리 국민의 생명이 위험에 처해 있다고 단언했다. 특히 지금의 신종플루도 위험하지만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대유행이 될 경우 인류는 종말로 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lt;BR&gt;&lt;BR&gt;게다가 정부 당국과 A 제약회사의 유착관계로 인해 국민의 생명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시기를 놓쳤다며 둘 다 국민에게 큰 죄를 짓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런 독감 대유행에 관한 정부 정책 시행은 직접 바이러스를 연구하고 팩트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비전문가들의 추측성 말만 믿은 결과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이다. &lt;BR&gt;&lt;BR&gt;또한 정부와 모 제약회사가 지금 생산한다는 백신은 동물실험도 안 거친 상태인데다 면역증강제를 쓴 백신을 대량으로 접종할 경우 분명 사망자가 나올 것이라며 그렇지 않아도 짧은 시간에 대량으로 제조한 백신을 맞아야 하는 상황에서 부작용이 없을 수는 없는데 큰 일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서 교수는 지난 5월 세계 최초로 신종플루 백신을 만드는데 성공했지만 정부가 의도적으로 쓰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서 교수가 다른 나라보다 일찍 백신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늦장대응을 하는 바람에 다른 나라보다 두 달이나 접종시기가 늦어지고 있다고 질타했다. &lt;BR&gt;&lt;BR&gt;&lt;BR&gt;&lt;BR&gt;▶ 신종플루는 갑자기 어디서 나타난 것인가 &lt;BR&gt;바이러스는 기존의 것은 버리고 계속 새로운 변신을 통해 인간에게 찾아온다. 왜냐하면 사람이 마지막 숙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 번 대유행이 오고 나서 다음 대유행이 일어나면 기존 대유행을 일으킨 바이러스는 자연도태 된다. 1957년 왔던 아시아독감 바이러스도 그렇게 없어졌다. &lt;BR&gt;&lt;BR&gt;그럼 1918년 스페인독감이 없어졌어야 하는데 어디서 왔느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아는 사람은 알지만 1977년 소련 실험실에서 반출돼 다시 등장한 것으로 짐작된다. 그래서 1977년도에 어린아이들이 많이 죽었다. 만일 소련에서 실수를 안했다면 지금 H1N1은 사람에게 없을 것이다. WHO 발표에 의하면 지금은 거의 90% 이상이 신종바이러스만 나오지 나머지는 죽는다. 앞으로 H1N1과 H3N2도 없어질 가능성이 있다. &lt;BR&gt;&lt;BR&gt;▶ “신종플루가 나타난 것은 정말 미스테리다. 진짜 아닌 밤중에 홍두깨같은 일이다” &lt;BR&gt;역사적으로 보면 지난 20세기 즉, 100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 3~4번 정도는 반드시 찾아오는 것이 독감 대유행이다. 20세기에 3번 크게 오고 한 번은 조그만 것이 왔는데 큰 것으로는 마지막 대유행이 1668~69년도기 때문에 40년째 되는 2009년은 대유행이 나타날만한 시기임이 분명하다. 역사는 반복된다. &lt;BR&gt;&lt;BR&gt;따라서 WHO는 물론 나를 포함한 모든 과학자들은 21세기 첫 번째 대유행은 고병원성 조류독감이며, 그것도 수년 내 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갑자기 예상치 못한 신종플루가 먼저 왔다. ‘H1N1’이 대유행할 수 있다는 생각은 진짜 하지 못했다. 정말 아닌 밤중에 홍두깨 같은 일이며 미스터리 중의 미스터리다. 현대 과학이 이렇게 발달하고 있지만 이런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할 줄은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lt;BR&gt;&lt;BR&gt;신종플루는 대유행에 대한 교과적인 법칙을 많이 벗어나고 있다. 신종플루와 스페인 독감은 모두 H1N1으로 신종플루는 스페인독감의 H단백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그런데 대유행의 첫 번째 조건은 H타입이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신종플루의 H1단백질은 원래 스페인 독감이고 오랜 기간 변이가 되었다고 해도 이미 대유행이 지나간 스페인 독감에 대해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면역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도 같은 타입에 대유행이 오는 것은 신종플루가 처음이다. 그래서 아주 특이한 바이러스다. &lt;BR&gt;&lt;BR&gt;결국 인류는 이번 신종플루를 겪으면서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즉, 같은 H타입이라도 유전적으로 멀면 대유행이 온다는 것이다. 지금 보면 스페인 독감과 H단백질의 타입은 같지만 유전적으로 약 27%정도 다르다. &lt;BR&gt;&lt;BR&gt;이번 신종플루는 스페인 독감이 돼지에게 가서 90년 동안 있다가 유전적 변이를 일으키면서 사람에게로 다시 와서 대유행을 일으킨 경우다. 어찌 보면 사람이 기여한 면이 없지 않다. 1918년 많은 사람이 스페인 독감으로 죽은 이후 돼지에게서 이 바이러스를 퇴치했어야 했지만 그러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것이 다시 대유행이 될 것이라고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 “멕시코에서 시작된 이 신종플루에 대해 과학자들은 이미 5월에 사람 손을 떠났다고 했다.” &lt;BR&gt;과학자들은 H단백질의 성질에 대해 알고 있었기 때문에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 것이다. H1 바이러스는 기본적으로 사람의 상부기도를 직접 감염시킬 수 있는 바이러스다. 게다가 신종플루의 H단백질은 원래 사람 바이러스기 때문에 사람 간에 전파력이 빨라서 무작위로 사람을 죽이는 대유행을 일으킬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었다. &lt;BR&gt;&lt;BR&gt;그래서 과학자들은 5월 달에 이 H바이러스를 확인하고서는 이미 사람 손을 떠난 문제라고 말했다. 그처럼 우리는 과학적인 팩트를 가지고 미리 경고했지만 이런 것을 잘 모르는 한국 당국은 “없어지는 바이러스”니 하는 이야기를 했지 않은가. &lt;BR&gt;&lt;BR&gt;▶ 인류를 무자비하게 살상하는 인플루엔자 대유행은 어떻게 오나. &lt;BR&gt;모든 독감바이러스는 철새를 통해 발생한다. 다시 말해 모든 독감은 조류독감에서 변이된 것이다. A라는 바이러스가 돼지를 감염시킨다는 것은 돼지에 친화성이 있다는 뜻이다. 즉, A라는 바이러스는 돼지를 떠나서는 살 수가 없기 때문에 돼지에 감염하려고 무진장 노력하는 것이다. &lt;BR&gt;&lt;BR&gt;철새와 친화성이 있는 모든 독감 바이러스의 경우 무조건 철새를 감염시켜야 생존하고 번식할 수 있다. 그런데 철새를 감염시킨 그 바이러스가 닭이나 오리에게 그리고 돼지에게 옮겨졌다가 마지막으로 사람에게 전염되게 된다. 이렇게 최종적으로 사람에게 온 바이러스는 사람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게 된다. 그렇게 될 경우 진화를 해서 변화를 일으키는데 여기까지 이르면 결국 인플루엔자 대유행이 오는 것이다. &lt;BR&gt;&lt;BR&gt;▶ “대유행이 되면 질병의 발생근원지와 상관이 없이 모두 걸린다.” &lt;BR&gt;그동안 모든 독감의 대유행은 조류독감에서 왔다. 그 조류독감이 대유행으로 발전하려면 1차 조건이 폐가 아닌 상부기저를 감염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폐에 감염돼 사망한 경우만 있기 때문에 아직은 대유행이 아니다. &lt;BR&gt;&lt;BR&gt;만일 조류독감이 사람의 상부기도를 감염시킬 수 있다면 어떤 종류든 대유행을 일으킨다. 그럼 결코 막을 수가 없다. 지금 여실히 보여주고 있지 않는가. 사람은 막을 수 없다. &lt;BR&gt;&lt;BR&gt;일반 국민은 물론 정부당국 조차 조류독감에 대해 포커스를 잘못 맞추고 있다. 예를 들어 조류독감으로 사람이 죽으려면 국내 가금류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해야 한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발생근원지가 어디든 독감으로 사람이 죽는 것과 전혀 상관이 없다. &lt;BR&gt;&lt;BR&gt;동남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우리 생명과 직결된다. 그런데 정부 당국이든 국민이든 대유행에 대한 개념이 없는 상태이다 보니 근시안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 결국 현재 존재하는 질병에 대해 준비하지 않으면 크게 다칠 수밖에 없다. &lt;BR&gt;&lt;BR&gt;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에서 조류독감 환자가 발생하면 조사를 위해 세계보건기구를 비롯해 미국이 거기에 돈을 쏟아 붓는다. 인도적인 차원이라고 생각한다면 오판이다. 모두 자신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다. 인도네시아 등이 사실은 우리의 목숨 줄을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절대 근원지에 상관없이 우리 목숨은 위험하다. &lt;BR&gt;&lt;BR&gt;네 번의 대유행 모두 발생지는 달라도 전 세계를 강타했다. 물론 우리나라도 겪었지만 일본강점기 당시 기록 말고는 기록이 없다. 1957년도에 한국 사람들도 많이 죽었지만 그때 기록이 없다는 것이다. 전염병에 대한 관의 시스템이 클리어하지 않아 자꾸만 축소하려고 하는 행태는 지금도 똑같다. &lt;BR&gt;&lt;BR&gt;하지만 미국을 봐라. 망설임 없이 대유행시 9만 명이 죽을 것이라고 발표하지 않는가. 그래도 미국에선 그런 발표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 대유행이 오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는 2만 명 죽는다고 하니까 정부가 관리를 못해서 실수로 그런 자료가 유출됐다고 비난일관이다. 그게 우리의 현실이다. 사실을 정확하게 알려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 국민이 무식해서 그런 사실을 알면 흥분해서 폭도라도 된다는 말인가? 대유행은 결코 손 씻어서 예방할 일이 아니다. &lt;BR&gt;&lt;BR&gt;▶ “독감 대유행은 영원히 인류를 칠 것이고 그때는 의학기술도 소용없어 700만 명 정도 죽을 것” &lt;BR&gt;&lt;BR&gt;인플루엔자 판데믹은 철새가 있는 한, 가축을 기르는 한 안 겪을 수 없다. 혹 돼지가 없다면 물론 대유행 가능성은 90% 이상 낮아지지만 스페인 독감처럼 조류에서 바로 사람으로 올 수도 있기 때문에 돼지가 없어도 대유행은 온다. &lt;BR&gt;&lt;BR&gt;대유행은 어떤 면에서 자연이 주는 시험이다. 결국 사람의 힘이 보이지 않는 킬러를 막을 수 없다. 대유행이 왔는데 결코 사망자 없이 지나갈 수 없다. 바이러스는 생각보다 영리하다. 의학기술이라는 것이 개개인 치료는 가능하지만 대량 확산이 왔을 때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lt;BR&gt;&lt;BR&gt;지금 관은 “어, 몇 사람을 치료해 보니 살던데? 대다수 건강하더라”고 생각한다는 데 문제가 있다. 물론 그렇게 느낄 수 있는 이유는 그나마 환자가 적게 나와서 의료시스템이 돌아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대유행의 사례처럼 10, 11월에 대유행이 와서 인구의 20~50%가 걸린다고 생각해 보면 그때는 의료시스템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병원 가봐야 의사가 환자를 볼 수가 없고 입원도 불가능한데 몇 사람이나 살리겠나? &lt;BR&gt;&lt;BR&gt;미국 백안관 보고서를 보면 대유행시 9만 명을 예상하고 있다. 예를 들어 스페인 독감이나 홍콩독감 대유행시 여름철에 죽은 것이 아니라 모두 겨울에 죽었다. 여름철에 전파되더니 겨울철에 박살났다. 물론 스페인독감처럼 큰 피해가 날지는 모르겠지만 1957년 아시아 독감정도의 피해는 난다고 봐야 한다. 그때 당시 2백만 명이 죽었는데 지금 인구대비 계산하면 7백만 명 정도 죽지 않겠는가 보고 있다. &lt;BR&gt;&lt;BR&gt;▶ “인류를 멸망시킬 바이러스는 조류독감(H5N1)이다.” &lt;BR&gt;신종플루도 무서운 것은 사실이지만 조류독감이 더 무섭다. H5N1은 현재진행형이고 지금 상황에서는 대유행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인류를 멸망시킬 바이러스는 H5N1이다. &lt;BR&gt;&lt;BR&gt;이 바이러스는 5년 내로 판데믹을 일으킬 것이고 인류는 멸망으로 갈지 모른다. 지금의 신종플루나 스페인 독감(둘다 H1N1)은 폐나 호흡기만 감염시킨다. 그러나 H5N1은 호흡기에 감염이 되면 폐는 물론 간, 신장, 뇌 등 모든 장기에 퍼져서 증식할 수 있는 유일한 바이러스다. &lt;BR&gt;&lt;BR&gt;특히 H5N1 고병원성 조류독감은 돼지에게 안 가고 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조류독감에서 바로 사람에게 옮겨갔던 스페인독감처럼 지금 H5N1 독감이 바로 사람에게 대유행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지금 이 바이러스는 사람의 상부기도 감염능력만 얻으면 되는 상태인데 얼마 안 남았다. 그래서 겨울이 무섭다. 독감이 아닌 2차 감염도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더 무섭다. &lt;BR&gt;&lt;BR&gt;아무 준비도 없는 지금 상황에서 신종플루가 아닌 고병원성 조류독감 대유행이 지금 왔다고 생각하면 이미 우리 국민의 몇 천 명이 죽은 상태일 것이며 나라는 공황상태에 빠졌을 것이다. 사실 끝났다고 봐야 한다. 인류의 종말로 간다고 보면 된다. 직접 (바이러스의 실체를 실험을 통해) 눈으로 보고 연구하는 입장에서 진짜 무서운 바이러스가 아닐 수 없다. &lt;BR&gt;&lt;BR&gt;백신을 맞아도 완전한 면역을 갖지 못하는 이상 죽을 수밖에 없다. (준비도 부족한 현재) 우리나라는 하늘이 보살피지 않으면 (위기를 넘기기) 힘들다. 지금 상태는 기도밖에 없다&lt;BR&gt;&lt;BR&gt;&lt;BR&gt;&lt;BR&gt;▶ “대유행 오면 백신으로도 역부족이다.” &lt;BR&gt;대유행이 와도 현대의학기술로는 한계가 있다. 대유행은 갑자기 오고 시간은 4~5개월 정도의 여유밖에 없다. 그래서 힘들다. 획기적인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는 한 백신은 한계가 있다. 진짜 예방은 대유행이 되기 전에 전 국민이 백신을 맞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계산적으로 죽도록 백신을 만들어 접종시킨다고 해도 전 세계 인구 1/4에 불과하다. &lt;BR&gt;&lt;BR&gt;게다가 한국 국민이 모두 백신을 접종하려면 6개월 내 생산해야 하니까 국내 5개 정도 제조회사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지금 면역증강제라고 하는 첨가제를 넣지 않은 백신을 만든다고 할 때 어른은 H단백질의 함량이 15마이크로그램이고 어린이는 7.5마이크로그램이다. 그런대 대유행 백신의 경우는 15마이크로그램의 6배인 90마이크로그램을 두 번 정도는 맞아줘야 정상적으로 면역이 생긴다는 것이 H1N1이나 H5N1을 연구한 과학적 결과다. &lt;BR&gt;&lt;BR&gt;▶ 대유행 임박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 &lt;BR&gt;바이러스를 직접 만져보지 않은 비전문가들의 추측성 발언이 문제다. 지금 당국의 대책위원회에는 바이러스 전문가는 한 사람도 없다. 전문가라고 해봐야 의사들이다. 의사는 전문가가 아니다. 그런데 독감 자체를 연구해보지 않는 사람들이 추측성 발언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발언이 국가 판례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 문제가 아닐 수 없다. &lt;BR&gt;&lt;BR&gt;나는 에이즈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에이즈에 대해 이야기 하라면 말 못한다. 그런데 독감바이러스를 연구해 보지 않은 사람들이 이번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그리 대수로운 것이 아니라는 추측성 발언을 함부로 했었다. &lt;BR&gt;&lt;BR&gt;쉬운 예로 올해 5, 6월에 신종플루가 약화돼 없어질 것이라고 그들이 말했다. 우리는 김치도 있고 사스 때 방역을 잘해서 전파 안 된다고 했다. 그런 이야기를 누가 했냐면 소위 전문가들이란 사람들이 했다. 내가 그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다. 그분들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야 한다. 자신들이 학자인지, 독감에 대한 논문을 가지고 있는지 묻고 싶다. &lt;BR&gt;&lt;BR&gt;그런데 우리는 동물실험을 해봤기 때문에 얼마나 무서운지 보았다. 전문가도 아니면서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람들은 그런 과학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추측성 발언을 하면 안 된다. &lt;BR&gt;&lt;BR&gt;▶ “문제가 터지면 빅마우스를 쫒는 언론도 문제다” &lt;BR&gt;국내에서 지금처럼 어떤 문제가 터지면 빅마우스부터 찾아가는 언론도 문제다. 빅마우스는 말만 잘하지 뒤에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다. 뭔가를 말하려면 그 사람 뒤에 논문이란 것이 받치고 있어야 한다. 요즘 언론에 많이 나와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람들에게 독감에 대해 참고하게 논문을 보여 달라 요청해 보면 아무도 보여줄 사람이 없다. 그러나 나는 내 이름 석자를 치면 독감에 대한 논문이 쏟아진다. 나는 학자기 때문이다. &lt;BR&gt;&lt;BR&gt;▶ “정부와 모 제약회사는 국민에게 죄를 짓고 있다” &lt;BR&gt;백신주 개발은 정말 중요하다. 미리 준비했어야 하는데 우린 다른 나라보다 두 달이나 늦고 있다. 두 달이면 국민의 삶과 죽음이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이다.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대유행하면 치사율 60%인데 누가 책임질 것인가? &lt;BR&gt;&lt;BR&gt;나는 지난 5월 5일 국내에서 제일 먼저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받았다. 고병원성 조류독감 대유행이 온다면 그 균주도 나만 유일하게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에서 받을 수 있다. 이처럼 CDC는 장난치지 않고 라이센스를 준 전문실험실에 빨리 배포해 백신을 준비하게 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lt;BR&gt;&lt;BR&gt;어제도 대전 MBC에서 토론이 있었는데 질병관리센터 관계자가 갑자기 못 온다고 일방통보를 해 왔다. 왜 안 왔겠나. 내가 나온다고 하니까 못 오는 것이다. 자신들이 하는 것이 다 들통 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하겠다는 면역증강제니 뭐니 하는 것은 다 국민을 상대로 하는 거짓말이다. &lt;BR&gt;&lt;BR&gt;다른 질병이라면 나도 그냥 넘어갈 수 있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우리 국민이 크게 다칠 수 있는 상황이다. 백신 생산문제도 그렇다. 이번 5월에 내가 백신을 제조했을 때 나를 폄하하며 만들 수 있으면 만들어보라고 하더니 지금은 말 한마디 못한다. 겁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기본적으로 선진국은 이미 6월초에 백신을 확보하고 있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안 움직이고 뭘 했느냐 말이다. 당시 녹십자가 5천만 명분을 생산할 수 있다며 WHO에서 균주만 들어오면 된다고 확언했었다. 그러나 지금 뭐하고 있나. 유정란 확보를 위해 3개 농장을 계약했는데 1개만 지었다. 그러니 생산량이 안 나온다. 담당공무원이 이런 사실을 모를 리가 없고 이런 사실을 위에 보고했어야 했다. 그랬다면 선진국들을 통해 백신 수입을 했을 것이 아닌가. &lt;BR&gt;&lt;BR&gt;다시 말해 이번 같은 사태는 밑에서든 위에서든 무언가 석연찮은 것이 있다고 봐야 한다. 녹십자의 생산능력이 1/3로 줄었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보고했어야 하는데 그것이 보고되지 않았지 않은가. 결국 생산력도 없는 회사에 목메고 있는 동안 다국적기업들의 생산량은 다 선진국들이 선점한 상태지 않은가. &lt;BR&gt;&lt;BR&gt;5월부터 나 혼자 백신을 만들고 보고서를 작성해 수없이 백신을 준비해야 한다고 하니까 기자들까지 괜찮은데 혼자 왜 저러느냐며 비웃었다. 그런데 지금은 전화해서 교수님 말이 맞는다고 한다. 버스는 이미 떠났는데 무슨 소용이겠는가. 그 중요한 시간을 놓치고 말았다. &lt;BR&gt;&lt;BR&gt;문제는 더 있다. GSK 백신은 미국에서 18세 이상만 안정성이 확보돼 있다고 인정하고 있다. 프랑스 사노피 사의 제품은 6개월부터 접종 가능할 정도로 안전성이 높은 백신이지만 지금은 이미 다른 나라가 선점했다. 지금 우리 정부가 구입하려는 회사의 제품은 그만큼 안정성이 낮다는 의미다. 회사별로 임상실험 한 결과를 보면 정확히 나온다. &lt;BR&gt;&lt;BR&gt;7월에 와서야 위에서 전화로 백신이 얼마나 있어야 하냐고 물어보더라. 천만도스는 있어야 하는데 구입할 수 있겠냐고 하니까 다국적 회사 측이 돈만 예치하라고 했다고 했다. 돈은 받기는 하지만 우선순위에서 밀려 이미 물량은 먼저 선점한 선진국으로 다 빠지고 우리에겐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상황이 오고 말았다. 당장 올 겨울이 위험한데 11월 넘어 접종하는 백신이 무슨 소용인가. &lt;BR&gt;&lt;BR&gt;▶ 현대의학기술로도 어쩔 수 없는 것인가? &lt;BR&gt;스페인 독감 당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서 많은 사람이 죽었다고 하지만 지금 우리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아무리 의학이 발달해도 백신을 적기에 준비하지 못했지 않은가. 말하자면 독감 대유행은 피할 수 없다. 인류의 영원한 화두다. &lt;BR&gt;&lt;BR&gt;타미플루에 대해 맹신하고 있는 것도 위험하다. 타미플루는 원시적인 약으로 치료제가 아니라 임상완화제로 봐야 한다.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면 복제를 막아줘야 하는데 타미플루는 전파만 막을 뿐이다. 그래서 약을 먹어도 우리 몸 안에서는 바이러스가 계속 증식한다. 감염되고 이틀 내에 먹어야 하는데 그래도 콧물나면 끝이다. 그때는 타미플루 효과가 50~60%로 떨어진다. &lt;BR&gt;&lt;BR&gt;지금 미국은 우리보다 더 많은 타미플루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안 먹여서 3천 명이 죽었겠는가? 타미플루 효과는 미약하다. 그래서 실질적인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우리 실험실이 노력하고 있다. &lt;BR&gt;&lt;BR&gt;▶ “면역증강제 첨가는 도박이다. 그런 ‘묻지마 백신’을 접종할 경우 쇼크사로 사망할 수 있다.” &lt;BR&gt;면역증강제란 말도 잘못된 것이다. 면역증강제 하면 일반 국민은 백신의 효능을 증강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사실 정확히는 ‘adjuvant’로 백신 보조제, 혹은 백신 첨가제라고 해야 옳다. &lt;BR&gt;&lt;BR&gt;이 첨가제를 넣으면 면역항체가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백신이 100% 순수한 물질이 아니라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백신 속에는 계란 단백질 등의 이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만일 그렇지 않고 백신자체가 순도 99.9%라면 첨가제 섞으라고 내가 먼저 권할 것이다. 하지만 이물질이 있는 상태에서 첨가제를 넣으면 그 이물에도 강하게 반응해 면역과다반응이 일어나고 그럼 쇼크사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위험 때문에 미국도 함부로 안 쓰는 것이다. &lt;BR&gt;&lt;BR&gt;지금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유행성 독감백신에 소위 ‘면역증강제’를 넣어서 판 적이 있느냐면 없다. 국내에서도 이걸 넣어서 시판한 적이 없다. 그런데 이것을 지금 녹십자가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위험하다. &lt;BR&gt;&lt;BR&gt;만일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지금 현재 대유행하고 있어 사람이 죽어나간다면 첨가제 넣은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보다 독감으로 인한 사망률이 더 높기 때문에 백신이 부족한 상황에서 WHO도 첨가제 넣으라고 권장할 것이다. 문제는 신종플루가 첨가제의 부작용을 감수하고 백신을 만들 정도로 치명적인 대유행은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첨가제를 넣은 백신을 안전하게 만들려면 수년간 안정성 실험을 해야 한다. &lt;BR&gt;&lt;BR&gt;선진국도 백신이 부족한데 왜 첨가제 안 쓰겠나? 영국도 왜 2번 접종한다고 하겠나. 그런 ‘묻지마 백신’에 대한 안전성을 누가 확보하겠는가. 게다가 국내에서 백신을 생산하는 일도 이번이 처음이다. 그분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위험한 게임이다. &lt;BR&gt;&lt;BR&gt;식양청에 국내에서 유행하는 독감백신에 면역증강제 넣은 적이 있는지 물어보면 금방 답이 나온다. 신약의 경우 안전할 정도로 임상실험을 하려면 대략 5년 정도 걸린다. 사실 5년도 짧다고 봐야 한다. &lt;BR&gt;&lt;BR&gt;▶ 앞으로의 계획은? &lt;BR&gt;현재 일양제약이 착공하려는 백신제조 공장이 완공되면 내가 만든 백신으로 본격적인 대량생산을 추진할 예정이지만 백신을 접종할 적기를 이미 놓쳤기 때문에 안타깝다. 내가 만들었을 때 제조를 시작했다면 이달에 접종이 가능해 현재 11월 중순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보다 두 달을 앞당길 수 있었다. &lt;BR&gt;&lt;BR&gt;그러나 실망하지 않는다. 앞으로 메카톤급 대유행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할 일은 만일 메카톤급 조류독감이 사람 간에 전염을 일으키는 대유행이 시작될 경우 제일 먼저 균주를 받아 빨리 독감을 만드는 일이다. 다만 내년 일양이 착공한 공장이 완공돼 대량생산이 가능해질 때까지 일이 터지지 않길 바랄뿐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여기는 임신과출산그리고육아(&lt;A class=auto href=&quot;http://cafe.daum.net/pregnan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cafe.daum.net/pregnant)&lt;/FONT&gt;&lt;/U&gt;&lt;/A&gt; &lt;A class=auto_new href=&quot;http://cafe.daum.net/pregnan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새창에서 열기]&lt;/FONT&gt;&lt;/U&gt;&lt;/A&gt; 나를 위한 이야기 게시판 입니다.&lt;BR&gt;&lt;BR&gt;&lt;BR&gt;function showSideViewForScrapInfo(curObj, userid, planetUserid, targetNick) { var sideView = new SideView('nameContextMenu', curObj, userid, planetUserid, '\uAD81\uAE08\uD569\uB2C8\uB2E4', targetNick, '16vpt', '', '\uC790\uC5F0 \uBB38\uD654 \uB3D9\uD638\uD68C', &quot;unknown&quot;); sideView.hideRow(&quot;member&quot;); sideView.hideRow(&quot;planet&quot;); sideView.showLayer(); } function winPopup() { window.open('http://cafe.daum.net/_service/home?grpid=ut', 'DaumPlanet', 'width=936,height=672,resizable=yes,scrollbars=yes'); return; } &lt;BR&gt;출처 :임신과출산그리고육아 &amp;nbsp;&amp;nbsp; 글쓴이 : 내사랑누리야&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신종플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종플루&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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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한옥의 향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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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0T01:44: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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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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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lass=protec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lt;![CDATA[
				document.write(removeRestrictTag());
				redefineLink();
				//]]&gt;&lt;/SCRIPT&gt;

&lt;P&gt;이런제품이 여기서 팔릴지 모르겠지만 가지고만있어서 올려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품은 로렉스기계공업이라는국산제품이고요 아래사진과 스팩이 에어압력만 350g이고 동일스팩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래사진은 참고만 하세요 .. (사진퍼와서 죄송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제품구매후 2번사용했습니다. 온도설정만 잘하신다면 pvc뿐만아닌 pp.pe등등 가능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구매는 26만원에 했지만 지금 비슷한게 23마넌정도하네요 .. 판매는 15만원정도에팝매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77.uf.daum.net/image/113B741649B1D60168E5A0&quot; width=77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70&quot;&gt;&lt;/P&gt;
&lt;P&gt;&amp;nbsp;&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PVC 용접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VC 용접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PVC 용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0ha/18284015"/>
		<id>tag:blog.daum.net,2009:you0ha.18284015</id>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author>
	    <updated>2009-10-20T01:33:05Z</updated>
	    <published>2009-10-20T01:33: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amp;nbsp; &lt;A href=&quot;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NP007&amp;qid=3m9Qn&amp;q=pvc+%BF%EB%C1%A2%B1%E2&amp;srchid=NKS3m9Qn&quot;&gt;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NP007&amp;qid=3m9Qn&amp;q=pvc+%BF%EB%C1%A2%B1%E2&amp;srchid=NKS3m9Qn&lt;/A&gt;&lt;/P&gt;
&lt;P&gt;&amp;nbsp;&lt;/P&gt;&lt;!-- 채택박스 --&gt;
&lt;DIV class=clearfix style=&quot;Z-INDEX: 210; POSITION: relative&quot;&gt;
&lt;DL class=&quot;qnaReadA choiceQ clearfix&quot; style=&quot;Z-INDEX: 1000&quot;&gt;&lt;!-- 메달 --&gt;
&lt;DIV class=medalQ&gt;&lt;/DIV&gt;&lt;!-- 메달 End --&gt;
&lt;DIV class=userImg&gt;&lt;A class=&quot;&quot; href=&quot;http://k.daum.net/qna/member/info.html?userid=_84WNJUo5zc0&quot;&gt;&lt;IMG height=43 alt=&quot;&quot; src=&quot;http://imgsrc.search.daum-img.net/knowledge4/2008_new/mypage/my_lv_43_04.gif&quot; width=43&gt;&lt;/A&gt; &lt;/DIV&gt;
&lt;DIV class=nickArea&gt;&lt;STRONG class=&quot;bG14_2  &quot;&gt;&lt;A class=bB14_9 href=&quot;http://k.daum.net/qna/member/info.html?userid=_84WNJUo5zc0&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e59e7 size=3&gt;바람돌이1&lt;/FONT&gt;&lt;/A&gt;&lt;FONT face=돋움 color=#999999 size=3&gt; 님의 답변 &lt;/FONT&gt;&lt;/STRONG&gt;
&lt;P class=bG11_2&gt;2009-03-10 08:51 &lt;/P&gt;&lt;/DIV&gt;
&lt;DIV class=infoArea&gt;
&lt;UL class=reScrap onmouseover=&quot;$('reScrap_3mB5Z}').show();&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 onmouseout=&quot;$('reScrap_3mB5Z}').hide();&quot;&gt;&lt;/UL&gt;&lt;/DIV&gt;&lt;!-- 답변 스크랩 End --&gt;
&lt;P&gt;&lt;BR class=clr_ns&gt;&lt;/P&gt;&lt;/DL&gt;&lt;/DIV&gt;
&lt;DL class=&quot;qnaReadA choiceQ clearfix&quot; style=&quot;Z-INDEX: 1000&quot;&gt;
&lt;DD class=rContent&gt;&lt;!-- 터짐방지 --&gt;
&lt;TABLE class=qnaContentTab id=clix_acontent_3mB5Z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x-content-container&gt;
&lt;P&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bgColor=whit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white height=4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gt;용접배관&lt;/B&gt;&lt;/SPAN&gt;&lt;/TD&gt;&lt;/TR&gt;
&lt;T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 시작--&gt;&lt;/SPAN&gt;
&lt;TD height=1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용접배관은 플라스틱 재질에 따라 용접봉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배관법으로 다음과 같이합니다&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gt;&lt;/SPAN&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bgColor=white&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570 align=right bgColor=#c1c1c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 width=340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Pipe를 톱 또는 절단기구를 이용하여 절단한다.&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alt=&quot;&quot; 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quot;http://www.asungvalve.com/institute_info/img/young_01.jpg&quot; width=150 border=0&gt;&lt;/SPAN&gt;&lt;/TD&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직각이 되도록 하고 파이프에 흠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관 끝면을 평줄 면취기등을 사용하여 절단 부위를 가공한다.&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alt=&quot;&quot; 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quot;http://www.asungvalve.com/institute_info/img/young_02.jpg&quot; width=150 border=0&gt;&lt;/SPAN&gt;&lt;/TD&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부스러기를 깨끗히 떼어준다&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가공된 관을 소켓등에 끝까지 삽입한다&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alt=&quot;&quot; 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quot;http://www.asungvalve.com/institute_info/img/young_03.jpg&quot; width=150 border=0&gt;&lt;/SPAN&gt;&lt;/TD&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4.용접고대의 열풍온도를 230℃ ~ 270℃를 나오게 한후 가용접을 한다&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alt=&quot;&quot; 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quot;http://www.asungvalve.com/institute_info/img/young_04.jpg&quot; width=150 border=0&gt;&lt;/SPAN&gt;&lt;/TD&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가용접은 용접하고자 하는 접합부분을 살짝붙여 본용접을 용이하게 하고자 합니다&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5.열풍온도를 유지하고 용접봉은 90˚가 되도록 세워서 누르면서 가공한다&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alt=&quot;&quot; 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quot;http://www.asungvalve.com/institute_info/img/young_05.jpg&quot; width=150 border=0&gt;&lt;/SPAN&gt;&lt;/TD&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본용접시 용접봉이 타거나 미 용접되는 경우 용접상태가 불량이 되어 배관불량의 원인이 됨으로 온도를 확인한다&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bgColor=white colSpan=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주의사항※&lt;BR&gt;○용접배관을 파이프와 이음관,용접봉의 재질이 동일한 것을 사용하여야 함으로 반듯이 당사의 제품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lt;BR&gt;○플라스틱 배관용접은 별도의 숙련된 용접공에 의하여 시공함으로써 배관용접 불량을 없앨 수 있습니다&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ff6600&gt;[출처:&lt;/FONT&gt;&lt;/SPAN&gt;&lt;/B&gt;&lt;A class=webTabSite href=&quot;http://www.asungvalve.com/&quot; target=_blank&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ff6600&gt;&lt;U&gt;아성플라스틱밸브&lt;/U&gt;&lt;/FONT&gt;&lt;/SPAN&gt;&lt;/B&gt;&lt;/A&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ff6600&gt;] &lt;/FONT&gt;&lt;/SPAN&gt;&lt;A href=&quot;http://epartsmall.com/&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ff6600&gt;&lt;U&gt;대한민국산업자재센터 이파츠몰&lt;/U&gt;&lt;/FONT&gt;&lt;/SPAN&gt;&lt;/A&gt;&lt;/B&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ff6600&gt;&lt;/FONT&gt;&lt;/SPAN&gt;&lt;/B&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gt;&lt;FONT color=#ff6600&gt;배관법 C-PVC 접착배관(TS접착배관방법),용접배관&lt;/FONT&gt;&lt;/B&gt;&lt;/SPAN&gt;&lt;/P&gt;&lt;!-- end clix_conten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D&gt;&lt;/DL&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PVC용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VC용접&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구들놓는 순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0ha/18284013"/>
		<id>tag:blog.daum.net,2009:you0ha.18284013</id>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author>
	    <updated>2009-10-20T01:00:27Z</updated>
	    <published>2009-10-20T01:00: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 &lt;A href=&quot;http://www.sigolgicha.com/xe/sigol_house2/62578&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sigolgicha.com/xe/sigol_house2/62578&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title&gt;
&lt;H4&gt;&lt;A href=&quot;http://www.sigolgicha.com/xe/6257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f5f5f&gt;월간 전원주택라이프에서 원고청탁을 하다. /나의 구들놓는 순서&lt;/FONT&gt;&lt;/A&gt;&lt;/H4&gt;&lt;/DIV&gt;
&lt;DIV class=userInfo&gt;
&lt;DIV class=author&gt;&lt;A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 href=&quot;http://www.gudeul.net/&quot;&gt;&lt;FONT color=#5f5f5f&gt;구들장이&lt;/FONT&gt;&lt;/A&gt; &lt;/DIV&gt;&lt;/DIV&gt;
&lt;DIV class=clear&gt;&lt;/DIV&gt;
&lt;DIV class=dateAndCount&gt;
&lt;DIV class=uri title=&quot;게시글 주소&quot;&gt;&lt;A href=&quot;http://www.sigolgicha.com/xe/6257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f5f5f&gt;http://www.sigolgicha.com/xe/62578&lt;/FONT&gt;&lt;/A&gt;&lt;/DIV&gt;
&lt;DIV class=date title=등록일&gt;&lt;STRONG&gt;2008.10.01&lt;/STRONG&gt; 22:28:58 (*.159.252.85) &lt;/DIV&gt;
&lt;DIV class=readedCount title=&quot;조회 수&quot;&gt;1006&lt;/DIV&gt;
&lt;DIV class=replyAndTrackback&gt;&lt;/DIV&gt;
&lt;DIV class=clear&gt;&lt;/DIV&gt;&lt;/DIV&gt;
&lt;DIV class=clear&gt;&lt;/DIV&gt;
&lt;DIV class=clear&gt;&lt;/DIV&gt;
&lt;DIV class=readBody&gt;
&lt;DIV class=contentBody&gt;&lt;!--BeforeDocument(62578,0)--&gt;
&lt;DIV class=&quot;document_62578_0 xe_content&quot;&gt;전화드린 월간 전원주택라이프 ooo 기자입니다. &lt;BR&gt;11월호 '특집 - 구들'에 관한 자료 요청을 아래와 같이 하오니 검토 후 협조바랍니다. &lt;BR&gt;&lt;BR&gt;1. 내용 - 11월 호 '특집-구들'&lt;BR&gt;2. 상세 내용 - 가제 '사진으로 보는 구들 시공과정'&lt;BR&gt;3. 게재 페이지 수 - 6p.&lt;BR&gt;4. 요청 내용&lt;BR&gt;&amp;nbsp;&amp;nbsp;- 사진 : 전체 구들 시공 과정.(고 해상도 사진이어야 합니다.)&lt;BR&gt;- 글 : 구들 시공 과정 관련 내용. 과정 글. 시공 시 주의 사항 등.&lt;BR&gt;5. 마감일 : 10월 10일.&lt;BR&gt;6. 자료 보내 실 곳 : 월간 전원주택라이프 &lt;BR&gt;7. 담당 : &lt;BR&gt;8. 삼륜구들연구소 홈페이지, 전화번호, 소장 님 성함이 함께 나갑니다.&lt;BR&gt;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lt;BR&gt;&lt;BR&gt;&lt;BR&gt;&lt;BR&gt;나의 구들 놓는 순서&lt;BR&gt;&lt;BR&gt;대개 구들놓기를 어느곳 부터 하는가를 물어보면&amp;nbsp;&amp;nbsp;누구나 아랫목 아궁부터 만든다고 한다.&lt;BR&gt;더군다나 함실아궁일 경우에는 그렇게 만든다고 고정되어 있다.&lt;BR&gt;여기에 구들놓기 승패의 깃점이 된다.&lt;BR&gt;옛 말에 &quot;일에는 선후가 있고 이치에는 본말이 있다&quot;라고 했다.&lt;BR&gt;사람들이 구들놓기를 할 때 입구인 아궁연소부와 고래채난부에는 신경을 쓰면서도 &lt;BR&gt;항문격인 굴뚝배연부의 핵심인 여내미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lt;BR&gt;&lt;BR&gt;잘 놓은 구들&lt;BR&gt;잘 놓은 구들은 방의 윗목과 양측면까지 고루 다숩게 놓은 구들방을 말한다.&lt;BR&gt;아궁연소부에서 출발한 불이 고래채난부의 윗목까지 말어넣어서 방 윗목까지 다숩게 하고 &lt;BR&gt;아궁연소부에서 출발한 불이 방측면으로 고루 퍼져들어가서 방 측면 까지 다숩게 하고 &lt;BR&gt;고래채난부에서 축열된 열기가 오래갈 수 있도록 개자리를 깊이 파두어 열기가 냉습에 감열이 적게 되게 하며&lt;BR&gt;굴뚝이나 아궁을 막아 고래속에서 대류순환이 되지않게 하고 &lt;BR&gt;아궁연소부에도 재거르게 철물을 달고 고래채난부에도 축열식 구들장을 놓고 굴뚝배연부에서 냉습의 공간을 여유있게 조성하여 배연이 잘되게 하는 그런 방식이 잘 놓은 구들이다. &lt;BR&gt;그렇게 잘 놓은 구들은 사진과 같이 아랫목의 구들장을 열어놓아도 아궁의 불힘이 위로 솟구치지않고 고래속으로 힘차게 들어가게 된다.&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jhyou60.com.ne.kr/img/b1.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55967437127=&quot;15&quot;&gt;&lt;BR&gt;&lt;BR&gt;여내미 뚫기&lt;BR&gt;여내미란? 고래속에서 마지막 연기나 열기가 건물밖으로 나가게 하기위해서 뚫어놓은 구멍을 말한다.&lt;BR&gt;그런데 이 여내미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듯 한데&lt;BR&gt;여내미는 마치 항문과 같아서 이 여내미의 높 낮이에 따라 아궁의 불이 고래속에서 센불로 될 수도 있고 약한 불로도 될수 있기에 매우 중요하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jhyou60.com.ne.kr/img/b2.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55967437127=&quot;16&quot;&gt;&lt;BR&gt;&lt;BR&gt;구들놓기는 음양의 조화가 맞아야 방이 다수운데 여내미의 크기와 높낮이를 적절히 하지못함에 맹점이 있는 것이다.&lt;BR&gt;사람도 똥을 잘눠야 입맛이 당기고 배가 고파 밥을 먹게 되듯이 &lt;BR&gt;구들도 항문격인 여내미를 잘 만들어야 아궁에 불이 잘 들어간다.&lt;BR&gt;아무리 아궁에 불이 잘들어가게 만들고 고래를 잘 놓았다 하더래도 &lt;BR&gt;여내미에 여유로운 공간이 없다면 습냉에 의해서 지체된다.&lt;BR&gt;즉, 냉기와 습기가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없다면 마치 항문이 막히고 변비가 생겨 고생하듯이 &lt;BR&gt;구들놓기에 있어서도 여내미가 그와 같은 역활을 조절하는 곳이 되니 여내미의 알맞는 조성이 중요하다.&lt;BR&gt;&lt;BR&gt;굴뚝과 연도&lt;BR&gt;구들놓기에 있어서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이 불은 상하의 나눔이지 수평으로 나누는 것은 아니다.&lt;BR&gt;물은 수평으로 퍼지고 불은 위로 오르니 구들놓기는 불의 성질을 이용한 것이라 상하 나누기이다.&lt;BR&gt;그러면 일반적으로 구들놓기는 아랫목 아궁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할 때 아랫목부터 구들을 놓아 오다가 &lt;BR&gt;불의 높이 나누기가 되지않아 윗목개자리나 연도&amp;nbsp;&amp;nbsp;내지는 여내미에 가서 불이 지나갈 공간이 좁다던지 나오지 않는다면 구들놓기는 실패하게 된다.&lt;BR&gt;설사 여내미나 연도에서 좁게 구멍을 냈다 하더라도 윗목에서는 냉습이 많이 저장되는 공간이므로 &lt;BR&gt;냉습은 무겁고 가라앉는 성질의 것이라 그 좁은 공간을 막게 되므로 아궁의 불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lt;BR&gt;아궁의 불이 잘 들지않는다는 것은 방이 다숩지 않게 된다는 의미이다.&lt;BR&gt;옛 말에도 &quot;똥을 잘 눠야 건강하다&quot;라는 말이 이를 두고 한말이다.&lt;BR&gt;구들놓기는 윗목 연도나 여내미부터 만들고 다음에 윗목 개자리부터 아래로 만들어 내려 오다가 불길층이 낮아지면 아궁을 낮추면 되는 것이다.&lt;BR&gt;최종적으로&amp;nbsp;&amp;nbsp;방바닥이 되는 문틀을 넣고 벽을 쌓아 버리면&amp;nbsp;&amp;nbsp;불이 안든다고 방바닥을 높일 수는 없지만 &lt;BR&gt;아궁이는 얼마든지 높이고 내릴 수 있기에 구들놓기는 위목부터 하라는 것이다.&lt;BR&gt;특히 요즘같이 기단을 낮추어 집을 짓는 추세에는 더욱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720px; CURSOR: pointer; HEIGHT: 306px&quot; src=&quot;http://jhyou60.com.ne.kr/img/b3.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55967437127=&quot;17&quot;&gt;&lt;BR&gt;&lt;BR&gt;굴뚝과 연도는 모두 아궁에서 불이 고래로 들어온 연기나 열기가 빠져나가는 통로이다.&lt;BR&gt;그런데 일반적으로 그 규격을 같이하는데 그러면 좋지않다.&lt;BR&gt;아궁과 고래나 구들장 놓기에는 신경을 쓰다가도 연도나 굴뚝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않는 경향이 있다.&lt;BR&gt;가령 굴뚝의 지름이 200m/m라면 연도에는 최소한 400m/m는 설치해야 한다.&lt;BR&gt;그렇지 않고 그대로 굴뚝에 사용한 것 대로 연도에 사용하다보면 그 절반은 습기와 냉기에 막혀 굴뚝으로 연기가 잘 빠져 나가지 않는다.&lt;BR&gt;굴뚝으로 연기가 잘 빠져나가지 않는 다는 것을 아궁의 불이 고래 깊숙히 들어가지 않는 다는 것이라 &lt;BR&gt;그렇다면 방이 윗목까지 고루넓게 다숩지않다는 것이다.&lt;BR&gt;굴뚝은 200m/m가 수직으로 서 있기에 200m/m의 공간을 모두 활용되지만 &lt;BR&gt;200m/m이 관을 연도로 눞혀서 사용 할 때는 그 사용범위가 상하로 나뉘여 진다는 것이다.&lt;BR&gt;쉽게 말하면 200m/m의 관을 눞혔을 때 아래 100m/m는 습기와 냉층이 되고 위의 100m/m는 온기가 통하는 연도로 이용된다.&lt;BR&gt;그러므로 굴뚝의 지름이 200m/m라면 연도로 뉘일 관은 최소한 냉층과 습기층을 뺀 200m/m가 될려면 400m/m의 관을 사용해야 된다는 것이다.&lt;BR&gt;&lt;BR&gt;개자리 파기&lt;BR&gt;우리 전통 한옥의 온돌구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개자리는 방 윗목에 벽체선과 같이 길고 깊게 구덩이를 파놓은 것을 말하는데 아궁의 화력과&amp;nbsp;&amp;nbsp;연기가 고래를 지나면서 오랫동안 고래속에 머물게 하는 것이 개자리리라고 모두 그렇게 알고 있는데 개자리는 그런 것이 아니다.&lt;BR&gt;개자리는 물론 아궁에서 들어온 열기와 연기를 완충열활을 하는 것은 사실이다.&lt;BR&gt;그러나 개자리는 수화풍(水火風)의 입장에서 개자리의 역활과 기능을 알아야 한다.&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jhyou60.com.ne.kr/img/b4.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55967437127=&quot;18&quot;&gt;&lt;BR&gt;&lt;BR&gt;첫째는 물(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lt;BR&gt;한동안 아궁에 불을 지피지 않은 방은 아궁에 불을 지피면 불이 고래속으로 잘 들지 않는다.&lt;BR&gt;이것은 고래속에 습기가 많이 있어서 그렇다.&lt;BR&gt;불은 물(습기)을 싫어한다. 수극화(水剋火)의 이치&amp;nbsp;&amp;nbsp;다시 말해서 물은 불을 죽인다.&lt;BR&gt;그리고 방에 불을 지피고 나면 방에는 많은 습기가 방바닥으로 스며 나온다.&lt;BR&gt;그만치 전통 아궁과 고래속에는 습기가 많다는 것이다.이러한 습기나 냉기를 평소에 가라앉혀서 불힘을 높이기 위해서 개자리를 깊이 파라고 강조하고 싶다.&lt;BR&gt;&lt;BR&gt;둘째는 불(火)의 입장에서 말해보자 &lt;BR&gt;불은 직선의 수직으로 오르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lt;BR&gt;아궁의 불은 고래속에 들자말자 습기가 적고 높은 곳으로 해서 굴뚝으로 바로 갈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lt;BR&gt;그러므로 윗목에 길게 개자리를 파두면 아궁에서 직선으로 갈려는 불힘을 보다 넓게 펴서 들어가게 된다.&lt;BR&gt;마치 여려개의 굴뚝이 있는 것 처럼 보조굴둑역활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궁의 불힘이 보다 넓게 펴서 들어가야 방이 측면까지 고루 다숩게 된다.&lt;BR&gt;또 하나는 불의 따듯한 기운은 고래속에서 위로 오르려는 성질이 있고 고래속의 냉기는 아래로 내리려는 성질이 있다.&lt;BR&gt;그러므로 아궁의 불이 방 애랫목 고래속에서 위로 오르려면 방윗목의 개자리 부근에는 아래로 여유공간이 있어야 하는데 이역활을 돕는 것이 바로 개자리이다.&lt;BR&gt;마치 아랫목의 아궁의 불을 방윗목으로 끌여오게 하는 역활이 바로 개자리인데 이것을 음양상추(陰陽相推)라고 말하는데 불힘과 냉기가 고래속에서 서로 돕고 밀어주며 보완하는 역활을 해주는 곳이 개자리이다.&lt;BR&gt;이렇게 개자리에서 찬 공기는 내리면서 아랫목 고래속의 불힘과 불탄재를 끌어오는 역활도 하게 되어 방을 띁어보면 고래속 보다 개자리에 불탄재가 많이 쌓여 있는 것이 이를 증면한다.&lt;BR&gt;&lt;BR&gt;셋째는 바람(風)의 입장인데 &lt;BR&gt;굴뚝에서 역입되어 들어온 바람은 일단 굴뚝개자리에서 완충되어지고 다시 들어오면 방 윗목개자리에서 완충역활을 하게 된다.&lt;BR&gt;그렇지않고 굴뚝에서 역입되어진 바람이 만약 고래속 까지 들어온다면 아궁의 불은 고래속으로 들지못하고 아궁 밖으로 내게 되는데 &lt;BR&gt;옛말에 &quot;아궁에서 불이 내면 화력도 죽고 솥에 물도 끓지않는다&quot;라고 한말이 이를 두고 한 말이다.&lt;BR&gt;그러므로 개자리의 역활은 굴뚝으로 역입되어온 바람을 잠시&amp;nbsp;&amp;nbsp;머물게 하고 완충역활을 하게 되는 것이다.&lt;BR&gt;&lt;BR&gt;굄돌과 고래둑&lt;BR&gt;구들놓기에는 사각방이나 원형방이나 마찬가지이다. 원형구들이라고 불이 둥글게 돌아 나가는 일은 없다&lt;BR&gt;불의 성질은 방고래속에서는 상하로 불 퍼짐은 좋으나 자우로 흩어짐은 약하다.&lt;BR&gt;그러기에 방 측면으로 불이 갈 수 있도록 신경을 쓰야한다.&lt;BR&gt;아궁이에서 굴뚝으로 향하는 불은 특별한 저항이 없는한 직선으로 해서 나간다.&lt;BR&gt;얼마나 아궁이의 불이 윗목으로 세차게 들어가면서 방 측면까지 펴져서 들어 가느냐에 구들놓기의 승패가 있을 따름이다.&lt;BR&gt;아무리 고래뚝을 잘 만들고 굄돌로 구들을 잘 놓았다 하더래도 아궁이에서 굴뚝으로 향하는 곳의 고래뚝에 조그마한 틈새가 있다면 모두 허튼고래가 되고 만다. &lt;BR&gt;그래서 고래뚝으로만 하는 것도 문제가 되고&amp;nbsp;&amp;nbsp;굄돌로만 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jhyou60.com.ne.kr/img/b5.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55967437127=&quot;19&quot;&gt;&lt;BR&gt;&lt;BR&gt;구들놓기의 구체적인 방법은&lt;BR&gt;우선 고래속 높이가 40cm라고 가정하면&amp;nbsp;&amp;nbsp;고래바닥에서 30cm의 고래뚝을 방 측면이 좀 올라가게 유선형으로 미리 쌓아 잘 말려두고 &lt;BR&gt;그 고래뚝 위에 지름 10cm 크기의 굄돌을 사용해서 흐튼고래 형식의 구들장을 놓는 법을 권하고 싶다.&lt;BR&gt;이렇게 하면 굄돌의 장점과 고래뚝의 장점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lt;BR&gt;다시 말하면 높은 불일 수록 구들장 밑에 바짝 붙게 되므로 10cm의 굄돌사용은 흐튼고래의 장점도 살리고 또한 고래뚝으로 굄돌 밑 부분을 기초함으로 견고성과 일을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기에 적극 권하고 싶다. &lt;BR&gt;&lt;BR&gt;불목의 위치&lt;BR&gt;불목의 위치를 방 중간으로 끌어와야 한다.&lt;BR&gt;아궁에서 지핀 불이 부네미를 통하여 처음으로 세차게 구들장에 닿는 곳을 불목이라 한다.&lt;BR&gt;줄고래가 됐던 흩은고래가 됐던 간에 부네미를 통과한 불은 처음 이 '불목'에 부딪처서 각기 고래로 흩어져 들어가게 된다. &lt;BR&gt;사람도 음식을 급히 먹다가 체하면 목 바로 아래 가슴과 덩더리를 두드려 음식을 내리게 하듯이 이&quot;불목&quot;은 넓고 두꺼워야지 얇고 좁으면 불이 넓게 퍼지지 않고 얇으면&amp;nbsp;&amp;nbsp;깨져버려 구들이 꺼져버린다.&lt;BR&gt;여기에 우리가 얇은 구들장을 몇장 겹처놓아 아궁에서 위로 솟구치는 불힘을 저장하며 축열하게 해야 한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jhyou60.com.ne.kr/img/b6.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55967437127=&quot;20&quot;&gt;&lt;BR&gt;&lt;BR&gt;아궁의 불이 가장 세차게 부딪치는 곳이라도 두꺼운 구들장과 그 위에 흙을 많이 바르면 요즘10cm의 축열밖에 되지않고 모두 굴뚝으로 나가버린다.&lt;BR&gt;구들장에 축열된 열기도 위로 오르면서 열전도에 의해서 대부분 감열이되어서 사람의 피부에 느껴 질 때는 미지근한 온기 정도이다.&lt;BR&gt;열전도란 고정물체에서 높은곳에서 낮은 곳으로 옮겨가면서 감열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구들장 놓기&lt;BR&gt;&lt;BR&gt;요즘 인터넷 구들놓기 사이트에 올려진 글을 보면 모두 평면으로 구들장을 놓고 있다.&lt;BR&gt;그렇게 놓아 어떻게 아궁의 불이 방측면까지 고르 다숩게 되겠는가?&lt;BR&gt;물은 무거워 아래로 내리고 불은 가벼워 위로 오르는 것이 구들놓기의 기본원리이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jhyou60.com.ne.kr/img/b7.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55967437127=&quot;21&quot;&gt;&lt;BR&gt;&lt;BR&gt;비를 피하기 위해 우산은 위로 받쳐 들고 불은 물과 반대이니 불을 펼려면 우산을 밑으로 받쳐드는 모습으로 구들을놓아야 한다.&lt;BR&gt;그래야 아궁에서 오르는 불힘을 방측면으로 나뉘게 하여야 방이 고루 다숩게 된다.&lt;BR&gt;&lt;BR&gt;개량아궁&lt;BR&gt;&lt;BR&gt;아궁에는 취사위주의 부뚜막아궁과 난방위주의 함실아궁이 있다.&lt;BR&gt;그런데 나는 함실아궁이나 부뚜막아궁에 몇가지를 첨부해서 개량아궁 만들기를 권한다.&lt;BR&gt;옛말에 &quot;아궁은 나무잡아 먹는 귀신&quot;이라 했다. 그래서 아궁의 폭을 40cm로 좁게 만들어야 한다.&lt;BR&gt;그 이유는 장작을 펴놓지말고 차곡차곡 쌍아져야 화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기에 그렇다.&lt;BR&gt;둘은 아궁 바닥에 재거르게 철물을 설치해서 항상 아궁속 장작이 타는 밑으로 신선한 공기를 유입되게 하여야 한다.&lt;BR&gt;만약 그렇지않고 장작이 아궁바다닥 재속에 파뭍혀 불이 붙으면 열량도 적고 사그라드는 불이 되므로 화력을 낼 수 없다는 것이다.&lt;BR&gt;&lt;BR&gt;사춤 연기막기&lt;BR&gt;&lt;BR&gt;일반적으로 구들장을 놓고 사춤을 하고 나서 초벌 중벌 마감으로 해서 3차례의 진흙미장으로 연기를 막는다.&lt;BR&gt;그러면 자연히 방에 진흙바르기가 두꺼워져서 방이 다숩지 않고 연기도 잘 막지 못하게 되는 단점이 있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jhyou60.com.ne.kr/img/b8.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55967437127=&quot;22&quot;&gt;&lt;BR&gt;&lt;BR&gt;나는 구들장을 놓고 구들장 사이사이에 알맞는 돌로 사춤막기를 하고 진흙으로 틈새을 매우고 나서 마른흙을 덮어 잘 밟아 불을 지피면서 수시로 밟아 사춤막기로서 연기를 완전히 막고 그 위에 한 차례 진흙마감으로 마무리하면 진흙마감층이 얇고해서 방이 다숩게 된다.&lt;BR&gt;&lt;BR&gt;미장과 종이장판 붙이기&lt;BR&gt;&lt;BR&gt;종이장판은 진흙마감 방에는 붙지않는다.&lt;BR&gt;종이는 나무의 성질이라 흙과 서로 상극인 목극토(木克土)라 붙지 않는다.&amp;nbsp;&amp;nbsp;이 때 소강(燒糠 :왕겨숯)을 미리 만들어서 진흙미장 할 때 마지막으로 뿌려서 마감하면 그 위에는 종이 장판이 잘 붙는다. 왕겨숯은 종이 성질이라 종이와 같은 재질이기에 붙는 것이다.&lt;BR&gt;無耘(토수)sowoozee@hanmail.net&lt;BR&gt;삼륜(三輪)구들연구소ⓒ&amp;nbsp;&amp;nbsp;&lt;A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www.gudeul.net/&quot;&gt;&lt;FONT color=#5f5f5f&gt;http://www.gudeul.net/&lt;/FONT&gt;&lt;/A&gt;&lt;BR&gt;자료 이동시 위의 주소와 함께 옮겨주셔야 저작권법에&lt;BR&gt;저촉이 되지 않습니다.&amp;nbsp;&amp;nbsp; &lt;BR&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구들&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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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샤시는 뭘로 붙이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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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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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0T00:35:50Z</updated>
	    <published>2009-10-20T00:35:5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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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lass=h1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 width=62&gt;&lt;B&gt;진영철 &lt;/B&gt;&lt;BR&gt;&lt;IMG height=3 src=&quot;http://board.wassada.com/icons/blank.gif&quot;&gt;&lt;BR&gt;&lt;FONT class=e0 style=&quot;FONT-SIZE: 7pt; FONT-FAMILY: Arial&quot; color=#777777&gt;2005-11-27&lt;BR&gt;12:57:37&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48 height=48&gt;&lt;IMG title=2등 height=48 src=&quot;http://board.wassada.com/icons/blank.gif&quot; width=48 align=absMiddle border=0&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5&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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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width=636&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OVERFLOW-X: auto; 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quot; width=635&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4c4c4c; LINE-HEIGHT: 150%&quot;&gt;&lt;IMG height=3 src=&quot;http://board.wassada.com/icons/blank.gif&quot;&gt;&lt;BR&gt;그러니까.....공장에서는 철판을 가열한 상태에서 붙일 하이샤시 양쪽을 철판에 붙여서 녹인다음 철판 빼고 두 하이샤시를 붙입니다... &lt;BR&gt;&lt;BR&gt;혹시 떨어졌다면 철판조각에 고멍 뚤어서 피스로 조이세요.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lass=h1 style=&quot;COLOR: #777777&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 height=80&gt;
&lt;TD class=h1 vAlign=top align=middle width=110&gt;
&lt;TABLE class=h1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 width=62&gt;&lt;B&gt;서일진 &lt;/B&gt;&lt;BR&gt;&lt;IMG height=3 src=&quot;http://board.wassada.com/icons/blank.gif&quot;&gt;&lt;BR&gt;&lt;FONT class=e0 style=&quot;FONT-SIZE: 7pt; FONT-FAMILY: Arial&quot; color=#777777&gt;2005-11-27&lt;BR&gt;15:00:18&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48 height=48&gt;&lt;IMG title=4등 src=&quot;http://file.wassada.com/images/member/62/19462.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5&gt;&lt;/TD&gt;
&lt;TD vAlign=top width=670&gt;
&lt;TABLE width=636&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OVERFLOW-X: auto; 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quot; width=635&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4c4c4c; LINE-HEIGHT: 150%&quot;&gt;&lt;IMG height=3 src=&quot;http://board.wassada.com/icons/blank.gif&quot;&gt;&lt;BR&gt;샷시를 다 용접해서 붙이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할려고 그냥 피스 작업 들어갑니다. &lt;BR&gt;용접해주는곳은 정말 양반입니다. &lt;BR&gt;제가 입주한 아파트 샷시 한화 샷시인데 처음에는 용접한다고 하더니 &lt;BR&gt;전부 자재를 아파트 주차장에 가져와서 피스작업으로 하더군요. &lt;BR&gt;클레임 걸어도 막무가내로 그상태로 같다가 붙이더군요. &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
&lt;P&gt;&lt;/P&gt;
&lt;P&gt;출처 &lt;A href=&quot;http://board.wassada.com/iboard.asp?code=freetalk3&amp;mode=view&amp;num=256736&quot;&gt;http://board.wassada.com/iboard.asp?code=freetalk3&amp;mode=view&amp;num=256736&lt;/A&gt;&lt;/P&gt;
&lt;P&gt;&amp;nbsp;&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하이샤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이샤시&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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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T 확장공사시 돈드리고 하이샤시 철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0ha/18284011"/>
		<id>tag:blog.daum.net,2009:you0ha.18284011</id>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author>
	    <updated>2009-10-20T00:21:55Z</updated>
	    <published>2009-10-20T00:21: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article_subject&gt;
&lt;DIV class=subject&gt;&lt;SPAN class=headcate&gt;&lt;/SPAN&gt;&lt;SPAN class=b&gt;&lt;STRONG&gt;APT 확장공사시 돈드리고 하이샤시 철거해드립니다.&lt;/STRONG&gt;&lt;/SPAN&gt;&lt;SPAN class=bar2&gt;|&lt;/SPAN&gt; &lt;A class=txt_sub href=&quot;http://cafe384.daum.net/_c21_/bbs_list?grpid=fVN0&amp;mgrpid=&amp;fldid=iQy&quot;&gt;&lt;FONT color=#0000ff&gt;인테리어/확장&lt;/FONT&gt;&lt;/A&gt; &lt;/DIV&gt;&lt;/DIV&gt;&lt;!-- end article_subject --&gt;
&lt;DIV class=article_writer&gt;&lt;A class=&quot;txt_point p11&quot; onclick=&quot;hideLayerAll('member'); showSideView(this, 'eQuPDypdiLw0', '', '\uD558\uC774\uC0E4\uC2DC');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cafe384.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fVN0&amp;fldid=iQy&amp;datanum=451&amp;contentval=&amp;docid=fVN0|iQy|451|20090620134215&amp;q=%C7%CF%C0%CC%BB%FE%BD%C3&amp;srchid=CCBfVN0|iQy|451|20090620134215&amp;search=true#&quot;&gt;하이샤시&lt;/A&gt; &lt;SPAN class=p11&gt;조회 76&lt;/SPAN&gt; &lt;SPAN class=bar2&gt;|&lt;/SPAN&gt; &lt;SPAN class=&quot;p11 ls0&quot;&gt;09.06.20 13:42&lt;/SPAN&gt; &lt;SPAN class=&quot;txt_sub url&quot;&gt;&lt;A class=copyurl href=&quot;http://cafe.daum.net/sindang2003/iQy/451&quot;&gt;&lt;FONT face=Tahoma color=#0000ff size=2&gt;http://cafe.daum.net/sindang2003/iQy/451&lt;/FONT&gt;&lt;/A&gt; &lt;EMBED class=op onmouseover=&quot;this.className=''&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onmouseout=&quot;this.className='op'&quot;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cafecj.daum-img.net/flash/copyClipboard.swf width=22 height=1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quot;url=http://cafe.daum.net/sindang2003/iQy/451&amp;urlName=글&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SPAN&gt; &lt;/DIV&gt;&lt;!-- end article_write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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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lass=protec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lt;![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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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efineLink();
				//]]&gt;&lt;/SCRIP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안녕하세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이샤시 재생 전문업채 항동프라스틱입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저희 항동 프라스틱에서는 각종 하이샤시를 매입하는대.&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파트 확장공사후 나온 하이샤시를 철거부터 매입까지 하고있읍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확장시 구멍당 15,000원을 드리고&amp;nbsp;철거해드립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철거된 하이샤시는 kg당 400원~700원에 매입합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확장공사 시작하시는 인테리어 사장님들은 많은 연락바랍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acmali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http://blog.naver.com/acmalim&lt;/FONT&gt;&lt;/A&gt;&lt;/SPAN&gt;&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하이샤시 철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이샤시 철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자동차와 오토바이 충돌실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0ha/18284010"/>
		<id>tag:blog.daum.net,2009:you0ha.18284010</id>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author>
	    <updated>2009-10-19T21:31:50Z</updated>
	    <published>2009-10-19T21:31: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자동차와 오토바이 충돌실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OBJECT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 height=423 width=5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gt;&lt;PARAM NAME=&quot;_cx&quot; VALUE=&quot;13229&quot;&gt;&lt;PARAM NAME=&quot;_cy&quot; VALUE=&quot;11192&quot;&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play.mgoon.com/Video/V2513993&quot;&gt;&lt;PARAM NAME=&quot;Src&quot; VALUE=&quot;http://play.mgoon.com/Video/V2513993&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Loop&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gt;&lt;PARAM NAME=&quot;SAlign&quot; VALUE=&quot;LT&quot;&gt;&lt;PARAM NAME=&quot;Menu&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as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 NAME=&quot;Scale&quot; VALUE=&quot;NoScale&quot;&gt;&lt;PARAM NAME=&quot;DeviceFon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EmbedMovi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WRemot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Data&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eamlessTabbing&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Profil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ProfileAddres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ProfilePor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AllowNetworking&quot; VALUE=&quot;all&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OBJEC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충돌실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돌실험&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하이샤시 샤시평당 단가 계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0ha/18284009"/>
		<id>tag:blog.daum.net,2009:you0ha.18284009</id>
	    <author>
		    <name>한옥의 향기</name>
	    </author>
	    <updated>2009-10-19T19:31:21Z</updated>
	    <published>2009-10-19T19:31: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하이샤시로 하면 될것 같습니다&lt;/P&gt;
&lt;P&gt;가격은 평당9,500~10,000정도 입니다( LG기준. 2008년 1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샤시평 계산법&lt;/P&gt;
&lt;P&gt;&amp;nbsp;가로*세로/90,00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 가로전체길이가 4m이고 높이가2.5m일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4,000*2,500/90,000=111평(샤시 평)&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가격은&amp;nbsp; 111*10,000 =\1,110,000 원정도인데&lt;/P&gt;
&lt;P&gt;&amp;nbsp;지역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슴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article_subject&gt;
&lt;DIV class=subject&gt;&lt;SPAN class=headcate&gt;[스크랩] &lt;/SPAN&gt;&lt;SPAN class=b&gt;&lt;STRONG&gt;하이샤시 -참고평단가&lt;/STRONG&gt;&lt;/SPAN&gt;&lt;SPAN class=bar2&gt;|&lt;/SPAN&gt; &lt;A class=txt_sub href=&quot;http://cafe421.daum.net/_c21_/bbs_list?grpid=115A8&amp;mgrpid=&amp;fldid=5zMx&quot;&gt;&lt;FONT color=#0000ff&gt;집짓기 관련 정보&lt;/FONT&gt;&lt;/A&gt; &lt;/DIV&gt;&lt;/DIV&gt;&lt;!-- end article_subject --&gt;
&lt;DIV class=article_writer&gt;&lt;A class=&quot;txt_point p11&quot; onclick=&quot;hideLayerAll('member'); showSideView(this, 'sGcRt3g85Gg0', '', 'don');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cafe421.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15A8&amp;fldid=5zMx&amp;datanum=178&amp;contentval=&amp;docid=115A8|5zMx|178|20051117130921&amp;q=%C7%CF%C0%CC%BB%FE%BD%C3&amp;srchid=CCB115A8|5zMx|178|20051117130921&amp;search=true#&quot;&gt;don&lt;/A&gt; &lt;SPAN class=p11&gt;조회 194&lt;/SPAN&gt; &lt;SPAN class=bar2&gt;|&lt;/SPAN&gt; &lt;SPAN class=&quot;p11 ls0&quot;&gt;05.11.17 13:09&lt;/SPAN&gt; &lt;SPAN class=&quot;txt_sub url&quot;&gt;&lt;A class=copyurl href=&quot;http://cafe.daum.net/pajugyohahome/5zMx/178&quot;&gt;&lt;FONT face=Tahoma color=#0000ff size=2&gt;http://cafe.daum.net/pajugyohahome/5zMx/178&lt;/FONT&gt;&lt;/A&gt; &lt;EMBED class=op onmouseover=&quot;this.className=''&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onmouseout=&quot;this.className='op'&quot;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cafecj.daum-img.net/flash/copyClipboard.swf width=22 height=1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quot;url=http://cafe.daum.net/pajugyohahome/5zMx/178&amp;urlName=글&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SPAN&gt; &lt;/DIV&gt;&lt;!-- end article_write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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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lass=protec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lt;P&gt;가격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3300&gt;하야샷시의경우&amp;nbsp; &amp;nbsp;평당(가로.세로300mm)10.000원&lt;/FONT&gt;&lt;/STRONG&gt; 정도하고&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3300&gt;&lt;FONT color=#0000ff&gt;베란다전용샷시&lt;/FONT&gt;&amp;nbsp;&amp;nbsp; &lt;/FONT&gt;&lt;FONT color=#0000ff&gt;평당12.000원&lt;/FONT&gt;&lt;/STRONG&gt; 정도 합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 
&lt;TABLE style=&quot;LINE-HEIGHT: 150%; 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562 bgColor=white borderColorLight=#cccaca&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TOP: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LEFT: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BOTTOM: rgb(204,204,204) 1px solid&quot; width=581 bgColor=white colSpan=2&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B&gt;&lt;FONT color=#009900&gt;샤시/유리 산출법.&lt;/FONT&gt;&lt;/B&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TOP: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LEFT: rgb(204,204,204) 1px solid; BORDER-BOTTOM: rgb(204,204,204) 1px solid&quot; width=581 bgColor=white colSpan=2&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평수 알아보기:&lt;FONT color=blue&gt;30cm×30cm=1평&lt;BR&gt;&lt;/FONT&gt;-샤시 가격대:&lt;FONT color=blue&gt;pvc샤시(하이샤시=9,000원~). 시스템창호(LS타입 45,000원이상)&lt;BR&gt;&lt;/FONT&gt;&lt;FONT color=red&gt;예)&lt;/FONT&gt;&lt;FONT color=blue&gt;거실 베란다 가로 4.5m× 2.4m의 샤시 경우.(페어기준)&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4500× 2400÷ 90000=120평 (샤시평수)×10,000(샤시가격)=&lt;/FONT&gt;&lt;FONT color=red&gt;1,200,000 (최종가격)&lt;/FONT&gt;&lt;FONT color=blue&gt;&lt;BR&gt;&lt;/FONT&gt;&lt;FONT color=olive&gt;&lt;FONT color=#666666&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FONT&gt;&lt;FONT color=#009900&gt;*철거비,설치비 추가 *고층의 경우 사다리차추가&lt;BR&gt;&amp;nbsp;&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 end clix_conten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 end bbs_contents --&gt;
&lt;DIV class=content_info_etc&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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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ction showSideViewForScrapInfo(curObj, userid, planetUserid, targetN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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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ction winPop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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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turn;
		}
		&lt;/SCRIPT&gt;
&lt;!-- cafe --&gt;
&lt;P&gt;&lt;STRONG&gt;출처&lt;/STRONG&gt; :서라건원 (徐羅建院) &lt;A class=&quot;txt_sub p11 u&quot; href=&quot;http://cafe.daum.net/_service/bbs_read?grpid=vxVK&amp;fldid=nKM&amp;contentval=0001fzzzzzzzzzzzzzzzzzzzzzzzzz&quot; target=new&gt;&lt;U&gt;&lt;FONT face=돋움 color=#0000ff size=2&gt;원문보기&lt;/FONT&gt;&lt;/U&gt;&lt;/A&gt;&lt;SPAN class=&quot;arrow txt_sub&quot;&gt;&lt;FONT face=돋움 size=1&gt;▶&lt;/FONT&gt;&lt;/SPAN&gt; &amp;nbsp; &lt;STRONG&gt;글쓴이&lt;/STRONG&gt; : 羅星&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하이샤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이샤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AAu8&amp;amp;tagName=샤시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샤시평&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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